탐사보도/끝까지판다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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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판다②] 배는 못 뜨는데 준설·빈차 버스…세금 삼키는 ‘천년뱃길’
-최근 2년간 자라섬 선착장 준설에 약 6천만 원 -150억 사업에 약 120억 투입 알려져…가평군, 전면 재검증해야 지난 5월 자라섬 선착장에 접안한 '가평크루즈'.[사진/정연수 기자] 가평군이 약 150억 원을 들여 추진한 ‘천년뱃길 사업’이 배는 제대로 뜨지 못한 채 군민 세금만 삼키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핵심 노선인 자라섬 운항은 낮은 수위를 이유로 결항을 반복하고 있다. 가평크루즈 예약실은 지난 1...-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9.02 18:22
-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9.02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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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판다①] “오늘도 자라섬 못 갑니다”…운항표만 있는 ‘천년뱃길’
-예약실 “수위 낮아 이번 주 취소…그날그날 확인해야” -관광객 몰리는 금·토·일에는 자라섬 노선 아예 없어 ▣ “수위 낮아 오늘도 취소됐습니다”..."운항 할 지는 저도 모릅니다" 본보는 가평크루즈 예약실에 전화해 9월 중 자라섬을 방문하기 위한 크루즈 이용 방법과 운항 일정을 문의했다.예약실 관계자는 “9월부터 남이섬·자라섬 코스 운항이 시작됐지만 자라섬은 수위가 충분해야 배가 들어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9.0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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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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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보도] 「포천시 고모~무봉간 도로 진입로 공사 및 고모저수지 개발 특혜 의혹」 보도 관련
[반론보도] 본 매체의 위 보도들과 관련, 포천시는 “실제 진입로 공사 규모는 백 모 씨 측 진입로 60m로 공사비는 약 3,900만 원이다. 또한, 고모~무봉간 도로 확·포장공사는 2017년 12월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정상적인 행정절차를 거쳐 추진되어 온 공익사업으로, 백 씨의 최초 토지 취득(2009년)보다 8년 뒤에 계획된 사업이다. 보도에 언급된 진입로는 기존 진입로가 사업 구간...-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8.14 16:51
-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8.14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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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판다④·종합] 위원회를 검증하는 또 다른 위원회라도 만들어야 하나
가평군 위원회 125개·위원 자리 1,543개…지난해 535차례 개최 가평군이 운영하는 각종 위원회가 125개, 위원 정원을 합한 자리는 1,543개에 달하지만 위원 구성과 선정 과정, 의결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는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원회가 집행부의 정책과 행정을 검증해야 하지만 정작 위원회 자체는 군민의 검증에서 벗어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NGN뉴스가 ‘끝까지 판다’ 연속보도를 통해 가평군 위원회 ...-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7.30 10:52
-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7.3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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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판다③] 거수기 논란과 위원회 개혁
-위원 경력·선정 기준·회의록 공개 미흡 -원안 가결·수정·부결 현황 없어 실질 심의 여부 확인 불가 -“위원회 숫자보다 누가 어떤 의견을 냈는지가 중요” 가평군이 지난해 각종 위원회를 535차례 개최했지만, 위원들이 집행부 안건을 실제로 수정하거나 부결한 사례가 얼마나 되는지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고 있다. 가평군이 제공한 자료에는 위원회별 위원 정원과 개최 횟수, 예산 및 집행액만 담겼다. 각 회의에서...-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7.29 12:01
-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7.2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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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판다②] 위원 자리 1,543개, 실제 사람은 몇 명?…가평군 ‘위원회 단골’ 추적
가평군이 공개한 위원 1,543명은 실제 사람 수가 아니라 125개 위원회의 정원을 단순 합산한 ‘위원 자리’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 사람이 5개 위원회에 참여하면 1명이 아니라 5명으로 계산되는 구조다. 따라서 1,543개 자리를 실제 몇 명이 맡고 있는지 확인하지 않고서는 가평군 위원회가 다양한 주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있다고 평가하기 어렵다. 하지만 가평군이 제공한 자료에는 위원들의 이름과 직업, 소...-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7.28 09:47
-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7.2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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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은 무엇이 두려운가? 누구인지도, 전문성도 모르는 1,543개 자리…이들이 군민을 대표할 자격 있는가
가평군청 외경.드론/정연수기자 가평군에는 125개 위원회와 1,543개의 위원 자리가 있다. 인구 6만3천여 명과 비교하면 전체 군민의 2.45%에 해당하는 규모다. 주민 41명당 위원 자리 하나가 있는 셈이다. 숫자만 보면 주민 참여가 활발하고 각계각층의 목소리가 군정에 폭넓게 반영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실상은 정반대다. 1,543개 자리를 실제 몇 명...-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7.27 10:27
-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7.2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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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판다 ①] “군민의 2.45%가 위원?”…가평군 위원 1,543명, 과연 누구를 대표하나
-주민 41명당 위원 자리 하나…실제 참여 인원은 비공개 -미개최 제외한 1,375개 위원 자리당 약 20만4천원 집행 -위원 경력·전문 분야·선정 경로 없어 대표성과 전문성 ‘검증 불가’ 인구 6만3천여명인 가평군이 운영하는 위원회가 125개, 위원 정원을 합한 위원 자리는 1,543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543개 위원 자리를 가평군 인구 6만3천명과 비교하면 2.45%에 해당한다. 단순 계산하면 ...-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7.27 10:10
-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7.2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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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연속기획 끝까지 판다] 군민 41명당 위원 자리 하나…가평군 125개 위원회, 위원 선정·중복 위촉·수당·법적 적정성까지 4회 연속 검증
-위원회 "누구를 위해 움직이나" 가평군에는 모두 125개의 각종 위원회가 있다. 위원 정원을 합하면 1,543명으로, 인구 6만3천여 명을 기준으로 군민 약 41명당 위원 자리 하나가 있는 셈이다. 지난해 위원회 운영을 위해 편성된 예산은 4억1,263만원, 실제 집행액은 2억8,013만원에 달한다. 그동안 개별 위원회의 활동이나 회의 결과가 단편적으로 알려진 적은 있지만, 가평군이 운영하는 전체 위원회의 규모와 구...-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7.26 17:09
-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7.2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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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보도 끝까지 판다②] 퇴근 후 회계하고 162만원…이오남 캠프 회계책임자 수당 적정했나
이오남 “퇴근 후·휴일에도 정상적으로 업무”, 시간비례 감액 규정은 확인 안 돼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이오남 후보 캠프의 회계책임자 박OO씨가 직장생활을 병행하며 퇴근 후 선거회계를 처리한 것으로 확인됐다. 선거비용 관련 자료에는 박씨에게 회계책임자 수당 162만원, 선거사무장 B씨에게 195만원이 각각 지급된 것으로 기재돼 있다. 박씨는 NGN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직장 근...-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7.24 12:17
-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7.24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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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보도 끝까지 판다①] 이오남 선거비용의 ‘이상한 숫자들’
6·3 지방선거 당시 총재산을 100만 원으로 신고한 이오남 가평군의원이 가평군선거관리위원회에 약 3,800만 원의 선거비용 보전을 청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본보가 공개된 회계자료와 실제 선거운동 영상, 관련자 증언 등을 비교한 결과 일부 지출 항목에서 비용이 부풀려졌거나 실제 거래·사용 여부를 확인해야 할 의심 정황이 잇따라 드러났다. 선거비용 보전금은 후보자의 개인 자금이 아닌 전액 군...-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7.23 11:50
-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7.2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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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늪'...과연 '팩트체크'했나?
지난 8일 포천지역의 한 언론은 본보의 보도에 대해 '특혜 의혹은 근거가 없다'는 취지의 반박 기사를 게재했다. 그러나 기사를 면밀히 살펴보면 본보가 제기한 핵심 쟁점에 대한 검증보다는 포천시의 설명을 그대로 전달하는 데 그친 부분이 적지 않다. ① "기존 진입로를 이설했을 뿐 특혜가 아니다“ 본보 역시 포천시가 "기존 진입로를 이설했다"고 설명한 사실을 기사에 반영했다....-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7.10 16:25
-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7.1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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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백영현 포천시장 조카?", 개발 예정지 인근 토지 16필지 9,476평 보유
-2022년 이후 5필지·6,500여 평 추가 취득…가족·법인과 공동 매입도 이어져 -백 씨 소유 땅 일부는 '농지', 경작흔적 없어 '농지법 위반'의혹도 경기 포천시가 소흘읍 고모저수지 일대에 약 400억 원 규모의 관광개발사업을 추진한다는 소문이 무성한 가운데 개발 예정지 인근 토지를 백영현 시장의 조카 백승용 씨가 최근 수년간 가족과 법인 관계자 등과 함께 지속적으로 취득한 사실이 ...- 경기도
2026.07.09 18:43
- 경기도
2026.07.09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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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홍보 나선 백영현 포천시장…그런데 왜 ‘돈 줬다’는 백승룡 씨는 고소하지 않나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포천시가 민선 8기 성과와 향후 청사진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나섰다. 포천시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철 7호선 연장, 교육발전특구, 경기국방벤처센터, 한탄강 관광 인프라, 생활밀착형 행정 성과 등을 내세우며 “발전의 기틀을 다진 4년”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화려한 성과 홍보 뒤에는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의혹이 남아 있다. 바로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6.18 15:48
-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6.18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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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인가, 백 시장 나팔수인가", 발행인 "그런 말을 했는지 안 했는지 기억이 잘 안 난다"
"광고비로 받은 걸로 하면 되잖아"…공익신고 무마 시도 녹취 파문 6.3 지방선거는 끝났다. 하지만 포천시내 곳곳에는 선거법.정치자금법위반 의혹 수사를 촉구하는 현수막이 개제되어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권력을 감시해야 할 언론이 오히려 권력을 보호하는 방패막이가 됐다면 그것은 더 이상 언론이 아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 측근으로 알려진 최모 씨가 지역 언론사 기자에게 현금 10...-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6.18 13:23
-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6.18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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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판다②] 배는 못 뜨는데 준설·빈차 버스…세금 삼키는 ‘천년뱃길’
-최근 2년간 자라섬 선착장 준설에 약 6천만 원 -150억 사업에 약 120억 투입 알려져…가평군, 전면 재검증해야 지난 5월 자라섬 선착장에 접안한 '가평크루즈'.[사진/정연수 기자] 가평군이 약 150억 원을 들여 추진한 ‘천년뱃길 사업’이 배는 제대로 뜨지 못한 채 군민 세금만 삼키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9.02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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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판다①] “오늘도 자라섬 못 갑니다”…운항표만 있는 ‘천년뱃길’
-예약실 “수위 낮아 이번 주 취소…그날그날 확인해야” -관광객 몰리는 금·토·일에는 자라섬 노선 아예 없어 ▣ “수위 낮아 오늘도 취소됐습니다”..."운항 할 지는 저도 모릅니다" 본보는 가평크루즈 예약실에 전화해 9월 중 자라섬을 방문하기 위한 크루즈 이용 방법과 운항 일정을 문의했다.예약실 관계자는 “9월부...-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9.0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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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보도] 「포천시 고모~무봉간 도로 진입로 공사 및 고모저수지 개발 특혜 의혹」 보도 관련
[반론보도] 본 매체의 위 보도들과 관련, 포천시는 “실제 진입로 공사 규모는 백 모 씨 측 진입로 60m로 공사비는 약 3,900만 원이다. 또한, 고모~무봉간 도로 확·포장공사는 2017년 12월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정상적인 행정절차를 거쳐 추진되어 온 공익사업으로, 백 씨의 ...-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8.14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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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판다④·종합] 위원회를 검증하는 또 다른 위원회라도 만들어야 하나
가평군 위원회 125개·위원 자리 1,543개…지난해 535차례 개최 가평군이 운영하는 각종 위원회가 125개, 위원 정원을 합한 자리는 1,543개에 달하지만 위원 구성과 선정 과정, 의결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는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원회가 집행부의 정책과 행정을 검증해야 하지만 정작 위원회 자체는...-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7.3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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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판다③] 거수기 논란과 위원회 개혁
-위원 경력·선정 기준·회의록 공개 미흡 -원안 가결·수정·부결 현황 없어 실질 심의 여부 확인 불가 -“위원회 숫자보다 누가 어떤 의견을 냈는지가 중요” 가평군이 지난해 각종 위원회를 535차례 개최했지만, 위원들이 집행부 안건을 실제로 수정하거나 부결한 사례가 얼마나 되는지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고...-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7.2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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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판다②] 위원 자리 1,543개, 실제 사람은 몇 명?…가평군 ‘위원회 단골’ 추적
가평군이 공개한 위원 1,543명은 실제 사람 수가 아니라 125개 위원회의 정원을 단순 합산한 ‘위원 자리’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 사람이 5개 위원회에 참여하면 1명이 아니라 5명으로 계산되는 구조다. 따라서 1,543개 자리를 실제 몇 명이 맡고 있는지 확인하지 않고서는 가평군 위원회가 다양한 주민...-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7.2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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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은 무엇이 두려운가? 누구인지도, 전문성도 모르는 1,543개 자리…이들이 군민을 대표할 자격 있는가
가평군청 외경.드론/정연수기자 가평군에는 125개 위원회와 1,543개의 위원 자리가 있다. 인구 6만3천여 명과 비교하면 전체 군민의 2.45%에 해당하는 규모다. 주민 41명당 위원 자리 하나가 있는 셈이다. 숫자만 보면 주민 참여가 활발하고 각계각층의 목소리가 군정에 폭넓게 반영...-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7.2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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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판다 ①] “군민의 2.45%가 위원?”…가평군 위원 1,543명, 과연 누구를 대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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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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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연속기획 끝까지 판다] 군민 41명당 위원 자리 하나…가평군 125개 위원회, 위원 선정·중복 위촉·수당·법적 적정성까지 4회 연속 검증
-위원회 "누구를 위해 움직이나" 가평군에는 모두 125개의 각종 위원회가 있다. 위원 정원을 합하면 1,543명으로, 인구 6만3천여 명을 기준으로 군민 약 41명당 위원 자리 하나가 있는 셈이다. 지난해 위원회 운영을 위해 편성된 예산은 4억1,263만원, 실제 집행액은 2억8,013만원에 달한다. 그동안 개별 위...-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7.2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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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보도 끝까지 판다②] 퇴근 후 회계하고 162만원…이오남 캠프 회계책임자 수당 적정했나
이오남 “퇴근 후·휴일에도 정상적으로 업무”, 시간비례 감액 규정은 확인 안 돼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이오남 후보 캠프의 회계책임자 박OO씨가 직장생활을 병행하며 퇴근 후 선거회계를 처리한 것으로 확인됐다. 선거비용 관련 자료에는 박씨에게 회계책임자 수당 162만원, 선거사무장 ...-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7.24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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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보도 끝까지 판다①] 이오남 선거비용의 ‘이상한 숫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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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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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늪'...과연 '팩트체크'했나?
지난 8일 포천지역의 한 언론은 본보의 보도에 대해 '특혜 의혹은 근거가 없다'는 취지의 반박 기사를 게재했다. 그러나 기사를 면밀히 살펴보면 본보가 제기한 핵심 쟁점에 대한 검증보다는 포천시의 설명을 그대로 전달하는 데 그친 부분이 적지 않다. ① "기존 진입로를 이설했을 뿐 특...-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7.1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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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백영현 포천시장 조카?", 개발 예정지 인근 토지 16필지 9,476평 보유
-2022년 이후 5필지·6,500여 평 추가 취득…가족·법인과 공동 매입도 이어져 -백 씨 소유 땅 일부는 '농지', 경작흔적 없어 '농지법 위반'의혹도 경기 포천시가 소흘읍 고모저수지 일대에 약 400억 원 규모의 관광개발사업을 추진한다는 소문이 무성한 가운데 개발 예정지 인근 토지...- 경기도
2026.07.09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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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홍보 나선 백영현 포천시장…그런데 왜 ‘돈 줬다’는 백승룡 씨는 고소하지 않나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포천시가 민선 8기 성과와 향후 청사진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나섰다. 포천시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철 7호선 연장, 교육발전특구, 경기국방벤처센터, 한탄강 관광 인프라, 생활밀착형 행정 성과 등을 내세우며 “발전의 기틀을 다진 4년”이라고 평가했다. ...-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6.18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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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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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판다②] 배는 못 뜨는데 준설·빈차 버스…세금 삼키는 ‘천년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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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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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판다①] “오늘도 자라섬 못 갑니다”…운항표만 있는 ‘천년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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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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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보도] 「포천시 고모~무봉간 도로 진입로 공사 및 고모저수지 개발 특혜 의혹」 보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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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4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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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판다④·종합] 위원회를 검증하는 또 다른 위원회라도 만들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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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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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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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판다②] 위원 자리 1,543개, 실제 사람은 몇 명?…가평군 ‘위원회 단골’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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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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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은 무엇이 두려운가? 누구인지도, 전문성도 모르는 1,543개 자리…이들이 군민을 대표할 자격 있는가
-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7.2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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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판다 ①] “군민의 2.45%가 위원?”…가평군 위원 1,543명, 과연 누구를 대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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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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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연속기획 끝까지 판다] 군민 41명당 위원 자리 하나…가평군 125개 위원회, 위원 선정·중복 위촉·수당·법적 적정성까지 4회 연속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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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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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보도 끝까지 판다②] 퇴근 후 회계하고 162만원…이오남 캠프 회계책임자 수당 적정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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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4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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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보도 끝까지 판다①] 이오남 선거비용의 ‘이상한 숫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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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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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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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백영현 포천시장 조카?", 개발 예정지 인근 토지 16필지 9,476평 보유
- 경기도
2026.07.09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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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홍보 나선 백영현 포천시장…그런데 왜 ‘돈 줬다’는 백승룡 씨는 고소하지 않나
- 탐사보도/끝까지판다
2026.06.18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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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인가, 백 시장 나팔수인가", 발행인 "그런 말을 했는지 안 했는지 기억이 잘 안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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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 1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