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3-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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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대 총선=포천가평]한동훈은 시스템 공천,포천가평선 “원희룡.인요한"뒷배 무성
      -늦어지는 공천..후보자,유권자 피로감 호소 -복수의 후보, "듣보잡이 선거 혼탁하게.."    [NGN 뉴스=포천·가평] 정연수 기자=22대 국회의원 선거가 39일 남았으나, 국민의힘 공천위원회(위원장 정영환)는 포천·가평 후보 발표를 미루고 있다.   이 지역에 출마한 국민의 힘 예비후보는 모두 6명. 최춘식 의원이 출마를 포기하자 후보들은 “무주공산”이 되었다면서 “공천은 내가 받는다”라며 자신하고 있다.   하지만 공천이 미뤄지면서 예비후보자와 유권자들의 불만이 크다.   오전·오후 하루 두 차례 공천 결과가 발표될 때마다 예비후보들은 “심장은 멈추고, 피가 마를 것 같은 긴장의 연속이 반복”되고 있으며, 유권자는 허탈해하고 있다.   A 예비후보는 “어차피 여섯 명 중 다섯 명은 탈락할 텐데, 공천 결과가 늦어져 마음의 고통이 크다”라고 했다.   B 예비후보는 “단수든 경선이든 하루빨리 결과를 발표해야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후보와 경쟁도 할 수 있는데…”라고 했다.   C 예비후보는 “어차피 맞아야 할 매고,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 할 일인데 공천이 미루어져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누가 공천을 받아도 이미 일부 후보들은 감정의 골이 깊어 아무리 보수가 강세 지역이라 해도 당선을 장담할 수 없게 되었다.”라면서 국민의힘 예비후보들의 현재 분위기를 전했다.   대부분 예비후보가 이런 반응인 데 비해, 권신일 예비후보는 자신이 마치 공천받은 것처럼 행동하고 있어 일부 유권자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권 예비후보는 “안녕하십니까? 포천가평 국민의힘예비후보 권신일입니다. 오는 4.5일과 6일은 사전투표가 있는 날입니다(중략)”라는 안내 전화를 불특정 다수의 유권자에게 오래전부터 하고 있다.   권 예비후보의 목소리로 사전투표를 하라는 전화를 받은 지역 유권자는 “권신일 씨가 공천을 받은 것으로 순간 착각했다”라며 불쾌하다고 말했다.   가평 유권자 D 씨는 “예비후보가 ‘사전선거’를 독려하는 것은 이 평생(63) 처음이다.”라면서, 이 전화를 받은 주변 사람들로부터도 “권 씨가 공천됐냐?”는 말을 여러 차례 들었다.” 했다..   포천시 유권자 U 씨(47)도 사전투표 날짜를 알리는 전화를 여러 차례 받았다면서 “예비후보가 이런 전화를 무차별로 하는 것은 공해일 뿐 아니라, 공익을 가장해 유권자를 기만하는 것 같아 매우 불쾌하다”라고 말했다.   또한, 권신일 예비후보는 선거운동 과정에서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과 인요한 전) 혁신 위원장을 뒷배로 자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 예비후보는 가평 유권자들에게 “원희룡 전)국토부 장관을 여러 차례 언급했다”라면서 유권자가 듣기엔 “권 예비후보가 원 장관이 뒷배라는 말을 강조한 것으로 들렸다”라고 복수의 군민이 본보에 알려왔다.   실제로 권 예비후보는 “여러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원희룡 전 장관을 정치적 멘토인 것처럼 말했다.”   최근에는 “인요한 국민의힘 전)혁신위원장도 자신의 공천을 돕는 뒷배인 것처럼 자랑하고 다닌다”라고 많은 지역 유권자가 지적했다.   국민의힘 공천위원회의 '시스템 공천'과 정면 배치된다.   권신일 예비후보는 이 외에도 정치권·기업 대표의 실명과 사진 등을 SNS와 보도자료에 공개하며 인맥을 훈장처럼 홍보하고 있다.   이런 행동에 대하여 포천지역 정치권의 Y 씨는 “권 예비후보의 인맥 자랑, 특히 원희룡 전)장관과의 친분을 반복해 과시하면서 철도를 건설하고, 대기업을 유치하겠다는 등의 공약을 분석했더니 막대한 재원 마련 계획은 없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내로라하는 다선의 중진 의원도 못 하는 국책 사업을 예비후보가 공약하는 것은 유권자에 대한 희망 고문”일 뿐이라고 지적하고, "아니면 말고 식의 공약 정도는 유권자도 알고 있다"라고 평가 절하 했다.   Y 씨는 또, 공직선거법 의반혐의로 검찰에 고발된 것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검찰이 수사를 해봐야 알겠지만, 권 예비후보가 출생지 허위 사실에 대한 해명도 못하고 있고, K-포천위원회라는 단체도 권 씨의 당선을 목적으로 급조된 조직이라는 점 등등 보도 내용을 종합해 보니,혐의 입증에 무리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고 했다.   권신일 예비후보는 지난 2일 의정부검찰청에 “사전선거운동. 허위사실공표, 선거기간중에 선거법 위반” 등 세 가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됐다.        
    • 경기도
    2024-03-02
  • 구리시, 제105주년 3.1절 기념식 행사 개최
    [NGN뉴스=구리]정연수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3월 1일 구리아트홀 코스모스 대극장에서 ‘제105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독립유공자 유가족과 유관기관 단체장,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조국의 자유와 독립의사를 세계만방에 알렸던 3.1절의 뜨거운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겼다.   광복회 구리시지회 정진광 회장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참석자 모두가 함께 태극기를 흔들고 만세삼창을 외치며, 그날의 드높은 함성을 재현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는 연로하신 독립유공자 유가족을 위해 교통봉사대가 행사장 도착부터 귀가까지 차량을 지원하는 예우를 보여 호평을 받았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위대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 여러분의 숭고한 뜻을 계승하여 구리시 미래 번영을 위한 변화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힘차게 비상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는 기념식 이후 시청 구내식당에서 노은 김규식 선생의 후손 및 독립유공자 유가족과 오찬을 함께하며,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하고 건강을 기원했다.  
    • 구리시
    2024-03-01
  • 경기도, 올해 6,436억 원 투입. 친환경차 5만 6,014대 구매지원
    ○ 친환경차 구매 유도를 위한 2024년 전기차·수소차 구매 지원사업 본격 시행 - 전기차 54,313대 5,375억 원, 수소차 1,701대 1,054억 원 예산 지원 ○ 5등급 노후 경유 차량 폐차 후 친환경차 구매 시 최대 200만 원 도비 추가지원 - 350대 대상, 7억 원 예산 지원   [NGN뉴스=경기도]정연수 기자=경기도가 올해 전기차·수소차 등 친환경 모빌리티 보급 확대를 위해 친환경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436억 원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5,375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1,090만 원, 버스는 최대 1억 9,040만 원, 화물차는 최대 2,006만 원을 지원한다.   수소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1,054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3,500만 원, 버스는 최대 3억 5,000만 원, 화물은 4억 5,000만 원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도는 5등급 노후 경유 차량을 폐차하고 전기․수소 승용차를 구매하거나 도내 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이나 재직자가 전기․수소 승용차를 구매할 경우 350대까지 대당 최대 20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친환경차 구매 희망자는 인근 자동차 판매대리점을 방문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상담 후 보조금 지원을 위한 구매지원 신청서와 계약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대리점에서 해당 시군에 서류를 제출하는 등 관련 절차를 대행한다.   친환경차 구매에 대한 지원 대상 차종 및 지원 금액, 접수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해당 시군 누리집 또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www.ev.or.kr)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한규 도 첨단모빌리티산업과장은 “친환경차 보급 확대는 이동 수단의 탄소중립 실현 기반을 구축하고, 첨단 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견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도민분들의 친환경차 구매 지원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작년 말 기준으로 도내에는 전기자동차 충전기 74,957기가 운영 중이며, 경기도는 친환경차 구매 지원과 함께 이용자 편의 증대를 위한 충전인프라 구축 사업을 2017년부터 자체 추진 중으로 올해 전기충전기를 110기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 경기도
    2024-03-01
  • 월드비전 경기북부사업본부, 꿈꾸는 아이들 꿈디자이너 친해지기 캠프 진행
    -월드비전 경기북부사업본부, 꿈꾸는 아이들 꿈디자이너 10개 파트너십기관과 함께 ‘친해지기 캠프(월카_월드비전 카니발)’ 진행 -경기북부 내 아이들의 꿈과 풍성한 삶을 위한 꿈디자이너 아동•보호자의 첫 프로그램 시작     [NGN뉴스=경기도]정연수 기자=월드비전 경기북부사업본부에서는 지난 2월 28~29일 고양YMCA에서 경기북부 내 지역 복지관 10곳과 ‘월드비전 꿈꾸는 아이들 친해지기 캠프(월카_월드비전 카니발)’를 진행했다.   월드비전 친해지기 캠프(월카)는 꿈꾸는아이들 꿈디자이너에 선발되어 첫 시작을 알리는 행사이자 꿈꾸는 기쁨을 찾아가도록 응원하는 축제의 장으로서 아동•가정 간의 사회적 유대감과 소속감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자 진행되었다.   월드비전 친해지기 캠프(월카)를 통해 경기북부 내 고양시원당종합사회복지관, 고양시흰돌종합사회복지관, 남양주시사회복지관동부희망케어센터, 남양주시사회복지관서부희망케어센터, 녹양종합사회복지관,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 의정부시고산종합사회복지관, 장암종합사회복지관,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 파주시운정종합사회복지관 총 10개 기관의 아동•가정 및 실무자 총 254명이 한 자리에 만나게 됐다.   친해지기 캠프(월카)에서는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 성실히 노력하겠다는 아동들의 선서식을 시작으로 하여 레크레이션, 자신감 및 진로 직업 동기부여 프로그램, 보호자 교육(긍정 훈육), 장기자랑, 꿈과 진로를 주제로 한 마술공연, 폐회 선언 등이 진행되었다.   이번 친해지기 캠프에서는 특별히 꿈디자이너에 7년 동안 함께하고 있는 선배 아동들이 후배 아동들을 위해 재능기부를 하였다. (김OO 아동외 2명 웰컴쿠키 제작, 박OO 아동 포스터 디자인, 박OO아동 개•폐회식 영상 제작 및 사진 촬영, 정OO 아동 댄스 공연) 올해 모집된 꿈디자이너 아동들은 향후 8년 동안 꿈꾸는아이들 꿈디자이너사업을 장기적으로 참여하게 되며, 자신의 진로를 마음껏 탐색하고, 도전하며 성장하게 되는 기회를 얻게 된다.   조광남 본부장은 “월드비전이 경기북부 내 우수한 파트너십 기관 아동•가정의 첫 출발에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파트너십 기관과 함께 경기북부 내 아이들이 꿈꾸고, 도전하고 나누는 아동으로 성장하게 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꿈꾸는아이들 사업은 취약 가정의 아이들이 진로를 마음껏 탐색하고, 도전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연령에 따른 단계별 전문 진로 및 인성 발달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1년부터 시작되어 현재는 전국 2천여명의 아이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 외에도 월드비전 경기북부사업본부에서는 갑작스러운 주거, 의료, 생계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위기아동지원사업, 아동의 꿈을 지원하는 꿈 지원사업인 꿈디자이너·꿈날개 클럽, 아동들의 결식아동지원사업인 사랑의 도시락·아침머꼬·주말에 뭐 먹니 등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 경기도
    2024-03-01
  • 제105주년 남양주 화도 3.1절 기념행사 개최
    [NGN뉴스=남양주]정연수 기자=남양주문화원(원장 김경돈)은 29일 화도읍 소재 월산교회와 마석역 광장에서 제105주년 남양주 화도 3·1절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이상기 시의회 부의장, 김경돈 남양주문화원장, 홍성표 광복회 남양주시지회장, 김풍호 월산교회 담임목사, 남양주시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했으며, 특히 김필규 목사의 손자인 김수환 씨 등 독립유공자 후손들, 육군 1045부대 군장병, 시민 등 모두 400여 명이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다.   ‘월산교회에서 마석역까지 빛이 열린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1부 기념예배 등 기념식, 2부 횃불대행진, 3부 만세삼창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남양주 3·1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는 1919년의 3월 18일에 있었던 화도읍 월산리·답내리의 주민 및 월산교회 김필규 목사의 만세 시위를 기억하고 지역주민과 청소년들에게 3·1정신을 계승하고자 시작됐다. 1999년 2월 28일부터 25년째 기념식과 함께 횃불행진을 재현하고 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 개발도상국에서 당당히 선진국 대열에 설 수 있었던 것은 나라를 위해 공헌하고 희생하신 애국선열들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대한민국의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이 애국선열들을 존경하고 본받음으로써 애국심과 국가에 대한 자긍심을 갖춘 국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경돈 남양주문화원장은 기념사를 통해“올해 105주년 남양주 3·1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는 74만 시민과 함께 3·1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라며 “우리 선조들의 거룩한 희생정신을 기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자 미래 발전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행사는 남양주시가 주최하고 남양주문화원이 주관하며 경기북부보훈지청, 월산교회, 남양주시새마을지회, 육군1045부대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 남양주시
    2024-03-01
  • 국지도 98호선 오남~수동 구간…29일 오후 11시 개통!
    [NGN뉴스=남양주]정연수 기자=남양주시 오남읍과 수동면을 연결하는 국지도 98호선 오남~수동 구간 도로가 29일 오후 11시에 개통됐다.   경기도는 2월 29일(목) 오후 3시 팔현교차로에서 국지도98호선 오남~수동 도로개설 개통식 행사를 진행했다.   개통식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국회의원, 도의원 및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하여 도로개통을 축하했다.   개통식 행사에 참석한 주광덕 시장은 “남양주시민의 숙원사업이었던 대망의 국지도 98호선이 드디어 개통됐다.”라며 “오늘은 남양주 발전의 역사적인 날이자 주민 승리의 날이며, 남양주가 100만 메가시티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긴 공사 기간에 많은 불편을 감수하며 묵묵히 개통을 기다려주신 오남·수동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남양주시와 경기도는 해당 구간 개통으로 서울~경기북부~강원도를 이동할 수 있는 가장 빠른 도로망이 구축된다고 밝혔다.   국지도 98호선 오남~수동 구간은 서울 노원구(상계동)와 경기 가평군(청평면 대성리) 사이 단절된 8.1㎞ 구간을 연결하는 동·서축 핵심 도로다. 그동안 오남∼수동 구간만 단절돼 운전자들은 약 15㎞를 우회해야 했다.   해당 구간 개통 시 서울에서 강원도 간 이동시간이 평일 30분, 주말 1시간까지 대폭 단축될 전망이다.   또, 지난 7일 개통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조안~화도~포천)의 수동IC 이용이 가능해지면서 경기남부와 중부내륙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서울·경기 북부지역의 교통량이 분산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더불어 신설도로를 이용, 오남읍과 수동면·화도읍을 통행하는 98번(오남역~운수사거리~차산리)과 98-1번(오남역~지둔리~차산리) 버스노선이 다음 달 11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지하철 4호선(오남역)을 이용한 서울로의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지역 주민들의 교통·의료·문화·복지 등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 남양주시
    2024-03-01
  • 권신일 국민의힘 예비후보, K-포천위원회 선거법위반 고발
      [NGN뉴스=포천.가평]정연수 기자=권신일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26일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그리고 권 예비후보를 당선 시키기위해 급조됐다는 의심을 받고 있는 K-포천위원회도 고발됐습니다.   권 씨와 함께 고발된 K-포천위원회는 선거를 앞둔 지난해 11월23일 급조된 단체로 당시 코레일관광대표였던 권신일씨만 특별히 초청해 강연을 하도록 한 혐의로 고발됐습니다.   권씨는 초청 강연에서 포천지역 유권자들 앞에서 자신의 약력을 홍보하였고,   인서트1.   기차여행을 해보지 못한 포천 주민들에게 무료 여행을 해준 업적도 홍보했습니다.   인서트2.   권 씨는 또 포천에 철도망이 필요하다며 K 방산과 K 푸드 K관광 등 새로운 사업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인서트3.   K포천위원회에서 특별강연을 한 권신일씨는 20일 후 포천선관위에 국민의힘 예비후보 등록을 했습니다.   22대 국회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한 기자회견에 권 예비후보는 K포천위원회 초청강연에서 했던 이른바 K시리즈를 공약으로 발표했습니다.   인서트4.   공기업 대표 자격때 했던 특별강연과 선거 공약이 똑 같습니다.   K포천위원회가 권신일 예비후보 당선을 목적으로 급조된 유사단체로 의심받는 이유는 또 있습니다.   K포천위원회 행사를 알리는 홍보 포스텁니다.   홍보포스터에 포천에 히딩크가 필요하다고 돼 있습니다.   권신일 예비후보 SNS에도 포천의 히딩크가 권 후보 자신이라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고발장엔 권 후보의 사전 선거운동 혐의도 적시돼 있습니다.   코레일관광개발 대표 때인 지난해 11월2일 가평군 음악역에서 힐링송 캠프행사를 후원했습니다.   그러나 동원된 것으로 보이는 코레일 직원 40여명과 포천지역 선거꾼으로 알려진 A씨만 참석해 출마를 앞 둔 권씨가 공기업 예산을 자신의 얼굴알리기와 사전선거운동에 전용했다는 의심도 받고 있습니다.   권신일 예비후보는 출생지 관련 허위사실공표 혐의로도 고발됐습니다.   권 예비후보는 20대 총선 당시 서울 성북구에 출마하면서 성북구가 고향이라고 했다가 이번 총선에서는 포천이 고향이라고 말을 바꿨습니다.   출생지 문제가 언론에 보도돼자 권 후보는 아예 출생지를 지웠습니다.   권 후보는 예비후보 등록후 했던 출마기자회견에서도 출생지를 묻는 질문에 어딘지 밝히지 못했습니다. 대신 알 수 없는 엉뚱한 얘기를 했습니다.   인서트/어른들로 부터...      출생지를 수시로 바꾼 권 예비후보는 동두천에서 출생신고를 했다고 해명했습니다. 나이도 1970년생으로 알려졌으나 권후보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72년생이라고 밝혀 지역 유권자는 그의 실체를 의심 하고 있습니다.
    • 포천시
    2024-02-29
  • 포천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전 연령으로 확대
    [NGN뉴스=포천]정연수 기자=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29일 기존에 시행하고 있던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이 청년층뿐만 아니라 저소득 취약계층 전반에 대한 지원으로, 지원 대상자가 획대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사업 명칭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으로 바뀌게 됐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은 최근 전세 사기, 역전세 현상 등으로 피해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을 유도해 주거 안전성을 강화하고 전세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업 선정 시 납부한 보증료의 전부 또는 일부(최대 30만 원)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포천시에 거주사는 자로서, 현재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HUG, HF, SGI)에 가입한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의 무주택 임차인이다.   ▲청년 연 소득 5천만 원 이하 ▲청년 외 6천만 원 이하 ▲신혼부부 7천5백만 원 이하의 소득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청년 연령 기준은 ‘경기도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기준을 적용한다.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대상자는 오는 3월 4일부터 포천시청 건축과 방문 또는 경기민원24 누리집(gg24.gg.go.kr) 온라인 접수처를 통해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포천시청 누리집(www.pocheon.go.kr)-새소식란을 참고하거나 포천시청 건축과 주거복지팀(☎031-538-2495) 또는 주민등록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환경산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 포천시
    2024-02-29
  • 김용호! 예비후보 “기후 미래” 공약 환영!
    [NGN뉴스=포천.가평]정연수 기자=국민의힘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용호 변호사가 27일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국민의힘 택배 공약으로 발표한 “기후 미래” 공약과 관련 환영의 뜻을 밝혔다.   김용호 예비후보는 “기후 변화는 우리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도전 중 하나이며, 이미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에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말하면서 그 영향을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원내에 진출해서 대표 법안으로 발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의힘은 “기후 미래” 공약 발표를 마지막으로 “국민 택배” 콘셉트의 총선 공약 발표를 일단락 했으며, 다음달 중순 발간 예정인 선거공약집에 담을 예정이다.   김용호 예비후보는 소흘읍 출생으로 포천초(77회), 포천중(43회), 의정부고(20회, 학생회장 역임)를 졸업하고 서울대에 진학했으며, 서울대를 졸업하고 대기업에 다니다 퇴사하고, 2년 2개월 만에 사법시험에 합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치경력으로는 국민의힘 전신인 전)새누리당/자유한국당 수석부대변인, 20대선 윤석열후보 전북공동선대본부장과 등을 역임했다. 
    • 포천시
    2024-02-29
  • [속보] 4.10 총선 선거구 획정 “연천제외 포천.가평 현행 유지”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왼쪽)와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가 29일 국회의장 주재 여야 원내대표 회동을 위해 의장실로 향하고 있다.[사진 출처/연합뉴스]   [NGN뉴스=포천.가평.연천]정연수 기자=여야는 2월 임시국회에서 마지막으로 열리는 29일 오후 본회의에서 4·10 총선에 적용할 선거구 획정안 표결과 '쌍특검법' 재표결을 하기로 했다.   국민의힘 윤재옥,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김진표 국회의장 주재로 회동해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원내 관계자들에 따르면, 여야는 비례대표(47석)를 1석 줄여서 전북 지역구 10석을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앞서 정개특위에서 잠정 합의한 '특례구역 4곳 지정'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강원에 서울 면적의 8배에 달하는 '속초·철원·화천·양구·인제·고성' 선거구가, 경기 북부에는 서울 면적의 4배에 달하는 '포천·연천·가평' 선거구가 생기는 일은 일어나지 않게 됐다.
    • 포천시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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