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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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서 21번째 확진자 발생 …우즈베키스탄서 입국한 무증상 30대 남성
    포천시 21번째 코로나 확진자 동선안내 [사진=포천시] [포천=NGN뉴스] 양상현 기자=경기도 포천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1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12일 포천시보건소에 따르면 21번째 확진자는 창수면 거주 우즈베키스탄 국적 30대 남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지난 11일 오전 8시 인천공항으로 입국해 12일 오전 1시48분께 확진 판정이 나왔다. A씨는 전날 오전 8시 무증상 상태로 인천공항에 도착했으나, 포천시 입국전용 버스로 이동했으며 마스크를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도착 검체채취 후 자가격리 장소로 이동했고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포천시보건소는 12일 오전 2시 4분께 경기도 및 질병관리본부에 환자 발생을 보고했고, 같은날 7시40분께 포천시 입국전용 버스를 소독완료했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9분께 포천병원으로 환자 이송됐으며, 포천시는 10시30분께 자가격리 장소를 방역 완료했다. A씨는 현재 포천병원에 입원 돼 치료를 받고 있다. 포천시는 혹시 모를 상황을 위해 항공기 기내 접촉자 파악 차 인천공항검역소에 협조 공문을 발송했다고 전했다. 이처럼 해외입국자의 무증상 확진자가 잇따르자 정부는 오는 13일부터 방역강화 대상국가에서 입국하는 외국인에 대해 현지 지정 의료기관에서의 PCR(유전자증폭검사) 방식 코로나19 진단검사 음성 확인서 제출을 의무화했다. 양상현 기자 yangsanghyun@hanmail.net
    • 포천뉴스
    2020-07-12
  • NGN뉴스 특집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 양주뉴스
    2020-07-11
  • NGN뉴스 특집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 가평뉴스
    2020-07-11
  • 포천시, 관내 레미콘 제조기업 간담회 가져
        포천시는 10일 관내 레미콘 제조기업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박윤국 포천시장, 기업지원과장, 자치행정과장, 환경지도과장, 도로행정팀장 등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는 레미콘 운송비 인상 요구에 따른 계속된 집회와 관련해 레미콘 제조기업의 기업애로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레미콘 제조기업의 전반적인 어려움과 최근 경제상황 등을 중심으로 대화가 이루어졌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코로나19, 건설경기 부진 등 작금의 사태에 따른 레미콘 기업의 노고를 잘 알고 있다. 기업인들의 고충을 깊이 공감하며 시에서도 모두가 상생하는 방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레미콘 기업 관계자들은 “레미콘 시장에서 발생되는 문제에 시장님께서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 레미콘 단가 인상 등 건설 경기가 좋아져 모두가 웃게 되는 날이 오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포천에서는 지난 6월 15일부터 전국레미콘운송총연합회 포천지부의 레미콘 운송비 인상 요구가 있어 현재 관내 레미콘 제조기업과 협의가 진행 중이다.  
    • 포천뉴스
    2020-07-10
  • 가축전염병 확산방지 플랫품 구축 실증 업무협약식 개최
      [포천=NGN뉴스]양상현 기자=포천시는 지난 7일 시청 시장집무실에서 ㈜헬스커넥트(대표 임동석)와 가축전염병 확산방지 플랫폼 구축 실증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시장과 헬스커텍트 대표 외에 헬스커텍트 재정담당상무, 기술이사, 축산과장, 동물방역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협약서에는 가축전염병 발생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인력동원에 근간을 둔 현행 방역체계를 4차산업의 근간이 되는 ICT기반 방역통제 플랫폼 구축 실증과 관련한 연구·기술정보의 교류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코로나 확산차단을 위한 다양한 연구와 노력들이 현재 「K-방역」이라는 성과를 이룬 것처럼 가축전염병 방역체계 또한 첨단기술을 활용한 언택트(Untact) 방역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시기임을 공감하고, 협약기관 간에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소기의 성과를 도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헬스커텍트 대표는 “동물에서 사람으로 전파되는 다양한 가축전염병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사람과의 접촉이 필수적인 가축에 발생한 전염병은 언제든 사람의 건강을 위협하는 새로운 전염병으로 변이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가축전염병은 단순히 산업의 위험요소가 아닌 사람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로 발전할 수 있다는 데 뜻을 같이하고, 가축전염병 발생 원천차단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이며, 이를 위해 당사의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효율적인 방역시스템 구축에 이바지하는 계기를 마련해 준 포천시에 감사드리며, 금번 협약을 성실히 이행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ICT 차단방역 플랫폼 구축 실증을 통해 가축전염병 방역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함께 연구하고 이를 실증하여 향후 가축방역의 새로운 표준모델이 될 수 있도록 협업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 포천뉴스
    2020-07-10
  • [단독] 포천시, 2020년도 고등학교 1학년 교육비 신청접수
      [포천=NGN뉴스]양상현 기자=경기 포천시는 시비 18억원을 들여 고등학교  1학년 학생까지 교육비를 지원키로 결정해 오는 15일부터 12월10일까지 교육비를 신청접수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포천시 지역내에 있는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이거나, 포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지역외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을 모두 포함한다. 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무상교육에서 제외된 고등학교 1학년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다. 신청방법은 포천시 소재 7개 고등학교별로 단체 신청접수 또는 포천시 교육지원과를 방문 및 등기우편으로 접수한다. 구비서류는 △포천시 고등학교 학생 교육비 지원신청서 △수업료(교육비) 미지급 확인서 △통장사본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재학증명서 △교육비 납부영수증 등이다. 포천시는 △입학금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교과서비 등 학교에 이미 납부한 항목의 실비를 신청인의 스쿨뱅킹 통장으로 분기별 지급할 예정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학비를 지원해 한 명의 학생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중도에 학업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살피겠다”고 말했다. 앞서 포천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과 ‘포천시 고등학교 교육비 지원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은 박윤국 포천시장, 심춘보 교육장, 지역내 7개 고등학교 교장․학부모․학생 등 3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포천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고등학교 교육비 지원 사업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수요자 중심의 교육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자 진행됐다. 포천시 고등학교 교육비 지원 사업은 포천시의 차별 없는 보편적 교육 복지 확대 구현을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고등학교 2․3학년 학생은 정부 대응사업으로 지원하며,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은 18억원의 포천시 시비로 사업이 추진된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우리 포천에서 학생들이 금전적인 문제로 상처 받지 않도록 정부 지원에서 제외되는 1학년 학생까지 포함한 고등학교 전 학년에게 교육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교육 분야에서만큼은 포천시만의 특화된 차별 없는 보편적 교육 복지 구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심춘보 교육장은 “포천시의 교육에 대한 깊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수업하기 어려운 환경이지만 학부모와 학생 그리고 포천시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교육 분야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포천시고등학교교장협의회 이인호 회장(포천일고등학교 교장)은 “작년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전달식에 이어 오늘 포천시 고등학교 교육비 지원 업무 협약식 등 교육 사업으로 행복한 포천시를 만들고 계시는 박윤국 시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7개 고등학교에서도 포천의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포천시에서는 2019년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무상 지원 사업’에 이어 2020년에는 ‘고등학교 교육비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등 포천시에 거주하는 학부모 및 학생에게 차별 없는 보편적 교육 복지 혜택이 골고루 돌아가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포천뉴스
    2020-07-10
  • 물과 바람이 빚은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포천 NGN뉴스]정연수 기자=50만 년 전 화산 활동으로 만들어진 한탄강...현무암 협곡의 신비함과 웅장함을 자랑하는 한탄강은, 강원도 철원과 포천·연천을 아우르며 임진강과 만나게 됩니다.    잔잔하면서도 때론 역동적으로 변화무쌍하고 풍광이 수려하기로 유명한 한탄강은, 특히 현무암과 용암지대를 통과하면서 수직 절벽과 협곡이 장관을 이룹니다.    흘러내린 용암과 침식작용으로 생긴 주상절리 협곡은 한탄강을 대표합니다. 유네스코 집행이사회가 인증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은 여의도 면적의 400배에 달합니다.    세계지질공원은 유네스코가 고고학적·역사 문화적, 생태학적, 지질학적 가치를 지닌 것을 보존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자 지정하는 곳으로, 현재 40개 나라 140곳에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제주도와 청송 무등산에 이어 네 번째로 지정되었습니다.   50만 년 지질역사를 간직하며 자연의 위대함을 묵묵히 지켜온 한탄강... 문명과 인간 세계의 접근을 거부해 온 한탄강이 서서히 손짓하며 마음의 문을 열었습니다.      다리 밑에 펼쳐진 아찔한 협곡 멍우리 협곡, 베개 삼아 그 위에 누워보고 싶은 충동을 주는 가마소, 보는 방향에 따라 카멜레온처럼 변화무쌍한 모습의 화적연. 에메랄드 빛 연못을 옮겨 놓아 풍덩 뛰어들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하는 비둘기낭... 한탄강 지질공원 김명숙 해설사와 동행한 한탄강은 발길 닿은 곳마다 역사가 숨 쉬는 듯했습니다.   천혜의 자연과 역사가 숨 쉬고 있는 한탄강 지질공원 중, 가장 근접해 볼 수 있는 곳...비둘기낭입니다.    보는 이에 따라 다른 자태를 뽐내는 비둘기낭 폭포의 가장 큰 선물은 에메랄드 빛 향기입니다. 비둘기낭 품에 안겨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쪽빛 물 향기에 취해 추억을 담습니다.      *관광객 커플    비둘기낭에 얽힌 전설과 학술 가치를 김명숙 해설사로부터 들어봤습니다.   비둘기낭을 뒤로하고 발길이 멈춘 곳은 가마소라는 곳입니다. 가마솥을 엎어 놓은 듯해 붙여진 이름처럼 자연이 빚어낸 예술에 절로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김명숙 해설가(가마소 설명)    가마소에서 20여 분 거리…. 한탄강 본류로 이동을 했습니다. 얼핏 보기엔 여느 강과 같아 보이나 화면에 보이는 모든 것들은 한탄강 지질공원에서만 볼 수 있는 소중한 것임을 알게 합니다.   비둘기 낭과 가마소가 여성이라면 지금 보고 계시는 화적연은 장엄함의 남성미를 느끼게 합니다. 지질학적, 학술적 가치와 역사가 숨 쉬고 있는 화적연은...      *김명숙 해설가(화적연)    행정구역상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사정리에 있는 화적연을 이 마을 사람들은 마치 볕 단을 쌓아 놓은 듯하다 해서 지금도 볏 낟가리(표준어=벼 낟가리)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기자도 청소년 시절부터 가 본 화적연은 반세기의 세월이 흘러 다시 찾았으나 변함없이 한탄강의 지질 역사를 묵묵히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한탄강 지질공원 중 마지막으로 찾은 곳은 멍우리 협곡입니다. 포천시 영북면 운천리에 있는 멍우리 협곡은 한탄강 지질공원의 모든 것들을 함축한 듯 보였습니다. 깎아 지른 듯한 협곡은 현무암과 주상절리의 결정체였습니다.    *기자 리포트    50만 년 간 인간의 접근을 허락하지 않는 멍우리 협곡...김명숙 해설가의 안내로 대신에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김명숙 해설가(멍우리 협곡)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한탄강 지질공원은 극히 제한된 지질의 역사만을 인간에게 허락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1시간 남짓한 거리에 있는 한탄강 지질공원…. 늘 우리 곁에 있음에도 소중함과 고귀함을 미처 몰랐습니다.   역사와 문화, 고고학적, 지질학적, 생태학적 모든 것을 눈으로 보고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한탄강 지질공원에서 코로나 없는 건강한 여름 나기를 추천합니다.   NGN 뉴스 정연수입니다. (동영상=유튜브 NGN뉴스)
    • 가평뉴스
    2020-07-10
  • 2020 연천 구석기 축제는 취소, 올 가을 깜짝 이벤트 준비
    [연천=NGN뉴스] 김배덕 기자=연천군은 코로나19 심각 단계가 지속됨에 따라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10월로 이미 연기되었던 제28회 연천 구석기 축제를 공식적으로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2020-2021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제28회 연천 구석기 축제’는 2021년으로 순연하게 되었다.   연천군은 올 가을 축제를 개최하지는 않지만, 이미 계약된 일부 공연 및 준비한 창작뮤지컬「전곡리안시그널」을 다양한 방법으로 공유하기 위해 소규모 이벤트를 준비하여 코로나19로 침체된 문화·공연업계와의 상생 및 축제를 기다린 많은 주민들과 고객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SNS채널을 통해 연천 전곡리 유적과 축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내년에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맞는 다양한 변화와 시도가 있는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연천구석기축제가 열리는 연천 전곡리 유적은 한반도 최초의 인류가 살았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선사시대 유적으로 1993년부터 매년 5월 선사문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 연천뉴스
    2020-07-10
  • 동두천시 중앙동 새마을협의회와 상패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취약지역 중심으로 방역활동 실시
    중앙동 새마을협의회, 감염병 예방 방역활동 실시 [동두천=NGN뉴스] 양상현 기자=동두천시 중앙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차유철)는 지난 9일 감염병 예방을 위한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중앙동 새마을협의회는 여름철을 맞아 각종 감염병을 예방하고,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관내 취약지역 및 주거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차유철 새마을협의회장은 “감염병 없는 마을을 조성하고, 주민들이 감염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방역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류재암 중앙동장은 “계속되는 폭염에도 방역활동에 힘써주신 새마을 협의회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모기유충 발생예상지역 방역활동 실시 그리고 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마익수)는 지난 9일 관내 모기유충 발생 예상지역을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방역활동은 주택이 밀집되어 있는 상패동 7~13통 마을 안쪽 골목길과 하천변 등 수풀이 우거진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되었다.   마익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유난히 더운 날씨에 방역활동을 하느라 고생하신 새마을지도자들께 감사드리며, 특히 방역활동을 하면서도,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모기유충 발생 억제 및 피해예방 교육이 매우 유익하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주표 상패동장은 “상패동에 모기 발생예상 취약지역들이 많이 있는데, 앞으로 꾸준한 방역활동을 통해 모기를 예방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 동두천뉴스
    2020-07-10
  • 무한돌봄네트워크팀, 아동학대 방지를 위한 통합사례회의 개최
    ○ 2020년 제6차 무한돌봄네트워크팀 통합사례회의 개최 ○ 사회복지기관 실무자들과 함께 아동학대 방지방안 등에 대해 논의벌여   [동두천=NGN뉴스] 양상현 기자=동두천시 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9일 오전 사회복지협의회 회의실에서 아동학대 방지를 위한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동두천경찰서, 경기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장애인종합복지관, 드림스타트센터 무한돌봄센터, 생연1동 및 불현동 행정복지센터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적장애아동 가구의 학대 위기상황 조기발견과 대처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이전에 아동학대로 신고된 이력이 있던 두 가구의 모니터링 현황을 아동보호전문기관과 동두천경찰서 등에서 설명하고, 지역사회 내에서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나가기로 결정했다.   한편, 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경제, 건강, 안전 등 복합적인 욕구가 있으나, 스스로 어려움을 해결 할 수 없어, 장기간의 돌봄과 지원이 필요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집중(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동두천뉴스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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