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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합시다"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09.05 18:43
  • 조회수 29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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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내용]

빚투도 레버리지의 일종이다. 정부가 국민을 향해 열었던 천국문이 국민들에게 지옥문이 되었습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국민 피해액만 약 54조로 추정됩니다. 

 

정부의 손짓을 믿고 자산에 대한 리스크 안전핀을 뽑았습니다. 54 조의 손실로 국민들의 눈에서 피눈물이 날 동안 증권사는 1000억에 가까운 이익을 챙겼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과의 여러 의혹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국민의 자산을, 국민의 피눈물을 권력들은 레버리지로 삼은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특검 합시다. 국민들이 요청합니다.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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