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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GN뉴스 - North Gyeonggi News 진실자유시장</title>
	<link>http://ngnnews.net</link>
	<description>NGN뉴스 - North Gyeonggi News 경기북부 지자체의 현안 및 주요 정치 현안에 대하여 빠르고정확한 뉴스를 전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7 Sep 2026 04:33:26 +0900</pubDate>
	<lastBuildDate>Mon, 07 Sep 2026 04:33:26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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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ngnnews58@daum.net</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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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31008</guid>
		<title><![CDATA[경기도, 정부 8.13 주택 신속공급에 ‘현장 해법’ 더한다. 13개 제도개선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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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10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정부의 8월13일‘주택 신속공급 방안’이3기 신도시 등 도내 공공주택지구의 실제 공급 속도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손실보상 관련 서류의 전산자료 활용,기업이전단지 조기 조성 등13개 제도개선 과제를 마련해 정부 건의를 추진한다.



   경기도는 지난4일 추미애 경기도지사 주재로 도시개발국장,신도시기획과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대책회의를 열고 정부 대책의 현장 이행력을 높이기 위한 제도개선 과제13건을 논의했다.



   이날 추미애 지사는 이번 제도개선 과제에 대해“(국회)관련 상임위원들과 먼저 논의할 필요가 있다.모든 분을 다 모시기 힘들면 국토위와재경위,국방위 소속 경기도 국회의원들과간담회를 갖고 쉽게 브리핑하는 기회를 가져야 할 것 같다”며“정기국회(법안 논의가 본격화되기)전에 빠르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추 지사는“경기도는 공간과 자연환경이라는 장점이 있다.경기도에 살면 숲세권을 즐길 수도 있고 경기도다운 복합주거단지를 만들 수 있다”며“이게 경기도 주거정책의 장점이니 살려보자.캠퍼스와 공원,학교 복합시설을 우리가 사는 주거단지 안에서 해볼 수 있다.경기도다움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추진하자”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추 지사는 정부의 대규모 주택공급 대책 수립 과정에서 경기도와의 사전 협의가 충분하지 않았던 점에 아쉬움을 나타내고,향후 주요 주택정책 추진 과정에서 지방정부와의 협의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앞서 정부는 지난8월13일‘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을 발표하고 공공택지 조성 절차를 병행·조기화해 후보지 발표부터 착공까지 걸리는 기간을 약68개월에서37개월로 줄이기로 했다.이를 통해2030년까지 공공택지8만9천 호를 신속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경기도는 정부가 주택 공급 기간 단축 방향을 제시한 만큼 보상과 기업이전,광역교통,관계기관 협의 등 실제 사업 현장에서 반복되는 지연 요인도 함께 개선해야 공급 속도를 높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이날 논의된13개 과제는 신속추진 및 절차 간소화4건,기업이전 대책 및 자족기능 강화3건,사업추진체계 개선 및 지방재정 예측 기반 마련6건이다.



   13개 과제를 구체적으로 보면 우선 도는 우선 공공주택지구의 보상 절차를 앞당기기 위해 토지·건축물 관련 서류를 전산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는 방안을 포함했다.
&nbsp;
현재 보상계획 공고를 위한 기본조사 업무에서 토지·건축물대장,등기부등본,과세대장 등 각종 서류를 발급받는 업무가 전체의30~40%를 차지한다.필요한 서류도10종 이상이다.도는 보상업무에 자주 활용되는 토지·건축물 관련 자료부터 전산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공간정보관리법’과‘건축법’등에 특례조항을 신설해 보상 절차를 앞당기자는 방안을 제시했다.



   기업이전 절차도 개선한다.현재 공공주택지구 안에 있던 공장과 사업장이 옮겨갈 수 있도록 마련하는‘기업이전단지’는 공공주택지구 지정 후 평균3년이 지나서야 지정돼 기업 이전과 철거,본 지구 공사가 연쇄적으로 늦어지는 문제가 있다.
&nbsp;
실제 남양주 왕숙과 하남 교산의 기업이전단지는 공공주택지구 지정 후 약3년 뒤,고양 창릉은 약4년 뒤 지정됐다.도는 공공주택지구 지정 단계부터 이전 대상 기업과 이전단지 계획을 함께 마련해 공공주택지구와 기업이전단지를 동시에 지정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건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공공주택사업에 지방정부의 참여와 권한을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한다.경기도는 현재100만㎡이상 공공주택지구10곳에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경기주택도시공사(GH)등과 실무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다.

도는 앞으로100만㎡이상 공공주택지구에도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관계기관 간 의사결정과 현안 조정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330만㎡미만 공공주택지구의 지정·승인 권한을 시도지사에게 이양하는 방안도 있다. 현재 공공주택사업은30만㎡미만 지구에 대해서만 시도의 지정·승인 권한이 인정되는 반면 택지개발사업은330만㎡미만 사업을 시도가 승인할 수 있다.도는 공공주택사업도330만㎡미만까지 사업자 지정과 지구 지정·변경, 지구계획 승인 권한을 지방에 이양해 지역의 자족시설과 교통·생활기반 수요를 신속하게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다.



   광역교통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공공주택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확정된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하는 방안도 검토했다. 현재 총사업비500억 원 이상이면서 국가 재정지원 규모가300억 원 이상인 신규 건설사업 등은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야 하는데 이 과정에 통상1~2년이 걸린다. 도는 관련‘국가재정법’을 개정하면 철도사업의 경우 최소1년 이상 사업 기간을 줄여‘선(先)교통,후(後)입주’를 앞당길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경기도는 이번 내부 검토안을 토대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경기주택도시공사(GH),한국국토정보공사(LX)와3기 신도시 참여 시군 도시공사 등 공동사업시행기관의 현장 의견을 추가로 수렴해 건의안을 보완할 계획이다.이어 도지사와 사업시행기관이 참여하는 공동협력회의에서 공동건의안을 확정한 뒤 과제별 소관 중앙부처와 국회에 제도개선을 건의하고 이행상황을 지속 관리할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6173353_taodkrux.jpg" alt="사진1 (5).jpg" style="width: 880px; height: 434px;" /></p>
<p><b>&nbsp;</b></p>
<p><b>
   경기도가 정부의 8월13일‘주택 신속공급 방안’이3기 신도시 등 도내 공공주택지구의 실제 공급 속도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손실보상 관련 서류의 전산자료 활용,기업이전단지 조기 조성 등13개 제도개선 과제를 마련해 정부 건의를 추진한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지난4일 추미애 경기도지사 주재로 도시개발국장,신도시기획과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대책회의를 열고 정부 대책의 현장 이행력을 높이기 위한 제도개선 과제13건을 논의했다.
</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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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추미애 지사는 이번 제도개선 과제에 대해“(국회)관련 상임위원들과 먼저 논의할 필요가 있다.모든 분을 다 모시기 힘들면 국토위와재경위,국방위 소속 경기도 국회의원들과간담회를 갖고 쉽게 브리핑하는 기회를 가져야 할 것 같다”며“정기국회(법안 논의가 본격화되기)전에 빠르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b></p>
<p><b><br /></b></p>
<p><b>
   이어 추 지사는“경기도는 공간과 자연환경이라는 장점이 있다.경기도에 살면 숲세권을 즐길 수도 있고 경기도다운 복합주거단지를 만들 수 있다”며“이게 경기도 주거정책의 장점이니 살려보자.캠퍼스와 공원,학교 복합시설을 우리가 사는 주거단지 안에서 해볼 수 있다.경기도다움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추진하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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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서 추 지사는 정부의 대규모 주택공급 대책 수립 과정에서 경기도와의 사전 협의가 충분하지 않았던 점에 아쉬움을 나타내고,향후 주요 주택정책 추진 과정에서 지방정부와의 협의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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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정부는 지난8월13일‘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을 발표하고 공공택지 조성 절차를 병행·조기화해 후보지 발표부터 착공까지 걸리는 기간을 약68개월에서37개월로 줄이기로 했다.이를 통해2030년까지 공공택지8만9천 호를 신속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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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는 정부가 주택 공급 기간 단축 방향을 제시한 만큼 보상과 기업이전,광역교통,관계기관 협의 등 실제 사업 현장에서 반복되는 지연 요인도 함께 개선해야 공급 속도를 높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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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논의된13개 과제는 신속추진 및 절차 간소화4건,기업이전 대책 및 자족기능 강화3건,사업추진체계 개선 및 지방재정 예측 기반 마련6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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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개 과제를 구체적으로 보면 우선 도는 우선 공공주택지구의 보상 절차를 앞당기기 위해 토지·건축물 관련 서류를 전산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는 방안을 포함했다.</b></p>
<p><b>&nbsp;</b></p>
<p><b>현재 보상계획 공고를 위한 기본조사 업무에서 토지·건축물대장,등기부등본,과세대장 등 각종 서류를 발급받는 업무가 전체의30~40%를 차지한다.필요한 서류도10종 이상이다.도는 보상업무에 자주 활용되는 토지·건축물 관련 자료부터 전산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공간정보관리법’과‘건축법’등에 특례조항을 신설해 보상 절차를 앞당기자는 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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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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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이전 절차도 개선한다.현재 공공주택지구 안에 있던 공장과 사업장이 옮겨갈 수 있도록 마련하는‘기업이전단지’는 공공주택지구 지정 후 평균3년이 지나서야 지정돼 기업 이전과 철거,본 지구 공사가 연쇄적으로 늦어지는 문제가 있다.</b></p>
<p><b>&nbsp;</b></p>
<p><b>실제 남양주 왕숙과 하남 교산의 기업이전단지는 공공주택지구 지정 후 약3년 뒤,고양 창릉은 약4년 뒤 지정됐다.도는 공공주택지구 지정 단계부터 이전 대상 기업과 이전단지 계획을 함께 마련해 공공주택지구와 기업이전단지를 동시에 지정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건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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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공공주택사업에 지방정부의 참여와 권한을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한다.경기도는 현재100만㎡이상 공공주택지구10곳에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경기주택도시공사(GH)등과 실무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다.</b></p>
<p><b><br /></b></p>
<p><b>도는 앞으로100만㎡이상 공공주택지구에도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관계기관 간 의사결정과 현안 조정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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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p><b>
   330만㎡미만 공공주택지구의 지정·승인 권한을 시도지사에게 이양하는 방안도 있다. 현재 공공주택사업은30만㎡미만 지구에 대해서만 시도의 지정·승인 권한이 인정되는 반면 택지개발사업은330만㎡미만 사업을 시도가 승인할 수 있다.도는 공공주택사업도330만㎡미만까지 사업자 지정과 지구 지정·변경, 지구계획 승인 권한을 지방에 이양해 지역의 자족시설과 교통·생활기반 수요를 신속하게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다.
</b></p>
<p><b><br /></b></p>
<p><b>
   광역교통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공공주택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확정된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하는 방안도 검토했다. 현재 총사업비500억 원 이상이면서 국가 재정지원 규모가300억 원 이상인 신규 건설사업 등은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야 하는데 이 과정에 통상1~2년이 걸린다. 도는 관련‘국가재정법’을 개정하면 철도사업의 경우 최소1년 이상 사업 기간을 줄여‘선(先)교통,후(後)입주’를 앞당길 수 있다고 보고 있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이번 내부 검토안을 토대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경기주택도시공사(GH),한국국토정보공사(LX)와3기 신도시 참여 시군 도시공사 등 공동사업시행기관의 현장 의견을 추가로 수렴해 건의안을 보완할 계획이다.이어 도지사와 사업시행기관이 참여하는 공동협력회의에서 공동건의안을 확정한 뒤 과제별 소관 중앙부처와 국회에 제도개선을 건의하고 이행상황을 지속 관리할 방침이다.</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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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6836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6 Sep 2026 17:34: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6 Sep 2026 17:32: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1007</guid>
		<title><![CDATA[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선제 봉쇄 …고위험 농가 환경검사 결과 모두 음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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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10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는 오는 10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특별방역대책기간을 앞두고 파주·연천지역 고위험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선제적 환경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6일 밝혔다.

파주·연천은 2019년 국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처음 발생한 지역으로, 접경지역과 인접하고 산림지역이 넓어 야생멧돼지 등 외부 오염원에 의한 농장 내 바이러스 유입 위험이 지속되고 있다.

특히 추석 전후에는 성묘와 벌초 등으로 사람·차량 이동도 증가하는 만큼, 야외 환경에 존재할 수 있는 바이러스가 사람·차량·장비 등을 통해 양돈농가로 유입될 가능성에 대비한 철저한 차단방역이 필요하다.

이에 시험소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위험이 높은 농가의 바이러스 오염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고 방역 취약요인을 점검하기 위해 지난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파주시 7개 농가, 연천군 14개 농가 등 총 21개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환경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대상 농가는 과거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지역, 산림·하천 인접 여부, 야생멧돼지 등 외부 오염원의 유입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

검사는 농장 출입구와 전실, 장화·작업도구, 퇴비사, 토사 유입 우려 지점 등 농장 내·외부의 주요 방역 취약지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21개 농가에서 채취한 환경시료 210점 모두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음성으로 확인됐다.

시험소는 검사와 함께 농장 출입차량과 사람에 대한 소독, 농장 전용 장화·작업복 사용, 농장 주변 야생동물 접근 차단, 농장 내·외부 주기적 소독 등 차단방역 수칙도 지도했다.

최옥봉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장은 “경기북부는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 최초 발생지역이자 접경지역으로 지속적인 방역관리가 필요한 곳”이라며 “앞으로도 고위험 양돈농가에 대한 예찰과 검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농가와 함께 차단방역을 철저히 추진해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6173154_wvafewhv.jpg" alt="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 전경 사진.jpg" style="width: 877px; height: 527px;" /></p>
<p><b><br /></b></p>
<p><b>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는 오는 10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특별방역대책기간을 앞두고 파주·연천지역 고위험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선제적 환경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6일 밝혔다.</b></p>
<p><b><br /></b></p>
<p><b>파주·연천은 2019년 국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처음 발생한 지역으로, 접경지역과 인접하고 산림지역이 넓어 야생멧돼지 등 외부 오염원에 의한 농장 내 바이러스 유입 위험이 지속되고 있다.</b></p>
<p><b><br /></b></p>
<p><b>특히 추석 전후에는 성묘와 벌초 등으로 사람·차량 이동도 증가하는 만큼, 야외 환경에 존재할 수 있는 바이러스가 사람·차량·장비 등을 통해 양돈농가로 유입될 가능성에 대비한 철저한 차단방역이 필요하다.</b></p>
<p><b><br /></b></p>
<p><b>이에 시험소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위험이 높은 농가의 바이러스 오염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고 방역 취약요인을 점검하기 위해 지난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파주시 7개 농가, 연천군 14개 농가 등 총 21개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환경검사를 실시했다.</b></p>
<p><b><br /></b></p>
<p><b>검사 대상 농가는 과거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지역, 산림·하천 인접 여부, 야생멧돼지 등 외부 오염원의 유입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b></p>
<p><b><br /></b></p>
<p><b>검사는 농장 출입구와 전실, 장화·작업도구, 퇴비사, 토사 유입 우려 지점 등 농장 내·외부의 주요 방역 취약지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21개 농가에서 채취한 환경시료 210점 모두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음성으로 확인됐다.</b></p>
<p><b><br /></b></p>
<p><b>시험소는 검사와 함께 농장 출입차량과 사람에 대한 소독, 농장 전용 장화·작업복 사용, 농장 주변 야생동물 접근 차단, 농장 내·외부 주기적 소독 등 차단방역 수칙도 지도했다.</b></p>
<p><b><br /></b></p>
<p><b>최옥봉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장은 “경기북부는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 최초 발생지역이자 접경지역으로 지속적인 방역관리가 필요한 곳”이라며 “앞으로도 고위험 양돈농가에 대한 예찰과 검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농가와 함께 차단방역을 철저히 추진해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겠다”고 말했다.</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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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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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6 Sep 2026 17:32: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6 Sep 2026 17:30: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1006</guid>
		<title><![CDATA[경기도, “원룸·다가구도 동·층·호까지 정확하게…‘상세주소’ 신청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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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원룸이나 다가구주택에 살면서 도로명주소만으로 정확한 호수를 표시하기 어렵다면 ‘상세주소’를 신청하고,훼손되거나 없어진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을 발견했을 때는‘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할 것을 도민들에게 당부했다.



   2013년 시행된 상세주소는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시하는 동·층·호 정보다.아파트처럼 동·층·호가 구분돼 있지 않은 원룸이나 다가구주택 등도 상세주소를 부여받으면‘XX동201호’와 같이 동·층·호까지 포함한 주소를 사용할 수 있다.이를 통해 우편물이나 택배를 보다 정확하게 받을 수 있고,행정·복지서비스 제공 과정에서도 가구별 위치를 정확하게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된다.



   2023년부터 운영 중인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는 도민이 생활 주변에서 훼손되거나 없어진 도로명판,건물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을 발견했을 때 직접 신고할 수 있는 제도다.



   도민 누구나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 누리집(juso.gg.go.kr)에 접속해 훼손된 시설물의 사진과 발견 장소,시설물 상태에 대한 설명을 등록하면 신고할 수 있다.접수된 신고는 해당 시군 도로명주소 담당부서가 확인한 뒤 필요한 정비를 진행한다.



   경기도는 도민들이 두 제도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상세주소 신청 방법을 담은 홍보물과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 신고 방법 및 주요 훼손 사례를 담은 포스터를 제작해 시군에 배부한다.



   특히9월에는 배송 과정에서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을 자주 접하는 집배원 등 배송 종사자들에게도 제도를 알릴 계획이다.도내 우체국을 찾아 안내 자료를 배부하고,배송 중 훼손된 주소정보시설을 발견하면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하도록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박효식 경기도 주소정보팀장은“상세주소는 동·층·호까지 정확한 위치를 표시해 배송뿐 아니라 행정·복지서비스와 긴급상황에서 필요한 주소정보를 제공하는 제도”라며“생활 주변에서 훼손된 도로명판이나 건물번호판을 발견하면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적극 이용해달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6172956_phstycrx.png" alt="상세주소 홍보 리플릿_1.png" style="width: 750px; height: 530px;" /></p>
<p><b>&nbsp;</b></p>
<p><b>
   경기도가 원룸이나 다가구주택에 살면서 도로명주소만으로 정확한 호수를 표시하기 어렵다면 ‘상세주소’를 신청하고,훼손되거나 없어진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을 발견했을 때는‘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할 것을 도민들에게 당부했다.
</b></p>
<p><b><br /></b></p>
<p><b>
   2013년 시행된 상세주소는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시하는 동·층·호 정보다.아파트처럼 동·층·호가 구분돼 있지 않은 원룸이나 다가구주택 등도 상세주소를 부여받으면‘XX동201호’와 같이 동·층·호까지 포함한 주소를 사용할 수 있다.이를 통해 우편물이나 택배를 보다 정확하게 받을 수 있고,행정·복지서비스 제공 과정에서도 가구별 위치를 정확하게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된다.
</b></p>
<p><b><br /></b></p>
<p><b>
   2023년부터 운영 중인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는 도민이 생활 주변에서 훼손되거나 없어진 도로명판,건물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을 발견했을 때 직접 신고할 수 있는 제도다.
</b></p>
<p><b><br /></b></p>
<p><b>
   도민 누구나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 누리집(<a href="http://juso.gg.go.kr" target="_blank">juso.gg.go.kr</a>)에 접속해 훼손된 시설물의 사진과 발견 장소,시설물 상태에 대한 설명을 등록하면 신고할 수 있다.접수된 신고는 해당 시군 도로명주소 담당부서가 확인한 뒤 필요한 정비를 진행한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도민들이 두 제도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상세주소 신청 방법을 담은 홍보물과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 신고 방법 및 주요 훼손 사례를 담은 포스터를 제작해 시군에 배부한다.
</b></p>
<p><b><br /></b></p>
<p><b>
   특히9월에는 배송 과정에서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을 자주 접하는 집배원 등 배송 종사자들에게도 제도를 알릴 계획이다.도내 우체국을 찾아 안내 자료를 배부하고,배송 중 훼손된 주소정보시설을 발견하면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하도록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b></p>
<p><b><br /></b></p>
<p><b>
   박효식 경기도 주소정보팀장은“상세주소는 동·층·호까지 정확한 위치를 표시해 배송뿐 아니라 행정·복지서비스와 긴급상황에서 필요한 주소정보를 제공하는 제도”라며“생활 주변에서 훼손된 도로명판이나 건물번호판을 발견하면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적극 이용해달라”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68338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6 Sep 2026 17:30: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6 Sep 2026 17:28: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1005</guid>
		<title><![CDATA[경기도 우수 농특산물 한 자리에, ‘마켓경기’ 추석 할인 기획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100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100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10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내 농축수산물 소비 촉진과 민생경제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7일부터9일까지3일간 경기도 농축수산물 온라인 쇼핑몰‘마켓경기’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매일 오전10시부터 네이버스마트스토어(/marketgyeonggi)에서20%할인쿠폰이 선착순 발급되며,쌀을 제외한 정육,과일,선물세트 등 전 상품에 적용 가능하다.쿠폰은 최대3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추석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경기도 농축수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이번 할인 기획전을 마련했다”며“많은 소비자들이 마켓경기를 통해 품질 좋은 도내 농축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마켓경기는 최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최고 등급인‘플래티넘’을 달성하며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경기도 대표 온라인몰로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6172800_xiotdpqq.jpg" alt="마켓경기행사.jpg" style="width: 880px; height: 183px;" /></p>
<p><b>&nbsp;</b></p>
<p><b>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내 농축수산물 소비 촉진과 민생경제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7일부터9일까지3일간 경기도 농축수산물 온라인 쇼핑몰‘마켓경기’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b></p>
<p><b><br /></b></p>
<p><b>
   행사 기간 매일 오전10시부터 네이버스마트스토어(<a href="http:///marketgyeonggi" target="_blank">/marketgyeonggi</a>)에서20%할인쿠폰이 선착순 발급되며,쌀을 제외한 정육,과일,선물세트 등 전 상품에 적용 가능하다.쿠폰은 최대3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b></p>
<p><b><br /></b></p>
<p><b>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추석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경기도 농축수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이번 할인 기획전을 마련했다”며“많은 소비자들이 마켓경기를 통해 품질 좋은 도내 농축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b></p>
<p><b><br /></b></p>
<p><b>
   한편,마켓경기는 최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최고 등급인‘플래티넘’을 달성하며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경기도 대표 온라인몰로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6832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6 Sep 2026 17:28: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6 Sep 2026 17:26: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1004</guid>
		<title><![CDATA[경기도, 10월 말까지 2차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안전한 내장형 칩으로 반려견 등록하세요”]]></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10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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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10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2차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nbsp;
- 자진신고 기간 내, 동물등록 신청 및 변경사항 신고하면 과태료 면제&nbsp;
- 자진신고 기간 종료 후 미등록자 집중단속(11월) 기간을 통해 동물등록 관리 강화&nbsp;
경기도민은 ‘동물등록제 비용지원 사업’으로 분실·훼손 위험이 적은 내장형칩으로 등록 가능


   
   경기도가 9월1일부터10월31일까지‘2026년2차 동물등록 자진신고 및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올해 자진신고 기간은 작년과 마찬가지로5월~6월, 9월~10월 연2회로 시행하고 있다. ‘동물등록제’는 동물보호법에 근거해 소유자의 반려동물 양육에 대한 책임 의식을 강화하고,유실·유기 동물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시행 중인 제도다.

   
   
   주택 및 준주택에서 기르거나 그 외의 장소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2개월령 이상의 개,동물생산업자가 영업장에서 기르는12개월령 이상의 개는 반드시 동물등록을 해야 하며,반려 목적의 고양이 등록은 선택 사항이다.

   
   
   등록신청은 동물병원 등 지정된 등록대행기관에 등록대상 동물과 함께 방문해서 하면 된다.동물등록대행기관은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www.animal.go.kr)에서 확인하거나 시군 동물보호 담당 부서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소유자의 주소·연락처가 변경된 경우,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 간편하게 온라인 변경 신청도 가능하며,소유자가 변경된 경우에는 시군에 직접 방문 신청하거나 정부24(plus.gov.kr)를 통해서도 변경이 가능하다.

   
   
   ‘동물보호법’제15조에 따라 동물등록을 하지 않으면100만 원 이하 과태료,소유자 정보 등이 변경된 경우 정해진 기간 내 신고를 하지 않으면5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대상이다. 2차 자진신고 기간인10월31일까지는 미등록 및 변경 사항 미신고에 대한 과태료 부과가 면제되므로,기간 내 자발적으로 등록 및 변경 신고를 완료하는 것이 유리하다.

   
   
   자진신고 기간 종료 후에는11월 한 달 동안 경기도 내 공원,아파트 등 반려견이 주요 출입하는 곳과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 등 각지에서 미등록자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정봉수 경기도 동물복지과장은“올해 법령이 개정되어 등록대상 동물이 동물생산업까지 확대된 만큼,유실·유기동물 발생 예방과 책임감 있는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자진신고 기간에 동물등록을 꼭 완료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경기도는31개 시군과 함께 분실·훼손 위험이 적은 내장형 무선식별 장치로 등록할 수 있는‘동물등록제 비용지원 사업’을2019년부터 매년 추진하고 있다.경기도민은 시군 동물등록 대행 기관에서 내장형 동물등록을 할 수 있다.내장형 마이크로칩은 쌀알만 한 크기의 체내 이물 반응이 없는 동물용 의료기기로 안전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
   경기도,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2차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nbsp;</b>
<p><b>- 자진신고 기간 내, 동물등록 신청 및 변경사항 신고하면 과태료 면제&nbsp;</b></p>
<p><b>- 자진신고 기간 종료 후 미등록자 집중단속(11월) 기간을 통해 동물등록 관리 강화&nbsp;</b></p>
<p><b>경기도민은 ‘동물등록제 비용지원 사업’으로 분실·훼손 위험이 적은 내장형칩으로 등록 가능</b></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6172555_qpfpnrpi.jpg" alt="(포스터)동물등록 자진신고.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b><br /></b>
   <p></p>
   <p><b>경기도가 9월1일부터10월31일까지‘2026년2차 동물등록 자진신고 및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b></p>
   <p><b><br /></b></p>
   <p><b>
   올해 자진신고 기간은 작년과 마찬가지로5월~6월, 9월~10월 연2회로 시행하고 있다. ‘동물등록제’는 동물보호법에 근거해 소유자의 반려동물 양육에 대한 책임 의식을 강화하고,유실·유기 동물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시행 중인 제도다.
</b></p>
   <p><b><br /></b></p>
   <p><b>
   주택 및 준주택에서 기르거나 그 외의 장소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2개월령 이상의 개,동물생산업자가 영업장에서 기르는12개월령 이상의 개는 반드시 동물등록을 해야 하며,반려 목적의 고양이 등록은 선택 사항이다.
</b></p>
   <p><b><br /></b></p>
   <p><b>
   등록신청은 동물병원 등 지정된 등록대행기관에 등록대상 동물과 함께 방문해서 하면 된다.동물등록대행기관은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a href="http://www.animal.go.kr" target="_blank">www.animal.go.kr</a>)에서 확인하거나 시군 동물보호 담당 부서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소유자의 주소·연락처가 변경된 경우,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 간편하게 온라인 변경 신청도 가능하며,소유자가 변경된 경우에는 시군에 직접 방문 신청하거나 정부24(<a href="http://plus.gov.kr" target="_blank">plus.gov.kr</a>)를 통해서도 변경이 가능하다.
</b></p>
   <p><b><br /></b></p>
   <p><b>
   ‘동물보호법’제15조에 따라 동물등록을 하지 않으면100만 원 이하 과태료,소유자 정보 등이 변경된 경우 정해진 기간 내 신고를 하지 않으면5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대상이다. 2차 자진신고 기간인10월31일까지는 미등록 및 변경 사항 미신고에 대한 과태료 부과가 면제되므로,기간 내 자발적으로 등록 및 변경 신고를 완료하는 것이 유리하다.
</b></p>
   <p><b><br /></b></p>
   <p><b>
   자진신고 기간 종료 후에는11월 한 달 동안 경기도 내 공원,아파트 등 반려견이 주요 출입하는 곳과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 등 각지에서 미등록자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b></p>
   <p><b><br /></b></p>
   <p><b>
   정봉수 경기도 동물복지과장은“올해 법령이 개정되어 등록대상 동물이 동물생산업까지 확대된 만큼,유실·유기동물 발생 예방과 책임감 있는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자진신고 기간에 동물등록을 꼭 완료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b></p>
   <p><b><br /></b></p>
   <p><b>
   한편,경기도는31개 시군과 함께 분실·훼손 위험이 적은 내장형 무선식별 장치로 등록할 수 있는‘동물등록제 비용지원 사업’을2019년부터 매년 추진하고 있다.경기도민은 시군 동물등록 대행 기관에서 내장형 동물등록을 할 수 있다.내장형 마이크로칩은 쌀알만 한 크기의 체내 이물 반응이 없는 동물용 의료기기로 안전하다.</b></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6831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6 Sep 2026 17:26: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6 Sep 2026 17:24: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1003</guid>
		<title><![CDATA[곤충의 모든것! 경기도농업기술원, 10~11월 ‘곤충도슨트투어’ 운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100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100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10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오는 10월 시작되는 ‘곤충도슨트투어’에 참여할 가족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20명 내외로, 7일부터 경기곤충페스티벌 블로그(blog.naver.com/ggbug20)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곤충도슨트투어는 곤충 전문가의 해설과 오감을 활용한 다양한 현장 체험을 통해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곤충의 생태와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곤충생물 관람 ▲식용곤충 시식 ▲곤충 채집 ▲곤충오감체험 ▲곤충 포토존 체험 등이며, 10월 1일부터 11월 6일까지 경기도농업기술원 내 곤충자원센터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곤충생물 관람’에서는 사슴풍뎅이, 톱사슴벌레, 길앞잡이부터 넓적배사마귀, 광대노린재, 딱정벌레 등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곤충들을 만날 수 있다. 곤충 전문가가 곤충별 먹이와 생육 특성 등에 대한 설명도 들려준다.

‘식용곤충 시식’에서는 곤충이 미래 식량자원으로 주목받는 이유와 식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곤충에 대해 알아보고, 식용곤충을 활용해 만든 쿠키 등을 직접 맛볼 수 있다.

이 밖에도 곤충을 직접 찾아보는 채집 활동과 곤충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만져보는 오감체험, 가족과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등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031-8008-9445)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조정주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도시의 아이들이 가정을 벗어나 현장에서 곤충을 직접 체험해 보고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6172410_fioguxds.jpg" alt="곤충도슨트투어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5px;" /></p>
<p><b><br /></b></p>
<p><b>경기도농업기술원이 오는 10월 시작되는 ‘곤충도슨트투어’에 참여할 가족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20명 내외로, 7일부터 경기곤충페스티벌 블로그(<a href="http://blog.naver.com/ggbug20" target="_blank">blog.naver.com/ggbug20</a>)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b></p>
<p><b><br /></b></p>
<p><b>곤충도슨트투어는 곤충 전문가의 해설과 오감을 활용한 다양한 현장 체험을 통해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곤충의 생태와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b></p>
<p><b><br /></b></p>
<p><b>주요 프로그램은 ▲곤충생물 관람 ▲식용곤충 시식 ▲곤충 채집 ▲곤충오감체험 ▲곤충 포토존 체험 등이며, 10월 1일부터 11월 6일까지 경기도농업기술원 내 곤충자원센터에서 무료로 진행된다.</b></p>
<p><b><br /></b></p>
<p><b>‘곤충생물 관람’에서는 사슴풍뎅이, 톱사슴벌레, 길앞잡이부터 넓적배사마귀, 광대노린재, 딱정벌레 등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곤충들을 만날 수 있다. 곤충 전문가가 곤충별 먹이와 생육 특성 등에 대한 설명도 들려준다.</b></p>
<p><b><br /></b></p>
<p><b>‘식용곤충 시식’에서는 곤충이 미래 식량자원으로 주목받는 이유와 식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곤충에 대해 알아보고, 식용곤충을 활용해 만든 쿠키 등을 직접 맛볼 수 있다.</b></p>
<p><b><br /></b></p>
<p><b>이 밖에도 곤충을 직접 찾아보는 채집 활동과 곤충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만져보는 오감체험, 가족과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등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b></p>
<p><b><br /></b></p>
<p><b>자세한 사항은 경기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031-8008-9445)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b></p>
<p><b><br /></b></p>
<p><b>조정주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도시의 아이들이 가정을 벗어나 현장에서 곤충을 직접 체험해 보고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6830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6 Sep 2026 17:24: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6 Sep 2026 17:22: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1002</guid>
		<title><![CDATA[도련님 전 상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100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100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10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국의 도련님들께 부탁을 한대요~
우리 형수님도 어엿한 가족이래요!&nbsp;
"
화가 나도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골든리트리버의 신명나는 트로트/풍자 라이브 무대!&nbsp;
재밌게 보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nbsp;
[가사]
전국의 도련님들께 부탁을 한대요
우리 형수님도 어엿한 가족이래요
&nbsp;암만 화가 나도 욕설은 하지 마시래요
품격이 품격이 반대해요 (하하!)
&nbsp;우리나라 참 좋은 나라
코리안 드림이 이뤄지는 나라&nbsp;
음주운전 오케이! 불륜도 오케이!
검사 사칭도 문제없어 오케이!
법카로 생활비 써도 오케이!
대단하다 대한민국 
품격 있게 살자더니
뒤돌아서 딴소리하네&nbsp;
하하호호 웃어넘기기엔
세상이 너무나 요지경이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전국의 도련님들께 부탁을 한대요~
우리 형수님도 어엿한 가족이래요!&nbsp;</b></p>
<p><b>"
화가 나도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골든리트리버의 신명나는 트로트/풍자 라이브 무대!&nbsp;</b></p>
<p><b>재밌게 보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립니다!</b></p>
<p><b>&nbsp;</b></p>
<p><b>[가사]
전국의 도련님들께 부탁을 한대요
우리 형수님도 어엿한 가족이래요</b></p>
<p><b>&nbsp;암만 화가 나도 욕설은 하지 마시래요
품격이 품격이 반대해요 (하하!)</b></p>
<p><b>&nbsp;우리나라 참 좋은 나라
코리안 드림이 이뤄지는 나라&nbsp;</b></p>
<p><b>음주운전 오케이! 불륜도 오케이!
검사 사칭도 문제없어 오케이!
법카로 생활비 써도 오케이!</b></p>
<p><b>대단하다 대한민국 
품격 있게 살자더니
뒤돌아서 딴소리하네&nbsp;</b></p>
<p><b>하하호호 웃어넘기기엔
세상이 너무나 요지경이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6827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6 Sep 2026 17:20: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6 Sep 2026 17:16: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1001</guid>
		<title><![CDATA["전국의 도련님들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10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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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10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발언 내용]

전국의 도련님들께 부탁드리겠습니다. 형수님도 가족입니다. 
아무리 화가 나도 형수님께 욕은 하시지 말기 바랍니다. 가족의 품격이 대한민국의 품격을 만듭니다.&nbsp;
&nbsp;
우리는 다음 세대에게 무엇을 물려 주어야 하는지 생각해야 합니다.&nbsp;
그런데 우리 아이들에게 음주 운전해도 괜찮다. 검사사칭 해도 괜찮다. 불륜 의혹이 있어도 괜찮다. 법인카드로 생활비 써도 괜찮다. 대한민국은 전과4범의 코리안드림이 이뤄지는 나라다.&nbsp;
&nbsp;
저는 누구라고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왜 여러분이 흥분하십니까?&nbsp;
&nbsp;
*본 영상에 등장하는 뉴스 앵커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된 가상 인물(AI 앵커)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발언 내용]</b></p>
<b>
전국의 도련님들께 부탁드리겠습니다. 형수님도 가족입니다. 
아무리 화가 나도 형수님께 욕은 하시지 말기 바랍니다. 가족의 품격이 대한민국의 품격을 만듭니다.&nbsp;</b>
<p><b>&nbsp;</b></p>
<p><b>우리는 다음 세대에게 무엇을 물려 주어야 하는지 생각해야 합니다.&nbsp;</b></p>
<p><b>그런데 우리 아이들에게 음주 운전해도 괜찮다. 검사사칭 해도 괜찮다. 불륜 의혹이 있어도 괜찮다. 법인카드로 생활비 써도 괜찮다. 대한민국은 전과4범의 코리안드림이 이뤄지는 나라다.&nbsp;</b></p>
<p><b>&nbsp;</b></p>
<p><b>저는 누구라고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왜 여러분이 흥분하십니까?&nbsp;</b></p>
<p><b>&nbsp;</b></p>
<p><b>*본 영상에 등장하는 뉴스 앵커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된 가상 인물(AI 앵커)입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6044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5 Sep 2026 19:34: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5 Sep 2026 19:33: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1000</guid>
		<title><![CDATA["특검합시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10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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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10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발언 내용]

빚투도 레버리지의 일종이다. 정부가 국민을 향해 열었던 천국문이 국민들에게 지옥문이 되었습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국민 피해액만 약 54조로 추정됩니다.&nbsp;
&nbsp;
정부의 손짓을 믿고 자산에 대한 리스크 안전핀을 뽑았습니다. 
54 조의 손실로 국민들의 눈에서 피눈물이 날 동안 증권사는 1000억에 가까운 이익을 챙겼습니다.&nbsp;
&nbsp;
그리고 그 과정에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과의 여러 의혹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nbsp;
&nbsp;
국민의 자산을, 국민의 피눈물을 권력들은 레버리지로 삼은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특검 합시다. 국민들이 요청합니다.&nbsp;
&nbsp;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발언 내용]</b></p>
<b>
빚투도 레버리지의 일종이다. 정부가 국민을 향해 열었던 천국문이 국민들에게 지옥문이 되었습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국민 피해액만 약 54조로 추정됩니다.&nbsp;</b>
<p><b>&nbsp;</b></p>
<p><b>정부의 손짓을 믿고 자산에 대한 리스크 안전핀을 뽑았습니다. 
54 조의 손실로 국민들의 눈에서 피눈물이 날 동안 증권사는 1000억에 가까운 이익을 챙겼습니다.&nbsp;</b></p>
<p><b>&nbsp;</b></p>
<p><b>그리고 그 과정에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과의 여러 의혹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nbsp;</b></p>
<p><b>&nbsp;</b></p>
<p><b>국민의 자산을, 국민의 피눈물을 권력들은 레버리지로 삼은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특검 합시다. 국민들이 요청합니다.&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60146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5 Sep 2026 18:45: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5 Sep 2026 18:43: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99</guid>
		<title><![CDATA[국민을 '숙주'로.. 기생충 용혜인 '아웃']]></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9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9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발언 내용]

김재원 : 나라 돈 빼먹는 하마, 국가에 빌붙어 사는 정치적 기생충이 어떻게 의원직을 사퇴하겠습니까? 용혜인이 동성애를 주장하고 김승원이 공소 취소를 주장하면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은 20%대로 떨어질 겁니다. 모두가 행복한 나라가 될지도 모릅니다.&nbsp;
&nbsp;
주진우 : 성평등 가족부장관 업무가 얼마나 많은데 그 업무를 수행하면서 국회의원 활동 어떻게 해요. 아무 것도 못하면서 그냥 보좌진대로 월급 받아먹고 있는 거예요. 
그것만 해도 수 억원이 넘어요. 열 명이나 되니까.&nbsp;
&nbsp;
거기다가 본인 장관가도 판공비 나오죠. 업무추진비 나오죠. 사실상 자기 당이야. 
그러면서 자기 남편도 당직을 주고 거기다 우리 국민 세금 11억으로 더 줘야 되는 거야. 용혜인과 기본소득당. 진짜 열받네~ 아 정말.. 
우리 세금 빼먹으려고 환장 한 거예요. 세금 빼먹 을려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발언 내용]</b></p>
<b>
김재원 : 나라 돈 빼먹는 하마, 국가에 빌붙어 사는 정치적 기생충이 어떻게 의원직을 사퇴하겠습니까? 용혜인이 동성애를 주장하고 김승원이 공소 취소를 주장하면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은 20%대로 떨어질 겁니다. 모두가 행복한 나라가 될지도 모릅니다.&nbsp;</b>
<p><b>&nbsp;</b></p>
<p><b>주진우 : 성평등 가족부장관 업무가 얼마나 많은데 그 업무를 수행하면서 국회의원 활동 어떻게 해요. 아무 것도 못하면서 그냥 보좌진대로 월급 받아먹고 있는 거예요. 
그것만 해도 수 억원이 넘어요. 열 명이나 되니까.&nbsp;</b></p>
<p><b>&nbsp;</b></p>
<p><b>거기다가 본인 장관가도 판공비 나오죠. 업무추진비 나오죠. 사실상 자기 당이야. 
그러면서 자기 남편도 당직을 주고 거기다 우리 국민 세금 11억으로 더 줘야 되는 거야. 용혜인과 기본소득당. 진짜 열받네~ 아 정말.. 
우리 세금 빼먹으려고 환장 한 거예요. 세금 빼먹 을려고.</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59990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5 Sep 2026 18:19: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5 Sep 2026 18:17: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98</guid>
		<title><![CDATA[[사설] 내 일이 아니면 침묵하는 가평, ‘모래알 공동체’로는 발전 없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9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9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0년 1월 17일 제2경춘국도 "가평군 안 수용하라"는 궐기대회를 마치고 행진을 하고 있다.[출처/NGN 뉴스D.B]


   &nbsp;


   가평군민의 반대는 때로 지나칠 만큼 거세다. 귀농·귀촌인이 집 한 채를 짓거나 지역에 새로운 시설이 들어서려 하면 교통과 소음, 환경 문제를 앞세운 민원이 빗발친다. 사업과 직접 관련이 없는 마을발전기금이나 합의금을 요구한다는 잡음도 끊이지 않는다.


   &nbsp;


   그런데 정작 가평의 미래를 수십 년간 좌우할 대규모 국책사업 앞에서는 이상할 정도로 조용하다. 내 집 앞의 작은 공사에는 목소리를 높이면서 학습권과 재산권, 교통망, 지역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제2경춘국도에는 침묵한다.


   &nbsp;


   제2경춘국도는 남양주시 화도읍 금남리에서 가평을 거쳐 춘천시 서면 당림리까지 이어지는 총연장 33.6㎞, 사업비 1조9천404억원 규모의 초대형 국책사업이다. 가평에서 이보다 큰 토목사업을 다시 보기 어려울 수 있다.


   &nbsp;


   그러나 가평역 북측과 하색리 구간에는 높이 약 15ｍ, 길이 260∼270ｍ 규모의 성토 구조물이 계획돼 있다. 그대로 건설되면 가평역과 하색리 사이에 거대한 흙벽이 생긴다. 마을은 단절되고 가평역 북측 출입구 설치에도 걸림돌이 될 수 있다.


   &nbsp;


   가평중·고등학교 인근으로 왕복 4차로가 지나가면서 소음과 진동, 분진에 따른 학습권 침해도 우려된다. 달전리 주민들의 재산권과 생활권 문제도 가볍게 넘길 사안이 아니다.&nbsp;그런데도 가평의 시민사회는 고요하다. 주민단체와 사회단체는 어디에 있는가. 이장과 주민자치위원, 새마을회와 각종 직능단체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가평군에는 125개의 각종 위원회가 있고 위원 정원만 1천543명에 이른다. 인구 6만3천여 명의 농촌지역으로서는 엄청난 규모다.


   &nbsp;


   그 많은 위원과 단체 가운데 제2경춘국도 노선을 제대로 분석하고 주민 권익을 대변하며 공법 변경을 요구한 곳은 얼마나 되는가. 지역의 미래를 논의하라고 만들어 놓은 위원회가 회의수당을 받으며 집행부 안건에 손만 들어주는 조직이라면 존재 이유부터 다시 물어야 한다.


   &nbsp;


   가평에는 정당한 일에도 자신이 앞장서지 않고 남의 등을 떠밀며 “네가 대신 말해 달라”고 하는 이상한 습관이 있다. 할 말이 있어도 공개된 자리에서는 입을 닫고, 회의가 끝난 뒤에야 삼삼오오 모여 궁시렁거린다. 책임져야 할 자리에서는 침묵하고 뒤에서는 불만과 비난을 쏟아낸다.


   &nbsp;


   가평이 누구의 집에 숟가락이 몇 개 있는지까지 안다고 할 정도로 좁은 지역사회라는 점은 이해할 수 있다.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다가 인간관계가 틀어지거나 사업과 생업에서 불이익을 받을까 걱정할 수 있다. 친·인척과 선후배, 학연과 지연으로 얽힌 지역에서 실명으로 목소리를 내는 것이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nbsp;


   그러나 좁은 지역사회라는 사정이 언제까지 침묵과 뒷담화의 핑계가 될 수는 없다. 옳은 일에는 이름을 걸고 말하지 못하면서 뒤에서만 흉을 보고 누군가 대신 싸워주기를 기다리는 문화로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 책임 없는 뒷말은 여론이 아니다. 공동체를 병들게 하는 소음일 뿐이다.


   &nbsp;


   제2경춘국도 노선 논의 초기부터 가평의 대응은 한발 늦었다. 2019년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으로 확정됐을 당시 춘천시는 청평댐과 삼회리 방향, 자라섬과 남이섬 사이를 지나는 방안 등을 검토해 정부에 제시할 만큼 발 빠르게 움직였다.


   &nbsp;


   반면 가평군은 뚜렷한 대안을 선제적으로 내놓지 못했다. 노선 논의가 상당 부분 진행된 뒤에야 반대 목소리를 냈고, 주민 시위도 사업 발표 후 한참이 지나서야 시작됐다. 가평군이 처음부터 지역의 교통과 관광, 정주 여건을 종합한 계획을 갖고 정부와 협상했다면 지금과 같은 상황까지 오지 않았을 수 있다.


   &nbsp;


   상면과 조종면도 마찬가지다. 당초 상면 덕현리 산장관광지 인근에 계획됐던 나들목이 북쪽으로 약 2㎞ 떨어진 솥틀마을 인근으로 변경됐지만 일부 주민의 항의는 지역 전체의 목소리로 확산하지 못했다. 설악면 주민들은 도로가 자신의 지역을 직접 통과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관심에서 멀어졌다.


   &nbsp;


   마장리와 북면 주민들도 보납산 터널을 뚫어 춘천시 안보리로 연결하는 노선안이 거론될 때는 한목소리를 냈다. 그러나 경춘선 철도와 나란히 달전리를 통과하는 노선이 확정되자 관심이 빠르게 식었다.


   이것이 지금 가평의 가장 큰 문제다. 상면의 문제는 상면 주민만의 일이고, 북면의 문제는 북면 주민만의 일이며, 가평읍의 문제는 가평읍 주민만의 일이라는 식이다. 자신의 땅과 집값, 사업에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없으면 지역 전체의 문제조차 남의 일로 취급한다.


   &nbsp;


   반대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다. 주민의 생활권과 재산권을 지키기 위한 정당한 문제 제기는 반드시 보장돼야 한다. 그러나 공익보다 개인의 금전적 이익을 앞세우거나 민원을 협상의 수단으로 삼아 돈을 요구하는 행위까지 주민 권리로 포장해서는 안 된다.


   &nbsp;


   상면 임초리의 한 공사 현장에서는 특정 가족이 100건이 넘는 민원을 제기하고 합의금을 요구하는 일도 있었다. 이 마을의 이장과 부녀회장, 새마을지도자 등 마을 직책을 가진 사람들까지 민원을 제기하지 않는 조건으로 금품을 받았다.


   &nbsp;


   주민을 대표하라고 맡긴 직책을 개인의 이익을 챙기는 수단으로 이용했다면 이는 주민 권리 행사가 아니다. 정당한 민원도 아니고 마을을 위한 활동도 아니다. 공동체의 이름을 앞세운 이권 개입일 뿐이다.



   


   2020년 1월 17일 제2경춘국도 "가평군 안 수용하라"는 궐기대회를 마치고 행진을 하고 있다.[출처/NGN 뉴스D.B]


   


   가평은 유난히 반대가 많은 지역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일단 반대하고 보는 문화 속에서는 관광시설도, 주거시설도, 기업도 제대로 들어서기 어렵다. 그런데 더욱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그 반대가 지역의 장기적인 발전과 공동의 권익을 지키는 데에는 좀처럼 작동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nbsp;


   내 호주머니와 내 땅에 관계된 일에는 목소리를 높이면서 정작 가평 전체의 미래가 걸린 국책사업에는 침묵한다면 그것은 시민의식이 아니라 지역 이기주의다. 이해관계가 있을 때만 뭉치고 실속이 없으면 흩어지는 공동체는 모래알과 다르지 않다.


   &nbsp;


   앞에서는 아무 말도 못 하고 뒤에서만 불평하는 태도 역시 마찬가지다. “누군가 나서야 한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은 숨어 있고, 다른 사람의 등을 떠밀어 대신 말하게 하는 비겁한 관행을 끊어야 한다. 주민 모두가 익명의 제보자나 구경꾼으로만 남는다면 지역을 바꿀 주체는 영원히 나타나지 않는다.

&nbsp;


   지난달 27일 정부서울청사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민선 9기 시장.군수.구청장 국정 설명회에서 서태원 가평군수(뒷줄 오른쪽에서 세번째)를 비롯한 경기도 시장 .군수들이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nbsp;


   서태원 군수가 가평역·하색리 구간을 성토 방식에서 교량 방식으로 변경해 달라는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에 정책 건의서를 정부에 제출한 것은 늦었지만 반드시 필요한 조치다. 그러나 군수 한 사람의 건의서만으로 약 60억원의 추가 사업비와 총사업비 변경을 끌어내기는 쉽지 않다. 군수 혼자 건의한다고 될 일이 아니다. 군민이 힘을 보태야 가능성도 있다.&nbsp;


   &nbsp;


   가평군의회와 지역 정치권, 주민단체,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단체, 상인회와 사회단체가 공동대책기구를 구성해 정부와 국토교통부를 압박해야 한다. 교량화에 따른 지역 연결 효과와 학습권 보호, 가평역 북측 출입구 설치, 관광·교통망 확충 방안을 객관적인 자료로 만들어 제시해야 한다.


   &nbsp;


   토지보상이 초기 단계인 지금이 사실상 마지막 기회다. 공사가 본격화되고 성토 구조물이 올라간 뒤에는 아무리 목소리를 높여도 늦는다. 지금 침묵하고 있다가 훗날 “왜 가평을 이렇게 만들어 놓았느냐”고 행정을 탓하는 것은 무책임하다.


   &nbsp;


   가평군민에게 필요한 것은 무조건적인 반대가 아니다. 사익을 위한 민원에는 냉정하고, 지역의 미래와 공동의 권익을 위해서는 읍·면의 경계를 넘어 함께 목소리를 내는 성숙한 시민의식이다. 할 말이 있다면 뒤에서 궁시렁거릴 것이 아니라 공개된 자리에서 당당하게 말하고 그 주장에 책임을 져야 한다.

&nbsp;

   제2경춘국도가 가평을 단순히 통과하는 도로가 될지, 가평 발전을 견인하는 새로운 교통축이 될지는 지금의 대응에 달려 있다. 내 일이 아니라고 외면하고 남의 등을 떠밀며 누군가 대신 싸워주기만 기다리는 순간, 가평의 미래 역시 남의 손에 맡겨진다.&nbsp;모래알처럼 흩어지고 뒷담화만 무성한 지역에는 누구도 좋은 길을 만들어 주지 않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5141248_gxcpvsol.jpg" alt="궐기대회.JPG" style="width: 880px; height: 412px;" /></p>
<p>
   <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2020년 1월 17일 제2경춘국도 "가평군 안 수용하라"는 궐기대회를 마치고 행진을 하고 있다.[출처/NGN 뉴스D.B]</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민의 반대는 때로 지나칠 만큼 거세다. 귀농·귀촌인이 집 한 채를 짓거나 지역에 새로운 시설이 들어서려 하면 교통과 소음, 환경 문제를 앞세운 민원이 빗발친다. 사업과 직접 관련이 없는 마을발전기금이나 합의금을 요구한다는 잡음도 끊이지 않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런데 정작 가평의 미래를 수십 년간 좌우할 대규모 국책사업 앞에서는 이상할 정도로 조용하다. 내 집 앞의 작은 공사에는 목소리를 높이면서 학습권과 재산권, 교통망, 지역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제2경춘국도에는 침묵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제2경춘국도는 남양주시 화도읍 금남리에서 가평을 거쳐 춘천시 서면 당림리까지 이어지는 총연장 33.6㎞, 사업비 1조9천404억원 규모의 초대형 국책사업이다. 가평에서 이보다 큰 토목사업을 다시 보기 어려울 수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가평역 북측과 하색리 구간에는 높이 약 15ｍ, 길이 260∼270ｍ 규모의 성토 구조물이 계획돼 있다. 그대로 건설되면 가평역과 하색리 사이에 거대한 흙벽이 생긴다. 마을은 단절되고 가평역 북측 출입구 설치에도 걸림돌이 될 수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중·고등학교 인근으로 왕복 4차로가 지나가면서 소음과 진동, 분진에 따른 학습권 침해도 우려된다. 달전리 주민들의 재산권과 생활권 문제도 가볍게 넘길 사안이 아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런데도 가평의 시민사회는 고요하다. 주민단체와 사회단체는 어디에 있는가. 이장과 주민자치위원, 새마을회와 각종 직능단체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가평군에는 125개의 각종 위원회가 있고 위원 정원만 1천543명에 이른다. 인구 6만3천여 명의 농촌지역으로서는 엄청난 규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 많은 위원과 단체 가운데 제2경춘국도 노선을 제대로 분석하고 주민 권익을 대변하며 공법 변경을 요구한 곳은 얼마나 되는가. 지역의 미래를 논의하라고 만들어 놓은 위원회가 회의수당을 받으며 집행부 안건에 손만 들어주는 조직이라면 존재 이유부터 다시 물어야 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에는 정당한 일에도 자신이 앞장서지 않고 남의 등을 떠밀며 “네가 대신 말해 달라”고 하는 이상한 습관이 있다. 할 말이 있어도 공개된 자리에서는 입을 닫고, 회의가 끝난 뒤에야 삼삼오오 모여 궁시렁거린다. 책임져야 할 자리에서는 침묵하고 뒤에서는 불만과 비난을 쏟아낸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이 누구의 집에 숟가락이 몇 개 있는지까지 안다고 할 정도로 좁은 지역사회라는 점은 이해할 수 있다.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다가 인간관계가 틀어지거나 사업과 생업에서 불이익을 받을까 걱정할 수 있다. 친·인척과 선후배, 학연과 지연으로 얽힌 지역에서 실명으로 목소리를 내는 것이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좁은 지역사회라는 사정이 언제까지 침묵과 뒷담화의 핑계가 될 수는 없다. 옳은 일에는 이름을 걸고 말하지 못하면서 뒤에서만 흉을 보고 누군가 대신 싸워주기를 기다리는 문화로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 책임 없는 뒷말은 여론이 아니다. 공동체를 병들게 하는 소음일 뿐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제2경춘국도 노선 논의 초기부터 가평의 대응은 한발 늦었다. 2019년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으로 확정됐을 당시 춘천시는 청평댐과 삼회리 방향, 자라섬과 남이섬 사이를 지나는 방안 등을 검토해 정부에 제시할 만큼 발 빠르게 움직였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반면 가평군은 뚜렷한 대안을 선제적으로 내놓지 못했다. 노선 논의가 상당 부분 진행된 뒤에야 반대 목소리를 냈고, 주민 시위도 사업 발표 후 한참이 지나서야 시작됐다. 가평군이 처음부터 지역의 교통과 관광, 정주 여건을 종합한 계획을 갖고 정부와 협상했다면 지금과 같은 상황까지 오지 않았을 수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상면과 조종면도 마찬가지다. 당초 상면 덕현리 산장관광지 인근에 계획됐던 나들목이 북쪽으로 약 2㎞ 떨어진 솥틀마을 인근으로 변경됐지만 일부 주민의 항의는 지역 전체의 목소리로 확산하지 못했다. 설악면 주민들은 도로가 자신의 지역을 직접 통과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관심에서 멀어졌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마장리와 북면 주민들도 보납산 터널을 뚫어 춘천시 안보리로 연결하는 노선안이 거론될 때는 한목소리를 냈다. 그러나 경춘선 철도와 나란히 달전리를 통과하는 노선이 확정되자 관심이 빠르게 식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것이 지금 가평의 가장 큰 문제다. 상면의 문제는 상면 주민만의 일이고, 북면의 문제는 북면 주민만의 일이며, 가평읍의 문제는 가평읍 주민만의 일이라는 식이다. 자신의 땅과 집값, 사업에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없으면 지역 전체의 문제조차 남의 일로 취급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반대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다. 주민의 생활권과 재산권을 지키기 위한 정당한 문제 제기는 반드시 보장돼야 한다. 그러나 공익보다 개인의 금전적 이익을 앞세우거나 민원을 협상의 수단으로 삼아 돈을 요구하는 행위까지 주민 권리로 포장해서는 안 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상면 임초리의 한 공사 현장에서는 특정 가족이 100건이 넘는 민원을 제기하고 합의금을 요구하는 일도 있었다. 이 마을의 이장과 부녀회장, 새마을지도자 등 마을 직책을 가진 사람들까지 민원을 제기하지 않는 조건으로 금품을 받았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주민을 대표하라고 맡긴 직책을 개인의 이익을 챙기는 수단으로 이용했다면 이는 주민 권리 행사가 아니다. 정당한 민원도 아니고 마을을 위한 활동도 아니다. 공동체의 이름을 앞세운 이권 개입일 뿐이다.</span></b>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5141313_xmawptci.jpg" alt="궐기대회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42px;" /></p>
<p>
   <b></b>
</p>
<p>
   <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2020년 1월 17일 제2경춘국도 "가평군 안 수용하라"는 궐기대회를 마치고 행진을 하고 있다.[출처/NGN 뉴스D.B]</span></b>
</p>
<p>
   <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br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은 유난히 반대가 많은 지역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일단 반대하고 보는 문화 속에서는 관광시설도, 주거시설도, 기업도 제대로 들어서기 어렵다. 그런데 더욱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그 반대가 지역의 장기적인 발전과 공동의 권익을 지키는 데에는 좀처럼 작동하지 않는다는 점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내 호주머니와 내 땅에 관계된 일에는 목소리를 높이면서 정작 가평 전체의 미래가 걸린 국책사업에는 침묵한다면 그것은 시민의식이 아니라 지역 이기주의다. 이해관계가 있을 때만 뭉치고 실속이 없으면 흩어지는 공동체는 모래알과 다르지 않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앞에서는 아무 말도 못 하고 뒤에서만 불평하는 태도 역시 마찬가지다. “누군가 나서야 한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은 숨어 있고, 다른 사람의 등을 떠밀어 대신 말하게 하는 비겁한 관행을 끊어야 한다. 주민 모두가 익명의 제보자나 구경꾼으로만 남는다면 지역을 바꿀 주체는 영원히 나타나지 않는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5142540_zvvtycit.jpg" alt="청와대 서태원.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
   <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text-align: justify;">지난달 27일 정부서울청사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민선 9기 시장.군수.구청장 국정 설명회에서 서태원 가평군수(뒷줄 오른쪽에서 세번째)를 비롯한 경기도 시장 .군수들이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span>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서태원 군수가 가평역·하색리 구간을 성토 방식에서 교량 방식으로 변경해 달라는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에 정책 건의서를 정부에 제출한 것은 늦었지만 반드시 필요한 조치다. 그러나 군수 한 사람의 건의서만으로 약 60억원의 추가 사업비와 총사업비 변경을 끌어내기는 쉽지 않다. 군수 혼자 건의한다고 될 일이 아니다. 군민이 힘을 보태야 가능성도 있다.&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의회와 지역 정치권, 주민단체,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단체, 상인회와 사회단체가 공동대책기구를 구성해 정부와 국토교통부를 압박해야 한다. 교량화에 따른 지역 연결 효과와 학습권 보호, 가평역 북측 출입구 설치, 관광·교통망 확충 방안을 객관적인 자료로 만들어 제시해야 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토지보상이 초기 단계인 지금이 사실상 마지막 기회다. 공사가 본격화되고 성토 구조물이 올라간 뒤에는 아무리 목소리를 높여도 늦는다. 지금 침묵하고 있다가 훗날 “왜 가평을 이렇게 만들어 놓았느냐”고 행정을 탓하는 것은 무책임하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민에게 필요한 것은 무조건적인 반대가 아니다. 사익을 위한 민원에는 냉정하고, 지역의 미래와 공동의 권익을 위해서는 읍·면의 경계를 넘어 함께 목소리를 내는 성숙한 시민의식이다. 할 말이 있다면 뒤에서 궁시렁거릴 것이 아니라 공개된 자리에서 당당하게 말하고 그 주장에 책임을 져야 한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제2경춘국도가 가평을 단순히 통과하는 도로가 될지, 가평 발전을 견인하는 새로운 교통축이 될지는 지금의 대응에 달려 있다. 내 일이 아니라고 외면하고 남의 등을 떠밀며 누군가 대신 싸워주기만 기다리는 순간, 가평의 미래 역시 남의 손에 맡겨진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모래알처럼 흩어지고 뒷담화만 무성한 지역에는 누구도 좋은 길을 만들어 주지 않는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5851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5 Sep 2026 14:27: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5 Sep 2026 14:02: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97</guid>
		<title><![CDATA[제2경춘국도 첫 삽 떴지만…가평은 ‘보상·가평역 교량화’가 관건]]></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9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9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남양주~춘천 33.6㎞ 왕복 4차로…1조9천404억원 투입


   -5개 공구 동시 착공, 2032년 개통 목표…보상은 초기 절차 진행


   &nbsp;


   


   지난달 27일 정부서울청사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민선 9기 시장.군수.구청장 국정 설명회에서 서태원 가평군수(뒷줄 오른쪽에서 세번째)를 비롯한 경기도 시장 .군수들이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nbsp;


   경기 남양주시와 강원 춘천시를 잇는 제2경춘국도가 지난 1일 착공했다. 2019년 국가균형발전사업으로 예비타당성조사가 면제된 지 7년 만이다. 하지만 가평지역에서는 토지보상과 가평역 인근 공사 방식 변경 문제가 사업의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nbsp;


   제2경춘국도는 남양주시 화도읍 금남리에서 가평군을 거쳐 춘천시 서면 당림리까지 이어지는 총연장 33.6㎞의 국도 46호선 대체 도로다. 총사업비 1조9천404억여원을 들여 폭 19.5ｍ, 왕복 4차로로 건설한다.


   &nbsp;


   설계속도는 시속 80㎞이며 2032년 완공이 목표다. 도로가 개통되면 남양주에서 춘천까지 이동시간은 현재 약 54분에서 25분대로 29분가량 단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nbsp;


   전체 구간은 5개 공구로 나눠 동시에 추진한다.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이 1·2공구 15.8㎞를,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이 3·4·5공구 17.8㎞를 각각 담당한다.


   &nbsp;


   1공구는 남양주시 화도읍 금남리에서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까지 8.9㎞, 2공구는 6.89㎞다. 시공은 1공구 계룡건설산업, 2공구 HDC현대산업개발, 3공구 GS건설, 4공구 HJ중공업, 5공구 DL이앤씨가 맡는다.


   &nbsp;


   전체 노선에는 터널 25곳 17.2㎞와 교량 41곳 7.4㎞, 교차로 7곳이 설치된다. 터널과 교량 구간이 전체 노선의 70%를 넘는 대규모 산악형 도로사업이다. 그러나 착공이 곧바로 전 구간의 본격적인 토목공사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공개된 자료를 보면 토지보상은 아직 공고와 토지·물건조서 열람, 이의신청, 보상협의회 구성 등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nbsp;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은 지난 7월 2공구, 8월 1공구의 보상계획을 각각 공고했다. 가평지역을 통과하는 3공구도 보상계획 공고와 토지소유자 위원이 참여하는 보상협의회 구성 절차가 진행됐다. 앞으로 감정평가를 거쳐 토지와 지장물 보상액을 산정한 뒤 토지소유자와 개별 협의에 들어가야 한다. 협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수용재결 절차로 넘어갈 수 있다. 상당수 구간에서 토지보상이 완료되지 않은 만큼, 당분간 측량과 지장물 조사, 현장사무소 설치 등 준비공사와 보상 절차가 병행될 것으로 보인다.


   &nbsp;


   가평지역의 또 다른 핵심 쟁점은 가평역 북측과 하색리 마을을 통과하는 구간의 공사 방식이다. 현재 설계에는 이 구간을 흙과 골재로 쌓아 올리는 성토 방식으로 건설하는 방안이 반영돼 있다. 계획대로 공사가 진행되면 가평역 북측에 높이 약 15ｍ, 길이 약 270ｍ 규모의 거대한 성토 구조물이 들어설 가능성이 있다.


   &nbsp;


   지역에서는 이 구조물이 가평역과 하색리 마을을 가로막는 ‘거대한 흙벽’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특히 가평군이 숙원사업으로 추진하는 가평역 북측 출입구 설치에 필요한 공간과 동선도 확보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국토부는 가평역 북측 구간을 길이 260미터,높이 15미터를 성토 할 계획이다. 서태원 군수는 해당 구간을 교량 방식으로 변경해 줄것을 정부에 건의했다.[사진/NGN 뉴스]
&nbsp;

   가평군은 해당 구간을 성토 방식이 아닌 교량 방식으로 변경해 달라고 정부에 요구하고 있다. 교량으로 건설하면 하부 공간을 도로와 보행로, 광장, 가평역 북측 출입구 연결 공간 등으로 활용할 수 있고 하색리 마을의 단절도 줄일 수 있다는 판단이다. 다만 공법을 변경하면 약 60억원의 사업비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돼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의 총사업비 조정이 필요하다.


   &nbsp;


   서태원 가평군수는 지난달 27일 정부서울청사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민선 9기 시장·군수·구청장 국정설명회 및 오찬 간담회’에 참석해 가평역·하색리 구간을 성토 방식에서 교량 방식으로 변경해 달라는 정책 건의서를 정부에 제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국무총리와 경제부총리, 행정안전부 장관 등 중앙정부 관계자와 전국 기초자치단체장들이 참석했다.


   &nbsp;


   가평군은 가평역 구간 교량화와 함께 국도 75호선 가평~목동 구간도 기존 2차로 개량에서 4차로 확장 사업으로 변경해 달라고 건의했다. 제2경춘국도는 수도권과 강원권을 연결하는 새로운 교통축이지만 가평 입장에서는 단순히 지역을 통과하는 도로가 돼서는 안 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nbsp;


   &nbsp;


   가평역 북측 출입구와 지역 간선도로, 관광지를 연결하는 교통망이 함께 갖춰져야 도로 개통 효과가 지역경제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제2경춘국도 사업의 가평지역 성패는 토지보상을 얼마나 원활하게 마무리하고, 공사가 본격화되기 전에 가평역·하색리 구간을 교량 방식으로 변경할 수 있느냐에 달렸다는 분석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span style="font-size: 20px;">-남양주~춘천 33.6㎞ 왕복 4차로…1조9천404억원 투입</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20px;">-5개 공구 동시 착공, 2032년 개통 목표…보상은 초기 절차 진행</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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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5131700_aihekwqy.jpg" alt="청와대 서태원.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지난달 27일 정부서울청사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민선 9기 시장.군수.구청장 국정 설명회에서 서태원 가평군수(뒷줄 오른쪽에서 세번째)를 비롯한 경기도 시장 .군수들이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span></b>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 남양주시와 강원 춘천시를 잇는 제2경춘국도가 지난 1일 착공했다. 2019년 국가균형발전사업으로 예비타당성조사가 면제된 지 7년 만이다. 하지만 가평지역에서는 토지보상과 가평역 인근 공사 방식 변경 문제가 사업의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제2경춘국도는 남양주시 화도읍 금남리에서 가평군을 거쳐 춘천시 서면 당림리까지 이어지는 총연장 33.6㎞의 국도 46호선 대체 도로다. 총사업비 1조9천404억여원을 들여 폭 19.5ｍ, 왕복 4차로로 건설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설계속도는 시속 80㎞이며 2032년 완공이 목표다. 도로가 개통되면 남양주에서 춘천까지 이동시간은 현재 약 54분에서 25분대로 29분가량 단축될 것으로 전망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전체 구간은 5개 공구로 나눠 동시에 추진한다.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이 1·2공구 15.8㎞를,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이 3·4·5공구 17.8㎞를 각각 담당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1공구는 남양주시 화도읍 금남리에서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까지 8.9㎞, 2공구는 6.89㎞다. 시공은 1공구 계룡건설산업, 2공구 HDC현대산업개발, 3공구 GS건설, 4공구 HJ중공업, 5공구 DL이앤씨가 맡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전체 노선에는 터널 25곳 17.2㎞와 교량 41곳 7.4㎞, 교차로 7곳이 설치된다. 터널과 교량 구간이 전체 노선의 70%를 넘는 대규모 산악형 도로사업이다. 그러나 착공이 곧바로 전 구간의 본격적인 토목공사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공개된 자료를 보면 토지보상은 아직 공고와 토지·물건조서 열람, 이의신청, 보상협의회 구성 등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서울지방국토관리청은 지난 7월 2공구, 8월 1공구의 보상계획을 각각 공고했다. 가평지역을 통과하는 3공구도 보상계획 공고와 토지소유자 위원이 참여하는 보상협의회 구성 절차가 진행됐다. 앞으로 감정평가를 거쳐 토지와 지장물 보상액을 산정한 뒤 토지소유자와 개별 협의에 들어가야 한다. 협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수용재결 절차로 넘어갈 수 있다. 상당수 구간에서 토지보상이 완료되지 않은 만큼, 당분간 측량과 지장물 조사, 현장사무소 설치 등 준비공사와 보상 절차가 병행될 것으로 보인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지역의 또 다른 핵심 쟁점은 가평역 북측과 하색리 마을을 통과하는 구간의 공사 방식이다. 현재 설계에는 이 구간을 흙과 골재로 쌓아 올리는 성토 방식으로 건설하는 방안이 반영돼 있다. 계획대로 공사가 진행되면 가평역 북측에 높이 약 15ｍ, 길이 약 270ｍ 규모의 거대한 성토 구조물이 들어설 가능성이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에서는 이 구조물이 가평역과 하색리 마을을 가로막는 ‘거대한 흙벽’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특히 가평군이 숙원사업으로 추진하는 가평역 북측 출입구 설치에 필요한 공간과 동선도 확보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span></b>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5132543_nheasiwi.jpg" alt="가평역옹벽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국토부는 가평역 북측 구간을 길이 260미터,높이 15미터를 성토 할 계획이다. 서태원 군수는 해당 구간을 교량 방식으로 변경해 줄것을 정부에 건의했다.[사진/NGN 뉴스]</span></b></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해당 구간을 성토 방식이 아닌 교량 방식으로 변경해 달라고 정부에 요구하고 있다. 교량으로 건설하면 하부 공간을 도로와 보행로, 광장, 가평역 북측 출입구 연결 공간 등으로 활용할 수 있고 하색리 마을의 단절도 줄일 수 있다는 판단이다. 다만 공법을 변경하면 약 60억원의 사업비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돼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의 총사업비 조정이 필요하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서태원 가평군수는 지난달 27일 정부서울청사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민선 9기 시장·군수·구청장 국정설명회 및 오찬 간담회’에 참석해 가평역·하색리 구간을 성토 방식에서 교량 방식으로 변경해 달라는 정책 건의서를 정부에 제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국무총리와 경제부총리, 행정안전부 장관 등 중앙정부 관계자와 전국 기초자치단체장들이 참석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가평역 구간 교량화와 함께 국도 75호선 가평~목동 구간도 기존 2차로 개량에서 4차로 확장 사업으로 변경해 달라고 건의했다. 제2경춘국도는 수도권과 강원권을 연결하는 새로운 교통축이지만 가평 입장에서는 단순히 지역을 통과하는 도로가 돼서는 안 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역 북측 출입구와 지역 간선도로, 관광지를 연결하는 교통망이 함께 갖춰져야 도로 개통 효과가 지역경제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제2경춘국도 사업의 가평지역 성패는 토지보상을 얼마나 원활하게 마무리하고, 공사가 본격화되기 전에 가평역·하색리 구간을 교량 방식으로 변경할 수 있느냐에 달렸다는 분석이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5825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5 Sep 2026 13:30: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5 Sep 2026 13:13: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96</guid>
		<title><![CDATA["성교육 연구소 뭐하는거야?" 영유아 교육실태에 폭풍오열 어머니]]></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9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9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5세 아이에게 생식기 그림을 색칠하게 하는 것이과연 올바른 성교육일까요?

"선생님이 소중해서 가려야 한다고 했는데, 왜 꺼내서 색칠하게 한 거야?"&nbsp;
아이의 순수한 질문 앞에 학부모의 가슴은 무너져 내립니다.&nbsp;
&nbsp;아이들에게 상처가 될 수 있는 성교육 실태에 대해 분통을 터뜨리며 국회 기자회견에 나선 학부모의 호소를 전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을 남겨주세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5세 아이에게 생식기 그림을 색칠하게 하는 것이과연 올바른 성교육일까요?</b></p>
<b>
"선생님이 소중해서 가려야 한다고 했는데, 왜 꺼내서 색칠하게 한 거야?"&nbsp;</b>
<p><b>아이의 순수한 질문 앞에 학부모의 가슴은 무너져 내립니다.&nbsp;</b></p>
<p><b>&nbsp;아이들에게 상처가 될 수 있는 성교육 실태에 대해 분통을 터뜨리며 국회 기자회견에 나선 학부모의 호소를 전합니다.</b>
   <p><b>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을 남겨주세요.
</b></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5744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5 Sep 2026 11:14: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5 Sep 2026 11:13: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95</guid>
		<title><![CDATA[‘답례품은 지역경제로, 기부금은 지역의 미래로’ 연천군, 제2회 SBS·행정안전부 고향사랑기부대상  ‘지역소멸위기 우수 대응상’ 수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9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9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연천군이 고향사랑기부제를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수단으로 발전시켜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nbsp;  
 연천군은 9월 4일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제2회 SBS·행정안전부 고향사랑기부대상’에서 ‘지역소멸위기 우수 대응상’을 수상했다.
  &nbsp;  
 이번 수상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꾸준한 모금 성장과 지역 특색을 살린 답례품 발굴, 적극적인 홍보를 통한 기부 참여 확대는 물론, 고향사랑기부금을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를 위한 사업으로 연계하는 등 제도를 지역 소멸 대응의 실질적인 정책 수단으로 발전시켜 온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nbsp;  
 특히 인구 감소 지역인 연천군은 고향사랑기부제를 단순한 재원 확충을 넘어 답례품 소비가 지역 농가와 업체의 소득으로 이어지고, 기부금은 지역의 미래를 위한 사업에 다시 투자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정책의 초점을 맞췄다.
  &nbsp;  
 연천군의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은 제도 시행 첫해인 2023년 1억 5천여만 원에서 2024년 2억 4천여만 원, 2025년 3억 2천여만 원으로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nbsp;  
 군은 모금 확대와 함께 고향사랑기부금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금 사업 발굴에도 주력하고 있다. 지역 농·특산물과 생산품을 답례품으로 적극 발굴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한편, 조성된 기금은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nbsp;  
 이른바 ‘답례품은 지역경제로, 기부금은 지역의 미래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것이 연천군 고향사랑기부제의 핵심 방향이다.
  &nbsp;  
 대표적으로 군은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청소년 이동 지원 수소버스 도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넓은 행정구역과 교통 여건으로 교육·문화·체험 활동에 제약을 받는 지역 청소년의 이동권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으로, 고향사랑기금과 국·도비 보조금 등을 연계해 친환경 수소버스를 도입하고 2027년 운행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nbsp;  
 올해부터는 기부자가 원하는 사업을 직접 선택해 기부할 수 있는 지정 기부 사업도 본격화했다.
  &nbsp;  
 연천군은 제1호 지정 기부 사업으로 ‘무장애 캐빈하우스 도입 사업’을 선정하고 현재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장애인과 고령자 등 관광 약자를 비롯해 임산부와 영유아 동반 가족 등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숙박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nbsp;  
 군은 지정 기부를 통해 기부자의 참여 폭을 넓히는 동시에 무장애 관광 환경을 확충해 관광 접근성과 체류 여건을 개선하고, 향후 관광객과 생활인구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nbsp;  
 이와 함께 ‘고향사랑e음’과 민간 플랫폼을 병행해 기부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축제와 각종 행사에서 현장 홍보를 확대하는 등 기부자와의 접점도 지속해서 넓혀왔다. 답례품 역시 지역 농가와 업체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판로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 특색을 살린 품목을 지속 발굴하고 있다.
  &nbsp;  
 연천군은 앞으로도 모금 규모 확대와 함께 기금의 활용성과 지역 파급효과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고향사랑기부제를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 확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아우르는 지역 소멸 대응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nbsp;  
 김덕현 군수는 “연천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신 전국의 기부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한 분 한 분의 기부는 단순한 금액을 넘어 지역을 응원하는 마음이자,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이라는 과제에 직면한 연천에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nbsp;  
 이어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군민의 삶을 바꾸고 연천의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데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의 위기를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기회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5074202_sutwfvcm.jpg" alt="연천군, 제2회 SBS·행정안전부 고향사랑기부대상 ‘지역소멸위기 우수 대응상’ 수상.jpg" style="width: 872px; height: 552px;" /></p>
<p><b>&nbsp;</b></p>
<p><b>연천군이 고향사랑기부제를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수단으로 발전시켜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b></p>
<p><b>  &nbsp;  </b></p>
<p><b> 연천군은 9월 4일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제2회 SBS·행정안전부 고향사랑기부대상’에서 ‘지역소멸위기 우수 대응상’을 수상했다.</b></p>
<p><b>  &nbsp;  </b></p>
<p><b> 이번 수상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꾸준한 모금 성장과 지역 특색을 살린 답례품 발굴, 적극적인 홍보를 통한 기부 참여 확대는 물론, 고향사랑기부금을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를 위한 사업으로 연계하는 등 제도를 지역 소멸 대응의 실질적인 정책 수단으로 발전시켜 온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p>
<p><b>  &nbsp;  </b></p>
<p><b> 특히 인구 감소 지역인 연천군은 고향사랑기부제를 단순한 재원 확충을 넘어 답례품 소비가 지역 농가와 업체의 소득으로 이어지고, 기부금은 지역의 미래를 위한 사업에 다시 투자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정책의 초점을 맞췄다.</b></p>
<p><b>  &nbsp;  </b></p>
<p><b> 연천군의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은 제도 시행 첫해인 2023년 1억 5천여만 원에서 2024년 2억 4천여만 원, 2025년 3억 2천여만 원으로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다.</b></p>
<p><b>  &nbsp;  </b></p>
<p><b> 군은 모금 확대와 함께 고향사랑기부금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금 사업 발굴에도 주력하고 있다. 지역 농·특산물과 생산품을 답례품으로 적극 발굴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한편, 조성된 기금은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b></p>
<p><b>  &nbsp;  </b></p>
<p><b> 이른바 ‘답례품은 지역경제로, 기부금은 지역의 미래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것이 연천군 고향사랑기부제의 핵심 방향이다.</b></p>
<p><b>  &nbsp;  </b></p>
<p><b> 대표적으로 군은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청소년 이동 지원 수소버스 도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넓은 행정구역과 교통 여건으로 교육·문화·체험 활동에 제약을 받는 지역 청소년의 이동권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으로, 고향사랑기금과 국·도비 보조금 등을 연계해 친환경 수소버스를 도입하고 2027년 운행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b></p>
<p><b>  &nbsp;  </b></p>
<p><b> 올해부터는 기부자가 원하는 사업을 직접 선택해 기부할 수 있는 지정 기부 사업도 본격화했다.</b></p>
<p><b>  &nbsp;  </b></p>
<p><b> 연천군은 제1호 지정 기부 사업으로 ‘무장애 캐빈하우스 도입 사업’을 선정하고 현재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장애인과 고령자 등 관광 약자를 비롯해 임산부와 영유아 동반 가족 등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숙박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b></p>
<p><b>  &nbsp;  </b></p>
<p><b> 군은 지정 기부를 통해 기부자의 참여 폭을 넓히는 동시에 무장애 관광 환경을 확충해 관광 접근성과 체류 여건을 개선하고, 향후 관광객과 생활인구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b></p>
<p><b>  &nbsp;  </b></p>
<p><b> 이와 함께 ‘고향사랑e음’과 민간 플랫폼을 병행해 기부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축제와 각종 행사에서 현장 홍보를 확대하는 등 기부자와의 접점도 지속해서 넓혀왔다. 답례품 역시 지역 농가와 업체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판로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 특색을 살린 품목을 지속 발굴하고 있다.</b></p>
<p><b>  &nbsp;  </b></p>
<p><b> 연천군은 앞으로도 모금 규모 확대와 함께 기금의 활용성과 지역 파급효과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고향사랑기부제를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 확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아우르는 지역 소멸 대응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b></p>
<p><b>  &nbsp;  </b></p>
<p><b> 김덕현 군수는 “연천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신 전국의 기부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한 분 한 분의 기부는 단순한 금액을 넘어 지역을 응원하는 마음이자,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이라는 과제에 직면한 연천에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원동력”이라고 말했다.</b></p>
<p><b>  &nbsp;  </b></p>
<p><b> 이어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군민의 삶을 바꾸고 연천의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데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의 위기를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기회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5 Sep 2026 07:42: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5 Sep 2026 07:40: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94</guid>
		<title><![CDATA[경기도인재개발원, ‘지자체 HRD 콘테스트’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9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9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인재개발원은 지난 3일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 주최한 ‘제44회 지방자치단체 HRD(Human Resources Development·인적자원개발) 콘테스트’ 교육과정개발 분야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경기도인재개발원 정희선 주무관은 교육과정개발 분야에 ‘과목 선택형 집합교육 G콕’을 출품했다. ‘G콕’은 교육생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교육과정을 설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통과한 교육과정개발 분야 5개 팀과 강의경연 분야 7명이 참가해 각 기관의 교육과정과 강의 역량을 겨뤘다.

‘지방자치단체 HRD 콘테스트’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교육훈련기관의 우수 교수요원을 발굴·육성하고, 우수 교육과정과 프로그램을 공유·확산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교육훈련 경연대회다.

이정화 경기도인재개발원장은 “이번 수상은 교육생의 눈높이에서 교육을 고민하고 현장의 변화와 수요를 교육과정에 담아낸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직자들이 필요한 역량을 효과적으로 키울 수 있도록 교육의 질을 높이고 우수한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5073941_gsgwfukz.jpg" alt="수상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7px;" /></p>
<p><b><br /></b></p>
<p><b>경기도인재개발원은 지난 3일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 주최한 ‘제44회 지방자치단체 HRD(Human Resources Development·인적자원개발) 콘테스트’ 교육과정개발 분야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b></p>
<p><b><br /></b></p>
<p><b>이번 대회에서 경기도인재개발원 정희선 주무관은 교육과정개발 분야에 ‘과목 선택형 집합교육 G콕’을 출품했다. ‘G콕’은 교육생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교육과정을 설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b></p>
<p><b><br /></b></p>
<p><b>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통과한 교육과정개발 분야 5개 팀과 강의경연 분야 7명이 참가해 각 기관의 교육과정과 강의 역량을 겨뤘다.</b></p>
<p><b><br /></b></p>
<p><b>‘지방자치단체 HRD 콘테스트’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교육훈련기관의 우수 교수요원을 발굴·육성하고, 우수 교육과정과 프로그램을 공유·확산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교육훈련 경연대회다.</b></p>
<p><b><br /></b></p>
<p><b>이정화 경기도인재개발원장은 “이번 수상은 교육생의 눈높이에서 교육을 고민하고 현장의 변화와 수요를 교육과정에 담아낸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직자들이 필요한 역량을 효과적으로 키울 수 있도록 교육의 질을 높이고 우수한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5615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5 Sep 2026 07:39: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5 Sep 2026 07:38: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93</guid>
		<title><![CDATA[경기도, 9월에도 물놀이 안전관리 철저…5개 시군과 합동회의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9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9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는 4일 안전관리실장 주재로 남양주시, 포천시, 양평군, 가평군, 연천군 등 5개 시군과 물놀이 안전관리 도-시군 합동회의를 개최하고, 9월에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관리를 철저히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회의는 여름철 성수기가 지난 이후에도 하천과 계곡 등을 찾는 이용객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이 종료되는 9월 13일까지 안전관리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상황을 점검하고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물놀이 안전관리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5개 시군이 9월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을 각각 발표한 뒤 ▲비상근무 및 상황관리체계 유지 ▲9월 안전관리인력 배치·운영 ▲관리지역·위험구역 현장 순찰 및 점검 ▲이용객 안전수칙 홍보·계도 등 대책기간 종료 시까지의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경기도는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 종료 시까지 물놀이 관리지역과 위험구역을 중심으로 안전관리인력 배치와 현장 예찰을 지속하고, 시군별 이용객 현황과 현장 여건을 고려해 하천·계곡 등 물놀이 장소에 대한 순찰과 안전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관리지역뿐만 아니라 이용객이 지속적으로 찾는 비관리지역에 대해서도 순찰을 강화하고, 위험행위 계도, 안전수칙 안내 등 현장 여건에 맞는 사고예방 조치를 추진하도록 시군에 당부했다.

또한 안전시설과 인명구조장비의 관리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현장 안전관리요원에 대한 교육과 현장점검을 주 1회 이상 실시해 현장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성수기가 지났지만 낮 기온이 높은 날에는 하천과 계곡을 찾는 이용객이 계속될 수 있어 안전관리에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며 “도와 시군이 긴밀히 협력해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안전사고 예방과 인명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5073746_pstqslys.jpg" alt="보도자료 사진(북부안전특별점검단).jpg" style="width: 848px; height: 443px;" /></p>
<p><b>&nbsp;</b></p>
<p><b>경기도는 4일 안전관리실장 주재로 남양주시, 포천시, 양평군, 가평군, 연천군 등 5개 시군과 물놀이 안전관리 도-시군 합동회의를 개최하고, 9월에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관리를 철저히 추진하기로 했다.</b></p>
<p><b><br /></b></p>
<p><b>이번 회의는 여름철 성수기가 지난 이후에도 하천과 계곡 등을 찾는 이용객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이 종료되는 9월 13일까지 안전관리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상황을 점검하고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p>
<p><b><br /></b></p>
<p><b>회의에서는 물놀이 안전관리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5개 시군이 9월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을 각각 발표한 뒤 ▲비상근무 및 상황관리체계 유지 ▲9월 안전관리인력 배치·운영 ▲관리지역·위험구역 현장 순찰 및 점검 ▲이용객 안전수칙 홍보·계도 등 대책기간 종료 시까지의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b></p>
<p><b><br /></b></p>
<p><b>경기도는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 종료 시까지 물놀이 관리지역과 위험구역을 중심으로 안전관리인력 배치와 현장 예찰을 지속하고, 시군별 이용객 현황과 현장 여건을 고려해 하천·계곡 등 물놀이 장소에 대한 순찰과 안전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b></p>
<p><b><br /></b></p>
<p><b>특히 관리지역뿐만 아니라 이용객이 지속적으로 찾는 비관리지역에 대해서도 순찰을 강화하고, 위험행위 계도, 안전수칙 안내 등 현장 여건에 맞는 사고예방 조치를 추진하도록 시군에 당부했다.</b></p>
<p><b><br /></b></p>
<p><b>또한 안전시설과 인명구조장비의 관리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현장 안전관리요원에 대한 교육과 현장점검을 주 1회 이상 실시해 현장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b></p>
<p><b><br /></b></p>
<p><b>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성수기가 지났지만 낮 기온이 높은 날에는 하천과 계곡을 찾는 이용객이 계속될 수 있어 안전관리에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며 “도와 시군이 긴밀히 협력해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안전사고 예방과 인명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5 Sep 2026 07:37: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5 Sep 2026 07:35: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92</guid>
		<title><![CDATA[가평군, ‘적극행정’으로 군민중심 행정 강화]]></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9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9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평군이 ‘2026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군민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의 변화를 이끈 우수사례 9건을 최종 선발했다.

&nbsp;

   이번에 ‘우수’ 등급을 받은 사례는 △환경과 ‘해마다 소진하던 마을사업비, 모아서 숙원사업 해결!’ △보건정책과 ‘휴일에도 약 걱정없어요! 우리동네 휴일지킴이 약국’ △농업과 ‘장기간 표류하던 농어촌관광휴양사업 동물원 논쟁, 법제처 유권해석으로 종지부를 찍다’ 등이다.

&nbsp;

   환경과 사례는 해마다 소진하던 마을사업비를 모아 지역 숙원사업을 해결한 내용이며, 보건정책과 사례는 휴일에도 주민들이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휴일지킴이 약국 운영을 추진한 사례다. 농업과 사례는 장기간 표류하던 농어촌관광휴양사업의 동물원 관련 논쟁을 법제처 유권해석을 통해 해결한 사례다.

&nbsp;

   가평군은 이들 사례를 포함해 2025년 12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추진한 적극행정 성과를 대상으로 최근 경진대회를 진행했다. 총 22건이 접수됐으며, 공직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와 난이도,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최종적으로 ‘우수’ 3건을 비롯해 ‘장려’ 3건, ‘도전’ 3건 등 모두 9건이 선정됐다. 이를 추진한 우수공무원 17명에게는 인사상 인센티브와 포상금, 포상휴가를 부여할 예정이다.

&nbsp;

   서태원 군수는 “민선 9기 공약사업과 연계해 적극행정 인센티브를 확대하고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실현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며 “공직자들이 군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달라”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4193912_xbshmltp.jpg" alt="(가)가평군, ‘적극행정’으로 군민중심 행정 강화.jpg" style="width: 869px; height: 443px;" /></p>
<p><b>&nbsp;</b></p>
<p><b>
   가평군이 ‘2026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군민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의 변화를 이끈 우수사례 9건을 최종 선발했다.
</b></p>
<p><b>&nbsp;</b></p>
<p><b>
   이번에 ‘우수’ 등급을 받은 사례는 △환경과 ‘해마다 소진하던 마을사업비, 모아서 숙원사업 해결!’ △보건정책과 ‘휴일에도 약 걱정없어요! 우리동네 휴일지킴이 약국’ △농업과 ‘장기간 표류하던 농어촌관광휴양사업 동물원 논쟁, 법제처 유권해석으로 종지부를 찍다’ 등이다.
</b></p>
<p><b>&nbsp;</b></p>
<p><b>
   환경과 사례는 해마다 소진하던 마을사업비를 모아 지역 숙원사업을 해결한 내용이며, 보건정책과 사례는 휴일에도 주민들이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휴일지킴이 약국 운영을 추진한 사례다. 농업과 사례는 장기간 표류하던 농어촌관광휴양사업의 동물원 관련 논쟁을 법제처 유권해석을 통해 해결한 사례다.
</b></p>
<p><b>&nbsp;</b></p>
<p><b>
   가평군은 이들 사례를 포함해 2025년 12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추진한 적극행정 성과를 대상으로 최근 경진대회를 진행했다. 총 22건이 접수됐으며, 공직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와 난이도,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최종적으로 ‘우수’ 3건을 비롯해 ‘장려’ 3건, ‘도전’ 3건 등 모두 9건이 선정됐다. 이를 추진한 우수공무원 17명에게는 인사상 인센티브와 포상금, 포상휴가를 부여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서태원 군수는 “민선 9기 공약사업과 연계해 적극행정 인센티브를 확대하고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실현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며 “공직자들이 군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달라”고 당부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51834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19:39: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9:37: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91</guid>
		<title><![CDATA[서용주 "인사라인 김현지잖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9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9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사라인은 김현지잖아"

본방송 시작 전 출연진끼리 나눈 대화가 유튜브 사전 라이브를 통해 
그대로 송출되는 방송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본인은 농담이라고 해명했지만, 여러분이 보시기엔 어떠신가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nbsp;
&nbsp;
*본 영상에 등장하는 뉴스 앵커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된 가상 인물(AI 앵커)입니다. 현장의 생생한 스케치와 시민들의 목소리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연출되었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인사라인은 김현지잖아"</b></p>
<b>
본방송 시작 전 출연진끼리 나눈 대화가 유튜브 사전 라이브를 통해 
그대로 송출되는 방송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본인은 농담이라고 해명했지만, 여러분이 보시기엔 어떠신가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nbsp;</b>
<p><b>&nbsp;</b></p>
<p><b>*본 영상에 등장하는 뉴스 앵커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된 가상 인물(AI 앵커)입니다. 현장의 생생한 스케치와 시민들의 목소리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연출되었습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51814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19:36: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9:34: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90</guid>
		<title><![CDATA[경상원, 전 직원 대상 AI 디지털 역량강화 심화교육 실시…실제 업무에 AI 적용 실습]]></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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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전 직원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AI 디지털 역량강화 심화교육’을 3~4일 이틀에 걸쳐 양평 본원과 남부총괄센터에서 진행했다고 전했다. 


   &nbsp;


    이번 교육은 지난 6월에 실시한 AI 공통교육에 이은 심화 과정으로, 생성형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해 자료 조사·분석부터 문서 작성까지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심화 교육은 ▲현업 업무 워크플로우(workflow, 작업 흐름) 설계 ▲프로젝트 기반 업무공간 구축 ▲자료 조사·추출·분석 및 시각화 ▲보고서·계획서·공문·회의자료 작성 및 검증 등으로 구성됐다. 


   &nbsp;


    임직원들은 실제 업무자료를 활용해 필요한 근거를 조사·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보고서를 작성하는 등 문서 업무 전 과정에 AI 도구를 적용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업무별 프로젝트와 자료를 축적해 반복 활용할 수 있는 AI 업무 환경을 구축하는 방법도 익혔다.


   &nbsp;


    김민철 경상원장은 “생성형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업무 과정에 맞게 적용하고 결과물을 검증하는 역량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AI 활용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도내 소상공인에게 보다 나은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4143144_yyeeevru.jpeg" alt="260904_[사진자료] 경상원, 전 직원 대상 AI 디지털 역량강화 심화교육 실시…실제 업무에 AI 적용 실습.jpeg" style="width: 878px; height: 486px;" />
</p>
<p>
   <b>&nbsp;</b>
</p>
<p>
   <b>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전 직원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AI 디지털 역량강화 심화교육’을 3~4일 이틀에 걸쳐 양평 본원과 남부총괄센터에서 진행했다고 전했다. </b>
</p>
<p>
   <b>&nbsp;</b>
</p>
<p>
   <b> 이번 교육은 지난 6월에 실시한 AI 공통교육에 이은 심화 과정으로, 생성형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해 자료 조사·분석부터 문서 작성까지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
</p>
<p>
   <b>&nbsp;</b>
</p>
<p>
   <b> 심화 교육은 ▲현업 업무 워크플로우(workflow, 작업 흐름) 설계 ▲프로젝트 기반 업무공간 구축 ▲자료 조사·추출·분석 및 시각화 ▲보고서·계획서·공문·회의자료 작성 및 검증 등으로 구성됐다. </b>
</p>
<p>
   <b>&nbsp;</b>
</p>
<p>
   <b> 임직원들은 실제 업무자료를 활용해 필요한 근거를 조사·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보고서를 작성하는 등 문서 업무 전 과정에 AI 도구를 적용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업무별 프로젝트와 자료를 축적해 반복 활용할 수 있는 AI 업무 환경을 구축하는 방법도 익혔다.</b>
</p>
<p>
   <b>&nbsp;</b>
</p>
<p>
   <b> 김민철 경상원장은 “생성형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업무 과정에 맞게 적용하고 결과물을 검증하는 역량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AI 활용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도내 소상공인에게 보다 나은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b>
</p>
<div>&nbsp;</div>
<p>&nbsp;</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499916.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14:31: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4:28: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89</guid>
		<title><![CDATA[포천~철원 고속도로 예타 통과 ‘한목소리’...국회·경기·강원 공동 대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8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8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9월 4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포천~철원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대응을 위한 관계 기관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날 협약식에는 김용태·한기호 국회의원, 추미애 경기도지사,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백영현 포천시장, 김동일 철원군수 등이 참석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건의문에 서명하며 공동 대응 의지를 다졌다.

&nbsp;

   포천~철원 고속도로는 2022년 2월 ‘제2차 고속도로 건설 계획(2021~2025)’에 반영됐으며, 2025년4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돼 현재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예비타당성조사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nbsp;

   참석자들은 포천~철원 고속도로가 국가간선도로망 남북4축의 마지막 단절구간을 연결하는 핵심 사업으로, 경기북부와 강원 접경지역 교통여건 개선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는 데 뜻을 모았다.

&nbsp;

   아울러 포천과 철원은 국가안보를 위해 오랜 기간 각종 규제와 개발 제약을 감내해 온 만큼, 단순한 경제성뿐만 아니라 국가균형발전과 접경지역의 특수성, 미래 성장 가능성 등 정책적 가치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업의 필요성을 판단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nbsp;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포천~철원 고속도로가 단순한 지역 현안이 아닌 국가균형발전과 접경지역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 할 국가적 사업이라는 공감대가 더욱 확고해지길 기대한다”며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사업이 추진되면 세종~포천 고속도로와 연계해 수도권에서 경기북부를 거쳐 강원 접경지역으로 이어지는 남북 간선축이 완성돼, 지역 간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nbsp;
&nbsp;

   또한 국도 43호선의 교통량 분산과 이동시간 단축은 물론, 관광·물류 등 지역산업 활성화 등 지역의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4142742_dfetwmpv.jpg" alt="5 포천~철원 고속도로 예타 통과 업무협약 체결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11px;" /></p>
<p><b>&nbsp;</b></p>
<p><b>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9월 4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포천~철원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대응을 위한 관계 기관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날 협약식에는 김용태·한기호 국회의원, 추미애 경기도지사,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백영현 포천시장, 김동일 철원군수 등이 참석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건의문에 서명하며 공동 대응 의지를 다졌다.
</b></p>
<p><b>&nbsp;</b></p>
<p><b>
   포천~철원 고속도로는 2022년 2월 ‘제2차 고속도로 건설 계획(2021~2025)’에 반영됐으며, 2025년4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돼 현재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예비타당성조사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b></p>
<p><b>&nbsp;</b></p>
<p><b>
   참석자들은 포천~철원 고속도로가 국가간선도로망 남북4축의 마지막 단절구간을 연결하는 핵심 사업으로, 경기북부와 강원 접경지역 교통여건 개선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는 데 뜻을 모았다.
</b></p>
<p><b>&nbsp;</b></p>
<p><b>
   아울러 포천과 철원은 국가안보를 위해 오랜 기간 각종 규제와 개발 제약을 감내해 온 만큼, 단순한 경제성뿐만 아니라 국가균형발전과 접경지역의 특수성, 미래 성장 가능성 등 정책적 가치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업의 필요성을 판단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b></p>
<p><b>&nbsp;</b></p>
<p><b>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포천~철원 고속도로가 단순한 지역 현안이 아닌 국가균형발전과 접경지역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 할 국가적 사업이라는 공감대가 더욱 확고해지길 기대한다”며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p>
<p><b>&nbsp;</b></p>
<p><b>
   사업이 추진되면 세종~포천 고속도로와 연계해 수도권에서 경기북부를 거쳐 강원 접경지역으로 이어지는 남북 간선축이 완성돼, 지역 간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b>&nbsp;</p>
<p>&nbsp;</p>
<p><b>
   또한 국도 43호선의 교통량 분산과 이동시간 단축은 물론, 관광·물류 등 지역산업 활성화 등 지역의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4996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14:27: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4:25: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88</guid>
		<title><![CDATA[상주단체 넘어 지역문화 동반자로, ArtStage 다올의 21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8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8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 가평에 뿌리내린 전문예술단체 Artstage 다올이 공연과 문화예술교육,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이어가며 지역 문화생태계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nbsp;


   
   Artstage다올은 2005년 청평문화예술학교를 시작으로 21년간 가평에서 활동해왔다. 현재는 가평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로 공연뿐 아니라 주민 참여 프로그램과 문화예술교육 등을 운영하며 지역교류의 장을 마련하는데 힘쓰고 있다. 



   &nbsp;


   
   지역의 역사와 설화, 문화유산을 공연 콘텐츠로 풀어내는 작업도 이어가고 있다. 지역의 이야기를 무대예술로 재해석해 주민에게는 익숙한 고장의 문화를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를 제공하고, 외부 관객에게는 가평의 문화적 특성을 알리고 있다.



   &nbsp;

&nbsp;

   
   연인산 가평 설화로드, Artstage 다올(=사진제공)



   &nbsp;


   
   다올의 활동은 단발성 공연보다 지역에 머물며 주민과 관계를 맺는 상주단체의 역할을 보여준다. 지역의 특성과 수요를 이해하고 이를 공연과 교육 프로그램에 반영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nbsp;


   
   지난해 수해로 피해를 입은 가평의 회복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돕기 위해 ‘연인산 가평설화로드’ 공연과 연계 행사를 준비했다. 행사에서는 지역 예술가의 작품을 판매하고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장도 마련했다.



   &nbsp;


   
   최근 선보인 ‘The 궁 어처구니’ 공연은 가평문화예술회관 객석을 모두 채웠다. 공연을 보기 위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아도 가평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nbsp;

   


   &nbsp;


   
   Artstage 다올을 이끌고 있는 진수영 대표는 가평에서 오랜 기간 활동을 이어온 이유로 지역의 문화예술 환경을 꼽았다.



   진수영대표, Artstage 다올(=사진제공)


   &nbsp;


   
   진 대표는 “처음 가평에 왔을 때는 문화예술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가 많지 않았다”며 “지금은 문화예술 단체가 많이 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nbsp;이어 “Artstage 다올이 가평 문화예술 발전을 알리는 하나의 신호탄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자부심이 있다”며 “문화예술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가 많아진 것이 가장 큰 변화”라고 했다.


   &nbsp;


   
   대도시가 아닌 가평에서 활동을 이어온 데는 지역에서도 좋은 공연을 접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다. 공연이 끝난 뒤 관객들로부터 가장 자주 들은 말은 “이런 좋은 공연을 왜 가평에서 하느냐”는 질문이었다.



   &nbsp;


   
   진 대표는 “가평에서도 충분히 좋은 공연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공연을 경험하고 문화예술을 바라보는 안목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했다”고 말했다.



   &nbsp;


   
   가평의 설화와 역사, 지역 이야기를 공연 소재로 꾸준히 선택한 것도 같은 이유다. 가평만의 이야기를 문화예술로 재해석해 지역 고유의 문화를 만들겠다는 취지다.



   &nbsp;


   
   Artstage 다올은 앞으로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동시에 관광과 문화예술을 연결하는 활동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진 대표는 “가평군민이 저희를 통해 더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하고, 관광객도 ‘가평스러운’ 경험과 지역의 특색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문화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nbsp;


   
   Artstage 다올은 앞으로도 가평의 지역성과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누릴 수 있는 공연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역에서도 수준 높은 문화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어야 한다는 가치 아래, 가평만의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새로운 문화콘텐츠로 확장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예술단체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nbsp;
&nbsp;

   


   &nbsp;


   
   이 같은 가치와 방향은 하반기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에서도 이어질 예정이다. 오는 9월 19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가평향교에서는 한복체험과 타악체험, 전통놀이 등을 통해 우리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달빛풍류콘서트’를 선보인다. 


&nbsp;
&nbsp;

   &nbsp;


   

&nbsp;

   
   처용 心 : The sage, Artstage 다올(=사진제공)



   &nbsp;


   
   이어 10월 24일 오후 4시와 11월 27일 오후 2시에는 가평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처용 心 : The sage’를 공연할 예정이다. 



   &nbsp;


   
   Artstage 다올은 이 같은 활동을 통해 지역의 이야기를 무대와 체험으로 확장하고, 주민과 관광객이 가평에서만 만날 수 있는 문화적 경험을 넓혀간다는 구상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4142515_mgvmrnxc.png" alt="20260903_154715.png" style="width: 877px; height: 534px;" />
</p>
<p>
   <b>&nbsp;</b>
</p>
<p>
   <b>
   경기 가평에 뿌리내린 전문예술단체 Artstage 다올이 공연과 문화예술교육,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이어가며 지역 문화생태계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b>
</p>
<p>
   <b>&nbsp;</b>
</p>
<p>
   <b>
   Artstage다올은 2005년 청평문화예술학교를 시작으로 21년간 가평에서 활동해왔다. 현재는 가평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로 공연뿐 아니라 주민 참여 프로그램과 문화예술교육 등을 운영하며 지역교류의 장을 마련하는데 힘쓰고 있다. 
</b>
</p>
<p>
   <b>&nbsp;</b>
</p>
<p>
   <b>
   지역의 역사와 설화, 문화유산을 공연 콘텐츠로 풀어내는 작업도 이어가고 있다. 지역의 이야기를 무대예술로 재해석해 주민에게는 익숙한 고장의 문화를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를 제공하고, 외부 관객에게는 가평의 문화적 특성을 알리고 있다.
</b>
</p>
<p>
   <b>&nbsp;<img src="/data/editor/2609/20260904142408_wumewlcd.png" alt="image05.png" style="width: 400px; height: 583px;" /><img src="/data/editor/2609/20260904142411_xenrlpan.png" alt="image06.png" style="width: 222px; height: 301px;" /></b>
</p>
<p>&nbsp;</p>
<p>
   <b>
   연인산 가평 설화로드, Artstage 다올(=사진제공)
</b>
</p>
<p>
   <b>&nbsp;</b>
</p>
<p>
   <b>
   다올의 활동은 단발성 공연보다 지역에 머물며 주민과 관계를 맺는 상주단체의 역할을 보여준다. 지역의 특성과 수요를 이해하고 이를 공연과 교육 프로그램에 반영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b>
</p>
<p>
   <b>&nbsp;</b>
</p>
<p>
   <b>
   지난해 수해로 피해를 입은 가평의 회복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돕기 위해 ‘연인산 가평설화로드’ 공연과 연계 행사를 준비했다. 행사에서는 지역 예술가의 작품을 판매하고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장도 마련했다.
</b>
</p>
<p>
   <b>&nbsp;</b>
</p>
<p>
   <b>
   최근 선보인 ‘The 궁 어처구니’ 공연은 가평문화예술회관 객석을 모두 채웠다. 공연을 보기 위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아도 가평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b>
</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4142221_bpcppwik.png" alt="image04.png" style="width: 681px; height: 383px;" />
</p>
<p>
   <b>&nbsp;</b>
</p>
<p>
   <b>
   Artstage 다올을 이끌고 있는 진수영 대표는 가평에서 오랜 기간 활동을 이어온 이유로 지역의 문화예술 환경을 꼽았다.
</b>
</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4142141_rwgzllqu.png" alt="image03.png" style="width: 224px; height: 263px;" /><b>진수영대표, Artstage 다올(=사진제공)</b>
</p>
<p>
   <b>&nbsp;</b>
</p>
<p>
   <b>
   진 대표는 “처음 가평에 왔을 때는 문화예술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가 많지 않았다”며 “지금은 문화예술 단체가 많이 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nbsp;</b><b>이어 “Artstage 다올이 가평 문화예술 발전을 알리는 하나의 신호탄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자부심이 있다”며 “문화예술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가 많아진 것이 가장 큰 변화”라고 했다.</b>
</p>
<p>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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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
   대도시가 아닌 가평에서 활동을 이어온 데는 지역에서도 좋은 공연을 접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다. 공연이 끝난 뒤 관객들로부터 가장 자주 들은 말은 “이런 좋은 공연을 왜 가평에서 하느냐”는 질문이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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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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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진 대표는 “가평에서도 충분히 좋은 공연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공연을 경험하고 문화예술을 바라보는 안목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했다”고 말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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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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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가평의 설화와 역사, 지역 이야기를 공연 소재로 꾸준히 선택한 것도 같은 이유다. 가평만의 이야기를 문화예술로 재해석해 지역 고유의 문화를 만들겠다는 취지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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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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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Artstage 다올은 앞으로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동시에 관광과 문화예술을 연결하는 활동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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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진 대표는 “가평군민이 저희를 통해 더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하고, 관광객도 ‘가평스러운’ 경험과 지역의 특색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문화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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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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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Artstage 다올은 앞으로도 가평의 지역성과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누릴 수 있는 공연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역에서도 수준 높은 문화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어야 한다는 가치 아래, 가평만의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새로운 문화콘텐츠로 확장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예술단체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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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data/editor/2609/20260904142105_vechfgqc.png" alt="image02.png" style="width: 681px; height: 944px;" />
</p>
<p>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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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이 같은 가치와 방향은 하반기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에서도 이어질 예정이다. 오는 9월 19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가평향교에서는 한복체험과 타악체험, 전통놀이 등을 통해 우리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달빛풍류콘서트’를 선보인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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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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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data/editor/2609/20260904142015_tuiyrcsm.png" alt="image01.png" style="width: 680px; height: 944px;" />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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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처용 心 : The sage, Artstage 다올(=사진제공)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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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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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이어 10월 24일 오후 4시와 11월 27일 오후 2시에는 가평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처용 心 : The sage’를 공연할 예정이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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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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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Artstage 다올은 이 같은 활동을 통해 지역의 이야기를 무대와 체험으로 확장하고, 주민과 관광객이 가평에서만 만날 수 있는 문화적 경험을 넓혀간다는 구상이다.</b><b>&nbsp;</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52481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21:26: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4:18: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87</guid>
		<title><![CDATA[연천군, ‘2026년 농어민 기회소득’ 2차 신청 접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8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8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연천군이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농어민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 농어민 기회소득’ 2차 신청을 오는 9월 7일부터 10월 8일까지 접수한다.

&nbsp;

   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은 농어민이 창출하는 환경보전, 식량안보, 지역사회 유지 등 사회적 가치에 대한 보상으로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nbsp;

   이번 2차 신청은 올해 1차 신청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농어민도 신청할 수 있는 올해 마지막 기회로,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 농어민은 신청 기간 내 반드시 신청해야 한다.

&nbsp;

   지원 대상은 연천군에 일정 기간 이상 거주하면서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실제 영농·영어에 종사하는 농어민으로, 세부 자격요건은 경기도 시행 지침에 따른다.

&nbsp;

   일반, 청년, 귀농, 환경 농어민은 월 5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 통합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신청 후 자격 심사와 서류 검토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한 뒤 지급될 예정이다.

&nbsp;

   연천군 관계자는 “농어민 기회소득은 농어민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대한 정당한 보상인 만큼 아직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반드시 기간 내 신청하시기 바란다”라며 “특히 1차 신청을 놓친 농어민들이 이번 2차 접수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nbsp;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연천군청 농업정책과 또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4141825_cacszvwq.jpg" alt="1.연천군, ‘2026년 농어민 기회소득’ 2차 신청 접수.jpg" style="width: 500px; height: 395px;" /></p>
<p><b>&nbsp;</b></p>
<p><b>
   연천군이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농어민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 농어민 기회소득’ 2차 신청을 오는 9월 7일부터 10월 8일까지 접수한다.
</b></p>
<p><b>&nbsp;</b></p>
<p><b>
   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은 농어민이 창출하는 환경보전, 식량안보, 지역사회 유지 등 사회적 가치에 대한 보상으로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b></p>
<p><b>&nbsp;</b></p>
<p><b>
   이번 2차 신청은 올해 1차 신청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농어민도 신청할 수 있는 올해 마지막 기회로,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 농어민은 신청 기간 내 반드시 신청해야 한다.
</b></p>
<p><b>&nbsp;</b></p>
<p><b>
   지원 대상은 연천군에 일정 기간 이상 거주하면서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실제 영농·영어에 종사하는 농어민으로, 세부 자격요건은 경기도 시행 지침에 따른다.
</b></p>
<p><b>&nbsp;</b></p>
<p><b>
   일반, 청년, 귀농, 환경 농어민은 월 5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 통합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신청 후 자격 심사와 서류 검토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한 뒤 지급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연천군 관계자는 “농어민 기회소득은 농어민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대한 정당한 보상인 만큼 아직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반드시 기간 내 신청하시기 바란다”라며 “특히 1차 신청을 놓친 농어민들이 이번 2차 접수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b></p>
<p><b>&nbsp;</b></p>
<p><b>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연천군청 농업정책과 또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4991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14:18: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4:16: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86</guid>
		<title><![CDATA[가평군, 사업용 차량 ‘밤샘주차’ 9월중 집중 단속]]></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8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8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은 9월 중 사업용 여객·화물자동차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를 집중 단속한다고 4일 밝혔다.
  &nbsp;  
이번 단속은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군민과 방문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통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다.
  &nbsp;  
사업용 차량이 지정된 차고지가 아닌 도로변이나 주택가, 공터 등에 밤샘주차하면 보행자 시야를 가리고 차량 통행을 방해할 수 있다. 소음과 매연 등 생활환경을 해치는 문제도 발생한다.
  &nbsp;  
가평군은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추석 연휴에 많은 방문객과 귀성객이 찾을 것으로 보고 주요 이동 동선과 생활권 주변을 중심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nbsp;  
앞서 가평군은 지난 6월 상반기 사업용 자동차 차고지 외 밤샘주차 단속을 실시해 총 9건을 적발했다. 이 가운데 관외 8건, 관내 1건에 대해 과징금 부과 등 행정처분을 했다.
&nbsp; &nbsp;
이경우 교통과장은 “차고지 외 밤샘주차는 통행 불편을 초래하고 안전사고 위험을 높일 수 있다”며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안전하고 쾌적한 통행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운수사업자와 운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4141642_rnhpnpaq.jpg" alt="(나)가평군, 사업용 차량 밤샘주차 9월중 집중 단속.jpg" style="width: 879px; height: 558px;" /></p>
<p><b><br /></b></p>
<p><b>가평군은 9월 중 사업용 여객·화물자동차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를 집중 단속한다고 4일 밝혔다.</b></p>
<p><b>  &nbsp;  </b></p>
<p><b>이번 단속은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군민과 방문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통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다.</b></p>
<p><b>  &nbsp;  </b></p>
<p><b>사업용 차량이 지정된 차고지가 아닌 도로변이나 주택가, 공터 등에 밤샘주차하면 보행자 시야를 가리고 차량 통행을 방해할 수 있다. 소음과 매연 등 생활환경을 해치는 문제도 발생한다.</b></p>
<p><b>  &nbsp;  </b></p>
<p><b>가평군은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추석 연휴에 많은 방문객과 귀성객이 찾을 것으로 보고 주요 이동 동선과 생활권 주변을 중심으로 단속할 계획이다.</b></p>
<p><b>  &nbsp;  </b></p>
<p><b>앞서 가평군은 지난 6월 상반기 사업용 자동차 차고지 외 밤샘주차 단속을 실시해 총 9건을 적발했다. 이 가운데 관외 8건, 관내 1건에 대해 과징금 부과 등 행정처분을 했다.</b></p>
<p><b>&nbsp; &nbsp;</b></p>
<p><b>이경우 교통과장은 “차고지 외 밤샘주차는 통행 불편을 초래하고 안전사고 위험을 높일 수 있다”며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안전하고 쾌적한 통행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운수사업자와 운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49899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14:16: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4:14: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85</guid>
		<title><![CDATA[김원기 의정부시장, 용현산업단지 찾아 기업 현장 목소리 경청]]></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8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8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9월 3일 ㈜동양특수 의정부용현공장(산단로98번길 29)에서 개최된 ‘용현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 이업종교류회’에 참석해 관내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nbsp;  
 용현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회장 이해천, 미조산업 대표)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회원사 간 기술‧경영 분야의 애로를 상호 보완하고 경영 능력과 기술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입주기업 대표이사 및 사업장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회원사 간 이업종 교류와 역량 공유, 회사 현황 소개, 기업 현장 견학, 영업 노하우 공유 등을 진행했다.
  &nbsp;  
 ㈜동양특수 의정부용현공장(대표 김석태)은 2011년 10월 설립된 금속‧재료‧철강 분야 전문기업으로, 40년 이상 축적된 압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존 스틸 제품을 고강도 알루미늄으로 대체하며 산업 자동화와 고속화를 선도하고 있다.
  &nbsp;  
 음향 케이스와 반도체 방열기 등을 주력으로 생산하며 지난해 매출 71억 원을 달성하는 등 지역 산업 발전을 견인해 왔다. 현재 용현공장에는 20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으며, 뿌리기업확인서와 상표권, ISO 9001, ISO 14001 등 각종 인증을 보유해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nbsp;  
 이날 김 시장은 이해천 회장, 김상회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기업인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동양특수의 생산 현장과 연구소 등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
  &nbsp;  
 또한 김석태 대표이사로부터 기업 소개와 경영 전략, 기업 경영상 고충 등을 듣고, 행사에 참여한 기업인 대표들과 노후 시설 개선과 규제 완화, 용현산업단지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nbsp;
&nbsp;
 김원기 시장은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경영 애로와 규제 개선 과제를 함께 풀어가는 것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시정의 출발점”이라며 “오늘처럼 업종을 넘나드는 교류가 활발해질수록 의정부의 산업 생태계도 한층 탄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용현산업단지를 비롯한 관내 산업단지 기업인들과 자주 만나 현장의 애로를 함께 풀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4141401_snpqpdum.jpg" alt="사본 - 1.기업투자유치과(김원기 의정부시장, 용현산업단지 찾아 기업 현장 목소리 경청)2.jpg" style="width: 858px; height: 475px;" /></p>
<p><b><br /></b></p>
<p><b>김원기 의정부시장은 9월 3일 ㈜동양특수 의정부용현공장(산단로98번길 29)에서 개최된 ‘용현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 이업종교류회’에 참석해 관내 기업인들을 격려했다.</b></p>
<p><b>  &nbsp;  </b></p>
<p><b> 용현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회장 이해천, 미조산업 대표)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회원사 간 기술‧경영 분야의 애로를 상호 보완하고 경영 능력과 기술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p>
<p><b>  &nbsp;  </b></p>
<p><b> 입주기업 대표이사 및 사업장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회원사 간 이업종 교류와 역량 공유, 회사 현황 소개, 기업 현장 견학, 영업 노하우 공유 등을 진행했다.</b></p>
<p><b>  &nbsp;  </b></p>
<p><b> ㈜동양특수 의정부용현공장(대표 김석태)은 2011년 10월 설립된 금속‧재료‧철강 분야 전문기업으로, 40년 이상 축적된 압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존 스틸 제품을 고강도 알루미늄으로 대체하며 산업 자동화와 고속화를 선도하고 있다.</b></p>
<p><b>  &nbsp;  </b></p>
<p><b> 음향 케이스와 반도체 방열기 등을 주력으로 생산하며 지난해 매출 71억 원을 달성하는 등 지역 산업 발전을 견인해 왔다. 현재 용현공장에는 20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으며, 뿌리기업확인서와 상표권, ISO 9001, ISO 14001 등 각종 인증을 보유해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b></p>
<p><b>  &nbsp;  </b></p>
<p><b> 이날 김 시장은 이해천 회장, 김상회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기업인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동양특수의 생산 현장과 연구소 등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b></p>
<p><b>  &nbsp;  </b></p>
<p><b> 또한 김석태 대표이사로부터 기업 소개와 경영 전략, 기업 경영상 고충 등을 듣고, 행사에 참여한 기업인 대표들과 노후 시설 개선과 규제 완화, 용현산업단지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b><b>&nbsp;</b></p>
<p><b>&nbsp;</b></p>
<p><b> 김원기 시장은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경영 애로와 규제 개선 과제를 함께 풀어가는 것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시정의 출발점”이라며 “오늘처럼 업종을 넘나드는 교류가 활발해질수록 의정부의 산업 생태계도 한층 탄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용현산업단지를 비롯한 관내 산업단지 기업인들과 자주 만나 현장의 애로를 함께 풀어가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4988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14:14: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4:12: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84</guid>
		<title><![CDATA[가평소방서, 안전한 추석 위해 화재예방대책 추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8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8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평소방서는 안전한 추석 연휴를 위해 오는 9월 27일까지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nbsp;

   이번 대책은 추석 명절 기간 음식 조리와 전열기기 사용 증가 등으로 인한 화재 위험을 줄이고, 군민이 안전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nbsp;

   소방서는 다중이용시설과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해 비상구와 소방시설의 유지·관리 상태를 점검한다. 또한 전통시장 4개소에는 자율안전점검과 초기 대응훈련을 지원해 상인 중심의 자율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nbsp;

   이와 함께 노인복지시설과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 화재취약시설에 대해서는 시설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현장안전지도와 교육을 실시한다.

&nbsp;

   박성호 가평소방서장은 “작은 안전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지키는 첫걸음”이라며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풍성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화재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4141143_rvotuyxo.png" alt="20260904_가평소방서, 안전한 추석 위해 화재예방대책 추진.png" style="width: 500px; height: 703px;" /></p>
<p><b>&nbsp;</b></p>
<p><b>
   가평소방서는 안전한 추석 연휴를 위해 오는 9월 27일까지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대책은 추석 명절 기간 음식 조리와 전열기기 사용 증가 등으로 인한 화재 위험을 줄이고, 군민이 안전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b></p>
<p><b>&nbsp;</b></p>
<p><b>
   소방서는 다중이용시설과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해 비상구와 소방시설의 유지·관리 상태를 점검한다. 또한 전통시장 4개소에는 자율안전점검과 초기 대응훈련을 지원해 상인 중심의 자율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b></p>
<p><b>&nbsp;</b></p>
<p><b>
   이와 함께 노인복지시설과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 화재취약시설에 대해서는 시설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현장안전지도와 교육을 실시한다.
</b></p>
<p><b>&nbsp;</b></p>
<p><b>
   박성호 가평소방서장은 “작은 안전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지키는 첫걸음”이라며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풍성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화재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49869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14:11: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4:10: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83</guid>
		<title><![CDATA[가을철 불청객 ‘진드기’ 주의… 포천시보건소 예방 활동 강화]]></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8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8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포천시보건소는 가을철 농작업과 벌초, 성묘, 등산 등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쯔쯔가무시병 등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nbsp;

   진드기매개감염병은 바이러스나 세균을 보유한 진드기에 물림으로서 발생하며, 특히 농작업이나 등산, 벌초 등 풀과 접촉하는 야외 활동 시 감염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nbsp;

   예방을 위해서는 야외 활동 시 긴소매·긴바지 착용, 장갑 및 목이 긴 양말 착용하기, 진드기 기피제 사용하기, 풀밭에 옷을 벗어두거나 직접 눕지 않기, 야외 활동 후 즉시 목욕하기, 입었던 옷은 바로 세탁하기 등의 예방 수칙을 실천해야 한다.

&nbsp;

   또한 야외활동 후에는 몸에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꼼꼼히 확인하고, 진드기에 물린 경우 발열, 오한, 두통, 근육통, 구토·설사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아야 한다.

&nbsp;

   포천시보건소는 진드기매개감염병 발생 예방을 위해 농업인 등 야외 활동이 많은 시민을 대상으로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을 방문해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예방 수칙 안내와 홍보물 배부 등 지역사회 홍보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nbsp;

   포천시보건소 관계자는“진드기매개감염병은 무엇보다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예방법”이라며 “농작업 등 야외 활동 시 예방 수칙을 생활화해 주시고, 포천시보건소에서도 시민의 건강 보호를 위해 예방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4140507_fufqnzut.jpg" alt="1 가을철 불청객 ‘진드기’ 주의… 포천시보건소 예방활동 강화.jpg" style="width: 500px; height: 927px;" /></p>
<p><b>&nbsp;</b></p>
<p><b>
   포천시보건소는 가을철 농작업과 벌초, 성묘, 등산 등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쯔쯔가무시병 등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b></p>
<p><b>&nbsp;</b></p>
<p><b>
   진드기매개감염병은 바이러스나 세균을 보유한 진드기에 물림으로서 발생하며, 특히 농작업이나 등산, 벌초 등 풀과 접촉하는 야외 활동 시 감염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b></p>
<p><b>&nbsp;</b></p>
<p><b>
   예방을 위해서는 야외 활동 시 긴소매·긴바지 착용, 장갑 및 목이 긴 양말 착용하기, 진드기 기피제 사용하기, 풀밭에 옷을 벗어두거나 직접 눕지 않기, 야외 활동 후 즉시 목욕하기, 입었던 옷은 바로 세탁하기 등의 예방 수칙을 실천해야 한다.
</b></p>
<p><b>&nbsp;</b></p>
<p><b>
   또한 야외활동 후에는 몸에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꼼꼼히 확인하고, 진드기에 물린 경우 발열, 오한, 두통, 근육통, 구토·설사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아야 한다.
</b></p>
<p><b>&nbsp;</b></p>
<p><b>
   포천시보건소는 진드기매개감염병 발생 예방을 위해 농업인 등 야외 활동이 많은 시민을 대상으로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을 방문해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예방 수칙 안내와 홍보물 배부 등 지역사회 홍보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b></p>
<p><b>&nbsp;</b></p>
<p><b>
   포천시보건소 관계자는“진드기매개감염병은 무엇보다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예방법”이라며 “농작업 등 야외 활동 시 예방 수칙을 생활화해 주시고, 포천시보건소에서도 시민의 건강 보호를 위해 예방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4983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14:05: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4:03: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82</guid>
		<title><![CDATA[경상원, ‘2026년 통큰 세일’ 효과 톡톡… 59억 투입해 지역화폐 매출 564억 견인]]></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8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8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지난 3일 양평 본원 대교육장에서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하 통큰 세일) 성과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공유했다고 전했다.

&nbsp;

   이날 보고회에는 경상원 임직원을 비롯해 경기도상인연합회 이충환 회장,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 이상백 회장, 경기도골목상점가연합회 이호준 회장과 상인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nbsp;

   올해 상반기 통큰 세일은 지난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도내 508개 상권, 약 8만 개 점포에서 진행됐다. 총 59억 3,000만 원의 페이백 예산이투입됐으며 이에 따른 지역화폐 결제액은 564억 1,000만 원으로, 투입 예산의 약 9.5배에 달하는 매출 효과를 기록했다.

&nbsp;

   경제적 파급효과도 확인됐다. 성과 분석 결과 생산유발액은 433억 9,600만 원,부가가치유발액은 220억 3,300만 원으로 나타났으며 216명의 고용 창출과약 7억 5,600만 원의 세수 효과도 보였다.

&nbsp;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도내 상인회 회장은 “통큰 세일은 특정 지역이나 상권에혜택이 집중되는 것이 아니라 도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도민의 가계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업”이라며 “이번 성과를 통해 지역 상권의 소비촉진 효과가 확인된 만큼 앞으로도 사업이 지속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김민철 경상원장은 “통큰 세일은 도민에게는 소비 혜택을, 소상공인에게는매출 확대의 기회를 제공하면서 그 효과가 다시 지역경제로 이어지는 선순환 가능성을 보여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통큰 세일이 위축된 민생경제에 활력을불어넣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는 경기도 대표 소비촉진 정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4140326_kwtedvum.jpg" alt="260904_[사진자료] 경상원, ‘2026년 통큰 세일’ 효과 톡톡…예산 59억으로 지역화폐 매출 564억 견인.jpg" style="width: 880px; height: 479px;" /></p>
<p><b>&nbsp;</b></p>
<p><b>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지난 3일 양평 본원 대교육장에서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하 통큰 세일) 성과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공유했다고 전했다.
</b></p>
<p><b>&nbsp;</b></p>
<p><b>
   이날 보고회에는 경상원 임직원을 비롯해 경기도상인연합회 이충환 회장,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 이상백 회장, 경기도골목상점가연합회 이호준 회장과 상인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b></p>
<p><b>&nbsp;</b></p>
<p><b>
   올해 상반기 통큰 세일은 지난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도내 508개 상권, 약 8만 개 점포에서 진행됐다. 총 59억 3,000만 원의 페이백 예산이투입됐으며 이에 따른 지역화폐 결제액은 564억 1,000만 원으로, 투입 예산의 약 9.5배에 달하는 매출 효과를 기록했다.
</b></p>
<p><b>&nbsp;</b></p>
<p><b>
   경제적 파급효과도 확인됐다. 성과 분석 결과 생산유발액은 433억 9,600만 원,부가가치유발액은 220억 3,300만 원으로 나타났으며 216명의 고용 창출과약 7억 5,600만 원의 세수 효과도 보였다.
</b></p>
<p><b>&nbsp;</b></p>
<p><b>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도내 상인회 회장은 “통큰 세일은 특정 지역이나 상권에혜택이 집중되는 것이 아니라 도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도민의 가계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업”이라며 “이번 성과를 통해 지역 상권의 소비촉진 효과가 확인된 만큼 앞으로도 사업이 지속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b></p>
<p></p>
<div>&nbsp;</div>
<p><b>
   김민철 경상원장은 “통큰 세일은 도민에게는 소비 혜택을, 소상공인에게는매출 확대의 기회를 제공하면서 그 효과가 다시 지역경제로 이어지는 선순환 가능성을 보여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통큰 세일이 위축된 민생경제에 활력을불어넣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는 경기도 대표 소비촉진 정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4982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14:03: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4:02: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81</guid>
		<title><![CDATA[신천지자원봉사단, 폭염보다 더 뜨거웠던 2달간 ‘여름봉사’]]></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8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8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7월 대구경북연합회 대구지부가 한 시민에게 시원한 얼음물을 건네고 있다.사진=신천지)
&nbsp;
신천지자원봉사단이 6월 16일부터 8월 14일까지 전국에서 진행한 폭염 대응 봉사활동 ‘슬기로운 여름생활’을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봉사자 2633명이 참여했으며, 수혜자는 1만 6779명, 시민 참여자는 1만 6232명으로 집계됐다.
  &nbsp;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에 따르면 5월 15일부터 8월 26일까지 전국 온열질환자는 3859명, 추정 사망자는 34명이다.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이 기간 거리와 가정, 농촌을 찾아 얼음물·음료 1만 236개, 쿨토시·쿨타올·식염포도당 등 대비용품 5542개를 전달했다.
  &nbsp;  
지난해 폭염 예방 캠페인이 시민 대상 물품 전달과 건강관리 안내에 중점을 뒀다면, 올해는 이동이 잦은 배달기사 등 야외 노동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지원 범위를 넓혔다. 참전유공자 가정 방문도 병행해 활동 영역을 확대했다.
  &nbsp;  
경기 하남지부는 하남풍산역 일대와 맨발걷기길, 물놀이장 등을 돌며 배달기사에게 얼음물 100병과 포도당 캔디를 전달했다. 대구 팔달시장, 천안종합터미널, 광주·여수·목포 등지에서도 시민 5000여 명에게 얼음물과 냉감용품이 전달됐다. 인천지부는 부평구 경로당에서 어르신 대상 이미용 봉사와 폭염 대응 요령 교육을 진행했다.
  &nbsp;  
농번기 일손 지원도 이뤄졌다. 충북 옥천의 한 농가에서는 봉사자들이 고추밭 지지대 설치와 옥수수 1000자루 수확을 도왔다. 농가 관계자는 "농촌은 일손을 구하기 쉽지 않은데, 봉사자들 덕분에 바쁜 농번기 작업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인천·계양지부는 여름철 쓰레기로 몸살을 앓는 해안가를 정화하기 위해 해병바다살리기운동본부와 함께 인천 팔미도에서 봉사자와 시민 등 200여 명과 플로깅을 진행하기도 했다. 
  &nbsp;  
◆ 보훈의 달 기억, 여름 돌봄으로
6월 호국보훈의 달에 시작한 참전유공자 기억 활동은 여름철 가정 방문으로 이어졌다. 전쟁의 기록을 돌아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봉사자들은 유공자 가정을 찾아 냉방 환경과 생활 여건을 살폈다.
  &nbsp;  
봉사단은 에어컨 필터와 선풍기를 청소하고, 햇빛을 막을 수 있도록 커튼을 설치하는 등 국가유공자들을 직접 찾아 폭염을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유공자와 그의 가족들이 여름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삼계탕 176그릇과 모시·삼베 이불 218세트도 전했다.
&nbsp;
여름 봉사단을 만난 김상묵(96) 참전유공자는 “이 더운 날 먼지 낀 선풍기를 닦아줘서 시원했다”며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기분”이라고 말했다.
  &nbsp;  
뜨거운 여름에도 나라를 위해 희생한 참전용사들을 기억하기 위해 다양한 시민 참여형 보훈 문화 행사도 진행했다.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 고양시 덕양구청,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등에서 열린 기억 캠페인에서는 전쟁 당시 기록을 소개하고, 시민들이 참전유공자에게 감사 편지를 쓸 수 있도록 했다. 이렇게 작성된 감사 편지는 모두 1188통이다. 봉사단은 편지와 함께 시민들이 제작한 장수사진 탁상용 액자 52개를 유공자들에게 전달해 단순 물질적 지원을 넘어 정서적 봉사도 함께 진행했다. 
  &nbsp;  
신천지자원봉사단 관계자는 “두 달간 이어진 이번 활동으로 폭염기 예방과 유공자 예우라는 두 축을 함께 챙길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값없이 나누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4140106_lnarnfob.jpg" alt="사본 - 2. 7월 대구경북연합회 대구지부가 한 시민에게 시원한 얼음물을 건네고 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25px;" /></p>
<p><b>(7월 대구경북연합회 대구지부가 한 시민에게 시원한 얼음물을 건네고 있다.사진=신천지)</b></p>
<p><b>&nbsp;</b></p>
<p><b>신천지자원봉사단이 6월 16일부터 8월 14일까지 전국에서 진행한 폭염 대응 봉사활동 ‘슬기로운 여름생활’을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봉사자 2633명이 참여했으며, 수혜자는 1만 6779명, 시민 참여자는 1만 6232명으로 집계됐다.</b></p>
<p><b>  &nbsp;  </b></p>
<p><b>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에 따르면 5월 15일부터 8월 26일까지 전국 온열질환자는 3859명, 추정 사망자는 34명이다.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이 기간 거리와 가정, 농촌을 찾아 얼음물·음료 1만 236개, 쿨토시·쿨타올·식염포도당 등 대비용품 5542개를 전달했다.</b></p>
<p><b>  &nbsp;  </b></p>
<p><b>지난해 폭염 예방 캠페인이 시민 대상 물품 전달과 건강관리 안내에 중점을 뒀다면, 올해는 이동이 잦은 배달기사 등 야외 노동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지원 범위를 넓혔다. 참전유공자 가정 방문도 병행해 활동 영역을 확대했다.</b></p>
<p><b>  &nbsp;  </b></p>
<p><b>경기 하남지부는 하남풍산역 일대와 맨발걷기길, 물놀이장 등을 돌며 배달기사에게 얼음물 100병과 포도당 캔디를 전달했다. 대구 팔달시장, 천안종합터미널, 광주·여수·목포 등지에서도 시민 5000여 명에게 얼음물과 냉감용품이 전달됐다. 인천지부는 부평구 경로당에서 어르신 대상 이미용 봉사와 폭염 대응 요령 교육을 진행했다.</b></p>
<p><b>  &nbsp;  </b></p>
<p><b>농번기 일손 지원도 이뤄졌다. 충북 옥천의 한 농가에서는 봉사자들이 고추밭 지지대 설치와 옥수수 1000자루 수확을 도왔다. 농가 관계자는 "농촌은 일손을 구하기 쉽지 않은데, 봉사자들 덕분에 바쁜 농번기 작업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인천·계양지부는 여름철 쓰레기로 몸살을 앓는 해안가를 정화하기 위해 해병바다살리기운동본부와 함께 인천 팔미도에서 봉사자와 시민 등 200여 명과 플로깅을 진행하기도 했다. </b></p>
<p><b>  &nbsp;  </b></p>
<p><b>◆ 보훈의 달 기억, 여름 돌봄으로</b></p>
<p><b>6월 호국보훈의 달에 시작한 참전유공자 기억 활동은 여름철 가정 방문으로 이어졌다. 전쟁의 기록을 돌아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봉사자들은 유공자 가정을 찾아 냉방 환경과 생활 여건을 살폈다.</b></p>
<p><b>  &nbsp;  </b></p>
<p><b>봉사단은 에어컨 필터와 선풍기를 청소하고, 햇빛을 막을 수 있도록 커튼을 설치하는 등 국가유공자들을 직접 찾아 폭염을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유공자와 그의 가족들이 여름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삼계탕 176그릇과 모시·삼베 이불 218세트도 전했다.</b></p>
<p><b>&nbsp;</b></p>
<p><b>여름 봉사단을 만난 김상묵(96) 참전유공자는 “이 더운 날 먼지 낀 선풍기를 닦아줘서 시원했다”며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기분”이라고 말했다.</b></p>
<p><b>  &nbsp;  </b></p>
<p><b>뜨거운 여름에도 나라를 위해 희생한 참전용사들을 기억하기 위해 다양한 시민 참여형 보훈 문화 행사도 진행했다.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 고양시 덕양구청,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등에서 열린 기억 캠페인에서는 전쟁 당시 기록을 소개하고, 시민들이 참전유공자에게 감사 편지를 쓸 수 있도록 했다. 이렇게 작성된 감사 편지는 모두 1188통이다. 봉사단은 편지와 함께 시민들이 제작한 장수사진 탁상용 액자 52개를 유공자들에게 전달해 단순 물질적 지원을 넘어 정서적 봉사도 함께 진행했다. </b></p>
<p><b>  &nbsp;  </b></p>
<p><b>신천지자원봉사단 관계자는 “두 달간 이어진 이번 활동으로 폭염기 예방과 유공자 예우라는 두 축을 함께 챙길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값없이 나누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4980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14:01: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3:59: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80</guid>
		<title><![CDATA[[르포] 골프장 해저드가 ‘쪽빛 호수’로…썬힐골프클럽의 특별한 수질관리]]></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8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8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악취·슬러지 크게 줄고 민원도 사라져…붕어·잉어·자라 등 서식

   &nbsp;


   


   썬힐골프클럽 파인 4번 홀(파3) 해저드.[사진/정연수 기자]


   &nbsp;

경기 가평군 조종면 운악산 기슭에 자리 잡은 36홀 규모의 썬힐골프클럽(회장 안응수). 코스를 따라 조성된 해저드의 맑고 푸른 물빛이 골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nbsp;
흔히 골프장 해저드는 빗물과 잔디 관리용수를 저장하는 과정에서 물이 탁해지고 바닥에 슬러지가 쌓이기 쉽다. 기온이 높아지는 여름철에는 녹조와 물비린내 등 악취가 발생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nbsp;
하지만 썬힐골프장의 해저드는 달랐다. 검붉거나 탁한 물빛 대신 남태평양 바다를 연상시키는 맑은 쪽빛을 띠고 있었다. 당장이라도 물속으로 뛰어들고 싶을 만큼 깨끗하고 선명한 모습이다.
&nbsp;
해저드에서는 청둥오리가 유유히 헤엄치고, 물속에는 붕어와 잉어, 미꾸라지, 자라 등 다양한 수생생물이 서식하고 있다. 해저드 중앙에서 약 20m 높이로 솟구치는 분수는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골퍼들에게 시원한 볼거리까지 제공한다.
&nbsp;
서울 도곡동에서 골프장을 찾은 한 이용객은 “전 홀에서 트리플 보기를 해 마음이 상했는데, 맑은 연못과 높이 솟구치는 분수를 보니 기분이 한결 풀렸다”며 “골프장 해저드가 이렇게 깨끗한 것은 처음 본다”고 말했다.&nbsp;이 같은 변화는 썬힐골프장이 지난해부터 도입한 미생물 활용 수질관리의 결과라는 게 골프장 측의 설명이다.

   &nbsp;


   


   썬힐골프클럽 파인 4번홀(파3) 해저드.골프장에선 좀 처럼 볼 수 없는 '쪽 빛'해저드.


   &nbsp;

썬힐골프장은 전문업체와 연간 계약을 맺고 코스 내 해저드 8곳에 미생물을 투입해 수질을 관리하고 있다. 물이 탁해질 때마다 미생물을 추가로 투입해 수질을 정화하고, 해저드 바닥에 쌓이는 슬러지와 악취를 줄이는 방식이다.&nbsp;수질관리에 들어가는 비용만 연간 약 9천만 원으로, 1억 원에 육박한다.
&nbsp;
이혁재 썬힐골프장 본부장은 “지난해부터 전문업체와 계약을 맺고 미생물을 활용해 해저드 수질을 관리하고 있다”며 “물이 탁해질 때 미생물을 투입하면 다시 맑아지고 슬러지도 점차 줄어드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nbsp;
썬힐골프장이 적지 않은 비용을 들여 수질관리에 나선 것은 골프장 경관뿐 아니라 주변 마을의 생활환경까지 고려했기 때문이다.
&nbsp;
골프장 해저드는 비가 많이 내리면 저장된 물 일부가 자연적으로 넘쳐 외부로 흘러갈 수 있다. 과거에는 적은 양의 물이 지속해서 흘러나오면서 하류 마을에서 냄새가 난다는 민원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 본부장은 “예전에는 해저드 물이 조금씩 넘쳐흐르면 아래쪽 마을에서 물비린내가 난다는 이야기가 있었다”며 “미생물 관리를 시작한 이후에는 좋지 않은 냄새가 크게 줄었고 관련 민원도 한 번도 접수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nbsp;


   


   해저드 바닥이 투명하게 보일 정도로 맑아졌다.


   &nbsp;

실제로 인근 주민도 달라진 수질을 체감하고 있었다. 운악리 주민 A씨는 “지난해 골프장에서 내려오는 물에서 비린내가 났던 것으로 기억한다”며 “그런데 언제부턴가 냄새가 나지 않아 환경이 좋아졌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nbsp;
해저드 바닥에 쌓이는 슬러지의 양도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썬힐골프장은 매년 11월께 물탱크와 관련 시설을 청소하고 있다. 골프장 측에 따르면 미생물 정화 방식을 도입한 이후 바닥에 쌓이는 진흙 형태의 슬러지가 과거의 약 3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
&nbsp;
정화된 해저드 물은 잔디에 물을 주는 용도로 다시 활용된다. 골프장 내부에서 물을 순환해 사용하는 만큼 해저드의 수질은 잔디 관리와 주변 환경 모두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해저드가 깨끗해지자 청둥 오리와 붕어.잉어 등이 서식하고 있다.


   &nbsp;

수생생물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도 조성됐다. 해저드에는 기존에 살던 붕어와 잉어뿐 아니라 청둥오리의 먹이 등을 고려해 방류한 미꾸라지도 서식하고 있다. 일부 해저드에서는 자라도 발견되고 있다.
&nbsp;
골프장 측은 맑아진 물빛 자체보다 악취와 슬러지를 줄이고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했다는 점에 더 큰 의미를 두고 있다.

   &nbsp;


   

&nbsp;
이혁재 본부장은 “골프장도 자연환경 속에 자리 잡은 시설인 만큼 주변 마을과 생태환경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며 “비용이 들더라도 깨끗한 수질을 지속해서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골프장은 한때 농약 사용과 토양·수질오염 우려로 환경 문제의 상징처럼 인식되기도 했다. 그러나 환경규제가 강화되고 친환경 관리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면서 골프장의 관리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nbsp;
연간 1억 원에 가까운 비용을 들여 8개 해저드를 관리하는 썬힐골프장의 사례는 골프장 환경관리가 단순한 경관 개선을 넘어 악취 저감과 물 재활용, 생태환경 조성, 주변 주민의 생활환경 보호로 이어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font-size: 20px;">악취·슬러지 크게 줄고 민원도 사라져…붕어·잉어·자라 등 서식</span></span></b>
<p>
   <span style="font-size: 20px;"><b>&nbsp;</b></span>
</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4132515_wmceuwkh.jpg" alt="썬힐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6px;" />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썬힐골프클럽 파인 4번 홀(파3) 해저드.[사진/정연수 기자]</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 가평군 조종면 운악산 기슭에 자리 잡은 36홀 규모의 썬힐골프클럽(회장 안응수). 코스를 따라 조성된 해저드의 맑고 푸른 물빛이 골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흔히 골프장 해저드는 빗물과 잔디 관리용수를 저장하는 과정에서 물이 탁해지고 바닥에 슬러지가 쌓이기 쉽다. 기온이 높아지는 여름철에는 녹조와 물비린내 등 악취가 발생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썬힐골프장의 해저드는 달랐다. 검붉거나 탁한 물빛 대신 남태평양 바다를 연상시키는 맑은 쪽빛을 띠고 있었다. 당장이라도 물속으로 뛰어들고 싶을 만큼 깨끗하고 선명한 모습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해저드에서는 청둥오리가 유유히 헤엄치고, 물속에는 붕어와 잉어, 미꾸라지, 자라 등 다양한 수생생물이 서식하고 있다. 해저드 중앙에서 약 20m 높이로 솟구치는 분수는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골퍼들에게 시원한 볼거리까지 제공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서울 도곡동에서 골프장을 찾은 한 이용객은 “전 홀에서 트리플 보기를 해 마음이 상했는데, 맑은 연못과 높이 솟구치는 분수를 보니 기분이 한결 풀렸다”며 “골프장 해저드가 이렇게 깨끗한 것은 처음 본다”고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 같은 변화는 썬힐골프장이 지난해부터 도입한 미생물 활용 수질관리의 결과라는 게 골프장 측의 설명이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4132543_bddetsbv.jpg" alt="썬힐1.jpg" style="width: 717px; height: 406px;" />
</p>
<p>
   <b></b><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썬힐골프클럽 파인 4번홀(파3) 해저드.골프장에선 좀 처럼 볼 수 없는 '쪽 빛'해저드.</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썬힐골프장은 전문업체와 연간 계약을 맺고 코스 내 해저드 8곳에 미생물을 투입해 수질을 관리하고 있다. 물이 탁해질 때마다 미생물을 추가로 투입해 수질을 정화하고, 해저드 바닥에 쌓이는 슬러지와 악취를 줄이는 방식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수질관리에 들어가는 비용만 연간 약 9천만 원으로, 1억 원에 육박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혁재 썬힐골프장 본부장은 “지난해부터 전문업체와 계약을 맺고 미생물을 활용해 해저드 수질을 관리하고 있다”며 “물이 탁해질 때 미생물을 투입하면 다시 맑아지고 슬러지도 점차 줄어드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썬힐골프장이 적지 않은 비용을 들여 수질관리에 나선 것은 골프장 경관뿐 아니라 주변 마을의 생활환경까지 고려했기 때문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골프장 해저드는 비가 많이 내리면 저장된 물 일부가 자연적으로 넘쳐 외부로 흘러갈 수 있다. 과거에는 적은 양의 물이 지속해서 흘러나오면서 하류 마을에서 냄새가 난다는 민원이 제기되기도 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 본부장은 “예전에는 해저드 물이 조금씩 넘쳐흐르면 아래쪽 마을에서 물비린내가 난다는 이야기가 있었다”며 “미생물 관리를 시작한 이후에는 좋지 않은 냄새가 크게 줄었고 관련 민원도 한 번도 접수되지 않았다”고 말했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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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4132710_erzazgte.jpg" alt="썬힐3.jpg" style="width: 717px; height: 406px;" />
</p>
<p>
   <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해저드 바닥이 투명하게 보일 정도로 맑아졌다.</span></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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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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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로 인근 주민도 달라진 수질을 체감하고 있었다. 운악리 주민 A씨는 “지난해 골프장에서 내려오는 물에서 비린내가 났던 것으로 기억한다”며 “그런데 언제부턴가 냄새가 나지 않아 환경이 좋아졌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해저드 바닥에 쌓이는 슬러지의 양도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썬힐골프장은 매년 11월께 물탱크와 관련 시설을 청소하고 있다. 골프장 측에 따르면 미생물 정화 방식을 도입한 이후 바닥에 쌓이는 진흙 형태의 슬러지가 과거의 약 3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정화된 해저드 물은 잔디에 물을 주는 용도로 다시 활용된다. 골프장 내부에서 물을 순환해 사용하는 만큼 해저드의 수질은 잔디 관리와 주변 환경 모두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span></b></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4132624_nmbnybue.jpg" alt="썬힐4.jpg" style="width: 718px; height: 406px;"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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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8px;"><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해저드가 깨끗해지자 청둥 오리와 붕어.잉어 등이 서식하고 있다.</span></b></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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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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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span style="font-size: 18px;">수생생물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도 조성됐다. 해저드에는 기존에 살던 붕어와 잉어뿐 아니라 청둥오리의 먹이 등을 고려해 방류한 미꾸라지도 서식하고 있다. 일부 해저드에서는 자라도 발견되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골프장 측은 맑아진 물빛 자체보다 악취와 슬러지를 줄이고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했다는 점에 더 큰 의미를 두고 있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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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data/editor/2609/20260904133247_lsprdnkr.jpg" alt="썬힐5.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7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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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혁재 본부장은 “골프장도 자연환경 속에 자리 잡은 시설인 만큼 주변 마을과 생태환경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며 “비용이 들더라도 깨끗한 수질을 지속해서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골프장은 한때 농약 사용과 토양·수질오염 우려로 환경 문제의 상징처럼 인식되기도 했다. 그러나 환경규제가 강화되고 친환경 관리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면서 골프장의 관리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연간 1억 원에 가까운 비용을 들여 8개 해저드를 관리하는 썬힐골프장의 사례는 골프장 환경관리가 단순한 경관 개선을 넘어 악취 저감과 물 재활용, 생태환경 조성, 주변 주민의 생활환경 보호로 이어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span></b>&nbsp;
</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4959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14:09: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3:09: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79</guid>
		<title><![CDATA[경기평택항만공사, 제부마리나서 ‘동력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 안전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7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7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평택항만공사는 4일 화성시 제부마리나에서 해양 안전사고와 유류 오염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동력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평택해경,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민간 정비업체 등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단은 개인 수상레저 선박20척을 대상으로▲선외기 엔진 상태▲윤활유 누유 여부▲배터리 전압 등 운항에 필수적인 주요 부품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레저 이용객을 대상으로‘자가 선박 점검법’과‘깨끗한 바다 만들기 실천 수칙’교육을 함께 진행했다.현장에서는 자가 점검 항목과 홍보 기념품을 배포하며 안전한 수상레저 활동과 해양 환경보호 실천을 당부했다.



   공사는 이번 캠페인을 민·관이 함께하는ESG(환경,사회,지배구조)협력체계를 견고히 다졌다고 자체 평가했다.



   김금규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직무대행은“이번 캠페인은 민·관이 힘을 모아 안전사고 예방과 해양 환경보호라는 공동의 가치를 실현한 뜻깊은 자리였다”며“앞으로도 철저한 안전 관리와 친환경 경영을 바탕으로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마리나 환경을 제공하며ESG경영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2021년6월 개장한 제부마리나는 수상176선석,육상124선석 등 총300선석 규모를 갖춘 경기도 최대 규모의 마리나 시설로클럽하우스와 선박 수리소,급유 시설 등을 갖추고 운영 중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4115451_dsitoibz.jpg" alt="제부마리나에서 안전캠페인을 마치고 유관기관이 모여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jpg" style="width: 833px; height: 438px;" /></p>
<p><b>&nbsp;</b></p>
<p><b>
   경기평택항만공사는 4일 화성시 제부마리나에서 해양 안전사고와 유류 오염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동력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b></p>
<p><b><br /></b></p>
<p><b>
   이날 평택해경,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민간 정비업체 등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단은 개인 수상레저 선박20척을 대상으로▲선외기 엔진 상태▲윤활유 누유 여부▲배터리 전압 등 운항에 필수적인 주요 부품을 집중 점검했다.
</b></p>
<p><b><br /></b></p>
<p><b>
   또한 레저 이용객을 대상으로‘자가 선박 점검법’과‘깨끗한 바다 만들기 실천 수칙’교육을 함께 진행했다.현장에서는 자가 점검 항목과 홍보 기념품을 배포하며 안전한 수상레저 활동과 해양 환경보호 실천을 당부했다.
</b></p>
<p><b><br /></b></p>
<p><b>
   공사는 이번 캠페인을 민·관이 함께하는ESG(환경,사회,지배구조)협력체계를 견고히 다졌다고 자체 평가했다.
</b></p>
<p><b><br /></b></p>
<p><b>
   김금규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직무대행은“이번 캠페인은 민·관이 힘을 모아 안전사고 예방과 해양 환경보호라는 공동의 가치를 실현한 뜻깊은 자리였다”며“앞으로도 철저한 안전 관리와 친환경 경영을 바탕으로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마리나 환경을 제공하며ESG경영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b></p>
<p><b><br /></b></p>
<p><b>
   한편2021년6월 개장한 제부마리나는 수상176선석,육상124선석 등 총300선석 규모를 갖춘 경기도 최대 규모의 마리나 시설로클럽하우스와 선박 수리소,급유 시설 등을 갖추고 운영 중이다.</b></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4904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11:55: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1:53: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78</guid>
		<title><![CDATA["경찰수사 쓰나미가 온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7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7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찰관의 편지]

존경하는 국민의 힘, 김태규 국회의원님께 판사로, 공직자로, 이제 국회의원으로 형사 사법의 무게를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겪고 계신 의원님께 한 장의 편지를 올립니다. 화려한 구호가 아니라 일선에서 밤새 조서를 쓰고 있는 경찰관들과 그 경찰을 기다리는 국민의 마음으로 썼습니다.&nbsp;
&nbsp;
의원님께서 법사위에서 조문 검토할 시간조차 주지 않은 처리방식을 비판하시고, 언젠가 검찰 수사권의 온전한 복원을 위한 법안을 내시겠다고 밝힌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소신의 바탕이 권한만 옮기면 정의가 선다는 착각을 경계하는 법조인의 경험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더욱 간곡히 호소합니다. 지금 경찰은 수사권을 받을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오는 10월 2일부터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까지 사실상 경찰이 떠안는 구조가 됩니다.&nbsp;
&nbsp;
권한의 이름만 보면 경찰이 더 커진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현장은 정 반대입니다. 수사관 한 사람이 맡는 사건이 이미 100건을 훌쩍 넘었습니다. 어떤 팀에서는 30에서 60건을 동시에 끌어 안고 있습니다. 경찰에서 넘어올 장기 미제사건 보완수사 요구의 폭증까지 겹치면 일선은 수사 쓰나미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경찰청이 기동대 의 정원을 줄여 수백명을 수사 부서로 돌리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증원이 아니라 다른 치안의 공백을 만드는 재배치 입니다. 지구대와 파출소의 사람을 빼서 수사팀을 메우는 방식으로는 민생치안과 수사품질 이 동시에 무너집니다.&nbsp;
&nbsp;
인력, 예산 교육, 디지털 포렌식 법률 지원이 받쳐주지 않는 권한 이관은 경찰에게 칼을 쥐어주는 것이 아니라 감당할 수 없는 책임을 떠 맡기는 것입니다. 권한을 받아도 조직 안 에서는 이미 반발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수사경과를 스스로 반납하는 경찰관이 다시 늘고 있습니다. 수사부서를 떠나는 이들도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이유가 거창하지 않습니다. 사건은 쌓이는데 돌아오는 것은 야근뿐이라는 한 경위의 말이 전부입니다.&nbsp;
&nbsp;
가족 얼굴도 제대로 못 보는 근무. 민원과 감사와 기한의 압박. 실적은 늘어도 처우는 제자리인 구조. 이런 곳에서 누가 자부심을 가지고 어려운 사건을 붙잡겠습니까? 더 아픈 것은 일선 수사관들 가운데서도 보안 수사권이 완전히 사라지면 송치한 사건이 다시 돌아와 일을 할 수 없다는 목소리가 나온다는 점입니다.

권한을 더 달라는 구호 와 현장에서 실제로 느끼는 공포는 다릅니다. 권한만 키우고 사람을 지키지 않으면 유능한 수사관은 빠져나가고 남은 인력은 소진됩니다. 그때 피해를 보는 것은 조직이 아니라 국민입니다.&nbsp;
&nbsp;
처우 와 환경이 이 지경인데 공용경찰 운운하는 것은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최근 제주 실종 허위종결 등 잇따른 사건은 경찰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깊게 흔들었습니다. 잘못은 엄히 물어 야 합니다. 그러나 그 잘못을 빌미로 경찰은 어차피 안 되니 권한만 주고 통제하면 된다는 식으로 가면 문제는 더 커집니다.

기강이 해이한 조직에 권한만 얹으면 남용이 생기고 지친 조직에 사건만 던지면 부실이 생깁니다. 둘 다 국민을 해칩니다. 경찰을 사랑한다는 것은 제복 의 권위를 무조건 옹호하는 일이 아닙니다.&nbsp;
&nbsp;
그들이 제대로 수사할 수 있는 사람, 시간, 예산, 교육을 주고 잘못하면 엄히 묻되 잘하면 보상하는 정상적인 조직을 만드는 일입니다. 중수청에는 수당과 관사와 유인책이 논의되는데, 일선 경찰서 수사팀의 야근과 이탈에는 여전히 재배치 로 대답하는 현실이 정상입니까?

의원님께 부탁드립니다. 첫째, 경찰의 수사 전권을 떠넘기는 속도보다 인력, 순증, 수사전문성 교육, 수사활동비, 특별 승진 등 실질 처우. 사건 격차를 줄이는 제도를 먼저 설계해 주십시오. 권한보다는 역량이 앞서야 합니다.&nbsp;
&nbsp;
둘째, 일선이 감당할 수 없는 구조라면 견제와 보완의 장치를 성급히 없애지 않는 길을 열어주십시오. 경찰을 옥죄기 위해서가 아니라 경찰이 사건 폭탄에 짓눌려 스스로 무너지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nbsp;
&nbsp;
셋째, 경찰 비위를 덮어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비위는 단호히 밝히되 14만 경찰 전체를 실패의 조직으로 낙인찍고 권한만 키우는 입법은 막아 주십시오.

조직이 살아야 국민이 삽니다. 의원님은 이미 ‘조문을 검토할 시간이라도 달라'고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셨습니다. 그 자세로 이번에도 여의도 구호가 아니라 일선 조사실의 불을 봐 주십시오.&nbsp;
&nbsp;
권한을 더 주는 법이 아니라 경찰이 사람답게 일하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법을 만들어주십시오. 경찰을 사랑해 주십시오. 제복을 사랑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제복을 입고 오늘 밤도 현장을 지키는 사람을 사랑해 주십시오. 그것이 결국 국민을 지키는 길입니다.

김태규님의 양식과 용기를 믿습니다. 부디 경찰 조직에 이로운 법안에 힘을 모아 주십시오. 국민의 한사람인 경찰관 올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경찰관의 편지]</b></p>
<p><b><br /></b></p>
<p><b>존경하는 국민의 힘, 김태규 국회의원님께 판사로, 공직자로, 이제 국회의원으로 형사 사법의 무게를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겪고 계신 의원님께 한 장의 편지를 올립니다. 화려한 구호가 아니라 일선에서 밤새 조서를 쓰고 있는 경찰관들과 그 경찰을 기다리는 국민의 마음으로 썼습니다.&nbsp;</b></p>
<p><b>&nbsp;</b></p>
<p><b>의원님께서 법사위에서 조문 검토할 시간조차 주지 않은 처리방식을 비판하시고, 언젠가 검찰 수사권의 온전한 복원을 위한 법안을 내시겠다고 밝힌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소신의 바탕이 권한만 옮기면 정의가 선다는 착각을 경계하는 법조인의 경험이라고 믿습니다.</b></p>
<p><b><br /></b></p>
<p><b>그래서 더욱 간곡히 호소합니다. 지금 경찰은 수사권을 받을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오는 10월 2일부터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까지 사실상 경찰이 떠안는 구조가 됩니다.&nbsp;</b></p>
<p><b>&nbsp;</b></p>
<p><b>권한의 이름만 보면 경찰이 더 커진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현장은 정 반대입니다. 수사관 한 사람이 맡는 사건이 이미 100건을 훌쩍 넘었습니다. 어떤 팀에서는 30에서 60건을 동시에 끌어 안고 있습니다. 경찰에서 넘어올 장기 미제사건 보완수사 요구의 폭증까지 겹치면 일선은 수사 쓰나미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b></p>
<p><b><br /></b></p>
<p><b>경찰청이 기동대 의 정원을 줄여 수백명을 수사 부서로 돌리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증원이 아니라 다른 치안의 공백을 만드는 재배치 입니다. 지구대와 파출소의 사람을 빼서 수사팀을 메우는 방식으로는 민생치안과 수사품질 이 동시에 무너집니다.&nbsp;</b></p>
<p><b>&nbsp;</b></p>
<p><b>인력, 예산 교육, 디지털 포렌식 법률 지원이 받쳐주지 않는 권한 이관은 경찰에게 칼을 쥐어주는 것이 아니라 감당할 수 없는 책임을 떠 맡기는 것입니다. 권한을 받아도 조직 안 에서는 이미 반발이 일어나고 있습니다.</b></p>
<p><b><br /></b></p>
<p><b>수사경과를 스스로 반납하는 경찰관이 다시 늘고 있습니다. 수사부서를 떠나는 이들도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이유가 거창하지 않습니다. 사건은 쌓이는데 돌아오는 것은 야근뿐이라는 한 경위의 말이 전부입니다.&nbsp;</b></p>
<p><b>&nbsp;</b></p>
<p><b>가족 얼굴도 제대로 못 보는 근무. 민원과 감사와 기한의 압박. 실적은 늘어도 처우는 제자리인 구조. 이런 곳에서 누가 자부심을 가지고 어려운 사건을 붙잡겠습니까? 더 아픈 것은 일선 수사관들 가운데서도 보안 수사권이 완전히 사라지면 송치한 사건이 다시 돌아와 일을 할 수 없다는 목소리가 나온다는 점입니다.</b></p>
<p><b><br /></b></p>
<p><b>권한을 더 달라는 구호 와 현장에서 실제로 느끼는 공포는 다릅니다. 권한만 키우고 사람을 지키지 않으면 유능한 수사관은 빠져나가고 남은 인력은 소진됩니다. 그때 피해를 보는 것은 조직이 아니라 국민입니다.&nbsp;</b></p>
<p><b>&nbsp;</b></p>
<p><b>처우 와 환경이 이 지경인데 공용경찰 운운하는 것은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최근 제주 실종 허위종결 등 잇따른 사건은 경찰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깊게 흔들었습니다. 잘못은 엄히 물어 야 합니다. 그러나 그 잘못을 빌미로 경찰은 어차피 안 되니 권한만 주고 통제하면 된다는 식으로 가면 문제는 더 커집니다.</b></p>
<p><b><br /></b></p>
<p><b>기강이 해이한 조직에 권한만 얹으면 남용이 생기고 지친 조직에 사건만 던지면 부실이 생깁니다. 둘 다 국민을 해칩니다. 경찰을 사랑한다는 것은 제복 의 권위를 무조건 옹호하는 일이 아닙니다.&nbsp;</b></p>
<p><b>&nbsp;</b></p>
<p><b>그들이 제대로 수사할 수 있는 사람, 시간, 예산, 교육을 주고 잘못하면 엄히 묻되 잘하면 보상하는 정상적인 조직을 만드는 일입니다. 중수청에는 수당과 관사와 유인책이 논의되는데, 일선 경찰서 수사팀의 야근과 이탈에는 여전히 재배치 로 대답하는 현실이 정상입니까?</b></p>
<p><b><br /></b></p>
<p><b>의원님께 부탁드립니다. 첫째, 경찰의 수사 전권을 떠넘기는 속도보다 인력, 순증, 수사전문성 교육, 수사활동비, 특별 승진 등 실질 처우. 사건 격차를 줄이는 제도를 먼저 설계해 주십시오. 권한보다는 역량이 앞서야 합니다.&nbsp;</b></p>
<p><b>&nbsp;</b></p>
<p><b>둘째, 일선이 감당할 수 없는 구조라면 견제와 보완의 장치를 성급히 없애지 않는 길을 열어주십시오. 경찰을 옥죄기 위해서가 아니라 경찰이 사건 폭탄에 짓눌려 스스로 무너지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nbsp;</b></p>
<p><b>&nbsp;</b></p>
<p><b>셋째, 경찰 비위를 덮어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비위는 단호히 밝히되 14만 경찰 전체를 실패의 조직으로 낙인찍고 권한만 키우는 입법은 막아 주십시오.</b></p>
<p><b><br /></b></p>
<p><b>조직이 살아야 국민이 삽니다. 의원님은 이미 ‘조문을 검토할 시간이라도 달라'고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셨습니다. 그 자세로 이번에도 여의도 구호가 아니라 일선 조사실의 불을 봐 주십시오.&nbsp;</b></p>
<p><b>&nbsp;</b></p>
<p><b>권한을 더 주는 법이 아니라 경찰이 사람답게 일하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법을 만들어주십시오. 경찰을 사랑해 주십시오. 제복을 사랑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제복을 입고 오늘 밤도 현장을 지키는 사람을 사랑해 주십시오. 그것이 결국 국민을 지키는 길입니다.</b></p>
<p><b><br /></b></p>
<p><b>김태규님의 양식과 용기를 믿습니다. 부디 경찰 조직에 이로운 법안에 힘을 모아 주십시오. 국민의 한사람인 경찰관 올림.</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4887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11:25: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11:22: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77</guid>
		<title><![CDATA[경기도 북부청사 평화갤러리 9월 지역작가 전시… ‘이승은 사진전, 아빠를 기억한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7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7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는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평화갤러리에서 9월1일부터30일까지‘이승은 사진전,아빠를 기억한다’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지나가는 시간 속‘아빠와 딸’이 쌓아온 오랜 사랑과 추억을작가이자‘엄마’의 시선으로 담아낸 사진 작품300여 점을 경기도민에게 선보인다.

딸이 성장하는 모습,아빠와 딸이 함께 보폭을 맞춰 걸어나가는 모습,함께한 계절 등 붙잡을 수 없는 시간을 카메라로 기록하며,그 뒤에 숨은 작가의 다정한 시선과 마주한 가족의 따뜻한 사랑을 전달한다.

경기평화광장 평화갤러리는 도민의 건전한 여가 선용과 문화 향유를 위해도민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공간이다.누구나 무료로 다양한 전시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작품 전시를 희망하는 도민은 경기평화광장 누리집(gg.go.kr/peaceplaza)을 통해 대관을 신청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4095005_eqhvrflg.jpg" alt="260904-1_사진자료_갤러리 전시 (1).jpg" style="width: 878px; height: 490px;" /></p>
<p><b>&nbsp;</b></p>
<p><b>경기도는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평화갤러리에서 9월1일부터30일까지‘이승은 사진전,아빠를 기억한다’를 진행하고 있다.</b></p>
<p><b><br /></b></p>
<p><b>이번 전시는 지나가는 시간 속‘아빠와 딸’이 쌓아온 오랜 사랑과 추억을작가이자‘엄마’의 시선으로 담아낸 사진 작품300여 점을 경기도민에게 선보인다.</b></p>
<p><b><br /></b></p>
<p><b>딸이 성장하는 모습,아빠와 딸이 함께 보폭을 맞춰 걸어나가는 모습,함께한 계절 등 붙잡을 수 없는 시간을 카메라로 기록하며,그 뒤에 숨은 작가의 다정한 시선과 마주한 가족의 따뜻한 사랑을 전달한다.</b></p>
<p><b><br /></b></p>
<p><b>경기평화광장 평화갤러리는 도민의 건전한 여가 선용과 문화 향유를 위해도민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공간이다.누구나 무료로 다양한 전시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작품 전시를 희망하는 도민은 경기평화광장 누리집(gg.go.kr/peaceplaza)을 통해 대관을 신청할 수 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4829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09:50: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09:48: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76</guid>
		<title><![CDATA[경기도, 식료품 제조업 납품대금 연동제 실태조사 실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7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7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는 식료품 제조기업의 원가 부담 완화와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의 공정한 납품 거래 문화 정착을 위해 ‘경기도 납품대금 연동제 실태조사’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납품대금 연동제’는 위탁기업과 수탁기업이 납품계약 체결 시 원자재나 노무비 등 주요 원가 변동분을 납품단가에 반영할 수 있도록 사전에 기준과 방식을 약정하는 제도다. 최근 국제 정세 불안과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제조업계의 원가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중소 납품기업의 경영 안정과 공정거래 기반 강화를 위한 제도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조사는 식료품 제조기업과 함께 식료품을 가맹점에 공급하는 프랜차이즈 가맹본부까지 조사 대상에 포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식료품 제조업은 국제 곡물가와 원유 등 원재료 가격 변동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업종인 만큼, 납품단가 조정 체계를 갖추는 것이 기업 경쟁력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조사는 9월 한달 동안 도내 식료품 제조기업 300개사(프랜차이즈 가맹본부 20개사 포함)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설문조사를 통해 ▲연동제 인식도와 도입 여부 ▲위·수탁 기업들의 연동약정 체결·운영 실태(기준지표, 조정요건, 조정주기 등) ▲미도입 사유 ▲연동제 관련 불공정 경험과 제도 개선 필요사항 등을 파악하고, 이 가운데 10개사(가맹본부 2개사 포함)를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실시해 현장의 구체적인 사례와 애로사항을 발굴한다.

서봉자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은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는 상황에서 중소 제조기업이 원가 상승분을 홀로 떠안지 않도록 하는 것이 연동제의 취지”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있는 그대로 듣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할 테니 기업들의 적극적인 설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4094817_vqwecaup.jpg" alt="경기도청 전경(1)(5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nbsp;</b></p>
<p><b>경기도는 식료품 제조기업의 원가 부담 완화와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의 공정한 납품 거래 문화 정착을 위해 ‘경기도 납품대금 연동제 실태조사’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b></p>
<p><b><br /></b></p>
<p><b>‘납품대금 연동제’는 위탁기업과 수탁기업이 납품계약 체결 시 원자재나 노무비 등 주요 원가 변동분을 납품단가에 반영할 수 있도록 사전에 기준과 방식을 약정하는 제도다. 최근 국제 정세 불안과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제조업계의 원가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중소 납품기업의 경영 안정과 공정거래 기반 강화를 위한 제도로 주목받고 있다.</b></p>
<p><b><br /></b></p>
<p><b>특히 이번 조사는 식료품 제조기업과 함께 식료품을 가맹점에 공급하는 프랜차이즈 가맹본부까지 조사 대상에 포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식료품 제조업은 국제 곡물가와 원유 등 원재료 가격 변동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업종인 만큼, 납품단가 조정 체계를 갖추는 것이 기업 경쟁력과 직결되기 때문이다.</b></p>
<p><b><br /></b></p>
<p><b>조사는 9월 한달 동안 도내 식료품 제조기업 300개사(프랜차이즈 가맹본부 20개사 포함)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설문조사를 통해 ▲연동제 인식도와 도입 여부 ▲위·수탁 기업들의 연동약정 체결·운영 실태(기준지표, 조정요건, 조정주기 등) ▲미도입 사유 ▲연동제 관련 불공정 경험과 제도 개선 필요사항 등을 파악하고, 이 가운데 10개사(가맹본부 2개사 포함)를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실시해 현장의 구체적인 사례와 애로사항을 발굴한다.</b></p>
<p><b><br /></b></p>
<p><b>서봉자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은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는 상황에서 중소 제조기업이 원가 상승분을 홀로 떠안지 않도록 하는 것이 연동제의 취지”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있는 그대로 듣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할 테니 기업들의 적극적인 설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4828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09:48: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09:47: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75</guid>
		<title><![CDATA[경기도, 경기북부 한우농가에 우량 숫소 9마리 분양…출품 개체 모두 낙찰]]></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7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7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 축산진흥센터가 자체 생산·관리한 우량 한우 숫소9마리를 모두 농가에 분양했다고4일 밝혔다.



   이번에 분양된 숫소들은 국가 보증씨수소(KPN)선발 체계에 따라 일정 기간 성장과 능력을 평가하는‘당대검정’을 마친12개월령 안팎의 개체들이다.



   분양은 지난달 파주 연천서 열린 스마트경매장을 통해 진행됐다.일반적으로 가축경매에서는 상대적으로 어린6~8개월령 한우가 높은 가격을 형성하는데,이번에 출품한 개체 가운데 한 마리는12개월령임에도611만 원에 낙찰됐다.이날 전체 수소 경매 최고가인 약618만 원에 이은 두 번째로 높은 가격이다.



   분양 현장에는 축산단체와 한우협회 관계자,지역 농가 등7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분양은 지난4월 수원화성오산축협 스마트경매장에서 진행한 남부권 분양에 이은 두 번째 현장 분양이다.당시에는 우량 한우 숫소22마리를 분양했으며,출품 개체들은 평균 이상의 가격에 낙찰됐다.



   도는1차 분양 당시 지리적 거리와 시기 등의 문제로 참여하지 못했던 경기북부 한우농가의 추가 분양 요청을 반영해 이번 북부권 현장 분양을 마련했다.



   도는 자체 육성한 우량 한우를 농가에 공급해 개량 성과를 공유하고,농가가 우수한 유전자원을 활용할 기회를 넓혀 경기 한우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양수 경기도 축산진흥센터 소장은 “이번에 분양한 숫소들은 당대검정과 체계적인 번식·혈통관리를 거친 우량 한우”라며 “도에서 육성한 우량 유전자원을 농가에 지속적으로 보급해 농가의 한우 개량 기회를 넓히고, 남부와 북부 농가가 고르게 참여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분양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4094639_kpbpudso.jpg" alt="사진 (2)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11px;" /></p>
<p><b>&nbsp;</b></p>
<p><b>
   경기도 축산진흥센터가 자체 생산·관리한 우량 한우 숫소9마리를 모두 농가에 분양했다고4일 밝혔다.
</b></p>
<p><b><br /></b></p>
<p><b>
   이번에 분양된 숫소들은 국가 보증씨수소(KPN)선발 체계에 따라 일정 기간 성장과 능력을 평가하는‘당대검정’을 마친12개월령 안팎의 개체들이다.
</b></p>
<p><b><br /></b></p>
<p><b>
   분양은 지난달 파주 연천서 열린 스마트경매장을 통해 진행됐다.일반적으로 가축경매에서는 상대적으로 어린6~8개월령 한우가 높은 가격을 형성하는데,이번에 출품한 개체 가운데 한 마리는12개월령임에도611만 원에 낙찰됐다.이날 전체 수소 경매 최고가인 약618만 원에 이은 두 번째로 높은 가격이다.
</b></p>
<p><b><br /></b></p>
<p><b>
   분양 현장에는 축산단체와 한우협회 관계자,지역 농가 등70여 명이 참여했다.
</b></p>
<p><b><br /></b></p>
<p><b>
   이번 분양은 지난4월 수원화성오산축협 스마트경매장에서 진행한 남부권 분양에 이은 두 번째 현장 분양이다.당시에는 우량 한우 숫소22마리를 분양했으며,출품 개체들은 평균 이상의 가격에 낙찰됐다.
</b></p>
<p><b><br /></b></p>
<p><b>
   도는1차 분양 당시 지리적 거리와 시기 등의 문제로 참여하지 못했던 경기북부 한우농가의 추가 분양 요청을 반영해 이번 북부권 현장 분양을 마련했다.
</b></p>
<p><b><br /></b></p>
<p><b>
   도는 자체 육성한 우량 한우를 농가에 공급해 개량 성과를 공유하고,농가가 우수한 유전자원을 활용할 기회를 넓혀 경기 한우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b></p>
<p><b><br /></b></p>
<p><b>
   이양수 경기도 축산진흥센터 소장은 “이번에 분양한 숫소들은 당대검정과 체계적인 번식·혈통관리를 거친 우량 한우”라며 “도에서 육성한 우량 유전자원을 농가에 지속적으로 보급해 농가의 한우 개량 기회를 넓히고, 남부와 북부 농가가 고르게 참여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분양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4827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09:46: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09:45: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74</guid>
		<title><![CDATA[경기도, 5일 부천서 전세사기 피해자 대상 ‘경·공매 및 배당 이해 교육’ 실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7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7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는 대한변협법률구조재단과 협력해오는9월5일 오후1시 부천시청2층 어울마당에서 도내 전세사기피해자를 대상으로‘경·공매 및 배당 이해 교육’을 실시한다.



   전세사기 피해주택이 경·공매에 넘어가면 주택 매각대금을 채권자들에게 나눠주는 배당 절차를 거치게 된다.이 과정에서 임차인의 권리관계와 배당순위,조세채권 등에 따라 보증금 회수 범위와 필요한 대응이 달라질 수 있어 피해자가 관련 절차와 자신의 권리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교육에서는▲경·공매 기본 절차▲경·공매 유예·정지 및 우선매수권▲배당순위 및 배당표 확인▲조세채권 안분 및 공동담보 주택의 배당 등 피해자가경·공매 과정에서 알아야 할 주요 내용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피해자가 경·공매와 배당 과정에서 자신의 권리관계를 파악하고,보증금회수를 위해 필요한 대응방안을 검토할 수 있도록 실무적인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강의 후에는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질의응답을 진행한다.이와 함께 사전 선정된 피해자를 대상으로 변호사4명이 개별 법률상담을진행해 피해 상황에 따른 구체적인 권리행사와 대응방안을 함께 검토할예정이다.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경·공매와 배당 절차는 피해자의 보증금회수와 직결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피해자들이 필요한 권리를 적기에 행사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법률정보와 상담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4094434_gbgwyuqr.jpg" alt="경기도청 전경(2)(5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nbsp;</b></p>
<p><b>
   경기도는 대한변협법률구조재단과 협력해오는9월5일 오후1시 부천시청2층 어울마당에서 도내 전세사기피해자를 대상으로‘경·공매 및 배당 이해 교육’을 실시한다.
</b></p>
<p><b><br /></b></p>
<p><b>
   전세사기 피해주택이 경·공매에 넘어가면 주택 매각대금을 채권자들에게 나눠주는 배당 절차를 거치게 된다.이 과정에서 임차인의 권리관계와 배당순위,조세채권 등에 따라 보증금 회수 범위와 필요한 대응이 달라질 수 있어 피해자가 관련 절차와 자신의 권리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b></p>
<p><b><br /></b></p>
<p><b>
   교육에서는▲경·공매 기본 절차▲경·공매 유예·정지 및 우선매수권▲배당순위 및 배당표 확인▲조세채권 안분 및 공동담보 주택의 배당 등 피해자가경·공매 과정에서 알아야 할 주요 내용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b></p>
<p><b><br /></b></p>
<p><b>
   특히 피해자가 경·공매와 배당 과정에서 자신의 권리관계를 파악하고,보증금회수를 위해 필요한 대응방안을 검토할 수 있도록 실무적인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b></p>
<p><b><br /></b></p>
<p><b>
   강의 후에는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질의응답을 진행한다.이와 함께 사전 선정된 피해자를 대상으로 변호사4명이 개별 법률상담을진행해 피해 상황에 따른 구체적인 권리행사와 대응방안을 함께 검토할예정이다.
</b></p>
<p><b><br /></b></p>
<p><b>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경·공매와 배당 절차는 피해자의 보증금회수와 직결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피해자들이 필요한 권리를 적기에 행사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법률정보와 상담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48266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4 Sep 2026 09:44: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4 Sep 2026 09:43: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73</guid>
		<title><![CDATA[얼굴 두께 이해 불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7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7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사퇴하십시오" 출근길 항의 폭탄 맞는 용혜인 현장
용혜인 의원의 출근길 현장, 시민들의 거센 항의와 사퇴 요구가 이어졌습니다.
"기본소득당이 언제부터 기득권당이 됐습니까?",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라며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로 소란스러웠던 현장 모습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 #0f0f0f;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white-space: pre-wrap;">"사퇴하십시오" 출근길 항의 폭탄 맞는 용혜인 현장</span></p>
<span style="color: #0f0f0f;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white-space: pre-wrap; background-color: #ffffff;">용혜인 의원의 출근길 현장, 시민들의 거센 항의와 사퇴 요구가 이어졌습니다.
"기본소득당이 언제부터 기득권당이 됐습니까?",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라며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로 소란스러웠던 현장 모습입니다.</span>]]></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4415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22:19: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22:18: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72</guid>
		<title><![CDATA[가평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후보 5명 서류심사 통과]]></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7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7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추위, 면접심사 거쳐 최종 후보자 3명 추천하기로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신임 이사장 공개모집에 지원한 9명 가운데 김구태·박영주·신동훈·신범수·오구환 씨 등 5명이 서류심사를 통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nbsp;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임원추천위원회는 3일 오후 3시 회의를 열고 지원자들이 제출한 지원서와 경력, 직무수행계획서 등을 심사해 이들 5명을 면접 대상자로 선정했다.


   &nbsp;


   서류심사를 통과한 후보자는 가나다순으로 김구태, 박영주, 신동훈, 신범수, 오구환 씨다.


   &nbsp;


   인추위는 오는 10일 오후 2시 이들 5명을 대상으로 면접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면접에서는 공단 운영에 대한 전문성과 경영 능력, 조직관리 역량, 직무수행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할 것으로 보인다.


   &nbsp;


   인추위는 이날 회의에서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자를 3명으로 압축해 추천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nbsp;


   이날 서류심사 과정에서는 후보자들이 제출한 서류가 전반적으로 구체적이고 충실하게 작성됐다는 평가가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위원 사이에서는 제출 서류 작성 과정에서 생성형 AI가 활용됐는지도 면접을 통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취지의 의견도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nbsp;


   다만 AI 활용 여부보다는 후보자가 제출한 직무수행계획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지, 해당 계획을 실제 공단 운영에 적용할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췄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면접심사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nbsp;


   한편 서류심사를 통과한 후보자 가운데 전직 공무원과 전직 선출직, 현재 정치권에서 활동하는 인사 등이 포함된 것으인추위가 후보자의 전문성과 독립성, 이해충돌 가능성을 얼마나 면밀하게 검증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font-size: 20px;">-인추위, 면접심사 거쳐 최종 후보자 3명 추천하기로</span></span></b>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3194721_bnbiodct.jpg" alt="시설관리공단.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
   <br />
</p>
<p></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시설관리공단 신임 이사장 공개모집에 지원한 9명 가운데 김구태·박영주·신동훈·신범수·오구환 씨 등 5명이 서류심사를 통과한 것으로 확인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시설관리공단 임원추천위원회는 3일 오후 3시 회의를 열고 지원자들이 제출한 지원서와 경력, 직무수행계획서 등을 심사해 이들 5명을 면접 대상자로 선정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서류심사를 통과한 후보자는 가나다순으로 김구태, 박영주, 신동훈, 신범수, 오구환 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인추위는 오는 10일 오후 2시 이들 5명을 대상으로 면접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면접에서는 공단 운영에 대한 전문성과 경영 능력, 조직관리 역량, 직무수행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할 것으로 보인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인추위는 이날 회의에서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자를 3명으로 압축해 추천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날 서류심사 과정에서는 후보자들이 제출한 서류가 전반적으로 구체적이고 충실하게 작성됐다는 평가가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위원 사이에서는 제출 서류 작성 과정에서 생성형 AI가 활용됐는지도 면접을 통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취지의 의견도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AI 활용 여부보다는 후보자가 제출한 직무수행계획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지, 해당 계획을 실제 공단 운영에 적용할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췄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면접심사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서류심사를 통과한 후보자 가운데 전직 공무원과 전직 선출직, 현재 정치권에서 활동하는 인사 등이 포함된 것으인추위가 후보자의 전문성과 독립성, 이해충돌 가능성을 얼마나 면밀하게 검증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span></b>
</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4324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19:48: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9:44: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70</guid>
		<title><![CDATA[재임 5년차에도 ‘기자회견’ 회피한 서태원…포천 9회·연천 11회와 대조]]></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7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7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단체장 침묵과 지역 언론의 ‘보도자료 받아쓰기’가 만든 검증 공백


서태원 군수가 "군민 숙원사업"이라고 말한 "군립의원 건립"...당초 9월 착공 예정이라고 밝혔으나 '왜 늦어지고 있는 지에 대한 설명'없이 '업무협약=MOU'한 결과만 말하고 있다.[출처/가평군 제공]
&nbsp;
경기 가평군 서태원 군수가 2022년 7월 취임한 뒤 2026년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해 재임 5년차에 접어들었지만, 군정 전반을 놓고 기자들의 공개 질문을 받는 단독 공식 기자회견은 한 차례도 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nbsp;
본보가 2022년 7월 1일부터 2026년 9월 3일까지 각 지자체 보도자료와 언론 보도를 분석한 결과, 선거 관련 회견을 제외한 행정·정책 기자회견은 김덕현 연천군수가 최소 11차례, 백영현 포천시장이 최소 9차례로 확인됐다.
&nbsp;
반면 서 군수는 군정 성과와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여러 기자의 질문과 재질문을 받는 단독 기자회견을 개최한 기록이 확인되지 않았다.
&nbsp;
서 군수도 2022년 8월 민선 8기 출범 기자간담회와 2023년 2월 군정 브리핑, 같은 해 7월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2022년 12월과 2025년 8월에는 수도권 인구감소지역 지원을 요구하는 국회 공동 기자회견에도 참석했다.
&nbsp;

국회소통관에서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서태원 군수(사진 중앙).출처/NGN뉴스 D.B
&nbsp;
따라서 “취임 이후 기자회견을 전혀 하지 않았다”기보다는 “공동 기자회견과 기자간담회에는 참석했지만, 군정 전반에 대해 공개 질문을 받는 단독 공식 기자회견은 한 차례도 확인되지 않는다”는 표현이 정확하다.&nbsp;

&nbsp;
▣&nbsp;포천·연천은 주요 현안 직접 설명&nbsp;
&nbsp;
백영현 포천시장은 취임 직후 시정 방향을 발표한 데 이어 취임 100일, 신년, 취임 2주년 등 주요 시점마다 기자회견을 열었다.&nbsp;드론작전사령부 창설과 전투기 오폭사고 지원대책, 옛 6군단 부지 반환, 고유가 대응 민생안정 추경 등 민감한 현안에서도 직접 설명하고 질문을 받았다.
&nbsp;

&nbsp;
김덕현 연천군수도 기회발전특구 지정과 국립보훈종합복지시설·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 유치, 민간인통제구역 조정,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등을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었다. 취임 1·2·3주년에는 주요 성과와 향후 군정계획을 공개했다.
&nbsp;

&nbsp;
포천과 연천이 기자회견을 성과 발표뿐 아니라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설명의 수단으로 활용한 것과 달리, 가평에서는 군정 전반에 대한 공개 검증의 자리가 사실상 마련되지 않은 것이다.&nbsp;

&nbsp;
▣&nbsp;단체장만의 문제 아니다…지역 언론도 책임&nbsp;
&nbsp;
그러나 이러한 상황을 서 군수만의 책임으로 돌릴 수는 없다. 공개 기자회견을 요구하고 군민을 대신해 질문해야 할 일부 지역 언론도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가평군이 배포한 보도자료를 별도의 확인이나 현장 취재 없이 그대로 옮기거나 제목과 문장만 일부 바꿔 기사화하는 ‘받아쓰기 보도’가 반복돼 왔다는 지적이다.
&nbsp;
보도자료에 의존하면 행정기관이 알리고 싶은 성과만 부각되고 사업 지연과 예산 증가, 주민 반발, 정책 변경 이유 등 불편한 사실은 빠질 가능성이 크다.&nbsp;그동안 지역에서 열린 일부 기자간담회와 기자회견에서도 현안의 핵심을 파고드는 질문이나 답변의 허점을 짚는 재질문을 찾아보기 어려웠다는 평가가 나온다.
&nbsp;
기자회견 횟수만 많다고 행정 감시가 이뤄지는 것은 아니다. 기자들이 지역 현안을 충분히 취재하지 않은 채 참석해 발표문만 받아 적는다면 기자회견 역시 단체장의 홍보행사로 전락한다.&nbsp;결국 단체장은 기자회견을 열지 않고, 기자들은 이를 요구하지 않으며, 어렵게 마련된 자리에서도 핵심 질문이 나오지 않는 웃지 못할 상황이 반복되는 것이다.&nbsp;

&nbsp;
▣&nbsp;단체장은 설명하고 기자는 질문해야&nbsp;
&nbsp;
가평군에는 천년뱃길과  제2경춘국도,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인선,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수해복구사업 등 군수가 직접 설명해야 할 현안이 적지 않다.&nbsp;서 군수의 재선 성공이 지난 4년간 추진한 사업에 대한 검증까지 면제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오히려 재선 단체장은 사업의 성과와 실패, 투입 예산과 향후 계획을 더욱 구체적으로 밝혀야 한다.

   &nbsp;


   


   2024년 서태원 가평군수가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추진 사업을 설명하고 있다. 이 날 기자회견을 끝으로 서 군수는 기자회견을 더 이상 하지 않고 있다.[출처/NGN뉴스 D.B]


   

지역 언론도 공개 기자회견을 요구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 현장 취재와 자료 분석을 통해 보도자료에 없는 사실을 찾아내고, 군민이 알고 싶어 하는 질문을 준비해야 한다.&nbsp;단체장에게는 설명할 책임이 있고 기자에게는 질문할 책임이 있다. 어느 한쪽이라도 제 역할을 포기하면 피해는 정확한 정보를 얻지 못하는 군민에게 돌아간다.
&nbsp;
기자회견은 기자를 위한 행사가 아니다. 취재로 준비된 기자가 군민을 대신해 묻고, 권한을 위임받은 단체장이 직접 답하는 공개 검증의 자리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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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b><span style="font-size: 18px;">-단체장 침묵과 지역 언론의 ‘보도자료 받아쓰기’가 만든 검증 공백</span></b>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3180948_pvsntqmn.jpg" alt="서태원 군수.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7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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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서태원 군수가 "군민 숙원사업"이라고 말한 "군립의원 건립"...당초 9월 착공 예정이라고 밝혔으나 '왜 늦어지고 있는 지에 대한 설명'없이 '업무협약=MOU'한 결과만 말하고 있다.[출처/가평군 제공]</span></b></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 가평군 서태원 군수가 2022년 7월 취임한 뒤 2026년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해 재임 5년차에 접어들었지만, 군정 전반을 놓고 기자들의 공개 질문을 받는 단독 공식 기자회견은 한 차례도 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본보가 2022년 7월 1일부터 2026년 9월 3일까지 각 지자체 보도자료와 언론 보도를 분석한 결과, 선거 관련 회견을 제외한 행정·정책 기자회견은 김덕현 연천군수가 최소 11차례, 백영현 포천시장이 최소 9차례로 확인됐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반면 서 군수는 군정 성과와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여러 기자의 질문과 재질문을 받는 단독 기자회견을 개최한 기록이 확인되지 않았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서 군수도 2022년 8월 민선 8기 출범 기자간담회와 2023년 2월 군정 브리핑, 같은 해 7월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2022년 12월과 2025년 8월에는 수도권 인구감소지역 지원을 요구하는 국회 공동 기자회견에도 참석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3181337_rmgvwrkk.jpg" alt="서태원기자회견.jpg" style="width: 880px; height: 756px;" /></p>
<p><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국회소통관에서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서태원 군수(사진 중앙).출처/NGN뉴스 D.B</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따라서 “취임 이후 기자회견을 전혀 하지 않았다”기보다는 “공동 기자회견과 기자간담회에는 참석했지만, 군정 전반에 대해 공개 질문을 받는 단독 공식 기자회견은 한 차례도 확인되지 않는다”는 표현이 정확하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nbs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연천은 주요 현안 직접 설명</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nbsp;</p>
<p><b><span style="font-size: 18px;">백영현 포천시장은 취임 직후 시정 방향을 발표한 데 이어 취임 100일, 신년, 취임 2주년 등 주요 시점마다 기자회견을 열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드론작전사령부 창설과 전투기 오폭사고 지원대책, 옛 6군단 부지 반환, 고유가 대응 민생안정 추경 등 민감한 현안에서도 직접 설명하고 질문을 받았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3181511_ihacsreh.jpg" alt="백영현 기자회견.jpg" style="width: 880px; height: 482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김덕현 연천군수도 기회발전특구 지정과 국립보훈종합복지시설·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 유치, 민간인통제구역 조정,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등을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었다. 취임 1·2·3주년에는 주요 성과와 향후 군정계획을 공개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3181534_csftmppu.jpg" alt="연천군수 기자회견.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과 연천이 기자회견을 성과 발표뿐 아니라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설명의 수단으로 활용한 것과 달리, 가평에서는 군정 전반에 대한 공개 검증의 자리가 사실상 마련되지 않은 것이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nbs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단체장만의 문제 아니다…지역 언론도 책임</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nbsp;</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이러한 상황을 서 군수만의 책임으로 돌릴 수는 없다. 공개 기자회견을 요구하고 군민을 대신해 질문해야 할 일부 지역 언론도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이 배포한 보도자료를 별도의 확인이나 현장 취재 없이 그대로 옮기거나 제목과 문장만 일부 바꿔 기사화하는 ‘받아쓰기 보도’가 반복돼 왔다는 지적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보도자료에 의존하면 행정기관이 알리고 싶은 성과만 부각되고 사업 지연과 예산 증가, 주민 반발, 정책 변경 이유 등 불편한 사실은 빠질 가능성이 크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동안 지역에서 열린 일부 기자간담회와 기자회견에서도 현안의 핵심을 파고드는 질문이나 답변의 허점을 짚는 재질문을 찾아보기 어려웠다는 평가가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기자회견 횟수만 많다고 행정 감시가 이뤄지는 것은 아니다. 기자들이 지역 현안을 충분히 취재하지 않은 채 참석해 발표문만 받아 적는다면 기자회견 역시 단체장의 홍보행사로 전락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단체장은 기자회견을 열지 않고, 기자들은 이를 요구하지 않으며, 어렵게 마련된 자리에서도 핵심 질문이 나오지 않는 웃지 못할 상황이 반복되는 것이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nbs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단체장은 설명하고 기자는 질문해야</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nbsp;</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에는 천년뱃길과  제2경춘국도,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인선,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수해복구사업 등 군수가 직접 설명해야 할 현안이 적지 않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서 군수의 재선 성공이 지난 4년간 추진한 사업에 대한 검증까지 면제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오히려 재선 단체장은 사업의 성과와 실패, 투입 예산과 향후 계획을 더욱 구체적으로 밝혀야 한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3181951_romoqpyd.jpg" alt="서태원 신년기자회견.JPG" style="width: 880px; height: 483px;" />
</p>
<p>
   <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2024년 서태원 가평군수가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추진 사업을 설명하고 있다. 이 날 기자회견을 끝으로 서 군수는 기자회견을 더 이상 하지 않고 있다.[출처/NGN뉴스 D.B]</span></b>
</p>
<p>
   <br />
</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언론도 공개 기자회견을 요구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 현장 취재와 자료 분석을 통해 보도자료에 없는 사실을 찾아내고, 군민이 알고 싶어 하는 질문을 준비해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단체장에게는 설명할 책임이 있고 기자에게는 질문할 책임이 있다. 어느 한쪽이라도 제 역할을 포기하면 피해는 정확한 정보를 얻지 못하는 군민에게 돌아간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기자회견은 기자를 위한 행사가 아니다. 취재로 준비된 기자가 군민을 대신해 묻고, 권한을 위임받은 단체장이 직접 답하는 공개 검증의 자리다.</span></b>&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4271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20:25: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7:56: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69</guid>
		<title><![CDATA[인공지능에 젠더 관점을 더하다…경기도 인공지능 정책 방향 논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6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6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3일 경기도여성비전센터 강당에서‘젠더 관점에서 본 경기도 인공지능(AI)정책:이슈와 방향’을 주제로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재단이 추진 중인‘경기도 인공지능(AI)정책의 성인지적 분석과 향후 과제’및‘경기도 아동돌봄 분야 인공지능(AI)활용 정책 방향 연구’내용을 공유하고 젠더 관점의 경기도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의회 및 경기도 공무원,여성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토론회는 발표와 지정토론,온오프라인 참여자들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발표를 맡은 송리라 재단 연구위원은 성별영향평가와 인공지능 윤리영향평가를 결합한 성인지적 인공지능 정책 분석틀을 제시했다.송 연구위원은 영역별 분석틀을 바탕으로▲인공지능 정책 특화 성별영향평가 제도화▲젠더·윤리 자문체계와 성별·교차집단별 데이터 구축▲성별영향 모니터링▲성인지 관점의 공공조달 기준 마련 등을 정책과제로 제안했다.



   아동돌봄 분야 인공지능 활용 정책을 주제로 발표한 김지현 연구위원은 인공지능이 돌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아동권리와 안전,현장 종사자의 직접 돌봄을 지원하는 수단이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그러면서 경기도의 돌봄공백과 사각지대 등 현안을 진단하고▲업무보조 인공지능▲아동안전 위기예측 데이터 기반 구축 등을 제안했다.



   발표에 이어 진행된 지정토론에는 이정아 경기여성단체연합 대표,이영글 한세대학교 교수,민소담 경기도 양성평등정책추진전문요원,이채명 경기도의원이 참여해 인공지능 전환이 성평등·가족정책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했다.



   이정아 경기여성단체연합 대표는 도민 삶에 영향을 미치는 고영향 인공지능부터 성인지적 분석틀을 우선 적용하고,성별 성과지표를 예산·성과관리·공공조달과 연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영글 교수는 인공지능 유형과 업무에 따라 필요한 성능과 책임구조를 구분해 검토해야 하며,공공 인공지능의 성능과 성평등·아동권리를 각각 검증하고 돌봄 인공지능이 새로운 감시나 돌봄노동을 발생시키지 않는지도 살펴야 한다고 지적했다.



   민소담 전문요원은 정책 집행의 관점에서 인공지능 사업 기획 단계부터 담당자·개발자·성평등 전문가가 참여해 적용기준을 구체화하고,인공지능의 사용 여부와 결과 활용 범위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한편 최근‘경기도 디지털포용 조례안’을 발의한 이채명 경기도의원은 성인지적 인공지능 정책이 연구에 그치지 않도록 도의회가 조례와 예산심사 등을 통해 정책 이행을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경희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 전환기 경기도 정책을 젠더 관점에서 살펴보고 구체적인 정책과제들을 논의했다는 점에서 뜻깊다”며“앞으로도 경기도 인공지능 정책에 젠더 관점이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토론회 내용은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유튜브 ‘구읏TV’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3171836_frxwfneb.jpg" alt="정책토론회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nbsp;</b></p>
<p><b>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3일 경기도여성비전센터 강당에서‘젠더 관점에서 본 경기도 인공지능(AI)정책:이슈와 방향’을 주제로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b></p>
<p><b><br /></b></p>
<p><b>
   이번 토론회는 재단이 추진 중인‘경기도 인공지능(AI)정책의 성인지적 분석과 향후 과제’및‘경기도 아동돌봄 분야 인공지능(AI)활용 정책 방향 연구’내용을 공유하고 젠더 관점의 경기도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b></p>
<p><b><br /></b></p>
<p><b>
   경기도의회 및 경기도 공무원,여성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토론회는 발표와 지정토론,온오프라인 참여자들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
</b></p>
<p><b><br /></b></p>
<p><b>
   첫 번째 발표를 맡은 송리라 재단 연구위원은 성별영향평가와 인공지능 윤리영향평가를 결합한 성인지적 인공지능 정책 분석틀을 제시했다.송 연구위원은 영역별 분석틀을 바탕으로▲인공지능 정책 특화 성별영향평가 제도화▲젠더·윤리 자문체계와 성별·교차집단별 데이터 구축▲성별영향 모니터링▲성인지 관점의 공공조달 기준 마련 등을 정책과제로 제안했다.
</b></p>
<p><b><br /></b></p>
<p><b>
   아동돌봄 분야 인공지능 활용 정책을 주제로 발표한 김지현 연구위원은 인공지능이 돌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아동권리와 안전,현장 종사자의 직접 돌봄을 지원하는 수단이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그러면서 경기도의 돌봄공백과 사각지대 등 현안을 진단하고▲업무보조 인공지능▲아동안전 위기예측 데이터 기반 구축 등을 제안했다.
</b></p>
<p><b><br /></b></p>
<p><b>
   발표에 이어 진행된 지정토론에는 이정아 경기여성단체연합 대표,이영글 한세대학교 교수,민소담 경기도 양성평등정책추진전문요원,이채명 경기도의원이 참여해 인공지능 전환이 성평등·가족정책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했다.
</b></p>
<p><b><br /></b></p>
<p><b>
   이정아 경기여성단체연합 대표는 도민 삶에 영향을 미치는 고영향 인공지능부터 성인지적 분석틀을 우선 적용하고,성별 성과지표를 예산·성과관리·공공조달과 연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b></p>
<p><b><br /></b></p>
<p><b>
   이영글 교수는 인공지능 유형과 업무에 따라 필요한 성능과 책임구조를 구분해 검토해야 하며,공공 인공지능의 성능과 성평등·아동권리를 각각 검증하고 돌봄 인공지능이 새로운 감시나 돌봄노동을 발생시키지 않는지도 살펴야 한다고 지적했다.
</b></p>
<p><b><br /></b></p>
<p><b>
   민소담 전문요원은 정책 집행의 관점에서 인공지능 사업 기획 단계부터 담당자·개발자·성평등 전문가가 참여해 적용기준을 구체화하고,인공지능의 사용 여부와 결과 활용 범위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b></p>
<p><b><br /></b></p>
<p><b>
   한편 최근‘경기도 디지털포용 조례안’을 발의한 이채명 경기도의원은 성인지적 인공지능 정책이 연구에 그치지 않도록 도의회가 조례와 예산심사 등을 통해 정책 이행을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b></p>
<p><b><br /></b></p>
<p><b>
   문경희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 전환기 경기도 정책을 젠더 관점에서 살펴보고 구체적인 정책과제들을 논의했다는 점에서 뜻깊다”며“앞으로도 경기도 인공지능 정책에 젠더 관점이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p>
<p><b><br /></b></p>
<p><b>
   토론회 내용은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유튜브 ‘구읏TV’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4235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17:18: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7:17: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68</guid>
		<title><![CDATA[경기도, 추석 앞두고 임금체불 집중상담…마을노무사 120명 권리구제 지원]]></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6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6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4~23일 남부와 북부 등에서
- 진정 필요한 경우 마을노무사 120명이 신속 지원

&nbsp;


   경기도가 추석을 앞두고 9월14일부터23일까지 임금체불 노동자를 대상으로 집중 상담을 실시하고,고용노동청 진정이 필요한 경우 경기도 마을노무사120명을 통해 체불임금을 받을 수 있도록 권리구제 절차를 지원한다고3일 밝혔다.



   도는 수원역에서14~23일 계속 임금체불 집중상담과 홍보를 진행한다.의정부역과 부천 춘의역에서는 각각3차례씩 찾아가는 상담을 실시한다.의정부역 상담은 경기북부노동인권센터,춘의역 상담은 부천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와 협업해 진행한다.



   상담 과정에서 진정이 필요한 노동자에게는 마을노무사가 진정 절차부터 체불임금 지급 신청까지 지원한다.사업주가 임금을 지급하지 못한 경우에는 국가가 사업주를 대신해 일정 범위의 체불임금을 노동자에게 먼저 지급하는‘간이대지급금’제도를 이용할 수 있다.



   마을노무사는 노동자가 이 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신청과 수령 절차도 돕는다.마을노무사는 임금체불·부당해고 등 노동권 침해를 받았음에도 정보 제한,경제적 이유 등으로 노무사의 도움을 받지 못했던 도내 노동자들을 위해 지역 내 공인노무사를 위촉해 무료로 권리구제를 돕는 제도다.



   도는 집중상담 기간 접수된 사례 가운데 임금체불이 심각한 사업장은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 통보하고 노동감독을 요청하는 등 체불임금 청산에도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이번 집중상담은 명절을 앞두고 임금체불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노동자가 신속하게 권리를 구제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을 원하는 노동자는 경기도노동권익센터 대표전화(8030-4541)로 연락하거나,스마트 마을노무사 플랫폼(gg.go.kr/nodong)에서 온라인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도는 오는12월 지방정부 노동감독 시행 이후 임금체불을 줄이기 위한 정책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임세윤 경기도 노동권익센터장은“임금체불 노동자에게는 상담에 그치지 않고 실제 체불임금을 받을 수 있도록 신속하게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상담부터 노동청 진정,간이대지급금 수령까지 끊김 없이 지원하고 체불이 심각한 사업장은 노동청과 협력해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 14~23일 남부와 북부 등에서</b></p>
<p><b>- 진정 필요한 경우 마을노무사 120명이 신속 지원</b></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3171648_fhodmpwi.jpg" alt="경기도청 (3).jpg" style="width: 865px; height: 573px;" /></p>
<p><b>&nbsp;</b></p>
<p></p>
<p><b>
   경기도가 추석을 앞두고 9월14일부터23일까지 임금체불 노동자를 대상으로 집중 상담을 실시하고,고용노동청 진정이 필요한 경우 경기도 마을노무사120명을 통해 체불임금을 받을 수 있도록 권리구제 절차를 지원한다고3일 밝혔다.
</b></p>
<p><b><br /></b></p>
<p><b>
   도는 수원역에서14~23일 계속 임금체불 집중상담과 홍보를 진행한다.의정부역과 부천 춘의역에서는 각각3차례씩 찾아가는 상담을 실시한다.의정부역 상담은 경기북부노동인권센터,춘의역 상담은 부천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와 협업해 진행한다.
</b></p>
<p><b><br /></b></p>
<p><b>
   상담 과정에서 진정이 필요한 노동자에게는 마을노무사가 진정 절차부터 체불임금 지급 신청까지 지원한다.사업주가 임금을 지급하지 못한 경우에는 국가가 사업주를 대신해 일정 범위의 체불임금을 노동자에게 먼저 지급하는‘간이대지급금’제도를 이용할 수 있다.
</b></p>
<p><b><br /></b></p>
<p><b>
   마을노무사는 노동자가 이 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신청과 수령 절차도 돕는다.마을노무사는 임금체불·부당해고 등 노동권 침해를 받았음에도 정보 제한,경제적 이유 등으로 노무사의 도움을 받지 못했던 도내 노동자들을 위해 지역 내 공인노무사를 위촉해 무료로 권리구제를 돕는 제도다.
</b></p>
<p><b><br /></b></p>
<p><b>
   도는 집중상담 기간 접수된 사례 가운데 임금체불이 심각한 사업장은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 통보하고 노동감독을 요청하는 등 체불임금 청산에도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b></p>
<p><b><br /></b></p>
<p><b>
   이번 집중상담은 명절을 앞두고 임금체불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노동자가 신속하게 권리를 구제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b></p>
<p><b><br /></b></p>
<p><b>
   상담을 원하는 노동자는 경기도노동권익센터 대표전화(8030-4541)로 연락하거나,스마트 마을노무사 플랫폼(<a href="http://gg.go.kr/nodong" target="_blank">gg.go.kr/nodong</a>)에서 온라인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b></p>
<p><b><br /></b></p>
<p><b>
   도는 오는12월 지방정부 노동감독 시행 이후 임금체불을 줄이기 위한 정책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b></p>
<p><b><br /></b></p>
<p><b>
   임세윤 경기도 노동권익센터장은“임금체불 노동자에게는 상담에 그치지 않고 실제 체불임금을 받을 수 있도록 신속하게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상담부터 노동청 진정,간이대지급금 수령까지 끊김 없이 지원하고 체불이 심각한 사업장은 노동청과 협력해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4233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17:16: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7:15: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67</guid>
		<title><![CDATA[경기도-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경인노숙인연합회, 노숙인 추석 구호물품 지원]]></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6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6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인노숙인시설연합회가 3일 수원역 정나눔터에서 추석 명절을 맞이해 노숙인에게 ‘힘업(Him-Up)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26년 경기 비발디 나눔사업’에 경인노숙인시설연합회가 선정돼 진행했다. 경기 비발디 나눔사업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계절별 취약계층 지원사업이다.&nbsp;
&nbsp;
경기도 내 노인·장애인·저소득 및 위기가구 등이 계절 변화로 겪는 생활 어려움을 덜도록 물품과 돌봄을 제공한다. 비발디의 ‘사계’처럼 사계절에 맞춘 나눔을 한다는 의미에서 비발디란 이름이 붙었다.

구호물품은 슬리퍼, 타올, 속옷, 세면도구, 양말, 컵, 라면, 커피 8종으로 구성됐으며, 도내 14개 노숙인시설을 통해 노숙인 350명에게 전달한다.

2026년 경기 비발디 나눔사업은 비발디라는 이름처럼 하절기, 추석, 동절기, 설 등 사계절에 걸쳐 도내 노숙인에게 구호물품을 지원한다.

한경수 경기도 복지사업과장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소외된 노숙인 분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나눔 당부드리며 도는 노숙인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3171454_husqvyqh.jpg" alt="경기도청 전경(2)(5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nbsp;</b></p>
<p><b>경기도,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인노숙인시설연합회가 3일 수원역 정나눔터에서 추석 명절을 맞이해 노숙인에게 ‘힘업(Him-Up) 구호물품’을 전달했다.</b></p>
<p><b><br /></b></p>
<p><b>이번 전달식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26년 경기 비발디 나눔사업’에 경인노숙인시설연합회가 선정돼 진행했다. 경기 비발디 나눔사업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계절별 취약계층 지원사업이다.&nbsp;</b></p>
<p><b>&nbsp;</b></p>
<p><b>경기도 내 노인·장애인·저소득 및 위기가구 등이 계절 변화로 겪는 생활 어려움을 덜도록 물품과 돌봄을 제공한다. 비발디의 ‘사계’처럼 사계절에 맞춘 나눔을 한다는 의미에서 비발디란 이름이 붙었다.</b></p>
<p><b><br /></b></p>
<p><b>구호물품은 슬리퍼, 타올, 속옷, 세면도구, 양말, 컵, 라면, 커피 8종으로 구성됐으며, 도내 14개 노숙인시설을 통해 노숙인 350명에게 전달한다.</b></p>
<p><b><br /></b></p>
<p><b>2026년 경기 비발디 나눔사업은 비발디라는 이름처럼 하절기, 추석, 동절기, 설 등 사계절에 걸쳐 도내 노숙인에게 구호물품을 지원한다.</b></p>
<p><b><br /></b></p>
<p><b>한경수 경기도 복지사업과장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소외된 노숙인 분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나눔 당부드리며 도는 노숙인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4232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17:15: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7:14: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66</guid>
		<title><![CDATA[경기도, 돌봄사업 재구조화 추진…유사·중복 줄이고 핵심사업 강화]]></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6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6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광범위한 돌봄수요에 선제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도내 돌봄사업의 전면 재구조화에 돌입했다.도민의 필요와 수요가 큰 사업을 효과적으로 강화해 도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지속가능한 경기도형 돌봄 혁신 체계’를 완성하겠다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확고한 의지가 담긴 행보로 해석된다.



   경기도는 돌봄체계 혁신의 일환으로,지난3일‘경기도 돌봄체계 혁신 특별조직(TF)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도내 세대별 돌봄사업의 현황과 연관성을 분석해 도민 중심의 돌봄체계로 재구조화하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재구조화의 핵심 방향은‘지속가능한 도민체감형 돌봄체계’이다.그간 도민들에게 파편적으로 제공한 돌봄 체계에서 벗어나 도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간 연계를 강화해 돌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겠다는 취지다.



   특히 최근 엄중한 재정 여건 속에서도 돌봄 안전망은 결코 후퇴하거나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도지사의 의지가 반영됐다는 의견이 크다.이에 도는‘돌봄 축소’에 대한 우려를 불식하고,오히려 실효성이 낮은 돌봄사업을 정비해 진짜 도움이 필요한 도민에게 더 두텁고 촘촘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구조로 혁신할 방침이다.



   이날 특별조직(TF)은 파편화된 기존 방식만으로는 지속가능한 돌봄체계를 담보하기 어렵다며,▲유사·중복 사업의 과감한 통합 및 연계▲부처·분야별 칸막이를 깬 돌봄·보건·복지 서비스 융합▲도와 시·군 간의 명확한 역할 분담을 통해 현장 체감형 서비스를 대폭 확충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나성웅 경기도 돌봄체계 혁신 특별조직(TF)단장은“이번 개편은 돌봄을 축소하는 것이 아니라 도민이 체감하는 복지의 질을 한 차원 높이기 위한 결단”이라며“단 한 푼의 복지 예산도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해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위기 속에서도 든든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혁신적인 돌봄 표준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는 이번 특별조직(TF)의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도민 중심의 복지·돌봄 비전과 세부 실행 과제를 확정하고, 도민과의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돌봄체계 혁신에 돌입할 계획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3171349_ovppnemw.jpg" alt="사진 (1) (2).jpg" style="width: 863px; height: 507px;" /></p>
<p><b>&nbsp;</b></p>
<p><b>
   경기도가 광범위한 돌봄수요에 선제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도내 돌봄사업의 전면 재구조화에 돌입했다.도민의 필요와 수요가 큰 사업을 효과적으로 강화해 도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지속가능한 경기도형 돌봄 혁신 체계’를 완성하겠다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확고한 의지가 담긴 행보로 해석된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돌봄체계 혁신의 일환으로,지난3일‘경기도 돌봄체계 혁신 특별조직(TF)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도내 세대별 돌봄사업의 현황과 연관성을 분석해 도민 중심의 돌봄체계로 재구조화하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b></p>
<p><b><br /></b></p>
<p><b>
   이번 재구조화의 핵심 방향은‘지속가능한 도민체감형 돌봄체계’이다.그간 도민들에게 파편적으로 제공한 돌봄 체계에서 벗어나 도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간 연계를 강화해 돌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겠다는 취지다.
</b></p>
<p><b><br /></b></p>
<p><b>
   특히 최근 엄중한 재정 여건 속에서도 돌봄 안전망은 결코 후퇴하거나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도지사의 의지가 반영됐다는 의견이 크다.이에 도는‘돌봄 축소’에 대한 우려를 불식하고,오히려 실효성이 낮은 돌봄사업을 정비해 진짜 도움이 필요한 도민에게 더 두텁고 촘촘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구조로 혁신할 방침이다.
</b></p>
<p><b><br /></b></p>
<p><b>
   이날 특별조직(TF)은 파편화된 기존 방식만으로는 지속가능한 돌봄체계를 담보하기 어렵다며,▲유사·중복 사업의 과감한 통합 및 연계▲부처·분야별 칸막이를 깬 돌봄·보건·복지 서비스 융합▲도와 시·군 간의 명확한 역할 분담을 통해 현장 체감형 서비스를 대폭 확충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b></p>
<p><b><br /></b></p>
<p><b>
   나성웅 경기도 돌봄체계 혁신 특별조직(TF)단장은“이번 개편은 돌봄을 축소하는 것이 아니라 도민이 체감하는 복지의 질을 한 차원 높이기 위한 결단”이라며“단 한 푼의 복지 예산도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해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위기 속에서도 든든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혁신적인 돌봄 표준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이번 특별조직(TF)의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도민 중심의 복지·돌봄 비전과 세부 실행 과제를 확정하고, 도민과의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돌봄체계 혁신에 돌입할 계획이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4232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17:13: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7:12: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65</guid>
		<title><![CDATA["용혜인 정말 기대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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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발언 내용]&nbsp;
&nbsp;
이 사람이 대표로 있던 단체는 일하지 않고 기본소득받자'라는 구호를 내걸고 서울역 광장에서 캠페인을 벌였습니다.&nbsp;
&nbsp;
“아직도 자면 어떻게 일어나 기본소득 받아야지” 이런 문구를 앞에 들이대길래. 
제가 지나가다가 뭐 이런 ‘사회적 기생충들’이 있나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nbsp;
&nbsp;
박기용 용혜인 당에 들어가는 연간 국고보조금이 11억이라 합니다. 이 사람이 절대로 의원직을 포기할 수 없는 이유라고 봅니다.&nbsp;
&nbsp;
나라 돈 빼먹는 하마. 국가에 빌붙어 사는 정치적 기생충이 어떻게 의원직을 사퇴하겠습니까?&nbsp;
&nbsp;
노동당 대표출신 용혜인이 북한 노동당으로 갈 수도 없을 겁니다. 북한에서 이 소리 했다가는 아오지 탄광직행입니다.&nbsp;
&nbsp;
우리 당으로 올 수도 없습니다. 투쟁하지 않는 자는 뺏지를 떼야 되기 때문에..&nbsp;
&nbsp;
이 사람은 기본소득 3종 세트 로 집권한 이재명 정권에 딱 맞습니다. 
경기도 법카 사건에서 벌써 이재명 일가는 과일 가게에서 억대의 결제를 했습니다. 나라 돈 빼먹는 코끼리 입니다.&nbsp;
&nbsp;
퀴어축제를 옹호하고 동성애를 합법화하자고 주장하는 이런 사람이 장관이 되면 이 나라가 어떻게 될지 눈앞이 그려집니다.&nbsp;
&nbsp;
용혜인이 동성애를 주장하고 김승원이 공소 취소를 주장하면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은 20% 대로 떨어질 겁니다.&nbsp;
&nbsp;
모두가 행복한 나라가 될지도 모릅니다. 노워크 예스 머니 용혜인 정말 기대됩니다.&nbsp;
&nbsp;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발언 내용]&nbsp;</b></p>
<p><b>&nbsp;</b></p>
<p><b>이 사람이 대표로 있던 단체는 일하지 않고 기본소득받자'라는 구호를 내걸고 서울역 광장에서 캠페인을 벌였습니다.&nbsp;</b></p>
<p><b>&nbsp;</b></p>
<p><b>“아직도 자면 어떻게 일어나 기본소득 받아야지” 이런 문구를 앞에 들이대길래. 
제가 지나가다가 뭐 이런 ‘사회적 기생충들’이 있나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nbsp;</b></p>
<p><b>&nbsp;</b></p>
<p><b>박기용 용혜인 당에 들어가는 연간 국고보조금이 11억이라 합니다. 이 사람이 절대로 의원직을 포기할 수 없는 이유라고 봅니다.&nbsp;</b></p>
<p><b>&nbsp;</b></p>
<p><b>나라 돈 빼먹는 하마. 국가에 빌붙어 사는 정치적 기생충이 어떻게 의원직을 사퇴하겠습니까?&nbsp;</b></p>
<p><b>&nbsp;</b></p>
<p><b>노동당 대표출신 용혜인이 북한 노동당으로 갈 수도 없을 겁니다. 북한에서 이 소리 했다가는 아오지 탄광직행입니다.&nbsp;</b></p>
<p><b>&nbsp;</b></p>
<p><b>우리 당으로 올 수도 없습니다. 투쟁하지 않는 자는 뺏지를 떼야 되기 때문에..&nbsp;</b></p>
<p><b>&nbsp;</b></p>
<p><b>이 사람은 기본소득 3종 세트 로 집권한 이재명 정권에 딱 맞습니다. 
경기도 법카 사건에서 벌써 이재명 일가는 과일 가게에서 억대의 결제를 했습니다. 나라 돈 빼먹는 코끼리 입니다.&nbsp;</b></p>
<p><b>&nbsp;</b></p>
<p><b>퀴어축제를 옹호하고 동성애를 합법화하자고 주장하는 이런 사람이 장관이 되면 이 나라가 어떻게 될지 눈앞이 그려집니다.&nbsp;</b></p>
<p><b>&nbsp;</b></p>
<p><b>용혜인이 동성애를 주장하고 김승원이 공소 취소를 주장하면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은 20% 대로 떨어질 겁니다.&nbsp;</b></p>
<p><b>&nbsp;</b></p>
<p><b>모두가 행복한 나라가 될지도 모릅니다. 노워크 예스 머니 용혜인 정말 기대됩니다.&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4173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15:36: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5:34: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64</guid>
		<title><![CDATA["용혜인 손절은 지능 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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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발언 내용]


노워크 예스머니 천용행인, 특혜용인, 가족소득 당, 조직소득 당, 오늘 나온 용혜인 후보자에 대한 표현을 다 모아 보면 결국 
좌파의 위선! 좌파비지니스의 전형이 용혜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nbsp;
&nbsp;
더 섬뜩한 것은 이것이 바로 이 용혜인이라는 사람,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그 총체적인 모습이 이재명 정권 그 자체라는 것입니다.&nbsp;
&nbsp;
그저 이재명 정권과 협력하고 있는 소수당 대표가 아니라 민주당이 만들어냈고, 가족소득당으로 분리시켜서 내보낸 이 용혜인이 이재명정권의 상징입니다.&nbsp;
&nbsp;
많은 분들이 용혜인후보에 대해서 김승원 후보자를 위해서 시선 돌리기용 아니냐라고 이야기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nbsp;
&nbsp;
이재명 대통령은 이재명정권은 더불어민주당은 적어도 이재명대통령은 용혜인후보자에 대해서 진심입니다.&nbsp;
&nbsp;
용혜인 후보자가 몸담았던 조직 공산주의 혁명을 목표로 하고 있는 조직입니다. 몰랐을 리 없습니다.&nbsp;
&nbsp;
이런 후보자를 국민 눈치 보지 않고 거리낌 없이 이런 후보자를 내 세울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이재명정권이 배급사회로 가면서도 거리낌없이 이런 일들을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nbsp;
&nbsp;
지금 이재명정권이 이재명대통령이 민주당 에 하고 있는 이 모든 행동들은 그들의 DNA에서 나온 것이지 국민들 눈치 보면서 양심의 거리낌이 있이 하는 행동들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nbsp;
&nbsp;
처음에는 저희들이 터무니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지금 현실이 되어가고 고 있습니다.&nbsp;
&nbsp;
용혜인 손절은 지능순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
   [발언 내용]
</b></p>
<b>
노워크 예스머니 천용행인, 특혜용인, 가족소득 당, 조직소득 당, 오늘 나온 용혜인 후보자에 대한 표현을 다 모아 보면 결국 
좌파의 위선! 좌파비지니스의 전형이 용혜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nbsp;</b>
<p><b>&nbsp;</b></p>
<p><b>더 섬뜩한 것은 이것이 바로 이 용혜인이라는 사람,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그 총체적인 모습이 이재명 정권 그 자체라는 것입니다.&nbsp;</b></p>
<p><b>&nbsp;</b></p>
<p><b>그저 이재명 정권과 협력하고 있는 소수당 대표가 아니라 민주당이 만들어냈고, 가족소득당으로 분리시켜서 내보낸 이 용혜인이 이재명정권의 상징입니다.&nbsp;</b></p>
<p><b>&nbsp;</b></p>
<p><b>많은 분들이 용혜인후보에 대해서 김승원 후보자를 위해서 시선 돌리기용 아니냐라고 이야기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nbsp;</b></p>
<p><b>&nbsp;</b></p>
<p><b>이재명 대통령은 이재명정권은 더불어민주당은 적어도 이재명대통령은 용혜인후보자에 대해서 진심입니다.&nbsp;</b></p>
<p><b>&nbsp;</b></p>
<p><b>용혜인 후보자가 몸담았던 조직 공산주의 혁명을 목표로 하고 있는 조직입니다. 몰랐을 리 없습니다.&nbsp;</b></p>
<p><b>&nbsp;</b></p>
<p><b>이런 후보자를 국민 눈치 보지 않고 거리낌 없이 이런 후보자를 내 세울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이재명정권이 배급사회로 가면서도 거리낌없이 이런 일들을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nbsp;</b></p>
<p><b>&nbsp;</b></p>
<p><b>지금 이재명정권이 이재명대통령이 민주당 에 하고 있는 이 모든 행동들은 그들의 DNA에서 나온 것이지 국민들 눈치 보면서 양심의 거리낌이 있이 하는 행동들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nbsp;</b></p>
<p><b>&nbsp;</b></p>
<p><b>처음에는 저희들이 터무니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지금 현실이 되어가고 고 있습니다.&nbsp;</b></p>
<p><b>&nbsp;</b></p>
<p><b>용혜인 손절은 지능순입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4140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14:42: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4:40: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63</guid>
		<title><![CDATA["나란히 손 잡고 감옥가게?"]]></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6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6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발언 내용]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뇌물사건 이 점입 가경입니다.&nbsp;
&nbsp;
유흥주점을 운영하는 브로커는 김 후보자를 오빠라고 불렀습니다. 김 후보자는 브로커의 문자를 복븥 해서 식약처장에게 보내고 식약처장의 문자를 다시 복븥 해서 브로커에게 보냈습니다.&nbsp;
&nbsp;
이 일이 성사되자 김 후보자가 직접 계좌번호까지 찍어 보냈습니다. 
명백한 뇌물죄입니다.&nbsp;
&nbsp;
그런데도 김 후보자는 정치검찰 핑계를 대고 있습니다.
이재명 레퍼토리까지 복붙하는 복붙 전문가입니다.&nbsp;
&nbsp;
추악한 진실들이 고구마 덩굴처럼 줄줄이 엮여 나올 것입니다. 
민주당에 계신 정권 실세 오빠들 무섭지 않습니까?
이런 인사를 법무부 장관에 임명한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nbsp;
&nbsp;
물불 안 가리고 공소 취소에 올인할 장관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nbsp;
공소 취소는 커녕 나란히 손잡고 감옥 가게 생겼습니다.&nbsp;
&nbsp;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발언 내용]</b></p>
<b>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뇌물사건 이 점입 가경입니다.&nbsp;</b>
<p><b>&nbsp;</b></p>
<p><b>유흥주점을 운영하는 브로커는 김 후보자를 오빠라고 불렀습니다. 김 후보자는 브로커의 문자를 복븥 해서 식약처장에게 보내고 식약처장의 문자를 다시 복븥 해서 브로커에게 보냈습니다.&nbsp;</b></p>
<p><b>&nbsp;</b></p>
<p><b>이 일이 성사되자 김 후보자가 직접 계좌번호까지 찍어 보냈습니다. 
명백한 뇌물죄입니다.&nbsp;</b></p>
<p><b>&nbsp;</b></p>
<p><b>그런데도 김 후보자는 정치검찰 핑계를 대고 있습니다.
이재명 레퍼토리까지 복붙하는 복붙 전문가입니다.&nbsp;</b></p>
<p><b>&nbsp;</b></p>
<p><b>추악한 진실들이 고구마 덩굴처럼 줄줄이 엮여 나올 것입니다. 
민주당에 계신 정권 실세 오빠들 무섭지 않습니까?
이런 인사를 법무부 장관에 임명한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nbsp;</b></p>
<p><b>&nbsp;</b></p>
<p><b>물불 안 가리고 공소 취소에 올인할 장관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nbsp;</b></p>
<p><b>공소 취소는 커녕 나란히 손잡고 감옥 가게 생겼습니다.&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4039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11:53: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1:52: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62</guid>
		<title><![CDATA[연천 구석기 축제,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캠페인 부문 수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6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6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연천 구석기 축제’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nbsp;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브랜드와 캠페인을 선정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어워즈로, 올해로 24회를 맞았다. 특히 2026년에는 기업과 지자체가 전개한 우수 캠페인을 선정하는 ‘캠페인 부문’이 신설됐으며, 연천 구석기 축제는 대국민 소비자 투표를 거쳐 대한민국 상위 1% 캠페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nbsp;  
 이번 선정은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진행된 온라인 및 일대일 전화 설문 결과에 따른 것으로, 총 77만 2,399명(795만 4,023건)의 대규모 소비자 참여 속에서 이뤄졌다. 연천 구석기 축제는 상위 1% 소비자가 선택한 캠페인 부문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됐다.
  &nbsp;  
 소비자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연천 구석기 축제는 특정 연령층에 국한되지 않고 폭넓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20대 39.21%, 30대 38.28%로 젊은 층의 호응이 두드러졌으며, 성별로는 여성 54.29%, 남성 45.71%의 비중을 보였다.&nbsp;
&nbsp;
지역별로는 경기·인천 35.96%, 서울 24.83% 순으로 높았고, 직업군 역시 회사원, 주부, 학생, 전문직 등으로 고르게 분포해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로서의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nbsp;  
 연천 구석기 축제는 한반도 최초의 인류가 살았던 연천 전곡리 유적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대한민국 대표 선사문화축제다. 구석기 바비큐, 세계구석기 체험마당, 전곡리안 의상실, 구석기 올림픽, 구석기 퍼포먼스 등 선사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여 매년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nbsp;  
 특히 연천 구석기 축제는 ‘2026~2027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되며, 2020년부터 2027년까지 8년 연속 문화관광축제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nbsp;
&nbsp;
세계적 선사유적인 전곡리 유적을 비롯해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유네스코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이라는 연천만의 독보적이고 천혜적인 관광자원이 결합해 뛰어난 경쟁력을 갖춘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nbsp;  
 연천군은 이번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선정을 계기로 구석기 축제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이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관광축제로의 도약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2029 연천 세계구석기엑스포’ 추진과 연계해 세계인이 찾는 선사문화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nbsp;  
 김덕현 군수는 “연천 구석기 축제가 소비자께서 직접 선택한 상위 1%,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캠페인 부분에 선정된 것은 매우 뜻깊은 성과”라며 ‘전곡리 유적이라는 세계적 자산을 바탕으로 K-컬쳐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세계인이 찾는 브랜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3110716_meocbons.jpg" alt="1.연천 구석기 축제,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캠페인 부문 수상2.jpg" style="width: 845px; height: 564px;" /></p>
<p><b>&nbsp;</b></p>
<p><b>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연천 구석기 축제’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b></p>
<p><b>  &nbsp;  </b></p>
<p><b>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브랜드와 캠페인을 선정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어워즈로, 올해로 24회를 맞았다. 특히 2026년에는 기업과 지자체가 전개한 우수 캠페인을 선정하는 ‘캠페인 부문’이 신설됐으며, 연천 구석기 축제는 대국민 소비자 투표를 거쳐 대한민국 상위 1% 캠페인으로 이름을 올렸다.</b></p>
<p><b>  &nbsp;  </b></p>
<p><b> 이번 선정은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진행된 온라인 및 일대일 전화 설문 결과에 따른 것으로, 총 77만 2,399명(795만 4,023건)의 대규모 소비자 참여 속에서 이뤄졌다. 연천 구석기 축제는 상위 1% 소비자가 선택한 캠페인 부문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됐다.</b></p>
<p><b>  &nbsp;  </b></p>
<p><b> 소비자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연천 구석기 축제는 특정 연령층에 국한되지 않고 폭넓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20대 39.21%, 30대 38.28%로 젊은 층의 호응이 두드러졌으며, 성별로는 여성 54.29%, 남성 45.71%의 비중을 보였다.&nbsp;</b></p>
<p><b>&nbsp;</b></p>
<p><b>지역별로는 경기·인천 35.96%, 서울 24.83% 순으로 높았고, 직업군 역시 회사원, 주부, 학생, 전문직 등으로 고르게 분포해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로서의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b></p>
<p><b>  &nbsp;  </b></p>
<p><b> 연천 구석기 축제는 한반도 최초의 인류가 살았던 연천 전곡리 유적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대한민국 대표 선사문화축제다. 구석기 바비큐, 세계구석기 체험마당, 전곡리안 의상실, 구석기 올림픽, 구석기 퍼포먼스 등 선사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여 매년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b></p>
<p><b>  &nbsp;  </b></p>
<p><b> 특히 연천 구석기 축제는 ‘2026~2027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되며, 2020년부터 2027년까지 8년 연속 문화관광축제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nbsp;</b></p>
<p><b>&nbsp;</b></p>
<p><b>세계적 선사유적인 전곡리 유적을 비롯해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유네스코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이라는 연천만의 독보적이고 천혜적인 관광자원이 결합해 뛰어난 경쟁력을 갖춘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p>
<p><b>  &nbsp;  </b></p>
<p><b> 연천군은 이번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선정을 계기로 구석기 축제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이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관광축제로의 도약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2029 연천 세계구석기엑스포’ 추진과 연계해 세계인이 찾는 선사문화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p>
<p><b>  &nbsp;  </b></p>
<p><b> 김덕현 군수는 “연천 구석기 축제가 소비자께서 직접 선택한 상위 1%,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캠페인 부분에 선정된 것은 매우 뜻깊은 성과”라며 ‘전곡리 유적이라는 세계적 자산을 바탕으로 K-컬쳐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세계인이 찾는 브랜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4012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11:07: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1:05: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61</guid>
		<title><![CDATA[가평군, 주민 체감형 사업… 사후 평가도 높아 ‘주목’]]></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6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6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평군이 청평역 지하차도 3곳을 주민들의 안전 통행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가운데, 최근 이 사업이 경기도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최우수’ 사례로 선정돼 주목된다. 성별영향평가는 정책이나 제도가 특정 성별에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도록 사전에 점검해 반영하는 제도다.

&nbsp;

   가평군은 지난해 12월 청평역 지하차도 3곳과 인접 보행로를 대상으로 ‘청평역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CPTED) 사업’을 마무리했다. 사업 전에는 이 일대가 어두운 조명과 협소한 보행로 등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고, 범죄에 취약한 지역으로 꼽혀 왔다. 

&nbsp;

   이에 가평군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억원을 포함한 총 5억8,000만원을 투입해 이용자 중심의 안전 동선을 구축했다. 또 지하차도 내·외부 벽면 디자인을 산뜻하게 개선하고 고효율 조명을 설치해 야간 보행 안전성을 크게 높였다. 특히 범죄 발생 우려 구역에 폐쇄회로(CC)TV와 가평군종합상황실로 즉시 연결되는 안심비상벨을 설치해 위급 상황에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nbsp;

   이 결과 가평군은 최근 경기도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개최한 ‘2026년 양성평등주간기념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가평군은 지난해 경진대회에서도 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받으며 2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

&nbsp;

   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실제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인 성과가 사후 평가에서도 높게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안전과 편의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3110532_yocfqosu.jpg" alt="(나)가평군, 주민 체감형 사업… 사후 평가도 높아 ‘주목’2.jpg" style="width: 876px; height: 546px;" /></p>
<p><b>&nbsp;</b></p>
<p><b>
   가평군이 청평역 지하차도 3곳을 주민들의 안전 통행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가운데, 최근 이 사업이 경기도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최우수’ 사례로 선정돼 주목된다. 성별영향평가는 정책이나 제도가 특정 성별에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도록 사전에 점검해 반영하는 제도다.
</b></p>
<p><b>&nbsp;</b></p>
<p><b>
   가평군은 지난해 12월 청평역 지하차도 3곳과 인접 보행로를 대상으로 ‘청평역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CPTED) 사업’을 마무리했다. 사업 전에는 이 일대가 어두운 조명과 협소한 보행로 등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고, 범죄에 취약한 지역으로 꼽혀 왔다. 
</b></p>
<p><b>&nbsp;</b></p>
<p><b>
   이에 가평군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억원을 포함한 총 5억8,000만원을 투입해 이용자 중심의 안전 동선을 구축했다. 또 지하차도 내·외부 벽면 디자인을 산뜻하게 개선하고 고효율 조명을 설치해 야간 보행 안전성을 크게 높였다. 특히 범죄 발생 우려 구역에 폐쇄회로(CC)TV와 가평군종합상황실로 즉시 연결되는 안심비상벨을 설치해 위급 상황에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b></p>
<p><b>&nbsp;</b></p>
<p><b>
   이 결과 가평군은 최근 경기도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개최한 ‘2026년 양성평등주간기념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가평군은 지난해 경진대회에서도 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받으며 2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
</b></p>
<p><b>&nbsp;</b></p>
<p><b>
   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실제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인 성과가 사후 평가에서도 높게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안전과 편의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4011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11:05: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1:03: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60</guid>
		<title><![CDATA[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집을 부탁해’ 18호점 추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6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6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홍용, 민간위원장 김영호)는 지난 1일 자체 특화사업 '우리집을 부탁해' 18호점을 추진했다.
  &nbsp;  
'우리집을 부탁해'는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가구를 발굴해 노후화된 부분을 정비하고, 쾌적한 생활공간을 마련해 주는 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 특화사업이다.
  &nbsp;  
협의체는 사전 조사를 통해 발굴·선정한 주거환경 취약계층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집 안 곳곳의 불편 사항과 위험 요소를 확인했다. 이후 노후화된 벽지와 장판, 마감재를 교체하고 문틀·창호 주변을 세척·보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nbsp;  
김영호 민간위원장은 “‘우리집을 부탁해’가 어느덧 18호점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지역 주민과 협의체 위원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생활환경을 세심하게 살피고, 일상의 변화를 줄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이홍용 영북면장은 “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은 주민의 안전과 건강,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직접적인 도움이 된다”며 “꾸준한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의 손길이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3110315_dqezfrca.jpg" alt="8-3 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집을 부탁해’ 18호점 추진.jpg" style="width: 871px; height: 526px;" /></p>
<p><b>&nbsp;</b></p>
<p><b>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홍용, 민간위원장 김영호)는 지난 1일 자체 특화사업 '우리집을 부탁해' 18호점을 추진했다.</b></p>
<p><b>  &nbsp;  </b></p>
<p><b>'우리집을 부탁해'는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가구를 발굴해 노후화된 부분을 정비하고, 쾌적한 생활공간을 마련해 주는 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 특화사업이다.</b></p>
<p><b>  &nbsp;  </b></p>
<p><b>협의체는 사전 조사를 통해 발굴·선정한 주거환경 취약계층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집 안 곳곳의 불편 사항과 위험 요소를 확인했다. 이후 노후화된 벽지와 장판, 마감재를 교체하고 문틀·창호 주변을 세척·보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b></p>
<p><b>  &nbsp;  </b></p>
<p><b>김영호 민간위원장은 “‘우리집을 부탁해’가 어느덧 18호점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지역 주민과 협의체 위원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생활환경을 세심하게 살피고, 일상의 변화를 줄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p>
<p><b>  &nbsp;  </b></p>
<p><b>이어 이홍용 영북면장은 “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은 주민의 안전과 건강,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직접적인 도움이 된다”며 “꾸준한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의 손길이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4009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11:03: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1:01: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59</guid>
		<title><![CDATA[김원기 의정부시장, 민주평통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참여…시민 공감대 넓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5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5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9월 2일 시장실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정부시협의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열고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에 참여해 평화통일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정책 건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nbsp;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는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의 생각을 직접 듣고 일상 속 대화를 확산하기 위한 인터뷰다.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평화통일 정책 건의에 반영하는 데 의미가 있다.

&nbsp;

   이날 참석자들은 국민의 목소리를 폭넓게 듣기 위한 인터뷰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에서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

&nbsp;

   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민주평통 의정부시협의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평화통일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공감대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평화통일 정책 건의로 연결할 수 있는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는 데 힘쓸 방침이다.

&nbsp;

   김원기 시장은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의 생각을 직접 듣고 소통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가 평화통일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 민주평통 의정부시협의회와 함께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3110138_dvsglyzx.jpg" alt="사본 - 2.자치행정과(김원기 의정부시장, 민주평통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참여…시민 공감대 넓혀)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9px;" /></p>
<p><b>&nbsp;</b></p>
<p><b>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9월 2일 시장실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정부시협의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열고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에 참여해 평화통일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정책 건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b></p>
<p><b>&nbsp;</b></p>
<p><b>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는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의 생각을 직접 듣고 일상 속 대화를 확산하기 위한 인터뷰다.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평화통일 정책 건의에 반영하는 데 의미가 있다.
</b></p>
<p><b>&nbsp;</b></p>
<p><b>
   이날 참석자들은 국민의 목소리를 폭넓게 듣기 위한 인터뷰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에서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
</b></p>
<p><b>&nbsp;</b></p>
<p><b>
   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민주평통 의정부시협의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평화통일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공감대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평화통일 정책 건의로 연결할 수 있는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는 데 힘쓸 방침이다.
</b></p>
<p><b>&nbsp;</b></p>
<p><b>
   김원기 시장은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의 생각을 직접 듣고 소통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가 평화통일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 민주평통 의정부시협의회와 함께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4008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11:01: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1:00: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58</guid>
		<title><![CDATA[경기도, 지역응급의료센터 36개소로 확대…응급환자 진료 기반 강화]]></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5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5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지역응급의료센터를 확대 지정하고,보건복지부의 권역응급의료센터 추가 지정과 연계해 도내 응급의료체계를 한층 강화한다.소아응급,고위험분만 등 필수 응급의료 분야의 대응체계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중증응급환자의 최종치료를 담당하는 핵심 응급의료기관으로 보건복지부장관이 지정하며,지역응급의료센터는 지역 내 중등증 응급환자 진료와 중증응급환자의1차 수용·초기 응급처치를 담당하며,시·도지사가 지정한다.



   지난달 보건복지부의 권역응급의료센터 추가 지정으로 도내 권역응급의료센터가 기존9개소에서10개소로 늘어난 데 이어,경기도는 지난8월28일 경기도응급의료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역응급의료센터36개소를 최종 지정했다.기존33개소보다3개소 늘어난 규모로,지정기간은2026년11월1일부터2029년10월31일까지3년간이다.



   이번 재지정에서는 인력·시설·장비 등 법정 지정기준뿐 아니라 응급실과 의료기관의 실제 진료기능 및 최종치료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지역별 응급의료 수요와 의료기관 분포,접근성 등도 함께 고려했다.



   경기도는 응급의료기관 확충과 함께 소아응급과 고위험분만 등 필수 응급의료 분야의 진료 기반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소아응급 분야에서는 야간·휴일에도 소아환자가 진료받을 수 있도록 전국 최대 규모인55개소의 진료기관을 운영하고 있다.달빛어린이병원 진료건수는2024년104만 건에서2025년130만 건으로23%증가했으며,올해 상반기에도74만 건을 넘어서는 등 이용이 꾸준히 늘고 있다.



   고위험분만 분야에서는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4개소의 전담 산과의사 지원을 확대해,지난해3월11명이던 전담인력을12월18명까지 확충했다.이를 통해 응급상황에 놓인 고위험 산모가24시간 분만진료를 받을 수 있는 대응 기반을 강화했다.



   경기도는 앞으로 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 간 역할과 연계를 강화하고,소아응급·고위험분만 등 분야별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응급환자가 중증도와 진료 필요에 맞는 의료기관에서 적시에 치료받을 수 있는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의 진료 기반 확충과 함께 소아응급,고위험분만 등 필수 응급의료 분야의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며“앞으로도 도민이 필요한 응급의료를 적시에 받을 수 있도록 지역 응급의료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3105622_mtqlydqb.jpg" alt="경기도청 전경(2)(5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nbsp;</b></p>
<p><b>
   경기도가 지역응급의료센터를 확대 지정하고,보건복지부의 권역응급의료센터 추가 지정과 연계해 도내 응급의료체계를 한층 강화한다.소아응급,고위험분만 등 필수 응급의료 분야의 대응체계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b></p>
<p><b><br /></b></p>
<p><b>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중증응급환자의 최종치료를 담당하는 핵심 응급의료기관으로 보건복지부장관이 지정하며,지역응급의료센터는 지역 내 중등증 응급환자 진료와 중증응급환자의1차 수용·초기 응급처치를 담당하며,시·도지사가 지정한다.
</b></p>
<p><b><br /></b></p>
<p><b>
   지난달 보건복지부의 권역응급의료센터 추가 지정으로 도내 권역응급의료센터가 기존9개소에서10개소로 늘어난 데 이어,경기도는 지난8월28일 경기도응급의료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역응급의료센터36개소를 최종 지정했다.기존33개소보다3개소 늘어난 규모로,지정기간은2026년11월1일부터2029년10월31일까지3년간이다.
</b></p>
<p><b><br /></b></p>
<p><b>
   이번 재지정에서는 인력·시설·장비 등 법정 지정기준뿐 아니라 응급실과 의료기관의 실제 진료기능 및 최종치료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지역별 응급의료 수요와 의료기관 분포,접근성 등도 함께 고려했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응급의료기관 확충과 함께 소아응급과 고위험분만 등 필수 응급의료 분야의 진료 기반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b></p>
<p><b><br /></b></p>
<p><b>
   소아응급 분야에서는 야간·휴일에도 소아환자가 진료받을 수 있도록 전국 최대 규모인55개소의 진료기관을 운영하고 있다.달빛어린이병원 진료건수는2024년104만 건에서2025년130만 건으로23%증가했으며,올해 상반기에도74만 건을 넘어서는 등 이용이 꾸준히 늘고 있다.
</b></p>
<p><b><br /></b></p>
<p><b>
   고위험분만 분야에서는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4개소의 전담 산과의사 지원을 확대해,지난해3월11명이던 전담인력을12월18명까지 확충했다.이를 통해 응급상황에 놓인 고위험 산모가24시간 분만진료를 받을 수 있는 대응 기반을 강화했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앞으로 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 간 역할과 연계를 강화하고,소아응급·고위험분만 등 분야별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응급환자가 중증도와 진료 필요에 맞는 의료기관에서 적시에 치료받을 수 있는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b></p>
<p><b><br /></b></p>
<p><b>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의 진료 기반 확충과 함께 소아응급,고위험분만 등 필수 응급의료 분야의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며“앞으로도 도민이 필요한 응급의료를 적시에 받을 수 있도록 지역 응급의료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4005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10:56: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0:55: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57</guid>
		<title><![CDATA[경기도, ‘프리랜서 공정거래 문화 조성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7편 선정]]></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5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5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는 ‘2026년 경기도 프리랜서 공정거래 문화 조성 콘텐츠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7편을 선정했다고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프리랜서가 겪는 불공정 사례와 극복 경험을 공유하고,프리랜서 권익보호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은▲경험수기▲숏폼영상▲카드뉴스 등3개 분야로 진행됐으며,총44편의 작품이 접수됐다.경기도는 선정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수상 후보작7편을 선정한 뒤,지난8월19일부터31일까지 경기도 누리집에 후보작을 공개하고 표절·도용 등 부정행위 여부 의견을 수렴했으며,공개검증 결과를 반영해 후보작7편을 최종 수상작으로 확정했다.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카드뉴스‘프리랜서의 권리는 계약에서 시작됩니다’는 계약서 작성이 프리랜서의 권리를 보호하는 출발점이라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 밖에도 계약체결 과정에서 유의할 사항과 공정거래를 위한 실천 방법을 다양한 형식으로 담아낸 작품들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최우수1편에50만 원,우수3편에 각30만 원,장려3편에 각20만 원 등 총200만 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선정된 우수 콘텐츠는 향후 경기도 프리랜서 온라인 플랫폼‘경기프리웨이’등에 공개해 프리랜서 권익보호와 공정거래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서봉자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은“작품 속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프리랜서들이 겪는 어려움을 더 깊이 이해하고,일한 만큼 정당하게 보상받고 존중받기를 바라는 마음에 공감했다”며“경기도는 앞으로도 프리랜서가 정당한 권리를 보장받고 안심하며 일할 수 있는 공정한 거래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3105507_yazbqvuq.jpg" alt="최우수작.jpg" style="width: 500px; height: 624px;" /></p>
<p><b>&nbsp;</b></p>
<p><b>
   경기도는 ‘2026년 경기도 프리랜서 공정거래 문화 조성 콘텐츠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7편을 선정했다고3일 밝혔다.
</b></p>
<p><b><br /></b></p>
<p><b>
   이번 공모전은 프리랜서가 겪는 불공정 사례와 극복 경험을 공유하고,프리랜서 권익보호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b></p>
<p><b><br /></b></p>
<p><b>
   공모전은▲경험수기▲숏폼영상▲카드뉴스 등3개 분야로 진행됐으며,총44편의 작품이 접수됐다.경기도는 선정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수상 후보작7편을 선정한 뒤,지난8월19일부터31일까지 경기도 누리집에 후보작을 공개하고 표절·도용 등 부정행위 여부 의견을 수렴했으며,공개검증 결과를 반영해 후보작7편을 최종 수상작으로 확정했다.
</b></p>
<p><b><br /></b></p>
<p><b>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카드뉴스‘프리랜서의 권리는 계약에서 시작됩니다’는 계약서 작성이 프리랜서의 권리를 보호하는 출발점이라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 밖에도 계약체결 과정에서 유의할 사항과 공정거래를 위한 실천 방법을 다양한 형식으로 담아낸 작품들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b></p>
<p><b><br /></b></p>
<p><b>
   수상자에게는 최우수1편에50만 원,우수3편에 각30만 원,장려3편에 각20만 원 등 총200만 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선정된 우수 콘텐츠는 향후 경기도 프리랜서 온라인 플랫폼‘경기프리웨이’등에 공개해 프리랜서 권익보호와 공정거래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b></p>
<p><b><br /></b></p>
<p><b>
   서봉자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은“작품 속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프리랜서들이 겪는 어려움을 더 깊이 이해하고,일한 만큼 정당하게 보상받고 존중받기를 바라는 마음에 공감했다”며“경기도는 앞으로도 프리랜서가 정당한 권리를 보장받고 안심하며 일할 수 있는 공정한 거래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4005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10:55: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0:53: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56</guid>
		<title><![CDATA[경기도,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 7곳 선정]]></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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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는 고양 DMC한강에일린의뜰,오산 고현아이파크,안양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 등7개 아파트 단지를‘2026년 경기도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로 선정했다고3일 밝혔다.



   선정 단지는500세대 미만인Ⅰ그룹에 고양DMC한강에일린의뜰(206세대), 500세대 이상1천 세대 미만인Ⅱ그룹에 오산 고현아이파크(648세대), 과천 푸르지오라비엔오(679세대), 부천 힐스테이트 중동(999세대), 1천 세대 이상인Ⅲ그룹에 안양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4,250세대), 양주 옥정제일풍경채레이크시티2단지(1,228세대), 파주 한빛마을5단지 캐슬앤칸타빌(2,190세대)등 총7개 단지다.



   이 가운데 그룹별1위를 차지한 고양DMC한강에일린의뜰,오산 고현아이파크,안양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는 주민 참여와 공동체 활성화 등 각 단지의 특성을 살린 관리 사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Ⅰ그룹1위인 고양DMC한강에일린의뜰은 소규모 단지임에도 전문강사를 초빙해 쓰레기 줄이기 교육을 하고 주민 참여형 환경활동을 운영하는 등 입주민의 재활용과 환경보호 실천을 이끌었다.



   Ⅱ그룹1위인 오산 고현아이파크는 다양한 주민 자생단체를 중심으로 세대별 맞춤형 공동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했다.계절별 주민 화합행사와 보건소 연계 노인 건강교실 등을 통해 입주민 간 소통과 참여를 활성화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Ⅲ그룹1위인 안양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는 지역주민과 행정기관이 함께하는‘덕천메가축제’를 열고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한 건강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아파트 단지의 공동체 활동을 지역사회까지 확대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나머지 선정 단지들도 주민 특성을 반영한 공동체 프로그램과 시설관리,에너지 절약 등 분야에서 모범적인 관리활동을 펼친 것으로 평가됐다.



   앞서 경기도는 시군 자체평가를 거쳐 추천받은 단지를 대상으로8월14일부터28일까지 서류와 현장평가를 진행했다.단지 규모에 따라3개 그룹으로 나눠 일반관리,시설안전 및 유지관리,공동체 활성화,재활용 및 에너지 절약 등4개 분야17개 항목을 평가했다.



   선정된7개 단지에는 경기도 모범·상생관리단지 인증동판과 도지사 표창이 수여되며,경기도가 직접 실시하는 현장감사를3년간 면제한다.도는 이들 단지가2027년 노후 공동주택 주거환경개선사업에서 우선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시군에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특히 그룹별1위인 고양DMC한강에일린의뜰,오산 고현아이파크,안양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선정 평가에 경기도 대표로 추천한다.



   임규원 경기도 공동주택과장은“우수한 공동주택 관리사례가 도내 다른 단지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입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3105314_mlhnctli.jpg" alt="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 현장평가 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nbsp;</b></p>
<p><b>
   경기도는 고양 DMC한강에일린의뜰,오산 고현아이파크,안양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 등7개 아파트 단지를‘2026년 경기도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로 선정했다고3일 밝혔다.
</b></p>
<p><b><br /></b></p>
<p><b>
   선정 단지는500세대 미만인Ⅰ그룹에 고양DMC한강에일린의뜰(206세대), 500세대 이상1천 세대 미만인Ⅱ그룹에 오산 고현아이파크(648세대), 과천 푸르지오라비엔오(679세대), 부천 힐스테이트 중동(999세대), 1천 세대 이상인Ⅲ그룹에 안양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4,250세대), 양주 옥정제일풍경채레이크시티2단지(1,228세대), 파주 한빛마을5단지 캐슬앤칸타빌(2,190세대)등 총7개 단지다.
</b></p>
<p><b><br /></b></p>
<p><b>
   이 가운데 그룹별1위를 차지한 고양DMC한강에일린의뜰,오산 고현아이파크,안양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는 주민 참여와 공동체 활성화 등 각 단지의 특성을 살린 관리 사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b></p>
<p><b><br /></b></p>
<p><b>
   Ⅰ그룹1위인 고양DMC한강에일린의뜰은 소규모 단지임에도 전문강사를 초빙해 쓰레기 줄이기 교육을 하고 주민 참여형 환경활동을 운영하는 등 입주민의 재활용과 환경보호 실천을 이끌었다.
</b></p>
<p><b><br /></b></p>
<p><b>
   Ⅱ그룹1위인 오산 고현아이파크는 다양한 주민 자생단체를 중심으로 세대별 맞춤형 공동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했다.계절별 주민 화합행사와 보건소 연계 노인 건강교실 등을 통해 입주민 간 소통과 참여를 활성화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b></p>
<p><b><br /></b></p>
<p><b>
   Ⅲ그룹1위인 안양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는 지역주민과 행정기관이 함께하는‘덕천메가축제’를 열고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한 건강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아파트 단지의 공동체 활동을 지역사회까지 확대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b></p>
<p><b><br /></b></p>
<p><b>
   나머지 선정 단지들도 주민 특성을 반영한 공동체 프로그램과 시설관리,에너지 절약 등 분야에서 모범적인 관리활동을 펼친 것으로 평가됐다.
</b></p>
<p><b><br /></b></p>
<p><b>
   앞서 경기도는 시군 자체평가를 거쳐 추천받은 단지를 대상으로8월14일부터28일까지 서류와 현장평가를 진행했다.단지 규모에 따라3개 그룹으로 나눠 일반관리,시설안전 및 유지관리,공동체 활성화,재활용 및 에너지 절약 등4개 분야17개 항목을 평가했다.
</b></p>
<p><b><br /></b></p>
<p><b>
   선정된7개 단지에는 경기도 모범·상생관리단지 인증동판과 도지사 표창이 수여되며,경기도가 직접 실시하는 현장감사를3년간 면제한다.도는 이들 단지가2027년 노후 공동주택 주거환경개선사업에서 우선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시군에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b></p>
<p><b><br /></b></p>
<p><b>
   특히 그룹별1위인 고양DMC한강에일린의뜰,오산 고현아이파크,안양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선정 평가에 경기도 대표로 추천한다.
</b></p>
<p><b><br /></b></p>
<p><b>
   임규원 경기도 공동주택과장은“우수한 공동주택 관리사례가 도내 다른 단지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입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4003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10:53: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0:51: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55</guid>
		<title><![CDATA[경기연구원, 반도체 시대 전력난 풀어낼 ‘에너지 고속도로’ 제안]]></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5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5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세계 최대 규모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가 본격적으로 들어서면서 경기도의 전력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nbsp;
오는2050년 경기도의 연간 전력 사용량은 약28만5,000GWh로 현재의 두 배 수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전기를 만드는 것만큼이나 만든 전기를 필요한 곳으로 보내주는`전기길(송전망)`을 확보하는 일이 국가적 숙제로 떠올랐다.
&nbsp;
보통 거대한 송전탑과 송전선로를 새로 지으려면 주민 반대와 토지 보상 문제로 입지 선정에만10년이 넘게 걸리기 때문이다.이에 경기연구원이 도내840km에 달하는 고속도로 인프라를 활용해 전력난을 쾌도난마로 해결할‘경기도 에너지 고속도로’구상을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경기연구원이 발표한 연구보고서‘반도체 시대의 전력난,고속도로 위에서 답을 찾다’에 따르면,고속도로는 이미 국가가 확보해 둔 땅이기 때문에 사유지 보상이나 주민 갈등 없이 지하에 송배전관로를 바로 깔 수 있는 최고의 획기적 대안이다.서해안 간척지(시화･화옹･평택호)에서 생산될 약3GW규모의 대규모 태양광 전력을 반도체 산업이 밀집한 경기 남부로 끌어오는 최단 경로가 바로 서해안･평택시흥 고속도로다.
&nbsp;
이 방식을 도입하면 기존에 평균13년가량 걸리던 송전선로 건설 기간을5~7년 이상 파격적으로 단축할 수 있어, 2029년부터 단계적으로 가동되는 용인 반도체 공장의 전력 공급 시차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다.



   고속도로는 전기를 나르는 길일뿐만 아니라 그 자체로 훌륭한‘무공해 발전소’역할도 해낸다.도내 고속도로 비탈면과 성토부,방음벽 등 유휴부지 약840km를 활용하면588MW규모의 태양광 설비를 설치할 수 있다.여기서 해마다 나오는 전기만773GWh로,중소도시 전체가 쓸 수 있는 방대한 양이다.
&nbsp;
또한,고속도로 휴게소와 나들목 거점마다4MW급 대용량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설치하는 전략도 더해진다.낮 동안 태양광으로 만든 잉여 전기를 저장해 두었다가 전력 소비가 많은 밤에 내보내면,기존 배전선로가 받아줄 수 있는 태양광 전력 한계가14MW에서18MW로 크게 늘어나 대규모 송전망이 완성되기 전이라도 당장 숨통이 트이게 된다.



   특히 이번 구상은 지역 주민과 발전 수익을 나누는‘상생형 모델’로 설계됐다.도민이나 지역 주민이 사업비의4%이상 투자자로 참여하는 주민참여형으로 추진해 햇빛 발전으로 번 돈을 주민들에게 정기적인 배당금으로 돌려주게 된다.
&nbsp;
주민참여형으로 진행할 경우 법적으로 태양광 이격거리 규제를 적용받지 않는 데다, 그동안 발전소 들어서는 것을 반대하던 주민들이 사업의 주주이자 이해관계자로 변신하게 되어 입지 확보,수익 창출,주민 수용성이라는1석3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경기연구원은 성공적인 실현을 위해 경기도와 한국도로공사,한국전력공사의3자 협력 체계 구축을 제안했다.
&nbsp;
경기도는 정책 총괄과 국가 전력망 계획 반영을 맡고, 한국도로공사는 도로 부지와 관로를 제공해 유휴자산 수익을 얻으며,한국전력공사는 송전 병목을 풀고 향후 완성된 전력망을 인수하는 구조다.
&nbsp;
연구원은1단계로 서해안 간척지 태양광을 잇는‘서화성 집전 피더망’을 시범사업으로 우선 추진한 뒤,이를 경부･영동고속도로 등 경기 남부 전체와 전국 고속도로로 확대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김점산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반도체와AI산업의 성패는 필요한 전력을 적기에,그리고 친환경적으로 공급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면서“고속도로를 활용한 에너지 망 구축은 주민 갈등과 토지 보상이라는 거대한 장벽을 넘을 수 있는 현실적이고 혁신적인 해법”이라고 말했다.



   김 선임연구위원은 또한“경기도와 한국도로공사,한국전력공사가 함께 참여하는 전담 추진체를 조속히 구성하여,서화성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전국의 도로가`친환경 에너지의 혈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국가 차원의 정책적 지원과 조기 착수가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3105040_ercmustt.png" alt="경기도 에너지 고속도로 구상.png" style="width: 641px; height: 332px;" /></p>
<p><b>&nbsp;</b></p>
<p><b>
   세계 최대 규모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가 본격적으로 들어서면서 경기도의 전력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b></p>
<p><b>&nbsp;</b></p>
<p><b>오는2050년 경기도의 연간 전력 사용량은 약28만5,000GWh로 현재의 두 배 수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전기를 만드는 것만큼이나 만든 전기를 필요한 곳으로 보내주는`전기길(송전망)`을 확보하는 일이 국가적 숙제로 떠올랐다.</b></p>
<p><b>&nbsp;</b></p>
<p><b>보통 거대한 송전탑과 송전선로를 새로 지으려면 주민 반대와 토지 보상 문제로 입지 선정에만10년이 넘게 걸리기 때문이다.이에 경기연구원이 도내840km에 달하는 고속도로 인프라를 활용해 전력난을 쾌도난마로 해결할‘경기도 에너지 고속도로’구상을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b></p>
<p><b><br /></b></p>
<p><b>
   경기연구원이 발표한 연구보고서‘반도체 시대의 전력난,고속도로 위에서 답을 찾다’에 따르면,고속도로는 이미 국가가 확보해 둔 땅이기 때문에 사유지 보상이나 주민 갈등 없이 지하에 송배전관로를 바로 깔 수 있는 최고의 획기적 대안이다.서해안 간척지(시화･화옹･평택호)에서 생산될 약3GW규모의 대규모 태양광 전력을 반도체 산업이 밀집한 경기 남부로 끌어오는 최단 경로가 바로 서해안･평택시흥 고속도로다.</b></p>
<p><b>&nbsp;</b></p>
<p><b>이 방식을 도입하면 기존에 평균13년가량 걸리던 송전선로 건설 기간을5~7년 이상 파격적으로 단축할 수 있어, 2029년부터 단계적으로 가동되는 용인 반도체 공장의 전력 공급 시차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다.
</b></p>
<p><b><br /></b></p>
<p><b>
   고속도로는 전기를 나르는 길일뿐만 아니라 그 자체로 훌륭한‘무공해 발전소’역할도 해낸다.도내 고속도로 비탈면과 성토부,방음벽 등 유휴부지 약840km를 활용하면588MW규모의 태양광 설비를 설치할 수 있다.여기서 해마다 나오는 전기만773GWh로,중소도시 전체가 쓸 수 있는 방대한 양이다.</b></p>
<p><b>&nbsp;</b></p>
<p><b>또한,고속도로 휴게소와 나들목 거점마다4MW급 대용량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설치하는 전략도 더해진다.낮 동안 태양광으로 만든 잉여 전기를 저장해 두었다가 전력 소비가 많은 밤에 내보내면,기존 배전선로가 받아줄 수 있는 태양광 전력 한계가14MW에서18MW로 크게 늘어나 대규모 송전망이 완성되기 전이라도 당장 숨통이 트이게 된다.
</b></p>
<p><b><br /></b></p>
<p><b>
   특히 이번 구상은 지역 주민과 발전 수익을 나누는‘상생형 모델’로 설계됐다.도민이나 지역 주민이 사업비의4%이상 투자자로 참여하는 주민참여형으로 추진해 햇빛 발전으로 번 돈을 주민들에게 정기적인 배당금으로 돌려주게 된다.</b></p>
<p><b>&nbsp;</b></p>
<p><b>주민참여형으로 진행할 경우 법적으로 태양광 이격거리 규제를 적용받지 않는 데다, 그동안 발전소 들어서는 것을 반대하던 주민들이 사업의 주주이자 이해관계자로 변신하게 되어 입지 확보,수익 창출,주민 수용성이라는1석3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b></p>
<p><b><br /></b></p>
<p><b>
   경기연구원은 성공적인 실현을 위해 경기도와 한국도로공사,한국전력공사의3자 협력 체계 구축을 제안했다.</b></p>
<p><b>&nbsp;</b></p>
<p><b>경기도는 정책 총괄과 국가 전력망 계획 반영을 맡고, 한국도로공사는 도로 부지와 관로를 제공해 유휴자산 수익을 얻으며,한국전력공사는 송전 병목을 풀고 향후 완성된 전력망을 인수하는 구조다.</b></p>
<p><b>&nbsp;</b></p>
<p><b>연구원은1단계로 서해안 간척지 태양광을 잇는‘서화성 집전 피더망’을 시범사업으로 우선 추진한 뒤,이를 경부･영동고속도로 등 경기 남부 전체와 전국 고속도로로 확대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b></p>
<p><b><br /></b></p>
<p><b>
   김점산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반도체와AI산업의 성패는 필요한 전력을 적기에,그리고 친환경적으로 공급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면서“고속도로를 활용한 에너지 망 구축은 주민 갈등과 토지 보상이라는 거대한 장벽을 넘을 수 있는 현실적이고 혁신적인 해법”이라고 말했다.
</b></p>
<p><b><br /></b></p>
<p><b>
   김 선임연구위원은 또한“경기도와 한국도로공사,한국전력공사가 함께 참여하는 전담 추진체를 조속히 구성하여,서화성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전국의 도로가`친환경 에너지의 혈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국가 차원의 정책적 지원과 조기 착수가 시급하다”고 덧붙였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40023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10:51: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0:48: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54</guid>
		<title><![CDATA[4~5일 경기도담뜰서 도래미마켓 ‘추석 선물전’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5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5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오는 4일과5일 이틀간 경기융합타운 경기도담뜰 광장에서 직거래장터‘도래미마켓’을 운영한다.



   도래미마켓은 농가 소득을 높이고 신선한 경기도 농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중간 유통단계를 줄인 정례 직거래장터로, ‘경기도(道)에 찾아오는(來)맛(味)’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진흥원은 다가오는 가을을 맞아‘제철 풍요로움 추석선물전(추석 선물 특별전)’을 주제로 올해 제13~14회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 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운영되며,회차별50팀 내외의 농가가 참여해 농특산물,로컬푸드 및 가공식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경기도 관내 농가·소상공인은 물론 전남·전북 등 상생협력 지역 농가가 함께한다.



   명절 체험 프로그램으로는‘전통놀이 운동회 챌린지’가 있다.행사 기간 제기차기,투호,공기놀이,구슬치기를 체험하고 기념품으로 농산물을 받을 수 있다.



   탄소절감 캠페인도 함께 운영해 미사용 장바구니·텀블러를‘친환경실천공유상회’부스에 기부하면 방울토마토1팩을 증정한다.



   도래미마켓은 방문객 편의와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인근에서 열리는‘광교빛끌림축제’, ‘컬처라운지 경기,장(場)’과의 협업을 추진한다.상호 방문객 대상 스탬프 투어로 기념품을 제공하고 홍보물을 교차 게시할 계획이다.이 밖에도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도래미마켓을 소개한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마켓1만 원 할인권을 증정하는‘소문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최창수 원장은“뜨거운 여름을 견뎌낸 햇곡식과 과일들로가을 첫 장의 문을 연다”며“추석선물전이 도내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가되고,도민에게는 믿을 수 있는 우리 농산물로 넉넉한 한가위를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3104750_ansuusug.jpg" alt="도래미3.jpg" style="width: 833px; height: 500px;" /></p>
<p><b>&nbsp;</b></p>
<p><b>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오는 4일과5일 이틀간 경기융합타운 경기도담뜰 광장에서 직거래장터‘도래미마켓’을 운영한다.
</b></p>
<p><b><br /></b></p>
<p><b>
   도래미마켓은 농가 소득을 높이고 신선한 경기도 농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중간 유통단계를 줄인 정례 직거래장터로, ‘경기도(道)에 찾아오는(來)맛(味)’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b></p>
<p><b><br /></b></p>
<p><b>
   진흥원은 다가오는 가을을 맞아‘제철 풍요로움 추석선물전(추석 선물 특별전)’을 주제로 올해 제13~14회 행사를 기획했다.
</b></p>
<p><b><br /></b></p>
<p><b>
   이번 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운영되며,회차별50팀 내외의 농가가 참여해 농특산물,로컬푸드 및 가공식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경기도 관내 농가·소상공인은 물론 전남·전북 등 상생협력 지역 농가가 함께한다.
</b></p>
<p><b><br /></b></p>
<p><b>
   명절 체험 프로그램으로는‘전통놀이 운동회 챌린지’가 있다.행사 기간 제기차기,투호,공기놀이,구슬치기를 체험하고 기념품으로 농산물을 받을 수 있다.
</b></p>
<p><b><br /></b></p>
<p><b>
   탄소절감 캠페인도 함께 운영해 미사용 장바구니·텀블러를‘친환경실천공유상회’부스에 기부하면 방울토마토1팩을 증정한다.
</b></p>
<p><b><br /></b></p>
<p><b>
   도래미마켓은 방문객 편의와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인근에서 열리는‘광교빛끌림축제’, ‘컬처라운지 경기,장(場)’과의 협업을 추진한다.상호 방문객 대상 스탬프 투어로 기념품을 제공하고 홍보물을 교차 게시할 계획이다.이 밖에도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도래미마켓을 소개한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마켓1만 원 할인권을 증정하는‘소문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b></p>
<p><b><br /></b></p>
<p><b>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최창수 원장은“뜨거운 여름을 견뎌낸 햇곡식과 과일들로가을 첫 장의 문을 연다”며“추석선물전이 도내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가되고,도민에게는 믿을 수 있는 우리 농산물로 넉넉한 한가위를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40006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10:47: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0:46: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53</guid>
		<title><![CDATA[경기도 특사경, 농촌 체험·휴양마을 불법행위 집중 단속]]></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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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농촌 체험·휴양마을에서 발생하는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오는9월28일부터11월30일까지9주간 집중 단속을 한다.



   단속은 도내농촌 체험·휴양마을 및 그 외 체험마을형 업소를대상으로▲미신고 숙박업▲미신고 식품접객업▲무단 하천 점용▲무허가·미신고 테마파크업 등 위반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불법 건축물 등에서 관할관청에 신고하지 않고 숙박업을 하는 경우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2년 이하 징역 또는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nbsp;
체험마을에서 체험객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등 음식점 영업을 하면서 식품접객업 영업 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는3년 이하 징역 또는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nbsp;
또 하천에 불법 시설물을 설치해 무단으로 하천을 점용하는 경우에는2년 이하 징역 또는2천만 원 이하의 벌금,워터에어바운스나 슬라이드 등을 무허가로 설치·운영하는 경우에는3년 이하 징역 또는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농촌체험․휴양마을 중심으로발생하는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농촌관광 환경을 조성하고 도농 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도는 경기도 누리집(www.gg.go.kr/gg_special_cop),경기도 콜센터(031-120),카카오톡 채널(특별사법경찰단)등으로 불법행위 도민 제보를 받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3104547_khigfdyo.png" alt="Gemini_Generated_Image_uaccwquaccwquacc.png" style="width: 880px; height: 480px;" /></p>
<p><b>&nbsp;</b></p>
<p><b>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농촌 체험·휴양마을에서 발생하는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오는9월28일부터11월30일까지9주간 집중 단속을 한다.
</b></p>
<p><b><br /></b></p>
<p><b>
   단속은 도내농촌 체험·휴양마을 및 그 외 체험마을형 업소를대상으로▲미신고 숙박업▲미신고 식품접객업▲무단 하천 점용▲무허가·미신고 테마파크업 등 위반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b></p>
<p><b><br /></b></p>
<p><b>
   불법 건축물 등에서 관할관청에 신고하지 않고 숙박업을 하는 경우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2년 이하 징역 또는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b></p>
<p><b>&nbsp;</b></p>
<p><b>체험마을에서 체험객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등 음식점 영업을 하면서 식품접객업 영업 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는3년 이하 징역 또는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b></p>
<p><b>&nbsp;</b></p>
<p><b>또 하천에 불법 시설물을 설치해 무단으로 하천을 점용하는 경우에는2년 이하 징역 또는2천만 원 이하의 벌금,워터에어바운스나 슬라이드 등을 무허가로 설치·운영하는 경우에는3년 이하 징역 또는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b></p>
<p><b><br /></b></p>
<p><b>
   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농촌체험․휴양마을 중심으로발생하는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농촌관광 환경을 조성하고 도농 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b></p>
<p><b><br /></b></p>
<p><b>
   도는 경기도 누리집(<a href="http://www.gg.go.kr/gg_special_cop" target="_blank">www.gg.go.kr/gg_special_cop</a>),경기도 콜센터(031-120),카카오톡 채널(특별사법경찰단)등으로 불법행위 도민 제보를 받고 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39994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10:45: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0:43: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52</guid>
		<title><![CDATA[경기도, 무항생제·유기축산물 인증 지원으로 안전한 축산물 생산 기반 확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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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고품질 안전축산물 육성 지원사업」 통해 올해 도내 축산농가 1,250호 인증 지원&nbsp;
&nbsp;- 2012년부터 누적 14,350농가 인증 지원으로 도내 무항생제·유기축산물 인증률 확대&nbsp;
&nbsp;- 2012년 대비 인증농가수 84%·농가당 생산량 188% 증가…생산 기반 규모화&nbsp;
&nbsp;- 전국 인증농가 중 경기도 비중 9.1% → 20.2%로 2배 이상 확대&nbsp;
   
   &nbsp;
   경기도가 도내 축산농가의 무항생제·유기축산물 인증을 지원하며 생산단계부터 안전성을 높이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축산물 생산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경기도는 올해 ‘고품질 안전축산물 육성 지원사업’을 통해 무항생제축산물 또는 유기축산물 인증을 신규로 취득하거나 기존 인증을 연장하는 1,250개 농가를 대상으로 인증 신청수수료와 검사비 등 인증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G마크 인증 경영체 소속 농가의 무항생제축산물 인증 지원을 통해 안전성과 품질을 갖춘 G마크 축산물 생산 기반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그 결과 최근 5년간 G마크 축산농가에서 잔류물질 부적합 사례가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도는 지난 2012년 친환경 인증 지원사업을 처음 추진한 이후 현재까지 누적 1만4,350개 농가의 인증을 지원해 왔다. 그 결과 도내 소·돼지·닭 농가의 무항생제·유기축산물 인증 농가수는 2012년 852농가에서 2025년 1,568농가로 84% 증가했고, 인증 축산물 생산량도 6만8천 톤에서 36만 톤으로 약 5.3배 늘었다.&nbsp;
   &nbsp;
   농가당 생산량 역시 같은 기간 188% 증가하는 등 무항생제·유기축산물 생산 기반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전국 무항생제·유기축산물 인증농가 가운데 경기도 농가가 차지하는 비율은 2012년 9.1%에서 2025년 20.2%로 2.2배 확대됐다.
   
   이같은 인증 농가 확대는 농가의 생산·사양관리 수준 향상과 고품질 축산물을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
   
   도내 무항생제축산물 인증 농가인 안성시 해샘찬 농장의 김종찬 씨는 “무항생제 인증을 유지하려면 사양관리뿐만 아니라 매년 검사와 인증 절차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농가 입장에서는 관리 부담이 적지 않다”며 “그럼에도 인증비용 지원이 지속된다면 농가가 인증을 포기하지 않고 안전한 축산물을 생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무항생제·유기축산물 인증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단순히 인증 농가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생산단계부터 축산물의 안전성을 꼼꼼하게 관리하고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축산물 생산·유통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은경 동물방역위생과장은 “축산물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생산단계에서부터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무항생제·유기축산물 인증 지원을 통해 농가의 부담은 덜고 안전한 축산물 생산은 확대해 경기도 축산물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 ‘고품질 안전축산물 육성 지원사업’은 소·돼지·닭·오리 등 다양한 축종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친환경 인증기관과 연계해 인증에 필요한 비용 지원과 함께 농가 지도·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다. 무항생제·유기축산물 인증을 희망하는 농가는 관할 시군에 사업을 신청하면 시군의 대상자 선정 절차를 거쳐 지원받을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고품질 안전축산물 육성 지원사업」 통해 올해 도내 축산농가 1,250호 인증 지원&nbsp;</b>
<p><b>&nbsp;- 2012년부터 누적 14,350농가 인증 지원으로 도내 무항생제·유기축산물 인증률 확대&nbsp;</b></p>
<p><b>&nbsp;- 2012년 대비 인증농가수 84%·농가당 생산량 188% 증가…생산 기반 규모화&nbsp;</b></p>
<p><b>&nbsp;- 전국 인증농가 중 경기도 비중 9.1% → 20.2%로 2배 이상 확대&nbsp;</b>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3104246_whtmirlv.jpg" alt="그래픽보도자료_축산물 인증 지원.jpg" style="width: 880px; height: 622px;" /></p>
   <p><b>&nbsp;</b></p>
   <p><b>경기도가 도내 축산농가의 무항생제·유기축산물 인증을 지원하며 생산단계부터 안전성을 높이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축산물 생산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b></p>
   <p><b><br /></b></p>
   <p><b>경기도는 올해 ‘고품질 안전축산물 육성 지원사업’을 통해 무항생제축산물 또는 유기축산물 인증을 신규로 취득하거나 기존 인증을 연장하는 1,250개 농가를 대상으로 인증 신청수수료와 검사비 등 인증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b></p>
   <p><b><br /></b></p>
   <p><b>특히 G마크 인증 경영체 소속 농가의 무항생제축산물 인증 지원을 통해 안전성과 품질을 갖춘 G마크 축산물 생산 기반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그 결과 최근 5년간 G마크 축산농가에서 잔류물질 부적합 사례가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b></p>
   <p><b><br /></b></p>
   <p><b>도는 지난 2012년 친환경 인증 지원사업을 처음 추진한 이후 현재까지 누적 1만4,350개 농가의 인증을 지원해 왔다. 그 결과 도내 소·돼지·닭 농가의 무항생제·유기축산물 인증 농가수는 2012년 852농가에서 2025년 1,568농가로 84% 증가했고, 인증 축산물 생산량도 6만8천 톤에서 36만 톤으로 약 5.3배 늘었다.&nbsp;</b></p>
   <p><b>&nbsp;</b></p>
   <p><b>농가당 생산량 역시 같은 기간 188% 증가하는 등 무항생제·유기축산물 생산 기반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전국 무항생제·유기축산물 인증농가 가운데 경기도 농가가 차지하는 비율은 2012년 9.1%에서 2025년 20.2%로 2.2배 확대됐다.</b></p>
   <p><b><br /></b></p>
   <p><b>이같은 인증 농가 확대는 농가의 생산·사양관리 수준 향상과 고품질 축산물을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b></p>
   <p><b><br /></b></p>
   <p><b>도내 무항생제축산물 인증 농가인 안성시 해샘찬 농장의 김종찬 씨는 “무항생제 인증을 유지하려면 사양관리뿐만 아니라 매년 검사와 인증 절차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농가 입장에서는 관리 부담이 적지 않다”며 “그럼에도 인증비용 지원이 지속된다면 농가가 인증을 포기하지 않고 안전한 축산물을 생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p>
   <p><b><br /></b></p>
   <p><b>경기도는 앞으로도 무항생제·유기축산물 인증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단순히 인증 농가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생산단계부터 축산물의 안전성을 꼼꼼하게 관리하고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축산물 생산·유통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b></p>
   <p><b><br /></b></p>
   <p><b>이은경 동물방역위생과장은 “축산물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생산단계에서부터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무항생제·유기축산물 인증 지원을 통해 농가의 부담은 덜고 안전한 축산물 생산은 확대해 경기도 축산물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b></p>
   <p><b><br /></b></p>
   <p><b>한편, 경기도의 ‘고품질 안전축산물 육성 지원사업’은 소·돼지·닭·오리 등 다양한 축종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친환경 인증기관과 연계해 인증에 필요한 비용 지원과 함께 농가 지도·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다. 무항생제·유기축산물 인증을 희망하는 농가는 관할 시군에 사업을 신청하면 시군의 대상자 선정 절차를 거쳐 지원받을 수 있다.</b><b>&nbsp;</b></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3997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10:43: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Sep 2026 10:40: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51</guid>
		<title><![CDATA[경기도, 시군 공공기관에도 ‘공정거래 자율준수제도’ 확산 추진. 설명회 열어]]></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5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5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는 2일 경기도 시군 산하 공공기관 관련 담당자를 대상으로 ‘공정거래 자율준수제도(CP) 설명회’를 개최했다.

공정거래 자율준수제도(CP)는 기관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자율적으로 준수하기 위해 내부 기준과 절차를 마련해 운영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계약·입찰·구매 등 공공기관 주요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정거래 관련 위험을 예방하고 기업의 권익 보호와 공정한 거래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경기도는 2022년부터 도 산하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공정거래 자율준수제도 도입을 지원해 왔으며, ’26년 기준 28곳 중 24곳이 제도를 도입 및 운영하고 있다. 도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시군 산하 공공기관까지 공공부문 자율준수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한국공정거래조정원(CP 등급평가 기관)이 함께 참여해 CP제도의 주요 내용과 지방 공공기관의 도입 필요성 등을 안내했다. 경기도는 CP 관련 정책 추진 배경과 향후 방향을 설명하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경기도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각 기관이 여건에 맞게 제도 도입을 검토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서봉자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은 “이번 설명회가 시군 공공기관이 공정거래 자율준수제도(CP)를 이해하고 도입을 추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자율적인 준법경영과 공정거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95222_exwhcxin.jpg" alt="경기도 공공기관 대상 CP제도 설명회.jpg" style="width: 880px; height: 375px;" /></p>
<p><b>&nbsp;</b></p>
<p><b>경기도는 2일 경기도 시군 산하 공공기관 관련 담당자를 대상으로 ‘공정거래 자율준수제도(CP) 설명회’를 개최했다.</b></p>
<p><b><br /></b></p>
<p><b>공정거래 자율준수제도(CP)는 기관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자율적으로 준수하기 위해 내부 기준과 절차를 마련해 운영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계약·입찰·구매 등 공공기관 주요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정거래 관련 위험을 예방하고 기업의 권익 보호와 공정한 거래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b></p>
<p><b><br /></b></p>
<p><b>경기도는 2022년부터 도 산하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공정거래 자율준수제도 도입을 지원해 왔으며, ’26년 기준 28곳 중 24곳이 제도를 도입 및 운영하고 있다. 도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시군 산하 공공기관까지 공공부문 자율준수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b></p>
<p><b><br /></b></p>
<p><b>이날 설명회에서는 한국공정거래조정원(CP 등급평가 기관)이 함께 참여해 CP제도의 주요 내용과 지방 공공기관의 도입 필요성 등을 안내했다. 경기도는 CP 관련 정책 추진 배경과 향후 방향을 설명하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b></p>
<p><b><br /></b></p>
<p><b>경기도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각 기관이 여건에 맞게 제도 도입을 검토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지원할 계획이다.</b></p>
<p><b><br /></b></p>
<p><b>서봉자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은 “이번 설명회가 시군 공공기관이 공정거래 자율준수제도(CP)를 이해하고 도입을 추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자율적인 준법경영과 공정거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3463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9:52: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9:51: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50</guid>
		<title><![CDATA[라오스 축산분야 관리자급 대표단,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 방문]]></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5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5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라오스 농업환경부 및 축산수산국 소속 축산물 위생·안전 분야 핵심 정책 책임자10명이 도의 선진 가축방역 및 축산물 안전관리 현장을 벤치마킹 하기 위해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주최하고 한국식품안전관리 인증원과 한경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라오스 축산물 안전관리체계 개선사업`초청연수의 하나로 마련됐다.한국식품안전관리 인증원은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의 축산물 위생․안전관리 경험과 전문성을 고려해 이번 연수 프로그램의 우수 견학지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라오스 대표단 일행은 동물위생시험소의 주요 업무 현황과`농장에서 식탁까지(Farm to Table)`연결되는 통합 안전관리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듣고,최첨단 정밀 분석 실험실과 검사 시설을 견학했다.



   칸하 심마라(Kanha SIMMALA)라오스 축산수산국 국립동물사료분석소장 은"경기도의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가축방역 및 축산물 위생 관리 시스템을 직접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라오스 국가 축산물 안전관리 정책 체계를 구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영희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장은"이번 방문을 계기로 경기도가 축적해 온 축산물 안전관리 데이터와 현장 검사 노하우가 라오스의 축산위생 발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앞으로도 국제적 기술 교류와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95057_wbazdpiu.jpg" alt="단체사진(라오스방문).jpg" style="width: 687px; height: 517px;" /></p>
<p><b>&nbsp;</b></p>
<p><b>
   라오스 농업환경부 및 축산수산국 소속 축산물 위생·안전 분야 핵심 정책 책임자10명이 도의 선진 가축방역 및 축산물 안전관리 현장을 벤치마킹 하기 위해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를 방문했다.
</b></p>
<p><b><br /></b></p>
<p><b>
   이번 방문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주최하고 한국식품안전관리 인증원과 한경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라오스 축산물 안전관리체계 개선사업`초청연수의 하나로 마련됐다.한국식품안전관리 인증원은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의 축산물 위생․안전관리 경험과 전문성을 고려해 이번 연수 프로그램의 우수 견학지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b></p>
<p><b><br /></b></p>
<p><b>
   라오스 대표단 일행은 동물위생시험소의 주요 업무 현황과`농장에서 식탁까지(Farm to Table)`연결되는 통합 안전관리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듣고,최첨단 정밀 분석 실험실과 검사 시설을 견학했다.
</b></p>
<p><b><br /></b></p>
<p><b>
   칸하 심마라(Kanha SIMMALA)라오스 축산수산국 국립동물사료분석소장 은"경기도의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가축방역 및 축산물 위생 관리 시스템을 직접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라오스 국가 축산물 안전관리 정책 체계를 구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b></p>
<p><b><br /></b></p>
<p><b>
   남영희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장은"이번 방문을 계기로 경기도가 축적해 온 축산물 안전관리 데이터와 현장 검사 노하우가 라오스의 축산위생 발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앞으로도 국제적 기술 교류와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3462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9:51: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9:49: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49</guid>
		<title><![CDATA[현직 이사회 의장이 이사장 후보 “공정·상식 맞나”...김구태 전 서기관 의장직 유지한 채 공모 지원 '논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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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가평군시설관리공단 신임 이사장 선출을 위한 임원추천위원회가 3일 열리는 가운데, 지원자 9명 중 김구태 전 가평군 서기관이 현재 공단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공정성 논란이 일고 있다.

&nbsp;



   공단의 예산과 조직, 주요 사업을 심의·의결해 온 현직 이사회 의장이 공단 최고경영자인 이사장 공모에 직접 지원한 것이다. 지역사회와 일부 후보 측에서는 “심판이 선수로 뛰는 격”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nbsp;

   김 전 서기관은 지난해 초 공단 이사로 선임된 뒤 전임 의장의 임기가 끝난 올해 2~3월께 이사회 의장을 맡았다. 이사회는 공단의 사업계획과 예산·결산, 조직·정원, 주요 규정과 사업 운영을 심의·의결하는 핵심 기구다.

&nbsp;

   김 전 서기관은 이사회 활동을 통해 공단의 예산 구조와 조직 현황, 주요 사업 및 내부 현안을 접해온 만큼 일반 지원자보다 공단 사정에 밝을 수밖에 없다. 이는 경영 경험이라는 장점으로 평가될 수 있지만, 다른 지원자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내부 정보와 인적 관계를 가진 상태에서 경쟁한다는 형평성 논란도 피하기 어렵다.

&nbsp;

   더 큰 문제는 임원추천위원들조차 이 사실을 제대로 전달받지 못했다는 점이다.본보가 복수의 추천위원에게 확인한 결과, 한 위원은 김 전 서기관의 현직 의장 재직 사실에 대해 “금시초문”이라며 “직함을 유지한 채 지원했다면 위원회에서 논의하고 면접 과정에서 직접 입장을 들어봐야 한다”고 말했다.
&nbsp;
또 다른 위원도 후보자의 공단 내 직책과 역할에 대해 구체적인 안내를 받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모 마감 후 일주일가량 지났는데도 심사를 담당할 위원들에게 후보자의 주요 경력과 공단과의 이해관계가 충분히 공유되지 않았다면 검증 준비가 부실했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

&nbsp;

   이에 대해 김 전 서기관은 2일&nbsp; 기자와 통화에서 “이사장 공모에 지원한 이후 이해충돌을 우려해 이사회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으며, 이사와 의장으로서 어떠한 역할도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nbsp;

   의장직에서 미리 물러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지원 당시 이사장 선임이 확정된 것이 아니었고, 지원 이후 이사 역할을 수행하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했다”며 “직책 유지 자체가 공정성 논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까지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nbsp;다만 최종 선임되지 않을 경우 다시 의장직을 수행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나에게 달린 문제가 아니다”라는 취지로 답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nbsp;

   김 전 서기관의 지원이 법령이나 공단 규정에 저촉되는지는 별도의 검토가 필요하다. 그러나 법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는 것과 심사 절차가 공정하다는 것은 다른 문제다. 지원 전후 직무 회피가 실제로 이뤄졌는지, 공모·심사 관련 자료에 접근했는지, 의장직 유지가 다른 후보자와의 형평성에 부합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nbsp;

   앞서 김 전 서기관을 둘러싸고 서태원 가평군수와의 모계 8촌설과 사전 낙점설도 제기됐다. 모계 친족관계 주장은 객관적인 가족관계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으며, 친족관계가 사실이더라도 그 자체로 특혜나 내정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김 전 서기관 역시 사전 낙점설을 부인해 왔다.&nbsp;그러나 기존 의혹에 현직 이사회 의장 신분으로 공모에 지원한 사실까지 더해지면서 임원추천위원회의 검증 책임은 한층 무거워졌다.
&nbsp;

   후보자가 9명인데도 면접 실시 여부조차 3일 위원회에서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해충돌 논란까지 제기된 상황에서 면접을 생략하거나 평가 기준을 심사 당일 정한다면 ‘형식적 공개모집’이라는 비판이 나올 수 있다.

&nbsp;

   3일 열릴 예정인 임원추천위원회는 김 전 서기관의 직무 회피 여부와 내부 정보 접근 가능성, 의장직 유지의 적절성부터 명확히 검증해야 한다. 현직 의장의 공모 지원 사실조차 모른 채 심사를 시작한다면 ‘흠결 없는 추천’을 기대하기 어렵다.

&nbsp;

   이번 추천위가 의혹을 해소하는 공정한 검증 절차가 될지, 이미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치러지는 요식행위라는 비판을 자초할지 지역사회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시설관리공단 신임 이사장 선출을 위한 임원추천위원회가 3일 열리는 가운데, 지원자 9명 중 김구태 전 가평군 서기관이 현재 공단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공정성 논란이 일고 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95109_uxznegxn.jpg" alt="시설관리공단.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br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공단의 예산과 조직, 주요 사업을 심의·의결해 온 현직 이사회 의장이 공단 최고경영자인 이사장 공모에 직접 지원한 것이다. 지역사회와 일부 후보 측에서는 “심판이 선수로 뛰는 격”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김 전 서기관은 지난해 초 공단 이사로 선임된 뒤 전임 의장의 임기가 끝난 올해 2~3월께 이사회 의장을 맡았다. 이사회는 공단의 사업계획과 예산·결산, 조직·정원, 주요 규정과 사업 운영을 심의·의결하는 핵심 기구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김 전 서기관은 이사회 활동을 통해 공단의 예산 구조와 조직 현황, 주요 사업 및 내부 현안을 접해온 만큼 일반 지원자보다 공단 사정에 밝을 수밖에 없다. 이는 경영 경험이라는 장점으로 평가될 수 있지만, 다른 지원자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내부 정보와 인적 관계를 가진 상태에서 경쟁한다는 형평성 논란도 피하기 어렵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더 큰 문제는 임원추천위원들조차 이 사실을 제대로 전달받지 못했다는 점이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본보가 복수의 추천위원에게 확인한 결과, 한 위원은 김 전 서기관의 현직 의장 재직 사실에 대해 “금시초문”이라며 “직함을 유지한 채 지원했다면 위원회에서 논의하고 면접 과정에서 직접 입장을 들어봐야 한다”고 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또 다른 위원도 후보자의 공단 내 직책과 역할에 대해 구체적인 안내를 받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공모 마감 후 일주일가량 지났는데도 심사를 담당할 위원들에게 후보자의 주요 경력과 공단과의 이해관계가 충분히 공유되지 않았다면 검증 준비가 부실했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이에 대해 김 전 서기관은 2일&nbsp; 기자와 통화에서 “이사장 공모에 지원한 이후 이해충돌을 우려해 이사회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으며, 이사와 의장으로서 어떠한 역할도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의장직에서 미리 물러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지원 당시 이사장 선임이 확정된 것이 아니었고, 지원 이후 이사 역할을 수행하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했다”며 “직책 유지 자체가 공정성 논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까지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최종 선임되지 않을 경우 다시 의장직을 수행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나에게 달린 문제가 아니다”라는 취지로 답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김 전 서기관의 지원이 법령이나 공단 규정에 저촉되는지는 별도의 검토가 필요하다. 그러나 법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는 것과 심사 절차가 공정하다는 것은 다른 문제다. 지원 전후 직무 회피가 실제로 이뤄졌는지, 공모·심사 관련 자료에 접근했는지, 의장직 유지가 다른 후보자와의 형평성에 부합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앞서 김 전 서기관을 둘러싸고 서태원 가평군수와의 모계 8촌설과 사전 낙점설도 제기됐다. 모계 친족관계 주장은 객관적인 가족관계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으며, 친족관계가 사실이더라도 그 자체로 특혜나 내정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김 전 서기관 역시 사전 낙점설을 부인해 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기존 의혹에 현직 이사회 의장 신분으로 공모에 지원한 사실까지 더해지면서 임원추천위원회의 검증 책임은 한층 무거워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후보자가 9명인데도 면접 실시 여부조차 3일 위원회에서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해충돌 논란까지 제기된 상황에서 면접을 생략하거나 평가 기준을 심사 당일 정한다면 ‘형식적 공개모집’이라는 비판이 나올 수 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3일 열릴 예정인 임원추천위원회는 김 전 서기관의 직무 회피 여부와 내부 정보 접근 가능성, 의장직 유지의 적절성부터 명확히 검증해야 한다. 현직 의장의 공모 지원 사실조차 모른 채 심사를 시작한다면 ‘흠결 없는 추천’을 기대하기 어렵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이번 추천위가 의혹을 해소하는 공정한 검증 절차가 될지, 이미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치러지는 요식행위라는 비판을 자초할지 지역사회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3462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3 Sep 2026 05:10: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9:48: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48</guid>
		<title><![CDATA["단계적 개헌이 불러올 파장, 헌법 개정의 진짜 목적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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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발언 내용]

국민들이 저항하지 않는 내용을 가지고 1차 개헌을 하고 그 1차 개헌에 성공하면&nbsp;
&nbsp;
그 다음에 
그 헌법에 따라서 저항세력들을 제거한 후에 일당 독재 체제를 만든 후에 2차 개헌을 함으로써 완벽한 자기들이 원하는 헌법을 만들겠다.&nbsp;
&nbsp;
단계적 개헌안으로 지금 진행하고 있는 겁니다.&nbsp;
&nbsp;
이번 개헌을 하면서 전문안에 박정희 대통령 말기에 있었던 부마 사태를 넣고, 80년도 5.18사태를 넣고 이렇게 해서 바꾸자는 거거든요.&nbsp;
&nbsp;
그렇게 됨으로써 대한민국 전체 80년의 역사가 독재정권이고 불의한 정권, 민주의를 탄압한 나쁜 정권 적폐 정권이라는 규정할 수 있는 그 내용이 어디에 들어간다?
대한민국의 헌법정신 국가정체성을 담는 헌법 전문이 들어간다는 얘기입니다.&nbsp;
&nbsp;
이거는 태어나서는 안 될 나라 규정이 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상당히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바뀌는 문제가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발언 내용]</b></p>
<b>
국민들이 저항하지 않는 내용을 가지고 1차 개헌을 하고 그 1차 개헌에 성공하면&nbsp;</b>
<p><b>&nbsp;</b></p>
<p><b>그 다음에 
그 헌법에 따라서 저항세력들을 제거한 후에 일당 독재 체제를 만든 후에 2차 개헌을 함으로써 완벽한 자기들이 원하는 헌법을 만들겠다.&nbsp;</b></p>
<p><b>&nbsp;</b></p>
<p><b>단계적 개헌안으로 지금 진행하고 있는 겁니다.&nbsp;</b></p>
<p><b>&nbsp;</b></p>
<p><b>이번 개헌을 하면서 전문안에 박정희 대통령 말기에 있었던 부마 사태를 넣고, 80년도 5.18사태를 넣고 이렇게 해서 바꾸자는 거거든요.&nbsp;</b></p>
<p><b>&nbsp;</b></p>
<p><b>그렇게 됨으로써 대한민국 전체 80년의 역사가 독재정권이고 불의한 정권, 민주의를 탄압한 나쁜 정권 적폐 정권이라는 규정할 수 있는 그 내용이 어디에 들어간다?
대한민국의 헌법정신 국가정체성을 담는 헌법 전문이 들어간다는 얘기입니다.&nbsp;</b></p>
<p><b>&nbsp;</b></p>
<p><b>이거는 태어나서는 안 될 나라 규정이 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상당히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바뀌는 문제가 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3450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9:31: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9:30: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47</guid>
		<title><![CDATA[5·18 헌법 전문 수록 그 뒤에 숨겨진 시나리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4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4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발언 내용]

5.18을 넣음으로서 대한민국의 80년의 역사를 긍정적인 게 아니고 적폐의 역사로 바꾸고,&nbsp;
&nbsp;
그 다음에 친미국가를 반미국가로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고. 
노무현 대통령이 옛날에 뭐라고 말을 했냐면 대한민국은 태어나서는 안 될 나라다, 이렇게 말을 했는데,&nbsp;
&nbsp;
그 연장선상에서 대한민국은 태어나서는 안 될 나라고 적폐의 역사고, 그래서 이것을 다 무너뜨리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된다.&nbsp;
&nbsp;
그런 입장에서 지금 헌법 정신안에 그걸 넣는 것이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nbsp;
&nbsp;
헌법이 만약에 통과되면 일차적으로 어떤 일이 벌어지냐 하면 헌법 정신에 따라서 윤석열 대통령은 이제 내란수괴가 될 것이고 그 다음에 국민의힘당은 내란정당으로 해산될 겁니다.&nbsp;
&nbsp;
일당 독재가 되면 그다음부터는 이제 2차 개헌이 들어갈 것이고 그리되면 자기들이 원하는, 안이 모든 헌법 안에 들어가게 될 거예요. 그 사람들도 스스로 단계적 개헌이라고 이야기했으니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발언 내용]</b></p>
<b>
5.18을 넣음으로서 대한민국의 80년의 역사를 긍정적인 게 아니고 적폐의 역사로 바꾸고,&nbsp;</b>
<p><b>&nbsp;</b></p>
<p><b>그 다음에 친미국가를 반미국가로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고. 
노무현 대통령이 옛날에 뭐라고 말을 했냐면 대한민국은 태어나서는 안 될 나라다, 이렇게 말을 했는데,&nbsp;</b></p>
<p><b>&nbsp;</b></p>
<p><b>그 연장선상에서 대한민국은 태어나서는 안 될 나라고 적폐의 역사고, 그래서 이것을 다 무너뜨리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된다.&nbsp;</b></p>
<p><b>&nbsp;</b></p>
<p><b>그런 입장에서 지금 헌법 정신안에 그걸 넣는 것이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nbsp;</b></p>
<p><b>&nbsp;</b></p>
<p><b>헌법이 만약에 통과되면 일차적으로 어떤 일이 벌어지냐 하면 헌법 정신에 따라서 윤석열 대통령은 이제 내란수괴가 될 것이고 그 다음에 국민의힘당은 내란정당으로 해산될 겁니다.&nbsp;</b></p>
<p><b>&nbsp;</b></p>
<p><b>일당 독재가 되면 그다음부터는 이제 2차 개헌이 들어갈 것이고 그리되면 자기들이 원하는, 안이 모든 헌법 안에 들어가게 될 거예요. 그 사람들도 스스로 단계적 개헌이라고 이야기했으니까.</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34443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9:21: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9:19: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46</guid>
		<title><![CDATA["내란 몰이는 자유민주주의 세력 제거가 목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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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발언 내용]

이 비상계엄 요건을 강화하는 것이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 수괴로 몰고,&nbsp;
그 다음에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을 옹호한 사람을 내란임무종사자로 만들어 처벌을 하고,&nbsp;
&nbsp;
그 다음에 그것을 뒷받침한 국민의힘당을 내란정당으로 해산시키고, 그 다음에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한 그런 사람을 내란 동조세력으로 처벌하기 위한 헌법적 근거를 만들기 위한 목적이 거기 숨어 있다.&nbsp;
&nbsp;
안 그래도 지금 이번에 그 비상계엄이후 윤 대통령을 그냥 공격하고 행정부 마비시키고 사법부 마비시키는 
그 주도권이 국회에 있어가지고&nbsp;
&nbsp;
이렇게 혼란에 줬는데 
거기다가 비상계엄 활동하는 조건까지 국회에 넘어간다는 것은 이것은 그들이 완전히 이거 대한민국을 주도하겠다는 그런 의도가 있으니까 문제가 있는 것이고요.&nbsp;
&nbsp;
새 헌법에 따라서 이제 통치질서가 다 바뀌는 건데 이미 그들은 
윤석열 대통령 때 비상계엄을 하자 마자, 바로 영구집권을 위한 친위 쿠데타다, 내란이다.&nbsp;
&nbsp;
이것은 그들이 비상계엄이 내란이어서 내란으로 모는 게 아니고 윤석열 대통령을 제거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세력을 완전히 싹 제거하기 위한 체제 전환을 위한 목적으로 악용하고 있는 것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발언 내용]</b></p>
<b>
이 비상계엄 요건을 강화하는 것이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 수괴로 몰고,&nbsp;</b>
<p><b>그 다음에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을 옹호한 사람을 내란임무종사자로 만들어 처벌을 하고,&nbsp;</b></p>
<p><b>&nbsp;</b></p>
<p><b>그 다음에 그것을 뒷받침한 국민의힘당을 내란정당으로 해산시키고, 그 다음에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한 그런 사람을 내란 동조세력으로 처벌하기 위한 헌법적 근거를 만들기 위한 목적이 거기 숨어 있다.&nbsp;</b></p>
<p><b>&nbsp;</b></p>
<p><b>안 그래도 지금 이번에 그 비상계엄이후 윤 대통령을 그냥 공격하고 행정부 마비시키고 사법부 마비시키는 
그 주도권이 국회에 있어가지고&nbsp;</b></p>
<p><b>&nbsp;</b></p>
<p><b>이렇게 혼란에 줬는데 
거기다가 비상계엄 활동하는 조건까지 국회에 넘어간다는 것은 이것은 그들이 완전히 이거 대한민국을 주도하겠다는 그런 의도가 있으니까 문제가 있는 것이고요.&nbsp;</b></p>
<p><b>&nbsp;</b></p>
<p><b>새 헌법에 따라서 이제 통치질서가 다 바뀌는 건데 이미 그들은 
윤석열 대통령 때 비상계엄을 하자 마자, 바로 영구집권을 위한 친위 쿠데타다, 내란이다.&nbsp;</b></p>
<p><b>&nbsp;</b></p>
<p><b>이것은 그들이 비상계엄이 내란이어서 내란으로 모는 게 아니고 윤석열 대통령을 제거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세력을 완전히 싹 제거하기 위한 체제 전환을 위한 목적으로 악용하고 있는 것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3438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9:11: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9:09: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45</guid>
		<title><![CDATA[“주민자치회 시스템은 중국 공산당 시스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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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발언 내용]
이재명 정부에 와서 올해 3월 31일날 주민자치회 전국실시법안이 통과됐습니다.&nbsp;
&nbsp;
중국행정전문가한테 내가 물어봤어요. 
지금 이 사람들이 주민자치회를 하는데 그 내용이 보면 이런이런 전국적인 시스템을 구축한다. 그랬더니 이분이 딱 보고 놀라는 게 야~ 이거 중국 공산당시스템이랑 똑같네 그러더라고요.&nbsp;
&nbsp;
여기에 전쟁 을 겪어본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인민군보다 바로 이웃이 더 무섭다고 말해요.&nbsp;
&nbsp;
대한민국을 운명이... 내가 무슨 권력을 갖고 있는 사람도 아니고 조직을 갖고 있는 사람도 아니고 내가 어떻게 이거를 다 할 수 있냐.&nbsp;

결국은 국민들이 깨어나야 되는 문제. 
그래서 지금 결국은 그와 같은 일이 이재명 정권 하에서 드디어 우리 눈앞의 현실로 나타나게 됐다. 참담하죠.&nbsp;
&nbsp;
만약에 여기서 우리가 국민들이 제대로만 깨어 난다면 지금 그들이 하고 있는 모든 수십년동안 노력한 음모와 기획과 이 모든 게 다 물거품이 될 수도 있는 거예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발언 내용]</b></p>
<b>이재명 정부에 와서 올해 3월 31일날 주민자치회 전국실시법안이 통과됐습니다.&nbsp;</b>
<p><b>&nbsp;</b></p>
<p><b>중국행정전문가한테 내가 물어봤어요. 
지금 이 사람들이 주민자치회를 하는데 그 내용이 보면 이런이런 전국적인 시스템을 구축한다. 그랬더니 이분이 딱 보고 놀라는 게 야~ 이거 중국 공산당시스템이랑 똑같네 그러더라고요.&nbsp;</b></p>
<p><b>&nbsp;</b></p>
<p><b>여기에 전쟁 을 겪어본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인민군보다 바로 이웃이 더 무섭다고 말해요.&nbsp;</b></p>
<p><b>&nbsp;</b></p>
<p><b>대한민국을 운명이... 내가 무슨 권력을 갖고 있는 사람도 아니고 조직을 갖고 있는 사람도 아니고 내가 어떻게 이거를 다 할 수 있냐.&nbsp;</b></p>
<p><b><br /></b></p>
<p><b>결국은 국민들이 깨어나야 되는 문제. 
그래서 지금 결국은 그와 같은 일이 이재명 정권 하에서 드디어 우리 눈앞의 현실로 나타나게 됐다. 참담하죠.&nbsp;</b></p>
<p><b>&nbsp;</b></p>
<p><b>만약에 여기서 우리가 국민들이 제대로만 깨어 난다면 지금 그들이 하고 있는 모든 수십년동안 노력한 음모와 기획과 이 모든 게 다 물거품이 될 수도 있는 거예요.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3432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9:01: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8:59: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44</guid>
		<title><![CDATA["합법적 정당 탈을 쓴 반체제 세력"]]></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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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위협하는 반체제 세력들의 실상과 포장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nbsp;
&nbsp;
국민 대다수가 자유민주주의를 지지하고 공산주의를 거부함에도 불구하고, 왜 우리는 이들의 이념적 위험성에 노출되어 있을까요? 국민들이 진실을 정확히 알고 깨어나야 하는 이유를 짚어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위협하는 반체제 세력들의 실상과 포장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nbsp;</b></p>
<p><b>&nbsp;</b></p>
<p><b>국민 대다수가 자유민주주의를 지지하고 공산주의를 거부함에도 불구하고, 왜 우리는 이들의 이념적 위험성에 노출되어 있을까요? 국민들이 진실을 정확히 알고 깨어나야 하는 이유를 짚어봅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3423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8:46: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8:45: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43</guid>
		<title><![CDATA[[끝까지 판다②] 배는 못 뜨는데 준설·빈차 버스…세금 삼키는 ‘천년뱃길’]]></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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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최근 2년간 자라섬 선착장 준설에 약 6천만 원&nbsp;

   -150억 사업에 약 120억 투입 알려져…가평군, 전면 재검증해야


지난 5월 자라섬 선착장에 접안한 '가평크루즈'.[사진/정연수 기자]
&nbsp;

   가평군이 약 150억 원을 들여 추진한 ‘천년뱃길 사업’이 배는 제대로 뜨지 못한 채 군민 세금만 삼키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nbsp;핵심 노선인 자라섬 운항은 낮은 수위를 이유로 결항을 반복하고 있다. 가평크루즈 예약실은 지난 1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수위가 너무 낮아 자라섬에 진입하지 못했다”며 “다음 주 운항도 수위 상태를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nbsp;


   오는 19일부터 시작되는 자라섬 가을꽃축제 기간의 운항 여부도 확답하지 못했다.&nbsp;공개된 시간표에는 월·화·목요일 주 3회 자라섬 노선이 편성돼 있지만, 실제 출항 여부는 그날그날 수위에 따라 결정된다는 설명이다. 관광객이 많이 찾는 금·토·일요일에는 자라섬 노선 자체가 없다.&nbsp;정기노선처럼 시간표는 걸어놓고 실제 운항은 장담하지 못하는 ‘조건부 뱃길’인 셈이다.&nbsp;

&nbsp;

   ▣&nbsp;준설에 6천만 원…그래도 “수위 때문에 결항”&nbsp;

&nbsp;

   가평군은 최근 약 2천만 원을 들여 자라섬 선착장 주변을 준설했다. 399톤급 가평크루즈가 자라섬 선착장에 접안하려면 최소 2m가량의 수심이 필요하기 때문이다.&nbsp;지난해 봄과 가을에도 약 4천만 원을 투입해 준설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2년간 자라섬 선착장 준설에만 약 6천만 원이 들어간 셈이다.&nbsp;그러나 준설 이후에도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예약실은 여전히 낮은 수위를 이유로 결항을 안내하고 있다.


   &nbsp;


   수천만 원을 들여 강바닥을 파냈는데도 같은 이유로 배가 들어오지 못한다면 준설공사가 실제 운항 여건을 얼마나 개선했는지부터 따져야 한다.&nbsp;가평군은 준설 위치와 범위, 준설량, 공사 전후 수심 변화, 실제 운항 가능 일수가 얼마나 늘었는지를 공개해야 한다. 준설공사의 성과는 공사를 했다는 사실이 아니라, 이후 배가 몇 차례 정상적으로 접안했는지로 판단해야 한다.&nbsp;


&nbsp;

   ▣&nbsp;매년 강바닥 파낼 것인가&nbsp;

&nbsp;

   북한강은 댐 방류량과 강수량에 따라 수위가 달라지고 토사도 계속 쌓인다. 한 차례 준설로 일시적인 수심을 확보하더라도 다시 토사가 퇴적되면 같은 문제가 반복될 수 있다.&nbsp;그렇다면 천년뱃길을 유지하기 위해 매년, 또는 계절마다 준설비를 투입해야 하는 구조인지 따져봐야 한다.


   &nbsp;


   


   자라섬 선착장 주변에서 준설작업을 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가평군은 사업 초기 시설비뿐 아니라 앞으로 반복해서 들어갈 준설비와 선착장 관리비, 시설 보수비 등 장기적인 유지관리 비용까지 검토했어야 한다.&nbsp;준설 직후에만 잠시 배가 들어오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운항이 어려워진다면 선착장 위치 자체가 적절한지도 재검토해야 한다.&nbsp;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준설을 결항 때마다 반복하는 것은 군민 세금을 계속 강바닥에 쏟아붓는 것과 다르지 않다.&nbsp;


&nbsp;

   ▣&nbsp;작은 배도 수초에 막혔다&nbsp;

&nbsp;

   문제는 수심만이 아니다.&nbsp;399톤급 가평크루즈보다 훨씬 작은 85톤급 청평페리의 ‘커브드아일랜드호’도 자라섬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는 수초가 문제다.&nbsp;선박사 측은 선착장 주변에 일정 수심이 확보돼 있더라도 수면을 덮은 수초가 선박 엔진의 냉각장치로 유입되면 고장을 일으킬 수 있다는 입장이다.


   &nbsp;


   대형 크루즈는 낮은 수심 때문에 들어가기 어렵고, 소형 선박은 수초 때문에 접근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준설만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는 의미다.&nbsp;계절별 수위 변화와 토사 퇴적, 수초 발생, 선박의 흘수와 엔진 냉각 방식, 선착장 위치와 접안 구조를 종합적으로 다시 조사해야 한다.


   &nbsp;


   


   수초 때문에 자라섬 선착장 접안이 어렵다는 '커브디아일랜드호'[사진/정연수 기자]


   &nbsp;


   선박이 선착장에 안정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지는 수상 관광사업을 추진하기 전에 가장 먼저 확인했어야 할 기본 조건이다. 이를 해결하지 못한 채 선착장과 부대시설부터 조성했다면 단순한 시행착오가 아니라 사업 타당성 검토의 실패다.&nbsp;


&nbsp;

   ▣&nbsp;약 120억 원 투입…성과는 ‘당일 확인’&nbsp;

&nbsp;

   가평군은 약 150억 원을 들여 북한강 천년뱃길을 복원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 가운데 현재까지 약 120억 원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nbsp;그러나 막대한 예산을 집행하고도 자라섬 노선은 월·화·목요일 주 3회, 하루 한 차례에 불과하다. 이마저 수위가 낮으면 취소된다.&nbsp;예약실조차 특정 날짜의 운항 여부를 사전에 확답하지 못하고 “그날그날 확인해야 한다”고 안내한다.


   &nbsp;


   약 120억 원을 투입한 관광사업의 결과가 ‘당일 수위를 확인해야 탈 수 있는 배’라면 군민이 납득하기 어렵다.&nbsp;운항 부진의 실제 원인이 수심뿐인지도 확인해야 한다. 승객 부족이 운항 여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판단하려면 계획 대비 실제 운항 횟수와 결항 사유, 회차별 승선 인원과 매출을 공개해야 한다.&nbsp;수심을 이유로 내세우면서 정작 이용객 실적을 공개하지 않는다면 운항 부진을 둘러싼 의혹만 커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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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크루즈 운항표에는 주3회 자라섬까지 운항하는 것으로...[출처/가평크루즈 홈페이지]
      
      
         &nbsp;
      
배는 결항, 순환버스는 바람만 싣고 달린다
천년뱃길 사업의 부실은 크루즈에서 끝나지 않는다.&nbsp;가평군은 크루즈 운항시간에 맞춰 관내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순환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그러나 크루즈가 결항하거나 이용객이 없으면 버스 역시 승객 없이 도로만 오가는 빈차 운행을 반복할 수밖에 없다.&nbsp;

   &nbsp;


   ▣&nbsp;배가 뜨지 않는데 버스부터 돌리는 행정&nbsp;

&nbsp;

   불안정한 크루즈 운항이 선착장 준설비에 이어 순환버스 운영비까지 삼키는 구조다. 크루즈와 버스가 관광객이 아니라 군민 세금만 싣고 강과 도로를 오간다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다.&nbsp;가평군은 순환버스의 운행 횟수와 차량별 탑승 인원, 하루 평균 이용객, 위탁운영비와 이용객 1인당 투입 비용을 공개해야 한다.&nbsp;이용객이 없다면 정기운행을 고집할 것이 아니라 크루즈의 실제 운항 여부와 예약 인원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해야 한다.&nbsp;


&nbsp;

   ▣&nbsp;실패를 인정하지 않는 것이 더 큰 실패다&nbsp;

&nbsp;

   가평군은 이미 많은 예산을 투입했다는 이유로 사업성이 불투명한 천년뱃길을 계속 끌고 가서는 안 된다.&nbsp;사업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다면 선착장을 이전하거나 노선을 변경하고, 선박 규모를 조정해야 한다. 필요하다면 사업 축소나 중단까지 검토하는 것이 추가적인 혈세 낭비를 막는 길이다.


   &nbsp;


   “여기까지 투자했으니 계속해야 한다”는 논리는 행정의 일관성이 아니다. 실패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매몰비용 집착이다.&nbsp;천년뱃길의 성패는 보도자료나 운항 시간표로 판단할 일이 아니다. 실제로 배가 몇 차례 자라섬에 들어갔고, 몇 명의 관광객을 실어 날랐으며, 지역경제에 어떤 효과를 냈는지로 평가해야 한다.


   &nbsp;


   가평군은 이제 답해야 한다.최근 2년 동안 준설에 약 6천만 원을 투입하고도 왜 배가 들어가지 못하는가. 약 120억 원을 어디에 사용했고 어떤 성과를 거뒀는가. 승객 없는 순환버스는 언제까지 도로를 돌아야 하는가.


   &nbsp;


   배는 못 뜨고 버스는 비어 있는데 예산만 계속 들어가는 사업이라면 더 이상 ‘천년뱃길’이 아니다.


   군민 세금이 빠져나가는 ‘밑 빠진 뱃길’일 뿐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span style="font-size: 20px;">-최근 2년간 자라섬 선착장 준설에 약 6천만 원&nbsp;</span></b>
<p>
   <b><span style="font-size: 20px;">-150억 사업에 약 120억 투입 알려져…가평군, 전면 재검증해야</span></b>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83812_igqzvkhi.jpg" alt="가평크루즈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395px;" /></p>
<p><span style="font-size: 16px;"><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지난 5월 자라섬 선착장에 접안한 '가평크루즈'.[사진/정연수 기자]</span></b></span></p>
<p>&nbsp;</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이 약 150억 원을 들여 추진한 ‘천년뱃길 사업’이 배는 제대로 뜨지 못한 채 군민 세금만 삼키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핵심 노선인 자라섬 운항은 낮은 수위를 이유로 결항을 반복하고 있다. 가평크루즈 예약실은 지난 1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수위가 너무 낮아 자라섬에 진입하지 못했다”며 “다음 주 운항도 수위 상태를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오는 19일부터 시작되는 자라섬 가을꽃축제 기간의 운항 여부도 확답하지 못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공개된 시간표에는 월·화·목요일 주 3회 자라섬 노선이 편성돼 있지만, 실제 출항 여부는 그날그날 수위에 따라 결정된다는 설명이다. 관광객이 많이 찾는 금·토·일요일에는 자라섬 노선 자체가 없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정기노선처럼 시간표는 걸어놓고 실제 운항은 장담하지 못하는 ‘조건부 뱃길’인 셈이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nbsp;</p>
<p class="0">
   <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준설에 6천만 원…그래도 “수위 때문에 결항”</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nbsp;</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최근 약 2천만 원을 들여 자라섬 선착장 주변을 준설했다. 399톤급 가평크루즈가 자라섬 선착장에 접안하려면 최소 2m가량의 수심이 필요하기 때문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난해 봄과 가을에도 약 4천만 원을 투입해 준설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2년간 자라섬 선착장 준설에만 약 6천만 원이 들어간 셈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준설 이후에도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예약실은 여전히 낮은 수위를 이유로 결항을 안내하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수천만 원을 들여 강바닥을 파냈는데도 같은 이유로 배가 들어오지 못한다면 준설공사가 실제 운항 여건을 얼마나 개선했는지부터 따져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준설 위치와 범위, 준설량, 공사 전후 수심 변화, 실제 운항 가능 일수가 얼마나 늘었는지를 공개해야 한다. 준설공사의 성과는 공사를 했다는 사실이 아니라, 이후 배가 몇 차례 정상적으로 접안했는지로 판단해야 한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nbsp;</p>
<p class="0">
   <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매년 강바닥 파낼 것인가</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nbsp;</p>
<p>
   <b><span style="font-size: 18px;">북한강은 댐 방류량과 강수량에 따라 수위가 달라지고 토사도 계속 쌓인다. 한 차례 준설로 일시적인 수심을 확보하더라도 다시 토사가 퇴적되면 같은 문제가 반복될 수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렇다면 천년뱃길을 유지하기 위해 매년, 또는 계절마다 준설비를 투입해야 하는 구조인지 따져봐야 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83319_ncppinro.jpg" alt="자라섬준설1.jpg" style="width: 880px; height: 369px;" />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자라섬 선착장 주변에서 준설작업을 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사업 초기 시설비뿐 아니라 앞으로 반복해서 들어갈 준설비와 선착장 관리비, 시설 보수비 등 장기적인 유지관리 비용까지 검토했어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준설 직후에만 잠시 배가 들어오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운항이 어려워진다면 선착장 위치 자체가 적절한지도 재검토해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준설을 결항 때마다 반복하는 것은 군민 세금을 계속 강바닥에 쏟아붓는 것과 다르지 않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nbsp;</p>
<p class="0">
   <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작은 배도 수초에 막혔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nbsp;</p>
<p>
   <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는 수심만이 아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399톤급 가평크루즈보다 훨씬 작은 85톤급 청평페리의 ‘커브드아일랜드호’도 자라섬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는 수초가 문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선박사 측은 선착장 주변에 일정 수심이 확보돼 있더라도 수면을 덮은 수초가 선박 엔진의 냉각장치로 유입되면 고장을 일으킬 수 있다는 입장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대형 크루즈는 낮은 수심 때문에 들어가기 어렵고, 소형 선박은 수초 때문에 접근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준설만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는 의미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계절별 수위 변화와 토사 퇴적, 수초 발생, 선박의 흘수와 엔진 냉각 방식, 선착장 위치와 접안 구조를 종합적으로 다시 조사해야 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83123_lfgnegqy.jpg" alt="커브디아일랜드.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수초 때문에 자라섬 선착장 접안이 어렵다는 '커브디아일랜드호'[사진/정연수 기자]</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선박이 선착장에 안정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지는 수상 관광사업을 추진하기 전에 가장 먼저 확인했어야 할 기본 조건이다. 이를 해결하지 못한 채 선착장과 부대시설부터 조성했다면 단순한 시행착오가 아니라 사업 타당성 검토의 실패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nbsp;</p>
<p class="0">
   <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약 120억 원 투입…성과는 ‘당일 확인’</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nbsp;</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약 150억 원을 들여 북한강 천년뱃길을 복원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 가운데 현재까지 약 120억 원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막대한 예산을 집행하고도 자라섬 노선은 월·화·목요일 주 3회, 하루 한 차례에 불과하다. 이마저 수위가 낮으면 취소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예약실조차 특정 날짜의 운항 여부를 사전에 확답하지 못하고 “그날그날 확인해야 한다”고 안내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약 120억 원을 투입한 관광사업의 결과가 ‘당일 수위를 확인해야 탈 수 있는 배’라면 군민이 납득하기 어렵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운항 부진의 실제 원인이 수심뿐인지도 확인해야 한다. 승객 부족이 운항 여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판단하려면 계획 대비 실제 운항 횟수와 결항 사유, 회차별 승선 인원과 매출을 공개해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수심을 이유로 내세우면서 정작 이용객 실적을 공개하지 않는다면 운항 부진을 둘러싼 의혹만 커질 수밖에 없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83532_dbvirwuy.jpg" alt="크루즈 운항스케즐.JPG" style="width: 880px; height: 788px;" />
</p>
<b><span style="font-size: 18px;">
      <p>
         <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가평크루즈 운항표에는 주3회 자라섬까지 운항하는 것으로...[출처/가평크루즈 홈페이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배는 결항, 순환버스는 바람만 싣고 달린다
천년뱃길 사업의 부실은 크루즈에서 끝나지 않는다.</span></b>&nbs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크루즈 운항시간에 맞춰 관내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순환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그러나 크루즈가 결항하거나 이용객이 없으면 버스 역시 승객 없이 도로만 오가는 빈차 운행을 반복할 수밖에 없다.</span></b>&nbs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class="0">
   <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배가 뜨지 않는데 버스부터 돌리는 행정</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nbsp;</p>
<p>
   <b><span style="font-size: 18px;">불안정한 크루즈 운항이 선착장 준설비에 이어 순환버스 운영비까지 삼키는 구조다. 크루즈와 버스가 관광객이 아니라 군민 세금만 싣고 강과 도로를 오간다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순환버스의 운행 횟수와 차량별 탑승 인원, 하루 평균 이용객, 위탁운영비와 이용객 1인당 투입 비용을 공개해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용객이 없다면 정기운행을 고집할 것이 아니라 크루즈의 실제 운항 여부와 예약 인원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해야 한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nbsp;</p>
<p class="0">
   <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실패를 인정하지 않는 것이 더 큰 실패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nbsp;</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이미 많은 예산을 투입했다는 이유로 사업성이 불투명한 천년뱃길을 계속 끌고 가서는 안 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사업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다면 선착장을 이전하거나 노선을 변경하고, 선박 규모를 조정해야 한다. 필요하다면 사업 축소나 중단까지 검토하는 것이 추가적인 혈세 낭비를 막는 길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여기까지 투자했으니 계속해야 한다”는 논리는 행정의 일관성이 아니다. 실패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매몰비용 집착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천</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년뱃길의 성패는 보도자료나 운항 시간표로 판단할 일이 아니다. 실제로 배가 몇 차례 자라섬에 들어갔고, 몇 명의 관광객을 실어 날랐으며, 지역경제에 어떤 효과를 냈는지로 평가해야 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이제 답해야 한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최근 2년 동안 준설에 약 6천만 원을 투입하고도 왜 배가 들어가지 못하는가. 약 120억 원을 어디에 사용했고 어떤 성과를 거뒀는가. 승객 없는 순환버스는 언제까지 도로를 돌아야 하는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배는 못 뜨고 버스는 비어 있는데 예산만 계속 들어가는 사업이라면 더 이상 ‘천년뱃길’이 아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군민 세금이 빠져나가는 ‘밑 빠진 뱃길’일 뿐이다.</span></b>&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탐사보도/끝까지판다|" term="10917|"/>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3414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8:44: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8:22: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42</guid>
		<title><![CDATA[경기도이주여성상담센터 개소 1년… 이주여성 712명에 6,101건 상담 지원]]></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4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4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는 경기도이주여성상담센터 개소 1주년을 맞아1일 경기도의회에서 사업보고대회를 열고 지난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폭력피해 이주여성 지원체계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센터가 발표한 상담통계에 따르면2025년8월부터2026년6월까지 총712명의 이주여성이6,101건의 상담을 이용했다.



   상담 현장에서는 가정폭력 등 폭력피해뿐 아니라 체류·국적,가족·자녀,생활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개별 상황에 맞는 종합적인 지원과 관계기관 간 연계의 중요성이 확인됐다.



   경기도이주여성상담센터는 체류자격과 관계없이 폭력피해 이주여성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다국어 상담을 제공하고,피해 상황에 따라 필요한 전문기관 및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하고 있다.



   특히 결혼이민자뿐 아니라 귀화자,미등록 체류자,난민신청자·인도적체류자,고용허가제 이주여성 등 다양한 체류배경의 이주여성이 이용하고 있어 기존 지원체계에서 놓치기 쉬운 이주여성의 피해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1년간 전문적인 상담과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기반도 마련했다.법률지원단17명을 구성해64건의 법률상담을 진행했으며,전문 통번역 지원단33명을 구성해 총97회의 통번역을 지원하는 등 상담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폭력피해 이주여성 지원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해 기관 간 정보공유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도내 전문기관과 지역사회 자원을 신속하게 연결할 수 있는 대응 협력망의 기반을 마련했다.



   김성환 경기도 이민사회지원과장은“경기북부지역 이주여성의 상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상담거점 추가 설치 등 실질적인 접근성 확대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관련 여건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며“상담센터에 대한 홍보와 희소언어 통번역 지원도 강화해 현장에서 확인되는 지원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줄여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1주년 사업보고대회에서 확인된 성과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폭력피해 이주여성의 지원 접근성을 높이고,경기도이주여성상담센터가 이주여성과 지역 내 전문기관을 연결하는 지원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15631_mkqbtpqw.jpg" alt="단체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437px;" /></p>
<p><b>&nbsp;</b></p>
<p><b>
   경기도는 경기도이주여성상담센터 개소 1주년을 맞아1일 경기도의회에서 사업보고대회를 열고 지난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폭력피해 이주여성 지원체계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b></p>
<p><b><br /></b></p>
<p><b>
   센터가 발표한 상담통계에 따르면2025년8월부터2026년6월까지 총712명의 이주여성이6,101건의 상담을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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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p><b>
   상담 현장에서는 가정폭력 등 폭력피해뿐 아니라 체류·국적,가족·자녀,생활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개별 상황에 맞는 종합적인 지원과 관계기관 간 연계의 중요성이 확인됐다.
</b></p>
<p><b><br /></b></p>
<p><b>
   경기도이주여성상담센터는 체류자격과 관계없이 폭력피해 이주여성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다국어 상담을 제공하고,피해 상황에 따라 필요한 전문기관 및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하고 있다.
</b></p>
<p><b><br /></b></p>
<p><b>
   특히 결혼이민자뿐 아니라 귀화자,미등록 체류자,난민신청자·인도적체류자,고용허가제 이주여성 등 다양한 체류배경의 이주여성이 이용하고 있어 기존 지원체계에서 놓치기 쉬운 이주여성의 피해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b></p>
<p><b><br /></b></p>
<p><b>
   지난1년간 전문적인 상담과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기반도 마련했다.법률지원단17명을 구성해64건의 법률상담을 진행했으며,전문 통번역 지원단33명을 구성해 총97회의 통번역을 지원하는 등 상담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b></p>
<p><b><br /></b></p>
<p><b>
   또한 폭력피해 이주여성 지원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해 기관 간 정보공유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도내 전문기관과 지역사회 자원을 신속하게 연결할 수 있는 대응 협력망의 기반을 마련했다.
</b></p>
<p><b><br /></b></p>
<p><b>
   김성환 경기도 이민사회지원과장은“경기북부지역 이주여성의 상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상담거점 추가 설치 등 실질적인 접근성 확대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관련 여건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며“상담센터에 대한 홍보와 희소언어 통번역 지원도 강화해 현장에서 확인되는 지원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줄여나가겠다”고 말했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1주년 사업보고대회에서 확인된 성과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폭력피해 이주여성의 지원 접근성을 높이고,경기도이주여성상담센터가 이주여성과 지역 내 전문기관을 연결하는 지원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3177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1:56: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1:54: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41</guid>
		<title><![CDATA[가평군‧교육지원청, 교육비전 권역별 정책설명]]></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4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4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평군과 경기도가평교육지원청이 1일부터 3일까지 군의 중장기 교육 비전을 주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의견을 듣는 권역별 정책설명회를 이어가고 있다.
  &nbsp;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정책설명회는 권역별로 △1일 한석봉도서관에서 가평읍·북면 △2일 설악도서관에서 설악면 △3일 청평도서관에서 청평면·상면·조종면 주민을 대상으로 열린다.
  &nbsp;  
가평군의 중장기 교육 비전인 ‘GAP YEAR IN 가평’은 △GATHER(기반구축) △ARRIVE(학생유입) △PLACE(지역정주)라는 3대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가평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학생과 교육인구를 유입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정책이다.
  &nbsp;  
기반구축은 통학환경 개선과 우수교원 유치, 학교 행정업무 경감 등 교육 기반을 강화하는 내용이다. 학생유입은 독서·문화예술·스포츠를 결합한 차별화된 교육과정과 국제교류 확대 등을 통해 학생 유입을 추진한다. 지역정주는 온마을학교 운영, 학생 교통비 지원, 주민참여형 공모 교육장 운영 등을 통해 지역 정주 여건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nbsp;  
서태원 가평군수는 행사 첫날인 1일 한석봉도서관에서 열린 설명회에 직접 참석해 주민들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nbsp;  
서 군수는 “학교 간 거리라는 현실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가평의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뛰놀며 세계와 소통하는 차별화된 교육을 실현하겠다”며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가평 교육의 미래를 만드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가평군과 가평교육지원청은 이번 권역별 설명회를 통해 주민들과 교육정책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중장기 교육비전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15427_cpmeglvt.jpg" alt="(나)가평군‧교육지원청, 교육비전 권역별 정책설명1.jpg" style="width: 874px; height: 469px;" /></p>
<p><b>&nbsp;</b></p>
<p><b>가평군과 경기도가평교육지원청이 1일부터 3일까지 군의 중장기 교육 비전을 주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의견을 듣는 권역별 정책설명회를 이어가고 있다.</b></p>
<p><b>  &nbsp;  </b></p>
<p><b>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정책설명회는 권역별로 △1일 한석봉도서관에서 가평읍·북면 △2일 설악도서관에서 설악면 △3일 청평도서관에서 청평면·상면·조종면 주민을 대상으로 열린다.</b></p>
<p><b>  &nbsp;  </b></p>
<p><b>가평군의 중장기 교육 비전인 ‘GAP YEAR IN 가평’은 △GATHER(기반구축) △ARRIVE(학생유입) △PLACE(지역정주)라는 3대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가평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학생과 교육인구를 유입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정책이다.</b></p>
<p><b>  &nbsp;  </b></p>
<p><b>기반구축은 통학환경 개선과 우수교원 유치, 학교 행정업무 경감 등 교육 기반을 강화하는 내용이다. 학생유입은 독서·문화예술·스포츠를 결합한 차별화된 교육과정과 국제교류 확대 등을 통해 학생 유입을 추진한다. 지역정주는 온마을학교 운영, 학생 교통비 지원, 주민참여형 공모 교육장 운영 등을 통해 지역 정주 여건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b></p>
<p><b>  &nbsp;  </b></p>
<p><b>서태원 가평군수는 행사 첫날인 1일 한석봉도서관에서 열린 설명회에 직접 참석해 주민들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b></p>
<p><b>  &nbsp;  </b></p>
<p><b>서 군수는 “학교 간 거리라는 현실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가평의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뛰놀며 세계와 소통하는 차별화된 교육을 실현하겠다”며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가평 교육의 미래를 만드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p>
<p><b>  &nbsp;  </b></p>
<p><b>가평군과 가평교육지원청은 이번 권역별 설명회를 통해 주민들과 교육정책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중장기 교육비전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3176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1:54: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1:53: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40</guid>
		<title><![CDATA[연천군,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의결...‘정주도시 연천’ 도약]]></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4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4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연천군이 지난 8월 31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2회 연천군 인구감소대응위원회’를 열고,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추진할 ‘연천군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했다.

&nbsp;

   이번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김덕현 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원, 대학·연구기관, 복지 분야 전문가 등 인구감소대응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다.

&nbsp;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은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제6조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시군구가 5년 단위로 수립한다. 이번 계획에 담긴 과제들은 향후 연도별 시행계획과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으로 이어져 실제 인구감소 대응 사업으로 추진된다.

&nbsp;

   연천군 제2차 기본계획은 ‘모두가 함께, 오늘을 누리고 내일을 꿈꾸는 정주도시’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추진 전략은 ▲모든 세대의 삶을 포용하는 기본사회 실현 ▲안전하고 편리한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정주환경 개선 ▲미래 신성장 기반 조성 및 지역순환경제 생태계 구축 ▲체류와 교류를 활성화하는 로컬콘텐츠 강화 등 4대 전략, 35개 실행과제로 구성됐다.

&nbsp;

   특히 이번 2차 계획은 단순한 신규 사업 발굴보다 실현 가능성이 높은 사업을 인구정책 관점에서 재정렬해 실행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는 제1차 계획(2022~2026) 추진 성과 분석에서 지적된 사업 과다 편성 및 낮은 집행률 문제를 보완하기 위한 조치로, 필요성과 실행력, 실효성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았다.

&nbsp;

   생활인구 정책은 단순 방문객 확대에 그치지 않고 반복 방문, 장기 체류, 지역 소비, 관계 형성을 거쳐 정주로 연결되도록 단계별로 설계했다. 인접 지자체와의 인구 쟁탈전에서 벗어나 연천을 경험한 사람이 세컨드홈을 마련하거나 정주인구로 자연스럽게 전환하도록 유도한다는 구상이다.

&nbsp;

   또한 이번 계획에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투입하는 13개 과제도 포함됐다. 연간 120억 원씩 5년간 총 600억 원 규모로, 농어촌기본소득 연계사업, 통합돌봄, 교육혁신 생태계, 햇빛소득마을 등 주민 체감형 프로그램 사업에 집중 편성했다.

&nbsp;

   이날 위원회에서는 교육환경 개선과 학생 분포를 반영한 진단, 발달장애인 돌봄 공백 해소, 지역화폐 사용처 확대, 개별 사업 성과지표 보완, 인구 유발효과의 계량화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연천군은 제시된 의견을 매년 수립하는 시행계획에 단계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nbsp;

   성과관리 방식도 대폭 정비한다. 단순히 사업비 집행액이나 시설 준공 여부에 그치지 않고, 정주인구, 순전입 인구, 생활인구, 고용률 등 정량지표와 주민 행복도, 정주 지속 의향률 등 정성지표를 더한 8개 핵심지표로 종합 관리한다. 분기·반기 정기점검과 연 1회 자체평가를 거쳐 부진 사업은 조정하고, 우수 사업은 다음 해 기금 투자를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nbsp;

   김덕현 군수는 "인구정책도 이제는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이고 입체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라며 "이 계획은 각각의 사업이 어느 세대의 인구 유출을 막고 어느 정도의 유입을 만들어내는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하고, 그것이 중앙정부를 설득해 국비를 확보하는 근거가 된다"라고 말했다.

&nbsp;

   이어 "농어촌기본소득으로 시작된 인구 증가가 일시적 현상에 그치지 않도록, 연천이 스스로 사람을 붙잡는 지역 구조를 갖추는 것이 인구정책의 첫 번째 목표"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15245_ynaofpul.jpg" alt="1.연천군,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의결...‘정주도시 연천’ 도약1.jpg" style="width: 874px; height: 493px;" /></p>
<p><b>&nbsp;</b></p>
<p><b>
   연천군이 지난 8월 31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2회 연천군 인구감소대응위원회’를 열고,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추진할 ‘연천군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했다.
</b></p>
<p><b>&nbsp;</b></p>
<p><b>
   이번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김덕현 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원, 대학·연구기관, 복지 분야 전문가 등 인구감소대응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다.
</b></p>
<p><b>&nbsp;</b></p>
<p><b>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은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제6조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시군구가 5년 단위로 수립한다. 이번 계획에 담긴 과제들은 향후 연도별 시행계획과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으로 이어져 실제 인구감소 대응 사업으로 추진된다.
</b></p>
<p><b>&nbsp;</b></p>
<p><b>
   연천군 제2차 기본계획은 ‘모두가 함께, 오늘을 누리고 내일을 꿈꾸는 정주도시’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추진 전략은 ▲모든 세대의 삶을 포용하는 기본사회 실현 ▲안전하고 편리한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정주환경 개선 ▲미래 신성장 기반 조성 및 지역순환경제 생태계 구축 ▲체류와 교류를 활성화하는 로컬콘텐츠 강화 등 4대 전략, 35개 실행과제로 구성됐다.
</b></p>
<p><b>&nbsp;</b></p>
<p><b>
   특히 이번 2차 계획은 단순한 신규 사업 발굴보다 실현 가능성이 높은 사업을 인구정책 관점에서 재정렬해 실행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는 제1차 계획(2022~2026) 추진 성과 분석에서 지적된 사업 과다 편성 및 낮은 집행률 문제를 보완하기 위한 조치로, 필요성과 실행력, 실효성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았다.
</b></p>
<p><b>&nbsp;</b></p>
<p><b>
   생활인구 정책은 단순 방문객 확대에 그치지 않고 반복 방문, 장기 체류, 지역 소비, 관계 형성을 거쳐 정주로 연결되도록 단계별로 설계했다. 인접 지자체와의 인구 쟁탈전에서 벗어나 연천을 경험한 사람이 세컨드홈을 마련하거나 정주인구로 자연스럽게 전환하도록 유도한다는 구상이다.
</b></p>
<p><b>&nbsp;</b></p>
<p><b>
   또한 이번 계획에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투입하는 13개 과제도 포함됐다. 연간 120억 원씩 5년간 총 600억 원 규모로, 농어촌기본소득 연계사업, 통합돌봄, 교육혁신 생태계, 햇빛소득마을 등 주민 체감형 프로그램 사업에 집중 편성했다.
</b></p>
<p><b>&nbsp;</b></p>
<p><b>
   이날 위원회에서는 교육환경 개선과 학생 분포를 반영한 진단, 발달장애인 돌봄 공백 해소, 지역화폐 사용처 확대, 개별 사업 성과지표 보완, 인구 유발효과의 계량화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연천군은 제시된 의견을 매년 수립하는 시행계획에 단계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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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성과관리 방식도 대폭 정비한다. 단순히 사업비 집행액이나 시설 준공 여부에 그치지 않고, 정주인구, 순전입 인구, 생활인구, 고용률 등 정량지표와 주민 행복도, 정주 지속 의향률 등 정성지표를 더한 8개 핵심지표로 종합 관리한다. 분기·반기 정기점검과 연 1회 자체평가를 거쳐 부진 사업은 조정하고, 우수 사업은 다음 해 기금 투자를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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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김덕현 군수는 "인구정책도 이제는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이고 입체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라며 "이 계획은 각각의 사업이 어느 세대의 인구 유출을 막고 어느 정도의 유입을 만들어내는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하고, 그것이 중앙정부를 설득해 국비를 확보하는 근거가 된다"라고 말했다.
</b></p>
<p><b>&nbsp;</b></p>
<p><b>
   이어 "농어촌기본소득으로 시작된 인구 증가가 일시적 현상에 그치지 않도록, 연천이 스스로 사람을 붙잡는 지역 구조를 갖추는 것이 인구정책의 첫 번째 목표"라고 강조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3175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1:52: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1:51: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39</guid>
		<title><![CDATA[포천시, 4개 권역 교육혁신 정책간담회 마무리…'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준비 박차]]></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3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3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8월 31일 포천교육지원청(교육장 류귀열)과 함께 추진한 '4개 권역 교육혁신 정책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nbsp;  
이번 간담회는 2027년부터 추진되는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교원·학부모·학생·지역주민 등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시와 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부터 31일까지 소흘권역, 선단권역, 일동권역, 영중권역 등 4개 권역을 순회하며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또한 지난 8월 12일부터 31일까지는 관내 교원, 학부모·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nbsp;  
현장 간담회에는 200여 명, 온라인 설문에는 500여 명이 참여했다.
  &nbsp;  
간담회에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 성과가 공유되고, 포천의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미래 교육혁신 방향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교육발전특구 우수사업의 지속적인 추진, 지역 간 교육격차·다문화 교육사각지대 해소, 공동교육과정 등 소규모학교 연계와 경쟁력 강화, 지역 교육자원과 연계한 진로·직업 체험 확대 등의 의견을 냈다.
  &nbsp;  
포천시는 수렴된 의견을 운영기획에 담아 지역인재를 양성하고 정주를 지원하는 '온 배움도시 포천'을 완성한다는 목표다.
  &nbsp;  
향후 시와 교육지원청은 교육혁신 사업계획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을 검토하고, 포천교육혁신협의체 논의와 컨설팅을 거쳐 9월 말 교육부에 교육혁신선도지역 운영기획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지정 결과는 11월 중 발표된다.
  &nbsp;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간담회와 설문조사는 포천의 미래 교육을 교육공동체와 함께 설계하는 뜻깊은 과정이었다"며 "현장과 설문조사를 통해 수렴한 교원, 학부모, 학생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포천만의 차별화된 교육혁신 모델을 만들어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15042_muqdfayp.jpg" alt="1-3 포천시, 4개 권역 미래 교육혁신 정책간담회 성료(20260826 포천미래교육센터).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0px;" /></p>
<p><b>&nbsp;</b></p>
<p><b>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8월 31일 포천교육지원청(교육장 류귀열)과 함께 추진한 '4개 권역 교육혁신 정책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b></p>
<p><b>  &nbsp;  </b></p>
<p><b>이번 간담회는 2027년부터 추진되는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교원·학부모·학생·지역주민 등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b></p>
<p><b>  &nbsp;  </b></p>
<p><b>시와 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부터 31일까지 소흘권역, 선단권역, 일동권역, 영중권역 등 4개 권역을 순회하며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또한 지난 8월 12일부터 31일까지는 관내 교원, 학부모·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했다.</b></p>
<p><b>  &nbsp;  </b></p>
<p><b>현장 간담회에는 200여 명, 온라인 설문에는 500여 명이 참여했다.</b></p>
<p><b>  &nbsp;  </b></p>
<p><b>간담회에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 성과가 공유되고, 포천의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미래 교육혁신 방향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교육발전특구 우수사업의 지속적인 추진, 지역 간 교육격차·다문화 교육사각지대 해소, 공동교육과정 등 소규모학교 연계와 경쟁력 강화, 지역 교육자원과 연계한 진로·직업 체험 확대 등의 의견을 냈다.</b></p>
<p><b>  &nbsp;  </b></p>
<p><b>포천시는 수렴된 의견을 운영기획에 담아 지역인재를 양성하고 정주를 지원하는 '온 배움도시 포천'을 완성한다는 목표다.</b></p>
<p><b>  &nbsp;  </b></p>
<p><b>향후 시와 교육지원청은 교육혁신 사업계획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을 검토하고, 포천교육혁신협의체 논의와 컨설팅을 거쳐 9월 말 교육부에 교육혁신선도지역 운영기획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지정 결과는 11월 중 발표된다.</b></p>
<p><b>  &nbsp;  </b></p>
<p><b>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간담회와 설문조사는 포천의 미래 교육을 교육공동체와 함께 설계하는 뜻깊은 과정이었다"며 "현장과 설문조사를 통해 수렴한 교원, 학부모, 학생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포천만의 차별화된 교육혁신 모델을 만들어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3174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1:50: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1:49: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38</guid>
		<title><![CDATA[연천군의회 고원호 의원, 5분 자유발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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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연천군의회 고원호 의원은 1일 열린 제304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농업을 둘러싼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연천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연천 미래농업의 방향’으로 다섯 가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nbsp;

   고 의원은 “농업인 고령화와 농촌인구 감소, 노동력 부족과 생산비 상승, 기후변화와 농산물 가격 불안정 등 농업을 둘러싼 여건이 변화하고 있다”며 “생산 중심의 농업에서 벗어나 기술과 산업을 연계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nbsp;

   먼저 스마트·정밀농업 확대를 제안했다. 위성영상과 AI 분석 등을 활용한 정밀농업 기술의 적용 범위를 주요 작목과 농가로 확대해 노동력 부족과 생산비 상승에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nbsp;

   이어 연천 농산물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제시했다. 농특산물 통합상표인 ‘남토북수’를 중심으로 지역의 특성과 농산물의 품질을 연계한 홍보·마케팅을 강화해 수도권 소비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또한 농업과 그린바이오산업의 연계를 제안했다. 연천BIX를 중심으로 추진되는 그린바이오산업과 지역 농업을 연계해 농산물의 가공과 연구개발을 통한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 농산물의 소비 기반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nbsp;

   아울러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 지원을 강화하고, 로컬푸드 등 판로 확대와 계약재배·기업 연계를 통해 안정적인 판매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nbsp;

   고 의원은 “연천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맞는 새로운 농업정책이 필요하다”며 “스마트농업과 산업 연계 등 미래농업의 기반을 마련하고,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연천 농업의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당부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14850_qxxibkav.jpg" alt="5분자유발언 고원호 의원 (1).jpg" style="width: 869px; height: 482px;" /></p>
<p><b>&nbsp;</b></p>
<p><b>
   연천군의회 고원호 의원은 1일 열린 제304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농업을 둘러싼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연천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연천 미래농업의 방향’으로 다섯 가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b></p>
<p><b>&nbsp;</b></p>
<p><b>
   고 의원은 “농업인 고령화와 농촌인구 감소, 노동력 부족과 생산비 상승, 기후변화와 농산물 가격 불안정 등 농업을 둘러싼 여건이 변화하고 있다”며 “생산 중심의 농업에서 벗어나 기술과 산업을 연계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먼저 스마트·정밀농업 확대를 제안했다. 위성영상과 AI 분석 등을 활용한 정밀농업 기술의 적용 범위를 주요 작목과 농가로 확대해 노동력 부족과 생산비 상승에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이어 연천 농산물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제시했다. 농특산물 통합상표인 ‘남토북수’를 중심으로 지역의 특성과 농산물의 품질을 연계한 홍보·마케팅을 강화해 수도권 소비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b></p>
<p><b>&nbsp;</b></p>
<p><b>
   또한 농업과 그린바이오산업의 연계를 제안했다. 연천BIX를 중심으로 추진되는 그린바이오산업과 지역 농업을 연계해 농산물의 가공과 연구개발을 통한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 농산물의 소비 기반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아울러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 지원을 강화하고, 로컬푸드 등 판로 확대와 계약재배·기업 연계를 통해 안정적인 판매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b></p>
<p><b>&nbsp;</b></p>
<p><b>
   고 의원은 “연천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맞는 새로운 농업정책이 필요하다”며 “스마트농업과 산업 연계 등 미래농업의 기반을 마련하고,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연천 농업의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당부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31732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1:48: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1:47: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37</guid>
		<title><![CDATA[제304회 연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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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연천군의회 박운서 부의장은 1일 열린 제304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재 추진 중인 전곡 컬처스테이션 내 복합상영관의 운영 방향과 지역 연계 방안을 제안했다.
&nbsp;
박 의원은 “전곡 컬처스테이션에는 3개 관, 약 150여 석 규모의 복합상영관이 조성될 예정”이라며 “시설 조성에 그치지 않고 군민의 문화 수요와 지역 여건을 고려한 운영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nbsp;
먼저 상영관별 기능을 차별화하고 연천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한 콘텐츠를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한탄강, 재인폭포, 전곡리유적, DMZ 등 지역 자원을 영상·체험 콘텐츠와 연계해 영화관이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nbsp;
또한 영화관 이용이 전곡 지역의 음식점과 카페, 전통시장 등 지역상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권 연계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영화관과 지역상권 간 할인·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방문객의 체류와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다. 
&nbsp;
아울러 어린이·청소년·어르신 등 다양한 세대가 이용할 수 있도록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학교 등과의 연계를 통해 시설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도 제시했다.
&nbsp;
박 의원은 “소규모 영화관은 대형 멀티플렉스와 규모로 경쟁하기보다 지역의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한 운영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문화·관광 관련 지원사업과 지역기업 등과의 연계를 통해 운영 효율성과 공공성을 함께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말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배두영 의원은&nbsp;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장기간 사용되지 않고 있는 옥산리 소재 (구)군민회관의 조속한 처리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nbsp;
배 의원은 “연천군민회관은 1987년 건립된 이후 군민들의 행사와 모임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됐으나, 시설 노후화와 수레울아트홀 개관 등 여건 변화로 현재는 그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며 “2009년 매각을 추진했으나 유찰된 이후 여러 활용방안이 검토됐음에도 현재까지 뚜렷한 처리방안이 마련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nbsp;
이어 현재 해당 시설은 별도의 활용계획이나 유지·보수 계획 없이 존치되고 있으며, 철거 필요성이 제기된 상황에서도 철거 예산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사용하지 않는 노후 공공시설을 장기간 유지할 경우 시설 관리와 안전에 대한 행정 부담이 지속되고, 향후 철거 비용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는 만큼 더 이상의 지연은 적절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nbsp;
이에 배 의원은 집행부에 (구)군민회관의 철거 여부에 대한 최종 입장을 명확히 하고, 철거가 필요하다는 판단이 유효하다면 구체적인 철거 시기와 재원 확보 방안을 마련해 조속히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nbsp;
배 의원은 “공공시설은 기능을 다한 이후의 관리와 처리까지 책임 있게 이뤄져야 하는 만큼, 더 이상 활용되지 않는 (구)군민회관을 방치하지 말고 군민에게 필요한 방향으로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nbsp;
윤재구 의원은&nbsp;최근 추진되고 있는 연천군 조직개편과 관련해, 충분한 진단과 검토를 거쳐 신중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nbsp;
윤 의원은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증가하는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조직을 개편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는 공감한다”며 “다만 조직개편은 부서의 신설이나 통합·분리를 넘어 업무와 인력 배치, 행정비용 등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객관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 업무량과 행정수요, 부서 간 업무 중복 여부, 인력 재배치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조직 확대에 따른 인건비와 운영비 등 재정 부담까지 함께 따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nbsp;
이에 윤 의원은 집행부에 ▲조직개편의 근거가 되는 객관적인 조직진단 결과 제시 ▲부서 신설·통합·분리의 필요성과 근거 설명 ▲인건비·운영비 등 재정 소요 제시 ▲개편 이후 조직 운영 방향과 중장기 계획 수립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nbsp;
윤 의원은 “조직개편의 목적은 조직 확대가 아니라 군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어야 한다”며 “서두르기보다 충분히 살펴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nbsp;
이용환 의원은&nbsp;기후변화와 농가고령화, 농산물 가격 변동 등에 대응하기 위한 행정·농협·농민 간 협력체계 구축과 농업 생산·유통 구조의 개선을 촉구했다.
&nbsp;

   이 의원은 “연천 농업은 생산 환경 악화와 농자재 가격 상승, 농가 인구 고령화 등으로 생산 기반이 약화되고 있으며, 농산물 가격 변동성 증가로 농가 소득의 불안정성도 커지고 있다”며 “개별 농가에 대한 지원을 넘어 생산부터 수급 조절, 유통까지 연계하는 농업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 농업의 주요 과제로 수급과 유통 체계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행정의 정책·예산 지원과 농협의 유통·판매 역량, 농민의 생산 참여를 연계하는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세 가지 정책을 제시했다. 

&nbsp;

   첫째, ‘연천형 농산물 수급안정 기금’ 조성을 통해 주요 품목의 재배면적과 출하 시기를 사전에 조절하고 농산물 가격 변동에 대응하는 수급관리 체계를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 

&nbsp;

   둘째, ‘연천군 농업상생 협의체’를 구성해 행정·농협·농민이 계약재배, 수매가격 산정, 농자재 공동구매 등 생산·유통 과정의 현안을 함께 협의할 것을 제안했다. 

&nbsp;

   셋째, 드론·AI 등 스마트농업 기술을 활용한 청년·고령 농가 공동작업 모델을 구축해 농촌 인력 부족과 고령화에 대응하고, 스마트팜 및 기후변화 대응 시설 지원도 확대할 것을 제안했다.

&nbsp;

   이 의원은 “연천 농업의 미래를 위해서는 행정의 지원, 농협의 유통 역량, 농민의 생산 역량이 하나의 체계로 연결되어야 한다”며 “농산물 수급과 유통의 불안을 줄이고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영농을 이어갈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적극 검토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nbsp;

   제304회 연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 전문은 연천군의회 누리집 (https://www.yca21.go.kr/)회의록 검색▸5분 자유발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14543_dpdsoomz.png" alt="0000.png" style="width: 880px; height: 450px;" /></p>
<p><b>&nbsp;</b></p>
<p><b>연천군의회 박운서 부의장은 1일 열린 제304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재 추진 중인 전곡 컬처스테이션 내 복합상영관의 운영 방향과 지역 연계 방안을 제안했다.</b></p>
<p><b>&nbsp;</b></p>
<p><b>박 의원은 “전곡 컬처스테이션에는 3개 관, 약 150여 석 규모의 복합상영관이 조성될 예정”이라며 “시설 조성에 그치지 않고 군민의 문화 수요와 지역 여건을 고려한 운영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b></p>
<p><b>&nbsp;</b></p>
<p><b>먼저 상영관별 기능을 차별화하고 연천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한 콘텐츠를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한탄강, 재인폭포, 전곡리유적, DMZ 등 지역 자원을 영상·체험 콘텐츠와 연계해 영화관이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b></p>
<p><b>&nbsp;</b></p>
<p><b>또한 영화관 이용이 전곡 지역의 음식점과 카페, 전통시장 등 지역상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권 연계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영화관과 지역상권 간 할인·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방문객의 체류와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다. </b></p>
<p><b>&nbsp;</b></p>
<p><b>아울러 어린이·청소년·어르신 등 다양한 세대가 이용할 수 있도록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학교 등과의 연계를 통해 시설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도 제시했다.</b></p>
<p><b>&nbsp;</b></p>
<p><b>박 의원은 “소규모 영화관은 대형 멀티플렉스와 규모로 경쟁하기보다 지역의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한 운영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문화·관광 관련 지원사업과 지역기업 등과의 연계를 통해 운영 효율성과 공공성을 함께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말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b></p>
<p><br /></p>
<p><b>배두영 의원은&nbsp;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장기간 사용되지 않고 있는 옥산리 소재 (구)군민회관의 조속한 처리방안 마련을 촉구했다.</b></p>
<p><b>&nbsp;</b></p>
<p><b>배 의원은 “연천군민회관은 1987년 건립된 이후 군민들의 행사와 모임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됐으나, 시설 노후화와 수레울아트홀 개관 등 여건 변화로 현재는 그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며 “2009년 매각을 추진했으나 유찰된 이후 여러 활용방안이 검토됐음에도 현재까지 뚜렷한 처리방안이 마련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b></p>
<p><b>&nbsp;</b></p>
<p><b>이어 현재 해당 시설은 별도의 활용계획이나 유지·보수 계획 없이 존치되고 있으며, 철거 필요성이 제기된 상황에서도 철거 예산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사용하지 않는 노후 공공시설을 장기간 유지할 경우 시설 관리와 안전에 대한 행정 부담이 지속되고, 향후 철거 비용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는 만큼 더 이상의 지연은 적절하지 않다고 강조했다.</b></p>
<p><b>&nbsp;</b></p>
<p><b>이에 배 의원은 집행부에 (구)군민회관의 철거 여부에 대한 최종 입장을 명확히 하고, 철거가 필요하다는 판단이 유효하다면 구체적인 철거 시기와 재원 확보 방안을 마련해 조속히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b></p>
<p><b>&nbsp;</b></p>
<p><b>배 의원은 “공공시설은 기능을 다한 이후의 관리와 처리까지 책임 있게 이뤄져야 하는 만큼, 더 이상 활용되지 않는 (구)군민회관을 방치하지 말고 군민에게 필요한 방향으로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b></p>
<p><b>&nbsp;</b></p>
<p><b>윤재구 의원은&nbsp;최근 추진되고 있는 연천군 조직개편과 관련해, 충분한 진단과 검토를 거쳐 신중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b></p>
<p><b>&nbsp;</b></p>
<p><b>윤 의원은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증가하는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조직을 개편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는 공감한다”며 “다만 조직개편은 부서의 신설이나 통합·분리를 넘어 업무와 인력 배치, 행정비용 등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객관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p>
<p><b>&nbsp;</b></p>
<p><b>이어 업무량과 행정수요, 부서 간 업무 중복 여부, 인력 재배치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조직 확대에 따른 인건비와 운영비 등 재정 부담까지 함께 따져야 한다고 지적했다.</b></p>
<p><b>&nbsp;</b></p>
<p><b>이에 윤 의원은 집행부에 ▲조직개편의 근거가 되는 객관적인 조직진단 결과 제시 ▲부서 신설·통합·분리의 필요성과 근거 설명 ▲인건비·운영비 등 재정 소요 제시 ▲개편 이후 조직 운영 방향과 중장기 계획 수립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b></p>
<p><b>&nbsp;</b></p>
<p><b>윤 의원은 “조직개편의 목적은 조직 확대가 아니라 군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어야 한다”며 “서두르기보다 충분히 살펴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b></p>
<p><b>&nbsp;</b></p>
<p><b>이용환 의원은&nbsp;기후변화와 농가고령화, 농산물 가격 변동 등에 대응하기 위한 행정·농협·농민 간 협력체계 구축과 농업 생산·유통 구조의 개선을 촉구했다.</b></p>
<p><b>&nbsp;</b></p>
<p><b>
   이 의원은 “연천 농업은 생산 환경 악화와 농자재 가격 상승, 농가 인구 고령화 등으로 생산 기반이 약화되고 있으며, 농산물 가격 변동성 증가로 농가 소득의 불안정성도 커지고 있다”며 “개별 농가에 대한 지원을 넘어 생산부터 수급 조절, 유통까지 연계하는 농업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b></p>
<p><b>&nbsp;</b></p>
<p><b>
   이어 농업의 주요 과제로 수급과 유통 체계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행정의 정책·예산 지원과 농협의 유통·판매 역량, 농민의 생산 참여를 연계하는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세 가지 정책을 제시했다. 
</b></p>
<p><b>&nbsp;</b></p>
<p><b>
   첫째, ‘연천형 농산물 수급안정 기금’ 조성을 통해 주요 품목의 재배면적과 출하 시기를 사전에 조절하고 농산물 가격 변동에 대응하는 수급관리 체계를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 
</b></p>
<p><b>&nbsp;</b></p>
<p><b>
   둘째, ‘연천군 농업상생 협의체’를 구성해 행정·농협·농민이 계약재배, 수매가격 산정, 농자재 공동구매 등 생산·유통 과정의 현안을 함께 협의할 것을 제안했다. 
</b></p>
<p><b>&nbsp;</b></p>
<p><b>
   셋째, 드론·AI 등 스마트농업 기술을 활용한 청년·고령 농가 공동작업 모델을 구축해 농촌 인력 부족과 고령화에 대응하고, 스마트팜 및 기후변화 대응 시설 지원도 확대할 것을 제안했다.
</b></p>
<p><b>&nbsp;</b></p>
<p><b>
   이 의원은 “연천 농업의 미래를 위해서는 행정의 지원, 농협의 유통 역량, 농민의 생산 역량이 하나의 체계로 연결되어야 한다”며 “농산물 수급과 유통의 불안을 줄이고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영농을 이어갈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적극 검토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b></p>
<p><b>&nbsp;</b></p>
<p><b>
   제304회 연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 전문은 연천군의회 누리집 (<a href="http://https://www.yca21.go.kr/" target="_blank">https://www.yca21.go.kr/</a>)회의록 검색▸5분 자유발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31713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1:45: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1:29: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36</guid>
		<title><![CDATA[생활체육인 대축전… 가평이 뛴다, 경기도가 뛴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3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3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장애인생활체육의 열기로 달아올랐던 가평이 다시 한번 경기도 생활체육의 중심에 선다. 이달 11일부터 13일까지 가평 곳곳에서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 펼쳐진다.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약 2만 명의 생활체육 동호인이 가평을 찾는다. 29개 종목에서 펼쳐지는 경쟁과 화합의 무대다.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세부 내용을 소개한다.
  &nbsp;  
가평 곳곳이 경기장… 29개 종목 열전
이번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기는 가평종합운동장 등 37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가평읍을 비롯해 설악면·청평면·상면·조종면·북면 등 지역 곳곳의 체육시설이 선수들의 무대가 된다.
  &nbsp;  
정식 종목 24개와 시범 종목 5개 등 모두 29개 종목에서 선수들이 기량을 겨룬다. 일부 종목은 대회에 앞서 9월 4일부터 6일까지 사전경기로 진행된다. 특히 대회를 앞두고 자라섬 인라인스케이트장도 새롭게 단장했다. 200m 뱅크형 트랙과 우레탄 포장, 관람공간과 코칭존 등을 갖추고 인라인 경기장으로 활용된다.
  &nbsp;  
이번 대축전의 주인공은 기록과 순위만이 아니다. 청소년부터 일반부, 어르신부까지 여러 세대가 함께 경기장을 찾는다. 승패를 넘어 함께 뛰고, 만나고, 즐기는 생활체육의 또 다른 매력이 펼쳐진다.
  &nbsp;  
경쟁을 넘어 축제처럼 즐기는 생활체육
개회식도 축제 분위기로 꾸며진다. 11일 오후 3시부터 자라섬 서도에서 열리는 개회식은 가평군 홍보영상과 안전 안내를 시작으로 태권도 퍼포먼스, 합창단 공연과 블랙이글스 에어쇼가 이어진다.
  &nbsp;  
오후 4시부터는 31개 시군 선수단이 차례로 입장해 대회의 시작을 알린다. 개회 선언과 대회기 게양, 축사, 동호인 선수 남녀 대표 선서 이후 가평 예술단체의 주제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오후 5시 20분부터는 홍진영, 피프티피프티, 안성훈의 축하공연이 축제 분위기를 한껏 달군다. 여기에 행운을 전하는 경품 추첨도 마련된다. 
  &nbsp;  
가평에서 열리는 이번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은 세대와 지역을 연결하고, 모두가 함께 즐기는 생활체육인들의 흥겨운 축제가 될 전망이다.
&nbsp;
군 관계자는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많은 선수와 관계자들이 가평을 찾는 만큼 경기장과 교통, 안전관리 등 대회 전반을 꼼꼼히 점검하고 있다”며 “모든 참가자가 안전하게 경기를 즐기고 좋은 추억을 안고 돌아갈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11655_sethkpfy.jpg" alt="(가)[기획]생활체육 대축전… 가평이 뛴다, 경기도가 뛴다2.jpg" style="width: 754px; height: 793px;" /></p>
<p><b><br /></b></p>
<p><b>장애인생활체육의 열기로 달아올랐던 가평이 다시 한번 경기도 생활체육의 중심에 선다. 이달 11일부터 13일까지 가평 곳곳에서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 펼쳐진다.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약 2만 명의 생활체육 동호인이 가평을 찾는다. 29개 종목에서 펼쳐지는 경쟁과 화합의 무대다.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세부 내용을 소개한다.</b></p>
<p><b>  &nbsp;  </b></p>
<p><b>가평 곳곳이 경기장… 29개 종목 열전</b></p>
<p><b>이번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기는 가평종합운동장 등 37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가평읍을 비롯해 설악면·청평면·상면·조종면·북면 등 지역 곳곳의 체육시설이 선수들의 무대가 된다.</b></p>
<p><b>  &nbsp;  </b></p>
<p><b>정식 종목 24개와 시범 종목 5개 등 모두 29개 종목에서 선수들이 기량을 겨룬다. 일부 종목은 대회에 앞서 9월 4일부터 6일까지 사전경기로 진행된다. 특히 대회를 앞두고 자라섬 인라인스케이트장도 새롭게 단장했다. 200m 뱅크형 트랙과 우레탄 포장, 관람공간과 코칭존 등을 갖추고 인라인 경기장으로 활용된다.</b></p>
<p><b>  &nbsp;  </b></p>
<p><b>이번 대축전의 주인공은 기록과 순위만이 아니다. 청소년부터 일반부, 어르신부까지 여러 세대가 함께 경기장을 찾는다. 승패를 넘어 함께 뛰고, 만나고, 즐기는 생활체육의 또 다른 매력이 펼쳐진다.</b></p>
<p><b>  &nbsp;  </b></p>
<p><b>경쟁을 넘어 축제처럼 즐기는 생활체육</b></p>
<p><b>개회식도 축제 분위기로 꾸며진다. 11일 오후 3시부터 자라섬 서도에서 열리는 개회식은 가평군 홍보영상과 안전 안내를 시작으로 태권도 퍼포먼스, 합창단 공연과 블랙이글스 에어쇼가 이어진다.</b></p>
<p><b>  &nbsp;  </b></p>
<p><b>오후 4시부터는 31개 시군 선수단이 차례로 입장해 대회의 시작을 알린다. 개회 선언과 대회기 게양, 축사, 동호인 선수 남녀 대표 선서 이후 가평 예술단체의 주제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오후 5시 20분부터는 홍진영, 피프티피프티, 안성훈의 축하공연이 축제 분위기를 한껏 달군다. 여기에 행운을 전하는 경품 추첨도 마련된다. </b></p>
<p><b>  &nbsp;  </b></p>
<p><b>가평에서 열리는 이번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은 세대와 지역을 연결하고, 모두가 함께 즐기는 생활체육인들의 흥겨운 축제가 될 전망이다.</b></p>
<p><b>&nbsp;</b></p>
<p><b>군 관계자는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많은 선수와 관계자들이 가평을 찾는 만큼 경기장과 교통, 안전관리 등 대회 전반을 꼼꼼히 점검하고 있다”며 “모든 참가자가 안전하게 경기를 즐기고 좋은 추억을 안고 돌아갈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3154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1:17: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1:15: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35</guid>
		<title><![CDATA[연천군의회, 제304회 제1차 정례회 개회]]></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3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3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의회(의장 박영철)는 1일 제304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0월 2일까지 32일간의 회기를 진행한다.
  &nbsp;  
이번 제1차 정례회에서는 ▲인용법령 불부합 사항 정비를 위한 연천군 18개 조례의 일부개정에 관한 조례안 ▲2025회계연도 결산승인안 등을 심의·의결한다. 또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군정 주요 사업과 정책의 추진 현황 및 성과를 점검하고,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행정사무 전반에 대한 개선사항을 살펴볼 예정이다.
  &nbsp;  
본회의에 앞서 이용환·윤재구·박운서·고원호·배두영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을 제안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nbsp;  
박영철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주요 조례안과 결산승인안 심사 등 군정 전반을 점검하는 중요한 일정이 예정돼 있다”며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주요 사업과 시책의 추진 현황을 면밀히 살펴 미흡한 부분은 개선하고,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내실 있는 감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의회와 집행부가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면서도 상호 협력해 군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nbsp;
&nbsp;
제304회 연천군의회(제1차 정례회)의 자세한 사항은 연천군의회 누리집(https://www.yca21.go.kr) 의회소식▸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11512_mfvnexav.jpg" alt="20260901 연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2).jpg" style="width: 877px; height: 551px;" /></p>
<p><b><br /></b></p>
<p><b>연천군의회(의장 박영철)는 1일 제304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0월 2일까지 32일간의 회기를 진행한다.</b></p>
<p><b>  &nbsp;  </b></p>
<p><b>이번 제1차 정례회에서는 ▲인용법령 불부합 사항 정비를 위한 연천군 18개 조례의 일부개정에 관한 조례안 ▲2025회계연도 결산승인안 등을 심의·의결한다. 또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군정 주요 사업과 정책의 추진 현황 및 성과를 점검하고,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행정사무 전반에 대한 개선사항을 살펴볼 예정이다.</b></p>
<p><b>  &nbsp;  </b></p>
<p><b>본회의에 앞서 이용환·윤재구·박운서·고원호·배두영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을 제안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b></p>
<p><b>  &nbsp;  </b></p>
<p><b>박영철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주요 조례안과 결산승인안 심사 등 군정 전반을 점검하는 중요한 일정이 예정돼 있다”며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주요 사업과 시책의 추진 현황을 면밀히 살펴 미흡한 부분은 개선하고,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내실 있는 감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의회와 집행부가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면서도 상호 협력해 군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b><b>&nbsp;</b></p>
<p><b>&nbsp;</b></p>
<p><b>제304회 연천군의회(제1차 정례회)의 자세한 사항은 연천군의회 누리집(<a href="http://https://www.yca21.go.kr" target="_blank">https://www.yca21.go.kr</a>) 의회소식▸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3153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1:15: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1:13: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34</guid>
		<title><![CDATA[의정부시, 법무 대응력 높인다…고문변호사 3명 위촉]]></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3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3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의정부시(시장 김원기)는 9월 1일 전문화되고 복잡해지는 행정환경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시정 운영과 원활한 법무 지원을 위해 최종상‧우양태‧김규봉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신규 위촉했다.

&nbsp;

   이번 위촉은 행정 업무 전반의 법률 전문성을 높이고 각종 법적 분쟁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뤄졌다.

&nbsp;

   최종상 변호사는 부산지검 동부지청 검사와 울산지방법원 판사를 거쳐 현재 강남구 등의 고문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우양태 변호사는 법률사무소 우평을 거쳐 관악구청,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전력공사 등 다수 기관의 고문변호사를 맡고 있다. 김규봉 변호사는 경기북부지방변호사회 법제이사 등을 지냈으며 현재 연천군의회 고문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nbsp;

   고문변호사들은 앞으로 ▲소송 수행 ▲이의신청 및 행정심판 ▲지적재산권 ▲법령 해석 등에 관한 법률 자문과 소송 대리를 맡는다.

&nbsp;

   시는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이들의 전문성을 활용해 법적 위험요인을 줄이고 각종 법률 쟁점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nbsp;

   김원기 시장은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려면 전문적인 법률 지원 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고문변호사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시정 운영을 뒷받침하고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11318_iedryroi.jpg" alt="사본 - 1.기획예산과(의정부시, 법무 대응력 높인다…고문변호사 3명 위촉)1.jpg" style="width: 871px; height: 525px;" /></p>
<p><b>&nbsp;</b></p>
<p><b>
   의정부시(시장 김원기)는 9월 1일 전문화되고 복잡해지는 행정환경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시정 운영과 원활한 법무 지원을 위해 최종상‧우양태‧김규봉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신규 위촉했다.
</b></p>
<p><b>&nbsp;</b></p>
<p><b>
   이번 위촉은 행정 업무 전반의 법률 전문성을 높이고 각종 법적 분쟁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뤄졌다.
</b></p>
<p><b>&nbsp;</b></p>
<p><b>
   최종상 변호사는 부산지검 동부지청 검사와 울산지방법원 판사를 거쳐 현재 강남구 등의 고문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우양태 변호사는 법률사무소 우평을 거쳐 관악구청,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전력공사 등 다수 기관의 고문변호사를 맡고 있다. 김규봉 변호사는 경기북부지방변호사회 법제이사 등을 지냈으며 현재 연천군의회 고문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b></p>
<p><b>&nbsp;</b></p>
<p><b>
   고문변호사들은 앞으로 ▲소송 수행 ▲이의신청 및 행정심판 ▲지적재산권 ▲법령 해석 등에 관한 법률 자문과 소송 대리를 맡는다.
</b></p>
<p><b>&nbsp;</b></p>
<p><b>
   시는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이들의 전문성을 활용해 법적 위험요인을 줄이고 각종 법률 쟁점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김원기 시장은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려면 전문적인 법률 지원 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고문변호사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시정 운영을 뒷받침하고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3151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1:13: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1:11: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33</guid>
		<title><![CDATA[경기도, 제5군단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7차례 군장병 위문공연 추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3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3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역예술인 무대 기회 제공, 민ㆍ관ㆍ군 갈등해소 및 상생 도모&nbsp;
- 2002년부터 시작된 경기도 대표 민ㆍ관ㆍ군 협력 사업.&nbsp;
※ (향후일정)
   9.10. 지상작전사령부 / 9.17. 수도기계화보병사단 / 9.22. 제6보병사단
   9.30. 제5보병사단 / 10.7. 제1군수지원여단 / 10.23. 제1보병사단 무적칼여단


   &nbsp;


   경기도가 제5군단에서‘2026년 경기도 군장병 위문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총7번의 군장병 위문공연을 펼칠 예정이라고2일 밝혔다.



   ‘군장병 위문공연’은 국가방위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의 노고를격려하고 민관군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경기도가2002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이다.



   올해 처음 열리는2일 공연은 제5군단 장병을 대상으로 군악대의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본공연에는 가수 김중연이 사회를 맡아 진행된다.인기가수 경서예지,모모랜드를 비롯해 김중연,로시,플라이위드미,블루퍼피 등이 출연해장병들에게 위로와 활력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밖에도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 지역예술인도 공연에 참가한다.



   다음 공연은 오는9월10일 지상작전사령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박정남 경기도 군협력담당관은 “이번 위문공연이 장병들의 사기진작은 물론 민ㆍ관ㆍ군 상생과 화합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 지역예술인 무대 기회 제공, 민ㆍ관ㆍ군 갈등해소 및 상생 도모&nbsp;</b></p>
<p><b>- 2002년부터 시작된 경기도 대표 민ㆍ관ㆍ군 협력 사업.&nbsp;</b></p>
<p><b>※ (향후일정)
   9.10. 지상작전사령부 / 9.17. 수도기계화보병사단 / 9.22. 제6보병사단
   9.30. 제5보병사단 / 10.7. 제1군수지원여단 / 10.23. 제1보병사단 무적칼여단</b></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10814_oscfudtd.jpg" alt="(참고) 2025년 군장병 위문공연 행사사진.jpg" style="width: 878px; height: 486px;" /></p>
<p><b>
   &nbsp;
</b></p>
<p><b>
   경기도가 제5군단에서‘2026년 경기도 군장병 위문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총7번의 군장병 위문공연을 펼칠 예정이라고2일 밝혔다.
</b></p>
<p><b><br /></b></p>
<p><b>
   ‘군장병 위문공연’은 국가방위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의 노고를격려하고 민관군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경기도가2002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이다.
</b></p>
<p><b><br /></b></p>
<p><b>
   올해 처음 열리는2일 공연은 제5군단 장병을 대상으로 군악대의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본공연에는 가수 김중연이 사회를 맡아 진행된다.인기가수 경서예지,모모랜드를 비롯해 김중연,로시,플라이위드미,블루퍼피 등이 출연해장병들에게 위로와 활력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밖에도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 지역예술인도 공연에 참가한다.
</b></p>
<p><b><br /></b></p>
<p><b>
   다음 공연은 오는9월10일 지상작전사령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b></p>
<p><b><br /></b></p>
<p><b>박정남 경기도 군협력담당관은 “이번 위문공연이 장병들의 사기진작은 물론 민ㆍ관ㆍ군 상생과 화합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3148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1:08: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1:06: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32</guid>
		<title><![CDATA[경기도, 공동주택 지원정책 신축·관리·노후 단계별로 한눈에 단지 7천곳 전체에 홍보물 배포]]></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3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3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공동주택 입주민들이 도에서 추진하는 품질점검,관리 자문,노후시설 개선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쉽게 찾아 활용할 수 있도록 주요 사업을 신축·관리·노후 단계별로 정리한 홍보물을 도내 공동주택 단지7천여 곳 전체에 배포한다고2일 밝혔다.



   홍보물은 공동주택의 생애주기를 신축,관리,노후 단계로 나눠 각 단계에서 이용할 수 있는 경기도 지원사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신축 단계에서는 분야별 전문가들이 입주 전 공동주택 공사현장의 시공 품질 등을 방문 확인하는‘공동주택 품질점검’을 안내한다.



   관리 단계에서는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입주민을 보호하기 위한‘공동주택 관리감사’,시설물 유지·보수공사 등에 전문가 의견을 제공하는‘공동주택 기술자문’,공동주택 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전문가가 현장을 찾아 상담하는‘찾아가는 공동주택 관리지원 자문’등을 소개한다.



   노후단계에서는 오래된 공동주택의 공용시설과 소방·안전시설 등의 개선을 지원하는‘공동주택 주거환경개선 지원사업’과 준공 후15년이 지난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상태를 확인하는‘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지원사업’등을 안내한다.



   경기도는 홍보물을 시군을 통해 공동주택 단지에 배포하고,입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접할 수 있는 승강기 영상모니터와 복도·계단,관리사무소 게시판,단지 누리집 등에 게시하도록 관리주체와 입주자대표회의 등에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홍보물에는 각 지원사업의 주요 내용과 함께QR코드를 담아 입주민들이 관심 있는 사업의 세부 내용과 신청방법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관련 내용은 경기도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도는 공동주택의 신축부터 노후화까지 단계별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사업별로 내용과 신청방법이 달라 입주민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지원정책을 알기 쉽지 않다는 점을 고려해 이번 홍보물을 마련했다.



   경기도는 이를 통해 공동주택 입주민들이 필요한 지원사업을 보다 쉽게 찾아 이용하고,공동주택의 안전관리와 시설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규원 경기도 공동주택과장은“공동주택의 안전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여러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지만 주민들이 사업을 알지 못하면 활용하기 어렵다”며“아파트 승강기와 게시판 등 주민들이 자주 접하는 공간을 활용해 필요한 지원정책을 쉽게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동주택 생애주기별 지원사업의 세부 내용과 신청방법은 경기도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경기도 공동주택과(031-8008-4919)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10557_tvutuykf.jpg" alt="(참고1) 공동주택 생애주기별 관리지원 리플렛A.jpg" style="width: 652px; height: 926px;" /></p>
<p><b>&nbsp;</b></p>
<p><b>
   경기도가 공동주택 입주민들이 도에서 추진하는 품질점검,관리 자문,노후시설 개선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쉽게 찾아 활용할 수 있도록 주요 사업을 신축·관리·노후 단계별로 정리한 홍보물을 도내 공동주택 단지7천여 곳 전체에 배포한다고2일 밝혔다.
</b></p>
<p><b><br /></b></p>
<p><b>
   홍보물은 공동주택의 생애주기를 신축,관리,노후 단계로 나눠 각 단계에서 이용할 수 있는 경기도 지원사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b></p>
<p><b><br /></b></p>
<p><b>
   신축 단계에서는 분야별 전문가들이 입주 전 공동주택 공사현장의 시공 품질 등을 방문 확인하는‘공동주택 품질점검’을 안내한다.
</b></p>
<p><b><br /></b></p>
<p><b>
   관리 단계에서는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입주민을 보호하기 위한‘공동주택 관리감사’,시설물 유지·보수공사 등에 전문가 의견을 제공하는‘공동주택 기술자문’,공동주택 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전문가가 현장을 찾아 상담하는‘찾아가는 공동주택 관리지원 자문’등을 소개한다.
</b></p>
<p><b><br /></b></p>
<p><b>
   노후단계에서는 오래된 공동주택의 공용시설과 소방·안전시설 등의 개선을 지원하는‘공동주택 주거환경개선 지원사업’과 준공 후15년이 지난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상태를 확인하는‘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지원사업’등을 안내한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홍보물을 시군을 통해 공동주택 단지에 배포하고,입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접할 수 있는 승강기 영상모니터와 복도·계단,관리사무소 게시판,단지 누리집 등에 게시하도록 관리주체와 입주자대표회의 등에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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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p><b>
   홍보물에는 각 지원사업의 주요 내용과 함께QR코드를 담아 입주민들이 관심 있는 사업의 세부 내용과 신청방법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관련 내용은 경기도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b></p>
<p><b><br /></b></p>
<p><b>
   도는 공동주택의 신축부터 노후화까지 단계별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사업별로 내용과 신청방법이 달라 입주민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지원정책을 알기 쉽지 않다는 점을 고려해 이번 홍보물을 마련했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이를 통해 공동주택 입주민들이 필요한 지원사업을 보다 쉽게 찾아 이용하고,공동주택의 안전관리와 시설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p>
<p><b><br /></b></p>
<p><b>
   임규원 경기도 공동주택과장은“공동주택의 안전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여러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지만 주민들이 사업을 알지 못하면 활용하기 어렵다”며“아파트 승강기와 게시판 등 주민들이 자주 접하는 공간을 활용해 필요한 지원정책을 쉽게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p>
<p><b><br /></b></p>
<p><b>
   공동주택 생애주기별 지원사업의 세부 내용과 신청방법은 경기도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경기도 공동주택과(031-8008-4919)로 문의하면 된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3147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1:06: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1:04: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31</guid>
		<title><![CDATA[연천서 보툴리즘으로 염소 집단 폐사 발생. 도, 농가에 주의 당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3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3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달 20일 연천군 소재 염소농장에서 발생한 집단폐사의 원인을 보툴리즘(Botulism)으로 최종 진단했다며 도내 축산농가에 주의를 당부했다.

시험소는 건강하던 염소 10여 마리가 갑자기 폐사했다는 농가 신고를 받고 독소검사 등 정밀검사를 한 결과 보툴리즘 독소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해당 농장에서는 전체 사육 염소 60마리 가운데 49마리가 보툴리즘 때문에 폐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보툴리즘은 보툴리눔균(Clostridium botulinum)이 생성한 신경독소에 오염된 사료나 물 등을 동물이 섭취해 발생하는 중독성 질병이다. 가축전염병은 아니지만, 섭취한 독소량에 따라 기립불능과 마비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독소량이 많으면 뚜렷한 이상 증상을 확인하기도 전에 폐사할 수 있는 치명적인 질병이다.

소에서는 1999년 처음 확인된 이래 2011년~2012년 경기 포천, 연천지역의 20여개 농장에서 대규모 보툴리즘이 발생해 400마리 이상이 폐사한 바 있다. 이후로는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보툴리즘은 사계절 발생하지만 계속해서 비가 이어지는 고온다습한 여름철에 발생 위험이 커진다. 특히 밀폐된 공간에 보관한 변질․부패 사료, 오염된 물과 동물 사체 등이 주요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

최옥봉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장은 “평소와 같은 사료를 급여했더라도 보관 상태나 기온․습도 등 환경 변화에 따라 오염과 변질이 발생 할 수 있다. 축사 환경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경기도에서 보툴리즘 예방백신을 지원하고 있는 만큼 과거 발생했거나 발생 우려가 있는 소 및 염소농가에서는 매년 백신접종을 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는 2024년 9월 국내 최초로 ‘염소 보툴리즘’을 진단한 바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10410_qdcgpqak.png" alt="1. 사진(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png" style="width: 879px; height: 537px;" /></p>
<p><b>&nbsp;</b></p>
<p><b>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달 20일 연천군 소재 염소농장에서 발생한 집단폐사의 원인을 보툴리즘(Botulism)으로 최종 진단했다며 도내 축산농가에 주의를 당부했다.</b></p>
<p><b><br /></b></p>
<p><b>시험소는 건강하던 염소 10여 마리가 갑자기 폐사했다는 농가 신고를 받고 독소검사 등 정밀검사를 한 결과 보툴리즘 독소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해당 농장에서는 전체 사육 염소 60마리 가운데 49마리가 보툴리즘 때문에 폐사한 것으로 확인됐다.</b></p>
<p><b><br /></b></p>
<p><b>보툴리즘은 보툴리눔균(Clostridium botulinum)이 생성한 신경독소에 오염된 사료나 물 등을 동물이 섭취해 발생하는 중독성 질병이다. 가축전염병은 아니지만, 섭취한 독소량에 따라 기립불능과 마비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독소량이 많으면 뚜렷한 이상 증상을 확인하기도 전에 폐사할 수 있는 치명적인 질병이다.</b></p>
<p><b><br /></b></p>
<p><b>소에서는 1999년 처음 확인된 이래 2011년~2012년 경기 포천, 연천지역의 20여개 농장에서 대규모 보툴리즘이 발생해 400마리 이상이 폐사한 바 있다. 이후로는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b></p>
<p><b><br /></b></p>
<p><b>보툴리즘은 사계절 발생하지만 계속해서 비가 이어지는 고온다습한 여름철에 발생 위험이 커진다. 특히 밀폐된 공간에 보관한 변질․부패 사료, 오염된 물과 동물 사체 등이 주요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b></p>
<p><b><br /></b></p>
<p><b>최옥봉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장은 “평소와 같은 사료를 급여했더라도 보관 상태나 기온․습도 등 환경 변화에 따라 오염과 변질이 발생 할 수 있다. 축사 환경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경기도에서 보툴리즘 예방백신을 지원하고 있는 만큼 과거 발생했거나 발생 우려가 있는 소 및 염소농가에서는 매년 백신접종을 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b></p>
<p><b><br /></b></p>
<p><b>한편,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는 2024년 9월 국내 최초로 ‘염소 보툴리즘’을 진단한 바 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31464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1:04: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1:02: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30</guid>
		<title><![CDATA[학점도 받고, 실무경험도 쌓고…경기도 대학생 드림링크 직무실습 시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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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2학기를 맞아 ‘경기도 대학생 드림링크 직무실습’ 학기제 과정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드림링크 직무실습은 대학생이 기업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대학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점 연계형 일경험 사업이다. 계절제는 여름방학 중 2개월, 학기제는 2학기 동안 4개월 과정으로 운영된다.

참여 학교는 가천대학교, 경복대학교, 경희대학교, 대진대학교, 동국대학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부천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인천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 등 10곳이다. 총 45명의 참여 학생은 IT·정보통신, 건설, 문화·예술·디자인, 미디어·광고,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34개 기업에 배치돼 대학별 학사 일정에 따라 9월부터 12월까지 현장실습을 수행한다.

학생들은 사전 직무기본교육을 이수한 뒤 배치된 기업에서 실습하며, 4대 사회보험에 가입하고 최저임금 이상의 급여를 받는다. 4개월 과정을 수료한 학생에게는 40만 원의 수료지원금도 추가로 지급된다.

도는 학생들이 사전에 안내받은 직무와 다른 업무를 수행하거나 단순 보조업무에 투입되지 않도록 대학·기업과 함께 실습 운영 전반을 점검한다. 대학은 2개월마다 1회 이상 현장을 방문해 참여 학생을 면담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실습 시작 8주 후 전체 참여자를 대상으로 중간점검 조사를 실시해 실제 수행 직무와 근무환경을 확인한다.

점검 결과 운영계획서와 실제 업무가 다르거나 근무환경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 학생과 기업을 면담해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직무 조정 등 개선 방안을 마련해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 중대한 위반이 확인되면 실습 중단, 참여 학생의 실습 현장 분리, 해당 기업의 향후 사업 참여 제한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한다.

학생들은 한 학기 동안 기업의 업무 방식과 조직문화를 경험하면서 전공 지식을 실제 직무에 적용하고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다. 기업은 실무형 인재를 미리 발굴하고 청년의 새로운 시각과 역량을 현장에 접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드림링크 직무실습 사업이 시작된 2019년부터 2025년까지 7년간 총 98개 대학과 997개 기업, 대학생 2,007명이 참여했으며, 참여 학생 가운데 824명(41%)이 취업했다.

손경식 경기도 청년기회과장은 “학기제 과정은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기업 현장을 충분히 경험하며 전공과 직무의 연계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참여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계획된 실습을 충실히 수행하고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운영 상황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10155_geqazryc.jpg" alt="경기도청 전경(2)(5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br /></b></p>
<p><b>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2학기를 맞아 ‘경기도 대학생 드림링크 직무실습’ 학기제 과정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b></p>
<p><b><br /></b></p>
<p><b>드림링크 직무실습은 대학생이 기업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대학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점 연계형 일경험 사업이다. 계절제는 여름방학 중 2개월, 학기제는 2학기 동안 4개월 과정으로 운영된다.</b></p>
<p><b><br /></b></p>
<p><b>참여 학교는 가천대학교, 경복대학교, 경희대학교, 대진대학교, 동국대학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부천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인천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 등 10곳이다. 총 45명의 참여 학생은 IT·정보통신, 건설, 문화·예술·디자인, 미디어·광고,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34개 기업에 배치돼 대학별 학사 일정에 따라 9월부터 12월까지 현장실습을 수행한다.</b></p>
<p><b><br /></b></p>
<p><b>학생들은 사전 직무기본교육을 이수한 뒤 배치된 기업에서 실습하며, 4대 사회보험에 가입하고 최저임금 이상의 급여를 받는다. 4개월 과정을 수료한 학생에게는 40만 원의 수료지원금도 추가로 지급된다.</b></p>
<p><b><br /></b></p>
<p><b>도는 학생들이 사전에 안내받은 직무와 다른 업무를 수행하거나 단순 보조업무에 투입되지 않도록 대학·기업과 함께 실습 운영 전반을 점검한다. 대학은 2개월마다 1회 이상 현장을 방문해 참여 학생을 면담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실습 시작 8주 후 전체 참여자를 대상으로 중간점검 조사를 실시해 실제 수행 직무와 근무환경을 확인한다.</b></p>
<p><b><br /></b></p>
<p><b>점검 결과 운영계획서와 실제 업무가 다르거나 근무환경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 학생과 기업을 면담해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직무 조정 등 개선 방안을 마련해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 중대한 위반이 확인되면 실습 중단, 참여 학생의 실습 현장 분리, 해당 기업의 향후 사업 참여 제한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한다.</b></p>
<p><b><br /></b></p>
<p><b>학생들은 한 학기 동안 기업의 업무 방식과 조직문화를 경험하면서 전공 지식을 실제 직무에 적용하고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다. 기업은 실무형 인재를 미리 발굴하고 청년의 새로운 시각과 역량을 현장에 접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p>
<p><b><br /></b></p>
<p><b>드림링크 직무실습 사업이 시작된 2019년부터 2025년까지 7년간 총 98개 대학과 997개 기업, 대학생 2,007명이 참여했으며, 참여 학생 가운데 824명(41%)이 취업했다.</b></p>
<p><b><br /></b></p>
<p><b>손경식 경기도 청년기회과장은 “학기제 과정은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기업 현장을 충분히 경험하며 전공과 직무의 연계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참여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계획된 실습을 충실히 수행하고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운영 상황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3145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1:02: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1:00: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29</guid>
		<title><![CDATA[‘제34회 경기도청소년예술제’ 4,145명 참가해 꿈과 재능 펼쳐]]></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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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지난달 개최한 ‘제34회 경기도 청소년예술제’에 청소년591개 팀,총4,145명이 참가해 음악·무용·문예 등15개 종목에서 경연을 펼쳤다.



   청소년예술제는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역량을 발굴하고 창의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했으며,시군 예선을 거쳐 선발된 초·중·고등학생들이 지난8월25~29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와 장안구민회관에서 본선 무대에 올랐다.



   참가자들은▲음악(한국음악 성악·기악,서양음악 합창·기악합주)▲무용(한국무용·외국무용 독무·군무)▲문예(시·산문,숏폼)▲사물놀이(사물놀이 앉은반·농악 선반)▲대중문화(댄스·보컬·밴드)등5개 부문15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특히 올해는 문예 부문에 숏폼 영상 종목을 새롭게 도입해 청소년들이 영상 콘텐츠 제작 역량을 기르고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게 했다.숏폼 부문은 지난달24일부터30일까지 온라인 공모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연 결과,종목별 초·중·고등부 대상34명(팀)과 최우수상37명(팀)을 포함해 모두96점의 경기도지사상이 주어졌다.우수상22명(팀)은 경기도의회 의장상을,장려상과 특별상568명(팀)은 주관단체장상을 받아 총686점이 시상됐다.



   종목별 수상 결과와 대회 사진은 경기도 청소년예술제 누리집(www.경기도청소년예술제.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예 부문(시·산문,숏폼)결과는 오는7일 발표될 예정이다.



   경기도 청소년예술제는 청소년들이 예술 활동을 지속하며 성장하는 계기도 되고 있다.제32회 경기도 청소년예술제 중등부 밴드 부문 대상을 받은 부천 소명여중 밴드 동아리‘데빌시크’는 재학생과 졸업생이‘데빌시크1718’로 다시 뭉쳐 지난7월KBS 2TV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무대에 올랐다.예술제에서 쌓은 무대 경험이 청소년들의 지속적인 예술 활동으로 이어진 사례다.



   이승희 경기도 청소년과장은 “청소년예술제는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소중한 무대”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예술 활동으로 자신감을 키우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시군과 협력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10034_zgzgimfg.jpg" alt="제34회 경기도청소년예술제 경연사진(댄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45px;" /></p>
<p><b>&nbsp;</b></p>
<p><b>
   경기도가 지난달 개최한 ‘제34회 경기도 청소년예술제’에 청소년591개 팀,총4,145명이 참가해 음악·무용·문예 등15개 종목에서 경연을 펼쳤다.
</b></p>
<p><b><br /></b></p>
<p><b>
   청소년예술제는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역량을 발굴하고 창의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했으며,시군 예선을 거쳐 선발된 초·중·고등학생들이 지난8월25~29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와 장안구민회관에서 본선 무대에 올랐다.
</b></p>
<p><b><br /></b></p>
<p><b>
   참가자들은▲음악(한국음악 성악·기악,서양음악 합창·기악합주)▲무용(한국무용·외국무용 독무·군무)▲문예(시·산문,숏폼)▲사물놀이(사물놀이 앉은반·농악 선반)▲대중문화(댄스·보컬·밴드)등5개 부문15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b></p>
<p><b><br /></b></p>
<p><b>
   특히 올해는 문예 부문에 숏폼 영상 종목을 새롭게 도입해 청소년들이 영상 콘텐츠 제작 역량을 기르고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게 했다.숏폼 부문은 지난달24일부터30일까지 온라인 공모 방식으로 진행됐다.
</b></p>
<p><b><br /></b></p>
<p><b>
   경연 결과,종목별 초·중·고등부 대상34명(팀)과 최우수상37명(팀)을 포함해 모두96점의 경기도지사상이 주어졌다.우수상22명(팀)은 경기도의회 의장상을,장려상과 특별상568명(팀)은 주관단체장상을 받아 총686점이 시상됐다.
</b></p>
<p><b><br /></b></p>
<p><b>
   종목별 수상 결과와 대회 사진은 경기도 청소년예술제 누리집(<a href="http://www.경기도청소년예술제.kr" target="_blank">www.경기도청소년예술제.kr</a>)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예 부문(시·산문,숏폼)결과는 오는7일 발표될 예정이다.
</b></p>
<p><b><br /></b></p>
<p><b>
   경기도 청소년예술제는 청소년들이 예술 활동을 지속하며 성장하는 계기도 되고 있다.제32회 경기도 청소년예술제 중등부 밴드 부문 대상을 받은 부천 소명여중 밴드 동아리‘데빌시크’는 재학생과 졸업생이‘데빌시크1718’로 다시 뭉쳐 지난7월KBS 2TV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무대에 올랐다.예술제에서 쌓은 무대 경험이 청소년들의 지속적인 예술 활동으로 이어진 사례다.
</b></p>
<p><b><br /></b></p>
<p><b>
   이승희 경기도 청소년과장은 “청소년예술제는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소중한 무대”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예술 활동으로 자신감을 키우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시군과 협력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3144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1:00: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0:59: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28</guid>
		<title><![CDATA[안산 스마트허브 40여 개 기업 참여…‘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 10일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2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2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안산시는 오는10일 안산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서‘경기도5070일자리박람회+안산시 스마트허브2040’을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풍부한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5070중장년 세대와 스마트허브의 미래를 이끌 청년 세대가 함께하는‘세대 통합형 일자리 교류의 장’으로 운영한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 산업단지인 안산 스마트허브의 산업적 특성을 반영해 중장년층이 축적한 경력을 지역 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 강화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행사에는 대덕전자주식회사,㈜유케이케미팜,에스지(SG)테크 등 안산 지역 우수 제조·산업 기업40여 개사가 참여한다.참여기업은 구직자와1대1현장 채용면접을 진행해 실제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또한 안산시일자리센터,안산고용복지+센터,안산상공회의소 중장년내일센터,안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지역 고용기관도 함께해 종합 고용 상담을 지원한다.



   구직자의 취업 준비를 돕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한다.현장에서는▲생성형 인공지능(AI)이력서 작성 지원▲이력서 사진 촬영▲퍼스널 컬러 진단▲재무상담 등 취업 과정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원스톱(One-stop)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참여 희망자는 공식 누리집(5070job.com)에서 사전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 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참여기업과 채용공고 등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 및 안산시일자리센터에서 확인하면 된다.행사 관련 문의는 경기도5070일자리박람회 운영사무국(1660-3352)또는 안산시일자리센터(031-481-2930, 2919)로 하면 된다.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이번 박람회는5070중장년 세대의 값진 경험을 지역 산업의 새로운 활력으로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경기도일자리재단은 앞으로도 도내5070중장년층을 위한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지속 가능한 고용 생태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경기도일자리재단은 도내 중장년층의 재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10월20일 평택시, 10월28일 시흥시에서‘경기도5070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05844_rwhzyygr.jpg" alt="안산시_경기도5070일자리박람회 포스터.jpg" style="width: 500px; height: 718px;" /></p>
<p><b>&nbsp;</b></p>
<p><b>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안산시는 오는10일 안산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서‘경기도5070일자리박람회+안산시 스마트허브2040’을 개최한다.
</b></p>
<p><b><br /></b></p>
<p><b>
   이번 박람회는 풍부한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5070중장년 세대와 스마트허브의 미래를 이끌 청년 세대가 함께하는‘세대 통합형 일자리 교류의 장’으로 운영한다.
</b></p>
<p><b><br /></b></p>
<p><b>
   특히 대한민국 대표 산업단지인 안산 스마트허브의 산업적 특성을 반영해 중장년층이 축적한 경력을 지역 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 강화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b></p>
<p><b><br /></b></p>
<p><b>
   행사에는 대덕전자주식회사,㈜유케이케미팜,에스지(SG)테크 등 안산 지역 우수 제조·산업 기업40여 개사가 참여한다.참여기업은 구직자와1대1현장 채용면접을 진행해 실제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또한 안산시일자리센터,안산고용복지+센터,안산상공회의소 중장년내일센터,안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지역 고용기관도 함께해 종합 고용 상담을 지원한다.
</b></p>
<p><b><br /></b></p>
<p><b>
   구직자의 취업 준비를 돕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한다.현장에서는▲생성형 인공지능(AI)이력서 작성 지원▲이력서 사진 촬영▲퍼스널 컬러 진단▲재무상담 등 취업 과정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원스톱(One-stop)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b></p>
<p><b><br /></b></p>
<p><b>
   참여 희망자는 공식 누리집(<a href="http://5070job.com" target="_blank">5070job.com</a>)에서 사전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 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참여기업과 채용공고 등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 및 안산시일자리센터에서 확인하면 된다.행사 관련 문의는 경기도5070일자리박람회 운영사무국(1660-3352)또는 안산시일자리센터(031-481-2930, 2919)로 하면 된다.
</b></p>
<p><b><br /></b></p>
<p><b>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이번 박람회는5070중장년 세대의 값진 경험을 지역 산업의 새로운 활력으로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경기도일자리재단은 앞으로도 도내5070중장년층을 위한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지속 가능한 고용 생태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p>
<p><b><br /></b></p>
<p><b>
   한편,경기도일자리재단은 도내 중장년층의 재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10월20일 평택시, 10월28일 시흥시에서‘경기도5070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3143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0:58: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0:57: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27</guid>
		<title><![CDATA[추석 앞둔 축산물, 경기도가 먼저 살핀다…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단계 총력점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2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2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이하 시험소)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도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생산부터 가공,유통·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을 아우르는 특별 위생·안전 관리에 나선다.



   이번 종합 점검은 명절 성수기 축산물 수요와 도축 물량이 단기간에 급증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위생 사각지대를 사전에 해소하고,부적합 축산물의 시중 유통을 철저히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다.



   우선 생산 및 도축 단계에서는8월31일부터9월18일까지3주간 도내6개 도축장(협신·부천·우경·우진·도드람·평농)과 부산물 처리업체 등 도축장 출입업체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위생 점검과 정밀검사를 시행한다.



   성수기 동안 식육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항생제 잔류물질 모니터링 검사와 위생 지표가 되는 미생물(일반세균·대장균)정밀검사 물량을 평소보다 대폭 확대해 오염 여부를 한층 면밀히 파악한다.아울러 작업장 내부 시설과 출입업체의 위생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해 생산·도축 단계부터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유통 및 판매 단계에서는8월27일부터9월10일까지 점검반을 구성해 가공·포장·보관·판매업체 전반을 대상으로 다각적인 점검을 펼친다.



   주요 점검 사항은▲축산물의 위생적 취급 및 보존·유통기준 준수 여부▲부적합 원료 사용 및 표시기준 위반 여부▲자가품질검사 및 건강진단 이행 여부 등이다.특히 최근 행정처분 이력이 있거나 시민 제보·민원이 접수된 위생 취약 업소를 중심에 두고 집중 관리를 진행하며,명절 다소비 축산물에 대한 수거검사도 병행한다.



   점검 과정에서 위반사항이 확인된 업체에 대해서는 현장 확인서 작성과 영상·사진 등 객관적 증거 수집을 거쳐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고,검사 결과 부적합으로 확인된 축산물에 대해서는 신속한 회수·폐기 등을 통해 시중 유통을 차단할 예정이다.



   남영희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장은“추석 명절은 축산물 소비가 한해 중 가장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유통 전 선제적인 검사와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라며“철저한 위생 검증을 통해 도민들의 명절 상차림에 안전한 먹거리가 공급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2105235_rzpyshng.jpg" alt="1도축검사 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461px;" /></p>
<p><b>&nbsp;</b></p>
<p><b>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이하 시험소)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도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생산부터 가공,유통·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을 아우르는 특별 위생·안전 관리에 나선다.
</b></p>
<p><b><br /></b></p>
<p><b>
   이번 종합 점검은 명절 성수기 축산물 수요와 도축 물량이 단기간에 급증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위생 사각지대를 사전에 해소하고,부적합 축산물의 시중 유통을 철저히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다.
</b></p>
<p><b><br /></b></p>
<p><b>
   우선 생산 및 도축 단계에서는8월31일부터9월18일까지3주간 도내6개 도축장(협신·부천·우경·우진·도드람·평농)과 부산물 처리업체 등 도축장 출입업체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위생 점검과 정밀검사를 시행한다.
</b></p>
<p><b><br /></b></p>
<p><b>
   성수기 동안 식육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항생제 잔류물질 모니터링 검사와 위생 지표가 되는 미생물(일반세균·대장균)정밀검사 물량을 평소보다 대폭 확대해 오염 여부를 한층 면밀히 파악한다.아울러 작업장 내부 시설과 출입업체의 위생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해 생산·도축 단계부터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b></p>
<p><b><br /></b></p>
<p><b>
   유통 및 판매 단계에서는8월27일부터9월10일까지 점검반을 구성해 가공·포장·보관·판매업체 전반을 대상으로 다각적인 점검을 펼친다.
</b></p>
<p><b><br /></b></p>
<p><b>
   주요 점검 사항은▲축산물의 위생적 취급 및 보존·유통기준 준수 여부▲부적합 원료 사용 및 표시기준 위반 여부▲자가품질검사 및 건강진단 이행 여부 등이다.특히 최근 행정처분 이력이 있거나 시민 제보·민원이 접수된 위생 취약 업소를 중심에 두고 집중 관리를 진행하며,명절 다소비 축산물에 대한 수거검사도 병행한다.
</b></p>
<p><b><br /></b></p>
<p><b>
   점검 과정에서 위반사항이 확인된 업체에 대해서는 현장 확인서 작성과 영상·사진 등 객관적 증거 수집을 거쳐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고,검사 결과 부적합으로 확인된 축산물에 대해서는 신속한 회수·폐기 등을 통해 시중 유통을 차단할 예정이다.
</b></p>
<p><b><br /></b></p>
<p><b>
   남영희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장은“추석 명절은 축산물 소비가 한해 중 가장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유통 전 선제적인 검사와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라며“철저한 위생 검증을 통해 도민들의 명절 상차림에 안전한 먹거리가 공급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3139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2 Sep 2026 10:52: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2 Sep 2026 10:50: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26</guid>
		<title><![CDATA[[끝까지 판다①] “오늘도 자라섬 못 갑니다”…운항표만 있는 ‘천년뱃길’]]></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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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예약실 “수위 낮아 이번 주 취소…그날그날 확인해야”&nbsp;
-관광객 몰리는 금·토·일에는 자라섬 노선 아예 없어

▣&nbsp;“수위 낮아 오늘도 취소됐습니다”..."운항 할 지는 저도 모릅니다"&nbsp;
&nbsp;
본보는 가평크루즈 예약실에 전화해 9월 중 자라섬을 방문하기 위한 크루즈 이용 방법과 운항 일정을 문의했다.예약실 관계자는 “9월부터 남이섬·자라섬 코스 운항이 시작됐지만 자라섬은 수위가 충분해야 배가 들어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오늘 같은 경우도 수위가 너무 낮아 진입하지 못해 자라섬 코스가 취소됐다”며 “자라섬 코스는 그날그날 확인하고 가셔야 한다”고 밝혔다.
&nbsp;
일시적인 기상악화에 따른 결항이 아니었다. 정상적인 날씨에도 자라섬 선착장 주변 수위가 충분하지 않으면 선박이 들어갈 수 없다는 설명이다.
&nbsp;
예약실 관계자는 “남이섬·자라섬 코스는 월·화·목요일밖에 없다. 일주일에 세 번만 운항한다”며 “이번 주 목요일 자라섬 코스는 일단 취소됐고, 다음 주 상태를 봐야 한다”고 말했다.특정 날짜에 자라섬 노선을 이용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도 “그 날짜에 운항할지 안 할지는 확인해 봐야 한다”며 확답하지 못했다.
&nbsp;
본보가 “수위 때문에 운항 일정이 불확실하다는 말이냐”고 재차 묻자 관계자는 “자라섬은 특히 그렇다”고 인정했다.다만 남이섬 운항에 대해서는 “남이섬은 일단 확실하게 간다”고 설명했다. 같은 관광상품에 포함된 남이섬과 자라섬 가운데 자라섬만 수위에 따라 운항 여부가 달라지는 것이다.
&nbsp;
가평크루즈 9월 운항 일정...하지만 9월 말까지 운항 계획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다.[출처/가평크루즈 홈페이지]

▣&nbsp;사전예약도, 여행계획도 세우기 어려워&nbsp;
&nbsp;
관광객 입장에서는 황당할 수밖에 없다.가평크루즈가 공개한 시간표만 보면 정해진 요일과 시간에 자라섬 노선을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실제로는 출발을 앞두고 예약실에 다시 전화해 운항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nbsp;
여행 날짜와 교통편, 숙박, 다른 관광지 방문 일정을 미리 정해야 하는 관광객에게 “그날그날 확인해야 한다”는 안내는 사실상 정상적인 사전예약이 어렵다는 의미다.
&nbsp;
관광상품에서 가장 기본적인 조건은 예측 가능성과 신뢰다. 정해진 날짜와 시간에 운항할 수 없는 노선을 정기 관광상품이라고 부르기는 어렵다.현재의 자라섬 노선은 정기노선이 아니라 수위가 허락할 때만 운항하는 ‘조건부 노선’에 가깝다.&nbsp;

&nbsp;
▣&nbsp;자라섬 노선은 평일 주 3회, 하루 한 편..실제는 결항&nbsp;
&nbsp;
가평크루즈의 9월 운항 시간표를 분석하면 천년뱃길의 또 다른 문제점이 드러난다.&nbsp;월·화·목요일 오전에는 오전 10시와 11시 20분 두 차례에 걸쳐 각각 1시간짜리 ‘청평호 투어’를 운항한다.
&nbsp;
자라섬을 경유하는 ‘섬섬투어’는 월·화·목요일 오후 1시 30분 단 한 차례만 편성돼 있다.&nbsp;섬섬투어는 오후 1시 30분 설악면 송산리 가평마리나를 출발해 오후 2시 30분 남이섬에 도착한다. 오후 2시 40분 남이섬을 출발해 오후 3시 자라섬에 도착한 뒤 약 1시간 머문다.
&nbsp;
오후 4시 자라섬을 출발해 오후 4시 20분 다시 남이섬에 도착하고, 오후 4시 30분 남이섬을 떠나 오후 5시 30분 가평마리나로 돌아오는 4시간짜리 일정이다.&nbsp;시간표대로라면 자라섬에서 실제 머무는 시간은 약 1시간이다.
&nbsp;



   출처/가평크루즈 홈페이지&nbsp;

&nbsp;
▣ 그 마저도 주말엔 자라섬에 가지 않는다&nbsp;
&nbsp;
관광객이 상대적으로 많이 찾는 금·토·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자라섬을 경유하는 섬섬투어가 아예 편성돼 있지 않다.&nbsp;금·토·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오전 10시와 11시 20분, 오후 1시 30분·2시 50분·4시 10분 등 모두 다섯 차례의 청평호 투어만 운항하도록 돼 있다.
&nbsp;
수요일은 정기 휴무일이며, 수요일이 공휴일인 경우에만 정상 운영한다고 안내돼 있다.결국 자라섬 노선은 평일인 월·화·목요일 주 3일, 하루 한 차례뿐이다. 관광객이 집중될 가능성이 큰 금요일과 주말에는 자라섬으로 가는 배가 없다.
&nbsp;
주말 관광객을 자라섬과 남이섬, 설악면 일대로 연결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겠다는 천년뱃길 사업의 취지와 실제 운항계획이 정면으로 충돌한다.&nbsp;평일에는 하루 한 편뿐이고 주말에는 노선 자체가 없다. 그마저도 수위가 낮으면 취소된다.이 정도라면 천년뱃길을 가평의 새로운 관광동력이라고 부르기 어렵다.&nbsp;

&nbsp;
▣&nbsp;꽃축제 기간에도 반복된 결항&nbsp;
&nbsp;
자라섬 노선의 불안정한 운항은 올해만의 문제가 아니다.자라섬에서는 매년 봄과 가을 꽃축제가 열린다. 전국에서 관광객이 몰리는 이 기간이야말로 천년뱃길 사업의 관광 연계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시기다.그러나 꽃축제 기간에도 자라섬 선착장 주변의 낮은 수위 등을 이유로 크루즈 결항이 반복된 것으로 전해졌다.
&nbsp;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시기에 배가 들어오지 못한다면 천년뱃길을 통해 관광객을 분산하고 지역 관광지를 연결하겠다는 사업 목적은 달성하기 어렵다.운항 시간표를 믿고 여행을 계획한 관광객은 현장에서 결항 사실을 확인하거나, 예약 과정에서 운항 여부조차 확답받지 못해 발길을 돌려야 한다.이 같은 상황이 반복되면 천년뱃길 사업뿐 아니라 가평 관광 전반의 신뢰도까지 떨어질 수 있다.&nbsp;

&nbsp;
▣&nbsp;정기노선인가, 수위에 맡긴 조건부 노선인가&nbsp;
&nbsp;
가평군과 운항사는 자라섬 노선의 성격부터 명확히 해야 한다.&nbsp;정기노선이라면 특별한 기상악화나 안전 문제가 없는 한 공개된 운항표에 따라 정상적으로 운항해야 한다. 평상시 수위 문제로 상습 결항한다면 시간표만 게시할 것이 아니라 운항 가능 조건과 결항 가능성을 관광객에게 구체적으로 알려야 한다.
&nbsp;
무엇보다 가평군은 자라섬 노선의 계획 대비 실제 운항 횟수와 결항 횟수, 결항 사유를 공개해야 한다.몇 차례 운항하기로 했고 실제로 몇 차례 운항했는지, 자라섬까지 간 관광객은 몇 명인지, 수위 문제로 몇 차례 결항했는지부터 밝혀야 한다.
&nbsp;
‘천년뱃길’이라는 이름은 거창하지만 관광객이 원하는 것은 단순하다. 공개된 날짜와 시간에 실제로 탈 수 있는 배다.그것조차 보장하지 못한다면 천년의 역사를 내세우기 전에 하루치 운항계획부터 제대로 세워야 한다.
&nbsp;
본보는 2편에서 자라섬 선착장 수심 문제와 반복적인 준설공사, 천년뱃길에 투입된 사업비, 크루즈와 연계해 운행하는 관광지 순환버스의 실태를 집중적으로 짚어본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span style="font-size: 20px;">-예약실 “수위 낮아 이번 주 취소…그날그날 확인해야”&nbsp;</span></b>
<p><b><span style="font-size: 20px;">-관광객 몰리는 금·토·일에는 자라섬 노선 아예 없어</span></b></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71552_mbpdumku.jpg" alt="가평크루즈 청평호.JPG" style="width: 880px; height: 295px;" /></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font-size: 11p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수위 낮아 오늘도 취소됐습니다”..."운항 할 지는 저도 모릅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nbsp;</p>
<p><b><span style="font-size: 18px;">본보는 가평크루즈 예약실에 전화해 9월 중 자라섬을 방문하기 위한 크루즈 이용 방법과 운항 일정을 문의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예약실 관계자는 “9월부터 남이섬·자라섬 코스 운항이 시작됐지만 자라섬은 수위가 충분해야 배가 들어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오늘 같은 경우도 수위가 너무 낮아 진입하지 못해 자라섬 코스가 취소됐다”며 “자라섬 코스는 그날그날 확인하고 가셔야 한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일시적인 기상악화에 따른 결항이 아니었다. 정상적인 날씨에도 자라섬 선착장 주변 수위가 충분하지 않으면 선박이 들어갈 수 없다는 설명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예약실 관계자는 “남이섬·자라섬 코스는 월·화·목요일밖에 없다. 일주일에 세 번만 운항한다”며 “이번 주 목요일 자라섬 코스는 일단 취소됐고, 다음 주 상태를 봐야 한다”고 말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정 날짜에 자라섬 노선을 이용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도 “그 날짜에 운항할지 안 할지는 확인해 봐야 한다”며 확답하지 못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본보가 “수위 때문에 운항 일정이 불확실하다는 말이냐”고 재차 묻자 관계자는 “자라섬은 특히 그렇다”고 인정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남이섬 운항에 대해서는 “남이섬은 일단 확실하게 간다”고 설명했다. 같은 관광상품에 포함된 남이섬과 자라섬 가운데 자라섬만 수위에 따라 운항 여부가 달라지는 것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85813_wulrmldc.png" alt="20260901171721_ggxydoqx.png" style="width: 880px; height: 676px;" /></p>
<p class="0"><font face="함초롬바탕"><span style="font-size: 14.6667px; background-color: #dcdcdc;"><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크루즈 9월 운항 일정...하지만 9월 말까지 운항 계획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다.[출처/가평크루즈 홈페이지]</span></b></span></font></p>
<p class="0"><br /></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사전예약도, 여행계획도 세우기 어려워</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nbsp;</p>
<p><b><span style="font-size: 18px;">관광객 입장에서는 황당할 수밖에 없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크루즈가 공개한 시간표만 보면 정해진 요일과 시간에 자라섬 노선을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실제로는 출발을 앞두고 예약실에 다시 전화해 운항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여행 날짜와 교통편, 숙박, 다른 관광지 방문 일정을 미리 정해야 하는 관광객에게 “그날그날 확인해야 한다”는 안내는 사실상 정상적인 사전예약이 어렵다는 의미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관광상품에서 가장 기본적인 조건은 예측 가능성과 신뢰다. 정해진 날짜와 시간에 운항할 수 없는 노선을 정기 관광상품이라고 부르기는 어렵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현재의 자라섬 노선은 정기노선이 아니라 수위가 허락할 때만 운항하는 ‘조건부 노선’에 가깝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nbs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자라섬 노선은 평일 주 3회, 하루 한 편..실제는 결항</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nbsp;</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크루즈의 9월 운항 시간표를 분석하면 천년뱃길의 또 다른 문제점이 드러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월·화·목요일 오전에는 오전 10시와 11시 20분 두 차례에 걸쳐 각각 1시간짜리 ‘청평호 투어’를 운항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자라섬을 경유하는 ‘섬섬투어’는 월·화·목요일 오후 1시 30분 단 한 차례만 편성돼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섬섬투어는 오후 1시 30분 설악면 송산리 가평마리나를 출발해 오후 2시 30분 남이섬에 도착한다. 오후 2시 40분 남이섬을 출발해 오후 3시 자라섬에 도착한 뒤 약 1시간 머문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오후 4시 자라섬을 출발해 오후 4시 20분 다시 남이섬에 도착하고, 오후 4시 30분 남이섬을 떠나 오후 5시 30분 가평마리나로 돌아오는 4시간짜리 일정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시간표대로라면 자라섬에서 실제 머무는 시간은 약 1시간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71618_ieholtef.jpg" alt="크루즈 운항스케즐.JPG" style="width: 880px; height: 788px;" /></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
   <b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pt;"><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span style="font-size: 18px;">출처/가평크루즈 홈페이지</span>&nbsp;</span></b>
</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nbsp;</span></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 </span><b><span style="font-size: 18px;">그 마저도 주말엔 자라섬에 가지 않는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nbsp;</p>
<p><b><span style="font-size: 18px;">관광객이 상대적으로 많이 찾는 금·토·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자라섬을 경유하는 섬섬투어가 아예 편성돼 있지 않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금·토·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오전 10시와 11시 20분, 오후 1시 30분·2시 50분·4시 10분 등 모두 다섯 차례의 청평호 투어만 운항하도록 돼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수요일은 정기 휴무일이며, 수요일이 공휴일인 경우에만 정상 운영한다고 안내돼 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자라섬 노선은 평일인 월·화·목요일 주 3일, 하루 한 차례뿐이다. 관광객이 집중될 가능성이 큰 금요일과 주말에는 자라섬으로 가는 배가 없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주말 관광객을 자라섬과 남이섬, 설악면 일대로 연결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겠다는 천년뱃길 사업의 취지와 실제 운항계획이 정면으로 충돌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평일에는 하루 한 편뿐이고 주말에는 노선 자체가 없다. 그마저도 수위가 낮으면 취소된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 정도라면 천년뱃길을 가평의 새로운 관광동력이라고 부르기 어렵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nbs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꽃축제 기간에도 반복된 결항</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nbsp;</p>
<p><b><span style="font-size: 18px;">자라섬 노선의 불안정한 운항은 올해만의 문제가 아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자라섬에서는 매년 봄과 가을 꽃축제가 열린다. 전국에서 관광객이 몰리는 이 기간이야말로 천년뱃길 사업의 관광 연계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시기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꽃축제 기간에도 자라섬 선착장 주변의 낮은 수위 등을 이유로 크루즈 결항이 반복된 것으로 전해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시기에 배가 들어오지 못한다면 천년뱃길을 통해 관광객을 분산하고 지역 관광지를 연결하겠다는 사업 목적은 달성하기 어렵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운항 시간표를 믿고 여행을 계획한 관광객은 현장에서 결항 사실을 확인하거나, 예약 과정에서 운항 여부조차 확답받지 못해 발길을 돌려야 한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 같은 상황이 반복되면 천년뱃길 사업뿐 아니라 가평 관광 전반의 신뢰도까지 떨어질 수 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nbs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정기노선인가, 수위에 맡긴 조건부 노선인가</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nbsp;</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과 운항사는 자라섬 노선의 성격부터 명확히 해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정기노선이라면 특별한 기상악화나 안전 문제가 없는 한 공개된 운항표에 따라 정상적으로 운항해야 한다. 평상시 수위 문제로 상습 결항한다면 시간표만 게시할 것이 아니라 운항 가능 조건과 결항 가능성을 관광객에게 구체적으로 알려야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무엇보다 가평군은 자라섬 노선의 계획 대비 실제 운항 횟수와 결항 횟수, 결항 사유를 공개해야 한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몇 차례 운항하기로 했고 실제로 몇 차례 운항했는지, 자라섬까지 간 관광객은 몇 명인지, 수위 문제로 몇 차례 결항했는지부터 밝혀야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천년뱃길’이라는 이름은 거창하지만 관광객이 원하는 것은 단순하다. 공개된 날짜와 시간에 실제로 탈 수 있는 배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것조차 보장하지 못한다면 천년의 역사를 내세우기 전에 하루치 운항계획부터 제대로 세워야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본보는 2편에서 자라섬 선착장 수심 문제와 반복적인 준설공사, 천년뱃길에 투입된 사업비, 크루즈와 연계해 운행하는 관광지 순환버스의 실태를 집중적으로 짚어본다.</span></b>&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탐사보도/끝까지판다|" term="10917|"/>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2505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18:58: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7:07: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25</guid>
		<title><![CDATA[가평군 소공인, 최대 3천만원 지원받는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2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2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평군에서 제조업을 운영하는 소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이달 7일까지 도내 5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6년 소공인 자생력 강화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이 사업에서 가평군에는 3,660만원의 잔여 지원 한도가 배정됐다.

&nbsp;

   가평군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경기도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소공인 가운데 본점과 사업장이 가평군에 소재한 업체다. 상시근로자 10명 미만이며 한국표준산업분류상 제조업을 주된 사업으로 하는 업체가 해당된다. 올해 정부·지자체 등의 유사사업 지원을 받은 업체는 신청에서 제외된다.

&nbsp;

   가평지역 소공인은 △제품개발 △홍보·마케팅 △지식재산권 △작업환경개선 △스마트공정 등 5개 분야 가운데 1개를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한도는 분야별로 제품개발 최대 1,200만원, 홍보·마케팅과 지식재산권 각 300만원, 작업환경개선 1,000만원, 스마트공정 3,000만원이다. 공급가액의 80% 이내에서 지원하며 나머지 공급가액 20%와 부가가치세는 신청자가 부담한다.

&nbsp;

   신청 기간은 이달 7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은 ‘경기바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해야 하며 현장 접수는 받지 않는다. 선정 결과는 9월 중순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업체는 협약 체결 후 사업을 추진하고 11월 13일까지 결과보고서와 비용지출 증빙자료 등을 제출해야 한다. 지원금은 결과보고서 검토·승인 후 신청인 명의 계좌로 지급된다.

&nbsp;

   자세한 사항은 경기바로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하거나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소공인팀(031-5181-7202)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45032_tnzrbene.jpg" alt="(다)가평군 소공인, 최대 3,660만원 지원받는다.jpg" style="width: 276px; height: 539px;" /></p>
<p><b>&nbsp;</b></p>
<p><b>
   가평군에서 제조업을 운영하는 소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이달 7일까지 도내 5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6년 소공인 자생력 강화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이 사업에서 가평군에는 3,660만원의 잔여 지원 한도가 배정됐다.
</b></p>
<p><b>&nbsp;</b></p>
<p><b>
   가평군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경기도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소공인 가운데 본점과 사업장이 가평군에 소재한 업체다. 상시근로자 10명 미만이며 한국표준산업분류상 제조업을 주된 사업으로 하는 업체가 해당된다. 올해 정부·지자체 등의 유사사업 지원을 받은 업체는 신청에서 제외된다.
</b></p>
<p><b>&nbsp;</b></p>
<p><b>
   가평지역 소공인은 △제품개발 △홍보·마케팅 △지식재산권 △작업환경개선 △스마트공정 등 5개 분야 가운데 1개를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한도는 분야별로 제품개발 최대 1,200만원, 홍보·마케팅과 지식재산권 각 300만원, 작업환경개선 1,000만원, 스마트공정 3,000만원이다. 공급가액의 80% 이내에서 지원하며 나머지 공급가액 20%와 부가가치세는 신청자가 부담한다.
</b></p>
<p><b>&nbsp;</b></p>
<p><b>
   신청 기간은 이달 7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은 ‘경기바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해야 하며 현장 접수는 받지 않는다. 선정 결과는 9월 중순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업체는 협약 체결 후 사업을 추진하고 11월 13일까지 결과보고서와 비용지출 증빙자료 등을 제출해야 한다. 지원금은 결과보고서 검토·승인 후 신청인 명의 계좌로 지급된다.
</b></p>
<p><b>&nbsp;</b></p>
<p><b>
   자세한 사항은 경기바로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하거나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소공인팀(031-5181-7202)으로 문의하면 된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24182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14:50: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4:49: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24</guid>
		<title><![CDATA[가평군의회, 가평군향교 고유례 참석]]></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2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2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종성 의장 고유례 봉행의식에서, "군민의 지역발전을 위해 힘쓸것"


   


   &nbsp;


   
   가평군의회(의장 김종성)는 8월 27일(목) 가평군향교에서 열린&nbsp;고유례 의식에 참석해 제10대 가평군의회 의원 당선을 축하하는&nbsp;고유례를 봉행했다.


   &nbsp;


   
   이번 고유례는 가평군 향토문화유산인 가평향교에서, 가평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가평군의회 의원들과 가평군향교 관계자, 지역유림 등이 참석했다. 봉행 의식은 가평군의회 제10대 개원을 기념하고, 군민을 위한 의정을 실천하겠다는 의미로 자리를 마련했다.



   &nbsp;


   
   예로부터 고유례는 향교나 서원에서 국가적 경사나 지역의 주요행사, 지방관 취임 등 중요한 일이 있을 때 대성전의 성현에게 이를 알리는 유교 제례다.



   &nbsp;


   


   


   
   이날 김종성 의장(사진)은 “고유례는 단순한 의례를 넘어 선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겨, 가평군의회는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것”이라며 “제10대 가평군의회도 군민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들으며,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을 꼼꼼히 살펴,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의회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bsp;

&nbsp;

   
   앞으로도 가평군의회는 지역의 전통문화와 문화유산을 보존ㆍ계승하고 지역공동체의 발전을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김종성 의장 고유례 봉행의식에서, "군민의 지역발전을 위해 힘쓸것"</b>
</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44851_oiodmami.jpg" alt="AE8I3423.JPG" style="width: 875px; height: 523px;" />
</p>
<p>
   <b>&nbsp;</b>
</p>
<p>
   <b>
   가평군의회(의장 김종성)는 8월 27일(목) 가평군향교에서 열린</b>&nbsp;<b>고유례 의식에 참석해 제10대 가평군의회 의원 당선을 축하하는&nbsp;</b><b>고유례를 봉행했다.</b>
</p>
<p>
   <b>&nbsp;</b>
</p>
<p>
   <b>
   이번 고유례는 가평군 향토문화유산인 가평향교에서, 가평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가평군의회 의원들과 가평군향교 관계자, 지역유림 등이 참석했다. 봉행 의식은 가평군의회 제10대 개원을 기념하고, 군민을 위한 의정을 실천하겠다는 의미로 자리를 마련했다.
</b>
</p>
<p>
   <b>&nbsp;</b>
</p>
<p>
   <b>
   예로부터 고유례는 향교나 서원에서 국가적 경사나 지역의 주요행사, 지방관 취임 등 중요한 일이 있을 때 대성전의 성현에게 이를 알리는 유교 제례다.
</b>
</p>
<p>
   <b>&nbsp;</b>
</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75104_hrldhdye.jpg" alt="김종성의장.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b><br /></b>
</p>
<p>
   <b>
   이날 김종성 의장(사진)은 “고유례는 단순한 의례를 넘어 선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겨, 가평군의회는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것”이라며 “제10대 가평군의회도 군민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들으며,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을 꼼꼼히 살펴,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의회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nbsp;
</p>
<p>&nbsp;</p>
<p>
   <b>
   앞으로도 가평군의회는 지역의 전통문화와 문화유산을 보존ㆍ계승하고 지역공동체의 발전을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b>&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2417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17:51: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4:46: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23</guid>
		<title><![CDATA[연천 윤재구 의원은 왜 포천시 조직개편을 소환했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2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2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포천시의회 김현규 의원 지적과 분석 인용&nbsp;

   -조직개편 필요성보다 ‘진단·비용·성과 검증’ 문제 제기&nbsp;


   -공무원 출신 단체장의 관료적 조직 확대 경계 의미도&nbsp;&nbsp;


   -연천군의회 향해 “집행부 개편안 냉철하게 심사해야”


   


   연천군의회 외경[사진/정연수 기자]&nbsp;


   &nbsp;


   연천군이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추진하는 가운데 윤재구 연천군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서 인근 포천시의 조직개편 사례를 직접 거론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nbsp;


   


   5분 발언을 하고 있는 연천구 의회 윤재구 의원(가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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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 의원이 포천시 사례를 꺼낸 이유는 단순히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문제를 비판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객관적인 조직진단과 충분한 검증 없이 조직을 합치거나 나눌 경우 어떤 시행착오가 발생하는지를 연천군민과 동료 의원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가까운 경고 사례’로 해석된다.


   &nbsp;


   포천시는 2024년 7월 산림과와 생태공원과를 산림공원과로 통합했다. 그러나 약 2년 만에 다시 산림과를 분리하고 정원도시과를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추진했다.&nbsp;


   &nbsp;


   조직개편 방향도 짧은 기간에 달라졌다. 지난 7월 3일 포천시가 시의회에 사전 보고한 안에는 도시계획과를 도시개발과로 분리·재편하는 내용이 담겼지만, 불과 2주 뒤 제출된 조례안에서는 해당 내용이 빠졌다. 대신 교통행정과를 교통정책과와 차량관리과로 나누는 방안이 새롭게 포함됐다.


   &nbsp;


   이에 포천시의회 김현규 의원은 지난 7월 29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불과 2주 사이 개편 방향이 뒤바뀌는 행정을 시민이 신뢰하기는 어렵다”며 철저한 조직진단이 먼저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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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시의회 김현규 의원은 지난 7월 29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불과 2주 사이 개편 방향이 뒤바뀌는 행정을 시민이 신뢰하기는 어렵다”며 철저한 조직진단이 먼저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사진/NGN뉴스D.B]


   &nbsp;


   김 의원은 부서별 정원과 업무량을 단순 비교하는 수준을 넘어 직원 개개인이 실제로 맡은 업무와 업무 편중 여부까지 확인하는 개인직무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조직 신설과 분리에 들어가는 비용, 기대 효과도 시민과 의회에 구체적으로 공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nbsp;


   본보 역시 당시 포천시의 반복적인 조직개편을 분석하면서 단순히 조직표의 칸을 옮기는 방식으로는 행정 혁신을 이룰 수 없다고 지적했다.


   &nbsp;


   특히 행정조직의 생리와 인사 구조를 잘 아는 공무원 출신 단체장이 오히려 국과 과를 늘리고 조직을 세분화하면 행정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는 관료적 사고에 빠질 수 있다고 비판했다. 조직개편이 시민 편익보다 간부 승진과 보직 배분 등 행정 내부의 필요를 우선한 것은 아닌지도 따져봐야 한다는 취지였다.


   &nbsp;


   윤 의원이 연천군 조직개편을 앞두고 이 포천시 사례를 소환한 것은 연천군에서도 비슷한 문제가 반복될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nbsp;


   두 지역의 상황이 완전히 같지는 않지만 조직을 확대하거나 부서를 신설하기에 앞서 객관적인 조직진단과 재정 분석이 필요하다는 점에서는 공통점이 있다. 한번 만들어진 조직과 정원은 이후 행정수요가 줄더라도 다시 축소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nbsp;


   윤 의원은 포천시가 부서를 통합한 지 약 2년 만에 다시 분리한 사실을 언급하며 “처음의 판단에서 무엇이 잘못됐고 이번에는 무엇이 달라졌는지 설명과 검증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이는 연천군도 조직개편의 필요성만 강조할 것이 아니라 현재 조직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지, 기존 인력의 재배치로 해결할 수 없는지, 부서 신설이 반드시 필요한지를 먼저 증명해야 한다는 요구다.


   &nbsp;


   윤 의원의 발언은 조직개편 자체에 대한 반대라기보다 ‘선 조직 확대, 후 문제 해결’ 방식에 제동을 건 것으로 풀이된다.


   &nbsp;


   조직개편은 단순히 부서 명칭을 바꾸는 행정절차가 아니다. 과나 팀이 신설되면 관리직 자리가 늘어날 수 있고 이에 따른 인건비와 운영비도 지속적으로 발생한다. 사무공간 조성, 집기와 전산시스템 변경, 안내판과 행정자료 교체 등 추가 비용도 군민 세금으로 충당해야 한다.


   &nbsp;


   윤 의원이 조직개편에 따른 재정 소요를 공개하라고 요구한 것도 이 때문이다. 연천군이 앞으로 대규모 계속사업과 신규사업을 추진해야 하는 상황에서 조직 확대가 중장기 재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먼저 따져야 한다는 것이다.


   &nbsp;


   이번 발언에는 공무원 출신 단체장이 주도하는 조직개편에 대한 경계의 의미도 담긴 것으로 분석된다.&nbsp;공무원 출신 단체장은 행정 경험과 조직 이해도가 높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그 경험이 조직 내부의 시각에 머무를 경우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보다 직급과 부서, 정원 등 조직 확대에 치우칠 가능성도 있다.


   &nbsp;


   행정 경험이 많을수록 오히려 불필요한 조직 확대와 자리 만들기를 경계하고, 기존 조직의 비효율부터 찾아내야 한다는 것이 포천시 사례와 본보 분석이 던진 핵심 문제의식이다.


   &nbsp;


   윤 의원은 이번 조직개편이 민선 공약이나 특정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수단으로 비쳐서도 안 된다고 지적했다. 조직개편의 기준은 군수 공약을 담당할 부서를 만드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군민에게 더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부서 간 중복 업무를 줄이는 데 있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nbsp;


   결국 윤 의원이 김현규 포천시의원의 발언을 소환한 가장 큰 이유는 포천시의 시행착오가 연천군의 미래가 돼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nbsp;


   포천시는 통합했던 부서를 2년 만에 다시 분리하면서 최초 통합 결정이 적절했는지, 재분리 과정에 충분한 진단이 있었는지를 둘러싼 논란을 자초했다. 윤 의원은 이를 연천군 조직개편의 사전 점검표로 제시한 셈이다.


   &nbsp;


   동시에 이번 발언은 연천군의회를 향한 메시지이기도 하다. 집행부가 제출한 조직개편안을 형식적으로 심사하거나 그대로 통과시킬 경우 향후 시행착오와 재정 부담에 대해 의회 역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이다.


   &nbsp;


   윤 의원은 집행부에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조직진단 결과 공개 ▲부서 신설·통합·분리의 필요성과 실제 업무량 제시 ▲인건비와 운영비 등 재정 소요 공개 ▲중장기 조직운영계획 수립을 요구했다.


   &nbsp;


   의회를 향해서도 무조건 찬성하거나 반대할 것이 아니라, 필요한 조직은 왜 필요한지, 기존 조직과 인력으로는 왜 해결할 수 없는지를 냉정하게 따져야 한다고 주문했다.


   &nbsp;


   연천군민이 이번 논란에서 확인해야 할 핵심은 부서가 몇 개 늘어나고 명칭이 어떻게 바뀌느냐가 아니다. 조직개편 이후 민원 처리가 얼마나 빨라지는지, 책임 소재가 얼마나 분명해지는지, 행정서비스가 실제로 얼마나 나아지는지가 중요하다.


   &nbsp;


   연천군이 이 같은 질문에 구체적인 수치와 자료로 답하지 못한다면 이번 조직개편 역시 행정 효율화가 아니라 자리 늘리기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nbsp;


   윤 의원이 포천시 사례를 꺼낸 것은 남의 지역 행정을 비판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이미 인근 지방자치단체에서 드러난 시행착오를 연천군이 되풀이하지 말자는 예방적 경고다.


   &nbsp;


   이제 답해야 할 쪽은 연천군 집행부와 의회다. 집행부는 조직 확대의 근거와 비용, 기대 효과를 군민 앞에 투명하게 제시해야 하고, 의회는 그 자료가 충분한지 철저하게 검증해야 한다.


   &nbsp;


   조직개편의 성패는 새로 만들어지는 국·과·팀의 숫자가 아니라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의 변화로 평가받아야 한다. 포천시 사례를 소환한 윤 의원 발언의 핵심도 바로 여기에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span style="font-size: 20px;">-포천시의회 김현규 의원 지적과 분석 인용&nbsp;</span></b>
<p>
   <b><span style="font-size: 20px;">-조직개편 필요성보다 ‘진단·비용·성과 검증’ 문제 제기&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20px;">-공무원 출신 단체장의 관료적 조직 확대 경계 의미도&nbsp;&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20px;">-연천군의회 향해 “집행부 개편안 냉철하게 심사해야”</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44351_bkonsulx.jpg" alt="연천군의회.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span style="font-size: 18px;"><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연천군의회 외경[사진/정연수 기자]</span></b></span>&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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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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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연천군이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추진하는 가운데 윤재구 연천군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서 인근 포천시의 조직개편 사례를 직접 거론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span></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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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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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43730_gckvcpyk.jpg" alt="연천군의회 윤재구의원.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9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background-color: #dcdcdc;"><span style="font-size: 16px;">5분 발언을 하고 있는 연천구 의회 윤재구 의원(가선거구).</span><span style="font-size: 16px;"></span></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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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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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윤 의원이 포천시 사례를 꺼낸 이유는 단순히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문제를 비판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객관적인 조직진단과 충분한 검증 없이 조직을 합치거나 나눌 경우 어떤 시행착오가 발생하는지를 연천군민과 동료 의원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가까운 경고 사례’로 해석된다.</span></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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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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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시는 2024년 7월 산림과와 생태공원과를 산림공원과로 통합했다. 그러나 약 2년 만에 다시 산림과를 분리하고 정원도시과를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추진했다.&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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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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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조직개편 방향도 짧은 기간에 달라졌다. 지난 7월 3일 포천시가 시의회에 사전 보고한 안에는 도시계획과를 도시개발과로 분리·재편하는 내용이 담겼지만, 불과 2주 뒤 제출된 조례안에서는 해당 내용이 빠졌다. 대신 교통행정과를 교통정책과와 차량관리과로 나누는 방안이 새롭게 포함됐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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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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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포천시의회 김현규 의원은 지난 7월 29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불과 2주 사이 개편 방향이 뒤바뀌는 행정을 시민이 신뢰하기는 어렵다”며 철저한 조직진단이 먼저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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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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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43803_gpglkani.jpg" alt="김현규조직개편 질타.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8px;"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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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포천시의회 김현규 의원은 지난 7월 29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불과 2주 사이 개편 방향이 뒤바뀌는 행정을 시민이 신뢰하기는 어렵다”며 철저한 조직진단이 먼저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사진/NGN뉴스D.B]</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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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8px; font-weight: 700;">&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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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김 의원은 부서별 정원과 업무량을 단순 비교하는 수준을 넘어 직원 개개인이 실제로 맡은 업무와 업무 편중 여부까지 확인하는 개인직무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조직 신설과 분리에 들어가는 비용, 기대 효과도 시민과 의회에 구체적으로 공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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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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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본보 역시 당시 포천시의 반복적인 조직개편을 분석하면서 단순히 조직표의 칸을 옮기는 방식으로는 행정 혁신을 이룰 수 없다고 지적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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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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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행정조직의 생리와 인사 구조를 잘 아는 공무원 출신 단체장이 오히려 국과 과를 늘리고 조직을 세분화하면 행정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는 관료적 사고에 빠질 수 있다고 비판했다. 조직개편이 시민 편익보다 간부 승진과 보직 배분 등 행정 내부의 필요를 우선한 것은 아닌지도 따져봐야 한다는 취지였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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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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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윤 의원이 연천군 조직개편을 앞두고 이 포천시 사례를 소환한 것은 연천군에서도 비슷한 문제가 반복될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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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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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두 지역의 상황이 완전히 같지는 않지만 조직을 확대하거나 부서를 신설하기에 앞서 객관적인 조직진단과 재정 분석이 필요하다는 점에서는 공통점이 있다. 한번 만들어진 조직과 정원은 이후 행정수요가 줄더라도 다시 축소하기 어렵기 때문이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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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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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윤 의원은 포천시가 부서를 통합한 지 약 2년 만에 다시 분리한 사실을 언급하며 “처음의 판단에서 무엇이 잘못됐고 이번에는 무엇이 달라졌는지 설명과 검증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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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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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이는 연천군도 조직개편의 필요성만 강조할 것이 아니라 현재 조직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지, 기존 인력의 재배치로 해결할 수 없는지, 부서 신설이 반드시 필요한지를 먼저 증명해야 한다는 요구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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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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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윤 의원의 발언은 조직개편 자체에 대한 반대라기보다 ‘선 조직 확대, 후 문제 해결’ 방식에 제동을 건 것으로 풀이된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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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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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조직개편은 단순히 부서 명칭을 바꾸는 행정절차가 아니다. 과나 팀이 신설되면 관리직 자리가 늘어날 수 있고 이에 따른 인건비와 운영비도 지속적으로 발생한다. 사무공간 조성, 집기와 전산시스템 변경, 안내판과 행정자료 교체 등 추가 비용도 군민 세금으로 충당해야 한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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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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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윤 의원이 조직개편에 따른 재정 소요를 공개하라고 요구한 것도 이 때문이다. 연천군이 앞으로 대규모 계속사업과 신규사업을 추진해야 하는 상황에서 조직 확대가 중장기 재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먼저 따져야 한다는 것이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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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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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발언에는 공무원 출신 단체장이 주도하는 조직개편에 대한 경계의 의미도 담긴 것으로 분석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공무원 출신 단체장은 행정 경험과 조직 이해도가 높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그 경험이 조직 내부의 시각에 머무를 경우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보다 직급과 부서, 정원 등 조직 확대에 치우칠 가능성도 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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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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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행정 경험이 많을수록 오히려 불필요한 조직 확대와 자리 만들기를 경계하고, 기존 조직의 비효율부터 찾아내야 한다는 것이 포천시 사례와 본보 분석이 던진 핵심 문제의식이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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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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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윤 의원은 이번 조직개편이 민선 공약이나 특정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수단으로 비쳐서도 안 된다고 지적했다. 조직개편의 기준은 군수 공약을 담당할 부서를 만드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군민에게 더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부서 간 중복 업무를 줄이는 데 있어야 한다는 주장이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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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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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윤 의원이 김현규 포천시의원의 발언을 소환한 가장 큰 이유는 포천시의 시행착오가 연천군의 미래가 돼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서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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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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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시는 통합했던 부서를 2년 만에 다시 분리하면서 최초 통합 결정이 적절했는지, 재분리 과정에 충분한 진단이 있었는지를 둘러싼 논란을 자초했다. 윤 의원은 이를 연천군 조직개편의 사전 점검표로 제시한 셈이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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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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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동시에 이번 발언은 연천군의회를 향한 메시지이기도 하다. 집행부가 제출한 조직개편안을 형식적으로 심사하거나 그대로 통과시킬 경우 향후 시행착오와 재정 부담에 대해 의회 역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이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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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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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윤 의원은 집행부에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조직진단 결과 공개 ▲부서 신설·통합·분리의 필요성과 실제 업무량 제시 ▲인건비와 운영비 등 재정 소요 공개 ▲중장기 조직운영계획 수립을 요구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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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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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의회를 향해서도 무조건 찬성하거나 반대할 것이 아니라, 필요한 조직은 왜 필요한지, 기존 조직과 인력으로는 왜 해결할 수 없는지를 냉정하게 따져야 한다고 주문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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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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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연천군민이 이번 논란에서 확인해야 할 핵심은 부서가 몇 개 늘어나고 명칭이 어떻게 바뀌느냐가 아니다. 조직개편 이후 민원 처리가 얼마나 빨라지는지, 책임 소재가 얼마나 분명해지는지, 행정서비스가 실제로 얼마나 나아지는지가 중요하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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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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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연천군이 이 같은 질문에 구체적인 수치와 자료로 답하지 못한다면 이번 조직개편 역시 행정 효율화가 아니라 자리 늘리기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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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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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윤 의원이 포천시 사례를 꺼낸 것은 남의 지역 행정을 비판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이미 인근 지방자치단체에서 드러난 시행착오를 연천군이 되풀이하지 말자는 예방적 경고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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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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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이제 답해야 할 쪽은 연천군 집행부와 의회다. 집행부는 조직 확대의 근거와 비용, 기대 효과를 군민 앞에 투명하게 제시해야 하고, 의회는 그 자료가 충분한지 철저하게 검증해야 한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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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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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조직개편의 성패는 새로 만들어지는 국·과·팀의 숫자가 아니라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의 변화로 평가받아야 한다. 포천시 사례를 소환한 윤 의원 발언의 핵심도 바로 여기에 있다.</span></b>&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2414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17:36: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4:34: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21</guid>
		<title><![CDATA[“일단 늘리고 다시 고치나”…윤재구 의원, 연천군 조직개편에 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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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공약 이행 수단으로 비쳐선 안 돼…의회도 냉철하게 심사해야”


연천군의회 윤재구(가선거구)의원 5분 발언을 통해 집행부의 조직 개편 안에 대한 입장을 발히고 있다.
&nbsp;

   연천군이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추진하는 가운데, 충분한 조직진단과 재정 검토 없이 조직부터 확대해서는 안 된다는 강한 경고가 연천군의회에서 나왔다.


   &nbsp;


   윤재구 연천군의회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조직개편은 국·과의 이름을 바꾸거나 행정조직의 모양을 새롭게 만드는 일이 아니다”며 “공무원 인력과 업무, 행정서비스의 연속성은 물론 군민이 부담해야 할 세금까지 달라지는 중대한 결정”이라고 지적했다.


   &nbsp;


   윤 의원 발언의 핵심은 명확하다. 조직개편의 필요성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인 진단과 충분한 설명 없이 조직을 먼저 늘리고 문제가 생기면 다시 고치는 이른바 ‘고무줄식 조직개편’을 경계해야 한다는 것이다.


   &nbsp;


   윤 의원은 이웃 포천시의 사례를 직접 거론했다. 포천시는 불과 2년 전 유사·중복 기능을 통합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겠다며 부서를 합쳤지만, 최근 다시 부서를 분리하고 새로운 과를 만드는 조직개편을 추진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nbsp;


   그는 “행정환경이 변할 수 있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처음의 판단에서 무엇이 잘못됐고 이번에는 무엇이 달라졌는지에 대한 설명과 검증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며 “연천군 역시 같은 시행착오를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특히 윤 의원은 이번 조직개편이 민선 공약이나 특정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수단으로만 비쳐서는 안 된다고 선을 그었다.


   &nbsp;


   조직개편의 기준은 군수의 공약 이행이나 조직 확대가 아니라 군민에게 더 빠르고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지, 부서 간 중복 업무를 줄일 수 있는지, 현재 인력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새로운 행정수요가 실제로 발생했는지가 돼야 한다는 주장이다.


   &nbsp;


   윤 의원은 단순히 부서별 정원과 현원을 비교하는 방식으로는 실질적인 조직진단이 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직원 한 명이 담당하는 업무의 종류와 양, 부서 간 중복 기능, 불필요한 행정절차까지 구체적으로 분석해야 한다는 것이다.


   &nbsp;


   조직을 새로 만들기에 앞서 현재 조직의 불필요한 업무를 줄이고 부서 간 기능을 조정하는 한편, 기존 인력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할 방안부터 검토해야 한다는 주문도 내놨다.


   &nbsp;


   재정 부담에 대한 우려도 제기했다. 연천군이 앞으로 대규모 계속사업과 신규사업에 적지 않은 예산을 투입해야 하는 상황에서 조직개편으로 인건비와 운영비가 늘어날 경우, 장기적으로 군 재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부터 따져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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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 의원은 “한 번 만들어진 조직과 정원은 다시 줄이기가 쉽지 않다”며 “조직을 확대하는 결정은 처음부터 더욱 신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 집행부에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조직진단 결과 공개 ▲부서 신설·통합·분리의 필요성과 업무량 제시 ▲조직개편에 따른 인건비·운영비 등 재정 소요 공개 ▲반복적인 조직개편을 막기 위한 중장기 조직운영계획 수립을 요구했다.


   &nbsp;


   연천군의회를 향해서도 집행부가 제출한 조직개편안을 형식적으로 통과시켜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nbsp;윤 의원은 “집행부가 제출했다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도, 무조건 반대하는 것도 의회의 역할이 아니다”며 “군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조직인 만큼 필요한 조직은 왜 필요한지, 불필요한 조직은 왜 정리해야 하는지 냉정하게 따져야 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발언은 연천군 조직개편을 둘러싼 논의가 단순한 부서 명칭이나 자리 배치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는 평가다. 부서가 신설되면 간부 자리와 정원이 늘고, 이에 따른 인건비와 사무공간·장비·운영비 역시 계속해서 발생한다. 충분한 검증 없는 조직 확대의 대가는 결국 군민의 세금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다.


   &nbsp;


   윤 의원은 “조직개편은 공약 이행의 목표가 될 수 없다”며 “목적은 오직 군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연천군의 행정 경쟁력을 높이는 데 있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그러면서 “이번 조직개편이 또 다른 조직개편을 부르는 일이 없도록 집행부는 신중하게 설계하고, 의회는 냉철하게 심사하며, 그 과정에 군민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nbsp;


   결국 윤 의원의 발언은 ‘일단 조직부터 만들고 보자’는 행정 편의적 접근에 대한 경고로 읽힌다. 연천군이 조직개편의 명확한 근거와 비용, 기대 효과를 군민 앞에 내놓지 못한다면 이번 개편 역시 행정 효율화가 아닌 자리 늘리기와 세금 부담 확대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연재구 의원 자유 5분 발언 전문]　



   
     &nbsp;  



   
   안녕하십니까? 연천군의회 의원 윤재구입니다.&nbsp;&nbsp;


   
     &nbsp;  



   
   먼저, 5분 자유발언의 기회를 주신 박영철의장님과 동료의원님 그리고 군정 발전을 위해 애쓰시고 계시는 김덕현군수님과 공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nbsp;&nbsp;


   
     &nbsp;  



   
   저는 오늘 이 자리에,&nbsp;이번 조직개편이 성급하게 추진되지 않고&nbsp;제대로 된 검토와 절차를 거쳐 이루어져야 한다는&nbsp;말씀을 드리기 위해 섰습니다.&nbsp;&nbsp;


   
     &nbsp;  



   
   급변하는 행정환경 속에서&nbsp;늘어나는 행정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nbsp;군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시대에 맞는 조직개편이 필요하다는 점,&nbsp;저 역시 공감합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조직개편의 방향과 방식입니다.&nbsp;대대적인 조직개편을 앞두고 있는 연천군에,&nbsp;이웃 포천시의회의 최근 지적을 깊이 새겨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nbsp;&nbsp;


   
     &nbsp;  



   
   포천시의회 김현규 부의장은 최근 조직개편과 관련해 "고무줄식 조직개편의 대가는&nbsp;시민의 세금으로 돌아간다"며 강하게 지적했습니다.&nbsp;그 지적을 결코 남의 일로만 볼 수 없습니다.



   
   &nbsp;



   
   연천군 역시 이번 조직개편을 추진하면서&nbsp;과연 충분한 조직진단과 업무분석이 이루어졌는지,군민의 목소리를 충분히 들었는지,그리고 무엇보다 조직개편의 필요성과 효과를&nbsp;군민에게 명확하게 설명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nbsp;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nbsp;



   
   조직개편은 단순히 국과 과의 이름을 바꾸는 일이&nbsp;아닙니다.&nbsp;부서를 신설하고 통합하고 분리하는 순간&nbsp;공무원의 업무가 바뀌고, 인력이 이동하며,행정의 연속성이 달라집니다.또한 조직이 커지면 그에 따른 인건비와 운영비 등 행정비용이 늘어나고,이는 결국 군민의 세금으로 부담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직개편은 "일단 바꿔보고 문제가 있으면 다시 고친다"는 방식으로 접근해서는 안 됩니다.특히 이번 조직개편이 민선의 공약이나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수단으로만 비쳐서는 더욱 안 됩니다.


   
   &nbsp;



   
   조직개편은 공약이행 그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nbsp;안 됩니다.군민에게 필요한 행정서비스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하기 위한 것인지,부서 간 업무 중복을 줄이고&nbsp;행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것인지,현재의 인력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새로운 행정수요가 실제로 발생하고 있는 것인지,이러한 부분을 객관적으로 따져야 합니다.&nbsp;


   
     &nbsp;  



   
   포천시의 사례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도 바로 이것입니다.불과 2년 전에는 부서를 통합하면서 "업무량이 적고 유사·중복 기능을 통합해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했습니다.그런데 2년 뒤 다시 부서를 분리하고 새로운 과를 만드는 조직개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nbsp;&nbsp;


   
     &nbsp;  



   
   물론 행정환경은 변할 수 있습니다.그렇다고 조직개편 자체가 잘못됐다는 것은 아닙니다.문제는 왜 그렇게 바뀌었는지,처음 판단은 무엇이 잘못됐는지,이번에는 무엇이 달라졌는지에 대한 설명과 검증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nbsp;

&nbsp;

   
   연천군도 마찬가지입니다.이번 조직개편에서 부서를 신설하거나 통합·분리하는 각각의 이유가 무엇인지,현재 인력으로는 왜 업무수행이 어려운지,조직개편 이후 인력은 얼마나 늘어나고 줄어드는지, 추가적으로 필요한 예산은 얼마인지,군민과 의회가 납득할 수 있도록 명확하게 제시해야 합니다.&nbsp;&nbsp;


   
     &nbsp;  



   
   특히 단순한 부서별 정원과 현원 비교만으로 조직을 진단해서는 부족합니다.실제로 직원 한 사람이 어떤 업무를 얼마나 담당하고 있는지,업무량은 어느 정도인지,부서 간 중복 업무는 없는지,불필요한 행정절차는 없는지까지 면밀하게 살펴보는 실질적인 조직진단이 필요합니다. 조직을 늘리는 것보다 먼저 현재 조직 안에서&nbsp;불필요한 업무를 줄이고, 부서 간 업무를 조정하고, 인력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할 방법부터 찾아야 합니다.&nbsp;


   
     &nbsp;  



   
   연천군의 재정 여건 또한 결코 가볍게 볼 수 없습니다.앞으로 연천군에는 대규모 계속사업과 신규사업에필요한 재정 부담이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입니다.이런 상황에서 조직개편에 따른 인건비와 운영비 증가가 장기적으로 군 재정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도 반드시 따져봐야 합니다. 한 번 만들어진 조직과 정원은 줄이기가 쉽지 않습니다.그래서 조직을 늘리는 결정은 처음부터 더욱 신중해야 합니다.저는 연천군 집행부에 요구합니다.&nbsp;


   
     &nbsp;  



   
   첫째, 이번 조직개편의 근거가 되는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조직진단 결과를 의회와 군민에게 공개해 주십시오.둘째, 부서 신설과 통합·분리의 필요성을 업무량과 행정수요를 근거로 설명해 주십시오.셋째, 조직개편에 따라 증가하는 인건비와 운영비 등 재정 소요를 명확하게 제시해 주십시오.넷째, 조직개편 이후에도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또 다시 조직을 뜯어고치는 일이 없도록 중장기적인 조직운영 계획을 마련해 주십시오.그리고 연천군의회에도 당부드립니다.&nbsp;&nbsp;


   
     &nbsp;  



   
   조직개편안이라고 해서 집행부가 제출한 내용을&nbsp;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의회의 역할이 아닙니다.반대로 무조건 반대하는 것도 의회의 역할이 아닙니다.군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조직인 만큼,필요한 조직은 왜 필요한지,불필요한 조직은 왜 정리해야 하는지를&nbsp;꼼꼼하게 따져야 합니다.&nbsp;

&nbsp;

   
   이번 조직개편이 정말 연천군의 미래를 위한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행정조직의 모양을 바꾸는 것인지,의회가 더 냉정하게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조직개편은 한 번의 의결로 끝나는 문제가 아닙니다.그 결과에 따라 행정서비스의 질이 달라지고,공무원의 업무가 달라지고,결국 군민이 부담해야 할 세금과 행정비용이 달라집니다.&nbsp;&nbsp;


   
     &nbsp;  



   
   따라서 집행부는 "일단 저질러보고 나중에 고치겠다"는 조직개편이 아니라, 충분히 심사숙고하고 여론을 듣고 제대로 설계한 조직개편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의회 역시 단순한 견제와 감시를 넘어 군민의 세금을 지키고 연천군 행정의 방향을 바로잡는다는 사명감으로 이번 조직개편을 심사해야 합니다.&nbsp;&nbsp;


   
     &nbsp;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조직개편은 공약이행의 목표가 아닙니다.조직개편의 목적은 오직 하나, 군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연천군의 행정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어야 합니다.&nbsp;&nbsp;


   
     &nbsp;  



   
   이번 조직개편이또 다른 조직개편을 부르는 일이 되지 않도록,연천군은 신중하게, 연천군의회는 냉철하게,그리고 군민의 목소리는 충분히 반영하여&nbsp;이번만큼은 정말 제대로 된 조직개편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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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span style="font-size: 20px;">-“공약 이행 수단으로 비쳐선 안 돼…의회도 냉철하게 심사해야”</span></b></p>
<p><br /></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41321_yxneazxv.jpg" alt="연천군의회 윤재구의원.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9px;" /></p>
<p><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연천군의회 윤재구(가선거구)의원 5분 발언을 통해 집행부의 조직 개편 안에 대한 입장을 발히고 있다.</span><br /></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연천군이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추진하는 가운데, 충분한 조직진단과 재정 검토 없이 조직부터 확대해서는 안 된다는 강한 경고가 연천군의회에서 나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윤재구 연천군의회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조직개편은 국·과의 이름을 바꾸거나 행정조직의 모양을 새롭게 만드는 일이 아니다”며 “공무원 인력과 업무, 행정서비스의 연속성은 물론 군민이 부담해야 할 세금까지 달라지는 중대한 결정”이라고 지적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윤 의원 발언의 핵심은 명확하다. 조직개편의 필요성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인 진단과 충분한 설명 없이 조직을 먼저 늘리고 문제가 생기면 다시 고치는 이른바 ‘고무줄식 조직개편’을 경계해야 한다는 것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윤 의원은 이웃 포천시의 사례를 직접 거론했다. 포천시는 불과 2년 전 유사·중복 기능을 통합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겠다며 부서를 합쳤지만, 최근 다시 부서를 분리하고 새로운 과를 만드는 조직개편을 추진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행정환경이 변할 수 있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처음의 판단에서 무엇이 잘못됐고 이번에는 무엇이 달라졌는지에 대한 설명과 검증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며 “연천군 역시 같은 시행착오를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윤 의원은 이번 조직개편이 민선 공약이나 특정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수단으로만 비쳐서는 안 된다고 선을 그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조직개편의 기준은 군수의 공약 이행이나 조직 확대가 아니라 군민에게 더 빠르고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지, 부서 간 중복 업무를 줄일 수 있는지, 현재 인력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새로운 행정수요가 실제로 발생했는지가 돼야 한다는 주장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윤 의원은 단순히 부서별 정원과 현원을 비교하는 방식으로는 실질적인 조직진단이 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직원 한 명이 담당하는 업무의 종류와 양, 부서 간 중복 기능, 불필요한 행정절차까지 구체적으로 분석해야 한다는 것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조직을 새로 만들기에 앞서 현재 조직의 불필요한 업무를 줄이고 부서 간 기능을 조정하는 한편, 기존 인력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할 방안부터 검토해야 한다는 주문도 내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재정 부담에 대한 우려도 제기했다. 연천군이 앞으로 대규모 계속사업과 신규사업에 적지 않은 예산을 투입해야 하는 상황에서 조직개편으로 인건비와 운영비가 늘어날 경우, 장기적으로 군 재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부터 따져야 한다는 것이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41352_euxcvdbb.jpg" alt="연천군 의회.JPG" style="width: 880px; height: 397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윤 의원은 “한 번 만들어진 조직과 정원은 다시 줄이기가 쉽지 않다”며 “조직을 확대하는 결정은 처음부터 더욱 신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집행부에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조직진단 결과 공개 ▲부서 신설·통합·분리의 필요성과 업무량 제시 ▲조직개편에 따른 인건비·운영비 등 재정 소요 공개 ▲반복적인 조직개편을 막기 위한 중장기 조직운영계획 수립을 요구했다.</span></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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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연천군의회를 향해서도 집행부가 제출한 조직개편안을 형식적으로 통과시켜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윤 의원은 “집행부가 제출했다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도, 무조건 반대하는 것도 의회의 역할이 아니다”며 “군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조직인 만큼 필요한 조직은 왜 필요한지, 불필요한 조직은 왜 정리해야 하는지 냉정하게 따져야 한다”고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발언은 연천군 조직개편을 둘러싼 논의가 단순한 부서 명칭이나 자리 배치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는 평가다. 부서가 신설되면 간부 자리와 정원이 늘고, 이에 따른 인건비와 사무공간·장비·운영비 역시 계속해서 발생한다. 충분한 검증 없는 조직 확대의 대가는 결국 군민의 세금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윤 의원은 “조직개편은 공약 이행의 목표가 될 수 없다”며 “목적은 오직 군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연천군의 행정 경쟁력을 높이는 데 있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면서 “이번 조직개편이 또 다른 조직개편을 부르는 일이 없도록 집행부는 신중하게 설계하고, 의회는 냉철하게 심사하며, 그 과정에 군민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윤 의원의 발언은 ‘일단 조직부터 만들고 보자’는 행정 편의적 접근에 대한 경고로 읽힌다. 연천군이 조직개편의 명확한 근거와 비용, 기대 효과를 군민 앞에 내놓지 못한다면 이번 개편 역시 행정 효율화가 아닌 자리 늘리기와 세금 부담 확대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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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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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연재구 의원 자유 5분 발언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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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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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안녕하십니까? 연천군의회 의원 윤재구입니다.&nbsp;</b>&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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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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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먼저, 5분 자유발언의 기회를 주신 박영철의장님과 동료의원님 그리고 군정 발전을 위해 애쓰시고 계시는 김덕현군수님과 공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nbsp;</b>&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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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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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저는 오늘 이 자리에,&nbsp;이번 조직개편이 성급하게 추진되지 않고&nbsp;제대로 된 검토와 절차를 거쳐 이루어져야 한다는&nbsp;말씀을 드리기 위해 섰습니다.&nbsp;</b>&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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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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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급변하는 행정환경 속에서&nbsp;늘어나는 행정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nbsp;군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시대에 맞는 조직개편이 필요하다는 점,&nbsp;저 역시 공감합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조직개편의 방향과 방식입니다.&nbsp;대대적인 조직개편을 앞두고 있는 연천군에,&nbsp;이웃 포천시의회의 최근 지적을 깊이 새겨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nbsp;</b>&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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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포천시의회 김현규 부의장은 최근 조직개편과 관련해 "고무줄식 조직개편의 대가는&nbsp;시민의 세금으로 돌아간다"며 강하게 지적했습니다.&nbsp;그 지적을 결코 남의 일로만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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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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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연천군 역시 이번 조직개편을 추진하면서&nbsp;과연 충분한 조직진단과 업무분석이 이루어졌는지,군민의 목소리를 충분히 들었는지,그리고 무엇보다 조직개편의 필요성과 효과를&nbsp;군민에게 명확하게 설명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nbsp;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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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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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조직개편은 단순히 국과 과의 이름을 바꾸는 일이&nbsp;아닙니다.&nbsp;부서를 신설하고 통합하고 분리하는 순간&nbsp;공무원의 업무가 바뀌고, 인력이 이동하며,행정의 연속성이 달라집니다.또한 조직이 커지면 그에 따른 인건비와 운영비 등 행정비용이 늘어나고,이는 결국 군민의 세금으로 부담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직개편은 "일단 바꿔보고 문제가 있으면 다시 고친다"는 방식으로 접근해서는 안 됩니다.특히 이번 조직개편이 민선의 공약이나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수단으로만 비쳐서는 더욱 안 됩니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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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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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조직개편은 공약이행 그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nbsp;안 됩니다.군민에게 필요한 행정서비스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하기 위한 것인지,부서 간 업무 중복을 줄이고&nbsp;행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것인지,현재의 인력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새로운 행정수요가 실제로 발생하고 있는 것인지,이러한 부분을 객관적으로 따져야 합니다.</b>&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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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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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포천시의 사례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도 바로 이것입니다.불과 2년 전에는 부서를 통합하면서 "업무량이 적고 유사·중복 기능을 통합해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했습니다.그런데 2년 뒤 다시 부서를 분리하고 새로운 과를 만드는 조직개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nbsp;</b>&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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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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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물론 행정환경은 변할 수 있습니다.그렇다고 조직개편 자체가 잘못됐다는 것은 아닙니다.문제는 왜 그렇게 바뀌었는지,처음 판단은 무엇이 잘못됐는지,이번에는 무엇이 달라졌는지에 대한 설명과 검증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b><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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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연천군도 마찬가지입니다.이번 조직개편에서 부서를 신설하거나 통합·분리하는 각각의 이유가 무엇인지,현재 인력으로는 왜 업무수행이 어려운지,조직개편 이후 인력은 얼마나 늘어나고 줄어드는지, 추가적으로 필요한 예산은 얼마인지,군민과 의회가 납득할 수 있도록 명확하게 제시해야 합니다.&nbsp;</b>&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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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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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특히 단순한 부서별 정원과 현원 비교만으로 조직을 진단해서는 부족합니다.실제로 직원 한 사람이 어떤 업무를 얼마나 담당하고 있는지,업무량은 어느 정도인지,부서 간 중복 업무는 없는지,불필요한 행정절차는 없는지까지 면밀하게 살펴보는 실질적인 조직진단이 필요합니다. 조직을 늘리는 것보다 먼저 현재 조직 안에서&nbsp;불필요한 업무를 줄이고, 부서 간 업무를 조정하고, 인력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할 방법부터 찾아야 합니다.</b>&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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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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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연천군의 재정 여건 또한 결코 가볍게 볼 수 없습니다.앞으로 연천군에는 대규모 계속사업과 신규사업에필요한 재정 부담이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입니다.이런 상황에서 조직개편에 따른 인건비와 운영비 증가가 장기적으로 군 재정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도 반드시 따져봐야 합니다. 한 번 만들어진 조직과 정원은 줄이기가 쉽지 않습니다.그래서 조직을 늘리는 결정은 처음부터 더욱 신중해야 합니다.저는 연천군 집행부에 요구합니다.</b>&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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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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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첫째, 이번 조직개편의 근거가 되는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조직진단 결과를 의회와 군민에게 공개해 주십시오.둘째, 부서 신설과 통합·분리의 필요성을 업무량과 행정수요를 근거로 설명해 주십시오.셋째, 조직개편에 따라 증가하는 인건비와 운영비 등 재정 소요를 명확하게 제시해 주십시오.넷째, 조직개편 이후에도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또 다시 조직을 뜯어고치는 일이 없도록 중장기적인 조직운영 계획을 마련해 주십시오.그리고 연천군의회에도 당부드립니다.&nbsp;</b>&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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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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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조직개편안이라고 해서 집행부가 제출한 내용을&nbsp;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의회의 역할이 아닙니다.반대로 무조건 반대하는 것도 의회의 역할이 아닙니다.군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조직인 만큼,필요한 조직은 왜 필요한지,불필요한 조직은 왜 정리해야 하는지를&nbsp;꼼꼼하게 따져야 합니다.</b><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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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이번 조직개편이 정말 연천군의 미래를 위한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행정조직의 모양을 바꾸는 것인지,의회가 더 냉정하게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조직개편은 한 번의 의결로 끝나는 문제가 아닙니다.그 결과에 따라 행정서비스의 질이 달라지고,공무원의 업무가 달라지고,결국 군민이 부담해야 할 세금과 행정비용이 달라집니다.&nbsp;</b>&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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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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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따라서 집행부는 "일단 저질러보고 나중에 고치겠다"는 조직개편이 아니라, 충분히 심사숙고하고 여론을 듣고 제대로 설계한 조직개편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의회 역시 단순한 견제와 감시를 넘어 군민의 세금을 지키고 연천군 행정의 방향을 바로잡는다는 사명감으로 이번 조직개편을 심사해야 합니다.&nbsp;</b>&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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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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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조직개편은 공약이행의 목표가 아닙니다.조직개편의 목적은 오직 하나, 군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연천군의 행정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어야 합니다.&nbsp;</b>&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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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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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이번 조직개편이또 다른 조직개편을 부르는 일이 되지 않도록,연천군은 신중하게, 연천군의회는 냉철하게,그리고 군민의 목소리는 충분히 반영하여&nbsp;이번만큼은 정말 제대로 된 조직개편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nbsp;
</b>
</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2395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14:15: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3:50: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20</guid>
		<title><![CDATA[가평군, 자라섬 정원 마스터플랜 최종보고회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2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2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평군은 8월 3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자라섬 정원(지방정원) 마스터플랜 수립 및 기본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자라섬 정원의 중장기 발전방향과 국가정원 도약을 위한 밑그림을 마련했다.
  &nbsp;  
이날 보고회에는 서태원 가평군수를 비롯해 김종성 가평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경기도 관계자,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정원 분야 자문위원, 관계 공무원과 용역사 등 36명이 참석했다. 특히 정원정책·정원문화산업·정원설계·식물·정원전시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자라섬의 공간계획뿐만 아니라 정원 운영·관리, 주민참여, 국가정원 추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nbsp;  
이번 용역은 지난해 10월 자라섬이 경기도 지방정원으로 등록됨에 따라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정원 운영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3월 착수했다. 자라섬의 수변환경과 경관자원, 역사·문화적 맥락 등 지역성과 장소성을 반영한 중장기 정원 발전계획 수립에 중점을 뒀다.
  &nbsp;  
가평군은 그동안 정원·생태·관광 분야 전문가와 관계기관의 의견을 수렴하며 자라섬의 발전 방향을 구체화했다. 북한강 수변에 위치한 자라섬의 자연환경에 정원·축제·캠핑 등 기존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해 ‘자연·문화·체류가 결합된 한국형 복합 국가정원의 최적지’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nbsp;  
이번 용역에서는 국가정원 지정에 필요한 제도적 요건을 단계적으로 설정하고, 자라섬 정원의 미래 비전과 단계별 실행전략을 마련했다. 또한 자라섬이 보유한 기존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2027년 제15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와 연계해 정원 콘텐츠와 기반시설을 연차적으로 확충하는 방안도 제시됐다.
  &nbsp;  
가평군은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마스터플랜에 최종 반영한 뒤 관계부서·기관 협의, 정원 운영조직 구축, 단계별 사업 추진과 재원 확보 등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후속 절차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nbsp;  
서태원 군수는 “가평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기후 특성을 살려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가평만의 정원을 차근차근 만들어 나가겠다”며 “단기간에 국가정원 지정을 서두르기보다 마스터플랜을 토대로 운영 조직과 전략을 체계적으로 갖춰 국가정원에 걸맞은 자라섬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24748_zqirhruf.jpg" alt="(가)가평군, 자라섬 정원 마스터플랜 최종보고회 개최(자라섬 전경)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nbsp;</b></p>
<p><b>가평군은 8월 3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자라섬 정원(지방정원) 마스터플랜 수립 및 기본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자라섬 정원의 중장기 발전방향과 국가정원 도약을 위한 밑그림을 마련했다.</b></p>
<p><b>  &nbsp;  </b></p>
<p><b>이날 보고회에는 서태원 가평군수를 비롯해 김종성 가평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경기도 관계자,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정원 분야 자문위원, 관계 공무원과 용역사 등 36명이 참석했다. 특히 정원정책·정원문화산업·정원설계·식물·정원전시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자라섬의 공간계획뿐만 아니라 정원 운영·관리, 주민참여, 국가정원 추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b></p>
<p><b>  &nbsp;  </b></p>
<p><b>이번 용역은 지난해 10월 자라섬이 경기도 지방정원으로 등록됨에 따라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정원 운영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3월 착수했다. 자라섬의 수변환경과 경관자원, 역사·문화적 맥락 등 지역성과 장소성을 반영한 중장기 정원 발전계획 수립에 중점을 뒀다.</b></p>
<p><b>  &nbsp;  </b></p>
<p><b>가평군은 그동안 정원·생태·관광 분야 전문가와 관계기관의 의견을 수렴하며 자라섬의 발전 방향을 구체화했다. 북한강 수변에 위치한 자라섬의 자연환경에 정원·축제·캠핑 등 기존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해 ‘자연·문화·체류가 결합된 한국형 복합 국가정원의 최적지’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b></p>
<p><b>  &nbsp;  </b></p>
<p><b>이번 용역에서는 국가정원 지정에 필요한 제도적 요건을 단계적으로 설정하고, 자라섬 정원의 미래 비전과 단계별 실행전략을 마련했다. 또한 자라섬이 보유한 기존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2027년 제15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와 연계해 정원 콘텐츠와 기반시설을 연차적으로 확충하는 방안도 제시됐다.</b></p>
<p><b>  &nbsp;  </b></p>
<p><b>가평군은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마스터플랜에 최종 반영한 뒤 관계부서·기관 협의, 정원 운영조직 구축, 단계별 사업 추진과 재원 확보 등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후속 절차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b></p>
<p><b>  &nbsp;  </b></p>
<p><b>서태원 군수는 “가평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기후 특성을 살려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가평만의 정원을 차근차근 만들어 나가겠다”며 “단기간에 국가정원 지정을 서두르기보다 마스터플랜을 토대로 운영 조직과 전략을 체계적으로 갖춰 국가정원에 걸맞은 자라섬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2344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12:47: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2:46: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19</guid>
		<title><![CDATA[연천군, 장애인 생활체육 저변 넓혔다...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서 쾌거]]></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1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1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연천군이 지난 8월 28일(금)부터 29일(토)까지 가평군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며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쳤다.
  &nbsp;  
 이번 대회에 연천군은 7개 종목, 80여 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선수단은 금메달 6개, 은메달 4개 등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도내 31개 시군 중 종합 13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nbsp;  
 경기도장애인체육회와 가평군이 주최·주관하고 경기도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31개 시군에서 선수와 임원 등 5,00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는 동시에 지역 간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nbsp;  
 연천군은 역대 가장 많은 7개 종목(게이트볼, 태권도, 당구, 댄스스포츠, e스포츠, 슐런, 파크골프)에 출전해 다채로운 성과를 냈다. 특히 태권도 종목에서는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를 싹쓸이하며 ‘종목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외에도 당구, 게이트볼, 댄스스포츠 등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을 더하며 값진 결실을 맺었다.
  &nbsp;  
 이번 성과는 단순한 메달 수확을 넘어 연천군 장애인 생활체육의 저변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nbsp;  
 연천군은 지난해 처음 출전한 댄스스포츠와 e스포츠를 포함해 다양한 종목으로 참여 범위를 넓혀왔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장애인 동호인이 적성에 맞는 스포츠를 경험하고 지속해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nbsp;  
 또한 생활체육은 건강 증진과 여가 선용, 사회적 교류, 자아실현 등 장애인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복지 요소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서로의 도전을 응원하고 교류하며 스포츠를 통한 일상의 활력과 자신감을 나눴다.
  &nbsp;  
 김덕현 군수(연천군장애인체육회장)는 “좋은 성적을 넘어, 선수들이 스포츠를 통해 도전하고 함께 웃을 수 있었다는 것이 가장 큰 의미”라며 “장애인 생활체육이 더 많은 분들의 일상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nbsp; &nbsp;
 한편, 연천군은 앞으로도 장애인이 일상에서 쉽게 다양한 체육활동을 접하고 지속해서 참여할 수 있도록 종목과 프로그램을 확대할 방침이다. 나아가 장애인 체육을 건강과 복지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주요 복지정책의 한 축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24606_ktraiulu.jpg" alt="1.연천군, 장애인 생활체육 저변 넓혔다…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서 쾌거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71px;" /></p>
<p><b>&nbsp;</b></p>
<p></p>
<p><b>연천군이 지난 8월 28일(금)부터 29일(토)까지 가평군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며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쳤다.</b></p>
<p><b>  &nbsp;  </b></p>
<p><b> 이번 대회에 연천군은 7개 종목, 80여 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선수단은 금메달 6개, 은메달 4개 등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도내 31개 시군 중 종합 13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b></p>
<p><b>  &nbsp;  </b></p>
<p><b> 경기도장애인체육회와 가평군이 주최·주관하고 경기도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31개 시군에서 선수와 임원 등 5,00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는 동시에 지역 간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b></p>
<p><b>  &nbsp;  </b></p>
<p><b> 연천군은 역대 가장 많은 7개 종목(게이트볼, 태권도, 당구, 댄스스포츠, e스포츠, 슐런, 파크골프)에 출전해 다채로운 성과를 냈다. 특히 태권도 종목에서는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를 싹쓸이하며 ‘종목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외에도 당구, 게이트볼, 댄스스포츠 등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을 더하며 값진 결실을 맺었다.</b></p>
<p><b>  &nbsp;  </b></p>
<p><b> 이번 성과는 단순한 메달 수확을 넘어 연천군 장애인 생활체육의 저변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p>
<p><b>  &nbsp;  </b></p>
<p><b> 연천군은 지난해 처음 출전한 댄스스포츠와 e스포츠를 포함해 다양한 종목으로 참여 범위를 넓혀왔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장애인 동호인이 적성에 맞는 스포츠를 경험하고 지속해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b></p>
<p><b>  &nbsp;  </b></p>
<p><b> 또한 생활체육은 건강 증진과 여가 선용, 사회적 교류, 자아실현 등 장애인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복지 요소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서로의 도전을 응원하고 교류하며 스포츠를 통한 일상의 활력과 자신감을 나눴다.</b></p>
<p><b>  &nbsp;  </b></p>
<p><b> 김덕현 군수(연천군장애인체육회장)는 “좋은 성적을 넘어, 선수들이 스포츠를 통해 도전하고 함께 웃을 수 있었다는 것이 가장 큰 의미”라며 “장애인 생활체육이 더 많은 분들의 일상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b></p>
<p><b>&nbsp; &nbsp;</b></p>
<p><b> 한편, 연천군은 앞으로도 장애인이 일상에서 쉽게 다양한 체육활동을 접하고 지속해서 참여할 수 있도록 종목과 프로그램을 확대할 방침이다. 나아가 장애인 체육을 건강과 복지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주요 복지정책의 한 축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2343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12:46: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2:42: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18</guid>
		<title><![CDATA[김원기 시장, '현장'에서 미래를 묻다… 공여지 반환부터 8호선 연장까지 광폭 행보]]></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1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1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예비군훈련장 이전·캠프스탠리 탄약고 점검에 국무조정실 합동 현장까지… 9월 1일 15건 보도자료에 담긴 민선9기 의정부의 3대 키워드 "반환·교통·돌봄"

의정부시가 70년 안보 희생의 무게를 딛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전면전에 나섰다. 의정부시(시장 김원기)가 9월 1일 배포한 보도자료 15건은 민선9기 취임 후 첫 현장 행보의 초점이 어디에 있는지를 명확히 보여준다. 8월 31일 하루에만 세 곳의 핵심 현장을 연이어 점검한 김 시장의 행보는 공여지 반환, 광역교통, 그리고 주민 밀착 소통으로 요약된다.

◇ 70년 희생의 땅, 반환이 곧 발전이다

가장 무게가 실린 곳은 미군 공여지다. 김 시장은 8월 31일 호원동 예비군훈련장의 자일동(306-3 일원) 이전 예정 부지를 찾았다. 약 20만㎡ 규모로 조성되는 이 사업은 현재 국토교통부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 승인을 앞두고 있다. 김 시장은 진입도로와 기반시설, 주변 연계성을 직접 살피며 "주민 불편 최소화와 관계기관 협의"를 주문했다.

곧바로 이어진 곳은 의정부 유일의 미반환 공여지인 고산동 캠프 스탠리 북측 탄약고 부지다. 2018년 주둔 병력 대부분이 평택으로 이전했음에도 헬기 중간 급유지로 남아 소음과 송산로(국도 43호선) 병목 현상을 유발하고 있는 곳이다. 국방부 장관의 청와대 업무보고에서 연내 부분 반환이 가시화된 만큼, 시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연말 개장에 따른 교통량 폭증에 선제 대응한다는 구상이다. 김 시장은 "북측 탄약고 부지의 신속한 반환으로 교통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현장 점검은 정부 건의로 이어졌다. 같은 날 시는 국무조정실 주한미군기지지원단과 함께 캠프 레드클라우드(CRC), 캠프 잭슨, 카일, 스탠리를 합동 점검했다. 시는 ▲공업지역 확보 ▲CRC 통과도로 국유재산 무상사용 ▲스탠리 북측기지 오염정화 신속 이행 ▲남측기지 대체 급유시설 확보 및 조속 반환 ▲토지매입비 장기분할 상환 및 국·도비 지원 등 5개항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김 시장은 "공여지 개발은 단순 지역 현안이 아닌 국가적 과제"라며 실질적 보상을 요구했다.

◇ 교통·도시의 퍼즐을 맞추다

공여지 주변 도시개발 구상도 함께 점검됐다. 산곡동 일원 약 59만㎡ 규모의 의정부 복합문화융합단지는 2018년 사업 승인 후 지난해 12월 30일 준공된 문화·관광·쇼핑·주거 복합단지다. 김 시장은 관광시설·시장용지 등 미매각 용지를 미래 자산으로 규정하고 "캠프 스탠리 반환과 지하철 8호선 연장 구상, 제1순환·세종포천고속도로 등 광역교통 여건을 종합해 기업 유치에 나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광역교통의 핵심인 지하철 8호선 의정부 연장도 시민의 힘으로 추진된다. 시는 7월 15일부터 시작한 범시민 서명운동에 4만7천여 명이 참여했다며,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제5차 광역교통 시행계획 발표 지연에 따라 서명운동을 9월 15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별내선 종점인 별내역에서 의정부를 잇는 순환철도망 완성 사업으로, 시민의 간절함을 정부에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24057_dypzyqlp.jpg" alt="KakaoTalk_20260901_121106371_05.jpg" style="width: 880px; height: 521px;" /></p>
<p><b>&nbsp;</b></p>
<p><b>예비군훈련장 이전·캠프스탠리 탄약고 점검에 국무조정실 합동 현장까지… 9월 1일 15건 보도자료에 담긴 민선9기 의정부의 3대 키워드 "반환·교통·돌봄"</b></p>
<p><b><br /></b></p>
<p><b>의정부시가 70년 안보 희생의 무게를 딛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전면전에 나섰다. 의정부시(시장 김원기)가 9월 1일 배포한 보도자료 15건은 민선9기 취임 후 첫 현장 행보의 초점이 어디에 있는지를 명확히 보여준다. 8월 31일 하루에만 세 곳의 핵심 현장을 연이어 점검한 김 시장의 행보는 공여지 반환, 광역교통, 그리고 주민 밀착 소통으로 요약된다.</b></p>
<p><b><br /></b></p>
<p><b>◇ 70년 희생의 땅, 반환이 곧 발전이다</b></p>
<p><b><br /></b></p>
<p><b>가장 무게가 실린 곳은 미군 공여지다. 김 시장은 8월 31일 호원동 예비군훈련장의 자일동(306-3 일원) 이전 예정 부지를 찾았다. 약 20만㎡ 규모로 조성되는 이 사업은 현재 국토교통부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 승인을 앞두고 있다. 김 시장은 진입도로와 기반시설, 주변 연계성을 직접 살피며 "주민 불편 최소화와 관계기관 협의"를 주문했다.</b></p>
<p><b><br /></b></p>
<p><b>곧바로 이어진 곳은 의정부 유일의 미반환 공여지인 고산동 캠프 스탠리 북측 탄약고 부지다. 2018년 주둔 병력 대부분이 평택으로 이전했음에도 헬기 중간 급유지로 남아 소음과 송산로(국도 43호선) 병목 현상을 유발하고 있는 곳이다. 국방부 장관의 청와대 업무보고에서 연내 부분 반환이 가시화된 만큼, 시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연말 개장에 따른 교통량 폭증에 선제 대응한다는 구상이다. 김 시장은 "북측 탄약고 부지의 신속한 반환으로 교통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b></p>
<p><b><br /></b></p>
<p><b>이러한 현장 점검은 정부 건의로 이어졌다. 같은 날 시는 국무조정실 주한미군기지지원단과 함께 캠프 레드클라우드(CRC), 캠프 잭슨, 카일, 스탠리를 합동 점검했다. 시는 ▲공업지역 확보 ▲CRC 통과도로 국유재산 무상사용 ▲스탠리 북측기지 오염정화 신속 이행 ▲남측기지 대체 급유시설 확보 및 조속 반환 ▲토지매입비 장기분할 상환 및 국·도비 지원 등 5개항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김 시장은 "공여지 개발은 단순 지역 현안이 아닌 국가적 과제"라며 실질적 보상을 요구했다.</b></p>
<p><b><br /></b></p>
<p><b>◇ 교통·도시의 퍼즐을 맞추다</b></p>
<p><b><br /></b></p>
<p><b>공여지 주변 도시개발 구상도 함께 점검됐다. 산곡동 일원 약 59만㎡ 규모의 의정부 복합문화융합단지는 2018년 사업 승인 후 지난해 12월 30일 준공된 문화·관광·쇼핑·주거 복합단지다. 김 시장은 관광시설·시장용지 등 미매각 용지를 미래 자산으로 규정하고 "캠프 스탠리 반환과 지하철 8호선 연장 구상, 제1순환·세종포천고속도로 등 광역교통 여건을 종합해 기업 유치에 나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b></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24154_uokiblmb.jpg" alt="KakaoTalk_20260901_121106371_16.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b>광역교통의 핵심인 지하철 8호선 의정부 연장도 시민의 힘으로 추진된다. 시는 7월 15일부터 시작한 범시민 서명운동에 4만7천여 명이 참여했다며,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제5차 광역교통 시행계획 발표 지연에 따라 서명운동을 9월 15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별내선 종점인 별내역에서 의정부를 잇는 순환철도망 완성 사업으로, 시민의 간절함을 정부에 전달한다는 계획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2340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12:42: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2:39: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17</guid>
		<title><![CDATA["더 큰 포천, 더 큰 행복" … 148개 공약으로 그리는 프라이드 포천, 시민 일상에 뿌리내리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1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1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포천시가 민선9기 시정의 큰 틀을 완성하고 도시재생부터 복지, 학습, 건강, 다문화, 문화공연까지 시민의 일상을 채우는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가 9월 1일 배포한 보도자료는 단순한 사업 나열이 아닌, '내 삶이 더 행복한 인문도시, 프라이드 포천'이라는 하나의 구호 아래 포천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 민선9기 시동… 148개 공약 확정, 실행력에 방점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8월 31일 '민선9기 공약사항 실천계획 최종보고회'를 열고 최종 148건의 공약사업을 확정했다. 올해 6월 부서별 실무 검토를 거쳐 외부 전문가 자문단의 실현 가능성과 재원 조달 검증을 거친 결과다.

시는 4대 추진전략으로 △시민행복 건강도시 △품격높은 인문도시 △균형발전 경제도시 △살고싶은 정원도시를 세웠다. 이를 이끌 5대 핵심공약은 △생활밀착형 도심 속 정원도시 조성 △K-AI 첨단 방위산업 혁신 클러스터 조성 △교육혁신선도지역 및 평화경제특구 지정 △스마트 농·축산 기반 구축 △광역 도로망과 교통 인프라 확충이다.&nbsp;

백 시장은 경기도 재정난에 따른 도비 축소 가능성을 언급하며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공약"을 강조했고, 시는 분기별 점검과 시민·전문가로 구성된 공약추진평가단을 통해 이행 체계를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 침체된 터미널 부지가 광장으로… 영북면 도시재생 결실

공약의 방향이 미래 청사진이라면, 영북면 운천문화광장은 눈에 보이는 결실이다. 시는 8월 28~29일 옛 운천시외버스터미널 부지에 조성된 '운천문화광장' 개장식을 열었다. 영북면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 거점이다.

'달달한 밤, 그땐 그랬지'를 부제로 열린 개장식에는 주민 공연, 동호회 무대, 지역 상권과 연계한 벼룩시장이 어우러졌다. 백 시장은 "주민의 소통과 휴식의 공간이자 도시재생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상징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같은 자리에서 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민관 협력 복지 모델을 함께 선보였다.

◇ 더 촘촘한 복지 안전망… 사례관리부터 치매가족 힐링까지

복지 분야의 밀도도 높아지고 있다. 시는 8월 26~2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드림스타트, 종합사회복지관 무한돌봄팀 등 민관 사례관리 담당자 40여 명이 참여한 '2026년 3분기 권역별 사례연구(case-study)'를 개최했다. 복합 위기 가구를 동료 슈퍼비전으로 함께 풀어내는 자리다.

생애주기별 돌봄도 강화된다. 포천시치매안심센터는 7월 28일부터 8월 27일까지 치매환자 가족 42명을 대상으로 도마와 냄비받침을 만드는 '목공체험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돌봄에서 잠시 벗어나 나무의 질감과 향에 집중하며 성취감을 회복하는 시간이었다.

고령화 대응은 두 기관이 손을 잡았다. 포천시자살예방센터와 포천시니어클럽은 8월 31일 '노인 통합돌봄 정신건강 지원사업' 간담회를 열고 4대 핵심사업을 확정했다. △찾아가는 노인 우울 선별검사 △노인일자리 인력·참여자 생명지킴이(게이트키퍼) 양성 △은둔·고립 어르신 발굴 '시니어 지킴이단' 운영 △고위험군 맞춤형 사례관리 및 치료 연계다.

◇ 배움이 일상이 되는 도시… 야간강좌 확대와 마을 간 배움길

교육 분야에서는 '생활권 학습'이 키워드다. 포천이 직접 운영하는 첫 평생학습관인 두런두런 소흘평생학습관은 9월 1일부터 12월 19일까지 3기 정규강좌(24개 강좌, 360명)를 운영한다. 직장인을 위해 화·목요일만 하던 야간 프로그램을 수요일까지 확대하고, 초등책놀이지도사, 셔플댄스, ITQ 엑셀, 폼롤러 필라테스 등을 편성했다. 2기에서는 42명이 자격증을 취득한 바 있다.

마을이 스스로 배우는 힘도 키운다. 시는 8월 31일 11개 평생학습마을 리더 33명과 함께 이천 산수유학당(농촌 자연부락형)과 하남 봄날 평생학습마을(아파트형)을 찾는 '배움길 여정' 벤치마킹을 진행했다. 초과2리, 명덕1리, 산정리 등 자연부락과 아파트 마을이 한데 섞여 서로의 운영 노하우를 공유했다.

◇ 건강도, 농사도 현장에서 답을 찾다

주민이 직접 만드는 건강도시 실험도 진행 중이다. 12개 읍면동 주민자치회로 구성된 '건강도시 서포터스'는 7~8월 '친환경 생태도시'를 주제로 제1차 캠페인을 펼쳤다. 소흘읍 먹자골목 쓰담 달리기, 창수면 유적지 정비, 영중면·영북면 산책로 환경정화 등 지역 맞춤형 활동이다. 시는 9~10월 '행복동행 문화도시 - 우리동네 문화산책', 11~12월 '살기좋은 안전도시 - 세이프깅(Safeging)' 캠페인으로 이를 이어간다.

농업 현장에서는 이상기상에 대한 해법을 찾았다. 시는 8월 31일 21명의 농가가 참여한 '이상기상 대응 포도 안정생산 시범사업' 현장평가회를 열었다. 비가림 시설 내 공기순환 송풍기를 가동한 결과, 미설치 대비 온도는 1.6℃ 낮아지고 당도는 0.6브릭스 높아졌다. 참여 농가는 "습도가 낮아지며 갈반병 등 곰팡이병이 줄었다"고 평가했다.

◇ 다(多)가치가 모여 더 큰 가치로… 문화로 완성하는 화합

포천의 또 다른 얼굴은 다문화 화합이다. 가산면 주민자치회는 8월 29일 가산체육문화센터에서 '2026 다(多)가치 소통과 문화의 만남축제'를 개최했다. 경제적 사정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다문화·외국인 주민 10쌍의 한국전통혼례를 시작으로 노래교실, 경기민요, 통기타, 장구, 시니어 모델, 사물놀이 등 7개 팀의 주민자치 공연과 태국·파키스탄·베트남 등 7개국 국기 전시가 어우러졌다.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 정착 지원도 병행된다. 포천외국인주민지원센터는 9월 5일 숙련기능인력(E-7-4) 및 지역특화 숙련기능인력(E-7-4R) 배우자 대상 '한국어능력 기초 교육'을 개강한다. 관내 산업 현장 안정화와 장기 정착을 돕기 위한 맞춤형 과정이다.

마지막은 가을의 낭만이다. 포천문화관광재단은 10월 16일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가을엔 포크 콘서트'를 연다. 송창식, 정미조, 국내 정상급 기타리스트 함춘호가 이끄는 함춘호 밴드가 무대에 오르고, 남궁옥분이 '나의 사랑 그대 곁으로'로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2만원이며, 포천시민 선예매는 9월 10~11일 현장에서, 일반 예매는 9월 14일 오후 2시부터 재단 누리집에서 시작된다.

148개 공약의 설계도부터 광장의 개장식, 마을의 배움길, 포크 선율까지. 포천시의 9월 첫날 보도자료 13건은 결국 한 문장으로 수렴된다. "시민이 삶 속에서 변화를 체감하게 하겠다"는 민선9기의 약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23828_xpnkyhcg.jpg" alt="KakaoTalk_20260901_120956381_1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72px;" /></p>
<p>&nbsp;</p>
<p><b>포천시가 민선9기 시정의 큰 틀을 완성하고 도시재생부터 복지, 학습, 건강, 다문화, 문화공연까지 시민의 일상을 채우는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가 9월 1일 배포한 보도자료는 단순한 사업 나열이 아닌, '내 삶이 더 행복한 인문도시, 프라이드 포천'이라는 하나의 구호 아래 포천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b></p>
<p><b><br /></b></p>
<p><b>◇ 민선9기 시동… 148개 공약 확정, 실행력에 방점</b></p>
<p><b><br /></b></p>
<p><b>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8월 31일 '민선9기 공약사항 실천계획 최종보고회'를 열고 최종 148건의 공약사업을 확정했다. 올해 6월 부서별 실무 검토를 거쳐 외부 전문가 자문단의 실현 가능성과 재원 조달 검증을 거친 결과다.</b></p>
<p><b><br /></b></p>
<p><b>시는 4대 추진전략으로 △시민행복 건강도시 △품격높은 인문도시 △균형발전 경제도시 △살고싶은 정원도시를 세웠다. 이를 이끌 5대 핵심공약은 △생활밀착형 도심 속 정원도시 조성 △K-AI 첨단 방위산업 혁신 클러스터 조성 △교육혁신선도지역 및 평화경제특구 지정 △스마트 농·축산 기반 구축 △광역 도로망과 교통 인프라 확충이다.&nbsp;</b></p>
<p><b><br /></b></p>
<p><b>백 시장은 경기도 재정난에 따른 도비 축소 가능성을 언급하며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공약"을 강조했고, 시는 분기별 점검과 시민·전문가로 구성된 공약추진평가단을 통해 이행 체계를 관리한다는 방침이다.</b></p>
<p><b><br /></b></p>
<p><b>◇ 침체된 터미널 부지가 광장으로… 영북면 도시재생 결실</b></p>
<p><b><br /></b></p>
<p><b>공약의 방향이 미래 청사진이라면, 영북면 운천문화광장은 눈에 보이는 결실이다. 시는 8월 28~29일 옛 운천시외버스터미널 부지에 조성된 '운천문화광장' 개장식을 열었다. 영북면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 거점이다.</b></p>
<p><b><br /></b></p>
<p><b>'달달한 밤, 그땐 그랬지'를 부제로 열린 개장식에는 주민 공연, 동호회 무대, 지역 상권과 연계한 벼룩시장이 어우러졌다. 백 시장은 "주민의 소통과 휴식의 공간이자 도시재생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상징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같은 자리에서 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민관 협력 복지 모델을 함께 선보였다.</b></p>
<p><b><br /></b></p>
<p><b>◇ 더 촘촘한 복지 안전망… 사례관리부터 치매가족 힐링까지</b></p>
<p><b><br /></b></p>
<p><b>복지 분야의 밀도도 높아지고 있다. 시는 8월 26~2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드림스타트, 종합사회복지관 무한돌봄팀 등 민관 사례관리 담당자 40여 명이 참여한 '2026년 3분기 권역별 사례연구(case-study)'를 개최했다. 복합 위기 가구를 동료 슈퍼비전으로 함께 풀어내는 자리다.</b></p>
<p><b><br /></b></p>
<p><b>생애주기별 돌봄도 강화된다. 포천시치매안심센터는 7월 28일부터 8월 27일까지 치매환자 가족 42명을 대상으로 도마와 냄비받침을 만드는 '목공체험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돌봄에서 잠시 벗어나 나무의 질감과 향에 집중하며 성취감을 회복하는 시간이었다.</b></p>
<p><b><br /></b></p>
<p><b>고령화 대응은 두 기관이 손을 잡았다. 포천시자살예방센터와 포천시니어클럽은 8월 31일 '노인 통합돌봄 정신건강 지원사업' 간담회를 열고 4대 핵심사업을 확정했다. △찾아가는 노인 우울 선별검사 △노인일자리 인력·참여자 생명지킴이(게이트키퍼) 양성 △은둔·고립 어르신 발굴 '시니어 지킴이단' 운영 △고위험군 맞춤형 사례관리 및 치료 연계다.</b></p>
<p><b><br /></b></p>
<p><b>◇ 배움이 일상이 되는 도시… 야간강좌 확대와 마을 간 배움길</b></p>
<p><b><br /></b></p>
<p><b>교육 분야에서는 '생활권 학습'이 키워드다. 포천이 직접 운영하는 첫 평생학습관인 두런두런 소흘평생학습관은 9월 1일부터 12월 19일까지 3기 정규강좌(24개 강좌, 360명)를 운영한다. 직장인을 위해 화·목요일만 하던 야간 프로그램을 수요일까지 확대하고, 초등책놀이지도사, 셔플댄스, ITQ 엑셀, 폼롤러 필라테스 등을 편성했다. 2기에서는 42명이 자격증을 취득한 바 있다.</b></p>
<p><b><br /></b></p>
<p><b>마을이 스스로 배우는 힘도 키운다. 시는 8월 31일 11개 평생학습마을 리더 33명과 함께 이천 산수유학당(농촌 자연부락형)과 하남 봄날 평생학습마을(아파트형)을 찾는 '배움길 여정' 벤치마킹을 진행했다. 초과2리, 명덕1리, 산정리 등 자연부락과 아파트 마을이 한데 섞여 서로의 운영 노하우를 공유했다.</b></p>
<p><b><br /></b></p>
<p><b>◇ 건강도, 농사도 현장에서 답을 찾다</b></p>
<p><b><br /></b></p>
<p><b>주민이 직접 만드는 건강도시 실험도 진행 중이다. 12개 읍면동 주민자치회로 구성된 '건강도시 서포터스'는 7~8월 '친환경 생태도시'를 주제로 제1차 캠페인을 펼쳤다. 소흘읍 먹자골목 쓰담 달리기, 창수면 유적지 정비, 영중면·영북면 산책로 환경정화 등 지역 맞춤형 활동이다. 시는 9~10월 '행복동행 문화도시 - 우리동네 문화산책', 11~12월 '살기좋은 안전도시 - 세이프깅(Safeging)' 캠페인으로 이를 이어간다.</b></p>
<p><b><br /></b></p>
<p><b>농업 현장에서는 이상기상에 대한 해법을 찾았다. 시는 8월 31일 21명의 농가가 참여한 '이상기상 대응 포도 안정생산 시범사업' 현장평가회를 열었다. 비가림 시설 내 공기순환 송풍기를 가동한 결과, 미설치 대비 온도는 1.6℃ 낮아지고 당도는 0.6브릭스 높아졌다. 참여 농가는 "습도가 낮아지며 갈반병 등 곰팡이병이 줄었다"고 평가했다.</b></p>
<p><b><br /></b></p>
<p><b>◇ 다(多)가치가 모여 더 큰 가치로… 문화로 완성하는 화합</b></p>
<p><b><br /></b></p>
<p><b>포천의 또 다른 얼굴은 다문화 화합이다. 가산면 주민자치회는 8월 29일 가산체육문화센터에서 '2026 다(多)가치 소통과 문화의 만남축제'를 개최했다. 경제적 사정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다문화·외국인 주민 10쌍의 한국전통혼례를 시작으로 노래교실, 경기민요, 통기타, 장구, 시니어 모델, 사물놀이 등 7개 팀의 주민자치 공연과 태국·파키스탄·베트남 등 7개국 국기 전시가 어우러졌다.</b></p>
<p><b><br /></b></p>
<p><b>외국인 주민의 안정적 정착 지원도 병행된다. 포천외국인주민지원센터는 9월 5일 숙련기능인력(E-7-4) 및 지역특화 숙련기능인력(E-7-4R) 배우자 대상 '한국어능력 기초 교육'을 개강한다. 관내 산업 현장 안정화와 장기 정착을 돕기 위한 맞춤형 과정이다.</b></p>
<p><b><br /></b></p>
<p><b>마지막은 가을의 낭만이다. 포천문화관광재단은 10월 16일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가을엔 포크 콘서트'를 연다. 송창식, 정미조, 국내 정상급 기타리스트 함춘호가 이끄는 함춘호 밴드가 무대에 오르고, 남궁옥분이 '나의 사랑 그대 곁으로'로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2만원이며, 포천시민 선예매는 9월 10~11일 현장에서, 일반 예매는 9월 14일 오후 2시부터 재단 누리집에서 시작된다.</b></p>
<p><b><br /></b></p>
<p><b>148개 공약의 설계도부터 광장의 개장식, 마을의 배움길, 포크 선율까지. 포천시의 9월 첫날 보도자료 13건은 결국 한 문장으로 수렴된다. "시민이 삶 속에서 변화를 체감하게 하겠다"는 민선9기의 약속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2339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12:39: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2:36: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16</guid>
		<title><![CDATA[가평군 ‘주거환경개선, 도시경관시설 및 광고물 유지관리’ 경기도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최우수사례 선정]]></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1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1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청평역 지하차도에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를 적용한 가평군의‘주거환경개선,도시경관시설 및 광고물 유지관리’사업이 경기도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양성평등주간(매년9월1일~7일)을 맞아 지난3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성별영향평가는 정책이나 제도가 특정 성별에 불리한 결과를 초래하지 않도록 분석·점검해 정책개선에 반영하는 제도다.



   경진대회에서는1․2차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경기도와 시군의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우수사례10건이 발표됐으며, 100여 명의 청중평가단 투표와 사전 온라인 여론조사 결과,전문가 심사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선정했다.



   이날 최우수상에는 가평군 도시과의 ‘주거환경개선,도시경관시설 및 광고물 유지관리’사업이 선정됐다.이 사업은 청평역 지하차도3개소 대상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적용,조명 및 안내체계 개선,보행안전시설물 및CCTV·안심비상벨 설치,조경 및 사각지대 정비 등을 진행했다.
&nbsp;
설계 초기부터CPTED 4대원칙을 체계적으로 적용하도록 지침을 개선하고,사업 착수 전 도급자와 담당공무원 성인지적CPTED사전교육,공공 빅데이터 융합을 통한 성별·연령별 입체적 통계를 생산했다.이를 통해 야간 보행권의 성별격차를 해소하고 도내 확산 가능한 성인지적 도시재생 표준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에는 고양시 행정지원과의‘고양시청 직장어린이집 운영’사업과 군포시 보건행정과의‘치매안심센터 운영’사업이 선정됐다.



   장려상에는▲의정부시 일자리경제과‘의정부 행복드림 일자리사업’▲군포시 교육체육과‘시군5060역량강화 지원’▲안양시 기업경제과‘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 등용문’▲오산시 도시공원과‘도시공원 리모델링 사업’▲경기도 디지털혁신과‘메타버스 창업 등 기업 종합지원 거점센터 운영’▲구리시 공원녹지과‘1권역 공원시설물 유지관리’▲수원시 관광과‘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사업이 선정됐다.



   경기도는 이번에 발굴된 우수사례를31개 시군에 공유해 성별영향평가를 통한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진대회와 함께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도민 참여형 손피켓 퍼포먼스를 통해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



   김해련 경기도 여성정책과장은“성별영향평가는 정책이 성별에 따라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해 나가는 과정”이라며“이번에 소개된 우수사례가 도와 시군에 널리 확산돼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평등한 정책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14233_iuuemqeu.jpg" alt="사진2 (4).jpg" style="width: 878px; height: 440px;" /></p>
<p><b>&nbsp;</b></p>
<p><b>
   청평역 지하차도에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를 적용한 가평군의‘주거환경개선,도시경관시설 및 광고물 유지관리’사업이 경기도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양성평등주간(매년9월1일~7일)을 맞아 지난3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b></p>
<p><b><br /></b></p>
<p><b>
   성별영향평가는 정책이나 제도가 특정 성별에 불리한 결과를 초래하지 않도록 분석·점검해 정책개선에 반영하는 제도다.
</b></p>
<p><b><br /></b></p>
<p><b>
   경진대회에서는1․2차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경기도와 시군의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우수사례10건이 발표됐으며, 100여 명의 청중평가단 투표와 사전 온라인 여론조사 결과,전문가 심사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선정했다.
</b></p>
<p><b><br /></b></p>
<p><b>
   이날 최우수상에는 가평군 도시과의 ‘주거환경개선,도시경관시설 및 광고물 유지관리’사업이 선정됐다.이 사업은 청평역 지하차도3개소 대상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적용,조명 및 안내체계 개선,보행안전시설물 및CCTV·안심비상벨 설치,조경 및 사각지대 정비 등을 진행했다.</b></p>
<p><b>&nbsp;</b></p>
<p><b>설계 초기부터CPTED 4대원칙을 체계적으로 적용하도록 지침을 개선하고,사업 착수 전 도급자와 담당공무원 성인지적CPTED사전교육,공공 빅데이터 융합을 통한 성별·연령별 입체적 통계를 생산했다.이를 통해 야간 보행권의 성별격차를 해소하고 도내 확산 가능한 성인지적 도시재생 표준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b></p>
<p><b><br /></b></p>
<p><b>
   우수상에는 고양시 행정지원과의‘고양시청 직장어린이집 운영’사업과 군포시 보건행정과의‘치매안심센터 운영’사업이 선정됐다.
</b></p>
<p><b><br /></b></p>
<p><b>
   장려상에는▲의정부시 일자리경제과‘의정부 행복드림 일자리사업’▲군포시 교육체육과‘시군5060역량강화 지원’▲안양시 기업경제과‘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 등용문’▲오산시 도시공원과‘도시공원 리모델링 사업’▲경기도 디지털혁신과‘메타버스 창업 등 기업 종합지원 거점센터 운영’▲구리시 공원녹지과‘1권역 공원시설물 유지관리’▲수원시 관광과‘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사업이 선정됐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이번에 발굴된 우수사례를31개 시군에 공유해 성별영향평가를 통한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b></p>
<p><b><br /></b></p>
<p><b>
   이날 행사에서는 경진대회와 함께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도민 참여형 손피켓 퍼포먼스를 통해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
</b></p>
<p><b><br /></b></p>
<p><b>
   김해련 경기도 여성정책과장은“성별영향평가는 정책이 성별에 따라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해 나가는 과정”이라며“이번에 소개된 우수사례가 도와 시군에 널리 확산돼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평등한 정책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2305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11:42: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1:40: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15</guid>
		<title><![CDATA[경기도 장난감도서관 97개 지점이 한눈에… 경기공유서비스, 시군 장난감도서관 종합안내 서비스 개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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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1일부터 경기도 공공자원 통합예약시스템 경기공유서비스를 통해31개 시군 내 장난감도서관97곳의 지점별 종합 안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장난감도서관은 시군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영유아 가정을 위해 운영하는 공공대여 시설로,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아이들에게는 다양한 놀이 기회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지점별로 기존 장난감 대여를 비롯해 영유아 도서,돌·백일상 및 의상,육아용품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공공 육아자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도는 도민들이 지역의 공공 육아자원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군과 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마다 흩어져 있던 장난감도서관의 위치와 이용 정보를 경기공유서비스(share.gg.go.kr)한곳에 담아냈다.



   주요 제공 정보는▲이용안내(이용대상,주소,연락처,이용시간)▲회원신청 방법▲대여방법▲반납방법 등이다.특히 거주 지역 인근의 지점별 정보를 신속하게 조회할 수 있어 영유아 부모들의 이용 접근성·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도는 이용자가 별도의 내방 없이 경기공유서비스 누리집에서 장난감을 실시간 예약할 수 있도록 서비스 기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장난감도서관은 책 대신 장난감과 육아용품을 빌려주는 공공 육아지원 공간이다.장난감 구매 부담 감소와 아동의 다양한 장난감 체험을 지원하기 위해 시군이나 육아종합지원센터 등이 운영한다.대여 물품은 장난감뿐 아니라 유아 도서, DVD,돌·백일상 등으로 지역마다 다르며,이용기간이나 요금도 기관별로 다르다.



   이태희 경기도 자산관리과장은“도민 공공서비스 이용 편의를 위해 도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밀착형 공공자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13955_ftfuomrb.png" alt="장난감도서관 종합안내 서비스.png" style="width: 500px; height: 796px;" /></p>
<p><b>&nbsp;</b></p>
<p><b>
   1일부터 경기도 공공자원 통합예약시스템 경기공유서비스를 통해31개 시군 내 장난감도서관97곳의 지점별 종합 안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b></p>
<p><b><br /></b></p>
<p><b>
   장난감도서관은 시군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영유아 가정을 위해 운영하는 공공대여 시설로,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아이들에게는 다양한 놀이 기회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b></p>
<p><b><br /></b></p>
<p><b>
   지점별로 기존 장난감 대여를 비롯해 영유아 도서,돌·백일상 및 의상,육아용품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공공 육아자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도민들이 지역의 공공 육아자원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군과 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마다 흩어져 있던 장난감도서관의 위치와 이용 정보를 경기공유서비스(share.gg.go.kr)한곳에 담아냈다.
</b></p>
<p><b><br /></b></p>
<p><b>
   주요 제공 정보는▲이용안내(이용대상,주소,연락처,이용시간)▲회원신청 방법▲대여방법▲반납방법 등이다.특히 거주 지역 인근의 지점별 정보를 신속하게 조회할 수 있어 영유아 부모들의 이용 접근성·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b></p>
<p><b><br /></b></p>
<p><b>
   향후 도는 이용자가 별도의 내방 없이 경기공유서비스 누리집에서 장난감을 실시간 예약할 수 있도록 서비스 기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p>
<p><b><br /></b></p>
<p><b>
   장난감도서관은 책 대신 장난감과 육아용품을 빌려주는 공공 육아지원 공간이다.장난감 구매 부담 감소와 아동의 다양한 장난감 체험을 지원하기 위해 시군이나 육아종합지원센터 등이 운영한다.대여 물품은 장난감뿐 아니라 유아 도서, DVD,돌·백일상 등으로 지역마다 다르며,이용기간이나 요금도 기관별로 다르다.
</b></p>
<p><b><br /></b></p>
<p><b>
   이태희 경기도 자산관리과장은“도민 공공서비스 이용 편의를 위해 도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밀착형 공공자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23038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11:40: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1:38: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14</guid>
		<title><![CDATA[경기도, 9월 소·염소 47만 마리 구제역백신 일제 예방접종]]></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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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는 구제역 발생을 막고 가축의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9월1일부터 도내 소와 염소를 대상으로 하반기 구제역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대상은 소6,988농가42만2,807마리와 염소1,280농가4만6,778마리 등 약47만 마리다.접종은9월1일부터14일까지 진행하며,수의사의 접종 지원이 필요한 소규모농가는9월30일까지 실시한다.



   구제역은 소·돼지·염소 등 발굽이 둘로 갈라진 동물에서 발생하는 전염성이 매우 강한 가축전염병이다.경기도는 구제역 예방을 위해 매년3월과9월 소와 염소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백신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일제접종에서는O형과A형 구제역을 동시에예방할 수 있는O+A형 혼합백신을 접종한다.소50마리 미만,염소300마리 미만을 사육하는 농가는 수의사와 염소 포획 전문인력 등이 접종을 지원하며,그 이상 규모의 농가는 직접 접종한다.



   경기도는 백신접종 완료 후 항체검사를 실시해 농가별 백신접종 이행 여부와 면역수준을 확인할 예정이다.또한 축산물 이력관리시스템의 접종이력을 활용해 접종 누락 또는 유예 개체를 확인하고 추가접종을 실시하는 등 사후관리도 강화한다.



   경기도에서는 올해2월 고양시에서 구제역이 발생해 발생지역과 인근지역에 대한 긴급 백신접종과 집중소독을 실시하는 등 방역조치를 한 바 있다.



   이은경 경기도 동물방역위생과장은“구제역은 백신을 빠짐없이 제때 접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예방법으로,정해진 기간 내 접종을 완료해주시기 바란다”며“경기도는 이번 하반기 일제접종을 통해 도내 우제류의 면역수준을 높이고 구제역 재발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13812_drhqoghp.jpg" alt="소 구제역백신 접종사진 (1).jpg" style="width: 633px; height: 512px;" /></p>
<p><b>&nbsp;</b></p>
<p><b>
   경기도는 구제역 발생을 막고 가축의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9월1일부터 도내 소와 염소를 대상으로 하반기 구제역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
</b></p>
<p><b><br /></b></p>
<p><b>
   접종 대상은 소6,988농가42만2,807마리와 염소1,280농가4만6,778마리 등 약47만 마리다.접종은9월1일부터14일까지 진행하며,수의사의 접종 지원이 필요한 소규모농가는9월30일까지 실시한다.
</b></p>
<p><b><br /></b></p>
<p><b>
   구제역은 소·돼지·염소 등 발굽이 둘로 갈라진 동물에서 발생하는 전염성이 매우 강한 가축전염병이다.경기도는 구제역 예방을 위해 매년3월과9월 소와 염소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백신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b></p>
<p><b><br /></b></p>
<p><b>
   이번 일제접종에서는O형과A형 구제역을 동시에예방할 수 있는O+A형 혼합백신을 접종한다.소50마리 미만,염소300마리 미만을 사육하는 농가는 수의사와 염소 포획 전문인력 등이 접종을 지원하며,그 이상 규모의 농가는 직접 접종한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백신접종 완료 후 항체검사를 실시해 농가별 백신접종 이행 여부와 면역수준을 확인할 예정이다.또한 축산물 이력관리시스템의 접종이력을 활용해 접종 누락 또는 유예 개체를 확인하고 추가접종을 실시하는 등 사후관리도 강화한다.
</b></p>
<p><b><br /></b></p>
<p><b>
   경기도에서는 올해2월 고양시에서 구제역이 발생해 발생지역과 인근지역에 대한 긴급 백신접종과 집중소독을 실시하는 등 방역조치를 한 바 있다.
</b></p>
<p><b><br /></b></p>
<p><b>
   이은경 경기도 동물방역위생과장은“구제역은 백신을 빠짐없이 제때 접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예방법으로,정해진 기간 내 접종을 완료해주시기 바란다”며“경기도는 이번 하반기 일제접종을 통해 도내 우제류의 면역수준을 높이고 구제역 재발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2302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11:38: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1:37: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13</guid>
		<title><![CDATA[선사시대와 고려를 건너 근대의 역사를 기행(紀行)하는 고랑포길]]></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1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1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장남교 유물(선사시대), 학곡리 고인돌(청동기), 적석총, 호로고루, 경순왕릉(삼국시대) 숭의전지(고려), 화신백화점(일제강점기), 한국전쟁 격전지 등 한국사의 여러 시대를 한 길에서 만나는 ‘다층의 역사기행’&nbsp;
- 황금빛으로 물든 들녘과 선선한 바람, 강·유적·들판을 따라 걷는 9월 고랑포길
&nbsp;

               평화누리길은 경기도 DMZ접경 지역(김포,고양,파주,연천) 4개 시군을 잇는 최북단 도보 여행길이다. DMZ인근 철책선을 따라 걸으면서 분단 현실을 체감하는 것은 물론 뛰어난 자연경관과 역사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길로도 유명하다. 2010년 개장한 평화누리길은 총12개 코스로,전체 길이는 약189km이다.김포3코스,고양2코스,파주4코스,연천3코스로 구성돼 있다.
            


               DMZ와 인접한 평화누리길은 사계절의 특징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가을을 맞아 경기도는 계절별 색깔을 천천히 음미하도록‘DMZ사색(四色)하다’라는 주제로 평화누리길10코스를 소개한다.
            


               평화누리길10코스는 연천군 장남면과 임진강 일원을 따라 이어지는‘고랑포길’이다.강과 포구,왕릉과 유적을 중심으로 걷노라면 불과100여 년 전부터 고려,삼국시대를 거슬러 올라 선사시대까지 우리 조상들의 흔적을 한 길에서 만날 수 있다.
            


               ■장남교에서 시작되는 선사시대 여행
            


               출발점은 장남교인데 이곳부터 예사롭지 않다. 2008년 재가설 공사 당시 주먹도끼 등 구석기 유물이 출토되었는데,이는 임진강 일대가 선사시대부터 사람들의 중요한 삶의 터전이었음을 보여주는 흔적이다.
            


               강 주변과 들녘을 지나면 사미천으로 들어선다. ‘후크고지 전투’라는,한국전쟁 당시UN군과 중공군이 강을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이던 곳으로 이 일대를 사수함으로써 임진강을 지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새삼 소중하게 다가오는 임진강을 마주하며 걷다 보면 노곡리 마을에 들어서는데 늦가을에 이 길을 걸으면 갈대밭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노곡리(蘆谷里)라는 마을 이름도 갈대가 무성하게 우거져 있다는 데서 유래한다.
            


               ■수천 년 전 임진강 사람들의 흔적,고인돌과 적석총을 만나다
            


               노곡리를 지나 학곡리에 들어서면 역사의 시간은 청동기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마을 한가운데에 거대한 고인돌이 자리하고 있어서이다.당시 고인돌은 경제력이나 정치권력을 가진 지배층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는데,학곡리 고인돌은 길이2.7m의 현무암 덮개돌이 특히 눈길을 끈다.
            


               여기서10분 남짓 걸으면 백제 초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적석총을 만난다.두 유적을 차례로 마주하다 보면 임진강을 터전으로 살아갔던 옛사람들의 삶과 권력의 흔적을 자연스럽게 상상하게 된다.
            


               ■고려왕조와 공신을 기렸던 숭의전
            


               종점을 향해 길을 걷다 보면 고려왕조를 기리는 숭의전을 만나게 된다.조선시대에 만들어진,고려의 왕과 공신의 제사를 지내며 기렸던 종묘이다.제향 공간 특유의 단정한 구성과 고요함이9월의 계절감과 잘 어울린다.숭의전지에 이르면 평화누리길10코스는 마무리되는데,다시 출발점인 장남교로 돌아가 꼭 소개하고 싶은 지점이 있다.
            


               ■임진강의 중심지였던 고랑포구,그 뒤에 입장(入葬)된 경순왕릉
            


               장남교에서 약5km가량 이동하면 임진강의 중심 교역지였던 고랑포구가 자리잡고 있다. 1930년대 화신백화점 분점이 들어섰을 정도로 생활과 물류의 중심지였으나,치열했던 한국전쟁 이후 포구의 기능은 사라지고 유유히 흐르는 강물 소리만이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게 해준다.대신,고랑포구역사공원을 방문하면 당시 북적였던 고랑포구의 모습이 생생하게 재현되어 있다.
            


               고랑포구 뒤로 나지막한 구릉을 오르면 신라의 마지막 왕이었던 경순왕릉을 만날 수 있다.천년왕국을 고려로 넘겨야 했던 비운의 군주,경순왕릉은 신라왕릉 중 유일하게 경주가 아닌 경기도 연천에 자리하고 있다.고려왕조 초기`왕릉은 수도 개경에서 백 리 안에 있어야 한다`라는 원칙을 명분으로 통제했다는 설이 유력하다.
            


               ■생전만큼 순탄치 않았던 경순왕의 사후
            


               경순왕릉은 세월이 흐르며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져 유적의 위치조차 알 수 없게 되었는데,조선 영조23년(1747년),주변에서`신라경순왕지능(新羅敬順王之陵)`이라고 적힌 비석이 우연히 발굴되면서 세상에 다시 알릴 수가 있었다.그 후 일제강점기,한국전쟁 등 격동의 근대사 속에 또다시 방치되었던 경순왕릉은 민통선 지역을 시찰하던 육군 대위에게 우연히 발견되면서 현재의 왕릉으로 복원될 수 있었다.고향을 바라보며 사무친 그리움에 편히 잠들지 못했을 경순왕은 고단했던 역사를 후손들과 함께 감내하다 이제야 비로소 편안한 영면을 취하지 않았을까.
            


               ■임진강을 내려다보는 호로고루 그리고 통일바라기 축제
            


               고랑포구에서 이동하면 고구려가 영토를 확장했던 대표적인 유적인 호로고루에 닿는다.현무암으로 쌓은 이 성벽 위에 서면 임진강 주변이 한눈에 들어오는 천혜의 요새다.강을 끼고 자연을 방어선으로 삼았던 전성기 고구려인들의 기상을 느낄 수 있다.한편,이곳 호로고루에서는9월3일부터6일까지 해바라기와 코스모스가 가득한 통일바라기 축제가 열린다.
            


               ■찬란했던 옛 영화(榮華)를 기억하는 고랑포길
            


               고랑포길은 과거 임진강의 물류 중심지로 번화와 명성이 자자했던 길이었다.지금은 분단의 상처와 함께 그 기억만을 간직하고 있으나 역사의 흔적은 찬란했던 시절을 증명하고 있다.구석기인의 주먹도끼에서 고구려 성벽과 신라 마지막 왕의 능,고려 왕조를 기리는 숭의전,번성했던 근대의 포구와후크고지 전투의 승전보까지 수천 년의 역사가 한 길 위에 겹겹이 쌓여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 장남교 유물(선사시대), 학곡리 고인돌(청동기), 적석총, 호로고루, 경순왕릉(삼국시대) 숭의전지(고려), 화신백화점(일제강점기), 한국전쟁 격전지 등 한국사의 여러 시대를 한 길에서 만나는 ‘다층의 역사기행’&nbsp;</b></p>
<p><b>- 황금빛으로 물든 들녘과 선선한 바람, 강·유적·들판을 따라 걷는 9월 고랑포길</b></p>
<p><b>&nbsp;</b></p>
<p><b>
               평화누리길은 경기도 DMZ접경 지역(김포,고양,파주,연천) 4개 시군을 잇는 최북단 도보 여행길이다. DMZ인근 철책선을 따라 걸으면서 분단 현실을 체감하는 것은 물론 뛰어난 자연경관과 역사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길로도 유명하다. 2010년 개장한 평화누리길은 총12개 코스로,전체 길이는 약189km이다.김포3코스,고양2코스,파주4코스,연천3코스로 구성돼 있다.
            </b></p>
<p><b><br /></b></p>
<p><b>
               DMZ와 인접한 평화누리길은 사계절의 특징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가을을 맞아 경기도는 계절별 색깔을 천천히 음미하도록‘DMZ사색(四色)하다’라는 주제로 평화누리길10코스를 소개한다.
            </b></p>
<p><b><br /></b></p>
<p><b>
               평화누리길10코스는 연천군 장남면과 임진강 일원을 따라 이어지는‘고랑포길’이다.강과 포구,왕릉과 유적을 중심으로 걷노라면 불과100여 년 전부터 고려,삼국시대를 거슬러 올라 선사시대까지 우리 조상들의 흔적을 한 길에서 만날 수 있다.
            </b></p>
<p><b><br /></b></p>
<p><b>
               ■장남교에서 시작되는 선사시대 여행
            </b></p>
<p><b><br /></b></p>
<p><b>
               출발점은 장남교인데 이곳부터 예사롭지 않다. 2008년 재가설 공사 당시 주먹도끼 등 구석기 유물이 출토되었는데,이는 임진강 일대가 선사시대부터 사람들의 중요한 삶의 터전이었음을 보여주는 흔적이다.
            </b></p>
<p><b><br /></b></p>
<p><b>
               강 주변과 들녘을 지나면 사미천으로 들어선다. ‘후크고지 전투’라는,한국전쟁 당시UN군과 중공군이 강을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이던 곳으로 이 일대를 사수함으로써 임진강을 지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새삼 소중하게 다가오는 임진강을 마주하며 걷다 보면 노곡리 마을에 들어서는데 늦가을에 이 길을 걸으면 갈대밭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노곡리(蘆谷里)라는 마을 이름도 갈대가 무성하게 우거져 있다는 데서 유래한다.
            </b></p>
<p><b><br /></b></p>
<p><b>
               ■수천 년 전 임진강 사람들의 흔적,고인돌과 적석총을 만나다
            </b></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13545_qqpernfu.png" alt="1.학곡리고인돌(출처_경기관광공사).png" style="width: 500px; height: 267px;" /></p>
<p><b>
               노곡리를 지나 학곡리에 들어서면 역사의 시간은 청동기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마을 한가운데에 거대한 고인돌이 자리하고 있어서이다.당시 고인돌은 경제력이나 정치권력을 가진 지배층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는데,학곡리 고인돌은 길이2.7m의 현무암 덮개돌이 특히 눈길을 끈다.
            </b></p>
<p><b><br /></b></p>
<p><b>
               여기서10분 남짓 걸으면 백제 초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적석총을 만난다.두 유적을 차례로 마주하다 보면 임진강을 터전으로 살아갔던 옛사람들의 삶과 권력의 흔적을 자연스럽게 상상하게 된다.
            </b></p>
<p><b><br /></b></p>
<p><b>
               ■고려왕조와 공신을 기렸던 숭의전
            </b></p>
<p><b><br /></b></p>
<p><b>
               종점을 향해 길을 걷다 보면 고려왕조를 기리는 숭의전을 만나게 된다.조선시대에 만들어진,고려의 왕과 공신의 제사를 지내며 기렸던 종묘이다.제향 공간 특유의 단정한 구성과 고요함이9월의 계절감과 잘 어울린다.숭의전지에 이르면 평화누리길10코스는 마무리되는데,다시 출발점인 장남교로 돌아가 꼭 소개하고 싶은 지점이 있다.
            </b></p>
<p><b><br /></b></p>
<p><b>
               ■임진강의 중심지였던 고랑포구,그 뒤에 입장(入葬)된 경순왕릉
            </b></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13601_xagnlmqb.png" alt="3.경순왕릉(출처_경기관광공사).png" style="width: 500px; height: 250px;" /></p>
<p><b>
               장남교에서 약5km가량 이동하면 임진강의 중심 교역지였던 고랑포구가 자리잡고 있다. 1930년대 화신백화점 분점이 들어섰을 정도로 생활과 물류의 중심지였으나,치열했던 한국전쟁 이후 포구의 기능은 사라지고 유유히 흐르는 강물 소리만이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게 해준다.대신,고랑포구역사공원을 방문하면 당시 북적였던 고랑포구의 모습이 생생하게 재현되어 있다.
            </b></p>
<p><b><br /></b></p>
<p><b>
               고랑포구 뒤로 나지막한 구릉을 오르면 신라의 마지막 왕이었던 경순왕릉을 만날 수 있다.천년왕국을 고려로 넘겨야 했던 비운의 군주,경순왕릉은 신라왕릉 중 유일하게 경주가 아닌 경기도 연천에 자리하고 있다.고려왕조 초기`왕릉은 수도 개경에서 백 리 안에 있어야 한다`라는 원칙을 명분으로 통제했다는 설이 유력하다.
            </b></p>
<p><b><br /></b></p>
<p><b>
               ■생전만큼 순탄치 않았던 경순왕의 사후
            </b></p>
<p><b><br /></b></p>
<p><b>
               경순왕릉은 세월이 흐르며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져 유적의 위치조차 알 수 없게 되었는데,조선 영조23년(1747년),주변에서`신라경순왕지능(新羅敬順王之陵)`이라고 적힌 비석이 우연히 발굴되면서 세상에 다시 알릴 수가 있었다.그 후 일제강점기,한국전쟁 등 격동의 근대사 속에 또다시 방치되었던 경순왕릉은 민통선 지역을 시찰하던 육군 대위에게 우연히 발견되면서 현재의 왕릉으로 복원될 수 있었다.고향을 바라보며 사무친 그리움에 편히 잠들지 못했을 경순왕은 고단했던 역사를 후손들과 함께 감내하다 이제야 비로소 편안한 영면을 취하지 않았을까.
            </b></p>
<p><b><br /></b></p>
<p><b>
               ■임진강을 내려다보는 호로고루 그리고 통일바라기 축제
            </b></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13613_uzydodps.png" alt="4.호로고루성 해바라기(출처_경기관광공사).png" style="width: 500px; height: 625px;" /></p>
<p><b>
               고랑포구에서 이동하면 고구려가 영토를 확장했던 대표적인 유적인 호로고루에 닿는다.현무암으로 쌓은 이 성벽 위에 서면 임진강 주변이 한눈에 들어오는 천혜의 요새다.강을 끼고 자연을 방어선으로 삼았던 전성기 고구려인들의 기상을 느낄 수 있다.한편,이곳 호로고루에서는9월3일부터6일까지 해바라기와 코스모스가 가득한 통일바라기 축제가 열린다.
            </b></p>
<p><b><br /></b></p>
<p><b>
               ■찬란했던 옛 영화(榮華)를 기억하는 고랑포길
            </b></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13626_ibloztyz.png" alt="2.고랑포구 역사공원(화신백화점)(출처_경기관광공사).png" style="width: 880px; height: 516px;" /></p>
<p><b>
               고랑포길은 과거 임진강의 물류 중심지로 번화와 명성이 자자했던 길이었다.지금은 분단의 상처와 함께 그 기억만을 간직하고 있으나 역사의 흔적은 찬란했던 시절을 증명하고 있다.구석기인의 주먹도끼에서 고구려 성벽과 신라 마지막 왕의 능,고려 왕조를 기리는 숭의전,번성했던 근대의 포구와후크고지 전투의 승전보까지 수천 년의 역사가 한 길 위에 겹겹이 쌓여 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23006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11:36: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1:31: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12</guid>
		<title><![CDATA[경기도, 10개 시군 강·하천에 미꾸리 등 토종 수산생물 59만 마리 방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1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1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내수면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 8월3일부터27일까지 가평군 등 도내10개 시군의 강과 하천에 미꾸리와 쏘가리 등 토종 수산생물59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토종 수산생물은 미꾸리3만 마리,쏘가리1만 마리,붕어12만 마리,잉어3만 마리,다슬기40만 마리 등 총5종59만 마리다.



   방류 지역은 가평 북한강,남양주 사능천,연천 한탄강,포천 영평천,안산 탄도호,양평 흑천,평택 평택호,파주 임진강,여주 남한강,화성 남양호 등10곳이다.



   이번에 방류한 수산생물은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지난4월부터6월까지 자체 생산한 것으로,전염병 검사를 통과한 건강한 종자다.방류 크기는 미꾸리4cm이상,쏘가리3cm이상,붕어4cm이상,잉어5cm이상,다슬기0.7cm이상이다.



   미꾸리와 쏘가리,붕어,잉어,다슬기는 경기도 내 강과 하천 등에 서식하는 대표적인 토산종이다.쏘가리와 붕어,잉어는 내수면 어업과 낚시 자원으로 활용도가 높은 어종이다.



   미꾸리는 하천 바닥을 파고드는 과정에서 바닥에 산소가 공급되는 데 도움을 주고 모기 유충 등을 먹는 것으로 알려졌다.다슬기는 하천 바닥의 유기물과 이끼 등을 먹어 수질 정화에 도움을 줘‘하천의 청소부’로 불린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토산 수산자원을 늘리고 내수면 생태계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매년 수산종자를 생산해 도내 강과 하천 등에 방류하고 있다.지난해에도 토종 수산생물59만 마리를 방류했다.



   김성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토산 수산종자 방류를 통해 내수면 수산자원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건강한 수생태계를 조성하겠다”며“어업인의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수산자원 조성과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13039_ezpcgabf.jpg" alt="토산어종 방류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nbsp;</b></p>
<p><b>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내수면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 8월3일부터27일까지 가평군 등 도내10개 시군의 강과 하천에 미꾸리와 쏘가리 등 토종 수산생물59만 마리를 방류했다.
</b></p>
<p><b><br /></b></p>
<p><b>
   이번에 방류한 토종 수산생물은 미꾸리3만 마리,쏘가리1만 마리,붕어12만 마리,잉어3만 마리,다슬기40만 마리 등 총5종59만 마리다.
</b></p>
<p><b><br /></b></p>
<p><b>
   방류 지역은 가평 북한강,남양주 사능천,연천 한탄강,포천 영평천,안산 탄도호,양평 흑천,평택 평택호,파주 임진강,여주 남한강,화성 남양호 등10곳이다.
</b></p>
<p><b><br /></b></p>
<p><b>
   이번에 방류한 수산생물은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지난4월부터6월까지 자체 생산한 것으로,전염병 검사를 통과한 건강한 종자다.방류 크기는 미꾸리4cm이상,쏘가리3cm이상,붕어4cm이상,잉어5cm이상,다슬기0.7cm이상이다.
</b></p>
<p><b><br /></b></p>
<p><b>
   미꾸리와 쏘가리,붕어,잉어,다슬기는 경기도 내 강과 하천 등에 서식하는 대표적인 토산종이다.쏘가리와 붕어,잉어는 내수면 어업과 낚시 자원으로 활용도가 높은 어종이다.
</b></p>
<p><b><br /></b></p>
<p><b>
   미꾸리는 하천 바닥을 파고드는 과정에서 바닥에 산소가 공급되는 데 도움을 주고 모기 유충 등을 먹는 것으로 알려졌다.다슬기는 하천 바닥의 유기물과 이끼 등을 먹어 수질 정화에 도움을 줘‘하천의 청소부’로 불린다.
</b></p>
<p><b><br /></b></p>
<p><b>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토산 수산자원을 늘리고 내수면 생태계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매년 수산종자를 생산해 도내 강과 하천 등에 방류하고 있다.지난해에도 토종 수산생물59만 마리를 방류했다.
</b></p>
<p><b><br /></b></p>
<p><b>
   김성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토산 수산종자 방류를 통해 내수면 수산자원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건강한 수생태계를 조성하겠다”며“어업인의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수산자원 조성과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22983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11:30: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1:29: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11</guid>
		<title><![CDATA[경기도,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광역 거점 ‘경기온센터’ 개소]]></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1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1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1일 진흥원 건물6층에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을 전담하는 광역 지원센터‘경기온센터’의 문을 열었다.



   경계선지능은 일반적으로 지적장애 기준에는 해당하지 않지만,학습·의사소통·일상생활·취업 적응 등에서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경기온센터는 당사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지능·종합심리검사▲상담 지원▲당사자·보호자 연수▲인식개선 및 홍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시군 및 시군 위탁 수행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교육프로그램 개발·보급 등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센터에는 사무공간과 교육실,상담·커뮤니티실 등을 마련해 교육과 상담,기관 간 교류와 협력 등을 지원한다.



   홍성덕 평생교육과장은“경기온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간 연계를 강화하고,현장 수요에 맞춰 광역지원 기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12908_ivznxivd.jpg" alt="경기도청 전경(1)(5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nbsp;</b></p>
<p><b>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1일 진흥원 건물6층에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을 전담하는 광역 지원센터‘경기온센터’의 문을 열었다.
</b></p>
<p><b><br /></b></p>
<p><b>
   경계선지능은 일반적으로 지적장애 기준에는 해당하지 않지만,학습·의사소통·일상생활·취업 적응 등에서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경기온센터는 당사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지능·종합심리검사▲상담 지원▲당사자·보호자 연수▲인식개선 및 홍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b></p>
<p><b><br /></b></p>
<p><b>
   이 밖에도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시군 및 시군 위탁 수행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교육프로그램 개발·보급 등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b></p>
<p><b><br /></b></p>
<p><b>
   센터에는 사무공간과 교육실,상담·커뮤니티실 등을 마련해 교육과 상담,기관 간 교류와 협력 등을 지원한다.
</b></p>
<p><b><br /></b></p>
<p><b>
   홍성덕 평생교육과장은“경기온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간 연계를 강화하고,현장 수요에 맞춰 광역지원 기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22974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11:29: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1:12: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10</guid>
		<title><![CDATA[한국도자재단, 경기도 20개 시군 문화취약지역 찾아가 도자․공예문화교육 운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1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1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 30개 참여기관 대상 맞춤형 도자·공예문화교육…현재까지 30개 기관, 1,355명 참여&nbsp;
- 지역 도예·공예인 10개 협력공방 참여…문화취약지역에 교육·체험 기회 제공&nbsp;
- 오는 11월까지 아카데미 운영…도자·공예문화 지역 확산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11월까지 경기도 내 문화예술교육 접근성이 낮은 지역과 기관을 직접 찾아가 도자·공예문화교육을 제공하는‘찾아가는 도자·공예문화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도자·공예문화 아카데미’는 지역과 기관별 특성을 반영한 교육을 통해 문화예술교육 접근성을 높이고,도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사업이다.
            
   
   
               재단은▲경기도 북부지역▲인구감소지역▲인구감소관심지역▲도서·벽지·접적지역 등 문화취약지역을 우선 대상으로 선정했다.
            
   
   
               올해는 경기도20개 시군의 총30개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지난7월부터8월까지 두 달간 총1,355명에게 교육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프로그램은 기관별 특성과 참여자의 수요를 반영해 도자·공예 체험과 창작 활동 등으로 구성된다.참여자들은 지역의 도예·공예인과 함께 흙을 빚고 작품을 만드는 등 도자·공예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창작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재단은 도내 도자·공예공방10개소를 협력공방으로 선정해 지역 도예·공예인이 문화예술교육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했다.협력공방의 도예·공예인은 교육 프로그램의 기획․운영에 직접 참여한다.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찾아가는 도자․공예문화 아카데미는 도민의 문화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의 문화적 가치를 확산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
         - 30개 참여기관 대상 맞춤형 도자·공예문화교육…현재까지 30개 기관, 1,355명 참여&nbsp;</b>
<p><b>- 지역 도예·공예인 10개 협력공방 참여…문화취약지역에 교육·체험 기회 제공&nbsp;</b></p>
<p><b>- 오는 11월까지 아카데미 운영…도자·공예문화 지역 확산</b></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10400_kldrzcsa.jpg" alt="(사진자료) 2026 찾아가는 도자공예문화 아카데미 운영사진.jpg" style="width: 877px; height: 463px;" /></p>
<p><b><br /></b>
   <p><b>한국도자재단이 오는 11월까지 경기도 내 문화예술교육 접근성이 낮은 지역과 기관을 직접 찾아가 도자·공예문화교육을 제공하는‘찾아가는 도자·공예문화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b></p>
   <p><b><br /></b></p>
   <p><b>
               ‘찾아가는 도자·공예문화 아카데미’는 지역과 기관별 특성을 반영한 교육을 통해 문화예술교육 접근성을 높이고,도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사업이다.
            </b></p>
   <p><b><br /></b></p>
   <p><b>
               재단은▲경기도 북부지역▲인구감소지역▲인구감소관심지역▲도서·벽지·접적지역 등 문화취약지역을 우선 대상으로 선정했다.
            </b></p>
   <p><b><br /></b></p>
   <p><b>
               올해는 경기도20개 시군의 총30개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지난7월부터8월까지 두 달간 총1,355명에게 교육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b></p>
   <p><b><br /></b></p>
   <p><b>
               프로그램은 기관별 특성과 참여자의 수요를 반영해 도자·공예 체험과 창작 활동 등으로 구성된다.참여자들은 지역의 도예·공예인과 함께 흙을 빚고 작품을 만드는 등 도자·공예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창작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b></p>
   <p><b><br /></b></p>
   <p><b>
               특히 재단은 도내 도자·공예공방10개소를 협력공방으로 선정해 지역 도예·공예인이 문화예술교육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했다.협력공방의 도예·공예인은 교육 프로그램의 기획․운영에 직접 참여한다.
            </b></p>
   <p><b><br /></b></p>
   <p><b>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찾아가는 도자․공예문화 아카데미는 도민의 문화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의 문화적 가치를 확산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b></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2282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11:04: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1:02: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09</guid>
		<title><![CDATA[청평호반 CURVE THE ISLAND '청평호의 달빛항해']]></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0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0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청평호의 달빛 항해-
&nbsp;
붉게 물든 청평호 수면 위로
노을이 슬며시 마중나오고
&nbsp;
아름다운 하루의 끝을 배웅한다

하늘에 하나, 청평호에 하나
두 개의 달 사이를 지나며
지나치게 앞서지 않은 디제이의 음악은
청평호가 들려주는 노래

따뜻한 노을과 달빛의 고요함을 지나
마주한 가평대교 불빛들은
가까이 갈수록 웅장하다

노을에서 달빛으로, 달빛에서 화려한 야경으로 이어지는
유람선 커브 디 아일랜드
청평호의 시간 속을 천천히 여행하는 일
잊지못할 우리들 오늘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청평호의 달빛 항해</b>-</p>
<p><b>&nbsp;</b></p>
<p><b>붉게 물든 청평호 수면 위로</b></p>
<p><b>노을이 슬며시 마중나오고</b></p>
<p><b>&nbsp;</b></p>
<p><b>아름다운 하루의 끝을 배웅한다</b></p>
<p><b><br /></b></p>
<p><b>하늘에 하나, 청평호에 하나</b></p>
<p><b>두 개의 달 사이를 지나며</b></p>
<p><b>지나치게 앞서지 않은 디제이의 음악은</b></p>
<p><b>청평호가 들려주는 노래</b></p>
<p><b><br /></b></p>
<p><b>따뜻한 노을과 달빛의 고요함을 지나</b></p>
<p><b>마주한 가평대교 불빛들은</b></p>
<p><b>가까이 갈수록 웅장하다</b></p>
<p><b><br /></b></p>
<p><b>노을에서 달빛으로, 달빛에서 화려한 야경으로 이어지는</b></p>
<p><b>유람선 커브 디 아일랜드</b></p>
<p><b>청평호의 시간 속을 천천히 여행하는 일</b></p>
<p><b>잊지못할 우리들 오늘밤</b></p>
<div><b>&nbsp;</b></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22798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11:01: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0:59: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08</guid>
		<title><![CDATA[경기도,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방안 논의 장애인자립지원협의제 3차 회의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0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0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는 지난 31일 경기복지재단에서‘경기도 장애인자립지원협의체’제3차 회의를 열고 장애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자립을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경기복지재단,경기주택도시공사(GH),경기남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한국장애인개발원 등 관계기관과 학계·전문가,장애인단체 관계자,장애인 부모 등1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2024~2026년 경기도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정책의 성과를 살펴보고, 2027~2029년 자립생활 지원계획 수립 방향과 장애인 자립지원 시범사업의 본사업 전환,지역사회통합지원센터 시범운영 등을 논의했다.기관별 자립지원 사업과 자원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협업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경기도는2024~2026년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계획에 따라 일자리·소득,주거지원,자립생활 서비스 등3대 영역43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는 앞으로 협의체를 반기별1회 이상 열어 장애인 자립지원 관련 현안을 논의하고,필요한 경우 분야별 회의를 통해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은주 경기도 장애인자립지원과장은“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기 위해서는 당사자의 필요 욕구를 바탕으로 다양한 지원기관과 자원을 체계적으로 연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현장에서 필요한 자립지원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05803_wfzglzlc.jpg" alt="사진 (1) (1).jpg" style="width: 874px; height: 501px;" /></p>
<p><b>&nbsp;</b></p>
<p><b>
   경기도는 지난 31일 경기복지재단에서‘경기도 장애인자립지원협의체’제3차 회의를 열고 장애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자립을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b></p>
<p><b><br /></b></p>
<p><b>
   회의에는 경기복지재단,경기주택도시공사(GH),경기남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한국장애인개발원 등 관계기관과 학계·전문가,장애인단체 관계자,장애인 부모 등15명이 참석했다.
</b></p>
<p><b><br /></b></p>
<p><b>
   참석자들은2024~2026년 경기도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정책의 성과를 살펴보고, 2027~2029년 자립생활 지원계획 수립 방향과 장애인 자립지원 시범사업의 본사업 전환,지역사회통합지원센터 시범운영 등을 논의했다.기관별 자립지원 사업과 자원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협업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2024~2026년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계획에 따라 일자리·소득,주거지원,자립생활 서비스 등3대 영역43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b></p>
<p><b><br /></b></p>
<p><b>
   도는 앞으로 협의체를 반기별1회 이상 열어 장애인 자립지원 관련 현안을 논의하고,필요한 경우 분야별 회의를 통해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b></p>
<p><b><br /></b></p>
<p><b>
   이은주 경기도 장애인자립지원과장은“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기 위해서는 당사자의 필요 욕구를 바탕으로 다양한 지원기관과 자원을 체계적으로 연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현장에서 필요한 자립지원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2278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10:58: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0:56: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07</guid>
		<title><![CDATA[경기도, 9월 10일까지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집중 점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0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0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학교 주변 노후·유해 광고물, 통행 저해 유동 광고물 중점 점검&nbsp;
- 도내 4개 시와 도-시군 합동점검 실시, 31개 시군 자체 점검 추진

&nbsp;

               경기도가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9월2일부터10일까지 도내 학교 주변 불법·위험 광고물을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에는 도내31개 시군이 모두 참여한다.각 시군은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을 자체 점검하며,경기도는 이 중 광명·광주·안산·파주4개 시와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주변의 옥외광고물 및 게시시설이다.도와 시군은 어린이보호구역과 교육환경보호구역을 중심으로 관련 법령과 안전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노후·불량 간판의 안전 상태▲현수막·전단 등 불법광고물 설치 여부▲어린이보호구역 내 정당 현수막 관련 규정 준수 여부 등이다.
            


               특히 어린이보호구역 내 정당현수막 설치기준 준수 여부와 행정안전부의‘옥외광고물법 금지광고물 적용 가이드라인’을 위반한 현수막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도와 시군은 점검 과정에서 불법 또는 위험 광고물이 확인되면 신속하게 정비하고,불법광고물에 대해서는 자진 철거하도록 계고할 예정이다.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행강제금·과태료 부과 등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조치를 할 방침이다.
            


               강길순 경기도 건축정책과장은“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학교 주변의 불법·위험 광고물을 집중적으로 정비하겠다”며“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 학교 주변 노후·유해 광고물, 통행 저해 유동 광고물 중점 점검&nbsp;</b></p>
<p><b>- 도내 4개 시와 도-시군 합동점검 실시, 31개 시군 자체 점검 추진</b></p>
<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05553_ndkwufkl.jpg" alt="경기도청 전경(2)(5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nbsp;</b></p>
<p><b>
               경기도가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9월2일부터10일까지 도내 학교 주변 불법·위험 광고물을 집중 점검한다.
            </b></p>
<p><b><br /></b></p>
<p><b>
               이번 점검에는 도내31개 시군이 모두 참여한다.각 시군은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을 자체 점검하며,경기도는 이 중 광명·광주·안산·파주4개 시와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b></p>
<p><b><br /></b></p>
<p><b>
               점검 대상은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주변의 옥외광고물 및 게시시설이다.도와 시군은 어린이보호구역과 교육환경보호구역을 중심으로 관련 법령과 안전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한다.
            </b></p>
<p><b><br /></b></p>
<p><b>
               주요 점검 사항은▲노후·불량 간판의 안전 상태▲현수막·전단 등 불법광고물 설치 여부▲어린이보호구역 내 정당 현수막 관련 규정 준수 여부 등이다.
            </b></p>
<p><b><br /></b></p>
<p><b>
               특히 어린이보호구역 내 정당현수막 설치기준 준수 여부와 행정안전부의‘옥외광고물법 금지광고물 적용 가이드라인’을 위반한 현수막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b></p>
<p><b><br /></b></p>
<p><b>
               도와 시군은 점검 과정에서 불법 또는 위험 광고물이 확인되면 신속하게 정비하고,불법광고물에 대해서는 자진 철거하도록 계고할 예정이다.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행강제금·과태료 부과 등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조치를 할 방침이다.
            </b></p>
<p><b><br /></b></p>
<p><b>
               강길순 경기도 건축정책과장은“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학교 주변의 불법·위험 광고물을 집중적으로 정비하겠다”며“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22774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10:56: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0:54: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06</guid>
		<title><![CDATA[경기도, 9월 1~14일까지 어린이집 등 사회복지시설 보조금 부정청구 집중 신고기간 지정]]></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0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0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 감사위원회가 9월7일‘사회복지의 날’을 맞아9월1일부터14일까지를 집중 신고기간으로 정하고 어린이집 등 사회복지시설의 보조금 부정청구 행위에 대한 공익제보를 받는다.



   이번 집중 신고 기간에는 보조금 분야 전반의 제보를 받으며,도민 생활과 밀접한 어린이집과 사회복지시설에서 발생하는 부정청구 행위를 중점적으로 접수한다.



   주요 신고 대상은 보육료를 부당하게 받는 행위,요양급여를 허위 또는 부당하게 청구하는 행위,직원 급여 보조금을 거짓으로 신청하는 행위,사회복지법인이 설립 목적과 무관한 수익사업을 운영하는 행위 등이다.



   실제 공익제보를 통해 보조금 부정청구 행위가 적발된 사례도 있다. 2025년에는 한 어린이집 원장이 아동의 하원 시간을 사실과 다르게 기록하고,보육교사에게 지급한 급여 일부를 다시 돌려받은 사실이 제보로 확인됐다.



   제보자는 출석부와 출근기록부 등 구체적인 자료를 제출했다.해당 원장에게는 자격정지6개월과 보조금 환수 처분이 내려졌으며,제보자에게는 포상금1,300만 원이 지급됐다.



   제보는 경기도 공익제보 전담 창구인‘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hotline.gg.go.kr)에서 할 수 있다.제보 내용이 사실로 확인돼 행정·사법 처분 등이 이뤄지고 공익 증진에 기여한 경우 심의와 의결을 거쳐 보상금이나 포상금이 지급될 수 있다.



   신분 노출에 따른 불이익이 우려되는 내부신고자는 변호사가 신고를 대신하는‘비실명 대리신고제’를 이용할 수 있다.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hotline.gg.go.kr/lawyer)에서 경기도 공익제보 변호사단 명단을 확인한 뒤 변호사와 상담하면 된다.상담 비용은 경기도가 지원한다.



   이번 집중 신고 기간은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높이고 보조금 분야 공익제보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는 해마다 네 차례 분야별 공익침해행위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 공익제보는 경기도 소관 업무와 관련해 국민의 건강·안전,환경,소비자 이익,공정한 경쟁 등 공공의 이익을 침해하는498개 법률 위반행위에 대한 공익신고를 비롯해 부패행위,공직자 행동강령 위반,부정청탁·금품수수,이해충돌,부정청구 등에 대한 신고를 포함한다.



   도는 집중 신고 기간에 맞춰 보조금 분야의 주요 부정청구 유형과 제보 방법,비실명 대리신고 제도,보상금·포상금 지급 사례 등을 담은 안내문을 도내 어린이집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부할 계획이다.



   안상섭 경기도 감사위원회 위원장은“보조금 공익침해행위는 도민이 낸 소중한 세금을 부당하게 가로채는 행위로 복지 제도에 대한 신뢰를 훼손하는 중대한 사안”이라며“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어린이집,사회복지시설 등에서 발생하는 보조금 부정수급 행위를 목격하거나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경우 적극적인 공익제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05409_nkvgycvn.png" alt="리플렛_경기도공익제보(보조금)_1.png" style="width: 500px; height: 386px;" /></p>
<p><b>&nbsp;</b></p>
<p><b>
   경기도 감사위원회가 9월7일‘사회복지의 날’을 맞아9월1일부터14일까지를 집중 신고기간으로 정하고 어린이집 등 사회복지시설의 보조금 부정청구 행위에 대한 공익제보를 받는다.
</b></p>
<p><b><br /></b></p>
<p><b>
   이번 집중 신고 기간에는 보조금 분야 전반의 제보를 받으며,도민 생활과 밀접한 어린이집과 사회복지시설에서 발생하는 부정청구 행위를 중점적으로 접수한다.
</b></p>
<p><b><br /></b></p>
<p><b>
   주요 신고 대상은 보육료를 부당하게 받는 행위,요양급여를 허위 또는 부당하게 청구하는 행위,직원 급여 보조금을 거짓으로 신청하는 행위,사회복지법인이 설립 목적과 무관한 수익사업을 운영하는 행위 등이다.
</b></p>
<p><b><br /></b></p>
<p><b>
   실제 공익제보를 통해 보조금 부정청구 행위가 적발된 사례도 있다. 2025년에는 한 어린이집 원장이 아동의 하원 시간을 사실과 다르게 기록하고,보육교사에게 지급한 급여 일부를 다시 돌려받은 사실이 제보로 확인됐다.
</b></p>
<p><b><br /></b></p>
<p><b>
   제보자는 출석부와 출근기록부 등 구체적인 자료를 제출했다.해당 원장에게는 자격정지6개월과 보조금 환수 처분이 내려졌으며,제보자에게는 포상금1,300만 원이 지급됐다.
</b></p>
<p><b><br /></b></p>
<p><b>
   제보는 경기도 공익제보 전담 창구인‘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a href="http://hotline.gg.go.kr" target="_blank">hotline.gg.go.kr</a>)에서 할 수 있다.제보 내용이 사실로 확인돼 행정·사법 처분 등이 이뤄지고 공익 증진에 기여한 경우 심의와 의결을 거쳐 보상금이나 포상금이 지급될 수 있다.
</b></p>
<p><b><br /></b></p>
<p><b>
   신분 노출에 따른 불이익이 우려되는 내부신고자는 변호사가 신고를 대신하는‘비실명 대리신고제’를 이용할 수 있다.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a href="http://hotline.gg.go.kr/lawyer" target="_blank">hotline.gg.go.kr/lawyer</a>)에서 경기도 공익제보 변호사단 명단을 확인한 뒤 변호사와 상담하면 된다.상담 비용은 경기도가 지원한다.
</b></p>
<p><b><br /></b></p>
<p><b>
   이번 집중 신고 기간은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높이고 보조금 분야 공익제보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는 해마다 네 차례 분야별 공익침해행위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b></p>
<p><b><br /></b></p>
<p><b>
   경기도 공익제보는 경기도 소관 업무와 관련해 국민의 건강·안전,환경,소비자 이익,공정한 경쟁 등 공공의 이익을 침해하는498개 법률 위반행위에 대한 공익신고를 비롯해 부패행위,공직자 행동강령 위반,부정청탁·금품수수,이해충돌,부정청구 등에 대한 신고를 포함한다.
</b></p>
<p><b><br /></b></p>
<p><b>
   도는 집중 신고 기간에 맞춰 보조금 분야의 주요 부정청구 유형과 제보 방법,비실명 대리신고 제도,보상금·포상금 지급 사례 등을 담은 안내문을 도내 어린이집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부할 계획이다.
</b></p>
<p><b><br /></b></p>
<p><b>
   안상섭 경기도 감사위원회 위원장은“보조금 공익침해행위는 도민이 낸 소중한 세금을 부당하게 가로채는 행위로 복지 제도에 대한 신뢰를 훼손하는 중대한 사안”이라며“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어린이집,사회복지시설 등에서 발생하는 보조금 부정수급 행위를 목격하거나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경우 적극적인 공익제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22764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10:54: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0:52: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05</guid>
		<title><![CDATA[경기도･경기연구원, 반도체･AI･로봇까지 12개 규제 개선 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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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반도체와 AI,로봇 등 빠르게 성장하는 첨단산업의 발목을 잡을 수 있는 규제를 현장 중심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경기연구원은 경기도 의뢰로 수행한‘경기도 첨단산업 활성화를 위한 규제개선 과제 연구’를 통해 반도체･디스플레이,바이오,첨단 모빌리티, AI,로봇 등5개 분야에서12개 규제개선 과제를 제시했다.



   경기도는 국내 최대 제조업 거점으로, 2024년 기준 지역내총생산(GRDP)가운데 제조업 비중이39.0%에 달했다.전국 제조업GRDP에서 경기도가 차지하는 비중은35.1%였으며,전국 제조업 사업체의31.9%가 경기도에 모여 있다.고위･중고위기술산업군의 고용 비중도 도내 전체의51.1%에 달해 경기도가 기술 중심 산업의 핵심 지역임을 보여준다.



   수출에서도 첨단산업의 힘이 두드러졌다. 2026년4월 경기도 전체 수출액은 약274억7천만 달러로 전년 같은 달보다94.9%증가했다.특히 반도체 수출액은 약168억 달러로 전년보다235.5%늘었고,컴퓨터 수출은15억 달러로608.7%증가했다.반도체 제조용 장비도12.7%늘어나는 등 반도체와IT관련 산업이 경기도 수출을 이끌고 있다.



   연구진은 이처럼 첨단산업이 집중된 경기도의 특성을 고려해 법령과 조례에서 공통으로 다루는 산업과 국가 연구개발비 특화도 등을 함께 살펴 반도체･디스플레이,바이오,첨단 모빌리티, AI,로봇을 분석 대상으로 정했다.이후 기업 관련성,법령 개정 필요성,파급효과 등을 기준으로 총12개 과제를 선정했다.



   구체적으로 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에서는 연구개발용 화학물질의 물질안전보건자료 비공개 승인 절차를 합리화하고,전자게시대 설치 지역을 보행 중심 공간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제시했다.바이오 분야에서는 미성년자 대상DTC유전자 검사의 별도 근거자료 제출 요건을 일정 조건에서 완화하고,중증･난치성 질환 치료를 위한 첨단 바이오 의약품의 신속처리 대상 범위를 넓히는 방안을 제안했다.



   첨단 모빌리티 분야에서는 저위험 반복비행 드론의 장기 비행승인을 확대하고,방제･방역용 드론의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지정 범위를 넓히는 방안을 제시했다.드론이 보이지 않는 곳을 비행할 때 필요한 관찰자 배치 기준을 합리화하고,전기자동차 배터리와 자동차의 소유권을 분리할 수 있는 법적 근거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봤다.



   AI분야에서는 여러 제도로 나뉘어 있는 규제샌드박스를AI특성에 맞게 운영할 수 있도록 단기적으로AI특화 실증특례를 운영하고,장기적으로는 독립적인AI규제샌드박스 근거를 마련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공개가 제한된 공간정보도 단순히 물리적으로 망을 분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기술적으로 안전을 관리하는 방식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제시했다.로봇 분야에서는 안전에 영향을 주지 않는 부품 변경까지 매번 인증을 다시 받는 부담을 줄이고,원격관리 기능을 갖춘 주차로봇의 경우 상주 관리인 배치 의무를 완화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연구진은 첨단산업 규제를 무조건 풀기보다“신기술에는 빠르게 대응하고,위험한 부분은 더 꼼꼼하게 관리하는 방식”으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기술 발전을 제도가 따라가지 못하는‘규제지체’를 줄이고,위험 수준과 관계없이 같은 규제를 적용하기보다 위험도에 따라 규제를 달리하는 방식이 필요하다는 것이다.사전승인 절차도 합리화하되 사후관리를 강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박진아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경기도는 제조업과 첨단기술 산업이 집중된 만큼 기업이 실제 현장에서 느끼는 규제 애로를 지속적으로 찾아내고 해결하는 체계가 중요하다”며“첨단산업 규제는 기술 발전 속도에 맞춰 성과와 위험 수준을 기준으로 합리화하고,규제샌드박스 등을 통해 실제 데이터를 쌓아 제도 개선으로 연결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05219_qvqddadn.png" alt="경기연구원.png" style="width: 876px; height: 488px;" /></p>
<p><b>&nbsp;</b></p>
<p><b>
   반도체와 AI,로봇 등 빠르게 성장하는 첨단산업의 발목을 잡을 수 있는 규제를 현장 중심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경기연구원은 경기도 의뢰로 수행한‘경기도 첨단산업 활성화를 위한 규제개선 과제 연구’를 통해 반도체･디스플레이,바이오,첨단 모빌리티, AI,로봇 등5개 분야에서12개 규제개선 과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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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p><b>
   경기도는 국내 최대 제조업 거점으로, 2024년 기준 지역내총생산(GRDP)가운데 제조업 비중이39.0%에 달했다.전국 제조업GRDP에서 경기도가 차지하는 비중은35.1%였으며,전국 제조업 사업체의31.9%가 경기도에 모여 있다.고위･중고위기술산업군의 고용 비중도 도내 전체의51.1%에 달해 경기도가 기술 중심 산업의 핵심 지역임을 보여준다.
</b></p>
<p><b><br /></b></p>
<p><b>
   수출에서도 첨단산업의 힘이 두드러졌다. 2026년4월 경기도 전체 수출액은 약274억7천만 달러로 전년 같은 달보다94.9%증가했다.특히 반도체 수출액은 약168억 달러로 전년보다235.5%늘었고,컴퓨터 수출은15억 달러로608.7%증가했다.반도체 제조용 장비도12.7%늘어나는 등 반도체와IT관련 산업이 경기도 수출을 이끌고 있다.
</b></p>
<p><b><br /></b></p>
<p><b>
   연구진은 이처럼 첨단산업이 집중된 경기도의 특성을 고려해 법령과 조례에서 공통으로 다루는 산업과 국가 연구개발비 특화도 등을 함께 살펴 반도체･디스플레이,바이오,첨단 모빌리티, AI,로봇을 분석 대상으로 정했다.이후 기업 관련성,법령 개정 필요성,파급효과 등을 기준으로 총12개 과제를 선정했다.
</b></p>
<p><b><br /></b></p>
<p><b>
   구체적으로 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에서는 연구개발용 화학물질의 물질안전보건자료 비공개 승인 절차를 합리화하고,전자게시대 설치 지역을 보행 중심 공간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제시했다.바이오 분야에서는 미성년자 대상DTC유전자 검사의 별도 근거자료 제출 요건을 일정 조건에서 완화하고,중증･난치성 질환 치료를 위한 첨단 바이오 의약품의 신속처리 대상 범위를 넓히는 방안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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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p><b>
   첨단 모빌리티 분야에서는 저위험 반복비행 드론의 장기 비행승인을 확대하고,방제･방역용 드론의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지정 범위를 넓히는 방안을 제시했다.드론이 보이지 않는 곳을 비행할 때 필요한 관찰자 배치 기준을 합리화하고,전기자동차 배터리와 자동차의 소유권을 분리할 수 있는 법적 근거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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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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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분야에서는 여러 제도로 나뉘어 있는 규제샌드박스를AI특성에 맞게 운영할 수 있도록 단기적으로AI특화 실증특례를 운영하고,장기적으로는 독립적인AI규제샌드박스 근거를 마련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공개가 제한된 공간정보도 단순히 물리적으로 망을 분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기술적으로 안전을 관리하는 방식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제시했다.로봇 분야에서는 안전에 영향을 주지 않는 부품 변경까지 매번 인증을 다시 받는 부담을 줄이고,원격관리 기능을 갖춘 주차로봇의 경우 상주 관리인 배치 의무를 완화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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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p><b>
   연구진은 첨단산업 규제를 무조건 풀기보다“신기술에는 빠르게 대응하고,위험한 부분은 더 꼼꼼하게 관리하는 방식”으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기술 발전을 제도가 따라가지 못하는‘규제지체’를 줄이고,위험 수준과 관계없이 같은 규제를 적용하기보다 위험도에 따라 규제를 달리하는 방식이 필요하다는 것이다.사전승인 절차도 합리화하되 사후관리를 강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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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아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경기도는 제조업과 첨단기술 산업이 집중된 만큼 기업이 실제 현장에서 느끼는 규제 애로를 지속적으로 찾아내고 해결하는 체계가 중요하다”며“첨단산업 규제는 기술 발전 속도에 맞춰 성과와 위험 수준을 기준으로 합리화하고,규제샌드박스 등을 통해 실제 데이터를 쌓아 제도 개선으로 연결해야 한다”고 조언했다.</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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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22752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10:52: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0:51: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04</guid>
		<title><![CDATA[리서치뷰 [8월 정기조사] 이재명 대통령 “긍정 36.2%(▼8.4) vs 부정 61.1%(▲8.1)”]]></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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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여론조사전문기관 &lt;리서치뷰&gt;가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8월말 정기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지지율이 동반 하락한 가운데 이 대통령 긍정률은 취임 후 최저치인 36.2%, 부정률은 최고치인 61.1%를 기록했다. 특히 '매우 잘못함'이 52.2%로 부정평가의 강도가 매우 높은 데다, 핵심 지지층으로 꼽혀온 40·50대를 포함한 모든 연령층에서 부정률이 긍정률을 두 자릿수 이상 웃돌아 당분간 국면 전환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nbsp;
   
      정당지지도는 7월말 대비 민주당이 3.8%p 하락한 39.9%, 국민의힘은 1.8%p 오른 32.4%로, 양당 격차는 13.1%p에서 7.5%p로 좁혀졌다.
   
   
      
   
   
      제23대 총선 프레임 공감도는 ▲정부·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39.1%) ▲정부·여당을 심판해야 한다(49.9%)로, 심판론이 지원론보다 10.8%p 높았다.
   
   
      
   
   
      제23대 총선 지역구 선거에서 절대 찍고 싶지 않은 정당으로는 민주당이 44.6%로 가장 높았고, 국민의힘이 40.1%로 뒤를 이었다. 참고로 제22대 총선 직전인 2024년 3월말 같은 조사에서는 민주당 38%, 국민의힘 52%로, 국민의힘에 대한 반감이 14%p 높았다.&nbsp;
   
   
      &nbsp;
      
   

   1. 이재명 대통령 직무평가


   “긍정 36.2%(▼8.4) vs 부정 61.1%(▲8.1)”, 부정률 24.9%p 높아


   
      
   
   &nbsp;
   
      이재명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 긍정률은 취임 후 최저치인 36.2%, 부정률은 취임 후 최고치인 61.1%로, 부정률이 24.9%p 높았다. 전당대회 직전인 7월말 대비 긍정률은 8.4%p(44.6% → 36.2%) 급락했고 부정률은 8.1%p(53.0% → 61.1%) 급등했다.
   
   &nbsp;
   
      세대별로는 ▲18·20대(긍정 31.7% vs 부정 64.6%), ▲30대(27.3% vs 69.4%) ▲40대(39.8% vs 60.2%), ▲50대(43.1% vs 54.9%), ▲60대(38.6% vs 59.9%) ▲70대+(33.9% vs 60.1%)로, 40‧50대를 포함한 전 연령층에서 부정률이 두 자릿수 높았다.
   
   &nbsp;
   
      지역별로는 ▲호남(긍정 48.6% vs 부정 48.9%)에서도 긍‧부정이 거의 동률을 기록한 가운데 ▲서울(37.1% vs 60.8%), ▲경기/인천(35.4% vs 63.1%), ▲충청(33.5% vs 61.4%), ▲대구/경북(29.7% vs 67.9%) ▲부울경(37.0% vs 60.8%), ▲강원/제주(29.0% vs 60.1%) 모두 긍정률은 30% 안팎에 그친 반면, 부정률은 60%대를 기록했다.
   
   &nbsp;
   
      이념 성향별로 ▲진보층(긍정 55.0% vs 부정 43.4%)에서는 긍정률이 11.6%p 높았고, ▲보수층(13.3% vs 85.9%) ▲중도층(39.1% vs 58.6%)에서는 부정률이 각각 72.6%p, 19.5%p 높았다
   
   
      &nbsp;
   
   
      특히 ‘매우 잘못함’이 52.2%로 과반을 기록해 부정 평가의 강도가 매우 높은 데다, 핵심 지지층으로 꼽혀온 40‧50대를 포함한 모든 연령층에서 부정률이 두 자릿수 높아 당분간 국면 전환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nbsp;
   
   &nbsp;
   
      2. 정당지지도&nbsp;
   
   
      “민주당 39.9%(▼3.8) vs 국민의힘 32.4%(▲1.8)”, 격차 7.5%p
   
   
      
   
   &nbsp;
   &nbsp;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9.9% ▲국민의힘 32.4% ▲조국혁신당 4.5% ▲개혁신당 3.2% ▲진보당 1.4% ▲기본소득당 1.2% ▲새미래민주당 1.1% ▲정의당 0.7% ▲사회민주당 0.6% 등으로 나타났다(기타 정당 1.1%, 무당층 14.1%).
   
   &nbsp;
   
      7월말 대비 민주당은 3.8%p 하락한 반면, 국민의힘은 1.8%p 상승하면서 양당 격차는 13.1%p에서 7.5%p로 좁혀졌다.
   
   &nbsp;
   
      참고로 이재명 대통령 긍정률 36.2%보다 민주당 지지율이 3.7%p 높아 민주당 지지기반이 이 대통령 지지율 추가 하락을 일정 부분 방어하는 양상도 나타났다.
   
   
      
   
   
      3. 제23대 총선 프레임 공감도
   
   
      “정부‧여당 지원론 39.1% vs 심판론 49.9%”, 심판론 10.8%p 높아
   
   &nbsp;
   
      
   
   &nbsp;
   
      
         2028년 4월 제23대 총선 프레임 공감도는 ▲정부·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39.1%), ▲정부·여당을 심판해야 한다(49.9%)로, 심판론이 지원론보다 10.8%p 높았다(무응답 : 11.0%).
      
      &nbsp;
      
         세대별로 ▲40대(지원론 44.2% vs 심판론 45.4%) ▲50대(46.8% vs 45.7%)에서는 지원론과 심판론이 팽팽한 가운데 ▲18/20대(32.0% vs 53.8%) ▲30대(30.6% vs 60.9%) ▲60대(40.8% vs 50.0%) ▲70대+(37.1% vs 45.7%)에서는 심판론이 우세했다. 
      
      &nbsp;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 심판론이 76.2%, 진보층에서는 지원론이 63.5%였다. 총선의 핵심 승부처인 중도층에서는 지원론 40.6%, 심판론 50.6%로, 심판론이 10.0%p 높았다.
      
      &nbsp;
      
         특히 무당층에서도 지원론 15.3%, 심판론 61.6%로 심판론이 압도했다. 정부·여당에 대한 부정적 평가가 보수층뿐만 아니라 중도층과 무당층으로 폭넓게 확산된 것으로 풀이된다.
      
      
         
      
      
         4. 절대 찍고 싶지 않은 정당
      
      
         “더불어민주당 44.6% vs 국민의힘 40.1%”, 격차 4.5%p
      
      
         
      
      
         &nbsp;
      
      &nbsp;
      
         &nbsp;제23대 총선 지역구 선거에서 절대 찍고 싶지 않은 정당으로는 ▲더불어민주당 44.6% ▲국민의힘 40.1% ▲조국혁신당 7.0% ▲개혁신당 3.2% 순으로 나타났다. 거대 양당에 대한 비토율이 84.7%에 달한 가운데 민주당에 대한 반감이 국민의힘보다 4.5%p 높았다.&nbsp;
      
      &nbsp;
      
         특히 청년층인 ▲18/20대(민주당 48.8% vs 국민의힘 29.1%)와 ▲30대(54.9% vs 27.6%)에서 민주당에 대한 반감이 두드러졌다. 캐스팅보터인 ▲무당층(민주당 64.3% vs 국민의힘 20.5%)과 ▲중도층(42.5% vs 38.9%)에서도 민주당에 대한 비토율이 국민의힘보다 더 높았다.
      
      &nbsp;
      
         민주당 지지층의 75.1%는 국민의힘, 국민의힘 지지층의 85.2%는 민주당을 각각 지목해 양당 지지층을 중심으로 강한 상호 비토와 부정적 당파성이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04630_tncickye.png" alt="zz.png" style="width: 880px; height: 272px;" />
</p>
<p>
   <b>&nbsp;</b>
</p>
<p>
   <b>여론조사전문기관 &lt;리서치뷰&gt;가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8월말 정기조사를 실시했다.</b>
</p>
<p>
   <b></b>
</p>
<p>
   <b>조사결과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지지율이 동반 하락한 가운데 이 대통령 긍정률은 취임 후 최저치인 36.2%, 부정률은 최고치인 61.1%를 기록했다. 특히 '매우 잘못함'이 52.2%로 부정평가의 강도가 매우 높은 데다, 핵심 지지층으로 꼽혀온 40·50대를 포함한 모든 연령층에서 부정률이 긍정률을 두 자릿수 이상 웃돌아 당분간 국면 전환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b>
</p>
<div>
   <p>&nbsp;</p>
   <p>
      <b>정당지지도는 7월말 대비 민주당이 3.8%p 하락한 39.9%, 국민의힘은 1.8%p 오른 32.4%로, 양당 격차는 13.1%p에서 7.5%p로 좁혀졌다.</b>
   </p>
   <p>
      <b></b>
   </p>
   <p>
      <b>제23대 총선 프레임 공감도는 ▲정부·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39.1%) ▲정부·여당을 심판해야 한다(49.9%)로, 심판론이 지원론보다 10.8%p 높았다.</b>
   </p>
   <p>
      <b></b>
   </p>
   <p>
      <b>제23대 총선 지역구 선거에서 절대 찍고 싶지 않은 정당으로는 민주당이 44.6%로 가장 높았고, 국민의힘이 40.1%로 뒤를 이었다. 참고로 제22대 총선 직전인 2024년 3월말 같은 조사에서는 민주당 38%, 국민의힘 52%로, 국민의힘에 대한 반감이 14%p 높았다.</b>&nbsp;
   </p>
   <div>
      <p>&nbsp;</p>
      </div>
   </div>
<p>
   <b>1. 이재명 대통령 직무평가</b>
</p>
<p>
   <b>“긍정 36.2%(▼8.4) vs 부정 61.1%(▲8.1)”, 부정률 24.9%p 높아</b>
</p>
<div>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04801_irkczfkm.png" alt="그림1.png" style="width: 773px; height: 336px;" />
   </p>
   <p>&nbsp;</p>
   <p>
      <b>이재명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 긍정률은 취임 후 최저치인 36.2%, 부정률은 취임 후 최고치인 61.1%로, 부정률이 24.9%p 높았다. 전당대회 직전인 7월말 대비 긍정률은 8.4%p(44.6% → 36.2%) 급락했고 부정률은 8.1%p(53.0% → 61.1%) 급등했다.</b>
   </p>
   <p>&nbsp;</p>
   <p>
      <b>세대별로는 ▲18·20대(긍정 31.7% vs 부정 64.6%), ▲30대(27.3% vs 69.4%) ▲40대(39.8% vs 60.2%), ▲50대(43.1% vs 54.9%), ▲60대(38.6% vs 59.9%) ▲70대+(33.9% vs 60.1%)로, 40‧50대를 포함한 전 연령층에서 부정률이 두 자릿수 높았다.</b>
   </p>
   <p>&nbsp;</p>
   <p>
      <b>지역별로는 ▲호남(긍정 48.6% vs 부정 48.9%)에서도 긍‧부정이 거의 동률을 기록한 가운데 ▲서울(37.1% vs 60.8%), ▲경기/인천(35.4% vs 63.1%), ▲충청(33.5% vs 61.4%), ▲대구/경북(29.7% vs 67.9%) ▲부울경(37.0% vs 60.8%), ▲강원/제주(29.0% vs 60.1%) 모두 긍정률은 30% 안팎에 그친 반면, 부정률은 60%대를 기록했다.</b>
   </p>
   <p>&nbsp;</p>
   <p>
      <b>이념 성향별로 ▲진보층(긍정 55.0% vs 부정 43.4%)에서는 긍정률이 11.6%p 높았고, ▲보수층(13.3% vs 85.9%) ▲중도층(39.1% vs 58.6%)에서는 부정률이 각각 72.6%p, 19.5%p 높았다</b>
   </p>
   <p>
      <b>&nbsp;</b>
   </p>
   <p>
      <b>특히 ‘매우 잘못함’이 52.2%로 과반을 기록해 부정 평가의 강도가 매우 높은 데다, 핵심 지지층으로 꼽혀온 40‧50대를 포함한 모든 연령층에서 부정률이 두 자릿수 높아 당분간 국면 전환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b>
   </p>
   <p>
      <b>&nbsp;</b>
   </p>
   <p>&nbsp;</p>
   <p>
      <b>2. 정당지지도</b>&nbsp;
   </p>
   <p>
      <b>“민주당 39.9%(▼3.8) vs 국민의힘 32.4%(▲1.8)”, 격차 7.5%p</b>
   </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04745_ouqpuhzb.png" alt="그림2.png" style="width: 773px; height: 363px;" />
   </p>
   <p>&nbsp;</p>
   <p>&nbsp;</p>
   <p>
      <b>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9.9% ▲국민의힘 32.4% ▲조국혁신당 4.5% ▲개혁신당 3.2% ▲진보당 1.4% ▲기본소득당 1.2% ▲새미래민주당 1.1% ▲정의당 0.7% ▲사회민주당 0.6% 등으로 나타났다(기타 정당 1.1%, 무당층 14.1%).</b>
   </p>
   <p>&nbsp;</p>
   <p>
      <b>7월말 대비 민주당은 3.8%p 하락한 반면, 국민의힘은 1.8%p 상승하면서 양당 격차는 13.1%p에서 7.5%p로 좁혀졌다.</b>
   </p>
   <p>&nbsp;</p>
   <p>
      <b>참고로 이재명 대통령 긍정률 36.2%보다 민주당 지지율이 3.7%p 높아 민주당 지지기반이 이 대통령 지지율 추가 하락을 일정 부분 방어하는 양상도 나타났다.</b>
   </p>
   <p>
      <b></b>
   </p>
   <p>
      <b>3. 제23대 총선 프레임 공감도</b>
   </p>
   <p>
      <b>“정부‧여당 지원론 39.1% vs 심판론 49.9%”, 심판론 10.8%p 높아</b>
   </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04826_oukdfshw.png" alt="그림3.png" style="width: 773px; height: 332px;" />
   </p>
   <p>&nbsp;</p>
   <div>
      <p>
         <b>2028년 4월 제23대 총선 프레임 공감도는 ▲정부·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39.1%), ▲정부·여당을 심판해야 한다(49.9%)로, 심판론이 지원론보다 10.8%p 높았다(무응답 : 11.0%).</b>
      </p>
      <p>&nbsp;</p>
      <p>
         <b>세대별로 ▲40대(지원론 44.2% vs 심판론 45.4%) ▲50대(46.8% vs 45.7%)에서는 지원론과 심판론이 팽팽한 가운데 ▲18/20대(32.0% vs 53.8%) ▲30대(30.6% vs 60.9%) ▲60대(40.8% vs 50.0%) ▲70대+(37.1% vs 45.7%)에서는 심판론이 우세했다. </b>
      </p>
      <p>&nbsp;</p>
      <p>
         <b>이념 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 심판론이 76.2%, 진보층에서는 지원론이 63.5%였다. 총선의 핵심 승부처인 중도층에서는 지원론 40.6%, 심판론 50.6%로, 심판론이 10.0%p 높았다.</b>
      </p>
      <p>&nbsp;</p>
      <p>
         <b>특히 무당층에서도 지원론 15.3%, 심판론 61.6%로 심판론이 압도했다. 정부·여당에 대한 부정적 평가가 보수층뿐만 아니라 중도층과 무당층으로 폭넓게 확산된 것으로 풀이된다.</b>
      </p>
      <p>
         <b></b>
      </p>
      <p>
         <b>4. 절대 찍고 싶지 않은 정당</b>
      </p>
      <p>
         <b>“더불어민주당 44.6% vs 국민의힘 40.1%”, 격차 4.5%p</b>
      </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04933_ecnplbwa.png" alt="그림2.png" style="width: 773px; height: 363px;" />
      </p>
      <p>
         <b>&nbsp;</b>
      </p>
      <p>&nbsp;</p>
      <p>
         <b>&nbsp;제23대 총선 지역구 선거에서 절대 찍고 싶지 않은 정당으로는 ▲더불어민주당 44.6% ▲국민의힘 40.1% ▲조국혁신당 7.0% ▲개혁신당 3.2% 순으로 나타났다. 거대 양당에 대한 비토율이 84.7%에 달한 가운데 민주당에 대한 반감이 국민의힘보다 4.5%p 높았다.</b>&nbsp;
      </p>
      <p>&nbsp;</p>
      <p>
         <b>특히 청년층인 ▲18/20대(민주당 48.8% vs 국민의힘 29.1%)와 ▲30대(54.9% vs 27.6%)에서 민주당에 대한 반감이 두드러졌다. 캐스팅보터인 ▲무당층(민주당 64.3% vs 국민의힘 20.5%)과 ▲중도층(42.5% vs 38.9%)에서도 민주당에 대한 비토율이 국민의힘보다 더 높았다.</b>
      </p>
      <p>&nbsp;</p>
      <p>
         <b>민주당 지지층의 75.1%는 국민의힘, 국민의힘 지지층의 85.2%는 민주당을 각각 지목해 양당 지지층을 중심으로 강한 상호 비토와 부정적 당파성이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b>&nbsp;
      </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1104948_tdoxayrs.png" alt="zx.png" style="width: 880px; height: 259px;" />
      </p>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9/news_178823312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1 Sep 2026 12:25: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Sep 2026 10:36: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03</guid>
		<title><![CDATA[수기사, 70여년 전 조부의 화랑무공훈장  호국정신 이어갈 육군 장교인 손자에게 전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0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0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이하 수기사)은 31일(월), 사령부 내 다목적 체육관에서 6ㆍ25전쟁 참전용사 고(故)이기용 상병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과 증서를 전수했다.

&nbsp;
김성구(소장)사단장 주관으로 거행된 이번 전수식은, 8월 통합축하행사와 연계한 가운데, 사단 주요직위자 등이 참석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nbsp;
화랑무공훈장은 전시 상황에서 뛰어난 공적을 세운 군인에게 수여되는 훈장이다. 고(故)이기용 상병은 6ㆍ25전쟁 당시 1사단 본부중대소속으로 복무하며 공적을 인정받아 훈장 대상자로 서훈되었다. 

&nbsp;
하지만, 당시 전후 혼란으로 훈장을 수여받지 못했고 육군의 ‘6ㆍ25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1953년 서훈한 이후 73년 만에 유가족에게전달됐다.

&nbsp;
특히, 올해 3월 육군 소위로 임관한 이후, 수기사 백호대대 관측장교로임무수행 중인 이한구 소위가 고(故)이기용 상병의 손자이자 후배 군인으로서 유가족을 대표해 전수받으며 그 의미를 더했다.

&nbsp;
고(故)이 상병의 손자 이한구 소위는“할아버지의 헌신과 희생을 끝까지 기억해줘서 감사하다.”며,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육군 장교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인식한 가운데, 위국헌신 군인본분의 정신을 이어받아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nbsp;
&nbsp;
한편, 수기사는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의 호국정신을 계승한 가운데 본연의 임무완수에 매진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80443_rcxkpnfg.jpg" alt="이한구 소위가 사단장으로부터 훈장증을 받고 있다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6px;" /></p>
<p><b>&nbsp;</b></p>
<p><b>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이하 수기사)은 31일(월), 사령부 내 다목적 체육관에서 6ㆍ25전쟁 참전용사 고(故)이기용 상병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과 증서를 전수했다.
</b></p>
<p><b>&nbsp;</b></p>
<p><b>김성구(소장)사단장 주관으로 거행된 이번 전수식은, 8월 통합축하행사와 연계한 가운데, 사단 주요직위자 등이 참석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b></p>
<p><b>&nbsp;</b></p>
<p><b>화랑무공훈장은 전시 상황에서 뛰어난 공적을 세운 군인에게 수여되는 훈장이다. 고(故)이기용 상병은 6ㆍ25전쟁 당시 1사단 본부중대소속으로 복무하며 공적을 인정받아 훈장 대상자로 서훈되었다. 
</b></p>
<p><b>&nbsp;</b></p>
<p><b>하지만, 당시 전후 혼란으로 훈장을 수여받지 못했고 육군의 ‘6ㆍ25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1953년 서훈한 이후 73년 만에 유가족에게전달됐다.
</b></p>
<p><b>&nbsp;</b></p>
<p><b>특히, 올해 3월 육군 소위로 임관한 이후, 수기사 백호대대 관측장교로임무수행 중인 이한구 소위가 고(故)이기용 상병의 손자이자 후배 군인으로서 유가족을 대표해 전수받으며 그 의미를 더했다.
</b></p>
<p><b>&nbsp;</b></p>
<p><b>고(故)이 상병의 손자 이한구 소위는“할아버지의 헌신과 희생을 끝까지 기억해줘서 감사하다.”며,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육군 장교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인식한 가운데, 위국헌신 군인본분의 정신을 이어받아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b>&nbsp;</p>
<p>&nbsp;</p>
<p><b>한편, 수기사는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의 호국정신을 계승한 가운데 본연의 임무완수에 매진하고 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816707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8:04: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8:03: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02</guid>
		<title><![CDATA[경기도, “뼈를 깎는 구조조정, 세입 확충, 세제 개편” 3대 축으로 재정위기 돌파 다짐]]></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0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0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는 8월31일,지난달5일 추미애 지사의`경기도 재정 비상상황`선언 이후 가동된「재정위기 극복 전략TF」(이하TF,단장 주형철 경제부지사)의 활동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발표를 맡은 주형철 경제부지사는“경기도의 순수 재정수입에서 순수 재정지출을 뺀 통합재정수지는2022년부터 매년1조 원 넘게 적자를 기록 중이며,세입 전망과 지출 규모를 감안할 때 내년에는 적자 폭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라며,▲사업 원점에서 재검토 등2027년도 예산 전면 재구조화▲민선9기 임기 동안 세입1조 원 이상 추가 확보▲지방소비세율 인상 등4대 세제개편 추진을3대 대책으로 제시했다.



   □중복 사업 일몰,평가 환류 강화 통해2027년 예산 원점 재검토


   먼저‘2027년 본예산 편성 방향’의 핵심 기준으로▲3년 이상 계속 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부서 간에 중복 또는 시·군 사업과 중복되는 사업 원칙적 일몰▲대규모 사업 추진 방식 전면 재검토▲‘광역’고유 사무 집중▲재정사업 평가,보조사업 평가,투자사업 검토 등 평가 결과 예산편성에 적극 반영하여 점수 낮은 사업 삭감 또는 일몰 추진▲신규 사업 추진 시 재원조달계획 제출 의무화 등 여섯 가지 기준을 제시했다.



   주 부지사는“도민 안전과 민생 강화에 집중하고,최소한의 미래 기회는 확보하는 세출예산 편성,아낄 수 있는 곳에서 많이 아끼고 필요한 곳에 더 잘 쓰는 것 그것이 경기도정이 추구하는 재정 구조조정의 방향”이라고 강조하며, “직접적인 재정지원 방식을 행정·네트워크 역량 활용한 비예산 사업으로 전환하는 등 큰 재정 투입 없이도 정책 효과는 오히려 확대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고 사업 방식의 다각화 추진 비전도 제시했다.



   □체납 징수·신규 세원 발굴 등2030년까지 세입1조 원 확충 목표


   TF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확보 방안으로▲조세 정의 실현을 위한 체납 관리 강화▲임대용 자동차 등록유치 등 새로운 세원 적극 발굴▲도민 세금으로 출자한 공기업 운영 이익에 대한 안정적인 배당금 수령 추진을 제시했다.


   주 부지사는“이 세 가지 방안은 별도의 법 개정 없이 도 행정력만으로 추진할 수 있는 사안”이라며, “반드시 목표를 달성할 것이고,자산 매각 등 추가적인 세입 확보 방안도 계속 강구하겠다”라고 했다.



   □국정과제인 국세:지방세7:3목표 발맞춰 세제개편 과제 제시


   주형철 경제부지사는“경기도 재정위기의 근본적인 원인은 개발 시대에 머물러 있는 낡은 재정구조이며,이 낡은 구조를 개혁하는 것이 매우 시급하고 또 절실하다”라고 강조하며, “중앙정부도 이미 국세와 지방세 비율을7:3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국정과제를 발표했고, TF는 이에 부합하는 세제 개편안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도가 제시한 제도개선 과제는 다음과 같다.



   ▲취득세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정적 세원인‘지방소비세’세율 임기 내40퍼센트로 인상▲담배소비세 중 일몰 예정인 지방교육세 부분의 세목을 지역자원시설세로 전환하여,소방·안전 관련 재원으로 사용▲법인세의5퍼센트를 광역지방정부 재원으로 조정▲경기도의 기준재정수요액과 기준재정수입액이 현실에 맞게 산정되어 보통교부세를 받을 수 있도록 조정



   주 부지사는“네 가지 모두 어려운 과제이지만,도민의 안전과 민생을 안정적으로 책임지고,경기도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이라며, “그러나 대부분 법률 개정이 필요하여 도의 노력만으로 할 수 없다.도의회뿐만 아니라 도내31개 시군 및 전국 시·도지사협의회 등과 연대하고,국회와 중앙정부와의 긴밀히 협의하는 등 도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본격적인 추진위해,실행 체계 및 도의회와 지방재정 상생 협의체 구성


   TF는 앞으로 세입 확보 추진단과 지출 구조조정 추진단의 두 축으로 실행 체계를 구성하여, TF에서 정리한 전략에 따른 실행과 점검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도의회와도「지방재정 상생 협의체」를 구성하여 도의 재정 정상화 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또한,도민들도 이 과정을 상세히 알 수 있도록 상시 소통을 강화하고,중요한 계기마다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주 부지사는 맺음말을 통해“불요불급하고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사업이나 투입하는 재원에 비해 성과가 미미한 사업 예산을 과감하게 정리하여,도민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다시 투입하겠다는 것이 도의 중요한 원칙”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면서, “진정한 균형성장이란 경기도가 소외되는 성장이 아니라,영남·호남·강원·충청 등 타지역과 경기도가 시너지를 내며 함께 성장하는 것”이라며,현 정부가 강조하는 균형발전과 지방 주도 성장의 성공을 위해서라도 구체적인 지방재정분권 로드맵이 신속하게 마련되어야 한다고 중앙정부와 국회를 향해 호소했다.



   한편,주형철 경제부지사가 단장을 맡은 경기도 재정위기 극복 전략TF는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실·국장과 경기도연구원 및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지난10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3주 동안 총 일곱 차례에 걸친 집중 논의를 진행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80248_hrdnuqfo.jpg" alt="재정위기 극복 전략 TF 활동보고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1px;" /></p>
<p><b>&nbsp;</b></p>
<p><b>
   경기도는 8월31일,지난달5일 추미애 지사의`경기도 재정 비상상황`선언 이후 가동된「재정위기 극복 전략TF」(이하TF,단장 주형철 경제부지사)의 활동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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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이날 발표를 맡은 주형철 경제부지사는“경기도의 순수 재정수입에서 순수 재정지출을 뺀 통합재정수지는2022년부터 매년1조 원 넘게 적자를 기록 중이며,세입 전망과 지출 규모를 감안할 때 내년에는 적자 폭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라며,▲사업 원점에서 재검토 등2027년도 예산 전면 재구조화▲민선9기 임기 동안 세입1조 원 이상 추가 확보▲지방소비세율 인상 등4대 세제개편 추진을3대 대책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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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복 사업 일몰,평가 환류 강화 통해2027년 예산 원점 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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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2027년 본예산 편성 방향’의 핵심 기준으로▲3년 이상 계속 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부서 간에 중복 또는 시·군 사업과 중복되는 사업 원칙적 일몰▲대규모 사업 추진 방식 전면 재검토▲‘광역’고유 사무 집중▲재정사업 평가,보조사업 평가,투자사업 검토 등 평가 결과 예산편성에 적극 반영하여 점수 낮은 사업 삭감 또는 일몰 추진▲신규 사업 추진 시 재원조달계획 제출 의무화 등 여섯 가지 기준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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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부지사는“도민 안전과 민생 강화에 집중하고,최소한의 미래 기회는 확보하는 세출예산 편성,아낄 수 있는 곳에서 많이 아끼고 필요한 곳에 더 잘 쓰는 것 그것이 경기도정이 추구하는 재정 구조조정의 방향”이라고 강조하며, “직접적인 재정지원 방식을 행정·네트워크 역량 활용한 비예산 사업으로 전환하는 등 큰 재정 투입 없이도 정책 효과는 오히려 확대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고 사업 방식의 다각화 추진 비전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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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납 징수·신규 세원 발굴 등2030년까지 세입1조 원 확충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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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F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확보 방안으로▲조세 정의 실현을 위한 체납 관리 강화▲임대용 자동차 등록유치 등 새로운 세원 적극 발굴▲도민 세금으로 출자한 공기업 운영 이익에 대한 안정적인 배당금 수령 추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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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부지사는“이 세 가지 방안은 별도의 법 개정 없이 도 행정력만으로 추진할 수 있는 사안”이라며, “반드시 목표를 달성할 것이고,자산 매각 등 추가적인 세입 확보 방안도 계속 강구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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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국정과제인 국세:지방세7:3목표 발맞춰 세제개편 과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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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형철 경제부지사는“경기도 재정위기의 근본적인 원인은 개발 시대에 머물러 있는 낡은 재정구조이며,이 낡은 구조를 개혁하는 것이 매우 시급하고 또 절실하다”라고 강조하며, “중앙정부도 이미 국세와 지방세 비율을7:3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국정과제를 발표했고, TF는 이에 부합하는 세제 개편안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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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p><b>
   구체적으로 도가 제시한 제도개선 과제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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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취득세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정적 세원인‘지방소비세’세율 임기 내40퍼센트로 인상▲담배소비세 중 일몰 예정인 지방교육세 부분의 세목을 지역자원시설세로 전환하여,소방·안전 관련 재원으로 사용▲법인세의5퍼센트를 광역지방정부 재원으로 조정▲경기도의 기준재정수요액과 기준재정수입액이 현실에 맞게 산정되어 보통교부세를 받을 수 있도록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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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부지사는“네 가지 모두 어려운 과제이지만,도민의 안전과 민생을 안정적으로 책임지고,경기도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이라며, “그러나 대부분 법률 개정이 필요하여 도의 노력만으로 할 수 없다.도의회뿐만 아니라 도내31개 시군 및 전국 시·도지사협의회 등과 연대하고,국회와 중앙정부와의 긴밀히 협의하는 등 도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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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적인 추진위해,실행 체계 및 도의회와 지방재정 상생 협의체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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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F는 앞으로 세입 확보 추진단과 지출 구조조정 추진단의 두 축으로 실행 체계를 구성하여, TF에서 정리한 전략에 따른 실행과 점검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도의회와도「지방재정 상생 협의체」를 구성하여 도의 재정 정상화 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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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p><b>
   또한,도민들도 이 과정을 상세히 알 수 있도록 상시 소통을 강화하고,중요한 계기마다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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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부지사는 맺음말을 통해“불요불급하고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사업이나 투입하는 재원에 비해 성과가 미미한 사업 예산을 과감하게 정리하여,도민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다시 투입하겠다는 것이 도의 중요한 원칙”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면서, “진정한 균형성장이란 경기도가 소외되는 성장이 아니라,영남·호남·강원·충청 등 타지역과 경기도가 시너지를 내며 함께 성장하는 것”이라며,현 정부가 강조하는 균형발전과 지방 주도 성장의 성공을 위해서라도 구체적인 지방재정분권 로드맵이 신속하게 마련되어야 한다고 중앙정부와 국회를 향해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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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주형철 경제부지사가 단장을 맡은 경기도 재정위기 극복 전략TF는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실·국장과 경기도연구원 및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지난10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3주 동안 총 일곱 차례에 걸친 집중 논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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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81669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8:02: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8:01: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01</guid>
		<title><![CDATA[(기자회견문) 「재정위기 극복 전략 TF」 활동 보고_주형철 경제부지사]]></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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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그리고 바쁜 와중에도 이 자리에 참석하신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nbsp;
&nbsp;「재정위기 극복 전략 TF」 단장, 경기도 경제부지사 주형철입니다.


   이 자리는 지난 8월 5일 추미애 도지사께서&nbsp;‘경기도 재정 비상상황’을 공식 선언한 이후, 후속 조치로 운영된
&nbsp;
「재정위기 극복 전략 TF」의 활동 결과를 보고드리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경기도의 순수한 재정수입에서 순수한 재정지출을 뺀 통합재정수지를 보면,&nbsp;2022년부터 매년 1조 원이 훌쩍 넘는 적자를 기록 중입니다.

   세입 전망과 지출 규모를 고려할 때, 내년에는 이 적자 폭이 훨씬 더 커질&nbsp;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재정위기 극복 전략 TF의 목표 과제는 크게&nbsp;‘2027년도 예산편성 지침 마련’과&nbsp;‘추가 세입 확보 방안 및 세제 개편안 마련’으로 설정했습니다.
&nbsp;

   근본적인 해결책은 세제 개편을 통한 재정구조 개선이지만,&nbsp;이는 시일이 걸리는 사안이어서 당장의 세출 구조조정도 병행해야 합니다.


   이에 TF는 8월 10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약 3주 동안 총 일곱 차례의 회의를 개최하였으며,관련 부서 중심으로 집중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nbsp;

   경기연구원 및 외부 기관의 지방재정 전문가들도 참여해&nbsp;진단과 대안을 함께 검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nbsp;

   이해와 헌신을 바탕으로 적극 함께 해주신 전 실·국의 직원들,&nbsp;자문으로 참여해 다양한 의견 개진해주신 전문가들께&nbsp;이 자리를 빌려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재정위기 극복 전략 TF’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브리핑 내용은&nbsp;2027년도 본예산 편성 방향, 추가 세입 확보 방안, 구조적인 세제 개편&nbsp;이렇게 세 갈래로 말씀드릴 예정입니다.


   &lt;2027년도 본예산 편성 방향&gt;


   먼저 2027년 예산편성 방향입니다.


   TF에서 세출 구조조정과 관련하여 가장 중요하게 세운 원칙은,&nbsp;파격적인 지출 구조조정이 불가피하지만,&nbsp;도민의 안전과 기본적인 복지는 더욱 두텁게 챙기고,&nbsp;경기도의 미래를 놓치지 않는 재정을 구현하는 것입니다.


   이런 방향 하에 세출 구조조정을 진행하겠습니다.


   핵심은 재정 사업의 전반적인 재구조화입니다.


   즉, 대부분의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겠습니다.

&nbsp;

   다만, 돈이 없으니 단순하게 총액의 몇 퍼센트를 일률적으로 삭감하는 방식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닙니다.

   도민이 실제로 효과를 체감하는가, 그 사업이 지속가능한가를 기준으로&nbsp;모든 사업을 처음부터 다시 들여다볼 것입니다.


   구체적인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nbsp;

   첫째, 3년 이상 계속되어 온 사업은 원점에서 다시 검토합니다.


   이미 시작했다는 이유만으로 유지되는 예산 사업은 없어야 합니다.


   둘째, 부서 간에 중복되거나, 시·군에서 자체적으로 하고 있는 것과 겹치는&nbsp;사업은 원칙적으로 일몰합니다.
&nbsp;

   셋째, 대규모 사업은 추진 방향 자체를 다시 검토하겠습니다.

&nbsp;

   다만, 폐지를 전제로 한 검토는 아닙니다. 규모가 크고 도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큰 사업일수록, 지금의 재정 여건에서 어떤 방식이 효율적인지를 정밀하게 따져보겠다는 뜻입니다.

   넷째, 경기도가 광역으로서 수행해야 할 핵심 사업에 집중하겠습니다. 중앙정부나 기초자치단체가 할 수 있는 사무가 아닌, ‘광역’자치단체가 수행&nbsp;해야 할 역할에 더욱 충실하도록 사업의 방향성을 재설정하겠습니다.
&nbsp;
다섯째, 재정사업 평가, 보조사업 평가, 투자사업 검토 등 평가 결과를 예산편성에 더 적극적으로 반영하겠습니다.
&nbsp;

   낮은 점수를 받은 사업은 삭감 또는 일몰을 추진하겠습니다.


   여섯째, 신규 사업을 추진할 때는 반드시 재원조달계획을 함께 제출하도록&nbsp;의무화하는 ‘페이고’ 원칙을 적용하겠습니다.
&nbsp;

   이는 기존 사업에 대한 평가와 구조조정까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사업&nbsp;부서의 책임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공정·혁신·포용 기조 아래


   도민 안전과 민생 강화에 집중하고, 최소한의 미래 기회는 확보하는 세출예산 편성,

   아낄 수 있는 곳에서 많이 아끼고 필요한 곳에 더 잘 쓰는 것.&nbsp;그것이 경기도정이 추구하는 재정 구조조정의 방향입니다.


   이를 위해 도의 사업 추진 방식 다각화도 함께 추진합니다.


   직접적인 재정지원 방식을&nbsp;행정·네트워크 역량을 활용한 비예산 사업으로 전환하는 것이 대표적 방법입니다.

   기관·기업·단체 간 네트워킹, 정보 공유, 인증 등&nbsp;큰 재정 투입 없이도 정책 효과는 오히려 확대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습니다.


   &lt;민선9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확보 방안&gt;


   다음으로 추가 세입 확보 방안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nbsp;

   경기도는 체납 관리 강화, 임대 자동차 등록유치 등 새로운 세원 발굴, 공&nbsp;업 배당 추진이라는 세 가지 세부과제를 통해&nbsp;2027년부터 2030년까지 민선9기 동안 1조 원 이상의 세입을 추가로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첫째,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체납액 징수율을 대폭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지방세 체납은 도가 직접 징수에 나서고, 체납관리단의 현장 실태조사를&nbsp;대폭 강화하겠습니다.

   과징금·과태료 등 세외수입 체납에 대해서도 책임 징수제를 도입해 현장&nbsp;징수 활동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nbsp;

   성실하게 납부해 오신 대다수 도민을 위해서라도,낼 수 있는데 내지 않는 세금과 과태료 등은 반드시 걷어 도민을 위해 잘&nbsp;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새로운 세원을 적극 발굴하겠습니다.


   대표적인 것은 ‘임대용 자동차 등록유치’입니다.

&nbsp;

   신규 취득 차량에 대한 차량 안전용품 지원, 도·시·군 협력체계 구축, 행정&nbsp;서비스 고도화 등을 통해 주요 렌터카·리스 사업자를 유치하고, 세원을 확보하겠습니다.
&nbsp;

   탈세나 부적정한 감면 사례에 대한 조사·추징 업무도 병행합니다.



   셋째, 경기주택공사 등 공기업 운영 이익에 대한 안정적인 배당금 수령을&nbsp;추진합니다.

   도민의 세금으로 출자한 공기업의 이익을 정당하게 배당받아서 도민에게&nbsp;되돌려드릴 수 있도록, 재무 상태 점검 및 업무 협의 등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습니다.


   이상 말씀드린 세 가지 방안은 별도의 법 개정까지 필요한 사안이 아닙니다. 도의 행정력으로 반드시 목표를 달성하겠습니다.
&nbsp;

   더불어 자산 매각 등 앞으로도 모든 추가적인 방안을 강구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lt;세제개편 등 제도개선을 통한 세입 확보 방안&gt;


   마지막으로, 세제 개편 등 제도개선을 통한 세수 확충 방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서두에서 경기도 재정위기의 근본적인 원인은 개발 시대에 머물러 있는


   낡은 재정구조에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nbsp;

   경기도 재정을 근본적으로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이 낡은 구조를 개혁하는것이 매우 시급하고 또 절실합니다.

   핵심은 세제 개편 등 제도개선을 통한 세입 확보입니다. 이것은 낡은 개발시대에 만들어진 지방 재정구조를 AI시대에 맞게 혁신하는 것입니다.


   중앙정부도 이런 방향성에 발맞춰 이미 국세와 지방세 비율을 현행&nbsp;7.5:2.5 수준에서 7:3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국정과제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nbsp;

   또한 이미 추미애 도지사께서는 취임 직후부터 기획예산처 장관 면담 및&nbsp;청와대에서 열린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대통령께 건의 등 이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안을 건의하고 있습니다.


   그럼, 네 가지 구체적인 과제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nbsp;

   첫 번째 우선 추진 과제는 ‘지방소비세 세율 인상’입니다.


   현재 경기도의 주요 세원인 취득세는 부동산 경기에 따라 걷히는 액수가&nbsp;크게 출렁입니다.
&nbsp;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서는 상대적으로 등락폭이 적은 소비 기반의&nbsp;세원 비중을 늘릴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소비에 부과되는 부가가치세 중 시·도에 배분되는 ‘지방소비세’ 세율을 현행 25.3퍼센트에서 임기 내 40퍼센트까지 인상하는 것을 강력히&nbsp;추진하겠습니다.

   지방소비세율 조정을 위해서는 지방세법 제69조의 개정이 필요합니다.


   이 과제가 실현되면 경기도는 연 1조 4,000억 원 정도 추가 재원 확보&nbsp;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두 번째 우선 추진 과제는, 담배소비세 중 지방교육세 부분의 세목을 지역자원시설세로 전환하여, 소방·안전 관련 재원으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nbsp;

   경기도에는 만 명 이상의 소방공무원이 늘 도민의 안전을 지키며 근무 중입니다.

   경기도의 소방·안전 분야 예산은 1조 5천여억 원에 달합니다.


   그러나 중앙정부가 지원하는 소방안전교부세는 작년 기준으로 1,379억에&nbsp;불과했습니다.
&nbsp;

   2020년, 소방공무원이 일제히 국가직으로 전환되었지만,여전히 소방 사무를 직접 수행하고 1조 원 가까운 인건비의 대부분을 부담하는 것은 광역지자체입니다.


   사무와 책임이 주어지면, 그에 상응하는 재원도 반드시 따라와야 합니다.

&nbsp;

   그래서 경기도가 제안하는 대안은&nbsp;담배소비세 중 지방교육세를 각 시·도에서 소방·안전 분야에 쓸 수 있도록&nbsp;세목을 변경하는 것입니다.
&nbsp;

   현재는 「지방세법」 부칙에 따라&nbsp;담배에 부과되는 세금 중 44퍼센트 정도가 각 시·도 교육청에 지방교육세로 내려가고 있는데, 이 부칙이 올해 말이면 사라집니다.
&nbsp;

   이 일몰되는 지방교육세를 도에서 소방·안전 분야 예산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세목을 전환한다면,

   납세자의 추가 부담 없이도 도민의 안전을 더욱 두텁게 보호할 수 있을것입니다.


   최근 행정안전부에서&nbsp;이 일몰 예정인 담배소비세분 지방교육세를&nbsp;지방주거복지세로 전환하겠다는 지방세제 개편안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만,아직 확정된 사안은 아닙니다.

   담배가 화재의 주요 원인 중 하나입니다.


   담배세 세수를 소방·안전 목적의 재원으로 전환하는 것이 더 합리적인 방안임을 행안부와 국회에 적극 피력하여 관철시키겠습니다.


   세 번째 과제는 법인세의 5%를 광역지방정부 재원으로 하는 방안입니다.

&nbsp;

   광역자치단체는 산업단지 인프라 구축 등 지역의 산업 발전과 기업의 성장에 많은 재원을 투입하고 있으나,

   해당 법인이 사업을 영위하면서 내는 세금은 중앙정부와 시·군으로만 들어갑니다.
&nbsp;

   경기도와 같은 ‘도’로는 전혀 들어오지 않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최근 반도체 산업 호황 등으로 ‘경기도에 세수가 많이 늘어날 것’이라고&nbsp;생각하시지만, 재정구조를 조금만 들여다보면 실상은 외화내빈입니다.


   산업 분야에 있어서 광역자치단체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고,그에 따른 재정수요도 계속 늘고 있습니다.
&nbsp;

   안정적인 재정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nbsp;첨단산업 선도 도시 경기도는 계속 빚에 허덕이거나 쇠락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는 경기도를 넘어 국가경쟁력에도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네 번째 과제는 경기도의 기준재정수요액과 기준재정수입액이 현실에 맞게&nbsp;산정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보통교부세는 지방정부가 필요한 돈보다 벌 수 있는 돈이 적은 경우,&nbsp;중앙정부가 그 부족분을 메워주는 것입니다.
&nbsp;

   경기도는 현재, 수입은 너무 과다하게, 수요는 실제보다 너무 적게 추계&nbsp;되어, 이 보통교부세를 전혀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4,000억에 가까운 지역상생발전기금을 타 시·도에 내야 합니다.



   30% 이상 과다 추계된 기준재정수입액과 현실에 맞지 않는 기준재정수요액이 합리적으로 보정되면,

   경기도도 다른 지방정부처럼 적자 재정의 어려움을 어느 정도는 해소할&nbsp;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위해 신규 수요 지표 신설 등 제도가 현장의 필요에 맞게 운영될 수&nbsp;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건의하겠습니다.


   네 가지 제도개선 과제 모두 어려운 과제입니다.


   그러나 도민의 안전과 민생을 안정적으로 책임지기 위해, 경기도의 미래를&nbsp;준비하기 위해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입니다.

   도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서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꼭 성공을 이뤄내겠습니다.


   제도개선 과제는 대부분 법률 개정이 필요한 사안입니다.&nbsp;도의 자구 노력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nbsp;

   지방재정분권 실현을 통한, 경기도 재정의 중장기적 안정을 위해&nbsp;지금 순간부터 도내 31개 시군 및 전국시도지사협의회 등과 연대 사업을&nbsp;추진하겠습니다.&nbsp;더불어 법 개정안 마련 등에 대한 국회, 중앙정부와의 소통과 협력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lt;추친체계 및 향후 계획&gt;

&nbsp;

   지금까지 말씀드린 세 가지 축,&nbsp;즉, “모든 사업을 원점에서 검토하여 뼈를 깎는 세출 구조조정,&nbsp;지방세·세외수입 추가 확보,&nbsp;구조적인 제도개선”이 모두 잘 맞물려 돌아가는 톱니바퀴처럼 움직일 때&nbsp;비로소 경기도는 재정 비상상황을 온전히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nbsp;그래서, 오늘 TF 결과 보고는 일을 마무리를 하는 자리가 아니라,&nbsp;본격적인 프로세스를 시작하는 자리입니다.
&nbsp;

   도는 앞으로&nbsp;세입 확보 추진단과 지출 구조조정 추진단의 두 축으로 실행 체계를 구성&nbsp;하고, TF에서 정리한 전략에 따른 실행과 점검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nbsp;또한, 도의회와도 「지방재정 상생 협의체」를 구성하여&nbsp;도의 재정 정상화 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우선 추진 과제로 설정한 과제부터 관철될 수 있도록&nbsp;전국시도지사협의회 및 도내 시군과의 연대를 통한 대정부 공동 건의,&nbsp;국회 정책토론회 개최, 관련 법안의 국회 심의 내용 모니터링 등.&nbsp;바로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nbsp;

   또한 이 과정을 도민들께서 상세히 아실 수 있도록 상시 소통을 강화하고,&nbsp;중요한 계기마다 오늘 같은 자리를 통해 설명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lt;맺음말&gt;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nbsp;세계 최고의 반도체 클러스터를 품고 있는 경기도,&nbsp;대한민국 인구의 4분의 1이 살고 있는 광역지자체가&nbsp;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산업 성장 노력을 힘껏 뒷받침해 왔음에도,&nbsp;정작 그로 인한 성장의 과실은 함께 쓸 수 없는 재정구조.&nbsp;이것이 지금 경기도가 마주한 현실입니다.
&nbsp;

   도민의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지켜내기 위해, 경기도의 미래를 위해,&nbsp;도는 이 낡은 재정구조를 바꾸는 일을 꼭 이뤄내겠습니다.


   앞서 강조 드렸듯,&nbsp;재정이 어렵다는 이유로 도민 안전과 민생 예산까지 일률적으로 줄이는&nbsp;일은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nbsp;

   오히려 불요불급하고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사업,&nbsp;투입하는 재원에 비해 성과가 미미한 사업 등을 과감하게 정리하여,그 예산을 도민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다시 투입하겠다는&nbsp;중요한 원칙은 앞으로도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중앙정부와 국회에도 호소드립니다.

&nbsp;

   이 구조적 재정위기는 결코 경기도만의 문제가 아닙니다.&nbsp;지방자치 발전으로 국가 사무가 점점 지방정부에 이양되고 있음에도&nbsp;재원은 따라오지 않는 구조가 서둘러 바뀌지 않는다면,&nbsp;다른 지역도 곧 같은 재정위기에 봉착하게 될 것입니다.
&nbsp;

   현 정부가 강조하는 균형발전과 지방 주도 성장의 성공을 위해서라도&nbsp;구체적인 지방재정분권 완성 로드맵이 신속하게 마련되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강조하고 싶은 것은,&nbsp;진정한 균형성장이란&nbsp;“경기도가 소외되는 성장이 아니라,&nbsp;경기도 산업의 성장과 함께&nbsp;영남·호남·강원·충청 등 타지역과 경기도가 시너지를 내며 함께 성장하는&nbsp;것”이라는 사실입니다.

   경기도의 위기가 아니라,&nbsp;‘지방분권완성’ 및 ‘대한민국이라는 생태계 속 각 지역의 동반 성장’이라는&nbsp;관점에서 함께 해결해 나가자는 간곡한 부탁말씀을 드립니다.


   도민 여러분,&nbsp;여러분의 관심과 지지만이 도가 힘을 내서 나아갈 수 있는 동력입니다.

   마음과 지혜를 모아주십시오. 감사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80040_rnffxmpz.jpg" alt="5ddac665-022f-4125-a54c-df5c331a2e44.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nbsp;</b></p>
<p><b>존경하는 도민 여러분,</b></p>
<p><b>
   그리고 바쁜 와중에도 이 자리에 참석하신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b></p>
<p><b>&nbsp;</b></p>
<p><b>&nbsp;</b><b>「재정위기 극복 전략 TF」 단장, 경기도 경제부지사 주형철입니다.</b></p>
<p><b><br /></b></p>
<p><b>
   이 자리는 지난 8월 5일 추미애 도지사께서&nbsp;</b><b>‘경기도 재정 비상상황’을 공식 선언한 이후, 후속 조치로 운영된</b></p>
<p><b>&nbsp;</b></p>
<p><b>「재정위기 극복 전략 TF」의 활동 결과를 보고드리기 위해 마련했습니다.</b></p>
<p><b><br /></b></p>
<p><b>
   경기도의 순수한 재정수입에서 순수한 재정지출을 뺀 통합재정수지를 보면,&nbsp;</b><b>2022년부터 매년 1조 원이 훌쩍 넘는 적자를 기록 중입니다.</b></p>
<p><b>
   세입 전망과 지출 규모를 고려할 때, 내년에는 이 적자 폭이 훨씬 더 커질&nbsp;</b><b>것으로 예상됩니다.</b></p>
<p><b><br /></b></p>
<p><b>
   이번 재정위기 극복 전략 TF의 목표 과제는 크게&nbsp;</b><b>‘2027년도 예산편성 지침 마련’과&nbsp;</b><b>‘추가 세입 확보 방안 및 세제 개편안 마련’으로 설정했습니다.</b></p>
<p><b>&nbsp;</b></p>
<p><b>
   근본적인 해결책은 세제 개편을 통한 재정구조 개선이지만,&nbsp;</b><b>이는 시일이 걸리는 사안이어서 당장의 세출 구조조정도 병행해야 합니다.</b></p>
<p><b><br /></b></p>
<p><b>
   이에 TF는 8월 10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b></p>
<p><b>
   약 3주 동안 총 일곱 차례의 회의를 개최하였으며,</b><b>관련 부서 중심으로 집중 논의를 진행했습니다.</b></p>
<p><b>&nbsp;</b></p>
<p><b>
   경기연구원 및 외부 기관의 지방재정 전문가들도 참여해&nbsp;</b><b>진단과 대안을 함께 검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b></p>
<p><b>&nbsp;</b></p>
<p><b>
   이해와 헌신을 바탕으로 적극 함께 해주신 전 실·국의 직원들,&nbsp;</b><b>자문으로 참여해 다양한 의견 개진해주신 전문가들께&nbsp;</b><b>이 자리를 빌려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b></p>
<p><b>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재정위기 극복 전략 TF’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b></p>
<p><b><br /></b></p>
<p><b>
   브리핑 내용은&nbsp;</b><b>2027년도 본예산 편성 방향, 추가 세입 확보 방안, 구조적인 세제 개편&nbsp;</b><b>이렇게 세 갈래로 말씀드릴 예정입니다.</b></p>
<p><b><br /></b></p>
<p><b>
   &lt;2027년도 본예산 편성 방향&gt;
</b></p>
<p><b>
   먼저 2027년 예산편성 방향입니다.
</b></p>
<p><b>
   TF에서 세출 구조조정과 관련하여 가장 중요하게 세운 원칙은,&nbsp;</b><b>파격적인 지출 구조조정이 불가피하지만,&nbsp;</b><b>도민의 안전과 기본적인 복지는 더욱 두텁게 챙기고,&nbsp;</b><b>경기도의 미래를 놓치지 않는 재정을 구현하는 것입니다.</b></p>
<p><b><br /></b></p>
<p><b>
   이런 방향 하에 세출 구조조정을 진행하겠습니다.
</b></p>
<p><b>
   핵심은 재정 사업의 전반적인 재구조화입니다.
</b></p>
<p><b>
   즉, 대부분의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겠습니다.
</b></p>
<p><b>&nbsp;</b></p>
<p><b>
   다만, 돈이 없으니 단순하게 총액의 몇 퍼센트를 일률적으로 삭감하는 방</b><b>식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닙니다.</b></p>
<p><b>
   도민이 실제로 효과를 체감하는가, 그 사업이 지속가능한가를 기준으로&nbsp;</b><b>모든 사업을 처음부터 다시 들여다볼 것입니다.</b></p>
<p><b><br /></b></p>
<p><b>
   구체적인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b></p>
<p><b>&nbsp;</b></p>
<p><b>
   첫째, 3년 이상 계속되어 온 사업은 원점에서 다시 검토합니다.
</b></p>
<p><b>
   이미 시작했다는 이유만으로 유지되는 예산 사업은 없어야 합니다.
</b></p>
<p><b>
   둘째, 부서 간에 중복되거나, 시·군에서 자체적으로 하고 있는 것과 겹치는&nbsp;</b><b>사업은 원칙적으로 일몰합니다.</b></p>
<p><b>&nbsp;</b></p>
<p><b>
   셋째, 대규모 사업은 추진 방향 자체를 다시 검토하겠습니다.
</b></p>
<p><b>&nbsp;</b></p>
<p><b>
   다만, 폐지를 전제로 한 검토는 아닙니다. 규모가 크고 도민 생활에 미치</b><b>는 영향이 큰 사업일수록, 지금의 재정 여건에서 어떤 방식이 효율적인지</b><b>를 정밀하게 따져보겠다는 뜻입니다.</b></p>
<p><b>
   넷째, 경기도가 광역으로서 수행해야 할 핵심 사업에 집중하겠습니다. 중</b><b>앙정부나 기초자치단체가 할 수 있는 사무가 아닌, ‘광역’자치단체가 수행&nbsp;</b><b>해야 할 역할에 더욱 충실하도록 사업의 방향성을 재설정하겠습니다.</b></p>
<p><b>&nbsp;</b></p>
<p><b>다섯째, 재정사업 평가, 보조사업 평가, 투자사업 검토 등 평가 결과를 예</b><b>산편성에 더 적극적으로 반영하겠습니다.</b></p>
<p><b>&nbsp;</b></p>
<p><b>
   낮은 점수를 받은 사업은 삭감 또는 일몰을 추진하겠습니다.
</b></p>
<p><b>
   여섯째, 신규 사업을 추진할 때는 반드시 재원조달계획을 함께 제출하도록&nbsp;</b><b>의무화하는 ‘페이고’ 원칙을 적용하겠습니다.</b></p>
<p><b>&nbsp;</b></p>
<p><b>
   이는 기존 사업에 대한 평가와 구조조정까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사업&nbsp;</b><b>부서의 책임을 강화하는 것입니다.</b></p>
<p><b><br /></b></p>
<p><b>
   공정·혁신·포용 기조 아래
</b></p>
<p><b>
   도민 안전과 민생 강화에 집중하고, 최소한의 미래 기회는 확보하는 세출</b><b>예산 편성,</b></p>
<p><b>
   아낄 수 있는 곳에서 많이 아끼고 필요한 곳에 더 잘 쓰는 것.&nbsp;</b><b>그것이 경기도정이 추구하는 재정 구조조정의 방향입니다.</b></p>
<p><b><br /></b></p>
<p><b>
   이를 위해 도의 사업 추진 방식 다각화도 함께 추진합니다.
</b></p>
<p><b>
   직접적인 재정지원 방식을&nbsp;</b><b>행정·네트워크 역량을 활용한 비예산 사업으로 전환하는 것이 대표적 방법</b><b>입니다.</b></p>
<p><b>
   기관·기업·단체 간 네트워킹, 정보 공유, 인증 등&nbsp;</b><b>큰 재정 투입 없이도 정책 효과는 오히려 확대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b><b>으로 발굴하겠습니다.</b></p>
<p><b><br /></b></p>
<p><b>
   &lt;민선9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확보 방안&gt;
</b></p>
<p><b>
   다음으로 추가 세입 확보 방안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b></p>
<p><b>&nbsp;</b></p>
<p><b>
   경기도는 체납 관리 강화, 임대 자동차 등록유치 등 새로운 세원 발굴, 공&nbsp;</b><b>업 배당 추진이라는 세 가지 세부과제를 통해&nbsp;</b><b>2027년부터 2030년까지 민선9기 동안 1조 원 이상의 세입을 추가로 확보</b><b>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b></p>
<p><b><br /></b></p>
<p><b>
   첫째,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체납액 징수율을 대폭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b></p>
<p><b>
   지방세 체납은 도가 직접 징수에 나서고, 체납관리단의 현장 실태조사를&nbsp;</b><b>대폭 강화하겠습니다.</b></p>
<p><b>
   과징금·과태료 등 세외수입 체납에 대해서도 책임 징수제를 도입해 현장&nbsp;</b><b>징수 활동을 강화할 예정입니다.</b></p>
<p><b>&nbsp;</b></p>
<p><b>
   성실하게 납부해 오신 대다수 도민을 위해서라도,</b><b>낼 수 있는데 내지 않는 세금과 과태료 등은 반드시 걷어 도민을 위해 잘&nbsp;</b><b>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b></p>
<p><b><br /></b></p>
<p><b>
   둘째, 새로운 세원을 적극 발굴하겠습니다.
</b></p>
<p><b>
   대표적인 것은 ‘임대용 자동차 등록유치’입니다.
</b></p>
<p><b>&nbsp;</b></p>
<p><b>
   신규 취득 차량에 대한 차량 안전용품 지원, 도·시·군 협력체계 구축, 행정&nbsp;</b><b>서비스 고도화 등을 통해 주요 렌터카·리스 사업자를 유치하고, 세원을 확</b><b>보하겠습니다.</b></p>
<p><b>&nbsp;</b></p>
<p><b>
   탈세나 부적정한 감면 사례에 대한 조사·추징 업무도 병행합니다.
</b></p>
<p><b><br /></b></p>
<p><b>
   셋째, 경기주택공사 등 공기업 운영 이익에 대한 안정적인 배당금 수령을&nbsp;</b><b>추진합니다.</b></p>
<p><b>
   도민의 세금으로 출자한 공기업의 이익을 정당하게 배당받아서 도민에게&nbsp;</b><b>되돌려드릴 수 있도록, 재무 상태 점검 및 업무 협의 등을 지속적으로 해</b><b>나가겠습니다.</b></p>
<p><b><br /></b></p>
<p><b>
   이상 말씀드린 세 가지 방안은 별도의 법 개정까지 필요한 사안이 아닙니</b><b>다. 도의 행정력으로 반드시 목표를 달성하겠습니다.</b></p>
<p><b>&nbsp;</b></p>
<p><b>
   더불어 자산 매각 등 앞으로도 모든 추가적인 방안을 강구하겠다는 말씀</b><b>드립니다.</b></p>
<p><b><br /></b></p>
<p><b>
   &lt;세제개편 등 제도개선을 통한 세입 확보 방안&gt;
</b></p>
<p><b>
   마지막으로, 세제 개편 등 제도개선을 통한 세수 확충 방안을 말씀드리겠</b><b>습니다.</b></p>
<p><b>
   서두에서 경기도 재정위기의 근본적인 원인은 개발 시대에 머물러 있는
</b></p>
<p><b>
   낡은 재정구조에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b></p>
<p><b>&nbsp;</b></p>
<p><b>
   경기도 재정을 근본적으로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이 낡은 구조를 개혁하는</b><b>것이 매우 시급하고 또 절실합니다.</b></p>
<p><b>
   핵심은 세제 개편 등 제도개선을 통한 세입 확보입니다. 이것은 낡은 개발</b><b>시대에 만들어진 지방 재정구조를 AI시대에 맞게 혁신하는 것입니다.</b></p>
<p><b><br /></b></p>
<p><b>
   중앙정부도 이런 방향성에 발맞춰 이미 국세와 지방세 비율을 현행&nbsp;</b><b>7.5:2.5 수준에서 7:3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국정과제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b></p>
<p><b>&nbsp;</b></p>
<p><b>
   또한 이미 추미애 도지사께서는 취임 직후부터 기획예산처 장관 면담 및&nbsp;</b><b>청와대에서 열린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대통령께 건의 등 이에 대해 적극</b><b>적으로 대안을 건의하고 있습니다.</b></p>
<p><b><br /></b></p>
<p><b>
   그럼, 네 가지 구체적인 과제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b></p>
<p><b>&nbsp;</b></p>
<p><b>
   첫 번째 우선 추진 과제는 ‘지방소비세 세율 인상’입니다.
</b></p>
<p><b>
   현재 경기도의 주요 세원인 취득세는 부동산 경기에 따라 걷히는 액수가&nbsp;</b><b>크게 출렁입니다.</b></p>
<p><b>&nbsp;</b></p>
<p><b>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서는 상대적으로 등락폭이 적은 소비 기반의&nbsp;</b><b>세원 비중을 늘릴 필요가 있습니다.</b></p>
<p><b>
   따라서 소비에 부과되는 부가가치세 중 시·도에 배분되는 ‘지방소비세’ 세</b><b>율을 현행 25.3퍼센트에서 임기 내 40퍼센트까지 인상하는 것을 강력히&nbsp;</b><b>추진하겠습니다.</b></p>
<p><b>
   지방소비세율 조정을 위해서는 지방세법 제69조의 개정이 필요합니다.
</b></p>
<p><b>
   이 과제가 실현되면 경기도는 연 1조 4,000억 원 정도 추가 재원 확보&nbsp;</b><b>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b></p>
<p><b><br /></b></p>
<p><b>
   두 번째 우선 추진 과제는, 담배소비세 중 지방교육세 부분의 세목을 지역</b><b>자원시설세로 전환하여, 소방·안전 관련 재원으로 사용하는 것입니다.</b></p>
<p><b>&nbsp;</b></p>
<p><b>
   경기도에는 만 명 이상의 소방공무원이 늘 도민의 안전을 지키며 근무 중</b><b>입니다.</b></p>
<p><b>
   경기도의 소방·안전 분야 예산은 1조 5천여억 원에 달합니다.
</b></p>
<p><b>
   그러나 중앙정부가 지원하는 소방안전교부세는 작년 기준으로 1,379억에&nbsp;</b><b>불과했습니다.</b></p>
<p><b>&nbsp;</b></p>
<p><b>
   2020년, 소방공무원이 일제히 국가직으로 전환되었지만,</b><b>여전히 소방 사무를 직접 수행하고 1조 원 가까운 인건비의 대부분을 부</b><b>담하는 것은 광역지자체입니다.</b></p>
<p><b><br /></b></p>
<p><b>
   사무와 책임이 주어지면, 그에 상응하는 재원도 반드시 따라와야 합니다.
</b></p>
<p><b>&nbsp;</b></p>
<p><b>
   그래서 경기도가 제안하는 대안은&nbsp;</b><b>담배소비세 중 지방교육세를 각 시·도에서 소방·안전 분야에 쓸 수 있도록&nbsp;</b><b>세목을 변경하는 것입니다.</b></p>
<p><b>&nbsp;</b></p>
<p><b>
   현재는 「지방세법」 부칙에 따라&nbsp;</b><b>담배에 부과되는 세금 중 44퍼센트 정도가 각 시·도 교육청에 지방교육세</b><b>로 내려가고 있는데, 이 부칙이 올해 말이면 사라집니다.</b></p>
<p><b>&nbsp;</b></p>
<p><b>
   이 일몰되는 지방교육세를 도에서 소방·안전 분야 예산으로 사용할 수 있</b><b>도록 세목을 전환한다면,</b></p>
<p><b>
   납세자의 추가 부담 없이도 도민의 안전을 더욱 두텁게 보호할 수 있을</b><b>것입니다.</b></p>
<p><b><br /></b></p>
<p><b>
   최근 행정안전부에서&nbsp;</b><b>이 일몰 예정인 담배소비세분 지방교육세를&nbsp;</b><b>지방주거복지세로 전환하겠다는 지방세제 개편안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만,</b><b>아직 확정된 사안은 아닙니다.</b></p>
<p><b>
   담배가 화재의 주요 원인 중 하나입니다.
</b></p>
<p><b>
   담배세 세수를 소방·안전 목적의 재원으로 전환하는 것이 더 합리적인 방</b><b>안임을 행안부와 국회에 적극 피력하여 관철시키겠습니다.</b></p>
<p><b><br /></b></p>
<p><b>
   세 번째 과제는 법인세의 5%를 광역지방정부 재원으로 하는 방안입니다.
</b></p>
<p><b>&nbsp;</b></p>
<p><b>
   광역자치단체는 산업단지 인프라 구축 등 지역의 산업 발전과 기업의 성</b><b>장에 많은 재원을 투입하고 있으나,</b></p>
<p><b>
   해당 법인이 사업을 영위하면서 내는 세금은 중앙정부와 시·군으로만 들어</b><b>갑니다.</b></p>
<p><b>&nbsp;</b></p>
<p><b>
   경기도와 같은 ‘도’로는 전혀 들어오지 않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b></p>
<p><b>
   최근 반도체 산업 호황 등으로 ‘경기도에 세수가 많이 늘어날 것’이라고&nbsp;</b><b>생각하시지만, 재정구조를 조금만 들여다보면 실상은 외화내빈입니다.</b></p>
<p><b><br /></b></p>
<p><b>
   산업 분야에 있어서 광역자치단체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고,</b><b>그에 따른 재정수요도 계속 늘고 있습니다.</b></p>
<p><b>&nbsp;</b></p>
<p><b>
   안정적인 재정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nbsp;</b><b>첨단산업 선도 도시 경기도는 계속 빚에 허덕이거나 쇠락할 수밖에 없습</b><b>니다.</b></p>
<p><b>
   이는 경기도를 넘어 국가경쟁력에도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b></p>
<p><b><br /></b></p>
<p><b>
   네 번째 과제는 경기도의 기준재정수요액과 기준재정수입액이 현실에 맞게&nbsp;</b><b>산정되도록 하는 것입니다.</b></p>
<p><b>
   보통교부세는 지방정부가 필요한 돈보다 벌 수 있는 돈이 적은 경우,&nbsp;</b><b>중앙정부가 그 부족분을 메워주는 것입니다.</b></p>
<p><b>&nbsp;</b></p>
<p><b>
   경기도는 현재, 수입은 너무 과다하게, 수요는 실제보다 너무 적게 추계&nbsp;</b><b>되어, 이 보통교부세를 전혀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b></p>
<p><b>
   오히려 4,000억에 가까운 지역상생발전기금을 타 시·도에 내야 합니다.
</b></p>
<p><b><br /></b></p>
<p><b>
   30% 이상 과다 추계된 기준재정수입액과 현실에 맞지 않는 기준재정수요</b><b>액이 합리적으로 보정되면,</b></p>
<p><b>
   경기도도 다른 지방정부처럼 적자 재정의 어려움을 어느 정도는 해소할&nbsp;</b><b>수 있을 것입니다.</b></p>
<p><b>
   이를 위해 신규 수요 지표 신설 등 제도가 현장의 필요에 맞게 운영될 수&nbsp;</b><b>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건의하겠습니다.</b></p>
<p><b><br /></b></p>
<p><b>
   네 가지 제도개선 과제 모두 어려운 과제입니다.
</b></p>
<p><b>
   그러나 도민의 안전과 민생을 안정적으로 책임지기 위해, 경기도의 미래를&nbsp;</b><b>준비하기 위해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입니다.</b></p>
<p><b>
   도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서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꼭 성공을 이뤄내겠습</b><b>니다.</b></p>
<p><b><br /></b></p>
<p><b>
   제도개선 과제는 대부분 법률 개정이 필요한 사안입니다.&nbsp;</b><b>도의 자구 노력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b></p>
<p><b>&nbsp;</b></p>
<p><b>
   지방재정분권 실현을 통한, 경기도 재정의 중장기적 안정을 위해&nbsp;</b><b>지금 순간부터 도내 31개 시군 및 전국시도지사협의회 등과 연대 사업을&nbsp;</b><b>추진하겠습니다.&nbsp;</b><b>더불어 법 개정안 마련 등에 대한 국회, 중앙정부와의 소통과 협력도 강화</b><b>해 나가겠습니다.</b></p>
<p><b><br /></b></p>
<p><b>
   &lt;추친체계 및 향후 계획&gt;
</b></p>
<p><b>&nbsp;</b></p>
<p><b>
   지금까지 말씀드린 세 가지 축,&nbsp;</b><b>즉, “모든 사업을 원점에서 검토하여 뼈를 깎는 세출 구조조정,&nbsp;</b><b>지방세·세외수입 추가 확보,&nbsp;</b><b>구조적인 제도개선”이 모두 잘 맞물려 돌아가는 톱니바퀴처럼 움직일 때&nbsp;</b><b>비로소 경기도는 재정 비상상황을 온전히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nbsp;</b><b>그래서, 오늘 TF 결과 보고는 일을 마무리를 하는 자리가 아니라,&nbsp;</b><b>본격적인 프로세스를 시작하는 자리입니다.</b></p>
<p><b>&nbsp;</b></p>
<p><b>
   도는 앞으로&nbsp;</b><b>세입 확보 추진단과 지출 구조조정 추진단의 두 축으로 실행 체계를 구성&nbsp;</b><b>하고, TF에서 정리한 전략에 따른 실행과 점검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nbsp;</b><b>또한, 도의회와도 「지방재정 상생 협의체」를 구성하여&nbsp;</b><b>도의 재정 정상화 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습니다.</b></p>
<p><b><br /></b></p>
<p><b>
   우선 추진 과제로 설정한 과제부터 관철될 수 있도록&nbsp;</b><b>전국시도지사협의회 및 도내 시군과의 연대를 통한 대정부 공동 건의,&nbsp;</b><b>국회 정책토론회 개최, 관련 법안의 국회 심의 내용 모니터링 등.&nbsp;</b><b>바로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b></p>
<p><b>&nbsp;</b></p>
<p><b>
   또한 이 과정을 도민들께서 상세히 아실 수 있도록 상시 소통을 강화하고,&nbsp;</b><b>중요한 계기마다 오늘 같은 자리를 통해 설명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b></p>
<p><b><br /></b></p>
<p><b>
   &lt;맺음말&gt;
</b></p>
<p><b>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nbsp;</b><b>세계 최고의 반도체 클러스터를 품고 있는 경기도,&nbsp;</b><b>대한민국 인구의 4분의 1이 살고 있는 광역지자체가&nbsp;</b><b>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산업 성장 노력을 힘껏 뒷받침해 왔음에도,&nbsp;</b><b>정작 그로 인한 성장의 과실은 함께 쓸 수 없는 재정구조.&nbsp;</b><b>이것이 지금 경기도가 마주한 현실입니다.</b></p>
<p><b>&nbsp;</b></p>
<p><b>
   도민의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지켜내기 위해, 경기도의 미래를 위해,&nbsp;</b><b>도는 이 낡은 재정구조를 바꾸는 일을 꼭 이뤄내겠습니다.</b></p>
<p><b><br /></b></p>
<p><b>
   앞서 강조 드렸듯,&nbsp;</b><b>재정이 어렵다는 이유로 도민 안전과 민생 예산까지 일률적으로 줄이는&nbsp;</b><b>일은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히 챙기겠습니다.</b></p>
<p><b>&nbsp;</b></p>
<p><b>
   오히려 불요불급하고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사업,&nbsp;</b><b>투입하는 재원에 비해 성과가 미미한 사업 등을 과감하게 정리하여,</b><b>그 예산을 도민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다시 투입하겠다는&nbsp;</b><b>중요한 원칙은 앞으로도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b></p>
<p><b><br /></b></p>
<p><b>
   중앙정부와 국회에도 호소드립니다.
</b></p>
<p><b>&nbsp;</b></p>
<p><b>
   이 구조적 재정위기는 결코 경기도만의 문제가 아닙니다.&nbsp;</b><b>지방자치 발전으로 국가 사무가 점점 지방정부에 이양되고 있음에도&nbsp;</b><b>재원은 따라오지 않는 구조가 서둘러 바뀌지 않는다면,&nbsp;</b><b>다른 지역도 곧 같은 재정위기에 봉착하게 될 것입니다.</b></p>
<p><b>&nbsp;</b></p>
<p><b>
   현 정부가 강조하는 균형발전과 지방 주도 성장의 성공을 위해서라도&nbsp;</b><b>구체적인 지방재정분권 완성 로드맵이 신속하게 마련되어야 합니다.</b></p>
<p><b><br /></b></p>
<p><b>
   마지막으로 강조하고 싶은 것은,&nbsp;</b><b>진정한 균형성장이란&nbsp;</b><b>“경기도가 소외되는 성장이 아니라,&nbsp;</b><b>경기도 산업의 성장과 함께&nbsp;</b><b>영남·호남·강원·충청 등 타지역과 경기도가 시너지를 내며 함께 성장하는&nbsp;</b><b>것”이라는 사실입니다.</b></p>
<p><b>
   경기도의 위기가 아니라,&nbsp;</b><b>‘지방분권완성’ 및 ‘대한민국이라는 생태계 속 각 지역의 동반 성장’이라는&nbsp;</b><b>관점에서 함께 해결해 나가자는 간곡한 부탁말씀을 드립니다.</b></p>
<p><b><br /></b></p>
<p><b>
   도민 여러분,</b>&nbsp;<b>여러분의 관심과 지지만이 도가 힘을 내서 나아갈 수 있는 동력입니다.</b></p>
<p><b>
   마음과 지혜를 모아주십시오. 감사합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81668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8:01: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7:48: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00</guid>
		<title><![CDATA[“건강한 게임문화 만든다” 경기건전게임문화센터, 부천으로 이전 개소]]></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0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0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9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광명에서 5년간 운영해 온 경기게임문화센터가‘경기건전게임문화센터’로 이름을 바꾸고 부천에 새 둥지를 틀었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경콘진)은31일 부천시 춘의테크노파크에서 경기건전게임문화센터 이전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번 이전은2021년 광명에서 개소한 경기게임문화센터의 중장기적 운영 안정성을 다지고,도민에게 보다 체계적인 게임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센터는 경콘진 본원 건물(부천시 원미구 춘의테크노파크2 202동1109호)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고,명칭도‘경기건전게임문화센터’로 변경했다.



   새롭게 문을 연 센터는 약273㎡(82.5평)규모로 조성됐으며▲상담실▲다목적세미나실(e스포츠 트레이닝룸 통합 운영)▲사무실▲라운지 등 도민 소통과 전문 교육에 최적화된 공간을 갖췄다.특히 다목적세미나실은 건전 게임문화 사업뿐만 아니라 이(e)스포츠 프로그램 운영 공간으로도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박상현·오남석 부위원장,현병천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탁용석 경기콘텐츠진흥원장,게임과몰입 상담협력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비전을 공유했다.



   개소식 부대행사로는‘게임·AI과몰입’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과 상담사 힐링 프로그램이 진행되어,일선 상담 현장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경기건전게임문화센터는 앞으로 게임과몰입 예방과 전문 상담,올바른 게임 이용 교육,도민 참여형 게임문화 프로그램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며,게임을 건강하게 즐기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앞장설 방침이다.



   현병천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경기건전게임문화센터가 도민을 위한 든든한 지원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기반 확보가 우선이었다”라며“부천 이전으로 더욱 탄탄해진 운영 기반을 바탕으로,게임과몰입 예방과 상담은 물론 건강한 게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74826_enlttgct.jpg" alt="경기건전게임문화센터 개소식 (1).jpg" style="width: 877px; height: 505px;" /></p>
<p><b>&nbsp;</b></p>
<p><b>
   광명에서 5년간 운영해 온 경기게임문화센터가‘경기건전게임문화센터’로 이름을 바꾸고 부천에 새 둥지를 틀었다.
</b></p>
<p><b><br /></b></p>
<p><b>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경콘진)은31일 부천시 춘의테크노파크에서 경기건전게임문화센터 이전 개소식을 진행했다.
</b></p>
<p><b><br /></b></p>
<p><b>
   이번 이전은2021년 광명에서 개소한 경기게임문화센터의 중장기적 운영 안정성을 다지고,도민에게 보다 체계적인 게임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센터는 경콘진 본원 건물(부천시 원미구 춘의테크노파크2 202동1109호)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고,명칭도‘경기건전게임문화센터’로 변경했다.
</b></p>
<p><b><br /></b></p>
<p><b>
   새롭게 문을 연 센터는 약273㎡(82.5평)규모로 조성됐으며▲상담실▲다목적세미나실(e스포츠 트레이닝룸 통합 운영)▲사무실▲라운지 등 도민 소통과 전문 교육에 최적화된 공간을 갖췄다.특히 다목적세미나실은 건전 게임문화 사업뿐만 아니라 이(e)스포츠 프로그램 운영 공간으로도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b></p>
<p><b><br /></b></p>
<p><b>
   이날 개소식에는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박상현·오남석 부위원장,현병천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탁용석 경기콘텐츠진흥원장,게임과몰입 상담협력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비전을 공유했다.
</b></p>
<p><b><br /></b></p>
<p><b>
   개소식 부대행사로는‘게임·AI과몰입’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과 상담사 힐링 프로그램이 진행되어,일선 상담 현장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b></p>
<p><b><br /></b></p>
<p><b>
   경기건전게임문화센터는 앞으로 게임과몰입 예방과 전문 상담,올바른 게임 이용 교육,도민 참여형 게임문화 프로그램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며,게임을 건강하게 즐기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앞장설 방침이다.
</b></p>
<p><b><br /></b></p>
<p><b>
   현병천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경기건전게임문화센터가 도민을 위한 든든한 지원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기반 확보가 우선이었다”라며“부천 이전으로 더욱 탄탄해진 운영 기반을 바탕으로,게임과몰입 예방과 상담은 물론 건강한 게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81661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7:48: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7:46: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99</guid>
		<title><![CDATA[10년 기다림 끝 깨어난 한옥…가평 ‘상천 농촌테마공원’ 새 관광명소]]></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9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9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37억 원 투입한 장기 유휴시설의 변신…농민 판로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 기대


수도권 전철을 타고 찾아가 전통 한옥의 정취 속에서 전국 팔도의 먹거리와 가평 농산물, 문화공연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관광공간이 문을 열었다.
&nbsp;
경기 가평군 청평면 상천리의 ‘상천 농촌테마공원’이 오랜 기다림을 끝내고 관광객을 맞기 시작했다. 전통 한옥 건축물과 자연 체험시설을 갖추고도 적합한 운영자를 찾지 못해 장기간 활용되지 못했던 공간이 민간 운영사업자를 만나 복합 관광명소로 새 출발한 것이다.
&nbsp;
상천 농촌테마공원은 전체 공원 면적 24만1천500㎡ 가운데 6만3천900㎡ 규모의 부지에 조성됐다. 총사업비는 국비 25억 원, 도비 7억5천만 원, 군비 104억5천만 원 등 모두 137억 원이 투입됐다.
&nbsp;
공원에는 연면적 1천441㎡ 규모의 전통 한옥형 문화·집회시설을 비롯해 나들센터와 역우전시관, 한석봉서체전시관, 상천루, 전시회랑 등이 들어서 있다. 자연체험원과 체험마당, 잣나무숲속생태원, 자생초화원, 광장과 산책 공간도 갖췄다.
&nbsp;
▣ 2004년 시작된 사업…9번째 공모 끝 운영자 찾아
&nbsp;
상천 농촌테마공원의 출발은 2004년 특화발전사업인 ‘천지연 공원사업’ 선정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후 2009년 농림수산식품부 농어촌테마공원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사업이 본격화됐다.
&nbsp;
2015년 한옥 건축물 1단계 공사가 준공됐고, 2020년 6월 전체 시설공사를 마쳤다. 하지만 공간의 특성과 사업 목적을 살릴 민간 운영자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nbsp;
가평군은 2016년부터 2024년까지 모두 8차례에 걸쳐 민간 운영사업자 공모를 추진했지만 번번이 무산됐다. 막대한 예산으로 조성한 전통 한옥 시설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서 지역사회에서는 대표적인 장기 유휴 공공시설이라는 지적도 이어졌다.
&nbsp;
전환점은 9번째 공모에서 마련됐다. 가평군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민간 운영사업자를 공개 모집했고, 제안서 평가를 거쳐 ㈜루아쏘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이어 지난 5월 27일 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nbsp;
▣ 팔도 장터와 가평 농산물이 만나는 공간
&nbsp;
새 운영자는 상천 농촌테마공원을 전국 각 지역의 특산물과 전통시장 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전국 팔도 오일장’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주말과 휴일에는 팔도의 특색 있는 먹거리와 농특산물을 선보이는 장터를 열고, 평일에는 가평지역 농민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상설 판매공간으로 운영한다는 구상이다.

가평을 대표하는 잣과 포도를 비롯해 참송이버섯, 와인 등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를 넓히고, 방문객에게는 생산자를 직접 만나 믿고 구매할 수 있는 농촌 장터의 매력을 제공한다.
&nbsp;
공원 안에는 농산물 판매장뿐 아니라 식당과 카페, 베이커리 등 편의시설도 마련됐다. 농산물을 구매하고 장터를 둘러본 뒤 음식과 차를 즐기며 머물 수 있는 체류형 관광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nbsp;
운영자는 장기간 사용되지 않아 낡고 훼손된 시설을 되살리기 위해 약 3개월 동안 건축물 안팎을 보수하고 환경을 정비했다. 방문객 안전과 편의를 위한 시설 개선도 함께 진행했다.

&nbsp;
▣ 개장 잔치에 2천여 명…한옥에서 즐긴 전통혼례와 공연
&nbsp;
새 출발을 알리기 위해 지난 29일과 30일 열린 ‘큰 잔칫날’에는 이틀 동안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 2천여 명이 방문했다. 운영자는 방문객들에게 잔치국수를 무료로 대접하며 오랜 침묵을 깨고 다시 문을 연 테마공원의 의미를 나눴다.

첫날에는 전통혼례 재연과 초청 가수 공연이 펼쳐져 한옥 공간의 분위기를 한층 살렸다. 이튿날에는 ‘백세인생’으로 잘 알려진 가수 이애란 씨와 한희수 씨 등이 무대에 올랐다.&nbsp;

공연장에는 주민과 관광객 등 300여 명이 모여 노래와 박수로 흥겨운 축제 분위기를 즐겼다.

장터에는 가평지역 농민과 생산자들이 참여해 잣과 포도, 버섯, 와인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선보였다. 방문객들은 농산물을 직접 살펴보고 구매하면서 공연과 먹거리가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농촌 장터를 체험했다.
&nbsp;
▣ 상천역에서 도보 15분…전철로 떠나는 한옥 여행
&nbsp;
상천 농촌테마공원의 강점은 수도권에서 전철로 쉽게 찾을 수 있다는 점이다. 경춘선 상천역에서 걸어서 약 15분 거리로, 승용차 없이도 방문할 수 있다. 서울과 수도권 관광객이 당일 여행지로 찾기에 부담이 적고, 청평호와 호명호수, 자라섬, 아침고요수목원 등 가평의 주요 관광지와 연계한 여행 일정도 구성할 수 있다.
&nbsp;
무엇보다 호명산 기슭에 전통 한옥이 만들어내는 고즈넉한 분위기가 매력적이다. 목재 기둥과 기와지붕, 처마와 회랑이 어우러진 공간을 거닐다 보면 빠르게 돌아가는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쉬어가는 여유를 느낄 수 있다.

한옥에서 차와 음식을 즐기고, 가평 농산물을 구매한 뒤 숲과 정원을 산책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연인과 중장년층,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새로운 체험형 여행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오호석 회장(아래 사진)은 “전국 팔도의 특색 있는 오일장을 주말과 휴일에 운영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며 “가평지역 농민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판매할 수 있도록 판매장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 농민에게는 판로, 관광객에게는 쉼과 체험
&nbsp;
상천 농촌테마공원이 지속 가능한 관광명소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장터와 공연,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안정적으로 운영돼야 한다.
&nbsp;
계절별 농산물 축제와 전통음식 체험, 한옥 문화행사, 어린이 농촌체험 등 이곳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꾸준히 발굴하는 것도 과제다. 지역 농민과 소상공인의 참여를 확대해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경제로 이어지는 상생 구조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nbsp;
사업 추진 이후 오랜 기간 활용 방안을 찾지 못했던 상천 농촌테마공원은 이제 농민에게는 새로운 판로를, 관광객에게는 먹거리와 공연, 전통문화와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첫발을 내디뎠다.&nbsp;
&nbsp;
전통 한옥에서 쉬고, 전국 팔도의 장터를 둘러보고, 가평 농산물을 구매하며 문화공연까지 즐길 수 있는 곳. 오랜 기다림 끝에 깨어난 상천 농촌테마공원이 수도권을 대표하는 농촌문화 관광명소이자 가평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 공간으로 자리매김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span style="font-size: 20px;">-137억 원 투입한 장기 유휴시설의 변신…농민 판로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 기대</span></b>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74103_tbhgbyaf.jpg" alt="상천5.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수도권 전철을 타고 찾아가 전통 한옥의 정취 속에서 전국 팔도의 먹거리와 가평 농산물, 문화공연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관광공간이 문을 열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 가평군 청평면 상천리의 ‘상천 농촌테마공원’이 오랜 기다림을 끝내고 관광객을 맞기 시작했다. 전통 한옥 건축물과 자연 체험시설을 갖추고도 적합한 운영자를 찾지 못해 장기간 활용되지 못했던 공간이 민간 운영사업자를 만나 복합 관광명소로 새 출발한 것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상천 농촌테마공원은 전체 공원 면적 24만1천500㎡ 가운데 6만3천900㎡ 규모의 부지에 조성됐다. 총사업비는 국비 25억 원, 도비 7억5천만 원, 군비 104억5천만 원 등 모두 137억 원이 투입됐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공원에는 연면적 1천441㎡ 규모의 전통 한옥형 문화·집회시설을 비롯해 나들센터와 역우전시관, 한석봉서체전시관, 상천루, 전시회랑 등이 들어서 있다. 자연체험원과 체험마당, 잣나무숲속생태원, 자생초화원, 광장과 산책 공간도 갖췄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2004년 시작된 사업…9번째 공모 끝 운영자 찾아</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상천 농촌테마공원의 출발은 2004년 특화발전사업인 ‘천지연 공원사업’ 선정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후 2009년 농림수산식품부 농어촌테마공원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사업이 본격화됐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2015년 한옥 건축물 1단계 공사가 준공됐고, 2020년 6월 전체 시설공사를 마쳤다. 하지만 공간의 특성과 사업 목적을 살릴 민간 운영자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2016년부터 2024년까지 모두 8차례에 걸쳐 민간 운영사업자 공모를 추진했지만 번번이 무산됐다. 막대한 예산으로 조성한 전통 한옥 시설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서 지역사회에서는 대표적인 장기 유휴 공공시설이라는 지적도 이어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전환점은 9번째 공모에서 마련됐다. 가평군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민간 운영사업자를 공개 모집했고, 제안서 평가를 거쳐 ㈜루아쏘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이어 지난 5월 27일 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팔도 장터와 가평 농산물이 만나는 공간</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새 운영자는 상천 농촌테마공원을 전국 각 지역의 특산물과 전통시장 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전국 팔도 오일장’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주말과 휴일에는 팔도의 특색 있는 먹거리와 농특산물을 선보이는 장터를 열고, 평일에는 가평지역 농민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상설 판매공간으로 운영한다는 구상이다.</span></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74138_aixzvxwz.jpg" alt="상천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7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을 대표하는 잣과 포도를 비롯해 참송이버섯, 와인 등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를 넓히고, 방문객에게는 생산자를 직접 만나 믿고 구매할 수 있는 농촌 장터의 매력을 제공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공원 안에는 농산물 판매장뿐 아니라 식당과 카페, 베이커리 등 편의시설도 마련됐다. 농산물을 구매하고 장터를 둘러본 뒤 음식과 차를 즐기며 머물 수 있는 체류형 관광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운영자는 장기간 사용되지 않아 낡고 훼손된 시설을 되살리기 위해 약 3개월 동안 건축물 안팎을 보수하고 환경을 정비했다. 방문객 안전과 편의를 위한 시설 개선도 함께 진행했다.</span></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74806_vihvsqam.jpg" alt="상천9.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개장 잔치에 2천여 명…한옥에서 즐긴 전통혼례와 공연</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새 출발을 알리기 위해 지난 29일과 30일 열린 ‘큰 잔칫날’에는 이틀 동안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 2천여 명이 방문했다. 운영자는 방문객들에게 잔치국수를 무료로 대접하며 오랜 침묵을 깨고 다시 문을 연 테마공원의 의미를 나눴다.</span></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74823_hcguynwo.jpg" alt="상천8.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첫날에는 전통혼례 재연과 초청 가수 공연이 펼쳐져 한옥 공간의 분위기를 한층 살렸다. 이튿날에는 ‘백세인생’으로 잘 알려진 가수 이애란 씨와 한희수 씨 등이 무대에 올랐다.&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74840_nlzuzcak.jpg" alt="상천6.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공연장에는 주민과 관광객 등 300여 명이 모여 노래와 박수로 흥겨운 축제 분위기를 즐겼다.</span></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74155_itizhazv.jpg" alt="상천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7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장터에는 가평지역 농민과 생산자들이 참여해 잣과 포도, 버섯, 와인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선보였다. 방문객들은 농산물을 직접 살펴보고 구매하면서 공연과 먹거리가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농촌 장터를 체험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상천역에서 도보 15분…전철로 떠나는 한옥 여행</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상천 농촌테마공원의 강점은 수도권에서 전철로 쉽게 찾을 수 있다는 점이다. 경춘선 상천역에서 걸어서 약 15분 거리로, 승용차 없이도 방문할 수 있다. 서울과 수도권 관광객이 당일 여행지로 찾기에 부담이 적고, 청평호와 호명호수, 자라섬, 아침고요수목원 등 가평의 주요 관광지와 연계한 여행 일정도 구성할 수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무엇보다 호명산 기슭에 전통 한옥이 만들어내는 고즈넉한 분위기가 매력적이다. 목재 기둥과 기와지붕, 처마와 회랑이 어우러진 공간을 거닐다 보면 빠르게 돌아가는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쉬어가는 여유를 느낄 수 있다.</span></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74213_rikowiki.jpg" alt="상천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7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한옥에서 차와 음식을 즐기고, 가평 농산물을 구매한 뒤 숲과 정원을 산책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연인과 중장년층,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새로운 체험형 여행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오호석 회장(아래 사진)은 “전국 팔도의 특색 있는 오일장을 주말과 휴일에 운영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며 “가평지역 농민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판매할 수 있도록 판매장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span></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74910_xuifbyya.jpg" alt="상천7.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농민에게는 판로, 관광객에게는 쉼과 체험</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상천 농촌테마공원이 지속 가능한 관광명소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장터와 공연,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안정적으로 운영돼야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계절별 농산물 축제와 전통음식 체험, 한옥 문화행사, 어린이 농촌체험 등 이곳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꾸준히 발굴하는 것도 과제다. 지역 농민과 소상공인의 참여를 확대해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경제로 이어지는 상생 구조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사업 추진 이후 오랜 기간 활용 방안을 찾지 못했던 상천 농촌테마공원은 이제 농민에게는 새로운 판로를, 관광객에게는 먹거리와 공연, 전통문화와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첫발을 내디뎠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전통 한옥에서 쉬고, 전국 팔도의 장터를 둘러보고, 가평 농산물을 구매하며 문화공연까지 즐길 수 있는 곳. 오랜 기다림 끝에 깨어난 상천 농촌테마공원이 수도권을 대표하는 농촌문화 관광명소이자 가평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 공간으로 자리매김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81656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8:05: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7:34: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98</guid>
		<title><![CDATA["한번 해보자는겨?"]]></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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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발언 내용]
&nbsp;

국민무시 개각입니다. 국민 배신 개각입니다.&nbsp;
&nbsp;
지금이 국정 혼란, 그리고 실정의 대통령을 제외한 최대 책임자는 김용범 정책 실장이라는 것을 전 국민이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nbsp;
&nbsp;
이 것 빼고 지금 개각이라고 하는 것이 국민과 한 번 해보자는 겁니까?&nbsp;
&nbsp;
게다가 경제관료 몇 명을 교체했는데 기재부 장관 말할 필요도 없고요.&nbsp;
&nbsp;
국토부 장관에는 소위 기본 주택설계자라는 경기도 라인이 전면 배치가 됐습니다.&nbsp;
&nbsp;
국민과 한번 해보자는 거죠. 나눠먹기 개각입니다.
정말 그 명단을 다 열거하기도 참담해서..&nbsp;
&nbsp;
용혜인 장관, 어떤 사람입니까? 우리 청년여성들의 공정 과 정의, 상식에 부합하는 인물입니까?&nbsp;
&nbsp;
지금 김승원 법무장관 내정자는 그야말로 대통령이 공소 취소를 밀어부치라는 소위 범죄의 기획을 하라는 그 명령을 충실하게 따를 수 있는 사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nbsp;
&nbsp;
국민이 아무리 우습더라도 국정이 아무리 우습더라도 이런 사람을 법무부 장관에 임명한 것, 법무부 장관이 대통령의 안위만 책임지면 된다는 이런 생각,&nbsp;
&nbsp;
이것 역시 국민들에 대한 정면 도전이라고 저는 받아들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발언 내용]</b></p>
<p><b>&nbsp;</b></p>
<b>
국민무시 개각입니다. 국민 배신 개각입니다.&nbsp;</b>
<p><b>&nbsp;</b></p>
<p><b>지금이 국정 혼란, 그리고 실정의 대통령을 제외한 최대 책임자는 김용범 정책 실장이라는 것을 전 국민이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nbsp;</b></p>
<p><b>&nbsp;</b></p>
<p><b>이 것 빼고 지금 개각이라고 하는 것이 국민과 한 번 해보자는 겁니까?&nbsp;</b></p>
<p><b>&nbsp;</b></p>
<p><b>게다가 경제관료 몇 명을 교체했는데 기재부 장관 말할 필요도 없고요.&nbsp;</b></p>
<p><b>&nbsp;</b></p>
<p><b>국토부 장관에는 소위 기본 주택설계자라는 경기도 라인이 전면 배치가 됐습니다.&nbsp;</b></p>
<p><b>&nbsp;</b></p>
<p><b>국민과 한번 해보자는 거죠. 나눠먹기 개각입니다.
정말 그 명단을 다 열거하기도 참담해서..&nbsp;</b></p>
<p><b>&nbsp;</b></p>
<p><b>용혜인 장관, 어떤 사람입니까? 우리 청년여성들의 공정 과 정의, 상식에 부합하는 인물입니까?&nbsp;</b></p>
<p><b>&nbsp;</b></p>
<p><b>지금 김승원 법무장관 내정자는 그야말로 대통령이 공소 취소를 밀어부치라는 소위 범죄의 기획을 하라는 그 명령을 충실하게 따를 수 있는 사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nbsp;</b></p>
<p><b>&nbsp;</b></p>
<p><b>국민이 아무리 우습더라도 국정이 아무리 우습더라도 이런 사람을 법무부 장관에 임명한 것, 법무부 장관이 대통령의 안위만 책임지면 된다는 이런 생각,&nbsp;</b></p>
<p><b>&nbsp;</b></p>
<p><b>이것 역시 국민들에 대한 정면 도전이라고 저는 받아들입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81450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1:59: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1:57: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97</guid>
		<title><![CDATA[“경기북부의 눈과 귀”…NGN뉴스 유튜브 구독자 6만 명 돌파]]></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9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9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55세 이상 시청자 82%…중장년층 신뢰받는 경기북부 대표 지역언론 자리매김
&nbsp;

   


경기북부의 크고 작은 현장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해 온 NGN뉴스 유튜브 채널이 구독자 6만 명을 넘어섰다.&nbsp;3년 전 새롭게 출발한 NGN뉴스 유튜브의 누적 조회수도 1천만 회에 육박했다. 단순 환산하면 국민 5명당 한 번꼴로 NGN뉴스 영상이 조회된 셈이다. 특정 지역을 기반으로 한 지역 언론 유튜브 채널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nbsp;
NGN뉴스는 정치권과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비판과 감시는 물론 경기북부에서 발생하는 사건·사고와 주민 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각종 현안을 신속하게 보도해 왔다.
&nbsp;

   

포천시가 건설해 준 고모리 저수지 인근 개인주택 진.출입로. 해당 주택과 토지주는 백영현 시장의 조카라고 밝힌 백승룡씨. 백 씨는 지난 6.3지방선거 당시 후보였던 백영현 시장에게 신발 속에 500만 원을 넣어 전달한 의혹으로 현재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인물이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특히 경기도를 비롯해 포천·가평·연천·의정부 등 경기북부 각 시·군의 행정과 의회, 예산 집행, 개발사업, 재난·안전, 환경, 복지 문제를 현장 중심으로 취재했다. 보도자료를 가급적 배제하고 논란의 배경과 책임 소재, 주민들에게 미칠 영향까지 짚어내는 심층보도로 지역민의 알권리를 지키는 데 주력했다.

박충식 전 연천군 의원, 그는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군수후보로 출마하면서'미국공인회계사'라고 밝혔으나,허위경력이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공인회계사가 맞다"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그는 "미국공인회계사"라고 끝까지 버텼으나,연천군 선관위는 사실과 다르다는 내용의 공고문을 선거 당일 투표장에 개시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유튜브 구독자와 시청자 분석에서도 NGN뉴스의 뚜렷한 특성이 확인됐다.
&nbsp;
연령별로는 45세부터 54세가 11%, 55세부터 64세가 26%, 65세 이상이 56%를 차지했다. 55세 이상 시청자가 전체의 82%에 달하는 등 지역 행정과 정치, 생활 현안에 관심이 높은 중장년층이 NGN뉴스의 핵심 시청층으로 자리 잡았다.
&nbsp;
성별로는 남성이 61%, 여성이 38%로 나타났다. 정치·행정 감시와 지역 현안에 관심이 높은 남성 시청자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지만, 여성 시청자도 40%에 가까워 남녀 모두가 찾는 지역 뉴스 채널로 성장하고 있다.

   


   백영현 포천시장 조카 백승룡씨가 백 후보에게 신발 속에 500만 원을 넣어 직접 전달했다고 지인에게 밝힌 녹취록 일부.


   &nbsp;

NGN뉴스의 경쟁력은 유튜브 영상에만 머물지 않는다. NGN뉴스 인터넷신문은 지면의 한계나 행정기관의 일방적인 설명에 기대지 않고 각종 의혹과 예산 낭비, 특혜 논란, 부실 행정 등을 끈질기게 추적하고 있다. 권력과 행정기관이 불편해하더라도 지역민이 반드시 알아야 할 사안이라면 끝까지 확인하고 보도한다는 원칙을 지켜왔다.
&nbsp;

   


   백영현 시장 수사를 촉구하는 현수막.


   &nbsp;

단순히 소식을 전달하는 언론이 아니라 지방권력을 감시하고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경기북부의 파수꾼’ 역할을 자임해 온 것이다.
&nbsp;
지역 언론의 존재 이유는 자치단체의 성과를 홍보하는 데 있지 않다. 잘한 행정은 제대로 평가하되 잘못된 행정과 예산 집행에는 분명하게 책임을 묻고, 주민들이 판단할 수 있도록 충분한 사실과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nbsp;
유튜브 구독자 6만 명과 누적 조회수 1천만 회라는 기록은 숫자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경기북부 주민들이 지역 현안을 깊이 있게 다루는 독립적인 언론과 비판적인 목소리를 필요로 하고 있다는 방증이기 때문이다.
&nbsp;

가평 전철역 앞 NGN뉴스 외경.
&nbsp;
NGN뉴스는 앞으로도 포천·가평·연천·의정부를 비롯한 경기북부 곳곳의 현장을 가장 먼저 찾아가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권력과 행정을 더욱 철저하게 감시한다는 계획이다.
&nbsp;
빠른 뉴스보다 바른 뉴스를, 단순 전달보다 진실에 가까운 뉴스를 추구하는 NGN뉴스의 발걸음은 앞으로도 계속된다.경기북부의 오늘을 기록하고 내일을 지키는 언론, NGN뉴스가 지역민과 함께 뛰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font-size: 20px;">-55세 이상 시청자 82%…중장년층 신뢰받는 경기북부 대표 지역언론 자리매김</span></span></b>
<p><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
   <b><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13809_hvhwccsz.png" alt="유튜브구독자 6만 돌파.png" style="width: 880px; height: 450px;" /></b>
</p>
<b><br /></b>
<p><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북부의 크고 작은 현장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해 온 NGN뉴스 유튜브 채널이 구독자 6만 명을 넘어섰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3년 전 새롭게 출발한 NGN뉴스 유튜브의 누적 조회수도 1천만 회에 육박했다. 단순 환산하면 국민 5명당 한 번꼴로 NGN뉴스 영상이 조회된 셈이다. 특정 지역을 기반으로 한 지역 언론 유튜브 채널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GN뉴스는 정치권과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비판과 감시는 물론 경기북부에서 발생하는 사건·사고와 주민 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각종 현안을 신속하게 보도해 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14246_czciszyw.jpg" alt="백승룡 집.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
</p>
<p><span style="font-size: 18px;"><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포천시가 건설해 준 고모리 저수지 인근 개인주택 진.출입로. 해당 주택과 토지주는 백영현 시장의 조카라고 밝힌 백승룡씨. 백 씨는 지난 6.3지방선거 당시 후보였던 백영현 시장에게 신발 속에 500만 원을 넣어 전달한 의혹으로 현재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인물이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경기도를 비롯해 포천·가평·연천·의정부 등 경기북부 각 시·군의 행정과 의회, 예산 집행, 개발사업, 재난·안전, 환경, 복지 문제를 현장 중심으로 취재했다. 보도자료를 가급적 배제하고 논란의 배경과 책임 소재, 주민들에게 미칠 영향까지 짚어내는 심층보도로 지역민의 알권리를 지키는 데 주력했다.</span></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22723_htzfpqpu.jpg" alt="박충식 공개질의.JPG" style="width: 880px; height: 346px;" /></p>
<p><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박충식 전 연천군 의원, 그는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군수후보로 출마하면서'미국공인회계사'라고 밝혔으나,허위경력이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공인회계사가 맞다"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그는 "미국공인회계사"라고 끝까지 버텼으나,연천군 선관위는 사실과 다르다는 내용의 공고문을 선거 당일 투표장에 개시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유튜브 구독자와 시청자 분석에서도 NGN뉴스의 뚜렷한 특성이 확인됐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연령별로는 45세부터 54세가 11%, 55세부터 64세가 26%, 65세 이상이 56%를 차지했다. 55세 이상 시청자가 전체의 82%에 달하는 등 지역 행정과 정치, 생활 현안에 관심이 높은 중장년층이 NGN뉴스의 핵심 시청층으로 자리 잡았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성별로는 남성이 61%, 여성이 38%로 나타났다. 정치·행정 감시와 지역 현안에 관심이 높은 남성 시청자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지만, 여성 시청자도 40%에 가까워 남녀 모두가 찾는 지역 뉴스 채널로 성장하고 있다.</span></b></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15136_dwbpgwzb.jpg" alt="신발속 500만원 전달 녹취록.jpg" style="width: 880px; height: 487px;" />
</p>
<p>
   <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백영현 포천시장 조카 백승룡씨가 백 후보에게 신발 속에 500만 원을 넣어 직접 전달했다고 지인에게 밝힌 녹취록 일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GN뉴스의 경쟁력은 유튜브 영상에만 머물지 않는다. NGN뉴스 인터넷신문은 지면의 한계나 행정기관의 일방적인 설명에 기대지 않고 각종 의혹과 예산 낭비, 특혜 논란, 부실 행정 등을 끈질기게 추적하고 있다. 권력과 행정기관이 불편해하더라도 지역민이 반드시 알아야 할 사안이라면 끝까지 확인하고 보도한다는 원칙을 지켜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14414_xbbbeopz.png" alt="포천백영현수사촉구현수막물결.png" style="width: 880px; height: 450px;" />
</p>
<p>
   <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백영현 시장 수사를 촉구하는 현수막.</span></b>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b><span style="font-size: 18px;">단순히 소식을 전달하는 언론이 아니라 지방권력을 감시하고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경기북부의 파수꾼’ 역할을 자임해 온 것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언론의 존재 이유는 자치단체의 성과를 홍보하는 데 있지 않다. 잘한 행정은 제대로 평가하되 잘못된 행정과 예산 집행에는 분명하게 책임을 묻고, 주민들이 판단할 수 있도록 충분한 사실과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유튜브 구독자 6만 명과 누적 조회수 1천만 회라는 기록은 숫자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경기북부 주민들이 지역 현안을 깊이 있게 다루는 독립적인 언론과 비판적인 목소리를 필요로 하고 있다는 방증이기 때문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13503_fmgixybu.jpg" alt="NGN뉴스외경.JPG" style="width: 880px; height: 884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 background-color: #dcdcdc;">가평 전철역 앞 NGN뉴스 외경.</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GN뉴스는 앞으로도 포천·가평·연천·의정부를 비롯한 경기북부 곳곳의 현장을 가장 먼저 찾아가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권력과 행정을 더욱 철저하게 감시한다는 계획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빠른 뉴스보다 바른 뉴스를, 단순 전달보다 진실에 가까운 뉴스를 추구하는 NGN뉴스의 발걸음은 앞으로도 계속된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북부의 오늘을 기록하고 내일을 지키는 언론, NGN뉴스가 지역민과 함께 뛰고 있다.</span></b>&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81436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2:53: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1:31: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96</guid>
		<title><![CDATA["95세 고령 종교인 구속 수사는 반인권"… 불교계까지 나선 '이만희 병 보석' 촉구]]></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9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9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민주주의와 종교자유를 위한 공동연대(이하 공동연대)가 3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기본권과 인권 보장, 종교의 자유 수호, 공정한 재판을 통한 인도적 병 보석 허가를 호소하는 3차 기자회견을 열었다.
  &nbsp;  
앞서 공동연대는 지난달 20일과 이달 18일, 두 차례에 걸쳐 기자회견을 진행한 바 있다. 공동연대는 신천지예수교 이만희 총회장의 구속 수사에 대해, 95세 고령 종교지도자에 대한 반인권적 구속 수사 중단과 불구속 수사 전환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기도 했다.
  &nbsp;  
이날 현장에는 궂은비가 내리는 날씨 가운데, 서울·경기·강원 등 3개 지역의 불교 지도자 20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새벽부터 기자회견장에 모여 ‘인권’, ‘자비’, ‘병 보석’, ‘석방’이라는 글자가 적힌 피켓을 들고 95세 초고령자에 대한 병 보석 허가를 촉구하는 시위를 진행했다.
  &nbsp;  
본격적인 회견에 앞서, 참석자들은 최근 발생한 네팔 홍수 사태와 관련해 실종자의 무사 귀환을 기원하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nbsp;  
이어 대표자 4인은 각각 ▲고령자의 건강을 고려한 병 보석 호소 ▲종교인의 기본권과 병 보석 호소 ▲공정한 재판 촉구 및 병 보석 호소 ▲평화 및 화해를 위한 병 보석 호소 등 4개 주제로 발제를 진행했다.
  &nbsp;  
‘고령자의 건강을 고려한 병 보석 호소’를 주제로 발제를 진행한 세계불교법왕청 평화재단 동신사 주지 동산스님은 “재판은 그대로 진행하되, 판단을 기다리는 동안 건강만은 지켜질 수 있도록 병 보석을 허락해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nbsp;  
‘종교인의 기본권과 병 보석 호소’로 발제한 한국태고종 지원사 주지 진경법사는 “특정 종교에 대한 사회적 호불호나 편견이 한 개인에 대한 사법적 판단에 영향을 미쳐서는 안 될 것”이라며 “인간의 존엄과 종교인의 기본권을 충분히 고려해 인도적인 병 보석을 허가해 주시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nbsp;  
‘공정한 재판 촉구 및 병 보석 호소’로 발제에 나선 세계불교교황청 산카시아 사원 회주 석대웅스님은 “이만희 총회장이 그동안 수사와 재판에 성실히 임해 온 점과 95세라는 고령, 건강상의 부담을 충분히 고려해 주시길 바란다”며 “구금 상태를 벗어나 건강을 돌보며 앞으로의 재판에도 성실히 임할 수 있도록 조속한 병 보석 허가를 촉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nbsp;  
‘평화 및 화해를 위한 병 보석 호소’로 발제를 진행한 대한불교본조계종 보광사 주지 용산스님은 “이만희 총회장에 대한 인도적 병 보석을 청원하는 것은 재판을 피하자는 것이 아니다”라며 “한 인간의 생명과 존엄을 배려하는 사법부의 따뜻한 용단이야말로, 사회적 갈등을 녹이고 우리 사회가 진정한 화해로 나아가는 큰 울림이 될 것”이라고 호소했다.
  &nbsp;  
끝으로 공동연대는 재판장에게 간절히 병 보석 허가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법원을 향해 삼배를 올리며 기자회견을 마쳤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10445_iospcszv.jpg" alt="1_민주주의와_종교자유를_위한_공동연대가_31일_서울중앙지방법원_앞에서_3차_기자회견을_열고_있다_ (2).JPG" style="width: 879px; height: 530px;" /></p>
<p><b>&nbsp;</b></p>
<p><b>민주주의와 종교자유를 위한 공동연대(이하 공동연대)가 3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기본권과 인권 보장, 종교의 자유 수호, 공정한 재판을 통한 인도적 병 보석 허가를 호소하는 3차 기자회견을 열었다.</b></p>
<p><b>  &nbsp;  </b></p>
<p><b>앞서 공동연대는 지난달 20일과 이달 18일, 두 차례에 걸쳐 기자회견을 진행한 바 있다. 공동연대는 신천지예수교 이만희 총회장의 구속 수사에 대해, 95세 고령 종교지도자에 대한 반인권적 구속 수사 중단과 불구속 수사 전환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기도 했다.</b></p>
<p><b>  &nbsp;  </b></p>
<p><b>이날 현장에는 궂은비가 내리는 날씨 가운데, 서울·경기·강원 등 3개 지역의 불교 지도자 20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새벽부터 기자회견장에 모여 ‘인권’, ‘자비’, ‘병 보석’, ‘석방’이라는 글자가 적힌 피켓을 들고 95세 초고령자에 대한 병 보석 허가를 촉구하는 시위를 진행했다.</b></p>
<p><b>  &nbsp;  </b></p>
<p><b>본격적인 회견에 앞서, 참석자들은 최근 발생한 네팔 홍수 사태와 관련해 실종자의 무사 귀환을 기원하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b></p>
<p><b>  &nbsp;  </b></p>
<p><b>이어 대표자 4인은 각각 ▲고령자의 건강을 고려한 병 보석 호소 ▲종교인의 기본권과 병 보석 호소 ▲공정한 재판 촉구 및 병 보석 호소 ▲평화 및 화해를 위한 병 보석 호소 등 4개 주제로 발제를 진행했다.</b></p>
<p><b>  &nbsp;  </b></p>
<p><b>‘고령자의 건강을 고려한 병 보석 호소’를 주제로 발제를 진행한 세계불교법왕청 평화재단 동신사 주지 동산스님은 “재판은 그대로 진행하되, 판단을 기다리는 동안 건강만은 지켜질 수 있도록 병 보석을 허락해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b></p>
<p><b>  &nbsp;  </b></p>
<p><b>‘종교인의 기본권과 병 보석 호소’로 발제한 한국태고종 지원사 주지 진경법사는 “특정 종교에 대한 사회적 호불호나 편견이 한 개인에 대한 사법적 판단에 영향을 미쳐서는 안 될 것”이라며 “인간의 존엄과 종교인의 기본권을 충분히 고려해 인도적인 병 보석을 허가해 주시길 바란다”고 촉구했다.</b></p>
<p><b>  &nbsp;  </b></p>
<p><b>‘공정한 재판 촉구 및 병 보석 호소’로 발제에 나선 세계불교교황청 산카시아 사원 회주 석대웅스님은 “이만희 총회장이 그동안 수사와 재판에 성실히 임해 온 점과 95세라는 고령, 건강상의 부담을 충분히 고려해 주시길 바란다”며 “구금 상태를 벗어나 건강을 돌보며 앞으로의 재판에도 성실히 임할 수 있도록 조속한 병 보석 허가를 촉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b></p>
<p><b>  &nbsp;  </b></p>
<p><b>‘평화 및 화해를 위한 병 보석 호소’로 발제를 진행한 대한불교본조계종 보광사 주지 용산스님은 “이만희 총회장에 대한 인도적 병 보석을 청원하는 것은 재판을 피하자는 것이 아니다”라며 “한 인간의 생명과 존엄을 배려하는 사법부의 따뜻한 용단이야말로, 사회적 갈등을 녹이고 우리 사회가 진정한 화해로 나아가는 큰 울림이 될 것”이라고 호소했다.</b></p>
<p><b>  &nbsp;  </b></p>
<p><b>끝으로 공동연대는 재판장에게 간절히 병 보석 허가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법원을 향해 삼배를 올리며 기자회견을 마쳤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81418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1:04: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1:03: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95</guid>
		<title><![CDATA[연천군, 통합돌봄 핵심 거점 「연천ON기본돌봄센터」 개소]]></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9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9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연천군은 지난 28일 연천군 종합복지관 4층에서 「연천ON기본돌봄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nbsp;

   이날 개소식에는 김덕현 연천군수와 박영철 의장을 비롯한 연천군의회 의원, 홍성태 연천군 의사협회장, 김주식 경기도 약사회 연천군 분회장, 지영철 연천군 자원봉사센터장 등이 참석해 센터 개소를 축하했다.

&nbsp;

   연천ON기본돌봄센터는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통합돌봄의 핵심 거점이다.

&nbsp;

   센터는 치과의사와 치위생사, 물리치료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인력 4명을 확보해 다학제 팀을 구성했다. 다학제팀은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과 연계한 방문의료 지원과 재가기능회복지원 통합서비스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현장 밀착형 돌봄을 실현할 방침이다.&nbsp;
&nbsp;

   김덕현 군수는 “치료 중심의 보건 관리 체계에서 질병 예방 중심으로 변화되고 있는 지금, 연천ON기본돌봄센터 개소를 통해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통합돌봄 서비스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지역 주민의 건강과 행복, 삶의 질 수준을 높이기 위해 연천형 통합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10252_beixgbik.jpg" alt="1.연천군, 통합돌봄 핵심 거점 「연천ON기본돌봄센터」 개소2.jpg" style="width: 872px; height: 515px;" /></p>
<p><b>&nbsp;</b></p>
<p></p>
<p><b>
   연천군은 지난 28일 연천군 종합복지관 4층에서 「연천ON기본돌봄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b></p>
<p><b>&nbsp;</b></p>
<p><b>
   이날 개소식에는 김덕현 연천군수와 박영철 의장을 비롯한 연천군의회 의원, 홍성태 연천군 의사협회장, 김주식 경기도 약사회 연천군 분회장, 지영철 연천군 자원봉사센터장 등이 참석해 센터 개소를 축하했다.
</b></p>
<p><b>&nbsp;</b></p>
<p><b>
   연천ON기본돌봄센터는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통합돌봄의 핵심 거점이다.
</b></p>
<p><b>&nbsp;</b></p>
<p><b>
   센터는 치과의사와 치위생사, 물리치료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인력 4명을 확보해 다학제 팀을 구성했다. 다학제팀은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과 연계한 방문의료 지원과 재가기능회복지원 통합서비스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현장 밀착형 돌봄을 실현할 방침이다.</b>&nbsp;</p>
<p>&nbsp;</p>
<p><b>
   김덕현 군수는 “치료 중심의 보건 관리 체계에서 질병 예방 중심으로 변화되고 있는 지금, 연천ON기본돌봄센터 개소를 통해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통합돌봄 서비스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지역 주민의 건강과 행복, 삶의 질 수준을 높이기 위해 연천형 통합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81417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1:03: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1:01: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94</guid>
		<title><![CDATA[김원기 의정부시장,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회식 찾아…의정부 선수단 응원]]></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9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9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8월 28일 가평군 자라섬 서도에서 열린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 개회식에 참석해 의정부시 선수단을 격려했다.
  &nbsp;  
 이번 대회는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가평군 일원에서 열렸으며, 도내 장애인 생활체육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포츠를 통해 화합하고 소통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nbsp;  
 첫날 열린 개회식에는 경기도와 가평군 관계자,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도내 31개 시군 선수단 등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공식행사와 축하공연 등도 이어졌다.
  &nbsp;  
 김원기 시장은 선수들에게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무엇보다 부상 없이 즐겁게 대회에 임하시길 바란다”며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이 의정부시를 더욱 빛나게 할 것”이라고 응원했다.
  &nbsp;  
 이어 “장애인 생활체육은 건강한 삶을 만드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함께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의정부시는 장애인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과 활력을 얻고 누구나 차별 없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시는 이번 대회에 선수와 임원 등 170여 명으로 선수단을 구성해 10개 종목에 참가했으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10019_latqhfnc.jpg" alt="사본 - 2.체육과(김원기 의정부시장,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회식 찾아…의정부 선수단 응원)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br /></b></p>
<p><b>김원기 의정부시장은 8월 28일 가평군 자라섬 서도에서 열린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 개회식에 참석해 의정부시 선수단을 격려했다.</b></p>
<p><b>  &nbsp;  </b></p>
<p><b> 이번 대회는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가평군 일원에서 열렸으며, 도내 장애인 생활체육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포츠를 통해 화합하고 소통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b></p>
<p><b>  &nbsp;  </b></p>
<p><b> 첫날 열린 개회식에는 경기도와 가평군 관계자,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도내 31개 시군 선수단 등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공식행사와 축하공연 등도 이어졌다.</b></p>
<p><b>  &nbsp;  </b></p>
<p><b> 김원기 시장은 선수들에게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무엇보다 부상 없이 즐겁게 대회에 임하시길 바란다”며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이 의정부시를 더욱 빛나게 할 것”이라고 응원했다.</b></p>
<p><b>  &nbsp;  </b></p>
<p><b> 이어 “장애인 생활체육은 건강한 삶을 만드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함께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의정부시는 장애인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과 활력을 얻고 누구나 차별 없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p>
<p><b>  &nbsp;  </b></p>
<p><b> 시는 이번 대회에 선수와 임원 등 170여 명으로 선수단을 구성해 10개 종목에 참가했으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814161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1:00: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0:59: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93</guid>
		<title><![CDATA[가평군, 군 역사자료관 9월 1일 임시 개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9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9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은 가평의 역사자료를 한자리에서 살펴보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가평역사자료관을 9월 1일부터 임시 개관한다고 밝혔다.
  &nbsp;  
가평역사자료관은 가평읍 문화로 121 가평문화원 2층에 310㎡ 규모로 조성됐다. 전시실에는 △기록된 삶 △가평의 인물 △한지 이야기 △보이는 수장고 등을 갖추고 있다. 상설 체험교육으로는 문양 스크레치, 문화유산 가상현실(VR), 한지등 만들기(사전 예약) 등을 운영한다. 관람 및 체험료는 무료다.
  &nbsp;  
운영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정식 개관 이후에는 토요일도 개방할 예정이다. 역사자료관은 단체 관람객을 위한 프로그램과 문화유산을 활용한 융합 교육도 진행한다. 특히 역사자료를 직접 체험하며 가평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볼 수 있어 군민들의 지역 역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가평군은 임시 개관 기간 관람객들의 의견을 수렴해 전시와 교육 내용을 보완하고, 향후 정식 개관 때 이를 반영할 계획이다. 또 각종 기념일과 여름·겨울방학 특강, 성인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적용할 예정이다. 정식 개관 이후에는 토요일까지 확대 개방해 더 많은 군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정식 개관은 2027년 1월로 예정하고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가평역사자료관이 군민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가까이에서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군민들이 관심을 갖고 방문해 가평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만나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05816_mtqifsvp.jpg" alt="(가)가평군, 군 역사자료관 9월 1일 임시 개관.jpg" style="width: 565px; height: 766px;" /></p>
<p><b><br /></b></p>
<p><b>가평군은 가평의 역사자료를 한자리에서 살펴보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가평역사자료관을 9월 1일부터 임시 개관한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가평역사자료관은 가평읍 문화로 121 가평문화원 2층에 310㎡ 규모로 조성됐다. 전시실에는 △기록된 삶 △가평의 인물 △한지 이야기 △보이는 수장고 등을 갖추고 있다. 상설 체험교육으로는 문양 스크레치, 문화유산 가상현실(VR), 한지등 만들기(사전 예약) 등을 운영한다. 관람 및 체험료는 무료다.</b></p>
<p><b>  &nbsp;  </b></p>
<p><b>운영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정식 개관 이후에는 토요일도 개방할 예정이다. 역사자료관은 단체 관람객을 위한 프로그램과 문화유산을 활용한 융합 교육도 진행한다. 특히 역사자료를 직접 체험하며 가평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볼 수 있어 군민들의 지역 역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p>
<p><b>  &nbsp;  </b></p>
<p><b>가평군은 임시 개관 기간 관람객들의 의견을 수렴해 전시와 교육 내용을 보완하고, 향후 정식 개관 때 이를 반영할 계획이다. 또 각종 기념일과 여름·겨울방학 특강, 성인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적용할 예정이다. 정식 개관 이후에는 토요일까지 확대 개방해 더 많은 군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정식 개관은 2027년 1월로 예정하고 있다.</b></p>
<p><b>&nbsp;</b></p>
<p><b>군 관계자는 “가평역사자료관이 군민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가까이에서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군민들이 관심을 갖고 방문해 가평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만나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81414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0:58: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0:57: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92</guid>
		<title><![CDATA[포천시, 추석맞이 카드형 포천사랑상품권 충전한도 확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9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9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9월 한 달간 포천사랑상품권 카드형 충전 한도를 월 80만 원까지 확대한다.

&nbsp;

   운영 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nbsp;

   카드형 포천사랑상품권을 충전할 경우 충전 금액의 10%가 추가로 지급되며, 결제금액의 10%가 적립금으로 지급된다. 충전 한도를 월 40만 원에서 월 80만 원으로 상향해 소비자 혜택이 최대 월 8만 원에서 16만 원까지 확대됐다. 

&nbsp;

   지류형 포천사랑상품권은 기존과 동일하게 구매 금액의 10% 선할인 방식으로 운영되며, 월 구매 한도는 20만 원이다.

&nbsp;

   포천시는 이번 카드형 혜택 확대를 통해 추석 명절 기간 시민들의 포천사랑상품권 이용을 높이고, 지역 내 소비가 지역 상권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카드형 포천사랑상품권 충전 한도를 확대한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포천사랑상품권을 적극 이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05657_igntyygq.jpg" alt="1 포천시 추석맞이 카드형 포천사랑상품권 충전한도 확대.jpg" style="width: 500px; height: 625px;" /></p>
<p><b>&nbsp;</b></p>
<p><b>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9월 한 달간 포천사랑상품권 카드형 충전 한도를 월 80만 원까지 확대한다.
</b></p>
<p><b>&nbsp;</b></p>
<p><b>
   운영 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b></p>
<p><b>&nbsp;</b></p>
<p><b>
   카드형 포천사랑상품권을 충전할 경우 충전 금액의 10%가 추가로 지급되며, 결제금액의 10%가 적립금으로 지급된다. 충전 한도를 월 40만 원에서 월 80만 원으로 상향해 소비자 혜택이 최대 월 8만 원에서 16만 원까지 확대됐다. 
</b></p>
<p><b>&nbsp;</b></p>
<p><b>
   지류형 포천사랑상품권은 기존과 동일하게 구매 금액의 10% 선할인 방식으로 운영되며, 월 구매 한도는 20만 원이다.
</b></p>
<p><b>&nbsp;</b></p>
<p><b>
   포천시는 이번 카드형 혜택 확대를 통해 추석 명절 기간 시민들의 포천사랑상품권 이용을 높이고, 지역 내 소비가 지역 상권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p>
<p><b>&nbsp;</b></p>
<p><b>
   포천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카드형 포천사랑상품권 충전 한도를 확대한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포천사랑상품권을 적극 이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81414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0:57: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0:55: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91</guid>
		<title><![CDATA[북한이탈주민·시민 100여 명, 남북 자유왕래 논의…통일 방식 놓고 의견 나눠]]></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9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9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북한이탈주민과
통일·평화 분야 관계자, 시민 등 1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남북 자유왕래와 통일의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nbsp;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2동복합문화센터에서 열린 ‘2026 통일 공감 자유왕래 포럼’이 개최됐다. 
&nbsp;
이날 행사는
‘동행’이 개최했으며, (사)세계북한연구센터, 숭의동지회, 행정안전부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온성군 온성면, 한국동아시아 교육문화원
청년위원회, 안중근의사 교육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했다.
&nbsp;
행사에서는
실질적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단계적 교류와 인적 왕래, 미래세대 평화통일교육 등을 다루었고, 전문가 발제와 함께 토의가 진행됐다.
음성새터민협회
최남옥 회원은 “만나면 통일이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며
앞으로도 이 같은 만남이 자주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같은 협회
이옥설 부회장은 김흥광 NK지식인연대 대표가 제안한 단계적 교류 방안에 공감하며, 남북 자유왕래를 위한 협의와 함께 정부의 일관된 대북정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서민경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온성군 온성면 면장은 “통일이 어느 정당이나 정치인의
목적을 위한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되며, 정권과 이념을 넘어 우리 민족의 미래를 위한 길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 특히 마음에 남았다”고 말했다.
&nbsp;
통일 방식에
대한 다른 시각도 나왔다. 임광식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사무총장은 독일 통일 사례를 들며 한쪽 체제가
붕괴돼야 통일이 이뤄질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그는 북한이탈주민들이 다수 참석한 이번 행사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김영윤 남북물류포럼
대표도 행사 후 “이런 행사에 새터민들을 많이 초대한 건 잘한 거다”라며
북한이탈주민들이 통일 논의에 함께한 점을 평가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남북 자유왕래와 평화통일을 둘러싼 전문가들의 제안뿐 아니라 북한이탈주민과 시민들의 경험과 서로 다른 시각이 함께 공유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05526_rcqiapwr.jpg" alt="사진01.jpg" style="width: 874px; height: 456px;" /></p>
<p><b><br /></b></p>
<p><b>북한이탈주민과
통일·평화 분야 관계자, 시민 등 1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남북 자유왕래와 통일의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b></p>
<p><b>&nbsp;</b></p>
<p><b>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2동복합문화센터에서 열린 ‘2026 통일 공감 자유왕래 포럼’이 개최됐다. </b></p>
<p><b>&nbsp;</b></p>
<p><b>이날 행사는
‘동행’이 개최했으며, (사)세계북한연구센터, 숭의동지회, 행정안전부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온성군 온성면, 한국동아시아 교육문화원
청년위원회, 안중근의사 교육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했다.</b></p>
<p><b>&nbsp;</b></p>
<p><b>행사에서는
실질적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단계적 교류와 인적 왕래, 미래세대 평화통일교육 등을 다루었고, 전문가 발제와 함께 토의가 진행됐다.<br /><br /></b></p>
<p><b>음성새터민협회
최남옥 회원은 “만나면 통일이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며
앞으로도 이 같은 만남이 자주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 /><br /></b></p>
<p><b>같은 협회
이옥설 부회장은 김흥광 NK지식인연대 대표가 제안한 단계적 교류 방안에 공감하며, 남북 자유왕래를 위한 협의와 함께 정부의 일관된 대북정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다.<br /><br /></b></p>
<p><b>서민경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온성군 온성면 면장은 “통일이 어느 정당이나 정치인의
목적을 위한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되며, 정권과 이념을 넘어 우리 민족의 미래를 위한 길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 특히 마음에 남았다”고 말했다.</b></p>
<p><b>&nbsp;</b></p>
<p><b>통일 방식에
대한 다른 시각도 나왔다. 임광식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사무총장은 독일 통일 사례를 들며 한쪽 체제가
붕괴돼야 통일이 이뤄질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그는 북한이탈주민들이 다수 참석한 이번 행사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했다.<br /><br /></b></p>
<p><b>김영윤 남북물류포럼
대표도 행사 후 “이런 행사에 새터민들을 많이 초대한 건 잘한 거다”라며
북한이탈주민들이 통일 논의에 함께한 점을 평가했다.<br /><br /></b></p>
<p></p>
<p><b>이번 포럼에서는
남북 자유왕래와 평화통일을 둘러싼 전문가들의 제안뿐 아니라 북한이탈주민과 시민들의 경험과 서로 다른 시각이 함께 공유됐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81413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0:55: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0:54: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90</guid>
		<title><![CDATA[경기도, 광명·오산 도시재생 거점시설 착공…행복주택 170호 등 조성]]></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9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9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광명시 너부대 마을 ‘행복주택 및 어울림센터’와 오산시 궐동‘어울문화센터’등 거점시설2곳이8월28일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광명 너부대 마을에는 행복주택170호와 문화·창업·생활 기능을 갖춘 어울림센터가 들어서며,오산 어울문화센터에는 육아돌봄터와 운동시설,공유텃밭,주차장 등 주민 생활에 필요한 시설이 조성된다.



   광명 너부대마을 도시재생사업은 경기도와 광명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업해 상습 침수구역의 무허가 건축물 밀집지역과 국·공유지를 정비하고 공공주택과 주민공동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2년9월1단계 사업으로 원주민의 임시 거주를 위한 순환주택(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등으로 기존 집을 비워야 하는 주민이 공사가 끝날 때까지 임시로 사는 주택) 70호를 준공했으며,이후 원주민 이주와 기존 건축물 철거 등 사전 절차를 거쳐 이번에2단계 사업인 행복주택170호와 어울림센터 조성공사를 시작했다.준공 목표는2028년12월이다.



   행복주택과 함께 건립되는 어울림센터는 지상3층 규모로 전시장,창업지원공간,주민 커뮤니티시설,시립어린이집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문화예술과 연계한 청년 창업 활동을 지원하는 지역 거점 역할이 기대된다.



   오산시 궐동에 들어서는 어울문화센터는 지상2층 규모의 주민공동시설로, 2027년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센터에는 지역에 부족한 주차시설을 비롯해 육아돌봄터,운동시설,공유텃밭 등이 들어선다.준공 후에는 주민 공모사업과 연계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도시재생 활동과 지역 맞춤형 문화·생활복지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천병문 경기도 도시재생과장은“광명에는 공공주택과 문화·창업 공간을,오산에는 돌봄·운동·주차시설을 조성하는 등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기능을 도시재생 거점시설에 담았다”며“시설 조성에 그치지 않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는 지역공동체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05228_ssmfcttc.png" alt="[사진 2] 오산_어울문화센터 조감도.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nbsp;</b></p>
<p><b>
   경기도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광명시 너부대 마을 ‘행복주택 및 어울림센터’와 오산시 궐동‘어울문화센터’등 거점시설2곳이8월28일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b></p>
<p><b><br /></b></p>
<p><b>
   광명 너부대 마을에는 행복주택170호와 문화·창업·생활 기능을 갖춘 어울림센터가 들어서며,오산 어울문화센터에는 육아돌봄터와 운동시설,공유텃밭,주차장 등 주민 생활에 필요한 시설이 조성된다.
</b></p>
<p><b><br /></b></p>
<p><b>
   광명 너부대마을 도시재생사업은 경기도와 광명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업해 상습 침수구역의 무허가 건축물 밀집지역과 국·공유지를 정비하고 공공주택과 주민공동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b></p>
<p><b><br /></b></p>
<p><b>
   2022년9월1단계 사업으로 원주민의 임시 거주를 위한 순환주택(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등으로 기존 집을 비워야 하는 주민이 공사가 끝날 때까지 임시로 사는 주택) 70호를 준공했으며,이후 원주민 이주와 기존 건축물 철거 등 사전 절차를 거쳐 이번에2단계 사업인 행복주택170호와 어울림센터 조성공사를 시작했다.준공 목표는2028년12월이다.
</b></p>
<p><b><br /></b></p>
<p><b>
   행복주택과 함께 건립되는 어울림센터는 지상3층 규모로 전시장,창업지원공간,주민 커뮤니티시설,시립어린이집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문화예술과 연계한 청년 창업 활동을 지원하는 지역 거점 역할이 기대된다.
</b></p>
<p><b><br /></b></p>
<p><b>
   오산시 궐동에 들어서는 어울문화센터는 지상2층 규모의 주민공동시설로, 2027년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센터에는 지역에 부족한 주차시설을 비롯해 육아돌봄터,운동시설,공유텃밭 등이 들어선다.준공 후에는 주민 공모사업과 연계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도시재생 활동과 지역 맞춤형 문화·생활복지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b></p>
<p><b><br /></b></p>
<p><b>
   천병문 경기도 도시재생과장은“광명에는 공공주택과 문화·창업 공간을,오산에는 돌봄·운동·주차시설을 조성하는 등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기능을 도시재생 거점시설에 담았다”며“시설 조성에 그치지 않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는 지역공동체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814113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0:52: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0:49: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89</guid>
		<title><![CDATA[경기도, 학도병 후손 3대 등 모범 병역명문가 15개 가문 선정]]></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8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8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6.25전쟁에 참여했던 학도병과 그 후손 등 15개 가문을 ‘2026년 경기도 모범 병역명문가’로 선정했다.

모범 병역명문가 발굴은 대를 이어 성실하게 병역을 이행한 병역명문가 가운데 특별한 병역이행 사례와 지역사회 공헌 등으로 도민에게 귀감이 되는 가문을 예우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는 도내 2,580개 병역명문가문 가운데 이번 모범 병역명문가 공모에 신청한 82개 가문을 대상으로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15개 가문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선정된 가문들은 3대에 걸친 병역이행은 물론 주요 전쟁 참전, 국가유공, 특수부대 및 최전방 복무, 국가기록 기증, 지역사회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모범적인 사례를 보여줬다.

대표적으로 김재주 가문은 1대 김갑신 씨가 6·25전쟁 당시 학도병으로 참전했으며, 2대 김재주 씨는 30여 년간 해병대에 복무하면서 국가유공자로 인정받고 보국훈장 등을 수훈했다. 이어 3대 김민호·김선호·김경호 씨도 모두 해병대에 자원입대하며 3대에 걸쳐 병역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했다.

이주상 가문은 독립운동가 석주 이상룡 선생의 후손으로, 가문 구성원이 6·25전쟁 중 전사하는 등 독립운동 정신과 국가를 위한 헌신을 대대로 이어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1대 이경대 씨는 육군에서 복무했으며, 2대 이석재·이석훈·이석진 씨는 각각 수도기계화보병사단(맹호부대), 특수전사령부, 경비교도대에서 군 복무를 수행했다. 3대 이호상 씨는 육군 제27보병사단에서 발전기 운용·정비 임무를, 이주상 씨는 특수전사령부 예하 특수전학교에서 낙하산 정비 임무를 수행하는 등 3대에 걸쳐 각자의 자리에서 병역의무를 다하며 가문의 국가 헌신 정신을 이었다.
(김호경 가문, 6.25전쟁 협정 초안)
&nbsp;
김호경 가문은 1대 김성수 씨가 6·25전쟁 당시 8240부대 유격대로 참전했으며, 2대 김한경 씨는 육군 상병으로 32개월, 김일우 씨는 육군 병장으로 26개월, 김호경 씨는 육군 병장으로 27개월간 복무했다. 김호경 씨는 보관하고 있던 6·25전쟁 휴전 초안 사본을 국가에 기증해 역사적 기록 보존에도 기여했다. 이어 3대 김대우 씨는 육군 병장으로 20개월, 김민우 씨는 육군 병장으로 18개월간 복무하는 등 3대에 걸쳐 국가를 위한 헌신과 병역이행의 전통을 이어왔다.

경기도는 선정 결과를 해당 가문에 개별 안내하고, 10월 중 선정 가문을 초청하는 행사를 열어 감사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조광근 경기도 비상기획담당관은 “대를 이어 나라를 지켜온 병역이행의 전통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함께 실천한 가문들을 모범 병역명문가로 선정했다”며 “병역을 성실히 이행한 가문이 자긍심을 느끼고 그 헌신의 가치가 도민에게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예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04722_qafqmvcb.jpg" alt="김재주 가문 (1대 김갑신 국가유공증서).jpg" style="width: 500px; height: 748px;" /></p>
<p><b>&nbsp;</b></p>
<p><b>경기도가 6.25전쟁에 참여했던 학도병과 그 후손 등 15개 가문을 ‘2026년 경기도 모범 병역명문가’로 선정했다.</b></p>
<p><b><br /></b></p>
<p><b>모범 병역명문가 발굴은 대를 이어 성실하게 병역을 이행한 병역명문가 가운데 특별한 병역이행 사례와 지역사회 공헌 등으로 도민에게 귀감이 되는 가문을 예우하기 위해 마련됐다.</b></p>
<p><b><br /></b></p>
<p><b>경기도는 도내 2,580개 병역명문가문 가운데 이번 모범 병역명문가 공모에 신청한 82개 가문을 대상으로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15개 가문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b></p>
<p><b><br /></b></p>
<p><b>선정된 가문들은 3대에 걸친 병역이행은 물론 주요 전쟁 참전, 국가유공, 특수부대 및 최전방 복무, 국가기록 기증, 지역사회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모범적인 사례를 보여줬다.</b></p>
<p><b><br /></b></p>
<p><b>대표적으로 김재주 가문은 1대 김갑신 씨가 6·25전쟁 당시 학도병으로 참전했으며, 2대 김재주 씨는 30여 년간 해병대에 복무하면서 국가유공자로 인정받고 보국훈장 등을 수훈했다. 이어 3대 김민호·김선호·김경호 씨도 모두 해병대에 자원입대하며 3대에 걸쳐 병역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했다.</b></p>
<p><b><br /></b></p>
<p><b>이주상 가문은 독립운동가 석주 이상룡 선생의 후손으로, 가문 구성원이 6·25전쟁 중 전사하는 등 독립운동 정신과 국가를 위한 헌신을 대대로 이어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b></p>
<p><b><br /></b></p>
<p><b>1대 이경대 씨는 육군에서 복무했으며, 2대 이석재·이석훈·이석진 씨는 각각 수도기계화보병사단(맹호부대), 특수전사령부, 경비교도대에서 군 복무를 수행했다. 3대 이호상 씨는 육군 제27보병사단에서 발전기 운용·정비 임무를, 이주상 씨는 특수전사령부 예하 특수전학교에서 낙하산 정비 임무를 수행하는 등 3대에 걸쳐 각자의 자리에서 병역의무를 다하며 가문의 국가 헌신 정신을 이었다.</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104832_ffnoizvo.jpg" alt="김호경가문(6.25전쟁 협정 초안문 사본-2).jpg" style="width: 500px; height: 666px;" /><span style="font-size: 16px;"><b>(김호경 가문, 6.25전쟁 협정 초안)</b></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b>&nbsp;</b></span></p>
<p><b>김호경 가문은 1대 김성수 씨가 6·25전쟁 당시 8240부대 유격대로 참전했으며, 2대 김한경 씨는 육군 상병으로 32개월, 김일우 씨는 육군 병장으로 26개월, 김호경 씨는 육군 병장으로 27개월간 복무했다. 김호경 씨는 보관하고 있던 6·25전쟁 휴전 초안 사본을 국가에 기증해 역사적 기록 보존에도 기여했다. 이어 3대 김대우 씨는 육군 병장으로 20개월, 김민우 씨는 육군 병장으로 18개월간 복무하는 등 3대에 걸쳐 국가를 위한 헌신과 병역이행의 전통을 이어왔다.</b></p>
<p><b><br /></b></p>
<p><b>경기도는 선정 결과를 해당 가문에 개별 안내하고, 10월 중 선정 가문을 초청하는 행사를 열어 감사패를 수여할 예정이다.</b></p>
<p><b><br /></b></p>
<p><b>조광근 경기도 비상기획담당관은 “대를 이어 나라를 지켜온 병역이행의 전통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함께 실천한 가문들을 모범 병역명문가로 선정했다”며 “병역을 성실히 이행한 가문이 자긍심을 느끼고 그 헌신의 가치가 도민에게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예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81408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10:49: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10:45: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88</guid>
		<title><![CDATA[경기도농업기술원, 전통주 기술지원 제품 5개 우리술 품평회 수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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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전통주 제조기술을 이전하거나 품질 향상을 지원한 제품 5개가‘2026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대상3개와 우수상2개를 수상했다고31일 밝혔다.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하는 우리술 품평회다.탁주,약·청주,증류주,과실주,기타주류 등 주종별 출품 제품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우수 제품을 선정한다.



   농업기술원이 개발한 기술을 직접 이전받은 제품 가운데 성남시 내올담㈜의‘담 골드’는 약·청주 부문 대상을 받았다. ‘담 골드’는 농업기술원이 개발한 잡곡누룩 제조기술을 적용한 제품으로,기존 밀 중심의 누룩에 쌀과 잡곡 등을 활용해 다양한 향과 곡물의 풍미,부드러운 맛을 살렸다.



   농업기술원이 개발한 벌꿀 와인 제조기술을 적용한 스파클링 와인‘허니와인 프로포즈’는 기타주류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과실 대신 벌꿀을 주원료로 사용해 벌꿀 특유의 향과 단맛을 살리고 탄산감을 더한 제품이다.



   농업기술원이 제품의 맛과 향을 바탕으로 품질 향상을 지원하고 컨설팅을 제공한 전통주들도 좋은 성적을 거뒀다.저도탁주 부문에서는 포천시‘술빚는 전가네’의‘산정호수동정춘막걸리’가 대상을 받았고,고도탁주 부문에서는 구리시‘우리첫술’의‘우리첫술 청설’이 대상을, ‘민주술도가㈜’의‘향미곡주’가 우수상을 각각 받았다.



   이번 수상은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전통주 제조기술을 연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개발 기술을 지역 양조업체에 이전하고,제품 개발과 품질 개선까지 지원한 성과다.특히 약·청주와 탁주,기타주류 등 여러 주종에서 수상 제품이 나오면서 연구개발 기술의 현장 활용 가능성을 보여줬다.


&nbsp;

   조정주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이번 수상은 연구개발을 통해 확보한 전통주 제조기술을 현장에 이전하고 양조업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품질 향상을 지원해 온 결과”라며“앞으로도 경기미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주 개발과 양조업체 기술지원을 강화해 경기 전통주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093740_isvcaszy.png" alt="Gemini_Generated_Image_do1wfrdo1wfrdo1w.png" style="width: 500px; height: 500px;" /></p>
<p>&nbsp;</p>
<p><b>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전통주 제조기술을 이전하거나 품질 향상을 지원한 제품 5개가‘2026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대상3개와 우수상2개를 수상했다고31일 밝혔다.
</b></p>
<p><b><br /></b></p>
<p><b>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하는 우리술 품평회다.탁주,약·청주,증류주,과실주,기타주류 등 주종별 출품 제품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우수 제품을 선정한다.
</b></p>
<p><b><br /></b></p>
<p><b>
   농업기술원이 개발한 기술을 직접 이전받은 제품 가운데 성남시 내올담㈜의‘담 골드’는 약·청주 부문 대상을 받았다. ‘담 골드’는 농업기술원이 개발한 잡곡누룩 제조기술을 적용한 제품으로,기존 밀 중심의 누룩에 쌀과 잡곡 등을 활용해 다양한 향과 곡물의 풍미,부드러운 맛을 살렸다.
</b></p>
<p><b><br /></b></p>
<p><b>
   농업기술원이 개발한 벌꿀 와인 제조기술을 적용한 스파클링 와인‘허니와인 프로포즈’는 기타주류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과실 대신 벌꿀을 주원료로 사용해 벌꿀 특유의 향과 단맛을 살리고 탄산감을 더한 제품이다.
</b></p>
<p><b><br /></b></p>
<p><b>
   농업기술원이 제품의 맛과 향을 바탕으로 품질 향상을 지원하고 컨설팅을 제공한 전통주들도 좋은 성적을 거뒀다.저도탁주 부문에서는 포천시‘술빚는 전가네’의‘산정호수동정춘막걸리’가 대상을 받았고,고도탁주 부문에서는 구리시‘우리첫술’의‘우리첫술 청설’이 대상을, ‘민주술도가㈜’의‘향미곡주’가 우수상을 각각 받았다.
</b></p>
<p><b><br /></b></p>
<p><b>
   이번 수상은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전통주 제조기술을 연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개발 기술을 지역 양조업체에 이전하고,제품 개발과 품질 개선까지 지원한 성과다.특히 약·청주와 탁주,기타주류 등 여러 주종에서 수상 제품이 나오면서 연구개발 기술의 현장 활용 가능성을 보여줬다.
</b></p>
<p><b><br /></b></p>
<p>&nbsp;</p>
<p><b>
   조정주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이번 수상은 연구개발을 통해 확보한 전통주 제조기술을 현장에 이전하고 양조업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품질 향상을 지원해 온 결과”라며“앞으로도 경기미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주 개발과 양조업체 기술지원을 강화해 경기 전통주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813664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09:37: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9:27: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87</guid>
		<title><![CDATA[경기도, 한우 OPU 수정란 전문가 양성교육 9~11월 5회 운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8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8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축산진흥센터는 한우농가가 우량 송아지 생산에 필요한 수정란 생산·이식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9월부터11월까지‘한우OPU(난자채취)수정란 전문가 양성교육’을5차례 운영한다고31일 밝혔다.

교육은9월15~16일, 10월6~7일, 10월27~28일, 11월10~11일, 11월24~25일에 각각 이틀 과정으로 진행된다.회차별 교육생은20명 안팎으로 선착순 모집한다.다만11월24~25일 교육은 운영 여건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회차별 모집 기간에 관할 시군 축산 담당 부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OPU수정란 기술은 우량 암소에서 난자를 반복적으로 채취해 수정란을 생산한 뒤 다른 암소에 이식하는 번식기술이다.우수한 유전형질을 가진 암소 한 마리로부터 여러 마리의 우량 송아지를 생산할 수 있어 한우 개량과 농가 생산성 향상에 활용된다.

교육은 농가가OPU수정란 생산과 이식 기술을 번식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연계해 진행한다.주요 내용은OPU수정란 산업 동향과 생산 이론,난자를 제공하는 암소와 수정란을 이식받는 암소의 선발·사양관리,초음파를 활용한 난소 내 황체·난포 확인,수정란 이식과 배양 관리 기초 등이다.특히 실제 번식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현장실습 비중을 높였다.

이양수 경기도축산진흥센터 소장은“농가가OPU수정란 기술을 실제 번식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을 강화했다”며“우수 유전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한우 개량을 촉진하고 농가의 번식 효율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기술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한우OPU(난자채취)수정란 전문가 양성교육’은 지난해3월부터 진행하다가 올해7~8월 폭염으로 잠정 중단 후 이번에 재개하게 됐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092642_fwbmopau.jpg" alt="경기도청 전경(1)(5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nbsp;</b></p>
<p><b>경기도축산진흥센터는 한우농가가 우량 송아지 생산에 필요한 수정란 생산·이식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9월부터11월까지‘한우OPU(난자채취)수정란 전문가 양성교육’을5차례 운영한다고31일 밝혔다.</b></p>
<p><b><br /></b></p>
<p><b>교육은9월15~16일, 10월6~7일, 10월27~28일, 11월10~11일, 11월24~25일에 각각 이틀 과정으로 진행된다.회차별 교육생은20명 안팎으로 선착순 모집한다.다만11월24~25일 교육은 운영 여건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b></p>
<p><b><br /></b></p>
<p><b>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회차별 모집 기간에 관할 시군 축산 담당 부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b></p>
<p><b><br /></b></p>
<p><b>OPU수정란 기술은 우량 암소에서 난자를 반복적으로 채취해 수정란을 생산한 뒤 다른 암소에 이식하는 번식기술이다.우수한 유전형질을 가진 암소 한 마리로부터 여러 마리의 우량 송아지를 생산할 수 있어 한우 개량과 농가 생산성 향상에 활용된다.</b></p>
<p><b><br /></b></p>
<p><b>교육은 농가가OPU수정란 생산과 이식 기술을 번식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연계해 진행한다.주요 내용은OPU수정란 산업 동향과 생산 이론,난자를 제공하는 암소와 수정란을 이식받는 암소의 선발·사양관리,초음파를 활용한 난소 내 황체·난포 확인,수정란 이식과 배양 관리 기초 등이다.특히 실제 번식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현장실습 비중을 높였다.</b></p>
<p><b><br /></b></p>
<p><b>이양수 경기도축산진흥센터 소장은“농가가OPU수정란 기술을 실제 번식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을 강화했다”며“우수 유전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한우 개량을 촉진하고 농가의 번식 효율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기술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b></p>
<p>&nbsp;</p>
<p><b>한편 ‘한우OPU(난자채취)수정란 전문가 양성교육’은 지난해3월부터 진행하다가 올해7~8월 폭염으로 잠정 중단 후 이번에 재개하게 됐다.</b>&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81359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09:26: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9:25: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86</guid>
		<title><![CDATA[착한가격업소에서 경기지역화폐 쓰면 5% 더 돌려받는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8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8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9월부터 경기지역 착한가격업소에서 경기지역화폐로 결제하면 기존 충전 인센티브에 더해 결제금액의5%를 추가로 돌려받을 수 있다.



   경기도는 이같은 내용의‘착한가격업소 추가할인 지원’사업을9월1일부터12월31일까지 시행한다고31일 밝혔다.다만,실제 시행 시기는 시군별 지역화폐 운영 일정 등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이번 사업은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민생물가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2026년 지역사랑상품권 특별지원’사업의 하나다.



   착한가격업소는 주변 상권보다 저렴한 가격과 위생·청결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군이 지정·운영하는 업소다.도내 착한가격업소 중 지역화폐 가맹점은2026년6월 기준1,722곳이다.



   충전 인센티브와 중복 적용돼 체감 할인 폭은 더 커진다.예를 들어 충전 인센티브10%를 지급하는 시군의 착한가격업소에서10만 원을 결제하면,충전 단계에서 이미 받은1만 원 상당의 혜택에 더해 결제금액의5%인5천 원이 추가로 환급돼 최대15%수준의 혜택을 받게 된다.캐시백은 결제 후 자동 지급되는 방식이다.



   캐시백 대상 업소는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 누리집(www.goodprice.go.kr)에서 지역을‘경기도’,편의시설을‘지역화폐’로 선택해 조회할 수 있다.업소 입구에 부착된 착한가격업소 지정 표찰을 통해서도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착한가격업소 추가 캐시백 등 경기지역화폐 이용 혜택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또는 시군 지역화폐 담당 부서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092413_onoldmov.jpg" alt="경기도청 (3).jpg" style="width: 865px; height: 573px;" /></p>
<p><b>&nbsp;</b></p>
<p><b>
   9월부터 경기지역 착한가격업소에서 경기지역화폐로 결제하면 기존 충전 인센티브에 더해 결제금액의5%를 추가로 돌려받을 수 있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이같은 내용의‘착한가격업소 추가할인 지원’사업을9월1일부터12월31일까지 시행한다고31일 밝혔다.다만,실제 시행 시기는 시군별 지역화폐 운영 일정 등에 따라 다를 수 있다.
</b></p>
<p><b><br /></b></p>
<p><b>
   이번 사업은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민생물가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2026년 지역사랑상품권 특별지원’사업의 하나다.
</b></p>
<p><b><br /></b></p>
<p><b>
   착한가격업소는 주변 상권보다 저렴한 가격과 위생·청결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군이 지정·운영하는 업소다.도내 착한가격업소 중 지역화폐 가맹점은2026년6월 기준1,722곳이다.
</b></p>
<p><b><br /></b></p>
<p><b>
   충전 인센티브와 중복 적용돼 체감 할인 폭은 더 커진다.예를 들어 충전 인센티브10%를 지급하는 시군의 착한가격업소에서10만 원을 결제하면,충전 단계에서 이미 받은1만 원 상당의 혜택에 더해 결제금액의5%인5천 원이 추가로 환급돼 최대15%수준의 혜택을 받게 된다.캐시백은 결제 후 자동 지급되는 방식이다.
</b></p>
<p><b><br /></b></p>
<p><b>
   캐시백 대상 업소는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 누리집(<a href="http://www.goodprice.go.kr" target="_blank">www.goodprice.go.kr</a>)에서 지역을‘경기도’,편의시설을‘지역화폐’로 선택해 조회할 수 있다.업소 입구에 부착된 착한가격업소 지정 표찰을 통해서도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b></p>
<p><b><br /></b></p>
<p><b>
   착한가격업소 추가 캐시백 등 경기지역화폐 이용 혜택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또는 시군 지역화폐 담당 부서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81358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09:24: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9:23: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85</guid>
		<title><![CDATA[“나만의 꿈날개 활용법을 숏폼으로” 경기도일자리재단, 이용자 콘텐츠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8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8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온라인 여성경력개발센터 ‘꿈날개’가 이용자의 생생한 경험을 담은 숏폼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한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이용자가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통해 실제 이용자의 경력개발과 취업 성공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재단은 이용자 중심의 콘텐츠를 확산해 꿈날개의 인지도를 높이고 일상 속 경력단절 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꿈날개는 여성의 취업과 경력개발을 지원하는 온라인플랫폼으로 직업교육,취업상담,이력서 첨삭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공모 주제는▲취업 준비 단계별 꿈날개 활용 방법을 담은 서비스 소개▲꿈날개를 활용해 성장하거나 취업에 성공한 사례▲꿈날개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창의적인 콘텐츠 등이다.영상은 가로형과 세로형 모두 출품할 수 있다.직접 촬영한 영상은 물론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한 콘텐츠도 응모할 수 있다.



   참여자는 공모 주제에 맞춰 숏폼 영상을 제작한 뒤9월14일까지 전자우편(dream@gjf.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꿈날개 회원이라면 성별과 관계 없이 응모 가능하다.



   시상은 총4명(팀)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총상금은200만 원이다.최우수1명(팀)에100만 원,우수1명(팀)에50만 원,장려2명(팀)에 각각25만 원을 수여한다.수상작은 향후G버스TV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공개해 꿈날개의 서비스와 이용자 경험을 널리 알리는 콘텐츠로 활용할 예정이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 여성경력개발센터 꿈날개 누리집(www.dream.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꿈날개에서는 공모전 외에도 온라인 직업교육과 취업상담,이력서 첨삭 등 다양한 취업·경력개발 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이용자가 직접 경험한 꿈날개 활용 사례가 짧은 영상에 생생하게 담겨 더 많은 사람에게 전달되길 기대한다”며“이번 공모전이 꿈날개가 필요한 분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092236_gmwhcria.jpg" alt="꿈날개 숏폼 공모전 포스터.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6px;" /></p>
<p><b>&nbsp;</b></p>
<p><b>
   경기도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온라인 여성경력개발센터 ‘꿈날개’가 이용자의 생생한 경험을 담은 숏폼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한 공모전을 개최한다.
</b></p>
<p><b><br /></b></p>
<p><b>
   이번 공모전은 이용자가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통해 실제 이용자의 경력개발과 취업 성공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재단은 이용자 중심의 콘텐츠를 확산해 꿈날개의 인지도를 높이고 일상 속 경력단절 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b></p>
<p><b><br /></b></p>
<p><b>
   꿈날개는 여성의 취업과 경력개발을 지원하는 온라인플랫폼으로 직업교육,취업상담,이력서 첨삭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공모 주제는▲취업 준비 단계별 꿈날개 활용 방법을 담은 서비스 소개▲꿈날개를 활용해 성장하거나 취업에 성공한 사례▲꿈날개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창의적인 콘텐츠 등이다.영상은 가로형과 세로형 모두 출품할 수 있다.직접 촬영한 영상은 물론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한 콘텐츠도 응모할 수 있다.
</b></p>
<p><b><br /></b></p>
<p><b>
   참여자는 공모 주제에 맞춰 숏폼 영상을 제작한 뒤9월14일까지 전자우편(<a href="http://dream@gjf.or.kr" target="_blank">dream@gjf.or.kr</a>)으로 제출하면 된다.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꿈날개 회원이라면 성별과 관계 없이 응모 가능하다.
</b></p>
<p><b><br /></b></p>
<p><b>
   시상은 총4명(팀)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총상금은200만 원이다.최우수1명(팀)에100만 원,우수1명(팀)에50만 원,장려2명(팀)에 각각25만 원을 수여한다.수상작은 향후G버스TV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공개해 꿈날개의 서비스와 이용자 경험을 널리 알리는 콘텐츠로 활용할 예정이다.
</b></p>
<p><b><br /></b></p>
<p><b>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 여성경력개발센터 꿈날개 누리집(<a href="http://www.dream.go.kr" target="_blank">www.dream.go.kr</a>)에서 확인할 수 있다.꿈날개에서는 공모전 외에도 온라인 직업교육과 취업상담,이력서 첨삭 등 다양한 취업·경력개발 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b></p>
<p><b><br /></b></p>
<p><b>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이용자가 직접 경험한 꿈날개 활용 사례가 짧은 영상에 생생하게 담겨 더 많은 사람에게 전달되길 기대한다”며“이번 공모전이 꿈날개가 필요한 분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81357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09:22: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9:20: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84</guid>
		<title><![CDATA[‘경기도 청년기본소득’ 9월 1일부터 3분기 신청접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8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8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24세 청년에게 분기별25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경기도 청년기본소득’ 3분기 신청 접수를9월1일부터 시작한다.



   신청 대상은7월1일 기준24세(2001년7월2일~2002년7월1일 출생)청년이다.신청일 현재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3년 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합산 거주기간이10년 이상이어야 하며,외국인과 거주불명자,성남시,고양시 거주 청년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는9월1일 오전9시부터10월2일 오후6시까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잡아바’(apply.jobaba.net)에서 온라인·모바일로 신청할 수 있다.신청 시 필요한 주민등록초본은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동의 시 자동 제출된다.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관련 증빙서류를 별도 제출하면 분기별 지급이 아닌 일시금으로 지급된다.



   자동 신청에 동의한 기존 신청자라면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심사 대상에 포함된다.단,개인정보 변경사항이 있거나 작년4분기부터 올해2분기 미신청분에 대한 소급 신청을 원한다면3분기 신청 기간 내 정보를 수정해야 한다.또한 지난 분기 미선정자는 심사 대상에 자동 포함되지 않으므로 새로 신청해야 한다.



   도는 신청자의 나이와 거주기간을 확인해 지급 대상자를 확정하고,선정된 청년에게10월20일부터 분기별25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할 계획이다.청년기본소득은 취업·졸업 여부,소득·재산과 관계없이 지급된다.지급된 지역화폐의 유효기간은 지급일로부터3년이며,주민등록상 주소지 시군의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단,학원 수강료와 시험 응시료는 경기도31개 시군 내 지역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지역화폐 결제수단이 연동된 사용처에서 온라인 결제도 가능하다.자세한 사용처는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신청 페이지와 경기지역화폐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년기본소득 관련 문의는 각 시군 담당 부서,경기도 콜센터(031-120),청년기본소득 콜센터(1877-0566)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1084208_lqghpcvf.jpg" alt="경기도청 전경(2)(5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nbsp;</b></p>
<p><b>
   경기도가 24세 청년에게 분기별25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경기도 청년기본소득’ 3분기 신청 접수를9월1일부터 시작한다.
</b></p>
<p><b><br /></b></p>
<p><b>
   신청 대상은7월1일 기준24세(2001년7월2일~2002년7월1일 출생)청년이다.신청일 현재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3년 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합산 거주기간이10년 이상이어야 하며,외국인과 거주불명자,성남시,고양시 거주 청년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b></p>
<p><b><br /></b></p>
<p><b>
   대상자는9월1일 오전9시부터10월2일 오후6시까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잡아바’(apply.jobaba.net)에서 온라인·모바일로 신청할 수 있다.신청 시 필요한 주민등록초본은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동의 시 자동 제출된다.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관련 증빙서류를 별도 제출하면 분기별 지급이 아닌 일시금으로 지급된다.
</b></p>
<p><b><br /></b></p>
<p><b>
   자동 신청에 동의한 기존 신청자라면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심사 대상에 포함된다.단,개인정보 변경사항이 있거나 작년4분기부터 올해2분기 미신청분에 대한 소급 신청을 원한다면3분기 신청 기간 내 정보를 수정해야 한다.또한 지난 분기 미선정자는 심사 대상에 자동 포함되지 않으므로 새로 신청해야 한다.
</b></p>
<p><b><br /></b></p>
<p><b>
   도는 신청자의 나이와 거주기간을 확인해 지급 대상자를 확정하고,선정된 청년에게10월20일부터 분기별25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할 계획이다.청년기본소득은 취업·졸업 여부,소득·재산과 관계없이 지급된다.지급된 지역화폐의 유효기간은 지급일로부터3년이며,주민등록상 주소지 시군의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b></p>
<p><b><br /></b></p>
<p><b>
   단,학원 수강료와 시험 응시료는 경기도31개 시군 내 지역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지역화폐 결제수단이 연동된 사용처에서 온라인 결제도 가능하다.자세한 사용처는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신청 페이지와 경기지역화폐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b></p>
<p><b><br /></b></p>
<p><b>
   청년기본소득 관련 문의는 각 시군 담당 부서,경기도 콜센터(031-120),청년기본소득 콜센터(1877-0566)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b></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81333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1 Aug 2026 08:42: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1 Aug 2026 08:40: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83</guid>
		<title><![CDATA[부부가 함께 참여하는 임신출산교실…경기도, 포천·연천·부천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8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8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초보 예비 엄마·아빠를 위한 경기 임신출산교실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중이다.



   도는3월부터11월까지 경기도에 거주하는 임산부 및 배우자를 대상으로▲임신·출산과정의 이해▲태교,아이발달 교육▲산전·산후우울증에 대한 이해▲산림치유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다문화2기수 포함 총10개 기수에 걸쳐 지역별 찾아가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1개 기수당15쌍의 임산부와 배우자를 모집해 진행해 오고 있다.



   현재6기수(안양)교육까지 마쳤으며,다가오는9월 다문화(포천), 10월(연천), 11월(부천)까지3개 기수를 남겨놓고 있어 해당지역 예비 엄마·아빠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경기북부 권역 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 전화(031-961-8500~8502)및 누리집(happyfamily.dumc.or.kr)을 통해 할 수 있다.



   김남수 경기도 건강증진과장은“경기 임신출산교실 프로그램으로 초보 엄마·아빠에게 임신·출산·양육과정에서 필요한 다양한 배경지식과 경험을 제공하고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경기도는 앞으로도 임산부 및 배우자,난임부부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도민 삶의 질 향상과 건강증진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0172347_gzyuabxd.jpg" alt="경기북부 임신출산교실 포스터.jpg" style="width: 500px; height: 726px;" /></p>
<p><b>&nbsp;</b></p>
<p><b>
   경기도가 초보 예비 엄마·아빠를 위한 경기 임신출산교실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중이다.
</b></p>
<p><b><br /></b></p>
<p><b>
   도는3월부터11월까지 경기도에 거주하는 임산부 및 배우자를 대상으로▲임신·출산과정의 이해▲태교,아이발달 교육▲산전·산후우울증에 대한 이해▲산림치유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b></p>
<p><b><br /></b></p>
<p><b>
   다문화2기수 포함 총10개 기수에 걸쳐 지역별 찾아가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1개 기수당15쌍의 임산부와 배우자를 모집해 진행해 오고 있다.
</b></p>
<p><b><br /></b></p>
<p><b>
   현재6기수(안양)교육까지 마쳤으며,다가오는9월 다문화(포천), 10월(연천), 11월(부천)까지3개 기수를 남겨놓고 있어 해당지역 예비 엄마·아빠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b></p>
<p><b><br /></b></p>
<p><b>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경기북부 권역 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 전화(031-961-8500~8502)및 누리집(<a href="http://happyfamily.dumc.or.kr" target="_blank">happyfamily.dumc.or.kr</a>)을 통해 할 수 있다.
</b></p>
<p><b><br /></b></p>
<p><b>
   김남수 경기도 건강증진과장은“경기 임신출산교실 프로그램으로 초보 엄마·아빠에게 임신·출산·양육과정에서 필요한 다양한 배경지식과 경험을 제공하고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경기도는 앞으로도 임산부 및 배우자,난임부부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도민 삶의 질 향상과 건강증진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80782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30 Aug 2026 17:23: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7:22: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82</guid>
		<title><![CDATA[경기도, 노후청사 복합개발 건의사항 특별법안에 반영… 제도적 기반 마련으로 사업추진 동력 확보]]></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8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8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앞으로 주민센터,우체국 등 오래된 공공청사를 활용한 주택공급 사업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30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해9월 도가 정부에 건의한 노후청사 복합개발시 청년·신혼부부 등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재정 지원,관계기관 간 이견 조정 기구 마련 등의 방안이 담긴‘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 특별법안’이 지난20일 국회를 통과했다.



   노후청사 복합개발은 낡은 주민센터와 우체국,소방서 등을 공공임대주택 등과 복합개발하는 형태의 사업을 말한다.통상 저층에는 기존 주민센터,우체국 등 공공기관과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서고 고층은 아파트로 조성해 공공임대 등 주택공급에 활용하는 것이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9월▲노후청사 복합개발로 공급하는 아파트의 경우청년과 신혼부부 등 우선공급▲노후청사 복합개발에 대한 정부예산이나 기금 지원▲관련 기관간 의견이 다를 경우 이를 조정할 수 있는 체계 도입▲국유재산 사용료 감면 등을 건의한 바 있다.



   이번 법안에는 청년·신혼부부 등 주거 지원이 필요한 계층에게 주택을 우선 공급하는 내용이 담겼다.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지원과 토지와 건물을 사용할 때 내는 사용료나 대부료도 감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여러 기관 간 의견을 조정하기 위해 관계 중앙부처와 지방정부가 함께 참여하는 복합개발심의위원회를 두고 사업 대상지와 개발 방법을 논의하고 기관 간 이견을 조정하도록 했다.



   특별법은 공포6개월 뒤 시행될 예정이다.경기도는 앞으로 주택공급 대상과 재정 지원 방법 등 세부 기준을 정하는 과정에서도 현장의 의견이 반영되도록 정부와 협의할 계획이다.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이번 특별법 통과로 도심 내에 양질의 임대주택을 공급할 수 있는 튼튼한 법적·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라며“공공임대주택의 안정적 공급을 통한 도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정부와 계속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30172212_lyhyowbh.jpg" alt="경기도청 전경(2)(5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nbsp;</b></p>
<p><b>
   앞으로 주민센터,우체국 등 오래된 공공청사를 활용한 주택공급 사업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b></p>
<p><b><br /></b></p>
<p><b>
   30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해9월 도가 정부에 건의한 노후청사 복합개발시 청년·신혼부부 등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재정 지원,관계기관 간 이견 조정 기구 마련 등의 방안이 담긴‘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 특별법안’이 지난20일 국회를 통과했다.
</b></p>
<p><b><br /></b></p>
<p><b>
   노후청사 복합개발은 낡은 주민센터와 우체국,소방서 등을 공공임대주택 등과 복합개발하는 형태의 사업을 말한다.통상 저층에는 기존 주민센터,우체국 등 공공기관과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서고 고층은 아파트로 조성해 공공임대 등 주택공급에 활용하는 것이다.
</b></p>
<p><b><br /></b></p>
<p><b>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9월▲노후청사 복합개발로 공급하는 아파트의 경우청년과 신혼부부 등 우선공급▲노후청사 복합개발에 대한 정부예산이나 기금 지원▲관련 기관간 의견이 다를 경우 이를 조정할 수 있는 체계 도입▲국유재산 사용료 감면 등을 건의한 바 있다.
</b></p>
<p><b><br /></b></p>
<p><b>
   이번 법안에는 청년·신혼부부 등 주거 지원이 필요한 계층에게 주택을 우선 공급하는 내용이 담겼다.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지원과 토지와 건물을 사용할 때 내는 사용료나 대부료도 감면할 수 있도록 했다.
</b></p>
<p><b><br /></b></p>
<p><b>
   또한,여러 기관 간 의견을 조정하기 위해 관계 중앙부처와 지방정부가 함께 참여하는 복합개발심의위원회를 두고 사업 대상지와 개발 방법을 논의하고 기관 간 이견을 조정하도록 했다.
</b></p>
<p><b><br /></b></p>
<p><b>
   특별법은 공포6개월 뒤 시행될 예정이다.경기도는 앞으로 주택공급 대상과 재정 지원 방법 등 세부 기준을 정하는 과정에서도 현장의 의견이 반영되도록 정부와 협의할 계획이다.
</b></p>
<p><b><br /></b></p>
<p><b>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이번 특별법 통과로 도심 내에 양질의 임대주택을 공급할 수 있는 튼튼한 법적·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라며“공공임대주택의 안정적 공급을 통한 도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정부와 계속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807812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30 Aug 2026 17:22: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7:21: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81</guid>
		<title><![CDATA[[LIVE] '가평 상천 농촌 테마파크 ' '효 콘서트']]></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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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807806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30 Aug 2026 17:21: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7:20: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80</guid>
		<title><![CDATA[경기도, 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 통합공공임대주택 316세대 준공]]></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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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무주택자 대상, 소득 수준에 따라 임대료 차등 적용&nbsp;
- 지하 3층~지상 24층, 4개 동 규모…입주민 편의시설 조성

&nbsp;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경기광주역 인근에 조성한‘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 통합공공임대주택’ 316세대가31일 준공한다.
            


               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은 광주시 역동 경강선 경기광주역 인근에 지하3층~지상24층, 4개 동 규모로 조성됐다.이 가운데2개 동에는 통합공공임대주택316세대가 들어서며,나머지2개 동은 지식산업센터인‘GH biz&amp;경기광주역’으로 조성됐다.
            


               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은 주거시설과 업무시설을 한 공간에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청년과 중소기업 근로자 등이 주거와 일자리를 가까운 곳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해 청년층의 주거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정착을 지원한다는 취지다.
            


               단지에는 입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다목적실 등 커뮤니티 공간도 마련했다.
            


               통합공공임대주택은 청년과 신혼부부,고령자 등 다양한 계층이 입주할 수 있는 공공임대주택으로,입주자의 소득 수준에 따라 임대료를 차등 적용한다.최대 거주기간은10년이며 자녀가 있는 가구는 최대14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공공임대주택 입주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주택도시공사 누리집(gh.or.kr)이나 콜센터(1588-046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은 주거와 일자리를 한 공간에 연계한 공공주택 모델”이라며“앞으로도 도민의 주거 부담을 줄이고 무주택 가구의 주거 안정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공주택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무주택자 대상, 소득 수준에 따라 임대료 차등 적용&nbsp;</b></p>
<p><b>- 지하 3층~지상 24층, 4개 동 규모…입주민 편의시설 조성</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30143329_tqtlahiu.jpg" alt="광주역세권 조감도 상측면.jpg" style="width: 878px; height: 542px;" /></p>
<p><b>&nbsp;</b></p>
<p><b>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경기광주역 인근에 조성한‘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 통합공공임대주택’ 316세대가31일 준공한다.
            </b></p>
<p><b><br /></b></p>
<p><b>
               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은 광주시 역동 경강선 경기광주역 인근에 지하3층~지상24층, 4개 동 규모로 조성됐다.이 가운데2개 동에는 통합공공임대주택316세대가 들어서며,나머지2개 동은 지식산업센터인‘GH biz&amp;경기광주역’으로 조성됐다.
            </b></p>
<p><b><br /></b></p>
<p><b>
               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은 주거시설과 업무시설을 한 공간에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청년과 중소기업 근로자 등이 주거와 일자리를 가까운 곳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해 청년층의 주거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정착을 지원한다는 취지다.
            </b></p>
<p><b><br /></b></p>
<p><b>
               단지에는 입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다목적실 등 커뮤니티 공간도 마련했다.
            </b></p>
<p><b><br /></b></p>
<p><b>
               통합공공임대주택은 청년과 신혼부부,고령자 등 다양한 계층이 입주할 수 있는 공공임대주택으로,입주자의 소득 수준에 따라 임대료를 차등 적용한다.최대 거주기간은10년이며 자녀가 있는 가구는 최대14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b></p>
<p><b><br /></b></p>
<p><b>
               공공임대주택 입주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주택도시공사 누리집(gh.or.kr)이나 콜센터(1588-046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p>
<p><b><br /></b></p>
<p><b>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은 주거와 일자리를 한 공간에 연계한 공공주택 모델”이라며“앞으로도 도민의 주거 부담을 줄이고 무주택 가구의 주거 안정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공주택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말했다.</b></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806801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30 Aug 2026 14:33: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4:31: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79</guid>
		<title><![CDATA["대한민국은 전과 4범의 코리안 드림이 이루어지는 나라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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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발언내용]

우리 아이들에게 음주 운전해도 괜찮다. 검사 사칭에도 괜찮다. 불륜 의혹이 있어도 괜찮다. 법인카드로 생활비 써도 괜찮다. 대한민국은 전과 4범의 코리안드림이 이뤄지는 나라다.&nbsp;
저는 누구라고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왜 여러분이 흥분 하십니까?&nbsp;
이렇게 자신 있게 우리의 자녀들에게 가르칠 수 있습니까?&nbsp;
&nbsp;
기본소득을 얘기합니다. 기본사회를 말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다음 세대에게 기본 인간이 되는 것이 먼저라고 가르쳐야 됩니다.
다수독재의 광란과 폭주로 거짓 선동의 정치도 심판받아야 합니다.&nbsp;
&nbsp;
끝으로 전국의 도렴님들께 부탁드리겠습니다. 형수님도 가족입니다. 아무리 화가 나도 형수님께 욕은 하시지 말기 바랍니다. 가족의 품격이 대한민국의 품격을 만듭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발언내용]</b></p>
<b>
우리 아이들에게 음주 운전해도 괜찮다. 검사 사칭에도 괜찮다. 불륜 의혹이 있어도 괜찮다. 법인카드로 생활비 써도 괜찮다. 대한민국은 전과 4범의 코리안드림이 이뤄지는 나라다.&nbsp;</b>
<p><b>저는 누구라고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왜 여러분이 흥분 하십니까?&nbsp;</b></p>
<p><b>이렇게 자신 있게 우리의 자녀들에게 가르칠 수 있습니까?&nbsp;</b></p>
<p><b>&nbsp;</b></p>
<p><b>기본소득을 얘기합니다. 기본사회를 말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다음 세대에게 기본 인간이 되는 것이 먼저라고 가르쳐야 됩니다.
다수독재의 광란과 폭주로 거짓 선동의 정치도 심판받아야 합니다.&nbsp;</b></p>
<p><b>&nbsp;</b></p>
<p><b>끝으로 전국의 도렴님들께 부탁드리겠습니다. 형수님도 가족입니다. 아무리 화가 나도 형수님께 욕은 하시지 말기 바랍니다. 가족의 품격이 대한민국의 품격을 만듭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806727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30 Aug 2026 14:21: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30 Aug 2026 14:20: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78</guid>
		<title><![CDATA[가평 장애인 선수단, 안방서 메달 5개 ‘쾌거’]]></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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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에서 열린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서 가평 장애인 선수단이 은메달 3개와 동메달 2개 등 모두 5개의 메달을 수확하는 성과를 거뒀다.


   &nbsp;


   
   가평군 선수단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가평군 일원에서 펼쳐진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19개 종목 가운데 8개 종목에 출전해 경쟁을 펼쳤다.



   &nbsp;


   
   그 결과 볼링에서 은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으며, 파크골프에서 은메달 1개, 조정에서 동메달 1개를 추가했다.&nbsp;특히 볼링에서 3개의 메달을 따내며 가평군 선수단의 종목별 경쟁력을 보여줬다. 비록 금메달은 없었지만 은메달 3개와 동메달 2개를 기록하면서 참가 규모에 비해 알찬 성적을 거뒀다는 평가다.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선수 1천957명을 비롯해 임원과 보호자 등 모두 4천276명이 참가했다.



   &nbsp;


   
   대회는 게이트볼, 농구, 당구, 댄스스포츠, 론볼, 배드민턴, 보치아, 볼링, 수영, 역도, 육상, 조정, 탁구, 파크골프, 축구, e스포츠, 슐런, 태권도, 쇼다운 등 19개 종목에서 진행됐다.&nbsp;가평에서 열린 이번 대회의 개회식은 28일 자라섬 서도에서 개최됐다.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김미숙 경기도의회 부의장, 서태원 가평군수 등 주요 인사와 경기도 및 시·군 관계자, 장애인체육 관계자, 선수단 등이 참석해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nbsp;


   
   개회식에서는 안전영상 상영과 수어 퍼포먼스, 휠체어 댄스스포츠 등 식전행사에 이어 선수단 입장과 공식행사, 축하공연 등이 이어졌다.&nbsp;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개회사를 통해 장애인이 거주 지역이나 장애 유형에 관계없이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체육활동 기반을 확대하겠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대회는 별도의 대규모 폐회식 없이 각 종목별 경기와 시상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nbsp;한편 제21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2027년 광주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내년 대회에는 한궁 종목이 새롭게 추가될 전망이다.&nbsp;


   


   가평군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메달 5개를 획득하며 개최지 선수단으로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는 한편, 지역 장애인 생활체육의 저력을 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9200257_ruqaqhlc.jpg" alt="슐런경기장.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에서 열린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서 가평 장애인 선수단이 은메달 3개와 동메달 2개 등 모두 5개의 메달을 수확하는 성과를 거뒀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가평군 선수단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가평군 일원에서 펼쳐진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19개 종목 가운데 8개 종목에 출전해 경쟁을 펼쳤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그 결과 볼링에서 은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으며, 파크골프에서 은메달 1개, 조정에서 동메달 1개를 추가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볼링에서 3개의 메달을 따내며 가평군 선수단의 종목별 경쟁력을 보여줬다. 비록 금메달은 없었지만 은메달 3개와 동메달 2개를 기록하면서 참가 규모에 비해 알찬 성적을 거뒀다는 평가다.</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9200354_nzafdsnp.jpg" alt="당수결승.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선수 1천957명을 비롯해 임원과 보호자 등 모두 4천276명이 참가했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대회는 게이트볼, 농구, 당구, 댄스스포츠, 론볼, 배드민턴, 보치아, 볼링, 수영, 역도, 육상, 조정, 탁구, 파크골프, 축구, e스포츠, 슐런, 태권도, 쇼다운 등 19개 종목에서 진행됐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에서 열린 이번 대회의 개회식은 28일 자라섬 서도에서 개최됐다.</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9200416_ichoonhy.jpg" alt="수상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김미숙 경기도의회 부의장, 서태원 가평군수 등 주요 인사와 경기도 및 시·군 관계자, 장애인체육 관계자, 선수단 등이 참석해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개회식에서는 안전영상 상영과 수어 퍼포먼스, 휠체어 댄스스포츠 등 식전행사에 이어 선수단 입장과 공식행사, 축하공연 등이 이어졌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개회사를 통해 장애인이 거주 지역이나 장애 유형에 관계없이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체육활동 기반을 확대하겠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전했다.</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9200439_orkhuizx.jpg" alt="베드민트.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5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이번 대회는 별도의 대규모 폐회식 없이 각 종목별 경기와 시상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제21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2027년 광주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내년 대회에는 한궁 종목이 새롭게 추가될 전망이다.</span></b>&nbsp;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9200617_fgsfpqsq.jpg" alt="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성료’(28일 개회식 전경)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span style="font-size: 18px;"><b>가평군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메달 5개를 획득하며 개최지 선수단으로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는 한편, 지역 장애인 생활체육의 저력을 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했다.</b></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80013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9 Aug 2026 20:23: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9 Aug 2026 19:59: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77</guid>
		<title><![CDATA[[LIVE] 상천 농촌 테마파크 그랜드 오픈]]></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7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7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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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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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nbsp;</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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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nbsp;</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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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nbsp;</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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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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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9174035_cnvypaus.jpg" alt="KakaoTalk_20260829_125243148_07.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7px;" />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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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805623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30 Aug 2026 11:17: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9 Aug 2026 17:25: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76</guid>
		<title><![CDATA[역대 최대 규모…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성료’]]></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7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7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힐링 더 가평, 포용의 경기’를 슬로건으로 열린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이 이틀간의 열전을 끝으로 29일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는 31개 시군 선수와 보호자·임원, 관람객 등 8,000여명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의 도민 화합의 축제로 치러졌다.
  &nbsp;  
이번 대회에는 시각장애, 지적장애, 청각장애 등 다양한 장애 유형의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쳤다. 경기는 게이트볼, 농구, 당구, 댄스스포츠, 론볼, 배드민턴, 보치아, 쇼다운 등 19개 생활체육 종목으로 진행됐다.
  &nbsp;  
가평군은 철저한 안전 관리 체계를 가동해 대회를 무사히 마무리했다. 대회 개막 전 관계기관 합동으로 경기 시설 전반을 꼼꼼히 점검했으며, 개회식 현장에는 안전요원을 대거 배치해 동선 관리와 질서 유지에 힘썼다. 경기장마다 상주 의료 인력과 비상 이송망을 구축하며 응급 상황에 실시간으로 대비해 전 일정을 안전하게 마쳤다.
  &nbsp;  
이틀간의 열전 결과, 매달 획득 기준으로 부천시 50개, 평택시 34개, 안양시 27개를 획득했다. 대회 개최지인 가평군은 19개 중 8개 종목에 출전해 5개 매달의 성적을 거뒀다.
  &nbsp;  
서태원 가평군수는 “이번 대회가 장애인 생활체육의 열정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가평군도 장애인을 비롯해 누구나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nbsp;
한편 가평군은 오는 9월 11~13일까지 이어지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6 가평’ 준비에도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9172244_pxtariip.jpg" alt="(나)역대 최대 규모…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성료’(28일 개회식 전경)1.jpg" style="width: 878px; height: 493px;" /></p>
<p><b><br /></b></p>
<p><b>‘힐링 더 가평, 포용의 경기’를 슬로건으로 열린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이 이틀간의 열전을 끝으로 29일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는 31개 시군 선수와 보호자·임원, 관람객 등 8,000여명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의 도민 화합의 축제로 치러졌다.</b></p>
<p><b>  &nbsp;  </b></p>
<p><b>이번 대회에는 시각장애, 지적장애, 청각장애 등 다양한 장애 유형의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쳤다. 경기는 게이트볼, 농구, 당구, 댄스스포츠, 론볼, 배드민턴, 보치아, 쇼다운 등 19개 생활체육 종목으로 진행됐다.</b></p>
<p><b>  &nbsp;  </b></p>
<p><b>가평군은 철저한 안전 관리 체계를 가동해 대회를 무사히 마무리했다. 대회 개막 전 관계기관 합동으로 경기 시설 전반을 꼼꼼히 점검했으며, 개회식 현장에는 안전요원을 대거 배치해 동선 관리와 질서 유지에 힘썼다. 경기장마다 상주 의료 인력과 비상 이송망을 구축하며 응급 상황에 실시간으로 대비해 전 일정을 안전하게 마쳤다.</b></p>
<p><b>  &nbsp;  </b></p>
<p><b>이틀간의 열전 결과, 매달 획득 기준으로 부천시 50개, 평택시 34개, 안양시 27개를 획득했다. 대회 개최지인 가평군은 19개 중 8개 종목에 출전해 5개 매달의 성적을 거뒀다.</b></p>
<p><b>  &nbsp;  </b></p>
<p><b>서태원 가평군수는 “이번 대회가 장애인 생활체육의 열정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가평군도 장애인을 비롯해 누구나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p>
<p><b>&nbsp; &nbsp;</b><b>&nbsp;</b></p>
<p><b>한편 가평군은 오는 9월 11~13일까지 이어지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6 가평’ 준비에도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9917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9 Aug 2026 17:22: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9 Aug 2026 17:21: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75</guid>
		<title><![CDATA[제2경춘국도 가평역 구간 ‘교각 방식’ 변경 건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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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이 제2경춘국도 가평역 구간의 공법 변경과 국도75호선 가평~목동 구간 4차로 확장을 정부에 건의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 나섰다.
  &nbsp;  
가평군은 지난 27일 열린 ‘민선 9기 시장·군수·구청장 국정 설명회’에서 △제2경춘국도 가평역 구간 공법 변경 △국도75호선 가평~목동 확장사업 추진을 위한 2건의 정책 건의서를 정부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nbsp;  
정부서울청사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이번 국정 설명회는 대통령, 국무총리, 경제부총리, 행정안전부 장관 등 중앙부처 관계자와 전국 시장·군수·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정과제 공유 및 지방정부의 현안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서태원 가평군수도 설명회에 참석해 2건의 정책 건의서를 제출하고 정부의 전향적 검토를 요청했다.
  &nbsp;  
가평군은 정책 건의서에서 제2경춘국도 남양주~춘천 도로건설공사와 관련해 현재 성토 방식으로 계획된 가평역 및 하색리 마을 구간을 교각 방식으로 변경해 줄 것을 건의했다. 가평역은 현재 남측 출입구만 설치돼 있어 북측 출입구 개설이 가평군의 숙원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nbsp;
&nbsp;
그러나 해당 구간이 성토 방식으로 조성되면 향후 북측 출입구 설치를 위한 공간과 동선 확보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가평군은 해당 구간을 ‘교각 방식’으로 변경하면 가평역 북측 출입구 개설 가능성을 보전하고, 하색리 마을 단절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국도75호선 가평~목동 구간에 대해서는 기존 2차로 개량 계획을 4차로 확장으로 변경해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건의했다. 국도75호선 마장~목동 구간은 가평읍과 북면을 연결하는 유일한 간선도로로, 도로 선형이 불량하고 폭이 협소해 주말과 행락철마다 교통체증이 발생하고 있다.&nbsp;
&nbsp;
가평군은 4차로 확장이 이뤄지면 만성적인 교통체증과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이동 편의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nbsp;&nbsp;
서태원 군수는 “지역의 현안이 원활하게 해결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9172051_iusfhcty.jpg" alt="(가)제2경춘국도 가평역 구간 ‘교각 방식’ 변경 건의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br /></b></p>
<p><b>가평군이 제2경춘국도 가평역 구간의 공법 변경과 국도75호선 가평~목동 구간 4차로 확장을 정부에 건의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 나섰다.</b></p>
<p><b>  &nbsp;  </b></p>
<p><b>가평군은 지난 27일 열린 ‘민선 9기 시장·군수·구청장 국정 설명회’에서 △제2경춘국도 가평역 구간 공법 변경 △국도75호선 가평~목동 확장사업 추진을 위한 2건의 정책 건의서를 정부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b></p>
<p><b>  &nbsp;  </b></p>
<p><b>정부서울청사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이번 국정 설명회는 대통령, 국무총리, 경제부총리, 행정안전부 장관 등 중앙부처 관계자와 전국 시장·군수·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정과제 공유 및 지방정부의 현안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서태원 가평군수도 설명회에 참석해 2건의 정책 건의서를 제출하고 정부의 전향적 검토를 요청했다.</b></p>
<p><b>  &nbsp;  </b></p>
<p><b>가평군은 정책 건의서에서 제2경춘국도 남양주~춘천 도로건설공사와 관련해 현재 성토 방식으로 계획된 가평역 및 하색리 마을 구간을 교각 방식으로 변경해 줄 것을 건의했다. 가평역은 현재 남측 출입구만 설치돼 있어 북측 출입구 개설이 가평군의 숙원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nbsp;</b></p>
<p><b>&nbsp;</b></p>
<p><b>그러나 해당 구간이 성토 방식으로 조성되면 향후 북측 출입구 설치를 위한 공간과 동선 확보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가평군은 해당 구간을 ‘교각 방식’으로 변경하면 가평역 북측 출입구 개설 가능성을 보전하고, 하색리 마을 단절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p>
<p><b>  &nbsp;  </b></p>
<p><b>국도75호선 가평~목동 구간에 대해서는 기존 2차로 개량 계획을 4차로 확장으로 변경해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건의했다. 국도75호선 마장~목동 구간은 가평읍과 북면을 연결하는 유일한 간선도로로, 도로 선형이 불량하고 폭이 협소해 주말과 행락철마다 교통체증이 발생하고 있다.&nbsp;</b></p>
<p><b>&nbsp;</b></p>
<p><b>가평군은 4차로 확장이 이뤄지면 만성적인 교통체증과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이동 편의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p>
<p><b>&nbsp; &nbsp;</b><b>&nbsp;</b></p>
<p><b>서태원 군수는 “지역의 현안이 원활하게 해결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9916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9 Aug 2026 17:20: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9 Aug 2026 17:18: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74</guid>
		<title><![CDATA[서지영 "전과 정부 교육적입니까?"]]></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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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발언 내용]


서지영 : 후보자님 후보자님 전과 몇 범입니까? 시간 갑니다. 빨리 얘기하십시오.&nbsp;

   최교진 : 세 번.&nbsp;


   서지영 : 네. 전과 3범이죠. 이재명 정부는 전자정부가 아니라 전과 정부입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대통령을 포함하여 현재 각료, 내각에 총 대통령을 포함하여 7명이 이미          전과자입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탑 세븐이죠. 후보자까지 임명이 되시면 이제 8가 됩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그중에 음주운전 전과자들이 네 명이 있습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대통령. 교육부 장관 후보    김영훈 노동부장관 윤호중 행안부 장관.&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아까 말씀하실 때 미래 세대를 위해서 교육해 왔다고 얘기하셨는데 이거 교육적 입니까?&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이 내각 전과자 여덟명 교육적 입니까?&nbsp;


   최교진 : 첫째로 전과라고 하는 것이 파렴치범이거나 이런 것이 아니였구요..&nbsp;


   서지영 : 음주운전이 파렴치범 아닙니까? 잠재적 살인의사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 아닙니까?&nbsp;


   최교진 : 음주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사과를 드리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nbsp;[발언 내용]</b>
</p>
<b>
서지영 : 후보자님 후보자님 전과 몇 범입니까? 시간 갑니다. 빨리 얘기하십시오.&nbsp;</b>
<p>
   <b>최교진 : 세 번.&nbsp;</b>
</p>
<p>
   <b>서지영 : 네. 전과 3범이죠. 이재명 정부는 전자정부가 아니라 전과 정부입니다.&nbsp;</b>
</p>
<p>
   <b>&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대통령을 포함하여 현재 각료, 내각에 총 대통령을 포함하여 7명이 이미          전과자입니다.&nbsp;</b>
</p>
<p>
   <b>&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탑 세븐이죠. 후보자까지 임명이 되시면 이제 8가 됩니다.&nbsp;</b>
</p>
<p>
   <b>&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그중에 음주운전 전과자들이 네 명이 있습니다.&nbsp;</b>
</p>
<p>
   <b>&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대통령. 교육부 장관 후보    김영훈 노동부장관 윤호중 행안부 장관.&nbsp;</b>
</p>
<p>
   <b>&nbsp;</b>
</p>
<p>
   <b>&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아까 말씀하실 때 미래 세대를 위해서 교육해 왔다고 얘기하셨는데 이거 교육적 입니까?&nbsp;</b>
</p>
<p>
   <b>&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이 내각 전과자 여덟명 교육적 입니까?&nbsp;</b>
</p>
<p>
   <b>최교진 : 첫째로 전과라고 하는 것이 파렴치범이거나 이런 것이 아니였구요..&nbsp;</b>
</p>
<p>
   <b>서지영 : 음주운전이 파렴치범 아닙니까? 잠재적 살인의사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 아닙니까?&nbsp;</b>
</p>
<p>
   <b>최교진 : 음주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사과를 드리겠....</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9676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9 Aug 2026 10:41: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9 Aug 2026 10:36: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73</guid>
		<title><![CDATA[성폭행 고소 되레 ‘무고’ 판단…경찰,가평군의원 A씨 검찰 송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7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7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과거 한 남성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던 가평군의회 A 의원이 이번에는 무고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것으로 알려졌다.&nbsp;믿을 만한 관계자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A 의원에 대한 무고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해 기소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A 의원은 지난 2021년 B씨를 성폭행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그러나 수사기관은 이듬해인 2022년 B씨에 대해 혐의가 없다고 판단해 사건을 종결했다.
&nbsp;
성폭행 피고소인 신분에서 벗어난 B씨는 약 4년 뒤인 지난 6월 19일 A 의원을 무고와 사기미수, 공갈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A 의원이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자신을 성폭행 가해자로 몰았다는 것이 B씨 주장의 핵심이었다.
&nbsp;
B씨는 당시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성폭행 혐의로 고소된 뒤 1년 6개월 동안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지 못하는 등 심각한 정신적·사회적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nbsp;
2021년 A 의원의 성폭행 고소로 시작된 사건이 B씨에 대한 무혐의 처분을 거쳐 고소인이었던 A 의원의 무고 혐의 송치로 이어지면서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nbsp;
현직 군의원이 무고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의 파장도 커질 전망이다. 주민을 대표해 집행부를 감시하고 조례와 예산을 심의하는 선출직 공직자가 형사사건의 피의자로 검찰 판단을 받게 됐기 때문이다.
&nbsp;
한편 검찰은 경찰 수사 기록과 증거를 검토한 뒤 보완수사를 요구하거나 기소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이번 사건은 본보가 지난 6월 단독 보도한 ‘2021년 성폭행 고소하고 이듬해 지방선거 출마…4년 뒤 당선 직후 무고·공갈 혐의 피소’ 기사로 촉발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과거 한 남성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던 가평군의회 A 의원이 이번에는 무고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것으로 알려졌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믿을 만한 관계자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A 의원에 대한 무고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해 기소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한 것으로 전해졌다.</span></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202256_taorgiaw.jpg" alt="가평군의회드론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A 의원은 지난 2021년 B씨를 성폭행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그러나 수사기관은 이듬해인 2022년 B씨에 대해 혐의가 없다고 판단해 사건을 종결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성폭행 피고소인 신분에서 벗어난 B씨는 약 4년 뒤인 지난 6월 19일 A 의원을 무고와 사기미수, 공갈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A 의원이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자신을 성폭행 가해자로 몰았다는 것이 B씨 주장의 핵심이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B씨는 당시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성폭행 혐의로 고소된 뒤 1년 6개월 동안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지 못하는 등 심각한 정신적·사회적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2021년 A 의원의 성폭행 고소로 시작된 사건이 B씨에 대한 무혐의 처분을 거쳐 고소인이었던 A 의원의 무고 혐의 송치로 이어지면서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현직 군의원이 무고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의 파장도 커질 전망이다. 주민을 대표해 집행부를 감시하고 조례와 예산을 심의하는 선출직 공직자가 형사사건의 피의자로 검찰 판단을 받게 됐기 때문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검찰은 경찰 수사 기록과 증거를 검토한 뒤 보완수사를 요구하거나 기소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사건은 본보가 지난 6월 단독 보도한 ‘2021년 성폭행 고소하고 이듬해 지방선거 출마…4년 뒤 당선 직후 무고·공갈 혐의 피소’ 기사로 촉발됐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9161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20:47: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20:20: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72</guid>
		<title><![CDATA[60분간의 황홀한 항해…노을과 달빛 사이를 달린 ‘커브 디 아일랜드호’]]></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7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7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가 서산으로 기울 무렵, ‘커브 디 아일랜드호’가 청평호의 잔잔한 수면을 밀어내며 천천히 선착장을 떠났다.&nbsp;앞으로 주어진 시간은 단 60분. 그러나 청평호가 펼쳐 보인 노을과 달빛, 음악과 야경은 한 시간이란 시간을 오래도록 기억될 한 편의 영화로 바꿔 놓았다.


   

뱃고동이 울리고 배가 움직이기 시작하자 선착장의 풍경은 조금씩 멀어졌다. 배는 청평댐이 자리한 하류를 향해 미끄러지듯 나아갔다. 물살을 가르는 소리조차 조용했다. 속도를 과시하듯 달리는 배가 아니라, 청평호의 품속을 깨우지 않으려는 듯 부드럽고 느긋하게 물길을 열었다.
&nbsp;
그때 저녁노을이 마중을 나왔다. 산등성이 너머로 넘어가는 해가 마지막 빛을 쏟아내자 하늘은 붉은색과 주황색, 보랏빛으로 서서히 물들었다. 그 빛은 청평호 수면 위로 길게 번지며 또 하나의 하늘을 만들었다. 누구는 휴대전화를 꺼내 들었고, 누구는 사진조차 잊은 채 눈앞의 풍경을 가만히 담았다.

   

이 황홀한 항해의 분위기를 완성한 것은 캡틴 KIM의 음악이었다. 조타와 함께 디제잉을 맡은 캡틴 KIM은 시시각각 달라지는 청평호의 표정에 맞춰 노래를 선곡했다. 노을이 짙어질 때는 감미로운 선율이 흘렀고, 배가 호수 한가운데로 접어들자 조금 더 힘찬 리듬이 승객들의 마음을 들뜨게 했다.
&nbsp;
스키터 데이비스(Skeeter Davis)의 ‘디 엔드 오브 더 월드(The End of the World)’가 흘러나오자 청평호는 잠시 시간이 멈춘 듯 고요해졌다. 애잔하면서도 감미로운 목소리가 붉게 저무는 노을과 잔잔한 물결 위로 번졌다. 세상의 끝을 노래하는 곡이었지만, 청평호에서는 오히려 아름다운 하루의 끝을 배웅하는 노래처럼 들렸다.


이어 크리스토퍼 크로스(Christopher Cross)의 ‘세일링(Sailing)’이 선상에 울려 퍼졌다. 부드러운 멜로디는 호수 위를 스치는 바람처럼 다가왔고, 커브 디 아일랜드호는 노래 제목 그대로 청평호를 유유히 항해했다. 음악을 듣고 있노라면 배를 타고 있다는 사실보다 노을과 물결, 바람을 따라 어디론가 흘러가고 있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 밀려왔다.

   

음악은 지나치게 앞서지 않았고 풍경을 방해하지도 않았다. 노을과 물결 사이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청평호가 들려주는 배경음악처럼 다가왔다.&nbsp;이제 상류로 향하는 시간이다. 해가 완전히 자취를 감추자 청평호에는 또 다른 주인공이 등장했다. 어둠이 내려앉은 밤하늘에 둥근 달이 떠올랐고, 잔잔한 수면 위에는 그 달빛이 선명하게 비쳤다.
&nbsp;
순간 청평호에는 달이 두 개가 됐다. 하나는 밤하늘에, 또 하나는 청평호 위에 떠 있었다. 물결이 흔들릴 때마다 호수의 달도 길게 늘어졌다가 다시 둥글어졌다. 배가 그 사이를 지나자 달빛은 수천 개의 은빛 조각으로 부서져 반짝였다.

   

하늘의 달과 물 위의 달, 그 사이를 지나가는 커브 디 아일랜드호. 현실의 풍경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몽환적인 순간이었다.
&nbsp;
멀리 가평대교가 모습을 드러냈다. 낮에는 북한강 양쪽을 잇는 교량이지만 밤이 되자 전혀 다른 얼굴로 변했다. 강렬하고 화려한 조명이 어둠을 가르며 청평호 위로 쏟아졌다.&nbsp;붉고 푸른 빛이 교량을 따라 흐르고, 그 조명이 수면 위에 길게 번졌다. 배가 가평대교에 가까워질수록 야경은 더욱 웅장해졌다. 노을의 따뜻한 색채와 달빛의 고요함을 지나 마주한 가평대교의 조명은 60분 항해의 화려한 절정이었다.

캡틴 KIM이 전하는 노래도 절정으로 향했다. 노을과 어울리던 감미로운 음악은 달빛 아래에서 더욱 깊어졌고, 가평대교를 만나는 순간에는 가슴을 뛰게 하는 선율로 바뀌었다.
&nbsp;
음악과 노을, 달빛과 조명은 마치 오래전부터 하나의 공연을 준비해 온 것처럼 절묘하게 어우러졌다. 청평호가 무대가 되고, 커브 디 아일랜드호가 객석이 됐으며, 캡틴 KIM은 그 무대의 분위기를 이끄는 연출자가 됐다.
&nbsp;
60분은 너무도 짧았다. 하지만 그 안에는 해 질 무렵의 설렘과 붉은 노을, 어둠 속에 떠오른 두 개의 달, 가평대교의 강렬한 야경, 그리고 그 모든 순간을 이어준 음악이 가득했다.

커브 디 아일랜드호의 60분은 단순히 배를 타고 청평호를 한 바퀴 돌아보는 관광이 아니었다. 노을에서 달빛으로, 달빛에서 화려한 야경으로 이어지는 청평호의 시간 속을 천천히 여행하는 일이었다.
&nbsp;
가평을 찾는다면 누구나 한 번쯤 이 배에 올라보길 권하고 싶다. 낮에도 좋다. 그리고 해 질 무렵은 변화무쌍한 청평호가 있어 더 좋다. 똑같은 청평호에서도 노을과 달빛, 야경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날 운이 좋다면 알게 될 것이다. 하늘에 달이 하나 떠 있어도 청평호에는 달이 두 개가 된다는 것을. 그 두 개의 달 사이를 ‘The End of the World’와 ‘Sailing’을 들으며 지나가는 60분이 얼마나 황홀한지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span style="font-size: 18px;">해가 서산으로 기울 무렵, ‘커브 디 아일랜드호’가 청평호의 잔잔한 수면을 밀어내며 천천히 선착장을 떠났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앞으로 주어진 시간은 단 60분. 그러나 청평호가 펼쳐 보인 노을과 달빛, 음악과 야경은 한 시간이란 시간을 오래도록 기억될 한 편의 영화로 바꿔 놓았다.</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72806_vzrpdiyy.jpg" alt="0123.jpg" style="width: 880px; height: 237px;" />
</p>
<p><b><span style="font-size: 18px;">뱃고동이 울리고 배가 움직이기 시작하자 선착장의 풍경은 조금씩 멀어졌다. 배는 청평댐이 자리한 하류를 향해 미끄러지듯 나아갔다. 물살을 가르는 소리조차 조용했다. 속도를 과시하듯 달리는 배가 아니라, 청평호의 품속을 깨우지 않으려는 듯 부드럽고 느긋하게 물길을 열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때 저녁노을이 마중을 나왔다. 산등성이 너머로 넘어가는 해가 마지막 빛을 쏟아내자 하늘은 붉은색과 주황색, 보랏빛으로 서서히 물들었다. 그 빛은 청평호 수면 위로 길게 번지며 또 하나의 하늘을 만들었다. 누구는 휴대전화를 꺼내 들었고, 누구는 사진조차 잊은 채 눈앞의 풍경을 가만히 담았다.</span></b></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72823_hirpsvym.jpg" alt="시퀀스 01.00_11_20_11.스틸 041.jpg" style="width: 880px; height: 293px;" />
</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 황홀한 항해의 분위기를 완성한 것은 캡틴 KIM의 음악이었다. 조타와 함께 디제잉을 맡은 캡틴 KIM은 시시각각 달라지는 청평호의 표정에 맞춰 노래를 선곡했다. 노을이 짙어질 때는 감미로운 선율이 흘렀고, 배가 호수 한가운데로 접어들자 조금 더 힘찬 리듬이 승객들의 마음을 들뜨게 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스키터 데이비스(Skeeter Davis)의 ‘디 엔드 오브 더 월드(The End of the World)’가 흘러나오자 청평호는 잠시 시간이 멈춘 듯 고요해졌다. 애잔하면서도 감미로운 목소리가 붉게 저무는 노을과 잔잔한 물결 위로 번졌다. 세상의 끝을 노래하는 곡이었지만, 청평호에서는 오히려 아름다운 하루의 끝을 배웅하는 노래처럼 들렸다.</span></b></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9104745_attntcog.png" alt="시퀀스 01.00_15_50_20.스틸 046322.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크리스토퍼 크로스(Christopher Cross)의 ‘세일링(Sailing)’이 선상에 울려 퍼졌다. 부드러운 멜로디는 호수 위를 스치는 바람처럼 다가왔고, 커브 디 아일랜드호는 노래 제목 그대로 청평호를 유유히 항해했다. 음악을 듣고 있노라면 배를 타고 있다는 사실보다 노을과 물결, 바람을 따라 어디론가 흘러가고 있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 밀려왔다.</span></b></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72838_exeztvhk.jpg" alt="시퀀스 01.00_11_02_09.스틸 047.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b><span style="font-size: 18px;">음악은 지나치게 앞서지 않았고 풍경을 방해하지도 않았다. 노을과 물결 사이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청평호가 들려주는 배경음악처럼 다가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제 상류로 향하는 시간이다. 해가 완전히 자취를 감추자 청평호에는 또 다른 주인공이 등장했다. 어둠이 내려앉은 밤하늘에 둥근 달이 떠올랐고, 잔잔한 수면 위에는 그 달빛이 선명하게 비쳤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순간 청평호에는 달이 두 개가 됐다. 하나는 밤하늘에, 또 하나는 청평호 위에 떠 있었다. 물결이 흔들릴 때마다 호수의 달도 길게 늘어졌다가 다시 둥글어졌다. 배가 그 사이를 지나자 달빛은 수천 개의 은빛 조각으로 부서져 반짝였다.</span></b></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73322_hthefmdr.jpg" alt="달빛.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b><span style="font-size: 18px;">하늘의 달과 물 위의 달, 그 사이를 지나가는 커브 디 아일랜드호. 현실의 풍경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몽환적인 순간이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멀리 가평대교가 모습을 드러냈다. 낮에는 북한강 양쪽을 잇는 교량이지만 밤이 되자 전혀 다른 얼굴로 변했다. 강렬하고 화려한 조명이 어둠을 가르며 청평호 위로 쏟아졌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붉고 푸른 빛이 교량을 따라 흐르고, 그 조명이 수면 위에 길게 번졌다. 배가 가평대교에 가까워질수록 야경은 더욱 웅장해졌다. 노을의 따뜻한 색채와 달빛의 고요함을 지나 마주한 가평대교의 조명은 60분 항해의 화려한 절정이었다.</span></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73106_lshavczt.jpg" alt="가평대교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캡틴 KIM이 전하는 노래도 절정으로 향했다. 노을과 어울리던 감미로운 음악은 달빛 아래에서 더욱 깊어졌고, 가평대교를 만나는 순간에는 가슴을 뛰게 하는 선율로 바뀌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음악과 노을, 달빛과 조명은 마치 오래전부터 하나의 공연을 준비해 온 것처럼 절묘하게 어우러졌다. 청평호가 무대가 되고, 커브 디 아일랜드호가 객석이 됐으며, 캡틴 KIM은 그 무대의 분위기를 이끄는 연출자가 됐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60분은 너무도 짧았다. 하지만 그 안에는 해 질 무렵의 설렘과 붉은 노을, 어둠 속에 떠오른 두 개의 달, 가평대교의 강렬한 야경, 그리고 그 모든 순간을 이어준 음악이 가득했다.</span></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73123_yztesvpp.jpg" alt="청평페리4실내.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커브 디 아일랜드호의 60분은 단순히 배를 타고 청평호를 한 바퀴 돌아보는 관광이 아니었다. 노을에서 달빛으로, 달빛에서 화려한 야경으로 이어지는 청평호의 시간 속을 천천히 여행하는 일이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을 찾는다면 누구나 한 번쯤 이 배에 올라보길 권하고 싶다. 낮에도 좋다. 그리고 해 질 무렵은 변화무쌍한 청평호가 있어 더 좋다. 똑같은 청평호에서도 노을과 달빛, 야경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span></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73147_mfhcchev.jpg" alt="ㅊ어평페리 깃발5.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날 운이 좋다면 알게 될 것이다. 하늘에 달이 하나 떠 있어도 청평호에는 달이 두 개가 된다는 것을. 그 두 개의 달 사이를 ‘The End of the World’와 ‘Sailing’을 들으며 지나가는 60분이 얼마나 황홀한지를.</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96805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9 Aug 2026 22:03: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7:03: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71</guid>
		<title><![CDATA[용역 깡패인가, 행사 안내자인가 “안전·주차 안내가 본분"…축제장 첫인상 망친 ‘용역 통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7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7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 개막식이 열린 28일, 행사장으로 향하는 자라섬 길목은 축제의 설렘보다 위압감이 먼저 느껴졌다.&nbsp;자라섬 입구부터 검은색 작업복을 입은 행사 용역 인력들이 곳곳에 서 있었다. 두 다리를 벌린 채 무표정한 얼굴로 길목을 지키고 있는 모습은 방문객을 맞는 안내요원이라기보다 출입자를 감시하고 통제하는 경비 인력에 가까워 보였다.


28일 가평군 자라섬 서도에 마련된 특설 무대에서 제20회 경기도 장애인 생활 체육대회가 열렸다.[사진/ 정연수 기자]

   


   이들은 행사장으로 향하는 차량을 일일이 세운 뒤 거칠고 고압적인 말투로 “어디 가세요?”라고 물었다. 친절한 안내나 인사는 찾아보기 어려웠다. 질문을 던지는 표정과 말투에서는 방문객을 환영한다는 분위기보다 상대방을 의심하고 검문하는 듯한 태도가 느껴졌다.


   &nbsp;


   기자가 신분을 밝히자 이번에는 “어디 기자냐”고 다시 물었다. 이에 기자가 “어디 기자라고 하면 아느냐. 언론사에 따라 출입을 제한하는 것이냐”고 되묻자 별다른 설명도 없이 들어가라고 했다.&nbsp;도대체 무엇을 확인하기 위해 차량을 세웠고, 왜 소속 언론사까지 물었는지 알 수 없는 대목이다. 행사 관계 차량인지, 주차 장소가 어디인지 안내하기 위한 질문이었다면 목적부터 정중하게 설명했어야 한다.


   &nbsp;


   이날 불쾌감을 느낀 사람은 기자만이 아니었다. 행사장을 찾은 부천시 장애인체육 관계자도 용역 인력의 태도로 인해 불쾌한 경험을 했다는 취지의 반응을 보였다. 수원시에서 온 체육 관계자 역시 행사장 진입 과정에서 용역 인력의 무뚝뚝하고 고압적인 응대로 불편함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경기권 전역에서 온 선수와 관계자들을 따뜻하게 맞아야 할 축제의 길목에서 오히려 방문객들이 눈치를 보고 불쾌감을 느끼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nbsp;


   행사 용역 인력은 철거 현장에 투입된 사람들이 아니다. 무허가 건물이나 재개발 현장에서 출입을 통제하는 철거 용역은 더더욱 아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생활체육 축제에서 이들에게 맡겨진 역할은 원활한 차량 통행과 주차 안내, 행사 질서 유지, 안전사고 예방이다.


   &nbsp;


   그런데도 일부 용역 인력의 태도는 방문객을 돕는 안내자가 아니라 출입자를 통제하는 권력자처럼 비쳤다. 축제장 입구에 섰다는 이유로 마치 ‘완장’을 찬 듯 행동하는 모습은 시대착오적이다. 한마디로 ‘똠방각하’를 연상케 했다.


   &nbsp;


   물론 수천 명이 한꺼번에 몰리는 대규모 행사에서는 차량 통제와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그러나 불친절과 고압적인 태도까지 정당화하지는 않는다.&nbsp;특히 이번 대회는 장애인 생활체육인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축제다. 선수와 가족, 자원봉사자와 방문객들이 누구보다 편안하고 존중받는다는 느낌을 받아야 한다. 행사장 입구에서 처음 마주하는 사람이 무표정한 얼굴로 고압적인 질문부터 던진다면 아무리 개막식이 화려해도 축제의 첫인상은 이미 망가질 수밖에 없다.


   &nbsp;


   검은색 작업복 형태의 복장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 행사 안전요원이라는 사실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밝고 단정한 복장을 착용하는 게 바람직하다. 방문객에게 위압감을 주는 복장과 자세를 고집할 이유는 없다.&nbsp;더 큰 문제는 이 같은 모습이 이번 행사에서만 나타난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nbsp;


   &nbsp;


   가평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 때마다 검은색 옷을 입은 용역 인력들이 등장해 무표정한 말투로 방문객을 대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행사 주최 측이 용역계약만 체결한 뒤 현장에서 어떤 복장과 태도로 방문객을 응대하는지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nbsp;


   이번 대회를 위해 가평군과 대회 준비단은 폭염과 안전사고에 대비해 냉방버스를 마련하는 등 많은 준비를 했다. 그러나 철저하게 준비한 행사도 입구에서 방문객을 맞는 용역 인력의 잘못된 태도 하나로 평가가 달라질 수 있다.&nbsp;축제장은 누구나 기분 좋게 찾아와 함께 즐기는 공간이다. 방문객을 잠재적인 통제 대상으로 바라보는 순간 축제의 의미는 퇴색한다.


   &nbsp;


   용역 인력은 ‘완장’을 찬 통제자가 아니다. 축제의 첫인상을 만드는 안내자다. 가평군이 이 단순한 원칙조차 바로 세우지 못한다면 앞으로도 지역 행사 때마다 “용역 깡패인가, 행사 안내자인가”라는 불쾌한 질문은 반복될 수밖에 없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span style="font-size: 18px;">‘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 개막식이 열린 28일, 행사장으로 향하는 자라섬 길목은 축제의 설렘보다 위압감이 먼저 느껴졌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자라섬 입구부터 검은색 작업복을 입은 행사 용역 인력들이 곳곳에 서 있었다. 두 다리를 벌린 채 무표정한 얼굴로 길목을 지키고 있는 모습은 방문객을 맞는 안내요원이라기보다 출입자를 감시하고 통제하는 경비 인력에 가까워 보였다.</span></b>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55458_kklrzahp.jpg" alt="개회식.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7px;" /></p>
<p><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28일 가평군 자라섬 서도에 마련된 특설 무대에서 제20회 경기도 장애인 생활 체육대회가 열렸다.[사진/ 정연수 기자]</span></b></p>
<p>
   <br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들은 행사장으로 향하는 차량을 일일이 세운 뒤 거칠고 고압적인 말투로 “어디 가세요?”라고 물었다. 친절한 안내나 인사는 찾아보기 어려웠다. 질문을 던지는 표정과 말투에서는 방문객을 환영한다는 분위기보다 상대방을 의심하고 검문하는 듯한 태도가 느껴졌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기자가 신분을 밝히자 이번에는 “어디 기자냐”고 다시 물었다. 이에 기자가 “어디 기자라고 하면 아느냐. 언론사에 따라 출입을 제한하는 것이냐”고 되묻자 별다른 설명도 없이 들어가라고 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도대체 무엇을 확인하기 위해 차량을 세웠고, 왜 소속 언론사까지 물었는지 알 수 없는 대목이다. 행사 관계 차량인지, 주차 장소가 어디인지 안내하기 위한 질문이었다면 목적부터 정중하게 설명했어야 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날 불쾌감을 느낀 사람은 기자만이 아니었다. 행사장을 찾은 부천시 장애인체육 관계자도 용역 인력의 태도로 인해 불쾌한 경험을 했다는 취지의 반응을 보였다. 수원시에서 온 체육 관계자 역시 행사장 진입 과정에서 용역 인력의 무뚝뚝하고 고압적인 응대로 불편함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권 전역에서 온 선수와 관계자들을 따뜻하게 맞아야 할 축제의 길목에서 오히려 방문객들이 눈치를 보고 불쾌감을 느끼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행사 용역 인력은 철거 현장에 투입된 사람들이 아니다. 무허가 건물이나 재개발 현장에서 출입을 통제하는 철거 용역은 더더욱 아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생활체육 축제에서 이들에게 맡겨진 역할은 원활한 차량 통행과 주차 안내, 행사 질서 유지, 안전사고 예방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런데도 일부 용역 인력의 태도는 방문객을 돕는 안내자가 아니라 출입자를 통제하는 권력자처럼 비쳤다. 축제장 입구에 섰다는 이유로 마치 ‘완장’을 찬 듯 행동하는 모습은 시대착오적이다. 한마디로 ‘똠방각하’를 연상케 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물론 수천 명이 한꺼번에 몰리는 대규모 행사에서는 차량 통제와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그러나 불친절과 고압적인 태도까지 정당화하지는 않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이번 대회는 장애인 생활체육인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축제다. 선수와 가족, 자원봉사자와 방문객들이 누구보다 편안하고 존중받는다는 느낌을 받아야 한다. 행사장 입구에서 처음 마주하는 사람이 무표정한 얼굴로 고압적인 질문부터 던진다면 아무리 개막식이 화려해도 축제의 첫인상은 이미 망가질 수밖에 없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검은색 작업복 형태의 복장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 행사 안전요원이라는 사실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밝고 단정한 복장을 착용하는 게 바람직하다. 방문객에게 위압감을 주는 복장과 자세를 고집할 이유는 없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더 큰 문제는 이 같은 모습이 이번 행사에서만 나타난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 때마다 검은색 옷을 입은 용역 인력들이 등장해 무표정한 말투로 방문객을 대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행사 주최 측이 용역계약만 체결한 뒤 현장에서 어떤 복장과 태도로 방문객을 응대하는지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대회를 위해 가평군과 대회 준비단은 폭염과 안전사고에 대비해 냉방버스를 마련하는 등 많은 준비를 했다. 그러나 철저하게 준비한 행사도 입구에서 방문객을 맞는 용역 인력의 잘못된 태도 하나로 평가가 달라질 수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축제장은 누구나 기분 좋게 찾아와 함께 즐기는 공간이다. 방문객을 잠재적인 통제 대상으로 바라보는 순간 축제의 의미는 퇴색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용역 인력은 ‘완장’을 찬 통제자가 아니다. 축제의 첫인상을 만드는 안내자다. 가평군이 이 단순한 원칙조차 바로 세우지 못한다면 앞으로도 지역 행사 때마다 “용역 깡패인가, 행사 안내자인가”라는 불쾌한 질문은 반복될 수밖에 없다.</span></b>&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9000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5:59: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5:04: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70</guid>
		<title><![CDATA["강해야 지킵니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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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발언 내용]

저는 지금까지 국가 안보는 정쟁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해왔습니다. 북한은 이미 두 국가론을 그들의 헌법에 명시하고 우리 대한민국을 적대국으로 천명하면서 사실상 핵 보유국으로서의 지위를 인정 받고자 합니다. 
이러한 위기 상황일수록 보수 정당인 국민의 힘은 국가 안보에 있어 정부 여당보다 더 책임 있는 자세로 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nbsp;
&nbsp;
안보에 구멍이 생기고 흔들리게 되면 경제를 비롯한 그 무엇인들 온절한 수 있겠습니까? 평화를 지킬 힘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국가 안보를 지키는 가장 큰 힘은 전쟁을 막을 수 있는 억제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빈틈은 없고 상대보다 강력한 군사력이 있어야만 도발을 방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발언 내용]</b></p>
<b>
저는 지금까지 국가 안보는 정쟁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해왔습니다. 북한은 이미 두 국가론을 그들의 헌법에 명시하고 우리 대한민국을 적대국으로 천명하면서 사실상 핵 보유국으로서의 지위를 인정 받고자 합니다. 
이러한 위기 상황일수록 보수 정당인 국민의 힘은 국가 안보에 있어 정부 여당보다 더 책임 있는 자세로 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nbsp;</b>
<p><b>&nbsp;</b></p>
<p><b>안보에 구멍이 생기고 흔들리게 되면 경제를 비롯한 그 무엇인들 온절한 수 있겠습니까? 평화를 지킬 힘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국가 안보를 지키는 가장 큰 힘은 전쟁을 막을 수 있는 억제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빈틈은 없고 상대보다 강력한 군사력이 있어야만 도발을 방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8958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4:45: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4:44: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68</guid>
		<title><![CDATA["선관위 특검은 지도부와 여러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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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발언 내용]

선관위 특검은 지도부와 여러분이 함께 투쟁해서 얻어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nbsp;
개인의 소신보다는 국민이 먼저 이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도부와 여러분이 동지애로 하나로 뭉쳐 각자가 맡은 역할을 충실히 해야 합니다.&nbsp;
&nbsp;
개인의 생각보다 국가가 먼저고, 당내에 작은 이해관계보다 국민의 삶이 먼저이며, 정치적인 유불리보다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먼저여야 합니다.&nbsp;
&nbsp;
이렇게 하면 반드시 국민이 여러분의 진정성을 알아줄 것이라고 믿습니다.&nbsp;
&nbsp;
저는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개혁이고, 국민이 아파하고 절실히 바라는 것을 해결하는 것이 혁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이러한 노력을 진정성 있게 하면 국민은 여러분에게서 희망을 찾을 것이며 반드시 여러분에게 기회를 주실 것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발언 내용]</b></p>
<b>
선관위 특검은 지도부와 여러분이 함께 투쟁해서 얻어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nbsp;</b>
<p><b>개인의 소신보다는 국민이 먼저 이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도부와 여러분이 동지애로 하나로 뭉쳐 각자가 맡은 역할을 충실히 해야 합니다.&nbsp;</b></p>
<p><b>&nbsp;</b></p>
<p><b>개인의 생각보다 국가가 먼저고, 당내에 작은 이해관계보다 국민의 삶이 먼저이며, 정치적인 유불리보다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먼저여야 합니다.&nbsp;</b></p>
<p><b>&nbsp;</b></p>
<p><b>이렇게 하면 반드시 국민이 여러분의 진정성을 알아줄 것이라고 믿습니다.&nbsp;</b></p>
<p><b>&nbsp;</b></p>
<p><b>저는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개혁이고, 국민이 아파하고 절실히 바라는 것을 해결하는 것이 혁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이러한 노력을 진정성 있게 하면 국민은 여러분에게서 희망을 찾을 것이며 반드시 여러분에게 기회를 주실 것입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8945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4:23: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4:20: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67</guid>
		<title><![CDATA["뭉치세요"]]></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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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발언내용]
둥지가 깨지면 그 안에 알도 온전하지 못하겠죠.&nbsp;
&nbsp;당이라는 둥지가 흔들려서 깨지면 여러분의 미래 도 같을 것입니다.&nbsp;
&nbsp;소수일수록 뭉치고 단합해야 합니다. 
다수를 상대로 힘에 부치는 상태에서 분열 까지 하면 그 싸움은 보나마나 보나마나 한 결과가 될 것입니다.&nbsp;
&nbsp;밖에 적을 상대로 싸울 때 우리 내부의 분열만큼 무서운 적은 없습니다.
정당내에서 다양한 의견이 나올 수 있겠지만, 서로를 증오하거나 부정해서는 안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b>
[발언내용]
둥지가 깨지면 그 안에 알도 온전하지 못하겠죠.&nbsp;</b>
<p><b>&nbsp;당이라는 둥지가 흔들려서 깨지면 여러분의 미래 도 같을 것입니다.&nbsp;</b></p>
<p><b>&nbsp;소수일수록 뭉치고 단합해야 합니다. 
다수를 상대로 힘에 부치는 상태에서 분열 까지 하면 그 싸움은 보나마나 보나마나 한 결과가 될 것입니다.&nbsp;</b></p>
<p><b>&nbsp;밖에 적을 상대로 싸울 때 우리 내부의 분열만큼 무서운 적은 없습니다.
정당내에서 다양한 의견이 나올 수 있겠지만, 서로를 증오하거나 부정해서는 안됩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8940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4:15: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4:13: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66</guid>
		<title><![CDATA[‘차이를 넘어 하나로’…경기도장애인생활체전, 가평서 화합의 축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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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태원 군수 “경쟁 넘어 함께 성장하길”...추미애 경기지사 “장애인 생활체육 문턱 낮출 것"

   -34도 웃도는 폭염에 냉방버스·안전대책 가동…도체전 준비단 세심한 대응 돋보여



   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인들의 열정과 도전, 화합의 무대인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이 28일 가평군에서 막을 올렸다.


   &nbsp;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가평군과 가평군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9일까지 이틀간 가평종합운동장을 비롯한 가평지역 17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도내 31개 시·군에서 선수 약 2천 명을 비롯해 임원과 관계자 등 5천여 명이 참가했다.


   &nbsp;


   ‘힐링 더 가평, 포용의 경기’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대회는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는 동시에 장애와 지역의 차이를 넘어 서로의 도전을 응원하고 하나 되는 화합의 축제로 마련됐다.

개회식은 이날 오전 9시30분 가평군 자라섬 서도에서 ‘차이를 넘어 하나로, 가평에서 하나 되는 경기도’를 주제로 열렸다.


   행사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김미숙 경기도의회 부의장, 서태원 가평군수를 비롯해 도내 31개 시·군 선수단과 체육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개회식은 수어 공연과 휠체어 댄스스포츠 공연을 시작으로 시·군 기수단 입장, 합창단 축하공연, 개회 선언, 대회기 게양, 선수 선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가수 노라조와 장윤정의 축하공연과 경품 추첨도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nbsp;


   선수들은 게이트볼과 농구, 당구, 댄스스포츠, 배드민턴, 보치아, 볼링, 쇼다운, 수영, 슐런, 역도, 육상, 조정, 축구·풋살, 탁구, 태권도, 파크골프, E-스포츠, 론볼 등 모두 19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nbsp;


   ▣ 폭염에 냉방버스까지…안전 최우선으로 준비


   &nbsp;


   이번 대회에서는 경기 운영뿐 아니라 선수와 관람객의 안전을 고려한 가평군 도체전 준비단의 세심한 대응도 돋보였다.&nbsp;대회가 전날까지 한낮 기온이 34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야외 개회식에 참석한 장애인 선수와 가족, 자원봉사자 등의 온열질환 발생 우려가 컸다. 특히 장애 유형과 건강 상태에 따라 더위에 취약할 수 있는 참가자들이 많아 일반 체육대회보다 한층 촘촘한 안전대책이 요구됐다.



   이에 가평군 도체전 준비단은 폭염에 따른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참가자들이 더위를 피하고 휴식할 수 있는 냉방버스를 마련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nbsp;이선규 가평군 도체전 단장을 중심으로 한 준비단은 개회식과 종목별 경기장 운영 과정에서 선수단의 이동 동선과 휴식 공간, 폭염 대응, 응급상황 발생 가능성 등을 사전에 살피며 대회를 준비했다.


   &nbsp;


   냉방버스는 무더위에 지친 선수와 관계자들이 잠시 몸을 식힐 수 있는 쉼터 역할을 했다. 폭염 속에서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는 점에서 현장 참가자와 관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행사장을 찾은 사람들이 더위를 피해 냉방 버스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장애인 생활체육대회는 선수들의 장애 유형과 이동 여건이 서로 다른 만큼 경기장 시설뿐 아니라 이동·휴식·의료·안전 대응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준비단이 대회 개막 전부터 이러한 특성을 반영해 현장 대응 체계를 마련한 것은 이번 대회를 안전하게 운영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됐다.


   &nbsp;


   특히 기록적인 늦더위 속에서도 대규모 선수단이 불편 없이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을 점검하고 예상되는 위험 요인을 미리 대비했다는 점에서 준비단의 철저한 사전 준비가 빛을 발했다.


   &nbsp;


   ▣&nbsp;서태원 군수 “6만3천 가평군민과 진심으로 환영”


   &nbsp;


   서태원 가평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과 방문객들을 맞으며 이번 대회가 경쟁을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함께 성장하는 화합의 시간이 되기를 기원했다.&nbsp;서 군수는 “존경하는 1천420만 경기도민과 31개 시·군 선수단 여러분을 자연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힐링의 도시 가평군에 모시게 돼 매우 기쁘다”며 “가평을 방문한 모든 분을 6만3천 가평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어 “‘힐링 더 가평, 포용의 경기’라는 슬로건 아래 경기도민의 화합과 희망의 축제인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가평에서 개최하게 돼 무한한 감동과 기쁨을 느낀다”고 밝혔다.


   &nbsp;


   서 군수는 대회 개최에 힘을 모은 경기도와 도내 시·군, 체육계 관계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지난해 4월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가평군민과 경기도민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그 감동을 이어 이번 대회 역시 모두가 함께 즐기고 어우러지는 화합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고 강조했다.


   &nbsp;


   특히 가평을 자연과 스포츠, 문화와 관광이 조화를 이루는 대한민국 대표 힐링 관광도시로 소개하며 개회식 장소인 자라섬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nbsp;서 군수는 “개회식이 열리는 자라섬은 경기도 제2호 지방정원”이라며 “선수와 방문객들이 자라섬에서 잊지 못할 특별한 힐링의 시간을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nbsp;그러면서 “이번 대회가 경쟁을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대회 기간 가평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고 지역의 맛있는 음식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가득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nbsp;


   ▣ 추미애 지사 “장애인 생활체육의 문턱 낮추겠다”


   &nbsp;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개막식 축사를 통해 장애인이 생활체육에 참여하기 위해 넘어야 하는 사회적·물리적 장벽을 낮추겠다고 밝혔다.&nbsp;추 지사는 “20년 동안 대회를 이어올 수 있었던 힘은 선수들과 가족들의 노력과 헌신 덕분”이라며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nbsp;


   이어 “장애인은 운동을 시작하기 위해 비장애인보다 더 큰 결심을 해야 하고 더 많은 불편을 감수하는 경우가 많다”며 “체육시설까지 이동하는 것부터 시설 이용과 프로그램 참여, 전문 지도자 확보까지 여전히 넘어야 할 문턱이 많다”고 말했다.&nbsp;그러면서 “그 문턱을 낮추는 것이 우리 사회가 해야 할 일”이라며 “장애인이 큰 결심을 하지 않아도 집 가까운 곳에서 원하는 운동을 선택하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경기도가 그 길을 넓혀가겠다”고 강조했다.


   &nbsp;


   경기도는 장애인이 거주 지역이나 장애 유형과 관계없이 일상에서 원하는 운동을 선택할 수 있도록 장애인 생활체육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nbsp;이를 위해 반다비체육센터를 비롯한 장애인 친화형 체육시설을 확충하고 지역과 장애 유형에 맞춘 프로그램과 전문 지도 인력을 늘려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추 지사는 “어디에 사는지, 어떤 장애가 있는지에 따라 운동할 기회가 달라지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며 “오늘만큼은 승패의 부담을 내려놓고 서로 응원하며 대회를 마음껏 즐겨 달라”고 당부했다.


   &nbsp;


   ▣ 기록과 메달 넘어 ‘연대와 희망’의 무대로


   &nbsp;


   이번 대회는 단순히 경기의 승패를 가리는 자리가 아니다. 선수들이 운동을 통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서로의 땀과 노력을 응원하며 스포츠가 만들어내는 연대와 희망을 도민들에게 보여주는 자리다.


   &nbsp;


   가평군은 지난해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개최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장과 편의시설, 선수단 이동, 폭염 대응, 응급상황 관리 등 대회 전반을 준비했다. 자라섬을 비롯한 가평의 자연·관광 자원과 장애인 생활체육을 결합해 참가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가평의 매력을 알리는 데도 힘을 쏟았다.


   &nbsp;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가평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선수들은 기록과 메달만을 위해 달리지 않는다”며 “서로의 도전을 응원하고 함께 웃으며 스포츠가 만들어내는 연대와 희망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nbsp;이어 “가평에서 피어난 선수들의 땀과 열정, 도전과 화합의 의미를 장애인 생활체육의 새로운 출발점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nbsp;대회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하기 위해 취재 열기도 뜨거웠다.&nbsp;


한편 31개 시·군 선수단이 함께하는 이번 대회는 장애인 생활체육의 저변을 넓히고 누구나 일상에서 스포츠를 누릴 수 있는 포용사회의 필요성을 확인하는 화합의 장으로 29일까지 이어진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span style="font-size: 18px;">서태원 군수 “경쟁 넘어 함께 성장하길”...추미애 경기지사 “장애인 생활체육 문턱 낮출 것"</span></h2>
<h2>
   <span style="font-size: 18px;">-34도 웃도는 폭염에 냉방버스·안전대책 가동…도체전 준비단 세심한 대응 돋보여</span>
</h2>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41430_ghylgnxs.jpg" alt="와이드.jpg" style="width: 880px; height: 268px;" /></p>
<p>
   <span style="font-size: 18px;"><b>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인들의 열정과 도전, 화합의 무대인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이 28일 가평군에서 막을 올렸다.</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가평군과 가평군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9일까지 이틀간 가평종합운동장을 비롯한 가평지역 17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도내 31개 시·군에서 선수 약 2천 명을 비롯해 임원과 관계자 등 5천여 명이 참가했다.</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힐링 더 가평, 포용의 경기’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대회는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는 동시에 장애와 지역의 차이를 넘어 서로의 도전을 응원하고 하나 되는 화합의 축제로 마련됐다.</b></span>
</p>
<p><span style="font-size: 18px;"><b>개회식은 이날 오전 9시30분 가평군 자라섬 서도에서 ‘차이를 넘어 하나로, 가평에서 하나 되는 경기도’를 주제로 열렸다.</b></span></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42851_mgpuzgxw.jpg" alt="퍼포먼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
   <span style="font-size: 18px;"><b>행사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김미숙 경기도의회 부의장, 서태원 가평군수를 비롯해 도내 31개 시·군 선수단과 체육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span><b style="font-size: 18px;">개회식은 수어 공연과 휠체어 댄스스포츠 공연을 시작으로 시·군 기수단 입장, 합창단 축하공연, 개회 선언, 대회기 게양, 선수 선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가수 노라조와 장윤정의 축하공연과 경품 추첨도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b>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선수들은 게이트볼과 농구, 당구, 댄스스포츠, 배드민턴, 보치아, 볼링, 쇼다운, 수영, 슐런, 역도, 육상, 조정, 축구·풋살, 탁구, 태권도, 파크골프, E-스포츠, 론볼 등 모두 19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 폭염에 냉방버스까지…안전 최우선으로 준비</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이번 대회에서는 경기 운영뿐 아니라 선수와 관람객의 안전을 고려한 가평군 도체전 준비단의 세심한 대응도 돋보였다.&nbsp;</b></span><b style="font-size: 18px;">대회가 전날까지 한낮 기온이 34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야외 개회식에 참석한 장애인 선수와 가족, 자원봉사자 등의 온열질환 발생 우려가 컸다. 특히 장애 유형과 건강 상태에 따라 더위에 취약할 수 있는 참가자들이 많아 일반 체육대회보다 한층 촘촘한 안전대책이 요구됐다.</b>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41521_xzeborwu.jpg" alt="냉방버스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7px;" /></p>
<p>
   <span style="font-size: 18px;"><b>이에 가평군 도체전 준비단은 폭염에 따른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참가자들이 더위를 피하고 휴식할 수 있는 냉방버스를 마련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nbsp;</b></span><b style="font-size: 18px;">이선규 가평군 도체전 단장을 중심으로 한 준비단은 개회식과 종목별 경기장 운영 과정에서 선수단의 이동 동선과 휴식 공간, 폭염 대응, 응급상황 발생 가능성 등을 사전에 살피며 대회를 준비했다.</b>
</p>
<p>
   <b style="font-size: 18px;">&nbsp;</b>
</p>
<p>
   <span style="font-size: 18px;"><b>냉방버스는 무더위에 지친 선수와 관계자들이 잠시 몸을 식힐 수 있는 쉼터 역할을 했다. 폭염 속에서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는 점에서 현장 참가자와 관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b></span>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41536_xbfzbqpd.jpg" alt="냉법스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7px;" /></p>
<p><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행사장을 찾은 사람들이 더위를 피해 냉방 버스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p>
<p>&nbsp;</p>
<p>
   <span style="font-size: 18px;"><b>장애인 생활체육대회는 선수들의 장애 유형과 이동 여건이 서로 다른 만큼 경기장 시설뿐 아니라 이동·휴식·의료·안전 대응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준비단이 대회 개막 전부터 이러한 특성을 반영해 현장 대응 체계를 마련한 것은 이번 대회를 안전하게 운영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됐다.</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특히 기록적인 늦더위 속에서도 대규모 선수단이 불편 없이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을 점검하고 예상되는 위험 요인을 미리 대비했다는 점에서 준비단의 철저한 사전 준비가 빛을 발했다.</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 style="font-size: 18px;">서태원 군수 “6만3천 가평군민과 진심으로 환영”</b>
</p>
<p>
   <b style="font-size: 18px;">&nbsp;</b>
</p>
<p>
   <span style="font-size: 18px;"><b>서태원 가평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과 방문객들을 맞으며 이번 대회가 경쟁을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함께 성장하는 화합의 시간이 되기를 기원했다.&nbsp;</b></span><b style="font-size: 18px;">서 군수는 “존경하는 1천420만 경기도민과 31개 시·군 선수단 여러분을 자연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힐링의 도시 가평군에 모시게 돼 매우 기쁘다”며 “가평을 방문한 모든 분을 6만3천 가평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b>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42326_yqiplglm.jpg" alt="서태원 환영사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span style="font-size: 18px;"><b>이어 “‘힐링 더 가평, 포용의 경기’라는 슬로건 아래 경기도민의 화합과 희망의 축제인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가평에서 개최하게 돼 무한한 감동과 기쁨을 느낀다”고 밝혔다.</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서 군수는 대회 개최에 힘을 모은 경기도와 도내 시·군, 체육계 관계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그는 “지난해 4월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가평군민과 경기도민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그 감동을 이어 이번 대회 역시 모두가 함께 즐기고 어우러지는 화합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고 강조했다.</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특히 가평을 자연과 스포츠, 문화와 관광이 조화를 이루는 대한민국 대표 힐링 관광도시로 소개하며 개회식 장소인 자라섬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nbsp;</b></span><b style="font-size: 18px;">서 군수는 “개회식이 열리는 자라섬은 경기도 제2호 지방정원”이라며 “선수와 방문객들이 자라섬에서 잊지 못할 특별한 힐링의 시간을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nbsp;</b><b style="font-size: 18px;">그러면서 “이번 대회가 경쟁을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대회 기간 가평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고 지역의 맛있는 음식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가득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b>
</p>
<p>
   <b style="font-size: 18px;">&nbsp;</b>
</p>
<p>
   <span style="font-size: 18px;"><b>▣ 추미애 지사 “장애인 생활체육의 문턱 낮추겠다”</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개막식 축사를 통해 장애인이 생활체육에 참여하기 위해 넘어야 하는 사회적·물리적 장벽을 낮추겠다고 밝혔다.&nbsp;</b></span><b style="font-size: 18px;">추 지사는 “20년 동안 대회를 이어올 수 있었던 힘은 선수들과 가족들의 노력과 헌신 덕분”이라며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b>
</p>
<p>
   <b style="font-size: 18px;">&nbsp;</b>
</p>
<p>
   <span style="font-size: 18px;"><b>이어 “장애인은 운동을 시작하기 위해 비장애인보다 더 큰 결심을 해야 하고 더 많은 불편을 감수하는 경우가 많다”며 “체육시설까지 이동하는 것부터 시설 이용과 프로그램 참여, 전문 지도자 확보까지 여전히 넘어야 할 문턱이 많다”고 말했다.&nbsp;</b></span><b style="font-size: 18px;">그러면서 “그 문턱을 낮추는 것이 우리 사회가 해야 할 일”이라며 “장애인이 큰 결심을 하지 않아도 집 가까운 곳에서 원하는 운동을 선택하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경기도가 그 길을 넓혀가겠다”고 강조했다.</b>
</p>
<p>
   <b style="font-size: 18px;">&nbsp;</b>
</p>
<p>
   <span style="font-size: 18px;"><b>경기도는 장애인이 거주 지역이나 장애 유형과 관계없이 일상에서 원하는 운동을 선택할 수 있도록 장애인 생활체육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nbsp;</b></span><b style="font-size: 18px;">이를 위해 반다비체육센터를 비롯한 장애인 친화형 체육시설을 확충하고 지역과 장애 유형에 맞춘 프로그램과 전문 지도 인력을 늘려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b>
</p>
<p>
   <br />
</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5080825_mmqinmbq.jpg" alt="20260828141732_esggqpwa.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7px;" />
</p>
<p>
   <span style="font-size: 18px;"><b>추 지사는 “어디에 사는지, 어떤 장애가 있는지에 따라 운동할 기회가 달라지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며 “오늘만큼은 승패의 부담을 내려놓고 서로 응원하며 대회를 마음껏 즐겨 달라”고 당부했다.</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 기록과 메달 넘어 ‘연대와 희망’의 무대로</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이번 대회는 단순히 경기의 승패를 가리는 자리가 아니다. 선수들이 운동을 통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서로의 땀과 노력을 응원하며 스포츠가 만들어내는 연대와 희망을 도민들에게 보여주는 자리다.</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가평군은 지난해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개최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장과 편의시설, 선수단 이동, 폭염 대응, 응급상황 관리 등 대회 전반을 준비했다. 자라섬을 비롯한 가평의 자연·관광 자원과 장애인 생활체육을 결합해 참가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가평의 매력을 알리는 데도 힘을 쏟았다.</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경기도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가평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선수들은 기록과 메달만을 위해 달리지 않는다”며 “서로의 도전을 응원하고 함께 웃으며 스포츠가 만들어내는 연대와 희망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nbsp;</b></span><b style="font-size: 18px;">이어 “가평에서 피어난 선수들의 땀과 열정, 도전과 화합의 의미를 장애인 생활체육의 새로운 출발점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nbsp;<b style="font-size: 18px;">대회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하기 위해 취재 열기도 뜨거웠다.&nbsp;</b>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41848_vqiwlofz.jpg" alt="시군 취재단.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7px;" /></p>
<p><span style="font-size: 18px;"><b>한편 31개 시·군 선수단이 함께하는 이번 대회는 장애인 생활체육의 저변을 넓히고 누구나 일상에서 스포츠를 누릴 수 있는 포용사회의 필요성을 확인하는 화합의 장으로 29일까지 이어진다.</b></span>&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8949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5 Sep 2026 08:10: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3:51: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65</guid>
		<title><![CDATA["나 하나 잡겠다고 온갖 행정력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6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6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저 하나 잡겠다고 특검, 검찰, 국회, 경찰까지..."&nbsp;박상용 검사 출석 길 직격 발언&nbsp;
"검찰 제도 이어 법치 자체를 잃게 된다" 박상용 검사가 경고한 특검 추진의 실체&nbsp;

"특검, 검찰, 국회, 그리고 경찰까지... 저 하나 잡겠다고 온갖 행정력이 동원됐습니다."
박상용 검사가 탄핵 청문회 출석 길에 기자들과 만나 특검 추진과 무리한 수사에 대한 강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nbsp;
&nbsp;
부실한 고발장과 허위 판례 인용을 지적하며, 이번 특검 발족이 검찰 제도 붕괴를 넘어 대한민국 법치주의 자체를 흔드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nbsp;
&nbsp;
주요 발언 요약
행정력 오남용 지적: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 한 사람을 잡겠다고 특검·검찰·국회·경찰까지 동원되고 있습니다."&nbsp;
&nbsp;
부실 고발 및 법안 우려: "있지도 않은 허위 판례가 적힌 고발장처럼, 형사소송법마저 부실하게 만들어질까 우려됩니다."&nbsp;
&nbsp;
법치주의 위기 경고: "검찰 제도를 잃은 데 이어 이제는 법치 자체를 잃게 됩니다. 권력이 법 위에 군림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nbsp;
&nbsp;
[발언 내용]&nbsp;
&nbsp;
저 하나 잡겠다고 특검, 검찰, 국회, 경찰까지 동원 됐습니다. 지금 국민들이 죽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수사할 동안에 한명이라도 더 실종자 찾고 그래야죠.&nbsp;
그런데 이번 고발장 혹시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거기에는 있지도 않은 허위 판례가 그렇게 적혀있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런 식의 부실함으로 그런 식으로 이번에 형사소송법도 만들어졌을까봐 굉장한 우려가 됩니다.&nbsp;
&nbsp;
특검이 발족이 되면 저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검사들을 아마 기소하려고 할 겁니다.
그리고 그것은 아마 대통령의 재판에 공소기각이나 공소취소 또 이화용의 석방으로 이어질 겁니다.&nbsp;
&nbsp;
그렇게 되면 권력이 법 위에 군림하는 것이 됩니다. 우리 국민들은 굉장히 많은 것을 잃게 되는 겁니다. 지금 벌써 검찰 제도라는 것을 우리 국민들이 잃었잖아요. 이제는 아예 법치 자체를 잃게 됩니다.&nbsp;
&nbsp;
그런 일이 있어서는 절대로 안 될 것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저 하나 잡겠다고 특검, 검찰, 국회, 경찰까지..."&nbsp;</b><b>박상용 검사 출석 길 직격 발언&nbsp;</b></p>
<p><b>"검찰 제도 이어 법치 자체를 잃게 된다" 박상용 검사가 경고한 특검 추진의 실체&nbsp;</b></p>
<p><b><br /></b></p>
<p><b>"특검, 검찰, 국회, 그리고 경찰까지... 저 하나 잡겠다고 온갖 행정력이 동원됐습니다."
박상용 검사가 탄핵 청문회 출석 길에 기자들과 만나 특검 추진과 무리한 수사에 대한 강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nbsp;</b></p>
<p><b>&nbsp;</b></p>
<p><b>부실한 고발장과 허위 판례 인용을 지적하며, 이번 특검 발족이 검찰 제도 붕괴를 넘어 대한민국 법치주의 자체를 흔드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nbsp;</b></p>
<p><b>&nbsp;</b></p>
<p><b>주요 발언 요약
행정력 오남용 지적: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 한 사람을 잡겠다고 특검·검찰·국회·경찰까지 동원되고 있습니다."&nbsp;</b></p>
<p><b>&nbsp;</b></p>
<p><b>부실 고발 및 법안 우려: "있지도 않은 허위 판례가 적힌 고발장처럼, 형사소송법마저 부실하게 만들어질까 우려됩니다."&nbsp;</b></p>
<p><b>&nbsp;</b></p>
<p><b>법치주의 위기 경고: "검찰 제도를 잃은 데 이어 이제는 법치 자체를 잃게 됩니다. 권력이 법 위에 군림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nbsp;</b></p>
<p><b>&nbsp;</b></p>
<p><b>[발언 내용]&nbsp;</b></p>
<p><b>&nbsp;</b></p>
<p><b>저 하나 잡겠다고 특검, 검찰, 국회, 경찰까지 동원 됐습니다. 지금 국민들이 죽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수사할 동안에 한명이라도 더 실종자 찾고 그래야죠.&nbsp;</b></p>
<p><b>그런데 이번 고발장 혹시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거기에는 있지도 않은 허위 판례가 그렇게 적혀있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런 식의 부실함으로 그런 식으로 이번에 형사소송법도 만들어졌을까봐 굉장한 우려가 됩니다.&nbsp;</b></p>
<p><b>&nbsp;</b></p>
<p><b>특검이 발족이 되면 저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검사들을 아마 기소하려고 할 겁니다.
그리고 그것은 아마 대통령의 재판에 공소기각이나 공소취소 또 이화용의 석방으로 이어질 겁니다.&nbsp;</b></p>
<p><b>&nbsp;</b></p>
<p><b>그렇게 되면 권력이 법 위에 군림하는 것이 됩니다. 우리 국민들은 굉장히 많은 것을 잃게 되는 겁니다. 지금 벌써 검찰 제도라는 것을 우리 국민들이 잃었잖아요. 이제는 아예 법치 자체를 잃게 됩니다.&nbsp;</b></p>
<p><b>&nbsp;</b></p>
<p><b>그</b><b>런 일이 있어서는 절대로 안 될 것입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8919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3:41: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3:37: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64</guid>
		<title><![CDATA[박근헤 전 대통령 "고치를 찢고 나비로 날아오르라"]]></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6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6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2026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 - 박근혜 전 대통령 연설]

"정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입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소수 야당으로서의 현실과 정당의 본질에 대해 뼈있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nbsp;
&nbsp;
무신불립(無信不立)의 의미를 되새기며, 국민의 신뢰와 동지 간의 신의가 정당 존립의 핵심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고치를 찢고 나오는 나비의 비유를 통해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시 국민의 선택을 받기 위한 진정성 있는 노력을 당부했습니다.&nbsp;
&nbsp;
주요 발언 요약
정치의 핵심: "신뢰를 얻는 데는 왕도가 없습니다. 진정성이 없으면 오래가지 못합니다."&nbsp;
&nbsp;
당원들을 향한 당부: "소수당이라고 먼저 포기하면 국민도 여러분을 포기할 것입니다."&nbsp;
&nbsp;
극복의 메시지: "처절한 발버둥의 시간을 거쳐야 나비가 될 수 있습니다. 힘을 모아 신뢰를 얻으면 다시 정권을 찾아올 수 있습니다."

   &nbsp;
   &nbsp;[발언 전문]
   
저는 정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치 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일이 신뢰라는 기반 없이 되는 일이 있겠습니까?
신뢰를 얻는 방법에는 왕도가 없습니다.&nbsp;
&nbsp;
가장 좋은 방법은 어떤 일을 하더라도 국민을 위해 진정성 있게 하는 것입니다. 진정성이 없으면 잠시는 세상을 속일 수 있겠지만 오래 가지 못할 것입니다.
무신불립이라는 말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nbsp;
&nbsp;
신의가 없으면 그 어떤 조직도 존속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정당내에서 신의가 없으면 그 정당은 존립할 수가 없습니다. 다른 어떤 조직보다 정당에는 동지'라는 호칭이 애용되고 있습니다.&nbsp;
&nbsp;
뜻을 같이하는 분들이 모인 곳이 정당이니 동지'라는 호칭만큼 어울리는 호칭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국민의 힘이 소수 야당이기 때문에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소수당이라고 해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먼저 포기하면  국민도 여러분을 포기할 것입니다.&nbsp;
&nbsp;
지금 국민의 힘이 소수 야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현실을 직시하고 힘을 모아 노력하면 국민의 신뢰를 얻어서 다수당이 될 수도 있을 것 입니다.
또 다시 정권을 찾아올 수 있을 것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2026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 - 박근혜 전 대통령 연설]</b></p>
<b>
"정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입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소수 야당으로서의 현실과 정당의 본질에 대해 뼈있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nbsp;</b>
<p><b>&nbsp;</b></p>
<p><b>무신불립(無信不立)의 의미를 되새기며, 국민의 신뢰와 동지 간의 신의가 정당 존립의 핵심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고치를 찢고 나오는 나비의 비유를 통해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시 국민의 선택을 받기 위한 진정성 있는 노력을 당부했습니다.&nbsp;</b></p>
<p><b>&nbsp;</b></p>
<p><b>주요 발언 요약
정치의 핵심: "신뢰를 얻는 데는 왕도가 없습니다. 진정성이 없으면 오래가지 못합니다."&nbsp;</b></p>
<p><b>&nbsp;</b></p>
<p><b>당원들을 향한 당부: "소수당이라고 먼저 포기하면 국민도 여러분을 포기할 것입니다."&nbsp;</b></p>
<p><b>&nbsp;</b></p>
<p><b>극복의 메시지: "처절한 발버둥의 시간을 거쳐야 나비가 될 수 있습니다. 힘을 모아 신뢰를 얻으면 다시 정권을 찾아올 수 있습니다."
</b>
   <p><b>&nbsp;</b></p>
   <p><b>&nbsp;[발언 전문]</b></p>
   <b>
저는 정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치 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일이 신뢰라는 기반 없이 되는 일이 있겠습니까?
신뢰를 얻는 방법에는 왕도가 없습니다.&nbsp;</b></p>
<p><b>&nbsp;</b></p>
<p><b>가장 좋은 방법은 어떤 일을 하더라도 국민을 위해 진정성 있게 하는 것입니다. 진정성이 없으면 잠시는 세상을 속일 수 있겠지만 오래 가지 못할 것입니다.
무신불립이라는 말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nbsp;</b></p>
<p><b>&nbsp;</b></p>
<p><b>신의가 없으면 그 어떤 조직도 존속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정당내에서 신의가 없으면 그 정당은 존립할 수가 없습니다. 다른 어떤 조직보다 정당에는 동지'라는 호칭이 애용되고 있습니다.&nbsp;</b></p>
<p><b>&nbsp;</b></p>
<p><b>뜻을 같이하는 분들이 모인 곳이 정당이니 동지'라는 호칭만큼 어울리는 호칭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국민의 힘이 소수 야당이기 때문에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소수당이라고 해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먼저 포기하면  국민도 여러분을 포기할 것입니다.&nbsp;</b></p>
<p><b>&nbsp;</b></p>
<p><b>지금 국민의 힘이 소수 야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현실을 직시하고 힘을 모아 노력하면 국민의 신뢰를 얻어서 다수당이 될 수도 있을 것 입니다.
또 다시 정권을 찾아올 수 있을 것입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89126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3:31: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3:26: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63</guid>
		<title><![CDATA[가평 청소년 밴드, 경기 청소년예술제서 ‘대상·특별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6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6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 밴드 동아리들이 ‘제34회 경기도 청소년예술제’에서 대상과 특별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실력을 입증했다.
  &nbsp;  
가평고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신성밴드’는 대중문화 밴드 고등부 부문에서 대상인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했다. 가평중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시나브로 밴드’도 대중문화 밴드 중등부 부문에서 특별상을 받으며 가평군 청소년 문화예술의 역량을 알렸다.
  &nbsp;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그동안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올해는 청소년들이 직접 무대를 꾸미고 기량을 펼칠 수 있는 ‘밴드페스티벌’을 개최하는 등 밴드 동아리 육성과 청소년 문화공간 조성에도 힘써왔다.
  &nbsp;  
신성밴드 수상자는 “단원들과 함께 오랜 시간 합을 맞추며 열심히 준비했는데 경기도지사상이라는 큰 상을 받게 돼 정말 기쁘다”며 “항상 좋은 환경에서 연습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가평청소년문화의집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nbsp; &nbsp;&nbsp;
가평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밴드 활동을 통해 협동심을 키우고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발산한 결과가 결실을 맺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32602_ksfqeats.png" alt="(라)가평 청소년 밴드, 경기 청소년예술제서 ‘대상·특별상’2.png" style="width: 880px; height: 615px;" /></p>
<p><b><br /></b></p>
<p><b>가평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 밴드 동아리들이 ‘제34회 경기도 청소년예술제’에서 대상과 특별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실력을 입증했다.</b></p>
<p><b>  &nbsp;  </b></p>
<p><b>가평고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신성밴드’는 대중문화 밴드 고등부 부문에서 대상인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했다. 가평중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시나브로 밴드’도 대중문화 밴드 중등부 부문에서 특별상을 받으며 가평군 청소년 문화예술의 역량을 알렸다.</b></p>
<p><b>  &nbsp;  </b></p>
<p><b>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그동안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올해는 청소년들이 직접 무대를 꾸미고 기량을 펼칠 수 있는 ‘밴드페스티벌’을 개최하는 등 밴드 동아리 육성과 청소년 문화공간 조성에도 힘써왔다.</b></p>
<p><b>  &nbsp;  </b></p>
<p><b>신성밴드 수상자는 “단원들과 함께 오랜 시간 합을 맞추며 열심히 준비했는데 경기도지사상이라는 큰 상을 받게 돼 정말 기쁘다”며 “항상 좋은 환경에서 연습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가평청소년문화의집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p>
<p><b>&nbsp; &nbsp;</b><b>&nbsp;</b></p>
<p><b>가평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밴드 활동을 통해 협동심을 키우고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발산한 결과가 결실을 맺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89115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3:26: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3:23: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62</guid>
		<title><![CDATA[8천여명 가평 집결… 경기도장애인체육 ‘불꽃 열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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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 자라섬에서 28일 오전 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인들의 화합과 축제의 한마당이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역대 최대 규모의 많은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아 선수들의 도전을 응원하며 대회 열기를 더했다.


     &nbsp;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가평군과 가평군장애인체육회 주관, 경기도가 후원하는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이 28일 화려한 개회식을 열고 이틀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31개 시군에서 선수와 임원 등 4,27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특히 관람객까지 포함하면 8,000여명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의 도민 화합 축제로 치러진다.


     &nbsp;  


   선수단은 총 19개 종목에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인다. 경기는 가평종합운동장과 한석봉체육관 등 관내 공공생활체육시설과 학교·민간시설에서 분산해 진행된다.


     &nbsp;  


   이날 개회식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김미숙 경기도의회 부의장, 서태원 가평군수, 김종성 가평군의회 의장과 의원, 신복용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부회장과 신성식 가평군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 시장·군수와 시군의회 의장, 각 종목 임원과 선수 등이 참석했다.


     &nbsp;  


   개회식은 식전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31개 시군 기수 및 동호인 선수단 입장, 개회 선언, 환영사 및 대회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식후에는 가수 노라조와 장윤정이 축하공연을 펼치며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nbsp;  


   서태원 가평군수는 환영사에서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가평에서 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인들의 큰 축제를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승패를 넘어 서로 응원하고 포용하며, 차이를 넘어 모두가 주인공으로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대회사에서 “포기하지 않고 수없이 넘어지고 또 일어서며 단련한 장애인 여러분의 열정과 도전에 박수를 보낸다”며 “장애인 여러분들이 하고 싶은 운동을 일상에서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체육시설과 교통 편의시설 확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nbsp;  


   가평군은 휠체어 이용 선수와 시각장애인 등 이동 약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동 경사로를 확충하고 수어 통역사를 배치했다. 또 쿨링버스와 무더위 쉼터를 운영해 폭염 속에서도 선수와 관람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nbsp;


   &nbsp;


   이번 대회는 29일까지 이틀간 이어지며, 폐회식은 종목별 시상으로 대체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32238_sauiwqqz.jpg" alt="(가)8천여명 가평 집결… 경기도장애인체육 ‘불꽃 열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21px;" />
</p>
<p>
   <b><br /></b>
</p>
<p>
   <b>가평군 자라섬에서 28일 오전 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인들의 화합과 축제의 한마당이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역대 최대 규모의 많은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아 선수들의 도전을 응원하며 대회 열기를 더했다.</b>
</p>
<p>
   <b>  &nbsp;  </b>
</p>
<p>
   <b>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가평군과 가평군장애인체육회 주관, 경기도가 후원하는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이 28일 화려한 개회식을 열고 이틀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31개 시군에서 선수와 임원 등 4,27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특히 관람객까지 포함하면 8,000여명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의 도민 화합 축제로 치러진다.</b>
</p>
<p>
   <b>  &nbsp;  </b>
</p>
<p>
   <b>선수단은 총 19개 종목에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인다. 경기는 가평종합운동장과 한석봉체육관 등 관내 공공생활체육시설과 학교·민간시설에서 분산해 진행된다.</b>
</p>
<p>
   <b>  &nbsp;  </b>
</p>
<p>
   <b>이날 개회식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김미숙 경기도의회 부의장, 서태원 가평군수, 김종성 가평군의회 의장과 의원, 신복용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부회장과 신성식 가평군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 시장·군수와 시군의회 의장, 각 종목 임원과 선수 등이 참석했다.</b>
</p>
<p>
   <b>  &nbsp;  </b>
</p>
<p>
   <b>개회식은 식전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31개 시군 기수 및 동호인 선수단 입장, 개회 선언, 환영사 및 대회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식후에는 가수 노라조와 장윤정이 축하공연을 펼치며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b>
</p>
<p>
   <b>  &nbsp;  </b>
</p>
<p>
   <b>서태원 가평군수는 환영사에서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가평에서 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인들의 큰 축제를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승패를 넘어 서로 응원하고 포용하며, 차이를 넘어 모두가 주인공으로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
</p>
<p>
   <b>  &nbsp;  </b>
</p>
<p>
   <b>추미애 경기도지사는 대회사에서 “포기하지 않고 수없이 넘어지고 또 일어서며 단련한 장애인 여러분의 열정과 도전에 박수를 보낸다”며 “장애인 여러분들이 하고 싶은 운동을 일상에서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체육시설과 교통 편의시설 확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b>
</p>
<p>
   <b>  &nbsp;  </b>
</p>
<p>
   <b>가평군은 휠체어 이용 선수와 시각장애인 등 이동 약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동 경사로를 확충하고 수어 통역사를 배치했다. 또 쿨링버스와 무더위 쉼터를 운영해 폭염 속에서도 선수와 관람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b><b>&nbsp;</b>
</p>
<p>
   <b>&nbsp;</b>
</p>
<p>
   <b>이번 대회는 29일까지 이틀간 이어지며, 폐회식은 종목별 시상으로 대체한다.</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8909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3:23: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3:20: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61</guid>
		<title><![CDATA[포천시 스마트안심센터, 시시티브이(CCTV) 관제로 음주운전 검거 지원]]></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6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6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포천시는 지난 27일 스마트안심센터 관제요원 4명이 음주운전 차량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포천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nbsp;

   관제요원들은 범죄 취약 시간대 시시티브이(CCTV) 관제 중 음주운전이 의심되는 차량을 발견해 즉시 추적·감시에 들어갔다. 용의 차량의 이동 경로와 현장 상황을 경찰에 실시간으로 전달했고, 경찰은 이를 토대로 현장에 출동해 운전자를 검거했다.

&nbsp;

   포천경찰서 관계자는 "관제센터의 신속한 모니터링과 경찰의 빠른 대응으로 사건을 해결했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업으로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시티브이(CCTV) 집중관제를 강화하고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공고히 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nbsp;
&nbsp;

   한편, 포천시 스마트안심센터는 인공지능(AI) 영상분석 기술을 활용해 이상 상황을 자동으로 선별하고 관제요원이 즉시 확인해 경찰에 전파하고 있다. 이를 통해 2023년 1,167건 중 940건(80.5%), 2024년 1,325건 중 1,124건(84.5%), 2025년 957건 중 867건(91.0%)이 검거로 이어졌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15218_npifokht.jpg" alt="1 포천시 스마트안심센터, CCTV 관제로 음주운전 검거 지원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28px;" /></p>
<p><b>&nbsp;</b></p>
<p><b>
   포천시는 지난 27일 스마트안심센터 관제요원 4명이 음주운전 차량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포천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관제요원들은 범죄 취약 시간대 시시티브이(CCTV) 관제 중 음주운전이 의심되는 차량을 발견해 즉시 추적·감시에 들어갔다. 용의 차량의 이동 경로와 현장 상황을 경찰에 실시간으로 전달했고, 경찰은 이를 토대로 현장에 출동해 운전자를 검거했다.
</b></p>
<p><b>&nbsp;</b></p>
<p><b>
   포천경찰서 관계자는 "관제센터의 신속한 모니터링과 경찰의 빠른 대응으로 사건을 해결했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업으로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포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시티브이(CCTV) 집중관제를 강화하고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공고히 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b>&nbsp;</p>
<p>&nbsp;</p>
<p><b>
   한편, 포천시 스마트안심센터는 인공지능(AI) 영상분석 기술을 활용해 이상 상황을 자동으로 선별하고 관제요원이 즉시 확인해 경찰에 전파하고 있다. 이를 통해 2023년 1,167건 중 940건(80.5%), 2024년 1,325건 중 1,124건(84.5%), 2025년 957건 중 867건(91.0%)이 검거로 이어졌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8855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1:52: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1:51: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60</guid>
		<title><![CDATA[제11회 연천 장남 통일바라기 축제 9월 3일 개막]]></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6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6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연천군 장남면의 대표 축제인 ‘제11회 연천장남 통일바라기 축제’가 오는 9월 3일부터 9월 6일까지 4일간 장남면 호로고루 유적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nbsp;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통일과 평화’를 상징하는 해바라기와 함께 장남면의 자연과 지역 공동체가 조화를 이루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nbsp;

   개막식은 9월 3일(목) 오전 10시 30분 본무대에서 열리며, 식전 공연인 풍물길놀이를 시작으로 통일바라기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막을 올린다.

&nbsp;

   축제의 핵심 공간은 해바라기와 백일홍, 코스모스가 아름답게 어우러진 꽃 정원이다. 방문객들은 화려한 꽃밭을 배경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으며 페이스페인팅, 목공 체험, 키링 만들기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nbsp;

   이와 함께 지역 농가가 직접 참여하는 직거래 장터와 먹거리 장터가 운영되어 신선한 지역 농산물과 다채로운 먹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nbsp;

   역사적 가치가 깃든 호로고루 유적지와 황금빛 해바라기가 어우러진 연천 장남 통일바라기 축제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곽노범 주민자치위원장은 “올해는 이상고온과 폭염으로 해바라기의 개화가 빨라져 축제 일정을 앞당기게 됐다”라며 “가장 아름다운 해바라기를 볼 수 있는 시기에 많은 분들이 장남면 호로고루를 찾아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김정혜 장남면장은 “장남면 주민들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함께 정성과 참여로 준비된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경제는 물론, 연천의 아름다운 자연과 평화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가족 단위 관람객과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14945_wtqllyog.jpg" alt="2.제11회 연천 장남 통일바라기 축제 9월 3일 개막.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nbsp;</b></p>
<p><b>
   연천군 장남면의 대표 축제인 ‘제11회 연천장남 통일바라기 축제’가 오는 9월 3일부터 9월 6일까지 4일간 장남면 호로고루 유적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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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통일과 평화’를 상징하는 해바라기와 함께 장남면의 자연과 지역 공동체가 조화를 이루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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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개막식은 9월 3일(목) 오전 10시 30분 본무대에서 열리며, 식전 공연인 풍물길놀이를 시작으로 통일바라기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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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축제의 핵심 공간은 해바라기와 백일홍, 코스모스가 아름답게 어우러진 꽃 정원이다. 방문객들은 화려한 꽃밭을 배경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으며 페이스페인팅, 목공 체험, 키링 만들기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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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이와 함께 지역 농가가 직접 참여하는 직거래 장터와 먹거리 장터가 운영되어 신선한 지역 농산물과 다채로운 먹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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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역사적 가치가 깃든 호로고루 유적지와 황금빛 해바라기가 어우러진 연천 장남 통일바라기 축제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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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곽노범 주민자치위원장은 “올해는 이상고온과 폭염으로 해바라기의 개화가 빨라져 축제 일정을 앞당기게 됐다”라며 “가장 아름다운 해바라기를 볼 수 있는 시기에 많은 분들이 장남면 호로고루를 찾아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b></p>
<p><b>&nbsp;</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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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혜 장남면장은 “장남면 주민들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함께 정성과 참여로 준비된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경제는 물론, 연천의 아름다운 자연과 평화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가족 단위 관람객과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8853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1:49: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1:48: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59</guid>
		<title><![CDATA[연천군, 기후부 아미천 다목적댐 건설 추진 확정 “적극 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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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연천군은 지난 27일(목)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발표한 아미천 다목적댐 건설 계획 확정에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nbsp;

   아미천댐은 연천의 홍수 피해를 예방하는 동시에 자체 수원이 없는 연천과 파주 등 임진강유역의 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다목적댐으로 건설될 예정이다.

&nbsp;

   댐이 건설되면 하루 8만 톤의 물을 연천과 파주 등 임진강 유역에 공급할 수 되며, 집중호우로 피해가 반복된 연천군도 100년 빈도 홍수에 대응할 수 있는 방어 능력을 갖추게 될 전망이다.

&nbsp;

   연천군은 이번 결정으로 극한 호우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용수 공급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지역 주민들의 오랜 염원과 지속적인 관심, 적극적인 의견 개진이 결실을 맺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nbsp;

   지역 주민은 “집중호우가 내릴 때마다 침수 피해에 대한 걱정이 컸는데, 아미천댐 건설 추진이결정돼 매우 기쁘다며 주민들이 오랫동안 바라온 사업인 만큼 후속 절차가 신속히진행돼 하루빨리 안전한 생활 기반이 마련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김덕현 군수는 “아미천댐 건설 추진 결정은 반복되는 홍수 위험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연천을 비롯한 임진강 유역에 안정적인 수원을 확보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며 주민 여러분의 오랜 염원과 노력이 맺은 결실인 만큼 군민과 함께 적극 환영한다”라고 말했다.&nbsp;
&nbsp;
이어 “아미천댐이 지역의 핵심 기반 시설로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예비타당성조사등 후속 절차가 신속하게 이행되기를 바라며 연천군도 주민 의견이 사업계획에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기후에너지환경부 및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다하겠다”라고밝혔다.

&nbsp;

   연천군은 앞으로 사업 추진 상황을 주민들과 투명하게 공유하고, 지역 여건과 주민 의견이 댐건설 계획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기후에너지환경부를 비롯한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14812_vkgmexry.jpg" alt="1.연천군, 기후부 아미천 다목적댐 건설 추진 확정 “적극 환영”.jpg" style="width: 643px; height: 653px;" /></p>
<p><b>&nbsp;</b></p>
<p><b>
   연천군은 지난 27일(목)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발표한 아미천 다목적댐 건설 계획 확정에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b></p>
<p><b>&nbsp;</b></p>
<p><b>
   아미천댐은 연천의 홍수 피해를 예방하는 동시에 자체 수원이 없는 연천과 파주 등 임진강유역의 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다목적댐으로 건설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댐이 건설되면 하루 8만 톤의 물을 연천과 파주 등 임진강 유역에 공급할 수 되며, 집중호우로 피해가 반복된 연천군도 100년 빈도 홍수에 대응할 수 있는 방어 능력을 갖추게 될 전망이다.
</b></p>
<p><b>&nbsp;</b></p>
<p><b>
   연천군은 이번 결정으로 극한 호우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용수 공급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지역 주민들의 오랜 염원과 지속적인 관심, 적극적인 의견 개진이 결실을 맺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b></p>
<p><b>&nbsp;</b></p>
<p><b>
   지역 주민은 “집중호우가 내릴 때마다 침수 피해에 대한 걱정이 컸는데, 아미천댐 건설 추진이결정돼 매우 기쁘다며 주민들이 오랫동안 바라온 사업인 만큼 후속 절차가 신속히진행돼 하루빨리 안전한 생활 기반이 마련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b></p>
<p><b>&nbsp;</b></p>
<p><b>
   김덕현 군수는 “아미천댐 건설 추진 결정은 반복되는 홍수 위험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연천을 비롯한 임진강 유역에 안정적인 수원을 확보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며 주민 여러분의 오랜 염원과 노력이 맺은 결실인 만큼 군민과 함께 적극 환영한다”라고 말했다.&nbsp;</b></p>
<p><b>&nbsp;</b></p>
<p><b>이어 “아미천댐이 지역의 핵심 기반 시설로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예비타당성조사등 후속 절차가 신속하게 이행되기를 바라며 연천군도 주민 의견이 사업계획에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기후에너지환경부 및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다하겠다”라고밝혔다.
</b></p>
<p><b>&nbsp;</b></p>
<p><b>
   연천군은 앞으로 사업 추진 상황을 주민들과 투명하게 공유하고, 지역 여건과 주민 의견이 댐건설 계획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기후에너지환경부를 비롯한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8852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1:48: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1:47: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58</guid>
		<title><![CDATA[의정부시, 202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접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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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시장 김원기)는 2026년 7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진행한다.
  &nbsp;  
 이번 열람 대상은 2026년 상반기 분할‧합병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179필지로, 의정부시 누리집과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www.realtypric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의정부시청 토지정보과(031-828-4686)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nbsp;  
 접수된 의견은 지가의 적정성 재검토와 감정평가법인 등의 검증을 거쳐 의정부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받는다. 이 절차를 마친 개별공시지가는 10월 29일 최종 결정‧공시된다.
  &nbsp;  
 한편, 시는 토지소유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시청 누리집(열린민원→부동산민원→개별공시지가→개별공시지가 365 의견제출)에 접수 기간과 관계없이 상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는 ‘365 의견제출 접수 창구’도 운영하고 있다.&nbsp;
&nbsp;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의 기준이 되는 만큼 토지소유자께서는 반드시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14657_qrnyiuzf.jpg" alt="의정부.jpg" style="width: 877px; height: 492px;" /></p>
<p><b><br /></b></p>
<p><b>의정부시(시장 김원기)는 2026년 7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진행한다.</b></p>
<p><b>  &nbsp;  </b></p>
<p><b> 이번 열람 대상은 2026년 상반기 분할‧합병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179필지로, 의정부시 누리집과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a href="http://www.realtyprice.kr" target="_blank">www.realtyprice.kr</a>)에서 확인할 수 있다.</b></p>
<p><b>  &nbsp;  </b></p>
<p><b>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의정부시청 토지정보과(031-828-4686)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b></p>
<p><b>  &nbsp;  </b></p>
<p><b> 접수된 의견은 지가의 적정성 재검토와 감정평가법인 등의 검증을 거쳐 의정부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받는다. 이 절차를 마친 개별공시지가는 10월 29일 최종 결정‧공시된다.</b></p>
<p><b>  &nbsp;  </b></p>
<p><b> 한편, 시는 토지소유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시청 누리집(열린민원→부동산민원→개별공시지가→개별공시지가 365 의견제출)에 접수 기간과 관계없이 상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는 ‘365 의견제출 접수 창구’도 운영하고 있다.</b><b>&nbsp;</b></p>
<p><b>&nbsp;</b></p>
<p><b>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의 기준이 되는 만큼 토지소유자께서는 반드시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8852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1:47: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1:45: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57</guid>
		<title><![CDATA[최순자 의원, 포천 관광자원 연계 통한 지역발전 방안 모색]]></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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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지난 25일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에서 포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 박광복 회장과 정담회를 갖고 포천의 역사·문화·자연자원을 활용한 지역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nbsp;  


   이날 정담회에서 박광복 회장은 운천의 근현대 역사자원을 활용한 ‘지붕 없는 박물관’ 조성 구상을 제안했다.


     &nbsp;  


   박 회장은 운천 일대에는 근현대사의 흔적을 간직한 건축물과 지역자원이 다수 남아 있다며, 이를 보존·활용해 전주한옥마을과 같은 역사문화 공간으로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nbsp;  


   특히 산정호수를 찾은 관광객들이 관광을 마친 뒤 운천을 지나 철원 등 인근 지역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다며, 운천에 머물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마련한다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nbsp;  


   박 회장은 이어 관인 지역의 마을발전 구상도 소개했다. 지역 주민이 추진하고자 하는 효소찜질방을 팜스테이와 연계하여 마을 전체의 활력을 높이는 방안을 제시했다.


     &nbsp;  


   이에 최순자 의원은 최근 논의한 (구)중리초등학교 폐교 활용방안과도 연계해 지역자원을 살펴보겠다는 뜻을 전했다.


     &nbsp;  


   최순자 의원은 “폐교 활용을 비롯해 포천 곳곳의 지역발전 방안에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다. 오늘 말씀해주신 운천의 역사문화자원과 관인의 농촌체험 구상도 직접 둘러보고 지역에 어떤 도움이 될 수 있는지 면밀하게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nbsp;  


   또한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이라면 단순히 시설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운영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고민해야 한다.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고 실제 지역에 도움이 되는 방향인지 꼼꼼하게 살펴보겠다”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14448_koykkdlm.jpg" alt="운천.jpg" style="width: 878px; height: 446px;" />
</p>
<p>
   <b>&nbsp;</b>
</p>
<p>
   <b>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지난 25일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에서 포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 박광복 회장과 정담회를 갖고 포천의 역사·문화·자연자원을 활용한 지역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b>
</p>
<p>
   <b>  &nbsp;  </b>
</p>
<p>
   <b>이날 정담회에서 박광복 회장은 운천의 근현대 역사자원을 활용한 ‘지붕 없는 박물관’ 조성 구상을 제안했다.</b>
</p>
<p>
   <b>  &nbsp;  </b>
</p>
<p>
   <b>박 회장은 운천 일대에는 근현대사의 흔적을 간직한 건축물과 지역자원이 다수 남아 있다며, 이를 보존·활용해 전주한옥마을과 같은 역사문화 공간으로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b>
</p>
<p>
   <b>  &nbsp;  </b>
</p>
<p>
   <b>특히 산정호수를 찾은 관광객들이 관광을 마친 뒤 운천을 지나 철원 등 인근 지역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다며, 운천에 머물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마련한다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b>
</p>
<p>
   <b>  &nbsp;  </b>
</p>
<p>
   <b>박 회장은 이어 관인 지역의 마을발전 구상도 소개했다. 지역 주민이 추진하고자 하는 효소찜질방을 팜스테이와 연계하여 마을 전체의 활력을 높이는 방안을 제시했다.</b>
</p>
<p>
   <b>  &nbsp;  </b>
</p>
<p>
   <b>이에 최순자 의원은 최근 논의한 (구)중리초등학교 폐교 활용방안과도 연계해 지역자원을 살펴보겠다는 뜻을 전했다.</b>
</p>
<p>
   <b>  &nbsp;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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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최순자 의원은 “폐교 활용을 비롯해 포천 곳곳의 지역발전 방안에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다. 오늘 말씀해주신 운천의 역사문화자원과 관인의 농촌체험 구상도 직접 둘러보고 지역에 어떤 도움이 될 수 있는지 면밀하게 살펴보겠다.”고 말했다.</b>
</p>
<p>
   <b>  &nbsp;  </b>
</p>
<p>
   <b>또한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이라면 단순히 시설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운영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고민해야 한다.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고 실제 지역에 도움이 되는 방향인지 꼼꼼하게 살펴보겠다”고 밝혔다.&nbsp;</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8850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1:51: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1:43: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56</guid>
		<title><![CDATA[경기도, 체납자 압류 물품 공매… 7억 8천만 원 체납액 충당]]></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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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27일 고양시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고액 체납자 압류 물품620점을 대상으로 현장 공매를 진행한 결과,총570건이 낙찰됐다.



   도는 낙찰 대금5억9천만 원과 공매 진행 전 자진 납부로 징수한1억9천만 원 등 총7억8천만 원을 지방세 체납액에 충당할 계획이다.



   이번 공매는 올해1월부터 추진한 고액·장기 체납자 집중 수색 과정에서 납부 의사가 없는 체납자의 물품을 압수해 진행됐다.



   공매 현장에는2,500명 이상이 방문해 압류 물품을 둘러봤으며, 1,307명이 입찰에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귀금속과 미술품,골프채,명품 가방·시계 등 다양한 물품 가운데 위블로 시계가1,875만 원으로 최고 낙찰가를 기록했다.이는 최저입찰가1,350만 원보다139%높은 금액이다.이어 순금(24K) 75g목걸이가1,520만 원,샤넬 가방이1,101만 원에 각각 낙찰됐다.



   노승호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공매를 통해 확보한 낙찰 대금은 지방세 체납액에 충당돼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라면서“앞으로도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13942_ttkwbrml.jpg" alt="사진1 (4).jpg" style="width: 880px; height: 481px;" /></p>
<p><b>&nbsp;</b></p>
<p><b>
   경기도가 27일 고양시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고액 체납자 압류 물품620점을 대상으로 현장 공매를 진행한 결과,총570건이 낙찰됐다.
</b></p>
<p><b><br /></b></p>
<p><b>
   도는 낙찰 대금5억9천만 원과 공매 진행 전 자진 납부로 징수한1억9천만 원 등 총7억8천만 원을 지방세 체납액에 충당할 계획이다.
</b></p>
<p><b><br /></b></p>
<p><b>
   이번 공매는 올해1월부터 추진한 고액·장기 체납자 집중 수색 과정에서 납부 의사가 없는 체납자의 물품을 압수해 진행됐다.
</b></p>
<p><b><br /></b></p>
<p><b>
   공매 현장에는2,500명 이상이 방문해 압류 물품을 둘러봤으며, 1,307명이 입찰에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b></p>
<p><b><br /></b></p>
<p><b>
   귀금속과 미술품,골프채,명품 가방·시계 등 다양한 물품 가운데 위블로 시계가1,875만 원으로 최고 낙찰가를 기록했다.이는 최저입찰가1,350만 원보다139%높은 금액이다.이어 순금(24K) 75g목걸이가1,520만 원,샤넬 가방이1,101만 원에 각각 낙찰됐다.
</b></p>
<p><b><br /></b></p>
<p><b>
   노승호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공매를 통해 확보한 낙찰 대금은 지방세 체납액에 충당돼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라면서“앞으로도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8847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1:39: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1:38: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55</guid>
		<title><![CDATA[경기도, 지역필수의료 강화 발맞춰 시군 응급의료 대응역량 높인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5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5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역필수의료법」 제정 등 정책환경 변화에 따른 지역의료 정책 대응역량 강화
- 재난 대응, 응급실 현장 사례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현장 대응력 제고&nbsp;
- 지역의료 정책의 실행 주체인 시군과 협력해 지역완결적 응급의료체계 구축

&nbsp;

               경기도는 27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도내 시군 보건소 응급의료 담당 팀장 및 담당자50여 명을 대상으로‘2026년 보건소 응급의료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지역 간 의료격차와 필수의료 인력 부족 등으로 지역 내 의료공백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역필수의료법’제정으로 지역 중심의 필수의료체계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지방정부의 역할과 대응 역량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응급의료는 환자 발생부터 이송,의료기관 수용과 최종치료까지 지역 내 의료자원의 긴밀한 연계가 필요한 분야로,지역 현황을 가장 가까이에서 파악하고 있는 시군의 적극적인 참여와 대응 역량이 지역 응급의료체계의 실효성을 좌우한다.
            


               이에 경기도는 시군 보건소 담당자들이 변화하는 지역·필수의료 정책을 이해하고,지역 현장에서 발생하는 응급의료 현안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은▲경기도 응급의료 주요 정책 및 사업▲지역필수의료 정책 변화와 시군의 준비과제▲재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급의료 대응 실무▲응급실 현장에서 바라본 지역 응급의료의 현실과 사례 등 정책과 현장을 연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역필수의료 정책 변화에 따라 시군이 담당해야 할 역할을 살펴보고,재난 및 응급의료 현장의 실제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보건소 담당자들이 지역의 의료자원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경기도 응급의료지원단과 함께 시군 보건소 대상 교육과 협력체계를 지속 강화해 지역별 응급의료 현안을 공유하고,도와 시군,응급의료기관이 함께 대응하는 지역완결적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유권수 경기도 응급의료과장은“지역·필수의료 강화 정책이 본격화되면서 이제 시군도 단순한 행정 지원을 넘어 지역의 의료공백을 파악하고 필요한 대응체계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며“경기도는 시군의 정책 이해와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지역의 의료자원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 「지역필수의료법」 제정 등 정책환경 변화에 따른 지역의료 정책 대응역량 강화</b></p>
<p><b>- 재난 대응, 응급실 현장 사례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현장 대응력 제고&nbsp;</b></p>
<p><b>- 지역의료 정책의 실행 주체인 시군과 협력해 지역완결적 응급의료체계 구축</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113711_thnexgcq.jpg" alt="사진(응급의료 역량강화 교육)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3px;" /></p>
<p><b>&nbsp;</b></p>
<p><b>
               경기도는 27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도내 시군 보건소 응급의료 담당 팀장 및 담당자50여 명을 대상으로‘2026년 보건소 응급의료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b></p>
<p><b><br /></b></p>
<p><b>
               최근 지역 간 의료격차와 필수의료 인력 부족 등으로 지역 내 의료공백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역필수의료법’제정으로 지역 중심의 필수의료체계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지방정부의 역할과 대응 역량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b></p>
<p><b><br /></b></p>
<p><b>
               특히 응급의료는 환자 발생부터 이송,의료기관 수용과 최종치료까지 지역 내 의료자원의 긴밀한 연계가 필요한 분야로,지역 현황을 가장 가까이에서 파악하고 있는 시군의 적극적인 참여와 대응 역량이 지역 응급의료체계의 실효성을 좌우한다.
            </b></p>
<p><b><br /></b></p>
<p><b>
               이에 경기도는 시군 보건소 담당자들이 변화하는 지역·필수의료 정책을 이해하고,지역 현장에서 발생하는 응급의료 현안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b></p>
<p><b><br /></b></p>
<p><b>
               교육은▲경기도 응급의료 주요 정책 및 사업▲지역필수의료 정책 변화와 시군의 준비과제▲재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급의료 대응 실무▲응급실 현장에서 바라본 지역 응급의료의 현실과 사례 등 정책과 현장을 연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b></p>
<p><b><br /></b></p>
<p><b>
               특히 지역필수의료 정책 변화에 따라 시군이 담당해야 할 역할을 살펴보고,재난 및 응급의료 현장의 실제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보건소 담당자들이 지역의 의료자원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앞으로도 경기도 응급의료지원단과 함께 시군 보건소 대상 교육과 협력체계를 지속 강화해 지역별 응급의료 현안을 공유하고,도와 시군,응급의료기관이 함께 대응하는 지역완결적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b></p>
<p><b><br /></b></p>
<p><b>
               유권수 경기도 응급의료과장은“지역·필수의료 강화 정책이 본격화되면서 이제 시군도 단순한 행정 지원을 넘어 지역의 의료공백을 파악하고 필요한 대응체계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며“경기도는 시군의 정책 이해와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지역의 의료자원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8846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1:37: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1:35: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54</guid>
		<title><![CDATA[[LIVE] 제20회 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대회 2부 축하공연]]></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5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5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88428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1:31: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1:30: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53</guid>
		<title><![CDATA[[LIVE] 제20회 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대회 개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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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5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88418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1:29: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11:26: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52</guid>
		<title><![CDATA[경기도, 오산 세마역 인근 청년 매입임대주택 121호 준공…11월 입주자 모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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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호선 세마역 인근 오피스텔 121호 공급...청년 주거비 부담 완화 및 주거안정 지원&nbsp;
- 설계·시공 단계부터 공공 참여해 품질 관리...11월 입주자 모집 예정

&nbsp;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무주택 청년의 주거 안정을 위해 오산시 세교동에 조성한 약정형 매입임대주택 121호를 지난 10일 준공하고, 오는 11월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준공된 주택은 1개 동, 121호 규모의 오피스텔로 지하철 1호선 세마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주변에는 상업시설과 도서관, 공원 등 생활·문화시설이 자리하고 있어 청년층의 생활 편의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임대 조건은 입주자의 소득 수준에 따라 주변 시세의 30~50% 수준으로 책정된다. 계약기간은 2년이며 자격요건을 충족하면 재계약을 통해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입주자 모집은 11월 중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모집 일정과 신청 자격 등은 추후 경기주택도시공사 누리집과 콜센터(1588-0466)를 통해 안내한다.

이번 주택은 ‘약정형 매입임대주택’ 방식으로 공급됐다. 약정형 매입임대주택은 아직 짓지 않은 민간주택을 대상으로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사업자와 사전에 매입을 약속한 뒤 설계와 시공 단계부터 참여해 품질을 관리하는 방식이다.

건물이 완공된 뒤 공공기관이 주택을 사들이는 기존 매입 방식과 달리 공사 초기부터 공공이 설계와 시공을 점검할 수 있어 임대주택의 품질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이번 매입임대주택 공급이 무주택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거주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입지와 주택 품질을 꼼꼼히 살펴 청년들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양질의 매입임대주택을 공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 1호선 세마역 인근 오피스텔 121호 공급...청년 주거비 부담 완화 및 주거안정 지원&nbsp;</b></p>
<p><b>- 설계·시공 단계부터 공공 참여해 품질 관리...11월 입주자 모집 예정</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092305_xktgkoml.jpg" alt="경기주택도시공사.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5px;" /></p>
<p><b>&nbsp;</b></p>
<p><b>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무주택 청년의 주거 안정을 위해 오산시 세교동에 조성한 약정형 매입임대주택 121호를 지난 10일 준공하고, 오는 11월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b></p>
<p><b><br /></b></p>
<p><b>이번에 준공된 주택은 1개 동, 121호 규모의 오피스텔로 지하철 1호선 세마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주변에는 상업시설과 도서관, 공원 등 생활·문화시설이 자리하고 있어 청년층의 생활 편의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b></p>
<p><b><br /></b></p>
<p><b>임대 조건은 입주자의 소득 수준에 따라 주변 시세의 30~50% 수준으로 책정된다. 계약기간은 2년이며 자격요건을 충족하면 재계약을 통해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b></p>
<p><b><br /></b></p>
<p><b>입주자 모집은 11월 중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모집 일정과 신청 자격 등은 추후 경기주택도시공사 누리집과 콜센터(1588-0466)를 통해 안내한다.</b></p>
<p><b><br /></b></p>
<p><b>이번 주택은 ‘약정형 매입임대주택’ 방식으로 공급됐다. 약정형 매입임대주택은 아직 짓지 않은 민간주택을 대상으로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사업자와 사전에 매입을 약속한 뒤 설계와 시공 단계부터 참여해 품질을 관리하는 방식이다.</b></p>
<p><b><br /></b></p>
<p><b>건물이 완공된 뒤 공공기관이 주택을 사들이는 기존 매입 방식과 달리 공사 초기부터 공공이 설계와 시공을 점검할 수 있어 임대주택의 품질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b></p>
<p><b><br /></b></p>
<p><b>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이번 매입임대주택 공급이 무주택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거주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입지와 주택 품질을 꼼꼼히 살펴 청년들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양질의 매입임대주택을 공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09:23: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9:21: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51</guid>
		<title><![CDATA[경기도, 독서활동 우수자·독서동아리 지원. ‘독서스테이’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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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는 지역 내 독서활동 우수자들이 지역의 개성 있는 책방에서 독서와 문화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독서스테이’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28일 밝혔다.



   독서스테이는 경기도의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젝트‘리딩 온(ON)경기’의하나로,시군 공공도서관이 추천하는 독서활동 우수자와 자원활동가,경기도선정 우수 독서동아리 등이 지원 대상이다.



   프로그램은 지난25일 수원시 권선구에 있는‘랄랄라하우스 책방’에서 처음시작됐다.수원시 우수 독서동아리 회원들은 싱잉볼 명상과 치유 글쓰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책과 쉼을 함께 경험했다.



   오는29일에는 이천시립도서관과 연계해 이천시 모가면‘처음책방’에서 초판본과 창간호를 주제로 한‘처음 만난 고백’프로그램이 진행된다.참가자들은 고전을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초판본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도는 올해11월까지 시군 공공도서관과 지역 독서공간을 연계한 독서스테이를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공공도서관과 지역 서점이 손을 잡고 독서문화 생태계를 활성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면서“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독서문화 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지역 독서 공간과 상생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092121_gtxsizsr.png" alt="포스터.png" style="width: 500px; height: 706px;" /></p>
<p><b>&nbsp;</b></p>
<p><b>
   경기도는 지역 내 독서활동 우수자들이 지역의 개성 있는 책방에서 독서와 문화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독서스테이’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28일 밝혔다.
</b></p>
<p><b><br /></b></p>
<p><b>
   독서스테이는 경기도의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젝트‘리딩 온(ON)경기’의하나로,시군 공공도서관이 추천하는 독서활동 우수자와 자원활동가,경기도선정 우수 독서동아리 등이 지원 대상이다.
</b></p>
<p><b><br /></b></p>
<p><b>
   프로그램은 지난25일 수원시 권선구에 있는‘랄랄라하우스 책방’에서 처음시작됐다.수원시 우수 독서동아리 회원들은 싱잉볼 명상과 치유 글쓰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책과 쉼을 함께 경험했다.
</b></p>
<p><b><br /></b></p>
<p><b>
   오는29일에는 이천시립도서관과 연계해 이천시 모가면‘처음책방’에서 초판본과 창간호를 주제로 한‘처음 만난 고백’프로그램이 진행된다.참가자들은 고전을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초판본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b></p>
<p><b><br /></b></p>
<p><b>
   도는 올해11월까지 시군 공공도서관과 지역 독서공간을 연계한 독서스테이를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b></p>
<p><b><br /></b></p>
<p><b>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공공도서관과 지역 서점이 손을 잡고 독서문화 생태계를 활성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면서“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독서문화 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지역 독서 공간과 상생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87647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09:21: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9:20: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50</guid>
		<title><![CDATA[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 유공 표창 수상·문해교육 정책 홍보체험관 운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5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5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27일과28일 충북 청주 오스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제1회 대한민국 문해교육 정책전시회’에 참가해 경기도 문해교육 정책과 성과를 알리는 홍보체험관을 운영했다.



   전시회는 교육부 주최,국가평생교육원 주관으로 개최돼 전국 광역시도와 지자체,평생교육기관이 참여했다.



   행사 첫날인27일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2026년 문해의 달 기념 평생교육 유공 표창 시상식’에서 성인문해교육 지원과 디지털 문해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전시 기간 경기도 홍보부스에서는‘경기도 문해의 첫걸음,디지털로 한걸음’을 주제로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문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관람객들은 키오스크를 활용한 병원 예약과 카페 음료 주문법을 익히고,인공지능(AI)을 활용한 디지털 문해시화전을 관람했다.



   이 밖에도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자체 개발한 초등 보조 교재‘더하기’시리즈와 예비중학‘디딤’시리즈 등 디지털 교재가 전시됐으며, 31개 시군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형 부스에서 지역별 우수 성과사례를 공유했다.



   박명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직무대행은“경기도가 현장에서 쌓아온 문해교육 성과를 전국에 알리는 동시에AI·디지털 시대에 문해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보여준 자리”라며“도민의 삶에 꼭 필요한 배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디지털 문해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문해교육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gill.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091936_riukzero.jpg" alt="사진(2).JPG" style="width: 500px; height: 715px;" /></p>
<p><b>&nbsp;</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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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27일과28일 충북 청주 오스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제1회 대한민국 문해교육 정책전시회’에 참가해 경기도 문해교육 정책과 성과를 알리는 홍보체험관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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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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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회는 교육부 주최,국가평생교육원 주관으로 개최돼 전국 광역시도와 지자체,평생교육기관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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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첫날인27일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2026년 문해의 달 기념 평생교육 유공 표창 시상식’에서 성인문해교육 지원과 디지털 문해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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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 기간 경기도 홍보부스에서는‘경기도 문해의 첫걸음,디지털로 한걸음’을 주제로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문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관람객들은 키오스크를 활용한 병원 예약과 카페 음료 주문법을 익히고,인공지능(AI)을 활용한 디지털 문해시화전을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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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p><b>
   이 밖에도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자체 개발한 초등 보조 교재‘더하기’시리즈와 예비중학‘디딤’시리즈 등 디지털 교재가 전시됐으며, 31개 시군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형 부스에서 지역별 우수 성과사례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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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박명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직무대행은“경기도가 현장에서 쌓아온 문해교육 성과를 전국에 알리는 동시에AI·디지털 시대에 문해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보여준 자리”라며“도민의 삶에 꼭 필요한 배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디지털 문해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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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p><b>
   경기도 문해교육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a href="http://gill.or.kr" target="_blank">gill.or.kr</a>)에서 확인할 수 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8763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09:19: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9:17: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49</guid>
		<title><![CDATA[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민간 대기측정기관 대상 시료채취 실무교육]]></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4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4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9월2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민간 대기측정기관의 먼지시료채취 숙련도 실무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대상은 지난4~6월 대기 분야 정기1차 먼지시료채취 숙련도 평가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18개 업체의 각 담당자40여 명이다.



   연구원은 국립환경과학원에서9~10월 시행 예정인2차 평가에 앞서 시료 채취 담당자의 역량을 높이고 대기 측정 데이터의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해 교육을 마련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대기오염공정시험기준과 숙련도 시험 세부지침 해설,먼지시료채취 절차,장비운영 실습 등이다.



   김동기 기후대기연구부장은“기후변화가 가속화되고 오존농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다양한 배출시설에 대한 대기오염물질의 정확한 측정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전문교육을 통해 민간 측정기관의 역량을 높이고 대기 측정 데이터의 신뢰도를 확보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8091714_xgolpsdc.jpg" alt="경기도청 전경(2)(5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nbsp;</b></p>
<p><b>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9월2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민간 대기측정기관의 먼지시료채취 숙련도 실무교육을 진행한다.
</b></p>
<p><b><br /></b></p>
<p><b>
   교육 대상은 지난4~6월 대기 분야 정기1차 먼지시료채취 숙련도 평가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18개 업체의 각 담당자40여 명이다.
</b></p>
<p><b><br /></b></p>
<p><b>
   연구원은 국립환경과학원에서9~10월 시행 예정인2차 평가에 앞서 시료 채취 담당자의 역량을 높이고 대기 측정 데이터의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해 교육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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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주요 교육 내용은 대기오염공정시험기준과 숙련도 시험 세부지침 해설,먼지시료채취 절차,장비운영 실습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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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김동기 기후대기연구부장은“기후변화가 가속화되고 오존농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다양한 배출시설에 대한 대기오염물질의 정확한 측정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전문교육을 통해 민간 측정기관의 역량을 높이고 대기 측정 데이터의 신뢰도를 확보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b></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8762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09:17: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Aug 2026 09:16: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48</guid>
		<title><![CDATA["중국과 러시아도 사관학교 없다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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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국회 국방위원회 질의 현장!

대통령한테 허위보고? "눈 뜨고 볼 수 없는 무능"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을 상대로 "러시아, 중국 등에 독립된 사관학교가 없고 1~2년 과정으로 장교를 양성한다"는 취지의 대통령 보고 내용에 대해 허위 보고라며 강력히 지적했습니다.
"안보 곳곳이 눈을 뜨고 볼 수 없을 정도로 처참합니다" 영상이 유익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국회 국방위원회 질의 현장!</b></p>
<b>
대통령한테 허위보고? "눈 뜨고 볼 수 없는 무능"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을 상대로 "러시아, 중국 등에 독립된 사관학교가 없고 1~2년 과정으로 장교를 양성한다"는 취지의 대통령 보고 내용에 대해 허위 보고라며 강력히 지적했습니다.
"안보 곳곳이 눈을 뜨고 볼 수 없을 정도로 처참합니다" 영상이 유익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립니다!</b>]]></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8141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16:03: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6:01: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47</guid>
		<title><![CDATA["측근일수록 권력에서 한 걸음 더 물러서야 한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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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권력의 곁에는 언제나 ‘측근’이라는 이름이 등장한다. 선거철 후보자의 옷깃만 스쳐도 측근을 자처하고, 유세장을 따라다닌 인연은 어느새 ‘성골’과 ‘진골’을 가르는 훈장처럼 포장된다. 선거가 끝나면 기다렸다는 듯 ‘논공행상’이라는 낡고 불편한 꼬리표가 따라붙는다.

26일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신임 이사장 공개모집이 마감됐다. 이번 공모에는 모두 9명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원자의 면면을 보면 전직 사무관과 서기관 등 공직자 출신이 4명에 이른다. 현 국민의힘 지역 당 사무실 관계자와 전직 경기도의원으로 군수 선거 출마를 준비했던 인물도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nbsp;
지역사회에 상대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지원자 중에는 양평 공사 사장(제 7대)을 역임한 경력자와 금융기관 출신 귀농인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체 지원자 9명 가운데 가평 출신이 5명이고, 이 가운데 4명이 전직 공무원이라는 점도 눈에 띈다.
&nbsp;
지원자가 9명이나 몰렸다는 것은 그만큼 공단 이사장 자리에 대한 관심과 경쟁이 크다는 의미다. 동시에 심사가 특정인의 임명을 정당화하는 형식적인 절차로 흘러서는 안 된다는 경고이기도 하다. 다양한 경력과 배경을 가진 후보자들이 지원한 만큼 출신과 친분, 정치적 기여도가 아닌 공단을 실제로 이끌 능력을 놓고 치열하게 검증해야 한다.
&nbsp;
그러나 지역사회에서는 벌써부터 일부 후보자를 서태원 군수의 ‘측근’으로 분류하며 인선 결과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인사 가운데 한 명은 지난 선거에서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고, 또 다른 인사는 서 군수와 30여 년간 공직생활을 함께한 데다 선거 당시 유세 현장을 따라다니며 적극적으로 지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nbsp;
물론 선거를 도왔거나 군수와 오랫동안 함께 근무했다는 이유만으로 공공기관장 지원 자격을 제한할 수는 없다. 정치적 인연이 있다는 사실이 곧 무능을 의미하는 것도 아니다. 오랜 행정 경험과 지역에 대한 이해는 공단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다.
&nbsp;
반대로 전직 공무원이라는 경력이 곧 전문성과 경영 능력을 보증하는 것도 아니다. 공직 경험은 하나의 평가 요소일 뿐 합격증이 아니다. 지역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우대받아서도 안 되며, 외지 출신이라는 이유로 배척당해서도 안 된다. 여당 관계자나 전직 정치인 역시 정치적 배경을 경력으로 내세울 것이 아니라 공단 경영에 필요한 실력으로 경쟁해야 한다.
&nbsp;
문제는 자격이 아니라 과정이고, 친분이 아니라 공정성이다.&nbsp;가평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선거 승리의 전리품도, 정치적 빚을 갚기 위한 자리도 아니다. 군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지방공기업의 수장이다. 여러 공공시설과 조직을 책임지고 경영 효율성과 안전, 군민 서비스는 물론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의 선순환까지 이끌어야 하는 막중한 자리다.
&nbsp;
공단 이사장이 갖춰야 할 능력은 단순한 행정 경험에 그치지 않는다. 조직을 혁신하고 적자를 관리할 경영 능력, 노사관계를 조정할 리더십, 관광객을 지역경제로 연결할 정책 구상이 필요하다. 무엇보다 공공성과 수익성 사이에서 균형을 잡을 수 있어야 한다.
&nbsp;
따라서 9명의 후보자가 제출한 경력과 포부를 같은 기준으로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 전직 공무원에게는 재직 당시의 직급보다 실제 성과와 조직관리 능력을 물어야 한다. 정치권 출신에게는 선거 이력이 아니라 공단 경영에 대한 전문성과 독립성을 따져야 한다. 관련 기관이나 금융기관 출신에게도 경력의 이름값이 아닌 가평군의 실정에 맞는 구체적인 경영계획을 요구해야 한다.
&nbsp;
그런데 공모가 끝나자마자 특정 인물이 ‘유력하다’거나 ‘사실상 낙점됐다’는 말이 돌고 있다면 인사권자는 이를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 실제 내정 여부와 관계없이 결과를 미리 짐작하게 만드는 인사는 공모 자체의 신뢰를 무너뜨린다. 서류심사와 면접이 아무리 적법하게 진행되더라도 “결국 정해진 사람을 위한 절차 아니었느냐”는 의심이 남는다면 공정한 인사라고 평가받기 어렵다.
&nbsp;
특히 군수와 가까운 인사가 지원했다면 심사 기준과 절차는 평소보다 더 엄격하고 투명해야 한다. 가까운 사람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가까운 사람에게도 예외를 허용하지 않는 것이 공정이다. 이해관계 논란이 예상되는 심사위원은 스스로 심사에서 물러나야 하며, 전문성·경영 능력·도덕성·조직관리 역량을 어떤 기준으로 평가했는지도 군민이 납득할 수 있어야 한다.
&nbsp;
후보자들도 마찬가지다. 선거 때 기여했다는 이유로 공공기관장 자리를 마치 차려놓은 밥상처럼 여긴다면 그것은 충성도 아니고 헌신도 아니다. 인사권자에게 부담을 떠넘기는 정치적 청구서일 뿐이다. 자리를 요구하거나 주변을 통해 낙점설을 흘리고, 정치적 인연을 경쟁력으로 내세우는 순간 ‘측근’이라는 이름은 명예가 아니라 특혜의 상징으로 전락한다.
&nbsp;
진정한 측근은 권력자의 곁을 차지하는 사람이 아니다. 권력자가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도록 말리고, 사적인 인연 때문에 공적인 신뢰가 흔들릴 때 먼저 한 걸음 물러설 줄 아는 사람이다. 자리를 얻어 군수에게 보답하려는 사람이 아니라, 자리를 탐하지 않음으로써 군수의 부담을 덜어주는 사람이 진정한 조력자다. 측근일수록 권력에서 더 멀리 서야 한다. 그래야 군수도 살고, 공단도 살며, 군민의 신뢰도 지킬 수 있다.
&nbsp;
최종 인사권자는 추천위원회나 심사 절차 뒤에 숨을 수 없다. 누가 추천했든, 어떤 과정을 거쳤든 마지막 선택에 대한 정치적·행정적 책임은 군수에게 돌아간다. 측근으로 불리는 인사를 임명하려면 다른 후보자보다 월등하다는 사실을 객관적인 평가 결과와 검증된 능력으로 입증해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아무리 법적 절차를 갖췄다고 해도 논공행상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nbsp;
이번 인선은 공단 이사장 한 명을 뽑는 데 그치지 않는다. 서 군수의 인사 철학과 공정성, 권력과 사적 인연을 구분하는 절제력을 시험하는 무대다. 9명의 지원자 가운데 군민이 원하는 사람은 군수와 가장 가까운 인물이 아니라 공단을 가장 제대로 이끌 사람이다.
&nbsp;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자리가 선거 공신의 몫이라는 인상을 남겨서는 안 된다. 측근이라는 이유로 유리해서도 안 되고, 측근이라는 이유만으로 배제돼서도 안 된다. 오직 실력과 도덕성, 경영 능력과 구체적인 비전으로 평가받아야 한다.
&nbsp;
서 군수는 측근을 챙기는 군수가 아니라 군민의 신뢰를 챙기는 군수로 남아야 한다. 후보자들 역시 자리를 얻어 권력의 부담이 되기보다 공정한 경쟁을 통해 능력을 증명해야 한다. 그것이 말뿐인 ‘성골’과 ‘진골’을 넘어 진정한 측근이 갖춰야 할 최소한의 품격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span style="font-size: 18px; color: #ff007f;">권력의 곁에는 언제나 ‘측근’이라는 이름이 등장한다. 선거철 후보자의 옷깃만 스쳐도 측근을 자처하고, 유세장을 따라다닌 인연은 어느새 ‘성골’과 ‘진골’을 가르는 훈장처럼 포장된다. 선거가 끝나면 기다렸다는 듯 ‘논공행상’이라는 낡고 불편한 꼬리표가 따라붙는다.</span></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7155648_byssgaip.jpg" alt="시설공단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26일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신임 이사장 공개모집이 마감됐다. 이번 공모에는 모두 9명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원자의 면면을 보면 전직 사무관과 서기관 등 공직자 출신이 4명에 이른다. 현 국민의힘 지역 당 사무실 관계자와 전직 경기도의원으로 군수 선거 출마를 준비했던 인물도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사회에 상대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지원자 중에는 양평 공사 사장(제 7대)을 역임한 경력자와 금융기관 출신 귀농인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체 지원자 9명 가운데 가평 출신이 5명이고, 이 가운데 4명이 전직 공무원이라는 점도 눈에 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원자가 9명이나 몰렸다는 것은 그만큼 공단 이사장 자리에 대한 관심과 경쟁이 크다는 의미다. 동시에 심사가 특정인의 임명을 정당화하는 형식적인 절차로 흘러서는 안 된다는 경고이기도 하다. 다양한 경력과 배경을 가진 후보자들이 지원한 만큼 출신과 친분, 정치적 기여도가 아닌 공단을 실제로 이끌 능력을 놓고 치열하게 검증해야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지역사회에서는 벌써부터 일부 후보자를 서태원 군수의 ‘측근’으로 분류하며 인선 결과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인사 가운데 한 명은 지난 선거에서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고, 또 다른 인사는 서 군수와 30여 년간 공직생활을 함께한 데다 선거 당시 유세 현장을 따라다니며 적극적으로 지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물론 선거를 도왔거나 군수와 오랫동안 함께 근무했다는 이유만으로 공공기관장 지원 자격을 제한할 수는 없다. 정치적 인연이 있다는 사실이 곧 무능을 의미하는 것도 아니다. 오랜 행정 경험과 지역에 대한 이해는 공단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반대로 전직 공무원이라는 경력이 곧 전문성과 경영 능력을 보증하는 것도 아니다. 공직 경험은 하나의 평가 요소일 뿐 합격증이 아니다. 지역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우대받아서도 안 되며, 외지 출신이라는 이유로 배척당해서도 안 된다. 여당 관계자나 전직 정치인 역시 정치적 배경을 경력으로 내세울 것이 아니라 공단 경영에 필요한 실력으로 경쟁해야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는 자격이 아니라 과정이고, 친분이 아니라 공정성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선거 승리의 전리품도, 정치적 빚을 갚기 위한 자리도 아니다. 군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지방공기업의 수장이다. 여러 공공시설과 조직을 책임지고 경영 효율성과 안전, 군민 서비스는 물론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의 선순환까지 이끌어야 하는 막중한 자리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공단 이사장이 갖춰야 할 능력은 단순한 행정 경험에 그치지 않는다. 조직을 혁신하고 적자를 관리할 경영 능력, 노사관계를 조정할 리더십, 관광객을 지역경제로 연결할 정책 구상이 필요하다. 무엇보다 공공성과 수익성 사이에서 균형을 잡을 수 있어야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따라서 9명의 후보자가 제출한 경력과 포부를 같은 기준으로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 전직 공무원에게는 재직 당시의 직급보다 실제 성과와 조직관리 능력을 물어야 한다. 정치권 출신에게는 선거 이력이 아니라 공단 경영에 대한 전문성과 독립성을 따져야 한다. 관련 기관이나 금융기관 출신에게도 경력의 이름값이 아닌 가평군의 실정에 맞는 구체적인 경영계획을 요구해야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런데 공모가 끝나자마자 특정 인물이 ‘유력하다’거나 ‘사실상 낙점됐다’는 말이 돌고 있다면 인사권자는 이를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 실제 내정 여부와 관계없이 결과를 미리 짐작하게 만드는 인사는 공모 자체의 신뢰를 무너뜨린다. 서류심사와 면접이 아무리 적법하게 진행되더라도 “결국 정해진 사람을 위한 절차 아니었느냐”는 의심이 남는다면 공정한 인사라고 평가받기 어렵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군수와 가까운 인사가 지원했다면 심사 기준과 절차는 평소보다 더 엄격하고 투명해야 한다. 가까운 사람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가까운 사람에게도 예외를 허용하지 않는 것이 공정이다. 이해관계 논란이 예상되는 심사위원은 스스로 심사에서 물러나야 하며, 전문성·경영 능력·도덕성·조직관리 역량을 어떤 기준으로 평가했는지도 군민이 납득할 수 있어야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후보자들도 마찬가지다. 선거 때 기여했다는 이유로 공공기관장 자리를 마치 차려놓은 밥상처럼 여긴다면 그것은 충성도 아니고 헌신도 아니다. 인사권자에게 부담을 떠넘기는 정치적 청구서일 뿐이다. 자리를 요구하거나 주변을 통해 낙점설을 흘리고, 정치적 인연을 경쟁력으로 내세우는 순간 ‘측근’이라는 이름은 명예가 아니라 특혜의 상징으로 전락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진정한 측근은 권력자의 곁을 차지하는 사람이 아니다. 권력자가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도록 말리고, 사적인 인연 때문에 공적인 신뢰가 흔들릴 때 먼저 한 걸음 물러설 줄 아는 사람이다. 자리를 얻어 군수에게 보답하려는 사람이 아니라, 자리를 탐하지 않음으로써 군수의 부담을 덜어주는 사람이 진정한 조력자다. 측근일수록 권력에서 더 멀리 서야 한다. 그래야 군수도 살고, 공단도 살며, 군민의 신뢰도 지킬 수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최종 인사권자는 추천위원회나 심사 절차 뒤에 숨을 수 없다. 누가 추천했든, 어떤 과정을 거쳤든 마지막 선택에 대한 정치적·행정적 책임은 군수에게 돌아간다. 측근으로 불리는 인사를 임명하려면 다른 후보자보다 월등하다는 사실을 객관적인 평가 결과와 검증된 능력으로 입증해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아무리 법적 절차를 갖췄다고 해도 논공행상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인선은 공단 이사장 한 명을 뽑는 데 그치지 않는다. 서 군수의 인사 철학과 공정성, 권력과 사적 인연을 구분하는 절제력을 시험하는 무대다. 9명의 지원자 가운데 군민이 원하는 사람은 군수와 가장 가까운 인물이 아니라 공단을 가장 제대로 이끌 사람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자리가 선거 공신의 몫이라는 인상을 남겨서는 안 된다. 측근이라는 이유로 유리해서도 안 되고, 측근이라는 이유만으로 배제돼서도 안 된다. 오직 실력과 도덕성, 경영 능력과 구체적인 비전으로 평가받아야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서 군수는 측근을 챙기는 군수가 아니라 군민의 신뢰를 챙기는 군수로 남아야 한다. 후보자들 역시 자리를 얻어 권력의 부담이 되기보다 공정한 경쟁을 통해 능력을 증명해야 한다. 그것이 말뿐인 ‘성골’과 ‘진골’을 넘어 진정한 측근이 갖춰야 할 최소한의 품격이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81378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17:13: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5:54: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46</guid>
		<title><![CDATA["권력의 충견들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4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4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없는 판례까지 지어내 고발? 주진우 "박상용 탄압, 결국 이재명 탄핵 될 것"
&nbsp;

[발언내용]&nbsp;
&nbsp;
이재명 재판 취소를 위해서 권력의 충견들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nbsp;
&nbsp;
민주당 법사위원들은 박상용 검사를 국회 선서 거부로 고발하면서 존재하지도 않는 판례번호와 내용을 고발장에서 썼습니다. 
허위 판례와 내용을 적었으니 허위공문서 작성죄에 해당합니다.&nbsp;
&nbsp;
오늘 박상용 검사를 소환한 담당 경찰은 신용주 광역수사대 공공범죄수사2계장입니다.&nbsp;

영등포서 수사과장 시절에는 이진숙 의원에게 수갑을 채웠던 장본인입니다.&nbsp;
&nbsp;
또 이재명 아부와 야권 인사탄압으로 승진하고 영전해서 지금 광역수사대에 온 사람입니다.&nbsp;
&nbsp;
곳에 와서도 권력의 눈치를 보면서 스타벅스는 압수수색하고, 민주당 김병기 의원의 사건은 뭉개고 있습니다.&nbsp;

경찰이 권력의 입맛에 맞는 사건은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사건 실체와 상관없이 물어뜯고 국민이 생명을 잃은 사건은 조작까지 해가면서 덮고 있습니다.&nbsp;
&nbsp;
대한민국의 경찰 맞습니까? 
이재명 재판 취소의 디딤돌 하나 놓겠다는 심정으로 박상용 검사를 탄압하는 수사를 오늘 이어가려고 합니다. 
단호히 반대합니다.&nbsp;
&nbsp;
국민이 권력의 앞잡이가 된 민주당과 경찰을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nbsp;
&nbsp;
그리고 박상용 검사탄압이 곧 이재명 대통령 탄핵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분명히 경고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없는 판례까지 지어내 고발? 주진우 "박상용 탄압, 결국 이재명 탄핵 될 것"</b></p>
<p><b>&nbsp;</b></p>
<b>
[발언내용]&nbsp;</b>
<p><b>&nbsp;</b></p>
<p><b>이재명 재판 취소를 위해서 권력의 충견들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nbsp;</b></p>
<p><b>&nbsp;</b></p>
<p><b>민주당 법사위원들은 박상용 검사를 국회 선서 거부로 고발하면서 존재하지도 않는 판례번호와 내용을 고발장에서 썼습니다. 
허위 판례와 내용을 적었으니 허위공문서 작성죄에 해당합니다.&nbsp;</b></p>
<p><b>&nbsp;</b></p>
<p><b>오늘 박상용 검사를 소환한 담당 경찰은 신용주 광역수사대 공공범죄수사2계장입니다.&nbsp;</b></p>
<p><b><br /></b></p>
<p><b>영등포서 수사과장 시절에는 이진숙 의원에게 수갑을 채웠던 장본인입니다.&nbsp;</b></p>
<p><b>&nbsp;</b></p>
<p><b>또 이재명 아부와 야권 인사탄압으로 승진하고 영전해서 지금 광역수사대에 온 사람입니다.&nbsp;</b></p>
<p><b>&nbsp;</b></p>
<p><b>곳에 와서도 권력의 눈치를 보면서 스타벅스는 압수수색하고, 민주당 김병기 의원의 사건은 뭉개고 있습니다.&nbsp;</b></p>
<p><b><br /></b></p>
<p><b>경찰이 권력의 입맛에 맞는 사건은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사건 실체와 상관없이 물어뜯고 국민이 생명을 잃은 사건은 조작까지 해가면서 덮고 있습니다.&nbsp;</b></p>
<p><b>&nbsp;</b></p>
<p><b>대한민국의 경찰 맞습니까? 
이재명 재판 취소의 디딤돌 하나 놓겠다는 심정으로 박상용 검사를 탄압하는 수사를 오늘 이어가려고 합니다. 
단호히 반대합니다.&nbsp;</b></p>
<p><b>&nbsp;</b></p>
<p><b>국민이 권력의 앞잡이가 된 민주당과 경찰을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nbsp;</b></p>
<p><b>&nbsp;</b></p>
<p><b>그리고 박상용 검사탄압이 곧 이재명 대통령 탄핵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분명히 경고합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80922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14:41: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4:39: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45</guid>
		<title><![CDATA[용인 처인 원삼~마평 등 경기도내 7개 도로사업. 정부 예타 조사 통과]]></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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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추진 중인 7개 도로망 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수립을 위한 일괄 예비타당성조사(이하‘예타’)를 통과했다.총48.9㎞, 1조4,689억원 규모의 도로망 건설을 위한 첫 관문을 통과한 것으로 도내 교통난 해소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27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26일 열린 기획예산처 제7차 재정투자평가위원회는 도가 신청한26개 사업 가운데7개 사업이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7개 사업은▲용인 처인 원삼~마평(국지도57호선)▲남양주 와부~화도2(국지도86호선)▲평택 오성~고덕(국도38호선)▲아산 둔포~평택 팽성 남산(국도45호선)▲김포 고촌 풍곡~풍곡(국도48호선))▲안성 공도 우회도로(국대도38호선)▲안성 대덕~용인 남사(국지도23호선)이다.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국가 재정사업으로 추진할 타당성이 있다는 공식 판단을 받은 것이다.향후 기본계획 수립,설계,예산 편성·확보,각종 인허가 등의 후속 절차를 진행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것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이번 제6차 국도․국지도 일괄 예타 결과는 제5차 때24개 가운데4개가 선정된 것과 비교해 사업수는3개,총사업비는4,626억 원에서1조4,689억 원으로 약1조가 늘었다.기존 국도와 국지도 중심에서 이번에는 국도대체우회도로까지 선정 유형도 확대됐다.



   


   
   경기도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과정에서 단순사업 건의를 넘어 계획단계부터 예비타당성조사를 수행하는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사업의 필요성을 증명할 수 있는 연구자료 등을 적극적으로 제공하며 도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예타를 통과한7개 사업을 살펴보면 먼저 용인 처인 원삼~마평,평택 오성~고덕,안성 대덕~용인 남사는 용인·안성·평택을 중심으로 조성되고있는 반도체 산업과연계한 광역 교통 기반을 강화하는 사업이라는 점에서 주목할만 하다.



   


   
   남양주 와부~화도2는 교통량 증가에 따른 지역 주민들의 불편과 위험도로의안전성을 개선해 지역 교통환경에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김포 고촌 풍곡~풍곡은 풍무역세권과 검단신도시 등 주변의 대규모개발사업에 맞춰 교차로를 개선하고,평소 교통정체가 극심한 아산 둔포~평택팽성 남산과 안성국도38호선은 도로확장과 우회도로를 개설해 교통량을 분산할 수 있게 된다.



   


   
   경기도는 이번 예타 통과사업이 올 하반기 국토부‘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강화하고,설계·보상 등 후속절차가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이번 예타 통과로 반도체 산업벨트의 경쟁력을 뒷받침할 핵심 도로망이 확보된 만큼 국가계획의 최종 반영과 후속절차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국가첨단산업과 지역발전을 지원하고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로망 확충사업을 적극 발굴해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7134322_ivguhkyf.png" alt="Gemini_Generated_Image_z4qvlhz4qvlhz4qv.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1px;" />
</p>
<p>
   <b>&nbsp;</b>
</p>
<p>
   <b>
   경기도가 추진 중인 7개 도로망 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수립을 위한 일괄 예비타당성조사(이하‘예타’)를 통과했다.총48.9㎞, 1조4,689억원 규모의 도로망 건설을 위한 첫 관문을 통과한 것으로 도내 교통난 해소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b>
</p>
<p>
   <b><br /></b>
</p>
<p>
   <b>
   27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26일 열린 기획예산처 제7차 재정투자평가위원회는 도가 신청한26개 사업 가운데7개 사업이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b>
</p>
<p>
   <b><br /></b>
</p>
<p>
   <b>
   7개 사업은▲용인 처인 원삼~마평(국지도57호선)▲남양주 와부~화도2(국지도86호선)▲평택 오성~고덕(국도38호선)▲아산 둔포~평택 팽성 남산(국도45호선)▲김포 고촌 풍곡~풍곡(국도48호선))▲안성 공도 우회도로(국대도38호선)▲안성 대덕~용인 남사(국지도23호선)이다.
</b>
</p>
<p>
   <b><br /></b>
</p>
<p>
   <b>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국가 재정사업으로 추진할 타당성이 있다는 공식 판단을 받은 것이다.향후 기본계획 수립,설계,예산 편성·확보,각종 인허가 등의 후속 절차를 진행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것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b>
</p>
<p>
   <b><br /></b>
</p>
<p>
   <b>
   이번 제6차 국도․국지도 일괄 예타 결과는 제5차 때24개 가운데4개가 선정된 것과 비교해 사업수는3개,총사업비는4,626억 원에서1조4,689억 원으로 약1조가 늘었다.기존 국도와 국지도 중심에서 이번에는 국도대체우회도로까지 선정 유형도 확대됐다.
</b>
</p>
<p>
   <b><br /></b>
</p>
<p>
   <b>
   경기도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과정에서 단순사업 건의를 넘어 계획단계부터 예비타당성조사를 수행하는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사업의 필요성을 증명할 수 있는 연구자료 등을 적극적으로 제공하며 도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b>
</p>
<p>
   <b><br /></b>
</p>
<p>
   <b>
   예타를 통과한7개 사업을 살펴보면 먼저 용인 처인 원삼~마평,평택 오성~고덕,안성 대덕~용인 남사는 용인·안성·평택을 중심으로 조성되고있는 반도체 산업과연계한 광역 교통 기반을 강화하는 사업이라는 점에서 주목할만 하다.
</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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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r /></b>
</p>
<p>
   <b>
   남양주 와부~화도2는 교통량 증가에 따른 지역 주민들의 불편과 위험도로의안전성을 개선해 지역 교통환경에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b>
</p>
<p>
   <b><br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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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
   김포 고촌 풍곡~풍곡은 풍무역세권과 검단신도시 등 주변의 대규모개발사업에 맞춰 교차로를 개선하고,평소 교통정체가 극심한 아산 둔포~평택팽성 남산과 안성국도38호선은 도로확장과 우회도로를 개설해 교통량을 분산할 수 있게 된다.
</b>
</p>
<p>
   <b><br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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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
   경기도는 이번 예타 통과사업이 올 하반기 국토부‘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강화하고,설계·보상 등 후속절차가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b>
</p>
<p>
   <b><br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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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
   추미애 경기도지사는“이번 예타 통과로 반도체 산업벨트의 경쟁력을 뒷받침할 핵심 도로망이 확보된 만큼 국가계획의 최종 반영과 후속절차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국가첨단산업과 지역발전을 지원하고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로망 확충사업을 적극 발굴해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nbsp;</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80579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8 Aug 2026 11:35: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3:33: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44</guid>
		<title><![CDATA[추미애, “기후위기는 자연의 위기이자 사회 불평등을 드러내는 위기. 성장의 이익과 책임을 나누는 기후정의가 필요” 경기도, ‘제8회 청정대기 국제포럼’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4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4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어려운 사람들이 더 큰 피해를 입는 기후위기가 자연의 위기인 동시에 사회적 불평등이라고 정의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공동의 해법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추 지사는 이를‘기후정의’라고 표현하며 기후정의 실현을 위해 경기도가 선두에 서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경기도는27일 더블트리 바이 힐튼 판교에서 국내외 지방정부와 국제기구,전문가,도민 등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제8회 청정대기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추미애 지사는 이날 개회사를 통해“폭염과 가뭄,폭우가 한 계절에 번갈아 닥치는‘복합재난’은 이제 미래의 경고가 아니라 우리가 당장 마주한 현실”이라며“기후위기의 피해는 결코 모두에게 똑같이 돌아가지 않는다.같은 폭염,같은 집중호우라도 어린이와 어르신,건강이 좋지 않은 분들,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이 더 먼저,더 크게 피해를 받는다.기후위기는 자연의 위기인 동시에 우리 사회의 불평등을 그대로 드러내는 위기”라고 말했다.



   이어“기후위기의 원인에 대한 책임과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 역시 서로 다르다.더 많은 탄소를 배출하며 산업화의 혜택을 먼저 누린 나라와 지역이 있는 반면,성장의 혜택을 충분히 누리지도 못하고 기후위기의 충격을 먼저 감당해야 하는 나라와 사람들이 있다”며“그렇기 때문에 기후위기 앞에서 단순히‘모두 함께 노력합시다’라는 말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더 많이 배출해 온 곳이 더 큰 책임을 져야 하고,더 많은 역량을 가진 곳이 더 먼저 행동할 것을 요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추 지사는“기후정의는 어려운 나라와 사람을 돕는 선의나 시혜의 문제가 아니라 성장의 책임을 공정하게 나누고,미래 세대에게 떠넘긴 부담을 되돌려 놓는 문제”라며“기후위기 앞에서 진정한 리더십은 남보다 앞서 책임지는 데서 시작한다.대한민국도,그리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지방정부인 경기도도 그 책임에서 예외일 수 없다”고 강조했다.



   추미애 지사는 태양광 발전 수익을 주민에게 돌려주는‘경기햇빛마을’,모든 도민이 기후재난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보장받을 수 있는‘경기기후보험’,기후·에너지·환경 데이터를 하나로 모은‘경기기후플랫폼’등을 소개하며“경기도가 가고자 하는 방향은 분명하다.전환의 이익을 함께 나누고,피해는 공동체가 함께 책임지며,위험은 과학과 데이터로 한발 앞서 대비하는 것,기후위기의 부담을 어려운 사람에게 떠넘기지 않는 것,그것이 경기도가 생각하는 기후정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이제 국경을 넘어 공동의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더 맑은 하늘과 더 안전한 미래는 어느 한 지역의 노력만으로 만들 수 없기에 더 맑은 공기,더 안전한 기후,더 나은 미래를 위해 경기도가 먼저 행동하겠다”고 역설했다.



   ‘청정대기를 넘어 기후위기 대응으로(Air·Beyond·Climate)’를 주제로 열린 포럼에는 국회의원과 도의원을 비롯해 캄보디아 캄폿주,중국 장쑤성·광둥성,몽골 울란바토르 등3개국4개 지방정부 관계자와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 ESCAP),세계보건기구 아시아태평양 환경보건센터(WHO ACE)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박태웅 녹서포럼 의장은‘AI가 다시 쓰는 탄소 거버넌스’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이어‘기후와 대기,하나의 위기’를 주제로 한 인사이트 세션과‘경기도에서 시작하는 아태지역 기후·대기 혁신’을 주제로 한 국제세션Ⅰ, ‘맑은 공기를 위한 국제사회의 약속’을 주제로 한 국제세션Ⅱ가 진행됐다.



   인사이트 세션에서는 박록진 서울대학교 교수,조진균 한밭대학교 교수,도른 에밀리 경기도 홍보대사가 기후변화와 대기질의 연관성,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수요와 탄소배출 등 기후·대기·인공지능이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짚고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국제세션Ⅰ에서는 중국 장쑤성·광둥성,캄보디아 캄폿주,몽골 울란바토르 등 아태지역 지방정부 관계자들이 각 지역의 기후·대기 정책과 사례를 공유하고 경기도와의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국제세션Ⅱ에는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세계보건기구 아시아태평양 환경보건센터,캄보디아 환경부 관계자 등이 참여해 아태지역 도시의 대기질 개선과 기후 회복력을 높이기 위한 지방정부 간 협력 전략을 논의했다.대기질 모니터링 현황과 향후 과제도 공유했다.



   경기도는 올해 처음으로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와협력해 포럼에 앞선25일부터26일까지 아태지역 지방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경기도 기후위기·대기오염 저감 우수정책 확산 협력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이틀간 경기도의 기후·대기 정책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관련 현장을 방문했다.이를 통해 각 지역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을 살펴보고 기후위기와 대기오염 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경기도는 앞으로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등 국제기구와 아태지역 지방정부와의 협력을 확대하고,도가 축적한 대기질 개선 경험과 데이터 기반 기후정책을 공유해 기후위기와 대기오염 문제에 공동 대응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7133217_abpdhqol.jpg" alt="청정대기 국제포럼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81px;" /></p>
<p><b>&nbsp;</b></p>
<p><b>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어려운 사람들이 더 큰 피해를 입는 기후위기가 자연의 위기인 동시에 사회적 불평등이라고 정의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공동의 해법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추 지사는 이를‘기후정의’라고 표현하며 기후정의 실현을 위해 경기도가 선두에 서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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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경기도는27일 더블트리 바이 힐튼 판교에서 국내외 지방정부와 국제기구,전문가,도민 등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제8회 청정대기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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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p><b>
   추미애 지사는 이날 개회사를 통해“폭염과 가뭄,폭우가 한 계절에 번갈아 닥치는‘복합재난’은 이제 미래의 경고가 아니라 우리가 당장 마주한 현실”이라며“기후위기의 피해는 결코 모두에게 똑같이 돌아가지 않는다.같은 폭염,같은 집중호우라도 어린이와 어르신,건강이 좋지 않은 분들,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이 더 먼저,더 크게 피해를 받는다.기후위기는 자연의 위기인 동시에 우리 사회의 불평등을 그대로 드러내는 위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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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p><b>
   이어“기후위기의 원인에 대한 책임과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 역시 서로 다르다.더 많은 탄소를 배출하며 산업화의 혜택을 먼저 누린 나라와 지역이 있는 반면,성장의 혜택을 충분히 누리지도 못하고 기후위기의 충격을 먼저 감당해야 하는 나라와 사람들이 있다”며“그렇기 때문에 기후위기 앞에서 단순히‘모두 함께 노력합시다’라는 말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더 많이 배출해 온 곳이 더 큰 책임을 져야 하고,더 많은 역량을 가진 곳이 더 먼저 행동할 것을 요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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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추 지사는“기후정의는 어려운 나라와 사람을 돕는 선의나 시혜의 문제가 아니라 성장의 책임을 공정하게 나누고,미래 세대에게 떠넘긴 부담을 되돌려 놓는 문제”라며“기후위기 앞에서 진정한 리더십은 남보다 앞서 책임지는 데서 시작한다.대한민국도,그리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지방정부인 경기도도 그 책임에서 예외일 수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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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p><b>
   추미애 지사는 태양광 발전 수익을 주민에게 돌려주는‘경기햇빛마을’,모든 도민이 기후재난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보장받을 수 있는‘경기기후보험’,기후·에너지·환경 데이터를 하나로 모은‘경기기후플랫폼’등을 소개하며“경기도가 가고자 하는 방향은 분명하다.전환의 이익을 함께 나누고,피해는 공동체가 함께 책임지며,위험은 과학과 데이터로 한발 앞서 대비하는 것,기후위기의 부담을 어려운 사람에게 떠넘기지 않는 것,그것이 경기도가 생각하는 기후정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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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p><b>
   그러면서“이제 국경을 넘어 공동의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더 맑은 하늘과 더 안전한 미래는 어느 한 지역의 노력만으로 만들 수 없기에 더 맑은 공기,더 안전한 기후,더 나은 미래를 위해 경기도가 먼저 행동하겠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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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p><b>
   ‘청정대기를 넘어 기후위기 대응으로(Air·Beyond·Climate)’를 주제로 열린 포럼에는 국회의원과 도의원을 비롯해 캄보디아 캄폿주,중국 장쑤성·광둥성,몽골 울란바토르 등3개국4개 지방정부 관계자와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 ESCAP),세계보건기구 아시아태평양 환경보건센터(WHO ACE)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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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박태웅 녹서포럼 의장은‘AI가 다시 쓰는 탄소 거버넌스’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이어‘기후와 대기,하나의 위기’를 주제로 한 인사이트 세션과‘경기도에서 시작하는 아태지역 기후·대기 혁신’을 주제로 한 국제세션Ⅰ, ‘맑은 공기를 위한 국제사회의 약속’을 주제로 한 국제세션Ⅱ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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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인사이트 세션에서는 박록진 서울대학교 교수,조진균 한밭대학교 교수,도른 에밀리 경기도 홍보대사가 기후변화와 대기질의 연관성,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수요와 탄소배출 등 기후·대기·인공지능이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짚고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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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p><b>
   국제세션Ⅰ에서는 중국 장쑤성·광둥성,캄보디아 캄폿주,몽골 울란바토르 등 아태지역 지방정부 관계자들이 각 지역의 기후·대기 정책과 사례를 공유하고 경기도와의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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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국제세션Ⅱ에는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세계보건기구 아시아태평양 환경보건센터,캄보디아 환경부 관계자 등이 참여해 아태지역 도시의 대기질 개선과 기후 회복력을 높이기 위한 지방정부 간 협력 전략을 논의했다.대기질 모니터링 현황과 향후 과제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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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는 올해 처음으로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와협력해 포럼에 앞선25일부터26일까지 아태지역 지방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경기도 기후위기·대기오염 저감 우수정책 확산 협력프로그램’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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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p><b>
   참가자들은 이틀간 경기도의 기후·대기 정책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관련 현장을 방문했다.이를 통해 각 지역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을 살펴보고 기후위기와 대기오염 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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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p><b>
   경기도는 앞으로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등 국제기구와 아태지역 지방정부와의 협력을 확대하고,도가 축적한 대기질 개선 경험과 데이터 기반 기후정책을 공유해 기후위기와 대기오염 문제에 공동 대응할 계획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8051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13:32: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3:30: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43</guid>
		<title><![CDATA[경상원, 소상공인 경제 이슈 브리프 VOL.08 발간 「소상공인의 인공지능(AI) 활용 현황 분석…AI 활용 수준과 주요 사례 소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4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4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소상공인의 인공지능(AI) 활용 현황과 사례를 담은 「경기도 소상공인 경제 이슈 브리프 VOL.08」을 발간했다고 27일 전했다.

&nbsp;

   이번 브리프에서는 생성형 AI 서비스 이용자가 빠르게 늘고 있는 가운데소상공인의 디지털·AI 활용 수준은 아직 기초·입문 단계에 머무는 비중이 높은 점에 주목했다.

&nbsp;

   자료에 따르면 소상공인의 80%가 디지털·AI 기술을 활용하지만 이 가운데 대다수인 약 83.3%는 아직 스마트폰 등의 사용이 어렵거나 키오스크, SNS 등 보편화된 디지털 도구를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인 기초·입문 단계에 머물렀다. 대신 회계·재고관리 프로그램, AI 도구를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중급 단계, 데이터 분석 결과를 경영에 반영하는 고급 단계는 16.8%에 그쳤다. 

&nbsp;

   연구에서는 소상공인이 디지털 기술과 AI를 도입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조사한결과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라는 응답이 65.3%로 가장 많이 차지해 AI활용에 대한 두려움과 비용에 대한 우려가 큰 것으로 추정했다.

&nbsp;

   이에 브리프에서는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했다.한국어 외 영어, 중국어 등 다국어 언어를 인식해 음성으로 메뉴를 주문할 수 있는 스마트 테이블오더, 데이터를 분석해 매장별 적정 식자재 발주량을 추천하는 AI 발주 시스템 등이 그 예시다. 

&nbsp;

   또한 경상원에서 주관하는 경영환경개선사업, 소공인 자생력 강화 사업 등을 활용해 스마트 결제시스템 구축, 생산설비 자동화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안내했다. 

&nbsp;

   경상원 관계자는 “소상공인들이 AI 도구를 적극 활용해 점포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AI 활용을 통해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7132918_nvfetbmg.png" alt="260827_[사진자료] 경상원, 소상공인 경제 이슈 브리프 VOL.08 발간 「소상공인의 인공지능(AI) 활용 현황 분석…AI 활용 수준과 주요 사례 소개」.png" style="width: 500px; height: 382px;" /></p>
<p><b>&nbsp;</b></p>
<p><b>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소상공인의 인공지능(AI) 활용 현황과 사례를 담은 「경기도 소상공인 경제 이슈 브리프 VOL.08」을 발간했다고 27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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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이번 브리프에서는 생성형 AI 서비스 이용자가 빠르게 늘고 있는 가운데소상공인의 디지털·AI 활용 수준은 아직 기초·입문 단계에 머무는 비중이 높은 점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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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자료에 따르면 소상공인의 80%가 디지털·AI 기술을 활용하지만 이 가운데 대다수인 약 83.3%는 아직 스마트폰 등의 사용이 어렵거나 키오스크, SNS 등 보편화된 디지털 도구를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인 기초·입문 단계에 머물렀다. 대신 회계·재고관리 프로그램, AI 도구를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중급 단계, 데이터 분석 결과를 경영에 반영하는 고급 단계는 16.8%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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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연구에서는 소상공인이 디지털 기술과 AI를 도입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조사한결과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라는 응답이 65.3%로 가장 많이 차지해 AI활용에 대한 두려움과 비용에 대한 우려가 큰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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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이에 브리프에서는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했다.한국어 외 영어, 중국어 등 다국어 언어를 인식해 음성으로 메뉴를 주문할 수 있는 스마트 테이블오더, 데이터를 분석해 매장별 적정 식자재 발주량을 추천하는 AI 발주 시스템 등이 그 예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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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또한 경상원에서 주관하는 경영환경개선사업, 소공인 자생력 강화 사업 등을 활용해 스마트 결제시스템 구축, 생산설비 자동화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안내했다. 
</b></p>
<p><b>&nbsp;</b></p>
<p><b>
   경상원 관계자는 “소상공인들이 AI 도구를 적극 활용해 점포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AI 활용을 통해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80495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13:29: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3:27: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42</guid>
		<title><![CDATA[마지막 한 분까지 찾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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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이하 수기사)은 지난 8월 27일(목), 경기도 가평군 소재 청춘역1979에서 6·25 전사자 유해발굴 개토식을 거행했다. 이번 행사는 조국을 위해 산화한 호국영웅들의 유해를 가족의품으로 모시기 위한 작전의 시작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nbsp;
김성구(소장)사단장 주관으로 열린 행사에는 유해발굴에 투입되는 장병들을 비롯해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경기북부보훈지청, 가평군청,6·25참전유공자회 등 80여 명이 참석해 성공적인 작전을 기원했다.

&nbsp;
행사는 국기에 대한 경례를 시작으로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추념사,△종교의식, △헌화 및 분향, △시삽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nbsp;
개토식 이후 기적대대 장병 120여 명은 경기도 가평군 호명산 일대에서 5주간 유해발굴작전을 실시한다. 이 지역은 1951년 5월 20일부터28일까지 9일간 이어진 가평~화천 진격전투 당시, 국군 제2·6사단과미군 제7·24사단이 중공군과 치열한 전투를 벌였던 역사적 격전지이다.

&nbsp;
부대는 지난 5일부터 발굴지역 불발탄·지뢰제거작전, 산불·사고예방 안전교육, 위험성 평가 등 작전 간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해 철저한 준비를 진행했다. 작전 종료 후에는 해당 지역에 대한 원상복구도 진행할 예정이다.

&nbsp;
수기사 노광빈(중령)기적대대장은 “70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이름모를 산야에 잠들어 계신 선배 전우들을 직접 찾아 모시는 것은 뜻깊고 영예로운 임무”라며, “작전에 임하는 장병들이 선배 전우에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가슴에 새기고, 단 한 분의 호국영웅이라도 가족과 조국의 품으로 모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발굴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nbsp;
김성구(소장)사단장은 추념사를 통해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쳐 산화한 호국영웅들의 명복을 빈다.”며, “선배 전우님들의숭고한 정신과 헌신을 가슴에 새기고, 국가와 국민을 수호하는 사명에진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수기사는 지난 2008년부터 현재까지 241위의 유해와 5,953점의유품을 발굴했으며, 작전이 마무리되는 순간까지 경건한 자세와 책임감을 갖고 임무에 매진할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7132653_hovmuwgl.jpg" alt="사본 - 유해발굴 작전에 임하는 수기사 기적대대 장병들이 작전에 앞서 헌화 및 분향, 묵념을 하고 있다.(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0px;" /></p>
<p><b>&nbsp;</b></p>
<p><b>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이하 수기사)은 지난 8월 27일(목), 경기도 가평군 소재 청춘역1979에서 6·25 전사자 유해발굴 개토식을 거행했다. 이번 행사는 조국을 위해 산화한 호국영웅들의 유해를 가족의품으로 모시기 위한 작전의 시작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b></p>
<p><b>&nbsp;</b></p>
<p><b>김성구(소장)사단장 주관으로 열린 행사에는 유해발굴에 투입되는 장병들을 비롯해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경기북부보훈지청, 가평군청,6·25참전유공자회 등 80여 명이 참석해 성공적인 작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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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행사는 국기에 대한 경례를 시작으로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추념사,△종교의식, △헌화 및 분향, △시삽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b></p>
<p><b>&nbsp;</b></p>
<p><b>개토식 이후 기적대대 장병 120여 명은 경기도 가평군 호명산 일대에서 5주간 유해발굴작전을 실시한다. 이 지역은 1951년 5월 20일부터28일까지 9일간 이어진 가평~화천 진격전투 당시, 국군 제2·6사단과미군 제7·24사단이 중공군과 치열한 전투를 벌였던 역사적 격전지이다.
</b></p>
<p><b>&nbsp;</b></p>
<p><b>부대는 지난 5일부터 발굴지역 불발탄·지뢰제거작전, 산불·사고예방 안전교육, 위험성 평가 등 작전 간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해 철저한 준비를 진행했다. 작전 종료 후에는 해당 지역에 대한 원상복구도 진행할 예정이다.
</b></p>
<p><b>&nbsp;</b></p>
<p><b>수기사 노광빈(중령)기적대대장은 “70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이름모를 산야에 잠들어 계신 선배 전우들을 직접 찾아 모시는 것은 뜻깊고 영예로운 임무”라며, “작전에 임하는 장병들이 선배 전우에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가슴에 새기고, 단 한 분의 호국영웅이라도 가족과 조국의 품으로 모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발굴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김성구(소장)사단장은 추념사를 통해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쳐 산화한 호국영웅들의 명복을 빈다.”며, “선배 전우님들의숭고한 정신과 헌신을 가슴에 새기고, 국가와 국민을 수호하는 사명에진력하겠다.”고 말했다.
</b></p>
<p><b>&nbsp;</b></p>
<p><b>한편, 수기사는 지난 2008년부터 현재까지 241위의 유해와 5,953점의유품을 발굴했으며, 작전이 마무리되는 순간까지 경건한 자세와 책임감을 갖고 임무에 매진할 예정이다. &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8048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13:27: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3:25: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41</guid>
		<title><![CDATA[연천군청 사이클팀, 2026 음성군 전국 사이클대회에서 쾌거!]]></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4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4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연천군청 사이클팀이 지난 8월 17일부터 21일까지 충북 음성군에서 개최된 ‘2026년 음성군 전국사이클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연천군의 위상을 드높였다.
  &nbsp;  
 이번 대회에서 연천군청 사이클팀은 베테랑과 신예들의 고른 활약 속에 다수의 메달을 목에 걸며 국내 최정상급 실업팀의 면모를 입증했다. 
  &nbsp;  
 국가대표인 김현석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을 발휘하며 값진 메달을 획득했다. 김현석 선수는 옴니엄 종목 세부 세션인 스크래치 10km에서 1위, 템포레이스에서도 1위를 차지했으며, 치열한 레이스를 소화한 끝에 옴니엄 종합 3위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nbsp;  
 이어 차세대 유망주들의 선전도 빛났다. 김은기 선수는 남자일반부 개인추발 4km 종목에서 3위를 기록하며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활짝 열었으며, 김한조 선수 역시 포인트 20km 종목에서 3위를 차지해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는 저력을 보여줬다.
  &nbsp;  
 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시안게임 국가대표이기도 한 김현석 선수는 이번 전국대회를 통해 흔들림 없는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앞으로 국제 무대에서 한국 사이클의 명예를 드높일 최고의 기대주로서 눈부신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nbsp;  
 아울러, 연천군청 사이클팀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굵은 땀 흘리며 훈련에 매진해 준 선수들과 코칭스태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남은 전국 대회에서도 연천군의 이름을 빛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nbsp;  
 김덕현 군수는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이 이번 성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7132424_sqnolohc.jpg" alt="2.연천군청 사이클팀, 2026 음성군 전국 사이클대회에서 쾌거!1.jpg" style="width: 596px; height: 422px;" /></p>
<p><b>&nbsp;</b></p>
<p><b>연천군청 사이클팀이 지난 8월 17일부터 21일까지 충북 음성군에서 개최된 ‘2026년 음성군 전국사이클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연천군의 위상을 드높였다.</b></p>
<p><b>  &nbsp;  </b></p>
<p><b> 이번 대회에서 연천군청 사이클팀은 베테랑과 신예들의 고른 활약 속에 다수의 메달을 목에 걸며 국내 최정상급 실업팀의 면모를 입증했다. </b></p>
<p><b>  &nbsp;  </b></p>
<p><b> 국가대표인 김현석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을 발휘하며 값진 메달을 획득했다. 김현석 선수는 옴니엄 종목 세부 세션인 스크래치 10km에서 1위, 템포레이스에서도 1위를 차지했으며, 치열한 레이스를 소화한 끝에 옴니엄 종합 3위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b></p>
<p><b>  &nbsp;  </b></p>
<p><b> 이어 차세대 유망주들의 선전도 빛났다. 김은기 선수는 남자일반부 개인추발 4km 종목에서 3위를 기록하며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활짝 열었으며, 김한조 선수 역시 포인트 20km 종목에서 3위를 차지해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는 저력을 보여줬다.</b></p>
<p><b>  &nbsp;  </b></p>
<p><b> 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시안게임 국가대표이기도 한 김현석 선수는 이번 전국대회를 통해 흔들림 없는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앞으로 국제 무대에서 한국 사이클의 명예를 드높일 최고의 기대주로서 눈부신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b></p>
<p><b>  &nbsp;  </b></p>
<p><b> 아울러, 연천군청 사이클팀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굵은 땀 흘리며 훈련에 매진해 준 선수들과 코칭스태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남은 전국 대회에서도 연천군의 이름을 빛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b></p>
<p><b>  &nbsp;  </b></p>
<p><b> 김덕현 군수는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이 이번 성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8046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13:24: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3:23: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40</guid>
		<title><![CDATA[연천군, 9월 1일부터 53번·G2001번 버스 정류장 추가 정차]]></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4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4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연천군은 오는 9월 1일부터 53번 버스가 ‘연천군 일자리센터 앞’ 정류장에, G2001번 버스가 ‘소요산역’ 정류장에 추가 정차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정차 정류장 조정은 버스 이용 주민들의 승하차 편의 증진과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을 위해 추진되는 사항으로, 해당 노선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시행일 이전에 변경 사항을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nbsp;

   추가 정차 대상은 53번 버스 ‘연천군 일자리센터 앞’ 정류장과 G2001번 버스 ‘소요산역’ 정류장이다. 연천군은 노선 이용객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내문 게시, 홈페이지 안내, 유관 기관 홍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전 안내를 실시할 계획이다.

&nbsp;

   특히 기존 노선을 이용하던 주민들이 변경 사항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대상 정류장에 대한 현장 안내를 강화하고, 시행 초기에는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추가 홍보도 병행할 방침이다.

&nbsp;

   김덕현 군수는 “이번 버스 정류장 추가 정차는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고 이동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서비스 개선과 이용 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nbsp;
&nbsp;

   한편, 추가 정차 정류장과 세부 사항은 연천군청 누리집 및 현장 안내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연천군 경제교통과로 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7132308_nmunzoez.png" alt="제목 없음-1.png" style="width: 880px; height: 450px;" /></p>
<p><b>&nbsp;</b></p>
<p><b>
   연천군은 오는 9월 1일부터 53번 버스가 ‘연천군 일자리센터 앞’ 정류장에, G2001번 버스가 ‘소요산역’ 정류장에 추가 정차한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정차 정류장 조정은 버스 이용 주민들의 승하차 편의 증진과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을 위해 추진되는 사항으로, 해당 노선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시행일 이전에 변경 사항을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b></p>
<p><b>&nbsp;</b></p>
<p><b>
   추가 정차 대상은 53번 버스 ‘연천군 일자리센터 앞’ 정류장과 G2001번 버스 ‘소요산역’ 정류장이다. 연천군은 노선 이용객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내문 게시, 홈페이지 안내, 유관 기관 홍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전 안내를 실시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특히 기존 노선을 이용하던 주민들이 변경 사항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대상 정류장에 대한 현장 안내를 강화하고, 시행 초기에는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추가 홍보도 병행할 방침이다.
</b></p>
<p><b>&nbsp;</b></p>
<p><b>
   김덕현 군수는 “이번 버스 정류장 추가 정차는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고 이동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서비스 개선과 이용 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b>&nbsp;</p>
<p>&nbsp;</p>
<p><b>
   한편, 추가 정차 정류장과 세부 사항은 연천군청 누리집 및 현장 안내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연천군 경제교통과로 하면 된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80458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13:23: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3:16: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39</guid>
		<title><![CDATA[가평군,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최종 안전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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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이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막을 앞두고 자라섬 행사장에 대한 최종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nbsp;  
가평군은 오는 28일 열리는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앞두고 26일 개회식이 열리는 자라섬 행사장의 시설물과 편의시설 등을 종합 점검했다.
  &nbsp;  
이날 현장 안전점검에는 서태원 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행사장 시설물과 편의시설 등을 직접 살피며 대회 기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막바지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불편 없이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장 전반의 안전관리 상태를 최종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
  &nbsp;  
서태원 군수는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현장을 꼼꼼하게 살피고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수단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28일 자라섬 서도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29일까지 가평군 일원에서 열린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7114755_bthmqmxk.jpg" alt="(나)가평군, 경기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 최종 안전점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br /></b></p>
<p><b>가평군이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막을 앞두고 자라섬 행사장에 대한 최종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b></p>
<p><b>  &nbsp;  </b></p>
<p><b>가평군은 오는 28일 열리는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앞두고 26일 개회식이 열리는 자라섬 행사장의 시설물과 편의시설 등을 종합 점검했다.</b></p>
<p><b>  &nbsp;  </b></p>
<p><b>이날 현장 안전점검에는 서태원 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행사장 시설물과 편의시설 등을 직접 살피며 대회 기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막바지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불편 없이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장 전반의 안전관리 상태를 최종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b></p>
<p><b>  &nbsp;  </b></p>
<p><b>서태원 군수는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현장을 꼼꼼하게 살피고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수단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p>
<p><b>&nbsp;</b></p>
<p><b>한편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28일 자라섬 서도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29일까지 가평군 일원에서 열린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79886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11:48: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1:46: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38</guid>
		<title><![CDATA[가평군, 친환경벼 재배 비율 48%… 경기 최고]]></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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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평군의 친환경벼 재배면적이 전체 벼 재배면적의 48%에 달하며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보여 주목된다. 친환경벼 재배 농가의 소득도 일반벼 농가보다 20% 정도 높고 판로도 안정적이다. 이는 가평군의 친환경농자재와 드론방제비 지원, 학교급식을 통한 안정적인 판로 확보 등이 뒷받침한 결과라는 평가다.
  &nbsp;  
친환경농자재부터 드론방제까지… 농가 부담 낮춰
가평군에 따르면 현재 친환경벼는 6개 읍면 429농가가 37개 단지 356ha에서 재배하고 있다. 이는 가평군 전체 벼 재배면적 745ha의 약 48%에 해당한다. 
  &nbsp;  
가평군은 친환경벼 재배 확대를 위해 농가에 친환경농자재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친환경 학교급식 쌀 재배 37개 단지 전체 농가에 우렁이 종패 1만4,070kg과 유기질비료 282톤, 드론방제용 친환경약제 등을 지원했다. 또 군 농업기술센터 고형미생물센터에서 자체 생산한 유박비료 282톤도 추가 지원해 농가 경영비 절감과 친환경쌀의 품질 향상을 돕고 있다.
  &nbsp;  
특히 올해부터는 고령화로 인한 농가의 방제 부담을 줄이기 위해 드론방제 비용의 50%를 군에서 지원하고 있다. 나머지는 농협 25%, 농가 25%가 각각 부담하는 방식이다.
  &nbsp;  
학교급식 판로 확보로 소득 높이고 친환경농업 확대
친환경벼 재배 확대에는 안정적인 판로 확보도 한몫하고 있다. 가평군은 적극적인 판로 지원을 통해 친환경벼 대부분을 학교급식용으로 공급하면서 농가가 판로를 걱정하지 않고 친환경 재배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nbsp;  
친환경벼 재배 농가의 소득도 일반벼 농가보다 20% 정도 높아 농가의 친환경 재배 참여를 유도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 군이 친환경벼 재배를 적극 추진하는 것은 전체 면적의 82%가 임야인 지역 특성상 논농업의 단위면적당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전략이다.
  &nbsp;  
서태원 군수는 “친환경농자재와 드론방제비 지원, 안정적인 판로 확보 등이 친환경벼 재배 확대를 이끌고 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농업 지원을 강화해 농가 소득을 높이고 청정 가평의 이미지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7114626_qzlnsgdb.jpg" alt="(가)가평군, 친환경벼 재배 비율 48%… 경기 최고2.jpg" style="width: 879px; height: 517px;" /></p>
<p><b>&nbsp;</b></p>
<p><b>가평군의 친환경벼 재배면적이 전체 벼 재배면적의 48%에 달하며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보여 주목된다. 친환경벼 재배 농가의 소득도 일반벼 농가보다 20% 정도 높고 판로도 안정적이다. 이는 가평군의 친환경농자재와 드론방제비 지원, 학교급식을 통한 안정적인 판로 확보 등이 뒷받침한 결과라는 평가다.</b></p>
<p><b>  &nbsp;  </b></p>
<p><b>친환경농자재부터 드론방제까지… 농가 부담 낮춰</b></p>
<p><b>가평군에 따르면 현재 친환경벼는 6개 읍면 429농가가 37개 단지 356ha에서 재배하고 있다. 이는 가평군 전체 벼 재배면적 745ha의 약 48%에 해당한다. </b></p>
<p><b>  &nbsp;  </b></p>
<p><b>가평군은 친환경벼 재배 확대를 위해 농가에 친환경농자재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친환경 학교급식 쌀 재배 37개 단지 전체 농가에 우렁이 종패 1만4,070kg과 유기질비료 282톤, 드론방제용 친환경약제 등을 지원했다. 또 군 농업기술센터 고형미생물센터에서 자체 생산한 유박비료 282톤도 추가 지원해 농가 경영비 절감과 친환경쌀의 품질 향상을 돕고 있다.</b></p>
<p><b>  &nbsp;  </b></p>
<p><b>특히 올해부터는 고령화로 인한 농가의 방제 부담을 줄이기 위해 드론방제 비용의 50%를 군에서 지원하고 있다. 나머지는 농협 25%, 농가 25%가 각각 부담하는 방식이다.</b></p>
<p><b>  &nbsp;  </b></p>
<p><b>학교급식 판로 확보로 소득 높이고 친환경농업 확대</b></p>
<p><b>친환경벼 재배 확대에는 안정적인 판로 확보도 한몫하고 있다. 가평군은 적극적인 판로 지원을 통해 친환경벼 대부분을 학교급식용으로 공급하면서 농가가 판로를 걱정하지 않고 친환경 재배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b></p>
<p><b>  &nbsp;  </b></p>
<p><b>친환경벼 재배 농가의 소득도 일반벼 농가보다 20% 정도 높아 농가의 친환경 재배 참여를 유도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 군이 친환경벼 재배를 적극 추진하는 것은 전체 면적의 82%가 임야인 지역 특성상 논농업의 단위면적당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전략이다.</b></p>
<p><b>  &nbsp;  </b></p>
<p><b>서태원 군수는 “친환경농자재와 드론방제비 지원, 안정적인 판로 확보 등이 친환경벼 재배 확대를 이끌고 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농업 지원을 강화해 농가 소득을 높이고 청정 가평의 이미지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7987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11:46: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1:45: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37</guid>
		<title><![CDATA[포천시, 한탄강 숲속마켓 인(in) 화적연]]></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3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3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오는 9월 4일과 5일 국가 명승 화적연에서 이색 벼룩시장 '한탄강 숲속마켓 in 화적연'을 운영한다.
  &nbsp;  
화적연은 조선시대부터 이름난 명승지로 영평팔경 제1경으로 꼽혔으며, 현재 국가 명승이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돼 있다.
  &nbsp;  
이번 벼룩시장은 포천시민과 지역판매자가 참여해 운영된다. 포천 구절초 화분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수공예품 판매 14팀이 함께하며, 단호박·버섯·포도 등 포천 농특산물과 포천막걸리, 전, 사과 과자 등 먹거리도 선보인다. 이 기간에는 특별프로그램으로 카약 체험도 운영해 한탄강의 풍광을 즐길 수 있다. 벼룩시장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nbsp;  
한편 같은 기간 화적연 특설무대에서는 화적연 실경공연이 열린다. 올해 6회째를 맞는 이번 공연은 뮤지컬배우 홍지민이 주연을 맡으며, 전문 뮤지컬배우 7명과 포천시민으로 구성된 시민배우 10명이 함께 출연한다. 사전공연은 오후 7시부터 시작되며, 본공연은 오후 7시 30분부터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nbsp;
&nbsp;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 관광과 지질공원팀(☎031-538-3129)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7114455_vdeyasxv.jpg" alt="3 포천시, 한탄강 숲속마켓 인(in) 화적연 보도자료.jpg" style="width: 509px; height: 715px;" /></p>
<p><b><br /></b></p>
<p><b>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오는 9월 4일과 5일 국가 명승 화적연에서 이색 벼룩시장 '한탄강 숲속마켓 in 화적연'을 운영한다.</b></p>
<p><b>  &nbsp;  </b></p>
<p><b>화적연은 조선시대부터 이름난 명승지로 영평팔경 제1경으로 꼽혔으며, 현재 국가 명승이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돼 있다.</b></p>
<p><b>  &nbsp;  </b></p>
<p><b>이번 벼룩시장은 포천시민과 지역판매자가 참여해 운영된다. 포천 구절초 화분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수공예품 판매 14팀이 함께하며, 단호박·버섯·포도 등 포천 농특산물과 포천막걸리, 전, 사과 과자 등 먹거리도 선보인다. 이 기간에는 특별프로그램으로 카약 체험도 운영해 한탄강의 풍광을 즐길 수 있다. 벼룩시장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b></p>
<p><b>  &nbsp;  </b></p>
<p><b>한편 같은 기간 화적연 특설무대에서는 화적연 실경공연이 열린다. 올해 6회째를 맞는 이번 공연은 뮤지컬배우 홍지민이 주연을 맡으며, 전문 뮤지컬배우 7명과 포천시민으로 구성된 시민배우 10명이 함께 출연한다. 사전공연은 오후 7시부터 시작되며, 본공연은 오후 7시 30분부터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b><b>&nbsp;</b></p>
<p><b>&nbsp;</b></p>
<p><b>자세한 사항은 포천시 관광과 지질공원팀(☎031-538-3129)으로 문의하면 된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7986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11:45: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1:44: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36</guid>
		<title><![CDATA[김원기 의정부시장, 민원공무원과 ‘카페&펍 무지개’…현장 고충 듣고 조직문화 소통]]></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3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3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8월 26일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민원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과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조직문화 개선 프로그램 ‘카페&amp;펍 무지개’를 진행했다.

&nbsp;

   이번 행사에는 행정‧복지‧세무 등 다양한 직렬에서 대면 민원업무를 담당하는 저연차 공무원 10명이 참여했다. 

&nbsp;

   참여자들은 최근 유행하는 ‘귀인지도’와 시장 MBTI 맞히기 퀴즈로 분위기를 풀고, 민원 현장에서 겪는 고충과 보람 있었던 경험을 공유하며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눴다.

&nbsp;

   또한 업무환경과 민원업무 지원 등과 관련해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자유롭게 제시하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nbsp;

   한 참여 직원은 “다른 직렬의 업무와 어려움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었다”며 “시장님과 편안하게 의견을 나눌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nbsp;

   김원기 시장은 “직원들의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직접 들으며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늘 나온 의견을 세심하게 살펴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nbsp;&nbsp;

   한편, 시는 이날 수렴한 건의사항을 검토해 실현 가능한 사항부터 조직문화와 업무환경 개선에 반영하고, 직원 간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7114338_iaggpqgk.jpg" alt="사본 - 1.자치행정과(김원기 의정부시장, 민원공무원과 ‘카페&amp;펍 무지개’…현장 고충 듣고 조직문화 소통)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69px;" /></p>
<p><b>&nbsp;</b></p>
<p><b>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8월 26일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민원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과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조직문화 개선 프로그램 ‘카페&amp;펍 무지개’를 진행했다.
</b></p>
<p><b>&nbsp;</b></p>
<p><b>
   이번 행사에는 행정‧복지‧세무 등 다양한 직렬에서 대면 민원업무를 담당하는 저연차 공무원 10명이 참여했다. 
</b></p>
<p><b>&nbsp;</b></p>
<p><b>
   참여자들은 최근 유행하는 ‘귀인지도’와 시장 MBTI 맞히기 퀴즈로 분위기를 풀고, 민원 현장에서 겪는 고충과 보람 있었던 경험을 공유하며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눴다.
</b></p>
<p><b>&nbsp;</b></p>
<p><b>
   또한 업무환경과 민원업무 지원 등과 관련해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자유롭게 제시하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b></p>
<p><b>&nbsp;</b></p>
<p><b>
   한 참여 직원은 “다른 직렬의 업무와 어려움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었다”며 “시장님과 편안하게 의견을 나눌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b></p>
<p><b>&nbsp;</b></p>
<p><b>
   김원기 시장은 “직원들의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직접 들으며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늘 나온 의견을 세심하게 살펴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b></p>
<p><b>&nbsp;</b>&nbsp;</p>
<p><b>
   한편, 시는 이날 수렴한 건의사항을 검토해 실현 가능한 사항부터 조직문화와 업무환경 개선에 반영하고, 직원 간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79861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11:43: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1:42: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35</guid>
		<title><![CDATA[추미애, “경기도를 세계 친환경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준으로 만들겠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3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3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세계적인 반도체·빅테크 기업에게 ‘경기도를 첨단기술과 친환경에너지가 함께 성장하는 세계 반도체 산업의 기준으로 만들겠다’며 협력을 당부했다.

추미애 지사는 27일 성남의 한 호텔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애플, 아마존웹서비스(AWS), 에이에스엠엘(ASML), 마이크로소프트, 퀄컴 등 글로벌 기업들과 글로벌반도체협회(SEMI) 관계자들을 초청해 ‘글로벌 반도체기업 재생에너지 정책간담회’를 갖고 친환경 K-반도체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가 하려는 것은 단순히 반도체 공장을 몇 군데 더 유치하는 것이 아니라 생산부터 첨단 패키지, 연구인력과 산업 기반시설까지 반도체 전주기가 가장 빠르고 안정적으로 연결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완결형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추 지사는 이어 “여러분이 가진 세계 최고의 기술과 투자가 가장 빠르게 현실의 성과로 이어지는 메카를 경기도가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반도체 경쟁은 나노미터에서 시작하지만 산업의 승부는 기가와트급 친환경 전력 인프라(기반시설)를 제대로 공급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본다”고 에너지 공급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그러면서 “뛰어난 기술과 대규모 투자가 있더라도 전력이 제때 공급되지 않으면 공장은 움직일 수 없고, 기업들이 현장에서 이야기하는 애로사항 역시 전력 확보와 RE100 달성, 인허가 문제다. 글로벌 공급망에 제대로 참여하기 위해서도 RE100 달성과 탄소중립은 이제 기업 경쟁력과 직결되는 과제”라고 덧붙였다.

추 지사는 “경기도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GW 보급을 목표로 전력 기반시설과 행정 지원을 강화하고, 대규모 재생에너지 사업과 ESS(에너지저장장치) 허브 조성 등을 통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기업의 재생에너지 수요를 파악해 발전사업자와 연계하고 전력구매계약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경기도에 오면 가장 빨리 사업할 수 있다’는 신뢰를 만들기 위해 도지사 직속 초격차반도체전략위원회를 가동하고 있다”며 “경기도를 세계 최대 반도체 클러스터에 그치지 않고 첨단기술과 친환경에너지가 함께 성장하는 세계 친환경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준으로 만들겠다”고 힘줘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재생에너지로 K-반도체의 초격차를 연다’를 주제로 열렸다. 글로벌 공급망의 탄소중립 요구와 RE100 확산으로 안정적인 재생에너지 확보가 반도체기업의 수출과 투자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주요 조건으로 떠오르면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재생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반도체 공장과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재생에너지의 안정적인 공급 방안을 비롯해 재생에너지 조달비용 부담 완화, 영농형 태양광 확대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지난해 11월 구축된 ‘경기도-반도체 기업 재생에너지 파트너십’의 실행력 있는 운영 방안도 모색했다. 협의체 구축 당시 경기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국반도체산업협회, 글로벌반도체협회와 기업의 재생에너지 도입 여건 개선과 관련한 행정지원, 재생에너지 활용을 통한 탄소중립 달성에 각각 협력하기로 한 바 있다.

참석 기업들은 반도체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전력수요에 대응할 안정적인 전력망뿐 아니라 기업이 필요로 하는 재생에너지를 적기에 확보할 수 있는 제도와 기반시설이 함께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기업별 재생에너지 수요와 건의사항을 구체화해 관계기관과 후속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산업단지 태양광 설치 확대 등 재생에너지 공급을 늘리고 기업의 RE100 이행을 어렵게 하는 제도도 발굴해 정부에 개선을 건의할 방침이다.

한편 경기도는 2030년까지 도내 재생에너지 보급 규모를 10GW로 확대하고 이를 반도체산업의 RE100 이행과 연계하는 ‘재생에너지 대전환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산업단지와 공장 지붕을 비롯해 영농형·수상형 태양광, 국·공유지와 각종 유휴부지 등 입지별 잠재자원을 활용해 재생에너지 공급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시화·화옹지구, 평택호·평택항, 경기북부 민통선 일대 유휴부지 등에서는 공공 주도의 대규모 재생에너지 사업도 추진한다.

아울러 산업단지 태양광 확산과 RE100 선도모델 구축을 통해 기업의 재생에너지 확보를 지원하고, 분산에너지 특구와 가상발전소(VPP), 에너지저장장치(ESS) 등도 연계해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가 반도체기업의 RE100 이행과 산업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이와 별도로 경기도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서 2040년까지 15.5GW 규모의 전력 수요가 예상됨에 따라 정부, 한국전력공사, 기업 등과 안정적인 전력공급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재생에너지 확충과 함께 송·변전설비 조기 구축, 에너지저장장치(ESS) 확충 등을 통해 반도체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방침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7114100_amuyudik.jpg" alt="사진2 (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71px;" /></p>
<p><b><br /></b></p>
<p><b>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세계적인 반도체·빅테크 기업에게 ‘경기도를 첨단기술과 친환경에너지가 함께 성장하는 세계 반도체 산업의 기준으로 만들겠다’며 협력을 당부했다.</b></p>
<p><b><br /></b></p>
<p><b>추미애 지사는 27일 성남의 한 호텔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애플, 아마존웹서비스(AWS), 에이에스엠엘(ASML), 마이크로소프트, 퀄컴 등 글로벌 기업들과 글로벌반도체협회(SEMI) 관계자들을 초청해 ‘글로벌 반도체기업 재생에너지 정책간담회’를 갖고 친환경 K-반도체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b></p>
<p><b><br /></b></p>
<p><b>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가 하려는 것은 단순히 반도체 공장을 몇 군데 더 유치하는 것이 아니라 생산부터 첨단 패키지, 연구인력과 산업 기반시설까지 반도체 전주기가 가장 빠르고 안정적으로 연결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완결형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b></p>
<p><b><br /></b></p>
<p><b>추 지사는 이어 “여러분이 가진 세계 최고의 기술과 투자가 가장 빠르게 현실의 성과로 이어지는 메카를 경기도가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반도체 경쟁은 나노미터에서 시작하지만 산업의 승부는 기가와트급 친환경 전력 인프라(기반시설)를 제대로 공급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본다”고 에너지 공급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b></p>
<p><b><br /></b></p>
<p><b>그러면서 “뛰어난 기술과 대규모 투자가 있더라도 전력이 제때 공급되지 않으면 공장은 움직일 수 없고, 기업들이 현장에서 이야기하는 애로사항 역시 전력 확보와 RE100 달성, 인허가 문제다. 글로벌 공급망에 제대로 참여하기 위해서도 RE100 달성과 탄소중립은 이제 기업 경쟁력과 직결되는 과제”라고 덧붙였다.</b></p>
<p><b><br /></b></p>
<p><b>추 지사는 “경기도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GW 보급을 목표로 전력 기반시설과 행정 지원을 강화하고, 대규모 재생에너지 사업과 ESS(에너지저장장치) 허브 조성 등을 통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기업의 재생에너지 수요를 파악해 발전사업자와 연계하고 전력구매계약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p>
<p><b><br /></b></p>
<p><b>그러면서 “‘경기도에 오면 가장 빨리 사업할 수 있다’는 신뢰를 만들기 위해 도지사 직속 초격차반도체전략위원회를 가동하고 있다”며 “경기도를 세계 최대 반도체 클러스터에 그치지 않고 첨단기술과 친환경에너지가 함께 성장하는 세계 친환경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준으로 만들겠다”고 힘줘 말했다.</b></p>
<p><b><br /></b></p>
<p><b>이번 간담회는 ‘재생에너지로 K-반도체의 초격차를 연다’를 주제로 열렸다. 글로벌 공급망의 탄소중립 요구와 RE100 확산으로 안정적인 재생에너지 확보가 반도체기업의 수출과 투자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주요 조건으로 떠오르면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재생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b></p>
<p><b><br /></b></p>
<p><b>간담회에서는 반도체 공장과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재생에너지의 안정적인 공급 방안을 비롯해 재생에너지 조달비용 부담 완화, 영농형 태양광 확대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지난해 11월 구축된 ‘경기도-반도체 기업 재생에너지 파트너십’의 실행력 있는 운영 방안도 모색했다. 협의체 구축 당시 경기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국반도체산업협회, 글로벌반도체협회와 기업의 재생에너지 도입 여건 개선과 관련한 행정지원, 재생에너지 활용을 통한 탄소중립 달성에 각각 협력하기로 한 바 있다.</b></p>
<p><b><br /></b></p>
<p><b>참석 기업들은 반도체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전력수요에 대응할 안정적인 전력망뿐 아니라 기업이 필요로 하는 재생에너지를 적기에 확보할 수 있는 제도와 기반시설이 함께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b></p>
<p><b><br /></b></p>
<p><b>경기도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기업별 재생에너지 수요와 건의사항을 구체화해 관계기관과 후속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산업단지 태양광 설치 확대 등 재생에너지 공급을 늘리고 기업의 RE100 이행을 어렵게 하는 제도도 발굴해 정부에 개선을 건의할 방침이다.</b></p>
<p><b><br /></b></p>
<p><b>한편 경기도는 2030년까지 도내 재생에너지 보급 규모를 10GW로 확대하고 이를 반도체산업의 RE100 이행과 연계하는 ‘재생에너지 대전환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산업단지와 공장 지붕을 비롯해 영농형·수상형 태양광, 국·공유지와 각종 유휴부지 등 입지별 잠재자원을 활용해 재생에너지 공급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시화·화옹지구, 평택호·평택항, 경기북부 민통선 일대 유휴부지 등에서는 공공 주도의 대규모 재생에너지 사업도 추진한다.</b></p>
<p><b><br /></b></p>
<p><b>아울러 산업단지 태양광 확산과 RE100 선도모델 구축을 통해 기업의 재생에너지 확보를 지원하고, 분산에너지 특구와 가상발전소(VPP), 에너지저장장치(ESS) 등도 연계해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가 반도체기업의 RE100 이행과 산업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구상이다.</b></p>
<p><b><br /></b></p>
<p><b>이와 별도로 경기도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서 2040년까지 15.5GW 규모의 전력 수요가 예상됨에 따라 정부, 한국전력공사, 기업 등과 안정적인 전력공급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재생에너지 확충과 함께 송·변전설비 조기 구축, 에너지저장장치(ESS) 확충 등을 통해 반도체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방침이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7984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11:41: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1:39: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34</guid>
		<title><![CDATA[경기도, 청소년이 제안한 정책 ‘씨앗에서 나눔까지’ 성장프로젝트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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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발달장애·경계선지능·고립·은둔·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씨앗에서 나눔까지 성장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이 제안하고 경기도청소년참여위원회가 선정한 정책으로 청소년과, 경기도먹거리광장, 경기도식생활교육지원센터, 경기사진센터 등 10개 기관이 협업해 예산 편성 없이 추진하는 첫 사례다.

프로젝트에는 발달장애·경계선지능·고립·은둔·학교 밖 청소년 113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텃밭을 가꾸고 수확한 농산물로 요리를 배우며 활동 과정을 사진과 글, 그림으로 기록한다. 수확한 농산물을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나눔 활동도 이어진다.

프로그램은 참여 대상에 맞춰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경기도먹거리광장에서는 경계선지능·고립·은둔·학교 밖 청소년 17명을 대상으로 텃밭 체험과 요리·위생교육을 실시하고, 수원 자혜학교에서는 발달장애 청소년 96명을 대상으로 학교 텃밭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 청소년들의 초상사진과 활동 모습이 담긴 성장기록장은 ▲10월 21일~11월 1일 경기도먹거리광장 ▲11월 2일~11월 5일 경기도청 1층 로비 ▲11월 6일~11월 27일 경기사진센터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이승희 경기도 청소년과장은 “청소년이 직접 제안한 정책이 여러 기관의 협업으로 실제 사업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씨앗을 심고 키우고 나누는 전 과정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얻고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7113926_agmevlmg.jpg" alt="사진4 (2).jpg" style="width: 818px; height: 523px;" /></p>
<p><b><br /></b></p>
<p><b>경기도가 발달장애·경계선지능·고립·은둔·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씨앗에서 나눔까지 성장프로젝트’를 운영한다.</b></p>
<p><b><br /></b></p>
<p><b>이번 사업은 청소년이 제안하고 경기도청소년참여위원회가 선정한 정책으로 청소년과, 경기도먹거리광장, 경기도식생활교육지원센터, 경기사진센터 등 10개 기관이 협업해 예산 편성 없이 추진하는 첫 사례다.</b></p>
<p><b><br /></b></p>
<p><b>프로젝트에는 발달장애·경계선지능·고립·은둔·학교 밖 청소년 113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텃밭을 가꾸고 수확한 농산물로 요리를 배우며 활동 과정을 사진과 글, 그림으로 기록한다. 수확한 농산물을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나눔 활동도 이어진다.</b></p>
<p><b><br /></b></p>
<p><b>프로그램은 참여 대상에 맞춰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경기도먹거리광장에서는 경계선지능·고립·은둔·학교 밖 청소년 17명을 대상으로 텃밭 체험과 요리·위생교육을 실시하고, 수원 자혜학교에서는 발달장애 청소년 96명을 대상으로 학교 텃밭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p>
<p><b><br /></b></p>
<p><b>참여 청소년들의 초상사진과 활동 모습이 담긴 성장기록장은 ▲10월 21일~11월 1일 경기도먹거리광장 ▲11월 2일~11월 5일 경기도청 1층 로비 ▲11월 6일~11월 27일 경기사진센터에서 전시할 예정이다.</b></p>
<p><b><br /></b></p>
<p><b>이승희 경기도 청소년과장은 “청소년이 직접 제안한 정책이 여러 기관의 협업으로 실제 사업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씨앗을 심고 키우고 나누는 전 과정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얻고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7983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11:39: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1:38: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33</guid>
		<title><![CDATA[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커피전문점 식용얼음 93건 중 99% 적합]]></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3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3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6~7월 도내 커피전문점 패스트푸드점 총93곳에서 수거한 제빙기 얼음에 대한 미생물 검사를 진행한 결과, 92건이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검사 항목은 세균수,대장균,살모넬라 등3개 항목이다.세균수 검사는 특정 식중독균 하나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식품에 존재하는 여러 종류의 일반 세균을 세는 것으로,제조·포장·보관·유통 과정의 전반적인 위생관리 상태를 확인하는 지표다.



   검사 결과,대장균과 살모넬라는93건 모두 검출되지 않았으며,세균수 검사에서1건이 기준(1,000 CFU/mL이하)을 초과한1,700CFU/mL가 검출됐다.



   연구원은 제빙기 세척·소독 등 위생 관리 강화와 관련 규정에 따른 행정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당 업소 관할기관에 즉시 통보했다.



   문수경 식품의약품연구부장은“여름철 소비가 증가하는 식용 얼음의 미생물 오염 여부를 확인하고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한 검사”라며“앞으로도 계절과 식품 소비 특성을 반영해 도민이 자주 접하는 식품을 중심으로 안전성 검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7113755_xrlxqfcl.png" alt="Gemini_Generated_Image_4b9evu4b9evu4b9e.png" style="width: 880px; height: 480px;" /></p>
<p><b>&nbsp;</b></p>
<p><b>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6~7월 도내 커피전문점 패스트푸드점 총93곳에서 수거한 제빙기 얼음에 대한 미생물 검사를 진행한 결과, 92건이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b></p>
<p><b><br /></b></p>
<p><b>
   검사 항목은 세균수,대장균,살모넬라 등3개 항목이다.세균수 검사는 특정 식중독균 하나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식품에 존재하는 여러 종류의 일반 세균을 세는 것으로,제조·포장·보관·유통 과정의 전반적인 위생관리 상태를 확인하는 지표다.
</b></p>
<p><b><br /></b></p>
<p><b>
   검사 결과,대장균과 살모넬라는93건 모두 검출되지 않았으며,세균수 검사에서1건이 기준(1,000 CFU/mL이하)을 초과한1,700CFU/mL가 검출됐다.
</b></p>
<p><b><br /></b></p>
<p><b>
   연구원은 제빙기 세척·소독 등 위생 관리 강화와 관련 규정에 따른 행정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당 업소 관할기관에 즉시 통보했다.
</b></p>
<p><b><br /></b></p>
<p><b>
   문수경 식품의약품연구부장은“여름철 소비가 증가하는 식용 얼음의 미생물 오염 여부를 확인하고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한 검사”라며“앞으로도 계절과 식품 소비 특성을 반영해 도민이 자주 접하는 식품을 중심으로 안전성 검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79826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11:38: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1:35: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32</guid>
		<title><![CDATA[경기연구원, ‘AI 기본사회’ 지역 맞춤형 전략 제안]]></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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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연구원이 경기도민 4,7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AI기본사회’라는 용어를 실제로 알고 있는 도민은5.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63.4%는“처음 들어본다”고 답했고, 31.2%는“들어봤지만 내용은 모른다”고 답해,도민10명 중9명 이상이 정부 국정과제로 추진되고 있는AI기본사회 개념을 사실상 알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nbsp;
그러나 개념을 설명받은 뒤에는 태도가 크게 달라졌다.응답자의66.8%가“AI기본사회 추진이 필요하다”고 답해,인지도는 낮지만 정책 방향 자체에는 폭넓은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연구원이 발간한‘AI기본사회의 부상과 의미:도민 인식과 정책과제’에 따르면, AI가 일상생활에 도움이 된다는 긍정적인 응답도76.1%에 달했으나AI로 인해 본인이나 주변 사람의 일자리가 줄어들 것이라는 응답은70.6%로 나타났다.
&nbsp;
특히 월 소득800만 원 이상 고소득층에서도71.6%가 일자리 감소를 우려해,고소득･전문직종 역시AI발 고용 충격에서 예외가 아니라는 인식이 소득 수준과 무관하게 확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적 불평등이 심화될 것이라는 우려는52.5%, AI로 인해 경기도 내 지역 간 격차가 커질 것이라는 응답은46.0%로 조사됐다.다만 지역 격차 문항에서는 ‘보통’ 응답이36.3%로 가장 높게 나타나, 상당수 도민이 격차 확대 가능성은 인정하면서도 아직 확신하지는 못하는 유보적 태도를 보였다.



   분야별로는 노동에서 일자리 위협을 받는 종사자를 위한 직무 전환･재교육･재취업 지원(52.0%)에 대한 요구가 가장 컸고,복지에서는 독거 어르신 돌봄로봇･스마트홈 안전시스템과AI기반 복지 사각지대 발굴 서비스(각50%대)에 대한 수요가 확인됐다.
&nbsp;
교육에서는 단계별AI역량 강화 체계 구축(49.8%)이,금융에서는 보이스피싱･금융사기를 실시간으로 탐지･차단하는 피해 예방 시스템(67.8%)이 전 분야를 통틀어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안전 분야에서는 딥페이크 성범죄 탐지 및 피해자 지원 체계(50.7%)가,의료 분야에서는 응급환자를 신속히 병원과 연결하는AI응급의료 전달체계(60.9%)가 가장 시급한 정책으로 꼽혔다.
&nbsp;
환경에서는AI로 에너지를 효율화해 전기요금을 절감하는 정책(55.5%),교통에서는 버스･지하철 배차와 노선을 실시간 최적화하는 스마트 교통 관리(60.0%)에 대한 요구가 가장 높았다.



   응답자의77.5%는 거주 지역 내AI체험･학습 공공시설이나 프로그램의 존재 자체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답해,서비스 공급과 도민 체감 사이의 간극이 뚜렷하게 드러났다.
&nbsp;
전반적으로 도민들은 범죄･사고･재난으로부터 자신과 가족을 지켜주고 일상의 필수 서비스를 더 촘촘하게 만들어주는‘보호형･안전형’정책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연구원은 이러한 간극을 해소하기 위해 다섯 가지 정책 방향을 제안했다.①개별 서비스가‘AI기본사회’라는 큰 틀의 일부임을 도민이 인식하도록 통합 브랜드와 로드맵을 제시하는 체감형 소통 전략, ②6대 권역 공통 서비스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이중 설계,&nbsp; ③AI교육·체험 공간의 홍보 강화 및 안내 채널 통합,④공공 수요와 민간 혁신을 연결하는 개방형 문제해결 플랫폼 운영, ⑤분산형AI인프라 실증과 공공데이터 기반 성과공유 모델 등AI전환 재원 확보를 위한 혁신 모델 발굴이다.



   연구진은 특히,경기도6대 권역이 디지털 기반과 산업 구조에서 차이를 보인다는 점에 주목했다.
&nbsp;
북부(경원･동북권)는 디지털 기반 구축과 직업전환 교육이,남부(동남･경부･서해안권)는 이미 형성된 활용 기반 위에서 금융보안･범죄대응 등 고도화된 수요가 상대적으로 두드러졌다.
&nbsp;
이에 따라AI역량 교육,딥페이크･보이스피싱 대응,복지 사각지대 발굴,응급의료 전달체계 등을 전 권역 공통 서비스로 두고,권역별 특화 서비스를 결합하는 이중 구조 설계를 제안했다.



   이승환 경기연구원AI연구실장은“AI기본사회는 이미 국정과제로 추진되고 있지만 정작 도민 대다수는 그 존재조차 모르고 있다”며 “개별 서비스를 늘리는 것 못지않게, 도민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매 순간‘이것이AI기본사회라는 더 큰 정책의 일부’라는 것을 체감하게 하는 소통 설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실장은 이어, “경기도 권역별 특화AI기본사회 구현이 필요하며,일자리 불안은 소득 수준과 무관하게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 만큼,노동 전환 지원과 함께AI기업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혁신 모델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7113503_zfzkdlon.png" alt="Gemini_Generated_Image_cg0w6pcg0w6pcg0w.png" style="width: 880px; height: 480px;" /></p>
<p><b>&nbsp;</b></p>
<p><b>
   경기연구원이 경기도민 4,7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AI기본사회’라는 용어를 실제로 알고 있는 도민은5.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63.4%는“처음 들어본다”고 답했고, 31.2%는“들어봤지만 내용은 모른다”고 답해,도민10명 중9명 이상이 정부 국정과제로 추진되고 있는AI기본사회 개념을 사실상 알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됐다.</b></p>
<p><b>&nbsp;</b></p>
<p><b>그러나 개념을 설명받은 뒤에는 태도가 크게 달라졌다.응답자의66.8%가“AI기본사회 추진이 필요하다”고 답해,인지도는 낮지만 정책 방향 자체에는 폭넓은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b></p>
<p><b><br /></b></p>
<p><b>
   경기연구원이 발간한‘AI기본사회의 부상과 의미:도민 인식과 정책과제’에 따르면, AI가 일상생활에 도움이 된다는 긍정적인 응답도76.1%에 달했으나AI로 인해 본인이나 주변 사람의 일자리가 줄어들 것이라는 응답은70.6%로 나타났다.</b></p>
<p><b>&nbsp;</b></p>
<p><b>특히 월 소득800만 원 이상 고소득층에서도71.6%가 일자리 감소를 우려해,고소득･전문직종 역시AI발 고용 충격에서 예외가 아니라는 인식이 소득 수준과 무관하게 확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b></p>
<p><b><br /></b></p>
<p><b>
   사회적 불평등이 심화될 것이라는 우려는52.5%, AI로 인해 경기도 내 지역 간 격차가 커질 것이라는 응답은46.0%로 조사됐다.다만 지역 격차 문항에서는 ‘보통’ 응답이36.3%로 가장 높게 나타나, 상당수 도민이 격차 확대 가능성은 인정하면서도 아직 확신하지는 못하는 유보적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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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p><b>
   분야별로는 노동에서 일자리 위협을 받는 종사자를 위한 직무 전환･재교육･재취업 지원(52.0%)에 대한 요구가 가장 컸고,복지에서는 독거 어르신 돌봄로봇･스마트홈 안전시스템과AI기반 복지 사각지대 발굴 서비스(각50%대)에 대한 수요가 확인됐다.</b></p>
<p><b>&nbsp;</b></p>
<p><b>교육에서는 단계별AI역량 강화 체계 구축(49.8%)이,금융에서는 보이스피싱･금융사기를 실시간으로 탐지･차단하는 피해 예방 시스템(67.8%)이 전 분야를 통틀어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b></p>
<p><b><br /></b></p>
<p><b>
   안전 분야에서는 딥페이크 성범죄 탐지 및 피해자 지원 체계(50.7%)가,의료 분야에서는 응급환자를 신속히 병원과 연결하는AI응급의료 전달체계(60.9%)가 가장 시급한 정책으로 꼽혔다.</b></p>
<p><b>&nbsp;</b></p>
<p><b>환경에서는AI로 에너지를 효율화해 전기요금을 절감하는 정책(55.5%),교통에서는 버스･지하철 배차와 노선을 실시간 최적화하는 스마트 교통 관리(60.0%)에 대한 요구가 가장 높았다.
</b></p>
<p><b><br /></b></p>
<p><b>
   응답자의77.5%는 거주 지역 내AI체험･학습 공공시설이나 프로그램의 존재 자체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답해,서비스 공급과 도민 체감 사이의 간극이 뚜렷하게 드러났다.</b></p>
<p><b>&nbsp;</b></p>
<p><b>전반적으로 도민들은 범죄･사고･재난으로부터 자신과 가족을 지켜주고 일상의 필수 서비스를 더 촘촘하게 만들어주는‘보호형･안전형’정책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b></p>
<p><b><br /></b></p>
<p><b>
   경기연구원은 이러한 간극을 해소하기 위해 다섯 가지 정책 방향을 제안했다.①개별 서비스가‘AI기본사회’라는 큰 틀의 일부임을 도민이 인식하도록 통합 브랜드와 로드맵을 제시하는 체감형 소통 전략, ②6대 권역 공통 서비스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이중 설계,&nbsp; ③AI교육·체험 공간의 홍보 강화 및 안내 채널 통합,④공공 수요와 민간 혁신을 연결하는 개방형 문제해결 플랫폼 운영, ⑤분산형AI인프라 실증과 공공데이터 기반 성과공유 모델 등AI전환 재원 확보를 위한 혁신 모델 발굴이다.
</b></p>
<p><b><br /></b></p>
<p><b>
   연구진은 특히,경기도6대 권역이 디지털 기반과 산업 구조에서 차이를 보인다는 점에 주목했다.</b></p>
<p><b>&nbsp;</b></p>
<p><b>북부(경원･동북권)는 디지털 기반 구축과 직업전환 교육이,남부(동남･경부･서해안권)는 이미 형성된 활용 기반 위에서 금융보안･범죄대응 등 고도화된 수요가 상대적으로 두드러졌다.</b></p>
<p><b>&nbsp;</b></p>
<p><b>이에 따라AI역량 교육,딥페이크･보이스피싱 대응,복지 사각지대 발굴,응급의료 전달체계 등을 전 권역 공통 서비스로 두고,권역별 특화 서비스를 결합하는 이중 구조 설계를 제안했다.
</b></p>
<p><b><br /></b></p>
<p><b>
   이승환 경기연구원AI연구실장은“AI기본사회는 이미 국정과제로 추진되고 있지만 정작 도민 대다수는 그 존재조차 모르고 있다”며 “개별 서비스를 늘리는 것 못지않게, 도민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매 순간‘이것이AI기본사회라는 더 큰 정책의 일부’라는 것을 체감하게 하는 소통 설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b></p>
<p><b><br /></b></p>
<p><b>
   이 실장은 이어, “경기도 권역별 특화AI기본사회 구현이 필요하며,일자리 불안은 소득 수준과 무관하게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 만큼,노동 전환 지원과 함께AI기업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혁신 모델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b></p>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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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79809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11:35: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1:27: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31</guid>
		<title><![CDATA[경기도, 9월5일~10월25일 남한산성에서 가을 축제 개최. 음악회, 전통문화체험 등]]></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3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3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9월 5일부터 10월 25일까지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전통문화와 생태·역사 체험,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는 ‘2026 숲속의 산성도시-남한산성 가을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사는 전통문화체험, 생태·역사 캠프, 남한산성 연희한마당, 추석 특별 프로그램 등 4개 분야로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수어장대 수호군 체험과 전통공예 일일 체험, 다과와 함께하는 역사 이야기, 성곽길 생태투어, 역사 체험 투어, 친환경 체험, 가족 체험극 등을 남한산성 곳곳에서 즐길 수 있다. 전통국악을 비롯해 전통과 현대를 접목한 다양한 공연도 마련된다.

특히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는 남한산성 행궁에서 행궁음악회와 야간 경관조명을 활용한 ‘달빛 산책’이 열린다.

행궁음악회에는 앙상블 더류, 남상일, 프로젝트 락, 김덕수가 차례로 출연해 전통음악부터 전통과 현대를 결합한 공연까지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야간에는 행궁 일대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낮과는 다른 남한산성의 모습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같은 기간 남한산성 행궁 일원에서는 ‘2026년 남한산성 홍보지원사업’의 하나로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남한산성의 역사와 공간을 색다른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전통문화체험과 친환경 체험은 주말과 공휴일에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생태·역사투어와 가족 체험극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자세한 행사 일정과 참여 방법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남한산성의 역사적 가치를 전통문화와 생태, 공연, 디지털 체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는 지역 주민과 문화예술인의 참여도 확대해 세계유산 남한산성을 역사와 자연,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 공간으로 알릴 계획이다.

정창섭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소장은 “남한산성은 과거의 역사를 보존하는 공간을 넘어 오늘날 국민이 함께 누리는 세계유산”이라며 “역사와 자연,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남한산성을 다시 찾고 싶은 문화관광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7112713_cizuyrkz.jpg" alt="포스터.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5px;" /></p>
<p><b><br /></b></p>
<p><b>경기도가 9월 5일부터 10월 25일까지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전통문화와 생태·역사 체험,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는 ‘2026 숲속의 산성도시-남한산성 가을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b></p>
<p><b><br /></b></p>
<p><b>행사는 전통문화체험, 생태·역사 캠프, 남한산성 연희한마당, 추석 특별 프로그램 등 4개 분야로 진행된다.</b></p>
<p><b><br /></b></p>
<p><b>방문객들은 수어장대 수호군 체험과 전통공예 일일 체험, 다과와 함께하는 역사 이야기, 성곽길 생태투어, 역사 체험 투어, 친환경 체험, 가족 체험극 등을 남한산성 곳곳에서 즐길 수 있다. 전통국악을 비롯해 전통과 현대를 접목한 다양한 공연도 마련된다.</b></p>
<p><b><br /></b></p>
<p><b>특히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는 남한산성 행궁에서 행궁음악회와 야간 경관조명을 활용한 ‘달빛 산책’이 열린다.</b></p>
<p><b><br /></b></p>
<p><b>행궁음악회에는 앙상블 더류, 남상일, 프로젝트 락, 김덕수가 차례로 출연해 전통음악부터 전통과 현대를 결합한 공연까지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야간에는 행궁 일대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낮과는 다른 남한산성의 모습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b></p>
<p><b><br /></b></p>
<p><b>같은 기간 남한산성 행궁 일원에서는 ‘2026년 남한산성 홍보지원사업’의 하나로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남한산성의 역사와 공간을 색다른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b></p>
<p><b><br /></b></p>
<p><b>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전통문화체험과 친환경 체험은 주말과 공휴일에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생태·역사투어와 가족 체험극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b></p>
<p><b><br /></b></p>
<p><b>자세한 행사 일정과 참여 방법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에 문의하면 된다.</b></p>
<p><b><br /></b></p>
<p><b>이번 행사는 남한산성의 역사적 가치를 전통문화와 생태, 공연, 디지털 체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는 지역 주민과 문화예술인의 참여도 확대해 세계유산 남한산성을 역사와 자연,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 공간으로 알릴 계획이다.</b></p>
<p><b><br /></b></p>
<p><b>정창섭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소장은 “남한산성은 과거의 역사를 보존하는 공간을 넘어 오늘날 국민이 함께 누리는 세계유산”이라며 “역사와 자연,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남한산성을 다시 찾고 싶은 문화관광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7976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11:27: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1:26: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30</guid>
		<title><![CDATA[경기도, 북부권 주민자치 워크숍 개최. 주민자치 역량강화·민관협력 방안 논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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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는 26일 의정부 도시교육재단에서 경기 북부10개 시군 주민자치위원과 담당 공무원 등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시군 간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개정 지방자치법을 반영한 주민자치회 참고 조례안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주민자치 활성화 프로그램 안내와 시군 간 네트워킹을 시작으로 행정안전부의‘주민자치회 설치·운영에 관한 참고조례안’개정 내용을 공유했다.개정안은 주민총회와 자치계획 수립을 의무화하고,자치계획과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연계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주민자치 우수사례로는 군포시에서 발표를 맡았다.군포시는 주민자치위원과 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지역 의제를 주민참여예산과 연계했다.이후 정책공유회와 주민총회를 거쳐 사업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등 주민자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한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주민자치 현장에서 발생하는 민관 갈등 대응 방안과 자치계획 수립 노하우를 공유하며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남부 권역21개 시군 주민자치 워크숍은 오는9월1일 수원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상팔 경기도 자치행정과장은 “시군 간 사례 공유와 네트워킹 강화로 주민자치 조직의 자율성과 협업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민이 주도하는 자치활동이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7112515_ltobzodx.jpg" alt="사진자료 (2) (1).jpg" style="width: 875px; height: 430px;" /></p>
<p><b>&nbsp;</b></p>
<p><b>
   경기도는 26일 의정부 도시교육재단에서 경기 북부10개 시군 주민자치위원과 담당 공무원 등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 워크숍을 개최했다.
</b></p>
<p><b><br /></b></p>
<p><b>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시군 간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개정 지방자치법을 반영한 주민자치회 참고 조례안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b></p>
<p><b><br /></b></p>
<p><b>
   도는 주민자치 활성화 프로그램 안내와 시군 간 네트워킹을 시작으로 행정안전부의‘주민자치회 설치·운영에 관한 참고조례안’개정 내용을 공유했다.개정안은 주민총회와 자치계획 수립을 의무화하고,자치계획과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연계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b></p>
<p><b><br /></b></p>
<p><b>
   주민자치 우수사례로는 군포시에서 발표를 맡았다.군포시는 주민자치위원과 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지역 의제를 주민참여예산과 연계했다.이후 정책공유회와 주민총회를 거쳐 사업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등 주민자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한 사례를 소개했다.
</b></p>
<p><b><br /></b></p>
<p><b>
   이어 참석자들은 주민자치 현장에서 발생하는 민관 갈등 대응 방안과 자치계획 수립 노하우를 공유하며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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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p><b>
   남부 권역21개 시군 주민자치 워크숍은 오는9월1일 수원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b></p>
<p><b><br /></b></p>
<p><b>
   김상팔 경기도 자치행정과장은 “시군 간 사례 공유와 네트워킹 강화로 주민자치 조직의 자율성과 협업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민이 주도하는 자치활동이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7975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11:25: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1:24: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29</guid>
		<title><![CDATA[시설공단 이사장 공모에 불거진 ‘모계 8촌설’…가평 술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2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2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지원자 9명,서 군수 선거캠프 선대본부장 출신도 포함&nbsp;

   -친족관계만으로 내정 단정 못 해…“심사·추천 과정 투명하게 공개해야”


가평군청 외경.[드론/정연수 기자]
&nbsp;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신임 이사장 공개모집을 둘러싸고 서태원 가평군수와 공모에 지원한 김구태 전 가평군 서기관이 모계 친족관계라는 주장이 제기돼 지역사회가 술렁이고 있다.두 사람의 모친이 같은 경주 최씨 집안의 ‘6촌 자매’라는 주장이다. 이 관계가 사실이라면 서 군수와 김 전 서기관은 모계 8촌에 해당한다.


   &nbsp;


   그러나 해당 주장은 아직 문중 족보나 가족관계 자료 등을 통해 객관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친족관계가 사실이라고 해도 그 자체만으로 이사장 내정이나 인사 특혜를 의미하는 것도 아니다.다만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의 최종 임명권자가 서 군수라는 점에서 임원추천위원회의 제척·회피 여부와 평가기준, 후보 추천 과정이 어느 때보다 투명하게 공개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nbsp;


   &nbsp;


   ▣ 개곡리 주민 A.B 씨 “(서태원 군수.김구태)모친 두 사람의 어머니가 6촌간”


   &nbsp;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가평읍 개곡리 주민 A.B 씨는 서 군수와 김 전 서기관 집안의 관계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서태원 군수의 어머니와 김구태 씨의 어머니가 모두 경주 최씨”라며 “두 사람이 아마 6촌간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nbsp;


   A씨의 설명은 두 모친이 같은 본관이라는 수준을 넘어 실제 집안 관계가 있다는 취지다. 다만 현재까지 확인된 사실은 ‘두 모친이 6촌 자매라는 지역 주민의 구체적인 증언이 나왔다’는 수준이다. 이를 사실로 확정하려면 양쪽 모친의 부모·조부모·증조부모를 대조해 공통 조상을 확인하거나 문중 족보, 제적등본 등 객관적인 자료를 검증해야 한다. 두 모친이 모두 경주 최씨라는 사실만으로 가까운 친족관계가 성립하는 것은 아니다. 같은 본관이라도 소속 파와 항렬, 공통 조상에 따라 실제 촌수는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nbsp;


   ▣&nbsp;모친들이 6촌이면 두 사람은 ‘모계 8촌’


   &nbsp;


   촌수 계산상 두 모친이 실제로 6촌 자매라면 서 군수와 김 전 서기관은 모계를 통해 연결되는 8촌 관계가 된다. 사실이라면 두 사람은 혼인으로 연결된 ‘인척’이 아니라 공통 조상을 통해 이어진 ‘모계 방계혈족’에 해당한다. 민법상 8촌 이내의 혈족은 친족의 범위에 포함된다.&nbsp;


   


   

&nbsp;

   다만 민법상 친족이라는 사실과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심사 과정에서의 제척·회피 사유는 별개의 문제다. 공단 측은&nbsp;“임원추천위원회 규정상 친족관계에 따른 제척·기피·회피 조항은 추천위원과 후보자 사이에 적용되는 것”이라며 “임명권자인 군수와 후보자의 관계는 이해충돌방지법 등 별도의 법률에 따라 판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nbsp;

&nbsp;

   ▣ 공모 전부터 돌았던 ‘김구태 낙점설’


   &nbsp;


   김 전 서기관은 가평군청에서 근무하다 퇴직한 지방서기관 출신으로, 이번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공개모집에 지원서를 제출했다.&nbsp;지역사회에서는 공모 절차가 시작되기 전부터 김 전 서기관이 차기 이사장으로 유력하다는 이른바 ‘사전 낙점설’이 이어졌다.&nbsp;

&nbsp;
여기에 서 군수와 김 전 서기관이 모계 친족관계라는 주장까지 더해지면서 일부 군민 사이에서는 “공개모집이 형식적인 절차에 그치는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친족관계가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 김 전 서기관이 사전에 내정됐거나 서 군수가 심사에 부당하게 개입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결국 ‘낙점설’의 사실 여부는 소문이 아니라 실제 심사 과정과 결과를 통해 판단해야 한다.

   &nbsp;


   ▣&nbsp;지원자 9명…선거캠프 선대본부장 출신도 지원


   &nbsp;


   지난 26일 마감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지원자 가운데에는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서태원 군수 후보 캠프에서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았던 김석구 씨도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이번 공모에는 서 군수와 모계 친족관계라는 주장이 제기된 전직 고위 공무원과 서 군수 선거캠프의 핵심 관계자가 나란히 지원한 모양새가 됐다.


   &nbsp;


   공모 자격을 갖췄다면 누구든 이사장직에 지원할 수 있다. 과거 선거캠프에서 활동했거나 단체장과 친족관계라는 이유만으로 지원 자격이 제한되는 것도 아니다. 반대로 이 같은 관계가 심사에서 유리하게 작용해서도 안 된다. 군수가 최종 임명권을 행사하는 지방공기업 기관장 선발인 만큼 정치적·개인적 관계가 평가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는 사실을 절차와 자료로 입증해야 한다.


   &nbsp;


   특히 임원추천위원회가 어떤 기준으로 지원자의 경력과 경영 능력, 공단 운영계획을 평가했는지, 몇 명을 최종 후보로 추천했는지, 군수가 어떤 근거로 최종 임명자를 결정했는지가 이번 논란을 가를 핵심 쟁점이다.


   &nbsp;


   ▣ 김금순 추천위원장 중심 심사…제척·회피 기준 주목


   &nbsp;


   김금순 임원추천위원장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심사 과정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까지 확보된 자료만으로는 김 위원장이 서 군수 또는 김 전 서기관과 친족관계라고 볼 만한 객관적인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근거가 확인되지 않은 관계설을 사실처럼 확대해서는 안 되는 이유다.


   &nbsp;


   다만 추천위원장과 위원들은 지원자들과 친족·학연·지연·근무 관계 등 심사의 공정성에 영향을 미칠 이해관계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관련 운영규정에 제척·기피·회피 조항이 있다면 이를 엄격하게 적용하고 그 여부도 분명히 밝혀야 한다.


   &nbsp;


   김 전 서기관이 오랫동안 가평군청에서 근무한 만큼 일부 추천위원 또는 인사 관계자들과 공직생활을 함께했다. 그러나 단순한 안면이나 과거 근무 경력만으로 불공정 심사를 단정할 수는 없다. 따라서 실제 이해관계가 존재하는지, 해당 관계가 평가에 영향을 미쳤는지를 구체적으로 살펴야 한다.


   &nbsp;


   ▣ 의혹 해소하려면 결과보다 ‘과정’ 공개해야


   &nbsp;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다수의 공공시설과 인력, 예산을 책임지는 자리다. 군수의 측근이나 선거 공신을 위한 보은성 자리로 비쳐서도 안 되고, 친족이나 전직 공무원을 위한 퇴직 후 자리라는 의심을 받아서도 안 된다.


   &nbsp;


   반대로 김 전 서기관과 김석구 씨 역시 군수와의 관계가 거론된다는 이유만으로 능력과 자격을 평가받을 기회까지 부정당해서는 안 된다. 모든 지원자의 경력과 전문성, 경영 능력, 공단 혁신계획을 같은 기준으로 평가하는 것이 원칙이다.&nbsp;그렇기 때문에 더욱 필요한 것이 투명성이다.


   &nbsp;


   가평군과 시설관리공단은 관련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전체 지원자 수와 임원추천위원회 구성 근거, 심사기준, 위원별 제척·회피 여부, 후보 추천 절차를 공개할 필요가 있다.


   &nbsp;


   김 전 서기관이 최종 임명될 경우에는 현재 제기된 친족관계 주장과 사전 낙점설을 해소할 수 있도록 다른 지원자보다 어떤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한다. 김석구 씨가 임명되는 경우에도 선거캠프 경력과 무관하게 객관적인 평가를 받았다는 사실을 밝혀야 한다.


   &nbsp;


   이번 논란의 본질은 특정 지원자의 성씨나 집안이 아니다. 군민의 자산을 관리하는 공기업 기관장을 능력과 자질에 따라 선발했는지, 아니면 군수와의 정치적·개인적 관계가 영향을 미쳤는지를 객관적인 절차로 설명할 수 있느냐는 문제다.


   &nbsp;


   가평군과 시설관리공단이 침묵하면 소문은 의혹으로 번질 수밖에 없다. 공정하게 심사했다면 최종 결과만 발표할 것이 아니라 그 결과에 이른 과정까지 군민에게 설명해야 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span style="font-size: 20px;">-지원자 9명,서 군수 선거캠프 선대본부장 출신도 포함&nbsp;</span></b>
<p>
   <b><span style="font-size: 20px;">-친족관계만으로 내정 단정 못 해…“심사·추천 과정 투명하게 공개해야”</span></b>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7110959_awzfikzz.jpg" alt="군청드론.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가평군청 외경.[드론/정연수 기자]</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시설관리공단 신임 이사장 공개모집을 둘러싸고 서태원 가평군수와 공모에 지원한 김구태 전 가평군 서기관이 모계 친족관계라는 주장이 제기돼 지역사회가 술렁이고 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두 사람의 모친이 같은 경주 최씨 집안의 ‘6촌 자매’라는 주장이다. 이 관계가 사실이라면 서 군수와 김 전 서기관은 모계 8촌에 해당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해당 주장은 아직 문중 족보나 가족관계 자료 등을 통해 객관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친족관계가 사실이라고 해도 그 자체만으로 이사장 내정이나 인사 특혜를 의미하는 것도 아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의 최종 임명권자가 서 군수라는 점에서 임원추천위원회의 제척·회피 여부와 평가기준, 후보 추천 과정이 어느 때보다 투명하게 공개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개곡리 주민 A.B 씨 “(서태원 군수.김구태)모친 두 사람의 어머니가 6촌간”</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가평읍 개곡리 주민 A.B 씨는 서 군수와 김 전 서기관 집안의 관계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서태원 군수의 어머니와 김구태 씨의 어머니가 모두 경주 최씨”라며 “두 사람이 아마 6촌간일 것”이라고 주장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A씨의 설명은 두 모친이 같은 본관이라는 수준을 넘어 실제 집안 관계가 있다는 취지다. 다만 현재까지 확인된 사실은 ‘두 모친이 6촌 자매라는 지역 주민의 구체적인 증언이 나왔다’는 수준이다. 이를 사실로 확정하려면 양쪽 모친의 부모·조부모·증조부모를 대조해 공통 조상을 확인하거나 문중 족보, 제적등본 등 객관적인 자료를 검증해야 한다. 두 모친이 모두 경주 최씨라는 사실만으로 가까운 친족관계가 성립하는 것은 아니다. 같은 본관이라도 소속 파와 항렬, 공통 조상에 따라 실제 촌수는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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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모친들이 6촌이면 두 사람은 ‘모계 8촌’</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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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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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촌수 계산상 두 모친이 실제로 6촌 자매라면 서 군수와 김 전 서기관은 모계를 통해 연결되는 8촌 관계가 된다. 사실이라면 두 사람은 혼인으로 연결된 ‘인척’이 아니라 공통 조상을 통해 이어진 ‘모계 방계혈족’에 해당한다. 민법상 8촌 이내의 혈족은 친족의 범위에 포함된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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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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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data/editor/2608/20260827111926_itwsfzaw.png" alt="Gemini_Generated_Image_9nok39nok39nok39.png" style="width: 880px; height: 520px;" />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민법상 친족이라는 사실과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심사 과정에서의 제척·회피 사유는 별개의 문<span style="font-size: 18px;">제다. 공단 측은</span></span><span style="font-size: 18px;">&nbsp;“임원추천위원회 규정상 친족관계에 따른 제척·기피·회피 조항은 추천위원과 후보자 사이에 적용되는 것”이라며 “임명권자인 군수와 후보자의 관계는 이해충돌방지법 등 별도의 법률에 따라 판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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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 공모 전부터 돌았던 ‘김구태 낙점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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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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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김 전 서기관은 가평군청에서 근무하다 퇴직한 지방서기관 출신으로, 이번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공개모집에 지원서를 제출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사회에서는 공모 절차가 시작되기 전부터 김 전 서기관이 차기 이사장으로 유력하다는 이른바 ‘사전 낙점설’이 이어졌다.&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여기에 서 군수와 김 전 서기관이 모계 친족관계라는 주장까지 더해지면서 일부 군민 사이에서는 “공개모집이 형식적인 절차에 그치는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친족관계가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 김 전 서기관이 사전에 내정됐거나 서 군수가 심사에 부당하게 개입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결국 ‘낙점설’의 사실 여부는 소문이 아니라 실제 심사 과정과 결과를 통해 판단해야 한다.</span></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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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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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원자 9명…선거캠프 선대본부장 출신도 지원</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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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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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지난 26일 마감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지원자 가운데에는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서태원 군수 후보 캠프에서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았던 김석구 씨도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이번 공모에는 서 군수와 모계 친족관계라는 주장이 제기된 전직 고위 공무원과 서 군수 선거캠프의 핵심 관계자가 나란히 지원한 모양새가 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공모 자격을 갖췄다면 누구든 이사장직에 지원할 수 있다. 과거 선거캠프에서 활동했거나 단체장과 친족관계라는 이유만으로 지원 자격이 제한되는 것도 아니다. 반대로 이 같은 관계가 심사에서 유리하게 작용해서도 안 된다. 군수가 최종 임명권을 행사하는 지방공기업 기관장 선발인 만큼 정치적·개인적 관계가 평가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는 사실을 절차와 자료로 입증해야 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임원추천위원회가 어떤 기준으로 지원자의 경력과 경영 능력, 공단 운영계획을 평가했는지, 몇 명을 최종 후보로 추천했는지, 군수가 어떤 근거로 최종 임명자를 결정했는지가 이번 논란을 가를 핵심 쟁점이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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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김금순 추천위원장 중심 심사…제척·회피 기준 주목</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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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김금순 임원추천위원장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심사 과정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까지 확보된 자료만으로는 김 위원장이 서 군수 또는 김 전 서기관과 친족관계라고 볼 만한 객관적인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근거가 확인되지 않은 관계설을 사실처럼 확대해서는 안 되는 이유다.</span></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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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추천위원장과 위원들은 지원자들과 친족·학연·지연·근무 관계 등 심사의 공정성에 영향을 미칠 이해관계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관련 운영규정에 제척·기피·회피 조항이 있다면 이를 엄격하게 적용하고 그 여부도 분명히 밝혀야 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김 전 서기관이 오랫동안 가평군청에서 근무한 만큼 일부 추천위원 또는 인사 관계자들과 공직생활을 함께했다. 그러나 단순한 안면이나 과거 근무 경력만으로 불공정 심사를 단정할 수는 없다. 따라서 실제 이해관계가 존재하는지, 해당 관계가 평가에 영향을 미쳤는지를 구체적으로 살펴야 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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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 의혹 해소하려면 결과보다 ‘과정’ 공개해야</span></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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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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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다수의 공공시설과 인력, 예산을 책임지는 자리다. 군수의 측근이나 선거 공신을 위한 보은성 자리로 비쳐서도 안 되고, 친족이나 전직 공무원을 위한 퇴직 후 자리라는 의심을 받아서도 안 된다.</span></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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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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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반대로 김 전 서기관과 김석구 씨 역시 군수와의 관계가 거론된다는 이유만으로 능력과 자격을 평가받을 기회까지 부정당해서는 안 된다. 모든 지원자의 경력과 전문성, 경영 능력, 공단 혁신계획을 같은 기준으로 평가하는 것이 원칙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렇기 때문에 더욱 필요한 것이 투명성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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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과 시설관리공단은 관련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전체 지원자 수와 임원추천위원회 구성 근거, 심사기준, 위원별 제척·회피 여부, 후보 추천 절차를 공개할 필요가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김 전 서기관이 최종 임명될 경우에는 현재 제기된 친족관계 주장과 사전 낙점설을 해소할 수 있도록 다른 지원자보다 어떤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한다. 김석구 씨가 임명되는 경우에도 선거캠프 경력과 무관하게 객관적인 평가를 받았다는 사실을 밝혀야 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논란의 본질은 특정 지원자의 성씨나 집안이 아니다. 군민의 자산을 관리하는 공기업 기관장을 능력과 자질에 따라 선발했는지, 아니면 군수와의 정치적·개인적 관계가 영향을 미쳤는지를 객관적인 절차로 설명할 수 있느냐는 문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과 시설관리공단이 침묵하면 소문은 의혹으로 번질 수밖에 없다. 공정하게 심사했다면 최종 결과만 발표할 것이 아니라 그 결과에 이른 과정까지 군민에게 설명해야 한다.</span></b>&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7965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11:20: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10:49: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28</guid>
		<title><![CDATA["여러분 쿠데타 할 거예요?" 사관학교 통합 공청회 현장 발언]]></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2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2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사관학교를 통합하려는 진짜 이유가 미래의 쿠데타 세력을 없애기 위해서다?"

국군사관학교 창설 공청회 현장에서 나온 파격적인 발언!
합동성 강조보다 본질적인 논의 방향을 바꿔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사관학교 통합과 관련 논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nbsp;
&nbsp;
&nbsp;???? 영상 출처: KTV (국군사관학교 창설 공청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사관학교를 통합하려는 진짜 이유가 미래의 쿠데타 세력을 없애기 위해서다?"</b></p>
<b>
국군사관학교 창설 공청회 현장에서 나온 파격적인 발언!
합동성 강조보다 본질적인 논의 방향을 바꿔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사관학교 통합과 관련 논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nbsp;</b>
<p><b>&nbsp;</b></p>
<p><b>&nbsp;???? 영상 출처: KTV (국군사관학교 창설 공청회)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7915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7 Aug 2026 09:46: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7 Aug 2026 09:44: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27</guid>
		<title><![CDATA[추미애 “지방주도 성장 위해 지방소비세율 25.3%에서 40%로 인상해야”]]></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2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2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지방소비세율 인상과 지방교육세의 소방분 지역자원시설세 전환 등을 정부에 건의했다.

추미애 지사는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지방정부 차원의 지방주도 성장 성공전략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의장인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국무총리와 각 부처 장관, 시·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중앙-지방 협력 방안과 지방주도 성장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추미애 지사는 “도정을 맡은 이후 가장 먼저 마주한 현실은 매우 엄중한 경기도의 재정 위기였다. 겉으로는 40조 원을 넘는 예산 규모로 재정이 넉넉해 보이지만 실제 재정 여건은 수년째 1~2조 원 규모의 적자가 누적되어 자체적인 노력만으로는 극복하기 어려운 구조적 한계에 직면해 있다”며 “인구 증가와 급속한 고령화로 재정수요는 계속 증가했지만 경기도 세입은 취득세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아 변동성이 크다. 결국 경기도는 늘어나는 복지 수요와 불안정한 세입 구조가 맞물리며 재정 압박이 가중되고 있다”고 재정위기 원인을 진단했다.

그러면서 “지방재원이 확보돼야 실질적인 지방주도 성장이 가능하다. 이는 경기도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지속가능성이 걸린 문제”라며 세 가지 방안을 건의했다.

첫째, 지방소비세율을 25.3%에서 40%로 인상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국정과제인 국세-지방세 비율 7:3을 실현하는 길이라는 설명이다. 또 부동산 경기에 직결돼 있는 취득세에 편중된 불안정한 세입 구조를 소비 기반의 안정적인 지방소비세 중심으로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이다.

둘째, 국세인 법인세 중 일정 부분(5%)을 광역단체에 배분하는 제도를 신설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반도체 등 첨단산업 호황에 따른 세수 증대 효과는 국가와 기초단체에만 귀속되고, 정작 산업단지 조성·인프라 확충 등 광역 차원의 지원 부담은 광역단체가 떠안는 구조이기 때문에 형평성 있는 세입 배분 구조를 마련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셋째, 일몰 예정인 담배에 부과되는 지방교육세를 소방분 지역자원시설세로 전환할 것을 건의했다. 소방공무원이 2020년 국가직으로 전환된 이후에도 소방인건비에 대한 국가지원(소방안전교부세)은 여전히 6~9%대에 불과, 대부분을 도 일반회계로 충당하고 있다. 이에 안정적인 소방재정 확충을 통해 균등한 소방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90901_efqivmvy.jpg" alt="사진6.jpg" style="width: 880px; height: 335px;" /></p>
<p><b>&nbsp;</b></p>
<p><b>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지방소비세율 인상과 지방교육세의 소방분 지역자원시설세 전환 등을 정부에 건의했다.</b></p>
<p><b><br /></b></p>
<p><b>추미애 지사는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지방정부 차원의 지방주도 성장 성공전략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b></p>
<p><b><br /></b></p>
<p><b>이 자리에는 의장인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국무총리와 각 부처 장관, 시·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중앙-지방 협력 방안과 지방주도 성장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b></p>
<p><b><br /></b></p>
<p><b>추미애 지사는 “도정을 맡은 이후 가장 먼저 마주한 현실은 매우 엄중한 경기도의 재정 위기였다. 겉으로는 40조 원을 넘는 예산 규모로 재정이 넉넉해 보이지만 실제 재정 여건은 수년째 1~2조 원 규모의 적자가 누적되어 자체적인 노력만으로는 극복하기 어려운 구조적 한계에 직면해 있다”며 “인구 증가와 급속한 고령화로 재정수요는 계속 증가했지만 경기도 세입은 취득세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아 변동성이 크다. 결국 경기도는 늘어나는 복지 수요와 불안정한 세입 구조가 맞물리며 재정 압박이 가중되고 있다”고 재정위기 원인을 진단했다.</b></p>
<p><b><br /></b></p>
<p><b>그러면서 “지방재원이 확보돼야 실질적인 지방주도 성장이 가능하다. 이는 경기도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지속가능성이 걸린 문제”라며 세 가지 방안을 건의했다.</b></p>
<p><b><br /></b></p>
<p><b>첫째, 지방소비세율을 25.3%에서 40%로 인상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국정과제인 국세-지방세 비율 7:3을 실현하는 길이라는 설명이다. 또 부동산 경기에 직결돼 있는 취득세에 편중된 불안정한 세입 구조를 소비 기반의 안정적인 지방소비세 중심으로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이다.</b></p>
<p><b><br /></b></p>
<p><b>둘째, 국세인 법인세 중 일정 부분(5%)을 광역단체에 배분하는 제도를 신설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반도체 등 첨단산업 호황에 따른 세수 증대 효과는 국가와 기초단체에만 귀속되고, 정작 산업단지 조성·인프라 확충 등 광역 차원의 지원 부담은 광역단체가 떠안는 구조이기 때문에 형평성 있는 세입 배분 구조를 마련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b></p>
<p><b><br /></b></p>
<p><b>셋째, 일몰 예정인 담배에 부과되는 지방교육세를 소방분 지역자원시설세로 전환할 것을 건의했다. 소방공무원이 2020년 국가직으로 전환된 이후에도 소방인건비에 대한 국가지원(소방안전교부세)은 여전히 6~9%대에 불과, 대부분을 도 일반회계로 충당하고 있다. 이에 안정적인 소방재정 확충을 통해 균등한 소방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73893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9:09: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9:07: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26</guid>
		<title><![CDATA[주유소 면세유 가격표시 집중점검했더니 표시 오류 ‘수두룩’]]></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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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공정거래지킴이를 통해 도내 면세유 취급 주유소의 가격표시를 점검한 결과 면세유 가격을 잘못 표시하거나 가격표시판이 없는 곳이 대거 발견됐다.위반사항은 시군에 통보될 예정이다.



   경기도는26일 경기도청에서‘2026년 경기도 공정거래지킴이 성과공유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공정거래지킴이 상반기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하반기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공정거래지킴이는 온라인 플랫폼,유통업,가맹사업 등 다양한 거래 분야에서 불공정거래 행위를 모니터링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기도에 전달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도는 올해부터 모니터링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지킴이 활동기간을 기존1년에서2년으로 확대하고 선발 인원도25명에서31명으로 늘렸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특히5월20일부터6월19일까지 도내 면세유 취급 주유소439개소(전체44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한 가격 표시 현황 점검(2차 과제)결과가 집중 논의됐다.



   면세유 정상가격은 면세 전 가격으로,일반 소비자 판매가격과 동일해야 하지만 일부 주유소에서는 소비자 판매가격보다 높게 표기해 부당이득을 취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도는 산업통상부 기준을 바탕으로 일반 소비자 판매가격과 면세유 정상가격이 일치하는지 여부와 정상가격을 기준으로 산출한 면세액이 가격표시판에 적정하게 표시돼 있는지 등을 확인했다.



   점검 결과,휘발유의 경우 일반 소비자 판매가격과 면세유 정상가격이 일치한 주유소는331개소,불일치한 곳은71개소였으며,경유는 각각322개소와81개소로 나타났다.특히 정상가격을 기준으로 산출한 면세액과 가격표시판에 기재된 면세액이 불일치한 경우는 휘발유252개소(57.4%),경유296개소(67.4%)로 확인됐다.



   또한,가격표시판이 없거나 유가정보가 누락돼 일치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운 사례도 휘발유는73개소(16.6%),경유는71개소(16.2%)에 달해,단순히 가격 자체의 오류뿐 아니라 가격표시 방법과 정보 제공 방식에 대한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권주성 경기도 경제기획관은“행정기관의 손길이 미치기 어려운 현장을 공정거래지킴이들이 세심하게 살펴준 덕분에 실효성 있는 점검이 이뤄졌다”며“앞으로도 도민의 눈높이에서 불공정거래 요소를 촘촘히 모니터링해 경기도 내 공정한 거래 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경기도는 상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8월31일부터10월2일까지3차 과제인‘가맹 정보공개서 지식재산권 변경등록 여부 점검’에 돌입한다.가맹본부의 핵심 자산인 상표권 등의 정보 일치 여부를 온라인으로 철저히 검증하고,불일치 업체에는 행정지도 등 후속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90710_rasnwque.jpg" alt="가격표기 위반 사례(일반 소비자 판매가격과 면세유 정상가격을 상이하게 표기).jpg" style="width: 747px; height: 516px;" /></p>
<p><b>&nbsp;</b></p>
<p><b>
   경기도가 공정거래지킴이를 통해 도내 면세유 취급 주유소의 가격표시를 점검한 결과 면세유 가격을 잘못 표시하거나 가격표시판이 없는 곳이 대거 발견됐다.위반사항은 시군에 통보될 예정이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26일 경기도청에서‘2026년 경기도 공정거래지킴이 성과공유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공정거래지킴이 상반기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하반기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b></p>
<p><b><br /></b></p>
<p><b>
   공정거래지킴이는 온라인 플랫폼,유통업,가맹사업 등 다양한 거래 분야에서 불공정거래 행위를 모니터링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기도에 전달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도는 올해부터 모니터링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지킴이 활동기간을 기존1년에서2년으로 확대하고 선발 인원도25명에서31명으로 늘렸다.
</b></p>
<p><b><br /></b></p>
<p><b>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특히5월20일부터6월19일까지 도내 면세유 취급 주유소439개소(전체44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한 가격 표시 현황 점검(2차 과제)결과가 집중 논의됐다.
</b></p>
<p><b><br /></b></p>
<p><b>
   면세유 정상가격은 면세 전 가격으로,일반 소비자 판매가격과 동일해야 하지만 일부 주유소에서는 소비자 판매가격보다 높게 표기해 부당이득을 취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도는 산업통상부 기준을 바탕으로 일반 소비자 판매가격과 면세유 정상가격이 일치하는지 여부와 정상가격을 기준으로 산출한 면세액이 가격표시판에 적정하게 표시돼 있는지 등을 확인했다.
</b></p>
<p><b><br /></b></p>
<p><b>
   점검 결과,휘발유의 경우 일반 소비자 판매가격과 면세유 정상가격이 일치한 주유소는331개소,불일치한 곳은71개소였으며,경유는 각각322개소와81개소로 나타났다.특히 정상가격을 기준으로 산출한 면세액과 가격표시판에 기재된 면세액이 불일치한 경우는 휘발유252개소(57.4%),경유296개소(67.4%)로 확인됐다.
</b></p>
<p><b><br /></b></p>
<p><b>
   또한,가격표시판이 없거나 유가정보가 누락돼 일치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운 사례도 휘발유는73개소(16.6%),경유는71개소(16.2%)에 달해,단순히 가격 자체의 오류뿐 아니라 가격표시 방법과 정보 제공 방식에 대한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b></p>
<p><b><br /></b></p>
<p><b>
   권주성 경기도 경제기획관은“행정기관의 손길이 미치기 어려운 현장을 공정거래지킴이들이 세심하게 살펴준 덕분에 실효성 있는 점검이 이뤄졌다”며“앞으로도 도민의 눈높이에서 불공정거래 요소를 촘촘히 모니터링해 경기도 내 공정한 거래 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p>
<p><b><br /></b></p>
<p><b>
   한편,경기도는 상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8월31일부터10월2일까지3차 과제인‘가맹 정보공개서 지식재산권 변경등록 여부 점검’에 돌입한다.가맹본부의 핵심 자산인 상표권 등의 정보 일치 여부를 온라인으로 철저히 검증하고,불일치 업체에는 행정지도 등 후속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7388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9:07: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9:05: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25</guid>
		<title><![CDATA[경기도, 광명 신안산선 붕괴 복구현장 안전관리상황 집중 점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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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는 광명시 신안산선 5-2공구 공사 재개를 앞두고 26일 일직동 복구현장에서 안전관리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해당 현장은 지난해 4월 지하 2아치터널 및 도로 붕괴 사고로 인해 2명(사망 1명, 경상 1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곳이다. 현재 선로 설치공사를 위한 흙막이 공사를 진행 중이다.

이번 점검은 경기도 안전관리실 안전특별점검단(스마트안전점검팀)을 비롯해 광명시 관계자와 현장 전문가 중심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진행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붕괴사고 발생 구간 내 시설물 복구 공사 현황 ▲사고 당시 드러난 설계 및 시공 단계 문제점의 개선 조치 이행 여부 ▲공사장 및 주변 건축물 등 인근 시설의 안전 관리 상황 등이다. 아울러 합동점검반은 현장 점검 과정에서 광명시의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철저하고 안전한 시공을 당부했다.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주변에 거주하시는 도민들께서 안전문제를 심각하게 우려하고 계신 상황이므로,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철도건설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특히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현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 등 건강과 안전관리에도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주문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90540_nivqoldy.jpg" alt="공사현장 점검 (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27px;" /></p>
<p><b>&nbsp;</b></p>
<p><b>경기도는 광명시 신안산선 5-2공구 공사 재개를 앞두고 26일 일직동 복구현장에서 안전관리상황을 집중 점검했다.</b></p>
<p><b><br /></b></p>
<p><b>해당 현장은 지난해 4월 지하 2아치터널 및 도로 붕괴 사고로 인해 2명(사망 1명, 경상 1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곳이다. 현재 선로 설치공사를 위한 흙막이 공사를 진행 중이다.</b></p>
<p><b><br /></b></p>
<p><b>이번 점검은 경기도 안전관리실 안전특별점검단(스마트안전점검팀)을 비롯해 광명시 관계자와 현장 전문가 중심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진행됐다.</b></p>
<p><b><br /></b></p>
<p><b>주요 점검 사항은 ▲붕괴사고 발생 구간 내 시설물 복구 공사 현황 ▲사고 당시 드러난 설계 및 시공 단계 문제점의 개선 조치 이행 여부 ▲공사장 및 주변 건축물 등 인근 시설의 안전 관리 상황 등이다. 아울러 합동점검반은 현장 점검 과정에서 광명시의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철저하고 안전한 시공을 당부했다.</b></p>
<p><b><br /></b></p>
<p><b>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주변에 거주하시는 도민들께서 안전문제를 심각하게 우려하고 계신 상황이므로,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철도건설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특히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현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 등 건강과 안전관리에도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주문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7387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9:05: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9:04: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24</guid>
		<title><![CDATA[경기도, 에볼라바이러스병 가정한 대규모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훈련 실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2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2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는 26일 성남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2026년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에볼라바이러스병 발생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을 통해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 발생 시 경기도와 시군,유관기관의 초기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 감염병관리지원단이 주관한 훈련에는 도내 시군 보건소를 비롯해 소방,경찰,교육청,의료기관,보건환경연구원 등 감염병 대응 유관기관 관계자110여 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감염내과 김의석 교수의 에볼라바이러스병 특강,토론 및 실행기반 훈련,개인보호구(Level C)착·탈의 실습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의심환자 발생 상황을 가정해 상황 인지·신고,역학조사,환자 이송,검체 채취,접촉자 관리 등 단계별 대응절차와 기관별 역할을 실제 상황에 준해 점검했다.이후 대한감염관리간호사회 신명진 회장의 강평과 수도권질병대응센터 김종희 감염병대응과장의 총평을 통해 훈련 결과와 주요 개선사항을 공유했다.



   경기도는 이번 훈련을 통해 감염병 위기 대응절차의 현장 적용 가능성과 기관 간 협업체계를 점검하고,훈련 과정에서 확인된 개선사항을 바탕으로 대응 매뉴얼과 현장 대응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신종·재출현 감염병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평상시부터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대응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이번 훈련에서 확인된 기관별 역할과 협업체계의 개선사항을 적극 반영해 감염병 위기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경기도의 감염병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90344_mkfwvhsd.jpg" alt="감염병위기관리 대응훈련 (3).jpg" style="width: 880px; height: 525px;" /></p>
<p><b>&nbsp;</b></p>
<p><b>
   경기도는 26일 성남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2026년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b></p>
<p><b><br /></b></p>
<p><b>
   이번 훈련은 에볼라바이러스병 발생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을 통해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 발생 시 경기도와 시군,유관기관의 초기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b></p>
<p><b><br /></b></p>
<p><b>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 감염병관리지원단이 주관한 훈련에는 도내 시군 보건소를 비롯해 소방,경찰,교육청,의료기관,보건환경연구원 등 감염병 대응 유관기관 관계자110여 명이 참여했다.
</b></p>
<p><b><br /></b></p>
<p><b>
   훈련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감염내과 김의석 교수의 에볼라바이러스병 특강,토론 및 실행기반 훈련,개인보호구(Level C)착·탈의 실습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의심환자 발생 상황을 가정해 상황 인지·신고,역학조사,환자 이송,검체 채취,접촉자 관리 등 단계별 대응절차와 기관별 역할을 실제 상황에 준해 점검했다.이후 대한감염관리간호사회 신명진 회장의 강평과 수도권질병대응센터 김종희 감염병대응과장의 총평을 통해 훈련 결과와 주요 개선사항을 공유했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이번 훈련을 통해 감염병 위기 대응절차의 현장 적용 가능성과 기관 간 협업체계를 점검하고,훈련 과정에서 확인된 개선사항을 바탕으로 대응 매뉴얼과 현장 대응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b></p>
<p><b><br /></b></p>
<p><b>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신종·재출현 감염병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평상시부터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대응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이번 훈련에서 확인된 기관별 역할과 협업체계의 개선사항을 적극 반영해 감염병 위기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경기도의 감염병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b></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73861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9:03: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9:02: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23</guid>
		<title><![CDATA[경기도, ‘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 개막…반도체 초격차 기술 한자리에]]></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2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2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와 수원시가 공동 개최하는 ‘2026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 2026)’이2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2023년 시작해 올해로4년째를 맞은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은 첨단 반도체 패키징(반도체 제조 후공정 기술)과 칩렛(기능별 소형칩)분야의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지자체 주도 반도체 패키징 전문 전시회다.

오는28일까지3일간 열리는 이번 산업전에는 삼성전자와SK하이닉스 등을 비롯한 국내외150여개 기업이 참가해 부스를 운영한다.양대 반도체기업이 지난해보다 전시 부스 규모를 확대해 첨단 패키징 분야 등 차세대 기술과 관련 소재·부품·장비,측정·검사,후공정 분야의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산업전 기간에는▲반도체 패키징 트렌드 포럼(SPTF)▲SBJ소부장 기술융합포럼 심포지엄▲참가업체 기술세미나▲국내외 바이어 수출·구매상담회▲반도체 채용박람회 등이 함께 진행된다.

개막식에는 주형철 경기도 경제부지사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김태형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장,김미경 수원시의회 의장,김준혁 국회의원,살라 나스리ISIG대표를 비롯해 삼성전자와SK하이닉스 등 국내외 반도체 기업,대학·연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주형철 경기도 경제부지사는“K-반도체 초격차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반도체 글로벌 경쟁의 새로운 승부처인 첨단 패키징 기술 경쟁력을 함께 확보해야 한다”며“경기도는 제조기업부터 팹리스,소재·부품·장비,첨단 패키징 기업까지 연결되는 완성형 반도체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첫날 열리는‘반도체 패키징 트렌드 국제포럼’에서는 히브리대학교 프레디 가베이 교수, TI코리아 조진우 이사,주한퀘백정부대표부 임용우 상무관,삼성전자 이희석 수석 등이 연사로 참여해 첨단 패키징 기술과 산업의 최신 흐름을 공유한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국제 반도체 경영진 서밋(ISIG Executive Summit Korea 2026)’이 산업전과 동시에 개최된다. 26일부터27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서밋에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의 최고경영자 등 고위 임원 약150명이 참여해 차세대 반도체 기술과 산업 전략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경기도는 반도체 산업 육성 정책 홍보를 위해 행사장 내24개 부스 규모의 공동관도 운영한다.씨엔원,아미텍코리아,엠에스테크,케이씨텍,안리쓰코퍼레이션,루트세미콘,페타엑스,엡실론,팩토릭스,비스타인더스트리,유비시티 등11개 기업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참여해 도내 반도체 기업의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고 국내외 판로 개척에 나선다.

도는 산업전을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기업 간 첨단 패키징 분야의 기술협력과 판로개척,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종합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90150_corrofww.jpg" alt="차세대반도체패키징산업전 개막식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20px;" /></p>
<p><b>&nbsp;</b></p>
<p><b>경기도와 수원시가 공동 개최하는 ‘2026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 2026)’이2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렸다.</b></p>
<p><b><br /></b></p>
<p><b>2023년 시작해 올해로4년째를 맞은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은 첨단 반도체 패키징(반도체 제조 후공정 기술)과 칩렛(기능별 소형칩)분야의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지자체 주도 반도체 패키징 전문 전시회다.</b></p>
<p><b><br /></b></p>
<p><b>오는28일까지3일간 열리는 이번 산업전에는 삼성전자와SK하이닉스 등을 비롯한 국내외150여개 기업이 참가해 부스를 운영한다.양대 반도체기업이 지난해보다 전시 부스 규모를 확대해 첨단 패키징 분야 등 차세대 기술과 관련 소재·부품·장비,측정·검사,후공정 분야의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b></p>
<p><b><br /></b></p>
<p><b>산업전 기간에는▲반도체 패키징 트렌드 포럼(SPTF)▲SBJ소부장 기술융합포럼 심포지엄▲참가업체 기술세미나▲국내외 바이어 수출·구매상담회▲반도체 채용박람회 등이 함께 진행된다.</b></p>
<p><b><br /></b></p>
<p><b>개막식에는 주형철 경기도 경제부지사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김태형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장,김미경 수원시의회 의장,김준혁 국회의원,살라 나스리ISIG대표를 비롯해 삼성전자와SK하이닉스 등 국내외 반도체 기업,대학·연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p>
<p><b><br /></b></p>
<p><b>주형철 경기도 경제부지사는“K-반도체 초격차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반도체 글로벌 경쟁의 새로운 승부처인 첨단 패키징 기술 경쟁력을 함께 확보해야 한다”며“경기도는 제조기업부터 팹리스,소재·부품·장비,첨단 패키징 기업까지 연결되는 완성형 반도체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p>
<p><b><br /></b></p>
<p><b>첫날 열리는‘반도체 패키징 트렌드 국제포럼’에서는 히브리대학교 프레디 가베이 교수, TI코리아 조진우 이사,주한퀘백정부대표부 임용우 상무관,삼성전자 이희석 수석 등이 연사로 참여해 첨단 패키징 기술과 산업의 최신 흐름을 공유한다.</b></p>
<p><b><br /></b></p>
<p><b>또한 지난해에 이어‘국제 반도체 경영진 서밋(ISIG Executive Summit Korea 2026)’이 산업전과 동시에 개최된다. 26일부터27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서밋에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의 최고경영자 등 고위 임원 약150명이 참여해 차세대 반도체 기술과 산업 전략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b></p>
<p><b><br /></b></p>
<p><b>경기도는 반도체 산업 육성 정책 홍보를 위해 행사장 내24개 부스 규모의 공동관도 운영한다.씨엔원,아미텍코리아,엠에스테크,케이씨텍,안리쓰코퍼레이션,루트세미콘,페타엑스,엡실론,팩토릭스,비스타인더스트리,유비시티 등11개 기업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참여해 도내 반도체 기업의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고 국내외 판로 개척에 나선다.</b></p>
<p><b><br /></b></p>
<p><b>도는 산업전을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기업 간 첨단 패키징 분야의 기술협력과 판로개척,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종합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7385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9:01: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8:59: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22</guid>
		<title><![CDATA[(경기도 대변인 브리핑)2026년 제2회 추경 통합재정안정화기금 750억 차입 관련]]></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2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2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중 통합재정안정화기금 750억 원 차입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이 사안은 지난 8월 19일 경기도의 추가경정예산안 기자회견 시 관련 참고 자료로 이미 공개한 내용입니다. 이번 차입은 경기도의 재정 위기를 극복하면서도 도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으로 노인장기요양 시설급여 996억 예산 확보를 위함입니다.

경기도는 세수 감소와 지출 증가로 인한 심각한 재정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추가적인 세수 확보와 전면적인 세출 구조조정이 없으면 빚을 내서 빚을 갚는 재정 악순환의 수렁에서 헤어나올 수 없습니다.

안타깝게도 경기도 재정은 악순환의 수렁에 이미 깊숙이 빠져 있습니다. 수렁에서 헤어나오는 몸부림 과정에서 더 이상의 진흙을 묻히지 않아야 한다는 주장은 성립가능하지 않습니다.

민생을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만을 떼어내 재정 비상 상황 선언의 취지를 왜곡하는 것은 적절치 않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재정위기 극복과 도민피해 최소화를 위해 재정 위기의 원인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위기 극복을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하는 것입니다.

경기도는 세제개편과 내년 본예산 편성을 통해 재정 위기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도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85933_hawbaolv.jpg" alt="경기도청 전경(2)(5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nbsp;</b></p>
<p><b>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중 통합재정안정화기금 750억 원 차입에 대해 설명드립니다.</b></p>
<p><b><br /></b></p>
<p><b>이 사안은 지난 8월 19일 경기도의 추가경정예산안 기자회견 시 관련 참고 자료로 이미 공개한 내용입니다. 이번 차입은 경기도의 재정 위기를 극복하면서도 도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으로 노인장기요양 시설급여 996억 예산 확보를 위함입니다.</b></p>
<p><b><br /></b></p>
<p><b>경기도는 세수 감소와 지출 증가로 인한 심각한 재정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추가적인 세수 확보와 전면적인 세출 구조조정이 없으면 빚을 내서 빚을 갚는 재정 악순환의 수렁에서 헤어나올 수 없습니다.</b></p>
<p><b><br /></b></p>
<p><b>안타깝게도 경기도 재정은 악순환의 수렁에 이미 깊숙이 빠져 있습니다. 수렁에서 헤어나오는 몸부림 과정에서 더 이상의 진흙을 묻히지 않아야 한다는 주장은 성립가능하지 않습니다.</b></p>
<p><b><br /></b></p>
<p><b>민생을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만을 떼어내 재정 비상 상황 선언의 취지를 왜곡하는 것은 적절치 않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재정위기 극복과 도민피해 최소화를 위해 재정 위기의 원인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위기 극복을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하는 것입니다.</b></p>
<p><b><br /></b></p>
<p><b>경기도는 세제개편과 내년 본예산 편성을 통해 재정 위기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도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73836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8:59: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8:58: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21</guid>
		<title><![CDATA["민주당, 대한민국을 인민 민주주의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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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발언내용]

국민을 대신하는 국회의원조차도 말을 하는 자유를 민주당 일당 독재가 빼앗았습니다.&nbsp;
&nbsp;
5.18과 관련된 것은 좌파 민주당이 아니면 아무도 건드리지 마라, 이렇게 선언 하고 있는 것입니다.&nbsp;
&nbsp;
그런데 이 유공자와 관련해서 국민세금이 들어갑니다. 모든 유공자 선정은 그 절차가 보훈부에 있습니다. 
그러나 5.18 유공자와 관련된 것은 광주시가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nbsp;
&nbsp;
5.18 민주화 정신을 헌법 전문에 싣겠다고 하면서 여러분들은 몰라도 돼! 민주당이 정해주는 대로 민주당이 결정하는 대로만 따라야 합니다.
이재명 정권, 대한민국을 인민 민주주의, 민주당 독재로 만들려고 하기 때문에 지지율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발언내용]</b></p>
<b>
국민을 대신하는 국회의원조차도 말을 하는 자유를 민주당 일당 독재가 빼앗았습니다.&nbsp;</b>
<p><b>&nbsp;</b></p>
<p><b>5.18과 관련된 것은 좌파 민주당이 아니면 아무도 건드리지 마라, 이렇게 선언 하고 있는 것입니다.&nbsp;</b></p>
<p><b>&nbsp;</b></p>
<p><b>그런데 이 유공자와 관련해서 국민세금이 들어갑니다. 모든 유공자 선정은 그 절차가 보훈부에 있습니다. 
그러나 5.18 유공자와 관련된 것은 광주시가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nbsp;</b></p>
<p><b>&nbsp;</b></p>
<p><b>5.18 민주화 정신을 헌법 전문에 싣겠다고 하면서 여러분들은 몰라도 돼! 민주당이 정해주는 대로 민주당이 결정하는 대로만 따라야 합니다.
이재명 정권, 대한민국을 인민 민주주의, 민주당 독재로 만들려고 하기 때문에 지지율이 떨어지는 것입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73811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8:55: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8:53: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20</guid>
		<title><![CDATA[KBS ’전국노래자랑 가평군편’, 성황리에 녹화]]></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2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2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딩 동 땡! 전국~ 노래자랑!”
25일 오후 가평군 청평면 청춘역1979 특설무대. 익숙한 ‘전국노래자랑’ 시그널이 울려 퍼지자 2천여 명의 관객이 일제히 환호를 보냈다.
&nbsp;
대한민국 대표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인 ‘KBS 전국노래자랑 가평군편’ 공개 녹화가 이날 청춘역1979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가평군과 KBS가 공동 개최한 이번 행사는 군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가평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nbsp;
이날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 본선 녹화 현장에는 2천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15개 팀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노래 실력을 뽐냈다. 방송인 남희석의 유쾌한 진행 속에 현숙, 신유, 강문경, 하이량, 임현정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이어졌다.
&nbsp;
녹화 현장에는 관객들이 33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에 연신 부채질을 하면서도 출연자들의 노래와 장기자랑에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무대를 함께 즐겼다. 출연자 가족과 지인, 초대가수 팬클럽의 열띤 응원도 축제 분위기를 한층 흥겹게 했다.
본선 경연이 끝나고 최우수상 선정자에게는 서태원 군수가 무대에 올라 축하 인사와 함께 시상을 했다.&nbsp;
&nbsp;
서태원 가평군수는 “무더운 날씨에도 전국노래자랑을 함께 즐겨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가평의 흥과 매력이 전국에 널리 알려지고, 많은 분들이 가평을 찾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nbsp;
&nbsp;
한편 ‘KBS 전국노래자랑 가평군편’은 오는 9월 6일 낮 12시 10분 KBS 1TV를 통해 전국에 방송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20852_vkzndoca.jpg" alt="(가)[현장]KBS ’전국노래자랑 가평군편’, 성황리에 녹화2.jpg" style="width: 878px; height: 540px;" /></p>
<p><b><br /></b></p>
<p><b>“딩 동 땡! 전국~ 노래자랑!”</b></p>
<p><b>25일 오후 가평군 청평면 청춘역1979 특설무대. 익숙한 ‘전국노래자랑’ 시그널이 울려 퍼지자 2천여 명의 관객이 일제히 환호를 보냈다.</b></p>
<p><b>&nbsp;</b></p>
<p><b>대한민국 대표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인 ‘KBS 전국노래자랑 가평군편’ 공개 녹화가 이날 청춘역1979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가평군과 KBS가 공동 개최한 이번 행사는 군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가평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b></p>
<p><b>&nbsp;</b></p>
<p><b>이날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 본선 녹화 현장에는 2천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15개 팀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노래 실력을 뽐냈다. 방송인 남희석의 유쾌한 진행 속에 현숙, 신유, 강문경, 하이량, 임현정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이어졌다.</b></p>
<p><b>&nbsp;</b></p>
<p><b>녹화 현장에는 관객들이 33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에 연신 부채질을 하면서도 출연자들의 노래와 장기자랑에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무대를 함께 즐겼다. 출연자 가족과 지인, 초대가수 팬클럽의 열띤 응원도 축제 분위기를 한층 흥겹게 했다.</b></p>
<p><b>본선 경연이 끝나고 최우수상 선정자에게는 서태원 군수가 무대에 올라 축하 인사와 함께 시상을 했다.&nbsp;</b></p>
<p><b>&nbsp;</b></p>
<p><b>서태원 가평군수는 “무더운 날씨에도 전국노래자랑을 함께 즐겨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가평의 흥과 매력이 전국에 널리 알려지고, 많은 분들이 가평을 찾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b>&nbsp;</b></p>
<p><b>&nbsp;</b></p>
<p><b>한편 ‘KBS 전국노래자랑 가평군편’은 오는 9월 6일 낮 12시 10분 KBS 1TV를 통해 전국에 방송될 예정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7137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2:09: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2:07: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19</guid>
		<title><![CDATA[연천군, 연천교육지원청과 함께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사업 지정을 위한 본격 행보]]></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1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1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연천군과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4일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주민과 학생 등 503명의 설문조사 및 3개 권역별 간담회 결과를 확인하고,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공모사업 계획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nbsp;

   조사 결과 교육정책의 중요도는 5점 만점에 평균 4.38점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학부모·주민 응답자의 90%가 교육 분야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에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교육 현안으로는 기초학력 지원 부족(16%), 교육·문화 인프라 부족(14%), 진로·직업 연계 프로그램 부족(10%) 등이 제시됐다.

&nbsp;

   반면 연천 교육의 강점으로는 소규모학교의 맞춤형 교육(26%)이 가장 높게 평가됐으며, DMZ·자연환경(16%), 교사와 학생 간 긴밀한 관계(16%) 등도 주요 강점으로 확인됐다. 권역별 간담회에서도 학생들이 지역에 관계없이 다양한 교육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진로·체험과 교육활동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nbsp;

   연천군과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모든 의견을 동일하게 수용하기보다 학생이 원하고 학부모가 필요로 하는 교육을 중심으로 정책을 만들어가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소규모학교의 맞춤형 교육 등 연천의 강점은 살리고, 소규모 학교가 제공하기 어려운 교육과정과 진로·체험 기회는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과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보완할 방침이다.

&nbsp;

   특히 학교의 규모를 조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과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학교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 학교 간 연계와 교육환경 재구조화, 통합형 학교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nbsp;

   이를 통해 연천만의 교육적 강점과 지역의 자연·문화·산업자원을 교육과 연결해 다른 지역과 차별화되는 교육경쟁력을 확보하고, 아이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해 지역에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정착할 수 있는 교육체계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nbsp;

   연천군 관계자는 “모든 의견을 하나의 정책으로 담을 수는 없지만, 학생이 원하고 학부모가 바라는 교육이 무엇인지 살피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학교의 규모가 아니라 학생에게 어떤 교육을 제공할 것인가를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아 연천만의 교육정책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20640_rgfhqcrw.jpg" alt="1.연천군, 연천교육지원청과 함께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사업 지정 위한 본격 행보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2px;" /></p>
<p><b>&nbsp;</b></p>
<p><b>
   연천군과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4일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주민과 학생 등 503명의 설문조사 및 3개 권역별 간담회 결과를 확인하고,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공모사업 계획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조사 결과 교육정책의 중요도는 5점 만점에 평균 4.38점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학부모·주민 응답자의 90%가 교육 분야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에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교육 현안으로는 기초학력 지원 부족(16%), 교육·문화 인프라 부족(14%), 진로·직업 연계 프로그램 부족(10%) 등이 제시됐다.
</b></p>
<p><b>&nbsp;</b></p>
<p><b>
   반면 연천 교육의 강점으로는 소규모학교의 맞춤형 교육(26%)이 가장 높게 평가됐으며, DMZ·자연환경(16%), 교사와 학생 간 긴밀한 관계(16%) 등도 주요 강점으로 확인됐다. 권역별 간담회에서도 학생들이 지역에 관계없이 다양한 교육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진로·체험과 교육활동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b></p>
<p><b>&nbsp;</b></p>
<p><b>
   연천군과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모든 의견을 동일하게 수용하기보다 학생이 원하고 학부모가 필요로 하는 교육을 중심으로 정책을 만들어가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소규모학교의 맞춤형 교육 등 연천의 강점은 살리고, 소규모 학교가 제공하기 어려운 교육과정과 진로·체험 기회는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과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보완할 방침이다.
</b></p>
<p><b>&nbsp;</b></p>
<p><b>
   특히 학교의 규모를 조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과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학교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 학교 간 연계와 교육환경 재구조화, 통합형 학교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이를 통해 연천만의 교육적 강점과 지역의 자연·문화·산업자원을 교육과 연결해 다른 지역과 차별화되는 교육경쟁력을 확보하고, 아이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해 지역에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정착할 수 있는 교육체계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b></p>
<p><b>&nbsp;</b></p>
<p><b>
   연천군 관계자는 “모든 의견을 하나의 정책으로 담을 수는 없지만, 학생이 원하고 학부모가 바라는 교육이 무엇인지 살피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학교의 규모가 아니라 학생에게 어떤 교육을 제공할 것인가를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아 연천만의 교육정책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7135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2:06: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2:05: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18</guid>
		<title><![CDATA[포천시, '2026 한탄강 울트라 레이크 트레일' 10월 17~18일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1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1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포천시는 '2026 한탄강 울트라 레이크 트레일(ULT·Ultra Lake Trail)'이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대회는 포천시와 연천군, 철원군, 한국수자원공사가 공동 주최하고 동아일보가 주관한다. 한탄강을 따라 포천·연천·철원 일대와 한탄강 주상절리길을 무대로 52km, 25km, 13km 등 3개 코스가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트레일러닝 대회가 아니라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자연과 지역문화를 함께 체험하는 복합 스포츠관광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nbsp;

   한탄강은 주상절리 절벽과 협곡, 폭포 등 독특한 화산지형과 뛰어난 자연적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곳이다. 참가자들은 강과 협곡, 주상절리 절벽, 잔도와 숲길을 따라 달리며 한탄강만의 입체적인 지질경관을 가까이에서 체험하게 된다. 

&nbsp;

   코스는 한탄강을 따라 조성된 주상절리길과 주요 지질명소를 연결해 참가자들이 수십만 년의 시간이 빚어낸 세계적인 지질유산을 직접 보고 느끼도록 설계됐다.&nbsp;
&nbsp;
눈앞에 펼쳐지는 협곡과 기암절벽, 숲과 강의 풍경은 단순한 기록 경쟁을 넘어 여행과 탐방을 결합한 새로운 트레일러닝 경험을 선사한다. 참가자들은 '바라보는 지질관광'을 넘어 '달리며 체험하는 지질관광'이라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nbsp;

   대회 첫날인 10월 17일에는 참가자 등록과 함께 '2026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지오페어(GEO FAIR)'가 개막하며, 18일에는 본 대회와 지오페어가 동시에 열린다. 지오페어는 트레일러닝 참가자뿐 아니라 일반 관광객과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축제다.&nbsp;
&nbsp;
행사는 비둘기낭폭포 다목적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며, 약 40개의 부스에서 25종의 지질공원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지역 파트너가 참여하는 먹거리와 공예품 판매, 지질사진 전시,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nbsp;
&nbsp;
어린이를 위한 페이스페인팅과 공예체험 등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돼, 스포츠와 관광, 교육, 문화가 어우러지는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nbsp;

   참가자와 방문객들은 포천·연천·철원 지역의 관광명소와 음식, 문화 콘텐츠를 함께 경험할 수 있어,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체류형 스포츠관광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nbsp;
&nbsp;
아울러 자연을 무대로 열리는 행사인 만큼 친환경 운영을 기본 원칙으로 삼고, 지역 주민과 관광사업자, 지질공원 파트너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한탄강의 자연을 보전하면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스포츠관광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nbsp;

   '2026 한탄강 울트라 레이크 트레일' 참가 신청은 8월 27일부터 시작된다. 종목별 세부 코스와 참가 안내, 지오페어 프로그램 등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20450_trzfzdyo.jpg" alt="1 포천시, '2026 한탄강 울트라 레이크 트레일' 10월 17~18일 개최.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b>&nbsp;</b></p>
<p><b>
   포천시는 '2026 한탄강 울트라 레이크 트레일(ULT·Ultra Lake Trail)'이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대회는 포천시와 연천군, 철원군, 한국수자원공사가 공동 주최하고 동아일보가 주관한다. 한탄강을 따라 포천·연천·철원 일대와 한탄강 주상절리길을 무대로 52km, 25km, 13km 등 3개 코스가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트레일러닝 대회가 아니라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자연과 지역문화를 함께 체험하는 복합 스포츠관광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b></p>
<p><b>&nbsp;</b></p>
<p><b>
   한탄강은 주상절리 절벽과 협곡, 폭포 등 독특한 화산지형과 뛰어난 자연적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곳이다. 참가자들은 강과 협곡, 주상절리 절벽, 잔도와 숲길을 따라 달리며 한탄강만의 입체적인 지질경관을 가까이에서 체험하게 된다. 
</b></p>
<p><b>&nbsp;</b></p>
<p><b>
   코스는 한탄강을 따라 조성된 주상절리길과 주요 지질명소를 연결해 참가자들이 수십만 년의 시간이 빚어낸 세계적인 지질유산을 직접 보고 느끼도록 설계됐다.&nbsp;</b></p>
<p><b>&nbsp;</b></p>
<p><b>눈앞에 펼쳐지는 협곡과 기암절벽, 숲과 강의 풍경은 단순한 기록 경쟁을 넘어 여행과 탐방을 결합한 새로운 트레일러닝 경험을 선사한다. 참가자들은 '바라보는 지질관광'을 넘어 '달리며 체험하는 지질관광'이라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b></p>
<p><b>&nbsp;</b></p>
<p><b>
   대회 첫날인 10월 17일에는 참가자 등록과 함께 '2026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지오페어(GEO FAIR)'가 개막하며, 18일에는 본 대회와 지오페어가 동시에 열린다. 지오페어는 트레일러닝 참가자뿐 아니라 일반 관광객과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축제다.&nbsp;</b></p>
<p><b>&nbsp;</b></p>
<p><b>행사는 비둘기낭폭포 다목적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며, 약 40개의 부스에서 25종의 지질공원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지역 파트너가 참여하는 먹거리와 공예품 판매, 지질사진 전시,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nbsp;</b></p>
<p><b>&nbsp;</b></p>
<p><b>어린이를 위한 페이스페인팅과 공예체험 등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돼, 스포츠와 관광, 교육, 문화가 어우러지는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참가자와 방문객들은 포천·연천·철원 지역의 관광명소와 음식, 문화 콘텐츠를 함께 경험할 수 있어,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체류형 스포츠관광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nbsp;</b></p>
<p><b>&nbsp;</b></p>
<p><b>아울러 자연을 무대로 열리는 행사인 만큼 친환경 운영을 기본 원칙으로 삼고, 지역 주민과 관광사업자, 지질공원 파트너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한탄강의 자연을 보전하면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스포츠관광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b></p>
<p><b>&nbsp;</b></p>
<p><b>
   '2026 한탄강 울트라 레이크 트레일' 참가 신청은 8월 27일부터 시작된다. 종목별 세부 코스와 참가 안내, 지오페어 프로그램 등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7134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2:04: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2:02: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17</guid>
		<title><![CDATA[김원기 의정부시장, 흥선동서 두 번째 ‘시의적절한 시시콜콜’…주민과 현장 소통]]></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1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1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8월 25일 흥선동의 한 카페에서 동 자생단체장들과 만나 송산3동에 이어 두 번째 ‘시의적절한 시시콜콜’ 현장 소통에 나섰다.

&nbsp;

   시의적절한 시시콜콜은 ‘시민의 뜻에 꼭 맞게, 시장과 시민이 나누는 이야기’를 주제로, 시장이 지역 주민들과 직접 만나 일상과 지역 이야기를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현장 소통 정책이다.

&nbsp;

   이날 행사는 딱딱한 간담회 형식에서 벗어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차를 마시며 주민들의 일상과 지역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nbsp;

   행사에는 흥선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청소년지도협의회, 자유총연맹, 체육진흥회 등 8개 자생단체장이 참석했다.

&nbsp;

   대화는 주민들의 일상과 흥선동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는 다양한 주제로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흥선동 숨은 맛집 소개 ▲기억 속에 남아 있는 흥선동의 옛 모습과 추억 ▲일상 속 스트레스 해소법 등을 주제로 이야기꽃을 피웠다.

&nbsp;

   이어 각 단체장은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하며 느낀 보람과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또한 흥선동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더 살기 좋은 마을을 위해 지역의 미래 모습을 함께 고민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nbsp;

   행사 말미에는 자생단체장들이 민선 9기 시정 운영에 바라는 점과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미리 작성한 롤링페이퍼를 김 시장에게 전달했다.

&nbsp;

   김원기 시장은 “흥선동에서 주민들과 따뜻한 차 한 잔을 나누며 정겨운 옛 기억과 다양한 일상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현장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과 시정에 대한 바람을 깊이 새겨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20235_uskfwklo.jpg" alt="사본 - 2.흥선동 자치민원과(김원기 의정부시장, 흥선동서 두 번째 ‘시의적절한 시시콜콜’…주민과 현장 소통)1.jpg" style="width: 878px; height: 533px;" /></p>
<p><b>&nbsp;</b></p>
<p><b>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8월 25일 흥선동의 한 카페에서 동 자생단체장들과 만나 송산3동에 이어 두 번째 ‘시의적절한 시시콜콜’ 현장 소통에 나섰다.
</b></p>
<p><b>&nbsp;</b></p>
<p><b>
   시의적절한 시시콜콜은 ‘시민의 뜻에 꼭 맞게, 시장과 시민이 나누는 이야기’를 주제로, 시장이 지역 주민들과 직접 만나 일상과 지역 이야기를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현장 소통 정책이다.
</b></p>
<p><b>&nbsp;</b></p>
<p><b>
   이날 행사는 딱딱한 간담회 형식에서 벗어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차를 마시며 주민들의 일상과 지역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b></p>
<p><b>&nbsp;</b></p>
<p><b>
   행사에는 흥선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청소년지도협의회, 자유총연맹, 체육진흥회 등 8개 자생단체장이 참석했다.
</b></p>
<p><b>&nbsp;</b></p>
<p><b>
   대화는 주민들의 일상과 흥선동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는 다양한 주제로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흥선동 숨은 맛집 소개 ▲기억 속에 남아 있는 흥선동의 옛 모습과 추억 ▲일상 속 스트레스 해소법 등을 주제로 이야기꽃을 피웠다.
</b></p>
<p><b>&nbsp;</b></p>
<p><b>
   이어 각 단체장은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하며 느낀 보람과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또한 흥선동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더 살기 좋은 마을을 위해 지역의 미래 모습을 함께 고민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b></p>
<p><b>&nbsp;</b></p>
<p><b>
   행사 말미에는 자생단체장들이 민선 9기 시정 운영에 바라는 점과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미리 작성한 롤링페이퍼를 김 시장에게 전달했다.
</b></p>
<p><b>&nbsp;</b></p>
<p><b>
   김원기 시장은 “흥선동에서 주민들과 따뜻한 차 한 잔을 나누며 정겨운 옛 기억과 다양한 일상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현장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과 시정에 대한 바람을 깊이 새겨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7133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2:02: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2:00: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16</guid>
		<title><![CDATA[최순자 도의원, 포천교육 주요사업·예산·유보통합 현황 점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1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1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및 경기도교육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25일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에서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교육청 주요사업 전반에 대한 보고를 받고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nbsp;

   이날 보고는 포천교육지원청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 전체적인 예산 흐름, 포천지역 유보통합 추진 현황 등 세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nbsp;

   최순자 의원은 먼저 포천교육지원청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각 사업이 실제 학교 현장과 학생들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에 대해 관심을 갖고 설명을 청취했다.

&nbsp;

   이어 교육청의 전반적인 예산 흐름을 확인하며 한정된 교육재원이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성장 지원에 효과적으로 활용되고 있는지 점검했다.

&nbsp;

   또한 포천지역 유보통합 추진 현황에 대해서도 보고를 받고, 영유아 단계부터 교육과 돌봄이 안정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역의 특성과 현장 여건을 충분히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nbsp;

   특히 최순자 의원은 포천의 가장 큰 교육자원 가운데 하나로 풍부한 자연환경을 꼽았다.

&nbsp;

   최 의원은 “포천의 아이들이 멋진 자연 속에서 풍요롭게 성장했으면 좋겠다”며 “자연을 이길 교사는 없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 “아이들은 교실 안에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자연을 경험하고, 직접 보고 느끼면서 성장한다”며 “포천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아이들의 교육과 성장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다.

&nbsp;

   최순자 의원은 특히 아이들의 정서와 마음을 돌보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nbsp;

   최순자 의원은 “아이들 가운데는 학교생활이나 또래관계, 가정환경 등 여러 이유로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생활하는 경우가 있다”며 “이러한 아이들을 학교에서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가정과 연계해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nbsp;

   이와 함께 최순자 의원은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마음건강을 지원할 수 있는 ‘마음 프로그램’ 운영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nbsp;

   최순자 의원은 끝으로 “앞으로도 포천교육지원청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아이들의 교육환경뿐만 아니라 정서와 마음까지 살필 수 있는 교육정책이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nbsp;&nbsp;

   이날 정담회는 포천교육지원청 류귀열 교육과장(9.1.자 포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예정)을 비롯해 강은주 장학사, 전효진 장학사, 강대호 재정지원팀장, 송민호 대외협력팀장, 윤덕준 성과협력팀장이 참석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20009_wpobiqmb.jpg" alt="교육청보고.jpg" style="width: 872px; height: 463px;" /></p>
<p><b>&nbsp;</b></p>
<p><b>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및 경기도교육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25일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에서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교육청 주요사업 전반에 대한 보고를 받고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b></p>
<p><b>&nbsp;</b></p>
<p><b>
   이날 보고는 포천교육지원청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 전체적인 예산 흐름, 포천지역 유보통합 추진 현황 등 세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b></p>
<p><b>&nbsp;</b></p>
<p><b>
   최순자 의원은 먼저 포천교육지원청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각 사업이 실제 학교 현장과 학생들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에 대해 관심을 갖고 설명을 청취했다.
</b></p>
<p><b>&nbsp;</b></p>
<p><b>
   이어 교육청의 전반적인 예산 흐름을 확인하며 한정된 교육재원이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성장 지원에 효과적으로 활용되고 있는지 점검했다.
</b></p>
<p><b>&nbsp;</b></p>
<p><b>
   또한 포천지역 유보통합 추진 현황에 대해서도 보고를 받고, 영유아 단계부터 교육과 돌봄이 안정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역의 특성과 현장 여건을 충분히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b></p>
<p><b>&nbsp;</b></p>
<p><b>
   특히 최순자 의원은 포천의 가장 큰 교육자원 가운데 하나로 풍부한 자연환경을 꼽았다.
</b></p>
<p><b>&nbsp;</b></p>
<p><b>
   최 의원은 “포천의 아이들이 멋진 자연 속에서 풍요롭게 성장했으면 좋겠다”며 “자연을 이길 교사는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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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이어 “아이들은 교실 안에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자연을 경험하고, 직접 보고 느끼면서 성장한다”며 “포천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아이들의 교육과 성장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다.
</b></p>
<p><b>&nbsp;</b></p>
<p><b>
   최순자 의원은 특히 아이들의 정서와 마음을 돌보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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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최순자 의원은 “아이들 가운데는 학교생활이나 또래관계, 가정환경 등 여러 이유로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생활하는 경우가 있다”며 “이러한 아이들을 학교에서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가정과 연계해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b></p>
<p><b>&nbsp;</b></p>
<p><b>
   이와 함께 최순자 의원은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마음건강을 지원할 수 있는 ‘마음 프로그램’ 운영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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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최순자 의원은 끝으로 “앞으로도 포천교육지원청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아이들의 교육환경뿐만 아니라 정서와 마음까지 살필 수 있는 교육정책이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b></p>
<p><b>&nbsp;</b>&nbsp;</p>
<p><b>
   이날 정담회는 포천교육지원청 류귀열 교육과장(9.1.자 포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예정)을 비롯해 강은주 장학사, 전효진 장학사, 강대호 재정지원팀장, 송민호 대외협력팀장, 윤덕준 성과협력팀장이 참석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713201.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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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6 Aug 2026 12:00: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1:57: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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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투표자보다 표가 더 나왔다? '유령 투표소' 46곳의 진실 (주진우 이슈해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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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실제 투표한 사람 수보다 득표수가 더 많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투표수보다 득표수가 더 많이 기록된 이른바 '유령 투표소'가 전국 46곳에 달한다는 의혹과 이슈를 해설합니다.
전국 각지 투표소에서 발생한 기이한 개표 데이터 오류와 문제점! 선거 관리 시스템의 현주소와 명확한 원인 규명의 필요성을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실제 투표한 사람 수보다 득표수가 더 많다?"</b></p>
<b>
지난 지방선거에서 투표수보다 득표수가 더 많이 기록된 이른바 '유령 투표소'가 전국 46곳에 달한다는 의혹과 이슈를 해설합니다.
전국 각지 투표소에서 발생한 기이한 개표 데이터 오류와 문제점! 선거 관리 시스템의 현주소와 명확한 원인 규명의 필요성을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b>]]></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7106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1:18: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1:16:1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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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장 르포] ‘경자유전’ 칼바람에 얼어붙은 농촌 부동산…가평 개발경제가 멈췄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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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설악면 외지인 소유 농지 ‘반값 매물’까지 등장했지만 거래 절벽&nbsp;

-중장비·주유소·철물점·식당으로 불황 확산…경기북부 농촌경제 ‘도미노 위기’

   


   경기 가평군 설악면의 농지. 이 땅은 서울에 거주하는 최 모씨가 세컨하우스를 짓기 위해 3년 전 매입했다. 그런데 농지 전수 조사가 시작되면서 매입 가격의 절반 수준에 처분을 의뢰했다. 하지만 문의조차 없다고 한다. 농사도 지을 수 없고,그렇다고 당장 집을 지을 수도 없다고 말했다.현재 이 땅은 잡초만 무성한 풀밭탑으로 변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매입한 가격의 절반만 받아도 팔겠다는 땅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의 전화조차 거의 없습니다.”&nbsp;경기 가평군 설악면의 한 부동산중개업소 관계자는 매물 장부를 넘기다 한숨부터 내쉬었다. 서울과 가까워 전원주택과 세컨드하우스 수요가 꾸준했던 설악면이지만 최근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졌다고 했다.
&nbsp;
중개업소 벽면에는 농지와 임야 매물을 알리는 안내문이 여전히 빼곡하다. 그러나 문을 열고 들어오는 손님은 드물다. 매물을 내놓겠다는 전화는 이어지지만 사겠다는 사람을 찾기는 어렵다.
&nbsp;
“예전에는 가격을 조금 낮추면 거래가 됐습니다. 지금은 가격 문제가 아닙니다. 농지를 샀다가 조사 대상이 되거나 처분명령을 받을 수 있다는 불안감 때문에 아예 쳐다보지 않으려 합니다.”
&nbsp;
이재명 정부가 헌법상 ‘경자유전’ 원칙을 앞세워 농지 전수조사와 투기성 농지 소유에 대한 강력한 단속 방침을 밝힌 이후 가평을 비롯한 경기북부 농촌지역의 토지시장이 급격히 얼어붙고 있다.
&nbsp;
경자유전은 ‘농사를 짓는 사람이 농지를 소유해야 한다’는 원칙이다. 헌법 제121조와 농지법에 이미 규정돼 있는 제도지만, 정부가 농지를 실제 경작하지 않는 소유자에 대한 조사와 처분을 강화하겠다고 나서면서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nbsp;
정부는 1996년 농지법 시행 이후 취득된 농지를 우선 조사하고, 수도권과 경매 취득 농지, 농업법인·외국인 소유 농지 등 투기 우려가 큰 대상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본다는 방침이다. 농지 투기를 차단하고 식량안보 기반을 지키겠다는 취지다.
&nbsp;
그러나 그 충격은 투기세력에만 머물지 않고 있다. 농지 거래와 개발을 기반으로 유지돼 온 가평과 경기북부의 영세 산업 생태계 전체가 동시에 흔들리는 모습이다.
&nbsp;
◈“개발행위 신청서가 사라졌다”&nbsp;&nbsp;
&nbsp;
가장 먼저 직격탄을 맞은 곳은 인허가 대행업계와 건축·토목설계사무소다.&nbsp;가평지역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정부의 농지 단속 강화 방침이 알려진 이후 개발행위허가와 농지전용을 상담하거나 신청하려는 사람이 급격히 줄었다. 일부 업계 관계자들은 최근 개발행위 신청 물량이 과거의 5분의 1 수준까지 감소했다고 주장한다.
&nbsp;
한 토목설계업체 관계자는 책상 위에 쌓인 몇 개의 서류철을 가리키며 말했다.&nbsp;“예전 같으면 농지전용이나 토지형질변경, 진입도로 개설과 관련된 상담이 계속 들어왔습니다. 지금은 진행 중이던 사업도 중단하거나 보류하겠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신규 의뢰는 사실상 끊겼다고 봐야 합니다.”
&nbsp;
건축설계업계의 사정도 다르지 않다. 농지에 전원주택이나 근린생활시설, 소규모 창고 등을 짓기 위해서는 건축허가뿐 아니라 개발행위허가와 농지전용허가 등 여러 절차를 거쳐야 한다. 토지 거래가 멈추면 설계와 측량, 인허가 대행 업무도 함께 사라진다.
&nbsp;
가평군도 건축허가 과정에서 개발행위허가와 농지전용허가, 산지전용허가 등이 수반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다. 농지 거래 한 건이 측량과 설계, 토목공사, 건축으로 연결되는 구조인 것이다.&nbsp;한 건축사는 “사무실 문은 열어 놓고 있지만 새로 들어오는 일이 거의 없다”며 “직원을 줄여야 할지 고민하는 사무소도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nbsp;
◈내놓아도 사겠다는 사람이 없다&nbsp;&nbsp;

&nbsp;
거래 절벽이 가장 뚜렷하게 나타나는 곳으로는 설악면이 꼽힌다.&nbsp;설악면은 서울양양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수도권에서 접근하기 쉬워 서울과 경기 외지인들의 농지·임야 매입 수요가 상대적으로 많았던 지역이다. 전원주택이나 세컨드하우스를 꿈꾸며 농지를 취득한 외지인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nbsp;
그러나&nbsp;일부 토지주는 과거 매입가격보다 크게 낮은 가격을 제시하고 있다. 급한 경우 “절반 가격이라도 좋으니 팔아 달라”고 중개업소에 부탁하지만 거래는 쉽게 성사되지 않는다고 한다.&nbsp;설악면의 한 중개업자는 “싸게 나온 땅을 찾는 전화보다 보유하고 있는 농지를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문의가 더 많다”며 “가격이 떨어져도 매수자가 없으니 사실상 시장 자체가 멈춘 상태”라고 전했다.
&nbsp;
중개업소도 직격탄을 맞았다. 농촌지역 부동산중개업소는 아파트 전·월세보다 토지 거래 의존도가 높다. 농지와 임야 거래가 끊기면 사실상 수입원을 잃게 된다.&nbsp;사무실 문을 열어 놓아도 한 달 동안 계약서 한 장 작성하기 어렵다는 하소연이 나오는 이유다.
&nbsp;
◈포클레인이 멈추자 주유소와 철물점도 멈췄다&nbsp;&nbsp;

&nbsp;
농지 거래 중단의 충격은 부동산과 설계업계에 그치지 않는다.&nbsp;토지를 매입해 개발행위허가를 받으면 측량과 설계를 거쳐 토목공사가 시작된다. 굴착기와 덤프트럭이 투입되고 석축과 옹벽, 배수로가 만들어진다. 이후 건축공사가 시작되면 레미콘과 철근, 목재, 전기·설비 자재가 필요하다.이 과정에서 중장비업체와 골재업체, 레미콘회사, 주유소, 철물점, 건축자재상, 지역 식당까지 일거리가 생긴다.&nbsp;그러나 토지 거래와 개발행위 신청이 동시에 줄면서 이 연결고리가 끊어지고 있다.
&nbsp;
한 중장비업자는 “전에는 작은 축대나 진입로 공사라도 꾸준히 들어왔는데 지금은 장비를 세워 놓는 날이 더 많다”며 “굴착기가 움직이지 않으면 기름도 안 쓰고, 부품도 안 사고, 기사들도 식당에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nbsp;지역 주유소 관계자도 “덤프트럭과 굴착기 등 공사용 차량의 주유가 눈에 띄게 줄었다”고 전했다. 철물점과 건축자재업계에서는 외상거래가 늘고 대금 회수가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까지 나온다.
&nbsp;
농지 거래 한 건의 중단이 중개업소와 측량·설계업체를 거쳐 중장비, 주유소, 철물점, 식당의 매출 감소로 이어지는 ‘도미노 불황’이 현실화하고 있는 것이다.
&nbsp;
◈&nbsp;가평만의 문제가 아니다&nbsp;&nbsp;

&nbsp;
이 같은 현상은 가평군에 국한되지 않는다.&nbsp;포천·연천·양평 등 농지와 임야의 비중이 높고 전원주택이나 소규모 개발 수요에 지역경제의 상당 부분을 의존해 온 수도권 외곽지역에서도 비슷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nbsp;
전국적으로도 개발행위허가는 이미 수년째 감소세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전국 개발행위허가는 16만9,319건으로 2024년보다 9.0% 감소했다. 2023년에는 전년보다 15.7%, 2024년에는 다시 9.4% 감소했다.
&nbsp;
이는 개발행위 감소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새롭게 시작된 현상만은 아니라는 뜻이다. 고금리와 건축비 상승, 인구 감소, 부동산경기 침체가 먼저 시장을 짓눌렀고, 여기에 농지 전수조사와 단속 강화에 대한 불안감이 겹치면서 농촌 토지시장의 냉각 속도가 더욱 빨라졌다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는다.
따라서 모든 거래 감소의 원인을 경자유전 정책 하나로 돌리는 것도 경계해야 한다. 반대로 전국 통계만을 앞세워 가평과 경기북부에서 감지되는 급격한 현장 위축을 외면해서도 안 된다.
&nbsp;
◈투기는 막되 선의의 소유자와 지역경제는 살려야&nbsp;&nbsp;

&nbsp;
농지 투기를 막고 실제 농업인이 농지를 이용하도록 하겠다는 정부의 정책 목표는 부정하기 어렵다. 농지를 시세차익을 노린 투기상품으로 방치해서도 안 된다.문제는 정책의 속도와 집행 방식이다.
&nbsp;
농업 목적으로 농지를 취득했지만 고령이나 질병, 직장 이동 등으로 직접 경작하기 어려워진 사람과 처음부터 투기를 목적으로 허위 농업경영계획서를 제출한 사람을 같은 잣대로 다뤄서는 안 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nbsp;
또한 농촌지역에서는 소규모 건축과 토목 개발이 지역 일자리와 자영업 매출을 떠받치는 현실도 고려해야 한다. 농지 보전이라는 원칙과 농촌경제 유지라는 현실 사이에서 정교한 정책 설계가 필요한 이유다.
&nbsp;
가평군 역시 기다릴 때가 아니다. 정부 정책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개발행위허가와 농지전용, 건축허가, 토지 거래량의 월별 변화를 공개하고 인허가·설계·건설업계와 긴급 간담회를 열어야 한다.
&nbsp;
가평군 6개 읍·면 가운데 어느 지역과 업종이 가장 큰 충격을 받고 있는지 실태조사도 필요하다. 영세 설계사무소와 중장비업체,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경영지원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
&nbsp;
설악면 중개업소 관계자는 텅 빈 사무실을 둘러보며 말했다.&nbsp;“농지 투기를 잡아야 한다는 데 반대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투기꾼을 잡겠다고 시장 전체가 얼어붙도록 내버려 두면 결국 피해는 이곳에서 먹고사는 주민들이 봅니다.”
&nbsp;
경자유전은 농지를 살리기 위한 원칙이다. 그 원칙을 되살리는 과정에서 농촌의 실물경제와 주민들의 생계까지 멍들게 해서는 안 된다.투기는 막되 정상적인 거래와 이용의 길은 열어 놓아야 한다. 지금 가평과 경기북부의 현장이 정부에 요구하는 것은 규제 철회가 아니라, 농지 보전과 지역경제가 함께 살아남을 수 있는 세밀한 출구전략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pan style="font-size: 20px;"><b>-설악면 외지인 소유 농지 ‘반값 매물’까지 등장했지만 거래 절벽&nbsp;
</b></span>
<p><span><b><span style="font-size: 20px;">-중장비·주유소·철물점·식당으로 불황 확산…경기북부 농촌경제 ‘도미노 위기’</span></b></span></p>
<p>
   <img src="/data/editor/2609/20260905080018_udsdemsm.jpg" alt="20260826110407_ybpwfqui.jpg" style="width: 874px; height: 516px;" />
</p>
<p>
   <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경기 가평군 설악면의 농지. 이 땅은 서울에 거주하는 최 모씨가 세컨하우스를 짓기 위해 3년 전 매입했다. 그런데 농지 전수 조사가 시작되면서 매입 가격의 절반 수준에 처분을 의뢰했다. 하지만 문의조차 없다고 한다. 농사도 지을 수 없고,그렇다고 당장 집을 지을 수도 없다고 말했다.현재 이 땅은 잡초만 무성한 풀밭탑으로 변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
</p>
<div>&nbsp;</div>
<p><span style="font-size: 18px;"><b>“매입한 가격의 절반만 받아도 팔겠다는 땅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의 전화조차 거의 없습니다.”&nbsp;경기 가평군 설악면의 한 부동산중개업소 관계자는 매물 장부를 넘기다 한숨부터 내쉬었다. 서울과 가까워 전원주택과 세컨드하우스 수요가 꾸준했던 설악면이지만 최근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졌다고 했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중개업소 벽면에는 농지와 임야 매물을 알리는 안내문이 여전히 빼곡하다. 그러나 문을 열고 들어오는 손님은 드물다. 매물을 내놓겠다는 전화는 이어지지만 사겠다는 사람을 찾기는 어렵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예전에는 가격을 조금 낮추면 거래가 됐습니다. 지금은 가격 문제가 아닙니다. 농지를 샀다가 조사 대상이 되거나 처분명령을 받을 수 있다는 불안감 때문에 아예 쳐다보지 않으려 합니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이재명 정부가 헌법상 ‘경자유전’ 원칙을 앞세워 농지 전수조사와 투기성 농지 소유에 대한 강력한 단속 방침을 밝힌 이후 가평을 비롯한 경기북부 농촌지역의 토지시장이 급격히 얼어붙고 있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경자유전은 ‘농사를 짓는 사람이 농지를 소유해야 한다’는 원칙이다. 헌법 제121조와 농지법에 이미 규정돼 있는 제도지만, 정부가 농지를 실제 경작하지 않는 소유자에 대한 조사와 처분을 강화하겠다고 나서면서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정부는 1996년 농지법 시행 이후 취득된 농지를 우선 조사하고, 수도권과 경매 취득 농지, 농업법인·외국인 소유 농지 등 투기 우려가 큰 대상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본다는 방침이다. 농지 투기를 차단하고 식량안보 기반을 지키겠다는 취지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그러나 그 충격은 투기세력에만 머물지 않고 있다. 농지 거래와 개발을 기반으로 유지돼 온 가평과 경기북부의 영세 산업 생태계 전체가 동시에 흔들리는 모습이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개발행위 신청서가 사라졌다”</b></span><b style="font-size: 18px;">&nbsp;</b>&nbsp;</p>
<p>&nbsp;</p>
<p><span style="font-size: 18px;"><b>가장 먼저 직격탄을 맞은 곳은 인허가 대행업계와 건축·토목설계사무소다.&nbsp;가평지역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정부의 농지 단속 강화 방침이 알려진 이후 개발행위허가와 농지전용을 상담하거나 신청하려는 사람이 급격히 줄었다. 일부 업계 관계자들은 최근 개발행위 신청 물량이 과거의 5분의 1 수준까지 감소했다고 주장한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한 토목설계업체 관계자는 책상 위에 쌓인 몇 개의 서류철을 가리키며 말했다.&nbsp;“예전 같으면 농지전용이나 토지형질변경, 진입도로 개설과 관련된 상담이 계속 들어왔습니다. 지금은 진행 중이던 사업도 중단하거나 보류하겠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신규 의뢰는 사실상 끊겼다고 봐야 합니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건축설계업계의 사정도 다르지 않다. 농지에 전원주택이나 근린생활시설, 소규모 창고 등을 짓기 위해서는 건축허가뿐 아니라 개발행위허가와 농지전용허가 등 여러 절차를 거쳐야 한다. 토지 거래가 멈추면 설계와 측량, 인허가 대행 업무도 함께 사라진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가평군도 건축허가 과정에서 개발행위허가와 농지전용허가, 산지전용허가 등이 수반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다. 농지 거래 한 건이 측량과 설계, 토목공사, 건축으로 연결되는 구조인 것이다.&nbsp;한 건축사는 “사무실 문은 열어 놓고 있지만 새로 들어오는 일이 거의 없다”며 “직원을 줄여야 할지 고민하는 사무소도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내놓아도 사겠다는 사람이 없다</b></span><b style="font-size: 18px;">&nbsp;</b>&nbsp;
</p>
<p>&nbsp;</p>
<p><b style="font-size: 18px;">거래 절벽이 가장 뚜렷하게 나타나는 곳으로는 설악면이 꼽힌다.</b>&nbsp;<b style="font-size: 18px;">설악면은 서울양양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수도권에서 접근하기 쉬워 서울과 경기 외지인들의 농지·임야 매입 수요가 상대적으로 많았던 지역이다. 전원주택이나 세컨드하우스를 꿈꾸며 농지를 취득한 외지인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b></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그러나&nbsp;일부 토지주는 과거 매입가격보다 크게 낮은 가격을 제시하고 있다. 급한 경우 “절반 가격이라도 좋으니 팔아 달라”고 중개업소에 부탁하지만 거래는 쉽게 성사되지 않는다고 한다.&nbsp;설악면의 한 중개업자는 “싸게 나온 땅을 찾는 전화보다 보유하고 있는 농지를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문의가 더 많다”며 “가격이 떨어져도 매수자가 없으니 사실상 시장 자체가 멈춘 상태”라고 전했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중개업소도 직격탄을 맞았다. 농촌지역 부동산중개업소는 아파트 전·월세보다 토지 거래 의존도가 높다. 농지와 임야 거래가 끊기면 사실상 수입원을 잃게 된다.&nbsp;사무실 문을 열어 놓아도 한 달 동안 계약서 한 장 작성하기 어렵다는 하소연이 나오는 이유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포클레인이 멈추자 주유소와 철물점도 멈췄다</b></span><b style="font-size: 18px;">&nbsp;</b>&nbsp;
</p>
<p>&nbsp;</p>
<p><span style="font-size: 18px;"><b>농지 거래 중단의 충격은 부동산과 설계업계에 그치지 않는다.&nbsp;토지를 매입해 개발행위허가를 받으면 측량과 설계를 거쳐 토목공사가 시작된다. 굴착기와 덤프트럭이 투입되고 석축과 옹벽, 배수로가 만들어진다. 이후 건축공사가 시작되면 레미콘과 철근, 목재, 전기·설비 자재가 필요하다.이 과정에서 중장비업체와 골재업체, 레미콘회사, 주유소, 철물점, 건축자재상, 지역 식당까지 일거리가 생긴다.&nbsp;그러나 토지 거래와 개발행위 신청이 동시에 줄면서 이 연결고리가 끊어지고 있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한 중장비업자는 “전에는 작은 축대나 진입로 공사라도 꾸준히 들어왔는데 지금은 장비를 세워 놓는 날이 더 많다”며 “굴착기가 움직이지 않으면 기름도 안 쓰고, 부품도 안 사고, 기사들도 식당에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nbsp;지역 주유소 관계자도 “덤프트럭과 굴착기 등 공사용 차량의 주유가 눈에 띄게 줄었다”고 전했다. 철물점과 건축자재업계에서는 외상거래가 늘고 대금 회수가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까지 나온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농지 거래 한 건의 중단이 중개업소와 측량·설계업체를 거쳐 중장비, 주유소, 철물점, 식당의 매출 감소로 이어지는 ‘도미노 불황’이 현실화하고 있는 것이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가평만의 문제가 아니다</b></span><b style="font-size: 18px;">&nbsp;</b>&nbsp;
</p>
<p>&nbsp;</p>
<p><span style="font-size: 18px;"><b>이 같은 현상은 가평군에 국한되지 않는다.&nbsp;포천·연천·양평 등 농지와 임야의 비중이 높고 전원주택이나 소규모 개발 수요에 지역경제의 상당 부분을 의존해 온 수도권 외곽지역에서도 비슷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전국적으로도 개발행위허가는 이미 수년째 감소세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전국 개발행위허가는 16만9,319건으로 2024년보다 9.0% 감소했다. 2023년에는 전년보다 15.7%, 2024년에는 다시 9.4% 감소했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이는 개발행위 감소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새롭게 시작된 현상만은 아니라는 뜻이다. 고금리와 건축비 상승, 인구 감소, 부동산경기 침체가 먼저 시장을 짓눌렀고, 여기에 농지 전수조사와 단속 강화에 대한 불안감이 겹치면서 농촌 토지시장의 냉각 속도가 더욱 빨라졌다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는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따라서 모든 거래 감소의 원인을 경자유전 정책 하나로 돌리는 것도 경계해야 한다. 반대로 전국 통계만을 앞세워 가평과 경기북부에서 감지되는 급격한 현장 위축을 외면해서도 안 된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투기는 막되 선의의 소유자와 지역경제는 살려야</b></span><b style="font-size: 18px;">&nbsp;</b>&nbsp;
</p>
<p>&nbsp;</p>
<p><span style="font-size: 18px;"><b>농지 투기를 막고 실제 농업인이 농지를 이용하도록 하겠다는 정부의 정책 목표는 부정하기 어렵다. 농지를 시세차익을 노린 투기상품으로 방치해서도 안 된다.문제는 정책의 속도와 집행 방식이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농업 목적으로 농지를 취득했지만 고령이나 질병, 직장 이동 등으로 직접 경작하기 어려워진 사람과 처음부터 투기를 목적으로 허위 농업경영계획서를 제출한 사람을 같은 잣대로 다뤄서는 안 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또한 농촌지역에서는 소규모 건축과 토목 개발이 지역 일자리와 자영업 매출을 떠받치는 현실도 고려해야 한다. 농지 보전이라는 원칙과 농촌경제 유지라는 현실 사이에서 정교한 정책 설계가 필요한 이유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가평군 역시 기다릴 때가 아니다. 정부 정책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개발행위허가와 농지전용, 건축허가, 토지 거래량의 월별 변화를 공개하고 인허가·설계·건설업계와 긴급 간담회를 열어야 한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가평군 6개 읍·면 가운데 어느 지역과 업종이 가장 큰 충격을 받고 있는지 실태조사도 필요하다. 영세 설계사무소와 중장비업체,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경영지원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설악면 중개업소 관계자는 텅 빈 사무실을 둘러보며 말했다.&nbsp;“농지 투기를 잡아야 한다는 데 반대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투기꾼을 잡겠다고 시장 전체가 얼어붙도록 내버려 두면 결국 피해는 이곳에서 먹고사는 주민들이 봅니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경자유전은 농지를 살리기 위한 원칙이다. 그 원칙을 되살리는 과정에서 농촌의 실물경제와 주민들의 생계까지 멍들게 해서는 안 된다.투기는 막되 정상적인 거래와 이용의 길은 열어 놓아야 한다. 지금 가평과 경기북부의 현장이 정부에 요구하는 것은 규제 철회가 아니라, 농지 보전과 지역경제가 함께 살아남을 수 있는 세밀한 출구전략이다.</b></span>&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856283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5 Sep 2026 08:00: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0:49: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13</guid>
		<title><![CDATA[유령 투표소!  투표수보다 특표수 많은 투표소 46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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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주진우 긴급 기자회견
00:00:12 선관위에서 부정은 과연 어디까지입니까?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수보다 득표수가 더 많은 투표소를 마흔여섯 곳이나 무더기로 적발했습니다. 투표지가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입니까? 유령이 투표한 것입니까? 계양 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는 투표한 사람의 숫자보다 득표한 숫자가 103명이나 더 많았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잘못 분류된 투표지가 늘어나자 부정 선거 의혹의 빌미조차 없애 겠다는 이유로 처음부터 정상적으로 분류됐던 것처럼 옮겨서 개표했다고 합니다. 국민 알기를 얼마 나 우습게 알면 문제 제기조차 하지 못하도록 개표 관련 데이터를 고의적으로 조작한 것입니다.
00:56:19 이뿐만이 아닙니다. 수기로 작성된 투표수와 득표수를 일일이 대조해 봤더니 더 놀라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계양 을 103매  외에도 송파 57매  춘천 16매  등 전국 총 46곳의 투표소에서 투표수보다 득표수가 더 많게 나온 것입니다. 유령 투표소입니다. 선관위는 제가 데이터를 분석하기 전까지는 아예 사후 점검조차 하지 않았고, 왜 이렇게 숫자가 차이 나는지를 설명조차 못합니다. 선관위 시스템이 완전히 망가졌다는 뜻입니다.
01:40:23 이태한 특검에 강력히 요구합니다. 조속히 수사팀을 구성하고 투표율과 개표율의 조작에 대해서 성역 없이 강제 수사에 착수하십시오. 압수수색과 신병 확보 없이는 진상 규명이 불가능합니다. 제가 이제껏 분석한 모든 자료와 내용들은 특검에 즉시 인계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선관위 국조특위 위원입니다. 국민을 대표해 철저히 부정을 파헤칠 의무가 있습니다. 제가 추가분석을 위해서 전국 개표 현황표 제출을 선관위에 요구 했는데 선관위는 2주 넘게 핑계를 대며 제출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주 금요일 그 국조특위 회의 전까지 제출하지 않는다면 국조특위 위원의 활동을 방해하고 증거를 은닉한 혐의로 법적 책임을 강력히 묻겠습니다.
02:42:09 이제 선관위가 공개한 모든 데이터를 신뢰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투표율 외에도 득표율도 마찬가지입니다. 승자와 패자를 바꿔서 득표율을 오입력한 사례들도 단순 실수로 치부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타임머신 투표소에 이어서 유령 투표소까지 나온 이상 선관위를 감싸는 어떠한 행동도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특검의 선관위 서버 압수수색 등 성역없는 수사를 다시 한 번 강력 히 촉구 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pan style="color: #0f0f0f;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white-space: pre-wrap; background-color: #ffffff;">주진우 긴급 기자회견
</span><span style="color: #0f0f0f;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white-space: pre-wrap; background-color: #ffffff;">00:00:12</span><span style="color: #0f0f0f;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white-space: pre-wrap; background-color: #ffffff;"> 선관위에서 부정은 과연 어디까지입니까?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수보다 득표수가 더 많은 투표소를 마흔여섯 곳이나 무더기로 적발했습니다. 투표지가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입니까? 유령이 투표한 것입니까? 계양 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는 투표한 사람의 숫자보다 득표한 숫자가 103명이나 더 많았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잘못 분류된 투표지가 늘어나자 부정 선거 의혹의 빌미조차 없애 겠다는 이유로 처음부터 정상적으로 분류됐던 것처럼 옮겨서 개표했다고 합니다. 국민 알기를 얼마 나 우습게 알면 문제 제기조차 하지 못하도록 개표 관련 데이터를 고의적으로 조작한 것입니다.
</span><span style="color: #0f0f0f;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white-space: pre-wrap; background-color: #ffffff;">00:56:19</span><span style="color: #0f0f0f;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white-space: pre-wrap; background-color: #ffffff;"> 이뿐만이 아닙니다. 수기로 작성된 투표수와 득표수를 일일이 대조해 봤더니 더 놀라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계양 을 103매  외에도 송파 57매  춘천 16매  등 전국 총 46곳의 투표소에서 투표수보다 득표수가 더 많게 나온 것입니다. 유령 투표소입니다. 선관위는 제가 데이터를 분석하기 전까지는 아예 사후 점검조차 하지 않았고, 왜 이렇게 숫자가 차이 나는지를 설명조차 못합니다. 선관위 시스템이 완전히 망가졌다는 뜻입니다.
</span><span style="color: #0f0f0f;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white-space: pre-wrap; background-color: #ffffff;">01:40:23</span><span style="color: #0f0f0f;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white-space: pre-wrap; background-color: #ffffff;"> 이태한 특검에 강력히 요구합니다. 조속히 수사팀을 구성하고 투표율과 개표율의 조작에 대해서 성역 없이 강제 수사에 착수하십시오. 압수수색과 신병 확보 없이는 진상 규명이 불가능합니다. 제가 이제껏 분석한 모든 자료와 내용들은 특검에 즉시 인계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선관위 국조특위 위원입니다. 국민을 대표해 철저히 부정을 파헤칠 의무가 있습니다. 제가 추가분석을 위해서 전국 개표 현황표 제출을 선관위에 요구 했는데 선관위는 2주 넘게 핑계를 대며 제출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주 금요일 그 국조특위 회의 전까지 제출하지 않는다면 국조특위 위원의 활동을 방해하고 증거를 은닉한 혐의로 법적 책임을 강력히 묻겠습니다.
</span><span style="color: #0f0f0f;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white-space: pre-wrap; background-color: #ffffff;">02:42:09</span><span style="color: #0f0f0f;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white-space: pre-wrap; background-color: #ffffff;"> 이제 선관위가 공개한 모든 데이터를 신뢰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투표율 외에도 득표율도 마찬가지입니다. 승자와 패자를 바꿔서 득표율을 오입력한 사례들도 단순 실수로 치부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타임머신 투표소에 이어서 유령 투표소까지 나온 이상 선관위를 감싸는 어떠한 행동도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특검의 선관위 서버 압수수색 등 성역없는 수사를 다시 한 번 강력 히 촉구 합니다.</span>]]></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70902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0:50: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0:49: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12</guid>
		<title><![CDATA[학교급식 가지의 재발견… 경기도농업기술원, 가지요리 시연회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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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 급식 현장 조사 결과 반영한 학생 기호 맞춘 다양한 조리법 소개&nbsp;
- 현장의견 바탕으로 학교급식 도입 적합 요리 발굴 나서

   
   &nbsp;
   경기도농업기술원은 25일 경기먹거리광장에서 단체급식용 가지 요리 시연회를 열었다.
   
   평가 대상은 한식(건가지강정, 가지떡갈비), 양식(가지라자냐, 가지파스타), 중식(가지멘보샤, 어향가지, 가지마라탕) 등 대량 조리용으로 개발한 7종이다.
   
   수원시 초·중등 학교 현직 영양교사와 영양사, 관계관 등 참석자 60명은 조리법을 참관하고 시식하며 대량 조리의 편의성, 배식 용의성, 식감, 학생 기호도 등을 평가했다.
   
   경기도는 2024년 기준 전국 가지 생산량의 16.3%인 5,480톤을 생산하는 주요 산지다. 생산량의 72.8%는 시설에서 재배해 안정적인 공급도 가능하다. 그러나 급식 현장에서는 가지에 대한 기호가 낮아 잔반이 많이 발생하며, 식단 활용 시 주로 단순한 볶음과 나물류에 편중되고 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지난 7월 14일부터 27일까지 수도권 단체급식 영양사와 조리사 3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70%가 급식 내 가지 활용을 위해 ‘대량조리 표준 레시피 개발·보급’과 ‘조리 교육 지원’이 가장 필요하다고 답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시연회 평가 결과를 분석해 학교급식 현장에 적합한 우수 조리법을 발굴하고, 경기도 가지 소비 활성화 전략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영순 경기도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은 “학교급식에 가지 요리가 안정적으로 정착하려면 현직 영양교사와 영양사의 평가가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경기도 가지의 학교급식 활용과 소비 확대를 위한 지원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
         - 급식 현장 조사 결과 반영한 학생 기호 맞춘 다양한 조리법 소개&nbsp;</b>
<p><b>- 현장의견 바탕으로 학교급식 도입 적합 요리 발굴 나서
</b>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04704_igfpdfrh.jpg" alt="가지요리 시연회.jpg" style="width: 880px; height: 466px;" /></p>
   <p><b>&nbsp;</b></p>
   <p><b>경기도농업기술원은 25일 경기먹거리광장에서 단체급식용 가지 요리 시연회를 열었다.</b></p>
   <p><b><br /></b></p>
   <p><b>평가 대상은 한식(건가지강정, 가지떡갈비), 양식(가지라자냐, 가지파스타), 중식(가지멘보샤, 어향가지, 가지마라탕) 등 대량 조리용으로 개발한 7종이다.</b></p>
   <p><b><br /></b></p>
   <p><b>수원시 초·중등 학교 현직 영양교사와 영양사, 관계관 등 참석자 60명은 조리법을 참관하고 시식하며 대량 조리의 편의성, 배식 용의성, 식감, 학생 기호도 등을 평가했다.</b></p>
   <p><b><br /></b></p>
   <p><b>경기도는 2024년 기준 전국 가지 생산량의 16.3%인 5,480톤을 생산하는 주요 산지다. 생산량의 72.8%는 시설에서 재배해 안정적인 공급도 가능하다. 그러나 급식 현장에서는 가지에 대한 기호가 낮아 잔반이 많이 발생하며, 식단 활용 시 주로 단순한 볶음과 나물류에 편중되고 있다.</b></p>
   <p><b><br /></b></p>
   <p><b>경기도농업기술원이 지난 7월 14일부터 27일까지 수도권 단체급식 영양사와 조리사 3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70%가 급식 내 가지 활용을 위해 ‘대량조리 표준 레시피 개발·보급’과 ‘조리 교육 지원’이 가장 필요하다고 답했다.</b></p>
   <p><b><br /></b></p>
   <p><b>경기도농업기술원은 시연회 평가 결과를 분석해 학교급식 현장에 적합한 우수 조리법을 발굴하고, 경기도 가지 소비 활성화 전략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b></p>
   <p><b><br /></b></p>
   <p><b>이영순 경기도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은 “학교급식에 가지 요리가 안정적으로 정착하려면 현직 영양교사와 영양사의 평가가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경기도 가지의 학교급식 활용과 소비 확대를 위한 지원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nbsp;</b></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7088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0:47: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0:45: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11</guid>
		<title><![CDATA[경기도, ‘국내 최장 65m’ 8호선 구리역 에스컬레이터 안전점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1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1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는 25일 오후 구리시 인창동에 위치한 지하철8호선 연장(별내선)구리역 현장에서 에스컬레이터 운영 및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확인하기 위한 관계기관 합동 현장점검을 했다.



   점검에는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을 비롯해 구리시 도시개발교통국장,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기북부지사장,구리도시공사 구리역사 역장 등 관계자8명이 참석했다.



   8호선 구리역 환승통로에 설치된 에스컬레이터는 길이65m,수직 높이30m에 달하는 국내 지하철 역사 내 최장 길이의 에스컬레이터다.



   경기도는 승객들이 안전수칙을 명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승강기 안전관리 안내표지판이 잘 보이는지,제대로 잘 부착돼 있는지 등을 집중 확인했다.또한 출퇴근 시간대 등 이용객 쏠림에 대비해 현장에 배치된 안전관리 상시인력의 현황을 점검하며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는지 등도 살펴봤다.



   김규식 안전관리실장은“구리역 에스컬레이터는 국내 최장 길이를 자랑하는 만큼,올바른 이용 수칙 안내와 현장 안전인력의 적기 배치가 안전사고 예방의 핵심”이라며“필요한 안전인력이 적정하게 배치될수있도록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하고,현장 근무자에 대한 교육과 관리도 철저히 해 달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04519_rfqurglb.jpg" alt="구리역 에스컬레이터 점검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26px;" /></p>
<p><b>&nbsp;</b></p>
<p><b>
   경기도는 25일 오후 구리시 인창동에 위치한 지하철8호선 연장(별내선)구리역 현장에서 에스컬레이터 운영 및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확인하기 위한 관계기관 합동 현장점검을 했다.
</b></p>
<p><b><br /></b></p>
<p><b>
   점검에는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을 비롯해 구리시 도시개발교통국장,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기북부지사장,구리도시공사 구리역사 역장 등 관계자8명이 참석했다.
</b></p>
<p><b><br /></b></p>
<p><b>
   8호선 구리역 환승통로에 설치된 에스컬레이터는 길이65m,수직 높이30m에 달하는 국내 지하철 역사 내 최장 길이의 에스컬레이터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승객들이 안전수칙을 명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승강기 안전관리 안내표지판이 잘 보이는지,제대로 잘 부착돼 있는지 등을 집중 확인했다.또한 출퇴근 시간대 등 이용객 쏠림에 대비해 현장에 배치된 안전관리 상시인력의 현황을 점검하며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는지 등도 살펴봤다.
</b></p>
<p><b><br /></b></p>
<p><b>
   김규식 안전관리실장은“구리역 에스컬레이터는 국내 최장 길이를 자랑하는 만큼,올바른 이용 수칙 안내와 현장 안전인력의 적기 배치가 안전사고 예방의 핵심”이라며“필요한 안전인력이 적정하게 배치될수있도록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하고,현장 근무자에 대한 교육과 관리도 철저히 해 달라”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7087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0:45: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0:44: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10</guid>
		<title><![CDATA[“우리 동네 안전, 우리가 지킨다!” 경기도 북부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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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는 지난 25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제7회 경기도 북부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를 개최했다.



   강의경연대회는 의용소방대원이 직접 강사로 나서 심폐소생술과 생활안전 분야의 강의 역량을 겨루는 행사다.대원들이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전문지식을 주민들에게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심폐소생술 분야8개팀,생활안전 분야8개팀 등 총16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강의 내용의 정확성과 실효성,전달력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심폐소생술 분야 최우수상은 구리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박옥경·정유리 대원,생활안전 분야 최우수상은 일산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김혜정 대원이 각각 수상했다.
&nbsp;
최우수 수상자들은 오는9월10일부터 천안에서 열리는‘제12회 전국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 경기북부를 대표해 출전하게 된다.



   서의석 대응과장은“이번 대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 강의 사례를 지역 안전교육 현장에 적극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04343_kefoufiq.jpg" alt="강의경연대회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37px;" /></p>
<p><b>&nbsp;</b></p>
<p><b>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는 지난 25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제7회 경기도 북부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를 개최했다.
</b></p>
<p><b><br /></b></p>
<p><b>
   강의경연대회는 의용소방대원이 직접 강사로 나서 심폐소생술과 생활안전 분야의 강의 역량을 겨루는 행사다.대원들이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전문지식을 주민들에게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b></p>
<p><b><br /></b></p>
<p><b>
   이번 대회에는 심폐소생술 분야8개팀,생활안전 분야8개팀 등 총16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강의 내용의 정확성과 실효성,전달력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심폐소생술 분야 최우수상은 구리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박옥경·정유리 대원,생활안전 분야 최우수상은 일산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김혜정 대원이 각각 수상했다.</b></p>
<p><b>&nbsp;</b></p>
<p><b>최우수 수상자들은 오는9월10일부터 천안에서 열리는‘제12회 전국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 경기북부를 대표해 출전하게 된다.
</b></p>
<p><b><br /></b></p>
<p><b>
   서의석 대응과장은“이번 대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 강의 사례를 지역 안전교육 현장에 적극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7086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0:43: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0:42: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09</guid>
		<title><![CDATA[운전자 없이 차가 내 앞으로…경기도, 9월말부터 판교서 원격운전 실증]]></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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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공유자동차 예약자에게 원하는 곳까지 원격으로 차량을 보내주고,이용 후에는 다시 회수하는 서비스를 시험가동한다.



   경기도는9월 말부터 판교 제1·2테크노밸리와 판교역 일대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도심지 공유차량 배송·회수형 원격운전 서비스’실증에 들어간다고26일 밝혔다.도는12월 말까지3개월간 실제 도심에서 기술 안전성과 서비스 가능성을 검증한다.



   원격운전은 차량에 운전자가 탑승하지 않고 원격운전자가 별도 스테이션에서 실시간 주행영상을 보며 차량을 운전하는 기술이다.기존4G·5G통신망을 통해 차량으로 조향·가속·제동 명령을 보내고 차량에서는 주행영상과 차량상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송한다.완전자율주행과 달리 기존 통신망과 양산차량을 활용할 수 있어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으로 빠른 서비스 도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실증은 국토교통부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원격운전 실증특례를 받아 추진하는 사업이다.경기도는 이번 실증으로 원격운전을 단순한 차량 제어기술이 아닌 새로운 이동수단(모빌리티)서비스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공유차량 배송·회수뿐 아니라 물류,교통약자 이동지원 등 다양한 민간·공공서비스에 활용될 가능성을 확인할 계획이다.특히 완전자율주행 상용화 이후에도 비상상황 원격지원이나 제한구역 내 차량 이동 등 자율주행을 보완하는 기술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서비스는‘예약·결제→원격 배송→이용자 직접 운전→원격 회수’순으로 이뤄진다.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임직원이 전용 앱으로 차량을 예약하면 원격운전자가 차량을 지정 장소까지 이동시킨다.이용자는 차량을 인수해 직접 운전하고 목적지에서 반납신고만 하면 된다.



   반납 신고된 차량은 원격운전을 통해 차고지로 회수된다.판교 테크노밸리 내 어디에서든 인수와 반납이 가능하다.



   도는 안전성을 충분히 검증하기 위해 실증을 두 단계로 나눠 추진한다. 9월 말부터10월까지 베타서비스 기간에는 안전운전자가 차량에 탑승한 상태에서 경기기업성장센터 입주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11월부터12월까지는 안전운전자 미탑승을 목표로 제2판교테크노밸리 전체 입주기업 임직원까지 이용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오는28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미래모빌리티기술센터를 방문해 원격운전 기술을 직접 직접 시연·점검하고,사업 추진에 앞서 안전대책과 실증계획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04218_emltufgt.jpg" alt="원격운전 스테이션.jpg" style="width: 600px; height: 338px;" /></p>
<p><b>&nbsp;</b></p>
<p><b>
   경기도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공유자동차 예약자에게 원하는 곳까지 원격으로 차량을 보내주고,이용 후에는 다시 회수하는 서비스를 시험가동한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9월 말부터 판교 제1·2테크노밸리와 판교역 일대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도심지 공유차량 배송·회수형 원격운전 서비스’실증에 들어간다고26일 밝혔다.도는12월 말까지3개월간 실제 도심에서 기술 안전성과 서비스 가능성을 검증한다.
</b></p>
<p><b><br /></b></p>
<p><b>
   원격운전은 차량에 운전자가 탑승하지 않고 원격운전자가 별도 스테이션에서 실시간 주행영상을 보며 차량을 운전하는 기술이다.기존4G·5G통신망을 통해 차량으로 조향·가속·제동 명령을 보내고 차량에서는 주행영상과 차량상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송한다.완전자율주행과 달리 기존 통신망과 양산차량을 활용할 수 있어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으로 빠른 서비스 도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b></p>
<p><b><br /></b></p>
<p><b>
   이번 실증은 국토교통부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원격운전 실증특례를 받아 추진하는 사업이다.경기도는 이번 실증으로 원격운전을 단순한 차량 제어기술이 아닌 새로운 이동수단(모빌리티)서비스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공유차량 배송·회수뿐 아니라 물류,교통약자 이동지원 등 다양한 민간·공공서비스에 활용될 가능성을 확인할 계획이다.특히 완전자율주행 상용화 이후에도 비상상황 원격지원이나 제한구역 내 차량 이동 등 자율주행을 보완하는 기술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b></p>
<p><b><br /></b></p>
<p><b>
   서비스는‘예약·결제→원격 배송→이용자 직접 운전→원격 회수’순으로 이뤄진다.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임직원이 전용 앱으로 차량을 예약하면 원격운전자가 차량을 지정 장소까지 이동시킨다.이용자는 차량을 인수해 직접 운전하고 목적지에서 반납신고만 하면 된다.
</b></p>
<p><b><br /></b></p>
<p><b>
   반납 신고된 차량은 원격운전을 통해 차고지로 회수된다.판교 테크노밸리 내 어디에서든 인수와 반납이 가능하다.
</b></p>
<p><b><br /></b></p>
<p><b>
   도는 안전성을 충분히 검증하기 위해 실증을 두 단계로 나눠 추진한다. 9월 말부터10월까지 베타서비스 기간에는 안전운전자가 차량에 탑승한 상태에서 경기기업성장센터 입주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11월부터12월까지는 안전운전자 미탑승을 목표로 제2판교테크노밸리 전체 입주기업 임직원까지 이용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b></p>
<p><b><br /></b></p>
<p><b>
   한편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오는28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미래모빌리티기술센터를 방문해 원격운전 기술을 직접 직접 시연·점검하고,사업 추진에 앞서 안전대책과 실증계획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7085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0:42: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0:41: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08</guid>
		<title><![CDATA[경기도 유통 열대과일, 잔류농약으로부터 안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0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0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7월 한 달간 대·소형마트, 온라인 판매처 등에서 유통 중인 열대과일 10개 품목, 총 129건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를 진행한 결과, 모두 잔류허용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거 품목은 ▲바나나(26건) ▲키위(26건) ▲망고(20건) ▲아보카도(17건) ▲파인애플(12건) ▲용과(9건) ▲망고스틴(6건) ▲파파야(5건) ▲코코넛(4건) ▲패션프루트(4건) 총 10개 품목 129건이다. 원산지는 필리핀, 태국, 뉴질랜드, 베트남, 페루 등 다양한 국가에서 수입된 열대과일(118건)과 국내산(11건)으로 구성됐다.

잔류농약 475종에 대한 검사 결과, 일부 시료에서 카벤다짐, 티아벤다졸 등 잔류농약이 검출됐으나, 모두 국내 잔류허용기준 이내의 안전한 수준으로 확인됐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도영숙 농수산물검사부장은 “최근 열대과일 소비 증가와 함께 기후변화로 국내에서도 아열대 과일 재배가 확대되고 있다”며 “수입산과 국내산 열대과일에 대한 잔류농약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도민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04043_evatdhdu.png" alt="그래픽 보도자료.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nbsp;</b></p>
<p><b>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7월 한 달간 대·소형마트, 온라인 판매처 등에서 유통 중인 열대과일 10개 품목, 총 129건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를 진행한 결과, 모두 잔류허용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b></p>
<p><b><br /></b></p>
<p><b>수거 품목은 ▲바나나(26건) ▲키위(26건) ▲망고(20건) ▲아보카도(17건) ▲파인애플(12건) ▲용과(9건) ▲망고스틴(6건) ▲파파야(5건) ▲코코넛(4건) ▲패션프루트(4건) 총 10개 품목 129건이다. 원산지는 필리핀, 태국, 뉴질랜드, 베트남, 페루 등 다양한 국가에서 수입된 열대과일(118건)과 국내산(11건)으로 구성됐다.</b></p>
<p><b><br /></b></p>
<p><b>잔류농약 475종에 대한 검사 결과, 일부 시료에서 카벤다짐, 티아벤다졸 등 잔류농약이 검출됐으나, 모두 국내 잔류허용기준 이내의 안전한 수준으로 확인됐다.</b></p>
<p><b><br /></b></p>
<p><b>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도영숙 농수산물검사부장은 “최근 열대과일 소비 증가와 함께 기후변화로 국내에서도 아열대 과일 재배가 확대되고 있다”며 “수입산과 국내산 열대과일에 대한 잔류농약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도민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70843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0:40: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0:39: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07</guid>
		<title><![CDATA[경기도서관, 27일 함윤이 작가 초청 ‘플래닛을 만나다’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0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0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는 오는 27일 경기도서관 지하1층 플래닛 경기홀에서 함윤이 작가를 초청해‘소설 속 환상과 현실’를 주제로 북토크를 개최한다.



   2022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함윤이 작가는2023년 젊은작가상, 2024년 문지문학상, 2025년 이효석문학상·문학동네 소설상, 2026년 이상문학상·젊은작가상을 연이어 수상했다.



   함 작가는27일 저서‘자개장의 용도’와‘정전’을 중심으로 책에 깃든 환상과 현실,인물들의 마음과 싸움,오늘날 우리가 만들고 공유하는 소설이라는 허구의 특성에 대해 논할 계획이다.



   경기도서관의‘플래닛을 만나다’프로그램은2025년10월 개관 이후 작가와의 만남 형식으로 매달 운영됐으며,도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9월에는‘인비인’성해나 작가, 10월에는‘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김하나·황선우 작가, 11월에는‘구의 증명’최진영 작가가 도민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경기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경기도서관 누리집(library.kr)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6103916_aqktmanq.png" alt="함윤이_플래닛을 만나다.png" style="width: 334px; height: 472px;" /></p>
<p><b>&nbsp;</b></p>
<p><b>
   경기도는 오는 27일 경기도서관 지하1층 플래닛 경기홀에서 함윤이 작가를 초청해‘소설 속 환상과 현실’를 주제로 북토크를 개최한다.
</b></p>
<p><b><br /></b></p>
<p><b>
   2022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함윤이 작가는2023년 젊은작가상, 2024년 문지문학상, 2025년 이효석문학상·문학동네 소설상, 2026년 이상문학상·젊은작가상을 연이어 수상했다.
</b></p>
<p><b><br /></b></p>
<p><b>
   함 작가는27일 저서‘자개장의 용도’와‘정전’을 중심으로 책에 깃든 환상과 현실,인물들의 마음과 싸움,오늘날 우리가 만들고 공유하는 소설이라는 허구의 특성에 대해 논할 계획이다.
</b></p>
<p><b><br /></b></p>
<p><b>
   경기도서관의‘플래닛을 만나다’프로그램은2025년10월 개관 이후 작가와의 만남 형식으로 매달 운영됐으며,도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9월에는‘인비인’성해나 작가, 10월에는‘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김하나·황선우 작가, 11월에는‘구의 증명’최진영 작가가 도민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b></p>
<p><b><br /></b></p>
<p><b>
   프로그램은 경기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경기도서관 누리집(<a href="http://library.kr" target="_blank">library.kr</a>)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70834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6 Aug 2026 10:39: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6 Aug 2026 10:37: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06</guid>
		<title><![CDATA[“차이를 넘어 하나로”…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인, 가평서 화합의 장.가수 노라조·장윤정 축하무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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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28일 자라섬 서도서 개회식…수어·휠체어 공연과&nbsp;&nbsp;
-냉방버스·무더위 쉼터·휠체어 대여소 운영…누구나 즐기는 열린 축제로

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인들이 가평에서 스포츠로 하나 되는 특별한 축제가 열린다.‘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이 오는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가평종합운동장을 비롯한 가평군 내 18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nbsp;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이 참가해 모두 19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 단순한 승패를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스포츠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는 경기도 대표 생활체육 축제다.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은 28일 오전 10시 자라섬 서도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공식 행사에 앞서 오전 9시 30분부터 가평군 홍보영상과 안전영상이 상영되며, 수어 퍼포먼스와 휠체어 댄스스포츠 공연이 관람객을 맞는다.

   

공식 개회식에서는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이 차례로 입장한다. 이어 개회선언과 대회기 게양, 환영사와 대회사, 선수·심판 대표의 다짐 선서 등이 진행된다.&nbsp;특히 선수단 입장은 31개 시·군이 서로의 차이를 넘어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개회식의 백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오전 11시부터는 인기가수 노라조와 장윤정이 출연하는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선수단뿐 아니라 경기도민과 가평군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흥겨운 무대로 대회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이번 개회식의 주제는 ‘차이를 넘어 하나로, 가평에서 하나 되는 경기도’다. 사람과 사람, 도시와 도시,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고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함께하는 스포츠 공동체를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nbsp;
개회식장에는 선수와 관람객을 위한 4,400여 석이 마련된다. 내빈석과 31개 시·군 선수단 좌석, 일반석, 파라솔 좌석을 구분해 관람 편의를 높였다.

   

무더위에 대비한 안전대책도 강화했다. 행사장 곳곳에 무더위 쉼터와 냉방버스를 배치하고 얼음물을 제공한다. 구급차와 의료지원 인력도 현장에 대기해 응급상황에 대비한다.&nbsp;장애인과 이동 약자를 위한 장애인 화장실과 휠체어 대여소, 미아보호소, 자원봉사 안내소도 운영한다.
&nbsp;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풍성하다. 부대행사장에서는 가평군 로컬푸드 홍보판매장을 비롯해 전통주·막걸리 시음, 물총사격 체험, 각종 캠페인과 유관기관 홍보관이 운영된다. 간식과 커피, 음료 등을 판매하는 먹거리 부스도 마련된다.
&nbsp;
관람객의 접근 편의를 위해 행사장 주변에는 자라섬과 가평읍 일원 8개 주차장에 총 2,110대 규모의 주차 공간이 확보됐다. 교통약자는 자라섬 제2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일부 외곽 주차장에서는 행사장까지 수송버스가 운행된다.

   

이선규 단장은 “이번 대회는 장애인 선수들만의 행사가 아니라 경기도민과 가평군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응원하는 화합의 축제”라며 “선수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경기에 참여하고 방문객들이 가평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가평군민에게 이번 대회는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과 방문객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관광도시 가평의 매력을 널리 알릴 기회다. 경기도민에게는 아름다운 자라섬에서 스포츠의 감동과 문화공연, 체험행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nbsp;

   “차이를 넘어 하나로.”&nbsp;오는 28일, 자라섬에서 경기도와 가평이 스포츠로 하나 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font-size: 20px;">-28일 자라섬 서도서 개회식…수어·휠체어 공연과&nbsp;&nbsp;</span></span></b>
<p><b><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font-size: 20px;">-냉방버스·무더위 쉼터·휠체어 대여소 운영…누구나 즐기는 열린 축제로</span></span></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94247_zlrzfvwf.jpg" alt="도체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15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인들이 가평에서 스포츠로 하나 되는 특별한 축제가 열린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이 오는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가평종합운동장을 비롯한 가평군 내 18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이 참가해 모두 19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 단순한 승패를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스포츠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는 경기도 대표 생활체육 축제다.</span></b></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94817_mucbtnwq.jpg" alt="도체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7px;" />
</p>
<p><b><span style="font-size: 18px;">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은 28일 오전 10시 자라섬 서도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공식 행사에 앞서 오전 9시 30분부터 가평군 홍보영상과 안전영상이 상영되며, 수어 퍼포먼스와 휠체어 댄스스포츠 공연이 관람객을 맞는다.</span></b></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94541_vufvmxex.jpg" alt="도체전5.JPG" style="width: 880px; height: 600px;" />
</p>
<p><b><span style="font-size: 18px;">공식 개회식에서는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이 차례로 입장한다. 이어 개회선언과 대회기 게양, 환영사와 대회사, 선수·심판 대표의 다짐 선서 등이 진행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선수단 입장은 31개 시·군이 서로의 차이를 넘어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개회식의 백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오전 11시부터는 인기가수 노라조와 장윤정이 출연하는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선수단뿐 아니라 경기도민과 가평군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흥겨운 무대로 대회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개회식의 주제는 ‘차이를 넘어 하나로, 가평에서 하나 되는 경기도’다. 사람과 사람, 도시와 도시,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고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함께하는 스포츠 공동체를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았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http://www.ngnnews.net/data/editor/2608/20260825194602_fldfzaxo.jpg" alt="도체전3.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4px;" /><b><span style="font-size: 18px;">개회식장에는 선수와 관람객을 위한 4,400여 석이 마련된다. 내빈석과 31개 시·군 선수단 좌석, 일반석, 파라솔 좌석을 구분해 관람 편의를 높였다.</span></b></p>
<p>
   <br />
</p>
<p><b><span style="font-size: 18px;">무더위에 대비한 안전대책도 강화했다. 행사장 곳곳에 무더위 쉼터와 냉방버스를 배치하고 얼음물을 제공한다. 구급차와 의료지원 인력도 현장에 대기해 응급상황에 대비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장애인과 이동 약자를 위한 장애인 화장실과 휠체어 대여소, 미아보호소, 자원봉사 안내소도 운영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풍성하다. 부대행사장에서는 가평군 로컬푸드 홍보판매장을 비롯해 전통주·막걸리 시음, 물총사격 체험, 각종 캠페인과 유관기관 홍보관이 운영된다. 간식과 커피, 음료 등을 판매하는 먹거리 부스도 마련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관람객의 접근 편의를 위해 행사장 주변에는 자라섬과 가평읍 일원 8개 주차장에 총 2,110대 규모의 주차 공간이 확보됐다. 교통약자는 자라섬 제2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일부 외곽 주차장에서는 행사장까지 수송버스가 운행된다.</span></b></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94734_svmiuzum.jpg" alt="도체전4.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7px;" />
</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선규 단장은 “이번 대회는 장애인 선수들만의 행사가 아니라 경기도민과 가평군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응원하는 화합의 축제”라며 “선수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경기에 참여하고 방문객들이 가평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민에게 이번 대회는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과 방문객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관광도시 가평의 매력을 널리 알릴 기회다. 경기도민에게는 아름다운 자라섬에서 스포츠의 감동과 문화공연, 체험행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차이를 넘어 하나로.”&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오는 28일, 자라섬에서 경기도와 가평이 스포츠로 하나 된다.</span></b>&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6545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9:48: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9:35: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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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는 자라섬에 안 들어가면 더 좋죠”…가평군의 ‘크루즈 짝사랑’, 혈세로 또 준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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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해 두 차례 4천만 원 이어 올해도 1천870만 원 투입&nbsp;
-이용객 부족·청평댐 방류에 따른 저수위…사업 전 예측했어야 할 구조적 문제
-운영사는 접안에 회의적인데 가평군은 선착장 주변 준설까지 떠맡아
-호명리 제2선착장도 건설 중…“반복 준설비 누가 부담할 것인가”

   


   25일,자라섬 남도 '카페나루 선착장'부근에서 중장비를 동원해 그동안 쌓인 퇴적물들을 준설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우리는 자라섬에 안 들어가면 더 좋죠.”&nbsp;가평군이 ‘북한강 관광의 새로운 물길’이라며 추진한 천년뱃길사업을 바라보는 크루즈 운영사 측의 반응이다. 자라섬 입항을 누구보다 원해야 할 운영사가 오히려 접안하지 않는 편이 낫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힌 것이다.
&nbsp;
가평군의 크루즈 짝사랑이 개항 3년 차를 맞아 민망한 상황에 놓였다. 군은 크루즈가 자라섬 남도 선착장에 들어올 수 있도록 해마다 군민 세금을 들여 준설하고 있지만, 정작 올해 크루즈가 자라섬에 입항한 횟수는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로 알려졌다.
&nbsp;
운영사 측은 운항 부진의 이유로 이용객 부족과 낮은 수위를 들고 있다. “손님이 없다. 청평댐이 방류하면 수위가 낮아져 들어오고 싶어도 들어올 수 없다”는 것이다.&nbsp;이 말이 사실이라면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 이용객 수요와 북한강 수위 변화는 크루즈 운항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검토했어야 할 핵심 조건이기 때문이다.
&nbsp;
사업 전 이를 제대로 예측하지 못했다면 행정의 무능이고, 문제를 알고도 충분한 대책 없이 밀어붙였다면 예산 집행의 타당성과 책임성을 따져봐야 한다. 어느 쪽이든 그 부담을 군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
&nbsp;
▣&nbsp;크루즈는 몇 번 오지도 않는데…가평군은 또 준설&nbsp;
&nbsp;
가평군은 지난해 봄과 가을 두 차례에 걸쳐 자라섬 남도 선착장 주변을 준설했다. 투입된 예산은 약 4천만 원이다.&nbsp;그런데 올해도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준설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업비는 부가가치세를 제외하고 1천700만 원으로, 실제 지출 규모는 약 1천870만 원에 달한다.
&nbsp;
지난해와 올해 확인된 준설비만 약 5천870만 원이다. 선착장을 만든 것으로 끝나는 사업이 아니라, 크루즈를 한 번 접안시키기 위해 해마다 별도의 유지관리비를 투입해야 하는 구조가 된 셈이다.&nbsp;더 큰 문제는 청평댐 방류와 강우량 등에 따라 북한강 수위와 퇴적 환경이 반복적으로 변한다면 내년에도, 그다음 해에도 준설해야 할 가능성이 있다.&nbsp;
&nbsp;
가평군이 근본적인 수심 확보 방안이나 비용부담 원칙을 마련하지 않는 한 ‘크루즈가 올지 안 올지도 모르는 선착장’을 위해 군민 세금이 계속 들어갈 수밖에 없다.&nbsp;준설비 규모만 따질 일도 아니다. 선착장 조성비와 부대시설, 안전관리, 유지보수, 행정인력까지 합치면 천년뱃길사업에 들어가는 실제 비용은 더 커진다.

   


   자라섬 남도 '카페나루 선착장(왼쪽)', (사진 우측)준설 공사를 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가평군은 군민에게&nbsp;지난해 자라섬 선착장 준설 이후 크루즈는 몇 차례 접안했는가. 올해 운항 횟수와 탑승객은 몇 명인가. 크루즈 관광객이 자라섬과 가평지역 상권에서 지출한 금액은 얼마인가. 그리고 가평군이 얻은 실질적인 관광·경제적 효과는 무엇인가.등을 군민에게 공개해야 한다.
&nbsp;
이런 기본적인 성과 분석도 없이 ‘관광 활성화’라는 말만 반복한다면 천년뱃길은 관광사업이 아니라 세금으로 크루즈 운항 여건을 대신 만들어주는 사업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nbsp;
▣&nbsp;운영사는 “안 들어가도 된다”…가평군만 애타는 이상한 사업&nbsp;
&nbsp;
이번 사안을 더욱 납득하기 어렵게 만드는 것은 운영사 측의 태도다.&nbsp;크루즈 운영사가 자라섬 접안을 통해 충분한 수익을 기대한다면 선착장 이용과 수심 확보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이 정상이다.&nbsp;
&nbsp;
그러나 운영사 측에서 “자라섬에 안 들어가면 더 좋다”는 취지의 말이 나왔다는 것은 자라섬 노선의 사업성이 그만큼 낮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nbsp;손님이 없고, 수위가 낮으며, 접안에 따른 수익도 크지 않다면 운영사 입장에서는 굳이 자라섬에 들어올 이유가 없다. 반면 가평군은 크루즈를 유치하기 위해 군비를 들여 선착장 주변을 준설하고 있다.
&nbsp;
운영주체는 회의적인데 지방자치단체만 애를 태우는 기형적인 구조다.&nbsp;특히 크루즈 운영으로 발생하는 매출과 영업상 이익은 운영사에 돌아간다. 그렇다면 정상적인 시장경제 원칙에 따라 운항에 필요한 비용도 우선 운영사가 부담해야 한다. ‘수익자 부담’은 혜택을 얻는 주체가 그에 필요한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는 기본 원칙이다. 크루즈 접안을 위해 특별히 준설하는 것이라면 그 비용을 왜 가평군민이 전액 부담해야 하는지 분명한 설명이 필요하다.
&nbsp;
가평군이 준설비를 부담하려면 최소한 크루즈 입항으로 지역경제에 어느 정도의 이익이 발생하는지, 군비 투입을 정당화할 만한 공익성이 있는지를 객관적인 수치로 제시해야 한다. 운영사는 입항을 반기지 않는데 가평군이 세금으로 뱃길까지 파주는 상황이라면, 이는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
&nbsp;
▣&nbsp;호명리 제2선착장 건설…‘제2의 준설비 폭탄’ 되나&nbsp;
&nbsp;
우려는 자라섬에서 끝나지 않는다. 현재 가평군 청평면 호명리에는 천년뱃길과 연계한 제2의 선착장이 건설되고 있다.호명리 선착장 역시 하천 퇴적과 수위 변화에서 자유롭지 않다면 자라섬과 같은 준설 문제가 반복될 수 있다. 선착장을 추가로 조성할수록 유지관리 대상과 군비 부담도 함께 늘어난다.
&nbsp;
자라섬과 호명리 선착장에서 정기적인 준설이 필요해진다면 연간 준설비가 수천만 원을 넘어 1억 원 안팎까지 확대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nbsp;무엇보다 자라섬에서 이미 드러난 문제를 해결하지 않은 채 제2선착장을 건설하는 것은 같은 실패를 다른 장소에서 반복하는 결과가 될 수 있다.
&nbsp;
▣&nbsp;“예측하지 못했나, 알고도 강행했나”&nbsp;
&nbsp;
천년뱃길은 처음부터 화려한 청사진을 내세웠다. 북한강 수상관광을 활성화하고 자라섬과 남이섬, 청평호 일대를 연결해 관광객의 체류시간과 지역 소비를 늘리겠다는 구상이었다. 그러나 개항 3년 차에 돌아온 것은 저조한 입항 실적과 반복되는 준설, 운영사의 회의적인 반응이다.
&nbsp;
배가 들어오지 않는 선착장, 손님이 없는 크루즈, 해마다 준설해야 하는 뱃길이 천년뱃길의 현실이라면 이제는 사업의 성패를 냉정하게 평가해야 한다.&nbsp;가평군민의 세금은 특정 민간 크루즈가 접안할 수 있도록 해마다 강바닥을 파주는 돈이 아니다.
&nbsp;
운영사조차 “자라섬에 안 들어가면 더 좋다”고 말하는 사업에 가평군만 계속 세금을 쏟아붓는다면, 천년뱃길은 관광의 물길이 아니라 혈세가 빠져나가는 길이라는 오명을 피하기 어렵다.&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span style="font-size: 20px;">-지난해 두 차례 4천만 원 이어 올해도 1천870만 원 투입&nbsp;</span></b>
<p><b><span style="font-size: 20px;">-이용객 부족·청평댐 방류에 따른 저수위…사업 전 예측했어야 할 구조적 문제</span></b></p>
<p><b><span style="font-size: 20px;">-운영사는 접안에 회의적인데 가평군은 선착장 주변 준설까지 떠맡아</span></b></p>
<p><b><span style="font-size: 20px;">-호명리 제2선착장도 건설 중…“반복 준설비 누가 부담할 것인가”</span></b></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85405_lnrtwptr.jpg" alt="자라섬준설1.jpg" style="width: 880px; height: 369px;" />
</p>
<p>
   <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25일,자라섬 남도 '카페나루 선착장'부근에서 중장비를 동원해 그동안 쌓인 퇴적물들을 준설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span style="font-size: 18px;"><b>“우리는 자라섬에 안 들어가면 더 좋죠.”&nbsp;</b></span><b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이 ‘북한강 관광의 새로운 물길’이라며 추진한 천년뱃길사업을 바라보는 크루즈 운영사 측의 반응이다. 자라섬 입항을 누구보다 원해야 할 운영사가 오히려 접안하지 않는 편이 낫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힌 것이다.</b></p>
<p><b style="font-size: 18px;">&nbsp;</b></p>
<p><span style="font-size: 18px;"><b>가평군의 크루즈 짝사랑이 개항 3년 차를 맞아 민망한 상황에 놓였다. 군은 크루즈가 자라섬 남도 선착장에 들어올 수 있도록 해마다 군민 세금을 들여 준설하고 있지만, 정작 올해 크루즈가 자라섬에 입항한 횟수는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로 알려졌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운영사 측은 운항 부진의 이유로 이용객 부족과 낮은 수위를 들고 있다. “손님이 없다. 청평댐이 방류하면 수위가 낮아져 들어오고 싶어도 들어올 수 없다”는 것이다.&nbsp;</b></span><b style="font-size: 18px;">이 말이 사실이라면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 이용객 수요와 북한강 수위 변화는 크루즈 운항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검토했어야 할 핵심 조건이기 때문이다.</b></p>
<p><b style="font-size: 18px;">&nbsp;</b></p>
<p><span style="font-size: 18px;"><b>사업 전 이를 제대로 예측하지 못했다면 행정의 무능이고, 문제를 알고도 충분한 대책 없이 밀어붙였다면 예산 집행의 타당성과 책임성을 따져봐야 한다. 어느 쪽이든 그 부담을 군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b style="font-size: 18px;">▣&nbsp;</b><b><span style="font-size: 18px;">크루즈는 몇 번 오지도 않는데…가평군은 또 준설</span></b>&nbs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p>
<p><span style="font-size: 18px;"><b>가평군은 지난해 봄과 가을 두 차례에 걸쳐 자라섬 남도 선착장 주변을 준설했다. 투입된 예산은 약 4천만 원이다.&nbsp;</b></span><b style="font-size: 18px;">그런데 올해도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준설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업비는 부가가치세를 제외하고 1천700만 원으로, 실제 지출 규모는 약 1천870만 원에 달한다.</b></p>
<p><b style="font-size: 18px;">&nbsp;</b></p>
<p><span style="font-size: 18px;"><b>지난해와 올해 확인된 준설비만 약 5천870만 원이다. 선착장을 만든 것으로 끝나는 사업이 아니라, 크루즈를 한 번 접안시키기 위해 해마다 별도의 유지관리비를 투입해야 하는 구조가 된 셈이다.&nbsp;</b></span><b style="font-size: 18px;">더 큰 문제는 청평댐 방류와 강우량 등에 따라 북한강 수위와 퇴적 환경이 반복적으로 변한다면 내년에도, 그다음 해에도 준설해야 할 가능성이 있다.&nbsp;</b></p>
<p><b style="font-size: 18px;">&nbsp;</b></p>
<p><b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이 근본적인 수심 확보 방안이나 비용부담 원칙을 마련하지 않는 한 ‘크루즈가 올지 안 올지도 모르는 선착장’을 위해 군민 세금이 계속 들어갈 수밖에 없다.&nbsp;</b><b style="font-size: 18px;">준설비 규모만 따질 일도 아니다. 선착장 조성비와 부대시설, 안전관리, 유지보수, 행정인력까지 합치면 천년뱃길사업에 들어가는 실제 비용은 더 커진다.</b></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85452_kftwxpin.jpg" alt="자라섬 준설2026.8.25.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7px;" />
</p>
<p>
   <span style="font-size: 16px;"><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자라섬 남도 '카페나루 선착장<span style="font-size: 11px;">(왼쪽)</span>', <span style="font-size: 12px;">(사진 우측)</span>준설 공사를 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span>
</p>
<p>&nbsp;</p>
<p><span style="font-size: 18px;"><b>가평군은 군민에게&nbsp;</b></span><b style="font-size: 18px;">지난해 자라섬 선착장 준설 이후 크루즈는 몇 차례 접안했는가. 올해 운항 횟수와 탑승객은 몇 명인가. 크루즈 관광객이 자라섬과 가평지역 상권에서 지출한 금액은 얼마인가. 그리고 가평군이 얻은 실질적인 관광·경제적 효과는 무엇인가.등을 군민에게 공개해야 한다.</b></p>
<p><b style="font-size: 18px;">&nbsp;</b></p>
<p><span style="font-size: 18px;"><b>이런 기본적인 성과 분석도 없이 ‘관광 활성화’라는 말만 반복한다면 천년뱃길은 관광사업이 아니라 세금으로 크루즈 운항 여건을 대신 만들어주는 사업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b style="font-size: 18px;">▣&nbsp;</b><b><span style="font-size: 18px;">운영사는 “안 들어가도 된다”…가평군만 애타는 이상한 사업</span></b>&nbs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p>
<p><span style="font-size: 18px;"><b>이번 사안을 더욱 납득하기 어렵게 만드는 것은 운영사 측의 태도다.&nbsp;</b></span><b style="font-size: 18px;">크루즈 운영사가 자라섬 접안을 통해 충분한 수익을 기대한다면 선착장 이용과 수심 확보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이 정상이다.&nbsp;</b></p>
<p><b style="font-size: 18px;">&nbsp;</b></p>
<p><b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운영사 측에서 “자라섬에 안 들어가면 더 좋다”는 취지의 말이 나왔다는 것은 자라섬 노선의 사업성이 그만큼 낮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nbsp;</b><b style="font-size: 18px;">손님이 없고, 수위가 낮으며, 접안에 따른 수익도 크지 않다면 운영사 입장에서는 굳이 자라섬에 들어올 이유가 없다. 반면 가평군은 크루즈를 유치하기 위해 군비를 들여 선착장 주변을 준설하고 있다.</b></p>
<p><b style="font-size: 18px;">&nbsp;</b></p>
<p><span style="font-size: 18px;"><b>운영주체는 회의적인데 지방자치단체만 애를 태우는 기형적인 구조다.&nbsp;</b></span><b style="font-size: 18px;">특히 크루즈 운영으로 발생하는 매출과 영업상 이익은 운영사에 돌아간다. 그렇다면 정상적인 시장경제 원칙에 따라 운항에 필요한 비용도 우선 운영사가 부담해야 한다. ‘수익자 부담’은 혜택을 얻는 주체가 그에 필요한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는 기본 원칙이다. 크루즈 접안을 위해 특별히 준설하는 것이라면 그 비용을 왜 가평군민이 전액 부담해야 하는지 분명한 설명이 필요하다.</b></p>
<p><b style="font-size: 18px;">&nbsp;</b></p>
<p><span style="font-size: 18px;"><b>가평군이 준설비를 부담하려면 최소한 크루즈 입항으로 지역경제에 어느 정도의 이익이 발생하는지, 군비 투입을 정당화할 만한 공익성이 있는지를 객관적인 수치로 제시해야 한다. 운영사는 입항을 반기지 않는데 가평군이 세금으로 뱃길까지 파주는 상황이라면, 이는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b style="font-size: 18px;">▣&nbsp;</b><b><span style="font-size: 18px;">호명리 제2선착장 건설…‘제2의 준설비 폭탄’ 되나</span></b>&nbs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p>
<p><span style="font-size: 18px;"><b>우려는 자라섬에서 끝나지 않는다. 현재 가평군 청평면 호명리에는 천년뱃길과 연계한 제2의 선착장이 건설되고 있다.</b></span><b style="font-size: 18px;">호명리 선착장 역시 하천 퇴적과 수위 변화에서 자유롭지 않다면 자라섬과 같은 준설 문제가 반복될 수 있다. 선착장을 추가로 조성할수록 유지관리 대상과 군비 부담도 함께 늘어난다.</b></p>
<p><b style="font-size: 18px;">&nbsp;</b></p>
<p><span style="font-size: 18px;"><b>자라섬과 호명리 선착장에서 정기적인 준설이 필요해진다면 연간 준설비가 수천만 원을 넘어 1억 원 안팎까지 확대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nbsp;</b></span><b style="font-size: 18px;">무엇보다 자라섬에서 이미 드러난 문제를 해결하지 않은 채 제2선착장을 건설하는 것은 같은 실패를 다른 장소에서 반복하는 결과가 될 수 있다.</b></p>
<p><b style="font-size: 18px;">&nbsp;</b></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b style="font-size: 18px;">▣&nbsp;</b><b><span style="font-size: 18px;">“예측하지 못했나, 알고도 강행했나”</span></b>&nbs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p>
<p><span style="font-size: 18px;"><b>천년뱃길은 처음부터 화려한 청사진을 내세웠다. 북한강 수상관광을 활성화하고 자라섬과 남이섬, 청평호 일대를 연결해 관광객의 체류시간과 지역 소비를 늘리겠다는 구상이었다. 그러나 개항 3년 차에 돌아온 것은 저조한 입항 실적과 반복되는 준설, 운영사의 회의적인 반응이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배가 들어오지 않는 선착장, 손님이 없는 크루즈, 해마다 준설해야 하는 뱃길이 천년뱃길의 현실이라면 이제는 사업의 성패를 냉정하게 평가해야 한다.&nbsp;</b></span><b style="font-size: 18px;">가평군민의 세금은 특정 민간 크루즈가 접안할 수 있도록 해마다 강바닥을 파주는 돈이 아니다.</b></p>
<p><b style="font-size: 18px;">&nbsp;</b></p>
<p><span style="font-size: 18px;"><b>운영사조차 “자라섬에 안 들어가면 더 좋다”고 말하는 사업에 가평군만 계속 세금을 쏟아붓는다면, 천년뱃길은 관광의 물길이 아니라 혈세가 빠져나가는 길이라는 오명을 피하기 어렵다.</b></span>&nbsp;&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6516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9:29: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8:43: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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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라섬 가을꽃도 보고 팔도 먹거리도 사고…‘바로마켓 가평점’ 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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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50여 농가 참여…농산물·임산물·축산물·가공품 한자리에&nbsp;


   
      
         
            
               
                  -지난봄 23일간 5억6천만 원 판매…꽃 페스타 연계해 흥행 기대
                  
                           
                           가평의 가을 풍경과 전국 팔도의 신선한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농특산물 직거래장터가 자라섬에서 열린다.&nbsp;가평군은 가평군시설관리공단과 함께 오는 9월 9일부터 10월 5일까지 27일간 자라섬 중도 일원에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인 ‘바로마켓 가평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nbsp;
                     장터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가평지역 농가를 비롯해 전국 각지의 약 50개 농가가 참여해 제철 농산물과 잣·산나물 등 임산물, 축산물, 농식품 가공품 등을 선보인다.
                     &nbsp;
                     특히 이번 장터는 자라섬을 형형색색의 가을꽃으로 물들이는 ‘가을 자라섬 꽃 페스타’보다 한발 앞서 개장해 페스타 기간까지 이어진다. 방문객들은 꽃이 만개한 자라섬을 둘러보며 신선한 농특산물도 구매할 수 있어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가을 나들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바로마켓 가평점’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원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농산물 직거래장터 사업이다. 가평군은 2025년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도 가평군시설관리공단과 함께 2년 차 사업을 추진하며 지속 가능한 직거래 유통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nbsp;
                     바로마켓의 가장 큰 장점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난다는 점이다. 참여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와 소득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생산자가 직접 가져온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기회를 준다.
                     &nbsp;
                     지난봄 열린 바로마켓 가평점은 23일이라는 짧은 운영 기간에도 5억6천만 원의 판매고를 올리며 흥행 가능성을 입증했다. 하루 평균 약 2천430만 원어치가 판매된 셈이다. 이번 가을 장터는 봄 행사의 인기에 힘입어 참여 농가와 판매 품목을 확대해 관광객을 맞는다.
                     &nbsp;
                     판매 품목에 대한 관리도 강화한다. 참여 농가는 직접 생산하거나 가공한 품목만 사전 승인을 거쳐 판매할 수 있다. 수입 농산물이나 도매시장에서 들여온 유통품의 판매는 제한되며 원산지와 가격, 식품표시 사항도 소비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nbsp;
                     자라섬의 아름다운 가을꽃과 전국 팔도의 풍성한 먹거리가 어우러지는 이번 장터는 단순한 판매행사를 넘어 농가와 소비자, 관광객과 지역경제를 연결하는 상생의 공간이 될 전망이다.
                     &nbsp;
                     가평군과 가평군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잇는 신뢰받는 직거래장터를 통해 참여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넓혀가겠다”며 “자라섬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들이 가을꽃과 신선한 농특산물을 함께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b><span style="font-size: 20px;">-50여 농가 참여…농산물·임산물·축산물·가공품 한자리에&nbsp;</span></b>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b><span style="font-size: 20px;">-지난봄 23일간 5억6천만 원 판매…꽃 페스타 연계해 흥행 기대</span></b></div>
                  <div><span style="font-size: 18px;"><b>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80759_hodnpcnv.jpg" alt="바로마켓.jpg" style="width: 880px; height: 516px;" /></p>
                           </b></span><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의 가을 풍경과 전국 팔도의 신선한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농특산물 직거래장터가 자라섬에서 열린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가평군시설관리공단과 함께 오는 9월 9일부터 10월 5일까지 27일간 자라섬 중도 일원에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인 ‘바로마켓 가평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span></b>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장터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가평지역 농가를 비롯해 전국 각지의 약 50개 농가가 참여해 제철 농산물과 잣·산나물 등 임산물, 축산물, 농식품 가공품 등을 선보인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이번 장터는 자라섬을 형형색색의 가을꽃으로 물들이는 ‘가을 자라섬 꽃 페스타’보다 한발 앞서 개장해 페스타 기간까지 이어진다. 방문객들은 꽃이 만개한 자라섬을 둘러보며 신선한 농특산물도 구매할 수 있어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가을 나들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바로마켓 가평점’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원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농산물 직거래장터 사업이다. 가평군은 2025년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도 가평군시설관리공단과 함께 2년 차 사업을 추진하며 지속 가능한 직거래 유통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바로마켓의 가장 큰 장점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난다는 점이다. 참여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와 소득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생산자가 직접 가져온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기회를 준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난봄 열린 바로마켓 가평점은 23일이라는 짧은 운영 기간에도 5억6천만 원의 판매고를 올리며 흥행 가능성을 입증했다. 하루 평균 약 2천430만 원어치가 판매된 셈이다. 이번 가을 장터는 봄 행사의 인기에 힘입어 참여 농가와 판매 품목을 확대해 관광객을 맞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판매 품목에 대한 관리도 강화한다. 참여 농가는 직접 생산하거나 가공한 품목만 사전 승인을 거쳐 판매할 수 있다. 수입 농산물이나 도매시장에서 들여온 유통품의 판매는 제한되며 원산지와 가격, 식품표시 사항도 소비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자라섬의 아름다운 가을꽃과 전국 팔도의 풍성한 먹거리가 어우러지는 이번 장터는 단순한 판매행사를 넘어 농가와 소비자, 관광객과 지역경제를 연결하는 상생의 공간이 될 전망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과 가평군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잇는 신뢰받는 직거래장터를 통해 참여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넓혀가겠다”며 “자라섬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들이 가을꽃과 신선한 농특산물을 함께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span></b></p>
                     </div>
                  </div>
               </div>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648794.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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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5 Aug 2026 19:56: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8:04: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03</guid>
		<title><![CDATA[이진숙, 김민석 의원 모욕죄 고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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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저는 오늘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모욕죄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저를 '여자 히틀러'라고 지목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했습니다.

제가 어째서 여자 히틀러입니까? 국회에서 토론회 한 번 열 수 없는 그런 나라가 되겠습니까? 지금 대한민국이 스탈린 체제, 소련과 같은 독재국가입니까? 
부정과 불공정에 맞서 저 이진숙과 함께 싸워주시고, 투쟁의 길에 나서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저는 오늘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모욕죄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저를 '여자 히틀러'라고 지목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했습니다.</b></p>
<b>
제가 어째서 여자 히틀러입니까? 국회에서 토론회 한 번 열 수 없는 그런 나라가 되겠습니까? 지금 대한민국이 스탈린 체제, 소련과 같은 독재국가입니까? 
부정과 불공정에 맞서 저 이진숙과 함께 싸워주시고, 투쟁의 길에 나서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b>]]></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6470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7:37: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7:35: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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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기술학교 찾은 베트남 여성연맹…기술교육·여성 일자리 국제협력 모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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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기술학교는 25일 베트남 여성연맹 외교 및 국제통합 역량강화 초청연수단을 맞아 기술교육과 여성 일자리 정책을 공유했다.이번 방문은 여성의 경제적 자립 및 직업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과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외 우수사례를 조사 중인 베트남 여성연맹은 경기도기술학교의 기술인력 양성과 여성 취·창업 지원 현장을 살펴보기 위해 재단을 찾았다.방문에는 베트남 여성연맹 수석부국장을 비롯한 고위급 인사와 수행인력 등 총18명이 참여했다.



   재단은 전기·자동차 등 산업 수요에 맞춘 기술인력 양성 현황과 주요 성과를 중심으로 경기도기술학교 운영 모델을 소개했다.이어 양측은 여성 직업역량 강화와 인재양성 분야를 중심으로 향후 협력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방문단은▲첨단기계학과▲전기에너지학과▲스마트모빌리티학과▲AI산업학과▲스마트용접학과 등 경기도기술학교 주요 실습현장을 둘러봤다.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과 실습장비를 살펴보며 현장 중심의 기술인력 양성체계를 확인했다.



   이어 재단 남부사업본부를 찾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훈련 현장과 여성창업 지원사업‘꿈마루’운영 현장을 시찰했다.방문단은 직업훈련부터 취업과 창업까지 이어지는 여성 일자리 지원 체계를 살펴봤다.이를 바탕으로 기술교육과 여성 경제활동 지원을 아우르는 재단의 일자리 정책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재단은 이번 방문이 양 기관의 정책 경험을 나누고 여성의 경제활동 확대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앞으로도 기술교육과 여성 일자리 분야의 교류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허정은 경기도일자리재단 융합인재본부장은“여성의 직업역량 강화는 국경을 넘어 함께 고민하고 해법을 찾아야 할 과제”라며“이번 방문이 양 기관의 경험을 공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지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65448_epqvflyi.jpg" alt="경기도기술학교 베트남여성연맹 방문 사진(2).JPG" style="width: 812px; height: 466px;" /></p>
<p><b>&nbsp;</b></p>
<p><b>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기술학교는 25일 베트남 여성연맹 외교 및 국제통합 역량강화 초청연수단을 맞아 기술교육과 여성 일자리 정책을 공유했다.이번 방문은 여성의 경제적 자립 및 직업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과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b></p>
<p><b><br /></b></p>
<p><b>
   해외 우수사례를 조사 중인 베트남 여성연맹은 경기도기술학교의 기술인력 양성과 여성 취·창업 지원 현장을 살펴보기 위해 재단을 찾았다.방문에는 베트남 여성연맹 수석부국장을 비롯한 고위급 인사와 수행인력 등 총18명이 참여했다.
</b></p>
<p><b><br /></b></p>
<p><b>
   재단은 전기·자동차 등 산업 수요에 맞춘 기술인력 양성 현황과 주요 성과를 중심으로 경기도기술학교 운영 모델을 소개했다.이어 양측은 여성 직업역량 강화와 인재양성 분야를 중심으로 향후 협력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b></p>
<p><b><br /></b></p>
<p><b>
   방문단은▲첨단기계학과▲전기에너지학과▲스마트모빌리티학과▲AI산업학과▲스마트용접학과 등 경기도기술학교 주요 실습현장을 둘러봤다.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과 실습장비를 살펴보며 현장 중심의 기술인력 양성체계를 확인했다.
</b></p>
<p><b><br /></b></p>
<p><b>
   이어 재단 남부사업본부를 찾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훈련 현장과 여성창업 지원사업‘꿈마루’운영 현장을 시찰했다.방문단은 직업훈련부터 취업과 창업까지 이어지는 여성 일자리 지원 체계를 살펴봤다.이를 바탕으로 기술교육과 여성 경제활동 지원을 아우르는 재단의 일자리 정책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b></p>
<p><b><br /></b></p>
<p><b>
   재단은 이번 방문이 양 기관의 정책 경험을 나누고 여성의 경제활동 확대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앞으로도 기술교육과 여성 일자리 분야의 교류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b></p>
<p><b><br /></b></p>
<p><b>
   허정은 경기도일자리재단 융합인재본부장은“여성의 직업역량 강화는 국경을 넘어 함께 고민하고 해법을 찾아야 할 과제”라며“이번 방문이 양 기관의 경험을 공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지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64451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6:55: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6:53: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01</guid>
		<title><![CDATA[경기도, 민원인 위법행위 발생 대비 모의훈련 실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0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0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는 민원인의 위법행위에 대한 대응 역량 강화와 민원 공무원의 안전 확보를 위해 25일 경기도청 열린민원실에서 하반기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민원인의 위법행위로는 폭언이나 협박,기물파손 등이 있다.도청 열린민원실에서는 이에 대비해112종합상황실 연결부터 경찰 인계 등 비상 대응 체계가 가동되며,연2회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경기도청과 청원경찰,광교지구대가 합동해 비상대응체계 역할 분장에 따라▲민원인 진정 유도▲상급자 적극 개입▲비상벨 작동(112종합상황실 연결)및 청원경찰 호출▲피해공무원 보호▲방문 민원인 대피▲가해민원인 제지▲경찰 인계 등 단계별 시나리오를 진행했다.



   홍덕수 경기도 열린민원실장은“민원인의 위법행위에 대한 직원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공무원과 민원인의 안전을 동시에 확보하겠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상황에 대비해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65300_mepfhwdm.jpg" alt="민원인 위법행위 모의훈련 사진.jpg" style="width: 873px; height: 520px;" /></p>
<p><b>&nbsp;</b></p>
<p><b>
   경기도는 민원인의 위법행위에 대한 대응 역량 강화와 민원 공무원의 안전 확보를 위해 25일 경기도청 열린민원실에서 하반기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b></p>
<p><b><br /></b></p>
<p><b>
   민원인의 위법행위로는 폭언이나 협박,기물파손 등이 있다.도청 열린민원실에서는 이에 대비해112종합상황실 연결부터 경찰 인계 등 비상 대응 체계가 가동되며,연2회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b></p>
<p><b><br /></b></p>
<p><b>
   이날 훈련은 경기도청과 청원경찰,광교지구대가 합동해 비상대응체계 역할 분장에 따라▲민원인 진정 유도▲상급자 적극 개입▲비상벨 작동(112종합상황실 연결)및 청원경찰 호출▲피해공무원 보호▲방문 민원인 대피▲가해민원인 제지▲경찰 인계 등 단계별 시나리오를 진행했다.
</b></p>
<p><b><br /></b></p>
<p><b>
   홍덕수 경기도 열린민원실장은“민원인의 위법행위에 대한 직원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공무원과 민원인의 안전을 동시에 확보하겠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상황에 대비해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6444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6:53: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6:52: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800</guid>
		<title><![CDATA[경기도,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이행점검 실무교육]]></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0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0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8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는 25일 수원시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도와 시군 탄소중립 업무 담당자, 시군 탄소중립지원센터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기도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의 추진과제를 실제 정책으로 실행하고, 추진 상황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점검하는 데 필요한 실무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에서는 황호성 수도권기상청 사무관이 ‘우리나라 기후변화 현황과 전망’을, 이시형 대한상공회의소 박사가 ‘국내 탄소중립 추진체계’를, 박민지 한국환경공단 대리가 ‘탄소중립·녹색성장 이행점검’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특히 기본계획 수립 이후 각 사업의 추진 상황을 어떻게 확인하고 성과를 관리할 것인지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이후에는 참석자들이 각 지역의 정책 추진 경험과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 등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는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매년 추진 상황과 주요 성과를 정성·정량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경기도는 이에 따라 도와 시군의 담당자들이 기본계획의 이행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변상기 경기도 기후환경정책과장은 “탄소중립은 계획을 세우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정책을 실행하고 그 성과를 꾸준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도와 시군,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정책 추진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해 지역 탄소중립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65123_acatvnnt.jpeg" alt="탄소중립 기본계획 실무교육 (1).jpeg" style="width: 872px; height: 517px;" /></p>
<p><b>&nbsp;</b></p>
<p><b>경기도는 25일 수원시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도와 시군 탄소중립 업무 담당자, 시군 탄소중립지원센터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기도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실무교육’을 실시했다.</b></p>
<p><b><br /></b></p>
<p><b>이번 교육은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의 추진과제를 실제 정책으로 실행하고, 추진 상황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점검하는 데 필요한 실무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b></p>
<p><b><br /></b></p>
<p><b>교육에서는 황호성 수도권기상청 사무관이 ‘우리나라 기후변화 현황과 전망’을, 이시형 대한상공회의소 박사가 ‘국내 탄소중립 추진체계’를, 박민지 한국환경공단 대리가 ‘탄소중립·녹색성장 이행점검’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b></p>
<p><b><br /></b></p>
<p><b>특히 기본계획 수립 이후 각 사업의 추진 상황을 어떻게 확인하고 성과를 관리할 것인지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이후에는 참석자들이 각 지역의 정책 추진 경험과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 등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b></p>
<p><b><br /></b></p>
<p><b>‘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는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매년 추진 상황과 주요 성과를 정성·정량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경기도는 이에 따라 도와 시군의 담당자들이 기본계획의 이행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b></p>
<p><b><br /></b></p>
<p><b>변상기 경기도 기후환경정책과장은 “탄소중립은 계획을 세우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정책을 실행하고 그 성과를 꾸준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도와 시군,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정책 추진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해 지역 탄소중립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644308.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6:52: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6:50: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99</guid>
		<title><![CDATA[경기도,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 발대식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9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9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와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은 25일 팔달구 옛 경기도청사 내 사회혁신공간 팔로우에서‘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발대식을 열었다.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청년에게 다양한 직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사회연대경제 분야에 청년 인재 유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사업 참여 청년과 사회연대경제 조직 관계자 등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활동하는 사회적기업 라이프에디트협동조합의 뮤지컬 갈라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도는 참여 청년들이 사회연대경제의 개념과 가치를 이해하고 현장 업무에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기본 교육과 사업 안내를 진행했다.

이후 사회연대경제 조직에서 근무하고 있는 청년 실무자와의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현장 근무자들은 자신의 담당 업무를 비롯해 조직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와 성장 경험을 공유하고,참여 청년들은 궁금한 점을 물으며 서로 교류했다.

참가자들은 도내 마을기업,협동조합·사회적협동조합,사회연대경제 관련 비영리법인·단체 등에서 최대5개월간 근무하며 조직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게 된다.도는 급여뿐만 아니라 직무교육과 현장 멘토링,상담,근무상황 모니터링 등을 병행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일경험을 이어갈 수 있게 지원할 계획이다.

한유경 경기도 사회적경제육성과장은“청년들이 사회연대경제를 이해하고 현장 경험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청년들의 안정적인 일경험과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64926_rptlhuww.jpg" alt="청년발대식 사진.jpg" style="width: 878px; height: 518px;" /></p>
<p><b>&nbsp;</b></p>
<p><b>경기도와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은 25일 팔달구 옛 경기도청사 내 사회혁신공간 팔로우에서‘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발대식을 열었다.</b></p>
<p><b><br /></b></p>
<p><b>‘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청년에게 다양한 직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사회연대경제 분야에 청년 인재 유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p>
<p><b><br /></b></p>
<p><b>행사는 사업 참여 청년과 사회연대경제 조직 관계자 등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활동하는 사회적기업 라이프에디트협동조합의 뮤지컬 갈라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도는 참여 청년들이 사회연대경제의 개념과 가치를 이해하고 현장 업무에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기본 교육과 사업 안내를 진행했다.</b></p>
<p><b><br /></b></p>
<p><b>이후 사회연대경제 조직에서 근무하고 있는 청년 실무자와의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현장 근무자들은 자신의 담당 업무를 비롯해 조직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와 성장 경험을 공유하고,참여 청년들은 궁금한 점을 물으며 서로 교류했다.</b></p>
<p><b><br /></b></p>
<p><b>참가자들은 도내 마을기업,협동조합·사회적협동조합,사회연대경제 관련 비영리법인·단체 등에서 최대5개월간 근무하며 조직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게 된다.도는 급여뿐만 아니라 직무교육과 현장 멘토링,상담,근무상황 모니터링 등을 병행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일경험을 이어갈 수 있게 지원할 계획이다.</b></p>
<p><b><br /></b></p>
<p><b>한유경 경기도 사회적경제육성과장은“청년들이 사회연대경제를 이해하고 현장 경험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청년들의 안정적인 일경험과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6441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6:50: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6:47: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98</guid>
		<title><![CDATA[경기도, 룩셈부르크와 손잡고 도내 헬스테크 기업 유럽진출 지원]]></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9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9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룩셈부르크를 교두보로 도내 건강기술(헬스테크)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



   경기도는25일 경기바이오센터에서 주한 룩셈부르크대사관,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공동으로‘유럽 진출을 위한 헬스테크 비즈니스 세미나(Gateway to Europe: Luxembourg Healthtech Business Seminar)’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도내 바이오·디지털헬스테크 기업의 유럽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현지 시장‧산업 생태계와 진출 지원환경을 소개하고,룩셈부르크 유관기관과의 교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행사에는 룩셈부르크 측 관계자를 비롯해 도내 의료기기·디지털헬스 기업 관계자등 총3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 먼저 주한 룩셈부르크대사관구선미 상무수석이 룩셈부르크의 유럽시장 진출 지원환경을 소개했다.이어 룩셈부르크 혁신지원기관인 룩스이노베이션(Luxinnovation)의 레지스 시레(Regis Cire)헬스테크 부문 책임자가 룩셈부르크 헬스테크·디지털바이오 생태계를 소개하고,룩셈부르크 국립보건원(LIH)김희은 박사가 현지 보건 연구환경과 기관의 역할을 설명했다.



   이어서 룩셈부르크 진출 경험을 보유한㈜헤링스 남병호 대표가 기업의 현지 진출 사례를 공유해 도내 기업들이 실제 유럽시장 진출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했다.



   세미나 이후에는 도내 기업과 룩셈부르크 관계기관 간 교류와1:1비즈니스 미팅이 진행됐다.미팅에는▲노을(AI기반 체외진단),▲아이커넥톰(정밀의료‧유전체),▲바이너(디지털헬스‧웨어러블),▲바이오넥서스(AI바이오 데이터 플랫폼),▲6Letters(디지털헬스‧호르몬 모니터링),▲줄리아바이오닉스(바이오헬스‧메디컬AI)등 도내6개 기업이 참여해 룩스이노베이션,주한 룩셈부르크대사관 관계자들에게 자사의 기술과 사업모델을 소개하고 유럽시장 진출 가능성과 현지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엄기만 바이오산업과장은“의료기기 기업의 유럽시장 진출에는 현지 규제‧인증 정보와 협력 파트너 확보가 중요하며,룩셈부르크는 헬스테크 산업생태계와 기업지원 체계를 갖춰 유럽 진출 거점으로 적합하다”며“룩셈부르크와의 협력을 계기로 도내 의료기기 중소기업의 유럽시장 진출과 현지 협력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64609_iymnebex.jpg" alt="헬스테크 비즈니스 세미나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75px;" /></p>
<p><b>&nbsp;</b></p>
<p><b>
   경기도가 룩셈부르크를 교두보로 도내 건강기술(헬스테크)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25일 경기바이오센터에서 주한 룩셈부르크대사관,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공동으로‘유럽 진출을 위한 헬스테크 비즈니스 세미나(Gateway to Europe: Luxembourg Healthtech Business Seminar)’를 개최했다.
</b></p>
<p><b><br /></b></p>
<p><b>
   이번 세미나는 도내 바이오·디지털헬스테크 기업의 유럽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현지 시장‧산업 생태계와 진출 지원환경을 소개하고,룩셈부르크 유관기관과의 교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행사에는 룩셈부르크 측 관계자를 비롯해 도내 의료기기·디지털헬스 기업 관계자등 총30여 명이 참석했다.
</b></p>
<p><b><br /></b></p>
<p><b>
   세미나에서 먼저 주한 룩셈부르크대사관구선미 상무수석이 룩셈부르크의 유럽시장 진출 지원환경을 소개했다.이어 룩셈부르크 혁신지원기관인 룩스이노베이션(Luxinnovation)의 레지스 시레(Regis Cire)헬스테크 부문 책임자가 룩셈부르크 헬스테크·디지털바이오 생태계를 소개하고,룩셈부르크 국립보건원(LIH)김희은 박사가 현지 보건 연구환경과 기관의 역할을 설명했다.
</b></p>
<p><b><br /></b></p>
<p><b>
   이어서 룩셈부르크 진출 경험을 보유한㈜헤링스 남병호 대표가 기업의 현지 진출 사례를 공유해 도내 기업들이 실제 유럽시장 진출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했다.
</b></p>
<p><b><br /></b></p>
<p><b>
   세미나 이후에는 도내 기업과 룩셈부르크 관계기관 간 교류와1:1비즈니스 미팅이 진행됐다.미팅에는▲노을(AI기반 체외진단),▲아이커넥톰(정밀의료‧유전체),▲바이너(디지털헬스‧웨어러블),▲바이오넥서스(AI바이오 데이터 플랫폼),▲6Letters(디지털헬스‧호르몬 모니터링),▲줄리아바이오닉스(바이오헬스‧메디컬AI)등 도내6개 기업이 참여해 룩스이노베이션,주한 룩셈부르크대사관 관계자들에게 자사의 기술과 사업모델을 소개하고 유럽시장 진출 가능성과 현지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b></p>
<p><b><br /></b></p>
<p><b>
   엄기만 바이오산업과장은“의료기기 기업의 유럽시장 진출에는 현지 규제‧인증 정보와 협력 파트너 확보가 중요하며,룩셈부르크는 헬스테크 산업생태계와 기업지원 체계를 갖춰 유럽 진출 거점으로 적합하다”며“룩셈부르크와의 협력을 계기로 도내 의료기기 중소기업의 유럽시장 진출과 현지 협력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6439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6:46: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6:34: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97</guid>
		<title><![CDATA["눈 뜨고 볼 수 없을 정도의 무능과 비리!"]]></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9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9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사이비 교주냐?" 1조 7천억 방산비리·탈영 의혹 폭로.
정보, 전략, 조달, 도덕성까지...&nbsp;
&nbsp;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전 영역 구멍 실태와 1조 7,000억 원(최대 3조 원) 규모의 초대형 방산 비리 의혹을 강력하게 비판합니다.&nbsp;
&nbsp;
안보·전략 무능: 트럼프 언급 북핵 개수도 모르고, 한미연합훈련 축소 사실조차 사전 미인지
도덕성 타락: 병역 탈영 의혹에 해명 없이 "무조건 믿으라"식 태도&nbsp;
&nbsp;초대형 방산 비리: 20개 평가 항목 중 16개 몰아주기 조작, 최대 3조 원대 전자전기 사업 비리 직결
"안규백 장관을 즉각 경질하고 방사청 비리를 명명백백히 밝혀라!"&nbsp;
&nbsp;
[발언 내용]&nbsp;
&nbsp;
안규백 장관의 무능으로 안보 곳곳이 눈을 뜨고 볼 수 없을 정도로 처참합니다.&nbsp;
정보,전략,조달, 도덕성 전 영역에서 구멍이 뚫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핵 57기를 언급했는데 안 장관은 80에서 120’기라며 혼선을 자초했고 한미 연합훈련축소 사실조차 사전에 몰랐다고 스스로 실토했습니다.&nbsp;
&nbsp;
동맹의 기본인 정보공유와 훈련조율마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nbsp;
&nbsp;
둘째, 본인 탈영 의혹에 대한 무한 회피입니다. 병적 증명서 한장이면 끝날 일을 해명은 없이 사이비 종교 교주처럼 국민에게 무조건적인 믿음만 강요하는 태도 입니다.&nbsp;
&nbsp;
셋째, 1조7000억원 때 핵심전력을 오염시킨 방산 게이트가 터졌습니다.&nbsp;

평가 항목 20개중 16개에서 최고점을 몰아주며 조작한 이 비리는 1조7000억원 규모의 전자전기 체계개발 사업 수주로 직결됐고, 실질사업 규모는 2~ 3조원 규모에 달합니다.&nbsp;
&nbsp;
안규백 장관은 이 자리에 있을 자격이 없습니다. 안규백 장관을 즉각 경질하고 방위사업청 비리또한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할 것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사이비 교주냐?" 1조 7천억 방산비리·탈영 의혹 폭로.
정보, 전략, 조달, 도덕성까지...&nbsp;</b></p>
<p><b>&nbsp;</b></p>
<p><b>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전 영역 구멍 실태와 1조 7,000억 원(최대 3조 원) 규모의 초대형 방산 비리 의혹을 강력하게 비판합니다.&nbsp;</b></p>
<p><b>&nbsp;</b></p>
<p><b>안보·전략 무능: 트럼프 언급 북핵 개수도 모르고, 한미연합훈련 축소 사실조차 사전 미인지
도덕성 타락: 병역 탈영 의혹에 해명 없이 "무조건 믿으라"식 태도&nbsp;</b></p>
<p><b>&nbsp;초대형 방산 비리: 20개 평가 항목 중 16개 몰아주기 조작, 최대 3조 원대 전자전기 사업 비리 직결
"안규백 장관을 즉각 경질하고 방사청 비리를 명명백백히 밝혀라!"&nbsp;</b></p>
<p><b>&nbsp;</b></p>
<p><b>[발언 내용]&nbsp;</b></p>
<p><b>&nbsp;</b></p>
<p><b>안규백 장관의 무능으로 안보 곳곳이 눈을 뜨고 볼 수 없을 정도로 처참합니다.&nbsp;</b></p>
<p><b>정보,전략,조달, 도덕성 전 영역에서 구멍이 뚫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핵 57기를 언급했는데 안 장관은 80에서 120’기라며 혼선을 자초했고 한미 연합훈련축소 사실조차 사전에 몰랐다고 스스로 실토했습니다.&nbsp;</b></p>
<p><b>&nbsp;</b></p>
<p><b>동맹의 기본인 정보공유와 훈련조율마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nbsp;</b></p>
<p><b>&nbsp;</b></p>
<p><b>둘째, 본인 탈영 의혹에 대한 무한 회피입니다. 병적 증명서 한장이면 끝날 일을 해명은 없이 사이비 종교 교주처럼 국민에게 무조건적인 믿음만 강요하는 태도 입니다.&nbsp;</b></p>
<p><b>&nbsp;</b></p>
<p><b>셋째, 1조7000억원 때 핵심전력을 오염시킨 방산 게이트가 터졌습니다.&nbsp;</b></p>
<p><b><br /></b></p>
<p><b>평가 항목 20개중 16개에서 최고점을 몰아주며 조작한 이 비리는 1조7000억원 규모의 전자전기 체계개발 사업 수주로 직결됐고, 실질사업 규모는 2~ 3조원 규모에 달합니다.&nbsp;</b></p>
<p><b>&nbsp;</b></p>
<p><b>안규백 장관은 이 자리에 있을 자격이 없습니다. 안규백 장관을 즉각 경질하고 방위사업청 비리또한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할 것입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6380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5:07: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5:05: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96</guid>
		<title><![CDATA[출근길 사고 목격한 소방관, 운전자 신속 구조]]></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9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9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평소방서 소속 소방공무원이 출근길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신속한 안전조치와 구조활동을 펼쳐 차량에 갇힌 운전자를 안전하게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nbsp;

   가평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7시 10분께 화도IC 진출로를 지나던 조영도 소방사는 앞서가던 차량이 중앙분리대를 충돌한 뒤 회전하면서 도로를 가로막는 사고를 목격했다.

&nbsp;

   사고 차량에서는 소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기름이 유출되고 있었으며, 운전자는 차량 내부에 갇혀 스스로 빠져나오지 못하는 긴박한 상황이었다.

&nbsp;

   조 소방사는 사고를 목격하자마자 인근 차량 운전자와 함께 갓길과 도로 진입로를 통제해 후속 차량에 의한 2차 사고를 예방하는 한편, 사고 차량으로 접근해 운전자의 상태를 확인했다.

&nbsp;

   운전자는 의식이 있었지만 충격으로 차량 문이 열리지 않았고, 차량에서는 계속 기름이 유출되고 연기까지 발생해 화재 등 추가 사고의 위험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nbsp;

   이에 조 소방사는 주변 차량 운전자들에게 안전조치를 요청한 뒤, 조금 열려 있던 차량 창문을 통해 내부로 접근해 차량 문을 강제로 개방하고 운전자를 신속하게 차량 밖으로 구조했다.

&nbsp;

   운전자를 구조한 뒤에는 사고 차량의 시동을 끄고 주차브레이크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등 화재 발생과 차량 이동에 따른 추가 사고를 막기 위한 안전조치를 이어갔다.

&nbsp;

   이후 현장에 도착한 견인차량을 통해 사고 차량을 갓길로 이동시키고, 현장에 출동한 고속도로순찰대에 상황을 안전하게 인계한 뒤 다시 출근길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nbsp;

   가평소방서 관계자는 “조영도 소방사의 신속한 판단과 침착한 대처가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을 막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소방공무원으로서 언제 어디서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35820_mydkpuwu.jpg" alt="관련사진 1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65px;" /></p>
<p><b>&nbsp;</b></p>
<p><b>
   가평소방서 소속 소방공무원이 출근길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신속한 안전조치와 구조활동을 펼쳐 차량에 갇힌 운전자를 안전하게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b></p>
<p><b>&nbsp;</b></p>
<p><b>
   가평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7시 10분께 화도IC 진출로를 지나던 조영도 소방사는 앞서가던 차량이 중앙분리대를 충돌한 뒤 회전하면서 도로를 가로막는 사고를 목격했다.
</b></p>
<p><b>&nbsp;</b></p>
<p><b>
   사고 차량에서는 소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기름이 유출되고 있었으며, 운전자는 차량 내부에 갇혀 스스로 빠져나오지 못하는 긴박한 상황이었다.
</b></p>
<p><b>&nbsp;</b></p>
<p><b>
   조 소방사는 사고를 목격하자마자 인근 차량 운전자와 함께 갓길과 도로 진입로를 통제해 후속 차량에 의한 2차 사고를 예방하는 한편, 사고 차량으로 접근해 운전자의 상태를 확인했다.
</b></p>
<p><b>&nbsp;</b></p>
<p><b>
   운전자는 의식이 있었지만 충격으로 차량 문이 열리지 않았고, 차량에서는 계속 기름이 유출되고 연기까지 발생해 화재 등 추가 사고의 위험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b></p>
<p><b>&nbsp;</b></p>
<p><b>
   이에 조 소방사는 주변 차량 운전자들에게 안전조치를 요청한 뒤, 조금 열려 있던 차량 창문을 통해 내부로 접근해 차량 문을 강제로 개방하고 운전자를 신속하게 차량 밖으로 구조했다.
</b></p>
<p><b>&nbsp;</b></p>
<p><b>
   운전자를 구조한 뒤에는 사고 차량의 시동을 끄고 주차브레이크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등 화재 발생과 차량 이동에 따른 추가 사고를 막기 위한 안전조치를 이어갔다.
</b></p>
<p><b>&nbsp;</b></p>
<p><b>
   이후 현장에 도착한 견인차량을 통해 사고 차량을 갓길로 이동시키고, 현장에 출동한 고속도로순찰대에 상황을 안전하게 인계한 뒤 다시 출근길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b></p>
<p><b>&nbsp;</b></p>
<p><b>
   가평소방서 관계자는 “조영도 소방사의 신속한 판단과 침착한 대처가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을 막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소방공무원으로서 언제 어디서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6338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3:58: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3:52: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95</guid>
		<title><![CDATA[가평군, 지역 건축사회와 소통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9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9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평군이 가평지역 건축사회와 건축행정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nbsp;  
군은 지난 24일 가평군청 제2청사에서 서태원 군수와 관계 공무원, 가평지역 건축사회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가평지역 건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nbsp;  
이날 간담회에서는 ‘청렴한 가평 만들기’를 위한 청렴교육을 실시하고 인허가 업무 효율성 제고와 제도 개선에 따른 주요 업무 추진사항을 공유했다. 이어 건축사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듣고 건축행정 개선 방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nbsp;  
가평지역 건축사회는 소규모 건축물의 보일러 보호시설에 대한 가설건축물 신고 허용과 농지 내 기존 건축물의 합리적인 양성화 방안 마련 등을 건의했다. 이에 군은 보일러 보호시설의 가설건축물 신고 허용에 대해 조례 개정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농지 내 기존 건축물 양성화 방안은 관련 부서에 의견을 전달하기로 했다.
  &nbsp;  
서태원 군수는 건축사들의 현장 의견을 경청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축행정 개선과 공정하고 청렴한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nbsp;  
가평군과 가평지역 건축사회는 이번 간담회에서 건축행정이 군민의 재산권과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불합리한 부분은 적극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35228_vtgeqgaw.jpg" alt="(나)가평군, 지역 건축사회와 소통간담회 개최2.jpg" style="width: 877px; height: 482px;" /></p>
<p><b>&nbsp;</b></p>
<p><b>가평군이 가평지역 건축사회와 건축행정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b></p>
<p><b>  &nbsp;  </b></p>
<p><b>군은 지난 24일 가평군청 제2청사에서 서태원 군수와 관계 공무원, 가평지역 건축사회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가평지역 건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b></p>
<p><b>  &nbsp;  </b></p>
<p><b>이날 간담회에서는 ‘청렴한 가평 만들기’를 위한 청렴교육을 실시하고 인허가 업무 효율성 제고와 제도 개선에 따른 주요 업무 추진사항을 공유했다. 이어 건축사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듣고 건축행정 개선 방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b></p>
<p><b>  &nbsp;  </b></p>
<p><b>가평지역 건축사회는 소규모 건축물의 보일러 보호시설에 대한 가설건축물 신고 허용과 농지 내 기존 건축물의 합리적인 양성화 방안 마련 등을 건의했다. 이에 군은 보일러 보호시설의 가설건축물 신고 허용에 대해 조례 개정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농지 내 기존 건축물 양성화 방안은 관련 부서에 의견을 전달하기로 했다.</b></p>
<p><b>  &nbsp;  </b></p>
<p><b>서태원 군수는 건축사들의 현장 의견을 경청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축행정 개선과 공정하고 청렴한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p>
<p><b>  &nbsp;  </b></p>
<p><b>가평군과 가평지역 건축사회는 이번 간담회에서 건축행정이 군민의 재산권과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불합리한 부분은 적극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63354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3:52: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3:50: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93</guid>
		<title><![CDATA[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가평귀농귀촌센터 방문]]></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9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9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자 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구을 지역위원장이 지난 22일 가평귀농귀촌지원센터를 방문했다.

&nbsp;

   이날 가평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노원구을 지역위원회 워크숍이 개최됐다. 워크숍에는 김성환 지역위원장을 비롯해 시의원 3명, 구의원 7명, 최경식 상임고문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nbsp;

   워크숍은 오후 2시부터 저녁 9시까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지역 현안과 당원 간 소통 및 향후 활동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가평귀농귀촌학교는 워크숍 장소와 저녁 식사를 준비하며 행사를 지원했다. 

&nbsp;

   특히 김성환 장관은 이날 가평귀농귀촌센터를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가평의 희망의 등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가평귀농귀촌지원센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체계적인 정보와 지원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가평군으로부터 지정·운영되고 있다.

&nbsp;


   가평귀농귀촌학교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예비 귀농·귀촌인의 올바른 지역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nbsp;

   한편 이번 워크숍을 유치한 채성수 가평귀촌귀농학교장은 2020년 서울 노원 청년회의소회장, 2010년 특우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도 다양한 봉사단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nbsp;

   가평귀농귀촌학교 관계자는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이 농촌생활과 지역 정착에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얻을 수 있도록 교육과 상담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nbsp;

   한편 귀농·귀촌 교육 프로그램 신청 및 관련 상담은 가평귀농귀촌센터 및 가평귀촌귀농학교(031-585-8597)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05754_mahtbkqo.jpg" alt="KakaoTalk_20260825_092935966_0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nbsp;</b></p>
<p><b>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자 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구을 지역위원장이 지난 22일 가평귀농귀촌지원센터를 방문했다.
</b></p>
<p><b>&nbsp;</b></p>
<p><b>
   이날 가평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노원구을 지역위원회 워크숍이 개최됐다. 워크숍에는 김성환 지역위원장을 비롯해 시의원 3명, 구의원 7명, 최경식 상임고문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b></p>
<p><b>&nbsp;</b></p>
<p><b>
   워크숍은 오후 2시부터 저녁 9시까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지역 현안과 당원 간 소통 및 향후 활동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가평귀농귀촌학교는 워크숍 장소와 저녁 식사를 준비하며 행사를 지원했다. 
</b></p>
<p><b>&nbsp;</b></p>
<p><b>
   특히 김성환 장관은 이날 가평귀농귀촌센터를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가평의 희망의 등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p>
<p><b>&nbsp;</b></p>
<p><b>
   가평귀농귀촌지원센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체계적인 정보와 지원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가평군으로부터 지정·운영되고 있다.
</b></p>
<p><b>&nbsp;</b></p>
<p></p>
<p><b>
   가평귀농귀촌학교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예비 귀농·귀촌인의 올바른 지역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b></p>
<p><b>&nbsp;</b></p>
<p><b>
   한편 이번 워크숍을 유치한 채성수 가평귀촌귀농학교장은 2020년 서울 노원 청년회의소회장, 2010년 특우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도 다양한 봉사단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b></p>
<p><b>&nbsp;</b></p>
<p><b>
   가평귀농귀촌학교 관계자는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이 농촌생활과 지역 정착에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얻을 수 있도록 교육과 상담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한편 귀농·귀촌 교육 프로그램 신청 및 관련 상담은 가평귀농귀촌센터 및 가평귀촌귀농학교(031-585-8597)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6230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0:58: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0:56: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92</guid>
		<title><![CDATA[연천군-대한전문건설협회, 지역 건설업 상생협력 뜻 모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9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9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연천군은 지난 24일 김덕현 연천군수와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장, 이성수 경기도회장, 조운규 연천군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건설산업의 상생 발전과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nbsp;  
 이날 간담회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관계자들은 연천군이 전문건설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nbsp;  
 참석자들은 지역 건설업체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지방자치단체와 건설업계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아울러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와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nbsp;  
 김덕현 군수는 “지역 건설업체의 성장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전문건설업계의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업체가 공정하게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nbsp;
 연천군은 앞으로도 관련 단체 및 지역 건설업체와의 소통을 이어가며 지역 건설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과 건설업계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05551_oyqbwbkh.jpg" alt="2.연천군-대한전문건설협회, 지역 건설업 상생협력 뜻 모아.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8px;" /></p>
<p><b>&nbsp;</b></p>
<p><b>연천군은 지난 24일 김덕현 연천군수와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장, 이성수 경기도회장, 조운규 연천군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건설산업의 상생 발전과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b></p>
<p><b>  &nbsp;  </b></p>
<p><b> 이날 간담회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관계자들은 연천군이 전문건설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b></p>
<p><b>  &nbsp;  </b></p>
<p><b> 참석자들은 지역 건설업체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지방자치단체와 건설업계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아울러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와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b></p>
<p><b>  &nbsp;  </b></p>
<p><b> 김덕현 군수는 “지역 건설업체의 성장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전문건설업계의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업체가 공정하게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b></p>
<p><b>&nbsp; &nbsp;</b></p>
<p><b> 연천군은 앞으로도 관련 단체 및 지역 건설업체와의 소통을 이어가며 지역 건설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과 건설업계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6229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0:55: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0:54: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91</guid>
		<title><![CDATA[포천시, 2026년 산사태 피해지 재해복구사업 마무리 순조]]></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9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9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발생한 산사태 피해지의 신속하고 철저한 복구를 위해 추진해 온 ‘2025년 산사태 피해지 재해복구사업’이 순조롭게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nbsp;

   시는 피해 복구와 함께 기후변화에 대비한 내년도 산림재해 예방 사업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nbsp;

   지난해 산사태 발생 직후 긴급 준설공사와 응급복구공사를 신속히 완료해 1차 위험 요소를 차단했다. 이어 올해 2월부터 본격 착수한 ‘2025년 산사태 피해지 재해복구사업’으로 지난 6월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에 등록된 주요 피해 현장 공정을 전부 완료했다.

&nbsp;

   또한, 이와 연계된 추가 산사태 피해지 복구 작업 및 행정 절차 또한 오는 9월 마무리할 예정이다.

&nbsp;

   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존의 ‘단순 사후 복구’에서 벗어나, 향후 재해 발생을 원천 차단하는 ‘항구적 예방 중심’의 안전 인프라 확충에 주력할 방침이다. 

&nbsp;

   이에 따라 올해 산사태 피해지를 대상으로 산림재해대책비, 특별교부세, 자체 시비 등 예산을 투입해 대대적인 복구 및 예방 사업을 전개했다. 사방댐 10개소, 토석류방호시설(네트형 사방댐) 12개소, 큰돌골막이(소형 사방댐) 15개소, 돌망태골막이 39개소, 낙석방지망 3개소, 유목막이 스크린 14개소 등을 설치 완료하며 시민 안전을 위한 안전망을 탄탄히 다졌다.

&nbsp;

   기후변화로 인해 대형화 및 다변화되는 산사태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내년도 산림 재난 대응력 강화에도 나선다. 2027년 산림유역관리사업 2개소와 사방댐 5개소를 신설하는 등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재해예방 기반을 다질 방침이다.

&nbsp;

   백영현 포천시장은 “지난해 집중호우 이후 긴급 복구와 피해지 복구, 추가 피해지역 정비를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며,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2027년 산림유역관리사업 등 선제적·체계적인 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안전한 포천시를 만드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05427_lzxaaqyl.jpg" alt="1-2 포천시, 2026년 산사태 피해지 재해복구사업 마무리 순조.jpg" style="width: 880px; height: 549px;" /></p>
<p><b>&nbsp;</b></p>
<p><b>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발생한 산사태 피해지의 신속하고 철저한 복구를 위해 추진해 온 ‘2025년 산사태 피해지 재해복구사업’이 순조롭게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시는 피해 복구와 함께 기후변화에 대비한 내년도 산림재해 예방 사업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b></p>
<p><b>&nbsp;</b></p>
<p><b>
   지난해 산사태 발생 직후 긴급 준설공사와 응급복구공사를 신속히 완료해 1차 위험 요소를 차단했다. 이어 올해 2월부터 본격 착수한 ‘2025년 산사태 피해지 재해복구사업’으로 지난 6월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에 등록된 주요 피해 현장 공정을 전부 완료했다.
</b></p>
<p><b>&nbsp;</b></p>
<p><b>
   또한, 이와 연계된 추가 산사태 피해지 복구 작업 및 행정 절차 또한 오는 9월 마무리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존의 ‘단순 사후 복구’에서 벗어나, 향후 재해 발생을 원천 차단하는 ‘항구적 예방 중심’의 안전 인프라 확충에 주력할 방침이다. 
</b></p>
<p><b>&nbsp;</b></p>
<p><b>
   이에 따라 올해 산사태 피해지를 대상으로 산림재해대책비, 특별교부세, 자체 시비 등 예산을 투입해 대대적인 복구 및 예방 사업을 전개했다. 사방댐 10개소, 토석류방호시설(네트형 사방댐) 12개소, 큰돌골막이(소형 사방댐) 15개소, 돌망태골막이 39개소, 낙석방지망 3개소, 유목막이 스크린 14개소 등을 설치 완료하며 시민 안전을 위한 안전망을 탄탄히 다졌다.
</b></p>
<p><b>&nbsp;</b></p>
<p><b>
   기후변화로 인해 대형화 및 다변화되는 산사태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내년도 산림 재난 대응력 강화에도 나선다. 2027년 산림유역관리사업 2개소와 사방댐 5개소를 신설하는 등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재해예방 기반을 다질 방침이다.
</b></p>
<p><b>&nbsp;</b></p>
<p><b>
   백영현 포천시장은 “지난해 집중호우 이후 긴급 복구와 피해지 복구, 추가 피해지역 정비를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며,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2027년 산림유역관리사업 등 선제적·체계적인 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안전한 포천시를 만드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6228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0:54: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0:52: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90</guid>
		<title><![CDATA[김원기 의정부시장, 광역버스 1108번 첫 운행일 현장 찾아…출근길 시민 목소리 청취]]></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9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9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8월 25일 아침 휴먼시아1단지 정류소를 찾아 이날 운행을 시작한 광역버스 1108번의 운행 상황을 살피고, 출근길 시민들과 소통하며 노선 이용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nbsp;

   이번 현장 방문은 1108번 노선 첫 운행일에 맞춰 실제 출근 시간대 운행 상황과 시민 이용 여건을 직접 살피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시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운행 상황을 살펴 노선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nbsp;

   이날 김 시장은 휴먼시아1단지 정류소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며 1108번 노선 이용에 대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1108번에 직접 탑승해 시민들과 함께 이동하며 출근 시간대 버스 이용 상황을 살폈다. 버스정책과장과 운수업체 관계자도 함께 탑승해 운행 상황과 현장 여건을 확인했다.

&nbsp;

   이후 김 시장은 흥선광장에서 하차해 정류소 이용 여건을 살피고, 시민들의 버스 이용 과정에 불편이 없는지 확인했다. 시는 이날 확인한 내용을 바탕으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파악하고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nbsp;

   광역버스 1108번은 흥선권역에서 도봉산역을 거쳐 광화문역까지 운행하는 신규 노선으로, 총 8대가 투입돼 하루 34회 운행하며 배차 간격은 25~40분이다. 흥선권역 주민들의 서울 도심 접근성을 높이고 출근길 광역교통 이용 편의를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nbsp;
&nbsp;

   김원기 시장은 “시민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운행 상황과 이용 여건을 꼼꼼히 살피고 필요한 사항은 적극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05224_opzolmsu.jpg" alt="사본 - 1.버스정책과(김원기 의정부시장, 광역버스 1108번 첫 운행일 현장 찾아)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1px;" /></p>
<p><b>&nbsp;</b></p>
<p><b>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8월 25일 아침 휴먼시아1단지 정류소를 찾아 이날 운행을 시작한 광역버스 1108번의 운행 상황을 살피고, 출근길 시민들과 소통하며 노선 이용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b></p>
<p><b>&nbsp;</b></p>
<p><b>
   이번 현장 방문은 1108번 노선 첫 운행일에 맞춰 실제 출근 시간대 운행 상황과 시민 이용 여건을 직접 살피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시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운행 상황을 살펴 노선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b></p>
<p><b>&nbsp;</b></p>
<p><b>
   이날 김 시장은 휴먼시아1단지 정류소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며 1108번 노선 이용에 대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1108번에 직접 탑승해 시민들과 함께 이동하며 출근 시간대 버스 이용 상황을 살폈다. 버스정책과장과 운수업체 관계자도 함께 탑승해 운행 상황과 현장 여건을 확인했다.
</b></p>
<p><b>&nbsp;</b></p>
<p><b>
   이후 김 시장은 흥선광장에서 하차해 정류소 이용 여건을 살피고, 시민들의 버스 이용 과정에 불편이 없는지 확인했다. 시는 이날 확인한 내용을 바탕으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파악하고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b></p>
<p><b>&nbsp;</b></p>
<p><b>
   광역버스 1108번은 흥선권역에서 도봉산역을 거쳐 광화문역까지 운행하는 신규 노선으로, 총 8대가 투입돼 하루 34회 운행하며 배차 간격은 25~40분이다. 흥선권역 주민들의 서울 도심 접근성을 높이고 출근길 광역교통 이용 편의를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b><b>&nbsp;</b></p>
<p><b>&nbsp;</b></p>
<p><b>
   김원기 시장은 “시민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운행 상황과 이용 여건을 꼼꼼히 살피고 필요한 사항은 적극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6227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0:52: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0:50: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89</guid>
		<title><![CDATA[경기도, 대학·기업 잇는 ‘피지컬AI 현장교육’ 확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8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8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는 대학생들이 실물 인공지능(피지컬AI)기업의 기술과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24일 성남시에 있는 경기 피지컬AI랩에서‘피지컬AI기업 탐방 및 산업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피지컬AI는 인공지능이 로봇과 기계,설비 등 물리적 장치와 결합해 실제 환경을 인식하고 판단·제어하는 기술이다.도는 제조 현장에서 피지컬AI기술을 실증하고 중소기업의 도입과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관련 산업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경기 피지컬AI랩도 기업의 기술 실증뿐 아니라 교육과 산업교류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가천대학교IT융합대학 학생 등 약30명이 참여했다.이들은 경기 피지컬AI랩 입주기업의 주요 제품과 기술을 확인하고, AI기반 설비관리 자동화, ICT·AI·로봇 융합,통합돌봄,안전모니터링,학습 분석 등 다양한 피지컬AI활용 사례를 살펴봤다.



   이후 업계 현황이나 기술개발,창업을 주제로 기업 관계자와의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성능시험장(테스트베드)에서 실물 장비와 프로그램이 연동되는 과정도 체험했다.



   도는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대학과 연계한 피지컬AI교육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단순 견학뿐 아니라 기업 탐방,기술 체험,소프트웨어 실습 등 대학별 전공과 학생 수준에 맞춘 다양한 교육과정을 발굴한다.오는28일에는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 반도체설계과와AI자동화과 학생을 대상으로‘엔비디아 아이작 심(NVIDIA Isaac Sim)기반 피지컬AI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수재 경기도AI산업육성과장은“피지컬AI산업이 성장하려면 기업의 기술개발과 함께 미래 인재가 실제 산업 현장을 경험할 기회가 중요하다”며“경기 피지컬AI랩을 대학과 기업,학생이 만나 배우고 교류하는 공간으로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도는 대학생 교육과 함께 기업의 피지컬AI도입을 지원하는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피지컬AI확산센터 구축을 비롯해 중소기업 대상 도입 컨설팅과 기술 실증,제조기업 최고경영자 대상 교육 등을 지원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04800_fnyiwofs.jpg" alt="사진자료 (2).jpg" style="width: 878px; height: 536px;" /></p>
<p><b>&nbsp;</b></p>
<p><b>
   경기도는 대학생들이 실물 인공지능(피지컬AI)기업의 기술과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24일 성남시에 있는 경기 피지컬AI랩에서‘피지컬AI기업 탐방 및 산업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b></p>
<p><b><br /></b></p>
<p><b>
   피지컬AI는 인공지능이 로봇과 기계,설비 등 물리적 장치와 결합해 실제 환경을 인식하고 판단·제어하는 기술이다.도는 제조 현장에서 피지컬AI기술을 실증하고 중소기업의 도입과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관련 산업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경기 피지컬AI랩도 기업의 기술 실증뿐 아니라 교육과 산업교류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b></p>
<p><b><br /></b></p>
<p><b>
   이날 프로그램에는 가천대학교IT융합대학 학생 등 약30명이 참여했다.이들은 경기 피지컬AI랩 입주기업의 주요 제품과 기술을 확인하고, AI기반 설비관리 자동화, ICT·AI·로봇 융합,통합돌봄,안전모니터링,학습 분석 등 다양한 피지컬AI활용 사례를 살펴봤다.
</b></p>
<p><b><br /></b></p>
<p><b>
   이후 업계 현황이나 기술개발,창업을 주제로 기업 관계자와의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성능시험장(테스트베드)에서 실물 장비와 프로그램이 연동되는 과정도 체험했다.
</b></p>
<p><b><br /></b></p>
<p><b>
   도는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대학과 연계한 피지컬AI교육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단순 견학뿐 아니라 기업 탐방,기술 체험,소프트웨어 실습 등 대학별 전공과 학생 수준에 맞춘 다양한 교육과정을 발굴한다.오는28일에는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 반도체설계과와AI자동화과 학생을 대상으로‘엔비디아 아이작 심(NVIDIA Isaac Sim)기반 피지컬AI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b></p>
<p><b><br /></b></p>
<p><b>
   이수재 경기도AI산업육성과장은“피지컬AI산업이 성장하려면 기업의 기술개발과 함께 미래 인재가 실제 산업 현장을 경험할 기회가 중요하다”며“경기 피지컬AI랩을 대학과 기업,학생이 만나 배우고 교류하는 공간으로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b></p>
<p><b><br /></b></p>
<p><b>
   한편,도는 대학생 교육과 함께 기업의 피지컬AI도입을 지원하는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피지컬AI확산센터 구축을 비롯해 중소기업 대상 도입 컨설팅과 기술 실증,제조기업 최고경영자 대상 교육 등을 지원한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6224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0:48: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0:46: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88</guid>
		<title><![CDATA[경기도, 27~28일 반도체 기업 채용박람회…도내 20개사 참여]]></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8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8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오는 27일과 28일 양일 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경기도 반도체 기업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 내 부대행사로 열리며, 도내 반도체 기업 20개사가 참여해 반도체 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채용 상담과 기업설명회 등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박람회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주관한다. 단순한 채용정보 제공을 넘어 기업의 채용 담당자와 구직자가 직접 소통하고 취업 준비에 필요한 역량까지 점검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첫날인 27일에는 오후 1시 30분부터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주관으로 케어웰솔루션스, 케이씨텍, 칩스케이 등 반도체 기업 9개사가 참여해 채용 상담과 1:1 면접을 운영한다.&nbsp;
&nbsp;
전문 취업 컨설턴트가 구직자의 자기소개서를 살펴보고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며, 반도체 기업이 요구하는 직무 역량과 취업 전략을 소개하는 특강도 진행한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모의 면접도 운영해 참가자가 실제 면접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취업 준비에 필요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이력서에 활용할 수 있는 사진을 촬영하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상을 찾는 퍼스널컬러 진단 등을 받을 수 있다. 기업 상담부터 자기소개서 점검, 면접 연습까지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어 반도체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8일에는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주관으로 원익IPS, KLA, 제우스 등 반도체 기업 11개사가 참여해 채용 직무,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등을 소개하는 기업 채용 설명회를 진행한다. 채용 계획과 전형 절차 등 실제 취업에 필요한 정보도 제공하고, 기업 관계자와 구직자가 직접 만나는 채용 상담을 이어간다.

박민경 경기도 반도체산업과장은 “이번 박람회가 반도체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기업 관계자를 직접 만나 채용 정보를 얻고 취업 역량까지 높이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반도체 인재 양성과 도내 기업의 채용이 실질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04553_btmcnlxt.jpg" alt="채용박람회 포스터.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6px;" /></p>
<p><b>&nbsp;</b></p>
<p><b>경기도가 오는 27일과 28일 양일 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경기도 반도체 기업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 내 부대행사로 열리며, 도내 반도체 기업 20개사가 참여해 반도체 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채용 상담과 기업설명회 등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p>
<p><b><br /></b></p>
<p><b>박람회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주관한다. 단순한 채용정보 제공을 넘어 기업의 채용 담당자와 구직자가 직접 소통하고 취업 준비에 필요한 역량까지 점검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b></p>
<p><b><br /></b></p>
<p><b>첫날인 27일에는 오후 1시 30분부터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주관으로 케어웰솔루션스, 케이씨텍, 칩스케이 등 반도체 기업 9개사가 참여해 채용 상담과 1:1 면접을 운영한다.&nbsp;</b></p>
<p><b>&nbsp;</b></p>
<p><b>전문 취업 컨설턴트가 구직자의 자기소개서를 살펴보고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며, 반도체 기업이 요구하는 직무 역량과 취업 전략을 소개하는 특강도 진행한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모의 면접도 운영해 참가자가 실제 면접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b></p>
<p><b><br /></b></p>
<p><b>취업 준비에 필요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이력서에 활용할 수 있는 사진을 촬영하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상을 찾는 퍼스널컬러 진단 등을 받을 수 있다. 기업 상담부터 자기소개서 점검, 면접 연습까지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어 반도체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p>
<p><b><br /></b></p>
<p><b>28일에는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주관으로 원익IPS, KLA, 제우스 등 반도체 기업 11개사가 참여해 채용 직무,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등을 소개하는 기업 채용 설명회를 진행한다. 채용 계획과 전형 절차 등 실제 취업에 필요한 정보도 제공하고, 기업 관계자와 구직자가 직접 만나는 채용 상담을 이어간다.</b></p>
<p><b><br /></b></p>
<p><b>박민경 경기도 반도체산업과장은 “이번 박람회가 반도체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기업 관계자를 직접 만나 채용 정보를 얻고 취업 역량까지 높이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반도체 인재 양성과 도내 기업의 채용이 실질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62234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0:46: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0:44: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87</guid>
		<title><![CDATA[경기도, ‘찾아가는 식생활 안전·영양교육 및 전시’로 세대별 맞춤형 교육]]></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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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어린이‧청소년부터 청년‧중장년,어르신까지 세대별 특성을 고려한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찾아가는 식생활 안전‧영양교육 및 전시’를 운영한다.



   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경기도영양사회와 함께 하는 이번 사업은 도내 학교,병원,사회복지시설,공공기관 등을 직접 찾아가 저염‧저당 식생활을 비롯한 올바른 식생활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기존 저염‧저당 중심의 교육에서 한발 더 나아가 어린이‧청소년,청년‧중장년,노년층 등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영양관리와 식생활 정보를 제공한다.



   ‘식생활 안전‧영양 전시’에서는 나트륨‧당류 저감과 관련된 식단 모형과 교육 패널 등을 활용한 교육과 함께 영양사의 현장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특히 올해부터는 개인이나 집단의 식사행동과 식사의 질,영양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영양지수(NQ)를 활용해 상담하고,어린이‧청소년과 중장년‧노년층을 위한 권장 식단과 다빈도 질환별 식단 등 세대별‧상황별 식생활 정보를 제공한다.



   ‘식생활 안전 마술 퍼포먼스 교육’은 마술공연과 영양교육을 접목해 참여자들이 나트륨과 당류 과다 섭취,비만 등 건강위험요인과 올바른 식생활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올해 찾아가는 교육은8월24일 파주 법원여중을 시작으로▲8월27일 광명 중앙대학교병원▲8월31일 군포시노인복지관▲9월2일 용인 송전초▲9월7일 고양 낙민초▲9월9일 하남초▲9월10일 안양 달안초▲9월16일 광명 성애병원▲9월17일 파주 와동초▲9월22일 양주 백석초▲9월28일 안성 모두학교▲9월29일 수원 팔달경찰서 순으로 진행된다.



   학교에서는 식생활 안전‧영양 전시와 마술 퍼포먼스를 함께 운영하고,병원과 사회복지시설,공공기관 등에서는 이용자 특성을 고려한 식생활 안전‧영양 전시와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연표 경기도 식품안전과장은“올해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각 세대의 특성과 생활환경을 고려해 보다 실질적인 식생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도민들이 자신의 식습관을 점검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04236_wcmozouw.jpg" alt="찾아가는 식생활안전교육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27px;" /></p>
<p><b>&nbsp;</b></p>
<p><b>
   경기도가 어린이‧청소년부터 청년‧중장년,어르신까지 세대별 특성을 고려한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찾아가는 식생활 안전‧영양교육 및 전시’를 운영한다.
</b></p>
<p><b><br /></b></p>
<p><b>
   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경기도영양사회와 함께 하는 이번 사업은 도내 학교,병원,사회복지시설,공공기관 등을 직접 찾아가 저염‧저당 식생활을 비롯한 올바른 식생활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b></p>
<p><b><br /></b></p>
<p><b>
   올해는 기존 저염‧저당 중심의 교육에서 한발 더 나아가 어린이‧청소년,청년‧중장년,노년층 등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영양관리와 식생활 정보를 제공한다.
</b></p>
<p><b><br /></b></p>
<p><b>
   ‘식생활 안전‧영양 전시’에서는 나트륨‧당류 저감과 관련된 식단 모형과 교육 패널 등을 활용한 교육과 함께 영양사의 현장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특히 올해부터는 개인이나 집단의 식사행동과 식사의 질,영양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영양지수(NQ)를 활용해 상담하고,어린이‧청소년과 중장년‧노년층을 위한 권장 식단과 다빈도 질환별 식단 등 세대별‧상황별 식생활 정보를 제공한다.
</b></p>
<p><b><br /></b></p>
<p><b>
   ‘식생활 안전 마술 퍼포먼스 교육’은 마술공연과 영양교육을 접목해 참여자들이 나트륨과 당류 과다 섭취,비만 등 건강위험요인과 올바른 식생활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b></p>
<p><b><br /></b></p>
<p><b>
   올해 찾아가는 교육은8월24일 파주 법원여중을 시작으로▲8월27일 광명 중앙대학교병원▲8월31일 군포시노인복지관▲9월2일 용인 송전초▲9월7일 고양 낙민초▲9월9일 하남초▲9월10일 안양 달안초▲9월16일 광명 성애병원▲9월17일 파주 와동초▲9월22일 양주 백석초▲9월28일 안성 모두학교▲9월29일 수원 팔달경찰서 순으로 진행된다.
</b></p>
<p><b><br /></b></p>
<p><b>
   학교에서는 식생활 안전‧영양 전시와 마술 퍼포먼스를 함께 운영하고,병원과 사회복지시설,공공기관 등에서는 이용자 특성을 고려한 식생활 안전‧영양 전시와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b></p>
<p><b><br /></b></p>
<p><b>
   정연표 경기도 식품안전과장은“올해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각 세대의 특성과 생활환경을 고려해 보다 실질적인 식생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도민들이 자신의 식습관을 점검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62215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0:42: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0:40: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86</guid>
		<title><![CDATA[‘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입장권 증정부터 할인까지…관람객 혜택 마련]]></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8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8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여주도자세상․경기도자상점에서 도자상품 3만 원 이상 구매 시 통합입장권 2매 증정…선착순 400매&nbsp;
- 9월 17일까지 네이버․티켓링크에서 사전예매 할인…통합입장권 일반 7천 원에 판매

&nbsp;
한국도자재단은 오는 9월18일 개막하는‘2026경기도자비엔날레’를 앞두고 도자상품 구매 고객 대상 입장권 증정과 사전예매 할인 등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재단은8월19일부터 여주도자세상 도자판매장과 경기도청 문화라운지‘경기도자상점’에서3만 원 이상 도자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2026경기도자비엔날레 통합입장권’ 2매를 증정하고 있다.

통합입장권은 이천·광주·여주3개 지역에서 열리는 비엔날레 전시를 지역별1회 관람할 수 있는 티켓이다.입장권은 구매 영수증 확인 후 현장에서 지급하며, 1회 결제 건을 기준으로 증정한다.준비된 입장권400매가 소진되면 행사는 종료된다.

이와 함께 재단은 비엔날레 개막 전날인9월17일까지 티켓링크와 네이버를 통해 사전예매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전예매 통합입장권은 일반7천 원으로 정가1만1천 원에서36%할인되며,할인 대상자는4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개별권은 이천3천500원,광주·여주2천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앞서 재단은 대한민국 미술축제 연계 특별 할인 입장권4천 장을 모두 소진하며 비엔날레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재단은 개막 전까지 다양한 관람객 참여 이벤트와 홍보를 이어가며 비엔날레 관람객 확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벤트와 입장권 예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자비엔날레 누리집(gcbiennale.org)과 한국도자재단 누리집(kocef.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이번 이벤트를 통해 도자상품을 구매하는 즐거움이 비엔날레 관람으로 이어지고,일상에서 도자문화를 더욱 가까이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도자상품 판매와 비엔날레 관람이 함께 활성화돼 더 많은 분들이 도자의 다양한 매력을 만나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2026경기도자비엔날레는 국내 유일의 국제 도자예술 축제로, 9월18일부터11월1일까지45일간 이천·광주·여주에서 개최된다.국제도자전,명장전,소장품전,도자체험,아트 프리마켓 등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 여주도자세상․경기도자상점에서 도자상품 3만 원 이상 구매 시 통합입장권 2매 증정…선착순 400매&nbsp;</b></p>
<p><b>- 9월 17일까지 네이버․티켓링크에서 사전예매 할인…통합입장권 일반 7천 원에 판매</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03946_lbqpxcaq.jpg" alt="(사진자료1)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입장권 증정부터 할인까지…관람객 혜택 마련.jpg" style="width: 880px; height: 488px;" /></p>
<p><b>&nbsp;</b></p>
<p><b>한국도자재단은 오는 9월18일 개막하는‘2026경기도자비엔날레’를 앞두고 도자상품 구매 고객 대상 입장권 증정과 사전예매 할인 등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b></p>
<p><b><br /></b></p>
<p><b>재단은8월19일부터 여주도자세상 도자판매장과 경기도청 문화라운지‘경기도자상점’에서3만 원 이상 도자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2026경기도자비엔날레 통합입장권’ 2매를 증정하고 있다.</b></p>
<p><b><br /></b></p>
<p><b>통합입장권은 이천·광주·여주3개 지역에서 열리는 비엔날레 전시를 지역별1회 관람할 수 있는 티켓이다.입장권은 구매 영수증 확인 후 현장에서 지급하며, 1회 결제 건을 기준으로 증정한다.준비된 입장권400매가 소진되면 행사는 종료된다.</b></p>
<p><b><br /></b></p>
<p><b>이와 함께 재단은 비엔날레 개막 전날인9월17일까지 티켓링크와 네이버를 통해 사전예매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b></p>
<p><b><br /></b></p>
<p><b>사전예매 통합입장권은 일반7천 원으로 정가1만1천 원에서36%할인되며,할인 대상자는4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개별권은 이천3천500원,광주·여주2천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b></p>
<p><b><br /></b></p>
<p><b>앞서 재단은 대한민국 미술축제 연계 특별 할인 입장권4천 장을 모두 소진하며 비엔날레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재단은 개막 전까지 다양한 관람객 참여 이벤트와 홍보를 이어가며 비엔날레 관람객 확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b></p>
<p><b><br /></b></p>
<p><b>이벤트와 입장권 예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자비엔날레 누리집(<a href="http://gcbiennale.org" target="_blank">gcbiennale.org</a>)과 한국도자재단 누리집(<a href="http://kocef.org" target="_blank">kocef.org</a>)에서 확인할 수 있다.</b></p>
<p><b><br /></b></p>
<p><b>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이번 이벤트를 통해 도자상품을 구매하는 즐거움이 비엔날레 관람으로 이어지고,일상에서 도자문화를 더욱 가까이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도자상품 판매와 비엔날레 관람이 함께 활성화돼 더 많은 분들이 도자의 다양한 매력을 만나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b></p>
<p><b><br /></b></p>
<p><b>한편2026경기도자비엔날레는 국내 유일의 국제 도자예술 축제로, 9월18일부터11월1일까지45일간 이천·광주·여주에서 개최된다.국제도자전,명장전,소장품전,도자체험,아트 프리마켓 등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6219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0:39: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0:37: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85</guid>
		<title><![CDATA[경기도, 광주 탄벌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1,072세대 주거단지 조성]]></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8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8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는 광주시의 요청에 따라 광주시 탄벌동 일원 11만1,660㎡를‘광주 탄벌지구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하고1,072세대 규모의 주거단지 조성을 위한 개발계획을 수립했다고25일 밝혔다.



   탄벌지구에는2,573명이 거주할 수 있는1,072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공원·녹지·도로 등 도시기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공동주택과 지구 내 공원을 인근 광주 중앙근린공원과 연계해 공원 조망이 가능하도록 했다. 주거지역과 공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녹지 공간을 만들고 주민들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교통·주차 여건 개선을 위한 기반시설도 확충한다. 주변 도로를 확장하고 회안대로변에 교통광장과 주차장을 설치해 탄벌지구 개발에 따른 교통 수요에 대응하는 한편 주변 지역의 교통·주차 환경도 개선할 계획이다.



   탄벌동 일원은 주변 지역의 개발 수요가 지속되는 곳이다.경기도와 광주시는 개별적인 소규모 개발이 지속 될 경우 난개발로 이어질 우려가 있어,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통해 주거시설과 기반시설을 함께 조성하는 계획적인 개발을 추진하게 됐다.



   김희성 경기도 도시정책과장은“탄벌지구는 공동주택과 공원·녹지를 함께 계획하고 인근 녹지공간과 밀착된 자연친화적인 주거환경을 만드는 사업”이라며“주변 지역과 조화를 이루는 쾌적한 도시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광주시와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03645_ysuhdhwz.jpg" alt="이미지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36px;" /></p>
<p><b>&nbsp;</b></p>
<p><b>
   경기도는 광주시의 요청에 따라 광주시 탄벌동 일원 11만1,660㎡를‘광주 탄벌지구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하고1,072세대 규모의 주거단지 조성을 위한 개발계획을 수립했다고25일 밝혔다.
</b></p>
<p><b><br /></b></p>
<p><b>
   탄벌지구에는2,573명이 거주할 수 있는1,072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공원·녹지·도로 등 도시기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b></p>
<p><b><br /></b></p>
<p><b>
   특히 공동주택과 지구 내 공원을 인근 광주 중앙근린공원과 연계해 공원 조망이 가능하도록 했다. 주거지역과 공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녹지 공간을 만들고 주민들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b></p>
<p><b><br /></b></p>
<p><b>
   교통·주차 여건 개선을 위한 기반시설도 확충한다. 주변 도로를 확장하고 회안대로변에 교통광장과 주차장을 설치해 탄벌지구 개발에 따른 교통 수요에 대응하는 한편 주변 지역의 교통·주차 환경도 개선할 계획이다.
</b></p>
<p><b><br /></b></p>
<p><b>
   탄벌동 일원은 주변 지역의 개발 수요가 지속되는 곳이다.경기도와 광주시는 개별적인 소규모 개발이 지속 될 경우 난개발로 이어질 우려가 있어,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통해 주거시설과 기반시설을 함께 조성하는 계획적인 개발을 추진하게 됐다.
</b></p>
<p><b><br /></b></p>
<p><b>
   김희성 경기도 도시정책과장은“탄벌지구는 공동주택과 공원·녹지를 함께 계획하고 인근 녹지공간과 밀착된 자연친화적인 주거환경을 만드는 사업”이라며“주변 지역과 조화를 이루는 쾌적한 도시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광주시와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6217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0:36: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0:33: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84</guid>
		<title><![CDATA[경기도, ‘도시농업 전문가’ 심화교육으로 현장 대응 역량 키운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8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8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농업기술원은 8월 25일부터 11월 3일까지 매주 화요일 경기도농업기술원 농업과학교육관과 농업 현장에서 ‘도시농업 전문가 심화교육’을 진행한다.

도시농업이란 도시 지역에 있는 토지·건축물 등 다양한 공간을 활용해 농작물을 재배하고, 수목·화초 재배, 양봉·곤충 사육 등을 포함하는 활동을 말한다. 교육 대상은 도시농업 관련 국가기술자격 1종 이상을 소지하거나 전문 교육과정을 수료한 도시농업관리사 22명이다.

주요 내용은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 작물관리 및 안전한 작물보호 ▲텃밭 스마트관수시설 이론 및 실습 ▲시민참여형 도시농업 프로그램 기획 ▲AI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 및 도시농업 콘텐츠 제작 ▲수확물 활용 플라워 디자인 실습 등 현장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도시농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갖추는 것이 핵심이다.

한재수 경기도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은 “도시농업이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확산되면서 현장을 이끄는 전문가의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심화교육을 통해 도시농업 전문가들이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현장을 운영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03325_kwvokxzt.jpg" alt="경기도청 전경(2)(5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nbsp;</b></p>
<p><b>경기도농업기술원은 8월 25일부터 11월 3일까지 매주 화요일 경기도농업기술원 농업과학교육관과 농업 현장에서 ‘도시농업 전문가 심화교육’을 진행한다.</b></p>
<p><b><br /></b></p>
<p><b>도시농업이란 도시 지역에 있는 토지·건축물 등 다양한 공간을 활용해 농작물을 재배하고, 수목·화초 재배, 양봉·곤충 사육 등을 포함하는 활동을 말한다. 교육 대상은 도시농업 관련 국가기술자격 1종 이상을 소지하거나 전문 교육과정을 수료한 도시농업관리사 22명이다.</b></p>
<p><b><br /></b></p>
<p><b>주요 내용은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 작물관리 및 안전한 작물보호 ▲텃밭 스마트관수시설 이론 및 실습 ▲시민참여형 도시농업 프로그램 기획 ▲AI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 및 도시농업 콘텐츠 제작 ▲수확물 활용 플라워 디자인 실습 등 현장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도시농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갖추는 것이 핵심이다.</b></p>
<p><b><br /></b></p>
<p><b>한재수 경기도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은 “도시농업이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확산되면서 현장을 이끄는 전문가의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심화교육을 통해 도시농업 전문가들이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현장을 운영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6215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0:33: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0:32: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83</guid>
		<title><![CDATA[경기도서관, 8일 ‘경기인문살롱’서 이정모 관장 과학 강연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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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서관은 9월8일 오후7시 플래닛경기홀에서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경기인문살롱’을 열고, ‘찬란한 멸종’의 저자 이정모 펭귄각종과학관 관장 초청 강연을 진행한다.



   경기인문살롱은 매월 두 번째 화요일 오후7시 경기도서관 플래닛경기홀에서 개최되며, 강연2주 전부터 경기도서관 누리집(library.kr)을 통해 청소년 이상 경기도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정모 관장은 서대문자연사박물관,서울시립과학관,국립과천과학관 관장을 역임했으며,다양한 저술과 강연을 통해 과학을 대중에게 알리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멸종과 진화의 역사를 살펴보고,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감소로 인한 여섯 번째 대멸종과 인류세를 짚어본다.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 “과학의 관점에서 지구와 인류의 미래를 이해하고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분야를 통해 우리 시대의 질문을 깊이 있게 살펴보는 인문 강연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경기인문살롱은 연말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이어질 예정이다. 10월에는 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가ESG를 주제로 강연하며, 11월에는 이주향 수원대학교 교수가 철학을, 12월에는 송승철 전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이 문학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03156_algcdhpf.png" alt="경기도서관 경기인문살롱.pn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b>&nbsp;</b></p>
<p><b>
   경기도서관은 9월8일 오후7시 플래닛경기홀에서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경기인문살롱’을 열고, ‘찬란한 멸종’의 저자 이정모 펭귄각종과학관 관장 초청 강연을 진행한다.
</b></p>
<p><b><br /></b></p>
<p><b>
   경기인문살롱은 매월 두 번째 화요일 오후7시 경기도서관 플래닛경기홀에서 개최되며, 강연2주 전부터 경기도서관 누리집(<a href="http://library.kr" target="_blank">library.kr</a>)을 통해 청소년 이상 경기도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b></p>
<p><b><br /></b></p>
<p><b>
   이정모 관장은 서대문자연사박물관,서울시립과학관,국립과천과학관 관장을 역임했으며,다양한 저술과 강연을 통해 과학을 대중에게 알리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멸종과 진화의 역사를 살펴보고,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감소로 인한 여섯 번째 대멸종과 인류세를 짚어본다.
</b></p>
<p><b><br /></b></p>
<p><b>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 “과학의 관점에서 지구와 인류의 미래를 이해하고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분야를 통해 우리 시대의 질문을 깊이 있게 살펴보는 인문 강연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p>
<p><b><br /></b></p>
<p><b>
   한편,경기인문살롱은 연말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이어질 예정이다. 10월에는 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가ESG를 주제로 강연하며, 11월에는 이주향 수원대학교 교수가 철학을, 12월에는 송승철 전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이 문학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b></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62150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0:32: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0:30: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82</guid>
		<title><![CDATA[경기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추가 모집…8월 26일부터]]></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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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8월 26일부터 9월 8일까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대상자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은 임신부와 출산 산모의 친환경농산물 구매 부담을 덜고 건강한 먹거리 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자는 유기농산물, 무농약농산물, 유기가공식품, 동물복지 인증품, 무항생제 축산물 등 친환경 인증 식품을 온라인 쇼핑몰에서 직접 선택해 배송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와 신청일 현재 임신 중인 여성으로, 경기도 내 31개 시군 중 신청가능한 25개 시군에 주소지를 둔 임산부다. 나머지 6개 시군은 지난 신청기간에 지원 인원이 충족돼 이번 추가 모집 대상에서 제외됐다.

추가 모집 인원은 약 7,500여 명이며, 시군별 모집 규모에 따라 추첨 또는 선착순 등의 방식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신청 가능한 시군은 수원·용인·고양·화성·성남·남양주·평택·안양·파주·김포·의정부·광주·하남·광명·오산·이천·안성·포천·의왕·양평·여주·동두천·과천·가평·연천 등 25개 시군이다.

선정된 임산부는 자부담 20%를 포함해 1인당 총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임산부는 에코이몰(ecoemall.c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출생증명서 또는 임신확인서 등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황인순 경기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더 많은 임산부들에게 친환경농산물을 제공해 건강한 출산과 육아를 지원하고,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를 통해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아직 신청하지 않은 임산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02959_ohyhnnce.png" alt="Gemini_Generated_Image_a2xk5ma2xk5ma2xk.png" style="width: 880px; height: 480px;" /></p>
<p><b>&nbsp;</b></p>
<p><b>경기도가 8월 26일부터 9월 8일까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대상자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b></p>
<p><b><br /></b></p>
<p><b>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은 임신부와 출산 산모의 친환경농산물 구매 부담을 덜고 건강한 먹거리 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자는 유기농산물, 무농약농산물, 유기가공식품, 동물복지 인증품, 무항생제 축산물 등 친환경 인증 식품을 온라인 쇼핑몰에서 직접 선택해 배송받을 수 있다.</b></p>
<p><b><br /></b></p>
<p><b>모집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와 신청일 현재 임신 중인 여성으로, 경기도 내 31개 시군 중 신청가능한 25개 시군에 주소지를 둔 임산부다. 나머지 6개 시군은 지난 신청기간에 지원 인원이 충족돼 이번 추가 모집 대상에서 제외됐다.</b></p>
<p><b><br /></b></p>
<p><b>추가 모집 인원은 약 7,500여 명이며, 시군별 모집 규모에 따라 추첨 또는 선착순 등의 방식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신청 가능한 시군은 수원·용인·고양·화성·성남·남양주·평택·안양·파주·김포·의정부·광주·하남·광명·오산·이천·안성·포천·의왕·양평·여주·동두천·과천·가평·연천 등 25개 시군이다.</b></p>
<p><b><br /></b></p>
<p><b>선정된 임산부는 자부담 20%를 포함해 1인당 총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지원받을 수 있다.</b></p>
<p><b><br /></b></p>
<p><b>신청을 희망하는 임산부는 에코이몰(<a href="http://ecoemall.com" target="_blank">ecoemall.com</a>)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출생증명서 또는 임신확인서 등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b></p>
<p><b><br /></b></p>
<p><b>황인순 경기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더 많은 임산부들에게 친환경농산물을 제공해 건강한 출산과 육아를 지원하고,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를 통해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아직 신청하지 않은 임산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62139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0:30: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0:27: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81</guid>
		<title><![CDATA[경기도,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스마트 교육 ‘팜데믹Ⅱ’ 보급]]></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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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축산농가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방역 역량을 높이기 위해 다국어 기반 게임형 가축방역 교육 프로그램‘팜데믹Ⅱ’를 도내 외국인 근로자 고용 축산농가583개소에9월1일부터 일괄 무료 보급한다.



   최근 축산 현장에서는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꾸준히 늘고 있으나 언어 차이와 교육 여건의 한계로 방역 수칙을 정확히 전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경기도는 이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스마트 방역 교육 시스템‘팜데믹Ⅱ’를 도입했다.



   ‘팜데믹Ⅱ’는12개 언어(네팔어·베트남어·태국어 등)와3차원 시뮬레이션 기능을 지원하는 체험형 학습 프로그램이다.외국인 근로자는 스마트폰 앱에 접속해 가상 농장에서 농장 출입 차단방역,시설·차량 소독,백신 접종,가축전염병 의심축 신고 등 필수 방역 절차를 게임하듯 직접 수행하고 반복 학습할 수 있다.
&nbsp;
학습자가 상황에 맞게 행동을 선택하면 결과를 즉시 확인할 수 있어 방역 수칙 이해도와 교육 몰입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관리자는 통합관리 시스템을 통해 개인별 교육 수료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학습자 수준에 따른 맞춤형 관리와 교육 성과 분석도 가능해 농장별 방역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경기도는 프로그램의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방역 관계자와 외국인 근로자 등70여 명을 대상으로 세 차례 실무교육과 시범운영을 진행했다.



   이은경 동물방역위생과장은“외국인 근로자가 늘고 있지만 언어 차이와 기존 교육 방식으로 방역 수칙을 정확히 전달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며“‘팜데믹Ⅱ’는 근로자가 익숙한 언어로 방역 절차를 직접 체험하고 반복해서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농가의 방역 수준을 높이고 가축전염병을 예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02647_olnkgdww.jpg" alt="그래픽보도자료_팜데믹.jpg" style="width: 880px; height: 622px;" /></p>
<p><b>&nbsp;</b></p>
<p><b>
   경기도가 축산농가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방역 역량을 높이기 위해 다국어 기반 게임형 가축방역 교육 프로그램‘팜데믹Ⅱ’를 도내 외국인 근로자 고용 축산농가583개소에9월1일부터 일괄 무료 보급한다.
</b></p>
<p><b><br /></b></p>
<p><b>
   최근 축산 현장에서는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꾸준히 늘고 있으나 언어 차이와 교육 여건의 한계로 방역 수칙을 정확히 전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경기도는 이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스마트 방역 교육 시스템‘팜데믹Ⅱ’를 도입했다.
</b></p>
<p><b><br /></b></p>
<p><b>
   ‘팜데믹Ⅱ’는12개 언어(네팔어·베트남어·태국어 등)와3차원 시뮬레이션 기능을 지원하는 체험형 학습 프로그램이다.외국인 근로자는 스마트폰 앱에 접속해 가상 농장에서 농장 출입 차단방역,시설·차량 소독,백신 접종,가축전염병 의심축 신고 등 필수 방역 절차를 게임하듯 직접 수행하고 반복 학습할 수 있다.</b></p>
<p><b>&nbsp;</b></p>
<p><b>학습자가 상황에 맞게 행동을 선택하면 결과를 즉시 확인할 수 있어 방역 수칙 이해도와 교육 몰입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b></p>
<p><b><br /></b></p>
<p><b>
   관리자는 통합관리 시스템을 통해 개인별 교육 수료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학습자 수준에 따른 맞춤형 관리와 교육 성과 분석도 가능해 농장별 방역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프로그램의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방역 관계자와 외국인 근로자 등70여 명을 대상으로 세 차례 실무교육과 시범운영을 진행했다.
</b></p>
<p><b><br /></b></p>
<p><b>
   이은경 동물방역위생과장은“외국인 근로자가 늘고 있지만 언어 차이와 기존 교육 방식으로 방역 수칙을 정확히 전달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며“‘팜데믹Ⅱ’는 근로자가 익숙한 언어로 방역 절차를 직접 체험하고 반복해서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농가의 방역 수준을 높이고 가축전염병을 예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6212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0:26: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0:24: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80</guid>
		<title><![CDATA[가평 ‘수린이’ 한자리에…3개 체육센터 통합 수영대회 열린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8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8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숨 오래 참기·오리발 경기 등 이색 종목…가족 위한 실시간 중계도

            
            가평지역 수영 초보자와 생활체육인들이 실력을 겨루고 화합하는 수영 축제가 열린다.가평군시설관리공단은 오는 9월 19일 청평호반문화체육센터 수영장에서 공단이 관리·운영하는 3개 체육센터의 수영프로그램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마음 수영대회’를 개최한다.

   
      
         
            
               
                  
                     
                        &nbsp;
                        공단은 현재 수영강습과 자유수영, 아쿠아로빅 등 다양한 수영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월평균 이용자가 5천 명을 넘을 정도로 주민들의 호응이 높은 대표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nbsp;
                        이번 대회는 전문 선수가 아닌 일반 이용자, 이른바 ‘수린이’들도 부담 없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확인하고 회원 간 친목을 다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100명 이상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nbsp;
                        경기 종목도 참가자의 실력과 연령을 고려해 다채롭게 구성했다. 자유형·배영·평영·접영 등 일반적인 영법 경기를 비롯해 숨 오래 참기, 자유형 발차기, 단체 오리발 경기, 단체 계영 경기 등이 진행된다.
                        &nbsp;
                        수영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관심과 참여 의지만 있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형 대회로 운영할 예정이다.&nbsp;가족과 관람객을 위한 편의도 마련한다. 공단은 수영장 내부에서 진행되는 경기 모습을 센터 로비에서 실시간 영상으로 볼 수 있도록 해 참가자 가족들이 함께 응원하고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nbsp;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도 눈길을 끈다. 일부 회원들은 첫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품을 제공하는 등 공단과 함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경품은 경기 참가자뿐 아니라 현장을 찾은 주민들에게도 작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대회를 기획한 김성우 지도자는 “다양한 수영대회가 열리고 있지만 공단에서 수영을 배우는 일반 이용자들이 실제로 참가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며 “누구나 함께 즐기면서 자신의 실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nbsp;
                        공단은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공단이 운영하는 체육센터를 순회하며 ‘한마음 수영대회’를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할 방침이다.&nbsp;공단 관계자는 “가평지역의 모든 ‘수린이’가 부담 없이 참여해 실력을 뽐내고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며 “생활체육 활성화와 이용자 간 화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b><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font-size: 20px;">-숨 오래 참기·오리발 경기 등 이색 종목…가족 위한 실시간 중계도</span></span></b></div>
<div><b><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font-size: 20px;">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5102031_adfreplu.png" alt="수영대회.png" style="width: 865px; height: 366px;" /></p>
            </span></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지역 수영 초보자와 생활체육인들이 실력을 겨루고 화합하는 수영 축제가 열린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시설관리공단은 오는 9월 19일 청평호반문화체육센터 수영장에서 공단이 관리·운영하는 3개 체육센터의 수영프로그램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마음 수영대회’를 개최한다.</span></b></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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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공단은 현재 수영강습과 자유수영, 아쿠아로빅 등 다양한 수영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월평균 이용자가 5천 명을 넘을 정도로 주민들의 호응이 높은 대표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대회는 전문 선수가 아닌 일반 이용자, 이른바 ‘수린이’들도 부담 없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확인하고 회원 간 친목을 다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100명 이상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 종목도 참가자의 실력과 연령을 고려해 다채롭게 구성했다. 자유형·배영·평영·접영 등 일반적인 영법 경기를 비롯해 숨 오래 참기, 자유형 발차기, 단체 오리발 경기, 단체 계영 경기 등이 진행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수영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관심과 참여 의지만 있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형 대회로 운영할 예정이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가족과 관람객을 위한 편의도 마련한다. 공단은 수영장 내부에서 진행되는 경기 모습을 센터 로비에서 실시간 영상으로 볼 수 있도록 해 참가자 가족들이 함께 응원하고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도 눈길을 끈다. 일부 회원들은 첫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품을 제공하는 등 공단과 함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경품은 경기 참가자뿐 아니라 현장을 찾은 주민들에게도 작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대회를 기획한 김성우 지도자는 “다양한 수영대회가 열리고 있지만 공단에서 수영을 배우는 일반 이용자들이 실제로 참가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며 “누구나 함께 즐기면서 자신의 실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싶었다”고 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공단은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공단이 운영하는 체육센터를 순회하며 ‘한마음 수영대회’를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할 방침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공단 관계자는 “가평지역의 모든 ‘수린이’가 부담 없이 참여해 실력을 뽐내고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며 “생활체육 활성화와 이용자 간 화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div>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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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62082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5 Aug 2026 10:20: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5 Aug 2026 10:17: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79</guid>
		<title><![CDATA["알려줘도 화를 낸다고?" 모르면 당하는 대한민국의 현주소 (노래: 모르고)]]></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7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7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제작/기획: NGN뉴스

???? 곡명: 모르고&nbsp;
&nbsp;
통계 조작, 악법 통과, 사법·국방 붕괴, 자유와 재산권 침해...&nbsp;
&nbsp;
우리 사회 곳곳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문제들,
알려고 하지도 않고, 알려주면 오히려 화를 내는 현실을 꼬집는 풍자 송!&nbsp;
&nbsp;
또 속으면서 들으실 건가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관심'과 '진실'입니다.&nbsp;
&nbsp;
&nbsp;???? 영상 속 주요 이슈 요약
통계 조작 및 사법·국방 이슈
부동산 및 재산권·자유 침해 논란
간첩법 및 안보 관련 이슈
국정/시정 주요 현안 풍자&nbsp;
&nbsp;
???? NGN뉴스 구독 &amp; 좋아요는 더 나은 언론을 만드는 힘이 됩니다!&nbsp;
&nbsp;
[가사]
통계를 조작해도 모르고 국회가 악법을  통과시켜도 모르고,&nbsp;
사법부가 붕괴되어도 모르고, 국방이 붕괴돼도 모르고,&nbsp;
입틀막 법이 뭔지도 모르고, 집 뺏는 법 만들어도 모르고, 자유를 빼앗아도 모르고,&nbsp;
정보 털이 간첩이 활개쳐도 모르고, 투표가 조작돼도 모르고,&nbsp;
삼권분립 다깨져도 모르고, 교회 폐지법을 만들어도 모르고,&nbsp;
&nbsp;
토지를 국유화 한다고 해도 모르고,
서해가 중국 바다가 되어가는것도 모르고,&nbsp;
쿠팡이 알리· 태무로 교체돼도 모르고, 태양광을 왜 선전하는지도 모르고,&nbsp;
&nbsp;
인천공항공사 공격하는 것도 모르고,&nbsp;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도 모르고,
도대체 뭐가 잘못된 것인 줄도 모르고,&nbsp;
&nbsp;
속고 속고 속고, 
또~ 또 속으면서 듣고 싶지도, 
알고 싶지도 않고,&nbsp;
&nbsp;
알려주면 오히려 화를내는 너는 대한민국에서 왜 사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 제작/기획: NGN뉴스</b></p>
<b>
???? 곡명: 모르고&nbsp;</b>
<p><b>&nbsp;</b></p>
<p><b>통계 조작, 악법 통과, 사법·국방 붕괴, 자유와 재산권 침해...&nbsp;</b></p>
<p><b>&nbsp;</b></p>
<p><b>우리 사회 곳곳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문제들,
알려고 하지도 않고, 알려주면 오히려 화를 내는 현실을 꼬집는 풍자 송!&nbsp;</b></p>
<p><b>&nbsp;</b></p>
<p><b>또 속으면서 들으실 건가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관심'과 '진실'입니다.&nbsp;</b></p>
<p><b>&nbsp;</b></p>
<p><b>&nbsp;???? 영상 속 주요 이슈 요약
통계 조작 및 사법·국방 이슈
부동산 및 재산권·자유 침해 논란
간첩법 및 안보 관련 이슈
국정/시정 주요 현안 풍자&nbsp;</b></p>
<p><b>&nbsp;</b></p>
<p><b>???? NGN뉴스 구독 &amp; 좋아요는 더 나은 언론을 만드는 힘이 됩니다!&nbsp;</b></p>
<p><b>&nbsp;</b></p>
<p><b>[가사]
통계를 조작해도 모르고 국회가 악법을  통과시켜도 모르고,&nbsp;</b></p>
<p><b>사법부가 붕괴되어도 모르고, 국방이 붕괴돼도 모르고,&nbsp;</b></p>
<p><b>입틀막 법이 뭔지도 모르고, 집 뺏는 법 만들어도 모르고, 자유를 빼앗아도 모르고,&nbsp;</b></p>
<p><b>정보 털이 간첩이 활개쳐도 모르고, 투표가 조작돼도 모르고,&nbsp;</b></p>
<p><b>삼권분립 다깨져도 모르고, 교회 폐지법을 만들어도 모르고,&nbsp;</b></p>
<p><b>&nbsp;</b></p>
<p><b>토지를 국유화 한다고 해도 모르고,
서해가 중국 바다가 되어가는것도 모르고,&nbsp;</b></p>
<p><b>쿠팡이 알리· 태무로 교체돼도 모르고, 태양광을 왜 선전하는지도 모르고,&nbsp;</b></p>
<p><b>&nbsp;</b></p>
<p><b>인천공항공사 공격하는 것도 모르고,&nbsp;</b></p>
<p><b><br /></b></p>
<p><b>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도 모르고,
도대체 뭐가 잘못된 것인 줄도 모르고,&nbsp;</b></p>
<p><b>&nbsp;</b></p>
<p><b>속고 속고 속고, 
또~ 또 속으면서 듣고 싶지도, 
알고 싶지도 않고,&nbsp;</b></p>
<p><b>&nbsp;</b></p>
<p><b>알려주면 오히려 화를내는 너는 대한민국에서 왜 사니?</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56743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9:31: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9:29: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78</guid>
		<title><![CDATA[경기도, 10대 자살 예방 위해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안전망 협의회’ 가동]]></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7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7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청소년 자살 예방을 위해 경기도와 관계기관들이 상시 협력체계를 가동한다.

경기도는 24일 경기도청에서 ‘제1차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안전망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정부의 ‘10대 청소년 자살예방 범정부 추진 대책’에 발맞춰, 자살예방관(행정1부지사)이 총괄하고 경기도교육청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통합 거버넌스를 지역사회에 안착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회의에는 경기도 보건·복지·청소년 부서와 경기도교육청, 경기남부경찰청, 경기도자살예방센터,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도내 위기 청소년 대응을 담당하는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경기도 청소년의 정신건강 지표가 우려 수준에 달했다는 점에 공감했다. 특히 여성 청소년 자살 증가세와 자살 위험의 저연령화 현상, 고립·은둔 청소년이나 학교 밖 청소년의 마음건강 문제 등 다변화되는 청소년 위기 양상에 맞춰 신속하고 정교한 개입이 시급하다고 뜻을 모았다.

참석자들은 ▲기관별 청소년 자살·자해 위기 대응체계와 정보 공유 ▲학교 안팎 위기청소년 조기 발견 ▲고위험 청소년 상담·치료기관 신속 연계 ▲응급상황 발생 시 공동 대응 ▲자살 시도 이후 회복과 사후관리 강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교육청 중심의 선제적 마음건강 예방 체계 및 밀착형 상담·치유 인프라 지원을 상시 가동하고, 경기도가 추진하는 범기관 합동 위기대응 협력 체계 구축과 공동 대응 체계 마련을 통해 기관 간 의뢰·연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원 공백을 지속적으로 줄여나가기로 했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부협의회장)은 “청소년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것은 지역사회 전체가 단단한 안전망으로 하나 되어 긴밀히 연대할 때 비로소 가능하다”라며 “교육청의 전문적인 상담 인프라와 보건·의료·소방·경찰의 긴급 대응 체계가 유기적으로 맞물려 작동할 수 있도록 실무협의회를 정기적으로 가동해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거나 방치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85959_cyaqicvs.jpg" alt="청소년 생명지킴 지역안전망협의회.jpg" style="width: 880px; height: 438px;" /></p>
<p><b><br /></b></p>
<p><b>청소년 자살 예방을 위해 경기도와 관계기관들이 상시 협력체계를 가동한다.</b></p>
<p><b><br /></b></p>
<p><b>경기도는 24일 경기도청에서 ‘제1차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안전망 협의회’를 개최했다.</b></p>
<p><b><br /></b></p>
<p><b>협의회는 정부의 ‘10대 청소년 자살예방 범정부 추진 대책’에 발맞춰, 자살예방관(행정1부지사)이 총괄하고 경기도교육청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통합 거버넌스를 지역사회에 안착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b></p>
<p><b><br /></b></p>
<p><b>이날 회의에는 경기도 보건·복지·청소년 부서와 경기도교육청, 경기남부경찰청, 경기도자살예방센터,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도내 위기 청소년 대응을 담당하는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p>
<p><b><br /></b></p>
<p><b>참석자들은 경기도 청소년의 정신건강 지표가 우려 수준에 달했다는 점에 공감했다. 특히 여성 청소년 자살 증가세와 자살 위험의 저연령화 현상, 고립·은둔 청소년이나 학교 밖 청소년의 마음건강 문제 등 다변화되는 청소년 위기 양상에 맞춰 신속하고 정교한 개입이 시급하다고 뜻을 모았다.</b></p>
<p><b><br /></b></p>
<p><b>참석자들은 ▲기관별 청소년 자살·자해 위기 대응체계와 정보 공유 ▲학교 안팎 위기청소년 조기 발견 ▲고위험 청소년 상담·치료기관 신속 연계 ▲응급상황 발생 시 공동 대응 ▲자살 시도 이후 회복과 사후관리 강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b></p>
<p><b><br /></b></p>
<p><b>특히 교육청 중심의 선제적 마음건강 예방 체계 및 밀착형 상담·치유 인프라 지원을 상시 가동하고, 경기도가 추진하는 범기관 합동 위기대응 협력 체계 구축과 공동 대응 체계 마련을 통해 기관 간 의뢰·연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원 공백을 지속적으로 줄여나가기로 했다.</b></p>
<p><b><br /></b></p>
<p><b>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부협의회장)은 “청소년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것은 지역사회 전체가 단단한 안전망으로 하나 되어 긴밀히 연대할 때 비로소 가능하다”라며 “교육청의 전문적인 상담 인프라와 보건·의료·소방·경찰의 긴급 대응 체계가 유기적으로 맞물려 작동할 수 있도록 실무협의회를 정기적으로 가동해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거나 방치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5655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9:00: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8:58: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77</guid>
		<title><![CDATA[경기도, ‘선 조직개편, 후 인사’ 단행… “관행적 비효율 수술·책임행정 강화”]]></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7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7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조직 내 비효율성과 관행적 행정을 혁신하기 위해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추진한 뒤 인사를 단행하기로 했다.
&nbsp;
경기도 대변인은 24일 브리핑을 통해 “민선 9기 이후 재정위기 상황과 과정에 대한 분석, 각 실·국 업무보고를 진행해 왔다”며, 조직개편 및 인사 시기와 관련한 추진 배경과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nbsp;
도에 따르면 그동안 추진된 업무보고 점검 과정에서 부서 간 칸막이 행정을 비롯해 유사·중복 업무, 관례적인 업무 외부 위탁, 불필요한 용역 수행 등 구조적 비효율성 및 관행적 행정이 다수 적발됐다.
&nbsp;
경기도 대변인은 “도민의 삶을 위한 책임과 역할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 공조직으로서, 강력한 조직혁신으로 조직의 뼈대와 체질을 바꾸고 누적된 재정 위기에 대해 책임지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 “조직혁신과 책임 의식이 빠진 인사는 재정위기의 반복을 막을 수 없다”며 “비효율적 조직을 먼저 개편하고 공적 책임을 강화하는 조직개편안을 마련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판단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nbsp;
경기도는 조직개편안 마련을 마치는 대로 민선 9기 인사원칙을 본격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추진 과정에서 노조 등 내부 구성원과의 소통 체계도 대폭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85817_dmfyeafv.jpg" alt="경기도청 전경(2)(5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br /></b></p>
<p><b>경기도가 조직 내 비효율성과 관행적 행정을 혁신하기 위해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추진한 뒤 인사를 단행하기로 했다.</b></p>
<p><b>&nbsp;</b></p>
<p><b>경기도 대변인은 24일 브리핑을 통해 “민선 9기 이후 재정위기 상황과 과정에 대한 분석, 각 실·국 업무보고를 진행해 왔다”며, 조직개편 및 인사 시기와 관련한 추진 배경과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b></p>
<p><b>&nbsp;</b></p>
<p><b>도에 따르면 그동안 추진된 업무보고 점검 과정에서 부서 간 칸막이 행정을 비롯해 유사·중복 업무, 관례적인 업무 외부 위탁, 불필요한 용역 수행 등 구조적 비효율성 및 관행적 행정이 다수 적발됐다.</b></p>
<p><b>&nbsp;</b></p>
<p><b>경기도 대변인은 “도민의 삶을 위한 책임과 역할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 공조직으로서, 강력한 조직혁신으로 조직의 뼈대와 체질을 바꾸고 누적된 재정 위기에 대해 책임지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p>
<p><b>&nbsp;</b></p>
<p><b>이어 “조직혁신과 책임 의식이 빠진 인사는 재정위기의 반복을 막을 수 없다”며 “비효율적 조직을 먼저 개편하고 공적 책임을 강화하는 조직개편안을 마련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판단을 내렸다”고 설명했다.</b></p>
<p><b>&nbsp;</b></p>
<p><b>경기도는 조직개편안 마련을 마치는 대로 민선 9기 인사원칙을 본격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추진 과정에서 노조 등 내부 구성원과의 소통 체계도 대폭 강화한다는 방침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5654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8:58: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8:57: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76</guid>
		<title><![CDATA[연천역 토요장터, 비 오는 날씨에도 첫 장터 성황리에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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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7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연천군이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연천역 토요장터’가 지난 22일(토) 첫 장터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nbsp;

   연천역 토요장터 운영위원회(회장 김정환)가 주최·주관하는 이 장터는 오는 11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연천역 광장 로컬푸드 직매장 앞(연천읍 연천로 269)에서 열린다.

&nbsp;

   첫날 장터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천역을 찾은 주민과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활기를 띠었다.

&nbsp;

   이번 장터에는 연천역 로컬푸드 직매장 납품 농가를 대상으로 참여 농가를 모집해 총 13개 농가가 함께했다. 참여 농가들은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과 정성껏 준비한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이며 소비자들과 만났다.

&nbsp;

   이날 판매된 품목은 노각, 오이, 고추, 파, 방울토마토, 벌꿀, 화분, 복숭아, 단호박, 감자구이, 부추전, 김치, 식혜, 찐옥수수, 상황버섯차, 두부, 들기름, 참기름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됐다.

&nbsp;

   첫날 농가별 매출은 12만 원에서 최고 120만 원에 이르는 등 비가 오는 날씨 속에서도 적지 않은 판매 성과를 거뒀다. 특히 생산자가 직접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면서 소비자들이 농산물의 생산 과정과 품질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직거래 장터의 취지를 살렸다.

&nbsp;

   특히 수도권 전철 1호선 종착역인 연천역에서 하차한 방문객들은 역 광장에 마련된 장터를 둘러보며 “구경할 거리가 있어 좋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일부 손님은 물품을 구매한 뒤 “다음 주에 또 사러 오겠다”라고 말하는 등 재방문 의사를 나타내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연천역 토요장터 운영위원회 관계자는 “첫날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장터를 찾아주시고 농가의 상품을 구매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품목을 준비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편하게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장터로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nbsp;

   연천군 관계자는 “첫 장터가 궂은 날씨 속에서도 좋은 출발을 한 만큼 앞으로 연천역 토요장터가 지역 농업인과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는 물론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연천의 대표적인 토요장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nbsp;

한편, 연천역 토요장터는 매주 토요일 장터를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다양한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20239_leulmexk.jpg" alt="3.연천역 토요장터, 비 오는 날씨에도 첫 장터 성황리에 운영1.jpg" style="width: 413px; height: 210px;" /></p>
<p><b>&nbsp;</b></p>
<p><b>
   연천군이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연천역 토요장터’가 지난 22일(토) 첫 장터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b></p>
<p><b>&nbsp;</b></p>
<p><b>
   연천역 토요장터 운영위원회(회장 김정환)가 주최·주관하는 이 장터는 오는 11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연천역 광장 로컬푸드 직매장 앞(연천읍 연천로 269)에서 열린다.
</b></p>
<p><b>&nbsp;</b></p>
<p><b>
   첫날 장터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천역을 찾은 주민과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활기를 띠었다.
</b></p>
<p><b>&nbsp;</b></p>
<p><b>
   이번 장터에는 연천역 로컬푸드 직매장 납품 농가를 대상으로 참여 농가를 모집해 총 13개 농가가 함께했다. 참여 농가들은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과 정성껏 준비한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이며 소비자들과 만났다.
</b></p>
<p><b>&nbsp;</b></p>
<p><b>
   이날 판매된 품목은 노각, 오이, 고추, 파, 방울토마토, 벌꿀, 화분, 복숭아, 단호박, 감자구이, 부추전, 김치, 식혜, 찐옥수수, 상황버섯차, 두부, 들기름, 참기름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됐다.
</b></p>
<p><b>&nbsp;</b></p>
<p><b>
   첫날 농가별 매출은 12만 원에서 최고 120만 원에 이르는 등 비가 오는 날씨 속에서도 적지 않은 판매 성과를 거뒀다. 특히 생산자가 직접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면서 소비자들이 농산물의 생산 과정과 품질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직거래 장터의 취지를 살렸다.
</b></p>
<p><b>&nbsp;</b></p>
<p><b>
   특히 수도권 전철 1호선 종착역인 연천역에서 하차한 방문객들은 역 광장에 마련된 장터를 둘러보며 “구경할 거리가 있어 좋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일부 손님은 물품을 구매한 뒤 “다음 주에 또 사러 오겠다”라고 말하는 등 재방문 의사를 나타내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b></p>
<p><b>&nbsp;</b></p>
<p><b>
   연천역 토요장터 운영위원회 관계자는 “첫날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장터를 찾아주시고 농가의 상품을 구매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품목을 준비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편하게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장터로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b></p>
<p><b>&nbsp;</b></p>
<p><b>
   연천군 관계자는 “첫 장터가 궂은 날씨 속에서도 좋은 출발을 한 만큼 앞으로 연천역 토요장터가 지역 농업인과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는 물론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연천의 대표적인 토요장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b></p>
<p><b>&nbsp;</b></p>
<p></p>
<div><b>한편, 연천역 토요장터는 매주 토요일 장터를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다양한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b></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5405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2:03: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2:01: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75</guid>
		<title><![CDATA[해외 크리에이터, 가평 관광매력 세계에 알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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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국내외 유명 크리에이터 100여 명이 가평에서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콘텐츠 제작에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이번 가평 관광에는 12개국 유명 해외 크리에이터 50명이 참여해 가평의 매력과 관광자원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가평군은 주말인 지난 22일 글로벌 크리에이터 초청 페스티벌인 ‘2026 에크페’와 연계해 국내외 크리에이터 100여 명을 대상으로 가평 투어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nbsp;

   ‘2026 에크페’는 에이지이엔티(AG-ENT)가 기획해 주최하는 글로벌 크리에이터 행사로, 가평‧서울등지에서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열린다. 일본·태국·베트남·인도네시아 등 12개국에서 초청된 해외 크리에이터 50명을 비롯해 국내 크리에이터 등 약 800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이 보유한 전체 팔로워는 5억9천만 명에 달한다.

&nbsp;

   가평군은 이번 행사의 공식 후원 지자체로 참여해 22일 가평 투어를 마련했다. 크리에이터들은 이날 가평 지역 맛집을 방문하고, 브릿지짚라인과 술지움 공유양조벤처센터 등에서 가평의 자연과 관광·체험 콘텐츠를 경험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nbsp;

   특히 가평군은 이번 투어 현장에 공식 캐릭터 ‘갓평이’와 ‘송송이’를 활용한 포토 공간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캐릭터와 함께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가평의 주요 관광자원과 지역적인 매력을 알리는 홍보 활동도 적극 펼쳤다.

&nbsp;

   이날 참여한 크리에이터들은 가평에서의 관광·체험 활동을 영상과 사진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공유하게 된다. 특히 50여명의 12개국 해외 크리에이터들이 촬영한 콘텐츠를 통해 가평의 관광자원이 세계 각국에 알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가평군 관계자는 “국내외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경험한 가평의 매력이 각자의 콘텐츠를 통해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의 시청자들에게 전달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다양한 미디어 환경에 맞춰 가평의 관광자원과 매력을 국내외에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20125_wyucldbz.jpg" alt="(가)해외 크리에이터, 가평 관광매력 세계에 알린다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nbsp;</b></p>
<p><b>
   국내외 유명 크리에이터 100여 명이 가평에서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콘텐츠 제작에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이번 가평 관광에는 12개국 유명 해외 크리에이터 50명이 참여해 가평의 매력과 관광자원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p>
<p><b>&nbsp;</b></p>
<p><b>
   가평군은 주말인 지난 22일 글로벌 크리에이터 초청 페스티벌인 ‘2026 에크페’와 연계해 국내외 크리에이터 100여 명을 대상으로 가평 투어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b></p>
<p><b>&nbsp;</b></p>
<p><b>
   ‘2026 에크페’는 에이지이엔티(AG-ENT)가 기획해 주최하는 글로벌 크리에이터 행사로, 가평‧서울등지에서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열린다. 일본·태국·베트남·인도네시아 등 12개국에서 초청된 해외 크리에이터 50명을 비롯해 국내 크리에이터 등 약 800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이 보유한 전체 팔로워는 5억9천만 명에 달한다.
</b></p>
<p><b>&nbsp;</b></p>
<p><b>
   가평군은 이번 행사의 공식 후원 지자체로 참여해 22일 가평 투어를 마련했다. 크리에이터들은 이날 가평 지역 맛집을 방문하고, 브릿지짚라인과 술지움 공유양조벤처센터 등에서 가평의 자연과 관광·체험 콘텐츠를 경험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b></p>
<p><b>&nbsp;</b></p>
<p><b>
   특히 가평군은 이번 투어 현장에 공식 캐릭터 ‘갓평이’와 ‘송송이’를 활용한 포토 공간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캐릭터와 함께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가평의 주요 관광자원과 지역적인 매력을 알리는 홍보 활동도 적극 펼쳤다.
</b></p>
<p><b>&nbsp;</b></p>
<p><b>
   이날 참여한 크리에이터들은 가평에서의 관광·체험 활동을 영상과 사진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공유하게 된다. 특히 50여명의 12개국 해외 크리에이터들이 촬영한 콘텐츠를 통해 가평의 관광자원이 세계 각국에 알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p>
<p>&nbsp;</p>
<p><b>
   가평군 관계자는 “국내외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경험한 가평의 매력이 각자의 콘텐츠를 통해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의 시청자들에게 전달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다양한 미디어 환경에 맞춰 가평의 관광자원과 매력을 국내외에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5404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2:01: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1:59: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74</guid>
		<title><![CDATA[의정부시, 주민총회 숙의 이끈다…주민자치회 퍼실리테이터 교육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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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의정부시(시장 김원기)는 8월 21일 시청에서 ‘주민총회 주민공론장 운영을 위한 퍼실리테이터 교육’을 실시했다.

&nbsp;

   이번 교육은 2026년 주민총회에 상정된 의제를 놓고 주민들이 충분히 의견을 나누고 숙의할 수 있도록 주민공론장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민공론장 진행에 필요한 퍼실리테이터의 역할과 운영 방법을 익히고, 실제 현장에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효과적으로 이끌어내는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nbsp;

   교육에는 신곡1동‧신곡2동‧송산3동‧흥선동 주민자치회에서 주민공론장 운영을 담당할 내부 퍼실리테이터와 해당 동 실무자 등이 참여했다.

&nbsp;

   주요 교육 내용은 ▲주민공론장의 이해와 운영 방법 ▲퍼실리테이터의 역할 ▲주민 간 원활한 소통을 위한 진행 방법 ▲주민 의견을 이끌어내기 위한 모의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nbsp;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총회에서 특정 의견을 일방적으로 이끌기보다 다양한 주민의 목소리를 균형 있게 듣고, 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하며 합리적인 숙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또한 8월 25일에는 전문성을 갖춘 외부 퍼실리테이터를 대상으로 주민공론장 진행 역량을 높이기 위한 추가 교육을 온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nbsp;

   시 관계자는 “주민공론장은 주민들이 서로의 의견을 듣고 지역의 문제와 해결 방안을 함께 생각하는 과정”이라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이끌어낼 수 있도록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nbsp;
&nbsp;

   한편, 의정부시 15개 동 주민자치회는 9월 3일부터 15일까지 주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주민총회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의제를 제안하고 함께 숙의‧결정하는 주민 공론의 장이 다양한 형식으로 운영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15931_pnooilfw.jpg" alt="사본 - 1.자치행정과(의정부시, 주민총회 숙의 이끈다…주민자치회 퍼실리테이터 교육 실시)2.jpg" style="width: 876px; height: 511px;" /></p>
<p><b>&nbsp;</b></p>
<p><b>
   의정부시(시장 김원기)는 8월 21일 시청에서 ‘주민총회 주민공론장 운영을 위한 퍼실리테이터 교육’을 실시했다.
</b></p>
<p><b>&nbsp;</b></p>
<p><b>
   이번 교육은 2026년 주민총회에 상정된 의제를 놓고 주민들이 충분히 의견을 나누고 숙의할 수 있도록 주민공론장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민공론장 진행에 필요한 퍼실리테이터의 역할과 운영 방법을 익히고, 실제 현장에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효과적으로 이끌어내는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b></p>
<p><b>&nbsp;</b></p>
<p><b>
   교육에는 신곡1동‧신곡2동‧송산3동‧흥선동 주민자치회에서 주민공론장 운영을 담당할 내부 퍼실리테이터와 해당 동 실무자 등이 참여했다.
</b></p>
<p><b>&nbsp;</b></p>
<p><b>
   주요 교육 내용은 ▲주민공론장의 이해와 운영 방법 ▲퍼실리테이터의 역할 ▲주민 간 원활한 소통을 위한 진행 방법 ▲주민 의견을 이끌어내기 위한 모의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b></p>
<p><b>&nbsp;</b></p>
<p><b>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총회에서 특정 의견을 일방적으로 이끌기보다 다양한 주민의 목소리를 균형 있게 듣고, 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하며 합리적인 숙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p>
<p><b>&nbsp;</b></p>
<p><b>
   또한 8월 25일에는 전문성을 갖춘 외부 퍼실리테이터를 대상으로 주민공론장 진행 역량을 높이기 위한 추가 교육을 온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시 관계자는 “주민공론장은 주민들이 서로의 의견을 듣고 지역의 문제와 해결 방안을 함께 생각하는 과정”이라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이끌어낼 수 있도록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nbsp;</p>
<p>&nbsp;</p>
<p><b>
   한편, 의정부시 15개 동 주민자치회는 9월 3일부터 15일까지 주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주민총회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의제를 제안하고 함께 숙의‧결정하는 주민 공론의 장이 다양한 형식으로 운영된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5403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1:59: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1:57: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73</guid>
		<title><![CDATA[포천시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하는 워터 피크닉’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7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7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지난 22일 화현면 포천블루파크 수영장에서 드림스타트 사례 관리 아동 및 가족 80명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워터피크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드림스타트 여름방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평소 가족이 함께하는 여가 활동과 체험 기회가 부족한 아동과 가족에게 즐거운 물놀이 경험을 제공하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특히 한국외식업중앙회 포천시지부의 후원으로 참여가족들에게 치킨을 제공해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다.
  &nbsp;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도 하고 맛있는 치킨을 먹으면서 가족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방학 동안 아이들과 좋은 추억을 만드는 기회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nbsp;  
포천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후원 덕분에 아동과 가족들이 더욱 풍성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연계해 아동과 가족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nbsp;
&nbsp;
한편 포천시 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교육 분야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의 건강한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15649_xqwghtbt.jpg" alt="2 포천시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하는 워터 피크닉’ 프로그램 운영.jpg" style="width: 700px; height: 525px;" /></p>
<p><b><br /></b></p>
<p><b>포천시는 지난 22일 화현면 포천블루파크 수영장에서 드림스타트 사례 관리 아동 및 가족 80명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워터피크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b></p>
<p><b>  &nbsp;  </b></p>
<p><b>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드림스타트 여름방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평소 가족이 함께하는 여가 활동과 체험 기회가 부족한 아동과 가족에게 즐거운 물놀이 경험을 제공하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p>
<p><b>  &nbsp;  </b></p>
<p><b>특히 한국외식업중앙회 포천시지부의 후원으로 참여가족들에게 치킨을 제공해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다.</b></p>
<p><b>  &nbsp;  </b></p>
<p><b>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도 하고 맛있는 치킨을 먹으면서 가족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방학 동안 아이들과 좋은 추억을 만드는 기회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b></p>
<p><b>  &nbsp;  </b></p>
<p><b>포천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후원 덕분에 아동과 가족들이 더욱 풍성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연계해 아동과 가족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b><b>&nbsp;</b></p>
<p><b>&nbsp;</b></p>
<p><b>한편 포천시 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교육 분야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의 건강한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5401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1:56: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1:55: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71</guid>
		<title><![CDATA[경상원, ‘에너지의 날’ 맞아 탄소중립 캠페인 전개…PC 전원 끄기·소등 실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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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제23회 에너지의 날(8월 22일)을 맞아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지난 21일실시했다고 전했다.

&nbsp;

   ‘에너지의 날’은 지난 2003년 당시 가장 높은 전력 소비를 기록한 날을 계기로에너지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정됐다. 매년 기관과기업 등을 중심으로 소등과 에어컨 설정온도 올리기 등 에너지 절약 캠페인이 이어지고 있다.

&nbsp;

   경상원은 올해 에너지의 날 당일이 휴일인 점을 고려해 하루 앞선 지난 21일 본원과 6개 권역별 경영지원센터 임직원이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진행했다. 임직원들은 오후 시간대 사무실 냉방 온도를 적정 온도인 26℃로유지하고 퇴근 시 PC 전원 끄기와 소등을 실천하며 탄소 배출 저감에 동참했다.

&nbsp;

   이번 캠페인은 올해 초부터 시행해 온 경상원의 친환경 조직문화와 연계해 진행됐다. 매주 수·금요일 ‘가족의 날’을 운영하며 PC 전원 끄기와 사무실소등을 실천해 온 경상원은 이번 에너지의 날을 맞아 실내 적정온도 준수까지 확대해 에너지 절약 실천을 강화했다.

&nbsp;

   이 외에도 경상원은 일상 속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친환경 제도를 지속 도입하고 있다. 최근에는 임직원의 자전거 출퇴근을 독려하기 위해 본원 내자전거 보관대를 신규 설치했으며, 공용 전기차(EV)의 법인 할인 혜택을 활용해충전 비용을 절감하는 등 친환경 경영을 확대하고 있다.

&nbsp;

   김민철 경상원장은 “매주 수·금요일 소등과 PC 전원 끄기 등 작은 실천을 통해에너지 절약을 생활화하고 있다”라며 “이번 에너지의 날을 계기로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친환경 차량 운행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 문화를 더욱 확산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친환경 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15339_vaknksue.jpg" alt="260824_[사진자료] 경상원, ‘에너지의 날’ 맞아 탄소중립 캠페인 전개…PC 전원 끄기·소등 실천.jpg" style="width: 876px; height: 498px;" /></p>
<p><b>&nbsp;</b></p>
<p><b>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제23회 에너지의 날(8월 22일)을 맞아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지난 21일실시했다고 전했다.
</b></p>
<p><b>&nbsp;</b></p>
<p><b>
   ‘에너지의 날’은 지난 2003년 당시 가장 높은 전력 소비를 기록한 날을 계기로에너지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정됐다. 매년 기관과기업 등을 중심으로 소등과 에어컨 설정온도 올리기 등 에너지 절약 캠페인이 이어지고 있다.
</b></p>
<p><b>&nbsp;</b></p>
<p><b>
   경상원은 올해 에너지의 날 당일이 휴일인 점을 고려해 하루 앞선 지난 21일 본원과 6개 권역별 경영지원센터 임직원이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진행했다. 임직원들은 오후 시간대 사무실 냉방 온도를 적정 온도인 26℃로유지하고 퇴근 시 PC 전원 끄기와 소등을 실천하며 탄소 배출 저감에 동참했다.
</b></p>
<p><b>&nbsp;</b></p>
<p><b>
   이번 캠페인은 올해 초부터 시행해 온 경상원의 친환경 조직문화와 연계해 진행됐다. 매주 수·금요일 ‘가족의 날’을 운영하며 PC 전원 끄기와 사무실소등을 실천해 온 경상원은 이번 에너지의 날을 맞아 실내 적정온도 준수까지 확대해 에너지 절약 실천을 강화했다.
</b></p>
<p><b>&nbsp;</b></p>
<p><b>
   이 외에도 경상원은 일상 속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친환경 제도를 지속 도입하고 있다. 최근에는 임직원의 자전거 출퇴근을 독려하기 위해 본원 내자전거 보관대를 신규 설치했으며, 공용 전기차(EV)의 법인 할인 혜택을 활용해충전 비용을 절감하는 등 친환경 경영을 확대하고 있다.
</b></p>
<p><b>&nbsp;</b></p>
<p><b>
   김민철 경상원장은 “매주 수·금요일 소등과 PC 전원 끄기 등 작은 실천을 통해에너지 절약을 생활화하고 있다”라며 “이번 에너지의 날을 계기로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친환경 차량 운행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 문화를 더욱 확산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친환경 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54001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1:53: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1:51: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70</guid>
		<title><![CDATA[경기도, 민간정원 추가 발굴. 9월 4일까지 후보지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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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도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아름답고 특색 있는 정원을 늘리기 위해 9월4일까지 시군을 통해 민간정원 후보지를 추천받는다.



   민간정원은 법인·단체 또는 개인이 조성해 운영하는 정원이다.등록하려면 전체 정원 면적 가운데 녹지면적이40%이상이어야 하며,경기도는 녹지면적330㎡이상을 권장하고 있다.이용객을 위한 주차장과 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갖춰야 한다.



   시군에서 추천한 후보지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사전 컨설팅을 거쳐 등록기준과 관련 법률 등을 검토한다.이후 현장조사와 정원 분야 전문가 심사를 통해 정원 조성·관리 상태 등을 살펴본 뒤 최종 등록 여부를 결정한다.



   경기도는 이와 별도로9월 중에 신규 등록을 신청한‘석정원’과‘수플바바’ 2곳을 대상으로 현장심사를 실시할 예정이다.전문가들이 현장을 방문해 정원 조성과 관리 상태,등록기준 충족 여부 등을 심사한다.두 곳이 모두 등록되면 도내 민간정원은 현재6곳에서8곳으로 늘어난다.



   현재 경기도에 등록된 민간정원은 가평군2곳,여주시2곳,양평군1곳,화성시1곳 등 총6곳이다.이 가운데 가평군‘타샤의정원251’은2024년‘대한민국 민간정원30선’에 선정됐으며,여주시‘우리의 꿈’은2021년‘대한민국 아름다운 정원 콘테스트’에서 수상했다.



   민간정원 등록을 희망하는 정원 소유자나 운영자는 해당 시군 정원 관련 부서에 문의하면 된다.등록기준과 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정원산업과(031-8008-6047)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이태선 경기도 정원산업과장은“도내 곳곳에 숨어 있는 아름답고 특색 있는 정원을 적극 발굴해 더 많은 도민이 가까운 곳에서 정원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며“민간정원이 지역의 새로운 정원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14808_angtwids.jpg" alt="경기도 민간정원 제5호_스튜디오 정원.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nbsp;</b></p>
<p><b>
   경기도가 도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아름답고 특색 있는 정원을 늘리기 위해 9월4일까지 시군을 통해 민간정원 후보지를 추천받는다.
</b></p>
<p><b><br /></b></p>
<p><b>
   민간정원은 법인·단체 또는 개인이 조성해 운영하는 정원이다.등록하려면 전체 정원 면적 가운데 녹지면적이40%이상이어야 하며,경기도는 녹지면적330㎡이상을 권장하고 있다.이용객을 위한 주차장과 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갖춰야 한다.
</b></p>
<p><b><br /></b></p>
<p><b>
   시군에서 추천한 후보지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사전 컨설팅을 거쳐 등록기준과 관련 법률 등을 검토한다.이후 현장조사와 정원 분야 전문가 심사를 통해 정원 조성·관리 상태 등을 살펴본 뒤 최종 등록 여부를 결정한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이와 별도로9월 중에 신규 등록을 신청한‘석정원’과‘수플바바’ 2곳을 대상으로 현장심사를 실시할 예정이다.전문가들이 현장을 방문해 정원 조성과 관리 상태,등록기준 충족 여부 등을 심사한다.두 곳이 모두 등록되면 도내 민간정원은 현재6곳에서8곳으로 늘어난다.
</b></p>
<p><b><br /></b></p>
<p><b>
   현재 경기도에 등록된 민간정원은 가평군2곳,여주시2곳,양평군1곳,화성시1곳 등 총6곳이다.이 가운데 가평군‘타샤의정원251’은2024년‘대한민국 민간정원30선’에 선정됐으며,여주시‘우리의 꿈’은2021년‘대한민국 아름다운 정원 콘테스트’에서 수상했다.
</b></p>
<p><b><br /></b></p>
<p><b>
   민간정원 등록을 희망하는 정원 소유자나 운영자는 해당 시군 정원 관련 부서에 문의하면 된다.등록기준과 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정원산업과(031-8008-6047)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b></p>
<p><b><br /></b></p>
<p><b>
   이태선 경기도 정원산업과장은“도내 곳곳에 숨어 있는 아름답고 특색 있는 정원을 적극 발굴해 더 많은 도민이 가까운 곳에서 정원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며“민간정원이 지역의 새로운 정원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5396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1:48: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1:46: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69</guid>
		<title><![CDATA[경기도, 9월 ‘테이스티광장’ 업사이클 미식 체험 참가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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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 먹거리광장은 오는 26일부터28일까지 참여형 식문화 체험 프로그램‘테이스티광장’ 9월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테이스티광장’은 단순히 먹고 즐기는 공간을 넘어,건강한 식문화와 문화 콘텐츠를 융합해 도민의 일상에 쉼표를 찍어주는 경기도의 대표 소통 플랫폼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후위기 시대에 발맞춰‘업사이클 미식 체험’이라는 주제로 도민들을 찾아간다.무심코 버려지던 자원들이 행정의 지혜와 도민의 손길을 거쳐 어떻게 예술과 미식으로 재탄생하는지 체감할 수 있는 장이 펼쳐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폐플라스틱 화분과 커피박 배양토를 활용한 싱그러운‘허브 심기’▲버려지는 식빵 자투리를 바삭한 고소함으로 탈바꿈시키는‘러스크 만들기’▲지나치기 아까운 과일들을 달콤하게 품어내는‘수제잼 만들기’등 생활 속 자원순환의 진수를 보여주는 다채로운 체험이 준비돼 있다.



   여기에 신비로운‘블루멜로우 색변 티 시음’과 향긋한 허브를 활용한‘다회용 티백 만들기’가 더해져 특별한 오감만족 미식 여행이 완성될 예정이다.



   행사는 오는9월12일 오후2시부터4시까지 수원시 권선구 경기도 먹거리광장에서 진행되며 경기도민 및 경기도 거주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신청 기간은8월26일 오전10시부터8월28일 오후6시까지로,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50명)으로 접수한다.



   이문무 경기도 농업정책과장은“이번9월 테이스티광장은 무심코 지나치던 자투리와 잔여물 속에 숨겨진 가치를 도민 여러분의 손으로 직접 발굴하고 맛보는 아주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자원순환의 가치를 쉽고 유쾌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했으니,도민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14617_hguvgoxz.jpg" alt="(포스터)테이스티광장.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b>&nbsp;</b></p>
<p><b>
   경기도 먹거리광장은 오는 26일부터28일까지 참여형 식문화 체험 프로그램‘테이스티광장’ 9월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b></p>
<p><b><br /></b></p>
<p><b>
   ‘테이스티광장’은 단순히 먹고 즐기는 공간을 넘어,건강한 식문화와 문화 콘텐츠를 융합해 도민의 일상에 쉼표를 찍어주는 경기도의 대표 소통 플랫폼이다.
</b></p>
<p><b><br /></b></p>
<p><b>
   이번 프로그램은 기후위기 시대에 발맞춰‘업사이클 미식 체험’이라는 주제로 도민들을 찾아간다.무심코 버려지던 자원들이 행정의 지혜와 도민의 손길을 거쳐 어떻게 예술과 미식으로 재탄생하는지 체감할 수 있는 장이 펼쳐진다.
</b></p>
<p><b><br /></b></p>
<p><b>
   주요 프로그램으로▲폐플라스틱 화분과 커피박 배양토를 활용한 싱그러운‘허브 심기’▲버려지는 식빵 자투리를 바삭한 고소함으로 탈바꿈시키는‘러스크 만들기’▲지나치기 아까운 과일들을 달콤하게 품어내는‘수제잼 만들기’등 생활 속 자원순환의 진수를 보여주는 다채로운 체험이 준비돼 있다.
</b></p>
<p><b><br /></b></p>
<p><b>
   여기에 신비로운‘블루멜로우 색변 티 시음’과 향긋한 허브를 활용한‘다회용 티백 만들기’가 더해져 특별한 오감만족 미식 여행이 완성될 예정이다.
</b></p>
<p><b><br /></b></p>
<p><b>
   행사는 오는9월12일 오후2시부터4시까지 수원시 권선구 경기도 먹거리광장에서 진행되며 경기도민 및 경기도 거주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신청 기간은8월26일 오전10시부터8월28일 오후6시까지로,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50명)으로 접수한다.
</b></p>
<p><b><br /></b></p>
<p><b>
   이문무 경기도 농업정책과장은“이번9월 테이스티광장은 무심코 지나치던 자투리와 잔여물 속에 숨겨진 가치를 도민 여러분의 손으로 직접 발굴하고 맛보는 아주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자원순환의 가치를 쉽고 유쾌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했으니,도민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53956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1:46: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1:44: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68</guid>
		<title><![CDATA[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어린이 특별 프로그램 ‘키즈 비엔날레’ 운영…사전 예약 시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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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흙·도자·공예·놀이 결합한 어린이 특별 프로그램…9월 19일부터 11월 1일까지 운영&nbsp;
- 유료 프로그램 8월 20일부터, 무료 프로그램 9월 1일부터 경기도자박물관 네이버 예약에서 선착순 신청

&nbsp;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9월 18일 개막하는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에서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키즈 비엔날레’를 운영하고, 프로그램별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

키즈 비엔날레 ‘얼스 플레이랩(EARTH PLAYLAB)’은 비엔날레의 주제인 ‘땅이 만든다(Earth Makes)’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흙놀이와 도자·공예 체험으로 풀어낸 프로그램이다. 9월 19일부터 11월 1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을 중심으로 광주 경기도자박물관 클레이플레이 교육체험실 일대에서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상상 흙창고 ▲공예포차 ▲어린이 창작소 ▲공예체험 자판기 등이다. 어린이와 가족이 직접 흙을 만지고 만들며 도자와 공예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대표 프로그램인 ‘상상 흙창고’는 유아와 어린이가 자유롭게 흙을 만지고 놀며 창의적인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상설 체험 프로그램이다. 비엔날레 기간 중 주말과 공휴일에 운영되며, 선착순 사전 예약으로 참여할 수 있다. 9월 13일까지 사전 예매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상상 흙창고+광주 입장권’ 패키지도 함께 운영한다.

‘공예포차’에서는 지역 공예작가들이 참여해 작가별 특색을 살린 공예 체험을 선보인다. 물레 체험, 나만의 도자기 컵 만들기, 자개 키링 만들기, 모자이크 액자 만들기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프로그램별 운영 일정과 참가비가 상이하다. 주말과 공휴일을 중심으로 선착순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무료 프로그램인 ‘어린이 창작소’에서는 어린이들이 전시와 도자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3종을 운영한다. 직접 작품을 만들어보거나 작품을 감상하고 명상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프로그램별 예약 기간에 신청할 수 있으며, 비엔날레 입장권 소지자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가족이 함께 흙을 쌓으며 즐기는 ‘우리가족 흙 높이 쌓기 대회’, 주말 민속놀이 프로그램 ‘민속놀이 한마당’, 피크닉 장비를 무료로 대여해 공원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뮤지엄 피크닉’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예약은 유료 프로그램의 경우 8월 20일부터, 무료 프로그램은 9월 1일부터 경기도자박물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프로그램별 운영 일정, 참가비, 예약 기간 등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kocef.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어린이들이 흙과 도자를 직접 만지고 놀며 도자예술의 근원인 흙과 자연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길 바란다”라며 “키즈 비엔날레가 미래 세대의 도자문화에 대한 관심을 넓히고 가족이 함께 비엔날레를 즐기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는 9월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45일간 이천·광주·여주에서 개최된다. 국제도자전시, 명장전, 도자체험, 아트 프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키즈 비엔날레는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 흙·도자·공예·놀이 결합한 어린이 특별 프로그램…9월 19일부터 11월 1일까지 운영&nbsp;</b></p>
<p><b>- 유료 프로그램 8월 20일부터, 무료 프로그램 9월 1일부터 경기도자박물관 네이버 예약에서 선착순 신청</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14417_qhgtkham.jpg" alt="(사진자료)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키즈비엔날레 포스터.jpg" style="width: 500px; height: 740px;" /></p>
<p><b>&nbsp;</b></p>
<p><b>한국도자재단이 오는 9월 18일 개막하는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에서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키즈 비엔날레’를 운영하고, 프로그램별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b></p>
<p><b><br /></b></p>
<p><b>키즈 비엔날레 ‘얼스 플레이랩(EARTH PLAYLAB)’은 비엔날레의 주제인 ‘땅이 만든다(Earth Makes)’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흙놀이와 도자·공예 체험으로 풀어낸 프로그램이다. 9월 19일부터 11월 1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을 중심으로 광주 경기도자박물관 클레이플레이 교육체험실 일대에서 운영한다.</b></p>
<p><b><br /></b></p>
<p><b>주요 프로그램은 ▲상상 흙창고 ▲공예포차 ▲어린이 창작소 ▲공예체험 자판기 등이다. 어린이와 가족이 직접 흙을 만지고 만들며 도자와 공예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b></p>
<p><b><br /></b></p>
<p><b>대표 프로그램인 ‘상상 흙창고’는 유아와 어린이가 자유롭게 흙을 만지고 놀며 창의적인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상설 체험 프로그램이다. 비엔날레 기간 중 주말과 공휴일에 운영되며, 선착순 사전 예약으로 참여할 수 있다. 9월 13일까지 사전 예매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상상 흙창고+광주 입장권’ 패키지도 함께 운영한다.</b></p>
<p><b><br /></b></p>
<p><b>‘공예포차’에서는 지역 공예작가들이 참여해 작가별 특색을 살린 공예 체험을 선보인다. 물레 체험, 나만의 도자기 컵 만들기, 자개 키링 만들기, 모자이크 액자 만들기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프로그램별 운영 일정과 참가비가 상이하다. 주말과 공휴일을 중심으로 선착순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b></p>
<p><b><br /></b></p>
<p><b>무료 프로그램인 ‘어린이 창작소’에서는 어린이들이 전시와 도자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3종을 운영한다. 직접 작품을 만들어보거나 작품을 감상하고 명상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프로그램별 예약 기간에 신청할 수 있으며, 비엔날레 입장권 소지자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b></p>
<p><b><br /></b></p>
<p><b>이 밖에도 가족이 함께 흙을 쌓으며 즐기는 ‘우리가족 흙 높이 쌓기 대회’, 주말 민속놀이 프로그램 ‘민속놀이 한마당’, 피크닉 장비를 무료로 대여해 공원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뮤지엄 피크닉’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p>
<p><b><br /></b></p>
<p><b>프로그램 예약은 유료 프로그램의 경우 8월 20일부터, 무료 프로그램은 9월 1일부터 경기도자박물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프로그램별 운영 일정, 참가비, 예약 기간 등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a href="http://kocef.org" target="_blank">kocef.org</a>)에서 확인할 수 있다.</b></p>
<p><b><br /></b></p>
<p><b>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어린이들이 흙과 도자를 직접 만지고 놀며 도자예술의 근원인 흙과 자연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길 바란다”라며 “키즈 비엔날레가 미래 세대의 도자문화에 대한 관심을 넓히고 가족이 함께 비엔날레를 즐기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b></p>
<p><b><br /></b></p>
<p><b>한편,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는 9월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45일간 이천·광주·여주에서 개최된다. 국제도자전시, 명장전, 도자체험, 아트 프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키즈 비엔날레는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5394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1:44: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1:42: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67</guid>
		<title><![CDATA[경기도미래세대재단, 온 가족이 함께 배우는 독도 캠프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6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6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가족과 함께하는 독도캠프’ 5~7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30일 오후 1시부터 신청 가능하며,총150가족 선착순 모집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마술 공연과 함께 독도를 배우는‘독도 이야기’,대형 퍼즐과 놀이활동으로 진행하는‘독도 운동회’,팝페라 공연으로 꾸며지는‘독도 축제’,브레이크댄스와 독도 댄스교실을 결합한‘독도 퍼포먼스’등이다.프로그램과 숙박,식사는 무료로 제공된다.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서1박2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5차 캠프는10월2~3일, 6차는10월23~24일, 7차는11월20~21일에 열린다.



   차수별로▲1~4인 가구23가족▲5~6인 가구12가족▲배려대상가구15가족 등50가족을 모집하며,총150가족,약520명이 참여한다.배려대상가구로는 기초생활수급자가정,다문화가족,장애인가족,한부모가족 등이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누리집(gfgf.kr)공지사항 내 전용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는 “가족이 함께 독도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독도의 가치와 의미를 이해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14211_mohokaoa.png" alt="사진자료 1.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nbsp;</b></p>
<p><b>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가족과 함께하는 독도캠프’ 5~7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30일 오후 1시부터 신청 가능하며,총150가족 선착순 모집이다.
</b></p>
<p><b><br /></b></p>
<p><b>
   주요 프로그램은 마술 공연과 함께 독도를 배우는‘독도 이야기’,대형 퍼즐과 놀이활동으로 진행하는‘독도 운동회’,팝페라 공연으로 꾸며지는‘독도 축제’,브레이크댄스와 독도 댄스교실을 결합한‘독도 퍼포먼스’등이다.프로그램과 숙박,식사는 무료로 제공된다.
</b></p>
<p><b><br /></b></p>
<p><b>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서1박2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5차 캠프는10월2~3일, 6차는10월23~24일, 7차는11월20~21일에 열린다.
</b></p>
<p><b><br /></b></p>
<p><b>
   차수별로▲1~4인 가구23가족▲5~6인 가구12가족▲배려대상가구15가족 등50가족을 모집하며,총150가족,약520명이 참여한다.배려대상가구로는 기초생활수급자가정,다문화가족,장애인가족,한부모가족 등이 있다.
</b></p>
<p><b><br /></b></p>
<p><b>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누리집(<a href="http://gfgf.kr" target="_blank">gfgf.kr</a>)공지사항 내 전용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b></p>
<p><b><br /></b></p>
<p><b>
   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는 “가족이 함께 독도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독도의 가치와 의미를 이해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53932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1:42: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1:40: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66</guid>
		<title><![CDATA[경기도농업기술원, 박과작물 황화 바이러스병 확산 주의..매개충 사전 방제가 핵심]]></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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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박과진딧물매개황화바이러스, 최근 수박·멜론 재배지 주요 문제 바이러스

      - 정식 초기부터 진딧물, 담배가루이 조기 방제로 피해 최소화 당부
   &nbsp;


   &nbsp;경기도농업기술원은 멜론, 수박, 오이 등 박과작물의 잎이 노랗게 변하는 황화 바이러스병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재배 농가에 바이러스를 옮기는 진딧물과 담배가루이의 철저한 조기 방제를 당부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지난해 평택,용인,양평 등 주요 멜론 재배지7곳을 조사한 결과,진딧물이 매개하는 박과진딧물매개황화바이러스 발병률은2023년80%, 2024년78%, 2025년86%로 최근3년간 평균81%에 달하는 높은 발생률을 보였다.또한 수박의 경우 해당 바이러스가2025년부터 양평 지역을 중심으로 주로 발생했다.

   
   
   아울러 담배가루이가 주로 옮기는 박과퇴록황화바이러스는2024년부터 평택 일부 멜론 재배지에서 처음 확인된 이후, 2025년 용인과 양평의 수박 재배지까지 확산됐다.

   
   
   황화 바이러스에 감염된 작물은 잎이 노랗게 변하고 생육 부진으로 열매가 제대로 자라지 못해 과실 품질이 크게 떨어진다.치료 약제가 없는 데다,잎이 노랗게 변하는 초기 증상을 영양장해로 오인해 방제 시기를 놓칠 수 있으므로 각별한 관찰이 필요하다.

   
   
   바이러스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전염원이 되는 수확 후 잔재물과 주변 잡초를 제거하고,출입문과 측면 창에 방충망과 끈끈이트랩을 설치해야 한다.매개충의 밀도가 높아지는8~9월에는 약제에 내성이 생기지 않도록 계통을 달리해3~7일 간격으로2~3회 번갈아 뿌리는 것이 효과적이다.

   
   
   최종윤 농업연구사는“황화 바이러스병은 매개충인 진딧물과 담배가루이를 초기에 차단하는 것이 농사의 성패를 가른다”며, “잎이 노랗게 변하는 의심 증상이 보이거나 정확한 진단이 필요할 경우 경기도가 운영하는 사이버식물병원(plant119.kr)에 의뢰해 정확한 진단과 관리 방법을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 박과진딧물매개황화바이러스, 최근 수박·멜론 재배지 주요 문제 바이러스</b></p>
<b>
      - 정식 초기부터 진딧물, 담배가루이 조기 방제로 피해 최소화 당부
   &nbsp;</b>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4114016_mtlkmlue.jpg" alt="멜론 박과퇴록황화바이러스 감염피해(좌측 잎 황화, 퇴록, 과실생장 저해).JPG" style="width: 879px; height: 504px;" /></p>
<p><b><br /></b>
   <p><b>&nbsp;경기도농업기술원은 멜론, 수박, 오이 등 박과작물의 잎이 노랗게 변하는 황화 바이러스병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재배 농가에 바이러스를 옮기는 진딧물과 담배가루이의 철저한 조기 방제를 당부했다.</b></p>
   <p><b><br /></b></p>
   <p><b>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지난해 평택,용인,양평 등 주요 멜론 재배지7곳을 조사한 결과,진딧물이 매개하는 박과진딧물매개황화바이러스 발병률은2023년80%, 2024년78%, 2025년86%로 최근3년간 평균81%에 달하는 높은 발생률을 보였다.또한 수박의 경우 해당 바이러스가2025년부터 양평 지역을 중심으로 주로 발생했다.
</b></p>
   <p><b><br /></b></p>
   <p><b>
   아울러 담배가루이가 주로 옮기는 박과퇴록황화바이러스는2024년부터 평택 일부 멜론 재배지에서 처음 확인된 이후, 2025년 용인과 양평의 수박 재배지까지 확산됐다.
</b></p>
   <p><b><br /></b></p>
   <p><b>
   황화 바이러스에 감염된 작물은 잎이 노랗게 변하고 생육 부진으로 열매가 제대로 자라지 못해 과실 품질이 크게 떨어진다.치료 약제가 없는 데다,잎이 노랗게 변하는 초기 증상을 영양장해로 오인해 방제 시기를 놓칠 수 있으므로 각별한 관찰이 필요하다.
</b></p>
   <p><b><br /></b></p>
   <p><b>
   바이러스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전염원이 되는 수확 후 잔재물과 주변 잡초를 제거하고,출입문과 측면 창에 방충망과 끈끈이트랩을 설치해야 한다.매개충의 밀도가 높아지는8~9월에는 약제에 내성이 생기지 않도록 계통을 달리해3~7일 간격으로2~3회 번갈아 뿌리는 것이 효과적이다.
</b></p>
   <p><b><br /></b></p>
   <p><b>
   최종윤 농업연구사는“황화 바이러스병은 매개충인 진딧물과 담배가루이를 초기에 차단하는 것이 농사의 성패를 가른다”며, “잎이 노랗게 변하는 의심 증상이 보이거나 정확한 진단이 필요할 경우 경기도가 운영하는 사이버식물병원(<a href="http://plant119.kr" target="_blank">plant119.kr</a>)에 의뢰해 정확한 진단과 관리 방법을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5392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1:40: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11:37: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65</guid>
		<title><![CDATA["이재명 치하에서 사는게 치욕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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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식탁에서 이재명 욕해봤자 아무것도 안 바뀝니다" 행동을 촉구하는 강렬한 연설! ????

[발언내용]&nbsp;
&nbsp;
어떻게 이 대한민국에 악화가 양화를 구축했는지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게 이재명 아닙니까?&nbsp;
&nbsp;
이재명 치하에서 사는 게 치욕이고..
저는 세계 언론이 이재명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다. 프레지던트다. 이 얘기 들을 때마다 저는 정말 수치스럽습니다.&nbsp;
&nbsp;
여러분들 이 이 치욕스런 상태 바꿔주십시오. 여러분들만 할 수 있습니다.&nbsp;

여러분들이 대한민국 미래고 여러분들이 주인공입니다. 여러분들하고 함께 일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nbsp;
&nbsp;
여러분!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nbsp;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면 식탁에서만 이재명이 나쁜 X 해봤자 달라지는 게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행동으로 대한민국 바꿔 주십시오. 믿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식탁에서 이재명 욕해봤자 아무것도 안 바뀝니다" 행동을 촉구하는 강렬한 연설! ????</b></p>
<b>
[발언내용]&nbsp;</b>
<p><b>&nbsp;</b></p>
<p><b>어떻게 이 대한민국에 악화가 양화를 구축했는지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게 이재명 아닙니까?&nbsp;</b></p>
<p><b>&nbsp;</b></p>
<p><b>이재명 치하에서 사는 게 치욕이고..
저는 세계 언론이 이재명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다. 프레지던트다. 이 얘기 들을 때마다 저는 정말 수치스럽습니다.&nbsp;</b></p>
<p><b>&nbsp;</b></p>
<p><b>여러분들 이 이 치욕스런 상태 바꿔주십시오. 여러분들만 할 수 있습니다.&nbsp;</b></p>
<p><b><br /></b></p>
<p><b>여러분들이 대한민국 미래고 여러분들이 주인공입니다. 여러분들하고 함께 일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nbsp;</b></p>
<p><b>&nbsp;</b></p>
<p><b>여러분!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nbsp;</b></p>
<p><b>머릿속으로만 생각하면 식탁에서만 이재명이 나쁜 X 해봤자 달라지는 게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행동으로 대한민국 바꿔 주십시오. 믿습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5318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09:39: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4 Aug 2026 09:35: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64</guid>
		<title><![CDATA[김구태 전 서기관…공단 이사장 도전 앞두고 “잘 부탁한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6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6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본보, ‘퇴직 공직자 회전문 인사’ 연속 지적…방문 시점·배경 놓고 뒷말&nbsp;
-현직 때 사실상 교류 없던 지역언론 찾아 이사장 지원 사실 직접 밝혀

   


   &nbsp;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차기 이사장 공개모집을 앞두고 이른바 ‘퇴직 공직자 회전문 인사’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사장 공모를 준비 중인 김구태 전 가평군 서기관이 최근 본보를 직접 찾아 지원 의사를 밝혔다.
&nbsp;
특히 김 전 서기관은 현직 공무원으로 근무하는 동안 본보와 사실상 별다른 교류가 없었던 인물이다. 그런 그가 이사장 후보 접수를 앞둔 시점에 개국 8년여 만에 처음 본보를 찾아 자신의 출마 배경과 구상을 설명하고 “잘 부탁한다”는 취지의 말을 한 것을 두고 그 배경에도 관심이 쏠린다.
&nbsp;
본보는 그동안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역대 이사장 상당수가 가평군 퇴직 공무원 출신으로 채워져 온 점을 지적하며 공단이 퇴직 공직자의 ‘제2의 직장’이나 ‘회전문 인사 자리’로 전락해서는 안 된다는 비판 기사를 잇따라 보도해 왔다.&nbsp;김 전 서기관 역시 이 같은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전직 고위공무원 출신이다.&nbsp;

&nbsp;
▣&nbsp;“기사 때문에 찾아왔다…살살 다뤄달라”
&nbsp;
김 전 서기관은 이날 방문 목적을 비교적 솔직하게 밝혔다.&nbsp;그는 본보와의 대화에서 “이번에 공단에 서류를 한번 내보려고 한다”며 이사장 공개모집에 응모할 예정임을 밝혔다. 이어 그동안 본보가 보도한 공단 이사장 관련 기사 등을 언급하며 “기사 내용도 그렇고 그것 때문에 찾아뵀다”고 말했다.특히 “밖에서 이상하게 이미지도 있어 가지고 살살 다뤄주십사 부탁드리러 왔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본보는 특정 후보를 “살살 다루거나 세게 다루는 문제가 아니다”라는 입장을 분명히 전달했다.
&nbsp;
이 대목은 김 전 서기관의 이번 방문을 바라보는 핵심적인 지점이다.&nbsp;공직에 몸담고 있을 당시 지역언론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지 않았던 인사가 자신이 공공기관장 후보가 될 상황에 놓이자 비로소 언론사를 찾아온 모양새이기 때문이다.
&nbsp;
실제 이날 본보가 “NGN뉴스가 개국한 지 8년이 넘었는데 이런 자리가 처음”이라고 지적하자 김 전 서기관도 이를 부인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는 “그 말씀을 듣고 창피하기도 했고 불찰도 있다”고 인정했다.&nbsp;따라서 이번 방문이 평소 지역사회 및 지역언론과의 소통 연장선인지, 아니면 이사장 공모를 앞두고 자신에게 쏠린 비판적 여론을 의식한 행보인지는 독자와 군민이 판단할 부분이다.&nbsp;

&nbsp;
▣&nbsp;김구태 “내가 설립한 공단, 정상적으로 만들어보고 싶다”
&nbsp;
김 전 서기관은 이사장에 도전하는 이유로 공단과의 오랜 인연을 강조했다.그는 약 20년 전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설립 당시 담당 실무자로 참여했다며 “1년 동안 주말도, 공휴일도 없이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nbsp;
이어 “공단을 설립한 담당 실무자로서 애착이 있다”며 “지금 와서 보면 아쉬운 점과 개선할 점이 많아 공단을 정상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한번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nbsp;
공단 설립 당시 다른 기관을 벤치마킹하고 자료를 수집해 1년여 만에 출범시켰으며, 이후 다른 지역에서 오히려 가평을 벤치마킹하러 왔다는 점도 강조했다.&nbsp;김 전 서기관이 밝힌 이 같은 경험은 이사장 후보로서 향후 임원추천위원회가 전문성과 경영능력을 평가할 때 검증해야 할 대목이다.
&nbsp;
반면 공단 설립에 관여했다는 과거 경력만으로 20여 년이 지난 현재의 지방공기업을 혁신할 수 있는지는 별개의 문제다. 공단의 조직·재정·시설 운영과 지역경제 연계에 대한 구체적인 경영계획 역시 함께 검증돼야 한다.&nbsp;

&nbsp;
▣&nbsp;‘서태원 군수 낙점설’에는 “만난 적도 없다”
&nbsp;
지역사회에서 나돌고 있는 이른바 ‘사전 낙점설’에 대해서는 강하게 부인했다.김 전 서기관은 “밖에 나가면 차기 이사장이라고 하는데 그 말이 어떻게 나왔는지 모르겠다”며 “군수님과 만난 적도 없고 공단에 대해서 얘기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nbsp;이어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현재 서류만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nbsp;
이 같은 해명에도 불구하고 차기 이사장 인선을 둘러싼 지역사회의 시선은 여전히 곱지만은 않다.
공개모집 전부터 전직 서기관과 전직 군의원 등 특정 인물들의 이름이 반복적으로 하마평에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nbsp;
더욱이 전국 단위 공개모집인 만큼 임원추천위원회가 특정 경력이나 지역 내 인맥에 좌우되지 않고 모든 지원자의 전문성과 경영능력을 동일한 잣대로 평가하는지가 중요하다.&nbsp;

&nbsp;
▣&nbsp;취업심사 “6월부터 준비…공고가 없어 신청 못했다”
&nbsp;
김 전 서기관은 퇴직 공무원 취업심사 문제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그는 취업심사를 뒤늦게 준비한 것 아니냐는 질문에 “6월부터 준비했다”고 답했다.다만 “공고문이 같이 올라가야 하는데 공고가 나지 않아 올릴 수 없었다”며 공개모집 공고 이후 관련 절차를 진행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nbsp;
퇴직 전 공단과의 업무관련성에 대해서는 “시설 관련 업무였지 보조금이나 운영, 지시사항 같은 것은 전혀 한 게 없다”고 주장했다.&nbsp;

&nbsp;
▣&nbsp;“행사 관광객 지역에 돈 쓰게 해야”…지역경제 연계 구상
&nbsp;
김 전 서기관은 공단 운영과 지역경제를 연결하겠다는 구상도 내놨다.&nbsp;“소상공인들이 어려운 만큼 지역경제와 같이 가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며 공단이 단순한 시설 관리기관을 넘어 지역경제에 실질적으로 기여해야 한다는 취지다.
&nbsp;
자라섬 등 공단이 관리하는 시설에서 대규모 행사가 개최될 경우 시설 임대료와 청소비를 받는 데 그치지 않고 방문객을 가평읍 상권과 숙박·음식점으로 유도할 전략이 필요하다는 본보의 지적에도 공감을 나타냈다.&nbsp;이는 향후 김 전 서기관이 실제 이사장 후보로 심사를 받게 된다면 보다 구체적인 실행방안으로 제시해야 할 부분이다.&nbsp;&nbsp;

&nbsp;
▣&nbsp;왜 ‘8년 만에’, 왜 하필 지금인가
&nbsp;
이번 만남을 통해 김 전 서기관이 공단 이사장에 도전하는 이유와 공단 운영에 대한 생각은 일정 부분 확인됐다.&nbsp;그러나&nbsp;왜 8년 동안 한 번도 찾지 않았던 지역언론사를 이사장 공개모집을 앞둔 지금 찾아왔느냐는 것이다.
&nbsp;
김 전 서기관 스스로 본보의 지적에 대해 “창피하기도 하고 불찰도 있다”고 인정했고, 자신의 방문이 이사장 관련 기사와 무관하지 않다는 취지의 설명도 했다.
&nbsp;
특히 본보가 그동안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자리를 둘러싼 퇴직 공직자 중심의 회전문 인사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상황에서 이뤄진 방문이라는 점에서, 김 전 서기관 역시 자신을 향할 비판적 보도를 의식했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nbsp;
다만 그의 발언과 방문 시점, 그동안의 관계를 놓고 그 진정성을 평가하는 것은 결국 지역사회의 몫이다. 본보 역시 이날 김 전 서기관에게 특정 후보를 지지하거나 배척할 의사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누가 이사장이 되든 공단과 그 이사장은 지역언론의 친분 대상이 아니라 감시와 검증의 대상이라는 원칙도 전달했다.
&nbsp;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퇴직 고위공무원의 노후를 보장하는 자리가 아니다. 전직 군의원의 정치적 재기를 위한 자리도, 특정 인맥의 몫도 아니다.&nbsp;김구태 전 서기관에게도 같은 잣대가 적용돼야 한다.&nbsp;
&nbsp;
20년 전 공단 설립에 참여했다는 경험과 애착이 실제 경영능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정상궤도에 올려놓겠다’는 포부를 뒷받침할 구체적인 혁신방안은 무엇인지, 그리고 무엇보다 이사장 공모를 앞두고 8년 만에 지역언론을 찾은 행보가 진정한 소통의 시작인지 아니면 자신을 향한 비판적 여론을 의식한 일회성 행보인지는 앞으로 그의 행동과 공개적인 검증 과정에서 확인될 일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span style="font-size: 20px;">-본보, ‘퇴직 공직자 회전문 인사’ 연속 지적…방문 시점·배경 놓고 뒷말&nbsp;</span></b>
<p><b><span style="font-size: 20px;">-현직 때 사실상 교류 없던 지역언론 찾아 이사장 지원 사실 직접 밝혀</span></b></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3193343_gnmxvfin.jpg" alt="시설공단.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시설관리공단 차기 이사장 공개모집을 앞두고 이른바 ‘퇴직 공직자 회전문 인사’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사장 공모를 준비 중인 김구태 전 가평군 서기관이 최근 본보를 직접 찾아 지원 의사를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김 전 서기관은 현직 공무원으로 근무하는 동안 본보와 사실상 별다른 교류가 없었던 인물이다. 그런 그가 이사장 후보 접수를 앞둔 시점에 개국 8년여 만에 처음 본보를 찾아 자신의 출마 배경과 구상을 설명하고 “잘 부탁한다”는 취지의 말을 한 것을 두고 그 배경에도 관심이 쏠린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본보는 그동안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역대 이사장 상당수가 가평군 퇴직 공무원 출신으로 채워져 온 점을 지적하며 공단이 퇴직 공직자의 ‘제2의 직장’이나 ‘회전문 인사 자리’로 전락해서는 안 된다는 비판 기사를 잇따라 보도해 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김 전 서기관 역시 이 같은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전직 고위공무원 출신이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nbs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8.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기사 때문에 찾아왔다…살살 다뤄달라”</span></b></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김 전 서기관은 이날 방문 목적을 비교적 솔직하게 밝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본보와의 대화에서 “이번에 공단에 서류를 한번 내보려고 한다”며 이사장 공개모집에 응모할 예정임을 밝혔다. 이어 그동안 본보가 보도한 공단 이사장 관련 기사 등을 언급하며 “기사 내용도 그렇고 그것 때문에 찾아뵀다”고 말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밖에서 이상하게 이미지도 있어 가지고 살살 다뤄주십사 부탁드리러 왔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본보는 특정 후보를 “살살 다루거나 세게 다루는 문제가 아니다”라는 입장을 분명히 전달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 대목은 김 전 서기관의 이번 방문을 바라보는 핵심적인 지점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공직에 몸담고 있을 당시 지역언론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지 않았던 인사가 자신이 공공기관장 후보가 될 상황에 놓이자 비로소 언론사를 찾아온 모양새이기 때문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 이날 본보가 “NGN뉴스가 개국한 지 8년이 넘었는데 이런 자리가 처음”이라고 지적하자 김 전 서기관도 이를 부인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는 “그 말씀을 듣고 창피하기도 했고 불찰도 있다”고 인정했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따라서 이번 방문이 평소 지역사회 및 지역언론과의 소통 연장선인지, 아니면 이사장 공모를 앞두고 자신에게 쏠린 비판적 여론을 의식한 행보인지는 독자와 군민이 판단할 부분이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nbs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8.0p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김구태 “내가 설립한 공단, 정상적으로 만들어보고 싶다”</span></b></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김 전 서기관은 이사장에 도전하는 이유로 공단과의 오랜 인연을 강조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약 20년 전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설립 당시 담당 실무자로 참여했다며 “1년 동안 주말도, 공휴일도 없이 준비했다”고 설명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공단을 설립한 담당 실무자로서 애착이 있다”며 “지금 와서 보면 아쉬운 점과 개선할 점이 많아 공단을 정상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한번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공단 설립 당시 다른 기관을 벤치마킹하고 자료를 수집해 1년여 만에 출범시켰으며, 이후 다른 지역에서 오히려 가평을 벤치마킹하러 왔다는 점도 강조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김 전 서기관이 밝힌 이 같은 경험은 이사장 후보로서 향후 임원추천위원회가 전문성과 경영능력을 평가할 때 검증해야 할 대목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반면 공단 설립에 관여했다는 과거 경력만으로 20여 년이 지난 현재의 지방공기업을 혁신할 수 있는지는 별개의 문제다. 공</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단의 조직·재정·시설 운영과 지역경제 연계에 대한 구체적인 경영계획 역시 함께 검증돼야 한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nbs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8.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서태원 군수 낙점설’에는 “만난 적도 없다”</span></b></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사회에서 나돌고 있는 이른바 ‘사전 낙점설’에 대해서는 강하게 부인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김 전 서기관은 “밖에 나가면 차기 이사장이라고 하는데 그 말이 어떻게 나왔는지 모르겠다”며 “군수님과 만난 적도 없고 공단에 대해서 얘기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현재 서류만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 같은 해명에도 불구하고 차기 이사장 인선을 둘러싼 지역사회의 시선은 여전히 곱지만은 않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공개모집 전부터 전직 서기관과 전직 군의원 등 특정 인물들의 이름이 반복적으로 하마평에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더욱이 전국 단위 공개모집인 만큼 임원추천위원회가 특정 경력이나 지역 내 인맥에 좌우되지 않고 모든 지원자의 전문성과 경영능력을 동일한 잣대로 평가하는지가 중요하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nbs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8.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취업심사 “6월부터 준비…공고가 없어 신청 못했다”</span></b></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김 전 서기관은 퇴직 공무원 취업심사 문제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취업심사를 뒤늦게 준비한 것 아니냐는 질문에 “6월부터 준비했다”고 답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공고문이 같이 올라가야 하는데 공고가 나지 않아 올릴 수 없었다”며 공개모집 공고 이후 관련 절차를 진행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퇴직 전 공단과의 업무관련성에 대해서는 “시설 관련 업무였지 보조금이나 운영, 지시사항 같은 것은 전혀 한 게 없다”고 주장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nbs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8.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행사 관광객 지역에 돈 쓰게 해야”…지역경제 연계 구상</span></b></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김 전 서기관은 공단 운영과 지역경제를 연결하겠다는 구상도 내놨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소상공인들이 어려운 만큼 지역경제와 같이 가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며 공단이 단순한 시설 관리기관을 넘어 지역경제에 실질적으로 기여해야 한다는 취지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자라섬 등 공단이 관리하는 시설에서 대규모 행사가 개최될 경우 시설 임대료와 청소비를 받는 데 그치지 않고 방문객을 가평읍 상권과 숙박·음식점으로 유도할 전략이 필요하다는 본보의 지적에도 공감을 나타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는 향후 김 전 서기관이 실제 이사장 후보로 심사를 받게 된다면 보다 구체적인 실행방안으로 제시해야 할 부분이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nbs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8.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왜 ‘8년 만에’, 왜 하필 지금인가</span></b></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만남을 통해 김 전 서기관이 공단 이사장에 도전하는 이유와 공단 운영에 대한 생각은 일정 부분 확인됐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왜 8년 동안 한 번도 찾지 않았던 지역언론사를 이사장 공개모집을 앞둔 지금 찾아왔느냐는 것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김 전 서기관 스스로 본보의 지적에 대해 “창피하기도 하고 불찰도 있다”고 인정했고, 자신의 방문이 이사장 관련 기사와 무관하지 않다는 취지의 설명도 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본보가 그동안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자리를 둘러싼 퇴직 공직자 중심의 회전문 인사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상황에서 이뤄진 방문이라는 점에서, 김 전 서기관 역시 자신을 향할 비판적 보도를 의식했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그의 발언과 방문 시점, 그동안의 관계를 놓고 그 진정성을 평가하는 것은 결국 지역사회의 몫이다. 본보 역시 이날 김 전 서기관에게 특정 후보를 지지하거나 배척할 의사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누가 이사장이 되든 공단과 그 이사장은 지역언론의 친분 대상이 아니라 감시와 검증의 대상이라는 원칙도 전달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퇴직 고위공무원의 노후를 보장하는 자리가 아니다. 전직 군의원의 정치적 재기를 위한 자리도, 특정 인맥의 몫도 아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김구태 전 서기관에게도 같은 잣대가 적용돼야 한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20년 전 공단 설립에 참여했다는 경험과 애착이 실제 경영능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정상궤도에 올려놓겠다’는 포부를 뒷받침할 구체적인 혁신방안은 무엇인지, 그리고 무엇보다 이사장 공모를 앞두고 8년 만에 지역언론을 찾은 행보가 진정한 소통의 시작인지 아니면 자신을 향한 비판적 여론을 의식한 일회성 행보인지는 앞으로 그의 행동과 공개적인 검증 과정에서 확인될 일이다.</span></b>&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48121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4 Aug 2026 10:14: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3 Aug 2026 19:23: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63</guid>
		<title><![CDATA[트럼프,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 "동맹국과 협의도 없었다" 리스크 메이커 이재명의 안보 재앙]]></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6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6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이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정부의 외교·안보 정책을 비판했습니다.
&nbsp;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을 준비하면서 한미연합훈련을 대폭 축소하겠다고 밝혔으나, 정작 동맹국인 한국과는 사전에 어떠한 협의조차 없었습니다.&nbsp;

&nbsp;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 등 미국 측의 요청에 미온적으로 대응한 결과, 이재명 정부의 외교적 불통이 한미동맹 균열과 대한민국의 안보 재앙을 초래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nbsp;
&nbsp;
[발언 내용]&nbsp;
김민수: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과의 정상 회담을 준비하며 한미 연합훈련을 대폭 축소했습니다.
동맹국인 우리나라와는 협의조차 없었습니다. 
리스크 메이커 이재명의 ‘노탱큐’가 만들어낸 대한민국의 안보 재앙입니다.&nbsp;
&nbsp;
트럼프:"한국은 호르무즈 해협 문제로 우리를 돕는 데 관심이 없다며 거절했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원유의 60%를 호르무즈 해협에서 들여옵니다.&nbsp;
&nbsp;
제가 '우리를 도와주겠습니까?'라고 물었더니, 그들은 'No, thank you.'라고 하더군요. 저는 '좋네요, 천만에요. 덕분에 돈은 많이 벌었네요'라고 말했습니다.&nbsp;

저는 그 상황이 매우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nbsp;
그래서 엄청난 규모의... 당시 우리는 대규모 군사훈련을 진행하고 있었는데, 솔직히 적어도 제 임기 동안만큼은 아주 얌전히 있었던 사람(김정은)에게 대규모 연합훈련을 하는 것이 매우 모욕적일 수 있겠다고 느꼈습니다."&nbsp;

영상 출처/국민의힘,KBS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이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정부의 외교·안보 정책을 비판했습니다.</b></p>
<p><b>&nbsp;</b></p>
<b>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을 준비하면서 한미연합훈련을 대폭 축소하겠다고 밝혔으나, 정작 동맹국인 한국과는 사전에 어떠한 협의조차 없었습니다.&nbsp;
</b>
<p><b>&nbsp;</b></p>
<p><b>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 등 미국 측의 요청에 미온적으로 대응한 결과, 이재명 정부의 외교적 불통이 한미동맹 균열과 대한민국의 안보 재앙을 초래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nbsp;</b></p>
<p><b>&nbsp;</b></p>
<p><b>[발언 내용]&nbsp;</b></p>
<p><b>김민수: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과의 정상 회담을 준비하며 한미 연합훈련을 대폭 축소했습니다.
동맹국인 우리나라와는 협의조차 없었습니다. 
리스크 메이커 이재명의 ‘노탱큐’가 만들어낸 대한민국의 안보 재앙입니다.&nbsp;</b></p>
<p><b>&nbsp;</b></p>
<p><b>트럼프:"한국은 호르무즈 해협 문제로 우리를 돕는 데 관심이 없다며 거절했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원유의 60%를 호르무즈 해협에서 들여옵니다.&nbsp;</b></p>
<p><b>&nbsp;</b></p>
<p><b>제가 '우리를 도와주겠습니까?'라고 물었더니, 그들은 'No, thank you.'라고 하더군요. 저는 '좋네요, 천만에요. 덕분에 돈은 많이 벌었네요'라고 말했습니다.&nbsp;</b></p>
<p><b><br /></b></p>
<p><b>저는 그 상황이 매우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nbsp;</b></p>
<p><b>그래서 엄청난 규모의... 당시 우리는 대규모 군사훈련을 진행하고 있었는데, 솔직히 적어도 제 임기 동안만큼은 아주 얌전히 있었던 사람(김정은)에게 대규모 연합훈련을 하는 것이 매우 모욕적일 수 있겠다고 느꼈습니다."&nbsp;</b></p>
<p><b><br /></b></p>
<p><b>영상 출처/국민의힘,KBS</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45358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3 Aug 2026 11:55: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3 Aug 2026 11:52: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62</guid>
		<title><![CDATA[민주당 적반하장에 열폭하는 김태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6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6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어디서 반말에 야유까지?" 법사위에 터진 김태규의 사이다 일갈!
&nbsp;

업무보고 질의 도중 터져 나온 여당 측의 무차별 고성과 야유, 
그리고 반말 소란!&nbsp;
정상적인 국회 질의를 방해하는 거대 여당의 입막음 시도에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이 강하게 맞섰습니다.&nbsp;
&nbsp;
"예의 지키세요! 왜 반말입니까?" 의회 민주주의를 무너뜨리는 여당의 고성·막말 현장과 이에 굴하지 않고 팩트로 맞선 김태규 의원의 강경 대응 현장을 영상으로 확인하세요.&nbsp;
&nbsp;
영상 내용 
질의 중 터져 나온 여당 의원들의 고성과 야유 소란 "어디서 반말이냐" 강하게 경고하는 김태규 의원 법사위 파행을 유도하는 여당의 의사진행 방해 현장&nbsp;
&nbsp;
영상 출처 국회방송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어디서 반말에 야유까지?" 법사위에 터진 김태규의 사이다 일갈!</b></p>
<p><b>&nbsp;</b></p>
<b>
업무보고 질의 도중 터져 나온 여당 측의 무차별 고성과 야유, 
그리고 반말 소란!&nbsp;</b>
<p><b>정상적인 국회 질의를 방해하는 거대 여당의 입막음 시도에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이 강하게 맞섰습니다.&nbsp;</b></p>
<p><b>&nbsp;</b></p>
<p><b>"예의 지키세요! 왜 반말입니까?" 의회 민주주의를 무너뜨리는 여당의 고성·막말 현장과 이에 굴하지 않고 팩트로 맞선 김태규 의원의 강경 대응 현장을 영상으로 확인하세요.&nbsp;</b></p>
<p><b>&nbsp;</b></p>
<p><b>영상 내용 
질의 중 터져 나온 여당 의원들의 고성과 야유 소란 "어디서 반말이냐" 강하게 경고하는 김태규 의원 법사위 파행을 유도하는 여당의 의사진행 방해 현장&nbsp;</b></p>
<p><b>&nbsp;</b></p>
<p><b>영상 출처 국회방송</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4507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3 Aug 2026 11:05: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3 Aug 2026 11:03: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61</guid>
		<title><![CDATA[경기도, 관리 공백 전세사기피해주택 수리비 지원]]></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6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6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 등으로 제대로 관리되지 않는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시설과 공용·전유부분 보수 비용을 지원한다며, 8월26일부터9월30일까지‘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사업’하반기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 주택에는 소방·승강기·전기·조명·안전시설·보안설비와 방수·배관 보수 등 공용부분 수리비를 최대2,000만 원까지 지원한다.개별 세대의 전유부분(내부)도 세대당 최대500만 원까지 수리비를 지원한다.



   전세사기피해자등으로 결정된 세대가 빈집으로 남아 있는 경우에는 해당 세대에 해당하는 소방안전관리와 승강기 유지관리 비용도 지원한다.임대인이 없거나 연락이 닿지 않아 건물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피해주택의 추가 안전사고와 피해를 막기 위한 조치다.



   경기도는 올해 상반기에도 모두38건을 지원했다.방수·누수,난방·배관,소방·승강기 등 입주민의 주거 안전과 직접 관련된 시설 보수가 주로 이뤄졌다.사업 만족도 조사에서는 응답자38명 전원이‘매우 만족’이라고 답했다.



   신청은 피해주택 소재지 시군 담당 부서에서 할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주거복지포털(https://housing.gg.go.kr/)의‘전세피해센터-공지사항’또는 경기주택도시공사 누리집(https://www.gh.or.kr/gh/)의‘정보공개-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세부 사항은 경기도 전세피해 및 예방지원센터(031-242-2450)로 문의하면 된다.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임대인 부재로 관리가 어려운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을 확보하고 피해 임차인의 주거 불안을 덜기 위한 사업”이라며“앞으로도 피해자들이 실제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전세피해 및 예방지원센터를 통해 전세사기 피해 접수와 상담을 비롯해 전세사기 피해자에게 가구당100만 원의 긴급생계비를 지원하고 있다.긴급주거지원과 함께 이주가 필요한 피해자에게는 가구당 최대150만 원의 이주비를 지원하는 등 전세사기 피해자의 주거 안정과 일상 회복을 돕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3091924_pmxydirp.jpg" alt="경기도청 (3).jpg" style="width: 865px; height: 573px;" /></p>
<p><b>&nbsp;</b></p>
<p><b>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 등으로 제대로 관리되지 않는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시설과 공용·전유부분 보수 비용을 지원한다며, 8월26일부터9월30일까지‘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사업’하반기 신청을 받는다.
</b></p>
<p><b><br /></b></p>
<p><b>
   지원 대상 주택에는 소방·승강기·전기·조명·안전시설·보안설비와 방수·배관 보수 등 공용부분 수리비를 최대2,000만 원까지 지원한다.개별 세대의 전유부분(내부)도 세대당 최대500만 원까지 수리비를 지원한다.
</b></p>
<p><b><br /></b></p>
<p><b>
   전세사기피해자등으로 결정된 세대가 빈집으로 남아 있는 경우에는 해당 세대에 해당하는 소방안전관리와 승강기 유지관리 비용도 지원한다.임대인이 없거나 연락이 닿지 않아 건물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피해주택의 추가 안전사고와 피해를 막기 위한 조치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올해 상반기에도 모두38건을 지원했다.방수·누수,난방·배관,소방·승강기 등 입주민의 주거 안전과 직접 관련된 시설 보수가 주로 이뤄졌다.사업 만족도 조사에서는 응답자38명 전원이‘매우 만족’이라고 답했다.
</b></p>
<p><b><br /></b></p>
<p><b>
   신청은 피해주택 소재지 시군 담당 부서에서 할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주거복지포털(<a href="http://https://housing.gg.go.kr/" target="_blank">https://housing.gg.go.kr/</a>)의‘전세피해센터-공지사항’또는 경기주택도시공사 누리집(<a href="http://https://www.gh.or.kr/gh/" target="_blank">https://www.gh.or.kr/gh/</a>)의‘정보공개-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세부 사항은 경기도 전세피해 및 예방지원센터(031-242-2450)로 문의하면 된다.
</b></p>
<p><b><br /></b></p>
<p><b>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임대인 부재로 관리가 어려운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을 확보하고 피해 임차인의 주거 불안을 덜기 위한 사업”이라며“앞으로도 피해자들이 실제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p>
<p><b><br /></b></p>
<p><b>
   한편 경기도는 전세피해 및 예방지원센터를 통해 전세사기 피해 접수와 상담을 비롯해 전세사기 피해자에게 가구당100만 원의 긴급생계비를 지원하고 있다.긴급주거지원과 함께 이주가 필요한 피해자에게는 가구당 최대150만 원의 이주비를 지원하는 등 전세사기 피해자의 주거 안정과 일상 회복을 돕고 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4443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3 Aug 2026 09:19: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3 Aug 2026 09:16: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60</guid>
		<title><![CDATA[경기도, 공인중개사무소 527곳 합동점검…불법 중개행위 69건 적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6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6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안전한 부동산 중개시장 조성과 전세사기 예방을 위해 도내 공인중개사무소 527곳을 합동점검한 결과, 67곳에서 69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해 행정처분과 수사의뢰 등의 조치를 했다고 23일 밝혔다.



   도는 지난 4월 27일부터 6월 19일까지 시군, 안전전세 관리단과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대상은 시군과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협의회를 통해 설정했다.



   점검 결과, 도는 등록취소 2건, 자격정지 1건, 업무정지 18건, 과태료 28건 등 49건을 행정처분하고 9건은 수사를 의뢰했다. 나머지 11건은 경고하거나 시정 조치했다.



   주요 위반사항은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작성·교부·보관 의무 위반과 서명·날인 누락, 고용·해고 미신고, 표시·광고 위반 등이었다. 등록증 대여와 무등록 중개, 법정 기준을 넘는 중개보수 수수 등 중대한 위반행위도 확인됐다.



   특히 신탁등기된 주택(집주인이 신탁회사에 맡긴 주택)을 중개하면서 집주인이 해당 주택을 임대할 권한이 있는지, 다른 담보나 우선 권리가 설정돼 있는지 등을 제대로 설명하지 않은 사례가 적발됐다. 잔금 지급 전 권리관계 변동 여부도 다시 확인하지 않아 임차인에게 보증금 손해가 발생했다.



   불법행위 점검과 함께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에 참여한 공인중개사무소 1,057곳의 실천과제 이행 여부도 살폈다. 그 결과 우수 770곳, 보통 163곳 등 모두 933곳, 88.3%가 실천과제를 이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흡은 101곳, 미동참은 9곳이었으며 폐업·휴업 등 기타 사유는 14곳이었다.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는 공인중개사가 임차인에게 계약 전 확인사항을 안내하고 계약 과정에서 전세사기 위험요인을 확인하도록 하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 도는 이번 점검에서 실천이 미흡하거나 참여하지 않은 중개사무소를 대상으로 임차인 체크리스트 제공, 필수특약 설명, 계약 후 권리변동 재확인 등 실제 계약단계에서 필요한 이행방법을 안내했다.



   도는 일정 기간이 지난 뒤 이들 중개사무소의 개선 여부를 다시 확인하는 등 사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반복적으로 적발되는 위반사항은 공인중개사 연수교육과 자율점검 자료에 사례 중심으로 반영하고, 하반기에는 권리관계 확인 등 임차인 피해와 직접 연결되는 사항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한편 이번 점검과 별도로 경기도와 용인시는 지난 5~6월 부동산 거래 과열 등이 우려되는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개발지역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해 무등록 중개행위 의심 2건과 이중등록 의심 1건 등 3건을 수사 의뢰했다. 폐업한 중개사무소가 간판을 철거하지 않거나 공제증서를 게시하지 않은 사례 등 4건은 현장에서 시정하거나 행정지도했다.



   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안전전세 프로젝트가 현장에 뿌리내리도록 실질적인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중개 과정의 위법행위에는 엄정하게 대응하겠다”며 “도민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부동산 중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3091607_smhiwuvp.png" alt="Gemini_Generated_Image_l2r6fhl2r6fhl2r6.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1px;" /></p>
<p><b>&nbsp;</b></p>
<p><b>
   경기도가 안전한 부동산 중개시장 조성과 전세사기 예방을 위해 도내 공인중개사무소 527곳을 합동점검한 결과, 67곳에서 69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해 행정처분과 수사의뢰 등의 조치를 했다고 23일 밝혔다.
</b></p>
<p><b><br /></b></p>
<p><b>
   도는 지난 4월 27일부터 6월 19일까지 시군, 안전전세 관리단과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대상은 시군과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협의회를 통해 설정했다.
</b></p>
<p><b><br /></b></p>
<p><b>
   점검 결과, 도는 등록취소 2건, 자격정지 1건, 업무정지 18건, 과태료 28건 등 49건을 행정처분하고 9건은 수사를 의뢰했다. 나머지 11건은 경고하거나 시정 조치했다.
</b></p>
<p><b><br /></b></p>
<p><b>
   주요 위반사항은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작성·교부·보관 의무 위반과 서명·날인 누락, 고용·해고 미신고, 표시·광고 위반 등이었다. 등록증 대여와 무등록 중개, 법정 기준을 넘는 중개보수 수수 등 중대한 위반행위도 확인됐다.
</b></p>
<p><b><br /></b></p>
<p><b>
   특히 신탁등기된 주택(집주인이 신탁회사에 맡긴 주택)을 중개하면서 집주인이 해당 주택을 임대할 권한이 있는지, 다른 담보나 우선 권리가 설정돼 있는지 등을 제대로 설명하지 않은 사례가 적발됐다. 잔금 지급 전 권리관계 변동 여부도 다시 확인하지 않아 임차인에게 보증금 손해가 발생했다.
</b></p>
<p><b><br /></b></p>
<p><b>
   불법행위 점검과 함께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에 참여한 공인중개사무소 1,057곳의 실천과제 이행 여부도 살폈다. 그 결과 우수 770곳, 보통 163곳 등 모두 933곳, 88.3%가 실천과제를 이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흡은 101곳, 미동참은 9곳이었으며 폐업·휴업 등 기타 사유는 14곳이었다.
</b></p>
<p><b><br /></b></p>
<p><b>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는 공인중개사가 임차인에게 계약 전 확인사항을 안내하고 계약 과정에서 전세사기 위험요인을 확인하도록 하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 도는 이번 점검에서 실천이 미흡하거나 참여하지 않은 중개사무소를 대상으로 임차인 체크리스트 제공, 필수특약 설명, 계약 후 권리변동 재확인 등 실제 계약단계에서 필요한 이행방법을 안내했다.
</b></p>
<p><b><br /></b></p>
<p><b>
   도는 일정 기간이 지난 뒤 이들 중개사무소의 개선 여부를 다시 확인하는 등 사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반복적으로 적발되는 위반사항은 공인중개사 연수교육과 자율점검 자료에 사례 중심으로 반영하고, 하반기에는 권리관계 확인 등 임차인 피해와 직접 연결되는 사항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b></p>
<p><b><br /></b></p>
<p><b>
   한편 이번 점검과 별도로 경기도와 용인시는 지난 5~6월 부동산 거래 과열 등이 우려되는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개발지역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해 무등록 중개행위 의심 2건과 이중등록 의심 1건 등 3건을 수사 의뢰했다. 폐업한 중개사무소가 간판을 철거하지 않거나 공제증서를 게시하지 않은 사례 등 4건은 현장에서 시정하거나 행정지도했다.
</b></p>
<p><b><br /></b></p>
<p><b>
   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안전전세 프로젝트가 현장에 뿌리내리도록 실질적인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중개 과정의 위법행위에는 엄정하게 대응하겠다”며 “도민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부동산 중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44416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3 Aug 2026 09:16: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3 Aug 2026 09:13: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59</guid>
		<title><![CDATA[경기도, 특별교통수단 하루 이용 4회→6회 확대. 9월 1일부터 시행]]></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5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5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특별교통수단 1일 이용횟수 4회→6회 확대&nbsp;
- 휠체어 이용 교통약자 우선 고려를 위한 운영 근거 마련&nbsp;
- 배차 후 도착예정시간 안내로 이용자 대기 불편 최소화

&nbsp;

   경기도가 특별교통수단 하루 이용횟수를 기존 4회에서6회로 늘린다.긴급한 상황에 놓인 휠체어 이용자는 사전등록 없이 한 차례 이용한 뒤 사후 등록할 수 있도록 이용 기준도 개선한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경기도 특별교통수단 광역이동서비스 표준지침’을 개정해9월1일부터 시행한다고23일 밝혔다.



   특별교통수단은 일명‘장애인콜택시’로,휠체어 탑승설비 등을 갖추고 교통약자의 이동을 지원하는 차량이다.



   주요 개정 내용을 보면 우선 특별교통수단의 하루 이용횟수를 기존4회에서6회로 확대한다.병원 진료뿐 아니라 일상생활과 사회활동 등 다양한 이용 수요에 더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긴급한 상황에서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해야 하는 휠체어 이용자에 대한 절차도 신설한다.장애를 증빙할 수 있는 경우 사전등록을 하지 않았더라도 한 차례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한 뒤 사후 등록할 수 있도록 했다.국토교통부 개선 권고사항을 반영한 것으로,긴급한 상황에서 사전등록 절차 때문에 이동하지 못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휠체어 이용 교통약자를 우선 고려하기 위한 운영 근거도 새로 마련했다.현재 특별교통수단은 중증보행장애인 및 일시적 휠체어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며,비휠체어 이용자를 포함해 배차하고 있다.이번 개정으로 휠체어 이용 교통약자를 우선적으로 고려해 운영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으며,구체적인 운영 방식은 시군별 차량 운행여건 등을 고려해 검토할 예정이다.



   배차 안내도 강화한다.차량이 배차되면 운전원이 이용자에게 전화해 배차 사실과 승차지 도착 예정시간을 안내하도록 했다.이용자가 차량 도착 여부를 알지 못한 채 기다리는 불편을 줄이고 원활한 탑승을 돕기 위한 것이다.



   이용자 안전과 관련한 기준도 정비했다.안전띠를 착용하기 어려운 이용자는 의료기관 진단서를 제출하면 예외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절차를 마련했다.반면 이용자가 운전원의 안전운행 조치에 따르지 않는 경우에는 해당 접수 건의 이용을 제한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지침 개정안은 지난3일부터7일까지 열린 실무위원회를 거쳐 마련됐다.경기도와31개 시군,경기교통공사,경기도 장애인단체와 장애인 당사자 등 총36명이 참여했다.경기도는8월19일 개정 지침을 확정해 경기도 누리집에 공개했으며, 9월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이관행 경기도 광역교통정책과장은“특별교통수단은 교통약자에게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일상생활과 사회참여를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교통복지 서비스”라며“휠체어 이용자를 비롯한 교통약자가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자 입장에서 제도를 계속 개선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 특별교통수단 1일 이용횟수 4회→6회 확대&nbsp;</b></p>
<p><b>- 휠체어 이용 교통약자 우선 고려를 위한 운영 근거 마련&nbsp;</b></p>
<p><b>- 배차 후 도착예정시간 안내로 이용자 대기 불편 최소화</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3091311_rkvkardg.jpg" alt="경기도청 전경(2)(5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nbsp;</b></p>
<p><b>
   경기도가 특별교통수단 하루 이용횟수를 기존 4회에서6회로 늘린다.긴급한 상황에 놓인 휠체어 이용자는 사전등록 없이 한 차례 이용한 뒤 사후 등록할 수 있도록 이용 기준도 개선한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경기도 특별교통수단 광역이동서비스 표준지침’을 개정해9월1일부터 시행한다고23일 밝혔다.
</b></p>
<p><b><br /></b></p>
<p><b>
   특별교통수단은 일명‘장애인콜택시’로,휠체어 탑승설비 등을 갖추고 교통약자의 이동을 지원하는 차량이다.
</b></p>
<p><b><br /></b></p>
<p><b>
   주요 개정 내용을 보면 우선 특별교통수단의 하루 이용횟수를 기존4회에서6회로 확대한다.병원 진료뿐 아니라 일상생활과 사회활동 등 다양한 이용 수요에 더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b></p>
<p><b><br /></b></p>
<p><b>
   긴급한 상황에서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해야 하는 휠체어 이용자에 대한 절차도 신설한다.장애를 증빙할 수 있는 경우 사전등록을 하지 않았더라도 한 차례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한 뒤 사후 등록할 수 있도록 했다.국토교통부 개선 권고사항을 반영한 것으로,긴급한 상황에서 사전등록 절차 때문에 이동하지 못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b></p>
<p><b><br /></b></p>
<p><b>
   휠체어 이용 교통약자를 우선 고려하기 위한 운영 근거도 새로 마련했다.현재 특별교통수단은 중증보행장애인 및 일시적 휠체어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며,비휠체어 이용자를 포함해 배차하고 있다.이번 개정으로 휠체어 이용 교통약자를 우선적으로 고려해 운영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으며,구체적인 운영 방식은 시군별 차량 운행여건 등을 고려해 검토할 예정이다.
</b></p>
<p><b><br /></b></p>
<p><b>
   배차 안내도 강화한다.차량이 배차되면 운전원이 이용자에게 전화해 배차 사실과 승차지 도착 예정시간을 안내하도록 했다.이용자가 차량 도착 여부를 알지 못한 채 기다리는 불편을 줄이고 원활한 탑승을 돕기 위한 것이다.
</b></p>
<p><b><br /></b></p>
<p><b>
   이용자 안전과 관련한 기준도 정비했다.안전띠를 착용하기 어려운 이용자는 의료기관 진단서를 제출하면 예외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절차를 마련했다.반면 이용자가 운전원의 안전운행 조치에 따르지 않는 경우에는 해당 접수 건의 이용을 제한할 수 있도록 했다.
</b></p>
<p><b><br /></b></p>
<p><b>
   이번 지침 개정안은 지난3일부터7일까지 열린 실무위원회를 거쳐 마련됐다.경기도와31개 시군,경기교통공사,경기도 장애인단체와 장애인 당사자 등 총36명이 참여했다.경기도는8월19일 개정 지침을 확정해 경기도 누리집에 공개했으며, 9월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b></p>
<p><b><br /></b></p>
<p><b>
   이관행 경기도 광역교통정책과장은“특별교통수단은 교통약자에게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일상생활과 사회참여를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교통복지 서비스”라며“휠체어 이용자를 비롯한 교통약자가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자 입장에서 제도를 계속 개선하겠다”고 말했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3 Aug 2026 09:13: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3 Aug 2026 09:12: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58</guid>
		<title><![CDATA[경기도서관, 청년 연구·창작자 위한 ‘청년×스튜디오’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5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5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서관이 청년들이 도서관의 공간과 자료를 활용해 자유롭게 연구하고 창작할 수 있도록 오는 31일까지‘청년×스튜디오’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경기도에 거주하거나 경기도 소재 대학(원)에 재학 중인19~39세 청년 연구·창작자4명이다.



   모집 분야는 도서관 서비스디자인 및 리빙랩,지역사회 이슈 탐구 등 연구 분야의‘독립연구자’와 미디어아트,웹툰,웹디자인 등 디지털 콘텐츠 창작 분야의‘창작자·크리에이터’로 나뉜다.



   선정 시 올해10월1일부터 내년6월30일까지9개월간 경기도서관5층에 있는 개인별 작업공간과 책상,사무용 의자,캐비닛 등 기본적인 작업 환경이 제공된다.참여자는 자신의 연구·창작 활동을 바탕으로 월1회 오픈 클래스를 운영하고,활동 기간 중 경기도서관에서 연구·창작 미션을 수행하는 등 자신의 경험과 성과를 도민과 공유해야 한다.



   오픈 클래스는 연구·창작자와의 만남,원데이 클래스,도서관 공간과 자료를 활용한 작업 과정 체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8월31일 오후6시까지 신청서,자기소개 및 연구·활동계획서,포트폴리오,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해 담당자 전자우편(kaddish@gg.go.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9월8일 발표하며, 9월15일 프리젠테이션 면접을 거쳐9월3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자세한 모집 내용은 경기도 및 경기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기타 문의는 경기도서관 도서관운영팀(031-8008-4625)으로 하면 된다.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청년×스튜디오를 통해 도민은 청년 연구자와 창작자의 작업 세계를 직접 만나고,경기도서관은 청년과 지역사회가 연결되는 새로운 문화·창작 플랫폼 역할을 한다”며“청년들의 연구와 창작이 개인의 성장을 넘어 도민과 공유되고 새로운 영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3091139_tpnqglqv.jpg" alt="청년스튜디오 2기 포스터.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b>&nbsp;</b></p>
<p><b>
   경기도서관이 청년들이 도서관의 공간과 자료를 활용해 자유롭게 연구하고 창작할 수 있도록 오는 31일까지‘청년×스튜디오’참여자를 모집한다.
</b></p>
<p><b><br /></b></p>
<p><b>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경기도에 거주하거나 경기도 소재 대학(원)에 재학 중인19~39세 청년 연구·창작자4명이다.
</b></p>
<p><b><br /></b></p>
<p><b>
   모집 분야는 도서관 서비스디자인 및 리빙랩,지역사회 이슈 탐구 등 연구 분야의‘독립연구자’와 미디어아트,웹툰,웹디자인 등 디지털 콘텐츠 창작 분야의‘창작자·크리에이터’로 나뉜다.
</b></p>
<p><b><br /></b></p>
<p><b>
   선정 시 올해10월1일부터 내년6월30일까지9개월간 경기도서관5층에 있는 개인별 작업공간과 책상,사무용 의자,캐비닛 등 기본적인 작업 환경이 제공된다.참여자는 자신의 연구·창작 활동을 바탕으로 월1회 오픈 클래스를 운영하고,활동 기간 중 경기도서관에서 연구·창작 미션을 수행하는 등 자신의 경험과 성과를 도민과 공유해야 한다.
</b></p>
<p><b><br /></b></p>
<p><b>
   오픈 클래스는 연구·창작자와의 만남,원데이 클래스,도서관 공간과 자료를 활용한 작업 과정 체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b></p>
<p><b><br /></b></p>
<p><b>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8월31일 오후6시까지 신청서,자기소개 및 연구·활동계획서,포트폴리오,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해 담당자 전자우편(kaddish@gg.go.kr)으로 제출하면 된다.
</b></p>
<p><b><br /></b></p>
<p><b>
   서류전형 합격자는9월8일 발표하며, 9월15일 프리젠테이션 면접을 거쳐9월3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자세한 모집 내용은 경기도 및 경기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기타 문의는 경기도서관 도서관운영팀(031-8008-4625)으로 하면 된다.
</b></p>
<p><b><br /></b></p>
<p><b>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청년×스튜디오를 통해 도민은 청년 연구자와 창작자의 작업 세계를 직접 만나고,경기도서관은 청년과 지역사회가 연결되는 새로운 문화·창작 플랫폼 역할을 한다”며“청년들의 연구와 창작이 개인의 성장을 넘어 도민과 공유되고 새로운 영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4438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3 Aug 2026 09:11: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3 Aug 2026 09:10: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57</guid>
		<title><![CDATA[“조희대 씨는 되고 김민석 씨는 예우해?!” '거대 여당' 입막음 폭주에 맞서 일갈한 김태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5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5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어디서 반말에 야유까지?" 법사위에 터진 김태규의 사이다 일갈!


   &nbsp;


업무보고 질의 도중 터져 나온 여당 측의 무차별 고성과 야유,&nbsp;

   그리고 반말 소란!
정상적인 국회 질의를 방해하는 거대 여당의 입막음 시도에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이 강하게 맞섰습니다.&nbsp;


   &nbsp;


   "예의 지키세요! 왜 반말입니까?"
의회 민주주의를 무너뜨리는 여당의 고성·막말 현장과 이에 굴하지 않고 팩트로 맞선 김태규 의원의 강경 대응 현장을 영상으로 확인하세요.&nbsp;


   &nbsp;


   영상 내용&nbsp;


   &nbsp;


   질의 중 터져 나온 여당 의원들의 고성과 야유 소란
"어디서 반말이냐" 강하게 경고하는 김태규 의원
법사위 파행을 유도하는 여당의 의사진행 방해 현장&nbsp;


   &nbsp;


   영상 출처 국회방송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어디서 반말에 야유까지?" 법사위에 터진 김태규의 사이다 일갈!</b>
</p>
<p>
   <b>&nbsp;</b>
</p>
<b>
업무보고 질의 도중 터져 나온 여당 측의 무차별 고성과 야유,&nbsp;</b>
<p>
   <b>그리고 반말 소란!
정상적인 국회 질의를 방해하는 거대 여</b><b>당의 입막음 시도에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이 강하게 맞섰습니다.&nbsp;</b>
</p>
<p>
   <b>&nbsp;</b>
</p>
<p>
   <b>"예의 지키세요! 왜 반말입니까?"
의회 민주주의를 무너뜨리는 여당의 고성·막말 현장과 이에 굴하지 않고 팩트로 맞선 김태규 의원의 강경 대응 현장을 영상으로 확인하세요.&nbsp;</b>
</p>
<p>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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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영상 내용&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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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nbsp;</b>
</p>
<p>
   <b>질의 중 터져 나온 여당 의원들의 고성과 야유 소란
"어디서 반말이냐" 강하게 경고하는 김태규 의원
법사위 파행을 유도하는 여당의 의사진행 방해 현장&nbsp;</b>
</p>
<p>
   <b>&nbsp;</b>
</p>
<p>
   <b>영상 출처 국회방송</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4070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2 Aug 2026 23:07: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2 Aug 2026 22:56: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56</guid>
		<title><![CDATA[폭우 뒤 터져 나온 함성…가평 G-SL, 음악역1939를 뜨겁게 달궜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5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5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오후 한때 호우주의보…공연 두 시간 앞두고 비 그치며 선선한 축제의 밤,걱정했던 빈 객석 순식간에 채워져…무대 밖까지 가족·연인 관객들로 북적


   쏟아지던 폭우가 멈추자 음악이 시작됐다. 비어 있던 객석은 순식간에 사람들로 채워졌고, 무대 위 첫 박자가 울려 퍼지자 음악역1939는 거대한 야외무도장으로 변했다.


   


   [22일 가평음악역 1939 야외무데에서 펼쳐진 ‘2026 가평 Saturday 라이브(G-SL) 레트로 콘서트’[사진/정연수 기자]


   &nbsp;


   22일 오후 가평군이 주최한 ‘2026 가평 Saturday 라이브(G-SL) 레트로 콘서트’가 가평 음악역1939 야외무대에서 열렸다.&nbsp;이날 오후 2시께부터 가평지역에는 갑작스러운 폭우가 쏟아졌다. 한때 호우주의보까지 내려지면서 굵은 빗줄기가 도로와 공연장 주변을 세차게 두드렸다. 야외공연을 불과 몇 시간 앞둔 상황이어서 행사 개최 여부를 걱정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nbsp;


   그러나 오후 5시께부터 빗줄기가 서서히 잦아들기 시작했다. 먹구름이 걷히면서 무더위도 한풀 꺾였다. 비가 씻어낸 음악역1939에는 가을을 연상하게 하는 선선한 바람이 불었고, 공연은 예정대로 오후 7시에 막을 올렸다.


   &nbsp;


   공연 시작을 앞둔 시각까지만 해도 객석 곳곳에는 빈자리가 적지 않았다. 행사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폭우 때문에 관객이 많이 오지 않으면 어쩌나”라는 걱정도 흘러나왔다.


   &nbsp;


   하지만 기우였다.&nbsp;공연 시간이 가까워질수록 음악역1939 입구로 주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어린 자녀의 손을 잡은 가족과 나란히 걷는 연인, 친구들과 함께 온 청년, 추억의 가수를 만나러 나온 중장년층까지 속속 행사장으로 들어섰다.


   &nbsp;


   한두 자리씩 채워지던 객석은 어느새 관객들로 가득 찼다. 객석 밖과 무대 주변에도 공연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자리를 잡았다. 불과 몇 시간 전 폭우가 쏟아졌던 공간은 음악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이야기 소리와 웃음소리로 북적였다.


   &nbsp;


   무대 조명이 켜지고 첫 음악이 터져 나오자 분위기는 단숨에 달아올랐다.&nbsp;첫 무대는 터보 출신 가수 김정남이 열었다. 김정남은 4인조 백댄서와 함께 특유의 힘 있는 춤과 노래를 쏟아내며 약 50분 동안 관객들의 흥을 끌어올렸다.


   


   빠른 박자에 맞춰 무대를 누비는 김정남과 백댄서들의 역동적인 춤이 이어질 때마다 객석에서는 박수와 함성이 터졌다. 처음에는 자리에 앉아 무대를 지켜보던 관객들도 익숙한 노래가 흘러나오자 하나둘 몸을 흔들기 시작했다.


   &nbsp;


   어깨를 들썩이던 관객들은 곧 자리에서 일어나 가수의 동작을 따라 했다. 부모와 함께 온 어린이도, 중년의 부부도 서로 마주 보며 춤을 췄다. 무대 위 가수와 객석의 관객이 박수와 호흡으로 하나가 되면서 음악역1939의 열기는 빠르게 달아올랐다.


   &nbsp;


   이어 혼성그룹 스페이스A가 무대에 오르자 또 한 번 큰 환호가 터졌다. 귀에 익은 전주가 흐를 때마다 관객들은 기다렸다는 듯 노래를 따라 불렀다. 추억을 소환하는 음악과 흥겨운 리듬에 객석의 손들이 일제히 허공으로 올라갔다.


   &nbsp;


   공연의 마지막은 소찬휘가 장식했다.&nbsp;소찬휘의 폭발적인 고음이 음악역1939 야외무대를 가르자 관객들은 함성과 박수로 화답했다. 강렬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에 공연장 분위기는 절정으로 치달았다. 관객들은 마지막 순간까지 자리를 지키며 노래를 따라 부르고 온몸으로 리듬을 즐겼다.


   &nbsp;


   이날 군민과 관광객들은 약 120분 동안 세대를 뛰어넘어 함께 춤추고 노래했다. 무대와 객석의 경계는 사라졌고, 음악역1939는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했다.&nbsp;9살과 13살 자녀를 데리고 공연장을 찾은 주민 A씨는 “가평 G-SL 뮤직페스티벌이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알차고 짜임새 있는 행사로 발전하는 것 같아 너무 즐겁다”고 말했다.



   이어 “봄부터 가을까지 이어지는 음악축제를 통해 가평의 음악 사랑을 널리 알렸으면 한다”며 “다른 지역에서도 많은 사람이 가평을 찾아 음악을 즐기고, 청정한 자연과 아름다운 가평을 더욱 사랑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nbsp;


   이날 행사장을 직접 찾아 공연 준비 상황과 관람객 반응을 살핀 이동철 가평군 문화체육과장은 "G-SL을 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 대표 문화축제로 발전시키겠다"는 뜻을 밝혔다.&nbsp;이 과장은 “아직 부족한 점이 있다”면서도 “군민과 함께 음악축제가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철저하고 짜임새 있게 기획하겠다”고 말했다.&nbsp;이어 “가평의 문화공간인 음악역1939가 사계절 음악이 살아 숨 쉬는 곳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G-SL은 ‘Gapyeong Saturday Live’의 약자로, 가평군이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음악공연 브랜드다.&nbsp;음악역1939를 중심으로 봄부터 가을까지 계절과 관객층에 맞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가평을 대표하는 문화행사로 성장하고 있다.


   &nbsp;


   이날 축제는 유명 가수들의 공연을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았다. 어린이부터 중장년층까지 한자리에서 노래하고 춤추며 세대와 이웃을 잇는 지역 화합의 무대였다.&nbsp;오후 한때 행사 개최마저 걱정하게 했던 폭우는 물러갔다. 그 자리는 음악과 춤, 박수와 함성이 채웠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온 음악역1939의 여름밤은 그렇게 뜨거운 축제의 밤으로 바뀌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1>
   <span style="font-size: 20px;">-오후 한때 호우주의보…공연 두 시간 앞두고 비 그치며 선선한 축제의 밤,</span><span style="font-size: 20px;">걱정했던 빈 객석 순식간에 채워져…무대 밖까지 가족·연인 관객들로 북적</span>
</h1>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쏟아지던 폭우가 멈추자 음악이 시작됐다. 비어 있던 객석은 순식간에 사람들로 채워졌고, 무대 위 첫 박자가 울려 퍼지자 음악역1939는 거대한 야외무도장으로 변했다.</b></span>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2202242_pfigeubs.jpg" alt="12.jpg" style="width: 880px; height: 359px;" />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b>[22일 가평음악역 1939 야외무데에서 펼쳐진 </b></span><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2026 가평 Saturday 라이브(G-SL) 레트로 콘서트’</span></b><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사진/정연수 기자]</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nbsp;</span></b>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22일 오후 가평군이 주최한 ‘2026 가평 Saturday 라이브(G-SL) 레트로 콘서트’가 가평 음악역1939 야외무대에서 열렸다.&nbsp;</b></span><b style="font-size: 18px;">이날 오후 2시께부터 가평지역에는 갑작스러운 폭우가 쏟아졌다. 한때 호우주의보까지 내려지면서 굵은 빗줄기가 도로와 공연장 주변을 세차게 두드렸다. 야외공연을 불과 몇 시간 앞둔 상황이어서 행사 개최 여부를 걱정하는 목소리도 나왔다.</b>
</p>
<p class="isSelectedEnd">
   <b style="font-size: 18px;">&nbsp;</b>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그러나 오후 5시께부터 빗줄기가 서서히 잦아들기 시작했다. 먹구름이 걷히면서 무더위도 한풀 꺾였다. 비가 씻어낸 음악역1939에는 가을을 연상하게 하는 선선한 바람이 불었고, 공연은 예정대로 오후 7시에 막을 올렸다.</b></span>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공연 시작을 앞둔 시각까지만 해도 객석 곳곳에는 빈자리가 적지 않았다. 행사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폭우 때문에 관객이 많이 오지 않으면 어쩌나”라는 걱정도 흘러나왔다.</b></span>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하지만 기우였다.&nbsp;</b></span><b style="font-size: 18px;">공연 시간이 가까워질수록 음악역1939 입구로 주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어린 자녀의 손을 잡은 가족과 나란히 걷는 연인, 친구들과 함께 온 청년, 추억의 가수를 만나러 나온 중장년층까지 속속 행사장으로 들어섰다.</b>
</p>
<p class="isSelectedEnd">
   <b style="font-size: 18px;">&nbsp;</b>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한두 자리씩 채워지던 객석은 어느새 관객들로 가득 찼다. 객석 밖과 무대 주변에도 공연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자리를 잡았다. 불과 몇 시간 전 폭우가 쏟아졌던 공간은 음악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이야기 소리와 웃음소리로 북적였다.</b></span>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무대 조명이 켜지고 첫 음악이 터져 나오자 분위기는 단숨에 달아올랐다.&nbsp;</b></span><b style="font-size: 18px;">첫 무대는 터보 출신 가수 김정남이 열었다. 김정남은 4인조 백댄서와 함께 특유의 힘 있는 춤과 노래를 쏟아내며 약 50분 동안 관객들의 흥을 끌어올렸다.</b>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2202318_ghxgklic.jpg" alt="13.jpg" style="width: 880px; height: 363px;" />
</p>
<p class="isSelectedEnd">
   <b style="font-size: 18px;">빠른 박자에 맞춰 무대를 누비는 김정남과 백댄서들의 역동적인 춤이 이어질 때마다 객석에서는 박수와 함성이 터졌다. 처음에는 자리에 앉아 무대를 지켜보던 관객들도 익숙한 노래가 흘러나오자 하나둘 몸을 흔들기 시작했다.</b>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어깨를 들썩이던 관객들은 곧 자리에서 일어나 가수의 동작을 따라 했다. 부모와 함께 온 어린이도, 중년의 부부도 서로 마주 보며 춤을 췄다. 무대 위 가수와 객석의 관객이 박수와 호흡으로 하나가 되면서 음악역1939의 열기는 빠르게 달아올랐다.</b></span>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이어 혼성그룹 스페이스A가 무대에 오르자 또 한 번 큰 환호가 터졌다. 귀에 익은 전주가 흐를 때마다 관객들은 기다렸다는 듯 노래를 따라 불렀다. 추억을 소환하는 음악과 흥겨운 리듬에 객석의 손들이 일제히 허공으로 올라갔다.</b></span>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공연의 마지막은 소찬휘가 장식했다.&nbsp;</b></span><b style="font-size: 18px;">소찬휘의 폭발적인 고음이 음악역1939 야외무대를 가르자 관객들은 함성과 박수로 화답했다. 강렬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에 공연장 분위기는 절정으로 치달았다. 관객들은 마지막 순간까지 자리를 지키며 노래를 따라 부르고 온몸으로 리듬을 즐겼다.</b>
</p>
<p class="isSelectedEnd">
   <b style="font-size: 18px;">&nbsp;</b>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이날 군민과 관광객들은 약 120분 동안 세대를 뛰어넘어 함께 춤추고 노래했다. 무대와 객석의 경계는 사라졌고, 음악역1939는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했다.&nbsp;</b></span><b style="font-size: 18px;">9살과 13살 자녀를 데리고 공연장을 찾은 주민 A씨는 “가평 G-SL 뮤직페스티벌이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알차고 짜임새 있는 행사로 발전하는 것 같아 너무 즐겁다”고 말했다.</b>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2202524_rxswvntk.jpg" alt="14.jpg" style="width: 880px; height: 360px;"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이어 “봄부터 가을까지 이어지는 음악축제를 통해 가평의 음악 사랑을 널리 알렸으면 한다”며 “다른 지역에서도 많은 사람이 가평을 찾아 음악을 즐기고, 청정한 자연과 아름다운 가평을 더욱 사랑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b></span>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이날 행사장을 직접 찾아 공연 준비 상황과 관람객 반응을 살핀 이동철 가평군 문화체육과장은 "G-SL을 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 대표 문화축제로 발전시키겠다"는 뜻을 밝혔다.&nbsp;</b></span><b style="font-size: 18px;">이 과장은 “아직 부족한 점이 있다”면서도 “군민과 함께 음악축제가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철저하고 짜임새 있게 기획하겠다”고 말했다.&nbsp;</b><b style="font-size: 18px;">이어 “가평의 문화공간인 음악역1939가 사계절 음악이 살아 숨 쉬는 곳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b>
</p>
<p class="isSelectedEnd">
   <b style="font-size: 18px;">&nbsp;</b>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G-SL은 ‘Gapyeong Saturday Live’의 약자로, 가평군이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음악공연 브랜드다.&nbsp;</b></span><b style="font-size: 18px;">음악역1939를 중심으로 봄부터 가을까지 계절과 관객층에 맞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가평을 대표하는 문화행사로 성장하고 있다.</b>
</p>
<p class="isSelectedEnd">
   <b style="font-size: 18px;">&nbsp;</b>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이날 축제는 유명 가수들의 공연을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았다. 어린이부터 중장년층까지 한자리에서 노래하고 춤추며 세대와 이웃을 잇는 지역 화합의 무대였다.&nbsp;</b></span><b style="font-size: 18px;">오후 한때 행사 개최마저 걱정하게 했던 폭우는 물러갔다. 그 자리는 음악과 춤, 박수와 함성이 채웠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온 음악역1939의 여름밤은 그렇게 뜨거운 축제의 밤으로 바뀌었다.</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3977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2 Aug 2026 20:27: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2 Aug 2026 20:16: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55</guid>
		<title><![CDATA["탈영병이 뻔뻔하게 국방부 장관이..." 박온순 목사의 호소]]></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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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발언 내용]
탈영병이 뻔뻔하게 국방부장관이 되는 모습을 보는 것이 그것이 법관 여러분이 보고자 하는 것이었습니까?
&nbsp;
부속실에 있는 이가 누군지도 모르고 대한민국의 살림을 책임지는 이가 국적도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는데 대한의 아들이 나라를 지키다가 죽어가는데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는 모습을 보는 그런 통치자를 원하는 것이 대법관 여러분들이 원하는 것이었습니까?
&nbsp;
대법관 여러분에게 마지막으로 호소합니다.
사법이 무너지면 대한민국은 무너지는 것입니다.
법치가 무너지면 강도떼들이 날뛰는 것입니다.
&nbsp;
제발 법대로 동일하게 누구에게든지 대법관님 모든 판사님들 검사님들 경찰 여러분 공무원 여러분 지식인들 여러분 모두 한결같은 마음으로 옳은 것은 옳고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할 수 없겠습니까?
&nbsp;
우리의 자녀들이 마음껏 야구를 하며 경기를 하다 스타벅스가야지 라고 하는 것이 죄목에 걸리지 않는 이런 나라가 되게 할 수는 없겠습니까?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발언 내용]</b></p>
<p><b>탈영병이 뻔뻔하게 국방부장관이 되는 모습을 보는 것이 그것이 법관 여러분이 보고자 하는 것이었습니까?</b></p>
<p><b>&nbsp;</b></p>
<p><b>부속실에 있는 이가 누군지도 모르고 대한민국의 살림을 책임지는 이가 국적도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는데 대한의 아들이 나라를 지키다가 죽어가는데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는 모습을 보는 그런 통치자를 원하는 것이 대법관 여러분들이 원하는 것이었습니까?</b></p>
<p><b>&nbsp;</b></p>
<p><b>대법관 여러분에게 마지막으로 호소합니다.</b></p>
<p><b>사법이 무너지면 대한민국은 무너지는 것입니다.</b></p>
<p><b>법치가 무너지면 강도떼들이 날뛰는 것입니다.</b></p>
<p><b>&nbsp;</b></p>
<p><b>제발 법대로 동일하게 누구에게든지 대법관님 모든 판사님들 검사님들 경찰 여러분 공무원 여러분 지식인들 여러분 모두 한결같은 마음으로 옳은 것은 옳고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할 수 없겠습니까?</b></p>
<p><b>&nbsp;</b></p>
<p><b>우리의 자녀들이 마음껏 야구를 하며 경기를 하다 스타벅스가야지 라고 하는 것이 죄목에 걸리지 않는 이런 나라가 되게 할 수는 없겠습니까?</b></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3791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2 Aug 2026 15:14: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2 Aug 2026 15:10: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54</guid>
		<title><![CDATA["김정은의 심기가 우리 국민의 안전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까?"]]></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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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정은의 심기가 우리 국민의 안전보다 중요한가?"

&nbsp;

북한의 오물풍선 도발과 국민 안전에 대한 대응을 두고 국방부 장관으로서의 소신과 안보 의지를 밝힌 발언입니다.
"국민의 인명 피해가 발생하기 전에 도발을 억제하고 차단하는 것이 국방부 장관의 당연한 임무입니다. 적에게 굴복하는 법, 국민의 안전을 적에게 맡기는 법은 결코 배우지 않았습니다."&nbsp;
&nbsp;
출처: 대한민국 법원&nbsp;
&nbsp;
[발언내용]&nbsp;
"오물풍선 도발로 우리 국민 피해가 다수 발생하고 난 후에 대응하는 것이 맞습니까? 아니면
우리국민의 인명피해가 발생하기 전에 오물풍선 도발을 억제 차단하는 것이 맞습니까?&nbsp;
&nbsp;
대한민국 국방부 장관이라면 당연히 후자를 선택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nbsp;
&nbsp;
원심 판결 대로라면 북한의 오물풍선 도발로 우리 국민의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고 그냥 두고 봤어야 한다는 것입니까?&nbsp;
&nbsp;
김정은의 심기가 우리 국민의 안전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까?
이것은 국방부장관으로서 직무 유기이자 우리 국민의 안전을 적에게 맡기는 것이며 결국 적에게 굴복하는 것이기에 결국 용납할 수 없습니다.&nbsp;
&nbsp;
저는 영광스런 대한민국의 군인이었습니다.
저는 적과 싸워 이기는 법과 적과 싸우다 죽는 법은 배웠지만 적에게 굴복하는 법, 우리 국민의 안전을 적에게 맡기는 법은 결코 배우지 못했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
   "김정은의 심기가 우리 국민의 안전보다 중요한가?"
</b></p>
<p><b>&nbsp;</b></p>
<b>
북한의 오물풍선 도발과 국민 안전에 대한 대응을 두고 국방부 장관으로서의 소신과 안보 의지를 밝힌 발언입니다.
"국민의 인명 피해가 발생하기 전에 도발을 억제하고 차단하는 것이 국방부 장관의 당연한 임무입니다. 적에게 굴복하는 법, 국민의 안전을 적에게 맡기는 법은 결코 배우지 않았습니다."&nbsp;</b>
<p><b>&nbsp;</b></p>
<p><b>출처: 대한민국 법원&nbsp;</b></p>
<p><b>&nbsp;</b></p>
<p><b>[발언내용]&nbsp;</b></p>
<p><b>"오물풍선 도발로 우리 국민 피해가 다수 발생하고 난 후에 대응하는 것이 맞습니까? 아니면
우리국민의 인명피해가 발생하기 전에 오물풍선 도발을 억제 차단하는 것이 맞습니까?&nbsp;</b></p>
<p><b>&nbsp;</b></p>
<p><b>대한민국 국방부 장관이라면 당연히 후자를 선택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nbsp;</b></p>
<p><b>&nbsp;</b></p>
<p><b>원심 판결 대로라면 북한의 오물풍선 도발로 우리 국민의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고 그냥 두고 봤어야 한다는 것입니까?&nbsp;</b></p>
<p><b>&nbsp;</b></p>
<p><b>김정은의 심기가 우리 국민의 안전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까?
이것은 국방부장관으로서 직무 유기이자 우리 국민의 안전을 적에게 맡기는 것이며 결국 적에게 굴복하는 것이기에 결국 용납할 수 없습니다.&nbsp;</b></p>
<p><b>&nbsp;</b></p>
<p><b>저는 영광스런 대한민국의 군인이었습니다.
저는 적과 싸워 이기는 법과 적과 싸우다 죽는 법은 배웠지만 적에게 굴복하는 법, 우리 국민의 안전을 적에게 맡기는 법은 결코 배우지 못했습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3772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2 Aug 2026 14:40: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2 Aug 2026 14:38: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53</guid>
		<title><![CDATA[강자 횡포 막겠다더니.. 9년 전 이재명 발언의 역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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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강자의 횡포를 억제하고 약자를 부축하는 것이 국가의 의무"

2017년 SBS '대선주자에게 묻는다' 출연 당시 이재명 대표의 발언입니다.&nbsp;
&nbsp;출처: SBS (2017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강자의 횡포를 억제하고 약자를 부축하는 것이 국가의 의무"</b></p>
<b>
2017년 SBS '대선주자에게 묻는다' 출연 당시 이재명 대표의 발언입니다.&nbsp;</b>
<p><b>&nbsp;출처: SBS (2017년)</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3699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2 Aug 2026 12:39: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2 Aug 2026 12:38: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52</guid>
		<title><![CDATA[필요할 때는 지역 가수, 큰 무대에서는 외면…이것이 가평군의 애향심인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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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지역 행사·봉사·선거철에는 앞세우고 전국 방송 무대에서는 뒷전


   오는 25일 가평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녹화가 진행된다. 전국적인 인지도를 가진 장수 프로그램이 가평을 찾는다는 것은 반가운 일이다. 지역을 전국에 알리고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nbsp;그러나 축제의 이면에는 씁쓸한 현실이 있다. 정작 가평에서 활동해 온 지역 가수와 음악인들이 전국 방송 무대에서 소외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nbsp;


   가평의 지역 가수들은 평소 각종 축제와 마을 행사, 경로잔치와 효도공연에 빠지지 않고 참여해 왔다. 주민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는 봉사 현장에서도 노래했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자리에서도 재능기부를 마다하지 않았다. 넉넉한 출연료나 화려한 조명 때문이 아니었다. 지역 주민과 함께 살아가는 예술인이라는 책임감과 애향심이 있었기 때문이다.


   &nbsp;


   선거철과 정치행사에서도 이들은 어김없이 호출된다. 행사 분위기를 띄우고 주민을 모으는 데 지역 가수만큼 익숙하고 효과적인 존재도 없다. 후보자와 정치인들은 이들의 인지도와 친화력을 활용하고, 행정기관도 크고 작은 행사 때마다 이들을 무대에 세워왔다.


   &nbsp;


   그런데 전국에 방송되는 큰 무대가 마련되자 이들의 자리는 보이지 않는다. 필요할 때는 “우리 지역 가수”라며 앞세우고, 정작 그들에게 절실한 기회가 찾아오면 유명 가수에게만 자리를 내주는 행태라면 사실상 ‘토사구팽’과 다를 바 없다.


   &nbsp;


   물론 초대가수 선정 권한은 KBS 제작진에게 있다. 가평군이 일방적으로 출연자를 결정할 수는 없다. 그렇다고 “방송사가 결정할 일”이라며 손을 놓고 있어도 된다는 뜻은 아니다.


   &nbsp;


   가평군이 지역 문화예술인을 진정으로 아끼고 육성할 의지가 있다면 제작진에게 지역 가수의 참여를 공식적으로 요청해야 한다. 초대가수 한 명이 어렵다면 지역 예술인 소개 등 다양한 참여 방안을 협의할 수 있다. 결과가 받아들여지지 않더라도 지역 예술인을 위해 행정이 문을 두드렸다는 사실 자체가 중요하다.


   &nbsp;


   행정의 역할은 이미 유명해진 사람을 불러 무대를 채우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 지역에서 묵묵히 활동하는 예술인을 발굴하고 더 큰 무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사다리를 놓아주는 것이 진정한 문화행정이다.


   


   가평군은 각종 행사 때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문화 발전을 강조해 왔다. 그러나 지역 예술인에게 기회조차 요청하지 않는다면 그동안 외쳐온 ‘지역 우선’과 ‘애향심’은 공허한 구호에 불과하다.


   &nbsp;


   더욱이 공직사회가 지역 가수들을 단순한 행사 동원 인력이나 값싼 공연 자원으로 인식하고 있다면 심각한 문제다. 지역 예술인은 행정기관이 필요할 때 부르고 필요가 없어지면 외면해도 되는 소모품이 아니다. 그들 역시 가평의 소중한 문화자산이며, 행정이 보호하고 성장시켜야 할 지역 구성원이다.


   &nbsp;


   전국노래자랑은 평범한 주민과 무명 예술인에게 꿈의 무대다. 유명 가수만을 위한 공연도, 지방자치단체장의 치적을 홍보하는 행사도 아니다. 개최 지역의 삶과 정서, 사람을 담아낼 때 비로소 프로그램의 취지가 살아난다.


   &nbsp;


   녹화일까지 시간이 많지 않다. 가평군은 지금이라도 KBS 제작진과 적극적으로 협의해야 한다. 지역에서 오랫동안 활동하고 봉사해 온 가수 한 명이라도 무대에 설 수 있도록 공식적으로 요청해야 한다.&nbsp;


   &nbsp;


   지역 행사에서는 앞세우고, 선거철에는 활용하고, 전국 방송 무대에서는 외면하는 것이 가평군이 말하는 애향심인가. 지역 예술인을 필요할 때만 이용하고 돌아서는 토사구팽식 행정이 과연 주민을 위한 행정인가.&nbsp;가평군이 지역 예술인을 대하는 태도는 곧 지역 문화의 수준을 보여준다. 애향심은 말이 아니라 지역 사람에게 기회를 주는 행동으로 증명해야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font-size: 20px;">-지역 행사·봉사·선거철에는 앞세우고 전국 방송 무대에서는 뒷전</span></span></b>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2120843_lalzddvo.jpg" alt="전국노래자랑.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6px;"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오는 25일 가평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녹화가 진행된다. 전국적인 인지도를 가진 장수 프로그램이 가평을 찾는다는 것은 반가운 일이다. 지역을 전국에 알리고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nbsp;</span></b><b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축제의 이면에는 씁쓸한 현실이 있다. 정작 가평에서 활동해 온 지역 가수와 음악인들이 전국 방송 무대에서 소외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b>
</p>
<p>
   <b style="font-size: 18px;">&nbsp;</b>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가평의 지역 가수들은 평소 각종 축제와 마을 행사, 경로잔치와 효도공연에 빠지지 않고 참여해 왔다. 주민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는 봉사 현장에서도 노래했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자리에서도 재능기부를 마다하지 않았다. 넉넉한 출연료나 화려한 조명 때문이 아니었다. 지역 주민과 함께 살아가는 예술인이라는 책임감과 애향심이 있었기 때문이다.</b></span>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선거철과 정치행사에서도 이들은 어김없이 호출된다. 행사 분위기를 띄우고 주민을 모으는 데 지역 가수만큼 익숙하고 효과적인 존재도 없다. 후보자와 정치인들은 이들의 인지도와 친화력을 활용하고, 행정기관도 크고 작은 행사 때마다 이들을 무대에 세워왔다.</b></span>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그런데 전국에 방송되는 큰 무대가 마련되자 이들의 자리는 보이지 않는다. 필요할 때는 “우리 지역 가수”라며 앞세우고, 정작 그들에게 절실한 기회가 찾아오면 유명 가수에게만 자리를 내주는 행태라면 사실상 ‘토사구팽’과 다를 바 없다.</b></span>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물론 초대가수 선정 권한은 KBS 제작진에게 있다. 가평군이 일방적으로 출연자를 결정할 수는 없다. 그렇다고 “방송사가 결정할 일”이라며 손을 놓고 있어도 된다는 뜻은 아니다.</b></span>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가평군이 지역 문화예술인을 진정으로 아끼고 육성할 의지가 있다면 제작진에게 지역 가수의 참여를 공식적으로 요청해야 한다. 초대가수 한 명이 어렵다면 지역 예술인 소개 등 다양한 참여 방안을 협의할 수 있다. 결과가 받아들여지지 않더라도 지역 예술인을 위해 행정이 문을 두드렸다는 사실 자체가 중요하다.</b></span>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행정의 역할은 이미 유명해진 사람을 불러 무대를 채우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 지역에서 묵묵히 활동하는 예술인을 발굴하고 더 큰 무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사다리를 놓아주는 것이 진정한 문화행정이다.</b></span>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2121102_szuhqdxt.png" alt="제목 없음-2.png" style="width: 880px; height: 450px;" />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가평군은 각종 행사 때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문화 발전을 강조해 왔다. 그러나 지역 예술인에게 기회조차 요청하지 않는다면 그동안 외쳐온 ‘지역 우선’과 ‘애향심’은 공허한 구호에 불과하다.</b></span>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더욱이 공직사회가 지역 가수들을 단순한 행사 동원 인력이나 값싼 공연 자원으로 인식하고 있다면 심각한 문제다. 지역 예술인은 행정기관이 필요할 때 부르고 필요가 없어지면 외면해도 되는 소모품이 아니다. 그들 역시 가평의 소중한 문화자산이며, 행정이 보호하고 성장시켜야 할 지역 구성원이다.</b></span>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전국노래자랑은 평범한 주민과 무명 예술인에게 꿈의 무대다. 유명 가수만을 위한 공연도, 지방자치단체장의 치적을 홍보하는 행사도 아니다. 개최 지역의 삶과 정서, 사람을 담아낼 때 비로소 프로그램의 취지가 살아난다.</b></span>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녹화일까지 시간이 많지 않다. 가평군은 지금이라도 KBS 제작진과 적극적으로 협의해야 한다. 지역에서 오랫동안 활동하고 봉사해 온 가수 한 명이라도 무대에 설 수 있도록 공식적으로 요청해야 한다.&nbsp;</b></span>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class="isSelectedEnd">
   <span style="font-size: 18px;"><b>지역 행사에서는 앞세우고, 선거철에는 활용하고, 전국 방송 무대에서는 외면하는 것이 가평군이 말하는 애향심인가. 지역 예술인을 필요할 때만 이용하고 돌아서는 토사구팽식 행정이 과연 주민을 위한 행정인가.&nbsp;</b></span><b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이 지역 예술인을 대하는 태도는 곧 지역 문화의 수준을 보여준다. 애향심은 말이 아니라 지역 사람에게 기회를 주는 행동으로 증명해야 한다.</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36809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2 Aug 2026 12:11: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2 Aug 2026 12:06: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50</guid>
		<title><![CDATA[전국노래자랑 가평 녹화, 지역 가수에게도 무대 열어야]]></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5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5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주민들 “초대가수 한 명이라도 지역 예술인 참여를”…가평군의 적극적인 요청 필요

   
      
         
            
               
                  
                     
                           
                              
                           
                           오는 8월 25일 가평에서 녹화되는 KBS ‘전국노래자랑’에 지역 가수를 초대가수로 참여시켜야 한다는 주민 제안이 나왔다.
                     
                        &nbsp;
                     
                     
                        가평 주민 A씨는 최근 본보에 보낸 편지를 통해 “전국노래자랑이 가평에서 녹화될 수 있도록 힘쓴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도 “유명 가수들이 참여해 행사를 풍성하게 만드는 것도 좋지만, 지역 가수 한 명 정도는 함께 무대에 오르는 것이 더욱 의미 있지 않겠느냐”고 밝혔다.&nbsp;
                     
                     
                        &nbsp;
                     
                     
                        A씨는 “열악한 환경에서 활동하는 지역 가수에게 공중파 무대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지역 가수가 참여한다면 당사자의 사기를 높이는 것은 물론 가평을 알리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nbsp;
                     
                     
                        방송 출연진 선정 권한은 원칙적으로 프로그램 제작진에게 있다. 전국노래자랑이 가평에서 녹화된다는 이유만으로 가평 출신 가수나 지역에서 활동하는 가수를 반드시 출연시켜야 하는 것은 아니다.
                     
                     
                        &nbsp;
                     
                     
                        다만 지역에서 개최되는 공개방송이라는 점을 고려해 가평군수나 담당 부서가 제작진에게 지역 가수의 출연을 정식으로 제안한다면 무대 참여 가능성은 높아질 수 있다. 출연진 편성이 최종 확정되기 전에 가평군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지역의 목소리를 전달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가평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수들, 이들은 가수에 앞서 지역의 봉사활동가로 활동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가평에서 활동하는 가수와 음악인들은 단순한 공연자를 넘어 지역 봉사자의 역할도 해왔다. 열악한 여건에서도 어르신들을 위한 효도공연을 마련하고, 주민들에게 수백 마리의 삼계탕을 대접하는 행사에도 참여해 왔다. 각종 축제와 지역 행사에서는 사실상 빠지지 않는 단골 출연진이기도 하다.
                     
                     
                        &nbsp;
                     
                     
                        특히 선거철이나 정치행사에서는 후보자와 관계자들이 지역 가수와 음악인들의 인지도와 활동력을 직간접적으로 활용하면서도, 정작 전국에 방송되는 큰 무대에서는 이들이 소외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nbsp;
                     
                     
                        지역 가수뿐 아니라 이른바 ‘무명가수’에게 공중파 전국방송 출연은 단순한 공연 한 차례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오랜 무명생활을 견디게 하는 꿈이자 자신의 음악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이기 때문이다.&nbsp;이 기사를 쓴 기자도 한 때 KBS에서 공개방송을 연출.제작하고,시사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직접 진행도 했었다.&nbsp;
                     
                     
                     기자(사진 중앙)가 연출했던 공개방송 '가로수를 누비며'.송해.고려진 아나운서와 코미디언 손철 씨가 진행을 했다.
                     &nbsp;
                     
                        녹화일까지 아직 시간이 남아 있다. 출연진 선정은 제작진의 고유 권한이지만, 가평군이 지역 문화예술인의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노력하는 것까지 포기할 이유는 없다.
                     
                     
                        &nbsp;
                     
                     
                        가평군은 지금이라도 제작진과 적극적으로 협의해 지역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봉사해 온 가수 한 명이라도 무대에 설 수 있도록 공식 요청할 필요가 있다. 전국노래자랑이 단순히 유명 가수들이 다녀가는 방송 행사를 넘어 지역 예술인의 꿈을 응원하고 가평의 문화적 역량을 전국에 알리는 무대가 돼야 한다는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b><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font-size: 20px;">-주민들 “초대가수 한 명이라도 지역 예술인 참여를”…가평군의 적극적인 요청 필요</span></span></b></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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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div>
                     <b><span style="font-size: 18px;">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2114026_wvdbngpx.jpg" alt="전국노래자랑.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6px;" />
                           </p>
                           </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오는 8월 25일 가평에서 녹화되는 KBS ‘전국노래자랑’에 지역 가수를 초대가수로 참여시켜야 한다는 주민 제안이 나왔다.</span></b>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 주민 A씨는 최근 본보에 보낸 편지를 통해 “전국노래자랑이 가평에서 녹화될 수 있도록 힘쓴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도 “유명 가수들이 참여해 행사를 풍성하게 만드는 것도 좋지만, 지역 가수 한 명 정도는 함께 무대에 오르는 것이 더욱 의미 있지 않겠느냐”고 밝혔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A씨는 “열악한 환경에서 활동하는 지역 가수에게 공중파 무대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지역 가수가 참여한다면 당사자의 사기를 높이는 것은 물론 가평을 알리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방송 출연진 선정 권한은 원칙적으로 프로그램 제작진에게 있다. 전국노래자랑이 가평에서 녹화된다는 이유만으로 가평 출신 가수나 지역에서 활동하는 가수를 반드시 출연시켜야 하는 것은 아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지역에서 개최되는 공개방송이라는 점을 고려해 가평군수나 담당 부서가 제작진에게 지역 가수의 출연을 정식으로 제안한다면 무대 참여 가능성은 높아질 수 있다. 출연진 편성이 최종 확정되기 전에 가평군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지역의 목소리를 전달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이다.</span></b>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2114351_ohlaqevs.png" alt="제목 없음-2.png" style="width: 880px; height: 450px;" /></p>
                     <p><span style="font-size: 18px;"><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가평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수들, 이들은 가수에 앞서 지역의 봉사활동가로 활동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에서 활동하는 가수와 음악인들은 단순한 공연자를 넘어 지역 봉사자의 역할도 해왔다. 열악한 여건에서도 어르신들을 위한 효도공연을 마련하고, 주민들에게 수백 마리의 삼계탕을 대접하는 행사에도 참여해 왔다. 각종 축제와 지역 행사에서는 사실상 빠지지 않는 단골 출연진이기도 하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선거철이나 정치행사에서는 후보자와 관계자들이 지역 가수와 음악인들의 인지도와 활동력을 직간접적으로 활용하면서도, 정작 전국에 방송되는 큰 무대에서는 이들이 소외된다는 지적이 나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가수뿐 아니라 이른바 ‘무명가수’에게 공중파 전국방송 출연은 단순한 공연 한 차례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오랜 무명생활을 견디게 하는 꿈이자 자신의 음악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이기 때문이다.&nbsp;</span></b><b style="font-size: 18px;">이 기사를 쓴 기자도 한 때 KBS에서 공개방송을 연출.제작하고,시사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직접 진행도 했었다.&nbsp;</b>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2114624_byorduvf.png" alt="가로수를 누비며.png" style="width: 880px; height: 450px;" /></p>
                     <p><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b>기자(사진 중앙)가 연출했던 공개방송 '가로수를 누비며'.송해.고려진 아나운서와 코미디언 손철 씨가 진행을 했다.</b></span></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녹화일까지 아직 시간이 남아 있다. 출연진 선정은 제작진의 고유 권한이지만, 가평군이 지역 문화예술인의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노력하는 것까지 포기할 이유는 없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지금이라도 제작진과 적극적으로 협의해 지역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봉사해 온 가수 한 명이라도 무대에 설 수 있도록 공식 요청할 필요가 있다. 전국노래자랑이 단순히 유명 가수들이 다녀가는 방송 행사를 넘어 지역 예술인의 꿈을 응원하고 가평의 문화적 역량을 전국에 알리는 무대가 돼야 한다는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span></b>
                     </p>
                  </div>
                  </div>
               </div>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36641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2 Aug 2026 11:56: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2 Aug 2026 11:37: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49</guid>
		<title><![CDATA[[단독] 본보 보도한 포천시의원 ‘산악회 현금 찬조’ 의혹, 선관위 고발로 이어져]]></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4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4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본보가 지난 7월 13일 단독 보도한 포천시의회 의원의 산악회 ‘현금 찬조금’ 의혹이 포천시선거관리위원회 고발로 이어졌다.&nbsp;


   
      
         
            
               
                  
                     
                     국민의힘 소속 포천시의회 A 의원은 지역 산악회 행사에 반복적으로 현금을 찬조한 혐의로 지난 20일 포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됐다.
                     &nbsp;
                     본보는 앞서 지난 7월 13일 「포천시의원, 산악회 ‘현금찬조금’ 30만원 논란…의원 ‘의무’ vs 사무국장 ‘자발적 찬조’」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A 의원의 현금 찬조 사실과 해명 과정에서 드러난 모순을 단독 보도했다.
                     &nbsp;
                     당시 본보가 확보한 대진대학교 CEO산악회 7월 산행 찬조 내역에는 A 의원의 이름과 함께 ‘현금찬조금 30만원’이 명시돼 있었다. 산악회가 공개한 명단에서도 해당 금액은 회비나 참가비가 아닌 ‘현금찬조금’으로 구분됐다.
                     &nbsp;
                     A 의원은 본보와의 통화에서 “부회장은 의무적으로 내게 돼 있다”며 직책에 따른 부담금이라는 취지로 해명했다. 그러나 산악회 사무국장은 “회장이나 부회장의 찬조금 납부를 의무화한 규정은 없다”며 “찬조는 낼 수도 있고 내지 않을 수도 있는 자발적인 것”이라고 밝혔다.
                     &nbsp;
                     실제 본보가 확인한 당시 찬조 내역에서도 현금은 10만 원부터 50만 원까지 금액이 서로 달랐고, 일부 회원은 쌀과 건강보조제, 드론 등 물품을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정 금액을 일률적으로 부담하는 회비보다는 자발적인 찬조에 가깝다는 정황이었다.
                     &nbsp;
                     이번 고발장에는 본보가 보도한 2026년 7월 산행 행사 현금 30만 원뿐만 아니라 2025년 12월 산악회 이·취임식 10만 원과 2026년 3월 시산제 50만 원 등 모두 세 차례에 걸쳐 총 90만 원이 제공됐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nbsp;
                     고발인은 A 의원이 현직 지방의원 신분으로 선거구민 또는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단체에 반복적으로 현금을 제공했다며 공직선거법 제113조 위반 여부를 철저히 조사해 달라고 요구했다.
                     &nbsp;
                     공직선거법은 지방의회의원이 해당 선거구 안에 있는 사람이나 기관·단체 또는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단체 등에 기부행위를 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이 같은 제한은 선거기간뿐 아니라 재임 기간 내내 적용된다.
                     &nbsp;
                     선관위 조사에서는 각 찬조금의 실제 출처와 제공 주체, 산악회 회원 구성, 행사비 사용처 등이 핵심 쟁점이 될 전망이다. 특히 해당 금액이 A 의원 개인이 낸 자발적 찬조금인지, 기수 공동회비를 대표로 전달한 것인지, 직책에 따른 통상적인 부담금인지에 따라 법적 판단이 달라질 수 있다.&nbsp;구체적인 위법 여부는 포천시선관위의 사실관계 조사와 관계기관의 판단을 거쳐 결정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b><span style="font-size: 18px;">본보가 지난 7월 13일 단독 보도한 포천시의회 의원의 산악회 ‘현금 찬조금’ 의혹이 포천시선거관리위원회 고발로 이어졌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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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1194215_gilxayot.png" alt="산악회.png" style="width: 880px; height: 450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의힘 소속 포천시의회 A 의원은 지역 산악회 행사에 반복적으로 현금을 찬조한 혐의로 지난 20일 포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됐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본보는 앞서 지난 7월 13일 「포천시의원, 산악회 ‘현금찬조금’ 30만원 논란…의원 ‘의무’ vs 사무국장 ‘자발적 찬조’」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A 의원의 현금 찬조 사실과 해명 과정에서 드러난 모순을 단독 보도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당시 본보가 확보한 대진대학교 CEO산악회 7월 산행 찬조 내역에는 A 의원의 이름과 함께 ‘현금찬조금 30만원’이 명시돼 있었다. 산악회가 공개한 명단에서도 해당 금액은 회비나 참가비가 아닌 ‘현금찬조금’으로 구분됐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A 의원은 본보와의 통화에서 “부회장은 의무적으로 내게 돼 있다”며 직책에 따른 부담금이라는 취지로 해명했다. 그러나 산악회 사무국장은 “회장이나 부회장의 찬조금 납부를 의무화한 규정은 없다”며 “찬조는 낼 수도 있고 내지 않을 수도 있는 자발적인 것”이라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 본보가 확인한 당시 찬조 내역에서도 현금은 10만 원부터 50만 원까지 금액이 서로 달랐고, 일부 회원은 쌀과 건강보조제, 드론 등 물품을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정 금액을 일률적으로 부담하는 회비보다는 자발적인 찬조에 가깝다는 정황이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고발장에는 본보가 보도한 2026년 7월 산행 행사 현금 30만 원뿐만 아니라 2025년 12월 산악회 이·취임식 10만 원과 2026년 3월 시산제 50만 원 등 모두 세 차례에 걸쳐 총 90만 원이 제공됐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고발인은 A 의원이 현직 지방의원 신분으로 선거구민 또는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단체에 반복적으로 현금을 제공했다며 공직선거법 제113조 위반 여부를 철저히 조사해 달라고 요구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공직선거법은 지방의회의원이 해당 선거구 안에 있는 사람이나 기관·단체 또는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단체 등에 기부행위를 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이 같은 제한은 선거기간뿐 아니라 재임 기간 내내 적용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선관위 조사에서는 각 찬조금의 실제 출처와 제공 주체, 산악회 회원 구성, 행사비 사용처 등이 핵심 쟁점이 될 전망이다. 특히 해당 금액이 A 의원 개인이 낸 자발적 찬조금인지, 기수 공동회비를 대표로 전달한 것인지, 직책에 따른 통상적인 부담금인지에 따라 법적 판단이 달라질 수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구체적인 위법 여부는 포천시선관위의 사실관계 조사와 관계기관의 판단을 거쳐 결정된다.</span></b></p>
                     </div>
               </div>
            </div>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30892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19:43: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9:39: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48</guid>
		<title><![CDATA[신인균 대표  "이재명 특기 살려 국가 안보 찟는 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4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4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찢어지는 국가안보! 이재명의 특기가 찢는 거니까..찢어지는 국가안보!


   무능인가? 고의인가? 라는 제목을 달았어요.


   


   그래서 지금 이 상황이 무능해서 이렇게 되는 건가? 라는 생각을 많이 하시는데&nbsp;저는 아니다 이거 고의다. 라는 말씀을 먼저 드리면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nbsp;


   북한군이 쿠르스크 지역에서 전투를 하면서 드론전에 대한 이해를 엄청나게 발전시키고 그런 것을 바탕으로 러시아로부터 북한군이 러시아로부터 많은 군사 기술을 지원받아서 거의 모든 군사 분야에서 상상도 못할 그런 현대화를 이루고 있는 상황입니다.


   


   적성국과 그냥 뭐 요즘은 대놓고 협력을 하고 있죠?


   


   특히 중국은 러시아와 함께 최근에 동해에 들어와서 전략순찰이라는 이름으로 동해에서 안보 위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북한은 기이하게도 그 시기에 항상 탄도미사일을 쏘고 방사포를 쏘고 하는 행위를 같이 합니다..


   그 말은 같은 군사작전이다. 라는 그런 뉘앙스를 풍기는 거죠.


   


   그리고 북핵 위협이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이런 실제적인 위협 그리고 미국이 '상호 방위 조약'이니까 상호 도움이 되자. 우리만 일방적인 도움이 되는 것은 원치 않는다. 서로 도움이 되자 그런 상황이죠.


   


   이런 상황에서 집권한 이재명은 한미동맹을 완전히 파괴하고 있습니다.


   


   미군기지를 압수수색합니다.


   그리고 통일부 장관 정동영이는 미국의 정보 지원으로 얻은 구성 핵시설에 대해서 대놓고 방송에서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대북정보 공유가&nbsp; 제한되는 황당한 상황이 되었죠?


   


   그리고 이재명은 주한미군 전투기들이 오산기지에 출격해서 서해에서 훈련을 했습니다. 근데 그 훈련을 중국과 뭔가 긴장이 고조됐다고 해서 합참의장, 국방부 장관이 주한미군 사령관에게 이런 거짓말까지 하고 있는 동맹 파괴 짓을 하고 있는 1년 이었습니다.


   


   스탈린식 예조프시나를 지금 현재 한국군에 자행하고 있습니다.&nbsp;


   


   합참에 가장 전문적인 지휘능력 그리고 실무능력이 요구되는 합참에 있는 장군 전원을 교체했습니다. 이런 폭거를 저질렀습니다.


   


   니들 아무도 못 믿는다 이거죠? 또 니들 중에 사관학교 출신이 대다수잖아. 사관학교 출신들은 이제는 다 씨를 말려버릴 거야. 라는 거죠?


   


   그리고 선택적 모병제라는 것을 지금 띄우고 있습니다.


   &nbsp;


   어느 사람이 육군병장으로 월급 300만 원 받고 4년 5년을 근무할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20대 초반은 꿈이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에요. 그 사람들이 300만 원 준다고? 4년 5년 병장으로 복무를 한다고요? 웃기는 소리죠.


   


   군의관 지금 군 의무복무로 인해서 우리는 정말 우수한 인력들을 싸게 쓰고 있는데 그거 다 이제는 국방비로 써야 됩니다.


   


   그 말은 결국 알고 하는 겁니다.


   


   제가 "고의다" 라고 제목에 말씀드렸는데 알고 하는 겁니다. 왜?


   


   국방력을 해체시켜야 되니까.


   


   자유민주주의 수호 최전선 방패인 방첩사 해체했습니다. 그래서 간첩이 완전히 그냥 활개치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북한은 휴전선 쪽으로 기동로를 닦고 있다는 것은 뉴스를 통해서 다 봤습니다. 그런데 이재명 정부는 민간인 통제선을 2km 전부 북상시켰습니다.


   


   그 민통선을 2km 북상시켜서 이익 보는 지주가 도대체 몇 명이겠습니까? 그러면서 또 이재명은 이율배반적인 정책을 하고 있죠?


   


   농지를 때려잡고 있습니다. 농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아주 범죄자 취급을 합니다.


   


   그러면 민통선 쪽에 있는 지주들이 농지를 매각을 할 수 있는 제도입니까 현재? 할 수 없죠?


   


   앞에서 다르고 뒤에서 다르고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는 이런 이재명의 정책으로 대한민국의 대전차 방어벽, 저지선 이런 것들이 무력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빈총 경계, 삼단봉 위병소, 빈총 GP 이따위 황당한 상황들이 나오는 겁니다.


   


   우리 대한민국으로 오는 하이패스를 개통시켜주고 있는 이재명입니다.


   


   한미동맹을 파괴하고 군인 정신을 무력화시키고 군사보안을 개통시켜버리고 방어시설을 무력화하는 이재명의 지난 1년의 안보 정책!&nbsp;

&nbsp;

   이건 무능이 아니고 고의라고 봅니다 무능이 아니고 고의라고 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
   <b>찢어지는 국가안보! 이재명의 특기가 찢는 거니까..찢어지는 국가안보!</b>
</p>
<p>
   <b>무능인가? 고의인가? 라는 제목을 달았어요.</b>
</p>
<p>
   <b><br /></b>
</p>
<p>
   <b>그래서 지금 이 상황이 무능해서 이렇게 되는 건가? 라는 생각을 많이 하시는데&nbsp;</b><b>저는 아니다 이거 고의다. 라는 말씀을 먼저 드리면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b>
</p>
<p>
   <b>&nbsp;</b>
</p>
<p>
   <b>북한군이 쿠르스크 지역에서 전투를 하면서 드론전에 대한 이해를 엄청나게 발전시키고 그런 것을 바탕으로 러시아로부터 북한군이 러시아로부터 많은 군사 기술을 지원받아서 거의 모든 군사 분야에서 상상도 못할 그런 현대화를 이루고 있는 상황입니다.</b>
</p>
<p>
   <b><br /></b>
</p>
<p>
   <b>적성국과 그냥 뭐 요즘은 대놓고 협력을 하고 있죠?</b>
</p>
<p>
   <b><br /></b>
</p>
<p>
   <b>특히 중국은 러시아와 함께 최근에 동해에 들어와서 전략순찰이라는 이름으로 동해에서 안보 위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북한은 기이하게도 그 시기에 항상 탄도미사일을 쏘고 방사포를 쏘고 하는 행위를 같이 합니다..</b>
</p>
<p>
   <b>그 말은 같은 군사작전이다. 라는 그런 뉘앙스를 풍기는 거죠.</b>
</p>
<p>
   <b><br /></b>
</p>
<p>
   <b>그리고 북핵 위협이 고도화되고 있습니다.</b>
</p>
<p>
   <b>이런 실제적인 위협 그리고 미국이 '상호 방위 조약'이니까 상호 도움이 되자. 우리만 일방적인 도움이 되는 것은 원치 않는다. 서로 도움이 되자 그런 상황이죠.</b>
</p>
<p>
   <b><br /></b>
</p>
<p>
   <b>이런 상황에서 집권한 이재명은 한미동맹을 완전히 파괴하고 있습니다.</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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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r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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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미군기지를 압수수색합니다.</b>
</p>
<p>
   <b>그리고 통일부 장관 정동영이는 미국의 정보 지원으로 얻은 구성 핵시설에 대해서 대놓고 방송에서 이야기를 합니다.</b>
</p>
<p>
   <b><br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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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그래서 대북정보 공유가&nbsp; 제한되는 황당한 상황이 되었죠?</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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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r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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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그리고 이재명은 주한미군 전투기들이 오산기지에 출격해서 서해에서 훈련을 했습니다. 근데 그 훈련을 중국과 뭔가 긴장이 고조됐다고 해서 합참의장, 국방부 장관이 주한미군 사령관에게 이런 거짓말까지 하고 있는 동맹 파괴 짓을 하고 있는 1년 이었습니다.</b>
</p>
<p>
   <b><br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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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스탈린식 예조프시나를 지금 현재 한국군에 자행하고 있습니다.&nbsp;</b>
</p>
<p>
   <b><br /></b>
</p>
<p>
   <b>합참에 가장 전문적인 지휘능력 그리고 실무능력이 요구되는 합참에 있는 장군 전원을 교체했습니다. 이런 폭거를 저질렀습니다.</b>
</p>
<p>
   <b><br /></b>
</p>
<p>
   <b>니들 아무도 못 믿는다 이거죠? 또 니들 중에 사관학교 출신이 대다수잖아. 사관학교 출신들은 이제는 다 씨를 말려버릴 거야. 라는 거죠?</b>
</p>
<p>
   <b><br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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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그리고 선택적 모병제라는 것을 지금 띄우고 있습니다.</b>
</p>
<p>
   <b>&nbsp;</b>
</p>
<p>
   <b>어느 사람이 육군병장으로 월급 300만 원 받고 4년 5년을 근무할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b>
</p>
<p>
   <b><br /></b>
</p>
<p>
   <b>20대 초반은 꿈이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에요. 그 사람들이 300만 원 준다고? 4년 5년 병장으로 복무를 한다고요? 웃기는 소리죠.</b>
</p>
<p>
   <b><br /></b>
</p>
<p>
   <b>군의관 지금 군 의무복무로 인해서 우리는 정말 우수한 인력들을 싸게 쓰고 있는데 그거 다 이제는 국방비로 써야 됩니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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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r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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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그 말은 결국 알고 하는 겁니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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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r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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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제가 "고의다" 라고 제목에 말씀드렸는데 알고 하는 겁니다. 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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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r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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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국방력을 해체시켜야 되니까.</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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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r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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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자유민주주의 수호 최전선 방패인 방첩사 해체했습니다. 그래서 간첩이 완전히 그냥 활개치도록 만들었습니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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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r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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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그리고 북한은 휴전선 쪽으로 기동로를 닦고 있다는 것은 뉴스를 통해서 다 봤습니다. 그런데 이재명 정부는 민간인 통제선을 2km 전부 북상시켰습니다.</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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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r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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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그 민통선을 2km 북상시켜서 이익 보는 지주가 도대체 몇 명이겠습니까? 그러면서 또 이재명은 이율배반적인 정책을 하고 있죠?</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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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r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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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농지를 때려잡고 있습니다. 농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아주 범죄자 취급을 합니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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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r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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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그러면 민통선 쪽에 있는 지주들이 농지를 매각을 할 수 있는 제도입니까 현재? 할 수 없죠?</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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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r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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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앞에서 다르고 뒤에서 다르고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는 이런 이재명의 정책으로 대한민국의 대전차 방어벽, 저지선 이런 것들이 무력화되고 있습니다.</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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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r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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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그러다 보니까 빈총 경계, 삼단봉 위병소, 빈총 GP 이따위 황당한 상황들이 나오는 겁니다.</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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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r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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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우리 대한민국으로 오는 하이패스를 개통시켜주고 있는 이재명입니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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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r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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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한미동맹을 파괴하고 군인 정신을 무력화시키고 군사보안을 개통시켜버리고 방어시설을 무력화하는 이재명의 지난 1년의 안보 정책!&nbsp;</b>
</p>
<p>&nbsp;</p>
<p>
   <b>이건 무능이 아니고 고의라고 봅니다 무능이 아니고 고의라고 봅니다.</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3010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17:33: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7:29: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47</guid>
		<title><![CDATA["아바타는 멋있기라도 하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4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4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발언내용]&nbsp;
&nbsp;
정치 철새의 원조 김민새라고 불리던 정치 철새가 서식지로 돌아왔습니다.&nbsp;
서식지로 돌아온 철새가 밀려나지 않으려면 온갖 폭주를 해야 됩니다.&nbsp;
우리 당은 김민석 대표를 이재명의 아바타라고 규정했지만 아바타는 멋있기라도 하지..&nbsp;
김민석은 반바지 사장 정도밖에 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nbsp;
&nbsp;
당장에 개헌, 공소취소에 앞장서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nbsp;
&nbsp;
김민석 대표 사법부 수장에게 불량학생이라고 주장하니 이 정도의 막말을 하고 있는 것 막말의 본질은 따져보면 이 대법관 추천 대상에 서울고법 김민기 판사를 포함시켜달라는 요구입니다.&nbsp;
&nbsp;
역대 어떤 판사들보다 우리법연구회 활동을 왕성하게 하면서 법관사회 내에서도 공정성, 판결의 객관성에 의심을 받던 분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nbsp;
&nbsp;
이분이 대법관이 되면 우리나라 대법원은 또한 반바지 대법원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nbsp;
&nbsp;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발언내용]&nbsp;</b></p>
<p><b>&nbsp;</b></p>
<p><b>정치 철새의 원조 김민새라고 불리던 정치 철새가 서식지로 돌아왔습니다.&nbsp;</b></p>
<p><b>서식지로 돌아온 철새가 밀려나지 않으려면 온갖 폭주를 해야 됩니다.&nbsp;</b></p>
<p><b>우리 당은 김민석 대표를 이재명의 아바타라고 규정했지만 아바타는 멋있기라도 하지..&nbsp;</b></p>
<p><b>김민석은 반바지 사장 정도밖에 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nbsp;</b></p>
<p><b>&nbsp;</b></p>
<p><b>당장에 개헌, 공소취소에 앞장서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nbsp;</b></p>
<p><b>&nbsp;</b></p>
<p><b>김민석 대표 사법부 수장에게 불량학생이라고 주장하니 이 정도의 막말을 하고 있는 것 막말의 본질은 따져보면 이 대법관 추천 대상에 서울고법 김민기 판사를 포함시켜달라는 요구입니다.&nbsp;</b></p>
<p><b>&nbsp;</b></p>
<p><b>역대 어떤 판사들보다 우리법연구회 활동을 왕성하게 하면서 법관사회 내에서도 공정성, 판결의 객관성에 의심을 받던 분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nbsp;</b></p>
<p><b>&nbsp;</b></p>
<p><b>이분이 대법관이 되면 우리나라 대법원은 또한 반바지 대법원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2907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14:40: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4:38: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46</guid>
		<title><![CDATA["김민석 대표 선출은 대 자연의 섭리"]]></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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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발언 내용]
김민석 대표 선출은 대자연의 섭리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nbsp;
전당대회 기간 중에
정청래 대표는 붕어라고 이름 지어졌습니다.&nbsp;
&nbsp;
저 하늘 날아다니는 철새가 붕어를 잡아먹는 것
이게 바로 대자연의 섭리 아니겠습니까?&nbsp;
&nbsp;
정치 철새의 원조 김민새라고 불리던
김민석 후보가 물속에 있는 붕어를 잡아먹은 것
이것이 바로 대자연의 섭리 아닐까 생각합니다.&nbsp;
&nbsp;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발언 내용]</b></p>
<b>김민석 대표 선출은 대자연의 섭리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nbsp;</b>
<p><b>전당대회 기간 중에
정청래 대표는 붕어라고 이름 지어졌습니다.&nbsp;</b></p>
<p><b>&nbsp;</b></p>
<p><b>저 하늘 날아다니는 철새가 붕어를 잡아먹는 것
이게 바로 대자연의 섭리 아니겠습니까?&nbsp;</b></p>
<p><b>&nbsp;</b></p>
<p><b>정치 철새의 원조 김민새라고 불리던
김민석 후보가 물속에 있는 붕어를 잡아먹은 것
이것이 바로 대자연의 섭리 아닐까 생각합니다.&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2901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14:30: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4:27: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44</guid>
		<title><![CDATA[경기도, 중대산업재해 예방 위한 ‘안전보건관리책임자 교육’ 실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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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도지사, 부지사, 실·국장, 직속기관·사업소 등 관리책임자 대상&nbsp;
- 현장 의견청취와 상호협력을 통한 실효적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강조

&nbsp;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안전보건관리책임자들에게 사업장을 직접 살피고 불시에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중대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강화해 달라고 주문했다.
            


               경기도는21일 도청에서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법정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함께 교육을 받은 추미애 경기도지사는“안전에 대해서는 행동력 있게,실천 의지를 가지고 임해 주셨으면 좋겠다.같은 예산을 쓰더라도 안전만큼은 가장 기본이다”며“물론 안전에 집중했다고 해서 크게 칭찬받거나 점수를 딸 일은 아니고,빛나지는 않는다. 그러나 도가 존재하는 이유는 빛나지 않는 일을 정돈하고 지도하고 또 그것을 보완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제가 법무부 장관을 할 때 국회가 중대재해처벌법을 서둘러 통과시키려고 하자 잠깐 제동을 걸면서,안전은 안전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는 것이지 처벌 그 자체가 목적은 아니라고 말씀드렸다”며“매뉴얼을 촘촘히 먼저 마련하고,그 매뉴얼을 준수하는지를 행정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한 뒤 마지막 수단으로 엄중한 처벌이 뒤따라야 한다는 취지였다.
&nbsp;
현장의 안전관리·감독체계와 이를 지도·감독하는 행정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선행돼야 할 과제라고도 말씀드렸다”고 설명했다.
            


               추 지사는“안전사고는 평소에 우리가 비용을 투입하지 않고 소홀히 한 결과로 일어나는 것이지 결코 우연히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라며“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간부 여러분께서는 현장을 더 살피고 불시에 점검해 현장에 맞는 대응을 체계적으로 해 주시길 다시 한번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날 교육에는 추 지사를 비롯해 도 실·국장,공공기관장 등70여 명이 참석했다.산업안전보건법 제32조에 따른 법정 직무교육으로,안전보건관리책임자의 역할과 현장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고용노동부 지정 직무교육기관인 대한산업안전협회가 맡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의 주요 내용,주요 재해사례와 예방대책,위험성평가와 안전보건관리체계,관리책임자의 역할과 현장 안전관리 등이다.
            


               경기도는 법정교육 이수에 그치지 않고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현장에서 발견되는 위험요인을 관리자와 종사자가 함께 개선하는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하는 데 교육의 초점을 맞췄다.
&nbsp;
중대재해처벌법상 별도의 의무이행 주체인 공공기관과 출자·출연기관도 신청을 받아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했다.
            


               도는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실·국·원·소별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도지사뿐 아니라 실·국장과 직속기관장 등을 안전보건관리책임자로 지정해 각 사업장의 안전보건 업무를 총괄하도록 하고 있다.
            


               특히 현장 종사자가 느끼는 위험요인과 개선 의견을 적극적으로 듣고,관리자와 종사자가 함께 개선방안을 마련해 실제 조치로 이어지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도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도의 안전보건관리 사례가 민간사업장에도 확산될 수 있도록 중대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 도지사, 부지사, 실·국장, 직속기관·사업소 등 관리책임자 대상&nbsp;</b></p>
<p><b>- 현장 의견청취와 상호협력을 통한 실효적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강조</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1115021_dzlelegy.jpg" alt="사진1 (3).jpg" style="width: 833px; height: 506px;" /></p>
<p><b>&nbsp;</b></p>
<p><b>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안전보건관리책임자들에게 사업장을 직접 살피고 불시에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중대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강화해 달라고 주문했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21일 도청에서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법정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b></p>
<p><b><br /></b></p>
<p><b>
               이 자리에서 함께 교육을 받은 추미애 경기도지사는“안전에 대해서는 행동력 있게,실천 의지를 가지고 임해 주셨으면 좋겠다.같은 예산을 쓰더라도 안전만큼은 가장 기본이다”며“물론 안전에 집중했다고 해서 크게 칭찬받거나 점수를 딸 일은 아니고,빛나지는 않는다. 그러나 도가 존재하는 이유는 빛나지 않는 일을 정돈하고 지도하고 또 그것을 보완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b></p>
<p><b><br /></b></p>
<p><b>
               그러면서“제가 법무부 장관을 할 때 국회가 중대재해처벌법을 서둘러 통과시키려고 하자 잠깐 제동을 걸면서,안전은 안전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는 것이지 처벌 그 자체가 목적은 아니라고 말씀드렸다”며“매뉴얼을 촘촘히 먼저 마련하고,그 매뉴얼을 준수하는지를 행정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한 뒤 마지막 수단으로 엄중한 처벌이 뒤따라야 한다는 취지였다.</b></p>
<p><b>&nbsp;</b></p>
<p><b>현장의 안전관리·감독체계와 이를 지도·감독하는 행정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선행돼야 할 과제라고도 말씀드렸다”고 설명했다.
            </b></p>
<p><b><br /></b></p>
<p><b>
               추 지사는“안전사고는 평소에 우리가 비용을 투입하지 않고 소홀히 한 결과로 일어나는 것이지 결코 우연히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라며“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간부 여러분께서는 현장을 더 살피고 불시에 점검해 현장에 맞는 대응을 체계적으로 해 주시길 다시 한번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b></p>
<p><b><br /></b></p>
<p><b>
               이날 교육에는 추 지사를 비롯해 도 실·국장,공공기관장 등70여 명이 참석했다.산업안전보건법 제32조에 따른 법정 직무교육으로,안전보건관리책임자의 역할과 현장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b></p>
<p><b><br /></b></p>
<p><b>
               교육은 고용노동부 지정 직무교육기관인 대한산업안전협회가 맡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의 주요 내용,주요 재해사례와 예방대책,위험성평가와 안전보건관리체계,관리책임자의 역할과 현장 안전관리 등이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법정교육 이수에 그치지 않고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현장에서 발견되는 위험요인을 관리자와 종사자가 함께 개선하는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하는 데 교육의 초점을 맞췄다.</b></p>
<p><b>&nbsp;</b></p>
<p><b>중대재해처벌법상 별도의 의무이행 주체인 공공기관과 출자·출연기관도 신청을 받아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했다.
            </b></p>
<p><b><br /></b></p>
<p><b>
               도는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실·국·원·소별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도지사뿐 아니라 실·국장과 직속기관장 등을 안전보건관리책임자로 지정해 각 사업장의 안전보건 업무를 총괄하도록 하고 있다.
            </b></p>
<p><b><br /></b></p>
<p><b>
               특히 현장 종사자가 느끼는 위험요인과 개선 의견을 적극적으로 듣고,관리자와 종사자가 함께 개선방안을 마련해 실제 조치로 이어지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앞으로도 도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도의 안전보건관리 사례가 민간사업장에도 확산될 수 있도록 중대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28061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11:50: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1:48: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43</guid>
		<title><![CDATA[포천시 선단동, '제2회 선단동 한마음 축제'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4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4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포천시 선단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9월 12일 대진대학교 운동장에서 '제2회 선단동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
  &nbsp;  
선단동 한마음 축제는 군부대로 인한 지역사회의 갈등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자는 뜻에서 지난해 처음 마련됐다. 올해 축제는 주민과 군부대가 한층 가까워지는 화합의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nbsp;  
체험 행사는 오전 11시에 문을 연다. 방문객은 운영본부에서 통합 자유이용권(1,000원)을 구매한 뒤 '나만의 볼펜 꾸미기', '가죽 소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에서 이용할 수 있다. 체험부스 수익금은 선단사랑봉사회에 전달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는 데 사용된다. 축제의 즐거움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nbsp;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기놀이터(에어바운스)도 운영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푸드트럭과 먹거리 부스도 열어 남녀노소 누구나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nbsp;  
무대 프로그램은 오후 1시부터 육지환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작된다. 지역 공연인 한마음 예술제, 주민 노래자랑인 한마음 가요제, 군악대 공연, 시립예술단 공연이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무대여서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nbsp;  
오후 6시에는 15항공단의 특별 공연을 시작으로 축하공연의 막이 오른다. 이어 뮤지컬 뒤풀이 공연(갈라쇼) 팀앵두걸스, 려화가 무대에 오르고 가수 한경일·윙크·홍지윤이 무대에 선다. 축제의 마지막은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놀이가 장식한다.
  &nbsp;  
정세원 축제 추진위원장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과 공연부터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까지 정성껏 마련했다"며 "축제장을 찾은 모든 분들이 마음껏 즐기고 서로 어울리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이계향 선단동장은 "제2회 한마음 축제가 지난해에 이어 주민과 군부대가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이어지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관군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함께 풀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이번 축제가 선단동의 화합과 상생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1114736_lfvfqmiu.jpg" alt="1 포천시 선단동, '제2회 선단동 한마음 축제' 개최.jpg" style="width: 651px; height: 853px;" /></p>
<p><b>&nbsp;</b></p>
<p><b>포천시 선단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9월 12일 대진대학교 운동장에서 '제2회 선단동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b></p>
<p><b>  &nbsp;  </b></p>
<p><b>선단동 한마음 축제는 군부대로 인한 지역사회의 갈등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자는 뜻에서 지난해 처음 마련됐다. 올해 축제는 주민과 군부대가 한층 가까워지는 화합의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b></p>
<p><b>  &nbsp;  </b></p>
<p><b>체험 행사는 오전 11시에 문을 연다. 방문객은 운영본부에서 통합 자유이용권(1,000원)을 구매한 뒤 '나만의 볼펜 꾸미기', '가죽 소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에서 이용할 수 있다. 체험부스 수익금은 선단사랑봉사회에 전달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는 데 사용된다. 축제의 즐거움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 이어지는 것이다.</b></p>
<p><b>  &nbsp;  </b></p>
<p><b>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기놀이터(에어바운스)도 운영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푸드트럭과 먹거리 부스도 열어 남녀노소 누구나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b></p>
<p><b>  &nbsp;  </b></p>
<p><b>무대 프로그램은 오후 1시부터 육지환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작된다. 지역 공연인 한마음 예술제, 주민 노래자랑인 한마음 가요제, 군악대 공연, 시립예술단 공연이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무대여서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b></p>
<p><b>  &nbsp;  </b></p>
<p><b>오후 6시에는 15항공단의 특별 공연을 시작으로 축하공연의 막이 오른다. 이어 뮤지컬 뒤풀이 공연(갈라쇼) 팀앵두걸스, 려화가 무대에 오르고 가수 한경일·윙크·홍지윤이 무대에 선다. 축제의 마지막은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놀이가 장식한다.</b></p>
<p><b>  &nbsp;  </b></p>
<p><b>정세원 축제 추진위원장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과 공연부터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까지 정성껏 마련했다"며 "축제장을 찾은 모든 분들이 마음껏 즐기고 서로 어울리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p>
<p><b>  &nbsp;  </b></p>
<p><b>이계향 선단동장은 "제2회 한마음 축제가 지난해에 이어 주민과 군부대가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이어지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관군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함께 풀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p>
<p><b>  &nbsp;  </b></p>
<p><b>이어 "이번 축제가 선단동의 화합과 상생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28045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11:47: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1:46: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42</guid>
		<title><![CDATA[2029 연천세계구석기엑스포 유치기념  Yes연천! 2026 유소년축구페스티벌 성료]]></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4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4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2029 연천세계구석기엑스포의 성공적인 유치를 기원하며 열린 ‘Yes연천! 2026 유소년축구페스티벌’이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nbsp;  
 연천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연천군체육회·(사)대한생활체육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페스티벌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유소년축구클럽 선수단과 지도자, 학부모 등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nbsp;  
 대회 기간 연천군 일원은 미래 한국 축구를 이끌어갈 유소년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이를 응원하는 학부모들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 특히 홈팀인 연천군 축구 클럽들이 맹활약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nbsp;  
 연천군 축구팀들은 7세부 챔피언십에서 연천 바모스 C(1위), 연천 유소년(2위), 연천 바모스 B(3위)가 차례로 단상에 상위권을 오르며 저력을 과시했다. 또한 3학년부 챔피언십 2위(연천 바모스), 프렌드십 부문 중등부 1위(연천 JG FC)와, 2위(연천 에페스 A)를 차지하는 등 전 연령대에 걸쳐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nbsp;  
 이번 대회는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오는 2029년 개최를 추진 중인 ‘연천세계구석기엑스포’의 유치 당위성과 연천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전국에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nbsp;  
 또한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관내 숙박시설과 식당 등을 이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 김덕현 군수는 “대회 기간 멋진 경기를 펼쳐준 유소년 선수들과 성원을 보내주신 학부모,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축제의 성공적 개최 에너지가 ‘2029 연천세계구석기엑스포’유치라는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nbsp;  
[참고] 주요 부문별 최종 입상 결과 (1·2위 및 연천팀 성적)
챔피언십 (상위)
○  7세부: 1위 연천바모스 C / 2위 연천 유소년 / 3위 연천 바모스 B
○  2학년부: 1위 구미 샬롬코리아 / 2위 평택 UTD 네이비
○  3학년부: 1위 용인 UTD / 2위 연천 바모스
○  4학년부: 1위 용인 LFK FC/ 2위 용산 FC
○  5/6학년부: 1위 양주씨티 FC /2위 인천 UTD 영종
○  중등부: 1위 충주 위더스 FC / 2위 아산 UTD FC
  &nbsp;  
프렌드십
○  2학년부: 1위 의정부 DPS FC / 2위 양주 제이풋볼 (3위 연천유소년)
○  3학년부: 1위 양주 제이풋볼 / 2위 남양주 JH축구센터
○  4학년부: 1위 양주 아레스 FC / 2위 일본 대표팀
○  5/6학년부: 1위 남양주 JH축구센터 / 2위 구리 갈매주니어(3위 연천 에페스)
○  중등부: 1위 연천 JG FC / 2위 연천 에페스 A&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1114553_knzxfmpo.jpg" alt="2.2029 연천세계구석기엑스포 유치기념 Yes연천! 2026 유소년축구페스티벌 성료.jpg" style="width: 880px; height: 545px;" /></p>
<p><b>&nbsp;</b></p>
<p><b>2029 연천세계구석기엑스포의 성공적인 유치를 기원하며 열린 ‘Yes연천! 2026 유소년축구페스티벌’이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b></p>
<p><b>  &nbsp;  </b></p>
<p><b> 연천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연천군체육회·(사)대한생활체육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페스티벌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유소년축구클럽 선수단과 지도자, 학부모 등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b></p>
<p><b>  &nbsp;  </b></p>
<p><b> 대회 기간 연천군 일원은 미래 한국 축구를 이끌어갈 유소년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이를 응원하는 학부모들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 특히 홈팀인 연천군 축구 클럽들이 맹활약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b></p>
<p><b>  &nbsp;  </b></p>
<p><b> 연천군 축구팀들은 7세부 챔피언십에서 연천 바모스 C(1위), 연천 유소년(2위), 연천 바모스 B(3위)가 차례로 단상에 상위권을 오르며 저력을 과시했다. 또한 3학년부 챔피언십 2위(연천 바모스), 프렌드십 부문 중등부 1위(연천 JG FC)와, 2위(연천 에페스 A)를 차지하는 등 전 연령대에 걸쳐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b></p>
<p><b>  &nbsp;  </b></p>
<p><b> 이번 대회는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오는 2029년 개최를 추진 중인 ‘연천세계구석기엑스포’의 유치 당위성과 연천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전국에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b></p>
<p><b>  &nbsp;  </b></p>
<p><b> 또한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관내 숙박시설과 식당 등을 이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 김덕현 군수는 “대회 기간 멋진 경기를 펼쳐준 유소년 선수들과 성원을 보내주신 학부모,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축제의 성공적 개최 에너지가 ‘2029 연천세계구석기엑스포’유치라는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b></p>
<p><b>  &nbsp;  </b></p>
<p><b>[참고] 주요 부문별 최종 입상 결과 (1·2위 및 연천팀 성적)</b></p>
<p><b>챔피언십 (상위)</b></p>
<p><b>○  7세부: 1위 연천바모스 C / 2위 연천 유소년 / 3위 연천 바모스 B</b></p>
<p><b>○  2학년부: 1위 구미 샬롬코리아 / 2위 평택 UTD 네이비</b></p>
<p><b>○  3학년부: 1위 용인 UTD / 2위 연천 바모스</b></p>
<p><b>○  4학년부: 1위 용인 LFK FC/ 2위 용산 FC</b></p>
<p><b>○  5/6학년부: 1위 양주씨티 FC /2위 인천 UTD 영종</b></p>
<p><b>○  중등부: 1위 충주 위더스 FC / 2위 아산 UTD FC</b></p>
<p><b>  &nbsp;  </b></p>
<p><b>프렌드십</b></p>
<p><b>○  2학년부: 1위 의정부 DPS FC / 2위 양주 제이풋볼 (3위 연천유소년)</b></p>
<p><b>○  3학년부: 1위 양주 제이풋볼 / 2위 남양주 JH축구센터</b></p>
<p><b>○  4학년부: 1위 양주 아레스 FC / 2위 일본 대표팀</b></p>
<p><b>○  5/6학년부: 1위 남양주 JH축구센터 / 2위 구리 갈매주니어(3위 연천 에페스)</b></p>
<p><b>○  중등부: 1위 연천 JG FC / 2위 연천 에페스 A</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2803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11:46: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1:44: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41</guid>
		<title><![CDATA[최순자 경기도의원,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와 보육정책 간담회 개최 “유보통합 전환기, 아이의 발달과 행복이 중심돼야”]]></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4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4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으로 경기도교육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이기도 한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14일 (사)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강원미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유보통합 전환기에 따른 보육 현장의 주요 현안과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nbsp;

   이날 간담회에서는 ▲영아반 급식비 지원 ▲영아 표준보육프로그램비의 안정적 지원 ▲야간연장보육 운영 지원 ▲유보통합에 따른 어린이집 지원체계 개편 등 보육 현장에서 제기되고 있는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nbsp;

   강원미 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관계자들은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영유아의 연령이나 이용 기관에 따라 지원 격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한 정책 설계가 필요하다고 설명하고, 보육 현장의 의견이 정책 수립 과정에 지속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nbsp;

   이에 최순자 의원은 “보육정책의 출발점은 무엇보다 아이의 발달과 행복이어야&nbsp;한다”며 “경기도 어느 지역에 살든, 어떤 기관을 이용하든 모든 아이가 차별 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 최 의원은 “유보통합이라는 큰 제도적 변화가 진행되는 시기일수록 ‘누구를 위한 보육정책인가’라는 본질에서 정책을 다시 살펴봐야 한다”며 “행정기관이나 제도의 관점에 앞서 아이와 부모, 보육현장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살피고,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보육현장이 긴밀하게 소통해야 한다”고 말했다.


&nbsp;

   마지막으로 최 의원은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살펴보겠다”며 “앞으로도 보육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아이의 발달과 행복을 중심에 둔 보육정책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1114418_exvieknb.jpg" alt="유보 통합.jpg" style="width: 800px; height: 374px;" /></p>
<p><b>&nbsp;</b></p>
<p><b>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으로 경기도교육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이기도 한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14일 (사)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강원미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유보통합 전환기에 따른 보육 현장의 주요 현안과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b></p>
<p><b>&nbsp;</b></p>
<p><b>
   이날 간담회에서는 ▲영아반 급식비 지원 ▲영아 표준보육프로그램비의 안정적 지원 ▲야간연장보육 운영 지원 ▲유보통합에 따른 어린이집 지원체계 개편 등 보육 현장에서 제기되고 있는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b></p>
<p><b>&nbsp;</b></p>
<p><b>
   강원미 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관계자들은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영유아의 연령이나 이용 기관에 따라 지원 격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한 정책 설계가 필요하다고 설명하고, 보육 현장의 의견이 정책 수립 과정에 지속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b></p>
<p><b>&nbsp;</b></p>
<p><b>
   이에 최순자 의원은 “보육정책의 출발점은 무엇보다 아이의 발달과 행복이어야&nbsp;</b><b>한다”며 “경기도 어느 지역에 살든, 어떤 기관을 이용하든 모든 아이가 차별 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p>
<p><b>&nbsp;</b></p>
<p><b>
   이어 최 의원은 “유보통합이라는 큰 제도적 변화가 진행되는 시기일수록 ‘누구를 위한 보육정책인가’라는 본질에서 정책을 다시 살펴봐야 한다”며 “행정기관이나 제도의 관점에 앞서 아이와 부모, 보육현장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살피고,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보육현장이 긴밀하게 소통해야 한다”고 말했다.
</b></p>
<p></p>
<div>&nbsp;</div>
<p><b>
   마지막으로 최 의원은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살펴보겠다”며 “앞으로도 보육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아이의 발달과 행복을 중심에 둔 보육정책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2802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11:44: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1:42: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40</guid>
		<title><![CDATA[가평군 “부지 확보 해결… 군립의원 건립 ‘탄력’”]]></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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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가평군과 군민들의 숙원사업인 군립의원 건립이 국방부의 협조로 불확실성을 해소하며 탄력을 받게 됐다. 가평군과 국방시설본부가 21일 건립부지 매각을 위한 협력에 나서면서 그동안 사업의 최대 변수였던 부지 문제가 해결 단계에 들어섰다.


     &nbsp;  


   부지 문제 풀리며 사업 추진 ‘탄력’


   &nbsp;


   가평군은 21일 오전 군청 소회의실에서 서태원 군수와 김익준 국방시설본부 경기북부시설단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평군-국방시설본부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nbsp;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군립의원 건립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방부 소유 국유재산의 협의매각을 추진하고, 해당 부지를 군립의원 건립에 활용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nbsp;  


   가평군은 2024년 7월 구 국군청평병원 부지를 군립의원 건립부지로 선정한 뒤 올해 1월부터 부지 매입 협의를 이어왔다. 이번 협약으로 부지 매각을 위한 양 기관의 역할과 절차가 구체화 되면서 군립의원 사업 추진의 불확실성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nbsp;  


   24시간 응급실 갖춘 공공의료 거점 조성


   &nbsp;


   군립의원은 청평면 청평리 259-4번지 일원에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된다.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응급의학과, 내과, 신장내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안과 등 6개 진료과를 갖추게 된다. 가평군은 군립의원을 2027년 10월 착공해 2029년 7월 개원할 계획이다.


     &nbsp;  


   김익준 국방시설본부 경기북부시설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군립의원 건립부지와 관련한 사항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면서 “양 기관이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 지역사회와 군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상생의 기반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nbsp;


   서태원 가평군수는 “국방시설본부와의 이번 협약으로 군립의원 건립을 위한 부지 확보가 구체화되면서 사업 추진이 한층 확실해졌다”며 “국방시설본부와 긴밀히 소통해 군립의원이 지역의 공공의료 기반으로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1140553_qnhqhveu.jpg" alt="(가)『가평군 “부지 확보 해결… 군립의원 건립 ‘탄력’”』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7px;" />
</p>
<p>
   <b>&nbsp;</b>
</p>
<p>&nbsp;</p>
<p>
   <b>가평군과 군민들의 숙원사업인 군립의원 건립이 국방부의 협조로 불확실성을 해소하며 탄력을 받게 됐다. 가평군과 국방시설본부가 21일 건립부지 매각을 위한 협력에 나서면서 그동안 사업의 최대 변수였던 부지 문제가 해결 단계에 들어섰다.</b>
</p>
<p>
   <b>  &nbsp;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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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부지 문제 풀리며 사업 추진 ‘탄력’</b>
</p>
<p>
   <b>&nbsp;</b>
</p>
<p>
   <b>가평군은 21일 오전 군청 소회의실에서 서태원 군수와 김익준 국방시설본부 경기북부시설단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평군-국방시설본부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
</p>
<p>
   <b>  &nbsp;  </b>
</p>
<p>
   <b>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군립의원 건립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방부 소유 국유재산의 협의매각을 추진하고, 해당 부지를 군립의원 건립에 활용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b>
</p>
<p>
   <b>  &nbsp;  </b>
</p>
<p>
   <b>가평군은 2024년 7월 구 국군청평병원 부지를 군립의원 건립부지로 선정한 뒤 올해 1월부터 부지 매입 협의를 이어왔다. 이번 협약으로 부지 매각을 위한 양 기관의 역할과 절차가 구체화 되면서 군립의원 사업 추진의 불확실성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b>
</p>
<p>
   <b>  &nbsp;  </b>
</p>
<p>
   <b>24시간 응급실 갖춘 공공의료 거점 조성</b>
</p>
<p>
   <b>&nbsp;</b>
</p>
<p>
   <b>군립의원은 청평면 청평리 259-4번지 일원에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된다.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응급의학과, 내과, 신장내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안과 등 6개 진료과를 갖추게 된다. 가평군은 군립의원을 2027년 10월 착공해 2029년 7월 개원할 계획이다.</b>
</p>
<p>
   <b>  &nbsp;  </b>
</p>
<p>
   <b>김익준 국방시설본부 경기북부시설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군립의원 건립부지와 관련한 사항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면서 “양 기관이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 지역사회와 군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상생의 기반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b>
</p>
<p>
   <b>&nbsp; &nbsp;</b><b>&nbsp;</b>
</p>
<p>
   <b>서태원 가평군수는 “국방시설본부와의 이번 협약으로 군립의원 건립을 위한 부지 확보가 구체화되면서 사업 추진이 한층 확실해졌다”며 “국방시설본부와 긴밀히 소통해 군립의원이 지역의 공공의료 기반으로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2801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14:06: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1:39: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39</guid>
		<title><![CDATA[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주민과 함께하는 ‘아나바다 장터’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3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3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의정부시(시장 김원기)는 8월 29일 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신흥로168번길 26)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아나바다 장터’를 개최한다.

&nbsp;

   이번 행사는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주민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행복마을관리소 사무원과 지킴이가 직접 기획‧운영하고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주민참여형 행사다. 사용하지 않는 생활용품을 나누고 교환하며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주민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행사에는 당근마켓과 지역 카페 등 지역 커뮤니티를 통해 참여를 신청한 주민들이 함께한다. 사무원과 지킴이는 행사 준비와 현장 운영을 맡아 주민들이 이웃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nbsp;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생활 속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이웃과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행복마을관리소가 시민의 뜻으로 새로운 의정부를 실현하는 주민 참여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주민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신흥로168번길 26 1층)는 의정부1‧2동 주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공구 대여 ▲불법투기 감시 및 환경정비 ▲취약지역 안전순찰 ▲취약계층 주거환경 정리 및 간단한 집수리 등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nbsp;
&nbsp;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전화(031-828-2368)로 문의하거나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1113909_earfsypz.jpg" alt="사본 - 2.자치행정과(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주민과 함께하는 ‘아나바다 장터’ 개최).jpg" style="width: 723px; height: 1024px;" /></p>
<p><b>&nbsp;</b></p>
<p><b>
   의정부시(시장 김원기)는 8월 29일 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신흥로168번길 26)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아나바다 장터’를 개최한다.
</b></p>
<p><b>&nbsp;</b></p>
<p><b>
   이번 행사는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주민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행복마을관리소 사무원과 지킴이가 직접 기획‧운영하고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주민참여형 행사다. 사용하지 않는 생활용품을 나누고 교환하며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주민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b></p>
<p><b>&nbsp;</b></p>
<p><b>
   행사에는 당근마켓과 지역 카페 등 지역 커뮤니티를 통해 참여를 신청한 주민들이 함께한다. 사무원과 지킴이는 행사 준비와 현장 운영을 맡아 주민들이 이웃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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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생활 속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이웃과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행복마을관리소가 시민의 뜻으로 새로운 의정부를 실현하는 주민 참여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주민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p>
<p><b>&nbsp;</b></p>
<p><b>
   한편, 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신흥로168번길 26 1층)는 의정부1‧2동 주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공구 대여 ▲불법투기 감시 및 환경정비 ▲취약지역 안전순찰 ▲취약계층 주거환경 정리 및 간단한 집수리 등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nbsp;</b></p>
<p><b>&nbsp;</b></p>
<p><b>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전화(031-828-2368)로 문의하거나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2799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11:39: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1:28: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38</guid>
		<title><![CDATA[경기도, 경기사랑 도민참여단 통해 도민과 일상적 소통 체계 구축]]></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3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3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경기사랑 도민참여단’을 통해 도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한다고21일 밝혔다.



   경기사랑 도민 참여단은 도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도정에 반영하기 위한 기구다.공개모집을 통해 지난달 제4기165명을 선발했으며,제3기 연임109명을 포함해 총274명이8월1일부터2년간 활동한다.



   도는 지역,성별,연령 배분 인원에 따라 도정 관심도와 적극성 등을 평가해 도민참여단을 선발했다.이에 따라20대부터70대까지 회사원,농어민,자영업자,주부,학생 등 다양한 도민으로 구성됐다.



   경기사랑 도민 참여단은▲도 주요사업에 대한 만족도 조사 참여 및 개선·보완 방안 제시▲경진대회,공모전,기관 평가 등의 도민 심사·평가 등 참여▲앱,누리집 등 전산시스템 사용자 테스트 등 기능 점검▲도 주관 온라인(토론의제 공모 등)및 오프라인(세미나 등)의견수렴 행사 참여 등의 활동을 한다.



   지난해에는 도민 인권증진을 위한 인권 실태조사 및 모니터링,인구감소 관심지역 생활인구 활성화 의견수렴,경기 컬처패스 앱 사용 개선의견,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의견수렴 등에 참여했다.



   도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지시에 따라 올해부터 경기사랑 도민참여단이 도와 도민을 연결하는 소통혁신의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방식을 도입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추미애 지사가 직접 경기사랑 도민참여단에서 진행하는 온라인 줌회의에 참가해 참여단과 주요 도정 현안을 논의하는 등 직접 소통을 포함한 다양한 일상적 소통체계 구축에 나설 방침이다.



   추미애 지사는“도지사가 직접 소통하며 도민의 의견을 듣고 응답하는 것이 행정 혁신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경기도와 같이 넓은 지역에서는 대규모 예산을 들이지 않고도 온라인으로 직접 소통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더 깊은 소통을 할 수 있다.앞으로 도의 여러 민관협치 소통 방식을 혁신해 나갈 것”이라며 강한 소통의지를 밝혔다.



   홍덕수 경기도 열린민원실장은“도민 참여단은1,420만 도민의 대변인으로서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한다는 점에서 도민 참여행정을 실현하고 도정에 대한 공감과 이해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1112005_cwewpeup.jpg" alt="경기도청 (3).jpg" style="width: 865px; height: 573px;" /></p>
<p><b>&nbsp;</b></p>
<p><b>
   경기도가 ‘경기사랑 도민참여단’을 통해 도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한다고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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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p><b>
   경기사랑 도민 참여단은 도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도정에 반영하기 위한 기구다.공개모집을 통해 지난달 제4기165명을 선발했으며,제3기 연임109명을 포함해 총274명이8월1일부터2년간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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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도는 지역,성별,연령 배분 인원에 따라 도정 관심도와 적극성 등을 평가해 도민참여단을 선발했다.이에 따라20대부터70대까지 회사원,농어민,자영업자,주부,학생 등 다양한 도민으로 구성됐다.
</b></p>
<p><b><br /></b></p>
<p><b>
   경기사랑 도민 참여단은▲도 주요사업에 대한 만족도 조사 참여 및 개선·보완 방안 제시▲경진대회,공모전,기관 평가 등의 도민 심사·평가 등 참여▲앱,누리집 등 전산시스템 사용자 테스트 등 기능 점검▲도 주관 온라인(토론의제 공모 등)및 오프라인(세미나 등)의견수렴 행사 참여 등의 활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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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지난해에는 도민 인권증진을 위한 인권 실태조사 및 모니터링,인구감소 관심지역 생활인구 활성화 의견수렴,경기 컬처패스 앱 사용 개선의견,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의견수렴 등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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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도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지시에 따라 올해부터 경기사랑 도민참여단이 도와 도민을 연결하는 소통혁신의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방식을 도입할 방침이다.
</b></p>
<p><b><br /></b></p>
<p><b>
   이에 따라 추미애 지사가 직접 경기사랑 도민참여단에서 진행하는 온라인 줌회의에 참가해 참여단과 주요 도정 현안을 논의하는 등 직접 소통을 포함한 다양한 일상적 소통체계 구축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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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p><b>
   추미애 지사는“도지사가 직접 소통하며 도민의 의견을 듣고 응답하는 것이 행정 혁신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경기도와 같이 넓은 지역에서는 대규모 예산을 들이지 않고도 온라인으로 직접 소통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더 깊은 소통을 할 수 있다.앞으로 도의 여러 민관협치 소통 방식을 혁신해 나갈 것”이라며 강한 소통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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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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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덕수 경기도 열린민원실장은“도민 참여단은1,420만 도민의 대변인으로서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한다는 점에서 도민 참여행정을 실현하고 도정에 대한 공감과 이해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2788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11:20: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1:19: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37</guid>
		<title><![CDATA[[끝까지 판다②] 서류상 직영인가, 실제 하도급인가…가평 수해복구 ‘시공주체’를 밝혀라]]></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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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가평군, 3개 통합감리단 구성…본공사 전 사람·돈·권한 조사해야
&nbsp;
약 636억 원이 투입되는 가평군 하천 개선복구사업 14개 공구 가운데 가평지역 전문건설업체의 정식 하도급 참여가 확인된 곳은 현재까지 3개 공구다.&nbsp;나머지 11개 공구는 관내 정식 하도급 여부뿐 아니라 원도급사가 실제로 직접 시공하는지, 외부 개인이나 별도 팀이 현장을 사실상 독립적으로 운영하는지 확인해야 하는 검증 대상이다.&nbsp;

2025년 7월 20일 범람한 조종천 대보교.[사진/정연수 기자]
&nbsp;
가평군은 이번 사업의 부실시공을 막기 위해 14개 공구를 담당하는 3개의 통합 건설사업관리 감리단을 구성했다. 대규모 재해복구사업의 품질과 안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평가된다.
&nbsp;
이제 감리단은 본격적인 공사에 앞서 변화된 하천 지형과 사유지 편입 여부는 물론, 각 공구의 실제 시공주체와 기술인 배치, 자금·장비·인력 운영구조가 제출된 서류와 일치하는지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nbsp;

&nbsp;
▣&nbsp;‘실행소장’은 법령에 없는 건설현장 은어
&nbsp;
‘실행소장’은 법령상 존재하는 공식 직책이 아니라 건설현장에서 통용되는 은어다.&nbsp;외부 개인이나 팀이 원도급사의 직원 또는 현장대리인 형식을 취하면서도 일정한 실행금액을 전제로 인력과 장비, 자재, 공정, 자금과 손익을 자신의 계산과 책임으로 사실상 독립 운영하는 구조를 뜻한다.&nbsp;외부에서 채용된 사람이 원도급사와 정상적인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회사의 실질적인 지휘·감독을 받으며 현장을 관리하는 것 자체는 위법이 아니다.
&nbsp;
문제는 근로계약과 4대 보험 가입, 현장대리인이라는 서류상 형식과 달리 외부인이 자신의 계산과 책임으로 공사자금과 인력, 장비, 공정과 손익을 지배하고 원도급사는 실질적인 시공에 관여하지 않는 경우다.&nbsp;이때는 구체적인 운영형태에 따라 무통보 하도급이나 무등록 시공, 건설업 명의대여 또는 직영을 가장한 사실상의 하도급에 해당할 소지가 있다.

   &nbsp;


   


   본지는 이번 취재를 위해 경기도 화성.부천.남양주에 주소를 둔 건설사(원청)를 심층 취재.분석하고 있다.사진은 경기도 부천시에 있는 oo건설사 지사가 있다는 오피스텔 외경.[사진/정연수 기자]


   &nbsp;

따라서 누가 현장대리인으로 신고됐는지만으로는 실제 시공구조를 확인할 수 없다. 공사비를 누가 관리하고 작업지시를 누가 내리는지, 장비·자재·노무업체를 누가 선정하며 공사 손익이 누구에게 귀속되는지를 함께 살펴야 한다.&nbsp;

&nbsp;
▣&nbsp;독립채산 구조라면 품질·안전관리가 핵심&nbsp;
&nbsp;
실행소장형 운영이 의심된다는 이유만으로 부실시공을 단정해서는 안 된다. 하지만 실제 시공주체와 책임구조가 불분명하다면 품질과 안전관리의 위험요인이 될 수 있다.&nbsp;정해진 실행금액 안에서 절감액이 현장운영자의 이익이 되고 초과비용은 운영자가 부담하는 독립채산 구조라면 원가 절감과 공기 단축의 유인이 강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nbsp;
이 경우 설계도서와 시방서 준수, 자재 품질, 기초·호안·옹벽·배수시설의 시공 상태, 공정별 검측과 기록 관리가 특히 중요하다.&nbsp;민원이나 하자가 발생했을 때 원도급사와 실제 현장운영자 사이에서 책임소재가 불분명해질 가능성도 있다.&nbsp;이번 사업은 향후 집중호우에 대비하는 방재시설을 복구하는 공사다. 품질관리 부실은 단순한 하자 문제를 넘어 주민의 생명과 재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nbsp;

&nbsp;
▣&nbsp;3개 감리단, 14개 공구 통합 관리&nbsp;
&nbsp;
가평군은 14개 공구를 3개 통합 건설사업관리 용역으로 나눠 감리하고 있다.&nbsp;제1감리단은 7개 공구, 제2감리단은 5개 공구, 제3감리단은 A·B공구 등 2개 공구를 각각 담당하고 있다.&nbsp;14개 공구를 3개 감리단이 통합 관리하면 여러 현장의 공정과 품질, 기술인 배치와 시공구조를 동일한 기준으로 비교·검증할 수 있다.
&nbsp;
동일 감리단이 담당하는 여러 현장에서 같은 배치기술인이 반복적으로 등장하거나 특정 외부 현장운영자를 중심으로 유사한 시공구조가 반복되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nbsp;개별 현장의 문제를 “몰랐다”고 해명하는 데 그칠 것이 아니라, 통합감리단이 담당 공구 전반의 실제 시공구조를 어떤 방식으로 확인했는지가 중요하다.

   &nbsp;


   


   명함에 있는 A건설 지사 사무실 주소를 직접 찾아가 확인했다.그러나 문을 두드려도 응답이 없었다. 실제로 화성시에 본사를 둔 지사 사무실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특히 화성시에 본사를 두고 부천시에 지사를 둔 건설사를 담당하는 감리단은 서로 다른 원도급사의 현장에 특정인이 동시에 관여하고 있다는 제보를 인지했는지, 이를 계약·고용자료와 현장 작업지시 체계를 통해 확인했는지를 밝혀야 한다.&nbsp;

&nbsp;
▣&nbsp;본공사 전에 ‘사람·돈·권한’ 확인해야&nbsp;
&nbsp;
감리단의 조사는 공사가 시작된 이후 시공 상태를 검측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nbsp;먼저 각 공구의 현장대리인과 품질관리자, 안전관리자가 언제 원도급사에 입사했고 언제 현장에 배치됐는지 확인해야 한다.&nbsp;착공 직전에 여러 배치기술인이 동시에 채용됐는지, 특정인이 이들을 원도급사에 소개하거나 추천했는지, 과거 다른 관급공사에서도 같은 팀으로 움직였는지도 점검할 필요가 있다.
&nbsp;
신고된 기술인들이 실제 현장에 근무하는지는 근로계약서나 4대 보험 가입 여부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출근기록과 작업일보, 공정회의, 검측자료, 안전교육 기록, 감리단과의 협의내용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nbsp;
공사자금의 흐름도 핵심이다. 노무비와 장비대·자재대를 누가 결정하는지, 원도급사 명의 계좌에서 근로자와 장비·자재업체에 직접 지급되는지, 제3자를 거쳐 지급되는지를 살펴야 한다.&nbsp;작업지시와 공정계획을 누가 결정하고 감리단과 실제로 협의하는 사람이 누구인지도 확인해야 한다. 직접시공계획서와 건설공사대장, 하도급 통보자료가 현장의 실제 인력 및 시공형태와 일치하는지도 검증 대상이다.&nbsp;

&nbsp;
▣&nbsp;사전조사해야 공사 중단·재시공 막는다&nbsp;
&nbsp;
감리는 공사가 끝난 뒤 잘못된 부분을 적발하는 역할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본격적인 장비 투입 전에 설계와 현장 여건의 차이, 실제 시공주체, 기술인 배치와 품질·안전관리 체계를 확인해야 부실시공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nbsp;
공사가 시작된 뒤 시공주체나 책임구조에 문제가 발견되면 공사 중단과 재계약, 공기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미 설치한 구조물의 품질에 문제가 드러나면 재시공에 따른 추가 예산과 주민 불편까지 발생한다.&nbsp;특히 폭우로 하천의 지형과 물길이 바뀌고 사유지 편입 문제가 발생한 만큼, 감리단은 기존 설계를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한다.
&nbsp;
보상과 토지사용 협의가 완료되지 않은 구간에 무리하게 공사를 진행하지 않는 동시에, 필요한 행정절차가 끝난 현장은 즉시 착공할 수 있도록 인력과 장비, 자재 준비상황을 점검해야 한다.&nbsp;가평군이 3개 통합감리단을 구성한 것은 부실시공 척결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는 의미가 있다.
&nbsp;
그러나 감리단의 존재만으로 부실시공이 예방되는 것은 아니다. 서류에 적힌 원도급사와 현장대리인이 실제로 공사를 지휘하는지, 공사비와 장비·인력·자재를 누가 관리하는지까지 확인해야 한다.&nbsp;3개 감리단이 공사 이후의 검측기관을 넘어 본공사 전 위험요인을 찾아내는 ‘사전 차단막’ 역할을 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nbsp;
14개 공구의 실제 시공주체와 배치기술인의 고용관계, 원도급사의 직접시공 여부, 공사대금과 장비·자재비 지급구조, 감리단의 사전조사 및 관리 실태를 계속 확인할 예정이다. 관련 원도급사와 현장 관계자, 감리단 및 가평군의 설명과 반론도 후속 보도에 충실히 반영할 방침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 3개 통합감리단 구성…본공사 전 사람·돈·권한 조사해야</span></b>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약 636억 원이 투입되는 가평군 하천 개선복구사업 14개 공구 가운데 가평지역 전문건설업체의 정식 하도급 참여가 확인된 곳은 현재까지 3개 공구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나머지 11개 공구는 관내 정식 하도급 여부뿐 아니라 원도급사가 실제로 직접 시공하는지, 외부 개인이나 별도 팀이 현장을 사실상 독립적으로 운영하는지 확인해야 하는 검증 대상이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1111028_atgmsnay.jpg" alt="수해피해 조종천 대보교.JPG" style="width: 880px; height: 431px;" /></p>
<p><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2025년 7월 20일 범람한 조종천 대보교.[사진/정연수 기자]</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이번 사업의 부실시공을 막기 위해 14개 공구를 담당하는 3개의 통합 건설사업관리 감리단을 구성했다. 대규모 재해복구사업의 품질과 안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평가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제 감리단은 본격적인 공사에 앞서 변화된 하천 지형과 사유지 편입 여부는 물론, 각 공구의 실제 시공주체와 기술인 배치, 자금·장비·인력 운영구조가 제출된 서류와 일치하는지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nbs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실행소장’은 법령에 없는 건설현장 은어</span></b></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실행소장’은 법령상 존재하는 공식 직책이 아니라 건설현장에서 통용되는 은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외부 개인이나 팀이 원도급사의 직원 또는 현장대리인 형식을 취하면서도 일정한 실행금액을 전제로 인력과 장비, 자재, 공정, 자금과 손익을 자신의 계산과 책임으로 사실상 독립 운영하는 구조를 뜻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외부에서 채용된 사람이 원도급사와 정상적인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회사의 실질적인 지휘·감독을 받으며 현장을 관리하는 것 자체는 위법이 아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는 근로계약과 4대 보험 가입, 현장대리인이라는 서류상 형식과 달리 외부인이 자신의 계산과 책임으로 공사자금과 인력, 장비, 공정과 손익을 지배하고 원도급사는 실질적인 시공에 관여하지 않는 경우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때는 구체적인 운영형태에 따라 무통보 하도급이나 무등록 시공, 건설업 명의대여 또는 직영을 가장한 사실상의 하도급에 해당할 소지가 있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1111637_xxblqpfr.jpg" alt="부천1.jpg" style="width: 880px; height: 373px;" />
</p>
<p>
   <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b>본지는 이번 취재를 위해 경기도 화성.부천.남양주에 주소를 둔 건설사(원청)를 심층 취재.분석하고 있다.사진은 경기도 부천시에 있는 oo건설사 지사가 있다는 오피스텔 외경.[사진/정연수 기자]</b></span>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따라서 누가 현장대리인으로 신고됐는지만으로는 실제 시공구조를 확인할 수 없다. 공사비를 누가 관리하고 작업지시를 누가 내리는지, 장비·자재·노무업체를 누가 선정하며 공사 손익이 누구에게 귀속되는지를 함께 살펴야 한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nbs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독립채산 구조라면 품질·안전관리가 핵심</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nbsp;</p>
<p><b><span style="font-size: 18px;">실행소장형 운영이 의심된다는 이유만으로 부실시공을 단정해서는 안 된다. 하지만 실제 시공주체와 책임구조가 불분명하다면 품질과 안전관리의 위험요인이 될 수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정해진 실행금액 안에서 절감액이 현장운영자의 이익이 되고 초과비용은 운영자가 부담하는 독립채산 구조라면 원가 절감과 공기 단축의 유인이 강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 경우 설계도서와 시방서 준수, 자재 품질, 기초·호안·옹벽·배수시설의 시공 상태, 공정별 검측과 기록 관리가 특히 중요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민원이나 하자가 발생했을 때 원도급사와 실제 현장운영자 사이에서 책임소재가 불분명해질 가능성도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사업은 향후 집중호우에 대비하는 방재시설을 복구하는 공사다. 품질관리 부실은 단순한 하자 문제를 넘어 주민의 생명과 재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b>
<p>&nbs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3개 감리단, 14개 공구 통합 관리</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nbsp;</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14개 공구를 3개 통합 건설사업관리 용역으로 나눠 감리하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제1감리단은 7개 공구, 제2감리단은 5개 공구, 제3감리단은 A·B공구 등 2개 공구를 각각 담당하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14개 공구를 3개 감리단이 통합 관리하면 여러 현장의 공정과 품질, 기술인 배치와 시공구조를 동일한 기준으로 비교·검증할 수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동일 감리단이 담당하는 여러 현장에서 같은 배치기술인이 반복적으로 등장하거나 특정 외부 현장운영자를 중심으로 유사한 시공구조가 반복되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개별 현장의 문제를 “몰랐다”고 해명하는 데 그칠 것이 아니라, 통합감리단이 담당 공구 전반의 실제 시공구조를 어떤 방식으로 확인했는지가 중요하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1111910_loyqrpiy.jpg" alt="부천2.jpg" style="width: 880px; height: 359px;" />
</p>
<p>
   <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명함에 있는 A건설 지사 사무실 주소를 직접 찾아가 확인했다.그러나 문을 두드려도 응답이 없었다. 실제로 화성시에 본사를 둔 지사 사무실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화성시에 본사를 두고 부천시에 지사를 둔 건설사를 담당하는 감리단은 서로 다른 원도급사의 현장에 특정인이 동시에 관여하고 있다는 제보를 인지했는지, 이를 계약·고용자료와 현장 작업지시 체계를 통해 확인했는지를 밝혀야 한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nbs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본공사 전에 ‘사람·돈·권한’ 확인해야</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nbsp;</p>
<p><b><span style="font-size: 18px;">감리단의 조사는 공사가 시작된 이후 시공 상태를 검측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먼저 각 공구의 현장대리인과 품질관리자, 안전관리자가 언제 원도급사에 입사했고 언제 현장에 배치됐는지 확인해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착공 직전에 여러 배치기술인이 동시에 채용됐는지, 특정인이 이들을 원도급사에 소개하거나 추천했는지, 과거 다른 관급공사에서도 같은 팀으로 움직였는지도 점검할 필요가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신고된 기술인들이 실제 현장에 근무하는지는 근로계약서나 4대 보험 가입 여부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출근기록과 작업일보, 공정회의, 검측자료, 안전교육 기록, 감리단과의 협의내용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공사자금의 흐름도 핵심이다. 노무비와 장비대·자재대를 누가 결정하는지, 원도급사 명의 계좌에서 근로자와 장비·자재업체에 직접 지급되는지, 제3자를 거쳐 지급되는지를 살펴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작업지시와 공정계획을 누가 결정하고 감리단과 실제로 협의하는 사람이 누구인지도 확인해야 한다. 직접시공계획서와 건설공사대장, 하도급 통보자료가 현장의 실제 인력 및 시공형태와 일치하는지도 검증 대상이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nbsp;</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사전조사해야 공사 중단·재시공 막는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nbsp;</p>
<p><b><span style="font-size: 18px;">감리는 공사가 끝난 뒤 잘못된 부분을 적발하는 역할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본격적인 장비 투입 전에 설계와 현장 여건의 차이, 실제 시공주체, 기술인 배치와 품질·안전관리 체계를 확인해야 부실시공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공사가 시작된 뒤 시공주체나 책임구조에 문제가 발견되면 공사 중단과 재계약, 공기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미 설치한 구조물의 품질에 문제가 드러나면 재시공에 따른 추가 예산과 주민 불편까지 발생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폭우로 하천의 지형과 물길이 바뀌고 사유지 편입 문제가 발생한 만큼, 감리단은 기존 설계를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보상과 토지사용 협의가 완료되지 않은 구간에 무리하게 공사를 진행하지 않는 동시에, 필요한 행정절차가 끝난 현장은 즉시 착공할 수 있도록 인력과 장비, 자재 준비상황을 점검해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이 3개 통합감리단을 구성한 것은 부실시공 척결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는 의미가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감리단의 존재만으로 부실시공이 예방되는 것은 아니다. 서류에 적힌 원도급사와 현장대리인이 실제로 공사를 지휘하는지, 공사비와 장비·인력·자재를 누가 관리하는지까지 확인해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3개 감리단이 공사 이후의 검측기관을 넘어 본공사 전 위험요인을 찾아내는 ‘사전 차단막’ 역할을 해야 한다는 지적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14개 공구의 실제 시공주체와 배치기술인의 고용관계, 원도급사의 직접시공 여부, 공사대금과 장비·자재비 지급구조, 감리단의 사전조사 및 관리 실태를 계속 확인할 예정이다. 관련 원도급사와 현장 관계자, 감리단 및 가평군의 설명과 반론도 후속 보도에 충실히 반영할 방침이다.</span></b>&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2782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11:32: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1:00: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35</guid>
		<title><![CDATA[[가평 경마장 유치 ②] “에이, 가평이 되겠어?”…도전 막는 패배주의부터 버려야]]></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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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산하기관 유치 때는 군민·직능단체 결집…경마장에는 “되면 좋고, 안 되면 말고”
-열악해서 포기할 게 아니라 열악하기 때문에 유치해야

&nbsp;
인구감소와 지역경제 침체에 직면한 6만3천여 가평군민에게 서울경마공원 유치는 쉽게 다시 오기 어려운 기회다.&nbsp;경마공원을 승마와 관광, 숙박, 공연, 말산업이 결합한 복합단지로 조성한다면 일자리와 생활인구를 늘리고 침체한 상권을 되살릴 수 있다. 가평의 당일 관광구조를 체류형 관광으로 바꾸는 계기가 될 가능성도 있다.
&nbsp;
그러나 정작 가평의 유치 움직임은 민간 차원의 기초단계에 머물러 있다. 일부 주민과 민간 관계자들이 부지 가능성을 살피고 유치 전략을 논의하고 있지만, 가평군과 군의회, 지역 정치권에서는 아직 뚜렷한 움직임이 보이지 않는다.
&nbsp;
지역에서는 이를 두고 “되면 좋고, 안 되면 말고”라는 식의 소극적인 태도가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nbsp;경마장은 민간이 제안할 수는 있지만 민간의 힘만으로 유치하기 어려운 국가적 사업이다. 수십만 평의 부지 확보부터 교통망과 도시계획, 환경·농지·산지 인허가, 정부 및 한국마사회와의 협의까지 지방자치단체의 참여가 필수적이다.&nbsp;가평군이 관망만 한다면 민간의 유치 구상은 본격적인 경쟁에 뛰어들기도 전에 끝날 수 있다.
&nbsp;
▣&nbsp;산하기관 유치 때와 너무 다른 가평군
&nbsp;
가평군은 과거 경기도 산하기관 유치전에서는 행정력을 집중했다.&nbsp;군민과 사회·직능단체의 참여를 독려하고 현수막과 서명운동, 결의대회 등을 통해 유치 열기를 끌어올렸다. 군과 군의회, 주민들이 한목소리를 내며 가평 유치의 당위성을 경기도에 호소했다.&nbsp;유치 가능성이 확실해서 움직였던 것은 아니다.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공공기관을 하나라도 끌어오기 위해 민·관이 힘을 모아 도전한 것이다.
&nbsp;
그런데 지역경제에 미칠 파급력이 더 클 수 있는 서울경마공원 유치에서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행정 내부에서 타당성을 검토하거나 전담 조직을 구성했다는 소식도, 군의회와 정치권이 공개적으로 유치 필요성을 논의했다는 움직임도 좀처럼 찾아보기 어렵다.&nbsp;자치단체가 직접 나설 일이 아니라고 판단한 것인지, 경쟁지역보다 불리하다는 이유로 미리 포기한 것인지 군민들에게 설명된 내용도 없다.
최종 선정은 정부와 한국마사회가 결정할 문제다. 그러나 신청 가능성조차 검토하지 않은 채 “가평은 어려울 것”이라고 단정한다면 냉정한 판단이 아니라 행정의 소극성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nbsp;
▣&nbsp;화성·양주는 뛰는데 가평은 출발선에도 못 섰다
&nbsp;
신설 경마장이 경기도 안에 들어설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화성과 양주 등 여러 지역이 유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nbsp;화성은 화옹지구의 대규모 부지와 기존 말 조련시설을, 양주는 공공 소유 부지와 수도권 접근성을 각각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경쟁지역들은 유치 조직을 구성하고 지역의 장점을 알리며 정부와 마사회를 설득할 준비를 하고 있다.
&nbsp;
반면 가평은 민간에서 부지를 검토하고 유치 필요성을 제기하는 수준이다. 민간이 아무리 뛰어도 군의 공식 의사와 행정지원, 교통계획과 주민 수용대책이 없으면 경쟁력 있는 제안서를 만들기 어렵다.
경마장 유치는 주민 몇 명이나 민간 추진위원회만의 사업이 아니다. 가평의 산업과 관광, 교통, 일자리 구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지역 전체의 사업이다.&nbsp;민간이 불씨를 지폈다면 이제는 가평군과 군의회, 정치권이 공식적인 검토와 행동으로 답해야 한다.
&nbsp;
▣&nbsp;열악함은 약점이자 유치의 당위성
&nbsp;
가평이 화성이나 양주보다 불리한 조건을 가진 것은 사실이다.&nbsp;서울 접근성과 배후인구, 광역교통망과 재정력에서 상대적으로 뒤처진다. 화성은 기존 조련시설과 넓은 부지를 갖췄고, 양주는 공공기관이 소유한 토지를 활용할 수 있어 토지 확보가 쉽다는 평가를 받는다.
&nbsp;
그러나 가평도 50만 평 이상의 부지를 충족할 가능성과 남이섬·자라섬·북한강 등 수도권에서 보기 드문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경마공원을 단순 베팅시설이 아니라 승마·관광·숙박·공연·휴양이 결합한 복합공원으로 제안한다면 다른 지역과 차별화할 수 있다.
&nbsp;
가평의 열악한 산업기반은 약점인 동시에 유치의 당위성이다.&nbsp;가평은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각종 규제를 받으면서도 수도권 중심부가 누리는 개발이익에서는 비켜나 있다. 기업과 산업단지 유치가 어렵고 청년들이 일할 안정적인 일자리도 부족하다.
&nbsp;
산업과 인구가 집중된 지역에 다시 대형시설을 배치하기보다 각종 규제로 오랫동안 개발에서 소외된 가평에 새로운 성장기반을 제공해야 한다는 균형발전 논리를 세울 수 있다.&nbsp;열악하므로 포기해야 하는 것이 아니다. 열악하기 때문에 국가와 경기도가 가평을 선택해야 한다는 논리를 만들어야 한다.
&nbsp;&nbsp;
▣&nbsp;민·관이 합쳐도 어렵다…합치지 않으면 가능성은 ‘0’
&nbsp;
가평이 행정력과 군민의 힘을 모두 모아도 유치를 장담하기는 어렵다. 경쟁지역의 입지 조건과 정치적 동력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nbsp;그러나 어렵다는 것과 불가능하다는 것은 다르다.
&nbsp;
민간과 행정이 힘을 합쳐도 어려운 사업을 민간에만 맡긴다면 결과는 뻔하다. 부지와 관광자원이 아무리 좋아도 자치단체의 의지가 보이지 않는 지역을 정부와 마사회가 선택할 가능성은 낮다.&nbsp;경마장 유치에는 사행산업과 교통 혼잡, 환경 훼손, 개발이익 배분 등 검토해야 할 문제도 많다. 하지만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논의와 검토 자체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
&nbsp;
유치 경쟁에 나섰다가 선정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도전하는 과정에서 가평의 가용부지와 관광자원, 교통 개선 필요성을 정부와 경기도에 알릴 수 있다. 경마장 유치가 무산되더라도 승마·조련단지나 말산업 관광시설 같은 대체사업을 끌어낼 기반이 될 수 있다.&nbsp;반대로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으면 경마장뿐 아니라 관련 국가 지원과 후속 사업까지 다른 지역에 내줄 수 있다.
&nbsp;
가평군에 필요한 것은 “되면 좋고, 안 되면 말고”라는 관망이 아니다. 가능성이 단 1%라도 있다면 이를 10%, 20%로 끌어올리기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고민하고 행동하는 자세다.&nbsp;
&nbsp;
“에이, 가평이 되겠어?”라는 말로 시작도 하기 전에 포기한다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가평의 미래를 가로막는 것은 불리한 조건만이 아니다. 해보기도 전에 안 된다고 단정하는 패배주의가 더 큰 장벽일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span style="font-size: 20px;">-산하기관 유치 때는 군민·직능단체 결집…경마장에는 “되면 좋고, 안 되면 말고”</span></b></p>
<p><b><span style="font-size: 20px;">-열악해서 포기할 게 아니라 열악하기 때문에 유치해야</span></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1102903_axfvhcob.jpg" alt="경마장5.JPG" style="width: 880px; height: 540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인구감소와 지역경제 침체에 직면한 6만3천여 가평군민에게 서울경마공원 유치는 쉽게 다시 오기 어려운 기회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경마공원을 승마와 관광, 숙박, 공연, 말산업이 결합한 복합단지로 조성한다면 일자리와 생활인구를 늘리고 침체한 상권을 되살릴 수 있다. 가평의 당일 관광구조를 체류형 관광으로 바꾸는 계기가 될 가능성도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정작 가평의 유치 움직임은 민간 차원의 기초단계에 머물러 있다. 일부 주민과 민간 관계자들이 부지 가능성을 살피고 유치 전략을 논의하고 있지만, 가평군과 군의회, 지역 정치권에서는 아직 뚜렷한 움직임이 보이지 않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에서는 이를 두고 “되면 좋고, 안 되면 말고”라는 식의 소극적인 태도가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경마장은 민간이 제안할 수는 있지만 민간의 힘만으로 유치하기 어려운 국가적 사업이다. 수십만 평의 부지 확보부터 교통망과 도시계획, 환경·농지·산지 인허가, 정부 및 한국마사회와의 협의까지 지방자치단체의 참여가 필수적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이 관망만 한다면 민간의 유치 구상은 본격적인 경쟁에 뛰어들기도 전에 끝날 수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산하기관 유치 때와 너무 다른 가평군</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과거 경기도 산하기관 유치전에서는 행정력을 집중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군민과 사회·직능단체의 참여를 독려하고 현수막과 서명운동, 결의대회 등을 통해 유치 열기를 끌어올렸다. 군과 군의회, 주민들이 한목소리를 내며 가평 유치의 당위성을 경기도에 호소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유치 가능성이 확실해서 움직였던 것은 아니다.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공공기관을 하나라도 끌어오기 위해 민·관이 힘을 모아 도전한 것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런데 지역경제에 미칠 파급력이 더 클 수 있는 서울경마공원 유치에서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행정 내부에서 타당성을 검토하거나 전담 조직을 구성했다는 소식도, 군의회와 정치권이 공개적으로 유치 필요성을 논의했다는 움직임도 좀처럼 찾아보기 어렵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자치단체가 직접 나설 일이 아니라고 판단한 것인지, 경쟁지역보다 불리하다는 이유로 미리 포기한 것인지 군민들에게 설명된 내용도 없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최종 선정은 정부와 한국마사회가 결정할 문제다. 그러나 신청 가능성조차 검토하지 않은 채 “가평은 어려울 것”이라고 단정한다면 냉정한 판단이 아니라 행정의 소극성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화성·양주는 뛰는데 가평은 출발선에도 못 섰다</span></b></p>
<p class="0"><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신설 경마장이 경기도 안에 들어설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화성과 양주 등 여러 지역이 유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화성은 화옹지구의 대규모 부지와 기존 말 조련시설을, 양주는 공공 소유 부지와 수도권 접근성을 각각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경쟁지역들은 유치 조직을 구성하고 지역의 장점을 알리며 정부와 마사회를 설득할 준비를 하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반면 가평은 민간에서 부지를 검토하고 유치 필요성을 제기하는 수준이다. 민간이 아무리 뛰어도 군의 공식 의사와 행정지원, 교통계획과 주민 수용대책이 없으면 경쟁력 있는 제안서를 만들기 어렵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경마장 유치는 주민 몇 명이나 민간 추진위원회만의 사업이 아니다. 가평의 산업과 관광, 교통, 일자리 구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지역 전체의 사업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민간이 불씨를 지폈다면 이제는 가평군과 군의회, 정치권이 공식적인 검토와 행동으로 답해야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열악함은 약점이자 유치의 당위성</span></b></p>
<p class="0"><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이 화성이나 양주보다 불리한 조건을 가진 것은 사실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서울 접근성과 배후인구, 광역교통망과 재정력에서 상대적으로 뒤처진다. 화성은 기존 조련시설과 넓은 부지를 갖췄고, 양주는 공공기관이 소유한 토지를 활용할 수 있어 토지 확보가 쉽다는 평가를 받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가평도 50만 평 이상의 부지를 충족할 가능성과 남이섬·자라섬·북한강 등 수도권에서 보기 드문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경마공원을 단순 베팅시설이 아니라 승마·관광·숙박·공연·휴양이 결합한 복합공원으로 제안한다면 다른 지역과 차별화할 수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의 열악한 산업기반은 약점인 동시에 유치의 당위성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은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각종 규제를 받으면서도 수도권 중심부가 누리는 개발이익에서는 비켜나 있다. 기업과 산업단지 유치가 어렵고 청년들이 일할 안정적인 일자리도 부족하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산업과 인구가 집중된 지역에 다시 대형시설을 배치하기보다 각종 규제로 오랫동안 개발에서 소외된 가평에 새로운 성장기반을 제공해야 한다는 균형발전 논리를 세울 수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열악하므로 포기해야 하는 것이 아니다. 열악하기 때문에 국가와 경기도가 가평을 선택해야 한다는 논리를 만들어야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민·관이 합쳐도 어렵다…합치지 않으면 가능성은 ‘0’</span></b></p>
<p class="0"><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이 행정력과 군민의 힘을 모두 모아도 유치를 장담하기는 어렵다. 경쟁지역의 입지 조건과 정치적 동력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어렵다는 것과 불가능하다는 것은 다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민간과 행정이 힘을 합쳐도 어려운 사업을 민간에만 맡긴다면 결과는 뻔하다. 부지와 관광자원이 아무리 좋아도 자치단체의 의지가 보이지 않는 지역을 정부와 마사회가 선택할 가능성은 낮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경마장 유치에는 사행산업과 교통 혼잡, 환경 훼손, 개발이익 배분 등 검토해야 할 문제도 많다. 하지만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논의와 검토 자체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유치 경쟁에 나섰다가 선정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도전하는 과정에서 가평의 가용부지와 관광자원, 교통 개선 필요성을 정부와 경기도에 알릴 수 있다. 경마장 유치가 무산되더라도 승마·조련단지나 말산업 관광시설 같은 대체사업을 끌어낼 기반이 될 수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반대로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으면 경마장뿐 아니라 관련 국가 지원과 후속 사업까지 다른 지역에 내줄 수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에 필요한 것은 “되면 좋고, 안 되면 말고”라는 관망이 아니다. 가능성이 단 1%라도 있다면 이를 10%, 20%로 끌어올리기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고민하고 행동하는 자세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에이, 가평이 되겠어?”라는 말로 시작도 하기 전에 포기한다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가평의 미래를 가로막는 것은 불리한 조건만이 아니다. 해보기도 전에 안 된다고 단정하는 패배주의가 더 큰 장벽일 수 있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2757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10:30: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0:24: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34</guid>
		<title><![CDATA[경기도, 선감학원 배상 예산 감액 논란에 “국가 선지급 방식으로 피해자 배상 차질 없어”]]></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3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3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최근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서 선감학원 사건 민사소송 손해배상금 예산을 감액 조정한 것과 관련해, 피해자들에 대한 실제 배상금 지급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nbsp;
경기도는 20일 배포한 공식 설명자료를 통해, 같은 날 언론(인천일보)이 보도한 ‘선감학원 배상금 싹둑…책임이행 흔들’ 제목의 기사에 대해 해명하며 피해자 권리 구제의 차질 없는 이행을 강조했다.
&nbsp;
앞서 인천일보는 경기도가 제2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하는 과정에서 선감학원 손해배상금 예산을 감액 조정한 점을 지적하며, 피해자에 대한 지자체의 책임 이행 의지가 약화된 것 아니냐는 문제를 제기했다.
&nbsp;
이에 대해 경기도는 "19일 발표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서 선감학원 사건 민사소송 손해배상금 예산이 삭감 조정된 것은 맞다"면서도, "현재 판결에 따른 손해배상금은 국가에서 피해자에게 전액 먼저 지급(선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경기도의 추경 예산이 조정되더라도 피해자가 받는 배상금 수령에는 차질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nbsp;
아울러 경기도는 선감학원 사건이 과거 국가 권력에 의해 자행된 중대한 인권침해이자 국가 폭력 사건임을 재확인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선감학원 사건 관련 국가 폭력에 따른 책임이 매우 크며, 이에 대한 배상과 필요한 조치가 이뤄져야 한다는 기본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전했다.
&nbsp;
이어 경기도는 "사건 당시 국가의 역할과 권한에 따른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고, 피해자분들의 온전한 회복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1100427_surtsdsf.jpg" alt="경기도청 전경(2)(5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nbsp;</b></p>
<p><b>경기도가 최근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서 선감학원 사건 민사소송 손해배상금 예산을 감액 조정한 것과 관련해, 피해자들에 대한 실제 배상금 지급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b></p>
<p><b>&nbsp;</b></p>
<p><b>경기도는 20일 배포한 공식 설명자료를 통해, 같은 날 언론(인천일보)이 보도한 ‘선감학원 배상금 싹둑…책임이행 흔들’ 제목의 기사에 대해 해명하며 피해자 권리 구제의 차질 없는 이행을 강조했다.</b></p>
<p><b>&nbsp;</b></p>
<p><b>앞서 인천일보는 경기도가 제2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하는 과정에서 선감학원 손해배상금 예산을 감액 조정한 점을 지적하며, 피해자에 대한 지자체의 책임 이행 의지가 약화된 것 아니냐는 문제를 제기했다.</b></p>
<p><b>&nbsp;</b></p>
<p><b>이에 대해 경기도는 "19일 발표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서 선감학원 사건 민사소송 손해배상금 예산이 삭감 조정된 것은 맞다"면서도, "현재 판결에 따른 손해배상금은 국가에서 피해자에게 전액 먼저 지급(선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경기도의 추경 예산이 조정되더라도 피해자가 받는 배상금 수령에는 차질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이다.</b></p>
<p><b>&nbsp;</b></p>
<p><b>아울러 경기도는 선감학원 사건이 과거 국가 권력에 의해 자행된 중대한 인권침해이자 국가 폭력 사건임을 재확인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선감학원 사건 관련 국가 폭력에 따른 책임이 매우 크며, 이에 대한 배상과 필요한 조치가 이뤄져야 한다는 기본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전했다.</b></p>
<p><b>&nbsp;</b></p>
<p><b>이어 경기도는 "사건 당시 국가의 역할과 권한에 따른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고, 피해자분들의 온전한 회복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2742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10:04: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10:00: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33</guid>
		<title><![CDATA[2026 경기도서관 AI 포럼 ‘AI 너머 우리는’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3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3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서관과 경기연구원은 20일‘경기도서관AI포럼-AI너머 우리는’을 열고 기술이 급격히 발전하는 사회에서 인공지능(AI)이 추구해야 할 가치와 방향을 논의했다.



   포럼은‘더 나은 사회를 위한AI’라는 주제 아래,주제강연과 지정토론,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현장에는AI전문가와 정책연구자,도민이 참여했다.



   주제강연은AI데이터 구축 기업인 에이아이웍스(AIWORKX)의 윤석원 대표가 맡았다.윤 대표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삼성전자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근무하다,경력보유 여성들이 교육을 받고도 일자리를 얻지 못하는 현실을 계기로 정보기술(IT)스타트업을 창업했다.이후 발달장애인의 강점을AI데이터 구축과 연결하는 포용형AI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윤 대표는“AI는 과연 누구를 위해 발전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으로 발표를 시작해“생성형AI를 넘어 피지컬AI시대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기술의 혜택이 일부 기업과 자본에 집중된다면 기술 격차와 불평등이 심화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AI는 인간을 대체하는 존재가 아니라 인간과 협업하는 기술이어야 하며,공익을 위한 데이터 공유와 신뢰성 검증,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경량화AI,환경을 고려한 지속가능성 등‘포용적이며 지속 가능한AI핵심 원칙’을 제안했다.



   이어진 지정토론과 질의응답에서는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이 좌장을 맡았다.



   윤 관장은“단순한 기술·산업 편향적 담론을 넘어 도서관을 기반으로 인간중심의 가치를 확산하고,도민·학계·산업계가 함께 소통하며 디지털 대전환기의 사회적 부작용을 해소할 상생 방안을 모색한 자리였다”면서“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경기도서관-경기연구원 공동 포럼을 이어가며 공론의 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1095813_ywxcbowa.jpg" alt="경기도서관 AI 포럼1.jpg" style="width: 879px; height: 473px;" /></p>
<p><b>&nbsp;</b></p>
<p><b>
   경기도서관과 경기연구원은 20일‘경기도서관AI포럼-AI너머 우리는’을 열고 기술이 급격히 발전하는 사회에서 인공지능(AI)이 추구해야 할 가치와 방향을 논의했다.
</b></p>
<p><b><br /></b></p>
<p><b>
   포럼은‘더 나은 사회를 위한AI’라는 주제 아래,주제강연과 지정토론,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현장에는AI전문가와 정책연구자,도민이 참여했다.
</b></p>
<p><b><br /></b></p>
<p><b>
   주제강연은AI데이터 구축 기업인 에이아이웍스(AIWORKX)의 윤석원 대표가 맡았다.윤 대표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삼성전자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근무하다,경력보유 여성들이 교육을 받고도 일자리를 얻지 못하는 현실을 계기로 정보기술(IT)스타트업을 창업했다.이후 발달장애인의 강점을AI데이터 구축과 연결하는 포용형AI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b></p>
<p><b><br /></b></p>
<p><b>
   윤 대표는“AI는 과연 누구를 위해 발전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으로 발표를 시작해“생성형AI를 넘어 피지컬AI시대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기술의 혜택이 일부 기업과 자본에 집중된다면 기술 격차와 불평등이 심화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b></p>
<p><b><br /></b></p>
<p><b>
   이를 해결하기 위해AI는 인간을 대체하는 존재가 아니라 인간과 협업하는 기술이어야 하며,공익을 위한 데이터 공유와 신뢰성 검증,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경량화AI,환경을 고려한 지속가능성 등‘포용적이며 지속 가능한AI핵심 원칙’을 제안했다.
</b></p>
<p><b><br /></b></p>
<p><b>
   이어진 지정토론과 질의응답에서는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이 좌장을 맡았다.
</b></p>
<p><b><br /></b></p>
<p><b>
   윤 관장은“단순한 기술·산업 편향적 담론을 넘어 도서관을 기반으로 인간중심의 가치를 확산하고,도민·학계·산업계가 함께 소통하며 디지털 대전환기의 사회적 부작용을 해소할 상생 방안을 모색한 자리였다”면서“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경기도서관-경기연구원 공동 포럼을 이어가며 공론의 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2738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09:58: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09:55: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32</guid>
		<title><![CDATA[경기도·경기도사회적경제원, 스타필드서 ‘경기도 더 좋은소비 페스타’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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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와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사회적경제조직의 판로 확대와 가치소비 확산을 위해 21일부터 스타필드 4개 지점에서 ‘2026 경기도 더 좋은소비 페스타’를 개최한다.

세부 일정은 ▲8월 21~23일 수원점 ▲8월 28~30일 하남점 ▲9월 4~6일 안성점 ▲9월 11~13일 고양점에서 진행되며, 도내 104개 사회적경제조직이 참여한다.

기획전 기간에는 식품·생활용품·수공예품 등 사회적경제조직 제품 판매 외에도 가족 참여형 문화 공연과 룰렛 이벤트, 와펜 키링 만들기, 빙고 게임 등 지점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번 기획전은 스타필드(신세계 프라퍼티)가 후원사로 참여하며, 소비자 구매가 지역사회 기부로 이어지는 사회적 가치의 선순환을 위해 매출의 일부를 경기 사랑의 열매에 기부한다.

남양호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은 “공공기관과 민간 유통기업의 협력을 통해 사회적경제조직의 제품을 실제 소비 공간과 연결하고 새로운 판로를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더 좋은소비 페스타를 통해 소비자들이 사회적경제 제품을 자연스럽게 만나고, 일상에서 가치소비를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더 좋은소비 페스타에서는 총 127개 사회적경제조직이 참여해 약 1억 6천만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1095519_cunbruqc.png" alt="2026년 경기도 더 좋은소비 페스타 포스터.pn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b>&nbsp;</b></p>
<p><b>경기도와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사회적경제조직의 판로 확대와 가치소비 확산을 위해 21일부터 스타필드 4개 지점에서 ‘2026 경기도 더 좋은소비 페스타’를 개최한다.</b></p>
<p><b><br /></b></p>
<p><b>세부 일정은 ▲8월 21~23일 수원점 ▲8월 28~30일 하남점 ▲9월 4~6일 안성점 ▲9월 11~13일 고양점에서 진행되며, 도내 104개 사회적경제조직이 참여한다.</b></p>
<p><b><br /></b></p>
<p><b>기획전 기간에는 식품·생활용품·수공예품 등 사회적경제조직 제품 판매 외에도 가족 참여형 문화 공연과 룰렛 이벤트, 와펜 키링 만들기, 빙고 게임 등 지점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b></p>
<p><b><br /></b></p>
<p><b>이번 기획전은 스타필드(신세계 프라퍼티)가 후원사로 참여하며, 소비자 구매가 지역사회 기부로 이어지는 사회적 가치의 선순환을 위해 매출의 일부를 경기 사랑의 열매에 기부한다.</b></p>
<p><b><br /></b></p>
<p><b>남양호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은 “공공기관과 민간 유통기업의 협력을 통해 사회적경제조직의 제품을 실제 소비 공간과 연결하고 새로운 판로를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더 좋은소비 페스타를 통해 소비자들이 사회적경제 제품을 자연스럽게 만나고, 일상에서 가치소비를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p>
<p><b><br /></b></p>
<p><b>한편, 지난해 더 좋은소비 페스타에서는 총 127개 사회적경제조직이 참여해 약 1억 6천만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27371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09:55: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09:53: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31</guid>
		<title><![CDATA[경기도미래세대재단, 고립·은둔 청년 새 이름에 ‘숨은빛 청년’ 선정]]></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3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3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고립·은둔 청년 새 이름 공모전’심사 결과,대표 명칭으로‘숨은빛 청년’을 선정했다고21일 밝혔다.



   공모전은‘고립·은둔 청년’이라는 표현에서 오는 부정적 인식을 완화하고 청년의 가능성과 회복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명칭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7월6일부터24일까지 총1,518명이3,309건의 새 이름을 제안했으며,전문가 심사와 온라인 공개투표를 거쳐 대표 명칭‘숨은빛 청년’과 우수 명칭‘일상회복준비 청년’, ‘나와봄 청년’이 선정됐다.



   ‘숨은빛’은 아직 드러나지 않았을 뿐 청년 누구나 자신만의 빛과 가능성을 품고 있다는 뜻을 가진다. ‘일상회복준비’는 다시 일상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하는 회복의 과정을 말하며, ‘나와봄’은‘세상 밖으로 나와봄’과‘나와(with me)’의 중의적 표현으로,새로운 시작과 동행의 의미를 담았다.



   선정된 이름들은 앞으로 경기도미래세대재단에서 진행하는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홍보와 인식 개선 활동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는“고립·은둔 청년을 단절이나 부정적 시선이 아닌 가능성과 회복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고립·은둔 청년을 이해하고 함께 응원하는 사회적 공감대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1095335_xccdotqb.jpg" alt="공모전 결과발표 이미지.jpg" style="width: 500px; height: 666px;" /></p>
<p><b>&nbsp;</b></p>
<p><b>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고립·은둔 청년 새 이름 공모전’심사 결과,대표 명칭으로‘숨은빛 청년’을 선정했다고21일 밝혔다.
</b></p>
<p><b><br /></b></p>
<p><b>
   공모전은‘고립·은둔 청년’이라는 표현에서 오는 부정적 인식을 완화하고 청년의 가능성과 회복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명칭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b></p>
<p><b><br /></b></p>
<p><b>
   7월6일부터24일까지 총1,518명이3,309건의 새 이름을 제안했으며,전문가 심사와 온라인 공개투표를 거쳐 대표 명칭‘숨은빛 청년’과 우수 명칭‘일상회복준비 청년’, ‘나와봄 청년’이 선정됐다.
</b></p>
<p><b><br /></b></p>
<p><b>
   ‘숨은빛’은 아직 드러나지 않았을 뿐 청년 누구나 자신만의 빛과 가능성을 품고 있다는 뜻을 가진다. ‘일상회복준비’는 다시 일상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하는 회복의 과정을 말하며, ‘나와봄’은‘세상 밖으로 나와봄’과‘나와(with me)’의 중의적 표현으로,새로운 시작과 동행의 의미를 담았다.
</b></p>
<p><b><br /></b></p>
<p><b>
   선정된 이름들은 앞으로 경기도미래세대재단에서 진행하는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홍보와 인식 개선 활동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b></p>
<p><b><br /></b></p>
<p><b>
   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는“고립·은둔 청년을 단절이나 부정적 시선이 아닌 가능성과 회복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고립·은둔 청년을 이해하고 함께 응원하는 사회적 공감대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2736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09:53: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09:52: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30</guid>
		<title><![CDATA[경기도, 20일 도 전역서 공습대비 민방위훈련…도민 안전 대응역량 점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3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3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2026년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도내 전역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해 공습 등 비상상황 발생 시 도민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실제 행동요령을 익히고, 관계기관의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공습경보 발령에 따른 주민대피를 비롯해 긴급차량 길 터주기, 민방위대원 임무수행 등 비상시 실제로 필요한 행동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경기도청에서는 공습경보 발령 직후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직원들이 실제 상황을 가정해 지하 2층 대피공간으로 이동하며 전 직원이 훈련에 참여했다. 도내 31개 시군 행정기관과 공공기관에서도 동시에 대피훈련이 진행됐다.

대형마트·백화점 등 주요 다중이용시설 시범훈련은 시군별 1개소씩 관할 시장‧군수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군에서는 주민과 함께 지정된 대피장소로 이동해 비상방송을 청취하고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교육을 진행하는 등 현장에서 대피 절차와 안전관리체계를 점검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주관한 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은 도내 31개 시군 36개 주요도로 구간에서 진행됐다. 소방차와 구급차 등 긴급차량이 실제 도로를 운행하며 차량 운전자에게 양보운전과 길 터주기 요령을 안내했다. 경기경찰청은 교통통제 등을 지원해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도 함께 점검했다.

이밖에도 31개 시군 2,799개 대피소에서는 민방위대장·대원 6,056명과 자원봉사자 893명이 주민 대피 유도와 이동 통제 임무를 수행했다. 훈련 종료 후에는 응급처치와 화생방 상황에 대비한 행동요령 교육을 실시해 비상시 주민 보호를 위한 대응능력을 높였다.

경기도는 도민들이 훈련 내용을 미리 알고 참여할 수 있도록 포스터와 리플릿, 가로등 배너,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방송 등을 통해 훈련 일시와 대피요령을 사전에 안내했다. 외국인 주민과 관광객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국어 안내자료도 제작·배포했다.

조광근 경기도 비상기획담당관은 “민방위훈련은 실제 비상상황에서 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평소 대피방법을 익히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훈련을 통해 비상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1095144_hgazamfh.jpg" alt="사진1 (2).jpg" style="width: 877px; height: 532px;" /></p>
<p><b>&nbsp;</b></p>
<p><b>경기도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2026년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도내 전역에서 실시했다.</b></p>
<p><b><br /></b></p>
<p><b>이번 훈련은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해 공습 등 비상상황 발생 시 도민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실제 행동요령을 익히고, 관계기관의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b></p>
<p><b><br /></b></p>
<p><b>훈련은 공습경보 발령에 따른 주민대피를 비롯해 긴급차량 길 터주기, 민방위대원 임무수행 등 비상시 실제로 필요한 행동을 중심으로 진행됐다.</b></p>
<p><b><br /></b></p>
<p><b>경기도청에서는 공습경보 발령 직후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직원들이 실제 상황을 가정해 지하 2층 대피공간으로 이동하며 전 직원이 훈련에 참여했다. 도내 31개 시군 행정기관과 공공기관에서도 동시에 대피훈련이 진행됐다.</b></p>
<p><b><br /></b></p>
<p><b>대형마트·백화점 등 주요 다중이용시설 시범훈련은 시군별 1개소씩 관할 시장‧군수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군에서는 주민과 함께 지정된 대피장소로 이동해 비상방송을 청취하고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교육을 진행하는 등 현장에서 대피 절차와 안전관리체계를 점검했다.</b></p>
<p><b><br /></b></p>
<p><b>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주관한 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은 도내 31개 시군 36개 주요도로 구간에서 진행됐다. 소방차와 구급차 등 긴급차량이 실제 도로를 운행하며 차량 운전자에게 양보운전과 길 터주기 요령을 안내했다. 경기경찰청은 교통통제 등을 지원해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도 함께 점검했다.</b></p>
<p><b><br /></b></p>
<p><b>이밖에도 31개 시군 2,799개 대피소에서는 민방위대장·대원 6,056명과 자원봉사자 893명이 주민 대피 유도와 이동 통제 임무를 수행했다. 훈련 종료 후에는 응급처치와 화생방 상황에 대비한 행동요령 교육을 실시해 비상시 주민 보호를 위한 대응능력을 높였다.</b></p>
<p><b><br /></b></p>
<p><b>경기도는 도민들이 훈련 내용을 미리 알고 참여할 수 있도록 포스터와 리플릿, 가로등 배너,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방송 등을 통해 훈련 일시와 대피요령을 사전에 안내했다. 외국인 주민과 관광객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국어 안내자료도 제작·배포했다.</b></p>
<p><b><br /></b></p>
<p><b>조광근 경기도 비상기획담당관은 “민방위훈련은 실제 비상상황에서 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평소 대피방법을 익히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훈련을 통해 비상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2734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09:51: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1 Aug 2026 09:50: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29</guid>
		<title><![CDATA[조원진 대표(우리공화당) '이재명에 전쟁 선포']]></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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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조원진 "이재명 정권에 전쟁 선포! 10월 3일까지 입장 밝혀라"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가 현 정국 및 부정선거 의혹,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와 관련하여 강한 경고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10월 3일 개천절 전까지 분명한 입장을 밝히지 않을 경우 강력 투쟁에 나설 것"이라며 부정선거 관련자 처벌과 사법 정의 실현을 강하게 촉구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조원진 "이재명 정권에 전쟁 선포! 10월 3일까지 입장 밝혀라"</b></p>
<b>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가 현 정국 및 부정선거 의혹,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와 관련하여 강한 경고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10월 3일 개천절 전까지 분명한 입장을 밝히지 않을 경우 강력 투쟁에 나설 것"이라며 부정선거 관련자 처벌과 사법 정의 실현을 강하게 촉구했습니다.</b>]]></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2345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23:02: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23:01: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28</guid>
		<title><![CDATA[[끝까지 판다①] 두 달째 착공 못한 가평 수해복구…바뀐 지형·사유지 보상에 ‘발목’]]></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2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2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636억 원 규모 14개 공구로 나눠 발주…상당수 현장 본공사 지연

   가평군이 수해복구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약 636억 원 규모의 하천 개선복구사업을 14개 공구로 나눠 발주했지만, 계약 이후 두 달이 지나도록 상당수 현장이 실질적인 공사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nbsp;폭우로 하천 지형과 물길이 크게 달라진 데다 공사구간에 사유지가 다수 포함돼 보상과 토지사용 협의가 지연되고 있기 때문이다.


   


   수해복구 현장 .[가평읍 승안리 승안천/정연수 기자]


   &nbsp;


   특히 원도급사가 직접 시공하거나 정식 하도급을 준비하는 현장과 비교해 실제 시공주체가 불분명한 것으로 의심되는 일부 현장은 측량과 장비·인력 투입계획 등 기초적인 착공 준비도 미흡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nbsp;복구기간 단축 위해 6개 하천을 14개 공구로 분할


   &nbsp;


   가평군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6개 하천의 개선복구사업을 14개 공구로 세분화해 발주했다.&nbsp;전체 계약금액은 636억2천여만 원이다. 중복 수주 업체를 제외하면 13개 원도급사가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들 업체의 본사는 모두 가평지역 밖에 있다.


   &nbsp;


   가평군은 당초 하천별로 추진하려던 사업을 여러 공구로 나눠 다수 원도급사가 동시에 시공하도록 했다. 공사 기간을 단축해 수해 피해지역을 조기에 복구하겠다는 취지다.&nbsp;그러나 취재진이 일부 현장을 확인한 결과, 계약 체결 이후 두 달이 지나도록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하지 못한 곳이 적지 않았다.


   &nbsp;


   현장에서 만난 한 공사 관계자는 “폭우로 하천이 크게 유실되면서 설계 당시와 지형이 달라진 곳이 많고, 새롭게 편입하거나 사용해야 할 사유지도 상당수”라며 “토지주와의 보상 및 사용 협의가 마무리되지 않아 장비를 투입하고 싶어도 공사를 시작하기 어려운 실정”이라고 말했다.


   &nbsp;


   재해복구사업은 일반적인 신규 공사와 달리 변화된 하천 지형과 물길을 다시 측량하고, 기존 설계가 현재의 현장 여건에 맞는지 검토하는 과정이 필요하다.&nbsp;공사구간에 사유지가 포함될 경우 토지사용 동의나 보상 절차도 선행돼야 한다. 설계와 실제 지형이 크게 다르면 설계변경과 공사비 조정도 뒤따를 수 있다.


   &nbsp;



   ▣&nbsp;같은 조건인데 착공 준비는 현장마다 달라


   &nbsp;


   문제는 보상과 설계변경 등 공통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공구별 착공 준비 수준에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nbsp;공사 관계자는 “원도급사가 직접 시공하거나 정상적인 전문건설업체와 하도급을 준비하는 현장에서는 측량과 현장조사, 장비·인력 투입계획 수립 등이 비교적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nbsp;


   이어 “반면 업계에서 이른바 ‘실행소장형 현장’으로 의심하는 일부 공구는 누가 실제로 공사를 책임지고 준비하는지 불분명하고, 측량을 비롯한 기초적인 공사 준비에도 제대로 손을 대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nbsp;다만 이 같은 발언은 현장 관계자의 주장으로, 개별 공구의 실제 시공구조와 착공 지연 원인이 행정기관의 공식 조사를 통해 확인된 것은 아니다.&nbsp;따라서 토지보상이나 설계변경 등 행정절차 때문에 착공이 지연된 현장과 실제 시공조직을 갖추지 못해 준비가 늦어진 현장을 구분해야 한다.


   &nbsp;


   이를 위해서는 공구별 토지보상 협의율과 설계변경 여부, 측량 진행 상황, 현장사무실 설치, 기술인 배치, 장비·인력 투입계획 등을 객관적으로 비교할 필요가 있다.


   &nbsp;



   ▣&nbsp;관내 정식 하도급 확인은 14곳 중 3곳


   &nbsp;


   현재까지 확보된 발주현황 자료에 따르면 관내 전문건설업체의 정식 하도급 참여가 확인된 곳은 3개 공구다.&nbsp;나머지 11개 공구는 관내 정식 하도급 여부와 실제 시공주체를 추가로 확인해야 하는 검증 대상이다.


   &nbsp;


   이 같은 자료만으로 전체 사업비 가운데 특정 금액이 외지로 유출됐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지역 장비와 자재, 노무인력이 얼마나 투입되는지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이다.&nbsp;그러나 약 636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 공공공사에서 가평지역 전문건설업체의 정식 하도급 참여가 현재까지 3개 공구에서만 확인됐다는 점은 지역경제 환류 측면에서 짚어볼 대목이다.


   &nbsp;


   가평군은 2026년 6월과 7월 두 차례 원도급사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모두 13개사가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가평군이 “지역 전문업체 한 곳에 2건 이상 하도급을 주지 말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 업계 주장도 제기됐다.&nbsp;가평군은 이에 대해 “하도급 건수를 제한하거나 지시한 사실은 없으며, 복수 하도급을 자제해 달라는 권고 차원의 의견이었다”고 부인했다.


   &nbsp;


   해당 발언의 존재 여부는 업계 주장과 가평군의 설명이 엇갈리는 다툼 있는 사실이다. 간담회 녹취나 회의자료 등 객관적인 증거가 확인되기 전에는 단정하기 어렵다.&nbsp;다만 발주기관이 별도의 법적·계약적 근거 없이 특정 업체의 하도급 참여 건수에 관여했다면, 원도급사의 적법한 하수급인 선정과 지역업체의 참여를 위축시켰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nbsp;



   ▣&nbsp;분할 발주 취지 살리려면 지연 원인부터 공개해야


   &nbsp;


   가평군이 6개 하천을 14개 공구로 나눈 공식적인 이유는 수해복구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서다.그러나 계약 이후 두 달이 지나도록 상당수 현장이 본공사에 착수하지 못했다면, 분할 발주의 취지가 제대로 실현되고 있는지 점검해야 한다.&nbsp;공사를 시작하지 못한 이유가 토지보상 때문인지, 변화된 지형에 따른 설계변경 때문인지, 아니면 실제 시공조직과 장비·인력을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인지 공구별로 구분할 필요가 있다.


   &nbsp;


   이번 사업은 단순한 토목공사가 아니다. 다시 발생할 수 있는 집중호우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방재시설 복구사업이다.&nbsp;착공이 늦어질수록 추가 수해에 대한 주민 불안은 커지고, 우기 이전 주요 공정을 마무리하려던 계획에도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nbsp;가평군은 공구별 토지보상과 설계변경 현황, 측량 및 착공 준비상황, 실질 착공 여부와 예정 공정률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


   &nbsp;


   본보는 2부에서 나머지 11개 검증대상 공구의 ‘실행소장형 운영’ 의혹과 실제 시공주체를 확인하는 방법, 3개 통합감리단이 본공사에 앞서 점검해야 할 핵심 사항을 집중 보도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span style="font-size: 20px;">636억 원 규모 14개 공구로 나눠 발주…상당수 현장 본공사 지연</span><br /><br /></b>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이 수해복구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약 636억 원 규모의 하천 개선복구사업을 14개 공구로 나눠 발주했지만, 계약 이후 두 달이 지나도록 상당수 현장이 실질적인 공사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폭우로 하천 지형과 물길이 크게 달라진 데다 공사구간에 사유지가 다수 포함돼 보상과 토지사용 협의가 지연되고 있기 때문이다.</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0180925_shgbfyii.jpg" alt="수해복구.jpg" style="width: 880px; height: 365px;" />
</p>
<p>
   <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수해복구 현장 .[가평읍 승안리 승안천/정연수 기자]</span></b>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원도급사가 직접 시공하거나 정식 하도급을 준비하는 현장과 비교해 실제 시공주체가 불분명한 것으로 의심되는 일부 현장은 측량과 장비·인력 투입계획 등 기초적인 착공 준비도 미흡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span></b>
</p>
<p>
   <br />
</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 class="0">
   <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복구기간 단축 위해 6개 하천을 14개 공구로 분할</span></b>
</p>
<p class="0">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6개 하천의 개선복구사업을 14개 공구로 세분화해 발주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전체 계약금액은 636억2천여만 원이다. 중복 수주 업체를 제외하면 13개 원도급사가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들 업체의 본사는 모두 가평지역 밖에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당초 하천별로 추진하려던 사업을 여러 공구로 나눠 다수 원도급사가 동시에 시공하도록 했다. 공사 기간을 단축해 수해 피해지역을 조기에 복구하겠다는 취지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취재진이 일부 현장을 확인한 결과, 계약 체결 이후 두 달이 지나도록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하지 못한 곳이 적지 않았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현장에서 만난 한 공사 관계자는 “폭우로 하천이 크게 유실되면서 설계 당시와 지형이 달라진 곳이 많고, 새롭게 편입하거나 사용해야 할 사유지도 상당수”라며 “토지주와의 보상 및 사용 협의가 마무리되지 않아 장비를 투입하고 싶어도 공사를 시작하기 어려운 실정”이라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재해복구사업은 일반적인 신규 공사와 달리 변화된 하천 지형과 물길을 다시 측량하고, 기존 설계가 현재의 현장 여건에 맞는지 검토하는 과정이 필요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공사구간에 사유지가 포함될 경우 토지사용 동의나 보상 절차도 선행돼야 한다. 설계와 실제 지형이 크게 다르면 설계변경과 공사비 조정도 뒤따를 수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 class="0">
   <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같은 조건인데 착공 준비는 현장마다 달라</span></b>
</p>
<p class="0">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는 보상과 설계변경 등 공통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공구별 착공 준비 수준에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공사 관계자는 “원도급사가 직접 시공하거나 정상적인 전문건설업체와 하도급을 준비하는 현장에서는 측량과 현장조사, 장비·인력 투입계획 수립 등이 비교적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반면 업계에서 이른바 ‘실행소장형 현장’으로 의심하는 일부 공구는 누가 실제로 공사를 책임지고 준비하는지 불분명하고, 측량을 비롯한 기초적인 공사 준비에도 제대로 손을 대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이 같은 발언은 현장 관계자의 주장으로, 개별 공구의 실제 시공구조와 착공 지연 원인이 행정기관의 공식 조사를 통해 확인된 것은 아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따라서 토지보상이나 설계변경 등 행정절차 때문에 착공이 지연된 현장과 실제 시공조직을 갖추지 못해 준비가 늦어진 현장을 구분해야 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를 위해서는 공구별 토지보상 협의율과 설계변경 여부, 측량 진행 상황, 현장사무실 설치, 기술인 배치, 장비·인력 투입계획 등을 객관적으로 비교할 필요가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 class="0">
   <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관내 정식 하도급 확인은 14곳 중 3곳</span></b>
</p>
<p class="0">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현재까지 확보된 발주현황 자료에 따르면 관내 전문건설업체의 정식 하도급 참여가 확인된 곳은 3개 공구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나머지 11개 공구는 관내 정식 하도급 여부와 실제 시공주체를 추가로 확인해야 하는 검증 대상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 같은 자료만으로 전체 사업비 가운데 특정 금액이 외지로 유출됐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지역 장비와 자재, 노무인력이 얼마나 투입되는지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약 636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 공공공사에서 가평지역 전문건설업체의 정식 하도급 참여가 현재까지 3개 공구에서만 확인됐다는 점은 지역경제 환류 측면에서 짚어볼 대목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2026년 6월과 7월 두 차례 원도급사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모두 13개사가 참석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 자리에서 가평군이 “지역 전문업체 한 곳에 2건 이상 하도급을 주지 말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 업계 주장도 제기됐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이에 대해 “하도급 건수를 제한하거나 지시한 사실은 없으며, 복수 하도급을 자제해 달라는 권고 차원의 의견이었다”고 부인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해당 발언의 존재 여부는 업계 주장과 가평군의 설명이 엇갈리는 다툼 있는 사실이다. 간담회 녹취나 회의자료 등 객관적인 증거가 확인되기 전에는 단정하기 어렵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발주기관이 별도의 법적·계약적 근거 없이 특정 업체의 하도급 참여 건수에 관여했다면, 원도급사의 적법한 하수급인 선정과 지역업체의 참여를 위축시켰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 class="0">
   <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분할 발주 취지 살리려면 지연 원인부터 공개해야</span></b>
</p>
<p class="0">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이 6개 하천을 14개 공구로 나눈 공식적인 이유는 수해복구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서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계약 이후 두 달이 지나도록 상당수 현장이 본공사에 착수하지 못했다면, 분할 발주의 취지가 제대로 실현되고 있는지 점검해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공사를 시작하지 못한 이유가 토지보상 때문인지, 변화된 지형에 따른 설계변경 때문인지, 아니면 실제 시공조직과 장비·인력을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인지 공구별로 구분할 필요가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사업은 단순한 토목공사가 아니다. 다시 발생할 수 있는 집중호우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방재시설 복구사업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착공이 늦어질수록 추가 수해에 대한 주민 불안은 커지고, 우기 이전 주요 공정을 마무리하려던 계획에도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공구별 토지보상과 설계변경 현황, 측량 및 착공 준비상황, 실질 착공 여부와 예정 공정률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본보는 2부에서 나머지 11개 검증대상 공구의 ‘실행소장형 운영’ 의혹과 실제 시공주체를 확인하는 방법, 3개 통합감리단이 본공사에 앞서 점검해야 할 핵심 사항을 집중 보도한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2169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1 Aug 2026 11:23: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7:56: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26</guid>
		<title><![CDATA[가평 청평권역 어린이 놀이체험시설 내년 1월 문 연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2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2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 음악놀이터와 함께 운영할 비영리 법인·단체 공개 모집
                  &nbsp;
                     가평군 청평권역 어린이 놀이체험시설이 내년 1월 문을 연다. 물놀이장과 유아·모험놀이시설을 갖춘 야외 어린이공원도 내년 3월 개관할 예정이어서 지역 어린이와 학부모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가평군은 청평권역 어린이 놀이체험시설 개관을 앞두고 시설 운영을 맡을 민간위탁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가평 청평권역 어린이 놀이체험시설 조감도.[가평군 제공]
                     &nbsp;
                     청평면 청평리 405-4 일원에 들어서는 놀이체험시설은 지상 2층, 연면적 989.46㎡ 규모로 조성된다. 1층에는 어린이들이 생활 속 안전수칙을 직접 익힐 수 있는 안전체험관이, 2층에는 날씨와 계절에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는 실내놀이터가 마련된다.
                     &nbsp;
                     야외에는 모두 6,300㎡ 규모의 어린이공원이 들어선다. 1,800㎡ 규모의 물놀이장을 비롯해 유아놀이시설 2,050㎡와 모험놀이시설 2,450㎡가 각각 조성돼 연령과 발달 단계에 맞는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꾸며진다.
                     &nbsp;
                     실내 놀이체험시설은 2027년 1월, 야외 어린이공원은 같은 해 3월 개관할 예정이다. 시설이 문을 열면 청평권역 어린이들의 놀이·체험 공간 부족을 해소하고, 가족 단위 주민과 방문객에게 새로운 여가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군은 신규 놀이체험시설과 가평읍에 있는 ‘가평군 어린이 음악놀이터’를 함께 관리·운영할 비영리 법인 또는 단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2021년 10월 개관한 어린이 음악놀이터는 1·2층 실내놀이터와 야외놀이터를 갖추고 있다.
                     &nbsp;
                     위탁 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2029년 12월 31일까지 3년이다. 신청서 접수 기간은 오는 25일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다.&nbsp;신청을 희망하는 법인·단체는 가평군 제2청사 3층 사회복지과 아동복지팀을 직접 방문해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우편이나 택배, 인터넷 접수는 받지 않는다. 자세한 내용은 가평군 사회복지과 아동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서태원 가평군수는 “전문성과 운영 역량을 갖춘 기관을 선정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만들겠다”며 “어린이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다양한 놀이·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div>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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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div><b><span style="font-size: 20px;">-가평군, 음악놀이터와 함께 운영할 비영리 법인·단체 공개 모집</span></b></div>
                  <div><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 청평권역 어린이 놀이체험시설이 내년 1월 문을 연다. 물놀이장과 유아·모험놀이시설을 갖춘 야외 어린이공원도 내년 3월 개관할 예정이어서 지역 어린이와 학부모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청평권역 어린이 놀이체험시설 개관을 앞두고 시설 운영을 맡을 민간위탁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span></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0171822_qoocpvhw.jpg" alt="(가)가평군, 청평권역 어린이 놀이체험시설 개관 ‘가시화’(청평 어린이놀이공원 .jpg" style="width: 880px; height: 622px;" /></p>
                     <p><span style="font-size: 18px;"><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가평 청평권역 어린이 놀이체험시설 조감도.[가평군 제공]</span></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b><span style="font-size: 18px;">청평면 청평리 405-4 일원에 들어서는 놀이체험시설은 지상 2층, 연면적 989.46㎡ 규모로 조성된다. 1층에는 어린이들이 생활 속 안전수칙을 직접 익힐 수 있는 안전체험관이, 2층에는 날씨와 계절에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는 실내놀이터가 마련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야외에는 모두 6,300㎡ 규모의 어린이공원이 들어선다. 1,800㎡ 규모의 물놀이장을 비롯해 유아놀이시설 2,050㎡와 모험놀이시설 2,450㎡가 각각 조성돼 연령과 발달 단계에 맞는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꾸며진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실내 놀이체험시설은 2027년 1월, 야외 어린이공원은 같은 해 3월 개관할 예정이다. 시설이 문을 열면 청평권역 어린이들의 놀이·체험 공간 부족을 해소하고, 가족 단위 주민과 방문객에게 새로운 여가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군은 신규 놀이체험시설과 가평읍에 있는 ‘가평군 어린이 음악놀이터’를 함께 관리·운영할 비영리 법인 또는 단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2021년 10월 개관한 어린이 음악놀이터는 1·2층 실내놀이터와 야외놀이터를 갖추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위탁 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2029년 12월 31일까지 3년이다. 신청서 접수 기간은 오는 25일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신청을 희망하는 법인·단체는 가평군 제2청사 3층 사회복지과 아동복지팀을 직접 방문해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우편이나 택배, 인터넷 접수는 받지 않는다. 자세한 내용은 가평군 사회복지과 아동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서태원 가평군수는 “전문성과 운영 역량을 갖춘 기관을 선정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만들겠다”며 “어린이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다양한 놀이·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b></p>
                     </div>
                  </div>
               </div>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2138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7:19: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7:16: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25</guid>
		<title><![CDATA[신천지예수교회 정당 가입 관련 사과 발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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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과문] 


   국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신천지예수교회 총회 총무 대행입니다.&nbsp;


   오늘 총회 본부와 12지파장은 무겁고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nbsp;


   최근 본 교회 교인들의 국민의힘 정당 가입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국민 여러분께 큰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립니다.&nbsp;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정치적 논란을 야기한 데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합니다.


     &nbsp;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번 사안을 뼈아픈 자성의 계기로 삼아, 앞으로는 정치권과의 일절 연계를 차단하고, 정치적 중립을 엄격히 준수하며 오직 종교단체 본연의 사명과 순수한 신앙 활동에만 전념하겠습니다.&nbsp;아울러 성도 여러분께도 깊은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nbsp;  


   좁고 협착한 신앙의 길을 걷고 있는 성도 여러분께 큰 상처와 실망을 안겨드려 송구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고,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드리지 못한 점을 깊이 반성합니다.


     &nbsp;  


   신천지예수교회는 앞으로 대한민국의 구성원으로서 책임과 본분을 다하며, 오직 신앙과 사회적 상생에 매진하는 성숙한 종교단체로 거듭나겠습니다.


     &nbsp;  

&nbsp;
&nbsp;
&nbsp;

   다시 한번 국민 여러분과 성도 여러분, 그리고 이번 일로 상처받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죄송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0171128_fytucftv.png" alt="0820_사과문발표.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사과문]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국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안녕하십니까. 신천지예수교회 총회 총무 대행입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오늘 총회 본부와 12지파장은 무겁고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최근 본 교회 교인들의 국민의힘 정당 가입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국민 여러분께 큰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립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정치적 논란을 야기한 데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합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신천지예수교회는 이번 사안을 뼈아픈 자성의 계기로 삼아, 앞으로는 정치권과의 일절 연계를 차단하고, 정치적 중립을 엄격히 준수하며 오직 종교단체 본연의 사명과 순수한 신앙 활동에만 전념하겠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아울러 성도 여러분께도 깊은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좁고 협착한 신앙의 길을 걷고 있는 성도 여러분께 큰 상처와 실망을 안겨드려 송구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고,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드리지 못한 점을 깊이 반성합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신천지예수교회는 앞으로 대한민국의 구성원으로서 책임과 본분을 다하며, 오직 신앙과 사회적 상생에 매진하는 성숙한 종교단체로 거듭나겠습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b><span style="font-size: 18px;">다시 한번 국민 여러분과 성도 여러분, 그리고 이번 일로 상처받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죄송합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213479.0.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7:13: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7:10:1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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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0724</guid>
		<title><![CDATA[[가평 '경마장 유치' 목소리 솔~솔①] 인구소멸 위기 가평, 경마장은 지역경제 판을 바꿀 기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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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단순 경마장이 아닌 글로벌 힐링 레이싱 파크로 차별화해야”


   &nbsp;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경기 가평군에 서울경마공원 이전 문제가 새로운 기회로 떠오르고 있다.&nbsp;정부가 과천 서울경마공원 부지를 주택공급에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경기도 내 여러 지방자치단체가 이전 경마장 유치전에 뛰어들고 있다.&nbsp;


   


   가평군도 60만 평 이상의 가용부지와 남이섬·자라섬 등 관광자원을 앞세워 유치 경쟁에 나설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nbsp;경마장 유치가 실제로 성사된다면 인구소멸 위험에 직면한 가평의 지역경제를 되살릴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가능성은 충분하다.


   &nbsp;


   가평은 수도권에 속해 있지만 각종 환경규제와 부족한 산업기반 때문에 기업과 대규모 사업을 유치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전체 면적의 대부분이 산림이고 상수원 관련 규제까지 중첩돼 공장이나 산업단지를 대규모로 조성하기도 쉽지 않다.


   &nbsp;


   청년층 유출과 고령화가 이어지면서 지역에서는 관광산업에 편중된 경제구조를 바꾸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경마공원 이전은 가평이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대형 공공 프로젝트라는 평가가 나온다.


   &nbsp;


   가평은 수도권을 대표하는 관광도시다. 남이섬과 자라섬, 아침고요수목원, 북한강 수상레저, 음악축제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다.&nbsp;그러나 관광객 규모에 비해 지역경제가 누리는 효과는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도 끊이지 않았다. 관광객 상당수가 주요 관광지만 둘러본 뒤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당일 관광객이기 때문이다.


   &nbsp;


   관광객이 숙박하거나 지역 상점과 음식점을 이용하는 시간이 짧아 방문객 수가 주민 소득과 안정적인 고용으로 연결되지 못하는 구조다. 계절과 주말에 관광 수요가 집중되는 문제도 있다.&nbsp;경마공원이 들어오면 이러한 관광구조를 체류형으로 바꿀 가능성이 생긴다.&nbsp;경마장과 승마체험장, 말 목장, 공연장, 전시장, 리조트, 숙박시설,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을 하나의 관광권으로 묶으면 경마가 열리지 않는 날에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유치할 수 있다.


   &nbsp;


   기존 관광객이 경마공원을 추가로 방문하거나 경마장을 찾은 방문객이 남이섬과 자라섬 등으로 이동하는 쌍방향 관광 흐름도 기대할 수 있다. 경마장 하나를 유치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가평 관광산업 전체의 체류시간과 소비액을 늘리는 계기로 활용할 수 있다는 의미다.


   &nbsp;


   ▣&nbsp;가평의 최대 경쟁력은 60만 평 부지


   &nbsp;


   본보가 단독 입수한 가평 경마장 유치 전략보고서는 군유지 약 11만 평과 민간 소유 토지 약 50만 평을 합쳐 총 60만 평 이상의 부지를 확보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nbsp;한국마사회가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진 50만 평 이상의 부지 조건을 웃도는 규모다. 경마장과 관람시설뿐 아니라 조련시설, 마방, 승마시설, 주차장과 관광시설까지 한꺼번에 조성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것이다.


   


   화성 화옹지구는 넓은 부지와 기존 말 조련시설을 갖춘 강력한 후보지로 평가된다. 양주 광석지구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토지를 소유해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nbsp;가평은 교통 접근성과 정치적 추진력에서는 이들 지역보다 불리할 수 있다. 반면 대규모 부지와 자연환경, 기존 관광자원을 동시에 갖췄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


   &nbsp;


   가평이 다른 지역과 같은 방식의 경마장을 제안해서는 경쟁에서 앞서기 어렵다. 자연과 관광, 승마, 휴양을 결합한 ‘프리미엄 힐링 레이싱 파크’라는 새로운 모델로 승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는 이유다.


   &nbsp;


   ▣ 청년이 떠나지 않는 일자리 만들 수 있나


   &nbsp;


   경마공원은 경주 운영만으로 끝나는 시설이 아니다.&nbsp;말 사육과 관리, 수의·방역, 시설관리, 경비, 청소, 음식·판매, 관광기획, 공연·전시, 숙박과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자리가 발생할 수 있다. 승마교육과 재활승마, 말 관련 식품·용품산업까지 연계하면 새로운 산업 생태계도 조성할 수 있다.


   &nbsp;


   가평에는 관광서비스업 일자리가 많지만 상당수가 계절성과 단기 고용의 한계를 안고 있다. 경마공원과 말산업 클러스터가 연중 운영되면 보다 안정적인 상시 일자리를 만들 여지가 있다.&nbsp;특히 청년들이 말 관리와 수의, 관광기획, 시설운영 등 전문 분야에서 일할 수 있도록 교육과 채용을 연계한다면 청년 인구 유출을 줄이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nbsp;


   마사회 종사자와 관련 기업이 가평으로 이전하면 정주인구 증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직원 주택과 교육·생활 기반을 함께 조성하면 단순한 방문객 증가를 넘어 가족 단위 인구 유입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있다.&nbsp;인구소멸지역에 중요한 것은 주민등록 인구만이 아니다. 관광객과 근로자, 교육생, 체류자 등 지역에 머물며 소비하는 생활인구를 늘리는 것도 필요하다. 경마공원은 정주인구와 생활인구를 동시에 확대할 수 있는 드문 사업이다.


   &nbsp;


   ▣&nbsp;음식·숙박·농업·교통까지 파급효과


   &nbsp;


   경마장 유치 효과는 시설 내부에만 머물지 않는다.&nbsp;방문객이 늘어나면 숙박업과 음식점, 카페, 택시, 버스, 농특산물 판매 등 지역 서비스산업 전반에 새로운 수요가 발생한다. 경마공원과 기존 관광지를 연결하는 관광상품이 만들어지면 여행업계에도 새로운 시장이 열린다.


   &nbsp;


   가평 잣과 한우, 막걸리, 농산물 등을 경마공원과 숙박시설에 공급하면 농업과 관광산업을 직접 연결할 수도 있다.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음식점과 판매장을 운영하고 정기적인 농특산물 장터를 연다면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다.


   &nbsp;


   승마와 목장체험, 재활승마, 청소년 교육을 접목하면 말산업의 6차 산업화도 가능하다. 단순히 경주를 관람하는 시설이 아니라 생산과 체험, 관광, 교육이 결합한 복합산업으로 확장하는 것이다.


   &nbsp;


   대규모 개발에서 발생하는 건설 수요도 지역경제에 영향을 준다. 공사 단계부터 지역 건설업체와 장비업체, 자재업체가 일정 비율 이상 참여하도록 하면 초기 투자비가 지역 안에서 순환할 수 있다.


   &nbsp;


   ▣&nbsp;지역소멸 대응할 대형 프로젝트 절실


   &nbsp;


   가평은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비수도권 소멸지역과 같은 수준의 정책 지원을 받기 어렵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 청년 유출을 동시에 겪고 있다.&nbsp;관광객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지역소멸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주민이 안정적으로 일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소득 기반과 생활 인프라가 마련돼야 한다.


   &nbsp;


   가평이 앞으로도 소규모 축제와 단기 관광사업에만 의존한다면 지역경제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어렵다. 경마공원과 같은 대형 프로젝트를 관광·숙박·농업·교통·상권과 연결해 새로운 경제권을 만드는 과감한 시도가 필요한 시점이다.


   &nbsp;


   물론 경마장은 사행산업이라는 부정적 측면을 갖고 있다. 교통과 환경 문제, 막대한 기반시설 비용도 뒤따를 수 있다. 그렇다고 부작용에 대한 우려만으로 지역경제를 바꿀 수 있는 기회 자체를 외면해서도 안 된다.&nbsp;중요한 것은 과천 경마장을 그대로 옮겨오는 것이 아니다. 자연과 가족관광, 승마와 휴양을 중심으로 경마공원의 성격을 바꾸고 그 수익과 일자리가 주민에게 돌아가도록 하는 것이다.


   &nbsp;


   정부의 이전 계획과 공모 일정이 구체화될 경우 가평군에는 준비할 시간이 많지 않을 수 있다. 부지 확보와 교통계획, 주민 수용성, 지역경제 환류 방안을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nbsp;인구 감소와 경제 침체에 직면한 가평에 경마장 이전은 분명 쉽게 찾아오기 어려운 기회다. 그 기회를 실제 성장동력으로 만들 수 있느냐는 가평이 어떤 경마장을 제안하고, 발생한 이익을 어떻게 지역에 남기느냐에 달려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span style="font-size: 20px;">-“단순 경마장이 아닌 글로벌 힐링 레이싱 파크로 차별화해야”</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경기 가평군에 서울경마공원 이전 문제가 새로운 기회로 떠오르고 있다.&nbsp;정부가 과천 서울경마공원 부지를 주택공급에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경기도 내 여러 지방자치단체가 이전 경마장 유치전에 뛰어들고 있다.&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0164719_uqrwlumi.jpg" alt="경마장2.JPG" style="width: 880px; height: 350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도 60만 평 이상의 가용부지와 남이섬·자라섬 등 관광자원을 앞세워 유치 경쟁에 나설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nbsp;경마장 유치가 실제로 성사된다면 인구소멸 위험에 직면한 가평의 지역경제를 되살릴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가능성은 충분하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은 수도권에 속해 있지만 각종 환경규제와 부족한 산업기반 때문에 기업과 대규모 사업을 유치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전체 면적의 대부분이 산림이고 상수원 관련 규제까지 중첩돼 공장이나 산업단지를 대규모로 조성하기도 쉽지 않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청년층 유출과 고령화가 이어지면서 지역에서는 관광산업에 편중된 경제구조를 바꾸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경마공원 이전은 가평이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대형 공공 프로젝트라는 평가가 나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은 수도권을 대표하는 관광도시다. 남이섬과 자라섬, 아침고요수목원, 북한강 수상레저, 음악축제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다.&nbsp;그러나 관광객 규모에 비해 지역경제가 누리는 효과는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도 끊이지 않았다. 관광객 상당수가 주요 관광지만 둘러본 뒤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당일 관광객이기 때문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관광객이 숙박하거나 지역 상점과 음식점을 이용하는 시간이 짧아 방문객 수가 주민 소득과 안정적인 고용으로 연결되지 못하는 구조다. 계절과 주말에 관광 수요가 집중되는 문제도 있다.&nbsp;경마공원이 들어오면 이러한 관광구조를 체류형으로 바꿀 가능성이 생긴다.&nbsp;경마장과 승마체험장, 말 목장, 공연장, 전시장, 리조트, 숙박시설,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을 하나의 관광권으로 묶으면 경마가 열리지 않는 날에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유치할 수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기존 관광객이 경마공원을 추가로 방문하거나 경마장을 찾은 방문객이 남이섬과 자라섬 등으로 이동하는 쌍방향 관광 흐름도 기대할 수 있다. 경마장 하나를 유치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가평 관광산업 전체의 체류시간과 소비액을 늘리는 계기로 활용할 수 있다는 의미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가평의 최대 경쟁력은 60만 평 부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본보가 단독 입수한 가평 경마장 유치 전략보고서는 군유지 약 11만 평과 민간 소유 토지 약 50만 평을 합쳐 총 60만 평 이상의 부지를 확보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nbsp;한국마사회가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진 50만 평 이상의 부지 조건을 웃도는 규모다. 경마장과 관람시설뿐 아니라 조련시설, 마방, 승마시설, 주차장과 관광시설까지 한꺼번에 조성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것이다.</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0164741_tsxwhkue.jpg" alt="경마장4.JPG" style="width: 865px; height: 633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화성 화옹지구는 넓은 부지와 기존 말 조련시설을 갖춘 강력한 후보지로 평가된다. 양주 광석지구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토지를 소유해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nbsp;가평은 교통 접근성과 정치적 추진력에서는 이들 지역보다 불리할 수 있다. 반면 대규모 부지와 자연환경, 기존 관광자원을 동시에 갖췄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이 다른 지역과 같은 방식의 경마장을 제안해서는 경쟁에서 앞서기 어렵다. 자연과 관광, 승마, 휴양을 결합한 ‘프리미엄 힐링 레이싱 파크’라는 새로운 모델로 승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는 이유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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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 청년이 떠나지 않는 일자리 만들 수 있나</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경마공원은 경주 운영만으로 끝나는 시설이 아니다.&nbsp;말 사육과 관리, 수의·방역, 시설관리, 경비, 청소, 음식·판매, 관광기획, 공연·전시, 숙박과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자리가 발생할 수 있다. 승마교육과 재활승마, 말 관련 식품·용품산업까지 연계하면 새로운 산업 생태계도 조성할 수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에는 관광서비스업 일자리가 많지만 상당수가 계절성과 단기 고용의 한계를 안고 있다. 경마공원과 말산업 클러스터가 연중 운영되면 보다 안정적인 상시 일자리를 만들 여지가 있다.&nbsp;특히 청년들이 말 관리와 수의, 관광기획, 시설운영 등 전문 분야에서 일할 수 있도록 교육과 채용을 연계한다면 청년 인구 유출을 줄이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마사회 종사자와 관련 기업이 가평으로 이전하면 정주인구 증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직원 주택과 교육·생활 기반을 함께 조성하면 단순한 방문객 증가를 넘어 가족 단위 인구 유입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있다.&nbsp;인구소멸지역에 중요한 것은 주민등록 인구만이 아니다. 관광객과 근로자, 교육생, 체류자 등 지역에 머물며 소비하는 생활인구를 늘리는 것도 필요하다. 경마공원은 정주인구와 생활인구를 동시에 확대할 수 있는 드문 사업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음식·숙박·농업·교통까지 파급효과</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경마장 유치 효과는 시설 내부에만 머물지 않는다.&nbsp;방문객이 늘어나면 숙박업과 음식점, 카페, 택시, 버스, 농특산물 판매 등 지역 서비스산업 전반에 새로운 수요가 발생한다. 경마공원과 기존 관광지를 연결하는 관광상품이 만들어지면 여행업계에도 새로운 시장이 열린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 잣과 한우, 막걸리, 농산물 등을 경마공원과 숙박시설에 공급하면 농업과 관광산업을 직접 연결할 수도 있다.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음식점과 판매장을 운영하고 정기적인 농특산물 장터를 연다면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승마와 목장체험, 재활승마, 청소년 교육을 접목하면 말산업의 6차 산업화도 가능하다. 단순히 경주를 관람하는 시설이 아니라 생산과 체험, 관광, 교육이 결합한 복합산업으로 확장하는 것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대규모 개발에서 발생하는 건설 수요도 지역경제에 영향을 준다. 공사 단계부터 지역 건설업체와 장비업체, 자재업체가 일정 비율 이상 참여하도록 하면 초기 투자비가 지역 안에서 순환할 수 있다.</span></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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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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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지역소멸 대응할 대형 프로젝트 절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은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비수도권 소멸지역과 같은 수준의 정책 지원을 받기 어렵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 청년 유출을 동시에 겪고 있다.&nbsp;관광객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지역소멸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주민이 안정적으로 일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소득 기반과 생활 인프라가 마련돼야 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이 앞으로도 소규모 축제와 단기 관광사업에만 의존한다면 지역경제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어렵다. 경마공원과 같은 대형 프로젝트를 관광·숙박·농업·교통·상권과 연결해 새로운 경제권을 만드는 과감한 시도가 필요한 시점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물론 경마장은 사행산업이라는 부정적 측면을 갖고 있다. 교통과 환경 문제, 막대한 기반시설 비용도 뒤따를 수 있다. 그렇다고 부작용에 대한 우려만으로 지역경제를 바꿀 수 있는 기회 자체를 외면해서도 안 된다.&nbsp;중요한 것은 과천 경마장을 그대로 옮겨오는 것이 아니다. 자연과 가족관광, 승마와 휴양을 중심으로 경마공원의 성격을 바꾸고 그 수익과 일자리가 주민에게 돌아가도록 하는 것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정부의 이전 계획과 공모 일정이 구체화될 경우 가평군에는 준비할 시간이 많지 않을 수 있다. 부지 확보와 교통계획, 주민 수용성, 지역경제 환류 방안을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nbsp;인구 감소와 경제 침체에 직면한 가평에 경마장 이전은 분명 쉽게 찾아오기 어려운 기회다. 그 기회를 실제 성장동력으로 만들 수 있느냐는 가평이 어떤 경마장을 제안하고, 발생한 이익을 어떻게 지역에 남기느냐에 달려 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21200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7:03: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6:32:1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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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0723</guid>
		<title><![CDATA["할 말이 없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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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사법부 유린에 분노한 신동욱 의원
"대한민국 법관 여러분, 대법관들에게 성명서 작성을 강요하는 나라에서 재판을 하고 계십니다."
사법부를 유린하고 대법원장을 쫓아내려는 여당의 행태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며, 이성을 되찾을 것을 촉구합니다.

&nbsp;[발언내용]
"제가 정말.. 이럴 수가 있는가?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조대법원장의 행태는 유리창 깬 다음에 퇴학시켜달라고 공부 안 하겠다고 구걸하는 불량학생의 태도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대법관들에게
" 조대법원장이 잘못했다고 성명서 써주기 바란다" 그럽니다.

대법관 여러분, 대한민국 법관 여러분, 여당의 대표라는 사람이 대법관들에게 성명서 작성을 강요하는 나라에서 여러분들이 재판을 하고 계십니다.

선거법 위반 사건 대법원에서 파기환송한 것 때문에 그 앙심을 품고 이렇게 1년 이상 국회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사법부를 유린했으면 이것으로서 충분한 줄 알고 이제는 물러나서 이성을 되찾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런 식으로 능멸하면서 대법원장을 쫓아내는데 당신네들이 앞장서달라고 얘길 합니다.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사법부 유린에 분노한 신동욱 의원
"대한민국 법관 여러분, 대법관들에게 성명서 작성을 강요하는 나라에서 재판을 하고 계십니다."
사법부를 유린하고 대법원장을 쫓아내려는 여당의 행태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며, 이성을 되찾을 것을 촉구합니다.
</b>
<p><b>&nbsp;[발언내용]</b></p>
<p><b>"제가 정말.. 이럴 수가 있는가?</b></p>
<p><b>이렇게 얘기를 합니다.</b></p>
<p><b><br /></b></p>
<p><b>"조대법원장의 행태는 유리창 깬 다음에 퇴학시켜달라고 공부 안 하겠다고 구걸하는 불량학생의 태도다"</b></p>
<p><b>그리고 대한민국의 대법관들에게</b></p>
<p><b>" 조대법원장이 잘못했다고 성명서 써주기 바란다" 그럽니다.</b></p>
<p><b><br /></b></p>
<p><b>대법관 여러분, 대한민국 법관 여러분, 여당의 대표라는 사람이 대법관들에게 성명서 작성을 강요하는 나라에서 여러분들이 재판을 하고 계십니다.</b></p>
<p><b><br /></b></p>
<p><b>선거법 위반 사건 대법원에서 파기환송한 것 때문에 그 앙심을 품고 이렇게 1년 이상 국회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사법부를 유린했으면 이것으로서 충분한 줄 알고 이제는 물러나서 이성을 되찾아야 하지 않겠습니까?</b></p>
<p><b><br /></b></p>
<p><b>이런 식으로 능멸하면서 대법원장을 쫓아내는데 당신네들이 앞장서달라고 얘길 합니다.</b></p>
<p><b>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이상입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2044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4:41: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4:39: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22</guid>
		<title><![CDATA[[집중취재｜물 위에 세운 파크골프장③] 표준도 없이 ‘90홀·100홀’ 경쟁…이제는 많이보다 안전하게]]></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2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2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정부, 입지·법적 절차·안전·홀 거리 담은 국가 표준모델 연구


   -가평 대성리 생활권 90홀·의정부 장기적으로 100홀 확충 추진


   -포천·연천도 전국대회와 관광객 유치 경쟁…이용객은 무한하지 않아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경쟁적으로 파크골프장을 조성한 뒤에야 정부가 국가 표준모델 마련에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현재 한국스포츠과학원을 통해 파크골프장 표준모델 개발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nbsp;


   연구용역 예산은 지난해 말 국회 심의 과정에서 확보된 1억5천만 원이다. 한국스포츠과학원은 표준모델에 파크골프장 입지 조건과 준수해야 할 법적 절차, 안전기준 등을 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구장마다 제각각인 홀 거리와 코스 규모를 표준화하는 방안도 연구 대상이다. 용역은 올해 말 마무리될 예정이다.


   &nbsp;


   국가 표준모델이 추진된 배경에는 파크골프장의 급격한 증가가 있다. 대한파크골프협회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전국에서 운영되는 파크골프장은 564곳이다. 최근 5년 동안 약 250곳이 늘었고, 지난해 한 해에만 약 140곳이 추가될 정도로 증가 속도가 빠르다.


   &nbsp;


   그러나 지자체별로 시설을 경쟁적으로 늘리는 동안 적정 입지와 규모, 홀 거리, 안전 이격거리, 침수 대응, 운영 방식에 관한 통일된 기준은 마련되지 않았다. 하천부지와 도심공원, 비행장, 저류지, 산지 등 입지 조건이 전혀 다른데도 파크골프장이라는 같은 이름으로 시설이 조성됐다.


   &nbsp;


   한 홀의 거리가 100m인 구장과 300m에 이르는 구장에 큰 차이 없는 안전기준이 적용되는 문제도 제기됐다. 주거지와 가까운 구장에서는 타격음과 이용객 소음을 둘러싼 갈등이 발생했고, 농업진흥구역이나 도심공원에 구장을 조성하려다 사업이 중단된 사례도 나왔다.


   


   경기북부에서도 파크골프장 대형화 경쟁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가평군은 청평면 대성리의 기존 36홀 인근에 54홀 구장을 조성하고 있다. 공사가 완료되면 대성리 생활권에 총 90홀이 들어선다.


   &nbsp;


   의정부시는 장암 파크골프장을 기존 18홀에서 27홀로 확대하고, 민락동 부용터널 상부에 18홀 규모 구장과 연습시설을 조성하고 있다. 장암동 하수처리장을 지하화한 뒤 상부에 파크골프장을 포함한 스포츠파크를 조성하고, 귀락마을과 자일동 일대에도 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이들 사업이 완료되면 의정부의 파크골프장은 앞으로 4∼5년 안에 약 100홀 규모로 늘어날 전망이다.


   &nbsp;


   포천시는 한탄강 홍수터에 약 78억 원을 들여 36홀 규모 한여울파크골프장을 조성했다. 전국대회 개최와 관외 이용객 유치를 통해 관광자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nbsp;


   연천군도 임진강변 36홀 구장에서 전국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재인폭포 일대 구장도 27홀로 확대했다. 고양시는 기존 성저파크골프장에 이어 공릉천 하천부지에 18홀 구장을 추가로 조성했다. 파주시는 조리읍 봉일천리 일원에 총사업비 23억 원을 들여 9홀 규모 산악형 파크골프장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별도로 국제규격 파크골프장 조성을 위한 타당성 검토도 진행하고 있다.


   &nbsp;


   각 지자체는 공통으로 고령층 건강과 생활체육 수요, 전국대회 유치, 관광객 증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사업 명분으로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가평과 포천, 연천 등 인접 지자체가 동시에 대규모 구장을 건설해 같은 이용객과 전국대회를 유치하려 한다면 모든 지역이 기대한 경제효과를 거두기는 어렵다.


   &nbsp;


   전국대회 개최 횟수와 참가자는 한정돼 있다. 파크골프 인구가 증가하더라도 경기북부 전체 시설 공급이 실제 수요보다 빠르게 늘어나면 평상시 가동률이 낮은 구장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개별 시·군이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수요 조사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nbsp;


   경기도가 경기북부를 하나의 권역으로 묶어 시·군별 회원 수와 실제 이용자, 기존·계획 구장의 전체 홀 수, 30분과 60분 이동권, 평일·주말 가동률, 전국대회 유치 가능 횟수를 종합적으로 분석해야 한다.


   &nbsp;


   가평군도 6개 읍·면에 파크골프장을 배분하기 전에 포천·연천·남양주·춘천 등 인접 지역 구장까지 포함한 광역 수요를 살펴봐야 한다. 국가 표준모델이 올해 말 마련될 예정이라는 점도 중요하다.


   &nbsp;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고 적법한 허가를 받은 사업을 국가 기준이 아직 나오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모두 중단할 수는 없다. 하지만 아직 설계나 인허가, 예산 편성 단계에 있는 신규 사업은 표준모델 발표 전까지 속도를 조절할 필요가 있다. 먼저 착공한 뒤 새 안전기준에 맞추기 위해 설계를 변경하거나 추가 예산을 투입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nbsp;


   국가 표준모델은 단순히 홀 길이와 코스 배치를 통일하는 수준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하천구역과 홍수터, 저류지, 생태민감지역, 주거밀집지역을 구분하는 입지 등급제가 필요하다. 반복적으로 침수된 장소는 신규 조성을 제한하거나 별도의 경제성·재해안전성 검증을 의무화해야 한다. 계획홍수위와 구장 높이, 최근 침수이력, 이용객 대피시간, 이동식 시설 철거계획도 공개하도록 해야 한다.


   &nbsp;


   지방재정투자심사에는 최초 조성비만이 아니라 20년간 예상되는 유지관리비와 침수복구비, 철거·재설치비, 원상복구비를 포함해야 한다.


   &nbsp;


   이용의 공공성도 표준모델에 포함돼야 한다. 파크골프장은 협회나 동호회 소유가 아니라 세금으로 조성된 공공체육시설이다. 협회 회원에게 이용시간과 예약기회를 과도하게 배정하면 일반 주민들이 공공 하천공간에서 배제될 수 있다.


   &nbsp;


   회원과 비회원, 군민과 관외 이용객의 예약 비율과 이용료, 단체전용 기준을 공개하고 일반 주민의 공정한 이용기회를 보장해야 한다. 가평군은 읍·면마다 독립된 정규구장을 조성하는 방식 외에 권역별 공동이용 방안도 검토할 수 있다. 기존 대성리 구장과 신규 구장, 달전리 구장의 실제 이용권을 분석해 2∼3개 권역별 거점시설을 운영하고 읍·면 순환버스나 예약형 교통수단을 연계하는 방식이다.


   &nbsp;


   정규구장과 소규모 연습장을 분리하고 유휴 공공시설이나 비하천부지를 활용하는 방안도 비교해야 한다. 야외 파크골프장과 스크린파크골프장 등 실내시설의 기능을 나누면 동절기와 장마철 이용 수요를 분산할 수 있다.


   


   파크골프 정책의 성과는 몇 개 구장, 몇 개 홀을 만들었는지로 평가해서는 안 된다. 실제 주민 몇 명이 얼마나 자주 이용했는지, 시설을 유지하는 데 세금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침수와 안전사고를 예방했는지, 다른 주민의 하천 이용권을 침해하지 않았는지가 평가 기준이 돼야 한다.


   &nbsp;


   파크골프장을 무조건 반대할 이유는 없다. 고령층의 건강과 사회적 교류를 돕는 생활체육시설은 필요하다. 다만 주민 건강을 위해 만든 시설이 장마 때마다 세금을 삼키고, 인접 지자체와 이용객 유치 경쟁을 벌이는 대형 토목사업으로 변해서는 안 된다.&nbsp;


   &nbsp;


   국가 표준모델은 파크골프장 건설을 쉽게 만드는 기준이 아니라 부적절한 입지와 과잉·중복투자를 걸러내는 기준이 돼야 한다. 가평군도 지금 필요한 것이 더 많은 홀인지, 더 안전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인지부터 주민들에게 설명해야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span style="font-size: 20px;">-정부, 입지·법적 절차·안전·홀 거리 담은 국가 표준모델 연구</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20px;">-가평 대성리 생활권 90홀·의정부 장기적으로 100홀 확충 추진</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20px;">-포천·연천도 전국대회와 관광객 유치 경쟁…이용객은 무한하지 않아</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0140922_cmvmtctn.jpg" alt="파크골프대회.JPG" style="width: 880px; height: 466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전국 지방자치단체가 경쟁적으로 파크골프장을 조성한 뒤에야 정부가 국가 표준모델 마련에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현재 한국스포츠과학원을 통해 파크골프장 표준모델 개발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연구용역 예산은 지난해 말 국회 심의 과정에서 확보된 1억5천만 원이다. 한국스포츠과학원은 표준모델에 파크골프장 입지 조건과 준수해야 할 법적 절차, 안전기준 등을 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구장마다 제각각인 홀 거리와 코스 규모를 표준화하는 방안도 연구 대상이다. 용역은 올해 말 마무리될 예정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국가 표준모델이 추진된 배경에는 파크골프장의 급격한 증가가 있다. 대한파크골프협회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전국에서 운영되는 파크골프장은 564곳이다. 최근 5년 동안 약 250곳이 늘었고, 지난해 한 해에만 약 140곳이 추가될 정도로 증가 속도가 빠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지자체별로 시설을 경쟁적으로 늘리는 동안 적정 입지와 규모, 홀 거리, 안전 이격거리, 침수 대응, 운영 방식에 관한 통일된 기준은 마련되지 않았다. 하천부지와 도심공원, 비행장, 저류지, 산지 등 입지 조건이 전혀 다른데도 파크골프장이라는 같은 이름으로 시설이 조성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한 홀의 거리가 100m인 구장과 300m에 이르는 구장에 큰 차이 없는 안전기준이 적용되는 문제도 제기됐다. 주거지와 가까운 구장에서는 타격음과 이용객 소음을 둘러싼 갈등이 발생했고, 농업진흥구역이나 도심공원에 구장을 조성하려다 사업이 중단된 사례도 나왔다.</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0140934_wnlofdnl.jpg" alt="대회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30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북부에서도 파크골프장 대형화 경쟁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가평군은 청평면 대성리의 기존 36홀 인근에 54홀 구장을 조성하고 있다. 공사가 완료되면 대성리 생활권에 총 90홀이 들어선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의정부시는 장암 파크골프장을 기존 18홀에서 27홀로 확대하고, 민락동 부용터널 상부에 18홀 규모 구장과 연습시설을 조성하고 있다. 장암동 하수처리장을 지하화한 뒤 상부에 파크골프장을 포함한 스포츠파크를 조성하고, 귀락마을과 자일동 일대에도 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이들 사업이 완료되면 의정부의 파크골프장은 앞으로 4∼5년 안에 약 100홀 규모로 늘어날 전망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시는 한탄강 홍수터에 약 78억 원을 들여 36홀 규모 한여울파크골프장을 조성했다. 전국대회 개최와 관외 이용객 유치를 통해 관광자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연천군도 임진강변 36홀 구장에서 전국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재인폭포 일대 구장도 27홀로 확대했다. 고양시는 기존 성저파크골프장에 이어 공릉천 하천부지에 18홀 구장을 추가로 조성했다. 파주시는 조리읍 봉일천리 일원에 총사업비 23억 원을 들여 9홀 규모 산악형 파크골프장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별도로 국제규격 파크골프장 조성을 위한 타당성 검토도 진행하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각 지자체는 공통으로 고령층 건강과 생활체육 수요, 전국대회 유치, 관광객 증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사업 명분으로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가평과 포천, 연천 등 인접 지자체가 동시에 대규모 구장을 건설해 같은 이용객과 전국대회를 유치하려 한다면 모든 지역이 기대한 경제효과를 거두기는 어렵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전국대회 개최 횟수와 참가자는 한정돼 있다. 파크골프 인구가 증가하더라도 경기북부 전체 시설 공급이 실제 수요보다 빠르게 늘어나면 평상시 가동률이 낮은 구장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개별 시·군이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수요 조사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도가 경기북부를 하나의 권역으로 묶어 시·군별 회원 수와 실제 이용자, 기존·계획 구장의 전체 홀 수, 30분과 60분 이동권, 평일·주말 가동률, 전국대회 유치 가능 횟수를 종합적으로 분석해야 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도 6개 읍·면에 파크골프장을 배분하기 전에 포천·연천·남양주·춘천 등 인접 지역 구장까지 포함한 광역 수요를 살펴봐야 한다. 국가 표준모델이 올해 말 마련될 예정이라는 점도 중요하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고 적법한 허가를 받은 사업을 국가 기준이 아직 나오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모두 중단할 수는 없다. 하지만 아직 설계나 인허가, 예산 편성 단계에 있는 신규 사업은 표준모델 발표 전까지 속도를 조절할 필요가 있다. 먼저 착공한 뒤 새 안전기준에 맞추기 위해 설계를 변경하거나 추가 예산을 투입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국가 표준모델은 단순히 홀 길이와 코스 배치를 통일하는 수준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하천구역과 홍수터, 저류지, 생태민감지역, 주거밀집지역을 구분하는 입지 등급제가 필요하다. 반복적으로 침수된 장소는 신규 조성을 제한하거나 별도의 경제성·재해안전성 검증을 의무화해야 한다. 계획홍수위와 구장 높이, 최근 침수이력, 이용객 대피시간, 이동식 시설 철거계획도 공개하도록 해야 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방재정투자심사에는 최초 조성비만이 아니라 20년간 예상되는 유지관리비와 침수복구비, 철거·재설치비, 원상복구비를 포함해야 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용의 공공성도 표준모델에 포함돼야 한다. 파크골프장은 협회나 동호회 소유가 아니라 세금으로 조성된 공공체육시설이다. 협회 회원에게 이용시간과 예약기회를 과도하게 배정하면 일반 주민들이 공공 하천공간에서 배제될 수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회원과 비회원, 군민과 관외 이용객의 예약 비율과 이용료, 단체전용 기준을 공개하고 일반 주민의 공정한 이용기회를 보장해야 한다. 가평군은 읍·면마다 독립된 정규구장을 조성하는 방식 외에 권역별 공동이용 방안도 검토할 수 있다. 기존 대성리 구장과 신규 구장, 달전리 구장의 실제 이용권을 분석해 2∼3개 권역별 거점시설을 운영하고 읍·면 순환버스나 예약형 교통수단을 연계하는 방식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정규구장과 소규모 연습장을 분리하고 유휴 공공시설이나 비하천부지를 활용하는 방안도 비교해야 한다. 야외 파크골프장과 스크린파크골프장 등 실내시설의 기능을 나누면 동절기와 장마철 이용 수요를 분산할 수 있다.</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20140955_isgtbqxu.jpg" alt="대회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71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파크골프 정책의 성과는 몇 개 구장, 몇 개 홀을 만들었는지로 평가해서는 안 된다. 실제 주민 몇 명이 얼마나 자주 이용했는지, 시설을 유지하는 데 세금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침수와 안전사고를 예방했는지, 다른 주민의 하천 이용권을 침해하지 않았는지가 평가 기준이 돼야 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파크골프장을 무조건 반대할 이유는 없다. 고령층의 건강과 사회적 교류를 돕는 생활체육시설은 필요하다. 다만 주민 건강을 위해 만든 시설이 장마 때마다 세금을 삼키고, 인접 지자체와 이용객 유치 경쟁을 벌이는 대형 토목사업으로 변해서는 안 된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국가 표준모델은 파크골프장 건설을 쉽게 만드는 기준이 아니라 부적절한 입지와 과잉·중복투자를 걸러내는 기준이 돼야 한다. 가평군도 지금 필요한 것이 더 많은 홀인지, 더 안전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인지부터 주민들에게 설명해야 한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2025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4:10: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4:01: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21</guid>
		<title><![CDATA[추미애 지사, “일어나지 말아야 할 사건 예방해야 좋은 직장문화 꽃 필수 있어”]]></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2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2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는 20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부지사,실·국장,부서장 등 간부공무원200여 명을 대상으로‘2026년 간부공무원 성희롱·성폭력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직 내 성희롱·성폭력에 대한 간부공무원의 책임 의식을 높이고,상호 존중과 성평등에 기반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폭력예방 통합교육 전문강사인 장재성 계명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가 진행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꾸준히 우리 사회 인식이 높아지고 있지만,그럼에도 평소에 이런 강의를 잘 듣지 않는다면 부지불식간 큰 사건으로 번질 수 있다”면서“의도치 않거나 일어나지 말아야 할 사건들을 예방해야 좋은 직장문화도 꽃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별명인‘추다르크’를 언급하면서“(그런 별명을 가진)저라고 상대방이 나한테 지나치게 무례하게 구는데 불편한 느낌을 안 가질까요.그렇지 않다”며“상대방이 눈치를 못 채고 안 고치면 한 번씩 알려주고 싶은데,그런 지혜로운 방안이 뭐가 있을까 늘 고민스러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이런 문제는 직무상 스트레스로 쌓이지 않게끔 빨리 해소해야겠다는 생각에 도지사 직속 보고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경기도만큼은 이런 일로 직장 내 스트레스가 되는 그런 일은 없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피해자 보호와 신속·엄정한 사건 대응을 원칙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강화하고,관리자의 책임 의식 제고와 성평등한 공직문화 정착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0132946_rdovvdtx.jpg" alt="사진3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43px;" /></p>
<p><b>&nbsp;</b></p>
<p><b>
   경기도는 20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부지사,실·국장,부서장 등 간부공무원200여 명을 대상으로‘2026년 간부공무원 성희롱·성폭력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b></p>
<p><b><br /></b></p>
<p><b>
   이번 교육은 조직 내 성희롱·성폭력에 대한 간부공무원의 책임 의식을 높이고,상호 존중과 성평등에 기반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폭력예방 통합교육 전문강사인 장재성 계명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가 진행했다.
</b></p>
<p><b><br /></b></p>
<p><b>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꾸준히 우리 사회 인식이 높아지고 있지만,그럼에도 평소에 이런 강의를 잘 듣지 않는다면 부지불식간 큰 사건으로 번질 수 있다”면서“의도치 않거나 일어나지 말아야 할 사건들을 예방해야 좋은 직장문화도 꽃필 수 있다”고 말했다.
</b></p>
<p><b><br /></b></p>
<p><b>
   이어 자신의 별명인‘추다르크’를 언급하면서“(그런 별명을 가진)저라고 상대방이 나한테 지나치게 무례하게 구는데 불편한 느낌을 안 가질까요.그렇지 않다”며“상대방이 눈치를 못 채고 안 고치면 한 번씩 알려주고 싶은데,그런 지혜로운 방안이 뭐가 있을까 늘 고민스러웠다”고 말했다.
</b></p>
<p><b><br /></b></p>
<p><b>
   그러면서“이런 문제는 직무상 스트레스로 쌓이지 않게끔 빨리 해소해야겠다는 생각에 도지사 직속 보고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경기도만큼은 이런 일로 직장 내 스트레스가 되는 그런 일은 없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앞으로도 피해자 보호와 신속·엄정한 사건 대응을 원칙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강화하고,관리자의 책임 의식 제고와 성평등한 공직문화 정착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b></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2001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3:29: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3:28: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20</guid>
		<title><![CDATA[경기도, 8월 27일 판교에서 ‘제8회 청정대기 국제포럼’ 열어]]></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2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2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오는 27일 더블트리 바이 힐튼 판교에서 ‘청정대기를 넘어 기후위기 대응으로(Air·Beyond·Climate)’를 주제로 ‘2026년 제8회 청정대기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청정대기 국제포럼은 우리나라의 제안으로 유엔(UN)이 지정한 ‘푸른 하늘의 날(9월 7일)’을 기념하고, 기후변화와 대기오염 등 환경문제 해결의 국제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경기도가 주최하는 행사로 올해 8회째를 맞는다.

올해 포럼에는 경기도의회, 국회의원을 비롯해 캄보디아 중앙정부와 캄폿주, 중국 장쑤성·광둥성, 몽골 울란바토르 등 아태지역 지방 정부 관계자와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 ESCAP), 세계보건기구 아시아태평양 환경보건센터(WHO ACE), 국내외 전문가와 도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 포럼 주제는 ‘청정대기를 넘어 기후위기 대응으로’ 대기질 개선을 넘어 기후위기 대응까지 논의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포럼은 1부 개회식과 2부 인사이트 세션, 3부 국제세션으로 구성된다. 개회식에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개회사에 이어 박태웅 녹서포럼 의장의 ‘AI가 다시 쓰는 탄소 거버넌스’ 기조강연이 진행된다. 국제기구 UN ESCAP, WHO에 감사패도 전달한다.

인사이트 세션에서는 ‘기후와 대기, 하나의 위기’를 주제로 국내 전문가들의 대담이 진행되며, 국제세션에서는 ‘경기도에서 시작하는 아태지역 대기질 혁신’, ‘맑은 공기를 위한 국제사회의 약속’ 등을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와 지방정부, 국제기구 관계자들이 기후·대기 문제의 해법과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올해는 포럼에 앞서 25일부터 26일까지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ESCAP)와 협력해 아태지역 지방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경기도 기후위기·대기오염 저감 우수정책 확산 협력프로그램’을 운영한다.&nbsp;
&nbsp;
참가자들은 경기도의 기후·대기 정책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관련 현장을 방문하는 한편, 대기질 데이터와 모니터링 등 아태지역 지방정부 간 지속가능한 공동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기후·대기 분야의 우수 정책과 기술을 아태지역과 공유하고, 지방정부와 국제기구 간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인 협력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청정대기 국제포럼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청정대기 국제포럼 누리집(www.caif.co.kr)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현장 참여가 어려운 경우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으며, AI 통역도 제공돼 접근성과 이해도를 높였다.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기후변화와 대기오염은 국경을 넘어 영향을 미치는 만큼 개별 지역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라며 “이번 포럼이 경기도와 아태지역 지방정부, 국제기구가 정책과 경험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협력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0132751_vrnfqmms.jpg" alt="경기도청 전경(1)(5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br /></b></p>
<p><b>경기도는 오는 27일 더블트리 바이 힐튼 판교에서 ‘청정대기를 넘어 기후위기 대응으로(Air·Beyond·Climate)’를 주제로 ‘2026년 제8회 청정대기 국제포럼’을 개최한다.</b></p>
<p><b><br /></b></p>
<p><b>청정대기 국제포럼은 우리나라의 제안으로 유엔(UN)이 지정한 ‘푸른 하늘의 날(9월 7일)’을 기념하고, 기후변화와 대기오염 등 환경문제 해결의 국제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경기도가 주최하는 행사로 올해 8회째를 맞는다.</b></p>
<p><b><br /></b></p>
<p><b>올해 포럼에는 경기도의회, 국회의원을 비롯해 캄보디아 중앙정부와 캄폿주, 중국 장쑤성·광둥성, 몽골 울란바토르 등 아태지역 지방 정부 관계자와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 ESCAP), 세계보건기구 아시아태평양 환경보건센터(WHO ACE), 국내외 전문가와 도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b></p>
<p><b><br /></b></p>
<p><b>올해 포럼 주제는 ‘청정대기를 넘어 기후위기 대응으로’ 대기질 개선을 넘어 기후위기 대응까지 논의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b></p>
<p><b><br /></b></p>
<p><b>포럼은 1부 개회식과 2부 인사이트 세션, 3부 국제세션으로 구성된다. 개회식에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개회사에 이어 박태웅 녹서포럼 의장의 ‘AI가 다시 쓰는 탄소 거버넌스’ 기조강연이 진행된다. 국제기구 UN ESCAP, WHO에 감사패도 전달한다.</b></p>
<p><b><br /></b></p>
<p><b>인사이트 세션에서는 ‘기후와 대기, 하나의 위기’를 주제로 국내 전문가들의 대담이 진행되며, 국제세션에서는 ‘경기도에서 시작하는 아태지역 대기질 혁신’, ‘맑은 공기를 위한 국제사회의 약속’ 등을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와 지방정부, 국제기구 관계자들이 기후·대기 문제의 해법과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한다.</b></p>
<p><b><br /></b></p>
<p><b>특히 올해는 포럼에 앞서 25일부터 26일까지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ESCAP)와 협력해 아태지역 지방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경기도 기후위기·대기오염 저감 우수정책 확산 협력프로그램’을 운영한다.&nbsp;</b></p>
<p><b>&nbsp;</b></p>
<p><b>참가자들은 경기도의 기후·대기 정책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관련 현장을 방문하는 한편, 대기질 데이터와 모니터링 등 아태지역 지방정부 간 지속가능한 공동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b></p>
<p><b><br /></b></p>
<p><b>경기도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기후·대기 분야의 우수 정책과 기술을 아태지역과 공유하고, 지방정부와 국제기구 간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인 협력으로 이어갈 계획이다.</b></p>
<p><b><br /></b></p>
<p><b>청정대기 국제포럼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청정대기 국제포럼 누리집(www.caif.co.kr)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현장 참여가 어려운 경우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으며, AI 통역도 제공돼 접근성과 이해도를 높였다.</b></p>
<p><b><br /></b></p>
<p><b>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기후변화와 대기오염은 국경을 넘어 영향을 미치는 만큼 개별 지역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라며 “이번 포럼이 경기도와 아태지역 지방정부, 국제기구가 정책과 경험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협력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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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2000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3:27: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3:26: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19</guid>
		<title><![CDATA[수기사, 을지연습 연계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 FTX]]></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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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을지연습 연계 가평역 미상드론 테러 대응 실제훈련
-미상드론에 의한 다중이용시설 테러 상황 가정하 국가중요시설 방호ㆍ통합방위태세 확립
-폭발ㆍ화재부터 경계 및 폭발물 탐색 등 민ㆍ관ㆍ군ㆍ경ㆍ소방 대응능력 점검

&nbsp;&nbsp;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이하 수기사)은 20일(목), 가평역 일대에서 미상드론에 의한 테러 상황을 가정한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 FTX에 참가해 테러 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유관기관 간 통합 대응능력을 점검했다.
&nbsp;
한국철도공사 수도권동부본부가 주관한 이번 훈련은 을지연습과 연계해 다중이용시설인 가평역에 미상드론이 낙하하며 폭발 및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했다. 훈련에는 수기사 재구대대를 비롯해 5군단 화생방신속대응팀(CRRT)과 66사단 5분전투대기부대, 가평군, 가평경찰서, 가평소방서 등 민ㆍ관ㆍ군ㆍ경ㆍ소방 관계기관이 참가했다.

훈련은 실제 상황 발생 시 기관별 임무와 협조절차를 행동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상황발생 및 신고, △현장통제, △폭발물 ㆍ화생방 대응, △화재진압ㆍ인명구조, △사고수습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nbsp;
먼저, 가평역에 미상드론이 낙하해 폭발과 화재가 발생했다는 상황이 부여되자 상황을 보고받은 부대는 곧바로 재구대대 기동타격대를 신속하게 현장에 투입했다. 기동타격대는 긴박한 상황 속에서 가평역 일대의 추가적인 위협에 대비해 현장을 경계하고 통제하며 현장 안정화를 위한 초동조치에 나섰다.

이어, 66사단 5분전투대기부대와 정보분석조가 투입돼 추가 상황 발생에 대비한 대응태세를 갖췄으며, 폭발 양상을 정밀 분석하고 현장 상황을 실시간 관리했다.
&nbsp;
동시에, 현장의 위험요소 제거를 위해 투입된 5군단 화생방신속대응팀(CRRT)이 화생방 위협 여부를 확인하고, 드론 잔해에 추가 폭발물이나 위험 물질이 있는지 정밀하게 확인했다.
&nbsp;
이후 한국철도공사 현장사고수습본부가 피해상황을 확인하고 철도시설 복구와 열차운행 정상화를 위한 조치를 실시하며 일련의 대응절차를 마무리했다. 민ㆍ관ㆍ군ㆍ경ㆍ소방 등 관계기관이 함께 연계해 훈련하며 드론 테러와 폭발ㆍ화재 상황 속 협조체계와 현장 대응절차를 숙달했다.
&nbsp;
훈련을 추진한 현진우(소령) 대침투작전장교는 “이번 훈련은 군과 유관기관 간 대응절차를 실전적으로 검증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훈련을 통해 각 기관의 역할과 협조체계를 구체화했으며, 앞으로도 실전적인 훈련을 통해 다양한 위협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대비태세를 유지하는데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수기사는 변화하는 위협과 다양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지속해 국민의 군으로서 확고한 대비태세를 확립해 나갈 방침이다.&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을지연습 연계 가평역 미상드론 테러 대응 실제훈련</b></p>
<p><b>-미상드론에 의한 다중이용시설 테러 상황 가정하 국가중요시설 방호ㆍ통합방위태세 확립</b></p>
<p><b>-폭발ㆍ화재부터 경계 및 폭발물 탐색 등 민ㆍ관ㆍ군ㆍ경ㆍ소방 대응능력 점검</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20132631_cwnafvfw.jpg" alt="[수기사] 을지연습 연계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 FTX에 참가해 테러 상황에 대한 훈련에 임하고 있다.(사진 제공 = 대위 이정민) (1).JPG" style="width: 877px; height: 555px;" /></p>
<p><b>&nbsp;</b><b>&nbsp;</b></p>
<p><b>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이하 수기사)은 20일(목), 가평역 일대에서 미상드론에 의한 테러 상황을 가정한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 FTX에 참가해 테러 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유관기관 간 통합 대응능력을 점검했다.</b></p>
<p><b>&nbsp;</b></p>
<p><b>한국철도공사 수도권동부본부가 주관한 이번 훈련은 을지연습과 연계해 다중이용시설인 가평역에 미상드론이 낙하하며 폭발 및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했다. 훈련에는 수기사 재구대대를 비롯해 5군단 화생방신속대응팀(CRRT)과 66사단 5분전투대기부대, 가평군, 가평경찰서, 가평소방서 등 민ㆍ관ㆍ군ㆍ경ㆍ소방 관계기관이 참가했다.</b></p>
<p><b><br /></b></p>
<p><b>훈련은 실제 상황 발생 시 기관별 임무와 협조절차를 행동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상황발생 및 신고, △현장통제, △폭발물 ㆍ화생방 대응, △화재진압ㆍ인명구조, △사고수습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b></p>
<p><b>&nbsp;</b></p>
<p><b>먼저, 가평역에 미상드론이 낙하해 폭발과 화재가 발생했다는 상황이 부여되자 상황을 보고받은 부대는 곧바로 재구대대 기동타격대를 신속하게 현장에 투입했다. 기동타격대는 긴박한 상황 속에서 가평역 일대의 추가적인 위협에 대비해 현장을 경계하고 통제하며 현장 안정화를 위한 초동조치에 나섰다.</b></p>
<p><b><br /></b></p>
<p><b>이어, 66사단 5분전투대기부대와 정보분석조가 투입돼 추가 상황 발생에 대비한 대응태세를 갖췄으며, 폭발 양상을 정밀 분석하고 현장 상황을 실시간 관리했다.</b></p>
<p><b>&nbsp;</b></p>
<p><b>동시에, 현장의 위험요소 제거를 위해 투입된 5군단 화생방신속대응팀(CRRT)이 화생방 위협 여부를 확인하고, 드론 잔해에 추가 폭발물이나 위험 물질이 있는지 정밀하게 확인했다.</b></p>
<p><b>&nbsp;</b></p>
<p><b>이후 한국철도공사 현장사고수습본부가 피해상황을 확인하고 철도시설 복구와 열차운행 정상화를 위한 조치를 실시하며 일련의 대응절차를 마무리했다. 민ㆍ관ㆍ군ㆍ경ㆍ소방 등 관계기관이 함께 연계해 훈련하며 드론 테러와 폭발ㆍ화재 상황 속 협조체계와 현장 대응절차를 숙달했다.</b></p>
<p><b>&nbsp;</b></p>
<p><b>훈련을 추진한 현진우(소령) 대침투작전장교는 “이번 훈련은 군과 유관기관 간 대응절차를 실전적으로 검증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훈련을 통해 각 기관의 역할과 협조체계를 구체화했으며, 앞으로도 실전적인 훈련을 통해 다양한 위협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대비태세를 유지하는데 매진하겠다.”고 밝혔다.</b></p>
<p><b>&nbsp;</b></p>
<p><b>한편, 수기사는 변화하는 위협과 다양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지속해 국민의 군으로서 확고한 대비태세를 확립해 나갈 방침이다.&nbsp;</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1999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3:26: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3:24: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18</guid>
		<title><![CDATA[“편견이 법을 대신할 수 없다”… 종교·사회 공동연대, 만 95세 종교지도자 보석 허가 촉구]]></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1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1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민주주의와 종교자유를 위한 공동연대(이하 공동연대)가 18일 서울구치소 앞에서 종교의 자유 수호와 사법 정의 실현, 고령자에 대한 반인권적 표적 수사 중단을 다각도로 촉구하는 2차 기자회견을 열었다.
  &nbsp;  
앞서 공동연대는 지난달 20일 만 95세 고령 종교지도자에 대한 반인권적 구속 수사 중단과 불구속 수사 전환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다.
  &nbsp;  
이날 현장에는 서울·경기·강원 등 3개 지역의 각계 종교 및 시민사회 지도자 60여 명이 자리했다. 이 중 대표자 6인은 ▲민주주의 탄압 ▲인권 탄압 ▲종교 탄압 ▲불기소 사안 재수사의 부당성 ▲인권과 적법절차 등 5개 주제로 발제에 나섰다.
  &nbsp;  
민주주의 탄압을 주제로 공동 발표를 진행한 정운산 대한예수교 재단 총회장은 “민주주의는 생각과 종교가 다르더라도 누구나 똑같이 법으로 보호받고 존중받는 것”이라며 “오늘 한 사람의 인권과 종교의 자유가 침해된다면, 내일은 나의 인권과 종교의 자유 역시 안전할 수 없다”고 호소했다.
  &nbsp;  
이에 금강사 주지 청명스님은 “법은 여론을 따라가서는 안 되며, 편견이 증거를 대신할 수도 없다”며 “누구에게나 동일한 기준과 원칙에 따라 공정한 수사와 재판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인권 탄압 발제에 나선 문병호 미래 포럼 역사학 강사는 "역사는 정치적 목적과 사회적 편견이 앞설 때 종교의 자유와 인간의 기본권이 어떻게 짓밟혀 왔는지 수없이 보여줬다"며, "95세 초고령자의 생명과 건강, 인간의 존엄을 충분히 지킬 수 있도록 구속을 재검토하고 불구속 수사와 재판의 길을 열어 달라"고 촉구했다.
  &nbsp;  
종교 탄압 발제를 진행한 세계 불교 교황청 산카시아 사원 회주 석대웅 스님은 “종교가 정치적 이해관계나 여론에 따라 재단되거나, 종교적 다름 자체가 차별이나 배제의 이유가 돼서는 안 된다”며 “만 95세 종교지도자에 대한 사법 과정이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고령자의 건강과 인권이 충분히 고려되고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고 꼬집었다.
  &nbsp;  
불기소 사안 재수사의 부당성에 대해 발제한 이종춘 태백 진교 대표는 “새롭고 명확한 증거도 없이 불기소된 사건을 다시 들추는 것은 수사가 아니라 '정치적 표적 만들기'에 불과하다”며 “근거 없는 재수사를 당장 철회하고, 이미 종결된 사안을 다시 들춰내 법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행위를 즉시 멈춰야 한다”고 비판했다.
  &nbsp;  
인권과 적법절차에 대해 발제한 이대주 전 춘천시의원은 “무죄추정의 원칙을 지키고 재판 전에 형벌부터 예고하는 오만을 멈춰야 한다”며 “세계가 대한민국의 법치를 지켜보고 있는 만큼 보석을 허가해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받게 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nbsp;  
아울러 공동연대는 공동성명서를 통해 “여론보다 법과 원칙을 지켜, 누구에게나 공정한 법과 인권을 보장해 달라”며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종교의 자유, 인간의 존엄과 공정한 법치가 바로 설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nbsp;  
그러면서 종교와 교단을 넘어 ▲종교자유와 인간 존엄성의 동등한 보장 ▲법과 원칙에 따른 이만희 총회장의 공정 수사 및 재판 ▲국가 권력의 종교 차별 및 기본권 침해 금지 등 3가지 요구사항을 거듭 명시했다.
  &nbsp;  
공동연대 대표이자 대각불교 조계종 총무원장 법산스님은 “잘못된 권력을 휘두르는 이들 앞에 침묵하는 것은 비겁한 일”이라며 “우리가 선택한 믿음과 가치가 가르쳐온 대로 잘못된 일을 바로잡기 위해 목소리를 낼 것”이라고 결의를 다졌다.
 끝으로 공동연대는 민주주의와 종교자유를 향한 구호를 외치고, 구치소를 향해 통성으로 기도하며 기자회견을 마무리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0132400_yrpveapy.jpg" alt="1_민주주의와_종교자유를_위한_공동연대가_18일_서울구치소_앞에서_2차_기자회견을_진행하고_있다_.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6px;" /></p>
<p><b>&nbsp;</b></p>
<p><b>민주주의와 종교자유를 위한 공동연대(이하 공동연대)가 18일 서울구치소 앞에서 종교의 자유 수호와 사법 정의 실현, 고령자에 대한 반인권적 표적 수사 중단을 다각도로 촉구하는 2차 기자회견을 열었다.</b></p>
<p><b>  &nbsp;  </b></p>
<p><b>앞서 공동연대는 지난달 20일 만 95세 고령 종교지도자에 대한 반인권적 구속 수사 중단과 불구속 수사 전환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다.</b></p>
<p><b>  &nbsp;  </b></p>
<p><b>이날 현장에는 서울·경기·강원 등 3개 지역의 각계 종교 및 시민사회 지도자 60여 명이 자리했다. 이 중 대표자 6인은 ▲민주주의 탄압 ▲인권 탄압 ▲종교 탄압 ▲불기소 사안 재수사의 부당성 ▲인권과 적법절차 등 5개 주제로 발제에 나섰다.</b></p>
<p><b>  &nbsp;  </b></p>
<p><b>민주주의 탄압을 주제로 공동 발표를 진행한 정운산 대한예수교 재단 총회장은 “민주주의는 생각과 종교가 다르더라도 누구나 똑같이 법으로 보호받고 존중받는 것”이라며 “오늘 한 사람의 인권과 종교의 자유가 침해된다면, 내일은 나의 인권과 종교의 자유 역시 안전할 수 없다”고 호소했다.</b></p>
<p><b>  &nbsp;  </b></p>
<p><b>이에 금강사 주지 청명스님은 “법은 여론을 따라가서는 안 되며, 편견이 증거를 대신할 수도 없다”며 “누구에게나 동일한 기준과 원칙에 따라 공정한 수사와 재판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b></p>
<p><b>  &nbsp;  </b></p>
<p><b>인권 탄압 발제에 나선 문병호 미래 포럼 역사학 강사는 "역사는 정치적 목적과 사회적 편견이 앞설 때 종교의 자유와 인간의 기본권이 어떻게 짓밟혀 왔는지 수없이 보여줬다"며, "95세 초고령자의 생명과 건강, 인간의 존엄을 충분히 지킬 수 있도록 구속을 재검토하고 불구속 수사와 재판의 길을 열어 달라"고 촉구했다.</b></p>
<p><b>  &nbsp;  </b></p>
<p><b>종교 탄압 발제를 진행한 세계 불교 교황청 산카시아 사원 회주 석대웅 스님은 “종교가 정치적 이해관계나 여론에 따라 재단되거나, 종교적 다름 자체가 차별이나 배제의 이유가 돼서는 안 된다”며 “만 95세 종교지도자에 대한 사법 과정이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고령자의 건강과 인권이 충분히 고려되고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고 꼬집었다.</b></p>
<p><b>  &nbsp;  </b></p>
<p><b>불기소 사안 재수사의 부당성에 대해 발제한 이종춘 태백 진교 대표는 “새롭고 명확한 증거도 없이 불기소된 사건을 다시 들추는 것은 수사가 아니라 '정치적 표적 만들기'에 불과하다”며 “근거 없는 재수사를 당장 철회하고, 이미 종결된 사안을 다시 들춰내 법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행위를 즉시 멈춰야 한다”고 비판했다.</b></p>
<p><b>  &nbsp;  </b></p>
<p><b>인권과 적법절차에 대해 발제한 이대주 전 춘천시의원은 “무죄추정의 원칙을 지키고 재판 전에 형벌부터 예고하는 오만을 멈춰야 한다”며 “세계가 대한민국의 법치를 지켜보고 있는 만큼 보석을 허가해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받게 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b></p>
<p><b>  &nbsp;  </b></p>
<p><b>아울러 공동연대는 공동성명서를 통해 “여론보다 법과 원칙을 지켜, 누구에게나 공정한 법과 인권을 보장해 달라”며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종교의 자유, 인간의 존엄과 공정한 법치가 바로 설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그러면서 종교와 교단을 넘어 ▲종교자유와 인간 존엄성의 동등한 보장 ▲법과 원칙에 따른 이만희 총회장의 공정 수사 및 재판 ▲국가 권력의 종교 차별 및 기본권 침해 금지 등 3가지 요구사항을 거듭 명시했다.</b></p>
<p><b>  &nbsp;  </b></p>
<p><b>공동연대 대표이자 대각불교 조계종 총무원장 법산스님은 “잘못된 권력을 휘두르는 이들 앞에 침묵하는 것은 비겁한 일”이라며 “우리가 선택한 믿음과 가치가 가르쳐온 대로 잘못된 일을 바로잡기 위해 목소리를 낼 것”이라고 결의를 다졌다.</b></p>
<p><b><br /> 끝으로 공동연대는 민주주의와 종교자유를 향한 구호를 외치고, 구치소를 향해 통성으로 기도하며 기자회견을 마무리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19983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3:24: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3:22: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17</guid>
		<title><![CDATA["이재명, '역대급 정신승리'"]]></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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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궁지에 몰리자 오밤중에 SNS 메시지를 올렸습니다.
한미연합훈련축소가 한반도 평화를 위한 큰 결정이라고 합니다.
보기에도 안쓰러운 현실부정이고 역대급 정신승리입니다.

이번 사태의 원인이 무엇인지 이미 세계는 다 알고 있습니다.
이란전 노땡스와 대미투자 지연이 진짜 원인 아닙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 대통령이 미국을 돕지 않는데 우리가 왜 한국을 도와야 하냐? 이렇게 노골적으로 비난했습니다.

훈련 축소에 대해 우리 정부와 사전협의는커녕 통보도 없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을 한 대 때리고 싶은 것 같다는 미국 정치 전문 매체의 분석까지 나왔습니다.

그런데도 이재명 대통령은 한술 더 뜨고 있습니다.
한반도 안보는 대한민국이 책임져야 한다고 합니다.
전작권 환수하고 주한미군 철수로 가겠다는 소리입니다.

이대로 가면 설령 미.북 정상회담이 열린다 해도 한국 패싱은 기정사실입니다.

우리 안보와 국익을 해치는 미.북 합의가 이뤄져도 막을 길이 없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혼자서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자처해봐야 트럼프 대통령도 북한 김정은도 노땡스 할 겁니다.

관세 인상을 비롯한 경제의 보복도 따라올 것입니다.
우리 국민과 기업은 피해를 보고 북한, 중국, 러시아만 웃을 것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안보도 외교도 경제도 다 포기했습니다.
국민을 포기한 이재명 정권 국민이 이재명 정권을 포기하게 될 것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이재명 대통령이 궁지에 몰리자 오밤중에 SNS 메시지를 올렸습니다.</b></p>
<p><b>한미연합훈련축소가 한반도 평화를 위한 큰 결정이라고 합니다.</b></p>
<p><b>보기에도 안쓰러운 현실부정이고 역대급 정신승리입니다.</b></p>
<p><b><br /></b></p>
<p><b>이번 사태의 원인이 무엇인지 이미 세계는 다 알고 있습니다.</b></p>
<p><b>이란전 노땡스와 대미투자 지연이 진짜 원인 아닙니까?</b></p>
<p><b><br /></b></p>
<p><b>트럼프 대통령은 한국 대통령이 미국을 돕지 않는데 우리가 왜 한국을 도와야 하냐? 이렇게 노골적으로 비난했습니다.</b></p>
<p><b><br /></b></p>
<p><b>훈련 축소에 대해 우리 정부와 사전협의는커녕 통보도 없었습니다.</b></p>
<p><b><br /></b></p>
<p><b>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을 한 대 때리고 싶은 것 같다는 미국 정치 전문 매체의 분석까지 나왔습니다.</b></p>
<p><b><br /></b></p>
<p><b>그런데도 이재명 대통령은 한술 더 뜨고 있습니다.</b></p>
<p><b>한반도 안보는 대한민국이 책임져야 한다고 합니다.</b></p>
<p><b>전작권 환수하고 주한미군 철수로 가겠다는 소리입니다.</b></p>
<p><b><br /></b></p>
<p><b>이대로 가면 설령 미.북 정상회담이 열린다 해도 한국 패싱은 기정사실입니다.</b></p>
<p><b><br /></b></p>
<p><b>우리 안보와 국익을 해치는 미.북 합의가 이뤄져도 막을 길이 없습니다.</b></p>
<p><b><br /></b></p>
<p><b>이재명 대통령 혼자서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자처해봐야 트럼프 대통령도 북한 김정은도 노땡스 할 겁니다.</b></p>
<p><b><br /></b></p>
<p><b>관세 인상을 비롯한 경제의 보복도 따라올 것입니다.</b></p>
<p><b>우리 국민과 기업은 피해를 보고 북한, 중국, 러시아만 웃을 것입니다.</b></p>
<p><b><br /></b></p>
<p><b>이재명 대통령 안보도 외교도 경제도 다 포기했습니다.</b></p>
<p><b>국민을 포기한 이재명 정권 국민이 이재명 정권을 포기하게 될 것입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19208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1:15: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1:13: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16</guid>
		<title><![CDATA[연천군, ‘2026년 연천군 사회조사’ 실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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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오는 8월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15일간 「2026년 연천군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nbsp;  
 조사 대상은 표본으로 선정된 810가구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가구원으로, 조사원증을 패용한 조사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면접조사를 실시한다. 응답자의 편의를 위해 조사표를 직접 작성하는 자기기입식 조사와 인터넷 조사도 병행한다. 인터넷 조사는 오는 8월 27일부터 9월 4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nbsp;  
 조사 항목은 ▲가족·가구 ▲환경 ▲보건 ▲사회통합과 공동체 ▲안전 등 경기도 공통 5개 항목과 연천군 특성 항목으로 구성된다.
  &nbsp;  
 이번 사회조사 결과는 군민의 생활 여건과 정책 수요를 파악하고 향후 지역개발 및 군정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nbsp;  
 조사 과정에서 수집된 모든 응답 내용은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비밀이 엄격하게 보호되며 통계 작성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는다.&nbsp;
&nbsp;
 연천군 관계자는 “사회조사는 군민의 생활 여건과 다양한 의견을 파악해 지역에 필요한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자료”라며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0111312_ucvbhgag.jpg" alt="1.연천군, ‘2026년 연천군 사회조사’ 실시.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b><br /></b></p>
<p><b>연천군은 오는 8월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15일간 「2026년 연천군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 조사 대상은 표본으로 선정된 810가구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가구원으로, 조사원증을 패용한 조사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면접조사를 실시한다. 응답자의 편의를 위해 조사표를 직접 작성하는 자기기입식 조사와 인터넷 조사도 병행한다. 인터넷 조사는 오는 8월 27일부터 9월 4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b></p>
<p><b>  &nbsp;  </b></p>
<p><b> 조사 항목은 ▲가족·가구 ▲환경 ▲보건 ▲사회통합과 공동체 ▲안전 등 경기도 공통 5개 항목과 연천군 특성 항목으로 구성된다.</b></p>
<p><b>  &nbsp;  </b></p>
<p><b> 이번 사회조사 결과는 군민의 생활 여건과 정책 수요를 파악하고 향후 지역개발 및 군정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b></p>
<p><b>  &nbsp;  </b></p>
<p><b> 조사 과정에서 수집된 모든 응답 내용은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비밀이 엄격하게 보호되며 통계 작성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는다.</b><b>&nbsp;</b></p>
<p><b>&nbsp;</b></p>
<p><b> 연천군 관계자는 “사회조사는 군민의 생활 여건과 다양한 의견을 파악해 지역에 필요한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자료”라며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1919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1:13: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1:12: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15</guid>
		<title><![CDATA[가평군, 청평권역 어린이 놀이체험시설 개관 ‘가시화’]]></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1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1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그동안 관심을 모았던 (가칭)청평권역 어린이 놀이체험시설에 대해 가평군이 민간위탁 운영기관 모집에 나서면서 시설 개관이 가시화되고 있다.

&nbsp;

   군은 최근 ‘가평군 어린이 놀이체험시설 위탁 운영기관 모집’ 공고를 통해 (가칭)청평권역 어린이 놀이체험시설과 가평군 어린이 음악놀이터 등 2개 시설을 운영할 비영리 법인·단체 공개 모집에 나섰다.

&nbsp;

   (가칭)청평권역 어린이 놀이체험시설은 청평면 청평리 405-4 일원에 지상 1~2층, 연면적 989.46㎡ 규모로 조성된다. 1층에는 안전체험관, 2층에는 실내 놀이터가 들어서며 야외에는 어린이공원이 조성된다.&nbsp;
&nbsp;
특히 야외 어린이공원에는 물놀이장(면적 1,800㎡), 유아놀이시설(면적 2,050㎡), 모험놀이시설(면적 2,450㎡)이 각각 조성돼 어린이들이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꾸며진다. 어린이 놀이체험시설 가운데 실내 시설은 2027년 1월, 야외 시설인 어린이공원은 3월 개관할 예정이다.

&nbsp;

   이번 위탁 운영기관 모집은 청평권역 어린이 놀이체험시설의 개관을 앞두고 시설 운영을 담당할 기관을 미리 선정하기 위한 것이다. 위탁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2029년 12월 31일까지 3년이다. 함께 위탁 관리하는 가평군 어린이 음악놀이터는 2021년 10월부터 운영중인데, 1·2층 실내놀이터와 야외 실외놀이터를 갖추고 있다. 

&nbsp;

   위탁 신청서 접수는 8월 25일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다. 접수는 가평군 제2청사 3층 드림스타트 사회복지과 아동복지팀에 방문 제출만 가능하며 우편·택배·인터넷 접수는 받지 않는다. 위탁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가평군청 사회복지과 아동복지팀(☎031-580-4591)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서태원 군수는 “청평권역 어린이 놀이체험시설 개관을 앞두고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운영기관을 선정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운영하겠다”며 “어린이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다양한 놀이와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0103036_chonaqtq.jpg" alt="(가)가평군, 청평권역 어린이 놀이체험시설 개관 ‘가시화’(청평 어린이놀이공원 조감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22px;" /></p>
<p><b>&nbsp;</b></p>
<p><b>
   그동안 관심을 모았던 (가칭)청평권역 어린이 놀이체험시설에 대해 가평군이 민간위탁 운영기관 모집에 나서면서 시설 개관이 가시화되고 있다.
</b></p>
<p><b>&nbsp;</b></p>
<p><b>
   군은 최근 ‘가평군 어린이 놀이체험시설 위탁 운영기관 모집’ 공고를 통해 (가칭)청평권역 어린이 놀이체험시설과 가평군 어린이 음악놀이터 등 2개 시설을 운영할 비영리 법인·단체 공개 모집에 나섰다.
</b></p>
<p><b>&nbsp;</b></p>
<p><b>
   (가칭)청평권역 어린이 놀이체험시설은 청평면 청평리 405-4 일원에 지상 1~2층, 연면적 989.46㎡ 규모로 조성된다. 1층에는 안전체험관, 2층에는 실내 놀이터가 들어서며 야외에는 어린이공원이 조성된다.&nbsp;</b></p>
<p><b>&nbsp;</b></p>
<p><b>특히 야외 어린이공원에는 물놀이장(면적 1,800㎡), 유아놀이시설(면적 2,050㎡), 모험놀이시설(면적 2,450㎡)이 각각 조성돼 어린이들이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꾸며진다. 어린이 놀이체험시설 가운데 실내 시설은 2027년 1월, 야외 시설인 어린이공원은 3월 개관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이번 위탁 운영기관 모집은 청평권역 어린이 놀이체험시설의 개관을 앞두고 시설 운영을 담당할 기관을 미리 선정하기 위한 것이다. 위탁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2029년 12월 31일까지 3년이다. 함께 위탁 관리하는 가평군 어린이 음악놀이터는 2021년 10월부터 운영중인데, 1·2층 실내놀이터와 야외 실외놀이터를 갖추고 있다. 
</b></p>
<p><b>&nbsp;</b></p>
<p><b>
   위탁 신청서 접수는 8월 25일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다. 접수는 가평군 제2청사 3층 드림스타트 사회복지과 아동복지팀에 방문 제출만 가능하며 우편·택배·인터넷 접수는 받지 않는다. 위탁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가평군청 사회복지과 아동복지팀(☎031-580-4591)으로 문의하면 된다.</b></p>
<p><b>&nbsp;</b></p>
<p><b>
   서태원 군수는 “청평권역 어린이 놀이체험시설 개관을 앞두고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운영기관을 선정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운영하겠다”며 “어린이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다양한 놀이와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1894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0:30: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0:29: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14</guid>
		<title><![CDATA[포천시, 접적지역 주민·관서이동 실제훈련]]></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1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1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19일 2026년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접적지역 주민·관서이동 실제훈련 및 전시현안과제 토의'를 실시했다.
  &nbsp;  
이번 훈련은 전시 등 비상상황에서 접적지역 주민의 안전한 이동과 주요 관서의 이동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계획상 이동로와 실제 도로 여건의 차이를 확인해 전시 이동체계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을 뒀다.
  &nbsp;  
훈련에는 14개 읍면동 주민과 공무원을 비롯해 5군단, 포천경찰서, 포천소방서, 포천교육지원청, 농협중앙회 포천시지부 등 유관기관 관계자 60여 명이 참여했다.
  &nbsp;  
참가자들은 주민이동계획에 따라 편성된 이동로를 실제 차량으로 이동했다. 이 과정에서 도로 통행 여건과 위험 구간, 합동통제소 위치, 주민수용시설까지의 이동 경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관서 이동 경로의 적정성도 함께 점검했다. 또한 계획상 이동로가 실제 비상상황에서 활용될 수 있는지 확인하면서 보완이 필요한 사항도 파악했다.
  &nbsp;  
시는 훈련 종료 후 주민이동로 개선을 주제로 전시현안과제 토의를 진행했다. 토의에서는 실제 도로 여건을 반영한 주민이동로 재정비, 주 이동로 통행이 어려울 때를 대비한 예비 이동로 확보, 차량 이동 방향과 교통 흐름을 고려한 합동통제소 위치·기능 개선, 훈련에서 확인된 개선 사항 반영 방안을 논의했다.
  &nbsp;  
포천시는 이번 훈련과 토의에서 나온 의견을 관계기관과 읍면동에 공유하고, 주민이동계획과 관서이동계획을 정비할 때 활용할 계획이다.&nbsp;
&nbsp;
포천시 관계자는 "주민이동계획은 실제 비상상황에서 시민의 안전과 행정기능 유지에 직결되는 만큼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할 수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실제 여건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보다 현실적이고 실효성 있는 주민보호 및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0102813_dclgeilt.jpg" alt="1-3 포천시, 접적지역 주민·관서이동 실제훈련 실시.jpg" style="width: 868px; height: 521px;" /></p>
<p><b><br /></b></p>
<p><b>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19일 2026년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접적지역 주민·관서이동 실제훈련 및 전시현안과제 토의'를 실시했다.</b></p>
<p><b>  &nbsp;  </b></p>
<p><b>이번 훈련은 전시 등 비상상황에서 접적지역 주민의 안전한 이동과 주요 관서의 이동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계획상 이동로와 실제 도로 여건의 차이를 확인해 전시 이동체계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을 뒀다.</b></p>
<p><b>  &nbsp;  </b></p>
<p><b>훈련에는 14개 읍면동 주민과 공무원을 비롯해 5군단, 포천경찰서, 포천소방서, 포천교육지원청, 농협중앙회 포천시지부 등 유관기관 관계자 60여 명이 참여했다.</b></p>
<p><b>  &nbsp;  </b></p>
<p><b>참가자들은 주민이동계획에 따라 편성된 이동로를 실제 차량으로 이동했다. 이 과정에서 도로 통행 여건과 위험 구간, 합동통제소 위치, 주민수용시설까지의 이동 경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관서 이동 경로의 적정성도 함께 점검했다. 또한 계획상 이동로가 실제 비상상황에서 활용될 수 있는지 확인하면서 보완이 필요한 사항도 파악했다.</b></p>
<p><b>  &nbsp;  </b></p>
<p><b>시는 훈련 종료 후 주민이동로 개선을 주제로 전시현안과제 토의를 진행했다. 토의에서는 실제 도로 여건을 반영한 주민이동로 재정비, 주 이동로 통행이 어려울 때를 대비한 예비 이동로 확보, 차량 이동 방향과 교통 흐름을 고려한 합동통제소 위치·기능 개선, 훈련에서 확인된 개선 사항 반영 방안을 논의했다.</b></p>
<p><b>  &nbsp;  </b></p>
<p><b>포천시는 이번 훈련과 토의에서 나온 의견을 관계기관과 읍면동에 공유하고, 주민이동계획과 관서이동계획을 정비할 때 활용할 계획이다.</b><b>&nbsp;</b></p>
<p><b>&nbsp;</b></p>
<p><b>포천시 관계자는 "주민이동계획은 실제 비상상황에서 시민의 안전과 행정기능 유지에 직결되는 만큼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할 수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실제 여건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보다 현실적이고 실효성 있는 주민보호 및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1892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0:28: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0:26: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13</guid>
		<title><![CDATA[의정부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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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시장 김원기)는 8월 19일 오후 3시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nbsp;  
 이번 훈련에는 시를 비롯해 의정부도시공사, 의정부경찰서, 의정부소방서, 의정부시여성민방위대, 제8기동사단 등 7개 유관기관 및 단체에서 140여 명이 참여했다.
  &nbsp;  
 이번 실제훈련은 거동수상자가 드론을 이용해 폭발물 테러를 감행하고, 이로 인해 화재와 인질극이 발생한 뒤 화생방 상황으로 이어지는 복합적인 위기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민‧관‧군‧경‧소방이 기관별 임무에 따라 대응하며 실제 상황에서의 협조체계와 현장 대응 능력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nbsp;  
 훈련 종료 후에는 훈련 참여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함께 군 안보 장비를 관람하는 시간을 마련해 안보의식을 높였다.
  &nbsp;  
김원기 시장은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안보 환경 속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는 평소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민‧관‧군‧경‧소방 간 역할과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어떠한 위기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0102535_mxpzocod.jpg" alt="사본 - 2.시민안전과(의정부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1.jpg" style="width: 873px; height: 520px;" /></p>
<p><b><br /></b></p>
<p><b>의정부시(시장 김원기)는 8월 19일 오후 3시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b></p>
<p><b>  &nbsp;  </b></p>
<p><b> 이번 훈련에는 시를 비롯해 의정부도시공사, 의정부경찰서, 의정부소방서, 의정부시여성민방위대, 제8기동사단 등 7개 유관기관 및 단체에서 140여 명이 참여했다.</b></p>
<p><b>  &nbsp;  </b></p>
<p><b> 이번 실제훈련은 거동수상자가 드론을 이용해 폭발물 테러를 감행하고, 이로 인해 화재와 인질극이 발생한 뒤 화생방 상황으로 이어지는 복합적인 위기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민‧관‧군‧경‧소방이 기관별 임무에 따라 대응하며 실제 상황에서의 협조체계와 현장 대응 능력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b></p>
<p><b>  &nbsp;  </b></p>
<p><b> 훈련 종료 후에는 훈련 참여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함께 군 안보 장비를 관람하는 시간을 마련해 안보의식을 높였다.</b></p>
<p><b>  &nbsp;  </b></p>
<p><b>김원기 시장은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안보 환경 속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는 평소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민‧관‧군‧경‧소방 간 역할과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어떠한 위기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1890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0:25: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0:23: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12</guid>
		<title><![CDATA[경기도, AI 시대의 육아 주제로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 초청 강연]]></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1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1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와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도지회는 29일 오전 10시 경기신용보증재단 3층 강당에서 ‘AI 시대의 육아’를 주제로 뇌과학자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장동선 박사 초청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사회 환경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부모의 역할과 미래의 양육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가족친화적인 양육문화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동선 박사는 AI 기술의 발전이 우리의 일상과 교육, 자녀 양육에 가져올 변화에 대해 살펴보고, 이러한 변화 속에서 부모가 자녀와 어떤 관계를 만들어가야 하는지, 미래 사회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8월 20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 신청을 통해 70가정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보건복지부 아빠단 커뮤니티(cafe.naver.com/100papa) 및 육아친구경기(네이버카페),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지회 인스타그램을 참고하면 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0102108_ugohhrif.png" alt="2026년 가족친화 전문가 특강 행사 포스터.png" style="width: 500px; height: 706px;" /></p>
<p><b>&nbsp;</b></p>
<p><b>경기도와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도지회는 29일 오전 10시 경기신용보증재단 3층 강당에서 ‘AI 시대의 육아’를 주제로 뇌과학자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장동선 박사 초청 강연을 진행한다.</b></p>
<p><b><br /></b></p>
<p><b>이번 특강은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사회 환경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부모의 역할과 미래의 양육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가족친화적인 양육문화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b></p>
<p><b><br /></b></p>
<p><b>장동선 박사는 AI 기술의 발전이 우리의 일상과 교육, 자녀 양육에 가져올 변화에 대해 살펴보고, 이러한 변화 속에서 부모가 자녀와 어떤 관계를 만들어가야 하는지, 미래 사회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b></p>
<p><b><br /></b></p>
<p><b>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8월 20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 신청을 통해 70가정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보건복지부 아빠단 커뮤니티(<a href="http://cafe.naver.com/100papa" target="_blank">cafe.naver.com/100papa</a>) 및 육아친구경기(네이버카페),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지회 인스타그램을 참고하면 된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18886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0:21: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0:19: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11</guid>
		<title><![CDATA[경기도민이 안내하는 경기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1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1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서관은 오는 9월1일부터17일까지‘도민 해설사와 함께하는 경기도서관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기도서관은 지난7월 도민이 직접 도서관 해설 콘텐츠를 기획·운영하는‘도서관학교’를 통해 경기도서관 도민 해설사31명을양성했다.도서관 견학은일반견학12회, AI프로그램 견학4회,세계친구책마을 책 낭독 프로그램3회 등 총19회 운영되며,프로그램별로 회차당4~10명까지참여할 수 있다.



   도민 해설사는 견학 참가자들에게 경기도서관의 공간과주요 시설,책과 도서관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도서관학교에서 배운 도서관의 가치와 경험을 나눌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8월20일부터31일까지 경기도서관 누리집(library.kr)을 통해 할 수 있으며,회차별 정원에 따라선착순으로마감된다.일반견학은 회차별1팀,최대10명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AI프로그램은4명 이내로 운영된다.세계친구 책마을 책 낭독 프로그램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운영 일정과 신청 방법은 경기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경기도서관은 책을 읽고 정보를 얻는 곳을 넘어,도민이 만나고 생각을 나누며 함께 만들어가는 공론장”이라며“앞으로도도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경기도서관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20101910_mbogoiax.png" alt="경기도서관 해설사_포스터.png" style="width: 500px; height: 706px;" /></p>
<p><b>&nbsp;</b></p>
<p><b>
   경기도서관은 오는 9월1일부터17일까지‘도민 해설사와 함께하는 경기도서관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한다.
</b></p>
<p><b><br /></b></p>
<p><b>
   경기도서관은 지난7월 도민이 직접 도서관 해설 콘텐츠를 기획·운영하는‘도서관학교’를 통해 경기도서관 도민 해설사31명을양성했다.도서관 견학은일반견학12회, AI프로그램 견학4회,세계친구책마을 책 낭독 프로그램3회 등 총19회 운영되며,프로그램별로 회차당4~10명까지참여할 수 있다.
</b></p>
<p><b><br /></b></p>
<p><b>
   도민 해설사는 견학 참가자들에게 경기도서관의 공간과주요 시설,책과 도서관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도서관학교에서 배운 도서관의 가치와 경험을 나눌 예정이다.
</b></p>
<p><b><br /></b></p>
<p><b>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8월20일부터31일까지 경기도서관 누리집(library.kr)을 통해 할 수 있으며,회차별 정원에 따라선착순으로마감된다.일반견학은 회차별1팀,최대10명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AI프로그램은4명 이내로 운영된다.세계친구 책마을 책 낭독 프로그램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b></p>
<p><b><br /></b></p>
<p><b>
   자세한 운영 일정과 신청 방법은 경기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b></p>
<p><b><br /></b></p>
<p><b>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경기도서관은 책을 읽고 정보를 얻는 곳을 넘어,도민이 만나고 생각을 나누며 함께 만들어가는 공론장”이라며“앞으로도도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경기도서관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18874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0:19: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0 Aug 2026 10:17: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10</guid>
		<title><![CDATA["재판 마쳤어야지!" 파기환송이 불러온 결과]]></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1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1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유죄인데 왜 파기환송을 합니까? 재판을 끝까지 마쳐서 범죄자가 대통령이 되지 않게 했어야죠."&nbsp;
&nbsp;
사법부의 독립성과 삼권분립의 원칙이 무너진 현실을 강하게 비판하는 발언입니다. 권력 앞에 무기력해진 사법부와 재판 연기·파기환송으로 인해 범죄자가 대통령의 자리에까지 오르게 된 상황에 대해 법원과 판사들의 책임 있는 태도를 촉구합니다.&nbsp;
&nbsp;
[발언내용]&nbsp;
"재판 마치셨어야죠 유죄인데 그걸 왜 파기환송을 합니까?
자판을 해야죠.&nbsp;
그래야지 범죄자가 대통령이 되지 않지 않겠습니까?&nbsp;
&nbsp;
대한민국 각 부처 그 상위에 누가 있는지 아십니까?
국회 상임위원장이 있습니다.&nbsp;
&nbsp;
지금 사법부에 조희대 대법원장님 위에 누가 계신지 아십니까?
사실상 서영교 위원장이 앉아 계십니다.&nbsp;
&nbsp;
그게 현실입니다.
이게 대한민국 현실입니다.
그리고 3권 분립이 이루어지는 나라라고 착각하시면 안 됩니다.&nbsp;
&nbsp;
법원이 이렇게 망가지고 대법원장의 국회에 불려 나오는 상황이 됐는데도 판사 누구 하나 제대로 나서는 사람이 없습니다.&nbsp;
권력분립은 사법권의 독립은 스스로 지켜내는 겁니다. 
우리 대법원장님이 솔직히 말하면 좀 딸깍발이 판사라는 표현 아시죠? 저는 그 이미지입니다.&nbsp;
&nbsp;
아마 정치적 판단을 제대로 하셨으면요 재판 마치셨어야죠 유죄인데.
그걸 왜 파기환송을 합니까? 자판을 해야죠.
그래야지 범죄자가 대통령이 되지 않지 않겠습니까?&nbsp;
&nbsp;
법원의 판사님들이나 검사님들이 참 비겁하십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유죄인데 왜 파기환송을 합니까? 재판을 끝까지 마쳐서 범죄자가 대통령이 되지 않게 했어야죠."&nbsp;</b></p>
<p><b>&nbsp;</b></p>
<p><b>사법부의 독립성과 삼권분립의 원칙이 무너진 현실을 강하게 비판하는 발언입니다. 권력 앞에 무기력해진 사법부와 재판 연기·파기환송으로 인해 범죄자가 대통령의 자리에까지 오르게 된 상황에 대해 법원과 판사들의 책임 있는 태도를 촉구합니다.&nbsp;</b></p>
<p><b>&nbsp;</b></p>
<p><b>[발언내용]&nbsp;</b></p>
<p><b>"재판 마치셨어야죠 유죄인데 그걸 왜 파기환송을 합니까?
자판을 해야죠.&nbsp;</b></p>
<p><b>그래야지 범죄자가 대통령이 되지 않지 않겠습니까?&nbsp;</b></p>
<p><b>&nbsp;</b></p>
<p><b>대한민국 각 부처 그 상위에 누가 있는지 아십니까?
국회 상임위원장이 있습니다.&nbsp;</b></p>
<p><b>&nbsp;</b></p>
<p><b>지금 사법부에 조희대 대법원장님 위에 누가 계신지 아십니까?
사실상 서영교 위원장이 앉아 계십니다.&nbsp;</b></p>
<p><b>&nbsp;</b></p>
<p><b>그게 현실입니다.
이게 대한민국 현실입니다.
그리고 3권 분립이 이루어지는 나라라고 착각하시면 안 됩니다.&nbsp;</b></p>
<p><b>&nbsp;</b></p>
<p><b>법원이 이렇게 망가지고 대법원장의 국회에 불려 나오는 상황이 됐는데도 판사 누구 하나 제대로 나서는 사람이 없습니다.&nbsp;</b></p>
<p><b>권력분립은 사법권의 독립은 스스로 지켜내는 겁니다. 
우리 대법원장님이 솔직히 말하면 좀 딸깍발이 판사라는 표현 아시죠? 저는 그 이미지입니다.&nbsp;</b></p>
<p><b>&nbsp;</b></p>
<p><b>아마 정치적 판단을 제대로 하셨으면요 재판 마치셨어야죠 유죄인데.
그걸 왜 파기환송을 합니까? 자판을 해야죠.
그래야지 범죄자가 대통령이 되지 않지 않겠습니까?&nbsp;</b></p>
<p><b>&nbsp;</b></p>
<p><b>법원의 판사님들이나 검사님들이 참 비겁하십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13365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9:00: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8:58: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09</guid>
		<title><![CDATA[[사설] 가평의 쓰레기 대란을 막아낸 사람들, 그리고 이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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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쓰레기는 매일 나오지만, 그것을 처리하는 사람들의 수고는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성과가 겉으로 드러나지 않고, 잠시라도 업무에 차질이 생기면 곧바로 민원과 질책이 쏟아진다. 그래서 자원순환 업무는 공직사회에서도 대표적인 기피 분야로 꼽힌다.

생활폐기물과 음식물쓰레기 처리, 재활용품 선별, 폐기물처리시설 인허가, 불법투기와 불법소각 단속까지 어느 것 하나 쉽지 않다. 깨끗한 거리와 쾌적한 생활환경은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지만, 그 일상을 지키는 사람들은 악취와 먼지, 주민 항의와 불신을 묵묵히 견뎌야 한다. 가평군 자원순환과 직원들이 바로 그 자리를 지켜온 사람들이다.
&nbsp;
수도권매립지 반입 여건 변화와 생활폐기물 직매립 제한으로 가평군이 자체 소각시설을 갖추는 일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였다. 가평에서 발생한 쓰레기를 가평이 책임지고 처리하지 못한다면 막대한 외부 위탁비와 운반비를 군민의 세금으로 감당해야 한다.
&nbsp;
필요성은 분명했지만 문제는 입지였다. 소각시설은 누구나 필요하다고 말하면서도 자신의 마을에는 들어오지 않기를 바라는 대표적인 기피시설이다. 전국 곳곳에서 주민 반발과 행정소송으로 사업이 수년씩 표류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행정이 계획을 세우는 것보다 주민의 마음을 얻는 일이 훨씬 어려운 사업이다.
&nbsp;
가평군도 2022년 입지선정계획을 공고한 뒤 최종 후보지를 결정하기까지 수많은 고비를 넘어야 했다. 그 과정에서 자원순환과 직원들은 책상 앞에만 머물지 않았다. 상색리를 수없이 오가며 주민들의 걱정과 분노를 듣고, 사업의 필요성과 환경안전 대책을 설명했다. 질책을 받으면 다시 찾아갔고, 오해가 생기면 또다시 설명했다.
&nbsp;
그 중심에 김성훈 자원순환과장이 있었다. 김 과장은 시설팀장과 정책팀장 시절부터 이 사업을 맡았고, 2025년 1월 과장으로 부임한 뒤에도 책임을 놓지 않았다. 담당자가 바뀔 때마다 사업의 방향과 약속까지 흔들리는 행정의 고질적인 문제를 끊고, 주민과 쌓아온 신뢰를 이어갔다. 


김성훈 자원순환과장.
&nbsp;
“상색리 주민들 집에 숟가락이 몇 개인지 알 정도로 가까워졌다”는 그의 말은 지난 4년의 시간을 압축해서 보여준다. 이 말은 단순히 주민들을 자주 만났다는 뜻이 아니다. 어느 집에 노부모가 계시는지, 누가 무엇을 걱정하는지, 마을의 애경사는 언제인지까지 살피며 주민들의 삶 속으로 들어갔다는 의미다. 소각시설의 필요성을 일방적으로 통보한 것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으로 만나 마음의 문을 두드린 것이다.
&nbsp;
행정절차는 공문으로 진행할 수 있지만 신뢰는 공문으로 얻을 수 없다. 주민설명회 횟수를 늘린다고 주민 수용성이 저절로 생기는 것도 아니다. 결국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말을 듣고, 약속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솔직하게 설명하며,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키겠다는 믿음을 심어줘야 한다. 그런 점에서 김성훈 과장은 상색리 소각시설 입지 선정의 산파 역할을 했다고 평가할 만하다. 그러나 이 성과는 김 과장 개인의 힘만으로 이뤄진 것이 아니다. 

최진수 자원정책팀장, 권혜란 폐기물관리팀장, 김준영 자원운영팀장, 이현호 자원시설팀장을 비롯한 자원순환과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각자의 자리를 지켰기에 가능했다.(위 사진)
&nbsp;
민원에 시달리고 아무리 일해도 표시가 나지 않는 부서에서 이들은 서로를 의지하며 가평군의 미래를 준비했다. 이들의 헌신이 없었다면 가평군은 머지않아 닥칠 쓰레기 처리 위기 앞에서 속수무책으로 흔들렸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공직자들의 노력만으로는 결코 넘을 수 없는 산이 있었다. 바로 상색리 주민들의 동의와 결단이었다.
&nbsp;
상색리에는 이미 폐기물 처리시설과 레미콘 공장, 장례식장 등 주민들이 불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시설들이 자리 잡고 있다. 그런 마을에 하루 85톤 규모의 소각시설까지 받아들여 달라고 요구하는 것은 결코 가벼운 부탁이 아니다.
&nbsp;
쓰레기를 배출하는 사람은 6만3천여 가평군민 모두지만, 시설로 인한 걱정과 부담은 상색리 주민들이 떠안아야 한다. 그럼에도 주민들은 가평군 전체가 맞닥뜨릴 폐기물 처리 위기를 외면하지 않았다. 과학적인 처리시설과 철저한 환경관리, 실질적인 주민지원과 소득사업이 보장된다는 전제 아래 군정을 믿고 상생의 길을 선택했다.
&nbsp;
이는 단순한 시설 유치 동의가 아니다. 마을의 부담을 감수해 가평군 전체의 일상을 지켜낸 공동체적 결단이다. 상색리 주민들은 무조건적인 찬성도, 아무런 조건 없는 희생도 선택하지 않았다. 환경안전 대책을 제대로 마련하고 주민들이 직접 운영을 감시하며, 마을의 소득과 복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 책임을 요구했다. 반대만 하기보다 사업 전 과정을 감시하고 정당한 지원을 꼼꼼히 챙기겠다는 현실적이고 성숙한 선택이었다.
&nbsp;
이들의 기대처럼 시설이 과학적으로 운영되고, 기존 매립지의 환경이 개선되며, 소각열을 에너지로 활용하고, 주민 소득사업까지 실질적으로 연결된다면 이번 사업은 ‘일석이조’를 넘어 ‘일석삼조’가 될 수 있다.
&nbsp;
가평군은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자체 처리해 외부 위탁비를 절감할 수 있다. 상색리 주민들은 소득사업과 복지 향상, 기존 매립지 환경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버려지는 소각열을 전력과 에너지로 전환하는 자원순환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기대는 아직 약속일 뿐이다. 주민들이 군정을 믿고 어려운 결단을 내렸다면 이제는 가평군이 행동으로 답해야 한다.
&nbsp;
주민지원사업이 마을회관을 고치거나 일회성 물품을 제공하는 수준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소득을 얻고 생활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마련해야 한다. 주민감시원의 참여를 보장하고 굴뚝자동측정기기 자료를 실시간으로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 건설부터 운영까지 주민들이 직접 확인하고 의견을 낼 수 있는 제도적 장치도 갖춰야 한다.
&nbsp;
무엇보다 행정 책임자가 바뀌더라도 약속은 달라지지 않아야 한다. 김성훈 과장과 자원순환과 직원들이 주민들과 쌓은 신뢰가 인사이동이나 정책 변화로 흔들려서는 안 된다. 주민과 한 약속은 특정 공무원의 약속이 아니라 가평군의 약속이기 때문이다.
&nbsp;
이번 입지 선정은 어느 날 갑자기 얻어진 행정 성과가 아니다. 기피업무를 피하지 않은 공직자들의 책임감과, 마을의 부담을 감수한 상색리 주민들의 결단이 4년에 걸쳐 만들어낸 결과다.
&nbsp;
누군가는 쓰레기를 치워야 한다. 누군가는 악취와 먼지 속에서 폐기물을 분류해야 한다. 누군가는 주민들의 거센 항의를 받으면서도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해야 한다. 그리고 어느 마을은 가평군 전체를 위해 남들이 꺼리는 시설을 품어야 한다. 그 ‘누군가’가 되어준 사람들이 가평군 자원순환과 직원들과 상색리 주민들이다.

아무리 일해도 표시가 나지 않고 민원에만 시달리는 자리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한 공직자들의 노고를 가평군은 제대로 평가해야 한다. 특히 주민들의 집에 숟가락이 몇 개인지 알고 애경사까지 챙길 정도로 마을과 함께 호흡하며 입지 선정을 이끈 김성훈 과장의 헌신은 공직자가 주민의 신뢰를 어떻게 얻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남겨야 한다.
&nbsp;
상색리 주민들의 양보와 희생 역시 6만3천여 군민 모두가 기억해야 한다. 깨끗한 가평의 거리와 매일 반복되는 평온한 일상 뒤에는 이들이 감당한 보이지 않는 부담이 있다. 특별한 희생에는 반드시 특별한 보상이 따라야 한다. 그것은 특혜가 아니라 공동체 전체를 위해 짐을 떠안은 주민들에게 돌려줘야 할 정당한 몫이다.
&nbsp;
이제 가평군이 답할 차례다. 자원순환과 직원들의 헌신을 정당하게 평가하고, 상색리 주민들과 한 약속을 끝까지 지켜야 한다. 그렇게 할 때 상색리 소각시설은 혐오시설이 아니라 행정의 진정성과 주민의 신뢰가 함께 만들어낸 자원순환과 지역상생의 모범으로 남을 수 있다.&nbsp;
&nbsp;
가평의 쓰레기 대란을 막아낸 것은 거대한 구호나 화려한 정책이 아니었다. 주민의 집에 숟가락이 몇 개인지 헤아릴 만큼 가까이 다가간 공직자의 진심과, 가평군 전체를 위해 어려운 시설을 품기로 한 주민들의 용기였다. 가평군과 6만3천여 군민은 그 고마움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span style="font-size: 18px;">쓰레기는 매일 나오지만, 그것을 처리하는 사람들의 수고는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성과가 겉으로 드러나지 않고, 잠시라도 업무에 차질이 생기면 곧바로 민원과 질책이 쏟아진다. 그래서 자원순환 업무는 공직사회에서도 대표적인 기피 분야로 꼽힌다.</span></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82742_ulsyyfso.jpg" alt="가평군 ㅅ쓰레기 처리현황.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생활폐기물과 음식물쓰레기 처리, 재활용품 선별, 폐기물처리시설 인허가, 불법투기와 불법소각 단속까지 어느 것 하나 쉽지 않다. 깨끗한 거리와 쾌적한 생활환경은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지만, 그 일상을 지키는 사람들은 악취와 먼지, 주민 항의와 불신을 묵묵히 견뎌야 한다. 가평군 자원순환과 직원들이 바로 그 자리를 지켜온 사람들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수도권매립지 반입 여건 변화와 생활폐기물 직매립 제한으로 가평군이 자체 소각시설을 갖추는 일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였다. 가평에서 발생한 쓰레기를 가평이 책임지고 처리하지 못한다면 막대한 외부 위탁비와 운반비를 군민의 세금으로 감당해야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필요성은 분명했지만 문제는 입지였다. 소각시설은 누구나 필요하다고 말하면서도 자신의 마을에는 들어오지 않기를 바라는 대표적인 기피시설이다. 전국 곳곳에서 주민 반발과 행정소송으로 사업이 수년씩 표류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행정이 계획을 세우는 것보다 주민의 마음을 얻는 일이 훨씬 어려운 사업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도 2022년 입지선정계획을 공고한 뒤 최종 후보지를 결정하기까지 수많은 고비를 넘어야 했다. 그 과정에서 자원순환과 직원들은 책상 앞에만 머물지 않았다. 상색리를 수없이 오가며 주민들의 걱정과 분노를 듣고, 사업의 필요성과 환경안전 대책을 설명했다. 질책을 받으면 다시 찾아갔고, 오해가 생기면 또다시 설명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 중심에 김성훈 자원순환과장이 있었다. 김 과장은 시설팀장과 정책팀장 시절부터 이 사업을 맡았고, 2025년 1월 과장으로 부임한 뒤에도 책임을 놓지 않았다. 담당자가 바뀔 때마다 사업의 방향과 약속까지 흔들리는 행정의 고질적인 문제를 끊고, 주민과 쌓아온 신뢰를 이어갔다. </span></b></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82800_uexcthnv.jpg" alt="자원순환과장.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span style="font-size: 18px;"><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김성훈 자원순환과장.</span></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b><span style="font-size: 18px;">“상색리 주민들 집에 숟가락이 몇 개인지 알 정도로 가까워졌다”는 그의 말은 지난 4년의 시간을 압축해서 보여준다. 이 말은 단순히 주민들을 자주 만났다는 뜻이 아니다. 어느 집에 노부모가 계시는지, 누가 무엇을 걱정하는지, 마을의 애경사는 언제인지까지 살피며 주민들의 삶 속으로 들어갔다는 의미다. 소각시설의 필요성을 일방적으로 통보한 것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으로 만나 마음의 문을 두드린 것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행정절차는 공문으로 진행할 수 있지만 신뢰는 공문으로 얻을 수 없다. 주민설명회 횟수를 늘린다고 주민 수용성이 저절로 생기는 것도 아니다. 결국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말을 듣고, 약속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솔직하게 설명하며,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키겠다는 믿음을 심어줘야 한다. 그런 점에서 김성훈 과장은 상색리 소각시설 입지 선정의 산파 역할을 했다고 평가할 만하다. 그러나 이 성과는 김 과장 개인의 힘만으로 이뤄진 것이 아니다. </span></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82852_cpqocctd.jpg" alt="팀장.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3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최진수 자원정책팀장, 권혜란 폐기물관리팀장, 김준영 자원운영팀장, 이현호 자원시설팀장을 비롯한 자원순환과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각자의 자리를 지켰기에 가능했다.(위 사진)</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민원에 시달리고 아무리 일해도 표시가 나지 않는 부서에서 이들은 서로를 의지하며 가평군의 미래를 준비했다. 이들의 헌신이 없었다면 가평군은 머지않아 닥칠 쓰레기 처리 위기 앞에서 속수무책으로 흔들렸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공직자들의 노력만으로는 결코 넘을 수 없는 산이 있었다. 바로 상색리 주민들의 동의와 결단이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상색리에는 이미 폐기물 처리시설과 레미콘 공장, 장례식장 등 주민들이 불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시설들이 자리 잡고 있다. 그런 마을에 하루 85톤 규모의 소각시설까지 받아들여 달라고 요구하는 것은 결코 가벼운 부탁이 아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쓰레기를 배출하는 사람은 6만3천여 가평군민 모두지만, 시설로 인한 걱정과 부담은 상색리 주민들이 떠안아야 한다. 그럼에도 주민들은 가평군 전체가 맞닥뜨릴 폐기물 처리 위기를 외면하지 않았다. 과학적인 처리시설과 철저한 환경관리, 실질적인 주민지원과 소득사업이 보장된다는 전제 아래 군정을 믿고 상생의 길을 선택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는 단순한 시설 유치 동의가 아니다. 마을의 부담을 감수해 가평군 전체의 일상을 지켜낸 공동체적 결단이다. 상색리 주민들은 무조건적인 찬성도, 아무런 조건 없는 희생도 선택하지 않았다. 환경안전 대책을 제대로 마련하고 주민들이 직접 운영을 감시하며, 마을의 소득과 복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 책임을 요구했다. 반대만 하기보다 사업 전 과정을 감시하고 정당한 지원을 꼼꼼히 챙기겠다는 현실적이고 성숙한 선택이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들의 기대처럼 시설이 과학적으로 운영되고, 기존 매립지의 환경이 개선되며, 소각열을 에너지로 활용하고, 주민 소득사업까지 실질적으로 연결된다면 이번 사업은 ‘일석이조’를 넘어 ‘일석삼조’가 될 수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자체 처리해 외부 위탁비를 절감할 수 있다. 상색리 주민들은 소득사업과 복지 향상, 기존 매립지 환경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버려지는 소각열을 전력과 에너지로 전환하는 자원순환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기대는 아직 약속일 뿐이다. 주민들이 군정을 믿고 어려운 결단을 내렸다면 이제는 가평군이 행동으로 답해야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주민지원사업이 마을회관을 고치거나 일회성 물품을 제공하는 수준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소득을 얻고 생활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마련해야 한다. 주민감시원의 참여를 보장하고 굴뚝자동측정기기 자료를 실시간으로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 건설부터 운영까지 주민들이 직접 확인하고 의견을 낼 수 있는 제도적 장치도 갖춰야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무엇보다 행정 책임자가 바뀌더라도 약속은 달라지지 않아야 한다. 김성훈 과장과 자원순환과 직원들이 주민들과 쌓은 신뢰가 인사이동이나 정책 변화로 흔들려서는 안 된다. 주민과 한 약속은 특정 공무원의 약속이 아니라 가평군의 약속이기 때문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입지 선정은 어느 날 갑자기 얻어진 행정 성과가 아니다. 기피업무를 피하지 않은 공직자들의 책임감과, 마을의 부담을 감수한 상색리 주민들의 결단이 4년에 걸쳐 만들어낸 결과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누군가는 쓰레기를 치워야 한다. 누군가는 악취와 먼지 속에서 폐기물을 분류해야 한다. 누군가는 주민들의 거센 항의를 받으면서도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해야 한다. 그리고 어느 마을은 가평군 전체를 위해 남들이 꺼리는 시설을 품어야 한다. 그 ‘누군가’가 되어준 사람들이 가평군 자원순환과 직원들과 상색리 주민들이다.</span></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82928_cawwtrvd.jpg" alt="자원순환과 전체.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아무리 일해도 표시가 나지 않고 민원에만 시달리는 자리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한 공직자들의 노고를 가평군은 제대로 평가해야 한다. 특히 주민들의 집에 숟가락이 몇 개인지 알고 애경사까지 챙길 정도로 마을과 함께 호흡하며 입지 선정을 이끈 김성훈 과장의 헌신은 공직자가 주민의 신뢰를 어떻게 얻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남겨야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상색리 주민들의 양보와 희생 역시 6만3천여 군민 모두가 기억해야 한다. 깨끗한 가평의 거리와 매일 반복되는 평온한 일상 뒤에는 이들이 감당한 보이지 않는 부담이 있다. 특별한 희생에는 반드시 특별한 보상이 따라야 한다. 그것은 특혜가 아니라 공동체 전체를 위해 짐을 떠안은 주민들에게 돌려줘야 할 정당한 몫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제 가평군이 답할 차례다. 자원순환과 직원들의 헌신을 정당하게 평가하고, 상색리 주민들과 한 약속을 끝까지 지켜야 한다. 그렇게 할 때 상색리 소각시설은 혐오시설이 아니라 행정의 진정성과 주민의 신뢰가 함께 만들어낸 자원순환과 지역상생의 모범으로 남을 수 있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의 쓰레기 대란을 막아낸 것은 거대한 구호나 화려한 정책이 아니었다. 주민의 집에 숟가락이 몇 개인지 헤아릴 만큼 가까이 다가간 공직자의 진심과, 가평군 전체를 위해 어려운 시설을 품기로 한 주민들의 용기였다. 가평군과 6만3천여 군민은 그 고마움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1316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6:58: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8:25: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08</guid>
		<title><![CDATA[경상원,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 인증’ 수여식 열어… 청렴 경영 고도화 박차]]></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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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최근 중소벤처기업인증원으로부터 국제표준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인 ‘ISO37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19일 전했다.

&nbsp;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인증으로, 조직내 부패 발생 가능성을 시스템적으로 차단하고 방지하기 위한 심사 기준을충족해야 한다. 

&nbsp;

   이번 인증 범위는 소상공인·전통시장·골목상권 지원 및 교육, 경기지역화폐 홍보 등 경상원의 주요 사업 전반을 포함한다. 


   경상원은 인증을 위해 지난 4월 부패방지경영 방침을 수립하고 전 부서를대상으로 부패 리스크 식별, 평가를 실시했다.&nbsp;
&nbsp;
또한 내부 청렴담당관을 활용해 내부심사원 양성 교육을 실시하고 자체 내부 심사와 1·2차 외부 심사를 거쳐 부패방지 정책, 절차, 통제 시스템을 국제 기준에 맞게 체계화했다.

&nbsp;

   그 결과 경상원은 심사에서 기관 특성을 반영한 31개 부패방지 세부 추진과제수립, 임직원 대상 반부패·청렴 교육 강화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nbsp;
&nbsp;

   김민철 원장은 “이번 인증은 모든 임직원이 청렴한 조직문화를 확립하기 위해전사적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을 지속적으로고도화해 소상공인과 도민들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74108_xrpilacw.png" alt="260819_[사진자료] 경상원,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 수여식 열어… 청렴 경영 고도화 박차 (2).png" style="width: 861px; height: 528px;" /></p>
<p><b>&nbsp;</b></p>
<p><b>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최근 중소벤처기업인증원으로부터 국제표준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인 ‘ISO37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19일 전했다.
</b></p>
<p><b>&nbsp;</b></p>
<p><b>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인증으로, 조직내 부패 발생 가능성을 시스템적으로 차단하고 방지하기 위한 심사 기준을충족해야 한다. 
</b></p>
<p><b>&nbsp;</b></p>
<p><b>
   이번 인증 범위는 소상공인·전통시장·골목상권 지원 및 교육, 경기지역화폐 홍보 등 경상원의 주요 사업 전반을 포함한다. 
</b></p>
<p><b>
   경상원은 인증을 위해 지난 4월 부패방지경영 방침을 수립하고 전 부서를대상으로 부패 리스크 식별, 평가를 실시했다.&nbsp;</b></p>
<p><b>&nbsp;</b></p>
<p><b>또한 내부 청렴담당관을 활용해 내부심사원 양성 교육을 실시하고 자체 내부 심사와 1·2차 외부 심사를 거쳐 부패방지 정책, 절차, 통제 시스템을 국제 기준에 맞게 체계화했다.
</b></p>
<p><b>&nbsp;</b></p>
<p><b>
   그 결과 경상원은 심사에서 기관 특성을 반영한 31개 부패방지 세부 추진과제수립, 임직원 대상 반부패·청렴 교육 강화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b>&nbsp;</p>
<p>&nbsp;</p>
<p><b>
   김민철 원장은 “이번 인증은 모든 임직원이 청렴한 조직문화를 확립하기 위해전사적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을 지속적으로고도화해 소상공인과 도민들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12885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7:41: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7:39: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07</guid>
		<title><![CDATA[추미애, “민간인 보호와 대피체계, 평소 훈련통해 잘 점검해야” 경기도 을지연습 도 단위 실제훈련 실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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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경기도, 19일 화성시 농업기술센터에서 ‘2026 을지연습 도 단위 실제훈련’ 실시&nbsp;
- 경기도, 화성시, 군,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 간 비상시 공조태세 점검&nbsp;
- 북한 피난민 임시집결소 운영, 집결소 일대 과격 시위 등 돌발상황 조치 연습&nbsp;
추미애 지사, “국가적 위기에서는 민간인의 안전한 이동과 보호도 중요한 책무”&nbsp;
- “평화를 지키기 위해 늘 훈련하고 협력하고 연대해야‘ 강조
   &nbsp;

&nbsp;
경기도와 화성시는 19일 화성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전시 북한 피난민 보호를 주제로 2026 을지연습 도 단위 실제훈련을 했다. 도 단위 대표훈련은 시군별 실제 훈련을 통해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하는 자리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날 훈련에 앞서“전국 최초로 북한 피난민 보호를 주제로 실제 훈련을 실시하는 뜻깊은 자리”라며“전쟁과 같은 국가적 위기에서는 군사적 대응뿐만 아니라 민간인의 안전한 이동과 보호 또한 국가가 반드시 수행해야 하는 중요한 책무”라고 말했다.
      


         이어“안보의 목적은 어디까지나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에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된다.민간인을 제대로 보호하고 대피시키는 체계를 평시에 훈련을 통해 잘 갖추고 점검해야 한다”라며“이를 위해 각자의 역할을 정확히 알고 유기적으로 움직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경기도는 접경지역을 포함하고 있고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도민이 살아가는 지역인 만큼 비상상황에 대한 대비 책임 또한 막중하다”며“안보 위협은 예상한 모습으로만 찾아오지 않는다.실제 상황이라는 각오로 잘 임해주실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훈련은 통일부,한미연합군사령부 등 관계 기관별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경기도의 피난민 보호소 운영준비와 협력방안 발표,대한적십자사의 전시 피난민 지원방안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전시상황을 가정하고 인근 해안을 통해 구조된 북한피난민을 화성시 임시집결소에 등록하는 절차,피난민 일부 구호 상황에 대한 불만 및 소요사태발생,인화성 물질 전도로 인한 화재발생 등을 가정한 임시집결소 운영 및 상황조치 훈련 등이 진행됐다.
      


         상황에 투입된 도와 화성시 공무원,군과 경찰,소방재난본부 등은소요자 진압,질서 유지,화재 진압‧제독 등 기관 간 유기적 공조 체제를 점검하고,각 상황에 적합한 단계별 대응 절차를 익혔다.
      


         추미애 지사는 훈련을 마친 후“이런 비상훈련을 하면 모두 평화의 소중함을 공감하게 된다”면서“안보 위기는 예고가 없다.준비되지 않은 대응은 더 큰 혼란을 야기할 뿐이다.평화를 지키기 위해서 우리는 늘 훈련하고 협력하고 연대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b><b>경기도, 19일 화성시 농업기술센터에서 ‘2026 을지연습 도 단위 실제훈련’ 실시&nbsp;</b></p>
<p><b>- 경기도, 화성시, 군,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 간 비상시 공조태세 점검&nbsp;</b></p>
<p><b>- 북한 피난민 임시집결소 운영, 집결소 일대 과격 시위 등 돌발상황 조치 연습&nbsp;</b></p>
<p><b>추미애 지사, “국가적 위기에서는 민간인의 안전한 이동과 보호도 중요한 책무”&nbsp;</b></p>
<p><b>- “평화를 지키기 위해 늘 훈련하고 협력하고 연대해야‘ 강조
   &nbsp;</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73905_aluidkns.jpg" alt="사진3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343px;" /></p>
<p><b>&nbsp;</b></p>
<p><b>경기도와 화성시는 19일 화성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전시 북한 피난민 보호를 주제로 2026 을지연습 도 단위 실제훈련을 했다. 도 단위 대표훈련은 시군별 실제 훈련을 통해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하는 자리다.</b></p>
<p><b><br /></b></p>
<p><b>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날 훈련에 앞서“전국 최초로 북한 피난민 보호를 주제로 실제 훈련을 실시하는 뜻깊은 자리”라며“전쟁과 같은 국가적 위기에서는 군사적 대응뿐만 아니라 민간인의 안전한 이동과 보호 또한 국가가 반드시 수행해야 하는 중요한 책무”라고 말했다.
      </b></p>
<p><b><br /></b></p>
<p><b>
         이어“안보의 목적은 어디까지나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에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된다.민간인을 제대로 보호하고 대피시키는 체계를 평시에 훈련을 통해 잘 갖추고 점검해야 한다”라며“이를 위해 각자의 역할을 정확히 알고 유기적으로 움직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b></p>
<p><b><br /></b></p>
<p><b>
         그러면서“경기도는 접경지역을 포함하고 있고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도민이 살아가는 지역인 만큼 비상상황에 대한 대비 책임 또한 막중하다”며“안보 위협은 예상한 모습으로만 찾아오지 않는다.실제 상황이라는 각오로 잘 임해주실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고 덧붙였다.
      </b></p>
<p><b><br /></b></p>
<p><b>
         이날 훈련은 통일부,한미연합군사령부 등 관계 기관별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경기도의 피난민 보호소 운영준비와 협력방안 발표,대한적십자사의 전시 피난민 지원방안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b></p>
<p><b><br /></b></p>
<p><b>
         이어 전시상황을 가정하고 인근 해안을 통해 구조된 북한피난민을 화성시 임시집결소에 등록하는 절차,피난민 일부 구호 상황에 대한 불만 및 소요사태발생,인화성 물질 전도로 인한 화재발생 등을 가정한 임시집결소 운영 및 상황조치 훈련 등이 진행됐다.
      </b></p>
<p><b><br /></b></p>
<p><b>
         상황에 투입된 도와 화성시 공무원,군과 경찰,소방재난본부 등은소요자 진압,질서 유지,화재 진압‧제독 등 기관 간 유기적 공조 체제를 점검하고,각 상황에 적합한 단계별 대응 절차를 익혔다.
      </b></p>
<p><b><br /></b></p>
<p><b>
         추미애 지사는 훈련을 마친 후“이런 비상훈련을 하면 모두 평화의 소중함을 공감하게 된다”면서“안보 위기는 예고가 없다.준비되지 않은 대응은 더 큰 혼란을 야기할 뿐이다.평화를 지키기 위해서 우리는 늘 훈련하고 협력하고 연대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1287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7:39: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7:37: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06</guid>
		<title><![CDATA[경기도-경희대, ‘경기 기후 챕터’ 협약. 도서관형 기후행동 플랫폼 추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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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는 19일 경기도서관 플래닛경기홀에서 경희대학교와 도서관형 기후행동 플랫폼‘경기 기후 챕터’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을 비롯해 이은열 경희대학교 학무부총장(국제)겸 앵커사업단장(국제),박상희 앵커사업단(국제)지산학협력혁신센터장 등 사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경기 기후 챕터’는 도서관의 본질인 책,읽기,기록을 기후행동으로 확장해,기후환경에 대한 이해를 시민의 실천으로 연결하는 도서관형 기후행동 플랫폼이다.책의 한 장(챕터, Chapter)을 넘기듯,해마다 하나의 기후 의제를 선정해 전문가와 작가,시민이 함께 읽고 질문하고 실천하며 새로운 기후행동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서관은 프로그램 주최와 운영을 총괄하고,경희대학교는 기획 방향 및 과제 수립,콘텐츠 기획,콘퍼런스 운영 등에 협력한다.



   첫 번째 챕터인‘빌린 것들의 목록’은 우리가 자연과 미래세대로부터 빌려 쓰고 있는 것들을 돌아보고,무엇을 어떻게 사용하고 다시 돌려줄 것인지 질문함으로써 기후 문제를 시민의 일상 속 구체적인 행동으로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경기 기후 챕터2026’은10월18일부터25일까지 이어지며, ‘우리가 빌려 쓰는 세계－도서관은 무엇을 읽고,무엇을 돌려줄 것인가’를 주제로 한 콘퍼런스와 환경 분야 작가14명의 시리즈 강연을 진행한다.



   이은열 부총장은“경희대학교는 경기도서관과 함께 시민이 기후를 읽고 질문하며,그 질문이 일상의 실천과 다음 세대를 위한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학의 연구와 교육 역량을 적극 연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기후를 과학의 언어에만 머무르지 않고 사람과 사람의 관계,그리고 일상의 흐름으로 넓혀 읽어보려는 시도”라며“도민들이 기후 문제를 깊이 생각하고,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기후행동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73605_gtmmaern.jpg" alt="경기도서관 협약식1.jpg" style="width: 634px; height: 418px;" /></p>
<p><b>&nbsp;</b></p>
<p><b>
   경기도는 19일 경기도서관 플래닛경기홀에서 경희대학교와 도서관형 기후행동 플랫폼‘경기 기후 챕터’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b></p>
<p><b><br /></b></p>
<p><b>
   협약식에는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을 비롯해 이은열 경희대학교 학무부총장(국제)겸 앵커사업단장(국제),박상희 앵커사업단(국제)지산학협력혁신센터장 등 사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b></p>
<p><b><br /></b></p>
<p><b>
   ‘경기 기후 챕터’는 도서관의 본질인 책,읽기,기록을 기후행동으로 확장해,기후환경에 대한 이해를 시민의 실천으로 연결하는 도서관형 기후행동 플랫폼이다.책의 한 장(챕터, Chapter)을 넘기듯,해마다 하나의 기후 의제를 선정해 전문가와 작가,시민이 함께 읽고 질문하고 실천하며 새로운 기후행동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b></p>
<p><b><br /></b></p>
<p><b>
   협약에 따라 경기도서관은 프로그램 주최와 운영을 총괄하고,경희대학교는 기획 방향 및 과제 수립,콘텐츠 기획,콘퍼런스 운영 등에 협력한다.
</b></p>
<p><b><br /></b></p>
<p><b>
   첫 번째 챕터인‘빌린 것들의 목록’은 우리가 자연과 미래세대로부터 빌려 쓰고 있는 것들을 돌아보고,무엇을 어떻게 사용하고 다시 돌려줄 것인지 질문함으로써 기후 문제를 시민의 일상 속 구체적인 행동으로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b></p>
<p><b><br /></b></p>
<p><b>
   올해‘경기 기후 챕터2026’은10월18일부터25일까지 이어지며, ‘우리가 빌려 쓰는 세계－도서관은 무엇을 읽고,무엇을 돌려줄 것인가’를 주제로 한 콘퍼런스와 환경 분야 작가14명의 시리즈 강연을 진행한다.
</b></p>
<p><b><br /></b></p>
<p><b>
   이은열 부총장은“경희대학교는 경기도서관과 함께 시민이 기후를 읽고 질문하며,그 질문이 일상의 실천과 다음 세대를 위한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학의 연구와 교육 역량을 적극 연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p>
<p><b><br /></b></p>
<p><b>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기후를 과학의 언어에만 머무르지 않고 사람과 사람의 관계,그리고 일상의 흐름으로 넓혀 읽어보려는 시도”라며“도민들이 기후 문제를 깊이 생각하고,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기후행동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1285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7:36: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7:34: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05</guid>
		<title><![CDATA[“누군가는 감당해야 할 일”…가평의 쓰레기 대란 막아낸 공직자와 상색리 주민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0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0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수도권매립지 반입 여건 변화·생활폐기물 직매립 제한에 자체 처리시설 추진


   -주민 소득·환경 개선·예산 절감까지…“제대로 추진하면 일석이조 넘어 일석삼조”


   
   &nbsp;



   매일 아침 집 앞에 내놓은 쓰레기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군민들에게는 너무나 익숙한 일상이지만, 그 쓰레기가 어디로 가고 어떻게 처리되는지까지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nbsp;그러나 누군가는 악취 속에서 폐기물을 분류해야 하고, 누군가는 주민들의 항의와 불신을 감수하면서 처리시설을 운영해야 한다. 또 어느 마을은 가평군 전체가 배출한 생활폐기물을 처리하기 위해 남들이 꺼리는 시설을 품어야 한다.


   


   가평군 자원순환과 식구들(외부 출장중인 공직자들은 아쉽게도...)좌로부터 박정원.최진수.권혜란.하선우.김성훈.김준형.김인호.이근용.남기윤.이현호님.[사진/정연수 기자]


   &nbsp;


   가평군 자원순환과 직원들과 가평읍 상색리 주민들이 바로 그 어려운 일을 함께 감당하고 있다.&nbsp;수도권매립지 반입 여건 변화와 생활폐기물 직매립 제한에 대비해 가평군이 추진하는 자체 소각시설 건립사업이 최대 관문인 입지 선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갔다.


   &nbsp;


   소각시설은 필요성에는 모두가 공감하지만, 막상 자신의 마을에 들어서는 것은 반대하는 대표적인 ‘님비시설’이다. 전국 곳곳에서 입지 갈등과 행정소송으로 사업이 장기간 표류하는 이유다.&nbsp;이런 점에서 가평군의 입지 선정은 행정절차 하나를 마친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주민들의 양보와 결단, 담당 공무원들의 오랜 설득과 신뢰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이기 때문이다.


   &nbsp;


   ▣&nbsp;4년 동안 이어진 설득…입지 선정이라는 큰 산 넘었다


   &nbsp;


   가평군은 2022년 1월 소각시설 입지선정계획을 결정·공고하고, 같은 해 3월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했다. 이후 2023년 8월까지 다섯 차례 입지선정위원회를 열었으며, 주민설명회도 세 차례 진행했다.

&nbsp;

   입지는 법에서 정한 시설 주변의 좁은 영향권만을 대상으로 결정하지 않았다. 마을공동체 전체의 동의와 수용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후보지를 공모했고, 세 곳의 신청지 가운데 상색리 후보지가 최종 선정됐다.이 과정이 순탄하기만 했던 것은 아니다. 소각시설이라는 말만 나와도 대기오염과 악취, 다이옥신, 교통량 증가, 재산권 침해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가 뒤따랐다.&nbsp;


   &nbsp;


   자원순환과 직원들은 주민들을 피하지 않았다. 마을을 찾아 사업의 필요성과 처리 방식, 환경오염 방지 대책과 주민지원 방안을 설명했다. 주민들의 우려와 요구를 듣고 행정이 수용할 수 있는 내용은 사업계획과 조례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nbsp;때로는 질책을 받고 오해를 사기도 했지만, 대화를 멈추지 않았다.


   &nbsp;


   김성훈 자원순환과장은 시설팀장과 정책팀장 시절부터 소각시설 업무를 담당했다. 2025년 1월 과장으로 부임한 뒤에도 사업을 이어가며 행정의 연속성과 주민과의 신뢰를 유지해 왔다.&nbsp;김 과장은 “폐기물 관련 업무는 어디를 가도 환영받기 어렵고 주민들에게 질책받는 일이 많다”며 “하지만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대화의 접점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했다”고 말했다.


   


   "상색리 주민들 집에 숫가락이 몇개인지 알 정도로 친숙해졌다"고 말하는 김성훈 과장은 "마을 모든 분들께 무한 감사를 드리며 반드시 보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생활폐기물과 음식물쓰레기 처리, 재활용, 폐기물처리시설 인허가, 불법투기와 불법소각 단속까지 맡는 자원순환과는 화려하게 드러나는 부서는 아니다. 하지만 이들의 업무가 멈추는 순간 군민들의 일상도 멈출 수밖에 없다.


   &nbsp;


   ▣&nbsp;상색리 주민들 “군정 믿고 마을의 미래를 선택했다”


   &nbsp;


   공직자들의 노력만으로 소각시설 입지가 결정된 것은 아니다. 무엇보다 상색리 주민들의 결단과 협조가 있었다.&nbsp;상색리에는 이미 폐기물 처리시설을 비롯해 레미콘 공장과 장례식장 등 주민들이 불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시설들이 자리 잡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새로운 소각시설까지 받아들이는 것은 결코 쉬운 결정이 아니었다.


   &nbsp;


   집 앞에 쓰레기 배출장 하나가 생기는 것조차 꺼리는 것이 사람의 자연스러운 마음이다. 하루 수십 톤의 폐기물을 처리하는 시설을 마을에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더 큰 고민과 용기가 필요했다.&nbsp;그럼에도 상색리 주민들은 가평군이 앞으로 맞닥뜨릴 폐기물 처리 위기를 외면하지 않았다. 행정이 환경안전 대책과 주민지원 약속을 제대로 이행한다는 전제 아래, 마을과 가평군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길을 선택했다.


   &nbsp;


   상색리 주민 A씨는 “처음에는 소각장이라는 말만 들어도 걱정부터 앞섰던 것이 사실”이라며 “하지만 언제까지 쓰레기를 다른 지역에 보내거나 매립에만 의존할 수는 없다. 가평군이 약속을 지키고 과학적인 처리시설을 제대로 갖춘다면 주민들도 군정을 믿고 함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시설이 안전하게 운영되고 마을 주민들의 소득사업까지 실질적으로 연결된다면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면서 마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며 “무조건 반대하기보다 제대로 감시하고, 받을 수 있는 주민지원과 소득사업을 꼼꼼하게 챙기는 것이 더 현실적인 선택”이라고 밝혔다.


   &nbsp;


   또 다른 주민 B씨도 소각시설을 단순한 기피시설로만 볼 필요는 없다고 강조했다.&nbsp;B씨는 “예전처럼 쓰레기를 그냥 묻는 방식이 아니라 오염물질을 걸러내고 배출농도를 실시간으로 공개하는 과학적인 방법으로 처리한다고 들었다”며 “소각 과정에서 나오는 열을 활용해 전기를 생산하고, 기존 매립지의 쓰레기까지 다시 선별해 처리한다면 환경 개선과 에너지 생산을 함께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nbsp;


   그는 “주민 소득사업까지 제대로 마련된다면 가평군은 쓰레기 처리비를 줄이고, 상색리는 소득과 생활환경 개선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며 “사업이 약속대로만 추진된다면 일석이조를 넘어 일석삼조의 효과도 가능하다고 본다”고 기대했다.&nbsp;다만 주민들은 이러한 기대가 현실이 되려면 가평군이 사업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주민들과 한 약속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설이 완공된 뒤에도 주민들이 운영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환경안전 상태를 상시 감시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nbsp;


   ▣&nbsp;“상색리 주민들의 희생, 6만3천 군민이 기억해야”


   &nbsp;


   가평군 자원순환과 역시 상색리 주민들의 선택을 단순한 ‘시설 동의’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다.&nbsp;자원순환과 관계자는 “상색리 주민들의 헌신과 자기희생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단계까지 올 수 있었다”며 “다른 지역이었다면 입지를 결정하는 데 훨씬 더 많은 시간과 갈등이 필요했을 것”이라고 말했다.&nbsp;이어 “대다수 상색리 주민에게 지금도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주민들이 보여준 희생과 협조를 가평군민 모두가 기억해 줬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nbsp;


   쓰레기를 배출하는 것은 모든 군민이지만 처리시설로 인한 부담은 특정 지역 주민들이 감당한다. 가평의 깨끗한 거리와 쾌적한 생활환경 뒤에는 상색리 주민들의 보이지 않는 양보가 있었던 셈이다.‘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따라야 한다’는 원칙이 말에 그쳐서는 안 되는 이유다.


   &nbsp;


   ▣&nbsp;법정 지원 넘어 주민이 체감하는 소득사업으로


   &nbsp;


   가평군은 상색리 주민들의 결단에 보답하기 위해 주민지원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기존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마을회관이나 공동시설 등 정해진 범위에서 주민지원사업을 시행해야 했다. 군은 이를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복리사업과 소득 증대 사업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nbsp;


   소각시설이 완공되면 주민 대표가 직접 운영 상태와 배출가스 관리 실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주민감시원을 채용해 상주시킬 계획도 세우고 있다. 행정이 일방적으로 시설을 건설하고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건설 단계부터 운영과 감시에 참여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nbsp;


   기존 매립지에 묻힌 폐기물 가운데 가연성 물질을 다시 꺼내 소각하고 재활용품을 회수하는 ‘순환형 매립지’ 조성도 검토하고 있다.이 사업이 실현되면 기존 매립지의 사용기간을 늘리고 침출수와 악취 발생 가능성도 줄일 수 있다. 상색리가 오랫동안 감당해 온 환경 부담을 완화하는 효과도 기대된다.


   &nbsp;


   김 과장은 “비용이 들더라도 가평군이 할 수 있는 부분은 충분히 검토하고 수용해야 한다”며 “그것이 상색리 주민들에게 군이 해야 할 최소한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nbsp;


   ▣&nbsp;가평 쓰레기는 가평에서…하루 85톤 처리 계획


   &nbsp;


   가평군이 계획한 소각시설은 하루 85톤 규모다. 가평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 70톤과 하수·분뇨처리시설에서 나오는 슬러지 15톤을 건조해 처리하는 방식이다.&nbsp;다른 지역의 쓰레기를 반입하는 광역시설이 아니라 가평군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자체 처리하는 시설로 추진된다.


   &nbsp;


   가평군은 민간투자사업 제안서에 대한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의 검토를 2025년 12월 마쳤다. 이후 제3자 제안공고를 거쳐 현재 참여 업체에 대한 평가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nbsp;특정 업체나 공법에 유리하다는 오해를 차단하기 위해 최초 제안자에게 통상적으로 주어지는 가점을 부여하지 않았고, 특정 공법도 지정하지 않았다. 전문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업체 평가와 향후 공사 관리 등은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에 맡겼다.


   &nbsp;


   ▣&nbsp;계획대로 추진되면 2028년 착공을 가시화하고 2030년 준공하는 것이 목표


   &nbsp;


   소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염물질은 후단 방지시설을 통해 법정 기준치 이내로 관리한다. 굴뚝자동측정기기인 TMS를 설치해 배출 상태를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주민들도 공개된 자료를 통해 배출농도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nbsp;소각열도 버리지 않는다. 하수슬러지 건조에 우선 활용하고, 남은 열로 발전기를 돌려 시설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한다. 잉여전력은 판매하는 자원순환 구조를 갖출 계획이다.


   &nbsp;


   상색리 주민들이 기대하는 ‘일석삼조’는 여기에서 나온다. 가평군은 생활폐기물의 안정적인 자체 처리와 외부 위탁비 절감을 얻고, 상색리는 주민 소득사업과 기존 매립지 환경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소각열을 활용한 에너지 생산까지 더해지는 구조다.


   &nbsp;


   ▣&nbsp;공직자의 헌신과 주민의 결단에 군이 약속으로 답해야


   &nbsp;


   소각시설 건립이 늦어지면 가평군은 생활폐기물을 외부 시설에 맡겨야 한다. 위탁처리비와 운반비가 늘어나면 결국 군민의 세금 부담으로 돌아온다.&nbsp;반드시 처리해야 하는 쓰레기 예산이 증가할수록 복지와 도로, 생활 기반시설 등에 사용할 재원은 줄어들 수밖에 없다. 가평군의 자체 소각시설은 선택이 아니라 다가오는 폐기물 위기에 대비하기 위한 필수 기반시설인 셈이다.


   &nbsp;


   하지만 주민들이 군정을 믿고 어려운 결단을 내린 만큼 가평군의 책임도 무겁다. 주민지원사업은 보여주기식으로 끝나서는 안 되며, 주민들의 실질적인 소득과 복지 향상으로 이어져야 한다. 환경안전 자료도 숨김없이 공개하고 주민 감시와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해야 한다.


   &nbsp;


   


   자원순환과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팀장들이 본지와 인터뷰를 하며 설명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nbsp;&nbsp;


   &nbsp;


   지난 4년 동안 자원순환과 직원들은 주민들로부터 박수받기 어려운 자리에서 묵묵히 사업을 이어왔다. 상색리 주민들은 군 전체를 위해 쉽지 않은 부담을 받아들였다.&nbsp;가평군민이 매일 아무 걱정 없이 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는 것은 이들의 노고와 결단 덕분이다.


   &nbsp;


   이제 가평군은 주민과 한 약속을 지키는 것으로 답해야 한다. 군민들도 자원순환과 직원들의 수고를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상색리 주민들이 감당한 희생과 양보를 기억해야 한다.&nbsp;행정의 진정성과 주민의 신뢰가 끝까지 이어진다면 상색리 소각시설은 더 이상 혐오시설에 머물지 않을 수 있다.&nbsp;


&nbsp;

   가평의 쓰레기를 가평에서 과학적으로 처리하고, 버려지는 열을 에너지로 바꾸며, 주민에게는 새로운 소득과 환경 개선의 기회를 돌려주는 자원순환시설이 될 수 있다.&nbsp;그것이 상색리 주민들이 군정을 믿고 내린 결단에 가평군이 보답하는 길이며, 이번 사업을 ‘일석이조’를 넘어 ‘일석삼조’의 상생사업으로 완성하는 길이다.&nbsp;

&nbsp;

   인터뷰/자원순환과장&nbsp;김성훈.최진수 자원정책 팀장.권혜란 폐기물관리 팀장.김준영 자원운영 팀장.이현호 자원시설 팀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span style="font-size: 18px;">-수도권매립지 반입 여건 변화·생활폐기물 직매립 제한에 자체 처리시설 추진</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주민 소득·환경 개선·예산 절감까지…“제대로 추진하면 일석이조 넘어 일석삼조”</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매일 아침 집 앞에 내놓은 쓰레기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군민들에게는 너무나 익숙한 일상이지만, 그 쓰레기가 어디로 가고 어떻게 처리되는지까지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누군가는 악취 속에서 폐기물을 분류해야 하고, 누군가는 주민들의 항의와 불신을 감수하면서 처리시설을 운영해야 한다. 또 어느 마을은 가평군 전체가 배출한 생활폐기물을 처리하기 위해 남들이 꺼리는 시설을 품어야 한다.</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72608_vcvoalgt.jpg" alt="자원순환과 전체.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가평군 자원순환과 식구들(외부 출장중인 공직자들은 아쉽게도...)좌로부터 박정원.최진수.권혜란.하선우.김성훈.김준형.김인호.이근용.남기윤.이현호님.[사진/정연수 기자]</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 자원순환과 직원들과 가평읍 상색리 주민들이 바로 그 어려운 일을 함께 감당하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수도권매립지 반입 여건 변화와 생활폐기물 직매립 제한에 대비해 가평군이 추진하는 자체 소각시설 건립사업이 최대 관문인 입지 선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소각시설은 필요성에는 모두가 공감하지만, 막상 자신의 마을에 들어서는 것은 반대하는 대표적인 ‘님비시설’이다. 전국 곳곳에서 입지 갈등과 행정소송으로 사업이 장기간 표류하는 이유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런 점에서 가평군의 입지 선정은 행정절차 하나를 마친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주민들의 양보와 결단, 담당 공무원들의 오랜 설득과 신뢰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이기 때문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class="0" style="line-height:120%;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
   <span style="font-family:굴림;mso-fareast-font-family:굴림;mso-hansi-font-family:굴림;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4년 동안 이어진 설득…입지 선정이라는 큰 산 넘었다</span></b>
</p>
<p class="0" style="line-height:120%;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2022년 1월 소각시설 입지선정계획을 결정·공고하고, 같은 해 3월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했다. 이후 2023년 8월까지 다섯 차례 입지선정위원회를 열었으며, 주민설명회도 세 차례 진행했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입지는 법에서 정한 시설 주변의 좁은 영향권만을 대상으로 결정하지 않았다. 마을공동체 전체의 동의와 수용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후보지를 공모했고, 세 곳의 신청지 가운데 상색리 후보지가 최종 선정됐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 과정이 순탄하기만 했던 것은 아니다. 소각시설이라는 말만 나와도 대기오염과 악취, 다이옥신, 교통량 증가, 재산권 침해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가 뒤따랐다.&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자원순환과 직원들은 주민들을 피하지 않았다. 마을을 찾아 사업의 필요성과 처리 방식, 환경오염 방지 대책과 주민지원 방안을 설명했다. 주민들의 우려와 요구를 듣고 행정이 수용할 수 있는 내용은 사업계획과 조례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때로는 질책을 받고 오해를 사기도 했지만, 대화를 멈추지 않았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김성훈 자원순환과장은 시설팀장과 정책팀장 시절부터 소각시설 업무를 담당했다. 2025년 1월 과장으로 부임한 뒤에도 사업을 이어가며 행정의 연속성과 주민과의 신뢰를 유지해 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김 과장은 “폐기물 관련 업무는 어디를 가도 환영받기 어렵고 주민들에게 질책받는 일이 많다”며 “하지만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대화의 접점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했다”고 말했다.</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72629_fwayghvi.jpg" alt="자원순환과장.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상색리 주민들 집에 숫가락이 몇개인지 알 정도로 친숙해졌다"고 말하는 김성훈 과장은 "마을 모든 분들께 무한 감사를 드리며 반드시 보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생활폐기물과 음식물쓰레기 처리, 재활용, 폐기물처리시설 인허가, 불법투기와 불법소각 단속까지 맡는 자원순환과는 화려하게 드러나는 부서는 아니다. 하지만 이들의 업무가 멈추는 순간 군민들의 일상도 멈출 수밖에 없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class="0" style="line-height:120%;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
   <span style="font-family:굴림;mso-fareast-font-family:굴림;mso-hansi-font-family:굴림;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상색리 주민들 “군정 믿고 마을의 미래를 선택했다”</span></b>
</p>
<p class="0" style="line-height:120%;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공직자들의 노력만으로 소각시설 입지가 결정된 것은 아니다. 무엇보다 상색리 주민들의 결단과 협조가 있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상색리에는 이미 폐기물 처리시설을 비롯해 레미콘 공장과 장례식장 등 주민들이 불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시설들이 자리 잡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새로운 소각시설까지 받아들이는 것은 결코 쉬운 결정이 아니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집 앞에 쓰레기 배출장 하나가 생기는 것조차 꺼리는 것이 사람의 자연스러운 마음이다. 하루 수십 톤의 폐기물을 처리하는 시설을 마을에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더 큰 고민과 용기가 필요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럼에도 상색리 주민들은 가평군이 앞으로 맞닥뜨릴 폐기물 처리 위기를 외면하지 않았다. 행정이 환경안전 대책과 주민지원 약속을 제대로 이행한다는 전제 아래, 마을과 가평군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길을 선택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상색리 주민 A씨는 “처음에는 소각장이라는 말만 들어도 걱정부터 앞섰던 것이 사실”이라며 “하지만 언제까지 쓰레기를 다른 지역에 보내거나 매립에만 의존할 수는 없다. 가평군이 약속을 지키고 과학적인 처리시설을 제대로 갖춘다면 주민들도 군정을 믿고 함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시설이 안전하게 운영되고 마을 주민들의 소득사업까지 실질적으로 연결된다면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면서 마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며 “무조건 반대하기보다 제대로 감시하고, 받을 수 있는 주민지원과 소득사업을 꼼꼼하게 챙기는 것이 더 현실적인 선택”이라고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또 다른 주민 B씨도 소각시설을 단순한 기피시설로만 볼 필요는 없다고 강조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B씨는 “예전처럼 쓰레기를 그냥 묻는 방식이 아니라 오염물질을 걸러내고 배출농도를 실시간으로 공개하는 과학적인 방법으로 처리한다고 들었다”며 “소각 과정에서 나오는 열을 활용해 전기를 생산하고, 기존 매립지의 쓰레기까지 다시 선별해 처리한다면 환경 개선과 에너지 생산을 함께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주민 소득사업까지 제대로 마련된다면 가평군은 쓰레기 처리비를 줄이고, 상색리는 소득과 생활환경 개선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며 “사업이 약속대로만 추진된다면 일석이조를 넘어 일석삼조의 효과도 가능하다고 본다”고 기대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주민들은 이러한 기대가 현실이 되려면 가평군이 사업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주민들과 한 약속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설이 완공된 뒤에도 주민들이 운영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환경안전 상태를 상시 감시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class="0" style="line-height:120%;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
   <span style="font-family:굴림;mso-fareast-font-family:굴림;mso-hansi-font-family:굴림;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상색리 주민들의 희생, 6만3천 군민이 기억해야”</span></b>
</p>
<p class="0" style="line-height:120%;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 자원순환과 역시 상색리 주민들의 선택을 단순한 ‘시설 동의’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자원순환과 관계자는 “상색리 주민들의 헌신과 자기희생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단계까지 올 수 있었다”며 “다른 지역이었다면 입지를 결정하는 데 훨씬 더 많은 시간과 갈등이 필요했을 것”이라고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대다수 상색리 주민에게 지금도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주민들이 보여준 희생과 협조를 가평군민 모두가 기억해 줬으면 한다”고 강조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쓰레기를 배출하는 것은 모든 군민이지만 처리시설로 인한 부담은 특정 지역 주민들이 감당한다. 가평의 깨끗한 거리와 쾌적한 생활환경 뒤에는 상색리 주민들의 보이지 않는 양보가 있었던 셈이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따라야 한다’는 원칙이 말에 그쳐서는 안 되는 이유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class="0" style="line-height:120%;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
   <span style="font-family:굴림;mso-fareast-font-family:굴림;mso-hansi-font-family:굴림;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법정 지원 넘어 주민이 체감하는 소득사업으로</span></b>
</p>
<p class="0" style="line-height:120%;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상색리 주민들의 결단에 보답하기 위해 주민지원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기존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마을회관이나 공동시설 등 정해진 범위에서 주민지원사업을 시행해야 했다. 군은 이를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복리사업과 소득 증대 사업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소각시설이 완공되면 주민 대표가 직접 운영 상태와 배출가스 관리 실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주민감시원을 채용해 상주시킬 계획도 세우고 있다. 행정이 일방적으로 시설을 건설하고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건설 단계부터 운영과 감시에 참여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기존 매립지에 묻힌 폐기물 가운데 가연성 물질을 다시 꺼내 소각하고 재활용품을 회수하는 ‘순환형 매립지’ 조성도 검토하고 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 사업이 실현되면 기존 매립지의 사용기간을 늘리고 침출수와 악취 발생 가능성도 줄일 수 있다. 상색리가 오랫동안 감당해 온 환경 부담을 완화하는 효과도 기대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김 과장은 “비용이 들더라도 가평군이 할 수 있는 부분은 충분히 검토하고 수용해야 한다”며 “그것이 상색리 주민들에게 군이 해야 할 최소한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class="0" style="line-height:120%;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
   <span style="font-family:굴림;mso-fareast-font-family:굴림;mso-hansi-font-family:굴림;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 쓰레기는 가평에서…하루 85톤 처리 계획</span></b>
</p>
<p class="0" style="line-height:120%;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이 계획한 소각시설은 하루 85톤 규모다. 가평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 70톤과 하수·분뇨처리시설에서 나오는 슬러지 15톤을 건조해 처리하는 방식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다른 지역의 쓰레기를 반입하는 광역시설이 아니라 가평군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자체 처리하는 시설로 추진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민간투자사업 제안서에 대한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의 검토를 2025년 12월 마쳤다. 이후 제3자 제안공고를 거쳐 현재 참여 업체에 대한 평가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정 업체나 공법에 유리하다는 오해를 차단하기 위해 최초 제안자에게 통상적으로 주어지는 가점을 부여하지 않았고, 특정 공법도 지정하지 않았다. 전문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업체 평가와 향후 공사 관리 등은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에 맡겼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class="0" style="line-height:120%;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
   <span style="font-family:굴림;mso-fareast-font-family:굴림;mso-hansi-font-family:굴림;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계획대로 추진되면 2028년 착공을 가시화하고 2030년 준공하는 것이 목표</span></b>
</p>
<p class="0" style="line-height:120%;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소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염물질은 후단 방지시설을 통해 법정 기준치 이내로 관리한다. 굴뚝자동측정기기인 TMS를 설치해 배출 상태를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주민들도 공개된 자료를 통해 배출농도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소각열도 버리지 않는다. 하수슬러지 건조에 우선 활용하고, 남은 열로 발전기를 돌려 시설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한다. 잉여전력은 판매하는 자원순환 구조를 갖출 계획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상색리 주민들이 기대하는 ‘일석삼조’는 여기에서 나온다. 가평군은 생활폐기물의 안정적인 자체 처리와 외부 위탁비 절감을 얻고, 상색리는 주민 소득사업과 기존 매립지 환경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소각열을 활용한 에너지 생산까지 더해지는 구조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class="0" style="line-height:120%;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
   <span style="font-family:굴림;mso-fareast-font-family:굴림;mso-hansi-font-family:굴림;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공직자의 헌신과 주민의 결단에 군이 약속으로 답해야</span></b>
</p>
<p class="0" style="line-height:120%;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소각시설 건립이 늦어지면 가평군은 생활폐기물을 외부 시설에 맡겨야 한다. 위탁처리비와 운반비가 늘어나면 결국 군민의 세금 부담으로 돌아온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반드시 처리해야 하는 쓰레기 예산이 증가할수록 복지와 도로, 생활 기반시설 등에 사용할 재원은 줄어들 수밖에 없다. 가평군의 자체 소각시설은 선택이 아니라 다가오는 폐기물 위기에 대비하기 위한 필수 기반시설인 셈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주민들이 군정을 믿고 어려운 결단을 내린 만큼 가평군의 책임도 무겁다. 주민지원사업은 보여주기식으로 끝나서는 안 되며, 주민들의 실질적인 소득과 복지 향상으로 이어져야 한다. 환경안전 자료도 숨김없이 공개하고 주민 감시와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해야 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72712_bnywfqsv.jpg" alt="팀장.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3px;" />
</p>
<p>
   <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자원순환과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팀장들이 본지와 인터뷰를 하며 설명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nbsp;&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난 4년 동안 자원순환과 직원들은 주민들로부터 박수받기 어려운 자리에서 묵묵히 사업을 이어왔다. 상색리 주민들은 군 전체를 위해 쉽지 않은 부담을 받아들였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민이 매일 아무 걱정 없이 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는 것은 이들의 노고와 결단 덕분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제 가평군은 주민과 한 약속을 지키는 것으로 답해야 한다. 군민들도 자원순환과 직원들의 수고를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상색리 주민들이 감당한 희생과 양보를 기억해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행정의 진정성과 주민의 신뢰가 끝까지 이어진다면 상색리 소각시설은 더 이상 혐오시설에 머물지 않을 수 있다.&nbsp;</span></b>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73946_zvuvayux.jpg" alt="가평군 ㅅ쓰레기 처리현황.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의 쓰레기를 가평에서 과학적으로 처리하고, 버려지는 열을 에너지로 바꾸며, 주민에게는 새로운 소득과 환경 개선의 기회를 돌려주는 자원순환시설이 될 수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것이 상색리 주민들이 군정을 믿고 내린 결단에 가평군이 보답하는 길이며, 이번 사업을 ‘일석이조’를 넘어 ‘일석삼조’의 상생사업으로 완성하는 길이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nbsp;</p>
<p class="0">
   <b><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20px; background-color: #dcdcdc;">인터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20px; background-color: #dcdcdc;">/자원순환과장&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20px; background-color: #dcdcdc;">김성훈.</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20px; background-color: #dcdcdc;">최진수 자원정책 팀장.권혜란 폐기물관리 팀장.</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20px; background-color: #dcdcdc;">김준영 자원운영 팀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20px; background-color: #dcdcdc;">.이현호 자원시설 팀장</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1279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0 Aug 2026 16:57: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7:10: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04</guid>
		<title><![CDATA[선관위 특검 이태한 출사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0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0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선관위 특검] 이태한 변호사 "정치적 고려 없이 실체적 진실 규명할 것"
&nbsp;

"이번 특별 검사의 가장 중요한 책무는 분명합니다.
정치적 고려 없이 어떠한 선입견도 없이 사실과 증거에 따라 실체적 진실을 규명하는 것입니다.&nbsp;
특검의 역할은 의혹을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 의혹을 해소하는 것입니다.&nbsp;
&nbsp;
다시는 국민의 참정권이 침해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나라 선거 관리 제도를 개선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객관적이고 실지적인 근거를 마련하겠습니다.&nbsp;
&nbsp;
국민의 참정권은 자유민주 주의의 가장 중요한 토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관위에 대한 여러 의혹은 반드시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밝혀야 합니다.&nbsp;
&nbsp;
국민 여러분께서 가지고 계신 의문에 대해 특검이 답을 드리겠습니다.&nbsp;
&nbsp;
수사결과에 대해서도 국민께서 납득하실 수 있도록 가능한 범위 내에서 소상하고 투명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nbsp;
&nbsp;
*본 영상에 등장하는 뉴스 앵커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된 가상 인물(AI 앵커)입니다. 현장의 생생한 스케치와 시민들의 목소리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연출되었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선관위 특검] 이태한 변호사 "정치적 고려 없이 실체적 진실 규명할 것"</b></p>
<p><b>&nbsp;</b></p>
<b>
"이번 특별 검사의 가장 중요한 책무는 분명합니다.</b>
<p><b>정치적 고려 없이 어떠한 선입견도 없이 사실과 증거에 따라 실체적 진실을 규명하는 것입니다.&nbsp;</b></p>
<p><b>특검의 역할은 의혹을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 의혹을 해소하는 것입니다.&nbsp;</b></p>
<p><b>&nbsp;</b></p>
<p><b>다시는 국민의 참정권이 침해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나라 선거 관리 제도를 개선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객관적이고 실지적인 근거를 마련하겠습니다.&nbsp;</b></p>
<p><b>&nbsp;</b></p>
<p><b>국민의 참정권은 자유민주 주의의 가장 중요한 토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관위에 대한 여러 의혹은 반드시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밝혀야 합니다.&nbsp;</b></p>
<p><b>&nbsp;</b></p>
<p><b>국민 여러분께서 가지고 계신 의문에 대해 특검이 답을 드리겠습니다.&nbsp;</b></p>
<p><b>&nbsp;</b></p>
<p><b>수사결과에 대해서도 국민께서 납득하실 수 있도록 가능한 범위 내에서 소상하고 투명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nbsp;</b></p>
<p><b>&nbsp;</b></p>
<p><b>*본 영상에 등장하는 뉴스 앵커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된 가상 인물(AI 앵커)입니다. 현장의 생생한 스케치와 시민들의 목소리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연출되었습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1122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3:05: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3:03: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03</guid>
		<title><![CDATA[연천군보건의료원, ‘만 75세 이상 독거노인 및  만 75세 진입자’ 대상 집중 치매 조기 검진 실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0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0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연천군보건의료원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치매 집중 검진 대상자인 ‘만 75세 이상 독거노인’ 및 ‘당해 연도 만 75세 진입 노인’을 대상으로 집중 치매 조기 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집중 검진은 치매 발병 위험이 큰 연령대에 접어들거나 홀로 거주해 치매 사각지대에 놓일 우려가 있는 어르신들을 집중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치매 조기 검진은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거주지 인근의 7개 보건진료소에서도 동일하게 받을 수 있어 접근성을 높였다. 검진 결과 인지 저하 의심자로 판정될 경우, 치매안심센터에서 진단검사 및 감별 검사(협약병원 연계) 등 단계별 정밀 검진을 무상으로 지원받게 된다.
  &nbsp;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교통수단이 마땅치 않아 치매안심센터나 보건진료소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의 경우, 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가가호호 선별검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nbsp;  
 연천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할 경우 중증화를 늦추고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는 만큼, 무엇보다 조기 검진이 중요하다”라며, “특히 이번 집중 검진 대상이신 만 75세 진입 어르신들과 독거 어르신들께서는 빠짐없이 검진을 받아 건강한 노후를 준비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nbsp;
&nbsp;
 한편, 연천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등록관리, 조제비 지원,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보급, 맞춤형 사례관리 등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연천’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20920_aowdxwob.jpg" alt="_2.연천군보건의료원, ‘만 75세 이상 독거노인 및 만 75세 진입자’ 대상 집중 치매 조기 검진 실시.jpg" style="width: 537px; height: 674px;" /></p>
<p><b>&nbsp;</b></p>
<p></p>
<p><b>연천군보건의료원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치매 집중 검진 대상자인 ‘만 75세 이상 독거노인’ 및 ‘당해 연도 만 75세 진입 노인’을 대상으로 집중 치매 조기 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 이번 집중 검진은 치매 발병 위험이 큰 연령대에 접어들거나 홀로 거주해 치매 사각지대에 놓일 우려가 있는 어르신들을 집중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b></p>
<p><b>  &nbsp;  </b></p>
<p><b> 치매 조기 검진은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거주지 인근의 7개 보건진료소에서도 동일하게 받을 수 있어 접근성을 높였다. 검진 결과 인지 저하 의심자로 판정될 경우, 치매안심센터에서 진단검사 및 감별 검사(협약병원 연계) 등 단계별 정밀 검진을 무상으로 지원받게 된다.</b></p>
<p><b>  &nbsp;  </b></p>
<p><b>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교통수단이 마땅치 않아 치매안심센터나 보건진료소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의 경우, 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가가호호 선별검사’ 서비스를 제공한다.</b></p>
<p><b>  &nbsp;  </b></p>
<p><b> 연천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할 경우 중증화를 늦추고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는 만큼, 무엇보다 조기 검진이 중요하다”라며, “특히 이번 집중 검진 대상이신 만 75세 진입 어르신들과 독거 어르신들께서는 빠짐없이 검진을 받아 건강한 노후를 준비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b><b>&nbsp;</b></p>
<p><b>&nbsp;</b></p>
<p><b> 한편, 연천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등록관리, 조제비 지원,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보급, 맞춤형 사례관리 등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연천’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10895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2:09: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2:08: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02</guid>
		<title><![CDATA[연천군의회, 을지훈련 현장 방문…비상근무자 격려 및 상황 점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0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0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연천군의회는 2026년 8월 18일 실시된 을지훈련과 관련하여 연천경찰서, 연천소방서 및 연천군청 상황실을 차례로 방문하고 비상근무에 임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기관별 훈련 추진 상황과 비상대응태세를 점검하였다.

&nbsp;

   이날 현장 방문에는 박영철 의장을 비롯한 연천군의회 의원들이 함께하였으며 각 기관 관계자로부터 을지훈련 진행 상황과 비상대응체계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였다. 또한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관 간 협조체계와 분야별 대응 준비상황을 면밀히 살폈다.

&nbsp;

   박영철 의장은 “을지훈련은 각종 비상상황에 대비한 대응역량을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국가비상대비훈련”이라며 “연천군의회는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안전망과 비상대응체계가 충실히 유지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nbsp;&nbsp;

   연천군의회는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하여 비상대비태세와 유관기관 협력체계 전반에 대한 점검과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써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20741_dvfubcer.jpg" alt="2026을지훈련_연천소방서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4px;" /></p>
<p><b>&nbsp;</b></p>
<p><b>
   연천군의회는 2026년 8월 18일 실시된 을지훈련과 관련하여 연천경찰서, 연천소방서 및 연천군청 상황실을 차례로 방문하고 비상근무에 임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기관별 훈련 추진 상황과 비상대응태세를 점검하였다.
</b></p>
<p><b>&nbsp;</b></p>
<p><b>
   이날 현장 방문에는 박영철 의장을 비롯한 연천군의회 의원들이 함께하였으며 각 기관 관계자로부터 을지훈련 진행 상황과 비상대응체계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였다. 또한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관 간 협조체계와 분야별 대응 준비상황을 면밀히 살폈다.
</b></p>
<p><b>&nbsp;</b></p>
<p><b>
   박영철 의장은 “을지훈련은 각종 비상상황에 대비한 대응역량을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국가비상대비훈련”이라며 “연천군의회는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안전망과 비상대응체계가 충실히 유지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b></p>
<p><b>&nbsp;</b>&nbsp;</p>
<p><b>
   연천군의회는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하여 비상대비태세와 유관기관 협력체계 전반에 대한 점검과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써 나갈 계획이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1088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2:07: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2:06: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01</guid>
		<title><![CDATA[포천시, 두런두런이 두 곳이면 행복도 두 배…  30일까지 퀴즈 이벤트]]></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0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0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 소흘'과 '두런두런 일동'을 알리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두런두런이 두 곳이면 행복이 두 배 이벤트'를 진행한다.

&nbsp;

   시는 두 시설의 공간과 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친숙하게 소개하고자 웹툰 '오성이랑 한음이랑' 50화 애니메이션 영상을 제작했다. 영상에는 배움과 돌봄이 든든한 ‘두런두런 소흘’과 온 가족의 문화와 즐거움이 가득한 ‘두런두런 일동’이 서로의 매력을 자랑하는 모습을 유쾌한 대결 형식으로 담았다.

&nbsp;

   이번 이벤트는 영상과 연계한 퀴즈 방식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포천시 공식 누리소통망에 올라온 애니메이션 영상을 보고 정답을 찾아 네이버폼(https://naver.me/xwoOaOZL)에 제출하면 된다.

&nbsp;

   포천시는 퀴즈 정답자 88명을 추첨해 편의점 모바일상품권 5,000원권을 2매씩 증정한다. 당첨자는 9월 2일 포천시 공식 누리소통망에서 발표한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두런두런이 두 곳인 것처럼 행복도 두 배로 받길 바란다'는 마음을 담아 상품권을 2매씩 준비했다"며 "두런두런이 두 곳으로 늘어난 만큼 시민들의 배움과 문화생활의 즐거움도 두 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20620_crlikifn.jpg" alt="2 포천시, 두런두런이 두 곳이면 행복도 두 배… 30일까지 퀴즈 이벤트.jpg" style="width: 880px; height: 440px;" /></p>
<p><b>&nbsp;</b></p>
<p><b>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 소흘'과 '두런두런 일동'을 알리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두런두런이 두 곳이면 행복이 두 배 이벤트'를 진행한다.
</b></p>
<p><b>&nbsp;</b></p>
<p><b>
   시는 두 시설의 공간과 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친숙하게 소개하고자 웹툰 '오성이랑 한음이랑' 50화 애니메이션 영상을 제작했다. 영상에는 배움과 돌봄이 든든한 ‘두런두런 소흘’과 온 가족의 문화와 즐거움이 가득한 ‘두런두런 일동’이 서로의 매력을 자랑하는 모습을 유쾌한 대결 형식으로 담았다.
</b></p>
<p><b>&nbsp;</b></p>
<p><b>
   이번 이벤트는 영상과 연계한 퀴즈 방식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포천시 공식 누리소통망에 올라온 애니메이션 영상을 보고 정답을 찾아 네이버폼(<a href="http://https://naver.me/xwoOaOZL" target="_blank">https://naver.me/xwoOaOZL</a>)에 제출하면 된다.
</b></p>
<p><b>&nbsp;</b></p>
<p><b>
   포천시는 퀴즈 정답자 88명을 추첨해 편의점 모바일상품권 5,000원권을 2매씩 증정한다. 당첨자는 9월 2일 포천시 공식 누리소통망에서 발표한다.
</b></p>
<p><b>&nbsp;</b></p>
<p><b>
   포천시 관계자는 "'두런두런이 두 곳인 것처럼 행복도 두 배로 받길 바란다'는 마음을 담아 상품권을 2매씩 준비했다"며 "두런두런이 두 곳으로 늘어난 만큼 시민들의 배움과 문화생활의 즐거움도 두 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1087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2:06: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2:05: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700</guid>
		<title><![CDATA[가평군, ‘자라섬 꽃 페스타(가을)’ 9월 12일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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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7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매년 봄과 가을 자라섬을 꽃으로 물들이는 ‘자라섬 꽃 페스타’의 올가을 일정이 확정됐다. 가평군은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5일까지 24일 동안 자라섬에서 ‘2026 자라섬 꽃 페스타(가을)’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nbsp;  
특히 올해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가평군에서 열리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자라섬 꽃 페스타가 같은 주말을 끼고 이어진다. 이에 생활체육 경기 관람과 가을꽃 나들이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nbsp;  
꽃길부터 공연·먹거리까지… 자라섬 가을 풍경 만끽
&nbsp;
자라섬 가을꽃 페스타는 꽃구경뿐 아니라 지역 먹거리와 북한강의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장에서는 지역 농특산물과 먹거리를 만날 수 있으며, 북한강을 감상할 수 있는 선박도 운항한다.
자라섬 입구부터 행사장 입구까지 무료 전기차를 운행하고 휠체어와 유아차도 대여해 가족 단위 방문객의 이동 편의도 높였다.
  &nbsp;  
입장료는 7,000원이며 이 가운데 5,000원은 지역화폐로 환급된다. 주차료는 무료이다. 입장료 중 환급받은 지역화폐는 행사장뿐 아니라 가평군 내 음식점과 카페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입장권 소지자는 주요 관광지와 음식점 등의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가평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nbsp;  
넘실거리는 북한강 정취… 가을 나들이 코스로 제격
&nbsp;
처음 자라섬을 찾는 방문객이라면 남도 입구에서 오른쪽 꽃길을 따라 자라나루까지 걸어보는 코스가 추천된다. 꽃이 풍성하게 펼쳐진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자라나루에서 공연과 먹거리, 카페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돌아오는 길에는 북한강이 잘 보이는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꽃 정원과 강이 어우러진 가을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전체 관람에는 1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nbsp;  
특히 주말과 공휴일에는 버스킹과 지역 예술인 공연이 이어져 꽃과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라면 풍선아트와 소원 나무 등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더하면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다.
  &nbsp;  
올가을 나들이 코스로 자라섬을 찾아 꽃길을 걷고, 음악을 듣고, 북한강을 바라보며 쉬어가면 어떨까?&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20420_cqresmyn.jpg" alt="(가)[기획]가평군, 올가을 자라섬 꽃 페스타 9월 12일 개막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br /></b></p>
<p><b>매년 봄과 가을 자라섬을 꽃으로 물들이는 ‘자라섬 꽃 페스타’의 올가을 일정이 확정됐다. 가평군은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5일까지 24일 동안 자라섬에서 ‘2026 자라섬 꽃 페스타(가을)’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b></p>
<p><b>  &nbsp;  </b></p>
<p><b>특히 올해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가평군에서 열리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자라섬 꽃 페스타가 같은 주말을 끼고 이어진다. 이에 생활체육 경기 관람과 가을꽃 나들이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b></p>
<p><b>  &nbsp;  </b></p>
<p><b>꽃길부터 공연·먹거리까지… 자라섬 가을 풍경 만끽</b></p>
<p><b>&nbsp;</b></p>
<p><b>자라섬 가을꽃 페스타는 꽃구경뿐 아니라 지역 먹거리와 북한강의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장에서는 지역 농특산물과 먹거리를 만날 수 있으며, 북한강을 감상할 수 있는 선박도 운항한다.</b></p>
<p><b>자라섬 입구부터 행사장 입구까지 무료 전기차를 운행하고 휠체어와 유아차도 대여해 가족 단위 방문객의 이동 편의도 높였다.</b></p>
<p><b>  &nbsp;  </b></p>
<p><b>입장료는 7,000원이며 이 가운데 5,000원은 지역화폐로 환급된다. 주차료는 무료이다. 입장료 중 환급받은 지역화폐는 행사장뿐 아니라 가평군 내 음식점과 카페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입장권 소지자는 주요 관광지와 음식점 등의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가평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b></p>
<p><b>  &nbsp;  </b></p>
<p><b>넘실거리는 북한강 정취… 가을 나들이 코스로 제격</b></p>
<p><b>&nbsp;</b></p>
<p><b>처음 자라섬을 찾는 방문객이라면 남도 입구에서 오른쪽 꽃길을 따라 자라나루까지 걸어보는 코스가 추천된다. 꽃이 풍성하게 펼쳐진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자라나루에서 공연과 먹거리, 카페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돌아오는 길에는 북한강이 잘 보이는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꽃 정원과 강이 어우러진 가을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전체 관람에는 1시간 정도가 소요된다.</b></p>
<p><b>  &nbsp;  </b></p>
<p><b>특히 주말과 공휴일에는 버스킹과 지역 예술인 공연이 이어져 꽃과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라면 풍선아트와 소원 나무 등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더하면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다.</b></p>
<p><b>  &nbsp;  </b></p>
<p><b>올가을 나들이 코스로 자라섬을 찾아 꽃길을 걷고, 음악을 듣고, 북한강을 바라보며 쉬어가면 어떨까?</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10865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2:04: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2:02: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99</guid>
		<title><![CDATA[의정부시, 중랑천‧부용천 물길 따라 달린다…10월 17일 전국 마라톤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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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의정부시(시장 김원기)는 10월 17일 시민과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이 중랑천과 부용천 수변 산책로를 따라 달리는 ‘2026 의정부시 물길 마라톤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nbsp;

   이번 대회는 의정부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의정부시체육회와 의정부시육상연맹(UAAF)이 공동 주관하며, 의정부시가 후원한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2025 의정부시 하천 마라톤 전국대회’의 성과에 힘입어 올해는 시민과 동호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축제로 한층 알차게 마련됐다.

&nbsp;

   대회는 동막교 인라인 광장에 집결해 출발하며, 참가자의 체력과 숙련도에 맞춰 5km, 10km, 하프코스 등 총 3개 종목으로 운영한다. 순수 아마추어 동호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nbsp;

   참가 신청은 9월 11일 오후 6시까지 공식 누리집(http://ujb.my-race.kr)을 통해 온라인으로 받으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참가비는 종목과 관계없이 4만 원이며, 입금 순으로 신청이 완료된다.

&nbsp;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능성 티셔츠와 배번, 기록칩을 제공하고 대회 당일 현장에서 간식과 생수를 지급한다. 완주자에게는 개인 기록과 이름이 각인된 기념 메달과 개인 기록지를 제공하며, 대회 후 사진을 내려받을 수 있는 갤러리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nbsp;

   김원기 시장은 “의정부의 아름다운 물길을 따라 가을의 청량함을 만끽하며 달릴 수 있는 멋진 대회를 준비했다”며 “전국의 마라톤 애호가들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대회 관련 문의는 의정부시체육회(031-850-5755)로 하면 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20113_zoetczfy.jpg" alt="사본 - 1.체육과(의정부시, 중랑천·부용천 물길 따라 달린다…10월 17일 전국 마라톤 개최).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b>&nbsp;</b></p>
<p><b>
   의정부시(시장 김원기)는 10월 17일 시민과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이 중랑천과 부용천 수변 산책로를 따라 달리는 ‘2026 의정부시 물길 마라톤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b></p>
<p><b>&nbsp;</b></p>
<p><b>
   이번 대회는 의정부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의정부시체육회와 의정부시육상연맹(UAAF)이 공동 주관하며, 의정부시가 후원한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2025 의정부시 하천 마라톤 전국대회’의 성과에 힘입어 올해는 시민과 동호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축제로 한층 알차게 마련됐다.
</b></p>
<p><b>&nbsp;</b></p>
<p><b>
   대회는 동막교 인라인 광장에 집결해 출발하며, 참가자의 체력과 숙련도에 맞춰 5km, 10km, 하프코스 등 총 3개 종목으로 운영한다. 순수 아마추어 동호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b></p>
<p><b>&nbsp;</b></p>
<p><b>
   참가 신청은 9월 11일 오후 6시까지 공식 누리집(<a href="http://http://ujb.my-race.kr" target="_blank">http://ujb.my-race.kr</a>)을 통해 온라인으로 받으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참가비는 종목과 관계없이 4만 원이며, 입금 순으로 신청이 완료된다.
</b></p>
<p><b>&nbsp;</b></p>
<p><b>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능성 티셔츠와 배번, 기록칩을 제공하고 대회 당일 현장에서 간식과 생수를 지급한다. 완주자에게는 개인 기록과 이름이 각인된 기념 메달과 개인 기록지를 제공하며, 대회 후 사진을 내려받을 수 있는 갤러리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b></p>
<p><b>&nbsp;</b></p>
<p><b>
   김원기 시장은 “의정부의 아름다운 물길을 따라 가을의 청량함을 만끽하며 달릴 수 있는 멋진 대회를 준비했다”며 “전국의 마라톤 애호가들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p>
<p><b>&nbsp;</b></p>
<p><b>
   대회 관련 문의는 의정부시체육회(031-850-5755)로 하면 된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10846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2:01: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1:58: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98</guid>
		<title><![CDATA[포천시의회 김현규 의원, 지방채 검토 앞서 재정운용 전반 점검 촉구]]></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9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9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포천시의회 김현규 의원은 지난 18일 제19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포천시의 방만한 예산운영’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지방채 발행 검토에 앞서 재정안정화기금 운용과 계속비 사업 등 시 재정 전반을 점검할 것을 촉구했다.

&nbsp;

   먼저 신북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의 재원 문제를 짚었다. 집행부 자료에 따르면 총사업비는 약 499억 원, 시비 부담은 약 215억 원이다. 주택과는 재원 부족에 따라 기금 융자 방식의 지방채 발행과 통합재정안정화기금 활용 등을 검토 중이며, 건설 원가 상승에 따른 사업비 증가 가능성도 제기됐다.

&nbsp;

   재정안정화기금의 일반회계 활용 규모도 지적했다. 철도기금으로 재이전된 금액을 제외하면 2023년 1,000억 원, 2024년 1,050억 원, 2025년 1,270억 원, 2026년 400억 원 등 총 3,720억 원이다.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담긴 420억 원의 추가 전출 계획을 포함하면 2026년은 820억 원, 누계는 4,140억 원에 이른다.

&nbsp;

   세입 감소나 예기치 못한 재정 수요에 대비할 기금이 계획 가능한 일반 사업에 반복 활용됐다는 점도 문제로 들었다. 그 사례로 2024년 50개 도로 사업에 435억 원, 2025년 111개 도로 사업에 702억 원이 편성된 점을 제시했다.

&nbsp;

   계속비 사업, 대규모 사업비 증액, 준공 후 운영·유지관리비, 1,420억 공모사업에 따른 시비 부담, 광역철도 운영비도 향후 가용 재원을 줄이는 요인으로 꼽았다.

&nbsp;&nbsp;

   김현규 의원은 “재정안정화기금 사용이나 지방채 발행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다”라며, 필요한 사업은 지키되 시급하지 않거나 감당하기 어려운 사업은 덜어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미래세대 부담을 고려해 기금을 목적에 맞게 운용하고, 신규 사업 우선순위와 계속비 사업의 미래 부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을 집행부에 촉구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15754_ofbugivs.jpg" alt="포천시의회 김현규 의원, 지방채 검토 앞서 재정운용 전반 점검 촉구1.jpg" style="width: 874px; height: 540px;" /></p>
<p><b>&nbsp;</b></p>
<p><b>
   포천시의회 김현규 의원은 지난 18일 제19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포천시의 방만한 예산운영’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지방채 발행 검토에 앞서 재정안정화기금 운용과 계속비 사업 등 시 재정 전반을 점검할 것을 촉구했다.
</b></p>
<p><b>&nbsp;</b></p>
<p><b>
   먼저 신북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의 재원 문제를 짚었다. 집행부 자료에 따르면 총사업비는 약 499억 원, 시비 부담은 약 215억 원이다. 주택과는 재원 부족에 따라 기금 융자 방식의 지방채 발행과 통합재정안정화기금 활용 등을 검토 중이며, 건설 원가 상승에 따른 사업비 증가 가능성도 제기됐다.
</b></p>
<p><b>&nbsp;</b></p>
<p><b>
   재정안정화기금의 일반회계 활용 규모도 지적했다. 철도기금으로 재이전된 금액을 제외하면 2023년 1,000억 원, 2024년 1,050억 원, 2025년 1,270억 원, 2026년 400억 원 등 총 3,720억 원이다.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담긴 420억 원의 추가 전출 계획을 포함하면 2026년은 820억 원, 누계는 4,140억 원에 이른다.
</b></p>
<p><b>&nbsp;</b></p>
<p><b>
   세입 감소나 예기치 못한 재정 수요에 대비할 기금이 계획 가능한 일반 사업에 반복 활용됐다는 점도 문제로 들었다. 그 사례로 2024년 50개 도로 사업에 435억 원, 2025년 111개 도로 사업에 702억 원이 편성된 점을 제시했다.
</b></p>
<p><b>&nbsp;</b></p>
<p><b>
   계속비 사업, 대규모 사업비 증액, 준공 후 운영·유지관리비, 1,420억 공모사업에 따른 시비 부담, 광역철도 운영비도 향후 가용 재원을 줄이는 요인으로 꼽았다.
</b></p>
<p><b>&nbsp;</b>&nbsp;</p>
<p><b>
   김현규 의원은 “재정안정화기금 사용이나 지방채 발행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다”라며, 필요한 사업은 지키되 시급하지 않거나 감당하기 어려운 사업은 덜어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미래세대 부담을 고려해 기금을 목적에 맞게 운용하고, 신규 사업 우선순위와 계속비 사업의 미래 부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을 집행부에 촉구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10826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1:57: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1:56: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97</guid>
		<title><![CDATA[경기도, 강력한 세출 구조조정 등 불요불급 예산 5,465억 삭감, 중단 위기 2026년 민생 필수사업 지킨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9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9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기도, 42조 2,420억 원 규모의 ’26년 제2회 추경예산안 편성, 19일 도의회 제출&nbsp;
-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추진. 5,465억 원 감액&nbsp;
26년 본예산에 누락된 취약계층 생계, 돌봄과 도민 안전 관련 예산 2,464억 원, 저출산·필수 복지·의료 793억 원 등 민생 필수사업 예산 지킨다.&nbsp;
“심각한 재정위기 국면에서도 민생과 안전만은 지켜내야 한다”는 추미애 지사 지시에 따라 단순 지출 축소가 아닌 민생 필수 예산 확보에 집중

&nbsp;
재정 상태에 대해 ‘비상 상황’이라고 공식 선포한 경기도가 5,500억 원 규모의 강력한 예산 삭감을 통해 취약계층 생계·돌봄과 저출산 대응, 도민안전, 복지·의료 사업 등 민생 필수 사업 지키기에 나섰다.

정두석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19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42조2,420억 원 규모의2026년 제2회 추경예산안을 편성,경기도의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경기도는“심각한 재정위기 국면에서도 민생과 안전만은 지켜내야 한다”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지시에 따라 단순한 지출 축소가 아닌4분기에 미처 담지 못한 민생 예산을 확보하기 위한‘민생 추경’을 세우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정두석 실장은“도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지만,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필수 민생사업을 지키기 위해 전면적인 세출 구조조정을 추진했다”며“한정된 재원을 꼭 필요한 사업에 우선 배분해 재정 비상상황에 대응하고자 한다”고 추경 편성 배경을 밝혔다.

이번 추경은 부동산 거래 위축 등으로 도세의 주요 세원인 취득세 등 지방세의3,000억원 세수 결손이 예상되는 어려워진 재정 여건,누적된 채무 부담에 더해 활용할 수 있는 기금마저 대부분 소진되면서 더 이상 꺼내 쓸 재원조차 마땅치 않은 상황에 대응하고 필수 민생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편성됐다.

도는 행사성·일회성 및 유사·중복 사업을 조정하고 사업 규모와 추진 시기를 전면 재검토하는 등 강력한 세출 구조조정을 단행해 총5,465억 원 규모의 기존 예산을 삭감했다.

감액된 주요 사업과 감액규모를 살펴보면▲선관위 위탁금 미교부액236억4,800만 원▲부곡 국지도건설 보상비190억 원▲경기신용보증재단 출연금163억5천만 원 등 사업예산을 감액 조정했다.

이밖에도 재정 비상상황에 대한 책임있는 자세로 사무관리비 등 행정운영경비222억원을 감액하고, 3급 이상 고위공직자의 업무추진비4억 원을 삭감하는 등 도차원의 자체 절감 노력도 추진했다.
&nbsp;
불요불급한 국외 출장 및 연수도 중단하는 등 최소화한다.아울러 경기도의회에서도 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국외여비14억 원,인건비9억 원 등을 자체 삭감하며 세출 구조조정에 동참했다.

이렇게 확보한 재원으로 도는 먼저2026년 본예산에 반영하지 못했던 민생사업에2,464억 원을 편성했다.

주요 사업으로▲노인 장기요양 시설·재가급여1,234억 원▲도교육청 유·초·중·고등학교 급식비 지원584억 원▲경기도 농어민기회소득 지원215억 원▲경기도 청년기본소득163억 원▲결식아동 급식지원75억 원▲친환경 등 우수 농축산물 학교급식 지원35억 원▲이동지원센터 운영 지원37억 원 등을 반영했다.

저출산 위기 대응과 필수 복지·의료 사업에는 총863억 원을 편성했다.▲난임부부 시술비 지원223억 원▲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115억 원▲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60억 원▲장애인 활동지원급여30억 원 등을 반영해 출산·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복지 공백을 최소화한다.이와 함께▲의료급여389억 원▲국가예방접종6억 원 등 필수 의료사업에도 예산을 편성했다.

집행시급성이 높은 철도·도로SOC사업에는 총298억 원을 편성했다.이번 추경에서는 연내 준공이 예정돼 있거나 토지보상 재결 등 올해 반드시 집행이 필요한 사업을 선별해 반영했다.주요 사업은▲도봉산-옥정 광역철도42억 원▲안성 공도-양성 도로 확·포장공사41억 원▲화성 우정-향남 도로 확·포장공사30억 원 등이다.

경기도의2회 추경예산안은9월1일부터18일까지 열리는 경기도의회 제393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경기도는 심의 과정에서 도의회와 긴밀히 협의하고 예산안이 확정되면 각 부서별 집행계획을 수립해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정두석 기획조정실장은“민생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은 최대한 지켜내고 가능한 범위 내에서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실시했다”며“민생경제 회복과 취약계층 지원,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한정된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지난5일 경기도 재정상태에 대해‘비상상황’이라고 공식 선포하며,▲도지사를 포함한 고위공직자의 업무경비 감액과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낭비성 예산 편성·집행 전면 차단▲공직 조직 체질 개선▲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제도개혁 등4대 비상 조치를 발표한 바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경기도, 42조 2,420억 원 규모의 ’26년 제2회 추경예산안 편성, 19일 도의회 제출&nbsp;</b></p>
<p><b>-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추진. 5,465억 원 감액&nbsp;</b></p>
<p><b>26년 본예산에 누락된 취약계층 생계, 돌봄과 도민 안전 관련 예산 2,464억 원, 저출산·필수 복지·의료 793억 원 등 민생 필수사업 예산 지킨다.&nbsp;</b></p>
<p><b>“심각한 재정위기 국면에서도 민생과 안전만은 지켜내야 한다”는 추미애 지사 지시에 따라 단순 지출 축소가 아닌 민생 필수 예산 확보에 집중</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13435_lwoepfgz.jpg" alt="사진4 (1).jpg" style="width: 871px; height: 560px;" /></p>
<p><b>&nbsp;</b></p>
<p><b>재정 상태에 대해 ‘비상 상황’이라고 공식 선포한 경기도가 5,500억 원 규모의 강력한 예산 삭감을 통해 취약계층 생계·돌봄과 저출산 대응, 도민안전, 복지·의료 사업 등 민생 필수 사업 지키기에 나섰다.</b></p>
<p><b><br /></b></p>
<p><b>정두석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19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42조2,420억 원 규모의2026년 제2회 추경예산안을 편성,경기도의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b></p>
<p><b><br /></b></p>
<p><b>경기도는“심각한 재정위기 국면에서도 민생과 안전만은 지켜내야 한다”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지시에 따라 단순한 지출 축소가 아닌4분기에 미처 담지 못한 민생 예산을 확보하기 위한‘민생 추경’을 세우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b></p>
<p><b><br /></b></p>
<p><b>정두석 실장은“도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지만,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필수 민생사업을 지키기 위해 전면적인 세출 구조조정을 추진했다”며“한정된 재원을 꼭 필요한 사업에 우선 배분해 재정 비상상황에 대응하고자 한다”고 추경 편성 배경을 밝혔다.</b></p>
<p><b><br /></b></p>
<p><b>이번 추경은 부동산 거래 위축 등으로 도세의 주요 세원인 취득세 등 지방세의3,000억원 세수 결손이 예상되는 어려워진 재정 여건,누적된 채무 부담에 더해 활용할 수 있는 기금마저 대부분 소진되면서 더 이상 꺼내 쓸 재원조차 마땅치 않은 상황에 대응하고 필수 민생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편성됐다.</b></p>
<p><b><br /></b></p>
<p><b>도는 행사성·일회성 및 유사·중복 사업을 조정하고 사업 규모와 추진 시기를 전면 재검토하는 등 강력한 세출 구조조정을 단행해 총5,465억 원 규모의 기존 예산을 삭감했다.</b></p>
<p><b><br /></b></p>
<p><b>감액된 주요 사업과 감액규모를 살펴보면▲선관위 위탁금 미교부액236억4,800만 원▲부곡 국지도건설 보상비190억 원▲경기신용보증재단 출연금163억5천만 원 등 사업예산을 감액 조정했다.</b></p>
<p><b><br /></b></p>
<p><b>이밖에도 재정 비상상황에 대한 책임있는 자세로 사무관리비 등 행정운영경비222억원을 감액하고, 3급 이상 고위공직자의 업무추진비4억 원을 삭감하는 등 도차원의 자체 절감 노력도 추진했다.</b></p>
<p><b>&nbsp;</b></p>
<p><b>불요불급한 국외 출장 및 연수도 중단하는 등 최소화한다.아울러 경기도의회에서도 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국외여비14억 원,인건비9억 원 등을 자체 삭감하며 세출 구조조정에 동참했다.</b></p>
<p><b><br /></b></p>
<p><b>이렇게 확보한 재원으로 도는 먼저2026년 본예산에 반영하지 못했던 민생사업에2,464억 원을 편성했다.</b></p>
<p><b><br /></b></p>
<p><b>주요 사업으로▲노인 장기요양 시설·재가급여1,234억 원▲도교육청 유·초·중·고등학교 급식비 지원584억 원▲경기도 농어민기회소득 지원215억 원▲경기도 청년기본소득163억 원▲결식아동 급식지원75억 원▲친환경 등 우수 농축산물 학교급식 지원35억 원▲이동지원센터 운영 지원37억 원 등을 반영했다.</b></p>
<p><b><br /></b></p>
<p><b>저출산 위기 대응과 필수 복지·의료 사업에는 총863억 원을 편성했다.▲난임부부 시술비 지원223억 원▲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115억 원▲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60억 원▲장애인 활동지원급여30억 원 등을 반영해 출산·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복지 공백을 최소화한다.이와 함께▲의료급여389억 원▲국가예방접종6억 원 등 필수 의료사업에도 예산을 편성했다.</b></p>
<p><b><br /></b></p>
<p><b>집행시급성이 높은 철도·도로SOC사업에는 총298억 원을 편성했다.이번 추경에서는 연내 준공이 예정돼 있거나 토지보상 재결 등 올해 반드시 집행이 필요한 사업을 선별해 반영했다.주요 사업은▲도봉산-옥정 광역철도42억 원▲안성 공도-양성 도로 확·포장공사41억 원▲화성 우정-향남 도로 확·포장공사30억 원 등이다.</b></p>
<p><b><br /></b></p>
<p><b>경기도의2회 추경예산안은9월1일부터18일까지 열리는 경기도의회 제393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경기도는 심의 과정에서 도의회와 긴밀히 협의하고 예산안이 확정되면 각 부서별 집행계획을 수립해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b></p>
<p><b><br /></b></p>
<p><b>정두석 기획조정실장은“민생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은 최대한 지켜내고 가능한 범위 내에서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실시했다”며“민생경제 회복과 취약계층 지원,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한정된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겠다”고 말했다.</b></p>
<p><b><br /></b></p>
<p><b>앞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지난5일 경기도 재정상태에 대해‘비상상황’이라고 공식 선포하며,▲도지사를 포함한 고위공직자의 업무경비 감액과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낭비성 예산 편성·집행 전면 차단▲공직 조직 체질 개선▲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제도개혁 등4대 비상 조치를 발표한 바 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1068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1:34: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1:32: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96</guid>
		<title><![CDATA[계곡·하천에 평상치고 음식팔고…경기도, 여름철 휴양지 불법행위 적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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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하천 무단점용, 미신고 음식점·기타유원시설업,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중점 단속&nbsp;
- 하천법·식품위생법 등 위반행위 총 23건 적발&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nbsp;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은 계곡·하천 등 여름철 휴양지를 대상으로 불법행위를 집중단속한 결과, 총 23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여름 휴가철 이용객이 증가하는 계곡·하천 등 휴양지에서 반복되는 불법 점용과 미신고 영업을 차단하고, 도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12일간 실시했다.

적발된 위반 사항은 ▲하천 무단점용 3건 ▲미신고 음식점 영업 및 영업장 면적 변경신고 미이행 13건 ▲미신고 기타유원시설업 영업 2건 ▲개발제한구역 내 무허가 공작물 설치·토지 형질변경 등 5건이다.

주요 위반 사례를 살펴보면 A업소는 관할관청의 허가를 받지 않고 하천부지에 가설건축물과 평상 등을 설치해 음식점 영업에 사용하다 적발됐다.

B업소는 식품접객업 신고 없이 주방시설 등을 갖추고 불특정 다수에게 음식을 조리·판매했으며, C업소는 신고 없이 물미끄럼틀과 수영장 등 물놀이 시설을 설치해 영업하다 적발됐다.

D업소는 개발제한구역에서 관할관청의 허가 없이 천막과 평상 등을 설치하고 음식점 영업을 하다 적발됐다.

‘하천법’에 따르면 허가 없이 하천을 점용한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식품위생법’상 미신고 식품접객업 영업 또는 영업장 면적 변경신고 미이행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대상이다.&nbsp;
&nbsp;
‘관광진흥법’상 신고 없이 테마파크업을 운영한 경우와 ‘개발제한구역법’상 허가 없이 공작물을 설치하거나 토지 형질을 변경한 경우에는 각각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경기도는 적발된 위반행위를 관련 법령에 따라 처리하고, 계곡·하천 불법행위 재발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단속과 사후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계곡과 하천은 도민 누구나 자유롭고 안전하게 이용해야 하는 공간”이라며 “휴양지를 사유화하거나 불법영업으로 법질서를 훼손하는 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단속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누리집(www.gg.go.kr/gg_special_cop) 또는 콜센터(031-120), 카카오톡 채널(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등으로 도민 제보를 받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 하천 무단점용, 미신고 음식점·기타유원시설업,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중점 단속&nbsp;</b></p>
<p><b>- 하천법·식품위생법 등 위반행위 총 23건 적발&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13141_xtaeptxe.png" alt="Gemini_Generated_Image_5zezjl5zezjl5zez.png" style="width: 880px; height: 480px;" /></p>
<p><b>&nbsp;</b></p>
<p><b>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은 계곡·하천 등 여름철 휴양지를 대상으로 불법행위를 집중단속한 결과, 총 23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19일 밝혔다.</b></p>
<p><b><br /></b></p>
<p><b>이번 단속은 여름 휴가철 이용객이 증가하는 계곡·하천 등 휴양지에서 반복되는 불법 점용과 미신고 영업을 차단하고, 도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12일간 실시했다.</b></p>
<p><b><br /></b></p>
<p><b>적발된 위반 사항은 ▲하천 무단점용 3건 ▲미신고 음식점 영업 및 영업장 면적 변경신고 미이행 13건 ▲미신고 기타유원시설업 영업 2건 ▲개발제한구역 내 무허가 공작물 설치·토지 형질변경 등 5건이다.</b></p>
<p><b><br /></b></p>
<p><b>주요 위반 사례를 살펴보면 A업소는 관할관청의 허가를 받지 않고 하천부지에 가설건축물과 평상 등을 설치해 음식점 영업에 사용하다 적발됐다.</b></p>
<p><b><br /></b></p>
<p><b>B업소는 식품접객업 신고 없이 주방시설 등을 갖추고 불특정 다수에게 음식을 조리·판매했으며, C업소는 신고 없이 물미끄럼틀과 수영장 등 물놀이 시설을 설치해 영업하다 적발됐다.</b></p>
<p><b><br /></b></p>
<p><b>D업소는 개발제한구역에서 관할관청의 허가 없이 천막과 평상 등을 설치하고 음식점 영업을 하다 적발됐다.</b></p>
<p><b><br /></b></p>
<p><b>‘하천법’에 따르면 허가 없이 하천을 점용한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식품위생법’상 미신고 식품접객업 영업 또는 영업장 면적 변경신고 미이행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대상이다.&nbsp;</b></p>
<p><b>&nbsp;</b></p>
<p><b>‘관광진흥법’상 신고 없이 테마파크업을 운영한 경우와 ‘개발제한구역법’상 허가 없이 공작물을 설치하거나 토지 형질을 변경한 경우에는 각각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b></p>
<p><b><br /></b></p>
<p><b>경기도는 적발된 위반행위를 관련 법령에 따라 처리하고, 계곡·하천 불법행위 재발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단속과 사후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b></p>
<p><b><br /></b></p>
<p><b>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계곡과 하천은 도민 누구나 자유롭고 안전하게 이용해야 하는 공간”이라며 “휴양지를 사유화하거나 불법영업으로 법질서를 훼손하는 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단속하겠다”고 말했다.</b></p>
<p><b><br /></b></p>
<p><b>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누리집(<a href="http://www.gg.go.kr/gg_special_cop" target="_blank">www.gg.go.kr/gg_special_cop</a>) 또는 콜센터(031-120), 카카오톡 채널(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등으로 도민 제보를 받고 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10667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1:31: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1:28: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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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 반도체클러스터 지정 신청 등 반도체 생태계 조성 본격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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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반도체특별법 시행령 11일 시행&nbsp;
- 시행령 의견조회안에 담긴 반도체클러스터 지정 신청요건 ‘수도권 외의 지역일 것’ 삭제&nbsp;
- 비수도권 우대 조항 완화. 경기도 자격신청 조건 확보&nbsp;
경기도 후속조치로 경기연구원 ‘반도체클러스터 지정 신청’ 연구 착수&nbsp;
- 경기도 주요 반도체 산업거점을 아우르는 클러스터 청사진 마련&nbsp;
- 도내 시·군, 기업, 연구기관 등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해 조성계획 구체화
&nbsp;

&nbsp;

               지난 8월11일 시행된‘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에 경기도 건의가 다수 반영되면서 민선9기 경기도가 추진하는 반도체 생태계 실현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6월25일부터 진행된‘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입법 예고 기간 중 도가 건의한6개 사항이 반영되거나,일부 반영됐다.
            


               먼저 올해5월 산업통상부가 관계부처와 시·도에 의견을 조회한 시행령 제정안에 들어가 있던‘수도권 외의 지역일 것’이라는 반도체클러스터 조성계획 신청요건 삭제가 확정됐다.
            


               일부 반영안으로는 반도체클러스터 지정과 반도체클러스터 입주기업과 기관 등 지원 요건 가운데‘비수도권을 우대하여야 한다’는 조항이‘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로 완화됐다.
            


               해외 우수인력 지원 요건 가운데‘수도권 외의 지역에소재한 반도체클러스터 또는 사업장에취업하거나 연구를 수행하는 해외 우수인력에 대해 우대조치를 할 수 있다’는 조항 역시 우대조치에서‘우선적으로 실시할 수 있다’로 완화됐다.
            


               반도체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 지정과 관련된 사항에서는‘수도권외 소재 기관으로 우선 지정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조항이‘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로 수정됐다.
&nbsp;
계약학과 설치와 운영 지원과 관련된 조항은‘수도권 외 지역소재 산업교육기관이 설치한 계약학과등에 대해 우대조치를 할 수 있음’이‘반도체산업 인력 수요·공급기여도 및 반도체사업자와의 협력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도록규정.
&nbsp;
다만,수도권 외 지역 소재 산업교육기관의 계약학과 등을 우선 지원할 수 있음’으로 지역구분보다는 기업의 인력수요와 교육역량,취업연계 효과 등을 종합해 고려하도록 완화됐다.
            


               경기도는 이번 시행령 재정으로 도내 반도체 기업과 기관이 제도적 지원에서 불리해질 수 있는 부분을 최소화했다고 평가했다.클러스터 지정 신청요건 외에도 시행령 제정 과정에서 반도체클러스터 지정·지원,해외 우수인력 지원,전문인력 양성기관 지정,계약학과 설치·운영 등에 적용되는 비수도권 우대 관련 일부 조항도 완화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도는 이번 시행령 제정으로 확보한‘신청 자격’을 실질적인 산업경쟁력 강화로 연결하기 위한 반도체클러스터 지정 등 후속 대응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반도체클러스터로 지정되면 산업기반시설 조성·운영 지원,입주기업·기관에 대한 행정·재정 지원,인허가 신속처리 특례,예비타당성조사 우선 선정 및 면제,인력양성 및 기술지원 등 다양한 지원과 특례를 받을 수 있다.
            


               도는 경기연구원과 함께‘반도체클러스터 지정 신청’을 위한 정책연구에 착수해 경기도 주요 반도체 산업거점을 아우르는 클러스터의 기본 구상과 조성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연구 과정에서 시·군,기업,연구기관 등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도체산업 현황과 기반시설,산업 집적계획,인력양성 및 연구기반 구축방안,재원 확보방안 등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한편,도는 이번시행령 제정안 초안 수정을 위해 김승원·김태년·이언주·이상식·손명수·부승찬 등 도내 국회의원실과 긴밀히 소통하며 산업통상부에 경기도의 입장을 설명했다.
&nbsp;
이와 함께 도와19개 시·군이 공동으로 개선을 요구하는 의견을 정부에 공식 제출하는 한편 산업통상부를 수차례 방문해 수도권을 신청 대상에서 제외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제도 개선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설명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역시6월 당선 이후 발 빠르게‘반도체 초격차전략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도·시군·국회의원·준비위원회(추미애 당선인 경기도지사직 준비위원회)가 함께하는 전방위 대응을 이어가며 시행령의 수도권 배제 요건 개선에 힘을 보탰다.
            


               현병천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이번 시행령 제정 과정의 가장 큰 성과는 경기도를 반도체클러스터 지정 신청 대상에서 배제할 수 있었던 제도적 문턱을 해소했다는 데 있다”며“신청 자격 확보에 그치지 않고 시·군,기업,연구기관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경기도 반도체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클러스터 조성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반도체특별법 시행령 11일 시행&nbsp;</b></p>
<p><b>- 시행령 의견조회안에 담긴 반도체클러스터 지정 신청요건 ‘수도권 외의 지역일 것’ 삭제&nbsp;</b></p>
<p><b>- 비수도권 우대 조항 완화. 경기도 자격신청 조건 확보&nbsp;</b></p>
<p><b>경기도 후속조치로 경기연구원 ‘반도체클러스터 지정 신청’ 연구 착수&nbsp;</b></p>
<p><b>- 경기도 주요 반도체 산업거점을 아우르는 클러스터 청사진 마련&nbsp;</b></p>
<p><b>- 도내 시·군, 기업, 연구기관 등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해 조성계획 구체화</b></p>
<p><b>&nbsp;</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12822_kumttwsf.jpg" alt="경기도청 (3).jpg" style="width: 865px; height: 573px;" /></p>
<p><b>&nbsp;</b></p>
<p><b>
               지난 8월11일 시행된‘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에 경기도 건의가 다수 반영되면서 민선9기 경기도가 추진하는 반도체 생태계 실현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b></p>
<p><b><br /></b></p>
<p><b>
               19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6월25일부터 진행된‘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입법 예고 기간 중 도가 건의한6개 사항이 반영되거나,일부 반영됐다.
            </b></p>
<p><b><br /></b></p>
<p><b>
               먼저 올해5월 산업통상부가 관계부처와 시·도에 의견을 조회한 시행령 제정안에 들어가 있던‘수도권 외의 지역일 것’이라는 반도체클러스터 조성계획 신청요건 삭제가 확정됐다.
            </b></p>
<p><b><br /></b></p>
<p><b>
               일부 반영안으로는 반도체클러스터 지정과 반도체클러스터 입주기업과 기관 등 지원 요건 가운데‘비수도권을 우대하여야 한다’는 조항이‘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로 완화됐다.
            </b></p>
<p><b><br /></b></p>
<p><b>
               해외 우수인력 지원 요건 가운데‘수도권 외의 지역에소재한 반도체클러스터 또는 사업장에취업하거나 연구를 수행하는 해외 우수인력에 대해 우대조치를 할 수 있다’는 조항 역시 우대조치에서‘우선적으로 실시할 수 있다’로 완화됐다.
            </b></p>
<p><b><br /></b></p>
<p><b>
               반도체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 지정과 관련된 사항에서는‘수도권외 소재 기관으로 우선 지정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조항이‘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로 수정됐다.</b></p>
<p><b>&nbsp;</b></p>
<p><b>계약학과 설치와 운영 지원과 관련된 조항은‘수도권 외 지역소재 산업교육기관이 설치한 계약학과등에 대해 우대조치를 할 수 있음’이‘반도체산업 인력 수요·공급기여도 및 반도체사업자와의 협력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도록규정.</b></p>
<p><b>&nbsp;</b></p>
<p><b>다만,수도권 외 지역 소재 산업교육기관의 계약학과 등을 우선 지원할 수 있음’으로 지역구분보다는 기업의 인력수요와 교육역량,취업연계 효과 등을 종합해 고려하도록 완화됐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이번 시행령 재정으로 도내 반도체 기업과 기관이 제도적 지원에서 불리해질 수 있는 부분을 최소화했다고 평가했다.클러스터 지정 신청요건 외에도 시행령 제정 과정에서 반도체클러스터 지정·지원,해외 우수인력 지원,전문인력 양성기관 지정,계약학과 설치·운영 등에 적용되는 비수도권 우대 관련 일부 조항도 완화됐기 때문이다.
            </b></p>
<p><b><br /></b></p>
<p><b>
               이에 따라 도는 이번 시행령 제정으로 확보한‘신청 자격’을 실질적인 산업경쟁력 강화로 연결하기 위한 반도체클러스터 지정 등 후속 대응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b></p>
<p><b><br /></b></p>
<p><b>
               반도체클러스터로 지정되면 산업기반시설 조성·운영 지원,입주기업·기관에 대한 행정·재정 지원,인허가 신속처리 특례,예비타당성조사 우선 선정 및 면제,인력양성 및 기술지원 등 다양한 지원과 특례를 받을 수 있다.
            </b></p>
<p><b><br /></b></p>
<p><b>
               도는 경기연구원과 함께‘반도체클러스터 지정 신청’을 위한 정책연구에 착수해 경기도 주요 반도체 산업거점을 아우르는 클러스터의 기본 구상과 조성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연구 과정에서 시·군,기업,연구기관 등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도체산업 현황과 기반시설,산업 집적계획,인력양성 및 연구기반 구축방안,재원 확보방안 등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b></p>
<p><b><br /></b></p>
<p><b>
               한편,도는 이번시행령 제정안 초안 수정을 위해 김승원·김태년·이언주·이상식·손명수·부승찬 등 도내 국회의원실과 긴밀히 소통하며 산업통상부에 경기도의 입장을 설명했다.</b></p>
<p><b>&nbsp;</b></p>
<p><b>이와 함께 도와19개 시·군이 공동으로 개선을 요구하는 의견을 정부에 공식 제출하는 한편 산업통상부를 수차례 방문해 수도권을 신청 대상에서 제외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제도 개선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설명했다.
            </b></p>
<p><b><br /></b></p>
<p><b>
               추미애 경기도지사 역시6월 당선 이후 발 빠르게‘반도체 초격차전략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도·시군·국회의원·준비위원회(추미애 당선인 경기도지사직 준비위원회)가 함께하는 전방위 대응을 이어가며 시행령의 수도권 배제 요건 개선에 힘을 보탰다.
            </b></p>
<p><b><br /></b></p>
<p><b>
               현병천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이번 시행령 제정 과정의 가장 큰 성과는 경기도를 반도체클러스터 지정 신청 대상에서 배제할 수 있었던 제도적 문턱을 해소했다는 데 있다”며“신청 자격 확보에 그치지 않고 시·군,기업,연구기관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경기도 반도체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클러스터 조성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1064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1:28: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1:26: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94</guid>
		<title><![CDATA[경기도, 베트남 의료산업 관계자 초청해 협력방안 논의… 도내 기업에는 시장진출 지원]]></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9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9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지난 11일부터14일까지 베트남 정부와 의료기관,의료기기 기업 관계자를 초청해 도 의료산업체의 신남방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2026년 경기도 메드테크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베트남 보건부와 베트남 최대 규모 국립병원인 쵸레이병원 및 국·공·사립5개 의료기관의 기관장 및 임직원,베트남 대형 의료기기 유통사3개사 임직원 등12명이 참석했다.



   경기도는 베트남 관계자들이 의료기기의 실제 사용환경과 활용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과 기업 현장 방문을 중심으로 메드테크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대표단은 경기도청에서 보건건강국과 공식 면담을 갖고 의료기기 산업 협력과 의료인 연수,의료기관 간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어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아주대학교병원을 방문해 스마트병원과 연구중심병원 운영 사례 등 한국의 의료서비스 혁신 사례를 살펴봤다.



   또한 경기도 의료산업체3개사를 방문해 의료기기 생산시설과 연구개발 역량을 확인하고 제품 시연과 상담을 진행했다.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센터에서는 의료인 대상 교육 시스템과 의료기기의 실제 활용 사례를 체험하며 향후 의료기기 교육과 의료인 연수 분야의 협력 가능성도 확인했다.



   행사 기간 중 열린‘2026메드테크 경기 비즈니스 포럼’에서는 베트남 의료기기 인·허가 제도와 시장 현황,경기도 의료산업 정책을 공유하고 도내 기업의 제품 발표와1:1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비즈니스 미팅에는 도내 의료산업체8개사가 참여해 베트남 의료기관 및 의료기기 유통기업 관계자들과 제품 도입과 현지 유통,인·허가,가격 및 공급 조건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베트남 대표단은 특히AI기반 의료기기와 줄기세포,영상진단 장비,통증 치료 등을 위한 재활 의료기기를 비롯한 경기도 기업의 다양한 제품과 기술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일부 의료기관과 기업은 제품 자료와 견적,후속 상담을 요청하는 등 구체적인 협력 의사를 나타냈으며,이르면 연말부터 가시적인 수출실적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베트남 측도 우수한 경기도 의료기기의 베트남 시장 진출과 향후 수출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베트남은 경기도 의료산업체의 해외진출 가능성이 높은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으며,경기도와는2013년 하노이, 2018년 호치민과 보건의료 분야 협력 관계를 구축한 오랜 파트너”라며“이번 메드테크 아카데미를 계기로 의료산업 분야까지 협력을 확대하고,도내 의료기업의 베트남을 비롯한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12628_ozygxrgx.jpg" alt="메드테크 아카데미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9px;" /></p>
<p><b>&nbsp;</b></p>
<p><b>
   경기도가 지난 11일부터14일까지 베트남 정부와 의료기관,의료기기 기업 관계자를 초청해 도 의료산업체의 신남방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2026년 경기도 메드테크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b></p>
<p><b><br /></b></p>
<p><b>
   이번 행사에는 베트남 보건부와 베트남 최대 규모 국립병원인 쵸레이병원 및 국·공·사립5개 의료기관의 기관장 및 임직원,베트남 대형 의료기기 유통사3개사 임직원 등12명이 참석했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베트남 관계자들이 의료기기의 실제 사용환경과 활용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과 기업 현장 방문을 중심으로 메드테크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b></p>
<p><b><br /></b></p>
<p><b>
   대표단은 경기도청에서 보건건강국과 공식 면담을 갖고 의료기기 산업 협력과 의료인 연수,의료기관 간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어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아주대학교병원을 방문해 스마트병원과 연구중심병원 운영 사례 등 한국의 의료서비스 혁신 사례를 살펴봤다.
</b></p>
<p><b><br /></b></p>
<p><b>
   또한 경기도 의료산업체3개사를 방문해 의료기기 생산시설과 연구개발 역량을 확인하고 제품 시연과 상담을 진행했다.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센터에서는 의료인 대상 교육 시스템과 의료기기의 실제 활용 사례를 체험하며 향후 의료기기 교육과 의료인 연수 분야의 협력 가능성도 확인했다.
</b></p>
<p><b><br /></b></p>
<p><b>
   행사 기간 중 열린‘2026메드테크 경기 비즈니스 포럼’에서는 베트남 의료기기 인·허가 제도와 시장 현황,경기도 의료산업 정책을 공유하고 도내 기업의 제품 발표와1:1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b></p>
<p><b><br /></b></p>
<p><b>
   비즈니스 미팅에는 도내 의료산업체8개사가 참여해 베트남 의료기관 및 의료기기 유통기업 관계자들과 제품 도입과 현지 유통,인·허가,가격 및 공급 조건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b></p>
<p><b><br /></b></p>
<p><b>
   베트남 대표단은 특히AI기반 의료기기와 줄기세포,영상진단 장비,통증 치료 등을 위한 재활 의료기기를 비롯한 경기도 기업의 다양한 제품과 기술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b></p>
<p><b><br /></b></p>
<p><b>
   일부 의료기관과 기업은 제품 자료와 견적,후속 상담을 요청하는 등 구체적인 협력 의사를 나타냈으며,이르면 연말부터 가시적인 수출실적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p>
<p><b><br /></b></p>
<p><b>
   베트남 측도 우수한 경기도 의료기기의 베트남 시장 진출과 향후 수출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b></p>
<p><b><br /></b></p>
<p><b>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베트남은 경기도 의료산업체의 해외진출 가능성이 높은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으며,경기도와는2013년 하노이, 2018년 호치민과 보건의료 분야 협력 관계를 구축한 오랜 파트너”라며“이번 메드테크 아카데미를 계기로 의료산업 분야까지 협력을 확대하고,도내 의료기업의 베트남을 비롯한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1063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1:26: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1:25: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93</guid>
		<title><![CDATA[경기도, 공동주택 세대 내 간접흡연 개선방안 논의. 26일 전문가 회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9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9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오는 26일 주택과 법률 등 전문가를 초빙해 도청에서 공동주택 세대 내 간접흡연으로 인한 입주민 피해와 갈등을 줄이기 위한 개선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간접흡연 대응방안을 중심으로 관리주체의 대응 조치,입주민 인식 개선과 금연 홍보,공동주택 분쟁조정위원회를 통한 갈등 조정,금연아파트 지정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경기도에 따르면 도내 공동주택 간접흡연 관련 피해 민원은2022년1만7,409건에서2025년3만641건으로 증가했다.현행 제도에서는 세대 내부 흡연을 직접 제한하기 어려워 관리주체의 권고와 입주민 간 협조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도는 전문가 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토대로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시군과 관련 단체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이를 바탕으로 내년 상반기‘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개정도 추진할 계획이다.



   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공동주택 세대 내 간접흡연으로 인한 입주민 피해와 갈등을 줄일 수 있도록 관리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행‘공동주택관리법’은 공동주택 입주자등이 발코니,화장실 등 세대 내 흡연으로 다른 입주자에게 피해를 주지 아니하도록 노력 의무를 정하고 있으며,피해를 입은 입주자등은 관리주체에 사실을 알리고 해당 입주자등에게 흡연 중단을 권고하도록 요청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세대 내부와 같은 전유부분은‘국민건강증진법’에 따른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대상에 포함되지 않고, ‘공동주택관리법’역시 관리주체의 권고와 입주자 간 협조를 통한 자율적인 해결을 원칙으로 하고 있어 세대 내 흡연을 직접적으로 제한하는 데에는 현실적인 한계가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12441_wqtbflhz.jpg" alt="경기도청 전경(2)(5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nbsp;</b></p>
<p><b>
   경기도가 오는 26일 주택과 법률 등 전문가를 초빙해 도청에서 공동주택 세대 내 간접흡연으로 인한 입주민 피해와 갈등을 줄이기 위한 개선방안을 논의한다.
</b></p>
<p><b><br /></b></p>
<p><b>
   이번 회의에서는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간접흡연 대응방안을 중심으로 관리주체의 대응 조치,입주민 인식 개선과 금연 홍보,공동주택 분쟁조정위원회를 통한 갈등 조정,금연아파트 지정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b></p>
<p><b><br /></b></p>
<p><b>
   경기도에 따르면 도내 공동주택 간접흡연 관련 피해 민원은2022년1만7,409건에서2025년3만641건으로 증가했다.현행 제도에서는 세대 내부 흡연을 직접 제한하기 어려워 관리주체의 권고와 입주민 간 협조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b></p>
<p><b><br /></b></p>
<p><b>
   도는 전문가 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토대로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시군과 관련 단체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이를 바탕으로 내년 상반기‘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개정도 추진할 계획이다.
</b></p>
<p><b><br /></b></p>
<p><b>
   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공동주택 세대 내 간접흡연으로 인한 입주민 피해와 갈등을 줄일 수 있도록 관리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b></p>
<p><b><br /></b></p>
<p><b>
   한편 현행‘공동주택관리법’은 공동주택 입주자등이 발코니,화장실 등 세대 내 흡연으로 다른 입주자에게 피해를 주지 아니하도록 노력 의무를 정하고 있으며,피해를 입은 입주자등은 관리주체에 사실을 알리고 해당 입주자등에게 흡연 중단을 권고하도록 요청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b></p>
<p><b><br /></b></p>
<p><b>
   그러나 세대 내부와 같은 전유부분은‘국민건강증진법’에 따른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대상에 포함되지 않고, ‘공동주택관리법’역시 관리주체의 권고와 입주자 간 협조를 통한 자율적인 해결을 원칙으로 하고 있어 세대 내 흡연을 직접적으로 제한하는 데에는 현실적인 한계가 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1062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1:24: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1:23: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92</guid>
		<title><![CDATA[경기도서관, 마음의 눈으로 읽는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낭독극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9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9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서관은 22일 오후 2시 플래닛 경기홀에서 베스트셀러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배우·도슨트·아나운서가 참여하는 낭독극을 개최한다.

평소 글 읽기에 어려움을 겪는 비문해자와 시각장애인 등 독서 소외계층을 위한 무장애(배리어프리, Barrier-free) 낭독 프로그램으로, 21일까지 경기도서관 누리집에서 참여 신청할 수 있다.

낭독 도서인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은 이도우 작가의 서정적이고 따뜻한 문체로 오랜 시간 독자들에게 사랑받아 온 작품이다. 이 작가는 행사 당일 도민들과 소통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출연진으로는 정지찬·이지수·정혜원 배우와 유의정 도슨트, 나연지 아나운서가 참여한다. 이들은 재능 기부를 통해 작품 속 인물의 섬세한 감정선을 연기하고, 사전 접수한 도민들의 사연을 전할 예정이다.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 “눈으로 읽는 책을 넘어 청각과 마음으로 문학 작품의 감동을 전달함으로써 모든 도민이 소외 없이 독서 문화를 누릴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벽 없는 독서 환경을 조성하고 포용적인 도서관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12331_sfqorsmo.jpg" alt="마음의 눈으로 읽는 낭독극.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6px;" /></p>
<p><b><br /></b></p>
<p><b>경기도서관은 22일 오후 2시 플래닛 경기홀에서 베스트셀러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배우·도슨트·아나운서가 참여하는 낭독극을 개최한다.</b></p>
<p><b><br /></b></p>
<p><b>평소 글 읽기에 어려움을 겪는 비문해자와 시각장애인 등 독서 소외계층을 위한 무장애(배리어프리, Barrier-free) 낭독 프로그램으로, 21일까지 경기도서관 누리집에서 참여 신청할 수 있다.</b></p>
<p><b><br /></b></p>
<p><b>낭독 도서인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은 이도우 작가의 서정적이고 따뜻한 문체로 오랜 시간 독자들에게 사랑받아 온 작품이다. 이 작가는 행사 당일 도민들과 소통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b></p>
<p><b><br /></b></p>
<p><b>출연진으로는 정지찬·이지수·정혜원 배우와 유의정 도슨트, 나연지 아나운서가 참여한다. 이들은 재능 기부를 통해 작품 속 인물의 섬세한 감정선을 연기하고, 사전 접수한 도민들의 사연을 전할 예정이다.</b></p>
<p><b><br /></b></p>
<p><b>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 “눈으로 읽는 책을 넘어 청각과 마음으로 문학 작품의 감동을 전달함으로써 모든 도민이 소외 없이 독서 문화를 누릴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벽 없는 독서 환경을 조성하고 포용적인 도서관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1062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1:23: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1:22: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91</guid>
		<title><![CDATA[내 주변 일자리를 한눈에…경기도일자리재단 잡아바 ‘일자리맵’ 서비스 개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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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구직자의 거주지와 가까운 채용기업 정보를 지도 상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웹서비스가 나왔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경기도일자리포털 ‘잡아바’에서 지도 기반 채용정보 서비스 ‘일자리맵’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일자리맵은 구직자가 현재 위치나 희망 근무지역을 중심으로 주변 채용정보를 지도에서 살펴볼 수 있는 서비스다. 출퇴근 거리와 교통 접근성 등 근무 여건을 함께 고려하는 구직자의 일자리 선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출퇴근 시간은 임금과 근무조건 못지않게 일자리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소로 꼽힌다. 통계청의 ‘2024년 통근 근로자 이동 특성 분석 결과’에 따르면 수도권 직장인의 하루 평균 출퇴근 시간은 82분으로 나타났다. 당근 부동산이 실거래 이용자 97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주거지 선택 기준으로 ‘직장 이동 및 출퇴근 거리 단축’을 선택한 응답이 40.2%로 가장 많았다. 재단은 이 같은 변화를 반영해 근무지역을 중심으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기능을 강화했다.

일자리맵은 기존 재단 모바일 앱 ‘잡아드림’에서 제공하던 지도 기반 일자리 서비스를 PC 환경까지 확장한 것이다. 기존 목록형 검색 방식과 달리 원하는 지역의 채용공고를 지도에서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지도 화면을 이동하며 주변 일자리를 탐색할 수 있어 근무지 위치와 생활권을 함께 고려한 구직활동이 가능하다.

이용자는 현재 위치 또는 원하는 지역을 선택한 뒤 반경을 설정해 주변 채용공고를 한눈에 볼 수 있다. 키워드 검색과 다양한 조건을 활용한 필터 기능도 제공한다. 공공채용과 민간채용을 구분해 조회할 수 있으며, 지도 위 채용공고를 선택하면 상세 모집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기존 경기도 중심의 채용정보 범위를 전국으로 넓혀 지역과 관계없이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한다.

잡아바 일자리맵 서비스는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경기도일자리포털 잡아바에 접속한 뒤 ‘일자리맵’ 메뉴를 선택하거나 일자리맵 누리집(job.gg.go.kr/map.do)에 접속하면 된다. 모바일에서는 ‘잡아드림’ 앱을 통해 주변 일자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재단은 구직자가 채용조건뿐 아니라 근무 위치와 출퇴근 여건까지 함께 고려할 수 있어 일자리 탐색의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이용자 수요를 반영해 검색 편의성을 높이고 생활권 중심의 일자리 정보 접근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구직자들이 원하는 지역의 일자리 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도 기반 서비스를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일자리맵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타 시도와 공공기관, 일자리센터 등 다양한 기관으로 서비스를 확대·개방해 더 많은 국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일자리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12209_rbxkhrhy.jpg" alt="잡아바 일자리맵 서비스 화면.jpg" style="width: 880px; height: 470px;" /></p>
<p><b>&nbsp;</b></p>
<p><b>구직자의 거주지와 가까운 채용기업 정보를 지도 상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웹서비스가 나왔다.</b></p>
<p><b><br /></b></p>
<p><b>경기도일자리재단은 경기도일자리포털 ‘잡아바’에서 지도 기반 채용정보 서비스 ‘일자리맵’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b></p>
<p><b><br /></b></p>
<p><b>일자리맵은 구직자가 현재 위치나 희망 근무지역을 중심으로 주변 채용정보를 지도에서 살펴볼 수 있는 서비스다. 출퇴근 거리와 교통 접근성 등 근무 여건을 함께 고려하는 구직자의 일자리 선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b></p>
<p><b><br /></b></p>
<p><b>출퇴근 시간은 임금과 근무조건 못지않게 일자리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소로 꼽힌다. 통계청의 ‘2024년 통근 근로자 이동 특성 분석 결과’에 따르면 수도권 직장인의 하루 평균 출퇴근 시간은 82분으로 나타났다. 당근 부동산이 실거래 이용자 97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주거지 선택 기준으로 ‘직장 이동 및 출퇴근 거리 단축’을 선택한 응답이 40.2%로 가장 많았다. 재단은 이 같은 변화를 반영해 근무지역을 중심으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기능을 강화했다.</b></p>
<p><b><br /></b></p>
<p><b>일자리맵은 기존 재단 모바일 앱 ‘잡아드림’에서 제공하던 지도 기반 일자리 서비스를 PC 환경까지 확장한 것이다. 기존 목록형 검색 방식과 달리 원하는 지역의 채용공고를 지도에서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지도 화면을 이동하며 주변 일자리를 탐색할 수 있어 근무지 위치와 생활권을 함께 고려한 구직활동이 가능하다.</b></p>
<p><b><br /></b></p>
<p><b>이용자는 현재 위치 또는 원하는 지역을 선택한 뒤 반경을 설정해 주변 채용공고를 한눈에 볼 수 있다. 키워드 검색과 다양한 조건을 활용한 필터 기능도 제공한다. 공공채용과 민간채용을 구분해 조회할 수 있으며, 지도 위 채용공고를 선택하면 상세 모집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기존 경기도 중심의 채용정보 범위를 전국으로 넓혀 지역과 관계없이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한다.</b></p>
<p><b><br /></b></p>
<p><b>잡아바 일자리맵 서비스는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경기도일자리포털 잡아바에 접속한 뒤 ‘일자리맵’ 메뉴를 선택하거나 일자리맵 누리집(<a href="http://job.gg.go.kr/map.do" target="_blank">job.gg.go.kr/map.do</a>)에 접속하면 된다. 모바일에서는 ‘잡아드림’ 앱을 통해 주변 일자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b></p>
<p><b><br /></b></p>
<p><b>재단은 구직자가 채용조건뿐 아니라 근무 위치와 출퇴근 여건까지 함께 고려할 수 있어 일자리 탐색의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이용자 수요를 반영해 검색 편의성을 높이고 생활권 중심의 일자리 정보 접근성을 강화할 방침이다.</b></p>
<p><b><br /></b></p>
<p><b>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구직자들이 원하는 지역의 일자리 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도 기반 서비스를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일자리맵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타 시도와 공공기관, 일자리센터 등 다양한 기관으로 서비스를 확대·개방해 더 많은 국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일자리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1061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1:22: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1:20: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90</guid>
		<title><![CDATA[경기도여성가족재단, 2027년 연구과제 수요조사 실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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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다음 달 4일까지 내년도 연구과제 개발을 위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재단은 여성․가족분야에서 지역 및 현장 맞춤형 연구과제를 개발하기 위해 경기도·시군 공무원, 유관기관·단체, 도민을 대상으로 매년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제안 분야는 ▲성평등·노동 ▲인권·젠더폭력 ▲가족·저출생 ▲아동돌봄·보육 ▲다문화·사회통합 등으로, 해당 분야에 관심있는 누구나 과제를 제안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일반 도민의 참여를 확대해 생활현장의 수요를 폭넓게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제안서는 재단 누리집(www.gwff.kr) ‘연구과제 제안’ 코너에서 제출할 수 있으며, 제안자는 본인인증 후 작성양식에 따라 연구주제 및 연구의 필요성, 주요 연구내용을 간략하게 작성·등록하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권이 제공되며 제출된 제안서는 재단의 2027년 연구과제 개발에 참고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문경희 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재단은 도민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맞춤형 정책연구를 수행하고 있다”며 “도내외 전문가들과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는 재단 정책연구실(031-220-3951)로 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112018_pgzwvmbb.jpg" alt="수요조사 웹포스터.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6px;" /></p>
<p><b><br /></b></p>
<p><b>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다음 달 4일까지 내년도 연구과제 개발을 위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b></p>
<p><b><br /></b></p>
<p><b>재단은 여성․가족분야에서 지역 및 현장 맞춤형 연구과제를 개발하기 위해 경기도·시군 공무원, 유관기관·단체, 도민을 대상으로 매년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있다.</b></p>
<p><b><br /></b></p>
<p><b>제안 분야는 ▲성평등·노동 ▲인권·젠더폭력 ▲가족·저출생 ▲아동돌봄·보육 ▲다문화·사회통합 등으로, 해당 분야에 관심있는 누구나 과제를 제안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일반 도민의 참여를 확대해 생활현장의 수요를 폭넓게 발굴한다는 계획이다.</b></p>
<p><b><br /></b></p>
<p><b>제안서는 재단 누리집(<a href="http://www.gwff.kr" target="_blank">www.gwff.kr</a>) ‘연구과제 제안’ 코너에서 제출할 수 있으며, 제안자는 본인인증 후 작성양식에 따라 연구주제 및 연구의 필요성, 주요 연구내용을 간략하게 작성·등록하면 된다.</b></p>
<p><b><br /></b></p>
<p><b>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권이 제공되며 제출된 제안서는 재단의 2027년 연구과제 개발에 참고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b></p>
<p><b><br /></b></p>
<p><b>문경희 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재단은 도민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맞춤형 정책연구를 수행하고 있다”며 “도내외 전문가들과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p>
<p><b><br /></b></p>
<p><b>문의는 재단 정책연구실(031-220-3951)로 하면 된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1060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11:20: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11:18: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89</guid>
		<title><![CDATA[[집중취재｜물 위에 세운 파크골프장②] 비 오면 잠기고 세금으로 복구…하천변 구장의 값비싼 청구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8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8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본보는 가평군을 비롯한 경기북부 지자체들이 경쟁적으로 추진하는 파크골프장 건설 실태를 점검하고, 하천부지 침수 위험과 반복 복구비, 환경 훼손 및 중복투자 문제를 짚어보기 위해 3회에 걸쳐 연속 보도한다.-편집자 주-


   -토지매입비 줄였지만 침수·토사유입·잔디복구 비용은 별도-가평은 상류 집중호우와 댐 방류 영향…지역에 비 적어도 수위 상승-조성비만 공개하고 장기간 누적될 유지·복구비 분석은 부족



   경기북부 지방자치단체들이 경쟁적으로 조성한 파크골프장의 공통점은 강과 하천이다.&nbsp;가평군은 북한강변, 포천시는 한탄강 홍수터, 연천군은 임진강변, 고양시는 공릉천 하천부지에 대규모 파크골프장을 조성했거나 조성 중이다.


   &nbsp;


   도심이나 마을 안에서 파크골프장에 필요한 넓고 평탄한 부지를 확보하려면 막대한 토지매입비가 들어간다. 반면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는 하천부지는 하천점용허가를 받으면 토지매입 부담을 줄일 수 있다.&nbsp;그러나 초기 사업비를 줄인 대가는 집중호우 때 침수와 토사 유입, 시설물 파손, 반복적인 복구비로 돌아올 수 있다.


   &nbsp;


   가평군이 청평면 대성리 신청평대교 인근 북한강 하천구역에 조성하는 54홀 파크골프장은 사업비 44억5천만 원 규모다. 기존 대성리 36홀 구장 역시 북한강변에 있다.&nbsp;가평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지 않더라도 북한강 상류의 강우와 댐 방류에 따라 강 수위가 오를 수 있다.&nbsp;


가평군이 청평댐 밑에 건설중인 54홀 파크 골프장.총 사업비는 무려 44억5천만원이 투입된다. 이 모습을 보고 있는 절대다수의 군민은 "개인사업자라면 천문학적 세금을 투입해 하천변에 건설하겠냐"고 묻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강원지역에 집중호우가 내리면 춘천댐과 의암댐 등 북한강 수계 댐의 방류량이 증가한다. 상류에서 내려온 물이 가평을 통과하면서 북한강변 저지대와 하천부지의 침수 위험도 커진다.&nbsp;따라서 가평군 파크골프장의 침수 가능성은 구장 주변의 강우량만으로 판단할 수 없다. 북한강 전체 유역의 강우량과 상류 댐 방류량, 청평댐 운영 상황 등을 함께 분석해야 한다.


   &nbsp;


   하천점용허가를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침수 안전성이 확보됐다고 볼 수도 없다.&nbsp;하천점용허가는 일정한 조건 아래 하천구역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행정행위다. 해당 장소가 어떤 집중호우에도 물에 잠기지 않는다는 보증은 아니다.특히 설계 당시 적용한 강우빈도와 계획홍수위를 넘어서는 호우가 발생하거나 상류 댐의 대규모 방류가 겹치면 하천부지 시설은 침수 가능성을 피하기 어렵다.


   &nbsp;


   포천시도 창수면 운산리 한탄강 홍수터에 한여울파크골프장을 조성했다.&nbsp;한여울파크골프장은 약 7만9천㎡ 부지에 36홀과 연습장, 광장, 179면 규모의 주차장 등을 갖췄다. 총사업비는 도비와 시비를 합쳐 약 78억 원이다.


   


   포천시는 한탄강의 자연경관과 파크골프를 연계해 전국대회를 유치하고 관광객을 끌어들이겠다는 구상이다. 이미 관외 이용객에게도 구장을 개방했다.&nbsp;그러나 해당 시설이 한탄강 홍수터에 조성된 만큼 집중호우 때 침수 가능성과 시설 복구계획은 관광·경제효과와 별도로 검증돼야 한다.


   &nbsp;


   연천군은 군남면 진상리 임진강변에 총면적 3만8천478㎡, 36홀 규모의 연천파크골프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21년 약 21억 원을 투입해 조성한 시설로, 전국대회도 개최하고 있다.&nbsp;재인폭포 일대 파크골프장도 27홀 규모로 확대됐다. 연천 역시 임진강과 한탄강 수계를 활용한 파크골프 관광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nbsp;


   고양시는 덕양구 관산동 공릉천문화체육공원 일원의 하천부지에 18홀 규모 공릉천 파크골프장을 조성했다. 올해 시설 마무리 공사를 끝냈으며 운영 주체와 유지관리 체계, 이용 기준 등을 마련하고 있다.


   &nbsp;


   각 지자체는 접근성이 좋은 유휴 하천공간을 주민 생활체육시설로 활용한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하천변 시설의 경제성을 평가할 때는 최초 조성비 외에 장기간 발생하는 관리비와 재해복구비를 함께 계산해야 한다.&nbsp;다른 지역에서는 하천부지 파크골프장이 개장 직후 침수돼 수억 원의 복구비가 들어간 사례가 이미 확인됐다.


   &nbsp;


   지난해 7월 집중호우가 내린 광주광역시에서는 영산강과 황룡강 하천부지에 조성된 파크골프장 4곳이 침수됐다.&nbsp;영산강변의 한 18홀 파크골프장은 12억 원을 들여 개장했지만 1년 만에 침수 피해를 입었다. 토사가 잔디를 뒤덮고 시설물이 파손되면서 조성비의 절반에 가까운 5억9천만 원이 복구비로 투입될 예정인 것으로 보도됐다.&nbsp;



   개별 하천의 유역과 시설 조건이 다른 만큼 광주 사례를 가평과 포천, 연천에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다.&nbsp;그러나 하천부지 파크골프장의 경제성을 조성비만으로 평가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nbsp;
한 번 침수되면 잔디 위에 쌓인 토사를 제거하고 훼손된 코스를 다시 조성해야 한다. 안전펜스와 벤치, 정자, 화장실, 관리시설이 파손되면 철거와 재설치 비용도 발생한다.

   &nbsp;


   복구공사가 끝날 때까지 시설을 이용할 수 없어 주민 불편과 이용료 수입 감소도 뒤따른다. 복구 뒤 다시 집중호우가 내리면 같은 비용이 반복될 수 있다.&nbsp;파크골프장의 실질적인 재정부담은 조성비와 연간 유지관리비, 예상 침수복구비, 시설 철거·재설치비, 휴장 손실과 최종 원상복구비를 모두 합해 산정해야 한다.


   &nbsp;


   가평군이 최근 20년간 대성리와 달전리 등 사업 대상지의 침수 횟수와 최고 수위, 기존 구장의 피해·복구비 내역을 공개해야 하는 이유다.&nbsp;계획홍수위와 구장 표고의 차이, 상류 댐 방류량에 따른 수위 변화, 홍수특보가 발효됐을 때 시설물을 철거하는 데 필요한 시간과 인력도 확인해야 한다.


   &nbsp;


   환경 문제도 남는다.&nbsp;자연 상태의 하천부지를 파크골프장으로 사용하려면 넓은 면적의 수변식생을 정리하고 잔디를 지속해서 관리해야 한다. 이용객이 늘면 주차장과 진입로, 화장실, 휴게시설에 대한 추가 요구도 발생한다.


   &nbsp;


   홍수가 나면 잔디와 모래, 이동식 시설물 등이 하류로 유출될 가능성도 있다. 파크골프 이용객뿐 아니라 산책과 낚시, 자전거, 생태관찰을 위해 하천을 이용하는 주민의 권리도 고려해야 한다.&nbsp;하천은 토지매입비가 들지 않는 값싼 땅이 아니다. 홍수를 받아내고 물이 흘러가도록 확보해 둔 공공공간이다.



   지자체가 초기 건설비를 줄이기 위해 하천부지를 선택했다면 비용을 절감한 것이 아니라 미래의 복구비로 부담을 넘긴 것은 아닌지 살펴봐야 한다.&nbsp;생활체육시설이 장마 때마다 폐쇄되고 침수될 때마다 세금으로 복구되는 구조라면 시설을 얼마나 많이 짓느냐보다 어디에, 어떤 방식으로 지을 것인지부터 다시 검토해야 한다.&nbsp;


   &nbsp;


   다음 편에서는 정부가 추진하는 파크골프장 국가 표준모델의 의미와 경기북부 지자체의 대형화 경쟁, 가평군이 선택할 수 있는 대안을 살펴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 style="font-size: 18px;">본보는 가평군을 비롯한 경기북부 지자체들이 경쟁적으로 추진하는 파크골프장 건설 실태를 점검하고, 하천부지 침수 위험과 반복 복구비, 환경 훼손 및 중복투자 문제를 짚어보기 위해 3회에 걸쳐 연속 보도한다.-편집자 주-</b>
</p>
<p>
   <b><br /><span style="font-size: 20px;">-토지매입비 줄였지만 침수·토사유입·잔디복구 비용은 별도</span><br /><span style="font-size: 20px;">-가평은 상류 집중호우와 댐 방류 영향…지역에 비 적어도 수위 상승</span><br /><span style="font-size: 20px;">-조성비만 공개하고 장기간 누적될 유지·복구비 분석은 부족</span></b>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084951_pmzvdedg.jpg" alt="파크골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361px;"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북부 지방자치단체들이 경쟁적으로 조성한 파크골프장의 공통점은 강과 하천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북한강변, 포천시는 한탄강 홍수터, 연천군은 임진강변, 고양시는 공릉천 하천부지에 대규모 파크골프장을 조성했거나 조성 중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도심이나 마을 안에서 파크골프장에 필요한 넓고 평탄한 부지를 확보하려면 막대한 토지매입비가 들어간다. 반면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는 하천부지는 하천점용허가를 받으면 토지매입 부담을 줄일 수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초기 사업비를 줄인 대가는 집중호우 때 침수와 토사 유입, 시설물 파손, 반복적인 복구비로 돌아올 수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이 청평면 대성리 신청평대교 인근 북한강 하천구역에 조성하는 54홀 파크골프장은 사업비 44억5천만 원 규모다. 기존 대성리 36홀 구장 역시 북한강변에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지 않더라도 북한강 상류의 강우와 댐 방류에 따라 강 수위가 오를 수 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085009_qcdlalhd.jpg" alt="파크골프청평대교.jpg" style="width: 880px; height: 362px;" /></p>
<p><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b>가평군이 청평댐 밑에 건설중인 54홀 파크 골프장.총 사업비는 무려 44억5천만원이 투입된다. 이 모습을 보고 있는 절대다수의 군민은 "개인사업자라면 천문학적 세금을 투입해 하천변에 건설하겠냐"고 묻고 있다.</b></span><b style="font-size: 16px;">[사진/정연수 기자]</b></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강원지역에 집중호우가 내리면 춘천댐과 의암댐 등 북한강 수계 댐의 방류량이 증가한다. 상류에서 내려온 물이 가평을 통과하면서 북한강변 저지대와 하천부지의 침수 위험도 커진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따라서 가평군 파크골프장의 침수 가능성은 구장 주변의 강우량만으로 판단할 수 없다. 북한강 전체 유역의 강우량과 상류 댐 방류량, 청평댐 운영 상황 등을 함께 분석해야 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하천점용허가를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침수 안전성이 확보됐다고 볼 수도 없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하천점용허가는 일정한 조건 아래 하천구역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행정행위다. 해당 장소가 어떤 집중호우에도 물에 잠기지 않는다는 보증은 아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설계 당시 적용한 강우빈도와 계획홍수위를 넘어서는 호우가 발생하거나 상류 댐의 대규모 방류가 겹치면 하천부지 시설은 침수 가능성을 피하기 어렵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시도 창수면 운산리 한탄강 홍수터에 한여울파크골프장을 조성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한여울파크골프장은 약 7만9천㎡ 부지에 36홀과 연습장, 광장, 179면 규모의 주차장 등을 갖췄다. 총사업비는 도비와 시비를 합쳐 약 78억 원이다.</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9085912_vfkkxazi.jpeg" alt="한탄강골프장.jpe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시는 한탄강의 자연경관과 파크골프를 연계해 전국대회를 유치하고 관광객을 끌어들이겠다는 구상이다. 이미 관외 이용객에게도 구장을 개방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해당 시설이 한탄강 홍수터에 조성된 만큼 집중호우 때 침수 가능성과 시설 복구계획은 관광·경제효과와 별도로 검증돼야 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연천군은 군남면 진상리 임진강변에 총면적 3만8천478㎡, 36홀 규모의 연천파크골프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21년 약 21억 원을 투입해 조성한 시설로, 전국대회도 개최하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재인폭포 일대 파크골프장도 27홀 규모로 확대됐다. 연천 역시 임진강과 한탄강 수계를 활용한 파크골프 관광을 확대하는 모습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고양시는 덕양구 관산동 공릉천문화체육공원 일원의 하천부지에 18홀 규모 공릉천 파크골프장을 조성했다. 올해 시설 마무리 공사를 끝냈으며 운영 주체와 유지관리 체계, 이용 기준 등을 마련하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각 지자체는 접근성이 좋은 유휴 하천공간을 주민 생활체육시설로 활용한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하천변 시설의 경제성을 평가할 때는 최초 조성비 외에 장기간 발생하는 관리비와 재해복구비를 함께 계산해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다른 지역에서는 하천부지 파크골프장이 개장 직후 침수돼 수억 원의 복구비가 들어간 사례가 이미 확인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난해 7월 집중호우가 내린 광주광역시에서는 영산강과 황룡강 하천부지에 조성된 파크골프장 4곳이 침수됐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영산강변의 한 18홀 파크골프장은 12억 원을 들여 개장했지만 1년 만에 침수 피해를 입었다. 토사가 잔디를 뒤덮고 시설물이 파손되면서 조성비의 절반에 가까운 5억9천만 원이 복구비로 투입될 예정인 것으로 보도됐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085418_mumoianm.jpg" alt="대성리파크22.jpg" style="width: 880px; height: 363px;"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개별 하천의 유역과 시설 조건이 다른 만큼 광주 사례를 가평과 포천, 연천에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하천부지 파크골프장의 경제성을 조성비만으로 평가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은 분명하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한 번 침수되면 잔디 위에 쌓인 토사를 제거하고 훼손된 코스를 다시 조성해야 한다. 안전펜스와 벤치, 정자, 화장실, 관리시설이 파손되면 철거와 재설치 비용도 발생한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복구공사가 끝날 때까지 시설을 이용할 수 없어 주민 불편과 이용료 수입 감소도 뒤따른다. 복구 뒤 다시 집중호우가 내리면 같은 비용이 반복될 수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파크골프장의 실질적인 재정부담은 조성비와 연간 유지관리비, 예상 침수복구비, 시설 철거·재설치비, 휴장 손실과 최종 원상복구비를 모두 합해 산정해야 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이 최근 20년간 대성리와 달전리 등 사업 대상지의 침수 횟수와 최고 수위, 기존 구장의 피해·복구비 내역을 공개해야 하는 이유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계획홍수위와 구장 표고의 차이, 상류 댐 방류량에 따른 수위 변화, 홍수특보가 발효됐을 때 시설물을 철거하는 데 필요한 시간과 인력도 확인해야 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환경 문제도 남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자연 상태의 하천부지를 파크골프장으로 사용하려면 넓은 면적의 수변식생을 정리하고 잔디를 지속해서 관리해야 한다. 이용객이 늘면 주차장과 진입로, 화장실, 휴게시설에 대한 추가 요구도 발생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홍수가 나면 잔디와 모래, 이동식 시설물 등이 하류로 유출될 가능성도 있다. 파크골프 이용객뿐 아니라 산책과 낚시, 자전거, 생태관찰을 위해 하천을 이용하는 주민의 권리도 고려해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하천은 토지매입비가 들지 않는 값싼 땅이 아니다. 홍수를 받아내고 물이 흘러가도록 확보해 둔 공공공간이다.</span></b>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9085500_hzvkefyk.jpg" alt="대성리파크1.jpg" style="width: 880px; height: 364px;"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자체가 초기 건설비를 줄이기 위해 하천부지를 선택했다면 비용을 절감한 것이 아니라 미래의 복구비로 부담을 넘긴 것은 아닌지 살펴봐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생활체육시설이 장마 때마다 폐쇄되고 침수될 때마다 세금으로 복구되는 구조라면 시설을 얼마나 많이 짓느냐보다 어디에, 어떤 방식으로 지을 것인지부터 다시 검토해야 한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다음 편에서는 정부가 추진하는 파크골프장 국가 표준모델의 의미와 경기북부 지자체의 대형화 경쟁, 가평군이 선택할 수 있는 대안을 살펴본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0969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9 Aug 2026 09:01: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9 Aug 2026 08:41: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88</guid>
		<title><![CDATA["외교 안보 무능의 민낯" DMZ 관활권 패싱!]]></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8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8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영상 설명]

유엔사의 '경비정전집행여단' 출범 및 DMZ 관할권 이슈와 관련해, 정부의 외교·안보 대응과 정책적 한계를 지적하는 국회 기자회견 장면입니다.&nbsp;
&nbsp;
대한민국 안보 상황과 DMZ 관할권을 둘러싼 외교적 과제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nbsp;
&nbsp;
[발언 내용]&nbsp;
&nbsp;
"유엔군 사령부가 비무장지대 관리 조직을 경비정전집행여단으로 확대개편하는  과정에서 대한민국 정부가 철저히 배제되었습니다.&nbsp;
&nbsp;
불과 1년 전이죠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대한민국 영토를 유엔사 허락을 받고 이용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며 호기롭게 관할 권을 주장했습니다.&nbsp;
&nbsp;
하지만 정작 패싱이 현실화되자 국방부는 카투사 철수까지 거론하며 항의서한을 검토해놓고도 결국 관계 악화가 두려워서 슬그머니 뒷걸음질 쳤습니다.&nbsp;
&nbsp;
국민 앞에서는 주권과 자존심을 운운하며 큰소리 치더니 막상 닥친 현실 앞에서는 눈치 보며 꿀먹은 벙어리 행세하는 것이 이재명 정부가 자랑하는 외교 안보의 민낯입니까?&nbsp;
&nbsp;
이재명 정부의 무능으로 대한민국 안보는 1년 만에 처참히 붕괴되었습니다.
맹목적인 이념 폭주에 매몰되어 동맹과의 신뢰는 무너졌고 핵심 안보 사안에서는 철저히 배제되며 우리 영토에서조차 통제권을 잃어버렸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 [영상 설명]</b></p>
<b>
유엔사의 '경비정전집행여단' 출범 및 DMZ 관할권 이슈와 관련해, 정부의 외교·안보 대응과 정책적 한계를 지적하는 국회 기자회견 장면입니다.&nbsp;</b>
<p><b>&nbsp;</b></p>
<p><b>대한민국 안보 상황과 DMZ 관할권을 둘러싼 외교적 과제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nbsp;</b></p>
<p><b>&nbsp;</b></p>
<p><b>[발언 내용]&nbsp;</b></p>
<p><b>&nbsp;</b></p>
<p><b>"유엔군 사령부가 비무장지대 관리 조직을 경비정전집행여단으로 확대개편하는  과정에서 대한민국 정부가 철저히 배제되었습니다.&nbsp;</b></p>
<p><b>&nbsp;</b></p>
<p><b>불과 1년 전이죠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대한민국 영토를 유엔사 허락을 받고 이용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며 호기롭게 관할 권을 주장했습니다.&nbsp;</b></p>
<p><b>&nbsp;</b></p>
<p><b>하지만 정작 패싱이 현실화되자 국방부는 카투사 철수까지 거론하며 항의서한을 검토해놓고도 결국 관계 악화가 두려워서 슬그머니 뒷걸음질 쳤습니다.&nbsp;</b></p>
<p><b>&nbsp;</b></p>
<p><b>국민 앞에서는 주권과 자존심을 운운하며 큰소리 치더니 막상 닥친 현실 앞에서는 눈치 보며 꿀먹은 벙어리 행세하는 것이 이재명 정부가 자랑하는 외교 안보의 민낯입니까?&nbsp;</b></p>
<p><b>&nbsp;</b></p>
<p><b>이재명 정부의 무능으로 대한민국 안보는 1년 만에 처참히 붕괴되었습니다.
맹목적인 이념 폭주에 매몰되어 동맹과의 신뢰는 무너졌고 핵심 안보 사안에서는 철저히 배제되며 우리 영토에서조차 통제권을 잃어버렸습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8:09: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8:07: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87</guid>
		<title><![CDATA[경기도, 빅뱅 고양 공연 앞두고 인파 안전관리 현장점검 추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8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8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대규모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빅뱅 고양 공연을 앞두고 18일 공연장 안전관리와 인파 밀집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을 추진했다.

고양 빅뱅 월드투어 공연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며, 하루 평균 약 3만6천 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도는 이날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공연장 내·외부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고양시, 공연 관계자 등과 공연 대비 안전대책을 논의했다.

공연 전후 특정 시간대에 관람객이 집중될 가능성에 대비해 공연장 출입 과정과 이동 동선, 공연장 주변 인파 밀집 위험요인 등을 중점적으로 살피고, 현장 간담회를 통해 관람객 이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파사고 예방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할 수 있는지도 점검했다.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인파가 집중되는 대규모 공연은 시설안전뿐 아니라 많은 관람객이 동시에 이동하는 과정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중요하다”며 “공연 전까지 현장에서 확인된 위험요인을 꼼꼼하게 보완하고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해 관람객들이 안전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공연이 마무리되는 23일까지 고양시와 공연 관계자 등과 안전관리 사항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대규모 인파가 예상되는 공연과 지역축제 등에 대해서도 현장 중심의 사전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35036_tkhpouku.jpg" alt="현장점검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nbsp;</b></p>
<p><b>경기도가 대규모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빅뱅 고양 공연을 앞두고 18일 공연장 안전관리와 인파 밀집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을 추진했다.</b></p>
<p><b><br /></b></p>
<p><b>고양 빅뱅 월드투어 공연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며, 하루 평균 약 3만6천 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b></p>
<p><b><br /></b></p>
<p><b>경기도는 이날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공연장 내·외부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고양시, 공연 관계자 등과 공연 대비 안전대책을 논의했다.</b></p>
<p><b><br /></b></p>
<p><b>공연 전후 특정 시간대에 관람객이 집중될 가능성에 대비해 공연장 출입 과정과 이동 동선, 공연장 주변 인파 밀집 위험요인 등을 중점적으로 살피고, 현장 간담회를 통해 관람객 이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파사고 예방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할 수 있는지도 점검했다.</b></p>
<p><b><br /></b></p>
<p><b>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인파가 집중되는 대규모 공연은 시설안전뿐 아니라 많은 관람객이 동시에 이동하는 과정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중요하다”며 “공연 전까지 현장에서 확인된 위험요인을 꼼꼼하게 보완하고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해 관람객들이 안전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p>
<p><b><br /></b></p>
<p><b>경기도는 공연이 마무리되는 23일까지 고양시와 공연 관계자 등과 안전관리 사항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대규모 인파가 예상되는 공연과 지역축제 등에 대해서도 현장 중심의 사전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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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견된 이사장 공석, 왜 늑장 인선했나…‘특정 퇴직 서기관 맞춤형 인사’ 의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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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취업제한은 2027년 6월까지…두 달 늦춘다고 제한 벗어나는 것은 불가능&nbsp;

   -가평군, 지연 사유·후보 접촉 여부·취업심사 진행 상황 투명하게 밝혀야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자리가 후임자 선임도 없이 공석으로 방치되면서 가평군의 늑장 인사를 둘러싼 의혹이 커지고 있다.&nbsp;전임 이사장의 임기 만료일은 이미 정해져 있었지만, 서태원 가평군수가 임원추천위원회 구성에 필요한 군수 몫 위원 추천을 제때 하지 않았고, 공개모집 공고도 전임 이사장 임기가 끝난 뒤에야 이뤄졌기 때문이다.


   &nbsp;


   지역사회에서는 차기 이사장 후보로 가평군 지방서기관 출신 특정 인사가 거론되면서 “퇴직공무원의 취업심사 일정에 맞추기 위해 공단 이사장 선임을 의도적으로 늦춘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nbsp;다만 현행법상 해당 인사의 취업제한 기간은 2027년 6월 말까지인 만큼, 이번 인선 지연을 곧바로 ‘3년의 취업제한 기간을 넘기기 위한 꼼수’라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대신 특정인의 취업심사나 취업승인에 필요한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절차를 늦춘 것인지가 핵심 검증 대상이다.


   &nbsp;


&nbsp;▣&nbsp;임기 만료 알고도 후임 인선은 ‘뒷북’

   


&nbsp;가평군시설관리공단 전임 이사장의 임기는 지난 7월 25일 만료됐다. 이사장 임기 만료는 갑작스럽게 발생한 사안이 아니라 수개월 전부터 충분히 예측할 수 있었던 일정이다.&nbsp;그런데도 후임 이사장 선임을 위한 임원추천위원회 구성부터 차질을 빚었다. 공단과 군의회가 추천위원을 정했지만, 서 군수가 군수 몫 추천위원 2명을 제때 추천하지 않으면서 위원회 구성이 늦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nbsp;


   군수 측 추천은 뒤늦게 이뤄졌고, 이사장 공개모집 공고는 전임 이사장이 물러난 지 17일이 지난 8월 11일에야 나왔다. 지원서 접수 마감일은 오는 26일이다.&nbsp;접수가 끝나도 서류심사와 면접, 임원추천위원회의 복수 후보 추천, 군수의 최종 임명 절차가 남아 있다. 이 일정을 고려하면 이사장 공석은 상당 기간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nbsp;


   공석 장기화는 충분히 피할 수 있었다. 임기 만료 이전에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공개모집 절차를 시작했다면 전임 이사장 퇴임과 동시에 후임자가 업무를 이어받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결국 군수가 추천위원 선정을 미루면서 예견된 기관장 공석을 자초한 것 아니냐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nbsp;차기 이사장에 특정 퇴직 서기관 거론

   &nbsp;


   논란이 커지는 이유는 차기 이사장 후보로 가평군 지방서기관 출신 특정 인사가 거론되고 있기 때문이다.&nbsp;해당 인사가 2024년 6월 30일 지방서기관으로 퇴직했다면 「공직자윤리법」에 따른 3년의 취업제한 기간은 2027년 6월 말까지다. 가평군시설관리공단은 지방공기업으로 퇴직공직자의 취업심사 대상기관에 해당한다.&nbsp;따라서 해당 인사가 공개모집에 지원하는 것 자체는 가능하지만, 실제 이사장으로 임명돼 취임하려면 사전에 관할 공직자윤리위원회로부터 취업 가능 확인이나 취업승인을 받아야 한다.


   &nbsp;


   퇴직 전 5년 동안 가평군에서 공단의 예산·인사·조직·감사·위탁사업·경영평가·계약·출연금 등에 관여했다면 업무 관련성이 심사 대상이 될 수 있다. 이사장은 공단 업무 전반을 총괄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일반 직원보다 관련 업무의 범위가 넓게 검토될 가능성도 있다.&nbsp;지역사회에서는 이를 두고 “공개모집이 정상적으로 진행되는 것인지, 이미 특정 퇴직공무원을 염두에 둔 채 취업심사 일정에 맞춰 절차를 늦춘 것인지 밝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nbsp;

▣ 두 달 늦춘다고 3년 취업제한 벗어나지는 못해

   &nbsp;


   그러나 현재 제기되는 의혹 가운데 법률적으로 분명히 구분해야 할 부분도 있다.&nbsp;해당 서기관의 퇴직일이 2024년 6월 30일이라면 취업제한 기간은 2027년 6월 말까지다. 후임 이사장 임명이 올해 9월이나 10월로 늦춰지더라도 취업제한 기간은 8개월 이상 남는다.


   &nbsp;


   따라서 이번 인선 지연을 “퇴직 후 3년의 취업제한 기간을 넘기기 위한 시간 끌기”라고 보는 것은 시기상 맞지 않는다. 한두 달가량 임명을 늦춘다고 취업심사가 면제되거나 법정 제한기간이 끝나는 효과는 발생하지 않는다.


   &nbsp;


   ▣&nbsp;문제는 다른 데 있다.&nbsp;


   &nbsp;


   특정 퇴직 서기관이 취업심사를 신청했거나 신청을 준비하고 있었다면 공개모집과 후보자 심사 기간을 이용해 취업승인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임원추천위원회가 후보자를 추려 군수에게 추천하기 전 또는 군수가 최종 임명하기 전에 심사 결과를 받아내기 위한 시간표였을 가능성은 검증할 필요가 있다.&nbsp;즉, ‘3년 제한을 넘기기 위한 꼼수’라기보다 ‘특정인의 취업심사 결과에 선임 일정을 맞추기 위한 지연’이었는지가 의혹의 핵심이다.


   &nbsp;

▣&nbsp;과거에도 퇴직 서기관 취업승인 사례

   &nbsp;


   가평군 퇴직 서기관이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으로 취업승인을 받은 전례도 있다.&nbsp;2020년 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는 가평군 지방서기관 출신 인사의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취업 건을 심사해 취업을 승인한 바 있다.&nbsp;이 사례는 서기관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공단 이사장 취임이 원천적으로 금지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업무 관련성이 없다는 판단을 받거나, 업무 관련성이 있더라도 법령이 정한 특별한 사유를 인정받아 취업승인을 받으면 이사장 취임이 가능하다.


   &nbsp;


   그러나 과거 승인 사례가 이번 인사의 승인까지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후보자의 퇴직 전 보직과 담당업무, 공단 업무와의 관련성, 전문성, 공개모집의 공정성 등을 별도로 심사해야 한다.&nbsp;더욱이 취업승인을 받을 수 있는 인사라고 해도, 그 사람을 위해 공모 시기나 임원추천위원회 구성을 의도적으로 조정했다면 법적 취업 가능성과 별개로 인사의 공정성 및 절차적 정당성 논란은 남는다.


   &nbsp;

▣&nbsp;군수는 추천 지연 이유부터 밝혀야

   &nbsp;


   이번 사안에서 가평군이 우선 밝혀야 할 것은 특정 인사의 적격 여부가 아니라, 왜 후임 이사장 선임을 제때 시작하지 않았느냐는 점이다.&nbsp;가평군과 공단은 최소한 다음 사항을 공개해야 한다.


   &nbsp;

►공단이 후임 이사장 선임 준비를 시작한 날짜
►임원추천위원회 구성 요청 및 의결 시점
   공단과 군의회가 추천위원 명단을 제출한 날짜
►서 군수에게 추천위원 선정을 요청한 날짜
   서 군수가 군수 몫 위원 2명을 최종 추천한 날짜
►군수 추천이 늦어진 공식적인 이유
   전임 이사장의 연임 여부를 검토하고 결정한 시점
   공개모집 공고가 임기 만료 이후로 늦어진 이유
►거론되는 퇴직 서기관의 실제 지원 여부
►해당 인사의 취업심사 신청일과 심사 결과
   공개모집 전 군수나 관계자가 특정 인사와 접촉했는지 여부 등 이다.&nbsp;

   &nbsp;


   특히 가평군시설관리공단 내부 규정에 임기 만료 전 일정 기간까지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도록 한 조항이 있다면, 이를 지키지 않은 사유도 밝혀야 한다.&nbsp;상위법에 군수 추천위원의 구체적인 추천 기한이나 지연에 대한 처벌 규정이 없다고 하더라도, 예견된 기관장 공석을 장기간 방치한 행정적·정치적 책임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nbsp;

▣&nbsp;공모는 공개됐지만 인사는 이미 정해졌나..혹시 답정 김OO은 아닌가?&nbsp;

   &nbsp;


   임원추천위원회는 지원자를 심사해 복수의 후보자를 추천하고, 군수는 이 가운데 한 명을 이사장으로 임명한다.&nbsp;군수는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일부를 추천하고, 위원회가 올린 후보 가운데 최종 임명권도 행사한다. 이 때문에 위원 선정과 공모 일정, 심사 기준이 투명하지 않으면 공개모집이 사실상 특정인을 임명하기 위한 요식 절차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nbsp;


   현재까지 드러난 사실만으로 특정 서기관이 이미 내정됐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해당 인사가 실제로 지원할 것인지, 취업심사를 신청했는지도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nbsp;그러나 전임 이사장의 임기 만료를 알고도 후임 인선을 시작하지 않았고, 군수 추천위원 선정이 늦어졌으며, 퇴임 이후에야 공개모집이 시작됐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nbsp;


   여기에 특정 퇴직 서기관이 실제 지원하고, 그의 취업심사 일정과 이사장 선임 일정이 맞물린 사실까지 확인된다면 ‘특정인 맞춤형 인사’ 의혹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왜 충분히 예견된 공단 이사장 공석을 막지 않았는가. 군수 몫 추천위원 2명의 추천은 왜 늦어졌는가. 공개모집은 왜 전임 이사장이 퇴임한 뒤에야 시작됐는가. 그리고 그 지연이 특정 퇴직 서기관의 취업심사와 관련된 것은 아닌가.


   &nbsp;


   가평군은 단순히 “관련 규정에 따라 공개모집을 진행하고 있다”는 원론적인 답변에 그쳐서는 안 된다. 인사 지연의 전 과정과 관련 일정을 공개해 ‘점지 인사’ 의혹을 스스로 해소해야 한다.&nbsp;공개모집이라는 형식을 갖췄다는 이유만으로 공정한 인사가 되는 것은 아니다. 이미 특정인을 정해 놓고 그 사람의 사정에 맞춰 위원회 구성과 모집 일정을 조정했다면 공개모집은 군민을 향한 요식행위에 불과하다.&nbsp;


   &nbsp;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자리는 퇴직공무원을 위한 자리가 아니다. 공단이 운영하는 공공시설과 예산, 조직을 책임지고 군민에게 성과로 평가받아야 하는 자리다.&nbsp;서태원 군수는 더 늦기 전에 답해야 한다. 이번 늑장 인선은 단순한 행정 착오인가, 아니면 특정인을 위한 계산된 시간표인가.&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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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b><span style="font-size: 18px;">-취업제한은 2027년 6월까지…두 달 늦춘다고 제한 벗어나는 것은 불가능&nbsp;</span></b>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 지연 사유·후보 접촉 여부·취업심사 진행 상황 투명하게 밝혀야
</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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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자리가 후임자 선임도 없이 공석으로 방치되면서 가평군의 늑장 인사를 둘러싼 의혹이 커지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전임 이사장의 임기 만료일은 이미 정해져 있었지만, 서태원 가평군수가 임원추천위원회 구성에 필요한 군수 몫 위원 추천을 제때 하지 않았고, 공개모집 공고도 전임 이사장 임기가 끝난 뒤에야 이뤄졌기 때문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사회에서는 차기 이사장 후보로 가평군 지방서기관 출신 특정 인사가 거론되면서 “퇴직공무원의 취업심사 일정에 맞추기 위해 공단 이사장 선임을 의도적으로 늦춘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현행법상 해당 인사의 취업제한 기간은 2027년 6월 말까지인 만큼, 이번 인선 지연을 곧바로 ‘3년의 취업제한 기간을 넘기기 위한 꼼수’라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대신 특정인의 취업심사나 취업승인에 필요한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절차를 늦춘 것인지가 핵심 검증 대상이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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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nbsp;<span style="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임기 만료 알고도 후임 인선은 ‘뒷북’</span></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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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nbs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시설관리공단 전임 이사장의 임기는 지난 7월 25일 만료됐다. 이사장 임기 만료는 갑작스럽게 발생한 사안이 아니라 수개월 전부터 충분히 예측할 수 있었던 일정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런데도 후임 이사장 선임을 위한 임원추천위원회 구성부터 차질을 빚었다. 공단과 군의회가 추천위원을 정했지만, 서 군수가 군수 몫 추천위원 2명을 제때 추천하지 않으면서 위원회 구성이 늦어진 것으로 알려졌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군수 측 추천은 뒤늦게 이뤄졌고, 이사장 공개모집 공고는 전임 이사장이 물러난 지 17일이 지난 8월 11일에야 나왔다. 지원서 접수 마감일은 오는 26일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접수가 끝나도 서류심사와 면접, 임원추천위원회의 복수 후보 추천, 군수의 최종 임명 절차가 남아 있다. 이 일정을 고려하면 이사장 공석은 상당 기간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공석 장기화는 충분히 피할 수 있었다. 임기 만료 이전에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공개모집 절차를 시작했다면 전임 이사장 퇴임과 동시에 후임자가 업무를 이어받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군수가 추천위원 선정을 미루면서 예견된 기관장 공석을 자초한 것 아니냐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span></b>
</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span style="font-family: 굴림;">
   <p>
      <span style="font-family: 굴림;"><br /></span>
   </p>
      ▣&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차기 이사장에 특정 퇴직 서기관 거론</span></b>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논란이 커지는 이유는 차기 이사장 후보로 가평군 지방서기관 출신 특정 인사가 거론되고 있기 때문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해당 인사가 2024년 6월 30일 지방서기관으로 퇴직했다면 「공직자윤리법」에 따른 3년의 취업제한 기간은 2027년 6월 말까지다. 가평군시설관리공단은 지방공기업으로 퇴직공직자의 취업심사 대상기관에 해당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따라서 해당 인사가 공개모집에 지원하는 것 자체는 가능하지만, 실제 이사장으로 임명돼 취임하려면 사전에 관할 공직자윤리위원회로부터 취업 가능 확인이나 취업승인을 받아야 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퇴직 전 5년 동안 가평군에서 공단의 예산·인사·조직·감사·위탁사업·경영평가·계약·출연금 등에 관여했다면 업무 관련성이 심사 대상이 될 수 있다. 이사장은 공단 업무 전반을 총괄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일반 직원보다 관련 업무의 범위가 넓게 검토될 가능성도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사회에서는 이를 두고 “공개모집이 정상적으로 진행되는 것인지, 이미 특정 퇴직공무원을 염두에 둔 채 취업심사 일정에 맞춰 절차를 늦춘 것인지 밝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span style="font-family: 굴림;">▣ </span><b><span style="font-size: 18px;">두 달 늦춘다고 3년 취업제한 벗어나지는 못해</span></b>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현재 제기되는 의혹 가운데 법률적으로 분명히 구분해야 할 부분도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해당 서기관의 퇴직일이 2024년 6월 30일이라면 취업제한 기간은 2027년 6월 말까지다. 후임 이사장 임명이 올해 9월이나 10월로 늦춰지더라도 취업제한 기간은 8개월 이상 남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따라서 이번 인선 지연을 “퇴직 후 3년의 취업제한 기간을 넘기기 위한 시간 끌기”라고 보는 것은 시기상 맞지 않는다. 한두 달가량 임명을 늦춘다고 취업심사가 면제되거나 법정 제한기간이 끝나는 효과는 발생하지 않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b><span style="font-family: 굴림;">▣&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는 다른 데 있다.&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정 퇴직 서기관이 취업심사를 신청했거나 신청을 준비하고 있었다면 공개모집과 후보자 심사 기간을 이용해 취업승인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임원추천위원회가 후보자를 추려 군수에게 추천하기 전 또는 군수가 최종 임명하기 전에 심사 결과를 받아내기 위한 시간표였을 가능성은 검증할 필요가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즉, ‘3년 제한을 넘기기 위한 꼼수’라기보다 ‘특정인의 취업심사 결과에 선임 일정을 맞추기 위한 지연’이었는지가 의혹의 핵심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span style="font-family: 굴림;">▣&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과거에도 퇴직 서기관 취업승인 사례</span></b>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 퇴직 서기관이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으로 취업승인을 받은 전례도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2020년 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는 가평군 지방서기관 출신 인사의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취업 건을 심사해 취업을 승인한 바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 사례는 서기관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공단 이사장 취임이 원천적으로 금지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업무 관련성이 없다는 판단을 받거나, 업무 관련성이 있더라도 법령이 정한 특별한 사유를 인정받아 취업승인을 받으면 이사장 취임이 가능하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과거 승인 사례가 이번 인사의 승인까지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후보자의 퇴직 전 보직과 담당업무, 공단 업무와의 관련성, 전문성, 공개모집의 공정성 등을 별도로 심사해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더욱이 취업승인을 받을 수 있는 인사라고 해도, 그 사람을 위해 공모 시기나 임원추천위원회 구성을 의도적으로 조정했다면 법적 취업 가능성과 별개로 인사의 공정성 및 절차적 정당성 논란은 남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span style="font-family: 굴림;">▣&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군수는 추천 지연 이유부터 밝혀야</span></b>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사안에서 가평군이 우선 밝혀야 할 것은 특정 인사의 적격 여부가 아니라, 왜 후임 이사장 선임을 제때 시작하지 않았느냐는 점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과 공단은 최소한 다음 사항을 공개해야 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b><span style="font-size: 18px;">공단이 후임 이사장 선임 준비를 시작한 날짜
</span></b><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b><span style="font-size: 18px;">임원추천위원회 구성 요청 및 의결 시점
   공단과 군의회가 추천위원 명단을 제출한 날짜
</span></b><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b><span style="font-size: 18px;">서 군수에게 추천위원 선정을 요청한 날짜
   서 군수가 군수 몫 위원 2명을 최종 추천한 날짜
</span></b><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b><span style="font-size: 18px;">군수 추천이 늦어진 공식적인 이유
   전임 이사장의 연임 여부를 검토하고 결정한 시점
   공개모집 공고가 임기 만료 이후로 늦어진 이유
</span></b><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b><span style="font-size: 18px;">거론되는 퇴직 서기관의 실제 지원 여부
</span></b><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b><span style="font-size: 18px;">해당 인사의 취업심사 신청일과 심사 결과
   공개모집 전 군수나 관계자가 특정 인사와 접촉했는지 여부 등 이다.</span></b>&nbs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가평군시설관리공단 내부 규정에 임기 만료 전 일정 기간까지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도록 한 조항이 있다면, 이를 지키지 않은 사유도 밝혀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상위법에 군수 추천위원의 구체적인 추천 기한이나 지연에 대한 처벌 규정이 없다고 하더라도, 예견된 기관장 공석을 장기간 방치한 행정적·정치적 책임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span style="font-family: 굴림;">▣&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공모는 공개됐지만 인사는 이미 정해졌나..혹시 답정 김OO은 아닌가?</span></b>&nbs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임원추천위원회는 지원자를 심사해 복수의 후보자를 추천하고, 군수는 이 가운데 한 명을 이사장으로 임명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군수는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일부를 추천하고, 위원회가 올린 후보 가운데 최종 임명권도 행사한다. 이 때문에 위원 선정과 공모 일정, 심사 기준이 투명하지 않으면 공개모집이 사실상 특정인을 임명하기 위한 요식 절차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현재까지 드러난 사실만으로 특정 서기관이 이미 내정됐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해당 인사가 실제로 지원할 것인지, 취업심사를 신청했는지도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전임 이사장의 임기 만료를 알고도 후임 인선을 시작하지 않았고, 군수 추천위원 선정이 늦어졌으며, 퇴임 이후에야 공개모집이 시작됐다는 사실은 분명하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여기에 특정 퇴직 서기관이 실제 지원하고, 그의 취업심사 일정과 이사장 선임 일정이 맞물린 사실까지 확인된다면 ‘특정인 맞춤형 인사’ 의혹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span></b>
</p>
<p>
   <br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왜 충분히 예견된 공단 이사장 공석을 막지 않았는가. 군수 몫 추천위원 2명의 추천은 왜 늦어졌는가. 공개모집은 왜 전임 이사장이 퇴임한 뒤에야 시작됐는가. 그리고 그 지연이 특정 퇴직 서기관의 취업심사와 관련된 것은 아닌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단순히 “관련 규정에 따라 공개모집을 진행하고 있다”는 원론적인 답변에 그쳐서는 안 된다. 인사 지연의 전 과정과 관련 일정을 공개해 ‘점지 인사’ 의혹을 스스로 해소해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공개모집이라는 형식을 갖췄다는 이유만으로 공정한 인사가 되는 것은 아니다. 이미 특정인을 정해 놓고 그 사람의 사정에 맞춰 위원회 구성과 모집 일정을 조정했다면 공개모집은 군민을 향한 요식행위에 불과하다.&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자리는 퇴직공무원을 위한 자리가 아니다. 공단이 운영하는 공공시설과 예산, 조직을 책임지고 군민에게 성과로 평가받아야 하는 자리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서태원 군수는 더 늦기 전에 답해야 한다. 이번 늑장 인선은 단순한 행정 착오인가, 아니면 특정인을 위한 계산된 시간표인가.</span></b>&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0203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2:58: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1:22: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85</guid>
		<title><![CDATA[가평군, 생활 속 휴식공간 개곡1리 ‘쌈지공원’ 준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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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평군은 지난 14일 가평읍에 조성한 ‘개곡1리 쌈지공원’ 준공식을 열고 주민들을 위한 새로운 생활 속 휴식공간을 선보였다.

&nbsp;

   준공식에는 서태원 가평군수를 비롯해 가평군의회 의원과 경기도의원,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 소개, 조성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nbsp;

   가평읍 개곡1리 마을회관 인근에 조성한 쌈지공원은 주민들의 제안과 건의에서 출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공원에는 가평군이 지정·관리하는 ‘가평군 아름다운 나무 1호’가 자리해 역사적 가치를 더하고 있다.&nbsp;
&nbsp;
이 나무는 1972년 4월 3일 박정희 대통령이 주민 격려를 위해 개곡리를 방문했을 당시 심은 기념식수다. 2017년 6월 23일 「가평군 아름다운 나무 조례」에 따라 ‘가평군 아름다운 나무 1호’로 지정됐다.

&nbsp;

   가평군은 역사적 가치를 지닌 나무를 체계적으로 보존하는 동시에 주변 공간을 정비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쉬고 이웃과 소통할 수 있도록 쌈지공원으로 조성했다.

&nbsp;

   서태원 군수는 “비록 규모가 큰 공원은 아니지만 주민들의 생활 가까이에 있는 쉼터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결코 작지 않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자원을 잘 보존하면서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10947_whvuwrod.jpg" alt="(가)가평군, 생활 속 휴식공간 개곡1리 ‘쌈지공원’ 준공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nbsp;</b></p>
<p><b>
   가평군은 지난 14일 가평읍에 조성한 ‘개곡1리 쌈지공원’ 준공식을 열고 주민들을 위한 새로운 생활 속 휴식공간을 선보였다.
</b></p>
<p><b>&nbsp;</b></p>
<p><b>
   준공식에는 서태원 가평군수를 비롯해 가평군의회 의원과 경기도의원,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 소개, 조성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b></p>
<p><b>&nbsp;</b></p>
<p><b>
   가평읍 개곡1리 마을회관 인근에 조성한 쌈지공원은 주민들의 제안과 건의에서 출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공원에는 가평군이 지정·관리하는 ‘가평군 아름다운 나무 1호’가 자리해 역사적 가치를 더하고 있다.&nbsp;</b></p>
<p><b>&nbsp;</b></p>
<p><b>이 나무는 1972년 4월 3일 박정희 대통령이 주민 격려를 위해 개곡리를 방문했을 당시 심은 기념식수다. 2017년 6월 23일 「가평군 아름다운 나무 조례」에 따라 ‘가평군 아름다운 나무 1호’로 지정됐다.
</b></p>
<p><b>&nbsp;</b></p>
<p><b>
   가평군은 역사적 가치를 지닌 나무를 체계적으로 보존하는 동시에 주변 공간을 정비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쉬고 이웃과 소통할 수 있도록 쌈지공원으로 조성했다.
</b></p>
<p><b>&nbsp;</b></p>
<p><b>
   서태원 군수는 “비록 규모가 큰 공원은 아니지만 주민들의 생활 가까이에 있는 쉼터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결코 작지 않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자원을 잘 보존하면서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0189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1:09: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1:08: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84</guid>
		<title><![CDATA[가평군, ‘The 궁-어처구니’ 무대에 올린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8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8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평군은 오는 8월 30일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왕세자와 신비한 ‘어처구니’가 펼치는 유쾌한 궁궐 이야기인 조선 판타지 퍼포먼스 ‘The 궁-어처구니’를 선보인다.

&nbsp;

   공연은 낮에는 궁녀, 밤에는 궁궐을 지키는 신비한 ‘어처구니’와 호기심 많은 왕세자가 만나 궁궐 곳곳에서 벌이는 소동을 담았다. 궁궐 지붕 위에서 낮과 밤을 가르는 ‘어처구니’의 비밀이 펼쳐진다.

&nbsp;

   공연은 화려한 춤과 신나는 타악 리듬, 역동적인 스트릿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색다른 무대를 선사한다. 특히 웃음과 반전이 가득한 이야기와 함께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공연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nbsp;

   가평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30일 오후 3시 30분에 열리는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 선착순 좌석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2026 경기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돼 가평군과 경기도, 경기아트센터의 지원을 받아 제작됐다. 가평군 가평문화예술회관이 주최하고 ‘ART STAGE 다올’이 주관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10759_vresofhl.jpg" alt="(나)가평군, ‘The 궁-어처구니’ 무대에 올린다.jpg" style="width: 559px; height: 793px;" /></p>
<p><b>&nbsp;</b></p>
<p><b>
   가평군은 오는 8월 30일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왕세자와 신비한 ‘어처구니’가 펼치는 유쾌한 궁궐 이야기인 조선 판타지 퍼포먼스 ‘The 궁-어처구니’를 선보인다.
</b></p>
<p><b>&nbsp;</b></p>
<p><b>
   공연은 낮에는 궁녀, 밤에는 궁궐을 지키는 신비한 ‘어처구니’와 호기심 많은 왕세자가 만나 궁궐 곳곳에서 벌이는 소동을 담았다. 궁궐 지붕 위에서 낮과 밤을 가르는 ‘어처구니’의 비밀이 펼쳐진다.
</b></p>
<p><b>&nbsp;</b></p>
<p><b>
   공연은 화려한 춤과 신나는 타악 리듬, 역동적인 스트릿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색다른 무대를 선사한다. 특히 웃음과 반전이 가득한 이야기와 함께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공연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b></p>
<p><b>&nbsp;</b></p>
<p><b>
   가평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30일 오후 3시 30분에 열리는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 선착순 좌석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2026 경기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돼 가평군과 경기도, 경기아트센터의 지원을 받아 제작됐다. 가평군 가평문화예술회관이 주최하고 ‘ART STAGE 다올’이 주관한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0188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1:08: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1:06: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83</guid>
		<title><![CDATA[연천군,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해서 자연재해 대비해요”]]></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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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연천군이 자연재해로 인한 농가 피해와 소득 감소를 줄이기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nbsp;

   농작물 재해보험은 태풍, 호우, 우박 등 각종 자연재해로 발생할 수 있는 농작물 피해에 대비해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제도다. 가입 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을 마친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다.

&nbsp;

   보험료는 품목에 따라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최대 80%를 차등 지원하며, 보험 대상은 총 78개 품목, 94개 상품이다. 가입은 가까운 지역 농·축협에서 가능하다.

&nbsp;

   다만 작물별로 가입 시기와 보장 범위가 달라서 자세한 사항은 지역 농·축협이나 NH손해보험 누리집 및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nbsp;

   군 관계자는 “농작물 재해보험은 예기치 못한 재해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 농가 경영 안정을 돕는 효과적인 제도”라며 “아직 가입하지 않은 농가는 해당 작물의 가입 기간 내 신청해 피해에 대비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05849_uppudobo.jpg" alt="3.연천군,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해서 자연재해 대비해요”1.jpg" style="width: 668px; height: 869px;" /></p>
<p><b>&nbsp;</b></p>
<p><b>
   연천군이 자연재해로 인한 농가 피해와 소득 감소를 줄이기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b></p>
<p><b>&nbsp;</b></p>
<p><b>
   농작물 재해보험은 태풍, 호우, 우박 등 각종 자연재해로 발생할 수 있는 농작물 피해에 대비해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제도다. 가입 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을 마친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다.
</b></p>
<p><b>&nbsp;</b></p>
<p><b>
   보험료는 품목에 따라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최대 80%를 차등 지원하며, 보험 대상은 총 78개 품목, 94개 상품이다. 가입은 가까운 지역 농·축협에서 가능하다.
</b></p>
<p><b>&nbsp;</b></p>
<p><b>
   다만 작물별로 가입 시기와 보장 범위가 달라서 자세한 사항은 지역 농·축협이나 NH손해보험 누리집 및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b></p>
<p>&nbsp;</p>
<p><b>
   군 관계자는 “농작물 재해보험은 예기치 못한 재해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 농가 경영 안정을 돕는 효과적인 제도”라며 “아직 가입하지 않은 농가는 해당 작물의 가입 기간 내 신청해 피해에 대비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0183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0:58: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0:57: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82</guid>
		<title><![CDATA[포천시, 2026년 버섯 분야 기술보급사업 현장평가회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8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8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14일 관내 버섯 재배 농가와 관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버섯분야 기술보급사업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

&nbsp;

   이번 현장평가회는 올해 추진한 버섯분야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현장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을 파악해 사업 성과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버섯 재배농가 간 정보를 공유하고 현안을 논의했으며, 지역 버섯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자리가 이어졌다.

&nbsp;

   이날 참석자들은 '경기도 육성 신품종 버섯 보급시범사업', '느타리버섯 톱밥 대체재 활용시범사업', '경기도 육성 표고버섯 엄지송 지능형 농장 재배' 등 시범사업 농가 세 곳을 찾았다. 참석자들은 현장마다 사업 경과와 성과를 확인하고, 재배농가의 의견을 들으며 종합토의를 벌였다.

&nbsp;&nbsp;

   포천시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이번 현장평가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과 발전방안을 적극 수렴해, 앞으로 관내 버섯 재배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소득증대를 위한 기술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05732_miwrhqps.jpg" alt="1-2 포천시, 2026년 버섯분야 기술보급사업 현장평가회 개최.jpg" style="width: 875px; height: 549px;" /></p>
<p><b>&nbsp;</b></p>
<p><b>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14일 관내 버섯 재배 농가와 관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버섯분야 기술보급사업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
</b></p>
<p><b>&nbsp;</b></p>
<p><b>
   이번 현장평가회는 올해 추진한 버섯분야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현장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을 파악해 사업 성과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버섯 재배농가 간 정보를 공유하고 현안을 논의했으며, 지역 버섯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자리가 이어졌다.
</b></p>
<p><b>&nbsp;</b></p>
<p><b>
   이날 참석자들은 '경기도 육성 신품종 버섯 보급시범사업', '느타리버섯 톱밥 대체재 활용시범사업', '경기도 육성 표고버섯 엄지송 지능형 농장 재배' 등 시범사업 농가 세 곳을 찾았다. 참석자들은 현장마다 사업 경과와 성과를 확인하고, 재배농가의 의견을 들으며 종합토의를 벌였다.
</b></p>
<p><b>&nbsp;</b>&nbsp;</p>
<p><b>
   포천시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이번 현장평가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과 발전방안을 적극 수렴해, 앞으로 관내 버섯 재배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소득증대를 위한 기술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0182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0:57: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0:56: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81</guid>
		<title><![CDATA[의정부시, ‘의벤져스’와 복지 한눈에… 제4회 복지뮤지엄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8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8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의정부시(시장 김원기)는 9월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 3층 광장에서 ‘의정부의 영웅! 의벤져스와 내 맘대로 즐겨요 – 제4회 복지뮤지엄’을 개최한다.
&nbsp;
복지뮤지엄은 시민들이 일상과 밀접한 복지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알아보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시민 참여형 복지박람회다. 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공동위원장 윤연희)가 주관하고 시가 후원하며,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한다. 지난해 6월 21일 열린 제3회 복지뮤지엄에서는 27개의 홍보‧체험 부스를 운영해 6천4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nbsp;
이번 행사는 복지정보를 단순히 안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에게 필요한 사회보장제도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꾸민다.
&nbsp;
주요 프로그램은 ▲관내 사회보장기관 홍보‧체험 부스 ▲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보‧체험 부스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수(水)색대 및 위기 이웃 발굴 홍보 ▲포토존 등이다.
&nbsp;
특히 아동‧청소년‧노인‧장애인 등 생애주기별 사회보장서비스를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총 31개의 홍보‧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시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nbsp;
윤연희 민간공동위원장은 “민관이 협력해 준비한 만큼 많은 시민이 참여해 지역복지를 보다 가깝게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nbsp;
김원기 시장은 “복지서비스는 시민이 알고 활용할 때 더욱 큰 힘을 발휘한다”며 “시민들이 복지뮤지엄을 찾아 다양한 복지정보와 프로그램을 즐기고 주변의 이웃까지 살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05538_umgrsixd.jpg" alt="사본 - 2.복지정책과(의정부시, ‘의벤져스’와 복지 한눈에…제4회 복지뮤지엄 개최).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4px;" /></p>
<p><b>&nbsp;</b></p>
<p><b>의정부시(시장 김원기)는 9월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 3층 광장에서 ‘의정부의 영웅! 의벤져스와 내 맘대로 즐겨요 – 제4회 복지뮤지엄’을 개최한다.</b></p>
<p><b>&nbsp;</b></p>
<p><b>복지뮤지엄은 시민들이 일상과 밀접한 복지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알아보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시민 참여형 복지박람회다. 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공동위원장 윤연희)가 주관하고 시가 후원하며,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한다. 지난해 6월 21일 열린 제3회 복지뮤지엄에서는 27개의 홍보‧체험 부스를 운영해 6천4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b></p>
<p><b>&nbsp;</b></p>
<p><b>이번 행사는 복지정보를 단순히 안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에게 필요한 사회보장제도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꾸민다.</b></p>
<p><b>&nbsp;</b></p>
<p><b>주요 프로그램은 ▲관내 사회보장기관 홍보‧체험 부스 ▲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보‧체험 부스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수(水)색대 및 위기 이웃 발굴 홍보 ▲포토존 등이다.</b></p>
<p><b>&nbsp;</b></p>
<p><b>특히 아동‧청소년‧노인‧장애인 등 생애주기별 사회보장서비스를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총 31개의 홍보‧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시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b></p>
<p><b>&nbsp;</b></p>
<p><b>윤연희 민간공동위원장은 “민관이 협력해 준비한 만큼 많은 시민이 참여해 지역복지를 보다 가깝게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b></p>
<p><b>&nbsp;</b></p>
<p><b>김원기 시장은 “복지서비스는 시민이 알고 활용할 때 더욱 큰 힘을 발휘한다”며 “시민들이 복지뮤지엄을 찾아 다양한 복지정보와 프로그램을 즐기고 주변의 이웃까지 살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0181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0:55: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0:53: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80</guid>
		<title><![CDATA[추미애, “도민의 평범한 일상은 굳건한 안보 위에서만 지켜질 수 있어”]]></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8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8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을지연습 첫날 “도민의 평범한 일상은 굳건한 안보 위에서만 지켜질 수 있다”면서 확고한 안보태세 확립을 당부했다.



   추미애 지사는18일 오전8시 전시종합상황실에서 열린2026을지연습 최초 상황보고 회의에서“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등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우리의 위기 대응 능력을 점검하면서 민·관·군이 하나 되어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국가비상대비태세를 굳건히 다지는 매우 중요한 훈련”이라며“경기도의 안보가 곧 대한민국의 안보다.안보에는 한 치의 방심도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추 지사는 이어“경기도는 접경지역이면서 동시에 가장 많은 대한민국 인구가 집중된 지역으로 국가·군사 중요시설과,국군 전력의50%이상이 배치된 안보의 핵심 요충지”라며“오늘부터3박4일간 이어지는 을지연습을 통해 전시 비상대비 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기능별 충무계획을 바탕으로 신속·과감하게 대응하며 주민 보호를 최우선에 두고,전시에도 행정 기능이 멈추지 않도록 힘써달라”며“을지연습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경기도의 위기관리 역량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을지연습은 전쟁,테러 등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보호할 수 있도록 범정부 차원에서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비상대비 훈련이다.



   경기도는18일 공무원 비상소집,전시직제 편성훈련 및 접적지역 주민이동훈련을 할 예정이다.



   19일에는 화성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도 단위 실제훈련으로 북한피난민 보호훈련을, 20일에는 전국 단위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진행한다.



   민방위 훈련 시 공습경보가 울리면 주민들은 가까운 대피소나 지하철역,지하주차장,큰 건물 지하공간 등으로 대피하고,통제되는 일부 도로 구간에서 운전 중인 차량은 훈련 요원 안내에 따라 실제 소방차,구급차 길 터주기 훈련에 참여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04749_wglnhqvk.jpg" alt="사진4.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nbsp;</b></p>
<p><b>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을지연습 첫날 “도민의 평범한 일상은 굳건한 안보 위에서만 지켜질 수 있다”면서 확고한 안보태세 확립을 당부했다.
</b></p>
<p><b><br /></b></p>
<p><b>
   추미애 지사는18일 오전8시 전시종합상황실에서 열린2026을지연습 최초 상황보고 회의에서“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등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우리의 위기 대응 능력을 점검하면서 민·관·군이 하나 되어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국가비상대비태세를 굳건히 다지는 매우 중요한 훈련”이라며“경기도의 안보가 곧 대한민국의 안보다.안보에는 한 치의 방심도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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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 지사는 이어“경기도는 접경지역이면서 동시에 가장 많은 대한민국 인구가 집중된 지역으로 국가·군사 중요시설과,국군 전력의50%이상이 배치된 안보의 핵심 요충지”라며“오늘부터3박4일간 이어지는 을지연습을 통해 전시 비상대비 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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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서“기능별 충무계획을 바탕으로 신속·과감하게 대응하며 주민 보호를 최우선에 두고,전시에도 행정 기능이 멈추지 않도록 힘써달라”며“을지연습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경기도의 위기관리 역량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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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을지연습은 전쟁,테러 등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보호할 수 있도록 범정부 차원에서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비상대비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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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는18일 공무원 비상소집,전시직제 편성훈련 및 접적지역 주민이동훈련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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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에는 화성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도 단위 실제훈련으로 북한피난민 보호훈련을, 20일에는 전국 단위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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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방위 훈련 시 공습경보가 울리면 주민들은 가까운 대피소나 지하철역,지하주차장,큰 건물 지하공간 등으로 대피하고,통제되는 일부 도로 구간에서 운전 중인 차량은 훈련 요원 안내에 따라 실제 소방차,구급차 길 터주기 훈련에 참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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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0176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0:47: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0:46: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79</guid>
		<title><![CDATA[[집중취재/물 위에 세운 파크골프장①] 6개 읍·면에 160억…가평군은 왜 하천으로 몰렸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7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7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본보는 가평군을 비롯한 경기북부 지자체들이 경쟁적으로 추진하는 파크골프장 건설 실태를 점검하고, 하천부지 침수 위험과 반복 복구비, 환경 훼손 및 중복투자 문제를 짚어보기 위해 3회에 걸쳐 연속 보도한다.-편집자 주-
&nbsp;
-대성리 기존 36홀 인근에 54홀 추가…청평 생활권에 총 90홀
-가평읍 달전리에도 22억7천만원 들여 18홀 조성-대부분 하천 또는 하천 인접지…침수·복구비 포함한 경제성 따져야

청평면 신청평대교(청평댐 하류)밑에 건설중인 파크 골프장.[사진/정연수 기자]
&nbsp;
가평군이 6개 읍·면에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거나 확충하는 사업에 약 160억 원을 투입하고 있다. 초고령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여가활동을 지원한다는 취지지만, 상당수 시설이 하천부지 또는 하천과 가까운 저지대에 들어서면서 침수와 반복 복구, 중복투자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nbsp;
특히 청평면 대성리에는 기존 36홀 규모 가평파크골프장이 운영되고 있는데도 인근 신청평대교 아래 북한강 하천구역에 54홀 규모 시설이 추가로 조성되고 있다. 신규 구장이 완공되면 대성리 생활권에만 모두 9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이 들어서게 된다.
&nbsp;
가평군이 추진하는 신청평대교 인근 파크골프장은 당초 발표 기준 총면적 6만4천497㎡, 54홀 규모다. 사업비는 44억5천만 원이다.
&nbsp;
군은 2023년 6월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한 뒤 원주지방환경청과 협의를 진행했으며, 지난 1월 하천점용허가와 실시계획 인가를 받았다. 현재 북한강 하천구역인 청평면 대성리 산2-1번지 일원에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nbsp;
이곳과 가까운 대성리 388-13번지 일원에는 이미 총면적 2만8천52㎡, 36홀 규모의 가평파크골프장이 운영되고 있다. 9홀씩 4개 코스로 구성됐으며 클럽하우스와 화장실, 정자, 벤치 등의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 기존 36홀에 신규 54홀이 추가되면 청평면 대성리 일대의 파크골프장 규모는 총 90홀로 늘어난다.
&nbsp;
인구 6만3천여 명인 가평군이 한 생활권에 90홀 규모 시설을 운영해야 할 만큼 실제 수요가 있는지, 기존 구장의 평일·주말 이용률과 군민·관외 이용객 비율을 근거로 한 적정성 검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nbsp;
가평읍 달전리에도 18홀 규모 파크골프장이 조성되고 있다. 달전리 사업은 총면적 2만3천598㎡에 18홀을 조성하는 것으로, 사업비는 22억7천만 원이다. 군은 지난해 9월 공사에 착수해 올해 6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청평 신규 구장과 달전리 사업에 투입되는 예산만 합쳐도 67억2천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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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전리 하천변에 건설중인 파크 골프장.[사진/NGN뉴스 D.B]

   &nbsp;

가평군은 민선 8기 공약으로 가평읍·설악면·청평면·북면 등 4개 지역에 파크골프장을 조성하는 계획을 제시했다. 이후 상면과 조종면을 포함한 6개 읍·면별 조성·확충 사업으로 범위가 확대됐으며 전체 사업비는 약 160억 원 규모로 알려졌다.
&nbsp;
상면 연하리에는 지난 2021년 약 8억 원을 들여 9홀 규모 파크골프장이 조성됐다. 연하리 546번지 일원 9천471㎡에 잔디구장과 화장실, 관리실 등을 설치했다.
&nbsp;
가평군이 읍·면별 파크골프장 확충을 추진하는 가장 큰 이유는 고령화와 생활체육 수요다. 파크골프는 일반 골프보다 신체 부담과 비용이 적고 고령층도 비교적 쉽게 참여할 수 있다. 걷기와 운동, 주민 간 교류가 동시에 가능해 초고령지역인 가평군에는 필요한 생활체육시설이라는 데 큰 이견이 없다.
&nbsp;
가평군도 파크골프장을 통해 군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건전한 여가활동을 제공하겠다는 입장이다. 대규모 구장을 조성하면 관외 이용객과 전국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기대도 깔려 있다. 그러나 파크골프장이 필요하다는 것과 6개 읍·면에 약 160억 원을 투입하는 것이 적정하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nbsp;
현재 공개된 자료만으로는 읍·면별 파크골프 이용자 수와 장래 수요, 기존 구장의 계절별 가동률, 협회 회원과 일반 주민의 이용 비율 등을 확인하기 어렵다. 기존 대성리 36홀 구장의 최근 3년간 이용객 수와 시간대별 가동률, 군민과 관외 이용객 비율도 신규 54홀의 적정성을 판단하는 핵심 자료다.
&nbsp;
전국대회 유치에 따른 경제효과 역시 구체적인 산출 근거가 필요하다. 가평뿐 아니라 포천과 연천 등 인접 지자체도 대규모 파크골프장을 조성해 전국대회와 관외 이용객 유치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nbsp;
시설 접근성을 위해 읍·면마다 구장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검증 대상이다. 독립된 정규구장을 6곳에 분산하는 방안과 권역별 거점 구장에 교통 지원을 결합하는 방안 가운데 어느 쪽이 경제적인지 비교한 자료가 필요하다.
&nbsp;
더 큰 문제는 상당수 사업이 하천부지나 하천 인접지에 집중된다는 점이다. 하천부지는 별도의 토지매입비가 들지 않거나 상대적으로 부지 확보가 쉽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집중호우와 상류 댐 방류로 수위가 상승하면 침수될 위험을 구조적으로 안고 있다.
&nbsp;
하천점용허가를 받았다는 사실도 침수 가능성이 없다는 의미는 아니다. 하천을 사용할 수 있다는 행정적 허가와 홍수에도 안전하다는 판단은 구분해야 한다.
&nbsp;
가평군은 6개 읍·면별 위치와 면적, 홀 수, 총사업비와 재원, 공정률을 비롯해 최근 20년간 대상지 침수이력, 계획홍수위와 구장 높이, 예상 유지관리비와 복구비, 기존 시설 이용실적을 주민과 군의회에 제시해야 한다.군의회 역시 이 문제를 곧 있을 행정감사를 통해 반드시 살펴야 한다.
&nbsp;
파크골프장은 군민 건강과 여가를 위한 시설이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정확한 수요와 안전성, 장기적인 재정부담을 따져야 한다. 주민들이 원한다는 이유로 시설을 지은 뒤 장마 때마다 문을 닫고, 침수되면 다시 예산을 투입하는 상황이 반복된다면 생활체육 복지라는 사업 취지는 퇴색할 수밖에 없다.
&nbsp;
다음 편에서는 가평을 비롯해 포천·연천·고양 등 경기북부 파크골프장이 하천변에 집중되는 이유와 침수·복구비 문제를 살펴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font-size: 18px;"><b>본보는 가평군을 비롯한 경기북부 지자체들이 경쟁적으로 추진하는 파크골프장 건설 실태를 점검하고, 하천부지 침수 위험과 반복 복구비, 환경 훼손 및 중복투자 문제를 짚어보기 위해 3회에 걸쳐 연속 보도한다.-편집자 주-</b></span></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대성리 기존 36홀 인근에 54홀 추가…청평 생활권에 총 90홀</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읍 달전리에도 22억7천만원 들여 18홀 조성</span><br /><span style="font-size: 18px;">-대부분 하천 또는 하천 인접지…침수·복구비 포함한 경제성 따져야</span></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00827_ykyniwwb.jpg" alt="신청평대교 파크 골프장.jpg" style="width: 880px; height: 603px;" /></p>
<p><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청평면 신청평대교(청평댐 하류)밑에 건설중인 파크 골프장.[사진/정연수 기자]</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이 6개 읍·면에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거나 확충하는 사업에 약 160억 원을 투입하고 있다. 초고령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여가활동을 지원한다는 취지지만, 상당수 시설이 하천부지 또는 하천과 가까운 저지대에 들어서면서 침수와 반복 복구, 중복투자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청평면 대성리에는 기존 36홀 규모 가평파크골프장이 운영되고 있는데도 인근 신청평대교 아래 북한강 하천구역에 54홀 규모 시설이 추가로 조성되고 있다. 신규 구장이 완공되면 대성리 생활권에만 모두 9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이 들어서게 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이 추진하는 신청평대교 인근 파크골프장은 당초 발표 기준 총면적 6만4천497㎡, 54홀 규모다. 사업비는 44억5천만 원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군은 2023년 6월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한 뒤 원주지방환경청과 협의를 진행했으며, 지난 1월 하천점용허가와 실시계획 인가를 받았다. 현재 북한강 하천구역인 청평면 대성리 산2-1번지 일원에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곳과 가까운 대성리 388-13번지 일원에는 이미 총면적 2만8천52㎡, 36홀 규모의 가평파크골프장이 운영되고 있다. 9홀씩 4개 코스로 구성됐으며 클럽하우스와 화장실, 정자, 벤치 등의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 기존 36홀에 신규 54홀이 추가되면 청평면 대성리 일대의 파크골프장 규모는 총 90홀로 늘어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인구 6만3천여 명인 가평군이 한 생활권에 90홀 규모 시설을 운영해야 할 만큼 실제 수요가 있는지, 기존 구장의 평일·주말 이용률과 군민·관외 이용객 비율을 근거로 한 적정성 검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읍 달전리에도 18홀 규모 파크골프장이 조성되고 있다. 달전리 사업은 총면적 2만3천598㎡에 18홀을 조성하는 것으로, 사업비는 22억7천만 원이다. 군은 지난해 9월 공사에 착수해 올해 6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청평 신규 구장과 달전리 사업에 투입되는 예산만 합쳐도 67억2천만 원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8100844_hicnhzfx.jpg" alt="달전리 파크골프장.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span style="font-size: 16px;"><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달전리 하천변에 건설중인 파크 골프장.[사진/NGN뉴스 D.B]</span></b></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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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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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민선 8기 공약으로 가평읍·설악면·청평면·북면 등 4개 지역에 파크골프장을 조성하는 계획을 제시했다. 이후 상면과 조종면을 포함한 6개 읍·면별 조성·확충 사업으로 범위가 확대됐으며 전체 사업비는 약 160억 원 규모로 알려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상면 연하리에는 지난 2021년 약 8억 원을 들여 9홀 규모 파크골프장이 조성됐다. 연하리 546번지 일원 9천471㎡에 잔디구장과 화장실, 관리실 등을 설치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이 읍·면별 파크골프장 확충을 추진하는 가장 큰 이유는 고령화와 생활체육 수요다. 파크골프는 일반 골프보다 신체 부담과 비용이 적고 고령층도 비교적 쉽게 참여할 수 있다. 걷기와 운동, 주민 간 교류가 동시에 가능해 초고령지역인 가평군에는 필요한 생활체육시설이라는 데 큰 이견이 없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도 파크골프장을 통해 군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건전한 여가활동을 제공하겠다는 입장이다. 대규모 구장을 조성하면 관외 이용객과 전국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기대도 깔려 있다. 그러나 파크골프장이 필요하다는 것과 6개 읍·면에 약 160억 원을 투입하는 것이 적정하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현재 공개된 자료만으로는 읍·면별 파크골프 이용자 수와 장래 수요, 기존 구장의 계절별 가동률, 협회 회원과 일반 주민의 이용 비율 등을 확인하기 어렵다. 기존 대성리 36홀 구장의 최근 3년간 이용객 수와 시간대별 가동률, 군민과 관외 이용객 비율도 신규 54홀의 적정성을 판단하는 핵심 자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전국대회 유치에 따른 경제효과 역시 구체적인 산출 근거가 필요하다. 가평뿐 아니라 포천과 연천 등 인접 지자체도 대규모 파크골프장을 조성해 전국대회와 관외 이용객 유치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시설 접근성을 위해 읍·면마다 구장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검증 대상이다. 독립된 정규구장을 6곳에 분산하는 방안과 권역별 거점 구장에 교통 지원을 결합하는 방안 가운데 어느 쪽이 경제적인지 비교한 자료가 필요하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더 큰 문제는 상당수 사업이 하천부지나 하천 인접지에 집중된다는 점이다. 하천부지는 별도의 토지매입비가 들지 않거나 상대적으로 부지 확보가 쉽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집중호우와 상류 댐 방류로 수위가 상승하면 침수될 위험을 구조적으로 안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하천점용허가를 받았다는 사실도 침수 가능성이 없다는 의미는 아니다. 하천을 사용할 수 있다는 행정적 허가와 홍수에도 안전하다는 판단은 구분해야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6개 읍·면별 위치와 면적, 홀 수, 총사업비와 재원, 공정률을 비롯해 최근 20년간 대상지 침수이력, 계획홍수위와 구장 높이, 예상 유지관리비와 복구비, 기존 시설 이용실적을 주민과 군의회에 제시해야 한다.군의회 역시 이 문제를 곧 있을 행정감사를 통해 반드시 살펴야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파크골프장은 군민 건강과 여가를 위한 시설이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정확한 수요와 안전성, 장기적인 재정부담을 따져야 한다. 주민들이 원한다는 이유로 시설을 지은 뒤 장마 때마다 문을 닫고, 침수되면 다시 예산을 투입하는 상황이 반복된다면 생활체육 복지라는 사업 취지는 퇴색할 수밖에 없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span><b><span style="font-size: 18px;">다음 편에서는 가평을 비롯해 포천·연천·고양 등 경기북부 파크골프장이 하천변에 집중되는 이유와 침수·복구비 문제를 살펴본다.</span></b></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0152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0:13: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10:01: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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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 비도시지역 합리적 토지이용 정책연구 완료…관리기준 정비 추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7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7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시군 및 전문가 의견수렴을 거쳐 지역 여건을 반영한 합리적 검토방향 마련

         - 중복규제 지역의 토지이용 여건 개선과 도민 재산권 보호, 기업애로 해소 기대&nbsp;
- 2026년 하반기,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을 거쳐 최종 방안 마련 예정


   경기도가 경기 동·북부 등 비도시지역의 성장잠재력과 정주성을 높이고 지역 여건에 맞는 합리적인 토지이용을 유도하기 위한‘비도시지역 합리적 토지이용 정책연구’를 마무리했다고18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지난3월부터 비도시지역의 개발수요와 주민 정주생활권 보호,자연환경 보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관리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도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비도시지역 관리기준을 정비할 계획이다.
            
   
   
               도는 변화한 지역 여건과 현장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대도시의 관련 기준 운영 현황을 조사하고 전문가 자문회의와 시군 간담회 등을 통해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수도권정비계획법,한강수계법 등 여러 규제가 적용돼 대규모 개발이 어려운 경기 동·북부 등 비도시지역에서 무분별한 개발은 방지하면서도 지역의 성장잠재력과 주민 생활여건을 높일 수 있는 토지이용 방안을 검토했다.
            
   
   
               연구에서는 지역 기반시설과 토지이용 여건 등을 고려해 노후 건축물 정비 등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필요한 용도지역 조정 방향을 검토했다.기업 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합리한 토지이용 제약에 대해서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통해 합리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했다.
            
   
   
               경기도는 연구 결과를 토대로 용도지역의 지정 목적과 변경 필요성,상위계획과의 부합 여부,기반시설 수용성,환경·재해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수 있도록 비도시지역 관리기준을 정비할 계획이다.
            
   
   
               이명선 경기도 공간전략과장은“그동안 대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동·북부지역 주민과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불편은 줄이고,보전이 필요한 지역은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주거지역‧상업지역‧공업지역 등을 포괄하는 도시지역은 지구단위계획 등을 통해 계획적 관리가 이뤄지고 있지만 농림지역‧자연환경보전지역 등의 비도시지역은 산발적 개발 행위들이 주로 발생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 시군 및 전문가 의견수렴을 거쳐 지역 여건을 반영한 합리적 검토방향 마련</b></p>
<b>
         - 중복규제 지역의 토지이용 여건 개선과 도민 재산권 보호, 기업애로 해소 기대&nbsp;</b>
<p><b>- 2026년 하반기,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을 거쳐 최종 방안 마련 예정</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8082011_kszwlzrh.jpg" alt="경기도청 전경(2)(5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br /></b>
   <p><b>경기도가 경기 동·북부 등 비도시지역의 성장잠재력과 정주성을 높이고 지역 여건에 맞는 합리적인 토지이용을 유도하기 위한‘비도시지역 합리적 토지이용 정책연구’를 마무리했다고18일 밝혔다.
            </b></p>
   <p><b><br /></b></p>
   <p><b>
               이번 연구는 지난3월부터 비도시지역의 개발수요와 주민 정주생활권 보호,자연환경 보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관리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도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비도시지역 관리기준을 정비할 계획이다.
            </b></p>
   <p><b><br /></b></p>
   <p><b>
               도는 변화한 지역 여건과 현장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대도시의 관련 기준 운영 현황을 조사하고 전문가 자문회의와 시군 간담회 등을 통해 의견을 수렴했다.
            </b></p>
   <p><b><br /></b></p>
   <p><b>
               특히 수도권정비계획법,한강수계법 등 여러 규제가 적용돼 대규모 개발이 어려운 경기 동·북부 등 비도시지역에서 무분별한 개발은 방지하면서도 지역의 성장잠재력과 주민 생활여건을 높일 수 있는 토지이용 방안을 검토했다.
            </b></p>
   <p><b><br /></b></p>
   <p><b>
               연구에서는 지역 기반시설과 토지이용 여건 등을 고려해 노후 건축물 정비 등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필요한 용도지역 조정 방향을 검토했다.기업 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합리한 토지이용 제약에 대해서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통해 합리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했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연구 결과를 토대로 용도지역의 지정 목적과 변경 필요성,상위계획과의 부합 여부,기반시설 수용성,환경·재해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수 있도록 비도시지역 관리기준을 정비할 계획이다.
            </b></p>
   <p><b><br /></b></p>
   <p><b>
               이명선 경기도 공간전략과장은“그동안 대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동·북부지역 주민과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불편은 줄이고,보전이 필요한 지역은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b></p>
   <p><b><br /></b></p>
   <p><b>
               한편‘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주거지역‧상업지역‧공업지역 등을 포괄하는 도시지역은 지구단위계획 등을 통해 계획적 관리가 이뤄지고 있지만 농림지역‧자연환경보전지역 등의 비도시지역은 산발적 개발 행위들이 주로 발생하고 있다.
            </b></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0088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08:20: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08:18: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77</guid>
		<title><![CDATA[학비 부담 덜고 취업까지…경기도일자리재단, 29일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입학설명회]]></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7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7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시흥시와 함께 오는 29일 시흥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고등학생과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조기취업형 계약학과 공동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2027학년도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제도와 대학별 입학전형,학사운영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성적과 적성,취업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학과 학과를 선택하려는 수험생에게 폭넓은 진학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산업현장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산학연계 교육과정이다.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며4년제 대학을3년 만에 졸업할 수 있다. 학비 대부분을 국가와 기업이 지원해 대학 진학과 취업을 함께 준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현실적인 진로 대안으로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공동입학설명회에는 가천대학교,한양대학교ERICA캠퍼스,한국공학대학교,경기과학기술대학교 등4개 대학이 참여한다.

&nbsp;

   각 대학은 반도체·디스플레이, AI소프트웨어,로봇,미래모빌리티 등 산업현장과 연계된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의2027학년도 입학전형과 교육과정을 소개한다. 또한,화성반월고등학교 이성하 교사의‘2027학년도 대입입시전략’특강과 대학별 입학상담 부스도 운영해 수험생과 학부모의 진학 설계를 돕는다.



   설명회 참여를 원하는 학생과 학부모는28일 오후2시까지 온라인(포스터 큐알코드)으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재단은 이에 앞서20일 오후7시 전국 고등학교 진로진학 교사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명회도 별도로 운영한다.
&nbsp;
교사 대상 설명회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도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에 대한 진학 상담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재단은 교사 대상 온라인 설명회와 학생·학부모 대상 공동입학설명회를 통해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에 대한 정보접근성을 높일 방침이다.
&nbsp;
특히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를 단순한 성적 중심의 진학 선택지가 아닌 산업현장과 연결된 학업·취업 병행형 진로로 알리는 데 힘쓴다. 이를 통해 수험생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고려해 대학 진학과 취업을 함께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동현 경기도일자리재단 남부사업본부장은“대학과 학과를 선택하는 것은 앞으로 어떤 분야에서 일하고 성장할지를 설계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이번 설명회가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진학과 취업을 함께 설계할 기회를 제공하고,산업현장이 필요로 하는 청년 엔지니어를 육성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와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남부교육팀(031-270-9783)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8081757_kvkzdgmn.jpg" alt="조기취업형 계약학과 공동입학설명회 포스터.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5px;" /></p>
<p><b>&nbsp;</b></p>
<p><b>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시흥시와 함께 오는 29일 시흥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고등학생과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조기취업형 계약학과 공동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b></p>
<p><b><br /></b></p>
<p><b>
   이번 설명회는2027학년도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제도와 대학별 입학전형,학사운영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성적과 적성,취업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학과 학과를 선택하려는 수험생에게 폭넓은 진학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b></p>
<p><b><br /></b></p>
<p><b>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산업현장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산학연계 교육과정이다.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며4년제 대학을3년 만에 졸업할 수 있다. 학비 대부분을 국가와 기업이 지원해 대학 진학과 취업을 함께 준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현실적인 진로 대안으로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b></p>
<p><b><br /></b></p>
<p><b>
   이번 공동입학설명회에는 가천대학교,한양대학교ERICA캠퍼스,한국공학대학교,경기과학기술대학교 등4개 대학이 참여한다.
</b></p>
<p><b>&nbsp;</b></p>
<p><b>
   각 대학은 반도체·디스플레이, AI소프트웨어,로봇,미래모빌리티 등 산업현장과 연계된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의2027학년도 입학전형과 교육과정을 소개한다. 또한,화성반월고등학교 이성하 교사의‘2027학년도 대입입시전략’특강과 대학별 입학상담 부스도 운영해 수험생과 학부모의 진학 설계를 돕는다.
</b></p>
<p><b><br /></b></p>
<p><b>
   설명회 참여를 원하는 학생과 학부모는28일 오후2시까지 온라인(포스터 큐알코드)으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재단은 이에 앞서20일 오후7시 전국 고등학교 진로진학 교사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명회도 별도로 운영한다.</b></p>
<p><b>&nbsp;</b></p>
<p><b>교사 대상 설명회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도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에 대한 진학 상담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b></p>
<p><b><br /></b></p>
<p><b>
   재단은 교사 대상 온라인 설명회와 학생·학부모 대상 공동입학설명회를 통해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에 대한 정보접근성을 높일 방침이다.</b></p>
<p><b>&nbsp;</b></p>
<p><b>특히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를 단순한 성적 중심의 진학 선택지가 아닌 산업현장과 연결된 학업·취업 병행형 진로로 알리는 데 힘쓴다. 이를 통해 수험생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고려해 대학 진학과 취업을 함께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b></p>
<p><b><br /></b></p>
<p><b>
   김동현 경기도일자리재단 남부사업본부장은“대학과 학과를 선택하는 것은 앞으로 어떤 분야에서 일하고 성장할지를 설계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이번 설명회가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진학과 취업을 함께 설계할 기회를 제공하고,산업현장이 필요로 하는 청년 엔지니어를 육성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p>
<p><b><br /></b></p>
<p><b>
   행사와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남부교육팀(031-270-9783)으로 문의하면 된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0086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08:18: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08:16: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76</guid>
		<title><![CDATA[책 읽는 습관부터 문해력까지, 경기도형 어린이 독서 코칭 추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7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7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어린이 문해력 향상과 독서 흥미 유도를 위해 ‘2026 경기도 어린이 독서 코칭-리딩 ON 경기’ 사업을 추진한다.

어린이 문해력과 독서 습관은 향후 교과 학습과 자기주도적 성장의 기초가 된다. 특히 7세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는 기초 문해력과 읽기 습관이 형성되는 시기로, 이해력과 어휘력 등 문해력을 체계적으로 키우는 지원이 중요하다.

경기도는 연령별 발달 단계와 독서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린이의 독서 흥미와 기초 문해력을 함께 높일 계획이다. 경기도 31개 공공도서관 및 경기도서관을 기반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간 교육·문화 접근성 격차를 줄이고 어린이 성장 지원 기능도 강화한다.

지원 대상은 7세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의 어린이다. 연령별 발달 단계와 독서 수준에 따라 7세 반은 그림책과 말놀이 중심으로, 초등학교 1학년은 학교생활 적응과 기초 읽기 활동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배운다. 초등학교 2학년은 책에서 읽은 내용을 찾아 정보를 연결하고, 3학년은 정보를 정리해 표현하는 법을 익힌다.

프로그램은 8월 29일과 30일, 9월 5일과 6일 총 4일간 경기도서관에서 진행되며, 연령별 4개 팀, 팀당 20명 내외를 모집한다. 자세한 운영 일정과 신청 방법은 경기도서관 누리집(library.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 “어린이 독서 코칭은 단순히 책을 읽히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아이들이 자신의 연령과 수준에 맞는 방식으로 책을 만나고 읽는 즐거움을 경험하도록 돕는 사업”이라며 “도내 공공도서관과 함께 어린이 문해력 향상과 건강한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8081544_gdbwxbne.jpg" alt="경기도서관.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nbsp;</b></p>
<p><b>경기도가 어린이 문해력 향상과 독서 흥미 유도를 위해 ‘2026 경기도 어린이 독서 코칭-리딩 ON 경기’ 사업을 추진한다.</b></p>
<p><b><br /></b></p>
<p><b>어린이 문해력과 독서 습관은 향후 교과 학습과 자기주도적 성장의 기초가 된다. 특히 7세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는 기초 문해력과 읽기 습관이 형성되는 시기로, 이해력과 어휘력 등 문해력을 체계적으로 키우는 지원이 중요하다.</b></p>
<p><b><br /></b></p>
<p><b>경기도는 연령별 발달 단계와 독서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린이의 독서 흥미와 기초 문해력을 함께 높일 계획이다. 경기도 31개 공공도서관 및 경기도서관을 기반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간 교육·문화 접근성 격차를 줄이고 어린이 성장 지원 기능도 강화한다.</b></p>
<p><b><br /></b></p>
<p><b>지원 대상은 7세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의 어린이다. 연령별 발달 단계와 독서 수준에 따라 7세 반은 그림책과 말놀이 중심으로, 초등학교 1학년은 학교생활 적응과 기초 읽기 활동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배운다. 초등학교 2학년은 책에서 읽은 내용을 찾아 정보를 연결하고, 3학년은 정보를 정리해 표현하는 법을 익힌다.</b></p>
<p><b><br /></b></p>
<p><b>프로그램은 8월 29일과 30일, 9월 5일과 6일 총 4일간 경기도서관에서 진행되며, 연령별 4개 팀, 팀당 20명 내외를 모집한다. 자세한 운영 일정과 신청 방법은 경기도서관 누리집(<a href="http://library.kr" target="_blank">library.kr</a>)에서 확인할 수 있다.</b></p>
<p><b><br /></b></p>
<p><b>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 “어린이 독서 코칭은 단순히 책을 읽히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아이들이 자신의 연령과 수준에 맞는 방식으로 책을 만나고 읽는 즐거움을 경험하도록 돕는 사업”이라며 “도내 공공도서관과 함께 어린이 문해력 향상과 건강한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0085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08:15: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08:13: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75</guid>
		<title><![CDATA[경기도여성가족재단, 9월 3일 양성평등주간 기념 ‘젠더와 AI정책’ 토론회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7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7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 경기도 AI 정책의 성인지적 분석과 아동돌봄 분야 AI 활용 연구내용 공유 및 토론&nbsp;
- 온․오프라인으로 개최… 온라인 참여자 이벤트도 진행

   &nbsp;
   
   &nbsp;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다음 달 3일 경기도여성비전센터 강당에서‘젠더 관점에서 본 경기도AI정책:이슈와 방향’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2026년 양성평등주간(9월1~7일)을 기념해 열리는 토론회는AI와 성평등․가족분야 정책을 연계한 재단 연구 내용을 공유하고,젠더 관점의 경기도 인공지능(AI)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올해 상반기‘경기여성가족미래포럼:인공지능(AI)과 젠더’를 운영해분야별 이슈를 논의하고,이를 바탕으로10월까지 경기도 인공지능 정책의 성인지적 분석틀을 마련하고 아동돌봄 분야AI활용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를 추진 중이다.

   
   
   토론회는 발표와 지정토론으로 진행된다.발표는‘AI정책의 성인지적 분석과 아동돌봄 분야AI활용 가능성’을 주제로 송리라․김지현 연구위원이 경기도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제안한다.

   
   
   이정아 경기여성단체연합 대표,이영글 한세대 교수,김해련 경기도 여성정책과장,이채명 경기도의원이 토론자로 나선다.좌장은 김경희 중앙대 교수가 맡았다.

   
   
   문경희 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AI전환기의 여성가족정책은AI가 가져오는 사회적 영향과 젠더를 통합하는 접근이 필요하다”며“토론회가 경기도AI정책의 틀과 방향을 젠더의 눈으로 선도하는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재단 유튜브‘구읏TV’를 통해 생중계되는 토론회는 관심 있는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온라인 참여자 대상의 이벤트도 진행되며,사전신청은 재단 누리집(www.gwff.kr)행사 안내를 통해서 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
         - 경기도 AI 정책의 성인지적 분석과 아동돌봄 분야 AI 활용 연구내용 공유 및 토론&nbsp;</b>
<p><b>- 온․오프라인으로 개최… 온라인 참여자 이벤트도 진행
</b>
   <p><b>&nbsp;</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8081301_umtzdpot.jpg" alt="토론회 웹포스터 (1).jpg" style="width: 500px; height: 791px;" /></p>
   <p><b>&nbsp;</b></p>
   <p><b>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다음 달 3일 경기도여성비전센터 강당에서‘젠더 관점에서 본 경기도AI정책:이슈와 방향’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b></p>
   <p><b><br /></b></p>
   <p><b>
   2026년 양성평등주간(9월1~7일)을 기념해 열리는 토론회는AI와 성평등․가족분야 정책을 연계한 재단 연구 내용을 공유하고,젠더 관점의 경기도 인공지능(AI)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b></p>
   <p><b><br /></b></p>
   <p><b>
   재단은 올해 상반기‘경기여성가족미래포럼:인공지능(AI)과 젠더’를 운영해분야별 이슈를 논의하고,이를 바탕으로10월까지 경기도 인공지능 정책의 성인지적 분석틀을 마련하고 아동돌봄 분야AI활용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를 추진 중이다.
</b></p>
   <p><b><br /></b></p>
   <p><b>
   토론회는 발표와 지정토론으로 진행된다.발표는‘AI정책의 성인지적 분석과 아동돌봄 분야AI활용 가능성’을 주제로 송리라․김지현 연구위원이 경기도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제안한다.
</b></p>
   <p><b><br /></b></p>
   <p><b>
   이정아 경기여성단체연합 대표,이영글 한세대 교수,김해련 경기도 여성정책과장,이채명 경기도의원이 토론자로 나선다.좌장은 김경희 중앙대 교수가 맡았다.
</b></p>
   <p><b><br /></b></p>
   <p><b>
   문경희 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AI전환기의 여성가족정책은AI가 가져오는 사회적 영향과 젠더를 통합하는 접근이 필요하다”며“토론회가 경기도AI정책의 틀과 방향을 젠더의 눈으로 선도하는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b></p>
   <p><b><br /></b></p>
   <p><b>
   재단 유튜브‘구읏TV’를 통해 생중계되는 토론회는 관심 있는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온라인 참여자 대상의 이벤트도 진행되며,사전신청은 재단 누리집(<a href="http://www.gwff.kr" target="_blank">www.gwff.kr</a>)행사 안내를 통해서 하면 된다.</b></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70082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08:13: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8 Aug 2026 08:09: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74</guid>
		<title><![CDATA[폐버스 대박 인생]]></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7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7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황희 의원의 파격 제안! "폐버스를 청년주택으로?!"&nbsp;
&nbsp;

이미 베네수엘라에서는 생활고로 폐차 버스에서 살고 있다는데...
이걸 '낭만'과 '꿀팁'으로 포장하면 이렇게 됩니다&nbsp;
&nbsp;
   청년들의 꿈(?) 내 집 마련, 폐버스에서 이뤄보시겠습니까?
트로트로 부르는 웃픈 현실 ㅠㅠ 개소리뉴스 산이가 불러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
   황희 의원의 파격 제안! "폐버스를 청년주택으로?!"&nbsp;</b></p>
<p><b>&nbsp;</b></p>
<b>
이미 베네수엘라에서는 생활고로 폐차 버스에서 살고 있다는데...
이걸 '낭만'과 '꿀팁'으로 포장하면 이렇게 됩니다&nbsp;</b>
<p><b>&nbsp;</b>
   <p><b>청년들의 꿈(?) 내 집 마련, 폐버스에서 이뤄보시겠습니까?
트로트로 부르는 웃픈 현실 ㅠㅠ 개소리뉴스 산이가 불러봅니다!
</b></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9587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7 Aug 2026 18:27: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7 Aug 2026 18:25: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73</guid>
		<title><![CDATA[경기도, 화성 매향리평화기념관 등 웰니스 관광지 7곳 신규 인증… 총 22곳으로 확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7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7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화성 매향리평화기념관 등 7곳을‘2026년 경기도 웰니스 관광지’로 신규 인증했다.이에 따라 도내 웰니스 관광지는 지난해 인증을 받은15곳을 포함해 모두22곳으로 늘었다.



   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지난13일‘경기도 웰니스 관광 자문위원회’를 열고10개 시군 후보지14곳을 대상으로 최종 인증 심의를 진행한 결과화성 매향리평화기념관,용인 법륜사,하남 아쿠아필드,양주 가나아트파크,여주 목아박물관·황학산수목원,양평 헬스투어센터7곳을 신규 인증했다고17일 밝혔다.

&nbsp;


   ‘웰니스 관광’은 웰빙(Wellbeing)과 건강(Fitness)또는 행복(Happiness)의 의미를 담은‘웰니스(Wellness)’와 관광을 결합한 개념으로,여행을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하고 치유하는 관광 활동을 말한다.
&nbsp;
마이스(MICE),의료관광과 함께 고부가가치 관광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올해4월부터는‘치유관광산업법’도 시행됐다.



   화성 매향리평화기념관은 미군 공군사격장으로 인해 주민들이 겪었던 역사적 아픔을 평화와 회복의 가치로 재해석한 공간이다. 주변 자연환경과 건축물을 활용한 소리 산책 프로그램을 통해 밤낮으로 이어졌던 포탄 소리의 상처를 치유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nbsp;


   용인 법륜사는 사찰음식 체험과 템플스테이 등을 통해 명상과 마음의 쉼을 경험할 수 있는 종교문화 공간이다.특히 제철 재료를 활용한 계절별 사찰음식 치유 프로그램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하남 아쿠아필드,양주 가나아트파크,여주 목아박물관과 황학산수목원,양평 헬스투어센터도 힐링·예술·자연·건강 등을 활용한 프로그램과 관광 자원의 매력을 인정받아 신규 인증 관광지에 이름을 올렸다.

&nbsp;



   도는 인증 관광지를 대상으로 전문가 맞춤형 자문과 역량 강화 교육,국내외 홍보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nbsp;
각 관광지의 특색에 맞는 콘텐츠와 운영역량을 강화해‘대한민국 우수 웰니스 관광지’선정을 위한 기반도 마련한다.


   경기도는 지난해 웰니스 관광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하면서 도내 관광지15곳을 처음 인증했다. 올해7곳을 추가해 지역별 특색을 살린 웰니스관광 콘텐츠를 육성하고,관광객의 체류 확대와 주변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관광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박래혁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새롭게 인증된 관광지들이 경기도 웰니스관광의 매력을 더욱 풍성하게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각 관광지의 특색을 살린 콘텐츠를 강화해 국내외 관광객이 경기도에서 머물며 휴식과 치유를 경험하고,관광객 유입과 체류 확대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7104412_tlwnvydf.jpg" alt="화성 매향리평화기념관.jpg" style="width: 880px; height: 476px;" /></p>
<p><b>&nbsp;</b></p>
<p><b>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화성 매향리평화기념관 등 7곳을‘2026년 경기도 웰니스 관광지’로 신규 인증했다.이에 따라 도내 웰니스 관광지는 지난해 인증을 받은15곳을 포함해 모두22곳으로 늘었다.
</b></p>
<p><b><br /></b></p>
<p><b>
   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지난13일‘경기도 웰니스 관광 자문위원회’를 열고10개 시군 후보지14곳을 대상으로 최종 인증 심의를 진행한 결과화성 매향리평화기념관,용인 법륜사,하남 아쿠아필드,양주 가나아트파크,여주 목아박물관·황학산수목원,양평 헬스투어센터7곳을 신규 인증했다고17일 밝혔다.
</b></p>
<p><b>&nbsp;</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7104913_hmwbkxfu.jpg" alt="여주 황학산수목원.jpg" style="width: 876px; height: 503px;" /></p>
<p><b>
   ‘웰니스 관광’은 웰빙(Wellbeing)과 건강(Fitness)또는 행복(Happiness)의 의미를 담은‘웰니스(Wellness)’와 관광을 결합한 개념으로,여행을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하고 치유하는 관광 활동을 말한다.</b></p>
<p><b>&nbsp;</b></p>
<p><b>마이스(MICE),의료관광과 함께 고부가가치 관광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올해4월부터는‘치유관광산업법’도 시행됐다.
</b></p>
<p><b><br /></b></p>
<p><b>
   화성 매향리평화기념관은 미군 공군사격장으로 인해 주민들이 겪었던 역사적 아픔을 평화와 회복의 가치로 재해석한 공간이다. 주변 자연환경과 건축물을 활용한 소리 산책 프로그램을 통해 밤낮으로 이어졌던 포탄 소리의 상처를 치유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b></p>
<p><b>&nbsp;</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7104533_lmhqkhua.jpg" alt="용인 법륜사.jpg" style="width: 879px; height: 517px;" /></p>
<p><b>
   용인 법륜사는 사찰음식 체험과 템플스테이 등을 통해 명상과 마음의 쉼을 경험할 수 있는 종교문화 공간이다.특히 제철 재료를 활용한 계절별 사찰음식 치유 프로그램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b></p>
<p><b><br /></b></p>
<p><b>
   하남 아쿠아필드,양주 가나아트파크,여주 목아박물관과 황학산수목원,양평 헬스투어센터도 힐링·예술·자연·건강 등을 활용한 프로그램과 관광 자원의 매력을 인정받아 신규 인증 관광지에 이름을 올렸다.
</b></p>
<p><b>&nbsp;</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7104703_oauafsdr.png" alt="여주 목아박물관.png" style="width: 874px; height: 538px;" /></p>
<p><b><br /></b></p>
<p><b>
   도는 인증 관광지를 대상으로 전문가 맞춤형 자문과 역량 강화 교육,국내외 홍보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b></p>
<p><b>&nbsp;</b></p>
<p><b>각 관광지의 특색</b><b>에 맞는 콘텐츠와 운영역량을 강화해‘대한민국 우수 웰니스 관광지’선정을 위한 기반도 마련한다.</b></p>
<p><b><br /></b></p>
<p><b>
   경기도는 지난해 웰니스 관광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하면서 도내 관광지15곳을 처음 인증했다. 올해7곳을 추가해 지역별 특색을 살린 웰니스관광 콘텐츠를 육성하고,관광객의 체류 확대와 주변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관광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b></p>
<p><b><br /></b></p>
<p><b>
   박래혁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새롭게 인증된 관광지들이 경기도 웰니스관광의 매력을 더욱 풍성하게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각 관광지의 특색을 살린 콘텐츠를 강화해 국내외 관광객이 경기도에서 머물며 휴식과 치유를 경험하고,관광객 유입과 체류 확대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9310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7 Aug 2026 10:49: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7 Aug 2026 10:41: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72</guid>
		<title><![CDATA[경기도, ‘2026년 공공갈등관리 우수사례’ 선정…평택시 대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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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 2026년 공공갈등관리 우수사례 대상에 평택시의‘이웃분쟁조정센터를 통한 갈등해결’사례가 선정됐다.



   경기도는 정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공공 갈등 해결 사례를31개 시군·공공기관과 공유해 기관별 갈등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도는 지난7월 총8건의 사례를 접수하고, 7월29일부터8월7일까지 사례의 적정성,갈등 해결 준비·과정·성과를 기준으로 서면 심사를 진행했다.



   특히 공공 갈등은 단기간에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이해관계자 간 소통과 조정 등 갈등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 중점을 뒀다.



   대상을 받은 평택시는 민간위탁기관인 평택YMCA와 함께‘이웃분쟁조정센터’를 운영하며 매년350건 이상의 상담과150건 이상의 조정을 진행하는 등 주민 참여형 갈등관리 체계를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층간소음,주차,흡연 등 주민 간 갈등이 발생하는 현장을 찾아 당사자 간 화해와 조정을 이끌었으며,마을 단위‘소통방’운영과 인형극을 활용한 어린이 배려문화 교육을 통해 주민 간 소통을 강화했다.



   최우수상은 경기교통공사의‘소통과 혁신으로 이뤄낸 경기도 특별교통수단 배차 통합 운영’사례가 선정됐다.경기교통공사는 장애인콜택시 배차 지연과 콜센터 과부하에 따른 이용자 불만 및 기관 간 갈등에 대응해31개 시군 운영 기준을 통합함으로써 운영체계를 개선했다.



   우수상은 과천시의‘지속적인 소통과 제도 마련을 통한 불법노점 해소’사례가 받았다.과천시는40년 넘게 이어진 굴다리시장 노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인들을 개별적으로 만나고 지속 협의하며 자진 퇴거를 이끌었다.끝까지 남은8개소도 물리적 충돌 없이 철거해 보행 환경을 회복했다.



   장려상에는 용인시의‘소통으로 결정한 보건진료소 운영 정책’사례가 선정됐다.용인시는 보건진료소 폐소·통합에 대한 주민1,295명의 청원을 계기로 갈등영향분석을 실시하고, 7개 보건진료소의 현행 상주 운영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김상팔 경기도 자치행정과장은“공공갈등은 이해관계자 간 충분한 소통과 조정을 통해 해법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며“선정된4개 기관에 도지사 상장을 수여하고,현장의 우수한 갈등관리 경험을 도 전역으로 확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7104053_rigexcyc.png" alt="dbb41062a25e2f4ca62e5f87fb312541093346.png" style="width: 880px; height: 481px;" /></p>
<p><b>&nbsp;</b></p>
<p><b>
   경기도 2026년 공공갈등관리 우수사례 대상에 평택시의‘이웃분쟁조정센터를 통한 갈등해결’사례가 선정됐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정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공공 갈등 해결 사례를31개 시군·공공기관과 공유해 기관별 갈등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도는 지난7월 총8건의 사례를 접수하고, 7월29일부터8월7일까지 사례의 적정성,갈등 해결 준비·과정·성과를 기준으로 서면 심사를 진행했다.
</b></p>
<p><b><br /></b></p>
<p><b>
   특히 공공 갈등은 단기간에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이해관계자 간 소통과 조정 등 갈등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 중점을 뒀다.
</b></p>
<p><b><br /></b></p>
<p><b>
   대상을 받은 평택시는 민간위탁기관인 평택YMCA와 함께‘이웃분쟁조정센터’를 운영하며 매년350건 이상의 상담과150건 이상의 조정을 진행하는 등 주민 참여형 갈등관리 체계를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층간소음,주차,흡연 등 주민 간 갈등이 발생하는 현장을 찾아 당사자 간 화해와 조정을 이끌었으며,마을 단위‘소통방’운영과 인형극을 활용한 어린이 배려문화 교육을 통해 주민 간 소통을 강화했다.
</b></p>
<p><b><br /></b></p>
<p><b>
   최우수상은 경기교통공사의‘소통과 혁신으로 이뤄낸 경기도 특별교통수단 배차 통합 운영’사례가 선정됐다.경기교통공사는 장애인콜택시 배차 지연과 콜센터 과부하에 따른 이용자 불만 및 기관 간 갈등에 대응해31개 시군 운영 기준을 통합함으로써 운영체계를 개선했다.
</b></p>
<p><b><br /></b></p>
<p><b>
   우수상은 과천시의‘지속적인 소통과 제도 마련을 통한 불법노점 해소’사례가 받았다.과천시는40년 넘게 이어진 굴다리시장 노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인들을 개별적으로 만나고 지속 협의하며 자진 퇴거를 이끌었다.끝까지 남은8개소도 물리적 충돌 없이 철거해 보행 환경을 회복했다.
</b></p>
<p><b><br /></b></p>
<p><b>
   장려상에는 용인시의‘소통으로 결정한 보건진료소 운영 정책’사례가 선정됐다.용인시는 보건진료소 폐소·통합에 대한 주민1,295명의 청원을 계기로 갈등영향분석을 실시하고, 7개 보건진료소의 현행 상주 운영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b></p>
<p><b><br /></b></p>
<p><b>
   김상팔 경기도 자치행정과장은“공공갈등은 이해관계자 간 충분한 소통과 조정을 통해 해법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며“선정된4개 기관에 도지사 상장을 수여하고,현장의 우수한 갈등관리 경험을 도 전역으로 확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93084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7 Aug 2026 10:41: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7 Aug 2026 10:38: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71</guid>
		<title><![CDATA[전국 16개 시·도 대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 선정…농식품부장관상 수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7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7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지방정부 가축방역 우수사례 특별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2005년부터 매년 지방정부의 가축방역 실적을 평가해 우수사례를 발굴·포상하고 있다.전국16개 시도를 대상으로 가축방역 시책의 방역 효과,지방정부와 중앙정부 간 협업 등 창의성과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기도는▲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위험축종인 오리 조기출하 및 사육제한▲농가에 철새 접근 차단을 위한 이동 유도반 운영▲구제역 예방접종 관리 강화를 통한 높은 방어력 유지▲중앙정부 합동 아프리카돼지열병(ASF)발생방지 전담조직(TF)운영▲경기도형 중장기 가축방역 종합대책 수립▲지방정부 최초 재난형 가축전염병4종(고병원성AI, ASF,구제역,럼피스킨)진단체계 구축 등 예방 중심의 방역정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는 가축전염병 발생 이후의 대응에 그치지 않고 위험시기와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사전 예방조치를 강화했다.또 발생지역의 원인을 분석해 방역시설 개선방안을 마련했으며 현장의견을 중앙정부 제도개선으로 연계한 성과도 인정받았다.



   이은경 경기도 동물방역위생과장은“최우수기관 선정은 도와 시군,동물위생시험소를 비롯한 현장 방역 관계자와 축산농가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경기도의 가축방역이 곧 국가방역이라는 책임감을 갖고,앞으로도 선제적 예방과 신속한 대응으로 가축전염병 발생과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경기도는 오는27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기관 표창을 받고, 28일 전국 시·도 구제역·럼피스킨 워크숍에서 경기도 우수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7103750_lauwqayc.jpg" alt="경기도청 전경(2)(5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nbsp;</b></p>
<p><b>
   경기도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지방정부 가축방역 우수사례 특별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b></p>
<p><b><br /></b></p>
<p><b>
   농림축산식품부는2005년부터 매년 지방정부의 가축방역 실적을 평가해 우수사례를 발굴·포상하고 있다.전국16개 시도를 대상으로 가축방역 시책의 방역 효과,지방정부와 중앙정부 간 협업 등 창의성과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위험축종인 오리 조기출하 및 사육제한▲농가에 철새 접근 차단을 위한 이동 유도반 운영▲구제역 예방접종 관리 강화를 통한 높은 방어력 유지▲중앙정부 합동 아프리카돼지열병(ASF)발생방지 전담조직(TF)운영▲경기도형 중장기 가축방역 종합대책 수립▲지방정부 최초 재난형 가축전염병4종(고병원성AI, ASF,구제역,럼피스킨)진단체계 구축 등 예방 중심의 방역정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가축전염병 발생 이후의 대응에 그치지 않고 위험시기와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사전 예방조치를 강화했다.또 발생지역의 원인을 분석해 방역시설 개선방안을 마련했으며 현장의견을 중앙정부 제도개선으로 연계한 성과도 인정받았다.
</b></p>
<p><b><br /></b></p>
<p><b>
   이은경 경기도 동물방역위생과장은“최우수기관 선정은 도와 시군,동물위생시험소를 비롯한 현장 방역 관계자와 축산농가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경기도의 가축방역이 곧 국가방역이라는 책임감을 갖고,앞으로도 선제적 예방과 신속한 대응으로 가축전염병 발생과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p>
<p><b><br /></b></p>
<p><b>
   한편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경기도는 오는27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기관 표창을 받고, 28일 전국 시·도 구제역·럼피스킨 워크숍에서 경기도 우수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9306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7 Aug 2026 10:37: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7 Aug 2026 10:36: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70</guid>
		<title><![CDATA[2026 광복절 국민의힘 올공 출격]]></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7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7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년 광복절, 국민의힘 올림픽공원(올공) 출격 현장 생중계/하이라이트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올림픽공원에 모인 수많은 시민들과 주요 인사들의 뜨거운 현장 목소리를 전해드립니다.&nbsp;
&nbsp;
현장 주요 메시지: 수개표 및 당일투표 촉구, 자유민주주의 수호
일시/장소: 2026년 8월 15일 광복절 / 올림픽공원 현장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아요와 구독, 알림 설정은 큰 힘이 됩니다!&nbsp;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2026년 광복절, 국민의힘 올림픽공원(올공) 출격 현장 생중계/하이라이트</b></p>
<b>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올림픽공원에 모인 수많은 시민들과 주요 인사들의 뜨거운 현장 목소리를 전해드립니다.&nbsp;</b>
<p><b>&nbsp;</b></p>
<p><b>현장 주요 메시지: 수개표 및 당일투표 촉구, 자유민주주의 수호
일시/장소: 2026년 8월 15일 광복절 / 올림픽공원 현장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아요와 구독, 알림 설정은 큰 힘이 됩니다!&nbsp;</b></p>
<p><b>*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8885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6 Aug 2026 22:56: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6 Aug 2026 22:54: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69</guid>
		<title><![CDATA["독재 연장 개헌, 국민 버린 이재명"]]></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6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6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독재 연장하겠다는 개헌, 반드시 막아내야 합니다!"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올림픽공원 연설
&nbsp;

"대한민국에 독재를 가져오고 그 독재를 연장하겠다는 개헌을 추진하고 있습니다.&nbsp;
&nbsp;
자기 한 목숨 살리자고 국민을 버리고 대한민국을 버리겠다는 
이재명의 연임 개헌만큼은 반드시 막아내야 하지 않겠습니까?!"&nbsp;
&nbsp;
&nbsp;8·15 올림픽공원 현장에서 국민의 참정권 수호와 
독재 연장용 개헌 저지를 강력히 호소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독재 연장하겠다는 개헌, 반드시 막아내야 합니다!"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올림픽공원 연설</b></p>
<p><b>&nbsp;</b></p>
<b>
"대한민국에 독재를 가져오고 그 독재를 연장하겠다는 개헌을 추진하고 있습니다.&nbsp;</b>
<p><b>&nbsp;</b></p>
<p><b>자기 한 목숨 살리자고 국민을 버리고 대한민국을 버리겠다는 
이재명의 연임 개헌만큼은 반드시 막아내야 하지 않겠습니까?!"&nbsp;</b></p>
<p><b>&nbsp;</b></p>
<p><b>&nbsp;8·15 올림픽공원 현장에서 국민의 참정권 수호와 
독재 연장용 개헌 저지를 강력히 호소합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8834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6 Aug 2026 21:31: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6 Aug 2026 21:29: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68</guid>
		<title><![CDATA[2026 광복절 올공 "자유민주주의 역사를 새롭게 쓰는 날"]]></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6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6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자유대한민국 사수를 위한 국민대회 현장!
&nbsp;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래, 
우리 선조들이 목숨 바쳐 지켜낸 자유민주주의와 국민의 참정권!&nbsp;
올림픽공원을 가득 메워주신 애국시민 여러분과 함께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의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갑니다.&nbsp;
&nbsp;
"우리의 목소리로 대한민국의 정의와 자유를 증명해야 합니다!"&nbsp;
&nbsp;???? 영상이 유익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nbsp;
???? 현장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자유대한민국 사수를 위한 국민대회 현장!</b></p>
<p><b>&nbsp;</b></p>
<b>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래, 
우리 선조들이 목숨 바쳐 지켜낸 자유민주주의와 국민의 참정권!&nbsp;</b>
<p><b>올림픽공원을 가득 메워주신 애국시민 여러분과 함께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의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갑니다.&nbsp;</b></p>
<p><b>&nbsp;</b></p>
<p><b>"우리의 목소리로 대한민국의 정의와 자유를 증명해야 합니다!"&nbsp;</b></p>
<p><b>&nbsp;???? 영상이 유익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nbsp;</b></p>
<p><b>???? 현장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87713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6 Aug 2026 19:46: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6 Aug 2026 19:44: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67</guid>
		<title><![CDATA[김민석, 민주당 권리당원 누적 49.91% 선두…‘국민여론조사 30%’가 최종 변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6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6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의원·권리당원 ‘1인 1표’ 적용…과반 없으면 선호투표로 2순위 표 재배분
&nbsp;
   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지역별 권리당원 투표가 마무리된 가운데, 당대표 경선에서는 김민석 후보가 누적 득표율 49.91%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nbsp;
   16일 공개된 권리당원 누적 투표 결과를 종합하면 김민석 후보는 총 38만3,373표를 얻어 1위를 기록했다. 정청래 후보는 31만8,806표, 41.51%로 뒤를 이었고 송영길 후보는 6만5,874표, 8.58%를 얻었다.&nbsp;김 후보와 정 후보의 격차는 6만4,567표, 득표율 기준 8.40%포인트다.
   &nbsp;
   다만 이번 결과는 지역별 권리당원 투표를 합산한 중간 집계다. 최종 당대표는 당원투표 70%와 일반 국민여론조사 30%를 합산해 결정되기 때문에 국민여론조사 결과에 따라 최종 득표율과 당선자가 달라질 가능성이 남아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font-size: 20px;">-대의원·권리당원 ‘1인 1표’ 적용…과반 없으면 선호투표로 2순위 표 재배분</span></span></b>
<p><span style="font-size: 20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b><span style="font-size: 18px;">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지역별 권리당원 투표가 마무리된 가운데, 당대표 경선에서는 김민석 후보가 누적 득표율 49.91%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16일 공개된 권리당원 누적 투표 결과를 종합하면 김민석 후보는 총 38만3,373표를 얻어 1위를 기록했다. 정청래 후보는 31만8,806표, 41.51%로 뒤를 이었고 송영길 후보는 6만5,874표, 8.58%를 얻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김 후보와 정 후보의 격차는 6만4,567표, 득표율 기준 8.40%포인트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이번 결과는 지역별 권리당원 투표를 합산한 중간 집계다. 최종 당대표는 당원투표 70%와 일반 국민여론조사 30%를 합산해 결정되기 때문에 국민여론조사 결과에 따라 최종 득표율과 당선자가 달라질 가능성이 남아 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r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6 Aug 2026 18:45: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6 Aug 2026 18:42: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66</guid>
		<title><![CDATA[경기도, 상반기 민간시설 보호동물 717마리에 ‘찾아가는 진료 지원’ 완료]]></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6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6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올해 상반기 9개 동물보호시설을 대상으로‘찾아가는 동물보호시설 진료활동 지원사업’을 실시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6개 시설에서 진료지원을 펼친다.

‘찾아가는 동물보호시설 진료활동 지원사업’은 수의의료 접근이 어려운 민간동물보호시설 등을 직접 찾아가 보호동물에게 예방접종과 중성화수술,기초 건강검진 및 질병치료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경기도가 주관하고 경기도수의사회가 수행하며 올해 도내15개 시설,보호동물 약2천 마리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상반기에는9개 동물보호시설을 찾아 보호동물717마리에 예방접종을 실시하고33마리에 대한 중성화수술을 진행했다.현장 진료에는 수의사67명과 일반 봉사자100명 등 총167명이 참여했다.

하반기에는6개 동물보호시설을 추가로 찾아 진료활동을 진행해 올해 총15개 시설에 대한 지원을 완료할 계획이다.

앞서 도는 지난12일‘2026년 찾아가는 동물보호시설 진료활동 지원사업 중간보고회’를 열고 상반기 추진실적을 점검하는 한편,경기도수의사회와 민간동물보호시설 관계자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보호시설 관계자들은 다수의 보호동물을 개별적으로 동물병원으로 이동하기 어려운 현장 여건을 설명하며,수의사가 직접 시설을 방문해 보호동물의 건강상태를 살피고 필요한 진료를 적기에 제공함으로써 보호동물의 건강관리와 감염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평가했다.

사업 개선과제로는▲의료지원이 필요한 시설의 적극적 발굴▲현장 진료 수요를 반영한 진료항목 다양화▲진료현장 안전관리 및 사후관리 체계화 등이 제시됐다.

경기도는 제시된 의견 가운데 하반기 사업에 즉시 반영할 수 있는 사항은 경기도수의사회와 협의해 개선하고,대상시설 선정방식과 신청절차,진료인력 운영체계 등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향후 사업계획 수립 시 검토할 방침이다.

정봉수 경기도 동물복지과장은“중요한 것은 지원 규모보다 의료지원이 필요한 현장에 적절한 진료가 실제로 이뤄지는 것”이라며“현장의 의견을 사업에 반영해 의료 사각지대를 줄이고 사업의 실효성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6123315_dshegzqh.jpg" alt="찾아가는 동물보호시설 진료활동 지원 (2).jpg" style="width: 879px; height: 569px;" /></p>
<p><b>&nbsp;</b></p>
<p><b>경기도가 올해 상반기 9개 동물보호시설을 대상으로‘찾아가는 동물보호시설 진료활동 지원사업’을 실시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6개 시설에서 진료지원을 펼친다.</b></p>
<p><b><br /></b></p>
<p><b>‘찾아가는 동물보호시설 진료활동 지원사업’은 수의의료 접근이 어려운 민간동물보호시설 등을 직접 찾아가 보호동물에게 예방접종과 중성화수술,기초 건강검진 및 질병치료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경기도가 주관하고 경기도수의사회가 수행하며 올해 도내15개 시설,보호동물 약2천 마리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b></p>
<p><b><br /></b></p>
<p><b>상반기에는9개 동물보호시설을 찾아 보호동물717마리에 예방접종을 실시하고33마리에 대한 중성화수술을 진행했다.현장 진료에는 수의사67명과 일반 봉사자100명 등 총167명이 참여했다.</b></p>
<p><b><br /></b></p>
<p><b>하반기에는6개 동물보호시설을 추가로 찾아 진료활동을 진행해 올해 총15개 시설에 대한 지원을 완료할 계획이다.</b></p>
<p><b><br /></b></p>
<p><b>앞서 도는 지난12일‘2026년 찾아가는 동물보호시설 진료활동 지원사업 중간보고회’를 열고 상반기 추진실적을 점검하는 한편,경기도수의사회와 민간동물보호시설 관계자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b></p>
<p><b><br /></b></p>
<p><b>보호시설 관계자들은 다수의 보호동물을 개별적으로 동물병원으로 이동하기 어려운 현장 여건을 설명하며,수의사가 직접 시설을 방문해 보호동물의 건강상태를 살피고 필요한 진료를 적기에 제공함으로써 보호동물의 건강관리와 감염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평가했다.</b></p>
<p><b><br /></b></p>
<p><b>사업 개선과제로는▲의료지원이 필요한 시설의 적극적 발굴▲현장 진료 수요를 반영한 진료항목 다양화▲진료현장 안전관리 및 사후관리 체계화 등이 제시됐다.</b></p>
<p><b><br /></b></p>
<p><b>경기도는 제시된 의견 가운데 하반기 사업에 즉시 반영할 수 있는 사항은 경기도수의사회와 협의해 개선하고,대상시설 선정방식과 신청절차,진료인력 운영체계 등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향후 사업계획 수립 시 검토할 방침이다.</b></p>
<p><b><br /></b></p>
<p><b>정봉수 경기도 동물복지과장은“중요한 것은 지원 규모보다 의료지원이 필요한 현장에 적절한 진료가 실제로 이뤄지는 것”이라며“현장의 의견을 사업에 반영해 의료 사각지대를 줄이고 사업의 실효성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8511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6 Aug 2026 12:33: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6 Aug 2026 12:29: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65</guid>
		<title><![CDATA[경기도, 포천시에 약정형 매입임대주택 28호 준공. 11월 입주자 모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6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6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무주택 저소득가구 위한 선단동 도시형생활주택 12호, 신읍동 다세대주택 16호 공급&nbsp;
- 설계·시공 단계부터 공공 참여. 최장 30년까지 거주 가능&nbsp;

&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포천시 선단동과 신읍동 일원에 무주택 저소득가구의 주거안정을 위한 약정형 매입임대주택 총28호를 지난7월 준공했다.
            


               준공된 주택은▲포천시 선단동 도시형생활주택12호▲포천시 신읍동 다세대주택16호로 두 사업지는 지난해12월 매입약정 체결 후 올해1월 공사를 시작했다.
            


               약정형 매입임대주택은 신축 예정 주택을 대상으로GH가 민간사업자와 사전에 매입 약정을 체결하고,설계·시공 단계부터 참여해 품질을 관리하는 방식의 임대주택이다.기존 준공 후 매입 방식과 달리 공공이 공사 단계부터 개입해 주거 품질을 체계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입주자 모집은11월 중 진행될 예정이며,임대 조건은 주변 시세 대비30%수준으로 공급된다.계약은2년 단위로 체결되며,입주 자격에 따라 최장3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입주자 모집 일정과 자격요건 등 세부 사항은GH누리집(https://gh.or.kr)및GH콜센터(1588-0466)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이번 매입임대주택 공급이 무주택 저소득가구의 주거안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지역별 주거수요를 면밀히 살펴 양질의 매입임대주택을 적기에 공급해 도민의 주거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 무주택 저소득가구 위한 선단동 도시형생활주택 12호, 신읍동 다세대주택 16호 공급&nbsp;</b></p>
<p><b>- 설계·시공 단계부터 공공 참여. 최장 30년까지 거주 가능&nbsp;</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6122927_kxqkxxtp.jpg" alt="포천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p>
<p><b>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포천시 선단동과 신읍동 일원에 무주택 저소득가구의 주거안정을 위한 약정형 매입임대주택 총28호를 지난7월 준공했다.
            </b></p>
<p><b><br /></b></p>
<p><b>
               준공된 주택은▲포천시 선단동 도시형생활주택12호▲포천시 신읍동 다세대주택16호로 두 사업지는 지난해12월 매입약정 체결 후 올해1월 공사를 시작했다.
            </b></p>
<p><b><br /></b></p>
<p><b>
               약정형 매입임대주택은 신축 예정 주택을 대상으로GH가 민간사업자와 사전에 매입 약정을 체결하고,설계·시공 단계부터 참여해 품질을 관리하는 방식의 임대주택이다.기존 준공 후 매입 방식과 달리 공공이 공사 단계부터 개입해 주거 품질을 체계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b></p>
<p><b><br /></b></p>
<p><b>
               입주자 모집은11월 중 진행될 예정이며,임대 조건은 주변 시세 대비30%수준으로 공급된다.계약은2년 단위로 체결되며,입주 자격에 따라 최장3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b></p>
<p><b><br /></b></p>
<p><b>
               입주자 모집 일정과 자격요건 등 세부 사항은GH누리집(<a href="http://https://gh.or.k" target="_blank">https://gh.or.k</a>r)및GH콜센터(1588-0466)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b></p>
<p><b><br /></b></p>
<p><b>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이번 매입임대주택 공급이 무주택 저소득가구의 주거안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지역별 주거수요를 면밀히 살펴 양질의 매입임대주택을 적기에 공급해 도민의 주거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8509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6 Aug 2026 12:29: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6 Aug 2026 12:27: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64</guid>
		<title><![CDATA[더우니까 집에서 편하게, 31일까지 배달특급 매일 2천 원 할인]]></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6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6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주식회사는 뜨거운 여름이 가기 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통해‘더우니까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16일 밝혔다.



   배달특급 회원이라면 누구나 오는31일까지2천 원 중복 할인 쿠폰을 내려받을 수 있다.쿠폰은 하루에 한 번 사용 가능하며,최소 주문 금액은15,000원이다.개별 매장에서 제공하는 쿠폰이나 결제 수단별 할인 등 기타 다른 쿠폰과 함께 사용할 수 있어 소비자 편익이 더욱 클 것으로 보인다.



   배달특급의 모든 할인 행사 및 이벤트는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 내 상단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6122726_xbmyfdwe.jpg" alt="배달특급 할인 프로모션.jpg" style="width: 880px; height: 330px;" /></p>
<p><b>&nbsp;</b></p>
<p><b>
   경기도주식회사는 뜨거운 여름이 가기 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통해‘더우니까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16일 밝혔다.
</b></p>
<p><b><br /></b></p>
<p><b>
   배달특급 회원이라면 누구나 오는31일까지2천 원 중복 할인 쿠폰을 내려받을 수 있다.쿠폰은 하루에 한 번 사용 가능하며,최소 주문 금액은15,000원이다.개별 매장에서 제공하는 쿠폰이나 결제 수단별 할인 등 기타 다른 쿠폰과 함께 사용할 수 있어 소비자 편익이 더욱 클 것으로 보인다.
</b></p>
<p><b><br /></b></p>
<p><b>
   배달특급의 모든 할인 행사 및 이벤트는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 내 상단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85083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6 Aug 2026 12:27: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6 Aug 2026 12:26: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63</guid>
		<title><![CDATA["제2의 광복절!" 현장을 가득 채운 올공의 함성]]></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6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6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한민국의 주권을 되찾기 위해 모인 뜨거운 현장!

8월 15일 광복절, 수많은 시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외친 함성과 역사적 사명의 순간을 함께 나누세요.
영상 출처: 펜앤마이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대한민국의 주권을 되찾기 위해 모인 뜨거운 현장!</b></p>
<b>
8월 15일 광복절, 수많은 시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외친 함성과 역사적 사명의 순간을 함께 나누세요.
영상 출처: 펜앤마이크</b>]]></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8028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5 Aug 2026 23:08: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5 Aug 2026 23:06: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62</guid>
		<title><![CDATA["힘으로 밀어붙이는 입법 독재, 깡패정신 국정운영 그만하라"]]></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6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6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말문이 막히니까 주먹이 먼저 나가는 깡패정신!"&nbsp;

   &nbsp;총체적 국정 난맥상이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습니다.&nbsp;


   &nbsp;


   오합지졸 내각 – 조율 없는 독단적 정책 발표와 부처 간 말싸움&nbsp;


   유체이탈 리더십 – 책임은 피하고 공무원 '질타 쇼'만 몰두&nbsp;


   무책임한 실험실 국정 – 부작용은 나중에?&nbsp;


   &nbsp;


   일단 지르고 보는 졸속 운영
상식적인 국정운영이 불가능해지자, 결국 힘으로만 밀어붙이는 입법 독재와 '깡패정신'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현정국의 적나라한 실태를 영상으로 확인하세요!&nbsp;&nbsp;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nbsp;


   [발언 내용]&nbsp;


   &nbsp;


   "이재명 정부의 총제적 난맥 상황이 점입 가경입니다.



   &nbsp;


   
   첫째 ‘오합지졸’ 내각입니다.



   
   북한을 조선으로 부르는 위헌적인 두 국가론적  발상을 통일부 장관이 독단적으로 추진하고 4자 회담 평화 체재처럼 중요한 구상이 조율도 없이 발표되더니 대통령이 책임지지 않고 생중계로 공무원들을 이잡듯이 질타하는 ‘유체이탈’ 리더십입니다. 



   &nbsp;


   
   대통령이 남양주 스토킹 사건 늦장 대응을 두고 특수본을 질타하고 난 뒤, 특수본 지휘부는 또 질책 받을 것이 두려워 장윤기 사건에 대해 분리 수사를 지시했습니다.



   &nbsp;


   
   책임 있게 재발 방지 대책을 세우기보다는 공무원들을 상대로 사이다 장면을 연출하는 데에만 몰두하는 국방부 업무보고에서는 대통령 스스로 국가 안보 백년대계인 사관학교 문제를 연좌제 적 책임과 정치 보복으로 변질시키면서 멀쩡한 육사 생도들을 잠재적 쿠데타 론으로 몰고 갔습니다.



   &nbsp;


   
   업무보고 생중계가 대통령 원 맨 쇼에 아무 말 대잔치로 전락한 지 오래입니다.



   &nbsp;


   
   셋째 이 정부의 가장 큰 문제는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해 문제가 생기면 그때 가서 고치면 된다는 말로 상징되는 무책임한 ‘실험실 국정운영’입니다.



   &nbsp;


   
   부작용은 나중에 가서 생각하고 일단 질러보고 본다는 식의 무책임하고 졸속적인 국정운영입니다.&nbsp;


   &nbsp;


   
   이처럼 국민을 납득 시키는 상식적인 국정운영을 못하니까 오로지 힘으로 밀어붙이는 입법 독재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nbsp;



   말문이 막히니까 주먹이 먼저 나가는 ‘깡패정신’입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말문이 막히니까 주먹이 먼저 나가는 깡패정신!"&nbsp;</b>
<p>
   <b>&nbsp;총체적 국정 난맥상이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습니다.&nbsp;</b>
</p>
<p>
   <b>&nbsp;</b>
</p>
<p>
   <b>오합지졸 내각 – 조율 없는 독단적 정책 발표와 부처 간 말싸움&nbsp;</b>
</p>
<p>
   <b>유체이탈 리더십 – 책임은 피하고 공무원 '질타 쇼'만 몰두&nbsp;</b>
</p>
<p>
   <b>무책임한 실험실 국정 – 부작용은 나중에?&nbsp;</b>
</p>
<p>
   <b>&nbsp;</b>
</p>
<p>
   <b>일단 지르고 보는 졸속 운영
상식적인 국정운영이 불가능해지자, 결국 힘으로만 밀어붙이는 입법 독재와 '깡패정신'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현정국의 적나라한 실태를 영상으로 확인하세요!&nbsp;&nbsp;</b>
</p>
<p></p>
<p>
   <b>*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b>
</p>
<p>
   <b>&nbsp;</b>
</p>
<p>
   <b>[발언 내용]&nbsp;</b>
</p>
<p>
   <b>&nbsp;</b>
</p>
<p>
   <b>"이재명 정부의 총제적 난맥 상황이 점입 가경입니다.
</b>
</p>
<p>
   <b>&nbsp;</b>
</p>
<p>
   <b>
   첫째 ‘오합지졸’ 내각입니다.
</b>
</p>
<p>
   <b>
   북한을 조선으로 부르는 위헌적인 두 국가론적  발상을 통일부 장관이 독단적으로 추진하고 4자 회담 평화 체재처럼 중요한 구상이 조율도 없이 발표되더니 대통령이 책임지지 않고 생중계로 공무원들을 이잡듯이 질타하는 ‘유체이탈’ 리더십입니다. 
</b>
</p>
<p>
   <b>&nbsp;</b>
</p>
<p>
   <b>
   대통령이 남양주 스토킹 사건 늦장 대응을 두고 특수본을 질타하고 난 뒤, 특수본 지휘부는 또 질책 받을 것이 두려워 장윤기 사건에 대해 분리 수사를 지시했습니다.
</b>
</p>
<p>
   <b>&nbsp;</b>
</p>
<p>
   <b>
   책임 있게 재발 방지 대책을 세우기보다는 공무원들을 상대로 사이다 장면을 연출하는 데에만 몰두하는 국방부 업무보고에서는 대통령 스스로 국가 안보 백년대계인 사관학교 문제를 연좌제 적 책임과 정치 보복으로 변질시키면서 멀쩡한 육사 생도들을 잠재적 쿠데타 론으로 몰고 갔습니다.
</b>
</p>
<p>
   <b>&nbsp;</b>
</p>
<p>
   <b>
   업무보고 생중계가 대통령 원 맨 쇼에 아무 말 대잔치로 전락한 지 오래입니다.
</b>
</p>
<p>
   <b>&nbsp;</b>
</p>
<p>
   <b>
   셋째 이 정부의 가장 큰 문제는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해 문제가 생기면 그때 가서 고치면 된다는 말로 상징되는 무책임한 ‘실험실 국정운영’입니다.
</b>
</p>
<p>
   <b>&nbsp;</b>
</p>
<p>
   <b>
   부작용은 나중에 가서 생각하고 일단 질러보고 본다는 식의 무책임하고 졸속적인 국정운영입니다.&nbsp;</b>
</p>
<p>
   <b>&nbsp;</b>
</p>
<p>
   <b>
   이처럼 국민을 납득 시키는 상식적인 국정운영을 못하니까 오로지 힘으로 밀어붙이는 입법 독재로 일관하고 있습니다.</b>
</p>
<p>
   <b>
   &nbsp;
</b>
</p>
<p>
   <b>말문이 막히니까 주먹이 먼저 나가는 ‘깡패정신’입니다."</b>
</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76680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5 Aug 2026 13:09: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5 Aug 2026 13:03: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61</guid>
		<title><![CDATA[최순자 경기도의원, 경인방송 ‘시선공감’ 출연 “부모교육 제도적 지원”]]></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6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6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으로 경기도교육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10일 경인방송 &lt;박성용의 시선공감&gt;에 출연해 부모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경기도 차원의 체계적인 부모교육 지원 필요성을 제안했다.

&nbsp;

   최순자 의원은 “운전을 하려면 면허를 따고 취업을 하려면 직업교육을 받지만, 정작 한 사람의 인생을 좌우하는 부모의 역할은 별다른 준비 없이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며 “부모교육을 더 이상 개인의 선택에만 맡길 것이 아니라 경기도가 제도적으로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 “부모교육은 단순히 육아기술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발달과 어린 시절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부모 자신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가는 과정”이라며 “부모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아이를 바라보는 눈이 달라지면 부모와 아이의 관계도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nbsp;

   특히 최 의원은 “부모가 달라지면 아이가 달라지고, 부모와 아이의 관계가 달라지면 가정이 달라진다”며 “이러한 변화가 쌓여 결국 우리 사회 전체를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만큼, 부모교육은 아이와 가정, 사회를 함께 변화시키는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nbsp;

   최 의원은 현재 부모교육의 가장 큰 과제로 ‘접근성’을 꼽았다. “육아종합지원센터와 가족센터 등에서 부모교육을 운영하고 있지만 맞벌이 가정이나 한부모, 조부모 등은 실제 참여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누구나 필요한 시점에 부모교육을 받을 수 있는 전달체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nbsp;

   또한 “혼인신고나 출생신고, 아동수당 신청 등 부모가 되는 주요 시점에 부모교육을 자연스럽게 안내하고 연계하고, 온라인 교육을 확대한다면 부담은 줄이고 참여 기회는 넓힐 수 있다”고 정책 방향을 제안했다.

&nbsp;

   돌봄정책에 대해서도 “현재의 돌봄정책이 부모가 아이를 얼마나 오래 맡길 수 있는지 등 어른의 사정을 중심으로 설계돼서는 안 된다”며 “돌봄의 질과 부모와 아이가 함께 보내는 시간까지 고려해 아이의 발달을 중심으로 정책을 다시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마지막으로 최순자 의원은 “청소년·청년기 예비부모부터 영유아기 부모까지 아우르는 「경기도 부모 교육 지원 조례」를 추진해 부모교육을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전문성으로 검증해 아이와 부모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제도로 답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5123222_plnotiwm.jpg" alt="경인.jpg" style="width: 874px; height: 514px;" /></p>
<p><b>&nbsp;</b></p>
<p><b>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으로 경기도교육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10일 경인방송 &lt;박성용의 시선공감&gt;에 출연해 부모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경기도 차원의 체계적인 부모교육 지원 필요성을 제안했다.
</b></p>
<p><b>&nbsp;</b></p>
<p><b>
   최순자 의원은 “운전을 하려면 면허를 따고 취업을 하려면 직업교육을 받지만, 정작 한 사람의 인생을 좌우하는 부모의 역할은 별다른 준비 없이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며 “부모교육을 더 이상 개인의 선택에만 맡길 것이 아니라 경기도가 제도적으로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b></p>
<p><b>&nbsp;</b></p>
<p><b>
   이어 “부모교육은 단순히 육아기술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발달과 어린 시절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부모 자신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가는 과정”이라며 “부모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아이를 바라보는 눈이 달라지면 부모와 아이의 관계도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b></p>
<p><b>&nbsp;</b></p>
<p><b>
   특히 최 의원은 “부모가 달라지면 아이가 달라지고, 부모와 아이의 관계가 달라지면 가정이 달라진다”며 “이러한 변화가 쌓여 결국 우리 사회 전체를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만큼, 부모교육은 아이와 가정, 사회를 함께 변화시키는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b></p>
<p><b>&nbsp;</b></p>
<p><b>
   최 의원은 현재 부모교육의 가장 큰 과제로 ‘접근성’을 꼽았다. “육아종합지원센터와 가족센터 등에서 부모교육을 운영하고 있지만 맞벌이 가정이나 한부모, 조부모 등은 실제 참여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누구나 필요한 시점에 부모교육을 받을 수 있는 전달체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b></p>
<p><b>&nbsp;</b></p>
<p><b>
   또한 “혼인신고나 출생신고, 아동수당 신청 등 부모가 되는 주요 시점에 부모교육을 자연스럽게 안내하고 연계하고, 온라인 교육을 확대한다면 부담은 줄이고 참여 기회는 넓힐 수 있다”고 정책 방향을 제안했다.
</b></p>
<p><b>&nbsp;</b></p>
<p><b>
   돌봄정책에 대해서도 “현재의 돌봄정책이 부모가 아이를 얼마나 오래 맡길 수 있는지 등 어른의 사정을 중심으로 설계돼서는 안 된다”며 “돌봄의 질과 부모와 아이가 함께 보내는 시간까지 고려해 아이의 발달을 중심으로 정책을 다시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b></p>
<p></p>
<div><b>&nbsp;</b></div>
<p><b>
   마지막으로 최순자 의원은 “청소년·청년기 예비부모부터 영유아기 부모까지 아우르는 「경기도 부모 교육 지원 조례」를 추진해 부모교육을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전문성으로 검증해 아이와 부모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제도로 답하겠다”고 밝혔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7647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5 Aug 2026 12:32: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5 Aug 2026 12:31: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60</guid>
		<title><![CDATA[경기도·GH 건의안, 정부 주택 공급 방안에 반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6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6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지방공사의 공공임대주택 공급 여력을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건의한 공공임대주택 정부 지원금의 출자 전환 방안이 정부 정책에 반영됐다.

이에 따라 GH 등 지방공사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처럼 공공임대주택 건설에 지원되는 주택도시기금을 자본 확충에 활용할 수 있게 돼 공공주택 공급을 위한 재무 여력이 커질 전망이다.

경기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지난 13일 발표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는 지방공사가 공급하는 임대주택에 대한 기금 지원방식 개선 내용이 담겼다.

그동안 공공임대주택 건설에 쓰이는 주택도시기금은 LH의 경우 출자금으로 반영돼 자본 확충에 활용할 수 있었지만 GH 등 지방공사는 보조금 형태로 받아 자본금에 반영할 수 없었다. 이에 따라 같은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더라도 지방공사는 해당 지원금을 자본금에 반영할 수 없어 자본 확충과 추가 사업 추진 여력에 차이가 있었다.

이번 제도개선으로 지방공사도 공공임대주택 건설에 지원되는 주택도시기금을 출자금으로 받아 자본을 확충할 수 있게 된다.

경기도와 GH는 그동안 지방공사의 재무건전성을 높이고 공공주택 공급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에 서면 건의와 방문 협의, 관련 회의 등을 통해 20회 이상 제도개선을 건의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을 발표하면서 국고보조금으로 지원하는 주택도시기금을 GH의 자본금으로 반영하면 GH의 예상 부채비율(2029년 기준)이 333%에서 307%로 26%p 낮아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부채비율이 개선됨에 따라 추가적인 공사채 발행 등이 가능해져 자금 조달 여력도 약 2조 8천억 원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자본 확충을 통해 GH가 공공주택 건설에 필요한 재원을 보다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되면서 대규모 공공주택 공급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여력도 커질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지방공사도 LH와 같이 정부 지원금을 자본 확충에 활용할 수 있게 되면서 GH의 재무 여력과 공공주택 공급 역량이 함께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GH가 경기도의 주택정책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불합리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중앙정부와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5123047_mewcevxn.jpg" alt="경기도청 전경(2)(5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br /></b></p>
<p><b>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지방공사의 공공임대주택 공급 여력을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건의한 공공임대주택 정부 지원금의 출자 전환 방안이 정부 정책에 반영됐다.</b></p>
<p><b><br /></b></p>
<p><b>이에 따라 GH 등 지방공사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처럼 공공임대주택 건설에 지원되는 주택도시기금을 자본 확충에 활용할 수 있게 돼 공공주택 공급을 위한 재무 여력이 커질 전망이다.</b></p>
<p><b><br /></b></p>
<p><b>경기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지난 13일 발표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는 지방공사가 공급하는 임대주택에 대한 기금 지원방식 개선 내용이 담겼다.</b></p>
<p><b><br /></b></p>
<p><b>그동안 공공임대주택 건설에 쓰이는 주택도시기금은 LH의 경우 출자금으로 반영돼 자본 확충에 활용할 수 있었지만 GH 등 지방공사는 보조금 형태로 받아 자본금에 반영할 수 없었다. 이에 따라 같은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더라도 지방공사는 해당 지원금을 자본금에 반영할 수 없어 자본 확충과 추가 사업 추진 여력에 차이가 있었다.</b></p>
<p><b><br /></b></p>
<p><b>이번 제도개선으로 지방공사도 공공임대주택 건설에 지원되는 주택도시기금을 출자금으로 받아 자본을 확충할 수 있게 된다.</b></p>
<p><b><br /></b></p>
<p><b>경기도와 GH는 그동안 지방공사의 재무건전성을 높이고 공공주택 공급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에 서면 건의와 방문 협의, 관련 회의 등을 통해 20회 이상 제도개선을 건의했다.</b></p>
<p><b><br /></b></p>
<p><b>국토교통부는 이번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을 발표하면서 국고보조금으로 지원하는 주택도시기금을 GH의 자본금으로 반영하면 GH의 예상 부채비율(2029년 기준)이 333%에서 307%로 26%p 낮아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부채비율이 개선됨에 따라 추가적인 공사채 발행 등이 가능해져 자금 조달 여력도 약 2조 8천억 원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b></p>
<p><b><br /></b></p>
<p><b>자본 확충을 통해 GH가 공공주택 건설에 필요한 재원을 보다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되면서 대규모 공공주택 공급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여력도 커질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b></p>
<p><b><br /></b></p>
<p><b>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지방공사도 LH와 같이 정부 지원금을 자본 확충에 활용할 수 있게 되면서 GH의 재무 여력과 공공주택 공급 역량이 함께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GH가 경기도의 주택정책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불합리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중앙정부와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76464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5 Aug 2026 12:30: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5 Aug 2026 12:29: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59</guid>
		<title><![CDATA[경기도주식회사, 일자리재단·현대이지웰과 손잡고 중소기업 청년 식사 챙긴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5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5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세부 지원 요건 충족 청년에 배달특급에서 사용 가능한 식사 쿠폰 지급&nbsp;
- 청년 생활비 부담 절감 및 배달특급·지역상권 활성화 정조준
   &nbsp;

&nbsp;
경기도주식회사는 경기도일자리재단, 현대이지웰과 ‘든든한끼, 매·마·점’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월 마지막 근무일 점심은 경기도와 함께’라는 이름의 중소기업 재직 청년 대상 생활밀착형 지원 프로그램으로,청년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배달특급과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것이 목표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일자리재단에서 추진하는‘2026년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지원자 중 도내 중소기업에 재직하는 청년이다.선정된 청년에게는 월1회 공공배달앱‘배달특급’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식사 쿠폰을 지급한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주식회사는 배달특급 쿠폰 발행 등 사업 운영을 맡고,일자리재단은 사업 기획,현대이지웰은 복지플랫폼 운영과 함께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재원 마련에 힘쓴다.
      


         탁정삼 경기도주식회사 본부장은“경기도주식회사는 아동급식카드와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온라인몰 등 배달특급과 연계한 복지 기능 제공에 힘써왔다”며“이번 업무협약을 토대로 보다 많은 복지 사각지대를 들여다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 세부 지원 요건 충족 청년에 배달특급에서 사용 가능한 식사 쿠폰 지급&nbsp;</b></p>
<p><b>- 청년 생활비 부담 절감 및 배달특급·지역상권 활성화 정조준
   &nbsp;</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5122927_lambpppi.jpg" alt="경기도주식회사-일자리재단-현대이지웰 MOU.JPG" style="width: 880px; height: 479px;" /></p>
<p><b>&nbsp;</b></p>
<p><b>경기도주식회사는 경기도일자리재단, 현대이지웰과 ‘든든한끼, 매·마·점’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b></p>
<p><b><br /></b></p>
<p><b>
         ‘매월 마지막 근무일 점심은 경기도와 함께’라는 이름의 중소기업 재직 청년 대상 생활밀착형 지원 프로그램으로,청년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배달특급과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것이 목표다.
      </b></p>
<p><b><br /></b></p>
<p><b>
         지원 대상은 경기도일자리재단에서 추진하는‘2026년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지원자 중 도내 중소기업에 재직하는 청년이다.선정된 청년에게는 월1회 공공배달앱‘배달특급’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식사 쿠폰을 지급한다.
      </b></p>
<p><b><br /></b></p>
<p><b>
         협약에 따라 경기도주식회사는 배달특급 쿠폰 발행 등 사업 운영을 맡고,일자리재단은 사업 기획,현대이지웰은 복지플랫폼 운영과 함께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재원 마련에 힘쓴다.
      </b></p>
<p><b><br /></b></p>
<p><b>
         탁정삼 경기도주식회사 본부장은“경기도주식회사는 아동급식카드와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온라인몰 등 배달특급과 연계한 복지 기능 제공에 힘써왔다”며“이번 업무협약을 토대로 보다 많은 복지 사각지대를 들여다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7645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5 Aug 2026 12:29: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5 Aug 2026 12:28: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58</guid>
		<title><![CDATA[경기도, 폭염 한풀 꺾여도 고삐 죈다…물놀이 안전까지 총력대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5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5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는 14일 도 재난상황실에서 ‘여름철 풍수해·폭염 등 대비 도-시군 합동회의’(제14차 TF)를 열고 폭염과 물놀이 등 여름철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

도는 최근 폭염이 다소 누그러졌지만 여름철이 끝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야외근로자와 농업인, 취약계층 등 폭염에 취약한 도민 보호를 중심으로 현장 대응을 지속하고 있다.

건설현장에는 폭염특보 단계에 따라 도 발주 건설현장의 작업시간을 조정하고 필요 시 옥외작업을 중지하는 등 근로자 보호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환경미화·폐기물 수집 등 공공분야 현장근로자와 농작업자에 대해서도 충분한 휴식과 식수를 제공하고 현장 예찰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폭염 취약계층과 건설현장 근로자 보호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도지사와 안전관리실장을 중심으로 총 17차례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쪽방촌 등 취약계층 주거시설을 비롯해 건설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노숙인 이용시설, 이동노동자쉼터, 폭염저감시설, 전통시장 등을 찾아 냉방시설과 휴게시설 운영, 현장 보호조치 이행 여부 등을 살폈다.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시설 확충과 예방물품 지원도 추진하고 있다. 재난관리기금 등을 활용해 그늘막, 쿨링포그, 그린통합쉼터 등 폭염저감시설을 확충하고, 이동노동자쉼터와 노숙인 지원센터, 취약계층, 소규모 공사장 등을 대상으로 냉방·보호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도내에는 그늘막 등 폭염저감시설 1만5,395개소와 무더위쉼터 9,203개소가 운영 중이다. 무더위쉼터 가운데 1,200개소는 평일 운영시간을 연장하거나 주말·휴일 추가 개방 등을 통해 폭염특보 시 도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도민 행동요령을 지속 홍보하고, 체육행사 등 야외행사에 대해서도 기상상황을 고려해 행사 진행 여부를 검토하도록 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8월 23일까지 성수기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 주요 물놀이 지역이 있는 5개 시군(남양주·포천·양평·가평·연천)을 주 1회 이상 불시점검해 안전관리요원 근무, 구조장비 비치, 위험구간 통제 여부를 확인한다.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폭염이 다소 누그러졌다고 해서 여름철 안전관리에 대한 긴장을 늦춰서는 안 된다”며 “야외근로자와 농업인, 취약계층 등 현장에서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도민을 끝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휴가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관리에도 빈틈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폭염 취약지역과 야외 작업현장에 대한 예찰·점검을 지속하고, 시군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막바지 여름철 재난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5122753_vaqiisiy.jpg" alt="시군 합동회의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7px;" /></p>
<p><b>&nbsp;</b></p>
<p><b>경기도는 14일 도 재난상황실에서 ‘여름철 풍수해·폭염 등 대비 도-시군 합동회의’(제14차 TF)를 열고 폭염과 물놀이 등 여름철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b></p>
<p><b><br /></b></p>
<p><b>도는 최근 폭염이 다소 누그러졌지만 여름철이 끝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야외근로자와 농업인, 취약계층 등 폭염에 취약한 도민 보호를 중심으로 현장 대응을 지속하고 있다.</b></p>
<p><b><br /></b></p>
<p><b>건설현장에는 폭염특보 단계에 따라 도 발주 건설현장의 작업시간을 조정하고 필요 시 옥외작업을 중지하는 등 근로자 보호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환경미화·폐기물 수집 등 공공분야 현장근로자와 농작업자에 대해서도 충분한 휴식과 식수를 제공하고 현장 예찰을 강화하고 있다.</b></p>
<p><b><br /></b></p>
<p><b>특히 폭염 취약계층과 건설현장 근로자 보호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도지사와 안전관리실장을 중심으로 총 17차례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쪽방촌 등 취약계층 주거시설을 비롯해 건설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노숙인 이용시설, 이동노동자쉼터, 폭염저감시설, 전통시장 등을 찾아 냉방시설과 휴게시설 운영, 현장 보호조치 이행 여부 등을 살폈다.</b></p>
<p><b><br /></b></p>
<p><b>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시설 확충과 예방물품 지원도 추진하고 있다. 재난관리기금 등을 활용해 그늘막, 쿨링포그, 그린통합쉼터 등 폭염저감시설을 확충하고, 이동노동자쉼터와 노숙인 지원센터, 취약계층, 소규모 공사장 등을 대상으로 냉방·보호물품을 지원하고 있다.</b></p>
<p><b><br /></b></p>
<p><b>도내에는 그늘막 등 폭염저감시설 1만5,395개소와 무더위쉼터 9,203개소가 운영 중이다. 무더위쉼터 가운데 1,200개소는 평일 운영시간을 연장하거나 주말·휴일 추가 개방 등을 통해 폭염특보 시 도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b></p>
<p><b><br /></b></p>
<p><b>또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도민 행동요령을 지속 홍보하고, 체육행사 등 야외행사에 대해서도 기상상황을 고려해 행사 진행 여부를 검토하도록 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이어가고 있다.</b></p>
<p><b><br /></b></p>
<p><b>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8월 23일까지 성수기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 주요 물놀이 지역이 있는 5개 시군(남양주·포천·양평·가평·연천)을 주 1회 이상 불시점검해 안전관리요원 근무, 구조장비 비치, 위험구간 통제 여부를 확인한다.</b></p>
<p><b><br /></b></p>
<p><b>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폭염이 다소 누그러졌다고 해서 여름철 안전관리에 대한 긴장을 늦춰서는 안 된다”며 “야외근로자와 농업인, 취약계층 등 현장에서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도민을 끝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휴가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관리에도 빈틈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b></p>
<p><b><br /></b></p>
<p><b>경기도는 앞으로도 폭염 취약지역과 야외 작업현장에 대한 예찰·점검을 지속하고, 시군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막바지 여름철 재난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7644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5 Aug 2026 12:28: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5 Aug 2026 12:26: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57</guid>
		<title><![CDATA[[기고] 논란은 쌓이는데 책임은 없다 — 이오남 의원 사태가 더불어 민주당에 묻는 것]]></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5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5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의회 이오남 의원을 둘러싼 잡음이 그칠 줄 모른다. 최근 청평면 주민자치회 회의장에서 발생한 언쟁과 욕설 논란은 사실관계의 다툼을 떠나, 다수의 주민이 지켜보는 공공장소에서 선출직 공직자가 품위를 지키지 못했다는 점만으로도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다.

문제는 이러한 논란이 단발성에 그치지 않는다는 데 있다. 이 의원은 선거 전부터 거주 주택 월세 체납 및 관리비 분쟁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당선 이후에는 지역 언론을 통해 선거비용 부풀리기 청구 의혹과 미등록자의 선거회계 관여 정황이 보도되며 가평군선관위에 민원이 접수되었고, 최근에는 지역 상인회를 향한 표적성 행정사무감사 논란까지 불거졌다.

물론 개별 사안의 최종적인 사실관계와 법적 책임은 선관위 심사와 수사기관의 판단을 거쳐 확정될 것이다. 이 의원 측 역시 적법한 집행이었음을 주장하고 있는 만큼, 단정적 결론을 내릴 단계는 아니다.

그러나 여기서 짚어야 할 본질은 개별 사안의 유무죄를 넘어 '정당의 공천 검증 시스템은 무엇을 했는가'라는 물음이다. 지방선거 공천은 정당이 유권자를 대신해 후보의 역량과 자질, 도덕성을 1차로 검증하는 절차다. 재산·채무 관계나 지역사회 평판 같은 기초 항목만 제대로 점검했어도 상당수 논란은 선거 과정에서 걸러졌을 것이다. 당선 이후에야 탐사보도로 의혹들이 드러나는 현실은 정당의 공천 검증이 얼마나 형식적이었는지를 방증한다.

특히 기초의원 선거에서 유권자는 정당의 공천을 일종의 '보증'으로 받아들인다. 따라서 공천을 내준 정당은 논란이 터질 때마다 "개인의 일탈"이라며 선을 그을 것이 아니라, 검증 실패에 대한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 이 의원을 공천장을 들려 유권자 앞에 세운 것은 다름 아닌 더불어민주당이다. 후보 개인의 처신 문제로만 돌리기 전에, 그런 인물을 걸러내지 못하고 정당의 이름으로 검증해 내보낸 책임이 우선 민주당에 있다는 사실부터 인정해야 한다.

현재 가평군선관위는 선거비용 청구 관련 이의신청을 접수해 심사를 진행 중이다. 선관위의 엄정한 사실관계 규명과 별개로, 정당 또한 스스로의 공천 시스템을 시급히 점검해야 한다. 애초에 이런 논란이 반복되지 않도록 책임 있게 후보를 검증하는 것, 그것이 지역 유권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다.

참정치시민연대 이정욱 위원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5110225_cohzbzmx.jpg" alt="20260812191826_uposqehy.jpg" style="width: 500px; height: 550px;" /></p>
<p><br /></p>
<p></p>
<p><b>가평군의회 이오남 의원을 둘러싼 잡음이 그칠 줄 모른다. 최근 청평면 주민자치회 회의장에서 발생한 언쟁과 욕설 논란은 사실관계의 다툼을 떠나, 다수의 주민이 지켜보는 공공장소에서 선출직 공직자가 품위를 지키지 못했다는 점만으로도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다.</b></p>
<p><b><br /></b></p>
<p><b>문제는 이러한 논란이 단발성에 그치지 않는다는 데 있다. 이 의원은 선거 전부터 거주 주택 월세 체납 및 관리비 분쟁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당선 이후에는 지역 언론을 통해 선거비용 부풀리기 청구 의혹과 미등록자의 선거회계 관여 정황이 보도되며 가평군선관위에 민원이 접수되었고, 최근에는 지역 상인회를 향한 표적성 행정사무감사 논란까지 불거졌다.</b></p>
<p><b><br /></b></p>
<p><b>물론 개별 사안의 최종적인 사실관계와 법적 책임은 선관위 심사와 수사기관의 판단을 거쳐 확정될 것이다. 이 의원 측 역시 적법한 집행이었음을 주장하고 있는 만큼, 단정적 결론을 내릴 단계는 아니다.</b></p>
<p><b><br /></b></p>
<p><b>그러나 여기서 짚어야 할 본질은 개별 사안의 유무죄를 넘어 '정당의 공천 검증 시스템은 무엇을 했는가'라는 물음이다. 지방선거 공천은 정당이 유권자를 대신해 후보의 역량과 자질, 도덕성을 1차로 검증하는 절차다. 재산·채무 관계나 지역사회 평판 같은 기초 항목만 제대로 점검했어도 상당수 논란은 선거 과정에서 걸러졌을 것이다. 당선 이후에야 탐사보도로 의혹들이 드러나는 현실은 정당의 공천 검증이 얼마나 형식적이었는지를 방증한다.</b></p>
<p><b><br /></b></p>
<p><b>특히 기초의원 선거에서 유권자는 정당의 공천을 일종의 '보증'으로 받아들인다. 따라서 공천을 내준 정당은 논란이 터질 때마다 "개인의 일탈"이라며 선을 그을 것이 아니라, 검증 실패에 대한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 이 의원을 공천장을 들려 유권자 앞에 세운 것은 다름 아닌 더불어민주당이다. 후보 개인의 처신 문제로만 돌리기 전에, 그런 인물을 걸러내지 못하고 정당의 이름으로 검증해 내보낸 책임이 우선 민주당에 있다는 사실부터 인정해야 한다.</b></p>
<p><b><br /></b></p>
<p><b>현재 가평군선관위는 선거비용 청구 관련 이의신청을 접수해 심사를 진행 중이다. 선관위의 엄정한 사실관계 규명과 별개로, 정당 또한 스스로의 공천 시스템을 시급히 점검해야 한다. 애초에 이런 논란이 반복되지 않도록 책임 있게 후보를 검증하는 것, 그것이 지역 유권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다.</b></p>
<p><b><br /></b></p>
<p><b>참정치시민연대 이정욱 위원장</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75933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5 Aug 2026 11:02: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5 Aug 2026 10:59: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56</guid>
		<title><![CDATA[경기도, 미국 애리조나주와 지방정부 간 다자협력 확대 논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5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5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미국 애리조나주와 첨단산업 분야 등 지방정부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박근균 경기도 국제협력국장은14일 경기도청에서 아그네세 스투르마네애리조나주 경제개발청(Arizona Commerce Authority, ACA)부사장,마이클 핀피오리아부시장,션 포가티 그레이터 피닉스 경제협의회 부사장을만나반도체 공급망과 기업·투자 협력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지방정부 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박근균 국제협력국장은“경기도와 애리조나주는 세계적인 첨단산업 생태계를 보유한 지역으로,서로의 강점을 연계한다면 더욱 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이번 면담을 계기로 첨단산업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경제협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아그네세 스투르마네 애리조나주 경제개발청 부사장은“애리조나주는 경기도와의 협력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양 지역의 강점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기업과 기관 간 교류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협력 성과를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애리조나주는 온세미(Onsemi)와 앰코(Amkor)본사, TSMC와 인텔(Intel)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이 집적된 세계적인 첨단산업 거점으로,최근에는 북미 최대 반도체 산업 전시회인 세미콘 웨스트(SEMICON West)의 장기 개최지로 선정되는 등 글로벌 반도체 중심지로서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피오리아시에는 앰코의 북미 최대 첨단 패키징 제조시설이 조성되고 있으며,그레이터 피닉스 경제협의회(Greater Phoenix Economic Council, GPEC)는 글로벌 기업 유치와 투자 지원을 통해 애리조나 산업 생태계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앞서 경기도는2024년 애리조나주와 우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지방정부 간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도는 이번 면담이 양 지역 협력을 한층 구체화하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5095404_spmreufz.jpg" alt="애리조나주 면담 (2).jpg" style="width: 878px; height: 533px;" /></p>
<p><b>&nbsp;</b></p>
<p><b>
   경기도가 미국 애리조나주와 첨단산업 분야 등 지방정부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b></p>
<p><b><br /></b></p>
<p><b>
   박근균 경기도 국제협력국장은14일 경기도청에서 아그네세 스투르마네애리조나주 경제개발청(Arizona Commerce Authority, ACA)부사장,마이클 핀피오리아부시장,션 포가티 그레이터 피닉스 경제협의회 부사장을만나반도체 공급망과 기업·투자 협력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지방정부 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b></p>
<p><b><br /></b></p>
<p><b>
   박근균 국제협력국장은“경기도와 애리조나주는 세계적인 첨단산업 생태계를 보유한 지역으로,서로의 강점을 연계한다면 더욱 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이번 면담을 계기로 첨단산업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경제협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b></p>
<p><b><br /></b></p>
<p><b>
   이에 아그네세 스투르마네 애리조나주 경제개발청 부사장은“애리조나주는 경기도와의 협력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양 지역의 강점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기업과 기관 간 교류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협력 성과를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b></p>
<p><b><br /></b></p>
<p><b>
   애리조나주는 온세미(Onsemi)와 앰코(Amkor)본사, TSMC와 인텔(Intel)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이 집적된 세계적인 첨단산업 거점으로,최근에는 북미 최대 반도체 산업 전시회인 세미콘 웨스트(SEMICON West)의 장기 개최지로 선정되는 등 글로벌 반도체 중심지로서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b></p>
<p><b><br /></b></p>
<p><b>
   피오리아시에는 앰코의 북미 최대 첨단 패키징 제조시설이 조성되고 있으며,그레이터 피닉스 경제협의회(Greater Phoenix Economic Council, GPEC)는 글로벌 기업 유치와 투자 지원을 통해 애리조나 산업 생태계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b></p>
<p><b><br /></b></p>
<p><b>
   앞서 경기도는2024년 애리조나주와 우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지방정부 간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도는 이번 면담이 양 지역 협력을 한층 구체화하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75523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5 Aug 2026 09:54: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5 Aug 2026 09:52: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55</guid>
		<title><![CDATA[[반론보도] 「포천시 고모~무봉간 도로 진입로 공사 및 고모저수지 개발 특혜 의혹」 보도 관련]]></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5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5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반론보도]


   &nbsp;

본 매체의 위 보도들과 관련, 포천시는 “실제 진입로 공사 규모는 백 모 씨 측 진입로 60m로 공사비는 약 3,900만 원이다. 또한, 고모~무봉간 도로 확·포장공사는 2017년 12월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정상적인 행정절차를 거쳐 추진되어 온 공익사업으로, 백 씨의 최초 토지 취득(2009년)보다 8년 뒤에 계획된 사업이다. 보도에 언급된 진입로는 기존 진입로가 사업 구간에 편입됨에 따라 통행권 보장을 위해 이설한 부대공사이며, 같은 노선에서 진입로가 이설된 사례도 다수 존재한다. 토지 협의취득과 보상 또한, 법률 절차에 따라 감정평가액을 기준으로 이루어졌다”라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nbsp;

   [단독=1보]'신발 속 500만원' 의혹 이어 이번엔 진입로 특혜 논란…포천시, "백승용 토지에 도로 건설"
   
http://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974
&nbsp;

[단독=2보] 신발 속 500만원 전달 의혹 당사자 토지에 1억원대 진입로 공사…포천시 '특혜' 논란 확산

http://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987
&nbsp;

[단독] "백영현 포천시장 조카?", 개발 예정지 인근 토지 16필지 9,476평 보유&nbsp;&nbsp;

   http://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30026&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font-size: 18px;"><b>[반론보도]</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b><span style="font-size: 18px;">본 매체의 위 보도들과 관련, 포천시는 “실제 진입로 공사 규모는 백 모 씨 측 진입로 60m로 공사비는 약 3,900만 원이다. 또한, 고모~무봉간 도로 확·포장공사는 2017년 12월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정상적인 행정절차를 거쳐 추진되어 온 공익사업으로, 백 씨의 최초 토지 취득(2009년)보다 8년 뒤에 계획된 사업이다. 보도에 언급된 진입로는 기존 진입로가 사업 구간에 편입됨에 따라 통행권 보장을 위해 이설한 부대공사이며, 같은 노선에서 진입로가 이설된 사례도 다수 존재한다. 토지 협의취득과 보상 또한, 법률 절차에 따라 감정평가액을 기준으로 이루어졌다”라고 밝혀왔습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span style="font-size: 18px;">
   [단독=1보]'신발 속 500만원' 의혹 이어 이번엔 진입로 특혜 논란…포천시, "백승용 토지에 도로 건설"
   </span></b>
<p><b><a href="http://http://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974"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18px;">http://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974</span></a></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span style="font-size: 18px;">
[단독=2보] 신발 속 500만원 전달 의혹 당사자 토지에 1억원대 진입로 공사…포천시 '특혜' 논란 확산
</span></b>
<p><b><a href="http://http://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987"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18px;">http://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29987</span></a><br /></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span style="font-size: 18px;">
[단독] "백영현 포천시장 조카?", 개발 예정지 인근 토지 16필지 9,476평 보유</span></b>&nbs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b><a href="http://http://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30026 "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18px;">
   http://http://www.ngnnews.net/news/view.php?no=30026&nbsp;</span></a></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탐사보도/끝까지판다|" term="10917|"/>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8 Aug 2026 17:55: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6:51: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54</guid>
		<title><![CDATA[고성에 몸싸움까지..5.18 포럼 현장에서 벌어진 대혼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5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5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고성에 몸싸움까지..."&nbsp;
5·18 포럼 현장에서 벌어진 뜻밖의 대혼란!
행사가 시작되자 장내를 난장판으로 만든 방해꾼의 실제 행동,
일촉즉발이었던 당시 현장 실황을 공개합니다.&nbsp;
영상이 유익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고성에 몸싸움까지..."&nbsp;</b></p>
<p><b>5·18 포럼 현장에서 벌어진 뜻밖의 대혼란!
행사가 시작되자 장내를 난장판으로 만든 방해꾼의 실제 행동,
일촉즉발이었던 당시 현장 실황을 공개합니다.&nbsp;</b></p>
<p><b>영상이 유익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6934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6:44: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6:41: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53</guid>
		<title><![CDATA[5·18이 특정 진영의 전유물? 불편한 질문도 허용돼야 진짜 민주주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5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5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목격자가 살아있고 자료가 남아있는 지금, 5·18 연구는 더 활발해져야 합니다."
&nbsp;

5·18 민주화운동이 특정 진영의 소유물이 되어서는 안 되며, 학학술적 연구나 기자의 기사에 '금기'가 가해져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nbsp;
&nbsp;
특히 5·18 유공자 명단과 관련해, 유공자들에게 어떤 공적이 있는지 국민에게 구체적으로 밝혀야 학술적 접근과 성숙한 역사 논의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목격자가 살아있고 자료가 남아있는 지금, 5·18 연구는 더 활발해져야 합니다."</b></p>
<p><b>&nbsp;</b></p>
<b>
5·18 민주화운동이 특정 진영의 소유물이 되어서는 안 되며, 학학술적 연구나 기자의 기사에 '금기'가 가해져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nbsp;</b>
<p><b>&nbsp;</b></p>
<p><b>특히 5·18 유공자 명단과 관련해, 유공자들에게 어떤 공적이 있는지 국민에게 구체적으로 밝혀야 학술적 접근과 성숙한 역사 논의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6749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1:36: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1:35: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52</guid>
		<title><![CDATA[가평군·교육지원청,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총력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5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5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과 가평교육지원청이 교육부의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하고 실무 협력에 본격 나섰다. 양 기관은 8월중 ‘지역교육혁신협의체’를 구성하고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nbsp;  
가평군과 가평교육지원청은 13일 가평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교육혁신 선도지역 추진 협의회’를 열고 공모 신청을 위한 추진 방향과 세부 과제를 논의했다.&nbsp;
&nbsp;
이날 협의회에는 서태원 가평군수와 이정임 가평교육지원청 교육장, 가평군의회 및 경기도의회 의원, 실무추진단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nbsp;  
이번 협의회는 학령인구 감소와 소규모학교 증가 등 지역 교육이 직면한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 가평의 특성을 반영한 새로운 교육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양 기관은 ‘지역교육혁신협의체’를 중심으로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교육공동체 등이 참여하는 지역 주도형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nbsp;
&nbsp;
이를 통해 소규모학교의 통합·연계를 비롯해 지역 특화형 교육프로그램, 마을교육자치, 돌봄, 학교와 지역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교육혁신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nbsp;  
교육혁신선도지역은 기존 교육 관련 지역 지원사업을 개편해 지역 여건에 맞는 자율적인 교육혁신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가평군은 인구감소지역에 해당하는 1유형으로, 소규모학교 혁신을 통한 양질의 교육생태계 구축을 필수 과제로 추진하게 된다.
  &nbsp;  
교육부는 2026년 교육혁신선도지역을 40개 내외로 지정할 예정이다. 선정 지역에는 특별교부금으로 지역당 최대 20억원을 최대 5년간 지원한다. 소규모학교 통합 지역에는 최대 10억원의 추가 지원도 가능하다. 가평군은 재정자립도에 따른 대응투자 30%가 적용될 경우 약 6억원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nbsp;  
가평군과 가평교육지원청은 8월중에 지역교육혁신협의체 구성과 함께 경기도교육청·가평교육지원청·가평군 간 선도지역 협약을 체결하고 운영기획서 작성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어 9월 30일까지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를 신청하면, 10~11월 평가를 거쳐 지정 여부가 결정된다.&nbsp;
&nbsp;
서태원 군수는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는 지역 학교의 존립은 물론 지역 공동체의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과제”라며 “가평교육지원청과 함께 가평의 여건과 특성에 맞는 교육혁신을 통해 학생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13124_goauadzc.jpg" alt="(가)가평군·교육지원청,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총력전’1.jpg" style="width: 858px; height: 527px;" /></p>
<p><b><br /></b></p>
<p><b>가평군과 가평교육지원청이 교육부의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하고 실무 협력에 본격 나섰다. 양 기관은 8월중 ‘지역교육혁신협의체’를 구성하고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b></p>
<p><b>  &nbsp;  </b></p>
<p><b>가평군과 가평교육지원청은 13일 가평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교육혁신 선도지역 추진 협의회’를 열고 공모 신청을 위한 추진 방향과 세부 과제를 논의했다.&nbsp;</b></p>
<p><b>&nbsp;</b></p>
<p><b>이날 협의회에는 서태원 가평군수와 이정임 가평교육지원청 교육장, 가평군의회 및 경기도의회 의원, 실무추진단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p>
<p><b>  &nbsp;  </b></p>
<p><b>이번 협의회는 학령인구 감소와 소규모학교 증가 등 지역 교육이 직면한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 가평의 특성을 반영한 새로운 교육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양 기관은 ‘지역교육혁신협의체’를 중심으로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교육공동체 등이 참여하는 지역 주도형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nbsp;</b></p>
<p><b>&nbsp;</b></p>
<p><b>이를 통해 소규모학교의 통합·연계를 비롯해 지역 특화형 교육프로그램, 마을교육자치, 돌봄, 학교와 지역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교육혁신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b></p>
<p><b>  &nbsp;  </b></p>
<p><b>교육혁신선도지역은 기존 교육 관련 지역 지원사업을 개편해 지역 여건에 맞는 자율적인 교육혁신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가평군은 인구감소지역에 해당하는 1유형으로, 소규모학교 혁신을 통한 양질의 교육생태계 구축을 필수 과제로 추진하게 된다.</b></p>
<p><b>  &nbsp;  </b></p>
<p><b>교육부는 2026년 교육혁신선도지역을 40개 내외로 지정할 예정이다. 선정 지역에는 특별교부금으로 지역당 최대 20억원을 최대 5년간 지원한다. 소규모학교 통합 지역에는 최대 10억원의 추가 지원도 가능하다. 가평군은 재정자립도에 따른 대응투자 30%가 적용될 경우 약 6억원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b></p>
<p><b>  &nbsp;  </b></p>
<p><b>가평군과 가평교육지원청은 8월중에 지역교육혁신협의체 구성과 함께 경기도교육청·가평교육지원청·가평군 간 선도지역 협약을 체결하고 운영기획서 작성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어 9월 30일까지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를 신청하면, 10~11월 평가를 거쳐 지정 여부가 결정된다.</b><b>&nbsp;</b></p>
<p><b>&nbsp;</b></p>
<p><b>서태원 군수는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는 지역 학교의 존립은 물론 지역 공동체의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과제”라며 “가평교육지원청과 함께 가평의 여건과 특성에 맞는 교육혁신을 통해 학생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6746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1:31: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1:29: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51</guid>
		<title><![CDATA[연천군, ‘2026년 군민안전보험’ 운영…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 등 보장 확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5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5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연천군이 각종 재난과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의 생활 안정을 돕고 안전 복지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군민안전보험’을 재가입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nbsp;

   군민안전보험은 지난 2020년 첫 도입된 이후 매년 확대 운영되고 있는 대표적인 군민 생활안전 제도다. 군은 최근 이용이 늘어난 개인형 이동장치(PM) 관련 사고 위험에 대비하고자 올해 개인형 이동장치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등 2개 항목을 신규 추가해 지난 4월 1일 자로 재가입을 완료했다.

&nbsp;

   이번 군민안전보험의 보장 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 1년간이다. 연천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과 등록외국인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나 부담금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관련 보험료는 연천군이 전액 부담한다.

&nbsp;

   보장 항목은 총 25개로 대형 재난부터 일상 속 사고까지 다양하게 포함됐다. ▲폭발·화재·붕괴 ▲대중교통 ▲뺑소니·무보험차 ▲농기계 ▲전세버스 사고를 비롯해 ▲자연·사회재난 ▲강도 ▲익사 사고 등이 보장된다. 이와 함께 ▲스쿨존 및 실버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화상 수술비 ▲개물림 사고 응급실 내원 치료비 ▲개물림·개부딪힘 사고 진단비 등 생활 밀착형 보장도 폭넓게 담겼다.

&nbsp;

   지원 금액은 피해 항목별로 차이가 있으며, 최대 2천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특히 다른 개인 보험에 가입되어 있더라도 중복 보장이 가능하지만, 만 15세 미만은 상법 제732조에 따라 사망 담보 대상에서 제외된다.

&nbsp;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보장 내용 및 청구 절차는 연천군청 누리집(홈페이지)에서 ‘군민안전보험’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nbsp;
&nbsp;

   연천군 관계자는 “군민안전보험이 예기치 못한 사고나 재난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촘촘한 안전복지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12939_daoufbuw.jpg" alt="연천군청 전경(2025.10.2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43px;" /></p>
<p><b>&nbsp;</b></p>
<p><b>
   연천군이 각종 재난과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의 생활 안정을 돕고 안전 복지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군민안전보험’을 재가입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b></p>
<p><b>&nbsp;</b></p>
<p><b>
   군민안전보험은 지난 2020년 첫 도입된 이후 매년 확대 운영되고 있는 대표적인 군민 생활안전 제도다. 군은 최근 이용이 늘어난 개인형 이동장치(PM) 관련 사고 위험에 대비하고자 올해 개인형 이동장치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등 2개 항목을 신규 추가해 지난 4월 1일 자로 재가입을 완료했다.
</b></p>
<p><b>&nbsp;</b></p>
<p><b>
   이번 군민안전보험의 보장 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 1년간이다. 연천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과 등록외국인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나 부담금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관련 보험료는 연천군이 전액 부담한다.
</b></p>
<p><b>&nbsp;</b></p>
<p><b>
   보장 항목은 총 25개로 대형 재난부터 일상 속 사고까지 다양하게 포함됐다. ▲폭발·화재·붕괴 ▲대중교통 ▲뺑소니·무보험차 ▲농기계 ▲전세버스 사고를 비롯해 ▲자연·사회재난 ▲강도 ▲익사 사고 등이 보장된다. 이와 함께 ▲스쿨존 및 실버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화상 수술비 ▲개물림 사고 응급실 내원 치료비 ▲개물림·개부딪힘 사고 진단비 등 생활 밀착형 보장도 폭넓게 담겼다.
</b></p>
<p><b>&nbsp;</b></p>
<p><b>
   지원 금액은 피해 항목별로 차이가 있으며, 최대 2천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특히 다른 개인 보험에 가입되어 있더라도 중복 보장이 가능하지만, 만 15세 미만은 상법 제732조에 따라 사망 담보 대상에서 제외된다.
</b></p>
<p><b>&nbsp;</b></p>
<p><b>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보장 내용 및 청구 절차는 연천군청 누리집(홈페이지)에서 ‘군민안전보험’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b>&nbsp;</p>
<p>&nbsp;</p>
<p><b>
   연천군 관계자는 “군민안전보험이 예기치 못한 사고나 재난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촘촘한 안전복지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6745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1:29: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1:28: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50</guid>
		<title><![CDATA[“혐의와 사실 구분해야”…언론인들, 공정보도 실천 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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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애플온뉴스(발행인 이성애)는 13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지역 커뮤니티에서 ‘사법 정의인가, 여론재판인가?’를 주제로 언론윤리 특별토론회를 개최했다.
&nbsp;
이번 토론회는 최근 95세 고령 종교인의 구금을 둘러싸고 제기된 수사의 정당성과 구속 필요성, 건강권과 방어권, 무죄추정의 원칙을 살펴보고 수사·재판 보도에서 언론이 지켜야 할 공정성과 책임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김성민 시사의창 회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김상겸 동국대학교 헌법학 명예교수, 이진희 우리일보 대표, 차재명 인천매거진 본부장, 신선혜 미디어이슈 본부장, 김성배 경도신문 사회부장, 정석철 내외통신 총본부장, 손성창 잡포스트 부장, 김영길 수도권일보 국장, 원희경 시사의창 대표, 김용진 서부일보 국장이 발제와 토론에 참여했다.
&nbsp;
참석자들은 ▲여론과 사법, 언론의 영향력 ▲무죄추정의 원칙과 혐의 중심 보도 ▲특정 종교 보도와 언론의 균형성 ▲반론권과 다양한 목소리의 보장 등 4개 주제를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nbsp;
◆ “유무죄 아닌 사법절차와 언론 책임 논의”&nbsp;
&nbsp;
이성애 애플온뉴스 발행인은 개회사에서 “이번 토론회는 특정 개인의 유무죄를 판단하거나 특정 종교를 옹호·반대하기 위한 자리가 아니다”고 토론회의 취지를 밝혔다.
이어 “사법절차가 누구에게나 공정하게 적용되고 있는지, 구속이라는 강제수단이 법이 정한 원칙에 따라 행사되고 있는지, 언론이 혐의와 확정된 사실을 정확히 구분하고 있는지를 살펴보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nbsp;
이 발행인은 “헌법이 보장하는 인권과 무죄추정 원칙은 종교나 사회적 지위, 정치적 성향에 따라 달라져서는 안 된다”며 “개인의 혐의를 특정 종교와 구성원 전체의 문제로 확대한다면 보도는 또 다른 낙인과 처벌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nbsp;
김성민 좌장도 “유죄와 무죄를 판단하는 곳은 법원”이라며 “이번 토론에서는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헌법과 법률이 정한 절차가 제대로 지켜졌는지, 언론은 피의자와 피고인의 권리를 보호했는지, 종교에 대한 사회적 편견이 보도에 개입하지 않았는지를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nbsp;
◆ 김상겸 교수 “언론 자유에는 책임과 의무 따라”
&nbsp;
김상겸 동국대학교 헌법학 명예교수는 기조발언에서 언론의 자유는 국민에게 보장된 표현의 자유에 바탕을 두며, 언론기관은 보도의 자유와 함께 책임과 의무도 부담한다고 설명했다.
&nbsp;
김 교수는 “언론은 정보를 전달하고 여론을 형성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만큼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공정한 보도를 해야 한다”며 “수사기관이 발표한 내용을 그대로 보도하는 것은 언론 본연의 역할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nbsp;
이어 “언론은 수사기관의 발표가 있더라도 자체 취재를 거쳐 진위를 판단하고, 사건의 이면과 반대 의견까지 확인해야 한다”며 언론사 내부의 자율적인 사실 검증과 공정보도 체계 구축을 주문했다.
&nbsp;
김 교수는 헌법이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보장하는 최고 규범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형사사건의 피의자와 피고인 역시 국민으로서 정당하게 수사받고 재판받을 권리가 있으며, 확정판결 전까지 무죄로 추정돼야 한다는 설명이다.
&nbsp;
◆ “국민 알 권리 지키되 유죄 예단 막아야”
&nbsp;
첫 번째 주제인 ‘여론과 사법, 언론의 영향력’에서는 언론 보도가 수사와 재판 과정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이 논의됐다.
김성배 경도신문 사회부장은 “언론이 수사와 재판 과정을 알리는 것은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필요하지만, 재판이 끝나기 전에 혐의를 사실처럼 보도하면 유죄를 예단하는 여론을 만들 수 있다”고 지적했다.
&nbsp;
이어 “언론은 알 권리를 지키면서도 예단을 만들지 않아야 하고, 법원은 여론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법과 증거로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정석철 내외통신 총본부장은 사실관계가 확정되기 전에 편향된 보도나 반복적인 기사가 이어지면 혐의가 사실처럼 굳어질 수 있다며 “언론 보도는 주관적인 판단이 아니라 사실과 법, 공정한 절차에 따라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nbsp;
김상겸 교수는 수사기관의 발표 내용을 그대로 전달하는 관행과 관련해 “언론은 스스로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판단해 보도해야 한다”며 “수사기관 발표의 진위와 반대 의견을 독립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공정보도의 최소 기준”이라고 말했다.
&nbsp;
◆ “혐의가 확정된 사실로 둔갑해선 안 돼”
&nbsp;
두 번째 주제인 ‘무죄추정의 원칙과 혐의 중심 보도’에서는 단정적인 제목과 표현, 수사기관 발표에 대한 무비판적 의존 문제가 다뤄졌다.
&nbsp;
이진희 우리일보 대표는 “확정되지 않은 혐의를 사실처럼 단정하거나 특정 단체명을 과도하게 부각하는 보도는 무죄추정의 원칙을 훼손하고 편파적인 여론을 형성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nbsp;
이어 언론이 기사 제목과 본문에서 ‘확인됐다’ ‘밝혀졌다’ 등 단정적인 표현을 신중하게 사용하고, ‘혐의’ ‘의혹’ ‘주장했다’ 등 객관적인 용어를 통해 사실과 주장을 명확하게 구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nbsp;
수사기관의 주장뿐 아니라 피의자와 관련 단체의 반론을 비중 있게 보도해 국민의 알 권리와 개인의 인격권,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가 조화를 이루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nbsp;
토론자들은 혐의가 제기됐을 때는 대대적으로 보도하면서 무죄나 무혐의가 확인된 뒤에는 짧게 보도하는 관행도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최초 의혹 보도에 상응하는 수준으로 재판 결과와 판단 이유를 보도해야 훼손된 명예를 회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nbsp;
◆ “특정 종교 편견 아닌 사실관계 중심 보도해야”
&nbsp;
세 번째 주제인 ‘특정 종교 보도와 언론의 균형성’에서는 종교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언론 보도의 관계가 논의됐다.
차재명 인천매거진 본부장은 “언론은 특정 종교를 옹호하거나 비난하기보다 철저한 사실 확인을 바탕으로 보도해야 한다”며 “허위정보와 과장, 편견을 조장하는 표현을 걸러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또 종교 관련 갈등을 보도할 때 어느 한쪽의 옳고 그름을 언론이 미리 재단하기보다 어떤 기준에서 권리가 충돌하고 있는지를 구조적으로 설명해 독자가 판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nbsp;
김영길 수도권일보 국장은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 사실과 근거에 기반하지 않은 편파적·왜곡 보도가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일방적인 고소 내용이나 수사기관 발표만 중계할 경우 특정 소수 집단에 대한 마녀사냥식 보도로 이어질 수 있다”며 객관적인 사실 보도와 언론의 체질 개선을 주문했다.
&nbsp;
김상겸 교수는 “언론이 특정 종교단체를 보도하면서 공정성을 잃으면 언론 스스로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주체가 될 수 있다”며 종교의 자유에는 특정 종교를 믿을 자유뿐 아니라 다른 종교를 선택하거나 종교를 믿지 않을 자유도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nbsp;
◆ “당사자 입장 한 문장으로는 반론권 부족”
&nbsp;
네 번째 주제인 ‘반론권과 다양한 목소리의 보장’에서는 형식에 그치는 반론권의 한계와 개선 방안이 논의됐다.
신선혜 미디어이슈 본부장은 “수사기관이나 감사기관의 발표는 기사 제목과 주요 내용으로 크게 다루면서 피의자의 반박과 해명은 기사 뒤편으로 밀리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nbsp;
신 본부장은 “의혹 제기는 상세히 소개하면서 당사자의 입장을 ‘혐의를 부인했다’는 한 문장으로 처리하는 것을 실질적인 반론권 보장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nbsp;
이어 “발표는 발표대로, 확인된 사실은 사실대로 구분하고 당사자와 관련 단체의 입장을 충실하게 전달해야 한다”며 “보도 이후 새로운 사실이나 법정 진술, 반론이 나오면 책임 있는 후속 보도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원희경 시사의창 대표는 “언론이 누군가에게 일방적으로 부정적인 보도를 했다면 그로 인한 피해와 상처를 회복할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과 지면을 할애해 반론의 통로를 열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언론이 자극적인 문제 제기에 머물지 않고 피해 회복과 제도 개선을 위한 생산적인 대안까지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 언론인들 “사실 검증과 자정 노력 이어가야”
&nbsp;
주제별 토론 이후 참석자들의 모두발언도 이어졌다.
이진희 대표는 무죄추정 원칙과 인권 보호를 위한 언론의 자정 노력이 필요하다며 “언론의 책임을 성찰하는 공론의 장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돼야 한다”고 밝혔다.
&nbsp;
차재명 본부장은 이번 토론회가 정론직필하는 언론 풍토와 공정한 사법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선혜 본부장은 관행적인 편향 보도에서 벗어나기 위해 일선 기자들의 자기 성찰이 필요하다며 공정보도 윤리를 앞장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nbsp;
손성창 잡포스트 부장은 마감과 속도 경쟁 속에서 상반된 사실을 충분히 검증하지 못하는 보도 관행을 돌아봐야 한다며 언론의 객관성과 균형성 확립을 강조했다.
김용진 서부일보 국장은 “기사는 현장의 사실과 치열한 확인 없이는 무의미하다”며 받아쓰기식 보도를 벗어나 공정성과 반론권 보장이라는 기본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nbsp;
김성배 사회부장은 “언론이 추구해야 할 진보는 정파적인 이념이 아니라 육하원칙과 철저한 사실관계에 충실한 보도의 진보”라며 좌우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정직한 보도를 당부했다.
원희경 대표는 언론인 스스로 금전적 이해나 명예욕에서 벗어나 사실을 정직하게 기록하고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저널리즘 윤리를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nbsp;
◆ ‘공정한 보도와 사법 정의 위한 공동실천 선언’
토론회 참석자들은 행사를 마무리하며 ‘공정한 보도와 사법 정의를 위한 언론인 공동실천 선언문’에 서명했다.
참석자들은 ▲수사기관의 발표나 의혹을 확정된 사실처럼 보도하지 않고 사실과 주장을 구분할 것 ▲수사·재판 보도에서 무죄추정 원칙과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존중할 것 ▲소수 종교와 특정 집단에 대한 혐오·낙인·편견을 조장하지 않을 것 ▲당사자의 반론권과 다양한 목소리를 보장할 것 ▲오보가 확인되면 신속하게 바로잡고 그 피해에 책임을 다할 것을 선언했다.
&nbsp;
이성애 발행인은 “개별 언론인의 공정보도를 향한 의지가 모인다면 언론 환경뿐 아니라 사법 현실과 사회질서도 건강하게 변화시킬 수 있다”며 “토론회에서 제기된 자성과 개혁의 목소리를 후속 기획 보도로 충실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nbsp;
김성민 좌장은 토론을 마무리하며 “이번 토론회는 특정 종교인의 구속 문제를 넘어 개인의 신체 자유와 방어권, 무죄추정 원칙을 대하는 사법 당국과 언론의 현실을 성찰하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nbsp;
이어 언론기관 내부의 사실 검증 체계 구축, 무죄추정 원칙에 입각한 예단 보도 지양, 클릭 수 중심의 여론재판 관행 개선, 추후보도청구권의 실효성 강화 등을 향후 과제로 제시했다.
  &nbsp;  

토론회 참석자
좌장:김성민 시사의창 회장
김상겸동국대학교 헌법학 명예교수
이진희우리일보 대표
차재명인천매거진 본부장
신선혜미디어이슈 본부장
김성배경도신문 사회부장
정석철내외통신 총본부장
손성창잡포스트 부장
김영길수도권일보 국장
원희경시사의창 대표
김용진서부일보 국장
&nbsp;
공정한 보도와 사법 정의를 위한 언론인 공동실천 선언문
우리는 언론의 자유와 책임을 바탕으로 사실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보도를 실천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우리는 수사기관의 발표나 제기된 의혹을 확정된 사실처럼 보도하지 않으며, 확인된 사실과 주장을 명확히 구분한다.
우리는 수사와 재판이 진행 중인 사건을 보도할 때 무죄추정의 원칙과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존중한다.
우리는 소수 종교와 특정 집단에 대한 혐오·낙인·편견을 조장하거나 개별 사건을 집단 전체의 문제로 일반화하는 보도를 경계한다.
우리는 사건 당사자의 반론권과 다양한 목소리를 보장하며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균형 있는 보도를 위해 노력한다.
우리는 잘못된 보도나 오보가 확인될 경우 신속하게 바로잡고 보도가 개인과 집단의 인권에 미치는 결과에 책임을 다한다.
&nbsp;
2026년 8월 13일 ‘사법 정의인가, 여론재판인가?’ 언론인 토론회 참가자 일동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12832_sphdhkix.jpg" alt="사본 - 14.jpg" style="width: 878px; height: 519px;" /></p>
<p><b><br /></b></p>
<p><b>애플온뉴스(발행인 이성애)는 13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지역 커뮤니티에서 ‘사법 정의인가, 여론재판인가?’를 주제로 언론윤리 특별토론회를 개최했다.</b></p>
<p><b>&nbsp;</b></p>
<p><b>이번 토론회는 최근 95세 고령 종교인의 구금을 둘러싸고 제기된 수사의 정당성과 구속 필요성, 건강권과 방어권, 무죄추정의 원칙을 살펴보고 수사·재판 보도에서 언론이 지켜야 할 공정성과 책임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p>
<p><b>&nbsp;</b></p>
<p><b>김성민 시사의창 회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김상겸 동국대학교 헌법학 명예교수, 이진희 우리일보 대표, 차재명 인천매거진 본부장, 신선혜 미디어이슈 본부장, 김성배 경도신문 사회부장, 정석철 내외통신 총본부장, 손성창 잡포스트 부장, 김영길 수도권일보 국장, 원희경 시사의창 대표, 김용진 서부일보 국장이 발제와 토론에 참여했다.</b></p>
<p><b>&nbsp;</b></p>
<p><b>참석자들은 ▲여론과 사법, 언론의 영향력 ▲무죄추정의 원칙과 혐의 중심 보도 ▲특정 종교 보도와 언론의 균형성 ▲반론권과 다양한 목소리의 보장 등 4개 주제를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b></p>
<p><b>&nbsp;</b></p>
<p><b>◆ “유무죄 아닌 사법절차와 언론 책임 논의”</b><b>&nbsp;</b></p>
<p><b>&nbsp;</b></p>
<p><b>이성애 애플온뉴스 발행인은 개회사에서 “이번 토론회는 특정 개인의 유무죄를 판단하거나 특정 종교를 옹호·반대하기 위한 자리가 아니다”고 토론회의 취지를 밝혔다.</b></p>
<p><b>이어 “사법절차가 누구에게나 공정하게 적용되고 있는지, 구속이라는 강제수단이 법이 정한 원칙에 따라 행사되고 있는지, 언론이 혐의와 확정된 사실을 정확히 구분하고 있는지를 살펴보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b></p>
<p><b>&nbsp;</b></p>
<p><b>이 발행인은 “헌법이 보장하는 인권과 무죄추정 원칙은 종교나 사회적 지위, 정치적 성향에 따라 달라져서는 안 된다”며 “개인의 혐의를 특정 종교와 구성원 전체의 문제로 확대한다면 보도는 또 다른 낙인과 처벌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b></p>
<p><b>&nbsp;</b></p>
<p><b>김성민 좌장도 “유죄와 무죄를 판단하는 곳은 법원”이라며 “이번 토론에서는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헌법과 법률이 정한 절차가 제대로 지켜졌는지, 언론은 피의자와 피고인의 권리를 보호했는지, 종교에 대한 사회적 편견이 보도에 개입하지 않았는지를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b></p>
<p><b>&nbsp;</b></p>
<p><b>◆ 김상겸 교수 “언론 자유에는 책임과 의무 따라”</b></p>
<p><b>&nbsp;</b></p>
<p><b>김상겸 동국대학교 헌법학 명예교수는 기조발언에서 언론의 자유는 국민에게 보장된 표현의 자유에 바탕을 두며, 언론기관은 보도의 자유와 함께 책임과 의무도 부담한다고 설명했다.</b></p>
<p><b>&nbsp;</b></p>
<p><b>김 교수는 “언론은 정보를 전달하고 여론을 형성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만큼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공정한 보도를 해야 한다”며 “수사기관이 발표한 내용을 그대로 보도하는 것은 언론 본연의 역할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b></p>
<p><b>&nbsp;</b></p>
<p><b>이어 “언론은 수사기관의 발표가 있더라도 자체 취재를 거쳐 진위를 판단하고, 사건의 이면과 반대 의견까지 확인해야 한다”며 언론사 내부의 자율적인 사실 검증과 공정보도 체계 구축을 주문했다.</b></p>
<p><b>&nbsp;</b></p>
<p><b>김 교수는 헌법이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보장하는 최고 규범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형사사건의 피의자와 피고인 역시 국민으로서 정당하게 수사받고 재판받을 권리가 있으며, 확정판결 전까지 무죄로 추정돼야 한다는 설명이다.</b></p>
<p><b>&nbsp;</b></p>
<p><b>◆ “국민 알 권리 지키되 유죄 예단 막아야”</b></p>
<p><b>&nbsp;</b></p>
<p><b>첫 번째 주제인 ‘여론과 사법, 언론의 영향력’에서는 언론 보도가 수사와 재판 과정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이 논의됐다.</b></p>
<p><b>김성배 경도신문 사회부장은 “언론이 수사와 재판 과정을 알리는 것은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필요하지만, 재판이 끝나기 전에 혐의를 사실처럼 보도하면 유죄를 예단하는 여론을 만들 수 있다”고 지적했다.</b></p>
<p><b>&nbsp;</b></p>
<p><b>이어 “언론은 알 권리를 지키면서도 예단을 만들지 않아야 하고, 법원은 여론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법과 증거로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p>
<p><b>&nbsp;</b></p>
<p><b>정석철 내외통신 총본부장은 사실관계가 확정되기 전에 편향된 보도나 반복적인 기사가 이어지면 혐의가 사실처럼 굳어질 수 있다며 “언론 보도는 주관적인 판단이 아니라 사실과 법, 공정한 절차에 따라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b></p>
<p><b>&nbsp;</b></p>
<p><b>김상겸 교수는 수사기관의 발표 내용을 그대로 전달하는 관행과 관련해 “언론은 스스로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판단해 보도해야 한다”며 “수사기관 발표의 진위와 반대 의견을 독립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공정보도의 최소 기준”이라고 말했다.</b></p>
<p><b>&nbsp;</b></p>
<p><b>◆ “혐의가 확정된 사실로 둔갑해선 안 돼”</b></p>
<p><b>&nbsp;</b></p>
<p><b>두 번째 주제인 ‘무죄추정의 원칙과 혐의 중심 보도’에서는 단정적인 제목과 표현, 수사기관 발표에 대한 무비판적 의존 문제가 다뤄졌다.</b></p>
<p><b>&nbsp;</b></p>
<p><b>이진희 우리일보 대표는 “확정되지 않은 혐의를 사실처럼 단정하거나 특정 단체명을 과도하게 부각하는 보도는 무죄추정의 원칙을 훼손하고 편파적인 여론을 형성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b></p>
<p><b>&nbsp;</b></p>
<p><b>이어 언론이 기사 제목과 본문에서 ‘확인됐다’ ‘밝혀졌다’ 등 단정적인 표현을 신중하게 사용하고, ‘혐의’ ‘의혹’ ‘주장했다’ 등 객관적인 용어를 통해 사실과 주장을 명확하게 구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b></p>
<p><b>&nbsp;</b></p>
<p><b>수사기관의 주장뿐 아니라 피의자와 관련 단체의 반론을 비중 있게 보도해 국민의 알 권리와 개인의 인격권,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가 조화를 이루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b></p>
<p><b>&nbsp;</b></p>
<p><b>토론자들은 혐의가 제기됐을 때는 대대적으로 보도하면서 무죄나 무혐의가 확인된 뒤에는 짧게 보도하는 관행도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최초 의혹 보도에 상응하는 수준으로 재판 결과와 판단 이유를 보도해야 훼손된 명예를 회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b></p>
<p><b>&nbsp;</b></p>
<p><b>◆ “특정 종교 편견 아닌 사실관계 중심 보도해야”</b></p>
<p><b>&nbsp;</b></p>
<p><b>세 번째 주제인 ‘특정 종교 보도와 언론의 균형성’에서는 종교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언론 보도의 관계가 논의됐다.</b></p>
<p><b>차재명 인천매거진 본부장은 “언론은 특정 종교를 옹호하거나 비난하기보다 철저한 사실 확인을 바탕으로 보도해야 한다”며 “허위정보와 과장, 편견을 조장하는 표현을 걸러내야 한다”고 강조했다.</b></p>
<p><b>&nbsp;</b></p>
<p><b>또 종교 관련 갈등을 보도할 때 어느 한쪽의 옳고 그름을 언론이 미리 재단하기보다 어떤 기준에서 권리가 충돌하고 있는지를 구조적으로 설명해 독자가 판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b></p>
<p><b>&nbsp;</b></p>
<p><b>김영길 수도권일보 국장은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 사실과 근거에 기반하지 않은 편파적·왜곡 보도가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일방적인 고소 내용이나 수사기관 발표만 중계할 경우 특정 소수 집단에 대한 마녀사냥식 보도로 이어질 수 있다”며 객관적인 사실 보도와 언론의 체질 개선을 주문했다.</b></p>
<p><b>&nbsp;</b></p>
<p><b>김상겸 교수는 “언론이 특정 종교단체를 보도하면서 공정성을 잃으면 언론 스스로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주체가 될 수 있다”며 종교의 자유에는 특정 종교를 믿을 자유뿐 아니라 다른 종교를 선택하거나 종교를 믿지 않을 자유도 포함된다고 설명했다.</b></p>
<p><b>&nbsp;</b></p>
<p><b>◆ “당사자 입장 한 문장으로는 반론권 부족”</b></p>
<p><b>&nbsp;</b></p>
<p><b>네 번째 주제인 ‘반론권과 다양한 목소리의 보장’에서는 형식에 그치는 반론권의 한계와 개선 방안이 논의됐다.</b></p>
<p><b>신선혜 미디어이슈 본부장은 “수사기관이나 감사기관의 발표는 기사 제목과 주요 내용으로 크게 다루면서 피의자의 반박과 해명은 기사 뒤편으로 밀리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b></p>
<p><b>&nbsp;</b></p>
<p><b>신 본부장은 “의혹 제기는 상세히 소개하면서 당사자의 입장을 ‘혐의를 부인했다’는 한 문장으로 처리하는 것을 실질적인 반론권 보장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b></p>
<p><b>&nbsp;</b></p>
<p><b>이어 “발표는 발표대로, 확인된 사실은 사실대로 구분하고 당사자와 관련 단체의 입장을 충실하게 전달해야 한다”며 “보도 이후 새로운 사실이나 법정 진술, 반론이 나오면 책임 있는 후속 보도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p>
<p><b>&nbsp;</b></p>
<p><b>원희경 시사의창 대표는 “언론이 누군가에게 일방적으로 부정적인 보도를 했다면 그로 인한 피해와 상처를 회복할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과 지면을 할애해 반론의 통로를 열어줘야 한다”고 말했다.</b></p>
<p><b>이어 언론이 자극적인 문제 제기에 머물지 않고 피해 회복과 제도 개선을 위한 생산적인 대안까지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p>
<p><b>&nbsp;</b></p>
<p><b>◆ 언론인들 “사실 검증과 자정 노력 이어가야”</b></p>
<p><b>&nbsp;</b></p>
<p><b>주제별 토론 이후 참석자들의 모두발언도 이어졌다.</b></p>
<p><b>이진희 대표는 무죄추정 원칙과 인권 보호를 위한 언론의 자정 노력이 필요하다며 “언론의 책임을 성찰하는 공론의 장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돼야 한다”고 밝혔다.</b></p>
<p><b>&nbsp;</b></p>
<p><b>차재명 본부장은 이번 토론회가 정론직필하는 언론 풍토와 공정한 사법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p>
<p><b>신선혜 본부장은 관행적인 편향 보도에서 벗어나기 위해 일선 기자들의 자기 성찰이 필요하다며 공정보도 윤리를 앞장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b></p>
<p><b>&nbsp;</b></p>
<p><b>손성창 잡포스트 부장은 마감과 속도 경쟁 속에서 상반된 사실을 충분히 검증하지 못하는 보도 관행을 돌아봐야 한다며 언론의 객관성과 균형성 확립을 강조했다.</b></p>
<p><b>김용진 서부일보 국장은 “기사는 현장의 사실과 치열한 확인 없이는 무의미하다”며 받아쓰기식 보도를 벗어나 공정성과 반론권 보장이라는 기본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b></p>
<p><b>&nbsp;</b></p>
<p><b>김성배 사회부장은 “언론이 추구해야 할 진보는 정파적인 이념이 아니라 육하원칙과 철저한 사실관계에 충실한 보도의 진보”라며 좌우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정직한 보도를 당부했다.</b></p>
<p><b>원희경 대표는 언론인 스스로 금전적 이해나 명예욕에서 벗어나 사실을 정직하게 기록하고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저널리즘 윤리를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b></p>
<p><b>&nbsp;</b></p>
<p><b>◆ ‘공정한 보도와 사법 정의 위한 공동실천 선언’</b></p>
<p><b>토론회 참석자들은 행사를 마무리하며 ‘공정한 보도와 사법 정의를 위한 언론인 공동실천 선언문’에 서명했다.</b></p>
<p><b>참석자들은 ▲수사기관의 발표나 의혹을 확정된 사실처럼 보도하지 않고 사실과 주장을 구분할 것 ▲수사·재판 보도에서 무죄추정 원칙과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존중할 것 ▲소수 종교와 특정 집단에 대한 혐오·낙인·편견을 조장하지 않을 것 ▲당사자의 반론권과 다양한 목소리를 보장할 것 ▲오보가 확인되면 신속하게 바로잡고 그 피해에 책임을 다할 것을 선언했다.</b></p>
<p><b>&nbsp;</b></p>
<p><b>이성애 발행인은 “개별 언론인의 공정보도를 향한 의지가 모인다면 언론 환경뿐 아니라 사법 현실과 사회질서도 건강하게 변화시킬 수 있다”며 “토론회에서 제기된 자성과 개혁의 목소리를 후속 기획 보도로 충실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b></p>
<p><b>&nbsp;</b></p>
<p><b>김성민 좌장은 토론을 마무리하며 “이번 토론회는 특정 종교인의 구속 문제를 넘어 개인의 신체 자유와 방어권, 무죄추정 원칙을 대하는 사법 당국과 언론의 현실을 성찰하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b></p>
<p><b>&nbsp;</b></p>
<p><b>이어 언론기관 내부의 사실 검증 체계 구축, 무죄추정 원칙에 입각한 예단 보도 지양, 클릭 수 중심의 여론재판 관행 개선, 추후보도청구권의 실효성 강화 등을 향후 과제로 제시했다.</b></p>
<p><b>  &nbsp;  </b></p>
<p></p>
<p><b>토론회 참석자</b></p>
<p><b>좌장:김성민 시사의창 회장</b></p>
<p><b>김상겸동국대학교 헌법학 명예교수</b></p>
<p><b>이진희우리일보 대표</b></p>
<p><b>차재명인천매거진 본부장</b></p>
<p><b>신선혜미디어이슈 본부장</b></p>
<p><b>김성배경도신문 사회부장</b></p>
<p><b>정석철내외통신 총본부장</b></p>
<p><b>손성창잡포스트 부장</b></p>
<p><b>김영길수도권일보 국장</b></p>
<p><b>원희경시사의창 대표</b></p>
<p><b>김용진서부일보 국장</b></p>
<p><b>&nbsp;</b></p>
<p><b>공정한 보도와 사법 정의를 위한 언론인 공동실천 선언문</b></p>
<p><b>우리는 언론의 자유와 책임을 바탕으로 사실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보도를 실천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b></p>
<p><b>우리는 수사기관의 발표나 제기된 의혹을 확정된 사실처럼 보도하지 않으며, 확인된 사실과 주장을 명확히 구분한다.</b></p>
<p><b>우리는 수사와 재판이 진행 중인 사건을 보도할 때 무죄추정의 원칙과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존중한다.</b></p>
<p><b>우리는 소수 종교와 특정 집단에 대한 혐오·낙인·편견을 조장하거나 개별 사건을 집단 전체의 문제로 일반화하는 보도를 경계한다.</b></p>
<p><b>우리는 사건 당사자의 반론권과 다양한 목소리를 보장하며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균형 있는 보도를 위해 노력한다.</b></p>
<p><b>우리는 잘못된 보도나 오보가 확인될 경우 신속하게 바로잡고 보도가 개인과 집단의 인권에 미치는 결과에 책임을 다한다.</b></p>
<p><b>&nbsp;</b></p>
<p><b>2026년 8월 13일<br /> ‘사법 정의인가, 여론재판인가?’ 언론인 토론회 참가자 일동</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6745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1:28: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1:25: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49</guid>
		<title><![CDATA[포천시 일동면 방위협의회, 6·25 참전유공자 위안 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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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일동면 방위협의회(부의장 김태종)는 지난 8월 12일 6·25전쟁에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보훈의 뜻을 되새기기 위한 ‘6·25 참전유공자 위안 행사’를 개최하였다.

&nbsp;

   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일동면 관내 6·25 참전유공자 6명을 비롯해, 일동면 방위협의회 위원, 수기사 16기계화여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nbsp;

   행사에서는 참전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의미를 담은 명찰 및 꽃 증정, 기념 촬영, 위문품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따뜻한 격려와 감사를 담은 오찬 간담회도 함께 열렸다. 특히 갓 부임한 신규 장교들이 참전유공자들에게 직접 꽃을 달아드리며 대한민국을 지켜온 선배 세대와 그 뜻을 이어갈 후배 세대가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nbsp;

   김태종 부의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 분들의 희생과 공헌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그 숭고한 뜻을 잊지 않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nbsp;

   행사에 참석한 백영현 포천시장은 참전유공자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내년에도 꼭 건강한 모습으로 이 자리에서 다시 뵐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12505_dhtynoxi.jpg" alt="5-2 포천시 일동면 방위협의회, 6·25 참전유공자 위안 행사 개최.jpg" style="width: 873px; height: 428px;" /></p>
<p><b>&nbsp;</b></p>
<p><b>
   일동면 방위협의회(부의장 김태종)는 지난 8월 12일 6·25전쟁에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보훈의 뜻을 되새기기 위한 ‘6·25 참전유공자 위안 행사’를 개최하였다.
</b></p>
<p><b>&nbsp;</b></p>
<p><b>
   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일동면 관내 6·25 참전유공자 6명을 비롯해, 일동면 방위협의회 위원, 수기사 16기계화여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b></p>
<p><b>&nbsp;</b></p>
<p><b>
   행사에서는 참전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의미를 담은 명찰 및 꽃 증정, 기념 촬영, 위문품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따뜻한 격려와 감사를 담은 오찬 간담회도 함께 열렸다. 특히 갓 부임한 신규 장교들이 참전유공자들에게 직접 꽃을 달아드리며 대한민국을 지켜온 선배 세대와 그 뜻을 이어갈 후배 세대가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b></p>
<p><b>&nbsp;</b></p>
<p><b>
   김태종 부의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 분들의 희생과 공헌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그 숭고한 뜻을 잊지 않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b></p>
<p><b>&nbsp;</b></p>
<p><b>
   행사에 참석한 백영현 포천시장은 참전유공자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내년에도 꼭 건강한 모습으로 이 자리에서 다시 뵐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6742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1:25: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1:24: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48</guid>
		<title><![CDATA[의정부시,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힘 모은다…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와 간담회]]></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4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4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의정부시(시장 김원기)는 8월 13일 시장실에서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회장 지재기)와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 및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nbsp;

   이번 간담회는 양 기관이 협력해 관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nbsp;

   간담회에는 김원기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지재기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장, 참여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방안 ▲2026년 주거취약계층 집수리 지원사업 추진 방안 등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nbsp;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의 집수리 지원사업은 2023년 체결한 ‘의정부시-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되고 있다. 올해는 관내 주택건설업체의 재능기부를 통해 총 5가구에 가구당 500만 원 이내의 집수리를 지원한다.

&nbsp;

   지원 가구에는 실내 도배와 장판 교체, LED 조명 설치, 도장 공사 등 생활에 필요한 보수 공사를 맞춤형으로 제공해 실질적인 주거복지 체감도를 높일 예정이다. 시는 2024년 4가구, 2025년 5가구를 지원한 데 이어 올해도 사업을 이어가며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nbsp;

   지재기 회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한 재능기부에 동참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주거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nbsp;

   김원기 시장은 “어려운 건설 경기 속에서도 재능기부에 나서준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와 참여업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주거취약계층에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건설산업과도 상생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12325_qsclsnrp.jpg" alt="사본 - 2.주택과(의정부시,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힘 모은다…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와 간담회).jpg" style="width: 818px; height: 552px;" /></p>
<p><b>&nbsp;</b></p>
<p><b>
   의정부시(시장 김원기)는 8월 13일 시장실에서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회장 지재기)와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 및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b></p>
<p><b>&nbsp;</b></p>
<p><b>
   이번 간담회는 양 기관이 협력해 관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b></p>
<p><b>&nbsp;</b></p>
<p><b>
   간담회에는 김원기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지재기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장, 참여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방안 ▲2026년 주거취약계층 집수리 지원사업 추진 방안 등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b></p>
<p><b>&nbsp;</b></p>
<p><b>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의 집수리 지원사업은 2023년 체결한 ‘의정부시-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되고 있다. 올해는 관내 주택건설업체의 재능기부를 통해 총 5가구에 가구당 500만 원 이내의 집수리를 지원한다.
</b></p>
<p><b>&nbsp;</b></p>
<p><b>
   지원 가구에는 실내 도배와 장판 교체, LED 조명 설치, 도장 공사 등 생활에 필요한 보수 공사를 맞춤형으로 제공해 실질적인 주거복지 체감도를 높일 예정이다. 시는 2024년 4가구, 2025년 5가구를 지원한 데 이어 올해도 사업을 이어가며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b></p>
<p><b>&nbsp;</b></p>
<p><b>
   지재기 회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한 재능기부에 동참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주거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b></p>
<p><b>&nbsp;</b></p>
<p><b>
   김원기 시장은 “어려운 건설 경기 속에서도 재능기부에 나서준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와 참여업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주거취약계층에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건설산업과도 상생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6742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1:23: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1:21: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47</guid>
		<title><![CDATA[최순자 "경기도의원, 기록은 역사이고 힘이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4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4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지난 8월 6일 포천시청에서 개최한 &lt;포천시사 발간&gt; 기념식에 참석, 축하했다고 14일 밝혔다.
  &nbsp;  
포천시사는 옛 포천군지 이후 29년 만에 편찬됐다. 발간은 2023년 포천시 승격을 계기로 시작됐다. 총 18권을 발간할 예정으로 이번에는 역사, 인물, 문화유산, 설화, 지명유래 등 6권이 나왔다. 시사를 어디서나 접근할 수 있도록 USB에 담아 배부했다. 
&nbsp; &nbsp;
최순자 의원은 “포천시사는 앞으로 건립될 포천박물관의 중요한 컨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본다” “기록은 역사이고 힘이다. 남은 시사도 충실한 내용을 담아내길 바란다”라고 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12109_regdcakm.jpg" alt="포천시사.jpg" style="width: 880px; height: 528px;" /></p>
<p><b><br /></b></p>
<p><b>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지난 8월 6일 포천시청에서 개최한 &lt;포천시사 발간&gt; 기념식에 참석, 축하했다고 14일 밝혔다.</b></p>
<p><b>  &nbsp;  </b></p>
<p><b>포천시사는 옛 포천군지 이후 29년 만에 편찬됐다. 발간은 2023년 포천시 승격을 계기로 시작됐다. 총 18권을 발간할 예정으로 이번에는 역사, 인물, 문화유산, 설화, 지명유래 등 6권이 나왔다. 시사를 어디서나 접근할 수 있도록 USB에 담아 배부했다. </b></p>
<p><b>&nbsp; &nbsp;</b></p>
<p><b>최순자 의원은 “포천시사는 앞으로 건립될 포천박물관의 중요한 컨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본다” “기록은 역사이고 힘이다. 남은 시사도 충실한 내용을 담아내길 바란다”라고 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6740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1:21: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1:19: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46</guid>
		<title><![CDATA[‘경기 스타트업 서밋’ 1:1 밋업 참가기업 모집…투자유치부터 사업협력까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4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4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10월14일부터15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2026경기 스타트업 서밋(G-SUMMIT 2026)’기업 간1:1만남(밋업·Meet up)에 참가할 스타트업을8월21일까지 모집한다.



   ‘경기 스타트업 서밋’은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과원이 주관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로,혁신 스타트업과 국내외 투자기관,대·중견기업을 연결해 투자유치와 사업 협력,해외 진출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1:1현장 밋업에는 포스코기술투자, HL그룹,교보생명 등 국내외 벤처캐피탈(VC),액셀러레이터(AC),기업형 벤처캐피탈(CVC)과 대·중견기업 등150개 이상의 투자‧협력 기관이 참여한다.참가 스타트업은 관심있는 투자사 및 기업과 직접 만나 투자유치와 사업 협력 가능성을 논의할 수 있다.



   ‘2026경기 스타트업 서밋’ 1:1현장 밋업 참가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은8월21일까지 경기 스타트업 서밋 공식 누리집(g-startupsummit.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또한 현장을 참관하고자 하는 일반 참관객 및 스타트업 관계자는8월24일부터10월13일까지 사전 등록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사전 투자 밋업 프로그램(Invest Connect)을 운영하고,이를10월 본 행사의1:1현장 밋업과 연계해 투자 논의를 이어간다.지난6월30일 열린1차 사전 투자 밋업에서는60건의 밋업을 통해170억 원의 투자 검토액을 달성했다. 2차 사전 투자 밋업은8월19일부터20일까지 이틀간 진행한다.



   류순열 경기도 벤처스타트업과장은“올해는 사전 투자 밋업부터 본행사,후속 투자 검토까지 연결해 투자자의 실질적인 투자 기회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유망 스타트업이 투자 기관과 적극적으로 만나고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11933_acbzufrc.jpg" alt="[G-SUMMIT 2026] 밋업 참가기업 모집 포스터 (1).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b>&nbsp;</b></p>
<p><b>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10월14일부터15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2026경기 스타트업 서밋(G-SUMMIT 2026)’기업 간1:1만남(밋업·Meet up)에 참가할 스타트업을8월21일까지 모집한다.
</b></p>
<p><b><br /></b></p>
<p><b>
   ‘경기 스타트업 서밋’은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과원이 주관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로,혁신 스타트업과 국내외 투자기관,대·중견기업을 연결해 투자유치와 사업 협력,해외 진출 기회를 제공한다.
</b></p>
<p><b><br /></b></p>
<p><b>
   올해1:1현장 밋업에는 포스코기술투자, HL그룹,교보생명 등 국내외 벤처캐피탈(VC),액셀러레이터(AC),기업형 벤처캐피탈(CVC)과 대·중견기업 등150개 이상의 투자‧협력 기관이 참여한다.참가 스타트업은 관심있는 투자사 및 기업과 직접 만나 투자유치와 사업 협력 가능성을 논의할 수 있다.
</b></p>
<p><b><br /></b></p>
<p><b>
   ‘2026경기 스타트업 서밋’ 1:1현장 밋업 참가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은8월21일까지 경기 스타트업 서밋 공식 누리집(<a href="http://g-startupsummit.or.kr" target="_blank">g-startupsummit.or.kr</a>)에서 신청하면 된다.또한 현장을 참관하고자 하는 일반 참관객 및 스타트업 관계자는8월24일부터10월13일까지 사전 등록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b></p>
<p><b><br /></b></p>
<p><b>
   특히 올해는 사전 투자 밋업 프로그램(Invest Connect)을 운영하고,이를10월 본 행사의1:1현장 밋업과 연계해 투자 논의를 이어간다.지난6월30일 열린1차 사전 투자 밋업에서는60건의 밋업을 통해170억 원의 투자 검토액을 달성했다. 2차 사전 투자 밋업은8월19일부터20일까지 이틀간 진행한다.
</b></p>
<p><b><br /></b></p>
<p><b>
   류순열 경기도 벤처스타트업과장은“올해는 사전 투자 밋업부터 본행사,후속 투자 검토까지 연결해 투자자의 실질적인 투자 기회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유망 스타트업이 투자 기관과 적극적으로 만나고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6738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1:19: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1:15: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45</guid>
		<title><![CDATA[경기도,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2차 참여 청년 140명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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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9~12월 최대 4개월간 근무…월 234만 원 급여와 직무교육·상담 등 지원&nbsp;
- 8월 24일 낮 12시까지 고용24에서 신청
   &nbsp;

&nbsp;
경기도와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은 오는 24일까지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에 참여할 청년 약 140명을 2차 모집한다.


         사회연대경제는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면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경제활동 방식을 말한다.이번 사업에는 협동조합과 마을기업,사회연대경제 관련 비영리법인 단체 등이 참여한다.
      


         올해 행정안전부 시범 사업으로,도에서는 지난7월1차 모집을 통해 선정된120명의 청년이 사회연대경제 현장에서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며 취업 역량을 기르고 있다.
      


         2차 모집 정원은140명이며,참여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다. 2차 모집에 참여하는 시군은 수원시,용인시,고양시,화성시,부천시,남양주시,평택시,안양시,시흥시,파주시,김포시,의정부시,광주시,하남시,광명시,군포시,양주시,오산시,이천시,의왕시,포천시,여주시,동두천시,과천시,가평군25곳이다.
      


         선정 시 거주 시군 내 참여기관에서9월부터12월까지 최대4개월간 주40시간(주5일, 1일8시간)근무하며 세전 월234만 원의 급여를 받게 된다.직무교육,상담,근무 상황 모니터링 등 안정적인 일경험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고용24누리집(work24.go.kr) ‘정부지원 일자리 채용관’을 통해24일 낮12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이후8월26일부터28일까지 서류심사와 면접 등을 거쳐 최종 참여자를 선발하고,결과는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송은실 경기도 사회혁신경제국장은“청년들이 사회연대경제 현장에서 실제 직무를 경험하며 진로를 탐색하고 실무역량을 높일 기회”라며“청년에게는 의미 있는 경력 형성의 기회를 제공하고,사회연대경제 조직과 지역사회에는 청년의 새로운 시각과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 9~12월 최대 4개월간 근무…월 234만 원 급여와 직무교육·상담 등 지원&nbsp;</b></p>
<p><b>- 8월 24일 낮 12시까지 고용24에서 신청
   &nbsp;</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11535_xghfrbom.png" alt="모집 포스터.pn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b>&nbsp;</b></p>
<p><b>경기도와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은 오는 24일까지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에 참여할 청년 약 140명을 2차 모집한다.</b></p>
<p><b><br /></b></p>
<p><b>
         사회연대경제는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면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경제활동 방식을 말한다.이번 사업에는 협동조합과 마을기업,사회연대경제 관련 비영리법인 단체 등이 참여한다.
      </b></p>
<p><b><br /></b></p>
<p><b>
         올해 행정안전부 시범 사업으로,도에서는 지난7월1차 모집을 통해 선정된120명의 청년이 사회연대경제 현장에서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며 취업 역량을 기르고 있다.
      </b></p>
<p><b><br /></b></p>
<p><b>
         2차 모집 정원은140명이며,참여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다. 2차 모집에 참여하는 시군은 수원시,용인시,고양시,화성시,부천시,남양주시,평택시,안양시,시흥시,파주시,김포시,의정부시,광주시,하남시,광명시,군포시,양주시,오산시,이천시,의왕시,포천시,여주시,동두천시,과천시,가평군25곳이다.
      </b></p>
<p><b><br /></b></p>
<p><b>
         선정 시 거주 시군 내 참여기관에서9월부터12월까지 최대4개월간 주40시간(주5일, 1일8시간)근무하며 세전 월234만 원의 급여를 받게 된다.직무교육,상담,근무 상황 모니터링 등 안정적인 일경험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b></p>
<p><b><br /></b></p>
<p><b>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고용24누리집(<a href="http://work24.go.kr" target="_blank">work24.go.kr</a>) ‘정부지원 일자리 채용관’을 통해24일 낮12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이후8월26일부터28일까지 서류심사와 면접 등을 거쳐 최종 참여자를 선발하고,결과는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b></p>
<p><b><br /></b></p>
<p><b>
         송은실 경기도 사회혁신경제국장은“청년들이 사회연대경제 현장에서 실제 직무를 경험하며 진로를 탐색하고 실무역량을 높일 기회”라며“청년에게는 의미 있는 경력 형성의 기회를 제공하고,사회연대경제 조직과 지역사회에는 청년의 새로운 시각과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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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1:15: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1:13: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44</guid>
		<title><![CDATA[경기도미래세대재단, 이주배경 청소년과 두 번째 ‘미래세대 동행’]]></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4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4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14일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서 이주배경 청소년29명과‘미래세대 동행’ 2회차 활동을 진행했다.



   ‘미래세대 동행’은 이주배경 청소년이 한국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재단은 지난4월 수원·안산·화성3개 시 글로벌청소년센터와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6월에는 수원시 센터의 이주배경 청소년31명과1차 활동을 마쳤다.



   2회차 활동에서 화성시 센터 소속 이주배경 청소년들은 함께 자전거를 타고 걸으며 대부도 섬마을을 둘러봤다.또한 함께 안무를 만들고 배우는 과정에서 서로 소통하고,아크릴 무드등과 조개 모빌 등 지역 특색이 담긴 소품을 제작하며 창작 활동을 체험했다.



   경기도미래세대재단 김현삼 대표이사는“청소년과 청년의 성장과 도전을 지원하는 것은 재단의 중요한 역할”이라며“앞으로도 재단의 특성과 강점을 반영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미래세대에게 다양한 경험과 성장의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11334_ohvbrdbd.jpg" alt="경기도청 전경(1)(5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nbsp;</b></p>
<p><b>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14일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서 이주배경 청소년29명과‘미래세대 동행’ 2회차 활동을 진행했다.
</b></p>
<p><b><br /></b></p>
<p><b>
   ‘미래세대 동행’은 이주배경 청소년이 한국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재단은 지난4월 수원·안산·화성3개 시 글로벌청소년센터와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6월에는 수원시 센터의 이주배경 청소년31명과1차 활동을 마쳤다.
</b></p>
<p><b><br /></b></p>
<p><b>
   2회차 활동에서 화성시 센터 소속 이주배경 청소년들은 함께 자전거를 타고 걸으며 대부도 섬마을을 둘러봤다.또한 함께 안무를 만들고 배우는 과정에서 서로 소통하고,아크릴 무드등과 조개 모빌 등 지역 특색이 담긴 소품을 제작하며 창작 활동을 체험했다.
</b></p>
<p><b><br /></b></p>
<p><b>
   경기도미래세대재단 김현삼 대표이사는“청소년과 청년의 성장과 도전을 지원하는 것은 재단의 중요한 역할”이라며“앞으로도 재단의 특성과 강점을 반영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미래세대에게 다양한 경험과 성장의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6736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1:13: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1:12: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43</guid>
		<title><![CDATA[경기도, 18일부터 4일간 을지훈련 돌입. 비상준비태세 점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4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4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북한 피난민 보호, 접적지역 주민이동 등 전시상황 가정한 실전형 훈련 실시&nbsp;
- 다중이용시설 이용자 대피, 긴급차량 길 터주기 등 주민체험식 훈련 진행
   &nbsp;

&nbsp;
경기도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각 시군, 군단급 부대, 경기북부·남부경찰청, 경기소방재난본부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지역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을지연습은 전쟁,테러 등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전국 비상대비 훈련이다.
      


         이번 연습은 첫날 추미애 도지사 주재 최초 상황보고를 시작으로 전시직제 편성 훈련,전시종합상황실 및 전시창설기구 운영 등 전시체제 전환 훈련과 함께김포시 등 접적지역6개 시군 주민이동 훈련을 실시한다.
      


         연습2일 차에는 화성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북한 피난민 보호를주제로경기도대표 훈련이 실시되며,피난민 구호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요 등 돌발상황에 대한 유관기관 간 통합대응 능력을 숙달한다.
      


         3일 차에는 오후2시 전국 단위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이 예정되어다중이용시설 이용자 대피,긴급차량 길 터주기 등 주민 참여형 훈련이 진행된다.
      


         도는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현행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고,비상사태 발생 시민·관·군·경·소방의 통합 대응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 북한 피난민 보호, 접적지역 주민이동 등 전시상황 가정한 실전형 훈련 실시&nbsp;</b></p>
<p><b>- 다중이용시설 이용자 대피, 긴급차량 길 터주기 등 주민체험식 훈련 진행
   &nbsp;</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4111238_xknhmxml.jpg" alt="을지연습_1.jpg" style="width: 879px; height: 534px;" /></p>
<p><b>&nbsp;</b></p>
<p><b>경기도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각 시군, 군단급 부대, 경기북부·남부경찰청, 경기소방재난본부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지역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을지연습을 실시한다.</b></p>
<p><b><br /></b></p>
<p><b>
         을지연습은 전쟁,테러 등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전국 비상대비 훈련이다.
      </b></p>
<p><b><br /></b></p>
<p><b>
         이번 연습은 첫날 추미애 도지사 주재 최초 상황보고를 시작으로 전시직제 편성 훈련,전시종합상황실 및 전시창설기구 운영 등 전시체제 전환 훈련과 함께김포시 등 접적지역6개 시군 주민이동 훈련을 실시한다.
      </b></p>
<p><b><br /></b></p>
<p><b>
         연습2일 차에는 화성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북한 피난민 보호를주제로경기도대표 훈련이 실시되며,피난민 구호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요 등 돌발상황에 대한 유관기관 간 통합대응 능력을 숙달한다.
      </b></p>
<p><b><br /></b></p>
<p><b>
         3일 차에는 오후2시 전국 단위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이 예정되어다중이용시설 이용자 대피,긴급차량 길 터주기 등 주민 참여형 훈련이 진행된다.
      </b></p>
<p><b><br /></b></p>
<p><b>
         도는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현행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고,비상사태 발생 시민·관·군·경·소방의 통합 대응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6735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1:12: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1:10: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42</guid>
		<title><![CDATA["대한민국이 간첩 천국인가?" 장동혁, "이재명 정권, 중국 편인지 확실히 밝혀라!"]]></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4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4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민해방군 출신 중국인들이 주한미군 관제 통신을 도청하고 미군 기지 앞에 가게를 차려놓고 군사기밀을 수집하다 적발됐습니다.

&nbsp;

   그런데 이들을 당장 간첩죄로 처벌하지도 못합니다. 간첩죄 형법 개정안이 올해 2월에야 국회를 통과했기 때문입니다.

&nbsp;

   이미 지난 2024년 부산 해군기지 드론 촬영 사건, 정보사 군무원의 블랙요원 명단 유출 사건 등 중국인에 의한 간첩사건이 여러 차례 적발된 바 있습니다.


   반도체를 비롯한 중국의 산업스파이 활동도 여럿 발각이 됐습니다.

&nbsp;

   그래서 간첩죄를 개정하자고 그렇게 주장했지만 민주당은 온갖 이유로 간첩죄 법안 처리를 지연 시켰습니다.

&nbsp;

   법사위 소위를 통과한 법안마저도 붙잡아두고 오랫동안 지연시켰습니다.


   국정원 대공 수사권 박탈하고 국군 방첩 사령부도 해체했습니다. 

&nbsp;

   이제 대한민국은 간첩수사를 못하는 나라가 아니라 간첩수사를 안 하는 나라가 됐습니다.


   대한민국을 간첩 천국으로 만들려 하고 있습니다.

&nbsp;

   쿠팡 개인 정보 유출 사건도 범인은 중국인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이재명 대통령은 “어쩌라고요” 이게 답이었습니다.

&nbsp;

   더 이상 쒜쒜만 해선 안될 것입니다. 중국의 선거개입 간첩활동이 확인되면 강력하게 항의하고 국제공조를 통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됩니다.

&nbsp;

   이재명 정권 대한민국 국민 편인지 중국 편인지 확실하게 밝히기 바랍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인민해방군 출신 중국인들이 주한미군 관제 통신을 도청하고 미군 기지 앞에 가게를 차려놓고 군사기밀을 수집하다 적발됐습니다.
</b></p>
<p><b>&nbsp;</b></p>
<p><b>
   그런데 이들을 당장 간첩죄로 처벌하지도 못합니다. 간첩죄 형법 개정안이 올해 2월에야 국회를 통과했기 때문입니다.
</b></p>
<p><b>&nbsp;</b></p>
<p><b>
   이미 지난 2024년 부산 해군기지 드론 촬영 사건, 정보사 군무원의 블랙요원 명단 유출 사건 등 중국인에 의한 간첩사건이 여러 차례 적발된 바 있습니다.
</b></p>
<p><b>
   반도체를 비롯한 중국의 산업스파이 활동도 여럿 발각이 됐습니다.
</b></p>
<p><b>&nbsp;</b></p>
<p><b>
   그래서 간첩죄를 개정하자고 그렇게 주장했지만 민주당은 온갖 이유로 간첩죄 법안 처리를 지연 시켰습니다.
</b></p>
<p><b>&nbsp;</b></p>
<p><b>
   법사위 소위를 통과한 법안마저도 붙잡아두고 오랫동안 지연시켰습니다.
</b></p>
<p><b>
   국정원 대공 수사권 박탈하고 국군 방첩 사령부도 해체했습니다. 
</b></p>
<p><b>&nbsp;</b></p>
<p><b>
   이제 대한민국은 간첩수사를 못하는 나라가 아니라 간첩수사를 안 하는 나라가 됐습니다.
</b></p>
<p><b>
   대한민국을 간첩 천국으로 만들려 하고 있습니다.
</b></p>
<p><b>&nbsp;</b></p>
<p><b>
   쿠팡 개인 정보 유출 사건도 범인은 중국인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이재명 대통령은 “어쩌라고요” 이게 답이었습니다.
</b></p>
<p><b>&nbsp;</b></p>
<p><b>
   더 이상 쒜쒜만 해선 안될 것입니다. 중국의 선거개입 간첩활동이 확인되면 강력하게 항의하고 국제공조를 통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됩니다.
</b></p>
<p><b>&nbsp;</b></p>
<p><b>
   이재명 정권 대한민국 국민 편인지 중국 편인지 확실하게 밝히기 바랍니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67125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4 Aug 2026 10:35: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4 Aug 2026 10:33: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41</guid>
		<title><![CDATA[전 세계 목회자 3000명 “대한민국 종교자유 위기… 선교후원금 과세·법인해산법·지도자 구속 중단하라”]]></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4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4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3일 '제1차 세계 목회자 공동성회' 개최… 국내외 5개 기독교 단체 공동주최
- 개신교·신교단 가리지 않는 국가 권력의 전방위적 종교 개입 및 탄압 고발
- 해외 선교후원금 증여세, 종교 법인 해산 법안 추진 등 재정·제도적 압박 규탄
- “특정 교파 초월한 보편적 신앙의 자유 지키기 위해 국제 사회와 연대할 것”
&nbsp;
   
   
&nbsp;
한국기독교상생협의체, (사)한국기독교지도자연수원, 생명과 인권을 지키는 목회자 연대, 러시아 복음주의 연맹, 태국 복음주의 협회 등 5개 종교 단체가 13일 ‘제1차 세계 목회자 공동성회’를 열고, 최근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심각한 종교 자유 침해와 정교분리 원칙 훼손 행위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nbsp;

   이번 성회에는 전 세계 55개국에서 3,156명의 목회자가 참석하면서 종교 탄압 문제에 대한 국제 종교계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국내에서는 16개 거점에서 진행된 실시간 중계를 통해 목회자 661명이 뜻을 함께했다. 특히 이번 성회에서는 특정 단체나 교단을 넘어 한국 사회 전반에서 자행되는 행정ﾷ세무ﾷ사법적 종교 탄압 구체 사례들이 발표되어 국제사회의 깊은 우려를 샀다.

&nbsp;

   ◇ “선교후원금 과세부터 법인해산법까지… 교회의 손발 묶는 제도적 탄압”

&nbsp;

   이날 발제자들은 최근 한국 정부와 정치권이 추진하거나 적용 중인 각종 제도적·재정적 압박 조치가 교회의 순수한 신앙·선교 활동을 위축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nbsp;

   특히 교회가 해외 선교지로 보낸 순수한 선교후원금에 대해 자의적으로 증여세를 부과하는 세무 당국의 조치와 국가 권력이 마음에 들지 않는 종교단체를 강제로 해산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종교 법인 해산 법’ 논의가 도마 위에 올랐다.

&nbsp;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중앙 김건 영남노회장은 “해외 선교후원금에 대한 과세는 교회의 본질인 복음 전파 활동에 대한 국가의 부당한 침해이자 재정적 고사 작전”이라며 “나아가 종교 법인 해산 법안 추진은 국가가 언제든 법의 이름으로 특정 교단이나 교회의 존폐를 결정하겠다는 위험한 발상으로, 오늘 타인을 겨눈 칼날이 내일은 모든 교회를 겨누게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nbsp;

   대한예수교장로회 임영웅 목사도 “특정 교단에 대한 종교법인 해산 논의는 단지 한 교단이나 한 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우리 모두의 신앙과 종교의 자유가 언제든 국가 권력에 의해 박탈될 수 있다는 위험한 신호”라고 경고했다.

&nbsp;

   ◇ “95세 지도자 구금은 심각한 인권 침해… 여론재판식 종교 탄압 중단하라”

&nbsp;

   성회 참석자들은 주요 종교 지도자들에게 가해지고 있는 무리한 구속 수사와 사법적 압박을 '법치주의를 빙자한 명백한 종교 탄압이자 인권 침해'로 규정하고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nbsp;

   참석자들은 최근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등 종교 지도자들에 대한 잇따른 구속 기소에 대해 “헌법상 무죄추정의 원칙과 형사소송법상 불구속 수사 원칙을 무시한 표적 수사”라고 규탄했다.

&nbsp;

   백석 대신 국제노회 이동근 목사는 “과거 다른 종교 단체들의 정치적 지지 활동에는 침묵하던 수사기관이, 왜 지금 특정 교단만을 대상으로 편파적인 표적 수사를 벌이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면서 “수사 합리화와 편파적 언론 보도, 비상식적인 구속 남발은 과거 독재 정권 시절의 행태와 다를 바 없다. 이 정권이 민주주의를 버리고 독재의 길로 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심각하게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nbsp;

   허종현 성공회 신부 역시 “정의처럼 보이는 군중의 분노와 여론이 사법부의 판결 기준이 되어서는 안 된다. 다수가 외친다고 진실은 아니다”라며 “증거와 진실이 아닌 여론의 압박에 떠밀려 초고령 지도자의 기본권마저 침해하는 '마녀사냥식 재판'과 종교 탄압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 “정교분리 원칙 회복과 보편적 종교 자유 수호 위해 연대할 것”

&nbsp;

   김건 노회장은 “정교분리는 국가 권력이 종교의 영역에 함부로 개입하지 못하도록 보호하는 민주주의의 방파제”라며 “국가가 종교 내부 활동과 교리를 수사 대상으로 삼거나 표적 세무조사, 강제 해산 등으로 압박하는 것은 대한민국 헌법 정신을 스스로 부정하는 행위”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nbsp;

   마지막 발제자로 나선 아프리카 르완다 복음 교회의 루가기 이노센트 목사는 “국가 권력이 신앙의 영역을 통제하려 할 때 어떠한 비극이 오는지 우리 아프리카 교회도 뼈저리게 경험했다”며 “참된 신앙에는 국경이 없는 만큼, 전 세계 교회는 교단과 국적을 뛰어넘어 대한민국의 종교 자유 회복을 위해 강력히 연대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nbsp;

   이날 성회는 전 세계 3,000여 명 목회자들의 서명으로 채택된 ‘공동성명서’ 발표로 막을 내렸다. 성명서에는 ▲정부와 정치권의 종교 편향적 탄압 중단 ▲사법부의 여론 재판 중단 및 무죄추정 원칙 준수 ▲초고령 종교지도자의 보석 허가 및 즉각 석방 등의 요구사항이 담겼다.

&nbsp;

   공동성회 주최 측은 “이번에 제시된 사례들은 특정 교단만의 문제가 아닌, 대한민국 종교 자유 전반에 걸친 엄중한 경고 신호”라며 “정부와 사법 당국이 공정한 정의와 정교분리의 원칙으로 돌아올 때까지 국제 인권 단체 및 세계 교회와 연대해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 13일 '제1차 세계 목회자 공동성회' 개최… 국내외 5개 기독교 단체 공동주최</b></p>
<p><b>- 개신교·신교단 가리지 않는 국가 권력의 전방위적 종교 개입 및 탄압 고발</b></p>
<p><b>- 해외 선교후원금 증여세, 종교 법인 해산 법안 추진 등 재정·제도적 압박 규탄</b></p>
<p><b>- “특정 교파 초월한 보편적 신앙의 자유 지키기 위해 국제 사회와 연대할 것”</b></p>
<div>&nbs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3221327_nzesrolm.jpg" alt="6.jpg" style="width: 878px; height: 549px;" /></p>
   </div>
<div><b>&nbsp;</b></div>
<p><b>한국기독교상생협의체, (사)한국기독교지도자연수원, 생명과 인권을 지키는 목회자 연대, 러시아 복음주의 연맹, 태국 복음주의 협회 등 5개 종교 단체가 13일 ‘제1차 세계 목회자 공동성회’를 열고, 최근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심각한 종교 자유 침해와 정교분리 원칙 훼손 행위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b></p>
<p><b>&nbsp;</b></p>
<p><b>
   이번 성회에는 전 세계 55개국에서 3,156명의 목회자가 참석하면서 종교 탄압 문제에 대한 국제 종교계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국내에서는 16개 거점에서 진행된 실시간 중계를 통해 목회자 661명이 뜻을 함께했다. 특히 이번 성회에서는 특정 단체나 교단을 넘어 한국 사회 전반에서 자행되는 행정ﾷ세무ﾷ사법적 종교 탄압 구체 사례들이 발표되어 국제사회의 깊은 우려를 샀다.
</b></p>
<p><b>&nbsp;</b></p>
<p><b>
   ◇ “선교후원금 과세부터 법인해산법까지… 교회의 손발 묶는 제도적 탄압”
</b></p>
<p><b>&nbsp;</b></p>
<p><b>
   이날 발제자들은 최근 한국 정부와 정치권이 추진하거나 적용 중인 각종 제도적·재정적 압박 조치가 교회의 순수한 신앙·선교 활동을 위축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b></p>
<p><b>&nbsp;</b></p>
<p><b>
   특히 교회가 해외 선교지로 보낸 순수한 선교후원금에 대해 자의적으로 증여세를 부과하는 세무 당국의 조치와 국가 권력이 마음에 들지 않는 종교단체를 강제로 해산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종교 법인 해산 법’ 논의가 도마 위에 올랐다.
</b></p>
<p><b>&nbsp;</b></p>
<p><b>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중앙 김건 영남노회장은 “해외 선교후원금에 대한 과세는 교회의 본질인 복음 전파 활동에 대한 국가의 부당한 침해이자 재정적 고사 작전”이라며 “나아가 종교 법인 해산 법안 추진은 국가가 언제든 법의 이름으로 특정 교단이나 교회의 존폐를 결정하겠다는 위험한 발상으로, 오늘 타인을 겨눈 칼날이 내일은 모든 교회를 겨누게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b></p>
<p><b>&nbsp;</b></p>
<p><b>
   대한예수교장로회 임영웅 목사도 “특정 교단에 대한 종교법인 해산 논의는 단지 한 교단이나 한 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우리 모두의 신앙과 종교의 자유가 언제든 국가 권력에 의해 박탈될 수 있다는 위험한 신호”라고 경고했다.
</b></p>
<p><b>&nbsp;</b></p>
<p><b>
   ◇ “95세 지도자 구금은 심각한 인권 침해… 여론재판식 종교 탄압 중단하라”
</b></p>
<p><b>&nbsp;</b></p>
<p><b>
   성회 참석자들은 주요 종교 지도자들에게 가해지고 있는 무리한 구속 수사와 사법적 압박을 '법치주의를 빙자한 명백한 종교 탄압이자 인권 침해'로 규정하고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b></p>
<p><b>&nbsp;</b></p>
<p><b>
   참석자들은 최근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등 종교 지도자들에 대한 잇따른 구속 기소에 대해 “헌법상 무죄추정의 원칙과 형사소송법상 불구속 수사 원칙을 무시한 표적 수사”라고 규탄했다.
</b></p>
<p><b>&nbsp;</b></p>
<p><b>
   백석 대신 국제노회 이동근 목사는 “과거 다른 종교 단체들의 정치적 지지 활동에는 침묵하던 수사기관이, 왜 지금 특정 교단만을 대상으로 편파적인 표적 수사를 벌이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면서 “수사 합리화와 편파적 언론 보도, 비상식적인 구속 남발은 과거 독재 정권 시절의 행태와 다를 바 없다. 이 정권이 민주주의를 버리고 독재의 길로 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심각하게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b></p>
<p><b>&nbsp;</b></p>
<p><b>
   허종현 성공회 신부 역시 “정의처럼 보이는 군중의 분노와 여론이 사법부의 판결 기준이 되어서는 안 된다. 다수가 외친다고 진실은 아니다”라며 “증거와 진실이 아닌 여론의 압박에 떠밀려 초고령 지도자의 기본권마저 침해하는 '마녀사냥식 재판'과 종교 탄압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b></p>
<p><b>&nbsp;</b></p>
<p><b>
   ◇ “정교분리 원칙 회복과 보편적 종교 자유 수호 위해 연대할 것”
</b></p>
<p><b>&nbsp;</b></p>
<p><b>
   김건 노회장은 “정교분리는 국가 권력이 종교의 영역에 함부로 개입하지 못하도록 보호하는 민주주의의 방파제”라며 “국가가 종교 내부 활동과 교리를 수사 대상으로 삼거나 표적 세무조사, 강제 해산 등으로 압박하는 것은 대한민국 헌법 정신을 스스로 부정하는 행위”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b></p>
<p><b>&nbsp;</b></p>
<p><b>
   마지막 발제자로 나선 아프리카 르완다 복음 교회의 루가기 이노센트 목사는 “국가 권력이 신앙의 영역을 통제하려 할 때 어떠한 비극이 오는지 우리 아프리카 교회도 뼈저리게 경험했다”며 “참된 신앙에는 국경이 없는 만큼, 전 세계 교회는 교단과 국적을 뛰어넘어 대한민국의 종교 자유 회복을 위해 강력히 연대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b></p>
<p><b>&nbsp;</b></p>
<p><b>
   이날 성회는 전 세계 3,000여 명 목회자들의 서명으로 채택된 ‘공동성명서’ 발표로 막을 내렸다. 성명서에는 ▲정부와 정치권의 종교 편향적 탄압 중단 ▲사법부의 여론 재판 중단 및 무죄추정 원칙 준수 ▲초고령 종교지도자의 보석 허가 및 즉각 석방 등의 요구사항이 담겼다.
</b></p>
<p><b>&nbsp;</b></p>
<p><b>
   공동성회 주최 측은 “이번에 제시된 사례들은 특정 교단만의 문제가 아닌, 대한민국 종교 자유 전반에 걸친 엄중한 경고 신호”라며 “정부와 사법 당국이 공정한 정의와 정교분리의 원칙으로 돌아올 때까지 국제 인권 단체 및 세계 교회와 연대해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b>&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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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6267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22:13: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22:11: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40</guid>
		<title><![CDATA[경상원, 양평군에너지협동조합과 손잡고 ‘친환경 에너지 확산’ 협약 체결]]></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4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4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양평군 관내 친환경 에너지 확산을 위해양평군에너지협동조합(이하 협동조합)과 13일 본원 대교육장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nbsp;

   협약식에는 경상원 김민철 원장, 협동조합 최충기 이사장 등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양 기관은 경기 RE100 정책 이행과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재생에너지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nbsp;

   이를 위해 ▲양평군 관내 유휴부지 발굴 및 재생에너지 활용 ▲전통시장·소상공인 대상 태양광 설치, 에너지 절감 자문·교육 ▲재생에너지 관련 정보 교류 및 기술 자문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nbsp;
&nbsp;
향후 양 기관은 관내 유휴부지에 대한 태양광 설치 가능량을 검토하고 현장 합동조사를 실시해 세부 실행계획을수립할 예정이다.&nbsp;
&nbsp;

   김민철 경상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과 협력해 탄소중립 실천 모델을 발굴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라며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경영 지원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상권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3221054_fnsingax.jpg" alt="260813_[사진자료] 경상원, 양평군에너지협동조합과 손잡고 ‘친환경 에너지 확산’ 협약 체결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nbsp;</b></p>
<p><b>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양평군 관내 친환경 에너지 확산을 위해양평군에너지협동조합(이하 협동조합)과 13일 본원 대교육장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b></p>
<p><b>&nbsp;</b></p>
<p><b>
   협약식에는 경상원 김민철 원장, 협동조합 최충기 이사장 등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양 기관은 경기 RE100 정책 이행과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재생에너지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b></p>
<p><b>&nbsp;</b></p>
<p><b>
   이를 위해 ▲양평군 관내 유휴부지 발굴 및 재생에너지 활용 ▲전통시장·소상공인 대상 태양광 설치, 에너지 절감 자문·교육 ▲재생에너지 관련 정보 교류 및 기술 자문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nbsp;</b></p>
<p><b>&nbsp;</b></p>
<p><b>향후 양 기관은 관내 유휴부지에 대한 태양광 설치 가능량을 검토하고 현장 합동조사를 실시해 세부 실행계획을수립할 예정이다.</b>&nbsp;</p>
<p>&nbsp;</p>
<p><b>
   김민철 경상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과 협력해 탄소중립 실천 모델을 발굴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라며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경영 지원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상권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6266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22:11: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22:09: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39</guid>
		<title><![CDATA[경상원, ‘상생ESG’ 활발…굿윌스토어에서 물품 기부, 창고 정리 등 사회공헌활동]]></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3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3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 북부총괄센터는 장애인 자립 지원 비영리 단체 ‘굿윌스토어’에 물품을 기부하고 창고 정리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전했다. 

&nbsp;

   이날 북부총괄센터 임직원들은 사용하지 않는 의류 143점, 잡화 80여 점 등 약 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모아 굿윌스토어에 전달했다. 또한 매장으로 전해진시민들의 기증 물품을 분류하고 창고를 정리하는 등 현장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nbsp;

   굿윌스토어는 개인과 기업으로부터 각종 물품을 기증받아 판매하고 수익금으로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이다. 특히 기증품 수납, 분류, 진열 등의 업무도 장애인들이 직접 담당하게 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nbsp;
&nbsp;

   이진형 북부총괄센터장은 “우리 기관은 지역 상권 활성화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적극적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경상원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3220915_tatusraz.jpg" alt="260813_[사진자료] 경상원, ‘상생ESG’ 활발…굿윌스토어에서 물품 기부, 창고 정리 등 사회공헌활동 (2).jpg" style="width: 878px; height: 530px;" /></p>
<p><b>&nbsp;</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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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 북부총괄센터는 장애인 자립 지원 비영리 단체 ‘굿윌스토어’에 물품을 기부하고 창고 정리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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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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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북부총괄센터 임직원들은 사용하지 않는 의류 143점, 잡화 80여 점 등 약 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모아 굿윌스토어에 전달했다. 또한 매장으로 전해진시민들의 기증 물품을 분류하고 창고를 정리하는 등 현장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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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윌스토어는 개인과 기업으로부터 각종 물품을 기증받아 판매하고 수익금으로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이다. 특히 기증품 수납, 분류, 진열 등의 업무도 장애인들이 직접 담당하게 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b>&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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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형 북부총괄센터장은 “우리 기관은 지역 상권 활성화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적극적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경상원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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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6265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22:09: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22:07: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38</guid>
		<title><![CDATA[경기도, 롯데백화점과 손잡고 중소기업 판로개척 지원. 20개사 대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3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3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는 13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코워킹스페이스에서‘민관협력(롯데백화점)판로개척 지원사업’선정기업20개사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대·중·소 상생협력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하나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대기업이 보유한 전문역량과 유통 인프라를 도내 중소기업과 연계해 제품과 브랜드를 개선하고 실질적인 판로개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도와 경과원은 지난달 참여기업을 모집해 뷰티·식품·패션잡화·라이프스타일 분야 유망 중소기업20개사를 선정했다.



   설명회에서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롯데백화점이 사업 추진절차와 지원금 신청·정산을 비롯해 세부 지원내용과 향후 추진일정을 안내하고 참여기업의 질의에 답했다.



   선정기업에는 롯데백화점 현직 상품기획자(MD)의 컨설팅을 바탕으로 패키지·디자인 등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또9월22일 열리는 경기도 동반성장페어에서 롯데백화점 등 다수의 대형 유통기업 상품기획자(MD)와 직접 만나 제품을 선보이고 입점 가능성을 상담할 수 있는 품평회 기회를 제공한다.



   이후에는 경기도 소재 롯데백화점 점포 팝업스토어와 롯데백화점 온라인몰 입점 및 기획전 등을 연계해 실제 소비자 반응과 시장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우수 참여기업에는 롯데백화점의‘L-LAB’연계 컨설팅과 중소기업 판로지원 전문매장‘드림플라자’입점 기회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서봉자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은“우수한 제품을 보유하고도 대형 유통채널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이 대기업의 전문인력과 유통망을 활용해 실제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앞으로도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판로지원과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제품·브랜드 개선부터 유통기업과의 상담,온·오프라인 입점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도내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3220706_oqeiaccr.jpg" alt="q&amp;a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77px;" /></p>
<p><b>&nbsp;</b></p>
<p><b>
   경기도는 13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코워킹스페이스에서‘민관협력(롯데백화점)판로개척 지원사업’선정기업20개사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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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대·중·소 상생협력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하나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대기업이 보유한 전문역량과 유통 인프라를 도내 중소기업과 연계해 제품과 브랜드를 개선하고 실질적인 판로개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도와 경과원은 지난달 참여기업을 모집해 뷰티·식품·패션잡화·라이프스타일 분야 유망 중소기업20개사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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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회에서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롯데백화점이 사업 추진절차와 지원금 신청·정산을 비롯해 세부 지원내용과 향후 추진일정을 안내하고 참여기업의 질의에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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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정기업에는 롯데백화점 현직 상품기획자(MD)의 컨설팅을 바탕으로 패키지·디자인 등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또9월22일 열리는 경기도 동반성장페어에서 롯데백화점 등 다수의 대형 유통기업 상품기획자(MD)와 직접 만나 제품을 선보이고 입점 가능성을 상담할 수 있는 품평회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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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후에는 경기도 소재 롯데백화점 점포 팝업스토어와 롯데백화점 온라인몰 입점 및 기획전 등을 연계해 실제 소비자 반응과 시장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우수 참여기업에는 롯데백화점의‘L-LAB’연계 컨설팅과 중소기업 판로지원 전문매장‘드림플라자’입점 기회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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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봉자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은“우수한 제품을 보유하고도 대형 유통채널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이 대기업의 전문인력과 유통망을 활용해 실제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앞으로도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판로지원과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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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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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제품·브랜드 개선부터 유통기업과의 상담,온·오프라인 입점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도내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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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6264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22:07: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22:05: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37</guid>
		<title><![CDATA[경기도, 폭염 대비 양평 광탄리유원지·무더위쉼터 현장 안전점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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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폭염에 따른 안전사고와 온열질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13일 양평군 용문면 광탄리유원지와 광탄1리 마을회관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광탄리유원지는 연간 약2만2천 명이 찾는 대표적인 물놀이 장소로,양평군에서여름철 물놀이 관리지역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이곳에는 양평소방서119시민수상구조대원이 배치돼 인명구조와 안전계도,구명조끼 무료대여,응급처치 교육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광탄리유원지에서는 물놀이 안전관리 인력 배치와 근무상황을 확인하고,구명조끼 등 인명구조장비와 안전시설 관리상태,현장 순찰·안전계도 등 사고 예방을 위한 대응체계 전반을 점검했다.



   도는 현장에서 근무하는 안전관리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폭염 속에서 장시간 야외근무가 이뤄지는 만큼 안전관리 인력의 건강관리와 근무여건에도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광탄1리 마을회관 무더위쉼터에서는 냉방시설 작동상태와 쉼터 운영·이용환경,폭염 행동요령 안내 여부 등을 확인하고 주민들의 이용 불편사항을 살폈다.



   해당 무더위쉼터는 매일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운영되며,에어컨 등 냉방시설을 갖추고 폭염특보 시 지역주민과 방문객이 더위를 피해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경기도는 시군과 함께 물놀이 관리지역의 안전관리 인력 운영과 안전시설관리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한편,무더위쉼터 등 폭염 대응시설의 운영상황도 함께 살펴 현장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현장에 마련된 안전대책이 실제 도민의 안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위험요인을 꼼꼼히 확인하고 필요한 사항은 신속히보완하겠다”며“도민들께서도 물놀이 시 구명조끼 착용과 위험구역 출입금지등 기본 안전수칙을 지키고,폭염이 심한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무더위쉼터를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3220518_aqwqdzmt.jpg" alt="폭염대비 물놀이 현장 안전점검 보도자료 사진.jpg" style="width: 820px; height: 491px;" /></p>
<p><b><br /></b></p>
<p><b>
   경기도가 폭염에 따른 안전사고와 온열질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13일 양평군 용문면 광탄리유원지와 광탄1리 마을회관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b></p>
<p><b><br /></b></p>
<p><b>
   광탄리유원지는 연간 약2만2천 명이 찾는 대표적인 물놀이 장소로,양평군에서여름철 물놀이 관리지역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이곳에는 양평소방서119시민수상구조대원이 배치돼 인명구조와 안전계도,구명조끼 무료대여,응급처치 교육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b></p>
<p><b><br /></b></p>
<p><b>
   광탄리유원지에서는 물놀이 안전관리 인력 배치와 근무상황을 확인하고,구명조끼 등 인명구조장비와 안전시설 관리상태,현장 순찰·안전계도 등 사고 예방을 위한 대응체계 전반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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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p><b>
   도는 현장에서 근무하는 안전관리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폭염 속에서 장시간 야외근무가 이뤄지는 만큼 안전관리 인력의 건강관리와 근무여건에도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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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p><b>
   이어 광탄1리 마을회관 무더위쉼터에서는 냉방시설 작동상태와 쉼터 운영·이용환경,폭염 행동요령 안내 여부 등을 확인하고 주민들의 이용 불편사항을 살폈다.
</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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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해당 무더위쉼터는 매일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운영되며,에어컨 등 냉방시설을 갖추고 폭염특보 시 지역주민과 방문객이 더위를 피해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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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p><b>
   경기도는 시군과 함께 물놀이 관리지역의 안전관리 인력 운영과 안전시설관리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한편,무더위쉼터 등 폭염 대응시설의 운영상황도 함께 살펴 현장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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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p><b>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현장에 마련된 안전대책이 실제 도민의 안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위험요인을 꼼꼼히 확인하고 필요한 사항은 신속히보완하겠다”며“도민들께서도 물놀이 시 구명조끼 착용과 위험구역 출입금지등 기본 안전수칙을 지키고,폭염이 심한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무더위쉼터를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6263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22:05: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22:03: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36</guid>
		<title><![CDATA[행감 자료 25건 중 22건 두 초선이 요구…정말 필요한 자료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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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박영희 14건·이오남 8건으로 전체 88% 차지.특정 필지·상인회장 선출·민간 스크린골프장까지…감사 목적 불분명한 자료도

-정당한 감시권이지만 범위·쟁점 없이 요구하면 행정력 낭비



   가평군의회 외경[사진/정연수 기자]


가평군의회가 오는 9월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집행부에 요구한 자료 25건 가운데 22건이 초선인 박영희·이오남 의원에게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nbsp;일부 자료는 재난안전과 예산 집행, 계약업체, 민간위탁 등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감사 필요성이 분명하다. 그러나 특정 필지와 민간단체의 회장 선출자료, 관내 민간 스크린골프장 현황처럼 행정사무감사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목록만으로 알기 어려운 자료도 포함돼 있다.
&nbsp;
의원들의 정당한 집행부 감시권인지, 아니면 쟁점도 정하지 않은 채 일단 자료부터 받아보려는 ‘자료 폭탄’인지는 실제 감사에서의 활용 결과로 판가름 날 전망이다.&nbsp;본보가 가평군의 ‘2026년 의원 요구자료 목록’을 분석한 결과,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10일까지 의원들이 요구한 자료는 모두 25건이다.
&nbsp;
박영희 의원이 14건으로 전체의 56%, 이오남 의원이 8건으로 32%를 차지했다. 두 의원의 요구자료만 22건으로 전체의 88%다. 양재성·신현유·유재혁 의원은 각각 1건씩 요구했다.&nbsp;박 의원은 9개 부서를 상대로 ▲홍보 간판 설치 ▲청렴 공감정책 ▲자라섬 꽃 페스타 꽃묘·모종 납품업체 ▲스마트농업 ▲침수차단기 ▲가로수 전지작업 ▲감염병 예방대책 ▲복지재단 ▲취업프로그램 등의 자료를 요구했다.
&nbsp;
재난안전과 복지, 일자리, 계약의 적정성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들이다. 특히 침수차단기 설치 현황과 감염병 예방대책, 복지재단 운영자료 등은 군민 안전 및 예산 집행과 직접 연관돼 감사 필요성이 비교적 분명하다.&nbsp;반면 경반리 산6-3 산사태 복구 여부, 관내 스크린골프장 현황, 반다비체육관 스크린파크골프 운영자료 등은 요구 배경을 추가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nbsp;
특정 필지의 복구가 실제로 지연됐거나 공공 체육시설이 민간업체에 부당한 영향을 주고 있다는 구체적인 제보가 있다면 필요한 감사가 될 수 있다. 그러나 개인 민원이나 특정 업계의 이해관계에서 비롯됐다면 자료 요구권의 사적 활용이라는 논란으로 번질 수 있다.
&nbsp;
이 의원이 요구한 자료는 ▲가평군민 인구 상세 현황 ▲캐릭터 청소용역 ▲4개 재래시장 상인회·상인연합회 ▲청리움 골프클럽 조성사업 ▲공무원·공무직 노조 ▲군민의 날 수상자 선정 ▲기간제근로자 중복채용 등이다.
&nbsp;
이 가운데 4개 재래시장 상인회의 정관과 회칙뿐 아니라 회장 선출자료까지 요구한 점이 눈에 띈다.
상인회가 군비 보조금을 지원받고 있다면 보조금 집행과 군의 관리·감독 여부는 당연히 감사 대상이다. 그러나 민간단체 내부의 회장 선출 과정까지 들여다보려면 행정사무감사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분명한 설명이 필요하다.
&nbsp;
특히 이 의원과 일부 상인회 관계자 사이에 기존 갈등이나 분쟁이 있었다면 공익적 감사를 위한 자료인지, 의정 권한을 민간단체 내부 갈등에 활용하려는 것인지 철저히 구분해야 한다.
&nbsp;
2024년 1월부터 2026년 6월까지의 기간제근로자 ‘중복채용’ 자료도 범위가 넓다. 동일 기간 이중근무를 의미하는지, 특정인의 반복채용이나 여러 부서 재채용을 뜻하는지조차 목록에는 명확하게 표시되지 않았다.
&nbsp;
전 부서의 기간제근로자 채용자료를 2년 6개월간 대조해야 한다면 공무원들의 업무 부담은 상당할 수 있다. 반면 반복채용이나 친인척·특혜채용 의혹을 확인하려는 목적이라면 핵심 감사자료가 될 수 있다.
&nbsp;
자료 요구의 적정성은 건수만으로 판단할 수 없다. 양재성 의원이 요구한 민간위탁 사업 및 점검 현황은 형식상 1건이지만 전 부서를 대상으로 한다면 박 의원의 14건보다 자료 분량이 더 많을 수도 있다.
&nbsp;
문제는 건수가 아니라 목적과 범위다.&nbsp;‘가평군민 인구 현황 분류(상세)’, ‘관내 스크린골프장 현황’, ‘공공청사 현황’처럼 요구 기준이 포괄적인 자료는 담당 부서가 의원이 원하는 내용을 추측해 통계를 다시 가공하거나 새로운 서식을 만들어야 한다.
&nbsp;
반면 최근 3년간 후계농업인 지원 현황, 최근 2년간 군민의 날 예산과 수상자 선정자료처럼 기간과 대상이 구체적인 요구는 감사 쟁점을 파악하기가 상대적으로 쉽다.
&nbsp;
가평군의 한 간부 공무원은 “자료의 필요성과 사용 목적을 알 수 없는 요구까지 한꺼번에 들어오면 기존 업무를 중단하고 자료 작성에 매달려야 한다”며 “감사할 문제를 먼저 정하고 필요한 자료를 요구하는 것인지 의문이 드는 항목도 있다”고 말했다.&nbsp;또 다른 공무원은 “특정 필지나 단체, 업종을 지목한 자료 가운데 지역 내 이해관계와 관련된 것으로 의심되는 내용도 있다”고 주장했다.
&nbsp;
다만 특정 대상을 지목했다는 이유만으로 사적 이해관계에 따른 요구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구체적인 제보와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대상과 범위를 좁힌 자료가 필요할 수 있다.&nbsp;지방의원이 예산 낭비와 특혜, 부당한 인허가, 보조금 부정 집행을 확인하기 위해 자료를 요구하는 것은 군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기본적인 권한이다.
&nbsp;
그러나 자료 요구는 그 자체로 의정활동의 성과가 아니다. 수백 쪽의 자료를 제출받고도 단순한 현황 질문에 그치거나 집행부의 “검토하겠다”는 답변만 듣고 끝낸다면 자료 작성에 투입된 행정력만 낭비한 셈이 된다.
&nbsp;
반대로 이번 자료를 통해 특정 업체 계약 편중, 기간제근로자 특혜채용, 부실한 재해복구, 민간위탁 관리 소홀 등을 밝혀낸다면 자료 요구의 정당성은 충분히 입증된다.
&nbsp;
가평군의회는 오는 9월 7일부터 15일까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박영희·이오남 의원을 비롯한 군의원들이 요구한 자료를 얼마나 분석했고, 이를 통해 어떤 문제를 밝혀내는지가 첫 시험대다.25건의 자료가 부실 행정을 파헤칠 ‘감사의 근거’가 될지, 목적 없이 쌓아놓은 ‘서류 더미’로 끝날지 군민들이 지켜보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span style="font-size: 20px;">-박영희 14건·이오남 8건으로 전체 88% 차지.특정 필지·상인회장 선출·민간 스크린골프장까지…감사 목적 불분명한 자료도</span></b>
<p><b><br /></b></p>
<p><b><span style="font-size: 20px;">-정당한 감시권이지만 범위·쟁점 없이 요구하면 행정력 낭비</span></b></p>
<p><b><br /></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3193719_rhkbwkgs.jpg" alt="가평군의회2드론.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가평군의회 외경[사진/정연수 기자]</span></b>
</p>
<b><br /></b>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의회가 오는 9월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집행부에 요구한 자료 25건 가운데 22건이 초선인 박영희·이오남 의원에게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일부 자료는 재난안전과 예산 집행, 계약업체, 민간위탁 등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감사 필요성이 분명하다. 그러나 특정 필지와 민간단체의 회장 선출자료, 관내 민간 스크린골프장 현황처럼 행정사무감사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목록만으로 알기 어려운 자료도 포함돼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의원들의 정당한 집행부 감시권인지, 아니면 쟁점도 정하지 않은 채 일단 자료부터 받아보려는 ‘자료 폭탄’인지는 실제 감사에서의 활용 결과로 판가름 날 전망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본보가 가평군의 ‘2026년 의원 요구자료 목록’을 분석한 결과,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10일까지 의원들이 요구한 자료는 모두 25건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박영희 의원이 14건으로 전체의 56%, 이오남 의원이 8건으로 32%를 차지했다. 두 의원의 요구자료만 22건으로 전체의 88%다. 양재성·신현유·유재혁 의원은 각각 1건씩 요구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박 의원은 9개 부서를 상대로 ▲홍보 간판 설치 ▲청렴 공감정책 ▲자라섬 꽃 페스타 꽃묘·모종 납품업체 ▲스마트농업 ▲침수차단기 ▲가로수 전지작업 ▲감염병 예방대책 ▲복지재단 ▲취업프로그램 등의 자료를 요구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재난안전과 복지, 일자리, 계약의 적정성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들이다. 특히 침수차단기 설치 현황과 감염병 예방대책, 복지재단 운영자료 등은 군민 안전 및 예산 집행과 직접 연관돼 감사 필요성이 비교적 분명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반면 경반리 산6-3 산사태 복구 여부, 관내 스크린골프장 현황, 반다비체육관 스크린파크골프 운영자료 등은 요구 배경을 추가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정 필지의 복구가 실제로 지연됐거나 공공 체육시설이 민간업체에 부당한 영향을 주고 있다는 구체적인 제보가 있다면 필요한 감사가 될 수 있다. 그러나 개인 민원이나 특정 업계의 이해관계에서 비롯됐다면 자료 요구권의 사적 활용이라는 논란으로 번질 수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 의원이 요구한 자료는 ▲가평군민 인구 상세 현황 ▲캐릭터 청소용역 ▲4개 재래시장 상인회·상인연합회 ▲청리움 골프클럽 조성사업 ▲공무원·공무직 노조 ▲군민의 날 수상자 선정 ▲기간제근로자 중복채용 등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 가운데 4개 재래시장 상인회의 정관과 회칙뿐 아니라 회장 선출자료까지 요구한 점이 눈에 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상인회가 군비 보조금을 지원받고 있다면 보조금 집행과 군의 관리·감독 여부는 당연히 감사 대상이다. 그러나 민간단체 내부의 회장 선출 과정까지 들여다보려면 행정사무감사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분명한 설명이 필요하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이 의원과 일부 상인회 관계자 사이에 기존 갈등이나 분쟁이 있었다면 공익적 감사를 위한 자료인지, 의정 권한을 민간단체 내부 갈등에 활용하려는 것인지 철저히 구분해야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2024년 1월부터 2026년 6월까지의 기간제근로자 ‘중복채용’ 자료도 범위가 넓다. 동일 기간 이중근무를 의미하는지, 특정인의 반복채용이나 여러 부서 재채용을 뜻하는지조차 목록에는 명확하게 표시되지 않았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전 부서의 기간제근로자 채용자료를 2년 6개월간 대조해야 한다면 공무원들의 업무 부담은 상당할 수 있다. 반면 반복채용이나 친인척·특혜채용 의혹을 확인하려는 목적이라면 핵심 감사자료가 될 수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자료 요구의 적정성은 건수만으로 판단할 수 없다. 양재성 의원이 요구한 민간위탁 사업 및 점검 현황은 형식상 1건이지만 전 부서를 대상으로 한다면 박 의원의 14건보다 자료 분량이 더 많을 수도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는 건수가 아니라 목적과 범위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민 인구 현황 분류(상세)’, ‘관내 스크린골프장 현황’, ‘공공청사 현황’처럼 요구 기준이 포괄적인 자료는 담당 부서가 의원이 원하는 내용을 추측해 통계를 다시 가공하거나 새로운 서식을 만들어야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반면 최근 3년간 후계농업인 지원 현황, 최근 2년간 군민의 날 예산과 수상자 선정자료처럼 기간과 대상이 구체적인 요구는 감사 쟁점을 파악하기가 상대적으로 쉽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의 한 간부 공무원은 “자료의 필요성과 사용 목적을 알 수 없는 요구까지 한꺼번에 들어오면 기존 업무를 중단하고 자료 작성에 매달려야 한다”며 “감사할 문제를 먼저 정하고 필요한 자료를 요구하는 것인지 의문이 드는 항목도 있다”고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다른 공무원은 “특정 필지나 단체, 업종을 지목한 자료 가운데 지역 내 이해관계와 관련된 것으로 의심되는 내용도 있다”고 주장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특정 대상을 지목했다는 이유만으로 사적 이해관계에 따른 요구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구체적인 제보와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대상과 범위를 좁힌 자료가 필요할 수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방의원이 예산 낭비와 특혜, 부당한 인허가, 보조금 부정 집행을 확인하기 위해 자료를 요구하는 것은 군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기본적인 권한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자료 요구는 그 자체로 의정활동의 성과가 아니다. 수백 쪽의 자료를 제출받고도 단순한 현황 질문에 그치거나 집행부의 “검토하겠다”는 답변만 듣고 끝낸다면 자료 작성에 투입된 행정력만 낭비한 셈이 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반대로 이번 자료를 통해 특정 업체 계약 편중, 기간제근로자 특혜채용, 부실한 재해복구, 민간위탁 관리 소홀 등을 밝혀낸다면 자료 요구의 정당성은 충분히 입증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의회는 오는 9월 7일부터 15일까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박영희·이오남 의원을 비롯한 군의원들이 요구한 자료를 얼마나 분석했고, 이를 통해 어떤 문제를 밝혀내는지가 첫 시험대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25건의 자료가 부실 행정을 파헤칠 ‘감사의 근거’가 될지, 목적 없이 쌓아놓은 ‘서류 더미’로 끝날지 군민들이 지켜보고 있다.</span></b>&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6172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19:40: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19:31: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35</guid>
		<title><![CDATA[가평군의회 행감 요구자료 25건…‘정밀 감사’인가 ‘자료 폭탄’인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3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3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집행부 과장들 “본업 어려울 정도…왜 필요한지 의문인 자료도”

   &nbsp;


   가평군의회가 오는 9월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최근 11일 동안 집행부에 요구한 자료가 25건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nbsp;본보가 ‘2026년 의원 요구자료 목록’을 분석한 결과, 박영희 의원이 14건, 이오남 의원이 8건을 요구했다. 두 초선 의원의 요구자료가 전체의 88%를 차지했다. 양재성·신현유·유재혁 의원은 각각 1건씩 요구했다.


   


   가평군의회 외경[드론/정연수 기자]


   &nbsp;


   박영희 의원은 자라섬 꽃 페스타 꽃묘·모종 납품업체, 침수차단기 설치, 경반리 산6-3 산사태 복구, 복지재단 운영, 관내 스크린골프장 및 반다비체육관 스크린파크골프 운영자료 등을 요구했다. 대상 부서만 9곳으로 계약·재난·복지·농업·체육 등 군정 전반에 걸쳐 있다.


   &nbsp;


   특히 특정 필지의 복구 여부와 민간 스크린골프장 현황, 공공 체육시설 운영자료를 잇달아 요구한 배경이 주목된다. 복구 부실이나 공공시설의 민간 업종 침해 여부 등을 확인하려는 것이라면 감사 필요성이 있지만, 개인 민원이나 특정 업계의 이해관계와 관련됐다면 요구 목적을 명확히 밝혀야 한다.


   &nbsp;


   이오남 의원은 4개 재래시장 상인회·상인연합회의 정관과 회장 선출자료, 공무원·공무직 노조 운영, 기간제근로자 중복채용, 군민의 날 수상자 선정자료 등을 요구했다.


   &nbsp;


   특히 민간단체인 상인회의 회장 선출자료까지 요구한 점이 눈에 띈다. 군비 지원과 관리·감독의 적정성을 살피려는 목적이라면 감사 대상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상인회 내부 분쟁이나 의원 개인과의 기존 갈등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행정사무감사와의 관련성과 자료 요구의 법적 근거를 따져봐야 한다.

&nbsp;


   &nbsp;


   집행부 과장들의 불만은 요구자료의 ‘건수’보다 ‘범위와 목적’에 집중됐다.&nbsp;가평군 A과장은 “요구자료가 너무 방대해 이를 준비하느라 사실상 정상적인 업무를 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휴가는커녕 연휴까지 반납해야 할 형편”이라고 토로했다.


   &nbsp;


   B과장도 “자료를 하나하나 살펴보면 행정사무감사에서 왜 필요한지 의문이 드는 항목이 있다”며 “쟁점을 먼저 정하고 필요한 자료를 요구한 것인지, 자료부터 받아놓고 보자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nbsp;


   또 다른 C과장은 “일부 자료는 특정 민원이나 지역 내 이해관계와 연관된 것으로 의심된다”며 “의원이 어떤 행정상 문제를 확인하려는 것인지 요구 목적과 범위를 구체적으로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nbsp;


   특정 필지나 업체, 민간단체 또는 업종을 지목했다는 이유만으로 사적 목적의 자료 요구라고 단정할 수도 없다. 구체적인 제보나 비위 의혹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면 오히려 행정사무감사에 필요한 자료가 될 수 있다. 또한&nbsp;특정 업체에 대한 계약 편중이나 부당 채용, 보조금 부정 집행, 민간위탁 부실 등을 밝혀낸다면 폭넓은 자료 요구도 충분한 정당성을 갖는다.


   &nbsp;


   결국 평가는 요구 건수가 아니라 감사 결과로 내려져야 한다. 수백 쪽의 자료를 제출받고도 단순 현황 질의에 그친다면 행정력 낭비지만, 부실 행정과 예산 낭비를 밝혀낸다면 ‘정밀 감사’가 된다.


   &nbsp;


   가평군의회 행정사무감사는 오는 9월 7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의원들이 요구한 25건의 자료가 비위와 예산 낭비를 밝혀낼 근거가 될지, 공무원들의 본업만 마비시킨 ‘자료 폭탄’으로 끝날지 감사장에서 판가름 날 전망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span style="font-size: 20px;">-집행부 과장들 “본업 어려울 정도…왜 필요한지 의문인 자료도”</span></b>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의회가 오는 9월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최근 11일 동안 집행부에 요구한 자료가 25건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본보가 ‘2026년 의원 요구자료 목록’을 분석한 결과, 박영희 의원이 14건, 이오남 의원이 8건을 요구했다. 두 초선 의원의 요구자료가 전체의 88%를 차지했다. 양재성·신현유·유재혁 의원은 각각 1건씩 요구했다.</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3192600_uxxirtop.jpg" alt="가평군의회드론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가평군의회 외경[드론/정연수 기자]</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박영희 의원은 자라섬 꽃 페스타 꽃묘·모종 납품업체, 침수차단기 설치, 경반리 산6-3 산사태 복구, 복지재단 운영, 관내 스크린골프장 및 반다비체육관 스크린파크골프 운영자료 등을 요구했다. 대상 부서만 9곳으로 계약·재난·복지·농업·체육 등 군정 전반에 걸쳐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특정 필지의 복구 여부와 민간 스크린골프장 현황, 공공 체육시설 운영자료를 잇달아 요구한 배경이 주목된다. 복구 부실이나 공공시설의 민간 업종 침해 여부 등을 확인하려는 것이라면 감사 필요성이 있지만, 개인 민원이나 특정 업계의 이해관계와 관련됐다면 요구 목적을 명확히 밝혀야 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오남 의원은 4개 재래시장 상인회·상인연합회의 정관과 회장 선출자료, 공무원·공무직 노조 운영, 기간제근로자 중복채용, 군민의 날 수상자 선정자료 등을 요구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민간단체인 상인회의 회장 선출자료까지 요구한 점이 눈에 띈다. 군비 지원과 관리·감독의 적정성을 살피려는 목적이라면 감사 대상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상인회 내부 분쟁이나 의원 개인과의 기존 갈등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행정사무감사와의 관련성과 자료 요구의 법적 근거를 따져봐야 한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3192908_khynfoak.png" alt="20260813192621_rkrgkaax.png" style="width: 706px; height: 373px;"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집행부 과장들의 불만은 요구자료의 ‘건수’보다 ‘범위와 목적’에 집중됐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 A과장은 “요구자료가 너무 방대해 이를 준비하느라 사실상 정상적인 업무를 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휴가는커녕 연휴까지 반납해야 할 형편”이라고 토로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B과장도 “자료를 하나하나 살펴보면 행정사무감사에서 왜 필요한지 의문이 드는 항목이 있다”며 “쟁점을 먼저 정하고 필요한 자료를 요구한 것인지, 자료부터 받아놓고 보자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또 다른 C과장은 “일부 자료는 특정 민원이나 지역 내 이해관계와 연관된 것으로 의심된다”며 “의원이 어떤 행정상 문제를 확인하려는 것인지 요구 목적과 범위를 구체적으로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정 필지나 업체, 민간단체 또는 업종을 지목했다는 이유만으로 사적 목적의 자료 요구라고 단정할 수도 없다. 구체적인 제보나 비위 의혹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면 오히려 행정사무감사에 필요한 자료가 될 수 있다. 또한&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정 업체에 대한 계약 편중이나 부당 채용, 보조금 부정 집행, 민간위탁 부실 등을 밝혀낸다면 폭넓은 자료 요구도 충분한 정당성을 갖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평가는 요구 건수가 아니라 감사 결과로 내려져야 한다. 수백 쪽의 자료를 제출받고도 단순 현황 질의에 그친다면 행정력 낭비지만, 부실 행정과 예산 낭비를 밝혀낸다면 ‘정밀 감사’가 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span><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의회 행정사무감사는 오는 9월 7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의원들이 요구한 25건의 자료가 비위와 예산 낭비를 밝혀낼 근거가 될지, 공무원들의 본업만 마비시킨 ‘자료 폭탄’으로 끝날지 감사장에서 판가름 날 전망이다.</span></b></span>&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6167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19:41: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19:19: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34</guid>
		<title><![CDATA[가평소방서, 화재경보기·소화기로 펜션 화재 피해 줄여]]></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3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3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평소방서는 지난 12일 오후 4시 55분께 가평읍 소재 한 펜션에서 발생한 화재가 화재경보기의 작동과 관계인의 신속한 소화기 사용으로 큰 피해 없이 진화됐다고 밝혔다.

&nbsp;

   이날 화재는 펜션 주방 싱크대에 설치된 레인지용 후드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화재 당시 펜션 내부에는 연기가 가득 찬 상황이었다.

&nbsp;

   펜션 내부에 설치된 주택용 화재경보기가 작동하면서 관계인이 화재 발생 사실을 신속하게 인지했으며, 비치돼 있던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화에 나서 화재가 확대되는 것을 막았다.

&nbsp;

   특히 화재경보기의 작동으로 화재를 조기에 발견하고, 소화기를 활용해 신속하게 초기 대응을 실시하면서 화재 확산을 방지하고 인명 및 재산피해를 줄이는 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nbsp;

   가평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인지와 초기 대응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줄이는 데 매우 중요하다”라며 “펜션 등 숙박시설에서는 화재경보기와 소화기를 반드시 비치하고, 관계자와 이용객 모두 평소 소화기 사용법을 익혀 화재 발생 시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nbsp;

   한편 가평소방서는 펜션 등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및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화재경보기와 소화기 등 주택용소방시설의 설치·유지관리 및 사용법 교육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3143126_aaxazbrw.jpg" alt="관련사진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p>
<p><b>&nbsp;</b></p>
<p><b>
   가평소방서는 지난 12일 오후 4시 55분께 가평읍 소재 한 펜션에서 발생한 화재가 화재경보기의 작동과 관계인의 신속한 소화기 사용으로 큰 피해 없이 진화됐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날 화재는 펜션 주방 싱크대에 설치된 레인지용 후드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화재 당시 펜션 내부에는 연기가 가득 찬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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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펜션 내부에 설치된 주택용 화재경보기가 작동하면서 관계인이 화재 발생 사실을 신속하게 인지했으며, 비치돼 있던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화에 나서 화재가 확대되는 것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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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특히 화재경보기의 작동으로 화재를 조기에 발견하고, 소화기를 활용해 신속하게 초기 대응을 실시하면서 화재 확산을 방지하고 인명 및 재산피해를 줄이는 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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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가평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인지와 초기 대응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줄이는 데 매우 중요하다”라며 “펜션 등 숙박시설에서는 화재경보기와 소화기를 반드시 비치하고, 관계자와 이용객 모두 평소 소화기 사용법을 익혀 화재 발생 시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b></p>
<p>&nbsp;</p>
<p><b>
   한편 가평소방서는 펜션 등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및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화재경보기와 소화기 등 주택용소방시설의 설치·유지관리 및 사용법 교육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5990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14:31: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14:30: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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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정부시, ‘8‧13 의정부형 재정혁신’ 선언… 재정 구조 근본적 개편 나선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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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의정부시(시장 김원기)가 현재의 재정 상황을 시민에게 공개하고, 지속 가능한 재정 구조로 전환하기 위한 ‘8‧13 의정부형 재정혁신’에 나선다.

&nbsp;

   김원기 시장은 8월 13일 시청 회룡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가 처한 재정 상황과 그 원인, 앞으로 예상되는 재정 부담을 설명한 뒤 “지금의 재정 구조를 더 이상 그대로 둘 수 없다”며 ‘8‧13 의정부형 재정혁신’을 공식 선언했다.

&nbsp;

   의정부형 재정혁신은 단순히 예산을 줄이는 긴축 재정이 아니라 재정 구조 전반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것이 핵심이다.

&nbsp;

   첫째, 지출 구조를 바꾼다. 모든 사업을 원점에서 다시 살펴 불필요하거나 효과가 낮은 지출은 조정하고, 한정된 재원을 시민에게 꼭 필요한 분야에 집중한다.

&nbsp;

   둘째, 자체 세입 기반을 키운다. 기업과 산업을 육성하고 지방세‧세외수입을 확충해 의정부가 스스로 확보할 수 있는 재원을 늘린다.

&nbsp;

   셋째, 재원 배분 구조를 개선한다. 의정부의 실제 행정 수요와 재정 여건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방교부세와 국‧도비 보조사업의 재원 분담 구조 개선을 추진한다.

&nbsp;

   특히 이 과정은 행정 내부에서만 결정하지 않고 시민과 전문가, 시의원이 참여하는 ‘시민참여 재정혁신TF’를 통해 함께 검토한다.

&nbsp;

   □ 자체 세입 한계‧지출 부담 증가…재정 구조 개편 더 미룰 수 없어


   시가 재정혁신에 나선 가장 큰 이유는 자체 수입의 증가 폭은 제한적인 반면, 시가 의무적으로 부담해야 하는 지출은 빠르게 증가하는 구조적인 문제에 있다.

&nbsp;

   2010년 5천538억 원이었던 의정부시 전체 예산은 2026년 현재 1조7천억 원 수준으로 3배 이상 늘었다. 반면 자체 수입은 같은 기간 2천700억 원에서 3천100억 원으로 15% 증가하는 데 그쳤다.

&nbsp;

   이러한 취약한 세입 기반에는 의정부가 오랫동안 안고 있는 구조적인 한계가 있다. 수도권 과밀억제권역과 군사시설보호구역 등 중첩된 규제로 기업 유치와 산업 기반 형성에 제약을 받아왔고, 그 결과 1인당 지방세는 51만5천 원으로 전국 시‧군 가운데 최하위다.

&nbsp;

   자체 수입의 증가 폭은 제한적인 반면, 시가 부담해야 할 지출은 빠르게 증가했다. 복지‧교통 등을 중심으로 국가와 경기도의 보조사업이 확대되면서 시가 의무적으로 부담해야 하는 지방비도 함께 늘었다.

&nbsp;

   의정부시 전체 예산에서 국‧도비 보조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70%로 전국에서 가장 높고, 사회복지 예산 비중이 60%를 넘는 지방자치단체 역시 전국에서 의정부시가 유일하다. 이는 시가 자체적으로 복지사업을 과도하게 늘리거나 보조사업을 무분별하게 확대한 결과가 아니다. 국가와 경기도의 정책에 따라 복지‧교통 등 보조사업이 확대되면서 시가 의무적으로 부담해야 하는 지방비도 함께 증가한 영향이 크다.

&nbsp;

   실제 2025년 지방세 수입은 전년보다 12억 원 증가한 반면, 국‧도비 보조사업에 따른 시비 부담은 184억 원 늘었다. 자체 세입 증가보다 의무적으로 부담해야 할 시비가 훨씬 빠르게 늘어난 것이다.

&nbsp;

   자체 세입을 보완하는 지방교부세 역시 의정부의 실제 재정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것이 시의 분석이다. 현행 지방교부세 산정 방식은 인구에 비해 면적은 작지만 실제 행정 수요가 큰 수도권 도시에 상대적으로 불리한 구조로, 의정부시의 주민 1인당 지방교부세는 약 35만 원 수준인 반면 인구 규모가 비슷한 비수도권 도시들은 1인당 100만 원을 넘는다.

&nbsp;

   이처럼 지방교부세를 통한 재정 보완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지방교부세와 조정교부금의 규모도 크게 줄었다. 2022년 3천894억 원에서 2023년 2천929억 원으로 한 해 사이 965억 원 감소하면서 재정 부담을 더욱 키웠다.

&nbsp;

   부족한 재원을 충당하는 과정에서 지방채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등도 활용됐다. 현재 의정부시의 지방채는 약 1천100억 원이며, 부족한 일반회계 재원을 충당하기 위해 특별회계에서 빌려 아직 상환하지 못한 차입금도 482억 원에 달한다. 반면 시의 비상 재원인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는 불과 10억 원만 남아 있다.

&nbsp;

   시는 지방채 발행과 재정안정화기금 활용이 당시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고 행정서비스를 유지하기 위한 선택이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재정혁신 역시 특정 개인이나 과거의 책임을 묻기 위한 것이 아니라, 현재의 재정 상황을 정확히 진단하고 앞으로의 재정 수요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는 입장이다.

&nbsp;

   향후 재정 부담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도봉산~옥정 광역철도와 GTX-C 건설분담금, 경전철 대수선, 자원회수시설 현대화 등 반드시 추진해야 할 대규모 투자사업이 예정돼 있으며, 법정‧의무경비와 인건비‧시설유지비 등 고정적 지출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nbsp;

   시의 재정 추계에 따르면 현재의 세입‧세출 구조가 지속될 경우 재정 부족액은 2027년 557억 원, 2028년 1천325억 원, 2029년 1천95억 원, 2030년 1천104억 원으로 전망된다. 4년간 부족한 재원은 총 4천81억 원에 달한다.

&nbsp;

   별도의 재정 구조 개선이 없다면 그만큼의 추가 지방채 발행이 필요할 수도 있다는 분석이다. 새로운 사업을 하지 않더라도 이미 예정된 대규모 사업과 반드시 부담해야 하는 지출만으로 재정 부담이 계속 커질 수 있는 만큼, 지금 재정 구조 자체를 바꿔야 한다는 것이 시의 판단이다.

&nbsp;

   □ 시민참여 재정혁신TF 가동…지출 구조부터 자체 세입까지 전면 점검


   시는 재정 구조 개편의 첫걸음으로 지난 10일 ‘시민참여 재정혁신TF’를 출범했다. TF는 청년‧복지‧사회적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과 지방재정‧지방세‧예산회계 분야 전문가, 여야 시의원 등 총 17명으로 구성됐다.

&nbsp;

   행정이 스스로 추진해 온 사업을 행정의 시각으로만 평가해서는 진정한 원점 재검토가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시민의 눈과 전문가의 기준, 의회의 책임 있는 시각을 함께 반영한다는 취지다.

&nbsp;

   TF는 재정혁신 선언을 실질적 변화로 구현하는 첫 번째 실행기구로,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시의 세입‧세출 구조를 진단하고 사회복지‧보건, 산하기관 운영비, 행사‧축제, 민간위탁, 민간단체 보조금 등 주요 지출 분야를 점검한다.

&nbsp;

   계속해 왔다는 이유만으로 사업을 그대로 유지하지 않고 유사‧중복사업은 없는지, 투입한 예산에 비해 성과가 낮은 사업은 없는지, 현재의 재정 여건에서도 계속 유지할 필요가 있는지 등을 면밀히 살펴볼 계획이다.

&nbsp;

   산하기관 운영도 함께 점검한다. 시의 출연금과 보조금에 대한 의존도는 적정한지, 조직과 인력은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유사하거나 중복되는 기능은 없는지 등을 살펴본다.

&nbsp;

   다만 모든 예산을 일률적으로 줄이지는 않는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복지 안전망, 시민의 일상을 지탱하는 기본적인 행정서비스 등 반드시 필요한 분야는 지킨다는 원칙이다.

&nbsp;

   시는 시민참여 재정혁신TF를 통해 2027년도 본예산부터 재정혁신이 구체화될 수 있도록 실행 가능한 과제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단기간에 추진할 수 있는 과제는 예산 편성과 재정 운용에 반영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과제는 재정 정상화 계획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nbsp;

   지출 구조 개편과 함께 자체 세입 기반도 키운다. 지방세‧세외수입을 확충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기업투자 유치에 더욱 힘쓰는 한편, 반환공여구역을 단순한 개발사업의 대상이 아니라 기업과 산업, 일자리를 창출하는 새로운 성장 기반으로 전환한다.

&nbsp;

   □ 정부‧경기도에 재원 분담‧교부세 개선 및 반환공여지 지원 요청


   시는 자체적인 재정혁신과 함께 시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구조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정부와 경기도에 제도 개선과 지원을 요청한다.

&nbsp;

   우선 국비‧지방비 매칭 비율을 지방정부의 실제 재정 여건에 맞게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지역의 실제 행정 수요와 도시의 특수성을 지방교부세 배분 기준에 제대로 반영해 줄 것을 건의할 계획이다.

&nbsp;

   아울러 의정부가 오랜 기간 국가안보를 위해 도시의 핵심 공간을 제공해 온 만큼, 반환공여지가 기업과 산업,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장 기반으로 신속하게 전환될 수 있도록 재정적‧제도적 인센티브와 정부‧경기도의 실질적인 지원을 요청한다.

&nbsp;

   시는 이 같은 제도 개선과 지원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지방교부세와 국‧도비 보조사업처럼 여러 지방정부가 함께 겪고 있는 문제는 유사한 재정 여건에 놓인 지방자치단체들과도 힘을 모아 제도 개선을 건의할 계획이다.

&nbsp;

   □ 재정 구조 개편 통해 민생경제‧교통에 집중…시민 체감 변화로 연결


   재정혁신의 목적은 단순히 예산을 줄이는 데 있지 않다. 지출 구조를 바로잡고 자체 세입 기반을 키워 한정된 재원을 시민에게 가장 필요한 분야에 우선적으로 배분하는 데 있다.

&nbsp;

   시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시민참여 재정혁신TF뿐 아니라 민생경제TF와 교통혁신TF도 함께 가동했다. 재정혁신TF를 통해 지속 가능한 재정 구조를 마련하고, 민생경제TF와 교통혁신TF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교통 분야의 실행 방안을 마련하는 등 세 TF를 연계해 재정혁신의 성과를 시민의 삶으로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nbsp;

   김원기 시장은 “이번 재정혁신은 누구를 비판하거나 과거의 책임을 묻기 위한 것이 아니다”라며 “지금 필요한 것은 책임 공방이 아니라 현재의 재정 상황을 정확히 진단하고 앞으로의 재정 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 해결책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nbsp;

   이어 “계속해 왔다는 이유만으로 사업이 계속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시민에게 꼭 필요한 것은 지키고 바꿔야 할 것은 과감하게 바꿔, 한정된 재원을 민생경제와 교통 등 시민에게 가장 필요한 곳에 제대로 쓰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3142955_qvgcppnc.jpg" alt="사본 - 기획예산과(의정부시, '8·13 의정부형 재정혁신' 선언…재정 구조 근본적 개편 나선다)4.jpg" style="width: 880px; height: 542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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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의정부시(시장 김원기)가 현재의 재정 상황을 시민에게 공개하고, 지속 가능한 재정 구조로 전환하기 위한 ‘8‧13 의정부형 재정혁신’에 나선다.
</b></p>
<p><b>&nbsp;</b></p>
<p><b>
   김원기 시장은 8월 13일 시청 회룡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가 처한 재정 상황과 그 원인, 앞으로 예상되는 재정 부담을 설명한 뒤 “지금의 재정 구조를 더 이상 그대로 둘 수 없다”며 ‘8‧13 의정부형 재정혁신’을 공식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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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의정부형 재정혁신은 단순히 예산을 줄이는 긴축 재정이 아니라 재정 구조 전반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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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첫째, 지출 구조를 바꾼다. 모든 사업을 원점에서 다시 살펴 불필요하거나 효과가 낮은 지출은 조정하고, 한정된 재원을 시민에게 꼭 필요한 분야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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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둘째, 자체 세입 기반을 키운다. 기업과 산업을 육성하고 지방세‧세외수입을 확충해 의정부가 스스로 확보할 수 있는 재원을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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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셋째, 재원 배분 구조를 개선한다. 의정부의 실제 행정 수요와 재정 여건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방교부세와 국‧도비 보조사업의 재원 분담 구조 개선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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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이 과정은 행정 내부에서만 결정하지 않고 시민과 전문가, 시의원이 참여하는 ‘시민참여 재정혁신TF’를 통해 함께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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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체 세입 한계‧지출 부담 증가…재정 구조 개편 더 미룰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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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가 재정혁신에 나선 가장 큰 이유는 자체 수입의 증가 폭은 제한적인 반면, 시가 의무적으로 부담해야 하는 지출은 빠르게 증가하는 구조적인 문제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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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2010년 5천538억 원이었던 의정부시 전체 예산은 2026년 현재 1조7천억 원 수준으로 3배 이상 늘었다. 반면 자체 수입은 같은 기간 2천700억 원에서 3천100억 원으로 15% 증가하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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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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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취약한 세입 기반에는 의정부가 오랫동안 안고 있는 구조적인 한계가 있다. 수도권 과밀억제권역과 군사시설보호구역 등 중첩된 규제로 기업 유치와 산업 기반 형성에 제약을 받아왔고, 그 결과 1인당 지방세는 51만5천 원으로 전국 시‧군 가운데 최하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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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체 수입의 증가 폭은 제한적인 반면, 시가 부담해야 할 지출은 빠르게 증가했다. 복지‧교통 등을 중심으로 국가와 경기도의 보조사업이 확대되면서 시가 의무적으로 부담해야 하는 지방비도 함께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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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의정부시 전체 예산에서 국‧도비 보조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70%로 전국에서 가장 높고, 사회복지 예산 비중이 60%를 넘는 지방자치단체 역시 전국에서 의정부시가 유일하다. 이는 시가 자체적으로 복지사업을 과도하게 늘리거나 보조사업을 무분별하게 확대한 결과가 아니다. 국가와 경기도의 정책에 따라 복지‧교통 등 보조사업이 확대되면서 시가 의무적으로 부담해야 하는 지방비도 함께 증가한 영향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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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2025년 지방세 수입은 전년보다 12억 원 증가한 반면, 국‧도비 보조사업에 따른 시비 부담은 184억 원 늘었다. 자체 세입 증가보다 의무적으로 부담해야 할 시비가 훨씬 빠르게 늘어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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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체 세입을 보완하는 지방교부세 역시 의정부의 실제 재정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것이 시의 분석이다. 현행 지방교부세 산정 방식은 인구에 비해 면적은 작지만 실제 행정 수요가 큰 수도권 도시에 상대적으로 불리한 구조로, 의정부시의 주민 1인당 지방교부세는 약 35만 원 수준인 반면 인구 규모가 비슷한 비수도권 도시들은 1인당 100만 원을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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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처럼 지방교부세를 통한 재정 보완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지방교부세와 조정교부금의 규모도 크게 줄었다. 2022년 3천894억 원에서 2023년 2천929억 원으로 한 해 사이 965억 원 감소하면서 재정 부담을 더욱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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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족한 재원을 충당하는 과정에서 지방채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등도 활용됐다. 현재 의정부시의 지방채는 약 1천100억 원이며, 부족한 일반회계 재원을 충당하기 위해 특별회계에서 빌려 아직 상환하지 못한 차입금도 482억 원에 달한다. 반면 시의 비상 재원인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는 불과 10억 원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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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는 지방채 발행과 재정안정화기금 활용이 당시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고 행정서비스를 유지하기 위한 선택이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재정혁신 역시 특정 개인이나 과거의 책임을 묻기 위한 것이 아니라, 현재의 재정 상황을 정확히 진단하고 앞으로의 재정 수요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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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재정 부담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도봉산~옥정 광역철도와 GTX-C 건설분담금, 경전철 대수선, 자원회수시설 현대화 등 반드시 추진해야 할 대규모 투자사업이 예정돼 있으며, 법정‧의무경비와 인건비‧시설유지비 등 고정적 지출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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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의 재정 추계에 따르면 현재의 세입‧세출 구조가 지속될 경우 재정 부족액은 2027년 557억 원, 2028년 1천325억 원, 2029년 1천95억 원, 2030년 1천104억 원으로 전망된다. 4년간 부족한 재원은 총 4천81억 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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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도의 재정 구조 개선이 없다면 그만큼의 추가 지방채 발행이 필요할 수도 있다는 분석이다. 새로운 사업을 하지 않더라도 이미 예정된 대규모 사업과 반드시 부담해야 하는 지출만으로 재정 부담이 계속 커질 수 있는 만큼, 지금 재정 구조 자체를 바꿔야 한다는 것이 시의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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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참여 재정혁신TF 가동…지출 구조부터 자체 세입까지 전면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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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는 재정 구조 개편의 첫걸음으로 지난 10일 ‘시민참여 재정혁신TF’를 출범했다. TF는 청년‧복지‧사회적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과 지방재정‧지방세‧예산회계 분야 전문가, 여야 시의원 등 총 17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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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이 스스로 추진해 온 사업을 행정의 시각으로만 평가해서는 진정한 원점 재검토가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시민의 눈과 전문가의 기준, 의회의 책임 있는 시각을 함께 반영한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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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F는 재정혁신 선언을 실질적 변화로 구현하는 첫 번째 실행기구로,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시의 세입‧세출 구조를 진단하고 사회복지‧보건, 산하기관 운영비, 행사‧축제, 민간위탁, 민간단체 보조금 등 주요 지출 분야를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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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해 왔다는 이유만으로 사업을 그대로 유지하지 않고 유사‧중복사업은 없는지, 투입한 예산에 비해 성과가 낮은 사업은 없는지, 현재의 재정 여건에서도 계속 유지할 필요가 있는지 등을 면밀히 살펴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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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하기관 운영도 함께 점검한다. 시의 출연금과 보조금에 대한 의존도는 적정한지, 조직과 인력은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유사하거나 중복되는 기능은 없는지 등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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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모든 예산을 일률적으로 줄이지는 않는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복지 안전망, 시민의 일상을 지탱하는 기본적인 행정서비스 등 반드시 필요한 분야는 지킨다는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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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는 시민참여 재정혁신TF를 통해 2027년도 본예산부터 재정혁신이 구체화될 수 있도록 실행 가능한 과제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단기간에 추진할 수 있는 과제는 예산 편성과 재정 운용에 반영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과제는 재정 정상화 계획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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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출 구조 개편과 함께 자체 세입 기반도 키운다. 지방세‧세외수입을 확충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기업투자 유치에 더욱 힘쓰는 한편, 반환공여구역을 단순한 개발사업의 대상이 아니라 기업과 산업, 일자리를 창출하는 새로운 성장 기반으로 전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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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경기도에 재원 분담‧교부세 개선 및 반환공여지 지원 요청
</b></p>
<p><b>
   시는 자체적인 재정혁신과 함께 시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구조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정부와 경기도에 제도 개선과 지원을 요청한다.
</b></p>
<p><b>&nbsp;</b></p>
<p><b>
   우선 국비‧지방비 매칭 비율을 지방정부의 실제 재정 여건에 맞게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지역의 실제 행정 수요와 도시의 특수성을 지방교부세 배분 기준에 제대로 반영해 줄 것을 건의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아울러 의정부가 오랜 기간 국가안보를 위해 도시의 핵심 공간을 제공해 온 만큼, 반환공여지가 기업과 산업,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장 기반으로 신속하게 전환될 수 있도록 재정적‧제도적 인센티브와 정부‧경기도의 실질적인 지원을 요청한다.
</b></p>
<p><b>&nbsp;</b></p>
<p><b>
   시는 이 같은 제도 개선과 지원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지방교부세와 국‧도비 보조사업처럼 여러 지방정부가 함께 겪고 있는 문제는 유사한 재정 여건에 놓인 지방자치단체들과도 힘을 모아 제도 개선을 건의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 재정 구조 개편 통해 민생경제‧교통에 집중…시민 체감 변화로 연결
</b></p>
<p><b>
   재정혁신의 목적은 단순히 예산을 줄이는 데 있지 않다. 지출 구조를 바로잡고 자체 세입 기반을 키워 한정된 재원을 시민에게 가장 필요한 분야에 우선적으로 배분하는 데 있다.
</b></p>
<p><b>&nbsp;</b></p>
<p><b>
   시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시민참여 재정혁신TF뿐 아니라 민생경제TF와 교통혁신TF도 함께 가동했다. 재정혁신TF를 통해 지속 가능한 재정 구조를 마련하고, 민생경제TF와 교통혁신TF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교통 분야의 실행 방안을 마련하는 등 세 TF를 연계해 재정혁신의 성과를 시민의 삶으로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b></p>
<p><b>&nbsp;</b></p>
<p><b>
   김원기 시장은 “이번 재정혁신은 누구를 비판하거나 과거의 책임을 묻기 위한 것이 아니다”라며 “지금 필요한 것은 책임 공방이 아니라 현재의 재정 상황을 정확히 진단하고 앞으로의 재정 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 해결책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말했다.</b></p>
<p><b>&nbsp;</b></p>
<p><b>
   이어 “계속해 왔다는 이유만으로 사업이 계속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시민에게 꼭 필요한 것은 지키고 바꿔야 할 것은 과감하게 바꿔, 한정된 재원을 민생경제와 교통 등 시민에게 가장 필요한 곳에 제대로 쓰겠다”고 강조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5989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14:30: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14:27: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32</guid>
		<title><![CDATA[민주당,댓글부대가 중국이라 자백한겨?]]></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3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3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네이버 댓글 1억 건 분석 결과… 외국 세력 연계 악성 계정 2만 4천 개 포착!"
카이스트와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 국제 공동연구팀의 분석 결과, 10년간 네이버 댓글 1억 1,200만 건 중 외국 세력과 연계된 악성 계정이 약 2만 4,000개나 발견되었습니다.
특히 선거철마다 51% 이상 급증하며 정치인 비난과 사회 갈등을 유발해 온 여론 조작 세력!
국적 표기 추진에 "혐중"이라며 펄펄 뛰는 민주당, 댓글 부대가 어디 출신인지 스스로 자백하는 것입니까?
&nbsp;


   공정한 여론과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댓글 국적 표기법을 반드시 추진하겠습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네이버 댓글 1억 건 분석 결과… 외국 세력 연계 악성 계정 2만 4천 개 포착!"
카이스트와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 국제 공동연구팀의 분석 결과, 10년간 네이버 댓글 1억 1,200만 건 중 외국 세력과 연계된 악성 계정이 약 2만 4,000개나 발견되었습니다.
특히 선거철마다 51% 이상 급증하며 정치인 비난과 사회 갈등을 유발해 온 여론 조작 세력!
국적 표기 추진에 "혐중"이라며 펄펄 뛰는 민주당, 댓글 부대가 어디 출신인지 스스로 자백하는 것입니까?
&nbsp;
</b>
<p><b>
   공정한 여론과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댓글 국적 표기법을 반드시 추진하겠습니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59865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14:24: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14:22: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31</guid>
		<title><![CDATA[선관위, 아묻따 선거 소청 기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3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3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선관위 스스로 규정 위반 인정했음에도… '아몰랑' 선거소청 기각?"

선관위가 규정 위반을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영향 유무를 따져보기 위한 구두변론 요청과 중계 허용마저 모두 기각됐습니다.
국민 누구도 납득할 수 없는 기각 결정,
결국 진실을 밝힐 수 있는 길은 특검과 수사뿐입니다.
특검을 통해 모든 진실을 낱낱이 밝혀내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선관위 스스로 규정 위반 인정했음에도… '아몰랑' 선거소청 기각?"</b></p>
<b>
선관위가 규정 위반을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영향 유무를 따져보기 위한 구두변론 요청과 중계 허용마저 모두 기각됐습니다.
국민 누구도 납득할 수 없는 기각 결정,
결국 진실을 밝힐 수 있는 길은 특검과 수사뿐입니다.
특검을 통해 모든 진실을 낱낱이 밝혀내겠습니다!</b>]]></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5980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14:13: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14:12: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30</guid>
		<title><![CDATA[연천군시설관리공단,  2026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3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3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송승원)은 지난 11일 오후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경기도 주관 「2026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nbsp;

   공단이 출품한 사례는 「누구에게나 열린 관광, 소멸위기 지역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다」로, 인구 감소 지역인 연천군이 처한 위기를 관광 혁신으로 정면 돌파한 도전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nbsp;

   공단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중첩 규제 등 지역적 한계 속에서 생활 인구 유입을 통한 소멸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적극 행정을 추진했다. 연천의 핵심 관광자원인 재인폭포와 한탄강을 기반으로 무장애 카라반과 무장애 챗봇 등을 도입해 관광 취약계층의 이용 장벽을 낮췄으며,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해 지속 가능한 확산형 관광 모델을 마련했다.

&nbsp;

   공단은 정부 공모 사업을 적극 활용해 외부 재원을 확보하는 한편, 이를 통해 관광 취약계층의 여가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신규 관광수요를 연천군으로 연결함으로써 생활 인구 유입을 위한 관광사업의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높였다.

&nbsp;

   이번 성과는 재정 여건이 열악한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도 적용할 수 있는 확산형 관광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실제로 타 기관의 벤치마킹이 이어지는 등 공공관광시설 운영의 우수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nbsp;

   송승원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한정된 재원과 제약적인 환경 속에서도 주민의 입장에서필요한 변화를 고민하고, 기존 사업과 제도를 적극적으로 연계해 해결 방안을 찾아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연천의 관광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지역의 생활 인구 유입과 관광 경쟁력 강화로 연결할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3110106_cfqymszk.png" alt="4.연천군시설관리공단, 2026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 수상2.png" style="width: 862px; height: 485px;" /></p>
<p><b>&nbsp;</b></p>
<p><b>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송승원)은 지난 11일 오후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경기도 주관 「2026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공단이 출품한 사례는 「누구에게나 열린 관광, 소멸위기 지역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다」로, 인구 감소 지역인 연천군이 처한 위기를 관광 혁신으로 정면 돌파한 도전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b></p>
<p><b>&nbsp;</b></p>
<p><b>
   공단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중첩 규제 등 지역적 한계 속에서 생활 인구 유입을 통한 소멸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적극 행정을 추진했다. 연천의 핵심 관광자원인 재인폭포와 한탄강을 기반으로 무장애 카라반과 무장애 챗봇 등을 도입해 관광 취약계층의 이용 장벽을 낮췄으며,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해 지속 가능한 확산형 관광 모델을 마련했다.
</b></p>
<p><b>&nbsp;</b></p>
<p><b>
   공단은 정부 공모 사업을 적극 활용해 외부 재원을 확보하는 한편, 이를 통해 관광 취약계층의 여가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신규 관광수요를 연천군으로 연결함으로써 생활 인구 유입을 위한 관광사업의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높였다.
</b></p>
<p><b>&nbsp;</b></p>
<p><b>
   이번 성과는 재정 여건이 열악한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도 적용할 수 있는 확산형 관광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실제로 타 기관의 벤치마킹이 이어지는 등 공공관광시설 운영의 우수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b></p>
<p><b>&nbsp;</b></p>
<p><b>
   송승원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한정된 재원과 제약적인 환경 속에서도 주민의 입장에서필요한 변화를 고민하고, 기존 사업과 제도를 적극적으로 연계해 해결 방안을 찾아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연천의 관광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지역의 생활 인구 유입과 관광 경쟁력 강화로 연결할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58646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11:01: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10:58: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29</guid>
		<title><![CDATA[포천시노인복지관, 2026년 하반기 노년사회화교육 개강]]></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2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2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노인복지관(관장 박근환)은 지난 11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본관과 남부분관에서 ‘2026년 하반기 노년사회화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nbsp;  
이번 개강식은 지역 어르신들의 평생교육 참여를 독려하고 하반기 노년사회화교육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일간 240여 명의 어르신이 참석했다.
  &nbsp;  
행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서과석 포천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새로운 배움의 시작을 맞은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축하했다.
  &nbsp;  
식전행사로 본관에서는 난타 공연, 남부분관에서는 합창 공연이 펼쳐졌다. 이어진 본식에서는 박근환 관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내빈 축사와 하반기 교육 일정 안내를 진행했다.
  &nbsp;  
박근환 관장은 “복지관에서 여러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노년사회화교육이 이용자들의 불편을 덜어드리고 그 자리를 즐거움과 의미 있는 시간으로 채워드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백영현 포천시장은 “노년사회화교육이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과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 남부분관의 시설을 확충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확대해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배움의 기쁨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포천시노인복지관은 이번 개강식을 기점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3105742_skloopia.jpg" alt="4-1 포천시노인복지관, 2026년 하반기 노년사회화교육 개강식 개최.jpg" style="width: 849px; height: 434px;" /></p>
<p><b><br /></b></p>
<p><b>포천시노인복지관(관장 박근환)은 지난 11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본관과 남부분관에서 ‘2026년 하반기 노년사회화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b></p>
<p><b>  &nbsp;  </b></p>
<p><b>이번 개강식은 지역 어르신들의 평생교육 참여를 독려하고 하반기 노년사회화교육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일간 240여 명의 어르신이 참석했다.</b></p>
<p><b>  &nbsp;  </b></p>
<p><b>행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서과석 포천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새로운 배움의 시작을 맞은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축하했다.</b></p>
<p><b>  &nbsp;  </b></p>
<p><b>식전행사로 본관에서는 난타 공연, 남부분관에서는 합창 공연이 펼쳐졌다. 이어진 본식에서는 박근환 관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내빈 축사와 하반기 교육 일정 안내를 진행했다.</b></p>
<p><b>  &nbsp;  </b></p>
<p><b>박근환 관장은 “복지관에서 여러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노년사회화교육이 이용자들의 불편을 덜어드리고 그 자리를 즐거움과 의미 있는 시간으로 채워드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p>
<p><b>  &nbsp;  </b></p>
<p><b>백영현 포천시장은 “노년사회화교육이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과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 남부분관의 시설을 확충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확대해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배움의 기쁨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p>
<p><b>&nbsp;</b></p>
<p><b>포천시노인복지관은 이번 개강식을 기점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58625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10:57: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10:56: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28</guid>
		<title><![CDATA[가평군, 행락철 쓰레기 불법투기 ‘강력 단속’]]></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2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2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평군이 여름 피서철을 맞아 관광객이 몰리는 주요 행락지를 중심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집중 단속에 나섰다. 특히 쓰레기 불법투기 적발 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돼 행락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nbsp;  
군은 오는 8월 31일까지 자원순환과 폐기물관리팀을 중심으로 단속반을 운영하고 각 읍면과 협력해 행락지 주변 및 마을 폐기물 배출장의 불법투기를 집중 단속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7~8월 피서철 관광객 증가로 행락지와 마을 배출장 주변에 생활폐기물이 무단 투기되는 사례가 늘면서 주민 불편과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nbsp;  
주요 단속 대상은 △행락지 주변 마을배출장 불법투기 △생활폐기물 무단 배출 등이다. 군은 불법투기 폐기물을 신속히 수거하는 한편 관광객을 대상으로 ‘쓰레기 되가져가기’와 올바른 분리배출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nbsp;
&nbsp;
특히 불법투기 감시용과 방범용 폐쇄회로(CC)TV 등을 활용해 투기 행위자를 확인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폐기물 불법투기 위반 시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nbsp;  
군은 또 고온다습한 여름철 방치된 쓰레기로 인한 악취와 해충 발생,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투기 폐기물도 신속히 수거할 예정이다. 주요 배출장에는 재활용품 배출방법을 안내하는 홍보 현수막을 게시해 올바른 분리배출도 유도한다.
  &nbsp;  
가평군 관계자는 “여름철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쓰레기 불법투기와 관련 민원도 증가해 집중 단속과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며 “가평을 찾는 관광객들도 행락지에서 발생한 쓰레기를 반드시 되가져가거나 정해진 방법에 따라 배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불법투기 신고 및 관련 문의는 가평군청 자원순환과(031-580-2594~2595)로 하면 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3105607_ngvvdzlf.jpg" alt="(가)가평군, 행락철 쓰레기 불법투기 ‘강력 단속’.jpg" style="width: 876px; height: 496px;" /></p>
<p><b>&nbsp;</b></p>
<p><b>가평군이 여름 피서철을 맞아 관광객이 몰리는 주요 행락지를 중심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집중 단속에 나섰다. 특히 쓰레기 불법투기 적발 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돼 행락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b></p>
<p><b>  &nbsp;  </b></p>
<p><b>군은 오는 8월 31일까지 자원순환과 폐기물관리팀을 중심으로 단속반을 운영하고 각 읍면과 협력해 행락지 주변 및 마을 폐기물 배출장의 불법투기를 집중 단속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7~8월 피서철 관광객 증가로 행락지와 마을 배출장 주변에 생활폐기물이 무단 투기되는 사례가 늘면서 주민 불편과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b></p>
<p><b>  &nbsp;  </b></p>
<p><b>주요 단속 대상은 △행락지 주변 마을배출장 불법투기 △생활폐기물 무단 배출 등이다. 군은 불법투기 폐기물을 신속히 수거하는 한편 관광객을 대상으로 ‘쓰레기 되가져가기’와 올바른 분리배출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nbsp;</b></p>
<p><b>&nbsp;</b></p>
<p><b>특히 불법투기 감시용과 방범용 폐쇄회로(CC)TV 등을 활용해 투기 행위자를 확인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폐기물 불법투기 위반 시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b></p>
<p><b>  &nbsp;  </b></p>
<p><b>군은 또 고온다습한 여름철 방치된 쓰레기로 인한 악취와 해충 발생,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투기 폐기물도 신속히 수거할 예정이다. 주요 배출장에는 재활용품 배출방법을 안내하는 홍보 현수막을 게시해 올바른 분리배출도 유도한다.</b></p>
<p><b>  &nbsp;  </b></p>
<p><b>가평군 관계자는 “여름철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쓰레기 불법투기와 관련 민원도 증가해 집중 단속과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며 “가평을 찾는 관광객들도 행락지에서 발생한 쓰레기를 반드시 되가져가거나 정해진 방법에 따라 배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b></p>
<p><b>  &nbsp;  </b></p>
<p><b>불법투기 신고 및 관련 문의는 가평군청 자원순환과(031-580-2594~2595)로 하면 된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5861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10:56: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10:54: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27</guid>
		<title><![CDATA[의정부시, 미래산업 육성 펀드 150억 원 규모로 본격 운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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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의정부시(시장 김원기)는 8월 12일 시장실에서 의정부시 최초의 정책펀드인 ‘의정부시 미래산업 육성 펀드’(이하 미래펀드)의 운용사 ㈜케이에이치벤처파트너스(대표 최영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nbsp;

   이번 협약은 총 150억 원 규모의 펀드 결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용에 앞서 양 기관의 협력체계를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원기 시장과 최영준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유망기업 발굴과 투자 연계, 투자기업의 후속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nbsp;

   미래펀드 운용사인 ㈜케이에이치벤처파트너스는 코스닥 상장 전자부품 기업 ㈜케이에이치바텍이 2023년 출자해 설립한 기술 중심 벤처캐피탈이다. AI‧로보틱스‧우주항공‧첨단소재 등 딥테크 분야의 유망기업을 발굴‧투자하고, 모회사와의 기술 검증 및 사업 연계를 통해 투자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데 강점을 갖고 있다. 2025년에는 중기부 팁스(TIPS) 운영사로 선정돼 초기 기술기업 발굴과 후속 성장 지원 역량을 넓혀가고 있다.

&nbsp;

   미래펀드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첨단산업 분야 기업을 발굴하고 체계적인 투자를 통해 지역 산업구조를 고도화하기 위한 전략적 수단이다. 이번 펀드 결성을 통해 시는 기존 보조사업 중심의 기업 지원에서 나아가 정책자금과 민간자본을 결합한 자본 집합체를 마련하고, 첨단산업 생태계의 한 축인 투자 기반을 갖추게 됐다.

&nbsp;

   펀드는 의정부시 출자금 10억 원을 비롯해 한국모태펀드 90억 원과 운용사 및 민간 출자금 50억 원을 결합해 당초 목표액 100억 원의 1.5배인 150억 원을 모집‧결성했다. 시 출자액의 15배에 달하는 투자 재원을 확보해 적은 재정 투입으로 정책자금과 민간자본을 혁신기업의 성장 재원으로 끌어오는 레버리지 효과를 거뒀다.

&nbsp;

   미래펀드는 최근 ‘케이에이치 미래딥에코 투자조합’이라는 명칭으로 중기부 벤처투자조합 등록을 마치고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운용에 들어간다. 딥테크와 그린테크 분야에 중점 투자하는 한편 AI, 미디어‧콘텐츠, 바이오 등 시가 전략적으로 육성하는 미래산업 분야의 유망 창업기업과 중소‧벤처기업을 중점적으로 발굴‧투자할 계획이다.

&nbsp;

   의정부시 소재 기업에 대한 투자뿐만 아니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우수기업의 지역 이전과 정착도 유도한다. 특히 시 출자금의 300% 이상을 의정부시 기업에 의무 투자하도록 출자 조건에 반영해 지역 기업에 최소 30억 원 이상의 투자 기회가 돌아가도록 설계했다.

&nbsp;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정부시 소재 첨단기업 공동 발굴 ▲투자기업과 시 성장지원 사업 간 연계 ▲투자기업 발굴 및 투자 연계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후속 투자 유치 연계 등 기업 성장 지원 강화 ▲관내 기업 투자 의무의 성실한 이행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nbsp;

   앞으로 운용사는 첨단산업 분야 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공격적 투자에 나설 예정이며, 투자 이후에도 후속 투자와 팁스(TIPS) 연계, 사업 네트워크 활용 등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특히 시가 추진하는 ‘첨단산업 스케일업’의 공공형 데모데이 ‘의정부 FIT 데이’에 전문 투자사로 참여하는 등 지역 유망기업 발굴과 투자 연계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nbsp;

   시는 첨단산업 스케일업을 비롯한 기업 성장지원 사업과 펀드 운용을 연계해 기술기업의 성장과 혁신기업의 관내 유치,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자족형 생산도시의 토대를 다져나갈 방침이다.
&nbsp;

   김원기 시장은 “미래펀드는 의정부시 최초의 정책펀드로, 시 출자금 10억 원을 마중물로 총 150억 원의 투자 재원을 확보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전문 운용사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의 우수기업이 투자와 성장의 기회를 얻고, 미래펀드가 의정부시 경제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3105420_lkzerdsn.jpg" alt="사본 - 1.기업투자유치과(의정부시, 미래산업 육성 펀드 150억 원 규모로 본격 운용)3.jpg" style="width: 873px; height: 474px;" /></p>
<p><b>&nbsp;</b></p>
<p><b>
   의정부시(시장 김원기)는 8월 12일 시장실에서 의정부시 최초의 정책펀드인 ‘의정부시 미래산업 육성 펀드’(이하 미래펀드)의 운용사 ㈜케이에이치벤처파트너스(대표 최영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b></p>
<p><b>&nbsp;</b></p>
<p><b>
   이번 협약은 총 150억 원 규모의 펀드 결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용에 앞서 양 기관의 협력체계를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원기 시장과 최영준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유망기업 발굴과 투자 연계, 투자기업의 후속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b></p>
<p><b>&nbsp;</b></p>
<p><b>
   미래펀드 운용사인 ㈜케이에이치벤처파트너스는 코스닥 상장 전자부품 기업 ㈜케이에이치바텍이 2023년 출자해 설립한 기술 중심 벤처캐피탈이다. AI‧로보틱스‧우주항공‧첨단소재 등 딥테크 분야의 유망기업을 발굴‧투자하고, 모회사와의 기술 검증 및 사업 연계를 통해 투자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데 강점을 갖고 있다. 2025년에는 중기부 팁스(TIPS) 운영사로 선정돼 초기 기술기업 발굴과 후속 성장 지원 역량을 넓혀가고 있다.
</b></p>
<p><b>&nbsp;</b></p>
<p><b>
   미래펀드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첨단산업 분야 기업을 발굴하고 체계적인 투자를 통해 지역 산업구조를 고도화하기 위한 전략적 수단이다. 이번 펀드 결성을 통해 시는 기존 보조사업 중심의 기업 지원에서 나아가 정책자금과 민간자본을 결합한 자본 집합체를 마련하고, 첨단산업 생태계의 한 축인 투자 기반을 갖추게 됐다.
</b></p>
<p><b>&nbsp;</b></p>
<p><b>
   펀드는 의정부시 출자금 10억 원을 비롯해 한국모태펀드 90억 원과 운용사 및 민간 출자금 50억 원을 결합해 당초 목표액 100억 원의 1.5배인 150억 원을 모집‧결성했다. 시 출자액의 15배에 달하는 투자 재원을 확보해 적은 재정 투입으로 정책자금과 민간자본을 혁신기업의 성장 재원으로 끌어오는 레버리지 효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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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미래펀드는 최근 ‘케이에이치 미래딥에코 투자조합’이라는 명칭으로 중기부 벤처투자조합 등록을 마치고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운용에 들어간다. 딥테크와 그린테크 분야에 중점 투자하는 한편 AI, 미디어‧콘텐츠, 바이오 등 시가 전략적으로 육성하는 미래산업 분야의 유망 창업기업과 중소‧벤처기업을 중점적으로 발굴‧투자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의정부시 소재 기업에 대한 투자뿐만 아니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우수기업의 지역 이전과 정착도 유도한다. 특히 시 출자금의 300% 이상을 의정부시 기업에 의무 투자하도록 출자 조건에 반영해 지역 기업에 최소 30억 원 이상의 투자 기회가 돌아가도록 설계했다.
</b></p>
<p><b>&nbsp;</b></p>
<p><b>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정부시 소재 첨단기업 공동 발굴 ▲투자기업과 시 성장지원 사업 간 연계 ▲투자기업 발굴 및 투자 연계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후속 투자 유치 연계 등 기업 성장 지원 강화 ▲관내 기업 투자 의무의 성실한 이행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b></p>
<p><b>&nbsp;</b></p>
<p><b>
   앞으로 운용사는 첨단산업 분야 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공격적 투자에 나설 예정이며, 투자 이후에도 후속 투자와 팁스(TIPS) 연계, 사업 네트워크 활용 등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특히 시가 추진하는 ‘첨단산업 스케일업’의 공공형 데모데이 ‘의정부 FIT 데이’에 전문 투자사로 참여하는 등 지역 유망기업 발굴과 투자 연계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b></p>
<p><b>&nbsp;</b></p>
<p><b>
   시는 첨단산업 스케일업을 비롯한 기업 성장지원 사업과 펀드 운용을 연계해 기술기업의 성장과 혁신기업의 관내 유치,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자족형 생산도시의 토대를 다져나갈 방침이다.</b></p>
<p>&nbsp;</p>
<p><b>
   김원기 시장은 “미래펀드는 의정부시 최초의 정책펀드로, 시 출자금 10억 원을 마중물로 총 150억 원의 투자 재원을 확보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전문 운용사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의 우수기업이 투자와 성장의 기회를 얻고, 미래펀드가 의정부시 경제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5860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10:54: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10:52: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26</guid>
		<title><![CDATA[최순자 경기도의원,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여성의원협의체 돌봄분과장으로 여성 문제에도 큰 관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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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7월 16일 상임위를 배정받은 후, “전문 분야인 아동정책 관련 제도 개선을 위한 노력뿐 아니라, 여성 문제에도 적극적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nbsp;

   최 의원은 지난 7월 21일, 소속 상임위원회 위원들과 ‘성평등한 경기, 여성의 힘으로!라는 주제로 경기아트센터에서 개최한 제41회 경기여성대회에 참석했다.&nbsp;
&nbsp;
주최는 사단법인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회장, 윤자희)였다. 추미애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더 많은 여성이 저마다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고 다음 세대가 더 큰 꿈을 키워가기를 기대한다”라고 했다. 

&nbsp;

   최순자 의원은 7월 24일에는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용성 위원장, 신미숙 부위원장, 성기황 위원, 이채명 위원과 함께 경기도의회에서 진행된 경기여성네트워크와의 정담회에 참석했다. 경기도청 집행부에서는 여성가족국 박연경 국장, 여성정책과 김해련 과장이 배석했다.&nbsp;
&nbsp;
경기여성네트워크는 각 단체에서 7명이 참석, “경기도가 성평등 의지를 놓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다. 최 의원은 “전액 예산 삭감으로 개최가 불투명했던 ‘여성 관련 워크숍’ ‘여성 컨퍼런스’ ‘평화걷기’ 행사를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했음이 무엇보다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했다. 또 “지속적으로 연대를 약속한 점도 성과가 있었다”고 전했다.

&nbsp;

   최 의원은 8월 8일에는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에서 경기도 주최로 개최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에도 참석, 나눔의 집 막내였던 고) 강일출 할머니 흉상 제막식을 함께 했다. 행사 후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남기고 떠나신 분들의 명예가 회복될 수 있도록 가능한 역할을 하겠다”고 했다.&nbsp;
&nbsp;
또 강일출 할머니 삶을 기억하면서 흉상을 제작한 윤정이 조각가와 무대 마지막을 장식한 김해나 가수를 만나 “기억을 이어줘서 정말 고맙다. 기회가 되면 주최하는 행사에 모시도록 하겠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nbsp;

   한편 최순자 의원은 8월 10일에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여성의원협의체(회장, 이채명) 돌봄분과 분과장으로 활동 의제를 얻기 위해, 각 당의 여성 대표와 경기자주연대와의 회의 후 자리에 참석해서 의견을 나눴다.&nbsp;
&nbsp;
경기자주연대 서은화 상임대표는 “경기여성정책네트워크는 2010년 여성의원과 여성단체가 함께 경기도 성평등 정책을 만들어 온 소중한 협력의 역사이다” “이러한 성과를 계승하면서 더욱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정책 협력체계로 발전시켜야 한다”라고 했다. 

&nbsp;

   최순자 의원은 “연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제는 선언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정책으로 뒷받침되어야 한다. 도의원으로 할 수 있는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라고 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3105202_yhxuhvsx.jpg" alt="여성.jpg" style="width: 867px; height: 496px;" /></p>
<p><b>&nbsp;</b></p>
<p><b>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7월 16일 상임위를 배정받은 후, “전문 분야인 아동정책 관련 제도 개선을 위한 노력뿐 아니라, 여성 문제에도 적극적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최 의원은 지난 7월 21일, 소속 상임위원회 위원들과 ‘성평등한 경기, 여성의 힘으로!라는 주제로 경기아트센터에서 개최한 제41회 경기여성대회에 참석했다.&nbsp;</b></p>
<p><b>&nbsp;</b></p>
<p><b>주최는 사단법인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회장, 윤자희)였다. 추미애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더 많은 여성이 저마다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고 다음 세대가 더 큰 꿈을 키워가기를 기대한다”라고 했다. 
</b></p>
<p><b>&nbsp;</b></p>
<p><b>
   최순자 의원은 7월 24일에는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용성 위원장, 신미숙 부위원장, 성기황 위원, 이채명 위원과 함께 경기도의회에서 진행된 경기여성네트워크와의 정담회에 참석했다. 경기도청 집행부에서는 여성가족국 박연경 국장, 여성정책과 김해련 과장이 배석했다.&nbsp;</b></p>
<p><b>&nbsp;</b></p>
<p><b>경기여성네트워크는 각 단체에서 7명이 참석, “경기도가 성평등 의지를 놓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다. 최 의원은 “전액 예산 삭감으로 개최가 불투명했던 ‘여성 관련 워크숍’ ‘여성 컨퍼런스’ ‘평화걷기’ 행사를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했음이 무엇보다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했다. 또 “지속적으로 연대를 약속한 점도 성과가 있었다”고 전했다.
</b></p>
<p><b>&nbsp;</b></p>
<p><b>
   최 의원은 8월 8일에는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에서 경기도 주최로 개최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에도 참석, 나눔의 집 막내였던 고) 강일출 할머니 흉상 제막식을 함께 했다. 행사 후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남기고 떠나신 분들의 명예가 회복될 수 있도록 가능한 역할을 하겠다”고 했다.&nbsp;</b></p>
<p><b>&nbsp;</b></p>
<p><b>또 강일출 할머니 삶을 기억하면서 흉상을 제작한 윤정이 조각가와 무대 마지막을 장식한 김해나 가수를 만나 “기억을 이어줘서 정말 고맙다. 기회가 되면 주최하는 행사에 모시도록 하겠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b></p>
<p><b>&nbsp;</b></p>
<p><b>
   한편 최순자 의원은 8월 10일에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여성의원협의체(회장, 이채명) 돌봄분과 분과장으로 활동 의제를 얻기 위해, 각 당의 여성 대표와 경기자주연대와의 회의 후 자리에 참석해서 의견을 나눴다.&nbsp;</b></p>
<p><b>&nbsp;</b></p>
<p><b>경기자주연대 서은화 상임대표는 “경기여성정책네트워크는 2010년 여성의원과 여성단체가 함께 경기도 성평등 정책을 만들어 온 소중한 협력의 역사이다” “이러한 성과를 계승하면서 더욱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정책 협력체계로 발전시켜야 한다”라고 했다. 
</b></p>
<p><b>&nbsp;</b></p>
<p><b>
   최순자 의원은 “연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제는 선언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정책으로 뒷받침되어야 한다. 도의원으로 할 수 있는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라고 했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5858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10:52: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10:49: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25</guid>
		<title><![CDATA[경기도, 도내 보건교사 1,655명에 알레르기 응급상황 대응 교육]]></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2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2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는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 보건교사 1,655명을 대상으로 아나필락시스 등 알레르기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7월 10일부터 8월 1일까지 총 14회에 걸쳐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소아청소년 연령층에서 식품 알레르기 및 아나필락시스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 갑작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안전 체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nbsp;
&nbsp;
보건교사의 에피네프린 투여 관련 법 개정 후 시행한 2018년 교육 이후 8년 만에 추진되는 대규모 아나필락시스 실습 교육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지난해 12월 경기도의회 ‘건강한 학교 안심 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 경기도남부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의 제안 의견이 실제 도정과 교육 정책으로 이어진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교육에는 경기도 남·북부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장과 도내 알레르기내과 및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들이 직접 강사로 나섰다.

주요 프로그램은 ▲알레르기 초기 증상과 아나필락시스 진단 기준 ▲아나필락시스 응급처치법 ▲자가주사용 에피네프린 사용 및 관리법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nbsp;
&nbsp;
특히 보건교사들이 실제 약물과 동일한 교육용 모형을 활용해 허벅지에 직접 주사해보는 체험형 실습을 병행해 현장 응급처치 능력을 극대화했다. 또한 전문의와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상황별 맞춤 대응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장윤석 경기도남부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장은 “보건교사가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학교 현장의 알레르기 안전망이 더욱 공고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남수 경기도 건강증진과장은 “아나필락시스는 아이들의 생명을 좌우하는 만큼 현장 대응력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도교육청 및 전문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우리 아이들이 알레르기 질환으로부터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3104533_fuifcuyc.jpg" alt="경기도 보건교사 보수교육 (3).jpg" style="width: 878px; height: 486px;" /></p>
<p><b>&nbsp;</b></p>
<p><b>경기도는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 보건교사 1,655명을 대상으로 아나필락시스 등 알레르기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7월 10일부터 8월 1일까지 총 14회에 걸쳐 진행했다.</b></p>
<p><b><br /></b></p>
<p><b>이번 교육은 최근 소아청소년 연령층에서 식품 알레르기 및 아나필락시스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 갑작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안전 체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nbsp;</b></p>
<p><b>&nbsp;</b></p>
<p><b>보건교사의 에피네프린 투여 관련 법 개정 후 시행한 2018년 교육 이후 8년 만에 추진되는 대규모 아나필락시스 실습 교육이다.</b></p>
<p><b><br /></b></p>
<p><b>특히 이번 교육은 지난해 12월 경기도의회 ‘건강한 학교 안심 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 경기도남부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의 제안 의견이 실제 도정과 교육 정책으로 이어진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p>
<p><b><br /></b></p>
<p><b>교육에는 경기도 남·북부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장과 도내 알레르기내과 및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들이 직접 강사로 나섰다.</b></p>
<p><b><br /></b></p>
<p><b>주요 프로그램은 ▲알레르기 초기 증상과 아나필락시스 진단 기준 ▲아나필락시스 응급처치법 ▲자가주사용 에피네프린 사용 및 관리법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nbsp;</b></p>
<p><b>&nbsp;</b></p>
<p><b>특히 보건교사들이 실제 약물과 동일한 교육용 모형을 활용해 허벅지에 직접 주사해보는 체험형 실습을 병행해 현장 응급처치 능력을 극대화했다. 또한 전문의와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상황별 맞춤 대응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b></p>
<p><b><br /></b></p>
<p><b>장윤석 경기도남부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장은 “보건교사가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학교 현장의 알레르기 안전망이 더욱 공고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p>
<p><b><br /></b></p>
<p><b>김남수 경기도 건강증진과장은 “아나필락시스는 아이들의 생명을 좌우하는 만큼 현장 대응력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도교육청 및 전문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우리 아이들이 알레르기 질환으로부터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10:45: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10:43: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23</guid>
		<title><![CDATA[경기도 특사경, 폐기물 불법처리 등 고물상 환경오염 행위 집중단속]]></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2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2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도내 설치·운영 중인 고물상 2,069개소 중 불법처리 의심 고물상 150개소 대상&nbsp;
- 무허가 폐기물처리업, 폐기물처리 미신고, 폐기물 처리기준 위반 등 집중 점검

&nbsp;
&nbsp;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은 재활용자원 수집업체, 일명 고물상의 폐가전제품 불법 해체 등 환경오염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9월 7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도내 150개 고물상을 대상으로 기획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냉장고와 에어컨 등 폐가전제품을 불법 수집·해체하는 과정에서 냉매인 수소불화탄소(HFCs)가 대기 중으로 누출되는 것을 예방하고, 허가받지 않은 폐기물의 무분별한 수집·보관으로 발생하는 방치폐기물과 불법투기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다.



   수소불화탄소(HFCs)는 이산화탄소보다 최대1만 배 이상의 온실효과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온실가스로,적정 회수 없이 폐가전을 해체할 경우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을 가속화할 우려가 있다. 이에 폐가전은‘폐기물관리법’등 관계 법령에 따라 적법한 폐기물처리업체를 통해 회수·처리돼야 한다.



   또한 고물상에서 수집이 가능한 품목을 벗어나 수익성이 높은 폐기물을 무분별하게 수집·보관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환경오염 우려도 커지고 있다.
&nbsp;
적정 처리능력을 초과한 폐기물의 무분별한 수집은 장기간 방치폐기물 발생으로 이어지고, 결국 처리능력이 부족한 업체에 위탁되거나 불법 투기되는 등 폐기물의 불법 처리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초래할 수 있다.



   이에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은 위성사진 분석,주민 제보,현장 탐문 등을통해 선별한 불법행위 의심 고물상150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할계획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폐기물 불법투기▲사업장폐기물 무허가 수집·운반 및 재활용▲폐기물처리시설 미신고 설치·운영▲폐기물 처리기준 및 방법 위반▲폐가전제품 냉매 미회수 및 불법 해체행위 등이다.



   특별사법경찰단은 적발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폐기물관리법’등 관계 법령에 따라 형사입건하는 등 엄정 조치하고,행정처분이 필요한 사항은 관할 시군에 즉시 통보할 방침이다.



   권문주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장은“폐가전제품 불법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냉매 누출은 기후변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환경범죄”라며“불법 폐기물처리행위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엄정한 단속을 통해 폐기물 처리질서를 확립하고 도민의 건강과 환경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누리집(www.gg.go.kr/gg_special_cop)또는경기도 콜센터(031-120)로 불법행위 도민제보를 받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 도내 설치·운영 중인 고물상 2,069개소 중 불법처리 의심 고물상 150개소 대상&nbsp;</b></p>
<p><b>- 무허가 폐기물처리업, 폐기물처리 미신고, 폐기물 처리기준 위반 등 집중 점검</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3104335_hkyyyvdg.png" alt="Gemini_Generated_Image_yjd3wnyjd3wnyjd3.png" style="width: 880px; height: 513px;" /></p>
<p><b>&nbsp;</b></p>
<p><b>&nbsp;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은 재활용자원 수집업체, 일명 고물상의 폐가전제품 불법 해체 등 환경오염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9월 7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도내 150개 고물상을 대상으로 기획단속을 실시한다.</b></p>
<p><b><br /></b></p>
<p><b>
   이번 단속은 냉장고와 에어컨 등 폐가전제품을 불법 수집·해체하는 과정에서 냉매인 수소불화탄소(HFCs)가 대기 중으로 누출되는 것을 예방하고, 허가받지 않은 폐기물의 무분별한 수집·보관으로 발생하는 방치폐기물과 불법투기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다.
</b></p>
<p><b><br /></b></p>
<p><b>
   수소불화탄소(HFCs)는 이산화탄소보다 최대1만 배 이상의 온실효과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온실가스로,적정 회수 없이 폐가전을 해체할 경우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을 가속화할 우려가 있다. 이에 폐가전은‘폐기물관리법’등 관계 법령에 따라 적법한 폐기물처리업체를 통해 회수·처리돼야 한다.
</b></p>
<p><b><br /></b></p>
<p><b>
   또한 고물상에서 수집이 가능한 품목을 벗어나 수익성이 높은 폐기물을 무분별하게 수집·보관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환경오염 우려도 커지고 있다.</b></p>
<p><b>&nbsp;</b></p>
<p><b>적정 처리능력을 초과한 폐기물의 무분별한 수집은 장기간 방치폐기물 발생으로 이어지고, 결국 처리능력이 부족한 업체에 위탁되거나 불법 투기되는 등 폐기물의 불법 처리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초래할 수 있다.
</b></p>
<p><b><br /></b></p>
<p><b>
   이에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은 위성사진 분석,주민 제보,현장 탐문 등을통해 선별한 불법행위 의심 고물상150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할계획이다.
</b></p>
<p><b><br /></b></p>
<p><b>
   주요 단속 대상은▲폐기물 불법투기▲사업장폐기물 무허가 수집·운반 및 재활용▲폐기물처리시설 미신고 설치·운영▲폐기물 처리기준 및 방법 위반▲폐가전제품 냉매 미회수 및 불법 해체행위 등이다.
</b></p>
<p><b><br /></b></p>
<p><b>
   특별사법경찰단은 적발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폐기물관리법’등 관계 법령에 따라 형사입건하는 등 엄정 조치하고,행정처분이 필요한 사항은 관할 시군에 즉시 통보할 방침이다.
</b></p>
<p><b><br /></b></p>
<p><b>
   권문주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장은“폐가전제품 불법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냉매 누출은 기후변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환경범죄”라며“불법 폐기물처리행위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엄정한 단속을 통해 폐기물 처리질서를 확립하고 도민의 건강과 환경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b></p>
<p><b><br /></b></p>
<p><b>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누리집(<a href="http://www.gg.go.kr/gg_special_cop" target="_blank">www.gg.go.kr/gg_special_cop</a>)또는경기도 콜센터(031-120)로 불법행위 도민제보를 받고 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58540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10:43: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10:40: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22</guid>
		<title><![CDATA[경기도 ‘반려마루 여주’ 8월 17일 ‘검은 개의 날’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2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2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블루엔젤 연예인 봉사단과 반려마루 힐링파크 짝꿍 활동, 입양 홍보사진 촬영, 보호동물 소개 홍보카드 전시회 등 진행&nbsp;
- 국내 처음 검은 개 전용 입양 캠페인으로 외형에 따른 시각적 선입견을 해소하고 반려인·비반려인 모두가 즐기는 반려동물 인식 개선 행사 추진

&nbsp;

               경기도는 오는 17일 반려마루 여주에서 검은색 털을 가진 보호견의 입양을 촉진하기 위한 특별 입양행사‘반려마루 검은 개의 날’을 개최한다.
            


               ‘검은 털 뒤에 숨겨진 빛–당신의 마음을 기다립니다’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검은색 개들이 다른 색의 털을 가진 개보다 입양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외면받는 이른 바‘블랙독 증후군’을 알리고, 털 색깔에 대한 편견 없는 입양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반려마루 여주에서 보호하고 있는 검은 개18마리와 ‘블루엔젤 연예인 봉사단’ 30명이 함께 한다. 대상견과 일대일 짝꿍을 맺고 반려마루 여주 힐링파크에서 다양한 교감 활동과 입양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전에는 행사 취지와 참여 반려견을 소개한 후 봉사자와 짝을 이뤄 힐링파크 내 후각탐험장,물놀이장 등에서 산책과 놀이를 진행하는‘만남의 시간’이 진행된다.오후에는 검은색 개의 생동감 있는 표정과 친근한 모습을 효과적으로 담아내기 위한 사진 촬영 프로그램‘블랙독 포토 프로젝트’가 이어진다.
            


               아울러 짝궁 강아지의 성격, 좋아하는 활동, 사연 등을 소개하는‘검은색 개 홍보카드’도 전시된다.
&nbsp;
각 홍보카드에는 큐알(QR)코드를 삽입해 방문객이 현장에서 개별 입양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행사 종료 후에도 참여견의 사진과 사연을 반려마루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채널을 통해 온라인 전시 형태로 지속 소개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 반려마루 여주를 방문하는 일반인도 반려견과 함께 힐링파크를 이용할 수 있으며, 문화센터1층 사진 전시회를 감상할 수 있다.
            


               이강영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은“이번 행사는 검은색 개를 좋아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는 털색과 외형에 대한 편견을 조금이라도 줄이고자 하는 것”이라며 “검은색 개를 비롯해 장기간 보호 중인 동물들이 더 많은 입양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의 홍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복합문화시설인 반려마루 여주는’23년11월 개관 이후 지금까지 유기·구조된 반려동물1,110여 마리를 입양 보내고 있으며, 매년4천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고 있다.
&nbsp;
자원봉사 등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1365자원봉사포털’이나 경기도 동물보호복지플랫폼(animal.gg.go.kr),경기도 반려마루 누리집(banryeomaru.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단체 봉사를 희망할 경우 문의전화(031-881-1800)를 이용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 블루엔젤 연예인 봉사단과 반려마루 힐링파크 짝꿍 활동, 입양 홍보사진 촬영, 보호동물 소개 홍보카드 전시회 등 진행&nbsp;</b></p>
<p><b>- 국내 처음 검은 개 전용 입양 캠페인으로 외형에 따른 시각적 선입견을 해소하고 반려인·비반려인 모두가 즐기는 반려동물 인식 개선 행사 추진</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3104006_otrfbpxn.png" alt="z.png" style="width: 880px; height: 480px;" /></p>
<p><b>&nbsp;</b></p>
<p><b>
               경기도는 오는 17일 반려마루 여주에서 검은색 털을 가진 보호견의 입양을 촉진하기 위한 특별 입양행사‘반려마루 검은 개의 날’을 개최한다.
            </b></p>
<p><b><br /></b></p>
<p><b>
               ‘검은 털 뒤에 숨겨진 빛–당신의 마음을 기다립니다’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검은색 개들이 다른 색의 털을 가진 개보다 입양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외면받는 이른 바‘블랙독 증후군’을 알리고, 털 색깔에 대한 편견 없는 입양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b></p>
<p><b><br /></b></p>
<p><b>
               행사에는 반려마루 여주에서 보호하고 있는 검은 개18마리와 ‘블루엔젤 연예인 봉사단’ 30명이 함께 한다. 대상견과 일대일 짝꿍을 맺고 반려마루 여주 힐링파크에서 다양한 교감 활동과 입양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b></p>
<p><b><br /></b></p>
<p><b>
               오전에는 행사 취지와 참여 반려견을 소개한 후 봉사자와 짝을 이뤄 힐링파크 내 후각탐험장,물놀이장 등에서 산책과 놀이를 진행하는‘만남의 시간’이 진행된다.오후에는 검은색 개의 생동감 있는 표정과 친근한 모습을 효과적으로 담아내기 위한 사진 촬영 프로그램‘블랙독 포토 프로젝트’가 이어진다.
            </b></p>
<p><b><br /></b></p>
<p><b>
               아울러 짝궁 강아지의 성격, 좋아하는 활동, 사연 등을 소개하는‘검은색 개 홍보카드’도 전시된다.</b></p>
<p><b>&nbsp;</b></p>
<p><b>각 홍보카드에는 큐알(QR)코드를 삽입해 방문객이 현장에서 개별 입양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행사 종료 후에도 참여견의 사진과 사연을 반려마루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채널을 통해 온라인 전시 형태로 지속 소개할 예정이다.
            </b></p>
<p><b><br /></b></p>
<p><b>
               행사 당일 반려마루 여주를 방문하는 일반인도 반려견과 함께 힐링파크를 이용할 수 있으며, 문화센터1층 사진 전시회를 감상할 수 있다.
            </b></p>
<p><b><br /></b></p>
<p><b>
               이강영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은“이번 행사는 검은색 개를 좋아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는 털색과 외형에 대한 편견을 조금이라도 줄이고자 하는 것”이라며 “검은색 개를 비롯해 장기간 보호 중인 동물들이 더 많은 입양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의 홍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p>
<p><b><br /></b></p>
<p><b>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복합문화시설인 반려마루 여주는’23년11월 개관 이후 지금까지 유기·구조된 반려동물1,110여 마리를 입양 보내고 있으며, 매년4천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고 있다.</b></p>
<p><b>&nbsp;</b></p>
<p><b>자원봉사 등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1365자원봉사포털’이나 경기도 동물보호복지플랫폼(<a href="http://animal.gg.go.kr" target="_blank">animal.gg.go.kr</a>),경기도 반려마루 누리집(<a href="http://banryeomaru.kr" target="_blank">banryeomaru.kr</a>)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단체 봉사를 희망할 경우 문의전화(031-881-1800)를 이용하면 된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58519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10:40: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10:33: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21</guid>
		<title><![CDATA[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서 열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2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2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15일 오전10시30분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우리가 누리는 모든 오늘에,감사합니다.기억하겠습니다’를 주제로 광복절 경축식을 연다.

광복회 경기도지부와 시군 광복회,보훈단체,관계 기관,도민 등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광복의 소중함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경축사를 전하고,독립운동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대통령 표창과 도지사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도는 주제 영상‘81명,함께 세운 빛의 기억!’을 통해 광복회 경기도지부가 선정한 올해의 경기도 독립유공자를 집중 조명한다. 1895년부터 오늘날까지 이어진 독립운동의 역사와 대한민국의 발전 과정을 돌아보고,현재 경기도에 거주하는 국내 최고령 생존 독립유공자‘오성규 애국지사’와 독립유공자81명의 공적을 기념한다.

오성규 애국지사는1944년 한국광복군 제3지대에 입대해 국내 진공작전을 위한 한미합작 특수훈련에 참여했으며,광복 이후에는 일본에서 교민 보호에 헌신한 공로로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2023년 영주 귀국해 현재 수원보훈원에서 생활하고 있다.

올해 대표 독립유공자로는 광주시에서 태어나 상해임시정부 법무총장과 외무·문교·내무부장 등을 맡아 독립운동을 이끈 해공 신익희 지사와 남양주를 기반으로 막대한 토지를 처분해 독립자금을 마련하고 신흥무관학교 설립에 기여한 이석영 지사가 소개된다.

창작 낭독극‘다시 부르는 이름들’에서는3·1운동과 항일 무장투쟁,대한민국임시정부 활동 등에 참여했던 독립유공자들의 이야기를 배우들이 재현하며,선열들이 꿈꿨던 조국의 모습과 결의를 이야기한다.

행사장 로비에서는 건국훈장 등 대한민국 훈장4종20점과 안중근 의사의 유묵‘장탄일성 선조일본(長歎一聲 先弔日本,큰 소리로 길게 탄식하며 일본의 멸망을 미리 조문한다)’, ‘독립’영인본이 전시된다.

서기천 경기도 총무과장은“오늘 우리가 누리는 일상은 수많은 독립운동가의 헌신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포용과 연대를 통해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은 경기도청 유튜브 계정(youtube.com/@ggholics)에서생중계돼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3103333_fgfxbaas.jpg" alt="경기도청 (3).jpg" style="width: 865px; height: 573px;" /></p>
<p><b>&nbsp;</b></p>
<p><b>경기도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15일 오전10시30분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우리가 누리는 모든 오늘에,감사합니다.기억하겠습니다’를 주제로 광복절 경축식을 연다.</b></p>
<p><b><br /></b></p>
<p><b>광복회 경기도지부와 시군 광복회,보훈단체,관계 기관,도민 등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광복의 소중함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경축사를 전하고,독립운동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대통령 표창과 도지사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b></p>
<p><b><br /></b></p>
<p><b>도는 주제 영상‘81명,함께 세운 빛의 기억!’을 통해 광복회 경기도지부가 선정한 올해의 경기도 독립유공자를 집중 조명한다. 1895년부터 오늘날까지 이어진 독립운동의 역사와 대한민국의 발전 과정을 돌아보고,현재 경기도에 거주하는 국내 최고령 생존 독립유공자‘오성규 애국지사’와 독립유공자81명의 공적을 기념한다.</b></p>
<p><b><br /></b></p>
<p><b>오성규 애국지사는1944년 한국광복군 제3지대에 입대해 국내 진공작전을 위한 한미합작 특수훈련에 참여했으며,광복 이후에는 일본에서 교민 보호에 헌신한 공로로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2023년 영주 귀국해 현재 수원보훈원에서 생활하고 있다.</b></p>
<p><b><br /></b></p>
<p><b>올해 대표 독립유공자로는 광주시에서 태어나 상해임시정부 법무총장과 외무·문교·내무부장 등을 맡아 독립운동을 이끈 해공 신익희 지사와 남양주를 기반으로 막대한 토지를 처분해 독립자금을 마련하고 신흥무관학교 설립에 기여한 이석영 지사가 소개된다.</b></p>
<p><b><br /></b></p>
<p><b>창작 낭독극‘다시 부르는 이름들’에서는3·1운동과 항일 무장투쟁,대한민국임시정부 활동 등에 참여했던 독립유공자들의 이야기를 배우들이 재현하며,선열들이 꿈꿨던 조국의 모습과 결의를 이야기한다.</b></p>
<p><b><br /></b></p>
<p><b>행사장 로비에서는 건국훈장 등 대한민국 훈장4종20점과 안중근 의사의 유묵‘장탄일성 선조일본(長歎一聲 先弔日本,큰 소리로 길게 탄식하며 일본의 멸망을 미리 조문한다)’, ‘독립’영인본이 전시된다.</b></p>
<p><b><br /></b></p>
<p><b>서기천 경기도 총무과장은“오늘 우리가 누리는 일상은 수많은 독립운동가의 헌신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포용과 연대를 통해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p>
<p><b><br /></b></p>
<p><b>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은 경기도청 유튜브 계정(<a href="http://youtube.com/@ggholics" target="_blank">youtube.com/@ggholics</a>)에서생중계돼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5848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10:33: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10:32: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20</guid>
		<title><![CDATA[경기연구원, 대중교통･문화･복지 통합 플랫폼 제안]]></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2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2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지갑 속에 교통카드, 지역화폐, 노인 전철 무료카드, 복지카드까지 여러 장의 카드를 챙기느라 번거로웠던 불편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경기연구원은 ‘원패스 하나로 교통, 문화, 공공서비스를 누리자’ 보고서를 발간하고 수많은 공공카드를 단 1장의 실물 카드로 통합하고 온･오프라인 혜택을 알아서 찾아주는 ‘원패스(One-Pass)’ 오픈 플랫폼 구축 전략을 제안했다.

현재 수도권에는 모두의카드(K-패스), The경기패스, 서울 기후동행카드 등 4~5종 이상의 교통패스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 이용자들의 혼란이 크다. 특히 어르신이나 장애인 등 취약계층은 지하철 무임승차와 버스 할인을 동시에 받기 위해 서로 다른 카드 2장을 발급받아 지갑에 넣고 다녀야 했으며, 앱 회원가입이나 복잡한 인증 절차를 거치지 못해 혜택을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했다. 실제로 혜택 자격이 있음에도 신청 방법을 몰라 복지 지원을 받지 못하는 가구가 전체 빈곤층의 약 40%에 달할 정도로 복지 사각지대 문제가 심각한 실정이다.

경기연구원이 제시한 ‘원패스’ 혁신안의 핵심은 타 지자체의 브랜드를 그대로 존중하면서 카드는 단 1장으로 합치는 ‘단일 플랫’ 전략이다. 이용자는 카드 1장만 들고 다니면 되지만 서울에서는 기후동행카드로, 경기도에서는 The경기패스로 자동 인식되어 혜택이 적용된다. 또한 정부24의 공공 마이데이터와 API 연동을 통해 카드를 발급받는 즉시 본인이 받을 수 있는 보육, 문화, 청년지원, 지역화폐 등 모든 공공 혜택이 알아서 켜지는 ‘자동 등록 시스템’이 도입된다. 이를 통해 복잡한 신청 절차 때문에 복지 혜택을 놓치던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운 카드를 계속 새로 발급받을 필요 없이 기존 500만 모두의카드 이용자의 적립 및 환급 이력이 원패스 계정으로 자동 승계된다. 어린이와 청소년 역시 나이가 들어 성인이 되더라도 카드를 재발급할 필요 없이 만 19세가 되는 날 자동으로 청년 혜택으로 전환된다. 어르신의 경우 단 1장의 카드로 지하철을 탈 때는 무임 처리가 되고, 버스를 탈 때는 모두의카드 30% 할인이 알아서 적용되는 등 생활 속 불편이 완벽히 해소된다.

경기도는 오는 2027년부터 청소년 교통비 월정산과 자격 자동등록 시스템 등을 선제적으로 시행한 뒤, 2029년 수도권 전체 확대, 2031년 전국 확산이라는 3단계 로드맵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안정적으로 이끌어가기 위해 국무조정실 산하에 범부처 ‘원패스 추진위원회’를 설치하여 정권이나 선거 결과와 상관없이 지속 가능한 행정 거버넌스를 구축할 것을 함께 제안했다.

김점산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원패스는 단순히 교통카드 몇 장을 합치는 사업이 아니라, 복잡한 신청 절차 때문에 당연히 누려야 할 복지에서 소외되었던 도민들의 권리를 되찾아주는 포용적 공공 플랫폼 혁신”이라며 “경기도가 2027년부터 단독 추진 가능한 과제부터 발 빠르게 시작하면 도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전국으로 이어지는 선도적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3103136_hlowzvpy.png" alt="이미지 (3).png" style="width: 728px; height: 344px;" /></p>
<p><b>&nbsp;</b></p>
<p><b>지갑 속에 교통카드, 지역화폐, 노인 전철 무료카드, 복지카드까지 여러 장의 카드를 챙기느라 번거로웠던 불편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경기연구원은 ‘원패스 하나로 교통, 문화, 공공서비스를 누리자’ 보고서를 발간하고 수많은 공공카드를 단 1장의 실물 카드로 통합하고 온･오프라인 혜택을 알아서 찾아주는 ‘원패스(One-Pass)’ 오픈 플랫폼 구축 전략을 제안했다.</b></p>
<p><b><br /></b></p>
<p><b>현재 수도권에는 모두의카드(K-패스), The경기패스, 서울 기후동행카드 등 4~5종 이상의 교통패스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 이용자들의 혼란이 크다. 특히 어르신이나 장애인 등 취약계층은 지하철 무임승차와 버스 할인을 동시에 받기 위해 서로 다른 카드 2장을 발급받아 지갑에 넣고 다녀야 했으며, 앱 회원가입이나 복잡한 인증 절차를 거치지 못해 혜택을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했다. 실제로 혜택 자격이 있음에도 신청 방법을 몰라 복지 지원을 받지 못하는 가구가 전체 빈곤층의 약 40%에 달할 정도로 복지 사각지대 문제가 심각한 실정이다.</b></p>
<p><b><br /></b></p>
<p><b>경기연구원이 제시한 ‘원패스’ 혁신안의 핵심은 타 지자체의 브랜드를 그대로 존중하면서 카드는 단 1장으로 합치는 ‘단일 플랫’ 전략이다. 이용자는 카드 1장만 들고 다니면 되지만 서울에서는 기후동행카드로, 경기도에서는 The경기패스로 자동 인식되어 혜택이 적용된다. 또한 정부24의 공공 마이데이터와 API 연동을 통해 카드를 발급받는 즉시 본인이 받을 수 있는 보육, 문화, 청년지원, 지역화폐 등 모든 공공 혜택이 알아서 켜지는 ‘자동 등록 시스템’이 도입된다. 이를 통해 복잡한 신청 절차 때문에 복지 혜택을 놓치던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b></p>
<p><b><br /></b></p>
<p><b>새로운 카드를 계속 새로 발급받을 필요 없이 기존 500만 모두의카드 이용자의 적립 및 환급 이력이 원패스 계정으로 자동 승계된다. 어린이와 청소년 역시 나이가 들어 성인이 되더라도 카드를 재발급할 필요 없이 만 19세가 되는 날 자동으로 청년 혜택으로 전환된다. 어르신의 경우 단 1장의 카드로 지하철을 탈 때는 무임 처리가 되고, 버스를 탈 때는 모두의카드 30% 할인이 알아서 적용되는 등 생활 속 불편이 완벽히 해소된다.</b></p>
<p><b><br /></b></p>
<p><b>경기도는 오는 2027년부터 청소년 교통비 월정산과 자격 자동등록 시스템 등을 선제적으로 시행한 뒤, 2029년 수도권 전체 확대, 2031년 전국 확산이라는 3단계 로드맵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안정적으로 이끌어가기 위해 국무조정실 산하에 범부처 ‘원패스 추진위원회’를 설치하여 정권이나 선거 결과와 상관없이 지속 가능한 행정 거버넌스를 구축할 것을 함께 제안했다.</b></p>
<p><b><br /></b></p>
<p><b>김점산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원패스는 단순히 교통카드 몇 장을 합치는 사업이 아니라, 복잡한 신청 절차 때문에 당연히 누려야 할 복지에서 소외되었던 도민들의 권리를 되찾아주는 포용적 공공 플랫폼 혁신”이라며 “경기도가 2027년부터 단독 추진 가능한 과제부터 발 빠르게 시작하면 도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전국으로 이어지는 선도적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58467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3 Aug 2026 10:31: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3 Aug 2026 10:29: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19</guid>
		<title><![CDATA["오차범위 고려해서 조작을?  재판 받을때 양형참작 사유로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1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1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허위 숫자 입력은 단순 오류 아닌 명백한 범죄!"
&nbsp;

제3차 청문회 질의에서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경기 성남시분당구을)이 선관위의 투표율 오류 및 업무보고를 강력히 비판했습니다.&nbsp;
&nbsp;
김은혜 의원은 국민들이 허위 정보를 바탕으로 참정권을 행사하거나 포기하게 된 점을 지적하며, '조정'을 '조작'으로 바르게 표현할 것과 선관위의 진정성 있는 사과를 요구했습니다.&nbsp;
&nbsp;
또한 재검표에 앞서 서버 및 로그 원본에 대한 특검 차원의 철저한 수사가 선행되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nbsp;
&nbsp;
???? 주요 발언 요약&nbsp;
&nbsp;
허위 정보 기반 참정권 행사·포기는 명백한 범죄 성립&nbsp;
'조작'을 '조정'으로 표기한 기관보고서 전면 재작성 요구&nbsp;
국민을 향한 선관위의 유감 표명 및 사과 촉구&nbsp;
재검표 논란 전 서버 및 로그 원본 수사 전제 강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허위 숫자 입력은 단순 오류 아닌 명백한 범죄!"</b></p>
<p><b>&nbsp;</b></p>
<b>
제3차 청문회 질의에서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경기 성남시분당구을)이 선관위의 투표율 오류 및 업무보고를 강력히 비판했습니다.&nbsp;</b>
<p><b>&nbsp;</b></p>
<p><b>김은혜 의원은 국민들이 허위 정보를 바탕으로 참정권을 행사하거나 포기하게 된 점을 지적하며, '조정'을 '조작'으로 바르게 표현할 것과 선관위의 진정성 있는 사과를 요구했습니다.&nbsp;</b></p>
<p><b>&nbsp;</b></p>
<p><b>또한 재검표에 앞서 서버 및 로그 원본에 대한 특검 차원의 철저한 수사가 선행되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nbsp;</b></p>
<p><b>&nbsp;</b></p>
<p><b>???? 주요 발언 요약&nbsp;</b></p>
<p><b>&nbsp;</b></p>
<p><b>허위 정보 기반 참정권 행사·포기는 명백한 범죄 성립&nbsp;</b></p>
<p><b>'조작'을 '조정'으로 표기한 기관보고서 전면 재작성 요구&nbsp;</b></p>
<p><b>국민을 향한 선관위의 유감 표명 및 사과 촉구&nbsp;</b></p>
<p><b>재검표 논란 전 서버 및 로그 원본 수사 전제 강조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54144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22:32: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22:29: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18</guid>
		<title><![CDATA[[직격인터뷰] 포천에 집 두고 가평 모텔살이…연제창은 왜 ‘한 달 살기’를 택했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1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1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민주당 포천·가평지역위원장 취임 후 가평읍·청평·설악·조종서 일주일씩 생활&nbsp;

   -“잠깐 방문해 명함만 돌려서는 가평의 소외감과 절박함 이해할 수 없어”&nbsp;


   -“특정 정당만 지지하기보다 잘하면 기회 주고 못하면 바꾸는 영리한 선택 필요”&nbsp;


   

가평군민들의 삶을 조금이라도 공유하려고 가평서 한 달 살기를 하고 있는 연제창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 지역위원장이 12일 본지 가자와 만나 50분 간 속내를 말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포천에서 가평까지는 자동차로 40분 남짓이다. 마음만 먹으면 아침에 출발해 일정을 소화한 뒤 저녁이면 가족이 있는 집으로 돌아갈 수 있는 거리다.&nbsp;그런데 연제창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지역위원장은 굳이 가평의 모텔에 짐을 풀었다. 가평읍과 청평면, 설악면, 조종면을 옮겨 다니며 각 지역에서 일주일씩 생활하는 ‘가평 한 달 살기’를 시작한 것이다.


   &nbsp;


   단순한 방문이나 정치 행사가 아니다. 아침이면 주민들이 모이는 파크골프장과 경로당을 찾고, 낮에는 이장회의와 각종 단체 관계자를 만나며, 저녁에는 당원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숙소로 돌아가는 시간은 대부분 늦은 밤이다.


   &nbsp;


   “포천에 집이 있는데 굳이 가평에서 자야 하느냐”는 질문에 연 위원장은 “바로 그 ‘굳이’에 제 마음가짐이 담겨 있다”고 답했다.&nbsp;그가 가평에서 생활한 지 2주째 되던 날, 청평의 한 만남 자리에서 연 위원장을 만났다. 훤칠한 키에 특유의 미소를 잃지 않았지만, 포천시의원 시절보다 말 한마디 한마디에는 무게가 실려 있었다.


   &nbsp;


   포천시의원 재선, 8년간의 의정활동을 마치고 포천과 가평을 함께 책임져야 하는 지역위원장이 된 연제창 위원장. 그가 가평 한 달 살기를 선택한 이유와 정치철학, 가평의 시급한 현안에 대한 생각을 직격 인터뷰를 통해 들어봤다.&nbsp;

&nbsp;

“이제는 나만 잘해서 되는 자리가 아니다”&nbsp;

   &nbsp;


   연 위원장은 지역위원장 취임 이후 가장 크게 달라진 점으로 ‘책임감’을 꼽았다.&nbsp;“기초의원 때는 당 소속 선출직 의원으로서 제가 맡은 역할을 충실히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의정활동을 했습니다. 지금은 포천과 가평 전체 당 조직을 책임지고 운영해야 합니다. 나만 잘해서 되는 자리가 아니기 때문에 책임감과 부담이 먼저 앞섭니다.”


   &nbsp;


   


   포천시의회 연제창 부의장은 지방자치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3회 2025 대한민국의정대상·지방자치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발전 공헌대상]을 수상했다.



   &nbsp;


   가장 큰 과제는 당내 화합이다. 전임 지역위원장들과 함께해 온 당직자와 당원, 새롭게 변화를 요구하는 당원들을 하나로 묶어야 한다.&nbsp;그는 “모든 사람을 한꺼번에 만족시키는 조직 운영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면서도 “과거 포천시장 선거 때 원팀을 강조했던 것처럼 기존 당원들에게 협조를 구하고 새로운 세대와 함께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nbsp;


   포천에서는 전임 지도부와 오랫동안 함께해 온 당원들과 신진 세대 사이의 간극을 좁히는 문제가 과제로 남아 있다. 가평에서는 또 다른 문제가 보였다고 했다. 바로 ‘소외감’이다.&nbsp;“가평 당원과 주민들을 만나보니 그동안 지역위원회가 가평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는 소외감이 생각보다 컸습니다. 포천과 가평이 하나의 지역구지만, 정치와 조직 운영의 중심이 포천에 치우쳤다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직접 이곳에서 생활하면서 부딪혀보니 왜 그런 마음을 갖게 됐는지 조금씩 이해하게 됐습니다.”&nbsp;

&nbsp;

“40분 거리라도 직접 살아보는 것과 오가는 것은 다르다”&nbsp;

   &nbsp;


   연 위원장은 가평읍에서 첫 일주일을 보내며 북면까지 함께 살폈다. 두 번째 주에는 청평면에 머물렀고, 이후 설악면과 조종면에서 각각 일주일씩 생활할 계획이다.&nbsp;그는 호텔이나 펜션이 아닌 지역 모텔을 숙소로 택했다.


   &nbsp;


   “불편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당원과 주민들을 만나고, 아침이면 다시 지역의 일상 속으로 들어갑니다. 밤에 포천으로 돌아갔다가 아침에 다시 와도 되지만 그렇게 오가는 것과 실제 이곳에서 잠을 자며 생활하는 것은 분명히 다릅니다.”


   &nbsp;


   연 위원장은 한 달 살기가 보여주기식 정치 일정으로 평가되는 것을 경계했다. 하루 이틀 사진을 찍고 돌아가는 행사가 아니라 주민의 생활 반경 안으로 직접 들어가기 위한 선택이라는 설명이다.


   &nbsp;


   “숙박비도 들고 집에서 생활하는 것보다 불편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제가 가평군민과 당원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는 최소한의 성의라고 생각했습니다. 말로 ‘가평을 챙기겠다’고 하는 것보다 직접 와서 자고, 아침부터 밤까지 함께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먼저입니다.”


   &nbsp;


   그의 하루는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다. 파크골프장이나 지역 행사장을 찾아 주민들에게 인사하고, 이후 경로당과 각종 기관·단체를 방문한다. 가평에는 179개에 이르는 경로당이 있고 지역 면적도 넓어 이동에만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


   &nbsp;


   오후에는 주민자치회와 이장협의회 등 지역 단체 관계자를 만나고, 저녁에는 향우회와 친목 모임, 당원 간담회 등을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는다.&nbsp;“처음에는 한 달이면 가평을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다녀보니 하루가 너무 짧습니다. 마을마다 사정이 다르고 만나야 할 분도 많습니다. 한 달 살기가 끝난다고 가평 공부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nbsp;

&nbsp;

“30대부터 정치 현장…지방정치 경험이 가장 소중한 자산”&nbsp;&nbsp;
&nbsp;

   연 위원장은 30대 초반부터 정치 현장에서 활동했다. 처음부터 자신이 후보로 나선 것은 아니었다. 13년가량 선배 정치인들을 도우며 선거운동과 수행 등 현장 경험을 쌓은 뒤 민주당에 입당해 직접 정치에 뛰어들었다.&nbsp;이후 포천시의원으로 두 차례 당선돼 8년간 활동했다. 취재 현장에서 지켜본 그는 부지런히 민원 현장을 찾고 지역 현안을 파고드는 의원으로 평가받았다.


   &nbsp;


   


   연 위원장도 지방정치 경험을 자신의 가장 중요한 정치적 자산으로 꼽았다.&nbsp;“중앙정치 경험은 아직 부족합니다. 하지만 지역에서 주민들을 만나고 민원을 해결하며 지방행정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배운 시간만큼은 누구보다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nbsp;


   그는 중앙정치와 지역정치를 따로 떼어놓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nbsp;“국회의원은 국가의 일만 하고 지방자치단체장은 지역의 일만 한다는 식으로 이원화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역구 국회의원이라면 국가 정책을 다루면서도 자신의 지역을 누구보다 잘 알아야 합니다. 주민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모르는 중앙정치는 뿌리 없는 정치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nbsp;


   지역위원장 취임을 차기 총선 출마와 곧바로 연결 짓는 시각에는 선을 그었다.&nbsp;“지역위원장이라고 해서 반드시 제가 총선 후보가 돼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보다 지역을 더 잘 알고 더 열심히 일할 사람이 있다면 경쟁해야 합니다. 제 꿈은 국회의원이나 시장이라는 특정 자리가 아니라 지역을 위해 일하는 것입니다.”&nbsp;

&nbsp;

“가평의 보수 독점 구도도 변하고 있다”&nbsp;

   &nbsp;


   포천·가평 선거구는 전통적으로 보수 성향이 강한 곳으로 분류된다. 특히 가평은 오랫동안 ‘보수의 텃밭’으로 불렸다.&nbsp;그러나 최근 선거 결과를 보면 진보 진영의 득표율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겉으로 정치적 성향을 드러내지 않는 이른바 ‘샤이 진보’ 유권자도 적지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nbsp;


   연 위원장은 가평을 직접 다니며 이러한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고 말했다.&nbsp;“보수의 성지라고 말하지만 실제 현장에서 만난 주민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닙니다. 민주당에 강하게 반감을 표시하는 분도 있지만 반갑게 맞아주는 분도 많고, 자신의 정치 성향을 드러내지 않는 진보 성향 주민도 상당히 많았습니다.”


   &nbsp;


   


   연제창 위원장이 청평면민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그는 지금 가평에서 나타나는 변화가 약 10년 전 포천의 정치 지형과 비슷하다고 진단했다.&nbsp;“과거 포천도 보수 우위가 매우 강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표심이 달라졌습니다. 가평도 시대 변화와 세대교체가 이어지면 정치 지형이 충분히 바뀔 수 있습니다. 포천에서는 민주당의 우위를 더 넓히고, 가평에서는 기존 격차를 줄인다면 민주당에도 기회가 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nbsp;


   다만 단순히 정치 지형의 변화만 기다려서는 안 된다고 했다. 민주당이 먼저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nbsp;


   


      
         [출처/NGN뉴스 DB]
      
      &nbsp;
“가평역 앞 거대한 옹벽, 100년 갈 단절 막아야”&nbsp;

   &nbsp;


   연 위원장이 가평의 시급한 현안으로 가장 먼저 꼽은 것은 제2경춘국도 건설 과정에서 불거진 가평역 북측 구간의 보강토 옹벽 문제다.&nbsp;현재 계획대로 높은 옹벽 형태의 구조물이 들어서면 가평역 일대의 시야와 공간이 단절되고 도시 발전에도 장기간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주민들은 옹벽 대신 교량 방식으로 변경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nbsp;


   연 위원장은 관련 조감도를 살펴본 뒤 문제의 심각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nbsp;“이것은 단순히 공사비를 조금 줄이거나 늘리는 문제가 아닙니다. 계획대로 거대한 옹벽이 들어서면 가평이 남북으로 단절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한번 건설되면 5년이나 10년이 아니라 100년, 200년 동안 그대로 남을 수 있는 구조물입니다.”


   &nbsp;


   이어 “옹벽 방식과 교량 방식을 비교해보면 시야와 도시 공간의 차이가 너무 크다”며 “추가 사업비가 필요하더라도 원주지방국토관리청과 협의하고 정부 예산을 확보해 반드시 교량 방식으로 변경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nbsp;


   연 위원장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접촉하고 있다고 밝혔다.


   “친분이 있는 국토교통위원회 의원에게 가평의 현안을 설명하고 면담을 요청해 둔 상태입니다. 당내 일정이 정리되는 대로 자료를 들고 직접 찾아갈 계획입니다. 도움이 필요하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답변도 받았습니다.”&nbsp;

&nbsp;

“군립의료원 부지 문제, 국방부와 협상 돌파구 찾겠다”&nbsp;

   &nbsp;


   가평군이 추진하는 군립의료원 건립과 국방부 소유 부지 매입 문제도 시급한 과제로 꼽았다.&nbsp;연 위원장은 포천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군부대 부지 반환 문제를 다뤄본 경험이 있다. 이 경험을 토대로 가평군과 국방부 사이의 협상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겠다는 입장이다.


   &nbsp;


   “군립의료원은 가평군민의 의료 접근권과 직결된 문제입니다. 국방부 토지 문제로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면 협상이 어느 지점에서 막혀 있는지부터 정확히 살펴봐야 합니다. 포천에서 군부대 부지 반환을 추진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 경험을 가평 현안 해결에도 활용하겠습니다.”


   &nbsp;


   


   2025년 발생한 포천시 노곡리 오폭사건 현장에서 김병주 의원(중앙).박윤국 전 위원장(우측).연제창 현 위원장(좌측 끝).손세화 전 의원 등이 마을 주민들을 격려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그는 경기북부 국방 현안 간담회에서 가평군립의료원 부지 문제를 공식적으로 제기하고,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김병주 의원 등과 해결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nbsp;“지역위원장이 할 일은 현장에서 들은 요구를 중앙당과 국회에 전달하고 실제 예산과 정책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정부·여당과 국회에 활용할 수 있는 통로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문을 두드리겠습니다.”


   &nbsp;


   이와 함께 제2경춘국도 청평IC 설치 문제와 광역교통망 확충 등 장기 현안도 지속적으로 챙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장기사업과 당장 설계 변경이나 협상이 필요한 현안을 구분해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는 입장이다.&nbsp;

&nbsp;

“가평군민이 느끼는 정치의 효능감을 되찾아야”&nbsp;

   &nbsp;


   인터뷰 말미, 연 위원장은 가평군민에게 ‘영리한 선택’을 부탁하고 싶다고 말했다.&nbsp;그가 말하는 영리한 선택은 무조건 민주당을 지지해 달라는 의미가 아니었다. 특정 정당에 기회를 독점시키지 말고 일하는 정치인과 정당을 냉정하게 평가해 달라는 주문이었다.


   &nbsp;


   “한 정당이나 한 사람을 무조건 계속 지지하는 것이 반드시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후보도 바꿔보고 선출직도 바꿔봐야 합니다. 잘하는 사람에게는 다시 기회를 주고, 일하지 못하면 바꾸는 선택이 반복돼야 정치가 긴장하고 지역도 발전합니다.”


   &nbsp;


   그는 정치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보여줄 때 비로소 ‘정치의 효능감’이 생긴다고 강조했다.


   “민주당이 잘하면 기회를 주시고 못하면 바꾸면 됩니다. 다른 정당도 마찬가지입니다. 중요한 것은 정당의 색깔만 보고 찍는 것이 아니라 누가 지역을 더 잘 알고, 누가 약속을 지키며, 누가 실제로 문제를 해결했는지를 판단하는 것입니다.”


   &nbsp;


   


   가평 한 달 살기를 하고 있는 연 위원장이 청년들과 기념 사진을...[사진/정연수 기자]&nbsp;


      
         
      
      -가평에서 시작한 연제창의 새로운 정치 실험-&nbsp;

   &nbsp;


   연 위원장의 가평 한 달 살기가 당장 눈에 보이는 성과를 만들어낼지는 아직 알 수 없다. 모텔에서 잠을 자고 경로당과 행사장을 찾아다니는 것만으로 가평의 오랜 현안이 해결되는 것도 아니다.


   &nbsp;


   결국 평가는 그가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를 어떤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하느냐에 달려 있다. 제2경춘국도 가평역 구간의 옹벽 계획을 교량 방식으로 바꿀 수 있을지, 군립의료원 부지 협상에서 실질적인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지가 첫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nbsp;그럼에도 포천에 집을 두고 가평의 모텔을 옮겨 다니며 주민의 일상 안으로 들어가려는 시도는 지역 정치권에서 좀처럼 보기 어려웠던 모습이다.


   &nbsp;


   가평을 선거 때만 찾아오는 곳이 아니라 함께 살아야 할 삶의 터전으로 바라보겠다는 그의 선택. 그 진정성이 성과로 이어진다면, 오랫동안 정치적 소외감을 느껴온 가평군민에게는 새로운 정치의 가능성으로 다가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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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제창 위원장이 청평면 일대를 살펴보며 주민들을 만나 지역 현안을 듣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nbsp;


   &nbsp;


   “한 달을 산다고 가평을 다 알 수는 없습니다. 다만 가평군민의 이야기를 제대로 듣기 위해 제가 먼저 이곳으로 들어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한 달 살기는 끝나는 일정이 아니라 가평과 더 가까워지기 위한 시작입니다.”


   &nbsp;


   가평에서 짐을 풀고 주민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선 연제창 위원장. 이제 가평군민이 지켜볼 것은 그의 ‘한 달 살기’ 자체가 아니라, 그 한 달 동안 들은 목소리를 어떤 결과로 되돌려 놓느냐이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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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b><span style="font-size: 18px;">-민주당 포천·가평지역위원장 취임 후 가평읍·청평·설악·조종서 일주일씩 생활&nbsp;</span></b>
<p>
   <b><span style="font-size: 18px;">-“잠깐 방문해 명함만 돌려서는 가평의 소외감과 절박함 이해할 수 없어”&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정 정당만 지지하기보다 잘하면 기회 주고 못하면 바꾸는 영리한 선택 필요”</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2204027_etleybmc.jpg" alt="연제창청평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가평군민들의 삶을 조금이라도 공유하려고 가평서 한 달 살기를 하고 있는 연제창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 지역위원장이 12일 본지 가자와 만나 50분 간 속내를 말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에서 가평까지는 자동차로 40분 남짓이다. 마음만 먹으면 아침에 출발해 일정을 소화한 뒤 저녁이면 가족이 있는 집으로 돌아갈 수 있는 거리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런데 연제창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지역위원장은 굳이 가평의 모텔에 짐을 풀었다. 가평읍과 청평면, 설악면, 조종면을 옮겨 다니며 각 지역에서 일주일씩 생활하는 ‘가평 한 달 살기’를 시작한 것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단순한 방문이나 정치 행사가 아니다. 아침이면 주민들이 모이는 파크골프장과 경로당을 찾고, 낮에는 이장회의와 각종 단체 관계자를 만나며, 저녁에는 당원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숙소로 돌아가는 시간은 대부분 늦은 밤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에 집이 있는데 굳이 가평에서 자야 하느냐”는 질문에 연 위원장은 “바로 그 ‘굳이’에 제 마음가짐이 담겨 있다”고 답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가 가평에서 생활한 지 2주째 되던 날, 청평의 한 만남 자리에서 연 위원장을 만났다. 훤칠한 키에 특유의 미소를 잃지 않았지만, 포천시의원 시절보다 말 한마디 한마디에는 무게가 실려 있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시의원 재선, 8년간의 의정활동을 마치고 포천과 가평을 함께 책임져야 하는 지역위원장이 된 연제창 위원장. 그가 가평 한 달 살기를 선택한 이유와 정치철학, 가평의 시급한 현안에 대한 생각을 직격 인터뷰를 통해 들어봤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div>&nbsp;</div>
<b><span style="font-size: 18px;">
“이제는 나만 잘해서 되는 자리가 아니다”</span></b>&nbs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연 위원장은 지역위원장 취임 이후 가장 크게 달라진 점으로 ‘책임감’을 꼽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기초의원 때는 당 소속 선출직 의원으로서 제가 맡은 역할을 충실히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의정활동을 했습니다. 지금은 포천과 가평 전체 당 조직을 책임지고 운영해야 합니다. 나만 잘해서 되는 자리가 아니기 때문에 책임감과 부담이 먼저 앞섭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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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class="0" style="line-height:120%;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font-weight:bold;">
   <span noto="" sans="" kr";="" font-weight:="" bold;="" color:="" #111111;="" 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 style="background-color: #dcdcdc;">포천시의회 연제창 부의장은 지방자치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제13회 2025 대한민국의정대상·지방자치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발전 공헌대상]을 수상했다</span><span lang="EN-US" noto="" sans="" kr";="" letter-spacing:="" 0pt;="" font-weight:="" bold;="" color:="" #111111;="" 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 style="background-color: #dcdcdc;">.</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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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장 큰 과제는 당내 화합이다. 전임 지역위원장들과 함께해 온 당직자와 당원, 새롭게 변화를 요구하는 당원들을 하나로 묶어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모든 사람을 한꺼번에 만족시키는 조직 운영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면서도 “과거 포천시장 선거 때 원팀을 강조했던 것처럼 기존 당원들에게 협조를 구하고 새로운 세대와 함께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에서는 전임 지도부와 오랫동안 함께해 온 당원들과 신진 세대 사이의 간극을 좁히는 문제가 과제로 남아 있다. 가평에서는 또 다른 문제가 보였다고 했다. 바로 ‘소외감’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 당원과 주민들을 만나보니 그동안 지역위원회가 가평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는 소외감이 생각보다 컸습니다. 포천과 가평이 하나의 지역구지만, 정치와 조직 운영의 중심이 포천에 치우쳤다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직접 이곳에서 생활하면서 부딪혀보니 왜 그런 마음을 갖게 됐는지 조금씩 이해하게 됐습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div>&nbsp;</div>
<b><span style="font-size: 18px;">
“40분 거리라도 직접 살아보는 것과 오가는 것은 다르다”</span></b>&nbs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연 위원장은 가평읍에서 첫 일주일을 보내며 북면까지 함께 살폈다. 두 번째 주에는 청평면에 머물렀고, 이후 설악면과 조종면에서 각각 일주일씩 생활할 계획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호텔이나 펜션이 아닌 지역 모텔을 숙소로 택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불편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당원과 주민들을 만나고, 아침이면 다시 지역의 일상 속으로 들어갑니다. 밤에 포천으로 돌아갔다가 아침에 다시 와도 되지만 그렇게 오가는 것과 실제 이곳에서 잠을 자며 생활하는 것은 분명히 다릅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연 위원장은 한 달 살기가 보여주기식 정치 일정으로 평가되는 것을 경계했다. 하루 이틀 사진을 찍고 돌아가는 행사가 아니라 주민의 생활 반경 안으로 직접 들어가기 위한 선택이라는 설명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숙박비도 들고 집에서 생활하는 것보다 불편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제가 가평군민과 당원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는 최소한의 성의라고 생각했습니다. 말로 ‘가평을 챙기겠다’고 하는 것보다 직접 와서 자고, 아침부터 밤까지 함께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먼저입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의 하루는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다. 파크골프장이나 지역 행사장을 찾아 주민들에게 인사하고, 이후 경로당과 각종 기관·단체를 방문한다. 가평에는 179개에 이르는 경로당이 있고 지역 면적도 넓어 이동에만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오후에는 주민자치회와 이장협의회 등 지역 단체 관계자를 만나고, 저녁에는 향우회와 친목 모임, 당원 간담회 등을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처음에는 한 달이면 가평을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다녀보니 하루가 너무 짧습니다. 마을마다 사정이 다르고 만나야 할 분도 많습니다. 한 달 살기가 끝난다고 가평 공부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div>&nbsp;</div>
<b><span style="font-size: 18px;">
“30대부터 정치 현장…지방정치 경험이 가장 소중한 자산”</span></b>&nbs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nbsp;</p>
<p>
   <b><span style="font-size: 18px;">연 위원장은 30대 초반부터 정치 현장에서 활동했다. 처음부터 자신이 후보로 나선 것은 아니었다. 13년가량 선배 정치인들을 도우며 선거운동과 수행 등 현장 경험을 쌓은 뒤 민주당에 입당해 직접 정치에 뛰어들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후 포천시의원으로 두 차례 당선돼 8년간 활동했다. 취재 현장에서 지켜본 그는 부지런히 민원 현장을 찾고 지역 현안을 파고드는 의원으로 평가받았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2204458_lswreiqs.png" alt="연제창1.png" style="width: 875px; height: 443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연 위원장도 지방정치 경험을 자신의 가장 중요한 정치적 자산으로 꼽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중앙정치 경험은 아직 부족합니다. 하지만 지역에서 주민들을 만나고 민원을 해결하며 지방행정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배운 시간만큼은 누구보다 소중하게 생각합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중앙정치와 지역정치를 따로 떼어놓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국회의원은 국가의 일만 하고 지방자치단체장은 지역의 일만 한다는 식으로 이원화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역구 국회의원이라면 국가 정책을 다루면서도 자신의 지역을 누구보다 잘 알아야 합니다. 주민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모르는 중앙정치는 뿌리 없는 정치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위원장 취임을 차기 총선 출마와 곧바로 연결 짓는 시각에는 선을 그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위원장이라고 해서 반드시 제가 총선 후보가 돼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보다 지역을 더 잘 알고 더 열심히 일할 사람이 있다면 경쟁해야 합니다. 제 꿈은 국회의원이나 시장이라는 특정 자리가 아니라 지역을 위해 일하는 것입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div>&nbsp;</div>
<b><span style="font-size: 18px;">
“가평의 보수 독점 구도도 변하고 있다”</span></b>&nbs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가평 선거구는 전통적으로 보수 성향이 강한 곳으로 분류된다. 특히 가평은 오랫동안 ‘보수의 텃밭’으로 불렸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최근 선거 결과를 보면 진보 진영의 득표율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겉으로 정치적 성향을 드러내지 않는 이른바 ‘샤이 진보’ 유권자도 적지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연 위원장은 가평을 직접 다니며 이러한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고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보수의 성지라고 말하지만 실제 현장에서 만난 주민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닙니다. 민주당에 강하게 반감을 표시하는 분도 있지만 반갑게 맞아주는 분도 많고, 자신의 정치 성향을 드러내지 않는 진보 성향 주민도 상당히 많았습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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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span style="font-size: 18px;"><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연제창 위원장이 청평면민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span>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지금 가평에서 나타나는 변화가 약 10년 전 포천의 정치 지형과 비슷하다고 진단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과거 포천도 보수 우위가 매우 강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표심이 달라졌습니다. 가평도 시대 변화와 세대교체가 이어지면 정치 지형이 충분히 바뀔 수 있습니다. 포천에서는 민주당의 우위를 더 넓히고, 가평에서는 기존 격차를 줄인다면 민주당에도 기회가 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단순히 정치 지형의 변화만 기다려서는 안 된다고 했다. 민주당이 먼저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2205822_drkzdffk.png" alt="가평역과 송천탑.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b><span style="font-size: 18px;">
      <p>
         <b><span style="font-size: 18px;">[출처/NGN뉴스 DB]</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가평역 앞 거대한 옹벽, 100년 갈 단절 막아야”</span></b>&nbs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연 위원장이 가평의 시급한 현안으로 가장 먼저 꼽은 것은 제2경춘국도 건설 과정에서 불거진 가평역 북측 구간의 보강토 옹벽 문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현재 계획대로 높은 옹벽 형태의 구조물이 들어서면 가평역 일대의 시야와 공간이 단절되고 도시 발전에도 장기간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주민들은 옹벽 대신 교량 방식으로 변경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연 위원장은 관련 조감도를 살펴본 뒤 문제의 심각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것은 단순히 공사비를 조금 줄이거나 늘리는 문제가 아닙니다. 계획대로 거대한 옹벽이 들어서면 가평이 남북으로 단절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한번 건설되면 5년이나 10년이 아니라 100년, 200년 동안 그대로 남을 수 있는 구조물입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옹벽 방식과 교량 방식을 비교해보면 시야와 도시 공간의 차이가 너무 크다”며 “추가 사업비가 필요하더라도 원주지방국토관리청과 협의하고 정부 예산을 확보해 반드시 교량 방식으로 변경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연 위원장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접촉하고 있다고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친분이 있는 국토교통위원회 의원에게 가평의 현안을 설명하고 면담을 요청해 둔 상태입니다. 당내 일정이 정리되는 대로 자료를 들고 직접 찾아갈 계획입니다. 도움이 필요하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답변도 받았습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div>&nbsp;</div>
<b><span style="font-size: 18px;">
“군립의료원 부지 문제, 국방부와 협상 돌파구 찾겠다”</span></b>&nbs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이 추진하는 군립의료원 건립과 국방부 소유 부지 매입 문제도 시급한 과제로 꼽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연 위원장은 포천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군부대 부지 반환 문제를 다뤄본 경험이 있다. 이 경험을 토대로 가평군과 국방부 사이의 협상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겠다는 입장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군립의료원은 가평군민의 의료 접근권과 직결된 문제입니다. 국방부 토지 문제로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면 협상이 어느 지점에서 막혀 있는지부터 정확히 살펴봐야 합니다. 포천에서 군부대 부지 반환을 추진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 경험을 가평 현안 해결에도 활용하겠습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2205202_tofudisi.jpg" alt="연제창폭탄.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2025년 발생한 포천시 노곡리 오폭사건 현장에서 김병주 의원(중앙).박윤국 전 위원장(우측).연제창 현 위원장(좌측 끝).손세화 전 의원 등이 마을 주민들을 격려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경기북부 국방 현안 간담회에서 가평군립의료원 부지 문제를 공식적으로 제기하고,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김병주 의원 등과 해결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위원장이 할 일은 현장에서 들은 요구를 중앙당과 국회에 전달하고 실제 예산과 정책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정부·여당과 국회에 활용할 수 있는 통로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문을 두드리겠습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와 함께 제2경춘국도 청평IC 설치 문제와 광역교통망 확충 등 장기 현안도 지속적으로 챙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장기사업과 당장 설계 변경이나 협상이 필요한 현안을 구분해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는 입장이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div>&nbsp;</div>
<b><span style="font-size: 18px;">
“가평군민이 느끼는 정치의 효능감을 되찾아야”</span></b>&nbs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인터뷰 말미, 연 위원장은 가평군민에게 ‘영리한 선택’을 부탁하고 싶다고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가 말하는 영리한 선택은 무조건 민주당을 지지해 달라는 의미가 아니었다. 특정 정당에 기회를 독점시키지 말고 일하는 정치인과 정당을 냉정하게 평가해 달라는 주문이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한 정당이나 한 사람을 무조건 계속 지지하는 것이 반드시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후보도 바꿔보고 선출직도 바꿔봐야 합니다. 잘하는 사람에게는 다시 기회를 주고, 일하지 못하면 바꾸는 선택이 반복돼야 정치가 긴장하고 지역도 발전합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정치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보여줄 때 비로소 ‘정치의 효능감’이 생긴다고 강조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민주당이 잘하면 기회를 주시고 못하면 바꾸면 됩니다. 다른 정당도 마찬가지입니다. 중요한 것은 정당의 색깔만 보고 찍는 것이 아니라 누가 지역을 더 잘 알고, 누가 약속을 지키며, 누가 실제로 문제를 해결했는지를 판단하는 것입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2205230_ttcybvyb.jpg" alt="청평4.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div>
   <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b><span style="font-size: 16px;">가평 한 달 살기를 하고 있는 연 위원장이 청년들과 기념 사진을...[사진/정연수 기자]&nbsp;</span></b></span>
</div>
<b><span style="font-size: 18px;">
      <p>
         <b><span style="font-size: 18px;"><br /></span></b>
      </p>
      -가평에서 시작한 연제창의 새로운 정치 실험-</span></b>&nbs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연 위원장의 가평 한 달 살기가 당장 눈에 보이는 성과를 만들어낼지는 아직 알 수 없다. 모텔에서 잠을 자고 경로당과 행사장을 찾아다니는 것만으로 가평의 오랜 현안이 해결되는 것도 아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평가는 그가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를 어떤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하느냐에 달려 있다. 제2경춘국도 가평역 구간의 옹벽 계획을 교량 방식으로 바꿀 수 있을지, 군립의료원 부지 협상에서 실질적인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지가 첫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럼에도 포천에 집을 두고 가평의 모텔을 옮겨 다니며 주민의 일상 안으로 들어가려는 시도는 지역 정치권에서 좀처럼 보기 어려웠던 모습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을 선거 때만 찾아오는 곳이 아니라 함께 살아야 할 삶의 터전으로 바라보겠다는 그의 선택. 그 진정성이 성과로 이어진다면, 오랫동안 정치적 소외감을 느껴온 가평군민에게는 새로운 정치의 가능성으로 다가올 수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2205252_qnzrrklg.jpg" alt="청평3.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연제창 위원장이 청평면 일대를 살펴보며 주민들을 만나 지역 현안을 듣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한 달을 산다고 가평을 다 알 수는 없습니다. 다만 가평군민의 이야기를 제대로 듣기 위해 제가 먼저 이곳으로 들어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한 달 살기는 끝나는 일정이 아니라 가평과 더 가까워지기 위한 시작입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span style="font-size: 18px;"><b>가평에서 짐을 풀고 주민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선 연제창 위원장. 이제 가평군민이 지켜볼 것은 그의 ‘한 달 살기’ 자체가 아니라, 그 한 달 동안 들은 목소리를 어떤 결과로 되돌려 놓느냐이다.</b></span>&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5348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21:28: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9:56: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17</guid>
		<title><![CDATA[[이정욱 기고] ‘내가 누군지 알아?’…선관위의 시험대에 오른 가평 풀뿌리 민주주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1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1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정욱 참정치 시민연대]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다. 그러나 공정한 규칙과 준법정신이 무너지면 선거는 민주주의가 아니라 권력 획득을 위한 수단으로 전락한다. 최근 이오남 가평군의원을 둘러싸고 잇따라 제기되는 논란은 가평의 풀뿌리 민주주의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를 묻고 있다.
   &nbsp;
   현재 가평군선거관리위원회는 이 의원 측의 선거비용 집행 과정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선거운동 기간 정식 선거사무원이나 회계책임자로 등록되지 않은 인물에게 하루 15만 원씩 총 195만 원을 지급하고 출퇴근 차량 편의까지 제공했다는 의혹이다. 해당 금액은 선거비용 보전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nbsp;
   하지만 이를 단순한 회계 착오나 정산 미숙으로만 볼 수 있는지는 의문이다. 법적 지위가 없는 사람에게 선거운동의 대가로 금품이나 편의를 제공했다면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 또는 법정 수당·실비 지급 규정 위반 여부를 따져봐야 한다. 무자격자가 선거자금 회계에 관여했다면 정치자금법 위반 가능성도 함께 검토해야 한다.
   &nbsp;
   위법 여부와 법적 책임은 선관위와 수사기관의 조사로 가려져야 한다. 현재로서는 의혹이 제기된 단계인 만큼 섣부른 단정도 경계해야 한다. 그러나 사실로 확인될 경우 당선 효력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인 만큼, 단순히 보전액 195만 원을 삭감하는 선에서 끝낼 일도 아니다.
   &nbsp;
   가평군선관위가 경기도선관위와 추가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지금, 지역사회의 관심은 분명하다. 선관위가 법과 원칙에 따라 자금의 지급 경위와 실제 역할, 차량 편의 제공 여부, 회계 관여 정도를 끝까지 확인할 것인가 하는 점이다. ‘등록상의 실수’라는 이유로 소극적으로 종결한다면 제 식구 감싸기라는 불신을 자초할 수밖에 없다.
   &nbsp;
   이런 가운데 이 의원을 둘러싼 별개의 논란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주민자치회 관계자와 언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거친 욕설이 오갔다는 보도가 나왔다. 가평군 시장상인연합회에는 상인회장 선출 과정과 관련한 자료 제출을 요구해 상인회 측이 “자율성을 침해한 표적성 요구”라고 반발하고 있다. 이 의원 측은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정당한 의정활동이라는 입장이다.
   &nbsp;
   자료 요구 자체만으로 보복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의회는 보조금 집행과 행정의 적정성을 감시할 권한과 책임이 있다. 다만 그 권한이 사적 감정이나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응하는 수단으로 사용돼서는 안 된다. 특히 자료 요구 시점이 선거비용 의혹 제기와 맞물려 있다는 점에서 요구 목적과 대상, 법적 근거, 절차적 정당성을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
   &nbsp;
   공직자에 대한 제보와 감시는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안전장치다. 제보 내용이 사실인지 조사하는 것과 제보자를 색출하거나 압박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확인되지 않은 추측으로 특정인을 제보자로 지목하거나 직무 권한을 이용해 불이익을 주려 했다면 그 자체가 별도의 검증 대상이 돼야 한다.
   &nbsp;
   “내가 누군지 알아?”라는 말이 권력자의 특권의식을 상징하는 표현으로 받아들여져 온 이유도 여기에 있다. 주민이 선출한 의원은 주민 위에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다. 더 큰 권한을 가진 만큼 더 무거운 책임과 절제가 요구되는 자리다.
   &nbsp;
   이제 선관위가 답해야 한다. 195만 원 삭감 뒤에 가려진 사실관계를 철저히 조사하고, 위법 정황이 확인되면 수사기관 고발 등 필요한 조치를 주저해서는 안 된다. 군의회 역시 민간단체에 대한 자료 요구가 정당한 감사 활동이었는지, 정치적 압박이나 표적성 행위는 아니었는지 스스로 설명해야 한다.
   &nbsp;
   가평의 풀뿌리 민주주의가 지금 시험대에 올랐다. 법은 누구에게나 같아야 하고, 권력은 감시받아야 하며, 제보자는 보호받아야 한다. 가평 군민들은 그 원칙이 실제로 지켜지는지 끝까지 지켜볼 것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91826_uposqehy.jpg" alt="이정욱.jpg" style="width: 880px; height: 969px;" /></p>
   [이정욱 참정치 시민연대]</b>
<p><b><br /></b>
   <p><b><span style="font-size: 18px;">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다. 그러나 공정한 규칙과 준법정신이 무너지면 선거는 민주주의가 아니라 권력 획득을 위한 수단으로 전락한다. 최근 이오남 가평군의원을 둘러싸고 잇따라 제기되는 논란은 가평의 풀뿌리 민주주의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를 묻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현재 가평군선거관리위원회는 이 의원 측의 선거비용 집행 과정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선거운동 기간 정식 선거사무원이나 회계책임자로 등록되지 않은 인물에게 하루 15만 원씩 총 195만 원을 지급하고 출퇴근 차량 편의까지 제공했다는 의혹이다. 해당 금액은 선거비용 보전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이를 단순한 회계 착오나 정산 미숙으로만 볼 수 있는지는 의문이다. 법적 지위가 없는 사람에게 선거운동의 대가로 금품이나 편의를 제공했다면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 또는 법정 수당·실비 지급 규정 위반 여부를 따져봐야 한다. 무자격자가 선거자금 회계에 관여했다면 정치자금법 위반 가능성도 함께 검토해야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위법 여부와 법적 책임은 선관위와 수사기관의 조사로 가려져야 한다. 현재로서는 의혹이 제기된 단계인 만큼 섣부른 단정도 경계해야 한다. 그러나 사실로 확인될 경우 당선 효력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인 만큼, 단순히 보전액 195만 원을 삭감하는 선에서 끝낼 일도 아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선관위가 경기도선관위와 추가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지금, 지역사회의 관심은 분명하다. 선관위가 법과 원칙에 따라 자금의 지급 경위와 실제 역할, 차량 편의 제공 여부, 회계 관여 정도를 끝까지 확인할 것인가 하는 점이다. ‘등록상의 실수’라는 이유로 소극적으로 종결한다면 제 식구 감싸기라는 불신을 자초할 수밖에 없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런 가운데 이 의원을 둘러싼 별개의 논란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주민자치회 관계자와 언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거친 욕설이 오갔다는 보도가 나왔다. 가평군 시장상인연합회에는 상인회장 선출 과정과 관련한 자료 제출을 요구해 상인회 측이 “자율성을 침해한 표적성 요구”라고 반발하고 있다. 이 의원 측은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정당한 의정활동이라는 입장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자료 요구 자체만으로 보복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의회는 보조금 집행과 행정의 적정성을 감시할 권한과 책임이 있다. 다만 그 권한이 사적 감정이나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응하는 수단으로 사용돼서는 안 된다. 특히 자료 요구 시점이 선거비용 의혹 제기와 맞물려 있다는 점에서 요구 목적과 대상, 법적 근거, 절차적 정당성을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공직자에 대한 제보와 감시는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안전장치다. 제보 내용이 사실인지 조사하는 것과 제보자를 색출하거나 압박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확인되지 않은 추측으로 특정인을 제보자로 지목하거나 직무 권한을 이용해 불이익을 주려 했다면 그 자체가 별도의 검증 대상이 돼야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내가 누군지 알아?”라는 말이 권력자의 특권의식을 상징하는 표현으로 받아들여져 온 이유도 여기에 있다. 주민이 선출한 의원은 주민 위에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다. 더 큰 권한을 가진 만큼 더 무거운 책임과 절제가 요구되는 자리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제 선관위가 답해야 한다. 195만 원 삭감 뒤에 가려진 사실관계를 철저히 조사하고, 위법 정황이 확인되면 수사기관 고발 등 필요한 조치를 주저해서는 안 된다. 군의회 역시 민간단체에 대한 자료 요구가 정당한 감사 활동이었는지, 정치적 압박이나 표적성 행위는 아니었는지 스스로 설명해야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의 풀뿌리 민주주의가 지금 시험대에 올랐다. 법은 누구에게나 같아야 하고, 권력은 감시받아야 하며, 제보자는 보호받아야 한다. 가평 군민들은 그 원칙이 실제로 지켜지는지 끝까지 지켜볼 것이다.</span></b></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uam.net 관리자</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5298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9:21: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9:15: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16</guid>
		<title><![CDATA[추미애 경기도지사, 을지연습 앞두고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경기도를 지키는 것이 곧 대한민국을 지키는 일”]]></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1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1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18일부터 시작되는 을지연습을 앞두고 경기도가 훈련 참가기관들과 모여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추미애 지사는 경기도 안보의 중요성과 군과 경찰,소방과 지방정부 등 각 기관 간 유기적 협력을 강조했다.



   경기도는12일 광교청사 율곡홀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주요 기관 대표들이 함께한 가운데2026년 통합방위 협의회를 열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는 북한과 맞닿아 있는 접경지이면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국민이 살고 있는 곳”이라며 “경기도의 안전은 수도권과 대한민국 전체의 안전과 직결된다. 경기도를 지키는 것이 곧 대한민국을 지키는 일이다”라고 경기도 안보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추미애 지사는 이어“오늘날의 위협은 전통적인 군사위협에만 머물지 않는다. 드론과 사이버 공격,테러,국가기반시설마비,군사와 비군사의 경계를 넘나드는 복합 위협이 일상적인 안보 문제가 되고 있다”면서 “이런 위기일수록 어느 한 기관의 역량만으로 대응할 수 없다. 군과 경찰,소방과 지방정부가 하나의 체계처럼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 지사는 또, 2024년12월3일 일어난 비상계엄 선포 사태를 언급하며“그날을 잊을 수가 없다. 비상계엄은 국가기관의 역할과 책임이 얼마나 중요한지 각자의 위치를 제대로 지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일깨우는 큰 경각심을 준 사건”이라고 정의한 후“위기의 순간일수록 지휘체계는 확고해야 하고 각자 본분을 잘 지켜야 하고 불법한 명령은 거부할 줄 알아야 하며 적법한 명령에는 신속하고 책임감 있게 결단하고 움직여야 한다”고 힘줘 말했다.



   그러면서“언제나 헌법과 법률 안에서 오로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만 행사되어야 한다는 헌법 중시와 사명 의식을 빠뜨려서는 안된다”고 덧붙였다.



   통합방위협의회는 적의 침투나 도발,또는 그 위협에 대비해 민관군경소방 등 관계기관이 협력해 통합방위대책을 수립하고 시행하는 회의로 정기회와 임시회로 구분하고 정기회는 분기1회 개최한다.이날 회의는 을지연습을 앞두고 경기도 통합방위태세가 실제로 작동하는지를 점검하는 실전훈련으로 진행됐다.



   회의는 각 기관의 안보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통합방위사태 선포 건의,통제구역 설정 등 일련의 통합방위사태를 가정한 실전연습이 진행됐다.이어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드론 공격 등 떠오르는 안보 위협에 대비해 기능별·기관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026년 을지연습은18일부터21일까지3박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경기도는 훈련기간 동안 도청 충무시설내에‘전시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상황전파,통합방위작전 등에 대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81809_kdyfyhsy.jpg" alt="사진1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82px;" /></p>
<p><b>&nbsp;</b></p>
<p></p>
<p><b>
   18일부터 시작되는 을지연습을 앞두고 경기도가 훈련 참가기관들과 모여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추미애 지사는 경기도 안보의 중요성과 군과 경찰,소방과 지방정부 등 각 기관 간 유기적 협력을 강조했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12일 광교청사 율곡홀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주요 기관 대표들이 함께한 가운데2026년 통합방위 협의회를 열었다.
</b></p>
<p><b><br /></b></p>
<p><b>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는 북한과 맞닿아 있는 접경지이면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국민이 살고 있는 곳”이라며 “경기도의 안전은 수도권과 대한민국 전체의 안전과 직결된다. 경기도를 지키는 것이 곧 대한민국을 지키는 일이다”라고 경기도 안보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b></p>
<p><b><br /></b></p>
<p><b>
   추미애 지사는 이어“오늘날의 위협은 전통적인 군사위협에만 머물지 않는다. 드론과 사이버 공격,테러,국가기반시설마비,군사와 비군사의 경계를 넘나드는 복합 위협이 일상적인 안보 문제가 되고 있다”면서 “이런 위기일수록 어느 한 기관의 역량만으로 대응할 수 없다. 군과 경찰,소방과 지방정부가 하나의 체계처럼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b></p>
<p><b><br /></b></p>
<p><b>
   추 지사는 또, 2024년12월3일 일어난 비상계엄 선포 사태를 언급하며“그날을 잊을 수가 없다. 비상계엄은 국가기관의 역할과 책임이 얼마나 중요한지 각자의 위치를 제대로 지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일깨우는 큰 경각심을 준 사건”이라고 정의한 후“위기의 순간일수록 지휘체계는 확고해야 하고 각자 본분을 잘 지켜야 하고 불법한 명령은 거부할 줄 알아야 하며 적법한 명령에는 신속하고 책임감 있게 결단하고 움직여야 한다”고 힘줘 말했다.
</b></p>
<p><b><br /></b></p>
<p><b>
   그러면서“언제나 헌법과 법률 안에서 오로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만 행사되어야 한다는 헌법 중시와 사명 의식을 빠뜨려서는 안된다”고 덧붙였다.
</b></p>
<p><b><br /></b></p>
<p><b>
   통합방위협의회는 적의 침투나 도발,또는 그 위협에 대비해 민관군경소방 등 관계기관이 협력해 통합방위대책을 수립하고 시행하는 회의로 정기회와 임시회로 구분하고 정기회는 분기1회 개최한다.이날 회의는 을지연습을 앞두고 경기도 통합방위태세가 실제로 작동하는지를 점검하는 실전훈련으로 진행됐다.
</b></p>
<p><b><br /></b></p>
<p><b>
   회의는 각 기관의 안보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통합방위사태 선포 건의,통제구역 설정 등 일련의 통합방위사태를 가정한 실전연습이 진행됐다.이어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드론 공격 등 떠오르는 안보 위협에 대비해 기능별·기관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b></p>
<p><b><br /></b></p>
<p><b>
   2026년 을지연습은18일부터21일까지3박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경기도는 훈련기간 동안 도청 충무시설내에‘전시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상황전파,통합방위작전 등에 대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5262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8:19: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8:16: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15</guid>
		<title><![CDATA[경기도, 추미애 지사 지시로 양주 장흥계곡 불법시설 감시 강화]]></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1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1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 양주시와 협조해 주말 포함 현장점검 강화&nbsp;
- 도내 다른 하천‧계곡 불법행위도 엄정 대응키로

&nbsp;
경기도가 최근 방송에 보도된 양주시 장흥계곡 내 불법설치된 수중펌프와 전기시설에 대해 양주시 협조를 통해 철거를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양주시는 지난 8월 3일 관련 민원을 접수한 당일 현장을 찾아 불법으로 설치된 수중펌프와 전기시설을 철거했다. 이어 양주시는 해당 불법행위에 대한 형사고발도 했다.

해당 불법시설은 양주시 돌고개천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2024년 불법시설 철거 후 올해 불법이 재발한 곳이다. 평상과 수중펌프 등을 설치하고 무단으로 옥외 영업을 하다 적발됐다. 지난 9일 한 유투브 방송에 “엄마, 물속에 전기가 흘러!”라는 제목으로 불법 야외테이블 수백개와 축축하게 젖은 바위 위에 220V콘센트를 설치하고 영업하는 모습이 공개돼 공분을 샀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방송 내용을 접한 후 경기도 하천과와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즉각적인 조치와 재발 방지를 강력히 지시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양주시와 협조해 장흥계곡에서 신고하지 않고 음식을 판매한 불법영업장들이 있는지 엄정하게 수사하고 조치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여름철 이용객이 집중되는 하천·계곡에서 불법시설 설치와 무단 취수 등 위법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다른 시군과도 협력해 현장점검과 단속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주요 점검 대상은 ▲불법 시설물 설치 ▲하천의 흐름을 방해하는 물막이 ▲무단 취수 ▲하천·계곡 이용을 제한하는 행위 등으로, 불법행위가 확인될 경우 관계 법령에 따라 원상복구와 형사고발 등 강력한 조치를 이어갈 방침이다.

특히 양주시 장흥계곡 일대는 주말에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순찰해 이미 철거한 시설이 다시 설치되는지 여부도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박현진 경기도 하천과장은 “하천과 계곡은 특정인이 독점하거나 불법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아니다.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불법행위가 뿌리내리지 않도록 현장점검을 강화하겠다. 특히 철거된 시설물이 다시 설치되는 일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 경기도, 양주시와 협조해 주말 포함 현장점검 강화&nbsp;</b></p>
<p><b>- 도내 다른 하천‧계곡 불법행위도 엄정 대응키로</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81608_lirivsiw.jpg" alt="경기도청 (3).jpg" style="width: 865px; height: 573px;" /></p>
<p><b>&nbsp;</b></p>
<p><b>경기도가 최근 방송에 보도된 양주시 장흥계곡 내 불법설치된 수중펌프와 전기시설에 대해 양주시 협조를 통해 철거를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b></p>
<p><b><br /></b></p>
<p><b>경기도에 따르면 양주시는 지난 8월 3일 관련 민원을 접수한 당일 현장을 찾아 불법으로 설치된 수중펌프와 전기시설을 철거했다. 이어 양주시는 해당 불법행위에 대한 형사고발도 했다.</b></p>
<p><b><br /></b></p>
<p><b>해당 불법시설은 양주시 돌고개천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2024년 불법시설 철거 후 올해 불법이 재발한 곳이다. 평상과 수중펌프 등을 설치하고 무단으로 옥외 영업을 하다 적발됐다. 지난 9일 한 유투브 방송에 “엄마, 물속에 전기가 흘러!”라는 제목으로 불법 야외테이블 수백개와 축축하게 젖은 바위 위에 220V콘센트를 설치하고 영업하는 모습이 공개돼 공분을 샀다.</b></p>
<p><b><br /></b></p>
<p><b>추미애 경기도지사는 방송 내용을 접한 후 경기도 하천과와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즉각적인 조치와 재발 방지를 강력히 지시했다.</b></p>
<p><b><br /></b></p>
<p><b>이에 따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양주시와 협조해 장흥계곡에서 신고하지 않고 음식을 판매한 불법영업장들이 있는지 엄정하게 수사하고 조치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여름철 이용객이 집중되는 하천·계곡에서 불법시설 설치와 무단 취수 등 위법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다른 시군과도 협력해 현장점검과 단속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b></p>
<p><b><br /></b></p>
<p><b>주요 점검 대상은 ▲불법 시설물 설치 ▲하천의 흐름을 방해하는 물막이 ▲무단 취수 ▲하천·계곡 이용을 제한하는 행위 등으로, 불법행위가 확인될 경우 관계 법령에 따라 원상복구와 형사고발 등 강력한 조치를 이어갈 방침이다.</b></p>
<p><b><br /></b></p>
<p><b>특히 양주시 장흥계곡 일대는 주말에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순찰해 이미 철거한 시설이 다시 설치되는지 여부도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다.</b></p>
<p><b><br /></b></p>
<b>박현진 경기도 하천과장은 “하천과 계곡은 특정인이 독점하거나 불법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아니다.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불법행위가 뿌리내리지 않도록 현장점검을 강화하겠다. 특히 철거된 시설물이 다시 설치되는 일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nbsp;
</b>]]></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5261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8:16: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8:14: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14</guid>
		<title><![CDATA[경기도, 의정부 제일전통시장 찾아 폭염·전기화재 안전관리 현장점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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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지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전통시장 상인과 이용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의정부 제일전통시장을 찾아 현장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12일 의정부 제일전통시장을 방문해 폭염 대응상황과 시장 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시장 상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현장에는 유수현 경기도의원을 비롯해 의정부시,의정부소방서,시장 상인회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김규식 실장은 전통시장은 상인들이 장시간 머물고 고령층 이용객도 많은 만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무더위 시간대 건강관리 등 폭염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이어 폭염 대응시설 운영상태를 비롯해 소방·전기시설과 통행로 등 주요 안전관리 실태를 살폈다.



   이날 현장에서는 여름철 전기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예방을 위한 전기화재예방 안전문화활동도 함께 진행했다.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전기제품의 안전한 사용방법과 전기화재 예방 행동요령을 안내하고,교육용 콘텐츠와 안전홍보물을 배부했다.



   유수현 경기도의원은“계속되는 폭염으로 전통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이 큰 상황”이라며“상인과 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필요한 안전대책이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도와 의정부시 등 관계기관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안전사고는 사후 대응보다 위험요인을 미리 찾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폭염과 전기화재 등 여름철 전통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꼼꼼히 살피고,상인과 이용객이 안심할 수 있는 시장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81433_efhsoify.jpg" alt="안전예방활동(3).jpg" style="width: 846px; height: 463px;" /></p>
<p><b>&nbsp;</b></p>
<p><b>
   경기도가 지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전통시장 상인과 이용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의정부 제일전통시장을 찾아 현장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b></p>
<p><b><br /></b></p>
<p><b>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12일 의정부 제일전통시장을 방문해 폭염 대응상황과 시장 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시장 상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현장에는 유수현 경기도의원을 비롯해 의정부시,의정부소방서,시장 상인회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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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p><b>
   김규식 실장은 전통시장은 상인들이 장시간 머물고 고령층 이용객도 많은 만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무더위 시간대 건강관리 등 폭염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이어 폭염 대응시설 운영상태를 비롯해 소방·전기시설과 통행로 등 주요 안전관리 실태를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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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이날 현장에서는 여름철 전기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예방을 위한 전기화재예방 안전문화활동도 함께 진행했다.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전기제품의 안전한 사용방법과 전기화재 예방 행동요령을 안내하고,교육용 콘텐츠와 안전홍보물을 배부했다.
</b></p>
<p><b><br /></b></p>
<p><b>
   유수현 경기도의원은“계속되는 폭염으로 전통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이 큰 상황”이라며“상인과 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필요한 안전대책이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도와 의정부시 등 관계기관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p>
<p><b><br /></b></p>
<p><b>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안전사고는 사후 대응보다 위험요인을 미리 찾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폭염과 전기화재 등 여름철 전통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꼼꼼히 살피고,상인과 이용객이 안심할 수 있는 시장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5260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8:14: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8:13: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13</guid>
		<title><![CDATA[고향사랑기부금으로 여름방학 아동 1,389가정에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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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12일 여주지역아동센터에서 ‘고향사랑기부금 활용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전달식’을 열고,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1,389가정에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전달을 시작했다.

경기도는 방학 중 학교 급식이 중단되는 아동들의 영양 공백을 줄이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첫 고향사랑기부금 지정기부사업인 ‘취약계층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마련했다.

모금을 시작한 지난해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총 6천만 원의 기부금이 모였으며, 이를 활용해 올해 총 2,812가정을 겨울·여름방학 두 차례 지원한다.

지난 2월 겨울방학에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1,423가정에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전했으며, 이번 여름방학에는 인구 감소 등으로 아동 돌봄 지원 수요가 높은 가평·연천·양평·여주·포천·동두천 6개 시군의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1,389가정에 순차 배달할 계획이다.

12일 전달식에는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 조병래 경기도 자치행정국장, 전창호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살펴보고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은 방학 중 급식이 중단되는 아동들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친환경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도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기부를 통해 지역 복지와 농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조병래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고향사랑기부금이 지역의 다양한 문제 해결에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정기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고향사랑기부의 의미에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천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지정기부 방식으로 특정 사업을 선택해 기부할 수 있으며,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와 기부금의 30% 범위 내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누리집(ilovegohyang.go.kr)과 전국 농협 창구에서 가능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81248_znqalwyn.jpg" alt="사진 (5).jpg" style="width: 487px; height: 424px;" /></p>
<p><b><br /></b></p>
<p><b>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12일 여주지역아동센터에서 ‘고향사랑기부금 활용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전달식’을 열고,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1,389가정에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전달을 시작했다.</b></p>
<p><b><br /></b></p>
<p><b>경기도는 방학 중 학교 급식이 중단되는 아동들의 영양 공백을 줄이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첫 고향사랑기부금 지정기부사업인 ‘취약계층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마련했다.</b></p>
<p><b><br /></b></p>
<p><b>모금을 시작한 지난해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총 6천만 원의 기부금이 모였으며, 이를 활용해 올해 총 2,812가정을 겨울·여름방학 두 차례 지원한다.</b></p>
<p><b><br /></b></p>
<p><b>지난 2월 겨울방학에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1,423가정에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전했으며, 이번 여름방학에는 인구 감소 등으로 아동 돌봄 지원 수요가 높은 가평·연천·양평·여주·포천·동두천 6개 시군의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1,389가정에 순차 배달할 계획이다.</b></p>
<p><b><br /></b></p>
<p><b>12일 전달식에는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 조병래 경기도 자치행정국장, 전창호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살펴보고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b></p>
<p><b><br /></b></p>
<p><b>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은 방학 중 급식이 중단되는 아동들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친환경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도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기부를 통해 지역 복지와 농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b></p>
<p><b><br /></b></p>
<p><b>조병래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고향사랑기부금이 지역의 다양한 문제 해결에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정기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고향사랑기부의 의미에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p>
<p><b><br /></b></p>
<p><b>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천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지정기부 방식으로 특정 사업을 선택해 기부할 수 있으며,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와 기부금의 30% 범위 내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누리집(<a href="http://ilovegohyang.go.kr" target="_blank">ilovegohyang.go.kr</a>)과 전국 농협 창구에서 가능하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5259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8:12: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8:11: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10</guid>
		<title><![CDATA[윤상현! 너 정체가 뭐냐??]]></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1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1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여기가 선관위 변명 들어주는 자리냐?!" 윤상현 위원장 발언에 청문회 난장판 ????
&nbsp;
"투표자 수를 조작했다고 해서 반드시 득표자 수를 조작한다는 건 너무 논리적 비약이다."&nbsp;
&nbsp;
선관위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 청문회에서 윤상현 위원장이 '투표율 오입력'과 '득표수 조작'은 별개라며 부정선거론 확산에 선을 긋는 발언을 하자, 여당 내에서 "선관위 변명 들어주는 자리냐"며 고성과 항의가 쏟아졌습니다.&nbsp;
&nbsp;
선관위의 실책 규명과 부정선거 쟁점을 둘러싼 국회 청문회의 일촉즉발 현장을 확인해 보세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여기가 선관위 변명 들어주는 자리냐?!" 윤상현 위원장 발언에 청문회 난장판 ????</b></p>
<p><b>&nbsp;</b></p>
<b>"투표자 수를 조작했다고 해서 반드시 득표자 수를 조작한다는 건 너무 논리적 비약이다."&nbsp;</b>
<p><b>&nbsp;</b></p>
<p><b>선관위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 청문회에서 윤상현 위원장이 '투표율 오입력'과 '득표수 조작'은 별개라며 부정선거론 확산에 선을 긋는 발언을 하자, 여당 내에서 "선관위 변명 들어주는 자리냐"며 고성과 항의가 쏟아졌습니다.&nbsp;</b></p>
<p><b>&nbsp;</b></p>
<p><b>선관위의 실책 규명과 부정선거 쟁점을 둘러싼 국회 청문회의 일촉즉발 현장을 확인해 보세요!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5075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3:05: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3:04: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09</guid>
		<title><![CDATA[가평군 주민자치회, 공모사업·대회서 잇단 성과]]></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0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0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평군 주민자치회가 올해 중앙부처 공모사업과 경기도 대회에서 잇따라 성과를 거두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중심축으로 주목받고 있다.

&nbsp;

   가평군은 주민자치회의 이 같은 성과를 격려하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가평군 주민자치협의회와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주민자치회 운영 주요사항과 주민자치회 조례 개정 방향 등이 논의됐다.

&nbsp;

   올해 주민자치회는 중앙부처 공모사업 선정과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 수상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nbsp;

   청평면 주민자치회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온(溫)마을 돌봄밥상’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2,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공유주방을 조성하고 마을자치사업과 연계한 먹거리 나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nbsp;

   설악면 주민자치회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7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벚꽃나무 식재를 통한 공동체 중심의 자치공간을 조성하고 주민 화합을 위한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nbsp;

   가평군은 이날 간담회에서 주민자치회의 성과와 활동을 격려하는 한편, 주민자치회가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주민 스스로 논의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정비하는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nbsp;
&nbsp;
특히 행정안전부 주민자치회 참고조례 개정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주요 개정 내용은 주민자치회 위원의 임기를 2년 또는 3년으로 정하고 2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도록 하는 사항과 위원 공개추첨 방식 정비, 위원 선정 전 4시간 이상 교육 이수 등이다.

&nbsp;

   가평군은 이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주민자치회의 안정적인 운영 여건을 마련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조례 개정 방향을 검토할 계획이다.&nbsp;
&nbsp;

   서태원 군수는 “주민자치회의 기능과 역할이 점차 확대되면서 주민이 직접 지역의 미래를 논의하고 만들어가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며 “민선 9기 가평군은 주민총회 등 주민 참여 기반을 더욱 강화해 주민자치회가 지역 공동체의 중심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21116_zrgcvbnw.jpg" alt="(라)가평군 주민자치회, 공모사업·대회서 잇단 성과1.jpg" style="width: 875px; height: 463px;" /></p>
<p><b>&nbsp;</b></p>
<p><b>
   가평군 주민자치회가 올해 중앙부처 공모사업과 경기도 대회에서 잇따라 성과를 거두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중심축으로 주목받고 있다.
</b></p>
<p><b>&nbsp;</b></p>
<p><b>
   가평군은 주민자치회의 이 같은 성과를 격려하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가평군 주민자치협의회와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주민자치회 운영 주요사항과 주민자치회 조례 개정 방향 등이 논의됐다.
</b></p>
<p><b>&nbsp;</b></p>
<p><b>
   올해 주민자치회는 중앙부처 공모사업 선정과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 수상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b></p>
<p><b>&nbsp;</b></p>
<p><b>
   청평면 주민자치회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온(溫)마을 돌봄밥상’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2,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공유주방을 조성하고 마을자치사업과 연계한 먹거리 나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설악면 주민자치회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7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벚꽃나무 식재를 통한 공동체 중심의 자치공간을 조성하고 주민 화합을 위한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b></p>
<p><b>&nbsp;</b></p>
<p><b>
   가평군은 이날 간담회에서 주민자치회의 성과와 활동을 격려하는 한편, 주민자치회가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주민 스스로 논의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정비하는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nbsp;</b></p>
<p><b>&nbsp;</b></p>
<p><b>특히 행정안전부 주민자치회 참고조례 개정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주요 개정 내용은 주민자치회 위원의 임기를 2년 또는 3년으로 정하고 2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도록 하는 사항과 위원 공개추첨 방식 정비, 위원 선정 전 4시간 이상 교육 이수 등이다.
</b></p>
<p><b>&nbsp;</b></p>
<p><b>
   가평군은 이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주민자치회의 안정적인 운영 여건을 마련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조례 개정 방향을 검토할 계획이다.</b>&nbsp;</p>
<p>&nbsp;</p>
<p><b>
   서태원 군수는 “주민자치회의 기능과 역할이 점차 확대되면서 주민이 직접 지역의 미래를 논의하고 만들어가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며 “민선 9기 가평군은 주민총회 등 주민 참여 기반을 더욱 강화해 주민자치회가 지역 공동체의 중심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5042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2:11: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2:09: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08</guid>
		<title><![CDATA[가평군, 생활체육대축전 성공 이끌 자원봉사자 ‘출범’]]></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0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0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이 오는 8월과 9월 열리는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자원봉사자 800여 명과 함께 막바지 준비에 나섰다. 자원봉사자들은 대회 운영을 뒷받침하는 숨은 일꾼으로 활동하게 된다.
&nbsp;
가평군은 11일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와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nbsp;
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500여 명을 비롯해 서태원 군수, 김종성 가평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박영선 경기도의원, 지영기 가평군체육회장과 장애인체육회 관계자, 지역단체장 등이 참석해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nbsp;
발대식은 가평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동아리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본 행사에서는 축사에 이어 자원봉사자 대표가 결의문을 낭독하며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공식 행사 후에는 자원봉사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소양교육과 스포츠안전재단의 안전교육이 진행됐다.
&nbsp;
서태원 군수는 “자원봉사자는 이번 대회를 더욱 빛나게 만드는 중요한 주인공이자 가평의 얼굴”이라고 강조하고, “바쁜 일상에도 봉사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nbsp;
올해 4월부터 모집된 800여 자원봉사자들은 오는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와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 참여한다. 이들은 행사기간 동안 △경기 종합 안내 △경기 운영 지원 △환경 정리 △주차 안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회 운영을 지원하게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20914_fqhkmvge.jpg" alt="(가)가평군, 생활체육대축전 성공 이끌 자원봉사자 ‘출범’1.jpg" style="width: 866px; height: 394px;" /></p>
<p><b><br /></b></p>
<p><b>가평군이 오는 8월과 9월 열리는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자원봉사자 800여 명과 함께 막바지 준비에 나섰다. 자원봉사자들은 대회 운영을 뒷받침하는 숨은 일꾼으로 활동하게 된다.</b></p>
<p><b>&nbsp;</b></p>
<p><b>가평군은 11일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와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500여 명을 비롯해 서태원 군수, 김종성 가평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박영선 경기도의원, 지영기 가평군체육회장과 장애인체육회 관계자, 지역단체장 등이 참석해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b></p>
<p><b>&nbsp;</b></p>
<p><b>발대식은 가평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동아리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본 행사에서는 축사에 이어 자원봉사자 대표가 결의문을 낭독하며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공식 행사 후에는 자원봉사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소양교육과 스포츠안전재단의 안전교육이 진행됐다.</b></p>
<p><b>&nbsp;</b></p>
<p><b>서태원 군수는 “자원봉사자는 이번 대회를 더욱 빛나게 만드는 중요한 주인공이자 가평의 얼굴”이라고 강조하고, “바쁜 일상에도 봉사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p>
<p><b>&nbsp;</b></p>
<p><b>올해 4월부터 모집된 800여 자원봉사자들은 오는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와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 참여한다. 이들은 행사기간 동안 △경기 종합 안내 △경기 운영 지원 △환경 정리 △주차 안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회 운영을 지원하게 된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5041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2:09: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2:07: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07</guid>
		<title><![CDATA[연천군의회, 청렴문화 확산 위한 부패방지 교육]]></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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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연천군의회(의장 박영철)는 지난 11일, 군의회 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부패방지 교육」을 실시했다.

&nbsp;

   이번 교육은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등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렴하고 투명한 공직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과 그 시행령,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nbsp;

   특히,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 의무, 부정청탁의 유형, 공익신고자의 보호제도 등 다양한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청렴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이 됐다.

&nbsp;

   박영철 의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구성원 모두가 청렴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실천을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의회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20725_mluzznws.jpg" alt="제10대 연천군의회 부패방지교육 (1).jpg" style="width: 874px; height: 453px;" /></p>
<p><b>&nbsp;</b></p>
<p><b>
   연천군의회(의장 박영철)는 지난 11일, 군의회 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부패방지 교육」을 실시했다.
</b></p>
<p><b>&nbsp;</b></p>
<p><b>
   이번 교육은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등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렴하고 투명한 공직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과 그 시행령,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b></p>
<p><b>&nbsp;</b></p>
<p><b>
   특히,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 의무, 부정청탁의 유형, 공익신고자의 보호제도 등 다양한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청렴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이 됐다.
</b></p>
<p><b>&nbsp;</b></p>
<p><b>
   박영철 의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구성원 모두가 청렴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실천을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의회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5040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2:07: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2:06: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06</guid>
		<title><![CDATA[연천군,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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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연천군은 지난 11일 오전 11시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해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는 한편 을지연습 준비 보고회와 접경지역 주민 안전대책 논의를 진행했다.

&nbsp;

   이날 회의에는 김덕현 연천군수를 비롯해 연천군의회, 육군 제5사단, 경기북부보훈지청, 연천경찰서, 연천교육지원청, 연천소방서 등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비상 상황에 대비한 기관별 대응체계와 협력 방안을 점검했다.

&nbsp;

   회의에서는 을지연습 준비 보고를 통해 전시 전환 절차 및 상황 조치, 전시 종합상황실 운영, 전시 현안 과제 토의 및 실제 훈련 계획 등을 공유했다.

&nbsp;

   연천군은 오는 19일에 전시 예산편성 과제를 주제로 토의를 실시할 예정이며, 오는 20일에는 제5사단 화생방대대의 협조를 통해 ‘일반인을 위한 화생방 개론’을 주제로 한 현안 과제 토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nbsp;

   또한 접경지역 주민 이동 실제 훈련과 전 국민 민방공 대피 훈련을 통해 주민 이동·대피 체계를 점검하고, 차탄리 대피 시설에서는 연천소방서 협조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nbsp;

   이와 함께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임진강 유역의 유실 지뢰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지뢰 안전 홍보활동도 강화한다. 현재 지뢰 주의 홍보물 4천 매를 제작했으며, 군과 협조해 현수막 50개소와 위험 표지 간판 32개소를 설치 중이다. 이를 통해 주민과 방문객에게 지뢰 위험과 안전 수칙, 신고 번호 등을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nbsp;

   김덕현 군수는 “황강댐 방류나 집중호우 이후 발생하는 유실 지뢰 등은 우리 군이 원인을 제공한 것이 아님에도 그 위험과 피해는 결국 우리 군민들에게 돌아올 수 있다”라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확고한 비상대비태세를 갖춰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nbsp;

   이어 김 군수는 “을지연습을 실제 상황을 가정해 부족한 부분을 점검하는 계기로 삼겠다”라며 “민·관·군·경·소방이 긴밀히 협력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접경지역 최고 수준의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연천군은 지난해 을지연습에서 경기도 31개 시·군 중 2위의 우수한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올해도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전 직원의 전시 대응능력과 유관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각종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20544_qtiidayh.jpg" alt="1.연천군,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을지연습 준비 보고 및 안전대책 논의4.jpg" style="width: 868px; height: 508px;" /></p>
<p><b>&nbsp;</b></p>
<p><b>
   연천군은 지난 11일 오전 11시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해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는 한편 을지연습 준비 보고회와 접경지역 주민 안전대책 논의를 진행했다.
</b></p>
<p><b>&nbsp;</b></p>
<p><b>
   이날 회의에는 김덕현 연천군수를 비롯해 연천군의회, 육군 제5사단, 경기북부보훈지청, 연천경찰서, 연천교육지원청, 연천소방서 등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비상 상황에 대비한 기관별 대응체계와 협력 방안을 점검했다.
</b></p>
<p><b>&nbsp;</b></p>
<p><b>
   회의에서는 을지연습 준비 보고를 통해 전시 전환 절차 및 상황 조치, 전시 종합상황실 운영, 전시 현안 과제 토의 및 실제 훈련 계획 등을 공유했다.
</b></p>
<p><b>&nbsp;</b></p>
<p><b>
   연천군은 오는 19일에 전시 예산편성 과제를 주제로 토의를 실시할 예정이며, 오는 20일에는 제5사단 화생방대대의 협조를 통해 ‘일반인을 위한 화생방 개론’을 주제로 한 현안 과제 토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또한 접경지역 주민 이동 실제 훈련과 전 국민 민방공 대피 훈련을 통해 주민 이동·대피 체계를 점검하고, 차탄리 대피 시설에서는 연천소방서 협조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이와 함께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임진강 유역의 유실 지뢰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지뢰 안전 홍보활동도 강화한다. 현재 지뢰 주의 홍보물 4천 매를 제작했으며, 군과 협조해 현수막 50개소와 위험 표지 간판 32개소를 설치 중이다. 이를 통해 주민과 방문객에게 지뢰 위험과 안전 수칙, 신고 번호 등을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b></p>
<p><b>&nbsp;</b></p>
<p><b>
   김덕현 군수는 “황강댐 방류나 집중호우 이후 발생하는 유실 지뢰 등은 우리 군이 원인을 제공한 것이 아님에도 그 위험과 피해는 결국 우리 군민들에게 돌아올 수 있다”라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확고한 비상대비태세를 갖춰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b></p>
<p><b>&nbsp;</b></p>
<p><b>
   이어 김 군수는 “을지연습을 실제 상황을 가정해 부족한 부분을 점검하는 계기로 삼겠다”라며 “민·관·군·경·소방이 긴밀히 협력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접경지역 최고 수준의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겠다”라고 말했다.
</b></p>
<p><b>&nbsp;</b></p>
<p><b>
   한편 연천군은 지난해 을지연습에서 경기도 31개 시·군 중 2위의 우수한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올해도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전 직원의 전시 대응능력과 유관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각종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5039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2:05: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2:04: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05</guid>
		<title><![CDATA[포천시, 농지 심층조사 본격 착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0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0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시장 백영현)가 농지의 효율적 이용과 투기 방지, 경자유전 원칙을 확립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농지 전수조사에 나선다.
  &nbsp;  
포천시는 지난 5월부터 읍면동 조사반을 구성해 행정정보와 항공사진 등을 활용한 기본조사를 완료하고, 이달부터 농지 심층조사에 돌입한다. 조사 대상은 농지법이 시행된 1996년 1월 2일 이후 취득한 농지 7만 3729필지, 9064ha다.
  &nbsp;  
이번 조사에서는 조사원이 직접 농지를 방문해 농업경영 여부와 불법 이용, 무단 휴경, 불법 임대차 등 농지법 위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nbsp;  
시는 12월까지 심층조사를 완료한 뒤 적발된 위반행위에 대해 관련 법령에 따른 절차를 거쳐 행정처분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nbsp;
&nbsp;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심층조사 기간 동안 담당 공무원과 조사원의 현장 방문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는 만큼 농지 소유자와 실제 경작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2120343_zsvbfpnt.jpg" alt="포천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br /></b></p>
<p><b>포천시(시장 백영현)가 농지의 효율적 이용과 투기 방지, 경자유전 원칙을 확립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농지 전수조사에 나선다.</b></p>
<p><b>  &nbsp;  </b></p>
<p><b>포천시는 지난 5월부터 읍면동 조사반을 구성해 행정정보와 항공사진 등을 활용한 기본조사를 완료하고, 이달부터 농지 심층조사에 돌입한다. 조사 대상은 농지법이 시행된 1996년 1월 2일 이후 취득한 농지 7만 3729필지, 9064ha다.</b></p>
<p><b>  &nbsp;  </b></p>
<p><b>이번 조사에서는 조사원이 직접 농지를 방문해 농업경영 여부와 불법 이용, 무단 휴경, 불법 임대차 등 농지법 위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b></p>
<p><b>  &nbsp;  </b></p>
<p><b>시는 12월까지 심층조사를 완료한 뒤 적발된 위반행위에 대해 관련 법령에 따른 절차를 거쳐 행정처분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b><b>&nbsp;</b></p>
<p><b>&nbsp;</b></p>
<p><b>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심층조사 기간 동안 담당 공무원과 조사원의 현장 방문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는 만큼 농지 소유자와 실제 경작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50381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12:03: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12:03: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04</guid>
		<title><![CDATA[“잠자는 수건의 깨어남, 따뜻한 보금자리로 이어지다”  수건 1,400장 전달]]></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0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0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용걸)는 지난 8월 10일,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마련된 수건을 나누는 자원재순환&amp;활동인증 프로그램“잠자는 수건의 깨어남, 따뜻한 보금자리로 이어지다”전달식을 진행했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7월 6일부터 31일까지 의정부 시민을 비롯해 의정부시청, 의정부도시공사, 의정부도시교육재단, 경기중북부환경운동연합회 등 총 10개 기관 및단체에서 약 130명이 나눔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의 온기를 더했다.

&nbsp;

   또한 자원재순환 실천서약서 작성을 통해 자원재순환과 생명존중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자원봉사 활동인증 기반을 구축하는 데 기여하였으며,시민들의 참여로 모인 수건 1,400장은 (사)한국유기동물보호협회에 전달되어 보호 중인 유기동물들의 따뜻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nbsp;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이용걸 이사장은“시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1,400장의 수건이 보호가 필요한 동물들에게 따뜻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인증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2093803_rkonycun.jpg" alt="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자원재순환활동인증 프로그램 쟘자는 수건의 깨어남， 따한 보금자리로 이어지다 전달식 진행.jpg" style="width: 880px; height: 487px;" /></p>
<p><b>&nbsp;</b></p>
<p><b>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용걸)는 지난 8월 10일,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마련된 수건을 나누는 자원재순환&amp;활동인증 프로그램“잠자는 수건의 깨어남, 따뜻한 보금자리로 이어지다”전달식을 진행했다.
</b></p>
<p><b>&nbsp;</b></p>
<p><b>
   이번 프로그램은 7월 6일부터 31일까지 의정부 시민을 비롯해 의정부시청, 의정부도시공사, 의정부도시교육재단, 경기중북부환경운동연합회 등 총 10개 기관 및단체에서 약 130명이 나눔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의 온기를 더했다.
</b></p>
<p><b>&nbsp;</b></p>
<p><b>
   또한 자원재순환 실천서약서 작성을 통해 자원재순환과 생명존중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자원봉사 활동인증 기반을 구축하는 데 기여하였으며,시민들의 참여로 모인 수건 1,400장은 (사)한국유기동물보호협회에 전달되어 보호 중인 유기동물들의 따뜻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이용걸 이사장은“시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1,400장의 수건이 보호가 필요한 동물들에게 따뜻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인증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4950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09:38: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9:36: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03</guid>
		<title><![CDATA[녹양동, 광복절 생활폐기물 배출 일정 안내]]></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0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0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동장 최경섭)는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위해 광복절 및 대체공휴일 연휴 기간인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생활폐기물 배출 및 수거 일정을 한시적으로 조정한다.

&nbsp;

   연휴 전날인 14일에는 음식물폐기물만 배출 가능하며 15일에는 배출이 불가하다. 16일과 17일에는 모든 생활폐기물 배출이 가능하며 배출 가능 시간은 당일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다.

&nbsp;

   음식물폐기물은 물기를 제거한 뒤 음식물 전용 규격봉투에 담아 배출하고, 종이팩과 페트병 등 재활용품은 종류별로 분류해 투명한 비닐봉투에 담아 내놓으면 된다.

&nbsp;

   가연성 폐기물은 가연성 생활용 규격봉투에, 불연성 폐기물은 불연성 생활용 봉투 또는 불연성 건설폐기물 규격 마대에 각각 담아 배출해야 한다.

&nbsp;

   녹양동 관계자는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 배출 일정을 미리 확인해 폐기물 방치로 인한 악취와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2093441_waiplxmo.jpg" alt="사본 - 9.녹양동(녹양동, 광복절 생활폐기물 배출 일정 안내).jpg" style="width: 880px; height: 610px;" /></p>
<p><b>&nbsp;</b></p>
<p><b>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동장 최경섭)는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위해 광복절 및 대체공휴일 연휴 기간인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생활폐기물 배출 및 수거 일정을 한시적으로 조정한다.
</b></p>
<p><b>&nbsp;</b></p>
<p><b>
   연휴 전날인 14일에는 음식물폐기물만 배출 가능하며 15일에는 배출이 불가하다. 16일과 17일에는 모든 생활폐기물 배출이 가능하며 배출 가능 시간은 당일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다.
</b></p>
<p><b>&nbsp;</b></p>
<p><b>
   음식물폐기물은 물기를 제거한 뒤 음식물 전용 규격봉투에 담아 배출하고, 종이팩과 페트병 등 재활용품은 종류별로 분류해 투명한 비닐봉투에 담아 내놓으면 된다.
</b></p>
<p><b>&nbsp;</b></p>
<p><b>
   가연성 폐기물은 가연성 생활용 규격봉투에, 불연성 폐기물은 불연성 생활용 봉투 또는 불연성 건설폐기물 규격 마대에 각각 담아 배출해야 한다.
</b></p>
<p><b>&nbsp;</b></p>
<p><b>
   녹양동 관계자는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 배출 일정을 미리 확인해 폐기물 방치로 인한 악취와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4948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09:34: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9:33: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02</guid>
		<title><![CDATA[경상원, 수원역서 한국에너지공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 펼쳐]]></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0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0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에너지의 날(8월 22일)’을 맞아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해 지난 11일 수원역 일대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여름철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nbsp;
 경상원은 소상공인의 에너지 효율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에너지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지난해부터 에너지의 날 전후로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실시해오고 있다.
&nbsp;
 올해는 경상원과 한국에너지공단 경기지역본부를 비롯해 경기도,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과 함께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실천 요령을 안내하고 에너지 부채와 생분해 원단 물티슈, 대나무 칫솔 등을 배포했다.
&nbsp;
 이번 캠페인에서는 ‘에너지 주의 시대, 에너지를 보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에어컨 온도 1도 높이기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 사용하기 ▲안 쓰는 제품 플러그 뽑기 ▲고효율 조명 사용하고 안 쓰는 조명 끄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을 안내했다.
&nbsp;
 이와 함께 공공기관의 청렴성을 강조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투명한 행정을 약속하기 위한 도민 대상 청렴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nbsp;
 김민철 경상원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절약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라며 “경상원도 전 임직원이 에너지 절약에 적극 동참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실천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경상원은 ‘에너지 세이브 챌린지’를 통해 ▲미사용 전등 소등 ▲적정 실내온도 유지 ▲PC 절전모드 설정 및 퇴근 시 전원 종료 ▲흑백 출력 우선 사용 등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 과제를 운영하고 있다.
&nbsp;
 이와 함께 에너지 보안관 지정, 전 직원 대상 에너지 세이브 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추진해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으며 환경 정화 활동, 취약계층 대상 봉사활동 등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캠페인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2093008_yabukxwf.jpg" alt="260812_[사진자료] 경상원, 수원역서 한국에너지공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 펼쳐.jpg" style="width: 828px; height: 487px;" /></p>
<p><b>&nbsp;</b></p>
<p><b>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에너지의 날(8월 22일)’을 맞아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해 지난 11일 수원역 일대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여름철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전했다.</b></p>
<p><b>&nbsp;</b></p>
<p><b> 경상원은 소상공인의 에너지 효율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에너지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지난해부터 에너지의 날 전후로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실시해오고 있다.</b></p>
<p><b>&nbsp;</b></p>
<p><b> 올해는 경상원과 한국에너지공단 경기지역본부를 비롯해 경기도,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과 함께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실천 요령을 안내하고 에너지 부채와 생분해 원단 물티슈, 대나무 칫솔 등을 배포했다.</b></p>
<p><b>&nbsp;</b></p>
<p><b> 이번 캠페인에서는 ‘에너지 주의 시대, 에너지를 보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에어컨 온도 1도 높이기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 사용하기 ▲안 쓰는 제품 플러그 뽑기 ▲고효율 조명 사용하고 안 쓰는 조명 끄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을 안내했다.</b></p>
<p><b>&nbsp;</b></p>
<p><b> 이와 함께 공공기관의 청렴성을 강조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투명한 행정을 약속하기 위한 도민 대상 청렴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b></p>
<p><b>&nbsp;</b></p>
<p><b> 김민철 경상원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절약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라며 “경상원도 전 임직원이 에너지 절약에 적극 동참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실천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b></p>
<p><b>&nbsp;</b></p>
<p><b> 한편 경상원은 ‘에너지 세이브 챌린지’를 통해 ▲미사용 전등 소등 ▲적정 실내온도 유지 ▲PC 절전모드 설정 및 퇴근 시 전원 종료 ▲흑백 출력 우선 사용 등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 과제를 운영하고 있다.</b></p>
<p><b>&nbsp;</b></p>
<p><b> 이와 함께 에너지 보안관 지정, 전 직원 대상 에너지 세이브 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추진해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으며 환경 정화 활동, 취약계층 대상 봉사활동 등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캠페인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4946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09:30: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9:27: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01</guid>
		<title><![CDATA[“군포·광명 공공소각장 상생소각 협약” 경기도 ‘2026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0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0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는 광명시와 군포시가 추진한 ‘광명·군포 공공소각장 상생소각 협약’이 지난11일 오후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2026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에 선정됐다고12일 밝혔다.



   경기도는31개 시군과187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접수된58건(시군25건,공공기관33건)중 예선심사를 거쳐18개 사례(시군8개,공공기관10개)를 선정했다.
&nbsp;
이를 대상으로 도민 여론조사 결과와 본선 심사 결과를 합산해 최종 우수 기관을 선정했다.이번에는 도민 여론조사 점수를10점에서20점으로 확대해 도민의 체감도가 높은 사례를 발굴하고자 노력했다.



   본선심사 결과▲대상은 광명·군포시, “군포·광명 공공소각장 상생소각 협약” ▲최우수 시군으로 수원시‘전국최초! 우편자동연계 「통합·맞춤형전자고지」’, 최우수 공공기관으로는 용인시자원봉사센터의 ‘레디-용(Ready-Yong)재난대응 플랫폼 구축’, 여주도시공사의‘임산부 맞춤형 이동권 보장체계 구축’사례가 선정됐다.

▲우수로는 남양주시,이천시,성남도시개발공사,고양산업진흥원,의정부도시공사,연천군시설관리공단▲장려에는 고양시,화성시,여주시,양주시,경기관광공사,경기주택도시공사,포천도시공사,양주도시공사가각각 선정됐다.



   시군,공공기관 통합 부문 대상을 차지한광명·군포시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와 소각장 정기보수로 인해 폐기물 처리 차질과 민간 위탁비용증가 우려가 커지자 전국 최초로 지자체간‘1대1상호 교차소각’연대망을 구축했다.
&nbsp;
소각장 여유 공간을 공유하고 정기보수 일정을 서로 다르게 조정해 한쪽 소각장 가동 중단 시 다른 소각장을 이용할 수 있는 상호 대체 가동 체계를 마련한 것이다. 이로 인해 쓰레기 대란을 사전에 방지하고 민간 위탁에 소요되는 공공예산3억3천만 원을 절감했다.



   이번 대회에서 선정된18개 시군과 공공기관에는 도지사 상장이 수여되며,이들 사례는 카드뉴스,사회관계망서비스(SNS)등을 통해 타 지자체 및 중앙부처 등에 공유하고 도민들에게 홍보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경진대회 수상 사례들은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국무조정실이 공동 주관하는‘2026년 전국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출전할 자격을 부여받아,전국 기관의 우수사례들과 경쟁을 펼치게 된다.



   주형철 경제부지사는“급변하는 사회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존관행에서 벗어나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하는 적극행정이 필요하다”며“앞으로도 일선공무원과 기관들이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2092605_agsxhmgi.jpg" alt="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jpg" style="width: 784px; height: 403px;" /></p>
<p><b>&nbsp;</b></p>
<p><b>
   경기도는 광명시와 군포시가 추진한 ‘광명·군포 공공소각장 상생소각 협약’이 지난11일 오후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2026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에 선정됐다고12일 밝혔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31개 시군과187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접수된58건(시군25건,공공기관33건)중 예선심사를 거쳐18개 사례(시군8개,공공기관10개)를 선정했다.</b></p>
<p><b>&nbsp;</b></p>
<p><b>이를 대상으로 도민 여론조사 결과와 본선 심사 결과를 합산해 최종 우수 기관을 선정했다.이번에는 도민 여론조사 점수를10점에서20점으로 확대해 도민의 체감도가 높은 사례를 발굴하고자 노력했다.
</b></p>
<p><b><br /></b></p>
<p><b>
   본선심사 결과▲대상은 광명·군포시, “군포·광명 공공소각장 상생소각 협약” ▲최우수 시군으로 수원시‘전국최초! 우편자동연계 「통합·맞춤형전자고지」’, 최우수 공공기관으로는 용인시자원봉사센터의 ‘레디-용(Ready-Yong)재난대응 플랫폼 구축’, 여주도시공사의‘임산부 맞춤형 이동권 보장체계 구축’사례가 선정됐다.</b></p>
<p><b><br /></b></p>
<p><b>▲우수로는 남양주시,이천시,성남도시개발공사,고양산업진흥원,의정부도시공사,연천군시설관리공단▲장려에는 고양시,화성시,여주시,양주시,경기관광공사,경기주택도시공사,포천도시공사,양주도시공사가각각 선정됐다.
</b></p>
<p><b><br /></b></p>
<p><b>
   시군,공공기관 통합 부문 대상을 차지한광명·군포시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와 소각장 정기보수로 인해 폐기물 처리 차질과 민간 위탁비용증가 우려가 커지자 전국 최초로 지자체간‘1대1상호 교차소각’연대망을 구축했다.</b></p>
<p><b>&nbsp;</b></p>
<p><b>소각장 여유 공간을 공유하고 정기보수 일정을 서로 다르게 조정해 한쪽 소각장 가동 중단 시 다른 소각장을 이용할 수 있는 상호 대체 가동 체계를 마련한 것이다. 이로 인해 쓰레기 대란을 사전에 방지하고 민간 위탁에 소요되는 공공예산3억3천만 원을 절감했다.
</b></p>
<p><b><br /></b></p>
<p><b>
   이번 대회에서 선정된18개 시군과 공공기관에는 도지사 상장이 수여되며,이들 사례는 카드뉴스,사회관계망서비스(SNS)등을 통해 타 지자체 및 중앙부처 등에 공유하고 도민들에게 홍보될 예정이다.
</b></p>
<p><b><br /></b></p>
<p><b>
   아울러 이번 경진대회 수상 사례들은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국무조정실이 공동 주관하는‘2026년 전국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출전할 자격을 부여받아,전국 기관의 우수사례들과 경쟁을 펼치게 된다.
</b></p>
<p><b><br /></b></p>
<p><b>
   주형철 경제부지사는“급변하는 사회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존관행에서 벗어나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하는 적극행정이 필요하다”며“앞으로도 일선공무원과 기관들이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4943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09:26: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9:23: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600</guid>
		<title><![CDATA[경기도, ‘도민예방단’과 함께 아동·청소년 성착취 예방활동]]></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0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0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6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와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이하 대응단)은 아동·청소년 성착취 예방을 위해 경기 남·북부 주요 거점에서 현장 지원활동(아웃리치)과 캠페인을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대응단은 ‘아동‧청소년성착취피해대응센터’를 통해 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기관 연계, 상담, 심리·의료·법률 지원까지 맞춤형 통합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도민예방단’이 합류해 현장 밀착형 예방활동을 함께 전개한다.

센터와 지역 유관기관, 도민예방단은 경기 남·북부 중 10대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홍보와 교육을 전개하며, 성착취 피해자 조기 발굴과 신고 접수, 상담 지원에 힘을 모을 방침이다.

대응단은 지난해 수원·안양·성남 등 청소년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총 13회에 걸쳐 현장 지원활동을 펼쳐 2,331명에게 상담, 교육, 홍보 등 다각적 지원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31개 시군의 청소년 인구 비율과 경기북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현장 지원을 한층 확대한다. 상반기 부천·성남·과천에 이어 오는 14일 안산, 28일 의정부에서 순차적으로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온라인 대응 체계도 강화한다. 도민예방단이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 모니터링을 통해 디지털 성착취 유해 환경을 감시하고, 카카오 오픈채팅 채널로 실시간 상담 및 예방 정보를 제공하는 등 밀착형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최근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 수법이 더욱 지능화되는 가운데, 피해지원 기관을 사칭해 사진·영상이나 금전을 요구하는 사칭 범죄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대응단은 반드시 공식 대표 채널을 통해서만 상담과 신고를 진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상담 및 신고는 24시간 운영되는 대표번호(031-1366), 아동‧청소년성착취피해대응센터(1551-9116), 카카오톡 채널(031cy), 전자우편(031cy@gwff.kr)을 통해 가능하다.

이성은 단장은 “아동과 청소년 대상 성착취 범죄는 조기예방과 신속한 피해 구제가 가장 중요하다”며 “도민예방단과 함께 보다 촘촘한 지역사회 대응체계를 마련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응단은 최근 계속되는 폭염에 대비해 야외 지원 활동 시 참여자들의 수분 섭취와 휴식을 철저히 관리하고, 온열질환 예방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2092254_cmcyquew.jpg" alt="성착취 예방활동.jpg" style="width: 879px; height: 466px;" /></p>
<p><b><br /></b></p>
<p><b>경기도와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이하 대응단)은 아동·청소년 성착취 예방을 위해 경기 남·북부 주요 거점에서 현장 지원활동(아웃리치)과 캠페인을 펼친다고 12일 밝혔다.</b></p>
<p><b><br /></b></p>
<p><b>대응단은 ‘아동‧청소년성착취피해대응센터’를 통해 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기관 연계, 상담, 심리·의료·법률 지원까지 맞춤형 통합지원을 제공하고 있다.</b></p>
<p><b><br /></b></p>
<p><b>특히 올해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도민예방단’이 합류해 현장 밀착형 예방활동을 함께 전개한다.</b></p>
<p><b><br /></b></p>
<p><b>센터와 지역 유관기관, 도민예방단은 경기 남·북부 중 10대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홍보와 교육을 전개하며, 성착취 피해자 조기 발굴과 신고 접수, 상담 지원에 힘을 모을 방침이다.</b></p>
<p><b><br /></b></p>
<p><b>대응단은 지난해 수원·안양·성남 등 청소년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총 13회에 걸쳐 현장 지원활동을 펼쳐 2,331명에게 상담, 교육, 홍보 등 다각적 지원 성과를 거뒀다.</b></p>
<p><b><br /></b></p>
<p><b>올해는 31개 시군의 청소년 인구 비율과 경기북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현장 지원을 한층 확대한다. 상반기 부천·성남·과천에 이어 오는 14일 안산, 28일 의정부에서 순차적으로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b></p>
<p><b><br /></b></p>
<p><b>온라인 대응 체계도 강화한다. 도민예방단이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 모니터링을 통해 디지털 성착취 유해 환경을 감시하고, 카카오 오픈채팅 채널로 실시간 상담 및 예방 정보를 제공하는 등 밀착형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b></p>
<p><b><br /></b></p>
<p><b>아울러 최근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 수법이 더욱 지능화되는 가운데, 피해지원 기관을 사칭해 사진·영상이나 금전을 요구하는 사칭 범죄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b></p>
<p><b><br /></b></p>
<p><b>이에 대응단은 반드시 공식 대표 채널을 통해서만 상담과 신고를 진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상담 및 신고는 24시간 운영되는 대표번호(031-1366), 아동‧청소년성착취피해대응센터(1551-9116), 카카오톡 채널(<a href="http://031cy" target="_blank">031cy</a>), 전자우편(<a href="http://031cy@gwff.kr" target="_blank">031cy@gwff.kr</a>)을 통해 가능하다.</b></p>
<p><b><br /></b></p>
<p><b>이성은 단장은 “아동과 청소년 대상 성착취 범죄는 조기예방과 신속한 피해 구제가 가장 중요하다”며 “도민예방단과 함께 보다 촘촘한 지역사회 대응체계를 마련해 가겠다”고 말했다.</b></p>
<p><b><br /></b></p>
<p><b>한편 대응단은 최근 계속되는 폭염에 대비해 야외 지원 활동 시 참여자들의 수분 섭취와 휴식을 철저히 관리하고, 온열질환 예방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49416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09:23: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9:21: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99</guid>
		<title><![CDATA[잔디밭에서 즐기는 문화 프로그램, 8월 30일까지 계속]]></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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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는 지난 8월1일 개막 이후 현재까지경기평화광장에서 개최 중인‘2026경기평화광장 잔디밭영화제&amp;문화예술공연’총4회차 행사를 차질없이 마무리했다고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평화광장 잔디밭에서 다채로운 장르의 문화예술 공연과 영화를 선보이며 방문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2주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친구·연인·이웃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도민들이 돗자리를 펴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프로그램을 즐겼다.



   


   


   
   도는8월15일부터17일, 22일과23일, 29일과30일까지7회에 걸쳐 행사를 계속할 계획이다.행사 운영시간은폭염 속 도민들의 안전을 고려해 공연은18시30분부터19시30분까지영화상영은19시30분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남은 기간에도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맞춤형 문화공연과 다양한 장르의 영화상영이 계획돼 있다. 행사 관련 사항은 경기평화광장 누리집(www.gg.go.kr/peaceplaza)과 인스타그램(@ggpeaceplaza)을 통해 안내를 지속할 예정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2092014_mrhketlw.jpg" alt="평화광장행사(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b>&nbsp;</b>
</p>
<p>
   <b>
   경기도는 지난 8월1일 개막 이후 현재까지경기평화광장에서 개최 중인‘2026경기평화광장 잔디밭영화제&amp;문화예술공연’총4회차 행사를 차질없이 마무리했다고12일 밝혔다.
</b>
</p>
<p>
   <b><br /></b>
</p>
<p>
   <b>
   이번 행사는 경기평화광장 잔디밭에서 다채로운 장르의 문화예술 공연과 영화를 선보이며 방문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2주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친구·연인·이웃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도민들이 돗자리를 펴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프로그램을 즐겼다.
</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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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r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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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data/editor/2608/20260812092044_bhupqcom.jpg" alt="평화광장행사(1).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
</p>
<p>
   <b>
   도는8월15일부터17일, 22일과23일, 29일과30일까지7회에 걸쳐 행사를 계속할 계획이다.행사 운영시간은폭염 속 도민들의 안전을 고려해 공연은18시30분부터19시30분까지영화상영은19시30분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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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r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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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남은 기간에도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맞춤형 문화공연과 다양한 장르의 영화상영이 계획돼 있다. 행사 관련 사항은 경기평화광장 누리집(<a href="http://www.gg.go.kr/peaceplaza" target="_blank">www.gg.go.kr/peaceplaza</a>)과 인스타그램(<a href="http://www.gg.go.kr/peaceplaza" target="_blank">@ggpeaceplaza</a>)을 통해 안내를 지속할 예정이다.&nbsp;
</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49400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2 Aug 2026 09:20: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2 Aug 2026 09:18: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98</guid>
		<title><![CDATA[[사설] 당선증 잉크도 마르기 전에…이오남 의원, 군민 위에 군림하려는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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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내가 누군지 알아?”


   이 말이 실제로 이오남 가평군의원의 입에서 나왔다면 결코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다. 주민의 선택으로 권한을 위임받은 선출직 공직자가 주민을 상대로 자신의 신분과 나이를 내세웠다면, 이는 단순한 말실수가 아니라 지방의원이 주민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는지를 드러내는 대목이기 때문이다.&nbsp;

&nbsp;

[출처/가평군의회 홈페이지]
&nbsp;

   이 의원은 지난 11일 청평면 주민자치회 정례회의를 앞두고 주민자치회 간사와 언쟁을 벌이며 거친 욕설을 주고받았다. 현장 목격자들은 이 의원이 먼저 욕설했고 “죽여버리겠다”는 취지의 말까지 했다고 주장한다. 이 의원은 반말로 오해받은 데 대해 사과했지만 상대방이 계속 시비를 걸어 서로 욕설하게 됐다는 입장이다.


   &nbsp;


   양측의 주장이 일부 엇갈리는 만큼 구체적인 발언과 언쟁의 경위는 추가로 확인돼야 한다. 그러나 이 의원 스스로 욕설이 오간 사실을 인정한 이상, 선출직 공직자로서 부적절한 처신이었다는 비판만큼은 피하기 어렵다.


   &nbsp;


   더욱 심각한 것은 이 의원이 당선증을 받은 지 불과 70여 일밖에 지나지 않았다는 점이다. 말 그대로 당선증의 잉크도 채 마르지 않은 시점이다. 군민에게 겸손하게 인사하고 의정활동의 기본을 익혀야 할 초선 의원이 공개된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과 욕설을 주고받는 물의를 빚었다면, 과연 지방의원으로서 갖춰야 할 절제력과 책임 의식을 지니고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nbsp;


   지방의원은 주민 위에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다. 의원이라는 직함은 목소리를 높일 수 있는 특권이 아니라 주민의 목소리를 더 낮은 자세로 들어야 할 의무다. 설령 상대방이 먼저 무례하게 말하거나 시비를 걸었다고 하더라도, 감정을 절제하고 갈등을 조정해야 하는 쪽은 공직자인 의원이다. 일반 주민과 똑같이 욕설로 맞서 놓고 “서로 욕했다”고 해명하는 것만으로 책임에서 벗어날 수는 없다.


   &nbsp;


   특히 “내가 누군지 아느냐”는 발언은 사실 여부를 분명히 밝혀야 한다. 선출직 공직자가 자신의 신분을 앞세워 주민을 압박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면 이는 권위의식을 넘어 공직관의 문제다. 주민이 의원을 두려워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의원이 주민의 평가와 질책을 두려워해야 하는 것이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다.


   &nbsp;


   이번 논란이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이 의원을 둘러싼 잡음이 이번 한 번에 그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선거 전후로 월세와 공동관리비 체납을 둘러싼 분쟁 주장이 제기됐고, 당선 이후에는 선거비용 보전 청구와 회계책임자 선임·수당 지급의 적정성을 둘러싼 의혹이 불거졌다. 최근에는 행정사무감사를 명분으로 지역 상인회 자료를 요구하는 과정에서 ‘표적성·보복성 감사’라는 반발까지 나왔다.


   &nbsp;


   물론 제기된 의혹과 주장을 모두 사실로 단정해서는 안 된다. 이 의원에게는 충분히 해명하고 반론할 권리가 있다. 그러나 짧은 기간에 채무 문제와 선거회계 의혹, 상인회와의 갈등, 주민자치회 현장에서의 욕설 논란까지 잇따랐다는 사실 자체는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 개별 사안을 모두 “오해”, “시비”, “정상적인 의정활동”이라고 설명하는 것만으로는 군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어렵다.


   &nbsp;


   의원의 자질은 본회의장에서 준비된 원고를 읽을 때보다 자신에게 항의하거나 불편한 질문을 던지는 주민을 대할 때 더 분명하게 드러난다. 비판을 견디지 못하고 신분과 나이를 앞세우거나 욕설로 대응한다면, 앞으로 더 큰 이해관계와 갈등이 얽힌 군정 현안을 제대로 조정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nbsp;


   이 의원은 더 이상 침묵하거나 상대방에게 책임을 돌려서는 안 된다. 당시 어떤 말을 했는지, “내가 누군지 아느냐”거나 위해를 암시하는 발언을 했는지 군민 앞에 명확히 밝혀야 한다. 욕설한 사실에 대해서는 조건이나 변명을 붙이지 말고 공개적으로 사과해야 한다.


   &nbsp;


   더불어민주당과 연제창 포천·가평 지역위원장도 현장에 있었던 만큼 모호한 태도로 넘어가서는 안 된다. 당시 상황을 사실대로 밝히고 소속 의원의 품위 유지 의무 위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정당이 제 식구 감싸기에 머문다면 개인 의원의 일탈을 넘어 공당의 책임 문제로 번질 수밖에 없다.


   &nbsp;


   당선증은 주민 위에 설 수 있는 신분증이 아니다. 군민을 위해 더 무거운 책임을 지겠다는 약속의 증서다. 이오남 의원은 지금이라도 자신이 누구인지 내세우기 전에, 자신을 그 자리에 세운 사람이 누구인지를 돌아봐야 한다.


   &nbsp;


   군의원이 “내가 누군지 아느냐”고 주민에게 물을 일이 아니다. 오히려 군민이 이 의원에게 물어야 한다.“당신은 왜 군의원이 됐는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span style="font-size: 18px;">“내가 누군지 알아?”</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 말이 실제로 이오남 가평군의원의 입에서 나왔다면 결코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다. 주민의 선택으로 권한을 위임받은 선출직 공직자가 주민을 상대로 자신의 신분과 나이를 내세웠다면, 이는 단순한 말실수가 아니라 지방의원이 주민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는지를 드러내는 대목이기 때문이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203950_rwsocgrc.jpg" alt="이오남 군의회.JPG" style="width: 880px; height: 302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출처/가평군의회 홈페이지]</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 의원은 지난 11일 청평면 주민자치회 정례회의를 앞두고 주민자치회 간사와 언쟁을 벌이며 거친 욕설을 주고받았다. 현장 목격자들은 이 의원이 먼저 욕설했고 “죽여버리겠다”는 취지의 말까지 했다고 주장한다. 이 의원은 반말로 오해받은 데 대해 사과했지만 상대방이 계속 시비를 걸어 서로 욕설하게 됐다는 입장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양측의 주장이 일부 엇갈리는 만큼 구체적인 발언과 언쟁의 경위는 추가로 확인돼야 한다. 그러나 이 의원 스스로 욕설이 오간 사실을 인정한 이상, 선출직 공직자로서 부적절한 처신이었다는 비판만큼은 피하기 어렵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더욱 심각한 것은 이 의원이 당선증을 받은 지 불과 70여 일밖에 지나지 않았다는 점이다. 말 그대로 당선증의 잉크도 채 마르지 않은 시점이다. 군민에게 겸손하게 인사하고 의정활동의 기본을 익혀야 할 초선 의원이 공개된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과 욕설을 주고받는 물의를 빚었다면, 과연 지방의원으로서 갖춰야 할 절제력과 책임 의식을 지니고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방의원은 주민 위에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다. 의원이라는 직함은 목소리를 높일 수 있는 특권이 아니라 주민의 목소리를 더 낮은 자세로 들어야 할 의무다. 설령 상대방이 먼저 무례하게 말하거나 시비를 걸었다고 하더라도, 감정을 절제하고 갈등을 조정해야 하는 쪽은 공직자인 의원이다. 일반 주민과 똑같이 욕설로 맞서 놓고 “서로 욕했다”고 해명하는 것만으로 책임에서 벗어날 수는 없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내가 누군지 아느냐”는 발언은 사실 여부를 분명히 밝혀야 한다. 선출직 공직자가 자신의 신분을 앞세워 주민을 압박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면 이는 권위의식을 넘어 공직관의 문제다. 주민이 의원을 두려워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의원이 주민의 평가와 질책을 두려워해야 하는 것이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논란이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이 의원을 둘러싼 잡음이 이번 한 번에 그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선거 전후로 월세와 공동관리비 체납을 둘러싼 분쟁 주장이 제기됐고, 당선 이후에는 선거비용 보전 청구와 회계책임자 선임·수당 지급의 적정성을 둘러싼 의혹이 불거졌다. 최근에는 행정사무감사를 명분으로 지역 상인회 자료를 요구하는 과정에서 ‘표적성·보복성 감사’라는 반발까지 나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물론 제기된 의혹과 주장을 모두 사실로 단정해서는 안 된다. 이 의원에게는 충분히 해명하고 반론할 권리가 있다. 그러나 짧은 기간에 채무 문제와 선거회계 의혹, 상인회와의 갈등, 주민자치회 현장에서의 욕설 논란까지 잇따랐다는 사실 자체는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 개별 사안을 모두 “오해”, “시비”, “정상적인 의정활동”이라고 설명하는 것만으로는 군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어렵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의원의 자질은 본회의장에서 준비된 원고를 읽을 때보다 자신에게 항의하거나 불편한 질문을 던지는 주민을 대할 때 더 분명하게 드러난다. 비판을 견디지 못하고 신분과 나이를 앞세우거나 욕설로 대응한다면, 앞으로 더 큰 이해관계와 갈등이 얽힌 군정 현안을 제대로 조정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 의원은 더 이상 침묵하거나 상대방에게 책임을 돌려서는 안 된다. 당시 어떤 말을 했는지, “내가 누군지 아느냐”거나 위해를 암시하는 발언을 했는지 군민 앞에 명확히 밝혀야 한다. 욕설한 사실에 대해서는 조건이나 변명을 붙이지 말고 공개적으로 사과해야 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더불어민주당과 연제창 포천·가평 지역위원장도 현장에 있었던 만큼 모호한 태도로 넘어가서는 안 된다. 당시 상황을 사실대로 밝히고 소속 의원의 품위 유지 의무 위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정당이 제 식구 감싸기에 머문다면 개인 의원의 일탈을 넘어 공당의 책임 문제로 번질 수밖에 없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당선증은 주민 위에 설 수 있는 신분증이 아니다. 군민을 위해 더 무거운 책임을 지겠다는 약속의 증서다. 이오남 의원은 지금이라도 자신이 누구인지 내세우기 전에, 자신을 그 자리에 세운 사람이 누구인지를 돌아봐야 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군의원이 “내가 누군지 아느냐”고 주민에게 물을 일이 아니다. 오히려 군민이 이 의원에게 물어야 한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당신은 왜 군의원이 됐는가.”</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4483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21:24: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20:35: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97</guid>
		<title><![CDATA[바람잘 날 없는 이오남 가평군의원, “내가 누군지 알아?” 주민자치회 간사와 욕설 충돌]]></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9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9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청평면 주민자치회 정례회의 직전 언쟁…현장 관계자 “이 의원이 먼저 욕설”&nbsp;&nbsp;


   -이 의원 “반말 오해 사과했지만 시비 이어져 서로 욕설”…연재창 지역위원장(포천.가평)이 제지


   &nbsp;


   


   11일 이오남 가평군의원과 청평면 주민자치위원회 이명수 간사가 언쟁을 벌인 현장,왼쪽 양복 차림이 이오남 군의원.[사진/청평 주민자치위]


   &nbsp;


   이오남 가평군의원(더불어민주당)이 청평면 주민자치회 정례회의를 앞두고 주민자치회 간사이자 지역 언론인인 이명수 기자와 거친 욕설을 주고받은 사실이 확인됐다.&nbsp;현장 목격자들은 이 의원이 “내가 누군지 아느냐”는 취지의 말을 하며 먼저 욕설했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도 언쟁 과정에서 욕설이 오간 사실은 인정했지만, 일방적으로 욕설한 것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nbsp;


   사건은 11일 오후 4시 30분께 청평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청평면 주민자치회 8월 정례회의 직전에 발생했다.&nbsp;이 의원은 이날 더불어민주당 연제창 지역위원장과 함께 주민자치회 참석자들에게 인사하기 위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았다. 이 과정에서 이 의원이 주민자치회 간사인 이 기자에게 연 위원장을 소개해 달라고 요청했고, 이 기자가 이 의원의 말투를 문제 삼으면서 언쟁이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nbsp;


   이 기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이 의원이 반말로 이야기해 ‘왜 저한테 반말을 하느냐’고 물었다”며 “그러자 이 의원이 ‘내가 누군지 아느냐’, ‘내가 나이가 몇 살인데’라는 취지로 말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언성이 높아지는 과정에서 이 의원이 심한 욕설을 하고 ‘죽여버리겠다’는 취지의 말까지 했다”고 말했다.


   &nbsp;


   현장 주변 관계자도 “이 의원이 먼저 ‘xx새끼’, ‘저딴 새끼’ 등의 욕설을 했다”고 증언했다. 두 사람의 언쟁이 격해지자 현장에 있던 연재창 지역위원장과 주민자치회 관계자들이 싸움을 말렸고, 다행히 물리적 충돌로까지 이어지지는 않았다.


   &nbsp;


   이 의원은 욕설이 오간 사실 자체는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지역위원장을 소개해 달라는 말을 간사가 반말로 받아들여 사과했지만, 이후에도 시비가 계속되면서 서로 언성이 높아지고 욕설이 나온 것”이라며 자신만 일방적으로 욕설한 것은 아니라고 해명했다.&nbsp;그러나 갈등의 원인이 무엇이든 주민을 대표하는 지방의원이 여러 주민이 지켜보는 공공장소에서 감정을 절제하지 못하고 욕설을 한 것은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나온다. 특히 현장 관계자들의 증언대로 “내가 누군지 아느냐”는 발언이 있었다면, 선출직 지방의원의 권위의식까지 드러낸 것 아니냐는 지적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nbsp;


   이번 사건은 최근 이 의원을 둘러싼 각종 논란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발생했다는 점에서도 지역사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nbsp;이 의원은 지방선거 후보 시절 현재 거주 중인 주택의 월세를 수개월 동안 내지 않아 집주인과 갈등을 빚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덕현리의 한 아파트 공동관리비 약 250만 원을 납부하지 않아 분쟁이 발생했다는 의혹도 제기된 바 있다.


   &nbsp;


   당선 이후에는 선거비용 보전 청구 과정에서 일부 비용이 실제 선거운동 규모보다 과다하게 청구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회계책임자 선임과 인건비 지급의 적정성을 둘러싼 민원도 가평군선거관리위원회에 접수된 상태다. 다만 이 의원은 관련 비용이 적법한 증빙자료에 따라 집행됐다는 취지로 해명해 왔다.


   &nbsp;


   최근에는 행정사무감사를 이유로 설악·청평·조종·가평읍 등 지역 상인회에 회장 선출 과정과 정관, 운영자료 등을 요구하면서 상인회 측과도 갈등을 빚고 있다.


   &nbsp;


   상인회 일각에서는 이 의원의 자료 요구가 통상적인 의정활동의 범위를 벗어난 ‘표적성·보복성 감사’가 아니냐고 반발하고 있다. 반면 이 의원 측은 주민 제보에 따라 상인회 운영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한 정상적인 의정활동이라는 입장이다.


   &nbsp;


   월세와 관리비 분쟁, 선거비용 청구 의혹, 지역 상인회와의 충돌에 이어 이번에는 주민자치회 정례회의 현장에서 욕설 논란까지 불거지면서 이 의원의 공인으로서의 처신과 의정활동 방식이 다시 도마 위에 오르게 됐다.


   &nbsp;


   지역의 한 주민은 “지방의원은 주민 위에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라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갈등을 조정하는 자리”라며 “설령 상대방의 언행에 문제가 있었다고 해도 의원이 공개된 장소에서 욕설로 대응했다면 군민에게 책임 있는 해명과 사과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nbsp;


   이번 사안은 두 사람 사이의 단순한 말다툼을 넘어 선출직 공직자가 주민을 대하는 태도의 문제라는 지적이 나온다. 이 의원이 당시 발언의 구체적인 내용과 경위를 군민 앞에 명확히 밝히고, 공인으로서 책임 있는 태도를 보일지 주목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span style="font-size: 18px;">-청평면 주민자치회 정례회의 직전 언쟁…현장 관계자 “이 의원이 먼저 욕설”&nbsp;</span></b>&nbsp;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 의원 “반말 오해 사과했지만 시비 이어져 서로 욕설”…연재창 지역위원장(포천.가평)이 제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83103_rdcuhcna.jpg" alt="이오남이명수.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11일 이오남 가평군의원과 청평면 주민자치위원회 이명수 간사가 언쟁을 벌인 현장,왼쪽 양복 차림이 이오남 군의원.[사진/청평 주민자치위]</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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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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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pan style="font-size: 18px;"><b>이오남 가평군의원(더불어민주당)이 청평면 주민자치회 정례회의를 앞두고 주민자치회 간사이자 지역 언론인인 이명수 기자와 거친 욕설을 주고받은 사실이 확인됐다.&nbsp;</b></span><b style="font-size: 18px;">현장 목격자들은 이 의원이 “내가 누군지 아느냐”는 취지의 말을 하며 먼저 욕설했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도 언쟁 과정에서 욕설이 오간 사실은 인정했지만, 일방적으로 욕설한 것은 아니라는 입장이다.</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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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style="font-size: 18px;">&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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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pan style="font-size: 18px;"><b>사건은 11일 오후 4시 30분께 청평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청평면 주민자치회 8월 정례회의 직전에 발생했다.&nbsp;</b></span><b style="font-size: 18px;">이 의원은 이날 더불어민주당 연제창 지역위원장과 함께 주민자치회 참석자들에게 인사하기 위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았다. 이 과정에서 이 의원이 주민자치회 간사인 이 기자에게 연 위원장을 소개해 달라고 요청했고, 이 기자가 이 의원의 말투를 문제 삼으면서 언쟁이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b>
</p>
<p>
   <b style="font-size: 18px;">&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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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pan style="font-size: 18px;"><b>이 기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이 의원이 반말로 이야기해 ‘왜 저한테 반말을 하느냐’고 물었다”며 “그러자 이 의원이 ‘내가 누군지 아느냐’, ‘내가 나이가 몇 살인데’라는 취지로 말했다”고 주장했다.</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이어 “언성이 높아지는 과정에서 이 의원이 심한 욕설을 하고 ‘죽여버리겠다’는 취지의 말까지 했다”고 말했다.</b></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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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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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pan style="font-size: 18px;"><b>현장 주변 관계자도 “이 의원이 먼저 ‘xx</b></span><b style="font-size: 18px;">새끼’, ‘저딴 새끼’ 등의 욕설을 했다”고 증언했다. 두 사람의 언쟁이 격해지자 현장에 있던 연재창 지역위원장과 주민자치회 관계자들이 싸움을 말렸고, 다행히 물리적 충돌로까지 이어지지는 않았다.</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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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style="font-size: 18px;">&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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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8px;"><b>이 의원은 욕설이 오간 사실 자체는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지역위원장을 소개해 달라는 말을 간사가 반말로 받아들여 사과했지만, 이후에도 시비가 계속되면서 서로 언성이 높아지고 욕설이 나온 것”이라며 자신만 일방적으로 욕설한 것은 아니라고 해명했다.&nbsp;</b></span><b style="font-size: 18px;">그러나 갈등의 원인이 무엇이든 주민을 대표하는 지방의원이 여러 주민이 지켜보는 공공장소에서 감정을 절제하지 못하고 욕설을 한 것은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나온다. 특히 현장 관계자들의 증언대로 “내가 누군지 아느냐”는 발언이 있었다면, 선출직 지방의원의 권위의식까지 드러낸 것 아니냐는 지적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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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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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pan style="font-size: 18px;"><b>이번 사건은 최근 이 의원을 둘러싼 각종 논란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발생했다는 점에서도 지역사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nbsp;</b></span><b style="font-size: 18px;">이 의원은 지방선거 후보 시절 현재 거주 중인 주택의 월세를 수개월 동안 내지 않아 집주인과 갈등을 빚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덕현리의 한 아파트 공동관리비 약 250만 원을 납부하지 않아 분쟁이 발생했다는 의혹도 제기된 바 있다.</b>
</p>
<p>
   <b style="font-size: 18px;">&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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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8px;"><b>당선 이후에는 선거비용 보전 청구 과정에서 일부 비용이 실제 선거운동 규모보다 과다하게 청구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회계책임자 선임과 인건비 지급의 적정성을 둘러싼 민원도 가평군선거관리위원회에 접수된 상태다. 다만 이 의원은 관련 비용이 적법한 증빙자료에 따라 집행됐다는 취지로 해명해 왔다.</b></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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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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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8px;"><b>최근에는 행정사무감사를 이유로 설악·청평·조종·가평읍 등 지역 상인회에 회장 선출 과정과 정관, 운영자료 등을 요구하면서 상인회 측과도 갈등을 빚고 있다.</b></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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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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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pan style="font-size: 18px;"><b>상인회 일각에서는 이 의원의 자료 요구가 통상적인 의정활동의 범위를 벗어난 ‘표적성·보복성 감사’가 아니냐고 반발하고 있다. 반면 이 의원 측은 주민 제보에 따라 상인회 운영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한 정상적인 의정활동이라는 입장이다.</b></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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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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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pan style="font-size: 18px;"><b>월세와 관리비 분쟁, 선거비용 청구 의혹, 지역 상인회와의 충돌에 이어 이번에는 주민자치회 정례회의 현장에서 욕설 논란까지 불거지면서 이 의원의 공인으로서의 처신과 의정활동 방식이 다시 도마 위에 오르게 됐다.</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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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pan style="font-size: 18px;"><b>지역의 한 주민은 “지방의원은 주민 위에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라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갈등을 조정하는 자리”라며 “설령 상대방의 언행에 문제가 있었다고 해도 의원이 공개된 장소에서 욕설로 대응했다면 군민에게 책임 있는 해명과 사과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b></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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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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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8px;"><b>이번 사안은 두 사람 사이의 단순한 말다툼을 넘어 선출직 공직자가 주민을 대하는 태도의 문제라는 지적이 나온다. 이 의원이 당시 발언의 구체적인 내용과 경위를 군민 앞에 명확히 밝히고, 공인으로서 책임 있는 태도를 보일지 주목된다.</b></span>&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4406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21:24: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8:23: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96</guid>
		<title><![CDATA[가평소방서, 포천 심정지 환자 살렸다…전문 소생술로 소중한 생명 살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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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평소방서는 지난달 포천시에서 발생한 심정지 환자에게 신속한 응급처치와 전문소생술을 시행해 소중한 생명을 살린 구급활동 사례를 전했다.

&nbsp;

   지난 7월 13일 오전 10시 40분께 포천시 내촌면 한 공장에서 “사람이 쓰러져 숨을 쉬지 않는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가평소방서 구급대는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환자 상태를 확인하고 전문소생술에 돌입했다.

&nbsp;

   현장에 출동한 소방장 이현창, 소방교 박지원은 심전도 리듬을 분석하며 제세동과 가슴압박을 지속하고, 전문 기도유지기를 이용한 기도 확보와 정맥로 확보 등 응급처치를 실시했다.

&nbsp;

   반복적인 심전도 분석과 전문 응급처치 끝에 환자의 맥박이 다시 확인되며 자발순환회복(ROSC)이 이뤄졌다.

&nbsp;

   구급대는 의료지도를 받아 환자를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했으며, 이송 중에도 환자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필요한 처치를 시행했다. 이후 환자는 의식을 회복해 안정된 상태로 의료진에게 인계됐다.

&nbsp;

   가평소방서가 최근 환자와 직접 통화한 결과, 환자는 현재 건강하게 회복해 잘 지내고 있으며 당시 출동한 구급대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nbsp;&nbsp;

   가평소방서 관계자는 “심정지 환자는 신속한 초기 대응과 전문적인 응급처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전문적인 구급서비스로 소중한 생명을 지키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20414_kpgxgvoq.jpg" alt="20260811_가평소방서, 포천 심정지 환자 살렸다…전문 응급처치로 자발순환회복.jpg" style="width: 875px; height: 542px;" /></p>
<p><b>&nbsp;</b></p>
<p><b>
   가평소방서는 지난달 포천시에서 발생한 심정지 환자에게 신속한 응급처치와 전문소생술을 시행해 소중한 생명을 살린 구급활동 사례를 전했다.
</b></p>
<p><b>&nbsp;</b></p>
<p><b>
   지난 7월 13일 오전 10시 40분께 포천시 내촌면 한 공장에서 “사람이 쓰러져 숨을 쉬지 않는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가평소방서 구급대는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환자 상태를 확인하고 전문소생술에 돌입했다.
</b></p>
<p><b>&nbsp;</b></p>
<p><b>
   현장에 출동한 소방장 이현창, 소방교 박지원은 심전도 리듬을 분석하며 제세동과 가슴압박을 지속하고, 전문 기도유지기를 이용한 기도 확보와 정맥로 확보 등 응급처치를 실시했다.
</b></p>
<p><b>&nbsp;</b></p>
<p><b>
   반복적인 심전도 분석과 전문 응급처치 끝에 환자의 맥박이 다시 확인되며 자발순환회복(ROSC)이 이뤄졌다.
</b></p>
<p><b>&nbsp;</b></p>
<p><b>
   구급대는 의료지도를 받아 환자를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했으며, 이송 중에도 환자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필요한 처치를 시행했다. 이후 환자는 의식을 회복해 안정된 상태로 의료진에게 인계됐다.
</b></p>
<p><b>&nbsp;</b></p>
<p><b>
   가평소방서가 최근 환자와 직접 통화한 결과, 환자는 현재 건강하게 회복해 잘 지내고 있으며 당시 출동한 구급대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b></p>
<p></p>
<div><b>&nbsp;</b><b>&nbsp;</b></div>
<p><b>
   가평소방서 관계자는 “심정지 환자는 신속한 초기 대응과 전문적인 응급처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전문적인 구급서비스로 소중한 생명을 지키겠다”라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4174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2:04: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2:02: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95</guid>
		<title><![CDATA[군수만 바라보는 가평군 행정…국장·과장·팀장·소통관실은 왜 존재하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9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9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40도 폭염 속 주민은 1인 시위…누구도 마주 앉지 않은 행정&nbsp;

   -민원인도 ‘군수만 만나야 해결된다’는 인식에서 벗어나야&nbsp;


   -군수 대신 듣고 판단하며 해결해야 할 간부 공무원들 책임 방기


   


   [사진/가평in뉴스 갈무리]


   &nbsp;


   신하리 골프장 진입도로를 둘러싼 주민 반발이 결국 군청 복도에서 욕설 섞인 항의로 번졌다.&nbsp;주민들이 수차례 서태원 가평군수와의 면담을 요청했지만 성사되지 않자, 한 주민이 우연히 마주친 서 군수의 앞을 막고 답변을 요구한 것이다. 아무리 답답했더라도 군청에서 군수에게 욕설하며 항의한 행동은 정당화될 수 없다.


   &nbsp;


   그러나 이번 사태를 단순히 ‘흥분한 민원인의 돌발행동’으로만 치부해서도 안 된다. 주민의 분노가 군청 복도까지 밀고 들어오기 전에 대체 가평군 행정조직은 무엇을 했는지 물어야 한다.&nbsp;군수가 모든 민원을 직접 듣고 모든 결정을 혼자 내리는 사람은 아니다.


   &nbsp;


   가평군에는 담당 팀장이 있고 과장이 있으며, 그 위에는 국장이 있다. 군민과의 소통을 담당한다는 조직도 존재한다. 이들은 군수를 보좌하고 담당 업무를 검토하며 주민과 행정 사이의 갈등을 조정하라고 세금으로 급여를 받는 공직자들이다.


   &nbsp;


   그런데 신하리 주민 한 명이 40도에 육박하는 폭염 속에서 장시간 1인 시위를 이어가는 동안, 군수뿐 아니라 담당 부서와 간부 공무원 가운데 누구 하나 먼저 다가가 마주 앉았다는 이야기는 들리지 않는다.


   &nbsp;


   물 한 병 건네는 것을 넘어 “무엇이 억울한지 들어보겠다”, “확인한 뒤 언제까지 답변하겠다”며 주민을 대화의 자리로 이끌었어야 했다. 그것이 행정의 역할이고 공직자의 기본 자세다.&nbsp;주민이 폭염 속에서 피켓을 들고 버텨야 하고, 또 다른 주민이 군청 복도에서 군수를 붙잡아야만 목소리가 전달되는 행정이라면 조직은 사실상 작동하지 않은 것이나 다름없다.


   &nbsp;


   주민들의 자세 역시 돌아볼 대목이 있다.&nbsp;모든 민원을 반드시 군수를 만나 해결해야 한다는 인식은 바람직하지 않다. 군수 면담이 필요할 수는 있지만, 행정에는 정해진 책임과 지휘 체계가 있다. 담당 팀장과 과장, 국장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 우선이다.


   &nbsp;


   사업 추진 절차에 문제가 있는지, 주민제안 방식이 적절했는지, 골프장 진입도로 개설에 공익성이 있는지를 검토하는 일은 군수 혼자 할 일이 아니다. 해당 부서가 자료와 법적 근거를 확인하고 책임 있게 답변해야 할 사안이다.&nbsp;그런데 주민들이 왜 담당 부서의 설명을 신뢰하지 못하고 군수만 만나겠다고 나섰는지도 행정은 자문해야 한다.


   &nbsp;


   담당 부서가 충분히 설명하고 국장과 과장이 책임 있는 답변을 내놓았다면 주민들이 폭염 속에서 군수 면담만 요구했겠는가. 결국 ‘군수를 만나야만 해결된다’는 잘못된 인식마저 가평군 스스로 키운 것은 아닌지 되짚어봐야 한다.


   


   가평군 도시과는 최근 과장의 병가와 실무 팀장 교체가 겹쳤다. 하지만 공무원 한 명이 자리를 비우거나 담당자가 교체됐다는 이유로 행정의 답변과 민원 대응까지 멈춰서는 안 된다.&nbsp;행정은 개인이 아니라 조직으로 움직인다.


   &nbsp;


   과장이 병가 중이면 직무대리와 국장이 대응해야 하고, 팀장이 바뀌었다면 업무 인수인계를 통해 답변을 이어가야 한다. 주민이 같은 질문을 반복하며 담당자를 찾아다니게 만드는 것은 인사이동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 관리의 실패다.


   &nbsp;


   신하리 골프장 진입도로 사업은 이미 주민제안 절차와 제안자의 이해관계, 도로 개설의 공익성 등을 놓고 논란이 이어져 왔다. 담당 공무원이 “골프장이 없으면 도로를 개설할 이유가 없다”는 취지로 발언했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nbsp;


   이 정도라면 담당 과장과 국장이 사실관계를 정리해 주민설명회를 열거나 공식 답변을 내놓았어야 한다. 필요하다면 감사·법무·도시계획 관련 부서가 함께 참여해 절차적 적정성도 검토해야 했다.&nbsp;해결 방법은 얼마든지 있었다. 문제는 방법이 없었던 것이 아니라 움직이려는 사람이 없었다는 데 있다.



   군민과 행정 사이의 갈등이 장기화하고 주민이 군청 앞에서 1인 시위까지 벌였다면 소통을 담당하는 조직도 적극적으로 나섰어야 한다.&nbsp;소통은 행정에 대한 주민의 불신이 커질 때 현장으로 나가 목소리를 듣고, 담당 부서와 연결해 답변을 끌어내며, 갈등이 극단으로 치닫지 않도록 조정하는 일이 진정한 소통이다.


   &nbsp;


   주민이 뙤약볕 아래 쓰러질 위험을 감수하며 피켓을 들고 있는데도 누구 하나 제대로 말을 걸지 않았다면, 가평군의 소통 조직이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검토 중이다’, ‘보고를 받지 못했다’, ‘면담을 추진하겠다’는 말만 되풀이하는 것은 소통이 아니다. 답변을 미루는 행정적 표현에 불과하다.


   &nbsp;


직급은 권위가 아니라 책임이다.국장과 과장, 팀장은 군수의 뒤에 서서 결재만 기다리는 자리가 아니다.&nbsp;군수가 모든 현안을 직접 챙기지 못할 때 대신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담당 업무를 판단하며, 해결책을 만들어 보고하는 것이 간부 공무원의 역할이다. 주민과 갈등이 생기면 앞에 나서 설명하고, 잘못이 확인되면 바로잡으며, 오해가 있다면 자료를 내놓고 설득해야 한다.&nbsp;&nbsp;
&nbsp;

   그런 책임은 외면한 채 직급에 따른 권위만 내세운다면 서기관이니 사무관이니 하는 직함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조직의 중추적 역할은 하지 않으면서 자리와 완장만 누리려 한다면, 군민 눈에는 책임 없는 ‘똠방각하’로 비칠 수밖에 없다.


   &nbsp;


   이번 사태의 책임을 군수 한 사람에게만 돌려서도 안 된다. 오히려 군수를 보필하고 행정을 사실상 움직여야 할 국장과 과장, 팀장, 소통 담당 조직의 무책임을 더 엄중하게 따져야 한다.&nbsp;군수 면담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욕설하며 길을 막는 행동은 분명 잘못이다. 하지만 주민이 그런 극단적인 방식으로 호소하기까지 아무도 듣지 않았다는 사실 역시 결코 가볍지 않다.


   &nbsp;


   가평군이 지금 해야 할 일은 주민의 표현 방식만 문제 삼는 것이 아니다. 담당 국장과 과장이 즉시 주민을 만나 사업 추진 경위와 절차, 공익성, 향후 계획을 자료로 설명해야 한다. 쟁점별 답변 시한도 명확히 제시해야 한다.&nbsp;주민이 군수를 붙잡아야만 움직이는 행정, 폭염 속에서 피켓을 들어야만 겨우 관심을 받는 행정은 정상적인 행정이 아니다.


   &nbsp;


   군수만 바라보며 뒤에 숨는 간부 공무원들에게 묻는다.주민의 목소리를 대신 듣고 문제를 해결하지 않을 것이라면, 국장·과장·팀장과 소통 조직은 대체 왜 존재하는가.&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span style="font-size: 20px;">-40도 폭염 속 주민은 1인 시위…누구도 마주 앉지 않은 행정&nbsp;</span></b>
<p>
   <b><span style="font-size: 20px;">-민원인도 ‘군수만 만나야 해결된다’는 인식에서 벗어나야&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20px;">-군수 대신 듣고 판단하며 해결해야 할 간부 공무원들 책임 방기</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05433_udiwwnhv.jpg" alt="신하리 골프장.JPG" style="width: 584px; height: 414px;" />
</p>
<p>
   <span style="font-size: 16px; font-weight: bold;">[사진/가평in뉴스 갈무리]</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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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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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신하리 골프장 진입도로를 둘러싼 주민 반발이 결국 군청 복도에서 욕설 섞인 항의로 번졌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주민들이 수차례 서태원 가평군수와의 면담을 요청했지만 성사되지 않자, 한 주민이 우연히 마주친 서 군수의 앞을 막고 답변을 요구한 것이다. 아무리 답답했더라도 군청에서 군수에게 욕설하며 항의한 행동은 정당화될 수 없다.</span></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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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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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이번 사태를 단순히 ‘흥분한 민원인의 돌발행동’으로만 치부해서도 안 된다. 주민의 분노가 군청 복도까지 밀고 들어오기 전에 대체 가평군 행정조직은 무엇을 했는지 물어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군수가 모든 민원을 직접 듣고 모든 결정을 혼자 내리는 사람은 아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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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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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에는 담당 팀장이 있고 과장이 있으며, 그 위에는 국장이 있다. 군민과의 소통을 담당한다는 조직도 존재한다. 이들은 군수를 보좌하고 담당 업무를 검토하며 주민과 행정 사이의 갈등을 조정하라고 세금으로 급여를 받는 공직자들이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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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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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그런데 신하리 주민 한 명이 40도에 육박하는 폭염 속에서 장시간 1인 시위를 이어가는 동안, 군수뿐 아니라 담당 부서와 간부 공무원 가운데 누구 하나 먼저 다가가 마주 앉았다는 이야기는 들리지 않는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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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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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물 한 병 건네는 것을 넘어 “무엇이 억울한지 들어보겠다”, “확인한 뒤 언제까지 답변하겠다”며 주민을 대화의 자리로 이끌었어야 했다. 그것이 행정의 역할이고 공직자의 기본 자세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주민이 폭염 속에서 피켓을 들고 버텨야 하고, 또 다른 주민이 군청 복도에서 군수를 붙잡아야만 목소리가 전달되는 행정이라면 조직은 사실상 작동하지 않은 것이나 다름없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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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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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주민들의 자세 역시 돌아볼 대목이 있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모든 민원을 반드시 군수를 만나 해결해야 한다는 인식은 바람직하지 않다. 군수 면담이 필요할 수는 있지만, 행정에는 정해진 책임과 지휘 체계가 있다. 담당 팀장과 과장, 국장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 우선이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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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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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사업 추진 절차에 문제가 있는지, 주민제안 방식이 적절했는지, 골프장 진입도로 개설에 공익성이 있는지를 검토하는 일은 군수 혼자 할 일이 아니다. 해당 부서가 자료와 법적 근거를 확인하고 책임 있게 답변해야 할 사안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런데 주민들이 왜 담당 부서의 설명을 신뢰하지 못하고 군수만 만나겠다고 나섰는지도 행정은 자문해야 한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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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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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담당 부서가 충분히 설명하고 국장과 과장이 책임 있는 답변을 내놓았다면 주민들이 폭염 속에서 군수 면담만 요구했겠는가. 결국 ‘군수를 만나야만 해결된다’는 잘못된 인식마저 가평군 스스로 키운 것은 아닌지 되짚어봐야 한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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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 도시과는 최근 과장의 병가와 실무 팀장 교체가 겹쳤다. 하지만 공무원 한 명이 자리를 비우거나 담당자가 교체됐다는 이유로 행정의 답변과 민원 대응까지 멈춰서는 안 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행정은 개인이 아니라 조직으로 움직인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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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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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과장이 병가 중이면 직무대리와 국장이 대응해야 하고, 팀장이 바뀌었다면 업무 인수인계를 통해 답변을 이어가야 한다. 주민이 같은 질문을 반복하며 담당자를 찾아다니게 만드는 것은 인사이동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 관리의 실패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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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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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신하리 골프장 진입도로 사업은 이미 주민제안 절차와 제안자의 이해관계, 도로 개설의 공익성 등을 놓고 논란이 이어져 왔다. 담당 공무원이 “골프장이 없으면 도로를 개설할 이유가 없다”는 취지로 발언했다는 보도까지 나왔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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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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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이 정도라면 담당 과장과 국장이 사실관계를 정리해 주민설명회를 열거나 공식 답변을 내놓았어야 한다. 필요하다면 감사·법무·도시계획 관련 부서가 함께 참여해 절차적 적정성도 검토해야 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해결 방법은 얼마든지 있었다. 문제는 방법이 없었던 것이 아니라 움직이려는 사람이 없었다는 데 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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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군민과 행정 사이의 갈등이 장기화하고 주민이 군청 앞에서 1인 시위까지 벌였다면 소통을 담당하는 조직도 적극적으로 나섰어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소통은 행정에 대한 주민의 불신이 커질 때 현장으로 나가 목소리를 듣고, 담당 부서와 연결해 답변을 끌어내며, 갈등이 극단으로 치닫지 않도록 조정하는 일이 진정한 소통이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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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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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주민이 뙤약볕 아래 쓰러질 위험을 감수하며 피켓을 들고 있는데도 누구 하나 제대로 말을 걸지 않았다면, 가평군의 소통 조직이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검토 중이다’, ‘보고를 받지 못했다’, ‘면담을 추진하겠다’는 말만 되풀이하는 것은 소통이 아니다. 답변을 미루는 행정적 표현에 불과하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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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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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pan style="font-size: 18px;">
직급은 권위가 아니라 책임이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국장과 과장, 팀장은 군수의 뒤에 서서 결재만 기다리는 자리가 아니다.</span></b>&nbsp;<b><span style="font-size: 18px;">군수가 모든 현안을 직접 챙기지 못할 때 대신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담당 업무를 판단하며, 해결책을 만들어 보고하는 것이 간부 공무원의 역할이다. 주민과 갈등이 생기면 앞에 나서 설명하고, 잘못이 확인되면 바로잡으며, 오해가 있다면 자료를 내놓고 설득해야 한다.</span></b>&nbsp;<b style="font-size: 18px;">&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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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그런 책임은 외면한 채 직급에 따른 권위만 내세운다면 서기관이니 사무관이니 하는 직함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조직의 중추적 역할은 하지 않으면서 자리와 완장만 누리려 한다면, 군민 눈에는 책임 없는 ‘똠방각하’로 비칠 수밖에 없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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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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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사태의 책임을 군수 한 사람에게만 돌려서도 안 된다. 오히려 군수를 보필하고 행정을 사실상 움직여야 할 국장과 과장, 팀장, 소통 담당 조직의 무책임을 더 엄중하게 따져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군수 면담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욕설하며 길을 막는 행동은 분명 잘못이다. 하지만 주민이 그런 극단적인 방식으로 호소하기까지 아무도 듣지 않았다는 사실 역시 결코 가볍지 않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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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이 지금 해야 할 일은 주민의 표현 방식만 문제 삼는 것이 아니다. 담당 국장과 과장이 즉시 주민을 만나 사업 추진 경위와 절차, 공익성, 향후 계획을 자료로 설명해야 한다. 쟁점별 답변 시한도 명확히 제시해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주민이 군수를 붙잡아야만 움직이는 행정, 폭염 속에서 피켓을 들어야만 겨우 관심을 받는 행정은 정상적인 행정이 아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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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군수만 바라보며 뒤에 숨는 간부 공무원들에게 묻는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주민의 목소리를 대신 듣고 문제를 해결하지 않을 것이라면, 국장·과장·팀장과 소통 조직은 대체 왜 존재하는가.</span></b>&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4132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1:00: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0:48: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94</guid>
		<title><![CDATA[가평군, 을지연습서 전시 가정 ‘실제 채혈’ 실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9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9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평군이 을지연습을 통해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전시 혈액수급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동시에 100여 명의 헌혈까지 확보하는 실질적인 훈련에 나서 주목된다.
  &nbsp;  
군은 10일 가평군청 제2청사 통합회의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 준비 보고회’를 갖고 18일부터 4일간 실시하는 을지연습 준비 상황을 종합 점검했다. 또한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본청 주차장 일원에서 ‘2026년 을지연습 전시 채혈수급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nbsp;  
가평군보건소, 경찰서, 소방서, 서울동부혈액원 등 4개 기관과 함께 하는 이번 ‘전시 채혈수급 훈련’에는 가평군 공무원과 일반 희망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전시 혈액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을 가정해 채혈반 운영부터 채혈 대상자 관리, 혈액 보관·수송까지 실제 상황에 준해서 훈련한다.
  &nbsp;  
특히 행정시스템을 활용한 채혈 대상자 명단 관리와 채혈명령서 발급·교부 절차를 숙달하고, 전시 혈액수급 명령에 따른 채혈반 편성·출동과 장비 설치, 긴급 혈액수급 요청 등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한다.
  &nbsp;  
이번 훈련은 전시상황에 대비한 지자체의 혈액수급 대응 능력을 높이는 동시에 실제 헌혈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훈련 참여자 100여 명이 헌혈에 동참함으로써 비상시 혈액수급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것은 물론 혈액 확보에도 기여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nbsp;
&nbsp;
군은 훈련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관계기관 간 업무분장을 명확히 하고 채혈반 증원 절차와 혈액 보관·수송체계를 중점 점검할 방침이다.
  &nbsp;  
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전시 혈액수급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숙달해 비상사태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며 “동시에 100여 명의 헌혈 참여를 통해 혈액 확보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훈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03624_gntchkgp.jpg" alt="(나)가평군, 을지연습서 전시 가정 실제 채혈 실시1.jpg" style="width: 879px; height: 506px;" /></p>
<p><b>&nbsp;</b></p>
<p></p>
<p><b>가평군이 을지연습을 통해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전시 혈액수급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동시에 100여 명의 헌혈까지 확보하는 실질적인 훈련에 나서 주목된다.</b></p>
<p><b>  &nbsp;  </b></p>
<p><b>군은 10일 가평군청 제2청사 통합회의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 준비 보고회’를 갖고 18일부터 4일간 실시하는 을지연습 준비 상황을 종합 점검했다. 또한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본청 주차장 일원에서 ‘2026년 을지연습 전시 채혈수급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b></p>
<p><b>  &nbsp;  </b></p>
<p><b>가평군보건소, 경찰서, 소방서, 서울동부혈액원 등 4개 기관과 함께 하는 이번 ‘전시 채혈수급 훈련’에는 가평군 공무원과 일반 희망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전시 혈액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을 가정해 채혈반 운영부터 채혈 대상자 관리, 혈액 보관·수송까지 실제 상황에 준해서 훈련한다.</b></p>
<p><b>  &nbsp;  </b></p>
<p><b>특히 행정시스템을 활용한 채혈 대상자 명단 관리와 채혈명령서 발급·교부 절차를 숙달하고, 전시 혈액수급 명령에 따른 채혈반 편성·출동과 장비 설치, 긴급 혈액수급 요청 등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한다.</b></p>
<p><b>  &nbsp;  </b></p>
<p><b>이번 훈련은 전시상황에 대비한 지자체의 혈액수급 대응 능력을 높이는 동시에 실제 헌혈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훈련 참여자 100여 명이 헌혈에 동참함으로써 비상시 혈액수급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것은 물론 혈액 확보에도 기여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nbsp;</b></p>
<p><b>&nbsp;</b></p>
<p><b>군은 훈련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관계기관 간 업무분장을 명확히 하고 채혈반 증원 절차와 혈액 보관·수송체계를 중점 점검할 방침이다.</b></p>
<p><b>  &nbsp;  </b></p>
<p><b>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전시 혈액수급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숙달해 비상사태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며 “동시에 100여 명의 헌혈 참여를 통해 혈액 확보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훈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4121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0:36: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0:35: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93</guid>
		<title><![CDATA[폭염에 색 변하는 특수 스티커… 가평군, 경기도 최초 선봬]]></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9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9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평군이 표면온도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특수 스티커 형태의 ‘온열질환 예방 휴식알리미’를 경기도 최초로 선보여 주목된다. 최근 폭염으로 온열질환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전신주 등에 특수 스티커를 부착해 온열질환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nbsp;

   가평군은 최근 완료한 ‘청평1리 조종천 청평교 경관개선사업’을 통해 청평교와 인근 도심 가로의 전신주 등에 불법광고물 부착방지시트와 온열질환 예방 휴식알리미를 결합해 설치했다.

&nbsp;

   온열질환 예방 휴식알리미는 스티커가 붙은 시설물의 표면온도가 50℃와 55℃에 도달하면 각각 색상이 나타나 폭염 위험 수준을 시각적으로 알리는 특수 스티커다.&nbsp;
&nbsp;
체감온도 35℃ 이상의 경고단계에서는 수분 섭취와 규칙적인 휴식, 야외활동 자제를 안내하고, 38℃ 이상의 위험단계에서는 즉시 옥외 작업을 중단하고 휴식하도록 안내한다. 또한 ‘물·그늘·휴식’ 등 폭염 예방 3대 수칙과 함께 온열질환 발생 시 119에 신고하도록 안내해 폭염에 대한 주민들의 즉각적인 대응을 돕는다.

&nbsp;

   이번 사업은 도심 미관 차원의 불법광고물 단속을 넘어 기존 도시시설물에 폭염 대응 기능을 결합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일상적인 도시환경 정비와 재난 대응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폭염 위험에 대응하는 선제적 안전망을 구축한 것이다.

&nbsp;

   가평군 관계자는 “온열질환 예방 휴식알리미는 폭염 위험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눈으로 쉽게 확인하고 즉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한 생활밀착형 안전장치”라며 “앞으로도 일상적인 행정에 재난 대응 기능을 결합한 선제적인 안전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03426_yprzuasd.jpg" alt="(가)폭염에 색 변하는 특수 스티커… 가평군, 경기도 최초 선봬3.jpg" style="width: 868px; height: 506px;" /></p>
<p><b>&nbsp;</b></p>
<p><b>
   가평군이 표면온도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특수 스티커 형태의 ‘온열질환 예방 휴식알리미’를 경기도 최초로 선보여 주목된다. 최근 폭염으로 온열질환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전신주 등에 특수 스티커를 부착해 온열질환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b></p>
<p><b>&nbsp;</b></p>
<p><b>
   가평군은 최근 완료한 ‘청평1리 조종천 청평교 경관개선사업’을 통해 청평교와 인근 도심 가로의 전신주 등에 불법광고물 부착방지시트와 온열질환 예방 휴식알리미를 결합해 설치했다.
</b></p>
<p><b>&nbsp;</b></p>
<p><b>
   온열질환 예방 휴식알리미는 스티커가 붙은 시설물의 표면온도가 50℃와 55℃에 도달하면 각각 색상이 나타나 폭염 위험 수준을 시각적으로 알리는 특수 스티커다.&nbsp;</b></p>
<p><b>&nbsp;</b></p>
<p><b>체감온도 35℃ 이상의 경고단계에서는 수분 섭취와 규칙적인 휴식, 야외활동 자제를 안내하고, 38℃ 이상의 위험단계에서는 즉시 옥외 작업을 중단하고 휴식하도록 안내한다. 또한 ‘물·그늘·휴식’ 등 폭염 예방 3대 수칙과 함께 온열질환 발생 시 119에 신고하도록 안내해 폭염에 대한 주민들의 즉각적인 대응을 돕는다.
</b></p>
<p><b>&nbsp;</b></p>
<p><b>
   이번 사업은 도심 미관 차원의 불법광고물 단속을 넘어 기존 도시시설물에 폭염 대응 기능을 결합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일상적인 도시환경 정비와 재난 대응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폭염 위험에 대응하는 선제적 안전망을 구축한 것이다.
</b></p>
<p><b>&nbsp;</b></p>
<p><b>
   가평군 관계자는 “온열질환 예방 휴식알리미는 폭염 위험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눈으로 쉽게 확인하고 즉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한 생활밀착형 안전장치”라며 “앞으로도 일상적인 행정에 재난 대응 기능을 결합한 선제적인 안전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4120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0:34: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0:33: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92</guid>
		<title><![CDATA[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지상협동훈련 사전 예고]]></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9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9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은 8월 18일(화)부터 21일(금)까지 경기도 가평군ㆍ포천시ㆍ남양주시 일대에서 2026년 지상협동훈련의 일환으로 검문소 운용 및 핵심지점ㆍ봉쇄선 점령 훈련을 실시한다.
&nbsp;
국가중요시설 및 군사기지 테러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훈련은 사단 전 병력이 참가하며, 훈련 기간 중 가평군, 포천시, 남양주시 일대 도로를 이용해 전차, 장갑차 등 궤도장비 및 일반차량이 이동하고 군 검문소 및 주요 길목을 점령하는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nbsp;
이에 일부 구간(37ㆍ43ㆍ46ㆍ47번 국도, 56ㆍ78ㆍ372ㆍ387번 지방도 등)에서 교통통제 및 차량 감속운행이 예상된다. 부대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에서 기동로를 사전 점검하고 교통 혼잡 예상지역에 안전통제관과 군사경찰을 위치시키는 등 지역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nbsp;
부대는 “훈련 기간 병력 및 장비 이동 간 발생할 수 있는 도로정체와 훈련 소음 등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실시하는 훈련인만큼 주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03155_ltzguybl.jpg" alt="2025년 지상협동훈련 참고 사진자료 (2).jpg" style="width: 876px; height: 507px;" /></p>
<p><b>&nbsp;</b></p>
<p><b>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은 8월 18일(화)부터 21일(금)까지 경기도 가평군ㆍ포천시ㆍ남양주시 일대에서 2026년 지상협동훈련의 일환으로 검문소 운용 및 핵심지점ㆍ봉쇄선 점령 훈련을 실시한다.</b></p>
<p><b>&nbsp;</b></p>
<p><b>국가중요시설 및 군사기지 테러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훈련은 사단 전 병력이 참가하며, 훈련 기간 중 가평군, 포천시, 남양주시 일대 도로를 이용해 전차, 장갑차 등 궤도장비 및 일반차량이 이동하고 군 검문소 및 주요 길목을 점령하는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b></p>
<p><b>&nbsp;</b></p>
<p><b>이에 일부 구간(37ㆍ43ㆍ46ㆍ47번 국도, 56ㆍ78ㆍ372ㆍ387번 지방도 등)에서 교통통제 및 차량 감속운행이 예상된다. 부대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에서 기동로를 사전 점검하고 교통 혼잡 예상지역에 안전통제관과 군사경찰을 위치시키는 등 지역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b></p>
<p><b>&nbsp;</b></p>
<p><b>부대는 “훈련 기간 병력 및 장비 이동 간 발생할 수 있는 도로정체와 훈련 소음 등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실시하는 훈련인만큼 주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4119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0:32: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0:30: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91</guid>
		<title><![CDATA[포천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출범]]></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9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9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의 효율적인 정리와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본격 운영한다.

&nbsp;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8월 3일부터 이어진 직무 교육과 8월 5일 개최된 '2026년 경기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에 참여했다. 이들은 전화 중심의 체납 안내와 납부 독려를 실시하고, 체납자 실태조사로 체납 원인을 파악하는 등 맞춤형 체납 관리 업무를 수행한다.

&nbsp;

   특히 체납자의 경제적 여건과 체납 사유를 확인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일시적인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안내와 복지서비스 연계 등 체납 유형별 맞춤형 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다.

&nbsp;&nbsp;

   포천시 관계자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단순한 체납 독려를 넘어 체납자의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 연계와 분할 납부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며 "공정한 조세 행정과 성실 납세 문화 정착을 위해 체납관리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02945_ivtqtvzc.jpg" alt="포천 신청사.jpg" style="width: 829px; height: 525px;" /></p>
<p><b>&nbsp;</b></p>
<p><b>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의 효율적인 정리와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본격 운영한다.
</b></p>
<p><b>&nbsp;</b></p>
<p><b>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8월 3일부터 이어진 직무 교육과 8월 5일 개최된 '2026년 경기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에 참여했다. 이들은 전화 중심의 체납 안내와 납부 독려를 실시하고, 체납자 실태조사로 체납 원인을 파악하는 등 맞춤형 체납 관리 업무를 수행한다.
</b></p>
<p><b>&nbsp;</b></p>
<p><b>
   특히 체납자의 경제적 여건과 체납 사유를 확인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일시적인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안내와 복지서비스 연계 등 체납 유형별 맞춤형 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다.
</b></p>
<p><b>&nbsp;</b>&nbsp;</p>
<p><b>
   포천시 관계자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단순한 체납 독려를 넘어 체납자의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 연계와 분할 납부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며 "공정한 조세 행정과 성실 납세 문화 정착을 위해 체납관리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4117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0:29: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0:28: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90</guid>
		<title><![CDATA[연천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3차 실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9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9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연천군은 여성농업인의 건강 보호와 농작업성 질환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3차 검진을 실시한다.
  &nbsp;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농작업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 질환, 심혈관계 질환, 손상 위험 요인 등을 조기에 확인하고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여성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안정적인 영농 활동 여건 조성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nbsp;  
 이번 3차 검진은 오는 10월 17일(토) 이동검진 방식으로 연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하며 평일 검진 참여가 어려운 여성농업인들의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nbsp;  
 특히 이번 검진은 잔여분 50명에 한해 추가 신청받으며, 선착순으로 접수해 조기에 마감이 될 수 있어서 검진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nbsp;  
 신청은 농업(e)지 또는 연천군 농업정책과 031-839-2319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군 관계자는 “여성농업인의 건강은 지속 가능한 농업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보다 많은 여성농업인이 이번 검진에 참여해 건강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02833_nhgtbnfy.jpg" alt="1.연천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3차 실시1.jpg" style="width: 500px; height: 500px;" /></p>
<p><b>&nbsp;</b></p>
<p><b>연천군은 여성농업인의 건강 보호와 농작업성 질환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3차 검진을 실시한다.</b></p>
<p><b>  &nbsp;  </b></p>
<p><b>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농작업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 질환, 심혈관계 질환, 손상 위험 요인 등을 조기에 확인하고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여성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안정적인 영농 활동 여건 조성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b></p>
<p><b>  &nbsp;  </b></p>
<p><b> 이번 3차 검진은 오는 10월 17일(토) 이동검진 방식으로 연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하며 평일 검진 참여가 어려운 여성농업인들의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b></p>
<p><b>  &nbsp;  </b></p>
<p><b> 특히 이번 검진은 잔여분 50명에 한해 추가 신청받으며, 선착순으로 접수해 조기에 마감이 될 수 있어서 검진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b></p>
<p><b>  &nbsp;  </b></p>
<p><b> 신청은 농업(e)지 또는 연천군 농업정책과 031-839-2319번으로 문의하면 된다.</b></p>
<p><b>  &nbsp;  </b></p>
<p><b> 군 관계자는 “여성농업인의 건강은 지속 가능한 농업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보다 많은 여성농업인이 이번 검진에 참여해 건강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41170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0:28: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0:27: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89</guid>
		<title><![CDATA[의정부시, 서부권 버스 차고지 부족 해소 나선다…우정지구에 공영차고지 검토]]></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8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8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시장 김원기)가 서부권역 버스 차고지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우정지구 자족시설 용지를 활용한 공영차고지 조성을 검토하고 나섰다.
  &nbsp;  
 김원기 시장은 8월 10일 녹양역 인근 우정지구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 현장사무소를 방문해 서부권역 버스공영차고지 조성을 위한 후보지 여건을 살펴보고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nbsp;  
 이번 방문은 서부권역의 부족한 버스 차고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후보지를 검토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기된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현재 시는 우정지구 자족시설 1‧2용지를 서부권역 버스공영차고지 부지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사업 추진을 위해 LH와 지구계획 변경 및 부지 매입 등에 관한 협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nbsp;  
 이날 김 시장과 교통국장, 버스정책과장, 도시정책과장, LH 관계자 등은 후보지의 입지 적합성과 차고지 조성 필요성을 살펴보고, 토지 용도 변경과 공급가격 등 사업 추진 과정의 주요 사항을 논의했다.
  &nbsp;  
 검토 대상지는 녹양동 10-5 일원 자족시설 1‧2용지로, 면적은 1만1천896㎡다. 녹양역과 가능역에 인접해 있고 별도의 개발제한구역 해제나 대규모 토지 보상 절차가 필요하지 않아 사업 추진 여건이 유리한 것으로 평가된다.
  &nbsp;  
 시는 해당 부지를 차고지로 활용하기 위해 LH와 지구계획 변경 및 부지 매입 등에 관한 협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과도 지속적으로 논의해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nbsp;
&nbsp;
 김원기 시장은 “서부권역의 버스 차고지 부족은 안정적인 버스 운행과 시민 교통 편의와도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이를 해소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정지구 내 공영차고지 조성이 실질적인 대안이 될 수 있도록 LH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102707_ohqsyhwt.jpg" alt="사본 - 1.버스정책과(의정부시, 서부권 버스 차고지 부족 해소 나선다…우정지구에 공영차고지 검토)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64px;" /></p>
<p><b><br /></b></p>
<p><b>의정부시(시장 김원기)가 서부권역 버스 차고지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우정지구 자족시설 용지를 활용한 공영차고지 조성을 검토하고 나섰다.</b></p>
<p><b>  &nbsp;  </b></p>
<p><b> 김원기 시장은 8월 10일 녹양역 인근 우정지구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 현장사무소를 방문해 서부권역 버스공영차고지 조성을 위한 후보지 여건을 살펴보고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b></p>
<p><b>  &nbsp;  </b></p>
<p><b> 이번 방문은 서부권역의 부족한 버스 차고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후보지를 검토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기된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p>
<p><b>  &nbsp;  </b></p>
<p><b> 현재 시는 우정지구 자족시설 1‧2용지를 서부권역 버스공영차고지 부지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사업 추진을 위해 LH와 지구계획 변경 및 부지 매입 등에 관한 협의가 필요한 상황이다.</b></p>
<p><b>  &nbsp;  </b></p>
<p><b> 이날 김 시장과 교통국장, 버스정책과장, 도시정책과장, LH 관계자 등은 후보지의 입지 적합성과 차고지 조성 필요성을 살펴보고, 토지 용도 변경과 공급가격 등 사업 추진 과정의 주요 사항을 논의했다.</b></p>
<p><b>  &nbsp;  </b></p>
<p><b> 검토 대상지는 녹양동 10-5 일원 자족시설 1‧2용지로, 면적은 1만1천896㎡다. 녹양역과 가능역에 인접해 있고 별도의 개발제한구역 해제나 대규모 토지 보상 절차가 필요하지 않아 사업 추진 여건이 유리한 것으로 평가된다.</b></p>
<p><b>  &nbsp;  </b></p>
<p><b> 시는 해당 부지를 차고지로 활용하기 위해 LH와 지구계획 변경 및 부지 매입 등에 관한 협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과도 지속적으로 논의해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b><b>&nbsp;</b></p>
<p><b>&nbsp;</b></p>
<p><b> 김원기 시장은 “서부권역의 버스 차고지 부족은 안정적인 버스 운행과 시민 교통 편의와도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이를 해소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정지구 내 공영차고지 조성이 실질적인 대안이 될 수 있도록 LH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4116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10:27: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10:25: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88</guid>
		<title><![CDATA[경상원, 김포 모아패션아울렛 상권 현장 방문…우수 운영사례 공유]]></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8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8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우수한 상권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의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지난 10일 김포시 모아패션아울렛 상권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nbsp;

   김포 모아패션아울렛은 다양한 스포츠·의류 매장이 밀집한 지역 대표 상권으로,상인회를 중심으로 한 높은 결속력과 적극적인 사업 참여를 바탕으로 우수한 상권 운영 역량을 갖추고 있다. 

&nbsp;

   해당 상권은 올해 3월 진행된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에 적극 참여해 전년 동기 대비 지역화폐 결제액이 440%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상인들이 사업 홍보와 고객 참여 확대에 적극 나서면서 고객 유입과 매출 증대 등 지역 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nbsp;

   이날 김민철 경상원장과 시장상권팀, 북부총괄센터 직원들은 상권 곳곳을둘러보며 점포 운영 현황과 사업 추진 성과를 확인하고 상권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모아패션아울렛 상인회의 운영 노하우와 상인 간 협력체계를 공유하고 이를 다른 지역 상권에도 확산할 수 있는 방안과 지속 가능한 상권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모아패션아울렛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인회와상인들이 한마음으로 협력하고 적극적으로 사업에 참여한 모범 사례”라며“이러한 조직력과 참여가 통큰 세일을 통해 실제 고객 유입과 매출 증대로이어지는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nbsp;

   이어 “현장의 노력과 성과가 지속적인 상권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권별특성에 맞는 지원을 강화하겠다”라며 “현장에서 확인한 우수 운영사례가 다른 지역 상권에도 확산될 수 있도록 향후 사업과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094221_redxukvc.jpg" alt="260811_[사진자료] 경상원, 김포 모아패션아울렛 상권 현장 방문…우수 운영사례 공유.jpg" style="width: 880px; height: 477px;" /></p>
<p><b>&nbsp;</b></p>
<p><b>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우수한 상권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의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지난 10일 김포시 모아패션아울렛 상권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b></p>
<p><b>&nbsp;</b></p>
<p><b>
   김포 모아패션아울렛은 다양한 스포츠·의류 매장이 밀집한 지역 대표 상권으로,상인회를 중심으로 한 높은 결속력과 적극적인 사업 참여를 바탕으로 우수한 상권 운영 역량을 갖추고 있다. 
</b></p>
<p><b>&nbsp;</b></p>
<p><b>
   해당 상권은 올해 3월 진행된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에 적극 참여해 전년 동기 대비 지역화폐 결제액이 440%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상인들이 사업 홍보와 고객 참여 확대에 적극 나서면서 고객 유입과 매출 증대 등 지역 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b></p>
<p><b>&nbsp;</b></p>
<p><b>
   이날 김민철 경상원장과 시장상권팀, 북부총괄센터 직원들은 상권 곳곳을둘러보며 점포 운영 현황과 사업 추진 성과를 확인하고 상권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모아패션아울렛 상인회의 운영 노하우와 상인 간 협력체계를 공유하고 이를 다른 지역 상권에도 확산할 수 있는 방안과 지속 가능한 상권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b></p>
<p><b><br /></b></p>
<p><b>
   김민철 경상원장은 “모아패션아울렛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인회와상인들이 한마음으로 협력하고 적극적으로 사업에 참여한 모범 사례”라며“이러한 조직력과 참여가 통큰 세일을 통해 실제 고객 유입과 매출 증대로이어지는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b></p>
<p></p>
<div>&nbsp;</div>
<p><b>
   이어 “현장의 노력과 성과가 지속적인 상권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권별특성에 맞는 지원을 강화하겠다”라며 “현장에서 확인한 우수 운영사례가 다른 지역 상권에도 확산될 수 있도록 향후 사업과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덧붙였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4089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42: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09:40: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87</guid>
		<title><![CDATA["이재명 정권을 바꾸지 않는 한 청년세대 희망없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8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8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청년 정책이 캠핑카? 김재원, 민주당 황희 의원 정책 강력 비판
"이재명 정권을 바꾸지 않는 한, 이 나라 청년세대에 희망은 없습니다."&nbsp;
&nbsp;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이 민주당 황희 의원의 '버스하우스' 제안 및 현 정권의 청년 정책에 대해 강력한 비판을 내놓았습니다.
이동형·트레일러형 버스하우스의 상하수도·전기 문제, 부지 효율성 문제를 지적하며&nbsp;
&nbsp;
"도시공학 박사 학위가 무색한 현실성 없는 정책"이라 비판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청년 정책이 캠핑카? 김재원, 민주당 황희 의원 정책 강력 비판</b></p>
<b>"이재명 정권을 바꾸지 않는 한, 이 나라 청년세대에 희망은 없습니다."&nbsp;</b>
<p><b>&nbsp;</b></p>
<p><b>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이 민주당 황희 의원의 '버스하우스' 제안 및 현 정권의 청년 정책에 대해 강력한 비판을 내놓았습니다.
이동형·트레일러형 버스하우스의 상하수도·전기 문제, 부지 효율성 문제를 지적하며&nbsp;</b></p>
<p><b>&nbsp;</b></p>
<p><b>"도시공학 박사 학위가 무색한 현실성 없는 정책"이라 비판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40876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39: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09:37: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86</guid>
		<title><![CDATA[경기도 특사경,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8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8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허가 없이 건축·공작물 설치, 용도·형질 변경, 물건 적치·벌채 등 불법 행위&nbsp;
- 녹지공간을 보전하여 탄소중립 실현 및 도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nbsp;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9월 1일부터 18일까지 3주간 도내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도내 개발제한구역은 수원시 등 21개 시군 1,126㎢로, 최근 3년간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적발건수는 2023년 7,768건, 2024년 8,050건, 2025년 7,810건 등 매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도는 상습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자, 영리를 목적으로 한 기업형 불법 행위자, 시정명령 미이행자 등을 중점 단속할 방침이다.

주요 단속 내용은 허가 없이 ▲건축물을 건축하거나 공작물을 설치하는 행위 ▲동식물 관련 시설이나 농수산물 보관시설 등을 물류창고·공장 등으로 용도 변경하는 행위 ▲농지나 임야를 주차장 등으로 형질 변경하는 행위 ▲물건을 적치하는 행위 ▲죽목(竹木)을 벌채하는 행위 등이다.

개발제한구역 내에서 허가 없이 건축물의 건축, 용도변경, 공작물 설치, 토지 형질변경 등을 한 경우 ‘개발제한구역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영리 목적이나 상습적일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개발제한구역은 도시의 무질서한 확산을 막고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소중한 녹지공간”이라며 “무분별한 불법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펼쳐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누리집(gg.go.kr/gg_special_cop) 또는 경기도 콜센터(031-120)로 불법행위 도민 제보를 받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 허가 없이 건축·공작물 설치, 용도·형질 변경, 물건 적치·벌채 등 불법 행위&nbsp;</b></p>
<p><b>- 녹지공간을 보전하여 탄소중립 실현 및 도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093312_fhturivm.png" alt="Gemini_Generated_Image_n664ifn664ifn664.png" style="width: 500px; height: 509px;" /></p>
<p><b>&nbsp;</b></p>
<p><b>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9월 1일부터 18일까지 3주간 도내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b></p>
<p><b><br /></b></p>
<p><b>도내 개발제한구역은 수원시 등 21개 시군 1,126㎢로, 최근 3년간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적발건수는 2023년 7,768건, 2024년 8,050건, 2025년 7,810건 등 매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도는 상습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자, 영리를 목적으로 한 기업형 불법 행위자, 시정명령 미이행자 등을 중점 단속할 방침이다.</b></p>
<p><b><br /></b></p>
<p><b>주요 단속 내용은 허가 없이 ▲건축물을 건축하거나 공작물을 설치하는 행위 ▲동식물 관련 시설이나 농수산물 보관시설 등을 물류창고·공장 등으로 용도 변경하는 행위 ▲농지나 임야를 주차장 등으로 형질 변경하는 행위 ▲물건을 적치하는 행위 ▲죽목(竹木)을 벌채하는 행위 등이다.</b></p>
<p><b><br /></b></p>
<p><b>개발제한구역 내에서 허가 없이 건축물의 건축, 용도변경, 공작물 설치, 토지 형질변경 등을 한 경우 ‘개발제한구역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영리 목적이나 상습적일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b></p>
<p><b><br /></b></p>
<p><b>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개발제한구역은 도시의 무질서한 확산을 막고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소중한 녹지공간”이라며 “무분별한 불법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펼쳐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b></p>
<p><b><br /></b></p>
<p><b>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누리집(<a href="http://gg.go.kr/gg_special_cop" target="_blank">gg.go.kr/gg_special_cop</a>) 또는 경기도 콜센터(031-120)로 불법행위 도민 제보를 받고 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40838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33: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09:28: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85</guid>
		<title><![CDATA[경기도 먹거리광장, 스타영양사와 함께하는 ‘경기잇는식탁’ 8월 수강생 모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8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8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는 오는 12일부터16일까지 경기도 먹거리광장에서 펼쳐지는 식문화 체험 프로그램‘경기잇는식탁’의8월 참여자를 모집한다.



   ‘경기잇는식탁’은 단순히 요리법을 배우는 일회성 클래스를 넘어,식품 전문가의 식견과 도내 신선한 식재료가 결합돼 건강한 식(食)생태계의 가치를 체감하는 도민 체감형 식문화 사업이다.



   8월 프로그램은 랍스터 급식 등‘명품 급식’으로 잘 알려진 김민지 영양사를 초청해‘식탁의 온도’라는 주제로 진행된다.현장에서 다년간 쌓아온 영양 설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균형 잡힌 식생활의 중요성을 풀어나가며,따뜻한 한 끼가 전하는 힐링과 행복의 가치를 공유할 예정이다.



   조리 실습에서는 가정에서도 손쉽게 활용 가능한 고품격 퓨전 메뉴인‘닭떡갈비비빔버거’와‘스모크불고기브리또’를 직접 만들어본다.도내 우수 농산물과 독창적인 레시피의 만남을 통해 요리하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프로그램은8월29일 오전과 오후 총2회에 걸쳐 진행되며,회차별20명씩 총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만14세 이상 경기도민 또는 도내 거주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참가비는 무료다.



   참여 신청은12일 오전10시부터16일 오후6시까지 경기도농수산진흥원누리집(www.gafi.or.kr)에서공고를 확인한 후,네이버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이문무 경기도 농업정책과장은“이번‘경기잇는식탁’은 스타 영양사 김민지의빛나는 아이디어와 경기도의 신선한 농산물이 만나,도민들의 평범한 식탁을 미식의 향연으로 만들어드릴 것”이라며“앞으로도 다양한 식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도민과 함께하는 먹거리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부 사항은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누리집(www.gafi.or.kr)을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궁금한 사항은 경기도 먹거리광장 운영팀(031-895-5940)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092830_iimxatst.jpg" alt="경기잇는식탁_웹자보(포스터).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6px;" /></p>
<p><b>&nbsp;</b></p>
<p><b>
   경기도는 오는 12일부터16일까지 경기도 먹거리광장에서 펼쳐지는 식문화 체험 프로그램‘경기잇는식탁’의8월 참여자를 모집한다.
</b></p>
<p><b><br /></b></p>
<p><b>
   ‘경기잇는식탁’은 단순히 요리법을 배우는 일회성 클래스를 넘어,식품 전문가의 식견과 도내 신선한 식재료가 결합돼 건강한 식(食)생태계의 가치를 체감하는 도민 체감형 식문화 사업이다.
</b></p>
<p><b><br /></b></p>
<p><b>
   8월 프로그램은 랍스터 급식 등‘명품 급식’으로 잘 알려진 김민지 영양사를 초청해‘식탁의 온도’라는 주제로 진행된다.현장에서 다년간 쌓아온 영양 설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균형 잡힌 식생활의 중요성을 풀어나가며,따뜻한 한 끼가 전하는 힐링과 행복의 가치를 공유할 예정이다.
</b></p>
<p><b><br /></b></p>
<p><b>
   조리 실습에서는 가정에서도 손쉽게 활용 가능한 고품격 퓨전 메뉴인‘닭떡갈비비빔버거’와‘스모크불고기브리또’를 직접 만들어본다.도내 우수 농산물과 독창적인 레시피의 만남을 통해 요리하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p>
<p><b><br /></b></p>
<p><b>
   이번 프로그램은8월29일 오전과 오후 총2회에 걸쳐 진행되며,회차별20명씩 총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만14세 이상 경기도민 또는 도내 거주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참가비는 무료다.
</b></p>
<p><b><br /></b></p>
<p><b>
   참여 신청은12일 오전10시부터16일 오후6시까지 경기도농수산진흥원누리집(<a href="http://www.gafi.or.kr" target="_blank">www.gafi.or.kr</a>)에서공고를 확인한 후,네이버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다.
</b></p>
<p><b><br /></b></p>
<p><b>
   이문무 경기도 농업정책과장은“이번‘경기잇는식탁’은 스타 영양사 김민지의빛나는 아이디어와 경기도의 신선한 농산물이 만나,도민들의 평범한 식탁을 미식의 향연으로 만들어드릴 것”이라며“앞으로도 다양한 식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도민과 함께하는 먹거리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p>
<p><b><br /></b></p>
<p><b>
   세부 사항은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누리집(<a href="http://www.gafi.or.kr" target="_blank">www.gafi.or.kr</a>)을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궁금한 사항은 경기도 먹거리광장 운영팀(031-895-5940)으로 문의하면 된다.</b></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4081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28: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09:26: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84</guid>
		<title><![CDATA[한국도자재단,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수상작 발표…대상에 우은주 ‘왜곡’]]></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8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8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총 254점 출품작 중 대상에 우은주의 ‘왜곡’ 선정&nbsp;
- 오는 9월 18일부터 광주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전시 개최

&nbsp;


   한국도자재단은 2026경기도자비엔날레‘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수상작37점을 발표하고,우은주 작가의 작품‘왜곡’을 대상에 선정했다고11일 밝혔다.



   올해로7회를 맞은‘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은 한국 도자의 전통과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계승·발전하기 위해 마련된 경기도자비엔날레의 주요 전시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모에는 전 세계206명의 작가가 총254점을 출품했으며,국내외 도예‧미술 전문가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1차 서류심사와2차 실물심사를 거쳐▲대상1점▲금상1점▲은상2점▲동상2점▲입선31점 등 총37점을 선정했다.심사는 작가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해 공정성을 높였다.



   우은주 작가의‘왜곡’은 달항아리를 모티프로 곡선과 표면의 부드러운 촉감을 표현하고,붓 터치를 활용해 자연스럽고 회화적인 조형미를 더한 작품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금상에는 전하람 작가의‘철채사계(鐵彩四季)’가 이름을 올렸다.분청사기의 철화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바위와 돌 같은 변하지 않는 자연 위에 변화하는 계절의 시간을 표현해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담아냈다.



   은상은 윤정 작가의‘둥근’과 이의영의‘물’이 각각 수상했다. ‘둥근’은 상감기법을 새롭게 표현했으며, ‘물’은 백토의 질감과 느낌을 탐구해 물방울 형상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동상은 최이재 작가의‘본_082’와 김그림의‘색이 있는 항아리’가 선정됐다. ‘본_082’는 삼국시대 토기를 재해석했으며, ‘색이 있는 항아리’는 흙을 쌓아 올리는 과정에서 순간의 색채와 이미지를 표현했다.



   수상작 및 입선작은2026경기도자비엔날레 기간인9월18일부터11월1일까지 경기도자박물관1층 기획전시실에서 전시된다.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한국의 도자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는 도예가들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라며“K-컬처의 정수인 우리 도자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한국 도자문화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2026경기도자비엔날레는9월18일부터11월1일까지45일간 이천·광주·여주를 중심으로 개최되는 세계 도자 예술 축제로,다양한 도자 예술 작품과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 총 254점 출품작 중 대상에 우은주의 ‘왜곡’ 선정&nbsp;</b></p>
<p><b>- 오는 9월 18일부터 광주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전시 개최</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092520_xphtznvs.jpg" alt="(사진자료2)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금상_전하람_철채사계.jpg" style="width: 861px; height: 507px;" /></p>
<p><b>&nbsp;</b></p>
<p></p>
<p><b>
   한국도자재단은 2026경기도자비엔날레‘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수상작37점을 발표하고,우은주 작가의 작품‘왜곡’을 대상에 선정했다고11일 밝혔다.
</b></p>
<p><b><br /></b></p>
<p><b>
   올해로7회를 맞은‘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은 한국 도자의 전통과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계승·발전하기 위해 마련된 경기도자비엔날레의 주요 전시 프로그램이다.
</b></p>
<p><b><br /></b></p>
<p><b>
   이번 공모에는 전 세계206명의 작가가 총254점을 출품했으며,국내외 도예‧미술 전문가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1차 서류심사와2차 실물심사를 거쳐▲대상1점▲금상1점▲은상2점▲동상2점▲입선31점 등 총37점을 선정했다.심사는 작가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해 공정성을 높였다.
</b></p>
<p><b><br /></b></p>
<p><b>
   우은주 작가의‘왜곡’은 달항아리를 모티프로 곡선과 표면의 부드러운 촉감을 표현하고,붓 터치를 활용해 자연스럽고 회화적인 조형미를 더한 작품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b></p>
<p><b><br /></b></p>
<p><b>
   금상에는 전하람 작가의‘철채사계(鐵彩四季)’가 이름을 올렸다.분청사기의 철화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바위와 돌 같은 변하지 않는 자연 위에 변화하는 계절의 시간을 표현해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담아냈다.
</b></p>
<p><b><br /></b></p>
<p><b>
   은상은 윤정 작가의‘둥근’과 이의영의‘물’이 각각 수상했다. ‘둥근’은 상감기법을 새롭게 표현했으며, ‘물’은 백토의 질감과 느낌을 탐구해 물방울 형상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b></p>
<p><b><br /></b></p>
<p><b>
   동상은 최이재 작가의‘본_082’와 김그림의‘색이 있는 항아리’가 선정됐다. ‘본_082’는 삼국시대 토기를 재해석했으며, ‘색이 있는 항아리’는 흙을 쌓아 올리는 과정에서 순간의 색채와 이미지를 표현했다.
</b></p>
<p><b><br /></b></p>
<p><b>
   수상작 및 입선작은2026경기도자비엔날레 기간인9월18일부터11월1일까지 경기도자박물관1층 기획전시실에서 전시된다.
</b></p>
<p><b><br /></b></p>
<p><b>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한국의 도자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는 도예가들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라며“K-컬처의 정수인 우리 도자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한국 도자문화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b></p>
<p><b><br /></b></p>
<p><b>
   한편2026경기도자비엔날레는9월18일부터11월1일까지45일간 이천·광주·여주를 중심으로 개최되는 세계 도자 예술 축제로,다양한 도자 예술 작품과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40791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25: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09:23: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83</guid>
		<title><![CDATA[경기도 도민권익위, 군포시에 신고기준 정비·예방시설 설치 권고]]></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8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8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 도민권익위원회는 군포시 대야미삼거리 버스정류소 주변의 상습적인 불법 주·정차로 버스가 정차구역에 들어가지 못하고 승객이 차로에서 타고 내리는 위험이 반복되고 있다며, 군포시에 주민신고 기준 정비와 불법 주·정차 예방시설 설치 등 개선방안을 마련하도록 권고했다고 11일 밝혔다.

위원회가 현장을 조사한 결과, 인근 상점을 이용하려는 일부 차량이 버스정류소 진입로와 진출로를 1분 안팎으로 점유해 대형버스가 정차구역에 정상적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사례가 반복적으로 확인됐다.

이 때문에 버스가 정류구역이 아닌 차로에 정차하고 승객들이 차로에서 버스를 타고 내리는 등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는 상황도 발생하고 있었다.

이번 결정은 대야미삼거리 버스정류소 주변의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결해 달라는 시민의 고충민원에서 시작됐다. 민원인은 정류소 진입로와 진출로에 차량이 반복적으로 주·정차하면서 버스 운행과 승객의 안전한 승·하차를 방해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현행 도로교통법 제32조는 버스정류소임을 표시하는 기둥이나 표지판 또는 선이 설치된 곳으로부터 10m 이내에서 차량을 정차하거나 주차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군포시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운영기준’은 ‘버스정류소 노면표시 구역을 침범한 차량’만 주민신고 대상으로 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버스정류소 진입로와 진출로가 도로교통법상 주·정차 금지구역에 해당하더라도 차량이 노면표시를 직접 침범하지 않으면 주민신고를 접수해 처리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위원회는 현행 주민신고 기준만으로는 버스정류소 진입로와 진출로의 불법 주·정차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어렵고, 버스의 정상적인 정차와 승객의 안전한 승·하차를 확보하는 데도 한계가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위원회는 상위 법령의 취지가 현장에서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군포시의 버스정류소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 기준을 개선할 것을 시정 권고했다.

또한 대야미삼거리 버스정류소 진입로와 진출로의 인도 인접 차로에 불법 주·정차 예방시설을 설치하는 등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조치 결과를 민원 신청인에게 안내하도록 의견을 표명했다.

경기도 도민권익위원회는 관련 부서와 협의해 다른 시군의 버스정류소 주민신고 기준도 살펴보고, 필요한 경우 제도 개선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장진수 경기도 도민권익위원장은 “버스정류소 주변의 불법 주·정차는 버스 운행을 방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승객을 차로에서 타고 내리게 해 시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며 “버스가 정차구역에 정상적으로 진입하고 시민이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와 현장 여건을 함께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092252_sbtxmdhh.png" alt="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차로에서 승객이 승차하는 모습 1.png" style="width: 880px; height: 501px;" /></p>
<p><b>&nbsp;</b></p>
<p><b>경기도 도민권익위원회는 군포시 대야미삼거리 버스정류소 주변의 상습적인 불법 주·정차로 버스가 정차구역에 들어가지 못하고 승객이 차로에서 타고 내리는 위험이 반복되고 있다며, 군포시에 주민신고 기준 정비와 불법 주·정차 예방시설 설치 등 개선방안을 마련하도록 권고했다고 11일 밝혔다.</b></p>
<p><b><br /></b></p>
<p><b>위원회가 현장을 조사한 결과, 인근 상점을 이용하려는 일부 차량이 버스정류소 진입로와 진출로를 1분 안팎으로 점유해 대형버스가 정차구역에 정상적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사례가 반복적으로 확인됐다.</b></p>
<p><b><br /></b></p>
<p><b>이 때문에 버스가 정류구역이 아닌 차로에 정차하고 승객들이 차로에서 버스를 타고 내리는 등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는 상황도 발생하고 있었다.</b></p>
<p><b><br /></b></p>
<p><b>이번 결정은 대야미삼거리 버스정류소 주변의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결해 달라는 시민의 고충민원에서 시작됐다. 민원인은 정류소 진입로와 진출로에 차량이 반복적으로 주·정차하면서 버스 운행과 승객의 안전한 승·하차를 방해하고 있다고 호소했다.</b></p>
<p><b><br /></b></p>
<p><b>현행 도로교통법 제32조는 버스정류소임을 표시하는 기둥이나 표지판 또는 선이 설치된 곳으로부터 10m 이내에서 차량을 정차하거나 주차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b></p>
<p><b><br /></b></p>
<p><b>그러나 ‘군포시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운영기준’은 ‘버스정류소 노면표시 구역을 침범한 차량’만 주민신고 대상으로 정하고 있다.</b></p>
<p><b><br /></b></p>
<p><b>이에 따라 버스정류소 진입로와 진출로가 도로교통법상 주·정차 금지구역에 해당하더라도 차량이 노면표시를 직접 침범하지 않으면 주민신고를 접수해 처리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b></p>
<p><b><br /></b></p>
<p><b>위원회는 현행 주민신고 기준만으로는 버스정류소 진입로와 진출로의 불법 주·정차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어렵고, 버스의 정상적인 정차와 승객의 안전한 승·하차를 확보하는 데도 한계가 있다고 판단했다.</b></p>
<p><b><br /></b></p>
<p><b>이에 위원회는 상위 법령의 취지가 현장에서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군포시의 버스정류소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 기준을 개선할 것을 시정 권고했다.</b></p>
<p><b><br /></b></p>
<p><b>또한 대야미삼거리 버스정류소 진입로와 진출로의 인도 인접 차로에 불법 주·정차 예방시설을 설치하는 등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조치 결과를 민원 신청인에게 안내하도록 의견을 표명했다.</b></p>
<p><b><br /></b></p>
<p><b>경기도 도민권익위원회는 관련 부서와 협의해 다른 시군의 버스정류소 주민신고 기준도 살펴보고, 필요한 경우 제도 개선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b></p>
<p><b><br /></b></p>
<p><b>장진수 경기도 도민권익위원장은 “버스정류소 주변의 불법 주·정차는 버스 운행을 방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승객을 차로에서 타고 내리게 해 시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며 “버스가 정차구역에 정상적으로 진입하고 시민이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와 현장 여건을 함께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40776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22: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09:21: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82</guid>
		<title><![CDATA[경기도, 책 읽고 체험하는 ‘독서캠프’ 11월까지 운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8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8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도서관에서 책과 다양한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독서캠프’를 오는11월까지 도내11개 도서관에서 운영한다.



   독서캠프는 독서와 체험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도서관별 특성과 운영 여건에 맞춰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된다.참가자들은 독서 공간을 새롭게 활용한 몰입형 독서와 창작·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지난7월31일부터8월10일까지 안양·여주·양주·수원·안산의5개 도서관에서는 도서관 강당과 자료실 등 여러 공간을 활용한 독서캠프가 열렸다.특히 지난10일 안산시 와동교육도서관에서는 텐트 몰입독서를 비롯해 경찰과 도둑 놀이,페이스페인팅,필사 등 하루 동안 독서와 체험을 함께 즐기는 전일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독서캠프는 이달에도 이어진다. 13일 광명시 하안도서관에서는 불을 끈 공간에서 작은 조명만으로 책을 읽는‘암흑독서’, 17일 용인시 중앙도서관에서는 볼펜을 직접 조립하고 만년필을 체험하는‘조립된 취향·수집된 문장’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후9월 파주시 문산도서관, 10월 가평군 한석봉도서관과 화성시립다원이음터도서관, 11월 성남시 복정도서관에서도 독서캠프가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 일정과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시군 도서관과 경기도서관 누리집(library.kr)평생독서 메뉴의‘경기도 독서문화진흥’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독서캠프는 도서관이 조용히 책만 읽는 공간이라는 고정관념을 넘어 책과 놀이,체험이 어우러지는 문화공간임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라며“도민들이 도서관을 더욱 친숙하게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경기도서관은 도서관 독서캠프에 앞서 지난7월26일과27일 무박2일간‘잠들지 않는 경기도서관’행사를 열었다.행사에 참여한 도민100명은 밤새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평소 도서관에서는 하기 어려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기는 등 새로운 방식으로 도서관을 즐겼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1092055_qnyofooz.jpg" alt="텐트독서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4px;" /></p>
<p><b>&nbsp;</b></p>
<p><b>
   경기도가 도서관에서 책과 다양한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독서캠프’를 오는11월까지 도내11개 도서관에서 운영한다.
</b></p>
<p><b><br /></b></p>
<p><b>
   독서캠프는 독서와 체험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도서관별 특성과 운영 여건에 맞춰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된다.참가자들은 독서 공간을 새롭게 활용한 몰입형 독서와 창작·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b></p>
<p><b><br /></b></p>
<p><b>
   지난7월31일부터8월10일까지 안양·여주·양주·수원·안산의5개 도서관에서는 도서관 강당과 자료실 등 여러 공간을 활용한 독서캠프가 열렸다.특히 지난10일 안산시 와동교육도서관에서는 텐트 몰입독서를 비롯해 경찰과 도둑 놀이,페이스페인팅,필사 등 하루 동안 독서와 체험을 함께 즐기는 전일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b></p>
<p><b><br /></b></p>
<p><b>
   독서캠프는 이달에도 이어진다. 13일 광명시 하안도서관에서는 불을 끈 공간에서 작은 조명만으로 책을 읽는‘암흑독서’, 17일 용인시 중앙도서관에서는 볼펜을 직접 조립하고 만년필을 체험하는‘조립된 취향·수집된 문장’프로그램이 진행된다.
</b></p>
<p><b><br /></b></p>
<p><b>
   이후9월 파주시 문산도서관, 10월 가평군 한석봉도서관과 화성시립다원이음터도서관, 11월 성남시 복정도서관에서도 독서캠프가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b></p>
<p><b><br /></b></p>
<p><b>
   참여 일정과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시군 도서관과 경기도서관 누리집(<a href="http://library.kr" target="_blank">library.kr</a>)평생독서 메뉴의‘경기도 독서문화진흥’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b></p>
<p><b><br /></b></p>
<p><b>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독서캠프는 도서관이 조용히 책만 읽는 공간이라는 고정관념을 넘어 책과 놀이,체험이 어우러지는 문화공간임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라며“도민들이 도서관을 더욱 친숙하게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b></p>
<p><b><br /></b></p>
<p><b>
   한편,경기도서관은 도서관 독서캠프에 앞서 지난7월26일과27일 무박2일간‘잠들지 않는 경기도서관’행사를 열었다.행사에 참여한 도민100명은 밤새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평소 도서관에서는 하기 어려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기는 등 새로운 방식으로 도서관을 즐겼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4076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21: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09:19: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81</guid>
		<title><![CDATA[조광한, "경기도 파산의 기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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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 뼈아픈 지표의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면 명확한 사실을 파악하게 됩니다.&nbsp;
&nbsp;
&nbsp;그 시작은 이재명 성남시장 시절 도입했던 청년 배당이었습니다. 세금을 화수분처럼 여긴
현금 살포는 경기도지사 시절 기본 소득으로 덩치를 키웠고 김동연 전 지사 시절까지 이어진 무분별한 집행으로 1,400만 도민을 부채의 감옥에 가두고 말았습니다.&nbsp;
&nbsp;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지자체 제정을 박살 낸 현금 살포 기조가 현재 대한민국 중앙정부의
정책으로 고스란히 옮겨 졌다는 사실입니다.
지자체 파탄은 중앙정부가 메워줄 수 있지만 국가 제정의 파탄은 어느누구도 대신 갚아주지 않습니다.&nbsp;
&nbsp;
선심성 표퓰리즘의 끝은 결국 물가 폭등과 미래세대에게 부과되는 세금 폭탄이라는 차가운 청구서 뿐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이 뼈아픈 지표의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면 명확한 사실을 파악하게 됩니다.&nbsp;</b></p>
<p><b>&nbsp;</b></p>
<p><b>&nbsp;그 시작은 이재명 성남시장 시절 도입했던 청년 배당이었습니다. 세금을 화수분처럼 여긴
현금 살포는 경기도지사 시절 기본 소득으로 덩치를 키웠고 김동연 전 지사 시절까지 이어진 무분별한 집행으로 1,400만 도민을 부채의 감옥에 가두고 말았습니다.&nbsp;</b></p>
<p><b>&nbsp;</b></p>
<p><b>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지자체 제정을 박살 낸 현금 살포 기조가 현재 대한민국 중앙정부의
정책으로 고스란히 옮겨 졌다는 사실입니다.
지자체 파탄은 중앙정부가 메워줄 수 있지만 국가 제정의 파탄은 어느누구도 대신 갚아주지 않습니다.&nbsp;</b></p>
<p><b>&nbsp;</b></p>
<p><b>선심성 표퓰리즘의 끝은 결국 물가 폭등과 미래세대에게 부과되는 세금 폭탄이라는 차가운 청구서 뿐입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4066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1 Aug 2026 09:04: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1 Aug 2026 09:03: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80</guid>
		<title><![CDATA[포천시의회, 허브아일랜드와 관광 활성화 방안 논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8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8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포천시의회(의장 서과석)는 10일 오후 2시 시의회 2층 의원회의실에서 허브아일랜드 관계자와 간담회를 열고 포천지역 관광 활성화와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nbsp;

   이날 간담회에는 서과석 의장을 비롯한 포천시의회 의원들과 허브아일랜드 임옥 대표 등이 참석해 최근 포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한탄강 일대 관광개발 및 관광 콘텐츠와 지역 관광사업 간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nbsp;

   임옥 대표는 “허브아일랜드는 30여 년간 동일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관광사업을 이어오며 경기도 10대 관광지로 선정되는 등 포천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자리매김해왔다”며 “최근 한탄강 일대 대규모 관광개발과 계절별 ‘한탄강 가든 페스타’, ‘테라 판타지아’ 등 야간 관광 콘텐츠가 확대되면서 허브아일랜드의 관광객 감소 등 영업에 큰 영향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nbsp;

   이어 “포천시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허브아일랜드가 연계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nbsp;

   이에 포천시는 지역 관광자원을 하나의 관광 브랜드로 연계하는 방안을 비롯해 공동브랜드를 통한 홍보 등을 검토하고, 한탄강 가든 페스타 등 주요 관광행사에 허브아일랜드를 홍보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서과석 의장은 “포천의 관광자원이 서로 경쟁하기보다 연계와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관광객이 포천에 머무르면서 지역 곳곳에서 소비가 이루어지는 체류형 관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시와 허브아일랜드가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담당 부서에서 다각적으로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nbsp;

   이어 “포천시의회도 지역 관광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관광사업자 간 상생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72336_cbcclzpp.jpeg" alt="허브아일랜드와 관광 활성화 방안 논의 (2).jpeg" style="width: 773px; height: 488px;" /></p>
<p><b>&nbsp;</b></p>
<p><b>
   포천시의회(의장 서과석)는 10일 오후 2시 시의회 2층 의원회의실에서 허브아일랜드 관계자와 간담회를 열고 포천지역 관광 활성화와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b></p>
<p><b>&nbsp;</b></p>
<p><b>
   이날 간담회에는 서과석 의장을 비롯한 포천시의회 의원들과 허브아일랜드 임옥 대표 등이 참석해 최근 포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한탄강 일대 관광개발 및 관광 콘텐츠와 지역 관광사업 간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b></p>
<p><b>&nbsp;</b></p>
<p><b>
   임옥 대표는 “허브아일랜드는 30여 년간 동일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관광사업을 이어오며 경기도 10대 관광지로 선정되는 등 포천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자리매김해왔다”며 “최근 한탄강 일대 대규모 관광개발과 계절별 ‘한탄강 가든 페스타’, ‘테라 판타지아’ 등 야간 관광 콘텐츠가 확대되면서 허브아일랜드의 관광객 감소 등 영업에 큰 영향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b></p>
<p><b>&nbsp;</b></p>
<p><b>
   이어 “포천시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허브아일랜드가 연계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b></p>
<p><b>&nbsp;</b></p>
<p><b>
   이에 포천시는 지역 관광자원을 하나의 관광 브랜드로 연계하는 방안을 비롯해 공동브랜드를 통한 홍보 등을 검토하고, 한탄강 가든 페스타 등 주요 관광행사에 허브아일랜드를 홍보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b></p>
<p><b>
   서과석 의장은 “포천의 관광자원이 서로 경쟁하기보다 연계와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관광객이 포천에 머무르면서 지역 곳곳에서 소비가 이루어지는 체류형 관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시와 허브아일랜드가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담당 부서에서 다각적으로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b></p>
<p><b>&nbsp;</b></p>
<p><b>
   이어 “포천시의회도 지역 관광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관광사업자 간 상생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350210.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7:23: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7:22: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79</guid>
		<title><![CDATA[경기도, 추미애 지사 재정 비상 선언에 따른 후속조치 착수 ‘재정위기 극복 전략 TF’ 열고 8월 말까지 비상 대응책 마련키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7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7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선언에 이은 특별 지시에 따라 ‘재정위기 극복 전략 전담조직(TF)’을 가동하며 비상 대응체계에 돌입했다.전담조직은 단기 세출 구조조정부터 중장기 세입·제도 개혁까지 도 재정 정상화 종합 전략을8월 말까지 마련할 방침이다.



   경기도는10일 경기도청에서 주형철 경제부지사 주재로 재정위기 극복 전략TF 1차 회의를 열고 이같은 대응전략을 논의했다.



   주형철 경제부지사는“도지사께서 지난8월5일‘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하셨다.올해 한 해의 문제가 아니고 내년에도 여건은 나아지지 않기 때문으로 지금 손을 쓰지 않으면 위기는 상시화된다”며“원인을 정확히 짚어야 제대로 된 해법이 나온다.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시대에 뒤떨어진 지방재정제도”라고 말했다.



   AI시대에 들어서면 산업의 형태와 부가가치가 만들어지는 방식이 바뀌었고 복지 수요는 급증했는데도 지방재정제도는 여전히 개발시대에 맞춰져 있다는 설명이다.



   주형철 부지사는“위기를 극복하는 두 갈래 해법은 낡은 지방재정제도를 근본적으로 개혁하는 것과 당면한 문제를 예산 구조조정으로 돌파하는 것”이라며“위기는 곧 개혁의 최적기로 도청과 산하기관 모든 구성원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을 때 이 엄중한 재정 난국을 돌파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주 부지사는 이어“도지사께서TF를 즉시 가동해 이달 말까지 실효성 있는 대응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하셨다. 3주 안에 실효성 있는 실행체계를 만들어 도민의 삶과 경기도의 미래를 지키겠다”며 네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4대 핵심과제는▲강력한 사업·재정 구조조정▲AI시대 세입 확충▲연대와 협력 강화▲전 구성원 자발적 절감이다.



   과제별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강력하고 과감한 사업·재정 구조조정에 돌입한다. 2027년 본예산은 가용 재원 범위 내에서 원점 재검토하며,중앙정부·시군·민간에서 할 일과 경기도의 역할을 재조정해서 살펴볼 예정이다.특별회계,기금,공공기관 재원에 대해서도 검토가 이뤄진다.도는 기계적인 일괄 삭감 없이‘핀셋 조정’으로 민생·안전 사업을 보호하고 사업 방식 혁신으로 공공서비스 수준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주형철 부지사는“현재 부서에서 의회에 제출할 감액 추경안을 준비하고 있다.이것은 단순한 지출 축소가 아니라4분기에 미처 담지 못한 민생 예산을 확보하기 위한‘민생 추경’”이라며“깎기 위한 추경이 아니라,채우기 위한 추경이 되어야 한다.관련 실국에서는 도민들께서 걱정하지 않으시도록 민생,안전을 확실히 지키는 안을 잘 준비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AI시대에 맞는 기준을 만들고 세입을 확충한다.미래 성장을 위한 지방사무를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국가-지방 간 사무·재정 배분 구조를 재설계하고,국가사무가 지방으로 이양되면 재정도 함께 따라온다는 원칙을 세울 방침이다.지방세 및 세외수입 추가 발굴과 연도 내 추가 확보 가능한 세입 재원 재추계도 실행과제에 포함됐다.



   세 번째, 31개 시군,경기도와 동일한 문제를 안고 있는 다른 광역지자체들과 연대해 낡은 재정제도 개편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한다.경기도의회와 소통하며 각 과정들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진행상황을 도민들과도 공유할 계획이다.



   마지막 과제는 모든 공직자들의 자발적인 노력이다.도청 및 공공기관 구성원 모두가 재정 주체로서 관행적 낭비 요인을 제거하고 민생과 미래 투자에 예산이 제때 투입되도록 역량을 결집하도록 했다.



   재정위기 극복 전략 전담조직(TF)은 주형철 부지사가 단장을 맡고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실국장과 외부 전문가 자문단 등 총50명이 참여하며▲세출분야▲세입·세제개편▲소통·홍보▲대외협력4개 분과로 운영된다.



   도는 오는13일2차 회의를 거쳐8월 말 대응책을 완성하고, 9월 중‘(가칭)재정위기 극복 실행위원회’를 출범해 추진사항에 대한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72147_bffqzxus.jpg" alt="사진2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8px;" /></p>
<p><b>&nbsp;</b></p>
<p><b>
   경기도가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선언에 이은 특별 지시에 따라 ‘재정위기 극복 전략 전담조직(TF)’을 가동하며 비상 대응체계에 돌입했다.전담조직은 단기 세출 구조조정부터 중장기 세입·제도 개혁까지 도 재정 정상화 종합 전략을8월 말까지 마련할 방침이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10일 경기도청에서 주형철 경제부지사 주재로 재정위기 극복 전략TF 1차 회의를 열고 이같은 대응전략을 논의했다.
</b></p>
<p><b><br /></b></p>
<p><b>
   주형철 경제부지사는“도지사께서 지난8월5일‘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하셨다.올해 한 해의 문제가 아니고 내년에도 여건은 나아지지 않기 때문으로 지금 손을 쓰지 않으면 위기는 상시화된다”며“원인을 정확히 짚어야 제대로 된 해법이 나온다.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시대에 뒤떨어진 지방재정제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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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p><b>
   AI시대에 들어서면 산업의 형태와 부가가치가 만들어지는 방식이 바뀌었고 복지 수요는 급증했는데도 지방재정제도는 여전히 개발시대에 맞춰져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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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p><b>
   주형철 부지사는“위기를 극복하는 두 갈래 해법은 낡은 지방재정제도를 근본적으로 개혁하는 것과 당면한 문제를 예산 구조조정으로 돌파하는 것”이라며“위기는 곧 개혁의 최적기로 도청과 산하기관 모든 구성원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을 때 이 엄중한 재정 난국을 돌파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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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p><b>
   주 부지사는 이어“도지사께서TF를 즉시 가동해 이달 말까지 실효성 있는 대응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하셨다. 3주 안에 실효성 있는 실행체계를 만들어 도민의 삶과 경기도의 미래를 지키겠다”며 네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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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p><b>
   4대 핵심과제는▲강력한 사업·재정 구조조정▲AI시대 세입 확충▲연대와 협력 강화▲전 구성원 자발적 절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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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p><b>
   과제별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강력하고 과감한 사업·재정 구조조정에 돌입한다. 2027년 본예산은 가용 재원 범위 내에서 원점 재검토하며,중앙정부·시군·민간에서 할 일과 경기도의 역할을 재조정해서 살펴볼 예정이다.특별회계,기금,공공기관 재원에 대해서도 검토가 이뤄진다.도는 기계적인 일괄 삭감 없이‘핀셋 조정’으로 민생·안전 사업을 보호하고 사업 방식 혁신으로 공공서비스 수준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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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p><b>
   주형철 부지사는“현재 부서에서 의회에 제출할 감액 추경안을 준비하고 있다.이것은 단순한 지출 축소가 아니라4분기에 미처 담지 못한 민생 예산을 확보하기 위한‘민생 추경’”이라며“깎기 위한 추경이 아니라,채우기 위한 추경이 되어야 한다.관련 실국에서는 도민들께서 걱정하지 않으시도록 민생,안전을 확실히 지키는 안을 잘 준비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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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p><b>
   두 번째, AI시대에 맞는 기준을 만들고 세입을 확충한다.미래 성장을 위한 지방사무를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국가-지방 간 사무·재정 배분 구조를 재설계하고,국가사무가 지방으로 이양되면 재정도 함께 따라온다는 원칙을 세울 방침이다.지방세 및 세외수입 추가 발굴과 연도 내 추가 확보 가능한 세입 재원 재추계도 실행과제에 포함됐다.
</b></p>
<p><b><br /></b></p>
<p><b>
   세 번째, 31개 시군,경기도와 동일한 문제를 안고 있는 다른 광역지자체들과 연대해 낡은 재정제도 개편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한다.경기도의회와 소통하며 각 과정들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진행상황을 도민들과도 공유할 계획이다.
</b></p>
<p><b><br /></b></p>
<p><b>
   마지막 과제는 모든 공직자들의 자발적인 노력이다.도청 및 공공기관 구성원 모두가 재정 주체로서 관행적 낭비 요인을 제거하고 민생과 미래 투자에 예산이 제때 투입되도록 역량을 결집하도록 했다.
</b></p>
<p><b><br /></b></p>
<p><b>
   재정위기 극복 전략 전담조직(TF)은 주형철 부지사가 단장을 맡고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실국장과 외부 전문가 자문단 등 총50명이 참여하며▲세출분야▲세입·세제개편▲소통·홍보▲대외협력4개 분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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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p><b>
   도는 오는13일2차 회의를 거쳐8월 말 대응책을 완성하고, 9월 중‘(가칭)재정위기 극복 실행위원회’를 출범해 추진사항에 대한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3501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7:21: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7:20: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78</guid>
		<title><![CDATA[경기도, 수원 못골시장 찾아 폭염 대비 안전관리 현장점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7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7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지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전통시장 상인과 이용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 안전관리에 나섰다.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10일 수원시 팔달구 못골종합시장을 방문해 폭염 대응상황과 시장 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시장 상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현장에는 최찬민 경기도의원을 비롯해 수원시 관계자, 못골종합시장 상인회장과 상인 등이 함께했다.

간담회에서는 폭염으로 인한 상인들의 어려움과 시장 내 폭염 대응상황을 살피고,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김규식 실장은 전통시장은 상인들이 장시간 머물고 고령층 이용객도 많은 만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 무더위 시간대 건강관리 등 폭염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시장 내부를 둘러보며 폭염 대응시설 운영상태와 소방·전기시설, 통행로 등 주요 안전관리 실태를 살피고, 상인과 이용객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위험요인이 없는지도 확인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여름철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활동도 병행했다. 경기도와 수원시, 수원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의용소방대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해 상인들을 대상으로 전기제품의 안전한 사용방법과 전기화재 예방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최찬민 경기도의원은 “전통시장은 많은 상인과 도민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폭염과 화재 등 각종 안전위험에 대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오늘 간담회에서 들은 상인들의 의견이 현장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상인과 시장을 이용하는 도민의 안전”이라며 “폭염뿐 아니라 전기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에도 빈틈이 없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72003_qsexctec.jpg" alt="못골시장 점검2.jpg" style="width: 873px; height: 512px;" /></p>
<p><b><br /></b></p>
<p><b>경기도가 지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전통시장 상인과 이용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 안전관리에 나섰다.</b></p>
<p><b><br /></b></p>
<p><b>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10일 수원시 팔달구 못골종합시장을 방문해 폭염 대응상황과 시장 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시장 상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현장에는 최찬민 경기도의원을 비롯해 수원시 관계자, 못골종합시장 상인회장과 상인 등이 함께했다.</b></p>
<p><b><br /></b></p>
<p><b>간담회에서는 폭염으로 인한 상인들의 어려움과 시장 내 폭염 대응상황을 살피고,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b></p>
<p><b><br /></b></p>
<p><b>김규식 실장은 전통시장은 상인들이 장시간 머물고 고령층 이용객도 많은 만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 무더위 시간대 건강관리 등 폭염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b></p>
<p><b><br /></b></p>
<p><b>이어 시장 내부를 둘러보며 폭염 대응시설 운영상태와 소방·전기시설, 통행로 등 주요 안전관리 실태를 살피고, 상인과 이용객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위험요인이 없는지도 확인했다.</b></p>
<p><b><br /></b></p>
<p><b>이날 현장에서는 여름철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활동도 병행했다. 경기도와 수원시, 수원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의용소방대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해 상인들을 대상으로 전기제품의 안전한 사용방법과 전기화재 예방 행동요령을 안내했다.</b></p>
<p><b><br /></b></p>
<p><b>최찬민 경기도의원은 “전통시장은 많은 상인과 도민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폭염과 화재 등 각종 안전위험에 대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오늘 간담회에서 들은 상인들의 의견이 현장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살펴보겠다”고 말했다.</b></p>
<p><b><br /></b></p>
<p><b>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상인과 시장을 이용하는 도민의 안전”이라며 “폭염뿐 아니라 전기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에도 빈틈이 없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3499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7:20: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7:18: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77</guid>
		<title><![CDATA[선관위는 왜? 투표율을 미리 입력했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7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7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선관위가 지난 지선에 47곳, 대선에 26곳, 총선에 44곳, 총 117개소에서 투표율을 미리 입력했습니다.

미리 투표율을 입력했다면 그 행위에 반드시 이유가 있지 않겠습니까?
왜? 왜? 왜?
시간마다 집계 되어서 나는 투표율 그대로 입력하기만 하면 되는데 왜 1시간도 더 전에 투표율이 확인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무려 117개소나 투표율을 미리 입력했을까요?

선관위 국조특위에서는 투표율을 미리 입력한 것을 가지고 부정이라고 보기는 힘들다라고 합니다.

컨닝을 해서 서울대를 못 갔어도 부정행위입니다. 지금 이와 같이 심각한 문제들을 축소하려고 할 것이 아니라 왜? 선관위에서 왜? 투표율을 미리 입력했는지 낱낱이 밝혀야 될 것입니다.

이제는 이러한 상황을 지켜보고도 부정선거라고 말하지 못하는 자들 그런 사람들이 더 큰 문제가 아닌가 생각되어집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선관위가 지난 지선에 47곳, 대선에 26곳, 총선에 44곳, 총 117개소에서 투표율을 미리 입력했습니다.</b></p>
<p><b><br /></b></p>
<p><b>미리 투표율을 입력했다면 그 행위에 반드시 이유가 있지 않겠습니까?</b></p>
<p><b>왜? 왜? 왜?</b></p>
<p><b>시간마다 집계 되어서 나는 투표율 그대로 입력하기만 하면 되는데 왜 1시간도 더 전에 투표율이 확인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무려 117개소나 투표율을 미리 입력했을까요?</b></p>
<p><b><br /></b></p>
<p><b>선관위 국조특위에서는 투표율을 미리 입력한 것을 가지고 부정이라고 보기는 힘들다라고 합니다.</b></p>
<p><b><br /></b></p>
<p><b>컨닝을 해서 서울대를 못 갔어도 부정행위입니다. 지금 이와 같이 심각한 문제들을 축소하려고 할 것이 아니라 왜? 선관위에서 왜? 투표율을 미리 입력했는지 낱낱이 밝혀야 될 것입니다.</b></p>
<p><b><br /></b></p>
<p><b>이제는 이러한 상황을 지켜보고도 부정선거라고 말하지 못하는 자들 그런 사람들이 더 큰 문제가 아닌가 생각되어집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34951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7:12: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7:11: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76</guid>
		<title><![CDATA["민주당사를 폐 버스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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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제는 하다하다 폐 버스로 청년주택을 만들겠다는 이야기까지 합니다.

   헤프닝으로 봐달라는데 미래를 포기해야 할 청년들에게 이게 헤프닝처럼 던져야 할


   말입니까? 장관까지 지냈던 국회의원 입에서 이게 나올 말입니까?

&nbsp;

   그래놓고 이제와서 헤프닝으로 봐달라?


   죽을만큼 두드려 패놓고 그냥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로 끝내겠다는 겁니까?


   청년 우롱하고 국민 농락하는 아무말 대잔치입니다.

&nbsp;

   청년들에게 폐 버스에서 살라는 얘기 하지말고 민주당사, 민주당 국회위원 사무실부터  폐 버스로 옮기기 바랍니다. 이래서 국민주권정부가 아니라 국민포기 정부라고  이야기 하는겁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이제는 하다하다 폐 버스로 청년주택을 만들겠다는 이야기까지 합니다.</b></p>
<p><b>
   헤프닝으로 봐달라는데 미래를 포기해야 할 청년들에게 이게 헤프닝처럼 던져야 할
</b></p>
<p><b>
   말입니까? 장관까지 지냈던 국회의원 입에서 이게 나올 말입니까?
</b></p>
<p><b>&nbsp;</b></p>
<p><b>
   그래놓고 이제와서 헤프닝으로 봐달라?
</b></p>
<p><b>
   죽을만큼 두드려 패놓고 그냥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로 끝내겠다는 겁니까?
</b></p>
<p><b>
   청년 우롱하고 국민 농락하는 아무말 대잔치입니다.
</b></p>
<p><b>&nbsp;</b></p>
<p><b>
   청년들에게 폐 버스에서 살라는 얘기 하지말고 민주당사, 민주당 국회위원 사무실부터  폐 버스로 옮기기 바랍니다. 이래서 국민주권정부가 아니라 국민포기 정부라고  이야기 하는겁니다.”
</b></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3461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6:15: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6:13: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75</guid>
		<title><![CDATA[[카메라 고발] 호국영령 기억하자더니…잡초에 파묻힌 적목리 전적 기념 조형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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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어른 무릎 높이 잡초가 안내판 주변 뒤덮어…접근조차 불편-“시설물만 세우면 끝인가”…정기적인 제초·점검 필요


   &nbsp;


   6·25전쟁 당시 국군과 유엔군이 중공군의 공세를 막아낸 격전지의 역사를 알리기 위해 설치한 가평군 북면 적목리 전적 안내시설이 무성한 잡초에 뒤덮인 채 방치되고 있다.&nbsp;현장 안내판 주변에는 잡초가 어른 무릎 높이까지 자라 있다. 안내판 아래쪽과 주변 공간도 풀이 무성해 가까이 다가가 내용을 읽는 것조차 불편한 상태다.


   &nbsp;


   안내판 상단에는 ‘6·25전쟁 당시 세계전쟁사에 길이 남을 가평에서의 역사적 전투’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가평이 6·25전쟁 당시 얼마나 치열했던 격전지였는지를 알리기 위해 조성한 시설물이다.&nbsp;안내판은 적목리 일원이 과거 38선이 지나던 지역이라는 사실과 함께 ‘38선의 의미’, ‘가평지구전투’, ‘용문산전투’ 등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nbsp;


   안내 내용에 따르면 38선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한반도를 분할 점령하는 과정에서 설정됐으며, 이후 남북 분단과 6·25전쟁으로 이어진 민족사의 상처를 상징한다.


   &nbsp;


   


   [사진/정연수 기자]&nbsp;


   &nbsp;


   가평지구전투는 1951년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가평 일대에서 벌어졌다. 당시 유엔군은 중공군의 대규모 공세를 저지하며 수도 서울로 향하는 진격을 막아냈다. 안내판은 이 전투를 국군과 영연방군 등이 치열하게 싸워 중공군의 남하를 막은 역사적인 전투로 설명하고 있다.&nbsp;용문산전투는 1951년 5월 17일부터 21일까지 가평군 용문산 일대 351고지와 427고지에서 벌어졌다. 국군 제6사단 예하 제2·7·19연대가 중공군 제63군 예하 187·188·189사단의 공세를 막아낸 전투다.


   &nbsp;


   특히 제6사단은 중공군의 파상공격을 견뎌낸 뒤 반격에 나서 적을 크게 물리쳤다. 이 승리는 국군이 중공군을 상대로 거둔 대표적인 승전으로 평가되며, 이후 전선의 주도권을 되찾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안내판은 기록하고 있다.


   &nbsp;


   


   가평군 북면 적목리에 설치된 6·25전쟁 전적 안내판 주변으로 잡초가 어른 무릎 높이까지 자라 있다. 가평지구전투와 용문산전투의 역사를 알리는 안보시설이라는 의미가 무색할 정도로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이처럼 적목리 전적 안내시설은 단순한 관광 안내판이 아니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후세에 가평의 호국 역사를 전하는 현장 교육시설이다.&nbsp;


   &nbsp;


   그러나 현장의 모습은 안내판에 새겨진 거창한 문구를 무색하게 한다.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억하겠다며 시설을 설치해 놓고도 기본적인 제초작업조차 제때 하지 않아 잡초 속에 방치된 모양새다.


   &nbsp;


   


   [사진/정연수 기자]


   &nbsp;


   여름철 잡초가 빠르게 자라는 점을 고려하더라도 방문객이 안내판에 접근해 내용을 읽을 수 있도록 주변을 관리하는 것은 시설물 관리기관의 기본적인 책무다. 더욱이 6월 호국보훈의 달과 여름 휴가철을 거친 직후까지 이런 상태가 이어졌다면 정기적인 현장 점검이 제대로 이뤄졌는지 의문이다.


   &nbsp;


   전적 안내시설은 설치하는 것으로 역할이 끝나는 것이 아니다. 안내판의 글씨와 구조물 상태는 물론 주변 잡초와 수목, 접근로, 벤치 등 부대시설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비로소 역사교육 공간으로서 의미를 가질 수 있다.


   &nbsp;


   나라를 위해 싸운 이들의 희생을 알리는 시설물이 잡초에 파묻혀 있다면 호국과 보훈을 강조하는 행정의 구호도 공허하게 들릴 수밖에 없다.


   &nbsp;


   가평군과 관련 기관은 현장 제초작업을 조속히 실시하고, 관내 전적비와 참전기념시설·안내판을 대상으로 관리 실태를 전수 점검해야 한다. 시설물마다 관리 주체와 점검 주기를 명확히 정하는 대책도 필요하다.


   &nbsp;


   호국영령에 대한 예우는 기념식에서 묵념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그들이 피로 지킨 역사의 현장을 깨끗하게 관리하고 다음 세대에 온전히 전하는 일부터 시작돼야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62709_mweeokgb.png" alt="ㅡ.png" style="width: 880px; height: 450px;" />
</p>
<p>
   <b><span style="font-size: 20px;">-어른 무릎 높이 잡초가 안내판 주변 뒤덮어…접근조차 불편</span><br /><span style="font-size: 20px;">-“시설물만 세우면 끝인가”…정기적인 제초·점검 필요</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6·25전쟁 당시 국군과 유엔군이 중공군의 공세를 막아낸 격전지의 역사를 알리기 위해 설치한 가평군 북면 적목리 전적 안내시설이 무성한 잡초에 뒤덮인 채 방치되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현장 안내판 주변에는 잡초가 어른 무릎 높이까지 자라 있다. 안내판 아래쪽과 주변 공간도 풀이 무성해 가까이 다가가 내용을 읽는 것조차 불편한 상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안내판 상단에는 ‘6·25전쟁 당시 세계전쟁사에 길이 남을 가평에서의 역사적 전투’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가평이 6·25전쟁 당시 얼마나 치열했던 격전지였는지를 알리기 위해 조성한 시설물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안내판은 적목리 일원이 과거 38선이 지나던 지역이라는 사실과 함께 ‘38선의 의미’, ‘가평지구전투’, ‘용문산전투’ 등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안내 내용에 따르면 38선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한반도를 분할 점령하는 과정에서 설정됐으며, 이후 남북 분단과 6·25전쟁으로 이어진 민족사의 상처를 상징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60338_hearblll.jpg" alt="3.8선.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7px;" />
</p>
<p>
   <b></b><b><span style="font-size: 16px;">[사진/정연수 기자]</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지구전투는 1951년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가평 일대에서 벌어졌다. 당시 유엔군은 중공군의 대규모 공세를 저지하며 수도 서울로 향하는 진격을 막아냈다. 안내판은 이 전투를 국군과 영연방군 등이 치열하게 싸워 중공군의 남하를 막은 역사적인 전투로 설명하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용문산전투는 1951년 5월 17일부터 21일까지 가평군 용문산 일대 351고지와 427고지에서 벌어졌다. 국군 제6사단 예하 제2·7·19연대가 중공군 제63군 예하 187·188·189사단의 공세를 막아낸 전투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제6사단은 중공군의 파상공격을 견뎌낸 뒤 반격에 나서 적을 크게 물리쳤다. 이 승리는 국군이 중공군을 상대로 거둔 대표적인 승전으로 평가되며, 이후 전선의 주도권을 되찾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안내판은 기록하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60708_gxoqdpnp.jpg" alt="111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7px;" />
</p>
<p>
   <b><span style="font-size: 16px;">가평군 북면 적목리에 설치된 6·25전쟁 전적 안내판 주변으로 잡초가 어른 무릎 높이까지 자라 있다. 가평지구전투와 용문산전투의 역사를 알리는 안보시설이라는 의미가 무색할 정도로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6px;">[사진/정연수 기자]</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처럼 적목리 전적 안내시설은 단순한 관광 안내판이 아니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후세에 가평의 호국 역사를 전하는 현장 교육시설이다.&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현장의 모습은 안내판에 새겨진 거창한 문구를 무색하게 한다.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억하겠다며 시설을 설치해 놓고도 기본적인 제초작업조차 제때 하지 않아 잡초 속에 방치된 모양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60416_inecbmhn.jpg" alt="인민군1.jpg" style="width: 880px; height: 358px;" />
</p>
<p>
   <b><span style="font-size: 16px;">[사진/정연수 기자]</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여름철 잡초가 빠르게 자라는 점을 고려하더라도 방문객이 안내판에 접근해 내용을 읽을 수 있도록 주변을 관리하는 것은 시설물 관리기관의 기본적인 책무다. 더욱이 6월 호국보훈의 달과 여름 휴가철을 거친 직후까지 이런 상태가 이어졌다면 정기적인 현장 점검이 제대로 이뤄졌는지 의문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전적 안내시설은 설치하는 것으로 역할이 끝나는 것이 아니다. 안내판의 글씨와 구조물 상태는 물론 주변 잡초와 수목, 접근로, 벤치 등 부대시설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비로소 역사교육 공간으로서 의미를 가질 수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나라를 위해 싸운 이들의 희생을 알리는 시설물이 잡초에 파묻혀 있다면 호국과 보훈을 강조하는 행정의 구호도 공허하게 들릴 수밖에 없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과 관련 기관은 현장 제초작업을 조속히 실시하고, 관내 전적비와 참전기념시설·안내판을 대상으로 관리 실태를 전수 점검해야 한다. 시설물마다 관리 주체와 점검 주기를 명확히 정하는 대책도 필요하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호국영령에 대한 예우는 기념식에서 묵념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그들이 피로 지킨 역사의 현장을 깨끗하게 관리하고 다음 세대에 온전히 전하는 일부터 시작돼야 한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3489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7:15: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6:01: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74</guid>
		<title><![CDATA["이재명 정권, 국민 포기 정부로 전락"]]></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7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7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이재명 정권은 국민주권 정부를 표방했습니다. 그런데 국민을 포기한지 오래됐습니다.


   


   국민주권 정부가 아니라 국민 포기 정부입니다.


   &nbsp;


   국민 62.5%가 보완수사권 폐지에 반대했습니다.


   이 법을 통과시키고 나서 대통령이 한 말은 법안을 한 번도 읽어보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nbsp;


   국민 55%가 사관학교 통합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명분을 갖다 붙이더니 결국 대통령이 한 말은 쿠데타 막으려고 육사 폐지를 밀어 붙히겠다는 겁니다.


   &nbsp;


   부동산 정책 부정평가 57.6%, 30대는 70.4%가 부동산 정책에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은 잽싸게 집 팔아치우고 국민에게는 세금폭탄을 던졌습니다.


   &nbsp;


   증시 정책 잘못됐다 54.2%입니다. 김용범 정책실장 경질하라 56.3%입니다.


   하지만 이 정권 누구도 책임지지 않고 있습니다. 김용범 정책 실장 당장 경질 해야합니다.


   네버리지 ETF에 대해서는 국정조사와 특검도 실시해야 합니다. 김용범 정책실장은 하루라도 빨리 경질하는 것이 답입니다.


   &nbsp;


   노란봉투법이 노사갈등 키운다는 국민이 57.4%입니다. 그런데 대통령과 민주당은 민노총 눈치만 살피고 있습니다.


   &nbsp;


   국민이 하지 말라고 하는 것만 더 강하게 밀어붙이는 대통령입니다. 


   국민이 반대하는 것만 밀어붙이는 여당입니다.


   &nbsp;


   이재명, “국민 삶에 피해 주는 정책은 안 하느니만 못하다” “문제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고쳐야” 한다고 했습니다. 입으로는 이렇게 말 해놓고 국민들이 반대하는 국민들에게 피해만 주는 안하느니만 못하는 정책을 줄줄이 내놓고 있습니다.


   &nbsp;


   오늘 발표한 리얼미터 조사에 의하면 국정 지지율 43.3%까지 추락했습니다.


   부정평가는 53%로 오차범위 벗어났습니다.


   &nbsp;


   국민주권 정부가 아니라 이미 국민 포기 정부로 전락했습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61830_ayoupgwy.png" alt="Gemini_Generated_Image_2vm0bi2vm0bi2vm0.png" style="width: 880px; height: 480px;" />
</p>
<p>
   <b>&nbsp;</b>
</p>
<p>
   <b>“이재명 정권은 국민주권 정부를 표방했습니다. 그런데 국민을 포기한지 오래됐습니다.</b>
</p>
<p>
   <br />
</p>
<p>
   <b>국민주권 정부가 아니라 국민 포기 정부입니다.</b>
</p>
<p>
   <b>&nbsp;</b>
</p>
<p>
   <b>국민 62.5%가 보완수사권 폐지에 반대했습니다.</b>
</p>
<p>
   <b>이 법을 통과시키고 나서 대통령이 한 말은 법안을 한 번도 읽어보지 않았다는 말입니다.</b>
</p>
<p>
   <b>&nbsp;</b>
</p>
<p>
   <b>국민 55%가 사관학교 통합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b>
</p>
<p>
   <b>이런저런 명분을 갖다 붙이더니 결국 대통령이 한 말은 쿠데타 막으려고 육사 폐지를 밀어 붙히겠다는 겁니다.</b>
</p>
<p>
   <b>&nbsp;</b>
</p>
<p>
   <b>부동산 정책 부정평가 57.6%, 30대는 70.4%가 부동산 정책에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b>
</p>
<p>
   <b>그런데 대통령은 잽싸게 집 팔아치우고 국민에게는 세금폭탄을 던졌습니다.</b>
</p>
<p>
   <b>&nbsp;</b>
</p>
<p>
   <b>증시 정책 잘못됐다 54.2%입니다. 김용범 정책실장 경질하라 56.3%입니다.</b>
</p>
<p>
   <b>하지만 이 정권 누구도 책임지지 않고 있습니다. 김용범 정책 실장 당장 경질 해야합니다.</b>
</p>
<p>
   <b>네버리지 ETF에 대해서는 국정조사와 특검도 실시해야 합니다. 김용범 정책실장은 하루라도 빨리 경질하는 것이 답입니다.</b>
</p>
<p>
   <b>&nbsp;</b>
</p>
<p>
   <b>노란봉투법이 노사갈등 키운다는 국민이 57.4%입니다. 그런데 대통령과 민주당은 민노총 눈치만 살피고 있습니다.</b>
</p>
<p>
   <b>&nbsp;</b>
</p>
<p>
   <b>국민이 하지 말라고 하는 것만 더 강하게 밀어붙이는 대통령입니다. </b>
</p>
<p>
   <b>국민이 반대하는 것만 밀어붙이는 여당입니다.</b>
</p>
<p>
   <b>&nbsp;</b>
</p>
<p>
   <b>이재명, “국민 삶에 피해 주는 정책은 안 하느니만 못하다” “문제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고쳐야” 한다고 했습니다. 입으로는 이렇게 말 해놓고 국민들이 반대하는 국민들에게 피해만 주는 안하느니만 못하는 정책을 줄줄이 내놓고 있습니다.</b>
</p>
<p>
   <b>&nbsp;</b>
</p>
<p>
   <b>오늘 발표한 리얼미터 조사에 의하면 국정 지지율 43.3%까지 추락했습니다.</b>
</p>
<p>
   <b>부정평가는 53%로 오차범위 벗어났습니다.</b>
</p>
<p>
   <b>&nbsp;</b>
</p>
<p>
   <b>국민주권 정부가 아니라 이미 국민 포기 정부로 전락했습니다."</b><b>&nbsp;</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34478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6:18: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5:52: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73</guid>
		<title><![CDATA[[기자수첩] 가평 ‘햇빛소득마을’, 공직사회에만 맡겨선 안 된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7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7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가평군이 한강수계관리위원회의 ‘2027년 재생에너지 특별주민지원사업’에 57억 원을 신청했다. 경기도 내 팔당 상류 6개 시군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nbsp;사업이 선정되면 주민 자부담 없이 태양광 발전시설과 히트펌프 등을 설치해 발전수익을 얻고 전기료와 난방비도 줄일 수 있다. 반세기 가까이 수도권 상수원 보호라는 명분 아래 각종 규제와 재산권 제한을 감내해 온 가평군민에게는 모처럼 찾아온 실질적인 보상의 기회다.&nbsp;그러나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사업이 저절로 성사되는 것은 아니다.
&nbsp;

&nbsp;
이번 공모의 전국 예산은 221억 원이다. 경기도 6개 시군이 신청한 금액만 219억 원에 이르고, 강원도와 충청북도, 서울시까지 경쟁에 참여한다. 가평군이 신청한 57억 원은 전국 공모예산의 25.8%에 해당한다. 치열한 경쟁을 뚫으려면 행정적인 사업계획만으로는 부족하다.&nbsp;무엇보다 6만3천여 가평군민의 한목소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nbsp;
가평군민은 수도권 주민들에게 깨끗한 식수를 공급한다는 이유로 지난 반세기 동안 개발 제한과 중첩규제를 감수해 왔다. 토지를 소유하고도 마음대로 활용하지 못했고, 기업 유치와 지역개발에서도 불이익을 받아왔다.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 역시 이러한 규제와 무관하지 않다.
&nbsp;
이번 57억 원은 누군가가 가평군에 베푸는 시혜가 아니다. 국가적 공익을 위해 오랜 세월 희생해 온 군민들이 정당하게 요구해야 할 보상이다. 따라서 이 사업은 특정 부서의 공모사업이나 몇몇 마을의 태양광 설치사업으로 축소돼서는 안 된다.&nbsp;특히 이처럼 중요한 사업을 공직사회에만 맡겨 놓고 결과를 기다려서는 안 된다.
&nbsp;
공무원들이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경기도와 한강수계관리위원회에 대응하는 것은 당연한 책무다. 하지만 담당 부서의 행정력만으로 반세기 동안 누적된 가평군민의 희생과 절박함을 온전히 전달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nbsp;
공모 심사에서는 기술적 타당성과 실행 가능성이 중요하다. 동시에 주민들이 사업을 얼마나 원하고 있는지, 지역사회가 얼마나 준비돼 있는지, 사업 이후 발생할 수익을 얼마나 공정하고 투명하게 관리할 것인지도 설득력 있게 보여줘야 한다.&nbsp;이를 위해서는 군수와 공무원뿐 아니라 가평군의회, 주민대표, 이장협의회, 사회단체, 농민단체, 소상공인, 청년과 노인 등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움직여야 한다.
&nbsp;
가평군의회도 뒷짐을 지고 행정의 결과만 지켜볼 일이 아니다. 사업 유치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한강수계관리위원회와 환경부, 경기도 등 관계기관을 직접 찾아가 가평군민의 요구를 전달해야 한다. 지역의 도의원과 국회의원 역시 정파를 떠나 사업 성사를 위해 힘을 보태야 한다.
&nbsp;
각 읍·면에서는 주민설명회와 간담회를 열어 사업의 필요성과 운영방식을 주민들에게 알려야 한다. 주민 동의서와 유치 건의문을 모으고, 마을별 참여 의사와 후보 부지를 구체적으로 정리해 공모사업의 실행 가능성을 입증해야 한다.&nbsp;필요하다면 ‘가평군 햇빛소득마을 유치 범군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군민의 의지를 하나로 모아야 한다. 주민대표와 전문가가 참여하는 공개적인 협의체를 통해 대상지역 선정, 수익 배분, 시설 운영과 회계 공개 기준도 미리 마련해야 한다.
&nbsp;
군민의 목소리가 배제된 채 행정 내부에서만 사업이 추진되면 선정되더라도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대상 마을과 부지 선정 과정에서 특혜 논란이 불거질 수 있고, 일부 토지 소유자나 단체에 수익이 집중될 경우 주민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nbsp;그래서 군민 참여가 필요하다. 군민의 목소리는 단지 공모 선정을 압박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사업을 공정하고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다.
&nbsp;
가평군은 신청한 57억 원의 세부 사업계획을 군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 어느 지역에 어떤 시설을 설치할 것인지, 몇 가구가 혜택을 받는지, 예상 발전수익은 얼마인지, 수익은 어떤 기준으로 배분할 것인지 분명히 밝혀야 한다.
&nbsp;
공직사회가 모든 것을 결정한 뒤 주민들에게 통보하는 방식으로는 안 된다. 처음부터 군민이 사업의 주체로 참여하고, 군민의 의견이 계획에 반영돼야 한다.&nbsp;이번 공모는 단순히 태양광 시설 몇 곳을 설치하는 사업이 아니다. 반세기 동안 상수원 보호를 위해 희생해 온 가평군민이 그 대가를 실질적인 소득으로 돌려받을 수 있느냐를 가르는 시험대다.
&nbsp;
행정은 신청서를 냈다는 사실에 만족해서는 안 된다. 군수는 전면에 나서야 하고, 군의회와 정치권은 힘을 모아야 하며, 사회단체와 주민들은 한목소리로 사업 유치를 요구해야 한다.&nbsp;가평군민 6만3천여 명이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뒤따라야 한다”고 함께 외칠 때 비로소 가평의 절박함이 중앙정부와 심사기관에 제대로 전달될 수 있다.
&nbsp;
가평 ‘햇빛소득마을’ 57억 원 사업을 공직사회에만 맡겨서는 안 된다. 행정의 사업이 아니라 6만3천여 군민 모두의 권리를 되찾는 범군민운동으로 만들어야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이 한강수계관리위원회의 ‘2027년 재생에너지 특별주민지원사업’에 57억 원을 신청했다. 경기도 내 팔당 상류 6개 시군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nbsp;</span></b><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사업이 선정되면 주민 자부담 없이 태양광 발전시설과 히트펌프 등을 설치해 발전수익을 얻고 전기료와 난방비도 줄일 수 있다. 반세기 가까이 수도권 상수원 보호라는 명분 아래 각종 규제와 재산권 제한을 감내해 온 가평군민에게는 모처럼 찾아온 실질적인 보상의 기회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사업이 저절로 성사되는 것은 아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53938_ntkmuctz.jpg" alt="가평군청외경최근.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공모의 전국 예산은 221억 원이다. 경기도 6개 시군이 신청한 금액만 219억 원에 이르고, 강원도와 충청북도, 서울시까지 경쟁에 참여한다. 가평군이 신청한 57억 원은 전국 공모예산의 25.8%에 해당한다. 치열한 경쟁을 뚫으려면 행정적인 사업계획만으로는 부족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무엇보다 6만3천여 가평군민의 한목소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민은 수도권 주민들에게 깨끗한 식수를 공급한다는 이유로 지난 반세기 동안 개발 제한과 중첩규제를 감수해 왔다. 토지를 소유하고도 마음대로 활용하지 못했고, 기업 유치와 지역개발에서도 불이익을 받아왔다.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 역시 이러한 규제와 무관하지 않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57억 원은 누군가가 가평군에 베푸는 시혜가 아니다. 국가적 공익을 위해 오랜 세월 희생해 온 군민들이 정당하게 요구해야 할 보상이다. 따라서 이 사업은 특정 부서의 공모사업이나 몇몇 마을의 태양광 설치사업으로 축소돼서는 안 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이처럼 중요한 사업을 공직사회에만 맡겨 놓고 결과를 기다려서는 안 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공무원들이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경기도와 한강수계관리위원회에 대응하는 것은 당연한 책무다. 하지만 담당 부서의 행정력만으로 반세기 동안 누적된 가평군민의 희생과 절박함을 온전히 전달하기에는 한계가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공모 심사에서는 기술적 타당성과 실행 가능성이 중요하다. 동시에 주민들이 사업을 얼마나 원하고 있는지, 지역사회가 얼마나 준비돼 있는지, 사업 이후 발생할 수익을 얼마나 공정하고 투명하게 관리할 것인지도 설득력 있게 보여줘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를 위해서는 군수와 공무원뿐 아니라 가평군의회, 주민대표, 이장협의회, 사회단체, 농민단체, 소상공인, 청년과 노인 등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움직여야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의회도 뒷짐을 지고 행정의 결과만 지켜볼 일이 아니다. 사업 유치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한강수계관리위원회와 환경부, 경기도 등 관계기관을 직접 찾아가 가평군민의 요구를 전달해야 한다. 지역의 도의원과 국회의원 역시 정파를 떠나 사업 성사를 위해 힘을 보태야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각 읍·면에서는 주민설명회와 간담회를 열어 사업의 필요성과 운영방식을 주민들에게 알려야 한다. 주민 동의서와 유치 건의문을 모으고, 마을별 참여 의사와 후보 부지를 구체적으로 정리해 공모사업의 실행 가능성을 입증해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필요하다면 ‘가평군 햇빛소득마을 유치 범군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군민의 의지를 하나로 모아야 한다. 주민대표와 전문가가 참여하는 공개적인 협의체를 통해 대상지역 선정, 수익 배분, 시설 운영과 회계 공개 기준도 미리 마련해야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군민의 목소리가 배제된 채 행정 내부에서만 사업이 추진되면 선정되더라도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대상 마을과 부지 선정 과정에서 특혜 논란이 불거질 수 있고, 일부 토지 소유자나 단체에 수익이 집중될 경우 주민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래서 군민 참여가 필요하다. 군민의 목소리는 단지 공모 선정을 압박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사업을 공정하고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신청한 57억 원의 세부 사업계획을 군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 어느 지역에 어떤 시설을 설치할 것인지, 몇 가구가 혜택을 받는지, 예상 발전수익은 얼마인지, 수익은 어떤 기준으로 배분할 것인지 분명히 밝혀야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공직사회가 모든 것을 결정한 뒤 주민들에게 통보하는 방식으로는 안 된다. 처음부터 군민이 사업의 주체로 참여하고, 군민의 의견이 계획에 반영돼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공모는 단순히 태양광 시설 몇 곳을 설치하는 사업이 아니다. 반세기 동안 상수원 보호를 위해 희생해 온 가평군민이 그 대가를 실질적인 소득으로 돌려받을 수 있느냐를 가르는 시험대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행정은 신청서를 냈다는 사실에 만족해서는 안 된다. 군수는 전면에 나서야 하고, 군의회와 정치권은 힘을 모아야 하며, 사회단체와 주민들은 한목소리로 사업 유치를 요구해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민 6만3천여 명이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뒤따라야 한다”고 함께 외칠 때 비로소 가평의 절박함이 중앙정부와 심사기관에 제대로 전달될 수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 ‘햇빛소득마을’ 57억 원 사업을 공직사회에만 맡겨서는 안 된다. 행정의 사업이 아니라 6만3천여 군민 모두의 권리를 되찾는 범군민운동으로 만들어야 한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3439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5:42: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5:37: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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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평군, ‘햇빛소득마을’ 57억 신청…팔당 규제의 희생, 주민소득으로 돌려받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7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7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국 공모예산 221억 원의 25.8% 규모…선정 여부가 최대 관건
-주민 자부담 없이 100% 수계기금 지원…태양광 수익·에너지비 절감 기대-발전수익 배분과 시설 유지관리 등 투명한 운영체계 마련해야
&nbsp;

강원도 철원군 문혜리 인근 태양광 페널 [사진/정연수 기자]
&nbsp;
가평군이 팔당 상수원 규제로 장기간 재산권과 개발권을 제약받아 온 주민들을 위한 재생에너지 소득
사업에 57억 원을 신청했다.&nbsp;경기도 내 팔당 상류 6개 시군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사업이 최종 선정되면 가평지역 주민들은 별도의 자부담 없이 태양광 발전수익을 얻고, 전기료와 난방비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nbsp;그러나 경기도 6개 시군의 신청액만 전국 공모예산과 맞먹는 데다 강원도와 충청북도, 서울시까지 경쟁에 참여하는 만큼 가평군이 신청한 57억 원 전액을 확보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
&nbsp;
경기도에 따르면 가평군은 한강수계관리위원회가 추진하는 ‘2027년 재생에너지 특별주민지원사업’에 총 57억 원 규모의 사업계획을 제출했다.&nbsp;도내에서는 가평군이 57억 원으로 가장 많고, 양평군 56억 원, 여주시 50억 원, 이천시 31억 원, 광주시 24억 원, 용인시 1억 원 순이다.
&nbsp;
가평군 신청액은 경기도 6개 시군 전체 신청액 219억 원의 약 26%에 해당한다. 전국 공모예산 221억 원과 비교해도 약 25.8%에 이르는 규모다.&nbsp;신청액만 놓고 보면 가평군이 이번 공모를 단순한 에너지 지원사업이 아니라 상수원 규제지역 주민들을 위한 주요 소득사업으로 판단하고 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nbsp;
이번 사업의 핵심은 ‘기금 햇빛소득마을’ 조성이다. 마을 단위로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전력 판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을 주민들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다.&nbsp;개별 가구에는 태양광과 히트펌프 설치를 지원하고, 마을회관 등 공동시설에도 냉난방용 히트펌프를 설치할 수 있다. 히트펌프는 공기나 지열 등을 활용해 냉난방하는 고효율 설비로, 전기료와 난방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nbsp;특히 이번 사업은 기존 행정안전부 주도의 햇빛소득마을 사업과 달리 주민 자부담 없이 사업비 전액을 한강수계기금으로 지원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nbsp;
농촌지역 태양광 사업은 초기 설치비가 커 주민 참여에 한계가 있었지만, 이번 사업은 주민이 직접 비용을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 사업 대상지와 주민 참여체계만 제대로 마련된다면 규제지역 주민들이 공동으로 안정적인 발전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기반이 만들어질 수 있다.&nbsp;가평군은 수도권 주민들에게 깨끗한 식수를 공급하기 위해 각종 중첩규제를 감내해 온 대표적인 팔당 상류지역이다.
&nbsp;
상수원보호구역과 수변구역, 자연보전권역 등으로 묶인 지역에서는 공장과 숙박시설, 음식점, 공동주택 등의 입지와 개발이 제한된다. 주민들은 토지를 보유하고도 자유롭게 이용하거나 개발하지 못하는 등 오랜 기간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아왔다.
&nbsp;
한강수계기금은 이 같은 상류지역 주민들의 희생을 보상하고 수질개선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됐다. 가평군이 신청한 재생에너지 사업 역시 단순한 시설 보급을 넘어 ‘상수원 보호를 위한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필요하다’는 원칙을 구체화한 사업으로 볼 수 있다.
&nbsp;
문제는 치열한 선정 경쟁이다.&nbsp;한강수계관리위원회가 이번 공모에 편성한 전체 예산은 221억 원이다. 그런데 경기도 6개 시군이 신청한 금액만 219억 원에 달한다. 경기도 신청 사업을 모두 지원할 경우 전국 공모예산의 대부분이 소진되는 구조다.
&nbsp;
공모 대상에는 경기도뿐 아니라 강원도, 충청북도, 서울시도 포함돼 있다. 각 지역에서 제출한 사업까지 고려하면 신청액이 전체 예산을 크게 웃돌 가능성이 높다.&nbsp;한강수계관리위원회는 오는 9월 사업계획과 기술적 타당성, 실행 가능성 등을 평가한 뒤 고득점 순으로 예산을 배정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가평군이 신청한 57억 원 전액을 확보할지, 일부 사업만 선정될지는 심의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
&nbsp;
경기도는 가평군을 비롯한 6개 시군의 선정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수자원·에너지 담당 부서와 한국에너지공단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 지원체계를 가동했다.&nbsp;지난 6일에는 시군 담당자를 대상으로 공모 평가 기준과 주요 검토사항을 설명하고, 제출 사업의 기술적 타당성과 실행 가능성을 점검했다. 도는 오는 9월 중순 최종 선정 때까지 한강수계관리위원회 심의에 공동 대응할 계획이다.
&nbsp;
가평군이 공모에서 유리한 평가를 받으려면 단순히 태양광 시설 설치 규모를 제시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는 분석이다.&nbsp;태양광 설치가 가능한 부지를 사전에 확보했는지, 계통연계가 가능한지, 주민 동의를 어느 정도 받았는지, 발전수익을 누구에게 어떤 기준으로 배분할지 등이 평가 과정에서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될 수 있다.
&nbsp;
시설 설치 이후의 운영계획도 관건이다. 태양광 발전사업은 시설을 설치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 유지·관리해야 한다. 설비 고장과 발전량 감소, 보험 가입, 시설 철거비용, 운영 주체의 전문성 등도 사업계획에 구체적으로 담겨야 한다.&nbsp;무엇보다 주민소득 사업이라는 취지에 맞게 수익 배분 구조를 투명하게 설계해야 한다.
&nbsp;
일부 토지 소유자나 특정 단체에 혜택이 집중될 경우 주민 갈등이 발생할 수 있다. 사업 대상 마을과 참여 주민을 선정하는 기준, 부지 임대료, 발전수익 배분 방식, 회계 공개 절차 등을 사전에 명확히 해야 한다.
&nbsp;
가평군이 57억 원 규모의 사업을 최종 확보한다면 그동안 환경보전이라는 공익을 위해 감수했던 주민들의 희생을 실질적인 소득과 에너지 복지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nbsp;반면 대규모 사업비 확보에만 집중하고 주민 의견 수렴과 사후 운영체계를 소홀히 할 경우 태양광 시설만 남고 주민 체감효과는 떨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nbsp;
가평군에는 이제 공모 선정과 함께 ‘어디에 설치할 것인지’, ‘누가 운영할 것인지’, ‘수익을 어떻게 나눌 것인지’를 주민들에게 구체적으로 공개해야 할 과제가 남았다.&nbsp;이번 사업의 성패는 태양광 설비의 숫자가 아니라 상수원 보호를 위해 희생해 온 주민들에게 얼마나 공정하고 지속적인 소득이 돌아가느냐에 달려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span style="font-size: 18px;">-전국 공모예산 221억 원의 25.8% 규모…선정 여부가 최대 관건</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주민 자부담 없이 100% 수계기금 지원…태양광 수익·에너지비 절감 기대</span><br /><span style="font-size: 18px;">-발전수익 배분과 시설 유지관리 등 투명한 운영체계 마련해야</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53554_vmzkwvzk.jpg" alt="태양광페널.JPG" style="width: 880px; height: 332px;" /></p>
<p><b><span style="font-size: 16px;">강원도 철원군 문혜리 인근 태양광 페널 [사진/정연수 기자]</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이 팔당 상수원 규제로 장기간 재산권과 개발권을 제약받아 온 주민들을 위한 재생에너지 소득</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사업에 57억 원을 신청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도 내 팔당 상류 6개 시군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사업이 최종 선정되면 가평지역 주민들은 별도의 자부담 없이 태양광 발전수익을 얻고, 전기료와 난방비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경기도 6개 시군의 신청액만 전국 공모예산과 맞먹는 데다 강원도와 충청북도, 서울시까지 경쟁에 참여하는 만큼 가평군이 신청한 57억 원 전액을 확보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도에 따르면 가평군은 한강수계관리위원회가 추진하는 ‘2027년 재생에너지 특별주민지원사업’에 총 57억 원 규모의 사업계획을 제출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도내에서는 가평군이 57억 원으로 가장 많고, 양평군 56억 원, 여주시 50억 원, 이천시 31억 원, 광주시 24억 원, 용인시 1억 원 순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 신청액은 경기도 6개 시군 전체 신청액 219억 원의 약 26%에 해당한다. 전국 공모예산 221억 원과 비교해도 약 25.8%에 이르는 규모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신청액만 놓고 보면 가평군이 이번 공모를 단순한 에너지 지원사업이 아니라 상수원 규제지역 주민들을 위한 주요 소득사업으로 판단하고 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사업의 핵심은 ‘기금 햇빛소득마을’ 조성이다. 마을 단위로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전력 판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을 주민들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개별 가구에는 태양광과 히트펌프 설치를 지원하고, 마을회관 등 공동시설에도 냉난방용 히트펌프를 설치할 수 있다. 히트펌프는 공기나 지열 등을 활용해 냉난방하는 고효율 설비로, 전기료와 난방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이번 사업은 기존 행정안전부 주도의 햇빛소득마을 사업과 달리 주민 자부담 없이 사업비 전액을 한강수계기금으로 지원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농촌지역 태양광 사업은 초기 설치비가 커 주민 참여에 한계가 있었지만, 이번 사업은 주민이 직접 비용을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 사업 대상지와 주민 참여체계만 제대로 마련된다면 규제지역 주민들이 공동으로 안정적인 발전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기반이 만들어질 수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수도권 주민들에게 깨끗한 식수를 공급하기 위해 각종 중첩규제를 감내해 온 대표적인 팔당 상류지역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상수원보호구역과 수변구역, 자연보전권역 등으로 묶인 지역에서는 공장과 숙박시설, 음식점, 공동주택 등의 입지와 개발이 제한된다. 주민들은 토지를 보유하고도 자유롭게 이용하거나 개발하지 못하는 등 오랜 기간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아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한강수계기금은 이 같은 상류지역 주민들의 희생을 보상하고 수질개선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됐다. 가평군이 신청한 재생에너지 사업 역시 단순한 시설 보급을 넘어 ‘상수원 보호를 위한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필요하다’는 원칙을 구체화한 사업으로 볼 수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는 치열한 선정 경쟁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한강수계관리위원회가 이번 공모에 편성한 전체 예산은 221억 원이다. 그런데 경기도 6개 시군이 신청한 금액만 219억 원에 달한다. 경기도 신청 사업을 모두 지원할 경우 전국 공모예산의 대부분이 소진되는 구조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공모 대상에는 경기도뿐 아니라 강원도, 충청북도, 서울시도 포함돼 있다. 각 지역에서 제출한 사업까지 고려하면 신청액이 전체 예산을 크게 웃돌 가능성이 높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한강수계관리위원회는 오는 9월 사업계획과 기술적 타당성, 실행 가능성 등을 평가한 뒤 고득점 순으로 예산을 배정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가평군이 신청한 57억 원 전액을 확보할지, 일부 사업만 선정될지는 심의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도는 가평군을 비롯한 6개 시군의 선정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수자원·에너지 담당 부서와 한국에너지공단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 지원체계를 가동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난 6일에는 시군 담당자를 대상으로 공모 평가 기준과 주요 검토사항을 설명하고, 제출 사업의 기술적 타당성과 실행 가능성을 점검했다. 도는 오는 9월 중순 최종 선정 때까지 한강수계관리위원회 심의에 공동 대응할 계획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이 공모에서 유리한 평가를 받으려면 단순히 태양광 시설 설치 규모를 제시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는 분석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태양광 설치가 가능한 부지를 사전에 확보했는지, 계통연계가 가능한지, 주민 동의를 어느 정도 받았는지, 발전수익을 누구에게 어떤 기준으로 배분할지 등이 평가 과정에서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될 수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시설 설치 이후의 운영계획도 관건이다. 태양광 발전사업은 시설을 설치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 유지·관리해야 한다. 설비 고장과 발전량 감소, 보험 가입, 시설 철거비용, 운영 주체의 전문성 등도 사업계획에 구체적으로 담겨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무엇보다 주민소득 사업이라는 취지에 맞게 수익 배분 구조를 투명하게 설계해야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일부 토지 소유자나 특정 단체에 혜택이 집중될 경우 주민 갈등이 발생할 수 있다. 사업 대상 마을과 참여 주민을 선정하는 기준, 부지 임대료, 발전수익 배분 방식, 회계 공개 절차 등을 사전에 명확히 해야 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이 57억 원 규모의 사업을 최종 확보한다면 그동안 환경보전이라는 공익을 위해 감수했던 주민들의 희생을 실질적인 소득과 에너지 복지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반면 대규모 사업비 확보에만 집중하고 주민 의견 수렴과 사후 운영체계를 소홀히 할 경우 태양광 시설만 남고 주민 체감효과는 떨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에는 이제 공모 선정과 함께 ‘어디에 설치할 것인지’, ‘누가 운영할 것인지’, ‘수익을 어떻게 나눌 것인지’를 주민들에게 구체적으로 공개해야 할 과제가 남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사업의 성패는 태양광 설비의 숫자가 아니라 상수원 보호를 위해 희생해 온 주민들에게 얼마나 공정하고 지속적인 소득이 돌아가느냐에 달려 있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3437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5:47: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5:30: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71</guid>
		<title><![CDATA[“기사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일부 기사들 가평역 택시승강장서 버젓이 흡연]]></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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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관광객 몰린 승강장에서 담배 피워&nbsp;승객 손사래 치며 연기 피해

   &nbsp;


   


   10일 오전 9시 40분께 가평전철역 앞 택시 승차대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는 택시 운전자들.[사진/정연수 기자]


   &nbsp;

“금연구역이라는 안내판이 바로 앞에 있는데, 택시기사들이 담배를 피우고 있었습니다.”&nbsp;10일 오전 9시 40분께 가평전철역 앞 택시승강장. 전철에서 내린 관광객 10여 명이 택시를 이용하기 위해 승강장으로 향했다.&nbsp;그러나 승객들을 가장 먼저 맞은 것은 택시가 아닌 담배 연기였다. 승강장에 있던 택시 운전자 2명이 금연구역 안내표지판을 앞에 두고 버젓이 담배를 피우고 있었기 때문이다.
&nbsp;
30대로 보이는 한 여성 승객은 갑자기 밀려든 담배 연기에 손사래를 치며 황급히 자리를 피했다. 하지만 운전자는 주변 승객들의 불편한 기색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채 계속 담배 연기를 내뿜었다.&nbsp;가평역 택시승강장은 관광객과 주민들이 수시로 이용하는 공공장소이자 가평군이 지정한 금연구역이다. 승강장에도 이를 알리는 금연구역 안내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nbsp;
그럼에도 일부 택시 운전자들의 승강장 내 흡연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본보 사무실에서 택시승강장을 내려다보면 일부 운전자가 승강장 주변에서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수시로 목격되고 있다.
&nbsp;
가평을 찾은 관광객들이 처음 마주하는 관문에서 이 같은 흡연 행위가 반복되면서 지역 이미지까지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특히 택시승강장은 승객들이 줄을 서거나 차량을 기다리는 공간이어서 담배 연기를 피하기도 쉽지 않다.
&nbsp;
가평군 조례에 따라 금연구역에서 흡연하다 적발되면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단속 업무는 가평군보건소가 담당한다.&nbsp;그러나 현재까지 가평역 택시승강장에서 흡연으로 적발된 사례는 한 건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nbsp;
가평군보건소 관계자는 “택시승강장에서 담배를 피우다 적발된 사례는 아직 없다”며 “지도·점검을 통해 이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nbsp;
금연구역 안내판만 세워놓을 것이 아니라 실제 단속과 계도가 뒤따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관광객과 주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맞이하는 택시 운전자들의 공공질서 준수와 함께 관계기관의 실효성 있는 관리가 요구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span style="font-size: 20px;">-관광객 몰린 승강장에서 담배 피워&nbsp;</span></b><b><span style="font-size: 20px;">승객 손사래 치며 연기 피해</span></b></p>
<p>
   <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50109_vxledvpr.png" alt="흡연.png" style="width: 880px; height: 450px;" />
</p>
<p>
   <b><span style="font-size: 16px;">10일 오전 9시 40분께 가평전철역 앞 택시 승차대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는 택시 운전자들.[사진/정연수 기자]</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금연구역이라는 안내판이 바로 앞에 있는데, 택시기사들이 담배를 피우고 있었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10일 오전 9시 40분께 가평전철역 앞 택시승강장. 전철에서 내린 관광객 10여 명이 택시를 이용하기 위해 승강장으로 향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승객들을 가장 먼저 맞은 것은 택시가 아닌 담배 연기였다. 승강장에 있던 택시 운전자 2명이 금연구역 안내표지판을 앞에 두고 버젓이 담배를 피우고 있었기 때문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30대로 보이는 한 여성 승객은 갑자기 밀려든 담배 연기에 손사래를 치며 황급히 자리를 피했다. 하지만 운전자는 주변 승객들의 불편한 기색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채 계속 담배 연기를 내뿜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역 택시승강장은 관광객과 주민들이 수시로 이용하는 공공장소이자 가평군이 지정한 금연구역이다. 승강장에도 이를 알리는 금연구역 안내표지판이 설치돼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럼에도 일부 택시 운전자들의 승강장 내 흡연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본보 사무실에서 택시승강장을 내려다보면 일부 운전자가 승강장 주변에서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수시로 목격되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을 찾은 관광객들이 처음 마주하는 관문에서 이 같은 흡연 행위가 반복되면서 지역 이미지까지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특히 택시승강장은 승객들이 줄을 서거나 차량을 기다리는 공간이어서 담배 연기를 피하기도 쉽지 않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 조례에 따라 금연구역에서 흡연하다 적발되면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단속 업무는 가평군보건소가 담당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현재까지 가평역 택시승강장에서 흡연으로 적발된 사례는 한 건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보건소 관계자는 “택시승강장에서 담배를 피우다 적발된 사례는 아직 없다”며 “지도·점검을 통해 이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금연구역 안내판만 세워놓을 것이 아니라 실제 단속과 계도가 뒤따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관광객과 주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맞이하는 택시 운전자들의 공공질서 준수와 함께 관계기관의 실효성 있는 관리가 요구된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34166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5:24: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4:46: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70</guid>
		<title><![CDATA[백학면 주민자치회, 폭염 취약 어르신에 ‘여름나기 물품’ 전달]]></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7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7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연천군 백학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관내 고령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여름나기 물품’을 전달했다.

&nbsp;

   이번 여름나기 물품 전달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고, 지역사회가 함께 폭염 취약계층을 돌보기 위해 추진됐다.

&nbsp;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관내 고령 주민들을 직접 찾아 여름나기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한편, 무더위 시간대 야외 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등 폭염 대비 건강 수칙을 안내했다.

&nbsp;

   정응화 백학면 주민자치회장은 “무더운 날씨에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윤석문 백학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활동을 마련해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폭염으로부터 주민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킬 수 있도록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32352_lbcsdaaw.jpg" alt="1.백학면 주민자치회, 폭염 취약 어르신에 ‘여름나기 물품’ 전달.jpg" style="width: 867px; height: 548px;" /></p>
<p><b>&nbsp;</b></p>
<p><b>
   연천군 백학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관내 고령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여름나기 물품’을 전달했다.
</b></p>
<p><b>&nbsp;</b></p>
<p><b>
   이번 여름나기 물품 전달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고, 지역사회가 함께 폭염 취약계층을 돌보기 위해 추진됐다.
</b></p>
<p><b>&nbsp;</b></p>
<p><b>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관내 고령 주민들을 직접 찾아 여름나기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한편, 무더위 시간대 야외 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등 폭염 대비 건강 수칙을 안내했다.
</b></p>
<p><b>&nbsp;</b></p>
<p><b>
   정응화 백학면 주민자치회장은 “무더운 날씨에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b></p>
<p><b>&nbsp;</b></p>
<p><b>
   윤석문 백학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활동을 마련해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폭염으로부터 주민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킬 수 있도록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3358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3:24: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3:22: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69</guid>
		<title><![CDATA[포천시청소년재단, '2026년 포천시 진로·진학 특강'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6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6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포천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백영현) 인재육성실은 오는 26일 관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포천시 진로·진학 특강'을 개최하며, 참가 신청은 24일까지 받는다.

&nbsp;

   특강은 소흘읍에 소재한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열리며, 강의는 오대교 수능연구소 대표가 맡는다.

&nbsp;

   주제는 '5등급제로 바뀐 내신, 달라진 합격 공식'으로, 내신 5등급제 대비법과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상향 지원 전략, 합격하는 학생부 관리 등 개편된 입시 체계에 맞춘 핵심 전략을 다룬다.

&nbsp;

   재단 관계자는 "개편된 입시 환경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체계적인 진학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이번 특강을 기획했다"며 "전문가의 분석을 토대로 실질적인 도움을 받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nbsp;
&nbsp;

   참가 신청은 포천시청소년재단 누리집이나 포스터 큐알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청소년재단 인재육성실(☎031-540-6671)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32158_xyyeuamp.jpg" alt="7 포천시청소년재단, '2026년 포천시 진로·진학 특강' 참가자 모집.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6px;" /></p>
<p><b>&nbsp;</b></p>
<p><b>
   포천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백영현) 인재육성실은 오는 26일 관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포천시 진로·진학 특강'을 개최하며, 참가 신청은 24일까지 받는다.
</b></p>
<p><b>&nbsp;</b></p>
<p><b>
   특강은 소흘읍에 소재한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열리며, 강의는 오대교 수능연구소 대표가 맡는다.
</b></p>
<p><b>&nbsp;</b></p>
<p><b>
   주제는 '5등급제로 바뀐 내신, 달라진 합격 공식'으로, 내신 5등급제 대비법과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상향 지원 전략, 합격하는 학생부 관리 등 개편된 입시 체계에 맞춘 핵심 전략을 다룬다.
</b></p>
<p><b>&nbsp;</b></p>
<p><b>
   재단 관계자는 "개편된 입시 환경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체계적인 진학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이번 특강을 기획했다"며 "전문가의 분석을 토대로 실질적인 도움을 받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b>&nbsp;</p>
<p>&nbsp;</p>
<p><b>
   참가 신청은 포천시청소년재단 누리집이나 포스터 큐알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청소년재단 인재육성실(☎031-540-6671)로 문의하면 된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33571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3:22: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3:20: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68</guid>
		<title><![CDATA[의정부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와 ‘그림책 돌봄’…방학 공백 채운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6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6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시장 김원기)는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여의주’와 함께 추진한 방학 돌봄 프로그램 ‘마음이 자라는 그림책 놀이터’ 여름방학 시범운영 1·2회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nbsp;  
 이번 사업은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유아그림책놀이지도사’ 민간 자격증을 취득한 서포터즈의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사회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유아·초등 시기 아동의 양성평등 가치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nbsp;  
 전체 서포터즈 33명 가운데 20명이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이들이 직접 프로그램 기획부터 표준 교안 구성, 현장 강의까지 맡아 주민 참여형 돌봄 모델을 구축했다.
  &nbsp;  
 프로그램은 문예숲커뮤니티센터에서 초등학교 1~3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동안 총 2회 진행했다. 아동 지도 경력이 있는 양숙경·윤미경 회원이 주강사로 참여해 독서와 체험 활동을 연계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했다.
  &nbsp;  
 1차 교육에서는 그림책 「그러지 않을 때도 있어」를 읽고 ‘나와 너, 키캡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며 서로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2차 교육에서는 그림책 「종이봉지 공주」를 활용한 ‘나만의 우산 만들기’ 체험을 통해 주체성과 존중의 가치를 되새겼다.
  &nbsp;  
 시는 이번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참여자 만족도와 운영 성과를 분석해 표준 교안을 보완하고, 겨울방학 기간 2차 시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향후 참여 대상과 운영 규모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nbsp;  
 유애형 제8기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회장은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쌓은 전문성을 지역 아이들을 위한 돌봄 활동에 활용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공감과 존중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nbsp;
 김원기 시장은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가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돌봄의 주체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돌봄 모델을 확대해 아이 키우기 좋은 여성친화도시 의정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32033_dthfuqwv.jpg" alt="사본 - 1.여성보육과(의정부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와 ‘그림책 돌봄’…방학 공백 채운다).jpg" style="width: 876px; height: 516px;" /></p>
<p><b><br /></b></p>
<p><b>의정부시(시장 김원기)는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여의주’와 함께 추진한 방학 돌봄 프로그램 ‘마음이 자라는 그림책 놀이터’ 여름방학 시범운영 1·2회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b></p>
<p><b>  &nbsp;  </b></p>
<p><b> 이번 사업은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유아그림책놀이지도사’ 민간 자격증을 취득한 서포터즈의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사회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유아·초등 시기 아동의 양성평등 가치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b></p>
<p><b>  &nbsp;  </b></p>
<p><b> 전체 서포터즈 33명 가운데 20명이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이들이 직접 프로그램 기획부터 표준 교안 구성, 현장 강의까지 맡아 주민 참여형 돌봄 모델을 구축했다.</b></p>
<p><b>  &nbsp;  </b></p>
<p><b> 프로그램은 문예숲커뮤니티센터에서 초등학교 1~3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동안 총 2회 진행했다. 아동 지도 경력이 있는 양숙경·윤미경 회원이 주강사로 참여해 독서와 체험 활동을 연계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했다.</b></p>
<p><b>  &nbsp;  </b></p>
<p><b> 1차 교육에서는 그림책 「그러지 않을 때도 있어」를 읽고 ‘나와 너, 키캡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며 서로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2차 교육에서는 그림책 「종이봉지 공주」를 활용한 ‘나만의 우산 만들기’ 체험을 통해 주체성과 존중의 가치를 되새겼다.</b></p>
<p><b>  &nbsp;  </b></p>
<p><b> 시는 이번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참여자 만족도와 운영 성과를 분석해 표준 교안을 보완하고, 겨울방학 기간 2차 시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향후 참여 대상과 운영 규모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b></p>
<p><b>  &nbsp;  </b></p>
<p><b> 유애형 제8기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회장은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쌓은 전문성을 지역 아이들을 위한 돌봄 활동에 활용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공감과 존중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b></p>
<p><b>&nbsp;</b></p>
<p><b> 김원기 시장은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가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돌봄의 주체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돌봄 모델을 확대해 아이 키우기 좋은 여성친화도시 의정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3356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3:20: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3:18: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67</guid>
		<title><![CDATA[경기도, ‘2026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최종 출연진 공개. 새소년·인디스땅스 5팀 합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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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새소년과 ‘인디스땅스’ 최종 결선 진출 5팀이 합류한 ‘2026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의 최종 출연진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축제의 주요 출연진은 와이비(YB), 넬, 새소년, 크라잉넛, 체리필터다. 김민규(델리스파이스·스위트피), 내귀에도청장치, 다다다, 더픽스, 루아멜, 윈디시티, 중식이, 캐치더영, 키라라, 테종, 3호선 버터플라이, 캔트비블루, 매미 등도 무대에 오른다.

해외 음악인으로는 싱가포르의 헤븐브로트미헬(Heaven Brought Me Hell), 대만의 주이하츠(Juui Hatsu), 일본의 애쉬다히어로(ASH DA HERO)가 참여해 국내 관객에게 다양한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 인디 음악인 발굴 사업 ‘인디스땅스’의 최종 결선 진출 5팀인 몸브림즈, 양치기소년단, 컨파인드 화이트, 산보, 구구도 축제 주무대에서 결선 공연을 펼친다.

결선 진출팀은 YB, 넬, 새소년 등 국내외 음악인들과 같은 축제 무대에 올라 관객을 만난다. 신인 음악인에게 대형 음악 축제 공연 경험을 제공하고, 관객에게는 새로운 인디 음악인을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은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수원서호잔디광장에서 열린다. 공연 시간표와 입장권 예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지숙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 “새소년과 인디스땅스 결선 진출 5팀의 합류로 올해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의 최종 출연진이 확정됐다”며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음악인과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신인 음악인이 함께하는 무대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31810_gfntutee.jpg" alt="[사진자료] 2026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최종라인업.jpg" style="width: 500px; height: 625px;" /></p>
<p><b><br /></b></p>
<p><b>경기도는 새소년과 ‘인디스땅스’ 최종 결선 진출 5팀이 합류한 ‘2026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의 최종 출연진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b></p>
<p><b><br /></b></p>
<p><b>올해 축제의 주요 출연진은 와이비(YB), 넬, 새소년, 크라잉넛, 체리필터다. 김민규(델리스파이스·스위트피), 내귀에도청장치, 다다다, 더픽스, 루아멜, 윈디시티, 중식이, 캐치더영, 키라라, 테종, 3호선 버터플라이, 캔트비블루, 매미 등도 무대에 오른다.</b></p>
<p><b><br /></b></p>
<p><b>해외 음악인으로는 싱가포르의 헤븐브로트미헬(Heaven Brought Me Hell), 대만의 주이하츠(Juui Hatsu), 일본의 애쉬다히어로(ASH DA HERO)가 참여해 국내 관객에게 다양한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b></p>
<p><b><br /></b></p>
<p><b>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 인디 음악인 발굴 사업 ‘인디스땅스’의 최종 결선 진출 5팀인 몸브림즈, 양치기소년단, 컨파인드 화이트, 산보, 구구도 축제 주무대에서 결선 공연을 펼친다.</b></p>
<p><b><br /></b></p>
<p><b>결선 진출팀은 YB, 넬, 새소년 등 국내외 음악인들과 같은 축제 무대에 올라 관객을 만난다. 신인 음악인에게 대형 음악 축제 공연 경험을 제공하고, 관객에게는 새로운 인디 음악인을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p>
<p><b><br /></b></p>
<p><b>‘2026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은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수원서호잔디광장에서 열린다. 공연 시간표와 입장권 예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b></p>
<p><b><br /></b></p>
<p><b>강지숙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 “새소년과 인디스땅스 결선 진출 5팀의 합류로 올해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의 최종 출연진이 확정됐다”며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음악인과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신인 음악인이 함께하는 무대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3354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3:18: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3:16: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66</guid>
		<title><![CDATA[경기도, 팔당 상류 6개 시군 ‘수계기금 햇빛소득마을’ 집중 육성 추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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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용인시,광주시,이천시,양평군,여주시,가평군 등 팔당 상류6개 시군이 신청한 총219억 원 규모의 재생에너지 사업이 한강수계관리위원회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섰다.



   사업에 선정되면 상수원 규제지역 주민들은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태양광 발전으로 소득을 얻고 전기료와 난방비를 줄일 수 있다.



   경기도는 한강수계관리위원회가 추진하는‘2027년 재생에너지 특별주민지원사업’에 도내6개 시군이 지난7월 말 총219억 원 규모의 사업을 신청했다고10일 밝혔다.시군별 신청 규모는 가평군57억 원,양평군56억 원,여주시50억 원,이천시31억 원,광주시24억 원,용인시1억 원이다.



   재생에너지 특별주민지원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에 태양광과 히트펌프 등 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해 주민에게 소득을 제공하고 전기료와 난방비를 줄이는 것이 목적이다.공모 대상은 경기도를 비롯해 충청북도,강원도,서울시다.총221억 원의 예산이 편성됐으며, 9월 중 평가를 거쳐 고득점 순으로 예산을 배정할 계획이다.기금 햇빛 소득마을의 경우 기존 행정안전부 주도의 사업과 달리 주민 자부담이 전혀 없는100%지원 방식이다.



   지원 사업은 태양광 발전을 활용해 주민 소득을 만드는‘기금 햇빛소득마을’조성,개별 가구의 태양광·히트펌프 설치 지원,마을회관 등 공동시설의 히트펌프 설치 지원으로 나뉜다.히트펌프는 공기나 땅의 열을 활용해 냉난방하는 고효율 설비다.



   팔당 상류지역 주민들은 수도권 주민에게 깨끗한 식수를 공급하기 위해 개발 제한 등 여러 규제를 받아왔다.이번 사업은 이러한 지역에 재생에너지 설비를 지원해 주민에게 소득과 에너지비 절감 혜택을 돌려주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는6개 시군의 사업이 최대한 많이 선정될 수 있도록 수자원·에너지 담당 부서와 한국에너지공단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도는 지난6일 시군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업계획 상담(컨설팅)을 진행했다.한국에너지공단 전문가들은 공모 평가 기준과 주요 검토사항을 설명하고,제출된 사업의 기술적 타당성과 실행 가능성을 점검했다.



   경기도는 앞으로 한강수계관리위원회의 심의 과정에 대응하고,오는9월 중순 예정된 최종 선정까지 시군을 계속 지원할 계획이다.



   김연지 경기도 에너지산업과장은“상수원 보호를 위해 오랜 기간 규제를 감수한 주민들이 재생에너지 사업을 통해 소득을 얻고 전기료와 난방비를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수자원본부,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6개 시군의 사업이 최대한 많이 선정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31627_kqorwpsd.jpg" alt="사진 (4).jpg" style="width: 871px; height: 457px;" /></p>
<p><b>&nbsp;</b></p>
<p><b>
   경기도가 용인시,광주시,이천시,양평군,여주시,가평군 등 팔당 상류6개 시군이 신청한 총219억 원 규모의 재생에너지 사업이 한강수계관리위원회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섰다.
</b></p>
<p><b><br /></b></p>
<p><b>
   사업에 선정되면 상수원 규제지역 주민들은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태양광 발전으로 소득을 얻고 전기료와 난방비를 줄일 수 있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한강수계관리위원회가 추진하는‘2027년 재생에너지 특별주민지원사업’에 도내6개 시군이 지난7월 말 총219억 원 규모의 사업을 신청했다고10일 밝혔다.시군별 신청 규모는 가평군57억 원,양평군56억 원,여주시50억 원,이천시31억 원,광주시24억 원,용인시1억 원이다.
</b></p>
<p><b><br /></b></p>
<p><b>
   재생에너지 특별주민지원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에 태양광과 히트펌프 등 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해 주민에게 소득을 제공하고 전기료와 난방비를 줄이는 것이 목적이다.공모 대상은 경기도를 비롯해 충청북도,강원도,서울시다.총221억 원의 예산이 편성됐으며, 9월 중 평가를 거쳐 고득점 순으로 예산을 배정할 계획이다.기금 햇빛 소득마을의 경우 기존 행정안전부 주도의 사업과 달리 주민 자부담이 전혀 없는100%지원 방식이다.
</b></p>
<p><b><br /></b></p>
<p><b>
   지원 사업은 태양광 발전을 활용해 주민 소득을 만드는‘기금 햇빛소득마을’조성,개별 가구의 태양광·히트펌프 설치 지원,마을회관 등 공동시설의 히트펌프 설치 지원으로 나뉜다.히트펌프는 공기나 땅의 열을 활용해 냉난방하는 고효율 설비다.
</b></p>
<p><b><br /></b></p>
<p><b>
   팔당 상류지역 주민들은 수도권 주민에게 깨끗한 식수를 공급하기 위해 개발 제한 등 여러 규제를 받아왔다.이번 사업은 이러한 지역에 재생에너지 설비를 지원해 주민에게 소득과 에너지비 절감 혜택을 돌려주기 위해 마련됐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6개 시군의 사업이 최대한 많이 선정될 수 있도록 수자원·에너지 담당 부서와 한국에너지공단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도는 지난6일 시군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업계획 상담(컨설팅)을 진행했다.한국에너지공단 전문가들은 공모 평가 기준과 주요 검토사항을 설명하고,제출된 사업의 기술적 타당성과 실행 가능성을 점검했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앞으로 한강수계관리위원회의 심의 과정에 대응하고,오는9월 중순 예정된 최종 선정까지 시군을 계속 지원할 계획이다.
</b></p>
<p><b><br /></b></p>
<p><b>
   김연지 경기도 에너지산업과장은“상수원 보호를 위해 오랜 기간 규제를 감수한 주민들이 재생에너지 사업을 통해 소득을 얻고 전기료와 난방비를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수자원본부,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6개 시군의 사업이 최대한 많이 선정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3353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3:16: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3:14: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65</guid>
		<title><![CDATA[경기도, 경기사진센터 하반기 사진교육 수강생 215명 모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6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6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는 ‘경기사진센터 사진아카데미’하반기 교육생215명을8월31일까지모집한다.



   경기사진센터는 지난5월 사진아카데미를 처음 선보인 후 도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교육과정을 보다 다양하게 구성했다.



   하반기 교육은9월16일부터12월6일까지 진행된다.주요 과정은▲사진창작워크숍▲영상제작워크숍▲인물사진과 조명테크닉▲사진인문학▲사진으로 경청하기▲사진스토리텔링▲어린이·청소년 전시연계프로그램 등7개다.



   특히 중앙대학교 사진전공 강사진과 연계해 사진 촬영과 영상 제작부터 사진에 대한 인문학적 이해까지 폭넓은 교육을 제공하며,도민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주중과 주말,주·야간으로 나눠 운영한다.신청은8월31일까지 경기사진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와 함께 도민가족사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품을 소개하는‘나의 가족,우리들의 가족이야기’전이12월6일까지 열린다.도민이 직접 촬영한 가족사진을 통해 우리 이웃의 다양한 삶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지역문화아카이브 전시다.



   경기사진센터는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도민의 삶과 지역의 기억을 사진으로 축적하는 참여형 아카이브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통해‘도민에게 열린 공간’, ‘사진으로 연결되는 공동체’라는 경기사진센터의 운영 방향을 구체화한다.



   박래혁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경기사진센터가 도민 누구나 자신의 일상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전시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진아카데미 교육 신청과 전시·해설 프로그램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사진센터(http://www.gcp.or.kr, 031-291-1826)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31435_cbsvlcmb.jpg" alt="하반기 사진교육프로그램 배너.jpg" style="width: 500px; height: 672px;" /></p>
<p><b>&nbsp;</b></p>
<p><b>
   경기도는 ‘경기사진센터 사진아카데미’하반기 교육생215명을8월31일까지모집한다.
</b></p>
<p><b><br /></b></p>
<p><b>
   경기사진센터는 지난5월 사진아카데미를 처음 선보인 후 도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교육과정을 보다 다양하게 구성했다.
</b></p>
<p><b><br /></b></p>
<p><b>
   하반기 교육은9월16일부터12월6일까지 진행된다.주요 과정은▲사진창작워크숍▲영상제작워크숍▲인물사진과 조명테크닉▲사진인문학▲사진으로 경청하기▲사진스토리텔링▲어린이·청소년 전시연계프로그램 등7개다.
</b></p>
<p><b><br /></b></p>
<p><b>
   특히 중앙대학교 사진전공 강사진과 연계해 사진 촬영과 영상 제작부터 사진에 대한 인문학적 이해까지 폭넓은 교육을 제공하며,도민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주중과 주말,주·야간으로 나눠 운영한다.신청은8월31일까지 경기사진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b></p>
<p><b><br /></b></p>
<p><b>
   이와 함께 도민가족사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품을 소개하는‘나의 가족,우리들의 가족이야기’전이12월6일까지 열린다.도민이 직접 촬영한 가족사진을 통해 우리 이웃의 다양한 삶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지역문화아카이브 전시다.
</b></p>
<p><b><br /></b></p>
<p><b>
   경기사진센터는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도민의 삶과 지역의 기억을 사진으로 축적하는 참여형 아카이브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통해‘도민에게 열린 공간’, ‘사진으로 연결되는 공동체’라는 경기사진센터의 운영 방향을 구체화한다.
</b></p>
<p><b><br /></b></p>
<p><b>
   박래혁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경기사진센터가 도민 누구나 자신의 일상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전시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p>
<p><b><br /></b></p>
<p><b>
   한편 사진아카데미 교육 신청과 전시·해설 프로그램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사진센터(<a href="http://http://www.gcp.or.kr" target="_blank">http://www.gcp.or.kr</a>, 031-291-1826)로 문의하면 된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3352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3:14: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3:12: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64</guid>
		<title><![CDATA[경기도, 11일 안산에서 자립준비청년 대상 주거복지 교육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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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6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와 경기도 주거복지센터가 11일 오후 3시 30분 안산시 상록구청 회의실에서 자립준비청년 약 1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주거복지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안산 지역 아동복지시설들의 적극적인 추가 교육 요청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안산시의 장소 지원을 통해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주거 정보 제공을 위해 실시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청년 공공임대주택의 유형별 특징 및 입주 신청 방법 안내 ▲경기주택도시공사(GH) 공공임대주택 입주 시 표준임대보증금 전액을 지원하는 ‘자립준비청년 주거비 지원사업’ 등 맞춤형 주거지원 정책 소개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주요 사항과 필수 정보 열람 방법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은 현장의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청년들에게 필요한 교육을 제공하게 된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으로 찾아가는 주거 교육 및 상담을 지속 제공하고,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안전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31224_kzwivrmo.jpg" alt="경기도청 전경(1)(5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br /></b></p>
<p><b>경기도와 경기도 주거복지센터가 11일 오후 3시 30분 안산시 상록구청 회의실에서 자립준비청년 약 1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주거복지 교육을 실시한다.</b></p>
<p><b><br /></b></p>
<p><b>이번 교육은 안산 지역 아동복지시설들의 적극적인 추가 교육 요청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안산시의 장소 지원을 통해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주거 정보 제공을 위해 실시된다.</b></p>
<p><b><br /></b></p>
<p><b>주요 교육 내용은 ▲청년 공공임대주택의 유형별 특징 및 입주 신청 방법 안내 ▲경기주택도시공사(GH) 공공임대주택 입주 시 표준임대보증금 전액을 지원하는 ‘자립준비청년 주거비 지원사업’ 등 맞춤형 주거지원 정책 소개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주요 사항과 필수 정보 열람 방법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b></p>
<p><b><br /></b></p>
<p><b>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은 현장의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청년들에게 필요한 교육을 제공하게 된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으로 찾아가는 주거 교육 및 상담을 지속 제공하고,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안전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33513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3:12: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3:11: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63</guid>
		<title><![CDATA[경기도, 올해 무궁화동산 3곳 조성…김포 완료·의왕 하반기 추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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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도민들이 무궁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올해 총사업비 2억 원을 들여 무궁화동산3곳을 조성한다.김포시 양곡오라니공원은 무궁화동산 조성을 최근 완료했으며,의왕시 등2곳은 하반기에 사업을 추진 할 예정이다.



   김포시 양곡오라니공원에는 무궁화323그루를 심는 등 지난5월 중순 조성을 완료했다.조성된 공간은 주민 휴식공간이자 무궁화의 역사와 상징성을 알리는 교육·홍보 공간으로 활용된다.



   무궁화동산 조성사업은 도민들이 공원 등 생활권 주변에서 나라꽃 무궁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무궁화 식재 공간을 만드는 사업이다.



   경기도는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총24억 원을 투입해 양곡오라니공원을 포함해 도내 총43곳에 무궁화동산을 조성했다.지난해에는 하남시 미사한강2호공원과 여주시 농촌테마공원에 지역 특성을 반영한 무궁화동산을 만들었다.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가 운영하는 바다향기수목원과 물향기수목원에서도 다양한 무궁화 품종을 관찰할 수 있다.



   안산시 바다향기수목원 무궁화원에는 토종 무궁화18종, 1천870그루가 심겨 있다.오산시 물향기수목원 무궁화원에서는 무궁화58종, 344그루를 감상할 수 있다.두 수목원은 무궁화의 품종과 역사,나라꽃으로서의 상징성을 알리는 교육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오는9월5일 안산시 호수공원 무궁화동산에서는‘제17회 안산 나라꽃 무궁화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축제에서는 무궁화와 분재,표본 액자,사진 등을 전시하고 그림 그리기 대회와 체험 행사도 운영한다.시민들이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의미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시군과 협력해 생활권 무궁화동산을 확대하고,지역 축제와 연계한 전시·교육·체험 행사를 추진할 방침이다.



   이태선 경기도 정원산업과장은“무궁화는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상징하는 나라꽃”이라며“도민들이 일상에서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접할 수 있도록 무궁화동산 조성과 지역 축제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31121_knqsqeoh.png" alt="무궁화동산_1.png" style="width: 880px; height: 571px;" /></p>
<p><b>&nbsp;</b></p>
<p><b>
   경기도가 도민들이 무궁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올해 총사업비 2억 원을 들여 무궁화동산3곳을 조성한다.김포시 양곡오라니공원은 무궁화동산 조성을 최근 완료했으며,의왕시 등2곳은 하반기에 사업을 추진 할 예정이다.
</b></p>
<p><b><br /></b></p>
<p><b>
   김포시 양곡오라니공원에는 무궁화323그루를 심는 등 지난5월 중순 조성을 완료했다.조성된 공간은 주민 휴식공간이자 무궁화의 역사와 상징성을 알리는 교육·홍보 공간으로 활용된다.
</b></p>
<p><b><br /></b></p>
<p><b>
   무궁화동산 조성사업은 도민들이 공원 등 생활권 주변에서 나라꽃 무궁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무궁화 식재 공간을 만드는 사업이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총24억 원을 투입해 양곡오라니공원을 포함해 도내 총43곳에 무궁화동산을 조성했다.지난해에는 하남시 미사한강2호공원과 여주시 농촌테마공원에 지역 특성을 반영한 무궁화동산을 만들었다.
</b></p>
<p><b><br /></b></p>
<p><b>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가 운영하는 바다향기수목원과 물향기수목원에서도 다양한 무궁화 품종을 관찰할 수 있다.
</b></p>
<p><b><br /></b></p>
<p><b>
   안산시 바다향기수목원 무궁화원에는 토종 무궁화18종, 1천870그루가 심겨 있다.오산시 물향기수목원 무궁화원에서는 무궁화58종, 344그루를 감상할 수 있다.두 수목원은 무궁화의 품종과 역사,나라꽃으로서의 상징성을 알리는 교육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b></p>
<p><b><br /></b></p>
<p><b>
   오는9월5일 안산시 호수공원 무궁화동산에서는‘제17회 안산 나라꽃 무궁화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b></p>
<p><b><br /></b></p>
<p><b>
   축제에서는 무궁화와 분재,표본 액자,사진 등을 전시하고 그림 그리기 대회와 체험 행사도 운영한다.시민들이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의미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앞으로도 시군과 협력해 생활권 무궁화동산을 확대하고,지역 축제와 연계한 전시·교육·체험 행사를 추진할 방침이다.
</b></p>
<p><b><br /></b></p>
<p><b>
   이태선 경기도 정원산업과장은“무궁화는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상징하는 나라꽃”이라며“도민들이 일상에서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접할 수 있도록 무궁화동산 조성과 지역 축제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33507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3:11: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3:10: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62</guid>
		<title><![CDATA[경기광역여성새일센터, 하반기 새일여성인턴 모집…지난해 정규직 전환율 95.6%]]></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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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2026년 하반기‘새일여성인턴’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여성 구직자를 모집한다.



   새일여성인턴 사업은 여성구직자가 기업에서3개월 동안 실무 경험을 쌓도록 지원하는 여성 고용지원 사업이다.경력보유여성 등 미취업 여성에게 현장 실무 경험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기업에는 인건비 일부를 지원해 신규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4대 보험에 가입된 사업장 가운데 상시근로자5인 이상1,000인 미만인 기업이다.참여자는 새일센터에 구직 등록한 미취업 여성이면 지원할 수 있다.인턴 기간은3개월이며,참여자1인당 총460만 원 한도에서 기업지원금과 고용유지 장려금 등을 지급한다.



   구체적으로 기업에는 인턴 근무기간3개월 동안 월80만 원 이내의 인턴채용지원금을 지급한다.인턴 종료 후 참여자를 정규직 또는 상용직으로 전환·채용해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면 기업에80만 원,참여자에게60만 원의 장려금을 지급한다.기업이12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면8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지난해 새일여성인턴 사업 참여자의 정규직 전환율은95.6%를 기록했다.인턴 기간에 기업과 참여자가 직무 적합성과 조직 적응 여부를 충분히 확인할 수 있어 정규직 전환과 장기근속으로 이어지고 있다.기업의 채용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여성의 안정적인 노동시장 진입을 돕는 선순환형 고용지원 사업으로 평가받는다.



   사업에 참여한㈜더맑음 최준호 이사는“인건비를 지원받아 채용 부담을 덜 수 있었고,신규 직원이 충분한 교육과 실무 적응 기간을 거쳐 안정적으로 업무에 안착할 수 있었다”며“직원들의 만족도도 높았으며 지원 규모가 확대되면 더 많은 기업이 신규 채용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산업안전 관리 플랫폼 기업㈜펄스웨이브 이동현 대표는“인턴 기간에 기업과 직원이 충분히 적응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 채용된 직원이 빠르게 실무에 안착했다”며“기업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해 서비스 개발에도 더욱 집중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이어“새일센터가 기업과 우수한 여성 인재를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구직자는 경기광역새일센터(031-270-9800)또는 가까운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상담받고 신청할 수 있다.모집은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진행한다.



   김동현 경기도일자리재단 남부사업본부장은“새일여성인턴 사업은 취업 지원을 넘어 여성의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과 기업의 안정적인 인재 확보를 함께 지원하는 사업”이라며“앞으로도 기업과 구직자의 수요를 반영한 현장 중심의 맞춤형 고용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30952_ikeardzz.jpg" alt="2026년 새일여성인턴모집 포스터.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4px;" /></p>
<p><b>&nbsp;</b></p>
<p><b>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2026년 하반기‘새일여성인턴’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여성 구직자를 모집한다.
</b></p>
<p><b><br /></b></p>
<p><b>
   새일여성인턴 사업은 여성구직자가 기업에서3개월 동안 실무 경험을 쌓도록 지원하는 여성 고용지원 사업이다.경력보유여성 등 미취업 여성에게 현장 실무 경험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기업에는 인건비 일부를 지원해 신규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b></p>
<p><b><br /></b></p>
<p><b>
   지원 대상은4대 보험에 가입된 사업장 가운데 상시근로자5인 이상1,000인 미만인 기업이다.참여자는 새일센터에 구직 등록한 미취업 여성이면 지원할 수 있다.인턴 기간은3개월이며,참여자1인당 총460만 원 한도에서 기업지원금과 고용유지 장려금 등을 지급한다.
</b></p>
<p><b><br /></b></p>
<p><b>
   구체적으로 기업에는 인턴 근무기간3개월 동안 월80만 원 이내의 인턴채용지원금을 지급한다.인턴 종료 후 참여자를 정규직 또는 상용직으로 전환·채용해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면 기업에80만 원,참여자에게60만 원의 장려금을 지급한다.기업이12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면8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b></p>
<p><b><br /></b></p>
<p><b>
   지난해 새일여성인턴 사업 참여자의 정규직 전환율은95.6%를 기록했다.인턴 기간에 기업과 참여자가 직무 적합성과 조직 적응 여부를 충분히 확인할 수 있어 정규직 전환과 장기근속으로 이어지고 있다.기업의 채용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여성의 안정적인 노동시장 진입을 돕는 선순환형 고용지원 사업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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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p><b>
   사업에 참여한㈜더맑음 최준호 이사는“인건비를 지원받아 채용 부담을 덜 수 있었고,신규 직원이 충분한 교육과 실무 적응 기간을 거쳐 안정적으로 업무에 안착할 수 있었다”며“직원들의 만족도도 높았으며 지원 규모가 확대되면 더 많은 기업이 신규 채용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p>
<p><b><br /></b></p>
<p><b>
   산업안전 관리 플랫폼 기업㈜펄스웨이브 이동현 대표는“인턴 기간에 기업과 직원이 충분히 적응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 채용된 직원이 빠르게 실무에 안착했다”며“기업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해 서비스 개발에도 더욱 집중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이어“새일센터가 기업과 우수한 여성 인재를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p>
<p><b><br /></b></p>
<p><b>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구직자는 경기광역새일센터(031-270-9800)또는 가까운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상담받고 신청할 수 있다.모집은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진행한다.
</b></p>
<p><b><br /></b></p>
<p><b>
   김동현 경기도일자리재단 남부사업본부장은“새일여성인턴 사업은 취업 지원을 넘어 여성의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과 기업의 안정적인 인재 확보를 함께 지원하는 사업”이라며“앞으로도 기업과 구직자의 수요를 반영한 현장 중심의 맞춤형 고용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3349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3:10: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3:08: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61</guid>
		<title><![CDATA[경기도미래세대재단, 청소년 댄스동아리 그라운드(G-ROUND)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6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6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청소년의 교류와 성장을 지원하는 청소년참여주도형활동 ‘그라운드(G-ROUND)’에 참여할 청소년 댄스동아리를 모집한다.
&nbsp;
G-ROUND는 도내 청소년 댄스동아리가 함께 공동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하며 협업 경험을 쌓는 교류 활동이다. 참가 동아리에는 운영비 지원과 동아리 프로필 촬영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nbsp;
사업은 올해 12월까지 이어지며 모든 참가비는 무료다. 첫 번째 활동인 교류캠프는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팀에이치(Team H)’의 춤 수업, 동아리 간 소통과 공동 프로젝트 기획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nbsp;
참가를 희망하는 동아리는 14일 오후 5시까지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스캔해 신청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경기도미래세대재단 청소년활동팀(070-5029-2747)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nbsp;
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는 “G-ROUND는 경쟁보다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문화예술 활동 모델”이라며 “춤을 매개로 다양한 동아리와 교류하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어갈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30824_rzbsmpfs.png" alt="홍보 포스터.pn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b>&nbsp;</b></p>
<p><b>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청소년의 교류와 성장을 지원하는 청소년참여주도형활동 ‘그라운드(G-ROUND)’에 참여할 청소년 댄스동아리를 모집한다.</b></p>
<p><b>&nbsp;</b></p>
<p><b>G-ROUND는 도내 청소년 댄스동아리가 함께 공동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하며 협업 경험을 쌓는 교류 활동이다. 참가 동아리에는 운영비 지원과 동아리 프로필 촬영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b></p>
<p><b>&nbsp;</b></p>
<p><b>사업은 올해 12월까지 이어지며 모든 참가비는 무료다. 첫 번째 활동인 교류캠프는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팀에이치(Team H)’의 춤 수업, 동아리 간 소통과 공동 프로젝트 기획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b></p>
<p><b>&nbsp;</b></p>
<p><b>참가를 희망하는 동아리는 14일 오후 5시까지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스캔해 신청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경기도미래세대재단 청소년활동팀(070-5029-2747)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b></p>
<p><b>&nbsp;</b></p>
<p><b>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는 “G-ROUND는 경쟁보다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문화예술 활동 모델”이라며 “춤을 매개로 다양한 동아리와 교류하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어갈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33489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3:08: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3:07: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60</guid>
		<title><![CDATA[새로운 배달특급 얼굴 떴다! 신규 캐릭터 ‘상생프렌즈’ 공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6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6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주식회사가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새로운 캐릭터 ‘상생프렌즈’의 탄생을 기념해 오는28일까지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상생프렌즈는 다람쥐 소상공인 다다,토끼 배달라이더 기기,소비요정 트기까지3개 캐릭터로 구성됐다.배달 산업을 구성하는3개의 축으로‘상생’을 강조하면서 함께 성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벤트는 배달특급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specialdelivery.kr)과 연계해 진행된다.먼저 배달특급 앱에서 할인 쿠폰을 받아 음식을 주문하고, SNS게시글에 안내된 이벤트 참여 링크에 인증하면 된다.이때 계정을 팔로우하고,이벤트 게시글에‘좋아요’를 눌러야 한다.



   주식회사는 총9명을 선정해 즉석 카메라와 마트 및 카페 금액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30644_ctfixsva.jpg" alt="배달특급 캐릭터 공개 및 이벤트 안내.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b>&nbsp;</b></p>
<p><b>
   경기도주식회사가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새로운 캐릭터 ‘상생프렌즈’의 탄생을 기념해 오는28일까지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b></p>
<p><b><br /></b></p>
<p><b>
   상생프렌즈는 다람쥐 소상공인 다다,토끼 배달라이더 기기,소비요정 트기까지3개 캐릭터로 구성됐다.배달 산업을 구성하는3개의 축으로‘상생’을 강조하면서 함께 성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b></p>
<p><b><br /></b></p>
<p><b>
   이벤트는 배달특급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specialdelivery.kr)과 연계해 진행된다.먼저 배달특급 앱에서 할인 쿠폰을 받아 음식을 주문하고, SNS게시글에 안내된 이벤트 참여 링크에 인증하면 된다.이때 계정을 팔로우하고,이벤트 게시글에‘좋아요’를 눌러야 한다.
</b></p>
<p><b><br /></b></p>
<p><b>
   주식회사는 총9명을 선정해 즉석 카메라와 마트 및 카페 금액권을 제공할 계획이다.</b></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3347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3:06: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3:05: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59</guid>
		<title><![CDATA[“행정사무감사인가, 보복성 압박인가”…이오남 의원-가평 4개 상인회 충돌 조짐]]></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5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5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상인회장들 “출범 이후 처음…소상공인 겨냥한 권력 행사” 반발


   -이 의원, 앞선 취재 과정서 특정 상인회장 거론하며 “가만있지 않겠다” 발언-가평읍·설악·청평·조종 상인회 공동 대응 검토


   &nbsp;


   


   &nbsp;


   선거비용 보전 청구 논란에 휩싸인 가평군의회 이오남 의원이 최근 가평지역 상인회장 선출 과정과 정관, 회의자료 등을 확인하겠다며 가평군 소상공인지원 부서에 관련 자료를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nbsp;이를 두고 가평읍·설악면·청평면·조종면 등 4개 지역 상인회장들은 “행정사무감사를 명분으로 한 보복성 자료 요구”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초선 군의원과 지역 상인회 간 갈등이 정면충돌로 번질지 주목된다.


   &nbsp;


   복수의 상인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 의원은 최근 가평군 담당 부서를 통해 각 상인회의 정관과 회칙, 회장 선출 과정, 회의록 및 공고자료 등을 요구했다.&nbsp;이에 군은 4개 지역 상인회에 관련 자료 제출을 요청했고, 상인회 측은 지난 8월 5일 정관과 회장 선출 공고, 회의록 등 보유 자료를 군에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nbsp;


   상인회장들은 상인회가 구성되고 관련 행정지원 체계가 마련된 이후 약 8년 동안 군의원이 회장 선출 과정과 정관 등을 한꺼번에 요구한 사례는 없었다고 주장했다.&nbsp;한 상인회장은 “상인회장 선출은 각 상인회의 정관과 절차에 따라 정상적으로 진행됐다”며 “구체적인 비위나 문제점이 제기된 것도 아닌데 갑자기 4개 상인회의 내부 자료를 광범위하게 요구한 이유를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nbsp;


   이어 “가뜩이나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상권 활성화를 위해 힘써야 할 군의원이 행정사무감사를 앞세워 상인회를 압박하고 있다”며 “알량한 권력을 이용한 소상공인 길들이기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고 반발했다.


   &nbsp;


   특히 설악면 상인회장 A씨는 이번 자료 요구가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 후보 경선 과정과 무관하지 않다는 의혹을 제기했다.&nbsp;A씨는 당시 이오남 후보와 같은 당 후보 경선에 참여했던 인사로, 이 의원이 자신을 특정해 정치적 보복에 나선 것 아니냐고 주장하고 있다.


   &nbsp;


   A씨는 “상인회장 선출 과정은 정관에 따라 정상적으로 진행됐으며 개인적인 감정이나 정치적 이해관계로 문제 삼을 사안이 아니다”며 “결국 자신과 선거 과정에서 경쟁했던 사람을 표적으로 삼아 꼬투리를 잡으려는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nbsp;


   &nbsp;


   이번 논란은 이 의원이 자신의 선거비용 보전 청구와 관련한 본보 취재 과정에서 특정 상인회장을 직접 거론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욱 커지고 있다.&nbsp;이 의원은 지난 7월 23일 본보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선거비용 취재의 배경에 특정 상인회장이 관여한 것으로 알고 있다는 취지로 말하며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nbsp;


   이후 실제로 해당 상인회장을 포함한 4개 지역 상인회의 회장 선출 과정과 정관 등에 대한 자료 요구가 이뤄지자, 상인회 측은 당시 발언과 이번 자료 요구의 연관성을 의심하고 있다.


   &nbsp;


   상인회 관계자는 “이 의원이 자신의 선거비용 문제를 취재한 배후에 특정 상인회장이 있다고 판단한 뒤 자료를 요구했다면 명백한 보복성 의정활동”이라며 “군의원의 감사·자료 요구 권한을 개인적인 감정을 해결하는 수단으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nbsp;


   4개 지역 상인회장들은 향후 이 의원의 추가 자료 요구와 군의 대응 상황을 지켜본 뒤 공동 입장문 발표 등 대응에 나서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nbsp;


   한 상인회장은 “일단 군이 요구한 자료는 제출했지만 추가 요구가 이어지거나 상인회 운영을 부당하게 문제 삼는다면 4개 상인회가 회의를 열어 공식 입장을 밝힐 것”이라며 “없는 문제를 만들어 상인회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소상공인을 압박한다면 공동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nbsp;


   군의원의 자료 요구권은 집행부 견제와 행정 감시를 위한 정당한 의정활동이다. 그러나 자료 요구의 시점과 범위, 목적이 개인적인 이해관계나 정치적 갈등과 연결됐다면 권한 남용 논란을 피하기 어렵다.


   &nbsp;


   따라서 이 의원은 이번 자료 요구가 어떤 민원이나 문제 제기에 따라 이뤄졌는지, 4개 상인회의 자료를 동시에 요구한 구체적인 이유가 무엇인지, 앞서 언급한 “가만히 있지 않겠다”는 발언과는 관련이 없는지 분명하게 설명할 필요가 있다.


   &nbsp;



   본보는 이 의원에게 상인회 관련 자료를 요구한 경위와 보복성 의정활동이라는 주장에 대한 입장을 확인해 반론을 충실히 반영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상인회장들 “출범 이후 처음…소상공인 겨냥한 권력 행사” 반발</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이 의원, 앞선 취재 과정서 특정 상인회장 거론하며 “가만있지 않겠다” 발언</span><br /><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읍·설악·청평·조종 상인회 공동 대응 검토</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14749_xstdmntu.jpg" alt="군의회.JPG" style="width: 880px; height: 392px;" />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선거비용 보전 청구 논란에 휩싸인 가평군의회 이오남 의원이 최근 가평지역 상인회장 선출 과정과 정관, 회의자료 등을 확인하겠다며 가평군 소상공인지원 부서에 관련 자료를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를 두고 가평읍·설악면·청평면·조종면 등 4개 지역 상인회장들은 “행정사무감사를 명분으로 한 보복성 자료 요구”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초선 군의원과 지역 상인회 간 갈등이 정면충돌로 번질지 주목된다.</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복수의 상인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 의원은 최근 가평군 담당 부서를 통해 각 상인회의 정관과 회칙, 회장 선출 과정, 회의록 및 공고자료 등을 요구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군은 4개 지역 상인회에 관련 자료 제출을 요청했고, 상인회 측은 지난 8월 5일 정관과 회장 선출 공고, 회의록 등 보유 자료를 군에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상인회장들은 상인회가 구성되고 관련 행정지원 체계가 마련된 이후 약 8년 동안 군의원이 회장 선출 과정과 정관 등을 한꺼번에 요구한 사례는 없었다고 주장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한 상인회장은 “상인회장 선출은 각 상인회의 정관과 절차에 따라 정상적으로 진행됐다”며 “구체적인 비위나 문제점이 제기된 것도 아닌데 갑자기 4개 상인회의 내부 자료를 광범위하게 요구한 이유를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가뜩이나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상권 활성화를 위해 힘써야 할 군의원이 행정사무감사를 앞세워 상인회를 압박하고 있다”며 “알량한 권력을 이용한 소상공인 길들이기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고 반발했다.</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설악면 상인회장 A씨는 이번 자료 요구가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 후보 경선 과정과 무관하지 않다는 의혹을 제기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A씨는 당시 이오남 후보와 같은 당 후보 경선에 참여했던 인사로, 이 의원이 자신을 특정해 정치적 보복에 나선 것 아니냐고 주장하고 있다.</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A씨는 “상인회장 선출 과정은 정관에 따라 정상적으로 진행됐으며 개인적인 감정이나 정치적 이해관계로 문제 삼을 사안이 아니다”며 “결국 자신과 선거 과정에서 경쟁했던 사람을 표적으로 삼아 꼬투리를 잡으려는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nbsp;</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논란은 이 의원이 자신의 선거비용 보전 청구와 관련한 본보 취재 과정에서 특정 상인회장을 직접 거론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욱 커지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 의원은 지난 7월 23일 본보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선거비용 취재의 배경에 특정 상인회장이 관여한 것으로 알고 있다는 취지로 말하며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이후 실제로 해당 상인회장을 포함한 4개 지역 상인회의 회장 선출 과정과 정관 등에 대한 자료 요구가 이뤄지자, 상인회 측은 당시 발언과 이번 자료 요구의 연관성을 의심하고 있다.</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상인회 관계자는 “이 의원이 자신의 선거비용 문제를 취재한 배후에 특정 상인회장이 있다고 판단한 뒤 자료를 요구했다면 명백한 보복성 의정활동”이라며 “군의원의 감사·자료 요구 권한을 개인적인 감정을 해결하는 수단으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4개 지역 상인회장들은 향후 이 의원의 추가 자료 요구와 군의 대응 상황을 지켜본 뒤 공동 입장문 발표 등 대응에 나서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한 상인회장은 “일단 군이 요구한 자료는 제출했지만 추가 요구가 이어지거나 상인회 운영을 부당하게 문제 삼는다면 4개 상인회가 회의를 열어 공식 입장을 밝힐 것”이라며 “없는 문제를 만들어 상인회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소상공인을 압박한다면 공동 대응하겠다”고 말했다.</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군의원의 자료 요구권은 집행부 견제와 행정 감시를 위한 정당한 의정활동이다. 그러나 자료 요구의 시점과 범위, 목적이 개인적인 이해관계나 정치적 갈등과 연결됐다면 권한 남용 논란을 피하기 어렵다.</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따라서 이 의원은 이번 자료 요구가 어떤 민원이나 문제 제기에 따라 이뤄졌는지, 4개 상인회의 자료를 동시에 요구한 구체적인 이유가 무엇인지, 앞서 언급한 “가만히 있지 않겠다”는 발언과는 관련이 없는지 분명하게 설명할 필요가 있다.</span></b>
</p>
<p class="isSelectedEnd">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p>
<p>
   <b><span style="font-size: 18px;">본보는 이 의원에게 상인회 관련 자료를 요구한 경위와 보복성 의정활동이라는 주장에 대한 입장을 확인해 반론을 충실히 반영할 예정이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3300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1:49: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1:45: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58</guid>
		<title><![CDATA[경기도 특사경, 도립공원 인근 불법행위 18건 적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5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5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도립 자연공원 인근에서 무허가 시설을 설치하거나 하천수를 무단으로 사용하는 등 불법행위 18건을 적발했다고 10일 밝혔다.&nbsp;이번 단속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립공원 주변의 불법 영업과 자연환경 훼손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지난 7월 6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됐다.


   &nbsp;


   


   경기도에는 남한산성·연인산·수리산 등 3곳의 도립공원이 지정돼 있다. 도립공원은 국립공원에 준하는 자연경관을 보호하고 국민의 휴식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자연공원법에 따라 지정된 지역이다.


   &nbsp;


   적발 유형별로는 영업장 무단 확장과 면적 변경 미신고 등 식품위생법 위반이 9건으로 가장 많았다.이어 개발제한구역 내 무허가 공작물 설치와 토지 형질 변경 등 개발제한구역법 위반 5건, 미신고 기타테마파크업 운영 등 관광진흥법 위반 2건, 공유수면 무단 점용·사용과 무허가 하천수 사용 등 공유수면·하천법 위반 2건이다.


   &nbsp;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A업소는 영업장 면적 변경 신고를 하지 않은 채 옥외 공간에 테이블 등을 설치해 영업장을 무단으로 확장했다. 하천수를 허가 없이 취수해 영업장에 사용한 사실도 확인됐다.


   &nbsp;


   B업소는 개발제한구역 내 토지의 형질을 무단으로 변경한 뒤 주차장으로 사용하다 적발됐다. C업소는 관할 관청에 신고하지 않고 붕붕뜀틀 등 기타테마파크시설을 운영한 것으로 조사됐다.


   &nbsp;


   경기도 특사경은 적발된 업체를 관련 법령에 따라 수사한 뒤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nbsp;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경기도립 자연공원 인근의 불법행위를 지속적으로 단속해 도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불법행위 제보는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누리집이나 경기도 콜센터(031-120)를 통해 할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도립 자연공원 인근에서 무허가 시설을 설치하거나 하천수를 무단으로 사용하는 등 불법행위 18건을 적발했다고 10일 밝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단속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립공원 주변의 불법 영업과 자연환경 훼손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지난 7월 6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05445_nosltxxy.png" alt="경기도11.PNG" style="width: 611px; height: 181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도에는 남한산성·연인산·수리산 등 3곳의 도립공원이 지정돼 있다. 도립공원은 국립공원에 준하는 자연경관을 보호하고 국민의 휴식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자연공원법에 따라 지정된 지역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적발 유형별로는 영업장 무단 확장과 면적 변경 미신고 등 식품위생법 위반이 9건으로 가장 많았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개발제한구역 내 무허가 공작물 설치와 토지 형질 변경 등 개발제한구역법 위반 5건, 미신고 기타테마파크업 운영 등 관광진흥법 위반 2건, 공유수면 무단 점용·사용과 무허가 하천수 사용 등 공유수면·하천법 위반 2건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A업소는 영업장 면적 변경 신고를 하지 않은 채 옥외 공간에 테이블 등을 설치해 영업장을 무단으로 확장했다. 하천수를 허가 없이 취수해 영업장에 사용한 사실도 확인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B업소는 개발제한구역 내 토지의 형질을 무단으로 변경한 뒤 주차장으로 사용하다 적발됐다. C업소는 관할 관청에 신고하지 않고 붕붕뜀틀 등 기타테마파크시설을 운영한 것으로 조사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도 특사경은 적발된 업체를 관련 법령에 따라 수사한 뒤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경기도립 자연공원 인근의 불법행위를 지속적으로 단속해 도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불법행위 제보는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누리집이나 경기도 콜센터(031-120)를 통해 할 수 있다.</span></b>&nbsp;<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32686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54: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0:49: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57</guid>
		<title><![CDATA[폭염보다 더 뜨거운 나눔…가평신협, 지역사회와 함께 ‘어부바’]]></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5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5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두손모아봉사단, 취약계층 30가구에 직접 만든 삼계탕·밑반찬 전달
&nbsp;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가평신협 임직원들이 무더위보다 더 뜨거운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nbsp;가평신협 두손모아봉사단은 최근 청평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우리동네 어부바 삼계탕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nbsp;
      
      &nbsp;
      봉사단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과 겉절이 등 밑반찬을 직접 조리했다. 음식이 상하지 않도록 조리를 마친 직후 대상 가정을 일일이 방문해 전달했으며, 폭염 속 주민들의 건강과 생활 상태도 함께 살폈다.
      &nbsp;
      이번 봉사는 단순히 음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무더위에 더욱 고립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nbsp;
      가평신협 두손모아봉사단은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실천하고 있다. 주민의 자금을 관리하는 금융기관을 넘어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든든한 이웃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nbsp;
      박성재 가평신협 이사장은 “폭염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이 이번 나눔을 통해 조금이나마 힘을 얻고 행복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상생하는 신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이은화 청평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뜻깊은 봉사를 이어오는 가평신협 두손모아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가득 담긴 삼계탕이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nbsp;
      한편, 가평신협은 지역주민과 조합원을 기반으로 성장한 금융기관인 만큼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과 생활밀착형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신협’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font-size: 18px;">-두손모아봉사단, 취약계층 30가구에 직접 만든 삼계탕·밑반찬 전달</span></span></b>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b><span style="font-size: 18px;">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가평신협 임직원들이 무더위보다 더 뜨거운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신협 두손모아봉사단은 최근 청평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우리동네 어부바 삼계탕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04608_bdvnliod.jpg" alt="(1)가평신협 봉사단, 청평면 취약계층에 .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9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봉사단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과 겉절이 등 밑반찬을 직접 조리했다. 음식이 상하지 않도록 조리를 마친 직후 대상 가정을 일일이 방문해 전달했으며, 폭염 속 주민들의 건강과 생활 상태도 함께 살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봉사는 단순히 음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무더위에 더욱 고립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신협 두손모아봉사단은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실천하고 있다. 주민의 자금을 관리하는 금융기관을 넘어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든든한 이웃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박성재 가평신협 이사장은 “폭염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이 이번 나눔을 통해 조금이나마 힘을 얻고 행복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상생하는 신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은화 청평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뜻깊은 봉사를 이어오는 가평신협 두손모아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가득 담긴 삼계탕이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가평신협은 지역주민과 조합원을 기반으로 성장한 금융기관인 만큼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과 생활밀착형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신협’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span></b></p>
      </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3263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46: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0:44: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56</guid>
		<title><![CDATA[가평서 펼쳐지는 장애인 스포츠 축제…경기도 31개 시군 5천여 명 참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5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5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쇼다운·론볼·보치아 등 장애인 스포츠의 특별한 매력 선보여
-장윤정·노라조 축하공연…폭염 대응·무장애 관람 환경도 강화


&nbsp;
경기도 31개 시군 장애인 체육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오는 28일부터 이틀간 가평군 일원에서 열린다.&nbsp;대회에는 도내 31개 시군 선수단과 관계자 등 5천여 명이 참가한다. 선수들은 가평종합운동장을 비롯한 17개 경기장에서 육상과 수영, 축구, 보치아, 쇼다운 등 19개 종목에 출전해 기량을 겨룬다.
&nbsp;

&nbsp;
이번 대회는 순위 경쟁을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스포츠를 즐기며 소통하는 경기도민 화합의 무대로 꾸며진다.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장애인 생활체육 종목을 현장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다는 점도 관심을 끈다.
&nbsp;
개회식은 28일 오전 9시 30분 자라섬 서도에서 열린다. 수어 공연과 휠체어 댄스스포츠 공연을 시작으로 31개 시군 선수단 입장과 공식행사가 이어진다. 가수 장윤정과 노라조의 축하공연, 경품 추첨 등도 마련돼 대회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nbsp;
행사장에는 물총 사격 챌린지와 여름 부채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닭강정과 잣파이 등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존을 비롯해 가평 농특산물 판매장, 지역 양조장 시음 행사, 건강 캠페인 등 관광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부대행사도 펼쳐진다.
&nbsp;


관전 포인트는 다양한 장애인 스포츠 종목이다.&nbsp;‘시각장애인의 탁구’로 불리는 쇼다운은 선수들이 안대를 착용하고 소리가 나는 공의 움직임을 따라 공격과 수비를 펼치는 경기다. 시각 대신 청각과 반사신경에 의존하는 만큼 정적 속에서 전개되는 빠른 승부가 긴장감을 더한다.
&nbsp;
잔디 위에서 진행되는 론볼은 한쪽이 무겁게 제작된 공이 곡선을 그리며 굴러가는 특성을 활용하는 종목이다. 표적구 가까이 공을 붙이거나 상대 공을 밀어내는 정교한 기술과 전략이 승패를 가른다.
&nbsp;
패럴림픽 정식 종목인 보치아는 표적구에 공을 최대한 가깝게 붙이는 경기다. 상대 공을 밀어내거나 투구 경로를 차단하는 등 컬링을 연상시키는 치밀한 두뇌 싸움이 묘미다.&nbsp;약 2m 길이의 보드 위에서 원반을 미끄러뜨려 점수 칸에 넣는 슐런도 선보인다.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지만 정확한 힘 조절과 높은 집중력이 요구되는 생활체육 종목이다.
&nbsp;
가평군은 폭염 속에서 열리는 대회인 만큼 선수와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대응책을 마련했다.&nbsp;군은 당초 오후로 예정됐던 개회식을 오전으로 앞당기고 행사 시간도 단축했다. 자라섬 행사장에는 대형 그늘막과 파라솔을 설치하고 이동식 에어컨을 갖춘 무더위 쉼터와 쿨링버스를 운영한다. 얼음물 공급을 위한 전용 냉동탑차도 현장에 배치한다.
&nbsp;
장애인 선수와 관람객의 이동·정보 접근권을 보장하기 위한 무장애 환경도 강화한다. 수어통역사를 배치하고 점자 안내책자와 이동약자 지원 부스를 운영해 장애 유형과 관계없이 경기와 행사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nbsp;
이선규 도체전추진단장은 “이번 대회는 승패를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 경기도 31개 시군이 함께 즐기고 응원하는 화합의 축제”라며 “도민과 관광객들이 가평을 찾아 장애인 스포츠의 감동과 특별한 추억을 함께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span style="font-size: 18px;">-쇼다운·론볼·보치아 등 장애인 스포츠의 특별한 매력 선보여</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장윤정·노라조 축하공연…폭염 대응·무장애 관람 환경도 강화</span></b></p>
<p><br /></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03939_kqraiinm.jpg" alt="(가)[기획] 개막 3주 앞… 경기도장애인생.jpg" style="width: 817px; height: 1145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도 31개 시군 장애인 체육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오는 28일부터 이틀간 가평군 일원에서 열린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대회에는 도내 31개 시군 선수단과 관계자 등 5천여 명이 참가한다. 선수들은 가평종합운동장을 비롯한 17개 경기장에서 육상과 수영, 축구, 보치아, 쇼다운 등 19개 종목에 출전해 기량을 겨룬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04027_agsbtwaz.jpg" alt="(가)[기획] 개막 3주 앞…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주목’(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경기.jpg" style="width: 553px; height: 800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대회는 순위 경쟁을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스포츠를 즐기며 소통하는 경기도민 화합의 무대로 꾸며진다.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장애인 생활체육 종목을 현장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다는 점도 관심을 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개회식은 28일 오전 9시 30분 자라섬 서도에서 열린다. 수어 공연과 휠체어 댄스스포츠 공연을 시작으로 31개 시군 선수단 입장과 공식행사가 이어진다. 가수 장윤정과 노라조의 축하공연, 경품 추첨 등도 마련돼 대회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행사장에는 물총 사격 챌린지와 여름 부채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닭강정과 잣파이 등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존을 비롯해 가평 농특산물 판매장, 지역 양조장 시음 행사, 건강 캠페인 등 관광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부대행사도 펼쳐진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10104002_vazakwsr.jpg" alt="(가)[기획] 개막 3주 앞…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주목’(마스코트(장2.jpg" style="width: 880px; height: 333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br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관전 포인트는 다양한 장애인 스포츠 종목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시각장애인의 탁구’로 불리는 쇼다운은 선수들이 안대를 착용하고 소리가 나는 공의 움직임을 따라 공격과 수비를 펼치는 경기다. 시각 대신 청각과 반사신경에 의존하는 만큼 정적 속에서 전개되는 빠른 승부가 긴장감을 더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잔디 위에서 진행되는 론볼은 한쪽이 무겁게 제작된 공이 곡선을 그리며 굴러가는 특성을 활용하는 종목이다. 표적구 가까이 공을 붙이거나 상대 공을 밀어내는 정교한 기술과 전략이 승패를 가른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패럴림픽 정식 종목인 보치아는 표적구에 공을 최대한 가깝게 붙이는 경기다. 상대 공을 밀어내거나 투구 경로를 차단하는 등 컬링을 연상시키는 치밀한 두뇌 싸움이 묘미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약 2m 길이의 보드 위에서 원반을 미끄러뜨려 점수 칸에 넣는 슐런도 선보인다.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지만 정확한 힘 조절과 높은 집중력이 요구되는 생활체육 종목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폭염 속에서 열리는 대회인 만큼 선수와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대응책을 마련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군은 당초 오후로 예정됐던 개회식을 오전으로 앞당기고 행사 시간도 단축했다. 자라섬 행사장에는 대형 그늘막과 파라솔을 설치하고 이동식 에어컨을 갖춘 무더위 쉼터와 쿨링버스를 운영한다. 얼음물 공급을 위한 전용 냉동탑차도 현장에 배치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장애인 선수와 관람객의 이동·정보 접근권을 보장하기 위한 무장애 환경도 강화한다. 수어통역사를 배치하고 점자 안내책자와 이동약자 지원 부스를 운영해 장애 유형과 관계없이 경기와 행사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선규 도체전추진단장은 “이번 대회는 승패를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 경기도 31개 시군이 함께 즐기고 응원하는 화합의 축제”라며 “도민과 관광객들이 가평을 찾아 장애인 스포츠의 감동과 특별한 추억을 함께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32595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0:40: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0 Aug 2026 10:36: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55</guid>
		<title><![CDATA[야행성 다슬기 잡다 야간 계곡서 참변…가평서 60대 여성 심정지 발견]]></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5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5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어두운 수중 지형 파악 힘들어 위험 천만…해마다 다슬기 채취 사고 끊이지 않아
-야행성&nbsp;습성에 야간 작업 빈번…‘소리 없는 살인마’ 다슬기 채취&nbsp;
&nbsp;
한밤중 계곡에서 다슬기를 잡던 60대 여성이 실종된 지 1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야간 다슬기 채취 작업의 위험성이 또다시 드러나며 피서객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nbsp;
9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26분께 경기 가평군 상면 녹수계곡에서 60대 여성 A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nbsp;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장비 9대와 인력 23명을 즉각 투입해 계곡 주변과 수중을 중심으로 수색 작업을 벌였다. 구조대는 수색 약 1시간 만인 오전 3시 24분께 계곡 일대 수중에서 A씨를 발견했으나,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
&nbsp;
경찰은 A씨가 남편과 함께 계곡에서 다슬기를 채집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주변인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nbsp;

▣&nbsp;야행성 습성에 야간 작업 빈번…‘소리 없는 살인마’ 다슬기 채취
&nbsp;
다슬기는 낮 동안 돌 밑이나 모래 속에 숨어 있다가 밤이 되면 먹이 활동을 위해 밖으로 나오는 야행성 습성을 지닌다. 이 때문에 채취객 상당수가 시야 확보가 어려운 야간이나 새벽 시간에 계곡 및 천변을 찾으면서 사고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다.
&nbsp;
야간 계곡은 조명이 없어 수심을 측정하기 어렵고, 수중 이끼나 불규칙한 바위 등 지형 변화를 확인하기 힘들다. 특히 다슬기를 잡을 때는 시선이 바닥에 고정되어 발을 삐끗하거나 급류, 하천 바닥의 미끄러운 이끼에 인지 없이 발을 디뎌 순간적으로 깊은 수심에 빠지는 사고가 다반사다.
&nbsp;

▣&nbsp;해마다 반복되는 비극…가평 및 전국 사고 통계&nbsp;
&nbsp;
소방청 및 지자체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9~2023년) 전국에서 발생한 다슬기 채취 관련 수난사고는 연평균 80여 건에 달하며, 이 중 사망자는 매년 10~15명 안팎으로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특히 피서철인 6월부터 8월 사이에 전체 사고의 70% 이상이 집중됐다.
&nbsp;
가평군 관내 역시 북한강 줄기와 녹수계곡, 조종천 등 하천과 계곡이 발달해 있어 다슬기 채취 사고의 위험 지역으로 꼽힌다. 가평 관내에서만 최근 3년간 매년 2~3건 이상의 다슬기 채취 수난사고가 발생해 구조 인력이 투입되었으며, 이 중 상당수가 야간·새벽 시간대 발생한 심정지 사고로 이어졌다.
&nbsp;
가평소방서 관계자는 “야간 계곡은 수심과 물속 지형을 확인하기 매우 어려워 물놀이와 채집 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특히 야간 다슬기 채취는 생명을 담보로 하는 위험한 행위인 만큼 자제해야 하며, 안전장구(구명조끼) 착용과 2인 이상 동행 등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달라”고 강조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9211619_extneogn.png" alt="다슬기.png" style="width: 676px; height: 347px;" /></p>
<p><b><span style="font-size: 20px;">-어두운 수중 지형 파악 힘들어 위험 천만…해마다 다슬기 채취 사고 끊이지 않아</span></b></p>
<p><b></b><b><span style="font-size: 20px;">-야행성&nbsp;</span></b><b><span style="font-size: 20px;">습성에 야간 작업 빈번…‘소리 없는 살인마’ 다슬기 채취</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한밤중 계곡에서 다슬기를 잡던 60대 여성이 실종된 지 1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야간 다슬기 채취 작업의 위험성이 또다시 드러나며 피서객들의 주의가 요구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9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26분께 경기 가평군 상면 녹수계곡에서 60대 여성 A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장비 9대와 인력 23명을 즉각 투입해 계곡 주변과 수중을 중심으로 수색 작업을 벌였다. 구조대는 수색 약 1시간 만인 오전 3시 24분께 계곡 일대 수중에서 A씨를 발견했으나,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경찰은 A씨가 남편과 함께 계곡에서 다슬기를 채집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주변인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야행성 습성에 야간 작업 빈번…‘소리 없는 살인마’ 다슬기 채취</span></b></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다슬기는 낮 동안 돌 밑이나 모래 속에 숨어 있다가 밤이 되면 먹이 활동을 위해 밖으로 나오는 야행성 습성을 지닌다. 이 때문에 채취객 상당수가 시야 확보가 어려운 야간이나 새벽 시간에 계곡 및 천변을 찾으면서 사고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야간 계곡은 조명이 없어 수심을 측정하기 어렵고, 수중 이끼나 불규칙한 바위 등 지형 변화를 확인하기 힘들다. 특히 다슬기를 잡을 때는 시선이 바닥에 고정되어 발을 삐끗하거나 급류, 하천 바닥의 미끄러운 이끼에 인지 없이 발을 디뎌 순간적으로 깊은 수심에 빠지는 사고가 다반사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해마다 반복되는 비극…가평 및 전국 사고 통계</span></b>&nbsp;</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소방청 및 지자체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9~2023년) 전국에서 발생한 다슬기 채취 관련 수난사고는 연평균 80여 건에 달하며, 이 중 사망자는 매년 10~15명 안팎으로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특히 피서철인 6월부터 8월 사이에 전체 사고의 70% 이상이 집중됐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 관내 역시 북한강 줄기와 녹수계곡, 조종천 등 하천과 계곡이 발달해 있어 다슬기 채취 사고의 위험 지역으로 꼽힌다. 가평 관내에서만 최근 3년간 매년 2~3건 이상의 다슬기 채취 수난사고가 발생해 구조 인력이 투입되었으며, 이 중 상당수가 야간·새벽 시간대 발생한 심정지 사고로 이어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소방서 관계자는 “야간 계곡은 수심과 물속 지형을 확인하기 매우 어려워 물놀이와 채집 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특히 야간 다슬기 채취는 생명을 담보로 하는 위험한 행위인 만큼 자제해야 하며, 안전장구(구명조끼) 착용과 2인 이상 동행 등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달라”고 강조했다.</span></b>&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27776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21:19: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21:09: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54</guid>
		<title><![CDATA[선관위 투표율 사전 입력]]></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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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타임머신을 타지 않는 이상 미래의 숫자를 미리 입력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주진우 "오후 4시 투표율을 2시에 입력… 선관위 타임머신 조작"
"부정선거를 음모론 취급하는 사람이 은폐론자"
선관위의 시간대별 투표율 입력 로그 조사 결과, 실제 시각보다 1시간 30분 이상 앞당겨 투표자 수를 허위 기입한 '타임머신 조작' 사례가 대거 발견됐습니다.
단순 실수가 아닌 계기적·조직적 부정과 불법 정황!
성역 없는 특검과 국정조사로 끝까지 진상을 규명해야 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타임머신을 타지 않는 이상 미래의 숫자를 미리 입력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b></p>
<b>
주진우 "오후 4시 투표율을 2시에 입력… 선관위 타임머신 조작"
"부정선거를 음모론 취급하는 사람이 은폐론자"
선관위의 시간대별 투표율 입력 로그 조사 결과, 실제 시각보다 1시간 30분 이상 앞당겨 투표자 수를 허위 기입한 '타임머신 조작' 사례가 대거 발견됐습니다.
단순 실수가 아닌 계기적·조직적 부정과 불법 정황!
성역 없는 특검과 국정조사로 끝까지 진상을 규명해야 합니다.</b>]]></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2602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6:24: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16:23: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53</guid>
		<title><![CDATA["선관위 증거인멸 하기 전에 압색하라!"]]></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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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주진우 의원, 기자회견서 합수본을 향해 "선관위가 증거 인멸을 조직적으로 시작 했을테니 즉각 강제 수사 하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주진우 의원, 기자회견서 합수본을 향해 "선관위가 증거 인멸을 조직적으로 시작 했을테니 즉각 강제 수사 하라"</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2601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6:22: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16:20: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52</guid>
		<title><![CDATA[선관위 또!... 이번엔 타임머신 조작 입력]]></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5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5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선관위 로그 기록을 조사한 결과 지방선거에서 47곳, 대선에서 26곳, 또 총선에서 44곳에서 이같은 타임머신 조작 입력이 발견됐습니다.

특히 타임머신 사례 중에는 여러 읍면동 투표구의 최초 입력시간이 똑같은 경우가 있었습니다.
선관위 직원 한 명이 여러 투표소의 데이터를 한꺼번에 다량으로 허위 입력했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미래 데이터를 조작 입력하면서 0명을 반복해서 입력하거나 다른 투표소와 똑같은 숫자를 기입한 경우도 발견됐습니다.

그동안은 잘못 입력된 데이터를 수정하는 과정에서 부정이 있었다면, 이번 타임머신 조작은 애초에 계획된 부정이자 불법 이었습니다.

허탈합니다.

선관위는 조직적이고, 또 계획적으로 이 투표율을 조작해 왔습니다.
그동안 가슴 졸이며 투표율 추이를 본 국민들과 후보자들을 우롱해 온 것입니다.

성역없는 특검과 국정조사로 국민이 이제 됐다고 하실 때까지 끝까지 파헤쳐야 합니다 이상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선관위 로그 기록을 조사한 결과 지방선거에서 47곳, 대선에서 26곳, 또 총선에서 44곳에서 이같은 타임머신 조작 입력이 발견됐습니다.</b></p>
<p><b><br /></b></p>
<p><b>특히 타임머신 사례 중에는 여러 읍면동 투표구의 최초 입력시간이 똑같은 경우가 있었습니다.</b></p>
<p><b>선관위 직원 한 명이 여러 투표소의 데이터를 한꺼번에 다량으로 허위 입력했음을 보여줍니다.</b></p>
<p><b><br /></b></p>
<p><b>또한 미래 데이터를 조작 입력하면서 0명을 반복해서 입력하거나 다른 투표소와 똑같은 숫자를 기입한 경우도 발견됐습니다.</b></p>
<p><b><br /></b></p>
<p><b>그동안은 잘못 입력된 데이터를 수정하는 과정에서 부정이 있었다면, 이번 타임머신 조작은 애초에 계획된 부정이자 불법 이었습니다.</b></p>
<p><b><br /></b></p>
<p><b>허탈합니다.</b></p>
<p><b><br /></b></p>
<p><b>선관위는 조직적이고, 또 계획적으로 이 투표율을 조작해 왔습니다.</b></p>
<p><b>그동안 가슴 졸이며 투표율 추이를 본 국민들과 후보자들을 우롱해 온 것입니다.</b></p>
<p><b><br /></b></p>
<p><b>성역없는 특검과 국정조사로 국민이 이제 됐다고 하실 때까지 끝까지 파헤쳐야 합니다 이상입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2580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5:47: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15:45: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51</guid>
		<title><![CDATA[신천지자원봉사단 포천지부, 참전유공자 9가구 찾아 폭염 대비 지원]]></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5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5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신천지자원봉사단 포천지부가 폭염에 취약한 고령의 6·25참전유공자 가정을 찾아 에어컨을 청소하고 여름철 건강 상태를 살폈다.

&nbsp;

   신천지자원봉사단 포천지부(지부장 윤광웅)는 지난 1일과 6일 포천지역 6·25참전유공자 9가구를 방문해 ‘슬기로운 여름생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nbsp;

   이번 활동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고령 유공자들이 폭염을 보다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nbsp;

   봉사자들은 각 가정의 에어컨 내부와 필터에 쌓인 먼지를 제거하고 작동 상태를 살폈다. 또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손질한 수박과 시민들이 작성한 감사편지를 전달했다.

&nbsp;

   참전유공자 임영근(90대·가명·남·포천시 송우리) 씨는 “덕분에 10년 동안 청소해 보지 못한 곳을 청소했다”며 “더운 날 집까지 찾아와 땀 흘리며 챙겨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nbsp;

   이기원씨(90대·가명·남·포천시 선단동)는 어린 시절 학도병으로 참전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이씨는 “어린 나이에 참전해 고생을 많이 했다”며 “그때의 희생을 기억하고 직접 찾아와 줘 고맙다”고 전했다.

&nbsp;

   참전유공자 가족들도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한 유공자의 딸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에어컨까지 청소해 주는 봉사활동이 있는지 몰랐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찾아와 도움을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nbsp;

   봉사자들이 전달한 편지는 지난달 열린 ‘나라사랑 평화나눔’ 호국보훈 행사에서 시민들이 국가유공자에게 보내기 위해 작성한 것이다. 포천지부는 편지를 통해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는 시민들의 마음을 전했다고 설명했다.

&nbsp;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미정(55·여·포천 송우리) 씨는 “수고비를 건네려 하거나 음료수를 챙겨주는 어르신도 계셔서 오히려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돌아왔다”며 “폭염 속에서 힘겹게 생활하는 고령 유공자들을 보니 마음이 아팠다. 앞으로도 자주 찾아뵙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포천지부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직접 전할 수 있었던 시간”이라며 “유공자들이 합당한 존중을 받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nbsp;

   신천지자원봉사단 포천지부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보훈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알리는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9105121_mbcxbxst.jpg" alt="1_1일_포천시_국가유공자_자택에서_신천지_자원봉사단이_에어컨_필터_청소를_하고_있다_.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p>
<p><b>&nbsp;</b></p>
<p><b>
   신천지자원봉사단 포천지부가 폭염에 취약한 고령의 6·25참전유공자 가정을 찾아 에어컨을 청소하고 여름철 건강 상태를 살폈다.
</b></p>
<p><b>&nbsp;</b></p>
<p><b>
   신천지자원봉사단 포천지부(지부장 윤광웅)는 지난 1일과 6일 포천지역 6·25참전유공자 9가구를 방문해 ‘슬기로운 여름생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활동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고령 유공자들이 폭염을 보다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b></p>
<p><b>&nbsp;</b></p>
<p><b>
   봉사자들은 각 가정의 에어컨 내부와 필터에 쌓인 먼지를 제거하고 작동 상태를 살폈다. 또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손질한 수박과 시민들이 작성한 감사편지를 전달했다.
</b></p>
<p><b>&nbsp;</b></p>
<p><b>
   참전유공자 임영근(90대·가명·남·포천시 송우리) 씨는 “덕분에 10년 동안 청소해 보지 못한 곳을 청소했다”며 “더운 날 집까지 찾아와 땀 흘리며 챙겨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b></p>
<p><b>&nbsp;</b></p>
<p><b>
   이기원씨(90대·가명·남·포천시 선단동)는 어린 시절 학도병으로 참전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이씨는 “어린 나이에 참전해 고생을 많이 했다”며 “그때의 희생을 기억하고 직접 찾아와 줘 고맙다”고 전했다.
</b></p>
<p><b>&nbsp;</b></p>
<p><b>
   참전유공자 가족들도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한 유공자의 딸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에어컨까지 청소해 주는 봉사활동이 있는지 몰랐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찾아와 도움을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b></p>
<p><b>&nbsp;</b></p>
<p><b>
   봉사자들이 전달한 편지는 지난달 열린 ‘나라사랑 평화나눔’ 호국보훈 행사에서 시민들이 국가유공자에게 보내기 위해 작성한 것이다. 포천지부는 편지를 통해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는 시민들의 마음을 전했다고 설명했다.
</b></p>
<p><b>&nbsp;</b></p>
<p><b>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미정(55·여·포천 송우리) 씨는 “수고비를 건네려 하거나 음료수를 챙겨주는 어르신도 계셔서 오히려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돌아왔다”며 “폭염 속에서 힘겹게 생활하는 고령 유공자들을 보니 마음이 아팠다. 앞으로도 자주 찾아뵙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p>
<p><b>&nbsp;</b></p>
<p><b>
   포천지부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직접 전할 수 있었던 시간”이라며 “유공자들이 합당한 존중을 받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신천지자원봉사단 포천지부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보훈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알리는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24027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0:51: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10:49: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50</guid>
		<title><![CDATA[경기도, 공적확인제도 확산 위해 세이브더칠드런 등 민간단체와 협력]]></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5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5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는 지난 7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유니세프, 천주교 서울대교구 이주사목위원회와 ‘출생 미등록 이주배경아동 공적확인제도 민관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적확인제도는 출생신고가 안 된 이주배경 아동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공공기관이 공식적으로 확인해 주는 제도다. 출생신고를 대신하는 것도 아니고, 국적이나 체류자격을 주는 것도 아니지만, 아이를 의료·보육·복지 지원과 연결할 수 있게 해 주는 효과가 있다. 경기도는 올해 처음 이 제도를 시작했다.

경기도와 4개 기관은 체류자격과 관계없는 ‘아동최선의 이익 원칙’과 더 이상 민간주도형이 아닌 ‘공공부문의 역할 강화’에 대해 의견을 같이하고 ▲미등록 이주배경 아동의 발굴 및 지원 연계에 관한 협력 ▲보건·의료·교육·생계·복지 등 기존 지원사업과의 연계 및 지원 협력 ▲공적확인제도 및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와 홍보 ▲공적확인제도의 원활한 운영 및 미등록 이주배경 아동 지원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출생 미등록 이주배경아동의 발굴부터 공적확인, 민간 복지서비스 연계, 사례관리까지 이어지는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 목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조민선 세이브더칠드런 권리옹호사업부문 총괄 부문장은 “최근 미등록 이주배경 초등학교 1학년 여자 아이가 놀다가 다리에 큰 상처를 입는 사고가 있어 우리 기관에서 치료비 지원을 했다. 미등록 이주배경 아동은 안전공제회 보험도 적용이 안 되는 안타까운 상황이다. 앞으로 민과 관이 협조해 이런 미등록 이주배경 아동들을 적극 발굴, 지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현재 고양, 화성, 성남, 부천, 안산, 평택, 시흥, 안성, 동두천, 과천 등 10개 시군에서 공적확인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6월 말 기준 144건의 아동확인증을 발급했다. 지난 3월 말 기준 59건에서 약 144% 증가한 수치다. 도는 이 가운데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협약기관을 통해 의료비·약제비·주거비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도는 앞으로 미등록 부모들의 불안감을 덜 수 있도록 제도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고, 민간단체와 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 명예대사 등 현장 네트워크를 활용해 제도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현재 참여 중인 10개 시·군을 시작으로 참여 지역을 확대해 도 전역으로 아동 보호체계를 넓혀 나갈 방침이다.

김원규 경기도 이민사회국장은 “태어난 국가나 부모의 체류자격과 관계없이 모든 아동은 안전하게 보호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권리가 있다”며 “이주민 커뮤니티와 협약기관의 현장 네트워크 등을 활용해 공적확인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미참여 시군의 동참을 이끌어내 전역으로 아동 보호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9104839_ieoqeeck.jpg" alt="사진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4px;" /></p>
<p><b>&nbsp;</b></p>
<p><b>경기도는 지난 7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유니세프, 천주교 서울대교구 이주사목위원회와 ‘출생 미등록 이주배경아동 공적확인제도 민관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p>
<p><b><br /></b></p>
<p><b>공적확인제도는 출생신고가 안 된 이주배경 아동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공공기관이 공식적으로 확인해 주는 제도다. 출생신고를 대신하는 것도 아니고, 국적이나 체류자격을 주는 것도 아니지만, 아이를 의료·보육·복지 지원과 연결할 수 있게 해 주는 효과가 있다. 경기도는 올해 처음 이 제도를 시작했다.</b></p>
<p><b><br /></b></p>
<p><b>경기도와 4개 기관은 체류자격과 관계없는 ‘아동최선의 이익 원칙’과 더 이상 민간주도형이 아닌 ‘공공부문의 역할 강화’에 대해 의견을 같이하고 ▲미등록 이주배경 아동의 발굴 및 지원 연계에 관한 협력 ▲보건·의료·교육·생계·복지 등 기존 지원사업과의 연계 및 지원 협력 ▲공적확인제도 및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와 홍보 ▲공적확인제도의 원활한 운영 및 미등록 이주배경 아동 지원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b></p>
<p><b><br /></b></p>
<p><b>이번 협약은 출생 미등록 이주배경아동의 발굴부터 공적확인, 민간 복지서비스 연계, 사례관리까지 이어지는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 목표다.</b></p>
<p><b><br /></b></p>
<p><b>이날 행사에 참석한 조민선 세이브더칠드런 권리옹호사업부문 총괄 부문장은 “최근 미등록 이주배경 초등학교 1학년 여자 아이가 놀다가 다리에 큰 상처를 입는 사고가 있어 우리 기관에서 치료비 지원을 했다. 미등록 이주배경 아동은 안전공제회 보험도 적용이 안 되는 안타까운 상황이다. 앞으로 민과 관이 협조해 이런 미등록 이주배경 아동들을 적극 발굴, 지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b></p>
<p><b><br /></b></p>
<p><b>경기도는 현재 고양, 화성, 성남, 부천, 안산, 평택, 시흥, 안성, 동두천, 과천 등 10개 시군에서 공적확인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6월 말 기준 144건의 아동확인증을 발급했다. 지난 3월 말 기준 59건에서 약 144% 증가한 수치다. 도는 이 가운데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협약기관을 통해 의료비·약제비·주거비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p>
<p><b><br /></b></p>
<p><b>경기도는 앞으로 미등록 부모들의 불안감을 덜 수 있도록 제도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고, 민간단체와 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 명예대사 등 현장 네트워크를 활용해 제도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현재 참여 중인 10개 시·군을 시작으로 참여 지역을 확대해 도 전역으로 아동 보호체계를 넓혀 나갈 방침이다.</b></p>
<p><b><br /></b></p>
<p><b>김원규 경기도 이민사회국장은 “태어난 국가나 부모의 체류자격과 관계없이 모든 아동은 안전하게 보호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권리가 있다”며 “이주민 커뮤니티와 협약기관의 현장 네트워크 등을 활용해 공적확인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미참여 시군의 동참을 이끌어내 전역으로 아동 보호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2401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0:48: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10:46: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49</guid>
		<title><![CDATA[경기도, 고속도로 휴게소 등 식품취급업소 2,136곳 점검. 위반업소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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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는 31개 시군과 지난 7월 6일부터 24일까지 약 3주간 휴가지 주변 식품접객업소 2,136곳의 위생점검 실시 결과 위반업소는 없었다고 9일 밝혔다.

도는 이번 점검에서 수거검사도 함께 진행했다. 여름 다소비 식품인 음료와 살모넬라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는 계란이 있는 김밥, 냉면 등 식품 87건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모두 안전기준을 충족했다.

특히, 휴가철에 가장 이용객이 많은 민자고속도로 휴게소를 집중 점검한 결과 위반사항 없이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었다.

도는 폭염과 습한 날씨로 음식물이 부패하기 쉬운 계절인 만큼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 도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이 필요하다며 일명 ‘손보구가세’ 수칙을 안내했다. ‘손보구가세’는 ▲손 씻기 ▲보관온도 지키기(냉장 5℃이하, 냉동 –18℃이하) ▲구분 사용하기(칼․도마) ▲가열하기 ▲세척․소독하기를 말한다.


정연표 경기도 식품안전과장은 “여름철 식품 안전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만큼 홍보 활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하겠다”며 “가정에서도 식중독 예방수칙을 실천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9104628_okkadsdz.jpg" alt="식중독예방 포스터.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b>&nbsp;</b></p>
<p></p>
<p><b>경기도는 31개 시군과 지난 7월 6일부터 24일까지 약 3주간 휴가지 주변 식품접객업소 2,136곳의 위생점검 실시 결과 위반업소는 없었다고 9일 밝혔다.</b></p>
<p><b><br /></b></p>
<p><b>도는 이번 점검에서 수거검사도 함께 진행했다. 여름 다소비 식품인 음료와 살모넬라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는 계란이 있는 김밥, 냉면 등 식품 87건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모두 안전기준을 충족했다.</b></p>
<p><b><br /></b></p>
<p><b>특히, 휴가철에 가장 이용객이 많은 민자고속도로 휴게소를 집중 점검한 결과 위반사항 없이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었다.</b></p>
<p><b><br /></b></p>
<p><b>도는 폭염과 습한 날씨로 음식물이 부패하기 쉬운 계절인 만큼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 도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이 필요하다며 일명 ‘손보구가세’ 수칙을 안내했다. ‘손보구가세’는 ▲손 씻기 ▲보관온도 지키기(냉장 5℃이하, 냉동 –18℃이하) ▲구분 사용하기(칼․도마) ▲가열하기 ▲세척․소독하기를 말한다.</b></p>
<p><b><br /></b></p>
<p></p>
<p><b>정연표 경기도 식품안전과장은 “여름철 식품 안전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만큼 홍보 활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하겠다”며 “가정에서도 식중독 예방수칙을 실천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2399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0:46: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10:44: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48</guid>
		<title><![CDATA[경기도, ‘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 개최…참관객 모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4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4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오는 26일부터28일까지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2026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의 참관객을 모집한다.

2023년부터4년째 진행되는‘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은 첨단 반도체 패키징과 칩렛 분야의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지자체 주도 반도체 패키징 전문 전시회다.반도체 패키징과 칩렛은 반도체 성능을 계속 올리기 위한 핵심 후공정 기술과 설계를 말한다.

올해 행사는 국내외180개 기업·기관이 참여하는40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된다.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기업과 경기도,수원시,화성시,용인시,이천시 등 주요 반도체 산업 거점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한다.

특히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개막식에 참석해 첨단 반도체 패키징 산업 혁신으로K-반도체 초격차 경쟁력 확보를 위한 경기도의 의지와 기업 지원 방향을 밝힐 예정이다.

산업전 기간에는▲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시회▲반도체 패키징 트렌드 포럼(SPTF)▲SBJ소부장 기술융합포럼 심포지엄▲참가업체 기술세미나▲국내외 바이어 수출·구매상담회▲반도체 채용박람회▲바이어 도슨트 투어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열린다.

이번 행사는 작년에 이어 글로벌 반도체 기업의 고위 경영진150여 명이 참여하는‘국제 반도체 경영진 서밋(ISIG Executive Summit Korea) 2026’과 공동으로 개최돼 국제행사로서의 규모와 위상이 한층 강화된다.국내외 반도체 기업과 전문가들이 교류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역할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박민경 반도체산업과장은“첨단 패키징은 인공지능과 고성능 반도체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기술”이라며“이번 산업전이 도내 반도체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판로 개척,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산업전 참관을 희망하는 사람은‘2026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공식 누리집(www.semipkgshow.com)에서8월25일까지 사전등록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현장등록시1만 원).문의사항은 전시회 사무국(02-6285-9131, semipkgshow@jexpo.or.kr)으로 연락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9104433_gtdakdlb.jpg" alt="(포스터)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6px;" /></p>
<p><b>&nbsp;</b></p>
<p><b>경기도가 오는 26일부터28일까지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2026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의 참관객을 모집한다.</b></p>
<p><b><br /></b></p>
<p><b>2023년부터4년째 진행되는‘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은 첨단 반도체 패키징과 칩렛 분야의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지자체 주도 반도체 패키징 전문 전시회다.반도체 패키징과 칩렛은 반도체 성능을 계속 올리기 위한 핵심 후공정 기술과 설계를 말한다.</b></p>
<p><b><br /></b></p>
<p><b>올해 행사는 국내외180개 기업·기관이 참여하는40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된다.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기업과 경기도,수원시,화성시,용인시,이천시 등 주요 반도체 산업 거점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한다.</b></p>
<p><b><br /></b></p>
<p><b>특히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개막식에 참석해 첨단 반도체 패키징 산업 혁신으로K-반도체 초격차 경쟁력 확보를 위한 경기도의 의지와 기업 지원 방향을 밝힐 예정이다.</b></p>
<p><b><br /></b></p>
<p><b>산업전 기간에는▲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시회▲반도체 패키징 트렌드 포럼(SPTF)▲SBJ소부장 기술융합포럼 심포지엄▲참가업체 기술세미나▲국내외 바이어 수출·구매상담회▲반도체 채용박람회▲바이어 도슨트 투어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열린다.</b></p>
<p><b><br /></b></p>
<p><b>이번 행사는 작년에 이어 글로벌 반도체 기업의 고위 경영진150여 명이 참여하는‘국제 반도체 경영진 서밋(ISIG Executive Summit Korea) 2026’과 공동으로 개최돼 국제행사로서의 규모와 위상이 한층 강화된다.국내외 반도체 기업과 전문가들이 교류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역할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b></p>
<p><b><br /></b></p>
<p><b>박민경 반도체산업과장은“첨단 패키징은 인공지능과 고성능 반도체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기술”이라며“이번 산업전이 도내 반도체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판로 개척,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p>
<p><b><br /></b></p>
<p><b>산업전 참관을 희망하는 사람은‘2026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공식 누리집(<a href="http://www.semipkgshow.com" target="_blank">www.semipkgshow.com</a>)에서8월25일까지 사전등록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현장등록시1만 원).문의사항은 전시회 사무국(02-6285-9131, <a href="http://semipkgshow@jexpo.or.kr" target="_blank">semipkgshow@jexpo.or.kr</a>)으로 연락하면 된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23986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0:44: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10:42: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47</guid>
		<title><![CDATA[경기도, 외국인 전세사기피해자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정부 건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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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피해주택에서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주거지원 특례 마련
- 저리 전세·대환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금융지원 특례 마련

&nbsp;


   경기도가 국내에 적법하게 체류 중인 외국인 전세사기피해자도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등 관련 법률과 지침 개정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고9일 밝혔다.



   도는LH가 외국인 피해자의 피해주택을 매입해 해당 주택을 긴급 주거지원에 활용해 피해자가 기존 주택에서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외국인 피해자도 주택도시기금을 활용한 저리 전세자금 대출과 기존 전세대출을 갈아타는 대환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금융지원 대상에 포함하는 방안도 함께 건의했다.



   현행 제도는 전세사기피해자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외국인을 배제하지 않는다.그러나 피해자로 결정되더라도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주택도시기금을 활용한 금융지원 등 주요 지원 대상에는 외국인이 제외됐다.



   이에 따라 외국인 피해자는 직장이나 자녀 교육 등의 사유로 피해주택에 계속 거주하고 싶어도 거주할 수 없다.전세자금이나 대환자금이 필요하더라도 주택도시기금의 저리 정책대출을 이용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경기도는 국내에 적법하게 체류하며 직장과 가족 등 생활 기반을 갖춘 외국인 피해자에게도 예외적인 주거·금융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건의 배경을 설명했다.전세사기피해자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시행되는‘전세사기피해자법’의 취지를 고려하면 국적에 따라 주요 지원에서 제외되는 현행 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이다.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국내에 생활 기반을 둔 외국인 전세사기피해자도 피해주택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하고 필요한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며“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제도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 피해주택에서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주거지원 특례 마련</b></p>
<p><b>- 저리 전세·대환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금융지원 특례 마련</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09104152_nfafsyim.jpg" alt="경기도청 전경(1)(5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nbsp;</b></p>
<p></p>
<p><b>
   경기도가 국내에 적법하게 체류 중인 외국인 전세사기피해자도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등 관련 법률과 지침 개정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고9일 밝혔다.
</b></p>
<p><b><br /></b></p>
<p><b>
   도는LH가 외국인 피해자의 피해주택을 매입해 해당 주택을 긴급 주거지원에 활용해 피해자가 기존 주택에서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외국인 피해자도 주택도시기금을 활용한 저리 전세자금 대출과 기존 전세대출을 갈아타는 대환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금융지원 대상에 포함하는 방안도 함께 건의했다.
</b></p>
<p><b><br /></b></p>
<p><b>
   현행 제도는 전세사기피해자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외국인을 배제하지 않는다.그러나 피해자로 결정되더라도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주택도시기금을 활용한 금융지원 등 주요 지원 대상에는 외국인이 제외됐다.
</b></p>
<p><b><br /></b></p>
<p><b>
   이에 따라 외국인 피해자는 직장이나 자녀 교육 등의 사유로 피해주택에 계속 거주하고 싶어도 거주할 수 없다.전세자금이나 대환자금이 필요하더라도 주택도시기금의 저리 정책대출을 이용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국내에 적법하게 체류하며 직장과 가족 등 생활 기반을 갖춘 외국인 피해자에게도 예외적인 주거·금융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건의 배경을 설명했다.전세사기피해자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시행되는‘전세사기피해자법’의 취지를 고려하면 국적에 따라 주요 지원에서 제외되는 현행 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이다.
</b></p>
<p><b><br /></b></p>
<p><b>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국내에 생활 기반을 둔 외국인 전세사기피해자도 피해주택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하고 필요한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며“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제도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2397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0:42: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10:40: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46</guid>
		<title><![CDATA[경기도, 영유아 발달단계에 맞는 ‘교재·교구 배달 서비스’ 하반기 접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4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4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가정 내 놀이환경 조성과 부모들의 놀이역량 강화를 위해 영유아 발달단계에 맞춘 교재와 교구를 지원한다.도는2026년 하반기 신청을8월12일부터31일까지 받는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 내0~35개월 가정양육(보육기관 미이용)영유아 가정이다.총4,522가구를 지원하며,선정 가정에는10월 초부터3만4천 원 상당의 교재·교구가 순차 배송된다.



   신청은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https://url.kr/8fp4gs)에서 거주지역 육아종합지원센터로 접속해 할 수 있으며,부모급여 지급 내역 등 가정양육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선정 가정은 교재·교구 활용법과 놀이 역량 강화를 위한 기본 놀이코칭 교육을 이수하고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야 하며,희망 시 경기도놀이지도사의 맞춤형 심화 놀이코칭도 받을 수 있다.



   고현숙 경기도 보육정책과장은“영유아기 놀이는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가장 중요한 경험”이라며“발달단계에 맞는 교재·교구 지원과 체계적인 놀이교육을 통해 부모의 양육 역량을 높이고,발달격차를 예방할 수 있도록 가정양육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9104010_pdqhfxtd.jpg" alt="3차 홍보지_보도자료 (1).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6px;" /></p>
<p><b>&nbsp;</b></p>
<p><b>
   경기도가 가정 내 놀이환경 조성과 부모들의 놀이역량 강화를 위해 영유아 발달단계에 맞춘 교재와 교구를 지원한다.도는2026년 하반기 신청을8월12일부터31일까지 받는다.
</b></p>
<p><b><br /></b></p>
<p><b>
   지원 대상은 경기도 내0~35개월 가정양육(보육기관 미이용)영유아 가정이다.총4,522가구를 지원하며,선정 가정에는10월 초부터3만4천 원 상당의 교재·교구가 순차 배송된다.
</b></p>
<p><b><br /></b></p>
<p><b>
   신청은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a href="http://https://url.kr/8fp4gs" target="_blank">https://url.kr/8fp4gs</a>)에서 거주지역 육아종합지원센터로 접속해 할 수 있으며,부모급여 지급 내역 등 가정양육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b></p>
<p><b><br /></b></p>
<p><b>
   선정 가정은 교재·교구 활용법과 놀이 역량 강화를 위한 기본 놀이코칭 교육을 이수하고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야 하며,희망 시 경기도놀이지도사의 맞춤형 심화 놀이코칭도 받을 수 있다.
</b></p>
<p><b><br /></b></p>
<p><b>
   고현숙 경기도 보육정책과장은“영유아기 놀이는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가장 중요한 경험”이라며“발달단계에 맞는 교재·교구 지원과 체계적인 놀이교육을 통해 부모의 양육 역량을 높이고,발달격차를 예방할 수 있도록 가정양육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2396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0:40: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10:38: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45</guid>
		<title><![CDATA[경기도, 친환경 토마토 위협하는 토마토뿔나방 예찰·방제 실증 추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4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4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농업기술원은 검역해충 ‘토마토뿔나방’을 효과적으로 막기 위해 광주시 4개 친환경 토마토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8~12월 예찰·방제 현장 실증을 추진한다.

토마토뿔나방은 잎과 줄기, 과실에 굴을 파고 들어가 유충이 내부를 갉아먹는 검역해충(관리급)이다. 친환경 재배 농가의 경우 기존에 토마토뿔나방 전용으로 등록된 유기농업자재가 없어 초기 대응과 관리에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최근 신규 등록된 토마토뿔나방 전용 유기농업자재를 재배 현장에 시범 적용해 예찰 및 방제 효과를 검증할 계획이다. 성페로몬 트랩을 활용한 정밀 예찰과 함께 신규 약제를 적기에 투입함으로써 친환경 토마토 재배 농가에 적용 가능한 최적의 예찰·방제 체계를 확립하는 것이 목표다.

이준배 기술보급과장은 “친환경 농가는 사용 가능한 약제의 제한이 많아 해충 발생 시 피해가 더 클 수밖에 없다”며 “신규 약제의 현장 적용성을 신속히 검증하고, 성공적인 방제 모델을 구축해 안정적인 친환경 토마토 생산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9103734_yzoyrzfg.png" alt="뿔나방 피해사진.png" style="width: 484px; height: 266px;" /></p>
<p><b>&nbsp;</b></p>
<p><b>경기도농업기술원은 검역해충 ‘토마토뿔나방’을 효과적으로 막기 위해 광주시 4개 친환경 토마토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8~12월 예찰·방제 현장 실증을 추진한다.</b></p>
<p><b><br /></b></p>
<p><b>토마토뿔나방은 잎과 줄기, 과실에 굴을 파고 들어가 유충이 내부를 갉아먹는 검역해충(관리급)이다. 친환경 재배 농가의 경우 기존에 토마토뿔나방 전용으로 등록된 유기농업자재가 없어 초기 대응과 관리에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09103749_bvvkrapw.png" alt="뿔나방피해사진.png" style="width: 484px; height: 266px;" /></p>
<p><b>이에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최근 신규 등록된 토마토뿔나방 전용 유기농업자재를 재배 현장에 시범 적용해 예찰 및 방제 효과를 검증할 계획이다. 성페로몬 트랩을 활용한 정밀 예찰과 함께 신규 약제를 적기에 투입함으로써 친환경 토마토 재배 농가에 적용 가능한 최적의 예찰·방제 체계를 확립하는 것이 목표다.</b></p>
<p><b><br /></b></p>
<p><b>이준배 기술보급과장은 “친환경 농가는 사용 가능한 약제의 제한이 많아 해충 발생 시 피해가 더 클 수밖에 없다”며 “신규 약제의 현장 적용성을 신속히 검증하고, 성공적인 방제 모델을 구축해 안정적인 친환경 토마토 생산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23944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10:38: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10:35: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44</guid>
		<title><![CDATA[정성호,걱정만 하면 해결돼!]]></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4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4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정성호의 솔직한 고백

형사소송법 개정 과정을 지켜보며 던진 정성호의 작심 발언.
"빛의 속도로 개정이 되는데.. 조문 하나 바꾸는 데도 큰 일인데 소위 몇 번 하고서 마음대로 바꾼다"
"이 법을 운용하게 되면 생각보다 부작용과 문제가 너무 많이 나올 겁니다"
사법체계 개정에 대한 우려와 책임감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들어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정성호의 솔직한 고백</b></p>
<b>
형사소송법 개정 과정을 지켜보며 던진 정성호의 작심 발언.
"빛의 속도로 개정이 되는데.. 조문 하나 바꾸는 데도 큰 일인데 소위 몇 번 하고서 마음대로 바꾼다"
"이 법을 운용하게 되면 생각보다 부작용과 문제가 너무 많이 나올 겁니다"
사법체계 개정에 대한 우려와 책임감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들어봅니다.</b>]]></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23671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9 Aug 2026 09:52: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9 Aug 2026 09:51: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43</guid>
		<title><![CDATA["윤석열 대통령님이 옳았습니다" - 군의 정치적 희생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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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비상계엄이 대통령의 고유권한이며, 군인들이 정치적 희생양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을 담고 있습니다.

비상계엄은 헌법에 보장된 대통령의 권한이며, 국군통수권자의 지시에 따라 움직인 군인들을 비난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 영상이 비상계엄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비상계엄이 대통령의 고유권한이며, 군인들이 정치적 희생양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을 담고 있습니다.</b></p>
<b>
비상계엄은 헌법에 보장된 대통령의 권한이며, 국군통수권자의 지시에 따라 움직인 군인들을 비난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 영상이 비상계엄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b>]]></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17924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8 Aug 2026 17:54: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8 Aug 2026 17:51: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42</guid>
		<title><![CDATA[추미애 “우리 목표는 연대. 국제적 시민 연대를 통해 계속 외쳐야”]]></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4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4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故 강일출 할머니 흉상 제막… 피해자의 삶과 용기 기억&nbsp;
- 평화·인권·기억의 메시지 공모전 시상 및 ‘기억을 잇는 대화’ 진행

&nbsp;
&nbsp;추미애 경기도지사가 8일 광주시 나눔의집에서 열린 ‘2026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기억을 잇기 위한 시민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추미애 지사는“어제는 히로시마 원폭 피해자를 기리는 날이었고 오늘은 위안부 할머님들을 기리고 있다.나눔의 집에 오게 되면 늘 죄스럽고 송구스럽다”며“나라가 힘들 때 가장 먼저 피해를 당할 수밖에 없는 어린 소녀들이 이 보금자리에서 늦게라도 위안을 찾았지만 그들의 마지막 소원은 당당하게 세상에 목소리를 내보고 싶은 그 마음을 국가가 조금이라도 알아줬으면 하는 것이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추 지사는 이어 과거 베를린 소녀상이 일본의 압박으로 철거될 위기에 놓였을 때 직접 독일로 가 독일 연방의회 가족·노인·여성·청소년 위원장에게 소녀상의 의미를 설명했던 일을 소개하며“설명을 들은 위원장이 전시 성폭력 피해자가 다시는 전 지구적으로 생겨서는 안 된다는 것을 독일이 앞장서서 알리겠다고 했다.우리가 노력하니 외침이 커지고 있는 것을 피부로 느꼈다”고 말했다.



   추 지사는“우리 목표는 연대다.국가가 제대로 나서지 못한다면 국제적 시민 연대를 통해 계속 외쳐야 한다”며“오늘 이 자리를 통해 그런 외침을 연대의 목소리로 더 크게 울려퍼지게 하는 각오가 생겼으면 좋겠다.오늘 강일출 할머니의 흉상을 우리가 보게 되는데,할머니를 잊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추미애 지사는2024년9월 철거 위기에 처한‘평화의 소녀상’존치를 위해 독일 베를린을 찾아 한국의 여론을 독일사회에 전달한 바 있다.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소녀상은2020년9월 베를린시 미테구에 설치됐다. 2025년10월 강제 철거됐다가 올해1월 다시 설치돼 시민품으로 돌아갔다.



   기림의 날(8월14일)은 일본군‘위안부’문제를 국내외에 알리고 피해자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로 경기도는2016년 이후 매년 기념식을 개최해 오고 있다.기념식은‘기억을 잇다’를 주제로 피해자들의 삶과 용기를 기억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기억을 평화와 인권의 가치로 이어가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먼저 일본군‘위안부’피해자의 명예 회복과 역사적 기억 계승을 위해 활동해 온 김향미 수원평화나비 공동대표에게 기념사업 활성화 유공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김 공동대표는12년 넘게 수원수요문화제를 이끌고 수원지역 기림의 날 기념사업을 추진하는 등 피해자의 역사와 평화·인권의 가치를 알리는 데 힘써왔다.



   이어 올해 처음 마련한‘평화·인권·기억의 메시지 공모전’수상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공모전은 시·그림·창작곡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150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대상에는 음악 작품‘바람’이 선정됐으며,각 분야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에게도 경기도지사상이 수여됐다.수상자들은 중학생부터 대학생,일반인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됐고 경기뿐 아니라 서울,경남,경북 등 전국 각지에서 참여해 시와 그림,음악을 통해 일본군‘위안부’피해자의 기억과 평화·인권의 메시지를 표현했다.



   시상식 이후에는 추 지사와 공모전 수상자들이 함께하는‘기억을 잇는 대화’가 진행됐다.추 지사는 수상자들에게 작품을 통해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와 작품을 준비하며 기억에 남았던 순간 등을 질문하고,일본군‘위안부’피해자의 역사를 오늘의 세대가 기억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수상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지난3월28일 별세한故강일출 할머니의 삶과 용기를 기리는 흉상 제막식이 열렸다.참석자들은 강 할머니의 생전 활동을 되돌아본 뒤 흉상을 제막하고 헌화와 묵념을 하며 고인을 추모했다.



   강일출 할머니는1928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17세이던1944년 중국 흑룡강성의 일본군‘위안소’로 강제 동원돼 피해를 겪었다.이후 고국으로 돌아와 국내외 수요시위와 아시아연대회의 등에 참여하며 일본군‘위안부’피해의 진실과 전쟁·여성인권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힘썼다.할머니의 그림‘태워지는 처녀들’은 영화‘귀향’제작의 모티브가 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국회의원,도의원,박관열 광주시장,일본군‘위안부’피해자 유가족과 관련 단체,공모전 수상자,도민 등30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8월14일‘기림의 날’을 전후해 수원·화성·안산·안양·시흥·파주·김포·광명·오산·이천·포천 등 도내 시군에서도 기념식과 헌화,전시,공연,평화포럼,시민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기림 행사가 이어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 故 강일출 할머니 흉상 제막… 피해자의 삶과 용기 기억&nbsp;</b></p>
<p><b>- 평화·인권·기억의 메시지 공모전 시상 및 ‘기억을 잇는 대화’ 진행</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08165748_hmsgvwek.jpg" alt="사진3.jpg" style="width: 871px; height: 436px;" /></p>
<p><b>&nbsp;</b></p>
<p><b>&nbsp;추미애 경기도지사가 8일 광주시 나눔의집에서 열린 ‘2026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기억을 잇기 위한 시민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p>
<p><b><br /></b></p>
<p><b>
   추미애 지사는“어제는 히로시마 원폭 피해자를 기리는 날이었고 오늘은 위안부 할머님들을 기리고 있다.나눔의 집에 오게 되면 늘 죄스럽고 송구스럽다”며“나라가 힘들 때 가장 먼저 피해를 당할 수밖에 없는 어린 소녀들이 이 보금자리에서 늦게라도 위안을 찾았지만 그들의 마지막 소원은 당당하게 세상에 목소리를 내보고 싶은 그 마음을 국가가 조금이라도 알아줬으면 하는 것이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b></p>
<p><b><br /></b></p>
<p><b>
   추 지사는 이어 과거 베를린 소녀상이 일본의 압박으로 철거될 위기에 놓였을 때 직접 독일로 가 독일 연방의회 가족·노인·여성·청소년 위원장에게 소녀상의 의미를 설명했던 일을 소개하며“설명을 들은 위원장이 전시 성폭력 피해자가 다시는 전 지구적으로 생겨서는 안 된다는 것을 독일이 앞장서서 알리겠다고 했다.우리가 노력하니 외침이 커지고 있는 것을 피부로 느꼈다”고 말했다.
</b></p>
<p><b><br /></b></p>
<p><b>
   추 지사는“우리 목표는 연대다.국가가 제대로 나서지 못한다면 국제적 시민 연대를 통해 계속 외쳐야 한다”며“오늘 이 자리를 통해 그런 외침을 연대의 목소리로 더 크게 울려퍼지게 하는 각오가 생겼으면 좋겠다.오늘 강일출 할머니의 흉상을 우리가 보게 되는데,할머니를 잊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b></p>
<p><b><br /></b></p>
<p><b>
   추미애 지사는2024년9월 철거 위기에 처한‘평화의 소녀상’존치를 위해 독일 베를린을 찾아 한국의 여론을 독일사회에 전달한 바 있다.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소녀상은2020년9월 베를린시 미테구에 설치됐다. 2025년10월 강제 철거됐다가 올해1월 다시 설치돼 시민품으로 돌아갔다.
</b></p>
<p><b><br /></b></p>
<p><b>
   기림의 날(8월14일)은 일본군‘위안부’문제를 국내외에 알리고 피해자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로 경기도는2016년 이후 매년 기념식을 개최해 오고 있다.기념식은‘기억을 잇다’를 주제로 피해자들의 삶과 용기를 기억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기억을 평화와 인권의 가치로 이어가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b></p>
<p><b><br /></b></p>
<p><b>
   먼저 일본군‘위안부’피해자의 명예 회복과 역사적 기억 계승을 위해 활동해 온 김향미 수원평화나비 공동대표에게 기념사업 활성화 유공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김 공동대표는12년 넘게 수원수요문화제를 이끌고 수원지역 기림의 날 기념사업을 추진하는 등 피해자의 역사와 평화·인권의 가치를 알리는 데 힘써왔다.
</b></p>
<p><b><br /></b></p>
<p><b>
   이어 올해 처음 마련한‘평화·인권·기억의 메시지 공모전’수상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공모전은 시·그림·창작곡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150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b></p>
<p><b><br /></b></p>
<p><b>
   대상에는 음악 작품‘바람’이 선정됐으며,각 분야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에게도 경기도지사상이 수여됐다.수상자들은 중학생부터 대학생,일반인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됐고 경기뿐 아니라 서울,경남,경북 등 전국 각지에서 참여해 시와 그림,음악을 통해 일본군‘위안부’피해자의 기억과 평화·인권의 메시지를 표현했다.
</b></p>
<p><b><br /></b></p>
<p><b>
   시상식 이후에는 추 지사와 공모전 수상자들이 함께하는‘기억을 잇는 대화’가 진행됐다.추 지사는 수상자들에게 작품을 통해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와 작품을 준비하며 기억에 남았던 순간 등을 질문하고,일본군‘위안부’피해자의 역사를 오늘의 세대가 기억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수상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b></p>
<p><b><br /></b></p>
<p><b>
   특히 이 자리에서는 지난3월28일 별세한故강일출 할머니의 삶과 용기를 기리는 흉상 제막식이 열렸다.참석자들은 강 할머니의 생전 활동을 되돌아본 뒤 흉상을 제막하고 헌화와 묵념을 하며 고인을 추모했다.
</b></p>
<p><b><br /></b></p>
<p><b>
   강일출 할머니는1928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17세이던1944년 중국 흑룡강성의 일본군‘위안소’로 강제 동원돼 피해를 겪었다.이후 고국으로 돌아와 국내외 수요시위와 아시아연대회의 등에 참여하며 일본군‘위안부’피해의 진실과 전쟁·여성인권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힘썼다.할머니의 그림‘태워지는 처녀들’은 영화‘귀향’제작의 모티브가 되기도 했다.
</b></p>
<p><b><br /></b></p>
<p><b>
   이날 행사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국회의원,도의원,박관열 광주시장,일본군‘위안부’피해자 유가족과 관련 단체,공모전 수상자,도민 등300여 명이 참석했다.
</b></p>
<p><b><br /></b></p>
<p><b>
   한편, 8월14일‘기림의 날’을 전후해 수원·화성·안산·안양·시흥·파주·김포·광명·오산·이천·포천 등 도내 시군에서도 기념식과 헌화,전시,공연,평화포럼,시민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기림 행사가 이어진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1758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8 Aug 2026 16:58: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8 Aug 2026 16:55: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41</guid>
		<title><![CDATA[추미애 경기도지사 '노인·아이·농민 예산 전부 싹둑?' 경기도 민생 예산 'Zero' 충격]]></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4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4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 재정상황 관련 기자회견 현장 충격 폭로!


추경을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9월까지만 예산이 반영되었으며, 10월부터 12월까지 남은 3개월 동안의 민생 예산은 사실상 전무한 상태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경기도 재정상황 관련 기자회견 현장 충격 폭로!</b>
</p>
<b>
추경을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9월까지만 예산이 반영되었으며, 10월부터 12월까지 남은 3개월 동안의 민생 예산은 사실상 전무한 상태입니다.</b>]]></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17228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8 Aug 2026 15:59: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8 Aug 2026 15:57: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40</guid>
		<title><![CDATA["올해 남은 3개월, 예산 0원!" 경기도 재정 파탄 폭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4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4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마른 땅에 풀 한 포기 없다" 충격적인 경기도 재정 상황 실태


"올해 남은 3개월, 도민들을 위한 예산이 '0원'입니다."&nbsp;


   &nbsp;


   경기도 재정상황 관련 기자회견 현장 충격 폭로!&nbsp;


   추경을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9월까지만 예산이 반영되었으며, 10월부터 12월까지 남은 3개월 동안의 민생 예산은 사실상 전무한 상태입니다.&nbsp;


   &nbsp;


   반영되지 않거나 삭감된 주요 민생 예산 목록&nbsp;


   &nbsp;


   노인 장기 요양 예산 [없음]&nbsp;


   소아 응급 책임 의료기관 육성 예산 [없음]&nbsp;


   친환경 우수 농축산물 학교 급식 지원 예산 [없음]&nbsp;


   경기도 산후 조리비 지원금 [미반영]&nbsp;


   유·초·중·고등학교 급식비 지원 [없음]&nbsp;


   가족 돌봄 수당 지원 [없음]&nbsp;


   농작물 재해 보험 예산 [미반영]&nbsp;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운영 지원 예산(약 291억 원) 등 주요 민생 사업 [미반영]&nbsp;


   &nbsp;


   더 이상 끌어다 쓸 재원도, 위기를 미룰 여력도 남지 않은 경기도의 재정 위기!&nbsp;


   마른 땅에 풀 한 포기조차 남아있지 않은 경기도 재정의 참담한 실태를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마른 땅에 풀 한 포기 없다" 충격적인 경기도 재정 상황 실태</b>
</p>
<b>
"올해 남은 3개월, 도민들을 위한 예산이 '0원'입니다."&nbsp;
</b>
<p>
   <b>&nbsp;</b>
</p>
<p>
   <b>경기도 재정상황 관련 기자회견 현장 충격 폭로!&nbsp;</b>
</p>
<p>
   <b>추경을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9월까지만 예산이 반영되었으며, 10월부터 12월까지 남은 3개월 동안의 민생 예산은 사실상 전무한 상태입니다.&nbsp;</b>
</p>
<p>
   <b>&nbsp;</b>
</p>
<p>
   <b>반영되지 않거나 삭감된 주요 민생 예산 목록&nbsp;</b>
</p>
<p>
   <b>&nbsp;</b>
</p>
<p>
   <b>노인 장기 요양 예산 [없음]&nbsp;</b>
</p>
<p>
   <b>소아 응급 책임 의료기관 육성 예산 [없음]&nbsp;</b>
</p>
<p>
   <b>친환경 우수 농축산물 학교 급식 지원 예산 [없음]&nbsp;</b>
</p>
<p>
   <b>경기도 산후 조리비 지원금 [미반영]&nbsp;</b>
</p>
<p>
   <b>유·초·중·고등학교 급식비 지원 [없음]&nbsp;</b>
</p>
<p>
   <b>가족 돌봄 수당 지원 [없음]&nbsp;</b>
</p>
<p>
   <b>농작물 재해 보험 예산 [미반영]&nbsp;</b>
</p>
<p>
   <b>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운영 지원 예산(약 291억 원) 등 주요 민생 사업 [미반영]&nbsp;</b>
</p>
<p>
   <b>&nbsp;</b>
</p>
<p>
   <b>더 이상 끌어다 쓸 재원도, 위기를 미룰 여력도 남지 않은 경기도의 재정 위기!&nbsp;</b>
</p>
<p>
   <b>마른 땅에 풀 한 포기조차 남아있지 않은 경기도 재정의 참담한 실태를 영상으로 확인하세요.</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16869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8 Aug 2026 15:14: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8 Aug 2026 14:57: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39</guid>
		<title><![CDATA[경기도, 아동그룹홈 콘서트 ‘꿈빛 나래:함께 꿈꾸는 우리이야기’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3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3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는 7일 수원시 경기상상캠퍼스에서 그룹홈 아동,종사자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그룹홈 토크 콘서트‘꿈빛 나래:함께 꿈꾸는 우리 이야기’를 개최했다.



   아동그룹홈은 부모가 없거나 부모로부터 충분한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에게 가정과 같은 환경을 제공하는 아동복지시설이다.



   이번 행사는 아동들이 그룹홈에서 생활하며 익힌 오카리나·플루트·바이올린 합주,노래,태권도 등 각자의 꿈과 재능을 무대 위에서 마음껏 펼치기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페이스페인팅,캐리커쳐,네일아트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상시 운영돼 아동과 종사자 모두가 함께 즐기고 교감하는 축제의 장이 됐다.



   이날 무대에 오른 한 아동은“처음에는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이 너무 떨렸지만,친구들과 함께 연습하고 선생님들의 응원을 받으며‘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현장에서 아이들을 지켜본 한 종사자는“아이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이런 소중한 자리가 더욱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연경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아이들의 꿈과 도전이 결실을 맺은 오늘 이 자리가 평생 잊지 못할 뜻깊은 무대가 되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도에서도 아이들이 세상의 당당한 주인공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8084747_rxqinqmo.jpg" alt="아동그룹홈콘서트.jpg" style="width: 880px; height: 487px;" /></p>
<p><b>&nbsp;</b></p>
<p><b>
   경기도는 7일 수원시 경기상상캠퍼스에서 그룹홈 아동,종사자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그룹홈 토크 콘서트‘꿈빛 나래:함께 꿈꾸는 우리 이야기’를 개최했다.
</b></p>
<p><b><br /></b></p>
<p><b>
   아동그룹홈은 부모가 없거나 부모로부터 충분한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에게 가정과 같은 환경을 제공하는 아동복지시설이다.
</b></p>
<p><b><br /></b></p>
<p><b>
   이번 행사는 아동들이 그룹홈에서 생활하며 익힌 오카리나·플루트·바이올린 합주,노래,태권도 등 각자의 꿈과 재능을 무대 위에서 마음껏 펼치기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페이스페인팅,캐리커쳐,네일아트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상시 운영돼 아동과 종사자 모두가 함께 즐기고 교감하는 축제의 장이 됐다.
</b></p>
<p><b><br /></b></p>
<p><b>
   이날 무대에 오른 한 아동은“처음에는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이 너무 떨렸지만,친구들과 함께 연습하고 선생님들의 응원을 받으며‘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현장에서 아이들을 지켜본 한 종사자는“아이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이런 소중한 자리가 더욱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b></p>
<p><b><br /></b></p>
<p><b>
   박연경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아이들의 꿈과 도전이 결실을 맺은 오늘 이 자리가 평생 잊지 못할 뜻깊은 무대가 되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도에서도 아이들이 세상의 당당한 주인공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1464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8 Aug 2026 08:47: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8 Aug 2026 08:46: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38</guid>
		<title><![CDATA[경기도, 원폭피해 81주년 추모식 개최…국경과 세대 넘은 핵 피해 증언]]></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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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추미애 경기도지사, 남종섭 도의장, 한국원폭피해자협회 서울지부 정정웅 지부장, 경기도원폭피해자 및 후손 등 100여명 참석&nbsp;
- 카자흐스탄·미국 등 해외 피폭 생존자가 함께하는 국제 피폭자 증언대회 개최, 핵무기 피해의 심각성과 평화의 소중함 되새겨
&nbsp;



   경기도와 사단법인 경기도원폭피해자협의회는 원폭 피해 81주년을 맞아 희생자를 추모하고 피해자와 후손의 아픔을 되새기기 위해7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경기도 원폭피해81주년 추모식’을 개최했다.



   추모식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한국원폭피해자협회 서울지부 정정웅 지부장,박상복 경기도원폭피해자협의회장을 비롯해 도내 원폭피해자와 후손 등100여 명이 참석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대표 헌화와 표창 수여,추모사를 통해 원폭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오랜 시간 고통과 상처를 안고 살아온 피해자와 후손들을 위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이웃 일본은 원폭 피해자분들께 빚진 마음을 갖기는커녕 핵을 반입하지도,보유하지도,내보내지도 않겠다는 비핵3원칙도 지키지 않으려고 한다”면서“이런 상황에서 원폭 피해자들은 전 지구를 향해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이다.피해자들이 빛이 될 수 있도록,핵 없는 세상이 될 수 있도록 우리가 더욱 목소리를 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기억의 빛,평화의 길을 주제로 한 오늘 추모식은 단순히 이제 얼마 남지 않는 유족들을 위로하는 자리가 아니라,이분들의 희생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각오를 다지는 자리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 지사는 이어“이 목소리가 세계 평화를 깨려는 움직임에 대해서 경종을 울리는 메아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주시기 바란다”면서“피해자들의 넋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하고,빚진 마음으로 그 희생이 고귀한 세계 평화의 빛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제 피폭자 증언대회가 새롭게 마련됐다.카자흐스탄 핵실험 피해자이자 인권운동가인 마이라 아베노바와 미국 아코마푸에블로 원주민 출신 페투체 길버트 세계원주민협회장이 직접 무대에 올라 핵실험과 핵산업이 남긴 피해를 증언했다.



   원폭피해2세대인 아베노바는 옛 소련이1949년부터1989년까지 카자흐스탄 세미팔라틴스크 핵실험장에서456차례의 핵실험을 했으며,이 가운데116차례는 대기 중에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그는 핵실험장 인근 주민과 후손들이 암과 선천성 질환에 시달리고 있다며“우리의 피가 아이들에게 이어질까 두렵다”는 피해 주민의 목소리를 전했다.



   길버트 회장은 미국 최초의 원자폭탄 실험과 핵무기 연구시설이 원주민의 땅에 들어선 이후 우라늄 채굴과 방사성 폐기물로 토양과 하천,지하수가 오염됐다고 증언했다.특히 나바호 보호구역에500개가 넘는 폐우라늄 광산이 방치됐고,아코마와 라구나 원주민 지역에도 약100개의 폐광과5개의 우라늄 제련시설이 남아 주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증언자는 핵 피해가 과거의 특정 사건이나 한 국가의 문제에 그치지 않고 피해 지역 주민과 다음 세대의 삶에 계속되고 있다며,피해자 지원과 오염지역 복원,핵무기 확산을 막기 위한 국제사회의 연대를 촉구했다.



   1945년8월6일 일본 히로시마와8월9일 일본 나가사키의 원자폭탄 피해를 입은 그 현장에서 우리 국민도 피해를 입었고,우리나라로 돌아온 생존자와 그 후손은 지금도 후유증과 사회적 편견 속에서 긴 세월을 살아오고 있다.전국 원폭 피해자 약8,500명(1~3세대 포함)가운데 약1,000명이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다.이 중 약130명이 경기도 원폭피해자1세대다.



   이에 경기도는 원폭 피해의 역사를 기억하고 추모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피해자들의 생활 안정과 건강권 보장을 위한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도는2022년 전국 최초로 도내 원폭피해자1세대에게 생활지원수당을 지급하기 시작했다.도립 휴양림과 문화시설의 이용료와 주차료를 감면해 피해자들이 일상에서 휴식과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경기도의료원6개소에서는 원폭피해자뿐 아니라 자녀와 손자녀까지 진료비와 종합검진비 등을 지원해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올해8월부터는 평택 소재PMC박병원과 협력해 진료비와 입원비,종합검진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원폭피해자와 후손에 대한 의료지원을 민간병원까지 확대했다.



   행사장 앞 로비에서는 원폭 피해 현장과 강제징용 관련 재판 기록을 담은 추모전시회도 열렸다.전시회는 당시 피해 상황과 피해자들이 겪어야 했던 고통을 사진과 기록을 통해 전달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 추미애 경기도지사, 남종섭 도의장, 한국원폭피해자협회 서울지부 정정웅 지부장, 경기도원폭피해자 및 후손 등 100여명 참석&nbsp;</b></p>
<p><b>- 카자흐스탄·미국 등 해외 피폭 생존자가 함께하는 국제 피폭자 증언대회 개최, 핵무기 피해의 심각성과 평화의 소중함 되새겨</b></p>
<p><b>&nbsp;</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08084609_mharirvt.jpg" alt="원폭피해자 추모제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9px;" /></p>
<p></p>
<p><b>
   경기도와 사단법인 경기도원폭피해자협의회는 원폭 피해 81주년을 맞아 희생자를 추모하고 피해자와 후손의 아픔을 되새기기 위해7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경기도 원폭피해81주년 추모식’을 개최했다.
</b></p>
<p><b><br /></b></p>
<p><b>
   추모식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한국원폭피해자협회 서울지부 정정웅 지부장,박상복 경기도원폭피해자협의회장을 비롯해 도내 원폭피해자와 후손 등100여 명이 참석했다.
</b></p>
<p><b><br /></b></p>
<p><b>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대표 헌화와 표창 수여,추모사를 통해 원폭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오랜 시간 고통과 상처를 안고 살아온 피해자와 후손들을 위로했다.
</b></p>
<p><b><br /></b></p>
<p><b>
   추미애 경기도지사는“이웃 일본은 원폭 피해자분들께 빚진 마음을 갖기는커녕 핵을 반입하지도,보유하지도,내보내지도 않겠다는 비핵3원칙도 지키지 않으려고 한다”면서“이런 상황에서 원폭 피해자들은 전 지구를 향해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이다.피해자들이 빛이 될 수 있도록,핵 없는 세상이 될 수 있도록 우리가 더욱 목소리를 내야 한다”라고 말했다.
</b></p>
<p><b><br /></b></p>
<p><b>
   그러면서“기억의 빛,평화의 길을 주제로 한 오늘 추모식은 단순히 이제 얼마 남지 않는 유족들을 위로하는 자리가 아니라,이분들의 희생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각오를 다지는 자리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b></p>
<p><b><br /></b></p>
<p><b>
   추 지사는 이어“이 목소리가 세계 평화를 깨려는 움직임에 대해서 경종을 울리는 메아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주시기 바란다”면서“피해자들의 넋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하고,빚진 마음으로 그 희생이 고귀한 세계 평화의 빛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b></p>
<p><b><br /></b></p>
<p><b>
   이번 행사에는 국제 피폭자 증언대회가 새롭게 마련됐다.카자흐스탄 핵실험 피해자이자 인권운동가인 마이라 아베노바와 미국 아코마푸에블로 원주민 출신 페투체 길버트 세계원주민협회장이 직접 무대에 올라 핵실험과 핵산업이 남긴 피해를 증언했다.
</b></p>
<p><b><br /></b></p>
<p><b>
   원폭피해2세대인 아베노바는 옛 소련이1949년부터1989년까지 카자흐스탄 세미팔라틴스크 핵실험장에서456차례의 핵실험을 했으며,이 가운데116차례는 대기 중에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그는 핵실험장 인근 주민과 후손들이 암과 선천성 질환에 시달리고 있다며“우리의 피가 아이들에게 이어질까 두렵다”는 피해 주민의 목소리를 전했다.
</b></p>
<p><b><br /></b></p>
<p><b>
   길버트 회장은 미국 최초의 원자폭탄 실험과 핵무기 연구시설이 원주민의 땅에 들어선 이후 우라늄 채굴과 방사성 폐기물로 토양과 하천,지하수가 오염됐다고 증언했다.특히 나바호 보호구역에500개가 넘는 폐우라늄 광산이 방치됐고,아코마와 라구나 원주민 지역에도 약100개의 폐광과5개의 우라늄 제련시설이 남아 주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고 밝혔다.
</b></p>
<p><b><br /></b></p>
<p><b>
   두 증언자는 핵 피해가 과거의 특정 사건이나 한 국가의 문제에 그치지 않고 피해 지역 주민과 다음 세대의 삶에 계속되고 있다며,피해자 지원과 오염지역 복원,핵무기 확산을 막기 위한 국제사회의 연대를 촉구했다.
</b></p>
<p><b><br /></b></p>
<p><b>
   1945년8월6일 일본 히로시마와8월9일 일본 나가사키의 원자폭탄 피해를 입은 그 현장에서 우리 국민도 피해를 입었고,우리나라로 돌아온 생존자와 그 후손은 지금도 후유증과 사회적 편견 속에서 긴 세월을 살아오고 있다.전국 원폭 피해자 약8,500명(1~3세대 포함)가운데 약1,000명이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다.이 중 약130명이 경기도 원폭피해자1세대다.
</b></p>
<p><b><br /></b></p>
<p><b>
   이에 경기도는 원폭 피해의 역사를 기억하고 추모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피해자들의 생활 안정과 건강권 보장을 위한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b></p>
<p><b><br /></b></p>
<p><b>
   도는2022년 전국 최초로 도내 원폭피해자1세대에게 생활지원수당을 지급하기 시작했다.도립 휴양림과 문화시설의 이용료와 주차료를 감면해 피해자들이 일상에서 휴식과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b></p>
<p><b><br /></b></p>
<p><b>
   경기도의료원6개소에서는 원폭피해자뿐 아니라 자녀와 손자녀까지 진료비와 종합검진비 등을 지원해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올해8월부터는 평택 소재PMC박병원과 협력해 진료비와 입원비,종합검진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원폭피해자와 후손에 대한 의료지원을 민간병원까지 확대했다.
</b></p>
<p><b><br /></b></p>
<p><b>
   행사장 앞 로비에서는 원폭 피해 현장과 강제징용 관련 재판 기록을 담은 추모전시회도 열렸다.전시회는 당시 피해 상황과 피해자들이 겪어야 했던 고통을 사진과 기록을 통해 전달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8 Aug 2026 08:46: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8 Aug 2026 08:44: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37</guid>
		<title><![CDATA[추미애 지사, 3대 종단 종교지도자들과 취임 후 첫 간담회 가져]]></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3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3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7일 도담소에서 도내 3대 종단 종교지도자들과 첫 간담회를 열고 도정 협력과 공동체 화합을 위한 소통 의지를 밝혔다.

추미애 지사는 이날 “정치는 한정된 예산과 자원을 어떻게 배분하고 효과적으로 잘 쓰는지를 정하는 일로 끝도 없고 늘 해도 부족한 것 같다”면서 “나라가 하지 못하는 일, 우리 사회가 미처 다 포용하지 못하는 부분을 종교가 감싸주시고 보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도자님들께 상의드릴 수 있는 오늘 같은 자리가 계속 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영진 경기도종교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은 “대한민국 헌정사 최초의 여성 광역자치단체장이면서 판사, 장관, 국회의원을 역임하는 등 다재다능하신 분이라 경기도를 잘 이끌 것이라 기대한다. 앞으로 더 큰 기대를 걸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도지사와 개신교, 불교, 천주교 등 3대 종단 종교지도자 간 첫 공식 만남이다. 추 지사는 공동체 화합과 사회적 연대를 위해 힘써온 종교계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도정 주요 정책에 대한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간담회에는 김영진 경기도종교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 이성화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총회장, 대한불교조계종 용주사 주지 성효 스님과 봉선사 주지 호산 스님, 천주교 수원교구장 이용훈 주교, 의정부교구 총대리 이은형 신부 등 종교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앞서 추 지사는 도청과 공공기관 직원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 화합과 종무행정 발전에 기여한 종교지도자 10명에게 감사장과 표창장을 수여했다.

한편 경기도종교지도자협의회는 2012년 구성된 이후 종교 간 화합과 사회적 연대 및 통합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종교지도자 멘토링 사업과 종교 화합을 위한 합동 성지순례, 종교인 화합 한마당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8084408_finpaghu.jpg" alt="종교지도자 간담회 (1).jpg" style="width: 875px; height: 468px;" /></p>
<p><b><br /></b></p>
<p><b>추미애 경기도지사가 7일 도담소에서 도내 3대 종단 종교지도자들과 첫 간담회를 열고 도정 협력과 공동체 화합을 위한 소통 의지를 밝혔다.</b></p>
<p><b><br /></b></p>
<p><b>추미애 지사는 이날 “정치는 한정된 예산과 자원을 어떻게 배분하고 효과적으로 잘 쓰는지를 정하는 일로 끝도 없고 늘 해도 부족한 것 같다”면서 “나라가 하지 못하는 일, 우리 사회가 미처 다 포용하지 못하는 부분을 종교가 감싸주시고 보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p>
<p><b><br /></b></p>
<p><b>그러면서 “지도자님들께 상의드릴 수 있는 오늘 같은 자리가 계속 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b></p>
<p><b><br /></b></p>
<p><b>이에 김영진 경기도종교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은 “대한민국 헌정사 최초의 여성 광역자치단체장이면서 판사, 장관, 국회의원을 역임하는 등 다재다능하신 분이라 경기도를 잘 이끌 것이라 기대한다. 앞으로 더 큰 기대를 걸겠다”고 화답했다.</b></p>
<p><b><br /></b></p>
<p><b>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도지사와 개신교, 불교, 천주교 등 3대 종단 종교지도자 간 첫 공식 만남이다. 추 지사는 공동체 화합과 사회적 연대를 위해 힘써온 종교계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도정 주요 정책에 대한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b></p>
<p><b><br /></b></p>
<p><b>간담회에는 김영진 경기도종교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 이성화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총회장, 대한불교조계종 용주사 주지 성효 스님과 봉선사 주지 호산 스님, 천주교 수원교구장 이용훈 주교, 의정부교구 총대리 이은형 신부 등 종교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b></p>
<p><b><br /></b></p>
<p><b>간담회에 앞서 추 지사는 도청과 공공기관 직원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 화합과 종무행정 발전에 기여한 종교지도자 10명에게 감사장과 표창장을 수여했다.</b></p>
<p><b><br /></b></p>
<p><b>한편 경기도종교지도자협의회는 2012년 구성된 이후 종교 간 화합과 사회적 연대 및 통합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종교지도자 멘토링 사업과 종교 화합을 위한 합동 성지순례, 종교인 화합 한마당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1462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8 Aug 2026 08:44: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8 Aug 2026 08:42: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36</guid>
		<title><![CDATA[가평소방서, 경기공유학교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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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평소방서는 7일 양주시 광적면에 위치한 안전교육관에서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학생 13명을 대상으로 '2026년 경기공유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소방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다양한 안전체험을 통해 미래소방관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한편, 한국119청소년단 가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프로그램에는 가평교육지원청 최승미 장학사가 참석해 운영 상황을 참관했으며, 가평소방서 최유리 교육담당과 안전교육관 교관이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소방안전 기초교육을 비롯해 미래소방관 직업체험, 방화복 착용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방관의 역할과 사명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nbsp;

   또한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안전 수칙과 교통안전 교육, 로프매듭법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운영해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기대응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nbsp;
&nbsp;

   가평소방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직접 보고, 배우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소방관이라는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한국119청소년단 가입 활성화와 미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8084150_ntxdyyrq.jpg" alt="관련사진1.jpg" style="width: 877px; height: 540px;" /></p>
<p><b>&nbsp;</b></p>
<p><b>
   가평소방서는 7일 양주시 광적면에 위치한 안전교육관에서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학생 13명을 대상으로 '2026년 경기공유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소방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다양한 안전체험을 통해 미래소방관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한편, 한국119청소년단 가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b></p>
<p><b>&nbsp;</b></p>
<p><b>
   이날 프로그램에는 가평교육지원청 최승미 장학사가 참석해 운영 상황을 참관했으며, 가평소방서 최유리 교육담당과 안전교육관 교관이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소방안전 기초교육을 비롯해 미래소방관 직업체험, 방화복 착용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방관의 역할과 사명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b></p>
<p><b>&nbsp;</b></p>
<p><b>
   또한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안전 수칙과 교통안전 교육, 로프매듭법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운영해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기대응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b>&nbsp;</p>
<p>&nbsp;</p>
<p><b>
   가평소방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직접 보고, 배우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소방관이라는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한국119청소년단 가입 활성화와 미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1461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8 Aug 2026 08:42: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8 Aug 2026 08:4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35</guid>
		<title><![CDATA[최순자 경기도의원, 포천시 시정 현안 청취 정담회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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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및 경기도교육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지난 5일 포천시청에서 백영현 포천시장 외 주요 부서 국장들과 정담회를 갖고, 시정 현안에 관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nbsp;

   정담회를 통해 포천시 주력 사업을 청취한 후, 도의원으로 할 수 있는 역할을 파악하기 위한 최 의원의 요청으로 이루어졌다. 

&nbsp;

   최순자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국회의원과 같은 당(국민의힘) 시장, 도의원, 시 관계자들과는 당정 협의회가 있었고, 시장이 시의원들과는 소통할 수 있는 구조지만, 저(더불어민주당)와는 별도 접점이 없어 시의 주력 사업 등을 파악하기 위해 정담회를 요청했다.”라고 했다. 

&nbsp;

   이 자리에서 포천시는 ‘교육혁신선도지역’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아동·청소년 휴카페 조성사업’ ‘가족센터 운영사업’ ‘학교복합시설’ 등을 설명하며, 경기도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nbsp;

   최 의원은 ‘학교복합시설’ 현안을 청취하면서 관인면 ‘중리초등학교 폐교 활용에 관한 건의를 전달했다. 현재 포천시가 임대를 받아 농업재단에 위탁한 후, 식물재배와 관련 체험을 계획하고 있으나 지역 필요성을 감안한 지속가능한 공간으로 탄생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 교육청 재산인 폐교를 포천시에서 매수나 관리전환이 가능한지 교육청과 소통, 법률적 검토를 건의했다. 

&nbsp;

   백 시장은 “시 차원의 협조 요청한 사항을 잘 부탁한다. 앞으로는 다른 당 의원들과도 소통의 기회를 만들어 포천 발전을 위해 함께 하겠다”라고 했다. 이어서 참석한 시 관계자들에게 “포천시에 도의원이 세 명이 된 것은 의미가 있다. 형편성에 맞는 협조를 바란다.”라고 했다.  

&nbsp;

   최순자 의원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밝혔듯이 경기도 재정이 엄중한 상황임을 고려하면서, 그동안 국가 안보를 위해 희생해 온 포천이 변화하고 발전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포천 첫 비례대표 도의원으로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 “앞으로는 형편성에 맞는 자리 마련을 바란다”라고 입장을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8083957_uvmbfhvu.jpg" alt="시청_정담회[1].jpg" style="width: 571px; height: 386px;" /></p>
<p><b>&nbsp;</b></p>
<p><b>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및 경기도교육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지난 5일 포천시청에서 백영현 포천시장 외 주요 부서 국장들과 정담회를 갖고, 시정 현안에 관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b></p>
<p><b>&nbsp;</b></p>
<p><b>
   정담회를 통해 포천시 주력 사업을 청취한 후, 도의원으로 할 수 있는 역할을 파악하기 위한 최 의원의 요청으로 이루어졌다. 
</b></p>
<p><b>&nbsp;</b></p>
<p><b>
   최순자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국회의원과 같은 당(국민의힘) 시장, 도의원, 시 관계자들과는 당정 협의회가 있었고, 시장이 시의원들과는 소통할 수 있는 구조지만, 저(더불어민주당)와는 별도 접점이 없어 시의 주력 사업 등을 파악하기 위해 정담회를 요청했다.”라고 했다. 
</b></p>
<p><b>&nbsp;</b></p>
<p><b>
   이 자리에서 포천시는 ‘교육혁신선도지역’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아동·청소년 휴카페 조성사업’ ‘가족센터 운영사업’ ‘학교복합시설’ 등을 설명하며, 경기도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b></p>
<p><b>&nbsp;</b></p>
<p><b>
   최 의원은 ‘학교복합시설’ 현안을 청취하면서 관인면 ‘중리초등학교 폐교 활용에 관한 건의를 전달했다. 현재 포천시가 임대를 받아 농업재단에 위탁한 후, 식물재배와 관련 체험을 계획하고 있으나 지역 필요성을 감안한 지속가능한 공간으로 탄생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 교육청 재산인 폐교를 포천시에서 매수나 관리전환이 가능한지 교육청과 소통, 법률적 검토를 건의했다. 
</b></p>
<p><b>&nbsp;</b></p>
<p><b>
   백 시장은 “시 차원의 협조 요청한 사항을 잘 부탁한다. 앞으로는 다른 당 의원들과도 소통의 기회를 만들어 포천 발전을 위해 함께 하겠다”라고 했다. 이어서 참석한 시 관계자들에게 “포천시에 도의원이 세 명이 된 것은 의미가 있다. 형편성에 맞는 협조를 바란다.”라고 했다.  
</b></p>
<p><b>&nbsp;</b></p>
<p><b>
   최순자 의원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밝혔듯이 경기도 재정이 엄중한 상황임을 고려하면서, 그동안 국가 안보를 위해 희생해 온 포천이 변화하고 발전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포천 첫 비례대표 도의원으로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 “앞으로는 형편성에 맞는 자리 마련을 바란다”라고 입장을 밝혔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1459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8 Aug 2026 08:40: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8 Aug 2026 08:37: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34</guid>
		<title><![CDATA[경상원, 지역화폐·온누리상품권 통합 연구 완료…지역경제 활성화 새로운 모델 제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3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3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지역사랑상품권(이하 지역화폐)과 온누리상품권의 효율적인 통합 운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완료하고 7일 양평 본원에서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연구는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의 운영체계와 제도적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효과를 높이고, 중복되는 행정·운영 비용을 줄일 수 있는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추진됐다.
&nbsp;
 연구에서는 두 정책의 운영체계와 법·제도, 예산 구조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의 장점을 함께 살릴 수 있는 새로운 통합모델 ‘이원적 단일 체계(One-Platform, Multi-Operation)’를 제안했다. 
&nbsp;
 ‘이원적 단일 체계’는 지역화폐 중심으로 플랫폼을 통합하되 정책 목적과 지원 대상의 특성을 유지하는 방식이다. 소비자는 하나의 플랫폼에서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중앙정부와 광역·기초지자체 역할은 체계적으로 분리돼 정책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상권 유형별 차등 인센티브를 적용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정책 대상별 특성도 반영된다.
&nbsp;
 연구에서는 지역화폐 관련 법·제도 개편과 사용 범위, 가맹점 기준, 재정 분담체계 등을 단계적으로 정비하면서 정책의 실효성과 지속가능성을 강화하는 방향도 함께 제안했다.
&nbsp;
 연구에서는 통합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중복되는 행정·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정책 집행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nbsp;
 경상원 측은 “단순히 두 정책의 운영체계를 통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하고 소상공인 지원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정책 운영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더욱 강화하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nbsp;
 김민철 경상원장은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은 각각의 장점을 살리면서 상호 연계해 운영할 때 정책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라며 “소비자는 편리하게 이용하고 소상공인은 많은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 운영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이번 연구 결과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연구와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8083644_eyfeuhbk.png" alt="260807_[사진자료] 경상원, 지역화폐·온누리상품권 통합 연구 완료…지역경제 활성화 새로운 모델 제시(1).png" style="width: 871px; height: 479px;" /></p>
<p><b><br /></b></p>
<p><b>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지역사랑상품권(이하 지역화폐)과 온누리상품권의 효율적인 통합 운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완료하고 7일 양평 본원에서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p>
<p><b>&nbsp;</b></p>
<p><b> 이번 연구는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의 운영체계와 제도적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효과를 높이고, 중복되는 행정·운영 비용을 줄일 수 있는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추진됐다.</b></p>
<p><b>&nbsp;</b></p>
<p><b> 연구에서는 두 정책의 운영체계와 법·제도, 예산 구조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의 장점을 함께 살릴 수 있는 새로운 통합모델 ‘이원적 단일 체계(One-Platform, Multi-Operation)’를 제안했다. </b></p>
<p><b>&nbsp;</b></p>
<p><b> ‘이원적 단일 체계’는 지역화폐 중심으로 플랫폼을 통합하되 정책 목적과 지원 대상의 특성을 유지하는 방식이다. 소비자는 하나의 플랫폼에서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중앙정부와 광역·기초지자체 역할은 체계적으로 분리돼 정책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상권 유형별 차등 인센티브를 적용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정책 대상별 특성도 반영된다.</b></p>
<p><b>&nbsp;</b></p>
<p><b> 연구에서는 지역화폐 관련 법·제도 개편과 사용 범위, 가맹점 기준, 재정 분담체계 등을 단계적으로 정비하면서 정책의 실효성과 지속가능성을 강화하는 방향도 함께 제안했다.</b></p>
<p><b>&nbsp;</b></p>
<p><b> 연구에서는 통합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중복되는 행정·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정책 집행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b></p>
<p><b>&nbsp;</b></p>
<p><b> 경상원 측은 “단순히 두 정책의 운영체계를 통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하고 소상공인 지원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정책 운영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더욱 강화하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김민철 경상원장은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은 각각의 장점을 살리면서 상호 연계해 운영할 때 정책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라며 “소비자는 편리하게 이용하고 소상공인은 많은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 운영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p>
<p><b>&nbsp;</b></p>
<p><b> 이어 “이번 연구 결과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연구와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14579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8 Aug 2026 08:36: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8 Aug 2026 08:34: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33</guid>
		<title><![CDATA[유럽 인권전문가들, 한국 종교탄압 실태 규탄… “국제 인권 기준 위배”]]></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3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3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유럽의 주요 국제 인권단체와 종교학자들이 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서울외신기자클럽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 정부의 종교 및 표현의 자유 침해 실태를 국제법적 기준에서 강도 높게 비판했다.&nbsp;국경없는인권(HRWF) 주최로 열린 이날 회견에서 유럽의 인권·법률 전문가 5인은 현 한국 정부의 사법적, 행정적 조치가 지닌 문제점을 각자의 전문 영역에서 심층적으로 진단했다.&nbsp;한스 누트 국경없는인권(HRWF) 공동대표는 우선 이번 회견의 목적이 특정 교단을 옹호하는 것이 아님을 명확히 했다. 그는 “우리가 지키고자 하는 원칙은 특정 단체의 신념이 인기 있든 없든, 기본적 권리는 모두에게 동등하게 적용되어야 한다는 것”이라며 “한국의 법적·행정적 권한이 공정하게 적용되고 있는지, 현 구금 사건에서 적법 절차와 비례성 원칙이 지켜지고 있는지 언론이 비판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nbsp;티에리 발 양심의자유를위한단체(CAP LC) 회장은 한국 내 종교의 자유가 점진적으로 침식되고 있음을 경고하며, UN 인권이사회에 서면 성명서를 지속해서 제출하고 있다고 밝혔다.&nbsp;
&nbsp;
특히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사례를 거론하며 “재판 결과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발언이 피고인을 유죄로 비치게 하는 것은 무죄추정의 원칙 훼손”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아울러 “국가가 신학적 판단 권한을 행사하는 것은 국제인권규약(ICCPR) 위반”이라고 지적했다.&nbsp;마크 네메시 신종교연구센터(CESNUR) 부소장은 종교인의 정치 참여를 범죄화하는 한국의 엄격한 정당법 적용을 꼬집었다.&nbsp;그는 법무부 장관의 소셜미디어 게시글을 인용하며 "공직자가 사법적 판단 이전에 형사처벌의 필요성을 언급한 것은 매우 당혹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역사적으로 종교가 사회 문제에 의견을 내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임에도, 특정 소수종교나 교단에만 이 기준이 선택적이고 가혹하게 적용되고 있다"며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다.&nbsp;소수 종교에 대한 지속적인 박해가 어떤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도 설명했다. 그는 “최근 유럽과 아르헨티나, 호주의 신천지 교회를 대상으로 학술 연구를 진행한했다”며 “모두 평화적이고 협조적인 성격의 이 종교 단체에 대한 적대감이 우려할 만한 수준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있다는 결과를 확인했다”고 말했다.&nbsp;
   &nbsp;
   이어 “신천지가 단순한 한국의 소수 종교가 아니라 전 세계에 신도를 둔 국제적인 종교 운동”이라며 “한국에서의 지나친 박해는 해외 신도들의 삶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했다.&nbsp;
   &nbsp;
   아울러 해외 신도들도 자유권규약(ICCPR) 제18조와 제19조 에 따라 자신의 신앙을 표현하고 실천할 자유를 보장받고 있는 만큼, 이번 사안을 다루는 과정에서도 이들의 권리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nbsp;법률 전문가이기도한 미하엘 랑한스 유럽종교자유포럼(FOREF) 이사는 헌법상 '정교분리 원칙'이 한국에서 오용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신앙인도 세금을 내고 사회에 기여하는 시민"이라며 "국가와 교회의 제도적 분리가 신앙인의 정치적·사회적 참여 자체를 원천 차단하는 논리로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특정 종교의 핵심 영역을 외부에서 일방적으로 평가하고 제재하려는 시도는 명백한 차별"이라고 덧붙였다.&nbsp;마시모 인트로비녜 신종교연구센터(CESNUR) 대표이자 비터윈터 편집장은 이만희 총회장을 구속함으로써 한국이 우려스러운선을 넘었다고 말했다. 그는 “UN 넬슨 만델라 규칙과 같은 국제 기준에 따르면 비폭력 혐의를 받는 95세 초고령자에게는 수감이 아닌 가택연금이 적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종교적 소수자 구성원들의 통상적인 정치 참여와 관련된 이번 혐의가 법리적으로도 개념적으로도 지나치게 확장 해석된 것으로 보인다”며“이번 사건이 한국 내 소수 종교에 대한 압박이라는 보다 광범위한 패턴에 부합한다”고 경고했다.&nbsp;아울러 소수종교 탄압이 '비관용-차별-박해 및 폭력'으로 이어지는 '로마 모델'을 설명하며 "언론의 편향적 보도로 시작된 불관용이 최근 국회의 종교단체 해산 법안 추진이나 구금 등 국가적 차별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라고 진단했다.&nbsp;유럽 인권전문가들은 이날 기자회견 말미에 국의 종교인 정치 참여 제한과 고령 종교 지도자에 대한 구금 조치가 국제 인권 기준에 위배되며, 즉각 석방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공동성명서를 발표하기도 했다.&nbsp;이들은 "95세 피고인에 대한 미결 구금은 유엔의 만델라 규칙과 일치하지 않는 조치"라며 "인도주의적 이유와 국제 원칙에 따라 이 회장이 구금되지 않은 상태에서 재판을 받을 수 있도록 즉각적인 석방을 정중히 요청한다"고 밝혔다.&nbsp;
      
   아울러 이날 대한민국 국가인권위원회를 찾아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초고령자인 이만희 총회장의 석방을 촉구하는 진정서를 접수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8083317_bmiudbep.jpg" alt="대한민국의_종교_및_표현의_자유_기자회견_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3px;" /></p>
<p><b>&nbsp;</b></p>
<b>유럽의 주요 국제 인권단체와 종교학자들이 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서울외신기자클럽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 정부의 종교 및 표현의 자유 침해 실태를 국제법적 기준에서 강도 높게 비판했다.<br />&nbsp;<br />국경없는인권(HRWF) 주최로 열린 이날 회견에서 유럽의 인권·법률 전문가 5인은 현 한국 정부의 사법적, 행정적 조치가 지닌 문제점을 각자의 전문 영역에서 심층적으로 진단했다.<br />&nbsp;<br />한스 누트 국경없는인권(HRWF) 공동대표는 우선 이번 회견의 목적이 특정 교단을 옹호하는 것이 아님을 명확히 했다. 그는 “우리가 지키고자 하는 원칙은 특정 단체의 신념이 인기 있든 없든, 기본적 권리는 모두에게 동등하게 적용되어야 한다는 것”이라며 “한국의 법적·행정적 권한이 공정하게 적용되고 있는지, 현 구금 사건에서 적법 절차와 비례성 원칙이 지켜지고 있는지 언론이 비판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br />&nbsp;<br />티에리 발 양심의자유를위한단체(CAP LC) 회장은 한국 내 종교의 자유가 점진적으로 침식되고 있음을 경고하며, UN 인권이사회에 서면 성명서를 지속해서 제출하고 있다고 밝혔다.&nbsp;</b>
<p><b>&nbsp;</b></p>
<p><b>특히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사례를 거론하며 “재판 결과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발언이 피고인을 유죄로 비치게 하는 것은 무죄추정의 원칙 훼손”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아울러 “국가가 신학적 판단 권한을 행사하는 것은 국제인권규약(ICCPR) 위반”이라고 지적했다.<br />&nbsp;<br />마크 네메시 신종교연구센터(CESNUR) 부소장은 종교인의 정치 참여를 범죄화하는 한국의 엄격한 정당법 적용을 꼬집었다.<br />&nbsp;<br />그는 법무부 장관의 소셜미디어 게시글을 인용하며 "공직자가 사법적 판단 이전에 형사처벌의 필요성을 언급한 것은 매우 당혹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역사적으로 종교가 사회 문제에 의견을 내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임에도, 특정 소수종교나 교단에만 이 기준이 선택적이고 가혹하게 적용되고 있다"며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다.<br />&nbsp;<br />소수 종교에 대한 지속적인 박해가 어떤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도 설명했다. 그는 “최근 유럽과 아르헨티나, 호주의 신천지 교회를 대상으로 학술 연구를 진행한했다”며 “모두 평화적이고 협조적인 성격의 이 종교 단체에 대한 적대감이 우려할 만한 수준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있다는 결과를 확인했다”고 말했다.&nbsp;</b>
   <p><b>&nbsp;</b></p>
   <p><b>이어 “신천지가 단순한 한국의 소수 종교가 아니라 전 세계에 신도를 둔 국제적인 종교 운동”이라며 “한국에서의 지나친 박해는 해외 신도들의 삶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했다.&nbsp;</b></p>
   <p><b>&nbsp;</b></p>
   <p><b>아울러 해외 신도들도 자유권규약(ICCPR) 제18조와 제19조 에 따라 자신의 신앙을 표현하고 실천할 자유를 보장받고 있는 만큼, 이번 사안을 다루는 과정에서도 이들의 권리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br />&nbsp;<br />법률 전문가이기도한 미하엘 랑한스 유럽종교자유포럼(FOREF) 이사는 헌법상 '정교분리 원칙'이 한국에서 오용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신앙인도 세금을 내고 사회에 기여하는 시민"이라며 "국가와 교회의 제도적 분리가 신앙인의 정치적·사회적 참여 자체를 원천 차단하는 논리로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특정 종교의 핵심 영역을 외부에서 일방적으로 평가하고 제재하려는 시도는 명백한 차별"이라고 덧붙였다.<br />&nbsp;<br />마시모 인트로비녜 신종교연구센터(CESNUR) 대표이자 비터윈터 편집장은 이만희 총회장을 구속함으로써 한국이 우려스러운선을 넘었다고 말했다. 그는 “UN 넬슨 만델라 규칙과 같은 국제 기준에 따르면 비폭력 혐의를 받는 95세 초고령자에게는 수감이 아닌 가택연금이 적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종교적 소수자 구성원들의 통상적인 정치 참여와 관련된 이번 혐의가 법리적으로도 개념적으로도 지나치게 확장 해석된 것으로 보인다”며“이번 사건이 한국 내 소수 종교에 대한 압박이라는 보다 광범위한 패턴에 부합한다”고 경고했다.<br />&nbsp;<br />아울러 소수종교 탄압이 '비관용-차별-박해 및 폭력'으로 이어지는 '로마 모델'을 설명하며 "언론의 편향적 보도로 시작된 불관용이 최근 국회의 종교단체 해산 법안 추진이나 구금 등 국가적 차별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라고 진단했다.<br />&nbsp;<br />유럽 인권전문가들은 이날 기자회견 말미에 국의 종교인 정치 참여 제한과 고령 종교 지도자에 대한 구금 조치가 국제 인권 기준에 위배되며, 즉각 석방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공동성명서를 발표하기도 했다.<br />&nbsp;<br />이들은 "95세 피고인에 대한 미결 구금은 유엔의 만델라 규칙과 일치하지 않는 조치"라며 "인도주의적 이유와 국제 원칙에 따라 이 회장이 구금되지 않은 상태에서 재판을 받을 수 있도록 즉각적인 석방을 정중히 요청한다"고 밝혔다.<br />&nbsp;<br /></b>
      <p><b>
   아울러 이날 대한민국 국가인권위원회를 찾아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초고령자인 이만희 총회장의 석방을 촉구하는 진정서를 접수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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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1455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8 Aug 2026 08:33: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8 Aug 2026 08:28: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32</guid>
		<title><![CDATA[‘얼음물 든 손, 전국을 누비다’… 신천지자원봉사단, 기록적 폭염 속 온열질환 예방 총력]]></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3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3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낮 기온이 35도를 넘나드는 날이 이어진 이번 여름, 신천지자원봉사단의 폭염 대응은 예년과 조금 달랐다. 시민이 찾아오기를 기다리는 대신 사람이 있는 곳으로 먼저 움직였고, 단순히 얼음물을 건네는 데 그치지 않고 폭염에 가장 취약한 이들을 직접 찾아 안부를 묻기 시작했다.



   &nbsp;


   
   봉사단 창립 40주년을 맞은 올해는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일회성 지원을 넘어 시민 안전을 살피고 지역사회와 관계를 잇는 활동으로 한층 확장됐다. 역과 터미널, 공원은 물론 참전유공자의 곁까지 발걸음을 옮긴 봉사자들의 여름을 따라가 봤다.



   &nbsp;


   
   ◆ 폭염 속 더 가까이…생활 속으로 들어간 봉사자들



   &nbsp;


   
   올해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봉사의 방식이었다. 부스에서 시민을 기다리기보다, 직접 찾아가는 움직임이 곳곳에서 나타났다.



   


   
   이를 가장 잘 보여준 곳이 경기 하남지부다. 지난 2일 하남풍산역 일원에서 진행된 캠페인에서 하남지부는 출구 인근에 부스를 설치하고 시민들에게 얼음물과 포도당 캔디를 나눴다. 이어 봉사자들은 역 주변 맨발걷기길과 물놀이장, 주차장 등 야외 활동이 많은 공간을 찾아 시민들에게 얼음물과 포도당 캔디를 전달했다. 



   &nbsp;


   
   특히 기온이 36도를 넘나드는 무더위 속에서도 배달 기사와 운동 중인 시민 등 폭염에 취약한 이들을 직접 찾아가 도움을 전했다. 이날 준비한 얼음물 100병은 모두 시민들에게 전달됐다.



   &nbsp;


   
   인근 주차장에서 출차를 기다리던 한 시민은 봉사자가 얼음물을 건네자 “차까지 와서 얼음물을 가져다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시민은 “얼음물만 받아도 시원한데 포도당 캔디까지 챙겨주고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도 알려주셔서 고마웠다”고 전했다.



   &nbsp;


   


   
   ◆ 쉼이 필요한 곳마다…도심 누빈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nbsp;


   
   수도권에서 시작된 변화는 충청권에서 더욱 큰 규모로 확장됐다. 폭염경보가 발효된 지난 4일, 대전지부는 얼음물 500병과 부채 800개에 더해 무궁화 차 800잔까지 준비해 더위를 식혔다. 체감온도 36.6도를 기록한 아산에서는 봉사자들이 충렬탑 주변 정화 활동을 마친 뒤 온양온천역으로 자리를 옮겨 얼음물과 매실차, 손 선풍기를 시민들에게 나눴다.



   &nbsp;


   
   서산·당진·태안 세 지역을 아우르는 서산지부는 복합터미널에 이틀간 시민 1579명에게 부채를 전달했고. 청주지부는 상당구 소나무 길에서 생수 700병과 부채 350개, 미숫가루 150인분을 나누며 온열질환 예방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 물품을 받은 김영서(여·40) 씨는 “더위를 식힐 물에 폭염 예방 수칙까지 알게 돼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nbsp;


   


   
   ◆ 나눔에 기억을 더하다, 보훈으로 이어진 손길



   &nbsp;


   
   광주전남연합회는 폭염에 특히 취약한 고령의 참전유공자들을 살피는 동시에 보훈의 의미를 함께 전하기 위해 여수·광주·목포·송하 네 개 지부에서 사흘에 걸쳐 얼음물과 냉감용품을 나누는 한편, '감사·기억존'을 마련해 시민들이 직접 메시지를 남기도록 했다. 봉사자 221명이 함께한 이 캠페인에는 참전유공자와 시민 3200여 명이 참여하며 폭염 예방과 보훈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nbsp;


   
   수원지부는 지난 1일 시민들의 건강을 살피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참전유공자의 희생을 기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시민 150명에게 얼음물과 쿨링시트, 이온 캔디가 담긴 폭염 대비 키트를 전달하고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6·25 참전용사 김흥구(94·남) 어르신을 초청해 전쟁 사진전과 이야기를 듣는 자리를 열었다. 행사장에는 김흥구 어르신이 기증한 전쟁 사진 9점이 전시됐으며, 학생과 시민 40여 명은 참전 경험을 직접 들으며 전쟁의 역사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nbsp;


   
   사진전을 관람한 한 시민은 “사진 속 주인공이 직접 당시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더욱 뜻깊었다”며 “나라를 위해 희생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nbsp;


   
   전북 군산지부도 그 뜻에 함께했다. 최고기온 34도를 기록한 월명산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얼음물 200여 병을 나누고, 참전용사에게 감사 손 편지를 작성한 시민들에게는 쿨토시와 수공예 부채를 전달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손지연(32·여·군산) 씨는 "참전용사들의 헌신 덕분에 오늘의 일상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nbsp;


   


   
   이번 여름, 전국에서 펼쳐진 활동의 의미는 얼음물을 몇 병 나눴는지에만 있지 않다. 시민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고, 폭염에 취약한 이들을 먼저 살피며, 나아가 참전유공자의 삶까지 기억하려 했다는 점에서 봉사의 방식 자체가 한 단계 확장됐다는 데 있다.



   &nbsp;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신천지자원봉사단의 발걸음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올여름 전국 곳곳에서 건네진 얼음물 한 병은 더위를 식히는 물품을 넘어, 먼저 다가가 상대를 살피는 봉사의 가치를 보여주는 상징으로 남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24032_ugfzrpyz.jpg" alt="1_지난_2일_하남풍산역_일원에서_신천지_자원봉사단_하남지부_봉사자들이_시민에게_얼음물을_건네고_있다_.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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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 기온이 35도를 넘나드는 날이 이어진 이번 여름, 신천지자원봉사단의 폭염 대응은 예년과 조금 달랐다. 시민이 찾아오기를 기다리는 대신 사람이 있는 곳으로 먼저 움직였고, 단순히 얼음물을 건네는 데 그치지 않고 폭염에 가장 취약한 이들을 직접 찾아 안부를 묻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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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봉사단 창립 40주년을 맞은 올해는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일회성 지원을 넘어 시민 안전을 살피고 지역사회와 관계를 잇는 활동으로 한층 확장됐다. 역과 터미널, 공원은 물론 참전유공자의 곁까지 발걸음을 옮긴 봉사자들의 여름을 따라가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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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염 속 더 가까이…생활 속으로 들어간 봉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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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봉사의 방식이었다. 부스에서 시민을 기다리기보다, 직접 찾아가는 움직임이 곳곳에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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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24053_qvsauqlb.jpg" alt="2_지난_2일_신천지_자원봉사단_하남지부_봉사자가_인근_주차장에서_출차를_기다리는_시민에게_얼음물을_건네고_있다_.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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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이를 가장 잘 보여준 곳이 경기 하남지부다. 지난 2일 하남풍산역 일원에서 진행된 캠페인에서 하남지부는 출구 인근에 부스를 설치하고 시민들에게 얼음물과 포도당 캔디를 나눴다. 이어 봉사자들은 역 주변 맨발걷기길과 물놀이장, 주차장 등 야외 활동이 많은 공간을 찾아 시민들에게 얼음물과 포도당 캔디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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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기온이 36도를 넘나드는 무더위 속에서도 배달 기사와 운동 중인 시민 등 폭염에 취약한 이들을 직접 찾아가 도움을 전했다. 이날 준비한 얼음물 100병은 모두 시민들에게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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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근 주차장에서 출차를 기다리던 한 시민은 봉사자가 얼음물을 건네자 “차까지 와서 얼음물을 가져다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시민은 “얼음물만 받아도 시원한데 포도당 캔디까지 챙겨주고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도 알려주셔서 고마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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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24112_fylcanri.jpg" alt="3_지난_4일_대전_서구_용문동사거리에서_신천지자원봉사단_대전지부_봉사자들이_광복절을_앞두고_열린_‘잊지_말자!_6·25’에서.jpg" style="width: 858px; height: 617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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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 쉼이 필요한 곳마다…도심 누빈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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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에서 시작된 변화는 충청권에서 더욱 큰 규모로 확장됐다. 폭염경보가 발효된 지난 4일, 대전지부는 얼음물 500병과 부채 800개에 더해 무궁화 차 800잔까지 준비해 더위를 식혔다. 체감온도 36.6도를 기록한 아산에서는 봉사자들이 충렬탑 주변 정화 활동을 마친 뒤 온양온천역으로 자리를 옮겨 얼음물과 매실차, 손 선풍기를 시민들에게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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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당진·태안 세 지역을 아우르는 서산지부는 복합터미널에 이틀간 시민 1579명에게 부채를 전달했고. 청주지부는 상당구 소나무 길에서 생수 700병과 부채 350개, 미숫가루 150인분을 나누며 온열질환 예방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 물품을 받은 김영서(여·40) 씨는 “더위를 식힐 물에 폭염 예방 수칙까지 알게 돼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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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24132_dvlxivkf.jpg" alt="4_지난_달_21일_신천지_자원봉사단이_군산_월명산_일원에서_편지를_작성한_시민과_함께_기념_촬영을_하고_있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1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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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에 기억을 더하다, 보훈으로 이어진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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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전남연합회는 폭염에 특히 취약한 고령의 참전유공자들을 살피는 동시에 보훈의 의미를 함께 전하기 위해 여수·광주·목포·송하 네 개 지부에서 사흘에 걸쳐 얼음물과 냉감용품을 나누는 한편, '감사·기억존'을 마련해 시민들이 직접 메시지를 남기도록 했다. 봉사자 221명이 함께한 이 캠페인에는 참전유공자와 시민 3200여 명이 참여하며 폭염 예방과 보훈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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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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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수원지부는 지난 1일 시민들의 건강을 살피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참전유공자의 희생을 기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시민 150명에게 얼음물과 쿨링시트, 이온 캔디가 담긴 폭염 대비 키트를 전달하고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6·25 참전용사 김흥구(94·남) 어르신을 초청해 전쟁 사진전과 이야기를 듣는 자리를 열었다. 행사장에는 김흥구 어르신이 기증한 전쟁 사진 9점이 전시됐으며, 학생과 시민 40여 명은 참전 경험을 직접 들으며 전쟁의 역사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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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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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사진전을 관람한 한 시민은 “사진 속 주인공이 직접 당시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더욱 뜻깊었다”며 “나라를 위해 희생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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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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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전북 군산지부도 그 뜻에 함께했다. 최고기온 34도를 기록한 월명산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얼음물 200여 병을 나누고, 참전용사에게 감사 손 편지를 작성한 시민들에게는 쿨토시와 수공예 부채를 전달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손지연(32·여·군산) 씨는 "참전용사들의 헌신 덕분에 오늘의 일상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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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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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24202_uilghbbu.jpg" alt="5_지난_1일_신천지자원봉사단_김해지부_봉사자들이_김해_시민들과_흥부공원에서_6·25_참전유공자의_희생과_헌신을_되새기는.jpg" style="width: 876px; height: 520px;" />
</p>
<p>
   <b>
   이번 여름, 전국에서 펼쳐진 활동의 의미는 얼음물을 몇 병 나눴는지에만 있지 않다. 시민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고, 폭염에 취약한 이들을 먼저 살피며, 나아가 참전유공자의 삶까지 기억하려 했다는 점에서 봉사의 방식 자체가 한 단계 확장됐다는 데 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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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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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신천지자원봉사단의 발걸음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올여름 전국 곳곳에서 건네진 얼음물 한 병은 더위를 식히는 물품을 넘어, 먼저 다가가 상대를 살피는 봉사의 가치를 보여주는 상징으로 남고 있다.&nbsp;
</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3498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0 Aug 2026 17:17: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2:36: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31</guid>
		<title><![CDATA[경상원, ‘경기살리기 통큰세일’ 경기도 책임계약 1위…민생경제 정책 성과 인증]]></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3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3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기관 대표 소비촉진 사업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이하 통큰세일)이 2025년 경기도 책임계약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7일 전했다.

&nbsp;경기도 책임계약은 도 산하 공공기관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해 성과 창출을 약속하고 다음 해 평가받는 제도다.

&nbsp;2025년 책임계약에는 전체 14개 사업이 참여한 가운데, 경상원 ‘통큰세일’과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 힘내GO 카드’ 사업으로 이뤄진 ‘경제살리고 프로젝트’ 부문이 총점 94.84점으로 1위를 차지해 사업 목표 달성도와 실행력을 인정받았다.

&nbsp;통큰세일은 도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경기도 대표 소비촉진 사업으로, 경기지역화폐를 활용한 자동 페이백 등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해 지역경제 선순환을 이끌었다.

&nbsp;특히 지난 2024년 통큰세일을 처음 추진한 후 매 회차 참여 상권 확대, 소비자 이용 편의성 등 지속적으로 사업을 개선해 왔다. 그 결과 매출 향상, 고용 증가, 소비자 만족도 향상 등 다방면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경기도 대표 민생경제 정책으로 자리매김했다.

&nbsp;김민철 경상원장은 “이번 책임계약 1위는 경상원과 31개 시군 소상공인, 그리고 도민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이번 평가 결과를 계기로 소비촉진 정책을 고도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더 많은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실질적 혜택을 누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15815_avvpzmvt.jpg" alt="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전경사진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15px;" /></p>
<p><b>&nbsp;</b></p>
<div><b>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기관 대표 소비촉진 사업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이하 통큰세일)이 2025년 경기도 책임계약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7일 전했다.</b></div>
<div><b><br /></b></div>
<div><b>&nbsp;경기도 책임계약은 도 산하 공공기관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해 성과 창출을 약속하고 다음 해 평가받는 제도다.</b></div>
<div><b><br /></b></div>
<div><b>&nbsp;2025년 책임계약에는 전체 14개 사업이 참여한 가운데, 경상원 ‘통큰세일’과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 힘내GO 카드’ 사업으로 이뤄진 ‘경제살리고 프로젝트’ 부문이 총점 94.84점으로 1위를 차지해 사업 목표 달성도와 실행력을 인정받았다.</b></div>
<div><b><br /></b></div>
<div><b>&nbsp;통큰세일은 도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경기도 대표 소비촉진 사업으로, 경기지역화폐를 활용한 자동 페이백 등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해 지역경제 선순환을 이끌었다.</b></div>
<div><b><br /></b></div>
<div><b>&nbsp;특히 지난 2024년 통큰세일을 처음 추진한 후 매 회차 참여 상권 확대, 소비자 이용 편의성 등 지속적으로 사업을 개선해 왔다. 그 결과 매출 향상, 고용 증가, 소비자 만족도 향상 등 다방면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경기도 대표 민생경제 정책으로 자리매김했다.</b></div>
<div><b><br /></b></div>
<div><b>&nbsp;김민철 경상원장은 “이번 책임계약 1위는 경상원과 31개 시군 소상공인, 그리고 도민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이번 평가 결과를 계기로 소비촉진 정책을 고도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더 많은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실질적 혜택을 누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b></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0714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1:58: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1:57: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30</guid>
		<title><![CDATA[‘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 기획예산처 국제행사심사위원회 최종 승인]]></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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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가 지난 5일에 열린 기획예산처 제147차 국제행사심사위원회의 국제행사로 최종 승인됨에 따라, 국비 지원 대상 사업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nbsp;
 경기도와 연천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는 지난 26년 3월 기획예산처 국제행사 심사 대상으로 선정된 이후,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의 타당성 조사 용역을 통해 행사 개최의 타당성과 경제적 효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으며 국제행사 승인을 받았다.
&nbsp;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는 단순한 지역 축제를 넘어, 구석기 문화유산과 학술, 전시, 체험, 국제 교류를 융합한 글로벌 문화유산 플랫폼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nbsp;
 이를 통해 연천 전곡리 유적의 세계사적 의미를 널리 알리고, 대한민국 선사문화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연천군은 그동안 전곡리 유적을 중심으로 한 연천구석기축제를 33회에 거쳐 지속 개최하며 축적된 기획·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대표 역사문화축제를 국내를 너머 세계적 문화 행사로 확장해 왔다.
&nbsp;
 이번 국제행사 승인을 계기로 향후 행사 콘텐츠 고도화, 국내외 홍보 강화, 참가국 및 관련 기관 유치, 학술·전시 프로그램 내실화 등 본격적인 준비에 나설 계획이다.
&nbsp;
 기획예산처는 심사 과정에서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에 대해 행사 개최의 공익성, 계획의 우수성, 주관기관의 관리 역량, 국고지원 요구의 적절성 측면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평가를 내렸다.
&nbsp;
 특히 연천 전곡리 유적의 역사 문화적 가치와 지역 대표 축제로 성장한 구석기축제의 운영 경험이 강점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nbsp;
 김덕현 군수는 “이번 국제행사 최종 승인은 연천군민과 경기도가 함께 준비해 온 노력의 결실이자 연천 전곡리 유적의 세계사적 가치와 연천군의 문화관광 성장 가능성을 정부 차원에서 공식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구제 문화유산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준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nbsp;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는 오는 2029년 4월 21일부터 5월 11일까지 21일간 연천 전곡리 유적 일원에서 ‘인류 문명의 기원을 품은 세계적 유적지, 연천’을 세계에 알리는 것을 목표로 개최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10124_bznhbiyw.jpg" alt="1.‘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 기획예산처 국제행사심사위원회 최종 승인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6px;" /></p>
<p><b><br /></b></p>
<p><b>연천군은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가 지난 5일에 열린 기획예산처 제147차 국제행사심사위원회의 국제행사로 최종 승인됨에 따라, 국비 지원 대상 사업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b></p>
<p><b>&nbsp;</b></p>
<p><b> 경기도와 연천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는 지난 26년 3월 기획예산처 국제행사 심사 대상으로 선정된 이후,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의 타당성 조사 용역을 통해 행사 개최의 타당성과 경제적 효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으며 국제행사 승인을 받았다.</b></p>
<p><b>&nbsp;</b></p>
<p><b>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는 단순한 지역 축제를 넘어, 구석기 문화유산과 학술, 전시, 체험, 국제 교류를 융합한 글로벌 문화유산 플랫폼으로 추진될 예정이다.</b></p>
<p><b>&nbsp;</b></p>
<p><b> 이를 통해 연천 전곡리 유적의 세계사적 의미를 널리 알리고, 대한민국 선사문화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p>
<p><b>&nbsp;</b></p>
<p><b> 연천군은 그동안 전곡리 유적을 중심으로 한 연천구석기축제를 33회에 거쳐 지속 개최하며 축적된 기획·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대표 역사문화축제를 국내를 너머 세계적 문화 행사로 확장해 왔다.</b></p>
<p><b>&nbsp;</b></p>
<p><b> 이번 국제행사 승인을 계기로 향후 행사 콘텐츠 고도화, 국내외 홍보 강화, 참가국 및 관련 기관 유치, 학술·전시 프로그램 내실화 등 본격적인 준비에 나설 계획이다.</b></p>
<p><b>&nbsp;</b></p>
<p><b> 기획예산처는 심사 과정에서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에 대해 행사 개최의 공익성, 계획의 우수성, 주관기관의 관리 역량, 국고지원 요구의 적절성 측면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평가를 내렸다.</b></p>
<p><b>&nbsp;</b></p>
<p><b> 특히 연천 전곡리 유적의 역사 문화적 가치와 지역 대표 축제로 성장한 구석기축제의 운영 경험이 강점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b></p>
<p><b>&nbsp;</b></p>
<p><b> 김덕현 군수는 “이번 국제행사 최종 승인은 연천군민과 경기도가 함께 준비해 온 노력의 결실이자 연천 전곡리 유적의 세계사적 가치와 연천군의 문화관광 성장 가능성을 정부 차원에서 공식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구제 문화유산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준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p>
<p><b>&nbsp;</b></p>
<p><b>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는 오는 2029년 4월 21일부터 5월 11일까지 21일간 연천 전곡리 유적 일원에서 ‘인류 문명의 기원을 품은 세계적 유적지, 연천’을 세계에 알리는 것을 목표로 개최될 예정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0680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1:01: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1:00: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29</guid>
		<title><![CDATA[”가평형 맞춤 문화복지… 서울 안 부러워요”]]></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2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2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퇴근하고 밤 10시까지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고, 주말에는 음악역1939에서 공연을 즐기거나 최신 영화를 7천 원에 본다.’
서울이나 수도권 대도시의 이야기가 아니다. 인구 6만 3천여 명의 군 지역인 가평군에서 실제 가능한 일상이다. 가평군은 군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책을 읽고, 공연을 보고,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문화복지’를 구축하며 관광과 함께 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이용 편의 열린 도서관"… 전국적 보기 드문 운영 시스템
가평군의 문화복지를 가장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곳은 공공도서관이다. 한석봉·설악·청평·조종도서관 등 4개 공공도서관은 1월 1일과 설, 추석 명절을 제외하면 사실상 연중무휴 운영된다. 대부분의 지방자치단체 공공도서관이 주말 운영 후 월요일 휴관하는 것과 달리 가평군은 일주일 내내 문을 연다.
  &nbsp;  
운영시간도 철저히 이용자 중심이다. 도서 대출과 자료실 이용은 평일 저녁 10시까지 가능하다. 직장인이나 학생들도 퇴근과 학업을 마친 뒤 여유롭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다.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오후 6시까지 운영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일반 열람실은 오전 7시부터 밤 12시까지 개방한다. 학업이나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은 물론 자기계발을 위해 공부하는 군민들을 위해서다. 여타 도시에서는 보기 쉽지 않은 ‘열린 운영’ 방식이다.
  &nbsp;  

■ "이번 주말엔 어디 갈까?"… 음악이 일상이 된 가평
주말이면 가평에는 음악이 흐른다. 옛 가평역 폐선부지를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음악역1939’에서는 4월부터 10월까지 거의 매주 공연이 열린다. 대표 프로그램인 ‘가평 토요라이브(G-SL)’와 ‘피크닉 콘서트’를 비롯해 야외버스킹, 달빛영화제, 자라섬재즈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이어진다. 특히 면 단위 지역의 문화 소외현상을 줄이기 위해 연 4차례 대규모 음악 공연인 ‘우리동네 콘서트’를 개최한다.
  &nbsp;  
이달 8월에도 가평 곳곳에서는 주말에 다양한 음악공연이 이어진다. 지난 1일 음악역1939 뮤직홀에서는 국악과 재즈가 어우러진 ‘가평 토요라이브(G-SL)’ 공연이 열렸다. 이어 8일에는 블루화, 밴드죠, 권범 등이 출연하는 ‘피크닉 콘서트’가 예정돼 있다.
  &nbsp;  
22일에는 같은 장소 야외광장에서 가수 소찬휘와 스페이스A, 김정남 등이 출연하는 대규모 레트로 뮤직페스티벌이 펼쳐지고, 23일과 25일에는 청평면 청춘역1979에서 ‘KBS전국노래자랑 가평군편’ 예선과 본선이 개최된다. 또한 29일에는 음악역1939 야외 잔디광장에서 가족과 연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피크닉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nbsp;  
■ 최신영화도 서울과 동시에… 가격은 ‘절반’
영화를 좋아하는 군민들에게 가평은 더 이상 문화 소외지역이 아니다. 가평읍 ‘1939시네마’와 조종면 ‘조종시네마’에서는 최신 개봉작을 서울과 동시에 상영한다. 최근 개봉한 화제작 ‘오디세이’와 ‘호프’도 서울과 같은 날 동시 개봉해 관람할 수 있었다.
더 큰 장점은 가격이다. 관람료는 7천 원으로 일반 영화관(1만5천원 내외)의 절반 이하 수준이다. 특히 인기 개봉작의 경우 서울에서는 주말 인기 시간대는 예매 자체가 쉽지 않지만, 가평에서는 넉넉한 좌석과 쾌적한 환경에서 부담 없는 가격으로 최신 영화를 즐길 수 있다. 
  &nbsp;  
10여년 전 서울에서 가평으로 이사 온 조범신 씨(설악면 신천리)는 “가평 주민들은 익숙해서 잘 느끼지 못할 수 있지만, 외부에서 온 사람들은 가평의 문화복지 수준을 금방 체감한다”며 “문화는 물론 교통과 의료 인프라까지 꾸준히 확충된다면 가평은 더욱 살기 좋은 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05915_batqlqdn.jpg" alt="(가)”가평형 맞춤 문화복지… 서울 안 부러워요”(음악역 GSL 뮤직 페스티벌 공연 장면)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nbsp;</b></p>
<p><b>‘퇴근하고 밤 10시까지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고, 주말에는 음악역1939에서 공연을 즐기거나 최신 영화를 7천 원에 본다.’</b></p>
<p><b>서울이나 수도권 대도시의 이야기가 아니다. 인구 6만 3천여 명의 군 지역인 가평군에서 실제 가능한 일상이다. 가평군은 군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책을 읽고, 공연을 보고,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문화복지’를 구축하며 관광과 함께 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05838_lqhlsnoh.jpg" alt="(가)”가평형 맞춤 문화복지… 서울 안 부러워요”(가평읍 한석봉 도서관 전경)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41px;" /></p>
<p><b>■ "이용 편의 열린 도서관"… 전국적 보기 드문 운영 시스템</b></p>
<p><b>가평군의 문화복지를 가장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곳은 공공도서관이다. 한석봉·설악·청평·조종도서관 등 4개 공공도서관은 1월 1일과 설, 추석 명절을 제외하면 사실상 연중무휴 운영된다. 대부분의 지방자치단체 공공도서관이 주말 운영 후 월요일 휴관하는 것과 달리 가평군은 일주일 내내 문을 연다.</b></p>
<p><b>  &nbsp;  </b></p>
<p><b>운영시간도 철저히 이용자 중심이다. 도서 대출과 자료실 이용은 평일 저녁 10시까지 가능하다. 직장인이나 학생들도 퇴근과 학업을 마친 뒤 여유롭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다.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오후 6시까지 운영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일반 열람실은 오전 7시부터 밤 12시까지 개방한다. 학업이나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은 물론 자기계발을 위해 공부하는 군민들을 위해서다. 여타 도시에서는 보기 쉽지 않은 ‘열린 운영’ 방식이다.</b></p>
<p><b>  &nbsp;  </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05749_kakxuybo.jpg" alt="(가)”가평형 맞춤 문화복지… 서울 안 부러워요”(음악역1939 전경)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4px;" /></p>
<p><b>■ "이번 주말엔 어디 갈까?"… 음악이 일상이 된 가평</b></p>
<p><b>주말이면 가평에는 음악이 흐른다. 옛 가평역 폐선부지를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음악역1939’에서는 4월부터 10월까지 거의 매주 공연이 열린다. 대표 프로그램인 ‘가평 토요라이브(G-SL)’와 ‘피크닉 콘서트’를 비롯해 야외버스킹, 달빛영화제, 자라섬재즈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이어진다. 특히 면 단위 지역의 문화 소외현상을 줄이기 위해 연 4차례 대규모 음악 공연인 ‘우리동네 콘서트’를 개최한다.</b></p>
<p><b>  &nbsp;  </b></p>
<p><b>이달 8월에도 가평 곳곳에서는 주말에 다양한 음악공연이 이어진다. 지난 1일 음악역1939 뮤직홀에서는 국악과 재즈가 어우러진 ‘가평 토요라이브(G-SL)’ 공연이 열렸다. 이어 8일에는 블루화, 밴드죠, 권범 등이 출연하는 ‘피크닉 콘서트’가 예정돼 있다.</b></p>
<p><b>  &nbsp;  </b></p>
<p><b>22일에는 같은 장소 야외광장에서 가수 소찬휘와 스페이스A, 김정남 등이 출연하는 대규모 레트로 뮤직페스티벌이 펼쳐지고, 23일과 25일에는 청평면 청춘역1979에서 ‘KBS전국노래자랑 가평군편’ 예선과 본선이 개최된다. 또한 29일에는 음악역1939 야외 잔디광장에서 가족과 연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피크닉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b></p>
<p><b>  &nbsp;  </b></p>
<p><b>■ 최신영화도 서울과 동시에… 가격은 ‘절반’</b></p>
<p><b>영화를 좋아하는 군민들에게 가평은 더 이상 문화 소외지역이 아니다. 가평읍 ‘1939시네마’와 조종면 ‘조종시네마’에서는 최신 개봉작을 서울과 동시에 상영한다. 최근 개봉한 화제작 ‘오디세이’와 ‘호프’도 서울과 같은 날 동시 개봉해 관람할 수 있었다.</b></p>
<p><b>더 큰 장점은 가격이다. 관람료는 7천 원으로 일반 영화관(1만5천원 내외)의 절반 이하 수준이다. 특히 인기 개봉작의 경우 서울에서는 주말 인기 시간대는 예매 자체가 쉽지 않지만, 가평에서는 넉넉한 좌석과 쾌적한 환경에서 부담 없는 가격으로 최신 영화를 즐길 수 있다. </b></p>
<p><b>  &nbsp;  </b></p>
<p><b>10여년 전 서울에서 가평으로 이사 온 조범신 씨(설악면 신천리)는 “가평 주민들은 익숙해서 잘 느끼지 못할 수 있지만, 외부에서 온 사람들은 가평의 문화복지 수준을 금방 체감한다”며 “문화는 물론 교통과 의료 인프라까지 꾸준히 확충된다면 가평은 더욱 살기 좋은 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0679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0:59: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0:56: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28</guid>
		<title><![CDATA[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 안전부터 나눔까지 체험형 교육 진행]]></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2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2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는 지난 5일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유관기관을 탐방하며 배우고 경험하고 나누는 체험형 나눔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nbsp;

   이번 프로그램에서 학생들은 선단119 안전센터를 찾아 심폐소생술과 응급상황 대처 요령 등을 배웠다. 이어 보우라이트아카데미에서 제빵 과정을 실습하고, 직접 만든 빵을 1인 가구 어르신들께 나눠드리는 활동으로 이어갔다.

&nbsp;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생활 속 안전의식을 체득하고, 진로·직업 역량과 기술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직접 만든 빵을 어르신들과 나누며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더불어 사는 시민의식을 함양했다.

&nbsp;

   프로젝트에 참가한 청소년은 "체험활동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새삼 느꼈고, 직접 만든 빵을 지역 어르신들과 나눌 수 있어 뿌듯했다"고 말했다.

&nbsp;&nbsp;

   한편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포천시청소년재단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의 역량을 개발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국가정책 지원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학습지원, 전문체험활동, 급식, 상담 등 성장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포천시 관내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현재 참여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05556_kzxzwgvs.jpg" alt="3-1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여름 체험활동으로 건강한 성장 지원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75px;" /></p>
<p><b>&nbsp;</b></p>
<p><b>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는 지난 5일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유관기관을 탐방하며 배우고 경험하고 나누는 체험형 나눔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b></p>
<p><b>&nbsp;</b></p>
<p><b>
   이번 프로그램에서 학생들은 선단119 안전센터를 찾아 심폐소생술과 응급상황 대처 요령 등을 배웠다. 이어 보우라이트아카데미에서 제빵 과정을 실습하고, 직접 만든 빵을 1인 가구 어르신들께 나눠드리는 활동으로 이어갔다.
</b></p>
<p><b>&nbsp;</b></p>
<p><b>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생활 속 안전의식을 체득하고, 진로·직업 역량과 기술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직접 만든 빵을 어르신들과 나누며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더불어 사는 시민의식을 함양했다.
</b></p>
<p><b>&nbsp;</b></p>
<p><b>
   프로젝트에 참가한 청소년은 "체험활동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새삼 느꼈고, 직접 만든 빵을 지역 어르신들과 나눌 수 있어 뿌듯했다"고 말했다.
</b></p>
<p><b>&nbsp;</b>&nbsp;</p>
<p><b>
   한편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포천시청소년재단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의 역량을 개발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국가정책 지원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학습지원, 전문체험활동, 급식, 상담 등 성장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포천시 관내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현재 참여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0677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0:56: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0:54: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27</guid>
		<title><![CDATA[의정부시, 공금 관리 ‘빈틈없이’…전수점검 TF 가동]]></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2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2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의정부시(시장 김원기)는 최근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발생한 공금 횡령‧유용 사례를 계기로 회계 투명성을 강화하고 시민의 소중한 세금을 더욱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8월 6일부터 9월 4일까지 ‘공금관리 전수점검 TF’를 운영한다.
  &nbsp;  
 이번 전수점검은 행정안전부의 지방정부 공금 관리 전수점검 계획에 따라 추진하며, 점검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7월 20일까지 일반회계‧특별회계‧기금 등 e호조+를 통해 집행된 지출 건이다.
  &nbsp;  
 부시장을 책임자로, 행정안전국장을 부단장으로 하는 TF를 구성하고 회계과와 감사담당관이 합동으로 점검한다.
  &nbsp;  
 회계과는 ▲예금주 정보 불일치 ▲거래처명과 예금주명 불일치 ▲담당 공무원 명의가 포함된 거래 ▲지방정부 명의 계좌 지급 여부 등 이상 거래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nbsp;  
 감사담당관은 점검 결과 확인된 이상 거래와 의심 사례를 심층조사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필요한 감사 조치와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nbsp;  
 점검은 1차로 8월 6일부터 21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2차로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직속기관과 사업소를 점검한다. 이후 9월 7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주관으로 본청과 의회사무국에 대한 점검이 이어질 예정이다.
  &nbsp;  
 시는 이번 전수점검을 통해 공금 관리의 취약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내부통제 체계를 더욱 강화해 회계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등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 행정을 구현할 방침이다.
  &nbsp;  
 김원기 시장은 “시민의 세금은 단 한 푼도 허투루 사용돼서는 안 된다”며 “공금 관리 전 과정을 꼼꼼히 점검하고 이상 징후는 끝까지 확인해 회계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05410_yqvkoyis.jpg" alt="의정부.jpg" style="width: 877px; height: 492px;" /></p>
<p><b>&nbsp;</b></p>
<p><b>의정부시(시장 김원기)는 최근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발생한 공금 횡령‧유용 사례를 계기로 회계 투명성을 강화하고 시민의 소중한 세금을 더욱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8월 6일부터 9월 4일까지 ‘공금관리 전수점검 TF’를 운영한다.</b></p>
<p><b>  &nbsp;  </b></p>
<p><b> 이번 전수점검은 행정안전부의 지방정부 공금 관리 전수점검 계획에 따라 추진하며, 점검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7월 20일까지 일반회계‧특별회계‧기금 등 e호조+를 통해 집행된 지출 건이다.</b></p>
<p><b>  &nbsp;  </b></p>
<p><b> 부시장을 책임자로, 행정안전국장을 부단장으로 하는 TF를 구성하고 회계과와 감사담당관이 합동으로 점검한다.</b></p>
<p><b>  &nbsp;  </b></p>
<p><b> 회계과는 ▲예금주 정보 불일치 ▲거래처명과 예금주명 불일치 ▲담당 공무원 명의가 포함된 거래 ▲지방정부 명의 계좌 지급 여부 등 이상 거래를 집중적으로 살핀다.</b></p>
<p><b>  &nbsp;  </b></p>
<p><b> 감사담당관은 점검 결과 확인된 이상 거래와 의심 사례를 심층조사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필요한 감사 조치와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b></p>
<p><b>  &nbsp;  </b></p>
<p><b> 점검은 1차로 8월 6일부터 21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2차로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직속기관과 사업소를 점검한다. 이후 9월 7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주관으로 본청과 의회사무국에 대한 점검이 이어질 예정이다.</b></p>
<p><b>  &nbsp;  </b></p>
<p><b> 시는 이번 전수점검을 통해 공금 관리의 취약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내부통제 체계를 더욱 강화해 회계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등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 행정을 구현할 방침이다.</b></p>
<p><b>  &nbsp;  </b></p>
<p><b> 김원기 시장은 “시민의 세금은 단 한 푼도 허투루 사용돼서는 안 된다”며 “공금 관리 전 과정을 꼼꼼히 점검하고 이상 징후는 끝까지 확인해 회계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0676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0:54: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0:50: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26</guid>
		<title><![CDATA[‘신천지 입당 강요’ 내세운 검찰… 공소장엔 ‘강요 행위 근거’ 적시 못해]]></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2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2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 등을 정당법 위반 혐의로 기소한 검찰의 공소장 내용이 공개되며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입당 강요'에 대한 혐의임에도 이를 뒷받침할 구체적 사실이 적시되지 않았기 때문이다.&nbsp;

하루 전 공개된 공소장에 따르면 검찰은 신천지 내부에서 특정 정당 가입이 추진되었고, 가입 지시와 인원 할당, 현황 보고가 이뤄졌다는 취지의 주장을 나열했다.

그러나 검찰은 누가 누구에게 어떤 방식으로 정당 가입을 강요했는지, 가입을 거부한 신도에게 실제 어떤 불이익이나 제재가 있었는지 등 강요의 실행을 입증할 핵심 사실은 단 하나도 적시하지 못했다.

정당법은 본인의 자유의사에 따른 승낙 없이 정당 가입이나 탈당을 강요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이에 따라 검찰이 공소장에 일방적으로 기술한 '조직적 권유 정황'과, 신도 개인이 자유의사에 반해 강제로 가입했는지 여부는 엄격히 구별해 판단해야 한다는 법조계 지적이 나온다.

변호인 측은 검찰이 주장하는 가입 지시나 현황 관리 정황만으로는 개별 신도에 대한 강제성이 성립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변호인 측은 “정당법 위반이 성립하려면 검찰의 단편적인 정황 주장을 넘어, 개별 가입자가 자신의 의사에 반해 입당할 수밖에 없었던 구체적 사정이 확인돼야 한다”며 “검찰의 공소장은 구성요건조차 특정하지 못한 부실 기소”라고 지적했다.

심지어 검찰이 '강요 받은 사람'이라며 제출한 '범죄표'에는 참고인 조사시 "지시는 없었고, 자발적으로 가입했다"고 진술한 인원까지 포함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가입자들이 본인인증과 정보 입력 절차를 직접 거쳐 자발적으로 가입을 완료했다는 점도 검찰 측이 말하는 '강요'라는 주장과 배치되는 부분이다.&nbsp;&nbsp;

신천지 측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공소장에 담긴 내용은 검찰이 구성한 일방적인 정황 서술일 뿐, 강요의 주체·방법·거부자 제재 등 정당법 위반의 핵심 요건은 전혀 입증되지 않았다”며 “개별 강요조차 특정하지 못한 상태에서 최고 책임자까지 구속기소한 것은 법리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향후 공판에서는 검찰의 일방적 정황 주장이 아닌, 개별 신도의 자유의사를 실제로 제한한 객관적 강제행위가 존재했는지가 핵심 쟁점이 될 전망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04830_cyvfkhon.jpg" alt="1000064046.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br /></b></p>
<div><b>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 등을 정당법 위반 혐의로 기소한 검찰의 공소장 내용이 공개되며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입당 강요'에 대한 혐의임에도 이를 뒷받침할 구체적 사실이 적시되지 않았기 때문이다.&nbsp;</b></div>
<div><b><br /></b></div>
<div><b>하루 전 공개된 공소장에 따르면 검찰은 신천지 내부에서 특정 정당 가입이 추진되었고, 가입 지시와 인원 할당, 현황 보고가 이뤄졌다는 취지의 주장을 나열했다.</b></div>
<div><b><br /></b></div>
<div><b>그러나 검찰은 누가 누구에게 어떤 방식으로 정당 가입을 강요했는지, 가입을 거부한 신도에게 실제 어떤 불이익이나 제재가 있었는지 등 강요의 실행을 입증할 핵심 사실은 단 하나도 적시하지 못했다.</b></div>
<div><b><br /></b></div>
<div><b>정당법은 본인의 자유의사에 따른 승낙 없이 정당 가입이나 탈당을 강요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이에 따라 검찰이 공소장에 일방적으로 기술한 '조직적 권유 정황'과, 신도 개인이 자유의사에 반해 강제로 가입했는지 여부는 엄격히 구별해 판단해야 한다는 법조계 지적이 나온다.</b></div>
<div><b><br /></b></div>
<div><b>변호인 측은 검찰이 주장하는 가입 지시나 현황 관리 정황만으로는 개별 신도에 대한 강제성이 성립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변호인 측은 “정당법 위반이 성립하려면 검찰의 단편적인 정황 주장을 넘어, 개별 가입자가 자신의 의사에 반해 입당할 수밖에 없었던 구체적 사정이 확인돼야 한다”며 “검찰의 공소장은 구성요건조차 특정하지 못한 부실 기소”라고 지적했다.</b></div>
<div><b><br /></b></div>
<div><b>심지어 검찰이 '강요 받은 사람'이라며 제출한 '범죄표'에는 참고인 조사시 "지시는 없었고, 자발적으로 가입했다"고 진술한 인원까지 포함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b></div>
<div><b><br /></b></div>
<div><b>가입자들이 본인인증과 정보 입력 절차를 직접 거쳐 자발적으로 가입을 완료했다는 점도 검찰 측이 말하는 '강요'라는 주장과 배치되는 부분이다.&nbsp;&nbsp;</b></div>
<div><b><br /></b></div>
<div><b>신천지 측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공소장에 담긴 내용은 검찰이 구성한 일방적인 정황 서술일 뿐, 강요의 주체·방법·거부자 제재 등 정당법 위반의 핵심 요건은 전혀 입증되지 않았다”며 “개별 강요조차 특정하지 못한 상태에서 최고 책임자까지 구속기소한 것은 법리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b></div>
<div><b><br /></b></div>
<p><b>향후 공판에서는 검찰의 일방적 정황 주장이 아닌, 개별 신도의 자유의사를 실제로 제한한 객관적 강제행위가 존재했는지가 핵심 쟁점이 될 전망이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0673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0:48: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0:47: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25</guid>
		<title><![CDATA[경기도농업기술원, 양봉농가 전문교육 추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2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2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건강한 꿀벌 사육 기술 보급을 위해 ‘양봉농가 전문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8월7일, 8월31일, 9월30일 총3회에 걸쳐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다.



   1회차 교육에서는 국립경국대학교 길의준 교수가‘꿀벌응애·바이러스 종류 및 대응’을 주제로 꿀벌응애와 바이러스 질병,효과적인 대응 방안 등 현장 중심의 내용을 전달했다.



   2회차 교육에서는 충북농업마이스터대학 이명렬 교수의‘봉군 발육과 세력 관리’를, 3회차 교육에서는 교육 농촌진흥청 오대근 농업연구사의‘우수 꿀벌 품종 육종 및 증식 기술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대상은 경기도 양봉농가와 경기도양봉연구회원이다. 2·3회차 강의 수강을 희망하는 경우,각 시군농업기술센터나 양봉 담당 부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조정주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기후변화로 꿀벌 병해충 피해가 늘고 개체수가 줄어 농가의 어려움이 크다”며“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기술 보급을 확대해 경기도 양봉산업의 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04630_qzbnuewl.jpg" alt="경기도청 전경(1)(5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nbsp;</b></p>
<p><b>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건강한 꿀벌 사육 기술 보급을 위해 ‘양봉농가 전문교육’을 진행한다.
</b></p>
<p><b><br /></b></p>
<p><b>
   교육은8월7일, 8월31일, 9월30일 총3회에 걸쳐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다.
</b></p>
<p><b><br /></b></p>
<p><b>
   1회차 교육에서는 국립경국대학교 길의준 교수가‘꿀벌응애·바이러스 종류 및 대응’을 주제로 꿀벌응애와 바이러스 질병,효과적인 대응 방안 등 현장 중심의 내용을 전달했다.
</b></p>
<p><b><br /></b></p>
<p><b>
   2회차 교육에서는 충북농업마이스터대학 이명렬 교수의‘봉군 발육과 세력 관리’를, 3회차 교육에서는 교육 농촌진흥청 오대근 농업연구사의‘우수 꿀벌 품종 육종 및 증식 기술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b></p>
<p><b><br /></b></p>
<p><b>
   교육 대상은 경기도 양봉농가와 경기도양봉연구회원이다. 2·3회차 강의 수강을 희망하는 경우,각 시군농업기술센터나 양봉 담당 부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b></p>
<p><b><br /></b></p>
<p><b>
   조정주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기후변화로 꿀벌 병해충 피해가 늘고 개체수가 줄어 농가의 어려움이 크다”며“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기술 보급을 확대해 경기도 양봉산업의 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0671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0:46: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0:45: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24</guid>
		<title><![CDATA[경기도, 병원·복지관 등 도민 생활공간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2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2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공공도서관이나 병원,복지관 등 도민들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 책을 소개하고 공연도 선보이는 독서문화 프로그램‘게릴라 버스킹’을 운영하고 있다고7일 밝혔다.

버스킹은 길거리나 공원 같은 공공장소에서 노래,악기 연주,춤 등을 보여주는 자유공연을 말한다.경기도의‘게릴라 버스킹’은 독서문화 진흥사업의 하나로,도서관뿐 아니라 복지관,장애인학교,병원,지역아동센터 등 도민들의 생활공간을 찾아가 책과 공연,북큐레이션을 함께 제공하는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다.평소 책을 접할 기회가 적었던 도민도 공연과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게릴라 버스킹은7월부터11월까지 총24회 운영된다.지난7월에는 연천도서관,동두천 두드림장애인학교 등2곳에서 독서 마술공연을 운영했으며 총100여 명이 참여했다.

8월에는5일 파주시 운정다누림복지관을 비롯해8일 여주시 여주기적의도서관, 22일 오산시 소리울도서관, 26일 양주시 국군양주병원 등에서 클래식 공연,밴드 라이브 공연,북토크콘서트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동두천시,파주시,광주시,용인시 등은 장애인학교와 복지관,특수학교,사회복지단체 등 평소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인공지능(AI)이 일상화될수록 책을 통해 생각을 기르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도서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게릴라 버스킹을 통해 도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책과 공연을 함께 즐기고 독서를 새로운 문화경험으로 만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각 지역 수요와 공간 여건에 따라 세부 주제와 일정은 도서관별로 조율해 운영한다.자세한 사항은 시군 도서관과 경기도서관 누리집(library.kr)평생독서 메뉴의‘경기도 독서문화진흥’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04432_aqpcwfue.jpg" alt="동두천버스킹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9px;" /></p>
<p><b>&nbsp;</b></p>
<p><b>경기도가 공공도서관이나 병원,복지관 등 도민들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 책을 소개하고 공연도 선보이는 독서문화 프로그램‘게릴라 버스킹’을 운영하고 있다고7일 밝혔다.</b></p>
<p><b><br /></b></p>
<p><b>버스킹은 길거리나 공원 같은 공공장소에서 노래,악기 연주,춤 등을 보여주는 자유공연을 말한다.경기도의‘게릴라 버스킹’은 독서문화 진흥사업의 하나로,도서관뿐 아니라 복지관,장애인학교,병원,지역아동센터 등 도민들의 생활공간을 찾아가 책과 공연,북큐레이션을 함께 제공하는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다.평소 책을 접할 기회가 적었던 도민도 공연과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04513_bihvxror.jpg" alt="연천버스킹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9px;" /></p>
<p><b>게릴라 버스킹은7월부터11월까지 총24회 운영된다.지난7월에는 연천도서관,동두천 두드림장애인학교 등2곳에서 독서 마술공연을 운영했으며 총100여 명이 참여했다.</b></p>
<p><b><br /></b></p>
<p><b>8월에는5일 파주시 운정다누림복지관을 비롯해8일 여주시 여주기적의도서관, 22일 오산시 소리울도서관, 26일 양주시 국군양주병원 등에서 클래식 공연,밴드 라이브 공연,북토크콘서트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b></p>
<p><b><br /></b></p>
<p><b>특히 동두천시,파주시,광주시,용인시 등은 장애인학교와 복지관,특수학교,사회복지단체 등 평소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p>
<p><b><br /></b></p>
<p><b>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인공지능(AI)이 일상화될수록 책을 통해 생각을 기르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도서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게릴라 버스킹을 통해 도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책과 공연을 함께 즐기고 독서를 새로운 문화경험으로 만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p>
<p><b><br /></b></p>
<p><b>각 지역 수요와 공간 여건에 따라 세부 주제와 일정은 도서관별로 조율해 운영한다.자세한 사항은 시군 도서관과 경기도서관 누리집(<a href="http://library.kr" target="_blank">library.kr</a>)평생독서 메뉴의‘경기도 독서문화진흥’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0670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0:45: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0:42: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23</guid>
		<title><![CDATA[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같이’ 보는 ‘가치’ 있는 영어뮤지컬 무료 공연]]></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2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2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6일 경기미래교육양평캠퍼스에서 지역사회 어린이와 청소년을 초청해 영어뮤지컬 ‘몬스터 학교(School For Monsters)’ 무료공연을 개최했다.

공연에는 양평군 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휴카페, 가족센터, 교육지원청 연계 학생 등 지역 내 11개 기관·단체에서 약 430명이 참여했다. 올해 행사는 어린이집 원아 중심으로 진행됐던 지난해와 달리 참여 대상을 어린이·청소년과 사회적배려대상자로 확대했다.

이날 선보인 영어뮤지컬 ‘몬스터 학교’는 친구들이 다양한 사건을 함께 해결하며 우정과 협동의 중요성을 배워가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김경한 경기미래교육양평캠퍼스 본부장은 “문화·교육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사회적배려대상자와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공연을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공공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미래교육양평캠퍼스는 이번 영어뮤지컬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 어린이·청소년과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야외수영장 특별행사와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04237_hdwdowfq.jpg" alt="경기미래교육양평캠퍼스_영어뮤지컬.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1px;" /></p>
<p><b><br /></b></p>
<p><b>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6일 경기미래교육양평캠퍼스에서 지역사회 어린이와 청소년을 초청해 영어뮤지컬 ‘몬스터 학교(School For Monsters)’ 무료공연을 개최했다.</b></p>
<p><b><br /></b></p>
<p><b>공연에는 양평군 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휴카페, 가족센터, 교육지원청 연계 학생 등 지역 내 11개 기관·단체에서 약 430명이 참여했다. 올해 행사는 어린이집 원아 중심으로 진행됐던 지난해와 달리 참여 대상을 어린이·청소년과 사회적배려대상자로 확대했다.</b></p>
<p><b><br /></b></p>
<p><b>이날 선보인 영어뮤지컬 ‘몬스터 학교’는 친구들이 다양한 사건을 함께 해결하며 우정과 협동의 중요성을 배워가는 내용으로 구성됐다.</b></p>
<p><b><br /></b></p>
<p><b>김경한 경기미래교육양평캠퍼스 본부장은 “문화·교육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사회적배려대상자와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공연을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공공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p>
<p><b><br /></b></p>
<p><b>한편, 경기미래교육양평캠퍼스는 이번 영어뮤지컬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 어린이·청소년과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야외수영장 특별행사와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할 계획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0669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0:42: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0:41: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22</guid>
		<title><![CDATA[경기도, 휴가철 바가지요금 근절한다…피서지 물가안정 현장점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2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2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이달 말까지를 ‘여름 휴가철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 성수기를 맞아 일시적인 가격 인상과 바가지요금 등 불공정 상행위를 예방하고,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군별로 지역상인회 및 소비자단체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주요 피서지 주변 음식점, 숙박업소 등을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판매가격 과다 인상 여부 ▲원산지 표시 준수 여부 ▲소비자 불편사항 등을 중점 점검한다.

중점 점검 대상은 해수욕장, 계곡 등 개인이 소유할 수 없는 장소에 평상 등을 설치하고 자릿세를 징수하는 행위, 메뉴판에 없는 음식을 제공하고 별도로 계산을 요구하는 행위, 외국인에게 차별적인 가격을 적용하는 행위 등 이용자의 불편을 초래하는 바가지요금 사례이다.

또한, 바가지요금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경기도 콜센터(031-120)와 한국관광공사 관광불편신고센터(1330)를 통해 신고를 상시 접수하고, 접수된 신고는 현장조사와 관계기관 협조를 통해 신속히 처리하는 등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지난 7월 30일 여름철 물가안정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안산시 구봉도를 방문해 현장을 살폈다. 이날 권주성 경제기획관은 구봉도 상인회장과 안산시 소상공인지원장으로부터 지역 상권 현황과 숙박업소 운영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권주성 경제기획관은 “휴가철 물가안정은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경제의 신뢰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며 “안산시와 상인회를 중심으로 적정 가격 유지와 자율적인 가격 안정 활동에 적극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도는 휴가철이 끝날 때까지 주요 피서지를 중심으로 물가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며, 시군, 상인회, 소비자단체 등과 긴밀히 협력해 바가지요금 근절과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 신뢰받는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04114_xhkxmhwi.jpg" alt="경기도청 전경(2)(5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br /></b></p>
<p><b>경기도는 이달 말까지를 ‘여름 휴가철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b></p>
<p><b><br /></b></p>
<p><b>이번 점검은 여름 성수기를 맞아 일시적인 가격 인상과 바가지요금 등 불공정 상행위를 예방하고,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된다.</b></p>
<p><b><br /></b></p>
<p><b>시군별로 지역상인회 및 소비자단체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주요 피서지 주변 음식점, 숙박업소 등을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판매가격 과다 인상 여부 ▲원산지 표시 준수 여부 ▲소비자 불편사항 등을 중점 점검한다.</b></p>
<p><b><br /></b></p>
<p><b>중점 점검 대상은 해수욕장, 계곡 등 개인이 소유할 수 없는 장소에 평상 등을 설치하고 자릿세를 징수하는 행위, 메뉴판에 없는 음식을 제공하고 별도로 계산을 요구하는 행위, 외국인에게 차별적인 가격을 적용하는 행위 등 이용자의 불편을 초래하는 바가지요금 사례이다.</b></p>
<p><b><br /></b></p>
<p><b>또한, 바가지요금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경기도 콜센터(031-120)와 한국관광공사 관광불편신고센터(1330)를 통해 신고를 상시 접수하고, 접수된 신고는 현장조사와 관계기관 협조를 통해 신속히 처리하는 등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b></p>
<p><b><br /></b></p>
<p><b>경기도는 지난 7월 30일 여름철 물가안정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안산시 구봉도를 방문해 현장을 살폈다. 이날 권주성 경제기획관은 구봉도 상인회장과 안산시 소상공인지원장으로부터 지역 상권 현황과 숙박업소 운영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b></p>
<p><b><br /></b></p>
<p><b>권주성 경제기획관은 “휴가철 물가안정은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경제의 신뢰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며 “안산시와 상인회를 중심으로 적정 가격 유지와 자율적인 가격 안정 활동에 적극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b></p>
<p><b><br /></b></p>
<p><b>경기도는 휴가철이 끝날 때까지 주요 피서지를 중심으로 물가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며, 시군, 상인회, 소비자단체 등과 긴밀히 협력해 바가지요금 근절과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 신뢰받는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0668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0:41: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0:40: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21</guid>
		<title><![CDATA[경기평택항만공사, ESG·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작 4건 선정]]></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2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2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평택항만공사는 ‘2026경기평택항만공사ESG(환경,사회,지배구조)·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에 접수된65건 가운데 최우수상1건 등 우수작4건을 선정하고 지난6일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최우수상에는‘평택항 화물유치 인센티브ESG연계 가점제 도입 방안’이 선정됐다.평택항 화물 유치를 위해 제공하는 장려금 제도에 환경·사회·지배구조 등ESG요소를 평가하는 가점제를 도입하자는 제안이다.



   심사위원들은 해당 제안이 공사의 기존 항만 물류 지원사업에ESG요소를 구체적으로 접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현 가능성과 효과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공사는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실현 가능성,국민 체감도, ESG·정부혁신 연계성,창의성,효과성과 확산 가능성 등5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이를 통해 최우수상1건,우수상1건,장려상2건 등 총4건을 최종 우수작으로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경기평택항만공사의 주요 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ESG·혁신 아이디어를 국민에게 제안받기 위해 마련됐다.공모는 지난6월8일부터7월3일까지 진행됐으며,항만배후단지 개발과 항만물류시설 운영,마리나·해양레저사업 등을 대상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혁신 등4개 분야에서 총65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이번 공모전에서 발굴한 우수 아이디어의 실행 가능성을 검토해2027년ESG·혁신 세부 실행과제를 수립하고,공사의 주요 사업과 경영 전반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금규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직무대행은“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시각에서 평택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계기가 됐다”며“제안된 아이디어를 면밀히 검토해 국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ESG경영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7103924_fwzhqveh.jpg" alt="김금규 공사 사장직무대행이 혁신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상 선정자와 기념촬영을 하고있다.jpg" style="width: 876px; height: 531px;" /></p>
<p><b>&nbsp;</b></p>
<p><b>
   경기평택항만공사는 ‘2026경기평택항만공사ESG(환경,사회,지배구조)·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에 접수된65건 가운데 최우수상1건 등 우수작4건을 선정하고 지난6일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b></p>
<p><b><br /></b></p>
<p><b>
   최우수상에는‘평택항 화물유치 인센티브ESG연계 가점제 도입 방안’이 선정됐다.평택항 화물 유치를 위해 제공하는 장려금 제도에 환경·사회·지배구조 등ESG요소를 평가하는 가점제를 도입하자는 제안이다.
</b></p>
<p><b><br /></b></p>
<p><b>
   심사위원들은 해당 제안이 공사의 기존 항만 물류 지원사업에ESG요소를 구체적으로 접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현 가능성과 효과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b></p>
<p><b><br /></b></p>
<p><b>
   공사는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실현 가능성,국민 체감도, ESG·정부혁신 연계성,창의성,효과성과 확산 가능성 등5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이를 통해 최우수상1건,우수상1건,장려상2건 등 총4건을 최종 우수작으로 선정했다.
</b></p>
<p><b><br /></b></p>
<p><b>
   이번 공모전은 경기평택항만공사의 주요 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ESG·혁신 아이디어를 국민에게 제안받기 위해 마련됐다.공모는 지난6월8일부터7월3일까지 진행됐으며,항만배후단지 개발과 항만물류시설 운영,마리나·해양레저사업 등을 대상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혁신 등4개 분야에서 총65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b></p>
<p><b><br /></b></p>
<p><b>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이번 공모전에서 발굴한 우수 아이디어의 실행 가능성을 검토해2027년ESG·혁신 세부 실행과제를 수립하고,공사의 주요 사업과 경영 전반에 반영할 계획이다.
</b></p>
<p><b><br /></b></p>
<p><b>
   김금규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직무대행은“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시각에서 평택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계기가 됐다”며“제안된 아이디어를 면밀히 검토해 국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ESG경영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0667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0:39: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0:38: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20</guid>
		<title><![CDATA[민주당=검열당, 국민의힘=구걸당]]></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2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2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민주당은 검열당, 국민의힘은 구걸당이다!"&nbsp;
&nbsp;
국민이 서로를 신고하고, 플랫폼이 눈치 보며 삭제하고, 시민들이 처벌이 무서워 스스로 입을 닫는 것이 당신들이 말하는 민주주의입니까?&nbsp;
&nbsp;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 입을 막는 '검열당'임을 인정하고, 정보통신망법 개정에 대한 입법 책임을 지고 국민 앞에 공개 사과하십시오.
국민의힘에도 똑같이 묻습니다.&nbsp;

국민의 힘을 받기만 하는 '구걸당'이 아니라면, 대체 왜 이 법이 통과될 때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까?&nbsp;
&nbsp;
왜 국민들이 거리로, 유튜브로, SNS로 나와 헌법소원을 내며 외롭게 싸우게 만듭니까?&nbsp;
&nbsp;
표현의 자유가 무너지면 모든 자유가 무너집니다.
여야 모두 국민의 자유를 침해한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할 것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민주당은 검열당, 국민의힘은 구걸당이다!"&nbsp;</b></p>
<p><b>&nbsp;</b></p>
<p><b>국민이 서로를 신고하고, 플랫폼이 눈치 보며 삭제하고, 시민들이 처벌이 무서워 스스로 입을 닫는 것이 당신들이 말하는 민주주의입니까?&nbsp;</b></p>
<p><b>&nbsp;</b></p>
<p><b>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 입을 막는 '검열당'임을 인정하고, 정보통신망법 개정에 대한 입법 책임을 지고 국민 앞에 공개 사과하십시오.
국민의힘에도 똑같이 묻습니다.&nbsp;</b></p>
<p><b><br /></b></p>
<p><b>국민의 힘을 받기만 하는 '구걸당'이 아니라면, 대체 왜 이 법이 통과될 때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까?&nbsp;</b></p>
<p><b>&nbsp;</b></p>
<p><b>왜 국민들이 거리로, 유튜브로, SNS로 나와 헌법소원을 내며 외롭게 싸우게 만듭니까?&nbsp;</b></p>
<p><b>&nbsp;</b></p>
<p><b>표현의 자유가 무너지면 모든 자유가 무너집니다.
여야 모두 국민의 자유를 침해한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할 것입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0665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0:36: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0:34: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19</guid>
		<title><![CDATA["후안무치!" 국민 입 틀어막는 '온라인 계엄법']]></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1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1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거짓과 선동으로 정치적 이익을 누려온 세력이 이제 와서 국민의 입을 막겠다?"

"광우병, 사드, 세월호, 후쿠시마...
온갖 괴담으로 정치적 이득을 얻었던 자들이&nbsp;

   이제는 '허위정보 규제'라는 탈을 쓰고 국민의 표현의 자유를 짓밟고 있습니다.&nbsp;


   말을 못 하면 소통할 수 없고,
소통하지 못하면 모일 수 없으며,
모이지 못하면 저항할 수 없습니다.&nbsp;


   표현의 자유를 틀어막고 국민을 통제하려는 '온라인 계엄법',&nbsp;


   이것은 명백한 민주주의에 대한 모독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거짓과 선동으로 정치적 이익을 누려온 세력이 이제 와서 국민의 입을 막겠다?"</b>
</p>
<b>"광우병, 사드, 세월호, 후쿠시마...
온갖 괴담으로 정치적 이득을 얻었던 자들이&nbsp;</b>
<p>
   <b>이제는 '허위정보 규제'라는 탈을 쓰고 국민의 표현의 자유를 짓밟고 있습니다.&nbsp;</b>
</p>
<p>
   <b>말을 못 하면 소통할 수 없고,
소통하지 못하면 모일 수 없으며,
모이지 못하면 저항할 수 없습니다.&nbsp;</b>
</p>
<p>
   <b>표현의 자유를 틀어막고 국민을 통제하려는 '온라인 계엄법',&nbsp;</b>
</p>
<p>
   <b>이것은 명백한 민주주의에 대한 모독입니다."</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0645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7 Aug 2026 10:03: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Aug 2026 10:00: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18</guid>
		<title><![CDATA[“가평의 영웅들 기억합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가평역서 ‘슬기로운 여름 생활’ 보훈 캠페인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1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1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신천지자원봉사단이 오는 8월 7일 오전 11시 가평역 광장에서 폭염에 지친 시민들을 격려하고 참전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슬기로운 여름 생활(슬여생)’ 캠페인을 개최한다.


   &nbsp;


   6·25전쟁 제75주년과 월남 참전 제62주년을 맞아 기획된 이번 행사는 ‘가평의 영웅들, 우리가 기억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 봉사단은 무더위에 지친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시원한 얼음물과 홍보물을 나눠주며 온열질환 예방활동을 펼친다.


   &nbsp;


   현장에서는 참전유공자의 역사를 되새기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태극기 부채 만들기 ▲참전유공자에게 전하는 감사 엽서 쓰기 등의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보훈의 의미를 친근하게 되새길 수 있는 장이 될 전망이다.


   &nbsp;


   봉사단 관계자는 “가평전투 등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국군과 유엔 참전용사들의 용기와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는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폭염으로 지친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는 동시에, 잊어서는 안 될 지역의 영웅들을 함께 기억하고 감사를 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nbsp;


   한편, 이번 행사가 열리는 가평 일대에는 용문산전투 가평지구전적비, 영연방 참전 기념비, 월남참전 기념탑 등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 기념 장소들이 위치해 있어 의미를 더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8/20260806210448_mhhwesxf.png" alt="제목 없음-1.png" style="width: 880px; height: 450px;" />
</p>
<p>
   <b>&nbsp;</b>
</p>
<p>
   <b>신천지자원봉사단이 오는 8월 7일 오전 11시 가평역 광장에서 폭염에 지친 시민들을 격려하고 참전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슬기로운 여름 생활(슬여생)’ 캠페인을 개최한다.</b>
</p>
<p>
   <b>&nbsp;</b>
</p>
<p>
   <b>6·25전쟁 제75주년과 월남 참전 제62주년을 맞아 기획된 이번 행사는 ‘가평의 영웅들, 우리가 기억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 봉사단은 무더위에 지친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시원한 얼음물과 홍보물을 나눠주며 온열질환 예방활동을 펼친다.</b>
</p>
<p>
   <b>&nbsp;</b>
</p>
<p>
   <b>현장에서는 참전유공자의 역사를 되새기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태극기 부채 만들기 ▲참전유공자에게 전하는 감사 엽서 쓰기 등의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보훈의 의미를 친근하게 되새길 수 있는 장이 될 전망이다.</b>
</p>
<p>
   <b>&nbsp;</b>
</p>
<p>
   <b>봉사단 관계자는 “가평전투 등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국군과 유엔 참전용사들의 용기와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는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폭염으로 지친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는 동시에, 잊어서는 안 될 지역의 영웅들을 함께 기억하고 감사를 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b>
</p>
<p>
   <b>&nbsp;</b>
</p>
<p>
   <b>한편, 이번 행사가 열리는 가평 일대에는 용문산전투 가평지구전적비, 영연방 참전 기념비, 월남참전 기념탑 등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 기념 장소들이 위치해 있어 의미를 더하고 있다.</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01788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21:04: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20:20: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17</guid>
		<title><![CDATA[경기도, 고립·은둔 청년 마음건강 프로젝트를 위한 민·관·산·학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1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1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고립은둔 청년의 정서 회복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6일 SK디스커버리 판교 본사에서 SK디스커버리, 덕성여자대학교, 하루명상(주)와 ‘경기 고립·은둔 청년 마음건강 프로젝트를 위한 민관산학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경기 고립·은둔 청년 마음건강 프로젝트’는 청년들이 일상에서 겪는 무력감과 불안을 극복하고 정서적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MMPT(명상·마음챙김·긍정심리 훈련)’ 기반의 마음돌봄 프로그램이다. 온라인 강의와 모바일 앱을 활용한 일상 실습을 결합해 청년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배우도록 지원한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행정 지원과 도내 사업 확산을,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참여자 모집과 현장 운영을 맡는다. SK디스커버리는 사업 예산을 지원하며, 덕성여대는 프로그램 기획과 효과성 검증을, 하루명상(주)은 명상 앱과 전문 콘텐츠를 제공한다.

김재훈 경기도 미래평생교육국장은 “고립·은둔 청년들의 자립을 위해서는 심리적 안정과 마음 회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고립·은둔 청년 지원의 성공적 모델이 되도록 공공-기업-대학-전문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경기 고립은둔 청년 마음건강 프로젝트’는 오는 9월 시범 운영에 들어가며, 11월 18일에는 SK디스커버리 판교 본사에서 사업 성과공유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6192804_nntsdksi.jpg" alt="협약식.jpg" style="width: 880px; height: 430px;" /></p>
<p><b><br /></b></p>
<p><b>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고립은둔 청년의 정서 회복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6일 SK디스커버리 판교 본사에서 SK디스커버리, 덕성여자대학교, 하루명상(주)와 ‘경기 고립·은둔 청년 마음건강 프로젝트를 위한 민관산학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p>
<p><b><br /></b></p>
<p><b>‘경기 고립·은둔 청년 마음건강 프로젝트’는 청년들이 일상에서 겪는 무력감과 불안을 극복하고 정서적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MMPT(명상·마음챙김·긍정심리 훈련)’ 기반의 마음돌봄 프로그램이다. 온라인 강의와 모바일 앱을 활용한 일상 실습을 결합해 청년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배우도록 지원한다.</b></p>
<p><b><br /></b></p>
<p><b>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행정 지원과 도내 사업 확산을,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참여자 모집과 현장 운영을 맡는다. SK디스커버리는 사업 예산을 지원하며, 덕성여대는 프로그램 기획과 효과성 검증을, 하루명상(주)은 명상 앱과 전문 콘텐츠를 제공한다.</b></p>
<p><b><br /></b></p>
<p><b>김재훈 경기도 미래평생교육국장은 “고립·은둔 청년들의 자립을 위해서는 심리적 안정과 마음 회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고립·은둔 청년 지원의 성공적 모델이 되도록 공공-기업-대학-전문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b></p>
<p><b><br /></b></p>
<p><b>‘경기 고립은둔 청년 마음건강 프로젝트’는 오는 9월 시범 운영에 들어가며, 11월 18일에는 SK디스커버리 판교 본사에서 사업 성과공유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0120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19:28: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9:26: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16</guid>
		<title><![CDATA[김문용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장, 고양 쿠팡물류센터 현장안전지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1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1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6일 대형 물류시설 화재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쿠팡풀필먼트서비스 고양1센터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 고양1센터는 경기 북부지역 물류센터 중 최대 규모로 소방안전관리 특급 대상물이다.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지난달 18일 발생한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에 따른 예방 조치로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점검에는 김문용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장과 고양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 관계자,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안전관리총괄 조직장과 센터장, 소방안전책임자 등 관계인 총 8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회의실에서 현안을 청취한 후 지게차 충전소, 무인운반차 운영구역, 방재실 등 화재 취약장소를 중심으로 소방시설의 유지·관리 상태를 면밀히 확인했다.

김문용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물류센터는 한번 화재가 발생하면 진화와 복구가 쉽지 않다”며 “소방시설이 정상 작동할 수 있도록 유지·관리를 철저히 하고, 피난 경로에 물건을 적치하지 않는 등 비상시 신속한 대피가 가능하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6192640_hhcakovf.jpg" alt="경기도청 전경(2)(5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br /></b></p>
<p><b>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6일 대형 물류시설 화재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쿠팡풀필먼트서비스 고양1센터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b></p>
<p><b><br /></b></p>
<p><b>쿠팡풀필먼트서비스 고양1센터는 경기 북부지역 물류센터 중 최대 규모로 소방안전관리 특급 대상물이다.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지난달 18일 발생한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에 따른 예방 조치로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p>
<p><b><br /></b></p>
<p><b>현장점검에는 김문용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장과 고양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 관계자,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안전관리총괄 조직장과 센터장, 소방안전책임자 등 관계인 총 8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회의실에서 현안을 청취한 후 지게차 충전소, 무인운반차 운영구역, 방재실 등 화재 취약장소를 중심으로 소방시설의 유지·관리 상태를 면밀히 확인했다.</b></p>
<p><b><br /></b></p>
<p><b>김문용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물류센터는 한번 화재가 발생하면 진화와 복구가 쉽지 않다”며 “소방시설이 정상 작동할 수 있도록 유지·관리를 철저히 하고, 피난 경로에 물건을 적치하지 않는 등 비상시 신속한 대피가 가능하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0119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19:26: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9:25: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15</guid>
		<title><![CDATA[최순자 의원,  포천상담소서 포천교육 현안 청취]]></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1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1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및 경기도교육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지난 6일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에서 포천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지역의 시급한 현안들을 청취했다.
  &nbsp;  
이날 정담회는 포천교육지원청의 요청으로 마련됐으며, 교육시설 개선을 위한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계획 등을 공유하고 협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됐다.
  &nbsp;  
이날 포천교육지원청 행정과 관계자는 관인초등학교 보도블록 교체사업과 포천일고등학교 아스콘 포장공사의 추진 필요성을 설명했다.
  &nbsp;  
관인초등학교는 1930년 개교한 학교로, 교내 보도블록의 노후화로 인해 파손과 함몰 구간이 다수 발생하면서 학생과 교직원의 보행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특히 부분적인 보수만으로는 기능 회복에 한계가 있어 안전 확보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전면 교체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nbsp;  
또한 포천일고등학교는 2028 FFK(Future Farmers of Korea, 경기도 영농학생축제) 경진대회 개최를 앞두고 있어, 노후된 교내 아스콘 포장을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nbsp;  
최순자 의원은 사업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사업의 시급성과 우선순위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추진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nbsp;  
최 의원은 “학생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사안이라면 우선적으로 검토해야 하지만, 안전에 큰 문제가 없는 사업은 전체 교육환경 개선사업의 우선순위를 고려해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nbsp;  
이어 “관련 상임위원회와도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경기도의 엄중한 재정 여건을 함께 고려하면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6192526_nrovyqeu.jpg" alt="교육청.jpg" style="width: 500px; height: 375px;" /></p>
<p><b>&nbsp;</b></p>
<p><b>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및 경기도교육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지난 6일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에서 포천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지역의 시급한 현안들을 청취했다.</b></p>
<p><b>  &nbsp;  </b></p>
<p><b>이날 정담회는 포천교육지원청의 요청으로 마련됐으며, 교육시설 개선을 위한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계획 등을 공유하고 협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됐다.</b></p>
<p><b>  &nbsp;  </b></p>
<p><b>이날 포천교육지원청 행정과 관계자는 관인초등학교 보도블록 교체사업과 포천일고등학교 아스콘 포장공사의 추진 필요성을 설명했다.</b></p>
<p><b>  &nbsp;  </b></p>
<p><b>관인초등학교는 1930년 개교한 학교로, 교내 보도블록의 노후화로 인해 파손과 함몰 구간이 다수 발생하면서 학생과 교직원의 보행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특히 부분적인 보수만으로는 기능 회복에 한계가 있어 안전 확보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전면 교체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b></p>
<p><b>  &nbsp;  </b></p>
<p><b>또한 포천일고등학교는 2028 FFK(Future Farmers of Korea, 경기도 영농학생축제) 경진대회 개최를 앞두고 있어, 노후된 교내 아스콘 포장을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필요성이 제기됐다.</b></p>
<p><b>  &nbsp;  </b></p>
<p><b>최순자 의원은 사업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사업의 시급성과 우선순위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추진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p>
<p><b>  &nbsp;  </b></p>
<p><b>최 의원은 “학생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사안이라면 우선적으로 검토해야 하지만, 안전에 큰 문제가 없는 사업은 전체 교육환경 개선사업의 우선순위를 고려해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말했다.</b></p>
<p><b>  &nbsp;  </b></p>
<p><b>이어 “관련 상임위원회와도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경기도의 엄중한 재정 여건을 함께 고려하면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0119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19:25: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9:24: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14</guid>
		<title><![CDATA[가평소방서, 대형 물류창고 화재예방 현장안전지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1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1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평소방서는 6일 오후 2시 청평면 대성리에 위치한 로지스포인트 대형 물류창고를 방문해 최근 발생한 물류창고 화재를 계기로 대형 물류창고에 대한 화재예방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대형 물류창고의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안전의식을 높여 유사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nbsp;

   이날 박성호 가평소방서장은 물류창고 내 위험물질 보관 실태를 직접 확인하며 화재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보관 제품의 특성과 창고 환경에 맞는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 방안을 관계자들에게 안내했다.

&nbsp;

   또한 관계법령에 따른 소방시설의 유지·관리와 자체점검 이행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도록 당부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한 근로자 안전교육과 피난·소화대책을 사전에 정비할 것을 강조했다.&nbsp;
&nbsp;

   박성호 가평소방서장은 "대형 물류창고는 다양한 물품이 대량으로 적재되어 있어 화재 발생 시 대형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며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자의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6192401_xtxzbdaa.jpg" alt="관련사진 1.JPG" style="width: 856px; height: 472px;" /></p>
<p><b>&nbsp;</b></p>
<p><b>
   가평소방서는 6일 오후 2시 청평면 대성리에 위치한 로지스포인트 대형 물류창고를 방문해 최근 발생한 물류창고 화재를 계기로 대형 물류창고에 대한 화재예방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대형 물류창고의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안전의식을 높여 유사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b></p>
<p><b>&nbsp;</b></p>
<p><b>
   이날 박성호 가평소방서장은 물류창고 내 위험물질 보관 실태를 직접 확인하며 화재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보관 제품의 특성과 창고 환경에 맞는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 방안을 관계자들에게 안내했다.
</b></p>
<p><b>&nbsp;</b></p>
<p><b>
   또한 관계법령에 따른 소방시설의 유지·관리와 자체점검 이행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도록 당부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한 근로자 안전교육과 피난·소화대책을 사전에 정비할 것을 강조했다.</b>&nbsp;</p>
<p>&nbsp;</p>
<p><b>
   박성호 가평소방서장은 "대형 물류창고는 다양한 물품이 대량으로 적재되어 있어 화재 발생 시 대형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며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자의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0118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19:24: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9:22: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13</guid>
		<title><![CDATA[경상원, 중장년 예비창업자 안착 돕는다…‘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입학식]]></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1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1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도내 중장년 예비 창업자의 성공적인 안착을 본격 지원한다. 
&nbsp;
 경상원은 ‘2026년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입학식은 경기 북부와 남부 권역으로 나눠 지난 4일과 6일 이틀간 경상원 북부총괄센터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각각 진행됐다.
&nbsp;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은 기존 청년층 중심의 지원에서 벗어나 창업 생태계에서 비중이 급증하고 있는 중장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nbsp;
 도내 창업 경험이 없는 만 40세 이상 중장년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에 필요한 실무교육과 전문가 컨설팅, 후속 지원 체계를 제공해 준비되지 않은 창업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하도록 돕는다.
&nbsp;
 이날 입학식에는 경상원 원미정 상임이사, 박성훈 전략사업본부장, 경기도 소상공인정책팀 이혜경 팀장을 비롯해 교육생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교육생들은 서약식과 ‘나의 첫 창업 다짐 보드’ 작성 등을 통해 창업에 대한 목표와 각오를 공유하며 본격적인 교육 과정에 돌입했다.
&nbsp;
 교육은 경기 남·북부 권역별로 4주간 진행되며, 실제 창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습형 교육을 비롯해 ▲창업계획서 작성 ▲AI 등 디지털 실습 ▲업종별 실습 등이 운영된다. 또한 마케팅 등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도 최대 5회까지 지원하며 교육 수료자에게는 ▲사업화 지원 ▲홍보·마케팅 지원 ▲창업자금 이자 지원 등의 후속 지원도 제공된다.

 특히 경쟁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우수 창업가 12명에게는 최대 1,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홍보·마케팅 지원을 제공하고, 초기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자를 위해 경기신용보증재단 창업자금 보증 이용 시 1년간 최대 3%(100만 원 한도)의 이자를 지원한다.
&nbsp;
 원미정 상임이사는 “생애 처음으로 창업 전선에 뛰어드는 중장년 예비창업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철저한 준비를 통해 현장에서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는 것”이라며 “실습형 창업교육과 밀착형 컨설팅, 그리고 실질적인 후속 지원체계를 통해 교육생들이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경상원이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6192230_fcmmfvvv.jpg" alt="260806_[사진자료] 경상원, 중장년 예비창업자 안착 돕는다…‘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입학식.jpg" style="width: 871px; height: 386px;" /></p>
<p><b><br /></b></p>
<p><b>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도내 중장년 예비 창업자의 성공적인 안착을 본격 지원한다. </b></p>
<p><b>&nbsp;</b></p>
<p><b> 경상원은 ‘2026년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입학식은 경기 북부와 남부 권역으로 나눠 지난 4일과 6일 이틀간 경상원 북부총괄센터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각각 진행됐다.</b></p>
<p><b>&nbsp;</b></p>
<p><b>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은 기존 청년층 중심의 지원에서 벗어나 창업 생태계에서 비중이 급증하고 있는 중장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b></p>
<p><b>&nbsp;</b></p>
<p><b> 도내 창업 경험이 없는 만 40세 이상 중장년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에 필요한 실무교육과 전문가 컨설팅, 후속 지원 체계를 제공해 준비되지 않은 창업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하도록 돕는다.</b></p>
<p><b>&nbsp;</b></p>
<p><b> 이날 입학식에는 경상원 원미정 상임이사, 박성훈 전략사업본부장, 경기도 소상공인정책팀 이혜경 팀장을 비롯해 교육생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교육생들은 서약식과 ‘나의 첫 창업 다짐 보드’ 작성 등을 통해 창업에 대한 목표와 각오를 공유하며 본격적인 교육 과정에 돌입했다.</b></p>
<p><b>&nbsp;</b></p>
<p><b> 교육은 경기 남·북부 권역별로 4주간 진행되며, 실제 창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습형 교육을 비롯해 ▲창업계획서 작성 ▲AI 등 디지털 실습 ▲업종별 실습 등이 운영된다. 또한 마케팅 등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도 최대 5회까지 지원하며 교육 수료자에게는 ▲사업화 지원 ▲홍보·마케팅 지원 ▲창업자금 이자 지원 등의 후속 지원도 제공된다.</b></p>
<p><br /></p>
<p><b> 특히 경쟁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우수 창업가 12명에게는 최대 1,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홍보·마케팅 지원을 제공하고, 초기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자를 위해 경기신용보증재단 창업자금 보증 이용 시 1년간 최대 3%(100만 원 한도)의 이자를 지원한다.</b></p>
<p><b>&nbsp;</b></p>
<p><b> 원미정 상임이사는 “생애 처음으로 창업 전선에 뛰어드는 중장년 예비창업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철저한 준비를 통해 현장에서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는 것”이라며 “실습형 창업교육과 밀착형 컨설팅, 그리고 실질적인 후속 지원체계를 통해 교육생들이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경상원이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0117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19:22: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9:20: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12</guid>
		<title><![CDATA[포천시의회, (사)한국외식중앙회 경기도지회 포천시지부와의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1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1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포천시의회(의장 서과석)는 6일 의원회의실에서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포천시지부와 간담회를 열고, 고물가·고금리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외식업계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nbsp;

   이날 간담회에는 서과석 의장과 시의원, 홍성철 포천시지부장과 포천시지부 관계자, 포천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nbsp;

   주요 의제로는 포천쌀을 사용하는 외식업소의 가격 부담을 덜기 위한 ‘포천쌀 이용 외식업소 차액 지원 사업’의 지속 운영과 확대가 다뤄졌다. 포천시지부는 포천쌀 사용이 지역 농가와의 상생과 음식점의 밥맛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원 예산이 상반기에 소진됐다며 추가 예산 확보를 건의했다.

&nbsp;

   외식업 경영자의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 우수 사례 현장 견학 지원 요청도 나왔다. 포천시지부는 2025년에 진행한 ‘외식경영인 실무조리 교육’의 만족도가 높았다고 설명했다. 현장 수요에 맞는 경영·조리 교육을 계속 운영하고, 다른 지역의 우수 운영 사례를 살펴볼 수 있는 견학 프로그램 마련을 요청했다.

&nbsp;

   건강진단결과서 발급비 지원도 주요 건의사항으로 제시됐다. 포천시지부는 발급 비용이 보건소 3천 원, 일반 병원 약 2만 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기적으로 건강진단결과서를 발급받아야 하는 영세 자영업자와 종사자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다른 지방자치단체 사례를 참고한 포천시 차원의 지원 방안 마련을 건의했다.

&nbsp;&nbsp;

   서과석 의장은 “외식업 현장의 어려움은 지역경제와 시민 생활에 맞닿아 있다”며 “오늘 제시된 건의가 실효성 있는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고, 의회가 할 수 있는 역할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6192029_thaysddx.jpg" alt="포천시의회,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포천시지부와의 간담회 개최2.jpg" style="width: 879px; height: 460px;" /></p>
<p><b>&nbsp;</b></p>
<p><b>
   포천시의회(의장 서과석)는 6일 의원회의실에서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포천시지부와 간담회를 열고, 고물가·고금리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외식업계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b></p>
<p><b>&nbsp;</b></p>
<p><b>
   이날 간담회에는 서과석 의장과 시의원, 홍성철 포천시지부장과 포천시지부 관계자, 포천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b></p>
<p><b>&nbsp;</b></p>
<p><b>
   주요 의제로는 포천쌀을 사용하는 외식업소의 가격 부담을 덜기 위한 ‘포천쌀 이용 외식업소 차액 지원 사업’의 지속 운영과 확대가 다뤄졌다. 포천시지부는 포천쌀 사용이 지역 농가와의 상생과 음식점의 밥맛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원 예산이 상반기에 소진됐다며 추가 예산 확보를 건의했다.
</b></p>
<p><b>&nbsp;</b></p>
<p><b>
   외식업 경영자의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 우수 사례 현장 견학 지원 요청도 나왔다. 포천시지부는 2025년에 진행한 ‘외식경영인 실무조리 교육’의 만족도가 높았다고 설명했다. 현장 수요에 맞는 경영·조리 교육을 계속 운영하고, 다른 지역의 우수 운영 사례를 살펴볼 수 있는 견학 프로그램 마련을 요청했다.
</b></p>
<p><b>&nbsp;</b></p>
<p><b>
   건강진단결과서 발급비 지원도 주요 건의사항으로 제시됐다. 포천시지부는 발급 비용이 보건소 3천 원, 일반 병원 약 2만 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기적으로 건강진단결과서를 발급받아야 하는 영세 자영업자와 종사자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다른 지방자치단체 사례를 참고한 포천시 차원의 지원 방안 마련을 건의했다.
</b></p>
<p><b>&nbsp;</b>&nbsp;</p>
<p><b>
   서과석 의장은 “외식업 현장의 어려움은 지역경제와 시민 생활에 맞닿아 있다”며 “오늘 제시된 건의가 실효성 있는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고, 의회가 할 수 있는 역할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0116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19:20: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9:19: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11</guid>
		<title><![CDATA["겁나십니까?"]]></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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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쿠데타가 겁나십니까?" 국회에서 터진 역대급 직격탄!

독재 준비하다 군인들 무서워졌습니까? 현장 발칵!
"자국 군인을 쿠데타 세력 취급?!"&nbsp;
&nbsp;
분노 폭발한 일침
사관학교 통합 논란과 연임 개헌 추진 속에서 드러난 정권의 속내를 강하게 비판하는 현장 발언! 독재 반발과 군에 대한 불신을 직격하는 시원한 사이다 일침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nbsp;
[발언내용]
군 합동성이 강화된다라고 했던 것은&nbsp;가짜 목적이고&nbsp;쿠테타의 가능성을 줄이겠다는 것이&nbsp;진의였다는 것이 드러나는 발언입니다.
&nbsp;
이재명 정권,&nbsp;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무너뜨리고&nbsp;연임까지 고려하면서&nbsp;독재를 준비하다 보니&nbsp;독재에 반발할 혹시 모를 쿠테타 걱정부터 하고 있는 건 아닙니까?
&nbsp;
혹시라도 독재국가 만들어갈 때&nbsp;정의로운 군인들이 나서게 되면&nbsp;어쩌나 이 걱정부터 해서 겁먹고 있는 건 아닙니까?
&nbsp;
세계 어떤 나라에도 자국의 군인들을&nbsp;쿠테타 잠재 세력으로 몰아가는 경우는 없습니다.
&nbsp;
대한민국을 지키는 군인들은&nbsp;쿠테타 잠재 세력이 아니라&nbsp;대한민국 국민들을 지키는 존중받는&nbsp;명예로운 직업이어야 함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쿠데타가 겁나십니까?" 국회에서 터진 역대급 직격탄!</b></p>
<b>
독재 준비하다 군인들 무서워졌습니까? 현장 발칵!
"자국 군인을 쿠데타 세력 취급?!"&nbsp;</b>
<p><b>&nbsp;</b></p>
<p><b>분노 폭발한 일침
사관학교 통합 논란과 연임 개헌 추진 속에서 드러난 정권의 속내를 강하게 비판하는 현장 발언! 독재 반발과 군에 대한 불신을 직격하는 시원한 사이다 일침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b></p>
<p><b>&nbsp;</b></p>
<p><b>[발언내용]</b></p>
<p><b>군 합동성이 강화된다라고 했던 것은&nbsp;</b><b>가짜 목적이고&nbsp;</b><b>쿠테타의 가능성을 줄이겠다는 것이&nbsp;</b><b>진의였다는 것이 드러나는 발언입니다.</b></p>
<p><b>&nbsp;</b></p>
<p><b>이재명 정권,&nbsp;</b><b>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무너뜨리고&nbsp;</b><b>연임까지 고려하면서&nbsp;</b><b>독재를 준비하다 보니&nbsp;</b><b>독재에 반발할 혹시 모를 쿠테타 걱정부터 하고 있는 건 아닙니까?</b></p>
<p><b>&nbsp;</b></p>
<p><b>혹시라도 독재국가 만들어갈 때&nbsp;</b><b>정의로운 군인들이 나서게 되면&nbsp;</b><b>어쩌나 이 걱정부터 해서 겁먹고 있는 건 아닙니까?</b></p>
<p><b>&nbsp;</b></p>
<p><b>세계 어떤 나라에도 자국의 군인들을&nbsp;</b><b>쿠테타 잠재 세력으로 몰아가는 경우는 없습니다.</b></p>
<p><b>&nbsp;</b></p>
<p><b>대한민국을 지키는 군인들은&nbsp;</b><b>쿠테타 잠재 세력이 아니라&nbsp;</b><b>대한민국 국민들을 지키는 존중받는&nbsp;</b><b>명예로운 직업이어야 함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0071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18:07: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8:05: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10</guid>
		<title><![CDATA[조광한 "정권 몰락의 다섯가지 원인"]]></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1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1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쏟아지는 우려와 반대를 무시하고 이재명 대통령과 국무위원들은 보안수사권 폐지와 공소기각 관련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정권 출범과 함께 시작한 대한민국의 형사사법 시스템은 이제 완전히 파괴되었습니다.

정권의 몰락과 국가의 추락은 대체로 다섯가지가 주된 원인으로 작동됩니다.

첫번째는 최고 권력자의 오만함과 잔인함입니다.
두번째는 최고 권력자 주변의 빗나간 충성입니다.
세번째는 지식인과 언론의 침묵입니다.
네번째는 심각한 위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세상은 무서우리만치 한가합니다.
다섯번째는 악당들의 폭주보다 이를 제어해야 할 법조인들의 비겁한 침묵과 동조에서 국가의 파국은 시작됩니다.

독일과 세계를 재앙으로 몰고간 최악의 독재자 히틀러 시대에 2명의 상반된 법조인이 있었습니다.

청년법조인 한스 리텐은 법정에서 히틀러를 3시간 동안 강하게 압박하며 공정한 법의 칼날을 세웁니다.

반면 당대 최고의 헌법학자 칼 슈미트를 비롯한 법조 엘리트들은 총통의 행위가 곧 법이라는 궤변으로 독재의 합법의 날인을 찍어주었습니다.

지위와 안위를 탐한 엘리트들이 권력의 시녀가 되어버리자 독재의 폭주를 제어할 사법 시스템은 마비되었습니다.

전후 슈미트는 학문적 사유였을 뿐이라는 말장난으로 법망을 빠져나갔지만, 역사와 사회는 그에게 교수직 박탈과 학계 영구 퇴출이라는 굴욕을 내렸습니다.

평생을 고향 골방에 처박혀 지식의 매춘을 상징하는 영원한 금기어가 되어버렸습니다.

반면 법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었던 한스 리텐은 베를린 변호사회관 한스 리텐 하우스의 이름으로 부활해 영원한 정의의 상징으로 추앙받고 있습니다.

보완수사권 폐지와 사법체계 해체의 대가 역시 범죄에 노출된 평범한 국민들의 피눈물로 귀착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국가 시스템을 몰락시킨 방관한 세대로 남을 것인지 비정상적인 흐름을 바로잡은 세대로 기록될 것인지는 결국 현재의 선택이라는 지표에 의해 평가될 것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쏟아지는 우려와 반대를 무시하고 이재명 대통령과 국무위원들은 보안수사권 폐지와 공소기각 관련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b></p>
<p><b><br /></b></p>
<p><b>정권 출범과 함께 시작한 대한민국의 형사사법 시스템은 이제 완전히 파괴되었습니다.</b></p>
<p><b><br /></b></p>
<p><b>정권의 몰락과 국가의 추락은 대체로 다섯가지가 주된 원인으로 작동됩니다.</b></p>
<p><b><br /></b></p>
<p><b>첫번째는 최고 권력자의 오만함과 잔인함입니다.</b></p>
<p><b>두번째는 최고 권력자 주변의 빗나간 충성입니다.</b></p>
<p><b>세번째는 지식인과 언론의 침묵입니다.</b></p>
<p><b>네번째는 심각한 위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세상은 무서우리만치 한가합니다.</b></p>
<p><b>다섯번째는 악당들의 폭주보다 이를 제어해야 할 법조인들의 비겁한 침묵과 동조에서 국가의 파국은 시작됩니다.</b></p>
<p><b><br /></b></p>
<p><b>독일과 세계를 재앙으로 몰고간 최악의 독재자 히틀러 시대에 2명의 상반된 법조인이 있었습니다.</b></p>
<p><b><br /></b></p>
<p><b>청년법조인 한스 리텐은 법정에서 히틀러를 3시간 동안 강하게 압박하며 공정한 법의 칼날을 세웁니다.</b></p>
<p><b><br /></b></p>
<p><b>반면 당대 최고의 헌법학자 칼 슈미트를 비롯한 법조 엘리트들은 총통의 행위가 곧 법이라는 궤변으로 독재의 합법의 날인을 찍어주었습니다.</b></p>
<p><b><br /></b></p>
<p><b>지위와 안위를 탐한 엘리트들이 권력의 시녀가 되어버리자 독재의 폭주를 제어할 사법 시스템은 마비되었습니다.</b></p>
<p><b><br /></b></p>
<p><b>전후 슈미트는 학문적 사유였을 뿐이라는 말장난으로 법망을 빠져나갔지만, 역사와 사회는 그에게 교수직 박탈과 학계 영구 퇴출이라는 굴욕을 내렸습니다.</b></p>
<p><b><br /></b></p>
<p><b>평생을 고향 골방에 처박혀 지식의 매춘을 상징하는 영원한 금기어가 되어버렸습니다.</b></p>
<p><b><br /></b></p>
<p><b>반면 법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었던 한스 리텐은 베를린 변호사회관 한스 리텐 하우스의 이름으로 부활해 영원한 정의의 상징으로 추앙받고 있습니다.</b></p>
<p><b><br /></b></p>
<p><b>보완수사권 폐지와 사법체계 해체의 대가 역시 범죄에 노출된 평범한 국민들의 피눈물로 귀착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b></p>
<p><b><br /></b></p>
<p><b>국가 시스템을 몰락시킨 방관한 세대로 남을 것인지 비정상적인 흐름을 바로잡은 세대로 기록될 것인지는 결국 현재의 선택이라는 지표에 의해 평가될 것입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0070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18:04: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8:02: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09</guid>
		<title><![CDATA[경기도, 폭염 속 구리 건설현장 점검…체감온도별 작업 중지 당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0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0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연일 경기도 전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지는 가운데 경기도가 6일 구리시 사노동에 있는 근린생활시설 신축공사 현장에서‘노동안전의 날’행사를 열고,옥외 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을 했다.

이날 점검에는 이인용 경기도 노동안전과장과 구리시 관계자,노동안전지킴이6명 등이 참여했다.참석자들은 현장에 설치된 그늘막과 이동식 냉방기 등 휴게시설을 살펴보고,식수와 얼음조끼 등 폭염 대응용품이 제대로 갖춰져 있는지 점검했다.

도는 사업주와 노동자에게‘폭염안전5대 기본수칙’을 안내하고,체감온도에 따른 작업 중지 조치가 지켜지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폭염안전5대 기본수칙은 물,냉방장치,휴식,보냉장구, 119신고다.사업주는 노동자가 충분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하고,그늘이나 냉방장치가 있는 휴게시설과 얼음조끼 등 온열질환 예방용품을 제공해야 한다.

체감온도가33℃이상으로 올라가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면 작업시간을 조정하거나 옥외작업 시간을 줄여야 한다.체감온도35℃이상의 폭염경보가 내려지면 오후2시부터5시까지 옥외작업을 중지하고,체감온도가38℃이상인 폭염 중대경보 때는 긴급조치 작업을 제외한 모든 옥외작업을 중지해야 한다.특히 체감온도가33℃이상일 때 노동자에게2시간마다20분 이상의 휴식을 보장하는 것은 산업안전보건법령에 따른 사업주의 의무다.

노동안전지킴이들은 온열질환 위험요인뿐 아니라 공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추락과 끼임,충돌 등 잠재적 위험요인도 함께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지도했다.

노동안전의 날은 사업주와 노동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경기도와31개 시군이 매월 첫째 주 한 차례 추진하는 행사다.현장 캠페인과 합동점검 등을 통해 사업장의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개선을 유도한다.

노동안전지킴이는 건설공사장과 제조업체의 위험요인을 찾아 개선 방법을 안내하는 현장 안전 전문인력이다.경기도는31개 시군에서 노동안전지킴이112명을 운영하며 안전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소규모·영세 건설공사장과 제조업체 등을 점검하고 있다.

이인용 경기도 노동안전과장은“폭염이 이어지면서 옥외 노동자의 온열질환 발생 위험도 커지고 있다”며“사업주와 노동자 모두 폭염안전5대 기본수칙과 체감온도별 작업 중지 조치를 철저히 지켜달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6150641_ygpkwksv.jpg" alt="사진 (1).jpg" style="width: 870px; height: 519px;" /></p>
<p><b>&nbsp;</b></p>
<p><b>연일 경기도 전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지는 가운데 경기도가 6일 구리시 사노동에 있는 근린생활시설 신축공사 현장에서‘노동안전의 날’행사를 열고,옥외 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을 했다.</b></p>
<p><b><br /></b></p>
<p><b>이날 점검에는 이인용 경기도 노동안전과장과 구리시 관계자,노동안전지킴이6명 등이 참여했다.참석자들은 현장에 설치된 그늘막과 이동식 냉방기 등 휴게시설을 살펴보고,식수와 얼음조끼 등 폭염 대응용품이 제대로 갖춰져 있는지 점검했다.</b></p>
<p><b><br /></b></p>
<p><b>도는 사업주와 노동자에게‘폭염안전5대 기본수칙’을 안내하고,체감온도에 따른 작업 중지 조치가 지켜지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b></p>
<p><b><br /></b></p>
<p><b>폭염안전5대 기본수칙은 물,냉방장치,휴식,보냉장구, 119신고다.사업주는 노동자가 충분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하고,그늘이나 냉방장치가 있는 휴게시설과 얼음조끼 등 온열질환 예방용품을 제공해야 한다.</b></p>
<p><b><br /></b></p>
<p><b>체감온도가33℃이상으로 올라가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면 작업시간을 조정하거나 옥외작업 시간을 줄여야 한다.체감온도35℃이상의 폭염경보가 내려지면 오후2시부터5시까지 옥외작업을 중지하고,체감온도가38℃이상인 폭염 중대경보 때는 긴급조치 작업을 제외한 모든 옥외작업을 중지해야 한다.특히 체감온도가33℃이상일 때 노동자에게2시간마다20분 이상의 휴식을 보장하는 것은 산업안전보건법령에 따른 사업주의 의무다.</b></p>
<p><b><br /></b></p>
<p><b>노동안전지킴이들은 온열질환 위험요인뿐 아니라 공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추락과 끼임,충돌 등 잠재적 위험요인도 함께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지도했다.</b></p>
<p><b><br /></b></p>
<p><b>노동안전의 날은 사업주와 노동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경기도와31개 시군이 매월 첫째 주 한 차례 추진하는 행사다.현장 캠페인과 합동점검 등을 통해 사업장의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개선을 유도한다.</b></p>
<p><b><br /></b></p>
<p><b>노동안전지킴이는 건설공사장과 제조업체의 위험요인을 찾아 개선 방법을 안내하는 현장 안전 전문인력이다.경기도는31개 시군에서 노동안전지킴이112명을 운영하며 안전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소규모·영세 건설공사장과 제조업체 등을 점검하고 있다.</b></p>
<p><b><br /></b></p>
<p><b>이인용 경기도 노동안전과장은“폭염이 이어지면서 옥외 노동자의 온열질환 발생 위험도 커지고 있다”며“사업주와 노동자 모두 폭염안전5대 기본수칙과 체감온도별 작업 중지 조치를 철저히 지켜달라”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59963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15:06: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5:04: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08</guid>
		<title><![CDATA["법도 안 보고 통과! 역대급 망언과 국방 농단 폭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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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한민국이 생긴 이래 대통령이 역대급 망언을 쏟아내고 있는데 너무 태연하게 아무렇지도 않게 망언을 쏟아내고 있어서 국민들은 이게 망언인지조차도 느끼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국무회의에서 보완수사권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 통과시키고 나서 그 다음날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검사 수사하면 안된다고 돼있냐? 수사하지 말라고 금지하지 않았으면 수사하면 되는 거 아니냐? 개정된 형사소송법 조문 잘 안 읽어봤다"


   


   지금 대한민국 대통령이 이승만 대통령 아니냐고 묻는 거하고 똑같은 거 아닙니까? 짜장면 먹을까? 짬뽕 먹을까? 10분을 고민하더니 짬뽕을 곱빼기로 시켜서 다 먹고 국물까지 다 마시고 나서 내가 지금 뭐 먹었냐고 물어보는 것도 아니고


   00:00:44두고두고 역사에 죄인으로 남을까 봐 나는 법조문 잘 안 보고 통과시켰다라고 책임을 회피하는 정말 무책임한 대통령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든지,


   


   29억에 집 팔면서 10원 한 푼까지 손해보지 않기 위해서 긁어모으는 그 모습에서 보여주듯이 '나는 나밖에 모른다 나는 나 외에는 관심이 없다.' 뭐 이거든지 아니면


   


   이 형사소송법 개정안은 절대 통과돼서는 안 되는 그런 법이었다는 걸 인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역대급 망언이 또 나왔습니다.


   어제 국방부 업무 보고에서 "사관학교 통합하면 쿠데타 가능성도 줄어들 것"이라고 했습니다.


   


   최근 북한은 군사분계선 일대 전술 도로를 넓히면서 우리 철책 코앞까지 내려오고 있는데 우리는 3단봉으로 위병소 지키게 하고 최전방 군인들에게 빈총 경계에 서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국방농단이죠 이 정도면


   


   근무지 이탈했던 국방부 장관과 우리 병사가 죽어가고 있는 데에도 유유자적하며 한가롭게 골프 치고 있는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국방과 안보를 송두리째 무너뜨리고 있는 국방농단입니다.


   


   형사소송법 개정에서 대한민국의 사법 시스템을 송두리째 망가뜨려놓고 저는 법조문도 안 봤습니다 이렇게 당당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통령..


   어디가서 부끄러워서 대한민국 대통령이라고 입이라도 뗄 수 있겠습니까?


   


   1년 만에 이렇게 됐는데 아직도 4년이 남았는데 거기에 연임 개헌까지 놀라운 정신세계에 대해서 다시 한번 놀랄 뿐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대한민국이 생긴 이래 대통령이 역대급 망언을 쏟아내고 있는데 너무 태연하게 아무렇지도 않게 망언을 쏟아내고 있어서 국민들은 이게 망언인지조차도 느끼기 어려울 정도입니다.</b>
</p>
<p>
   <b>국무회의에서 보완수사권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 통과시키고 나서 그 다음날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b>
</p>
<p>
   <b><br /></b>
</p>
<p>
   <b>"검사 수사하면 안된다고 돼있냐? 수사하지 말라고 금지하지 않았으면 수사하면 되는 거 아니냐? 개정된 형사소송법 조문 잘 안 읽어봤다"</b>
</p>
<p>
   <b><br /></b>
</p>
<p>
   <b>지금 대한민국 대통령이 이승만 대통령 아니냐고 묻는 거하고 똑같은 거 아닙니까? 짜장면 먹을까? 짬뽕 먹을까? 10분을 고민하더니 짬뽕을 곱빼기로 시켜서 다 먹고 국물까지 다 마시고 나서 내가 지금 뭐 먹었냐고 물어보는 것도 아니고</b>
</p>
<p>
   <b>00:00:44두고두고 역사에 죄인으로 남을까 봐 나는 법조문 잘 안 보고 통과시켰다라고 책임을 회피하는 정말 무책임한 대통령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든지,</b>
</p>
<p>
   <b><br /></b>
</p>
<p>
   <b>29억에 집 팔면서 10원 한 푼까지 손해보지 않기 위해서 긁어모으는 그 모습에서 보여주듯이 '나는 나밖에 모른다 나는 나 외에는 관심이 없다.' 뭐 이거든지 아니면</b>
</p>
<p>
   <b><br /></b>
</p>
<p>
   <b>이 형사소송법 개정안은 절대 통과돼서는 안 되는 그런 법이었다는 걸 인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b>
</p>
<p>
   <b><br /></b>
</p>
<p>
   <b>역대급 망언이 또 나왔습니다.</b>
</p>
<p>
   <b>어제 국방부 업무 보고에서 "사관학교 통합하면 쿠데타 가능성도 줄어들 것"이라고 했습니다.</b>
</p>
<p>
   <b><br /></b>
</p>
<p>
   <b>최근 북한은 군사분계선 일대 전술 도로를 넓히면서 우리 철책 코앞까지 내려오고 있는데 우리는 3단봉으로 위병소 지키게 하고 최전방 군인들에게 빈총 경계에 서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b>
</p>
<p>
   <b>국방농단이죠 이 정도면</b>
</p>
<p>
   <b><br /></b>
</p>
<p>
   <b>근무지 이탈했던 국방부 장관과 우리 병사가 죽어가고 있는 데에도 유유자적하며 한가롭게 골프 치고 있는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국방과 안보를 송두리째 무너뜨리고 있는 국방농단입니다.</b>
</p>
<p>
   <b><br /></b>
</p>
<p>
   <b>형사소송법 개정에서 대한민국의 사법 시스템을 송두리째 망가뜨려놓고 저는 법조문도 안 봤습니다 이렇게 당당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통령..</b>
</p>
<p>
   <b>어디가서 부끄러워서 대한민국 대통령이라고 입이라도 뗄 수 있겠습니까?</b>
</p>
<p>
   <b><br /></b>
</p>
<p>
   <b>1년 만에 이렇게 됐는데 아직도 4년이 남았는데 거기에 연임 개헌까지 놀라운 정신세계에 대해서 다시 한번 놀랄 뿐입니다.</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600741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18:10: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2:58: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07</guid>
		<title><![CDATA[장암동, 자매결연지 평창군 방림면과 농산물 직거래 장터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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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 장암동주민센터(동장 은희)는 8월 5일 장암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영구)와 함께 자매결연지인 강원도 평창군 방림면의 특산물 찰옥수수를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를 개최했다.
  &nbsp;  
 이번 직거래 장터는 예약을 통한 택배 발송과 장터 당일 현장 판매를 병행해 현장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도 찰옥수수를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했다.
  &nbsp;  
 이날 장터에서는 방림면에서 갓 수확한 신선한 찰옥수수를 선보였으며, 주민자치회가 직접 운영에 참여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다.
  &nbsp;  
 김영구 회장은 “농산물 판매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품질 좋은 농산물을 주민들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류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nbsp; &nbsp;&nbsp;
 은희 동장은 “앞으로도 직거래를 통해 주민들이 우수한 농산물을 쉽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6123949_zphgsvsf.jpg" alt="사본 - 6.장암동(장암동, 자매결연지 평창군 방림면과 농산물 직거래 장터 개최).jpg" style="width: 821px; height: 432px;" /></p>
<p><b><br /></b></p>
<p><b>의정부시 장암동주민센터(동장 은희)는 8월 5일 장암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영구)와 함께 자매결연지인 강원도 평창군 방림면의 특산물 찰옥수수를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를 개최했다.</b></p>
<p><b>  &nbsp;  </b></p>
<p><b> 이번 직거래 장터는 예약을 통한 택배 발송과 장터 당일 현장 판매를 병행해 현장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도 찰옥수수를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했다.</b></p>
<p><b>  &nbsp;  </b></p>
<p><b> 이날 장터에서는 방림면에서 갓 수확한 신선한 찰옥수수를 선보였으며, 주민자치회가 직접 운영에 참여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다.</b></p>
<p><b>  &nbsp;  </b></p>
<p><b> 김영구 회장은 “농산물 판매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품질 좋은 농산물을 주민들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류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b></p>
<p><b>&nbsp; &nbsp;</b><b>&nbsp;</b></p>
<p><b> 은희 동장은 “앞으로도 직거래를 통해 주민들이 우수한 농산물을 쉽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59875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12:39: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2:38: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06</guid>
		<title><![CDATA[평화의 선율로 세계를 잇다… 「2026 제13회 연천DMZ국제음악제」 성황리 폐막]]></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0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0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개최한 「2026 제13회 연천DMZ국제음악제」가 9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국제 클래식 음악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밝혔다.
  &nbsp;  
 올해로 13회를 맞은 연천DMZ국제음악제는 정전 73주년 기념 음악회를 시작으로 세계적인 연주자들의 리사이틀과 패컬티 콘서트, 국제콩쿠르, 마스터클래스, 파이널 갈라콘서트에 이어 폐소식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선사했다.
  &nbsp;  
 이번 음악제에는 현장 공연 관람객과 온라인 스트리밍 시청자를 합쳐 총 1만 1,592명이 함께하며 연천DMZ국제음악제가 국내를 넘어 세계와 소통하는 국제 문화예술축제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줬다.
  &nbsp;  
 특히 세계적인 연주자와 국내외 젊은 음악인들이 함께한 공연과 국제콩쿠르, 마스터클래스는 예술적 완성도와 교육적 가치를 동시에 높이며 국제 문화 교류의 장으로 큰 호응을 받았다.&nbsp;
&nbsp;
또한 정전 73주년을 기념하는 공연을 비롯해 자연 속에서 즐기는 야외 클래식 공연 등 연천만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은 평화와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도시 연천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nbsp;  
 김덕현 군수는 "9일간 연천DMZ국제음악제에 함께해 주신 군민과 관광객, 국내외 연주자, 그리고 음악제를 위해 헌신해 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연천DMZ국제음악제가 평화와 문화예술을 대표하는 국제 음악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제 교류를 확대하고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연천DMZ국제음악제는 공연과 국제콩쿠르,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아우르는 국제 클래식 음악 축제로, 세계적인 음악가와 미래 음악인을 연결하는 문화 교류의 장이자 평화의 가치를 문화예술로 확산하는 연천 대표 문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6123735_wzyyddic.jpg" alt="1.「2026 제13회 연천DMZ국제음악제」 성황리 폐막.jpg" style="width: 880px; height: 515px;" /></p>
<p><b><br /></b></p>
<p><b>연천군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개최한 「2026 제13회 연천DMZ국제음악제」가 9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국제 클래식 음악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 올해로 13회를 맞은 연천DMZ국제음악제는 정전 73주년 기념 음악회를 시작으로 세계적인 연주자들의 리사이틀과 패컬티 콘서트, 국제콩쿠르, 마스터클래스, 파이널 갈라콘서트에 이어 폐소식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선사했다.</b></p>
<p><b>  &nbsp;  </b></p>
<p><b> 이번 음악제에는 현장 공연 관람객과 온라인 스트리밍 시청자를 합쳐 총 1만 1,592명이 함께하며 연천DMZ국제음악제가 국내를 넘어 세계와 소통하는 국제 문화예술축제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줬다.</b></p>
<p><b>  &nbsp;  </b></p>
<p><b> 특히 세계적인 연주자와 국내외 젊은 음악인들이 함께한 공연과 국제콩쿠르, 마스터클래스는 예술적 완성도와 교육적 가치를 동시에 높이며 국제 문화 교류의 장으로 큰 호응을 받았다.&nbsp;</b></p>
<p><b>&nbsp;</b></p>
<p><b>또한 정전 73주년을 기념하는 공연을 비롯해 자연 속에서 즐기는 야외 클래식 공연 등 연천만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은 평화와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도시 연천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b></p>
<p><b>  &nbsp;  </b></p>
<p><b> 김덕현 군수는 "9일간 연천DMZ국제음악제에 함께해 주신 군민과 관광객, 국내외 연주자, 그리고 음악제를 위해 헌신해 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연천DMZ국제음악제가 평화와 문화예술을 대표하는 국제 음악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제 교류를 확대하고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b></p>
<p><b>  &nbsp;  </b></p>
<p><b> 한편, 연천DMZ국제음악제는 공연과 국제콩쿠르,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아우르는 국제 클래식 음악 축제로, 세계적인 음악가와 미래 음악인을 연결하는 문화 교류의 장이자 평화의 가치를 문화예술로 확산하는 연천 대표 문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59874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12:37: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2:36: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05</guid>
		<title><![CDATA[의정부도시교육재단, 심리회복 클라이밍 「마인드 클라임」 정규강좌 개설, 9월 수강생 모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0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0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시민이 클라이밍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오는 9월부터 심리회복 프로그램인 「마인드 클라임(MindClimb)」의 정규강좌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nbsp;  
 「마인드 클라임」은 클라이밍의 기본 동작과 안전수칙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실내 클라이밍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으로, 단계별 목표에 도전하는 신체활동을 통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성취감과 자신감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기획됐다.
  &nbsp;  
 이번 9월 강좌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힐링센터 3층 실내 클라이밍장에서 진행되며, 성인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월·금반과 화·목반을 운영한다. 수강료는 과정별 4만 8천 원이다.
  &nbsp;  
 수강 신청은 8월 12일 오전 10시부터 8월 20일 오후 5시까지 의정부시평생학습통합플랫폼에서 할 수 있으며, 과정별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nbsp;  
 재단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정기적으로 신체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인드 클라임」 정규강좌를 마련했다”며 “클라이밍을 통해 자신에게 집중하고, 목표를 이루는 성취감과 일상의 활력을 얻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nbsp;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www.uuli.or.kr)에서 확인하거나, 도시교육자원구축팀(☎031-826-9903)으로 문의하면 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6123547_uvgqcrrr.jpg" alt="홍보물(의정부도시교육재단, 클라이밍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8px;" /></p>
<p><b>&nbsp;</b></p>
<p><b>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시민이 클라이밍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오는 9월부터 심리회복 프로그램인 「마인드 클라임(MindClimb)」의 정규강좌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b></p>
<p><b>  &nbsp;  </b></p>
<p><b> 「마인드 클라임」은 클라이밍의 기본 동작과 안전수칙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실내 클라이밍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으로, 단계별 목표에 도전하는 신체활동을 통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성취감과 자신감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기획됐다.</b></p>
<p><b>  &nbsp;  </b></p>
<p><b> 이번 9월 강좌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힐링센터 3층 실내 클라이밍장에서 진행되며, 성인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월·금반과 화·목반을 운영한다. 수강료는 과정별 4만 8천 원이다.</b></p>
<p><b>  &nbsp;  </b></p>
<p><b> 수강 신청은 8월 12일 오전 10시부터 8월 20일 오후 5시까지 의정부시평생학습통합플랫폼에서 할 수 있으며, 과정별 선착순으로 마감된다.</b></p>
<p><b>  &nbsp;  </b></p>
<p><b> 재단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정기적으로 신체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인드 클라임」 정규강좌를 마련했다”며 “클라이밍을 통해 자신에게 집중하고, 목표를 이루는 성취감과 일상의 활력을 얻기를 바란다”고 전했다.</b></p>
<p><b>  &nbsp;  </b></p>
<p><b>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a href="http://www.uuli.or.kr" target="_blank">www.uuli.or.kr</a>)에서 확인하거나, 도시교육자원구축팀(☎031-826-9903)으로 문의하면 된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59873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12:35: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2:34: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04</guid>
		<title><![CDATA[가평소방서, 화악산 실종 60대 남성 야간 수색 이어 발견]]></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0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0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평소방서는 지난 5일 오후 북면 화악산에서 등산 후 하산하지 않은 60대 남성에 대한 수색을 실시한 끝에 다음 날 오전 실종자를 발견했으나, 안타깝게도 사망한 것으로 확인돼 경찰에 인계했다고 밝혔다.

&nbsp;

   소방에 따르면 5일 오후 6시 24분께 "산에 올라간 사람이 내려오지 않고 있다"라는 신고가 접수됐다.

&nbsp;

   신고를 받은 가평소방서는 현장대응단과 119구조대, 경기북부특수대응단 구조견을 현장에 긴급 투입해 화악산 등산로를 중심으로 야간 집중 수색을벌였으나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했다.

&nbsp;

   이튿날인 6일 오전 6시 13분부터 소방과 경찰은 합동으로 수색을 재개했다. 7시 10분께 실종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휴대전화를 발견한 뒤 주변을 정밀 수색한 결과, 7시 17분께 임도 위에 쓰러져 있는 실종자를 발견했다.

&nbsp;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는 실종자의 상태를 확인한 뒤 의료지도의사의 지도를 받아 사망을 확인하고 경찰에 인계했다.&nbsp;
&nbsp;

   가평소방서 관계자는 "실종 신고 접수 직후 야간에도 경찰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수색을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각종 구조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6123419_reglzmhx.jpg" alt="가평소방서, 화악산 실종 60대 남성 야간 수색 이어 발견.jpg" style="width: 867px; height: 495px;" /></p>
<p><b>&nbsp;</b></p>
<p><b>
   가평소방서는 지난 5일 오후 북면 화악산에서 등산 후 하산하지 않은 60대 남성에 대한 수색을 실시한 끝에 다음 날 오전 실종자를 발견했으나, 안타깝게도 사망한 것으로 확인돼 경찰에 인계했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소방에 따르면 5일 오후 6시 24분께 "산에 올라간 사람이 내려오지 않고 있다"라는 신고가 접수됐다.
</b></p>
<p><b>&nbsp;</b></p>
<p><b>
   신고를 받은 가평소방서는 현장대응단과 119구조대, 경기북부특수대응단 구조견을 현장에 긴급 투입해 화악산 등산로를 중심으로 야간 집중 수색을벌였으나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했다.
</b></p>
<p><b>&nbsp;</b></p>
<p><b>
   이튿날인 6일 오전 6시 13분부터 소방과 경찰은 합동으로 수색을 재개했다. 7시 10분께 실종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휴대전화를 발견한 뒤 주변을 정밀 수색한 결과, 7시 17분께 임도 위에 쓰러져 있는 실종자를 발견했다.
</b></p>
<p><b>&nbsp;</b></p>
<p><b>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는 실종자의 상태를 확인한 뒤 의료지도의사의 지도를 받아 사망을 확인하고 경찰에 인계했다.</b><b>&nbsp;</b></p>
<p><b>&nbsp;</b></p>
<p><b>
   가평소방서 관계자는 "실종 신고 접수 직후 야간에도 경찰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수색을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각종 구조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59872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12:34: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2:32: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03</guid>
		<title><![CDATA[포천시, 접경지역 특성 반영한 2026년 을지연습 본격 준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0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0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 사전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nbsp;  
이번 교육은 접경지역이라는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포천시 공무원들이 실제 비상상황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통합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함으로써 전시·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nbsp;  
교육은 공무원들이 각자의 전시 임무와 역할을 정확히 이해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점검함으로써 실제 상황에서도 대응할 수 있는 실전형 비상대비 역량을 강화하는 데도 초점을 맞췄다. 참석자들은 실제 전쟁 상황을 가정한 통합상황조치 절차와 전시 현안과제, 접경지역 특성을 반영한 주민 이동 통합실제훈련 계획,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전시 임무 수행 절차를 숙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nbsp;  
이일선 시민안전과장은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는 중요한 훈련"이라며 "사전 직무교육으로 각자의 임무와 역할을 정확히 숙지하고 철저히 준비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비상대비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nbsp;  
한편, 2026년 을지연습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실시된다. 연습 첫날인 8월 18일에는 시민 안보의식 제고를 위해 6·25전쟁 사진전과 군 장비 전시회를 운영하고, 19일에는 주민이동 통합실제훈련을, 20일 오후 2시에는 포천시 전역에서 전 시민이 참여하는 공습 대비 민방위 대피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nbsp;  
포천시는 접경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실전 중심의 대비태세 점검으로 안보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안보문화 확산에 힘쓸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6123227_asvflkxf.jpg" alt="2-1 포천시, 접경지역 특성 반영한 2026년 을지연습 본격 준비1.jpg" style="width: 862px; height: 452px;" /></p>
<p><b><br /></b></p>
<p><b>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 사전 직무교육을 실시했다.</b></p>
<p><b>  &nbsp;  </b></p>
<p><b>이번 교육은 접경지역이라는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포천시 공무원들이 실제 비상상황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통합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함으로써 전시·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b></p>
<p><b>  &nbsp;  </b></p>
<p><b>교육은 공무원들이 각자의 전시 임무와 역할을 정확히 이해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점검함으로써 실제 상황에서도 대응할 수 있는 실전형 비상대비 역량을 강화하는 데도 초점을 맞췄다. 참석자들은 실제 전쟁 상황을 가정한 통합상황조치 절차와 전시 현안과제, 접경지역 특성을 반영한 주민 이동 통합실제훈련 계획,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전시 임무 수행 절차를 숙달하는 시간을 가졌다.</b></p>
<p><b>  &nbsp;  </b></p>
<p><b>이일선 시민안전과장은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는 중요한 훈련"이라며 "사전 직무교육으로 각자의 임무와 역할을 정확히 숙지하고 철저히 준비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비상대비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b></p>
<p><b>  &nbsp;  </b></p>
<p><b>한편, 2026년 을지연습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실시된다. 연습 첫날인 8월 18일에는 시민 안보의식 제고를 위해 6·25전쟁 사진전과 군 장비 전시회를 운영하고, 19일에는 주민이동 통합실제훈련을, 20일 오후 2시에는 포천시 전역에서 전 시민이 참여하는 공습 대비 민방위 대피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b></p>
<p><b>  &nbsp;  </b></p>
<p><b>포천시는 접경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실전 중심의 대비태세 점검으로 안보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안보문화 확산에 힘쓸 방침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59871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12:32: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2:31: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02</guid>
		<title><![CDATA[가평군, 폭염 속 야외 공공근로자 '이동식 쉼터' 운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0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0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야외 공공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이동식 쉼터를 제작·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nbsp;  
이번 이동식 쉼터는 ‘2026년 가평군 기후위기 취약계층·지역 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폭염과 한파 등 기후변화에 취약한 야외 공공근로자들이 작업 중 충분한 휴식을 취할 공간을 제공해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nbsp;  
이동식 쉼터는 공공근로 현장 여건에 맞춰 필요한 장소로 쉽게 이동·배치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히 폭염이 가장 심한 시간대에 근로자들이 햇볕을 피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돼 야외 작업자의 근무 여건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nbsp;
&nbsp;
군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폭염 발생 빈도와 강도가 높아지면서 야외 근로자의 건강 보호가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동식 쉼터 운영을 통해 공공근로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6123049_oyuzgzgb.jpg" alt="(다)가평군, 폭염 속 야외 공공근로자 '이동식 쉼터' 운영.jpg" style="width: 871px; height: 501px;" /></p>
<p><b><br /></b></p>
<p><b>가평군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야외 공공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이동식 쉼터를 제작·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b></p>
<p><b>  &nbsp;  </b></p>
<p><b>이번 이동식 쉼터는 ‘2026년 가평군 기후위기 취약계층·지역 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폭염과 한파 등 기후변화에 취약한 야외 공공근로자들이 작업 중 충분한 휴식을 취할 공간을 제공해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b></p>
<p><b>  &nbsp;  </b></p>
<p><b>이동식 쉼터는 공공근로 현장 여건에 맞춰 필요한 장소로 쉽게 이동·배치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히 폭염이 가장 심한 시간대에 근로자들이 햇볕을 피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돼 야외 작업자의 근무 여건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b>&nbsp;</b></p>
<p><b>&nbsp;</b></p>
<p><b>군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폭염 발생 빈도와 강도가 높아지면서 야외 근로자의 건강 보호가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동식 쉼터 운영을 통해 공공근로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59870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12:30: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2:29: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01</guid>
		<title><![CDATA[가평군‧농협, ‘농촌 왕진버스’ 운영… 어르신들 “좋아요”]]></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0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0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눈이 잘 안 보이고 침침해서 뭔 일인가 해서 왔어요.”


   “어머님, 백내장이 많이 진행됐습니다. 수술을 받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전문병원에서 꼭 상담을 받아보세요.”


&nbsp;

   5일 오전 10시경 가평군 조종면 반다비체육관. 80대 후반의 한 어르신 차례가 되자 안과 전문 안경사가 정밀 시력검사를 했다. 곁에서 결과를 지켜보던 아들은 “눈이 불편하다는 말씀은 자주 하셨지만 이렇게 심한 줄은 몰랐다”며 “곧바로 큰 병원에 모시고 가겠다”고 말했다.

&nbsp;

   이날 조종면 반다비체육관 입구는 폭염 속에서도 오전 9시 전부터 진료를 받으려는 어르신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간이 진료실마다 차례를 기다리는 어르신들이 대기했다.&nbsp;
&nbsp;
체육관 내부에서는 의사 4명과 한의사 4명, 약사 4명을 비롯한 의료진 40여 명이 간호 예진과 관절‧척추질환 진료, 한의과 진맥, 검안 등을 하느라 분주했다. 또한 간이 커튼이 쳐진 다른 공간에서는 물리치료와 한방진료가 이어졌다. 

&nbsp;

   진료 후 처방을 받은 주민들은 출구에서 상비약과 건강관리 안내를 받은 뒤 귀가했다. 진료를 마친 한 어르신은 “농촌에서는 병원 한번 가려면 하루를 비워야 하는데 이렇게 한곳에서 여러 진료를 받을 수 있어 정말 편하다”며 “이런 행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nbsp;

   가평군과 농협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상면, 조종면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고령자와 교통·의료 취약계층 등 25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인 ‘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했다. 당초 200여명을 예상했으나 50명이 더 올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nbsp;

   현장에서 의료진은 양·한방 진료를 비롯해 근골격계 질환 관리 및 운동법, 치매 및 우울증 검사, 안과 검진, 물리치료 등을 실시했다. 검진 결과에 따라 전문의 상담과 건강관리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nbsp;

   농촌 왕진버스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지방자치단체, 농협중앙회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총사업비 3,600만 원이 투입됐으며 가평군과 가평군농협, 대한중앙의료봉사회가 협력해 운영했다. 가평군은 주민들의 반응이 좋아 9월중에 농촌 왕진버스를 한차례 더 실시할 계획이다.

&nbsp;

   가평군 관계자는 “농촌 왕진버스가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농업인과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을 돌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가까운 곳에서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
   “눈이 잘 안 보이고 침침해서 뭔 일인가 해서 왔어요.”
</b></p>
<p><b>
   “어머님, 백내장이 많이 진행됐습니다. 수술을 받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전문병원에서 꼭 상담을 받아보세요.”
</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06122925_sdzbrlqi.jpg" alt="(가)[현장] 가평군‧농협 ‘농촌 왕진버스’ 운영… 어르신들 “좋아요”5.jpg" style="width: 866px; height: 490px;" /></p>
<p><b>&nbsp;</b></p>
<p><b>
   5일 오전 10시경 가평군 조종면 반다비체육관. 80대 후반의 한 어르신 차례가 되자 안과 전문 안경사가 정밀 시력검사를 했다. 곁에서 결과를 지켜보던 아들은 “눈이 불편하다는 말씀은 자주 하셨지만 이렇게 심한 줄은 몰랐다”며 “곧바로 큰 병원에 모시고 가겠다”고 말했다.
</b></p>
<p><b>&nbsp;</b></p>
<p><b>
   이날 조종면 반다비체육관 입구는 폭염 속에서도 오전 9시 전부터 진료를 받으려는 어르신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간이 진료실마다 차례를 기다리는 어르신들이 대기했다.&nbsp;</b></p>
<p><b>&nbsp;</b></p>
<p><b>체육관 내부에서는 의사 4명과 한의사 4명, 약사 4명을 비롯한 의료진 40여 명이 간호 예진과 관절‧척추질환 진료, 한의과 진맥, 검안 등을 하느라 분주했다. 또한 간이 커튼이 쳐진 다른 공간에서는 물리치료와 한방진료가 이어졌다. 
</b></p>
<p><b>&nbsp;</b></p>
<p><b>
   진료 후 처방을 받은 주민들은 출구에서 상비약과 건강관리 안내를 받은 뒤 귀가했다. 진료를 마친 한 어르신은 “농촌에서는 병원 한번 가려면 하루를 비워야 하는데 이렇게 한곳에서 여러 진료를 받을 수 있어 정말 편하다”며 “이런 행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b></p>
<p><b>&nbsp;</b></p>
<p><b>
   가평군과 농협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상면, 조종면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고령자와 교통·의료 취약계층 등 25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인 ‘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했다. 당초 200여명을 예상했으나 50명이 더 올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b></p>
<p><b>&nbsp;</b></p>
<p><b>
   현장에서 의료진은 양·한방 진료를 비롯해 근골격계 질환 관리 및 운동법, 치매 및 우울증 검사, 안과 검진, 물리치료 등을 실시했다. 검진 결과에 따라 전문의 상담과 건강관리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b></p>
<p><b>&nbsp;</b></p>
<p><b>
   농촌 왕진버스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지방자치단체, 농협중앙회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총사업비 3,600만 원이 투입됐으며 가평군과 가평군농협, 대한중앙의료봉사회가 협력해 운영했다. 가평군은 주민들의 반응이 좋아 9월중에 농촌 왕진버스를 한차례 더 실시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가평군 관계자는 “농촌 왕진버스가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농업인과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을 돌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가까운 곳에서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59869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12:29: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12:20: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00</guid>
		<title><![CDATA[최순자 경기도의원-포천시, 주요 현안 해결 위해 간담회]]></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0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0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5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5일 시장 집무실에서 최순자 경기도의원의 요청으로 간담회를 갖고, 포천시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nbsp;  
이번 간담회는 평소 교육, 돌봄, 평생학습, 가족·여성 복지 등 포천시 여러 분야에 관심을 가져온 최순자 도의원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포천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경기도의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한 자리였다.
  &nbsp;  
이날 포천시는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추진, 학교복합시설 운영비 지원, 평생학습마을과 중장년 행복센터 운영지원, 여성·가족 분야 도비 지원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제도적 지원 필요성을 건의했다.
  &nbsp;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의 현안은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동의 과제”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초당적 협력과 지속적인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배우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 남녀노소 행복이 넘치는 가정, 중장년과 어르신이 계속 배우고 참여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포천시의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경기도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최순자 도의원은 “포천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현안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의 지원 방안을 함께 고민하겠다”며 “교육·복지·돌봄 분야의 지역 격차를 줄이고 시민들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포천시는 앞으로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정당과 소속을 넘어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등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예산 확보와 제도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6093616_cubaufac.jpg" alt="[포천시, 최순자 도의원 초청 간담회 개최].JPG" style="width: 872px; height: 508px;" /></p>
<p><b>&nbsp;</b></p>
<p><b>포천시(시장 백영현)는 5일 시장 집무실에서 최순자 경기도의원의 요청으로 간담회를 갖고, 포천시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p>
<p><b>  &nbsp;  </b></p>
<p><b>이번 간담회는 평소 교육, 돌봄, 평생학습, 가족·여성 복지 등 포천시 여러 분야에 관심을 가져온 최순자 도의원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포천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경기도의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한 자리였다.</b></p>
<p><b>  &nbsp;  </b></p>
<p><b>이날 포천시는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추진, 학교복합시설 운영비 지원, 평생학습마을과 중장년 행복센터 운영지원, 여성·가족 분야 도비 지원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제도적 지원 필요성을 건의했다.</b></p>
<p><b>  &nbsp;  </b></p>
<p><b>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의 현안은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동의 과제”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초당적 협력과 지속적인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b></p>
<p><b>  &nbsp;  </b></p>
<p><b>이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배우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 남녀노소 행복이 넘치는 가정, 중장년과 어르신이 계속 배우고 참여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포천시의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경기도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최순자 도의원은 “포천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현안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의 지원 방안을 함께 고민하겠다”며 “교육·복지·돌봄 분야의 지역 격차를 줄이고 시민들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b></p>
<p><b>  &nbsp;  </b></p>
<p><b>포천시는 앞으로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정당과 소속을 넘어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등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예산 확보와 제도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59765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09:36: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09:35: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499</guid>
		<title><![CDATA[포천시의회, (사)전국한우협회 포천시지부 및 포천시낙농연합회와의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49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3049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4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포천시의회(의장 서과석)는 5일 의원회의실에서 (사)전국한우협회 포천시지부 및 포천시 낙농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축산농가의 우분 처리 부담을 줄이고 인근 주민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 설치사업의 추진 현황과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nbsp;

   이날 간담회에는 서과석 의장과 시의원, 박봉선 전국한우협회 포천시지부장, 김의순 포천시 낙농연합회 부회장, 집행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포천시에서 연간 약 24만 톤의 우분이 발생하는 가운데, 퇴비를 뿌릴 수 있는 농경지가 줄고 퇴비의 발효 정도를 확인하는 부숙도 기준이 강화되면서 농가의 처리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현황을 공유했다.

&nbsp;

   우분 고체연료화 사업은 영중면 영송리 일원에 총사업비 약 383억 원을 투입해 하루 130톤의 우분을 처리하고 고체연료 53톤을 생산하는 사업이다. 구 양돈 바이오 통합시설 부지를 활용해 2029년 12월 완공과 본격 가동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생산한 연료를 GS 포천그린에너지에 공급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nbsp;

   간담회에서는 과거 분뇨 처리시설에서 발생한 악취 민원을 고려해 밀폐형 시설을 설계하고, 안정적인 우분 수거·운송 체계를 마련하는 방안이 주요 과제로 다뤄졌다. 인근 마을 주민의 수거·운송 참여와 지역 일자리 창출, 사업 수익의 지역 환원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상생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nbsp;

   서과석 의장은 “우분 처리 문제는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과 지역 환경이 함께 얽힌 사안인 만큼, 시설 설치뿐 아니라 악취 차단과 주민 상생 방안이 구체적으로 마련돼야 한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사업 추진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의회도 계속 살피겠다”고 말했다.

&nbsp;

   포천시의회는 이날 청취한 축산단체와 관계부서의 의견을 향후 사업 검토와 의정활동에 참고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축산농가의 부담 완화와 인근 주민의 우려 해소가 함께 이뤄지도록 지속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6093448_cbwvsmxo.jpg" alt="포천시의회, (사)전국한우협회 포천시지부 및 포천시낙농연합회와의 간담회 개최1.jpg" style="width: 870px; height: 456px;" /></p>
<p><b>&nbsp;</b></p>
<p><b>
   포천시의회(의장 서과석)는 5일 의원회의실에서 (사)전국한우협회 포천시지부 및 포천시 낙농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축산농가의 우분 처리 부담을 줄이고 인근 주민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 설치사업의 추진 현황과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b></p>
<p><b>&nbsp;</b></p>
<p><b>
   이날 간담회에는 서과석 의장과 시의원, 박봉선 전국한우협회 포천시지부장, 김의순 포천시 낙농연합회 부회장, 집행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포천시에서 연간 약 24만 톤의 우분이 발생하는 가운데, 퇴비를 뿌릴 수 있는 농경지가 줄고 퇴비의 발효 정도를 확인하는 부숙도 기준이 강화되면서 농가의 처리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현황을 공유했다.
</b></p>
<p><b>&nbsp;</b></p>
<p><b>
   우분 고체연료화 사업은 영중면 영송리 일원에 총사업비 약 383억 원을 투입해 하루 130톤의 우분을 처리하고 고체연료 53톤을 생산하는 사업이다. 구 양돈 바이오 통합시설 부지를 활용해 2029년 12월 완공과 본격 가동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생산한 연료를 GS 포천그린에너지에 공급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b></p>
<p><b>&nbsp;</b></p>
<p><b>
   간담회에서는 과거 분뇨 처리시설에서 발생한 악취 민원을 고려해 밀폐형 시설을 설계하고, 안정적인 우분 수거·운송 체계를 마련하는 방안이 주요 과제로 다뤄졌다. 인근 마을 주민의 수거·운송 참여와 지역 일자리 창출, 사업 수익의 지역 환원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상생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b></p>
<p><b>&nbsp;</b></p>
<p><b>
   서과석 의장은 “우분 처리 문제는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과 지역 환경이 함께 얽힌 사안인 만큼, 시설 설치뿐 아니라 악취 차단과 주민 상생 방안이 구체적으로 마련돼야 한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사업 추진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의회도 계속 살피겠다”고 말했다.
</b></p>
<p><b>&nbsp;</b></p>
<p><b>
   포천시의회는 이날 청취한 축산단체와 관계부서의 의견을 향후 사업 검토와 의정활동에 참고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축산농가의 부담 완화와 인근 주민의 우려 해소가 함께 이뤄지도록 지속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597648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09:34: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09:33: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498</guid>
		<title><![CDATA[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대상작에 데이비드 라우어의 ‘펀치카드 하우스’ 선정]]></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4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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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4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GCB대상에 독일작가 데이비드 라우어의 ‘펀치카드 하우스(Lochkartenhaus)’ 선정&nbsp;
- 오는 9월 18일부터 내년 2월 14일까지 경기도자미술관에서 전시

&nbsp;
&nbsp;한국도자재단이 6일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GCB) 국제공모전’ 대상작에 독일 작가 데이비드 라우어의 ‘펀치카드 하우스(Lochkartenhaus)’를 선정하는 등 최종 수상작 58점을 발표했다.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은 세계 도예가들의 창작 역량을 조명하고 역량 있는 신진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국제 도자예술 공모전이다.올해 공모전에는 전 세계77개국에서1,050명의 작가가 총1,397점을 출품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재단은 국내외 도예‧미술 분야 전문가 총10명으로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심사의 전문성을 높이고,심사 종료 전까지 명단을 비공개로 운영해 공정성을 확보했다.

1차 온라인 심사는▲이영미 홍익대학교 교수▲전주희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공예진흥본부장▲킴 모휘니 북아일랜드 국립박물관 수석 큐레이터▲맷 켈러허 알프레드대학교 교수▲장징징 경덕진도자대학 교수가 참여했다.

2차 현장 심사는▲신상호 현대도예 작가▲엘리자베스 아그로 미국 필라델피아미술관 큐레이터▲장 블랑사르트2018년 베네치아‘호모 파베르’전시 큐레이터▲이시자키 야스유키 기후현대도자미술관 관장▲장칭위엔 국립타이난예술대학 교수가 진행했다.

심사는1차 온라인 심사와2차 현장 실물 심사를 거쳐 진행됐으며, GCB대상1점, GCB우수상9점, GCB특별상5점, GCB상43점 등 총58점의 최종 수상작을 결정했다.

심사위원들은‘독창성’, ‘도예 고유의 정체성’, ‘작가가 환경과 사회에 반응하는 방식과 전달하는 메시지’를 주요 심사 기준으로 제시했다.

심사위원단은 대상 수상작에 대해“흙과 유약이라는 도예 특유의 매체성이 잘 드러난 작품으로,고난도의 대형 작품 제작 기술과 작가가 전달하고자 한 메시지가 조화롭게 구현됐다”라고 평가했다.
&nbsp;

GCB우수상에는▲곽윤지(한국) ‘잔존’▲이은영(한국) ‘메타-바이오스피어’▲더 그립스(무하메토프 마라트(러시아)·율리아 바티로바(투르크메니스탄)) ‘다시는 눈이 쌓이지 않을 거야’▲렁 칭만 캘리스(홍콩) ‘뼈 사이의 몸을 찾아내기’▲목 호이칭(홍콩) ‘비정형 결정:피나카이트#8’▲멜리스 부이룩(튀르키예) ‘블루밍 카펫’▲아오키 히로시(일본) ‘대지의 씨앗’▲엘리자 아우(미국) ‘신성함을 공간화하기’▲유리 무사토프(우크라이나) ‘흉상을 넘어서는 흉상’이 선정됐다.

GCB특별상에는▲변지원(한국) ‘임시정원’▲강소청(중국) ‘산 너머의 산’▲라우 얏와이(홍콩) ‘침묵 속 기억의 소용돌이’▲정 천양(중국) ‘대화’▲제이슨 워커(미국) ‘생태계의 상호의존과 순환에 대하여’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9월17일 경기도자미술관에서 열린다.수상작은2026경기도자비엔날레 기간을 포함해2027년2월14일까지 경기도자미술관 제1·4전시실에서 전시된다.

국제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kocef.org)또는 경기도자비엔날레 누리집(gcbiennale.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세계 각국의 뛰어난 도예가들이 보내주신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리며,수상한 모든 작가께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라며“이번 수상작 전시가 비엔날레를 더욱 풍성하게 하고 세계 도자예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2026경기도자비엔날레(Gyeonggi Ceramics Biennale 2026)는9월18일부터11월1일까지45일간 이천·광주·여주를 중심으로 경기도 곳곳에서 개최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 GCB대상에 독일작가 데이비드 라우어의 ‘펀치카드 하우스(Lochkartenhaus)’ 선정&nbsp;</b></p>
<p><b>- 오는 9월 18일부터 내년 2월 14일까지 경기도자미술관에서 전시</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06092954_wgqeyhbx.jpg" alt="(사진자료1)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_국제공모전_GCB대상_데이비드 라우어_펀치카드 하우스(Lochkartenhaus).jpg" style="width: 500px; height: 667px;" /></p>
<p><b>&nbsp;</b></p>
<p><b>&nbsp;한국도자재단이 6일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GCB) 국제공모전’ 대상작에 독일 작가 데이비드 라우어의 ‘펀치카드 하우스(Lochkartenhaus)’를 선정하는 등 최종 수상작 58점을 발표했다.</b></p>
<p><b><br /></b></p>
<p><b>‘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은 세계 도예가들의 창작 역량을 조명하고 역량 있는 신진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국제 도자예술 공모전이다.올해 공모전에는 전 세계77개국에서1,050명의 작가가 총1,397점을 출품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b></p>
<p><b><br /></b></p>
<p><b>재단은 국내외 도예‧미술 분야 전문가 총10명으로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심사의 전문성을 높이고,심사 종료 전까지 명단을 비공개로 운영해 공정성을 확보했다.</b></p>
<p><b><br /></b></p>
<p><b>1차 온라인 심사는▲이영미 홍익대학교 교수▲전주희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공예진흥본부장▲킴 모휘니 북아일랜드 국립박물관 수석 큐레이터▲맷 켈러허 알프레드대학교 교수▲장징징 경덕진도자대학 교수가 참여했다.</b></p>
<p><b><br /></b></p>
<p><b>2차 현장 심사는▲신상호 현대도예 작가▲엘리자베스 아그로 미국 필라델피아미술관 큐레이터▲장 블랑사르트2018년 베네치아‘호모 파베르’전시 큐레이터▲이시자키 야스유키 기후현대도자미술관 관장▲장칭위엔 국립타이난예술대학 교수가 진행했다.</b></p>
<p><b><br /></b></p>
<p><b>심사는1차 온라인 심사와2차 현장 실물 심사를 거쳐 진행됐으며, GCB대상1점, GCB우수상9점, GCB특별상5점, GCB상43점 등 총58점의 최종 수상작을 결정했다.</b></p>
<p><b><br /></b></p>
<p><b>심사위원들은‘독창성’, ‘도예 고유의 정체성’, ‘작가가 환경과 사회에 반응하는 방식과 전달하는 메시지’를 주요 심사 기준으로 제시했다.</b></p>
<p><b><br /></b></p>
<p><b>심사위원단은 대상 수상작에 대해“흙과 유약이라는 도예 특유의 매체성이 잘 드러난 작품으로,고난도의 대형 작품 제작 기술과 작가가 전달하고자 한 메시지가 조화롭게 구현됐다”라고 평가했다.</b></p>
<p><b>&nbsp;</b></p>
<p><img src="/data/editor/2608/20260806093021_aeiqxlmq.jpg" alt="(사진자료2)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_국제공모전_GCB우수상_곽윤지_잔존.jpg" style="width: 500px; height: 749px;" /></p>
<p><b>GCB우수상에는▲곽윤지(한국) ‘잔존’▲이은영(한국) ‘메타-바이오스피어’▲더 그립스(무하메토프 마라트(러시아)·율리아 바티로바(투르크메니스탄)) ‘다시는 눈이 쌓이지 않을 거야’▲렁 칭만 캘리스(홍콩) ‘뼈 사이의 몸을 찾아내기’▲목 호이칭(홍콩) ‘비정형 결정:피나카이트#8’▲멜리스 부이룩(튀르키예) ‘블루밍 카펫’▲아오키 히로시(일본) ‘대지의 씨앗’▲엘리자 아우(미국) ‘신성함을 공간화하기’▲유리 무사토프(우크라이나) ‘흉상을 넘어서는 흉상’이 선정됐다.</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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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GCB특별상에는▲변지원(한국) ‘임시정원’▲강소청(중국) ‘산 너머의 산’▲라우 얏와이(홍콩) ‘침묵 속 기억의 소용돌이’▲정 천양(중국) ‘대화’▲제이슨 워커(미국) ‘생태계의 상호의존과 순환에 대하여’가 선정됐다.</b></p>
<p><b><br /></b></p>
<p><b>시상식은 오는9월17일 경기도자미술관에서 열린다.수상작은2026경기도자비엔날레 기간을 포함해2027년2월14일까지 경기도자미술관 제1·4전시실에서 전시된다.</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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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국제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a href="http://kocef.org" target="_blank">kocef.org</a>)또는 경기도자비엔날레 누리집(<a href="http://gcbiennale.org" target="_blank">gcbiennale.org</a>)에서 확인할 수 있다.</b></p>
<p><b><br /></b></p>
<p><b>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세계 각국의 뛰어난 도예가들이 보내주신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리며,수상한 모든 작가께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라며“이번 수상작 전시가 비엔날레를 더욱 풍성하게 하고 세계 도자예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b></p>
<p><b><br /></b></p>
<p><b>한편2026경기도자비엔날레(Gyeonggi Ceramics Biennale 2026)는9월18일부터11월1일까지45일간 이천·광주·여주를 중심으로 경기도 곳곳에서 개최된다.</b>&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59761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6 Aug 2026 09:30: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09:27: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497</guid>
		<title><![CDATA[경기도 첫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에 양평군 지정. 연중 집중 방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304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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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304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는 산림청이 5일 양평군을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에 지정했다며 재선충병 피해 확산 차단에 나서고 있다고6일 밝혔다.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 지정은 경기도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은 피해가 빠르게 확산하거나 긴급한 예찰과 방제가 필요한 지역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제도다.산림청은 그동안 피해 고사목이5만 그루 이상 발생한‘극심’지역을 중심으로 특별방제구역을 지정했으나,올해부터 지정 대상을 피해 고사목3만 그루 이상인‘심’지역까지 확대했다.



   양평군은 확대된 지정 기준에 따라 특별방제구역에 지정됐다.양평군에서2025년6월부터2026년5월까지 확인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은3만4,034그루로,같은 기간 경기도 전체 감염목9만9,587그루의 약34%를 차지한다.



   양평군에서는2013년2월 양동면 삼산리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처음 발생한 이후 서종면과 강하면,양동면 등을 중심으로 감염목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특별방제구역에 지정되면 방제 시기에 제한받지 않고 피해 상황에 따라 연중 방제를 추진할 수 있어 감염목 발생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수종전환 방제 현장에서도 잔가지를 별도로 수집하는 절차를 생략할 수 있어 작업 부담과 비용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따라 피해 소나무림을 재선충병에 강한 다른 나무로 바꾸는 수종전환 방제사업에 산주의 참여가 확대되고,산림청 국비 지원을 확보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는 지난7월 재선충병 피해가 심한 가평군(피해 고사목3만7,550그루)도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해 달라고 산림청에 요청했으며 현재 지정 검토 중이다.양평은 앞서 올해5월 특별방제구역 지정을 신청했다.



   김일곤 경기도 산림녹지과장은“특별방제구역 지정은 감염목 제거뿐만 아니라 재선충병에 강한 건강한 숲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산림청,양평군과 긴밀히 협력해 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고 산림생태계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8/20260806092722_rsheimqh.jpg" alt="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nbsp;</b></p>
<p><b>
   경기도는 산림청이 5일 양평군을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에 지정했다며 재선충병 피해 확산 차단에 나서고 있다고6일 밝혔다.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 지정은 경기도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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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은 피해가 빠르게 확산하거나 긴급한 예찰과 방제가 필요한 지역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제도다.산림청은 그동안 피해 고사목이5만 그루 이상 발생한‘극심’지역을 중심으로 특별방제구역을 지정했으나,올해부터 지정 대상을 피해 고사목3만 그루 이상인‘심’지역까지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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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군은 확대된 지정 기준에 따라 특별방제구역에 지정됐다.양평군에서2025년6월부터2026년5월까지 확인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은3만4,034그루로,같은 기간 경기도 전체 감염목9만9,587그루의 약34%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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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군에서는2013년2월 양동면 삼산리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처음 발생한 이후 서종면과 강하면,양동면 등을 중심으로 감염목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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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방제구역에 지정되면 방제 시기에 제한받지 않고 피해 상황에 따라 연중 방제를 추진할 수 있어 감염목 발생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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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종전환 방제 현장에서도 잔가지를 별도로 수집하는 절차를 생략할 수 있어 작업 부담과 비용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따라 피해 소나무림을 재선충병에 강한 다른 나무로 바꾸는 수종전환 방제사업에 산주의 참여가 확대되고,산림청 국비 지원을 확보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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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경기도는 지난7월 재선충병 피해가 심한 가평군(피해 고사목3만7,550그루)도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해 달라고 산림청에 요청했으며 현재 지정 검토 중이다.양평은 앞서 올해5월 특별방제구역 지정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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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김일곤 경기도 산림녹지과장은“특별방제구역 지정은 감염목 제거뿐만 아니라 재선충병에 강한 건강한 숲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산림청,양평군과 긴밀히 협력해 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고 산림생태계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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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8/news_1785976036.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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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6 Aug 2026 09:27: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6 Aug 2026 09:25:2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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