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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GN뉴스 - North Gyeonggi News 진실자유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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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NGN뉴스 - North Gyeonggi News 경기북부 지자체의 현안 및 주요 정치 현안에 대하여 빠르고정확한 뉴스를 전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7:59:43 +0900</pubDate>
	<lastBuildDate>Sun, 19 Apr 2026 07:59:43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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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ngnnews58@daum.net</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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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29129</guid>
		<title><![CDATA[더불어민주당 가평군 기초의원 공천 확정…3개 선거구 후보 윤곽]]></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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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가평군 기초의원 공천을 확정하며 본선 구도가 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반면 국민의힘은 공천을 둘러싼 내부 갈등이 이어지며 대비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nbsp;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가평군 기초의원 후보로 ▲가선거구(가평읍·북면) 박영희 ▲나선거구(설악·청평) 이오남 ▲다선거구(상면·조종면) 배영식·양재성 후보를 각각 확정했다고 밝혔다.&nbsp;이번 공천은 지역별 균형과 경쟁력을 고려한 전략적 배치로 풀이되며, 본선 대비 조직 정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nbsp;
특히 다선거구의 경우 2인 공천을 통해 복수 의석 확보를 노리는 전략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민주당은 후보 확정을 계기로 조기 선거체제에 돌입, 조직 결집과 정책 메시지 선점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nbsp;
민주당, ‘선제 정비’…본선 체제 전환
&nbsp;
민주당은 상대적으로 빠른 공천 확정을 통해 내부 잡음을 최소화하고 ‘원팀’ 기조를 유지하려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nbsp;지역 정치권에서는 “공천을 둘러싼 큰 잡음 없이 후보 구성이 마무리되면서 본선 경쟁력 확보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nbsp;
국민의힘, 공천 갈등 ‘확전’
&nbsp;
반면 국민의힘은 기초의원 공천을 둘러싼 내부 갈등이 수면 위로 확산되며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당내에서는 ▲운영위원 투표 공정성 ▲신규 입당자 득표 논란 ▲심사 기준 불투명성 등을 둘러싼 문제 제기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일부 후보와 당직자들 사이에서는 “절차적 정당성이 훼손됐다”는 비판이 공개적으로 제기되며 파장이 커지는 양상이다.&nbsp;이와 함께 공천 과정을 총괄한 당협위원장 책임론까지 제기되면서, 당 내부 리더십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도 나온다.&nbsp;

지역 정치권은 이번 공천 과정이 본선 판세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nbsp;민주당이 조직 정비를 마치고 안정적인 선거체제로 전환한 반면, 국민의힘은 내부 갈등 수습 여부가 향후 선거 전략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nbsp;
한 지역 정치 관계자는 “지방선거는 조직력 싸움의 성격이 강한 만큼 공천 이후 내부 결속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재 흐름만 놓고 보면 양당의 출발선이 다소 엇갈린 모습”이라고 말했다.&nbsp;이번 가평군 기초의원 선거는 각 선거구별 인물 경쟁력과 함께 정당 내부 결속 수준이 승패를 가를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nbsp;
한편 더불어민주당 포천시&nbsp;기초의원은 가선거구 윤경례(1순위 가번),송지우(2순위 나번),나선거구는 이미숙 후보가 확정됐다. 그리고 동두천시는 나선거구 정진호 후보가 확정됐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9070946_nfhnxoeg.jpg" alt="민주당 기초.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
</p>
<p><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가평군 기초의원 공천을 확정하며 본선 구도가 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반면 국민의힘은 공천을 둘러싼 내부 갈등이 이어지며 대비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가평군 기초의원 후보로 ▲가선거구(가평읍·북면) 박영희 ▲나선거구(설악·청평) 이오남 ▲다선거구(상면·조종면) 배영식·양재성 후보를 각각 확정했다고 밝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공천은 지역별 균형과 경쟁력을 고려한 전략적 배치로 풀이되며, 본선 대비 조직 정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다선거구의 경우 2인 공천을 통해 복수 의석 확보를 노리는 전략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민주당은 후보 확정을 계기로 조기 선거체제에 돌입, 조직 결집과 정책 메시지 선점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민주당, ‘선제 정비’…본선 체제 전환</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민주당은 상대적으로 빠른 공천 확정을 통해 내부 잡음을 최소화하고 ‘원팀’ 기조를 유지하려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공천을 둘러싼 큰 잡음 없이 후보 구성이 마무리되면서 본선 경쟁력 확보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는 평가가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의힘, 공천 갈등 ‘확전’</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반면 국민의힘은 기초의원 공천을 둘러싼 내부 갈등이 수면 위로 확산되며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당내에서는 ▲운영위원 투표 공정성 ▲신규 입당자 득표 논란 ▲심사 기준 불투명성 등을 둘러싼 문제 제기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일부 후보와 당직자들 사이에서는 “절차적 정당성이 훼손됐다”는 비판이 공개적으로 제기되며 파장이 커지는 양상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와 함께 공천 과정을 총괄한 당협위원장 책임론까지 제기되면서, 당 내부 리더십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도 나온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r /></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은 이번 공천 과정이 본선 판세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민주당이 조직 정비를 마치고 안정적인 선거체제로 전환한 반면, 국민의힘은 내부 갈등 수습 여부가 향후 선거 전략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한 지역 정치 관계자는 “지방선거는 조직력 싸움의 성격이 강한 만큼 공천 이후 내부 결속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재 흐름만 놓고 보면 양당의 출발선이 다소 엇갈린 모습”이라고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가평군 기초의원 선거는 각 선거구별 인물 경쟁력과 함께 정당 내부 결속 수준이 승패를 가를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span style="font-size: 18px;"><b>한편 더불어민주당 </b></span><b style="font-size: 18px;">포천시&nbsp;</b><span style="font-size: 18px;"><b>기초의원은 가선거구 윤경례(1순위 가번),송지우(2순위 나번),나선거구는 이미숙 후보가 확정됐다. 그리고 동두천시는 나선거구 정진호 후보가 확정됐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8213227_fndtpasv.jpg" alt="KakaoTalk_20260418_211212258.jpg" style="width: 594px; height: 816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5501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9 Apr 2026 07:10: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8 Apr 2026 21:04: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128</guid>
		<title><![CDATA[가평소방서 대표팀, CPR 경연 일반·특별부 ‘동반 우수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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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누구나 생명을 살리는 첫 번째 구조자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 가평소방서 대표팀이 경기북부 도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값진 우수상을 거머쥐었다.

가평소방서는 지난 16일 열린 ‘경기북부 도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가평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일반부와 특별부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대회는 심정지 발생 시 초기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심폐소생술(CPR)에 대한 관심과 시행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실제 응급상황을 가정한 상황극과 함께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등 응급처치 과정을 선보이며 경연을 펼쳤다.
&nbsp;
가평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일반부는 맹호부대 김한규 중사 등 4명, 특별부는 가평군장애인복지관 이명애 등 6명으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들은 침착하고 정확한 응급처치 능력과 뛰어난 팀워크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nbsp;

특히 위급한 순간 누구나 생명을 살리는 ‘첫 번째 구조자’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심정지는 4분 이내 심폐소생술 시행 여부에 따라 생존율이 크게 좌우되는 만큼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 가평소방서는 이에 따라 군민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과 응급처치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가평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게 됐다”라며 “군민 누구나 위급상황에서 심폐소생술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8201803_tbparrgv.jpg" alt="20260417_일반부도 장애인부도 빛났다…가평소방서 대표팀 심폐소생술 경연 쌍우수상.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1px;" /></p>
<p><b>누구나 생명을 살리는 첫 번째 구조자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 가평소방서 대표팀이 경기북부 도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값진 우수상을 거머쥐었다.</b></p>
<p><b><br /></b></p>
<p><b>가평소방서는 지난 16일 열린 ‘경기북부 도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가평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일반부와 특별부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b></p>
<p><b>&nbsp;</b></p>
<p><b>이번 대회는 심정지 발생 시 초기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심폐소생술(CPR)에 대한 관심과 시행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실제 응급상황을 가정한 상황극과 함께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등 응급처치 과정을 선보이며 경연을 펼쳤다.</b></p>
<p><b>&nbsp;</b></p>
<p><b>가평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일반부는 맹호부대 김한규 중사 등 4명, 특별부는 가평군장애인복지관 이명애 등 6명으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들은 침착하고 정확한 응급처치 능력과 뛰어난 팀워크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nbsp;</b></p>
<p><b><br /></b></p>
<p><b>특히 위급한 순간 누구나 생명을 살리는 ‘첫 번째 구조자’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p>
<p><b>&nbsp;</b></p>
<p><b>심정지는 4분 이내 심폐소생술 시행 여부에 따라 생존율이 크게 좌우되는 만큼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 가평소방서는 이에 따라 군민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과 응급처치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b></p>
<p><br /></p>
<p><b>가평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게 됐다”라며 “군민 누구나 위급상황에서 심폐소생술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5110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8 Apr 2026 20:18: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8 Apr 2026 20:15: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127</guid>
		<title><![CDATA[경상원, 신규직원 임용장 수여식 열어…상권 매니저 포함 14명 채용]]></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2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2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26년 신규직원 임용장 수여식을 17일 양평 본원에서 개최했다고 전했다. 
 해당 임용식은 장애인 신규직원의 이동 편의를 고려해 1층 로비에서 진행됐으며, 포용적 조직 문화를 실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nbsp;
 이번 신규직원 모집은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2일까지 진행됐으며 서류 평가, 면접 평가 등을 거쳐 이날 최종 14명의 신규 직원이 임용됐다. 
&nbsp;
 임용된 신규 직원은 이날 입문 교육, 반부패 인권 교육 등을 받고 양평 본원을 비롯해 각 지역 센터 등으로 발령받아 본격 업무를 시작한다. 
&nbsp;
 김민철 경상원장은 “공정한 채용 절차를 통해 우수한 인재를 맞이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라면서 “신규 직원들이 전통시장, 골목상권 현장에서 소상공인을 밀착 관리하며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라고 말했다. 
&nbsp;
 한편 경상원은 앞으로도 장애인 고용 확대와 근무 환경 개선을 통해 누구나 차별 없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8201524_sqhtbnck.jpg" alt="260417_[사진자료] 경상원, 신규직원 임용장 수여식 열어…상권 매니저 포함 14명 채용.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p>
<p><b>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26년 신규직원 임용장 수여식을 17일 양평 본원에서 개최했다고 전했다. </b></p>
<p><b> 해당 임용식은 장애인 신규직원의 이동 편의를 고려해 1층 로비에서 진행됐으며, 포용적 조직 문화를 실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b></p>
<p><b>&nbsp;</b></p>
<p><b> 이번 신규직원 모집은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2일까지 진행됐으며 서류 평가, 면접 평가 등을 거쳐 이날 최종 14명의 신규 직원이 임용됐다. </b></p>
<p><b>&nbsp;</b></p>
<p><b> 임용된 신규 직원은 이날 입문 교육, 반부패 인권 교육 등을 받고 양평 본원을 비롯해 각 지역 센터 등으로 발령받아 본격 업무를 시작한다. </b></p>
<p><b>&nbsp;</b></p>
<p><b> 김민철 경상원장은 “공정한 채용 절차를 통해 우수한 인재를 맞이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라면서 “신규 직원들이 전통시장, 골목상권 현장에서 소상공인을 밀착 관리하며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라고 말했다. </b></p>
<p><b>&nbsp;</b></p>
<p><b> 한편 경상원은 앞으로도 장애인 고용 확대와 근무 환경 개선을 통해 누구나 차별 없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5109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8 Apr 2026 20:15: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8 Apr 2026 20:13: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126</guid>
		<title><![CDATA[포천시보건소, 봄철 ‘참진드기 활동 시작’ 주의 당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2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2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보건소는 봄철 기온 상승으로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을 매개하는 참진드기 감시체계가 본격 가동되고 있으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nbsp;  
질병관리청은 4월 13일부터 11월까지 전국 단위 참진드기 감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참진드기는 봄부터 활동이 활발해져 사람에게 SFTS를 전파할 수 있으며, 참진드기에 물린 후 5~14일 이내 고열, 오심, 구토, 설사 등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아직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nbsp;  
포천시보건소는 감시체계 운영 기간 시민 대상 예방 수칙 홍보를 강화하고, 농업인, 임업 종사자, 야외작업자 등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예방교육과 홍보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nbsp;  
아울러 마을 방송, 안내문,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을 지속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nbsp;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야외 활동 시 긴소매, 긴바지, 장갑, 장화 등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는 복장을 착용하고, 풀밭에 앉거나 눕는 행동을 피해야 한다. 활동 후에는 즉시 옷을 세탁하고 샤워를 하며, 머리카락, 귀 주변, 팔 아래, 허리, 무릎 뒤 등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nbsp;
&nbsp;
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농작업과 야외 활동이 많은 계절인 만큼 진드기 노출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 특히 농업인 등 고위험군은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고, 진드기에 물린 뒤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신속히 의료기관을 방문해달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8201334_xlmrurnl.jpg" alt="4 포천시보건소, 봄철 ‘참진드기 활동 시작’ 주의 당부.jpg" style="width: 500px; height: 926px;" /></p>
<p><b>포천시보건소는 봄철 기온 상승으로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을 매개하는 참진드기 감시체계가 본격 가동되고 있으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b></p>
<p><b>  &nbsp;  </b></p>
<p><b>질병관리청은 4월 13일부터 11월까지 전국 단위 참진드기 감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참진드기는 봄부터 활동이 활발해져 사람에게 SFTS를 전파할 수 있으며, 참진드기에 물린 후 5~14일 이내 고열, 오심, 구토, 설사 등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아직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b></p>
<p><b>  &nbsp;  </b></p>
<p><b>포천시보건소는 감시체계 운영 기간 시민 대상 예방 수칙 홍보를 강화하고, 농업인, 임업 종사자, 야외작업자 등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예방교육과 홍보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b></p>
<p><b>  &nbsp;  </b></p>
<p><b>아울러 마을 방송, 안내문,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을 지속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b></p>
<p><b>  &nbsp;  </b></p>
<p><b>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야외 활동 시 긴소매, 긴바지, 장갑, 장화 등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는 복장을 착용하고, 풀밭에 앉거나 눕는 행동을 피해야 한다. 활동 후에는 즉시 옷을 세탁하고 샤워를 하며, 머리카락, 귀 주변, 팔 아래, 허리, 무릎 뒤 등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b><b>&nbsp;</b></p>
<p><b>&nbsp;</b></p>
<p><b>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농작업과 야외 활동이 많은 계절인 만큼 진드기 노출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 특히 농업인 등 고위험군은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고, 진드기에 물린 뒤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신속히 의료기관을 방문해달라”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51081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8 Apr 2026 20:13: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8 Apr 2026 20:12: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125</guid>
		<title><![CDATA[[사설] “공천은 리더십의 시험대다”…김용태 책임론, 더는 피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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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국민의힘 가평군 기초의원 공천 파동은 단순한 내부 갈등이 아니다. 이는 곧바로 당협위원장의 리더십을 겨냥하는 ‘정치적 책임 사안’이다. 공천은 정당 정치의 핵심 권한이자, 동시에 가장 엄중한 책임이다. 그 결과에 대한 모든 정치적 후과는 결국 책임 있는 자에게 귀속된다.


   &nbsp;


   이번 사태 역시 예외가 될 수 없다. 당 내부에서조차 “정치 경험보다 권한 행사에 치중된 리더십”이라는 비판이 공개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문제의 핵심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다. 지역 정서와 조직의 축적된 질서를 고려하지 않은 채, 중앙 정치식 의사결정을 일방적으로 적용하려 했다는 점이다. 정치는 권한이 아니라 조율이다. 그 기본을 놓친 순간, 공천은 설계가 아니라 충돌이 된다.&nbsp;


   &nbsp;


   이번 논란의 본질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다. 운영위원 구성 기준 불명확, 지역 대표성 붕괴,&nbsp;당 기여도와 무관한 인물 참여 등 이 모든 요소가 겹치며 공천 구조 자체에 대한 신뢰가 무너졌다. 특히 특정 지역 편중과, 평소 당 활동과 거리가 있던 인물들의 투표 참여는 공정성 논란을 넘어 ‘구조적 설계 실패’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이는 단순 관리 실패가 아니다. 의사결정 시스템 자체를 통제하지 못한 리더십의 문제다.


   &nbsp;


   “당을 지켜온 사람 vs 갑자기 등장한 사람”…질서 붕괴


   &nbsp;


   정당은 시간 위에 쌓이는 조직이다. 그럼에도 이번 공천 과정에서는 오랜 기간 당을 지켜온 인물보다 최근 입당하거나 활동 이력이 미약한 인물이 선택되는 결과가 나타났다. 정당의 기본 원리, 즉 ‘기여와 책임의 균형’이 무너진 것이다. 이 구조가 반복된다면 앞으로 누가 당을 위해 헌신하려 하겠는가.


   &nbsp;


   현장에서는 문제 제기가 있었음에도 다수는 침묵했고, 구조는 그대로 작동했다. 이는 단순한 개인 책임을 넘어 조직 전체의 기능이 멈췄다는 신호다. 그러나 그 출발점은 분명하다. 조직을 설계하고 승인한 책임은 결국 당협위원장에게 있다.


   &nbsp;


   일각에서는 “임기가 아직 2년이나 남았다”는 우려가 나온다. 그러나 더 중요한 질문은 따로 있다. 남은 시간이 아니라, 지금의 방향이 맞는가다. 리더십이 조직을 결속시키지 못하고 오히려 균열을 키운다면 그 시간은 자산이 아니라 부담이 된다.


   &nbsp;


   이번 공천 파동은 단순히 후보 몇 명의 문제가 아니다. 당원 신뢰. 조직 결속. 본선 경쟁력 등모두를 흔드는 구조적 위기다. 이 위기를 수습하지 못한다면 그 책임은 고스란히 당협위원장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nbsp;


   &nbsp;


   정치는 결과로 평가받는다. 이번 공천이 남긴 것은 혼란과 분열, 그리고 신뢰의 붕괴다. 이제 필요한 것은 변명이 아니다. 과정에 대한 명확한 설명, 구조에 대한 재정비, 책임에 대한 분명한 입장 이 세 가지가 없다면 이번 사태는 단순한 공천 논란이 아니라 ‘리더십 붕괴의 시작점’으로 기록될 것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8164402_dsykbpox.jpg" alt="김용태4.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의힘 가평군 기초의원 공천 파동은 단순한 내부 갈등이 아니다. 이는 곧바로 당협위원장의 리더십을 겨냥하는 ‘정치적 책임 사안’이다. 공천은 정당 정치의 핵심 권한이자, 동시에 가장 엄중한 책임이다. 그 결과에 대한 모든 정치적 후과는 결국 책임 있는 자에게 귀속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사태 역시 예외가 될 수 없다. 당 내부에서조차 “정치 경험보다 권한 행사에 치중된 리더십”이라는 비판이 공개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문제의 핵심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다. 지역 정서와 조직의 축적된 질서를 고려하지 않은 채, 중앙 정치식 의사결정을 일방적으로 적용하려 했다는 점이다. 정치는 권한이 아니라 조율이다. 그 기본을 놓친 순간, 공천은 설계가 아니라 충돌이 된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논란의 본질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다. 운영위원 구성 기준 불명확, 지역 대표성 붕괴,&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당 기여도와 무관한 인물 참여 등 이 모든 요소가 겹치며 공천 구조 자체에 대한 신뢰가 무너졌다. 특히 특정 지역 편중과, 평소 당 활동과 거리가 있던 인물들의 투표 참여는 공정성 논란을 넘어 ‘구조적 설계 실패’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이는 단순 관리 실패가 아니다. 의사결정 시스템 자체를 통제하지 못한 리더십의 문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당을 지켜온 사람 vs 갑자기 등장한 사람”…질서 붕괴</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정당은 시간 위에 쌓이는 조직이다. 그럼에도 이번 공천 과정에서는 오랜 기간 당을 지켜온 인물보다 최근 입당하거나 활동 이력이 미약한 인물이 선택되는 결과가 나타났다. 정당의 기본 원리, 즉 ‘기여와 책임의 균형’이 무너진 것이다. 이 구조가 반복된다면 앞으로 누가 당을 위해 헌신하려 하겠는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현장에서는 문제 제기가 있었음에도 다수는 침묵했고, 구조는 그대로 작동했다. 이는 단순한 개인 책임을 넘어 조직 전체의 기능이 멈췄다는 신호다. 그러나 그 출발점은 분명하다. 조직을 설계하고 승인한 책임은 결국 당협위원장에게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일각에서는 “임기가 아직 2년이나 남았다”는 우려가 나온다. 그러나 더 중요한 질문은 따로 있다. 남은 시간이 아니라, 지금의 방향이 맞는가다. 리더십이 조직을 결속시키지 못하고 오히려 균열을 키운다면 그 시간은 자산이 아니라 부담이 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공천 파동은 단순히 후보 몇 명의 문제가 아니다. 당원 신뢰. 조직 결속. 본선 경쟁력 등모두를 흔드는 구조적 위기다. 이 위기를 수습하지 못한다면 그 책임은 고스란히 당협위원장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는 결과로 평가받는다. 이번 공천이 남긴 것은 혼란과 분열, 그리고 신뢰의 붕괴다. 이제 필요한 것은 변명이 아니다. 과정에 대한 명확한 설명, 구조에 대한 재정비, 책임에 대한 분명한 입장 이 세 가지가 없다면 이번 사태는 단순한 공천 논란이 아니라 ‘리더십 붕괴의 시작점’으로 기록될 것이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4982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8 Apr 2026 16:44: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8 Apr 2026 16:39: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124</guid>
		<title><![CDATA[“뱃지는 달았지만 리더십은 미숙”…김용태 향한 내부 비판 확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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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 기초의원 공천 과정 논란…운영위원 구성·투표 절차 도마


   


   


   국민의힘 당원들과 군민들이 청평역 광장에서 김문수 대통령 후보를 연호하고 있다.[출처/ NGN뉴스 유튜브]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가평군 기초의원 공천 과정에서 절차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김용태를 향한 당 내부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복수의 당 핵심 관계자들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기초의원 후보 선출 과정에서 운영위원 구성과 투표 방식에 대한 문제 제기가 제기되며, 공천 전반의 신뢰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nbsp;


   “리더십 미숙” 지적…당 내부 직격


   &nbsp;


   현장에 참석한 한 당직자는 “국회의원 배지를 단 이후 의사결정이 일방적으로 이뤄지는 경향이 있다”며 “지역 정치 환경에 대한 고려 없이 중앙식 방식이 적용되면서 갈등이 커졌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경험 부족에서 비롯된 판단 미스가 반복되고 있다”며 “현재 구조가 유지될 경우 조직 운영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nbsp;


   운영위원 구성 논란…“대표성 부족” 지적


   &nbsp;


   논란의 핵심은 기초의원 후보 선출 과정에서 활용된 ‘운영위원 투표 구조’다. 당 내부에서는


   운영위원 구성 기준이 명확하지 않고 특정 지역 인원이 집중됐으며, 일부 위원은 평소 당 활동과 연관성이 낮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nbsp;


   특히 일부 지역 인원이 배제됐다는 주장도 나오면서 “지역 대표성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한 관계자는 “위원 선정 기준과 과정이 공개되지 않아 불신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nbsp;


   투표 결과 두고 “당 기여도 반영 미흡” 논란


   &nbsp;


   투표 결과를 둘러싼 논란도 이어지고 있다. 일부 당원들은 “당 활동 이력이 없거나 상대적으로 적은 후보, 심지어 민주당 출신 의원 선거운동을 했던 인물들이 위원으로 선택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오랜 기간 당을 지켜온 인물들이 배제된 결과”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당 안팎에서는 “정당 조직의 기여도와 공천 결과 간 괴리가 발생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nbsp;


   비판은 당협위원장뿐 아니라 투표에 참여한 운영위원들에게도 향하고 있다. 한 당직자는 “위원 구성과 투표 과정 모두에서 문제 제기가 있었음에도 별다른 조정이 없었다”며 “운영위원들 역시 결과에 대한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고 말했다.


   &nbsp;


   이번 공천 논란은 단순한 내부 갈등을 넘어 당 조직 전반의 결속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정치권에서는 당원 이탈 가능성, 조직 내부 갈등 심화, 본선 경쟁력 약화


   등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다. 당 관계자는 “공천 결과에 대한 불만이 누적될 경우 향후 선거 국면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nbsp;


   현재 당 내부에서는 공천 과정 전반에 대한 재검토 필요성과 함께 당협위원장의 리더십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당직자 A 씨는 “가번을 받은 후보는 당협위원장에 충성,나번 후보는 탈당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향후 공천 논란이 어떤 방식으로 수습될지, 그리고 책임론이 어느 수준까지 확대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 기초의원 공천 과정 논란…운영위원 구성·투표 절차 도마</span></b>
</p>
<p>
   <br />
</p>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8144211_iecalfxt.jpg" alt="국민의힘 당원.JPG" style="width: 880px; height: 382px;" />
</p>
<p>
   <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국민의힘 당원들과 군민들이 청평역 광장에서 김문수 대통령 후보를 연호하고 있다.[출처/ NGN뉴스 유튜브]</span>
</p>
<p>
   <br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가평군 기초의원 공천 과정에서 절차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김용태를 향한 당 내부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복수의 당 핵심 관계자들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기초의원 후보 선출 과정에서 운영위원 구성과 투표 방식에 대한 문제 제기가 제기되며, 공천 전반의 신뢰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리더십 미숙” 지적…당 내부 직격</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현장에 참석한 한 당직자는 “국회의원 배지를 단 이후 의사결정이 일방적으로 이뤄지는 경향이 있다”며 “지역 정치 환경에 대한 고려 없이 중앙식 방식이 적용되면서 갈등이 커졌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경험 부족에서 비롯된 판단 미스가 반복되고 있다”며 “현재 구조가 유지될 경우 조직 운영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운영위원 구성 논란…“대표성 부족” 지적</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논란의 핵심은 기초의원 후보 선출 과정에서 활용된 ‘운영위원 투표 구조’다. 당 내부에서는</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운영위원 구성 기준이 명확하지 않고 특정 지역 인원이 집중됐으며, 일부 위원은 평소 당 활동과 연관성이 낮다는 지적이 제기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일부 지역 인원이 배제됐다는 주장도 나오면서 “지역 대표성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한 관계자는 “위원 선정 기준과 과정이 공개되지 않아 불신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투표 결과 두고 “당 기여도 반영 미흡” 논란</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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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투표 결과를 둘러싼 논란도 이어지고 있다. 일부 당원들은 “당 활동 이력이 없거나 상대적으로 적은 후보, 심지어 민주당 출신 의원 선거운동을 했던 인물들이 위원으로 선택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오랜 기간 당을 지켜온 인물들이 배제된 결과”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당 안팎에서는 “정당 조직의 기여도와 공천 결과 간 괴리가 발생했다”는 지적이 나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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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비판은 당협위원장뿐 아니라 투표에 참여한 운영위원들에게도 향하고 있다. 한 당직자는 “위원 구성과 투표 과정 모두에서 문제 제기가 있었음에도 별다른 조정이 없었다”며 “운영위원들 역시 결과에 대한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공천 논란은 단순한 내부 갈등을 넘어 당 조직 전반의 결속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정치권에서는 당원 이탈 가능성, 조직 내부 갈등 심화, 본선 경쟁력 약화</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등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다. 당 관계자는 “공천 결과에 대한 불만이 누적될 경우 향후 선거 국면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현재 당 내부에서는 공천 과정 전반에 대한 재검토 필요성과 함께 당협위원장의 리더십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당직자 A 씨는 “가번을 받은 후보는 당협위원장에 충성,나번 후보는 탈당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향후 공천 논란이 어떤 방식으로 수습될지, 그리고 책임론이 어느 수준까지 확대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4909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8 Apr 2026 14:45: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8 Apr 2026 14:35: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123</guid>
		<title><![CDATA[선거를 접으며… 한 시골 정치인의 소회]]></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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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안녕하세요. 이상현입니다.


   &nbsp;


   선거를 마치며, 그리고 이제는 정치를 떠나며 몇 자 적어봅니다.&nbsp;누군가는 기록해야 할 일 같아서, 제 이야기를 남깁니다.&nbsp;저는 2005년 11월 한나라당에 입당했습니다.&nbsp;그리고 정치의 흐름 속에서 당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nbsp;


   
2018년 민주당에서 의정활동을 마치고, 2022년 12월 국민의힘으로 복당했습니다.&nbsp;그 사이 저는 늘 같은 마음이었습니다.&nbsp;지역에서 인정받고, 당에 기여하고, 결국 주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는 마음.


   그래서 남들처럼 했습니다.


   
국회의원 선거, 대통령 선거, 크고 작은 집회…부르면 달려갔습니다.&nbsp;솔직히 말하면, ‘눈도장’이었죠.&nbsp;그게 당성평가에 반영되기를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nbsp;4년 동안 그렇게 살았습니다.&nbsp;돈도 쓰고, 시간도 쓰고, 생업도 뒤로 미뤘습니다.


   &nbsp;


   
그렇게 버텨온 이유는 단 하나,&nbsp;2026년 6월, 그 결과를 받기 위해서였습니다.&nbsp;올해 초부터는 이름 알리기에 들어갔습니다.&nbsp;명절마다 문자 보내고, 인사드리고, 얼굴 비추고.&nbsp;3월이 되면서 공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nbsp;


   서류 준비, 정책소견서, 자기소개서…수없이 고치고 또 고쳤습니다.공천심사비 300만 원,기초자격시험 10만 원.&nbsp;시험도 봤습니다.&nbsp;“기본 소양을 보겠다”는 말에,&nbsp;며칠을 마음 졸이며 공부했습니다.&nbsp;결과는 100점.&nbsp;전국 4,000여 명 중 139명만 받았다는 점수라기에,솔직히 기대했습니다.


   &nbsp;


   
‘이 정도면 반영은 되겠지.’하지만…그 점수는 아무 의미가 없었습니다.공천 발표를 앞두고&nbsp;후보자들은 모두 예민해져 있었습니다.&nbsp;특히 가평은 ‘가번과 나번’이 생사를 가르는 자리였습니다.


   &nbsp;


   
한 자리 차이로, 4년이 갈립니다.&nbsp;그래서 4월 15일 밤,&nbsp;당협 사무실에 모였습니다.&nbsp;“정책 발표 3분, 질의응답 후 운영위원 투표 반영.”&nbsp;그게 합의였습니다.


   &nbsp;


   그런데 그때부터 이상했습니다.&nbsp;100% 반영이다, 50%다, 참고사항이다…기준이 없었습니다.&nbsp;운영위원 명단도 공개되지 않았습니다.&nbsp;누군가는 몰랐고,&nbsp;누군가는 알고 전화 돌렸습니다.&nbsp;그때 알았습니다.&nbsp;“아, 이거… 뭔가 잘못 돌아간다.”&nbsp;투표 결과는 더 충격이었습니다.


   &nbsp;


   설악 후보 3명이 받은 표를 다 합쳐도 8표.&nbsp;그런데 입당한 지 얼마 안 된 후보가 10표.&nbsp;지역은 고려되지 않았습니다.&nbsp;설악 출신 운영위원은 단 1명.&nbsp;나머지는 청평, 상면, 북면.결과는 뻔했습니다.


   &nbsp;


   그날 이후&nbsp;모든 게 무너졌습니다.&nbsp;4년 동안 지역에서 얼굴 타며 뛰어다닌 시간,&nbsp;시험 점수, 당 기여도…아무 의미 없었습니다.&nbsp;이틀 동안 누굴 얼마나 만나고,&nbsp;얼마나 부탁했느냐.&nbsp;그게 전부였습니다.


   그래서 묻고 싶습니다.이게 혁신 공천입니까?&nbsp;이게 공정입니까?&nbsp;시험은 왜 봤습니까.점수는 왜 매겼습니까.&nbsp;AI 공천은 왜 들먹였습니까.


   &nbsp;


   결국&nbsp;이틀 로비 잘하면 되는 구조라면,우리는 왜 4년을 버텼습니까.&nbsp;더 허탈한 건,&nbsp;결국 다시 ‘3자 경선’으로 바뀌었다는 겁니다.&nbsp;처음부터 지역 안배를 했다면&nbsp;이 사단은 안 났습니다.&nbsp;누군가는 이미 정해져 있었고,&nbsp;룰은 그 뒤에 맞춰진 것 아닌가…그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nbsp;


   정치는 결과로 말한다고 합니다.&nbsp;맞습니다.&nbsp;저도 결과를 받았습니다.&nbsp;하지만 이 결과를&nbsp;과연 ‘공정한 경쟁의 결과’라고&nbsp;말할 수 있을까요.


   &nbsp;


   이제 저는 내려놓습니다.&nbsp;누군가는 계속 남아 싸우겠지만,저는 여기까지입니다.다만,&nbsp;이 과정을 겪은 한 사람으로서&nbsp;이 기록만은 남기고 싶었습니다.&nbsp;정치는 참 어렵습니다.&nbsp;그리고…생각보다 더 허탈합니다.&nbsp;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03236_awvpapcz.jpg" alt="이상현.jpg" style="width: 880px; height: 1014px;" />
</p>
<b><br /></b>
<p>
   <b><span style="font-size: 18px;">안녕하세요. 이상현입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선거를 마치며, 그리고 이제는 정치를 떠나며 몇 자 적어봅니다.&nbsp;누군가는 기록해야 할 일 같아서, 제 이야기를 남깁니다.&nbsp;저는 2005년 11월 한나라당에 입당했습니다.&nbsp;그리고 정치의 흐름 속에서 당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왔습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2018년 민주당에서 의정활동을 마치고, 2022년 12월 국민의힘으로 복당했습니다.&nbsp;그 사이 저는 늘 같은 마음이었습니다.&nbsp;지역에서 인정받고, 당에 기여하고, 결국 주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는 마음.</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래서 남들처럼 했습니다.</span></b>
</p>
<p>
   <b><br /><span style="font-size: 18px;">
국회의원 선거, 대통령 선거, 크고 작은 집회…부르면 달려갔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솔직히 말하면, ‘눈도장’이었죠.&nbsp;그게 당성평가에 반영되기를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nbsp;4년 동안 그렇게 살았습니다.&nbsp;돈도 쓰고, 시간도 쓰고, 생업도 뒤로 미뤘습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그렇게 버텨온 이유는 단 하나,&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2026년 6월, 그 결과를 받기 위해서였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올해 초부터는 이름 알리기에 들어갔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명절마다 문자 보내고, 인사드리고, 얼굴 비추고.&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3월이 되면서 공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서류 준비, 정책소견서, 자기소개서…</span><span style="font-size: 18px;">수없이 고치고 또 고쳤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8px;">공천심사비 300만 원,</span><span style="font-size: 18px;">기초자격시험 10만 원.&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시험도 봤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기본 소양을 보겠다”는 말에,&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며칠을 마음 졸이며 공부했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결과는 100점.&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전국 4,000여 명 중 139명만 받았다는 점수라기에,</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솔직히 기대했습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이 정도면 반영은 되겠지.’</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 점수는 아무 의미가 없었습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공천 발표를 앞두고&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후보자들은 모두 예민해져 있었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가평은 ‘가번과 나번’이 생사를 가르는 자리였습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
한 자리 차이로, 4년이 갈립니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그래서 4월 15일 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당협 사무실에 모였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정책 발표 3분, 질의응답 후 운영위원 투표 반영.”&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게 합의였습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런데 그때부터 이상했습니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100% 반영이다, 50%다, 참고사항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8px;">기준이 없었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운영위원 명단도 공개되지 않았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누군가는 몰랐고,&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누군가는 알고 전화 돌렸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때 알았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아, 이거… 뭔가 잘못 돌아간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투표 결과는 더 충격이었습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설악 후보 3명이 받은 표를 다 합쳐도 8표.&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그런데 입당한 지 얼마 안 된 후보가 10표.&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은 고려되지 않았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설악 출신 운영위원은 단 1명.&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나머지는 청평, 상면, 북면.</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결과는 뻔했습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날 이후&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모든 게 무너졌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4년 동안 지역에서 얼굴 타며 뛰어다닌 시간,&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시험 점수, 당 기여도…</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아무 의미 없었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틀 동안 누굴 얼마나 만나고,&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얼마나 부탁했느냐.&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게 전부였습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래서 묻고 싶습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게 혁신 공천입니까?&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게 공정입니까?&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시험은 왜 봤습니까.</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점수는 왜 매겼습니까.&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AI 공천은 왜 들먹였습니까.</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이틀 로비 잘하면 되는 구조라면,</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우리는 왜 4년을 버텼습니까.&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더 허탈한 건,&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다시 ‘3자 경선’으로 바뀌었다는 겁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처음부터 지역 안배를 했다면&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 사단은 안 났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누군가는 이미 정해져 있었고,&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룰은 그 뒤에 맞춰진 것 아닌가…</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습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는 결과로 말한다고 합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맞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저도 결과를 받았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이 결과를&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과연 ‘공정한 경쟁의 결과’라고&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말할 수 있을까요.</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제 저는 내려놓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누군가는 계속 남아 싸우겠지만,</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저는 여기까지입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 과정을 겪은 한 사람으로서&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 기록만은 남기고 싶었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는 참 어렵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리고…</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생각보다 더 허탈합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4254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Apr 2026 20:37: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20:29: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122</guid>
		<title><![CDATA[심판이 선수... 이상현 예비후보, 김용태 향해 공개질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2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2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가평군 기초의원 공천을 둘러싼 파장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는 가운데, 이번에는 절차 공정성의 ‘핵심 축’이 흔들렸다는 직격탄이 터졌다. 이상현 예비후보가 당협위원장을 향해 공개질의를 던지며, 공천 과정의 근간을 정면으로 문제 삼고 나선 것이다.
&nbsp;
이 후보는 공개질의에서 “기초의원 정책발표 자리에서 광역의원 후보자가 참여하고, 심판 역할을 맡아야 할 당협위원장까지 직접 투표에 참여한 것이 사실이냐”며 “이 자체가 공정성 훼손의 결정적 장면”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그는 “심판이 선수로 뛰는 구조에서 어떤 결과가 나와도 납득할 수 없다”며 “이미 결과 이전에 공정성은 무너진 것 아니냐”고 강하게 비판했다.
&nbsp;
“심판이 투표…룰 자체가 붕괴”
&nbsp;
논란의 핵심은 단순한 ‘투표 참여’ 여부를 넘어선다. 공천 관리의 최종 책임자인 당협위원장이 직접 표를 행사했다는 의혹은, 곧 심사 구조 자체가 무너졌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정치권에서는 이를 두고 “룰을 설계하고 관리해야 할 위치에 있는 인물이 결과 형성에 직접 개입했다면, 이는 심판이 경기 결과를 좌우한 것과 다름없다”는 비판이 나온다.&nbsp;한 지역 인사는 “이건 절차상의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 문제”라며 “공정성 논란이 아니라 공정성 붕괴 사안”이라고 지적했다.
&nbsp;
‘몰표 논란’에 ‘셀프 투표 의혹’까지…불신 증폭
&nbsp;
이번 사태는 ‘심판의 투표 참여’라는 추가 의혹까지 겹치며 파장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고 있다. 특히 운영위원 구성의 지역 편중, 형식적 정견 발표, 졸속 투표 진행 등 기존 문제들이 겹치면서 현장에서는 “이미 결과는 정해져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심까지 번지는 분위기다.
&nbsp;
“관리 실패 넘어 리더십 붕괴”…책임론 직격
&nbsp;
공개질의의 화살은 결국 김용태 위원장에게 향한다. 이상현 후보는 “아직 공식 발표 전이라 삭제하지 말고 답변해달라”며 사실상 공개 해명을 요구했고, 지역 정치권에서도 책임론이 빠르게 확산되는 양상이다. 당 내부에서는 “관리 실패 수준이 아니라 리더십 자체가 붕괴된 상황” “기준도, 통제도 없이 투표부터 진행된 전형적인 난맥상”이라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nbsp;
공천 불복·재경선 가능성…‘후폭풍’ 현실화
&nbsp;
이미 일부 선거구는 동점·재편·보류 등으로 결과 발표가 지연되고 있고, 공천 불복 움직임까지 감지되면서 사태는 단순 논란을 넘어 분쟁 국면으로 진입하는 모양새다. 한 후보 측 관계자는&nbsp;“이건 선거가 아니라 추첨 수준”이라며 “이대로라면 법적 대응도 불사할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nbsp;
&nbsp;
이번 사태는 단순한 공천 잡음이 아니다. 정당 민주주의의 최소 기준인 ‘절차적 공정성’이 무너졌다는 점에서, 지역 정치 전체의 신뢰 기반을 흔드는 사건으로 평가된다.
&nbsp;
심판이 경기에 뛰어든 순간,그 경기는 더 이상 경쟁이 아니다. 이상현 후보의 질문은 단순한 해명이 아니라 이 공천이 과연 정당한 경쟁이었는지를 묻는 본질적 질문이다.&nbsp;이제 공은 김용태 위원장에게 넘어갔다. 침묵으로 버틸 것인가, 아니면 책임 있는 답변으로 신뢰를 회복할 것인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02533_edvshidv.jpg" alt="이상현.jpg" style="width: 880px; height: 1014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가평군 기초의원 공천을 둘러싼 파장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는 가운데, 이번에는 절차 공정성의 ‘핵심 축’이 흔들렸다는 직격탄이 터졌다. 이상현 예비후보가 당협위원장을 향해 공개질의를 던지며, 공천 과정의 근간을 정면으로 문제 삼고 나선 것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 후보는 공개질의에서 “기초의원 정책발표 자리에서 광역의원 후보자가 참여하고, 심판 역할을 맡아야 할 당협위원장까지 직접 투표에 참여한 것이 사실이냐”며 “이 자체가 공정성 훼손의 결정적 장면”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그는 “심판이 선수로 뛰는 구조에서 어떤 결과가 나와도 납득할 수 없다”며 “이미 결과 이전에 공정성은 무너진 것 아니냐”고 강하게 비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심판이 투표…룰 자체가 붕괴”</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논란의 핵심은 단순한 ‘투표 참여’ 여부를 넘어선다. 공천 관리의 최종 책임자인 당협위원장이 직접 표를 행사했다는 의혹은, 곧 심사 구조 자체가 무너졌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정치권에서는 이를 두고 “룰을 설계하고 관리해야 할 위치에 있는 인물이 결과 형성에 직접 개입했다면, 이는 심판이 경기 결과를 좌우한 것과 다름없다”는 비판이 나온다.&nbsp;한 지역 인사는 “이건 절차상의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 문제”라며 “공정성 논란이 아니라 공정성 붕괴 사안”이라고 지적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몰표 논란’에 ‘셀프 투표 의혹’까지…불신 증폭</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사태는 ‘심판의 투표 참여’라는 추가 의혹까지 겹치며 파장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고 있다. 특히 운영위원 구성의 지역 편중, 형식적 정견 발표, 졸속 투표 진행 등 기존 문제들이 겹치면서 현장에서는 “이미 결과는 정해져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심까지 번지는 분위기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관리 실패 넘어 리더십 붕괴”…책임론 직격</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공개질의의 화살은 결국 김용태 위원장에게 향한다. 이상현 후보는 “아직 공식 발표 전이라 삭제하지 말고 답변해달라”며 사실상 공개 해명을 요구했고, 지역 정치권에서도 책임론이 빠르게 확산되는 양상이다. 당 내부에서는 “관리 실패 수준이 아니라 리더십 자체가 붕괴된 상황” “기준도, 통제도 없이 투표부터 진행된 전형적인 난맥상”이라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공천 불복·재경선 가능성…‘후폭풍’ 현실화</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미 일부 선거구는 동점·재편·보류 등으로 결과 발표가 지연되고 있고, 공천 불복 움직임까지 감지되면서 사태는 단순 논란을 넘어 분쟁 국면으로 진입하는 모양새다. 한 후보 측 관계자는&nbsp;“이건 선거가 아니라 추첨 수준”이라며 “이대로라면 법적 대응도 불사할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사태는 단순한 공천 잡음이 아니다. 정당 민주주의의 최소 기준인 ‘절차적 공정성’이 무너졌다는 점에서, 지역 정치 전체의 신뢰 기반을 흔드는 사건으로 평가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심판이 경기에 뛰어든 순간,그 경기는 더 이상 경쟁이 아니다. 이상현 후보의 질문은 단순한 해명이 아니라 이 공천이 과연 정당한 경쟁이었는지를 묻는 본질적 질문이다.&nbsp;이제 공은 김용태 위원장에게 넘어갔다. 침묵으로 버틸 것인가, 아니면 책임 있는 답변으로 신뢰를 회복할 것인가.</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4251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8 Apr 2026 08:35: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20:19: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121</guid>
		<title><![CDATA[[사설] 정계숙 동두천시장 예비후보 재심 신청, ‘경선 공정성’ 가볍게 넘길 사안 아니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2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2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동두천시장 후보 경선을 둘러싼 재심 신청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경선에 참여한 정계숙 예비후보 측이 여론조사 과정에서의 절차적 하자와 공정성 훼손을 이유로 공식 문제 제기에 나선 것이다.

&nbsp;

   선거를 앞둔 정치 일정 속에서 흔히 제기되는 ‘불복’ 수준의 이의제기로 치부하기에는, 이번 사안이 던지는 질문은 결코 가볍지 않다. 핵심은 단 하나, 경선의 공정성이 실제로 지켜졌는가에 있다.

&nbsp;

   정 후보 측이 제기한 의혹은 구체적이다. 당원 50%, 일반 시민 50%를 반영하는 구조였음에도 동일인이 두 조사에 모두 참여할 수 있는 구조가 확인됐다는 주장, 일반 시민 대상 여론조사가 ‘보험 권유’ 형태로 진행되며 조사 성격이 불명확했다는 문제 제기, 그리고 경선 당일 공개된 여론조사 발신번호가 사전에 특정 후보 측에 공유된 것 아니냐는 정보 유출 의혹까지 포함돼 있다.

&nbsp;

   이 중 어느 하나라도 사실이라면 이는 단순한 운영 미숙을 넘어 경선의 정당성 자체를 흔드는 중대한 사안이다. 특히 동일인의 중복 참여 가능성은 표본의 독립성과 대표성을 훼손하는 직접적인 요인으로, ‘50대 50’이라는 경선 룰의 의미를 무력화할 수 있다. 일반 시민 여론이 왜곡되거나 축소되고, 결과적으로 특정 집단의 영향력이 과도하게 반영됐다면 이는 사실상의 구조적 편향이다.

&nbsp;

   여론조사의 방식 역시 문제다. 조사 목적을 명확히 고지하지 않은 채 ‘보험 권유’ 형식으로 접근했다는 의혹은 응답자의 인식 자체를 왜곡할 수 있다. 이는 단순히 응답률 저하의 문제가 아니라, 조사 설계의 투명성과 신뢰성에 대한 근본적 의문을 제기한다. 정치적 의사 형성을 반영해야 할 여론조사가 ‘기만적 방식’으로 진행됐다면, 그 결과를 민심으로 해석하는 것은 위험하다.

&nbsp;

   더 나아가 발신번호 사전 유출 의혹은 공정 경쟁의 전제를 무너뜨리는 사안이다. 특정 후보에게만 유리한 정보 접근이 있었다면 이는 ‘경선’이 아니라 ‘설계된 경쟁’이라는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선거 과정에서 정보의 비대칭은 곧 결과의 왜곡으로 이어진다.

&nbsp;

   정 후보 측은 전산 집계 오류로 경선 결과가 번복된 타 지역 사례를 언급하며 재조사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다. 물론 모든 문제 제기가 사실로 확정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의혹의 ‘사실 여부’ 이전에, 이를 검증하려는 정치 조직의 태도다. 경선은 정당 민주주의의 출발점이며, 그 절차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면 본선 경쟁 역시 정당성을 잃는다.

&nbsp;

   정당은 스스로의 룰로 후보를 선출한다. 그 룰이 공정하게 집행되지 않았다는 의심이 제기된 순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방어가 아니라 검증이다. 투명한 자료 공개, 객관적 조사 방식 점검, 필요하다면 재여론조사까지 포함한 적극적 대응이 뒤따라야 한다. 그것이 정당 민주주의를 지키는 최소한의 책무다.



   경선 결과는 단순한 승패가 아니다. 그것은 유권자에게 제시되는 ‘후보의 정당성’이다. 절차적 공정성에 흠집이 남은 채 후보가 확정된다면, 그 부담은 고스란히 본선으로 이어진다. 이번 재심 신청은 특정 후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정치 시스템의 신뢰를 시험하는 계기다.&nbsp;
&nbsp;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결과 수용’이 아니라 ‘과정 검증’이다. 정당이 스스로의 기준을 바로 세울 수 있는지, 이번 사안이 그 시험대가 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7200258_zbmatevd.png" alt="정계숙.png" style="width: 500px; height: 657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동두천시장 후보 경선을 둘러싼 재심 신청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경선에 참여한 정계숙 예비후보 측이 여론조사 과정에서의 절차적 하자와 공정성 훼손을 이유로 공식 문제 제기에 나선 것이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선거를 앞둔 정치 일정 속에서 흔히 제기되는 ‘불복’ 수준의 이의제기로 치부하기에는, 이번 사안이 던지는 질문은 결코 가볍지 않다. 핵심은 단 하나, 경선의 공정성이 실제로 지켜졌는가에 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정 후보 측이 제기한 의혹은 구체적이다. 당원 50%, 일반 시민 50%를 반영하는 구조였음에도 동일인이 두 조사에 모두 참여할 수 있는 구조가 확인됐다는 주장, 일반 시민 대상 여론조사가 ‘보험 권유’ 형태로 진행되며 조사 성격이 불명확했다는 문제 제기, 그리고 경선 당일 공개된 여론조사 발신번호가 사전에 특정 후보 측에 공유된 것 아니냐는 정보 유출 의혹까지 포함돼 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이 중 어느 하나라도 사실이라면 이는 단순한 운영 미숙을 넘어 경선의 정당성 자체를 흔드는 중대한 사안이다. 특히 동일인의 중복 참여 가능성은 표본의 독립성과 대표성을 훼손하는 직접적인 요인으로, ‘50대 50’이라는 경선 룰의 의미를 무력화할 수 있다. 일반 시민 여론이 왜곡되거나 축소되고, 결과적으로 특정 집단의 영향력이 과도하게 반영됐다면 이는 사실상의 구조적 편향이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여론조사의 방식 역시 문제다. 조사 목적을 명확히 고지하지 않은 채 ‘보험 권유’ 형식으로 접근했다는 의혹은 응답자의 인식 자체를 왜곡할 수 있다. 이는 단순히 응답률 저하의 문제가 아니라, 조사 설계의 투명성과 신뢰성에 대한 근본적 의문을 제기한다. 정치적 의사 형성을 반영해야 할 여론조사가 ‘기만적 방식’으로 진행됐다면, 그 결과를 민심으로 해석하는 것은 위험하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더 나아가 발신번호 사전 유출 의혹은 공정 경쟁의 전제를 무너뜨리는 사안이다. 특정 후보에게만 유리한 정보 접근이 있었다면 이는 ‘경선’이 아니라 ‘설계된 경쟁’이라는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선거 과정에서 정보의 비대칭은 곧 결과의 왜곡으로 이어진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정 후보 측은 전산 집계 오류로 경선 결과가 번복된 타 지역 사례를 언급하며 재조사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다. 물론 모든 문제 제기가 사실로 확정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의혹의 ‘사실 여부’ 이전에, 이를 검증하려는 정치 조직의 태도다. 경선은 정당 민주주의의 출발점이며, 그 절차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면 본선 경쟁 역시 정당성을 잃는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정당은 스스로의 룰로 후보를 선출한다. 그 룰이 공정하게 집행되지 않았다는 의심이 제기된 순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방어가 아니라 검증이다. 투명한 자료 공개, 객관적 조사 방식 점검, 필요하다면 재여론조사까지 포함한 적극적 대응이 뒤따라야 한다. 그것이 정당 민주주의를 지키는 최소한의 책무다.
</span></b></p>
<p><b><br /></b></p>
<p><b><span style="font-size: 18px;">
   경선 결과는 단순한 승패가 아니다. 그것은 유권자에게 제시되는 ‘후보의 정당성’이다. 절차적 공정성에 흠집이 남은 채 후보가 확정된다면, 그 부담은 고스란히 본선으로 이어진다. 이번 재심 신청은 특정 후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정치 시스템의 신뢰를 시험하는 계기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결과 수용’이 아니라 ‘과정 검증’이다. 정당이 스스로의 기준을 바로 세울 수 있는지, 이번 사안이 그 시험대가 되고 있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42377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Apr 2026 20:03: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19:59: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120</guid>
		<title><![CDATA[정계숙 동두천시장 예비후보, 동두천시장 경선 관련 재심 신청…]]></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2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2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동두천시장 경선에 참여한 정계숙 후보 측은 경선 과정에서 실시된 당원 및 일반 시민 여론조사와 관련해 중대한 절차적 하자와 공정성 훼손이 확인됐다며, 경선 결과에 대한 재심을 공식 신청했다고 밝혔다.
&nbsp;
정 후보 측은 “이번 경선은 당원 50%, 일반 시민 50%를 반영하는 구조였음에도 불구하고, 조사 과정에서 기본적인 분리 원칙이 지켜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먼저, 당원 대상 여론조사와 일반 시민 여론조사가 별도로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동일인이 두 조사에 모두 참여할 수 있는 구조가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권리당원에게 당원 조사뿐 아니라 일반 시민 조사 전화가 함께 수신되었으며, 일부 사례에서는 동일 인물이 두 차례 응답한 정황도 확보됐다고 밝혔다.
&nbsp;
또한 일반 시민 여론조사의 경우, 여론조사임을 명확히 고지하지 않고 보험 권유 형태로 진행된 사례가 확인되어 시민들이 이를 여론조사로 인식하지 못하고 응답을 회피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응답률 저하와 표본 대표성 훼손이 발생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nbsp;
특히 여론조사 전화번호가 경선 당일 공개된 상황에서 특정 후보 측이 해당 번호를 활용한 홍보물을 사전에 제작·배포한 정황이 확인되었다며, 사전 정보 유출 의혹도 제기했다.
&nbsp;
정 후보 측은 “이러한 문제로 인해 일반 시민 여론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결과적으로 당원 투표 영향력이 과도하게 반영되는 구조적 왜곡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nbsp;
아울러 이번 경선 후보 간 기본적인 지역 기반과 활동 이력 측면에서도 결과와의 괴리가 크다고 밝혔다.
&nbsp;
▲정계숙 후보는 42년을 동두천에 거주하며, 8년 재선 시의원, 사회복지사협회 회장 12년, 백인장학회 회장, 여러 단체장 등, 시의원을 거치면서 검증된 지역 인물로 여성 가점 25%가 반영 되는 후보다.
&nbsp;
▲박태희 후보는 2018년 양주 초선 도의원, 양주에서 생활하다 동두천 거주4~5개월, 현 정성호 장관이 키운 정치인이라며 지역 민심을 흔들고 있고 
&nbsp;
▲이인규 후보는 신흥학교 교사, 교장 출신으로 의정부에 연고를 두고 30여 년의 직장 생활, 2022년 초선 도의원으로 동두천 거주 4년, 최근 교사 시절 폭력 교사 기사로 지역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nbsp;
이와 같은 구도였음에도 불구하고, 지역 기반과 인지도, 정치 경험 등 객관적 요소와 상이한 결과가 도출된 것은 단순한 선호도의 차이가 아니라, 앞서 제기된 여론조사 방식의 문제로 인해 일반 시민 여론이 정상적으로 반영되지 못한 결과일 가능성이 크다는 입장이다.
&nbsp;
정 후보 측은 현재 발신 번호 통화 기록, 중복 응답 사례, 여론조사 방식 관련 자료(녹음파일) 및 사전 정보 유출 의심 정황 등 관련 증거를 확보하고 있으며, 추가 자료도 제출할 계획이다.
&nbsp;
▲한편, 최근 더불어민주당 광양시의원 경선에서도 가감점 집계 과정에서 전산 오류가 확인되어 결과가 번복된 사례를 언급하며, 이번 사안 역시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nbsp;
&nbsp;
정 후보 측은 “경선의 공정성과 민주적 정당성을 회복하기 위해 전산 집계 과정에 대한 철저한 검증과 함께 공정성이 확보된 재여론조사 또는 재경선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181402_hdieqqzs.png" alt="KakaoTalk_20260417_161238309.png" style="width: 500px; height: 657px;" /></p>
<p><b>동두천시장 경선에 참여한 정계숙 후보 측은 경선 과정에서 실시된 당원 및 일반 시민 여론조사와 관련해 중대한 절차적 하자와 공정성 훼손이 확인됐다며, 경선 결과에 대한 재심을 공식 신청했다고 밝혔다.</b></p>
<p><b>&nbsp;</b></p>
<p><b>정 후보 측은 “이번 경선은 당원 50%, 일반 시민 50%를 반영하는 구조였음에도 불구하고, 조사 과정에서 기본적인 분리 원칙이 지켜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b></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181422_kszdnmct.jpg" alt="제목 없음-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p>
<p><b>먼저, 당원 대상 여론조사와 일반 시민 여론조사가 별도로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동일인이 두 조사에 모두 참여할 수 있는 구조가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권리당원에게 당원 조사뿐 아니라 일반 시민 조사 전화가 함께 수신되었으며, 일부 사례에서는 동일 인물이 두 차례 응답한 정황도 확보됐다고 밝혔다.</b></p>
<p><b>&nbsp;</b></p>
<p><b>또한 일반 시민 여론조사의 경우, 여론조사임을 명확히 고지하지 않고 보험 권유 형태로 진행된 사례가 확인되어 시민들이 이를 여론조사로 인식하지 못하고 응답을 회피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응답률 저하와 표본 대표성 훼손이 발생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b></p>
<p><b>&nbsp;</b></p>
<p><b>특히 여론조사 전화번호가 경선 당일 공개된 상황에서 특정 후보 측이 해당 번호를 활용한 홍보물을 사전에 제작·배포한 정황이 확인되었다며, 사전 정보 유출 의혹도 제기했다.</b></p>
<p><b>&nbsp;</b></p>
<p><b>정 후보 측은 “이러한 문제로 인해 일반 시민 여론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결과적으로 당원 투표 영향력이 과도하게 반영되는 구조적 왜곡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b></p>
<p><b>&nbsp;</b></p>
<p><b>아울러 이번 경선 후보 간 기본적인 지역 기반과 활동 이력 측면에서도 결과와의 괴리가 크다고 밝혔다.</b></p>
<p><b>&nbsp;</b></p>
<p><b>▲정계숙 후보는 42년을 동두천에 거주하며, 8년 재선 시의원, 사회복지사협회 회장 12년, 백인장학회 회장, 여러 단체장 등, 시의원을 거치면서 검증된 지역 인물로 여성 가점 25%가 반영 되는 후보다.</b></p>
<p><b>&nbsp;</b></p>
<p><b>▲박태희 후보는 2018년 양주 초선 도의원, 양주에서 생활하다 동두천 거주4~5개월, 현 정성호 장관이 키운 정치인이라며 지역 민심을 흔들고 있고 </b></p>
<p><b>&nbsp;</b></p>
<p><b>▲이인규 후보는 신흥학교 교사, 교장 출신으로 의정부에 연고를 두고 30여 년의 직장 생활, 2022년 초선 도의원으로 동두천 거주 4년, 최근 교사 시절 폭력 교사 기사로 지역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b></p>
<p><b>&nbsp;</b></p>
<p><b>이와 같은 구도였음에도 불구하고, 지역 기반과 인지도, 정치 경험 등 객관적 요소와 상이한 결과가 도출된 것은 단순한 선호도의 차이가 아니라, 앞서 제기된 여론조사 방식의 문제로 인해 일반 시민 여론이 정상적으로 반영되지 못한 결과일 가능성이 크다는 입장이다.</b></p>
<p><b>&nbsp;</b></p>
<p><b>정 후보 측은 현재 발신 번호 통화 기록, 중복 응답 사례, 여론조사 방식 관련 자료(녹음파일) 및 사전 정보 유출 의심 정황 등 관련 증거를 확보하고 있으며, 추가 자료도 제출할 계획이다.</b></p>
<p><b>&nbsp;</b></p>
<p><b>▲한편, 최근 더불어민주당 광양시의원 경선에서도 가감점 집계 과정에서 전산 오류가 확인되어 결과가 번복된 사례를 언급하며, 이번 사안 역시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nbsp;</p>
<div><b>&nbsp;</b></div>
<p><b>정 후보 측은 “경선의 공정성과 민주적 정당성을 회복하기 위해 전산 집계 과정에 대한 철저한 검증과 함께 공정성이 확보된 재여론조사 또는 재경선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촉구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4171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Apr 2026 19:40: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17:57: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119</guid>
		<title><![CDATA[“해본 사람 2 더 크게 해냅니다”…김경수, ‘성과로 말하는 재선’ 승부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1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1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의회 의장을 맡아온 김경수가 6·3 지방선거 재선 도전에 나서며 던진 메시지는 단순했다. 그러나 강했다. “해본 사람2 더 크게 해냅니다.”


   &nbsp;


   이 한 문장에 지난 4년의 의정활동과 앞으로의 방향성이 모두 담겼다는 평가다. 김 의장은 17일 본보 기자와 만나 “가평의 변화를 말이 아닌 ‘성과’로 증명해왔다”며 “이제는 경험을 바탕으로 더 큰 결과를 만들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단순한 재도전이 아니라 ‘검증된 일꾼의 확장판’을 자임한 셈이다.


   &nbsp;


   “의회는 견제와 대안”…실무형 의장 이미지 구축


   &nbsp;


   김경수 의장의 지난 4년은 ‘조용하지만 강한 의회’로 요약된다. 의회 본연의 역할인 집행부 견제와 정책 대안 제시에 집중하며, 보여주기식 정치보다 실무 중심 의정활동에 무게를 둬왔다.


   &nbsp;


   특히 예산 심의 과정에서 불필요한 사업 구조를 지적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선 집행부와의 협의를 통해 수정·보완을 이끌어내는 등 ‘실질적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nbsp;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목소리를 크게 내기보다 결과를 만들어내는 스타일”이라며 “행정과 충돌하기보다 조율하는 방식으로 성과를 냈다”고 평가했다.


   &nbsp;


   생활 밀착형 의정…“작은 불편부터 바꿨다”


   &nbsp;


   김 의장은 이번 출마에서 ‘생활 정치’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도로·교통, 생활 인프라, 주민 편의시설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꾸준히 만들어왔다는 점을 강조한다. 그는 “군민들이 가장 먼저 느끼는 변화는 거창한 개발이 아니라 일상 속 불편 해소”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을 이어왔다”고 말했다. 실제 주민 민원 해결과 현장 점검을 기반으로 한 의정활동은 김 의장의 핵심 정치 자산으로 꼽힌다.


   &nbsp;


   “정치가 아니라 일”…재선 도전의 명분


   &nbsp;


   김 의장은 재선 도전 이유를 명확히 했다. “지금은 방향을 바꿀 때가 아니라, 속도를 높여야 할 때”라는 것이다. 그는 “초선 4년은 가평의 문제를 파악하고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실행과 완성의 시간”이라며 “중단 없는 추진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해본 사람이 왜 중요한지는 결과로 증명된다”며 “다시 맡겨주신다면 더 빠르고, 더 확실하게 일하겠다”고 밝혔다.


   &nbsp;


   ‘경험 vs 변화’…유권자의 선택은


   &nbsp;


   이번 선거에서 김경수 의장은 ‘검증된 경험’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반면 경쟁 구도는 ‘새 인물·변화’ 프레임으로 맞설 가능성이 크다. 결국 가평군 유권자들은 ‘이미 해본 사람의 안정적 성과’와 ‘새로운 인물의 변화 가능성’ 사이에서 선택하게 될 전망이다.&nbsp;


   &nbsp;


   김 의장은 마지막으로 이렇게 말했다.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입니다. 해본 사람2&nbsp;더 크게 해내겠습니다.” 그의 이 한 문장이, 이번 선거의 핵심 메시지로 자리 잡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7141908_kevkbboq.jpg" alt="김경수.jpg" style="width: 880px; height: 613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의회 의장을 맡아온 김경수가 6·3 지방선거 재선 도전에 나서며 던진 메시지는 단순했다. 그러나 강했다. “해본 사람<span style="color: #ff0000; font-size: 22px;">2</span> 더 크게 해냅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 한 문장에 지난 4년의 의정활동과 앞으로의 방향성이 모두 담겼다는 평가다. 김 의장은 17일 본보 기자와 만나 “가평의 변화를 말이 아닌 ‘성과’로 증명해왔다”며 “이제는 경험을 바탕으로 더 큰 결과를 만들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단순한 재도전이 아니라 ‘검증된 일꾼의 확장판’을 자임한 셈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의회는 견제와 대안”…실무형 의장 이미지 구축</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김경수 의장의 지난 4년은 ‘조용하지만 강한 의회’로 요약된다. 의회 본연의 역할인 집행부 견제와 정책 대안 제시에 집중하며, 보여주기식 정치보다 실무 중심 의정활동에 무게를 둬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예산 심의 과정에서 불필요한 사업 구조를 지적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선 집행부와의 협의를 통해 수정·보완을 이끌어내는 등 ‘실질적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평가가 나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목소리를 크게 내기보다 결과를 만들어내는 스타일”이라며 “행정과 충돌하기보다 조율하는 방식으로 성과를 냈다”고 평가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생활 밀착형 의정…“작은 불편부터 바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김 의장은 이번 출마에서 ‘생활 정치’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도로·교통, 생활 인프라, 주민 편의시설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꾸준히 만들어왔다는 점을 강조한다. 그는 “군민들이 가장 먼저 느끼는 변화는 거창한 개발이 아니라 일상 속 불편 해소”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을 이어왔다”고 말했다. 실제 주민 민원 해결과 현장 점검을 기반으로 한 의정활동은 김 의장의 핵심 정치 자산으로 꼽힌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가 아니라 일”…재선 도전의 명분</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김 의장은 재선 도전 이유를 명확히 했다. “지금은 방향을 바꿀 때가 아니라, 속도를 높여야 할 때”라는 것이다. 그는 “초선 4년은 가평의 문제를 파악하고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실행과 완성의 시간”이라며 “중단 없는 추진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해본 사람이 왜 중요한지는 결과로 증명된다”며 “다시 맡겨주신다면 더 빠르고, 더 확실하게 일하겠다”고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경험 vs 변화’…유권자의 선택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선거에서 김경수 의장은 ‘검증된 경험’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반면 경쟁 구도는 ‘새 인물·변화’ 프레임으로 맞설 가능성이 크다. 결국 가평군 유권자들은 ‘이미 해본 사람의 안정적 성과’와 ‘새로운 인물의 변화 가능성’ 사이에서 선택하게 될 전망이다.&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김 의장은 마지막으로 이렇게 말했다.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입니다. 해본 사람</span></b><b><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color: #ff0000; font-size: 22px;">2&nbsp;</span></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더 크게 해내겠습니다.” 그의 이 한 문장이, 이번 선거의 핵심 메시지로 자리 잡고 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4031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Apr 2026 14:19: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13:51: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118</guid>
		<title><![CDATA["黨 기여도 0점 처리”…국민의힘 경기 공천, ‘절차 실종’ 논란 확산]]></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1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1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민의힘 경기도당의 기초·광역의원 공천 과정에서 ‘당 기여도 배제’ 논란이 불거지며 내부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일부 지역에서는 입당 수개월에 불과한 인사가 경선 자격을 부여받고, 기존 당 기여도가 높은 현역 인사와 동일한 ‘0점 출발선’에 놓이면서 공정성 논쟁이 정점으로 치닫는 양상이다.
&nbsp;
실제 도의원 경선이 임박한 한 지역에서는 3자 경선이 18~19일 이틀간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세 후보 모두 당 기여도 점수가 반영되지 않고 동일하게 0점에서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정치 신인에 대한 가점은 최대 4점까지 적용되는 구조로, 기존 당원·현역에게는 사실상 불리한 룰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nbsp;
지역 정가에서는 “수년간 당을 위해 활동해온 인사와 입당 초기 인사를 동일 선상에 두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반발이 터져 나오고 있다. 한 현역 인사는 “당을 위해 헌신해온 시간이 전혀 평가받지 못하고 있다”며 “이럴 거면 기여도라는 개념 자체가 왜 존재하는지 의문”이라고 토로했다.
&nbsp;
이번 논란은 단순한 개인 불만을 넘어 공천 시스템 전반에 대한 구조적 문제 제기로 번지고 있다. 공천 기준에서 ‘당 기여도’가 사실상 배제되면서, 당내 활동 이력보다 특정 시점의 전략적 판단이나 정치적 고려가 우선되는 것 아니냐는 의심도 제기된다.
&nbsp;
정당 공천은 단순한 후보 선발 절차를 넘어, 당의 가치와 조직 운영 원리를 드러내는 핵심 장치다. 그러나 이번 사례처럼 기여도 평가가 제외되거나 형식적으로만 존재할 경우, 공천의 정당성 자체가 흔들릴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다.
&nbsp;
앞서 경기 지역에서는 단수공천과 경선 배제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며 삭발 항의, 집단 재심 신청, 탈당 움직임까지 나타난 바 있다. 이번 ‘기여도 배제’ 논란 역시 이러한 흐름과 맞물리며 당내 신뢰 위기를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nbsp;
헌법 제8조는 정당의 민주적 운영을 명시하고 있으며, 정당법 역시 당내 의사결정 과정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공천 과정에서 핵심 평가 요소가 배제되거나 기준이 불명확할 경우, 이는 곧 정당 민주주의 원칙 훼손 논란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nbsp;
정치권에서는 “공천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으로 평가받는다”는 원칙을 재확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특히 당 기여도와 같은 핵심 지표를 배제한 채 진행되는 경선은 ‘형식적 경쟁’에 불과하며, 실질적 공정성 확보와는 거리가 멀다는 비판이다.&nbsp;
&nbsp;
결국 이번 사안의 본질은 ‘누가 후보가 되느냐’가 아니라 ‘어떤 기준과 절차로 후보를 결정하느냐’에 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반복되는 공천 논란 속에서 어떤 제도적 보완책을 내놓을지 주목된다. NGN뉴스는 이번 공천 기준 적용 과정과 내부 의사결정 구조에 대해 추가 취재를 이어갈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7131727_wazcchke.jpg" alt="국힘로고.JPG" style="width: 706px; height: 343px;" />
</p>
<p><b><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의힘 경기도당의 기초·광역의원 공천 과정에서 ‘당 기여도 배제’ 논란이 불거지며 내부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일부 지역에서는 입당 수개월에 불과한 인사가 경선 자격을 부여받고, 기존 당 기여도가 높은 현역 인사와 동일한 ‘0점 출발선’에 놓이면서 공정성 논쟁이 정점으로 치닫는 양상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 도의원 경선이 임박한 한 지역에서는 3자 경선이 18~19일 이틀간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세 후보 모두 당 기여도 점수가 반영되지 않고 동일하게 0점에서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정치 신인에 대한 가점은 최대 4점까지 적용되는 구조로, 기존 당원·현역에게는 사실상 불리한 룰이라는 지적이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가에서는 “수년간 당을 위해 활동해온 인사와 입당 초기 인사를 동일 선상에 두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반발이 터져 나오고 있다. 한 현역 인사는 “당을 위해 헌신해온 시간이 전혀 평가받지 못하고 있다”며 “이럴 거면 기여도라는 개념 자체가 왜 존재하는지 의문”이라고 토로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논란은 단순한 개인 불만을 넘어 공천 시스템 전반에 대한 구조적 문제 제기로 번지고 있다. 공천 기준에서 ‘당 기여도’가 사실상 배제되면서, 당내 활동 이력보다 특정 시점의 전략적 판단이나 정치적 고려가 우선되는 것 아니냐는 의심도 제기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정당 공천은 단순한 후보 선발 절차를 넘어, 당의 가치와 조직 운영 원리를 드러내는 핵심 장치다. 그러나 이번 사례처럼 기여도 평가가 제외되거나 형식적으로만 존재할 경우, 공천의 정당성 자체가 흔들릴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앞서 경기 지역에서는 단수공천과 경선 배제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며 삭발 항의, 집단 재심 신청, 탈당 움직임까지 나타난 바 있다. 이번 ‘기여도 배제’ 논란 역시 이러한 흐름과 맞물리며 당내 신뢰 위기를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헌법 제8조는 정당의 민주적 운영을 명시하고 있으며, 정당법 역시 당내 의사결정 과정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공천 과정에서 핵심 평가 요소가 배제되거나 기준이 불명확할 경우, 이는 곧 정당 민주주의 원칙 훼손 논란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권에서는 “공천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으로 평가받는다”는 원칙을 재확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특히 당 기여도와 같은 핵심 지표를 배제한 채 진행되는 경선은 ‘형식적 경쟁’에 불과하며, 실질적 공정성 확보와는 거리가 멀다는 비판이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이번 사안의 본질은 ‘누가 후보가 되느냐’가 아니라 ‘어떤 기준과 절차로 후보를 결정하느냐’에 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반복되는 공천 논란 속에서 어떤 제도적 보완책을 내놓을지 주목된다. NGN뉴스는 이번 공천 기준 적용 과정과 내부 의사결정 구조에 대해 추가 취재를 이어갈 방침이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3994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Apr 2026 13:17: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13:12: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117</guid>
		<title><![CDATA[민주“탈당→국힘 입당 한 달 만에 10표”…국힘 가평 기초의원 공천 ‘오염 논란’ 폭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1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1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정견발표 100% 반영 철회했지만…평가 결과 놓고 집단 반발”
“당 기여도 무시·기준 붕괴…당협 책임론까지 확산”

   

&nbsp;
국민의힘 가평군 기초의원 공천 과정이 ‘사전 로비 의혹’과 ‘공정성 붕괴 논란’에 휩싸이며 지역 정치권에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탈당 후 국민의힘에 입당한 지 한 달 남짓 된 A씨가 운영위원 평가에서 10표를 획득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당 내부에서조차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발이 터져 나오고 있다.
&nbsp;
“운영위원 24명 전방위 접촉…공천이 아니라 ‘전화 경쟁’”
&nbsp;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공천 심사 과정에서는 운영위원 약 30명 중 24명이 참여한 평가 투표가 진행됐으며, 이 과정에서 일부 후보 측이 사전에 전화 연락 및 지지 요청을 집중적으로 벌인 정황이 제기됐다. 한 관계자는 “후보들 간 경쟁이 아니라 운영위원들을 상대로 한 전화·접촉 경쟁으로 과열됐다”며 “‘왜 당신은 전화 안 돌리느냐’는 말까지 나올 정도였다”고 전했다.
&nbsp;
또 다른 관계자는 “특정 후보 측에서 조직적으로 접촉이 이뤄졌다는 얘기가 공공연하다”며 “이 정도면 공천이 아니라 사실상 로비판”이라고 주장했다.
&nbsp;
“당 기여도 무시…입당 한 달 만에 10표?”
&nbsp;
논란의 핵심은 정당 기여도와 공정성 문제다. 당 내부에서는 “오랫동안 당을 위해 활동해 온 인사들과, 입당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인사를 동일 기준으로 평가하는 것이 맞느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특히 A씨 사례에 대해 한 후보 측 관계자는 “당 기여도, 활동 이력, 검증 과정은 어디로 갔느냐”며 “이런 구조라면 누가 당에 들어와서 헌신하겠느냐”고 반발했다.
&nbsp;
“정견발표 100% 반영 철회했지만…결국 평가 놓고 충돌”
&nbsp;
이번 심사 과정에서는 당초 정견발표 평가를 100% 반영하는 방식이 거론됐으나, 후보들 간 협의를 통해 해당 방식은 철회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면접 ▲시험 ▲도당 평가 등 기존 데이터와 함께 운영위원 평가가 반영되는 구조로 진행됐지만, 정작 결과 발표 이후에는 “정견발표 평가 점수 자체를 인정할 수 없다”는 반발이 이어지며 혼란이 커졌다.
&nbsp;
실제 한 후보는 “평가 결과가 공개되자마자 내부에서 욕설과 반발이 터져 나왔다”며 “결과 승복 약속은 사실상 무너진 상태”라고 전했다.
당협 책임론 확산…“결정 못 하고 흔들린다”
&nbsp;
논란은 당협위원장 책임론으로까지 번지는 분위기다. 일각에서는 “공개적이고 민주적인 절차를 시도한 것은 긍정적”이라는 평가도 있지만, 동시에 “결과 발표 이후 재소집과 추가 설명이 반복되면서 ‘결정을 못 하고 흔들린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nbsp;
“공천 기준 무너졌다”…재검증 요구 확산
&nbsp;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사태를 두고 “공천 기준 자체가 흔들린 사건”이라는 평가가 나온다.&nbsp;한 정치권 인사는 “정견발표, 면접, 당 기여도 등 종합 평가가 아닌 ‘사적 접촉 영향’이 결과를 좌우했다는 의혹이 사실이라면 심각한 문제”라며 “공천 과정 전반에 대한 재검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nbsp;
&nbsp;
국민의힘 가평군 기초의원 공천을 둘러싼 이번 논란은 단순한 내부 갈등을 넘어 ▶ 공천 기준의 공정성 ▶ 당 기여도 평가 ▶ 조직 동원 및 로비 의혹이라는 구조적 문제를 드러냈다는 점에서, 향후 경선 정당성 논란과 본선 경쟁력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span style="font-size: 18px;">“정견발표 100% 반영 철회했지만…평가 결과 놓고 집단 반발”</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당 기여도 무시·기준 붕괴…당협 책임론까지 확산”</span></b></p>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7114258_xokxpnbe.png" alt="김용태3.png" style="width: 827px; height: 620px;" />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의힘 가평군 기초의원 공천 과정이 ‘사전 로비 의혹’과 ‘공정성 붕괴 논란’에 휩싸이며 지역 정치권에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탈당 후 국민의힘에 입당한 지 한 달 남짓 된 A씨가 운영위원 평가에서 10표를 획득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당 내부에서조차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발이 터져 나오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운영위원 24명 전방위 접촉…공천이 아니라 ‘전화 경쟁’”</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공천 심사 과정에서는 운영위원 약 30명 중 24명이 참여한 평가 투표가 진행됐으며, 이 과정에서 일부 후보 측이 사전에 전화 연락 및 지지 요청을 집중적으로 벌인 정황이 제기됐다. 한 관계자는 “후보들 간 경쟁이 아니라 운영위원들을 상대로 한 전화·접촉 경쟁으로 과열됐다”며 “‘왜 당신은 전화 안 돌리느냐’는 말까지 나올 정도였다”고 전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또 다른 관계자는 “특정 후보 측에서 조직적으로 접촉이 이뤄졌다는 얘기가 공공연하다”며 “이 정도면 공천이 아니라 사실상 로비판”이라고 주장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당 기여도 무시…입당 한 달 만에 10표?”</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논란의 핵심은 정당 기여도와 공정성 문제다. 당 내부에서는 “오랫동안 당을 위해 활동해 온 인사들과, 입당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인사를 동일 기준으로 평가하는 것이 맞느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특히 A씨 사례에 대해 한 후보 측 관계자는 “당 기여도, 활동 이력, 검증 과정은 어디로 갔느냐”며 “이런 구조라면 누가 당에 들어와서 헌신하겠느냐”고 반발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정견발표 100% 반영 철회했지만…결국 평가 놓고 충돌”</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심사 과정에서는 당초 정견발표 평가를 100% 반영하는 방식이 거론됐으나, 후보들 간 협의를 통해 해당 방식은 철회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면접 ▲시험 ▲도당 평가 등 기존 데이터와 함께 운영위원 평가가 반영되는 구조로 진행됐지만, 정작 결과 발표 이후에는 “정견발표 평가 점수 자체를 인정할 수 없다”는 반발이 이어지며 혼란이 커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 한 후보는 “평가 결과가 공개되자마자 내부에서 욕설과 반발이 터져 나왔다”며 “결과 승복 약속은 사실상 무너진 상태”라고 전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당협 책임론 확산…“결정 못 하고 흔들린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논란은 당협위원장 책임론으로까지 번지는 분위기다. 일각에서는 “공개적이고 민주적인 절차를 시도한 것은 긍정적”이라는 평가도 있지만, 동시에 “결과 발표 이후 재소집과 추가 설명이 반복되면서 ‘결정을 못 하고 흔들린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공천 기준 무너졌다”…재검증 요구 확산</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사태를 두고 “공천 기준 자체가 흔들린 사건”이라는 평가가 나온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한 정치권 인사는 “정견발표, 면접, 당 기여도 등 종합 평가가 아닌 ‘사적 접촉 영향’이 결과를 좌우했다는 의혹이 사실이라면 심각한 문제”라며 “공천 과정 전반에 대한 재검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의힘 가평군 기초의원 공천을 둘러싼 이번 논란은 단순한 내부 갈등을 넘어 ▶ 공천 기준의 공정성 ▶ 당 기여도 평가 ▶ 조직 동원 및 로비 의혹이라는 구조적 문제를 드러냈다는 점에서, 향후 경선 정당성 논란과 본선 경쟁력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39377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Apr 2026 11:43: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11:38: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116</guid>
		<title><![CDATA[국정조사 터졌다! 전 국민이 다 알아버린 그날의 진실? ????]]></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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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개소리뉴스#ngn뉴스#주리#국정조사#공소취소#정치풍자#쇼츠#AI뉴스#골든리트리버#웰시코기
"
&nbsp;
ㄹ호남 왔어요 안 왔어요 딱! 돈 줬어요 안 줬어요 딱!" ????
&nbsp;
&nbsp;주리의 거침없는 (하지만 생각 없는) 카리스마에 산이는 오늘도 웁니다. ????&nbsp;
&nbsp;
&nbsp;공소 취소 국정조사 현장에 '약속 대련' 대신 엉뚱한 증인을 불러버린 주리!&nbsp;
&nbsp;
결국 전 국민이 다 알게 된 그날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주가 부양용(?)&nbsp;
&nbsp;
&nbsp;스카프에만 관심 있는 주리와
영장(?) 걱정에 잠 못 드는 산이의 환장 케미,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nbsp;
&nbsp;
&nbsp;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b></p>
<p><b>
   #개소리뉴스#ngn뉴스#주리#국정조사#공소취소#정치풍자#쇼츠#AI뉴스#골든리트리버#웰시코기
"</b></p>
<p><b>&nbsp;</b></p>
<p><b>ㄹ호남 왔어요 안 왔어요 딱! 돈 줬어요 안 줬어요 딱!" ????</b></p>
<p><b>&nbsp;</b></p>
<p><b>&nbsp;주리의 거침없는 (하지만 생각 없는) 카리스마에 산이는 오늘도 웁니다. ????&nbsp;</b></p>
<p><b>&nbsp;</b></p>
<p><b>&nbsp;공소 취소 국정조사 현장에 '약속 대련' 대신 엉뚱한 증인을 불러버린 주리!&nbsp;</b></p>
<p><b>&nbsp;</b></p>
<p><b>결국 전 국민이 다 알게 된 그날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주가 부양용(?)&nbsp;</b></p>
<p><b>&nbsp;</b></p>
<p><b>&nbsp;스카프에만 관심 있는 주리와
영장(?) 걱정에 잠 못 드는 산이의 환장 케미,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nbsp;</b></p>
<p><b>&nbsp;</b></p>
<p><b>&nbsp;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39357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Apr 2026 11:40: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11:38: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115</guid>
		<title><![CDATA[가평군, 어린이날 맞아 '피크닉 콘서트' 연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1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1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이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 행사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야외 공연을 펼친다.

&nbsp;

   가평군은 오는 5월 1일 오후 1시 가평종합운동장에서 ‘피크닉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제15회 가평군 어린이날 큰잔치’의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야외 휴식 공간에서 즐기는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nbsp;

   이번 콘서트에서는 맑은 목소리로 행복을 전하는 ‘요들누나 동혜’의 신나는 요들송 무대가 마련된다. 이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마술사 해피준’의 화려한 매직쇼가 펼쳐져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nbsp;

   가평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어른들에게는 일상의 여유를 선물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야외 공간에서 펼쳐지는 마법 같은 순간을 가족과 함께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nbsp;

   ‘음악역1939 피크닉 콘서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상세한 공연 소식은 카카오톡 채널 ‘음악역1939’를 추가하거나 음악역1939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113141_sngbdgaf.jpg" alt="(나)가평군, 어린이날 맞아 '피크닉 콘서트' 연다.jpg" style="width: 500px; height: 710px;" /></p>
<p><b>
   가평군이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 행사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야외 공연을 펼친다.
</b></p>
<p><b>&nbsp;</b></p>
<p><b>
   가평군은 오는 5월 1일 오후 1시 가평종합운동장에서 ‘피크닉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제15회 가평군 어린이날 큰잔치’의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야외 휴식 공간에서 즐기는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b></p>
<p><b>&nbsp;</b></p>
<p><b>
   이번 콘서트에서는 맑은 목소리로 행복을 전하는 ‘요들누나 동혜’의 신나는 요들송 무대가 마련된다. 이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마술사 해피준’의 화려한 매직쇼가 펼쳐져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b></p>
<p><b>&nbsp;</b></p>
<p><b>
   가평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어른들에게는 일상의 여유를 선물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야외 공간에서 펼쳐지는 마법 같은 순간을 가족과 함께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p>
<p></p>
<div><b>&nbsp;</b><b>&nbsp;</b></div>
<p><b>
   ‘음악역1939 피크닉 콘서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상세한 공연 소식은 카카오톡 채널 ‘음악역1939’를 추가하거나 음악역1939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39309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Apr 2026 11:31: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11:30: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114</guid>
		<title><![CDATA[“민주당 탈당 K씨, 국힘 입당 한 달 만에 10표”…가평 기초의원 공천 ‘몰표 논란’ 폭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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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장 선거보다 못한 공천 방식”&nbsp;


   -“당 기여도와 활동 이력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


   -“지역 안배도,&nbsp;기준도 없이 투표부터 진행된 것은 명백한 관리 부실”


   —“사전 조율 없이 투표를 강행하면서 동점·재경선·보류가 이어지는&nbsp;‘아수라장’이 됐다”&nbsp;


   


   &nbsp;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가평군 기초의원 공천 과정에서 절차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뒤 국민의힘에 입당한 지 한 달여밖에 되지 않은 후보 K씨가 운영위원 투표에서 10표를 확보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몰표’ 의혹과 함께 내부 반발이 커지고 있다. 여기에 공천 전반을 총괄하는 김용태 위원장을 향한 책임론도 빠르게 확산되는 분위기다.


   &nbsp;


   당 관계자들에 따르면 K씨는 입당 직후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운영위원 투표에서 두 자릿수 득표를 기록했다. 전체 투표 인원이 20명대 초반인 점을 감안하면 절반에 가까운 지지세다. 반면 기존 당 활동을 이어온 후보들은 상대적으로 낮은 득표에 그친 것으로 전해지며 “당 기여도와 활동 이력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는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nbsp;


   운영위원 구성의 지역 편중 문제도 논란을 키우고 있다. 청평·상면 등 특정 지역 인사 비중이 높은 반면, 설악면 등 일부 지역은 대표성이 부족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구성부터 균형이 무너진 상태에서 투표가 진행되니 인맥 중심 표 쏠림이 발생할 수밖에 없었다”고 지적했다.


   &nbsp;


   절차적 문제도 도마에 올랐다. 후보자 정견 발표가 3분 내외로 진행된 뒤 곧바로 투표가 이뤄지면서 “형식적 절차에 불과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nbsp;


   실제로 일부 선거구에서는 동점 또는 이견이 발생하며 결과 발표가 지연됐고, 나선거구는 ‘3자 경선’으로 재편됐다. 다른 선거구 역시 도당 차원의 재검토 및 재발표가 예고된 상태다. 논란이 커지면서 김용태 위원장을 향한 비판 여론도 거세지고 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사태를 두고 “단순한 잡음이 아니라 구조적 관리 실패”라는 평가가 나온다.


   &nbsp;


   한 지역 인사는 “지역 안배도, 기준도 없이 투표부터 진행된 것은 명백한 관리 부실”이라며 “당협위원장이 최소한의 공정한 룰을 설계하고 통제했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특정 지역 중심의 운영위원 구성을 방치한 것 자체가 문제”라며 “결과적으로 ‘몰표 구조’를 만들어 준 셈”이라고 비판했다.


   &nbsp;


   일각에서는 리더십 부재를 직접적으로 언급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한 당 관계자는 “사전 조율 없이 투표를 강행하면서 동점·재경선·보류가 이어지는 ‘아수라장’이 됐다”며 “정치적 리더십이 실종된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nbsp;


   현장에서는 공천 불복 가능성까지 거론된다. 한 후보 측 관계자는 “이장 선거보다 못한 공천 방식”이라며 “이대로라면 후폭풍이 상당할 것”이라고 경고했다.&nbsp;


   &nbsp;


   이번 사태는 단순한 공천 잡음을 넘어 지역 정치 전반의 신뢰 문제로 확산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의 수습 방향과 함께, 김용태 위원장의 향후 대응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장 선거보다 못한 공천 방식”&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당 기여도와 활동 이력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안배도,&nbsp;기준도 없이 투표부터 진행된 것은 명백한 관리 부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사전 조율 없이 투표를 강행하면서 동점·재경선·보류가 이어지는&nbsp;‘아수라장’이 됐다”&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7112315_zbvnubad.jpg" alt="김용태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가평군 기초의원 공천 과정에서 절차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뒤 국민의힘에 입당한 지 한 달여밖에 되지 않은 후보 K씨가 운영위원 투표에서 10표를 확보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몰표’ 의혹과 함께 내부 반발이 커지고 있다. 여기에 공천 전반을 총괄하는 김용태 위원장을 향한 책임론도 빠르게 확산되는 분위기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당 관계자들에 따르면 K씨는 입당 직후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운영위원 투표에서 두 자릿수 득표를 기록했다. 전체 투표 인원이 20명대 초반인 점을 감안하면 절반에 가까운 지지세다. 반면 기존 당 활동을 이어온 후보들은 상대적으로 낮은 득표에 그친 것으로 전해지며 “당 기여도와 활동 이력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는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운영위원 구성의 지역 편중 문제도 논란을 키우고 있다. 청평·상면 등 특정 지역 인사 비중이 높은 반면, 설악면 등 일부 지역은 대표성이 부족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구성부터 균형이 무너진 상태에서 투표가 진행되니 인맥 중심 표 쏠림이 발생할 수밖에 없었다”고 지적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절차적 문제도 도마에 올랐다. 후보자 정견 발표가 3분 내외로 진행된 뒤 곧바로 투표가 이뤄지면서 “형식적 절차에 불과했다”는 비판이 나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로 일부 선거구에서는 동점 또는 이견이 발생하며 결과 발표가 지연됐고, 나선거구는 ‘3자 경선’으로 재편됐다. 다른 선거구 역시 도당 차원의 재검토 및 재발표가 예고된 상태다. 논란이 커지면서 김용태 위원장을 향한 비판 여론도 거세지고 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사태를 두고 “단순한 잡음이 아니라 구조적 관리 실패”라는 평가가 나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한 지역 인사는 “지역 안배도, 기준도 없이 투표부터 진행된 것은 명백한 관리 부실”이라며 “당협위원장이 최소한의 공정한 룰을 설계하고 통제했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특정 지역 중심의 운영위원 구성을 방치한 것 자체가 문제”라며 “결과적으로 ‘몰표 구조’를 만들어 준 셈”이라고 비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일각에서는 리더십 부재를 직접적으로 언급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한 당 관계자는 “사전 조율 없이 투표를 강행하면서 동점·재경선·보류가 이어지는 ‘아수라장’이 됐다”며 “정치적 리더십이 실종된 상황”이라고 평가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현장에서는 공천 불복 가능성까지 거론된다. 한 후보 측 관계자는 “이장 선거보다 못한 공천 방식”이라며 “이대로라면 후폭풍이 상당할 것”이라고 경고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사태는 단순한 공천 잡음을 넘어 지역 정치 전반의 신뢰 문제로 확산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의 수습 방향과 함께, 김용태 위원장의 향후 대응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3925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Apr 2026 11:23: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11:16: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113</guid>
		<title><![CDATA[연천군, 의료급여수급자 대상 ‘약물 안전 복약 관리 특화사업’ 추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1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1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의료급여수급자의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고 올바른 복약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의료급여수급자 약물 안전 복약 관리 특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고령자와 만성질환자 등 다약제 복용으로 복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의료급여수급자를 대상으로, 주(週)달력형 약상자를 활용한 체계적인 복약 관리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복약 누락 및 중복 복용을 예방하고, 치료 순응도를 높여 건강 상태의 안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nbsp;  
 특히 연천군은 단순한 물품 제공에 그치지 않고, 의료급여관리사가 대상자에게 약상자 사용 방법을 안내하고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복약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사후관리도 병행할 계획이다.
  &nbsp;  
 이번 사업은 예방 중심의 의료급여 관리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불필요한 의료 이용을 줄이고, 의료급여 재정의 효율적 운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연천군 관계자는 “소액의 예산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건강관리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의료급여수급자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103748_uqarnmkt.jpg" alt="2.연천군, 의료급여수급자 대상 ‘약물 안전 복약 관리 특화사업’ 추진.jpg" style="width: 672px; height: 524px;" /></p>
<p><b>연천군은 의료급여수급자의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고 올바른 복약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의료급여수급자 약물 안전 복약 관리 특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 이번 사업은 고령자와 만성질환자 등 다약제 복용으로 복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의료급여수급자를 대상으로, 주(週)달력형 약상자를 활용한 체계적인 복약 관리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복약 누락 및 중복 복용을 예방하고, 치료 순응도를 높여 건강 상태의 안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b></p>
<p><b>  &nbsp;  </b></p>
<p><b> 특히 연천군은 단순한 물품 제공에 그치지 않고, 의료급여관리사가 대상자에게 약상자 사용 방법을 안내하고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복약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사후관리도 병행할 계획이다.</b></p>
<p><b>  &nbsp;  </b></p>
<p><b> 이번 사업은 예방 중심의 의료급여 관리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불필요한 의료 이용을 줄이고, 의료급여 재정의 효율적 운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p>
<p><b>  &nbsp;  </b></p>
<p><b> 연천군 관계자는 “소액의 예산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건강관리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의료급여수급자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3898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Apr 2026 10:38: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10:36: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111</guid>
		<title><![CDATA[의정부시, 폐의약품 수거함 31곳 설치…배출 환경 개선]]></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1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1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유해 폐기물인 폐의약품을 안전하게 수집‧처리하기 위해 관내 동 주민센터와 공동주택 등 총 31개소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설치했다.
  &nbsp;  
 이번 사업은 고령화와 만성질환자 증가로 가정 내 잔여 의약품이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시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편리하게 폐의약품을 배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nbsp;  
 시는 15개 동 주민센터와 선착순 신청으로 선정된 16개 공동주택을 포함해 총 31개소에 수거함을 설치했다. 동 주민센터는 민원인의 이동 동선을 고려해 외부 출입구 인근에 배치했고, 공동주택은 관리사무소나 분리수거장 등 입주민이 이용하기 편리한 공용 공간에 설치했다.
  &nbsp;  
 해당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됐으며, 접근성이 높은 장소를 중심으로 상시 수거 체계를 확충해 시민들이 폐의약품을 보다 쉽고 안전하게 배출할 수 있도록 했다.
  &nbsp;  
 시는 기존 약국 중심 수거 체계의 한계를 보완하고, 폐의약품의 부적정 배출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민참여예산 1천850만 원을 투입해 수거 기반을 확대했으며, 이를 통해 올바른 폐의약품 배출 문화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nbsp;  
 폐의약품의 올바른 배출 방법은 제형에 따라 구분된다. 알약은 포장재를 최대한 제거한 뒤 내용물만 봉투에 담아 배출해야 하며, 가루약은 포장지를 뜯지 않고 그대로 버려야 한다. 시럽 등 액체류는 새지 않도록 용기의 뚜껑을 단단히 닫아야 하고, 연고나 안약 등은 겉포장 상자만 제거한 뒤 마개를 닫아 용기째 배출하면 된다.
&nbsp; &nbsp;
 시 관계자는 “폐의약품은 작은 실천으로도 환경과 시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분야”라며 “시민들이 올바른 배출 방법을 숙지하고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생활 속 유해 폐기물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103508_octnxkik.jpg" alt="1.자원순환과(의정부시, 폐의약품 수거함 31곳 설치…배출 환경 개선)3-폐의약품 배출요령.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b>의정부시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유해 폐기물인 폐의약품을 안전하게 수집‧처리하기 위해 관내 동 주민센터와 공동주택 등 총 31개소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설치했다.</b></p>
<p><b>  &nbsp;  </b></p>
<p><b> 이번 사업은 고령화와 만성질환자 증가로 가정 내 잔여 의약품이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시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편리하게 폐의약품을 배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b></p>
<p><b>  &nbsp;  </b></p>
<p><b> 시는 15개 동 주민센터와 선착순 신청으로 선정된 16개 공동주택을 포함해 총 31개소에 수거함을 설치했다. 동 주민센터는 민원인의 이동 동선을 고려해 외부 출입구 인근에 배치했고, 공동주택은 관리사무소나 분리수거장 등 입주민이 이용하기 편리한 공용 공간에 설치했다.</b></p>
<p><b>  &nbsp;  </b></p>
<p><b> 해당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됐으며, 접근성이 높은 장소를 중심으로 상시 수거 체계를 확충해 시민들이 폐의약품을 보다 쉽고 안전하게 배출할 수 있도록 했다.</b></p>
<p><b>  &nbsp;  </b></p>
<p><b> 시는 기존 약국 중심 수거 체계의 한계를 보완하고, 폐의약품의 부적정 배출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민참여예산 1천850만 원을 투입해 수거 기반을 확대했으며, 이를 통해 올바른 폐의약품 배출 문화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b></p>
<p><b>  &nbsp;  </b></p>
<p><b> 폐의약품의 올바른 배출 방법은 제형에 따라 구분된다. 알약은 포장재를 최대한 제거한 뒤 내용물만 봉투에 담아 배출해야 하며, 가루약은 포장지를 뜯지 않고 그대로 버려야 한다. 시럽 등 액체류는 새지 않도록 용기의 뚜껑을 단단히 닫아야 하고, 연고나 안약 등은 겉포장 상자만 제거한 뒤 마개를 닫아 용기째 배출하면 된다.</b></p>
<p><b>&nbsp; &nbsp;</b></p>
<p><b> 시 관계자는 “폐의약품은 작은 실천으로도 환경과 시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분야”라며 “시민들이 올바른 배출 방법을 숙지하고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생활 속 유해 폐기물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38970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Apr 2026 10:35: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10:33: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110</guid>
		<title><![CDATA[경상원,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7,705건 접수…경쟁률 3.21 대 1]]></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1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1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3일까지 접수한‘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이 2,400개소 모집에 7,705건이 접수돼경쟁률 3.21 대 1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nbsp;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은 도내 소상공인들이 내부 인테리어, 간판 등 노후화된점포 환경을 개선하고 효율적인 경영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사업으로, ▲점포환경개선 ▲시스템 개선 ▲간판 및 테이블 교체 ▲판로개척 등으로 나눠 분야별 최대 200~300만 원을 지원한다. 

&nbsp;

   이번 모집에는 별도 공고 예정인 판로개척 분야를 제외한 나머지 3개 분야에서신청자를 모집했으며 접수 결과 7,705건을 기록해 경상원 대표 사업임을 입증했다. 

&nbsp;

   경상원은 생업으로 바쁜 소상공인들이 쉽고 간편하게 서류를 준비하고 사업을신청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를 구축했고 이 덕분에 신청 편의성이 개선되면서 지원율도 매년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이번 접수에서도 전체 모집건수 중 98.8%(7,617건)가 ‘경기바로’로 접수됐다. 


&nbsp;

   김민철 경상원장은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은 인테리어, 간판, 시스템개선 등 경영환경 전반을 개선하기 때문에 점포 매출에도 많은 이점을 준다”라면서 “앞으로도소상공인의 경제 위기 극복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103301_ibgsiuiv.jpg" alt="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전경사진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15px;" /></p>
<p><b>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3일까지 접수한‘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이 2,400개소 모집에 7,705건이 접수돼경쟁률 3.21 대 1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b></p>
<p><b>&nbsp;</b></p>
<p><b>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은 도내 소상공인들이 내부 인테리어, 간판 등 노후화된점포 환경을 개선하고 효율적인 경영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사업으로, ▲점포환경개선 ▲시스템 개선 ▲간판 및 테이블 교체 ▲판로개척 등으로 나눠 분야별 최대 200~300만 원을 지원한다. 
</b></p>
<p><b>&nbsp;</b></p>
<p><b>
   이번 모집에는 별도 공고 예정인 판로개척 분야를 제외한 나머지 3개 분야에서신청자를 모집했으며 접수 결과 7,705건을 기록해 경상원 대표 사업임을 입증했다. 
</b></p>
<p><b>&nbsp;</b></p>
<p><b>
   경상원은 생업으로 바쁜 소상공인들이 쉽고 간편하게 서류를 준비하고 사업을신청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를 구축했고 이 덕분에 신청 편의성이 개선되면서 지원율도 매년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이번 접수에서도 전체 모집건수 중 98.8%(7,617건)가 ‘경기바로’로 접수됐다. 
</b></p>
<p></p>
<div>&nbsp;</div>
<p><b>
   김민철 경상원장은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은 인테리어, 간판, 시스템개선 등 경영환경 전반을 개선하기 때문에 점포 매출에도 많은 이점을 준다”라면서 “앞으로도소상공인의 경제 위기 극복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3895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Apr 2026 10:33: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10:31: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109</guid>
		<title><![CDATA[경기도서관, ‘청년기회스튜디오’ 첫 개방. 18일 오픈 스튜디오 데이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0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0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서관이 오는&nbsp;18일 도내 청년 창작가들의 작업 공간인&nbsp;‘청년기회스튜디오’를 도민에게 공개하고 작가들과 직접 소통하는&nbsp;‘오픈 스튜디오 데이’를 개최한다.

‘청년기회스튜디오’는 경기도서관&nbsp;5층에 조성된 디지털 콘텐츠 창작 공간이다.&nbsp;도내 만&nbsp;19세 이상&nbsp;39세 이하 청년 창작가에게 작업 공간을 제공하고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며,&nbsp;현재&nbsp;AI&nbsp;미디어아트,&nbsp;웹툰,&nbsp;애니메이션, AI&nbsp;플랫폼 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입주 작가&nbsp;4명이 활동 중이다.

오픈 스튜디오 데이는 도서관 주간(4월&nbsp;12~18일)을 맞아 평소 공개되지 않던 창작 공간을 도민에게 개방하고,&nbsp;작가들의 작업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 당일&nbsp;18일 오후&nbsp;1시부터&nbsp;5시까지 자유롭게 스튜디오를 관람할 수 있으며,&nbsp;작가들이 직접 공간을 안내하고 창작 과정에 대한 설명도 제공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작가&nbsp;4명이 참여하는 릴레이 프로그램이 있다.&nbsp;오후&nbsp;1시부터 미디어아트(김가빈),&nbsp;웹툰(문효진),&nbsp;애니메이션(송예진), AI&nbsp;플랫폼 개발(조성우)&nbsp;순으로 분야별 작업 방식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강연과 멘토링이 이어진다.

릴레이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nbsp;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경기도서관 누리집(library.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nbsp;“청년기회스튜디오는 청년들이 꿈을 펼치는 공간이자,&nbsp;그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공유의 장”이라며&nbsp;“오픈 스튜디오 데이를 통해 도민들이 콘텐츠 창작의 즐거움을 느끼고,&nbsp;경기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nbsp;‘기회와 성장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도서관은 앞으로도 전시,&nbsp;워크숍 등 입주 작가와 도민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7102610_uafbaatr.jpg" alt="청년기회스튜디오.jpg" style="width: 880px; height: 615px;" /></p>
<p><b>경기도서관이 오는&nbsp;18일 도내 청년 창작가들의 작업 공간인&nbsp;‘청년기회스튜디오’를 도민에게 공개하고 작가들과 직접 소통하는&nbsp;‘오픈 스튜디오 데이’를 개최한다.</b></p>
<p><b><br /></b></p>
<p><b>‘청년기회스튜디오’는 경기도서관&nbsp;5층에 조성된 디지털 콘텐츠 창작 공간이다.&nbsp;도내 만&nbsp;19세 이상&nbsp;39세 이하 청년 창작가에게 작업 공간을 제공하고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며,&nbsp;현재&nbsp;AI&nbsp;미디어아트,&nbsp;웹툰,&nbsp;애니메이션, AI&nbsp;플랫폼 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입주 작가&nbsp;4명이 활동 중이다.</b></p>
<p><b><br /></b></p>
<p><b>오픈 스튜디오 데이는 도서관 주간(4월&nbsp;12~18일)을 맞아 평소 공개되지 않던 창작 공간을 도민에게 개방하고,&nbsp;작가들의 작업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b></p>
<p><b><br /></b></p>
<p><b>행사 당일&nbsp;18일 오후&nbsp;1시부터&nbsp;5시까지 자유롭게 스튜디오를 관람할 수 있으며,&nbsp;작가들이 직접 공간을 안내하고 창작 과정에 대한 설명도 제공한다.</b></p>
<p><b><br /></b></p>
<p><b>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작가&nbsp;4명이 참여하는 릴레이 프로그램이 있다.&nbsp;오후&nbsp;1시부터 미디어아트(김가빈),&nbsp;웹툰(문효진),&nbsp;애니메이션(송예진), AI&nbsp;플랫폼 개발(조성우)&nbsp;순으로 분야별 작업 방식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강연과 멘토링이 이어진다.</b></p>
<p><b><br /></b></p>
<p><b>릴레이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nbsp;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경기도서관 누리집(library.kr)에서 확인하면 된다.</b></p>
<p><b><br /></b></p>
<p><b>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nbsp;“청년기회스튜디오는 청년들이 꿈을 펼치는 공간이자,&nbsp;그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공유의 장”이라며&nbsp;“오픈 스튜디오 데이를 통해 도민들이 콘텐츠 창작의 즐거움을 느끼고,&nbsp;경기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nbsp;‘기회와 성장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p>
<p><b><br /></b></p>
<p><b>경기도서관은 앞으로도 전시,&nbsp;워크숍 등 입주 작가와 도민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3891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7 Apr 2026 10:26: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7 Apr 2026 10:24: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108</guid>
		<title><![CDATA[연제창 "반드시 박윤국에게"]]></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0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0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3218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15:43: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15:41: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107</guid>
		<title><![CDATA[“고문·증거조작 검사, 변호사 못 한다”…한준호, 변호사법 개정안 발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0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0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고양을)
&nbsp;
검사나 사법경찰관리 재직 시 고문이나 증거조작 등 중대한 인권침해 행위를 저지른 이들의 변호사 등록을 일정 기간 제한하는 법안이 국회에 발의됐다.&nbsp;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고양을)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변호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nbsp;
개정안은 수사 및 공소제기 과정에서 ▲고문·폭행·협박·위계 등 부당한 방법으로 진술을 강요하거나 왜곡한 행위 ▲증거를 위조·변조·은닉하거나 허위로 작성한 행위 등이 법원의 확정판결로 인정된 경우, 해당 판결 확정일로부터 5년간 변호사 등록을 제한하는 결격사유를 신설하는 것이 핵심이다.
&nbsp;
현행 변호사법은 변호사의 사명을 ‘기본적 인권 옹호와 사회정의 실현’으로 규정하고 있으나, 결격사유가 제한적으로 열거돼 있어 수사 과정에서 인권침해를 저지른 경우에도 형사처벌이나 중징계에 이르지 않으면 변호사 등록을 막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nbsp;
이번 개정안은 이러한 제도적 공백을 보완해, 사법 정의를 훼손한 전직 검사나 수사기관 인사의 변호사 활동을 일정 기간 제한함으로써 직역 신뢰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nbsp;
법안은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되며, 시행 이후 변호사 등록을 신청하는 경우부터 적용된다. 다만 법적 안정성을 고려해 이미 등록된 변호사에게는 소급 적용하지 않는다. 대신 시행 이후 해당 행위로 유죄 확정판결을 받을 경우에는 변호사 등록이 취소될 수 있도록 경과 규정을 뒀다.
&nbsp;
한 의원은 “변호사는 인권 옹호와 사회정의 실현을 사명으로 하는 직역”이라며 “변호사에 대한 국민 신뢰는 법치주의의 근간”이라고 강조했다.
&nbsp;
이어 “수사·공소 과정에서 고문이나 증거조작 등 중대한 인권침해를 저지른 경우 그 책임을 묻는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하는 것”이라며 “직역에 대한 국민 신뢰를 제고하기 위한 입법”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152443_cgghlpft.jpg" alt="한준호_의원.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32px;" /></p>
<p><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고양을)</span></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검사나 사법경찰관리 재직 시 고문이나 증거조작 등 중대한 인권침해 행위를 저지른 이들의 변호사 등록을 일정 기간 제한하는 법안이 국회에 발의됐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고양을)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변호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개정안은 수사 및 공소제기 과정에서 ▲고문·폭행·협박·위계 등 부당한 방법으로 진술을 강요하거나 왜곡한 행위 ▲증거를 위조·변조·은닉하거나 허위로 작성한 행위 등이 법원의 확정판결로 인정된 경우, 해당 판결 확정일로부터 5년간 변호사 등록을 제한하는 결격사유를 신설하는 것이 핵심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현행 변호사법은 변호사의 사명을 ‘기본적 인권 옹호와 사회정의 실현’으로 규정하고 있으나, 결격사유가 제한적으로 열거돼 있어 수사 과정에서 인권침해를 저지른 경우에도 형사처벌이나 중징계에 이르지 않으면 변호사 등록을 막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개정안은 이러한 제도적 공백을 보완해, 사법 정의를 훼손한 전직 검사나 수사기관 인사의 변호사 활동을 일정 기간 제한함으로써 직역 신뢰를 높이겠다는 취지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법안은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되며, 시행 이후 변호사 등록을 신청하는 경우부터 적용된다. 다만 법적 안정성을 고려해 이미 등록된 변호사에게는 소급 적용하지 않는다. 대신 시행 이후 해당 행위로 유죄 확정판결을 받을 경우에는 변호사 등록이 취소될 수 있도록 경과 규정을 뒀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한 의원은 “변호사는 인권 옹호와 사회정의 실현을 사명으로 하는 직역”이라며 “변호사에 대한 국민 신뢰는 법치주의의 근간”이라고 강조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수사·공소 과정에서 고문이나 증거조작 등 중대한 인권침해를 저지른 경우 그 책임을 묻는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하는 것”이라며 “직역에 대한 국민 신뢰를 제고하기 위한 입법”이라고 밝혔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3206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15:25: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15:23: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106</guid>
		<title><![CDATA[포천 송우2지구 본격 착공 절차 돌입… 소흘권역 주거 거점 조성 가속]]></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0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0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드론 자료=포천시 제공]


   &nbsp;


   포천시 소흘권역의 정주 환경 개선과 도시 기능 재편을 위한 ‘포천 송우2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송우2지구)’ 조성 사업이 본격적인 착공 단계에 들어섰다.


   &nbsp;


   포천시는 시공사 진흥기업㈜가 지난 3월 31일 사업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착공계를 제출함에 따라 관련 행정 절차를 신속히 지원해 올해 상반기 중 실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nbsp;


   송우2지구는 국토교통부가 지정·승인하고 LH가 시행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으로,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초가팔리·이가팔리·이동교리 일원 약 38만㎡ 규모로 조성된다. 2018년 지구 지정 이후 보상 협의 등 절차가 진행돼 왔으며, 최근 보상 완료와 시공사 선정이 이뤄지면서 사업이 정상 궤도에 진입했다.


&nbsp;

   [자료=포천시 제공]


   &nbsp;


   시는 사업 지연을 해소하기 위해 LH와의 실무협의체를 정례화하고 보상협의회를 운영하는 등 행정 지원을 강화해왔다. 이를 통해 송우사거리 6차로 확장과 수도권 전철 연계 등 기반시설 계획이 지구단위계획에 반영됐으며, 지난해 7월 사유지 및 지장물 보상이 완료됐다.


   &nbsp;


   특히 시는 변화하는 주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구계획 변경도 추진 중이다. 기존 계획 대비 약 20% 수준으로 공급 물량과 수용 인구를 확대해 토지 이용 효율을 높이고, 청년·신혼부부 등 다양한 계층의 주거 수요를 흡수한다는 방침이다. 기존 승인 기준은 3,722세대, 약 8,798명 규모다.

&nbsp;


   [자료=포천시 제공]


   &nbsp;


   광역 교통망과의 연계 효과도 기대된다. 포천시는 오는 2030년 개통 예정인 옥정~포천 광역철도와 연계해 송우2지구를 소흘권역의 ‘역세권 통합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가칭 소흘역을 중심으로 한 역세권 개발이 본격화될 경우, 해당 지구는 주거와 교통이 결합된 복합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오랜 기간 지연됐던 송우2지구 사업이 정상 궤도에 오른 만큼 LH 및 시공사와 협력을 강화해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광역 교통망과 연계한 체계적 도시개발을 통해 소흘권역을 지속가능한 주거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nbsp;

&nbsp;

   한편 송우2지구 조성 사업은 2018년 12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추진되며,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을 근거로 시행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6150606_vwyftres.jpg" alt="포천 송우2지구 본격 착공(송우2지구.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1px;" />
</p>
<p>
   <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드론 자료=포천시 제공]</span>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시 소흘권역의 정주 환경 개선과 도시 기능 재편을 위한 ‘포천 송우2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송우2지구)’ 조성 사업이 본격적인 착공 단계에 들어섰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시는 시공사 진흥기업㈜가 지난 3월 31일 사업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착공계를 제출함에 따라 관련 행정 절차를 신속히 지원해 올해 상반기 중 실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송우2지구는 국토교통부가 지정·승인하고 LH가 시행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으로,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초가팔리·이가팔리·이동교리 일원 약 38만㎡ 규모로 조성된다. 2018년 지구 지정 이후 보상 협의 등 절차가 진행돼 왔으며, 최근 보상 완료와 시공사 선정이 이뤄지면서 사업이 정상 궤도에 진입했다.</span></b>
</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150834_mbyuzugy.jpg" alt="포천 송우2지구 .jpg" style="width: 880px; height: 639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자료=포천시 제공]</span>
</p>
<p>
   <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nbsp;</span>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시는 사업 지연을 해소하기 위해 LH와의 실무협의체를 정례화하고 보상협의회를 운영하는 등 행정 지원을 강화해왔다. 이를 통해 송우사거리 6차로 확장과 수도권 전철 연계 등 기반시설 계획이 지구단위계획에 반영됐으며, 지난해 7월 사유지 및 지장물 보상이 완료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시는 변화하는 주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구계획 변경도 추진 중이다. 기존 계획 대비 약 20% 수준으로 공급 물량과 수용 인구를 확대해 토지 이용 효율을 높이고, 청년·신혼부부 등 다양한 계층의 주거 수요를 흡수한다는 방침이다. 기존 승인 기준은 3,722세대, 약 8,798명 규모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150849_afghxote.jpg" alt="포천 송우2지구.jpg" style="width: 880px; height: 486px;" /></p>
<p>
   <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자료=포천시 제공]</span>
</p>
<p>
   <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nbsp;</span>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광역 교통망과의 연계 효과도 기대된다. 포천시는 오는 2030년 개통 예정인 옥정~포천 광역철도와 연계해 송우2지구를 소흘권역의 ‘역세권 통합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가칭 소흘역을 중심으로 한 역세권 개발이 본격화될 경우, 해당 지구는 주거와 교통이 결합된 복합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시 관계자는 “오랜 기간 지연됐던 송우2지구 사업이 정상 궤도에 오른 만큼 LH 및 시공사와 협력을 강화해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광역 교통망과 연계한 체계적 도시개발을 통해 소흘권역을 지속가능한 주거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nbsp;</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송우2지구 조성 사업은 2018년 12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추진되며,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을 근거로 시행된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3195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15:13: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15:03: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105</guid>
		<title><![CDATA[“경쟁에서 동반자로”…민주당 포천 ‘원팀 선언’ 속도전, 본선 체제 전환 신호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0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0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제창(좌).강준모 후보(우)가 16일 박윤국 후보 캠프에서 ‘원팀 기자회견’을 열고 ‘경쟁자에서 동반자로’의 태세 전환을 선언하며 손을 번쩍 들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 캠프가 16일 ‘원팀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이후 빠른 통합과 본선 체제 전환을 공식화했다. 경선 과정에서 경쟁했던 후보들이 일제히 승복과 합류를 선언하면서, ‘경쟁자에서 동반자로’의 태세 전환이 본격화됐다는 평가다.


   &nbsp;


   이날 기자회견에는 경선에 참여했던 후보들과 당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공동 대응 의지를 밝혔다.


   &nbsp;


   강준모·연제창 “조건 없는 승복”…원팀 결속 메시지


   &nbsp;


   경선에 참여했던 강준모 후보는 “공천이 확정되면 즉시 캠프를 해산하고 단일 후보 중심으로 재편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며 “그 약속대로 어떤 역할이든 맡아 민주당 승리를 위해 합류하겠다”고 밝혔다.특히 “험지라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강조하며 사실상 조건 없는 승복과 전면 지원 의사를 분명히 했다.


   &nbsp;


   연제창 후보 역시 “이제 민주당은 원팀으로 6·3 지방선거에서 압도적 승리를 만들어야 한다”며 “경선 결과에 승복하고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방정부 승리를 통해 국정 성공을 뒷받침해야 한다”며 당 차원의 결집과 정치적 명분을 동시에 부각했다.


   &nbsp;


   이날 참석자들은 공통적으로 “공천 확정 이후 즉시 캠프를 해산하고 단일 후보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후보 간 메시지도 유사하게 수렴되며, 경선 이후 분열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려는 의도가 읽힌다.


   &nbsp;


   윤종화 위원장은 “경선 후 불과 2~3일 만에 원팀 체제가 자리 잡은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며 “당의 조직력과 후보들의 결단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상처를 빠르게 봉합하고 함께 가겠다는 결단이 이번 선거의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nbsp;


   박윤국 “경쟁자 아닌 동지”…통합 리더십 강조


   &nbsp;


   최종 후보로 확정된 박윤국 후보는 “경선에서 함께했던 후보들은 경쟁자가 아닌 동지”라며 통합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웠다. 그는 “각 후보가 쌓아온 역량을 하나로 모아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시민 속에서 민주당의 책임과 자존심을 지키겠다”고 밝혔다.&nbsp;


   &nbsp;


   이번 기자회견은 민주당이 경선 직후 빠르게 ‘원팀 체제’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단기간 내 공개적 결속을 선언하며 경선 후유증을 최소화했다는 평가다. 다만 실제 선거에서의 효과는 조직과 지지층이 얼마나 실질적으로 결집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nbsp;특히 경선 과정에서 형성된 지지층 간 온도차를 얼마나 빠르게 흡수하느냐가 본선 경쟁력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nbsp;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원팀 선언’을 두고 “민주당이 선거 초반 프레임을 선점하려는 전략적 행보”라는 해석이 나온다. 한 관계자는 “분열 이미지를 최소화하고 단일대오를 강조해 초반 기선을 잡겠다는 의도”라며 “이 결속력이 실제 표심으로 이어질지가 관건”이라고 분석했다.&nbsp;


   &nbsp;


   이번 원팀 선언으로 민주당 포천시장 선거는 사실상 ‘경선 국면’에서 ‘본선 경쟁 국면’으로 전환됐다. 남은 변수는 통합의 속도가 아닌 통합의 밀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6145016_qcozyqit.jpg" alt="원팀.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연제창(좌).강준모 후보(우)가 16일 박윤국 후보 캠프에서 ‘원팀 기자회견’을 열고 ‘경쟁자에서 동반자로’의 태세 전환을 선언하며 손을 번쩍 들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 캠프가 16일 ‘원팀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이후 빠른 통합과 본선 체제 전환을 공식화했다. 경선 과정에서 경쟁했던 후보들이 일제히 승복과 합류를 선언하면서, ‘경쟁자에서 동반자로’의 태세 전환이 본격화됐다는 평가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날 기자회견에는 경선에 참여했던 후보들과 당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공동 대응 의지를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강준모·연제창 “조건 없는 승복”…원팀 결속 메시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경선에 참여했던 강준모 후보는 “공천이 확정되면 즉시 캠프를 해산하고 단일 후보 중심으로 재편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며 “그 약속대로 어떤 역할이든 맡아 민주당 승리를 위해 합류하겠다”고 밝혔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험지라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강조하며 사실상 조건 없는 승복과 전면 지원 의사를 분명히 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연제창 후보 역시 “이제 민주당은 원팀으로 6·3 지방선거에서 압도적 승리를 만들어야 한다”며 “경선 결과에 승복하고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방정부 승리를 통해 국정 성공을 뒷받침해야 한다”며 당 차원의 결집과 정치적 명분을 동시에 부각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날 참석자들은 공통적으로 “공천 확정 이후 즉시 캠프를 해산하고 단일 후보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후보 간 메시지도 유사하게 수렴되며, 경선 이후 분열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려는 의도가 읽힌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윤종화 위원장은 “경선 후 불과 2~3일 만에 원팀 체제가 자리 잡은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며 “당의 조직력과 후보들의 결단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상처를 빠르게 봉합하고 함께 가겠다는 결단이 이번 선거의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박윤국 “경쟁자 아닌 동지”…통합 리더십 강조</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최종 후보로 확정된 박윤국 후보는 “경선에서 함께했던 후보들은 경쟁자가 아닌 동지”라며 통합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웠다. 그는 “각 후보가 쌓아온 역량을 하나로 모아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시민 속에서 민주당의 책임과 자존심을 지키겠다”고 밝혔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기자회견은 민주당이 경선 직후 빠르게 ‘원팀 체제’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단기간 내 공개적 결속을 선언하며 경선 후유증을 최소화했다는 평가다. 다만 실제 선거에서의 효과는 조직과 지지층이 얼마나 실질적으로 결집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경선 과정에서 형성된 지지층 간 온도차를 얼마나 빠르게 흡수하느냐가 본선 경쟁력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원팀 선언’을 두고 “민주당이 선거 초반 프레임을 선점하려는 전략적 행보”라는 해석이 나온다. 한 관계자는 “분열 이미지를 최소화하고 단일대오를 강조해 초반 기선을 잡겠다는 의도”라며 “이 결속력이 실제 표심으로 이어질지가 관건”이라고 분석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원팀 선언으로 민주당 포천시장 선거는 사실상 ‘경선 국면’에서 ‘본선 경쟁 국면’으로 전환됐다. 남은 변수는 통합의 속도가 아닌 통합의 밀도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31861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15:18: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14:48: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104</guid>
		<title><![CDATA["70만 달러 전달, 방북 대가였다" 방용철 쌍방울 전 부회장 리호남 만남 인정]]></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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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3156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14:01: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14:00: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102</guid>
		<title><![CDATA[가평소방서, 야간 수색 끝에 실종 70대 여성 무사히 구조]]></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0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0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소방서는 지난 15일 21시 49분경 청평면 상천리 일대에서 실종 신고된 70대 여성을 신속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nbsp;
소방서에 따르면 해당 여성은 이날 낮 시간대 산에 나물 채취를 위해 외출한 뒤 귀가하지 않아 가족에 의해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소방당국은 즉시 구조대를 출동시켜 수색에 나섰다.
&nbsp;
구조대는 야간 수색 활동을 펼친 끝에 청평면 상천리 인근 야산에서 구조대상자를 발견했으며, 안전하게 구조를 완료했다. 발견 당시 대상자의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nbsp;
이후 구조대는 대상자를 가족에게 무사히 인계했으며, 추가적인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 등 안전 조치를 마쳤다.&nbsp;
&nbsp;
가평소방서 관계자는 “봄철 산나물 채취 시 길을 잃는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만큼, 반드시 일행과 함께 이동하고 휴대전화 배터리 확인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준수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112044_hywhrmpm.jpg" alt="20260316_가평소방서, 야간 수색 끝에 실종 70대 여성 무사히 구조.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가평소방서는 지난 15일 21시 49분경 청평면 상천리 일대에서 실종 신고된 70대 여성을 신속히 구조했다고 밝혔다.</b></p>
<p><b>&nbsp;</b></p>
<p><b>소방서에 따르면 해당 여성은 이날 낮 시간대 산에 나물 채취를 위해 외출한 뒤 귀가하지 않아 가족에 의해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소방당국은 즉시 구조대를 출동시켜 수색에 나섰다.</b></p>
<p><b>&nbsp;</b></p>
<p><b>구조대는 야간 수색 활동을 펼친 끝에 청평면 상천리 인근 야산에서 구조대상자를 발견했으며, 안전하게 구조를 완료했다. 발견 당시 대상자의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b></p>
<p><b>&nbsp;</b></p>
<p><b>이후 구조대는 대상자를 가족에게 무사히 인계했으며, 추가적인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 등 안전 조치를 마쳤다.</b><b>&nbsp;</b></p>
<p><b>&nbsp;</b></p>
<p><b>가평소방서 관계자는 “봄철 산나물 채취 시 길을 잃는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만큼, 반드시 일행과 함께 이동하고 휴대전화 배터리 확인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준수해 달라”라고 당부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30603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11:21: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11:19: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101</guid>
		<title><![CDATA[가평군, ‘생명존중안심마을’로 가평읍 신규 선정]]></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0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0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은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사업의 2026년 신규 대상지로 가평읍을 최근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고 16일 밝혔다.
  &nbsp;  
군은 지난달 29일 가평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업설명회를 열고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한 다층적 예방 모델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생명존중안심마을’은 정부 자살예방 기본계획의 핵심 과제로,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연결해 통합형 안전망을 만드는 사업이다.
  &nbsp;  
이번 가평읍 사업에는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기관 등 5개 영역에서 총 28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한다. 이들 기관은 협력체계 구축에 동의하고 지역 기반 자살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nbsp;  
군은 앞으로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 △인식개선 캠페인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 수단 차단 등 5대 과제를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생명존중안심마을은 민관이 함께 만드는 통합적 예방 모델”이라며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모니터링을 지속해 생명존중 문화가 지역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한편 가평군은 지난 2025년 청평면에서 실시한 첫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읍면 단위 생명존중안심마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111906_ebombgro.jpg" alt="(라)가평군  ‘생명존중안심마을’로 가평읍 신규 선정.jpg" style="width: 880px; height: 387px;" /></p>
<p><b>가평군은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사업의 2026년 신규 대상지로 가평읍을 최근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고 16일 밝혔다.</b></p>
<p><b>  &nbsp;  </b></p>
<p><b>군은 지난달 29일 가평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업설명회를 열고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한 다층적 예방 모델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생명존중안심마을’은 정부 자살예방 기본계획의 핵심 과제로,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연결해 통합형 안전망을 만드는 사업이다.</b></p>
<p><b>  &nbsp;  </b></p>
<p><b>이번 가평읍 사업에는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기관 등 5개 영역에서 총 28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한다. 이들 기관은 협력체계 구축에 동의하고 지역 기반 자살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b></p>
<p><b>  &nbsp;  </b></p>
<p><b>군은 앞으로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 △인식개선 캠페인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 수단 차단 등 5대 과제를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b></p>
<p><b>  &nbsp;  </b></p>
<p><b>군 관계자는 “생명존중안심마을은 민관이 함께 만드는 통합적 예방 모델”이라며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모니터링을 지속해 생명존중 문화가 지역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p>
<p><b>&nbsp; &nbsp;</b></p>
<p><b>한편 가평군은 지난 2025년 청평면에서 실시한 첫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읍면 단위 생명존중안심마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30594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11:19: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11:18: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100</guid>
		<title><![CDATA[강준모 연제창과 함께하는 민주당 원팀 선언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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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1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3058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11:16: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11:16: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99</guid>
		<title><![CDATA[연천군 「생성형 AI 비서 활용 역량강화 교육」]]></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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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지난 15일 연천군청 전산교육장(구관 3층)에서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연천군「생성형 AI 비서 활용 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교육은 2025년 9월 도입해 현재 서비스 중인 연천군 생성형 AI 비서의 기능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빠르게 발전하는 AI 기술에 공공부문이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nbsp;

   교육은 참여를 희망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오전·오후 총 2기수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기수별 20명 내외의 직원이 참석하여 총 2시간 20분씩 집합교육 방식으로 운영됐다.

&nbsp;

   특히, 연천군 생성형 AI 비서 개발자인 강사가 직접 교단에서 현장감 있는 실습 위주의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nbsp;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은 AI 도구를 활용한 문서 작성, 민원 처리, 홍보 이미지, 보고자료 등 생성형 AI 비서의 다양한 기능을 실제 행정 업무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 AI 활용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nbsp;
&nbsp;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AI 기술을 일상적인 행정 업무에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공공부문 내 AI 활용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군민에게 더욱 신속하고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110216_dopombzc.jpg" alt="3.연천군 「생성형 AI 비서 활용 역량강화 교육」 실시.jpg" style="width: 879px; height: 520px;" /></p>
<p><b>
   연천군은 지난 15일 연천군청 전산교육장(구관 3층)에서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연천군「생성형 AI 비서 활용 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교육은 2025년 9월 도입해 현재 서비스 중인 연천군 생성형 AI 비서의 기능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빠르게 발전하는 AI 기술에 공공부문이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b></p>
<p><b>&nbsp;</b></p>
<p><b>
   교육은 참여를 희망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오전·오후 총 2기수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기수별 20명 내외의 직원이 참석하여 총 2시간 20분씩 집합교육 방식으로 운영됐다.
</b></p>
<p><b>&nbsp;</b></p>
<p><b>
   특히, 연천군 생성형 AI 비서 개발자인 강사가 직접 교단에서 현장감 있는 실습 위주의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b></p>
<p><b>&nbsp;</b></p>
<p><b>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은 AI 도구를 활용한 문서 작성, 민원 처리, 홍보 이미지, 보고자료 등 생성형 AI 비서의 다양한 기능을 실제 행정 업무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 AI 활용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b><b>&nbsp;</b></p>
<p><b>&nbsp;</b></p>
<p><b>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AI 기술을 일상적인 행정 업무에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공공부문 내 AI 활용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군민에게 더욱 신속하고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3049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11:02: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11:00: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98</guid>
		<title><![CDATA[포천시, 제56회 지구의 날 기념 ‘기후변화주간’ 운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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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4월 22일 제56회 지구의 날을 기념해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기후변화 주간을 운영한다. 

&nbsp;

   올해 기후변화주간의 주제는 ‘지구는 지엑스(GX)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로, 녹색대전환(GX: Green Transformation)을 통해 화석연료 중심의 경제를 탄소중립 재생에너지 체제로 바꾸고자 강조했다.

&nbsp;

   포천시는 제56회 지구의 날에 소등 행사를 실시한다.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시청 내외부 조명을 강제 소등할 예정이다. 시 공직자들은 불필요한 메일을 삭제해 디지털 데이터 보관에 소모되는 전력을 줄이는 ‘디지털 탄소 줄이기’에 동참한다. 

&nbsp;

   22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소흘읍 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찾아가는 탄소중립 캠페인’을 실시한다. 

&nbsp;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접수, 지구의 날 소등행사 참여 독려, 방문 학생 대상 환경아트체험 등을 진행한다. 또한, 포천 기후시민행동 인증 캠페인을 시작한다. 탄소중립이 실현되는 포천을 만들기 위한 기후행동을 다짐하는 서약서를 제출하는 캠페인으로, 포스터의 정보 무늬(QR코드) 접속 후 참여할 수 있다. 

&nbsp;

   또한 기후변화주간에 맞춰 ‘1회용품 사용규제 집중 점검 기간(4.20~4.30.)을 운영하며 매장 내 1회용품 사용여부 점검 및 홍보를 적극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nbsp;
&nbsp;

   포천시 관계자는 “소규모 실천 행동을 통한 탄소중립 생활화를 기대한다”며, “포천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103951_gcodhunk.jpg" alt="1-2 포천시, 제56회 지구의 날 기념 ‘기후변화주간’ 운영(소등행사).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0px;" /></p>
<p><b>
   포천시는 4월 22일 제56회 지구의 날을 기념해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기후변화 주간을 운영한다. 
</b></p>
<p><b>&nbsp;</b></p>
<p><b>
   올해 기후변화주간의 주제는 ‘지구는 지엑스(GX)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로, 녹색대전환(GX: Green Transformation)을 통해 화석연료 중심의 경제를 탄소중립 재생에너지 체제로 바꾸고자 강조했다.
</b></p>
<p><b>&nbsp;</b></p>
<p><b>
   포천시는 제56회 지구의 날에 소등 행사를 실시한다.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시청 내외부 조명을 강제 소등할 예정이다. 시 공직자들은 불필요한 메일을 삭제해 디지털 데이터 보관에 소모되는 전력을 줄이는 ‘디지털 탄소 줄이기’에 동참한다. 
</b></p>
<p><b>&nbsp;</b></p>
<p><b>
   22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소흘읍 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찾아가는 탄소중립 캠페인’을 실시한다. 
</b></p>
<p><b>&nbsp;</b></p>
<p><b>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접수, 지구의 날 소등행사 참여 독려, 방문 학생 대상 환경아트체험 등을 진행한다. 또한, 포천 기후시민행동 인증 캠페인을 시작한다. 탄소중립이 실현되는 포천을 만들기 위한 기후행동을 다짐하는 서약서를 제출하는 캠페인으로, 포스터의 정보 무늬(QR코드) 접속 후 참여할 수 있다. 
</b></p>
<p><b>&nbsp;</b></p>
<p><b>
   또한 기후변화주간에 맞춰 ‘1회용품 사용규제 집중 점검 기간(4.20~4.30.)을 운영하며 매장 내 1회용품 사용여부 점검 및 홍보를 적극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b><b>&nbsp;</b></p>
<p><b>&nbsp;</b></p>
<p><b>
   포천시 관계자는 “소규모 실천 행동을 통한 탄소중립 생활화를 기대한다”며, “포천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3035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10:40: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10:38: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97</guid>
		<title><![CDATA[의정부 직동근린공원, 튤립 활짝…쉼과 여유 더한 힐링 공간 조성]]></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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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 직동근린공원에 형형색색의 튤립이 만개하며 봄의 절정을 알리고 있다. 공원을 찾는 시민들은 화사하게 핀 튤립과 함께 도심 속 여유로운 봄 정취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

&nbsp;

   시는 이번 튤립 개화 시기에 맞춰 공원 환경 개선 사업을 함께 추진해 이용 편의를 한층 높였다. 공원 내에 파라솔과 테이블을 새롭게 설치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머물 수 있는 ‘가든라운지’ 공간도 정비해 시민들의 쉼터 기능을 강화했다.

&nbsp;

   특히 가든라운지는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친구, 연인 등 다양한 이용객들이 편안하게 머무르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튤립 식재 구간과 인접한 라운지 공간은 공원 내에서도 인상적인 봄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꼽힌다.

&nbsp;

   시 관계자는 “직동근린공원의 튤립이 만개한 시기에 맞춰 시민들이 더욱 편안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공원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103807_eahzwggt.jpg" alt="3.도시정원과(의정부 직동근린공원, 튤립 활짝…쉼과 여유 더한 힐링공간 조성)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6px;" /></p>
<p><b>
   의정부시 직동근린공원에 형형색색의 튤립이 만개하며 봄의 절정을 알리고 있다. 공원을 찾는 시민들은 화사하게 핀 튤립과 함께 도심 속 여유로운 봄 정취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
</b></p>
<p><b>&nbsp;</b></p>
<p><b>
   시는 이번 튤립 개화 시기에 맞춰 공원 환경 개선 사업을 함께 추진해 이용 편의를 한층 높였다. 공원 내에 파라솔과 테이블을 새롭게 설치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머물 수 있는 ‘가든라운지’ 공간도 정비해 시민들의 쉼터 기능을 강화했다.
</b></p>
<p><b>&nbsp;</b></p>
<p><b>
   특히 가든라운지는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친구, 연인 등 다양한 이용객들이 편안하게 머무르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튤립 식재 구간과 인접한 라운지 공간은 공원 내에서도 인상적인 봄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꼽힌다.
</b></p>
<p><b>&nbsp;</b></p>
<p><b>
   시 관계자는 “직동근린공원의 튤립이 만개한 시기에 맞춰 시민들이 더욱 편안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공원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3034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10:38: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10:35: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96</guid>
		<title><![CDATA[벚꽃 엔딩]]></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9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9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3032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10:33: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10:32: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95</guid>
		<title><![CDATA[도, ‘경기여성 취업지원금’ 참여자 모집…35~59세 미취업 여성에 구직활동비 지원]]></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9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9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경력보유여성 등 도내&nbsp;35~59세 미취업 여성의 취업을 돕기 위해&nbsp;‘2026년 경기여성 취업지원금’&nbsp;참여자&nbsp;300명을 오는&nbsp;30일까지 모집한다.



   ‘경기여성 취업지원금’은 출산·육아·돌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경력보유여성을&nbsp;비롯한 미취업 여성에게 구직활동지원금과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노동시장 진입과 고용 안착을 돕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적극적인 구직 의사가 있는&nbsp;35세~59세 미취업 여성으로,&nbsp;▲경기도에&nbsp;1년 이상 거주하고&nbsp;▲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nbsp;150%&nbsp;이하여야 한다.



   참여자는 소득구간,&nbsp;미취업기간,&nbsp;경기도 거주기간 등을 반영한 정량평가와 구직활동계획서 등에 대한 정성평가를 거쳐 총점이 높은 순으로 선발되며,&nbsp;최종 선정자는&nbsp;6월 초 발표될 예정이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취·창업을 위한 학원비,&nbsp;자격증 취득비,&nbsp;교재 구입비&nbsp;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구직활동비를 경기지역화폐로 월&nbsp;40만 원씩&nbsp;3개월간,&nbsp;최대&nbsp;12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와 함께 사업 참여 기간 동안&nbsp;▲취업특강&nbsp;▲입사지원서류 컨설팅&nbsp;▲심리·고충상담&nbsp;▲취·창업 상담&nbsp;▲취업교육 등 단계별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제공해&nbsp;취업역량 강화와 취업정보 접근성 제고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도내 미취업 여성은 잡아바어플라이(apply.jobaba.net)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서와 필요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밖에도 경기도는 경력보유여성 등 미취업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활성화를 위해 도내&nbsp;29개소의 여성새일센터를 운영해 구직상담,&nbsp;직업교육훈련,&nbsp;새일여성인턴 등 종합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연경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nbsp;“경기여성 취업지원금은 구직활동에 필요한 실질적 지원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하는 사업”이라며&nbsp;“참여자들이 취업역량을 높이고 취업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해 스스로 취업의 문을 통과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여성 취업지원금 대표번호(1522-3582)&nbsp;또는 경기도 누리집(gg.go.kr)&nbsp;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6081528_yxvhypes.jpg" alt="d9c4e683-87e1-40c4-a8b8-81db4d596320.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b>
   경기도가 경력보유여성 등 도내&nbsp;35~59세 미취업 여성의 취업을 돕기 위해&nbsp;‘2026년 경기여성 취업지원금’&nbsp;참여자&nbsp;300명을 오는&nbsp;30일까지 모집한다.
</b></p>
<p><b><br /></b></p>
<p><b>
   ‘경기여성 취업지원금’은 출산·육아·돌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경력보유여성을&nbsp;비롯한 미취업 여성에게 구직활동지원금과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노동시장 진입과 고용 안착을 돕는 사업이다.
</b></p>
<p><b><br /></b></p>
<p><b>
   지원 대상은 적극적인 구직 의사가 있는&nbsp;35세~59세 미취업 여성으로,&nbsp;▲경기도에&nbsp;1년 이상 거주하고&nbsp;▲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nbsp;150%&nbsp;이하여야 한다.
</b></p>
<p><b><br /></b></p>
<p><b>
   참여자는 소득구간,&nbsp;미취업기간,&nbsp;경기도 거주기간 등을 반영한 정량평가와 구직활동계획서 등에 대한 정성평가를 거쳐 총점이 높은 순으로 선발되며,&nbsp;최종 선정자는&nbsp;6월 초 발표될 예정이다.
</b></p>
<p><b><br /></b></p>
<p><b>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취·창업을 위한 학원비,&nbsp;자격증 취득비,&nbsp;교재 구입비&nbsp;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구직활동비를 경기지역화폐로 월&nbsp;40만 원씩&nbsp;3개월간,&nbsp;최대&nbsp;120만 원까지 지원한다.
</b></p>
<p><b><br /></b></p>
<p><b>
   이와 함께 사업 참여 기간 동안&nbsp;▲취업특강&nbsp;▲입사지원서류 컨설팅&nbsp;▲심리·고충상담&nbsp;▲취·창업 상담&nbsp;▲취업교육 등 단계별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제공해&nbsp;취업역량 강화와 취업정보 접근성 제고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b></p>
<p><b><br /></b></p>
<p><b>
   신청을 희망하는 도내 미취업 여성은 잡아바어플라이(<a href="http://apply.jobaba.net" target="_blank">apply.jobaba.net</a>)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서와 필요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b></p>
<p><b><br /></b></p>
<p><b>
   이밖에도 경기도는 경력보유여성 등 미취업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활성화를 위해 도내&nbsp;29개소의 여성새일센터를 운영해 구직상담,&nbsp;직업교육훈련,&nbsp;새일여성인턴 등 종합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b></p>
<p><b><br /></b></p>
<p><b>
   박연경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nbsp;“경기여성 취업지원금은 구직활동에 필요한 실질적 지원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하는 사업”이라며&nbsp;“참여자들이 취업역량을 높이고 취업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해 스스로 취업의 문을 통과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p>
<p><b><br /></b></p>
<p><b>
   자세한 사항은 경기여성 취업지원금 대표번호(1522-3582)&nbsp;또는 경기도 누리집(<a href="http://gg.go.kr" target="_blank">gg.go.kr</a>)&nbsp;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b></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2949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6 Apr 2026 08:15: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6 Apr 2026 08:12: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94</guid>
		<title><![CDATA[신동진, 가평군수 후보 5인 ‘끝장 공개토론’ 전격 제안]]></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9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9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가평군수 선거전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무소속 신동진 가평군수 예비후보가 여야 및 무소속 후보 전원이 참여하는 ‘공개 끝장 토론회’를 공식 제안하고 나섰다.
               
               
                  &nbsp;
               
               
                  신 예비후보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국민의힘 서태원 후보가 확정되며 본선 대진표가 완성됐다”며 “이제는 정당 간판 뒤에 숨는 ‘깜깜이 선거’를 끝내고, 군민 앞에서 후보들의 능력과 비전을 검증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nbsp;
               
               
                  현재 가평군수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국민의힘 서태원, 무소속 신동진·이진용·이충선 후보가 출마하는 5자 구도로 확정된 상태다.
               
               
                  &nbsp;
               
               
                  신 예비후보는 특히 기존 토론 방식에 대해 “대본을 읽는 형식적인 토론은 더 이상 의미가 없다”며 “주제와 시간 제한 없이 후보들의 정책, 재정 운영 능력, 지역 현안 해법을 끝까지 검증하는 ‘무제한 토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 “정당의 공천장이 능력을 보증해주지 않는다”며 “서태원, 김경호, 이진용, 이충선 후보 모두 계급장을 떼고 가평의 현실을 놓고 치열하게 토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nbsp;또 “이 같은 공개 토론 제안을 회피하는 것은 결국 유권자 앞에서 검증을 피하는 것으로 비칠 수 있다”며 타 후보들의 참여를 강하게 압박했다.
               
               
                  &nbsp;
               
               
                  신동진 예비후보 캠프는 타 후보들이 토론 참여 의사를 밝힐 경우, 지역 언론사에 토론회 주관을 요청하고 일정과 형식에 전면 협조해 조속한 시일 내 토론회를 성사시키겠다는 입장이다.
               
               
                  &nbsp;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제안이 선거 초반 판세에 적지 않은 변수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다자 구도 속에서 후보 간 정책 경쟁을 전면화할 경우, 부동층 표심 향배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전망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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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5165759_dreslsrx.jpg" alt="예비후보 명함 신동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489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가평군수 선거전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무소속 신동진 가평군수 예비후보가 여야 및 무소속 후보 전원이 참여하는 ‘공개 끝장 토론회’를 공식 제안하고 나섰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신 예비후보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국민의힘 서태원 후보가 확정되며 본선 대진표가 완성됐다”며 “이제는 정당 간판 뒤에 숨는 ‘깜깜이 선거’를 끝내고, 군민 앞에서 후보들의 능력과 비전을 검증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현재 가평군수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국민의힘 서태원, 무소속 신동진·이진용·이충선 후보가 출마하는 5자 구도로 확정된 상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신 예비후보는 특히 기존 토론 방식에 대해 “대본을 읽는 형식적인 토론은 더 이상 의미가 없다”며 “주제와 시간 제한 없이 후보들의 정책, 재정 운영 능력, 지역 현안 해법을 끝까지 검증하는 ‘무제한 토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정당의 공천장이 능력을 보증해주지 않는다”며 “서태원, 김경호, 이진용, 이충선 후보 모두 계급장을 떼고 가평의 현실을 놓고 치열하게 토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이 같은 공개 토론 제안을 회피하는 것은 결국 유권자 앞에서 검증을 피하는 것으로 비칠 수 있다”며 타 후보들의 참여를 강하게 압박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신동진 예비후보 캠프는 타 후보들이 토론 참여 의사를 밝힐 경우, 지역 언론사에 토론회 주관을 요청하고 일정과 형식에 전면 협조해 조속한 시일 내 토론회를 성사시키겠다는 입장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제안이 선거 초반 판세에 적지 않은 변수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다자 구도 속에서 후보 간 정책 경쟁을 전면화할 경우, 부동층 표심 향배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전망이다.<br /></span></b>
               </p>
               </div>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2398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16:58: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6:55: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93</guid>
		<title><![CDATA[[칼럼]  가평 도의원 2인 시대, 김용태 의원의 ‘입법적 결단’을 촉구한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9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9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선거 코앞인데 선거구 없다… 김용태 의원 ‘침묵의 정치’ 도마 위
-가평 6만 시대, 도의원 2석은 권리다… 김용태, 정개특위 압박 나서야
-입법 공백에 흔들리는 선거 정당성… 김용태 의원, 이제는 움직여야 한다


[사진/이정욱 참정치시민연대 대표]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를 불과 앞둔 지금, 가평군의 정치 시계는 사실상 멈춰 서 있다. 경기도의원 선거구 획정이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논의 지연 속에 표류하면서, 가평은 헌법재판소가 요구한 기준조차 충족하지 못한 ‘헌법불합치 상태의 입법 미비’라는 비정상적 상황에서 선거를 준비하고 있다.
&nbsp;
이는 단순한 행정 지연의 문제가 아니다. 헌법이 보장하는 ‘투표 가치의 평등’과 직결된 문제이며, 선거의 정당성 자체를 흔들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다.
&nbsp;
이미 헌법재판소는 선거구 획정에서 인구편차 기준 준수를 명확히 요구해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회가 이를 시한 내에 해결하지 못했다는 것은 사실상 입법 책임의 공백을 드러낸 것이다.
&nbsp;
문제는 이 상태로 선거가 치러질 경우다. 선거 결과를 둘러싼 법적 분쟁 가능성은 물론, 당선자의 대표성에 대한 지속적인 논란까지 이어질 수 있다. 이는 결국 의정활동의 안정성을 흔들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가평군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
&nbsp;
가평군은 이미 인구 6만 명을 넘어섰다. 도의원 2인을 선출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지역 대표성과 균형을 위한 최소한의 권리다. 그럼에도 이 권리가 정치적 셈법 속에서 지연되고 있다는 점은 결코 가볍게 넘길 문제가 아니다.
&nbsp;
현재 논의되는 방안은 크게 두 갈래다. 하나는 가평군 전체를 하나의 선거구로 묶는 중대선거구제 도입이고, 다른 하나는 기존 소선거구제를 유지하면서 합리적인 분구를 하는 방식이다.
&nbsp;
어느 방식이든 중요한 것은 ‘헌법 기준 충족’과 ‘주민 생활권 보장’이다. 특히 설악면 배치 문제는 단순한 행정 구분을 넘어 지역 정체성과 생활권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다. 정치적 이해가 아니라 법리와 현실에 기반한 결정이 필요하다.
&nbsp;
이 모든 갈림길의 중심에는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용태 의원이 있다.&nbsp;김 의원이 정개특위 위원이 아니라는 점은 면책 사유가 될 수 없다. 오히려 지역 현실을 가장 잘 아는 국회의원으로서, 당내 협의 구조와 원내 지도부를 설득해 가평의 입장을 관철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
&nbsp;
지금 필요한 것은 관망이 아니라 개입이다. 중재가 아니라 결과다.&nbsp;만약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채 선거가 치러진다면, 그 정치적 책임은 결코 가볍지 않을 것이다. 반대로, 가평의 도의원 2석 체제를 안정적으로 확정짓는다면 이는 단순한 입법 성과를 넘어 ‘지역 대표성 회복’이라는 상징적 성과로 기록될 것이다.
&nbsp;
이미 현장은 한계에 도달했다. 예비후보자들은 선거구조차 모른 채 선거를 준비하고 있고, 유권자들은 자신이 어느 선거구에 속하는지조차 알지 못하는 ‘깜깜이 선거’ 상황에 놓여 있다.
이제 선택의 시간은 끝났다. 남은 것은 결단뿐이다.&nbsp;
&nbsp;
김용태 의원이 가평군민의 참정권을 지키는 정치인으로 남을 것인지, 아니면 입법 공백 속 책임론의 중심에 설 것인지는 지금 이 순간의 행동에 달려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span style="font-size: 18px;">-선거 코앞인데 선거구 없다… 김용태 의원 ‘침묵의 정치’ 도마 위</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 6만 시대, 도의원 2석은 권리다… 김용태, 정개특위 압박 나서야</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입법 공백에 흔들리는 선거 정당성… 김용태 의원, 이제는 움직여야 한다</span></b></p>
<p><br /></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144355_clvxiqsu.jpg" alt="이정욱.jpg" style="width: 880px; height: 969px;" /></p>
<p><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사진/이정욱 참정치시민연대 대표]</span></b></p>
<p><br /></p>
<p><b><span style="font-size: 18px;">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를 불과 앞둔 지금, 가평군의 정치 시계는 사실상 멈춰 서 있다. 경기도의원 선거구 획정이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논의 지연 속에 표류하면서, 가평은 헌법재판소가 요구한 기준조차 충족하지 못한 ‘헌법불합치 상태의 입법 미비’라는 비정상적 상황에서 선거를 준비하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는 단순한 행정 지연의 문제가 아니다. 헌법이 보장하는 ‘투표 가치의 평등’과 직결된 문제이며, 선거의 정당성 자체를 흔들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미 헌법재판소는 선거구 획정에서 인구편차 기준 준수를 명확히 요구해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회가 이를 시한 내에 해결하지 못했다는 것은 사실상 입법 책임의 공백을 드러낸 것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는 이 상태로 선거가 치러질 경우다. 선거 결과를 둘러싼 법적 분쟁 가능성은 물론, 당선자의 대표성에 대한 지속적인 논란까지 이어질 수 있다. 이는 결국 의정활동의 안정성을 흔들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가평군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이미 인구 6만 명을 넘어섰다. 도의원 2인을 선출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지역 대표성과 균형을 위한 최소한의 권리다. 그럼에도 이 권리가 정치적 셈법 속에서 지연되고 있다는 점은 결코 가볍게 넘길 문제가 아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현재 논의되는 방안은 크게 두 갈래다. 하나는 가평군 전체를 하나의 선거구로 묶는 중대선거구제 도입이고, 다른 하나는 기존 소선거구제를 유지하면서 합리적인 분구를 하는 방식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어느 방식이든 중요한 것은 ‘헌법 기준 충족’과 ‘주민 생활권 보장’이다. 특히 설악면 배치 문제는 단순한 행정 구분을 넘어 지역 정체성과 생활권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다. 정치적 이해가 아니라 법리와 현실에 기반한 결정이 필요하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 모든 갈림길의 중심에는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용태 의원이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김 의원이 정개특위 위원이 아니라는 점은 면책 사유가 될 수 없다. 오히려 지역 현실을 가장 잘 아는 국회의원으로서, 당내 협의 구조와 원내 지도부를 설득해 가평의 입장을 관철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금 필요한 것은 관망이 아니라 개입이다. 중재가 아니라 결과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만약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채 선거가 치러진다면, 그 정치적 책임은 결코 가볍지 않을 것이다. 반대로, 가평의 도의원 2석 체제를 안정적으로 확정짓는다면 이는 단순한 입법 성과를 넘어 ‘지역 대표성 회복’이라는 상징적 성과로 기록될 것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미 현장은 한계에 도달했다. 예비후보자들은 선거구조차 모른 채 선거를 준비하고 있고, 유권자들은 자신이 어느 선거구에 속하는지조차 알지 못하는 ‘깜깜이 선거’ 상황에 놓여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제 선택의 시간은 끝났다. 남</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은 것은 결단뿐이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김용태 의원이 가평군민의 참정권을 지키는 정치인으로 남을 것인지, 아니면 입법 공백 속 책임론의 중심에 설 것인지는 지금 이 순간의 행동에 달려 있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2318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15:16: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4:38: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92</guid>
		<title><![CDATA[“선거 코앞인데 선거구 미확정”… 가평 도의원 2석 놓고 정치권 책임론 확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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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6.3 지방선거 경기도의원에 도전한 후보 (왼쪽부터 김경태.박영선.임광현)


   &nbsp;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도의원 선거구 획정이 지연되면서 가평군이 ‘헌법불합치 상태’에서 선거를 준비하는 초유의 상황에 놓였다.&nbsp;정치권과 지역사회에서는 선거의 정당성 논란과 함께 대표성 훼손 우려가 커지며 책임론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nbsp;


   가평군은 인구 6만 명을 넘어 도의원 2인 선출 요건을 충족했지만,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논의 지연으로 선거구 확정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nbsp;


   이로 인해 예비후보자들은 출마 지역조차 명확히 알지 못한 채 선거운동을 준비하고 있으며, 유권자 역시 투표 대상 후보군을 판단하기 어려운 ‘깜깜이 선거’ 상황에 직면했다.&nbsp;특히 헌법재판소가 요구한 인구편차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상태에서 선거가 진행될 경우, 선거 이후 법적 분쟁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nbsp;


   선거 방식 역시 쟁점이다.&nbsp;일부에서는 가평군 전체를 하나의 선거구로 묶는 중대선거구제 도입을 주장하는 반면, 기존 소선거구제를 유지하면서 2개 선거구로 분구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nbsp;


   이 가운데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용태 의원의 역할에 대한 요구도 커지고 있다.&nbsp;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정개특위 논의와 별개로 지역구 의원이 당내 협의를 통해 가평 입장을 적극적으로 전달해야 한다”며 “더 이상 지연될 경우 정치적 책임 논란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nbsp;


   선거관리위원회 역시 선거 일정상 더 이상의 지연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인 만큼, 조속한 선거구 확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nbsp;


   지역사회에서는 “도의원 2석은 가평군민의 당연한 권리”라는 인식이 확산되는 가운데, 국회와 정치권의 신속한 결단이 요구되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br /></b>
</p>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5142516_cuufkawk.jpg" alt="도의원 3인.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
</p>
<p>
   <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6.3 지방선거 경기도의원에 도전한 후보 (왼쪽부터 김경태.박영선.임광현)</span>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도의원 선거구 획정이 지연되면서 가평군이 ‘헌법불합치 상태’에서 선거를 준비하는 초유의 상황에 놓였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권과 지역사회에서는 선거의 정당성 논란과 함께 대표성 훼손 우려가 커지며 책임론이 확산되는 분위기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인구 6만 명을 넘어 도의원 2인 선출 요건을 충족했지만,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논의 지연으로 선거구 확정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로 인해 예비후보자들은 출마 지역조차 명확히 알지 못한 채 선거운동을 준비하고 있으며, 유권자 역시 투표 대상 후보군을 판단하기 어려운 ‘깜깜이 선거’ 상황에 직면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헌법재판소가 요구한 인구편차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상태에서 선거가 진행될 경우, 선거 이후 법적 분쟁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선거 방식 역시 쟁점이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일부에서는 가평군 전체를 하나의 선거구로 묶는 중대선거구제 도입을 주장하는 반면, 기존 소선거구제를 유지하면서 2개 선거구로 분구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 가운데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용태 의원의 역할에 대한 요구도 커지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정개특위 논의와 별개로 지역구 의원이 당내 협의를 통해 가평 입장을 적극적으로 전달해야 한다”며 “더 이상 지연될 경우 정치적 책임 논란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선거관리위원회 역시 선거 일정상 더 이상의 지연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인 만큼, 조속한 선거구 확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사회에서는 “도의원 2석은 가평군민의 당연한 권리”라는 인식이 확산되는 가운데, 국회와 정치권의 신속한 결단이 요구되고 있다.</span></b>&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23071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14:27: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4:22: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91</guid>
		<title><![CDATA[강준모, 박윤국 선대위 ‘조기 합류’…경선 갈등 봉합·민주당 원팀 가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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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강준모 전 포천시의회 부의장(우측 두번째)이 15일 박윤국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 전격 합류 ‘원팀 체제’ 교두보를 마련했다.[사진/포천 뉴스]
            &nbsp;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경선에 참여했던 강준모 전 포천시의회 부의장이 15일 박윤국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 전격 합류하며 ‘원팀 체제’ 구축이 본격화됐다. 경선 과정에서 표출됐던 내부 경쟁과 긴장 국면을 빠르게 봉합하고 본선 체제로 전환하는 신호탄이라는 평가다.
            &nbsp;
            강 전 부의장은 이날 박 후보와 만나 “경선 결과를 겸허히 수용하고 민주당 승리를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은 개인의 유불리를 따질 때가 아니라 민주당의 승리와 포천의 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해야 할 시점”이라며 “경선 승복 약속을 지키고 본선 승리를 위해 맡은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이에 박윤국 후보는 “강준모 전 부의장의 결단은 단순한 합류를 넘어 통합의 출발점”이라며 “경선에서 경쟁했던 모든 후보들이 포천 변화의 동력”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이제는 내부 경쟁을 넘어 시민 속으로 들어가 실질적 변화를 만드는 원팀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합류는 경선 과정에서 불거졌던 일부 갈등을 사실상 봉합하고, ‘분열 프레임’을 차단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경선 직후 곧바로 이뤄진 조기 합류라는 점에서 당내 결속력을 빠르게 끌어올리는 계기로 작용할 전망이다.
            &nbsp;
            
            &nbsp;
            정치권에서는 이번 결단이 ‘내연 확장’의 신호탄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강 전 부의장이 보유한 조직과 지지층이 본선 체제로 흡수되면서 민주당의 외연 확장과 지지층 결집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다.&nbsp;다만 완전한 원팀 구축을 위해서는 경선에 함께 참여했던 연제창 후보의 추가 합류가 필요하다.
            &nbsp;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강준모 전 부의장의 합류로 1차 통합은 이뤄졌지만, 본선 경쟁력을 극대화하려면 경선에 참여했던 모든 후보들이 힘을 합치는 ‘완전한 원팀’이 필요하다”며 “연제창 전 후보까지 합류할 경우 시너지 효과는 더욱 커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nbsp;
            그러면서 "경쟁후보였던 강준모.연제창은 젊기 때문에 당 화합을 도모하며 기다릴 줄 아는 정치를 배워야 한다"고 조언했다.
            &nbsp;
            한편 박 후보 측은 경선 이후 조직 정비와 정책 메시지 재정비를 통해 본격적인 본선 행보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민주당이 ‘통합’ 이미지를 앞세워 포천 민심 공략에 나설 수 있을지 주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div>
      <div>
         <div>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5161625_ogkkuvyi.png" alt="1776224830113(1).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
            </p>
            <p><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강준모 전 포천시의회 부의장(우측 두번째)이 15일 박윤국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 전격 합류 ‘원팀 체제’ 교두보를 마련했다.[사진/포천 뉴스]</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 font-weight: 700;">&nbsp;</span></p>
            <p><b><span style="font-size: 18px;">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경선에 참여했던 강준모 전 포천시의회 부의장이 15일 박윤국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 전격 합류하며 ‘원팀 체제’ 구축이 본격화됐다. 경선 과정에서 표출됐던 내부 경쟁과 긴장 국면을 빠르게 봉합하고 본선 체제로 전환하는 신호탄이라는 평가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강 전 부의장은 이날 박 후보와 만나 “경선 결과를 겸허히 수용하고 민주당 승리를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은 개인의 유불리를 따질 때가 아니라 민주당의 승리와 포천의 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해야 할 시점”이라며 “경선 승복 약속을 지키고 본선 승리를 위해 맡은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박윤국 후보는 “강준모 전 부의장의 결단은 단순한 합류를 넘어 통합의 출발점”이라며 “경선에서 경쟁했던 모든 후보들이 포천 변화의 동력”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이제는 내부 경쟁을 넘어 시민 속으로 들어가 실질적 변화를 만드는 원팀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합류는 경선 과정에서 불거졌던 일부 갈등을 사실상 봉합하고, ‘분열 프레임’을 차단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경선 직후 곧바로 이뤄진 조기 합류라는 점에서 당내 결속력을 빠르게 끌어올리는 계기로 작용할 전망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140828_cauitunt.jpg" alt="강준모,박윤국 통합.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권에서는 이번 결단이 ‘내연 확장’의 신호탄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강 전 부의장이 보유한 조직과 지지층이 본선 체제로 흡수되면서 민주당의 외연 확장과 지지층 결집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완전한 원팀 구축을 위해서는 경선에 함께 참여했던 연제창 후보의 추가 합류가 필요하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강준모 전 부의장의 합류로 1차 통합은 이뤄졌지만, 본선 경쟁력을 극대화하려면 경선에 참여했던 모든 후보들이 힘을 합치는 ‘완전한 원팀’이 필요하다”며 “연제창 전 후보까지 합류할 경우 시너지 효과는 더욱 커질 것”이라고 분석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면서 "경쟁후보였던 강준모.연제창은 젊기 때문에 당 화합을 도모하며 기다릴 줄 아는 정치를 배워야 한다"고 조언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박 후보 측은 경선 이후 조직 정비와 정책 메시지 재정비를 통해 본격적인 본선 행보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민주당이 ‘통합’ 이미지를 앞세워 포천 민심 공략에 나설 수 있을지 주목된다.<br /></span></b></p>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237380.0.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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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5 Apr 2026 16:16: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4:04: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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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개소리뉴스] 일론 머스크가 ‘윤어게인’ 지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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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구독과 좋아요는 댕댕이 앵커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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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세상의 복잡한 이슈를 시원하게 짖어드리는 개소리뉴스, 지금 바로 시청하세요!&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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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뉴스#시사풍자#일론머스크#윤석열#이재명#이스라엘#모사드#정치풍자#AI뉴스#강아지앵커#골든리트리버#웰시코기#촌철살인#스페이스X#SNS논란&nbsp;
&nbsp;
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구독과 좋아요는 댕댕이 앵커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b></p>
<p><b>&nbsp;</b></p>
<b>
세상의 모든 소식을 멍멍이의 시선으로!
본격 시사 풍자 토크쇼 [개소리뉴스]입니다.&nbsp;</b>
<p><b>&nbsp;</b></p>
<p><b>오늘의 주요 헤드라인:
일론 머스크의 깜짝 한국어 포스팅!&nbsp;</b></p>
<p><b>알고 보니 '윤어게인' 지지자의 글을 공유했다고?!&nbsp;</b></p>
<p><b>&nbsp;</b></p>
<p><b>단순한 번역기 실수인가, 아니면 스페이스X 홍보의 연장선인가!&nbsp;</b></p>
<p><b>&nbsp;</b></p>
<p><b>댕댕이 앵커들이 분석하는 머스크의 속마음!&nbsp;</b></p>
<p><b>&nbsp;</b></p>
<p><b>이재명 대표의 이스라엘 관련 게시물 논란
모사드까지 소환된 일촉즉발의 상황?!&nbsp;</b></p>
<p><b>&nbsp;</b></p>
<p><b>“지역 화폐 써라~” 앵커의 뼈 때리는 한마디까지!&nbsp;</b></p>
<p><b>&nbsp;</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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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개소리뉴스#시사풍자#일론머스크#윤석열#이재명#이스라엘#모사드#정치풍자#AI뉴스#강아지앵커#골든리트리버#웰시코기#촌철살인#스페이스X#SNS논란&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2256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13:02: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2:59: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89</guid>
		<title><![CDATA[포천시-서울지방조달청, ‘지방 살리기’ 상생 협력 맞손]]></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8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8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지난 14일 시청 집무실에서 서울지방조달청과 함께 ‘지방 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에 따른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방문은 지난해 10월 체결한 양 기관의 자매결연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고자 마련됐다.

&nbsp;

   이날 기탁식에서는 서울지방조달청 직원 20명이 모금한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포천시에 전달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nbsp;

   이어 진행된 접견에서는 포천시와 서울지방조달청은 인구 감소 대응 및 지역 경제 활력을 위한 다양한 협력 과제가 공유됐다. 특히 조달청 측은 조달청이 혁신제품을 수요기관에 제공하는 ‘혁신제품 시범구매 프로그램’ 활용을 제안했으며, 포천시는 이를 AI 노인돌봄 및 교육 서비스 등 시정 현안 사업에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nbsp;

   이와 함께 포천시는 관내 유망 중소기업들이 조달 시장의 문턱을 넘을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 등 판로 지원 방안을 건의했으며, 서울지방조달청 또한 포천시 기업 지원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 의사를 피력했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접견을 통해 조달청의 공공 구매력과 포천시의 지역 자원을 결합한 실질적인 상생 모델을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오늘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찾아가는 조달 컨설팅’ 및 ‘혁신제품 시범구매’ 등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112944_amihetmi.jpeg" alt="3 포천시-서울지방조달청, ‘지방 살리기’ 상생 협력 맞손.jpeg" style="width: 679px; height: 538px;" /></p>
<p><b>
   포천시는 지난 14일 시청 집무실에서 서울지방조달청과 함께 ‘지방 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에 따른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방문은 지난해 10월 체결한 양 기관의 자매결연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고자 마련됐다.
</b></p>
<p><b>&nbsp;</b></p>
<p><b>
   이날 기탁식에서는 서울지방조달청 직원 20명이 모금한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포천시에 전달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b></p>
<p><b>&nbsp;</b></p>
<p><b>
   이어 진행된 접견에서는 포천시와 서울지방조달청은 인구 감소 대응 및 지역 경제 활력을 위한 다양한 협력 과제가 공유됐다. 특히 조달청 측은 조달청이 혁신제품을 수요기관에 제공하는 ‘혁신제품 시범구매 프로그램’ 활용을 제안했으며, 포천시는 이를 AI 노인돌봄 및 교육 서비스 등 시정 현안 사업에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b></p>
<p><b>&nbsp;</b></p>
<p><b>
   이와 함께 포천시는 관내 유망 중소기업들이 조달 시장의 문턱을 넘을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 등 판로 지원 방안을 건의했으며, 서울지방조달청 또한 포천시 기업 지원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 의사를 피력했다.
</b></p>
<p><b>&nbsp;</b></p>
<p><b>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접견을 통해 조달청의 공공 구매력과 포천시의 지역 자원을 결합한 실질적인 상생 모델을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오늘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찾아가는 조달 컨설팅’ 및 ‘혁신제품 시범구매’ 등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220179.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11:29: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28: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88</guid>
		<title><![CDATA[가평군, 중동 전쟁 여파… ‘비상경제대응팀’ 가동]]></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8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8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이 중동발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파고에 대응하기 위해 즉각적인 비상경제 체제에 돌입했다. 군은 14일 김미성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비상경제대응팀(T/F)’을 긴급 편성하고, 상황 종료 시까지 상시 가동하기로 했다. 국제 유가 급등과 공급망 불안이 지역 경제 및 군민 가계에 미치는 타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nbsp;  
군은 위기 대응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피해지원금 지급반 △물가안정반 △에너지관리반 △민생안정반 등 4개 특화 전담반을 편성하고 분야별 핵심 과제를 선정했다.
  &nbsp;  
가장 핵심적인 과제인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정부 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직접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소득 하위 70% 가구이며, 소득 계층별로 1인당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지급한다. 
  &nbsp;  
이번 지원금 신청은 대상자에 따라 1·2차로 나누어 진행된다. 우선 1차 신청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 대상이다.&nbsp;
&nbsp;
2차 신청기간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 오후 6시까지이며, 소득 하위 70% 국민과 1차 대상자 중 미신청자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자는 해당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에서 접수가 가능하다. 군은 신청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전담 창구를 배치하고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nbsp;  
분야별 대응도 촘촘하게 이뤄진다. 물가안정반은 외식 물가와 생필품 가격 동향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착한가격업소 확대 및 유통 질서 교란 행위 단속에 나선다.&nbsp;
&nbsp;
에너지관리반은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민간 5부제를 추진해 에너지 절약을 주도하며 전쟁 장기화에 대비한다. 민생안정반은 중소기업의 환경 변화를 확인하고 종량제 봉투 수급 모니터링과 사재기 방지 등 지역 경제 활력 유지에 주력할 계획이다. 
  &nbsp;  
김미성 부군수는 “고유가로 가계 부담이 높아진 만큼 27일부터 시작되는 피해지원금 지급이 신속하게 이뤄지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전쟁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물가 안정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112747_ycgcvhot.jpg" alt="(가)가평군, 중동 전쟁 여파… ‘비상경제대응팀’ 가동.jpg" style="width: 862px; height: 434px;" /></p>
<p><b>가평군이 중동발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파고에 대응하기 위해 즉각적인 비상경제 체제에 돌입했다. 군은 14일 김미성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비상경제대응팀(T/F)’을 긴급 편성하고, 상황 종료 시까지 상시 가동하기로 했다. 국제 유가 급등과 공급망 불안이 지역 경제 및 군민 가계에 미치는 타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b></p>
<p><b>  &nbsp;  </b></p>
<p><b>군은 위기 대응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피해지원금 지급반 △물가안정반 △에너지관리반 △민생안정반 등 4개 특화 전담반을 편성하고 분야별 핵심 과제를 선정했다.</b></p>
<p><b>  &nbsp;  </b></p>
<p><b>가장 핵심적인 과제인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정부 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직접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소득 하위 70% 가구이며, 소득 계층별로 1인당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지급한다. </b></p>
<p><b>  &nbsp;  </b></p>
<p><b>이번 지원금 신청은 대상자에 따라 1·2차로 나누어 진행된다. 우선 1차 신청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 대상이다.&nbsp;</b></p>
<p><b>&nbsp;</b></p>
<p><b>2차 신청기간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 오후 6시까지이며, 소득 하위 70% 국민과 1차 대상자 중 미신청자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자는 해당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에서 접수가 가능하다. 군은 신청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전담 창구를 배치하고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b></p>
<p><b>  &nbsp;  </b></p>
<p><b>분야별 대응도 촘촘하게 이뤄진다. 물가안정반은 외식 물가와 생필품 가격 동향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착한가격업소 확대 및 유통 질서 교란 행위 단속에 나선다.&nbsp;</b></p>
<p><b>&nbsp;</b></p>
<p><b>에너지관리반은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민간 5부제를 추진해 에너지 절약을 주도하며 전쟁 장기화에 대비한다. 민생안정반은 중소기업의 환경 변화를 확인하고 종량제 봉투 수급 모니터링과 사재기 방지 등 지역 경제 활력 유지에 주력할 계획이다. </b></p>
<p><b>  &nbsp;  </b></p>
<p><b>김미성 부군수는 “고유가로 가계 부담이 높아진 만큼 27일부터 시작되는 피해지원금 지급이 신속하게 이뤄지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전쟁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물가 안정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22006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11:28: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2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87</guid>
		<title><![CDATA[2026년도 제1차 국가대표 선수선발 평가대회 1km 독주경기, 연천군청 김현석 1위·김은기 2위 뛰어난 성과!]]></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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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청 소속 김현석 선수가 「2026년도 제1차 트랙 국가대표 선수선발 평가대회」 1km 독주경기에서 1분 02초 779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같은 연천군청 소속 김은기 선수도 1분 03초 688의 기록으로 2위를 기록하며 연천군이 1·2위를 석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nbsp;  
 이번 대회는 지난 4월 7일부터 4월 10일까지 4일간 충북 진천선수촌 내 벨로드롬에서 개최됐으며,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중요한 평가 무대로 전국의 우수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nbsp;  
 특히 이번 결과는 국가대표 선발을 앞둔 시점에서 연천군 선수들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연천군청 사이클팀은 그간 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오며 트랙 종목 강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nbsp;
&nbsp;
 연천군청 사이클팀 감독은 “두 선수가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자신의 레이스를 펼친 결과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있을 대회에서도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112450_baomzrlb.jpg" alt="1.2026 제1차 국가대표 선수선발 평가대회 1km 독주경기, 연천군 1·2위 석권.jpg" style="width: 750px; height: 559px;" /></p>
<p><b>연천군청 소속 김현석 선수가 「2026년도 제1차 트랙 국가대표 선수선발 평가대회」 1km 독주경기에서 1분 02초 779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같은 연천군청 소속 김은기 선수도 1분 03초 688의 기록으로 2위를 기록하며 연천군이 1·2위를 석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b></p>
<p><b>  &nbsp;  </b></p>
<p><b> 이번 대회는 지난 4월 7일부터 4월 10일까지 4일간 충북 진천선수촌 내 벨로드롬에서 개최됐으며,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중요한 평가 무대로 전국의 우수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b></p>
<p><b>  &nbsp;  </b></p>
<p><b> 특히 이번 결과는 국가대표 선발을 앞둔 시점에서 연천군 선수들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연천군청 사이클팀은 그간 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오며 트랙 종목 강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b>&nbsp;</b></p>
<p><b>&nbsp;</b></p>
<p><b> 연천군청 사이클팀 감독은 “두 선수가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자신의 레이스를 펼친 결과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있을 대회에서도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2198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11:25: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1:22: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86</guid>
		<title><![CDATA[첨단산업 중심 도시 전환 추진 의정부시, 반환공여지 개발 현장 점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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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가 수십 년간 미군 부대가 주둔하며 도시 발전을 가로막았던 반환공여지를 첨단산업의 중심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nbsp;

   시는 4월 14일 캠프 레드클라우드(CRC)와 캠프 잭슨 부지를 방문해 토양오염 정화 현황과 개발사업 추진 체계를 점검하며, 의정부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경제 거점으로서의 비전과 가치를 확인했다.

&nbsp;

   □ 캠프 레드클라우드(CRC), 역사‧문화적 가치에 첨단산업을 더하다


   가능동에 위치한 캠프 레드클라우드(CRC)는 과거 미2사단 사령부가 주둔했던 한미동맹의 상징적 장소다. 시는 이곳을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미래 첨단산업을 선도하는 경제자유구역(FEZ)으로 개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nbsp;

   시는 CRC가 시민들에게 닫힌 미군기지가 아닌, 열린 시민의 공간으로 인식되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2023년 7월 부지를 관통하는 통과도로를 개통한 데 이어, ‘시민품으로’라는 도로명을 통해 CRC를 시민에게 더욱 친숙한 공간으로 만들었다.

&nbsp;

   또한 CRC에서 ‘2025년 블랙뮤직페스티벌(BMF)’, ‘2025‧2026 의정부 워킹페스타’ 등 문화 행사를 개최해, CRC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는 데 주력했다.

&nbsp;

   CRC는 캠프 카일과 함께 2025년 4월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후보지로 선정됐다. 이에 시는 경기도와 협력해 CRC와 캠프 카일을 디자인‧미디어 콘텐츠‧AI‧바이오 메디컬 산업을 핵심 전략산업으로 하는 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을 구체화하는 단계에 있다.

&nbsp;

   한편, CRC 부지는 국방부 주관으로 토양오염 정화 사업이 진행 중이며 정밀조사 완료 이후, 존치 대상 건축물에 대한 최종 협의 및 확정이 이뤄질 예정이다.

&nbsp;

   이에 따라 시는 이번 현장 점검에서 존치 예정 건축물의 현황을 확인하고 향후 활용계획 및 공간 활용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역사‧문화 공간을 미래 산업 자산으로 활용하기 위한 청사진을 바탕으로, 역사와 첨단산업이 공존하는 CRC 경제자유구역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nbsp;

   □ 캠프 잭슨, 첨단산업의 전초기지가 되다


   캠프 잭슨은 서울과 맞닿아 의정부에서 가장 입지 조건이 뛰어난 곳으로 꼽힌다. 시는 이곳을 고부가가치 일자리를 창출하는 첨단산업의 전초기지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nbsp;

   최근 캠프 잭슨의 정화 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시는 첨단산업 육성을 목표로 개발제한구역 및 과밀억제권역 등 중첩 규제를 해소하기 위해 관계 부처와 긴밀히 논의하고 있다.

&nbsp;

   특히 지난 3월 31일 ㈜대웅개발과 ‘미래산업 거점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관련 사업 추진이 구체화됐다. 대웅그룹은 캠프 잭슨 부지에 의약품 연구개발(R&amp;D) 및 생산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며, 시는 인허가 등 행정 지원과 산‧학‧연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사업 여건을 지원할 방침이다.

&nbsp;

   앞서 시는 20만㎡ 미만 반환공여지의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가능하도록 국토교통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으며, 이러한 과정에서 미군공여지 개발 규정 완화가 이뤄지면서 캠프 잭슨 활용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nbsp;

   □ 기업 유치 여건 개선…자족도시 기반 강화


   의정부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과 기업 유치, 규제 개선 등이 이어지며 기업 유치 여건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nbsp;

   그동안 군사‧안보 도시라는 이미지로 기업 유치에 제약이 있었지만 우수한 교통 접근성과 서울 인접 입지, 넓은 가용부지를 바탕으로 기업 유치가 추진되면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의 인식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nbsp;

   시 관계자는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반환공여지 개발을 통해 우수 기업이 찾아오는 자족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규제 개선과 투자유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의정부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102529_bttumamt.jpg" alt="사본 - 1.기업투자유치과(의정부시, 반환공여지 개발 현장 점검 실시)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67px;" /></p>
<p><b>
   의정부시가 수십 년간 미군 부대가 주둔하며 도시 발전을 가로막았던 반환공여지를 첨단산업의 중심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b></p>
<p><b>&nbsp;</b></p>
<p><b>
   시는 4월 14일 캠프 레드클라우드(CRC)와 캠프 잭슨 부지를 방문해 토양오염 정화 현황과 개발사업 추진 체계를 점검하며, 의정부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경제 거점으로서의 비전과 가치를 확인했다.
</b></p>
<p><b>&nbsp;</b></p>
<p><b>
   □ 캠프 레드클라우드(CRC), 역사‧문화적 가치에 첨단산업을 더하다
</b></p>
<p><b>
   가능동에 위치한 캠프 레드클라우드(CRC)는 과거 미2사단 사령부가 주둔했던 한미동맹의 상징적 장소다. 시는 이곳을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미래 첨단산업을 선도하는 경제자유구역(FEZ)으로 개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b></p>
<p><b>&nbsp;</b></p>
<p><b>
   시는 CRC가 시민들에게 닫힌 미군기지가 아닌, 열린 시민의 공간으로 인식되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2023년 7월 부지를 관통하는 통과도로를 개통한 데 이어, ‘시민품으로’라는 도로명을 통해 CRC를 시민에게 더욱 친숙한 공간으로 만들었다.
</b></p>
<p><b>&nbsp;</b></p>
<p><b>
   또한 CRC에서 ‘2025년 블랙뮤직페스티벌(BMF)’, ‘2025‧2026 의정부 워킹페스타’ 등 문화 행사를 개최해, CRC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는 데 주력했다.
</b></p>
<p><b>&nbsp;</b></p>
<p><b>
   CRC는 캠프 카일과 함께 2025년 4월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후보지로 선정됐다. 이에 시는 경기도와 협력해 CRC와 캠프 카일을 디자인‧미디어 콘텐츠‧AI‧바이오 메디컬 산업을 핵심 전략산업으로 하는 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을 구체화하는 단계에 있다.
</b></p>
<p><b>&nbsp;</b></p>
<p><b>
   한편, CRC 부지는 국방부 주관으로 토양오염 정화 사업이 진행 중이며 정밀조사 완료 이후, 존치 대상 건축물에 대한 최종 협의 및 확정이 이뤄질 예정이다.
</b></p>
<p><b>&nbsp;</b></p>
<p><b>
   이에 따라 시는 이번 현장 점검에서 존치 예정 건축물의 현황을 확인하고 향후 활용계획 및 공간 활용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역사‧문화 공간을 미래 산업 자산으로 활용하기 위한 청사진을 바탕으로, 역사와 첨단산업이 공존하는 CRC 경제자유구역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b></p>
<p><b>&nbsp;</b></p>
<p><b>
   □ 캠프 잭슨, 첨단산업의 전초기지가 되다
</b></p>
<p><b>
   캠프 잭슨은 서울과 맞닿아 의정부에서 가장 입지 조건이 뛰어난 곳으로 꼽힌다. 시는 이곳을 고부가가치 일자리를 창출하는 첨단산업의 전초기지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b></p>
<p><b>&nbsp;</b></p>
<p><b>
   최근 캠프 잭슨의 정화 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시는 첨단산업 육성을 목표로 개발제한구역 및 과밀억제권역 등 중첩 규제를 해소하기 위해 관계 부처와 긴밀히 논의하고 있다.
</b></p>
<p><b>&nbsp;</b></p>
<p><b>
   특히 지난 3월 31일 ㈜대웅개발과 ‘미래산업 거점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관련 사업 추진이 구체화됐다. 대웅그룹은 캠프 잭슨 부지에 의약품 연구개발(R&amp;D) 및 생산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며, 시는 인허가 등 행정 지원과 산‧학‧연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사업 여건을 지원할 방침이다.
</b></p>
<p><b>&nbsp;</b></p>
<p><b>
   앞서 시는 20만㎡ 미만 반환공여지의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가능하도록 국토교통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으며, 이러한 과정에서 미군공여지 개발 규정 완화가 이뤄지면서 캠프 잭슨 활용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b></p>
<p><b>&nbsp;</b></p>
<p><b>
   □ 기업 유치 여건 개선…자족도시 기반 강화
</b></p>
<p><b>
   의정부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과 기업 유치, 규제 개선 등이 이어지며 기업 유치 여건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b></p>
<p><b>&nbsp;</b></p>
<p><b>
   그동안 군사‧안보 도시라는 이미지로 기업 유치에 제약이 있었지만 우수한 교통 접근성과 서울 인접 입지, 넓은 가용부지를 바탕으로 기업 유치가 추진되면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의 인식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b></p>
<p><b>&nbsp;</b></p>
<p><b>
   시 관계자는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반환공여지 개발을 통해 우수 기업이 찾아오는 자족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규제 개선과 투자유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의정부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2163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10:25: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22: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85</guid>
		<title><![CDATA[경기도, ‘중동전쟁 대응’ 농업 수출경영체에 포장재·저리대출 등 390억 긴급지원]]></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8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8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중동 전쟁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과 물류비 부담으로 경영난을&nbsp;겪고 있는 도내 농업인·농식품 생산업체를 위해 포장재 지원과 저리대출 등 총&nbsp;390억 원 규모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nbsp;1일부터 중동 전쟁에 대응한 농어업분야 비상대응반을 가동하고 있는&nbsp;경기도는 현장 모니터링 결과 포장재 가격 상승 등으로 농산물·식품 제조업체가&nbsp;어려움을 겪고있다며 이들을 위한 선제적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구체적으로&nbsp;▲수출농식품 포장재 지원&nbsp;▲도매시장 출하용 포장재&nbsp;▲경기도지사 인증&nbsp;‘G마크’&nbsp;농산물 포장재&nbsp;▲로컬푸드 포장재 지원 등 총&nbsp;4개 사업을&nbsp;통해 포장재 구입 비용 총&nbsp;40억 원을 지원한다.



   이번 포장재 지원은 수출 경쟁력 유지뿐만 아니라 신선 농산물의 유통 비용을&nbsp;낮춰,&nbsp;농업경영체의 생산비 절감과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희종 안성인삼농협 조합장은&nbsp;“중동 전쟁 여파로 수출용 파우치 등 포장재&nbsp;가격이 약&nbsp;20%&nbsp;이상 오르고,&nbsp;물류비도 베트남&nbsp;25%,&nbsp;튀르키예&nbsp;150%&nbsp;급등했다”며&nbsp;“원자재 수급 불안에 따른 제품 생산 차질까지 우려되는 실정이라 현장의 애로사항이 매우 크다”고 현장의 어려움을 전했다.



   이와 함께 도는 농업농촌진흥기금&nbsp;350억 원 규모의&nbsp;‘농어업 긴급경영자금&nbsp;저리 대출’을 시행,&nbsp;중동 전쟁으로 인한 현장의 자금난을 적극 해소할 방침이다.



   도내 농어업 경영체 대상 연&nbsp;1%로 경영자금을 대출하는 것으로 개인은&nbsp;6천만 원,&nbsp;법인은&nbsp;2억 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아울러 농산물·농식품 수출 통상촉진단을 운영하는&nbsp;‘무역위기 대응&nbsp;K-푸드&nbsp;글로벌 수출시장 다변화’와 관세 이외의 다양한 규제 해소를 지원하는&nbsp;‘무역위기&nbsp;대응&nbsp;K-푸드 비관세장벽 해소 지원사업’&nbsp;추진을 통해 우수한 경기도 농식품이&nbsp;해외시장에 널리 알려지고 판로가 확대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nbsp;“현장 의견 수렴 결과,&nbsp;최근 원유 수급&nbsp;차질과 물류비 상승으로 농업인과 농식품 기업들이 큰 고통을 겪고 있다”며&nbsp;“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경기 농식품이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5102014_ahwdczhh.jpg" alt="경기도청 전경(2)(5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
   경기도가 중동 전쟁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과 물류비 부담으로 경영난을&nbsp;겪고 있는 도내 농업인·농식품 생산업체를 위해 포장재 지원과 저리대출 등 총&nbsp;390억 원 규모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b></p>
<p><b><br /></b></p>
<p><b>
   지난&nbsp;1일부터 중동 전쟁에 대응한 농어업분야 비상대응반을 가동하고 있는&nbsp;경기도는 현장 모니터링 결과 포장재 가격 상승 등으로 농산물·식품 제조업체가&nbsp;어려움을 겪고있다며 이들을 위한 선제적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b></p>
<p><b><br /></b></p>
<p><b>
   구체적으로&nbsp;▲수출농식품 포장재 지원&nbsp;▲도매시장 출하용 포장재&nbsp;▲경기도지사 인증&nbsp;‘G마크’&nbsp;농산물 포장재&nbsp;▲로컬푸드 포장재 지원 등 총&nbsp;4개 사업을&nbsp;통해 포장재 구입 비용 총&nbsp;40억 원을 지원한다.
</b></p>
<p><b><br /></b></p>
<p><b>
   이번 포장재 지원은 수출 경쟁력 유지뿐만 아니라 신선 농산물의 유통 비용을&nbsp;낮춰,&nbsp;농업경영체의 생산비 절감과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p>
<p><b><br /></b></p>
<p><b>
   양희종 안성인삼농협 조합장은&nbsp;“중동 전쟁 여파로 수출용 파우치 등 포장재&nbsp;가격이 약&nbsp;20%&nbsp;이상 오르고,&nbsp;물류비도 베트남&nbsp;25%,&nbsp;튀르키예&nbsp;150%&nbsp;급등했다”며&nbsp;“원자재 수급 불안에 따른 제품 생산 차질까지 우려되는 실정이라 현장의 애로사항이 매우 크다”고 현장의 어려움을 전했다.
</b></p>
<p><b><br /></b></p>
<p><b>
   이와 함께 도는 농업농촌진흥기금&nbsp;350억 원 규모의&nbsp;‘농어업 긴급경영자금&nbsp;저리 대출’을 시행,&nbsp;중동 전쟁으로 인한 현장의 자금난을 적극 해소할 방침이다.
</b></p>
<p><b><br /></b></p>
<p><b>
   도내 농어업 경영체 대상 연&nbsp;1%로 경영자금을 대출하는 것으로 개인은&nbsp;6천만 원,&nbsp;법인은&nbsp;2억 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b></p>
<p><b><br /></b></p>
<p><b>
   아울러 농산물·농식품 수출 통상촉진단을 운영하는&nbsp;‘무역위기 대응&nbsp;K-푸드&nbsp;글로벌 수출시장 다변화’와 관세 이외의 다양한 규제 해소를 지원하는&nbsp;‘무역위기&nbsp;대응&nbsp;K-푸드 비관세장벽 해소 지원사업’&nbsp;추진을 통해 우수한 경기도 농식품이&nbsp;해외시장에 널리 알려지고 판로가 확대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b></p>
<p><b><br /></b></p>
<p><b>
   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nbsp;“현장 의견 수렴 결과,&nbsp;최근 원유 수급&nbsp;차질과 물류비 상승으로 농업인과 농식품 기업들이 큰 고통을 겪고 있다”며&nbsp;“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경기 농식품이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2160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10:20: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5 Apr 2026 10:17: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84</guid>
		<title><![CDATA[민주당, 가평군수 후보에 김경호 공천 확정…‘4파전 구도’ 형성]]></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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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예비후보가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가평군수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nbsp;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4일 오후 8시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김경호 후보를 가평군수 후보로 공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공천으로 가평군수 선거 구도는 사실상 4파전으로 재편됐다. 국민의힘 서태원 현 군수,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후보, 무소속 이진용 전 군수, 무소속 신동진 후보가 맞붙는 다자 구도가 형성될 전망이다.
&nbsp;
지역 정치권에서는 보수 지지세가 강한 가평의 특성상 국민의힘 후보가 기본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지만, 무소속 후보들의 변수와 야권 표심 결집 여부에 따라 판세가 요동칠 가능성도 제기된다.
&nbsp;
특히 무소속 이진용 전 군수와 신동진 후보의 가세로 표 분산 효과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각 진영의 전략적 연대 여부와 막판 변수에 관심이 쏠린다.
&nbsp;
김경호 후보는 향후 ‘가평 구조 개혁’과 ‘예산 1조 원 시대’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며 본격적인 본선 경쟁에 돌입할 예정이다.
&nbsp;
한편, 가평군수 선거는 다자 대결 구도 속에서 각 후보 간 지지층 결집과 중도층 흡수 여부가 승부를 가를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5112111_exuqrcdq.jpg" alt="4파전.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
</p>
<p><b><span style="font-size: 18px;">더불어민주당 김경호 예비후보가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가평군수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4일 오후 8시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김경호 후보를 가평군수 후보로 공천했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공천으로 가평군수 선거 구도는 사실상 4파전으로 재편됐다. 국민의힘 서태원 현 군수,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후보, 무소속 이진용 전 군수, 무소속 신동진 후보가 맞붙는 다자 구도가 형성될 전망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보수 지지세가 강한 가평의 특성상 국민의힘 후보가 기본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지만, 무소속 후보들의 변수와 야권 표심 결집 여부에 따라 판세가 요동칠 가능성도 제기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무소속 이진용 전 군수와 신동진 후보의 가세로 표 분산 효과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각 진영의 전략적 연대 여부와 막판 변수에 관심이 쏠린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김경호 후보는 향후 ‘가평 구조 개혁’과 ‘예산 1조 원 시대’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며 본격적인 본선 경쟁에 돌입할 예정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가평군수 선거는 다자 대결 구도 속에서 각 후보 간 지지층 결집과 중도층 흡수 여부가 승부를 가를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21965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5 Apr 2026 11:21: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23:03: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83</guid>
		<title><![CDATA[가평군, ‘바로희망팀’ 5월 개소… 위기가구 지원]]></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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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이 폭력 피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바로희망팀’ 운영에 본격 나서고 있다. 군은 오는 24일까지 2주간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하고, 이어 5월 중 전담 상담실을 정식 개소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nbsp;

   ‘바로희망팀’은 112에 신고된 가정폭력, 성폭력, 데이트폭력, 스토킹 피해자를 대상으로 초기 상담부터 심리치료, 맞춤형 복지 및 전문 기관 연계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전담 대응 조직이다.

&nbsp;

   군은 이번 집중 홍보기간 동안 관내 여성단체, 노인회, 이장협의회, 복지관 등을 직접 찾아가며 현장 밀착형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망을 적극 가동해 지역사회 내 숨겨진 복지 사각지대와 위기가구 발굴에 주력할 방침이다.

&nbsp;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마친 뒤에는 5월 중 ‘바로희망팀 상담실’을 공식 개소한다. 상담실이 문을 열면 피해자들에게 더욱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맞춤형 통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빠른 일상 회복을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nbsp;

   가평군 관계자는 “바로희망팀은 폭력 피해 발생 시 초기 상담부터 사후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신속하게 돕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며 “촘촘한 위기가구 지원 안전망을 구축해 피해자의 일상 회복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111515_hspcdfye.png" alt="(나)가평군, ‘바로희망팀’ 5월 개소… 위기가구 지원.pn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b>가평군이 폭력 피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바로희망팀’ 운영에 본격 나서고 있다. 군은 오는 24일까지 2주간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하고, 이어 5월 중 전담 상담실을 정식 개소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b></p>
<p><b>&nbsp;</b></p>
<p><b>
   ‘바로희망팀’은 112에 신고된 가정폭력, 성폭력, 데이트폭력, 스토킹 피해자를 대상으로 초기 상담부터 심리치료, 맞춤형 복지 및 전문 기관 연계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전담 대응 조직이다.
</b></p>
<p><b>&nbsp;</b></p>
<p><b>
   군은 이번 집중 홍보기간 동안 관내 여성단체, 노인회, 이장협의회, 복지관 등을 직접 찾아가며 현장 밀착형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망을 적극 가동해 지역사회 내 숨겨진 복지 사각지대와 위기가구 발굴에 주력할 방침이다.
</b></p>
<p><b>&nbsp;</b></p>
<p><b>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마친 뒤에는 5월 중 ‘바로희망팀 상담실’을 공식 개소한다. 상담실이 문을 열면 피해자들에게 더욱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맞춤형 통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빠른 일상 회복을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b></p>
<p><b>&nbsp;</b></p>
<p><b>
   가평군 관계자는 “바로희망팀은 폭력 피해 발생 시 초기 상담부터 사후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신속하게 돕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며 “촘촘한 위기가구 지원 안전망을 구축해 피해자의 일상 회복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13291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11:15: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11:14: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82</guid>
		<title><![CDATA[연천군, ‘희망마을 만들기’ 공모 시작… 주민이 만드는 마을 변화]]></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8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8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 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농어촌기본소득과 연계한&nbsp;‘2026년 희망마을 만들기 주민공모사업’&nbsp;참여 공동체를 모집한다.

&nbsp;

   ‘희망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은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점을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해 실행할 수 있는 마을 단위의&nbsp;주민 주도형 공동체 활동 지원사업으로, 총 10개 공동체를 선정해 팀당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nbsp;

   올해 희망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은 5월 중 1차 서류심사 및 2차 발표심사를 거쳐 6월 최종 선정되며, 기존과는 다르게 이음메이커(공동체지원활동가)를 공동체와 연계해 현장 밀착형 지원을 강화한다. 

&nbsp;

   이음메이커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공동체가 어려움을 겪는 정산 업무와 운영 방향 설정을 함께 고민하고, 실질적인 활동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nbsp;

   신청 대상은 농어촌기본소득을 수급하는 5인 이상의 주민 모임이며, 환경·생태, 돌봄·나눔, 마을 경제, 마을 기록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이 가능하다.

&nbsp;

   특히 단순 행사나 일회성 사업은 제외하고,&nbsp;지속가능성과 공익성을 갖춘 공동체 활동 중심으로 선발해 실질적인 지역 변화와 공동체 활성화를 유도할 방침이다.

&nbsp;

   공고는 연천군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방문 접수할 수 있다. 

&nbsp;

   연천군 관계자는 “희망마을 만들기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성장하는 공동체 사업”이라며 “지역 곳곳에서 자발적인 변화가 확산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103917_oonawont.jpg" alt="2.연천군, 농어촌기본소득 연계, ‘희망마을 만들기’ 공모 시작.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6px;" /></p>
<p><b>
   연천군 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농어촌기본소득과 연계한&nbsp;‘2026년 희망마을 만들기 주민공모사업’&nbsp;참여 공동체를 모집한다.
</b></p>
<p><b>&nbsp;</b></p>
<p><b>
   ‘희망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은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점을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해 실행할 수 있는 마을 단위의&nbsp;주민 주도형 공동체 활동 지원사업으로, 총 10개 공동체를 선정해 팀당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올해 희망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은 5월 중 1차 서류심사 및 2차 발표심사를 거쳐 6월 최종 선정되며, 기존과는 다르게 이음메이커(공동체지원활동가)를 공동체와 연계해 현장 밀착형 지원을 강화한다. 
</b></p>
<p><b>&nbsp;</b></p>
<p><b>
   이음메이커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공동체가 어려움을 겪는 정산 업무와 운영 방향 설정을 함께 고민하고, 실질적인 활동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신청 대상은 농어촌기본소득을 수급하는 5인 이상의 주민 모임이며, 환경·생태, 돌봄·나눔, 마을 경제, 마을 기록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이 가능하다.
</b></p>
<p><b>&nbsp;</b></p>
<p><b>
   특히 단순 행사나 일회성 사업은 제외하고,&nbsp;지속가능성과 공익성을 갖춘 공동체 활동 중심으로 선발해 실질적인 지역 변화와 공동체 활성화를 유도할 방침이다.
</b></p>
<p><b>&nbsp;</b></p>
<p><b>
   공고는 연천군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방문 접수할 수 있다. 
</b></p>
<p><b>&nbsp;</b></p>
<p><b>
   연천군 관계자는 “희망마을 만들기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성장하는 공동체 사업”이라며 “지역 곳곳에서 자발적인 변화가 확산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1307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10:39: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10:37: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81</guid>
		<title><![CDATA[경상원, 소상공인 재기 돕는 ‘사업정리 지원사업’ 순항…북부 권역서 현장 접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8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8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폐업 및 재기를 지원하는 ‘2026년 경기도 소상공인 사업정리 지원사업’(이하 사업정리 지원사업)이 접수 초기부터 높은 신청률을 보이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nbsp;


   
   ‘사업정리 지원사업’은 경영 위기에 처한 도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업정리 컨설팅, 사업지원금(재기장려금)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13일 접수를 시작했다. 



   &nbsp;


   
   경상원은 고령층 비율이 높아 상대적으로 접수가 저조한 북부 지역 소상공인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15~16일 이틀간 의정부에 위치한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 지부에서 현장 접수를 운영할 예정이다. 



   &nbsp;


   
   이 기간 경상원은 ‘찾아가는 홍보 및 접수처’를 운영하며 사업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대면 접수를 지원한다. 또한 연합회 회원을 비롯한 북부 권역 소상공인의 활발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사업 안내문을 배포하는 등 홍보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nbsp;


   
   현장 접수와 별개로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에서도 신청은 계속 받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nbsp;

   &nbsp;&nbsp;


   
   김민철 경상원장은 “사업정리 지원이 필요한 소상공인들이 지역에 관계없이 고르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접수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라며 “북부 권역 대상 현장 접수도 진행하는 만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4103904_vtyskygh.jpeg" alt="260414_[사진자료] 경상원, 소상공인 재기 돕는 ‘사업정리 지원사업’ 순항…북부 권역서 현장 접수 실시.jpeg" style="width: 500px; height: 561px;" />
</p>
<p>
   <b>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폐업 및 재기를 지원하는 ‘2026년 경기도 소상공인 사업정리 지원사업’(이하 사업정리 지원사업)이 접수 초기부터 높은 신청률을 보이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b>
</p>
<p>
   <b>&nbsp;</b>
</p>
<p>
   <b>
   ‘사업정리 지원사업’은 경영 위기에 처한 도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업정리 컨설팅, 사업지원금(재기장려금)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13일 접수를 시작했다. 
</b>
</p>
<p>
   <b>&nbsp;</b>
</p>
<p>
   <b>
   경상원은 고령층 비율이 높아 상대적으로 접수가 저조한 북부 지역 소상공인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15~16일 이틀간 의정부에 위치한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 지부에서 현장 접수를 운영할 예정이다. 
</b>
</p>
<p>
   <b>&nbsp;</b>
</p>
<p>
   <b>
   이 기간 경상원은 ‘찾아가는 홍보 및 접수처’를 운영하며 사업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대면 접수를 지원한다. 또한 연합회 회원을 비롯한 북부 권역 소상공인의 활발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사업 안내문을 배포하는 등 홍보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b>
</p>
<p>
   <b>&nbsp;</b>
</p>
<p>
   <b>
   현장 접수와 별개로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에서도 신청은 계속 받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b>
</p>
<p>&nbsp;</p>
<div>
   <b>&nbsp;</b><b>&nbsp;</b>
</div>
<p>
   <b>
   김민철 경상원장은 “사업정리 지원이 필요한 소상공인들이 지역에 관계없이 고르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접수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라며 “북부 권역 대상 현장 접수도 진행하는 만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130737.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10:39: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10:35: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80</guid>
		<title><![CDATA[경기도, 식생활교육 예산 3배 확대. 취약계층 식습관 개선에 초점]]></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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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도민들이 올바른 식생활을 스스로 실천할 수 있게 돕는 식생활교육 예산을 기존&nbsp;3억&nbsp;6천만 원에서 올해&nbsp;10억&nbsp;7천만 원으로 전년 대비&nbsp;3배 확대했다.



   경기도는&nbsp;1~2인 가구 증가와 간편식 소비 확산 등 식생활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취약계층 영양 불균형 문제가 계속되고 있어 이같이 확대했다고&nbsp;14일 밝혔다.



   예산 확대에 따라 도는 올해 기존 단순 체험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취약계층의 식습관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식생활 교육 정책을 전환했다.



   이에 따라 도는 올해 농식품바우처 수급자를 대상으로 집합형 교육,&nbsp;방문형 맞춤 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농식품바우처는 저소득 가구의 건강한 식사 지원을 위해 정부가 신선 농축산물 구매비를 카드(바우처)로 주는 제도로 소득과 가구 구성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nbsp;소득기준은 중위소득&nbsp;32%&nbsp;이하 수준의 저소득 가구이며 가구 구성 기준은 임산부·영유아·만&nbsp;18세 이하 아동이 있는 생계급여 가구,&nbsp;청년(만&nbsp;34세 이하)이 있는 가구가 포함된다.



   도는 저소득층,&nbsp;고령자 등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교육과 방문 상담을 병행해 생활 속 행동 변화까지 이어지는 교육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영유아부터 고령자까지 전 생애주기를 대상으로 맞춤형 식생활교육을 운영하게 되는데 영유아는 오감 체험 중심 교육으로 식습관을 형성하고,&nbsp;아동·청소년은 생산부터 소비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는 교육을 받는다.



   청년과&nbsp;1인가구는 조리 실습과 탄소중립 실천 교육을,&nbsp;중장년은 가족 중심 식문화 교육을,&nbsp;고령자는 건강 식단 중심 교육을 지원받는다.



   이번 사업은&nbsp;(사)식생활교육경기네트워크와&nbsp;(재)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수탁 수행하며,&nbsp;현장 중심 교육과 정책 연계를 동시에 추진할 예정이다.



   도는 식생활교육 강화가 취약계층 식생활 안전망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nbsp;탄소중립 식생활 확산까지 복합적인 정책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nbsp;“이번 사업은 교육 확대가 아니라 도민의 실제 식생활 변화를 만드는 데 초점을 둔 정책 전환”이라며&nbsp;“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먹거리 선순환 구조를 동시에 구축해 체감도 높은 정책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103349_srlzspzm.jpg" alt="그래픽보도자료_식생활교육.jpg" style="width: 700px; height: 533px;" /></p>
<p><b>
   경기도가 도민들이 올바른 식생활을 스스로 실천할 수 있게 돕는 식생활교육 예산을 기존&nbsp;3억&nbsp;6천만 원에서 올해&nbsp;10억&nbsp;7천만 원으로 전년 대비&nbsp;3배 확대했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nbsp;1~2인 가구 증가와 간편식 소비 확산 등 식생활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취약계층 영양 불균형 문제가 계속되고 있어 이같이 확대했다고&nbsp;14일 밝혔다.
</b></p>
<p><b><br /></b></p>
<p><b>
   예산 확대에 따라 도는 올해 기존 단순 체험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취약계층의 식습관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식생활 교육 정책을 전환했다.
</b></p>
<p><b><br /></b></p>
<p><b>
   이에 따라 도는 올해 농식품바우처 수급자를 대상으로 집합형 교육,&nbsp;방문형 맞춤 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b></p>
<p><b><br /></b></p>
<p><b>
   농식품바우처는 저소득 가구의 건강한 식사 지원을 위해 정부가 신선 농축산물 구매비를 카드(바우처)로 주는 제도로 소득과 가구 구성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nbsp;소득기준은 중위소득&nbsp;32%&nbsp;이하 수준의 저소득 가구이며 가구 구성 기준은 임산부·영유아·만&nbsp;18세 이하 아동이 있는 생계급여 가구,&nbsp;청년(만&nbsp;34세 이하)이 있는 가구가 포함된다.
</b></p>
<p><b><br /></b></p>
<p><b>
   도는 저소득층,&nbsp;고령자 등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교육과 방문 상담을 병행해 생활 속 행동 변화까지 이어지는 교육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b></p>
<p><b><br /></b></p>
<p><b>
   영유아부터 고령자까지 전 생애주기를 대상으로 맞춤형 식생활교육을 운영하게 되는데 영유아는 오감 체험 중심 교육으로 식습관을 형성하고,&nbsp;아동·청소년은 생산부터 소비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는 교육을 받는다.
</b></p>
<p><b><br /></b></p>
<p><b>
   청년과&nbsp;1인가구는 조리 실습과 탄소중립 실천 교육을,&nbsp;중장년은 가족 중심 식문화 교육을,&nbsp;고령자는 건강 식단 중심 교육을 지원받는다.
</b></p>
<p><b><br /></b></p>
<p><b>
   이번 사업은&nbsp;(사)식생활교육경기네트워크와&nbsp;(재)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수탁 수행하며,&nbsp;현장 중심 교육과 정책 연계를 동시에 추진할 예정이다.
</b></p>
<p><b><br /></b></p>
<p><b>
   도는 식생활교육 강화가 취약계층 식생활 안전망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nbsp;탄소중립 식생활 확산까지 복합적인 정책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b></p>
<p><b><br /></b></p>
<p><b>
   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nbsp;“이번 사업은 교육 확대가 아니라 도민의 실제 식생활 변화를 만드는 데 초점을 둔 정책 전환”이라며&nbsp;“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먹거리 선순환 구조를 동시에 구축해 체감도 높은 정책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1304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10:34: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10:31: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79</guid>
		<title><![CDATA[6·3 지방선거 3파전 격돌 예상…가평군수 선거 ‘구도는 굳고, 변수는 제한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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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60일 앞두고 가평군수 선거가 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무소속 간 3파전 구도로 치러질 전망이다.


     &nbsp;  


   국민의힘에서는 서태원 현 군수가 재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김경호·송기욱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경선 여론조사를 진행 중이며 공천자는 14일 밤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여기에 무소속 이진용 전 군수가 출마를 선언하면서 본선 대진은 3자 대결로 압축되는 양상이다.


     &nbsp;  


   ▣ ‘현역 프리미엄 + 보수 결집’…서태원, 안정적 선두 구도 


     &nbsp;  


   이번 선거에서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현역 프리미엄과 지역 보수 지형의 결합이다. 가평은 전통적으로 보수 성향이 강한 지역으로 평가되며, 국민의힘 지지층이 두텁게 형성돼 있다.


     &nbsp;  


   이 같은 구조 속에서 서태원 군수는 현직 단체장으로서의 인지도와 행정 성과, 조직 기반과 책임당원 결집력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nbsp;  


   특히 각종 여론조사에서도 확장성보다는 안정적 지지층 유지 흐름이 포착되면서, “쉽게 흔들리지 않는 구도”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nbsp;  


   ▣ 민주당, ‘콘크리트 벽’ 넘을 수 있나…확장성 시험대


     &nbsp;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구조적 열세 극복이 최대 과제로 꼽힌다. 경선 후보로 나선 김경호·송기욱 예비후보 모두 지역 내 인지도 상승. 중도·무당층 흡수라는 과제를 안고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국민의힘의 고정 지지층(콘크리트층)을 얼마나 흔들 수 있느냐가 승부의 핵심 변수로 지목된다.


     &nbsp;  


   지역 정치권에서는 “민주당 후보가 단일화되더라도 단기간에 판세를 뒤집기에는 구조적 한계가 있다”는 신중론이 적지 않다.


     &nbsp;  


   ▣ 무소속 이진용 변수…‘표 분산’이냐 ‘균열’이냐


     &nbsp;  


   이번 선거의 또 다른 변수는 무소속 이진용 전 군수의 등판이다. 이 전 군수는 과거 도의원과 군수를 지낸 인물로 일정 수준의 인지도와 지지 기반을 갖고 있지만, 과거 재직 시절의 사법 리스크 이력, 정치적 확장성 한계 등이 부담 요인으로 지적된다.


     &nbsp;  


   특히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진용 전 군수의 지지층이 민주당과 일부 겹친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이 경우 진보·비보수 표심이 분산되는 구조가 형성될 가능성이 높고, 결과적으로 국민의힘 후보에게 유리한 구도가 고착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nbsp;  


   ▣ 여론 흐름도 ‘굳어진 판’…“이변 쉽지 않다”


     &nbsp;  


   최근 지역 내 여론 흐름 역시 서태원 군수 안정적 유지, 민주당 후보군 상승 제한, 이진용 전 군수 낮은 확장성이라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는 평가다. 정치권 관계자는 “민주당과 무소속 후보 지지율을 단순 합산해도 승부가 쉽지 않은데, 실제 선거에서는 표가 나뉘기 때문에 더 불리한 구조”라고 분석했다.


     &nbsp;  


   ▣ “구도는 보수 우위, 변수는 ‘단일화·균열’뿐”


     &nbsp;  


   이번 가평군수 선거는 서태원 현 군수 중심의 보수 우위 구도 속에서 민주당의 확장성 확보 여부, 무소속 변수에 따른 표 분산 또는 재편이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nbsp;  


   다만 현재까지 흐름만 놓고 보면 판세를 뒤집을 ‘결정적 변수’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이변 없는 선거”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힘을 얻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4103002_bxdtsusp.jpg" alt="제목 없음-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 &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60일 앞두고 가평군수 선거가 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무소속 간 3파전 구도로 치러질 전망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의힘에서는 서태원 현 군수가 재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김경호·송기욱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경선 여론조사를 진행 중이며 공천자는 14일 밤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여기에 무소속 이진용 전 군수가 출마를 선언하면서 본선 대진은 3자 대결로 압축되는 양상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현역 프리미엄 + 보수 결집’…서태원, 안정적 선두 구도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선거에서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현역 프리미엄과 지역 보수 지형의 결합이다. 가평은 전통적으로 보수 성향이 강한 지역으로 평가되며, 국민의힘 지지층이 두텁게 형성돼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 같은 구조 속에서 서태원 군수는 현직 단체장으로서의 인지도와 행정 성과, 조직 기반과 책임당원 결집력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각종 여론조사에서도 확장성보다는 안정적 지지층 유지 흐름이 포착되면서, “쉽게 흔들리지 않는 구도”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민주당, ‘콘크리트 벽’ 넘을 수 있나…확장성 시험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반면 더불어민주당은 구조적 열세 극복이 최대 과제로 꼽힌다. 경선 후보로 나선 김경호·송기욱 예비후보 모두 지역 내 인지도 상승. 중도·무당층 흡수라는 과제를 안고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국민의힘의 고정 지지층(콘크리트층)을 얼마나 흔들 수 있느냐가 승부의 핵심 변수로 지목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민주당 후보가 단일화되더라도 단기간에 판세를 뒤집기에는 구조적 한계가 있다”는 신중론이 적지 않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무소속 이진용 변수…‘표 분산’이냐 ‘균열’이냐</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선거의 또 다른 변수는 무소속 이진용 전 군수의 등판이다. 이 전 군수는 과거 도의원과 군수를 지낸 인물로 일정 수준의 인지도와 지지 기반을 갖고 있지만, 과거 재직 시절의 사법 리스크 이력, 정치적 확장성 한계 등이 부담 요인으로 지적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진용 전 군수의 지지층이 민주당과 일부 겹친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이 경우 진보·비보수 표심이 분산되는 구조가 형성될 가능성이 높고, 결과적으로 국민의힘 후보에게 유리한 구도가 고착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여론 흐름도 ‘굳어진 판’…“이변 쉽지 않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최근 지역 내 여론 흐름 역시 서태원 군수 안정적 유지, 민주당 후보군 상승 제한, 이진용 전 군수 낮은 확장성이라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는 평가다. 정치권 관계자는 “민주당과 무소속 후보 지지율을 단순 합산해도 승부가 쉽지 않은데, 실제 선거에서는 표가 나뉘기 때문에 더 불리한 구조”라고 분석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구도는 보수 우위, 변수는 ‘단일화·균열’뿐”</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가평군수 선거는 서태원 현 군수 중심의 보수 우위 구도 속에서 민주당의 확장성 확보 여부, 무소속 변수에 따른 표 분산 또는 재편이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현재까지 흐름만 놓고 보면 판세를 뒤집을 ‘결정적 변수’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이변 없는 선거”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힘을 얻고 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1301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10:36: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4 Apr 2026 09:44: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78</guid>
		<title><![CDATA[가세현, 포천시 1선거구 도의원 ‘호감도 1위’…초반 판세 주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7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7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출처/가세현 예비후보 제공


   포천시 1선거구 경기도의원 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가세현 예비후보가 호감도 1위를 기록하며 초반 판세를 주도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nbsp;


   포천뉴스가 4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세현 예비후보는 22.6%의 호감도를 기록해 19.7%를 얻은 박해옥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이어 기타 인물 7.2%, ‘없음’ 6.9%, ‘잘 모름’ 8.8%로 집계됐다.


   &nbsp;


   이번 조사 결과는 특정 후보로의 쏠림이 아닌 ‘양강 구도 형성 초기 단계’로 해석되면서도, 가 후보가 선두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향후 경선 및 본선 구도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nbsp;


   특히 ‘잘 모름’과 ‘없음’ 응답이 합계 15%를 넘는 점은 아직 부동층이 상당 부분 존재함을 보여주는 대목으로, 향후 후보 간 정책 경쟁과 인지도 확대 여부에 따라 판세가 크게 요동칠 가능성도 제기된다.


   &nbsp;


   가세현 예비후보 측은 “2월 2일 포천일보 여론조사에서도 앞선 바 있다”며 “지역 기반과 정책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지층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nbsp;


   가 후보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농어민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과거 한국농업경영인 경기도회장을 역임하는 등 농업·농촌 분야에서의 조직 기반과 정책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nbsp;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결과를 두고 “인지도 중심의 초반 경쟁에서 조직 기반이 있는 후보가 우위를 점한 흐름”이라는 분석과 함께 “부동층 향배에 따라 언제든 판이 뒤집힐 수 있는 유동적 국면”이라는 평가가 동시에 나온다.


   &nbsp;


   한 지역 정치 관계자는 “현재 수치는 ‘확정된 지지’라기보다 ‘초기 호감도’ 성격이 강하다”며 “향후 공천 과정과 이슈 대응, 현장 접촉이 실제 득표력으로 이어질지가 관건”이라고 말했다.&nbsp;6·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포천시 1선거구 역시 본격적인 정책 대결 국면에 접어들 전망이다.

&nbsp;
여론조사 자세한 것은 중앙선관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3174753_yrbkqokd.png" alt="temp_1776069460783.-1245859729.png" style="width: 880px; height: 1241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출처/가세현 예비후보 제공</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시 1선거구 경기도의원 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가세현 예비후보가 호감도 1위를 기록하며 초반 판세를 주도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뉴스가 4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세현 예비후보는 22.6%의 호감도를 기록해 19.7%를 얻은 박해옥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이어 기타 인물 7.2%, ‘없음’ 6.9%, ‘잘 모름’ 8.8%로 집계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조사 결과는 특정 후보로의 쏠림이 아닌 ‘양강 구도 형성 초기 단계’로 해석되면서도, 가 후보가 선두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향후 경선 및 본선 구도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잘 모름’과 ‘없음’ 응답이 합계 15%를 넘는 점은 아직 부동층이 상당 부분 존재함을 보여주는 대목으로, 향후 후보 간 정책 경쟁과 인지도 확대 여부에 따라 판세가 크게 요동칠 가능성도 제기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세현 예비후보 측은 “2월 2일 포천일보 여론조사에서도 앞선 바 있다”며 “지역 기반과 정책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지층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 후보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농어민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과거 한국농업경영인 경기도회장을 역임하는 등 농업·농촌 분야에서의 조직 기반과 정책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결과를 두고 “인지도 중심의 초반 경쟁에서 조직 기반이 있는 후보가 우위를 점한 흐름”이라는 분석과 함께 “부동층 향배에 따라 언제든 판이 뒤집힐 수 있는 유동적 국면”이라는 평가가 동시에 나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한 지역 정치 관계자는 “현재 수치는 ‘확정된 지지’라기보다 ‘초기 호감도’ 성격이 강하다”며 “향후 공천 과정과 이슈 대응, 현장 접촉이 실제 득표력으로 이어질지가 관건”이라고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포천시 1선거구 역시 본격적인 정책 대결 국면에 접어들 전망이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여론조사 자세한 것은 중앙선관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07006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17:11: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17:46: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77</guid>
		<title><![CDATA[2026 상천 벚꽃]]></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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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0699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Apr 2026 17:46: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17:44: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76</guid>
		<title><![CDATA[“아이의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다”…최순자 교수 ‘보육정책 대전환’ 화두 던지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7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7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 정치권에 ‘육아정책’이라는 묵직한 화두가 던져졌다.&nbsp;경기도의원 비례대표 출마를 준비 중인 최순자 예비후보 예정자가 영유아 중심 보육정책의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나섰다.
&nbsp;
최 예정자는 기고 칼럼 「본질을 벗어난 보육정책」을 통해, 정부가 추진 중인 ‘야간·24시 보육 확대 정책’에 대해 “보육의 본질을 벗어난 접근”이라고 비판했다.그는 “보육정책의 중심에는 반드시 ‘영유아 발달’이 있어야 한다”며&nbsp;“늦은 밤까지 어린이집에 머무르는 환경이 과연 아이의 성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고민이 빠져 있다”고 지적했다.
&nbsp;
“보육의 중심은 시설 아닌 아이…발달이 최우선”
&nbsp;
최 예정자는 보육을 ‘돌봄 서비스’가 아닌 ‘발달 과정’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nbsp;특히 그는 영유아기가 인간의 평생을 좌우하는 결정적 시기라는 점을 들어,&nbsp;“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개인뿐 아니라 사회 전체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nbsp;
이와 관련해 정신의학자 이시형 박사의 견해도 인용했다.&nbsp;이 박사는 “문제의 근원은 대부분 영유아기에 있다”며 ‘평생’이라는 단어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nbsp;
일본 사례 제시…“가정과 기관이 함께 키워야”&nbsp;
&nbsp;
최 예정자는 해외 사례도 언급했다.&nbsp;일본 유학 시절 경험을 토대로, 일부 유치원에서는 “부모가 집에 있는 가정만 입학 가능”이라는 조건을 둔 사례를 소개했다.
&nbsp;
이는 보육기관이 부모 역할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nbsp;가정과 연계해 아이를 함께 키우는 구조를 지향한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는 설명이다.&nbsp;그는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존재는 결국 부모”라며&nbsp;“정책 역시 부모와 함께하는 시간을 늘리는 방향으로 설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24시 보육 확대보다 육아휴직·지원체계 먼저”&nbsp;
&nbsp;
최 예정자는 현실적인 대안도 함께 제시했다.&nbsp;육아휴직 확대 및 실질 급여 보장
경력 단절 없는 복직 시스템 구축. 기업 참여형 육아 지원 구조
지역 기반 ‘자녀양육지원센터’ 설치를 강조했다.&nbsp;그는 또 “부모가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국가의 역할”이라며&nbsp;“보육서비스 확대만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접근은 한계가 있다”고 주장했다.
&nbsp;
“육아는 국가의 근간…정치공학 아닌 미래 관점 필요”&nbsp;
&nbsp;
최 예정자는 “육아는 단순한 복지정책이 아니라 국가의 근간”이라고 규정했다.&nbsp;이어 “영유아 발달의 골든타임을 놓치면 개인과 사회 모두 큰 비용을 치르게 된다”며&nbsp;“정책은 어른의 편의가 아니라 아이의 관점에서 설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또한 그는 “아이들은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표현으로 메시지를 마무리하며,&nbsp;보육정책 전반의 방향 전환 필요성을 강하게 시사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3163607_dxlzuhzm.jpg" alt="최순자 교수.jpg" style="width: 500px; height: 795px;" /></p>
   <br /></b>
<p><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 정치권에 ‘육아정책’이라는 묵직한 화두가 던져졌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경기도의원 비례대표 출마를 준비 중인 최순자 예비후보 예정자가 영유아 중심 보육정책의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하고 나섰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최 예정자는 기고 칼럼 「본질을 벗어난 보육정책」을 통해, 정부가 추진 중인 ‘야간·24시 보육 확대 정책’에 대해 “보육의 본질을 벗어난 접근”이라고 비판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보육정책의 중심에는 반드시 ‘영유아 발달’이 있어야 한다”며&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늦은 밤까지 어린이집에 머무르는 환경이 과연 아이의 성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고민이 빠져 있다”고 지적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span style="font-size: 18px;">“보육의 중심은 시설 아닌 아이…발달이 최우선”</span></b>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최 예정자는 보육을 ‘돌봄 서비스’가 아닌 ‘발달 과정’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그는 영유아기가 인간의 평생을 좌우하는 결정적 시기라는 점을 들어,&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개인뿐 아니라 사회 전체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와 관련해 정신의학자 이시형 박사의 견해도 인용했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이 박사는 “문제의 근원은 대부분 영유아기에 있다”며 ‘평생’이라는 단어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span style="font-size: 18px;">일본 사례 제시…“가정과 기관이 함께 키워야”</span></b>&nbs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최 예정자는 해외 사례도 언급했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일본 유학 시절 경험을 토대로, 일부 유치원에서는 “부모가 집에 있는 가정만 입학 가능”이라는 조건을 둔 사례를 소개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는 보육기관이 부모 역할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가정과 연계해 아이를 함께 키우는 구조를 지향한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는 설명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존재는 결국 부모”라며&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정책 역시 부모와 함께하는 시간을 늘리는 방향으로 설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3164323_zfsdktna.jpg" alt="최순자교수.JPG" style="width: 880px; height: 541px;" />
</p>
<b><span style="font-size: 18px;">“24시 보육 확대보다 육아휴직·지원체계 먼저”</span></b>&nbs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최 예정자는 현실적인 대안도 함께 제시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육아휴직 확대 및 실질 급여 보장
경력 단절 없는 복직 시스템 구축. 기업 참여형 육아 지원 구조
지역 기반 ‘자녀양육지원센터’ 설치를 강조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또 “부모가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국가의 역할”이라며&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보육서비스 확대만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접근은 한계가 있다”고 주장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span style="font-size: 18px;">“육아는 국가의 근간…정치공학 아닌 미래 관점 필요”</span></b>&nbs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최 예정자는 “육아는 단순한 복지정책이 아니라 국가의 근간”이라고 규정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영유아 발달의 골든타임을 놓치면 개인과 사회 모두 큰 비용을 치르게 된다”며&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정책은 어른의 편의가 아니라 아이의 관점에서 설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또한 그는 “아이들은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표현으로 메시지를 마무리하며,&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보육정책 전반의 방향 전환 필요성을 강하게 시사했다.</span></b>&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0657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08:56: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16:31: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75</guid>
		<title><![CDATA[“과반 압승의 의미는?”… 박윤국, 경선 결과에 숨겨진 3가지 신호]]></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7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7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경선에서 박윤국이 과반 득표로 후보로 확정되면서, 단순한 ‘승리’ 이상의 정치적 함의가 주목된다. 이번 결과는 포천 선거판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세 가지 신호를 동시에 드러냈다는 분석이다.
&nbsp;
“결선 없이 끝났다”… 조직 장악력 확인
&nbsp;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대목은 ‘결선 없는 승부’다. 다자 구도에서 과반을 넘겼다는 것은 단순 지지도 이상의 조직 결집력과 당내 통제력이 작동했다는 의미다. 경선 과정에서 경쟁했던 강준모, 연제창과의 격차를 단숨에 벌린 점은, 당원 기반에서 이미 ‘대세론’이 형성돼 있었음을 방증한다. 과반 승리는 단순 1위와 차원이 다르다. 조직이 한 방향으로 움직였다는 신호로 보아도 무리가 없다.
&nbsp;
‘반명·비명’ 아닌 ‘통합형 리더십’ 시험대
&nbsp;
박 후보가 경선 직후 가장 먼저 꺼낸 메시지는 ‘단합’이었다. 이는 경선 과정에서 불거질 수 있는 내부 균열을 사전에 차단하려는 전략적 메시지로 읽힌다. 특히 경쟁 후보를 ‘동지’로 규정한 점은, 향후 선거에서 계파 갈등 최소화와 외연 확장을 동시에 노린 포석이다.
&nbsp;
다만 변수도 존재한다. 경선 패배 진영의 실제 결집 여부가 본선 판세를 좌우할 핵심 포인트다. 표면적 지지 선언과 실제 조직 가동 사이에는 간극이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다.
&nbsp;
“정부·여당과 호흡”… 본선 전략은 ‘정권 시너지’
&nbsp;
박 후보는 “정부·여당과의 호흡”을 강조하며 본선 프레임을 명확히 했다. 이는 지방선거에서 흔히 등장하는 ‘정권 연계형 개발·예산 확보’ 전략이다.
&nbsp;
포천은 접경지역, 규제지역이라는 특성상 중앙정부와의 협력이 중요한 구조다. 따라서 이번 선거는 단순 인물 경쟁을 넘어 “누가 더 실질적 성과를 끌어올 수 있느냐”의 싸움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크다.
&nbsp;
“경선은 끝, 이제는 확장 싸움”
&nbsp;
현재까지 흐름만 보면, 박윤국은 당내 기반, 조직 결집, 메시지 주도권 세 가지를 동시에 확보한 상태다. 그러나 본선은 전혀 다른 게임이다. 중도층과 무당층, 그리고 상대 진영 결집 여부에 따라 판세는 언제든 요동칠 수 있다.&nbsp;
&nbsp;
경선은 내부 경쟁이지만, 본선은 외연 확장 싸움이다. 박 후보가 과반 지지를 ‘전체 민심’으로 확장할 수 있느냐가 승부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3162048_vxkgoorp.png" alt="★박윤국 선거 프로필 .png" style="width: 880px; height: 704px;" /></p>
<p>&nbsp;</p>
<p><b><span style="font-size: 18px;">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경선에서 박윤국이 과반 득표로 후보로 확정되면서, 단순한 ‘승리’ 이상의 정치적 함의가 주목된다. 이번 결과는 포천 선거판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세 가지 신호를 동시에 드러냈다는 분석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결선 없이 끝났다”… 조직 장악력 확인</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장 먼저 눈에 띄는 대목은 ‘결선 없는 승부’다. 다자 구도에서 과반을 넘겼다는 것은 단순 지지도 이상의 조직 결집력과 당내 통제력이 작동했다는 의미다. 경선 과정에서 경쟁했던 강준모, 연제창과의 격차를 단숨에 벌린 점은, 당원 기반에서 이미 ‘대세론’이 형성돼 있었음을 방증한다. 과반 승리는 단순 1위와 차원이 다르다. 조직이 한 방향으로 움직였다는 신호로 보아도 무리가 없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반명·비명’ 아닌 ‘통합형 리더십’ 시험대</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가 경선 직후 가장 먼저 꺼낸 메시지는 ‘단합’이었다. 이는 경선 과정에서 불거질 수 있는 내부 균열을 사전에 차단하려는 전략적 메시지로 읽힌다. 특히 경쟁 후보를 ‘동지’로 규정한 점은, 향후 선거에서 계파 갈등 최소화와 외연 확장을 동시에 노린 포석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변수도 존재한다. 경선 패배 진영의 실제 결집 여부가 본선 판세를 좌우할 핵심 포인트다. 표면적 지지 선언과 실제 조직 가동 사이에는 간극이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정부·여당과 호흡”… 본선 전략은 ‘정권 시너지’</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는 “정부·여당과의 호흡”을 강조하며 본선 프레임을 명확히 했다. 이는 지방선거에서 흔히 등장하는 ‘정권 연계형 개발·예산 확보’ 전략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은 접경지역, 규제지역이라는 특성상 중앙정부와의 협력이 중요한 구조다. 따라서 이번 선거는 단순 인물 경쟁을 넘어 “누가 더 실질적 성과를 끌어올 수 있느냐”의 싸움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크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경선은 끝, 이제는 확장 싸움”</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현재까지 흐름만 보면, 박윤국은 당내 기반, 조직 결집, 메시지 주도권 세 가지를 동시에 확보한 상태다. 그러나 본선은 전혀 다른 게임이다. 중도층과 무당층, 그리고 상대 진영 결집 여부에 따라 판세는 언제든 요동칠 수 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경선은 내부 경쟁이지만, 본선은 외연 확장 싸움이다. 박 후보가 과반 지지를 ‘전체 민심’으로 확장할 수 있느냐가 승부처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0648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Apr 2026 16:21: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16:19: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74</guid>
		<title><![CDATA[“과반 압승”… 박윤국, 민주당 포천시장 후보 확정]]></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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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로 박윤국이 최종 확정됐다. 당내 경선에서 과반이 넘는 득표를 기록하며 ‘압도적 승리’로 후보 자리를 거머쥐었다.&nbsp;이번 경선은 다자 구도 속에서 진행됐지만, 박 후보가 과반을 넘기며 결선 없이 승부를 확정지었다는 점에서 사실상 판세를 단숨에 정리한 결과로 평가된다. 당내 경쟁력과 조직 장악력을 동시에 입증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nbsp;
박 후보는 후보 확정 직후 입장문에서 “과반이 넘는 압도적 지지를 보내주신 시민과 당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금의 포천을 바꾸고 반드시 승리하라는 준엄한 명령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또 경선에서 경쟁한 강준모, 연제창을 향해 “포천의 변화를 위해 함께 뛰어온 소중한 동지”라며 “깊은 위로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강조했다.
&nbsp;
경선 직후 가장 먼저 꺼낸 메시지는 ‘단합’이었다. 박 후보는 “이제 민주당은 하나가 되어야 한다”며 “정부·여당과의 호흡을 바탕으로 포천의 숙원사업을 실질적 성과로 연결할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nbsp;특히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며 “하나로 뭉쳐 시민의 삶을 바꾸는 승리로 나아가겠다”고 밝혀, 본선 국면에서 ‘통합 리더십’과 ‘정권 시너지’를 핵심 전략으로 내세울 것임을 분명히 했다.&nbsp;
&nbsp;
이번 후보 확정으로 박 후보는 곧바로 본선 체제로 전환한다.&nbsp;당내 경선에서 확인된 지지 기반을 토대로 ‘민생 회복’과 ‘도시 재도약’을 전면에 내세우며 세 확장에 나설 전망이다.
&nbsp;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결과를 두고 “경선 단계에서 이미 본선 경쟁력까지 입증한 셈”이라는 평가와 함께, 향후 여야 간 본격적인 대진 구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3161236_rhufedge.png" alt="★박윤국 선거 프로필 .png" style="width: 880px; height: 704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로 박윤국이 최종 확정됐다. 당내 경선에서 과반이 넘는 득표를 기록하며 ‘압도적 승리’로 후보 자리를 거머쥐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경선은 다자 구도 속에서 진행됐지만, 박 후보가 과반을 넘기며 결선 없이 승부를 확정지었다는 점에서 사실상 판세를 단숨에 정리한 결과로 평가된다. 당내 경쟁력과 조직 장악력을 동시에 입증했다는 분석이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는 후보 확정 직후 입장문에서 “과반이 넘는 압도적 지지를 보내주신 시민과 당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금의 포천을 바꾸고 반드시 승리하라는 준엄한 명령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또 경선에서 경쟁한 강준모, 연제창을 향해 “포천의 변화를 위해 함께 뛰어온 소중한 동지”라며 “깊은 위로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강조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경선 직후 가장 먼저 꺼낸 메시지는 ‘단합’이었다. 박 후보는 “이제 민주당은 하나가 되어야 한다”며 “정부·여당과의 호흡을 바탕으로 포천의 숙원사업을 실질적 성과로 연결할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며 “하나로 뭉쳐 시민의 삶을 바꾸는 승리로 나아가겠다”고 밝혀, 본선 국면에서 ‘통합 리더십’과 ‘정권 시너지’를 핵심 전략으로 내세울 것임을 분명히 했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후보 확정으로 박 후보는 곧바로 본선 체제로 전환한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당내 경선에서 확인된 지지 기반을 토대로 ‘민생 회복’과 ‘도시 재도약’을 전면에 내세우며 세 확장에 나설 전망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결과를 두고 “경선 단계에서 이미 본선 경쟁력까지 입증한 셈”이라는 평가와 함께, 향후 여야 간 본격적인 대진 구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span></b>&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06434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Apr 2026 16:14: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16:11: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73</guid>
		<title><![CDATA[연천군,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17일부터 운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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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오는 17일부터 장남면 고랑포리 일대의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코스를 개방한다고 밝혔다.
  &nbsp;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이하 테마노선)은 경기도, 인천광역시, 강원특별자치도 접경지역에 조성돼 방문객이 평화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안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추진되고 있다.
  &nbsp;  
 연천군의 테마노선은 민간인 통제구역 내 1.21 무장 공비 침투로부터 1.8km의 철책 구간을 걸으며 비룡전망대를 관람하고 버스를 이용해 연천 호로고루 사적을 방문하는 코스로 전문 관광 해설사가 동행해 분단의 역사, 지역의 이야기 등을 들을 수 있다.
  &nbsp;  
 운영 기간은 4월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 금·토·일 주3회, 하루 2회(오전·오후) 운영하며, 혹서기인 7~8월은 운영하지 않는다.
  &nbsp;  
 투어 신청은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홈페이지(www.durynubi.kr)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nbsp;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방문객은 연천역에서 출발하는 투어버스 이용이 가능하며, 자차를 이용하는 방문객은 고랑포구역사공원 인근 안내소에서 투어버스에 탑승해 코스를 진행하게 된다.
&nbsp;
 연천군은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10일 시범운영을 마쳤으며, 방문객 동선 점검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 등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nbsp;  
 연천군 관계자는 ‘방문객이 살아있는 분단 역사를 온전히 체험하고, 연천군의 평화·안보 관광은 물론, 다양한 지역 관광지를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nbsp;
&nbsp;
 또한, 군부대 관계자는 ‘방문객의 안전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민간인 통제구역 내 방문인 만큼 인솔자의 안내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3110341_ggabfhqb.jpg" alt="1.연천군,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17일부터 운영.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8px;" /></p>
<p></p>
<p><b>연천군은 오는 17일부터 장남면 고랑포리 일대의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코스를 개방한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이하 테마노선)은 경기도, 인천광역시, 강원특별자치도 접경지역에 조성돼 방문객이 평화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안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추진되고 있다.</b></p>
<p><b>  &nbsp;  </b></p>
<p><b> 연천군의 테마노선은 민간인 통제구역 내 1.21 무장 공비 침투로부터 1.8km의 철책 구간을 걸으며 비룡전망대를 관람하고 버스를 이용해 연천 호로고루 사적을 방문하는 코스로 전문 관광 해설사가 동행해 분단의 역사, 지역의 이야기 등을 들을 수 있다.</b></p>
<p><b>  &nbsp;  </b></p>
<p><b> 운영 기간은 4월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 금·토·일 주3회, 하루 2회(오전·오후) 운영하며, 혹서기인 7~8월은 운영하지 않는다.</b></p>
<p><b>  &nbsp;  </b></p>
<p><b> 투어 신청은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 홈페이지(<a href="http://www.durynubi.kr" target="_blank">www.durynubi.kr</a>)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b></p>
<p><b>  &nbsp;  </b></p>
<p><b>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방문객은 연천역에서 출발하는 투어버스 이용이 가능하며, 자차를 이용하는 방문객은 고랑포구역사공원 인근 안내소에서 투어버스에 탑승해 코스를 진행하게 된다.</b></p>
<p><b>&nbsp;</b></p>
<p><b> 연천군은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10일 시범운영을 마쳤으며, 방문객 동선 점검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 등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b></p>
<p><b>  &nbsp;  </b></p>
<p><b> 연천군 관계자는 ‘방문객이 살아있는 분단 역사를 온전히 체험하고, 연천군의 평화·안보 관광은 물론, 다양한 지역 관광지를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b><b>&nbsp;</b></p>
<p><b>&nbsp;</b></p>
<p><b> 또한, 군부대 관계자는 ‘방문객의 안전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민간인 통제구역 내 방문인 만큼 인솔자의 안내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0458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Apr 2026 11:04: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11:02: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72</guid>
		<title><![CDATA['이변 없었다'...'맹탕' 공천戰]]></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7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7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민의힘이 결국 ‘현직 유지’ 카드를 선택했다.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13일 서태원 군수를 6·3 지방선거 가평군수 최종 후보로 확정하면서, 이번 공천 경쟁은 예상대로 ‘이변 없는 결론’으로 마무리됐다.
            
            
               &nbsp;
            
            
               1차 경선을 통과한 박범서 후보와의 2인 결선은 형식상 치열한 승부였지만, 결과적으로는 ‘현직 프리미엄’과 조직 안정성이 다시 한번 힘을 발휘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nbsp;
            
            
               ▣&nbsp;8명 난립’ 공천전…결국은 현직 회귀
            
            
         
            &nbsp;
            
               이번 국민의힘 가평군수 공천은 시작부터 ‘무주공산’에 가까웠다. 현직을 제외한 8명의 예비후보가 난립하며 경쟁 구도는 복잡하게 전개됐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흐름은 단순했다.&nbsp;결국 당원과 일반 여론이 선택한 방향은 ‘새 얼굴’이 아닌 ‘검증된 인물’이었다.
            
            
               &nbsp;
            
            
               이는 지역 정치 특유의 보수적 성향과 맞물린 결과로 해석된다. 가평은 대형 개발 이슈보다 생활 밀착형 행정 안정성이 중요한 지역이다. 이 때문에 급격한 변화보다는 ‘연속성’과 ‘관리 능력’이 더 높은 평가를 받는 구조다.&nbsp;‘찻잔 속의 태풍’이라는 표현이 나오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외형상 치열했던 공천 경쟁이 실제 표심에서는 큰 파장을 일으키지 못했다는 의미다.
            
            
               &nbsp;
            
            
            
               ▣&nbsp;민심은 왜 ‘변화’보다 ‘안정’을 택했나
            
         
         
            &nbsp;
            
               이번 결과를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는 단연 ‘안정’이다.&nbsp;선거를 앞두고 지역 사회에는 다양한 변수들이 존재한다.&nbsp;인구 감소, 관광 의존 구조, 규제 문제 등 구조적 과제가 산적한 상황에서 유권자들은 ‘실험’보다 ‘관리’를 선택했다는 분석이다.
            
            
               &nbsp;
            
            
               특히 현직 단체장이 갖는 행정 경험과 인지도, 조직 장악력은 여전히 강력한 무기다.&nbsp;선거운동 제한이라는 약점에도 불구하고, 행정 성과와 기존 네트워크는 ‘보이지 않는 선거운동’으로 작동한다. 이는 단기적 이슈보다 장기적 안정성을 중시하는 유권자 성향과 맞닿아 있다.
            
            
               &nbsp;
            
            
            
               ▣&nbsp;본선 3파전…구도는 단순, 변수는 제한적
            
         
         
            &nbsp;
            
               이제 시선은 본선으로 향한다.&nbsp;가평군수 선거는 국민의힘 서태원 후보를 중심으로 더불어민주당 후보, 그리고 무소속 후보가 맞붙는 ‘3파전’ 구도로 전개될 전망이다.&nbsp;표면적으로는 다자 구도지만, 실제 판세는 단순하다.국민의힘 서태원 후보는 조직력 + 현직 프리미엄,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정권 프레임 + 변화 요구, 무소속 후보는 틈새 표심 흡수로 예상되나&nbsp;문제는 ‘변화 동력’이다.&nbsp;현재 흐름대로라면 야권이나 무소속이 판을 뒤집기 위해서는 단순한 비판을 넘어 ‘확실한 대안 서사’를 만들어야 한다.&nbsp;그러나 지금까지의 흐름은 공격보다 방어, 변화보다 안정에 무게가 실려 있다.
            
            
               &nbsp;
            
            
            
               ▣&nbsp;‘흔들리지 않는 표심’…이번에도 이어질까
            
         
         
            &nbsp;
            
               이번 공천 결과는 단순한 후보 확정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nbsp;가평 민심이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예고편’에 가깝기 때문이다.본보가 실시한 3번의 여론조사에서도 서태원 후보는 큰 차이로 선두자리를 탄탄하게 유지했다. 4년 전 과반 넘는 득표율을 현재도 유지하고 있음이 확인된다. 이를&nbsp;정리하면 명확하다.&nbsp;공천 경쟁은 치열한 것처럼 결과는 안정
당심·민심이었고, 변화보다 연속성 선택이었다.본선 전망 또한 구조적 우위는 여전히 여권이나&nbsp;결국 이번 선거의 관건은 하나다.&nbsp;
            
            
               &nbsp;
            
            
               ▣&nbsp;‘안정을 선택한 민심이 끝까지 유지될 것인가.’
            
            
               &nbsp;
            
            
               만약 이 흐름이 이어진다면, 이번 가평군수 선거 역시 큰 이변 없이 ‘연착륙 시나리오’로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다.&nbsp;반대로, 선거 막판 돌발 변수나 프레임 전환이 발생한다면 ‘찻잔 속 태풍’이 아닌 ‘실제 태풍’으로 번질 여지도 배제할 수 없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div>
      <div>
         <div>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3114957_aimmdgsv.jpg" alt="맹탕.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
            </p>
            <br />
            <p>
               <b><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의힘이 결국 ‘현직 유지’ 카드를 선택했다.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13일 서태원 군수를 6·3 지방선거 가평군수 최종 후보로 확정하면서, 이번 공천 경쟁은 예상대로 ‘이변 없는 결론’으로 마무리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1차 경선을 통과한 박범서 후보와의 2인 결선은 형식상 치열한 승부였지만, 결과적으로는 ‘현직 프리미엄’과 조직 안정성이 다시 한번 힘을 발휘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class="0">
               <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8명 난립’ 공천전…결국은 현직 회귀</span></b>
            </p>
            </div>
         <div>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국민의힘 가평군수 공천은 시작부터 ‘무주공산’에 가까웠다. 현직을 제외한 8명의 예비후보가 난립하며 경쟁 구도는 복잡하게 전개됐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흐름은 단순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당원과 일반 여론이 선택한 방향은 ‘새 얼굴’이 아닌 ‘검증된 인물’이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는 지역 정치 특유의 보수적 성향과 맞물린 결과로 해석된다. 가평은 대형 개발 이슈보다 생활 밀착형 행정 안정성이 중요한 지역이다. 이 때문에 급격한 변화보다는 ‘연속성’과 ‘관리 능력’이 더 높은 평가를 받는 구조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찻잔 속의 태풍’이라는 표현이 나오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외형상 치열했던 공천 경쟁이 실제 표심에서는 큰 파장을 일으키지 못했다는 의미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b></b>
            <p class="0">
               <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민심은 왜 ‘변화’보다 ‘안정’을 택했나</span></b>
            </p>
         </div>
         <div>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결과를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는 단연 ‘안정’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선거를 앞두고 지역 사회에는 다양한 변수들이 존재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인구 감소, 관광 의존 구조, 규제 문제 등 구조적 과제가 산적한 상황에서 유권자들은 ‘실험’보다 ‘관리’를 선택했다는 분석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현직 단체장이 갖는 행정 경험과 인지도, 조직 장악력은 여전히 강력한 무기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선거운동 제한이라는 약점에도 불구하고, 행정 성과와 기존 네트워크는 ‘보이지 않는 선거운동’으로 작동한다. 이는 단기적 이슈보다 장기적 안정성을 중시하는 유권자 성향과 맞닿아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b></b>
            <p class="0">
               <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본선 3파전…구도는 단순, 변수는 제한적</span></b>
            </p>
         </div>
         <div>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제 시선은 본선으로 향한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수 선거는 국민의힘 서태원 후보를 중심으로 더불어민주당 후보, 그리고 무소속 후보가 맞붙는 ‘3파전’ 구도로 전개될 전망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표면적으로는 다자 구도지만, 실제 판세는 단순하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의힘 서태원 후보는 조직력 + 현직 프리미엄,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정권 프레임 + 변화 요구, 무소속 후보는 틈새 표심 흡수로 예상되나&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는 ‘변화 동력’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현재 흐름대로라면 야권이나 무소속이 판을 뒤집기 위해서는 단순한 비판을 넘어 ‘확실한 대안 서사’를 만들어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지금까지의 흐름은 공격보다 방어, 변화보다 안정에 무게가 실려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b></b>
            <p class="0">
               <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흔들리지 않는 표심’…이번에도 이어질까</span></b>
            </p>
         </div>
         <div>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공천 결과는 단순한 후보 확정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가평 민심이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예고편’에 가깝기 때문이다.본보가 실시한 3번의 여론조사에서도 서태원 후보는 큰 차이로 선두자리를 탄탄하게 유지했다. 4년 전 과반 넘는 득표율을 현재도 유지하고 있음이 확인된다. 이를&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정리하면 명확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공천 경쟁은 치열한 것처럼 결과는 안정
당심·민심이었고, 변화보다 연속성 선택이었다.본선 전망 또한 구조적 우위는 여전히 여권이나&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이번 선거의 관건은 하나다.&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class="0">
               <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안정을 선택한 민심이 끝까지 유지될 것인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만약 이 흐름이 이어진다면, 이번 가평군수 선거 역시 큰 이변 없이 ‘연착륙 시나리오’로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반대로, 선거 막판 돌발 변수나 프레임 전환이 발생한다면 ‘찻잔 속 태풍’이 아닌 ‘실제 태풍’으로 번질 여지도 배제할 수 없다.</span></b>
            </p>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04857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Apr 2026 11:50: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11:00: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71</guid>
		<title><![CDATA[가평군, 공중보건의 수급난 뚫고 신규 6명 확보]]></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7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7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보건소가 전국적인 공중보건의사(공보의) 수급난 속에서도 선제적 대응으로 신규 인력 6명을 확보해 공공의료 공백 최소화에 나섰다.

&nbsp;

   군은 이번에 확보한 공보의 6명(의과 2명, 한의과 4명)을 오는 20일부터 관내 보건소와 보건지소에 배치, 본격적인 진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시작된 의료계 집단행동 여파와 현역 입대 증가로 신규 공보의 인원이 급감한 상황에서 발빠르게 대응한 결과여서 눈길을 끈다.

&nbsp;

   군은 이번 인력 배치를 통해 의료 취약지의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특히 공보의가 배치되지 않은 보건지소에는 순환 진료 시스템을 도입해 군민 불편을 줄이기로 했다. 

&nbsp;

   배치된 인력들은 일반 진료뿐만 아니라 만성질환 관리, 감염병 예방접종 등 핵심 업무를 수행한다. 또한 고령층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한의과 인력을 활용한 맞춤형 한방 진료 서비스도 강화해 농어촌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nbsp;

   보건소 관계자는 “전국적인 공보의 부족 현상으로 인력 확보가 매우 어려운 여건이었지만, 군민의 건강권을 지키기 위해 발 빠르게 대응한 결과 필요한 인력을 적기에 배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의료 취약지 해소와 안정적인 보건의료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3110151_agdmkalf.png" alt="(가)가평군, 공중보건의 수급난 뚫고 신규 6명 확보.png" style="width: 880px; height: 550px;" /></p>
<p><b>
   가평군보건소가 전국적인 공중보건의사(공보의) 수급난 속에서도 선제적 대응으로 신규 인력 6명을 확보해 공공의료 공백 최소화에 나섰다.
</b></p>
<p><b>&nbsp;</b></p>
<p><b>
   군은 이번에 확보한 공보의 6명(의과 2명, 한의과 4명)을 오는 20일부터 관내 보건소와 보건지소에 배치, 본격적인 진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시작된 의료계 집단행동 여파와 현역 입대 증가로 신규 공보의 인원이 급감한 상황에서 발빠르게 대응한 결과여서 눈길을 끈다.
</b></p>
<p><b>&nbsp;</b></p>
<p><b>
   군은 이번 인력 배치를 통해 의료 취약지의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특히 공보의가 배치되지 않은 보건지소에는 순환 진료 시스템을 도입해 군민 불편을 줄이기로 했다. 
</b></p>
<p><b>&nbsp;</b></p>
<p><b>
   배치된 인력들은 일반 진료뿐만 아니라 만성질환 관리, 감염병 예방접종 등 핵심 업무를 수행한다. 또한 고령층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한의과 인력을 활용한 맞춤형 한방 진료 서비스도 강화해 농어촌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b></p>
<p><b>&nbsp;</b></p>
<p><b>
   보건소 관계자는 “전국적인 공보의 부족 현상으로 인력 확보가 매우 어려운 여건이었지만, 군민의 건강권을 지키기 위해 발 빠르게 대응한 결과 필요한 인력을 적기에 배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의료 취약지 해소와 안정적인 보건의료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04570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Apr 2026 11:02: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10:59: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70</guid>
		<title><![CDATA[의정부시, 간부공무원 청렴 리더십 확립 위한 청렴교육]]></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7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7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4월 9일 시청 태조홀에서 부시장과 국·소 및 권역국장, 부서장을 대상으로 반부패 법령과 갑질 예방을 주제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nbsp;  
 이번 교육은 간부공무원의 청렴 리더십을 강화해 조직 전반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자 마련했다. 특히 간부공무원의 솔선수범을 통해 실천 중심 청렴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nbsp;  
 강의는 국가청렴권익교육원 등록 전문강사인 정승호 강사가 맡아 진행했다. 단순히 이론을 전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공직 현장의 생생한 사례를 바탕으로 참석자들의 이해도와 몰입감을 높였다.
  &nbsp;  
 특히 조직문화의 핵심인 갑질 근절과 부당한 업무지시 예방을 위해 공직자가 지켜야 할 행동 기준을 구체화하고, 간부공무원의 청렴 리더십 실천 방향을 강조했다.
  &nbsp;  
 시는 이번 간부공무원 교육을 시작으로 청렴교육을 전 직원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부패취약분야 담당자 대상 심화교육을 비롯해 신규자와 승진자 교육, 저연차 공무원과 팀장급이 함께하는 소통형 교육 등 대상별 맞춤형 대면교육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nbsp;  
 이를 통해 직급과 역할에 맞는 청렴 역량을 강화하고, 조직 전반에 실천 중심 청렴문화를 확산하겠다는 방침이다.
&nbsp; &nbsp;
 시 관계자는 “청렴은 개인의 도덕성을 넘어 조직의 경쟁력이자 시민 신뢰 확보의 핵심 가치”라며 “간부공무원을 시작으로 전 직원이 함께하는 청렴교육을 확대해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3105931_lfgktzft.jpg" alt="사본 - 3.감사담당관(의정부시, 간부공무원 청렴 리더십 확립 위한 청렴교육 실시)1.jpg" style="width: 839px; height: 462px;" /></p>
<p><b> 의정부시는 4월 9일 시청 태조홀에서 부시장과 국·소 및 권역국장, 부서장을 대상으로 반부패 법령과 갑질 예방을 주제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b></p>
<p><b>  &nbsp;  </b></p>
<p><b> 이번 교육은 간부공무원의 청렴 리더십을 강화해 조직 전반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자 마련했다. 특히 간부공무원의 솔선수범을 통해 실천 중심 청렴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b></p>
<p><b>  &nbsp;  </b></p>
<p><b> 강의는 국가청렴권익교육원 등록 전문강사인 정승호 강사가 맡아 진행했다. 단순히 이론을 전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공직 현장의 생생한 사례를 바탕으로 참석자들의 이해도와 몰입감을 높였다.</b></p>
<p><b>  &nbsp;  </b></p>
<p><b> 특히 조직문화의 핵심인 갑질 근절과 부당한 업무지시 예방을 위해 공직자가 지켜야 할 행동 기준을 구체화하고, 간부공무원의 청렴 리더십 실천 방향을 강조했다.</b></p>
<p><b>  &nbsp;  </b></p>
<p><b> 시는 이번 간부공무원 교육을 시작으로 청렴교육을 전 직원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부패취약분야 담당자 대상 심화교육을 비롯해 신규자와 승진자 교육, 저연차 공무원과 팀장급이 함께하는 소통형 교육 등 대상별 맞춤형 대면교육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b></p>
<p><b>  &nbsp;  </b></p>
<p><b> 이를 통해 직급과 역할에 맞는 청렴 역량을 강화하고, 조직 전반에 실천 중심 청렴문화를 확산하겠다는 방침이다.</b></p>
<p><b>&nbsp; &nbsp;</b></p>
<p><b> 시 관계자는 “청렴은 개인의 도덕성을 넘어 조직의 경쟁력이자 시민 신뢰 확보의 핵심 가치”라며 “간부공무원을 시작으로 전 직원이 함께하는 청렴교육을 확대해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0455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Apr 2026 10:59: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10:58: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69</guid>
		<title><![CDATA[포천시농업재단, ‘포천으로 떠나는 딸기 팜크닉’ 성황리 운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6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6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농업재단은 농협여행(농협네트웍스)와 협업해 추진한 2026년 농촌융복합 교류체험 지원사업 ‘포천으로 떠나는 딸기 팜크닉’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도시민과 농촌 체험농가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스마트팜과 시설재배 기술이 발달한 포천 지역 딸기 농가 4개소에서 진행됐다. 총 530여 명의 체험객이 참여해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nbsp;

   ‘포천으로 떠나는 딸기 팜크닉’은 참여 농가별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체험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기본 프로그램인 딸기 수확체험에 더해 일경농원은 딸기찹살떡 만들기와 딸기잼 만들기 체험을 운영했고, 아딸농원은 딸기의 성장 과정을 주제로 한 뮤지컬 공연을 선보여 체험의 재미를 더했다. 포천딸기힐링팜과 몽글몽글팜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피크닉존을 운영해 편안하고 즐거운 체험 환경을 마련했다.

&nbsp;

   체험객 만족도 조사 결과, 전체 참여자의 90% 이상이 서울 등 포천 외 지역에서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과반수 이상이 포천을 처음 찾은 것으로 확인됐다. 주요 방문객은 30∼40대 자녀 동반 가족 단위였고, 농촌체험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 특색 있는 프로그램 구성 등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nbsp;

   전체 응답자의 약 95%가 ‘매우 만족’이라고 답했으며, 90% 이상이 포천 재방문 의사를 밝히는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인지도를 높이고 생활인구 유입을 확대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낸 것으로 보인다.

&nbsp;

   포천시농업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도시민과 농촌이 상생하는 교류의 장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포천 농업의 가치와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3105509_piuboowr.jpg" alt="4-5 포천시농업재단, ‘포천으로 떠나는 딸기 팜크닉’ 성황리 운영.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p>
<p><b>
   포천시농업재단은 농협여행(농협네트웍스)와 협업해 추진한 2026년 농촌융복합 교류체험 지원사업 ‘포천으로 떠나는 딸기 팜크닉’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b></p>
<p><b>&nbsp;</b></p>
<p><b>
   이번 프로그램은 도시민과 농촌 체험농가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스마트팜과 시설재배 기술이 발달한 포천 지역 딸기 농가 4개소에서 진행됐다. 총 530여 명의 체험객이 참여해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b></p>
<p><b>&nbsp;</b></p>
<p><b>
   ‘포천으로 떠나는 딸기 팜크닉’은 참여 농가별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체험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기본 프로그램인 딸기 수확체험에 더해 일경농원은 딸기찹살떡 만들기와 딸기잼 만들기 체험을 운영했고, 아딸농원은 딸기의 성장 과정을 주제로 한 뮤지컬 공연을 선보여 체험의 재미를 더했다. 포천딸기힐링팜과 몽글몽글팜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피크닉존을 운영해 편안하고 즐거운 체험 환경을 마련했다.
</b></p>
<p><b>&nbsp;</b></p>
<p><b>
   체험객 만족도 조사 결과, 전체 참여자의 90% 이상이 서울 등 포천 외 지역에서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과반수 이상이 포천을 처음 찾은 것으로 확인됐다. 주요 방문객은 30∼40대 자녀 동반 가족 단위였고, 농촌체험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 특색 있는 프로그램 구성 등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b></p>
<p><b>&nbsp;</b></p>
<p><b>
   전체 응답자의 약 95%가 ‘매우 만족’이라고 답했으며, 90% 이상이 포천 재방문 의사를 밝히는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인지도를 높이고 생활인구 유입을 확대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낸 것으로 보인다.
</b></p>
<p><b>&nbsp;</b></p>
<p><b>
   포천시농업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도시민과 농촌이 상생하는 교류의 장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포천 농업의 가치와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04530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Apr 2026 10:55: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10:51: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68</guid>
		<title><![CDATA[한컴,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HUNTER와 단독 백팩 출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6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6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HUNTER(헌터)와 협력해 단독 기획 백팩 ‘HANCOM x HUNTER FLAP TWO POCKET PACK’을 출시한다.
&nbsp;

이번 백팩은 업무와 여가를 오가는 현대인의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제작했다. 넓은 수납 공간과 플랩(덮개) 형태의 헤드, 전면 투 포켓 구조를 적용해 실용성을 높였다.&nbsp;
&nbsp;
특히 가방 뒷면의 트롤리 슬리브(캐리어 고정용 끈)에는 한컴어시스턴트의 시그니처 컬러인 보랏빛을 반영해 포인트를 더했다.&nbsp;
&nbsp;
HUNTER의 시그니처 디자인에 한컴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단독 기획 상품으로, 정상 소비자가는 14만 9천 원이다.
&nbsp;

한컴은 제품 출시와 함께 오피스 소프트웨어 구매 고객을 위한 결합 구성도 선보인다. 한컴오피스 2024 가정 및 학생용, 한글 for Mac 가정 및 학생용 등 주요 한컴오피스 제품 결제 시 해당 백팩을 특별가에 함께 만나볼 수 있다.&nbsp;
&nbsp;
20일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 구매 이벤트도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한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nbsp;

한컴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단순한 구매 혜택을 넘어 고객의 일상 속에서 한컴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자 했다”며, “소프트웨어 브랜드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만나는 지점을 넓혀가는 시도로, 앞으로도 다양한 프리미엄 브랜드와의 협력을 통해 한컴만의 고객 경험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3105034_cxeqrdvf.jpg" alt="[이미지] 한컴X헌터 협업 제품 출시_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p>
<p><b>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HUNTER(헌터)와 협력해 단독 기획 백팩 ‘HANCOM x HUNTER FLAP TWO POCKET PACK’을 출시한다.</b></p>
<p><b>&nbsp;</b></p>
<p></p>
<p><b>이번 백팩은 업무와 여가를 오가는 현대인의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제작했다. 넓은 수납 공간과 플랩(덮개) 형태의 헤드, 전면 투 포켓 구조를 적용해 실용성을 높였다.&nbsp;</b></p>
<p><b>&nbsp;</b></p>
<p><b>특히 가방 뒷면의 트롤리 슬리브(캐리어 고정용 끈)에는 한컴어시스턴트의 시그니처 컬러인 보랏빛을 반영해 포인트를 더했다.&nbsp;</b></p>
<p><b>&nbsp;</b></p>
<p><b>HUNTER의 시그니처 디자인에 한컴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단독 기획 상품으로, 정상 소비자가는 14만 9천 원이다.</b></p>
<p><b>&nbsp;</b></p>
<p></p>
<p><b>한컴은 제품 출시와 함께 오피스 소프트웨어 구매 고객을 위한 결합 구성도 선보인다. 한컴오피스 2024 가정 및 학생용, 한글 for Mac 가정 및 학생용 등 주요 한컴오피스 제품 결제 시 해당 백팩을 특별가에 함께 만나볼 수 있다.&nbsp;</b></p>
<p><b>&nbsp;</b></p>
<p><b>20일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 구매 이벤트도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한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b></p>
<p><b>&nbsp;</b></p>
<p></p>
<p><b>한컴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단순한 구매 혜택을 넘어 고객의 일상 속에서 한컴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자 했다”며, “소프트웨어 브랜드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만나는 지점을 넓혀가는 시도로, 앞으로도 다양한 프리미엄 브랜드와의 협력을 통해 한컴만의 고객 경험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0450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Apr 2026 10:50: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10:43: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67</guid>
		<title><![CDATA[경기도, 진단비 올리고 사망위로금 신설한 ‘2026 경기 기후보험’ 시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6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6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진단비를 최대 두 배 인상하고,&nbsp;사망위로금을 신설하는 등 보장 혜택을 대폭 강화한&nbsp;‘2026년 경기 기후보험’을 시작했다고&nbsp;13일 밝혔다.



   올해 경기 기후보험은 도민의 의료비 부담을 직접적으로 덜어주기 위해 보장 금액은 올리고,&nbsp;신규 보장 항목도 추가했다.



   먼저 지난해&nbsp;10만 원이었던 온열질환과 한랭질환 진단비는 올해&nbsp;15만 원으로&nbsp;50%&nbsp;인상됐으며,&nbsp;감염병 진단비 역시&nbsp;10만 원에서&nbsp;20만 원으로 두 배 올랐다.



   예기치 못한 중증 기후 피해를 두텁게 보장하기 위해&nbsp;300만 원의 사망위로금과&nbsp;10만 원의 응급실 내원비 항목이 신설됐다.&nbsp;폭염이나 폭우,&nbsp;폭설 등 기후특보 발효 시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도 일정 기준 이상 상해 진단을 받으면 기존과 동일하게 기후재해 사고위로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기후변화의 타격을 가장 먼저 받는 취약계층을 향한 지원도 한층 강화됐다.&nbsp;기존에는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약&nbsp;15만 명에게만 온열‧한랭질환 입원비,&nbsp;의료기관 통원비 등이 제공됐으나,&nbsp;올해부터는 임산부 약&nbsp;7만 명이 새롭게 편입됐다.&nbsp;
&nbsp;
이로써 총&nbsp;22만 명의 기후취약계층이 완화된 사고위로금 진단 기준을 적용받고 각종 추가 지원금을 통해 더욱 안전하게 보호받게 된다.



   경기 기후보험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도민이라면 등록외국인과 외국국적동포를 포함해 누구나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nbsp;나아가 보험금을 몰라서 못 받거나 청구 과정이 번거로워 포기하는 도민이 없도록 청구 시스템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nbsp;
&nbsp;
시군별로 찾아가는 기후보험 청구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모바일 메신저를 활용한 간편 청구 방식을 도입하며,&nbsp;전담 통합 콜센터를 구축해 접수부터 지급까지의 전 과정을 한 번에 처리할 계획이다.



   올해 기후보험은 메리츠화재해상보험을 대표로 하는 공동수급체(컨소시엄)와 계약을 맺어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했다.&nbsp;사업 기간은 올해&nbsp;4월&nbsp;11일부터 내년&nbsp;4월&nbsp;10일까지&nbsp;1년이며,&nbsp;해당 기간 내 발생한 사고에 대한 보험금은 사고발생일로부터&nbsp;3년 이내라면 언제든지 청구할 수 있다.



   박대근 경기도 환경보건안전과장은&nbsp;“지난해&nbsp;5만&nbsp;1천600&nbsp;건 이상의 청구가 이뤄진 것은 기후위기가 이미 도민의 일상을 위협하는 현실이 되었음을 보여주는 명백한 수치”라며&nbsp;“진단비 인상과 임산부 추가 등 도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혜택을 늘린 만큼 누구나 차별 없이 기후재해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든든한 경기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3093829_nvnlzyis.jpg" alt="그래픽보도자료_기후보험.jpg" style="width: 880px; height: 622px;" /></p>
<p><b>
   경기도가 진단비를 최대 두 배 인상하고,&nbsp;사망위로금을 신설하는 등 보장 혜택을 대폭 강화한&nbsp;‘2026년 경기 기후보험’을 시작했다고&nbsp;13일 밝혔다.
</b></p>
<p><b><br /></b></p>
<p><b>
   올해 경기 기후보험은 도민의 의료비 부담을 직접적으로 덜어주기 위해 보장 금액은 올리고,&nbsp;신규 보장 항목도 추가했다.
</b></p>
<p><b><br /></b></p>
<p><b>
   먼저 지난해&nbsp;10만 원이었던 온열질환과 한랭질환 진단비는 올해&nbsp;15만 원으로&nbsp;50%&nbsp;인상됐으며,&nbsp;감염병 진단비 역시&nbsp;10만 원에서&nbsp;20만 원으로 두 배 올랐다.
</b></p>
<p><b><br /></b></p>
<p><b>
   예기치 못한 중증 기후 피해를 두텁게 보장하기 위해&nbsp;300만 원의 사망위로금과&nbsp;10만 원의 응급실 내원비 항목이 신설됐다.&nbsp;폭염이나 폭우,&nbsp;폭설 등 기후특보 발효 시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도 일정 기준 이상 상해 진단을 받으면 기존과 동일하게 기후재해 사고위로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b></p>
<p><b><br /></b></p>
<p><b>
   기후변화의 타격을 가장 먼저 받는 취약계층을 향한 지원도 한층 강화됐다.&nbsp;기존에는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약&nbsp;15만 명에게만 온열‧한랭질환 입원비,&nbsp;의료기관 통원비 등이 제공됐으나,&nbsp;올해부터는 임산부 약&nbsp;7만 명이 새롭게 편입됐다.&nbsp;</b></p>
<p><b>&nbsp;</b></p>
<p><b>이로써 총&nbsp;22만 명의 기후취약계층이 완화된 사고위로금 진단 기준을 적용받고 각종 추가 지원금을 통해 더욱 안전하게 보호받게 된다.
</b></p>
<p><b><br /></b></p>
<p><b>
   경기 기후보험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도민이라면 등록외국인과 외국국적동포를 포함해 누구나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nbsp;나아가 보험금을 몰라서 못 받거나 청구 과정이 번거로워 포기하는 도민이 없도록 청구 시스템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nbsp;</b></p>
<p><b>&nbsp;</b></p>
<p><b>시군별로 찾아가는 기후보험 청구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모바일 메신저를 활용한 간편 청구 방식을 도입하며,&nbsp;전담 통합 콜센터를 구축해 접수부터 지급까지의 전 과정을 한 번에 처리할 계획이다.
</b></p>
<p><b><br /></b></p>
<p><b>
   올해 기후보험은 메리츠화재해상보험을 대표로 하는 공동수급체(컨소시엄)와 계약을 맺어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했다.&nbsp;사업 기간은 올해&nbsp;4월&nbsp;11일부터 내년&nbsp;4월&nbsp;10일까지&nbsp;1년이며,&nbsp;해당 기간 내 발생한 사고에 대한 보험금은 사고발생일로부터&nbsp;3년 이내라면 언제든지 청구할 수 있다.
</b></p>
<p><b><br /></b></p>
<p><b>
   박대근 경기도 환경보건안전과장은&nbsp;“지난해&nbsp;5만&nbsp;1천600&nbsp;건 이상의 청구가 이뤄진 것은 기후위기가 이미 도민의 일상을 위협하는 현실이 되었음을 보여주는 명백한 수치”라며&nbsp;“진단비 인상과 임산부 추가 등 도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혜택을 늘린 만큼 누구나 차별 없이 기후재해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든든한 경기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0407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Apr 2026 09:38: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09:35: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66</guid>
		<title><![CDATA[국민의힘 가평군수 후보, 현직 서태원 군수 공천 확정… ‘재선 도전’ 본격화]]></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6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6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나설 가평군수 최종 후보로 현직 서태원 군수를 확정 발표했다.&nbsp;이번 공천은 1차 경선을 통과한 박범서 예비후보와 현직 서태원 군수 간의 ‘2인 결선’ 끝에 내려진 결과다. 서태원 군수와 박범서 씨의 대결은 이번이 두번째로 2022.6.1 지방선거에서도 맞붙었으나 큰 표차이로 박 씨가 고배를 마셨다.
&nbsp;
한편 국민의힘 군수후보에 무려 8명이 도전했으나 모두 당원과 군민의 표심을 얻지못했다. 무주공산과 같았던 이번 대결은 마치 찻잔속에 태풍과 같았다. 이번 결과를 놓고 민심은 변화가 아닌 연착륙을 통해 안정을 택하였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2224503_ymyyzpzw.jpg" alt="(가)[가평군수 기고문]변화의 중심에 선 가평군, 성장의 새 지평을 연다(서태원 가평군수)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나설 가평군수 최종 후보로 현직 서태원 군수를 확정 발표했다.&nbsp;</b><b>이번 공천은 1차 경선을 통과한 박범서 예비후보와 현직 서태원 군수 간의 ‘2인 결선’ 끝에 내려진 결과다. 서태원 군수와 박범서 씨의 대결은 이번이 두번째로 2022.6.1 지방선거에서도 맞붙었으나 큰 표차이로 박 씨가 고배를 마셨다.</b></p>
<p><b>&nbsp;</b></p>
<p><b>한편 국민의힘 군수후보에 무려 8명이 도전했으나 모두 당원과 군민의 표심을 얻지못했다. 무주공산과 같았던 이번 대결은 마치 찻잔속에 태풍과 같았다. 이번 결과를 놓고 민심은 변화가 아닌 연착륙을 통해 안정을 택하였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0014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Apr 2026 11:36: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3 Apr 2026 10:00: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65</guid>
		<title><![CDATA[[속보=종합] 민주당 포천시장 후보 박윤국 확정… ‘리턴매치’ 성사]]></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6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6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최종 후보로 박윤국 전 포천시장이 확정됐다. 치열했던 당내 결선 투표 끝에 박 전 시장이 공천권을 거머쥐면서,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백영현 현 시장과의 물러설 수 없는 '리턴매치'가 성사됐다.
&nbsp;

▣&nbsp;박윤국, 저력 과시… 민주당 공천권 획득
&nbsp;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관계자는 오늘 저녁 본보 기자와의 통화에서 포천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 투표 결과 박윤국 예비후보가 최종 승리했다고 전했다. 박 후보는 3선 시장을 지낸 관록과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결선 상대였던 연제창.강준모 후보의 추격을 따돌리고 본선행 티켓을 따냈다.
&nbsp;

▣&nbsp;'전직 vs 현직' 외나무다리 승부… 포천대전 발발&nbsp;

&nbsp;
박윤국 후보의 공천이 확정됨에 따라 포천시장 선거는 민주당 박윤국 대 국민의힘 백영현의 2파전 구도로 재편됐다. 이는 지난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에 이은 두 번째 맞대결이다.&nbsp;당시 백영현 후보가 승리하며 시정 교체를 이뤄냈으나, 이번에는 박 전 시장이 '검증된 행정 전문가'를 내세워 탈환을 노리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nbsp;

▣&nbsp;지역 정가 "박윤국 조직력 vs 백영현 프리미엄"&nbsp;

&nbsp;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선거를 박 후보의 탄탄한 고정 지지층과 백 후보의 현직 프리미엄이 충돌하는 '사상 초유의 격전'으로 보고 있다.
&nbsp;
박윤국 후보는 공천 확정 직후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신 시민과 당원 동지들께 감사드린다"며 "중단 없는 포천 발전과 무너진 민생 회복을 위해 본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nbsp;
한편, 경선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신 연제창, 강준모 후보 측의 '원팀' 합류 여부가 박 후보의 본선 경쟁력을 강화할 마지막 퍼즐이 될 것으로 보인다.&nbsp;

&nbsp;

   한편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선관위원장 김준혁)은 공고를 통해 경기권 단체장(시장)공천자 및 경선자를 발표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2213515_xzlqifqy.jpg" alt="KakaoTalk_20260412_213204774.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b><span style="font-size: 18px;">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최종 후보로 박윤국 전 포천시장이 확정됐다. 치열했던 당내 결선 투표 끝에 박 전 시장이 공천권을 거머쥐면서,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백영현 현 시장과의 물러설 수 없는 '리턴매치'가 성사됐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 class="0" style="line-height:120%;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8.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박윤국, 저력 과시… 민주당 공천권 획득</span></b></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관계자는 오늘 저녁 본보 기자와의 통화에서 포천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 투표 결과 박윤국 예비후보가 최종 승리했다고 전했다. </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는 3선 시장을 지낸 관록과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결선 상대였던 연제창.강준모 후보의 추격을 따돌리고 본선행 티켓을 따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 class="0" style="line-height:120%;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8.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전직 vs 현직' 외나무다리 승부… 포천대전 발발</span></b>&nbsp;
</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박윤국 후보의 공천이 확정됨에 따라 포천시장 선거는 민주당 박윤국 대 국민의힘 백영현의 2파전 구도로 재편됐다. 이는 지난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에 이은 두 번째 맞대결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당시 백영현 후보가 승리하며 시정 교체를 이뤄냈으나, 이번에는 박 전 시장이 '검증된 행정 전문가'를 내세워 탈환을 노리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 class="0" style="line-height:120%;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8.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가 "박윤국 조직력 vs 백영현 프리미엄"</span></b>&nbsp;
</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선거를 박 후보의 탄탄한 고정 지지층과 백 후보의 현직 프리미엄이 충돌하는 '사상 초유의 격전'으로 보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박윤국 후보는 공천 확정 직후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신 시민과 당원 동지들께 감사드린다"며 "중단 없는 포천 발전과 무너진 민생 회복을 위해 본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경선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신 연제창, 강준모 후보 측의 '원팀' 합류 여부가 박 후보의 본선 경쟁력을 강화할 마지막 퍼즐이 될 것으로 보인다.</span></b>&nbsp;
</p>
<p>&nbsp;</p>
<p>
   <b><span style="font-size: 20px;">한편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선관위원장 김준혁)은 공고를 통해 경기권 단체장(시장)공천자 및 경선자를 발표했다.</span></b>
</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2214846_gxxnqdei.jpg" alt="KakaoTalk_20260412_214711845.jpg" style="width: 500px; height: 724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08330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3 Apr 2026 21:28: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Apr 2026 21:26: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64</guid>
		<title><![CDATA[[속보=1보]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 공천 확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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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박윤국 더불어민주당&nbsp; 포천시장 후보 공천 확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 data-path-to-node="2">박윤국 더불어민주당&nbsp; 포천시장 후보 공천 확정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3212942_bufhpgic.png" alt="★박윤국 선거 프로필 .png" style="width: 880px; height: 704px;" /></p>
   </h2>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6083436.0.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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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3 Apr 2026 21:30: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Apr 2026 21:17: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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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에덴 벚꽃축제 노래자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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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12193234_fvxdhycp.jpg" alt="유튜브 섬네일.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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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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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2 Apr 2026 19:32: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Apr 2026 16:16: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62</guid>
		<title><![CDATA[2026 에덴벚꽃축제 수기사 군악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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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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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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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2 Apr 2026 16:15: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Apr 2026 16:13: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61</guid>
		<title><![CDATA[2026 에덴벚꽃축제 수기사 군악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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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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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2 Apr 2026 15:38: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Apr 2026 15:37: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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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에덴 벚꽃축제 소프라노 송미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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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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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2 Apr 2026 11:10: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Apr 2026 11:08: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59</guid>
		<title><![CDATA[경기도, 연천 ‘야생동물 생태관찰원’ 설계 착수…동물 재활·도민 교육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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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야생동물의 체계적인 자연 복귀를 돕고,&nbsp;도민에게 현장 중심의 생태교육을 제공하기 위한&nbsp;‘경기북부 야생동물 생태관찰원’&nbsp;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했다고&nbsp;12일 밝혔다.



   도는 연천군 전곡읍 소재 북부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인접 부지&nbsp;1만4,852㎡를 활용해 구조·치료 중심의 기능을 재활과 교육까지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목적은 증가하는 야생동물 구조 수요에 대응하고,&nbsp;구조·치료 이후 자연 복귀까지 연계되는 체계적인 재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nbsp;야생동물의 행동 특성을 반영한 재활훈련 환경을 조성해 자연 복귀율 향상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센터 기능 강화와 함께 생태교육의 장(場)도 야외로 확장된다.&nbsp;도는 기존에 운영하던 실내 위주의 교육프로그램을 야외 생태 공간까지 넓혀 더욱 다채로운 교육 모델을 시도할 예정이다.&nbsp;실내를 벗어난 개방형 교육 공간을 통해 야생동물과 인간이 공존하는 가치를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는 것이 목표다.



   이번&nbsp;1단계 사업에는 국비와 도비 총&nbsp;51억 원(전체 사업비&nbsp;73억 중)이 투입되며, 2027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nbsp;설계 단계부터 야생생물,&nbsp;환경,&nbsp;건축,&nbsp;지반,&nbsp;전기·통신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야생동물에게는 최적의 재활 환경을,&nbsp;도민에게는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종합 검토할 계획이다.



   정봉수 경기도 동물복지과장은&nbsp;“생태관찰원 조성은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의 기능을 재활과 교육으로 대폭 확대·강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nbsp;“야외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생태교육을 통해 도민들이 생태보전의 가치를 체감하고 동물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2092553_rtpcyiyu.jpg" alt="제목 없음-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p>
<p><b>
   경기도는 야생동물의 체계적인 자연 복귀를 돕고,&nbsp;도민에게 현장 중심의 생태교육을 제공하기 위한&nbsp;‘경기북부 야생동물 생태관찰원’&nbsp;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했다고&nbsp;12일 밝혔다.
</b></p>
<p><b><br /></b></p>
<p><b>
   도는 연천군 전곡읍 소재 북부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인접 부지&nbsp;1만4,852㎡를 활용해 구조·치료 중심의 기능을 재활과 교육까지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b></p>
<p><b><br /></b></p>
<p><b>
   이번 사업의 가장 큰 목적은 증가하는 야생동물 구조 수요에 대응하고,&nbsp;구조·치료 이후 자연 복귀까지 연계되는 체계적인 재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nbsp;야생동물의 행동 특성을 반영한 재활훈련 환경을 조성해 자연 복귀율 향상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b></p>
<p><b><br /></b></p>
<p><b>
   센터 기능 강화와 함께 생태교육의 장(場)도 야외로 확장된다.&nbsp;도는 기존에 운영하던 실내 위주의 교육프로그램을 야외 생태 공간까지 넓혀 더욱 다채로운 교육 모델을 시도할 예정이다.&nbsp;실내를 벗어난 개방형 교육 공간을 통해 야생동물과 인간이 공존하는 가치를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는 것이 목표다.
</b></p>
<p><b><br /></b></p>
<p><b>
   이번&nbsp;1단계 사업에는 국비와 도비 총&nbsp;51억 원(전체 사업비&nbsp;73억 중)이 투입되며, 2027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nbsp;설계 단계부터 야생생물,&nbsp;환경,&nbsp;건축,&nbsp;지반,&nbsp;전기·통신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야생동물에게는 최적의 재활 환경을,&nbsp;도민에게는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종합 검토할 계획이다.
</b></p>
<p><b><br /></b></p>
<p><b>
   정봉수 경기도 동물복지과장은&nbsp;“생태관찰원 조성은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의 기능을 재활과 교육으로 대폭 확대·강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nbsp;“야외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생태교육을 통해 도민들이 생태보전의 가치를 체감하고 동물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9535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2 Apr 2026 09:26: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Apr 2026 09:21: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58</guid>
		<title><![CDATA[경기도, 문화·관광 콘텐츠 한곳에 담은 복합문화공간 ‘컬처라운지 경기,장(場)’ 18일 개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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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흩어져 있던 도의 우수 문화·관광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nbsp;‘컬처라운지 경기,장(場)’을&nbsp;18일 개관한다.

‘컬처라운지 경기,장(場)’은 경기도청이 자리한 수원 광교 경기융합타운 도담뜰 옆 보행몰(경기도서관 옆)에 약&nbsp;400㎡&nbsp;규모로 조성됐다.

이곳은 도민들이 여행,&nbsp;전시,&nbsp;영화,&nbsp;공연,&nbsp;도자 등 각기 다른 문화 예술을 접하기 위해 여러 기관이나 행사장을 찾아다녀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nbsp;경기관광공사,&nbsp;경기문화재단,&nbsp;한국도자재단,&nbsp;경기콘텐츠진흥원,&nbsp;경기아트센터, (사)DMZ국제다큐영화제 등 문화 분야&nbsp;6개 공공기관이 처음으로 뜻을 모아 공간 조성에 협력했다.

내부는 방문객이 하나의 동선을 따라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네 가지 핵심 테마로 꾸며졌다.&nbsp;먼저&nbsp;‘로컬레이더’에서는 개인별 성향 분석을 통해 나에게 딱 맞는 맞춤형 경기도 여행 가이드를 받아볼 수 있다. ‘경기도자상점’에서는 수준 높은 도자 작품을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nbsp;다기(茶器)를&nbsp;활용한 차(茶)&nbsp;시음과 공예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아트 앤 굿즈’에서는 미술작품 전시를 비롯해 색칠(컬러링)&nbsp;체험과 다채로운 문화 상품 구매가 가능하며, ‘플레이 경기’&nbsp;구역에서는 도 예술단이 참여하는 소규모 실황 공연과 인공지능(AI)&nbsp;기반 영화 및 다큐멘터리 상영이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이 밖에도 매월 전시와 연계한 문화 워크숍이나 영화·게임 이해력(리터러시)&nbsp;증진 등 도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개관 당일인&nbsp;18일에는 금관악기 연주 그룹인&nbsp;‘코리안아츠’의 봄맞이 특별 공연(Spring Concert)과 최근&nbsp;2년간 진행된 경기도 관광 사진 공모전의 주요 수상작을 모은 특별전이 동시에 열린다.

컬처라운지 경기,장(場)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nbsp;6일 체제로 오전&nbsp;10시부터 오후&nbsp;6시까지 운영된다.&nbsp;입장료는 무료이며 공예 체험과 차(茶)&nbsp;시음 등 일부 참여형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프로그램별 세부 내용 확인과 사전 예약은 네이버 예약(‘컬처라운지 경기,장’을 검색)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nbsp;공간 방문을 원하는 도민은 경기도 융합타운 도담뜰에 위치한 보행몰 남측 상가(경기도서관 지하1층 출구 옆)로 찾아오면 된다.

박래혁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nbsp;“‘컬처라운지 경기,장(場)’은 도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즐길 수 있는 생활 속 문화공간”이라며&nbsp;“앞으로도 도민의 일상 문화 체험을 통해 지역 문화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2092107_vspvnkit.png" alt="전경.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4px;" /></p>
<p><b>경기도가 흩어져 있던 도의 우수 문화·관광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nbsp;‘컬처라운지 경기,장(場)’을&nbsp;18일 개관한다.</b></p>
<p><b><br /></b></p>
<p><b>‘컬처라운지 경기,장(場)’은 경기도청이 자리한 수원 광교 경기융합타운 도담뜰 옆 보행몰(경기도서관 옆)에 약&nbsp;400㎡&nbsp;규모로 조성됐다.</b></p>
<p><b><br /></b></p>
<p><b>이곳은 도민들이 여행,&nbsp;전시,&nbsp;영화,&nbsp;공연,&nbsp;도자 등 각기 다른 문화 예술을 접하기 위해 여러 기관이나 행사장을 찾아다녀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nbsp;경기관광공사,&nbsp;경기문화재단,&nbsp;한국도자재단,&nbsp;경기콘텐츠진흥원,&nbsp;경기아트센터, (사)DMZ국제다큐영화제 등 문화 분야&nbsp;6개 공공기관이 처음으로 뜻을 모아 공간 조성에 협력했다.</b></p>
<p><b><br /></b></p>
<p><b>내부는 방문객이 하나의 동선을 따라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네 가지 핵심 테마로 꾸며졌다.&nbsp;먼저&nbsp;‘로컬레이더’에서는 개인별 성향 분석을 통해 나에게 딱 맞는 맞춤형 경기도 여행 가이드를 받아볼 수 있다. ‘경기도자상점’에서는 수준 높은 도자 작품을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nbsp;다기(茶器)를&nbsp;활용한 차(茶)&nbsp;시음과 공예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b></p>
<p><b><br /></b></p>
<p><b>‘아트 앤 굿즈’에서는 미술작품 전시를 비롯해 색칠(컬러링)&nbsp;체험과 다채로운 문화 상품 구매가 가능하며, ‘플레이 경기’&nbsp;구역에서는 도 예술단이 참여하는 소규모 실황 공연과 인공지능(AI)&nbsp;기반 영화 및 다큐멘터리 상영이 순차적으로 이뤄진다.</b></p>
<p><b><br /></b></p>
<p><b>이 밖에도 매월 전시와 연계한 문화 워크숍이나 영화·게임 이해력(리터러시)&nbsp;증진 등 도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b></p>
<p><b><br /></b></p>
<p><b>개관 당일인&nbsp;18일에는 금관악기 연주 그룹인&nbsp;‘코리안아츠’의 봄맞이 특별 공연(Spring Concert)과 최근&nbsp;2년간 진행된 경기도 관광 사진 공모전의 주요 수상작을 모은 특별전이 동시에 열린다.</b></p>
<p><b><br /></b></p>
<p><b>컬처라운지 경기,장(場)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nbsp;6일 체제로 오전&nbsp;10시부터 오후&nbsp;6시까지 운영된다.&nbsp;입장료는 무료이며 공예 체험과 차(茶)&nbsp;시음 등 일부 참여형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b></p>
<p><b><br /></b></p>
<p><b>프로그램별 세부 내용 확인과 사전 예약은 네이버 예약(‘컬처라운지 경기,장’을 검색)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nbsp;공간 방문을 원하는 도민은 경기도 융합타운 도담뜰에 위치한 보행몰 남측 상가(경기도서관 지하1층 출구 옆)로 찾아오면 된다.</b></p>
<p><b><br /></b></p>
<p><b>박래혁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nbsp;“‘컬처라운지 경기,장(場)’은 도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즐길 수 있는 생활 속 문화공간”이라며&nbsp;“앞으로도 도민의 일상 문화 체험을 통해 지역 문화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95327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2 Apr 2026 09:21: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2 Apr 2026 09:18: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57</guid>
		<title><![CDATA[박상용 검사 "공소취소가 위험한 진짜 이유, 북한의 영수증 협박이 시작된다면?"]]></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5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5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개소리뉴스#박상용검사#사법주권#대북송금#이화영#공소취소#세컨더리보이콧#북한협박#시사풍자#NGN뉴스#정치이슈#사회이슈
&nbsp;

"우리 법원의 유죄 판결을 없던 일로 만든다?"&nbsp;
이화영 전 부지사의 대북송금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가 가져올 파장.&nbsp;
&nbsp;
북한이 UN에 영수증을 들이밀며 협박을 시작한다면, 우리는 어떤 근거로 반박할 수 있을까요?&nbsp;
&nbsp;
국가적 위기와 사법 주권의 상실, 그리고 지옥문이 열리는 '세컨더리 보이콧'까지!&nbsp;
&nbsp;
박상용 검사가 던진 묵직한 메시지를 지금 확인해 보세요.&nbsp;
&nbsp;
[타임라인]
00:00&nbsp;
&nbsp;
오늘의 뉴스 요약: 우리집 비번을 북한에 준다?&nbsp;
&nbsp;
00:06 박상용 검사의 경고 '주적의 손'&nbsp;
&nbsp;
00:19 대북송금 유죄 판결과 공소취소의 위험성&nbsp;
&nbsp;
00:27 북한의 영수증 협박 시나리오&nbsp;
&nbsp;
00:52 세컨더리 보이콧과 사법 주권 상실&nbsp;
&nbsp;
01:02 사니의 한마디 "진짜 개소리 상황!"&nbsp;
&nbsp;
[채널 공지]
구독과 좋아요는 나라 사랑입니다! 제보: 031) 581-3222&nbsp;
&nbsp;
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개소리뉴스#박상용검사#사법주권#대북송금#이화영#공소취소#세컨더리보이콧#북한협박#시사풍자#NGN뉴스#정치이슈#사회이슈</b></p>
<p><b>&nbsp;</b></p>
<b>
"우리 법원의 유죄 판결을 없던 일로 만든다?"&nbsp;</b>
<p><b>이화영 전 부지사의 대북송금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가 가져올 파장</b><b>.&nbsp;</b></p>
<p><b>&nbsp;</b></p>
<p><b>북한이 UN에 영수증을 들이밀며 협박을 시작한다면, 우리는 어떤 근거로 반박할 수 있을까요?&nbsp;</b></p>
<p><b>&nbsp;</b></p>
<p><b>국가적 위기와 사법 주권의 상실, 그리고 지옥문이 열리는 '세컨더리 보이콧'까지!&nbsp;</b></p>
<p><b>&nbsp;</b></p>
<p><b>박상용 검사가 던진 묵직한 메시지를 지금 확인해 보세요.&nbsp;</b></p>
<p><b>&nbsp;</b></p>
<p><b>[타임라인]
00:00&nbsp;</b></p>
<p><b>&nbsp;</b></p>
<p><b>오늘의 뉴스 요약: 우리집 비번을 북한에 준다?&nbsp;</b></p>
<p><b>&nbsp;</b></p>
<p><b>00:06 박상용 검사의 경고 '주적의 손'&nbsp;</b></p>
<p><b>&nbsp;</b></p>
<p><b>00:19 대북송금 유죄 판결과 공소취소의 위험성&nbsp;</b></p>
<p><b>&nbsp;</b></p>
<p><b>00:27 북한의 영수증 협박 시나리오&nbsp;</b></p>
<p><b>&nbsp;</b></p>
<p><b>00:52 세컨더리 보이콧과 사법 주권 상실&nbsp;</b></p>
<p><b>&nbsp;</b></p>
<p><b>01:02 사니의 한마디 "진짜 개소리 상황!"&nbsp;</b></p>
<p><b>&nbsp;</b></p>
<p><b>[채널 공지]
구독과 좋아요는 나라 사랑입니다! 제보: 031) 581-3222&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8743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1 Apr 2026 11:26: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1 Apr 2026 11:22: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56</guid>
		<title><![CDATA[“현직은 묶이고 도전자는 뛴다”…가평군수 여론조사 ‘기울어진 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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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가평군수 공천을 결정할 여론조사가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이번 경선은 현직인 서태원 군수와 박범서 예비후보 간 양자 대결로 압축되며 지역 정치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nbsp;


   이번 여론조사는 단순한 지지도 경쟁을 넘어 ‘현직 프리미엄’의 실효성을 가늠하는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통상 현직 단체장은 인지도와 행정 성과를 기반으로 유리한 고지를 점하는 것으로 평가되지만, 실제 선거 국면에서는 전혀 다른 변수들이 작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nbsp;


   가장 큰 변수는 공직선거법에 따른 선거운동 제한이다. 현직인 서태원 군수는 법적으로 선거운동이 엄격히 금지돼 있어 유권자 접촉이나 홍보 활동에 제약을 받는다. 반면 박범서 예비후보는 일반 예비후보 신분으로 허용된 범위 내에서 적극적인 선거운동이 가능하다.


   &nbsp;


   실제 박 예비후보 측은 최근 SNS 등을 통해 “여론조사 전화를 끝까지 받아달라”는 등의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지지층 결집을 하고 있다. 여론조사 응답률이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구조에서, 이러한 움직임은 사실상 핵심 전략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평가다.


   &nbsp;


   반면 서 군수는 유권자에게 직접적인 메시지 전달이나 전화 독려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한 통의 전화도 요청할 수 없는 ‘손발이 묶인 상태’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현실적인 선거운동 격차가 존재한다는 지적이다.


   &nbsp;


   이는 마치 “같은 링 위에 오른 두 선수지만, 한쪽은 모든 룰을 활용하는 반면 다른 한쪽은 제약 속에 싸우는 경기”로 비유한다. 특히 여론조사 방식의 경선에서는 조직적 응답 독려 여부가 승패를 가를 수 있어 이러한 격차는 더욱 크게 체감된다는 분석이다.


   &nbsp;


   물론 현직 프리미엄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행정 경험과 인지도, 기존 지지 기반은 여전히 유효한 자산이다. 그러나 선거운동이 제한된 상황에서는 그 효과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 지역 정가의 대체적인 시각이다.&nbsp;


   &nbsp;


   결국 이번 경선은 ‘현직의 무게’와 ‘도전자의 기동력’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양상이다. 여론조사 이틀 동안 누가 더 효과적으로 지지층을 결집시키느냐가 승부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nbsp;
&nbsp;
한편 서태원 군수와 박범서 예비후보는 2022년 6.1일 실시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맞붙었다. 결과는 현 서태원 군수가 압도적 표차로 당선됐다.
&nbsp;
당시 가평군 유권자 5만 5천 791명 중 3만 3천 162명(투표율 59.4%)이 투표한 가운데 서태원 당선인은 총 1만 6천 975표를 받아 득표율 52.4%로 당선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1112635_qcznamyk.jpg" alt="서태원 박범서.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가평군수 공천을 결정할 여론조사가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이번 경선은 현직인 서태원 군수와 박범서 예비후보 간 양자 대결로 압축되며 지역 정치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이번 여론조사는 단순한 지지도 경쟁을 넘어 ‘현직 프리미엄’의 실효성을 가늠하는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통상 현직 단체장은 인지도와 행정 성과를 기반으로 유리한 고지를 점하는 것으로 평가되지만, 실제 선거 국면에서는 전혀 다른 변수들이 작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가장 큰 변수는 공직선거법에 따른 선거운동 제한이다. 현직인 서태원 군수는 법적으로 선거운동이 엄격히 금지돼 있어 유권자 접촉이나 홍보 활동에 제약을 받는다. 반면 박범서 예비후보는 일반 예비후보 신분으로 허용된 범위 내에서 적극적인 선거운동이 가능하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실제 박 예비후보 측은 최근 SNS 등을 통해 “여론조사 전화를 끝까지 받아달라”는 등의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지지층 결집을 하고 있다. 여론조사 응답률이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구조에서, 이러한 움직임은 사실상 핵심 전략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평가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반면 서 군수는 유권자에게 직접적인 메시지 전달이나 전화 독려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한 통의 전화도 요청할 수 없는 ‘손발이 묶인 상태’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현실적인 선거운동 격차가 존재한다는 지적이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이는 마치 “같은 링 위에 오른 두 선수지만, 한쪽은 모든 룰을 활용하는 반면 다른 한쪽은 제약 속에 싸우는 경기”로 비유한다. 특히 여론조사 방식의 경선에서는 조직적 응답 독려 여부가 승패를 가를 수 있어 이러한 격차는 더욱 크게 체감된다는 분석이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물론 현직 프리미엄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행정 경험과 인지도, 기존 지지 기반은 여전히 유효한 자산이다. 그러나 선거운동이 제한된 상황에서는 그 효과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 지역 정가의 대체적인 시각이다.&nbsp;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결국 이번 경선은 ‘현직의 무게’와 ‘도전자의 기동력’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양상이다. 여론조사 이틀 동안 누가 더 효과적으로 지지층을 결집시키느냐가 승부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span></b></p>
<p><b><br /></b></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11112654_bfcxwdgl.jpg" alt="개표.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3px;" /></p>
<p>&nbsp;</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서태원 군수와 박범서 예비후보는 2022년 6.1일 실시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맞붙었다. 결과는 현 서태원 군수가 압도적 표차로 당선됐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당시 가평군 유권자 5만 5천 791명 중 3만 3천 162명(투표율 59.4%)이 투표한 가운데 서태원 당선인은 총 1만 6천 975표를 받아 득표율 52.4%로 당선됐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87396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2 Apr 2026 08:21: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1 Apr 2026 11:15: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55</guid>
		<title><![CDATA[[개소리뉴스] 국민의힘 경기도당, 여론조사인가 치매 테스트인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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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가평군 #가평군수 #국민의힘 #경기도당 #여론조사 #치매테스트 #정치풍자 #쇼츠 #Shorts #개소리뉴스 #산이 #NGN뉴스 #가평뉴스 #가평소식 #경기도정치 #지방선거 #예비후보
&nbsp;

가평군수 뽑는데 '기억력 테스트' 통과해야 한다고?!
후보 8명을 외워서 찍으라고?&nbsp;
&nbsp;
국민의힘 경기도당의 황당한 여론조사 ????‍♂️
가평군민이 우습습니까?&nbsp;
&nbsp;
8명의 이름을 다 듣고 번호를 고르라는 국민의힘 경기도당의 황당한 여론조사 방식!&nbsp;
&nbsp;
이건 민심 조사가 아니라 어르신들을 향한 인지능력 테스트입니다.&nbsp;
&nbsp;
&nbsp;[주요 내용]
여론조사인가 시험인가?: 1번부터 8번까지 줄줄이 읊어주는 받아쓰기 방식&nbsp;
&nbsp;
가평의 현실 무시: 65세 이상 고령층이 34%인 지역에서 이런 조사를?&nbsp;
&nbsp;
산이 리포터의 일침: "민심을 잡으랬더니 군민 뒷목을 잡게 만드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가평군민 앞에 사과하고 공정한 조사 방식을 도입하십시오!&nbsp;
&nbsp;
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가평군 #가평군수 #국민의힘 #경기도당 #여론조사 #치매테스트 #정치풍자 #쇼츠 #Shorts #개소리뉴스 #산이 #NGN뉴스 #가평뉴스 #가평소식 #경기도정치 #지방선거 #예비후보</b></p>
<p><b>&nbsp;</b></p>
<b>
가평군수 뽑는데 '기억력 테스트' 통과해야 한다고?!
후보 8명을 외워서 찍으라고?&nbsp;</b>
<p><b>&nbsp;</b></p>
<p><b>국민의힘 경기도당의 황당한 여론조사 ????‍♂️
가평군민이 우습습니까?&nbsp;</b></p>
<p><b>&nbsp;</b></p>
<p><b>8명의 이름을 다 듣고 번호를 고르라는 국민의힘 경기도당의 황당한 여론조사 방식!&nbsp;</b></p>
<p><b>&nbsp;</b></p>
<p><b>이건 민심 조사가 아니라 어르신들을 향한 인지능력 테스트입니다.&nbsp;</b></p>
<p><b>&nbsp;</b></p>
<p><b>&nbsp;[주요 내용]
여론조사인가 시험인가?: 1번부터 8번까지 줄줄이 읊어주는 받아쓰기 방식&nbsp;</b></p>
<p><b>&nbsp;</b></p>
<p><b>가평의 현실 무시: 65세 이상 고령층이 34%인 지역에서 이런 조사를?&nbsp;</b></p>
<p><b>&nbsp;</b></p>
<p><b>산이 리포터의 일침: "민심을 잡으랬더니 군민 뒷목을 잡게 만드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가평군민 앞에 사과하고 공정한 조사 방식을 도입하십시오!&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8249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Apr 2026 21:42: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Apr 2026 21:40: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54</guid>
		<title><![CDATA[박윤국, 청년 농부들과 100분간 논스톱 정책 간담회 진행]]></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5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5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박윤국 전 포천시장이 10일 열린 순회 정책 간담회 ‘박윤국, 청년 농부를 만나다’에서 청년 농업인들과 100분 넘게 쉬지 않고 현장 애로와 정책 과제를 듣는 논스톱 간담회를 진행했다.
  &nbsp;  
이날 간담회에서는 시설채소, 수도작, 축산, 과수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농업인들이 참석해 ▲스마트팜 진입 장벽 ▲농업용수 부족 ▲농지 확보 문제 ▲외국인 근로자 숙소 합법화 ▲축산 분뇨 처리 비용 ▲저온저장·소포장 시설 확충 ▲장기 교육체계 필요성 등 현장 중심의 의견을 쏟아냈다.
  &nbsp;  
박 전 시장은 청년 농업인들의 발언을 하나하나 듣고 즉석에서 답변하며, “농업은 더 이상 뒤로 밀릴 산업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를 지탱할 전략산업”이라며 “국가가 못하는 일은 광역과 기초자치단체가 더 가깝고 더 적극적으로 챙겨야 한다”고 밝혔다.
  &nbsp;  
이어 “청년들이 농업에 도전하겠다고 나섰는데, 제도와 행정이 발목을 잡아서는 안 된다”며 “스마트팜, 농지, 용수, 숙소, 축산 민원 등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행정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청년 농업인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을 만들고, 필요한 일은 시가 먼저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박윤국 전 시장은 현장 중심의 민생 소통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며,  오는 11~12일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을 앞두고 청년 농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 현장 행보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0214744_mtkrdsqs.jpg" alt="관련사진 (1).jpg" style="width: 879px; height: 453px;" /></p>
<p><b>박윤국 전 포천시장이 10일 열린 순회 정책 간담회 ‘박윤국, 청년 농부를 만나다’에서 청년 농업인들과 100분 넘게 쉬지 않고 현장 애로와 정책 과제를 듣는 논스톱 간담회를 진행했다.</b></p>
<p><b>  &nbsp;  </b></p>
<p><b>이날 간담회에서는 시설채소, 수도작, 축산, 과수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농업인들이 참석해 ▲스마트팜 진입 장벽 ▲농업용수 부족 ▲농지 확보 문제 ▲외국인 근로자 숙소 합법화 ▲축산 분뇨 처리 비용 ▲저온저장·소포장 시설 확충 ▲장기 교육체계 필요성 등 현장 중심의 의견을 쏟아냈다.</b></p>
<p><b>  &nbsp;  </b></p>
<p><b>박 전 시장은 청년 농업인들의 발언을 하나하나 듣고 즉석에서 답변하며, “농업은 더 이상 뒤로 밀릴 산업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를 지탱할 전략산업”이라며 “국가가 못하는 일은 광역과 기초자치단체가 더 가깝고 더 적극적으로 챙겨야 한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이어 “청년들이 농업에 도전하겠다고 나섰는데, 제도와 행정이 발목을 잡아서는 안 된다”며 “스마트팜, 농지, 용수, 숙소, 축산 민원 등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행정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청년 농업인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을 만들고, 필요한 일은 시가 먼저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다.</b></p>
<p><b>&nbsp;</b></p>
<p><b>박윤국 전 시장은 현장 중심의 민생 소통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며,  오는 11~12일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을 앞두고 청년 농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 현장 행보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8252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11:06: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Apr 2026 16:22: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53</guid>
		<title><![CDATA[경기도, 자원안보 ‘경계’ 발령에 비상교통대책 가동]]></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5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5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도가 미국과 이란 분쟁에 따른 국가 자원안보 위기경보&nbsp;‘경계’&nbsp;단계 격상과 승용차 운행 제한 조치에 대응해 도민의 출퇴근 대란을 막기 위한 비상교통대책을 가동했다고&nbsp;10일 밝혔다.


   경기도는 가장 혼잡한 출퇴근 시간대 불편을 덜기 위해 도내 전체 시내버스&nbsp;7천68대의 약&nbsp;41%에 달하는&nbsp;303개 노선, 2천904대를 각 시군 특성을 고려해 기존 출퇴근 집중 배차 시간을&nbsp;30분에서 최대&nbsp;1시간까지 연장해 대중교통 편의를 증진할 예정이다.



   또한 도내 혼잡률이 높은 공공관리제&nbsp;36개 노선에 예비 차량&nbsp;29대를 긴급 투입해 운행 횟수를 총&nbsp;137회 늘려 혼잡률을 약&nbsp;10%&nbsp;개선할 계획이다.&nbsp;도는 각 시군이 공공관리제 노선에 예비차를 추가로 투입할 경우 관련 사업비를 적극 지원해 지자체의 재정 부담을 덜고 신속한 증차를 유도할 방침이다.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취약지역과 전철역을 잇는 연계 노선 역시 지원을 강화해&nbsp;4개 시군&nbsp;40개 노선의 버스&nbsp;249대는 첫차와 막차 시간을 연장 운영해 심야와 새벽 시간대 이동 편의를 강화했다.



   경기도의 비상교통대책은 국가 위기경보가 해제될 때까지 이어진다.&nbsp;도는 대책 기간 시내버스 혼잡률과 도민 불편 사항을 실시간으로 살펴 특정 노선의 혼잡률이 급증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해당 시군에 예비 차량 추가 투입을 즉각 독려할 예정이다.



   구현모 경기도 버스정책과장은&nbsp;“국가적인 에너지 위기 상황 속에서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는 도민들이 출퇴근길에 불편함이 없도록 선제적으로 가용 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0141404_xvknetaf.jpg" alt="1fa5d7ad-3a7e-4701-95ed-08c1646d6b4c.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nbsp;</b></p>
<p><b>경기도가 미국과 이란 분쟁에 따른 국가 자원안보 위기경보&nbsp;‘경계’&nbsp;단계 격상과 승용차 운행 제한 조치에 대응해 도민의 출퇴근 대란을 막기 위한 비상교통대책을 가동했다고&nbsp;10일 밝혔다.</b></p>
<p><b><br /></b></p>
<p><b>
   경기도는 가장 혼잡한 출퇴근 시간대 불편을 덜기 위해 도내 전체 시내버스&nbsp;7천68대의 약&nbsp;41%에 달하는&nbsp;303개 노선, 2천904대를 각 시군 특성을 고려해 기존 출퇴근 집중 배차 시간을&nbsp;30분에서 최대&nbsp;1시간까지 연장해 대중교통 편의를 증진할 예정이다.
</b></p>
<p><b><br /></b></p>
<p><b>
   또한 도내 혼잡률이 높은 공공관리제&nbsp;36개 노선에 예비 차량&nbsp;29대를 긴급 투입해 운행 횟수를 총&nbsp;137회 늘려 혼잡률을 약&nbsp;10%&nbsp;개선할 계획이다.&nbsp;도는 각 시군이 공공관리제 노선에 예비차를 추가로 투입할 경우 관련 사업비를 적극 지원해 지자체의 재정 부담을 덜고 신속한 증차를 유도할 방침이다.
</b></p>
<p><b><br /></b></p>
<p><b>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취약지역과 전철역을 잇는 연계 노선 역시 지원을 강화해&nbsp;4개 시군&nbsp;40개 노선의 버스&nbsp;249대는 첫차와 막차 시간을 연장 운영해 심야와 새벽 시간대 이동 편의를 강화했다.
</b></p>
<p><b><br /></b></p>
<p><b>
   경기도의 비상교통대책은 국가 위기경보가 해제될 때까지 이어진다.&nbsp;도는 대책 기간 시내버스 혼잡률과 도민 불편 사항을 실시간으로 살펴 특정 노선의 혼잡률이 급증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해당 시군에 예비 차량 추가 투입을 즉각 독려할 예정이다.
</b></p>
<p><b><br /></b></p>
<p><b>
   구현모 경기도 버스정책과장은&nbsp;“국가적인 에너지 위기 상황 속에서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는 도민들이 출퇴근길에 불편함이 없도록 선제적으로 가용 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라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79804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Apr 2026 14:14: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Apr 2026 14:12: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52</guid>
		<title><![CDATA[김정겸 연천군수 예비후보, 군민의 현명한 선택으로 1차 경선 승리… 11일부터 현 군수와 최종 결선]]></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5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5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정겸 연천군수 예비후보가 국민의힘 연천군수 후보 선출을 위한 1차 경선에서 승리하며 본선 진출을 향한 9부 능선을 넘었다.

&nbsp;

   김정겸 예비후보 캠프 측에 따르면, 지난 4월 8일과 9일 양일간 실시된 1차 경선(당원 70%, 일반인 30% 여론조사 방식) 결과, 김정겸 후보가 최종 2차 경선행을 확정 지었다.

&nbsp;

   이로써 김정겸 후보는 오는 4월 11일과 12일, 김덕현 현 연천군수와 공천권을 거머쥐기 위한 마지막 2차 경선을 치르게 된다. 2차 경선은 1차와 달리 당원 50%, 일반인 50%의 비율로 여론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nbsp;

   1차 경선 승리 직후 김정겸 후보는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당원 여러분과 군민 여러분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 여세를 몰아 2차 경선에서도 반드시 승리해 국민의힘 최종 후보로서 연천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nbsp;

   특히 김 후보는 경선 상대였던 김규선 전 군수를 향해 “공정한 경쟁 속에서 멋진 선전을 펼쳐주신 김규선 예비후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새로운 연천 개혁과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힘을 보태실 것”을 당부했다.

&nbsp;

   이어 그는 “이번 경선은 연천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차대한 기로”라며 “2차 경선에서도 군민들의 목소리를 겸허히 경청하고, 기필코 승리하여 연천 대개혁의 약속을 지키겠다”고 덧붙였다.


&nbsp;&nbsp;

   한편, 김정겸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규제 중심의 관리에서 창의적 경영으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연천군의 고질적인 규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오(5)! 8585’ 핵심 과제 등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0125727_gyvczikx.jpg" alt="2847_4414_5449.jpg" style="width: 880px; height: 541px;" /></p>
<p><b>
   김정겸 연천군수 예비후보가 국민의힘 연천군수 후보 선출을 위한 1차 경선에서 승리하며 본선 진출을 향한 9부 능선을 넘었다.
</b></p>
<p><b>&nbsp;</b></p>
<p><b>
   김정겸 예비후보 캠프 측에 따르면, 지난 4월 8일과 9일 양일간 실시된 1차 경선(당원 70%, 일반인 30% 여론조사 방식) 결과, 김정겸 후보가 최종 2차 경선행을 확정 지었다.
</b></p>
<p><b>&nbsp;</b></p>
<p><b>
   이로써 김정겸 후보는 오는 4월 11일과 12일, 김덕현 현 연천군수와 공천권을 거머쥐기 위한 마지막 2차 경선을 치르게 된다. 2차 경선은 1차와 달리 당원 50%, 일반인 50%의 비율로 여론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1차 경선 승리 직후 김정겸 후보는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당원 여러분과 군민 여러분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 여세를 몰아 2차 경선에서도 반드시 승리해 국민의힘 최종 후보로서 연천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b></p>
<p><b>&nbsp;</b></p>
<p><b>
   특히 김 후보는 경선 상대였던 김규선 전 군수를 향해 “공정한 경쟁 속에서 멋진 선전을 펼쳐주신 김규선 예비후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새로운 연천 개혁과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힘을 보태실 것”을 당부했다.
</b></p>
<p><b>&nbsp;</b></p>
<p><b>
   이어 그는 “이번 경선은 연천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차대한 기로”라며 “2차 경선에서도 군민들의 목소리를 겸허히 경청하고, 기필코 승리하여 연천 대개혁의 약속을 지키겠다”고 덧붙였다.
</b></p>
<p></p>
<div>&nbsp;&nbsp;</div>
<p><b>
   한편, 김정겸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규제 중심의 관리에서 창의적 경영으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연천군의 고질적인 규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오(5)! 8585’ 핵심 과제 등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79343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Apr 2026 12:57: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Apr 2026 12:55: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51</guid>
		<title><![CDATA[국민의힘 가평군수 1차 경선, 박범서 예비후보 통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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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국민의힘 가평군수 후보 선출 1차 경선에서 박범서 예비후보가 통과했다.
&nbsp;
국민의힘 경기도당 관계자에 다르면 국민의힘 가평군수 경선 구도는 1차 예선을 거쳐 압축되는 방식으로 진행돼 왔으며, 이번 결과로 박범서 예비후보가 본선행을 위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됐다.
&nbsp;
박범서 예비후보의 1차 경선 통과로 국민의힘 가평군수 경선 판세는 한층 더 뜨거워질 전망이다. 특히 현역과 맞붙는 최종 구도 형성 여부, 책임당원 표심과 일반 유권자 여론의 향배가 남은 최대 변수로 꼽힌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0113023_mxsaxuqq.jpg" alt="박범서.jpg" style="width: 802px; height: 495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국민의힘 가평군수 후보 선출 1차 경선에서 박범서 예비후보가 통과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의힘 경기도당 관계자에 다르면 국민의힘 가평군수 경선 구도는 1차 예선을 거쳐 압축되는 방식으로 진행돼 왔으며, 이번 결과로 박범서 예비후보가 본선행을 위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됐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span style="font-size: 18px;"><b>박범서 예비후보의 1차 경선 통과로 국민의힘 가평군수 경선 판세는 한층 더 뜨거워질 전망이다. 특히 현역과 맞붙는 최종 구도 형성 여부, 책임당원 표심과 일반 유권자 여론의 향배가 남은 최대 변수로 꼽힌다.</b></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7882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Apr 2026 11:31: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Apr 2026 11:26: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50</guid>
		<title><![CDATA[‘NEXT 클래스’ 창의·실험형 강좌 제안 공모]]></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5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5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군민 맞춤형 평생학습 활성화와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 발굴을 위해 「배움 실험실 NEXT 클래스」 강좌 제안 공모를 추진한다. 
  &nbsp;  
 이번 공모는 기존 정규과정과 차별화된 창의적·실험형 강좌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강의 제안 및 운영이 가능한 강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nbsp;  
 모집 분야는 평생교육 7대 영역 전반이며, 접수는 4월 16일부터 4월 20일 18시까지 통일평생교육원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nbsp;  
 서류심사를 통해 차별성·창의성 등을 평가하여 8개 강좌 내외를 선정하며, 선정 강좌는 5월부터 8월까지 운영된다.
  &nbsp;  
 연천군 관계자는 “군민 수요를 반영한 새로운 학습 콘텐츠 발굴을 통해 평생학습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nbsp;
&nbsp;
 최종 결과는 4월 27일 발표 예정이며, 문의는 통일평생교육원 평생교육팀(☎ 031-839-4434)으로 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0104009_eydfhqnw.jpg" alt="2.연천군, ‘NEXT 클래스’ 창의·실험형 강좌 제안 공모.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6px;" /></p>
<p><b>연천군은 군민 맞춤형 평생학습 활성화와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 발굴을 위해 「배움 실험실 NEXT 클래스」 강좌 제안 공모를 추진한다. </b></p>
<p><b>  &nbsp;  </b></p>
<p><b> 이번 공모는 기존 정규과정과 차별화된 창의적·실험형 강좌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강의 제안 및 운영이 가능한 강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b></p>
<p><b>  &nbsp;  </b></p>
<p><b> 모집 분야는 평생교육 7대 영역 전반이며, 접수는 4월 16일부터 4월 20일 18시까지 통일평생교육원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b></p>
<p><b>  &nbsp;  </b></p>
<p><b> 서류심사를 통해 차별성·창의성 등을 평가하여 8개 강좌 내외를 선정하며, 선정 강좌는 5월부터 8월까지 운영된다.</b></p>
<p><b>  &nbsp;  </b></p>
<p><b> 연천군 관계자는 “군민 수요를 반영한 새로운 학습 콘텐츠 발굴을 통해 평생학습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b>&nbsp;</b></p>
<p><b>&nbsp;</b></p>
<p><b> 최종 결과는 4월 27일 발표 예정이며, 문의는 통일평생교육원 평생교육팀(☎ 031-839-4434)으로 하면 된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7852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Apr 2026 10:40: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Apr 2026 10:39: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49</guid>
		<title><![CDATA[가평군,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27명 모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4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4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은 오는 6월 실시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업무 수행을 위해 조사요원 27명을 이달 20일까지 모집한다.

&nbsp;

   경제총조사는 5년마다 시행되는 전국 단위의 대규모 통계조사다. 지역별 산업 구조와 고용 상황, 매출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경제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nbsp;

   모집 인원은 △총관리자 1명 △조사관리자 4명 △조사지원 담당자 2명 △조사원 20명 등 총 27명이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조사 기간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nbsp;

   최종 선발된 요원들은 오는 5월 중 업무 수행을 위한 사전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이후 6월부터 7월까지 관내 사업체를 방문해 현장 조사 및 관리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nbsp;&nbsp;

   접수 기간은 이달 10일부터 20일까지다. 지원 희망자는 경제총조사 홈페이지(www.ecensus.go.kr)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거나, 가평군청 기획예산담당관 인구정책팀을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가평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0103845_hgtbyibh.jpg" alt="(다)가평군,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27명 모집.jpg" style="width: 595px; height: 842px;" /></p>
<p><b>
   가평군은 오는 6월 실시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업무 수행을 위해 조사요원 27명을 이달 20일까지 모집한다.
</b></p>
<p><b>&nbsp;</b></p>
<p><b>
   경제총조사는 5년마다 시행되는 전국 단위의 대규모 통계조사다. 지역별 산업 구조와 고용 상황, 매출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경제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b></p>
<p><b>&nbsp;</b></p>
<p><b>
   모집 인원은 △총관리자 1명 △조사관리자 4명 △조사지원 담당자 2명 △조사원 20명 등 총 27명이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조사 기간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b></p>
<p><b>&nbsp;</b></p>
<p><b>
   최종 선발된 요원들은 오는 5월 중 업무 수행을 위한 사전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이후 6월부터 7월까지 관내 사업체를 방문해 현장 조사 및 관리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b></p>
<p><b>&nbsp;</b>&nbsp;</p>
<p><b>
   접수 기간은 이달 10일부터 20일까지다. 지원 희망자는 경제총조사 홈페이지(<a href="http://www.ecensus.go.kr" target="_blank">www.ecensus.go.kr</a>)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거나, 가평군청 기획예산담당관 인구정책팀을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가평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78511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Apr 2026 10:39: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Apr 2026 10:37: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48</guid>
		<title><![CDATA[포천시, 포천양수발전소 시공사 확정…지역상생 협력 본격화]]></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4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4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지난 9일 포천시청에서 ‘포천양수발전소 건설사업 지역상생 협력 회의’를 개최하고, 시공사 선정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nbsp;  
이날 회의에는 포천시장을 비롯해 경제환경국장, 일자리경제과장, 일동면장, 이동면 산업팀장, 한국수력원자력 포천양수건설소 관계자, 현대건설 관계자 등 총 12명이 참석했다.
  &nbsp;  
포천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은 2025년 8월 29일 실시설계 승인 이후 본격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 3월 토공 분야 시공사로 현대건설이 최종 선정됐다. 사업에는 금호건설과 태영건설도 연합체(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한다.
  &nbsp;  
회의에서는 관내 건설업체 참여 확대, 지역 생산 자재 우선 활용, 지역주민 우선 고용 등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nbsp;  
이에 대해 시공사와 한국수력원자력 측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nbsp;  
포천시는 5월 중 포천시, 한국수력원자력,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3자 협의체를 구성·운영해 지역업체 참여 확대와 고용 창출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nbsp;
&nbsp;
포천시 관계자는 “포천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0103652_ovdnbsdx.jpg" alt="1-1 포천시, 포천양수발전소 시공사 확정…지역상생 협력 본격화.jpg" style="width: 846px; height: 436px;" /></p>
<p><b>포천시는 지난 9일 포천시청에서 ‘포천양수발전소 건설사업 지역상생 협력 회의’를 개최하고, 시공사 선정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상생 방안을 논의했다.</b></p>
<p><b>  &nbsp;  </b></p>
<p><b>이날 회의에는 포천시장을 비롯해 경제환경국장, 일자리경제과장, 일동면장, 이동면 산업팀장, 한국수력원자력 포천양수건설소 관계자, 현대건설 관계자 등 총 12명이 참석했다.</b></p>
<p><b>  &nbsp;  </b></p>
<p><b>포천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은 2025년 8월 29일 실시설계 승인 이후 본격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 3월 토공 분야 시공사로 현대건설이 최종 선정됐다. 사업에는 금호건설과 태영건설도 연합체(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한다.</b></p>
<p><b>  &nbsp;  </b></p>
<p><b>회의에서는 관내 건설업체 참여 확대, 지역 생산 자재 우선 활용, 지역주민 우선 고용 등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b></p>
<p><b>  &nbsp;  </b></p>
<p><b>이에 대해 시공사와 한국수력원자력 측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b></p>
<p><b>  &nbsp;  </b></p>
<p><b>포천시는 5월 중 포천시, 한국수력원자력,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3자 협의체를 구성·운영해 지역업체 참여 확대와 고용 창출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b><b>&nbsp;</b></p>
<p><b>&nbsp;</b></p>
<p><b>포천시 관계자는 “포천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7850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Apr 2026 10:36: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Apr 2026 10:35: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47</guid>
		<title><![CDATA[의정부시, 장암 하수처리장 상부 시민 공간으로 전환 추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4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4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4월 9일 장암 공공하수처리시설 부지를 찾아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의 추진 방향과 상부 공간 활용 구상을 점검했다.
  &nbsp;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은 강화되는 환경 기준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처리시설을 재건설하는 사업이다. 처리시설은 지하화‧집약화하고, 상부 공간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하며, 민간투자사업(BTO-a) 방식으로 추진된다.
  &nbsp;  
 사업은 1처리장을 대상으로 2026년 9월 착공해 2031년 7월 준공할 계획이며, 2‧3처리장은 이후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nbsp;  
 시는 이번 사업을 하수처리시설의 고도화를 넘어, 도시 공간 활용 방식을 확장하는 사업으로 보고 있다. 그동안 제한적으로 활용되던 하수처리장을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전환하고, 중랑천 수변과 자연스럽게 연결해 일상 속 여가와 문화 활동이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어간다는 구상이다.
  &nbsp;  
 상부 공간은 기능을 채워 넣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의 일상과 여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조성한다. 단순히 지나치는 시설이 아니라, 걷고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구상안에는 ▲시민이 머무르고 휴식할 수 있는 ‘시민정원’을 비롯해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스포츠파크’ ▲중랑천과 이어지는 ‘수변가로’ ▲기존 시설을 재해석한 ‘문화기지 재생 공간’ 등이 포함돼 있다. 각각의 공간이 분절되지 않고 하나의 동선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해 시민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찾는 공간으로 전환하는 데 중점을 둔다.
  &nbsp;  
 특히, 이 공간을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넘어 도시의 인상을 바꾸는 상징적 공간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아일랜드캐슬 ▲중랑천 ▲백영수미술관 ▲장암수목원 등 주변 자원과 연계해 시민은 물론 외부 방문객이 찾는 공간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이러한 변화는 상권 활성화와 주거환경 개선, 도시 이미지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시는 기존 시설의 구조와 장소성을 유지하면서 공간을 재구성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공공하수처리시설을 기피시설이 아닌, 사람의 흐름을 만들고 도시의 매력을 높이는 공간으로 전환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nbsp;  
 시 관계자는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지하화해 환경을 쾌적하게 바꾸고, 상부는 시민이 누릴 수 있는 여가‧활동 영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중랑천과 연계한 열린 공간으로 조성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고, 자연스럽게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도록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0103513_tpnlzbtx.jpg" alt="사본 - 1.하수처리과(의정부시, 장암 하수처리장 상부 시민 공간으로 전환 추진)5-장암하수처리시설 현대화 사업 조감도.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1px;" /></p>
<p><b>의정부시는 4월 9일 장암 공공하수처리시설 부지를 찾아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의 추진 방향과 상부 공간 활용 구상을 점검했다.</b></p>
<p><b>  &nbsp;  </b></p>
<p><b>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은 강화되는 환경 기준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처리시설을 재건설하는 사업이다. 처리시설은 지하화‧집약화하고, 상부 공간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하며, 민간투자사업(BTO-a) 방식으로 추진된다.</b></p>
<p><b>  &nbsp;  </b></p>
<p><b> 사업은 1처리장을 대상으로 2026년 9월 착공해 2031년 7월 준공할 계획이며, 2‧3처리장은 이후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b></p>
<p><b>  &nbsp;  </b></p>
<p><b> 시는 이번 사업을 하수처리시설의 고도화를 넘어, 도시 공간 활용 방식을 확장하는 사업으로 보고 있다. 그동안 제한적으로 활용되던 하수처리장을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전환하고, 중랑천 수변과 자연스럽게 연결해 일상 속 여가와 문화 활동이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어간다는 구상이다.</b></p>
<p><b>  &nbsp;  </b></p>
<p><b> 상부 공간은 기능을 채워 넣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의 일상과 여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조성한다. 단순히 지나치는 시설이 아니라, 걷고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b></p>
<p></p>
<p><b> 구상안에는 ▲시민이 머무르고 휴식할 수 있는 ‘시민정원’을 비롯해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스포츠파크’ ▲중랑천과 이어지는 ‘수변가로’ ▲기존 시설을 재해석한 ‘문화기지 재생 공간’ 등이 포함돼 있다. 각각의 공간이 분절되지 않고 하나의 동선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해 시민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찾는 공간으로 전환하는 데 중점을 둔다.</b></p>
<p><b>  &nbsp;  </b></p>
<p><b> 특히, 이 공간을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넘어 도시의 인상을 바꾸는 상징적 공간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아일랜드캐슬 ▲중랑천 ▲백영수미술관 ▲장암수목원 등 주변 자원과 연계해 시민은 물론 외부 방문객이 찾는 공간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이러한 변화는 상권 활성화와 주거환경 개선, 도시 이미지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p>
<p><b>  &nbsp;  </b></p>
<p><b> 시는 기존 시설의 구조와 장소성을 유지하면서 공간을 재구성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공공하수처리시설을 기피시설이 아닌, 사람의 흐름을 만들고 도시의 매력을 높이는 공간으로 전환해 나간다는 구상이다.</b></p>
<p><b>  &nbsp;  </b></p>
<p><b> 시 관계자는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지하화해 환경을 쾌적하게 바꾸고, 상부는 시민이 누릴 수 있는 여가‧활동 영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중랑천과 연계한 열린 공간으로 조성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고, 자연스럽게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도록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7849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Apr 2026 10:35: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Apr 2026 10:32: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46</guid>
		<title><![CDATA[경기도, 소나무재선충병 최대 피해지 가평·포천 ‘현장 맞춤형’ 방제 논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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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지난&nbsp;9일 도청에서 산림청,&nbsp;민간 전문가와 함께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최대 피해 지역인 가평군과 포천시 대상 맞춤형 방제 컨설팅 회의를 열고,&nbsp;두 지역의 고사목에 대한 신속 제거와 방제 전략을 논의했다.



   북미 대륙이 원산지인 소나무재선충은&nbsp;1mm&nbsp;내외의 아주 작은 선충으로,&nbsp;나무 내부에 침입해 수분 이동 통로를 꽉 막아 급격한 고사를 일으킨다.&nbsp;이른바&nbsp;‘소나무 불치병’으로 불리며 한 번 감염되면 치료약이 없어 무조건 말라 죽는다.&nbsp;최근 기후 변화 등으로 매개충의 활동이 왕성해지면서 감염 시군은&nbsp;2022년&nbsp;18개에서 지난해&nbsp;22개로 늘었다.&nbsp;선제적으로 감염목을 찾아내 신속히 잘라내지 않으면 주변 산림 전체가 초토화되는 치명적인 연쇄 피해를 겪게 된다.



   이미 도는 총&nbsp;14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군별 맞춤형 방제를 벌이고 있다.&nbsp;도내 감염 시군&nbsp;22곳을 피해 정도에 따라 심한 지역(5개 시군),&nbsp;일반 지역(11개 시군),&nbsp;청정 전환 대상 지역(6개 시군)으로 분류했다.&nbsp;각 지역 실정에 맞춰 수종 전환,&nbsp;예방 나무 주사 등을 차등 적용해 확산을 막고 있다.&nbsp;그러나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nbsp;4월&nbsp;7일 기준으로 가평&nbsp;5,246본,&nbsp;포천&nbsp;3,237본 등 단 두 곳에만 경기도 전체 피해 고사목의&nbsp;20%가 집중됐다.



   도는 산림청의 국가 방제 전략과 발을 맞춰 연내에 경기도만의 광역 방제 전략을 수립한다.&nbsp;새로운 계획에는 시군별 피해 상황에 따른 방제 전략,&nbsp;확산 방지 최전선인 국가 선단지(병해충이 더 이상 퍼지지 않도록 설정한 최전방 방어선)&nbsp;관리 방안,&nbsp;중요 소나무림 지정 보호 등 연차별 청사진이 촘촘하게 담긴다.&nbsp;
&nbsp;
특히 행정 기관 주도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산주와 지역 주민,&nbsp;전문가가 하나로 뭉치는&nbsp;‘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거버넌스’를 구성해 도민 스스로가 숲을 지키는 감시자이자 방제 참여자로 활약할 수 있도록 공감대를 넓힐 계획이다.



   김일곤 경기도 산림녹지과장은&nbsp;“현장 중심의 맞춤형 기술 지원으로 방제 품질과 시군 담당자의 대응 역량이 획기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nbsp;“치사율&nbsp;100%의 재선충병 확산을 반드시 저지하고 도민의 소중한 산림 자원을 지켜내기 위해 끝까지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10100914_gsafdtfh.jpg" alt="소나무재선충병+방제+품질향상을+위한+현장+컨설팅+실시+1.jpg" style="width: 877px; height: 510px;" /></p>
<p><b>
   경기도는 지난&nbsp;9일 도청에서 산림청,&nbsp;민간 전문가와 함께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최대 피해 지역인 가평군과 포천시 대상 맞춤형 방제 컨설팅 회의를 열고,&nbsp;두 지역의 고사목에 대한 신속 제거와 방제 전략을 논의했다.
</b></p>
<p><b><br /></b></p>
<p><b>
   북미 대륙이 원산지인 소나무재선충은&nbsp;1mm&nbsp;내외의 아주 작은 선충으로,&nbsp;나무 내부에 침입해 수분 이동 통로를 꽉 막아 급격한 고사를 일으킨다.&nbsp;이른바&nbsp;‘소나무 불치병’으로 불리며 한 번 감염되면 치료약이 없어 무조건 말라 죽는다.&nbsp;최근 기후 변화 등으로 매개충의 활동이 왕성해지면서 감염 시군은&nbsp;2022년&nbsp;18개에서 지난해&nbsp;22개로 늘었다.&nbsp;선제적으로 감염목을 찾아내 신속히 잘라내지 않으면 주변 산림 전체가 초토화되는 치명적인 연쇄 피해를 겪게 된다.
</b></p>
<p><b><br /></b></p>
<p><b>
   이미 도는 총&nbsp;14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군별 맞춤형 방제를 벌이고 있다.&nbsp;도내 감염 시군&nbsp;22곳을 피해 정도에 따라 심한 지역(5개 시군),&nbsp;일반 지역(11개 시군),&nbsp;청정 전환 대상 지역(6개 시군)으로 분류했다.&nbsp;각 지역 실정에 맞춰 수종 전환,&nbsp;예방 나무 주사 등을 차등 적용해 확산을 막고 있다.&nbsp;그러나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nbsp;4월&nbsp;7일 기준으로 가평&nbsp;5,246본,&nbsp;포천&nbsp;3,237본 등 단 두 곳에만 경기도 전체 피해 고사목의&nbsp;20%가 집중됐다.
</b></p>
<p><b><br /></b></p>
<p><b>
   도는 산림청의 국가 방제 전략과 발을 맞춰 연내에 경기도만의 광역 방제 전략을 수립한다.&nbsp;새로운 계획에는 시군별 피해 상황에 따른 방제 전략,&nbsp;확산 방지 최전선인 국가 선단지(병해충이 더 이상 퍼지지 않도록 설정한 최전방 방어선)&nbsp;관리 방안,&nbsp;중요 소나무림 지정 보호 등 연차별 청사진이 촘촘하게 담긴다.&nbsp;</b></p>
<p><b>&nbsp;</b></p>
<p><b>특히 행정 기관 주도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산주와 지역 주민,&nbsp;전문가가 하나로 뭉치는&nbsp;‘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거버넌스’를 구성해 도민 스스로가 숲을 지키는 감시자이자 방제 참여자로 활약할 수 있도록 공감대를 넓힐 계획이다.
</b></p>
<p><b><br /></b></p>
<p><b>
   김일곤 경기도 산림녹지과장은&nbsp;“현장 중심의 맞춤형 기술 지원으로 방제 품질과 시군 담당자의 대응 역량이 획기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nbsp;“치사율&nbsp;100%의 재선충병 확산을 반드시 저지하고 도민의 소중한 산림 자원을 지켜내기 위해 끝까지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7833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0 Apr 2026 10:09: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0 Apr 2026 10:07: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43</guid>
		<title><![CDATA[대표적인 친명 배우 이원종, 박윤국 포천시장 예비후보 지지선언 “이재명 정부와 함께 포천 발전 이끌 적임자”]]></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4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4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표적인 친명 인사로 알려진 이원종 배우가 4월 9일 박윤국 포천시장 예비후보 선거캠프를 방문해 박윤국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nbsp;

   이날 이원종 배우는 박윤국 예비후보와 만나 “지금 포천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발맞춰 포천 발전을 이끌 검증된 인물이 필요하다”며 박 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nbsp;

   이번 방문은 대선을 거치며 형성된 친명 지지층과 개혁 성향 유권자들의 결집이 지방선거 국면에서도 본격화될 것으로 관측된다.

&nbsp;

   박윤국 예비후보는 “바쁘신 가운데 선거캠프를 찾아 힘을 실어주신 배우 이원종 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재명 정부와 함께 포천의 숙원사업을 반드시 현실로 만들고, 멈춘 포천을 다시 뛰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대표적인 ‘친명’ 이원종 배우의 박윤국 후보 공개 지지선언과 더불어 포천시장 경선을 앞둔 민주 진영의 결집 흐름이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9182418_kebydxgo.jpg" alt="관련사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9px;" /></p>
<p><b>
   대표적인 친명 인사로 알려진 이원종 배우가 4월 9일 박윤국 포천시장 예비후보 선거캠프를 방문해 박윤국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b></p>
<p><b>&nbsp;</b></p>
<p><b>
   이날 이원종 배우는 박윤국 예비후보와 만나 “지금 포천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발맞춰 포천 발전을 이끌 검증된 인물이 필요하다”며 박 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방문은 대선을 거치며 형성된 친명 지지층과 개혁 성향 유권자들의 결집이 지방선거 국면에서도 본격화될 것으로 관측된다.
</b></p>
<p><b>&nbsp;</b></p>
<p><b>
   박윤국 예비후보는 “바쁘신 가운데 선거캠프를 찾아 힘을 실어주신 배우 이원종 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재명 정부와 함께 포천의 숙원사업을 반드시 현실로 만들고, 멈춘 포천을 다시 뛰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b></p>
<p><b>&nbsp;</b></p>
<p><b>
   대표적인 ‘친명’ 이원종 배우의 박윤국 후보 공개 지지선언과 더불어 포천시장 경선을 앞둔 민주 진영의 결집 흐름이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7266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Apr 2026 18:24: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8:21: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42</guid>
		<title><![CDATA[가평소방서, 『에덴벚꽃길 벚꽃축제』 대비 현장안전지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4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4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소방서는 4월 개최되는 지역축제 기간 중 다수 인파가 운집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9일 청평면 소재 벚꽃축제 행사장에서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현장 안전지도는 ‘2026년 에덴벚꽃길 벚꽃축제’의 안전한 운영을 지원하고 각종 재난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축제는 4월 11일부터 12일, 18일부터 19일까지 총 4일간 주말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nbsp;
이날 박성호 가평소방서장은 행사장을 직접 방문해 주요 행사장과 체험부스, 음식판매구역, 임시시설물의 설치 상태를 점검했다. 이어 소방차 진입로와 대피 동선 확보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화재 취약요인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nbsp;
특히, 많은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유사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관계자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철저한 사전 대비를 강조했다.
&nbsp;
박성호 가평소방서장은 “지역축제는 많은 인파가 집중되는 만큼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관계자 모두가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nbsp;
한편, 가평소방서는 축제 기간 동안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신속한 대응태세를 확립할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9182120_mlnalvtv.jpg" alt="20260409_가평소방서, 『에덴벚꽃길 벚꽃축제』 대비 현장안전지도 실시.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4px;" /></p>
<p><b>가평소방서는 4월 개최되는 지역축제 기간 중 다수 인파가 운집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9일 청평면 소재 벚꽃축제 행사장에서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b></p>
<p><b>&nbsp;</b></p>
<p><b>이번 현장 안전지도는 ‘2026년 에덴벚꽃길 벚꽃축제’의 안전한 운영을 지원하고 각종 재난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축제는 4월 11일부터 12일, 18일부터 19일까지 총 4일간 주말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b></p>
<p><b>&nbsp;</b></p>
<p><b>이날 박성호 가평소방서장은 행사장을 직접 방문해 주요 행사장과 체험부스, 음식판매구역, 임시시설물의 설치 상태를 점검했다. 이어 소방차 진입로와 대피 동선 확보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화재 취약요인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b></p>
<p><b>&nbsp;</b></p>
<p><b>특히, 많은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유사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관계자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철저한 사전 대비를 강조했다.</b></p>
<p><b>&nbsp;</b></p>
<p><b>박성호 가평소방서장은 “지역축제는 많은 인파가 집중되는 만큼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관계자 모두가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b></p>
<p><b>&nbsp;</b></p>
<p><b>한편, 가평소방서는 축제 기간 동안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신속한 대응태세를 확립할 방침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7264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Apr 2026 18:21: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8:19: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41</guid>
		<title><![CDATA[4월 노동안전의 날 연천군-동두천 건설 현장 합동점검 실시… 화재 예방 점검도 강화]]></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4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4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지난 8일, 4월 ‘노동안전의 날’을 맞아 동두천시와 함께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노동 안전지킴이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화재 예방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
  &nbsp;  
 점검은 제조업 2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연천군, 동두천시 담당 공무원과 노동 안전지킴이 등 관계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해 지역별 10여 명 내외의 합동점검반을 구성했다.
  &nbsp;  
 연천군과 동두천시는 이번 점검에서 건설 현장에서 발생 위험이 큰 추락·낙하 사고 등 주요 위험 요인을 중점 확인했다. 특히 안전모·안전대 착용 여부, 작업 발판 및 개구부 관리 상태, 중장비 작업 시 안전거리 확보 등 기본 안전 수칙 이행 여부를 세밀하게 점검했다.&nbsp;
&nbsp;
점검반은 단순한 계도에 그치지 않고, 작업 과정에서의 위험 요소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 맞춤형 개선 사항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실효성을 높였다.
  &nbsp;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최근 공장 화재 등 산업현장 내 화재 사고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 예방 점검도 병행됐다. 소화기 비치 및 관리 상태, 인화성 물질 취급 적정성, 전기 설비 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고,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과 대피 체계에 대해서도 현장 지도를 실시했다.
  &nbsp;  
 연천군 관계자는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nbsp;  
 한편 연천군은 노동 안전지킴이 운영을 통해 매월 정기 점검과 안전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해 노동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산업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9113442_qdhbkofn.jpg" alt="1.4월 노동안전의 날, 연천군-동두천 건설 현장 합동점검 실시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61px;" /></p>
<p><b>연천군은 지난 8일, 4월 ‘노동안전의 날’을 맞아 동두천시와 함께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노동 안전지킴이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화재 예방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 점검은 제조업 2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연천군, 동두천시 담당 공무원과 노동 안전지킴이 등 관계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해 지역별 10여 명 내외의 합동점검반을 구성했다.</b></p>
<p><b>  &nbsp;  </b></p>
<p><b> 연천군과 동두천시는 이번 점검에서 건설 현장에서 발생 위험이 큰 추락·낙하 사고 등 주요 위험 요인을 중점 확인했다. 특히 안전모·안전대 착용 여부, 작업 발판 및 개구부 관리 상태, 중장비 작업 시 안전거리 확보 등 기본 안전 수칙 이행 여부를 세밀하게 점검했다.&nbsp;</b></p>
<p><b>&nbsp;</b></p>
<p><b>점검반은 단순한 계도에 그치지 않고, 작업 과정에서의 위험 요소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 맞춤형 개선 사항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실효성을 높였다.</b></p>
<p><b>  &nbsp;  </b></p>
<p><b>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최근 공장 화재 등 산업현장 내 화재 사고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 예방 점검도 병행됐다. 소화기 비치 및 관리 상태, 인화성 물질 취급 적정성, 전기 설비 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고,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과 대피 체계에 대해서도 현장 지도를 실시했다.</b></p>
<p><b>  &nbsp;  </b></p>
<p><b> 연천군 관계자는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b></p>
<p><b>  &nbsp;  </b></p>
<p><b> 한편 연천군은 노동 안전지킴이 운영을 통해 매월 정기 점검과 안전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해 노동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산업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7020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Apr 2026 11:34: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33: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40</guid>
		<title><![CDATA[가평 캐릭터 갓평이와 송송이… “서울 도심 진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4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4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이 군 자체 캐릭터인 ‘갓평이’와 ‘송송이’를 앞세워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이색적인 홍보전을 펼쳤다.

&nbsp;

   군은 8일 서울 남산서울타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경복궁 등 주요 명소에서 군 캐릭터를 활용한 영상 콘텐츠 ‘서울나들이’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 도심에서 가평군의 이미지 홍보는 물론,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연남동에서 열리는 캐릭터 팝업스토어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nbsp;

   특히 이번 촬영은 가평군청 홍보미디어팀장과 주무관이 직접 캐릭터 탈을 쓰고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탈 쓰고 서울 나간 공무원’이라는 콘셉트 아래,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모습과 촬영 과정의 에피소드를 담아내 공공기관의 경직된 이미지를 탈피했다는 평이다.

&nbsp;

   군은 제작된 롱폼 영상 1편과 숏폼 영상 2편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시켜 젊은 층과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역동적인 율동과 시민 소통 장면이 담긴 콘텐츠를 통해 가평군 캐릭터 인지도를 높이고 실제 팝업스토어 방문으로 이어지는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공무원들이 직접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가평군의 친근한 이미지를 홍보하는 효과를 높이도록 했다”며 “이번 콘텐츠 제작을 통해 오는 5월 서울에서 열리는 캐릭터 팝업스토어 행사에 많은 방문객이 이어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9113316_nkybtybu.jpg" alt="(가)가평 캐릭터 갓평이와 송송이 “서울 도심 진출”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
   가평군이 군 자체 캐릭터인 ‘갓평이’와 ‘송송이’를 앞세워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이색적인 홍보전을 펼쳤다.
</b></p>
<p><b>&nbsp;</b></p>
<p><b>
   군은 8일 서울 남산서울타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경복궁 등 주요 명소에서 군 캐릭터를 활용한 영상 콘텐츠 ‘서울나들이’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 도심에서 가평군의 이미지 홍보는 물론,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연남동에서 열리는 캐릭터 팝업스토어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b></p>
<p><b>&nbsp;</b></p>
<p><b>
   특히 이번 촬영은 가평군청 홍보미디어팀장과 주무관이 직접 캐릭터 탈을 쓰고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탈 쓰고 서울 나간 공무원’이라는 콘셉트 아래,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모습과 촬영 과정의 에피소드를 담아내 공공기관의 경직된 이미지를 탈피했다는 평이다.
</b></p>
<p><b>&nbsp;</b></p>
<p><b>
   군은 제작된 롱폼 영상 1편과 숏폼 영상 2편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시켜 젊은 층과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역동적인 율동과 시민 소통 장면이 담긴 콘텐츠를 통해 가평군 캐릭터 인지도를 높이고 실제 팝업스토어 방문으로 이어지는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b></p>
<p></p>
<div>&nbsp;</div>
<p><b>
   군 관계자는 “공무원들이 직접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가평군의 친근한 이미지를 홍보하는 효과를 높이도록 했다”며 “이번 콘텐츠 제작을 통해 오는 5월 서울에서 열리는 캐릭터 팝업스토어 행사에 많은 방문객이 이어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7019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Apr 2026 11:33: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32: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39</guid>
		<title><![CDATA[포천시, 내촌취수장 폐지 승인 결실…12년 묶인 개발규제 해소 기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3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3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 수도정비기본계획(부분)변경이 지난 8일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최종 승인을 받으면서, 포천시가 12년간 추진해 온 내촌취·정수장 폐지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nbsp;  
내촌취수장은 왕숙천 지하수를 취수원으로 하는 시설로, 1994년 준공 이후 하루 1,100㎥의 수돗물을 내촌면에 공급해왔다. 그러나 2009년 광역상수도 보급 이후 운영이 중단됐고, 2010년 「수도법 시행령」 개정으로 취수시설 반경 1km 이내가 공장설립 제한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장기간 가동하지 않는 시설임에도 각종 개발 규제의 원인이 돼 왔다. 이에 따라 지역 주민들은 시설 폐지와 규제 해제를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nbsp;  
포천시는 이 같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14년 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을 시작으로 내촌취·정수장 폐지를 꾸준히 건의해 왔으며, 이번 승인으로 3.14㎢ 규모의 개발 제한지역 해소 기반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포천~화도 고속도로 등 주변 인프라와 연계한 다양한 개발이 가능해져 지역개발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nbsp;  
다만 실제 공장설립 제한지역 해제를 위해서는 경기도의 내촌취수장 폐지 인가를 받은 뒤 기후에너지환경부에 제한지역 해제를 신청해야 한다.
&nbsp; &nbsp;
포천시 관계자는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해 조속한 규제 완화와 안정적인 수도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역개발과 주민 불편 해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9113138_wasnwcrw.jpg" alt="1 포천시, 내촌취수장 폐지 승인 결실…12년 묶인 개발규제 해소 기대.jpg" style="width: 762px; height: 561px;" /></p>
<p><b>포천시 수도정비기본계획(부분)변경이 지난 8일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최종 승인을 받으면서, 포천시가 12년간 추진해 온 내촌취·정수장 폐지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b></p>
<p><b>  &nbsp;  </b></p>
<p><b>내촌취수장은 왕숙천 지하수를 취수원으로 하는 시설로, 1994년 준공 이후 하루 1,100㎥의 수돗물을 내촌면에 공급해왔다. 그러나 2009년 광역상수도 보급 이후 운영이 중단됐고, 2010년 「수도법 시행령」 개정으로 취수시설 반경 1km 이내가 공장설립 제한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장기간 가동하지 않는 시설임에도 각종 개발 규제의 원인이 돼 왔다. 이에 따라 지역 주민들은 시설 폐지와 규제 해제를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b></p>
<p><b>  &nbsp;  </b></p>
<p><b>포천시는 이 같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14년 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을 시작으로 내촌취·정수장 폐지를 꾸준히 건의해 왔으며, 이번 승인으로 3.14㎢ 규모의 개발 제한지역 해소 기반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포천~화도 고속도로 등 주변 인프라와 연계한 다양한 개발이 가능해져 지역개발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b></p>
<p><b>  &nbsp;  </b></p>
<p><b>다만 실제 공장설립 제한지역 해제를 위해서는 경기도의 내촌취수장 폐지 인가를 받은 뒤 기후에너지환경부에 제한지역 해제를 신청해야 한다.</b></p>
<p><b>&nbsp; &nbsp;</b></p>
<p><b>포천시 관계자는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해 조속한 규제 완화와 안정적인 수도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역개발과 주민 불편 해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7018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Apr 2026 11:31: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30: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38</guid>
		<title><![CDATA[의정부시, ‘민원 매니저’ 시범 운영 추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3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3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행정안전부의 원스톱 행정서비스 확대 정책에 맞춰 여러 부서 간 협의가 필요한 복합민원을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민원 매니저 제도’를 시범 운영한다.
  &nbsp;  
 민원 매니저는 인허가 등 복합민원에 대해 접수부터 최종 처리까지 전 과정을 전담해 총괄 관리하는 공무원이다. 이를 통해 민원인이 여러 부서를 방문해야 하는 절차를 줄이고, 민원 처리 과정을 일원화할 수 있다.
  &nbsp;  
 이번 시범 운영은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복합민원 수요가 많은 식품‧위생, 건축, 기타 복합민원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또한 민원 매니저는 실무 경험이 많은 팀장급 공무원으로 지정됐다.
  &nbsp;  
 시는 시범 운영 기간 동안 민원 처리 기간 단축 효과 등을 분석해 제도 개선 및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nbsp;  
 시 관계자는 “민원 매니저 제도를 통해 복합민원 처리의 책임성과 연속성을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9113017_welcfmgs.jpg" alt="1.복지정책과(의정부시, 16차례 복지정책 전략회의로 ‘모두의 돌봄’ 구현)3-수(水)색대 활동.jpg" style="width: 875px; height: 521px;" /></p>
<p><b> 의정부시는 행정안전부의 원스톱 행정서비스 확대 정책에 맞춰 여러 부서 간 협의가 필요한 복합민원을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민원 매니저 제도’를 시범 운영한다.</b></p>
<p><b>  &nbsp;  </b></p>
<p><b> 민원 매니저는 인허가 등 복합민원에 대해 접수부터 최종 처리까지 전 과정을 전담해 총괄 관리하는 공무원이다. 이를 통해 민원인이 여러 부서를 방문해야 하는 절차를 줄이고, 민원 처리 과정을 일원화할 수 있다.</b></p>
<p><b>  &nbsp;  </b></p>
<p><b> 이번 시범 운영은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복합민원 수요가 많은 식품‧위생, 건축, 기타 복합민원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또한 민원 매니저는 실무 경험이 많은 팀장급 공무원으로 지정됐다.</b></p>
<p><b>  &nbsp;  </b></p>
<p><b> 시는 시범 운영 기간 동안 민원 처리 기간 단축 효과 등을 분석해 제도 개선 및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b></p>
<p><b>  &nbsp;  </b></p>
<p><b> 시 관계자는 “민원 매니저 제도를 통해 복합민원 처리의 책임성과 연속성을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7018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Apr 2026 11:30: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1:28: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37</guid>
		<title><![CDATA[가평군 보건소 ‘나만 알고 싶은 산책길’ 전격 공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3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3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봄바람이 살며시 등을 떠미는 계절, 길 위에는 마음을 내려놓을 자리가 생긴다. 이름 모를 꽃잎이 흩날리고, 강물은 잔잔하게 빛을 흘리며 걷는 이의 발걸음을 다독인다. 그 길을 따라, 가평이 다시 한번 ‘걷는 기쁨’을 꺼내 들었다.
&nbsp;
가평군보건소는 오는 4월 6일부터 5월 7일까지 한 달여간 군민을 대상으로 ‘나만 알고 싶은 산책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순한 걷기를 넘어, 각자의 마음속에 숨겨둔 길을 꺼내어 함께 나누는 시간이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통해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앱에 가입한 뒤 ‘나만 알고 싶은 산책길’을 검색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 손안의 작은 화면 속에서 시작된 걸음은 어느새 봄의 풍경과 맞닿아, 하루하루를 채워간다.
&nbsp;
챌린지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걷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하루 최대 8,000보까지 인정되며, 목표를 채운 참여자는 자신만의 산책길을 소개해야 한다. 길에는 이름이 붙고, 기억이 덧입혀진다. 제목과 주소, 사진, 그리고 그 길을 걷는 방식까지 담아내면, 혼자만의 비밀 같던 길은 누군가의 위로가 된다.
&nbsp;
보건소는 효과적인 운동을 위해 “살짝 숨이 차오르지만 대화는 가능한 정도의 속도로, 30분 이상 걷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건강 지침을 넘어, 몸과 마음이 동시에 깨어나는 순간을 의미한다. 숨이 차오르는 만큼, 일상의 무게는 가벼워진다.
&nbsp;
가평군보건소 관계자는 “지난해 가을 처음 시작한 이 챌린지가 주민들의 걷기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최소 30분 이상 머무를 수 있는 걷기 좋은 길을 함께 나눠 달라”고 전했다.
&nbsp;
누군가는 강가를 따라 걷고, 누군가는 숲길을 지나며, 또 다른 누군가는 조용한 골목을 기록할 것이다. 그렇게 모인 길들은 결국, 가평이라는 한 편의 지도 위에 따뜻한 온기를 더한다.&nbsp;
&nbsp;
걷는다는 것은 어쩌면, 잊고 있던 자신에게로 돌아가는 일이다. 그리고 그 길을 함께 나누는 순간, 우리는 비로소 같은 계절을 걷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9101202_knvelsqx.jpg" alt="(다)가평군보건소, ‘나만 알고 싶은 산책길’ .jpg" style="width: 880px; height: 880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봄바람이 살며시 등을 떠미는 계절, 길 위에는 마음을 내려놓을 자리가 생긴다. 이름 모를 꽃잎이 흩날리고, 강물은 잔잔하게 빛을 흘리며 걷는 이의 발걸음을 다독인다. 그 길을 따라, 가평이 다시 한번 ‘걷는 기쁨’을 꺼내 들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보건소는 오는 4월 6일부터 5월 7일까지 한 달여간 군민을 대상으로 ‘나만 알고 싶은 산책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순한 걷기를 넘어, 각자의 마음속에 숨겨둔 길을 꺼내어 함께 나누는 시간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프로그램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통해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앱에 가입한 뒤 ‘나만 알고 싶은 산책길’을 검색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 손안의 작은 화면 속에서 시작된 걸음은 어느새 봄의 풍경과 맞닿아, 하루하루를 채워간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챌린지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걷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하루 최대 8,000보까지 인정되며, 목표를 채운 참여자는 자신만의 산책길을 소개해야 한다. 길에는 이름이 붙고, 기억이 덧입혀진다. 제목과 주소, 사진, 그리고 그 길을 걷는 방식까지 담아내면, 혼자만의 비밀 같던 길은 누군가의 위로가 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보건소는 효과적인 운동을 위해 “살짝 숨이 차오르지만 대화는 가능한 정도의 속도로, 30분 이상 걷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건강 지침을 넘어, 몸과 마음이 동시에 깨어나는 순간을 의미한다. 숨이 차오르는 만큼, 일상의 무게는 가벼워진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보건소 관계자는 “지난해 가을 처음 시작한 이 챌린지가 주민들의 걷기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최소 30분 이상 머무를 수 있는 걷기 좋은 길을 함께 나눠 달라”고 전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누군가는 강가를 따라 걷고, 누군가는 숲길을 지나며, 또 다른 누군가는 조용한 골목을 기록할 것이다. 그렇게 모인 길들은 결국, 가평이라는 한 편의 지도 위에 따뜻한 온기를 더한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걷는다는 것은 어쩌면, 잊고 있던 자신에게로 돌아가는 일이다. 그리고 그 길을 함께 나누는 순간, 우리는 비로소 같은 계절을 걷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6970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Apr 2026 10:12: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10:10: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35</guid>
		<title><![CDATA[김정겸 연천군수 예비후보, 공직사회 ‘인사 혁신’ 정조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3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3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정겸 연천군수 예비후보는 8일 오전, 출근하는 공무원들을 향해 “공정한 인사 원칙, 공무원 자긍심 회복”이라는 피켓을 들고 공무원들을 향한 지지 호소에 나섰다. 이는 최근 연천군 내부에서 불거진 인사 불만과 그로 인한 행정 공백을 정면으로 비판하며 공심(公心)을 잡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nbsp;

   ▶ ‘10년 건너뛰기’ 인사가 부른 공직사회 무력감

&nbsp;

   지난 2024년 7월 인사에 군은 5급 승진 인사에서 연공서열을 완전히 무시한 채 소위 ‘10년을 뛰어넘는 파격 발탁’을 단행한 적이 있다. 이에 연천군 공무원 노동조합은 “공직사회의 사기를 꺾고 수십 년 쌓아온 공적 체계를 무너뜨린 처사”라며 군청 정문 앞에서 무기한 1인 릴레이 시위를 벌이는 등 강력히 반발한 바 있다.&nbsp;
&nbsp;
김 예비후보는 이러한 과거 사례를 언급하며 “공정한 평가 대신 단체장의 의중이나 외부 압력에 의해 인사가 결정된다는 불신이 팽배해지면서, 공무원들이 본연의 업무보다 소위 ‘줄서기’에 치중하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nbsp;

   ▶ “일하면 욕먹는 구조... 적극 행정 면책제도 절실”

&nbsp;

   현장에서는 인사 불공정성이 단순한 불만을 넘어 ‘행정 소홀’과 ‘복지부동’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김 예비후보는 “공무원들이 움직이지 않는 것은 ‘일하면 욕먹고 안 하면 중간은 간다’는 조직 내 학습된 무력감때문”이라며,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 오히려 손해를 보는 구조를 반드시 타파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해결책으로 단체장의 사견을 배제하고 객관적 지표에 근거한 승진 체계 확립하기 위해 능력 기반 인사 시스템 마련, 군민을 위해 소신껏 일하다 발생한 실수는 과감히 면책하여 공직자 보호하기 위해 면책제도 강화, 외부 압력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는 문화 조성 및 근무 환경 개선을 제시했다.

&nbsp;

   ▶ 개혁을 요구하는 연천군 공직사회

&nbsp;

   이날 출근길에 피켓 지지 호소를 지켜본 한 공무원은 “인사 철마다 떠도는 무성한 뒷말이 직원들의 사기를 꺾는 것이 사실”이라며 “누가 봐도 수긍할 수 있는 상식적인 인사 원칙이 세워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nbsp;

   김정겸 예비후보는 “공무원이 행복해야 연천군민이 행복한 행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공무원이 움직이지 않으면 지역은 절대로 변화할 수 없다”며, “무너진 공직 기강을 바로잡고, 오직 군민만을 위해 일하는 ‘자부심 넘치는 연천군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9094000_zwokuqvo.jpg" alt="예비후보자 선거운동(피켓).jpg" style="width: 500px; height: 590px;" /></p>
<p></p>
<p><b>
   김정겸 연천군수 예비후보는 8일 오전, 출근하는 공무원들을 향해 “공정한 인사 원칙, 공무원 자긍심 회복”이라는 피켓을 들고 공무원들을 향한 지지 호소에 나섰다. 이는 최근 연천군 내부에서 불거진 인사 불만과 그로 인한 행정 공백을 정면으로 비판하며 공심(公心)을 잡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b></p>
<p><b>&nbsp;</b></p>
<p><b>
   ▶ ‘10년 건너뛰기’ 인사가 부른 공직사회 무력감
</b></p>
<p><b>&nbsp;</b></p>
<p><b>
   지난 2024년 7월 인사에 군은 5급 승진 인사에서 연공서열을 완전히 무시한 채 소위 ‘10년을 뛰어넘는 파격 발탁’을 단행한 적이 있다. 이에 연천군 공무원 노동조합은 “공직사회의 사기를 꺾고 수십 년 쌓아온 공적 체계를 무너뜨린 처사”라며 군청 정문 앞에서 무기한 1인 릴레이 시위를 벌이는 등 강력히 반발한 바 있다.&nbsp;</b></p>
<p><b>&nbsp;</b></p>
<p><b>김 예비후보는 이러한 과거 사례를 언급하며 “공정한 평가 대신 단체장의 의중이나 외부 압력에 의해 인사가 결정된다는 불신이 팽배해지면서, 공무원들이 본연의 업무보다 소위 ‘줄서기’에 치중하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b></p>
<p><b>&nbsp;</b></p>
<p><b>
   ▶ “일하면 욕먹는 구조... 적극 행정 면책제도 절실”
</b></p>
<p><b>&nbsp;</b></p>
<p><b>
   현장에서는 인사 불공정성이 단순한 불만을 넘어 ‘행정 소홀’과 ‘복지부동’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김 예비후보는 “공무원들이 움직이지 않는 것은 ‘일하면 욕먹고 안 하면 중간은 간다’는 조직 내 학습된 무력감때문”이라며,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 오히려 손해를 보는 구조를 반드시 타파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해결책으로 단체장의 사견을 배제하고 객관적 지표에 근거한 승진 체계 확립하기 위해 능력 기반 인사 시스템 마련, 군민을 위해 소신껏 일하다 발생한 실수는 과감히 면책하여 공직자 보호하기 위해 면책제도 강화, 외부 압력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는 문화 조성 및 근무 환경 개선을 제시했다.
</b></p>
<p><b>&nbsp;</b></p>
<p><b>
   ▶ 개혁을 요구하는 연천군 공직사회
</b></p>
<p><b>&nbsp;</b></p>
<p><b>
   이날 출근길에 피켓 지지 호소를 지켜본 한 공무원은 “인사 철마다 떠도는 무성한 뒷말이 직원들의 사기를 꺾는 것이 사실”이라며 “누가 봐도 수긍할 수 있는 상식적인 인사 원칙이 세워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b></p>
<p></p>
<div><b>&nbsp;</b></div>
<p><b>
   김정겸 예비후보는 “공무원이 행복해야 연천군민이 행복한 행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공무원이 움직이지 않으면 지역은 절대로 변화할 수 없다”며, “무너진 공직 기강을 바로잡고, 오직 군민만을 위해 일하는 ‘자부심 넘치는 연천군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6951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Apr 2026 09:40: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38: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34</guid>
		<title><![CDATA[경기도 건의로 개발제한구역 거주민 생업 규제 빗장 풀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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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의 지속적인 건의로 개발제한구역 내 거주민의 생업을 옥죄던 낡은 규제가 대폭 풀린다.&nbsp;야영장 및 실외체육시설 설치 자격인 거주 요건이&nbsp;10년에서&nbsp;5년으로 줄고 설치 가능 물량도 늘어나 개발제한구역 주민 생업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nbsp;‘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nbsp;개정안이 지난&nbsp;6일 국무회의를 통과해&nbsp;14일 시행 예정이라고&nbsp;9일 밝혔다.



   그동안 개발제한구역 거주민들은 지역 특성을 살려 야영장이나 실외체육시설 같은 생업 시설을 운영하고 싶어도 진입 장벽에 부딪혀 포기하기 일쑤였다.



   이번 개정에 따라&nbsp;5년 이상만 거주해도 합법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어 진입 문턱이 낮아졌다.&nbsp;시도별로 설치할 수 있는 총량도 관할 행정구역 내 개발제한구역이 있는 시군 수의&nbsp;3배 이내에서&nbsp;4배 이내로 넉넉하게 확대돼 더 많은 도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경기도에는 개발제한구역이 있는 시군이&nbsp;21개여서 야영장과 실외체육시설도 기존 각각&nbsp;63개에서&nbsp;84개로 허가 물량이 늘어났다.&nbsp;특히 시설 운영의 수익성과 직결되는 공통 부대시설의 기본 면적 역시 기존&nbsp;200㎡에서&nbsp;300㎡로,&nbsp;승마장 부대시설은&nbsp;2천㎡에서&nbsp;3천㎡로 늘어나 한층 쾌적하고 경쟁력 있는 영업 환경을 갖출 수 있게 됐다.



   아울러 면적 제한에 묶였던 개발제한구역 주택 내 태양에너지 설비 설치 규제도 주민 친화적으로 개선됐다.&nbsp;지목이 대지인 적법 주택의 경우 기존에는 수평투영면적(하늘 위에서 수직으로 내려다봤을 때 면적) 50㎡&nbsp;이하까지만 신고로 설치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이 범위를 초과하더라도 허가를 받으면 마당이나 발코니 등에 자유롭게 태양광 패널을 설치할 수 있게 됐다.



   명확한 규정이 없어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던 시군에서 이번 개정을 통해 승계 자격 제한이나 부대시설의 종류별 설치 면적 비율 등을 각 시군의 조례로 정할 수 있도록 위임하는 근거가 마련됐다.&nbsp;이로써 각 시군은 지역의 실제 여건과 거주민의 특성에 맞춰 가장 유연하고 합리적인 행정 처리를 할 수 있게 됐다.



   앞서 경기도는&nbsp;2024년&nbsp;11월부터 수차례에 걸쳐 국토교통부에 서면 및 방문 방식으로 설득했고,&nbsp;시군 공무원 간담회&nbsp;2회,&nbsp;국무조정실 협의 등을 수시로 진행해 이번 개정안을 이끌었다.



   김수형 경기도 지역정책과장은&nbsp;“이번 시행령 개정은 오랫동안 규제에 묶여 생활의 불편과 생업의 뼈아픈 제약을 견뎌온 개발제한구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핵심 조치”라며&nbsp;“앞으로도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불합리한 낡은 규제를 가장 먼저 찾아내고,&nbsp;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도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9093406_cqbntfwd.jpg" alt="경기도청+전경(1)(3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12px;" /></p>
<p><b>
   경기도의 지속적인 건의로 개발제한구역 내 거주민의 생업을 옥죄던 낡은 규제가 대폭 풀린다.&nbsp;야영장 및 실외체육시설 설치 자격인 거주 요건이&nbsp;10년에서&nbsp;5년으로 줄고 설치 가능 물량도 늘어나 개발제한구역 주민 생업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nbsp;‘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nbsp;개정안이 지난&nbsp;6일 국무회의를 통과해&nbsp;14일 시행 예정이라고&nbsp;9일 밝혔다.
</b></p>
<p><b><br /></b></p>
<p><b>
   그동안 개발제한구역 거주민들은 지역 특성을 살려 야영장이나 실외체육시설 같은 생업 시설을 운영하고 싶어도 진입 장벽에 부딪혀 포기하기 일쑤였다.
</b></p>
<p><b><br /></b></p>
<p><b>
   이번 개정에 따라&nbsp;5년 이상만 거주해도 합법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어 진입 문턱이 낮아졌다.&nbsp;시도별로 설치할 수 있는 총량도 관할 행정구역 내 개발제한구역이 있는 시군 수의&nbsp;3배 이내에서&nbsp;4배 이내로 넉넉하게 확대돼 더 많은 도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b></p>
<p><b><br /></b></p>
<p><b>
   경기도에는 개발제한구역이 있는 시군이&nbsp;21개여서 야영장과 실외체육시설도 기존 각각&nbsp;63개에서&nbsp;84개로 허가 물량이 늘어났다.&nbsp;특히 시설 운영의 수익성과 직결되는 공통 부대시설의 기본 면적 역시 기존&nbsp;200㎡에서&nbsp;300㎡로,&nbsp;승마장 부대시설은&nbsp;2천㎡에서&nbsp;3천㎡로 늘어나 한층 쾌적하고 경쟁력 있는 영업 환경을 갖출 수 있게 됐다.
</b></p>
<p><b><br /></b></p>
<p><b>
   아울러 면적 제한에 묶였던 개발제한구역 주택 내 태양에너지 설비 설치 규제도 주민 친화적으로 개선됐다.&nbsp;지목이 대지인 적법 주택의 경우 기존에는 수평투영면적(하늘 위에서 수직으로 내려다봤을 때 면적) 50㎡&nbsp;이하까지만 신고로 설치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이 범위를 초과하더라도 허가를 받으면 마당이나 발코니 등에 자유롭게 태양광 패널을 설치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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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br /></b></p>
<p><b>
   명확한 규정이 없어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던 시군에서 이번 개정을 통해 승계 자격 제한이나 부대시설의 종류별 설치 면적 비율 등을 각 시군의 조례로 정할 수 있도록 위임하는 근거가 마련됐다.&nbsp;이로써 각 시군은 지역의 실제 여건과 거주민의 특성에 맞춰 가장 유연하고 합리적인 행정 처리를 할 수 있게 됐다.
</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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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앞서 경기도는&nbsp;2024년&nbsp;11월부터 수차례에 걸쳐 국토교통부에 서면 및 방문 방식으로 설득했고,&nbsp;시군 공무원 간담회&nbsp;2회,&nbsp;국무조정실 협의 등을 수시로 진행해 이번 개정안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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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김수형 경기도 지역정책과장은&nbsp;“이번 시행령 개정은 오랫동안 규제에 묶여 생활의 불편과 생업의 뼈아픈 제약을 견뎌온 개발제한구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핵심 조치”라며&nbsp;“앞으로도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불합리한 낡은 규제를 가장 먼저 찾아내고,&nbsp;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도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69483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Apr 2026 09:34: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32: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33</guid>
		<title><![CDATA[김경호, 가평군수 출마 선언…정종해 동지 지지로 ‘통합 구도’ 형성]]></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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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가평군수 예비후보가 8일 가평 잣고을시장 야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같은 날 컷오프된 정종해 씨(위 사진)가 김 후보 지지를 선언하면서 지역 정치권은 ‘통합 구도’로 재편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nbsp;


   김 예비후보는 이날 출마 선언에서 “가평은 수십 년간 구조적 변화를 만들어내지 못한 정체 상태에 머물러 있다”며 “중첩 규제에 묶인 구조를 바꾸지 못한 것이 근본 문제”라고 진단했다. 이어 “이제는 규제를 뛰어넘는 실행력으로 지역 구조를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nbsp;


   특히 그는 수도권 식수 보호를 위한 규제로 인한 지역 희생을 언급하며 “팔당유역 규제지역 지원 특별법을 추진해 재정 지원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nbsp;


   교통 분야에서는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가평읍 연장과 주요 국지도 확충을 통해 수도권 30분 생활권을 실현하겠다”고 공약했다. 이어 “설악IC 개통 이후 인구 증가 사례는 교통 인프라가 지역 변화를 견인한다는 점을 입증한다”고 설명했다.


   &nbsp;


   경제·관광 분야에서는 체류형 관광 구조 전환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김 후보는 “전용 체육시설 확충과 전국 단위 대회 유치, 야간 관광 활성화를 통해 사계절 관광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지역화폐와 연계한 소비 구조로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효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nbsp;


   정주 여건 개선 방안으로는 도시가스 및 상수도 확대, 도로 정비를 제시했고, 의료 분야에서는 보건소 기능 강화와 의료장비 공동 활용을 통한 공공의료 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nbsp;


   재정 확대와 관련해서는 “현재 약 5천억 원 수준인 가평군 예산을 임기 내 1조 원 규모로 확대하겠다”며 “국고보조금과 공모사업, 균형발전특별회계 등을 적극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도의원 시절 1,500억 원 이상의 예산을 확보한 경험이 있다”고 강조했다.


   &nbsp;


   이날 기자회견 직후 정종해 씨는 “지금은 정부가 가평에 보답해야 할 시점”이라며 “그 보답을 현실로 가져올 수 있는 후보가 김경호”라고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어 “김 후보를 중심으로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nbsp;


   이에 김 후보는 “정종해 동지의 결단에 감사드린다”며 “이제는 통합의 시간”이라고 화답했다. 이어 “반드시 승리해 가평의 구조를 바꾸겠다”고 밝혔다.&nbsp;김 예비후보는 “가평은 바뀔 수 있으며 문제는 방향”이라며 “돌아오는 지역,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09090130_twrhloor.jpg" alt="정종해 후보님 .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b><br /></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더불어민주당 김경호 가평군수 예비후보가 8일 가평 잣고을시장 야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같은 날 컷오프된 정종해 씨(위 사진)가 김 후보 지지를 선언하면서 지역 정치권은 ‘통합 구도’로 재편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김 예비후보는 이날 출마 선언에서 “가평은 수십 년간 구조적 변화를 만들어내지 못한 정체 상태에 머물러 있다”며 “중첩 규제에 묶인 구조를 바꾸지 못한 것이 근본 문제”라고 진단했다. 이어 “이제는 규제를 뛰어넘는 실행력으로 지역 구조를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그는 수도권 식수 보호를 위한 규제로 인한 지역 희생을 언급하며 “팔당유역 규제지역 지원 특별법을 추진해 재정 지원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교통 분야에서는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가평읍 연장과 주요 국지도 확충을 통해 수도권 30분 생활권을 실현하겠다”고 공약했다. 이어 “설악IC 개통 이후 인구 증가 사례는 교통 인프라가 지역 변화를 견인한다는 점을 입증한다”고 설명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경제·관광 분야에서는 체류형 관광 구조 전환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김 후보는 “전용 체육시설 확충과 전국 단위 대회 유치, 야간 관광 활성화를 통해 사계절 관광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지역화폐와 연계한 소비 구조로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효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정주 여건 개선 방안으로는 도시가스 및 상수도 확대, 도로 정비를 제시했고, 의료 분야에서는 보건소 기능 강화와 의료장비 공동 활용을 통한 공공의료 체계 구축을 약속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재정 확대와 관련해서는 “현재 약 5천억 원 수준인 가평군 예산을 임기 내 1조 원 규모로 확대하겠다”며 “국고보조금과 공모사업, 균형발전특별회계 등을 적극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도의원 시절 1,500억 원 이상의 예산을 확보한 경험이 있다”고 강조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날 기자회견 직후 정종해 씨는 “지금은 정부가 가평에 보답해야 할 시점”이라며 “그 보답을 현실로 가져올 수 있는 후보가 김경호”라고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어 “김 후보를 중심으로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김 후보는 “정종해 동지의 결단에 감사드린다”며 “이제는 통합의 시간”이라고 화답했다. 이어 “반드시 승리해 가평의 구조를 바꾸겠다”고 밝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김 예비후보는 “가평은 바뀔 수 있으며 문제는 방향”이라며 “돌아오는 지역,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6928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9 Apr 2026 09:53: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9 Apr 2026 09:00: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32</guid>
		<title><![CDATA[[개소리뉴스] 고무신 거꾸로 신은 국민의힘? 전한길도 손절한 사연]]></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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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국민의힘#개소리뉴스#전한길#부정선거#정치비판#시사뉴스#골든리트리버#앵커#사이다발언#정치이슈#고무신#팩트체크#NGN뉴스#정치풍자
&nbsp;

안녕하세요, 팩트로 물어뜯는 '개소리 뉴스' 앵커 산이입니다! ????&nbsp;
&nbsp;
&nbsp;요즘 국민의힘 분위기, 심상치 않죠?&nbsp;
&nbsp;
지지자들은 신발 닳도록 뛰며 목소리를 높이는데, 정작 지도부는 "난 몰라요~"하며 고무신 거꾸로 신고 도망가기 바쁜 모습입니다.&nbsp;
&nbsp;
&nbsp;오죽하면 일타강사 전한길 씨마저 손절을 선언했을까요?&nbsp;
지지자 패싱, 부정선거 의혹 패싱... 이러다 정말 국민에게 패싱 당하는 건 아닌지 우려됩니다.&nbsp;
&nbsp;
&nbsp;"팩트 앞에 장사 없고, 변심한 고무신 앞에 미래는 없다!"
신발 끈 꽉 조여 매고 끝까지 지켜보겠습니다.&nbsp;
&nbsp;
&nbsp;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 나눠주세요!
????&nbsp;
&nbsp;
구독과 좋아요는 산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nbsp;
&nbsp;
&nbsp;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국민의힘#개소리뉴스#전한길#부정선거#정치비판#시사뉴스#골든리트리버#앵커#사이다발언#정치이슈#고무신#팩트체크#NGN뉴스#정치풍자</b></p>
<p><b>&nbsp;</b></p>
<b>
안녕하세요, 팩트로 물어뜯는 '개소리 뉴스' 앵커 산이입니다! ????&nbsp;</b>
<p><b>&nbsp;</b></p>
<p><b>&nbsp;요즘 국민의힘 분위기, 심상치 않죠?&nbsp;</b></p>
<p><b>&nbsp;</b></p>
<p><b>지지자들은 신발 닳도록 뛰며 목소리를 높이는데, 정작 지도부는 "난 몰라요~"하며 고무신 거꾸로 신고 도망가기 바쁜 모습입니다.&nbsp;</b></p>
<p><b>&nbsp;</b></p>
<p><b>&nbsp;오죽하면 일타강사 전한길 씨마저 손절을 선언했을까요?&nbsp;</b></p>
<p><b>지</b><b>지자 패싱, 부정선거 의혹 패싱... 이러다 정말 국민에게 패싱 당하는 건 아닌지 우려됩니다.&nbsp;</b></p>
<p><b>&nbsp;</b></p>
<p><b>&nbsp;"팩트 앞에 장사 없고, 변심한 고무신 앞에 미래는 없다!"
신발 끈 꽉 조여 매고 끝까지 지켜보겠습니다.&nbsp;</b></p>
<p><b>&nbsp;</b></p>
<p><b>&nbsp;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 나눠주세요!
????&nbsp;</b></p>
<p><b>&nbsp;</b></p>
<p><b>구독과 좋아요는 산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nbsp;</b></p>
<p><b>&nbsp;</b></p>
<p><b>&nbsp;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6450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Apr 2026 19:44: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Apr 2026 19:40: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31</guid>
		<title><![CDATA[‘경기북부 K-방산의 거점’ 포천, 2026 대한민국 드론 공방전으로 비상하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3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3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국방 무인체계(드론) 발전과 관련 산업계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국내 최초로 ‘2026 대한민국 드론 공방전(2026 KDCC)’을 오는 9월 개최한다.
  &nbsp;  
이번 대회는 국방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방위사업청이 함께하는 다부처 협력 행사로 추진된다. 단순한 기술 시연이 아닌 실전형 드론 공방전을 통해 국방 무인체계 발전은 물론 관련 산업 육성까지 함께 이끌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에 따라 드론과 대드론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국내 기업들의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nbsp;  
드론 공방전은 지난해 10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토론회에서 제시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이후 전국의 여러 후보지를 검토한 결과, 실전형 경연에 가장 적합한 여건을 갖춘 승진과학화훈련장이 대회장으로 최종 결정됐다. 대회는 오는 6월 예선을 시작으로 9월 본선을 개최할 계획이다.
  &nbsp;  
본선에서는 예선을 통해 선발된 우수팀(드론 4팀, 대드론 4팀)이 참가해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첨단 무인장비 전시와 시연, 세계 레이싱 드론 챔피언의 비행 시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실전성과 흥미를 모두 갖춘 대회가 될 전망이다.
  &nbsp;  
포천시는 드론 공방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연계 행사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 대회 기간 한탄강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인 6천 대 드론라이트쇼와 민군이 함께하는 이(e)-스포츠 대회를 열어 사격장 주변 지역의 실질적인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이번 대회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시와 실전이 결합된 중앙·지방정부 협력형 과학기술 행사로 육성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nbsp;  
포천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경기북부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에도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경기국방벤처센터는 올해 2월 대진대학교 산학협력단에 개소했으며, 민군드론(드론, 대드론, 로봇, 무인전술차량) 상호운용성 및 시험평가센터도 경기도 지역균형발전 성과사업에 선정돼 도비 110억 원을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포천시는 경기북부 방산혁신클러스터의 거점을 확보하고, 첨단방위산업 특화단지 조성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nbsp;  
포천시는 오는 21일 카이스트 방산특화개발연구소와 민군 드론 교육·제조 등 전주기 교육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시는 하반기부터 학생들의 취미·여가 활동은 물론 국방부의 ‘50만 드론 전사’ 양성을 지원하는 교육까지 추진하며, 드론 산업 생태계 조성과 전문인력 양성 기반을 함께 넓혀 나간다는 방침이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드론 공방전은 포천이 경기북부 K-방산의 거점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자, 드론과 대드론을 포함한 국방 무인체계 산업의 미래를 현장에서 보여주는 상징적인 무대가 될 것”이라며 “포천이 보유한 군·관·학 협력 기반과 실전형 인프라를 바탕으로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첨단방위산업과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8142849_kkirblfd.jpg" alt="‘경기북부 K-방산의 거점’ 포천, 2026 대한민국 드론 공방전으로 비상하다(드론공방전 포스터).jpg" style="width: 500px; height: 733px;" /></p>
<p><b>포천시는 국방 무인체계(드론) 발전과 관련 산업계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국내 최초로 ‘2026 대한민국 드론 공방전(2026 KDCC)’을 오는 9월 개최한다.</b></p>
<p><b>  &nbsp;  </b></p>
<p><b>이번 대회는 국방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방위사업청이 함께하는 다부처 협력 행사로 추진된다. 단순한 기술 시연이 아닌 실전형 드론 공방전을 통해 국방 무인체계 발전은 물론 관련 산업 육성까지 함께 이끌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에 따라 드론과 대드론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국내 기업들의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b></p>
<p><b>  &nbsp;  </b></p>
<p><b>드론 공방전은 지난해 10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토론회에서 제시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이후 전국의 여러 후보지를 검토한 결과, 실전형 경연에 가장 적합한 여건을 갖춘 승진과학화훈련장이 대회장으로 최종 결정됐다. 대회는 오는 6월 예선을 시작으로 9월 본선을 개최할 계획이다.</b></p>
<p><b>  &nbsp;  </b></p>
<p><b>본선에서는 예선을 통해 선발된 우수팀(드론 4팀, 대드론 4팀)이 참가해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첨단 무인장비 전시와 시연, 세계 레이싱 드론 챔피언의 비행 시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실전성과 흥미를 모두 갖춘 대회가 될 전망이다.</b></p>
<p><b>  &nbsp;  </b></p>
<p><b>포천시는 드론 공방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연계 행사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 대회 기간 한탄강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인 6천 대 드론라이트쇼와 민군이 함께하는 이(e)-스포츠 대회를 열어 사격장 주변 지역의 실질적인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이번 대회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시와 실전이 결합된 중앙·지방정부 협력형 과학기술 행사로 육성해 나간다는 구상이다.</b></p>
<p><b>  &nbsp;  </b></p>
<p><b>포천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경기북부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에도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경기국방벤처센터는 올해 2월 대진대학교 산학협력단에 개소했으며, 민군드론(드론, 대드론, 로봇, 무인전술차량) 상호운용성 및 시험평가센터도 경기도 지역균형발전 성과사업에 선정돼 도비 110억 원을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포천시는 경기북부 방산혁신클러스터의 거점을 확보하고, 첨단방위산업 특화단지 조성을 본격화할 계획이다.</b></p>
<p><b>  &nbsp;  </b></p>
<p><b>포천시는 오는 21일 카이스트 방산특화개발연구소와 민군 드론 교육·제조 등 전주기 교육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시는 하반기부터 학생들의 취미·여가 활동은 물론 국방부의 ‘50만 드론 전사’ 양성을 지원하는 교육까지 추진하며, 드론 산업 생태계 조성과 전문인력 양성 기반을 함께 넓혀 나간다는 방침이다.</b></p>
<p><b>  &nbsp;  </b></p>
<p><b>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드론 공방전은 포천이 경기북부 K-방산의 거점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자, 드론과 대드론을 포함한 국방 무인체계 산업의 미래를 현장에서 보여주는 상징적인 무대가 될 것”이라며 “포천이 보유한 군·관·학 협력 기반과 실전형 인프라를 바탕으로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첨단방위산업과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6261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Apr 2026 14:28: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Apr 2026 14:27: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30</guid>
		<title><![CDATA[가평군-한수원, ‘전기사랑 독서마라톤’ 업무협약]]></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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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과 한국수력원자력㈜ 청평수력발전소가 손잡고 지역사회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nbsp;  
가평군은 7일 청평수력발전소와 ‘한수원과 함께하는 전기사랑 독서마라톤 대회’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nbsp;
&nbsp;
이번 협약은 가평군도서관이 ‘2026년 한수원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양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nbsp;  
‘한수원과 함께하는 전기사랑 독서마라톤 대회’는 독서와 마라톤을 접목시켜 책 1쪽을 2m로 환산해 신청한 독서코스를 완주하는 독서캠페인이다. 다채로운 독서 이벤트와 함께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오는 4월 13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nbsp;  
협약에 따라 한수원 측은 총 5,000만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가평군은 이를 투입해 독서마라톤 대회의 내실을 기할 방침이다. 양 기관은 △사업 예산 지원 및 집행 △주민 독서 의욕 고취를 위한 공동 홍보 △독서마라톤 연계 행사 진행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nbsp;  
서태원 가평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들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결정해 준 한수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업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매년 지속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이에 이범석 청평수력발전소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가평군민의 정서적 풍요를 돕는 독서문화 사업에 힘을 보태 기쁘다”며 “앞으로도 군과 긴밀히 소통하며 다양한 상생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nbsp; &nbsp;
한편, 가평군은 이번 협약으로 확보된 재원을 활용해 독서마라톤 대회의 기념품과 시상 혜택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8105814_zcpamysf.jpg" alt="(가)가평군-한수원, ‘전기사랑 독서마라톤’ 업무협약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가평군과 한국수력원자력㈜ 청평수력발전소가 손잡고 지역사회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b></p>
<p><b>  &nbsp;  </b></p>
<p><b>가평군은 7일 청평수력발전소와 ‘한수원과 함께하는 전기사랑 독서마라톤 대회’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nbsp;</b></p>
<p><b>&nbsp;</b></p>
<p><b>이번 협약은 가평군도서관이 ‘2026년 한수원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양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b></p>
<p><b>  &nbsp;  </b></p>
<p><b>‘한수원과 함께하는 전기사랑 독서마라톤 대회’는 독서와 마라톤을 접목시켜 책 1쪽을 2m로 환산해 신청한 독서코스를 완주하는 독서캠페인이다. 다채로운 독서 이벤트와 함께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오는 4월 13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b></p>
<p><b>  &nbsp;  </b></p>
<p><b>협약에 따라 한수원 측은 총 5,000만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가평군은 이를 투입해 독서마라톤 대회의 내실을 기할 방침이다. 양 기관은 △사업 예산 지원 및 집행 △주민 독서 의욕 고취를 위한 공동 홍보 △독서마라톤 연계 행사 진행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b></p>
<p><b>  &nbsp;  </b></p>
<p><b>서태원 가평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들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결정해 준 한수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업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매년 지속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p>
<p><b>  &nbsp;  </b></p>
<p><b>이에 이범석 청평수력발전소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가평군민의 정서적 풍요를 돕는 독서문화 사업에 힘을 보태 기쁘다”며 “앞으로도 군과 긴밀히 소통하며 다양한 상생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b></p>
<p><b>&nbsp; &nbsp;</b></p>
<p><b>한편, 가평군은 이번 협약으로 확보된 재원을 활용해 독서마라톤 대회의 기념품과 시상 혜택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6134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Apr 2026 10:58: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Apr 2026 10:56: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29</guid>
		<title><![CDATA[2025년 호우피해 재해복구사업 속도…포천시, 우기 전 97% 준공 목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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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가 지난해 호우 피해에 따른 재해 복구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며 복구를 마무리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nbsp;  


   시는 현재 총 181개소, 총사업비 418억 원(국비 209억 원, 도비 79억 원, 시비 130억 원)  규모의 재해복구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재 국비 145억 원과 도비 79억 원을 교부받아 이 확보돼 사업 추진을 위한 재정 여건도 안정적으로 마련됐다. 또한 사유시설 재난지원금 31억(국비 21억 원, 도비 4억 원, 시비 6억 원) 원을 모두 지급해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을 마쳤다.


     &nbsp;  


   재해복구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현재 15개소는 공사를 마쳤고, 105개소는 공사가 진행 중이다. 시는 5월 말까지 133개소, 6월 말까지 176개소의 복구를 완료해 우기 전 전체 사업의 97.2%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nbsp;  


   시는 목표한 시기 안에 복구를 마치기 위해 사업 규모에 맞춘 공정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3억 원 미만 소규모 사업은 4월 말까지 마무리하고, 3억 원 이상 50억 원 미만 사업은 6월 15일까지 주요 공정을 끝낼 방침이다. 50억 원 이상 대규모 사업은 피해 우려가 큰 구간부터 먼저 공사를 진행해 추가 피해를 막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nbsp;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한 행정 개선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발주 단계에서 전담반 운영과 긴급입찰을 통해 절차를 줄였고, 착공 단계에서는 계약절차를 간소화해 신속하게 공사를 시작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설계와 심의를 함께 진행하는 방식으로 행정절차에 걸리는 시간도 줄였다.


     &nbsp;  


   포천시는 우기 전까지 취약구간을 우선 정비하고, 모든 사업장을 매주 점검해 복구가 차질 없이 이뤄지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지연되는 사업은 즉시 보완해 신속한 복구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부서별 책임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재해복구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구 성과를 조기에 만들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08120552_wyslowrq.jpg" alt="포천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b>포천시가 지난해 호우 피해에 따른 재해 복구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며 복구를 마무리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b>
</p>
<p>
   <b>  &nbsp;  </b>
</p>
<p>
   <b>시는 현재 총 181개소, 총사업비 418억 원(국비 209억 원, 도비 79억 원, 시비 130억 원)  규모의 재해복구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재 국비 145억 원과 도비 79억 원을 교부받아 이 확보돼 사업 추진을 위한 재정 여건도 안정적으로 마련됐다. 또한 사유시설 재난지원금 31억(국비 21억 원, 도비 4억 원, 시비 6억 원) 원을 모두 지급해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을 마쳤다.</b>
</p>
<p>
   <b>  &nbsp;  </b>
</p>
<p>
   <b>재해복구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현재 15개소는 공사를 마쳤고, 105개소는 공사가 진행 중이다. 시는 5월 말까지 133개소, 6월 말까지 176개소의 복구를 완료해 우기 전 전체 사업의 97.2%를 마무리할 계획이다.</b>
</p>
<p>
   <b>  &nbsp;  </b>
</p>
<p>
   <b>시는 목표한 시기 안에 복구를 마치기 위해 사업 규모에 맞춘 공정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3억 원 미만 소규모 사업은 4월 말까지 마무리하고, 3억 원 이상 50억 원 미만 사업은 6월 15일까지 주요 공정을 끝낼 방침이다. 50억 원 이상 대규모 사업은 피해 우려가 큰 구간부터 먼저 공사를 진행해 추가 피해를 막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b>
</p>
<p>
   <b>  &nbsp;  </b>
</p>
<p>
   <b>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한 행정 개선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발주 단계에서 전담반 운영과 긴급입찰을 통해 절차를 줄였고, 착공 단계에서는 계약절차를 간소화해 신속하게 공사를 시작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설계와 심의를 함께 진행하는 방식으로 행정절차에 걸리는 시간도 줄였다.</b>
</p>
<p>
   <b>  &nbsp;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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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포천시는 우기 전까지 취약구간을 우선 정비하고, 모든 사업장을 매주 점검해 복구가 차질 없이 이뤄지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지연되는 사업은 즉시 보완해 신속한 복구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b>
</p>
<p>
   <b>  &nbsp;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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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포천시 관계자는 “부서별 책임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재해복구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구 성과를 조기에 만들겠다”고 말했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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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nbsp;</div>
<p>&nbsp;</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61336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Apr 2026 12:05: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Apr 2026 10:54: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28</guid>
		<title><![CDATA[연천군청 사이클팀,  제25회 인천광역시장배 전국 사이클대회에서 쾌거!]]></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2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2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청 사이클팀 김현석 선수가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7일까지 열린 「제25회 인천 광역시장 배 전국 사이클대회」에서 5관왕을 달성하며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다.
  &nbsp;  
 김현석 선수는 첫날 열린 남자일반부 1km 독주경기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은메달을 획득했고, 이후로 남자일반부 옴니엄 경기에서는 ▲스크래치 1위 ▲템포레이스 1위 ▲제외경기 1위 ▲포인트 경기 1위를 차지해 총 160점 기록으로 옴니엄 종합 1위에 올라 금메달을 목에 걸며 총 6개의 메달(금5, 은1)을 획득해 최고의 성과를 거두었다. 
  &nbsp;  
 또한 신인선수인 김은기 선수도 남자일반부 4km 개인추발 경기에서 개인 최고 기록인 4분 30초 610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차지해 차세대 기대주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nbsp; &nbsp;
 김현석 선수는 지난달 필리핀에서 개최된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한국 신기록을 수립한 바 있으며, 이번 대회 5관왕 달성을 통해 오는 9월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의 메달 획득 가능성을 한층 높이며, 국가대표팀의 핵심 전력으로서 메달 전망을 더욱 밝게 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8105419_glzhnrzo.jpg" alt="1.연천군청 사이클팀, 제25회 인천광역시장배 전국 사이클대회에서 쾌거!2.jpg" style="width: 821px; height: 653px;" /></p>
<p><b>연천군청 사이클팀 김현석 선수가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7일까지 열린 「제25회 인천 광역시장 배 전국 사이클대회」에서 5관왕을 달성하며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다.</b></p>
<p><b>  &nbsp;  </b></p>
<p><b> 김현석 선수는 첫날 열린 남자일반부 1km 독주경기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은메달을 획득했고, 이후로 남자일반부 옴니엄 경기에서는 ▲스크래치 1위 ▲템포레이스 1위 ▲제외경기 1위 ▲포인트 경기 1위를 차지해 총 160점 기록으로 옴니엄 종합 1위에 올라 금메달을 목에 걸며 총 6개의 메달(금5, 은1)을 획득해 최고의 성과를 거두었다. </b></p>
<p><b>  &nbsp;  </b></p>
<p><b> 또한 신인선수인 김은기 선수도 남자일반부 4km 개인추발 경기에서 개인 최고 기록인 4분 30초 610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차지해 차세대 기대주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b></p>
<p><b>&nbsp; &nbsp;</b></p>
<p><b> 김현석 선수는 지난달 필리핀에서 개최된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한국 신기록을 수립한 바 있으며, 이번 대회 5관왕 달성을 통해 오는 9월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의 메달 획득 가능성을 한층 높이며, 국가대표팀의 핵심 전력으로서 메달 전망을 더욱 밝게 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6132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Apr 2026 10:54: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Apr 2026 10:53: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27</guid>
		<title><![CDATA[의정부시청 빙상팀, 실업빙상연맹 회장배 ‘10년 연속’ 종합우승 금자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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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 직장운동경기부 빙상팀(감독 제갈성렬)이 지난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2026 한국실업빙상경기연맹 회장배 스피드스케이팅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nbsp;

   이번 우승으로 의정부시청 빙상팀은 해당 대회 10년 연속 종합우승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nbsp;

   해당 대회에서 빙상팀은 금메달 5개, 은메달 3개를 획득했다. 특히 올해 1월 합류한 신예 정희단 선수가 여자부 500m와 1,500m에서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nbsp;

   시 관계자는 “시즌 내내 성과를 이어온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며 “빙상팀이 안정적으로 훈련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2025~2026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빙상팀은 짧은 휴식 후 다음 시즌을 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갈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8105257_uyqcbbic.jpg" alt="체육과(의정부시청 빙상팀, 실업빙상연맹 회장배 ‘10년 연속’ 종합우승 금자탑).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
   의정부시 직장운동경기부 빙상팀(감독 제갈성렬)이 지난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2026 한국실업빙상경기연맹 회장배 스피드스케이팅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b></p>
<p><b>&nbsp;</b></p>
<p><b>
   이번 우승으로 의정부시청 빙상팀은 해당 대회 10년 연속 종합우승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b></p>
<p><b>&nbsp;</b></p>
<p><b>
   해당 대회에서 빙상팀은 금메달 5개, 은메달 3개를 획득했다. 특히 올해 1월 합류한 신예 정희단 선수가 여자부 500m와 1,500m에서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b></p>
<p><b>&nbsp;</b></p>
<p><b>
   시 관계자는 “시즌 내내 성과를 이어온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며 “빙상팀이 안정적으로 훈련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p>
<p><b>&nbsp;</b></p>
<p><b>
   한편, 2025~2026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빙상팀은 짧은 휴식 후 다음 시즌을 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갈 예정이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6131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Apr 2026 10:53: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Apr 2026 10:51: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26</guid>
		<title><![CDATA[의정부시, 주민참여예산제 본격 추진 위한 위원장단 운영회의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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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4월 7일 시청 차오름 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장단 회의를 열어 2025년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도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nbsp;

   이번 회의는 주민참여예산제의 안정적인 운영과 시민 의견 반영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회의에는 위원장단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주민참여예산 운영계획과 분과위원회 운영방안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사업 유형별 운영 방향과 분과위원회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이 주요 논의 사항으로 다뤄졌다.

&nbsp;

   참석자들은 현장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사업 발굴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분과위원회가 책임 있는 심의 기능을 바탕으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의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nbsp;

   시는 이날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4월 중순부터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를 시작할 계획이다.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주민참여예산제가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운영에 내실을 더해 나갈 방침이다.

&nbsp;

   이현동 위원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는 중요한 제도인 만큼 위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잘 살펴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사업이 발굴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nbsp;

   시 관계자는 “이번 위원장단 운영회의를 통해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의 방향성을 보다 구체화했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이 발굴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공정하고 투명한 심의가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8105104_ohtefysw.jpg" alt="1.기획예산과(의정부시, 주민참여예산제 본격 추진 위한 위원장단 운영회의 개최).jpg" style="width: 861px; height: 569px;" /></p>
<p><b>의정부시는 4월 7일 시청 차오름 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장단 회의를 열어 2025년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도 운영방안을 논의했다.</b></p>
<p><b>&nbsp;</b></p>
<p><b>
   이번 회의는 주민참여예산제의 안정적인 운영과 시민 의견 반영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회의에는 위원장단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주민참여예산 운영계획과 분과위원회 운영방안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사업 유형별 운영 방향과 분과위원회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이 주요 논의 사항으로 다뤄졌다.
</b></p>
<p><b>&nbsp;</b></p>
<p><b>
   참석자들은 현장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사업 발굴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분과위원회가 책임 있는 심의 기능을 바탕으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의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b></p>
<p><b>&nbsp;</b></p>
<p><b>
   시는 이날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4월 중순부터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를 시작할 계획이다.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주민참여예산제가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운영에 내실을 더해 나갈 방침이다.
</b></p>
<p><b>&nbsp;</b></p>
<p><b>
   이현동 위원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는 중요한 제도인 만큼 위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잘 살펴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사업이 발굴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b></p>
<p><b>&nbsp;</b></p>
<p><b>
   시 관계자는 “이번 위원장단 운영회의를 통해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의 방향성을 보다 구체화했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이 발굴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공정하고 투명한 심의가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6130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Apr 2026 10:51: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Apr 2026 10:49: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25</guid>
		<title><![CDATA[“서울서 50분, 봄을 가장 늦게 잡는다”…가평 ‘에덴벚꽃길 축제’ 11일 개막]]></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2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2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수도권에서 가장 늦게까지 벚꽃을 즐길 수 있는 ‘숨은 명소’가 문을 연다. 경기 가평군 상천리 일대 에덴벚꽃길에서 열리는 ‘2026 에덴벚꽃길 벚꽃축제’가 오는 11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된다.


   &nbsp;


   ㈜올리브스타가 주최하고 가평군·경기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봄소풍’을 테마로, 바가지 없는 합리적 가격과 체험형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nbsp;

&nbsp;

&nbsp;
특히 에덴벚꽃길은 기후 특성상 전국에서 가장 늦게 벚꽃이 개화하는 지역으로, 4월 중순 이후에도 만개한 벚꽃을 즐길 수 있어 ‘마지막 벚꽃 여행지’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nbsp;

&nbsp;

   “먹거리·볼거리·체험까지”…가성비 축제 강조


   &nbsp;


   이번 축제는 단순 관람형을 넘어 참여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푸드존에서는 꼬치구이·분식·즉석도너츠 등 부담 없는 가격대 먹거리를 중심으로, 가평 특산물도 함께 선보인다.


   &nbsp;


   


   &nbsp;


   플리마켓에는 지역 청년사업가 8개 팀이 참여해 핸드메이드 제품을 판매하며, 지역 상생 모델도 눈길을 끈다.


   &nbsp;


   


   &nbsp;


   공연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미8군 군악대와 수기사 군악대, 오케스트라, 마칭밴드 퍼레이드, 지역 예술인 버스킹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방문객 참여형 노래자랑과 ‘오픈 스테이지’도 마련돼 일반 시민도 무대에 설 수 있다.

&nbsp;

&nbsp;

   “스탬프 찍고 놀이공원까지”…가족형 콘텐츠 강화


   &nbsp;


   축제 곳곳을 돌며 도장을 찍는 ‘스탬프 투어’도 운영된다. 참여자에게는 인근 ‘꿈의동산 놀이공원’ 이용권과 식음료 쿠폰이 제공된다. 에덴벚꽃길과 인접한 꿈의동산은 입장료 없이 연중 운영되는 시설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추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nbsp;

&nbsp;

   “ITX·경춘선 타면 50분”…접근성도 강점


   &nbsp;


   수도권 접근성 역시 강점이다. 서울 용산·청량리에서 ITX를 이용하거나 경춘선을 이용하면 약 50분 내 도착 가능하다. 상봉역 기준 상천역까지 약 48분이 소요되며, 주말에는 상천역~행사장을 잇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nbsp;


   “경찰·소방 상시 대기”…안전 관리 강화&nbsp;


   &nbsp;


   축제 기간 동안 가평소방서 응급대응 부스와 경찰 이동파출소가 운영돼 안전 관리도 강화된다. 주최 측 관계자는 “가평을 대표하는 봄 축제로 자리매김한 만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콘텐츠로 ‘다시 찾고 싶은 축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8110125_aviydlob.jpg" alt="에덴포스터.JPG" style="width: 596px; height: 744px;"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수도권에서 가장 늦게까지 벚꽃을 즐길 수 있는 ‘숨은 명소’가 문을 연다. 경기 가평군 상천리 일대 에덴벚꽃길에서 열리는 ‘2026 에덴벚꽃길 벚꽃축제’가 오는 11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올리브스타가 주최하고 가평군·경기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봄소풍’을 테마로, 바가지 없는 합리적 가격과 체험형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08111433_xfrepkht.jpg" alt="에덴 이걸로.JPG" style="width: 880px; height: 428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에덴벚꽃길은 기후 특성상 전국에서 가장 늦게 벚꽃이 개화하는 지역으로, 4월 중순 이후에도 만개한 벚꽃을 즐길 수 있어 ‘마지막 벚꽃 여행지’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08111446_wmwcwzmo.jpg" alt="에덴음식.JPG" style="width: 880px; height: 440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먹거리·볼거리·체험까지”…가성비 축제 강조</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축제는 단순 관람형을 넘어 참여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푸드존에서는 꼬치구이·분식·즉석도너츠 등 부담 없는 가격대 먹거리를 중심으로, 가평 특산물도 함께 선보인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08112153_ofacsvrq.jpg" alt="에덴도면.jpg" style="width: 880px; height: 837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플리마켓에는 지역 청년사업가 8개 팀이 참여해 핸드메이드 제품을 판매하며, 지역 상생 모델도 눈길을 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08105826_hsbmyemf.jpg" alt="에덴1.JPG" style="width: 797px; height: 437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공연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미8군 군악대와 수기사 군악대, 오케스트라, 마칭밴드 퍼레이드, 지역 예술인 버스킹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방문객 참여형 노래자랑과 ‘오픈 스테이지’도 마련돼 일반 시민도 무대에 설 수 있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08111538_tuecblys.jpg" alt="에덴타이트.JPG" style="width: 880px; height: 416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스탬프 찍고 놀이공원까지”…가족형 콘텐츠 강화</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축제 곳곳을 돌며 도장을 찍는 ‘스탬프 투어’도 운영된다. 참여자에게는 인근 ‘꿈의동산 놀이공원’ 이용권과 식음료 쿠폰이 제공된다. 에덴벚꽃길과 인접한 꿈의동산은 입장료 없이 연중 운영되는 시설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추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08111507_nozahpvc.jpg" alt="에덴드론.JPG" style="width: 880px; height: 460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ITX·경춘선 타면 50분”…접근성도 강점</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수도권 접근성 역시 강점이다. 서울 용산·청량리에서 ITX를 이용하거나 경춘선을 이용하면 약 50분 내 도착 가능하다. 상봉역 기준 상천역까지 약 48분이 소요되며, 주말에는 상천역~행사장을 잇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경찰·소방 상시 대기”…안전 관리 강화&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축제 기간 동안 가평소방서 응급대응 부스와 경찰 이동파출소가 운영돼 안전 관리도 강화된다. 주최 측 관계자는 “가평을 대표하는 봄 축제로 자리매김한 만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콘텐츠로 ‘다시 찾고 싶은 축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6137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Apr 2026 11:22: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Apr 2026 10:48: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24</guid>
		<title><![CDATA[국힘 경기도의원 가평군 후보 겨냥 ‘익명 투서’ 파장…“비열한 정치 공작, 책임 회피형 마타도어”]]></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2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2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도의원 가평군 선거구에서 경쟁 후보를 겨냥한 ‘허위 비방’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출처 불명의 익명 제보가 정치 공세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공천 심사를 앞둔 민감한 시점에서 근거 없는 의혹이 조직적으로 유포되는 양상까지 보이면서 지역 정치권의 긴장감이 급격히 고조되는 분위기다.

&nbsp;

   최근 국민의힘 경기도당에는 한 익명의 제보자가 도의원 예비후보 B씨를 겨냥해 “지난해 구속된 가평군청 공무원과 연루돼 있다”는 취지의 내용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해당 제보는 사실을 뒷받침할 객관적 자료나 구체적 근거가 전혀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

&nbsp;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를 두고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되는 익명 뒤에 숨어 상대를 흠집 내려는 전형적인 ‘비겁한 정치 공작’”이라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특히 공천을 앞둔 시점에서 특정 후보를 겨냥한 일방적 의혹 제기는 의도적 흠집내기 또는 선거 개입 시도로 해석될 여지가 크다는 지적이다.

&nbsp;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즉시 사실관계 확인에 착수해 B 예비후보 측에 소명자료 제출을 요구하는 등 검증 절차에 돌입했다. 다만 근거 없는 의혹일수록 ‘부존재의 증명’이 어려운 구조적 문제로 인해, 당사자가 오히려 방어에 몰리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에서 제도적 한계도 드러나고 있다.

&nbsp;

   B 예비후보는 “구속된 공무원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으며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흘려놓고 아니면 말고 식으로 빠지는 행태는 명백한 정치적 테러”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이어 “익명에 숨어 책임을 회피한 채 유권자의 판단을 흐리는 행위야말로 가장 비열한 선거 개입”이라고 비판 수위를 높였다.

&nbsp;

   B 후보 측 관계자 역시 “정정당당하게 정책과 비전으로 경쟁하지 못하니 익명 제보라는 비겁한 수단을 택한 것”이라며 “이 같은 행위는 특정 후보 개인을 넘어 지역 정치 전체를 오염시키는 중대한 문제”라고 직격했다.

&nbsp;

   지역 정치권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 관계자는 “익명 제보를 빙자한 허위 의혹 유포는 사실상 책임 없는 공격”이라며 “선거가 가까워질수록 이런 ‘그림자 공작’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이어 “허위 제보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을 묻고, 정치권 스스로 자정 노력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특히 이번 사안을 계기로 익명 제보를 통한 무차별 의혹 제기와 이를 확산시키는 정치 문화 전반에 대한 근본적 재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확인되지 않은 주장 하나가 후보의 명예와 선거 결과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익명 뒤에 숨은 정치’에 대한 강력한 제도적·사회적 제동이 필요하다는 것이다.&nbsp;

&nbsp;

   선거가 막바지로 향할수록 네거티브 공세가 더욱 거세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지역 정치권 안팎에서는 “근거 없는 익명 비방이 아니라, 검증 가능한 사실과 정책 경쟁으로 승부해야 한다”는 요구가 점점 더 힘을 얻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8103559_gbydxeeg.jpg" alt="국힘.jpg" style="width: 800px; height: 346px;" /></p>
<p>
   <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도의원 가평군 선거구에서 경쟁 후보를 겨냥한 ‘허위 비방’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출처 불명의 익명 제보가 정치 공세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공천 심사를 앞둔 민감한 시점에서 근거 없는 의혹이 조직적으로 유포되는 양상까지 보이면서 지역 정치권의 긴장감이 급격히 고조되는 분위기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최근 국민의힘 경기도당에는 한 익명의 제보자가 도의원 예비후보 B씨를 겨냥해 “지난해 구속된 가평군청 공무원과 연루돼 있다”는 취지의 내용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해당 제보는 사실을 뒷받침할 객관적 자료나 구체적 근거가 전혀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를 두고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되는 익명 뒤에 숨어 상대를 흠집 내려는 전형적인 ‘비겁한 정치 공작’”이라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특히 공천을 앞둔 시점에서 특정 후보를 겨냥한 일방적 의혹 제기는 의도적 흠집내기 또는 선거 개입 시도로 해석될 여지가 크다는 지적이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즉시 사실관계 확인에 착수해 B 예비후보 측에 소명자료 제출을 요구하는 등 검증 절차에 돌입했다. 다만 근거 없는 의혹일수록 ‘부존재의 증명’이 어려운 구조적 문제로 인해, 당사자가 오히려 방어에 몰리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에서 제도적 한계도 드러나고 있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B 예비후보는 “구속된 공무원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으며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흘려놓고 아니면 말고 식으로 빠지는 행태는 명백한 정치적 테러”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이어 “익명에 숨어 책임을 회피한 채 유권자의 판단을 흐리는 행위야말로 가장 비열한 선거 개입”이라고 비판 수위를 높였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B 후보 측 관계자 역시 “정정당당하게 정책과 비전으로 경쟁하지 못하니 익명 제보라는 비겁한 수단을 택한 것”이라며 “이 같은 행위는 특정 후보 개인을 넘어 지역 정치 전체를 오염시키는 중대한 문제”라고 직격했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 관계자는 “익명 제보를 빙자한 허위 의혹 유포는 사실상 책임 없는 공격”이라며 “선거가 가까워질수록 이런 ‘그림자 공작’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이어 “허위 제보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을 묻고, 정치권 스스로 자정 노력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이번 사안을 계기로 익명 제보를 통한 무차별 의혹 제기와 이를 확산시키는 정치 문화 전반에 대한 근본적 재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확인되지 않은 주장 하나가 후보의 명예와 선거 결과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익명 뒤에 숨은 정치’에 대한 강력한 제도적·사회적 제동이 필요하다는 것이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nbsp;</p>
<p>
   <b><span style="font-size: 18px;">선거가 막바지로 향할수록 네거티브 공세가 더욱 거세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지역 정치권 안팎에서는 “근거 없는 익명 비방이 아니라, 검증 가능한 사실과 정책 경쟁으로 승부해야 한다”는 요구가 점점 더 힘을 얻고 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6121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Apr 2026 10:38: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Apr 2026 10:19: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22</guid>
		<title><![CDATA[경기도, 시니어 의사 양성해 지역 공공의료 인력난 해소 추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2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2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지역 공공의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민간과 함께 시니어 의사를 양성해 인력난을 겪는 의료취약지에 연계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경기도는&nbsp;7일 경기도청에서 경기도의사회,&nbsp;재단법인 라파엘나눔과 함께 이같은 내용의&nbsp;‘시니어 의사 양성 및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nbsp;이동욱 경기도의사회장,&nbsp;이호영 라파엘나눔 상임이사와 함께 유영철 보건건강국장이 참석해,&nbsp;시니어 의사 교육과 제도 기반을 연계해 의료현장의 인력 공백 대응 기반을 마련하는 데 뜻을 모았다.



   통상적으로 시니어 의사는 전문의 취득 후 대학병원종합병원급 이상 수련병원에서&nbsp;10년 이상 근무 경력 또는&nbsp;20년 이상 임상경력이 있는&nbsp;60세 이상 의사를 말한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교육 콘텐츠 제작 지원을 지속하고,&nbsp;시니어 의사 활용 방안을 마련한다.&nbsp;재단법인 라파엘나눔은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맡고,&nbsp;경기도의사회는 공공의료 인력 확보 지원에 협력한다.



   경기도는&nbsp;2023년 의료봉사단체인 재단법인 라파엘나눔과 협약을 맺고 시니어 의사를 위한 교육 콘텐츠 제작을 지원해 왔다.&nbsp;도는 경기도의사회가 인력 확보를 지원하게 됨에 따라 공공의료 분야 인력난 해소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협약은 돌봄통합지원법 본격 시행 및 지역필수의료법 제정에 따라 지역공공의료 정책 추진의 중요성이 커지고,&nbsp;특히 의료취약지 중심으로 의료인력 확보 필요성이 더욱 확대된 상황에서 추진됐다.&nbsp;도는 단편적인 인력 지원보다는 체계적인 인력 활용 기반을 구축해,&nbsp;경험이 풍부한 시니어 의사를 의료취약지를 포함한 지역공공의료 분야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nbsp;“공중보건의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등으로 지역의료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의료취약지의 인력 공백 해소를 위해 시니어 의사 인력 활용은 중요한 대안이 될 것”이라며&nbsp;“앞으로도 협력을 강화해 지역공공의료 인력 대응 역량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8092101_oayzkawn.jpg" alt="사진3(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31px;" /></p>
<p><b>
   경기도가 지역 공공의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민간과 함께 시니어 의사를 양성해 인력난을 겪는 의료취약지에 연계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nbsp;7일 경기도청에서 경기도의사회,&nbsp;재단법인 라파엘나눔과 함께 이같은 내용의&nbsp;‘시니어 의사 양성 및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b></p>
<p><b><br /></b></p>
<p><b>
   협약식에는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nbsp;이동욱 경기도의사회장,&nbsp;이호영 라파엘나눔 상임이사와 함께 유영철 보건건강국장이 참석해,&nbsp;시니어 의사 교육과 제도 기반을 연계해 의료현장의 인력 공백 대응 기반을 마련하는 데 뜻을 모았다.
</b></p>
<p><b><br /></b></p>
<p><b>
   통상적으로 시니어 의사는 전문의 취득 후 대학병원종합병원급 이상 수련병원에서&nbsp;10년 이상 근무 경력 또는&nbsp;20년 이상 임상경력이 있는&nbsp;60세 이상 의사를 말한다.
</b></p>
<p><b><br /></b></p>
<p><b>
   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교육 콘텐츠 제작 지원을 지속하고,&nbsp;시니어 의사 활용 방안을 마련한다.&nbsp;재단법인 라파엘나눔은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맡고,&nbsp;경기도의사회는 공공의료 인력 확보 지원에 협력한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nbsp;2023년 의료봉사단체인 재단법인 라파엘나눔과 협약을 맺고 시니어 의사를 위한 교육 콘텐츠 제작을 지원해 왔다.&nbsp;도는 경기도의사회가 인력 확보를 지원하게 됨에 따라 공공의료 분야 인력난 해소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p>
<p><b><br /></b></p>
<p><b>
   이날 협약은 돌봄통합지원법 본격 시행 및 지역필수의료법 제정에 따라 지역공공의료 정책 추진의 중요성이 커지고,&nbsp;특히 의료취약지 중심으로 의료인력 확보 필요성이 더욱 확대된 상황에서 추진됐다.&nbsp;도는 단편적인 인력 지원보다는 체계적인 인력 활용 기반을 구축해,&nbsp;경험이 풍부한 시니어 의사를 의료취약지를 포함한 지역공공의료 분야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b></p>
<p><b><br /></b></p>
<p><b>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nbsp;“공중보건의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등으로 지역의료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의료취약지의 인력 공백 해소를 위해 시니어 의사 인력 활용은 중요한 대안이 될 것”이라며&nbsp;“앞으로도 협력을 강화해 지역공공의료 인력 대응 역량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6076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Apr 2026 09:21: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Apr 2026 09:18: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21</guid>
		<title><![CDATA[경기평택항만공사, 청년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2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2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지난&nbsp;7일 사단법인 가치있는누림과 지역사회 청년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년 도전 지원사업 참여 청년 대상으로 기업 탐방을 진행하고,&nbsp;진로 탐색 및 구직동기부여를 제공하고자 체결됐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으로&nbsp;▲상호 프로그램 및 행사 교류&nbsp;▲직무교육 및 해양안전 교육 맞춤형 운영&nbsp;▲기업 탐방 프로그램 운영 협조&nbsp;▲청년 도전 지원사업의 원활한 운영 등 다각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김금규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직무대행은&nbsp;“이번 협약은 청년들이 현장 중심의 직무 경험을 통해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nbsp;“공사는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 청년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영옥 가치있는누림 이사장은&nbsp;“청년 도전 지원사업 참여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현장 경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nbsp;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평택항만공사는 해양안전 체험교육과 재난 대응 교육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운영기관으로,&nbsp;체험 중심 안전교육을 통해 국민의 안전 의식 향상과 해양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8091056_tabwdznt.jpg" alt="협약서+서명+후+양기관+기관장+협약+인증+사진(1).jpg" style="width: 870px; height: 568px;" /></p>
<p><b>경기평택항만공사는 지난&nbsp;7일 사단법인 가치있는누림과 지역사회 청년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p>
<p><b><br /></b></p>
<p><b>이번 협약은 청년 도전 지원사업 참여 청년 대상으로 기업 탐방을 진행하고,&nbsp;진로 탐색 및 구직동기부여를 제공하고자 체결됐다.</b></p>
<p><b><br /></b></p>
<p><b>업무협약 주요 내용으로&nbsp;▲상호 프로그램 및 행사 교류&nbsp;▲직무교육 및 해양안전 교육 맞춤형 운영&nbsp;▲기업 탐방 프로그램 운영 협조&nbsp;▲청년 도전 지원사업의 원활한 운영 등 다각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b></p>
<p><b><br /></b></p>
<p><b>김금규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직무대행은&nbsp;“이번 협약은 청년들이 현장 중심의 직무 경험을 통해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nbsp;“공사는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 청년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p>
<p><b><br /></b></p>
<p><b>박영옥 가치있는누림 이사장은&nbsp;“청년 도전 지원사업 참여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현장 경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nbsp;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p>
<p><b><br /></b></p>
<p><b>한편 경기평택항만공사는 해양안전 체험교육과 재난 대응 교육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운영기관으로,&nbsp;체험 중심 안전교육을 통해 국민의 안전 의식 향상과 해양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60705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8 Apr 2026 09:11: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Apr 2026 09:09: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20</guid>
		<title><![CDATA[김경호, 가평군수 출마 선언…“예산 1조원 시대 열겠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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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가평군수 예비후보가 8일&nbsp;오후 3시 가평 잣고을시장 야외광장(JATGOEUL MUSIC STATION)에서 출마기자회견을 예고했다.

&nbsp;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가평군수 예비후보(사진)가 8일 공식 출마를 선언하고, 가평군 ‘예산 1조원 시대’ 비전을 제시한다.

   &nbsp;


   김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출마 기자회견은 이날 오후 3시 가평 잣고을시장 야외광장(JATGOEUL MUSIC STATION)에서 열린다.


   &nbsp;


   이번 기자회견에서 김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문을 통해 가평의 미래 비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을 밝히고, 핵심 공약으로 제시한 ‘예산 1조원 시대’ 실현 방안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nbsp;


   


   &nbsp;


   특히 교통·관광·생활 인프라 확충을 통한 성장 전략과 함께, 국·도비 확보 및 재정 확대 방안 등 실질적인 재원 마련 계획이 주요 내용으로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nbsp;


   이와 함께 현장에서는 언론인과 군민을 대상으로 질의응답도 진행돼, 공약의 실현 가능성과 정책 방향에 대한 검증이 이뤄질 전망이다.


   &nbsp;


   김 예비후보 캠프 관계자는 “가평의 진정한 변화를 위해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제시하는 자리”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결과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nbsp;

&nbsp;

   한편,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가평군수 후보 경선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각 후보들의 정책 경쟁과 비전 제시가 이어지며 지역 정치권의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08085139_ibetpokr.png" alt="김경호 프로필사진.png" style="width: 874px; height: 711px;" /><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더불어민주당 김경호 가평군수 예비후보가 8일</span><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nbsp;오후 3시 가평 잣고을시장 야외광장(JATGOEUL MUSIC STATION)에서 출마기자회견을 예고했다.</span>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더불어민주당 김경호 가평군수 예비후보(사진)가 8일 공식 출마를 선언하고, 가평군 ‘예산 1조원 시대’ 비전을 제시한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김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출마 기자회견은 이날 오후 3시 가평 잣고을시장 야외광장(JATGOEUL MUSIC STATION)에서 열린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기자회견에서 김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문을 통해 가평의 미래 비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을 밝히고, 핵심 공약으로 제시한 ‘예산 1조원 시대’ 실현 방안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08085037_ozlgyedb.jpg" alt="도로망 구축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71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교통·관광·생활 인프라 확충을 통한 성장 전략과 함께, 국·도비 확보 및 재정 확대 방안 등 실질적인 재원 마련 계획이 주요 내용으로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와 함께 현장에서는 언론인과 군민을 대상으로 질의응답도 진행돼, 공약의 실현 가능성과 정책 방향에 대한 검증이 이뤄질 전망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김 예비후보 캠프 관계자는 “가평의 진정한 변화를 위해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제시하는 자리”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결과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span></b>&nbsp;
</p>
<p>&nbsp;</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가평군수 후보 경선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각 후보들의 정책 경쟁과 비전 제시가 이어지며 지역 정치권의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다.</span></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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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606169.0.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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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8 Apr 2026 08:56: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8 Apr 2026 08:47: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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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絶 尹, 동의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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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5565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Apr 2026 19:09: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Apr 2026 19:08: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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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구절벽, 청년은 떠나고.. 해결책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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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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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5564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Apr 2026 19:07: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Apr 2026 19:06: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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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태원 현 군수와의 맞짱! 전략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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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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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5563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Apr 2026 19:06: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Apr 2026 19:05: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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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평의 가장 큰 문제점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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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5541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Apr 2026 18:29: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Apr 2026 18:28: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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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EW 가평, 우리가 함께”…양명철 무소속 군의원 예비후보 출마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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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무소속 양명철 가평군의원 예비후보가 “군민과 함께 만드는 새로운 가평”을 내걸고 본격적인 지역 민심 공략에 나섰다.
&nbsp;

   양 예비후보는 최근 출마 메시지를 통해 “가평의 변화는 행정이 아니라 군민과 함께 만드는 것”이라며 “군민이 주인이 되는 지역, 서로를 돌보는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nbsp;

   그는 특히 ▲어른을 공경하고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사회 ▲바른 생각과 행동으로 미래를 꿈꾸는 사회 ▲서로를 감싸고 나누는 살기 좋은 사회를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 단순한 공약을 넘어 ‘공동체 회복’에 방점을 찍은 메시지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nbsp;

   양 예비후보는 “지금 가평은 개발과 관광을 넘어 사람 중심의 가치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세대 간 존중과 배려, 이웃 간 연대가 살아있는 지역을 만드는 데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또 “정당을 떠나 군민만 바라보는 정치를 하겠다”며 무소속 출마 배경도 분명히 했다. 이어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생활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nbsp;

   지역사회에서는 양 예비후보의 메시지에 대해 “거창한 개발 공약보다 공동체 회복을 강조한 점이 차별화된다”는 평가와 함께 “실행력과 구체성은 향후 검증이 필요하다”는 시각도 함께 나온다.

&nbsp;

   양 예비후보는 “말이 아닌 실천으로 보여주겠다”며 “군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후보가 되겠다”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7114739_nsnymitd.jpg" alt="양먕철.jpg" style="width: 880px; height: 1496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무소속 양명철 가평군의원 예비후보가 “군민과 함께 만드는 새로운 가평”을 내걸고 본격적인 지역 민심 공략에 나섰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양 예비후보는 최근 출마 메시지를 통해 “가평의 변화는 행정이 아니라 군민과 함께 만드는 것”이라며 “군민이 주인이 되는 지역, 서로를 돌보는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그는 특히 ▲어른을 공경하고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사회 ▲바른 생각과 행동으로 미래를 꿈꾸는 사회 ▲서로를 감싸고 나누는 살기 좋은 사회를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 단순한 공약을 넘어 ‘공동체 회복’에 방점을 찍은 메시지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양 예비후보는 “지금 가평은 개발과 관광을 넘어 사람 중심의 가치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세대 간 존중과 배려, 이웃 간 연대가 살아있는 지역을 만드는 데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또 “정당을 떠나 군민만 바라보는 정치를 하겠다”며 무소속 출마 배경도 분명히 했다. 이어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생활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지역사회에서는 양 예비후보의 메시지에 대해 “거창한 개발 공약보다 공동체 회복을 강조한 점이 차별화된다”는 평가와 함께 “실행력과 구체성은 향후 검증이 필요하다”는 시각도 함께 나온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양 예비후보는 “말이 아닌 실천으로 보여주겠다”며 “군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후보가 되겠다”고 밝혔다.</span></b>&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5300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Apr 2026 20:52: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Apr 2026 11:46: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14</guid>
		<title><![CDATA[가평군, “음악역에서 동화 같은 마술 즐기세요”]]></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1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1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의 대표적 문화 공연 브랜드인 ‘가평 토요 라이브(G-SL)’가 2026년 첫 공연으로 마법 같은 무대를 선보인다.
&nbsp;
가평군은 오는 4월 25일 오후 2시, 음악역1939 실내공연장에서 군민과 방문객을 위한 특별 마술 및 벌룬마임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역 내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무대에는 마술사 이진규와 벌룬마임 전문가 신용국이 출연해 ‘벌룬 매직 서커스’를 펼친다. 화려한 마술과 역동적인 벌룬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어린이 관객은 물론 전 연령층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입장 방식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사용 영수증 지참’ 제도로 운영된다. 공연일 기준 7일 이내에 가평군 내에서 1만 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지참하면 선착순으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사전 신청은 홍보 포스터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매년 큰 사랑을 받아온 G-SL의 올해 첫 시작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마술과 벌룬 마임의 환상적인 무대로 준비했다”며 “음악역1939가 군민들에게 일상 속 마법 같은 순간을 선사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nbsp;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소식은 음악역1939 홈페이지(https://music1939.gp.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음악역1939’ 채널을 친구로 등록하면 공연 알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7111535_pdobdcte.png" alt="(나)가평군, “음악역에서 동화 같은 마술 즐기세요”.png" style="width: 500px; height: 706px;" /></p>
<p><b>가평군의 대표적 문화 공연 브랜드인 ‘가평 토요 라이브(G-SL)’가 2026년 첫 공연으로 마법 같은 무대를 선보인다.</b></p>
<p><b>&nbsp;</b></p>
<p><b>가평군은 오는 4월 25일 오후 2시, 음악역1939 실내공연장에서 군민과 방문객을 위한 특별 마술 및 벌룬마임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역 내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b></p>
<p><b>&nbsp;</b></p>
<p><b>이날 무대에는 마술사 이진규와 벌룬마임 전문가 신용국이 출연해 ‘벌룬 매직 서커스’를 펼친다. 화려한 마술과 역동적인 벌룬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어린이 관객은 물론 전 연령층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b></p>
<p><b>&nbsp;</b></p>
<p><b>입장 방식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사용 영수증 지참’ 제도로 운영된다. 공연일 기준 7일 이내에 가평군 내에서 1만 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지참하면 선착순으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사전 신청은 홍보 포스터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b></p>
<p><b>&nbsp;</b></p>
<p><b>군 관계자는 “매년 큰 사랑을 받아온 G-SL의 올해 첫 시작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마술과 벌룬 마임의 환상적인 무대로 준비했다”며 “음악역1939가 군민들에게 일상 속 마법 같은 순간을 선사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b></p>
<p><b>&nbsp;</b></p>
<p><b>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소식은 음악역1939 홈페이지(<a href="http://https://music1939.gp.go.kr" target="_blank">https://music1939.gp.go.kr</a>)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음악역1939’ 채널을 친구로 등록하면 공연 알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52812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Apr 2026 11:15: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Apr 2026 11:13: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13</guid>
		<title><![CDATA[“동시접속 1천명”… 가평군수 후보 토론회 ‘민심 바로미터’ 부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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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6일 가평 음악역1939에서 열린 국민의힘 가평군수 예비후보 초청토론회 모습.이날 토론회를 NGN뉴스가 주관했으며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되었다.[출처/ NGN뉴스 유튜브]
&nbsp;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가평군수 예비후보 초청토론회가 열리며 지역 유권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6일 오후 6시, 음악역1939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에는 추선엽·박범서·최정용·박경수 예비후보가 참석했다. 
&nbsp;
토론회는 NGN뉴스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으며, 동시 접속자 수가 1천여 명에 달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현장에도 약 100여 명의 방청객이 참석해 후보들의 정책과 비전을 직접 지켜봤다.
&nbsp;

이날 토론회에는 군민 1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nbsp;
방청객 A씨는 “가평의 주요 현안에 대해 후보들이 전반적으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각자의 해법을 제시했다”며 “유권자가 후보를 비교·검증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반면 방청객 B씨는 “일부 후보는 사전 준비된 발언에만 의존하는 모습이 보여 아쉬웠다”며 “즉흥 대응 능력과 정책 이해도에서 차이가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nbsp;
이번 토론회는 지역 내 선거 이슈와 정책 경쟁을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향후 경선 판세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nbsp;
&nbsp;
▣ “가평 최초”… NGN뉴스, ‘검증형 선거문화’ 다시 띄웠다
&nbsp;
이번 토론회는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지역 선거문화의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NGN뉴스는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가평군 최초로 후보자 초청토론회를 주관하며 ‘정책 검증형 선거’의 물꼬를 튼 바 있다. 이번 토론회 역시 그 연장선에서 기획됐다.
&nbsp;
특히 ▲유튜브 생중계를 통한 접근성 확대 ▲현장 방청 병행 ▲후보 간 직접 검증 구조 설계 등은 기존 형식에서 한 단계 진화한 방식으로 평가된다. 단순 유세 중심이 아닌 ‘정책·능력 중심 경쟁’을 유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분석이다.

   &nbsp;


   


   &nbsp;

NGN뉴스 관계자는 “돈이 아닌 정책으로 경쟁하는 선거, 군민이 직접 판단하는 선거를 만들기 위한 시도”라며 “지역 언론이 공정한 검증 플랫폼 역할을 해야 한다는 책임감에서 기획했다”고 밝혔다.
&nbsp;
지역 정치권 안팎에서는 “공천 이전 단계부터 후보를 검증하는 구조가 자리 잡고 있다”며 “향후 가평 선거문화의 기준점이 될 수 있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단순한 흥행을 넘어, ‘군민 알권리’와 ‘공정 선거’라는 두 축을 동시에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주목된다.&nbsp;
&nbsp;
한편 NGN뉴스는 오는 8~9일 실시되는 국민의힘 경기도당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1차 경선 통과 후보와 서태원 현 군수, 더불어민주당 공천 후보 및 무소속 후보를 포함한 본선 토론회를 추가로 개최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07112603_obdkhnxg.jpg" alt="DSC09364.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6일 가평 음악역1939에서 열린 국민의힘 가평군수 예비후보 초청토론회 모습.이날 토론회를 NGN뉴스가 주관했으며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되었다.[출처/ NGN뉴스 유튜브]</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가평군수 예비후보 초청토론회가 열리며 지역 유권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6일 오후 6시, 음악역1939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에는 추선엽·박범서·최정용·박경수 예비후보가 참석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토론회는 NGN뉴스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으며, 동시 접속자 수가 1천여 명에 달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현장에도 약 100여 명의 방청객이 참석해 후보들의 정책과 비전을 직접 지켜봤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07112253_xtshtmrt.jpg" alt="초청토론회방청객.JPG" style="width: 880px; height: 489px;" /></p>
<p><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이날 토론회에는 군민 1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span></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방청객 A씨는 “가평의 주요 현안에 대해 후보들이 전반적으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각자의 해법을 제시했다”며 “유권자가 후보를 비교·검증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반면 방청객 B씨는 “일부 후보는 사전 준비된 발언에만 의존하는 모습이 보여 아쉬웠다”며 “즉흥 대응 능력과 정책 이해도에서 차이가 드러났다”고 지적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토론회는 지역 내 선거 이슈와 정책 경쟁을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향후 경선 판세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가평 최초”… NGN뉴스, ‘검증형 선거문화’ 다시 띄웠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토론회는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지역 선거문화의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NGN뉴스는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가평군 최초로 후보자 초청토론회를 주관하며 ‘정책 검증형 선거’의 물꼬를 튼 바 있다. 이번 토론회 역시 그 연장선에서 기획됐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유튜브 생중계를 통한 접근성 확대 ▲현장 방청 병행 ▲후보 간 직접 검증 구조 설계 등은 기존 형식에서 한 단계 진화한 방식으로 평가된다. 단순 유세 중심이 아닌 ‘정책·능력 중심 경쟁’을 유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분석이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07112632_fyohwcqh.jpg" alt="DSC09400.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GN뉴스 관계자는 “돈이 아닌 정책으로 경쟁하는 선거, 군민이 직접 판단하는 선거를 만들기 위한 시도”라며 “지역 언론이 공정한 검증 플랫폼 역할을 해야 한다는 책임감에서 기획했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 안팎에서는 “공천 이전 단계부터 후보를 검증하는 구조가 자리 잡고 있다”며 “향후 가평 선거문화의 기준점이 될 수 있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단순한 흥행을 넘어, ‘군민 알권리’와 ‘공정 선거’라는 두 축을 동시에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주목된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NGN뉴스는 오는 8~9일 실시되는 국민의힘 경기도당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1차 경선 통과 후보와 서태원 현 군수, 더불어민주당 공천 후보 및 무소속 후보를 포함한 본선 토론회를 추가로 개최할 예정이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Apr 2026 11:26: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Apr 2026 11:10: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12</guid>
		<title><![CDATA[포천시, 공공기관 차량 2부제 및 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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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오는 8일부터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를 시행한다. 
  &nbsp;  
이번 조치는 기존 승용차 5부제보다 강화된 고강도 에너지 절감 대책으로, 공공기관이 앞장서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국가적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nbsp;  
우선 포천시청을 비롯한 산하 공공기관, 지방공사, 재단 등 공공기관 직원들의 승용차 운행은 기존 5부제에서 2부제로 전환된다. 홀수일에는 차량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차량만, 짝수일에는 끝자리가 짝수인 차량만 운행할 수 있다. 주말과 공휴일, 31일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며, 교육지원청과 정부 산하기관은 기관별 별도 기준에 따라 운영된다.
  &nbsp;  
출퇴근 차량뿐 아니라 공용차량도 2부제 적용 대상에 포함된다. 다만 장애인 및 임산부 동승 차량, 전기·수소차,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경우 등은 예외로 인정된다.
  &nbsp;  
공공기관을 방문하는 민원인 차량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부제가 아닌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를 적용받는다. 
  &nbsp;  
적용 대상은 포천시와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노상·노외 유료주차장 등이며, 요일별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월요일은 1·6번, 화요일은 2·7번, 수요일은 3·8번, 목요일은 4·9번, 금요일은 5·0번 차량의 출입이 제한된다. 공영주차장 5부제는 주말과 공휴일에는 적용되지 않으며, 장애인 차량과 친환경차, 긴급차량 등은 예외로 한다.
  &nbsp;  
포천시는 실과소와 읍면동, 산하 출자·출연기관에 시행 지침을 배포하고, 유연근무를 활용한 출퇴근 분산, 불필요한 출장 자제, 화상회의 활성화 등 다양한 에너지 절감 방안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nbsp; &nbsp;&nbsp;
포천시 관계자는 “국가적인 자원안보 위기 상황인 만큼 공공기관이 앞장서 에너지 절약에 솔선수범하겠다”며 “사전 안내를 철저히 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으니 시민 여러분의 넓은 이해와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7101650_tiwikrrc.jpeg" alt="1-1 포천시, 공공기관 차량 2부제 및 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1.jpeg" style="width: 880px; height: 553px;" /></p>
<p><b>포천시는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오는 8일부터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를 시행한다. </b></p>
<p><b>  &nbsp;  </b></p>
<p><b>이번 조치는 기존 승용차 5부제보다 강화된 고강도 에너지 절감 대책으로, 공공기관이 앞장서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국가적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b></p>
<p><b>  &nbsp;  </b></p>
<p><b>우선 포천시청을 비롯한 산하 공공기관, 지방공사, 재단 등 공공기관 직원들의 승용차 운행은 기존 5부제에서 2부제로 전환된다. 홀수일에는 차량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차량만, 짝수일에는 끝자리가 짝수인 차량만 운행할 수 있다. 주말과 공휴일, 31일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며, 교육지원청과 정부 산하기관은 기관별 별도 기준에 따라 운영된다.</b></p>
<p><b>  &nbsp;  </b></p>
<p><b>출퇴근 차량뿐 아니라 공용차량도 2부제 적용 대상에 포함된다. 다만 장애인 및 임산부 동승 차량, 전기·수소차,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경우 등은 예외로 인정된다.</b></p>
<p><b>  &nbsp;  </b></p>
<p><b>공공기관을 방문하는 민원인 차량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부제가 아닌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를 적용받는다. </b></p>
<p><b>  &nbsp;  </b></p>
<p><b>적용 대상은 포천시와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노상·노외 유료주차장 등이며, 요일별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월요일은 1·6번, 화요일은 2·7번, 수요일은 3·8번, 목요일은 4·9번, 금요일은 5·0번 차량의 출입이 제한된다. 공영주차장 5부제는 주말과 공휴일에는 적용되지 않으며, 장애인 차량과 친환경차, 긴급차량 등은 예외로 한다.</b></p>
<p><b>  &nbsp;  </b></p>
<p><b>포천시는 실과소와 읍면동, 산하 출자·출연기관에 시행 지침을 배포하고, 유연근무를 활용한 출퇴근 분산, 불필요한 출장 자제, 화상회의 활성화 등 다양한 에너지 절감 방안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b></p>
<p><b>&nbsp; &nbsp;</b><b>&nbsp;</b></p>
<p><b>포천시 관계자는 “국가적인 자원안보 위기 상황인 만큼 공공기관이 앞장서 에너지 절약에 솔선수범하겠다”며 “사전 안내를 철저히 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으니 시민 여러분의 넓은 이해와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524603.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Apr 2026 10:17: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Apr 2026 10:1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11</guid>
		<title><![CDATA[박윤국, 10일(금)‘청년 농부를 만나다’순회 정책간담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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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박윤국 전 포천시장이 오는 4월 10일(금) 영중면 포천 딸기 힐링 팜에서 순회 정책간담회 ‘박윤국, 청년 농부를 만나다’를 개최한다.

&nbsp;

   이번 간담회는 시민의 삶 속으로 직접 들어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한 연속 순회 정책간담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앞서 포천 청년, 청년 기업인 등과의 만남에 이어, 이번에는 포천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들과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

&nbsp;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 농업이 안고 있는 현실적 어려움은 물론, 청년 농업인의 정착 기반, 농업의 지속 가능성, 판로 확대, 스마트농업 전환, 농촌의 활력 회복 등 다양한 현안을 폭넓게 논의할 계획이다.

&nbsp;

   박윤국 전 시장은 “현장에 답이 있고, 포천의 미래 역시 시민의 삶 속에서 찾아야 한다”며 “농업은 포천의 뿌리이자 미래의 한 축인 만큼, 청년 농부들의 땀과 고민, 가능성을 직접 듣고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nbsp;

   이어 “청년이 떠나는 농촌이 아니라 청년이 돌아와 뿌리내릴 수 있는 포천, 농업이 생계 산업을 넘어 미래산업으로 이어지는 포천을 만들어야 한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포천 농업의 새로운 활로를 찾는 진지한 논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한편 박윤국 전 시장은 분야별 시민들과 직접 만나 지역의 현안을 듣고 해법을 모색하는 순회 정책간담회를 이어가며, 현장 중심의 정책 행보를 지속해 나가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7101441_ekrkxrtm.jpg" alt="청년 농부 간담회.jpg" style="width: 500px; height: 500px;" /></p>
<p><b>
   박윤국 전 포천시장이 오는 4월 10일(금) 영중면 포천 딸기 힐링 팜에서 순회 정책간담회 ‘박윤국, 청년 농부를 만나다’를 개최한다.
</b></p>
<p><b>&nbsp;</b></p>
<p><b>
   이번 간담회는 시민의 삶 속으로 직접 들어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한 연속 순회 정책간담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앞서 포천 청년, 청년 기업인 등과의 만남에 이어, 이번에는 포천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들과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
</b></p>
<p><b>&nbsp;</b></p>
<p><b>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 농업이 안고 있는 현실적 어려움은 물론, 청년 농업인의 정착 기반, 농업의 지속 가능성, 판로 확대, 스마트농업 전환, 농촌의 활력 회복 등 다양한 현안을 폭넓게 논의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박윤국 전 시장은 “현장에 답이 있고, 포천의 미래 역시 시민의 삶 속에서 찾아야 한다”며 “농업은 포천의 뿌리이자 미래의 한 축인 만큼, 청년 농부들의 땀과 고민, 가능성을 직접 듣고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이어 “청년이 떠나는 농촌이 아니라 청년이 돌아와 뿌리내릴 수 있는 포천, 농업이 생계 산업을 넘어 미래산업으로 이어지는 포천을 만들어야 한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포천 농업의 새로운 활로를 찾는 진지한 논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p>
<p><b>&nbsp;</b></p>
<p><b>
   한편 박윤국 전 시장은 분야별 시민들과 직접 만나 지역의 현안을 듣고 해법을 모색하는 순회 정책간담회를 이어가며, 현장 중심의 정책 행보를 지속해 나가고 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5244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Apr 2026 10:14: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Apr 2026 10:12: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10</guid>
		<title><![CDATA[“마감 임박, 신청 서두르세요!” 경상원,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접수 순항 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1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1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추진하는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의 신청 마감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nbsp;
 경상원은 지난 3월 31일부터 시작한 이번 사업에 도내 소상공인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고 있으며, 오는 4월 13일(월) 접수 마감을 앞두고 아직 신청하지 못한 소상공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6일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지속되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를 고려해 지원 한도 내에서 공급가액의 100%를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소상공인들은 지원금 초과액 및 부가세 등 일부 항목을 제외하고 최대 300만 원까지 비용 부담 없이 점포 환경을 개선할 수 있어 현장의 호응이 높다.
&nbsp;
 김민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은 “현장에서 만난 소상공인분들의 가장 큰 고민은 노후 시설 개선에 따른 비용 대한 부담이었다”며, “이번 사업이 점포의 경쟁력을 높이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길 바라며, 마감 기한 내에 꼭 신청하여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신청은 오는 4월 13일(월)까지 소상공인 종합 지원 플랫폼 ‘경기바로’(https://ggbar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소상공인은 경상원 각 지역 센터를 방문하여 안내받을 수 있다.
&nbsp;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 ‘경기바로’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경상원 종합상담 콜센터(1600-8001)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7101030_awzqqzwm.jpg" alt="260406 [사진자료] 2026년 “마감 임박, 신청 서두르세요!” 경상원,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접수 순항 중.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38px;" /></p>
<p><b>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추진하는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의 신청 마감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b></p>
<p><b>&nbsp;</b></p>
<p><b> 경상원은 지난 3월 31일부터 시작한 이번 사업에 도내 소상공인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고 있으며, 오는 4월 13일(월) 접수 마감을 앞두고 아직 신청하지 못한 소상공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6일 밝혔다.</b></p>
<p><b>&nbsp;</b></p>
<p><b> 이번 사업은 지속되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를 고려해 지원 한도 내에서 공급가액의 100%를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소상공인들은 지원금 초과액 및 부가세 등 일부 항목을 제외하고 최대 300만 원까지 비용 부담 없이 점포 환경을 개선할 수 있어 현장의 호응이 높다.</b></p>
<p><b>&nbsp;</b></p>
<p><b> 김민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은 “현장에서 만난 소상공인분들의 가장 큰 고민은 노후 시설 개선에 따른 비용 대한 부담이었다”며, “이번 사업이 점포의 경쟁력을 높이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길 바라며, 마감 기한 내에 꼭 신청하여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p>
<p><b>&nbsp;</b></p>
<p><b> 신청은 오는 4월 13일(월)까지 소상공인 종합 지원 플랫폼 ‘경기바로’(<a href="http://https://ggbaro.kr" target="_blank">https://ggbaro.kr</a>)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소상공인은 경상원 각 지역 센터를 방문하여 안내받을 수 있다.</b></p>
<p><b>&nbsp;</b></p>
<p><b>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 ‘경기바로’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경상원 종합상담 콜센터(1600-8001)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5242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Apr 2026 10:10: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Apr 2026 10:08: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09</guid>
		<title><![CDATA[의정부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결단식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0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0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4월 4일 청소년수련관 한울관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 결단식을 열고 의정부시 선수단의 출전을 격려했다.
&nbsp;

 이날 결단식에는 종목별 대표 선수단을 비롯해 의정부시장, 지역구 국회의원, 의정부시의회 의장, 경기도의원 및 시의원, 의정부시체육회장, 종목단체 회장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nbsp;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1만2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도내 최대 규모 체육대회로, 의정부시 선수단은 20개 종목에 총 298명(선수 216, 임원 82)이 출전한다.
  &nbsp;  
 의정부시 선수단은 지난 2년 연속 모범선수단상을 수상한 만큼, 그간 준비한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nbsp;
&nbsp;
 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그동안 준비한 기량을 충분히 발휘하고, 안전하게 대회를 마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7100820_yzxkzbbw.jpg" alt="사본 - 2.체육과(의정부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결단식 개최).jpg" style="width: 880px; height: 439px;" /></p>
<p><b>의정부시는 4월 4일 청소년수련관 한울관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 결단식을 열고 의정부시 선수단의 출전을 격려했다.</b></p>
<p><b>&nbsp;</b></p>
<p></p>
<p><b> 이날 결단식에는 종목별 대표 선수단을 비롯해 의정부시장, 지역구 국회의원, 의정부시의회 의장, 경기도의원 및 시의원, 의정부시체육회장, 종목단체 회장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b></p>
<p><b>  &nbsp;  </b></p>
<p><b>‘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1만2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도내 최대 규모 체육대회로, 의정부시 선수단은 20개 종목에 총 298명(선수 216, 임원 82)이 출전한다.</b></p>
<p><b>  &nbsp;  </b></p>
<p><b> 의정부시 선수단은 지난 2년 연속 모범선수단상을 수상한 만큼, 그간 준비한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b><b>&nbsp;</b></p>
<p><b>&nbsp;</b></p>
<p><b> 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그동안 준비한 기량을 충분히 발휘하고, 안전하게 대회를 마치길 바란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5240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Apr 2026 10:08: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Apr 2026 10:06: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08</guid>
		<title><![CDATA[송기욱 가평군수 예비후보 “가평의 대전환, 전문가 그룹과 함께 설계 마쳤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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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불어민주당 송기욱 가평군수 예비후보가 경선 승리를 향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며, 상대 후보와의 격차를 벌리기 위한 강력한 ‘적통론’과 ‘실력론’을 전면에 내세웠다.
&nbsp;
더불어민주당 송기욱 가평군수 예비후보가 경선 승리를 향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며, 상대 후보와의 격차를 벌리기 위한 강력한 ‘적통론’과 ‘실력론’을 전면에 내세웠다.
  &nbsp;  
■ 단순한 약속 아닌 ‘전문가 그룹’이 검증한 현실적 맞춤 공약
 - 가평의 운명을 바꿀 ‘핵심 공약’…“디테일에서 이미 이겼다.”
  &nbsp;  
 송기욱 가평군수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의 핵심으로 
① 자라섬 국가정원 등록
② 적십자 가평 병원 유치
③ 관광전담기구와 앱구축으로 예약결제시스템 및 홍보비 100% 군 지원
④ 기업 유치를 통한 실질적 일자리 창출
⑤ 82% 산림 자원 마을 현금화
⑥ 대학생 등록금(장학금) 300만원 → 500만원으로 증액
⑦ 70세 이상 어르신 이•미용비 지원 등 핵심 공약을 내세웠다.
  &nbsp;  
 이번 공약들은 송기욱 가평군수 예비후보의 오랜 정치적 신념과 철학을 바탕으로, 캠프 내 포진한 경제, 관광, 의료•복지, 행정,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 집단이 머리를 맞대어 완성했다.
&nbsp;
송기욱 가평군수 예비후보는 “단순한 선거용 구호가 아니라, 가평의 지리적 특성과 규제를 정밀 분석하여 도출한 ‘실행 가능한 비전’”이라며 정책의 완성도를 강조했다.
  &nbsp;  
■ 이재명→경기도→가평군 잇는 ‘원팀 벨트’…예산 확보의 핵심
&nbsp;
 - “군수는 연습하는 자리가 아니다‘…중앙 인맥의 압도적 차이
&nbsp;
송기욱 가평군수 예비후보는 가평의 낮은 재정자립도(16.8%)를 극복할 해법으로 ’강력한 네트워크‘를 제시했다.
  &nbsp;  
그는 이재명 정부 및 중앙부처 장관들과의 직통 인맥을 활용 ”가평의 발전을 위해서는 이재명 정부와 경기도의 전폭적인 지원“, ”이재명 정부, 민주당 경기도지사와 가평군을 하나의 ’벨트 체인‘으로 묶어낼 수 있는 인맥과 역량을 갖춘 적임자는 오직 송기욱뿐“이라고 역설했다.
  &nbsp;  
특히 당선 직후부터 즉시 예산 확보에 나설 수 있도록 중앙부처 및 경기도와의 협력 채널을 이미 가동 중이며, 행정 조직 구성안까지 준비하여 ‘준비된 군수’의 면모를 과시했다.
  &nbsp;  
■ “경선 압승이 본선 승리의 시작…현장에서 답 찾겠다.”
  &nbsp;  
 최근 가평 전역을 누비며 군민들과 스킨십이 이어가고 있는 송기욱 가평군수 예비후보는 “현장에서 만나는 군민들의 절박한 목소리에서 가평 대전환의 확신을 얻는다.”며, “주민의 행복권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실적인 혜택이 군민의 삶 속에 스며들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nbsp;  
이어 그는 “이번 경선에서의 압도적인 승리가 곧 본선에서의 승리로 이어질 것”이라며 “민주당의 정체성을 40년 넘게 지켜온 뚝심과 전문가 그룹의 브레인이 결합한 송기욱이 가평의 새로운 100년을 책임지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7100453_tiotzqnc.jpg" alt="1775444879057.jpg" style="width: 874px; height: 579px;" /></p>
<p><b>더불어민주당 송기욱 가평군수 예비후보가 경선 승리를 향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며, 상대 후보와의 격차를 벌리기 위한 강력한 ‘적통론’과 ‘실력론’을 전면에 내세웠다.</b></p>
<p><b>&nbsp;</b></p>
<p><b>더불어민주당 송기욱 가평군수 예비후보가 경선 승리를 향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며, 상대 후보와의 격차를 벌리기 위한 강력한 ‘적통론’과 ‘실력론’을 전면에 내세웠다.</b></p>
<p><b>  &nbsp;  </b></p>
<p><b>■ 단순한 약속 아닌 ‘전문가 그룹’이 검증한 현실적 맞춤 공약</b></p>
<p><b> - 가평의 운명을 바꿀 ‘핵심 공약’…“디테일에서 이미 이겼다.”</b></p>
<p><b>  &nbsp;  </b></p>
<p><b> 송기욱 가평군수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의 핵심으로 </b></p>
<p><b>① 자라섬 국가정원 등록</b></p>
<p><b>② 적십자 가평 병원 유치</b></p>
<p><b>③ 관광전담기구와 앱구축으로 예약결제시스템 및 홍보비 100% 군 지원</b></p>
<p><b>④ 기업 유치를 통한 실질적 일자리 창출</b></p>
<p><b>⑤ 82% 산림 자원 마을 현금화</b></p>
<p><b>⑥ 대학생 등록금(장학금) 300만원 → 500만원으로 증액</b></p>
<p><b>⑦ 70세 이상 어르신 이•미용비 지원 등 핵심 공약을 내세웠다.</b></p>
<p><b>  &nbsp;  </b></p>
<p><b> 이번 공약들은 송기욱 가평군수 예비후보의 오랜 정치적 신념과 철학을 바탕으로, 캠프 내 포진한 경제, 관광, 의료•복지, 행정,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 집단이 머리를 맞대어 완성했다.</b></p>
<p><b>&nbsp;</b></p>
<p><b>송기욱 가평군수 예비후보는 “단순한 선거용 구호가 아니라, 가평의 지리적 특성과 규제를 정밀 분석하여 도출한 ‘실행 가능한 비전’”이라며 정책의 완성도를 강조했다.</b></p>
<p><b>  &nbsp;  </b></p>
<p><b>■ 이재명→경기도→가평군 잇는 ‘원팀 벨트’…예산 확보의 핵심</b></p>
<p><b>&nbsp;</b></p>
<p><b> - “군수는 연습하는 자리가 아니다‘…중앙 인맥의 압도적 차이</b></p>
<p><b>&nbsp;</b></p>
<p><b>송기욱 가평군수 예비후보는 가평의 낮은 재정자립도(16.8%)를 극복할 해법으로 ’강력한 네트워크‘를 제시했다.</b></p>
<p><b>  &nbsp;  </b></p>
<p><b>그는 이재명 정부 및 중앙부처 장관들과의 직통 인맥을 활용 ”가평의 발전을 위해서는 이재명 정부와 경기도의 전폭적인 지원“, ”이재명 정부, 민주당 경기도지사와 가평군을 하나의 ’벨트 체인‘으로 묶어낼 수 있는 인맥과 역량을 갖춘 적임자는 오직 송기욱뿐“이라고 역설했다.</b></p>
<p><b>  &nbsp;  </b></p>
<p><b>특히 당선 직후부터 즉시 예산 확보에 나설 수 있도록 중앙부처 및 경기도와의 협력 채널을 이미 가동 중이며, 행정 조직 구성안까지 준비하여 ‘준비된 군수’의 면모를 과시했다.</b></p>
<p><b>  &nbsp;  </b></p>
<p><b>■ “경선 압승이 본선 승리의 시작…현장에서 답 찾겠다.”</b></p>
<p><b>  &nbsp;  </b></p>
<p><b> 최근 가평 전역을 누비며 군민들과 스킨십이 이어가고 있는 송기욱 가평군수 예비후보는 “현장에서 만나는 군민들의 절박한 목소리에서 가평 대전환의 확신을 얻는다.”며, “주민의 행복권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실적인 혜택이 군민의 삶 속에 스며들게 하겠다.”고 약속했다.</b></p>
<p><b>  &nbsp;  </b></p>
<p><b>이어 그는 “이번 경선에서의 압도적인 승리가 곧 본선에서의 승리로 이어질 것”이라며 “민주당의 정체성을 40년 넘게 지켜온 뚝심과 전문가 그룹의 브레인이 결합한 송기욱이 가평의 새로운 100년을 책임지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5238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Apr 2026 10:05: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Apr 2026 10:01: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07</guid>
		<title><![CDATA[연천군정 '올스톱' 위기… 김덕현 군수, 현안 산적한데 '경선 올인’]]></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0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0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덕현 연천군수가 4월 6일 오후 3시 연천군수 출마를 선언하고, 제9회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침으로써 지역 사회가 술렁이고 있다.&nbsp;
&nbsp;
4월 11일부터 이틀간 실시되는 국민의힘 연천군수 후보 2차 경선에 참여하기 위한 행보지만, 정작 주인 없는 군청을 바라보는 군민들의 시선은 싸늘하기만 하다.

&nbsp;

   ▶ "산적한 사업은 누가 챙기나"… 행정 공백 우려 현실로

&nbsp;

   공직선거법에 따라 현직 군수가 예비후보로 등록하는 순간 군수직은 정지되며, 모든 권한은 부군수에게 위임된다. 문제는 현재 연천군이 처한 상황이 결코 녹록지 않다는 점이다.&nbsp;
&nbsp;
가장 뜨거운 감자인 한탄강 인근 고능리 산업폐기물 매립장 허가 관련 민심이 청정 연천의 이미지를 훼손시켰다는 평가가 계속되고 있고, 인구 소멸 위기 대응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각종 공모 사업들이 줄을 잇고 있다.&nbsp;
&nbsp;
이러한 엄중한 시기에 결정권자인 군수가 오로지 '자신의 재선'을 위해 집무실을 비우는 것을 두고, 지역 내에서는 "군민의 삶보다 본인의 정치가 먼저냐"라는 비판이 거세게 일고 있다.

&nbsp;

   ▶ '철옹성' 공천 확신 없는 현직의 고육지책?

&nbsp;

   지역 정가에서는 김 군수의 이번 조기 예비후보 등록을 두고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격'이라고 분석한다.&nbsp;
&nbsp;

   통상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 현직 단체장이 본 후보 등록 직전까지 군수직을 유지하며 성과를 홍보하는 것과 대조적이기 때문이다.&nbsp;
&nbsp;
당원 50%, 일반 군민 50%로 치러지는 이번 2차 경선에서 김 군수가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처지에 놓인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한 군민은 "공천을 받을지도 불확실한 상황에서 군정 업무까지 외면하고 시장 바닥을 누비는 모습이 안타깝다 못해 화가 난다"며 "이것이 진정 연천을 위한 길인지 묻고 싶다"고 꼬집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7095944_dqmfhplu.jpg" alt="202405161656468231_0.jpg" style="width: 710px; height: 473px;" /></p>
<p><b>
   김덕현 연천군수가 4월 6일 오후 3시 연천군수 출마를 선언하고, 제9회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침으로써 지역 사회가 술렁이고 있다.&nbsp;</b></p>
<p><b>&nbsp;</b></p>
<p><b>4월 11일부터 이틀간 실시되는 국민의힘 연천군수 후보 2차 경선에 참여하기 위한 행보지만, 정작 주인 없는 군청을 바라보는 군민들의 시선은 싸늘하기만 하다.
</b></p>
<p><b>&nbsp;</b></p>
<p><b>
   ▶ "산적한 사업은 누가 챙기나"… 행정 공백 우려 현실로
</b></p>
<p><b>&nbsp;</b></p>
<p><b>
   공직선거법에 따라 현직 군수가 예비후보로 등록하는 순간 군수직은 정지되며, 모든 권한은 부군수에게 위임된다. 문제는 현재 연천군이 처한 상황이 결코 녹록지 않다는 점이다.&nbsp;</b></p>
<p><b>&nbsp;</b></p>
<p><b>가장 뜨거운 감자인 한탄강 인근 고능리 산업폐기물 매립장 허가 관련 민심이 청정 연천의 이미지를 훼손시켰다는 평가가 계속되고 있고, 인구 소멸 위기 대응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각종 공모 사업들이 줄을 잇고 있다.&nbsp;</b></p>
<p><b>&nbsp;</b></p>
<p><b>이러한 엄중한 시기에 결정권자인 군수가 오로지 '자신의 재선'을 위해 집무실을 비우는 것을 두고, 지역 내에서는 "군민의 삶보다 본인의 정치가 먼저냐"라는 비판이 거세게 일고 있다.
</b></p>
<p><b>&nbsp;</b></p>
<p><b>
   ▶ '철옹성' 공천 확신 없는 현직의 고육지책?
</b></p>
<p><b>&nbsp;</b></p>
<p><b>
   지역 정가에서는 김 군수의 이번 조기 예비후보 등록을 두고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격'이라고 분석한다.</b>&nbsp;</p>
<p>&nbsp;</p>
<p><b>
   통상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 현직 단체장이 본 후보 등록 직전까지 군수직을 유지하며 성과를 홍보하는 것과 대조적이기 때문이다.&nbsp;</b></p>
<p><b>&nbsp;</b></p>
<p><b>당원 50%, 일반 군민 50%로 치러지는 이번 2차 경선에서 김 군수가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처지에 놓인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한 군민은 "공천을 받을지도 불확실한 상황에서 군정 업무까지 외면하고 시장 바닥을 누비는 모습이 안타깝다 못해 화가 난다"며 "이것이 진정 연천을 위한 길인지 묻고 싶다"고 꼬집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52357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Apr 2026 09:59: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Apr 2026 09:57: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06</guid>
		<title><![CDATA[‘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 오는 10일 견본주택 개관, 수도권 30분대 입지 주목]]></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0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0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 설악면 신천리 일원에 조성되는 ‘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이 오는 10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수도권 접근성과 자연환경을 갖춘 입지로 실거주 수요와 세컨드홈 수요의 관심이 예상된다.
  &nbsp;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 동, 총 1,039가구로 구성되는 가평 최대 규모 아파트다. 다양한 평면 구성과 함께 대단지 프리미엄을 기반으로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를 표방하고 있다.
  &nbsp;  
먼저 입지를 보면 교통과 자연환경이 함께 형성된 것이 특징이다. 가평 설악IC를 통해 서울 잠실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인근 버스터미널에서는 잠실·청량리·상봉 등 주요 도심으로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청평호, 북한강, 유명산, 남이섬 등 자연 인프라가 인접해 있어 도심과 자연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주거 선택지로 평가된다.
  &nbsp;  
이 같은 입지 조건은 최근 주목 받는 ‘세컨드홈’ 기대 수요와도 맞닿아 있다. 수도권 생활권을 유지하면서도 자연을 누리려는 흐름 속에서 세제상 1주택 기준을 유지하는 특례까지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nbsp;  
상품 설계에는 일부 차별화 요소를 반영했다. 1~4층 세대에는 테라스 설계를 적용했으며 단지 내에는 호텔식 게스트하우스(2개 호실)를 비롯해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실, 피트니스, GX룸 등 다양한 체육시설과 함께 라운지카페, 맘스카페 등이 조성된다. 
  &nbsp;  
자금 부담을 낮출 수 있는 금융 조건도 갖췄다. 비규제지역에 해당해 계약 후 6개월이 지나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며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조건이 적용된다. 
  &nbsp;  
‘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은 분양 일정에 맞춰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견본주택 방문객에게 선착순으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또한 계약자 혜택은 일부 비용 부담을 낮추는 구조로 구성했다. 빌트인 주방가전(식기세척기·전기오븐·하이브리드쿡탑)을 무상 제공하며 썬밸리그룹 골프장 및 호텔·콘도 할인권을 증정한다.
  &nbsp;  
‘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의 견본주택은 가평군 설악면 신천중앙로 162에,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강동구 천호대로 1038에 마련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7090937_vhputwsw.jpg" alt="썬밸리 오드카운티_투시도.jpg" style="width: 880px; height: 296px;" /></p>
<p><b>가평군 설악면 신천리 일원에 조성되는 ‘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이 오는 10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수도권 접근성과 자연환경을 갖춘 입지로 실거주 수요와 세컨드홈 수요의 관심이 예상된다.</b></p>
<p><b>  &nbsp;  </b></p>
<p><b>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 동, 총 1,039가구로 구성되는 가평 최대 규모 아파트다. 다양한 평면 구성과 함께 대단지 프리미엄을 기반으로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를 표방하고 있다.</b></p>
<p><b>  &nbsp;  </b></p>
<p><b>먼저 입지를 보면 교통과 자연환경이 함께 형성된 것이 특징이다. 가평 설악IC를 통해 서울 잠실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인근 버스터미널에서는 잠실·청량리·상봉 등 주요 도심으로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청평호, 북한강, 유명산, 남이섬 등 자연 인프라가 인접해 있어 도심과 자연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주거 선택지로 평가된다.</b></p>
<p><b>  &nbsp;  </b></p>
<p><b>이 같은 입지 조건은 최근 주목 받는 ‘세컨드홈’ 기대 수요와도 맞닿아 있다. 수도권 생활권을 유지하면서도 자연을 누리려는 흐름 속에서 세제상 1주택 기준을 유지하는 특례까지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b></p>
<p><b>  &nbsp;  </b></p>
<p><b>상품 설계에는 일부 차별화 요소를 반영했다. 1~4층 세대에는 테라스 설계를 적용했으며 단지 내에는 호텔식 게스트하우스(2개 호실)를 비롯해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실, 피트니스, GX룸 등 다양한 체육시설과 함께 라운지카페, 맘스카페 등이 조성된다. </b></p>
<p><b>  &nbsp;  </b></p>
<p><b>자금 부담을 낮출 수 있는 금융 조건도 갖췄다. 비규제지역에 해당해 계약 후 6개월이 지나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며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조건이 적용된다. </b></p>
<p><b>  &nbsp;  </b></p>
<p><b>‘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은 분양 일정에 맞춰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견본주택 방문객에게 선착순으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b><b>또한 계약자 혜택은 일부 비용 부담을 낮추는 구조로 구성했다. 빌트인 주방가전(식기세척기·전기오븐·하이브리드쿡탑)을 무상 제공하며 썬밸리그룹 골프장 및 호텔·콘도 할인권을 증정한다.</b></p>
<p><b>  &nbsp;  </b></p>
<p><b>‘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의 견본주택은 가평군 설악면 신천중앙로 162에,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강동구 천호대로 1038에 마련된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5205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Apr 2026 10:11: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Apr 2026 09:07: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05</guid>
		<title><![CDATA[경기도, 중소기업 ‘기후위기 대응’에 400억 규모 파격 금융 지원 이자 2%p 직접 깎아준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0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0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고금리 기조와 탄소중립 규제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을 위해&nbsp;400억 원 규모의 금융 백신을 처방한다.



   경기도는 도내 기업들의 저탄소 전환을 돕고 기후위기 대응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강화하기 위해&nbsp;‘2026년 중소기업 기후위기 대응 특별보증’&nbsp;금융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고&nbsp;7일 밝혔다.



   이번 특별보증의 주요 지원 대상은 태양광 및 에너지 효율화 기업,&nbsp;일회용품 대체재 제조 기업,&nbsp;기후테크 육성 기업,&nbsp;그리고 경기RE100&nbsp;참여 기업 등 미래 성장 동력을 갖춘 기후 관련 기업들이다.&nbsp;선정된 기업은 업체당 최대&nbsp;5억 원 한도 내에서 보증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경기도는 협약 금리에서&nbsp;2.0%p의 이자를 도 예산으로 직접 지원하는&nbsp;‘이차보전’&nbsp;제도를 운영해 기업들이 시중보다 현저히 낮은 금리로 자금을 운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nbsp;상환 조건은&nbsp;2년 거치&nbsp;3년 균등분할상환으로 총&nbsp;5년의 넉넉한 기간을 보장한다.



   올해 사업은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기후위기 대응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관리 체계를 대폭 내실화했다.&nbsp;기존에는 일부 기업에만 선택적으로 적용하던&nbsp;‘탄소회계리포트’&nbsp;제출을 이번 보증을 신청하는 모든 기업으로 확대해 의무화했다.&nbsp;이에 따라 보증 신청 기업은&nbsp;‘중소기업 기후경영서비스’를 통해 자사의 탄소 배출 현황을 정밀하게 진단받아야 한다.&nbsp;여기서 확보된 탄소 데이터는 향후 도내 중소기업들의 기후위기 대응 관리 체계를 과학적으로 구축하는 데 소중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경기도는 자금 수요가 긴급한 소상공인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 2,000만 원 이하의 소액 보증을 신청하는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복잡한 심사 절차를 대폭 간소화해 필요한 자금이 적기에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nbsp;이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행정 문턱을 낮추고 민생 경제의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조치다.



   이번 특별보증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농협,&nbsp;신한,&nbsp;우리, SC제일,&nbsp;국민,&nbsp;하나,&nbsp;기업은행 등&nbsp;7개 협약 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상담 및 신청을 진행할 수 있다.&nbsp;도는 이번 지원책이 자금난으로 주춤했던 기업들의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시 일깨우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변상기 경기도 기후환경정책과장은&nbsp;“이번 금융 지원이 자금난을 겪는 기업들의 기후위기 대응 경쟁력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고,&nbsp;적극적인 탄소중립 실천으로 이어지는 결정적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nbsp;“경기도는 기후위기라는 거대한 변화를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바꿀 수 있도록 도내 기업들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7090118_fynxxxxr.jpg" alt="포스터(1).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6px;" /></p>
<p><b>
   경기도가 고금리 기조와 탄소중립 규제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을 위해&nbsp;400억 원 규모의 금융 백신을 처방한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도내 기업들의 저탄소 전환을 돕고 기후위기 대응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강화하기 위해&nbsp;‘2026년 중소기업 기후위기 대응 특별보증’&nbsp;금융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고&nbsp;7일 밝혔다.
</b></p>
<p><b><br /></b></p>
<p><b>
   이번 특별보증의 주요 지원 대상은 태양광 및 에너지 효율화 기업,&nbsp;일회용품 대체재 제조 기업,&nbsp;기후테크 육성 기업,&nbsp;그리고 경기RE100&nbsp;참여 기업 등 미래 성장 동력을 갖춘 기후 관련 기업들이다.&nbsp;선정된 기업은 업체당 최대&nbsp;5억 원 한도 내에서 보증 지원을 받을 수 있다.
</b></p>
<p><b><br /></b></p>
<p><b>
   특히 경기도는 협약 금리에서&nbsp;2.0%p의 이자를 도 예산으로 직접 지원하는&nbsp;‘이차보전’&nbsp;제도를 운영해 기업들이 시중보다 현저히 낮은 금리로 자금을 운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nbsp;상환 조건은&nbsp;2년 거치&nbsp;3년 균등분할상환으로 총&nbsp;5년의 넉넉한 기간을 보장한다.
</b></p>
<p><b><br /></b></p>
<p><b>
   올해 사업은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기후위기 대응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관리 체계를 대폭 내실화했다.&nbsp;기존에는 일부 기업에만 선택적으로 적용하던&nbsp;‘탄소회계리포트’&nbsp;제출을 이번 보증을 신청하는 모든 기업으로 확대해 의무화했다.&nbsp;이에 따라 보증 신청 기업은&nbsp;‘중소기업 기후경영서비스’를 통해 자사의 탄소 배출 현황을 정밀하게 진단받아야 한다.&nbsp;여기서 확보된 탄소 데이터는 향후 도내 중소기업들의 기후위기 대응 관리 체계를 과학적으로 구축하는 데 소중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b></p>
<p><b><br /></b></p>
<p><b>
   또한 경기도는 자금 수요가 긴급한 소상공인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 2,000만 원 이하의 소액 보증을 신청하는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복잡한 심사 절차를 대폭 간소화해 필요한 자금이 적기에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nbsp;이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행정 문턱을 낮추고 민생 경제의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조치다.
</b></p>
<p><b><br /></b></p>
<p><b>
   이번 특별보증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농협,&nbsp;신한,&nbsp;우리, SC제일,&nbsp;국민,&nbsp;하나,&nbsp;기업은행 등&nbsp;7개 협약 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상담 및 신청을 진행할 수 있다.&nbsp;도는 이번 지원책이 자금난으로 주춤했던 기업들의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시 일깨우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p>
<p><b><br /></b></p>
<p><b>
   변상기 경기도 기후환경정책과장은&nbsp;“이번 금융 지원이 자금난을 겪는 기업들의 기후위기 대응 경쟁력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고,&nbsp;적극적인 탄소중립 실천으로 이어지는 결정적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nbsp;“경기도는 기후위기라는 거대한 변화를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바꿀 수 있도록 도내 기업들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5200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Apr 2026 09:01: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Apr 2026 09:00: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04</guid>
		<title><![CDATA[가평군수 국민의힘 예비후보 초청 토론회 LI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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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51898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7 Apr 2026 08:43: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7 Apr 2026 08:36: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03</guid>
		<title><![CDATA[가평군수 국민의힘 예비후보 초청 토론회 예고 '2026 가평군수 누가 될 상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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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NGN뉴스#가평군#가평군수#예비후보#국민의힘#음악역1939
&nbsp;

이 영상은 가평군수 예비후보 토론회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된 것입니다.&nbsp;
&nbsp;
가평의 '진짜 일꾼'을 가리기 위한 국민의힘 예비후보들의 뜨거운 한판 승부가 곧 시작됩니다! ????&nbsp;
&nbsp;
&nbsp;"누가 우리 동네를 위해 더 맛있는 뼈다귀... 아니, 멋진 정책을 가져올까?"&nbsp;
&nbsp;
&nbsp;우리 '앵커 산이'가 털 날리게 뛰어다니며 입수한 핫한 토론회 소식!&nbsp;
&nbsp;
후보들의 숨 막히는 두뇌 싸움과 불꽃 튀는 설전을 놓치지 마세요.&nbsp;
&nbsp;
산이가 눈 크게 뜨고 누가 진짜 군민을 위한 후보인지 감시합니다!&nbsp;
&nbsp;
????
???? 토론회, 어디서 볼 수 있냐고요?&nbsp;
&nbsp;직접 관람: 가평 음악역1939 (오늘 저녁 6시!)&nbsp;
&nbsp;
방구석 1열: 유튜브 생중계로 편안하게! (채널 고정!)&nbsp;

잘못 뽑으면 4년이 개판... 아니, 고생입니다! ????&nbsp;
&nbsp;
군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를 위해, 오늘 저녁 6시! 토론회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왈! ????
&nbsp;
#가평#가평군수#예비후보토론회#국민의힘#음악역1939#선거준비#가평의미래#투표합시다&nbsp;
&nbsp;
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ai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NGN뉴스#가평군#가평군수#예비후보#국민의힘#음악역1939</b></p>
<p><b>&nbsp;</b></p>
<b>
이 영상은 가평군수 예비후보 토론회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된 것입니다.&nbsp;</b>
<p><b>&nbsp;</b></p>
<p><b>가평의 '진짜 일꾼'을 가리기 위한 국민의힘 예비후보들의 뜨거운 한판 승부가 곧 시작됩니다! ????&nbsp;</b></p>
<p><b>&nbsp;</b></p>
<p><b>&nbsp;"누가 우리 동네를 위해 더 맛있는 뼈다귀... 아니, 멋진 정책을 가져올까?"&nbsp;</b></p>
<p><b>&nbsp;</b></p>
<p><b>&nbsp;우리 '앵커 산이'가 털 날리게 뛰어다니며 입수한 핫한 토론회 소식!&nbsp;</b></p>
<p><b>&nbsp;</b></p>
<p><b>후보들의 숨 막히는 두뇌 싸움과 불꽃 튀는 설전을 놓치지 마세요.&nbsp;</b></p>
<p><b>&nbsp;</b></p>
<p><b>산이가 눈 크게 뜨고 누가 진짜 군민을 위한 후보인지 감시합니다!&nbsp;</b></p>
<p><b>&nbsp;</b></p>
<p><b>????
???? 토론회, 어디서 볼 수 있냐고요?&nbsp;</b></p>
<p><b>&nbsp;</b><b>직접 관람: 가평 음악역1939 (오늘 저녁 6시!)&nbsp;</b></p>
<p><b>&nbsp;</b></p>
<p><b>방구석 1열: 유튜브 생중계로 편안하게! (채널 고정!)&nbsp;</b></p>
<p><b><br /></b></p>
<p><b>잘못 뽑으면 4년이 개판... 아니, 고생입니다! ????&nbsp;</b></p>
<p><b>&nbsp;</b></p>
<p><b>군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를 위해, 오늘 저녁 6시! 토론회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왈! ????</b></p>
<p><b>&nbsp;</b></p>
<p><b>#가평#가평군수#예비후보토론회#국민의힘#음악역1939#선거준비#가평의미래#투표합시다&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ai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4590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Apr 2026 16:06: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Apr 2026 16:03: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02</guid>
		<title><![CDATA[연천군, 연천형 통합돌봄 퇴원 환자 연계 사업 4개 의료기관과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0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0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지난 3일 ‘연천형 통합돌봄[연천ON돌봄] 퇴원 환자 연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대병원(남양주시 소재), 추병원(의정부시 소재), 일심의료재단 포천우리병원(포천시 소재), 동두천중앙성모병원(동두천시 소재)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협약은 지난 3월 27일부터 전면 시행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병원에서 퇴원한 뒤 일상생활이 어려운 군민(만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자신의 집에서 지속적인 통합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연천군은 의료 취약 지역으로 관내 입원이 가능한 의료기관이 부족하기 때문에 군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인근 관외 병원 4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nbsp;

   협약에 따라 각 병원은 연계가 필요한 퇴원 환자 발생 시 환자의 평가를 통해서 군으로 연계하고, 군은 연계된 대상자에게 맞춤형 개인별 지원계획을 통해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nbsp;

   기존에는 환자가 퇴원 후 스스로 돌봄 서비스를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이번 협약을 통해 병원 내 지역사회 연계 전담 창구에서 대상자를 직접 지자체로 연계함으로써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서비스 지원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nbsp;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병원 문을 나서는 순간 발생하는 돌봄의 어려움을 민·관이 함께 해결해 나가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군민들이 자신이 살던 집에서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통합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연천군은 이번 협약 이후 협력병원에서 연계된 퇴원 환자를 위한 맞춤형 통합 돌봄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6112400_ravcrczl.jpg" alt="연천군.jpg" style="width: 880px; height: 468px;" /></p>
<p><b>
   연천군은 지난 3일 ‘연천형 통합돌봄[연천ON돌봄] 퇴원 환자 연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대병원(남양주시 소재), 추병원(의정부시 소재), 일심의료재단 포천우리병원(포천시 소재), 동두천중앙성모병원(동두천시 소재)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협약은 지난 3월 27일부터 전면 시행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병원에서 퇴원한 뒤 일상생활이 어려운 군민(만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자신의 집에서 지속적인 통합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b></p>
<p><b>&nbsp;</b></p>
<p><b>
   연천군은 의료 취약 지역으로 관내 입원이 가능한 의료기관이 부족하기 때문에 군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인근 관외 병원 4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b></p>
<p><b>&nbsp;</b></p>
<p><b>
   협약에 따라 각 병원은 연계가 필요한 퇴원 환자 발생 시 환자의 평가를 통해서 군으로 연계하고, 군은 연계된 대상자에게 맞춤형 개인별 지원계획을 통해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b></p>
<p><b>&nbsp;</b></p>
<p><b>
   기존에는 환자가 퇴원 후 스스로 돌봄 서비스를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이번 협약을 통해 병원 내 지역사회 연계 전담 창구에서 대상자를 직접 지자체로 연계함으로써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서비스 지원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b></p>
<p><b>&nbsp;</b></p>
<p><b>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병원 문을 나서는 순간 발생하는 돌봄의 어려움을 민·관이 함께 해결해 나가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군민들이 자신이 살던 집에서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통합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b></p>
<p>&nbsp;</p>
<p><b>
   한편, 연천군은 이번 협약 이후 협력병원에서 연계된 퇴원 환자를 위한 맞춤형 통합 돌봄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4422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Apr 2026 11:24: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Apr 2026 11:22: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01</guid>
		<title><![CDATA[가평군, 자라섬 중도에 2만 본의 ‘봄꽃 융단’ 조성]]></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0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0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이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자라섬을 화사한 봄꽃으로 수놓으며 관광객 맞이와 ‘봄꽃 페스타’ 붐 조성에 나섰다.

&nbsp;

   가평군은 지난 3일 자라섬 중도에서 서태원 가평군수와 김경수 가평군의회 의장, 군의원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임업인, 봉사단,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1회 식목일 기념 식재 행사를 개최했다.

&nbsp;

   이날 행사 참가자들은 자라섬 중도 내 300m 구간에 데이지 2만 본을 정성스레 심었다. 이번에 식재된 데이지는 자라섬을 찾는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화사한 봄의 경관을 선사할 전망이다. 군은 해당 구간을 자라섬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중 하나로 조성해 가평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nbsp;

   가평군은 이번 식목 행사가 오는 5월 열리는 ‘봄꽃 페스타’의 성공적인 개최와 자라섬의 국가정원 승격을 위한 붐 조성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nbsp;

   서태원 군수는 “오늘 자라섬에 조성한 꽃길은 경관 조성은 물론, 우리 군의 숙원인 자라섬의 국가정원 승격을 위한 소중한 밀알이 될 것”이라며 “군민과 함께 정성으로 심은 이 꽃들이 가평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6104227_rwdwwdff.jpg" alt="(가)가평군, 자라섬 중도에 2만 본의 ‘봄꽃 융단’ 조성4.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
   가평군이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자라섬을 화사한 봄꽃으로 수놓으며 관광객 맞이와 ‘봄꽃 페스타’ 붐 조성에 나섰다.
</b></p>
<p><b>&nbsp;</b></p>
<p><b>
   가평군은 지난 3일 자라섬 중도에서 서태원 가평군수와 김경수 가평군의회 의장, 군의원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임업인, 봉사단,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1회 식목일 기념 식재 행사를 개최했다.
</b></p>
<p><b>&nbsp;</b></p>
<p><b>
   이날 행사 참가자들은 자라섬 중도 내 300m 구간에 데이지 2만 본을 정성스레 심었다. 이번에 식재된 데이지는 자라섬을 찾는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화사한 봄의 경관을 선사할 전망이다. 군은 해당 구간을 자라섬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중 하나로 조성해 가평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가평군은 이번 식목 행사가 오는 5월 열리는 ‘봄꽃 페스타’의 성공적인 개최와 자라섬의 국가정원 승격을 위한 붐 조성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b></p>
<p><b>&nbsp;</b></p>
<p><b>
   서태원 군수는 “오늘 자라섬에 조성한 꽃길은 경관 조성은 물론, 우리 군의 숙원인 자라섬의 국가정원 승격을 위한 소중한 밀알이 될 것”이라며 “군민과 함께 정성으로 심은 이 꽃들이 가평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4397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Apr 2026 10:42: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Apr 2026 10:41: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000</guid>
		<title><![CDATA[경상원, 폐업 소상공인 재기 돕는 ‘사업정리 지원사업’ 본격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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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90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도내 경영 위기로 폐업했거나 폐업을 앞둔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재기를 돕기 위해 ‘2026년 경기도 소상공인 사업정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경영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생활 자금을 지원하고,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성공적인 경제활동 복귀 기반을 마련해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nbsp;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폐업했거나 폐업 예정인 도내 소상공인으로, 총 320개사를 선정해 ▲분야별(창업, 경영, 직업, 심리, 금융) 전문 1:1 컨설팅과 ▲폐업 및 재기에 필요한 재기장려금(1개사 200만원)을 지원한다. 
  &nbsp;  
 경상원은 신청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경기바로(ggbaro.kr)’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를 진행하며, 공공 마이데이터 연계를 활용해 최초 신청 시 제출해야 하는 서류를 대폭 간소화했다. 또한 신속한 경제 복귀를 위해 상반기 집중 모집과 조기 집행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nbsp; &nbsp;
아울러 지역 균형 발전을 고려해 인구감소지역 등 정책적 배려가 필요한 지역까지 재도약의 기회가 고르게 전달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nbsp;  
 김민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은 “자영업 폐업자 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는 엄중한 상황에서 소상공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시간과 최소한의 밑천”이라며, “단순한 비용 지원을 넘어 심리적 위축을 해소하고 취업이나 재창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재기 프로세스를 구축하여 소상공인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nbsp;
이번 사업은 2026년 4월 6일 사전 공고가 게시될 예정이며, 4월 13일부터 신청·접수를 받아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상원 홈페이지 및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서비스 ‘경기바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6101006_xvvinylw.png" alt="20260406_[사진자료]경상원,폐업 소상공인 재기돕는 사업정리지원사업 본격 추진.png" style="width: 500px; height: 703px;" /></p>
<p><b>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도내 경영 위기로 폐업했거나 폐업을 앞둔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재기를 돕기 위해 ‘2026년 경기도 소상공인 사업정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b></p>
<p><b>&nbsp;</b></p>
<p><b> 이번 사업은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경영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생활 자금을 지원하고,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성공적인 경제활동 복귀 기반을 마련해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b></p>
<p><b>  &nbsp;  </b></p>
<p><b>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폐업했거나 폐업 예정인 도내 소상공인으로, 총 320개사를 선정해 ▲분야별(창업, 경영, 직업, 심리, 금융) 전문 1:1 컨설팅과 ▲폐업 및 재기에 필요한 재기장려금(1개사 200만원)을 지원한다. </b></p>
<p><b>  &nbsp;  </b></p>
<p><b> 경상원은 신청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경기바로(ggbaro.kr)’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를 진행하며, 공공 마이데이터 연계를 활용해 최초 신청 시 제출해야 하는 서류를 대폭 간소화했다. 또한 신속한 경제 복귀를 위해 상반기 집중 모집과 조기 집행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b></p>
<p><b>&nbsp; &nbsp;</b></p>
<p><b>아울러 지역 균형 발전을 고려해 인구감소지역 등 정책적 배려가 필요한 지역까지 재도약의 기회가 고르게 전달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b></p>
<p><b>  &nbsp;  </b></p>
<p><b> 김민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은 “자영업 폐업자 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는 엄중한 상황에서 소상공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시간과 최소한의 밑천”이라며, “단순한 비용 지원을 넘어 심리적 위축을 해소하고 취업이나 재창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재기 프로세스를 구축하여 소상공인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강조했다.</b></p>
<p><b>&nbsp;</b></p>
<p><b>이번 사업은 2026년 4월 6일 사전 공고가 게시될 예정이며, 4월 13일부터 신청·접수를 받아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상원 홈페이지 및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서비스 ‘경기바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43780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Apr 2026 10:10: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Apr 2026 10:08: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99</guid>
		<title><![CDATA[민주평통 포천시협의회, 제22기 자문위원 역량강화 제주 워크숍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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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포천시협의회(회장 조용춘)는 지난 4월 1일부터 3일까지 2박 3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제22기 자문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nbsp;  
이번 워크숍은 접경지역인 포천시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평화통일 실천 정책을 발굴하고, 제22기 자문위원들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조용춘 협의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과 관계자 17명이 참석했다.
  &nbsp;  
‘마음을 잇고, 통일을 잇는 포천 평화’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제주 4·3 평화공원과 안보 현장 방문, 자문위원 소통과 화합의 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nbsp;  
1일 차에는 ‘소통과 화합의 밤’을 통해 박주화 북한대학원대학교 북한학과 교수의 영상교육 ‘평화통일 실천을 위한 사회적 대화의 방향’을 시청하고, ‘평화포천’을 주제로 한 사행시 경연과 권영택 감사의 자문위원 역할 발표를 진행하며 자문위원 간 결속을 다졌다. 이어 2일 차에는 제주 4·3 평화공원을 찾아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고, 접경지역인 포천이 나아가야 할 평화안보도시의 비전을 공유했다.
  &nbsp;  
조용춘 협의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자문위원들이 한마음으로 포천의 미래와 통일의 희망을 함께 그려본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워크숍에서 도출된 다양한 정책 제안을 반영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통일 활동을 전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nbsp;
민주평통 포천시협의회는 이번 워크숍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평화통일 시민교실’, ‘2026년 평화통일기원 걷기대회’, ‘청소년 병영체험 프로그램’ 등 지역사회 내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6100719_erpfwzka.jpg" alt="5-3 민주평통 포천시협의회, 제22기 자문위원 역량강화 제주 워크숍 진행.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0px;" /></p>
<p><b>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포천시협의회(회장 조용춘)는 지난 4월 1일부터 3일까지 2박 3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제22기 자문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b></p>
<p><b>  &nbsp;  </b></p>
<p><b>이번 워크숍은 접경지역인 포천시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평화통일 실천 정책을 발굴하고, 제22기 자문위원들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조용춘 협의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과 관계자 17명이 참석했다.</b></p>
<p><b>  &nbsp;  </b></p>
<p><b>‘마음을 잇고, 통일을 잇는 포천 평화’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제주 4·3 평화공원과 안보 현장 방문, 자문위원 소통과 화합의 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b></p>
<p><b>  &nbsp;  </b></p>
<p><b>1일 차에는 ‘소통과 화합의 밤’을 통해 박주화 북한대학원대학교 북한학과 교수의 영상교육 ‘평화통일 실천을 위한 사회적 대화의 방향’을 시청하고, ‘평화포천’을 주제로 한 사행시 경연과 권영택 감사의 자문위원 역할 발표를 진행하며 자문위원 간 결속을 다졌다. 이어 2일 차에는 제주 4·3 평화공원을 찾아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고, 접경지역인 포천이 나아가야 할 평화안보도시의 비전을 공유했다.</b></p>
<p><b>  &nbsp;  </b></p>
<p><b>조용춘 협의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자문위원들이 한마음으로 포천의 미래와 통일의 희망을 함께 그려본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워크숍에서 도출된 다양한 정책 제안을 반영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통일 활동을 전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b>&nbsp;</b></p>
<p><b>&nbsp;</b></p>
<p><b>민주평통 포천시협의회는 이번 워크숍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평화통일 시민교실’, ‘2026년 평화통일기원 걷기대회’, ‘청소년 병영체험 프로그램’ 등 지역사회 내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4376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Apr 2026 10:07: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Apr 2026 10:04: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98</guid>
		<title><![CDATA[의정부시, ‘2026 의정부 호원 벚꽃 페스타’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9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9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동장 강성수)는 4월 4일 호원1동 중랑천변 상설무대 일원에서 ‘2026 의정부 호원 벚꽃 페스타’를 개최했다.

&nbsp;

   이번 행사는 중랑천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지역의 봄철 경관을 공유하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nbsp;

   특히 주민이 주도하는 참여형 축제로 기획해 지역 공동체 간 교류를 확대하고 주민자치 활동의 의미를 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아울러 지역 상인과 단체가 함께 참여해 지역 상권과 연계한 운영이 이뤄졌다.

&nbsp;

   호원1동 벚꽃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최원영)의 주관으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호원1동 12개 자생단체와 4개 상인회가 참여해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 함께했다.

&nbsp;

   행사에서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공연, 태권도 시범, 의정부시립소년소녀합창단 공연 등 다양한 무대가 진행됐다. 또한 트로트와 비보잉 등 여러 장르의 공연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

&nbsp;

   이와 함께 ▲먹거리부스 ▲플리마켓 ▲나눔장터 ▲체험부스 ▲포토부스 ▲홍보부스 등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행사장 내 먹거리 구매 영수증을 활용한 피크닉 매트 대여 이벤트와 의정부시 유튜브 구독 인증 이벤트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nbsp;

   최원영 위원장은 “주민과 상인, 자생단체가 함께 준비한 축제라 더욱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이 주도하는 축제를 통해 호원1동이 시민들이 찾는 봄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nbsp;

   강성수 동장은 “이번 의정부 호원 벚꽃 페스타는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어우러진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시는 2027년 벚꽃을 주제로 도시의 자연과 일상을 연계한 축제 운영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 시민 참여를 확대하는 프로그램 구성을 중심으로, 중장기 계획을 검토하며 관련 준비를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6100244_ritbrcor.jpg" alt="1.호원1동(의정부시, ‘2026 의정부 호원 벚꽃 페스타’ 개최)5.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7px;" /></p>
<p><b>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동장 강성수)는 4월 4일 호원1동 중랑천변 상설무대 일원에서 ‘2026 의정부 호원 벚꽃 페스타’를 개최했다.
</b></p>
<p><b>&nbsp;</b></p>
<p><b>
   이번 행사는 중랑천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지역의 봄철 경관을 공유하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b></p>
<p><b>&nbsp;</b></p>
<p><b>
   특히 주민이 주도하는 참여형 축제로 기획해 지역 공동체 간 교류를 확대하고 주민자치 활동의 의미를 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아울러 지역 상인과 단체가 함께 참여해 지역 상권과 연계한 운영이 이뤄졌다.
</b></p>
<p><b>&nbsp;</b></p>
<p><b>
   호원1동 벚꽃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최원영)의 주관으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호원1동 12개 자생단체와 4개 상인회가 참여해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 함께했다.
</b></p>
<p><b>&nbsp;</b></p>
<p><b>
   행사에서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공연, 태권도 시범, 의정부시립소년소녀합창단 공연 등 다양한 무대가 진행됐다. 또한 트로트와 비보잉 등 여러 장르의 공연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
</b></p>
<p><b>&nbsp;</b></p>
<p><b>
   이와 함께 ▲먹거리부스 ▲플리마켓 ▲나눔장터 ▲체험부스 ▲포토부스 ▲홍보부스 등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행사장 내 먹거리 구매 영수증을 활용한 피크닉 매트 대여 이벤트와 의정부시 유튜브 구독 인증 이벤트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b></p>
<p><b>&nbsp;</b></p>
<p><b>
   최원영 위원장은 “주민과 상인, 자생단체가 함께 준비한 축제라 더욱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이 주도하는 축제를 통해 호원1동이 시민들이 찾는 봄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p>
<p><b>&nbsp;</b></p>
<p><b>
   강성수 동장은 “이번 의정부 호원 벚꽃 페스타는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어우러진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b></p>
<p><b>&nbsp;</b></p>
<p><b>
   한편, 시는 2027년 벚꽃을 주제로 도시의 자연과 일상을 연계한 축제 운영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 시민 참여를 확대하는 프로그램 구성을 중심으로, 중장기 계획을 검토하며 관련 준비를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4373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Apr 2026 10:04: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Apr 2026 10:01: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97</guid>
		<title><![CDATA[경기도, 공공의료원 6개소 ‘AI 통합 의료체계’ 구축. 사업자 공모]]></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9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9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도내 공공의료원에 인공지능(AI)&nbsp;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nbsp;‘AI&nbsp;중심 공공의료원 조성 사업’의 사업자 공모를 추진한다고&nbsp;6일 밝혔다.

AI&nbsp;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은&nbsp;CT·X-ray&nbsp;등 의료영상을 인공지능이 분석해 의료진의 판독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nbsp;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과 연계해 촬영된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nbsp;진단 참고 정보를 제공해 판독 속도와 정확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앞서 도는 지난해 수원·안성·이천병원 등&nbsp;3개 공공의료원을 대상으로&nbsp;AI&nbsp;진단보조 실증사업을 추진했다.&nbsp;그 결과&nbsp;AI&nbsp;활용 건수가&nbsp;2만 건을 넘었고,&nbsp;영상 판독 보조와 의료진 업무 부담 완화 등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올해는 이를 기반으로 사업 대상을 의정부·파주·포천병원까지 포함한&nbsp;6개 공공의료원으로 확대한다.&nbsp;각 기관이 개별적으로 운영하던&nbsp;AI&nbsp;시스템을 통합해 공동 활용 체계를 구축하고,&nbsp;영상판독 지원 기능을 강화해 의료원 간 서비스 격차를 줄이는 데 중점을 둔다.

공모는 민간위탁 방식으로 진행되며,&nbsp;신청은&nbsp;6일부터&nbsp;27일까지 경기도청 방문 접수로 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공공기관,&nbsp;지방공사·공단,&nbsp;비영리법인 또는 협회 등 관련 법인이다.&nbsp;최근&nbsp;3년 이내&nbsp;AI·ICT&nbsp;플랫폼 구축,&nbsp;의료정보시스템 연계,&nbsp;공공부문&nbsp;AI&nbsp;사업 수행 실적을 보유한 기관이면 참여할 수 있다.&nbsp;세부 자격요건과 제출서류는 경기도 누리집(gg.go.kr)&nbsp;고시·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기병 경기도&nbsp;AI국장은&nbsp;“공공의료에서의&nbsp;AI&nbsp;활용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nbsp;도민의 건강을 더욱 촘촘히 지키는 혁신 행정의 실천”이라며&nbsp;“경기도는 도민과 의료진의 수요에 맞는&nbsp;AI&nbsp;체계를 구축해 공공의료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6095920_sbvpllxc.jpg" alt="경기도청+전경(1)(3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12px;" /></p>
<p><b>경기도는 도내 공공의료원에 인공지능(AI)&nbsp;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nbsp;‘AI&nbsp;중심 공공의료원 조성 사업’의 사업자 공모를 추진한다고&nbsp;6일 밝혔다.</b></p>
<p><b><br /></b></p>
<p><b>AI&nbsp;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은&nbsp;CT·X-ray&nbsp;등 의료영상을 인공지능이 분석해 의료진의 판독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nbsp;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과 연계해 촬영된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nbsp;진단 참고 정보를 제공해 판독 속도와 정확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b></p>
<p><b><br /></b></p>
<p><b>앞서 도는 지난해 수원·안성·이천병원 등&nbsp;3개 공공의료원을 대상으로&nbsp;AI&nbsp;진단보조 실증사업을 추진했다.&nbsp;그 결과&nbsp;AI&nbsp;활용 건수가&nbsp;2만 건을 넘었고,&nbsp;영상 판독 보조와 의료진 업무 부담 완화 등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b></p>
<p><b><br /></b></p>
<p><b>올해는 이를 기반으로 사업 대상을 의정부·파주·포천병원까지 포함한&nbsp;6개 공공의료원으로 확대한다.&nbsp;각 기관이 개별적으로 운영하던&nbsp;AI&nbsp;시스템을 통합해 공동 활용 체계를 구축하고,&nbsp;영상판독 지원 기능을 강화해 의료원 간 서비스 격차를 줄이는 데 중점을 둔다.</b></p>
<p><b><br /></b></p>
<p><b>공모는 민간위탁 방식으로 진행되며,&nbsp;신청은&nbsp;6일부터&nbsp;27일까지 경기도청 방문 접수로 할 수 있다.</b></p>
<p><b><br /></b></p>
<p><b>신청 대상은 공공기관,&nbsp;지방공사·공단,&nbsp;비영리법인 또는 협회 등 관련 법인이다.&nbsp;최근&nbsp;3년 이내&nbsp;AI·ICT&nbsp;플랫폼 구축,&nbsp;의료정보시스템 연계,&nbsp;공공부문&nbsp;AI&nbsp;사업 수행 실적을 보유한 기관이면 참여할 수 있다.&nbsp;세부 자격요건과 제출서류는 경기도 누리집(gg.go.kr)&nbsp;고시·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b></p>
<p><b><br /></b></p>
<p><b>김기병 경기도&nbsp;AI국장은&nbsp;“공공의료에서의&nbsp;AI&nbsp;활용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nbsp;도민의 건강을 더욱 촘촘히 지키는 혁신 행정의 실천”이라며&nbsp;“경기도는 도민과 의료진의 수요에 맞는&nbsp;AI&nbsp;체계를 구축해 공공의료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4371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Apr 2026 09:59: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6 Apr 2026 09:58: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96</guid>
		<title><![CDATA[[개소리뉴스] "진실이 무서운 걸까요, 듣고 싶은 말만 듣는 걸까요"]]></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9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9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NGN뉴스#개소리뉴스#박상용검사#국정조사#대북송금#국회논란#정치이슈#AI앵커#산이#법치주의#이슈브리핑#검찰#선서거부
&nbsp;

국회에서 쫓겨난 검사? "법대로 하라더니 소명 기회도 안 줍니까!"
&nbsp;
"이건 위헌적 절차입니다" 박상용 검사의 소신 발언과 국회의 '강제 퇴장' 현장&nbsp;
&nbsp;
안녕하십니까, **개소리 뉴스 앵커 '산이'**입니다! ????&nbsp;
&nbsp;
오늘은 국회 국정조사 현장에서 벌어진 뜨거운 논란을 취재했습니다.&nbsp;
&nbsp;
대북 송금 사건으로 대법원 판결까지 난 사안을 두고 열린 국정조사,
증인으로 출석한 박상용 검사가 선서를 거부하자 국회는 소명 기회조차 주지 않고
그를 회의장에서 내보냈습니다.&nbsp;
&nbsp;
"법에 선서 거부 사유를 소명하게 되어 있는데, 왜 절차를 무시합니까?"&nbsp;
&nbsp;
박 검사가 외친 이 한마디, 그리고 이번 국정조사가 '공소 취소'를 목적으로 한
위헌적 절차라는 주장까지!&nbsp;
&nbsp;
진실이 두려운 것인지, 아니면 보고 싶은 것만 보려는 것인지...
혼돈의 국회 현장, 산이가 정리해 드립니다. ????????&nbsp;
&nbsp;
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NGN뉴스#개소리뉴스#박상용검사#국정조사#대북송금#국회논란#정치이슈#AI앵커#산이#법치주의#이슈브리핑#검찰#선서거부</b></p>
<p><b>&nbsp;</b></p>
<b>
국회에서 쫓겨난 검사? "법대로 하라더니 소명 기회도 안 줍니까!"</b>
<p><b>&nbsp;</b></p>
<p><b>"이건 위헌적 절차입니다" 박상용 검사의 소신 발언과 국회의 '강제 퇴장' 현장&nbsp;</b></p>
<p><b>&nbsp;</b></p>
<p><b>안녕하십니까, **개소리 뉴스 앵커 '산이'**입니다! ????&nbsp;</b></p>
<p><b>&nbsp;</b></p>
<p><b>오늘은 국회 국정조사 현장에서 벌어진 뜨거운 논란을 취재했습니다.&nbsp;</b></p>
<p><b>&nbsp;</b></p>
<p><b>대북 송금 사건으로 대법원 판결까지 난 사안을 두고 열린 국정조사,
증인으로 출석한 박상용 검사가 선서를 거부하자 국회는 소명 기회조차 주지 않고
그를 회의장에서 내보냈습니다.&nbsp;</b></p>
<p><b>&nbsp;</b></p>
<p><b>"법에 선서 거부 사유를 소명하게 되어 있는데, 왜 절차를 무시합니까?"&nbsp;</b></p>
<p><b>&nbsp;</b></p>
<p><b>박 검사가 외친 이 한마디, 그리고 이번 국정조사가 '공소 취소'를 목적으로 한
위헌적 절차라는 주장까지!&nbsp;</b></p>
<p><b>&nbsp;</b></p>
<p><b>진실이 두려운 것인지, 아니면 보고 싶은 것만 보려는 것인지...
혼돈의 국회 현장, 산이가 정리해 드립니다. ????????&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3664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5 Apr 2026 14:21: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5 Apr 2026 14:19: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95</guid>
		<title><![CDATA[경기도, 작년 호우피해 가평·포천 재해복구 우기 전 준공에 총력]]></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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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여름철 우기에 대비해 작년 호우 피해가 큰 가평과 포천지역의 재해복구 준공 목표를 당초 계획보다&nbsp;14.9%p&nbsp;높인&nbsp;98.8%로 설정하는 등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nbsp;5일 밝혔다.

도는 현재 진행 중인 가평·포천 재해복구 사업 총&nbsp;510건에 대해 예산 교부를 모두 마치고,&nbsp;오는&nbsp;6월&nbsp;15일 전까지 주요 공정을 마무리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그간 장마철마다 반복됐던 행정절차 지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nbsp;도는&nbsp;‘재해복구사업 패스트트랙’을 운영하며 계약심사 및 사전심사 기간을 대폭 단축해 조기 착공을 유도해 왔다.&nbsp;실제로 도 사전심의 대상&nbsp;14건 중&nbsp;9건에 대한 심의를 마쳤으며,&nbsp;가평&nbsp;30건과 포천&nbsp;10건 등 총&nbsp;40건의 도 계약심사를 신속히 완료해 빠른 복구가 진행되도록 했다.

3일 기준 추진 현황을 살펴보면,&nbsp;전체&nbsp;510건 중&nbsp;72건이 준공됐으며&nbsp;426건은 공사, 12건은 설계 단계에 있다.&nbsp;특히 공사착공률은 전주 대비&nbsp;7.5%p&nbsp;상승한&nbsp;83.1%를 기록하며 속도를 내고 있다.

재정 지원 측면에서도 도비&nbsp;333억 원을 전액 교부한 것은 물론,&nbsp;행정안전부와의 긴급 협의를 통해 확보한 국비&nbsp;864억 원도 지난&nbsp;1월&nbsp;23일자로 교부 완료해 현장의 집행 불확실성을 해소했다.

이밖에도 도는 우기 전 준공을 위해 사업 규모별&nbsp;‘맞춤형 공정 타겟팅’을 실시한다. 3억 원 미만 소규모 시설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nbsp;4월 말까지 준공을 추진하고,&nbsp;나머지는&nbsp;6월&nbsp;15일까지는 반드시 완료할 계획이다.


3억~50억 원 미만 사업은 우기 전 주요 공정 완료를 목표로 예정공정표를 통한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nbsp;특히 가평 개선복구사업 등&nbsp;50억 원 이상의 대규모 사업장은 우기 전 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취약 구간을 선정해 우선 시공을 추진한다.&nbsp;
&nbsp;
현장 여건상 우선 시공이 어려운 구간이 발생할 경우,&nbsp;즉시 응급복구 장비와 인력을 배치하고 보수·보강을 강화하는 등 실질적인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잦은 현장 점검으로 인한 시군의 행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불필요한 중복 점검은 지양하고 업무 부담이 없는 선에서 서면 점검으로 대체한다.&nbsp;다만,&nbsp;추진이 부진하거나 규모가 큰 사업장은&nbsp;‘타겟형 합동 점검’을 통해 효율적인 공정 관리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규식 안전관리실장은&nbsp;“재해복구사업은 속도만큼이나 실질적인 안전 확보가 중요하다”며&nbsp;“우기 전까지 취약 구간을 철저히 점검하고 비상 연락 체계를 공고히 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5093013_ipcwdmyb.jpg" alt="재해복구사업현장점검+(1).jpg" style="width: 848px; height: 503px;" /></p>
<p><b>경기도가 여름철 우기에 대비해 작년 호우 피해가 큰 가평과 포천지역의 재해복구 준공 목표를 당초 계획보다&nbsp;14.9%p&nbsp;높인&nbsp;98.8%로 설정하는 등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nbsp;5일 밝혔다.</b></p>
<p><b><br /></b></p>
<p><b>도는 현재 진행 중인 가평·포천 재해복구 사업 총&nbsp;510건에 대해 예산 교부를 모두 마치고,&nbsp;오는&nbsp;6월&nbsp;15일 전까지 주요 공정을 마무리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b></p>
<p><b><br /></b></p>
<p><b>그간 장마철마다 반복됐던 행정절차 지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nbsp;도는&nbsp;‘재해복구사업 패스트트랙’을 운영하며 계약심사 및 사전심사 기간을 대폭 단축해 조기 착공을 유도해 왔다.&nbsp;실제로 도 사전심의 대상&nbsp;14건 중&nbsp;9건에 대한 심의를 마쳤으며,&nbsp;가평&nbsp;30건과 포천&nbsp;10건 등 총&nbsp;40건의 도 계약심사를 신속히 완료해 빠른 복구가 진행되도록 했다.</b></p>
<p><b><br /></b></p>
<p><b>3일 기준 추진 현황을 살펴보면,&nbsp;전체&nbsp;510건 중&nbsp;72건이 준공됐으며&nbsp;426건은 공사, 12건은 설계 단계에 있다.&nbsp;특히 공사착공률은 전주 대비&nbsp;7.5%p&nbsp;상승한&nbsp;83.1%를 기록하며 속도를 내고 있다.</b></p>
<p><b><br /></b></p>
<p><b>재정 지원 측면에서도 도비&nbsp;333억 원을 전액 교부한 것은 물론,&nbsp;행정안전부와의 긴급 협의를 통해 확보한 국비&nbsp;864억 원도 지난&nbsp;1월&nbsp;23일자로 교부 완료해 현장의 집행 불확실성을 해소했다.</b></p>
<p><b><br /></b></p>
<p><b>이밖에도 도는 우기 전 준공을 위해 사업 규모별&nbsp;‘맞춤형 공정 타겟팅’을 실시한다. 3억 원 미만 소규모 시설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nbsp;4월 말까지 준공을 추진하고,&nbsp;나머지는&nbsp;6월&nbsp;15일까지는 반드시 완료할 계획이다.</b></p>
<p><b><br /></b></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05093034_lbdxsasi.jpg" alt="재해복구사업현장점검+(2).jpg" style="width: 878px; height: 535px;" /></p>
<p><b>3억~50억 원 미만 사업은 우기 전 주요 공정 완료를 목표로 예정공정표를 통한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nbsp;특히 가평 개선복구사업 등&nbsp;50억 원 이상의 대규모 사업장은 우기 전 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취약 구간을 선정해 우선 시공을 추진한다.&nbsp;</b></p>
<p><b>&nbsp;</b></p>
<p><b>현장 여건상 우선 시공이 어려운 구간이 발생할 경우,&nbsp;즉시 응급복구 장비와 인력을 배치하고 보수·보강을 강화하는 등 실질적인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b></p>
<p><b><br /></b></p>
<p><b>또한 잦은 현장 점검으로 인한 시군의 행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불필요한 중복 점검은 지양하고 업무 부담이 없는 선에서 서면 점검으로 대체한다.&nbsp;다만,&nbsp;추진이 부진하거나 규모가 큰 사업장은&nbsp;‘타겟형 합동 점검’을 통해 효율적인 공정 관리를 이어갈 예정이다.</b></p>
<p><b><br /></b></p>
<p><b>김규식 안전관리실장은&nbsp;“재해복구사업은 속도만큼이나 실질적인 안전 확보가 중요하다”며&nbsp;“우기 전까지 취약 구간을 철저히 점검하고 비상 연락 체계를 공고히 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3489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5 Apr 2026 09:30: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5 Apr 2026 09:26: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94</guid>
		<title><![CDATA[가평군수(국힘예비후보)적합도 ‘3강 구도’…추선엽·박범서·김성기 오차범위 접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9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9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 민심 폭발…‘누가 이겨도 이상하지 않다’ 3강 대혼전


   -1위도 없다, 확실한 승자도 없다…가평군수 경선 ‘안개 속 혈투’


   -국힘 54.7% 압승인데…정작 후보는 ‘초접전’


   -표심 갈렸다…지역·세대마다 1위 뒤집히는 ‘예측불가 선거’


   -부동층 22.7% 변수 폭탄…막판 뒤집기 터질까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가평군수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예비후보 간 ‘3강 접전 구도’가 형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정당지지도에서는 국민의힘이 과반을 넘기며 보수 우세 지형이 뚜렷하게 확인됐다.


   &nbsp;


   NGN뉴스 의뢰로 리서치뷰가 지난 2~3일 이틀간 가평군민 500명을 대상으로 (100% 자동응답 무선ARS방식.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사용) 실시한 조사 결과(표본오차 ±4.4%p, 95% 신뢰수준)에 따르면,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는 상위권이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양상이다.


   &nbsp;


   ▣ 후보 적합도…“선두는 있지만, 승자는 아직 없다”


   &nbsp;


   조사 결과 추선엽 15.6%, 박범서 15.0%, 김성기 12.8%로 나타나며 사실상 3강 구도를 형성했다. 이어 양희석 7.2%, 최정용 7.0%, 조규관 6.9%, 박경수 6.1% 순으로 집계됐다. 특히 1~3위 간 격차는 모두 오차범위 내로, 특정 후보의 확실한 우세를 단정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nbsp;


   이번 조사 결과는 “경선 구도 자체가 유동적”,“결선 진출자조차 예측 어려운 혼전”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또한 ‘없음/모름’ 응답이 22.7%에 달해, 부동층 규모 역시 상당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nbsp;


   ▣ 연령별 흐름…“세대별 선택 갈린다”


   &nbsp;


   세대별로는 뚜렷한 차이가 나타났다. 30대 김성기 21.1%로 강세, 60대 박범서 24.9%로 1위, 50대 추선엽 18.3% 우세로 나타났다. 이는 특정 후보가 전 세대를 장악하지 못한 채 세대별 ‘분산 지지’ 구조가 형성됐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조직력보다 확장성이 승부를 가를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nbsp;


   ▣ 지역별 구도…“권역 따라 1위 바뀐다”


   &nbsp;


   권역별로도 판세는 엇갈렸다. 가선거구(가평읍.북면) 박범서 20.6%, 나선거구(청평.설악면)추선엽 20.0%, 다선거구(상면.조종면) 최정용 18.4%으로, 선거구 지역별 1위 후보가 모두 다른 ‘분산형 구도’가 확인됐다. 이는 특정 후보의 ‘압도적 조직 장악력’이 아직 형성되지 않았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nbsp;

   ▣ 정당지지도…“국힘 54.7% vs 민주 29.4%”


   &nbsp;


   정당 지지도에서는 국민의힘이 54.7%로 과반을 넘기며 더불어민주당(29.4%)을 크게 앞섰다.특히 60대 62.8%,70대 58.1%로 고령층에서 강한 결집이 확인됐다. 반면 40대에서는 민주당 42.1%, 국민의힘 47.5%로 격차가 좁았다. 전체적으로는 ‘보수 우세, 일부 세대 접전’ 구조다.


   &nbsp;


   ▣ 핵심 분석…“본선보다 경선이 더 치열”


   &nbsp;


   이번 조사에서 가장 주목되는 대목은 다음 세 가지다. ① 3강 오차범위 접전→ 사실상 누가 올라갈지 모르는 경선 ② 높은 부동층(22.7%)→ 막판 변수 폭발 가능성 ③ 국민의힘 과반 지지→ 경선 승자가 곧 당선 가능성 높다는 구조로 분석됐다.


   &nbsp;


   특히 이번 선거는 본선 경쟁보다 국민의힘 내부 경선이 더 치열할 것”으로 전망되며 “결국&nbsp;조직 결집력, 부동층 흡수, 세대 확장성 이 세 가지가 승부를 가를 것”이라고 분석했다.&nbsp;

&nbsp;
한편 국힘 경기도당은 가평군수 예비후보 경선 여론조사를 8~9일 실시한다. 이에 앞서 NGN뉴스는 6일 오후 6시 음악역 1939에서 국힘 가평군수 예비후보 초청토론회를 개최한다.&nbsp;
&nbsp;

   이번 NGN뉴스의 여론조사결과에 대한 자세한 것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 민심 폭발…‘누가 이겨도 이상하지 않다’ 3강 대혼전</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1위도 없다, 확실한 승자도 없다…가평군수 경선 ‘안개 속 혈투’</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국힘 54.7% 압승인데…정작 후보는 ‘초접전’</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표심 갈렸다…지역·세대마다 1위 뒤집히는 ‘예측불가 선거’</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부동층 22.7% 변수 폭탄…막판 뒤집기 터질까</span></b>
</p>
<p><br /></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05091658_lqvqsecy.png" alt="그림1.png" style="width: 880px; height: 374px;" /></p>
<p>
   <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가평군수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예비후보 간 ‘3강 접전 구도’가 형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정당지지도에서는 국민의힘이 과반을 넘기며 보수 우세 지형이 뚜렷하게 확인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GN뉴스 의뢰로 리서치뷰가 지난 2~3일 이틀간 가평군민 500명을 대상으로 (100% 자동응답 무선ARS방식.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사용) 실시한 조사 결과(표본오차 ±4.4%p, 95% 신뢰수준)에 따르면,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는 상위권이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양상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후보 적합도…“선두는 있지만, 승자는 아직 없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조사 결과 추선엽 15.6%, 박범서 15.0%, 김성기 12.8%로 나타나며 사실상 3강 구도를 형성했다. 이어 양희석 7.2%, 최정용 7.0%, 조규관 6.9%, 박경수 6.1% 순으로 집계됐다. 특히 1~3위 간 격차는 모두 오차범위 내로, 특정 후보의 확실한 우세를 단정하기 어려운 상황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조사 결과는 “경선 구도 자체가 유동적”,“결선 진출자조차 예측 어려운 혼전”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또한 ‘없음/모름’ 응답이 22.7%에 달해, 부동층 규모 역시 상당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연령별 흐름…“세대별 선택 갈린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세대별로는 뚜렷한 차이가 나타났다. 30대 김성기 21.1%로 강세, 60대 박범서 24.9%로 1위, 50대 추선엽 18.3% 우세로 나타났다. 이는 특정 후보가 전 세대를 장악하지 못한 채 세대별 ‘분산 지지’ 구조가 형성됐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조직력보다 확장성이 승부를 가를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지역별 구도…“권역 따라 1위 바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권역별로도 판세는 엇갈렸다. 가선거구(가평읍.북면) 박범서 20.6%, 나선거구(청평.설악면)추선엽 20.0%, 다선거구(상면.조종면) 최정용 18.4%으로, 선거구 지역별 1위 후보가 모두 다른 ‘분산형 구도’가 확인됐다. 이는 특정 후보의 ‘압도적 조직 장악력’이 아직 형성되지 않았다는 신호로 해석된다.</span></b>
</p>
<p><br /></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05091714_yuecynst.png" alt="그림2.png" style="width: 880px; height: 399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정당지지도…“국힘 54.7% vs 민주 29.4%”</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정당 지지도에서는 국민의힘이 54.7%로 과반을 넘기며 더불어민주당(29.4%)을 크게 앞섰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60대 62.8%,70대 58.1%로 고령층에서 강한 결집이 확인됐다. 반면 40대에서는 민주당 42.1%, 국민의힘 47.5%로 격차가 좁았다. 전체적으로는 ‘보수 우세, 일부 세대 접전’ 구조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핵심 분석…“본선보다 경선이 더 치열”</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조사에서 가장 주목되는 대목은 다음 세 가지다. ① 3강 오차범위 접전→ 사실상 누가 올라갈지 모르는 경선 ② 높은 부동층(22.7%)→ 막판 변수 폭발 가능성 ③ 국민의힘 과반 지지→ 경선 승자가 곧 당선 가능성 높다는 구조로 분석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이번 선거는 본선 경쟁보다 국민의힘 내부 경선이 더 치열할 것”으로 전망되며 “결국&nbsp;조직 결집력, 부동층 흡수, 세대 확장성 이 세 가지가 승부를 가를 것”이라고 분석했다.&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국힘 경기도당은 가평군수 예비후보 경선 여론조사를 8~9일 실시한다. 이에 앞서 NGN뉴스는 6일 오후 6시 음악역 1939에서 국힘 가평군수 예비후보 초청토론회를 개최한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NGN뉴스의 여론조사결과에 대한 자세한 것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34821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6 Apr 2026 14:25: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5 Apr 2026 10:03: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93</guid>
		<title><![CDATA[“경험이 다르다, 능력이 다르다”… 유재혁, 가평군의원(상.조종면)출마 선언]]></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9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9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가평군의회 의원선거 가평군 다선거구(상면·조종면)에 출마한 국민의힘 유재혁 예비후보가 “군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실현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하고 나섰다.
&nbsp;
유 예비후보는 ‘경험이 다르다, 능력이 다르다’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우며, 지역 현안을 해결할 실무형 후보임을 강조했다. 그는 “군민의 삶과 직결된 문제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nbsp;
특히 유 예비후보는 ▲교통·도로 개선 ▲의료·복지 확대 ▲환경·지역경제 활성화 ▲정주여건 개선 ▲교육 및 생활 SOC 확충 등 5대 핵심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nbsp;그는 “가평의 가장 시급한 과제는 생활 인프라 확충과 지역경제 회복”이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또한 “군민의 목소리가 곧 정책이 되어야 한다”며 “형식적인 행정이 아니라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유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김용태 국회의원 비서관과 가평군 정책소통관을 지낸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중앙과 지역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는 구상도 함께 제시했다.&nbsp;그는 “지역 발전은 말이 아니라 실행으로 증명해야 한다”며 “검증된 경험과 실무 능력으로 가평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nbsp;
&nbsp;
끝으로 윤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가평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군민의 삶을 바꾸는 일꾼이 되겠다. 현명한 선택을 부탁드린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4165047_bazpryxh.jpg" alt="유재혁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1564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가평군의회 의원선거 가평군 다선거구(상면·조종면)에 출마한 국민의힘 유재혁 예비후보가 “군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실현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하고 나섰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유 예비후보는 ‘경험이 다르다, 능력이 다르다’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우며, 지역 현안을 해결할 실무형 후보임을 강조했다. 그는 “군민의 삶과 직결된 문제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유 예비후보는 ▲교통·도로 개선 ▲의료·복지 확대 ▲환경·지역경제 활성화 ▲정주여건 개선 ▲교육 및 생활 SOC 확충 등 5대 핵심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가평의 가장 시급한 과제는 생활 인프라 확충과 지역경제 회복”이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또한 “군민의 목소리가 곧 정책이 되어야 한다”며 “형식적인 행정이 아니라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04165249_ydvkzkqg.jpg" alt="유재혁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유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김용태 국회의원 비서관과 가평군 정책소통관을 지낸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중앙과 지역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는 구상도 함께 제시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지역 발전은 말이 아니라 실행으로 증명해야 한다”며 “검증된 경험과 실무 능력으로 가평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span></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p>
<p><b><span style="font-size: 18px;">끝으로 윤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가평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군민의 삶을 바꾸는 일꾼이 되겠다. 현명한 선택을 부탁드린다”고 지지를 호소했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28904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4 Apr 2026 17:51: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4 Apr 2026 16:48: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92</guid>
		<title><![CDATA[전국 기초의회 시도대표회의 동두천에서 열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9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9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한민국 지방자치를 이끄는 전국 기초의회 시도대표회장들이 동두천에 모여 풀뿌리 민주주의의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한 연대와 협력의 뜻을 다졌다.

&nbsp;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승호)와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승호)는 3일 동두천시 자연휴양림에서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현기)제274차 시도대표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와 동두천시의회가 주관했으며, 전국 시도대표회장들과 주요 내빈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nbsp;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는 전국 226개 기초의회의 뜻을 모아 지방의회 공동 현안을 협의하고 지방자치 발전을 도모하는 협의체다. 이날 회의는 전국 기초의회를 대표하는 시도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방의회의 공통 과제와 지방자치의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nbsp;

   행사는 등록과 환담을 시작으로 환영식, 시도대표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인 김승호 의장이 제안한 「국가하천 규제합리화 및 지역 상생형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등 총 5건의 건의안이 심의·채택됐다. 아울러 지방의정 발전에 기여한 의원에 대한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시상과 유공 공무원 표창도 이뤄졌다.

&nbsp;

   김승호 경기도 대표회장(동두천시의회 의장)은 환영사에서 “전국 226개 기초의회는 풀뿌리 지방자치 민주주의의 기초이자 주춧돌”이라며, 이번 시도대표회의가 지방자치의 현재를 점검하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를 더욱 단단히 세우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nbsp;

   이어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방자치는 의회와 집행기관이 서로를 존중하고 협력할 때 비로소 건강하게 발전할 수 있다”라며, 의회와 집행기관, 중앙과 지방, 기초의회 상호 간 연대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nbsp;

   이번 회의는 대한민국 지방자치를 이끄는 대표들이 동두천에 모여 풀뿌리민주주의의 가치와 기초의회의 역할을 다시 확인하고, 주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한 건설적 해법을 함께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nbsp;

   동두천시의회와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지방자치 발전과 기초의회 위상 강화를 위한 소통과 협력의 장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3173053_exfxhrxo.jpg" alt="[보도자료사진1]전국 기초의회 시도대표회의 동두천에서 열려.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
   대한민국 지방자치를 이끄는 전국 기초의회 시도대표회장들이 동두천에 모여 풀뿌리 민주주의의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한 연대와 협력의 뜻을 다졌다.
</b></p>
<p><b>&nbsp;</b></p>
<p><b>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승호)와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승호)는 3일 동두천시 자연휴양림에서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현기)제274차 시도대표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와 동두천시의회가 주관했으며, 전국 시도대표회장들과 주요 내빈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b></p>
<p><b>&nbsp;</b></p>
<p><b>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는 전국 226개 기초의회의 뜻을 모아 지방의회 공동 현안을 협의하고 지방자치 발전을 도모하는 협의체다. 이날 회의는 전국 기초의회를 대표하는 시도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방의회의 공통 과제와 지방자치의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b></p>
<p><b>&nbsp;</b></p>
<p><b>
   행사는 등록과 환담을 시작으로 환영식, 시도대표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b></p>
<p><b>
   회의에서는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인 김승호 의장이 제안한 「국가하천 규제합리화 및 지역 상생형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등 총 5건의 건의안이 심의·채택됐다. 아울러 지방의정 발전에 기여한 의원에 대한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시상과 유공 공무원 표창도 이뤄졌다.
</b></p>
<p><b>&nbsp;</b></p>
<p><b>
   김승호 경기도 대표회장(동두천시의회 의장)은 환영사에서 “전국 226개 기초의회는 풀뿌리 지방자치 민주주의의 기초이자 주춧돌”이라며, 이번 시도대표회의가 지방자치의 현재를 점검하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를 더욱 단단히 세우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이어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방자치는 의회와 집행기관이 서로를 존중하고 협력할 때 비로소 건강하게 발전할 수 있다”라며, 의회와 집행기관, 중앙과 지방, 기초의회 상호 간 연대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b></p>
<p><b>&nbsp;</b></p>
<p><b>
   이번 회의는 대한민국 지방자치를 이끄는 대표들이 동두천에 모여 풀뿌리민주주의의 가치와 기초의회의 역할을 다시 확인하고, 주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한 건설적 해법을 함께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b></p>
<p><b>&nbsp;</b></p>
<p><b>
   동두천시의회와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지방자치 발전과 기초의회 위상 강화를 위한 소통과 협력의 장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2050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Apr 2026 17:31: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Apr 2026 17:29: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91</guid>
		<title><![CDATA[여론조사 사전 유출 의혹…김한정,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9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9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남양주시장 선거를 둘러싸고 여론조사 사전 정보 유출 및 여론조작 의혹이 제기되며 정치권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nbsp;최현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 선거대책본부는 3일 더불어민주당 김한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과 형법상 뇌물죄 혐의로 전날(2일) 남양주남부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nbsp;
                  
                  
                     선대본에 따르면, 문제의 발단은 지난 3월 24일 실시된 윈지코리아컨설팅 여론조사다. 선대본은 “여론조사 시작 약 2시간 전, 조사 발신번호가 포함된 문자와 카드뉴스가 대량으로 살포됐다”며 “여론조사 일시와 발신번호를 사전에 특정해 유포한 것은 정상적인 경로로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nbsp;
                  
                  
                     고발장에는 ▲여론조사 일시 및 발신번호 입수 경위 ▲정보 입수 과정에서의 대가성 여부 ▲김한정 후보와 성명불상 자원봉사자, 여론조사기관 간 공모 가능성 등에 대한 수사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nbsp;
                  
                  
                     
                  
                  
                     [출처/최현덕 예비후보]
                  
                  
                     &nbsp;
                  
                  
                     선대본은 특히 “김 후보 측이 해당 정보를 검색엔진과 AI 도구를 통해 단시간 내 확보했다고 해명했지만, 특정 날짜와 발신번호 3개를 사전에 정확히 특정한 경위는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윈지코리아컨설팅이 최근 1년간 공표한 여론조사가 6건에 불과하고, 남양주 관련 조사는 해당 건이 유일하다”며 “사전 예측 자체가 비상식적”이라고 주장했다.&nbsp;또한 “통상 선거 기간 중 여론조사 홍보는 조사 시작 이후 발신번호가 확인된 뒤 이뤄지는 것이 일반적”이라며 “이번 사안은 여론조사 신뢰성을 훼손한 중대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nbsp;
                  
                  
                     현행 공직선거법은 공표되는 선거여론조사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해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으며, 위반 시 3년 이하 징역 또는 6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아울러 정보 입수 과정에서 금품 등 대가가 오갔을 경우 형법상 뇌물죄가 적용될 수 있으며, 유죄가 확정될 경우 당선무효형에 해당할 수 있다.
                  
                  
                     &nbsp;
                  
                  
                     선대본은 “공정한 경선을 저해하는 불법 행위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nbsp;한편 김한정 예비후보 측의 공식 입장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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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03150640_bbtdqtxx.png" alt="남양주 최현덕후보.png" style="width: 880px; height: 245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남양주시장 선거를 둘러싸고 여론조사 사전 정보 유출 및 여론조작 의혹이 제기되며 정치권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최현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 선거대책본부는 3일 더불어민주당 김한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과 형법상 뇌물죄 혐의로 전날(2일) 남양주남부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선대본에 따르면, 문제의 발단은 지난 3월 24일 실시된 윈지코리아컨설팅 여론조사다. 선대본은 “여론조사 시작 약 2시간 전, 조사 발신번호가 포함된 문자와 카드뉴스가 대량으로 살포됐다”며 “여론조사 일시와 발신번호를 사전에 특정해 유포한 것은 정상적인 경로로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고발장에는 ▲여론조사 일시 및 발신번호 입수 경위 ▲정보 입수 과정에서의 대가성 여부 ▲김한정 후보와 성명불상 자원봉사자, 여론조사기관 간 공모 가능성 등에 대한 수사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03150840_gnnyuwfe.jpg" alt="김한정후보 선거여론조작 .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출처/최현덕 예비후보]</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선대본은 특히 “김 후보 측이 해당 정보를 검색엔진과 AI 도구를 통해 단시간 내 확보했다고 해명했지만, 특정 날짜와 발신번호 3개를 사전에 정확히 특정한 경위는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윈지코리아컨설팅이 최근 1년간 공표한 여론조사가 6건에 불과하고, 남양주 관련 조사는 해당 건이 유일하다”며 “사전 예측 자체가 비상식적”이라고 주장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한 “통상 선거 기간 중 여론조사 홍보는 조사 시작 이후 발신번호가 확인된 뒤 이뤄지는 것이 일반적”이라며 “이번 사안은 여론조사 신뢰성을 훼손한 중대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현행 공직선거법은 공표되는 선거여론조사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해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으며, 위반 시 3년 이하 징역 또는 6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아울러 정보 입수 과정에서 금품 등 대가가 오갔을 경우 형법상 뇌물죄가 적용될 수 있으며, 유죄가 확정될 경우 당선무효형에 해당할 수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선대본은 “공정한 경선을 저해하는 불법 행위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김한정 예비후보 측의 공식 입장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span></b>
                  </p>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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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19639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Apr 2026 15:09: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Apr 2026 15:05: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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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대로 가면 진다”…최기호, 후보 단일화 나선 속내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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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민주당 승리 막기 위한 순수한 제안”이라지만…최기호, ‘단일화 종용’ 논란 해명
&nbsp;

&nbsp;
국민의힘 가평군수 경선을 앞두고 불거진 ‘후보 단일화 및 원팀 서약’ 논란과 관련해 최기호 전 가평군의원(사진)이 “민주당에 승리를 넘겨서는 안 된다는 절박함에서 나온 순수한 제안이었다”고 강조하며 해명했다.
&nbsp;
최 전 의원은 3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이번 제안의 본질은 단 하나”라며 “국민의힘이 분열된 상태로 가면 민주당에 선거를 내줄 수 있다는 위기감 때문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누가 공천을 받든 최종 후보를 중심으로 반드시 하나로 뭉쳐 승리해야 한다는 취지였다”며 “특정 후보를 떨어뜨리거나 정치적 이득을 얻기 위한 행동은 전혀 아니었다”고 거듭 강조했다.
&nbsp;
“민주당에 넘겨선 안 된다”…논란 표현도 “정치적 당위”
&nbsp;
논란이 된 ‘민주당에 넘겨선 안 된다’는 표현에 대해서도 최 전 의원은 강한 입장을 보였다.&nbsp;그는 “정당 소속 정치인으로서 선거에서 승리하겠다는 건 당연한 목표”라며 “그 표현 자체를 문제 삼는 것은 과도한 해석”이라고 반박했다.&nbsp;또 “현재 당 내부에 보이지 않는 갈등과 분열 조짐이 있는 상황”이라며 “이 상태로 가면 선거 구도가 불리해질 수 있다는 현실적인 판단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nbsp;
“5명 동참 의사”…“종용 아닌 공감대 형성”
&nbsp;
최 전 의원은 단일화 논의가 강압적이었다는 지적에 대해 “종용이 아니라 제안이었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연락을 받은 후보들 중 약 5명 정도가 ‘좋은 취지’라며 동참 의사를 밝혔다”며&nbsp;“경선에서 탈락하더라도 하나로 가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nbsp;
후원회장 신분 논란…“사심 아닌 당 위한 행동”
&nbsp;
특정 후보의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상태에서 다른 후보들에게 메시지를 보낸 점에 대해서는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최 전 의원은 “개인적인 이득이나 정치적 계산은 전혀 없었다”며 “오직 국민의힘이 승리해야 한다는 생각 하나로 움직였다”고 강조했다.&nbsp;또 “오히려 원로 정치인이 해야 할 역할인데 공백 상태라 나섰던 것”이라며 “결과적으로 오해를 불러일으킨 점은 인정한다”고 덧붙였다.
&nbsp;
“도당에서 추진”…현재는 개입 중단
&nbsp;
최 전 의원은 현재 해당 논의에서 손을 뗐다고 밝혔다. 그는 “경기도당과 당 사무실 차원에서 후보들을 모아 관련 서약을 추진하려 했던 것으로 안다”며 “당에서 공식적으로 진행한다면 개인이 개입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 여러 후보들에게도 ‘나는 손을 떼겠다’고 전달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사안을 두고 비판도 이어지고 있다.&nbsp;
&nbsp;
한 관계자는 “경선 과정에서 특정 인사가 단일화 흐름을 주도하는 것은 공정성 논란을 불러올 수 있다”며 “원팀 구성은 경선 이후 자연스럽게 형성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span style="font-size: 18px;">“민주당 승리 막기 위한 순수한 제안”이라지만…최기호, ‘단일화 종용’ 논란 해명</span></b></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03114903_eclcitgp.jpg" alt="최기호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의힘 가평군수 경선을 앞두고 불거진 ‘후보 단일화 및 원팀 서약’ 논란과 관련해 최기호 전 가평군의원(사진)이 “민주당에 승리를 넘겨서는 안 된다는 절박함에서 나온 순수한 제안이었다”고 강조하며 해명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최 전 의원은 3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이번 제안의 본질은 단 하나”라며 “국민의힘이 분열된 상태로 가면 민주당에 선거를 내줄 수 있다는 위기감 때문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누가 공천을 받든 최종 후보를 중심으로 반드시 하나로 뭉쳐 승리해야 한다는 취지였다”며 “특정 후보를 떨어뜨리거나 정치적 이득을 얻기 위한 행동은 전혀 아니었다”고 거듭 강조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민주당에 넘겨선 안 된다”…논란 표현도 “정치적 당위”</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논란이 된 ‘민주당에 넘겨선 안 된다’는 표현에 대해서도 최 전 의원은 강한 입장을 보였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정당 소속 정치인으로서 선거에서 승리하겠다는 건 당연한 목표”라며 “그 표현 자체를 문제 삼는 것은 과도한 해석”이라고 반박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현재 당 내부에 보이지 않는 갈등과 분열 조짐이 있는 상황”이라며 “이 상태로 가면 선거 구도가 불리해질 수 있다는 현실적인 판단이 있었다”고 설명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5명 동참 의사”…“종용 아닌 공감대 형성”</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최 전 의원은 단일화 논의가 강압적이었다는 지적에 대해 “종용이 아니라 제안이었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연락을 받은 후보들 중 약 5명 정도가 ‘좋은 취지’라며 동참 의사를 밝혔다”며&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경선에서 탈락하더라도 하나로 가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것”이라고 주장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후원회장 신분 논란…“사심 아닌 당 위한 행동”</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정 후보의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상태에서 다른 후보들에게 메시지를 보낸 점에 대해서는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최 전 의원은 “개인적인 이득이나 정치적 계산은 전혀 없었다”며 “오직 국민의힘이 승리해야 한다는 생각 하나로 움직였다”고 강조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오히려 원로 정치인이 해야 할 역할인데 공백 상태라 나섰던 것”이라며 “결과적으로 오해를 불러일으킨 점은 인정한다”고 덧붙였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도당에서 추진”…현재는 개입 중단</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최 전 의원은 현재 해당 논의에서 손을 뗐다고 밝혔다. 그는 “경기도당과 당 사무실 차원에서 후보들을 모아 관련 서약을 추진하려 했던 것으로 안다”며 “당에서 공식적으로 진행한다면 개인이 개입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 여러 후보들에게도 ‘나는 손을 떼겠다’고 전달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사안을 두고 비판도 이어지고 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한 관계자는 “경선 과정에서 특정 인사가 단일화 흐름을 주도하는 것은 공정성 논란을 불러올 수 있다”며 “원팀 구성은 경선 이후 자연스럽게 형성돼야 한다”고 지적했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1845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Apr 2026 15:06: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Apr 2026 11:42: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89</guid>
		<title><![CDATA[“75년 희생, 이제는 보상”…정계숙, ‘과천 경마장 동두천 유치’ 승부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8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8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정계숙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시장 예비후보(아래 사진)가 공천을 앞두고 ‘과천 경마장 동두천 이전’이라는 초대형 공약을 전면에 내걸며 승부수를 던졌다.


   


   &nbsp;


   정 예비후보는 31일 입장문을 통해 “동두천은 지난 75년간 국가 안보를 위해 도시 절반 가까이를 내어준 희생의 땅”이라며 “이제는 말이 아닌, 확실한 경제적 보상으로 돌아와야 할 때”라고 밝혔다.


   핵심은 분명하다.


   
과천 경마공원을 동두천으로 이전해 연간 500억~600억 원 규모의 레저세 확보와 3천 개 이상 일자리 창출을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


   &nbsp;


   정 예비후보는 “경마장 유치는 단순한 개발 사업이 아니라, 동두천의 재정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게임체인저”라며 “침체된 지역 상권과 도시 경제를 동시에 살릴 가장 현실적인 해법”이라고 강조했다.


   &nbsp;


“시민은 주주, 시장은 경영인”…‘돈 버는 도시’ 전면 제시

   &nbsp;
   
      정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을 통해 기존 행정 중심 시정에서 벗어난 ‘경영형 시정 모델을 전면에 내세웠다.&nbsp;그는 “시민은 주주이고 시장은 전문경영인”이라며&nbsp;“세금을 나눠 쓰는 행정이 아니라, 외부에서 돈을 벌어오는 시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nbsp;이어 “경마장 유치로 확보된 재원은 시민 복지와 도시 인프라에 전액 재투자해 ‘주주형 복지 도시’를 완성하겠다”고 덧붙였다.
   
   
      &nbsp;
   
   
“힘 있는 여당 시장 필요”…공천 경쟁 정면 돌파


   &nbsp;
   
      이번 공약은 단순 정책 제안을 넘어 공천 경쟁을 겨냥한 메시지로도 읽힌다.&nbsp;정 예비후보는 “경마장 이전은 지자체 간 경쟁이 불가피한 대형 사업”이라며&nbsp;“중앙정부와 경기도와의 정책 공조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nbsp;
   
   
      특히 김동연 경기도지사와의 협력을 언급하며&nbsp;“여당 프리미엄과 정치적 네트워크를 갖춘 후보만이 실현 가능한 공약”이라고 주장했다.&nbsp;이는 사실상 “누가 더 실현 가능한 후보인가”라는 공천 프레임을 선점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nbsp;
   
   
‘행정+복지’ 결합한 준비된 후보 강조


   &nbsp;
   
      정 예비후보는 자신의 경쟁력으로&nbsp;▲재선 시의원 출신의 행정 경험&nbsp;▲사회복지학 박사 전문성
▲당내 검증된 정치력 등을 제시했다.&nbsp;그는 “행정을 알고, 복지를 이해하고, 중앙과 연결된 후보는 정계숙뿐”이라며&nbsp;“유치만이 아니라, 그 이후 도시를 어떻게 운영할지까지 준비된 후보”라고 강조했다.
   
   
      &nbsp;
   
   
“동두천의 골든타임”…지지 호소


   &nbsp;
   
      정 예비후보는 마지막으로&nbsp;“지금은 동두천의 운명을 바꿀 마지막 골든타임”이라며&nbsp;“헛된 약속이 아니라, 실현 가능한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nbsp;이어 “시민을 주주로 모시는 시장, 돈을 벌어오는 시장이 되어&nbsp;동두천을 경기북부 최고의 경제·레저 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font-size: 18px;"><b>정계숙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시장 예비후보(아래 사진)가 공천을 앞두고 ‘과천 경마장 동두천 이전’이라는 초대형 공약을 전면에 내걸며 승부수를 던졌다.</b></span>
</p>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03111004_zgvvmuet.jpg" alt="정계숙 프로필시ㅏ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33px;" />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정 예비후보는 31일 입장문을 통해 “동두천은 지난 75년간 국가 안보를 위해 도시 절반 가까이를 내어준 희생의 땅”이라며 “이제는 말이 아닌, 확실한 경제적 보상으로 돌아와야 할 때”라고 밝혔다.</b></span>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핵심은 분명하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br />
과천 경마공원을 동두천으로 이전해 연간 500억~600억 원 규모의 레저세 확보와 3천 개 이상 일자리 창출을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span style="font-size: 18px;"><b>정 예비후보는 “경마장 유치는 단순한 개발 사업이 아니라, 동두천의 재정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게임체인저”라며 “침체된 지역 상권과 도시 경제를 동시에 살릴 가장 현실적인 해법”이라고 강조했다.</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b><span style="font-size: 18px;">
“시민은 주주, 시장은 경영인”…‘돈 버는 도시’ 전면 제시</span></b>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span style="font-size: 18px;"><b>정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을 통해 기존 행정 중심 시정에서 벗어난 ‘경영형 시정 모델을 전면에 내세웠다.&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시민은 주주이고 시장은 전문경영인”이라며&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세금을 나눠 쓰는 행정이 아니라, 외부에서 돈을 벌어오는 시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nbsp;</span></b><b style="font-size: 18px;">이어 “경마장 유치로 확보된 재원은 시민 복지와 도시 인프라에 전액 재투자해 ‘주주형 복지 도시’를 완성하겠다”고 덧붙였다.</b>
   </p>
   <p>
      <b style="font-size: 18px;">&nbsp;</b>
   </p>
   <b><span style="font-size: 18px;">
“힘 있는 여당 시장 필요”…공천 경쟁 정면 돌파</span></b>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span style="font-size: 18px;"><b>이번 공약은 단순 정책 제안을 넘어 공천 경쟁을 겨냥한 메시지로도 읽힌다.&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정 예비후보는 “경마장 이전은 지자체 간 경쟁이 불가피한 대형 사업”이라며&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중앙정부와 경기도와의 정책 공조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김동연 경기도지사와의 협력을 언급하며&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여당 프리미엄과 정치적 네트워크를 갖춘 후보만이 실현 가능한 공약”이라고 주장했다.&nbsp;</span></b><b style="font-size: 18px;">이는 사실상 “누가 더 실현 가능한 후보인가”라는 공천 프레임을 선점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b>
   </p>
   <p>
      <b style="font-size: 18px;">&nbsp;</b>
   </p>
   <b><span style="font-size: 18px;">
‘행정+복지’ 결합한 준비된 후보 강조</span></b>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b><span style="font-size: 18px;">정 예비후보는 자신의 경쟁력으로&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재선 시의원 출신의 행정 경험&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사회복지학 박사 전문성</span><br /><span style="font-size: 18px;">
▲당내 검증된 정치력 등을 제시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행정을 알고, 복지를 이해하고, 중앙과 연결된 후보는 정계숙뿐”이라며&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유치만이 아니라, 그 이후 도시를 어떻게 운영할지까지 준비된 후보”라고 강조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b><span style="font-size: 18px;">
“동두천의 골든타임”…지지 호소</span></b>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b><span style="font-size: 18px;">정 예비후보는 마지막으로&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지금은 동두천의 운명을 바꿀 마지막 골든타임”이라며&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헛된 약속이 아니라, 실현 가능한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시민을 주주로 모시는 시장, 돈을 벌어오는 시장이 되어&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동두천을 경기북부 최고의 경제·레저 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span></b>
   </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1821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Apr 2026 11:11: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Apr 2026 11:07: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88</guid>
		<title><![CDATA[연천군, 전곡 선사특화 가로환경 조성 설계용역 중간보고회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8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8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지난 2일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연천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관련 부서장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곡 선사특화 가로환경 조성사업’ 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nbsp;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착수보고회 이후 도출된 개선 사항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세밀하게 반영한 설계(안)을 집중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본 사업은 전곡 도시재생활성화 사업의 핵심 과제로, 전곡4리 일원에 세계적인 가치를 지닌 ‘선사유적’ 콘셉트를 접목한 특화 거리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단순한 도로 정비를 넘어 전곡읍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시각화하여 방문객 및 주민들에게 흥미를 이끌어 걷기 좋은 거리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nbsp;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전곡로 등 주요 7개 구간의 선사특화 가로조성, 3개 구간의 범죄예방 환경설계(셉테드) 테마 골목조성, 소공원 및 게이트(관문), 이정표 등에 대한 선사 디자인 적용 등이 포함되며 특히 야간 보행환경 개선을 통해 외부 관광객 유입뿐 아니라 기존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nbsp;  
 이번 중간보고회를 바탕으로 오는 2026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며, 1차 사업으로 전곡로 선사특화 디자인 가로등 교체 및 보행로 재포장, 전곡역 앞 블록담 조성 공사를 시작해, 2028년까지 모든 구간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nbsp;  
&nbsp;
&nbsp;
&nbsp;
 연천군 관계자는 “전곡 선사특화 가로환경조성 사업이 완료되면 수만 년 전 선사시대의 숨결을 전곡4리의 일상속에 녹여내어,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특별한 거리로 재탄생시키겠다”라며 “누구나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선사특화 거리조성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연천을 세계적인 선사문화 도시로 각인시키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3110602_euxnxstb.jpg" alt="1.연천군, 전곡 선사특화 가로환경 조성 설계용역 중간보고회 개최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62px;" /></p>
<p><b>연천군은 지난 2일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연천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관련 부서장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곡 선사특화 가로환경 조성사업’ 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b></p>
<p><b>&nbsp;</b></p>
<p></p>
<p><b>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착수보고회 이후 도출된 개선 사항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세밀하게 반영한 설계(안)을 집중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p>
<p><b>  &nbsp;  </b></p>
<p><b> 본 사업은 전곡 도시재생활성화 사업의 핵심 과제로, 전곡4리 일원에 세계적인 가치를 지닌 ‘선사유적’ 콘셉트를 접목한 특화 거리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단순한 도로 정비를 넘어 전곡읍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시각화하여 방문객 및 주민들에게 흥미를 이끌어 걷기 좋은 거리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b></p>
<p><b>  &nbsp;  </b></p>
<p><b>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전곡로 등 주요 7개 구간의 선사특화 가로조성, 3개 구간의 범죄예방 환경설계(셉테드) 테마 골목조성, 소공원 및 게이트(관문), 이정표 등에 대한 선사 디자인 적용 등이 포함되며 특히 야간 보행환경 개선을 통해 외부 관광객 유입뿐 아니라 기존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데 목적을 두었다.</b></p>
<p><b>  &nbsp;  </b></p>
<p><b> 이번 중간보고회를 바탕으로 오는 2026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며, 1차 사업으로 전곡로 선사특화 디자인 가로등 교체 및 보행로 재포장, 전곡역 앞 블록담 조성 공사를 시작해, 2028년까지 모든 구간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b></p>
<p><b>  &nbsp;  </b></p>
<p>&nbsp;</p>
<div>&nbsp;</div>
<p>&nbsp;</p>
<p><b> 연천군 관계자는 “전곡 선사특화 가로환경조성 사업이 완료되면 수만 년 전 선사시대의 숨결을 전곡4리의 일상속에 녹여내어,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특별한 거리로 재탄생시키겠다”라며 “누구나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선사특화 거리조성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연천을 세계적인 선사문화 도시로 각인시키겠다”라고 밝혔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1819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Apr 2026 11:06: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Apr 2026 11:04: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87</guid>
		<title><![CDATA[가평군, 청평 옛 중앙내수면연구소 벚꽃길 개방]]></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8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8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의 숨겨진 ‘벚꽃 성지’로 불리는 청평 옛 중앙내수면연구소가 올봄 다시 한번 시민들 품으로 돌아온다.
  &nbsp;  
가평군은 벚꽃 개화 시즌을 맞아 오는 4월 11일부터 26일까지 16일간 청평면 소재 옛 중앙내수면연구소를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임시 개방한다고 3일 밝혔다.
  &nbsp;  
지난 2023년부터 시작된 내수면연구소 개방은 이번이 7회째다. 일반인의 발길이 닿기 어려웠던 연구소는 수려한 경관이 입소문을 타면서 지난해 봄과 가을(단풍철)에만 2만 6,000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을 정도로 가평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급부상했다.
&nbsp; &nbsp;
◇ 승마체험부터 직거래장터까지… 오감 만족 프로그램
&nbsp;
올해 개방 행사에는 예년보다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개방 첫 주에는 새롭게 도입된 승마체험이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nbsp;
&nbsp;
이 밖에도 △봄의 정취를 더할 버스킹 공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방문 인증 이벤트 △어린이들을 위한 물고기 먹이 주기 체험 △지역 농가들이 참여하는 농산물 직거래장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운영될 계획이다.
  &nbsp;  
◇ 주차 편의 대폭 강화…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
&nbsp;
가평군은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주차 편의 대책도 마련했다. 방문객들은 청평면 제2공영주차장을 2시간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청평성당 주차장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개방된다.
  &nbsp;  
가평군 관계자는 “내수면연구소 벚꽃길을 찾는 모든 방문객이 쾌적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 관리를 최우선으로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관광객이 가평을 찾을 수 있도록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3110424_tmcikyrv.png" alt="(나)가평군, 청평 옛 중앙내수면연구소 벚꽃길 개방(사진은 지난해 벚꽃 개화장면 )3.png" style="width: 872px; height: 657px;" /></p>
<p><b>가평의 숨겨진 ‘벚꽃 성지’로 불리는 청평 옛 중앙내수면연구소가 올봄 다시 한번 시민들 품으로 돌아온다.</b></p>
<p><b>  &nbsp;  </b></p>
<p><b>가평군은 벚꽃 개화 시즌을 맞아 오는 4월 11일부터 26일까지 16일간 청평면 소재 옛 중앙내수면연구소를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임시 개방한다고 3일 밝혔다.</b></p>
<p><b>  &nbsp;  </b></p>
<p><b>지난 2023년부터 시작된 내수면연구소 개방은 이번이 7회째다. 일반인의 발길이 닿기 어려웠던 연구소는 수려한 경관이 입소문을 타면서 지난해 봄과 가을(단풍철)에만 2만 6,000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을 정도로 가평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급부상했다.</b></p>
<p><b>&nbsp; &nbsp;</b></p>
<p><b>◇ 승마체험부터 직거래장터까지… 오감 만족 프로그램</b></p>
<p><b>&nbsp;</b></p>
<p><b>올해 개방 행사에는 예년보다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개방 첫 주에는 새롭게 도입된 승마체험이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nbsp;</b></p>
<p><b>&nbsp;</b></p>
<p><b>이 밖에도 △봄의 정취를 더할 버스킹 공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방문 인증 이벤트 △어린이들을 위한 물고기 먹이 주기 체험 △지역 농가들이 참여하는 농산물 직거래장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운영될 계획이다.</b></p>
<p><b>  &nbsp;  </b></p>
<p><b>◇ 주차 편의 대폭 강화…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b></p>
<p><b>&nbsp;</b></p>
<p><b>가평군은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주차 편의 대책도 마련했다. 방문객들은 청평면 제2공영주차장을 2시간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청평성당 주차장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개방된다.</b></p>
<p><b>  &nbsp;  </b></p>
<p><b>가평군 관계자는 “내수면연구소 벚꽃길을 찾는 모든 방문객이 쾌적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 관리를 최우선으로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관광객이 가평을 찾을 수 있도록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18186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Apr 2026 11:04: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Apr 2026 11:02: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86</guid>
		<title><![CDATA[포천시, 정원도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8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8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지난 2일, 포천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정원도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정원도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은 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중장기 방향 설정과 체계적인 실행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용역이다.
  &nbsp;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포천시 산림공원과를 비롯한 관련 부서장 및 연구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용역 과업의 목적과 범위,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질의응답 및 의견 수렴이 이뤄졌다.
  &nbsp;  
특히, 주거지로 구성된 소흘읍, 포천동, 선단동을 중점으로, 정원의 공공성 확대를 위해 생활권 내 유휴 공간을 적극 발굴·활용하고, 원도심을 중심으로 한 정원형 도시경관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nbsp;  
또한 고령사회에 대응한 치유정원 및 여가 인프라를 조성하고, 자연자원과 연계한 관광형 정원도시 조성과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는 등 정원도시 기반을 체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nbsp;  
이번 연구용역은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전문가 자문, 중간보고회, 최종보고회 등의 절차를 거쳐 2026년 9월 준공할 예정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3110219_ydtgnoyh.jpg" alt="포천시정.jpg" style="width: 880px; height: 613px;" /></p>
<p><b>포천시는 지난 2일, 포천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정원도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b></p>
<p><b>  &nbsp;  </b></p>
<p><b>「정원도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은 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중장기 방향 설정과 체계적인 실행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용역이다.</b></p>
<p><b>  &nbsp;  </b></p>
<p><b>이날 착수보고회에는 포천시 산림공원과를 비롯한 관련 부서장 및 연구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용역 과업의 목적과 범위,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질의응답 및 의견 수렴이 이뤄졌다.</b></p>
<p><b>  &nbsp;  </b></p>
<p><b>특히, 주거지로 구성된 소흘읍, 포천동, 선단동을 중점으로, 정원의 공공성 확대를 위해 생활권 내 유휴 공간을 적극 발굴·활용하고, 원도심을 중심으로 한 정원형 도시경관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b></p>
<p><b>  &nbsp;  </b></p>
<p><b>또한 고령사회에 대응한 치유정원 및 여가 인프라를 조성하고, 자연자원과 연계한 관광형 정원도시 조성과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는 등 정원도시 기반을 체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b></p>
<p><b>  &nbsp;  </b></p>
<p><b>이번 연구용역은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전문가 자문, 중간보고회, 최종보고회 등의 절차를 거쳐 2026년 9월 준공할 예정이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1817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Apr 2026 11:02: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Apr 2026 11:01: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85</guid>
		<title><![CDATA[가평군선관위, 지방선거 앞두고 ‘입후보 설명회’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8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8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입후보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설명회를 연다.


   &nbsp;


   가평군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4월 20일 오후 2시 위원회 회의실(4층)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한 ‘입후보안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설명회는 입후보 예정자와 선거사무관계자 선임 예정자, 정당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후보자 등록 절차부터 선거운동 방법, 정치자금과 선거비용 등 선거 전반에 대한 실무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다.


   &nbsp;


   주요 내용은 ▲후보자등록 신청서류 준비 및 등록 절차 ▲후원회 등록 ▲선거운동 방법 및 신고서류 제출 ▲선거비용 관련 사항 ▲선거법상 제한·금지행위 및 위반 사례 등이다. 선관위는 설명회 참석자에게만 입후보 안내자료를 배부할 계획이다.


   &nbsp;


   후보자 등록은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5월 21일부터 6월 2일까지다. 다만 후보자로 등록된 경우에도 선거운동 개시 전일인 5월 20일까지는 예비후보자에게 허용된 범위 내에서만 제한적으로 선거운동이 가능하다.


   &nbsp;


   가평군선관위 관계자는 “입후보 예정자들이 선거법을 정확히 이해하고 공정한 선거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자리”라며 “관련 법규 위반으로 인한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nbsp;


   한편 선거법 위반행위 신고 및 상담은 전국 공통 전화번호 1390을 통해 가능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br /></b>
</p>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03110128_amlxrpmr.jpg" alt="가평군 선관위.JPG" style="width: 502px; height: 160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입후보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설명회를 연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4월 20일 오후 2시 위원회 회의실(4층)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한 ‘입후보안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설명회는 입후보 예정자와 선거사무관계자 선임 예정자, 정당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후보자 등록 절차부터 선거운동 방법, 정치자금과 선거비용 등 선거 전반에 대한 실무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주요 내용은 ▲후보자등록 신청서류 준비 및 등록 절차 ▲후원회 등록 ▲선거운동 방법 및 신고서류 제출 ▲선거비용 관련 사항 ▲선거법상 제한·금지행위 및 위반 사례 등이다. 선관위는 설명회 참석자에게만 입후보 안내자료를 배부할 계획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후보자 등록은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5월 21일부터 6월 2일까지다. 다만 후보자로 등록된 경우에도 선거운동 개시 전일인 5월 20일까지는 예비후보자에게 허용된 범위 내에서만 제한적으로 선거운동이 가능하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선관위 관계자는 “입후보 예정자들이 선거법을 정확히 이해하고 공정한 선거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자리”라며 “관련 법규 위반으로 인한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span></b>
</p>
<p>
   <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선거법 위반행위 신고 및 상담은 전국 공통 전화번호 1390을 통해 가능하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1816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Apr 2026 11:01: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Apr 2026 10:59: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84</guid>
		<title><![CDATA[경상원,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전문 컨설턴트 모집…4월 24일까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8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8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도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의 전문성과 사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전통시장 시설분야 전문 컨설턴트’ 모집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nbsp;

   ‘전통시장 시설분야 컨설팅 지원 사업’은 총 사업비 1억 원 이상 규모의 시설현대화 사업(주차환경 개선, 안전시설 구축 등)을 추진하는 도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골목형상점가, 상권활성화구역을 대상으로 한다.

&nbsp;

   지원 내용은 사업의 타당성과 예산 적정성을 검토하는 사전컨설팅, 설계·견적 산출 지원, 추진 과정 점검을 위한 진단 컨설팅, 사업 완료 이후 운영 안정화를 위한 사후관리컨설팅 등 단계별 맞춤형 컨설팅으로 구성된다.

&nbsp;

   이번에 모집하는 전문 컨설턴트 풀은▲건축 ▲견적산출 ▲안전(소방·전기) ▲경영․마케팅 4개 분야로 구성되며, 분야별 약 10명 내외의 전문가를 선발할예정이다. 

&nbsp;

   지원 자격은 관련 분야 자격증 소지자 또는 실무경력 보유 전문가이며, 서류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모집 기간은 4월 24일까지이며, 이메일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nbsp;

   김민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은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은 상인과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에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사업 초기 단계부터 높은 전문성을 갖춘 인재 풀을 마련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시설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nbsp;
&nbsp;

   한편, 컨설팅 지원을 희망하는 시·군 및 상인회는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상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3110042_nvrvprta.png" alt="260402_[사진자료] 경상원,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전문 컨설턴트 모집…4월 24일까지(최종).png" style="width: 595px; height: 445px;" /></p>
<p><b>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도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의 전문성과 사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전통시장 시설분야 전문 컨설턴트’ 모집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b></p>
<p><b>&nbsp;</b></p>
<p><b>
   ‘전통시장 시설분야 컨설팅 지원 사업’은 총 사업비 1억 원 이상 규모의 시설현대화 사업(주차환경 개선, 안전시설 구축 등)을 추진하는 도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골목형상점가, 상권활성화구역을 대상으로 한다.
</b></p>
<p><b>&nbsp;</b></p>
<p><b>
   지원 내용은 사업의 타당성과 예산 적정성을 검토하는 사전컨설팅, 설계·견적 산출 지원, 추진 과정 점검을 위한 진단 컨설팅, 사업 완료 이후 운영 안정화를 위한 사후관리컨설팅 등 단계별 맞춤형 컨설팅으로 구성된다.
</b></p>
<p><b>&nbsp;</b></p>
<p><b>
   이번에 모집하는 전문 컨설턴트 풀은▲건축 ▲견적산출 ▲안전(소방·전기) ▲경영․마케팅 4개 분야로 구성되며, 분야별 약 10명 내외의 전문가를 선발할예정이다. 
</b></p>
<p><b>&nbsp;</b></p>
<p><b>
   지원 자격은 관련 분야 자격증 소지자 또는 실무경력 보유 전문가이며, 서류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모집 기간은 4월 24일까지이며, 이메일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b></p>
<p><b>&nbsp;</b></p>
<p><b>
   김민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은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은 상인과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에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사업 초기 단계부터 높은 전문성을 갖춘 인재 풀을 마련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시설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nbsp;</p>
<p>&nbsp;</p>
<p><b>
   한편, 컨설팅 지원을 희망하는 시·군 및 상인회는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상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18164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Apr 2026 11:00: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Apr 2026 10:59: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83</guid>
		<title><![CDATA[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8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8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오는&nbsp;4월&nbsp;17일부터&nbsp;6월&nbsp;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nbsp;‘2026&nbsp;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nbsp;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nbsp;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nbsp;‘탁월한 보편적 가치(OUV, Outstanding Universal Value)’를 온몸으로 체감할 수 있는 통합 문화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경기도는 그동안 세계유산이라는 명성에 비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고유의 콘텐츠가 부족했다는 지적을 반영해 올해는 교육과 체험,&nbsp;환경과 역사를 결합한&nbsp;4대 핵심 테마를 확립했다.



   행궁 일원에서 상설로 열리는&nbsp;‘행궁교육체험’은 방문객이 조선시대 전통 복식을 입고 성곽 모형을 직접 쌓으며 축성 원리를 배우는 현장 밀착형 교육으로 운영된다.&nbsp;전통 서책 제본과 서표 만들기 등 조선의 기록문화를 엿볼 기회도 함께 제공해 가족 단위 방문객의 눈높이를 맞췄다.



   남한산성의 군사적 요충지로서의 면모를 확인하고 싶다면&nbsp;‘OUV&nbsp;탐험대’가 제격이다.&nbsp;참가자들은 병자호란 당시 성을 지키던 수어사가 되어 성곽 곳곳을 누비며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nbsp;이 과정에서 전문 해설사의 깊이 있는 설명과 함께 봉술,&nbsp;검술,&nbsp;궁술 등 역동적인 전통 무예 시연을 감상하고 직접 체험하며 남한산성이 지닌 역사적 무게감을 실감할 수 있다.



   올해는 병자호란&nbsp;390주년을 기리는&nbsp;‘그해, 1636년을 기억하다’&nbsp;프로그램을 신설해 콘텐츠의 깊이를 더했다.&nbsp;전문 스토리텔러와 함께 성곽을 걷는 도보 투어는 당시의 긴박했던 역사적 상황을 현장의 공간감과 연결해 입체적으로 전달한다.&nbsp;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역사 콘서트를 통해 남한산성이 우리 역사에서 갖는 다각적인 의미를 도민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기후위기 시대에 발맞춘 환경 보호 프로그램도 눈에 띈다. ‘남한산성 기대해’&nbsp;프로그램은 전통 복식을 입고 성곽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nbsp;‘플라스틱 사냥대회’와 버려지는 양말목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공예 체험을 결합했다.&nbsp;이는 세계유산을 보존하는 행위가 단순히 과거를 지키는 것을 넘어 현재의 환경을 지키는 일과 맞닿아 있음을 자연스럽게 깨닫도록 설계한 것이다.



   이번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nbsp;행궁교육체험은 매주 금요일과 주말,&nbsp;공휴일에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즐길 수 있다. OUV&nbsp;탐험대와 성곽 도보 투어는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nbsp;상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공식 네이버 카페(https://cafe.naver.com/nhss2025)를 확인하거나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정창섭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소장은&nbsp;“이번 프로그램은 남한산성을 박제된 유산이 아니라 도민의 삶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체험 공간으로 변모시키기 위해 기획했다”며&nbsp;“390년 전의 역사를 직접 마주하며 남한산성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3105635_mbuuvgnp.png" alt="행궁교육+체험+(2).pn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
   경기도가 오는&nbsp;4월&nbsp;17일부터&nbsp;6월&nbsp;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nbsp;‘2026&nbsp;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nbsp;페스타’를 개최한다.
</b></p>
<p><b><br /></b></p>
<p><b>
   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nbsp;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nbsp;‘탁월한 보편적 가치(OUV, Outstanding Universal Value)’를 온몸으로 체감할 수 있는 통합 문화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그동안 세계유산이라는 명성에 비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고유의 콘텐츠가 부족했다는 지적을 반영해 올해는 교육과 체험,&nbsp;환경과 역사를 결합한&nbsp;4대 핵심 테마를 확립했다.
</b></p>
<p><b><br /></b></p>
<p><b>
   행궁 일원에서 상설로 열리는&nbsp;‘행궁교육체험’은 방문객이 조선시대 전통 복식을 입고 성곽 모형을 직접 쌓으며 축성 원리를 배우는 현장 밀착형 교육으로 운영된다.&nbsp;전통 서책 제본과 서표 만들기 등 조선의 기록문화를 엿볼 기회도 함께 제공해 가족 단위 방문객의 눈높이를 맞췄다.
</b></p>
<p><b><br /></b></p>
<p><b>
   남한산성의 군사적 요충지로서의 면모를 확인하고 싶다면&nbsp;‘OUV&nbsp;탐험대’가 제격이다.&nbsp;참가자들은 병자호란 당시 성을 지키던 수어사가 되어 성곽 곳곳을 누비며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nbsp;이 과정에서 전문 해설사의 깊이 있는 설명과 함께 봉술,&nbsp;검술,&nbsp;궁술 등 역동적인 전통 무예 시연을 감상하고 직접 체험하며 남한산성이 지닌 역사적 무게감을 실감할 수 있다.
</b></p>
<p><b><br /></b></p>
<p><b>
   올해는 병자호란&nbsp;390주년을 기리는&nbsp;‘그해, 1636년을 기억하다’&nbsp;프로그램을 신설해 콘텐츠의 깊이를 더했다.&nbsp;전문 스토리텔러와 함께 성곽을 걷는 도보 투어는 당시의 긴박했던 역사적 상황을 현장의 공간감과 연결해 입체적으로 전달한다.&nbsp;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역사 콘서트를 통해 남한산성이 우리 역사에서 갖는 다각적인 의미를 도민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b></p>
<p><b><br /></b></p>
<p><b>
   기후위기 시대에 발맞춘 환경 보호 프로그램도 눈에 띈다. ‘남한산성 기대해’&nbsp;프로그램은 전통 복식을 입고 성곽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nbsp;‘플라스틱 사냥대회’와 버려지는 양말목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공예 체험을 결합했다.&nbsp;이는 세계유산을 보존하는 행위가 단순히 과거를 지키는 것을 넘어 현재의 환경을 지키는 일과 맞닿아 있음을 자연스럽게 깨닫도록 설계한 것이다.
</b></p>
<p><b><br /></b></p>
<p><b>
   이번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nbsp;행궁교육체험은 매주 금요일과 주말,&nbsp;공휴일에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즐길 수 있다. OUV&nbsp;탐험대와 성곽 도보 투어는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nbsp;상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공식 네이버 카페(<a href="http://https://cafe.naver.com/nhss2025" target="_blank">https://cafe.naver.com/nhss2025</a>)를 확인하거나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b></p>
<p><b><br /></b></p>
<p><b>
   정창섭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소장은&nbsp;“이번 프로그램은 남한산성을 박제된 유산이 아니라 도민의 삶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체험 공간으로 변모시키기 위해 기획했다”며&nbsp;“390년 전의 역사를 직접 마주하며 남한산성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18139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Apr 2026 10:56: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Apr 2026 10:54: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82</guid>
		<title><![CDATA[“서태원(현 가평군수) 이기려면 뭉쳐야”… 가평 국힘 경선, ‘단일화 압박’ 파장]]></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8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8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민의힘 가평군수 경선을 앞두고 특정 당직자의 ‘후보 간 사전 연대’ 독려가 드러나며 지역 정치권이 크게 술렁이고 있다. 겉으로는 ‘원팀’과 ‘정권 수호’를 내세운 단일화 논리지만, 실제로는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판을 만들기 위한 조직적 개입이라는 의혹이 제기되며 공정성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nbsp;
본지가 확보한 통화 내용에 따르면 국민의힘 당협부위원장(포천.가평)A씨는 예비후보들을 상대로 “현 서태원 군수를 이기려면 결국 단일화에 동참해야 한다”며 사실상 후보 간 연대를 압박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지금은 각자 경쟁하는 구조지만, 한 명으로 모이지 않으면 민주당에 자리를 빼앗길 수 있다”는 취지로 위기론을 강조하며 참여를 독려했다.
&nbsp;
특히 A씨는 “경선에서 1등이 결정되면 나머지 후보들이 모두 힘을 합쳐 도와야 한다”, “이미 다섯 명이 동참했다”는 발언을 통해 사실상 사전 지지 선언을 유도한 정황도 드러났다. 나아가 “약속을 해놓으면 도와줄 수밖에 없다”는 취지의 언급까지 이어지면서, 후보 간 ‘서약’을 통한 집단 행동을 압박하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nbsp;
문제는 이 같은 움직임이 단순한 정치적 제안을 넘어 경선의 본질을 훼손할 수 있다는 점이다. 경선은 유권자의 선택과 후보 간 경쟁을 통해 결정되는 과정이지만, 사전에 연대를 조직할 경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구도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nbsp;
더욱이 A씨는 특정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인물로 알려져 있어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당직자의 신분으로 경선 구도에 개입하는 동시에, 특정 후보 중심의 ‘단일화 프레임’을 설계하고 있다는 의심을 피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nbsp;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를 두고 “단일화가 아니라 사실상의 줄세우기”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한 관계자는 “경선 전에 이미 ‘이긴 사람을 밀어주자’는 틀을 만들어버리면 조직력 있는 후보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수밖에 없다”며 “이는 공정 경쟁이 아니라 결과를 미리 짜는 행위에 가깝다”고 지적했다.
&nbsp;
특히 ‘서태원을 이기기 위해 단일화해야 한다’는 논리는 정치적 명분을 앞세운 압박으로 해석될 여지가 크다. 표면적으로는 정당 결속을 강조하는 메시지지만, 실제로는 내부 경쟁을 봉쇄하고 특정 후보 중심으로 판을 재편하려는 의도로 읽힐 수 있기 때문이다.
&nbsp;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번 사안을 두고 “지역 정치의 고질적 병폐가 반복되고 있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선거 때마다 등장하는 비공식 라인과 보이지 않는 개입이 공정성을 흔들고, 결국 유권자의 선택권을 왜곡한다는 지적이다.
&nbsp;
경선은 경쟁과 검증의 과정이지 사전 합의로 결과를 정하는 구조가 아니다. 이 같은 방식이 반복되면 정치에 대한 신뢰는 무너질 수밖에 없다.&nbsp;국민의힘 경기도당 역시 내부 관리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공정 경선을 관리해야 할 당이 내부 인사의 개입을 방치한다면, 그 책임은 결국 당 전체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nbsp;
&nbsp;
이번 논란은 단순한 내부 갈등을 넘어, 가평군수 선거의 판세와 지역 정치 신뢰를 동시에 흔들 수 있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3085935_oeioakwc.jpg" alt="국민의힘 로고.JPG" style="width: 699px; height: 592px;" /></p>
<p><b><br /></b></p>
<p><b><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의힘 가평군수 경선을 앞두고 특정 당직자의 ‘후보 간 사전 연대’ 독려가 드러나며 지역 정치권이 크게 술렁이고 있다. 겉으로는 ‘원팀’과 ‘정권 수호’를 내세운 단일화 논리지만, 실제로는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판을 만들기 위한 조직적 개입이라는 의혹이 제기되며 공정성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본지가 확보한 통화 내용에 따르면 국민의힘 당협부위원장(포천.가평)A씨는 예비후보들을 상대로 “현 서태원 군수를 이기려면 결국 단일화에 동참해야 한다”며 사실상 후보 간 연대를 압박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지금은 각자 경쟁하는 구조지만, 한 명으로 모이지 않으면 민주당에 자리를 빼앗길 수 있다”는 취지로 위기론을 강조하며 참여를 독려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A씨는 “경선에서 1등이 결정되면 나머지 후보들이 모두 힘을 합쳐 도와야 한다”, “이미 다섯 명이 동참했다”는 발언을 통해 사실상 사전 지지 선언을 유도한 정황도 드러났다. 나아가 “약속을 해놓으면 도와줄 수밖에 없다”는 취지의 언급까지 이어지면서, 후보 간 ‘서약’을 통한 집단 행동을 압박하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는 지적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는 이 같은 움직임이 단순한 정치적 제안을 넘어 경선의 본질을 훼손할 수 있다는 점이다. 경선은 유권자의 선택과 후보 간 경쟁을 통해 결정되는 과정이지만, 사전에 연대를 조직할 경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구도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더욱이 A씨는 특정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인물로 알려져 있어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당직자의 신분으로 경선 구도에 개입하는 동시에, 특정 후보 중심의 ‘단일화 프레임’을 설계하고 있다는 의심을 피하기 어려운 상황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를 두고 “단일화가 아니라 사실상의 줄세우기”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한 관계자는 “경선 전에 이미 ‘이긴 사람을 밀어주자’는 틀을 만들어버리면 조직력 있는 후보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수밖에 없다”며 “이는 공정 경쟁이 아니라 결과를 미리 짜는 행위에 가깝다”고 지적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서태원을 이기기 위해 단일화해야 한다’는 논리는 정치적 명분을 앞세운 압박으로 해석될 여지가 크다. 표면적으로는 정당 결속을 강조하는 메시지지만, 실제로는 내부 경쟁을 봉쇄하고 특정 후보 중심으로 판을 재편하려는 의도로 읽힐 수 있기 때문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번 사안을 두고 “지역 정치의 고질적 병폐가 반복되고 있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선거 때마다 등장하는 비공식 라인과 보이지 않는 개입이 공정성을 흔들고, 결국 유권자의 선택권을 왜곡한다는 지적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경선은 경쟁과 검증의 과정이지 사전 합의로 결과를 정하는 구조가 아니다. 이 같은 방식이 반복되면 정치에 대한 신뢰는 무너질 수밖에 없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의힘 경기도당 역시 내부 관리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공정 경선을 관리해야 할 당이 내부 인사의 개입을 방치한다면, 그 책임은 결국 당 전체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논란은 단순한 내부 갈등을 넘어, 가평군수 선거의 판세와 지역 정치 신뢰를 동시에 흔들 수 있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1743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3 Apr 2026 15:06: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3 Apr 2026 08:57: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80</guid>
		<title><![CDATA[“NGN 탐사 보도 쏘아올린 ‘축분 문제’…군의회 공식 의제로 부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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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의회 최정용 의원이 2일 열린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가평군 축산분뇨 처리 실태의 심각성을 강하게 지적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가평군의 고질적 현안으로 지적돼 온 축산분뇨 문제가 군의회 공식 발언을 통해 수면 위로 떠올랐다. 특히 지역 언론 NGN뉴스가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문제의식이 의회 발언으로 이어지며, 행정 대응을 촉구하는 정치 쟁점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다.
                     
                        &nbsp;
                     
                     가평군의회 최정용 의원은 2일 열린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가평군 축산분뇨 처리 실태의 심각성을 강하게 지적하며, “친환경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도입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필수 과제”라고 밝혔다.&nbsp;이날 발언은 서태원 군수를 비롯한 집행부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nbsp;
                     
                     최 의원은 발언에서 “가축분뇨 부숙도 검사 의무화로 농가 부담은 커졌지만, 이를 감당할 공공 인프라는 턱없이 부족하다”며 “법적 기준을 지키지 못하면 과태료 등 처벌을 받는 구조 속에서 농가들이 사실상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고 지적했다.
                     
                        &nbsp;
                     
                     실제 가평군 축산 규모는 증가 추세다. 2023년 대비 2025년 기준 젖소는 2,499두에서 2,779두로 늘었고, 돼지는 7,959두에서 9,071두로 증가했다. 특히 분뇨 발생량이 많은 돼지는 1,112두가 늘며 환경 부담을 키우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전체 가축분뇨 발생량 역시 증가했고, 민원도 같은 기간 73건에서 83건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nbsp;
                     
                     
                        
                     
                     
                        부숙도 검사도 받지 않은 축분을 논.밭에 비료로 사용하고있어 환경 문제를 야기한다는 지적이다. 본보 정연수 기자가 가평읍 한 농가에서 부숙도 검사를 의뢰하기 위해 시료를 채취하고 있다.[출처/NGN뉴스 D.B]&nbsp;
                     
                     
                        &nbsp;
                     
                     최 의원은 “현재 분뇨의 상당 부분을 농가가 개별 처리하고 있는 구조는 한계에 도달했다”며 “이 문제는 농가 책임이 아닌, 지자체가 해결해야 할 법적 의무”라고 강조했다.&nbsp;이어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군수는 분뇨 처리시설 설치와 환경오염 방지 책임을 지고 있다”며 공공처리시설 설치 필요성을 법적 근거와 함께 제시했다.
                     
                        &nbsp;
                     
                     특히 그는 인근 여주시 사례를 언급하며 “국비 440억 원을 확보해 공공처리시설을 추진 중인 사례는 의지만 있다면 가평군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nbsp;
                     
                     이번 발언은 단순한 정책 제안 수준을 넘어, 그동안 NGN뉴스가 탐사보도를 통해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축산분뇨 처리 구조의 한계’와 ‘행정 방치 의혹’이 의회 차원에서 공식화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nbsp;
                     
                     NGN뉴스는 그간 축산분뇨의 불법·편법 처리 가능성과 부숙도 검사 미이행 문제, 민간 처리 의존 구조 등을 집중 보도하며 지역 사회에 문제를 환기해 왔다. 이번 5분 발언은 이러한 문제 제기가 공론장을 넘어 정책 의제로 전환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nbsp;
                     
                     최 의원은 “친환경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은 단순한 폐기물 처리시설이 아니라 바이오가스 생산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인프라”라며 “악취 문제 역시 최신 밀폐 공법으로 충분히 관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nbsp;그러면서 “이 시설은 축산농가 생존권 보장과 환경 보호, 에너지 생산까지 연결되는 다층적 해법”이라며 “집행부가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nbsp;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발언을 계기로 가평군 축산분뇨 문제가 단순 민원 수준을 넘어 ‘행정 책임’과 ‘정책 부재’ 논쟁으로 확산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ection class="text-token-text-primary w-full focus:outline-none [--shadow-height:45px] has-data-writing-block:pointer-events-none has-data-writing-block:-mt-(--shadow-height) has-data-writing-block:pt-(--shadow-height) [&amp;:has([data-writing-block])&gt;*]:pointer-events-auto scroll-mt-(--header-height)" dir="auto" data-turn-id="3f6c2258-717a-4cd7-9779-20225a880bda" data-testid="conversation-turn-1" data-scroll-anchor="false" data-turn="user"></s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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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p data-start="44" data-end="177">
                        <span style="font-size: 18px;"><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가평군의회 최정용 의원이 2일 열린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가평군 축산분뇨 처리 실태의 심각성을 강하게 지적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span>
                     </p>
                     <p data-start="44" data-end="177">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44" data-end="177"><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의 고질적 현안으로 지적돼 온 축산분뇨 문제가 군의회 공식 발언을 통해 수면 위로 떠올랐다. 특히 지역 언론 NGN뉴스가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문제의식이 의회 발언으로 이어지며, 행정 대응을 촉구하는 정치 쟁점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다.</span></b></p>
                     <p data-start="44" data-end="177">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179" data-end="325"><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가평군의회 최정용 의원은 2일 열린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가평군 축산분뇨 처리 실태의 심각성을 강하게 지적하며, “친환경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도입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필수 과제”라고 밝혔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이날 발언은 서태원 군수를 비롯한 집행부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span></b></p>
                     <p data-start="179" data-end="325">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404" data-end="536"><b><span style="font-size: 18px;">최 의원은 발언에서 “가축분뇨 부숙도 검사 의무화로 농가 부담은 커졌지만, 이를 감당할 공공 인프라는 턱없이 부족하다”며 “법적 기준을 지키지 못하면 과태료 등 처벌을 받는 구조 속에서 농가들이 사실상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고 지적했다.</span></b></p>
                     <p data-start="404" data-end="536">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538" data-end="743"><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 가평군 축산 규모는 증가 추세다. 2023년 대비 2025년 기준 젖소는 2,499두에서 2,779두로 늘었고, 돼지는 7,959두에서 9,071두로 증가했다. 특히 분뇨 발생량이 많은 돼지는 1,112두가 늘며 환경 부담을 키우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전체 가축분뇨 발생량 역시 증가했고, 민원도 같은 기간 73건에서 83건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span></b></p>
                     <p data-start="538" data-end="743">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02194152_ewmnrwle.jpg" alt="축분시료채취.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data-start="745" data-end="840">
                        <span style="font-size: 18px;"><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부숙도 검사도 받지 않은 축분을 논.밭에 비료로 사용하고있어 환경 문제를 야기한다는 지적이다. 본보 정연수 기자가 가평읍 한 농가에서 부숙도 검사를 의뢰하기 위해 시료를 채취하고 있다.[출처/NGN뉴스 D.B]&nbsp;</span></b></span>
                     </p>
                     <p data-start="745" data-end="840">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nbsp;</span>
                     </p>
                     <p data-start="745" data-end="840"><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최 의원은 “현재 분뇨의 상당 부분을 농가가 개별 처리하고 있는 구조는 한계에 도달했다”며 “이 문제는 농가 책임이 아닌, 지자체가 해결해야 할 법적 의무”라고 강조했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군수는 분뇨 처리시설 설치와 환경오염 방지 책임을 지고 있다”며 공공처리시설 설치 필요성을 법적 근거와 함께 제시했다.</span></b></p>
                     <p data-start="745" data-end="840">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956" data-end="1083"><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그는 인근 여주시 사례를 언급하며 “국비 440억 원을 확보해 공공처리시설을 추진 중인 사례는 의지만 있다면 가평군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span></b></p>
                     <p data-start="956" data-end="1083">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1085" data-end="1198"><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발언은 단순한 정책 제안 수준을 넘어, 그동안 NGN뉴스가 탐사보도를 통해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축산분뇨 처리 구조의 한계’와 ‘행정 방치 의혹’이 의회 차원에서 공식화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span></b></p>
                     <p data-start="1085" data-end="1198">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1200" data-end="1344"><b><span style="font-size: 18px;">NGN뉴스는 그간 축산분뇨의 불법·편법 처리 가능성과 부숙도 검사 미이행 문제, 민간 처리 의존 구조 등을 집중 보도하며 지역 사회에 문제를 환기해 왔다. 이번 5분 발언은 이러한 문제 제기가 공론장을 넘어 정책 의제로 전환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span></b></p>
                     <p data-start="1200" data-end="134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1346" data-end="1461"><b><span style="font-size: 18px;">최 의원은 “친환경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은 단순한 폐기물 처리시설이 아니라 바이오가스 생산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인프라”라며 “악취 문제 역시 최신 밀폐 공법으로 충분히 관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면서 “이 시설은 축산농가 생존권 보장과 환경 보호, 에너지 생산까지 연결되는 다층적 해법”이라며 “집행부가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span></b></p>
                     <p data-start="1346" data-end="1461">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1559" data-end="1645"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발언을 계기로 가평군 축산분뇨 문제가 단순 민원 수준을 넘어 ‘행정 책임’과 ‘정책 부재’ 논쟁으로 확산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span></b></p>
                     </div>
                  </div>
               </div>
            </div>
         </div>
      </div>
   </section>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12637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Apr 2026 19:45: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Apr 2026 19:25: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79</guid>
		<title><![CDATA[“축산 분뇨, 이대로는 안된다” 최정용 의원 5분 발언]]></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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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1084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Apr 2026 14:41: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Apr 2026 14:39: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78</guid>
		<title><![CDATA[포천 시의회 손세화, 김현규, 안애경, 조진숙 의원 5분 발언]]></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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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의회는 1일 열린 제19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 전반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정책 제안을 내놓았다. 의원들은 행정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부터 방역 체계 혁신까지 시민의 삶과 직결된 다양한 현안을 다루었다.
&nbsp;

   손세화 의원은 5분발언을 통해 다자녀 쌀 지원 및 음식물쓰레기 감량기 사업 등이 온라인 신청이 불가능해 시민들이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이용해야 하는 비효율성을 지적했다.

&nbsp;

   AI 혁신을 논하기에 앞서 아날로그 행정부터 개선해야 한다면서 온라인 신청, 비대면 접수 등 시민의 불편을 줄이는 실질적인 디지털 행정 도입을 촉구했다.

&nbsp;

   김현규 의원은 지난 4년간 기회발전·평화경제·교육발전특구 등 각종 특구 지정을 위해 수많은 연구용역을 반복했으나,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가 없음을 꼬집었다.

&nbsp;

   성과에 매몰된 행정력 낭비를 멈추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시민이 결과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실행에 집중할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nbsp;

   안애경 의원은 광릉수목원 인근 규제 등으로 시민들의 기본적인 주거 환경 개선 요구가 '법적 불가능'이라는 문턱에 막혀 있는 소극 행정 실태를 비판했다.

&nbsp;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 사업에 대한 철저한 사전 검토를 주문하며, '안 된다'가 아닌 '어떻게 가능하게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적극적인 행정 전환을 강조했다.

&nbsp;

   조진숙 의원은 매년 반복되는 고병원성 AI, ASF 등 가축전염병으로 인한 대규모 살처분과 행정 인력의 피로도가 임계점에 도달했다고 진단했다.

&nbsp;

   사후 대응 위주에서 벗어나 IoT 센서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방역 인프라를 구축하고, 밀집 사육 구조를 스마트 축산단지로 혁신하는 '원헬스' 관점의 대책을 촉구했다.

&nbsp;

   이번 5분 발언을 통해 포천시의회 의원들은 행정의 효율성 제고, 예산 및 행정력 낭비 방지, 시민 중심의 규제 개혁, 과학적 재난 관리 등을 공통적으로 강조하며 집행부의 변화를 촉구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2143301_znqlcufe.jpg" alt="제목 없음-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p>
<p><b>포천시의회는 1일 열린 제19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 전반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정책 제안을 내놓았다. 의원들은 행정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부터 방역 체계 혁신까지 시민의 삶과 직결된 다양한 현안을 다루었다.</b></p>
<p><b>&nbsp;</b></p>
<p><b>
   손세화 의원은 5분발언을 통해 다자녀 쌀 지원 및 음식물쓰레기 감량기 사업 등이 온라인 신청이 불가능해 시민들이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이용해야 하는 비효율성을 지적했다.
</b></p>
<p><b>&nbsp;</b></p>
<p><b>
   AI 혁신을 논하기에 앞서 아날로그 행정부터 개선해야 한다면서 온라인 신청, 비대면 접수 등 시민의 불편을 줄이는 실질적인 디지털 행정 도입을 촉구했다.
</b></p>
<p><b>&nbsp;</b></p>
<p><b>
   김현규 의원은 지난 4년간 기회발전·평화경제·교육발전특구 등 각종 특구 지정을 위해 수많은 연구용역을 반복했으나,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가 없음을 꼬집었다.
</b></p>
<p><b>&nbsp;</b></p>
<p><b>
   성과에 매몰된 행정력 낭비를 멈추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시민이 결과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실행에 집중할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b></p>
<p><b>&nbsp;</b></p>
<p><b>
   안애경 의원은 광릉수목원 인근 규제 등으로 시민들의 기본적인 주거 환경 개선 요구가 '법적 불가능'이라는 문턱에 막혀 있는 소극 행정 실태를 비판했다.
</b></p>
<p><b>&nbsp;</b></p>
<p><b>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 사업에 대한 철저한 사전 검토를 주문하며, '안 된다'가 아닌 '어떻게 가능하게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적극적인 행정 전환을 강조했다.
</b></p>
<p><b>&nbsp;</b></p>
<p><b>
   조진숙 의원은 매년 반복되는 고병원성 AI, ASF 등 가축전염병으로 인한 대규모 살처분과 행정 인력의 피로도가 임계점에 도달했다고 진단했다.
</b></p>
<p><b>&nbsp;</b></p>
<p><b>
   사후 대응 위주에서 벗어나 IoT 센서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방역 인프라를 구축하고, 밀집 사육 구조를 스마트 축산단지로 혁신하는 '원헬스' 관점의 대책을 촉구했다.
</b></p>
<p><b>&nbsp;</b></p>
<p><b>
   이번 5분 발언을 통해 포천시의회 의원들은 행정의 효율성 제고, 예산 및 행정력 낭비 방지, 시민 중심의 규제 개혁, 과학적 재난 관리 등을 공통적으로 강조하며 집행부의 변화를 촉구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1079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Apr 2026 14:33: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Apr 2026 14:31: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77</guid>
		<title><![CDATA[가평소방서, 「에덴벚꽃길 벚꽃축제 」운영요원 소방안전교육]]></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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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소방서는 2일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에덴벚꽃길 벚꽃축제’ 운영요원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교육은 오는 11일부터 19일까지 매주 주말 개최되는 에덴벚꽃길 벚꽃축제를 앞두고, 행사장 내 안전사고 예방과 초기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축제 운영요원 24명이 참석했다.
&nbsp;
교육 주요 내용은 ▲축제 행사장 관계자의 화재 예방 요령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대피 요령 ▲다중운집 행사 시 안전관리 방안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nbsp;
특히,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운영요원들이 위급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nbsp;
가평소방서 관계자는 “많은 인파가 몰리는 축제 현장에서는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운영요원들이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안전한 축제 운영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가평소방서는 지역 축제 및 행사에 대비한 맞춤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2142152_sovnbgzo.jpg" alt="20260402_가평소방서, 에덴벚꽃길 벚꽃축제 운영요원 소방안전교육 실시.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가평소방서는 2일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에덴벚꽃길 벚꽃축제’ 운영요원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p>
<p><b>&nbsp;</b></p>
<p><b>이번 교육은 오는 11일부터 19일까지 매주 주말 개최되는 에덴벚꽃길 벚꽃축제를 앞두고, 행사장 내 안전사고 예방과 초기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축제 운영요원 24명이 참석했다.</b></p>
<p><b>&nbsp;</b></p>
<p><b>교육 주요 내용은 ▲축제 행사장 관계자의 화재 예방 요령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대피 요령 ▲다중운집 행사 시 안전관리 방안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b></p>
<p><b>&nbsp;</b></p>
<p><b>특히,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운영요원들이 위급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b></p>
<p><b>&nbsp;</b></p>
<p><b>가평소방서 관계자는 “많은 인파가 몰리는 축제 현장에서는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운영요원들이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안전한 축제 운영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b></p>
<p><b>&nbsp;</b></p>
<p><b>한편, 가평소방서는 지역 축제 및 행사에 대비한 맞춤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1073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Apr 2026 14:22: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Apr 2026 14:20: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76</guid>
		<title><![CDATA[가평군, 시니어금융강사 양성으로 어르신 금융사기 예방 앞장서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7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7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한노인회 가평군지회(장동원)지회장은 가평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중인 ‘시니어금융강사사업’이 지역사회 금융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nbsp;
2025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시니어금융강사 1기생들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실시하며 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앞장서 왔다.&nbsp;
&nbsp;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과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금융 취약계층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nbsp;
2026년에는 시니어금융강사 2기를 새롭게 추가 선발해 활동 영역을 더욱 확대했다.  1~2기 강사들은 기존 보이스피싱 예방교육뿐 아니라 스미싱, 불법 대출, 투자사기 등 다양한 금융사기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폰 활용법, 모바일 뱅킹 안전 사용법 등 디지털 활용 교육도 병행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nbsp;
특히 또래 어르신이 직접 강사로 나서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nbsp;
&nbsp;
이는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전지킴이로서 새로운 역할을 수행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nbsp;  
가평군 관계자는 “시니어금융강사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동시에, 지역 내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2135115_sucazibp.jpg" alt="KakaoTalk_20260204_164032049_04.jpg" style="width: 842px; height: 469px;" /></p>
<p><b>대한노인회 가평군지회(장동원)지회장은 가평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중인 ‘시니어금융강사사업’이 지역사회 금융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b></p>
<p><b>&nbsp;</b></p>
<p><b>2025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시니어금융강사 1기생들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실시하며 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앞장서 왔다.&nbsp;</b></p>
<p><b>&nbsp;</b></p>
<p><b>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과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금융 취약계층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b></p>
<p><b>&nbsp;</b></p>
<p><b>2026년에는 시니어금융강사 2기를 새롭게 추가 선발해 활동 영역을 더욱 확대했다.  1~2기 강사들은 기존 보이스피싱 예방교육뿐 아니라 스미싱, 불법 대출, 투자사기 등 다양한 금융사기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폰 활용법, 모바일 뱅킹 안전 사용법 등 디지털 활용 교육도 병행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b></p>
<p><b>&nbsp;</b></p>
<p><b>특히 또래 어르신이 직접 강사로 나서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nbsp;</b></p>
<p><b>&nbsp;</b></p>
<p><b>이는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전지킴이로서 새로운 역할을 수행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b></p>
<p><b>  &nbsp;  </b></p>
<p><b>가평군 관계자는 “시니어금융강사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동시에, 지역 내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1054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Apr 2026 13:51: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Apr 2026 13:49: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75</guid>
		<title><![CDATA[연천군, 전곡리 유적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 본격화]]></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7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7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지난 1일 군청 상황실에서 「연천 전곡리 유적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전곡리 유적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nbsp;  
 이날 보고회에는 연천군수를 비롯해 연천군의회 부의장 및 군의원, 관계 공무원, 자문의원으로 이한용 전곡선사박물관장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기관인 한양대학교 에리카산학협력단 문화유산연구소 이화종 책임연구원으로부터 향후 추진 방향과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질의응답 및 토론을 진행했다. 
  &nbsp;  
 이번 용역은 2026년 4월 착수해 약 12개월간 추진되며, 세계유산 잠정 목록 등재 신청서 작성,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 정립을 위한 국내외 유사 유산 비교연구, 관리계획 수립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nbsp;  
 연천군은 특히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 개최와 연계해, 엑스포 이전에 세계유산 등재 신청서를 제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단계별로 체계적인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nbsp;  
 또한, 지역 주민과 전문가의 참여를 확대하고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전곡리 유적의 세계적 가치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nbsp;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연구용역 착수를 계기로 전곡리 유적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본격화하는 의미가 있다”라며 “전곡리 유적이 인류 문화의 중요한 유산으로서 세계적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학술적 노력을 집중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nbsp; &nbsp;&nbsp;
 한편, 전곡리 유적은 동아시아 최초로 아슐리안형 주먹도끼가 발견된 곳으로, 인류 진화 연구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을 제시한 대표적인 구석기 유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2121647_dxagmybs.jpg" alt="1.연천군, 전곡리 유적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 본격화.jpg" style="width: 874px; height: 446px;" /></p>
<p><b>연천군은 지난 1일 군청 상황실에서 「연천 전곡리 유적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전곡리 유적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b></p>
<p><b>  &nbsp;  </b></p>
<p><b> 이날 보고회에는 연천군수를 비롯해 연천군의회 부의장 및 군의원, 관계 공무원, 자문의원으로 이한용 전곡선사박물관장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기관인 한양대학교 에리카산학협력단 문화유산연구소 이화종 책임연구원으로부터 향후 추진 방향과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질의응답 및 토론을 진행했다. </b></p>
<p><b>  &nbsp;  </b></p>
<p><b> 이번 용역은 2026년 4월 착수해 약 12개월간 추진되며, 세계유산 잠정 목록 등재 신청서 작성,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 정립을 위한 국내외 유사 유산 비교연구, 관리계획 수립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b></p>
<p><b>  &nbsp;  </b></p>
<p><b> 연천군은 특히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 개최와 연계해, 엑스포 이전에 세계유산 등재 신청서를 제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단계별로 체계적인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b></p>
<p><b>  &nbsp;  </b></p>
<p><b> 또한, 지역 주민과 전문가의 참여를 확대하고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전곡리 유적의 세계적 가치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b></p>
<p><b>  &nbsp;  </b></p>
<p><b>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연구용역 착수를 계기로 전곡리 유적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본격화하는 의미가 있다”라며 “전곡리 유적이 인류 문화의 중요한 유산으로서 세계적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학술적 노력을 집중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p>
<p><b>&nbsp; &nbsp;</b><b>&nbsp;</b></p>
<p><b> 한편, 전곡리 유적은 동아시아 최초로 아슐리안형 주먹도끼가 발견된 곳으로, 인류 진화 연구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을 제시한 대표적인 구석기 유적으로 평가받고 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0998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Apr 2026 12:16: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Apr 2026 12:15: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74</guid>
		<title><![CDATA[가평 자라섬, 거대한 ‘캠핑 전시장’으로 변신]]></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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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자라섬 대표 축제로 선정된 ‘2026 글로벌 아웃도어 캠핑 페어(GOCF)’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가평 자라섬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이 기간 봄과 가을 꽃 축제로 유명한 자라섬이 국내 최대 규모의 야외 캠핑 전시장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nbsp;
◇ 오후 6시 이후에도 ‘밤의 낭만’ 더한 올 데이 축제
&nbsp;
올해 GOCF의 가장 큰 변화는 운영 시간이다. 해가 지면 문을 닫는 기존 박람회의 틀을 깨고,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는 ‘데이 앤 나이트(Day &amp; Night)’ 컨셉을 도입했다.
&nbsp;
관람객들은 낮 동안 자라섬의 자연 속에서 최신 캠핑 장비를 직접 체험하고, 밤에는 화려한 조명 아래서 닭갈비와 정통 바비큐 등 전국 유명 푸드트럭 15개 팀이 선보이는 대규모 푸드마켓을 즐길 수 있다. 18일 저녁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화려한 불꽃놀이가 자라섬의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nbsp;
◇ 인기 높은 국내외 프리미엄 브랜드 50여 개 ‘총출동’
&nbsp;
이번 행사에는 제이크라, 라디트, 미니멀웍스, DOD, 시에라디자인 등 캠핑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국내외 50여 개 프리미엄 브랜드가 참여한다. 약 100개의 부스에서 필드 환경에 설치된 장비들을 직접 비교해 보고 현장 특별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는 것이 야외 전시만의 강점이다.
&nbsp;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세심한 배려도 눈에 띈다. 피크닉 존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은 물론, 바이킹과 회전 그네 등 놀이기구 구역과 마술·버블쇼 등 어린이 전용 이벤트가 마련된다. 관람객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행사장 내에는 ‘코끼리 열차’ 등 순환 열차도 운행된다.
&nbsp;
◇ ‘다회용 용기’ 전면 도입… 친환경 페스티벌 표방
&nbsp;
환경 보호를 위한 ‘착한 축제’로의 변화도 주목할 만하다. 주최 측은 행사장 내 식음료 구역에 다회용 용기를 전면 도입해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nbsp;
풍성한 경품과 파격적인 할인 혜택도 기다린다. 야간 브랜드 스탬프 투어를 완주하면 한정판 굿즈를 증정하며, ‘가평 숙박 세일 페스타’를 통해 지역 캠핑장 예약 시 큰 폭의 할인을 제공한다. 특히 땡큐캠핑 앱으로 가평 캠핑장을 예약한 고객은 GOCF 입장권을 5,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nbsp;
주최 측 관계자는 “이번 글로벌 아웃도어 캠핑 페어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가족, 연인과 함께 캠핑의 정수를 만끽할 수 있는 복합 문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nbsp;
‘2026 GOCF’에 대한 자세한 정보 확인과 입장권 예매는 공식 홈페이지(www.gocf.co.kr) 및 땡큐캠핑 앱을 통해 가능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2121511_rqvgfohs.jpg" alt="(가)가평 자라섬, 거대한 ‘캠핑 전시장’으로 변신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1px;" /></p>
<p><b>2026년 자라섬 대표 축제로 선정된 ‘2026 글로벌 아웃도어 캠핑 페어(GOCF)’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가평 자라섬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이 기간 봄과 가을 꽃 축제로 유명한 자라섬이 국내 최대 규모의 야외 캠핑 전시장으로 탈바꿈하게 된다.</b></p>
<p><b>&nbsp;</b></p>
<p><b>◇ 오후 6시 이후에도 ‘밤의 낭만’ 더한 올 데이 축제</b></p>
<p><b>&nbsp;</b></p>
<p><b>올해 GOCF의 가장 큰 변화는 운영 시간이다. 해가 지면 문을 닫는 기존 박람회의 틀을 깨고,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는 ‘데이 앤 나이트(Day &amp; Night)’ 컨셉을 도입했다.</b></p>
<p><b>&nbsp;</b></p>
<p><b>관람객들은 낮 동안 자라섬의 자연 속에서 최신 캠핑 장비를 직접 체험하고, 밤에는 화려한 조명 아래서 닭갈비와 정통 바비큐 등 전국 유명 푸드트럭 15개 팀이 선보이는 대규모 푸드마켓을 즐길 수 있다. 18일 저녁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화려한 불꽃놀이가 자라섬의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b></p>
<p><b>&nbsp;</b></p>
<p><b>◇ 인기 높은 국내외 프리미엄 브랜드 50여 개 ‘총출동’</b></p>
<p><b>&nbsp;</b></p>
<p><b>이번 행사에는 제이크라, 라디트, 미니멀웍스, DOD, 시에라디자인 등 캠핑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국내외 50여 개 프리미엄 브랜드가 참여한다. 약 100개의 부스에서 필드 환경에 설치된 장비들을 직접 비교해 보고 현장 특별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는 것이 야외 전시만의 강점이다.</b></p>
<p><b>&nbsp;</b></p>
<p><b>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세심한 배려도 눈에 띈다. 피크닉 존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은 물론, 바이킹과 회전 그네 등 놀이기구 구역과 마술·버블쇼 등 어린이 전용 이벤트가 마련된다. 관람객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행사장 내에는 ‘코끼리 열차’ 등 순환 열차도 운행된다.</b></p>
<p><b>&nbsp;</b></p>
<p><b>◇ ‘다회용 용기’ 전면 도입… 친환경 페스티벌 표방</b></p>
<p><b>&nbsp;</b></p>
<p><b>환경 보호를 위한 ‘착한 축제’로의 변화도 주목할 만하다. 주최 측은 행사장 내 식음료 구역에 다회용 용기를 전면 도입해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b></p>
<p><b>&nbsp;</b></p>
<p><b>풍성한 경품과 파격적인 할인 혜택도 기다린다. 야간 브랜드 스탬프 투어를 완주하면 한정판 굿즈를 증정하며, ‘가평 숙박 세일 페스타’를 통해 지역 캠핑장 예약 시 큰 폭의 할인을 제공한다. 특히 땡큐캠핑 앱으로 가평 캠핑장을 예약한 고객은 GOCF 입장권을 5,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b></p>
<p><b>&nbsp;</b></p>
<p><b>주최 측 관계자는 “이번 글로벌 아웃도어 캠핑 페어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가족, 연인과 함께 캠핑의 정수를 만끽할 수 있는 복합 문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b></p>
<p><b>&nbsp;</b></p>
<p><b>‘2026 GOCF’에 대한 자세한 정보 확인과 입장권 예매는 공식 홈페이지(<a href="http://www.gocf.co.kr" target="_blank">www.gocf.co.kr</a>) 및 땡큐캠핑 앱을 통해 가능하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0997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Apr 2026 12:15: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Apr 2026 12:13: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73</guid>
		<title><![CDATA[바르게살기 이동면위원회, 무궁화 심기 행사 진행]]></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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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바르게살기운동 이동면위원회(위원장 서도석)는 지난 1일 이동면 노곡리 및 장암리 일원에서 나라사랑 실천 무궁화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nbsp;
이번 행사에는 바르게살기 이동면위원회의 회원 30여 명이 무궁화나무 500여 주를 심고 가꾸며, 노곡리 및 장암리 일대의 경관 개선에 힘을 모았다.
&nbsp;
서도석 위원장은 “이번 무궁화 심기 행사를 통해 무궁화의 아름다움이 널리 알려지고, 더 많은 주민에게 나라 사랑 정신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nbsp;
이날 행사에 참석한 지승룡 이동면장은 “아름다운 이동면을 위해 함께 참여해 준 바르게살기 이동면위원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주민들이 나라를 대표하는 꽃인 무궁화를 기억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2121300_youpgmop.jpeg" alt="10-1 바르게살기 이동면위원회 무궁화 심기 행사 진행.jpeg" style="width: 842px; height: 544px;" /></p>
<p><b>바르게살기운동 이동면위원회(위원장 서도석)는 지난 1일 이동면 노곡리 및 장암리 일원에서 나라사랑 실천 무궁화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b></p>
<p><b>&nbsp;</b></p>
<p><b>이번 행사에는 바르게살기 이동면위원회의 회원 30여 명이 무궁화나무 500여 주를 심고 가꾸며, 노곡리 및 장암리 일대의 경관 개선에 힘을 모았다.</b></p>
<p><b>&nbsp;</b></p>
<p><b>서도석 위원장은 “이번 무궁화 심기 행사를 통해 무궁화의 아름다움이 널리 알려지고, 더 많은 주민에게 나라 사랑 정신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b></p>
<p><b>&nbsp;</b></p>
<p><b>이날 행사에 참석한 지승룡 이동면장은 “아름다운 이동면을 위해 함께 참여해 준 바르게살기 이동면위원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주민들이 나라를 대표하는 꽃인 무궁화를 기억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b></p>
<p><b>&nbsp;</b></p>
<div><b>&nbsp;</b></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099575.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Apr 2026 12:13: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Apr 2026 12:11: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72</guid>
		<title><![CDATA[가평군의회, 제336회 임시회 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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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의회(의장 김경수)는 4월 2일(목) 오전 10시에 제33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총 14건의 안건을 의결하였다.


     &nbsp;  


    이날 본회의에서는 「상위법령 등의 제․개정에 따른 가평군 조례 일괄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7건, 동의안 2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부터 심사 보고를 받고 의결한 5건의 예산 관련 안건에 대하여 원안 가결하였다.


     &nbsp;  


    이로써, 2026년도 제1회 추가 경정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은 본예산 5,076억 6천만 원보다 2,108억 원(41.52%) 증가한 7,184억 5천만 원으로 확정되었다.


     &nbsp;  


    한편, 본회의 안건 상정에 앞서 최정용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가평군 축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와 고질적인 축산분뇨 및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필수 과제인 ‘가평군 친환경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의 건립을 강력히 촉구하였다.


   &nbsp;

&nbsp;

    끝으로, 가평군의회 김경수 의장은 “전국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경계” 단계로 격상하였다”며 “산림이 많은 우리군의 특성을 고려해 산불 예방과 비상대응체계 가동에 총력을 기울여 주기 바란다.”고 전하며, 더불어 “지난해 호우피해로 인해 진행중인


   &nbsp;


   309개소의 재해복구사업이 우기 전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공정 관리에 힘써 주실 것”을 집행부에 당부하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02121046_wzeiwabq.jpg" alt="시퀀스 02.00_03_47_06.스틸 00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b>가평군의회(의장 김경수)는 4월 2일(목) 오전 10시에 제33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총 14건의 안건을 의결하였다.</b>
</p>
<p>
   <b>  &nbsp;  </b>
</p>
<p>
   <b> 이날 본회의에서는 「상위법령 등의 제․개정에 따른 가평군 조례 일괄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7건, 동의안 2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부터 심사 보고를 받고 의결한 5건의 예산 관련 안건에 대하여 원안 가결하였다.</b>
</p>
<p>
   <b>  &nbsp;  </b>
</p>
<p>
   <b> 이로써, 2026년도 제1회 추가 경정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은 본예산 5,076억 6천만 원보다 2,108억 원(41.52%) 증가한 7,184억 5천만 원으로 확정되었다.</b>
</p>
<p>
   <b>  &nbsp;  </b>
</p>
<p>
   <b> 한편, 본회의 안건 상정에 앞서 최정용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가평군 축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와 고질적인 축산분뇨 및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필수 과제인 ‘가평군 친환경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의 건립을 강력히 촉구하였다.</b>
</p>
<p>
   <b>&nbsp;</b>
</p>
<p>&nbsp;</p>
<p>
   <b> 끝으로, 가평군의회 김경수 의장은 “전국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경계” 단계로 격상하였다”며 “산림이 많은 우리군의 특성을 고려해 산불 예방과 비상대응체계 가동에 총력을 기울여 주기 바란다.”고 전하며, 더불어 “지난해 호우피해로 인해 진행중인</b>
</p>
<p>
   <b>&nbsp;</b>
</p>
<p>
   <b>309개소의 재해복구사업이 우기 전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공정 관리에 힘써 주실 것”을 집행부에 당부하였다.</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0994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Apr 2026 12:10: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Apr 2026 12:05: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71</guid>
		<title><![CDATA[의정부시,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속 중소기업 판로 지원 강화]]></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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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최근 중동 전쟁 확산과 글로벌 공급망 불안 등 대외 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각종 판로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이달부터 참여기업 모집에 나섰다.
&nbsp;
이번 사업은 ▲국내 전시회 개별참가 기업 지원 ▲국외 전시회 개별참가 기업 지원 ▲G-FAIR KOREA 의정부시 단체관 참가 지원 ▲글로벌 마케팅 지원 등으로 구성되며, 기업의 성장 단계와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체계를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nbsp;
특히 국내외 전시회 지원사업은 전시 전문기관 ㈜킨텍스와 협력해 추진된다. 국내 전시회 참가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180만 원, 국외 전시회 참가 기업에는 약 300만 원의 참가비를 지원한다. 아울러 사전 마케팅 교육과 사후 성과 분석을 함께 제공해, 단순 참가 지원을 넘어실질적인 판로 확대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했다.
&nbsp;
국내외 전시회 지원사업은 4월 1일부터 22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과 카카오톡 채널 ‘의정부시 기업지원 알리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또한 시는 올해부터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G-FAIR KOREA 의정부시 단체관 참가 지원’ 사업을 새롭게 마련했다. 국내 대표 수출전문 전시회인 ‘G-FAIR KOREA’에 의정부시 단체관을 운영해 관내 중소기업 제품의 공신력과 신뢰도를 높이고 국내외 바이어 발굴을 지원할 계획이다.
&nbsp;
이와 함께 ‘글로벌 마케팅 지원사업’도 신설해 제조 중소기업에 기업당 최대 330만 원의 마케팅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해외지사화 사업 지원 ▲글로벌 B2B 계정 지원 ▲글로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마케팅 ▲마케팅 컨설팅 ▲해외 포털 사이트 마케팅 등으로,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다각도로 지원한다.
&nbsp;
특히 해외지사화 사업은 KOTRA, OKTA 등 수출 전문기관(단체)의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현지 거점을 기반으로 시장조사와 바이어 발굴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는 해당 비용 지원을 통해 기업의 초기 해외 진출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nbsp;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의 국내외 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판로 개척을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업지원센터 내 애로상담 창구 운영과 함께 하반기 우수기업 박람회 및 플리마켓 개최 등 연계 지원도 이어갈 예정이다.
&nbsp;
각 사업별 공고는 4월 중 시 누리집 및 카카오톡 채널 ‘의정부시 기업지원 알리미’를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된다.
&nbsp;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중소기업의 새로운 판로 확보와 해외시장 진출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 성장과 수출 확대를 지원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2120524_vnlfqdco.jpg" alt="사본 -ASAA9F.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6px;" /></p>
<p><b>의정부시는 최근 중동 전쟁 확산과 글로벌 공급망 불안 등 대외 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각종 판로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이달부터 참여기업 모집에 나섰다.</b></p>
<p><b>&nbsp;</b></p>
<p><b>이번 사업은 ▲국내 전시회 개별참가 기업 지원 ▲국외 전시회 개별참가 기업 지원 ▲G-FAIR KOREA 의정부시 단체관 참가 지원 ▲글로벌 마케팅 지원 등으로 구성되며, 기업의 성장 단계와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체계를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b></p>
<p><b>&nbsp;</b></p>
<p><b>특히 국내외 전시회 지원사업은 전시 전문기관 ㈜킨텍스와 협력해 추진된다. 국내 전시회 참가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180만 원, 국외 전시회 참가 기업에는 약 300만 원의 참가비를 지원한다. 아울러 사전 마케팅 교육과 사후 성과 분석을 함께 제공해, 단순 참가 지원을 넘어실질적인 판로 확대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했다.</b></p>
<p><b>&nbsp;</b></p>
<p><b>국내외 전시회 지원사업은 4월 1일부터 22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과 카카오톡 채널 ‘의정부시 기업지원 알리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p>
<p><b>&nbsp;</b></p>
<p><b>또한 시는 올해부터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G-FAIR KOREA 의정부시 단체관 참가 지원’ 사업을 새롭게 마련했다. 국내 대표 수출전문 전시회인 ‘G-FAIR KOREA’에 의정부시 단체관을 운영해 관내 중소기업 제품의 공신력과 신뢰도를 높이고 국내외 바이어 발굴을 지원할 계획이다.</b></p>
<p><b>&nbsp;</b></p>
<p><b>이와 함께 ‘글로벌 마케팅 지원사업’도 신설해 제조 중소기업에 기업당 최대 330만 원의 마케팅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해외지사화 사업 지원 ▲글로벌 B2B 계정 지원 ▲글로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마케팅 ▲마케팅 컨설팅 ▲해외 포털 사이트 마케팅 등으로,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다각도로 지원한다.</b></p>
<p><b>&nbsp;</b></p>
<p><b>특히 해외지사화 사업은 KOTRA, OKTA 등 수출 전문기관(단체)의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현지 거점을 기반으로 시장조사와 바이어 발굴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는 해당 비용 지원을 통해 기업의 초기 해외 진출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b></p>
<p><b>&nbsp;</b></p>
<p><b>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의 국내외 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판로 개척을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업지원센터 내 애로상담 창구 운영과 함께 하반기 우수기업 박람회 및 플리마켓 개최 등 연계 지원도 이어갈 예정이다.</b></p>
<p><b>&nbsp;</b></p>
<p><b>각 사업별 공고는 4월 중 시 누리집 및 카카오톡 채널 ‘의정부시 기업지원 알리미’를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된다.</b></p>
<p><b>&nbsp;</b></p>
<p><b>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중소기업의 새로운 판로 확보와 해외시장 진출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 성장과 수출 확대를 지원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09910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Apr 2026 12:05: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Apr 2026 12:03: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70</guid>
		<title><![CDATA["축산 분뇨 이대로는 안된다" 최정용 의원 5분 발언]]></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7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7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0927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Apr 2026 10:21: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Apr 2026 10:18: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69</guid>
		<title><![CDATA[경기도, ‘2026 경기귀농귀촌대학’ 신입생 100명 모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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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도시민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nbsp;20일까지&nbsp;‘2026년 경기귀농귀촌대학’&nbsp;신입 교육생을 모집한다.

‘경기귀농귀촌대학’은&nbsp;2009년 개설 이후 약&nbsp;3,000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경기도 대표 귀농·귀촌 교육 프로그램이다.&nbsp;현장 중심 실습과 이론 교육을 결합해 실제 영농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올해 교육은 고양시 농협대학교&nbsp;75명,&nbsp;여주시 국제첨단농업전문학교&nbsp;25명 등 총&nbsp;100명을 선발해 기관별 맞춤형 과정으로 진행된다.

농협대학교는&nbsp;4월&nbsp;25일부터&nbsp;11월&nbsp;14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nbsp;142시간 시설채소와 밭작물 재배 중심의 실전형 교육을 운영한다.

국제첨단농업전문학교는&nbsp;4월&nbsp;30일부터&nbsp;10월&nbsp;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nbsp;120시간 동안 농업 역량 강화를 위한 귀농·귀촌 준비 과정&nbsp;‘Farm-up(팜업)’&nbsp;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 수료자는 농림축산식품부&nbsp;‘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nbsp;신청 시 필수 교육 이수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nbsp;2일부터&nbsp;20일까지며,&nbsp;농협대학교 산학협력단(ed.nonghyup.ac.kr),&nbsp;국제첨단농업전문학교(ihac-a.goeyj.kr)&nbsp;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nbsp;“귀농·귀촌은 삶의 기반을 바꾸는 중요한 선택”이라며&nbsp;“교육생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누리집(refarmgg.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nbsp;전화 문의는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대표번호(1800-8114,&nbsp;내선&nbsp;1번)로 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2094059_kdiuiqry.jpg" alt="경기도청+전경(1)(3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12px;" /></p>
<p><b>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도시민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nbsp;20일까지&nbsp;‘2026년 경기귀농귀촌대학’&nbsp;신입 교육생을 모집한다.</b></p>
<p><b><br /></b></p>
<p><b>‘경기귀농귀촌대학’은&nbsp;2009년 개설 이후 약&nbsp;3,000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경기도 대표 귀농·귀촌 교육 프로그램이다.&nbsp;현장 중심 실습과 이론 교육을 결합해 실제 영농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b></p>
<p><b><br /></b></p>
<p><b>올해 교육은 고양시 농협대학교&nbsp;75명,&nbsp;여주시 국제첨단농업전문학교&nbsp;25명 등 총&nbsp;100명을 선발해 기관별 맞춤형 과정으로 진행된다.</b></p>
<p><b><br /></b></p>
<p><b>농협대학교는&nbsp;4월&nbsp;25일부터&nbsp;11월&nbsp;14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nbsp;142시간 시설채소와 밭작물 재배 중심의 실전형 교육을 운영한다.</b></p>
<p><b><br /></b></p>
<p><b>국제첨단농업전문학교는&nbsp;4월&nbsp;30일부터&nbsp;10월&nbsp;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nbsp;120시간 동안 농업 역량 강화를 위한 귀농·귀촌 준비 과정&nbsp;‘Farm-up(팜업)’&nbsp;프로그램을 운영한다.</b></p>
<p><b><br /></b></p>
<p><b>교육 수료자는 농림축산식품부&nbsp;‘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nbsp;신청 시 필수 교육 이수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b></p>
<p><b><br /></b></p>
<p><b>신청 기간은&nbsp;2일부터&nbsp;20일까지며,&nbsp;농협대학교 산학협력단(<a href="http://ed.nonghyup.ac.kr" target="_blank">ed.nonghyup.ac.kr</a>),&nbsp;국제첨단농업전문학교(<a href="http://ihac-a.goeyj.kr" target="_blank">ihac-a.goeyj.kr</a>)&nbsp;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b></p>
<p><b><br /></b></p>
<p><b>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nbsp;“귀농·귀촌은 삶의 기반을 바꾸는 중요한 선택”이라며&nbsp;“교육생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p>
<p><b><br /></b></p>
<p><b>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누리집(<a href="http://refarmgg.or.kr" target="_blank">refarmgg.or.kr</a>)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nbsp;전화 문의는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대표번호(1800-8114,&nbsp;내선&nbsp;1번)로 하면 된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0904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2 Apr 2026 09:41: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2 Apr 2026 09:39: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68</guid>
		<title><![CDATA[김경호 “공정한 경선으로 하나 되겠다…민주당 승리가 가장 중요”]]></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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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경호 더불어민주당 가평군수 예비후보는 경선을 앞두고 “이번 경선은 경쟁이 아니라, 가평을 바꿀 후보를 선택하는 과정”이라며 “공정하고 깨끗하게 임하겠다”고 밝혔다.
&nbsp;

   김 후보는 “당원 여러분의 선택이 곧 가평의 미래를 결정한다”며 “그 뜻을 겸허히 따르는 것이 정치인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nbsp;

   이어 “경선의 결과가 어떻게 나오더라도 반드시 승복하고,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nbsp;

   또한 “지금 가평에 필요한 것은 갈등이 아니라 변화이며, 분열이 아니라 단결”이라며 “경선 이후에는 모두가 하나 되어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nbsp;

   김 후보는 “저 김경호는 끝까지 당당하게 경쟁하고, 결과 앞에서는 더욱 겸손하게 행동하겠다”며 “당원 여러분과 함께 가평을 바꾸는 길에 서겠다”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1164742_fgaxuiuw.png" alt="김경호 사진(2).png" style="width: 874px; height: 711px;" /></p>
<p><b>김경호 더불어민주당 가평군수 예비후보는 경선을 앞두고 “이번 경선은 경쟁이 아니라, 가평을 바꿀 후보를 선택하는 과정”이라며 “공정하고 깨끗하게 임하겠다”고 밝혔다.</b></p>
<p><b>&nbsp;</b></p>
<p><b>
   김 후보는 “당원 여러분의 선택이 곧 가평의 미래를 결정한다”며 “그 뜻을 겸허히 따르는 것이 정치인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b></p>
<p><b>&nbsp;</b></p>
<p><b>
   이어 “경선의 결과가 어떻게 나오더라도 반드시 승복하고,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또한 “지금 가평에 필요한 것은 갈등이 아니라 변화이며, 분열이 아니라 단결”이라며 “경선 이후에는 모두가 하나 되어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b></p>
<p><b>&nbsp;</b></p>
<p><b>
   김 후보는 “저 김경호는 끝까지 당당하게 경쟁하고, 결과 앞에서는 더욱 겸손하게 행동하겠다”며 “당원 여러분과 함께 가평을 바꾸는 길에 서겠다”고 밝혔다.</b>&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02965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Apr 2026 16:47: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Apr 2026 16:46: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67</guid>
		<title><![CDATA[[개소리뉴스] "밭두렁 수사대와 범죄 혐의자 어벤져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6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6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NGN뉴스#개소리뉴스#김민수#정치풍자#밭두렁#하드디스크#민주당#국민의힘#쇼츠#골든리트리버
&nbsp;

범죄 혐의자 라인업부터 존재하지 않는 밭두렁 수색까지!&nbsp;
&nbsp;
김민수 최고위원의 팩트 폭격에 당황한 그들...
진실은 밭두렁이 아니라 안드로메다에 있는 걸까요?&nbsp;
&nbsp;
본격 정치 풍자 '개소리뉴스'에서 낱낱이 파헤칩니다! 멍!&nbsp;
&nbsp;
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GN뉴스#개소리뉴스#김민수#정치풍자#밭두렁#하드디스크#민주당#국민의힘#쇼츠#골든리트리버</b></p>
<p><b>&nbsp;</b></p>
<b>
범죄 혐의자 라인업부터 존재하지 않는 밭두렁 수색까지!&nbsp;</b>
<p><b>&nbsp;</b></p>
<p><b>김민수 최고위원의 팩트 폭격에 당황한 그들...
진실은 밭두렁이 아니라 안드로메다에 있는 걸까요?&nbsp;</b></p>
<p><b>&nbsp;</b></p>
<p><b>본격 정치 풍자 '개소리뉴스'에서 낱낱이 파헤칩니다! 멍!&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02576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Apr 2026 15:42: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Apr 2026 15:41: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66</guid>
		<title><![CDATA[NGN뉴스, 4월 2~3일 가평군수 선거 여론조사 실시…국민의힘 예비후보 8인 대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6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6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NGN뉴스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4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가평군수 선거 관련 여론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NGN뉴스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가 수행하며, 국민의힘 가평군수 예비후보 8명(현 서태원 군수 제외)을 대상으로 호감도와 지지도 등 지역 민심 전반을 파악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NGN뉴스는 이번 조사가 국민의힘 경선 구도를 가늠할 주요 지표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현직 단체장을 제외한 예비후보 가운데 1명이 결선에 진출한 뒤 최종 경선을 통해 후보가 확정되는 당내 경선룰에 따라, 우선 국민의힘 예비후보군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조사는 가평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후보군이 다수인 상황에서 이번 조사 결과는 지역 민심의 흐름과 후보별 경쟁력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기준이 될 전망이다.

   


   가평군수 국민의힘 예비후보 초청 토론회에 불참하는 4인.


   &nbsp;

한편 NGN뉴스는 오는 4월 6일 오후 6시, 가평 음악역1939에서 국민의힘 후보자 초청 토론회를 열고 이를 생방송으로 중계한다. 이날 토론회에는 최정용.추선엽.박경수.박범수 후보가&nbsp; 참석해 열띤 토론을 한다.&nbsp;이어 공천이 확정된 이후에는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무소속 후보 등이 참여하는 2차 토론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nbsp;
NGN뉴스는 “유권자들의 올바른 판단을 돕고, 후보 검증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여론조사와 토론회를 연이어 마련했다”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선거 보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span style="font-size: 18px;">NGN뉴스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4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가평군수 선거 관련 여론조사를 실시한다.</span></b></p>
<p><b><br /></b></p>
<p><img src="/data/editor/2604/20260401153622_knahtafp.jpg" alt="로고.JPG" style="width: 880px; height: 367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조사는 NGN뉴스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가 수행하며, 국민의힘 가평군수 예비후보 8명(현 서태원 군수 제외)을 대상으로 호감도와 지지도 등 지역 민심 전반을 파악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span></b></p>
<p><b><br /></b></p>
<p><b><span style="font-size: 18px;">NGN뉴스는 이번 조사가 국민의힘 경선 구도를 가늠할 주요 지표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현직 단체장을 제외한 예비후보 가운데 1명이 결선에 진출한 뒤 최종 경선을 통해 후보가 확정되는 당내 경선룰에 따라, 우선 국민의힘 예비후보군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span></b></p>
<p><b><br /></b></p>
<p><b><span style="font-size: 18px;">조사는 가평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후보군이 다수인 상황에서 이번 조사 결과는 지역 민심의 흐름과 후보별 경쟁력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기준이 될 전망이다.</span></b></p>
<p>
   <img src="/data/editor/2604/20260401154013_znrqqkdg.jpg" alt="토론회 불참.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
</p>
<p>
   <span style="font-size: 18px;"><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가평군수 국민의힘 예비후보 초청 토론회에 불참하는 4인.</span></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NGN뉴스는 오는 4월 6일 오후 6시, 가평 음악역1939에서 국민의힘 후보자 초청 토론회를 열고 이를 생방송으로 중계한다. 이날 토론회에는 최정용.추선엽.박경수.박범수 후보가&nbsp; 참석해 열띤 토론을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공천이 확정된 이후에는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무소속 후보 등이 참여하는 2차 토론회도 개최할 계획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GN뉴스는 “유권자들의 올바른 판단을 돕고, 후보 검증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여론조사와 토론회를 연이어 마련했다”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선거 보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0253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Apr 2026 15:44: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Apr 2026 15:32: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65</guid>
		<title><![CDATA[연천군의회, 제300회 임시회 개회]]></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6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6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의회(의장 김미경)는 31일 제30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이날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4월 3일까지4일간의 회기를 진행한다.
&nbsp;

   이번 임시회에서는▲연천군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미경의원) 등 의원발의 안건 10건과 ▲연천군 민간투자사업 및 대규모 투자사업 추진 조례일부개정조례안등단체장발의 안건 17건,총 27건의안건을 심의한다. 특히 이번 회기에는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경원선 복선전철 사업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nbsp;

   한편, 본회의에 앞서 박양희·박운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 제안과 더불어 지난 의정활동의 소회를 밝혔다. 

&nbsp;

   끝으로 김미경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불안정한 국제 정세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군민들의 생활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이어 “제9대 의회의 마지막 임시회를 맞아,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군민들과 함께 고민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의회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제300회 연천군의회(임시회)의 자세한 사항은연천군의회 누리집 (https://www.yca21.go.kr/)에서확인할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1144440_skgftbkc.jpg" alt="1-1 임시회 개회사진.jpg" style="width: 871px; height: 518px;" /></p>
<p><b>연천군의회(의장 김미경)는 31일 제30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이날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4월 3일까지4일간의 회기를 진행한다.</b></p>
<p><b>&nbsp;</b></p>
<p><b>
   이번 임시회에서는▲연천군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미경의원) 등 의원발의 안건 10건과 ▲연천군 민간투자사업 및 대규모 투자사업 추진 조례일부개정조례안등단체장발의 안건 17건,총 27건의안건을 심의한다. 특히 이번 회기에는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경원선 복선전철 사업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한편, 본회의에 앞서 박양희·박운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 제안과 더불어 지난 의정활동의 소회를 밝혔다. 
</b></p>
<p><b>&nbsp;</b></p>
<p><b>
   끝으로 김미경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불안정한 국제 정세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군민들의 생활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이어 “제9대 의회의 마지막 임시회를 맞아,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군민들과 함께 고민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의회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제300회 연천군의회(임시회)의 자세한 사항은연천군의회 누리집 (<a href="http://https://www.yca21.go.kr/" target="_blank">https://www.yca21.go.kr/</a>)에서확인할 수 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0222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Apr 2026 14:44: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Apr 2026 14:43: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64</guid>
		<title><![CDATA[경상원, ‘전통시장 시설 분야 컨설팅 지원 사업’ 접수 시작…맞춤형 컨설팅 지원]]></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6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6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전통시장, 상점가 등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 매칭을 통해 맞춤형 시설분야 컨설팅을 지원하는 ‘2026년 전통시장 시설분야 컨설팅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nbsp;

   ‘전통시장 시설분야 컨설팅 지원사업’은 총 사업비 1억 원 이상의 시설현대화(주차 환경, 안전시설 포함)를 희망하는 경우 3년 이내의 사전 컨설팅을 지원받은 이력이 있어야 신청이 가능하다.

&nbsp;

   세부 지원내용으로 ‘진단컨설팅’은 시설현대화 사업을 희망하지만 사업기획 역량이 제한되는 경우 현장 진단 및 건축공법 검토, 사업 추진 방향 등의컨설팅을 제공해 사업의 기획단계에서 계획 구체화에 도움을 준다.

&nbsp;

   ‘사전컨설팅’은 경기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진행 시 총 1억 원 이상의 시설현대화 사업을 진행하는 경우 요구되는 의무사항으로, 사업 계획 시 건축분야(안전․소방 제외)에 대해 상세 견적 산출을 지원한다.

&nbsp;

   ‘사후관리컨설팅’은 경기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을 통해 시설물을 지원받은 수혜대상에게 사후관리 측면의 경영과 시설분야 컨설팅을 지원한다.

&nbsp;

   ‘전통시장 시설분야 컨설팅 지원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지원신청이 가능하며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 지원 플랫폼 ‘경기바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nbsp;

   김민철 경상원장은 “젊은 세대부터 고령층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전통시장이 되도록 경상원에서 전문적인 컨설팅을 지원하니 관심 있는 상인회는 적극 신청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1144221_iyigmstl.jpg" alt="260401_[사진자료] 경상원, ‘전통시장 시설 분야 컨설팅 지원 사업’ 접수 시작…맞춤형 컨설팅 지원.jpg" style="width: 500px; height: 606px;" /></p>
<p><b>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전통시장, 상점가 등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 매칭을 통해 맞춤형 시설분야 컨설팅을 지원하는 ‘2026년 전통시장 시설분야 컨설팅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b></p>
<p><b>&nbsp;</b></p>
<p><b>
   ‘전통시장 시설분야 컨설팅 지원사업’은 총 사업비 1억 원 이상의 시설현대화(주차 환경, 안전시설 포함)를 희망하는 경우 3년 이내의 사전 컨설팅을 지원받은 이력이 있어야 신청이 가능하다.
</b></p>
<p><b>&nbsp;</b></p>
<p><b>
   세부 지원내용으로 ‘진단컨설팅’은 시설현대화 사업을 희망하지만 사업기획 역량이 제한되는 경우 현장 진단 및 건축공법 검토, 사업 추진 방향 등의컨설팅을 제공해 사업의 기획단계에서 계획 구체화에 도움을 준다.
</b></p>
<p><b>&nbsp;</b></p>
<p><b>
   ‘사전컨설팅’은 경기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진행 시 총 1억 원 이상의 시설현대화 사업을 진행하는 경우 요구되는 의무사항으로, 사업 계획 시 건축분야(안전․소방 제외)에 대해 상세 견적 산출을 지원한다.
</b></p>
<p><b>&nbsp;</b></p>
<p><b>
   ‘사후관리컨설팅’은 경기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을 통해 시설물을 지원받은 수혜대상에게 사후관리 측면의 경영과 시설분야 컨설팅을 지원한다.
</b></p>
<p><b>&nbsp;</b></p>
<p><b>
   ‘전통시장 시설분야 컨설팅 지원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지원신청이 가능하며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 지원 플랫폼 ‘경기바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b></p>
<p><b>&nbsp;</b></p>
<p><b>
   김민철 경상원장은 “젊은 세대부터 고령층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전통시장이 되도록 경상원에서 전문적인 컨설팅을 지원하니 관심 있는 상인회는 적극 신청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nbsp;</b>&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0221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Apr 2026 14:42: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Apr 2026 14:40: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63</guid>
		<title><![CDATA[“컷오프→재심 인용”…강준모 “시민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겠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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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예비후보 강준모가 컷오프 결정을 뒤집고 재심 인용을 받아내며 경선 레이스에 다시 합류했다. 강 예비후보는 1일 입장문을 통해 중앙당과 포천시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더 낮은 자세로 시민 삶 속으로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nbsp;


   
   강 예비후보에 따르면 그는 지난 3월 27일 경기도당으로부터 컷오프 통보를 받은 직후, 다음 날 중앙당에 재심 신청서를 제출했다. 당시 지역 여론조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탈락 통보를 받은 그는 “사실상 가능성이 낮다는 주변 의견 속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호소했다”고 밝혔다.



   &nbsp;


   
   재심 신청에서 그는 ▲과거 시의원 선거에서 높은 득표율로 당선된 경쟁력 ▲일부 여론조사의 편향성으로 인한 피해 ▲과거 전략공천으로 인한 컷오프 전력에 이어 또다시 경선 기회가 박탈되는 문제 ▲후보 공보물 발송 등 적극적 선거 준비를 주요 근거로 제시했다.&nbsp;결과적으로 중앙당은 이를 받아들여 재심을 인용했고, 강 예비후보는 극적으로 경선에 복귀하게 됐다.


   &nbsp;


   
   강 예비후보는 “막다른 절벽에서 다시 기회를 얻은 만큼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며 “이제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시민 삶을 바꾸는 데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정한 경선을 통해 포천의 미래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겠다”고 덧붙였다.&nbsp;특히 그는 이번 재심 인용을 단순한 개인의 정치적 복귀가 아닌 “민주당 경선의 공정성 원칙이 작동한 결과”로 규정하며 중앙당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nbsp;


   &nbsp;


   
   강 예비후보는 마지막으로 “컷오프 소식 속에서도 응원과 위로를 보내준 시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경선 승리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01143240_pbrdzbka.jpg" alt="강준모 출판기념회.JPG" style="width: 880px; height: 435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예비후보 강준모가 컷오프 결정을 뒤집고 재심 인용을 받아내며 경선 레이스에 다시 합류했다. 강 예비후보는 1일 입장문을 통해 중앙당과 포천시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더 낮은 자세로 시민 삶 속으로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강 예비후보에 따르면 그는 지난 3월 27일 경기도당으로부터 컷오프 통보를 받은 직후, 다음 날 중앙당에 재심 신청서를 제출했다. 당시 지역 여론조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탈락 통보를 받은 그는 “사실상 가능성이 낮다는 주변 의견 속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호소했다”고 밝혔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재심 신청에서 그는 ▲과거 시의원 선거에서 높은 득표율로 당선된 경쟁력 ▲일부 여론조사의 편향성으로 인한 피해 ▲과거 전략공천으로 인한 컷오프 전력에 이어 또다시 경선 기회가 박탈되는 문제 ▲후보 공보물 발송 등 적극적 선거 준비를 주요 근거로 제시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결과적으로 중앙당은 이를 받아들여 재심을 인용했고, 강 예비후보는 극적으로 경선에 복귀하게 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강 예비후보는 “막다른 절벽에서 다시 기회를 얻은 만큼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며 “이제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시민 삶을 바꾸는 데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정한 경선을 통해 포천의 미래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겠다”고 덧붙였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그는 이번 재심 인용을 단순한 개인의 정치적 복귀가 아닌 “민주당 경선의 공정성 원칙이 작동한 결과”로 규정하며 중앙당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강 예비후보는 마지막으로 “컷오프 소식 속에서도 응원과 위로를 보내준 시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경선 승리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02154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Apr 2026 15:47: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Apr 2026 14:31: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62</guid>
		<title><![CDATA[경상원, ‘에너지 세이브 챌린지’ 추진…자원안보 대응 에너지 절약 실천 나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6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6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국가 자원안보 위기 상황에 대응하고 공공기관의 선도적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에너지 세이브(SAVE) 챌린지’를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nbsp;

   이번 챌린지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 ‘주의’ 단계 격상에 따라 에너지 절약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경상원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3월부터 자원안보 위기경보 해제 시까지 운영된다.

&nbsp;

   경상원은 챌린지를 통해 ▲미사용 전등 소등 ▲적정 실내온도 유지(난방20℃·냉방 26℃) ▲PC 절전모드 및 퇴근 시 전원 종료 ▲흑백 출력 우선 사용▲친환경 공용차량 이용 등 에너지 절약 실천과제를 운영할 계획이다.

&nbsp;

   아울러 2026년 3월부터 임직원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교통·에너지 사용 절감 등 생활 속 실천을 강화하고 있다.

&nbsp;

   또한 부서별 팀장급 1인을 ‘에너지 보안관’으로 지정해 에너지 세이브관리제도를 신규 도입해 부서별 에너지 절약 실천 지침을 안내하고 이행 여부를 점검·관리하는 등 체계적인 운영을 추진하고 있다.

&nbsp;

   이와 함께 4월 중 전 직원 대상 ‘에너지 세이브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해 즉시 실현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우수아이디어를 발굴·포상할 예정이다.

&nbsp;

   아울러 경상원은 에너지 절약 행동강령을 마련하고 기관 내 제규정 도입을 통해 상시 운영 체계를 구축, 에너지 절약 선도 기관으로 나아가고자 한다.

&nbsp;

   김민철 경상원장은 “공공기관이 먼저 실천하는 에너지 절약이 위기 극복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챌린지와 제도가 타 기관으로 확산되어 공공부문 전반의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상원은 에너지 세이브 챌린지에 대한 대외 홍보를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1113240_habvlppi.jpg" alt="260401_[사진자료] 경상원, ‘에너지 SAVE 챌린지’ 추진…자원안보 대응 에너지 절약 실천 나서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3px;" /></p>
<p><b>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국가 자원안보 위기 상황에 대응하고 공공기관의 선도적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에너지 세이브(SAVE) 챌린지’를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챌린지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 ‘주의’ 단계 격상에 따라 에너지 절약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경상원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3월부터 자원안보 위기경보 해제 시까지 운영된다.
</b></p>
<p><b>&nbsp;</b></p>
<p><b>
   경상원은 챌린지를 통해 ▲미사용 전등 소등 ▲적정 실내온도 유지(난방20℃·냉방 26℃) ▲PC 절전모드 및 퇴근 시 전원 종료 ▲흑백 출력 우선 사용▲친환경 공용차량 이용 등 에너지 절약 실천과제를 운영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아울러 2026년 3월부터 임직원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교통·에너지 사용 절감 등 생활 속 실천을 강화하고 있다.
</b></p>
<p><b>&nbsp;</b></p>
<p><b>
   또한 부서별 팀장급 1인을 ‘에너지 보안관’으로 지정해 에너지 세이브관리제도를 신규 도입해 부서별 에너지 절약 실천 지침을 안내하고 이행 여부를 점검·관리하는 등 체계적인 운영을 추진하고 있다.
</b></p>
<p><b>&nbsp;</b></p>
<p><b>
   이와 함께 4월 중 전 직원 대상 ‘에너지 세이브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해 즉시 실현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우수아이디어를 발굴·포상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아울러 경상원은 에너지 절약 행동강령을 마련하고 기관 내 제규정 도입을 통해 상시 운영 체계를 구축, 에너지 절약 선도 기관으로 나아가고자 한다.
</b></p>
<p><b>&nbsp;</b></p>
<p><b>
   김민철 경상원장은 “공공기관이 먼저 실천하는 에너지 절약이 위기 극복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챌린지와 제도가 타 기관으로 확산되어 공공부문 전반의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b></p>
<p></p>
<div><br /></div>
<p><b>
   한편, 경상원은 에너지 세이브 챌린지에 대한 대외 홍보를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0107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Apr 2026 11:32: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Apr 2026 11:31: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61</guid>
		<title><![CDATA[가평군체육회, 2026 우리동네 야구교실 운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6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6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체육회(회장:지영기)가 오는 4월 21일부터 군민들의 체력 증진과 유소년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2026 우리동네 야구교실’을 운영한다.
  &nbsp;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야구 저변을 확대하고, 청소년들에게 체계적인 스포츠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가평군 웨일스’ 선수단이 전문 강사진으로 참여하여, 참가자들에게 더욱 전문적이고 실전적인 기술 전수와 함께 야구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nbsp;  
참가자 모집은 오는 4월 1일(수)부터 4월 15일(수)까지 보름간 진행된다. 야구에 관심 있는 가평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될 예정이다.
  &nbsp;  
지영기 가평군체육회장은 “가평군 웨일스 선수단이라는 우수한 인적 자원을 활용해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스포츠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야구교실이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건강한 여가 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nbsp;
&nbsp;
한편, 이번 사업은 가평군체육회가 주최·주관하며 경기도의 재정지원을 받아 운영된다. 신청 방법 및 장소 등 자세한 사항은 가평군체육회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1113038_dvbmmzkh.jpg" alt="ckImgSubmit.jpg" style="width: 880px; height: 417px;" /></p>
<p><b>가평군체육회(회장:지영기)가 오는 4월 21일부터 군민들의 체력 증진과 유소년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2026 우리동네 야구교실’을 운영한다.</b></p>
<p><b>  &nbsp;  </b></p>
<p><b>이번 사업은 지역 내 야구 저변을 확대하고, 청소년들에게 체계적인 스포츠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가평군 웨일스’ 선수단이 전문 강사진으로 참여하여, 참가자들에게 더욱 전문적이고 실전적인 기술 전수와 함께 야구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b></p>
<p><b>  &nbsp;  </b></p>
<p><b>참가자 모집은 오는 4월 1일(수)부터 4월 15일(수)까지 보름간 진행된다. 야구에 관심 있는 가평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될 예정이다.</b></p>
<p><b>  &nbsp;  </b></p>
<p><b>지영기 가평군체육회장은 “가평군 웨일스 선수단이라는 우수한 인적 자원을 활용해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스포츠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야구교실이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건강한 여가 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b>&nbsp;</b></p>
<p><b>&nbsp;</b></p>
<p><b>한편, 이번 사업은 가평군체육회가 주최·주관하며 경기도의 재정지원을 받아 운영된다. 신청 방법 및 장소 등 자세한 사항은 가평군체육회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0105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Apr 2026 11:30: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Apr 2026 11:25: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60</guid>
		<title><![CDATA[가평군‧가평군의회, 2025년 예비군육성지원 ‘우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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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과 가평군의회가 예비군 육성 지원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 접경지역 가운데 유일하게 우수 지방자치단체와 의회로 선정됐다.
&nbsp;
가평군과 가평군의회는 최근 대한민국 육군이 주관한 ‘2025년 예비군 육성 지원 우수 지방자치단체 및 의회’에 선정돼 육군참모총장 감사장과 감사패를 받았다고 1일 밝혔다.
&nbsp;
육군은 매년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최근 3년간 예비군 육성 지원 관련 예산 집행의 적절성과 지자체 협조도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와 의회를 선정하고 있다.
&nbsp;
가평군은 철저한 안보의식을 바탕으로 예비군 지원에 적극 나선 점을 인정받아 접경지역 가운데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특히 군과 의회가 긴밀히 협력해 예비군 훈련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방위 태세를 강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nbsp;
군 관계자는 “정예 예비군 육성을 위한 지원은 지역 안보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장비와 물품 확충, 부대 운영 지원 등을 통해 빈틈없는 지역방위 태세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1112455_ckedzitc.png" alt="(가)가평군‧가평군의회, 2025년 예비군육성지원 ‘우수’.png" style="width: 880px; height: 563px;" /></p>
<p><b>가평군과 가평군의회가 예비군 육성 지원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 접경지역 가운데 유일하게 우수 지방자치단체와 의회로 선정됐다.</b></p>
<p><b>&nbsp;</b></p>
<p><b>가평군과 가평군의회는 최근 대한민국 육군이 주관한 ‘2025년 예비군 육성 지원 우수 지방자치단체 및 의회’에 선정돼 육군참모총장 감사장과 감사패를 받았다고 1일 밝혔다.</b></p>
<p><b>&nbsp;</b></p>
<p><b>육군은 매년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최근 3년간 예비군 육성 지원 관련 예산 집행의 적절성과 지자체 협조도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와 의회를 선정하고 있다.</b></p>
<p><b>&nbsp;</b></p>
<p><b>가평군은 철저한 안보의식을 바탕으로 예비군 지원에 적극 나선 점을 인정받아 접경지역 가운데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특히 군과 의회가 긴밀히 협력해 예비군 훈련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방위 태세를 강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b></p>
<p><b>&nbsp;</b></p>
<p><b>군 관계자는 “정예 예비군 육성을 위한 지원은 지역 안보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장비와 물품 확충, 부대 운영 지원 등을 통해 빈틈없는 지역방위 태세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01028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Apr 2026 11:25: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Apr 2026 11:23: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59</guid>
		<title><![CDATA[연천군, 2026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 연수생 모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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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4월 1일부터 4월 17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 연수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교육은 신규 농업인이 선도 농가 현장에서 직접 실습하며 기초 영농 기술을 습득하고, 선배 농업인으로부터 농업 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nbsp;  
 교육은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되며, 계절과 날씨에 맞춰 실습이 운영될 예정이다.
  &nbsp;  
 선발된 연수생은 월 80시간 연수를 수행하며, 월 80만 원 한도 내에서 교육훈련비가 지급되고, 선도 농가에는 월 40만 원 한도 내에서 교수 수당이 지급된다. 
  &nbsp;  
 연수생은 교육 참여 시 농업인 안전 공제에 반드시 가입해야 한다.
  &nbsp;  
 한편, 연천군은 연수생 선발을 먼저 진행한 후, 4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선도 농가 모집을 이어갈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연천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031-839-4243)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1112159_rkhfzdbv.jpg" alt="연천.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연천군은 4월 1일부터 4월 17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 연수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 이번 교육은 신규 농업인이 선도 농가 현장에서 직접 실습하며 기초 영농 기술을 습득하고, 선배 농업인으로부터 농업 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b></p>
<p><b>  &nbsp;  </b></p>
<p><b> 교육은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되며, 계절과 날씨에 맞춰 실습이 운영될 예정이다.</b></p>
<p><b>  &nbsp;  </b></p>
<p><b> 선발된 연수생은 월 80시간 연수를 수행하며, 월 80만 원 한도 내에서 교육훈련비가 지급되고, 선도 농가에는 월 40만 원 한도 내에서 교수 수당이 지급된다. </b></p>
<p><b>  &nbsp;  </b></p>
<p><b> 연수생은 교육 참여 시 농업인 안전 공제에 반드시 가입해야 한다.</b></p>
<p><b>  &nbsp;  </b></p>
<p><b> 한편, 연천군은 연수생 선발을 먼저 진행한 후, 4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선도 농가 모집을 이어갈 계획이다.</b></p>
<p></p>
<p><b> 자세한 사항은 연천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031-839-4243) 문의하면 된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0101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Apr 2026 11:22: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Apr 2026 11:21: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58</guid>
		<title><![CDATA[의정부시, 경기도 지방세정 운영평가 ‘우수’ 수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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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경기도 주관 ‘2026년 지방세정 운영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시상금 6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nbsp;  
 이번 평가는 도세 부과징수, 세수추계, 구제제도 운영 및 부동산 가격 공정성 제고 등 7개 분야 19개 항목을 세분화해 지방세정 전반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nbsp;  
 시는 취득세 과세표준 적정 신고 여부를 철저히 점검해 탈루 세원을 발굴하고 성실신고를 유도한 점과 도세 세입을 정확히 예측해 도세 세수추계의 정확도를 높인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nbsp;  
 특히 시는 지난해 12월 ‘도세 특별징수대책 추진평가’ 장려상에 이어, 올해 3월 ‘법인 세무조사 실적평가’에서도 우수상을 받는 등 세정 전반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시는 이번 평가로 확보한 6천만 원에 기존 시상금 각각 1천300만 원씩을 더해, 총 8천600만 원의 세입 예산을 확보했다.
  &nbsp;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시민들의 성실한 납세 의식과 직원들의 적극적인 세무 행정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이를 계기로 신규 세원 발굴과 세입 확충은 물론, 납세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1112017_peluaqiq.jpg" alt="3.징수과(의정부시, 경기도 지방세정 운영평가 ‘우수’ 수상).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의정부시는 경기도 주관 ‘2026년 지방세정 운영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시상금 6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b></p>
<p><b>  &nbsp;  </b></p>
<p><b> 이번 평가는 도세 부과징수, 세수추계, 구제제도 운영 및 부동산 가격 공정성 제고 등 7개 분야 19개 항목을 세분화해 지방세정 전반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b></p>
<p><b>  &nbsp;  </b></p>
<p><b> 시는 취득세 과세표준 적정 신고 여부를 철저히 점검해 탈루 세원을 발굴하고 성실신고를 유도한 점과 도세 세입을 정확히 예측해 도세 세수추계의 정확도를 높인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b></p>
<p><b>  &nbsp;  </b></p>
<p><b> 특히 시는 지난해 12월 ‘도세 특별징수대책 추진평가’ 장려상에 이어, 올해 3월 ‘법인 세무조사 실적평가’에서도 우수상을 받는 등 세정 전반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시는 이번 평가로 확보한 6천만 원에 기존 시상금 각각 1천300만 원씩을 더해, 총 8천600만 원의 세입 예산을 확보했다.</b></p>
<p><b>  &nbsp;  </b></p>
<p><b>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시민들의 성실한 납세 의식과 직원들의 적극적인 세무 행정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이를 계기로 신규 세원 발굴과 세입 확충은 물론, 납세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01001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Apr 2026 11:20: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Apr 2026 11:19: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57</guid>
		<title><![CDATA[포천시, 어린이·청소년 자원봉사 유공 표창 수여]]></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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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지난 3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어린이·청소년 자원봉사 유공 표창 수여식’을 열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어린이·청소년 2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nbsp;

   이번 수여식은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청소년봉사단과 패밀리봉사단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환경정화활동, 취약계층 지원, 지역행사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어린이·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지역 내 자원봉사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표창 대상자들은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주변에 모범이 되며, 건강한 자원봉사 문화 형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nbsp;

   포천시는 이번 표창 수여를 계기로 미래세대의 자원봉사 참여를 더욱 활성화하고, 어린이·청소년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배려와 책임, 공동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어린이·청소년들의 작은 실천이 우리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자원봉사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지역사회의 든든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nbsp;
&nbsp;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어린이·청소년을 비롯한 다양한 계층의 자원봉사 참여를 확대하고, 시민이 함께 만드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1111845_kcesavbc.jpg" alt="6-2 포천시, 어린이·청소년 자원봉사 유공 표창 수여.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3px;" /></p>
<p><b>
   포천시는 지난 3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어린이·청소년 자원봉사 유공 표창 수여식’을 열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어린이·청소년 2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b></p>
<p><b>&nbsp;</b></p>
<p><b>
   이번 수여식은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청소년봉사단과 패밀리봉사단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환경정화활동, 취약계층 지원, 지역행사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어린이·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지역 내 자원봉사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b></p>
<p><b>&nbsp;</b></p>
<p><b>
   표창 대상자들은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주변에 모범이 되며, 건강한 자원봉사 문화 형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b></p>
<p><b>&nbsp;</b></p>
<p><b>
   포천시는 이번 표창 수여를 계기로 미래세대의 자원봉사 참여를 더욱 활성화하고, 어린이·청소년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배려와 책임, 공동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b></p>
<p><b>&nbsp;</b></p>
<p><b>
   포천시 관계자는 “어린이·청소년들의 작은 실천이 우리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자원봉사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지역사회의 든든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nbsp;</p>
<p>&nbsp;</p>
<p><b>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어린이·청소년을 비롯한 다양한 계층의 자원봉사 참여를 확대하고, 시민이 함께 만드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0099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Apr 2026 11:18: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Apr 2026 11:16: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56</guid>
		<title><![CDATA[경상원,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감사 챌린지 확산…도민·상인 참여에 감사]]></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5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5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의 성공적인 추진을 기념하고 도민과 상인들의 참여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 감사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감사 챌린지는 김민철 경상원장이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시작됐으며, 이후 도내 각 시·군 상인회장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며 확산되고 있다.
&nbsp;
 참여 상인회장들은 각자의 SNS를 통해 감사 메시지를 전달하며 통큰 세일 참여에 대한 소감을 공유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nbsp;
 지난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은 경기지역화폐 기반 페이백 방식으로 운영되며 도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행사 기간 중 일부 지역에서 조기 소진이 이루어졌으며, 전반적으로 높은 참여 속에 예산이 소진되는 등 경기도 전역에서 성과를 거뒀다.
&nbsp;
 경상원은 이번 감사 챌린지를 통해 도민과 상인이 함께 만든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상권에 대한 관심과 참여 분위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nbsp;
 김민철 경상원장은 “도민과 상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통큰 세일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홍보를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이번 감사 챌린지 참여 내용은 4월 발간 예정인 경상원 소식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1111248_soobowkk.jpg" alt="260331_[사진자료] 경상원,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 감사 챌린지 확산…도민·상인 참여에 감사_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3px;" /></p>
<p><b>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의 성공적인 추진을 기념하고 도민과 상인들의 참여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 감사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b></p>
<p><b>&nbsp;</b></p>
<p><b> 이번 감사 챌린지는 김민철 경상원장이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시작됐으며, 이후 도내 각 시·군 상인회장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며 확산되고 있다.</b></p>
<p><b>&nbsp;</b></p>
<p><b> 참여 상인회장들은 각자의 SNS를 통해 감사 메시지를 전달하며 통큰 세일 참여에 대한 소감을 공유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b></p>
<p><b>&nbsp;</b></p>
<p><b> 지난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은 경기지역화폐 기반 페이백 방식으로 운영되며 도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행사 기간 중 일부 지역에서 조기 소진이 이루어졌으며, 전반적으로 높은 참여 속에 예산이 소진되는 등 경기도 전역에서 성과를 거뒀다.</b></p>
<p><b>&nbsp;</b></p>
<p><b> 경상원은 이번 감사 챌린지를 통해 도민과 상인이 함께 만든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상권에 대한 관심과 참여 분위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b></p>
<p><b>&nbsp;</b></p>
<p><b> 김민철 경상원장은 “도민과 상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통큰 세일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홍보를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p>
<p><b>&nbsp;</b></p>
<p><b> 이번 감사 챌린지 참여 내용은 4월 발간 예정인 경상원 소식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0095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Apr 2026 11:12: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Apr 2026 11:11: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55</guid>
		<title><![CDATA[“전국 김밥 고수 모여라” 경기미 김밥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5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5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우수 경기미 소비를 촉진하고 독창적인&nbsp;K-푸드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nbsp;‘2026&nbsp;제3회 경기미 김밥 경연대회’&nbsp;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오는&nbsp;6월&nbsp;13일부터&nbsp;14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nbsp;‘2026&nbsp;경기미 김밥 페스타’의 핵심 프로그램이다.&nbsp;경기도는&nbsp;4월&nbsp;1일부터&nbsp;23일까지 공식 누리집(www.gimbapfesta.com)을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



   경연대회는 일반부(만&nbsp;20세 이상 누구나)와 소상공인부(김밥 판매업 종사자) 2개 부문으로 운영된다.&nbsp;서류심사를 통해 총&nbsp;30팀(부문별&nbsp;15팀)을 선발해 본선 경연을 진행하며,&nbsp;참가자는 경기미를 필수로 사용하고 경기도 농산물을 활용한 창의적인 김밥 메뉴를 구성해야 한다.



   서류 심사를 통해 선발된&nbsp;30팀은&nbsp;6월&nbsp;13일 현장에서 본선 경연을 펼친다.&nbsp;일반부는 현장 조리 경연으로 진행되며,&nbsp;소상공인부는 현장 판매를 병행해 대중성을 함께 평가받는다.&nbsp;시상은 통합 대상&nbsp;1팀을 포함해 총&nbsp;13팀에게 경기도지사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올해로&nbsp;3회째를 맞는 경기미 김밥 페스타는 매년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nbsp;지난해 대회에는&nbsp;114개 팀이 참가해&nbsp;29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nbsp;행사에는&nbsp;7,500여 명이 방문했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nbsp;‘경기미&nbsp;K-푸드 김밥의 미래’로 경기미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창의성,&nbsp;상품성,&nbsp;대중성을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진다.&nbsp;도는 이번 대회가 단순한 경연을 넘어 경기미 소비 기반을 확대하고 농식품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nbsp;“경기미 김밥 경연대회는 우리 쌀 경기미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참신한 김밥 레시피를 발굴하는 장”이라며&nbsp;“전국의 김밥 고수들과 소상공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nbsp;‘2026&nbsp;제3회 경기미 김밥 페스타’&nbsp;공식 누리집(www.gimbapfest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1105635_oovsxiqt.jpg" alt="2025년+제2회+김밥+경연대회+경연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525px;" /></p>
<p><b>
   경기도가 우수 경기미 소비를 촉진하고 독창적인&nbsp;K-푸드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nbsp;‘2026&nbsp;제3회 경기미 김밥 경연대회’&nbsp;참가자를 모집한다.
</b></p>
<p><b><br /></b></p>
<p><b>
   이번 대회는 오는&nbsp;6월&nbsp;13일부터&nbsp;14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nbsp;‘2026&nbsp;경기미 김밥 페스타’의 핵심 프로그램이다.&nbsp;경기도는&nbsp;4월&nbsp;1일부터&nbsp;23일까지 공식 누리집(<a href="http://www.gimbapfesta.com" target="_blank">www.gimbapfesta.com</a>)을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
</b></p>
<p><b><br /></b></p>
<p><b>
   경연대회는 일반부(만&nbsp;20세 이상 누구나)와 소상공인부(김밥 판매업 종사자) 2개 부문으로 운영된다.&nbsp;서류심사를 통해 총&nbsp;30팀(부문별&nbsp;15팀)을 선발해 본선 경연을 진행하며,&nbsp;참가자는 경기미를 필수로 사용하고 경기도 농산물을 활용한 창의적인 김밥 메뉴를 구성해야 한다.
</b></p>
<p><b><br /></b></p>
<p><b>
   서류 심사를 통해 선발된&nbsp;30팀은&nbsp;6월&nbsp;13일 현장에서 본선 경연을 펼친다.&nbsp;일반부는 현장 조리 경연으로 진행되며,&nbsp;소상공인부는 현장 판매를 병행해 대중성을 함께 평가받는다.&nbsp;시상은 통합 대상&nbsp;1팀을 포함해 총&nbsp;13팀에게 경기도지사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b></p>
<p><b><br /></b></p>
<p><b>
   올해로&nbsp;3회째를 맞는 경기미 김밥 페스타는 매년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nbsp;지난해 대회에는&nbsp;114개 팀이 참가해&nbsp;29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nbsp;행사에는&nbsp;7,500여 명이 방문했다.
</b></p>
<p><b><br /></b></p>
<p><b>
   이번 대회의 주제는&nbsp;‘경기미&nbsp;K-푸드 김밥의 미래’로 경기미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창의성,&nbsp;상품성,&nbsp;대중성을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진다.&nbsp;도는 이번 대회가 단순한 경연을 넘어 경기미 소비 기반을 확대하고 농식품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p>
<p><b><br /></b></p>
<p><b>
   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nbsp;“경기미 김밥 경연대회는 우리 쌀 경기미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참신한 김밥 레시피를 발굴하는 장”이라며&nbsp;“전국의 김밥 고수들과 소상공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p>
<p><b><br /></b></p>
<p><b>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nbsp;‘2026&nbsp;제3회 경기미 김밥 페스타’&nbsp;공식 누리집(<a href="http://www.gimbapfesta.com" target="_blank">www.gimbapfesta.com</a>)에서 확인할 수 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0085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Apr 2026 10:56: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Apr 2026 10:54: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54</guid>
		<title><![CDATA[[사설] 검증을 피하는 후보, 군민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우습게 여기는 것]]></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5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5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6·3 지방선거가 불과 두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선거는 후보자의 말이 아니라 검증으로 판단받는 과정이며, 토론회는 그 출발점이다.
&nbsp;
지역 언론 NGN뉴스가 오는 4월 6일 가평 음악역1939에서 국민의힘 가평군수 예비후보 8명을 대상으로 초청 토론회를 개최하기로 한 것도 그 때문이다. 유권자 앞에서 정책과 비전을 검증받는 최소한의 장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nbsp;
그런데 이 상식적인 과정이 일부 후보들에 의해 무너지고 있다. 연만희 씨는 토론 참여를 거부했고, 김성기·조규관 씨는 연락을 받고도 응답하지 않았다. 양희석 씨는 참석 의사를 밝혔다가 돌연 불참으로 입장을 바꿨다.
&nbsp;
공교롭게도 이들 상당수는 고위 공직 경험을 내세워 출마한 인물들이다. 평생을 ‘공복’이라 자처해온 이들이 정작 군민 앞 검증대에는 서지 않겠다는 선택을 한 셈이다.
&nbsp;
이는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민주주의의 기본 질서를 거부하는 행위이며, 유권자의 알 권리를 정면으로 외면하는 태도다. 토론회는 ‘말 잘하는 사람’을 뽑는 자리가 아니다.
&nbsp;
정책의 실현 가능성, 행정 능력, 위기 대응 역량을 검증하는 공적 절차다. 이 과정을 회피한다는 것은 결국 “검증받지 않겠다”는 선언과 다르지 않다.
&nbsp;
더 심각한 것은 그 인식이다. 유권자 앞에 서지 않고도 당선될 수 있다는 계산, 즉 군민을 설득의 대상이 아니라 ‘관리의 대상’으로 보는 오만이 깔려 있기 때문이다.
&nbsp;
정치는 시험이다. 후보자는 답안을 내고, 유권자는 채점한다. 그런데 시험장에 들어오지도 않겠다는 후보를 어떻게 평가할 수 있겠는가. 일각에서는 이를 전략이라 포장할지 모른다. 그러나 검증 회피는 전략이 아니라 책임 회피이며, 정치적 계산이 아니라 민주주의에 대한 무시다.
&nbsp;
범죄학에서 흔히 말하는 ‘도망치는 자, 숨는 자’의 논리를 굳이 끌어오지 않더라도, 최소한 분명한 사실 하나는 있다. 유권자 앞에 서기를 두려워하는 후보는 권력을 감당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다.
&nbsp;
선거는 약속의 경쟁이 아니라 신뢰의 경쟁이다. 그리고 신뢰는 공개 검증을 통해서만 만들어진다. 유권자 앞에 서지 않는 후보, 질문을 받지 않는 후보, 자신의 정책을 설명하지 않는 후보는 이미 스스로 자격을 내려놓은 것과 다름없다.&nbsp;
&nbsp;
군민을 대신해 묻는다. 무엇이 그렇게 두려운가. 답하지 않는 후보에게 권력을 맡길 이유는 없다. 검증을 피하는 정치에 미래는 없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4/20260401105151_wamcbxut.jpg" alt="제목 없음-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p>
<p>&nbsp;</p>
<p><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가 불과 두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선거는 후보자의 말이 아니라 검증으로 판단받는 과정이며, 토론회는 그 출발점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언론 NGN뉴스가 오는 4월 6일 가평 음악역1939에서 국민의힘 가평군수 예비후보 8명을 대상으로 초청 토론회를 개최하기로 한 것도 그 때문이다. 유권자 앞에서 정책과 비전을 검증받는 최소한의 장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런데 이 상식적인 과정이 일부 후보들에 의해 무너지고 있다. 연만희 씨는 토론 참여를 거부했고, 김성기·조규관 씨는 연락을 받고도 응답하지 않았다. 양희석 씨는 참석 의사를 밝혔다가 돌연 불참으로 입장을 바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공교롭게도 이들 상당수는 고위 공직 경험을 내세워 출마한 인물들이다. 평생을 ‘공복’이라 자처해온 이들이 정작 군민 앞 검증대에는 서지 않겠다는 선택을 한 셈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는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민주주의의 기본 질서를 거부하는 행위이며, 유권자의 알 권리를 정면으로 외면하는 태도다. 토론회는 ‘말 잘하는 사람’을 뽑는 자리가 아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정책의 실현 가능성, 행정 능력, 위기 대응 역량을 검증하는 공적 절차다. 이 과정을 회피한다는 것은 결국 “검증받지 않겠다”는 선언과 다르지 않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더 심각한 것은 그 인식이다. 유권자 앞에 서지 않고도 당선될 수 있다는 계산, 즉 군민을 설득의 대상이 아니라 ‘관리의 대상’으로 보는 오만이 깔려 있기 때문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는 시험이다. 후보자는 답안을 내고, 유권자는 채점한다. 그런데 시험장에 들어오지도 않겠다는 후보를 어떻게 평가할 수 있겠는가. 일각에서는 이를 전략이라 포장할지 모른다. 그러나 검증 회피는 전략이 아니라 책임 회피이며, 정치적 계산이 아니라 민주주의에 대한 무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범죄학에서 흔히 말하는 ‘도망치는 자, 숨는 자’의 논리를 굳이 끌어오지 않더라도, 최소한 분명한 사실 하나는 있다. 유권자 앞에 서기를 두려워하는 후보는 권력을 감당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선거는 약속의 경쟁이 아니라 신뢰의 경쟁이다. 그리고 신뢰는 공개 검증을 통해서만 만들어진다. 유권자 앞에 서지 않는 후보, 질문을 받지 않는 후보, 자신의 정책을 설명하지 않는 후보는 이미 스스로 자격을 내려놓은 것과 다름없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군민을 대신해 묻는다. 무엇이 그렇게 두려운가. 답하지 않는 후보에게 권력을 맡길 이유는 없다. 검증을 피하는 정치에 미래는 없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0083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Apr 2026 15:47: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Apr 2026 10:36: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53</guid>
		<title><![CDATA[최정용 "노인 복지는 기본, 청년 농업인 지원은 확실하게!"]]></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5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5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가평군#청년농업인#최정용#국민의힘#가평발전#노인복지#농업지원#청년창업#지역경제활성화#가평군수#가평의미래#농업인복지
&nbsp;

안녕하세요! 국민의힘 최정용입니다.&nbsp;
&nbsp;
가평군의 예산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노인 복지,
우리 가평을 일궈오신 어르신들을 위해 꼭 필요한 부분입니다.&nbsp;
&nbsp;
하지만 어르신들에 대한 예우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가평의 미래'**입니다.&nbsp;
&nbsp;
청년들이 가평에서 꿈을 펼치고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특히 청년 농업인들을 위한 확실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약속드립니다.&nbsp;
&nbsp;
가평의 오늘과 내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nbsp;
&nbsp;
주요 내용:
가평군 노인 복지 예산의 중요성
청년 농업인을 위한 확실한 지원 약속
세대 간의 조화를 통한 가평 경제 활성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가평군#청년농업인#최정용#국민의힘#가평발전#노인복지#농업지원#청년창업#지역경제활성화#가평군수#가평의미래#농업인복지</b></p>
<p><b>&nbsp;</b></p>
<b>
안녕하세요! 국민의힘 최정용입니다.&nbsp;</b>
<p><b>&nbsp;</b></p>
<p><b>가평군의 예산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노인 복지,
우리 가평을 일궈오신 어르신들을 위해 꼭 필요한 부분입니다.&nbsp;</b></p>
<p><b>&nbsp;</b></p>
<p><b>하지만 어르신들에 대한 예우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가평의 미래'**입니다.&nbsp;</b></p>
<p><b>&nbsp;</b></p>
<p><b>청년들이 가평에서 꿈을 펼치고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특히 청년 농업인들을 위한 확실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약속드립니다.&nbsp;</b></p>
<p><b>&nbsp;</b></p>
<p><b>가평의 오늘과 내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nbsp;</b></p>
<p><b>&nbsp;</b></p>
<p><b>주요 내용:
가평군 노인 복지 예산의 중요성
청년 농업인을 위한 확실한 지원 약속
세대 간의 조화를 통한 가평 경제 활성화</b><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0065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Apr 2026 10:23: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Apr 2026 10:21: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52</guid>
		<title><![CDATA[“현 군수를 이기지 못하면 의미 없다”.“민주당으로 넘어갈 수 있다”는 ‘괘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5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5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 군의원 A 씨가 국민의힘 가평군수 예비후보들에게 보낸 문자


   &nbsp;


   6·3 지방선거를 60여 일 앞두고 국민의힘 가평군수 예비후보들을 겨냥한 ‘단일화 압박 문자’가 확산되며, 지역 정치권에 이른바 ‘후보 담합’ 논란이 불붙고 있다.


   &nbsp;


   본지가 입수한 문자에 따르면, 전직 군의원 출신 A씨로 지목된 인물이 예비후보들에게 “지금 단일화하지 않으면 필패”라며 특정 방식의 단일화를 사실상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nbsp;


   문자는 ‘선당후사(先黨後私)’를 전면에 내세웠지만, 그 내용은 단순한 정치적 제안을 넘어 예비경선 1위 중심으로 후보를 단일화하고 나머지 후보들이 즉각 지원해야 한다는 구조를 명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nbsp;정치권에서는 이를 두고 “사실상 결과를 설정하는 방식의 사전 교통정리 시도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nbsp;


   “3명 동참” 주장까지…조직적 움직임 의혹


   &nbsp;


   특히 논란이 커지는 지점은 문자에 담긴 구체적 표현이다. 해당 메시지에는 “8명 중 3명은 이미 동참” “나머지도 빠르게 결단하라”는 취지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이는 단순 의견 표명을 넘어, 후보 간 사전 합의를 전제로 한 조직적 단일화 압박으로 읽힐 수 있는 대목이다.&nbsp;지역 정치권 일각에서는 “경선 이전에 사실상 후보 구도를 짜려는 시도”, “당내 경쟁 자체를 무력화하는 신호”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nbsp;


   공천 시스템 흔드는 ‘비공식 개입’ 논란


   &nbsp;


   더 큰 문제는 이 같은 움직임이 정당의 공식 공천 시스템 밖에서 이뤄지고 있다는 점이다. 국민의힘 후보 선출은 책임당원 투표와 여론조사를 결합한 경선 절차를 통해 결정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부 인사가 특정 구도를 전제로 단일화를 압박하는 행위는 공식 경선의 의미를 훼손할 수 있다는 비판으로 이어진다.


   &nbsp;


   한 지역 정치인은 “경선은 경쟁을 통해 후보를 검증하는 과정인데, 사전에 ‘1위 몰아주기’를 유도하는 것은 사실상 담합에 가까운 구조”라고 지적했다.


   &nbsp;


   “이겨야 한다”는 명분…유권자 선택권 논란


   &nbsp;


   문자에는 또 다른 메시지도 담겨 있다. “현 군수를 이기지 못하면 의미 없다” “민주당으로 넘어갈 수 있다”는 위기 프레임이다. 그러나 이에 대해 일부에서는 “승리 명분을 앞세워 선택 구조를 인위적으로 제한하려는 시도” “유권자의 판단 이전에 판을 짜겠다는 발상”이라는 비판이 나온다.&nbsp;특히 특정 후보 중심 단일화를 전제로 한 메시지는 다양한 후보 선택권을 사실상 축소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nbsp;


   국힘 예비후보들 내부도 ‘불편한 기류’


   &nbsp;


   실제 일부 예비후보 측에서는 불쾌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 후보 측 관계자는 “공당의 후보는 당의 룰로 뽑는 것인데, 외부에서 판을 짜는 듯한 움직임은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단일화 논의 자체는 있을 수 있지만, 특정 방향을 강요하는 방식은 선거를 혼탁하게 만든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군정이 넘어가면 안 된다”는 말은 “괘변”이라고 지적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4/20260401100412_tdlkglzi.jpg" alt="괘문자 .jpg" style="width: 880px; height: 1880px;" />
</p>
<p>
   <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전 군의원 A 씨가 국민의힘 가평군수 예비후보들에게 보낸 문자</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를 60여 일 앞두고 국민의힘 가평군수 예비후보들을 겨냥한 ‘단일화 압박 문자’가 확산되며, 지역 정치권에 이른바 ‘후보 담합’ 논란이 불붙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본지가 입수한 문자에 따르면, 전직 군의원 출신 A씨로 지목된 인물이 예비후보들에게 “지금 단일화하지 않으면 필패”라며 특정 방식의 단일화를 사실상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문자는 ‘선당후사(先黨後私)’를 전면에 내세웠지만, 그 내용은 단순한 정치적 제안을 넘어 예비경선 1위 중심으로 후보를 단일화하고 나머지 후보들이 즉각 지원해야 한다는 구조를 명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권에서는 이를 두고 “사실상 결과를 설정하는 방식의 사전 교통정리 시도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3명 동참” 주장까지…조직적 움직임 의혹</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논란이 커지는 지점은 문자에 담긴 구체적 표현이다. 해당 메시지에는 “8명 중 3명은 이미 동참” “나머지도 빠르게 결단하라”는 취지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이는 단순 의견 표명을 넘어, 후보 간 사전 합의를 전제로 한 조직적 단일화 압박으로 읽힐 수 있는 대목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 일각에서는 “경선 이전에 사실상 후보 구도를 짜려는 시도”, “당내 경쟁 자체를 무력화하는 신호”라는 지적이 제기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공천 시스템 흔드는 ‘비공식 개입’ 논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더 큰 문제는 이 같은 움직임이 정당의 공식 공천 시스템 밖에서 이뤄지고 있다는 점이다. 국민의힘 후보 선출은 책임당원 투표와 여론조사를 결합한 경선 절차를 통해 결정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부 인사가 특정 구도를 전제로 단일화를 압박하는 행위는 공식 경선의 의미를 훼손할 수 있다는 비판으로 이어진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한 지역 정치인은 “경선은 경쟁을 통해 후보를 검증하는 과정인데, 사전에 ‘1위 몰아주기’를 유도하는 것은 사실상 담합에 가까운 구조”라고 지적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겨야 한다”는 명분…유권자 선택권 논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문자에는 또 다른 메시지도 담겨 있다. “현 군수를 이기지 못하면 의미 없다” “민주당으로 넘어갈 수 있다”는 위기 프레임이다. 그러나 이에 대해 일부에서는 “승리 명분을 앞세워 선택 구조를 인위적으로 제한하려는 시도” “유권자의 판단 이전에 판을 짜겠다는 발상”이라는 비판이 나온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특정 후보 중심 단일화를 전제로 한 메시지는 다양한 후보 선택권을 사실상 축소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국힘 예비후보들 내부도 ‘불편한 기류’</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 일부 예비후보 측에서는 불쾌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 후보 측 관계자는 “공당의 후보는 당의 룰로 뽑는 것인데, 외부에서 판을 짜는 듯한 움직임은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단일화 논의 자체는 있을 수 있지만, 특정 방향을 강요하는 방식은 선거를 혼탁하게 만든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군정이 넘어가면 안 된다”는 말은 “괘변”이라고 지적했다.</span></b>&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4/news_177500544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1 Apr 2026 10:05: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1 Apr 2026 09:59: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51</guid>
		<title><![CDATA[가평군수 후보 토론회, 공무원 출신은 가출(家出) 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5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5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가평군수선거#가평군수후보#토론회#NGN뉴스#개소리뉴스#산이#공무원출신#철밥통#가평군#지선2026#선거토론회#무임승차#정치풍자#가평뉴스#후보검증
&nbsp;

[개소리뉴스] 가평군수 후보 토론회, 공무원 출신은 '가출(家出)' 중? ????????&nbsp;
&nbsp;
가평의 팩트 폭격기, 산이가 떴습니다!&nbsp;
&nbsp;
이번 가평군수 선거 토론회를 앞두고 벌어진 황당한 사태, 여러분은 알고 계신가요?&nbsp;
&nbsp;
"우리는 공무원이라 수줍어요?" ????
당당하게 출사표를 던진 후보들이 있는 반면,
국민들 앞에서의 비전 발표는커녕 토론회 자체를 피하고 있는 '공무원 출신 후보 3인방'!&nbsp;
&nbsp;
지연, 혈연, 학연이라는 낡은 티켓으로 무임승차를 노리는 건 아닌지,
아니면 상부 지시 없이는 한 발자국도 못 움직이는 관성에 젖어있는 건 아닌지!&nbsp;
&nbsp;
철밥통 시절의 경제 관념을 버리지 못한 후보들에게 가평의 미래를 맡길 수 있을까요?&nbsp;
&nbsp;
가평 군민들의 날카로운 눈으로 진짜 일꾼을 가려내야 할 때입니다!&nbsp;
&nbsp;
???? 타임라인
0:00 이번 토론회 후보만 무려 9명!&nbsp;
&nbsp;
0:06 당당하게 출사표를 던진 4명의 후보&nbsp;
0:11 토론회를 회피하는 공무원 출신 3인방의 실체&nbsp;
0:22 "시험도 안 보고 합격하겠다?" 무임승차 논란&nbsp;
0:33 가평에 진짜 필요한 군수의 조건&nbsp;
0:42 혈세로 배를 채운 후보들의 경제 개념&nbsp;
&nbsp;
????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은 가평의 정의를 세우는 힘이 됩니다!&nbsp;
&nbsp;
#가평군#가평군수#후보토론회#개소리뉴스#산이#풍자#정치#선거#NGN뉴스&nbsp;
&nbsp;
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가평군수선거#가평군수후보#토론회#NGN뉴스#개소리뉴스#산이#공무원출신#철밥통#가평군#지선2026#선거토론회#무임승차#정치풍자#가평뉴스#후보검증</b></p>
<p><b>&nbsp;</b></p>
<b>
[개소리뉴스] 가평군수 후보 토론회, 공무원 출신은 '가출(家出)' 중? ????????&nbsp;</b>
<p><b>&nbsp;</b></p>
<p><b>가평의 팩트 폭격기, 산이가 떴습니다!&nbsp;</b></p>
<p><b>&nbsp;</b></p>
<p><b>이번 가평군수 선거 토론회를 앞두고 벌어진 황당한 사태, 여러분은 알고 계신가요?&nbsp;</b></p>
<p><b>&nbsp;</b></p>
<p><b>"우리는 공무원이라 수줍어요?" ????
당당하게 출사표를 던진 후보들이 있는 반면,
국민들 앞에서의 비전 발표는커녕 토론회 자체를 피하고 있는 '공무원 출신 후보 3인방'!&nbsp;</b></p>
<p><b>&nbsp;</b></p>
<p><b>지연, 혈연, 학연이라는 낡은 티켓으로 무임승차를 노리는 건 아닌지,
아니면 상부 지시 없이는 한 발자국도 못 움직이는 관성에 젖어있는 건 아닌지!&nbsp;</b></p>
<p><b>&nbsp;</b></p>
<p><b>철밥통 시절의 경제 관념을 버리지 못한 후보들에게 가평의 미래를 맡길 수 있을까요?&nbsp;</b></p>
<p><b>&nbsp;</b></p>
<p><b>가평 군민들의 날카로운 눈으로 진짜 일꾼을 가려내야 할 때입니다!&nbsp;</b></p>
<p><b>&nbsp;</b></p>
<p><b>???? 타임라인
0:00 이번 토론회 후보만 무려 9명!&nbsp;</b></p>
<p><b>&nbsp;</b></p>
<p><b>0:06 당당하게 출사표를 던진 4명의 후보&nbsp;</b></p>
<p><b>0:11 토론회를 회피하는 공무원 출신 3인방의 실체&nbsp;</b></p>
<p><b>0:22 "시험도 안 보고 합격하겠다?" 무임승차 논란&nbsp;</b></p>
<p><b>0:33 가평에 진짜 필요한 군수의 조건&nbsp;</b></p>
<p><b>0:42 혈세로 배를 채운 후보들의 경제 개념&nbsp;</b></p>
<p><b>&nbsp;</b></p>
<p><b>????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은 가평의 정의를 세우는 힘이 됩니다!&nbsp;</b></p>
<p><b>&nbsp;</b></p>
<p><b>#가평군#가평군수#후보토론회#개소리뉴스#산이#풍자#정치#선거#NGN뉴스&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9593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1 Mar 2026 21:15: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1 Mar 2026 21:10: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50</guid>
		<title><![CDATA[연천군, 2026년 연천군 테마형 아이디어 공모전 발표회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5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5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지난 27일 ‘2026년 연천군 테마형 아이디어 공모전’ 발표회를 개최했다.
&nbsp; &nbsp;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통한 소통 및 참여로 열린 행정을 실현하고, 신규사업 및 체감형 우수사례 발굴을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약 3주간의 공모 기간 동안 300여 명이 참여해 연천군 발전을 향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nbsp;  
  이번 발표회는 최종 선정된 우수 제안 10건의 순위 결정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제안자들의 PPT 발표심사를 거쳐 현장 집계를 통해 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3명, 동상 4명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함께 진행했다.
&nbsp; &nbsp;
  대상으로는 청소년 참여·자치 확대를 위한 ‘청소년 축제 기획단’ 운영이 선정됐다. 해당 제안은 청소년이 축제 프로그램 기획부터 현장 운영·평가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는 구조로, 청소년의 주도적 참여 기반을 마련하여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nbsp; &nbsp;
  연천군 관계자는 “창의와 혁신을 위한 도전의 길에 함께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우수 제안은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실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전체 수상작 붙임 참조
&nbsp; &nbsp;
&lt;2026년 연천군 테마형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목록&gt;
▶ 대상: 청소년 참여·자치 확대를 위한 ‘청소년 축제 기획단’ 운영
▶ 금상
 - 연천의 미래를 그리는 청소년 AI 크리에이터 ‘디지털 연천, 빛의 갤러리’ 조성
 - 2026 연천 말(馬)달리자: 책 읽어주는 손주들이 마을회관으로 힘차게 달려갑니다!
▶ 은상
 - 청소년 리빙랩: 내가 만드는 우리동네
 - 관객에서 감독으로!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이끄는 &lt;연천 유스-페스타 디렉터 양성 프로젝트&gt;
 - 연천 이음시간 제도 도입을 통한 주민 상호부조 및 미래세대 지원
▶ 동상
 - 클린사인 연천, QR-ID 추적과 보증금 환급형 순환모델을 통한 불법 옥외광고물 제로화
 - 우리동네 파티뱅크(시니어 일자리 연계형 다회용기 공유서비스)
 - 연천 이웃 솜씨 나눔 정거장
 - 무거운 특산물, 자전거에 싣지 말고 연천에서 찾으세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31121056_pddlapit.jpg" alt="2.연천군, 2026년 연천군 테마형 아이디어 공모전 발표회 개최.jpg" style="width: 880px; height: 432px;" /></p>
<p><b>연천군은 지난 27일 ‘2026년 연천군 테마형 아이디어 공모전’ 발표회를 개최했다.</b></p>
<p><b>&nbsp; &nbsp;</b></p>
<p><b>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통한 소통 및 참여로 열린 행정을 실현하고, 신규사업 및 체감형 우수사례 발굴을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약 3주간의 공모 기간 동안 300여 명이 참여해 연천군 발전을 향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b></p>
<p><b>  &nbsp;  </b></p>
<p><b>  이번 발표회는 최종 선정된 우수 제안 10건의 순위 결정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제안자들의 PPT 발표심사를 거쳐 현장 집계를 통해 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3명, 동상 4명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함께 진행했다.</b></p>
<p><b>&nbsp; &nbsp;</b></p>
<p><b>  대상으로는 청소년 참여·자치 확대를 위한 ‘청소년 축제 기획단’ 운영이 선정됐다. 해당 제안은 청소년이 축제 프로그램 기획부터 현장 운영·평가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는 구조로, 청소년의 주도적 참여 기반을 마련하여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b></p>
<p><b>&nbsp; &nbsp;</b></p>
<p><b>  연천군 관계자는 “창의와 혁신을 위한 도전의 길에 함께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우수 제안은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실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b></p>
<p><b>※ 전체 수상작 붙임 참조</b></p>
<p><b>&nbsp; &nbsp;</b></p>
<p><b>&lt;2026년 연천군 테마형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목록&gt;</b></p>
<p><b>▶ 대상: 청소년 참여·자치 확대를 위한 ‘청소년 축제 기획단’ 운영</b></p>
<p><b>▶ 금상</b></p>
<p><b> - 연천의 미래를 그리는 청소년 AI 크리에이터 ‘디지털 연천, 빛의 갤러리’ 조성</b></p>
<p><b> - 2026 연천 말(馬)달리자: 책 읽어주는 손주들이 마을회관으로 힘차게 달려갑니다!</b></p>
<p><b>▶ 은상</b></p>
<p><b> - 청소년 리빙랩: 내가 만드는 우리동네</b></p>
<p><b> - 관객에서 감독으로!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이끄는 &lt;연천 유스-페스타 디렉터 양성 프로젝트&gt;</b></p>
<p><b> - 연천 이음시간 제도 도입을 통한 주민 상호부조 및 미래세대 지원</b></p>
<p><b>▶ 동상</b></p>
<p><b> - 클린사인 연천, QR-ID 추적과 보증금 환급형 순환모델을 통한 불법 옥외광고물 제로화</b></p>
<p><b> - 우리동네 파티뱅크(시니어 일자리 연계형 다회용기 공유서비스)</b></p>
<p><b> - 연천 이웃 솜씨 나눔 정거장</b></p>
<p><b> - 무거운 특산물, 자전거에 싣지 말고 연천에서 찾으세요!</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9266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1 Mar 2026 12:11: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1 Mar 2026 12:09: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49</guid>
		<title><![CDATA[아침고요수목원, 가평 상면 주민에 ‘무료개방’]]></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4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4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 상면은 ‘제3회 상면 면민의 날’을 기념해 아침고요수목원이 4월 1일 상면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입장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무료 개방은 아침고요수목원이 면민의 날을 축하하고 지역 공동체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했다. 행사 당일(4월 1일) 상면에 주소를 둔 주민이라면 누구나 주민등록증 등 신분증을 지참해 수목원을 방문하면 입장료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단, 동물원 제외).

&nbsp;

   한정현 아침고요수목원장은 “면민의 날을 맞아 주민분들께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무료입장 결정을 내렸다”며 “많은 주민이 방문해 자연 속에서 여유롭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nbsp;
&nbsp;

   한편, 같은 날 오후 2시 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면민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한 ‘제3회 상면 면민의 날 기념식’도 함께 열린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31120834_qbhlzxll.jpg" alt="op.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
   가평군 상면은 ‘제3회 상면 면민의 날’을 기념해 아침고요수목원이 4월 1일 상면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입장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무료 개방은 아침고요수목원이 면민의 날을 축하하고 지역 공동체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했다. 행사 당일(4월 1일) 상면에 주소를 둔 주민이라면 누구나 주민등록증 등 신분증을 지참해 수목원을 방문하면 입장료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단, 동물원 제외).
</b></p>
<p><b>&nbsp;</b></p>
<p><b>
   한정현 아침고요수목원장은 “면민의 날을 맞아 주민분들께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무료입장 결정을 내렸다”며 “많은 주민이 방문해 자연 속에서 여유롭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b>&nbsp;</p>
<p>&nbsp;</p>
<p><b>
   한편, 같은 날 오후 2시 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면민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한 ‘제3회 상면 면민의 날 기념식’도 함께 열린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92650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1 Mar 2026 12:08: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1 Mar 2026 12:07: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48</guid>
		<title><![CDATA[포천시, 청년월세 지원사업 접수 시작... 2년간 최대 480만 원 지원]]></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4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4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오는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2026년 청년월세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nbsp;  
청년월세 지원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월 최대 20만 원씩 최대 24개월, 총 480만 원까지 지원하는 제도다.
  &nbsp;  
지원 대상은 19세부터 34세 이하의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무주택 포천시 청년으로, 소득 및 재산 기준 등 세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자세한 지원 요건은 ‘복지로 모의계산’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복지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nbsp;  
시는 신청 접수 후 올해 8월까지 소득·재산 조사를 진행하고, 9월 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자에게는 2026년 5월분 월세부터 소급 적용해 지원금을 지급하며, 지급 기간은 2028년 12월까지다.
  &nbsp;  
포천시는 이번 사업이 고물가와 주거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원 대상 청년들이 신청 기간을 놓치지 않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기 위한 사업”이라며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 청년들이 빠짐없이 신청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청년월세 지원사업의 지원 요건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복지로 누리집, 포천시 민원콜센터(1533-2200), 포천시 일자리경제과(031-538-2562), 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31101242_oszvzmvr.jpg" alt="1 포천시, 청년월세 지원사업 접수 시작.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0px;" /></p>
<p><b>포천시는 오는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2026년 청년월세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b></p>
<p><b>  &nbsp;  </b></p>
<p><b>청년월세 지원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월 최대 20만 원씩 최대 24개월, 총 480만 원까지 지원하는 제도다.</b></p>
<p><b>  &nbsp;  </b></p>
<p><b>지원 대상은 19세부터 34세 이하의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무주택 포천시 청년으로, 소득 및 재산 기준 등 세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자세한 지원 요건은 ‘복지로 모의계산’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복지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b></p>
<p><b>  &nbsp;  </b></p>
<p><b>시는 신청 접수 후 올해 8월까지 소득·재산 조사를 진행하고, 9월 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자에게는 2026년 5월분 월세부터 소급 적용해 지원금을 지급하며, 지급 기간은 2028년 12월까지다.</b></p>
<p><b>  &nbsp;  </b></p>
<p><b>포천시는 이번 사업이 고물가와 주거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원 대상 청년들이 신청 기간을 놓치지 않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b></p>
<p><b>  &nbsp;  </b></p>
<p><b>포천시 관계자는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기 위한 사업”이라며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 청년들이 빠짐없이 신청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p>
<p><b>  &nbsp;  </b></p>
<p><b>한편, 청년월세 지원사업의 지원 요건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복지로 누리집, 포천시 민원콜센터(1533-2200), 포천시 일자리경제과(031-538-2562), 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p>
<div><b>&nbsp;</b></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9195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1 Mar 2026 10:12: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1 Mar 2026 10:11: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47</guid>
		<title><![CDATA[의정부시, 예비군 훈련장 이전사업 민‧관‧군 협의체 위촉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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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3월 30일 예비군 훈련장 이전사업과 관련해 지역 주민 지원과 사업 추진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구성된 ‘민‧관‧군 협의체’ 위원의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nbsp;

   협의체 위원은 예비군 훈련장이 이전되는 자일동 지역 주민 5명과 관할 군부대 관계자 2명, 전문가 1명 등으로 구성됐으며, 공개모집과 관계기관 추천을 통해 선정됐다.

&nbsp;

   이날 위촉장을 받은 위원의 임기는 2026년 3월 30일부터 2028년 3월 29일까지 2년이며, 1회 연임이 가능하다.

&nbsp;

   협의체는 ▲예비군 훈련장 이전사업 계획 ▲지원 대상 지역 및 주민을 위한 지원사업 ▲실내사격장 소음 영향 측정 및 결과 ▲그 밖에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한 회의를 통해 의견을 조정하고 협력을 도모하는 역할을 맡는다.

&nbsp;

   시 관계자는 “이번 협의체 구성을 통해 예비군 훈련장 이전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고, 민‧관‧군 협력을 바탕으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31101101_fwkhhdpn.jpg" alt="1.도시개발과(의정부시, 예비군 훈련장 이전사업 민‧관‧군 협의체 위촉식 개최)2.JPG" style="width: 867px; height: 546px;" /></p>
<p><b>의정부시는 3월 30일 예비군 훈련장 이전사업과 관련해 지역 주민 지원과 사업 추진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구성된 ‘민‧관‧군 협의체’ 위원의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b></p>
<p><b>&nbsp;</b></p>
<p><b>
   협의체 위원은 예비군 훈련장이 이전되는 자일동 지역 주민 5명과 관할 군부대 관계자 2명, 전문가 1명 등으로 구성됐으며, 공개모집과 관계기관 추천을 통해 선정됐다.
</b></p>
<p><b>&nbsp;</b></p>
<p><b>
   이날 위촉장을 받은 위원의 임기는 2026년 3월 30일부터 2028년 3월 29일까지 2년이며, 1회 연임이 가능하다.
</b></p>
<p><b>&nbsp;</b></p>
<p><b>
   협의체는 ▲예비군 훈련장 이전사업 계획 ▲지원 대상 지역 및 주민을 위한 지원사업 ▲실내사격장 소음 영향 측정 및 결과 ▲그 밖에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한 회의를 통해 의견을 조정하고 협력을 도모하는 역할을 맡는다.
</b></p>
<p><b>&nbsp;</b></p>
<p><b>
   시 관계자는 “이번 협의체 구성을 통해 예비군 훈련장 이전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고, 민‧관‧군 협력을 바탕으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91945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1 Mar 2026 10:11: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1 Mar 2026 10:09: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46</guid>
		<title><![CDATA[5,250명 몰린 ‘경기청년 사다리’… 28.4대1 경쟁률 기록]]></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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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nbsp;3월&nbsp;6일부터&nbsp;26일까지&nbsp;3주간&nbsp;‘2026년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nbsp;참여자를 모집한 결과,&nbsp;정원&nbsp;185명에 총&nbsp;5,250명이 지원해&nbsp;28.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nbsp;31일 밝혔다.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은 도내 청년이 새롭게 도전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해외 대학 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nbsp;올해는 미국,&nbsp;싱가포르,&nbsp;중국,&nbsp;캐나다,&nbsp;프랑스,&nbsp;호주 등&nbsp;6개국&nbsp;8개 대학에서&nbsp;3~4주간 연수를 진행하고,&nbsp;사전 역량 강화 교육과 사후관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대학별 지원자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가&nbsp;1,116명으로 가장 많았고,&nbsp;미국 워싱턴대&nbsp;902명,&nbsp;호주 퀸즐랜드대&nbsp;832명,&nbsp;미국 미시간대&nbsp;655명,&nbsp;싱가포르국립대&nbsp;648명,&nbsp;프랑스 리옹가톨릭대&nbsp;441명,&nbsp;미국 버팔로대&nbsp;418명,&nbsp;중국 상해교통대&nbsp;238명 순으로 나타났다.



   지원자 연령대는&nbsp;24세 이하&nbsp;69%, 25~29세&nbsp;19%, 35세 이상은&nbsp;1.8%였다.&nbsp;성별은 여성이&nbsp;81%,&nbsp;남성이&nbsp;19%로 집계됐다.



   혼자서는 활동이 어려운 장애청년이 활동 보조 청년과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올해 새롭게 도입된&nbsp;‘동행사다리팀’은&nbsp;4팀이 신청했다.



   선발은 서류심사,&nbsp;면접,&nbsp;합숙면접 등&nbsp;3단계로 진행된다.&nbsp;도는&nbsp;1차 서류심사에서 모집 인원의&nbsp;2배수를 선발하고, 4월&nbsp;15일부터&nbsp;17일까지 면접을 통해&nbsp;1.2배수를 선발할 계획이다.&nbsp;최종 합격자는&nbsp;5월 초 합숙면접을 거쳐&nbsp;5월&nbsp;7일 발표된다.



   김선화 경기도 청년기회과장은&nbsp;“해외 연수 기회를 향한 청년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nbsp;“청년들이 더 넓은 시야를 갖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31100546_pqgryike.jpg" alt="경기도청 (3).jpg" style="width: 880px; height: 562px;" /></p>
<p><b>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nbsp;3월&nbsp;6일부터&nbsp;26일까지&nbsp;3주간&nbsp;‘2026년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nbsp;참여자를 모집한 결과,&nbsp;정원&nbsp;185명에 총&nbsp;5,250명이 지원해&nbsp;28.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nbsp;31일 밝혔다.
</b></p>
<p><b><br /></b></p>
<p><b>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은 도내 청년이 새롭게 도전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해외 대학 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nbsp;올해는 미국,&nbsp;싱가포르,&nbsp;중국,&nbsp;캐나다,&nbsp;프랑스,&nbsp;호주 등&nbsp;6개국&nbsp;8개 대학에서&nbsp;3~4주간 연수를 진행하고,&nbsp;사전 역량 강화 교육과 사후관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b></p>
<p><b><br /></b></p>
<p><b>
   대학별 지원자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가&nbsp;1,116명으로 가장 많았고,&nbsp;미국 워싱턴대&nbsp;902명,&nbsp;호주 퀸즐랜드대&nbsp;832명,&nbsp;미국 미시간대&nbsp;655명,&nbsp;싱가포르국립대&nbsp;648명,&nbsp;프랑스 리옹가톨릭대&nbsp;441명,&nbsp;미국 버팔로대&nbsp;418명,&nbsp;중국 상해교통대&nbsp;238명 순으로 나타났다.
</b></p>
<p><b><br /></b></p>
<p><b>
   지원자 연령대는&nbsp;24세 이하&nbsp;69%, 25~29세&nbsp;19%, 35세 이상은&nbsp;1.8%였다.&nbsp;성별은 여성이&nbsp;81%,&nbsp;남성이&nbsp;19%로 집계됐다.
</b></p>
<p><b><br /></b></p>
<p><b>
   혼자서는 활동이 어려운 장애청년이 활동 보조 청년과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올해 새롭게 도입된&nbsp;‘동행사다리팀’은&nbsp;4팀이 신청했다.
</b></p>
<p><b><br /></b></p>
<p><b>
   선발은 서류심사,&nbsp;면접,&nbsp;합숙면접 등&nbsp;3단계로 진행된다.&nbsp;도는&nbsp;1차 서류심사에서 모집 인원의&nbsp;2배수를 선발하고, 4월&nbsp;15일부터&nbsp;17일까지 면접을 통해&nbsp;1.2배수를 선발할 계획이다.&nbsp;최종 합격자는&nbsp;5월 초 합숙면접을 거쳐&nbsp;5월&nbsp;7일 발표된다.
</b></p>
<p><b><br /></b></p>
<p><b>
   김선화 경기도 청년기회과장은&nbsp;“해외 연수 기회를 향한 청년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nbsp;“청년들이 더 넓은 시야를 갖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9191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1 Mar 2026 10:05: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1 Mar 2026 10:02: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45</guid>
		<title><![CDATA[박경수 "규제와의 전쟁 선포"]]></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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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박경수#가평군수예비후보#국민의힘#가평군#규제철폐#가평발전#규제혁파#가평의변화#지방선거#가평군수#NGN뉴스

   &nbsp;
[가평의 멈춘 시계를 다시 돌리겠습니다!]&nbsp;
&nbsp;
"지난 50년, 가평에서 살아오며 뼈저리게 느꼈습니다.&nbsp;
&nbsp;
중첩된 규제 속에 우리 가평은 얼마나 멈춰 있었습니까?
&nbsp;
국민의힘 가평군수 예비후보 박경수,
이제 가평 군민 여러분과 함께 **'규제와의 전쟁'**을 선포합니다!&nbsp;
&nbsp;
사업 현장에서 쌓아온 실무 경험과 돌파력으로
답답했던 규제를 시원하게 풀고,
활력 넘치는 가평의 미래를 열겠습니다.&nbsp;
&nbsp;
더 이상 요구만 하지 않겠습니다.
행동으로 증명하고 결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nbsp;
&nbsp;
가평의 새로운 변화, 박경수와 함께해 주십시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박경수#가평군수예비후보#국민의힘#가평군#규제철폐#가평발전#규제혁파#가평의변화#지방선거#가평군수#NGN뉴스</b></p>
<b>
   <p><b>&nbsp;</b></p>
[가평의 멈춘 시계를 다시 돌리겠습니다!]&nbsp;</b>
<p><b>&nbsp;</b></p>
<p><b>"지난 50년, 가평에서 살아오며 뼈저리게 느꼈습니다.&nbsp;</b></p>
<p><b>&nbsp;</b></p>
<p><b>중첩된 규제 속에 우리 가평은 얼마나 멈춰 있었습니까?</b></p>
<p><b>&nbsp;</b></p>
<p><b>국민의힘 가평군수 예비후보 박경수,
이제 가평 군민 여러분과 함께 **'규제와의 전쟁'**을 선포합니다!&nbsp;</b></p>
<p><b>&nbsp;</b></p>
<p><b>사업 현장에서 쌓아온 실무 경험과 돌파력으로
답답했던 규제를 시원하게 풀고,
활력 넘치는 가평의 미래를 열겠습니다.&nbsp;</b></p>
<p><b>&nbsp;</b></p>
<p><b>더 이상 요구만 하지 않겠습니다.
행동으로 증명하고 결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nbsp;</b></p>
<p><b>&nbsp;</b></p>
<p><b>가평의 새로운 변화, 박경수와 함께해 주십시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9147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31 Mar 2026 08:53: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1 Mar 2026 08:50: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44</guid>
		<title><![CDATA[“재선 도전 윤종영, ‘경기북부 대개발 완성’ 내걸어”]]></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4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4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윤종영 의원이 지난해 인구소멸지역(연천.가평)을 위한 산지관리법이 공표되자 이를 신속히 처리하기 위해 경기도 조례 개정을 대표 발의했다. 윤 의원이 NGN뉴스와 인터뷰에서 개정의 중요성 등을 설명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nbsp;
&nbsp;
경기 연천지역 도의원인 윤종영이 재선 도전을 공식화하며 “경기북부 대개발 완성”을 핵심 기치로 내걸었다.
&nbsp;
윤 의원은 출마의 변을 통해 “초선 임기 동안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해 왔다”며 “이제는 계획을 넘어 실행과 완성의 단계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밝혔다.
&nbsp;
그는 지난 임기 성과로 경기북부 핵심 인프라인 소방학교 북부캠퍼스, 농업기술원 북부 R&amp;D센터, 도의회 의정연수원 유치 등을 제시하며 “연천의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도비 확보를 통한 R&amp;D·생태·공공 기능 결합 정책을 주요 성과로 내세웠다.
&nbsp;
윤 의원은 재선 도전 비전으로 ▲R&amp;D와 생태·관광이 결합된 복합 거점 구축 ▲접경지역 특화 경제 활성화 ▲평화·안보 관광자원 개발 등을 제시했다. 특히 UN군 화장장, 군마 레클리스, 제1땅굴 등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모델을 통해 지역경제를 견인하겠다는 구상이다.
&nbsp;
이어 “경기북부와 연천 발전 정책을 설계하고 현장에서 실행해 온 만큼, 그 성과를 완성으로 이어가겠다”며 “연천의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nbsp;
정치권에서는 윤 의원이 ‘성과 기반 재선론’을 전면에 내세우며 경기북부 대개발 프레임을 선점하려는 전략으로 보고 있다. 특히 접경지역이라는 연천의 특수성을 활용한 관광·경제 결합 모델이 향후 선거 구도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nbsp;
■ 10대 핵심 공약,“일자리·관광·경제·복지, 연천을 바꾸는 10가지 약속”
&nbsp;
① 일자리 창출
- R&amp;D센터·공공기관 연계 기업 유치
- 연천형 일자리 1,000개 창출
② 청년 정착
- 창업지원금·임대주택 확대
- ‘떠나는 연천 → 돌아오는 연천’ 전환
③ 교통 인프라
- 광역교통망 개선·도로망 확충
- 출퇴근 및 생활 이동시간 단축
④ 의료·복지
- 공공의료 접근성 확대
- 돌봄체계 강화 및 취약계층 지원
⑤ 농업 경쟁력
- 스마트농업·R&amp;D 연계 지원
- 농가소득 증대·청년농 육성
⑥ 관광경제
- 평화·안보 관광자원 체류형 개발
- 지역 체류형 소비 확대
⑦ 규제 완화
- 군사·환경 규제 합리적 개선
- 투자 가능한 지역 전환
⑧ 교육 환경
- 교육시설 현대화
- 미래교육 기반 구축
⑨ 생활 SOC
- 체육·문화·복지시설 확충
- 군민 삶의 질 향상
⑩ 지역경제
- 소상공인 지원 확대&nbsp;
- 골목경제 회복 및 상권 활성화&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30204130_rkvrdnln.jpg" alt="윤종영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7px;" /></p>
<p><span style="font-size: 18px;"><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윤종영 의원이 지난해 인구소멸지역(연천.가평)을 위한 산지관리법이 공표되자 이를 신속히 처리하기 위해 경기도 조례 개정을 대표 발의했다. 윤 의원이 NGN뉴스와 인터뷰에서 개정의 중요성 등을 설명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경기 연천지역 도의원인 윤종영이 재선 도전을 공식화하며 “경기북부 대개발 완성”을 핵심 기치로 내걸었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윤 의원은 출마의 변을 통해 “초선 임기 동안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해 왔다”며 “이제는 계획을 넘어 실행과 완성의 단계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밝혔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그는 지난 임기 성과로 경기북부 핵심 인프라인 소방학교 북부캠퍼스, 농업기술원 북부 R&amp;D센터, 도의회 의정연수원 유치 등을 제시하며 “연천의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도비 확보를 통한 R&amp;D·생태·공공 기능 결합 정책을 주요 성과로 내세웠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윤 의원은 재선 도전 비전으로 ▲R&amp;D와 생태·관광이 결합된 복합 거점 구축 ▲접경지역 특화 경제 활성화 ▲평화·안보 관광자원 개발 등을 제시했다. 특히 UN군 화장장, 군마 레클리스, 제1땅굴 등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모델을 통해 지역경제를 견인하겠다는 구상이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이어 “경기북부와 연천 발전 정책을 설계하고 현장에서 실행해 온 만큼, 그 성과를 완성으로 이어가겠다”며 “연천의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정치권에서는 윤 의원이 ‘성과 기반 재선론’을 전면에 내세우며 경기북부 대개발 프레임을 선점하려는 전략으로 보고 있다. 특히 접경지역이라는 연천의 특수성을 활용한 관광·경제 결합 모델이 향후 선거 구도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 10대 핵심 공약,</b></span><b style="font-size: 18px;">“일자리·관광·경제·복지, 연천을 바꾸는 10가지 약속”</b></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① 일자리 창출</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 R&amp;D센터·공공기관 연계 기업 유치</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 연천형 일자리 1,000개 창출</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② 청년 정착</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 창업지원금·임대주택 확대</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 ‘떠나는 연천 → 돌아오는 연천’ 전환</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③ 교통 인프라</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 광역교통망 개선·도로망 확충</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 출퇴근 및 생활 이동시간 단축</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④ 의료·복지</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 공공의료 접근성 확대</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 돌봄체계 강화 및 취약계층 지원</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⑤ 농업 경쟁력</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 스마트농업·R&amp;D 연계 지원</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 농가소득 증대·청년농 육성</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⑥ 관광경제</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 평화·안보 관광자원 체류형 개발</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 지역 체류형 소비 확대</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⑦ 규제 완화</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 군사·환경 규제 합리적 개선</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 투자 가능한 지역 전환</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⑧ 교육 환경</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 교육시설 현대화</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 미래교육 기반 구축</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⑨ 생활 SOC</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 체육·문화·복지시설 확충</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 군민 삶의 질 향상</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⑩ 지역경제</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 소상공인 지원 확대</b></span><b style="font-size: 18px;">&nbsp;</b></p>
<p><span style="font-size: 18px;"><b>- 골목경제 회복 및 상권 활성화</b></span><b style="font-size: 18px;">&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8708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Mar 2026 20:47: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0 Mar 2026 20:34: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43</guid>
		<title><![CDATA[경상원, ‘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31일 모집 시작…최대 300만 원 지원]]></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4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4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한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신청자를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13일까지 모집한다. 

&nbsp;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은 도내 소상공인들이 노후화된 점포 환경을 개선하고 효율적인 경영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약 2,600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nbsp;

   지원 대상은 도내에서 3년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자영업자로, 최근 2년간 매출 감소를 겪은 경우 가점이 부여된다. 다만 최근 3년간 경기도 및 시군의 유사 지원사업을 받은 경우에는 선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nbsp;

   지원 분야는 ▲점포환경개선(내부 인테리어 등) ▲간판 및 입식 테이블 교체 ▲시스템 개선(POS,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스마트 CCTV 등) ▲판로개척(온·오프라인 판로, 지식재산권 출원·등록 등) 등 4개 분야다. 이 중 판로개척 분야는 추후 별도 공고를 통해 모집할 예정이다.

&nbsp;

   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 등은 경상원 홈페이지나 소상공인 종합 지원 플랫폼‘경기바로’를 통해 공고문을 확인한 후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nbsp;

   김민철 경상원장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이번경영환경개선사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nbsp;

   경영환경개선사업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경기바로’ 홈페이지(https://ggbaro.kr) 또는 종합상담 콜센터(1600-800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30193339_pblidank.png" alt="260330_[사진자료] 경상원, ‘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31일 모집 시작…최대 300만 원 지원.png" style="width: 500px; height: 498px;" /></p>
<p><b>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한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신청자를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13일까지 모집한다. 
</b></p>
<p><b>&nbsp;</b></p>
<p><b>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은 도내 소상공인들이 노후화된 점포 환경을 개선하고 효율적인 경영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약 2,600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지원 대상은 도내에서 3년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자영업자로, 최근 2년간 매출 감소를 겪은 경우 가점이 부여된다. 다만 최근 3년간 경기도 및 시군의 유사 지원사업을 받은 경우에는 선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b></p>
<p><b>&nbsp;</b></p>
<p><b>
   지원 분야는 ▲점포환경개선(내부 인테리어 등) ▲간판 및 입식 테이블 교체 ▲시스템 개선(POS,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스마트 CCTV 등) ▲판로개척(온·오프라인 판로, 지식재산권 출원·등록 등) 등 4개 분야다. 이 중 판로개척 분야는 추후 별도 공고를 통해 모집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 등은 경상원 홈페이지나 소상공인 종합 지원 플랫폼‘경기바로’를 통해 공고문을 확인한 후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b></p>
<p><b>&nbsp;</b></p>
<p><b>
   김민철 경상원장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이번경영환경개선사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b></p>
<p><b>&nbsp;</b></p>
<p><b>
   경영환경개선사업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경기바로’ 홈페이지(<a href="http://https://ggbaro.kr" target="_blank">https://ggbaro.kr</a>) 또는 종합상담 콜센터(1600-800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86681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Mar 2026 19:33: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0 Mar 2026 19:31: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42</guid>
		<title><![CDATA["가평경제, 소상공인이 살아야 가평이 삽니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4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4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NGN뉴스#가평군#소상공인#자영업자#최정용#가평군수후보#지역경제활성화#가평5일장#홍보마케팅#펜션지원#가평식당#전통시장살리기#가평군예산#경제공약
&nbsp;

안녕하세요! 가평군수 후보 최정용입니다.&nbsp;
&nbsp;
오늘 가평 5일장에 다녀왔습니다.&nbsp;
보시다시피 활기를 잃은 시장 풍경에 마음이 참 무겁습니다.&nbsp;
&nbsp;
가평의 가장 큰 숙제는 바로 '먹고사는 문제'입니다.&nbsp;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다시 웃을 수 있도록
가평군이 직접 홍보 마케팅에 앞장서야 합니다.&nbsp;
&nbsp;
펜션이 잘되면 식당이 잘되고, 식당이 잘되면 전통시장이 살아납니다.&nbsp;
&nbsp;
우리 가평의 모든 경제가 톱니바퀴처럼 잘 돌아갈 수 있도록,
10억, 20억 그 이상의 과감한 투자를 통해 확실하게 지원하겠습니다!&nbsp;
&nbsp;
가평 경제의 활기, 저 최정용이 반드시 되찾아오겠습니다.&nbsp;
&nbsp;
주요 공약:
소상공인·자영업자 대상 과감한 예산 투자&nbsp;
&nbsp;
가평군 차원의 공격적인 홍보 마케팅 강화&nbsp;
&nbsp;
펜션-식당-전통시장 연계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NGN뉴스#가평군#소상공인#자영업자#최정용#가평군수후보#지역경제활성화#가평5일장#홍보마케팅#펜션지원#가평식당#전통시장살리기#가평군예산#경제공약</b></p>
<p><b>&nbsp;</b></p>
<b>
안녕하세요! 가평군수 후보 최정용입니다.&nbsp;</b>
<p><b>&nbsp;</b></p>
<p><b>오늘 가평 5일장에 다녀왔습니다.&nbsp;</b></p>
<p><b>보시다시피 활기를 잃은 시장 풍경에 마음이 참 무겁습니다.&nbsp;</b></p>
<p><b>&nbsp;</b></p>
<p><b>가평의 가장 큰 숙제는 바로 '먹고사는 문제'입니다.&nbsp;</b></p>
<p><b>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다시 웃을 수 있도록
가평군이 직접 홍보 마케팅에 앞장서야 합니다.&nbsp;</b></p>
<p><b>&nbsp;</b></p>
<p><b>펜션이 잘되면 식당이 잘되고, 식당이 잘되면 전통시장이 살아납니다.&nbsp;</b></p>
<p><b>&nbsp;</b></p>
<p><b>우리 가평의 모든 경제가 톱니바퀴처럼 잘 돌아갈 수 있도록,
10억, 20억 그 이상의 과감한 투자를 통해 확실하게 지원하겠습니다!&nbsp;</b></p>
<p><b>&nbsp;</b></p>
<p><b>가평 경제의 활기, 저 최정용이 반드시 되찾아오겠습니다.&nbsp;</b></p>
<p><b>&nbsp;</b></p>
<p><b>주요 공약:
소상공인·자영업자 대상 과감한 예산 투자&nbsp;</b></p>
<p><b>&nbsp;</b></p>
<p><b>가평군 차원의 공격적인 홍보 마케팅 강화&nbsp;</b></p>
<p><b>&nbsp;</b></p>
<p><b>펜션-식당-전통시장 연계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8664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Mar 2026 19:27: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0 Mar 2026 19:24: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41</guid>
		<title><![CDATA[연천군,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지정 후보지 선정]]></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4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4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이 지난 27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개최된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위한 후보지 평가위원회에서 최종 후보지로 선정되며, 경기 북부 평화 경제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1차 관문을 통과했다. 

&nbsp;

   이날 위원회는 특구 지정의 타당성과 실효성을 검증하기 위해 평화경제특구 기본계획과의 부합성, 내·외국인 투자의 유치 가능성, 개발 부지와 기반 시설의 확보, 그리고 개발의 경제성 등 4개 항목을 바탕으로 종합적인 평가가 이뤄졌다. 

&nbsp;

   특히 이날 위원회에서는 ‘세계평화정원 중심 관광지구’와 ‘BIX 그린바이오 산업 물류지구’라는 투트랙(Two-track) 전략을 핵심 주제로 연천군의 청사진이 심사위원들에게 설명됐다.

&nbsp;

   접경지역이라는 지리적 특성을 평화 관광의 거점으로 승화시키는 동시에, 친환경 그린바이오 산업과 물류 인프라를 융합하여 실질적인 경제 효과 창출과 향후 이를 기반으로 경제 공동체로까지 확산이 가능한 지역이라는 강점이 심사위원들의 호응을 얻은 것으로 평가된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평화경제특구 후보지 선정은 4만 2천여 연천군민의 염원과 철저한 준비가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연천군이 가진 생태·평화적 가치와 무한한 잠재력을 바탕으로 한반도 평화 경제의 새로운 모델을 창출하겠다”라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nbsp;

   연천군은 이번 후보지 선정을 시작으로, 현재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개발계획용역’ 과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방침이다. 도 단위의 종합 개발계획 수립 과정에 연천군의 세부 계획이 효과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향후 통일부의 최종 특구 지정까지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30153419_vceuxoei.jpg" alt="연천군,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지정 후보지 선정.jpg" style="width: 880px; height: 468px;" /></p>
<p><b>
   연천군이 지난 27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개최된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위한 후보지 평가위원회에서 최종 후보지로 선정되며, 경기 북부 평화 경제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1차 관문을 통과했다. 
</b></p>
<p><b>&nbsp;</b></p>
<p><b>
   이날 위원회는 특구 지정의 타당성과 실효성을 검증하기 위해 평화경제특구 기본계획과의 부합성, 내·외국인 투자의 유치 가능성, 개발 부지와 기반 시설의 확보, 그리고 개발의 경제성 등 4개 항목을 바탕으로 종합적인 평가가 이뤄졌다. 
</b></p>
<p><b>&nbsp;</b></p>
<p><b>
   특히 이날 위원회에서는 ‘세계평화정원 중심 관광지구’와 ‘BIX 그린바이오 산업 물류지구’라는 투트랙(Two-track) 전략을 핵심 주제로 연천군의 청사진이 심사위원들에게 설명됐다.
</b></p>
<p><b>&nbsp;</b></p>
<p><b>
   접경지역이라는 지리적 특성을 평화 관광의 거점으로 승화시키는 동시에, 친환경 그린바이오 산업과 물류 인프라를 융합하여 실질적인 경제 효과 창출과 향후 이를 기반으로 경제 공동체로까지 확산이 가능한 지역이라는 강점이 심사위원들의 호응을 얻은 것으로 평가된다.
</b></p>
<p><b>&nbsp;</b></p>
<p><b>
   군 관계자는 “이번 평화경제특구 후보지 선정은 4만 2천여 연천군민의 염원과 철저한 준비가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연천군이 가진 생태·평화적 가치와 무한한 잠재력을 바탕으로 한반도 평화 경제의 새로운 모델을 창출하겠다”라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b></p>
<p><b>&nbsp;</b></p>
<p><b>
   연천군은 이번 후보지 선정을 시작으로, 현재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개발계획용역’ 과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방침이다. 도 단위의 종합 개발계획 수립 과정에 연천군의 세부 계획이 효과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향후 통일부의 최종 특구 지정까지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8524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Mar 2026 15:34: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0 Mar 2026 15:33: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40</guid>
		<title><![CDATA[포천시,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 선정]]></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4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4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30일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로 선정되며, 접경지역의 안보 희생을 미래 성장의 기회로 전환하기 위한 포천형 평화경제특구 추진에 본격 나선다.
  &nbsp;  
시는 이번 후보지 선정을 계기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등 풍부한 관광자원과 스마트팜을 중심으로 한 첨단농업 기반, 수도권 접근성 등 포천의 강점을 종합적으로 연계한 특구 모델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nbsp;  
특히 관광과 농업을 양축으로 체류, 소비, 가공, 유통이 선순환하는 복합형 특구를 조성해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축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향후 남북 관계 변화에 대비해 경제협력과 평화관광을 선도할 수 있는 접경 거점도시 기반도 함께 구축할 계획이다.
  &nbsp;  
포천시는 그동안 평화경제특구 조성을 위해 연구용역, 정책세미나, 시민설명회, 관계기관 협의 등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왔다. 이번 후보지 선정은 이러한 선제적 준비와 지속적인 추진 의지가 반영된 결과로 평가된다.
  &nbsp;  
시는 앞으로 경기도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평화경제특구의 실행 논리를 더욱 구체화하고, 개발계획 수립을 위한 후속 연구용역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관광과 농업, 정주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특구 모델을 마련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nbsp;  
평화경제특구가 조성되면 관광과 스마트농업을 중심으로 한 융복합 산업 기반이 강화되면서 민간 투자 유치 확대, 일자리 창출, 관광 활성화, 농업의 고부가가치화, 기반시설 확충, 정주여건 개선 등 지역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nbsp;  
특히 특구 조성에 따라 약 12조 6,709억 원 규모의 생산유발효과와 약 7,600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예상되는 만큼, 포천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는 물론 경기북부 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nbsp;
&nbsp;
포천시 관계자는 “포천은 지난 70여 년간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을 감내해 온 도시”라며 “이번 경기도 후보지 선정은 포천의 희생을 미래 성장의 기회로 바꾸는 중요한 출발점이자, 포천이 대한민국 평화경제의 전략거점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30153301_mzecxowt.jpg" alt="포천시 평화경제특구 조감도.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4px;" /></p>
<p><b>포천시는 30일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로 선정되며, 접경지역의 안보 희생을 미래 성장의 기회로 전환하기 위한 포천형 평화경제특구 추진에 본격 나선다.</b></p>
<p><b>  &nbsp;  </b></p>
<p><b>시는 이번 후보지 선정을 계기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등 풍부한 관광자원과 스마트팜을 중심으로 한 첨단농업 기반, 수도권 접근성 등 포천의 강점을 종합적으로 연계한 특구 모델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b></p>
<p><b>  &nbsp;  </b></p>
<p><b>특히 관광과 농업을 양축으로 체류, 소비, 가공, 유통이 선순환하는 복합형 특구를 조성해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축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향후 남북 관계 변화에 대비해 경제협력과 평화관광을 선도할 수 있는 접경 거점도시 기반도 함께 구축할 계획이다.</b></p>
<p><b>  &nbsp;  </b></p>
<p><b>포천시는 그동안 평화경제특구 조성을 위해 연구용역, 정책세미나, 시민설명회, 관계기관 협의 등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왔다. 이번 후보지 선정은 이러한 선제적 준비와 지속적인 추진 의지가 반영된 결과로 평가된다.</b></p>
<p><b>  &nbsp;  </b></p>
<p><b>시는 앞으로 경기도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평화경제특구의 실행 논리를 더욱 구체화하고, 개발계획 수립을 위한 후속 연구용역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관광과 농업, 정주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특구 모델을 마련해 나간다는 구상이다.</b></p>
<p><b>  &nbsp;  </b></p>
<p><b>평화경제특구가 조성되면 관광과 스마트농업을 중심으로 한 융복합 산업 기반이 강화되면서 민간 투자 유치 확대, 일자리 창출, 관광 활성화, 농업의 고부가가치화, 기반시설 확충, 정주여건 개선 등 지역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기대된다.</b></p>
<p><b>  &nbsp;  </b></p>
<p><b>특히 특구 조성에 따라 약 12조 6,709억 원 규모의 생산유발효과와 약 7,600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예상되는 만큼, 포천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는 물론 경기북부 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nbsp;</b></p>
<p><b>&nbsp;</b></p>
<p><b>포천시 관계자는 “포천은 지난 70여 년간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을 감내해 온 도시”라며 “이번 경기도 후보지 선정은 포천의 희생을 미래 성장의 기회로 바꾸는 중요한 출발점이자, 포천이 대한민국 평화경제의 전략거점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8523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Mar 2026 15:33: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0 Mar 2026 15:31: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39</guid>
		<title><![CDATA[공정선거가 음모론?  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3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3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민수 #국민의힘 #공정선거 #선거제도개선 #언론프레임 #팩트체크 #정치이슈 #정치쇼츠 #공명선거
&nbsp;

대한민국 선거 시스템을 개선하고 감시 체계를 강화하자는 '공명선거'의 목소리가 어떻게 '부정선거 음모론'으로 둔갑할 수 있을까요?&nbsp;
&nbsp;
김민수 최고위원이 자신의 진의를 왜곡하는 일부 언론의 프레임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하며 국민 여러분께 직접 호소합니다.&nbsp;
&nbsp;
"공정선거를 하자는 것이 왜 음모론입니까?"
언론이 왜 이런 프레임을 씌우려 하는지,&nbsp;
&nbsp;
그 이면에 담긴 의도를 함께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nbsp;
&nbsp;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김민수 #국민의힘 #공정선거 #선거제도개선 #언론프레임 #팩트체크 #정치이슈 #정치쇼츠 #공명선거</b></p>
<p><b>&nbsp;</b></p>
<b>
대한민국 선거 시스템을 개선하고 감시 체계를 강화하자는 '공명선거'의 목소리가 어떻게 '부정선거 음모론'으로 둔갑할 수 있을까요?&nbsp;</b>
<p><b>&nbsp;</b></p>
<p><b>김민수 최고위원이 자신의 진의를 왜곡하는 일부 언론의 프레임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하며 국민 여러분께 직접 호소합니다.&nbsp;</b></p>
<p><b>&nbsp;</b></p>
<p><b>"공정선거를 하자는 것이 왜 음모론입니까?"
언론이 왜 이런 프레임을 씌우려 하는지,&nbsp;</b></p>
<p><b>&nbsp;</b></p>
<p><b>그 이면에 담긴 의도를 함께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8430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Mar 2026 12:57: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0 Mar 2026 12:55: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38</guid>
		<title><![CDATA[민주당 하드디스크가 밭두렁에? 김민수, "밭두렁 TF 가동합니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3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3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NGN뉴스#김민수#국민의힘#민주당#전제수#밭두렁#하드디스크#팩트체크#정치이슈#정치쇼츠
&nbsp;

전제수 의원 지역 보좌관이 당황해서 하드디스크를 밭두렁에 버렸다고요?&nbsp;
&nbsp;
하지만 김민수 최고위원이 직접 확인해본 결과, 그 근방 4km 이내에는 밭이 전혀 없었습니다!
&nbsp;
"이번 주 내로 밭두렁 TF를 가동하여 직접 수색에 나서겠습니다."
대체 하드디스크는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nbsp;
&nbsp;
진실을 밝히기 위한 김민수 위원의 거침없는 행보, 지금 확인하세요!&nbsp;
&nbsp;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GN뉴스#김민수#국민의힘#민주당#전제수#밭두렁#하드디스크#팩트체크#정치이슈#정치쇼츠</b></p>
<p><b>&nbsp;</b></p>
<b>
전제수 의원 지역 보좌관이 당황해서 하드디스크를 밭두렁에 버렸다고요?&nbsp;</b>
<p><b>&nbsp;</b></p>
<p><b>하지만 김민수 최고위원이 직접 확인해본 결과, 그 근방 4km 이내에는 밭이 전혀 없었습니다!</b></p>
<p><b>&nbsp;</b></p>
<p><b>"이번 주 내로 밭두렁 TF를 가동하여 직접 수색에 나서겠습니다."
대체 하드디스크는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nbsp;</b></p>
<p><b>&nbsp;</b></p>
<p><b>진실을 밝히기 위한 김민수 위원의 거침없는 행보, 지금 확인하세요!&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8426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Mar 2026 12:50: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0 Mar 2026 12:48: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37</guid>
		<title><![CDATA[김민수 최고위원 "범죄 혐의자들의 라인업?" 민주당의 민낯]]></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3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3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NGN뉴스 #국민의힘 #지방선거 #민주당 #전과자공천 #부울경 #이재명정권 #정치교체 #63지방선거 #대한민국지키기                     

   
지난 총선 민주당 후보 중 89명이 전과자였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nbsp;
&nbsp;
이번 지방선거 역시 예외는 아닙니다. 뇌물 수수, 증거 인멸 의혹, 대부업체 유착, 댓글 조작 범죄까지...&nbsp;
대한민국 경제의 자존심인 '부울경' 지역이 범죄 혐의자들로 채워지고 있습니다.&nbsp;
&nbsp;
이번 선거는 단순한 4년 주기의 선거가 아닙니다.&nbsp;
&nbsp;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체제 전쟁
부패한 권력을 심판하기 위한 청렴 전쟁
독재 정권의 폭주를 막기 위한 민주주의 전쟁
우리 스스로와 국가를 지키기 위한 마지막 기회, 6.1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함께하겠습니다.&nbsp;
&nbsp;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GN뉴스 #국민의힘 #지방선거 #민주당 #전과자공천 #부울경 #이재명정권 #정치교체 #63지방선거 #대한민국지키기                     </b></p>
<b>
   <p><b><br /></b></p>
지난 총선 민주당 후보 중 89명이 전과자였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nbsp;</b>
<p><b>&nbsp;</b></p>
<p><b>이번 지방선거 역시 예외는 아닙니다. 뇌물 수수, 증거 인멸 의혹, 대부업체 유착, 댓글 조작 범죄까지...&nbsp;</b></p>
<p><b>대한민국 경제의 자존심인 '부울경' 지역이 범죄 혐의자들로 채워지고 있습니다.&nbsp;</b></p>
<p><b>&nbsp;</b></p>
<p><b>이번 선거는 단순한 4년 주기의 선거가 아닙니다.&nbsp;</b></p>
<p><b>&nbsp;</b></p>
<p><b>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체제 전쟁
부패한 권력을 심판하기 위한 청렴 전쟁
독재 정권의 폭주를 막기 위한 민주주의 전쟁
우리 스스로와 국가를 지키기 위한 마지막 기회, 6.1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함께하겠습니다.&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8403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Mar 2026 12:13: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0 Mar 2026 12:11: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36</guid>
		<title><![CDATA[연천군, ‘은대리 문화벽돌공장  문화예술전시 기획·운영 및 홍보 대행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3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3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지난 27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은대리 문화벽돌공장 문화예술전시 기획·운영 및 홍보 대행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날 보고회는 박종일 부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연천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nbsp;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은 폐벽돌공장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생한 DMZ 권역의 문화 거점으로, 공간의 역사성과 장소성을 살린 전시 및 문화콘텐츠 운영을 통해 연천군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명소로의 도약이 기대되는 곳이다. 

&nbsp;

   군은 그간 풍부한 생태·역사·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이를 연계·확산할 문화 거점이 부족했던 점을 고려해,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체류형·재방문형 관광 활성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nbsp;

   이번 사업은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을 활용한 전시 콘텐츠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한 것으로, 공간 특성을 반영한 기획·상설 전시와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nbsp;

   수행사인 ㈜케이앤에스아트컴퍼니는 전시 기획 방향과 함께 지역 예술가 및 주민 참여가 가능한 프로그램, 전시와 연계된 체험형 콘텐츠 운영 방안을 보고했다.&nbsp;
&nbsp;

   참석자들은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의 특성을 살린 전시 구성과 함께,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nbsp;
&nbsp;

   군 관계자는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을 활용한 내실 있는 전시와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30113543_dmawzsgm.jpg" alt="1.연천군  ‘은대리 문화벽돌공장 문화예술전시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JPG" style="width: 880px; height: 482px;" /></p>
<p><b>
   연천군은 지난 27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은대리 문화벽돌공장 문화예술전시 기획·운영 및 홍보 대행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날 보고회는 박종일 부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연천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b></p>
<p><b>&nbsp;</b></p>
<p><b>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은 폐벽돌공장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생한 DMZ 권역의 문화 거점으로, 공간의 역사성과 장소성을 살린 전시 및 문화콘텐츠 운영을 통해 연천군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명소로의 도약이 기대되는 곳이다. 
</b></p>
<p><b>&nbsp;</b></p>
<p><b>
   군은 그간 풍부한 생태·역사·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이를 연계·확산할 문화 거점이 부족했던 점을 고려해,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체류형·재방문형 관광 활성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이번 사업은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을 활용한 전시 콘텐츠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한 것으로, 공간 특성을 반영한 기획·상설 전시와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b></p>
<p><b>&nbsp;</b></p>
<p><b>
   수행사인 ㈜케이앤에스아트컴퍼니는 전시 기획 방향과 함께 지역 예술가 및 주민 참여가 가능한 프로그램, 전시와 연계된 체험형 콘텐츠 운영 방안을 보고했다.</b><b>&nbsp;</b></p>
<p><b>&nbsp;</b></p>
<p><b>
   참석자들은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의 특성을 살린 전시 구성과 함께,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nbsp;</p>
<p>&nbsp;</p>
<p><b>
   군 관계자는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을 활용한 내실 있는 전시와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8381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Mar 2026 11:35: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0 Mar 2026 11:34: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35</guid>
		<title><![CDATA[박경수 "가평 관광, 이제  스쳐가는 곳 에서  머무는 곳 으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3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3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NGN뉴스 #박경수 #가평관광 #가평군수예비후보 #국민의힘 #관광도시가평 #관광혁신 #지역경제활성화 #가평의미래 #지방선거 #머무는관광 #가평군
&nbsp;

[가평 관광, 이제 '스쳐가는 곳'에서 '머무는 곳'으로!]&nbsp;
&nbsp;
예로부터 가평은 명실상부한 관광 도시였습니다.&nbsp;
&nbsp;
하지만 지금 우리 가평의 현실은 어떻습니까?&nbsp;
&nbsp;
많은 분들이 찾아오시지만, 정작 가평에서 지갑을 열지 않습니다.&nbsp;
&nbsp;
"볼거리가 부족하고, 식상하며, 인프라는 열악합니다.
&nbsp;
"
저 박경수는 가평 관광의 아픈 곳을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nbsp;
&nbsp;
단순한 경유지가 아닌, 가평만의 색깔을 입힌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와
편리한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nbsp;
&nbsp;
가평의 관광이 살아나야 가평의 경제가 살아납니다!&nbsp;
&nbsp;
활력 넘치는 '관광 산업 도시 가평'을 만들기 위해
가평 군민 여러분의 힘을 모아주십시오.&nbsp;
&nbsp;
행동하는 경영 전문가 박경수가 가평의 관광 지도를 다시 그리겠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GN뉴스 #박경수 #가평관광 #가평군수예비후보 #국민의힘 #관광도시가평 #관광혁신 #지역경제활성화 #가평의미래 #지방선거 #머무는관광 #가평군</b></p>
<p><b>&nbsp;</b></p>
<b>
[가평 관광, 이제 '스쳐가는 곳'에서 '머무는 곳'으로!]&nbsp;</b>
<p><b>&nbsp;</b></p>
<p><b>예로부터 가평은 명실상부한 관광 도시였습니다.&nbsp;</b></p>
<p><b>&nbsp;</b></p>
<p><b>하지만 지금 우리 가평의 현실은 어떻습니까?&nbsp;</b></p>
<p><b>&nbsp;</b></p>
<p><b>많은 분들이 찾아오시지만, 정작 가평에서 지갑을 열지 않습니다.&nbsp;</b></p>
<p><b>&nbsp;</b></p>
<p><b>"볼거리가 부족하고, 식상하며, 인프라는 열악합니다.</b></p>
<p><b>&nbsp;</b></p>
<p><b>"
저 박경수는 가평 관광의 아픈 곳을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nbsp;</b></p>
<p><b>&nbsp;</b></p>
<p><b>단순한 경유지가 아닌, 가평만의 색깔을 입힌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와
편리한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nbsp;</b></p>
<p><b>&nbsp;</b></p>
<p><b>가평의 관광이 살아나야 가평의 경제가 살아납니다!&nbsp;</b></p>
<p><b>&nbsp;</b></p>
<p><b>활력 넘치는 '관광 산업 도시 가평'을 만들기 위해
가평 군민 여러분의 힘을 모아주십시오.&nbsp;</b></p>
<p><b>&nbsp;</b></p>
<p><b>행동하는 경영 전문가 박경수가 가평의 관광 지도를 다시 그리겠습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Mar 2026 10:36: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0 Mar 2026 10:34: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34</guid>
		<title><![CDATA[가평소방서, 소방홍보 콘텐츠 「나는 소방관이다」 촬영 진행]]></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3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3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소방서는 지난 27일 경기소방 홍보 콘텐츠 「나는 소방관이다」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촬영은 도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방공무원의 강인한 체력과 팀워크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콘텐츠는 5명이 원팀으로 총 2개팀 10명이 화재진압장비를 모두 착용한 상태에서 릴레이 방식으로 푸쉬업에 도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nbsp;

   도전 과제는 ‘119초 동안 총 119개의 푸쉬업’을 완수하는 것으로, 실제 화재 현장을 방불케 하는 무거운 장비를 착용한 상태에서 진행돼 높은 난이도를 보였다. 참여 대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으로 현장에 깊은 감동을 더했다.

&nbsp;

   특히 이번 챌린지에 성공할 경우, 참여 직원들의 이름이 기재된 소화기를 도민에게 전달하는 의미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nbsp;

   가평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콘텐츠는 단순한 체력 도전을 넘어 소방관의 사명감과 협동심을 도민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통해 도민과 소통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나는 소방관이다」 콘텐츠는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30102945_uqbhghbr.jpg" alt="20260330_가평소방서, 소방홍보 콘텐츠 「나는 소방관이다」 촬영 진행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44px;" /></p>
<p><b>
   가평소방서는 지난 27일 경기소방 홍보 콘텐츠 「나는 소방관이다」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촬영은 도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방공무원의 강인한 체력과 팀워크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콘텐츠는 5명이 원팀으로 총 2개팀 10명이 화재진압장비를 모두 착용한 상태에서 릴레이 방식으로 푸쉬업에 도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b></p>
<p><b>&nbsp;</b></p>
<p><b>
   도전 과제는 ‘119초 동안 총 119개의 푸쉬업’을 완수하는 것으로, 실제 화재 현장을 방불케 하는 무거운 장비를 착용한 상태에서 진행돼 높은 난이도를 보였다. 참여 대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으로 현장에 깊은 감동을 더했다.
</b></p>
<p><b>&nbsp;</b></p>
<p><b>
   특히 이번 챌린지에 성공할 경우, 참여 직원들의 이름이 기재된 소화기를 도민에게 전달하는 의미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b></p>
<p><b>&nbsp;</b></p>
<p><b>
   가평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콘텐츠는 단순한 체력 도전을 넘어 소방관의 사명감과 협동심을 도민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통해 도민과 소통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p>
<p></p>
<div>&nbsp;</div>
<p><b>
   한편 「나는 소방관이다」 콘텐츠는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8341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Mar 2026 10:29: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0 Mar 2026 10:28: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33</guid>
		<title><![CDATA[의정부시, 독바위문화공원에 ‘수국정원’ 조성…주민 참여로 공간 특색 강화]]></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3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3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3월 28일 산곡동 독바위문화공원(산곡동 795번지)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수국 식재를 진행했다.

&nbsp;

   이번 활동은 산곡동을 특색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향후 축제 등 수국을 활용한 지역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독바위문화마을회(회장 김종석)가 수국 200주를 기부했으며,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식재 작업을 진행했다.

&nbsp;

   독바위문화공원은 복합문화융합단지 개발사업에 따라 기부채납된 공원이다. 독바위문화마을회는 해당 공원을 비롯해 산곡동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지역이 되길 바라며, 의정부시 정책 사업인 ‘걷기 좋은 도시’와 연계해 특색 있는 공간으로 지역 가치를 높이고자 수국 식재를 진행했다.&nbsp;
&nbsp;

   시 관계자는 “이번 수국 식재는 공원 환경 개선과 지역 공간 활용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특색 있는 공원 조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30102749_tpqravhd.jpg" alt="사본 -AS6D4D.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4px;" /></p>
<p><b>
   의정부시는 3월 28일 산곡동 독바위문화공원(산곡동 795번지)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수국 식재를 진행했다.
</b></p>
<p><b>&nbsp;</b></p>
<p><b>
   이번 활동은 산곡동을 특색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향후 축제 등 수국을 활용한 지역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독바위문화마을회(회장 김종석)가 수국 200주를 기부했으며,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식재 작업을 진행했다.
</b></p>
<p><b>&nbsp;</b></p>
<p><b>
   독바위문화공원은 복합문화융합단지 개발사업에 따라 기부채납된 공원이다. 독바위문화마을회는 해당 공원을 비롯해 산곡동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지역이 되길 바라며, 의정부시 정책 사업인 ‘걷기 좋은 도시’와 연계해 특색 있는 공간으로 지역 가치를 높이고자 수국 식재를 진행했다.</b>&nbsp;</p>
<p>&nbsp;</p>
<p><b>
   시 관계자는 “이번 수국 식재는 공원 환경 개선과 지역 공간 활용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특색 있는 공원 조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8340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Mar 2026 10:28: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0 Mar 2026 10:26: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32</guid>
		<title><![CDATA[경상원, ‘26년 통큰 세일’ 도내 500여 곳서 성료…행사 마지막 날 조기 종료]]></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3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3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도내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하 통큰세일)이 도민들의 높은 참여 속에 조기 종료됐다고 30일 밝혔다.
&nbsp;
 지난 20일 오전 9시부터 시작한 통큰 세일은 경기지역화폐 기반 페이백 방식으로 도민들의 편의성을 높인 덕분에 5일 만에 남부지역에서 행사가 조기 종료됐다. 이후 경상원은 의정부, 동두천, 양평 등으로 페이백 홍보에 적극 나선 결과 북부 지역도 행사 마지막 날인 29일 조기 종료 성과를 거뒀다. 
&nbsp;
 올해는 고령화와 인구 감소 등으로 소비 기반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경기 북부 지역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남부·북부 간 예산을 약 7:3 비율로 배분해 추진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간 균형 있는 소비 촉진 효과를 도모했다.
&nbsp;
 아울러 2만원 이상 온라인 주문 결제 시 5천원 할인쿠폰을 지원하는 공공배달앱한 소비 촉진 행사도 통큰 세일 기간 동안 병행 운영하며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nbsp;&nbsp;
 김민철 경상원장은 “이번 통큰 세일은 남부뿐 아니라 북부지역까지 전반적으로 높은 참여를 보이며 조기 종료되는 성과를 거뒀다”며 “상반기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현장 의견과 운영 결과를 반영해 향후 사업을 보다 고도화된 방식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30102509_oyrgnuxa.jpg" alt="260330_[사진자료] 경상원, ‘26년 통큰 세일’ 도내 500여 곳서 성료…행사 마지막 날 조기 종료.JPG" style="width: 801px; height: 534px;" /></p>
<p><b>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도내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하 통큰세일)이 도민들의 높은 참여 속에 조기 종료됐다고 30일 밝혔다.</b></p>
<p><b>&nbsp;</b></p>
<p><b> 지난 20일 오전 9시부터 시작한 통큰 세일은 경기지역화폐 기반 페이백 방식으로 도민들의 편의성을 높인 덕분에 5일 만에 남부지역에서 행사가 조기 종료됐다. 이후 경상원은 의정부, 동두천, 양평 등으로 페이백 홍보에 적극 나선 결과 북부 지역도 행사 마지막 날인 29일 조기 종료 성과를 거뒀다. </b></p>
<p><b>&nbsp;</b></p>
<p><b> 올해는 고령화와 인구 감소 등으로 소비 기반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경기 북부 지역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남부·북부 간 예산을 약 7:3 비율로 배분해 추진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간 균형 있는 소비 촉진 효과를 도모했다.</b></p>
<p><b>&nbsp;</b></p>
<p><b> 아울러 2만원 이상 온라인 주문 결제 시 5천원 할인쿠폰을 지원하는 공공배달앱한 소비 촉진 행사도 통큰 세일 기간 동안 병행 운영하며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b></p>
<p><b>&nbsp;</b><b>&nbsp;</b></p>
<p><b> 김민철 경상원장은 “이번 통큰 세일은 남부뿐 아니라 북부지역까지 전반적으로 높은 참여를 보이며 조기 종료되는 성과를 거뒀다”며 “상반기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현장 의견과 운영 결과를 반영해 향후 사업을 보다 고도화된 방식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8339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Mar 2026 10:25: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0 Mar 2026 10:23: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31</guid>
		<title><![CDATA[포천 인문 아카데미,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 초청 강연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3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3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지난 27일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를 초청해 2026년 첫 번째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nbsp;
이번 강연은 ‘인공지능이 만드는 미래, 어디까지 왔을까?’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시민 9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nbsp;
본 강연에 앞서 진행된 이준형 마술사의 ‘인공지능(AI) 마술 공연’은 인공지능을 접목한 색다른 퍼포먼스로 관객의 이목을 끌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nbsp;
이날 강연을 맡은 ‘궤도’는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며 과학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해 온 커뮤니케이터다. 이날 강연에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설명으로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돕고, 빠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사회 전반과 일상에 가져올 변화를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풀어내 큰 호응을 얻었다. 나아가 시민들이 변화하는 미래사회에 보다 주체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며 강연의 의미를 더했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시민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사회에 능동적으로 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우수한 강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평생학습도시로서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nbsp;&nbsp;
포천 인문 아카데미는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시민의 삶과 밀접한 주제를 다루는 포천시 대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포천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수준 높은 강연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30102311_skrqukfe.jpg" alt="1-4 포천 인문 아카데미,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 초청 강연 성황리 개최.jpg" style="width: 862px; height: 509px;" /></p>
<p><b>포천시는 지난 27일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를 초청해 2026년 첫 번째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b></p>
<p><b>&nbsp;</b></p>
<p><b>이번 강연은 ‘인공지능이 만드는 미래, 어디까지 왔을까?’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시민 9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b></p>
<p><b>&nbsp;</b></p>
<p><b>본 강연에 앞서 진행된 이준형 마술사의 ‘인공지능(AI) 마술 공연’은 인공지능을 접목한 색다른 퍼포먼스로 관객의 이목을 끌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b></p>
<p><b>&nbsp;</b></p>
<p><b>이날 강연을 맡은 ‘궤도’는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며 과학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해 온 커뮤니케이터다. 이날 강연에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설명으로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돕고, 빠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사회 전반과 일상에 가져올 변화를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풀어내 큰 호응을 얻었다. 나아가 시민들이 변화하는 미래사회에 보다 주체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며 강연의 의미를 더했다.</b></p>
<p><b>&nbsp;</b></p>
<p><b>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시민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사회에 능동적으로 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우수한 강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평생학습도시로서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b></p>
<p><b>&nbsp;</b><b>&nbsp;</b></p>
<p><b>포천 인문 아카데미는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시민의 삶과 밀접한 주제를 다루는 포천시 대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포천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수준 높은 강연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8337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Mar 2026 10:23: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0 Mar 2026 10:21: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30</guid>
		<title><![CDATA[경기도, 평화경제특구 유치 위한 ‘전략적 후보지’ 확정]]></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3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3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정부가&nbsp;2026년과&nbsp;2027년에 걸쳐 총&nbsp;4개 내외 평화경제특구 조성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경기도가 연천군,&nbsp;파주시,&nbsp;포천시(가나다 순)&nbsp;등&nbsp;3곳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로 선정했다.



   


   
   경기도는 지난&nbsp;27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nbsp;‘평화경제특구 후보지 선정위원회’를&nbsp;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nbsp;30일 밝혔다.



   


   
   앞서 도는 지난 달&nbsp;11일부터&nbsp;3월&nbsp;10일까지 고양,&nbsp;파주,&nbsp;김포,&nbsp;양주,&nbsp;포천,&nbsp;동두천,&nbsp;가평,&nbsp;연천 등 경기도 내 접경지역&nbsp;8개 시군을 대상으로 평화경제특구 후보지 선정을 위한 공개모집을 진행한 바 있다.&nbsp;공모에는 총&nbsp;7개 시군이&nbsp;참가했다.



   


   
   후보지 선정위원회는 공모 참가&nbsp;7개 시군을 대상으로 통일부의 제1차 평화경제특구 기본계획에 맞춰 특구 심사 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 실행 가능성&nbsp;높은 지자체를 선별하는 데 심사를 집중했으며,&nbsp;평화경제특구 기본계획 부합성,&nbsp;내․외국인 투자의 유치 가능성,&nbsp;개발부지와 기반시설 확보,&nbsp;개발경제성 등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고 도는 설명했다.



   


   
   도는 이번에 선정된&nbsp;3개 후보지를 대상으로&nbsp;4월부터&nbsp;‘경기도 평화경제특구&nbsp;개발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시작할 계획이다.&nbsp;연구용역을 통해 도는 후보지별&nbsp;특화 전략을 개발하고 법정 계획의 완성도를 높이는 등의 준비를 거쳐 통일부에&nbsp;특구 지정을 신청한다는 구상이다.&nbsp;특구 최종 지정 여부는 통일부 등의 심의를&nbsp;거쳐 결정된다.



   


   
   박현석 경기도 평화협력국장은&nbsp;“이번 후보지 선정은 전문가들이 경기도의&nbsp;특구 지정 가능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내린 평가”라며, “선정된 시·군과 원팀이&nbsp;되어 전국에서 가장 앞서가는 평화경제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평화경제특구는 남북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평화·안보 가치와 산업·경제 기능을&nbsp;결합한 국가 전략사업이다.&nbsp;평화경제특구로 지정되면 법인세,&nbsp;지방세,&nbsp;부담금&nbsp;감면 및 자금 지원 등 혜택이 주어지며,&nbsp;산단형이나 관광․문화형 또는 복합형&nbsp;특구를 조성할 수 있다.



   


   
   도는 이번에 선정되지 않은 시군을 대상으로 재공모 등을 통해 후보지를&nbsp;추가 선정할 계획이다.&nbsp;추가 시군 역시 개발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통해 특구&nbsp;지정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3/20260330101859_btigtbyb.jpg" alt="경기도청 (3).jpg" style="width: 865px; height: 573px;" />
</p>
<p>
   <b>
   정부가&nbsp;2026년과&nbsp;2027년에 걸쳐 총&nbsp;4개 내외 평화경제특구 조성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경기도가 연천군,&nbsp;파주시,&nbsp;포천시(가나다 순)&nbsp;등&nbsp;3곳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로 선정했다.
</b>
</p>
<p>
   <b><br /></b>
</p>
<p>
   <b>
   경기도는 지난&nbsp;27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nbsp;‘평화경제특구 후보지 선정위원회’를&nbsp;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nbsp;30일 밝혔다.
</b>
</p>
<p>
   <b><br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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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
   앞서 도는 지난 달&nbsp;11일부터&nbsp;3월&nbsp;10일까지 고양,&nbsp;파주,&nbsp;김포,&nbsp;양주,&nbsp;포천,&nbsp;동두천,&nbsp;가평,&nbsp;연천 등 경기도 내 접경지역&nbsp;8개 시군을 대상으로 평화경제특구 후보지 선정을 위한 공개모집을 진행한 바 있다.&nbsp;공모에는 총&nbsp;7개 시군이&nbsp;참가했다.
</b>
</p>
<p>
   <b><br /></b>
</p>
<p>
   <b>
   후보지 선정위원회는 공모 참가&nbsp;7개 시군을 대상으로 통일부의 제1차 평화경제특구 기본계획에 맞춰 특구 심사 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 실행 가능성&nbsp;높은 지자체를 선별하는 데 심사를 집중했으며,&nbsp;평화경제특구 기본계획 부합성,&nbsp;내․외국인 투자의 유치 가능성,&nbsp;개발부지와 기반시설 확보,&nbsp;개발경제성 등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고 도는 설명했다.
</b>
</p>
<p>
   <b><br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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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
   도는 이번에 선정된&nbsp;3개 후보지를 대상으로&nbsp;4월부터&nbsp;‘경기도 평화경제특구&nbsp;개발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시작할 계획이다.&nbsp;연구용역을 통해 도는 후보지별&nbsp;특화 전략을 개발하고 법정 계획의 완성도를 높이는 등의 준비를 거쳐 통일부에&nbsp;특구 지정을 신청한다는 구상이다.&nbsp;특구 최종 지정 여부는 통일부 등의 심의를&nbsp;거쳐 결정된다.
</b>
</p>
<p>
   <b><br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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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박현석 경기도 평화협력국장은&nbsp;“이번 후보지 선정은 전문가들이 경기도의&nbsp;특구 지정 가능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내린 평가”라며, “선정된 시·군과 원팀이&nbsp;되어 전국에서 가장 앞서가는 평화경제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b>
</p>
<p>
   <b><br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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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평화경제특구는 남북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평화·안보 가치와 산업·경제 기능을&nbsp;결합한 국가 전략사업이다.&nbsp;평화경제특구로 지정되면 법인세,&nbsp;지방세,&nbsp;부담금&nbsp;감면 및 자금 지원 등 혜택이 주어지며,&nbsp;산단형이나 관광․문화형 또는 복합형&nbsp;특구를 조성할 수 있다.
</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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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r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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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
   도는 이번에 선정되지 않은 시군을 대상으로 재공모 등을 통해 후보지를&nbsp;추가 선정할 계획이다.&nbsp;추가 시군 역시 개발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통해 특구&nbsp;지정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8335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Mar 2026 15:29: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30 Mar 2026 10:17: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29</guid>
		<title><![CDATA[“일 잘하는 진짜 일꾼” 윤종영, 경기도의원 재선 도전… “시작을 완성으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2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2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북부 대개발의 흐름 속에서 연천이 중심이 되도록 끝까지 책임지겠다”


   &nbsp;


   


   &nbsp;


   경기 연천에서 ‘성과로 말하는 정치’를 내세운 윤종영 경기도의원이 재선 도전을 공식화하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나섰다. ‘일 잘하는 진짜 일꾼’을 전면에 내건 윤 의원은 지난 임기 성과를 기반으로 “이제는 완성의 시간”이라며 책임 정치론을 강조했다.


   &nbsp;


   윤 의원은 출마의 변을 통해 “초선 도의원으로서 말이 아닌 결과로 답해왔다”며 “경기북부 발전의 핵심 기반인 소방학교 북부캠퍼스, 농업기술원 북부 R&amp;D센터, 도의회 의정연수원 등을 연천에 유치해 미래 성장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도비 확보를 통해 R&amp;D와 생태, 공공 기능이 결합된 발전 구조를 설계해 왔다”고 강조했다.


   &nbsp;


   특히 그는 이번 선거를 ‘연천 미래 완성의 분기점’으로 규정했다. 윤 의원은 “이제는 계획이 아니라 실행과 완성의 단계”라며 “연천을 R&amp;D와 생태·관광이 결합된 미래형 복합 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접경지역이라는 특수성을 활용해 경제 활성화와 평화·안보·생태가 공존하는 지역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nbsp;


   윤 의원은 “정치는 약속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현장에서 직접 뛰며 정책을 설계하고 성과를 만들어 온 검증된 일꾼이 바로 자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북부 대개발의 흐름 속에서 연천이 중심이 되도록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nbsp;


   지역 정치권에서는 윤 의원이 ‘성과 기반 재선 전략’을 전면에 내세운 점에 주목하고 있다. 단순한 공약 제시를 넘어 이미 추진 중인 사업의 연속성과 완성도를 강조하는 방식으로, 안정성과 실행력을 동시에 부각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nbsp;


   &nbsp;


   윤 의원은 마지막으로 “시작은 했고 이제 완성은 윤종영이 해야 한다”며 “연천의 미래를 끝까지 책임질 수 있도록 군민과 도민의 선택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북부 대개발의 흐름 속에서 연천이 중심이 되도록 끝까지 책임지겠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29172921_bqdyhyry.jpg" alt="윤종영.jpg" style="width: 880px; height: 540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 연천에서 ‘성과로 말하는 정치’를 내세운 윤종영 경기도의원이 재선 도전을 공식화하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나섰다. ‘일 잘하는 진짜 일꾼’을 전면에 내건 윤 의원은 지난 임기 성과를 기반으로 “이제는 완성의 시간”이라며 책임 정치론을 강조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윤 의원은 출마의 변을 통해 “초선 도의원으로서 말이 아닌 결과로 답해왔다”며 “경기북부 발전의 핵심 기반인 소방학교 북부캠퍼스, 농업기술원 북부 R&amp;D센터, 도의회 의정연수원 등을 연천에 유치해 미래 성장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도비 확보를 통해 R&amp;D와 생태, 공공 기능이 결합된 발전 구조를 설계해 왔다”고 강조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그는 이번 선거를 ‘연천 미래 완성의 분기점’으로 규정했다. 윤 의원은 “이제는 계획이 아니라 실행과 완성의 단계”라며 “연천을 R&amp;D와 생태·관광이 결합된 미래형 복합 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접경지역이라는 특수성을 활용해 경제 활성화와 평화·안보·생태가 공존하는 지역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구상도 내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윤 의원은 “정치는 약속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현장에서 직접 뛰며 정책을 설계하고 성과를 만들어 온 검증된 일꾼이 바로 자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북부 대개발의 흐름 속에서 연천이 중심이 되도록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윤 의원이 ‘성과 기반 재선 전략’을 전면에 내세운 점에 주목하고 있다. 단순한 공약 제시를 넘어 이미 추진 중인 사업의 연속성과 완성도를 강조하는 방식으로, 안정성과 실행력을 동시에 부각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윤 의원은 마지막으로 “시작은 했고 이제 완성은 윤종영이 해야 한다”며 “연천의 미래를 끝까지 책임질 수 있도록 군민과 도민의 선택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7729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9 Mar 2026 17:30: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9 Mar 2026 17:26: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28</guid>
		<title><![CDATA["가평도 이제 경영입니다!" 탑랜드를 세운 박경수의 확실한 비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2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2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가평의 경제, 성공해 본 경영 전문가에게 맡겨야 합니다!]
&nbsp;
여러분, 제 뒤로 보이는 55m 번지점프대가 보이십니까?
국내 최대 규모의 번지점프대, 가평 탑랜드를 직접 세우며
저는 '성공의 방법'을 몸소 배웠습니다.
&nbsp;
이제 우리 가평도 단순한 '행정'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철저한 분석과 과감한 도전이 따르는 **'경영'**이 필요합니다.
&nbsp;
무에서 유를 창조해 본 경영 전문가 박경수,
제가 가진 모든 성공 노하우를 가평군을 위해 쏟아붓겠습니다.
말뿐인 공약이 아닌, 눈에 보이는 성과로 증명하겠습니다.
&nbsp;
가평의 성공 시대를 열어갈 길,
저 박경수와 함께 동행해 주십시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가평의 경제, 성공해 본 경영 전문가에게 맡겨야 합니다!]</b></p>
<p><b>&nbsp;</b></p>
<p><b>여러분, 제 뒤로 보이는 55m 번지점프대가 보이십니까?
국내 최대 규모의 번지점프대, 가평 탑랜드를 직접 세우며
저는 '성공의 방법'을 몸소 배웠습니다.</b></p>
<p><b>&nbsp;</b></p>
<p><b>이제 우리 가평도 단순한 '행정'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철저한 분석과 과감한 도전이 따르는 **'경영'**이 필요합니다.</b></p>
<p><b>&nbsp;</b></p>
<p><b>무에서 유를 창조해 본 경영 전문가 박경수,
제가 가진 모든 성공 노하우를 가평군을 위해 쏟아붓겠습니다.
말뿐인 공약이 아닌, 눈에 보이는 성과로 증명하겠습니다.</b></p>
<p><b>&nbsp;</b></p>
<p><b>가평의 성공 시대를 열어갈 길,
저 박경수와 함께 동행해 주십시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7722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9 Mar 2026 17:17: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9 Mar 2026 17:15: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27</guid>
		<title><![CDATA[박윤국 “AI·데이터 산업으로 포천 구조 전환”…청년기업인 간담회 ‘현장 해법’ 제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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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박윤국 전 포천시장이 28일 포천비즈니스센터에서 청년기업인 및 소상공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산업 구조 전환과 청년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약 60분간 진행됐으며, 청년기업인과 소상공인 등 5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nbsp;


   박 전 시장은 “포천은 전통 제조업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AI·데이터 산업 중심으로 재편해야 한다”며 “국가산단과 연계한 산업 전환이 청년 일자리 해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nbsp;


   

청년 기업인과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박 전 시장이 답변을 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간담회에서는 ▲인력난 ▲청년 인재 부족 ▲기업 간 협력 부족 ▲창업 생존 문제 등 현장의 구조적 어려움이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nbsp;


   이에 대해 박 전 시장은 ▲경기북부 기술인력 양성기관 유치 ▲청년 전담 조직 신설 및 원스톱 행정 ▲기업 네트워크 및 수출 지원 강화 ▲규제 개혁 등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nbsp;


   참석자들의 반응도 이어졌다.&nbsp;포천에서 제조업을 운영 중인 한 청년 기업인은 “현장에서 느끼던 문제를 직접 전달하고 답을 들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또 다른 청년 창업가는 “형식적인 행사가 아니라 현실적인 고민을 허심탄회하게 나눌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nbsp;


   박 전 시장은 “오늘 나온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겠다”며 “지속적인 소통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박 전 시장은 이날 간담회를 시작으로 청년 농부, 어르신, 주부 등 각계각층과의 연속 간담회를 통해 지역 여론을 폭넓게 수렴하고, 생활 현장의 고민을 함께 해결하는 소통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nbsp;


   이번 간담회는 포천 산업 구조 전환과 청년 정책을 둘러싼 현장의 문제의식과 해법이 동시에 제시된 자리로, 향후 지방선거 국면에서 주요 정책 쟁점으로 부각될 전망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29132339_uioioewt.jpg" alt="박윤국 간담회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2px;" />
   </p>
   </b>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박윤국 전 포천시장이 28일 포천비즈니스센터에서 청년기업인 및 소상공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산업 구조 전환과 청년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약 60분간 진행됐으며, 청년기업인과 소상공인 등 5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박 전 시장은 “포천은 전통 제조업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AI·데이터 산업 중심으로 재편해야 한다”며 “국가산단과 연계한 산업 전환이 청년 일자리 해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29132355_szznxxpo.jpg" alt="박윤국 간담회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2px;" />
</p>
<p><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청년 기업인과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박 전 시장이 답변을 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p>
<p><b><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간담회에서는 ▲인력난 ▲청년 인재 부족 ▲기업 간 협력 부족 ▲창업 생존 문제 등 현장의 구조적 어려움이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대해 박 전 시장은 ▲경기북부 기술인력 양성기관 유치 ▲청년 전담 조직 신설 및 원스톱 행정 ▲기업 네트워크 및 수출 지원 강화 ▲규제 개혁 등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참석자들의 반응도 이어졌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에서 제조업을 운영 중인 한 청년 기업인은 “현장에서 느끼던 문제를 직접 전달하고 답을 들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또 다른 청년 창업가는 “형식적인 행사가 아니라 현실적인 고민을 허심탄회하게 나눌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박 전 시장은 “오늘 나온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겠다”며 “지속적인 소통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29132416_hdncmnvr.jpg" alt="박윤국 간담회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2px;" />
</p>
<p>
   <br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박 전 시장은 이날 간담회를 시작으로 청년 농부, 어르신, 주부 등 각계각층과의 연속 간담회를 통해 지역 여론을 폭넓게 수렴하고, 생활 현장의 고민을 함께 해결하는 소통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간담회는 포천 산업 구조 전환과 청년 정책을 둘러싼 현장의 문제의식과 해법이 동시에 제시된 자리로, 향후 지방선거 국면에서 주요 정책 쟁점으로 부각될 전망이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7582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4 Apr 2026 10:43: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9 Mar 2026 13:16: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26</guid>
		<title><![CDATA[어촌 주민이 태양광 발전소 주인 된다…경기도, ‘햇빛소득마을’ 주민설명회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2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2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어업인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주민 주도형 재생에너지 소득 모델인&nbsp;‘햇빛소득마을’&nbsp;설명회를 개최한다고&nbsp;29일 밝혔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공동체가 공용부지·건물·옥상 등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nbsp;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을 마을 전체 복지와 공동기금으로 환원하는 주민 주도형 재생에너지 소득 모델이다.&nbsp;단순한 재생에너지 생산을 넘어,&nbsp;마을이 스스로 지속 가능한 소득 구조를 구축하고 그 수익을 다시 공동체 발전에 활용하는 선순환 구조를 지향한다.

도는 지난&nbsp;23일 안산시 탄도항에서 첫 설명회를 열었다.&nbsp;설명회는 경기도와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경기어촌특화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했으며,&nbsp;햇빛소득마을을 설계한 햇빛배당전국네트워크 김동규 사무처장이 발표를 맡아 경기도 어촌 현장에 해당 모델을 처음으로 소개했다.

전국&nbsp;1호 사례인 여주 구양리 햇빛소득마을은 주민 주도로&nbsp;1MW&nbsp;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구축해 연간 약&nbsp;1억2천만 원의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nbsp;이를 통해 마을 공용식당 무료 점심 제공,&nbsp;공용차량&nbsp;‘행복버스’&nbsp;운영,&nbsp;노인회 및 부녀회 문화활동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는 어업 중심의 단일 산업 구조로 인한 소득 정체,&nbsp;인구 감소,&nbsp;고령화 등 복합적인 문제를 겪고 있는 어촌지역에 햇빛소득마을 모델을 도입해 재생에너지 전환과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동시에 실현한다는 방침이다.&nbsp;이를 통해 어업 외 신규 소득원을 확보하고,&nbsp;어촌 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아울러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 경기어촌특화지원센터와 협력해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nbsp;어촌 마을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임동수 해양수산과장은&nbsp;“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경기 어촌 곳곳에 햇빛소득마을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도는 햇빛소득마을의 단계적 확산을 위해 올해&nbsp;6월까지 화성 백미리와 고온리 등에서도 주민설명회를 추가 진행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9092027_akvyyiml.jpg" alt="햇빛소득마을+설명회.jpg" style="width: 880px; height: 485px;" /></p>
<p><b>경기도는 어업인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주민 주도형 재생에너지 소득 모델인&nbsp;‘햇빛소득마을’&nbsp;설명회를 개최한다고&nbsp;29일 밝혔다.</b></p>
<p><b><br /></b></p>
<p><b>‘햇빛소득마을’은 마을 공동체가 공용부지·건물·옥상 등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nbsp;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을 마을 전체 복지와 공동기금으로 환원하는 주민 주도형 재생에너지 소득 모델이다.&nbsp;단순한 재생에너지 생산을 넘어,&nbsp;마을이 스스로 지속 가능한 소득 구조를 구축하고 그 수익을 다시 공동체 발전에 활용하는 선순환 구조를 지향한다.</b></p>
<p><b><br /></b></p>
<p><b>도는 지난&nbsp;23일 안산시 탄도항에서 첫 설명회를 열었다.&nbsp;설명회는 경기도와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경기어촌특화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했으며,&nbsp;햇빛소득마을을 설계한 햇빛배당전국네트워크 김동규 사무처장이 발표를 맡아 경기도 어촌 현장에 해당 모델을 처음으로 소개했다.</b></p>
<p><b><br /></b></p>
<p><b>전국&nbsp;1호 사례인 여주 구양리 햇빛소득마을은 주민 주도로&nbsp;1MW&nbsp;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구축해 연간 약&nbsp;1억2천만 원의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nbsp;이를 통해 마을 공용식당 무료 점심 제공,&nbsp;공용차량&nbsp;‘행복버스’&nbsp;운영,&nbsp;노인회 및 부녀회 문화활동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b></p>
<p><b><br /></b></p>
<p><b>경기도는 어업 중심의 단일 산업 구조로 인한 소득 정체,&nbsp;인구 감소,&nbsp;고령화 등 복합적인 문제를 겪고 있는 어촌지역에 햇빛소득마을 모델을 도입해 재생에너지 전환과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동시에 실현한다는 방침이다.&nbsp;이를 통해 어업 외 신규 소득원을 확보하고,&nbsp;어촌 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b></p>
<p><b><br /></b></p>
<p><b>아울러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 경기어촌특화지원센터와 협력해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nbsp;어촌 마을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b></p>
<p><b><br /></b></p>
<p><b>임동수 해양수산과장은&nbsp;“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경기 어촌 곳곳에 햇빛소득마을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p>
<p><b><br /></b></p>
<p><b>도는 햇빛소득마을의 단계적 확산을 위해 올해&nbsp;6월까지 화성 백미리와 고온리 등에서도 주민설명회를 추가 진행할 계획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7436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9 Mar 2026 09:20: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9 Mar 2026 09:19: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25</guid>
		<title><![CDATA[[개소리뉴스] 황교안의 역대급 사고?! 미국 CPAC에서 폭탄 발언?!]]></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2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2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NGN뉴스#황교안#CPAC#개소리뉴스#정치풍자#트럼프#선거해킹#윤석열#리트리버앵커#시사유머
&nbsp;

안녕하십니까? 개소리뉴스의 산입니다.&nbsp;
황교안 대표가 대형 사고를 국제적으로 치셨습니다&nbsp;
&nbsp;
미국 보수 끝판왕 대회, CPAC에 결의안 폭탄 투하!!&nbsp;
&nbsp;
윤석열 대통령 석방 결의안!&nbsp;
선거 시스템 해킹에 트럼프 정부가 당장 개입해라!&nbsp;
선관위 관계자 자산 동결!
한미 합동 조사단 구성!&nbsp;
그리고 마지막은 역시나 '한미동맹 수호'로 마무리~&nbsp;
&nbsp;
아니, 대통령도 못 간 자리에 일개 당 대표가 정식 초청을? (이건 좀 부럽네?)&nbsp;
한국에서 하면 그냥 '우리끼리 개소리'라고 치고 넘어가겠는데 그러지도 못하게 생겼습니다.
&nbsp;
파랑집 그분의 사법 리스크, 나스닥 글로벌 상장 완료!
‘오호! 쟤네가 진짜 나쁜 놈들이었네?’하고&nbsp;
&nbsp;
몽둥이 들고 오면 어트케어트케
아... 오늘 산책은 무서워서 포기다. 개소리뉴스 산이였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GN뉴스#황교안#CPAC#개소리뉴스#정치풍자#트럼프#선거해킹#윤석열#리트리버앵커#시사유머</b></p>
<p><b>&nbsp;</b></p>
<b>
안녕하십니까? 개소리뉴스의 산입니다.&nbsp;</b>
<p><b>황교안 대표가 대형 사고를 국제적으로 치셨습니다&nbsp;</b></p>
<p><b>&nbsp;</b></p>
<p><b>미국 보수 끝판왕 대회, CPAC에 결의안 폭탄 투하!!&nbsp;</b></p>
<p><b>&nbsp;</b></p>
<p><b>윤석열 대통령 석방 결의안!&nbsp;</b></p>
<p><b>선거 시스템 해킹에 트럼프 정부가 당장 개입해라!&nbsp;</b></p>
<p><b>선관위 관계자 자산 동결!
한미 합동 조사단 구성!&nbsp;</b></p>
<p><b>그리고 마지막은 역시나 '한미동맹 수호'로 마무리~&nbsp;</b></p>
<p><b>&nbsp;</b></p>
<p><b>아니, 대통령도 못 간 자리에 일개 당 대표가 정식 초청을? (이건 좀 부럽네?)&nbsp;</b></p>
<p><b>한국에서 하면 그냥 '우리끼리 개소리'라고 치고 넘어가겠는데 그러지도 못하게 생겼습니다.</b></p>
<p><b>&nbsp;</b></p>
<p><b>파랑집 그분의 사법 리스크, 나스닥 글로벌 상장 완료!
‘오호! 쟤네가 진짜 나쁜 놈들이었네?’하고&nbsp;</b></p>
<p><b>&nbsp;</b></p>
<p><b>몽둥이 들고 오면 어트케어트케
아... 오늘 산책은 무서워서 포기다. 개소리뉴스 산이였습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7433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9 Mar 2026 09:16: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9 Mar 2026 09:13: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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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윤국 前포천시장, ‘청년기업인을 만나다’ 정책 간담회 개최 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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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6955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8 Mar 2026 19:59: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8 Mar 2026 19:58: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23</guid>
		<title><![CDATA[“돌봄을 아는 시장 예비후보 ” 정계숙 동두천 고령사회 해법 제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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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돌봄은 더 이상 가족의 희생이나 개인의 헌신에만 맡겨둘 수 없는 시대가 됐다”며 “요양보호사가 존중받는 구조를 만들어야 어르신과 가족 모두가 안심할 수 있다”
&nbsp;

&nbsp;
다가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시장 예비후보로 나선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돌봄 전문가’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우며 고령사회 대응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nbsp;특히 요양보호사의 근무환경과 돌봄 서비스 질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 취득이 알려지면서, 동두천의 현실과 맞닿은 정책형 후보라는 평가가 지역 사회에서 나오고 있다.
&nbsp;
정 예비후보는 최근 신한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의 논문은 「노인요양시설 요양보호사의 직무스트레스가 서비스 질에 미치는 영향,직무만족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로, 돌봄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실증적으로 분석했다.
&nbsp;
연구 결과는 단순한 학문적 성과를 넘어 정책 방향까지 제시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요양보호사의 직무 스트레스가 높을수록 서비스 질이 저하되고, 처우 개선과 근무환경 개선이 곧 어르신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는 구조를 입증했다는 것이다.
&nbsp;
이는 고령 인구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동두천의 현실과도 직결된다. 지역 내에서는 “이제는 단순 복지가 아닌 ‘돌봄 시스템’을 설계할 수 있는 리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nbsp;
정 예비후보는 “돌봄은 더 이상 가족의 희생이나 개인의 헌신에만 맡겨둘 수 없는 시대가 됐다”며 “요양보호사가 존중받는 구조를 만들어야 어르신과 가족 모두가 안심할 수 있다”고 밝혔다.
&nbsp;
이어 “어르신 한 분의 삶의 질은 그 가족 전체의 삶과 직결된다”며 “돌봄 정책은 곧 지역의 미래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nbsp;
정 예비후보의 강점은 ‘현장+정책’의 결합에 있다는 평가다. 그는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석사, 신한대학교 박사 과정을 거치며 학문적 기반을 쌓는 동시에, 요양보호사 교육기관 운영과 대학 강의, 사회복지사협회 활동 등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축적해 왔다.
&nbsp;
또 제7·8대 동두천시의원으로 활동하며 복지·교육·생활정책을 다뤄온 경험도 갖추고 있다. 이 같은 이력은 단순한 이론 중심이 아닌 ‘실행 가능한 복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
&nbsp;
정 예비후보는 “동두천을 어르신과 돌봄 종사자가 함께 존중받는 도시로 만들겠다”며 “부모 세대는 안심하고, 자녀 세대는 믿을 수 있는 돌봄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nbsp;특히 그는 “복지는 선언이 아니라 설계와 실행의 문제”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반드시 정책으로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지역 정치권에서는 정 예비후보의 이번 행보를 두고 “고령화 대응을 전면에 내세운 전략적 행보”라는 분석과 함께 “감성 호소를 넘어 정책 전문성을 갖춘 후보”라는 평가가 나온다.
&nbsp;
한편 정 예비후보는 지난 1월 12일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멈춰버린 도시의 활력을 되찾고 누구나 살고 싶은 동두천을 만들겠다”고 밝힌 바 있다.&nbsp;
&nbsp;
‘동두천 최초 여성 시장’에 도전하는 그는, 돌봄 정책을 중심으로 한 생활밀착형 시정을 통해 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새로운 도시 모델을 제시하겠다는 구상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data-start="0" data-end="80"><b><span style="font-size: 18px;">“돌봄은 더 이상 가족의 희생이나 개인의 헌신에만 맡겨둘 수 없는 시대가 됐다”며 “요양보호사가 존중받는 구조를 만들어야 어르신과 가족 모두가 안심할 수 있다”</span></b></p>
<p data-start="0" data-end="80"><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28140536_tqbvunxh.jpg" alt="정계숙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4px;" /></p>
<p data-start="119" data-end="220"><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119" data-end="220"><b><span style="font-size: 18px;">다가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시장 예비후보로 나선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돌봄 전문가’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우며 고령사회 대응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요양보호사의 근무환경과 돌봄 서비스 질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 취득이 알려지면서, 동두천의 현실과 맞닿은 정책형 후보라는 평가가 지역 사회에서 나오고 있다.</span></b></p>
<p data-start="119" data-end="220"><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325" data-end="460"><b><span style="font-size: 18px;">정 예비후보는 최근 신한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의 논문은 「노인요양시설 요양보호사의 직무스트레스가 서비스 질에 미치는 영향,직무만족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로, 돌봄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실증적으로 분석했다.</span></b></p>
<p data-start="325" data-end="460"><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462" data-end="596"><b><span style="font-size: 18px;">연구 결과는 단순한 학문적 성과를 넘어 정책 방향까지 제시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요양보호사의 직무 스트레스가 높을수록 서비스 질이 저하되고, 처우 개선과 근무환경 개선이 곧 어르신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는 구조를 입증했다는 것이다.</span></b></p>
<p data-start="462" data-end="596"><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598" data-end="710"><b><span style="font-size: 18px;">이는 고령 인구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동두천의 현실과도 직결된다. 지역 내에서는 “이제는 단순 복지가 아닌 ‘돌봄 시스템’을 설계할 수 있는 리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span></b></p>
<p data-start="712" data-end="817"><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712" data-end="817"><b><span style="font-size: 18px;">정 예비후보는 “돌봄은 더 이상 가족의 희생이나 개인의 헌신에만 맡겨둘 수 없는 시대가 됐다”며 “요양보호사가 존중받는 구조를 만들어야 어르신과 가족 모두가 안심할 수 있다”고 밝혔다.</span></b></p>
<p data-start="712" data-end="817"><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819" data-end="889"><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어르신 한 분의 삶의 질은 그 가족 전체의 삶과 직결된다”며 “돌봄 정책은 곧 지역의 미래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span></b></p>
<p data-start="819" data-end="889"><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891" data-end="1040"><b><span style="font-size: 18px;">정 예비후보의 강점은 ‘현장+정책’의 결합에 있다는 평가다. 그는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석사, 신한대학교 박사 과정을 거치며 학문적 기반을 쌓는 동시에, 요양보호사 교육기관 운영과 대학 강의, 사회복지사협회 활동 등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축적해 왔다.</span></b></p>
<p data-start="891" data-end="1040"><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1042" data-end="1160"><b><span style="font-size: 18px;">또 제7·8대 동두천시의원으로 활동하며 복지·교육·생활정책을 다뤄온 경험도 갖추고 있다. 이 같은 이력은 단순한 이론 중심이 아닌 ‘실행 가능한 복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span></b></p>
<p data-start="1042" data-end="1160"><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1162" data-end="1259"><b><span style="font-size: 18px;">정 예비후보는 “동두천을 어르신과 돌봄 종사자가 함께 존중받는 도시로 만들겠다”며 “부모 세대는 안심하고, 자녀 세대는 믿을 수 있는 돌봄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그는 “복지는 선언이 아니라 설계와 실행의 문제”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반드시 정책으로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span></b></p>
<p data-start="1332" data-end="1432"><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1332" data-end="1432"><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정 예비후보의 이번 행보를 두고 “고령화 대응을 전면에 내세운 전략적 행보”라는 분석과 함께 “감성 호소를 넘어 정책 전문성을 갖춘 후보”라는 평가가 나온다.</span></b></p>
<p data-start="1332" data-end="1432"><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1434" data-end="1523"><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정 예비후보는 지난 1월 12일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멈춰버린 도시의 활력을 되찾고 누구나 살고 싶은 동두천을 만들겠다”고 밝힌 바 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nbsp;</p>
<p data-start="1525" data-end="1611"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b><span style="font-size: 18px;">‘동두천 최초 여성 시장’에 도전하는 그는, 돌봄 정책을 중심으로 한 생활밀착형 시정을 통해 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새로운 도시 모델을 제시하겠다는 구상이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6744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8 Mar 2026 14:08: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8 Mar 2026 14:01: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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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함께 경쟁하는 모든 후보 역시 포천을 위한 소중한 인재"...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예비후보 박윤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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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예비후보 박윤국&nbsp;

   &nbsp;
   존경하는 포천 시민 여러분께 드립니다.&nbsp;지금 포천은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누가 더 앞서느냐의 경쟁이 아니라,&nbsp;누가 시민의 삶을 더 따뜻하게 바꿀 수 있느냐를 묻는 시간입니다.
   &nbsp;
   저는 이번 경선이&nbsp;서로를 향한 공격이 아닌,&nbsp;시민을 향한 약속으로 채워져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약속드립니다.네거티브 없는 공정한 경쟁,&nbsp;과정부터 결과까지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경선을 만들겠습니다.
   &nbsp;
   정치는 시민의 마음을 나누는 일이 아니라,&nbsp;시민의 삶을 하나로 모으는 일이어야 합니다.
   함께 경쟁하는 모든 후보 역시&nbsp;포천을 위한 소중한 인재입니다.
경선이 끝나는 순간, 우리는 다시 하나가 되어&nbsp;포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야 합니다.
   &nbsp;
   저는 이미 경험을 통해 배웠습니다.&nbsp;말이 아닌 결과로,&nbsp;약속이 아닌 실행으로&nbsp;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입니다.
   &nbsp;
   이제 그 경험을 바탕으로&nbsp;더 빠르게, 더 정확하게,&nbsp;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내겠습니다.
   포천은 충분히 더 나아질 수 있습니다.&nbsp;그리고 그 변화는&nbsp;공정한 선택에서 시작됩니다.
   &nbsp;
   시민 여러분의 한 표가&nbsp;포천의 방향을 바꾸는 힘입니다.&nbsp;누군가를 이기기 위한 선거가 아니라,
   
시민이 행복해지기 위한 선택.&nbsp;그 길에 저 박윤국이 함께하겠습니다.
   &nbsp;
   포천을 다시 일으키는 길,&nbsp;그 시작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28123532_iwhckcue.jpg" alt="박윤국 전 포천시장 프로필 사진 원본.jpg" style="width: 880px; height: 1320px;" /></p>
   </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background-color: #dcdcdc; color: #0000ff;">▲</span><span style="font-size: 18px;"><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color: #0000ff;">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예비후보 박윤국</span></b></span><b><span style="font-size: 18px; background-color: #dcdcdc; color: #0000ff;">&nbsp;</span></b></p>
<p>
   <p data-start="120" data-end="141"><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120" data-end="141"><b><span style="font-size: 18px;">존경하는 포천 시민 여러분께 드립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금 포천은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span></b></p>
   <p data-start="143" data-end="230"><b><span style="font-size: 18px;">
누가 더 앞서느냐의 경쟁이 아니라,&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누가 시민의 삶을 더 따뜻하게 바꿀 수 있느냐를 묻는 시간입니다.</span></b></p>
   <p data-start="143" data-end="230"><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232" data-end="287"><b><span style="font-size: 18px;">저는 이번 경선이&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서로를 향한 공격이 아닌,&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시민을 향한 약속으로 채워져야 한다고 믿습니다.</span></b></p>
   <p data-start="289" data-end="355"><b><span style="font-size: 18px;">그래서 약속드립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8px;">네거티브 없는 공정한 경쟁,&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과정부터 결과까지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경선을 만들겠습니다.</span></b></p>
   <p data-start="289" data-end="355"><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357" data-end="409"><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는 시민의 마음을 나누는 일이 아니라,&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시민의 삶을 하나로 모으는 일이어야 합니다.</span></b></p>
   <p data-start="411" data-end="499"><b><span style="font-size: 18px;">함께 경쟁하는 모든 후보 역시&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을 위한 소중한 인재입니다.</span><br data-start="447" data-end="450" /><span style="font-size: 18px;">
경선이 끝나는 순간, 우리는 다시 하나가 되어&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야 합니다.</span></b></p>
   <p data-start="411" data-end="499"><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501" data-end="578"><b><span style="font-size: 18px;">저는 이미 경험을 통해 배웠습니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말이 아닌 결과로,&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약속이 아닌 실행으로&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입니다.</span></b></p>
   <p data-start="501" data-end="578"><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580" data-end="635"><b><span style="font-size: 18px;">이제 그 경험을 바탕으로&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더 빠르게, 더 정확하게,&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내겠습니다.</span></b></p>
   <p data-start="637" data-end="688"><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은 충분히 더 나아질 수 있습니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그리고 그 변화는&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공정한 선택에서 시작됩니다.</span></b></p>
   <p data-start="637" data-end="688"><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690" data-end="722"><b><span style="font-size: 18px;">시민 여러분의 한 표가&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의 방향을 바꾸는 힘입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누군가를 이기기 위한 선거가 아니라,</span></b></p>
   <p data-start="724" data-end="763"><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
시민이 행복해지기 위한 선택.</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그 길에 저 박윤국이 함께하겠습니다.</span></b></p>
   <p data-start="724" data-end="763"><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787" data-end="826"><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을 다시 일으키는 길,&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그 시작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span></b></p>
   <p data-start="828" data-end="834"><b><span style="font-size: 18px;">감사합니다.</span></b></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6689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8 Mar 2026 12:39: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8 Mar 2026 12:31: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21</guid>
		<title><![CDATA[“이재명 정부와 함께 포천 대전환 이끌 적임자”]]></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2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2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경선을 앞두고 박윤국 예비후보가 “네거티브 없는 공정 경선으로 반드시 승리해 본선까지 이어가겠다”며 필승 의지를 밝혔다.&nbsp;박 예비후보는 28일 이번 경선을 “단순한 후보 간 경쟁이 아닌, 이재명 정부와 함께 포천의 미래를 실질적으로 바꿔낼 인물을 선택하는 중요한 분기점”이라고 규정했다. 이어 “현재 포천은 방향을 잃고 표류하고 있다는 시민들의 절박한 목소리가 이어지는 위기 상황”이라며 “시행착오 없이 즉시 실행할 수 있는 준비된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nbsp;


   그는 민선 7기 포천시장 재임 당시 성과를 거론하며 ‘검증된 후보’임을 부각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와 함께 전철 7호선 유치, 수원산 터널 착공,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착공, 양수발전소 유치, 경기북부 최초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등 지역 핵심 현안을 실제 성과로 만들어냈다”고 밝혔다.


   &nbsp;


   이어 이번 경선을 ‘검증의 과정’으로 규정하며 당내 결집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함께 경쟁하는 후보들 역시 민주당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네거티브 없는 공정한 경쟁을 통해 최종 후보를 중심으로 반드시 하나로 뭉쳐야 한다”고 말했다. 또 “경선 이후에는 개인의 유불리를 넘어 당의 승리, 포천의 승리를 위해 힘을 모으는 것이 책임 있는 정치”라고 덧붙였다.


   &nbsp;


   박 예비후보는 “경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고 본선에서도 승리해 포천의 대전환을 이루겠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포천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이어 “위기의 포천을 다시 도약시키는 길은 지금의 결단에 달려 있다”며 “검증된 경험과 강한 실행력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nbsp;


   &nbsp;


   한편 박 전 시장은 최근 순회 정책간담회를 통해 청년, 청년기업인, 직장인, 어르신 등 다양한 계층을 만나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정책 중심 행보로 당내 경선과 본선 승리를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3/20260328123013_volqbnqk.jpg" alt="윤국.jpg" style="width: 880px; height: 880px;" />
</p>
<p>
   <b><br /></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경선을 앞두고 박윤국 예비후보가 “네거티브 없는 공정 경선으로 반드시 승리해 본선까지 이어가겠다”며 필승 의지를 밝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박 예비후보는 28일 이번 경선을 “단순한 후보 간 경쟁이 아닌, 이재명 정부와 함께 포천의 미래를 실질적으로 바꿔낼 인물을 선택하는 중요한 분기점”이라고 규정했다. 이어 “현재 포천은 방향을 잃고 표류하고 있다는 시민들의 절박한 목소리가 이어지는 위기 상황”이라며 “시행착오 없이 즉시 실행할 수 있는 준비된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민선 7기 포천시장 재임 당시 성과를 거론하며 ‘검증된 후보’임을 부각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와 함께 전철 7호선 유치, 수원산 터널 착공,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착공, 양수발전소 유치, 경기북부 최초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등 지역 핵심 현안을 실제 성과로 만들어냈다”고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이번 경선을 ‘검증의 과정’으로 규정하며 당내 결집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함께 경쟁하는 후보들 역시 민주당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네거티브 없는 공정한 경쟁을 통해 최종 후보를 중심으로 반드시 하나로 뭉쳐야 한다”고 말했다. 또 “경선 이후에는 개인의 유불리를 넘어 당의 승리, 포천의 승리를 위해 힘을 모으는 것이 책임 있는 정치”라고 덧붙였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박 예비후보는 “경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고 본선에서도 승리해 포천의 대전환을 이루겠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포천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이어 “위기의 포천을 다시 도약시키는 길은 지금의 결단에 달려 있다”며 “검증된 경험과 강한 실행력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박 전 시장은 최근 순회 정책간담회를 통해 청년, 청년기업인, 직장인, 어르신 등 다양한 계층을 만나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정책 중심 행보로 당내 경선과 본선 승리를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66860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8 Mar 2026 12:30: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8 Mar 2026 12:26: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20</guid>
		<title><![CDATA[황교안, 美 CPAC 무대에서 ‘5대 결의안’ 발표! “한미 동맹으로 자유를 지키자”]]></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2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2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NGN뉴스#황교안#CPAC#한미동맹#자유민주주의#부정선거#윤석열#트럼프#미국보수주의#정치#대한민국#보수#선거정의#WeGoTogether#GodBlessAmerica
&nbsp;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미국 최대 보수 정치 행사인 **CPAC(보수정치활동회의)**에 참석하여 전 세계 보수 세력을 향해 한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nbsp;
&nbsp;
&nbsp;황 전 총리는 이날 연설을 통해 트럼프 전 대통령과 미 의회에 다음과 같은 5가지 결의안을 제안했습니다.&nbsp;
&nbsp;
윤석열 대통령 석방 결의안 채택 : 반국가 세력에 의해 구금된 대통령의 즉각적인 석방 촉구&nbsp;
&nbsp;
사이버 선거 시스템 해킹 개입 차단 : CCP의 한국 선거 개입을 한미 동맹에 대한 침공으로 간주&nbsp;
&nbsp;
부정선거 관련자 직접 제재 : 대법원, 선관위 등 관련자들에 대한 강력한 자산 동결 등 제재 요청&nbsp;
&nbsp;
한미 공동 조사단 구성 : 양국의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상하원 공동 결의안 채택 및 조사 시행&nbsp;
&nbsp;
한미 동맹 수호 :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선거 정의를 바로 세울 것을 다짐&nbsp;
&nbsp;
"We Go Together!"라는 구호와 함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낸 황교안 전 총리의 연설 풀영상을 확인해 보세요.&nbsp;
&nbsp;
본 영상은 자유와혁신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NGN뉴스#황교안#CPAC#한미동맹#자유민주주의#부정선거#윤석열#트럼프#미국보수주의#정치#대한민국#보수#선거정의#WeGoTogether#GodBlessAmerica</b></p>
<p><b>&nbsp;</b></p>
<b>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미국 최대 보수 정치 행사인 **CPAC(보수정치활동회의)**에 참석하여 전 세계 보수 세력을 향해 한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nbsp;</b>
<p><b>&nbsp;</b></p>
<p><b>&nbsp;황 전 총리는 이날 연설을 통해 트럼프 전 대통령과 미 의회에 다음과 같은 5가지 결의안을 제안했습니다.&nbsp;</b></p>
<p><b>&nbsp;</b></p>
<p><b>윤석열 대통령 석방 결의안 채택 : 반국가 세력에 의해 구금된 대통령의 즉각적인 석방 촉구&nbsp;</b></p>
<p><b>&nbsp;</b></p>
<p><b>사이버 선거 시스템 해킹 개입 차단 : CCP의 한국 선거 개입을 한미 동맹에 대한 침공으로 간주&nbsp;</b></p>
<p><b>&nbsp;</b></p>
<p><b>부정선거 관련자 직접 제재 : 대법원, 선관위 등 관련자들에 대한 강력한 자산 동결 등 제재 요청&nbsp;</b></p>
<p><b>&nbsp;</b></p>
<p><b>한미 공동 조사단 구성 : 양국의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상하원 공동 결의안 채택 및 조사 시행&nbsp;</b></p>
<p><b>&nbsp;</b></p>
<p><b>한미 동맹 수호 :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선거 정의를 바로 세울 것을 다짐&nbsp;</b></p>
<p><b>&nbsp;</b></p>
<p><b>"We Go Together!"라는 구호와 함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낸 황교안 전 총리의 연설 풀영상을 확인해 보세요.&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자유와혁신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6665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8 Mar 2026 11:55: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8 Mar 2026 11:52: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19</guid>
		<title><![CDATA[“공천에 수억 당비?”…지방선거 앞 ‘금품 공천’ 의혹 재점화]]></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1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1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 공천 과정의 ‘금품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특정 후보가 공천을 받기 위해 거액의 특별당비를 납부했다는 의혹이 지역 정가를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공천 투명성에 대한 검증 요구가 커지는 분위기다.


   &nbsp;


   국민의힘 가평군수 예비후보인 A 씨는 오늘(27일) 지지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요즘 특별당비 수억 원을 내서 공천을 받는다는 후보가 있는 것 같다”며 “그런 일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되며, 그런 후보가 군수가 되면 가평의 미래는 없다”고 주장했다. 다만 A 후보는 해당 의혹과 관련한 구체적 대상이나 근거는 제시하지 않았다.


   &nbsp;


   A 후보는 이어 “생계형 군수가 아닌 군민에게 베풀 수 있는 군수를 선택해야 한다”며 “돈이 아니라 군민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후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4월 초 공천관리위원회의 여론조사가 예정돼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nbsp;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번 발언을 두고 단순한 선거 메시지를 넘어, 공천 과정 전반에 대한 불신이 반영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특히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의 공천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특별당비’ 명목의 자금 납부가 사실상 공천과 연결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반복적으로 제기돼 왔다.


   &nbsp;


   실제 과거에도 유사한 논란은 이어져 왔다. 일부 지방의회 및 정치권에서는 공천 과정에서 금품이 오갔다는 의혹으로 수사가 진행되거나, 현직 지방의원이 구속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공천 헌금’ 문제가 구조적 병폐로 지적돼 왔다. 특정 정당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여야를 막론하고 반복돼 온 관행이라는 점에서, 제도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는 상황이다.


   &nbsp;


   정치권 관계자는 “특별당비 자체는 당헌·당규상 허용되는 제도지만, 공천과 연계될 경우 사실상 금품 공천으로 비칠 수 있다”며 “공천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외부 검증 장치를 강화하지 않으면 논란은 반복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nbsp;


   &nbsp;


   한편 각 정당은 공천 심사를 앞두고 ‘클린 공천’을 강조하고 있으나, 현장에서는 여전히 금품·조직 동원 등 구태 정치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방선거가 임박할수록 공천을 둘러싼 잡음이 커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유권자들의 감시와 함께 제도적 보완이 요구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3/20260327171124_sirozlrr.jpg" alt="투표함.JPG" style="width: 572px; height: 416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 공천 과정의 ‘금품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특정 후보가 공천을 받기 위해 거액의 특별당비를 납부했다는 의혹이 지역 정가를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공천 투명성에 대한 검증 요구가 커지는 분위기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의힘 가평군수 예비후보인 A 씨는 오늘(27일) 지지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요즘 특별당비 수억 원을 내서 공천을 받는다는 후보가 있는 것 같다”며 “그런 일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되며, 그런 후보가 군수가 되면 가평의 미래는 없다”고 주장했다. 다만 A 후보는 해당 의혹과 관련한 구체적 대상이나 근거는 제시하지 않았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A 후보는 이어 “생계형 군수가 아닌 군민에게 베풀 수 있는 군수를 선택해야 한다”며 “돈이 아니라 군민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후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4월 초 공천관리위원회의 여론조사가 예정돼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번 발언을 두고 단순한 선거 메시지를 넘어, 공천 과정 전반에 대한 불신이 반영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특히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의 공천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특별당비’ 명목의 자금 납부가 사실상 공천과 연결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반복적으로 제기돼 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 과거에도 유사한 논란은 이어져 왔다. 일부 지방의회 및 정치권에서는 공천 과정에서 금품이 오갔다는 의혹으로 수사가 진행되거나, 현직 지방의원이 구속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공천 헌금’ 문제가 구조적 병폐로 지적돼 왔다. 특정 정당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여야를 막론하고 반복돼 온 관행이라는 점에서, 제도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는 상황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권 관계자는 “특별당비 자체는 당헌·당규상 허용되는 제도지만, 공천과 연계될 경우 사실상 금품 공천으로 비칠 수 있다”며 “공천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외부 검증 장치를 강화하지 않으면 논란은 반복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각 정당은 공천 심사를 앞두고 ‘클린 공천’을 강조하고 있으나, 현장에서는 여전히 금품·조직 동원 등 구태 정치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방선거가 임박할수록 공천을 둘러싼 잡음이 커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유권자들의 감시와 함께 제도적 보완이 요구된다는 지적이 나온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5990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7 Mar 2026 19:31: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Mar 2026 16:58: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18</guid>
		<title><![CDATA[연천군의회 의장 선출 논란에 ‘업추비 사용 의혹’까지… 지역 정치권 파장 확산]]></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1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1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 연천군 의회 후반기 의장 선출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미경 의장(국민의힘)의 업무추진비 사용을 둘러싼 논란까지 더해지며 지역 정치권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nbsp;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김 의장은 2024년 6월 의장 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과의 교차 투표 속에 당선됐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국민의힘 내부 갈등의 중심에 서 왔다. 이후 의회운영위원장 선출 과정에서도 유사한 표 결집이 이어졌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당내 ‘당론 이탈’ 논쟁이 지속돼 왔다.


   &nbsp;


   이와 함께 최근에는 업무추진비 집행과 관련한 새로운 의혹도 제기됐다. A 언론 보도에 따르면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확인된 자료와 SNS 활동을 비교한 분석에서, 김 의장이 전반기(2022년 7월~2024년 6월) 기간 ‘간담회’ 명목으로 약 98차례 업무추진비를 집행했지만, 해당 간담회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SNS 게시물은 확인되지 않았다는 보도가 나오면서다.


   &nbsp;


   같은 기간 김 의장은 500건이 넘는 게시물을 통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공개해왔으나, 간담회 관련 게시물은 극히 제한적이며 대부분 공공기관 중심의 공식 일정이었다는 점이 지적됐다. 특히 일부 날짜에서는 다른 일정 게시물은 존재하지만, 같은 날 집행된 간담회 관련 언급은 확인되지 않는 사례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nbsp;


   A 언론은 또 일부 참석자로 기재된 인물들이 해당 식사에 대해 명확히 기억하지 못한다는 취지의 반응을 보였다는 주장과, 지출 결과보고서는 존재하지만 사전 계획 문서는 확인되지 않았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다만 이러한 내용은 추가적인 사실 확인이 필요한 사안으로, 향후 관련 기관의 판단이 주목된다.


   &nbsp;


   지역사회에서는 과거 김 의장이 “혈세가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힌 발언이 재조명되며 비판 여론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일부 주민들은 업무추진비 사용의 투명성 확보를 요구하고 있다.


   &nbsp;


   이와 별도로 김 의장을 둘러싸고 ▲금품 수수 의혹 ▲청탁금지법 위반 가능성 ▲인사 관련 권한 행사 논란 등도 제기된 바 있으나, 이들 사안 역시 현재까지 최종적으로 확인된 사실은 아니며 당사자 해명과 관계기관 판단이 필요한 상황이다.&nbsp;


   &nbsp;


   한편 김 의장은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의원 공천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당내에서는 해당 사안이 공천 심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하는 분위기다. 이번 사안은 지방의회 권력 구조와 업무추진비 집행 투명성 문제를 동시에 드러낸 사례로, 향후 정치적 쟁점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27164900_ordessrt.jpg" alt="연천군의회.JPG" style="width: 880px; height: 332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 연천군 의회 후반기 의장 선출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미경 의장(국민의힘)의 업무추진비 사용을 둘러싼 논란까지 더해지며 지역 정치권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김 의장은 2024년 6월 의장 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과의 교차 투표 속에 당선됐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국민의힘 내부 갈등의 중심에 서 왔다. 이후 의회운영위원장 선출 과정에서도 유사한 표 결집이 이어졌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당내 ‘당론 이탈’ 논쟁이 지속돼 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와 함께 최근에는 업무추진비 집행과 관련한 새로운 의혹도 제기됐다. A 언론 보도에 따르면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확인된 자료와 SNS 활동을 비교한 분석에서, 김 의장이 전반기(2022년 7월~2024년 6월) 기간 ‘간담회’ 명목으로 약 98차례 업무추진비를 집행했지만, 해당 간담회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SNS 게시물은 확인되지 않았다는 보도가 나오면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같은 기간 김 의장은 500건이 넘는 게시물을 통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공개해왔으나, 간담회 관련 게시물은 극히 제한적이며 대부분 공공기관 중심의 공식 일정이었다는 점이 지적됐다. 특히 일부 날짜에서는 다른 일정 게시물은 존재하지만, 같은 날 집행된 간담회 관련 언급은 확인되지 않는 사례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A 언론은 또 일부 참석자로 기재된 인물들이 해당 식사에 대해 명확히 기억하지 못한다는 취지의 반응을 보였다는 주장과, 지출 결과보고서는 존재하지만 사전 계획 문서는 확인되지 않았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다만 이러한 내용은 추가적인 사실 확인이 필요한 사안으로, 향후 관련 기관의 판단이 주목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사회에서는 과거 김 의장이 “혈세가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힌 발언이 재조명되며 비판 여론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일부 주민들은 업무추진비 사용의 투명성 확보를 요구하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와 별도로 김 의장을 둘러싸고 ▲금품 수수 의혹 ▲청탁금지법 위반 가능성 ▲인사 관련 권한 행사 논란 등도 제기된 바 있으나, 이들 사안 역시 현재까지 최종적으로 확인된 사실은 아니며 당사자 해명과 관계기관 판단이 필요한 상황이다.&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김 의장은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의원 공천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당내에서는 해당 사안이 공천 심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하는 분위기다. 이번 사안은 지방의회 권력 구조와 업무추진비 집행 투명성 문제를 동시에 드러낸 사례로, 향후 정치적 쟁점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5977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7 Mar 2026 16:52: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Mar 2026 16:44: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17</guid>
		<title><![CDATA[청년이 다시 돌아오는 가평, 추선엽이 반드시 만들겠습니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1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1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가평군수 예비후보 추선엽입니다.
&nbsp;
"가평에서는 미래가 보이지 않아요..."
취업을 위해, 내 집 마련을 위해 정든 고향 가평을 떠나야만 하는 우리 청년들의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제 마음은 너무나 아팠습니다.
&nbsp;
이제 가평은 '떠나는 도시'가 아닌, **'다시 돌아오는 도시'**가 되어야 합니다.
&nbsp;
단순한 숫자를 넘어, 청년들이 가평에 머물러야 할 확실한 이유를 만들겠습니다.
일자리 3,000개 창출로 든든한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nbsp;
일하고, 살고, 쉬는 '직·주·락'이 완벽히 가능한 가평을 만들겠습니다.
&nbsp;
청년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가평에서 그 꿈을 마음껏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제가 그 길을 앞장서서 열겠습니다.
가평의 미래, 우리 청년들과 함께 다시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안녕하세요, 가평군수 예비후보 추선엽입니다.</b></p>
<p><b>&nbsp;</b></p>
<p><b>"가평에서는 미래가 보이지 않아요..."
취업을 위해, 내 집 마련을 위해 정든 고향 가평을 떠나야만 하는 우리 청년들의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제 마음은 너무나 아팠습니다.</b></p>
<p><b>&nbsp;</b></p>
<p><b>이제 가평은 '떠나는 도시'가 아닌, **'다시 돌아오는 도시'**가 되어야 합니다.</b></p>
<p><b>&nbsp;</b></p>
<p><b>단순한 숫자를 넘어, 청년들이 가평에 머물러야 할 확실한 이유를 만들겠습니다.</b></p>
<p><b>일자리 3,000개 창출로 든든한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b></p>
<p><b>&nbsp;</b></p>
<p><b>일하고, 살고, 쉬는 '직·주·락'이 완벽히 가능한 가평을 만들겠습니다.</b></p>
<p><b>&nbsp;</b></p>
<p><b>청년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가평에서 그 꿈을 마음껏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제가 그 길을 앞장서서 열겠습니다.</b></p>
<p><b>가평의 미래, 우리 청년들과 함께 다시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5958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7 Mar 2026 16:17: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Mar 2026 16:15: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16</guid>
		<title><![CDATA[가평군수 예비후보 추선엽 "청년이 떠나는 가평.."]]></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1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1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5930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7 Mar 2026 15:30: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Mar 2026 15:29: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15</guid>
		<title><![CDATA[연천군청, 김현석 ‘2026 트랙 아시아 선수권대회’ 동메달 획득]]></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1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1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필리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트랙 아시아 선수권대회(3월 24일~28일)’에 출전한 연천군청 소속 김현석 선수는 사이클 4km 단체추발 종목에서 국가대표로 출전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nbsp;

   이들은 완벽한 팀워크와 강한 레이스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우승을 차지했다.

&nbsp;

   김현석(연천군청) 선수가 포함된 남자 단체추발 대표팀은 4km 결승 라운드에서 3분 53초 923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는 기존 한국 기록을 앞당긴 신기록으로, 대한민국 사이클의 저력을 다시 한번 세계에 알린 순간이었다.

&nbsp;

   특히 연천군청 소속 김현석 선수는 팀의 주축으로서 폭발적인 스피드와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이번 신기록 수립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nbsp;

   김덕현 연천군수는 “김현석 선수가 대한민국을 대표해 좋은 성적을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nbsp;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김현석 선수는 앞으로도 국내외 대회에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7113013_stddecye.jpg" alt="1.연천군청, 김현석 ‘2026 트랙 아시아 선수권대회’ 동메달 획득1.jpg" style="width: 878px; height: 639px;" /></p>
<p><b>
   필리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트랙 아시아 선수권대회(3월 24일~28일)’에 출전한 연천군청 소속 김현석 선수는 사이클 4km 단체추발 종목에서 국가대표로 출전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b></p>
<p><b>&nbsp;</b></p>
<p><b>
   이들은 완벽한 팀워크와 강한 레이스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우승을 차지했다.
</b></p>
<p><b>&nbsp;</b></p>
<p><b>
   김현석(연천군청) 선수가 포함된 남자 단체추발 대표팀은 4km 결승 라운드에서 3분 53초 923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는 기존 한국 기록을 앞당긴 신기록으로, 대한민국 사이클의 저력을 다시 한번 세계에 알린 순간이었다.
</b></p>
<p><b>&nbsp;</b></p>
<p><b>
   특히 연천군청 소속 김현석 선수는 팀의 주축으로서 폭발적인 스피드와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이번 신기록 수립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b></p>
<p><b>&nbsp;</b></p>
<p><b>
   김덕현 연천군수는 “김현석 선수가 대한민국을 대표해 좋은 성적을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김현석 선수는 앞으로도 국내외 대회에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57860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7 Mar 2026 11:30: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Mar 2026 11:29: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14</guid>
		<title><![CDATA[의정부시, 미 웨스트버지니아주 대표단과 바이오산업 협력 방안 논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1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1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3월 26일 시청 회룡홀에서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대표단을 맞아 관내 유망 바이오 기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투자 협력을 위한 면담을 진행했다.

&nbsp;

   이번 방문은 의정부 소재 기업인 ㈜운트바이오가 추진 중인 미국 내 인슐린 제조 시설 건립 및 현지 주정부의 투자기금 확보를 위한 기술 실사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nbsp;

   웨스트버지니아주는 과거 미국의 대표적인 석탄 생산지였으나, 현재는 바이오, IT 등 첨단 산업 중심의 구조 전환에 성공하며 전통 산업 도시의 혁신 성장을 선도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nbsp;

   이날 면담에는 미치 카마이클 전(前) 주 산업부 장관과 토니 스트라우드 마샬주립대 부총장 등 현지 정‧관계 및 학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시는 이들에게 ㈜운트바이오가 보유한 기술을 소개하며, 현지 투자가 원만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을 요청했다.

&nbsp;

   시는 이번 대표단 방문을 계기로 웨스트버지니아주와 바이오 산업 분야의 교류 가능성을 확인하고, 향후 관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위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bsp;

   시 관계자는 “이번 면담은 우리 시 기업의 혁신 기술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 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실질적인 행정 지원과 우호 관계 구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운트바이오는 의정부시 소재 바이오 기업으로, 국내 유일의 인슐린 원료 기술 상용화를 위해 현재 국내외 연구 및 생산 기지 건립을 추진 중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7112832_gydddqge.jpg" alt="1.기업투자유치과(의정부시, 미 웨스트버지니아주 대표단과 바이오산업 협력 방안 논의)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
   의정부시는 3월 26일 시청 회룡홀에서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대표단을 맞아 관내 유망 바이오 기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투자 협력을 위한 면담을 진행했다.
</b></p>
<p><b>&nbsp;</b></p>
<p><b>
   이번 방문은 의정부 소재 기업인 ㈜운트바이오가 추진 중인 미국 내 인슐린 제조 시설 건립 및 현지 주정부의 투자기금 확보를 위한 기술 실사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b></p>
<p><b>&nbsp;</b></p>
<p><b>
   웨스트버지니아주는 과거 미국의 대표적인 석탄 생산지였으나, 현재는 바이오, IT 등 첨단 산업 중심의 구조 전환에 성공하며 전통 산업 도시의 혁신 성장을 선도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b></p>
<p><b>&nbsp;</b></p>
<p><b>
   이날 면담에는 미치 카마이클 전(前) 주 산업부 장관과 토니 스트라우드 마샬주립대 부총장 등 현지 정‧관계 및 학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시는 이들에게 ㈜운트바이오가 보유한 기술을 소개하며, 현지 투자가 원만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을 요청했다.
</b></p>
<p><b>&nbsp;</b></p>
<p><b>
   시는 이번 대표단 방문을 계기로 웨스트버지니아주와 바이오 산업 분야의 교류 가능성을 확인하고, 향후 관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위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p>
<p><b>&nbsp;</b></p>
<p><b>
   시 관계자는 “이번 면담은 우리 시 기업의 혁신 기술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 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실질적인 행정 지원과 우호 관계 구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p>
<p><b>
   한편, ㈜운트바이오는 의정부시 소재 바이오 기업으로, 국내 유일의 인슐린 원료 기술 상용화를 위해 현재 국내외 연구 및 생산 기지 건립을 추진 중이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5785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7 Mar 2026 11:28: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Mar 2026 11:27: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13</guid>
		<title><![CDATA[포천시, 식목일 맞아 ‘내 나무 갖기 캠페인’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1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1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지난 26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포천체육공원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개최했다.

&nbsp;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나무를 심고 가꾸는 즐거움을 알리고, 숲이 주는 행복과 치유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국민이 심는 녹색 대한민국’이라는 취지 아래 시민들이 생활 속 녹색 실천에 직접 참여하는 계기가 됐다.

&nbsp;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서는 꽃이 아름다운 산수유나무와 산벚나무를 비롯해 약재로 활용되는 헛개나무, 오갈피나무, 음나무 등 10개 수종 3,000여 그루의 나무를 시민들에게 나눠줬다.

&nbsp;

   이와 함께 산불주의기간에 맞춰 산불조심 캠페인도 병행해 시민들에게 산림의 소중함과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높였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나무를 심고 가꾸는 즐거움과 소중함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시민들께서 받아 가신 나무를 정성껏 심고 가꾸며 생활 속 녹색 실천과 산불 예방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7112618_psbdmxav.jpg" alt="2-4 포천시, 식목일 맞아 ‘내 나무 갖기 캠페인’ 개최4.jpg" style="width: 880px; height: 510px;" /></p>
<p><b>
   포천시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지난 26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포천체육공원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개최했다.
</b></p>
<p><b>&nbsp;</b></p>
<p><b>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나무를 심고 가꾸는 즐거움을 알리고, 숲이 주는 행복과 치유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국민이 심는 녹색 대한민국’이라는 취지 아래 시민들이 생활 속 녹색 실천에 직접 참여하는 계기가 됐다.
</b></p>
<p><b>&nbsp;</b></p>
<p><b>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서는 꽃이 아름다운 산수유나무와 산벚나무를 비롯해 약재로 활용되는 헛개나무, 오갈피나무, 음나무 등 10개 수종 3,000여 그루의 나무를 시민들에게 나눠줬다.
</b></p>
<p><b>&nbsp;</b></p>
<p><b>
   이와 함께 산불주의기간에 맞춰 산불조심 캠페인도 병행해 시민들에게 산림의 소중함과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높였다.
</b></p>
<p><b>&nbsp;</b></p>
<p><b>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나무를 심고 가꾸는 즐거움과 소중함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시민들께서 받아 가신 나무를 정성껏 심고 가꾸며 생활 속 녹색 실천과 산불 예방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57837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7 Mar 2026 11:26: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Mar 2026 11:25: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12</guid>
		<title><![CDATA[경기도, ‘피지컬 AI 확산센터’ 조성 시작… 현장 중심 피지컬 AI 확산 시동]]></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1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1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제조·물류 기업의 인공지능(AI)&nbsp;현장 적용을 지원할&nbsp;‘피지컬&nbsp;AI&nbsp;확산센터’를 시흥시에 조성한다고&nbsp;27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nbsp;1월&nbsp;30일부터&nbsp;2월&nbsp;27일까지 진행된&nbsp;‘피지컬&nbsp;AI&nbsp;확산센터’&nbsp;입지 공모 결과 산업단지 집적도와 기업 수요,&nbsp;입지 여건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시흥시를 최종 선정했다.



   확산센터는 시흥시 정왕동에 위치한&nbsp;‘경기시흥&nbsp;AI&nbsp;혁신센터’&nbsp;내에 조성될 예정이다.&nbsp;전용면적&nbsp;838㎡&nbsp;규모로 로봇과&nbsp;AI&nbsp;기술을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하는 실증 거점으로 운영된다.&nbsp;기업이 단독으로 구축하기 어려운 로봇 장비와&nbsp;GPU&nbsp;기반 학습 환경을 공공이 제공함으로써 피지컬&nbsp;AI&nbsp;도입 부담을 낮추고,&nbsp;기술 검증부터 현장 적용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센터에는 휴머노이드,&nbsp;협동로봇,&nbsp;자율이동로봇 등 물리적 환경에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다양한&nbsp;AI&nbsp;장비가 도입된다.&nbsp;도는 로봇 학습과 시뮬레이션,&nbsp;현장 투입까지 연계되는 통합 인프라를 마련하고,&nbsp;제조공정 특화 실증 환경도 함께 조성할 계획이다.&nbsp;수요기업 대상 컨설팅과 교육,&nbsp;실증 과제 지원도 병행한다.



   경기도는 지난&nbsp;10일&nbsp;‘경기도 피지컬&nbsp;AI&nbsp;비전 선포식’을 통해&nbsp;‘사람 중심 피지컬&nbsp;AI’&nbsp;비전을 제시하고 경기도 전역을 실증 공간으로 확장한다고 밝힌 바 있다.&nbsp;도는 시흥 확산센터를 기반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기업 참여를 확대해 피지컬&nbsp;AI&nbsp;산업 생태계를 확장할 계획이다.&nbsp;지난해&nbsp;12월 개소한 성남&nbsp;‘경기도 피지컬&nbsp;AI&nbsp;랩’과 연계한 교육과 컨설팅 기능도 강화한다.



   김기병 경기도&nbsp;AI국장은&nbsp;“피지컬&nbsp;AI는 기술 자체보다 현장 적용과 확산이 경쟁력을 좌우하는 분야”라며&nbsp;“시흥 피지컬&nbsp;AI&nbsp;확산센터를 시작으로 경기도 전역에 피지컬&nbsp;AI를 확대해 빠른&nbsp;AI&nbsp;변화에 선제 대응하고 산업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7112324_pglpmbqt.jpg" alt="경기도청+전경(1)(3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12px;" /></p>
<p><b>
   경기도는 제조·물류 기업의 인공지능(AI)&nbsp;현장 적용을 지원할&nbsp;‘피지컬&nbsp;AI&nbsp;확산센터’를 시흥시에 조성한다고&nbsp;27일 밝혔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지난&nbsp;1월&nbsp;30일부터&nbsp;2월&nbsp;27일까지 진행된&nbsp;‘피지컬&nbsp;AI&nbsp;확산센터’&nbsp;입지 공모 결과 산업단지 집적도와 기업 수요,&nbsp;입지 여건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시흥시를 최종 선정했다.
</b></p>
<p><b><br /></b></p>
<p><b>
   확산센터는 시흥시 정왕동에 위치한&nbsp;‘경기시흥&nbsp;AI&nbsp;혁신센터’&nbsp;내에 조성될 예정이다.&nbsp;전용면적&nbsp;838㎡&nbsp;규모로 로봇과&nbsp;AI&nbsp;기술을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하는 실증 거점으로 운영된다.&nbsp;기업이 단독으로 구축하기 어려운 로봇 장비와&nbsp;GPU&nbsp;기반 학습 환경을 공공이 제공함으로써 피지컬&nbsp;AI&nbsp;도입 부담을 낮추고,&nbsp;기술 검증부터 현장 적용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b></p>
<p><b><br /></b></p>
<p><b>
   센터에는 휴머노이드,&nbsp;협동로봇,&nbsp;자율이동로봇 등 물리적 환경에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다양한&nbsp;AI&nbsp;장비가 도입된다.&nbsp;도는 로봇 학습과 시뮬레이션,&nbsp;현장 투입까지 연계되는 통합 인프라를 마련하고,&nbsp;제조공정 특화 실증 환경도 함께 조성할 계획이다.&nbsp;수요기업 대상 컨설팅과 교육,&nbsp;실증 과제 지원도 병행한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지난&nbsp;10일&nbsp;‘경기도 피지컬&nbsp;AI&nbsp;비전 선포식’을 통해&nbsp;‘사람 중심 피지컬&nbsp;AI’&nbsp;비전을 제시하고 경기도 전역을 실증 공간으로 확장한다고 밝힌 바 있다.&nbsp;도는 시흥 확산센터를 기반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기업 참여를 확대해 피지컬&nbsp;AI&nbsp;산업 생태계를 확장할 계획이다.&nbsp;지난해&nbsp;12월 개소한 성남&nbsp;‘경기도 피지컬&nbsp;AI&nbsp;랩’과 연계한 교육과 컨설팅 기능도 강화한다.
</b></p>
<p><b><br /></b></p>
<p><b>
   김기병 경기도&nbsp;AI국장은&nbsp;“피지컬&nbsp;AI는 기술 자체보다 현장 적용과 확산이 경쟁력을 좌우하는 분야”라며&nbsp;“시흥 피지컬&nbsp;AI&nbsp;확산센터를 시작으로 경기도 전역에 피지컬&nbsp;AI를 확대해 빠른&nbsp;AI&nbsp;변화에 선제 대응하고 산업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5781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7 Mar 2026 11:23: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Mar 2026 11:21: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11</guid>
		<title><![CDATA[“쓰레기봉투 품귀까지… 가평군 ‘가격 인상 없다’ 강력 진화”]]></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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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중동 정세 여파로 전국 곳곳에서 생활물가 불안 심리가 확산되는 가운데, 전국에서 종량제 쓰레기봉투 사재기 조짐까지 나타나는 이례적 상황이 벌어졌다. 이에 가평군은 “가격 인상 계획은 전혀 없다”며 시장 불안을 정면으로 차단하고 나섰다.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27일 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 및 가격 인상 우려와 관련해 “올해 봉투 가격 인상 계획은 없다”고 공식 발표했다.&nbsp;
&nbsp;
최근 일부 지역에서 국제 유가 상승과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른 물가 상승 우려가 확산되면서, 종량제 봉투 가격이 오를 수 있다는 소문이 퍼졌고, 이를 계기로 군민들 사이에서 사재기 움직임까지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nbsp;
군은 이에 대해 “현재 약 10개월 분량의 충분한 재고를 확보하고 있다”며 공급 부족 가능성을 일축했다. 아울러 수요 증가에 대비한 예산도 이미 확보돼 있으며, 필요 시 즉시 추가 제작이 가능한 체계를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nbsp;
특히 군은 가격 인상 가능성에 대해 선을 그었다. 가평군 관계자는 “물가 안정과 군민 부담 완화를 위해 현행 가격을 유지할 방침”이라며 “가격 인상 계획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nbsp;
군은 오히려 사재기 현상이 시장 혼란을 키울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일시적인 구매 쏠림이 발생할 경우 실제 필요한 주민들이 봉투를 구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중동 정세와 무관하게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근거 없는 소문에 따른 과도한 구매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생활 필수품인 종량제 봉투까지 ‘품귀 심리’가 번지는 가운데, 가평군의 이번 선제 대응이 지역 물가 불안 확산을 차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
   <p><img src="/data/editor/2603/20260327105721_wsnwasio.png" alt="가평군청외경3.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b>
<p><br /></p>
<p><b><span style="font-size: 18px;">중동 정세 여파로 전국 곳곳에서 생활물가 불안 심리가 확산되는 가운데, 전국에서 종량제 쓰레기봉투 사재기 조짐까지 나타나는 이례적 상황이 벌어졌다. 이에 가평군은 “가격 인상 계획은 전혀 없다”며 시장 불안을 정면으로 차단하고 나섰다.</span></b></p>
<b><br /></b>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군수 서태원)은 27일 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 및 가격 인상 우려와 관련해 “올해 봉투 가격 인상 계획은 없다”고 공식 발표했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최근 일부 지역에서 국제 유가 상승과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른 물가 상승 우려가 확산되면서, 종량제 봉투 가격이 오를 수 있다는 소문이 퍼졌고, 이를 계기로 군민들 사이에서 사재기 움직임까지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군은 이에 대해 “현재 약 10개월 분량의 충분한 재고를 확보하고 있다”며 공급 부족 가능성을 일축했다. 아울러 수요 증가에 대비한 예산도 이미 확보돼 있으며, 필요 시 즉시 추가 제작이 가능한 체계를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군은 가격 인상 가능성에 대해 선을 그었다. 가평군 관계자는 “물가 안정과 군민 부담 완화를 위해 현행 가격을 유지할 방침”이라며 “가격 인상 계획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군은 오히려 사재기 현상이 시장 혼란을 키울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일시적인 구매 쏠림이 발생할 경우 실제 필요한 주민들이 봉투를 구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군 관계자는 “중동 정세와 무관하게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근거 없는 소문에 따른 과도한 구매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span></b></p>
<b><br /></b>
<p></p>
<p><b><span style="font-size: 18px;">생활 필수품인 종량제 봉투까지 ‘품귀 심리’가 번지는 가운데, 가평군의 이번 선제 대응이 지역 물가 불안 확산을 차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57661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7 Mar 2026 10:58: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Mar 2026 10:56: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10</guid>
		<title><![CDATA[“허가만 받고 방치된 산”… 가평, 미복구 산지 42곳 ‘재해 뇌관’ 제거 착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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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 가평군(군수 서태원)이 산지전용허가 이후 장기간 방치된 훼손 산지에 대해 대대적인 복구에 나섰다. 전체 면적의 약 84%가 산림인 지역 특성상, 개발 중단으로 방치된 산지가 집중호우 시 재해로 직결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nbsp;
                     
                     
                        가평군은 27일 허가 기간이 만료됐거나 효력이 상실된 미복구 산지 42개소, 약 16헥타르(ha)를 대상으로 대행복구 공사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여름 집중호우로 발생한 수해 피해 복구와 맞물려, 2차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선제 대응 성격이 강하다.
                     
                     
                        &nbsp;
                     
                     
                        문제는 ‘허가 후 방치’다. 산지전용허가를 받아 산림을 훼손한 뒤 개발을 중단하거나 자금난 등으로 복구를 미루는 사례가 누적되면서, 절개지 붕괴·토사 유출 등 재해 위험이 상시화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가평처럼 산림 비중이 높은 지역에서는 소규모 훼손지라도 연쇄적인 피해로 확산될 가능성이 크다.
                     
                     
                        &nbsp;
                     
                     
                        
                     
                     
                        &nbsp;
                     
                     
                        군은 산지관리법에 따라 수허가자가 복구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사전에 예치된 산지복구비를 활용해 지자체가 직접 복구에 나서는 ‘대행복구’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재해 우려가 높은 지역부터 우선 선정해 순차적으로 공사를 진행하는 한편, 허가 만료지 중심으로 관리 사각지대를 줄인다는 방침이다.
                     
                     
                        또한 ‘산지복구비 청구 계획 사전 알림’을 통해 수허가자의 자력 복구를 유도하고, 방치 산지 자체를 최소화하는 관리 체계도 병행한다.
                     
                     
                        &nbsp;
                     
                     
                        군 관계자는 “산지를 훼손한 뒤 장기간 방치하는 행위는 단순한 행정 문제가 아니라 군민 안전과 직결된 사안”이라며 “미복구 산지에 대한 대행복구를 통해 재해 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산림 관리 책임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nbsp;
                     
                     
                        산림 비중이 높은 지역 구조상, ‘허가→훼손→방치’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끊지 못할 경우 재해 위험은 반복될 수밖에 없다. 이번 복구 조치가 일회성 정비에 그칠지, 아니면 산지 관리 전반의 구조 개선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ection class="text-token-text-primary w-full focus:outline-none [--shadow-height:45px] has-data-writing-block:pointer-events-none has-data-writing-block:-mt-(--shadow-height) has-data-writing-block:pt-(--shadow-height) [&amp;:has([data-writing-block])&gt;*]:pointer-events-auto scroll-mt-(--header-height)" dir="auto" data-turn-id="23e77f1a-cc13-442f-bd8f-8849302b239a" data-testid="conversation-turn-1" data-scroll-anchor="false" data-turn="user"></s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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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data-start="0" data-end="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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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p data-start="52" data-end="205">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52" data-end="205">
                        <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 가평군(군수 서태원)이 산지전용허가 이후 장기간 방치된 훼손 산지에 대해 대대적인 복구에 나섰다. 전체 면적의 약 84%가 산림인 지역 특성상, 개발 중단으로 방치된 산지가 집중호우 시 재해로 직결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span></b>
                     </p>
                     <p data-start="52" data-end="205">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207" data-end="362">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27일 허가 기간이 만료됐거나 효력이 상실된 미복구 산지 42개소, 약 16헥타르(ha)를 대상으로 대행복구 공사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여름 집중호우로 발생한 수해 피해 복구와 맞물려, 2차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선제 대응 성격이 강하다.</span></b>
                     </p>
                     <p data-start="207" data-end="362">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364" data-end="531">
                        <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는 ‘허가 후 방치’다. 산지전용허가를 받아 산림을 훼손한 뒤 개발을 중단하거나 자금난 등으로 복구를 미루는 사례가 누적되면서, 절개지 붕괴·토사 유출 등 재해 위험이 상시화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가평처럼 산림 비중이 높은 지역에서는 소규모 훼손지라도 연쇄적인 피해로 확산될 가능성이 크다.</span></b>
                     </p>
                     <p data-start="364" data-end="531">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27105101_aofvlwxf.jpg" alt="(라)가평군, “훼손된 산지 복구”… 재해 선제적 .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data-start="533" data-end="695">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533" data-end="695">
                        <b><span style="font-size: 18px;">군은 산지관리법에 따라 수허가자가 복구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사전에 예치된 산지복구비를 활용해 지자체가 직접 복구에 나서는 ‘대행복구’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재해 우려가 높은 지역부터 우선 선정해 순차적으로 공사를 진행하는 한편, 허가 만료지 중심으로 관리 사각지대를 줄인다는 방침이다.</span></b>
                     </p>
                     <p data-start="697" data-end="771">
                        <b><span style="font-size: 18px;">또한 ‘산지복구비 청구 계획 사전 알림’을 통해 수허가자의 자력 복구를 유도하고, 방치 산지 자체를 최소화하는 관리 체계도 병행한다.</span></b>
                     </p>
                     <p data-start="697" data-end="771">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773" data-end="899">
                        <b><span style="font-size: 18px;">군 관계자는 “산지를 훼손한 뒤 장기간 방치하는 행위는 단순한 행정 문제가 아니라 군민 안전과 직결된 사안”이라며 “미복구 산지에 대한 대행복구를 통해 재해 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산림 관리 책임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span></b>
                     </p>
                     <p data-start="773" data-end="899">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data-start="901" data-end="1024"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
                        <b><span style="font-size: 18px;">산림 비중이 높은 지역 구조상, ‘허가→훼손→방치’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끊지 못할 경우 재해 위험은 반복될 수밖에 없다. 이번 복구 조치가 일회성 정비에 그칠지, 아니면 산지 관리 전반의 구조 개선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span></b>
                     </p>
                     </div>
                  </div>
               </div>
            </div>
         </div>
      </div>
   </section>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5762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7 Mar 2026 10:51: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Mar 2026 10:46: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09</guid>
		<title><![CDATA[김민수 최고위원 "더이상 참지 않겠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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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 #정치혁신 #보수재건 #지방선거 #공정선거 #당내비판 #정치뉴스 #장동혁 #공정선거TF

   
"국민의힘 참 못났습니다" 김민수 최고위원, 당내 혁신과 투쟁을 향한 선전포고&nbsp;
&nbsp;
&nbsp;"투쟁이 곧 혁신이다"
당의 화합을 위해 잠시 목소리를 낮췄던 김민수 최고위원이 다시 입을 열었습니다.&nbsp;
&nbsp;
&nbsp;패배주의에 젖어 보수의 가치를 내려놓고, 당을 위기와 분열로 몰아넣는 계파 정치의 실상을 정면으로 비판합니다.&nbsp;
&nbsp;
당내 반대 여론으로 발족조차 못 하고 있는 '공정선거 TF'.&nbsp;
&nbsp;
모두가 손가락질받을까 두려워 피한다면, 저 김민수가 직접 맡겠습니다.&nbsp;
&nbsp;
수치스러운 굴복보다 당당한 끝을 선택하겠습니다.&nbsp;
&nbsp;
6.3 지방선거 승리와 국민을 지키는 길을 위해 모든 것을 걸겠습니다.&nbsp;
&nbsp;
&nbsp;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 #정치혁신 #보수재건 #지방선거 #공정선거 #당내비판 #정치뉴스 #장동혁 #공정선거TF</b></p>
<b>
   <p><b><br /></b></p>
"국민의힘 참 못났습니다" 김민수 최고위원, 당내 혁신과 투쟁을 향한 선전포고&nbsp;</b>
<p><b>&nbsp;</b></p>
<p><b>&nbsp;"투쟁이 곧 혁신이다"
당의 화합을 위해 잠시 목소리를 낮췄던 김민수 최고위원이 다시 입을 열었습니다.&nbsp;</b></p>
<p><b>&nbsp;</b></p>
<p><b>&nbsp;패배주의에 젖어 보수의 가치를 내려놓고, 당을 위기와 분열로 몰아넣는 계파 정치의 실상을 정면으로 비판합니다.&nbsp;</b></p>
<p><b>&nbsp;</b></p>
<p><b>당내 반대 여론으로 발족조차 못 하고 있는 '공정선거 TF'.&nbsp;</b></p>
<p><b>&nbsp;</b></p>
<p><b>모두가 손가락질받을까 두려워 피한다면, 저 김민수가 직접 맡겠습니다.&nbsp;</b></p>
<p><b>&nbsp;</b></p>
<p><b>수치스러운 굴복보다 당당한 끝을 선택하겠습니다.&nbsp;</b></p>
<p><b>&nbsp;</b></p>
<p><b>6.3 지방선거 승리와 국민을 지키는 길을 위해 모든 것을 걸겠습니다.&nbsp;</b></p>
<p><b>&nbsp;</b></p>
<p><b>&nbsp;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52228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6 Mar 2026 19:52: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Mar 2026 19:50: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08</guid>
		<title><![CDATA[여당무죄 야당 유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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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통일교 전 본부장의 진술로 드러난 정치권 금품 수수 의혹!
권성동 의원은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으나, 같은 혐의를 받고 있는 민주당 전재수 의원은 부산시장 출마를 준비 중입니다.
&nbsp;
정의의 여신상이 눈을 가린 이유는 여야를 구분하지 않고 공정한 판결을 내리기 위함입니다.&nbsp;
&nbsp;
민주당은 지금이라도 전재수 의원을 컷오프하고 부산 시민의 명예에 부합하는 깨끗한 후보를 공천해야 합니다.
&nbsp;

   [타임라인]
00:00 권성동 의원 1심 선고 결과 (징역 2년)&nbsp;
00:10 전재수 의원 금품 수수 의혹 및 부산시장 출마 준비&nbsp;
00:20 동일 혐의, 다른 결과? 여야의 엇갈린 행보&nbsp;
00:35 민주당의 결단을 촉구하는 메시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통일교 전 본부장의 진술로 드러난 정치권 금품 수수 의혹!
권성동 의원은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으나, 같은 혐의를 받고 있는 민주당 전재수 의원은 부산시장 출마를 준비 중입니다.</b></p>
<p><b>&nbsp;</b></p>
<p><b>정의의 여신상이 눈을 가린 이유는 여야를 구분하지 않고 공정한 판결을 내리기 위함입니다.&nbsp;</b></p>
<p><b>&nbsp;</b></p>
<p><b>민주당은 지금이라도 전재수 의원을 컷오프하고 부산 시민의 명예에 부합하는 깨끗한 후보를 공천해야 합니다.</b></p>
<p><b>&nbsp;</b></p>
<p><b>
   [타임라인]
00:00 권성동 의원 1심 선고 결과 (징역 2년)&nbsp;</b></p>
<p><b>00:10 전재수 의원 금품 수수 의혹 및 부산시장 출마 준비&nbsp;</b></p>
<p><b>00:20 동일 혐의, 다른 결과? 여야의 엇갈린 행보&nbsp;</b></p>
<p><b>00:35 민주당의 결단을 촉구하는 메시지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5196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6 Mar 2026 19:09: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Mar 2026 19:06: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07</guid>
		<title><![CDATA[“더 큰 자리보다 더 큰 책임”… 임종훈, 무소속 3선 시의원 도전 선언]]></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0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0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경기 포천시의회 의장인 임종훈이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3선 시의원 도전에 나서겠다고 공식 밝혔다.
            &nbsp;
            임 의장은 26일 입장문을 통해 “정치는 자리를 선택하는 일이 아니라 책임을 선택하는 일”이라며 “더 큰 자리가 아닌, 더 큰 책임을 지는 길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nbsp;
            그는 그동안 선거 출마 방향과 관련해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왔다고 강조했다. 임 의장은 “선거는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시민의 뜻이 먼저라는 판단 아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신중히 고민해 왔다”고 설명했다.
            &nbsp;
            이어 “의장으로서 맡은 책무에 집중하며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 왔다”며 “시민들께서 보내준 조언과 기대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이번 결정을 내렸다”고 덧붙였다.
            &nbsp;
            임 의장은 이번 선거에서도 정당 공천 없이 무소속 출마를 택한 배경에 대해 “4년 전에도 정당에 기대지 않고 시민만을 바라보며 선택을 받았다”며 “그때의 믿음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고, 그 은혜를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nbsp;
            그러면서 “3선 시의원으로서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더 깊은 책임감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겠다”며 “권력의 편이 아닌 시민의 편에서, 중앙의 논리가 아닌 포천의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고 강조했다.
            &nbsp;
            임 의장은 “화려한 말보다 묵묵한 실천, 거창한 약속보다 작은 약속을 지키는 정치를 하겠다”며 “포천의 오늘을 지키고 내일을 여는 데 모든 것을 쏟겠다”고 말했다.&nbsp;지역 정치권에서는 임 의장의 무소속 3선 도전이 향후 포천시의원 선거 구도에 일정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b><span style="font-size: 18px;">&nbs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26185358_tuqgaoiu.jpg" alt="임종훈 도전.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7px;" /></p>
         </span></b></div>
<div>
   <div>
      <div>
         <div>
            <div><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p><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 포천시의회 의장인 임종훈이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3선 시의원 도전에 나서겠다고 공식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임 의장은 26일 입장문을 통해 “정치는 자리를 선택하는 일이 아니라 책임을 선택하는 일”이라며 “더 큰 자리가 아닌, 더 큰 책임을 지는 길을 선택했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그동안 선거 출마 방향과 관련해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왔다고 강조했다. 임 의장은 “선거는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시민의 뜻이 먼저라는 판단 아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신중히 고민해 왔다”고 설명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의장으로서 맡은 책무에 집중하며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 왔다”며 “시민들께서 보내준 조언과 기대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이번 결정을 내렸다”고 덧붙였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임 의장은 이번 선거에서도 정당 공천 없이 무소속 출마를 택한 배경에 대해 “4년 전에도 정당에 기대지 않고 시민만을 바라보며 선택을 받았다”며 “그때의 믿음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고, 그 은혜를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면서 “3선 시의원으로서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더 깊은 책임감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겠다”며 “권력의 편이 아닌 시민의 편에서, 중앙의 논리가 아닌 포천의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고 강조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임 의장은 “화려한 말보다 묵묵한 실천, 거창한 약속보다 작은 약속을 지키는 정치를 하겠다”며 “포천의 오늘을 지키고 내일을 여는 데 모든 것을 쏟겠다”고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임 의장의 무소속 3선 도전이 향후 포천시의원 선거 구도에 일정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span></b></p>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5188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6 Mar 2026 18:54: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Mar 2026 18:53: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06</guid>
		<title><![CDATA[[개소리뉴스] 시리얼 넘버가 똑같다!? 전재수 후보의 '오리발' 시계 논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0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0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제수 #부산시장후보 #통일교 #까르띠에시계 #개소리뉴스 #산이 #정치풍자 #시리얼넘버 #부산뉴스 #사회이슈 #골든리트리버앵커 #NGN뉴스 #가평설악면
&nbsp;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개소리뉴스의 앵커 **'산이'**입니다. ????????&nbsp;
&nbsp;
오늘 전해드릴 소식은 전제수 부산시장 후보의 '까르띠에 시계' 논란입니다.&nbsp;
&nbsp;
통일교에서 건넸다는 2천만 원과 시계, 그리고 일치하는 시리얼 넘버까지!&nbsp;
&nbsp;
진실을 외면하는 '홍길동' 같은 행보에 대해 산이가 날카롭게 짖어봤습니다.&nbsp;
&nbsp;
뉴스 주요 내용:
통일교 측의 폭로: "2천만 원과 까르띠에 시계 직접 전달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결정적 증거: 민중가수가 가지고 있는 시계와 전 후보의 시계 시리얼 넘버 일치?&nbsp;
&nbsp;
전재수 후보 측의 반응과 '오리발' 논란
오리 잡아가는 독수리 조심하시고, 진실이 밝혀지는 그날까지 개소리뉴스는 계속됩니다! ????????&nbsp;
&nbsp;
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전제수 #부산시장후보 #통일교 #까르띠에시계 #개소리뉴스 #산이 #정치풍자 #시리얼넘버 #부산뉴스 #사회이슈 #골든리트리버앵커 #NGN뉴스 #가평설악면</b></p>
<p><b>&nbsp;</b></p>
<b>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개소리뉴스의 앵커 **'산이'**입니다. ????????&nbsp;</b>
<p><b>&nbsp;</b></p>
<p><b>오늘 전해드릴 소식은 전제수 부산시장 후보의 '까르띠에 시계' 논란입니다.&nbsp;</b></p>
<p><b>&nbsp;</b></p>
<p><b>통일교에서 건넸다는 2천만 원과 시계, 그리고 일치하는 시리얼 넘버까지!&nbsp;</b></p>
<p><b>&nbsp;</b></p>
<p><b>진실을 외면하는 '홍길동' 같은 행보에 대해 산이가 날카롭게 짖어봤습니다.&nbsp;</b></p>
<p><b>&nbsp;</b></p>
<p><b>뉴스 주요 내용:
통일교 측의 폭로: "2천만 원과 까르띠에 시계 직접 전달했다"&nbsp;</b></p>
<p><b>&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결정적 증거: 민중가수가 가지고 있는 시계와 전 후보의 시계 시리얼 넘버 일치?&nbsp;</b></p>
<p><b>&nbsp;</b></p>
<p><b>전재수 후보 측의 반응과 '오리발' 논란
오리 잡아가는 독수리 조심하시고, 진실이 밝혀지는 그날까지 개소리뉴스는 계속됩니다! ????????&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5143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6 Mar 2026 17:40: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Mar 2026 17:37: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05</guid>
		<title><![CDATA[“사과 없으면 끝까지 간다”… 윤종하, 연제창 겨냥 ‘법적 대응’ 강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0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0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공개 사과 요구 일주일 무응답… “27일 경찰 출석”


   


   &nbsp;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 지역위원회가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조작 문자’ 논란을 둘러싸고 정면 충돌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윤종하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이 법적 대응을 공식화하면서 당내 갈등이 다시 격화되는 분위기다.


   &nbsp;


   윤 직무대행은 26일 입장문을 통해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자료로 기자회견이 이뤄지고 정치적으로 활용되는 선례를 남기면 당의 미래에 큰 상처가 된다”며 “더 이상 소모적 논쟁은 하지 않고 법과 절차에 맡기겠다”고 밝혔다.


   &nbsp;


   그는 특히 “3월 17일부터 약 1주일간 연제창 예비후보 측과 신원미상 문자 제공자 측에 공개 사과를 요구했지만 끝내 이뤄지지 않았다”며 고소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27일 오후 2시 경찰 고소인 조사에 출석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법적 대응을 기정사실화했다.


   &nbsp;


   이번 사안의 핵심은 ‘조작된 문자’ 의혹이다. 윤 직무대행은 해당 자료가 사실 검증 없이 공개되며 기자회견까지 이어졌고, 그 과정에서 당내 분란이 확대됐다고 보고 있다. 반면 연제창 예비후보 측은 앞선 논란에서도 여론조사 및 관련 사안에 대해 “절차상 문제 없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혀온 바 있어, 양측의 인식 차는 여전히 좁혀지지 않고 있다.


   &nbsp;


   다만 윤 직무대행은 ‘조건부 출구’도 열어뒀다. 그는 “지금이라도 연 후보 측이 조작 문자 제공자와 함께 언론을 통한 공개 사과와 공정 선거를 약속한다면, 민주당의 단합을 위해 법적 절차 중단을 고려할 수 있다”고 밝혔다.


   &nbsp;


   이에 따라 이번 갈등은 ▲법적 판단으로 직행할지 ▲막판 정치적 타협으로 봉합될지 중대 분수령에 놓이게 됐다. 특히 같은 당 후보 간 ‘고발→취소→재고발’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이번 사안이 경선 전체 판세에 미칠 영향도 적지 않을 전망이다.


   &nbsp;


   지역 정치권에서는 “사과 한 줄이면 끝날 일을 법적 공방으로 키우고 있다”는 지적과 함께, “명확한 사실 규명이 선행돼야 한다”는 상반된 평가가 동시에 나온다.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당내 갈등이 장기화될 경우, 외연 확장보다는 지지층 이탈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적지 않다.&nbsp;


   &nbsp;


   결국 이번 사안은 ‘사과냐, 법적 판단이냐’의 선택지로 압축되고 있다. 윤 직무대행이 밝힌 ‘조건부 중단’ 카드가 실제로 작동할지, 아니면 양측이 끝까지 충돌할지 주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span style="font-size: 18px;">-공개 사과 요구 일주일 무응답… “27일 경찰 출석”</span></b>
</p>
<p>
   <img src="http://www.ngnnews.net/data/editor/2603/20260325124739_udymgirf.jpg" alt="박종하연제창.jpg"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 지역위원회가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조작 문자’ 논란을 둘러싸고 정면 충돌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윤종하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이 법적 대응을 공식화하면서 당내 갈등이 다시 격화되는 분위기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윤 직무대행은 26일 입장문을 통해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자료로 기자회견이 이뤄지고 정치적으로 활용되는 선례를 남기면 당의 미래에 큰 상처가 된다”며 “더 이상 소모적 논쟁은 하지 않고 법과 절차에 맡기겠다”고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특히 “3월 17일부터 약 1주일간 연제창 예비후보 측과 신원미상 문자 제공자 측에 공개 사과를 요구했지만 끝내 이뤄지지 않았다”며 고소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27일 오후 2시 경찰 고소인 조사에 출석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법적 대응을 기정사실화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사안의 핵심은 ‘조작된 문자’ 의혹이다. 윤 직무대행은 해당 자료가 사실 검증 없이 공개되며 기자회견까지 이어졌고, 그 과정에서 당내 분란이 확대됐다고 보고 있다. 반면 연제창 예비후보 측은 앞선 논란에서도 여론조사 및 관련 사안에 대해 “절차상 문제 없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혀온 바 있어, 양측의 인식 차는 여전히 좁혀지지 않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윤 직무대행은 ‘조건부 출구’도 열어뒀다. 그는 “지금이라도 연 후보 측이 조작 문자 제공자와 함께 언론을 통한 공개 사과와 공정 선거를 약속한다면, 민주당의 단합을 위해 법적 절차 중단을 고려할 수 있다”고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따라 이번 갈등은 ▲법적 판단으로 직행할지 ▲막판 정치적 타협으로 봉합될지 중대 분수령에 놓이게 됐다. 특히 같은 당 후보 간 ‘고발→취소→재고발’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이번 사안이 경선 전체 판세에 미칠 영향도 적지 않을 전망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사과 한 줄이면 끝날 일을 법적 공방으로 키우고 있다”는 지적과 함께, “명확한 사실 규명이 선행돼야 한다”는 상반된 평가가 동시에 나온다.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당내 갈등이 장기화될 경우, 외연 확장보다는 지지층 이탈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적지 않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이번 사안은 ‘사과냐, 법적 판단이냐’의 선택지로 압축되고 있다. 윤 직무대행이 밝힌 ‘조건부 중단’ 카드가 실제로 작동할지, 아니면 양측이 끝까지 충돌할지 주목된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5102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6 Mar 2026 16:31: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Mar 2026 16:26: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04</guid>
		<title><![CDATA[“70년 희생 끝, 이제는 보상”… 백영현, ‘평화경제특구’로 재선 승부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0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0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보 희생을 성장으로 전환하겠다는 이 메시지가&nbsp;유권자에게 ‘현실 가능한 변화’로 받아들여질지,&nbsp;아니면 ‘과감하지만 먼 미래의 약속’으로 남을지는&nbsp;이번 선거의 가장 큰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nbsp;

&nbsp;
경기 포천시가 26일 언론보도를 통해 “기획보도’ 70년 안보 희생의 시간을 ‘성장’으로 전환하겠다”는 강한 메시지를 던졌다. 중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이 있다. 재선 도전에 나선 백 시장은 ‘평화경제특구’를 전면에 내세우며 “희생에 대한 국가의 응답을 끌어내겠다”고 선언했다.
&nbsp;
이번 구상은 단순한 개발 공약이 아니라, 접경지역 구조 자체를 뒤집겠다는 정치적 승부수로 읽힌다. 수십 년간 군사 규제와 중첩 규제로 묶여온 포천의 한계를 ‘국가 전략 사업’으로 끌어올려 돌파하겠다는 것이다.
&nbsp;
“안보 희생, 더는 방치 없다”… 국가 책임론 전면화
&nbsp;
포천은 대표적인 접경지역으로, 군사시설 보호구역과 각종 개발 제한 속에서 산업 확장과 인구 유입에 구조적 제약을 받아왔다. 백 시장은 이 지점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그는 “접경지역은 국가 안보를 위해 존재한 공간이 아니라, 이제는 국가가 책임지고 성장시켜야 할 공간”이라며 사실상 ‘국가 보상론’을 전면에 꺼내 들었다. 이는 단순한 지역 공약이 아니라, 중앙정부를 향한 정책 압박 메시지이자 선거 프레임 설정이라는 점에서 정치적 의미가 크다.
&nbsp;
“규제의 땅 → 기회의 땅”… 평화경제특구 핵심 전략
&nbsp;
백 시장이 제시한 평화경제특구는 접경지역을 군사적 완충지대에서 경제 거점으로 전환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특히 기존 남북 협력 축이 서부(개성)와 동부(금강산)에 치우쳐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중부권 축의 중심으로 포천을 부각시키고 있다.

포천은 수도권 접근성과 접경지라는 이중 구조를 동시에 가진 지역이다. 여기에 생태·관광·농업 기반까지 결합돼 있다는 점에서 “실행 가능한 특구 모델”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nbsp;
한탄강 관광 + 첨단농업… ‘포천형 성장 모델’ 제시
&nbsp;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을 중심으로 한 관광 전략과 첨단 농업이 특구의 양대 축이다. 백 시장은 한탄강을 기반으로 포천–원산–금강산을 잇는 ‘삼각 평화관광벨트’를 구상하며, 포천을 국제 생태관광 거점으로 키우겠다는 계획을 내놓았다.
&nbsp;
동시에 스마트팜과 바이오 산업을 결합한 애그테크(Ag-tech)를 통해 농업 구조를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하겠다는 전략도 제시했다. 이는 단순 관광 의존에서 벗어나 산업 기반을 동시에 구축하겠다는 ‘투트랙 성장 모델’로 해석된다.

포천시 평화특구 조감도[포천시 제공]
&nbsp;
“도시를 바꾸는 선거”… 재선 프레임은 ‘구조 전환’
&nbsp;
평화경제특구 지정이 현실화될 경우, 세제 감면과 자금 지원, 산업단지 조성 등이 가능해지면서 대규모 민간 투자 유입이 기대된다. 백 시장은 이를 통해 일자리, 정주 여건, 산업 구조를 동시에 바꾸겠다는 ‘도시 전환 프로젝트’를 제시하고 있다. 이번 재선 구도의 핵심은 단순한 행정 평가가 아니라,“포천을 지금의 구조에 둘 것인가, 아니면 완전히 바꿀 것인가”라는 선택지로 압축된다.
&nbsp;
선거 관전 포인트… ‘가능성 vs 현실성’ 충돌 불가피&nbsp;
&nbsp;
다만 정치권 일각에서는 평화경제특구가 남북 관계 변수에 크게 좌우되는 만큼 실현 가능성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특히 특구 지정과 대규모 투자 유치가 실제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한 구체적 로드맵이 선거 쟁점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크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span style="font-size: 20px;">안보 희생을 성장으로 전환하겠다는 이 메시지가&nbsp;유권자에게 ‘현실 가능한 변화’로 받아들여질지,&nbsp;아니면 ‘과감하지만 먼 미래의 약속’으로 남을지는&nbsp;이번 선거의 가장 큰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20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26154842_nkysmrqw.jpg" alt="평화경제특구 조성 시민설명회(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4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 포천시가 26일 언론보도를 통해 “기획보도’ 70년 안보 희생의 시간을 ‘성장’으로 전환하겠다”는 강한 메시지를 던졌다. 중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이 있다. 재선 도전에 나선 백 시장은 ‘평화경제특구’를 전면에 내세우며 “희생에 대한 국가의 응답을 끌어내겠다”고 선언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구상은 단순한 개발 공약이 아니라, 접경지역 구조 자체를 뒤집겠다는 정치적 승부수로 읽힌다. 수십 년간 군사 규제와 중첩 규제로 묶여온 포천의 한계를 ‘국가 전략 사업’으로 끌어올려 돌파하겠다는 것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안보 희생, 더는 방치 없다”… 국가 책임론 전면화</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은 대표적인 접경지역으로, 군사시설 보호구역과 각종 개발 제한 속에서 산업 확장과 인구 유입에 구조적 제약을 받아왔다. 백 시장은 이 지점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그는 “접경지역은 국가 안보를 위해 존재한 공간이 아니라, 이제는 국가가 책임지고 성장시켜야 할 공간”이라며 사실상 ‘국가 보상론’을 전면에 꺼내 들었다. 이는 단순한 지역 공약이 아니라, 중앙정부를 향한 정책 압박 메시지이자 선거 프레임 설정이라는 점에서 정치적 의미가 크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규제의 땅 → 기회의 땅”… 평화경제특구 핵심 전략</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백 시장이 제시한 평화경제특구는 접경지역을 군사적 완충지대에서 경제 거점으로 전환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특히 기존 남북 협력 축이 서부(개성)와 동부(금강산)에 치우쳐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중부권 축의 중심으로 포천을 부각시키고 있다.</span></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26154901_styogyra.jpg" alt="남북관광프로그램1.jpg" style="width: 880px; height: 960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은 수도권 접근성과 접경지라는 이중 구조를 동시에 가진 지역이다. 여기에 생태·관광·농업 기반까지 결합돼 있다는 점에서 “실행 가능한 특구 모델”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한탄강 관광 + 첨단농업… ‘포천형 성장 모델’ 제시</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을 중심으로 한 관광 전략과 첨단 농업이 특구의 양대 축이다. 백 시장은 한탄강을 기반으로 포천–원산–금강산을 잇는 ‘삼각 평화관광벨트’를 구상하며, 포천을 국제 생태관광 거점으로 키우겠다는 계획을 내놓았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동시에 스마트팜과 바이오 산업을 결합한 애그테크(Ag-tech)를 통해 농업 구조를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하겠다는 전략도 제시했다. 이는 단순 관광 의존에서 벗어나 산업 기반을 동시에 구축하겠다는 ‘투트랙 성장 모델’로 해석된다.</span></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26154923_qniscvpp.jpg" alt="포천시 평화경제특구 조감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4px;" /></p>
<p><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포천시 평화특구 조감도[포천시 제공]</span></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도시를 바꾸는 선거”… 재선 프레임은 ‘구조 전환’</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평화경제특구 지정이 현실화될 경우, 세제 감면과 자금 지원, 산업단지 조성 등이 가능해지면서 대규모 민간 투자 유입이 기대된다. 백 시장은 이를 통해 일자리, 정주 여건, 산업 구조를 동시에 바꾸겠다는 ‘도시 전환 프로젝트’를 제시하고 있다. 이번 재선 구도의 핵심은 단순한 행정 평가가 아니라,“포천을 지금의 구조에 둘 것인가, 아니면 완전히 바꿀 것인가”라는 선택지로 압축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선거 관전 포인트… ‘가능성 vs 현실성’ 충돌 불가피</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정치권 일각에서는 평화경제특구가 남북 관계 변수에 크게 좌우되는 만큼 실현 가능성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특히 특구 지정과 대규모 투자 유치가 실제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한 구체적 로드맵이 선거 쟁점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크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5077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6 Mar 2026 16:21: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Mar 2026 15:42: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03</guid>
		<title><![CDATA[70년 희생의 시간 넘어…포천, 평화경제특구로 도약 준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0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0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70여 년간 국가안보를 위해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온 포천이 이제는 정당한 보상과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받아야 할 시점에 와 있다. 포천시는 평화경제특구를 오랜 안보 희생과 중첩 규제로 누적된 구조적 한계를 국가 차원의 성장 전략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시대적 과제로 바라보고 있다.
  &nbsp;  
안보를 위해 감내한 희생, 이제는 국가가 답해야 할 때
&nbsp;
포천시는 지난 수십 년간 군사 규제와 각종 중첩 규제로 인해 개발과 투자, 산업 확장, 정주 여건 개선에 적지 않은 제약을 받아 왔다. 접경지역이라는 특수성 속에서 국가안보를 위해 많은 역할을 감내해 왔지만, 그 이면에는 지역경제 침체와 인구 감소, 산업 기반 확장의 한계가 장기간 누적돼 왔다.
  &nbsp;  
이 같은 현실에서 평화경제특구는 단순히 새로운 이름의 개발사업이 아니다. 포천이 오랫동안 감당해 온 희생에 대해 국가가 응답하고, 접경지역의 구조적 불이익을 새로운 성장 기회로 바꿔내는 전환점이 돼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nbsp;  
평화경제특구, 접경지역을 성장의 공간으로
&nbsp;
평화경제특구는 남북교류협력 확대와 남북경제공동체 기반 조성을 뒷받침하기 위한 제도다. 접경지역을 군사적 긴장과 규제의 공간에 머무르게 하는 데 그치지 않고, 평화와 공존, 공동성장을 이끄는 전략적 거점으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
  &nbsp;  
특히 그동안 남북협력의 공간 구조가 서부의 개성 산업축과 동부의 금강산 관광축에 상대적으로 집중돼 왔다는 점에서, 중부권 접경지역인 포천의 전략적 가치는 더욱 크다. 포천은 남북협력의 새로운 연결축이자 경기 북부 균형발전을 이끌 수 있는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가능성을 갖고 있다.
  &nbsp;  
포천은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이라는 세계적 관광 자원과 풍부한 생태·농업 기반, 수도권과 접경지역을 연결하는 공간적 특성을 함께 갖추고 있다. 자연·관광·농업·교통의 잠재력을 두루 갖춘 도시라는 점에서, 평화경제특구의 취지를 현실로 구현할 수 있는 여건이 충분하다.
  &nbsp;  
포천시는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접경지역 발전의 공백을 메우며, 중부권에서도 남북협력과 지역 성장이 선순환하는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결국 포천의 평화경제특구는 특정 지역만의 개발 논리가 아니라, 접경지역 발전의 균형을 회복하는 국가 전략과도 맞닿아 있다.
  &nbsp;  
한탄강 관광과 첨단농업, 포천형 특구의 두 축
&nbsp;
포천시는 한탄강을 중심으로 한 관광 분야와 첨단 농업을 양대 축으로 특구 구상을 구체화하고 있다.&nbsp;
&nbsp;
우선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인 한탄강의 뛰어난 자원을 활용해 포천과 북한의 원산, 금강산을 잇는 이른바 ‘삼각평화관광벨트’를 구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포천을 글로벌 생태·평화관광의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방향이다.
  &nbsp;  
이와 함께 첨단 애그테크(Ag-tech, 첨단농업기술)를 중심으로 스마트팜과 바이오 산업을 육성해 한반도 중부권 경제공동체의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청사진도 그리고 있다.&nbsp;
&nbsp;
장차 남북 협력의 제도적 기반이 갖춰지면, 북한의 원자재와 포천의 첨단 가공기술을 연계해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생산부터 가공·유통·수출까지 이어지는 산업 구조를 만들어 나간다는 구상이다.
  &nbsp;  
희생의 시간을 넘어 도약의 시간으로
&nbsp;
평화경제특구가 지정되면 포천에는 도시의 미래를 바꿀 변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방세와 부담금 감면, 자금 지원 등 제도적 지원을 바탕으로 산업단지와 관광특구 조성의 기반이 마련될 수 있으며, 이는 민간 투자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다.
  &nbsp;  
여기에 체류형 관광 확대, 농업의 첨단화, 기반시설 확충, 정주 여건 개선이 함께 이뤄진다면 도시의 경제 구조와 생활 환경 전반에도 큰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 결국 평화경제특구는 도시의 외형만 키우는 사업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바꾸는 도시 전환 프로젝트가 돼야 한다.&nbsp;
&nbsp;
시민이 지역 안에서 일자리를 찾고, 교육과 주거, 생활 기반을 안정적으로 누리며 오래 머물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도시로 나아가는 것, 그것이 포천시가 평화경제특구에 거는 가장 큰 기대다.
  &nbsp;  
포천시는 지금 평화경제특구를 통해 안보 희생의 시간을 회복과 도약의 시간으로 바꾸고자 한다. 접경지역이라는 이유만으로 감내해 온 불이익을 끝내고, 균형발전과 미래성장의 중심축으로 다시 서겠다는 의지다.
&nbsp;
평화경제특구는 포천의 미래 성장축을 새롭게 세우는 전략적 전환점이다. 포천시는 연간 1천만 명이 방문하는 관광도시이자, 3,000여억 원 규모의 한탄강 종합개발사업을 통해 관광 기반을 착실히 구축해 온 준비된 도시다.&nbsp;
&nbsp;
이러한 기반 위에 한탄강 관광자원과 첨단농업, 광역 연계 가능성까지 더해 평화경제특구의 취지를 가장 구체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다. 포천시는 평화경제특구 유치를 통해 산업과 관광, 정주환경이 함께 발전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6153437_yghtdrlv.jpg" alt="20260310 포천시, 평화경제특구 정책 세미나 개최.jpg" style="width: 828px; height: 486px;" /></p>
<p><b>지난 70여 년간 국가안보를 위해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온 포천이 이제는 정당한 보상과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받아야 할 시점에 와 있다. 포천시는 평화경제특구를 오랜 안보 희생과 중첩 규제로 누적된 구조적 한계를 국가 차원의 성장 전략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시대적 과제로 바라보고 있다.</b></p>
<p><b>  &nbsp;  </b></p>
<p><b>안보를 위해 감내한 희생, 이제는 국가가 답해야 할 때</b></p>
<p><b>&nbsp;</b></p>
<p><b>포천시는 지난 수십 년간 군사 규제와 각종 중첩 규제로 인해 개발과 투자, 산업 확장, 정주 여건 개선에 적지 않은 제약을 받아 왔다. 접경지역이라는 특수성 속에서 국가안보를 위해 많은 역할을 감내해 왔지만, 그 이면에는 지역경제 침체와 인구 감소, 산업 기반 확장의 한계가 장기간 누적돼 왔다.</b></p>
<p><b>  &nbsp;  </b></p>
<p><b>이 같은 현실에서 평화경제특구는 단순히 새로운 이름의 개발사업이 아니다. 포천이 오랫동안 감당해 온 희생에 대해 국가가 응답하고, 접경지역의 구조적 불이익을 새로운 성장 기회로 바꿔내는 전환점이 돼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b></p>
<p><b>  &nbsp;  </b></p>
<p><b>평화경제특구, 접경지역을 성장의 공간으로</b></p>
<p><b>&nbsp;</b></p>
<p><b>평화경제특구는 남북교류협력 확대와 남북경제공동체 기반 조성을 뒷받침하기 위한 제도다. 접경지역을 군사적 긴장과 규제의 공간에 머무르게 하는 데 그치지 않고, 평화와 공존, 공동성장을 이끄는 전략적 거점으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b></p>
<p><b>  &nbsp;  </b></p>
<p><b>특히 그동안 남북협력의 공간 구조가 서부의 개성 산업축과 동부의 금강산 관광축에 상대적으로 집중돼 왔다는 점에서, 중부권 접경지역인 포천의 전략적 가치는 더욱 크다. 포천은 남북협력의 새로운 연결축이자 경기 북부 균형발전을 이끌 수 있는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가능성을 갖고 있다.</b></p>
<p><b>  &nbsp;  </b></p>
<p><b>포천은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이라는 세계적 관광 자원과 풍부한 생태·농업 기반, 수도권과 접경지역을 연결하는 공간적 특성을 함께 갖추고 있다. 자연·관광·농업·교통의 잠재력을 두루 갖춘 도시라는 점에서, 평화경제특구의 취지를 현실로 구현할 수 있는 여건이 충분하다.</b></p>
<p><b>  &nbsp;  </b></p>
<p><b>포천시는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접경지역 발전의 공백을 메우며, 중부권에서도 남북협력과 지역 성장이 선순환하는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결국 포천의 평화경제특구는 특정 지역만의 개발 논리가 아니라, 접경지역 발전의 균형을 회복하는 국가 전략과도 맞닿아 있다.</b></p>
<p><b>  &nbsp;  </b></p>
<p><b>한탄강 관광과 첨단농업, 포천형 특구의 두 축</b></p>
<p><b>&nbsp;</b></p>
<p><b>포천시는 한탄강을 중심으로 한 관광 분야와 첨단 농업을 양대 축으로 특구 구상을 구체화하고 있다.&nbsp;</b></p>
<p><b>&nbsp;</b></p>
<p><b>우선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인 한탄강의 뛰어난 자원을 활용해 포천과 북한의 원산, 금강산을 잇는 이른바 ‘삼각평화관광벨트’를 구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포천을 글로벌 생태·평화관광의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방향이다.</b></p>
<p><b>  &nbsp;  </b></p>
<p><b>이와 함께 첨단 애그테크(Ag-tech, 첨단농업기술)를 중심으로 스마트팜과 바이오 산업을 육성해 한반도 중부권 경제공동체의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청사진도 그리고 있다.&nbsp;</b></p>
<p><b>&nbsp;</b></p>
<p><b>장차 남북 협력의 제도적 기반이 갖춰지면, 북한의 원자재와 포천의 첨단 가공기술을 연계해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생산부터 가공·유통·수출까지 이어지는 산업 구조를 만들어 나간다는 구상이다.</b></p>
<p><b>  &nbsp;  </b></p>
<p><b>희생의 시간을 넘어 도약의 시간으로</b></p>
<p><b>&nbsp;</b></p>
<p><b>평화경제특구가 지정되면 포천에는 도시의 미래를 바꿀 변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방세와 부담금 감면, 자금 지원 등 제도적 지원을 바탕으로 산업단지와 관광특구 조성의 기반이 마련될 수 있으며, 이는 민간 투자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다.</b></p>
<p><b>  &nbsp;  </b></p>
<p><b>여기에 체류형 관광 확대, 농업의 첨단화, 기반시설 확충, 정주 여건 개선이 함께 이뤄진다면 도시의 경제 구조와 생활 환경 전반에도 큰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 결국 평화경제특구는 도시의 외형만 키우는 사업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바꾸는 도시 전환 프로젝트가 돼야 한다.&nbsp;</b></p>
<p><b>&nbsp;</b></p>
<p><b>시민이 지역 안에서 일자리를 찾고, 교육과 주거, 생활 기반을 안정적으로 누리며 오래 머물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도시로 나아가는 것, 그것이 포천시가 평화경제특구에 거는 가장 큰 기대다.</b></p>
<p><b>  &nbsp;  </b></p>
<p><b>포천시는 지금 평화경제특구를 통해 안보 희생의 시간을 회복과 도약의 시간으로 바꾸고자 한다. 접경지역이라는 이유만으로 감내해 온 불이익을 끝내고, 균형발전과 미래성장의 중심축으로 다시 서겠다는 의지다.</b></p>
<p><b>&nbsp;</b></p>
<p><b>평화경제특구는 포천의 미래 성장축을 새롭게 세우는 전략적 전환점이다. 포천시는 연간 1천만 명이 방문하는 관광도시이자, 3,000여억 원 규모의 한탄강 종합개발사업을 통해 관광 기반을 착실히 구축해 온 준비된 도시다.&nbsp;</b></p>
<p><b>&nbsp;</b></p>
<p><b>이러한 기반 위에 한탄강 관광자원과 첨단농업, 광역 연계 가능성까지 더해 평화경제특구의 취지를 가장 구체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다. 포천시는 평화경제특구 유치를 통해 산업과 관광, 정주환경이 함께 발전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50687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6 Mar 2026 15:34: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Mar 2026 15:32: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02</guid>
		<title><![CDATA[경상원, ‘2026년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모집공고…4월 9일까지 접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0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0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도내 골목상권 자생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2026년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상권을 오는 4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nbsp;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은 상인 공동체의 조직화와 성장을 지원하는사업으로, 단계별 맞춤 지원을 위해 ▲신규조직화 ▲성장 ▲특성화 3개 분야로나눠 운영된다.

&nbsp;

   먼저 신규조직화(1년차) 분야는 초기 단계 골목상권의 조직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내용으로, 소상공인 30인 이상으로 구성된 골목상권 공동체를 대상으로 10개소 내외를 선정해 개소당 1천만원을 지원한다. 

&nbsp;

   성장지원(2~8년차) 분야는 기존에 조직화된 상권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약 160개소를 선정해 공동마케팅 및 시설환경 개선, 상권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지원한다.

&nbsp;

   특성화 분야는 지역 고유 콘텐츠를 기반으로 대표 상권을 육성하는 내용으로 8개소 내외 상권을 선정해 개소당 약 5천만원을 지원한다. 해당 분야에 선정된상권은 행사·축제, 환경개선 등 상권의 차별화와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nbsp;

   김민철 경상원장은 “골목상권 공동체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개별 소상공인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라며 “도내 골목상권 공동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nbsp;

   ‘2026년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의 세부 내용은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서비스 경기바로 또는 종합상담 콜센터(1600-800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6153143_sncilkdv.jpeg" alt="260326_[사진자료] 경상원, ‘2026년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모집공고…4월 9일까지 접수.jpeg" style="width: 880px; height: 338px;" /></p>
<p><b>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도내 골목상권 자생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2026년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상권을 오는 4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은 상인 공동체의 조직화와 성장을 지원하는사업으로, 단계별 맞춤 지원을 위해 ▲신규조직화 ▲성장 ▲특성화 3개 분야로나눠 운영된다.
</b></p>
<p><b>&nbsp;</b></p>
<p><b>
   먼저 신규조직화(1년차) 분야는 초기 단계 골목상권의 조직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내용으로, 소상공인 30인 이상으로 구성된 골목상권 공동체를 대상으로 10개소 내외를 선정해 개소당 1천만원을 지원한다. 
</b></p>
<p><b>&nbsp;</b></p>
<p><b>
   성장지원(2~8년차) 분야는 기존에 조직화된 상권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약 160개소를 선정해 공동마케팅 및 시설환경 개선, 상권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지원한다.
</b></p>
<p><b>&nbsp;</b></p>
<p><b>
   특성화 분야는 지역 고유 콘텐츠를 기반으로 대표 상권을 육성하는 내용으로 8개소 내외 상권을 선정해 개소당 약 5천만원을 지원한다. 해당 분야에 선정된상권은 행사·축제, 환경개선 등 상권의 차별화와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b></p>
<p><b>&nbsp;</b></p>
<p><b>
   김민철 경상원장은 “골목상권 공동체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개별 소상공인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라며 “도내 골목상권 공동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b></p>
<p></p>
<div>&nbsp;</div>
<p><b>
   ‘2026년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의 세부 내용은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서비스 경기바로 또는 종합상담 콜센터(1600-800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506698.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6 Mar 2026 15:31: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Mar 2026 15:30: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01</guid>
		<title><![CDATA[의정부시, 호원 실내배드민턴장 준공…주민 체육시설 확충]]></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0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0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호원동 404번지에 ‘호원 실내배드민턴장’ 건립을 완료하고 3월 26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nbsp;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을 비롯해 시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의정부시배드민턴협회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축사, 감사패 수여, 기념사, 테이프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nbsp;

   호원 실내배드민턴장은 총사업비 35억 원을 투입해 지상 1층, 연면적 791㎡ 규모로 조성된 배드민턴 전용구장으로, 4면의 코트와 함께 화장실 및 샤워실 등 부대시설을 갖췄다.

&nbsp;

   시는 2024년 11월부터 지역 주민 및 유관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의견 수렴을 거쳐 사업을 추진했으며, 지난해 9월 공사를 착공해 올해 3월 준공했다.

&nbsp;

   그동안 지역 주민들은 노후하고 부족한 체육시설로 불편을 겪어 왔으나, 이번 호원 실내배드민턴장 건립으로 생활체육 참여 여건이 개선되고, 체육복지 수준 또한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nbsp;

   시 관계자는 “이번 시설 확충을 계기로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가 더욱 활발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6152952_rtnszdyc.jpg" alt="체육과(의정부시, 호원 실내배드민턴장 준공…주민 체육시설 확충)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
   의정부시는 호원동 404번지에 ‘호원 실내배드민턴장’ 건립을 완료하고 3월 26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b></p>
<p><b>&nbsp;</b></p>
<p><b>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을 비롯해 시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의정부시배드민턴협회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축사, 감사패 수여, 기념사, 테이프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b></p>
<p><b>&nbsp;</b></p>
<p><b>
   호원 실내배드민턴장은 총사업비 35억 원을 투입해 지상 1층, 연면적 791㎡ 규모로 조성된 배드민턴 전용구장으로, 4면의 코트와 함께 화장실 및 샤워실 등 부대시설을 갖췄다.
</b></p>
<p><b>&nbsp;</b></p>
<p><b>
   시는 2024년 11월부터 지역 주민 및 유관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의견 수렴을 거쳐 사업을 추진했으며, 지난해 9월 공사를 착공해 올해 3월 준공했다.
</b></p>
<p><b>&nbsp;</b></p>
<p><b>
   그동안 지역 주민들은 노후하고 부족한 체육시설로 불편을 겪어 왔으나, 이번 호원 실내배드민턴장 건립으로 생활체육 참여 여건이 개선되고, 체육복지 수준 또한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b></p>
<p><b>&nbsp;</b></p>
<p><b>
   시 관계자는 “이번 시설 확충을 계기로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가 더욱 활발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5065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6 Mar 2026 15:30: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Mar 2026 15:28: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900</guid>
		<title><![CDATA[의정부시, 청소년참여위원회·청소년환경위원회 첫발을 내딛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0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0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9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지난 3월 24일 의정부도시교육재단 힐링센터 윤슬홀에서 2026년 청소년참여위원회·환경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원들에게 의정부시장 명의의 위촉장이 수여되었으며, 위원들은 향후 1년간 청소년 관련 정책에 대한 의견 제안과다양한 참여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nbsp;

   의정부시장과 청소년참여위원회·환경위원회 위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와 청소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가 진행되었으며, 청소년들이 평소 느끼는 지역사회 문제와 개선 필요사항, 청소년 정책에 대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nbsp;

   의정부시장은 “청소년은 우리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이자 미래의 주역”이라며“청소년참여위원회·환경위원회를 통해 제안된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bsp;
&nbsp;

   의정부시 청소년참여위원회·환경위원회는 청소년들이 정책 수립 및 추진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의견을 제시하는 기구로 향후 정기회의, 정책제안 활동, 교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권익 증진과 참여 확대를 도모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6152813_rhvqfsfw.jpg" alt="260325_청소년참여위원회,환경위원회 위촉식.jpg" style="width: 880px; height: 543px;" /></p>
<p><b>
   의정부시는 지난 3월 24일 의정부도시교육재단 힐링센터 윤슬홀에서 2026년 청소년참여위원회·환경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원들에게 의정부시장 명의의 위촉장이 수여되었으며, 위원들은 향후 1년간 청소년 관련 정책에 대한 의견 제안과다양한 참여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b></p>
<p><b>&nbsp;</b></p>
<p><b>
   의정부시장과 청소년참여위원회·환경위원회 위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와 청소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가 진행되었으며, 청소년들이 평소 느끼는 지역사회 문제와 개선 필요사항, 청소년 정책에 대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b></p>
<p><b>&nbsp;</b></p>
<p><b>
   의정부시장은 “청소년은 우리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이자 미래의 주역”이라며“청소년참여위원회·환경위원회를 통해 제안된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nbsp;</p>
<p>&nbsp;</p>
<p><b>
   의정부시 청소년참여위원회·환경위원회는 청소년들이 정책 수립 및 추진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의견을 제시하는 기구로 향후 정기회의, 정책제안 활동, 교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권익 증진과 참여 확대를 도모할 예정이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5064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6 Mar 2026 15:28: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Mar 2026 15:27: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99</guid>
		<title><![CDATA[임광현이 본 김동연… “약자 챙기는 리더십” vs “예산 구조는 여전히 한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9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9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임광현 경기도의원은 피감기관장인 김동연 지사에 대해 “정당은 다르지만 약자와 낙후 지역을 향한 문제의식은 분명한 인물”이라고 평가하면서도, 예산 구조와 균형발전 측면에서는 아쉬움도 함께 드러냈다.
&nbsp;
임 의원은 긍정 평가로 “도의원은 도지사를 견제하는 위치이지만 협력할 부분은 협력해야 한다”며 “김 지사는 상대적으로 어려운 지역과 소외된 계층에 대한 관심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예산 협의 과정에서도 단순히 정치적 이해관계만으로 판단하지는 않는다는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nbsp;
반면 한계도 분명히 짚었다. 그는 “경기도 전체 예산에서 문화·체육·관광 분야 비중은 여전히 낮다”며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특정 분야에 치우친 예산 구조를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가평처럼 재정 기반이 약한 지역은 도 차원의 정책적 배려 없이는 뒤처질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nbsp;
임 의원은 도의회의 역할에 대해 “무조건적인 비판이나 방어가 아니라 ‘협력과 견제의 균형’이 핵심”이라며 “가평에 도움이 되는 정책은 적극 협력하고, 구조적 문제는 분명하게 짚어야 한다”고 말했다.

&nbsp;
이어 “김 지사가 강조하는 ‘균형발전’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려면 보다 과감한 지역 예산 재배치가 필요하다”며 “도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개선을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 data-section-id="qx8sjg" data-start="0" data-end="47">
   <p><img src="/data/editor/2603/20260326115227_ovfmlfzr.jpg" alt="임광현 프로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h3>
<p data-start="49" data-end="192"><b><span style="font-size: 18px;">임광현 경기도의원은 피감기관장인 김동연 지사에 대해 “정당은 다르지만 약자와 낙후 지역을 향한 문제의식은 분명한 인물”이라고 평가하면서도, 예산 구조와 균형발전 측면에서는 아쉬움도 함께 드러냈다.</span></b></p>
<p data-start="49" data-end="192"><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194" data-end="350"><b><span style="font-size: 18px;">임 의원은 긍정 평가로 “도의원은 도지사를 견제하는 위치이지만 협력할 부분은 협력해야 한다”며 “김 지사는 상대적으로 어려운 지역과 소외된 계층에 대한 관심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예산 협의 과정에서도 단순히 정치적 이해관계만으로 판단하지는 않는다는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span></b></p>
<p data-start="194" data-end="350"><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352" data-end="517"><b><span style="font-size: 18px;">반면 한계도 분명히 짚었다. 그는 “경기도 전체 예산에서 문화·체육·관광 분야 비중은 여전히 낮다”며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특정 분야에 치우친 예산 구조를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가평처럼 재정 기반이 약한 지역은 도 차원의 정책적 배려 없이는 뒤처질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span></b></p>
<p data-start="519" data-end="629"><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519" data-end="629"><b><span style="font-size: 18px;">임 의원은 도의회의 역할에 대해 “무조건적인 비판이나 방어가 아니라 ‘협력과 견제의 균형’이 핵심”이라며 “가평에 도움이 되는 정책은 적극 협력하고, 구조적 문제는 분명하게 짚어야 한다”고 말했다.</span></b></p>
<p></p>
<p data-start="631" data-end="735"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631" data-end="735"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김 지사가 강조하는 ‘균형발전’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려면 보다 과감한 지역 예산 재배치가 필요하다”며 “도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개선을 요구하겠다”고 밝혔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4935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6 Mar 2026 11:53: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Mar 2026 11:50: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98</guid>
		<title><![CDATA[[기고] “행정이 아닌 경영으로”… 가평의 미래를 바꾸겠습니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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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존경하는 가평군민 여러분.가평군수 예비후보 국민의힘 박경수입니다.
&nbsp;
지금의 가평은 단순한 행정 관리만으로는 더 이상 미래를 담보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인구 감소와 산업 기반 약화, 중첩 규제로 인한 성장 한계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입니다.
&nbsp;
이제는 ‘관리의 시대’를 넘어 ‘경영의 시대’로 전환해야 합니다. 저는 가평을 하나의 기업처럼 운영하는 ‘경영 군수’가 되어, 실질적인 성과와 수익을 만들어내는 군정을 펼치고자 합니다.
&nbsp;
그 해법으로 저는 4대 핵심 플랜을 제시합니다.&nbsp;첫째, 규제 혁파를 통한 성장 기반 구축입니다.
&nbsp;
접경지역 지정이라는 기회를 적극 활용해 국비 지원을 최대 80%까지 끌어올리고,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통해 가평을 옥죄고 있는 중첩 규제를 과감히 풀겠습니다. 규제는 줄이고, 기회는 넓히겠습니다.
&nbsp;
둘째, 교통 혁명을 통한 생활권 확대입니다.
제2경춘국도 IC 신설과 GTX-B 노선 연장을 국가계획에 반영해 가평을 수도권 30분 생활권으로 만들겠습니다. 교통은 곧 경제입니다. 길이 열리면 사람이 오고, 사람이 오면 지역이 살아납니다.
&nbsp;
셋째, 가평의 경제 영토 확장입니다.
경기도 도유림을 군유림으로 환수해 자립형 수익 구조를 만들고, 남이섬과 연계한 대형 관광 인프라 구축으로 ‘체류형 관광 1,000만 시대’를 열겠습니다.&nbsp;수변 관광특구, 스마트 치유숲, 산림 레저 산업까지 결합해 가평을 단순 관광지가 아닌 ‘머무는 도시’로 바꾸겠습니다.
&nbsp;
넷째,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행복한 가평입니다.
청년에게는 IoT 기반 스마트팜을 중심으로 한 귀농·창업 특구를 조성해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어르신에게는 이동형 보건소를 통해 마을로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를 실현하겠습니다.&nbsp;복지는 단순한 지원이 아니라, 삶의 질을 높이는 실질적 정책이어야 합니다.
&nbsp;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행정은 비용을 쓰지만, 경영은 수익을 창출합니다.&nbsp;저는 기업을 일궈본 경험을 바탕으로, 가평이라는 더 큰 조직을 성장시키겠습니다.&nbsp;군민의 삶이 나아지는 변화, 결과로 증명하는 군정.말이 아닌 성과로 평가받는 군수.&nbsp;가평의 지도를 바꾸겠습니다.&nbsp;감사합니다.국민의힘 가평군수 예비후보 박경수 올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6113653_gzyqsbgu.jpg" alt="박경수 프로필사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1320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존경하는 가평군민 여러분.가평군수 예비후보 국민의힘 박경수입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금의 가평은 단순한 행정 관리만으로는 더 이상 미래를 담보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인구 감소와 산업 기반 약화, 중첩 규제로 인한 성장 한계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입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제는 ‘관리의 시대’를 넘어 ‘경영의 시대’로 전환해야 합니다. 저는 가평을 하나의 기업처럼 운영하는 ‘경영 군수’가 되어, 실질적인 성과와 수익을 만들어내는 군정을 펼치고자 합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 해법으로 저는 4대 핵심 플랜을 제시합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첫째, 규제 혁파를 통한 성장 기반 구축입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접경지역 지정이라는 기회를 적극 활용해 국비 지원을 최대 80%까지 끌어올리고,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통해 가평을 옥죄고 있는 중첩 규제를 과감히 풀겠습니다. 규제는 줄이고, 기회는 넓히겠습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둘째, 교통 혁명을 통한 생활권 확대입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br />제2경춘국도 IC 신설과 GTX-B 노선 연장을 국가계획에 반영해 가평을 수도권 30분 생활권으로 만들겠습니다. 교통은 곧 경제입니다. 길이 열리면 사람이 오고, 사람이 오면 지역이 살아납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셋째, 가평의 경제 영토 확장입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br />경기도 도유림을 군유림으로 환수해 자립형 수익 구조를 만들고, 남이섬과 연계한 대형 관광 인프라 구축으로 ‘체류형 관광 1,000만 시대’를 열겠습니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수변 관광특구, 스마트 치유숲, 산림 레저 산업까지 결합해 가평을 단순 관광지가 아닌 ‘머무는 도시’로 바꾸겠습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넷째,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행복한 가평입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br />청년에게는 IoT 기반 스마트팜을 중심으로 한 귀농·창업 특구를 조성해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어르신에게는 이동형 보건소를 통해 마을로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를 실현하겠습니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복지는 단순한 지원이 아니라, 삶의 질을 높이는 실질적 정책이어야 합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존경하는 군민 여러분.</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행정은 비용을 쓰지만, 경영은 수익을 창출합니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저는 기업을 일궈본 경험을 바탕으로, 가평이라는 더 큰 조직을 성장시키겠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군민의 삶이 나아지는 변화, 결과로 증명하는 군정.</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말이 아닌 성과로 평가받는 군수.&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의 지도를 바꾸겠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감사합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의힘 가평군수 예비후보 박경수 올림</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49258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6 Mar 2026 11:38: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Mar 2026 11:35: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97</guid>
		<title><![CDATA[경기도,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 출자·출연기관까지 확대…상습위반시 강력조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9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9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위기&nbsp;‘주의’&nbsp;단계 경보 발령에 따라&nbsp;‘공공기관 승용차&nbsp;5부제(요일제)’&nbsp;시행계획을 수립하고,&nbsp;참여대상을 출자·출연기관까지 확대 시행한다.

경기도는&nbsp;‘공공기관 에너지이용 합리화 추진에 관한 규정’과 정부 지침에서 제외된 출자·출연기관까지 대상을 확대해 공공기관 승용차&nbsp;5부제를 시행하기로 하고 각 기관에 실행계획을 제출토록 했다고&nbsp;26일 밝혔다.

도내 출자·출연기관은&nbsp;24개소로,&nbsp;남부청사 및 북부청사,&nbsp;직속기관,&nbsp;사업소,&nbsp;지방 공기업을 포함해 총&nbsp;85개 기관이 이번 공공기관 승용차&nbsp;5부제에 참여하게 된다.

경기도는 정부 지침에 따라&nbsp;3월&nbsp;25일&nbsp;0시부터 공공기관 승용차&nbsp;5부제를 시행중이다.&nbsp;경기도청을 포함한 경기융합타운내 승용차&nbsp;5부제 적용 대상은&nbsp;10인승 이하 승용자동차 총&nbsp;4,310여 대다.

시행 첫날인&nbsp;25일,&nbsp;경기도는 차량 출입 게이트&nbsp;6개소에 현장 인력&nbsp;30여 명과 현수막을 배치하고, 5부제 시행 및 제외차량 스티커 부착 안내 등 현장 계도를 추진했다.

경기도는 위반자에 대한 경고장 배부 및 사내 게시판 명단 공지,&nbsp;출입 통제,&nbsp;복무점검 감점 반영, 4회 이상 상습 위반자의 엄중 문책 및 징계 처분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차성수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nbsp;“직원들의 불편을 줄이고 에너지 절약 극대화를 위해 차량 운행 휴무일에는 재택근무를 포함한 유연근무제를 적극 활용토록 권고했다”면서&nbsp;“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도와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6110516_copxkcgw.jpg" alt="경기도청 (2).jpg" style="width: 600px; height: 399px;" /></p>
<p><b>경기도가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위기&nbsp;‘주의’&nbsp;단계 경보 발령에 따라&nbsp;‘공공기관 승용차&nbsp;5부제(요일제)’&nbsp;시행계획을 수립하고,&nbsp;참여대상을 출자·출연기관까지 확대 시행한다.</b></p>
<p><b><br /></b></p>
<p><b>경기도는&nbsp;‘공공기관 에너지이용 합리화 추진에 관한 규정’과 정부 지침에서 제외된 출자·출연기관까지 대상을 확대해 공공기관 승용차&nbsp;5부제를 시행하기로 하고 각 기관에 실행계획을 제출토록 했다고&nbsp;26일 밝혔다.</b></p>
<p><b><br /></b></p>
<p><b>도내 출자·출연기관은&nbsp;24개소로,&nbsp;남부청사 및 북부청사,&nbsp;직속기관,&nbsp;사업소,&nbsp;지방 공기업을 포함해 총&nbsp;85개 기관이 이번 공공기관 승용차&nbsp;5부제에 참여하게 된다.</b></p>
<p><b><br /></b></p>
<p><b>경기도는 정부 지침에 따라&nbsp;3월&nbsp;25일&nbsp;0시부터 공공기관 승용차&nbsp;5부제를 시행중이다.&nbsp;경기도청을 포함한 경기융합타운내 승용차&nbsp;5부제 적용 대상은&nbsp;10인승 이하 승용자동차 총&nbsp;4,310여 대다.</b></p>
<p><b><br /></b></p>
<p><b>시행 첫날인&nbsp;25일,&nbsp;경기도는 차량 출입 게이트&nbsp;6개소에 현장 인력&nbsp;30여 명과 현수막을 배치하고, 5부제 시행 및 제외차량 스티커 부착 안내 등 현장 계도를 추진했다.</b></p>
<p><b><br /></b></p>
<p><b>경기도는 위반자에 대한 경고장 배부 및 사내 게시판 명단 공지,&nbsp;출입 통제,&nbsp;복무점검 감점 반영, 4회 이상 상습 위반자의 엄중 문책 및 징계 처분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b></p>
<p><b><br /></b></p>
<p><b>차성수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nbsp;“직원들의 불편을 줄이고 에너지 절약 극대화를 위해 차량 운행 휴무일에는 재택근무를 포함한 유연근무제를 적극 활용토록 권고했다”면서&nbsp;“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도와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4907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6 Mar 2026 11:05: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Mar 2026 11:02: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96</guid>
		<title><![CDATA[[6.3 선거 현장을 가다] 가평 도의원 선거 ‘3자 구도’…현역 성과 vs 행정 경험 vs 현장 정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9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9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현역 프리미엄과 실적(임광현)
-행정 전문성과 인맥(박영선)&nbsp;
-현장 기반 정치력(김경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 가평군 경기도의원 선거가 현역 의원, 전직 관료, 지역 활동가가 맞붙는 3자 경쟁 구도로 형성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nbsp;
&nbsp;
현역인 국민의힘 임광현 경기도의원은 지난 의정 성과를 전면에 내세우며 재선 도전에 나섰고, 전 가평군 건설국장 출신 박영선 후보는 30년 넘는 행정 경험을 강점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여기에 지역 활동가 김경태 예정자가 ‘생활 밀착형 정치’를 내세우며 도전장을 내밀었다.

▣&nbsp;임광현 “예산 확보가 정치의 본질…성과로 평가받겠다”
&nbsp;
임광현 의원은 이번 선거를 ‘예산 전쟁’으로 규정하며 지난 4년간의 성과를 핵심 경쟁력으로 제시했다.&nbsp;그는 도의원의 역할을 “지역 예산과 정책을 확보하는 것”으로 규정하며, SOC 사업과 교육·체육 분야 등에서 700억 원대 예산 확보 성과를 강조했다.
&nbsp;
특히 “특별조정교부금을 타 지역보다 최대 2.5배까지 확보했다”며 “가평이 경쟁에서 밀리지 않도록 역할을 해왔다”고 밝혔다.
&nbsp;
향후 과제로는 ▲수변 관광특구 ▲제2경춘국도 연계 교통망 ▲농업 및 소상공인 지원 등을 제시하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nbsp;박영선 “36년 행정 경험…현장에서 예산 따오는 도의원”
&nbsp;
박영선 후보는 35년 넘는 공직 경험을 앞세운 ‘실무형 후보’를 자임했다.&nbsp;그는 “가평 같은 지역은 직접 뛰어다니며 설득해야 예산을 가져올 수 있다”며 과거 환경부를 설득해 하수처리시설 국비를 확보한 사례를 대표 성과로 제시했다.
&nbsp;
또한 도의원의 역할을 “경기도와 가평을 잇는 교량이자 영업사원”으로 규정하며, 실무 인맥과 행정 경험을 활용한 현장형 예산 확보 능력을 강조했다.
&nbsp;
주요 공약으로는 ▲지방도·국도 확장 ▲교통 인프라 개선 등을 제시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nbsp;김경태 “정치는 봉사…주민 곁에서 답 찾겠다”
&nbsp;
김경태는 화려한 이력 대신 지역 봉사와 생활 정치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웠다.&nbsp;그는 “정치는 권력이 아니라 봉사”라며 “선거철이 아닌 평소에도 주민 곁에 있는 정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nbsp;
가평의 현실에 대해선 “수도권이지만 교통·의료·교육 인프라가 부족하다”고 진단하며, 경기도와 지역을 연결하는 실질적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nbsp;또한 “원칙과 책임을 지키는 정치로 신뢰를 만들겠다”며 생활 밀착형 정책 정치를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
&nbsp;
▣&nbsp;관전 포인트 ‘예산 경쟁력’이 승부 가른다
&nbsp;
이번 선거는&nbsp;현역 프리미엄과 실적(임광현).행정 전문성과 인맥(박영선).현장 기반 정치력(김경태)이 맞붙는 구도로 압축된다.
&nbsp;
특히 가평이 인구 감소와 교통·관광 인프라 확충 등 구조적 과제를 안고 있는 만큼, 누가 경기도 예산과 정책을 실제로 끌어올 수 있느냐가 핵심 승부처로 꼽힌다.&nbsp;
&nbsp;
경기 광역의원 선거는 단순한 인물 경쟁이 아니라 ‘누가 가평 몫을 더 가져올 수 있느냐’의 싸움이 될 것”이고, 실행력과 연결 능력이 유권자 선택의 기준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span style="font-size: 18px;">-현역 프리미엄과 실적(임광현)</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행정 전문성과 인맥(박영선)</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현장 기반 정치력(김경태)</span></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26112630_pvxddgzf.jpg" alt="제목 없음-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 가평군 경기도의원 선거가 현역 의원, 전직 관료, 지역 활동가가 맞붙는 3자 경쟁 구도로 형성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현역인 국민의힘 임광현 경기도의원은 지난 의정 성과를 전면에 내세우며 재선 도전에 나섰고, 전 가평군 건설국장 출신 박영선 후보는 30년 넘는 행정 경험을 강점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여기에 지역 활동가 김경태 예정자가 ‘생활 밀착형 정치’를 내세우며 도전장을 내밀었다.</span></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26112245_rtdwpqzg.jpg" alt="임광현 프로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임광현 “예산 확보가 정치의 본질…성과로 평가받겠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임광현 의원은 이번 선거를 ‘예산 전쟁’으로 규정하며 지난 4년간의 성과를 핵심 경쟁력으로 제시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도의원의 역할을 “지역 예산과 정책을 확보하는 것”으로 규정하며, SOC 사업과 교육·체육 분야 등에서 700억 원대 예산 확보 성과를 강조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특별조정교부금을 타 지역보다 최대 2.5배까지 확보했다”며 “가평이 경쟁에서 밀리지 않도록 역할을 해왔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향후 과제로는 ▲수변 관광특구 ▲제2경춘국도 연계 교통망 ▲농업 및 소상공인 지원 등을 제시하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26112340_hembgdfb.jpg" alt="박영선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박영선 “36년 행정 경험…현장에서 예산 따오는 도의원”</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박영선 후보는 35년 넘는 공직 경험을 앞세운 ‘실무형 후보’를 자임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가평 같은 지역은 직접 뛰어다니며 설득해야 예산을 가져올 수 있다”며 과거 환경부를 설득해 하수처리시설 국비를 확보한 사례를 대표 성과로 제시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또한 도의원의 역할을 “경기도와 가평을 잇는 교량이자 영업사원”으로 규정하며, 실무 인맥과 행정 경험을 활용한 현장형 예산 확보 능력을 강조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주요 공약으로는 ▲지방도·국도 확장 ▲교통 인프라 개선 등을 제시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span></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26112415_rspqpxxh.jpg" alt="김경태에비후보에정장.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김경태 “정치는 봉사…주민 곁에서 답 찾겠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김경태는 화려한 이력 대신 지역 봉사와 생활 정치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웠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정치는 권력이 아니라 봉사”라며 “선거철이 아닌 평소에도 주민 곁에 있는 정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의 현실에 대해선 “수도권이지만 교통·의료·교육 인프라가 부족하다”고 진단하며, 경기도와 지역을 연결하는 실질적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한 “원칙과 책임을 지키는 정치로 신뢰를 만들겠다”며 생활 밀착형 정책 정치를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관전 포인트 ‘예산 경쟁력’이 승부 가른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선거는&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현역 프리미엄과 실적(임광현).</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행정 전문성과 인맥(박영선).</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현장 기반 정치력(김경태)</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 맞붙는 구도로 압축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가평이 인구 감소와 교통·관광 인프라 확충 등 구조적 과제를 안고 있는 만큼, 누가 경기도 예산과 정책을 실제로 끌어올 수 있느냐가 핵심 승부처로 꼽힌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div><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div>
<p><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 광역의원 선거는 단순한 인물 경쟁이 아니라 ‘누가 가평 몫을 더 가져올 수 있느냐’의 싸움이 될 것”이고, 실행력과 연결 능력이 유권자 선택의 기준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4917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6 Mar 2026 11:29: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Mar 2026 10:52: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95</guid>
		<title><![CDATA[[6.3 선거 현장을 가다] “가평의 이익 위해 존재”… 임광현, 경기도의원 재선 도전 본격화]]></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9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9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SOC·교육·체육 예산 700억대 확보 부각
-“조용히 일했다… 이제는 평가받겠다”
-“가평 몫 지켜낸 도의원” 자평 내세워
-인구소멸·관광·교통 해법으로 재선 승부
-경기도 예산 전쟁 속 ‘가평 대변자’ 자임
-“수변관광·도로망 확충 계속 밀어붙일 것”
-“말 아닌 결과로 증명” 성과 정치 전면화
-당내 경쟁 속 ‘준비된 재선 카드’ 부각


&nbsp;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임광현 경기도의원이 재선 도전에 나서며 지난 4년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구상을 밝혔다. 임 의원은 “정치인의 가장 중요한 책무는 지역의 이익을 위해 예산과 정책을 확보하는 일”이라며 “다시 한 번 가평군의 이익을 위해 뛰겠다”고 말했다.
&nbsp;
임 의원은 초선 도의원으로 활동한 지난 4년에 대해 “가평군 6만3천여 군민을 대표해 경기도의회에서 경쟁과 협상을 거치며 지역 예산 확보와 사업 반영에 최선을 다했다”며 “스스로 평가하자면 의정활동에는 비교적 충실했다”고 말했다. 다만 “의정활동에 집중하다 보니 지역 주민과의 생활밀착형 소통은 다소 부족했던 점이 아쉽다”고 했다.
&nbsp;
그는 도의원의 역할을 단순한 행사 참석이 아닌 ‘정책과 예산 확보’에 두고 있음을 분명히 했다. 임 의원은 “정치는 권력 싸움이자 쟁취의 과정”이라며 “가평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지 못하면 결국 다른 지역에 밀릴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가평군이 요청한 예산은 거의 해결했다고 본다”며 “특별조정교부금의 경우 다른 의원들보다 1.5배에서 많게는 2.5배까지 확보해 왔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타 시.군 보다 도비를 더 많이 확보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김용태 의원과 서태원 군수 그리고 가평군 공직자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nbsp;
임 의원은 자신의 의정 성과로 각종 수상 경력도 제시했다. 대한민국 광역의원 관련 우수의원상, ‘한국을 빛낸 100인’ 선정, 경기도 언론인협회 우수상, 행정사무감사 우수위원 등 여러 평가를 받았다며 “상복이 많았던 것인지, 일을 열심히 한 결과인지 모르겠지만 의회 안에서는 나름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nbsp;
그러면서도 그는 자신의 성과가 지역사회에 충분히 알려지지 않았다는 점을 인정했다. 임 의원은 “SOC 사업에서 420억 원, 그 외에도 37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고, 교육환경 개선과 체육시설 정비 등 세부 사업도 적지 않게 챙겼다”면서도 “그때그때 자신을 드러내기보다 묵묵히 일하는 것이 정치 철학이었다. 군수 출마를 염두에 두지 않았기 때문에 더욱 그랬다”고 설명했다.
&nbsp;
특히 그는 최근 가평군 관련 대형 예산 확보 과정에서 자신이 ‘보이지 않는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임 의원은 “최근 확보된 160억 원 규모 SOC 사업은 가평군 역사상 단일 사업으로도 큰 규모”라며 “공모사업 특성상 군 집행부와 공무원들의 노력도 컸지만, 도 차원의 설득과 요청 과정에서도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또 “가평군도 사람 사는 동네라는 절박한 심정으로 도지사에게 예산 불균형 문제를 직접 제기한 적도 있다”고 소개했다.
&nbsp;
김동연 경기도지사에 대한 평가도 내놨다. 임 의원은 “타당 소속 지사지만, 어려운 지역과 낮은 곳을 향한 관심은 분명히 있다고 본다”며 “다만 경기도의 문화·체육·관광 예산 비중이 낮은 점은 아쉽다”고 말했다. 그는 향후 재선에 성공할 경우 문화 분야 예산 확대에도 힘을 싣겠다는 뜻을 밝혔다.
&nbsp;
임 의원은 앞으로의 핵심 과제로 인구소멸 대응과 관광·교통·농업 기반 강화를 제시했다. 그는 “가평은 이미 장기적인 인구감소 국면에 들어섰다고 봐야 한다”며 “수변지역 관광특구 추진, 5성급 호텔 유치 기반 마련, 제2경춘국도 나들목 추가, 자라섬 지방정원과 국가정원 기반 조성, 평화경제특구 추진 등은 계속 밀고 가야 할 과제”라고 말했다. 이어 “농업인 지원과 펜션 등 지역 소상공인 지원도 더 강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nbsp;
당내 경쟁 구도에 대해서는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임 의원은 같은 당 경쟁 후보들에 대해 “각자 지역에서 역할을 해온 훌륭한 분들”이라며 “도전하는 분들 모두 당의 자산”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경선은 냉혹하지만 결과가 나오면 승복하고 원팀으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nbsp;&nbsp;
임 의원은 마지막으로 유권자들에게 “임광현은 오직 가평군의 이익을 위해 존재하는 사람”이라며 “경기도에 가서 가평군의 예산과 정책, 미래 먹거리를 챙길 수 있는 준비된 정치인으로서 다시 한 번 군민의 선택을 받고 싶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span style="font-size: 18px;">-SOC·교육·체육 예산 700억대 확보 부각</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조용히 일했다… 이제는 평가받겠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 몫 지켜낸 도의원” 자평 내세워</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인구소멸·관광·교통 해법으로 재선 승부</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도 예산 전쟁 속 ‘가평 대변자’ 자임</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수변관광·도로망 확충 계속 밀어붙일 것”</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말 아닌 결과로 증명” 성과 정치 전면화</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당내 경쟁 속 ‘준비된 재선 카드’ 부각</span></b></p>
<p><br /></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26104320_bhnteurt.jpg" alt="임광현 프로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임광현 경기도의원이 재선 도전에 나서며 지난 4년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구상을 밝혔다. 임 의원은 “정치인의 가장 중요한 책무는 지역의 이익을 위해 예산과 정책을 확보하는 일”이라며 “다시 한 번 가평군의 이익을 위해 뛰겠다”고 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임 의원은 초선 도의원으로 활동한 지난 4년에 대해 “가평군 6만3천여 군민을 대표해 경기도의회에서 경쟁과 협상을 거치며 지역 예산 확보와 사업 반영에 최선을 다했다”며 “스스로 평가하자면 의정활동에는 비교적 충실했다”고 말했다. 다만 “의정활동에 집중하다 보니 지역 주민과의 생활밀착형 소통은 다소 부족했던 점이 아쉽다”고 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도의원의 역할을 단순한 행사 참석이 아닌 ‘정책과 예산 확보’에 두고 있음을 분명히 했다. 임 의원은 “정치는 권력 싸움이자 쟁취의 과정”이라며 “가평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지 못하면 결국 다른 지역에 밀릴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가평군이 요청한 예산은 거의 해결했다고 본다”며 “특별조정교부금의 경우 다른 의원들보다 1.5배에서 많게는 2.5배까지 확보해 왔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타 시.군 보다 도비를 더 많이 확보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김용태 의원과 서태원 군수 그리고 가평군 공직자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했다.</span></b></p>
<p>
   <br />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임 의원은 자신의 의정 성과로 각종 수상 경력도 제시했다. 대한민국 광역의원 관련 우수의원상, ‘한국을 빛낸 100인’ 선정, 경기도 언론인협회 우수상, 행정사무감사 우수위원 등 여러 평가를 받았다며 “상복이 많았던 것인지, 일을 열심히 한 결과인지 모르겠지만 의회 안에서는 나름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면서도 그는 자신의 성과가 지역사회에 충분히 알려지지 않았다는 점을 인정했다. 임 의원은 “SOC 사업에서 420억 원, 그 외에도 37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고, 교육환경 개선과 체육시설 정비 등 세부 사업도 적지 않게 챙겼다”면서도 “그때그때 자신을 드러내기보다 묵묵히 일하는 것이 정치 철학이었다. 군수 출마를 염두에 두지 않았기 때문에 더욱 그랬다”고 설명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그는 최근 가평군 관련 대형 예산 확보 과정에서 자신이 ‘보이지 않는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임 의원은 “최근 확보된 160억 원 규모 SOC 사업은 가평군 역사상 단일 사업으로도 큰 규모”라며 “공모사업 특성상 군 집행부와 공무원들의 노력도 컸지만, 도 차원의 설득과 요청 과정에서도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또 “가평군도 사람 사는 동네라는 절박한 심정으로 도지사에게 예산 불균형 문제를 직접 제기한 적도 있다”고 소개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김동연 경기도지사에 대한 평가도 내놨다. 임 의원은 “타당 소속 지사지만, 어려운 지역과 낮은 곳을 향한 관심은 분명히 있다고 본다”며 “다만 경기도의 문화·체육·관광 예산 비중이 낮은 점은 아쉽다”고 말했다. 그는 향후 재선에 성공할 경우 문화 분야 예산 확대에도 힘을 싣겠다는 뜻을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임 의원은 앞으로의 핵심 과제로 인구소멸 대응과 관광·교통·농업 기반 강화를 제시했다. 그는 “가평은 이미 장기적인 인구감소 국면에 들어섰다고 봐야 한다”며 “수변지역 관광특구 추진, 5성급 호텔 유치 기반 마련, 제2경춘국도 나들목 추가, 자라섬 지방정원과 국가정원 기반 조성, 평화경제특구 추진 등은 계속 밀고 가야 할 과제”라고 말했다. 이어 “농업인 지원과 펜션 등 지역 소상공인 지원도 더 강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당내 경쟁 구도에 대해서는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임 의원은 같은 당 경쟁 후보들에 대해 “각자 지역에서 역할을 해온 훌륭한 분들”이라며 “도전하는 분들 모두 당의 자산”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경선은 냉혹하지만 결과가 나오면 승복하고 원팀으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임 의원은 마지막으로 유권자들에게 “임광현은 오직 가평군의 이익을 위해 존재하는 사람”이라며 “경기도에 가서 가평군의 예산과 정책, 미래 먹거리를 챙길 수 있는 준비된 정치인으로서 다시 한 번 군민의 선택을 받고 싶다”고 밝혔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4893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6 Mar 2026 12:18: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Mar 2026 10:39: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94</guid>
		<title><![CDATA[경상원,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5일 만에 일부 지역 성황리 조기 소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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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도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하 통큰세일)이 도민들의 높은 참여 속에 일부 지역에서 조기 소진됐다고 25일 밝혔다.

&nbsp;

   이번 통큰 세일은 소비 비수기인 3월에 맞춰 지난 20일 오전 9시부터 경기지역화폐 기반 페이백 방식으로 시작됐다. 70억 원 규모로 29일까지 운영예정인 가운데,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난 24일 남부지역을 중심으로예산이 소진되며 일부 지역에서 행사가 조기 종료됐다. 

&nbsp;

   현재 남부지역은 대다수 소진되고 있으며 그 외 북부 지역은 29일 또는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

&nbsp;

   아울러 배달특급, 땡겨요, 먹깨비 등에서 2만 원 이상 주문 결제 시 5천 원 할인쿠폰을 지원하는 공공배달앱 소비 촉진 행사는 행사기간 내 쿠폰소진 시 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nbsp;

   경상원은 경기지역화폐 기반 자동 페이백 방식이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여 조기소진 성과를 이뤘다고 평가했다. 특히 지급받은 페이백을 즉시 사용할 수 있어 추가 소비를 유도하며 상권 매출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봤다. 

&nbsp;

   이 같은 현장 호응에 힘입어 김민철 경상원장과 임직원들은 통큰 세일 참여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김민철 원장은 지난 23일 평택 지역을 시작으로 25일, 26일에도 의정부제일시장등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행사 기간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을 청취할 예정이다. 

&nbsp;

   김민철 원장은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도민과 상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매출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남은 기간에는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소비 촉진 효과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 행사 종료 지역&nbsp;

   - 수원시, 용인시, 화성시, 부천시, 안산시, 평택시, 안양시, 시흥시, 김포시, 광주시, 하남시, 광명시, 군포시, 오산시, 이천시, 안성시, 의왕시, 양평군, 여주시, 과천시 

&nbsp;

   ※ 행사 진행 지역

   - 성남시, 고양시, 남양주시, 파주시, 의정부시, 양주시, 구리시, 포천시, 동두천시, 가평군, 연천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5123604_gzffrhsn.png" alt="260325_[사진자료] 경상원,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5일 만에 일부 지역 성황리 조기 소진.png" style="width: 880px; height: 528px;" /></p>
<p><b>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도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하 통큰세일)이 도민들의 높은 참여 속에 일부 지역에서 조기 소진됐다고 25일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통큰 세일은 소비 비수기인 3월에 맞춰 지난 20일 오전 9시부터 경기지역화폐 기반 페이백 방식으로 시작됐다. 70억 원 규모로 29일까지 운영예정인 가운데,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난 24일 남부지역을 중심으로예산이 소진되며 일부 지역에서 행사가 조기 종료됐다. 
</b></p>
<p><b>&nbsp;</b></p>
<p><b>
   현재 남부지역은 대다수 소진되고 있으며 그 외 북부 지역은 29일 또는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
</b></p>
<p><b>&nbsp;</b></p>
<p><b>
   아울러 배달특급, 땡겨요, 먹깨비 등에서 2만 원 이상 주문 결제 시 5천 원 할인쿠폰을 지원하는 공공배달앱 소비 촉진 행사는 행사기간 내 쿠폰소진 시 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경상원은 경기지역화폐 기반 자동 페이백 방식이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여 조기소진 성과를 이뤘다고 평가했다. 특히 지급받은 페이백을 즉시 사용할 수 있어 추가 소비를 유도하며 상권 매출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봤다. 
</b></p>
<p><b>&nbsp;</b></p>
<p><b>
   이 같은 현장 호응에 힘입어 김민철 경상원장과 임직원들은 통큰 세일 참여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김민철 원장은 지난 23일 평택 지역을 시작으로 25일, 26일에도 의정부제일시장등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행사 기간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을 청취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김민철 원장은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도민과 상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매출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남은 기간에는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소비 촉진 효과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b></p>
<p><b>&nbsp;</b></p>
<p><b>
   ※ 행사 종료 지역</b><b>&nbsp;</b></p>
<p><b>
   - 수원시, 용인시, 화성시, 부천시, 안산시, 평택시, 안양시, 시흥시, 김포시, 광주시, 하남시, 광명시, 군포시, 오산시, 이천시, 안성시, 의왕시, 양평군, 여주시, 과천시 
</b></p>
<p><b>&nbsp;</b></p>
<p><b>
   ※ 행사 진행 지역</b></p>
<p><b>
   - 성남시, 고양시, 남양주시, 파주시, 의정부시, 양주시, 구리시, 포천시, <br />동두천시, 가평군, 연천군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40975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5 Mar 2026 12:36: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Mar 2026 12:33: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93</guid>
		<title><![CDATA[“박윤국 번호 문자, 윤종하 발신인가 제보자 조작인가”… 민주당 포천 경선 ‘문자 미스터리’]]></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9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9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좌)윤종하 포천.가평 지역위원장 직무대리가 24일 같은 당 연제창 예비후보(우)를 공직선거법 등으로 포천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nbsp;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경선을 둘러싼 내부 갈등이 ‘문자 발신 논란’으로 확산되며 진흙탕 양상을 보이고 있다. 특정 전화번호에서 발송된 문자 메시지를 둘러싸고 발신 주체와 책임 소재를 놓고 양측 주장이 정면 충돌하고 있다.
&nbsp;
논란의 핵심은 010-5369-69**번호로 발송된 문자다. 해당 메시지는 일부 수신자에게 ‘박윤국 후보’ 명의로 저장·인식되면서 특정 후보를 홍보하는 내용으로 받아들여졌고, 이를 근거로 윤종하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 지역위원장 직무대리가 공정성 논란의 중심에 섰다.
&nbsp;
이에 대해 윤종하 직무대리는 “문자를 보낸 사실이 없다”며 강하게 반박하고 있다. 윤 직무대리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통신기록을 확인한 결과 해당 문자 발신 내역은 존재하지 않는다”며 “누군가 발신자를 오인하도록 만들었거나 조작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nbsp;
반면 연제창 예비후보 측은 해당 문자가 실제로 유통된 점에 주목하고 있다. 동일 번호를 통해 메시지가 전달되고 단체 대화방 등에서 공유된 사실이 확인된 만큼, 발신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입장이다. 연 후보 측은 특히 일부 메시지와 관련해 윤 직무대리가 일정 부분 실수를 인정한 점도 문제 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nbsp;


   


   &nbsp;


   본보가 입수한 박윤국 후보 명의 휴대전화문자...포천시 지역구에서는 해당 번호로 당원들에게 문자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nbsp;


   &nbsp;

쟁점은 해당 전화번호의 성격에도 맞닿아 있다. 이 번호는 포천 지역 당원들을 상대로 각종 안내와 메시지를 발송하는 데 사용돼 온 것으로 본보 취재로 확인됐다. 이 과정에서 수신자마다 번호 저장 방식이 달라 동일 발신 번호가 ‘박윤국’, ‘윤종하’, ‘지역위원회’ 등으로 다르게 표시됐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nbsp;
이 때문에 이번 사안은 단순한 허위 메시지 논란을 넘어 ‘발신자 오인’인지 ‘의도적 조작’인지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술적 혼선에 따른 착오인지, 특정 의도를 가진 행위인지에 따라 사안의 성격이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nbsp;
고발을 둘러싼 절차 역시 또 다른 갈등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연제창 후보는 “사과와 소명 절차를 거치고 사실관계 확인까지 진행 중이었는데 돌연 고발이 이뤄졌다”며 “경선 국면에서 정치적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고 반발했다.
&nbsp;
이번 사안은 공직선거법 적용 여부와는 별개로,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등 법적 쟁점으로 비화될 가능성도 거론된다. 다만 윤 직무대리가 직접 출마자가 아닌 만큼 공직선거법 적용에는 제한이 있을 수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
&nbsp;
같은 당 후보 간 고발과 취하, 재고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문자 논란까지 겹치면서 민주당 포천시장 경선은 정책 경쟁보다는 진위 공방 중심으로 흐르는 양상이다. 정치권에서는 “공용 번호에서 시작된 문자 한 건이 경선 전체를 흔들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nbsp;
&nbsp;
결국 해당 문자 발신 경위와 책임 소재가 어떻게 규명되느냐에 따라 민주당 후보간 경쟁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3/20260325124739_udymgirf.jpg" alt="박종하연제창.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
</p>
<p>
   <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좌)윤종하 포천.가평 지역위원장 직무대리가 24일 같은 당 연제창 예비후보(우)를 공직선거법 등으로 포천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경선을 둘러싼 내부 갈등이 ‘문자 발신 논란’으로 확산되며 진흙탕 양상을 보이고 있다. 특정 전화번호에서 발송된 문자 메시지를 둘러싸고 발신 주체와 책임 소재를 놓고 양측 주장이 정면 충돌하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논란의 핵심은 010-5369-69**번호로 발송된 문자다. 해당 메시지는 일부 수신자에게 ‘박윤국 후보’ 명의로 저장·인식되면서 특정 후보를 홍보하는 내용으로 받아들여졌고, 이를 근거로 윤종하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 지역위원장 직무대리가 공정성 논란의 중심에 섰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대해 윤종하 직무대리는 “문자를 보낸 사실이 없다”며 강하게 반박하고 있다. 윤 직무대리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통신기록을 확인한 결과 해당 문자 발신 내역은 존재하지 않는다”며 “누군가 발신자를 오인하도록 만들었거나 조작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반면 연제창 예비후보 측은 해당 문자가 실제로 유통된 점에 주목하고 있다. 동일 번호를 통해 메시지가 전달되고 단체 대화방 등에서 공유된 사실이 확인된 만큼, 발신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입장이다. 연 후보 측은 특히 일부 메시지와 관련해 윤 직무대리가 일정 부분 실수를 인정한 점도 문제 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25124827_pvlipnyo.jpg" alt="박윤국 뮨자 .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본보가 입수한 박윤국 후보 명의 휴대전화문자...포천시 지역구에서는 해당 번호로 당원들에게 문자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쟁점은 해당 전화번호의 성격에도 맞닿아 있다. 이 번호는 포천 지역 당원들을 상대로 각종 안내와 메시지를 발송하는 데 사용돼 온 것으로 본보 취재로 확인됐다. 이 과정에서 수신자마다 번호 저장 방식이 달라 동일 발신 번호가 ‘박윤국’, ‘윤종하’, ‘지역위원회’ 등으로 다르게 표시됐을 가능성도 제기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 때문에 이번 사안은 단순한 허위 메시지 논란을 넘어 ‘발신자 오인’인지 ‘의도적 조작’인지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술적 혼선에 따른 착오인지, 특정 의도를 가진 행위인지에 따라 사안의 성격이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고발을 둘러싼 절차 역시 또 다른 갈등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연제창 후보는 “사과와 소명 절차를 거치고 사실관계 확인까지 진행 중이었는데 돌연 고발이 이뤄졌다”며 “경선 국면에서 정치적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고 반발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사안은 공직선거법 적용 여부와는 별개로,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등 법적 쟁점으로 비화될 가능성도 거론된다. 다만 윤 직무대리가 직접 출마자가 아닌 만큼 공직선거법 적용에는 제한이 있을 수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같은 당 후보 간 고발과 취하, 재고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문자 논란까지 겹치면서 민주당 포천시장 경선은 정책 경쟁보다는 진위 공방 중심으로 흐르는 양상이다. 정치권에서는 “공용 번호에서 시작된 문자 한 건이 경선 전체를 흔들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해당 문자 발신 경위와 책임 소재가 어떻게 규명되느냐에 따라 민주당 후보간 경쟁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4104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5 Mar 2026 13:01: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Mar 2026 12:26: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92</guid>
		<title><![CDATA[[칼럼] 고발 취소 하루 만에 또 고소…경선은 ‘정치’인가 ‘소송’인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9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9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제창 예비후보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지지자와 시민들...'공정과 화합'이 요구된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경선이 ‘정책 경쟁’이 아닌 ‘고발 경쟁’으로 흘러가고 있다. 불과 하루 전까지만 해도 갈등 봉합과 통합을 선언했던 장면은, 하루 만에 또 다른 고발로 뒤집혔다. 화해는 짧았고, 충돌은 길어지는 형국이다.
&nbsp;
강준모·연제창 예비후보가 공동성명을 통해 “갈등을 멈추겠다”고 밝힌 지 하루 만에, 이번에는 당 지역위원장 직무대리가 연제창 후보를 고발했다. 같은 당 내부에서, 그것도 경선 한복판에서 벌어진 ‘연속 고소’는 이례적이다. 정치적 충돌이 법적 충돌로 전환되는 순간, 경선의 본질은 흔들린다.
&nbsp;
이번 사안의 핵심은 세 가지다.&nbsp;첫째, 문제의 ‘문자 자료’가 실제 존재했는지 여부다. 윤종하 직무대리는 “발송 사실이 없고 통신기록에도 없다”고 단언했다. 사실이라면 명백한 허위자료다.

둘째, 연제창 후보의 고의성이다. 제3자로부터 전달받은 자료라는 해명은 있지만, 공적 자리에서 검증 없이 공개됐다는 점은 책임 논란을 피하기 어렵다.

셋째, 보이지 않는 ‘제3자’의 실체다. 이 인물이 단순 전달자인지, 의도적 개입자인지에 따라 사안의 성격은 완전히 달라진다.
&nbsp;
이 세 가지 축은 단순한 해프닝으로 넘길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는 후보 자격 자체를 흔들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다. 법적 판단으로 넘어간 순간, 정치적 책임은 사법적 책임으로 치환된다.
&nbsp;
더 큰 문제는 ‘패턴’이다.&nbsp;연제창 후보는 이미 같은 당 경쟁 후보 측으로부터 고발됐다가 화해로 마무리된 바 있다. 그러나 그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다시 고소로 이어졌다. 고발 취소 → 화해 → 재고소. 이 반복 구조는 우연이라 보기 어렵다. 정치적 신뢰가 무너진 자리에는 언제나 법적 대응이 들어선다.
&nbsp;
경선이 ‘검증’의 과정이라는 점을 부정할 수는 없다. 그러나 검증과 공격은 다르다. 검증은 사실을 확인하는 과정이고, 공격은 상대를 무너뜨리는 수단이다. 지금 포천의 경선은 어느 쪽에 가까운가.
&nbsp;
더 우려되는 지점은 당 조직까지 갈등의 한 축으로 등장했다는 점이다. 후보 간 충돌을 넘어, 지역위원장 직대까지 직접 고발에 나선 것은 단순한 내부 경쟁을 넘어선 ‘권력 충돌’의 양상을 띤다. 이 경우 경선은 더 이상 공정한 경쟁이 아니라 세력 간 대결로 변질될 위험이 크다.
&nbsp;
정치권 일각에서는 “이미 경선이 정책이 아니라 프레임 싸움으로 넘어갔다”는 평가도 나온다. 누가 더 나은 정책을 제시하느냐가 아니라, 누가 더 큰 타격을 입느냐가 관건이 되는 순간, 유권자의 선택 기준은 흐려진다.
&nbsp;
아이러니한 것은, 불과 하루 전 두 후보가 “정쟁이 아닌 정책으로 평가받겠다”고 약속했다는 점이다. 그 선언은 하루를 넘기지 못했다. 정치에서 말보다 행동이 중요하다는 오래된 명제가 다시 확인되는 대목이다.
&nbsp;
이번 사태는 단순한 지역 경선 갈등을 넘어, 한국 정치의 축소판처럼 보인다.&nbsp;검증 없는 폭로, 폭로에 대한 고발, 고발 이후의 진실 공방. 그리고 그 사이에서 사라지는 정책.&nbsp;지금 이 경선은, 과연 ‘포천의 미래’를 놓고 경쟁하는 선거인가.&nbsp;아니면 ‘누가 먼저 무너지느냐’를 겨루는 싸움인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5120349_mytzecqu.jpg" alt="연제창출판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연제창 예비후보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지지자와 시민들...'공정과 화합'이 요구된다.[사진/정연수 기자]</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nbsp;</span></p>
<p><b><span style="font-size: 18px;">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경선이 ‘정책 경쟁’이 아닌 ‘고발 경쟁’으로 흘러가고 있다. 불과 하루 전까지만 해도 갈등 봉합과 통합을 선언했던 장면은, 하루 만에 또 다른 고발로 뒤집혔다. 화해는 짧았고, 충돌은 길어지는 형국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강준모·연제창 예비후보가 공동성명을 통해 “갈등을 멈추겠다”고 밝힌 지 하루 만에, 이번에는 당 지역위원장 직무대리가 연제창 후보를 고발했다. 같은 당 내부에서, 그것도 경선 한복판에서 벌어진 ‘연속 고소’는 이례적이다. 정치적 충돌이 법적 충돌로 전환되는 순간, 경선의 본질은 흔들린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사안의 핵심은 세 가지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첫째, 문제의 ‘문자 자료’가 실제 존재했는지 여부다. 윤종하 직무대리는 “발송 사실이 없고 통신기록에도 없다”고 단언했다. 사실이라면 명백한 허위자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br />
둘째, 연제창 후보의 고의성이다. 제3자로부터 전달받은 자료라는 해명은 있지만, 공적 자리에서 검증 없이 공개됐다는 점은 책임 논란을 피하기 어렵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br />
셋째, 보이지 않는 ‘제3자’의 실체다. 이 인물이 단순 전달자인지, 의도적 개입자인지에 따라 사안의 성격은 완전히 달라진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 세 가지 축은 단순한 해프닝으로 넘길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는 후보 자격 자체를 흔들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다. 법적 판단으로 넘어간 순간, 정치적 책임은 사법적 책임으로 치환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더 큰 문제는 ‘패턴’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연제창 후보는 이미 같은 당 경쟁 후보 측으로부터 고발됐다가 화해로 마무리된 바 있다. 그러나 그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다시 고소로 이어졌다. 고발 취소 → 화해 → 재고소. 이 반복 구조는 우연이라 보기 어렵다. 정치적 신뢰가 무너진 자리에는 언제나 법적 대응이 들어선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경선이 ‘검증’의 과정이라는 점을 부정할 수는 없다. 그러나 검증과 공격은 다르다. 검증은 사실을 확인하는 과정이고, 공격은 상대를 무너뜨리는 수단이다. 지금 포천의 경선은 어느 쪽에 가까운가.</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더 우려되는 지점은 당 조직까지 갈등의 한 축으로 등장했다는 점이다. 후보 간 충돌을 넘어, 지역위원장 직대까지 직접 고발에 나선 것은 단순한 내부 경쟁을 넘어선 ‘권력 충돌’의 양상을 띤다. 이 경우 경선은 더 이상 공정한 경쟁이 아니라 세력 간 대결로 변질될 위험이 크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권 일각에서는 “이미 경선이 정책이 아니라 프레임 싸움으로 넘어갔다”는 평가도 나온다. 누가 더 나은 정책을 제시하느냐가 아니라, 누가 더 큰 타격을 입느냐가 관건이 되는 순간, 유권자의 선택 기준은 흐려진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아이러니한 것은, 불과 하루 전 두 후보가 “정쟁이 아닌 정책으로 평가받겠다”고 약속했다는 점이다. 그 선언은 하루를 넘기지 못했다. 정치에서 말보다 행동이 중요하다는 오래된 명제가 다시 확인되는 대목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사태는 단순한 지역 경선 갈등을 넘어, 한국 정치의 축소판처럼 보인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검증 없는 폭로, 폭로에 대한 고발, 고발 이후의 진실 공방. 그리고 그 사이에서 사라지는 정책.&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금 이 경선은, 과연 ‘포천의 미래’를 놓고 경쟁하는 선거인가.&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아니면 ‘누가 먼저 무너지느냐’를 겨루는 싸움인가.</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40616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5 Mar 2026 13:02: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Mar 2026 11:29: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91</guid>
		<title><![CDATA[의정부시, 관내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연계사업’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9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9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3월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관내 7개 의료기관과 ‘의료‧요양 통합돌봄 퇴원환자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nbsp;
이번 협약은 3월 27일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 병원을 퇴원하는 65세 이상 노인과 고령 장애인 등이 가정으로 복귀한 이후 돌봄 공백으로 인해 다시 병원을 찾는 ‘회전문 현상’을 방지하고, 지역사회 내 재가 복귀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nbsp;
협약에는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영동의료재단 의정부백병원 ▲추병원 ▲의정부서울척병원 ▲송화의료재단 조은요양병원 ▲아이엠요양병원 ▲의정부연세요양병원 등 7개 병원이 참여했다.
&nbsp;
이번 협약에 따라 시와 각 의료기관은 ▲퇴원 예정 환자 중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 발굴 및 지자체 연계 ▲대상자 지원을 위한 보건‧의료 정보 공유 ▲지속 가능한 통합지원 협력체계 유지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nbsp;
앞으로 시는 협약 병원으로부터 연계 의뢰를 받은 후, 의료‧요양‧돌봄 지원이 필요한 퇴원환자를 대상으로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nbsp;
앞서 시는 지난 1월 관내 19개 종합병원 및 요양병원 관계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실시하는 등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를 안내해 왔다. 이번 협약은 시와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nbsp;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병원 퇴원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을 민관이 함께 보완해 나가기 위한 것”이라며 “어르신 등을 비롯한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평소 살던 곳에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 지원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5105612_qvcfubby.jpg" alt="1.복지정책과(의정부시, 관내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연계사업’ 업무협약 체결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19px;" /></p>
<p><b>의정부시는 3월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관내 7개 의료기관과 ‘의료‧요양 통합돌봄 퇴원환자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p>
<p><b>&nbsp;</b></p>
<p><b>이번 협약은 3월 27일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 병원을 퇴원하는 65세 이상 노인과 고령 장애인 등이 가정으로 복귀한 이후 돌봄 공백으로 인해 다시 병원을 찾는 ‘회전문 현상’을 방지하고, 지역사회 내 재가 복귀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b></p>
<p><b>&nbsp;</b></p>
<p><b>협약에는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영동의료재단 의정부백병원 ▲추병원 ▲의정부서울척병원 ▲송화의료재단 조은요양병원 ▲아이엠요양병원 ▲의정부연세요양병원 등 7개 병원이 참여했다.</b></p>
<p><b>&nbsp;</b></p>
<p><b>이번 협약에 따라 시와 각 의료기관은 ▲퇴원 예정 환자 중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 발굴 및 지자체 연계 ▲대상자 지원을 위한 보건‧의료 정보 공유 ▲지속 가능한 통합지원 협력체계 유지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b></p>
<p><b>&nbsp;</b></p>
<p><b>앞으로 시는 협약 병원으로부터 연계 의뢰를 받은 후, 의료‧요양‧돌봄 지원이 필요한 퇴원환자를 대상으로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b></p>
<p><b>&nbsp;</b></p>
<p><b>앞서 시는 지난 1월 관내 19개 종합병원 및 요양병원 관계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실시하는 등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를 안내해 왔다. 이번 협약은 시와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p>
<p><b>&nbsp;</b></p>
<p><b>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병원 퇴원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을 민관이 함께 보완해 나가기 위한 것”이라며 “어르신 등을 비롯한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평소 살던 곳에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 지원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4037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5 Mar 2026 10:56: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Mar 2026 10:54: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90</guid>
		<title><![CDATA[연천군, 경기도 지방세 세무조사 평가 ‘우수기관’ 선정]]></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9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9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이 경기도 주관 ‘2026년 지방세 법인 세무조사 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nbsp;

   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규모별로 구분해 법인 세무조사 추진 실적과 직무 환경 개선 노력도 등을 중심으로 실시됐다. 연천군은 5그룹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세무조사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nbsp;

   특히 연천군은 타 시·군에 비해 제한된 인력 여건 속에서도 효율적인 조사 추진과 체계적인 대상자 관리로 성과를 창출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다수 지자체가 전담 조직과 충분한 인력을 기반으로 세무조사를 수행하는 가운데, 연천군은 내실 있는 조사 운영을 통해 경쟁력을 입증했다.

&nbsp;

   군은 그동안 법인 세무조사 대상에 대한 면밀한 사전 분석과 공정한 기준 적용을 통해 과세의 신뢰성을 높이고, 취약 분야에 대한 기획 조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아울러 조사 과정에서 납세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관련 세무 안내를 병행함으로써 자발적인 성실 신고를 유도하는 등 균형 있는 세정 운영을 이어왔다.

&nbsp;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제한된 여건 속에서도 세무조사 업무에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무조사를 통해 누락 세원을 적극 발굴하고, 신뢰받는 세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연천군은 이번 성과를 계기로 세무조사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지속적인 제도 개선과 전문성 향상을 통해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5105352_lxputaur.jpg" alt="연천.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
   연천군이 경기도 주관 ‘2026년 지방세 법인 세무조사 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b></p>
<p><b>&nbsp;</b></p>
<p><b>
   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규모별로 구분해 법인 세무조사 추진 실적과 직무 환경 개선 노력도 등을 중심으로 실시됐다. 연천군은 5그룹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세무조사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b></p>
<p><b>&nbsp;</b></p>
<p><b>
   특히 연천군은 타 시·군에 비해 제한된 인력 여건 속에서도 효율적인 조사 추진과 체계적인 대상자 관리로 성과를 창출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다수 지자체가 전담 조직과 충분한 인력을 기반으로 세무조사를 수행하는 가운데, 연천군은 내실 있는 조사 운영을 통해 경쟁력을 입증했다.
</b></p>
<p><b>&nbsp;</b></p>
<p><b>
   군은 그동안 법인 세무조사 대상에 대한 면밀한 사전 분석과 공정한 기준 적용을 통해 과세의 신뢰성을 높이고, 취약 분야에 대한 기획 조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아울러 조사 과정에서 납세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관련 세무 안내를 병행함으로써 자발적인 성실 신고를 유도하는 등 균형 있는 세정 운영을 이어왔다.
</b></p>
<p><b>&nbsp;</b></p>
<p><b>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제한된 여건 속에서도 세무조사 업무에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무조사를 통해 누락 세원을 적극 발굴하고, 신뢰받는 세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p>
<p><b>&nbsp;</b></p>
<p><b>
   한편, 연천군은 이번 성과를 계기로 세무조사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지속적인 제도 개선과 전문성 향상을 통해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4036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5 Mar 2026 10:54: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Mar 2026 10:53: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89</guid>
		<title><![CDATA[가평군, ‘스탬프투어’로 관광객 유치 나선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8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8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이 관광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nbsp;
가평군은 이달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관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2026년 가평 구석구석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스탬프투어는 관내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획득한 스탬프 개수에 따라 기념품을 차등 지급해 관광객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관광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nbsp;
대상 관광지는 △아침고요수목원 △쁘띠프랑스 △베고니아새정원 △스위스테마파크 △적목용소 △운악산 출렁다리 등 총 20개소 주요 관광지와 관광지 순환버스를 포함한다.
&nbsp;
참여 방법은 관광안내소와 각 관광지에 비치된 리플릿을 수령한 뒤 리플릿 뒷면 지도에 스탬프를 찍고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nbsp;
스탬프 3개 이상을 획득하면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특히 참여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매월 추첨을 통해 치킨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스탬프투어를 통해 관광객들이 가평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곳곳을 방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5105246_xkeuzbwy.jpg" alt="(가)가평군, ‘스탬프투어’로 관광객 유치 나선다.JPG" style="width: 561px; height: 794px;" /></p>
<p></p>
<p><b>가평군이 관광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b></p>
<p><b>&nbsp;</b></p>
<p><b>가평군은 이달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관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2026년 가평 구석구석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b></p>
<p><b>&nbsp;</b></p>
<p><b>이번 스탬프투어는 관내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획득한 스탬프 개수에 따라 기념품을 차등 지급해 관광객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관광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b></p>
<p><b>&nbsp;</b></p>
<p><b>대상 관광지는 △아침고요수목원 △쁘띠프랑스 △베고니아새정원 △스위스테마파크 △적목용소 △운악산 출렁다리 등 총 20개소 주요 관광지와 관광지 순환버스를 포함한다.</b></p>
<p><b>&nbsp;</b></p>
<p><b>참여 방법은 관광안내소와 각 관광지에 비치된 리플릿을 수령한 뒤 리플릿 뒷면 지도에 스탬프를 찍고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b></p>
<p><b>&nbsp;</b></p>
<p><b>스탬프 3개 이상을 획득하면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특히 참여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매월 추첨을 통해 치킨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b></p>
<p><b>&nbsp;</b></p>
<p><b>군 관계자는 “이번 스탬프투어를 통해 관광객들이 가평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곳곳을 방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4035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5 Mar 2026 10:52: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Mar 2026 10:51: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88</guid>
		<title><![CDATA[가평군, 정수장 유충 차단 ‘파동장치’ 도입]]></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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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이 수돗물 유충 발생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시설 개선에 나섰다.

&nbsp;

   가평군은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정수장 침전지 내 유충 발생을 억제하는 ‘수면파동발생장치’ 설치를 최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환경부 ‘수돗물 유충 발생 예방 및 대응방안 요령집’에 따라 추진했다. 침전지 수면에 형성되는 부유물질(스컴)이 깔따구 산란에 유리한 환경을 제공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다.

&nbsp;

   군은 정수장 침전지 두 곳에 총 6,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파동발생장치를 설치했다. 이 장치는 물의 흐름을 인위적으로 만들어 수면 정체를 방지하고 부유물의 집중 형성을 억제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부유물질을 분산시켜 깔따구 유충의 산란 환경을 차단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nbsp;

   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수면파동발생장치 도입에 따라 여름철 수돗물 유충 발생 가능성을 크게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정수 처리 공정 전반에 대한 점검과 시설 개선을 지속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5105115_kwybhwov.png" alt="(나)가평군, 정수장 유충 차단 ‘파동장치’ 도입.png" style="width: 880px; height: 438px;" /></p>
<p><b>
   가평군이 수돗물 유충 발생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시설 개선에 나섰다.
</b></p>
<p><b>&nbsp;</b></p>
<p><b>
   가평군은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정수장 침전지 내 유충 발생을 억제하는 ‘수면파동발생장치’ 설치를 최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사업은 환경부 ‘수돗물 유충 발생 예방 및 대응방안 요령집’에 따라 추진했다. 침전지 수면에 형성되는 부유물질(스컴)이 깔따구 산란에 유리한 환경을 제공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다.
</b></p>
<p><b>&nbsp;</b></p>
<p><b>
   군은 정수장 침전지 두 곳에 총 6,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파동발생장치를 설치했다. 이 장치는 물의 흐름을 인위적으로 만들어 수면 정체를 방지하고 부유물의 집중 형성을 억제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부유물질을 분산시켜 깔따구 유충의 산란 환경을 차단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b></p>
<p><b>&nbsp;</b></p>
<p><b>
   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수면파동발생장치 도입에 따라 여름철 수돗물 유충 발생 가능성을 크게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정수 처리 공정 전반에 대한 점검과 시설 개선을 지속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40346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5 Mar 2026 10:51: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Mar 2026 10:49: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87</guid>
		<title><![CDATA[포천시, 적극행정 종합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8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8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2년 연속 우수기관 성과를 이어갔다.
  &nbsp;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지방자치단체의 적극행정 제도개선과 활성화 노력, 추진 실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nbsp;  
포천시는 이번 평가에서 적극행정 제도개선 노력과 실행역량 강화, 우수공무원 선발 등 적극행정 추진 전반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적극행정위원회를 통한 현안 처리 등 지원제도를 적극 활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안 해결 중심의 적극행정을 추진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nbsp;  
또한 적극행정 성과 창출을 위한 기관 차원의 지원과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 확대 운영 등을 통해 조직 전반에 적극행정 참여 문화를 확산한 점도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졌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제도 운영부터 성과 창출, 조직문화 확산까지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성과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한편 포천시는 2025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2025년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규제개선 성과사례 평가에서는 ‘우수사례 및 신규사례’에 선정되는 등 적극행정과 규제개혁 분야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5104925_fnozizgo.jpg" alt="포천 신청사.jpg" style="width: 829px; height: 525px;" /></p>
<p><b>포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2년 연속 우수기관 성과를 이어갔다.</b></p>
<p><b>  &nbsp;  </b></p>
<p><b>‘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지방자치단체의 적극행정 제도개선과 활성화 노력, 추진 실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b></p>
<p><b>  &nbsp;  </b></p>
<p><b>포천시는 이번 평가에서 적극행정 제도개선 노력과 실행역량 강화, 우수공무원 선발 등 적극행정 추진 전반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적극행정위원회를 통한 현안 처리 등 지원제도를 적극 활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안 해결 중심의 적극행정을 추진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b></p>
<p><b>  &nbsp;  </b></p>
<p><b>또한 적극행정 성과 창출을 위한 기관 차원의 지원과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 확대 운영 등을 통해 조직 전반에 적극행정 참여 문화를 확산한 점도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졌다.</b></p>
<p><b>  &nbsp;  </b></p>
<p><b>포천시 관계자는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제도 운영부터 성과 창출, 조직문화 확산까지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성과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p>
<p><b>&nbsp; &nbsp;</b></p>
<p><b>한편 포천시는 2025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2025년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규제개선 성과사례 평가에서는 ‘우수사례 및 신규사례’에 선정되는 등 적극행정과 규제개혁 분야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4033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5 Mar 2026 10:49: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Mar 2026 10:48: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86</guid>
		<title><![CDATA[포천시의회, 포천시 결산검사위원 위촉식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8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8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의회(의장 임종훈)는 24일 의원회의실에서 포천시 2025년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nbsp;  
이번 결산검사는 2025회계연도 포천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집행예산에 대한 적정성과 합당성을 심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격적인 결산검사 기간은 오는 4월 10일부터 4월 29일까지 총 20일간 진행된다.
  &nbsp;  
결산검사위원은 총 5명으로 대표위원인 포천시의회 조진숙 의원을 비롯해, 이윤기 전 총무국장, 김홍진 전 의회사무과장, 조성운 세무회계사무소 대표, 최승일 세무회계사무소 대표가 일반위원으로 위촉되었다.
  &nbsp;  
위원들은 검사 기간 동안 결산개요, 세입·세출의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을 바탕으로 개산의 과오 여부와 예산집행의 효율성 등을 자세히 살필 예정이다. 검사를 마친 후 5월 31일까지 검사의견서를 제출해야 하며, 최종적인 의회 결산 승인은 제194회 포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처리될 계획이다.
&nbsp;
임종훈 의장은 "시민의 소중한 혈세가 당초 목적에 맞게 제대로 쓰였는지 철저하고 엄격하게 검증해 주길 바란다."라며,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포천시 재정 운용의 투명성과 효율성이 한층 더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5104805_zhwnrlek.jpg" alt="포천시의회  포천시 결산검사위원 위촉식 개최(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3px;" /></p>
<p><b>포천시의회(의장 임종훈)는 24일 의원회의실에서 포천시 2025년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b></p>
<p><b>  &nbsp;  </b></p>
<p><b>이번 결산검사는 2025회계연도 포천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집행예산에 대한 적정성과 합당성을 심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격적인 결산검사 기간은 오는 4월 10일부터 4월 29일까지 총 20일간 진행된다.</b></p>
<p><b>  &nbsp;  </b></p>
<p><b>결산검사위원은 총 5명으로 대표위원인 포천시의회 조진숙 의원을 비롯해, 이윤기 전 총무국장, 김홍진 전 의회사무과장, 조성운 세무회계사무소 대표, 최승일 세무회계사무소 대표가 일반위원으로 위촉되었다.</b></p>
<p><b>  &nbsp;  </b></p>
<p><b>위원들은 검사 기간 동안 결산개요, 세입·세출의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을 바탕으로 개산의 과오 여부와 예산집행의 효율성 등을 자세히 살필 예정이다. 검사를 마친 후 5월 31일까지 검사의견서를 제출해야 하며, 최종적인 의회 결산 승인은 제194회 포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처리될 계획이다.</b></p>
<p><b>&nbsp;</b></p>
<p><b>임종훈 의장은 "시민의 소중한 혈세가 당초 목적에 맞게 제대로 쓰였는지 철저하고 엄격하게 검증해 주길 바란다."라며,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포천시 재정 운용의 투명성과 효율성이 한층 더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당부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4032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5 Mar 2026 10:48: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Mar 2026 10:46: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85</guid>
		<title><![CDATA[임진강을 따라 걷는 시간여행, 벚나무를 따라 걷는 봄꽃여행 (평화누리길, DMZ 사색(四色)하다 ③)]]></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8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8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평화누리길은 경기도&nbsp;DMZ&nbsp;접경 지역(김포,&nbsp;고양,&nbsp;파주,&nbsp;연천) 4개 시군을 잇는 최북단 도보 여행길이다. DMZ&nbsp;인근 철책선을 따라 걸으면서 분단 현실을 체감하는 것은 물론 뛰어난 자연경관과 역사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길로도 유명하다.&nbsp;
&nbsp;
2010년 개장한 평화누리길은 총&nbsp;12개 코스로 구성돼 있으며,&nbsp;전체 길이는 약&nbsp;189km&nbsp;안팎이다.&nbsp;김포&nbsp;3코스,&nbsp;고양&nbsp;2코스,&nbsp;파주&nbsp;4코스,&nbsp;연천&nbsp;3코스로 구성돼 있다.



   DMZ와 인접한 평화누리길은 사계절의 특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계절별&nbsp;색깔을 천천히 음미하며 걷는다’&nbsp;점에서 경기도는&nbsp;‘DMZ&nbsp;사색(四色)하다.’라는&nbsp;주제로 월별 가볼만한 평화누리길 코스를 소개하고자 한다.



   4월을 앞두고 첫 번째로 꽃과 풍경이 어우러진 봄의 정취를 따라 걷기 좋은 평화누리길&nbsp;11코스&nbsp;‘임진적벽길’을 소개한다.



   ■&nbsp;벚꽃과 적벽,&nbsp;구석기 시간까지 잇는 평화누리길&nbsp;11코스

&nbsp;

   경기도 연천군에 위치한 평화누리길&nbsp;11코스는 임진강을 따라 이어지는 길이다.&nbsp;고구려의 성곽과 고려의 기억,&nbsp;전쟁의 흔적,&nbsp;봄이면 강변을 따라 피어나는 벚꽃,&nbsp;그리고 구석기 유적까지 한반도의 시간이 겹겹이 쌓인 길이다.&nbsp;이 길은 단순히 풍경을 걷는 길이 아니라 역사와 계절을 함께 건너는 여정이다.



   ■&nbsp;고려의 기억이 서린 숭의전지

&nbsp;

   여정의 첫 관문은 숭의전지다.&nbsp;이곳에는 고려 건국 이전,&nbsp;왕건의 군대가 행군 중 샘물을 마시고 기운을 차렸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nbsp;이후 사람들은 이 터에&nbsp;‘왕기(王氣)’가 서려 있다고 믿었다.



   세월이 흘러 고려가 멸망한 뒤,&nbsp;이성계는 고려 왕들의 위패를 배에 실어 임진강에 띄웠다.&nbsp;그러나 위패를 실은 배는 떠내려가지 않고 다시 이곳으로 돌아왔다고 한다.&nbsp;
&nbsp;
조선 왕조는 이를 하늘의 뜻으로 받아들여 고려를 위로하고 정통성을 잇는다는 의미로 숭의전을 세웠다.&nbsp;길의 시작부터 깊은 역사적 울림이 전해지는 이유다.



   ■&nbsp;고구려 강안 방어선,&nbsp;당포성

&nbsp;

   숭의전지를 지나면 당포성에 이른다.&nbsp;이곳은 고구려가 신라·백제와 맞섰던 격전지이자,&nbsp;임진강과 한탄강이 만나는 천혜의 방어 거점이었다.&nbsp;강을 끼고 형성된 성곽은 전략적 요충지로 기능하며 한반도 북부 방어의 핵심 축을 이뤘다.&nbsp;
&nbsp;
천 년이 흘러 이곳은 다시 전쟁터가 됐다. 6·25전쟁 당시 이 일대에서 벌어진 치열한 고지쟁탈전으로 수많은 유엔군 전사자가 발생했다.&nbsp;이곳 미산리,&nbsp;동이리 일대에는 희생된 이들의 시신을 처리하기 위한 유엔(UN)군 화장장 시설이 들어섰다.



   ■&nbsp;자연이 빚은 장엄한 병풍,&nbsp;임진적벽

&nbsp;

   유엔(UN)군 화장장 시설을 뒤로하고 걷다보면 평화누리길&nbsp;11코스의 하이라이트인 임진강의 적벽을 만난다.&nbsp;
&nbsp;
수십만 년 전 화산 활동으로 형성된 주상절리 절벽이 강을 따라 병풍처럼 펼쳐지며,&nbsp;특히 해 질 녘 노을에 자줏빛 돌기둥 전체가 붉게 물드는 모습은 조선 후기 화가 겸재 정선이 화폭에&nbsp;담았을 정도로 압도적인 장관을 선사한다.&nbsp;
&nbsp;
걷다가 점심이 생각난다면 임진교 다리를&nbsp;지나&nbsp;김치두부전골,&nbsp;만두,&nbsp;막국수 등 진상리 마을 맛집을 이용하는 것도 추천한다.



   ■&nbsp;봄의 벚꽃길에서 만나는 임진강

&nbsp;

   평화누리길&nbsp;11코스에는&nbsp;4월에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 있다.&nbsp;임진교를 건너 강길을 따라 걷다 보면&nbsp;1km&nbsp;이상의 벚꽃터널이 흐드러지게 피어있다.&nbsp;
&nbsp;
임진강변의 진상리 벚꽃길은 남한에서 가장&nbsp;늦게까지 봄을 간직한 벚꽃길로,&nbsp;보통&nbsp;4월&nbsp;20일 전후 절정을 맞는다.&nbsp;혹시나 쉴틈없이 바쁜 일정으로&nbsp;봄꽃 나들이를 놓쳤다면,&nbsp;진상리 벚꽃길의 마지막 봄을 만나보길 추천한다.



   ■&nbsp;구석기인과의 만남.&nbsp;연천 구석기 축제(5.2.~5.5.)

&nbsp;

   봄의 끝자락인&nbsp;5월,&nbsp;연천에서는 또 하나의 시간이 열린다.&nbsp;임진강과 한탄강 유역에 자리한&nbsp;「연천 전곡리 유적」에서는&nbsp;5월&nbsp;2일(토)부터&nbsp;5일(화)까지&nbsp;구석기 문화를 주제로 한 연천 구석기 축제가 열린다.&nbsp;
&nbsp;
이곳은 현생 인류보다&nbsp;앞선 시대에 살았던 구석기인이 약&nbsp;30만년 전 한반도에 최초로 정착했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nbsp;이들이 남긴 주먹도끼는&nbsp;1978년 한 미군 병사에 의해&nbsp;우연히 발견되며 당시 동아시아에는 주먹도끼 문화가 없다는 모비우스 라인(Movius Line)&nbsp;이론을 완전히 뒤집은 중요한 발견으로 평가된다.&nbsp;
&nbsp;
연천 구석기&nbsp;축제 기간에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걷기 여행에&nbsp;‘체험형&nbsp;역사’라는 또 다른 결을 더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5103852_mcyxuvop.jpg" alt="dmz+3.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
   평화누리길은 경기도&nbsp;DMZ&nbsp;접경 지역(김포,&nbsp;고양,&nbsp;파주,&nbsp;연천) 4개 시군을 잇는 최북단 도보 여행길이다. DMZ&nbsp;인근 철책선을 따라 걸으면서 분단 현실을 체감하는 것은 물론 뛰어난 자연경관과 역사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길로도 유명하다.&nbsp;</b></p>
<p><b>&nbsp;</b></p>
<p><b>2010년 개장한 평화누리길은 총&nbsp;12개 코스로 구성돼 있으며,&nbsp;전체 길이는 약&nbsp;189km&nbsp;안팎이다.&nbsp;김포&nbsp;3코스,&nbsp;고양&nbsp;2코스,&nbsp;파주&nbsp;4코스,&nbsp;연천&nbsp;3코스로 구성돼 있다.
</b></p>
<p><b><br /></b></p>
<p><b>
   DMZ와 인접한 평화누리길은 사계절의 특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계절별&nbsp;색깔을 천천히 음미하며 걷는다’&nbsp;점에서 경기도는&nbsp;‘DMZ&nbsp;사색(四色)하다.’라는&nbsp;주제로 월별 가볼만한 평화누리길 코스를 소개하고자 한다.
</b></p>
<p><b><br /></b></p>
<p><b>
   4월을 앞두고 첫 번째로 꽃과 풍경이 어우러진 봄의 정취를 따라 걷기 좋은 평화누리길&nbsp;11코스&nbsp;‘임진적벽길’을 소개한다.
</b></p>
<p><b><br /></b></p>
<p><b>
   ■&nbsp;벚꽃과 적벽,&nbsp;구석기 시간까지 잇는 평화누리길&nbsp;11코스
</b></p>
<p><b>&nbsp;</b></p>
<p><b>
   경기도 연천군에 위치한 평화누리길&nbsp;11코스는 임진강을 따라 이어지는 길이다.&nbsp;고구려의 성곽과 고려의 기억,&nbsp;전쟁의 흔적,&nbsp;봄이면 강변을 따라 피어나는 벚꽃,&nbsp;그리고 구석기 유적까지 한반도의 시간이 겹겹이 쌓인 길이다.&nbsp;이 길은 단순히 풍경을 걷는 길이 아니라 역사와 계절을 함께 건너는 여정이다.
</b></p>
<p><b><br /></b></p>
<p><b>
   ■&nbsp;고려의 기억이 서린 숭의전지
</b></p>
<p><b>&nbsp;</b></p>
<p><b>
   여정의 첫 관문은 숭의전지다.&nbsp;이곳에는 고려 건국 이전,&nbsp;왕건의 군대가 행군 중 샘물을 마시고 기운을 차렸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nbsp;이후 사람들은 이 터에&nbsp;‘왕기(王氣)’가 서려 있다고 믿었다.
</b></p>
<p><b><br /></b></p>
<p><b>
   세월이 흘러 고려가 멸망한 뒤,&nbsp;이성계는 고려 왕들의 위패를 배에 실어 임진강에 띄웠다.&nbsp;그러나 위패를 실은 배는 떠내려가지 않고 다시 이곳으로 돌아왔다고 한다.&nbsp;</b></p>
<p><b>&nbsp;</b></p>
<p><b>조선 왕조는 이를 하늘의 뜻으로 받아들여 고려를 위로하고 정통성을 잇는다는 의미로 숭의전을 세웠다.&nbsp;길의 시작부터 깊은 역사적 울림이 전해지는 이유다.
</b></p>
<p><b><br /></b></p>
<p><b>
   ■&nbsp;고구려 강안 방어선,&nbsp;당포성
</b></p>
<p><b>&nbsp;</b></p>
<p><b>
   숭의전지를 지나면 당포성에 이른다.&nbsp;이곳은 고구려가 신라·백제와 맞섰던 격전지이자,&nbsp;임진강과 한탄강이 만나는 천혜의 방어 거점이었다.&nbsp;강을 끼고 형성된 성곽은 전략적 요충지로 기능하며 한반도 북부 방어의 핵심 축을 이뤘다.&nbsp;</b></p>
<p><b>&nbsp;</b></p>
<p><b>천 년이 흘러 이곳은 다시 전쟁터가 됐다. 6·25전쟁 당시 이 일대에서 벌어진 치열한 고지쟁탈전으로 수많은 유엔군 전사자가 발생했다.&nbsp;이곳 미산리,&nbsp;동이리 일대에는 희생된 이들의 시신을 처리하기 위한 유엔(UN)군 화장장 시설이 들어섰다.
</b></p>
<p><b><br /></b></p>
<p><b>
   ■&nbsp;자연이 빚은 장엄한 병풍,&nbsp;임진적벽
</b></p>
<p><b>&nbsp;</b></p>
<p><b>
   유엔(UN)군 화장장 시설을 뒤로하고 걷다보면 평화누리길&nbsp;11코스의 하이라이트인 임진강의 적벽을 만난다.&nbsp;</b></p>
<p><b>&nbsp;</b></p>
<p><b>수십만 년 전 화산 활동으로 형성된 주상절리 절벽이 강을 따라 병풍처럼 펼쳐지며,&nbsp;특히 해 질 녘 노을에 자줏빛 돌기둥 전체가 붉게 물드는 모습은 조선 후기 화가 겸재 정선이 화폭에&nbsp;담았을 정도로 압도적인 장관을 선사한다.&nbsp;</b></p>
<p><b>&nbsp;</b></p>
<p><b>걷다가 점심이 생각난다면 임진교 다리를&nbsp;지나&nbsp;김치두부전골,&nbsp;만두,&nbsp;막국수 등 진상리 마을 맛집을 이용하는 것도 추천한다.
</b></p>
<p><b><br /></b></p>
<p><b>
   ■&nbsp;봄의 벚꽃길에서 만나는 임진강
</b></p>
<p><b>&nbsp;</b></p>
<p><b>
   평화누리길&nbsp;11코스에는&nbsp;4월에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 있다.&nbsp;임진교를 건너 강길을 따라 걷다 보면&nbsp;1km&nbsp;이상의 벚꽃터널이 흐드러지게 피어있다.&nbsp;</b></p>
<p><b>&nbsp;</b></p>
<p><b>임진강변의 진상리 벚꽃길은 남한에서 가장&nbsp;늦게까지 봄을 간직한 벚꽃길로,&nbsp;보통&nbsp;4월&nbsp;20일 전후 절정을 맞는다.&nbsp;혹시나 쉴틈없이 바쁜 일정으로&nbsp;봄꽃 나들이를 놓쳤다면,&nbsp;진상리 벚꽃길의 마지막 봄을 만나보길 추천한다.
</b></p>
<p><b><br /></b></p>
<p><b>
   ■&nbsp;구석기인과의 만남.&nbsp;연천 구석기 축제(5.2.~5.5.)
</b></p>
<p><b>&nbsp;</b></p>
<p><b>
   봄의 끝자락인&nbsp;5월,&nbsp;연천에서는 또 하나의 시간이 열린다.&nbsp;임진강과 한탄강 유역에 자리한&nbsp;「연천 전곡리 유적」에서는&nbsp;5월&nbsp;2일(토)부터&nbsp;5일(화)까지&nbsp;구석기 문화를 주제로 한 연천 구석기 축제가 열린다.&nbsp;</b></p>
<p><b>&nbsp;</b></p>
<p><b>이곳은 현생 인류보다&nbsp;앞선 시대에 살았던 구석기인이 약&nbsp;30만년 전 한반도에 최초로 정착했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nbsp;이들이 남긴 주먹도끼는&nbsp;1978년 한 미군 병사에 의해&nbsp;우연히 발견되며 당시 동아시아에는 주먹도끼 문화가 없다는 모비우스 라인(Movius Line)&nbsp;이론을 완전히 뒤집은 중요한 발견으로 평가된다.&nbsp;</b></p>
<p><b>&nbsp;</b></p>
<p><b>연천 구석기&nbsp;축제 기간에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걷기 여행에&nbsp;‘체험형&nbsp;역사’라는 또 다른 결을 더한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4027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5 Mar 2026 10:39: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Mar 2026 10:29: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84</guid>
		<title><![CDATA[“고발 취소 하루 만에 또 고소”… ‘피고발 연타’ 맞은 연제창, 민주당 경선 격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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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경선을 둘러싼 내부 갈등이 잇따른 고발 사태로 확산되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같은 당 후보 간 고발이 화해로 일단락된 지 하루 만에, 이번에는 지역위원회 직무대리까지 가세하면서 ‘연속 고발.고소’ 양상으로 번지는 모양새다.


   &nbsp;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 윤종하 지역위원장 직무대리가 24일 같은 당 연제창 예비후보를 공직선거법 등 혐의로 포천경찰서에 고발했다.[출처/윤종하 직무대리]


   


   포천·가평지역 윤종하 위원장 직무대리는 24일 연제창 포천시장 예비후보를 상대로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포천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nbsp;


   이번 사안은 연 후보 측이 기자회견에서 제시한 ‘윤종하 명의 문자’와 관련 자료의 진위 논란에서 비롯됐다. 연 후보 측은 해당 자료를 근거로 지역위원장 직무대리가 특정 후보를 지원하며 경선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nbsp;


   그러나 윤 직무대리는 24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문자를 발송한 사실이 전혀 없다”며 “통신기록까지 확인한 결과 문제로 지목된 시점에 발송 내역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실관계 확인 없이 기자회견과 자료 공개가 이뤄지면서 개인 명예는 물론 당 조직 전체의 신뢰가 훼손됐다”고 주장했다.


   &nbsp;


   윤 직무대리는 특히 “사과 여부와 별개로 사실관계가 명확히 가려져야 할 사안”이라며 “허위 여부를 분명히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밝혀, 단순 해프닝이 아닌 법적 판단을 통한 진상 규명 필요성을 강조했다.


   &nbsp;


   


   &nbsp;


   연제창 예비후보는 “해당 자료는 제3자로부터 전달받은 것으로, 사실과 다른 부분이 확인돼 여러 차례 사과 의사를 밝혔다”며 고의성은 없었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자료를 전달한 제3자의 구체적 신원은 공개하지 않고 있다.


   &nbsp;


   정치권에서는 이번 사안을 두고 ‘허위자료 유포 여부’와 ‘고의성 판단’, ‘제3자 개입 실체’가 핵심 쟁점으로 꼽힌다. 특히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에 해당할 경우 법적 책임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nbsp;


   무엇보다 주목되는 대목은 연 후보를 둘러싼 ‘연속 고발’ 구도다. 연 후보는 앞서 같은 당 강준모 예비후보 측으로부터 피고발됐다가 화해로 마무리된 지 불과 하루 만에, 이번에는 당 지역위원장 직무대리로부터 다시 고발되는 상황을 맞았다. 당내 갈등이 봉합되기도 전에 재점화되면서 경선 전반이 혼탁 양상으로 흐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nbsp;


   &nbsp;


   당 관계자는 “경선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검증되지 않은 자료가 공개되고 고발로 이어지는 흐름 자체가 이례적”이라며 “당내 신뢰와 경선 질서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span style="font-size: 18px;">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경선을 둘러싼 내부 갈등이 잇따른 고발 사태로 확산되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같은 당 후보 간 고발이 화해로 일단락된 지 하루 만에, 이번에는 지역위원회 직무대리까지 가세하면서 ‘연속 고발.고소’ 양상으로 번지는 모양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25103114_rdolesgm.jpg" alt="윤종하 직대 연제창 고발.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6px;" />
</p>
<p>
   <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 윤종하 지역위원장 직무대리가 24일 같은 당 연제창 예비후보를 공직선거법 등 혐의로 포천경찰서에 고발했다.[출처/윤종하 직무대리]</span>
</p>
<p>
   <br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가평지역 윤종하 위원장 직무대리는 24일 연제창 포천시장 예비후보를 상대로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포천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사안은 연 후보 측이 기자회견에서 제시한 ‘윤종하 명의 문자’와 관련 자료의 진위 논란에서 비롯됐다. 연 후보 측은 해당 자료를 근거로 지역위원장 직무대리가 특정 후보를 지원하며 경선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윤 직무대리는 24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문자를 발송한 사실이 전혀 없다”며 “통신기록까지 확인한 결과 문제로 지목된 시점에 발송 내역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실관계 확인 없이 기자회견과 자료 공개가 이뤄지면서 개인 명예는 물론 당 조직 전체의 신뢰가 훼손됐다”고 주장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윤 직무대리는 특히 “사과 여부와 별개로 사실관계가 명확히 가려져야 할 사안”이라며 “허위 여부를 분명히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밝혀, 단순 해프닝이 아닌 법적 판단을 통한 진상 규명 필요성을 강조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25103159_lahgfsdk.jpg" alt="연제창5.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연제창 예비후보는 “해당 자료는 제3자로부터 전달받은 것으로, 사실과 다른 부분이 확인돼 여러 차례 사과 의사를 밝혔다”며 고의성은 없었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자료를 전달한 제3자의 구체적 신원은 공개하지 않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권에서는 이번 사안을 두고 ‘허위자료 유포 여부’와 ‘고의성 판단’, ‘제3자 개입 실체’가 핵심 쟁점으로 꼽힌다. 특히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에 해당할 경우 법적 책임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무엇보다 주목되는 대목은 연 후보를 둘러싼 ‘연속 고발’ 구도다. 연 후보는 앞서 같은 당 강준모 예비후보 측으로부터 피고발됐다가 화해로 마무리된 지 불과 하루 만에, 이번에는 당 지역위원장 직무대리로부터 다시 고발되는 상황을 맞았다. 당내 갈등이 봉합되기도 전에 재점화되면서 경선 전반이 혼탁 양상으로 흐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당 관계자는 “경선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검증되지 않은 자료가 공개되고 고발로 이어지는 흐름 자체가 이례적”이라며 “당내 신뢰와 경선 질서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4022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5 Mar 2026 13:04: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Mar 2026 10:26: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83</guid>
		<title><![CDATA[“실체 없는 시민단체까지 등장”… 가평군수 공천 둘러싼 ‘유령 성명’ 논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8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8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선거철마다 반복되는 ‘정체불명 단체’… 지역 정치 혼탁 우려


   &nbsp;


   


   &nbsp;


   국민의힘 가평군수 공천을 둘러싼 검증 논란이 ‘실체 없는 시민단체’ 명의 성명 보도로 번지면서 지역 정치권의 혼탁 우려가 커지고 있다.


   &nbsp;


   문제의 발단은 지난 19일 한 인터넷 매체가 ‘가평정의연대(가칭)’ 명의의 성명서를 인용해 공천 재검토를 요구하는 기사를 보도하면서다. 해당 보도는 특정 후보의 종교 논란과 도덕성 문제를 거론하며 “납득할 수 없는 공천은 선거 패배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nbsp;


   그러나 취재 결과, 가평군 관내에는 ‘가평정의연대’라는 이름의 시민단체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 내 주요 시민사회 단체와 정치권 인사들을 상대로 확인한 결과, 유사 명칭의 단체 역시 공식적으로 활동하거나 등록된 사례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nbsp;


   가평에서 활동 중인 시민단체 관계자는 “해당 명칭은 처음 들어본다”며 “공식적으로 확인된 조직이 아닌 상태에서 성명서가 언론을 통해 유통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말했다.


   &nbsp;


   논란은 성명 내용의 ‘표적성’ 의혹으로 이어지고 있다. 보도는 과거 통일교 관련 간담회 참석 이력을 문제 삼으며 특정 후보를 정조준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하지만 해당 간담회는 2022년 지방선거 당시 NGN 뉴스가 주관한 후보자 토론회 이후, 종교 및 지역 단체 차원에서 후보 검증 명목으로 진행된 자리로, 당시에는 복수의 후보들이 함께 참석했던 것으로 확인된다.


   &nbsp;


   그럼에도 결국 특정 후보만을 문제 삼는 현재의 보도 논리대로라면, 당시 자리에 참석했던 후보 4명(서태원.박범서.송기욱.강태만)모두에게 동일한 기준이 적용돼야 한다는 반론도 제기된다. 정치권 한 인사는 “동일한 행위에 대해 특정 인물만 겨냥하는 방식은 공정성 논란을 피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nbsp;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사안을 ‘선거철마다 반복되는 익명성 정치 공세’의 전형으로 보고 있다. 선거를 앞두고 실체가 불분명한 단체 명의의 성명이나 투서가 등장하고, 이를 일부 매체가 검증 없이 인용 보도하면서 여론을 왜곡할 수 있다는 우려다. 특히 확인되지 않은 단체의 주장까지 기사화될 경우, 유권자의 판단을 흐릴 뿐 아니라 공천 과정 자체에 대한 불신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nbsp;


   지역 정가에서는 “정책과 비전이 아닌 의혹과 프레임으로 선거가 흐르는 순간 지역 정치 전체가 후퇴한다”며 “언론 역시 최소한의 실체 확인과 교차 검증을 거쳐야 한다”고 말했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번 논란이 단순한 해프닝을 넘어, 선거 환경 전반의 신뢰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온다.&nbsp;


   &nbsp;


   한 지역 정치인은 “정체불명의 단체, 출처 불명 성명, 편향적 보도가 결합되면 선거는 정책 경쟁이 아닌 ‘이미지 전쟁’으로 변질된다”며 “결국 피해는 유권자와 지역사회가 떠안게 된다”고 말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가평군수 공천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검증되지 않은 정보의 유통과 이를 둘러싼 정치 공방이 선거판을 흔들 수 있기 때문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span style="font-size: 18px;">-선거철마다 반복되는 ‘정체불명 단체’… 지역 정치 혼탁 우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24175344_mmeuttnq.jpg" alt="선관위.JPG" style="width: 729px; height: 823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의힘 가평군수 공천을 둘러싼 검증 논란이 ‘실체 없는 시민단체’ 명의 성명 보도로 번지면서 지역 정치권의 혼탁 우려가 커지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의 발단은 지난 19일 한 인터넷 매체가 ‘가평정의연대(가칭)’ 명의의 성명서를 인용해 공천 재검토를 요구하는 기사를 보도하면서다. 해당 보도는 특정 후보의 종교 논란과 도덕성 문제를 거론하며 “납득할 수 없는 공천은 선거 패배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취재 결과, 가평군 관내에는 ‘가평정의연대’라는 이름의 시민단체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 내 주요 시민사회 단체와 정치권 인사들을 상대로 확인한 결과, 유사 명칭의 단체 역시 공식적으로 활동하거나 등록된 사례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에서 활동 중인 시민단체 관계자는 “해당 명칭은 처음 들어본다”며 “공식적으로 확인된 조직이 아닌 상태에서 성명서가 언론을 통해 유통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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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논란은 성명 내용의 ‘표적성’ 의혹으로 이어지고 있다. 보도는 과거 통일교 관련 간담회 참석 이력을 문제 삼으며 특정 후보를 정조준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하지만 해당 간담회는 2022년 지방선거 당시 NGN 뉴스가 주관한 후보자 토론회 이후, 종교 및 지역 단체 차원에서 후보 검증 명목으로 진행된 자리로, 당시에는 복수의 후보들이 함께 참석했던 것으로 확인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럼에도 결국 특정 후보만을 문제 삼는 현재의 보도 논리대로라면, 당시 자리에 참석했던 후보 4명(서태원.박범서.송기욱.강태만)모두에게 동일한 기준이 적용돼야 한다는 반론도 제기된다. 정치권 한 인사는 “동일한 행위에 대해 특정 인물만 겨냥하는 방식은 공정성 논란을 피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사안을 ‘선거철마다 반복되는 익명성 정치 공세’의 전형으로 보고 있다. 선거를 앞두고 실체가 불분명한 단체 명의의 성명이나 투서가 등장하고, 이를 일부 매체가 검증 없이 인용 보도하면서 여론을 왜곡할 수 있다는 우려다. 특히 확인되지 않은 단체의 주장까지 기사화될 경우, 유권자의 판단을 흐릴 뿐 아니라 공천 과정 자체에 대한 불신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가에서는 “정책과 비전이 아닌 의혹과 프레임으로 선거가 흐르는 순간 지역 정치 전체가 후퇴한다”며 “언론 역시 최소한의 실체 확인과 교차 검증을 거쳐야 한다”고 말했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번 논란이 단순한 해프닝을 넘어, 선거 환경 전반의 신뢰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온다.&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한 지역 정치인은 “정체불명의 단체, 출처 불명 성명, 편향적 보도가 결합되면 선거는 정책 경쟁이 아닌 ‘이미지 전쟁’으로 변질된다”며 “결국 피해는 유권자와 지역사회가 떠안게 된다”고 말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가평군수 공천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검증되지 않은 정보의 유통과 이를 둘러싼 정치 공방이 선거판을 흔들 수 있기 때문이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기획보도/시리즈|" term="10916|"/>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3424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4 Mar 2026 17:54: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7:47: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82</guid>
		<title><![CDATA[정계숙 전 의원, 요양보호사 현실 연구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 화재]]></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8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8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동두천시장 출마를 선언한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요양보호사의 헌신과 현실을 정면으로 다룬 연구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취득하며, 돌봄 정책 전문가로서의 행보에 주목이 쏠리고 있다.
  &nbsp;  
동두천시장 출마를 선언한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요양보호사의 현실을 정면으로 다룬 박사학위 취득으로 지역 사회는 물론 돌봄 현장에서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nbsp;  
정 전 의원은 최근 신한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의 논문 「노인요양시설 요양보호사의 직무스트레스가 서비스 질에 미치는 영향 — 직무만족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는 요양보호사들이 겪는 직무 스트레스가 돌봄 서비스 질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한 연구다.
  &nbsp;  
이번 연구는 어르신 곁을 지키며 묵묵히 헌신해 온 요양보호사들의 현실을 학문적으로 조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신체적·정신적으로 고된 업무를 수행하면서도 낮은 처우와 열악한 근무환경 속에 놓인 요양보호사들의 구조적 문제를 정책적으로 풀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nbsp;
&nbsp;
정 전 의원은 “돌봄은 누군가의 희생으로 유지되어서는 안 된다”며
“요양보호사들의 헌신에만 기대온 현재의 구조를 바꾸고, 돌봄 노동이 정당하게 보상받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nbsp;  
이어 “요양보호사가 행복해야 어르신의 삶의 질도 함께 높아진다”며
“현장에서 묵묵히 일해 온 분들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바꾸는 것이 정치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nbsp;  
정 전 의원은 오랜 기간 사회복지 현장과 학계를 아우르며 활동해 온 전문가다.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대학원 시절 총 학생회장을 역임했다. 이후 서정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요양보호사 교육기관을 설립·운영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해 왔다.
  &nbsp;  
또한 동두천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을 맡아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했으며, 제7대와 제8대 동두천시의원으로 활동하며 복지·교육·생활 밀착형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nbsp;
정 전 의원은 “동두천을 어르신과 돌봄 종사자가 함께 존중받는 도시로 만들겠다”며“복지는 말이 아니라 현장에서 답을 찾고, 반드시 정책으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정 전 의원은 지난 1월 12일 동두천시청 기자실에서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멈춰버린 도시의 활력을 되찾고, 누구나 살고 싶은 동두천을 만들겠다”고 밝힌 바 있다.
  &nbsp;  
특히 ‘동두천 최초 여성 시장’에 도전하는 그는, 사회복지 전문가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실천형 시정을 구현하겠다는 계획이다. 
  &nbsp;  
또한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승리에 기여한 공로로 당대표 1급 포상을 받은 바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균형 있는 정책 추진에 나서겠다는 입장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4153226_sisrtgvb.jpg" alt="20251219104245_afdwxtbi.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동두천시장 출마를 선언한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요양보호사의 헌신과 현실을 정면으로 다룬 연구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취득하며, 돌봄 정책 전문가로서의 행보에 주목이 쏠리고 있다.</b></p>
<p><b>  &nbsp;  </b></p>
<p><b>동두천시장 출마를 선언한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요양보호사의 현실을 정면으로 다룬 박사학위 취득으로 지역 사회는 물론 돌봄 현장에서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b></p>
<p><b>  &nbsp;  </b></p>
<p><b>정 전 의원은 최근 신한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의 논문 「노인요양시설 요양보호사의 직무스트레스가 서비스 질에 미치는 영향 — 직무만족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는 요양보호사들이 겪는 직무 스트레스가 돌봄 서비스 질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한 연구다.</b></p>
<p><b>  &nbsp;  </b></p>
<p><b>이번 연구는 어르신 곁을 지키며 묵묵히 헌신해 온 요양보호사들의 현실을 학문적으로 조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신체적·정신적으로 고된 업무를 수행하면서도 낮은 처우와 열악한 근무환경 속에 놓인 요양보호사들의 구조적 문제를 정책적으로 풀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b><b>&nbsp;</b></p>
<p><b>&nbsp;</b></p>
<p><b>정 전 의원은 “돌봄은 누군가의 희생으로 유지되어서는 안 된다”며</b></p>
<p><b>“요양보호사들의 헌신에만 기대온 현재의 구조를 바꾸고, 돌봄 노동이 정당하게 보상받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이어 “요양보호사가 행복해야 어르신의 삶의 질도 함께 높아진다”며</b></p>
<p><b>“현장에서 묵묵히 일해 온 분들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바꾸는 것이 정치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b></p>
<p><b>  &nbsp;  </b></p>
<p><b>정 전 의원은 오랜 기간 사회복지 현장과 학계를 아우르며 활동해 온 전문가다.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대학원 시절 총 학생회장을 역임했다. 이후 서정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요양보호사 교육기관을 설립·운영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해 왔다.</b></p>
<p><b>  &nbsp;  </b></p>
<p><b>또한 동두천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을 맡아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했으며, 제7대와 제8대 동두천시의원으로 활동하며 복지·교육·생활 밀착형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b></p>
<p><b>&nbsp;</b></p>
<p><b>정 전 의원은 “동두천을 어르신과 돌봄 종사자가 함께 존중받는 도시로 만들겠다”며“복지는 말이 아니라 현장에서 답을 찾고, 반드시 정책으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한편, 정 전 의원은 지난 1월 12일 동두천시청 기자실에서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멈춰버린 도시의 활력을 되찾고, 누구나 살고 싶은 동두천을 만들겠다”고 밝힌 바 있다.</b></p>
<p><b>  &nbsp;  </b></p>
<p><b>특히 ‘동두천 최초 여성 시장’에 도전하는 그는, 사회복지 전문가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실천형 시정을 구현하겠다는 계획이다. </b></p>
<p><b>  &nbsp;  </b></p>
<p><b>또한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승리에 기여한 공로로 당대표 1급 포상을 받은 바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균형 있는 정책 추진에 나서겠다는 입장이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3339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4 Mar 2026 15:32: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5:30: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81</guid>
		<title><![CDATA[포천시의회 서과석 의원, ‘기념을 넘어 책임으로, 보훈 사각지대 해소’ 촉구]]></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8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8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의회 서과석 의원은 24일 제19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기념을 넘어 책임으로, 보훈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제언'이라는 주제로 현행 보훈 제도의 한계를 지적하고,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위한 포천시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 제도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nbsp;  


   서과석 의원은 매년 3월이면 태극기를 게양하고 기념식을 통해 독립유공자와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고 있으나, 이러한 추모와 기념이 그들의 후손이 처한 현실적인 삶의 문제까지는 온전히 보듬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nbsp;


   &nbsp;


   특히 일정한 기준에 따라 대상이 한정되는 현행 국가 지원 구조로 인해, 같은 유공자 후손임에도 불구하고 제도적 보호의 범위에서 벗어나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각지대가 엄연히 존재한다고 진단했다.


     &nbsp;  


   이에 서과석 의원은 이 문제를 단순히 국가 제도의 영역으로만 남겨두며 수동적으로 대처할 것이 아니라, 지자체와 지역사회가 주도적으로 책임져야 할 핵심 과제로 시각을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


   &nbsp;


   구체적인 정책 대안으로서, 포천시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중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생계가 곤란한 대상자를 선별하여 지자체 차원의 독자적인 지원 기준을 시급히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nbsp;  


   아울러 이러한 지자체의 지원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조례 제정 또는 예산 반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제도로 정착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nbsp;


   &nbsp;


   서과석 의원은 이 같은 정책이 새로운 특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미 발생하고 있는 사각지대의 틈새를 최소한으로 보완하기 위한 행정의 당연한 책무임을 분명히 했다.&nbsp;


   &nbsp;


   서과석 의원은 “보훈은 기억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책임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완성된다.”라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정책으로 답해야 할 때이며, 포천시가 기념을 넘어 책임을 실천하는 진정한 보훈 행정의 모범을 보여주기를 기대한다.”라고 역설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3/20260324152933_ftgtxrhp.jpg" alt="2242544_1054174_3022.jpg" style="width: 720px; height: 480px;" />
</p>
<p>
   <b>포천시의회 서과석 의원은 24일 제19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기념을 넘어 책임으로, 보훈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제언'이라는 주제로 현행 보훈 제도의 한계를 지적하고,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위한 포천시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 제도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b>
</p>
<p>
   <b>  &nbsp;  </b>
</p>
<p>
   <b>서과석 의원은 매년 3월이면 태극기를 게양하고 기념식을 통해 독립유공자와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고 있으나, 이러한 추모와 기념이 그들의 후손이 처한 현실적인 삶의 문제까지는 온전히 보듬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nbsp;</b>
</p>
<p>
   <b>&nbsp;</b>
</p>
<p>
   <b>특히 일정한 기준에 따라 대상이 한정되는 현행 국가 지원 구조로 인해, 같은 유공자 후손임에도 불구하고 제도적 보호의 범위에서 벗어나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각지대가 엄연히 존재한다고 진단했다.</b>
</p>
<p>
   <b>  &nbsp;  </b>
</p>
<p>
   <b>이에 서과석 의원은 이 문제를 단순히 국가 제도의 영역으로만 남겨두며 수동적으로 대처할 것이 아니라, 지자체와 지역사회가 주도적으로 책임져야 할 핵심 과제로 시각을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b>
</p>
<p>
   <b>&nbsp;</b>
</p>
<p>
   <b>구체적인 정책 대안으로서, 포천시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중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생계가 곤란한 대상자를 선별하여 지자체 차원의 독자적인 지원 기준을 시급히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b>
</p>
<p>
   <b>  &nbsp;  </b>
</p>
<p>
   <b>아울러 이러한 지자체의 지원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조례 제정 또는 예산 반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제도로 정착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nbsp;</b>
</p>
<p>
   <b>&nbsp;</b>
</p>
<p>
   <b>서과석 의원은 이 같은 정책이 새로운 특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미 발생하고 있는 사각지대의 틈새를 최소한으로 보완하기 위한 행정의 당연한 책무임을 분명히 했다.</b><b>&nbsp;</b>
</p>
<p>
   <b>&nbsp;</b>
</p>
<p>
   <b>서과석 의원은 “보훈은 기억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책임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완성된다.”라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정책으로 답해야 할 때이며, 포천시가 기념을 넘어 책임을 실천하는 진정한 보훈 행정의 모범을 보여주기를 기대한다.”라고 역설했다.</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3337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4 Mar 2026 16:43: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5:25: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80</guid>
		<title><![CDATA[“100년 가평 설계”… 추선엽, ‘정원도시·일자리·군민행정’ 5대 공약 제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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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군민 포인트제(봉사→지역화폐 전환)


   -스마트 직접투표 시스템 도입 


   -공약·예산 실명제 운영


   


   &nbsp;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추선엽 국민의힘 가평군수 예비후보가 ‘100년 가평 설계’를 핵심 슬로건으로 내걸고 5대 공약을 발표했다. 추 후보는 “군민이 주인이 되는 가평 군민 시대를 열겠다”며 지역경제 구조 전환과 재정 자립 기반 구축을 주요 목표로 제시했다.


   &nbsp;


   추 후보가 제시한 비전은 △수변정원도시 △재정 자립형 경제도시 △청년이 돌아오는 생활도시 △군민이 결정하는 직접 민주 행정 등 4가지로 요약된다. 관광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체류와 소비가 이어지는 경제 구조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


   &nbsp;


   핵심 공약으로는 먼저 자라섬과 북한강 일대를 중심으로 한 ‘국가정원 조성’이 제시됐다. 단순 관광지를 넘어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육성해 연간 수백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겠다는 계획이다.


   &nbsp;


   이어 ‘가평 에코호스파크(경마 테마파크)’ 유치를 통해 일자리와 세수를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방안도 포함됐다. 추 후보는 청년 일자리 3000개 창출과 함께 군민 우선 채용제를 도입하고, 레저세를 기반으로 재정 자립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농특산물 판매 확대와 말 분뇨를 활용한 친환경 퇴비 공급 등 농업 연계 효과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nbsp;


   지역 발전 전략으로는 가평 전역을 3개 권역으로 나눠 맞춤형 개발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가평읍·북면은 정원·생태 관광 중심지로, 설악·청평은 수상레저와 워케이션 거점으로, 조종·상면은 군사 규제 완화를 활용한 문화·힐링 특구로 각각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nbsp;


   민생 분야에서는 전통시장 배송 시스템 도입과 청년 ‘직주락(직장·주거·여가)’ 도시 조성, 공공 보육 인프라 확대 등이 포함됐다. 청년 유입과 정착을 위한 주거·일자리·보육 패키지 정책을 통해 인구 구조 개선을 유도하겠다는 구상이다.


   &nbsp;


   행정 분야에서는 군민 참여 확대를 위한 제도 개편이 제시됐다. 봉사활동을 지역화폐로 전환하는 ‘군민 포인트제’, 모바일 기반 정책 투표 시스템, 공약 및 예산 실명제 등을 통해 주민이 직접 정책 결정에 참여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nbsp;


   추 후보는 “관광은 많지만 지역경제로 이어지지 않는 구조, 개발은 있지만 수익이 남지 않는 구조, 행정은 있지만 군민 참여가 부족한 구조를 바꾸겠다”며 “이제는 행정이 아니라 경영의 관점에서 가평을 재설계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nbsp;


   한편 가평군수 선거는 관광 개발, 일자리 창출, 재정 자립 방안을 둘러싼 후보 간 정책 경쟁이 본격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
   <b><span style="font-size: 18px;">-군민 포인트제(봉사→지역화폐 전환)</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스마트 직접투표 시스템 도입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공약·예산 실명제 운영</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24162502_pcfrnihw.jpg" alt="추선엽 읏샤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추선엽 국민의힘 가평군수 예비후보가 ‘100년 가평 설계’를 핵심 슬로건으로 내걸고 5대 공약을 발표했다. 추 후보는 “군민이 주인이 되는 가평 군민 시대를 열겠다”며 지역경제 구조 전환과 재정 자립 기반 구축을 주요 목표로 제시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추 후보가 제시한 비전은 △수변정원도시 △재정 자립형 경제도시 △청년이 돌아오는 생활도시 △군민이 결정하는 직접 민주 행정 등 4가지로 요약된다. 관광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체류와 소비가 이어지는 경제 구조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핵심 공약으로는 먼저 자라섬과 북한강 일대를 중심으로 한 ‘국가정원 조성’이 제시됐다. 단순 관광지를 넘어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육성해 연간 수백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겠다는 계획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가평 에코호스파크(경마 테마파크)’ 유치를 통해 일자리와 세수를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방안도 포함됐다. 추 후보는 청년 일자리 3000개 창출과 함께 군민 우선 채용제를 도입하고, 레저세를 기반으로 재정 자립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농특산물 판매 확대와 말 분뇨를 활용한 친환경 퇴비 공급 등 농업 연계 효과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발전 전략으로는 가평 전역을 3개 권역으로 나눠 맞춤형 개발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가평읍·북면은 정원·생태 관광 중심지로, 설악·청평은 수상레저와 워케이션 거점으로, 조종·상면은 군사 규제 완화를 활용한 문화·힐링 특구로 각각 육성한다는 계획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민생 분야에서는 전통시장 배송 시스템 도입과 청년 ‘직주락(직장·주거·여가)’ 도시 조성, 공공 보육 인프라 확대 등이 포함됐다. 청년 유입과 정착을 위한 주거·일자리·보육 패키지 정책을 통해 인구 구조 개선을 유도하겠다는 구상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행정 분야에서는 군민 참여 확대를 위한 제도 개편이 제시됐다. 봉사활동을 지역화폐로 전환하는 ‘군민 포인트제’, 모바일 기반 정책 투표 시스템, 공약 및 예산 실명제 등을 통해 주민이 직접 정책 결정에 참여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추 후보는 “관광은 많지만 지역경제로 이어지지 않는 구조, 개발은 있지만 수익이 남지 않는 구조, 행정은 있지만 군민 참여가 부족한 구조를 바꾸겠다”며 “이제는 행정이 아니라 경영의 관점에서 가평을 재설계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가평군수 선거는 관광 개발, 일자리 창출, 재정 자립 방안을 둘러싼 후보 간 정책 경쟁이 본격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3334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4 Mar 2026 16:25: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5:23: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79</guid>
		<title><![CDATA[가평군의회, 제336회 임시회 개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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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의회(의장 김경수)는 3월 24일(화) 오후 2시에 제33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4월 2일(목)까지 총 10일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

&nbsp;

   오늘 본회의에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등 예산 관련 안건 5건, ▲「상위법령 등의 제․개정에 따른 가평군 조례 일괄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7건, ▲「작은 영화관(가평1939시네마, 조종시네마) 민간위탁 동의안」 등 동의안 2건, ▲「가평 군관리계획(용도지역,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 의회의견 청취의 건」 등 의견 청취의 건 3건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었다.

&nbsp;

   가평군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중 3월 24일부터 4월 1일까지 9일 동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상수도사업특별회계 수입·지출 예산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수입·지출 예산안」 ▲「2026년도 가평군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6년도 제1차 수시분 가평군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심사한다.

&nbsp;

   김경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9대 가평군의회는 개원 당시의 초심을 끝까지 간직하며, 임기가 끝나는 순간까지 오직 군민 여러분의 행복과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 가평의 발전된 변화만을 생각하겠다.”고 전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4152505_nnbkocnf.jpg" alt="제336회 임시회 제1차본회의1.jpg" style="width: 687px; height: 422px;" /></p>
<p><b>
   가평군의회(의장 김경수)는 3월 24일(화) 오후 2시에 제33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4월 2일(목)까지 총 10일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
</b></p>
<p><b>&nbsp;</b></p>
<p><b>
   오늘 본회의에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등 예산 관련 안건 5건, ▲「상위법령 등의 제․개정에 따른 가평군 조례 일괄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7건, ▲「작은 영화관(가평1939시네마, 조종시네마) 민간위탁 동의안」 등 동의안 2건, ▲「가평 군관리계획(용도지역,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 의회의견 청취의 건」 등 의견 청취의 건 3건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었다.
</b></p>
<p><b>&nbsp;</b></p>
<p><b>
   가평군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중 3월 24일부터 4월 1일까지 9일 동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상수도사업특별회계 수입·지출 예산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수입·지출 예산안」 ▲「2026년도 가평군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6년도 제1차 수시분 가평군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심사한다.
</b></p>
<p><b>&nbsp;</b></p>
<p><b>
   김경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9대 가평군의회는 개원 당시의 초심을 끝까지 간직하며, 임기가 끝나는 순간까지 오직 군민 여러분의 행복과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 가평의 발전된 변화만을 생각하겠다.”고 전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3334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4 Mar 2026 15:25: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5:23: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78</guid>
		<title><![CDATA[포천시의회, 제191회 임시회 개회]]></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7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7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의회(의장 임종훈)는 24일 본회의장에서 제19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4월 1일까지 9일간의 본격적인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nbsp;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31건, 규칙안 1건, 예산안 2건, 기타안 12건 등 총 4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민생 현안을 꼼꼼히 챙길 예정이다.
  &nbsp;  
특히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원 발의 조례‧규칙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주요 안건으로는 ▲포천시 대안교육기관 지원 조례안 등 3건(안애경 의원 대표발의) ▲포천시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3건(손세화 의원 대표발의) ▲포천시 사회안전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김현규 의원 대표발의) ▲포천시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2건(조진숙 의원 대표발의) 등이 상정되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진다.
  &nbsp;  
또한, 이날 본회의에서는 서과석 의원이 ‘기념을 넘어 책임으로, 보훈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제언’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서과석 의원은 생계가 어려운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해 지자체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 기준을 마련하고 조례 제정 및 예산 반영을 통해 이를 지속 가능한 제도로 정착시킬 것을 집행부에 촉구했다. 아울러 포천시의회는 기정예산 대비 1,523억여 원(12.39%) 증가한 1조 3,818억여 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다룬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통해 시민의 편의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예산이 적재적소에 합리적으로 편성되었는지 철저히 검증할 계획이다.
  &nbsp;  
임종훈 의장은 “제6대 포천시의회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마지막까지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절히 사용될 수 있도록 각종 안건에 대해 면밀하고 책임 있는 심사를 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4152327_obuzvtwh.jpg" alt="포천시의회  제191회 임시회 개회(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포천시의회(의장 임종훈)는 24일 본회의장에서 제19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4월 1일까지 9일간의 본격적인 의사일정에 돌입했다.</b></p>
<p><b>  &nbsp;  </b></p>
<p><b>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31건, 규칙안 1건, 예산안 2건, 기타안 12건 등 총 4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민생 현안을 꼼꼼히 챙길 예정이다.</b></p>
<p><b>  &nbsp;  </b></p>
<p><b>특히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원 발의 조례‧규칙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주요 안건으로는 ▲포천시 대안교육기관 지원 조례안 등 3건(안애경 의원 대표발의) ▲포천시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3건(손세화 의원 대표발의) ▲포천시 사회안전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김현규 의원 대표발의) ▲포천시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2건(조진숙 의원 대표발의) 등이 상정되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진다.</b></p>
<p><b>  &nbsp;  </b></p>
<p><b>또한, 이날 본회의에서는 서과석 의원이 ‘기념을 넘어 책임으로, 보훈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제언’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서과석 의원은 생계가 어려운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해 지자체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 기준을 마련하고 조례 제정 및 예산 반영을 통해 이를 지속 가능한 제도로 정착시킬 것을 집행부에 촉구했다.<br /><br /> 아울러 포천시의회는 기정예산 대비 1,523억여 원(12.39%) 증가한 1조 3,818억여 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다룬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통해 시민의 편의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예산이 적재적소에 합리적으로 편성되었는지 철저히 검증할 계획이다.</b></p>
<p><b>  &nbsp;  </b></p>
<p><b>임종훈 의장은 “제6대 포천시의회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마지막까지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절히 사용될 수 있도록 각종 안건에 대해 면밀하고 책임 있는 심사를 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3334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4 Mar 2026 15:23: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5:22: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77</guid>
		<title><![CDATA[“가평 경제, 구조부터 바꿔야”… 박범서 예비후보 인터뷰]]></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7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7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제 낙후 원인 = 규제보다 전략 부재”


   “하드웨어 중단, 콘텐츠 중심 전환”


   “관광 → 체류형 소비 구조로 전환”


   “예산 제로베이스 재편”


   “지역업체 참여 확대(법적 범위 내)”


   


   [사진.진행/정연수 기자]


   &nbsp;


   Q. 4년 전 도전과 지금의 분위기는 어떻게 다른가.


     &nbsp;  


   A. “4년 전에는 무소속으로 출마하면서 부담감이 컸습니다. 주변에서도 완주 가능성을 우려하는 분위기가 있었죠. 지금은 국민의힘 소속으로 많은 도움을 받고 있고, 기대와 책임이 동시에 커졌습니다. 체감 분위기도 훨씬 긍정적입니다.”


     &nbsp;  


   Q. 다시 군수에 도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nbsp;  


   A. “가평은 서울에서 1시간 거리인데도 경제적으로 낙후돼 있습니다. 인구소멸 지역으로 분류될 정도죠. 충분히 발전 가능한 조건인데 그렇지 못한 이유는 전략과 실행의 부재라고 봅니다. 제가 준비한 정책으로 충분히 바꿀 수 있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nbsp;  


   Q. 가평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라고 보나.


     &nbsp;  


   A. “경제입니다. 발전 가능성이 있는데도 낙후돼 있는 구조 자체가 문제입니다. 흔히 규제를 원인으로 꼽지만, 저는 전략 부재와 마케팅 부족이 더 큰 원인이라고 봅니다.”


     &nbsp;  


   Q. SOC 부족과 도로망 문제에 대한 입장은.


     &nbsp;  


   A. “순환도로 개념이 거의 없습니다. 북면 등은 교통 정체가 심각하죠. 중앙정부와 협력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정치권 전체가 힘을 모으지 못한 것도 아쉬운 대목입니다.”


     &nbsp;  


   Q. 기존 정치에 대한 책임론도 나오는데.


     &nbsp;  


   A. “저 역시 지역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반성합니다. 다만 지금은 원인 규명보다 해결이 중요합니다. 협상력과 실행력을 높여야 합니다.”


     &nbsp;  


   Q. 경제 활성화 방안의 핵심은 무엇인가.


     &nbsp;  


   A. “돈을 많이 쓰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자원을 활용한 관광 상품 개발입니다. 하루·이틀 체류형 상품을 만들어 대형 여행사와 연결하고, 수도권 소비층을 끌어들여야 합니다.”

&nbsp;

   Q. ‘관광객은 많지만 돈은 안 쓴다’는 지적에 대한 해법은.


     &nbsp;  


   A. “축제 구조부터 바꿔야 합니다. 단발성 행사가 아니라 4~5일 체류형 축제로 확대해야 합니다. 소비력이 있는 40~60대 중심 프로그램을 만들어 지역 소비로 연결해야 합니다.”


     &nbsp;  


   Q.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등 기존 사업에 대한 입장은.


     &nbsp;  


   A. “경제 효과에 대한 정밀 분석이 필요합니다. 자생력을 갖춰야 할 시점인데, 계속 혈세로 지원하는 것이 맞는지 재검토해야 합니다.”


     &nbsp;  


   Q. 대규모 시설 투자에 대한 입장은.


     &nbsp;  


   A. “앞으로는 하드웨어 중심 사업은 지양하겠습니다. 이미 2천억 원 이상이 사실상 방치된 시설로 남아 있습니다. 기존 시설 활용과 콘텐츠 중심 전략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nbsp;  


   Q. 민감한 부분인데, ‘지역 업체 우선’ 발언 논란 가능성은 없나.


     &nbsp;  


   A.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지역 업체 참여를 늘려야 한다는 취지입니다. 지역에서 발생한 경제가 외부로 빠져나가는 구조는 바꿔야 합니다.”


     &nbsp;  


   Q. 노인복지 중심 예산 구조에 대한 견해는.


     &nbsp;  


   A. “복지를 줄이자는 게 아니라, 제로베이스에서 재점검해야 합니다. 일부 예산을 콘텐츠 산업으로 돌려야 일자리와 청년 유입이 가능합니다.”


     &nbsp;  


   Q. 청년 유입 전략은.


     &nbsp;  


   A. “역세권 개발과 청년임대주택, 빈집 활용이 핵심입니다. 일자리와 주거가 동시에 해결되면 청년은 반드시 돌아옵니다.”


     &nbsp;  


   Q. 소상공인 위기 해법은.


     &nbsp;  


   A. “관광객 유입 구조를 바꾸면 2년 안에 체감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결국 사람을 끌어오는 것이 해법입니다.”


     &nbsp;  


   Q. 본인의 정치 성향은.


     &nbsp;  


   A. “개인적으로는 보수 성향이지만, 군수가 되면 당을 떠나 가평만 보고 일하겠습니다.”

&nbsp;

   Q. 마지막으로 왜 박범서인가.&nbsp;


   &nbsp;


   A. “가평 경제를 살릴 준비가 돼 있기 때문입니다.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span style="font-size: 20px;">“경제 낙후 원인 = 규제보다 전략 부재”</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20px;">“하드웨어 중단, 콘텐츠 중심 전환”</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20px;">“관광 → 체류형 소비 구조로 전환”</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20px;">“예산 제로베이스 재편”</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20px;">“지역업체 참여 확대(법적 범위 내)”</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24144604_hhweblvr.jpg" alt="박범서3.jpg" style="width: 802px; height: 495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사진.진행/정연수 기자]</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Q. 4년 전 도전과 지금의 분위기는 어떻게 다른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A. “4년 전에는 무소속으로 출마하면서 부담감이 컸습니다. 주변에서도 완주 가능성을 우려하는 분위기가 있었죠. 지금은 국민의힘 소속으로 많은 도움을 받고 있고, 기대와 책임이 동시에 커졌습니다. 체감 분위기도 훨씬 긍정적입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Q. 다시 군수에 도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A. “가평은 서울에서 1시간 거리인데도 경제적으로 낙후돼 있습니다. 인구소멸 지역으로 분류될 정도죠. 충분히 발전 가능한 조건인데 그렇지 못한 이유는 전략과 실행의 부재라고 봅니다. 제가 준비한 정책으로 충분히 바꿀 수 있다는 확신이 있습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Q. 가평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라고 보나.</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A. “경제입니다. 발전 가능성이 있는데도 낙후돼 있는 구조 자체가 문제입니다. 흔히 규제를 원인으로 꼽지만, 저는 전략 부재와 마케팅 부족이 더 큰 원인이라고 봅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Q. SOC 부족과 도로망 문제에 대한 입장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A. “순환도로 개념이 거의 없습니다. 북면 등은 교통 정체가 심각하죠. 중앙정부와 협력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정치권 전체가 힘을 모으지 못한 것도 아쉬운 대목입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Q. 기존 정치에 대한 책임론도 나오는데.</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A. “저 역시 지역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반성합니다. 다만 지금은 원인 규명보다 해결이 중요합니다. 협상력과 실행력을 높여야 합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Q. 경제 활성화 방안의 핵심은 무엇인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A. “돈을 많이 쓰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자원을 활용한 관광 상품 개발입니다. 하루·이틀 체류형 상품을 만들어 대형 여행사와 연결하고, 수도권 소비층을 끌어들여야 합니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Q. ‘관광객은 많지만 돈은 안 쓴다’는 지적에 대한 해법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A. “축제 구조부터 바꿔야 합니다. 단발성 행사가 아니라 4~5일 체류형 축제로 확대해야 합니다. 소비력이 있는 40~60대 중심 프로그램을 만들어 지역 소비로 연결해야 합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Q.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등 기존 사업에 대한 입장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A. “경제 효과에 대한 정밀 분석이 필요합니다. 자생력을 갖춰야 할 시점인데, 계속 혈세로 지원하는 것이 맞는지 재검토해야 합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Q. 대규모 시설 투자에 대한 입장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A. “앞으로는 하드웨어 중심 사업은 지양하겠습니다. 이미 2천억 원 이상이 사실상 방치된 시설로 남아 있습니다. 기존 시설 활용과 콘텐츠 중심 전략으로 전환해야 합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Q. 민감한 부분인데, ‘지역 업체 우선’ 발언 논란 가능성은 없나.</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A.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지역 업체 참여를 늘려야 한다는 취지입니다. 지역에서 발생한 경제가 외부로 빠져나가는 구조는 바꿔야 합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Q. 노인복지 중심 예산 구조에 대한 견해는.</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A. “복지를 줄이자는 게 아니라, 제로베이스에서 재점검해야 합니다. 일부 예산을 콘텐츠 산업으로 돌려야 일자리와 청년 유입이 가능합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Q. 청년 유입 전략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A. “역세권 개발과 청년임대주택, 빈집 활용이 핵심입니다. 일자리와 주거가 동시에 해결되면 청년은 반드시 돌아옵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Q. 소상공인 위기 해법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A. “관광객 유입 구조를 바꾸면 2년 안에 체감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결국 사람을 끌어오는 것이 해법입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Q. 본인의 정치 성향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A. “개인적으로는 보수 성향이지만, 군수가 되면 당을 떠나 가평만 보고 일하겠습니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Q. 마지막으로 왜 박범서인가.&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span style="font-size: 18px;"><b>A. “가평 경제를 살릴 준비가 돼 있기 때문입니다.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b></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3311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5 Mar 2026 11:18: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4:43: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76</guid>
		<title><![CDATA[[6.3 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가평 경제 살리겠다”… 박범서, ‘관광·콘텐츠 중심 성장’ 구상 제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7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7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정연수 기자]
&nbsp;

   국민의힘 가평군수 예비후보 박범서는 “가평의 가장 시급한 과제는 경제 회복”이라며 관광·콘텐츠 중심의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nbsp;


   박 후보는 본지와의 직격 인터뷰에서 “서울과 1시간 거리, 우수한 자연환경 등 잠재력이 충분함에도 가평은 인근 지역 대비 경제적으로 낙후돼 있다”며 “문제는 규제만이 아니라 전략 부재와 마케팅 부족”이라고 진단했다.


   &nbsp;


   그는 특히 지역경제 침체의 원인으로 ▲SOC(사회간접자본) 부족 ▲민간투자 유치 역량 부족 ▲관광자원의 비효율적 활용 등을 지목했다. 박 후보는 “순환도로망 등 기본 인프라가 미흡하고, 중앙정부 및 정치권과의 협력도 부족했다”며 “군수가 되면 대외 협상력 강화와 민자 유치를 통해 구조적 문제를 풀겠다”고 밝혔다.


   &nbsp;


   ▣ “관광은 ‘체류형 상품’으로… 2~3일 머무는 도시로 전환”


   &nbsp;


   박 후보는 가평 경제 회복의 핵심 축으로 관광산업을 꼽았다. 단순 방문형 관광에서 벗어나 체류형·소비형 관광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것이다.


   &nbsp;


   그는 “자라섬 등 기존 관광자원을 활용해 하루·이틀 체류형 상품을 20~30개 개발하고, 이를 서울 주요 여행사와 연계해 판매하겠다”며 “관광객을 ‘유입’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숙박·음식 소비로 이어지도록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또한 자라섬 운영 방식에 대해서도 “단발성 행사 중심에서 벗어나 4~5일 장기 체류형 축제로 전환해야 한다”며 “주부 가요제, 포크페스티벌, 영화제 등 다양한 콘텐츠를 결합해 경제 파급효과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nbsp;


   ▣ “대규모 토목 대신 콘텐츠 투자… 유휴시설 활용”


   &nbsp;


   박 후보는 기존 행정의 ‘건설 중심 정책’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다.


   &nbsp;


   그는 “현재 가평에는 활용되지 못한 시설이 다수 존재한다”며 “앞으로는 대규모 건설사업 대신 기존 유휴시설을 활용한 콘텐츠 사업에 예산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nbsp;


   특히 각종 공모사업과 매칭사업에 대해서도 “경제적 효과가 불확실한 사업은 재검토해야 한다”며 “혈세 투입 대비 실질 성과를 기준으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 “청년 유입 위해 예산 구조 재편… 제로베이스 검토”


   &nbsp;


   인구 감소 문제와 관련해 박 후보는 “노인복지 중심 예산 구조를 유지하되, 청년 일자리와 콘텐츠 산업 투자로 균형을 맞춰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예산을 제로베이스에서 재검토해 관광·콘텐츠 산업에 재투입해야 한다”며 “역세권 개발과 청년 임대주택, 빈집 활용 정책을 통해 청년이 유입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nbsp;


   ▣ “설악·청평·북면 맞춤 개발… 장기적으로 축령산 중심 성장”


   &nbsp;


   지역별 발전 전략도 제시됐다. 설악면은 상하수도 인프라 개선과 한글 테마파크 조성, 청평은 전철역 중심 관광상권 재편, 북면은 산림·둘레길 관광지 조성 등을 통해 균형 발전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nbsp;장기적으로는 축령산 일대를 중심으로 재활·휴양·치유 산업을 육성해 수도권 수요를 흡수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nbsp;


   


   [사진/정연수 기자]&nbsp;

&nbsp;

   ▣ “가평 업체 참여 확대… 지역 내 경제순환 구조 구축”


   &nbsp;


   박 후보는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도 강조했다. 그는 “가평에서 발생하는 공사는 가급적 지역 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 범위 내에서 개선하겠다”며 “지역 내 자금 순환이 이뤄져야 경제가 살아난다”고 말했다.


   &nbsp;


   ▣ “말이 아닌 성과로 증명… 2년 내 체감 변화 만들 것”&nbsp;


   &nbsp;


   박 후보는 “군수 취임 후 2년 내 소상공인들이 ‘장사가 된다’는 체감 변화를 만들겠다”며 “관광객 유입과 소비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인물이나 정당이 아니라 ‘경제를 살릴 수 있는 후보’를 선택해야 할 시점”이라며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3/20260324143146_kspwsodp.jpg" alt="박범서3.jpg" style="width: 802px; height: 495px;" />
</p>
<p><span style="font-size: 16px;">[사진/정연수 기자]</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p>
<p>
   <b><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의힘 가평군수 예비후보 박범서는 “가평의 가장 시급한 과제는 경제 회복”이라며 관광·콘텐츠 중심의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는 본지와의 직격 인터뷰에서 “서울과 1시간 거리, 우수한 자연환경 등 잠재력이 충분함에도 가평은 인근 지역 대비 경제적으로 낙후돼 있다”며 “문제는 규제만이 아니라 전략 부재와 마케팅 부족”이라고 진단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특히 지역경제 침체의 원인으로 ▲SOC(사회간접자본) 부족 ▲민간투자 유치 역량 부족 ▲관광자원의 비효율적 활용 등을 지목했다. 박 후보는 “순환도로망 등 기본 인프라가 미흡하고, 중앙정부 및 정치권과의 협력도 부족했다”며 “군수가 되면 대외 협상력 강화와 민자 유치를 통해 구조적 문제를 풀겠다”고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관광은 ‘체류형 상품’으로… 2~3일 머무는 도시로 전환”</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는 가평 경제 회복의 핵심 축으로 관광산업을 꼽았다. 단순 방문형 관광에서 벗어나 체류형·소비형 관광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것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자라섬 등 기존 관광자원을 활용해 하루·이틀 체류형 상품을 20~30개 개발하고, 이를 서울 주요 여행사와 연계해 판매하겠다”며 “관광객을 ‘유입’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숙박·음식 소비로 이어지도록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또한 자라섬 운영 방식에 대해서도 “단발성 행사 중심에서 벗어나 4~5일 장기 체류형 축제로 전환해야 한다”며 “주부 가요제, 포크페스티벌, 영화제 등 다양한 콘텐츠를 결합해 경제 파급효과를 높이겠다”고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대규모 토목 대신 콘텐츠 투자… 유휴시설 활용”</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는 기존 행정의 ‘건설 중심 정책’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현재 가평에는 활용되지 못한 시설이 다수 존재한다”며 “앞으로는 대규모 건설사업 대신 기존 유휴시설을 활용한 콘텐츠 사업에 예산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각종 공모사업과 매칭사업에 대해서도 “경제적 효과가 불확실한 사업은 재검토해야 한다”며 “혈세 투입 대비 실질 성과를 기준으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청년 유입 위해 예산 구조 재편… 제로베이스 검토”</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인구 감소 문제와 관련해 박 후보는 “노인복지 중심 예산 구조를 유지하되, 청년 일자리와 콘텐츠 산업 투자로 균형을 맞춰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예산을 제로베이스에서 재검토해 관광·콘텐츠 산업에 재투입해야 한다”며 “역세권 개발과 청년 임대주택, 빈집 활용 정책을 통해 청년이 유입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설악·청평·북면 맞춤 개발… 장기적으로 축령산 중심 성장”</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별 발전 전략도 제시됐다. 설악면은 상하수도 인프라 개선과 한글 테마파크 조성, 청평은 전철역 중심 관광상권 재편, 북면은 산림·둘레길 관광지 조성 등을 통해 균형 발전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장기적으로는 축령산 일대를 중심으로 재활·휴양·치유 산업을 육성해 수도권 수요를 흡수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24141706_vhqddegm.jpg" alt="박범서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span style="font-size: 16px;">[사진/정연수 기자]&nbsp;</span>
</p>
<p><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p>
<p>
   <b><span style="font-size: 18px;">▣ “가평 업체 참여 확대… 지역 내 경제순환 구조 구축”</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는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도 강조했다. 그는 “가평에서 발생하는 공사는 가급적 지역 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 범위 내에서 개선하겠다”며 “지역 내 자금 순환이 이뤄져야 경제가 살아난다”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말이 아닌 성과로 증명… 2년 내 체감 변화 만들 것”&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는 “군수 취임 후 2년 내 소상공인들이 ‘장사가 된다’는 체감 변화를 만들겠다”며 “관광객 유입과 소비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인물이나 정당이 아니라 ‘경제를 살릴 수 있는 후보’를 선택해야 할 시점”이라며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3293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5 Mar 2026 10:46: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4:04: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75</guid>
		<title><![CDATA[포천시·경기대진테크노파크, 스마트공장 구축 기업 현장 방문]]></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7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7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지난 23일 기업 애로를 청취하고 스마트공장 도입 성과를 확인하기 위해 (재)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안준수)와 함께 선단동 소재 디온리오토모티브㈜와 군내면 소재 씨앤에스메디칼㈜를 방문했다.

&nbsp;

   이번 방문에는 포천시장을 비롯해 포천시 관계 부서장,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관계자, 기업 대표, 지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스마트공장 구축 성과를 직접 확인하는 한편, 포천시 제조기업의 스마트 제조혁신 사례 확산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nbsp;

   디온리오토모티브㈜는 자동차 브레이크 패드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원료 자동공급 장치와 설비 제어시스템을 도입해 생산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관리하는 중간2 수준의 스마트공장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공정 이상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졌고, 설비 운영 효율과 품질관리 수준도 향상됐다. 그 결과 생산량은 약 8.9% 증가하고 불량률은 약 54% 감소했다.

&nbsp;

   씨앤에스메디칼㈜는 의료기기 전문 제조기업으로, 생산관리시스템과 자동화 설비를 연계한 스마트 제조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생산공정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공정 운영 효율을 높여 의료기기 제조공정의 품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생산량은 약 400%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nbsp;

   전재원 디온리오토모티브㈜ 대표는 “스마트공장 구축으로 품질과 생산성이 향상돼 기업 운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포천시와 경기대진테크노파크의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이란 사태로 수출에 차질이 생기고 물류비도 증가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덧붙였다.

&nbsp;

   한편, 제조인공지능(AI) 특화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은 지난 3월 19일부터 공고가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은 맞춤형 인공지능 지원을 통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nbsp;

   (재)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북부스마트제조혁신센터가 추진하는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은 중소·중견 제조기업이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생산공정을 디지털화하고, 자동화 설비와 데이터 기반 관리 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품질 개선, 제조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하고 있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포천시 제조기업들이 이번 기회를 적극 활용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면밀히 살피겠다”며 “열악한 제조 환경에 놓인 지역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얻을 수 있도록 경기대진테크노파크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제조업 발전의 든든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4110356_dbpkdfui.jpg" alt="01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10px;" /></p>
<p><b>
   포천시는 지난 23일 기업 애로를 청취하고 스마트공장 도입 성과를 확인하기 위해 (재)경기대진테크노파크(원장 안준수)와 함께 선단동 소재 디온리오토모티브㈜와 군내면 소재 씨앤에스메디칼㈜를 방문했다.
</b></p>
<p><b>&nbsp;</b></p>
<p><b>
   이번 방문에는 포천시장을 비롯해 포천시 관계 부서장,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관계자, 기업 대표, 지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스마트공장 구축 성과를 직접 확인하는 한편, 포천시 제조기업의 스마트 제조혁신 사례 확산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b></p>
<p><b>&nbsp;</b></p>
<p><b>
   디온리오토모티브㈜는 자동차 브레이크 패드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원료 자동공급 장치와 설비 제어시스템을 도입해 생산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관리하는 중간2 수준의 스마트공장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공정 이상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졌고, 설비 운영 효율과 품질관리 수준도 향상됐다. 그 결과 생산량은 약 8.9% 증가하고 불량률은 약 54% 감소했다.
</b></p>
<p><b>&nbsp;</b></p>
<p><b>
   씨앤에스메디칼㈜는 의료기기 전문 제조기업으로, 생산관리시스템과 자동화 설비를 연계한 스마트 제조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생산공정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공정 운영 효율을 높여 의료기기 제조공정의 품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생산량은 약 400%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b></p>
<p><b>&nbsp;</b></p>
<p><b>
   전재원 디온리오토모티브㈜ 대표는 “스마트공장 구축으로 품질과 생산성이 향상돼 기업 운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포천시와 경기대진테크노파크의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이란 사태로 수출에 차질이 생기고 물류비도 증가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덧붙였다.
</b></p>
<p><b>&nbsp;</b></p>
<p><b>
   한편, 제조인공지능(AI) 특화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은 지난 3월 19일부터 공고가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은 맞춤형 인공지능 지원을 통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b></p>
<p><b>&nbsp;</b></p>
<p><b>
   (재)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북부스마트제조혁신센터가 추진하는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은 중소·중견 제조기업이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생산공정을 디지털화하고, 자동화 설비와 데이터 기반 관리 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품질 개선, 제조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하고 있다.
</b></p>
<p><b>&nbsp;</b></p>
<p><b>
   포천시 관계자는 “포천시 제조기업들이 이번 기회를 적극 활용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면밀히 살피겠다”며 “열악한 제조 환경에 놓인 지역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얻을 수 있도록 경기대진테크노파크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제조업 발전의 든든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3178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4 Mar 2026 11:04: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1:01: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74</guid>
		<title><![CDATA[가평군, 건설업계와 ‘현장 소통’… 애로 해법 모색]]></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7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7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은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와 현장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23일 관내 전문건설업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가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서태원 군수와 관계 공무원, 지역 전문건설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nbsp;  
이날 간담회에서는 건설산업기본법령 주요 사항과 가평군 청렴시책, 공사 안전관리 방안을 공유했다. 이어 전문건설업 대표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nbsp;  
서태원 군수는 “최근 건설 분야가 대내외적 여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고 함께 대응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nbsp;  
김용문 가평군 전문건설업 협의회장은 “부실공사 예방과 불법 하도급 근절에 업계가 앞장 서겠다”며 “지난해 발생한 수해 피해 복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nbsp;
가평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향후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소통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4110049_shtxunki.jpg" alt="(나)가평군, 건설업계와 ‘현장 소통’… 애로 해법 모색.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가평군은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와 현장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23일 관내 전문건설업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가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서태원 군수와 관계 공무원, 지역 전문건설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b></p>
<p><b>  &nbsp;  </b></p>
<p><b>이날 간담회에서는 건설산업기본법령 주요 사항과 가평군 청렴시책, 공사 안전관리 방안을 공유했다. 이어 전문건설업 대표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b></p>
<p><b>  &nbsp;  </b></p>
<p><b>서태원 군수는 “최근 건설 분야가 대내외적 여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고 함께 대응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b></p>
<p><b>  &nbsp;  </b></p>
<p><b>김용문 가평군 전문건설업 협의회장은 “부실공사 예방과 불법 하도급 근절에 업계가 앞장 서겠다”며 “지난해 발생한 수해 피해 복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b>&nbsp;</b></p>
<p><b>&nbsp;</b></p>
<p><b>가평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향후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소통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31764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4 Mar 2026 11:00: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0:59: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73</guid>
		<title><![CDATA[연천군, 하나투어와 2026 구석기 축제 연계 ‘연천 나들이’ 기획]]></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7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7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와 함께5월 연휴 기간 2026 연천 구석기 축제와 연계한 ‘떠나기 좋은 계절, 연천 나들이’를 기획했다.

&nbsp;

   이번 기획은 구석기 축제와 연천군 관광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 당일치기 상품부터 티켓텔까지 다양한 선택지로 구성했다. 또 해당 상품은 연천 구석기 축제 입장권과 연천사랑상품권(최대 2만 원)을 포함한다.

&nbsp;

   당일 여행객을 위한 ‘버스 여행 상품’은 구석기 축제는 물론 한탄강 베개용암 출렁다리, 은대리 문화벽돌공장, 임진강자연센터 등 연천군 신규 관광지도 함께 방문하는 일정이며, 숙박 여행객을 위한 리조트 또는 캠핑장 연계 상품은 자유로운 축제 방문과 함께 숙박까지 포함된다.

&nbsp;

   웰니스 커뮤니티인 서울모닝커피클럽(SMCC)이 호스트로 동행하는 밍글링투어도 새로 선보인다. 2030세대 전용 상품으로 5월 2일 단 하루 출발한다.

&nbsp;

   올해 33회를 맞이한 연천 구석기 축제는 연휴 시즌인 5월 2일(토)부터 5월 5일(화)까지 4일간 진행한다. 세계 각지의 구석기 문화를 체험하고 다양한 공연과 함께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nbsp;
&nbsp;

   연천군 관계자는 “하나투어와 협업해 버스 여행 상품과 함께 캠핑, 밍글링 투어 등 이색 상품을 새로 선보이는 만큼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4105900_oawwcgni.jpg" alt="5.연천군, 하나투어와 2026 구석기 축제 연계 ‘연천 나들이’ 기획.jpg" style="width: 880px; height: 396px;" /></p>
<p><b>
   연천군은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와 함께5월 연휴 기간 2026 연천 구석기 축제와 연계한 ‘떠나기 좋은 계절, 연천 나들이’를 기획했다.
</b></p>
<p><b>&nbsp;</b></p>
<p><b>
   이번 기획은 구석기 축제와 연천군 관광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 당일치기 상품부터 티켓텔까지 다양한 선택지로 구성했다. 또 해당 상품은 연천 구석기 축제 입장권과 연천사랑상품권(최대 2만 원)을 포함한다.
</b></p>
<p><b>&nbsp;</b></p>
<p><b>
   당일 여행객을 위한 ‘버스 여행 상품’은 구석기 축제는 물론 한탄강 베개용암 출렁다리, 은대리 문화벽돌공장, 임진강자연센터 등 연천군 신규 관광지도 함께 방문하는 일정이며, 숙박 여행객을 위한 리조트 또는 캠핑장 연계 상품은 자유로운 축제 방문과 함께 숙박까지 포함된다.
</b></p>
<p><b>&nbsp;</b></p>
<p><b>
   웰니스 커뮤니티인 서울모닝커피클럽(SMCC)이 호스트로 동행하는 밍글링투어도 새로 선보인다. 2030세대 전용 상품으로 5월 2일 단 하루 출발한다.
</b></p>
<p><b>&nbsp;</b></p>
<p><b>
   올해 33회를 맞이한 연천 구석기 축제는 연휴 시즌인 5월 2일(토)부터 5월 5일(화)까지 4일간 진행한다. 세계 각지의 구석기 문화를 체험하고 다양한 공연과 함께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b>&nbsp;</p>
<p>&nbsp;</p>
<p><b>
   연천군 관계자는 “하나투어와 협업해 버스 여행 상품과 함께 캠핑, 밍글링 투어 등 이색 상품을 새로 선보이는 만큼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3175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4 Mar 2026 10:59: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0:57: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72</guid>
		<title><![CDATA['꽃피는 봄, 지역사회와 함께 구슬땀 흘리며, 얼굴엔 웃음꽃']]></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7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7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이하 수기사) 번개여단은 24일(화),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 일대에서 시행한 봄맞이 ‘지역사랑 국토대청결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했다.
&nbsp;
이번 활동은 부대 인근 도로와 하천, 마을 주변을 정화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기사 장병 130여 명과 일동면 청년회, 부녀회, 의용소방대 등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곳곳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nbsp;
특히, 장병들은 부대 주변 주요 통행로와 손길이 닿기 어려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화활동을 전개하며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또한, 정화 활동에 지역주민들도 함께 참여한 가운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유대감을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nbsp;
앞서, 수기사는 국민의 군으로서 지역사회를 위한 자발적인 참여와 도움의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현재까지 소외된 이웃을 위한 취임 쌀 기부, 취약계층 대상 사랑의 연탄 기부, 방풍 및 도배 재능기부, 불우이웃 돕기 모금을 위한 자체 바자회, 행정복지센터 인근 화재 조기 식별 및 조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nbsp;
국토대청결 활동에 참여한 김민호 중사는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고 상생하는 뜻깊고 행복한 활동을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활동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수기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위한 활동을 지속하며 ‘국민의 군대’로서 역할을 적극 수행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4105723_tytufxhv.jpg" alt="지역주민과 정화활동 중인 수기사 장병들 (4).jpg" style="width: 880px; height: 521px;" /></p>
<p><b>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이하 수기사) 번개여단은 24일(화),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 일대에서 시행한 봄맞이 ‘지역사랑 국토대청결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했다.</b></p>
<p><b>&nbsp;</b></p>
<p><b>이번 활동은 부대 인근 도로와 하천, 마을 주변을 정화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기사 장병 130여 명과 일동면 청년회, 부녀회, 의용소방대 등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곳곳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b></p>
<p><b>&nbsp;</b></p>
<p><b>특히, 장병들은 부대 주변 주요 통행로와 손길이 닿기 어려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화활동을 전개하며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또한, 정화 활동에 지역주민들도 함께 참여한 가운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유대감을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b></p>
<p><b>&nbsp;</b></p>
<p><b>앞서, 수기사는 국민의 군으로서 지역사회를 위한 자발적인 참여와 도움의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현재까지 소외된 이웃을 위한 취임 쌀 기부, 취약계층 대상 사랑의 연탄 기부, 방풍 및 도배 재능기부, 불우이웃 돕기 모금을 위한 자체 바자회, 행정복지센터 인근 화재 조기 식별 및 조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b></p>
<p><b>&nbsp;</b></p>
<p><b>국토대청결 활동에 참여한 김민호 중사는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고 상생하는 뜻깊고 행복한 활동을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활동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p>
<p><b>&nbsp;</b></p>
<div><b>한편, 수기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위한 활동을 지속하며 ‘국민의 군대’로서 역할을 적극 수행할 예정이다.</b></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3174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4 Mar 2026 10:57: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0:55: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71</guid>
		<title><![CDATA[의정부시, 민주평통 의정부시협의회 ‘제22기 자문위원 평화통일 컨퍼런스’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7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7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3월 20일부터 21일까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정부시협의회(협의회장 최백운)가 동해보양컨벤션센터에서 ‘제22기 자문위원 평화통일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컨퍼런스는 자문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속에서 지역 기반 정책 제안 기능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자문 활동을 이어가기 위한 취지다. 또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 건의로 연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
  &nbsp;  
 행사에는 최백운 협의회장을 비롯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정부시협의회 자문위원들이 참석했다. 이평순 수석부회장이 주제강연을 맡았으며, 분임별 토론과 발표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각 분임에서 도출된 의견을 공유하며 정책적 시사점을 정리했다.
  &nbsp;  
 특히 동해 해변에서는 ‘평화의 물결, 통일로 이어지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카드섹션을 통해 평화통일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또한 지역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병행해 자문위원 간 소통과 협력 기반을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nbsp;
&nbsp;
 최백운 협의회장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한반도 평화공존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문위원들이 정책 제안과 활동을 지속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4105458_tmrqlsrc.jpeg" alt="1.자치행정과(의정부시, 민주평통 의정부시협의회 ‘제22기 자문위원 평화통일 컨퍼런스’ 개최)4.jpe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의정부시는 3월 20일부터 21일까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정부시협의회(협의회장 최백운)가 동해보양컨벤션센터에서 ‘제22기 자문위원 평화통일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 이번 컨퍼런스는 자문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속에서 지역 기반 정책 제안 기능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자문 활동을 이어가기 위한 취지다. 또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 건의로 연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b></p>
<p><b>  &nbsp;  </b></p>
<p><b> 행사에는 최백운 협의회장을 비롯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정부시협의회 자문위원들이 참석했다. 이평순 수석부회장이 주제강연을 맡았으며, 분임별 토론과 발표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각 분임에서 도출된 의견을 공유하며 정책적 시사점을 정리했다.</b></p>
<p><b>  &nbsp;  </b></p>
<p><b> 특히 동해 해변에서는 ‘평화의 물결, 통일로 이어지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카드섹션을 통해 평화통일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또한 지역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병행해 자문위원 간 소통과 협력 기반을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b><b>&nbsp;</b></p>
<p><b>&nbsp;</b></p>
<p><b> 최백운 협의회장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한반도 평화공존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문위원들이 정책 제안과 활동을 지속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317290.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4 Mar 2026 10:55: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0:53: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70</guid>
		<title><![CDATA[코딩 몰라도 만들었다…경기도 공무원의 ‘제로 예산’ 계약심사 혁신]]></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7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7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 감사위원회가 외부 용역이나 예산 투입 없이 내부 실무자들의 역량만으로&nbsp;‘계약심사 지원 통합 워크스페이스’를 생성형&nbsp;AI를 활용한&nbsp;‘바이브 코딩(Vibe Coding)’&nbsp;방식으로 자체 구축했다.



   계약심사는 공공발주 사업의 예정가격과 설계변경 금액 등의 적정성을 검토하는 제도다.&nbsp;기존에는 계약심사 실무자들이 공사‧용역‧물품 등의 대가 산정기준과 법정경비 요율의 적용 적정성에 대해 수백 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내역서를 하나하나 검토해야 했다.



   경기도 감사위원회가 개발한&nbsp;‘통합 워크스페이스’는 이런 과정을 데이터 기반 알고리즘을 활용한 계약 심사 시스템이다.&nbsp;복합 데이터의 오류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유사단가 비교를 통해 이상치를 탐지한다.&nbsp;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보고서와 발주처 협의 문구 등 필수 행정 문서를 자동 생성하며,&nbsp;품셈이나 예규 같은 참고자료도 화면 이동 없이 즉시 조회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시스템 도입으로 검토시간을 단축하고 반복 업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nbsp;확보된 시간만큼 실무자들은 단순 계산 업무를 줄이고,&nbsp;고난도의 법령 검토와 정책적 판단에 역량을 집중한다.



   현재 이 시스템은 산출 데이터의 정확도 검증과 분석 결과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실제 계약심사 자료를 바탕으로 시범운영 중이다.



   유용철 경기도 감사위원회 계약심사과장은&nbsp;“현재 산출 데이터 검증 중심의 시범운영 단계로,&nbsp;정확성과 안정성을 충분히 확보한 후 점진적으로 활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라며&nbsp;“앞으로 데이터 기반 계약심사 체계를 정착시켜 행정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4105038_qxdaooqd.jpg" alt="경기도청 (3).jpg" style="width: 865px; height: 573px;" /></p>
<p><b>
   경기도 감사위원회가 외부 용역이나 예산 투입 없이 내부 실무자들의 역량만으로&nbsp;‘계약심사 지원 통합 워크스페이스’를 생성형&nbsp;AI를 활용한&nbsp;‘바이브 코딩(Vibe Coding)’&nbsp;방식으로 자체 구축했다.
</b></p>
<p><b><br /></b></p>
<p><b>
   계약심사는 공공발주 사업의 예정가격과 설계변경 금액 등의 적정성을 검토하는 제도다.&nbsp;기존에는 계약심사 실무자들이 공사‧용역‧물품 등의 대가 산정기준과 법정경비 요율의 적용 적정성에 대해 수백 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내역서를 하나하나 검토해야 했다.
</b></p>
<p><b><br /></b></p>
<p><b>
   경기도 감사위원회가 개발한&nbsp;‘통합 워크스페이스’는 이런 과정을 데이터 기반 알고리즘을 활용한 계약 심사 시스템이다.&nbsp;복합 데이터의 오류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유사단가 비교를 통해 이상치를 탐지한다.&nbsp;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보고서와 발주처 협의 문구 등 필수 행정 문서를 자동 생성하며,&nbsp;품셈이나 예규 같은 참고자료도 화면 이동 없이 즉시 조회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b></p>
<p><b><br /></b></p>
<p><b>
   시스템 도입으로 검토시간을 단축하고 반복 업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nbsp;확보된 시간만큼 실무자들은 단순 계산 업무를 줄이고,&nbsp;고난도의 법령 검토와 정책적 판단에 역량을 집중한다.
</b></p>
<p><b><br /></b></p>
<p><b>
   현재 이 시스템은 산출 데이터의 정확도 검증과 분석 결과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실제 계약심사 자료를 바탕으로 시범운영 중이다.
</b></p>
<p><b><br /></b></p>
<p><b>
   유용철 경기도 감사위원회 계약심사과장은&nbsp;“현재 산출 데이터 검증 중심의 시범운영 단계로,&nbsp;정확성과 안정성을 충분히 확보한 후 점진적으로 활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라며&nbsp;“앞으로 데이터 기반 계약심사 체계를 정착시켜 행정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3170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4 Mar 2026 10:50: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0:49: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69</guid>
		<title><![CDATA[[개소리뉴스] 환율 1500원 돌파! 그때는 위기, 지금은 침묵? (feat. 내로남불)]]></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6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6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환율#경제뉴스#내로남불#이재명#원달러환율#정치풍자#개소리뉴스#골든리트리버#경제위기#팩트체크
&nbsp;

원달러 환율 1517.3원 마감, 17년 만의 최고치! 하지만 정치권은?&nbsp;
&nbsp;
원달러 환율이 금융위기 이후 최고점을 경신했습니다.&nbsp;
&nbsp;
불과 얼마 전, 환율 폭등으로 인한 경제 위기를 경고하며 성토하던 목소리들은 왜 지금 침묵하고 있을까요?&nbsp;
&nbsp;
과거: 환율 1,470원 → "국민 재산 7% 증발, IMF 급 위기"&nbsp;
&nbsp;
현재: 환율 1,500원 돌파 → "???"
수치가 아닌 '정치적 논리'로 움직이는 대한민국 경제 담론의 실체를 개소리뉴스에서 짚어드립니다.&nbsp;
&nbsp;
여러분의 소중한 자산, 정치인의 말보다 데이터로 지키세요.
구독과 좋아요는 앵커 산이에게 큰 힘(사료)이 됩니다! ????&nbsp;
&nbsp;
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환율#경제뉴스#내로남불#이재명#원달러환율#정치풍자#개소리뉴스#골든리트리버#경제위기#팩트체크</b></p>
<p><b>&nbsp;</b></p>
<b>
원달러 환율 1517.3원 마감, 17년 만의 최고치! 하지만 정치권은?&nbsp;</b>
<p><b>&nbsp;</b></p>
<p><b>원달러 환율이 금융위기 이후 최고점을 경신했습니다.&nbsp;</b></p>
<p><b>&nbsp;</b></p>
<p><b>불과 얼마 전, 환율 폭등으로 인한 경제 위기를 경고하며 성토하던 목소리들은 왜 지금 침묵하고 있을까요?&nbsp;</b></p>
<p><b>&nbsp;</b></p>
<p><b>과거: 환율 1,470원 → "국민 재산 7% 증발, IMF 급 위기"&nbsp;</b></p>
<p><b>&nbsp;</b></p>
<p><b>현재: 환율 1,500원 돌파 → "???"
수치가 아닌 '정치적 논리'로 움직이는 대한민국 경제 담론의 실체를 개소리뉴스에서 짚어드립니다.&nbsp;</b></p>
<p><b>&nbsp;</b></p>
<p><b>여러분의 소중한 자산, 정치인의 말보다 데이터로 지키세요.
구독과 좋아요는 앵커 산이에게 큰 힘(사료)이 됩니다! ????&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3163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4 Mar 2026 10:39: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0:37: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68</guid>
		<title><![CDATA[“갈등을 넘어 하나로”… 강준모·연제창, 포천의 미래 위해 손 맞잡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6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6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경선 과정에서 갈등을 빚었던 강준모·연제창 예비후보가 23일 공동성명을 통해 화해와 통합을 선언했다.&nbsp;두 후보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경선 과정에서 벌어진 갈등과 대립으로 시민과 당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nbsp;
                  강 후보는 연 후보와 관련해 제기했던 문제와 고소를 취하했다고 밝혔으며, 연 후보 역시 갈등이 확대된 데 대해 “더 신중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시민 앞에 서겠다”는 입장을 전했다.&nbsp;특히 이번 갈등의 확산 과정과 관련해 두 후보 측은 일부 지역 언론 보도가 갈등을 증폭시키는 계기로 작용했다는 인식을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확인되지 않은 주장이나 일방적 시각이 확산되며 불필요한 오해와 대립이 커졌다는 점에서, 지역 언론의 책임 있는 보도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다.
                  &nbsp;
                  
                  &nbsp;
                  양측은 “이제 더 이상의 소모적인 대립은 멈추겠다”며 “정치는 상대를 무너뜨리는 경쟁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더 낫게 만드는 책임의 경쟁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이어 “포천의 미래는 갈등과 분열이 아닌 공정한 경쟁과 통합의 힘으로 만들어져야 한다”며 “앞으로 정쟁이 아닌 정책과 비전으로 평가받겠다”고 밝혔다.
                  &nbsp;
                  두 후보는 또 “경선 과정이 보다 공정하고 건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며 “당의 승리를 위해 선당후사의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nbsp;이들은 “시민이 바라는 것은 싸움이 아닌 변화이고, 비방이 아닌 미래”라며 “포천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책임 있게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div>
      <div>
         <div>
            <div>
               <div>
                  <p><img src="/data/editor/2603/20260323185746_ckbadhrc.jpg" alt="강준모 출판기념회.JPG" style="width: 880px; height: 435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경선 과정에서 갈등을 빚었던 강준모·연제창 예비후보가 23일 공동성명을 통해 화해와 통합을 선언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두 후보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경선 과정에서 벌어진 갈등과 대립으로 시민과 당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강 후보는 연 후보와 관련해 제기했던 문제와 고소를 취하했다고 밝혔으며, 연 후보 역시 갈등이 확대된 데 대해 “더 신중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시민 앞에 서겠다”는 입장을 전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이번 갈등의 확산 과정과 관련해 두 후보 측은 일부 지역 언론 보도가 갈등을 증폭시키는 계기로 작용했다는 인식을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확인되지 않은 주장이나 일방적 시각이 확산되며 불필요한 오해와 대립이 커졌다는 점에서, 지역 언론의 책임 있는 보도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23185914_qmwdqcxr.jpg" alt="연제창5.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양측은 “이제 더 이상의 소모적인 대립은 멈추겠다”며 “정치는 상대를 무너뜨리는 경쟁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더 낫게 만드는 책임의 경쟁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포천의 미래는 갈등과 분열이 아닌 공정한 경쟁과 통합의 힘으로 만들어져야 한다”며 “앞으로 정쟁이 아닌 정책과 비전으로 평가받겠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두 후보는 또 “경선 과정이 보다 공정하고 건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며 “당의 승리를 위해 선당후사의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들은 “시민이 바라는 것은 싸움이 아닌 변화이고, 비방이 아닌 미래”라며 “포천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책임 있게 나아가겠다”고 밝혔다.</span></b></p>
                  </div>
               </div>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2598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3 Mar 2026 18:59: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18:56: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67</guid>
		<title><![CDATA[[기고] 임종훈 의장 (포천시의회) "포천세무서 신축 더 이상 미룰 수 없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6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6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현재 포천세무서는 임대 청사에서 운영되고 있다. 협소한 주차 공간과 부족한 시설, 대중교통 접근성의 한계로 인해 시민들의 이용 불편은 오랜 기간 지속되어 왔다. 
  &nbsp;  
특히 포천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까지 관할하는 세무서의 특성상 이용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이를 수용할 수 있는 기반은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다.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더 이상 방치하는 것은 시민의 기본적인 행정 서비스 이용권을 저해하는 일이다.
  &nbsp;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포천시는 지난 2023년, 시가 보유하고 있던 청소년 체육시설 부지를 포천세무서 신축 부지로 매각하는 결단을 내렸다. 공유재산 매각에 대한 부담과 일부 비판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시민 편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이었다.
  &nbsp;  
특히 이 과정은 단순한 토지 처분이 아니라, 시민의 세무 행정 접근성을 개선하고 기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선제적 투자였다. 재정 여건이 넉넉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시는 기존 시설 이전에 따른 추가 비용을 감수하며 공공서비스 개선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
  &nbsp;  
현재 진행 중인 청소년 체육시설 이전 역시 이러한 결정의 연장선에 있다. 기존 시설은 소흘읍 태봉공원 일원으로 이전되며, 단순한 이전이 아닌 복합 체육·문화 공간으로 확대 조성되고 있다. 
  &nbsp;  
일부 시설은 이미 준공되어 시범운영에 들어갔으며, 향후 단계적으로 완공되어 청소년뿐만 아니라 전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인프라로 자리잡게 될 것이다. 이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면서도 오히려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적극적인 행정의 결과이다.
  &nbsp;  
이처럼 포천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약속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이제 남은 것은 포천세무서 청사 신축의 조속한 추진이다.
  &nbsp;  
토지는 이미 확보되었고, 기반 여건도 마련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사 신축이 가시적인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점은 매우 아쉬운 부분이다. 시민 불편이 장기간 지속되고 있음에도 사업 추진이 지연된다면, 그 피해는 결국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
  &nbsp;  
14만 포천시민과 8천여 기업이 보다 편리한 환경에서 세무 행정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국세청과 기획재정부가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사업을 추진해야 할 시점이다. 이미 포천시가 선제적으로 역할을 수행한 만큼, 이제는 중앙정부가 이에 상응하는 책임 있는 결단과 실행을 보여주어야 한다.
  &nbsp;  
지역 국회의원 역시 중앙부처와의 협력을 통해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할 것이다.
  &nbsp;  
본의원 또한 향후 국세청장과의 면담 등을 통해 포천세무서 신축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직접 전달하고, 조속한 착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건의해 나갈 계획이다.
&nbsp; &nbsp;
포천세무서 신축은 단순한 행정시설 확충이 아니다. 시민의 권리를 보장하고 지역 경제의 기반을 강화하는 일이다. 이제는 더 이상 논의가 아니라 실행이 필요한 시점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3122438_arhsbuob.jpg" alt="포천시의회 임종훈 의장, 기피시설 주변지역 주민지원제도 개선 촉구(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현재 포천세무서는 임대 청사에서 운영되고 있다. 협소한 주차 공간과 부족한 시설, 대중교통 접근성의 한계로 인해 시민들의 이용 불편은 오랜 기간 지속되어 왔다. </b></p>
<p><b>  &nbsp;  </b></p>
<p><b>특히 포천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까지 관할하는 세무서의 특성상 이용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이를 수용할 수 있는 기반은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다.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더 이상 방치하는 것은 시민의 기본적인 행정 서비스 이용권을 저해하는 일이다.</b></p>
<p><b>  &nbsp;  </b></p>
<p><b>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포천시는 지난 2023년, 시가 보유하고 있던 청소년 체육시설 부지를 포천세무서 신축 부지로 매각하는 결단을 내렸다. 공유재산 매각에 대한 부담과 일부 비판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시민 편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이었다.</b></p>
<p><b>  &nbsp;  </b></p>
<p><b>특히 이 과정은 단순한 토지 처분이 아니라, 시민의 세무 행정 접근성을 개선하고 기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선제적 투자였다. 재정 여건이 넉넉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시는 기존 시설 이전에 따른 추가 비용을 감수하며 공공서비스 개선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b></p>
<p><b>  &nbsp;  </b></p>
<p><b>현재 진행 중인 청소년 체육시설 이전 역시 이러한 결정의 연장선에 있다. 기존 시설은 소흘읍 태봉공원 일원으로 이전되며, 단순한 이전이 아닌 복합 체육·문화 공간으로 확대 조성되고 있다. </b></p>
<p><b>  &nbsp;  </b></p>
<p><b>일부 시설은 이미 준공되어 시범운영에 들어갔으며, 향후 단계적으로 완공되어 청소년뿐만 아니라 전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인프라로 자리잡게 될 것이다. 이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면서도 오히려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적극적인 행정의 결과이다.</b></p>
<p><b>  &nbsp;  </b></p>
<p><b>이처럼 포천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약속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이제 남은 것은 포천세무서 청사 신축의 조속한 추진이다.</b></p>
<p><b>  &nbsp;  </b></p>
<p><b>토지는 이미 확보되었고, 기반 여건도 마련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사 신축이 가시적인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점은 매우 아쉬운 부분이다. 시민 불편이 장기간 지속되고 있음에도 사업 추진이 지연된다면, 그 피해는 결국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b></p>
<p><b>  &nbsp;  </b></p>
<p><b>14만 포천시민과 8천여 기업이 보다 편리한 환경에서 세무 행정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국세청과 기획재정부가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사업을 추진해야 할 시점이다. 이미 포천시가 선제적으로 역할을 수행한 만큼, 이제는 중앙정부가 이에 상응하는 책임 있는 결단과 실행을 보여주어야 한다.</b></p>
<p><b>  &nbsp;  </b></p>
<p><b>지역 국회의원 역시 중앙부처와의 협력을 통해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할 것이다.</b></p>
<p><b>  &nbsp;  </b></p>
<p><b>본의원 또한 향후 국세청장과의 면담 등을 통해 포천세무서 신축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직접 전달하고, 조속한 착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건의해 나갈 계획이다.</b></p>
<p><b>&nbsp; &nbsp;</b></p>
<p><b>포천세무서 신축은 단순한 행정시설 확충이 아니다. 시민의 권리를 보장하고 지역 경제의 기반을 강화하는 일이다. 이제는 더 이상 논의가 아니라 실행이 필요한 시점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2362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3 Mar 2026 12:24: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12:22: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66</guid>
		<title><![CDATA[포천시의회 임종훈 의장, 기피시설 주변지역 주민지원제도 개선 촉구]]></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6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6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의회 임종훈 의장은 19일 의정부 아일랜드캐슬 크리스탈홀에서 열린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82차 정례회의에 참석해 기피시설 주변지역 주민지원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nbsp;  
이번 회의는 경기도 31개 시·군 의회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지방의회 공동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시·군 의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nbsp;  
이날 임종훈 의장은 핵심 안건으로 ‘기피시설 주변지역 주민지원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을 직접 제안하며, 현행 제도의 한계와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nbsp;  
임종훈 의장은 “폐기물처리시설과 발전소 등 기피시설 인접 지역 주민들은 악취와 소음, 환경오염 우려 등 다양한 생활 불편을 감수하고 있다.”라며, “현행 주민지원사업은 편익시설 조성 등 공익적 사업 중심으로 운영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은 부족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nbsp;  
또한 기피시설 유형과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지원 방식과 범위가 달라 지역 간 격차가 발생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주민협의체 기능 강화와 물가 상승을 반영한 현실적인 지원 기준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nbsp;  
이어 “기피시설은 공공적 필요에 의해 설치되는 만큼, 부담을 감수하는 주민들에게는 보다 실질적이고 체감 가능한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라며, “중앙정부는 지역 실정에 맞는 자율적 운용이 가능하도록 관련 제도 개선에 나서야 한다.”라고 밝혔다.
&nbsp;
한편, 이날 채택된 건의안은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명의로 대통령실, 국회, 국무총리실 등 관계 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3122222_omhbkihz.jpg" alt="포천시의회 임종훈 의장, 기피시설 주변지역 주민지원제도 개선 촉구(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66px;" /></p>
<p><b>포천시의회 임종훈 의장은 19일 의정부 아일랜드캐슬 크리스탈홀에서 열린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82차 정례회의에 참석해 기피시설 주변지역 주민지원제도 개선을 촉구했다.</b></p>
<p><b>  &nbsp;  </b></p>
<p><b>이번 회의는 경기도 31개 시·군 의회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지방의회 공동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시·군 의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p>
<p><b>  &nbsp;  </b></p>
<p><b>이날 임종훈 의장은 핵심 안건으로 ‘기피시설 주변지역 주민지원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을 직접 제안하며, 현행 제도의 한계와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b></p>
<p><b>  &nbsp;  </b></p>
<p><b>임종훈 의장은 “폐기물처리시설과 발전소 등 기피시설 인접 지역 주민들은 악취와 소음, 환경오염 우려 등 다양한 생활 불편을 감수하고 있다.”라며, “현행 주민지원사업은 편익시설 조성 등 공익적 사업 중심으로 운영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은 부족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b></p>
<p><b>  &nbsp;  </b></p>
<p><b>또한 기피시설 유형과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지원 방식과 범위가 달라 지역 간 격차가 발생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주민협의체 기능 강화와 물가 상승을 반영한 현실적인 지원 기준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b></p>
<p><b>  &nbsp;  </b></p>
<p><b>이어 “기피시설은 공공적 필요에 의해 설치되는 만큼, 부담을 감수하는 주민들에게는 보다 실질적이고 체감 가능한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라며, “중앙정부는 지역 실정에 맞는 자율적 운용이 가능하도록 관련 제도 개선에 나서야 한다.”라고 밝혔다.<br /></b></p>
<p><b>&nbsp;</b></p>
<p><b>한편, 이날 채택된 건의안은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명의로 대통령실, 국회, 국무총리실 등 관계 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2361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3 Mar 2026 12:22: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12:20: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65</guid>
		<title><![CDATA[한컴 오픈데이터로더 PDF v2.0,깃허브 전체 오픈소스 트렌딩 1위 달성]]></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6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6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의 PDF 데이터 추출 오픈소스 프로젝트 ‘오픈데이터로더(OpenDataLoader) PDF v2.0’이 세계 최대 오픈소스 개발 플랫폼 깃허브(GitHub)에서 3월 20일 전체 개발 언어 대상으로 트렌딩 1위를 달성하고 트렌딩 배지를 획득했다.
  &nbsp;  
깃허브 트렌딩은 전 세계 개발자들이 현재 가장 주목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실시간으로 집계하는 지표다. 깃허브 트렌딩 1위에 오른다는 것은 해당 기술이 글로벌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실질적인 관심과 신뢰를 얻고 있다는 의미로 통한다.&nbsp;
&nbsp;
오픈데이터로더 PDF v2.0은 3월 21일 하루 동안 1,800개 이상의 깃허브 스타 수 성장을 기록했으며, 총 스타 수 7,000개, 포크 수(오픈소스 리포지터리를 자신의 계정으로 복사해 독립적으로 활용하는 것)를 500개 이상 돌파했다.&nbsp;
&nbsp;
이는 통상적인 오픈소스 성장 속도를 크게 상회하는 성과로, 글로벌 상위 인기 프로젝트 수준의 반응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된다.&nbsp;
&nbsp;
깃허브 스타 수는 개발자들이 프로젝트의 유용성과 완성도를 평가해 부여하는 지표다. 글로벌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해당 기술의 인지도와 신뢰도를 가늠하는 척도로 활용된다.
  &nbsp;  
오픈데이터로더 PDF는 복잡한 구조의 PDF 문서를 텍스트·표·이미지 등으로 분해해 인공지능(AI)이 바로 처리할 수 있는 형태로 변환하는 기술이다. PDF는 전 세계에서 AI 학습에 가장 널리 활용되는 문서 포맷이지만, 내부 구조가 복잡해 데이터 추출이 까다로운 탓에 AI 개발 과정의 주요 병목으로 꼽혀 왔다.&nbsp;
&nbsp;
한컴은 2025년 7월 글로벌 PDF 기술 전문 기업 듀얼랩(Duallab)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동 개발에 착수, 같은 해 9월 초기 버전을 공개한 데 이어 3월 12일에 v2.0을 출시했다.
  &nbsp;  
v2.0은 AI 방식과 직접 추출 방식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엔진을 적용해, 외부 서버 전송 없이 로컬 환경에서 구동된다. 광학문자인식(OCR)·표 추출·수식 추출·차트 분석 등 AI 애드온(Add-on) 4종을 기본 제공하며, 도클링(Docling) 등 타사 오픈소스 AI 모델과의 기술 호환성도 확보했다.&nbsp;
&nbsp;
자체 벤치마크 테스트에서는 읽기 순서·표·제목 추출 등 전 항목에 걸쳐 동종 오픈소스 대비 최고 정확도를 기록하며 1위를 달성했으며, 테스트 데이터와 재현 코드를 깃허브 공식 저장소에 공개해 결과의 투명성을 높였다.
  &nbsp;  
오픈데이터로더 PDF는 지난해 글로벌 AI 개발 프레임워크 랭체인(LangChain) 공식 구성요소 등록을 완료했다.&nbsp;
&nbsp;
2026년에는 랭플로우(Langflow), 라마인덱스(LlamaIndex), 제미나이 CLI(Gemini-cli) 등 주요 AI 프레임워크와의 연동을 확대하고, AI 에이전트 지원을 위한 MCP(Model Context Protocol) 기능도 준비 중이다. 더불어, 이번 v2.0에는 상업적 활용이 자유로운 아파치 2.0(Apache License 2.0) 라이선스를 적용해 기업과 개발자의 도입 문턱을 낮췄다.
&nbsp;
김연수 한컴 대표는 “이번 성과는 한컴의 문서 데이터 추출 기술의 완성도와 실용성이 글로벌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직접적인 검증을 받은 결과로, 다양한 활용을 통한 기술 생태계 확장 가능성도 확인했다”라며, “아파치 2.0 라이선스 전환을 통해 전 세계 기업과 개발자가 자유롭게 활용하고 확장할 수 있는 개방형 PDF 데이터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3115055_zxakvbfm.jpg" alt="[이미지] 전체 개발 언어 대상으로 깃허브 트렌딩 1위를 달성한 오픈데이터로더 PDF.jpg" style="width: 500px; height: 424px;" /></p>
<p><b>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의 PDF 데이터 추출 오픈소스 프로젝트 ‘오픈데이터로더(OpenDataLoader) PDF v2.0’이 세계 최대 오픈소스 개발 플랫폼 깃허브(GitHub)에서 3월 20일 전체 개발 언어 대상으로 트렌딩 1위를 달성하고 트렌딩 배지를 획득했다.</b></p>
<p><b>  &nbsp;  </b></p>
<p><b>깃허브 트렌딩은 전 세계 개발자들이 현재 가장 주목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실시간으로 집계하는 지표다. 깃허브 트렌딩 1위에 오른다는 것은 해당 기술이 글로벌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실질적인 관심과 신뢰를 얻고 있다는 의미로 통한다.&nbsp;</b></p>
<p><b>&nbsp;</b></p>
<p><b>오픈데이터로더 PDF v2.0은 3월 21일 하루 동안 1,800개 이상의 깃허브 스타 수 성장을 기록했으며, 총 스타 수 7,000개, 포크 수(오픈소스 리포지터리를 자신의 계정으로 복사해 독립적으로 활용하는 것)를 500개 이상 돌파했다.&nbsp;</b></p>
<p><b>&nbsp;</b></p>
<p><b>이는 통상적인 오픈소스 성장 속도를 크게 상회하는 성과로, 글로벌 상위 인기 프로젝트 수준의 반응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된다.&nbsp;</b></p>
<p><b>&nbsp;</b></p>
<p><b>깃허브 스타 수는 개발자들이 프로젝트의 유용성과 완성도를 평가해 부여하는 지표다. 글로벌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해당 기술의 인지도와 신뢰도를 가늠하는 척도로 활용된다.</b></p>
<p><b>  &nbsp;  </b></p>
<p><b>오픈데이터로더 PDF는 복잡한 구조의 PDF 문서를 텍스트·표·이미지 등으로 분해해 인공지능(AI)이 바로 처리할 수 있는 형태로 변환하는 기술이다. PDF는 전 세계에서 AI 학습에 가장 널리 활용되는 문서 포맷이지만, 내부 구조가 복잡해 데이터 추출이 까다로운 탓에 AI 개발 과정의 주요 병목으로 꼽혀 왔다.&nbsp;</b></p>
<p><b>&nbsp;</b></p>
<p><b>한컴은 2025년 7월 글로벌 PDF 기술 전문 기업 듀얼랩(Duallab)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동 개발에 착수, 같은 해 9월 초기 버전을 공개한 데 이어 3월 12일에 v2.0을 출시했다.</b></p>
<p><b>  &nbsp;  </b></p>
<p><b>v2.0은 AI 방식과 직접 추출 방식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엔진을 적용해, 외부 서버 전송 없이 로컬 환경에서 구동된다. 광학문자인식(OCR)·표 추출·수식 추출·차트 분석 등 AI 애드온(Add-on) 4종을 기본 제공하며, 도클링(Docling) 등 타사 오픈소스 AI 모델과의 기술 호환성도 확보했다.&nbsp;</b></p>
<p><b>&nbsp;</b></p>
<p><b>자체 벤치마크 테스트에서는 읽기 순서·표·제목 추출 등 전 항목에 걸쳐 동종 오픈소스 대비 최고 정확도를 기록하며 1위를 달성했으며, 테스트 데이터와 재현 코드를 깃허브 공식 저장소에 공개해 결과의 투명성을 높였다.</b></p>
<p><b>  &nbsp;  </b></p>
<p><b>오픈데이터로더 PDF는 지난해 글로벌 AI 개발 프레임워크 랭체인(LangChain) 공식 구성요소 등록을 완료했다.&nbsp;</b></p>
<p><b>&nbsp;</b></p>
<p><b>2026년에는 랭플로우(Langflow), 라마인덱스(LlamaIndex), 제미나이 CLI(Gemini-cli) 등 주요 AI 프레임워크와의 연동을 확대하고, AI 에이전트 지원을 위한 MCP(Model Context Protocol) 기능도 준비 중이다. 더불어, 이번 v2.0에는 상업적 활용이 자유로운 아파치 2.0(Apache License 2.0) 라이선스를 적용해 기업과 개발자의 도입 문턱을 낮췄다.</b></p>
<p><b>&nbsp;</b></p>
<p><b>김연수 한컴 대표는 “이번 성과는 한컴의 문서 데이터 추출 기술의 완성도와 실용성이 글로벌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직접적인 검증을 받은 결과로, 다양한 활용을 통한 기술 생태계 확장 가능성도 확인했다”라며, “아파치 2.0 라이선스 전환을 통해 전 세계 기업과 개발자가 자유롭게 활용하고 확장할 수 있는 개방형 PDF 데이터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2342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3 Mar 2026 11:51: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11:48: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64</guid>
		<title><![CDATA[포천시, 육군 제8기동사단 지상협동훈련에 시민 이해와 안전 유의 당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6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6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오는 24일 육군 제8기동사단이 포천 일대에서 ‘2026년 지상협동훈련’을 실시함에 따라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주의를 요청했다.

&nbsp;

   이번 훈련은 실제 상황 발생 시 현장에서 작전을 신속히 수행할 수 있도록 임무 수행 절차를 숙달하고, 다양한 도발 및 침투 상황에 대비한 통합방위 대응 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실시된다.

&nbsp;

   포천시는 훈련 기간 중 군 병력과 차량 이동이 증가함에 따라 일부 도로에서 교통정체와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상공에서 드론이 식별될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이 훈련 상황을 충분히 이해하고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훈련 지역 인근에서는 군과 관계기관의 안내에 따라 이동하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강조했다.

&nbsp;

   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군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특히 군은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주요 지점에 안전통제관을 배치해 주민 불편을 줄일 예정이며, 주민불편 신고센터(031-879-5516)를 운영해 훈련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불편 사항에도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지상협동훈련은 지역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하고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훈련”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훈련의 필요성을 이해해 주시고, 현장에서는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3114830_fhpzknzl.jpg" alt="6-2 포천시, 육군 제8기동사단 지상협동훈련에 시민 이해와 안전 유의 당부(8기동사단 2025 대침투종합훈련 사전예고 홍보 사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48px;" /></p>
<p></p>
<p><b>
   포천시는 오는 24일 육군 제8기동사단이 포천 일대에서 ‘2026년 지상협동훈련’을 실시함에 따라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주의를 요청했다.
</b></p>
<p><b>&nbsp;</b></p>
<p><b>
   이번 훈련은 실제 상황 발생 시 현장에서 작전을 신속히 수행할 수 있도록 임무 수행 절차를 숙달하고, 다양한 도발 및 침투 상황에 대비한 통합방위 대응 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실시된다.
</b></p>
<p><b>&nbsp;</b></p>
<p><b>
   포천시는 훈련 기간 중 군 병력과 차량 이동이 증가함에 따라 일부 도로에서 교통정체와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상공에서 드론이 식별될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이 훈련 상황을 충분히 이해하고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훈련 지역 인근에서는 군과 관계기관의 안내에 따라 이동하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강조했다.
</b></p>
<p><b>&nbsp;</b></p>
<p><b>
   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군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특히 군은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주요 지점에 안전통제관을 배치해 주민 불편을 줄일 예정이며, 주민불편 신고센터(031-879-5516)를 운영해 훈련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불편 사항에도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지상협동훈련은 지역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하고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훈련”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훈련의 필요성을 이해해 주시고, 현장에서는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2341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3 Mar 2026 11:48: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11:47: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63</guid>
		<title><![CDATA[의정부시, 행복로‧지하도상가 상권 현장‘로드체킹’]]></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6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6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3월 20일 행복로와 의정부역 지하도상가 일원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로드체킹’을 실시했다.

&nbsp;

   이번 현장 행정은 지속되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시가 추진 중인 상권 환경 개선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nbsp;

   시는 먼저 행복로 일대를 방문해 ‘행복로 골목형상점가 특화거리(보행친화거리) 조성 사업’ 대상지를 꼼꼼히 살폈다. 

&nbsp;

   담당 부서와 관계자들은 보행자 중심의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환경 조성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시민과 관광객의 발걸음을 이끌 매력적인 공간 조성 방안을 모색했다.

&nbsp;

   이어 의정부역 지하도상가로 이동해 상인회와 함께 현장 점검을 이어갔다. 특히 지하도상가 내 시민 휴게쉼터 운영 실태를 파악하고, 장기 공실을 창업 공간이나 문화·체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대상지를 집중적으로 살펴 상권 자생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nbsp;

   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확인한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시민이 걷기 편하고 상인이 활력을 되찾는 상권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3114648_khhlszpz.jpg" alt="1.일자리경제과(의정부시, 행복로·지하도상가 상권 현장 ‘로드체킹’ 실시)4.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1px;" /></p>
<p><b>
   의정부시는 3월 20일 행복로와 의정부역 지하도상가 일원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로드체킹’을 실시했다.
</b></p>
<p><b>&nbsp;</b></p>
<p><b>
   이번 현장 행정은 지속되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시가 추진 중인 상권 환경 개선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b></p>
<p><b>&nbsp;</b></p>
<p><b>
   시는 먼저 행복로 일대를 방문해 ‘행복로 골목형상점가 특화거리(보행친화거리) 조성 사업’ 대상지를 꼼꼼히 살폈다. 
</b></p>
<p><b>&nbsp;</b></p>
<p><b>
   담당 부서와 관계자들은 보행자 중심의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환경 조성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시민과 관광객의 발걸음을 이끌 매력적인 공간 조성 방안을 모색했다.
</b></p>
<p><b>&nbsp;</b></p>
<p><b>
   이어 의정부역 지하도상가로 이동해 상인회와 함께 현장 점검을 이어갔다. 특히 지하도상가 내 시민 휴게쉼터 운영 실태를 파악하고, 장기 공실을 창업 공간이나 문화·체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대상지를 집중적으로 살펴 상권 자생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b></p>
<p><b>&nbsp;</b></p>
<p><b>
   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확인한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시민이 걷기 편하고 상인이 활력을 되찾는 상권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2340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3 Mar 2026 11:46: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11:45: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62</guid>
		<title><![CDATA[연천군, 제107주년 두일리장터 항일만세운동 기념식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6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6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 백학면 항일독립운동기념탑에서 지난 21일 107주년 두일리장터 항일만세운동 기념식이 열렸다. 

&nbsp;

   이번 기념식은 백학면 주민자치회가 주관했으며, 김덕현연천군수, 김성원 국회의원, 박양희 연천군의회 운영위원장, 이준용 문화원장을 비롯한 연천군의 주요 인사와 독립운동가 후손 10여 명, 지역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nbsp;

   기념식은 백학면 주민자치 풍물패의 흥겨운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후 정응화 백학면 주민자치회장이 개회를 선언한 뒤, 독립운동가 후손이 독립선언문을 낭독하며 1919년 연천 백학에서 울려 퍼졌던 독립운동의 함성을 재현했다. 참석자들은 모두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고,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nbsp;

   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항일독립운동기념탑에서 백학광장까지 태극기 퍼레이드가 진행되어 주민들과 학생들이 함께 태극기를 들고 행진하며 나라 사랑의 의미를 더욱 깊이 새겼다.

&nbsp;

   백학면은 1919년 3월 21일 연천 지역에서 최초로 만세운동이 일어났던 지역으로, 이날 기념식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행사로 마무리됐다.

&nbsp;

&nbsp;
&nbsp;

   김덕현 연천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연천군 백학면에서 107주년 두일리장터 항일만세운동 기념식을 개최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 이렇게나 많은 주민들과 관내 학생들까지 독립유공자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행사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우리는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을 잊지 않고 기리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3114436_tlluborf.jpg" alt="1.연천군, 제107주년 두일리장터 항일만세운동 기념식 개최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2px;" /></p>
<p><b>
   연천군 백학면 항일독립운동기념탑에서 지난 21일 107주년 두일리장터 항일만세운동 기념식이 열렸다. 
</b></p>
<p><b>&nbsp;</b></p>
<p><b>
   이번 기념식은 백학면 주민자치회가 주관했으며, 김덕현연천군수, 김성원 국회의원, 박양희 연천군의회 운영위원장, 이준용 문화원장을 비롯한 연천군의 주요 인사와 독립운동가 후손 10여 명, 지역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b></p>
<p><b>&nbsp;</b></p>
<p><b>
   기념식은 백학면 주민자치 풍물패의 흥겨운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후 정응화 백학면 주민자치회장이 개회를 선언한 뒤, 독립운동가 후손이 독립선언문을 낭독하며 1919년 연천 백학에서 울려 퍼졌던 독립운동의 함성을 재현했다. 참석자들은 모두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고,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b></p>
<p><b>&nbsp;</b></p>
<p><b>
   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항일독립운동기념탑에서 백학광장까지 태극기 퍼레이드가 진행되어 주민들과 학생들이 함께 태극기를 들고 행진하며 나라 사랑의 의미를 더욱 깊이 새겼다.
</b></p>
<p><b>&nbsp;</b></p>
<p><b>
   백학면은 1919년 3월 21일 연천 지역에서 최초로 만세운동이 일어났던 지역으로, 이날 기념식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행사로 마무리됐다.
</b></p>
<p><b>&nbsp;</b></p>
<p></p>
<div>&nbsp;</div>
<p>&nbsp;</p>
<p><b>
   김덕현 연천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연천군 백학면에서 107주년 두일리장터 항일만세운동 기념식을 개최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 이렇게나 많은 주민들과 관내 학생들까지 독립유공자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행사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우리는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을 잊지 않고 기리겠다”라고 밝혔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2338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3 Mar 2026 11:44: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11:43: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61</guid>
		<title><![CDATA[가평군, 지방세 세무조사 ‘우수기관’ 선정]]></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6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6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은 경기도가 실시한 ‘2026년 지방세 세무조사 시군 평가(2025년 실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nbsp;

   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법인 세무조사 추진 실적 △조사 수행 노력도 △직무환경 개선 노력도 등 3개 분야 11개 지표를 기준으로 지방세 세무조사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nbsp;

   가평군은 지난해 37개 법인을 대상으로 정기 세무조사를 추진해 취득세, 재산세, 주민세 등 총 79건, 2억 3,300만 원의 누락 세원을 포착해 추징하는 성과를 거뒀다. 법인 세무조사 전반에서 적극적인 추진력과 체계적인 운영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nbsp;
&nbsp;

   군 관계자는 “일부 법인의 경우 지방세 관련 법령 이해 부족으로 세액을 누락하는 사례가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며 “법과 원칙에 따른 엄정한 세무조사를 통해 신고 누락을 원천 차단하고 공정하고 건전한 납세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3114304_oiewewun.jpg" alt="2025가을 드론(9).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
   가평군은 경기도가 실시한 ‘2026년 지방세 세무조사 시군 평가(2025년 실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법인 세무조사 추진 실적 △조사 수행 노력도 △직무환경 개선 노력도 등 3개 분야 11개 지표를 기준으로 지방세 세무조사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b></p>
<p><b>&nbsp;</b></p>
<p><b>
   가평군은 지난해 37개 법인을 대상으로 정기 세무조사를 추진해 취득세, 재산세, 주민세 등 총 79건, 2억 3,300만 원의 누락 세원을 포착해 추징하는 성과를 거뒀다. 법인 세무조사 전반에서 적극적인 추진력과 체계적인 운영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b><b>&nbsp;</b></p>
<p><b>&nbsp;</b></p>
<p><b>
   군 관계자는 “일부 법인의 경우 지방세 관련 법령 이해 부족으로 세액을 누락하는 사례가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며 “법과 원칙에 따른 엄정한 세무조사를 통해 신고 누락을 원천 차단하고 공정하고 건전한 납세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2337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3 Mar 2026 11:43: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11:41: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60</guid>
		<title><![CDATA[박윤국 前포천시장,‘청년기업인을 만나다’정책 간담회 개최 현장 중심 정책 행보 이어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6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6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박윤국 전 포천시장이 시민과 직접 만나 정책을 논의하는 순회 정책간담회 ’의 두 번째 일정으로 청년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한다.
  &nbsp;  
박윤국 전 시장은 오는 3월 28일(토), 카페 반월에서 ‘박윤국, 청년기업인을 만나다’ 간담회를 열고 포천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기업인 및 자영업자들과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눌 계획이라고 밝혔다.
  &nbsp;  
이번 간담회는 앞서 진행된 ‘청년을 만나다’ 토크콘서트에 이어, 대상을 청년기업인으로 한정해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경제 현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특히 상권 침체, 매출 감소, 인력 수급, 규제 등 현장에서 체감하는 문제를 중심으로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뤄질 예정이다.
  &nbsp;  
박윤국 전 시장은 “지역경제의 온도는 현장에서 가장 먼저 드러난다”며 “포천에서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 청년기업인들이야말로 가장 치열한 현장의 목소리를 갖고 있는 분들”이라고 강조했다.
  &nbsp;  
이어 “정치는 말이 아니라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 “청년기업인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직접 듣고, 이를 정책과 공약으로 연결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박윤국 전 시장은 ‘박윤국, ○○을 만나다’ 순회 정책간담회를 통해 청년, 청년기업인, 엄마, 직장인, 어르신 등 다양한 계층을 직접 만나며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공약과 정책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3114135_ivzopnri.jpg" alt="관련사진.jpg" style="width: 500px; height: 500px;" /></p>
<p><b>박윤국 전 포천시장이 시민과 직접 만나 정책을 논의하는 순회 정책간담회 ’의 두 번째 일정으로 청년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한다.</b></p>
<p><b>  &nbsp;  </b></p>
<p><b>박윤국 전 시장은 오는 3월 28일(토), 카페 반월에서 ‘박윤국, 청년기업인을 만나다’ 간담회를 열고 포천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기업인 및 자영업자들과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눌 계획이라고 밝혔다.</b></p>
<p><b>  &nbsp;  </b></p>
<p><b>이번 간담회는 앞서 진행된 ‘청년을 만나다’ 토크콘서트에 이어, 대상을 청년기업인으로 한정해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경제 현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특히 상권 침체, 매출 감소, 인력 수급, 규제 등 현장에서 체감하는 문제를 중심으로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뤄질 예정이다.</b></p>
<p><b>  &nbsp;  </b></p>
<p><b>박윤국 전 시장은 “지역경제의 온도는 현장에서 가장 먼저 드러난다”며 “포천에서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 청년기업인들이야말로 가장 치열한 현장의 목소리를 갖고 있는 분들”이라고 강조했다.</b></p>
<p><b>  &nbsp;  </b></p>
<p><b>이어 “정치는 말이 아니라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 “청년기업인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직접 듣고, 이를 정책과 공약으로 연결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한편 박윤국 전 시장은 ‘박윤국, ○○을 만나다’ 순회 정책간담회를 통해 청년, 청년기업인, 엄마, 직장인, 어르신 등 다양한 계층을 직접 만나며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공약과 정책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2336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3 Mar 2026 11:41: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11:39: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59</guid>
		<title><![CDATA[가평군 지방하천 준설 공사, 예산만 낭비 지적… 주민들 “비 오면 다시 들어갈 흙 왜 퍼내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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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상천천'...하천 바닥 토사를 양 옆(적색표시)에 제방처럼 쌓았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경기도 가평군이 지방하천 62개소에 약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준설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준설 방식의 실효성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하천에서 걷어낸 퇴적물을 외부 반출 없이 하천변에 그대로 적치하는 방식이 이어지면서 “예산만 낭비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nbsp;
               가평군 일부 지방하천에서는 준설로 제거한 토사를 하천 인근 범면에 길게 펼쳐 쌓아두는 방식으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문제는 이 같은 방식이 비가 조금만 내려도 토사가 다시 하천으로 유입될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점이다. 결과적으로 준설 효과가 반복적으로 상쇄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nbsp;
               특히 상천천 일대에서는 준설 토사를 단순 적치가 아닌, 장비로 눌러가며 제방처럼 길게 쌓는 방식까지 확인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nbsp;
               상천리 주민 A씨는 “하천 바닥을 파내는 건 좋은데, 그 흙을 바로 옆에 쌓아놓으면 비 오면 다시 들어가는 건 당연한 것 아니냐”며 “이건 정비가 아니라 그냥 보여주기식 공사로밖에 안 보인다”고 말했다.&nbsp;또 다른 주민 B씨도 “장비로 꾹꾹 눌러서 쌓아놓은 걸 보면 임시 적치가 아니라 아예 그대로 둘 생각처럼 보인다”며 “결국 또 예산 들여서 다시 퍼내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nbsp;
               
               &nbsp;
               이에 대해 가평군 건설과 하천관리팀 관계자는 “지방하천 준설 공사는 읍·면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예산은 하천관리팀에서 재배정한 것”이라며 “재배정 과정에서 외부 반출을 최대한 하도록 공문을 내려보냈다”고 밝혔다.&nbsp;그러면서 “현장 상황을 확인한 뒤 읍·면사무소와 협의해 조치를 검토하겠다”며 “문제가 확인되면 공사 중지 여부도 포함해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하지만 현장에서는 이미 준설 토사가 구조적으로 재유입이 불가피한 형태로 쌓이고 있다는 점에서 사후 점검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nbsp;
               
               
                  
               
               
                  &nbsp;
               
               전문가들은 하천 준설의 경우 단순 제거에 그칠 것이 아니라, 퇴적물 처리까지 포함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반복적인 재퇴적이 예상되는 방식은 유지관리 비용만 증가시키고, 홍수 대응 효과도 떨어뜨릴 수 있다는 것이다.
               &nbsp;
               이는 단순한 공사 방식 문제를 넘어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행정 관리·감독 체계 전반을 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로 이어지고 있다. 지역사회에서는 “10억 원의 혈세가 투입된 사업이 실질적 효과 없이 반복된다면 명백한 행정 낭비”라며 전면적인 실태 조사와 개선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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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p><img src="/data/editor/2603/20260323113623_fiqpfhsm.jpg" alt="상천천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8px;" /></p>
               <p><span style="font-size: 18px;"><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상천천'...하천 바닥 토사를 양 옆(적색표시)에 제방처럼 쌓았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도 가평군이 지방하천 62개소에 약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준설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준설 방식의 실효성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하천에서 걷어낸 퇴적물을 외부 반출 없이 하천변에 그대로 적치하는 방식이 이어지면서 “예산만 낭비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 일부 지방하천에서는 준설로 제거한 토사를 하천 인근 범면에 길게 펼쳐 쌓아두는 방식으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문제는 이 같은 방식이 비가 조금만 내려도 토사가 다시 하천으로 유입될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점이다. 결과적으로 준설 효과가 반복적으로 상쇄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상천천 일대에서는 준설 토사를 단순 적치가 아닌, 장비로 눌러가며 제방처럼 길게 쌓는 방식까지 확인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상천리 주민 A씨는 “하천 바닥을 파내는 건 좋은데, 그 흙을 바로 옆에 쌓아놓으면 비 오면 다시 들어가는 건 당연한 것 아니냐”며 “이건 정비가 아니라 그냥 보여주기식 공사로밖에 안 보인다”고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다른 주민 B씨도 “장비로 꾹꾹 눌러서 쌓아놓은 걸 보면 임시 적치가 아니라 아예 그대로 둘 생각처럼 보인다”며 “결국 또 예산 들여서 다시 퍼내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23113643_oxsklsyw.jpg" alt="상천천 준설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대해 가평군 건설과 하천관리팀 관계자는 “지방하천 준설 공사는 읍·면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예산은 하천관리팀에서 재배정한 것”이라며 “재배정 과정에서 외부 반출을 최대한 하도록 공문을 내려보냈다”고 밝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면서 “현장 상황을 확인한 뒤 읍·면사무소와 협의해 조치를 검토하겠다”며 “문제가 확인되면 공사 중지 여부도 포함해 점검하겠다”고 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현장에서는 이미 준설 토사가 구조적으로 재유입이 불가피한 형태로 쌓이고 있다는 점에서 사후 점검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23144937_aummsfqo.jpg" alt="하천상천천.jpg" style="width: 880px; height: 462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전문가들은 하천 준설의 경우 단순 제거에 그칠 것이 아니라, 퇴적물 처리까지 포함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반복적인 재퇴적이 예상되는 방식은 유지관리 비용만 증가시키고, 홍수 대응 효과도 떨어뜨릴 수 있다는 것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는 단순한 공사 방식 문제를 넘어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행정 관리·감독 체계 전반을 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로 이어지고 있다. 지역사회에서는 “10억 원의 혈세가 투입된 사업이 실질적 효과 없이 반복된다면 명백한 행정 낭비”라며 전면적인 실태 조사와 개선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br /></span></b></p>
               </div>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2333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3 Mar 2026 14:49: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11:28: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58</guid>
		<title><![CDATA[경기도, 2030년까지 15개 시군에 25개 지방도 건설 추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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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nbsp;2030년까지 총&nbsp;1조&nbsp;6,133억 원을 투입해&nbsp;15개 시군에&nbsp;25개 지방도 건설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nbsp;‘제4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2026~2030)’을&nbsp;23일 경기도보에 고시했다.

경기도 도로건설계획(2026~2030)은&nbsp;5년 단위 법정계획으로&nbsp;2030년까지 경기도가 추진할 계획인 도로건설계획을 담고 있다.&nbsp;도는 지난&nbsp;2년간 시·군에서 건의한&nbsp;68개 사업을&nbsp;대상으로 타당성 검토와 종합평가를 실시했으며,&nbsp;시급성과 경제성 등을&nbsp;고려해 최종&nbsp;25개 노선(85.52km)을 선정했다.

지역별로는 경기 남부지역이&nbsp;18개(광주(2),&nbsp;김포(1),&nbsp;안성(3),&nbsp;양평(1),&nbsp;여주(1),&nbsp;용인(4),&nbsp;이천(3),&nbsp;평택(1),&nbsp;화성(2)),&nbsp;경기 북부가&nbsp;7개(가평(1),&nbsp;남양주(1),&nbsp;양주(2),&nbsp;연천(1),&nbsp;파주(1),&nbsp;포천(1))이다.

도는&nbsp;25개 노선 가운데 사업의 실행력,&nbsp;기대효과,&nbsp;도로기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선 시행할&nbsp;4개 분야&nbsp;11개 핵심사업을 결정했다.
&nbsp;

먼저 사업성이 우수하고 실행력이 확보된 도로로 지방도&nbsp;310호선 화성 문학~신리&nbsp;1.67km&nbsp;확장과 용인 역북~서리&nbsp;3.06km를 추진한다.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nbsp;‘관광형 도로’에는&nbsp;포천 기지~길명(2.89km)&nbsp;구간을 신설하고 파주&nbsp;영장~영장(2.85km)&nbsp;구간이 선정됐다.&nbsp;두 노선은 경기 북부 지역의 관광활성화와&nbsp;의료·행정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 향상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교통혼잡 개선을 위한 도로로는 평택 팽성대교~오성신리(3.77km)&nbsp;확장 공사와 용인 덕성~묵리(2.26km),&nbsp;김포 고정~귀전(1.68km)&nbsp;구간 신설공사가 확정됐다.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해 화제가 된&nbsp;‘전력망 도로 공동건설’ 4개 노선도 핵심사업에 선정됐다.&nbsp;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연결되는 지방도&nbsp;318호선 구간의 이천 금당~신필(3.19km),&nbsp;이천 수산~행죽(3.82km),&nbsp;용인 독성~백봉(5.53km),&nbsp;용인 백암~설성(9.76km)&nbsp;등이다.&nbsp;도는&nbsp;한국전력공사와 협업해 도로 건설 단계부터 전력망을 설치해&nbsp;신속하게 반도체 산단에 전기를 공급하고 도로 건설에 따른 도민 불편과 예산 낭비를 동시에 해결할 계획이다.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nbsp;“단순한 이동수단으로서의 길이 아닌 도민의 일상에 기회를 주는 길을 만들겠다”면서&nbsp;“‘제4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3104711_zyemobwh.jpg" alt="경기도청 (3).jpg" style="width: 865px; height: 573px;" /></p>
<p><b>경기도가&nbsp;2030년까지 총&nbsp;1조&nbsp;6,133억 원을 투입해&nbsp;15개 시군에&nbsp;25개 지방도 건설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b></p>
<p><b><br /></b></p>
<p><b>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nbsp;‘제4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2026~2030)’을&nbsp;23일 경기도보에 고시했다.</b></p>
<p><b><br /></b></p>
<p><b>경기도 도로건설계획(2026~2030)은&nbsp;5년 단위 법정계획으로&nbsp;2030년까지 경기도가 추진할 계획인 도로건설계획을 담고 있다.&nbsp;도는 지난&nbsp;2년간 시·군에서 건의한&nbsp;68개 사업을&nbsp;대상으로 타당성 검토와 종합평가를 실시했으며,&nbsp;시급성과 경제성 등을&nbsp;고려해 최종&nbsp;25개 노선(85.52km)을 선정했다.</b></p>
<p><b><br /></b></p>
<p><b>지역별로는 경기 남부지역이&nbsp;18개(광주(2),&nbsp;김포(1),&nbsp;안성(3),&nbsp;양평(1),&nbsp;여주(1),&nbsp;용인(4),&nbsp;이천(3),&nbsp;평택(1),&nbsp;화성(2)),&nbsp;경기 북부가&nbsp;7개(가평(1),&nbsp;남양주(1),&nbsp;양주(2),&nbsp;연천(1),&nbsp;파주(1),&nbsp;포천(1))이다.</b></p>
<p><b><br /></b></p>
<p><b>도는&nbsp;25개 노선 가운데 사업의 실행력,&nbsp;기대효과,&nbsp;도로기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선 시행할&nbsp;4개 분야&nbsp;11개 핵심사업을 결정했다.</b></p>
<p><b>&nbsp;</b></p>
<p><b><br /></b></p>
<p><b>먼저 사업성이 우수하고 실행력이 확보된 도로로 지방도&nbsp;310호선 화성 문학~신리&nbsp;1.67km&nbsp;확장과 용인 역북~서리&nbsp;3.06km를 추진한다.</b></p>
<p><b><br /></b></p>
<p><b>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nbsp;‘관광형 도로’에는&nbsp;포천 기지~길명(2.89km)&nbsp;구간을 신설하고 파주&nbsp;영장~영장(2.85km)&nbsp;구간이 선정됐다.&nbsp;두 노선은 경기 북부 지역의 관광활성화와&nbsp;의료·행정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 향상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b></p>
<p><b><br /></b></p>
<p><b>교통혼잡 개선을 위한 도로로는 평택 팽성대교~오성신리(3.77km)&nbsp;확장 공사와 용인 덕성~묵리(2.26km),&nbsp;김포 고정~귀전(1.68km)&nbsp;구간 신설공사가 확정됐다.</b></p>
<p><b><br /></b></p>
<p><b>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해 화제가 된&nbsp;‘전력망 도로 공동건설’ 4개 노선도 핵심사업에 선정됐다.&nbsp;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연결되는 지방도&nbsp;318호선 구간의 이천 금당~신필(3.19km),&nbsp;이천 수산~행죽(3.82km),&nbsp;용인 독성~백봉(5.53km),&nbsp;용인 백암~설성(9.76km)&nbsp;등이다.&nbsp;도는&nbsp;한국전력공사와 협업해 도로 건설 단계부터 전력망을 설치해&nbsp;신속하게 반도체 산단에 전기를 공급하고 도로 건설에 따른 도민 불편과 예산 낭비를 동시에 해결할 계획이다.</b></p>
<p><b><br /></b></p>
<p><b>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nbsp;“단순한 이동수단으로서의 길이 아닌 도민의 일상에 기회를 주는 길을 만들겠다”면서&nbsp;“‘제4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2304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3 Mar 2026 10:47: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10:44: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57</guid>
		<title><![CDATA[“4월 6일, 가평군수 후보 첫 검증”… NGN뉴스, 국민의힘 후보 토론회 생중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5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5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 공천자 및 무소속 후보 대상&nbsp;2차 토론회 예정&nbsp;

   


   

&nbsp;
NGN뉴스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가평군수 후보자 초청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오는 4월 6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가평 음악역 1939에서 120분간 진행되며, NGN뉴스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토론회는 NGN뉴스 정연수 기자가 진행한다.
&nbsp;
1차 토론회는 국민의힘 가평군수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석 대상자는 김성기, 조규관, 연만희, 최정용, 양희석, 박경수, 박범서, 추선엽 등 총 8명이다.
&nbsp;
이 가운데 23일 현재까지 참석 의사를 밝힌 후보는 최정용, 박범서, 추선엽, 박경수, 양희석 등 5명이다. 연만희 후보는 불참 의사를 밝혔으며, 김성기 후보는 참석 여부에 대한 답변을 하지 않은 상태다. 조규관 후보 역시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nbsp;
NGN뉴스는 참석 의사를 밝힌 5명을 중심으로 예정대로 토론회를 진행하되, 참석 여부를 밝히지 않은 후보들도 24일 오후 6시까지 의사를 통보할 경우 참여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다만 국민의힘 소속 서태원 현 가평군수는 이번 토론회에는 참석하지 않는다.
&nbsp;
토론회는 공통 질문과 후보 간 상호 토론 방식으로 진행되며, 가평군 주요 현안과 정책 방향을 중심으로 공약 검증과 반박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후보 간 직접 공방이 이뤄지는 만큼 치열한 논쟁이 예상된다.
&nbsp;
NGN뉴스는 지난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가평군 최초로 후보자 초청 토론회를 개최해 군민의 알권리 확대와 후보 검증의 장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nbsp;
&nbsp;
NGN뉴스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는 군민들이 후보들의 정책과 비전을 직접 비교하고 판단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공천 이후에는 더불어민주당 및 무소속 후보를 대상으로 한 2차 토론회도 이어서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nbsp;

   &nbsp;


   한편 이날 토론회는 누구나 방청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입장 인원은 최대 110여 명으로, 방청을 희망하시는 분은 오후 5시 40분까지 입장해야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 공천자 및 무소속 후보 대상&nbsp;2차 토론회 예정</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r />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23183608_vhvdbfhl.jpg" alt="6.3지방선거 섬네일폼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8px;" />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GN뉴스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가평군수 후보자 초청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오는 4월 6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가평 음악역 1939에서 120분간 진행되며, NGN뉴스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토론회는 NGN뉴스 정연수 기자가 진행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1차 토론회는 국민의힘 가평군수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석 대상자는 김성기, 조규관, 연만희, 최정용, 양희석, 박경수, 박범서, 추선엽 등 총 8명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 가운데 23일 현재까지 참석 의사를 밝힌 후보는 최정용, 박범서, 추선엽, 박경수, 양희석 등 5명이다. 연만희 후보는 불참 의사를 밝혔으며, 김성기 후보는 참석 여부에 대한 답변을 하지 않은 상태다. 조규관 후보 역시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GN뉴스는 참석 의사를 밝힌 5명을 중심으로 예정대로 토론회를 진행하되, 참석 여부를 밝히지 않은 후보들도 24일 오후 6시까지 의사를 통보할 경우 참여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다만 국민의힘 소속 서태원 현 가평군수는 이번 토론회에는 참석하지 않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토론회는 공통 질문과 후보 간 상호 토론 방식으로 진행되며, 가평군 주요 현안과 정책 방향을 중심으로 공약 검증과 반박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후보 간 직접 공방이 이뤄지는 만큼 치열한 논쟁이 예상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GN뉴스는 지난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가평군 최초로 후보자 초청 토론회를 개최해 군민의 알권리 확대와 후보 검증의 장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GN뉴스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는 군민들이 후보들의 정책과 비전을 직접 비교하고 판단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공천 이후에는 더불어민주당 및 무소속 후보를 대상으로 한 2차 토론회도 이어서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이날 토론회는 누구나 방청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입장 인원은 최대 110여 명으로, 방청을 희망하시는 분은 오후 5시 40분까지 입장해야 한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2585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3 Mar 2026 18:36: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10:40: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56</guid>
		<title><![CDATA[양준모 교수(연세대) "이재명 정부, 대한민국 붕괴가 목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5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5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연세대학교 양준모 교수가 진단하는 대한민국 현 상황의 위기!
&nbsp;

"이재명 정부의 목적은 대한민국 붕괴인가?"
경제와 국가 시스템 전반에 걸친 날카로운 분석과 우려의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nbsp;
국민 여러분의 냉철한 판단이 필요한 시점입니다.&nbsp;
   &nbsp;
   #양준모교수#이재명정부#대한민국위기#정치비판#국가시스템#NGN뉴스#국가 부채 #경제 위기&nbsp;
   &nbsp;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연세대학교 양준모 교수가 진단하는 대한민국 현 상황의 위기!</b></p>
<p><b>&nbsp;</b></p>
<b>
"이재명 정부의 목적은 대한민국 붕괴인가?"
경제와 국가 시스템 전반에 걸친 날카로운 분석과 우려의 목소리를 담았습니다.</b>
<p><b>&nbsp;</b></p>
<p><b>국민 여러분의 냉철한 판단이 필요한 시점입니다.&nbsp;</b>
   <p><b>&nbsp;</b></p>
   <p><b>#양준모교수#이재명정부#대한민국위기#정치비판#국가시스템#NGN뉴스#국가 부채 #경제 위기&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b></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1601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2 Mar 2026 15:17: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2 Mar 2026 15:15: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55</guid>
		<title><![CDATA[【기고】박경수 가평군수 예비후보, “겉은 평온, 속은 타들어 간다”…가평의 민심 앞에서 고개를 숙였습니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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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당내 후보 면접을 마친 뒤, 저는 곧바로 현장으로 향했습니다. 시장과 골목, 펜션과 식당, 카페를 돌며 군민들의 삶을 직접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들은 말은 단 하나였습니다.&nbsp;“먹고살기가 너무 어렵다.”


   &nbsp;


   이 말은 단순한 푸념이 아니라 절박한 현실이었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가평은 평온해 보이지만, 그 속은 숯처럼 타들어 가고 있었습니다. 펜션은 경매에 넘어가거나 문을 닫고, 상당수 업소는 개점휴업 상태로 버티고 있습니다. 금융 이자조차 감당하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상공인들 역시 하루하루를 버티는 것이 전쟁이라고 말합니다.


   &nbsp;


   저 역시 그동안은 기업을 경영하며 ‘나의 성공’을 먼저 생각해왔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마주한 현실은 저의 생각을 바꾸기에 충분했습니다. 이제는 “나만 잘되면 된다”는 시대가 아닙니다. 지역이 무너지면 개인의 성공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nbsp;


   그래서 저는 결심했습니다. 경영자의 시선이 아니라 책임자의 자세로 가평을 바라보겠다고. 군정은 행정이 아니라 경영이며, 군민의 삶을 살리는 것이 최우선 성과입니다.


   &nbsp;


   저는 30년간 현장에서 불가능을 현실로 만들어왔습니다. 이제 그 경험을 가평 전체를 살리는 데 쓰겠습니다. 규제를 풀고, 투자를 유치하고, 일자리를 만들겠습니다. 관광을 단순 방문이 아니라 체류와 소비가 이어지는 구조로 바꾸겠습니다.


   &nbsp;


   무너져가는 펜션을 살리고, 문 닫은 상가를 다시 열고, 청년이 돌아오는 경제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그것이 제가 말하는 ‘관광 산업도시 가평’입니다.군민 여러분. 이번 출마를 저는 정치적 도전이 아니라 책임의 시작으로 생각합니다. 현장에서 들은 그 한숨을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바꾸겠습니다.


   &nbsp;


   조금만 더 힘내주십시오. 여러분의 땀과 노력, 가평에 대한 애향심이 헛되지 않도록 만들겠습니다.
전문 경영인의 각오로 가평의 경제를 다시 살리겠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3/20260322125004_tqwxoxxq.jpg" alt="박경수기자회견.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br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당내 후보 면접을 마친 뒤, 저는 곧바로 현장으로 향했습니다. 시장과 골목, 펜션과 식당, 카페를 돌며 군민들의 삶을 직접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들은 말은 단 하나였습니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먹고살기가 너무 어렵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 말은 단순한 푸념이 아니라 절박한 현실이었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가평은 평온해 보이지만, 그 속은 숯처럼 타들어 가고 있었습니다. 펜션은 경매에 넘어가거나 문을 닫고, 상당수 업소는 개점휴업 상태로 버티고 있습니다. 금융 이자조차 감당하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상공인들 역시 하루하루를 버티는 것이 전쟁이라고 말합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저 역시 그동안은 기업을 경영하며 ‘나의 성공’을 먼저 생각해왔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마주한 현실은 저의 생각을 바꾸기에 충분했습니다. 이제는 “나만 잘되면 된다”는 시대가 아닙니다. 지역이 무너지면 개인의 성공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래서 저는 결심했습니다. 경영자의 시선이 아니라 책임자의 자세로 가평을 바라보겠다고. 군정은 행정이 아니라 경영이며, 군민의 삶을 살리는 것이 최우선 성과입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저는 30년간 현장에서 불가능을 현실로 만들어왔습니다. 이제 그 경험을 가평 전체를 살리는 데 쓰겠습니다. 규제를 풀고, 투자를 유치하고, 일자리를 만들겠습니다. 관광을 단순 방문이 아니라 체류와 소비가 이어지는 구조로 바꾸겠습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무너져가는 펜션을 살리고, 문 닫은 상가를 다시 열고, 청년이 돌아오는 경제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그것이 제가 말하는 ‘관광 산업도시 가평’입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군민 여러분. 이번 출마를 저는 정치적 도전이 아니라 책임의 시작으로 생각합니다. 현장에서 들은 그 한숨을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바꾸겠습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조금만 더 힘내주십시오. 여러분의 땀과 노력, 가평에 대한 애향심이 헛되지 않도록 만들겠습니다.</span><br /><span style="font-size: 18px;">
전문 경영인의 각오로 가평의 경제를 다시 살리겠습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1513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2 Mar 2026 14:02: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2 Mar 2026 12:47: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54</guid>
		<title><![CDATA[경기도, 청년월세 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24개월 지원. 30일부터 모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5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5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nbsp;3월&nbsp;30일부터&nbsp;5월&nbsp;29일까지&nbsp;2026년&nbsp;‘청년월세 지원’&nbsp;사업의 신규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청년월세 지원’&nbsp;사업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nbsp;2022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nbsp;월세로 거주하는 청년에게 월 최대&nbsp;20만 원씩 최대&nbsp;24개월(회)&nbsp;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부모님과 별도로 거주하는&nbsp;19세 이상&nbsp;34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으로,&nbsp;원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nbsp;100%&nbsp;이하(3인 기준 월&nbsp;535만&nbsp;9천 원)이면서 청년독립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nbsp;60%&nbsp;이하(1인 기준 월&nbsp;153만&nbsp;8천 원)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청년월세 지원사업의 소득 등 요건 충족 여부는 복지로(www.bokjiro.go.kr)&nbsp;또는 마이홈포털(www.myhome.go.kr)의&nbsp;‘자가진단(모의계산)&nbsp;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nbsp;사업의 세부 내용과 신청서식 등은 복지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nbsp;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nbsp;“청년월세 지원 사업은 그간 한시사업으로 추진됐으나&nbsp;2026년부터 계속사업으로 전환돼 보다 안정적인 청년 주거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nbsp;“앞으로도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nbsp;‘청년 연령 기준’을 기존&nbsp;34세 이하에서&nbsp;39세 이하로 확대하고, ‘청년독립가구 및 원가구의 중위소득 기준’을 완화하는 방안을&nbsp;2023년부터 계속 건의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2121414_qyhsazek.jpg" alt="국토부+청년월세+지원사업+포스터.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b>경기도는&nbsp;3월&nbsp;30일부터&nbsp;5월&nbsp;29일까지&nbsp;2026년&nbsp;‘청년월세 지원’&nbsp;사업의 신규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b></p>
<p><b><br /></b></p>
<p><b>‘청년월세 지원’&nbsp;사업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nbsp;2022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nbsp;월세로 거주하는 청년에게 월 최대&nbsp;20만 원씩 최대&nbsp;24개월(회)&nbsp;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b></p>
<p><b><br /></b></p>
<p><b>지원 대상은 부모님과 별도로 거주하는&nbsp;19세 이상&nbsp;34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으로,&nbsp;원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nbsp;100%&nbsp;이하(3인 기준 월&nbsp;535만&nbsp;9천 원)이면서 청년독립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nbsp;60%&nbsp;이하(1인 기준 월&nbsp;153만&nbsp;8천 원)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b></p>
<p><b><br /></b></p>
<p><b>청년월세 지원사업의 소득 등 요건 충족 여부는 복지로(<a href="http://www.bokjiro.go.kr" target="_blank">www.bokjiro.go.kr</a>)&nbsp;또는 마이홈포털(<a href="http://www.myhome.go.kr" target="_blank">www.myhome.go.kr</a>)의&nbsp;‘자가진단(모의계산)&nbsp;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nbsp;사업의 세부 내용과 신청서식 등은 복지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b></p>
<p><b><br /></b></p>
<p><b>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nbsp;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b></p>
<p><b><br /></b></p>
<p><b>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nbsp;“청년월세 지원 사업은 그간 한시사업으로 추진됐으나&nbsp;2026년부터 계속사업으로 전환돼 보다 안정적인 청년 주거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nbsp;“앞으로도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b></p>
<p><b><br /></b></p>
<p><b>한편 경기도는&nbsp;‘청년 연령 기준’을 기존&nbsp;34세 이하에서&nbsp;39세 이하로 확대하고, ‘청년독립가구 및 원가구의 중위소득 기준’을 완화하는 방안을&nbsp;2023년부터 계속 건의하고 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1492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2 Mar 2026 12:14: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2 Mar 2026 12:12: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53</guid>
		<title><![CDATA[나경원 의원, 긴급 기자회견.. 댕댕이 앵커가 전하는 최후의 시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5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5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오늘의 NGN 뉴스 주요 소식 ????
&nbsp;

1️⃣ BTS 월드 투어 현장 리포트!
전 세계 아미들의 축제, BTS 콘서트 현장에 NGN 뉴스 '댕댕이 리포터'가 떴습니다!&nbsp;
&nbsp;
보라색 모자와 아미 티셔츠를 완벽 소화한 현장 스케치를 만나보세요. ????&nbsp;
&nbsp;
2️⃣ 나경원 의원 긴급 기자회견
이어지는 소식으로 나경원 의원의 긴급 기자회견 현장과 그 뒷이야기를 댕앵커가 전해드립니다.&nbsp;
&nbsp;
정치부터 문화까지, 세상의 모든 소식을 가장 귀엽게 전하는 NGN 뉴스!&nbsp;
&nbsp;
구독과 좋아요는 댕댕이 앵커에게 간식을 주는 것과 같습니다. ????
????&nbsp;
&nbsp;
제보 및 문의: 031-581-3222&nbsp;
&nbsp;
#BTS #ARMY #나경원 #NGN뉴스 #강아지앵커 #리트리버 #뉴스풍자&nbsp;
&nbsp;
&nbsp;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 오늘의 NGN 뉴스 주요 소식 ????</b></p>
<p><b>&nbsp;</b></p>
<b>
1️⃣ BTS 월드 투어 현장 리포트!
전 세계 아미들의 축제, BTS 콘서트 현장에 NGN 뉴스 '댕댕이 리포터'가 떴습니다!&nbsp;</b>
<p><b>&nbsp;</b></p>
<p><b>보라색 모자와 아미 티셔츠를 완벽 소화한 현장 스케치를 만나보세요. ????&nbsp;</b></p>
<p><b>&nbsp;</b></p>
<p><b>2️⃣ 나경원 의원 긴급 기자회견
이어지는 소식으로 나경원 의원의 긴급 기자회견 현장과 그 뒷이야기를 댕앵커가 전해드립니다.&nbsp;</b></p>
<p><b>&nbsp;</b></p>
<p><b>정치부터 문화까지, 세상의 모든 소식을 가장 귀엽게 전하는 NGN 뉴스!&nbsp;</b></p>
<p><b>&nbsp;</b></p>
<p><b>구독과 좋아요는 댕댕이 앵커에게 간식을 주는 것과 같습니다. ????
????&nbsp;</b></p>
<p><b>&nbsp;</b></p>
<p><b>제보 및 문의: 031-581-3222&nbsp;</b></p>
<p><b>&nbsp;</b></p>
<p><b>#BTS #ARMY #나경원 #NGN뉴스 #강아지앵커 #리트리버 #뉴스풍자&nbsp;</b></p>
<p><b>&nbsp;</b></p>
<p><b>&nbsp;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22 Mar 2026 12:09: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2 Mar 2026 12:07: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51</guid>
		<title><![CDATA[나경원 의원이 말하는 현 시국...  이재명 최후의 시간 다가오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5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5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NGN뉴스#나경원#국민의힘#이재명#사법리스크#기자회견#정치이슈#뉴스현장#법치주의#재판#민주당#대한민국정치

   &nbsp;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기자회견을 통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사법 리스크에 대해 강력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nbsp;
&nbsp;
영상 속에서 나 의원은 이재명 대표의 재판 지연 문제를 지적하며, 법치주의 수호를 위한 엄정한 판결을 촉구하고 있습니다.&nbsp;
&nbsp;
특히 '이재명 죄지우기' 시도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정치권의 책임 있는 자세를 강조했습니다.&nbsp;
&nbsp;
주요 발언 요지:
이재명 대표 사법 리스크에 대한 국민적 우려 전달
재판의 신속하고 공정한 진행 촉구
정치적 목적의 공소취소 및 재판 개입 비판&nbsp;
&nbsp;
본 영상은 뉴스TVCHOSUN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NGN뉴스#나경원#국민의힘#이재명#사법리스크#기자회견#정치이슈#뉴스현장#법치주의#재판#민주당#대한민국정치</b></p>
<b>
   <p><b>&nbsp;</b></p>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기자회견을 통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사법 리스크에 대해 강력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nbsp;</b>
<p><b>&nbsp;</b></p>
<p><b>영상 속에서 나 의원은 이재명 대표의 재판 지연 문제를 지적하며, 법치주의 수호를 위한 엄정한 판결을 촉구하고 있습니다.&nbsp;</b></p>
<p><b>&nbsp;</b></p>
<p><b>특히 '이재명 죄지우기' 시도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정치권의 책임 있는 자세를 강조했습니다.&nbsp;</b></p>
<p><b>&nbsp;</b></p>
<p><b>주요 발언 요지:
이재명 대표 사법 리스크에 대한 국민적 우려 전달
재판의 신속하고 공정한 진행 촉구
정치적 목적의 공소취소 및 재판 개입 비판&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뉴스TVCHOSUN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0620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1 Mar 2026 12:01: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1 Mar 2026 11:59: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50</guid>
		<title><![CDATA[[개소리뉴스] 이게 나라야, 영화 시나리오야]]></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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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개소리뉴스#산이#시사풍자#대한민국현주소#이게나라야#영화시나리오
&nbsp;

국방 장관의 안보 지식 논란부터 78년 만의 검찰청 폐지, 그리고 정치권의 공소 취소 모임까지...&nbsp;
&nbsp;
하루가 멀다 하고 터지는 뉴스들에 정신 못 차리시겠다고요?&nbsp;
우리 '산이' 앵커가 뼈 때리는 풍자로 대한민국 현주소를 시원하게 짖어드립니다! ????????&nbsp;
&nbsp;
지금 대한민국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현실 속에 있습니다.&nbsp;
&nbsp;
안보 공백 우려, 사법 시스템의 격변, 그리고 끝없는 정치 갈등...&nbsp;
&nbsp;
산이와 함께 정신 똑바로 차리고 이번 상황 제대로 짚어봅시다!&nbsp;
&nbsp;
[오늘의 주요 뉴스]&nbsp;
&nbsp;
전작권 전환과 3축 체계 무지 논란&nbsp;
&nbsp;
????????????????
병과학교장 민간인 대체? "군대는 누가 지키나"&nbsp;
&nbsp;
검찰청 폐지 및 공소청 출범 "78년 만의 대격변" ⚖️&nbsp;
&nbsp;
공소 취소 촉구 의원 모임 출범 논란
부정선거 의혹과 깊어지는 정치 갈등&nbsp;
&nbsp;
"자!! 정신 똑바로 차립시다!"&nbsp;
&nbsp;
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nbsp;
&nbsp;
#정치풍자#쇼츠#전작권전환#3축체계#국방부장관#한미동맹#안보위기#강선영의원#국방위#검찰청폐지#공소청#검찰개혁#이재명대통령#공취모#부정선거#정치갈등#사법부탄핵#사회이슈#뉴스정리#팩트체크#풍자뉴스#골든리트리버앵커#NGN뉴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개소리뉴스#산이#시사풍자#대한민국현주소#이게나라야#영화시나리오</b></p>
<p><b>&nbsp;</b></p>
<b>
국방 장관의 안보 지식 논란부터 78년 만의 검찰청 폐지, 그리고 정치권의 공소 취소 모임까지...&nbsp;</b>
<p><b>&nbsp;</b></p>
<p><b>하루가 멀다 하고 터지는 뉴스들에 정신 못 차리시겠다고요?&nbsp;</b></p>
<p><b>우리 '산이' 앵커가 뼈 때리는 풍자로 대한민국 현주소를 시원하게 짖어드립니다! ????????&nbsp;</b></p>
<p><b>&nbsp;</b></p>
<p><b>지금 대한민국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현실 속에 있습니다.&nbsp;</b></p>
<p><b>&nbsp;</b></p>
<p><b>안보 공백 우려, 사법 시스템의 격변, 그리고 끝없는 정치 갈등...&nbsp;</b></p>
<p><b>&nbsp;</b></p>
<p><b>산이와 함께 정신 똑바로 차리고 이번 상황 제대로 짚어봅시다!&nbsp;</b></p>
<p><b>&nbsp;</b></p>
<p><b>[오늘의 주요 뉴스]&nbsp;</b></p>
<p><b>&nbsp;</b></p>
<p><b>전작권 전환과 3축 체계 무지 논란&nbsp;</b></p>
<p><b>&nbsp;</b></p>
<p><b>????????????????
병과학교장 민간인 대체? "군대는 누가 지키나"&nbsp;</b></p>
<p><b>&nbsp;</b></p>
<p><b>검찰청 폐지 및 공소청 출범 "78년 만의 대격변" ⚖️&nbsp;</b></p>
<p><b>&nbsp;</b></p>
<p><b>공소 취소 촉구 의원 모임 출범 논란
부정선거 의혹과 깊어지는 정치 갈등&nbsp;</b></p>
<p><b>&nbsp;</b></p>
<p><b>"자!! 정신 똑바로 차립시다!"&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nbsp;</b></p>
<p><b>&nbsp;</b></p>
<p><b>#정치풍자#쇼츠#전작권전환#3축체계#국방부장관#한미동맹#안보위기#강선영의원#국방위#검찰청폐지#공소청#검찰개혁#이재명대통령#공취모#부정선거#정치갈등#사법부탄핵#사회이슈#뉴스정리#팩트체크#풍자뉴스#골든리트리버앵커#NGN뉴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405344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1 Mar 2026 09:37: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1 Mar 2026 09:35: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49</guid>
		<title><![CDATA[가평소방서, 잣고을전통시장서 ‘안전환경의 날’ 캠페인 추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4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4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소방서(서장 박성호)는 20일 가평읍 잣고을전통시장에서 지역 주민의 안전의식 향상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환경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캠페인은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시장 이용객과 상인을 대상으로 생활 주변의 불필요한 쓰레기 정리 및 환경정돈을 유도하고,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추진됐다.

&nbsp;

   특히 ‘우리 아파트 대피 계획 세우기’ 캠페인을 병행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 요령과 피난계획 수립의 중요성을 집중 홍보했으며, 봄철 건조한 기후로 증가하는 부주의 화재 예방을 위해 담배꽁초 처리, 쓰레기 소각 금지, 음식물 조리 시 자리 비우지 않기 등 생활 속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nbsp;

   아울러 주택용소방시설(소화기·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필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119구급차 이용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이와 함께 ‘안(완)심의 날’ 홍보를 통해 군민 스스로 점검하고 대비하는 안전문화 정착을 유도했다.
&nbsp;

   가평소방서 관계자는 “작은 실천이 큰 안전으로 이어진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0174039_vizkboma.jpg" alt="20260320_가평소방서, 잣고을전통시장서 '안전환경의 날' 캠페인 추진.JPG" style="width: 874px; height: 529px;" /></p>
<p><b>
   가평소방서(서장 박성호)는 20일 가평읍 잣고을전통시장에서 지역 주민의 안전의식 향상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환경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캠페인은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시장 이용객과 상인을 대상으로 생활 주변의 불필요한 쓰레기 정리 및 환경정돈을 유도하고,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추진됐다.
</b></p>
<p><b>&nbsp;</b></p>
<p><b>
   특히 ‘우리 아파트 대피 계획 세우기’ 캠페인을 병행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 요령과 피난계획 수립의 중요성을 집중 홍보했으며, 봄철 건조한 기후로 증가하는 부주의 화재 예방을 위해 담배꽁초 처리, 쓰레기 소각 금지, 음식물 조리 시 자리 비우지 않기 등 생활 속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b></p>
<p><b>&nbsp;</b></p>
<p><b>
   아울러 주택용소방시설(소화기·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필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119구급차 이용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이와 함께 ‘안(완)심의 날’ 홍보를 통해 군민 스스로 점검하고 대비하는 안전문화 정착을 유도했다.</b></p>
<p><b>&nbsp;</b></p>
<p><b>
   가평소방서 관계자는 “작은 실천이 큰 안전으로 이어진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9960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0 Mar 2026 17:40: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7:38: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48</guid>
		<title><![CDATA[경상원, ‘2026년 상반기 통큰 세일’ 수원 남문시장서 막 올려…10일간 통큰 혜택 시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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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경기도 전통시장, 골목상권 등 500여 곳에서 진행되는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이하 통큰 세일) 개막식을20일 수원 남문시장 일대에서 개최했다.



   &nbsp;


   
   개막식 행사에는 경상원 김민철 원장을 비롯해 소상공인 단체와 시민 200여 명이참석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nbsp;


   
   통큰 세일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소비 활성화를 위해 경상원이 주최·주관하는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로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상권 약 500곳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전통시장, 골목상권 내 통큰 세일 참여 점포 이용 소비자에게구매 금액의 최대 20%를 지역화폐로 자동 환급해 주는 페이백 행사와함께 공공배달앱(배달특급, 땡겨요, 먹깨비) 할인쿠폰 지급 이벤트가 동시에운영된다.



   &nbsp;


   
   지난해 하반기에 열린 통큰 세일은 지역화폐 결제액이 행사 직전 대비 51.7% 증가하고 고객 행사 만족도 93.9점을 기록하는 등 자영업자와 소비자 등 도민들의큰 호응을 받았다.



   &nbsp;


   
   특히 경상원은 이번 행사를 위해 KBS2TV 개그콘서트와 협업해 인기 코너 ‘챗플릭스’에 통큰 세일을 홍보하는 등 도민들에게 행사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매체를 활용했다. 



   &nbsp;


   
   김민철 경상원장은 “이번 통큰 세일이 도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다양한 정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nbsp;


   
   이번 행사의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경상원 홈페이지(www.gmr.or.kr)에서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3/20260320173638_xtcoarlw.jpg" alt="260320_[사진자료] 경상원, ‘2026년 상반기 통큰 세일’ 수원 남문시장서 막 올려…10일간 통큰 혜택 시작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
</p>
<p>
   <b>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경기도 전통시장, 골목상권 등 500여 곳에서 진행되는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이하 통큰 세일) 개막식을20일 수원 남문시장 일대에서 개최했다.
</b>
</p>
<p>
   <b>&nbsp;</b>
</p>
<p>
   <b>
   개막식 행사에는 경상원 김민철 원장을 비롯해 소상공인 단체와 시민 200여 명이참석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b>
</p>
<p>
   <b>&nbsp;</b>
</p>
<p>
   <b>
   통큰 세일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소비 활성화를 위해 경상원이 주최·주관하는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로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상권 약 500곳에서 진행된다. 
</b>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20173751_hwaizqro.jpg" alt="260320_[사진자료] 경상원, ‘2026년 상반기 통큰 세일’ 수원 남문시장서 막 올려…10일간 통큰 혜택 시작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
</p>
<p>
   <b>
   행사 기간 동안 전통시장, 골목상권 내 통큰 세일 참여 점포 이용 소비자에게구매 금액의 최대 20%를 지역화폐로 자동 환급해 주는 페이백 행사와함께 공공배달앱(배달특급, 땡겨요, 먹깨비) 할인쿠폰 지급 이벤트가 동시에운영된다.
</b>
</p>
<p>
   <b>&nbsp;</b>
</p>
<p>
   <b>
   지난해 하반기에 열린 통큰 세일은 지역화폐 결제액이 행사 직전 대비 51.7% 증가하고 고객 행사 만족도 93.9점을 기록하는 등 자영업자와 소비자 등 도민들의큰 호응을 받았다.
</b>
</p>
<p>
   <b>&nbsp;</b>
</p>
<p>
   <b>
   특히 경상원은 이번 행사를 위해 KBS2TV 개그콘서트와 협업해 인기 코너 ‘챗플릭스’에 통큰 세일을 홍보하는 등 도민들에게 행사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매체를 활용했다. 
</b>
</p>
<p>
   <b>&nbsp;</b>
</p>
<p>
   <b>
   김민철 경상원장은 “이번 통큰 세일이 도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다양한 정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b>&nbsp;</b>
</p>
<p>
   <b>&nbsp;</b>
</p>
<p>
   <b>
   이번 행사의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경상원 홈페이지(<a href="http://www.gmr.or.kr" target="_blank">www.gmr.or.kr</a>)에서확인할 수 있다.
</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9957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0 Mar 2026 17:38: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7:34: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47</guid>
		<title><![CDATA[박경수 “관료 vs 경영인 선택… 당원이 미래 결정”. “책임당원 70% 룰, 경선 ‘당심 대결’ 본격화”]]></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4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4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민의힘 가평군수 선거가 ‘당심 중심 경선’ 구도로 급격히 재편되는 가운데, 박경수 가평군수 입후보 예정자가 당원 결집 메시지를 내며 본격적인 세 확장에 나섰다.
               
               &nbsp;
               박 예정자는 20일 SNS를 통해 “국민의힘 공천심사관리위원회 면접을 마쳤다”며 “이번 경선은 현직 군수를 배제한 상태에서 1차 예선은 책임당원 70%, 국민여론 30%로 진행된다”고 밝혔다.&nbsp;이어 “1차에서 1위를 한 후보가 현직 군수와 1대1 결선을 치르게 되며, 결선은 책임당원 50%, 국민여론 50% 방식으로 결정된다”고 설명했다.
               &nbsp;
               이번 경선 방식은 당원 투표 비중이 높은 구조로, 사실상 조직력과 당심 결집이 승부를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여론보다 당원 표심이 결과를 좌우하는 선거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nbsp;
               박 예정자는 메시지에서 이번 선거를 ‘관료 출신 vs 현장 경영인’의 대결로 규정했다.&nbsp;그는 “30년간 월급을 받던 관료주의와 30년간 월급을 주던 현장 경영인의 선택”이라며 “가평의 미래는 우리 당원의 선택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nbsp;
               또 “청렴하고 확고한 지역 봉사 정신을 갖춘 후보를 선택해야 한다”며 “권력욕과 명예욕이 아닌 봉사를 기준으로 판단해 달라”고 호소했다.
               &nbsp;
               특히 “썩은 과일이 아닌 신선한 과일을 선택해 달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기존 정치권에 대한 교체 필요성을 강하게 시사했다.&nbsp;박 예정자는 “아무 대가 없이 열심히 살아왔다”며 “이제는 제도권에서 더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nbsp;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발언을 두고 “당심을 겨냥한 정면 승부 선언”이라는 평가와 함께, “현직 군수 및 기존 정치권을 겨냥한 메시지”라는 해석도 나온다.
               &nbsp;
               한편 국민의힘 가평군수 경선은 당원 비중이 높은 구조 속에 후보 간 조직력 경쟁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향후 결선 구도 형성 여부가 선거 판세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div>
      <div>
         <div>
            <div>
               <p><b><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의힘 가평군수 선거가 ‘당심 중심 경선’ 구도로 급격히 재편되는 가운데, 박경수 가평군수 입후보 예정자가 당원 결집 메시지를 내며 본격적인 세 확장에 나섰다.</span></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20165800_ctswvhiu.jpg" alt="박경수 프로필사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1320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박 예정자는 20일 SNS를 통해 “국민의힘 공천심사관리위원회 면접을 마쳤다”며 “이번 경선은 현직 군수를 배제한 상태에서 1차 예선은 책임당원 70%, 국민여론 30%로 진행된다”고 밝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1차에서 1위를 한 후보가 현직 군수와 1대1 결선을 치르게 되며, 결선은 책임당원 50%, 국민여론 50% 방식으로 결정된다”고 설명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경선 방식은 당원 투표 비중이 높은 구조로, 사실상 조직력과 당심 결집이 승부를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여론보다 당원 표심이 결과를 좌우하는 선거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박 예정자는 메시지에서 이번 선거를 ‘관료 출신 vs 현장 경영인’의 대결로 규정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30년간 월급을 받던 관료주의와 30년간 월급을 주던 현장 경영인의 선택”이라며 “가평의 미래는 우리 당원의 선택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또 “청렴하고 확고한 지역 봉사 정신을 갖춘 후보를 선택해야 한다”며 “권력욕과 명예욕이 아닌 봉사를 기준으로 판단해 달라”고 호소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썩은 과일이 아닌 신선한 과일을 선택해 달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기존 정치권에 대한 교체 필요성을 강하게 시사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박 예정자는 “아무 대가 없이 열심히 살아왔다”며 “이제는 제도권에서 더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발언을 두고 “당심을 겨냥한 정면 승부 선언”이라는 평가와 함께, “현직 군수 및 기존 정치권을 겨냥한 메시지”라는 해석도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국민의힘 가평군수 경선은 당원 비중이 높은 구조 속에 후보 간 조직력 경쟁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향후 결선 구도 형성 여부가 선거 판세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br /></span></b></p>
               </div>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9934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0 Mar 2026 17:00: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6:55: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46</guid>
		<title><![CDATA[“후보 빠진 조사, 민심인가 설계인가”… 포천 여론조사 ‘조작? 고발’ 파장]]></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4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4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민심이 아니라 설계였다는 의심이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 “여론조사는 숫자가 아니라 설계의 산물”이라며 “투명성과 기준이 확보되지 않으면 여론이 아니라 ‘연출된 결과’"


&nbsp;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포천 지역 한 언론사에서 실시된 여론조사를 둘러싼 논란이 형사 고발로까지 확산되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특정 후보 배제, 문항 설계, 결과 해석 논란에 이어 공직선거법 위반·사기·업무방해 혐의 고발까지 이어지면서, 이번 사안이 단순한 ‘신뢰성 논란’을 넘어 선거 개입 의혹으로 번지는 양상이다.
&nbsp;
“후보를 빼고 조사”… 선거사무장, 형사 고발
&nbsp;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예비후보 강준모 측 선거사무장 백승대는 19일, 지역 언론사 대표와 특정 후보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nbsp;고발장에 따르면, 해당 언론사는 3월 14~15일 여론조사를 실시하면서 민주당 경선 참여 후보 3명 중 1명을 문항에서 제외한 채 조사를 진행했다.
&nbsp;
실제 문제로 지적된 문항은 민주당 후보 적합도 질문 → 연제창·박윤국만 제시, 강준모 후보 → ‘그 외 인물’로 처리, 가상대결 질문 → 특정 후보만 포함한 2자·3자 구도 구성됐다.
&nbsp;
고발인은 “단 3명의 후보 중 1명을 익명 처리한 것은 사실상 후보 배제”라며 “의도적 설계로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결과를 유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nbsp;

여론조사에서 배제된 '강준모 예비후보'
&nbsp;
“15% 급등”… 결과보다 ‘과정’이 도마
&nbsp;
논란은 조사 결과에서도 증폭됐다. 기존 조사 흐름을 보면 1월 조사 → 연제창 21.1%, 3월 초 조사 → 13.3%, 최근 조사 → 29.3%로 불과 보름 만에 약 15%p 급등했다. 이에 대해 지역 정치권에서는 “정치적 이벤트 없이 나타난 급등은 비정상적”이라며 “지지율이 아니라 조사 설계가 바뀐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됐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 후보 구성 자체가 달라진 점이 핵심 변수로 지목된다.
&nbsp;
전문가 “결과보다 더 중요한 건 ‘누가 빠졌느냐’”
&nbsp;
NGN뉴스가 복수의 여론조사 전문가와 연구원을 취재한 결과, 논란의 본질은 수치가 아니라 설계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한 전문가는 이렇게 지적했다. “여론조사는 질문보다 후보 구성의 영향이 훨씬 크다. 특정 후보를 제외하면 결과는 민심이 아니라 구도가 된다.”고 지적했다.
&nbsp;
또 다른 연구원도 “응답 보기에서 특정 후보를 빼고 ‘그 외’로 처리하면 인지도와 선택률이 구조적으로 왜곡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nbsp;
“1번 배치까지 의도?”… 문항 순서도 논란
&nbsp;
문항 배열 역시 논란이 됐다. 문제의 조사에서는 연제창 후보가 1번, 박윤국 후보가 2번으로 배치됐다. 정치권에서는 “인지도 높은 후보가 아닌 특정 후보를 1번에 둔 것은 설계 의도를 의심할 수 있는 대목”이라는 해석도 나온다.&nbsp;여론조사에서 보기 순서 효과(primacy effect)는 응답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로 알려져 있다.
&nbsp;
“해석도 문제”… ‘누가 나와도 국힘 백영현 이긴다’ 제목 논란
&nbsp;
보도 방식 역시 도마에 올랐다. 해당 언론사는 조사 결과를 전하며 “민주당 후보가 누구라도 현직 시장을 이긴다”는 취지의 단정적 헤드라인을 사용했다.
&nbsp;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여론조사 결과를 단정적으로 해석해 승패를 규정하는 것은 주관적 판단에 해당할 수 있다” 고 지적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인터넷보도심의 규정(제19조)은 여론조사 결과에 대한 자의적 해석을 금지하고 있다.
&nbsp;
“언론이 선수로 뛰었다”… 공모 의혹까지 제기
&nbsp;
고발장에는 단순한 조사 문제를 넘어 언론사와 특정 후보 간 공모 의혹도 포함됐다. 고발인은&nbsp;“언론이 감시자가 아니라 특정 후보의 선거운동원 역할을 했다”며 강한 표현으로 비판했다.&nbsp;또 지역 정치권 일각에서는 해당 언론사와 특정 후보 간의 관계를 둘러싼 이해충돌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nbsp;
“여론조사 신뢰 무너지면 민주주의 흔들”
&nbsp;
이번 사안은 단순한 지역 이슈를 넘어 여론조사 공정성 문제로 확산되는 분위기다. 정치권 관계자는 “여론조사는 유권자의 판단에 직접 영향을 준다”며 “설계와 해석이 무너지면 선거 자체의 신뢰가 흔들린다”고 말했다.&nbsp;
&nbsp;
전문가들도 “여론조사는 숫자가 아니라 설계의 산물”이라며 “투명성과 기준이 확보되지 않으면 여론이 아니라 ‘연출된 결과’가 된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span style="font-size: 18px;">“민심이 아니라 설계였다는 의심이 커지고 있다.”</span></b></p>
<p>
   <b></b><b><span style="font-size: 18px;">전문가들 “여론조사는 숫자가 아니라 설계의 산물”이라며 “투명성과 기준이 확보되지 않으면 여론이 아니라 ‘연출된 결과’"</span></b>
</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20154508_oaarzuxc.jpg" alt="박윤국 연제창 백영현.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포천 지역 한 언론사에서 실시된 여론조사를 둘러싼 논란이 형사 고발로까지 확산되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특정 후보 배제, 문항 설계, 결과 해석 논란에 이어 공직선거법 위반·사기·업무방해 혐의 고발까지 이어지면서, 이번 사안이 단순한 ‘신뢰성 논란’을 넘어 선거 개입 의혹으로 번지는 양상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후보를 빼고 조사”… 선거사무장, 형사 고발</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예비후보 강준모 측 선거사무장 백승대는 19일, 지역 언론사 대표와 특정 후보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고발장에 따르면, 해당 언론사는 3월 14~15일 여론조사를 실시하면서 민주당 경선 참여 후보 3명 중 1명을 문항에서 제외한 채 조사를 진행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 문제로 지적된 문항은 민주당 후보 적합도 질문 → 연제창·박윤국만 제시, 강준모 후보 → ‘그 외 인물’로 처리, 가상대결 질문 → 특정 후보만 포함한 2자·3자 구도 구성됐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고발인은 “단 3명의 후보 중 1명을 익명 처리한 것은 사실상 후보 배제”라며 “의도적 설계로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결과를 유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20154535_qzmixitl.jpg" alt="강준모 출판기념회.JPG" style="width: 880px; height: 435px;" /></p>
<p><span style="font-size: 18px;"><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여론조사에서 배제된 '강준모 예비후보'</span></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b><span style="font-size: 18px;">“15% 급등”… 결과보다 ‘과정’이 도마</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논란은 조사 결과에서도 증폭됐다. 기존 조사 흐름을 보면 1월 조사 → 연제창 21.1%, 3월 초 조사 → 13.3%, 최근 조사 → 29.3%로 불과 보름 만에 약 15%p 급등했다. 이에 대해 지역 정치권에서는 “정치적 이벤트 없이 나타난 급등은 비정상적”이라며 “지지율이 아니라 조사 설계가 바뀐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됐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 후보 구성 자체가 달라진 점이 핵심 변수로 지목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전문가 “결과보다 더 중요한 건 ‘누가 빠졌느냐’”</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GN뉴스가 복수의 여론조사 전문가와 연구원을 취재한 결과, 논란의 본질은 수치가 아니라 설계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한 전문가는 이렇게 지적했다. “여론조사는 질문보다 후보 구성의 영향이 훨씬 크다. 특정 후보를 제외하면 결과는 민심이 아니라 구도가 된다.”고 지적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또 다른 연구원도 “응답 보기에서 특정 후보를 빼고 ‘그 외’로 처리하면 인지도와 선택률이 구조적으로 왜곡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1번 배치까지 의도?”… 문항 순서도 논란</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문항 배열 역시 논란이 됐다. 문제의 조사에서는 연제창 후보가 1번, 박윤국 후보가 2번으로 배치됐다. 정치권에서는 “인지도 높은 후보가 아닌 특정 후보를 1번에 둔 것은 설계 의도를 의심할 수 있는 대목”이라는 해석도 나온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여론조사에서 보기 순서 효과(primacy effect)는 응답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로 알려져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해석도 문제”… ‘누가 나와도 국힘 백영현 이긴다’ 제목 논란</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보도 방식 역시 도마에 올랐다. 해당 언론사는 조사 결과를 전하며 “민주당 후보가 누구라도 현직 시장을 이긴다”는 취지의 단정적 헤드라인을 사용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여론조사 결과를 단정적으로 해석해 승패를 규정하는 것은 주관적 판단에 해당할 수 있다” 고 지적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인터넷보도심의 규정(제19조)은 여론조사 결과에 대한 자의적 해석을 금지하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언론이 선수로 뛰었다”… 공모 의혹까지 제기</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고발장에는 단순한 조사 문제를 넘어 언론사와 특정 후보 간 공모 의혹도 포함됐다. 고발인은</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언론이 감시자가 아니라 특정 후보의 선거운동원 역할을 했다”며 강한 표현으로 비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지역 정치권 일각에서는 해당 언론사와 특정 후보 간의 관계를 둘러싼 이해충돌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여론조사 신뢰 무너지면 민주주의 흔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사안은 단순한 지역 이슈를 넘어 여론조사 공정성 문제로 확산되는 분위기다. 정치권 관계자는 “여론조사는 유권자의 판단에 직접 영향을 준다”며 “설계와 해석이 무너지면 선거 자체의 신뢰가 흔들린다”고 말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전문가들도 “여론조사는 숫자가 아니라 설계의 산물”이라며 “투명성과 기준이 확보되지 않으면 여론이 아니라 ‘연출된 결과’가 된다”고 강조했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9890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8 Mar 2026 11:59: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5:41: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45</guid>
		<title><![CDATA[“여론조사 조작 의혹”… 강준모 측, 포천 지역언론 대표·연제창 고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4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4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 포천시장 선거를 앞두고 여론조사 공정성 논란이 형사 고발로 번지며 지역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다.


   &nbsp;


   


   강준모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예비후보가 출판기념회서 포천시 발전 방향과 정치적 소신을 밝히고 있다.[출처/공드린 뉴스 갈무리]


   &nbsp;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예비후보 강준모 측 선거사무장 백승대는 19일 지역 언론사 대표와 같은 당 예비후보를 상대로 여론조사 조작 의혹을 제기하며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nbsp;


   고발 대상은 포천지역 언론사인 포천00신문 대표 K 씨와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예비후보 연제창이다. 강 후보 측은 이들이 공모해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도록 여론조사를 설계·유포했다며 사기, 업무방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고발했다고 밝혔다.


   &nbsp;


   “후보 3명 중 1명 배제”… 문항 설계 논란


   &nbsp;


   강 후보 측에 따르면 문제의 여론조사는 지난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여론조사기관 ㈜알앤써치를 통해 실시됐다.


   &nbsp;


   논란의 핵심은 더불어민주당 경선 참여 후보가 박윤국 전 포천시장, 연제창 시의원, 강준모 예비후보 등 3명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설문 문항에서 강 후보 이름이 제외됐다는 점이다.


   &nbsp;


   실제 조사 문항을 보면 민주당 후보 적합도를 묻는 질문(Q3)에서 연제창, 박윤국 두 후보만 명시되고 강 후보는 ‘그 외 인물’로 처리됐다. 이어진 가상대결 문항(Q4·Q5) 역시 특정 후보 중심으로 구성돼 형평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nbsp;


   강 후보 측은 “단 3명의 후보 중 1명을 실명에서 제외한 것은 사실상 후보를 배제한 것과 같다”며 “공정한 여론조사라고 보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nbsp;


   “의도적 설계·특정 후보 부각” 주장


   &nbsp;


   고발장에는 문항 배열과 보기 순서 역시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게 설계됐다는 주장도 담겼다.&nbsp;강 후보 측은 “인지도가 높은 후보를 뒤로 배치하고 특정 후보를 1번에 배치한 점, 후보를 축소해 비교구도를 만든 점 등을 종합하면 의도성이 짙다”고 지적했다.


   &nbsp;


   특히 해당 조사 결과에서 ‘그 외 인물’ 항목이 두 자릿수 지지율을 기록한 점을 근거로 “이름조차 명시되지 않은 후보가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는 것은 조사 설계 자체가 왜곡됐다는 방증”이라고 주장했다.&nbsp;또 “이번 조사는 특정 후보를 부각시키기 위한 목적 아래 진행된 것으로 보이며, 언론사와 후보 간 공모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nbsp;


   선거 앞두고 ‘여론조사 신뢰성’ 쟁점 부상


   &nbsp;


   강 후보 측은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하는 왜곡된 여론조사는 유권자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 중대한 행위”라며 “지역 언론이 특정 후보의 선거운동에 개입한 것과 다름없다”고 비판했다.&nbsp;이어 “공정한 선거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철저한 수사와 엄정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고발로 포천시장 선거는 정책 경쟁을 넘어 여론조사 신뢰성 공방이 핵심 쟁점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향후 경찰 수사 결과와 함께 해당 여론조사의 적법성 여부가 선거 판세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 포천시장 선거를 앞두고 여론조사 공정성 논란이 형사 고발로 번지며 지역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20151947_nrxecant.jpg" alt="강준모 출판기념회.JPG" style="width: 880px; height: 435px;" />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강준모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예비후보가 출판기념회서 포천시 발전 방향과 정치적 소신을 밝히고 있다.[출처/공드린 뉴스 갈무리]</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예비후보 강준모 측 선거사무장 백승대는 19일 지역 언론사 대표와 같은 당 예비후보를 상대로 여론조사 조작 의혹을 제기하며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고발 대상은 포천지역 언론사인 포천00신문 대표 K 씨와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예비후보 연제창이다. 강 후보 측은 이들이 공모해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도록 여론조사를 설계·유포했다며 사기, 업무방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고발했다고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후보 3명 중 1명 배제”… 문항 설계 논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강 후보 측에 따르면 문제의 여론조사는 지난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여론조사기관 ㈜알앤써치를 통해 실시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논란의 핵심은 더불어민주당 경선 참여 후보가 박윤국 전 포천시장, 연제창 시의원, 강준모 예비후보 등 3명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설문 문항에서 강 후보 이름이 제외됐다는 점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 조사 문항을 보면 민주당 후보 적합도를 묻는 질문(Q3)에서 연제창, 박윤국 두 후보만 명시되고 강 후보는 ‘그 외 인물’로 처리됐다. 이어진 가상대결 문항(Q4·Q5) 역시 특정 후보 중심으로 구성돼 형평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강 후보 측은 “단 3명의 후보 중 1명을 실명에서 제외한 것은 사실상 후보를 배제한 것과 같다”며 “공정한 여론조사라고 보기 어렵다”고 주장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의도적 설계·특정 후보 부각” 주장</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고발장에는 문항 배열과 보기 순서 역시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게 설계됐다는 주장도 담겼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강 후보 측은 “인지도가 높은 후보를 뒤로 배치하고 특정 후보를 1번에 배치한 점, 후보를 축소해 비교구도를 만든 점 등을 종합하면 의도성이 짙다”고 지적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해당 조사 결과에서 ‘그 외 인물’ 항목이 두 자릿수 지지율을 기록한 점을 근거로 “이름조차 명시되지 않은 후보가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는 것은 조사 설계 자체가 왜곡됐다는 방증”이라고 주장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이번 조사는 특정 후보를 부각시키기 위한 목적 아래 진행된 것으로 보이며, 언론사와 후보 간 공모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선거 앞두고 ‘여론조사 신뢰성’ 쟁점 부상</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강 후보 측은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하는 왜곡된 여론조사는 유권자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 중대한 행위”라며 “지역 언론이 특정 후보의 선거운동에 개입한 것과 다름없다”고 비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공정한 선거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철저한 수사와 엄정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고발로 포천시장 선거는 정책 경쟁을 넘어 여론조사 신뢰성 공방이 핵심 쟁점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향후 경찰 수사 결과와 함께 해당 여론조사의 적법성 여부가 선거 판세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9875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0 Mar 2026 15:22: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5:14: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44</guid>
		<title><![CDATA[“여론조사 공방 격화”… 연제창, ‘허위사실·편향보도’ 반박 입장]]></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4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4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선거를 둘러싼 여론조사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연제창 예비후보(사진)가 관련 의혹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며 반박에 나섰다.


   &nbsp;


   
      
         
            연 예비후보는 20일 언론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lt;포천좋은신문&gt; 여론조사와 관련한 경찰 고소 움직임, 그리고 &lt;포천뉴스&gt; 보도 내용에 대해 “사실과 다른 주장과 편향 보도”라고 주장했다.
            
               &nbsp;
            
            연 후보 측은 우선 논란이 된 여론조사에 대해 “선관위 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사전 신고 및 검토를 거친 적법한 조사”라고 강조했다. 조사 대상에서 일부 후보가 제외된 것과 관련해서도 “언론사의 편집권과 조사 목적에 따라 대상이 선별되는 것은 일반적인 사례”라고 설명했다.
            
               &nbsp;
            
            이어 “다른 언론사 역시 특정 후보를 제외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전례가 있다”며 형평성 문제 제기를 반박했다.
            
               &nbsp;
            
            반면, 일부 경쟁 후보 측과 지역 언론 보도에 대해서는 강하게 문제를 제기했다. 연 후보는 강준모 예비후보와 백승대 씨의 SNS 게시글을 언급하며 “여론조사를 사주했다는 취지의 주장은 전혀 근거 없는 허위사실”이라고 주장했다. 이러한 행위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및 비방에 해당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지적했다.
            
               &nbsp;
            
            특히 &lt;포천뉴스&gt; 보도에 대해서는 “당사자 확인이나 반론 기회 없이 일방적 주장을 사실처럼 보도했다”며 공정성 위반을 주장했다. “공모”라는 표현 사용에 대해선 “형사상 범죄를 단정하는 중대한 주장임에도 객관적 검증 없이 기사화됐다”고 비판했다.
            
               &nbsp;
            
            또한 선거문자와 관련한 보도 역시 “실제 내용 확인 없이 제3자의 발언만으로 위법성을 단정했다”며 “언론의 법적 판단은 월권”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nbsp;
            
            연 후보는 해당 보도들이 「선거기사 심의기준 등에 관한 규정」상 객관성·공정성 원칙을 위반했으며, 유권자의 판단을 왜곡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lt;포천뉴스&gt; 측에 정정보도 게재를 요구했다.
            
               &nbsp;
            
            다만 연 후보 측은 “당내 경선 과정에서 갈등이 과열되는 것을 막기 위해 현재까지 법적 대응은 자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허위사실 유포와 편향 보도에 대해서는 사과와 게시물 삭제, 기사 정정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nbsp;
            
            한편 이번 논란은 지역 정치권 내 여론조사 신뢰성과 언론 보도의 공정성 문제로 확산되는 양상이다. 경선을 앞둔 상황에서 후보 간 공방이 격화되면서, 향후 당내 경선 구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3/20260320145437_enihbuue.jpg" alt="연제창23.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09px;" />
</p>
<div>
   <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선거를 둘러싼 여론조사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연제창 예비후보(사진)가 관련 의혹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며 반박에 나섰다.</span>
</div>
<div>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div>
<div>
   <div>
      <div>
         <div>
            <p><b><span style="font-size: 18px;">연 예비후보는 20일 언론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lt;포천좋은신문&gt; 여론조사와 관련한 경찰 고소 움직임, 그리고 &lt;포천뉴스&gt; 보도 내용에 대해 “사실과 다른 주장과 편향 보도”라고 주장했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연 후보 측은 우선 논란이 된 여론조사에 대해 “선관위 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사전 신고 및 검토를 거친 적법한 조사”라고 강조했다. 조사 대상에서 일부 후보가 제외된 것과 관련해서도 “언론사의 편집권과 조사 목적에 따라 대상이 선별되는 것은 일반적인 사례”라고 설명했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다른 언론사 역시 특정 후보를 제외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전례가 있다”며 형평성 문제 제기를 반박했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반면, 일부 경쟁 후보 측과 지역 언론 보도에 대해서는 강하게 문제를 제기했다. 연 후보는 강준모 예비후보와 백승대 씨의 SNS 게시글을 언급하며 “여론조사를 사주했다는 취지의 주장은 전혀 근거 없는 허위사실”이라고 주장했다. 이러한 행위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및 비방에 해당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지적했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lt;포천뉴스&gt; 보도에 대해서는 “당사자 확인이나 반론 기회 없이 일방적 주장을 사실처럼 보도했다”며 공정성 위반을 주장했다. “공모”라는 표현 사용에 대해선 “형사상 범죄를 단정하는 중대한 주장임에도 객관적 검증 없이 기사화됐다”고 비판했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또한 선거문자와 관련한 보도 역시 “실제 내용 확인 없이 제3자의 발언만으로 위법성을 단정했다”며 “언론의 법적 판단은 월권”이라는 입장을 밝혔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연 후보는 해당 보도들이 「선거기사 심의기준 등에 관한 규정」상 객관성·공정성 원칙을 위반했으며, 유권자의 판단을 왜곡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lt;포천뉴스&gt; 측에 정정보도 게재를 요구했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연 후보 측은 “당내 경선 과정에서 갈등이 과열되는 것을 막기 위해 현재까지 법적 대응은 자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허위사실 유포와 편향 보도에 대해서는 사과와 게시물 삭제, 기사 정정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이번 논란은 지역 정치권 내 여론조사 신뢰성과 언론 보도의 공정성 문제로 확산되는 양상이다. 경선을 앞둔 상황에서 후보 간 공방이 격화되면서, 향후 당내 경선 구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span></b></p>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9860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0 Mar 2026 14:56: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4:51: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43</guid>
		<title><![CDATA[[연재] 추선엽의 ''가평, 다시 읏샤!' ⓷ 가평의 선택… “지금 바꾸지 않으면 늦습니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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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존경하는 가평군민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nbsp;
            
            지금 가평은 중요한 전환의 시점에 서 있습니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 산업 기반의 한계 등 여러 과제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우리 지역의 미래와 직결된 문제이기에, 함께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nbsp;
            
            
               
            
            
               &nbsp;
            
            현재 가평은 산림이 전체 면적의 약 84%를 차지하는 자연 중심 지역입니다. 그러나 이와 함께 각종 규제로 인해 산업 확장이 쉽지 않은 구조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 결과 일자리 부족과 청년층 유출이 이어지고 있으며, 인구 감소 또한 지속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nbsp;
            
            지역 경제 역시 관광 산업 의존도가 높은 상황입니다. 풍부한 관광 자원을 기반으로 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지만, 그 효과가 군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충분히 이어지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nbsp;
            
            농업 환경 또한 변화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와 병해충 등의 요인으로 기존 임산물 생산이 감소하고 있으며, 작물 재배 여건도 점차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새로운 농업 방식과 지역 경제 구조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상황입니다.&nbsp;이처럼 가평은 지금 여러 구조적인 변화의 한가운데에 있습니다.
            
               &nbsp;
            
            그래서 지금 필요한 것은 어느 한 방향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가평의 현실을 함께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모으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nbsp;
            
            군민 여러분께 여쭙고 싶습니다.
            
               &nbsp;
            
            가평에서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nbsp;가평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nbsp;우리 지역이 더 살기 좋은 곳이 되기 위해 어떤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nbsp;
            
            군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nbsp;
            
            앞으로 지역의 주요 현안과 방향에 대해 차례로 살펴보고, 군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는 과정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작은 의견 하나라도 소중히 여기고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nbsp;
            
            가평의 미래는 어느 한 사람의 판단이 아니라,&nbsp;군민 여러분의 생각과 참여 속에서 만들어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nbsp;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nbsp;감사합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span style="font-size: 18px;">존경하는 가평군민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span></b></p>
<div>
   <div>
      <div>
         <div>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금 가평은 중요한 전환의 시점에 서 있습니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 산업 기반의 한계 등 여러 과제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우리 지역의 미래와 직결된 문제이기에, 함께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20121736_hnnktfbn.jpg" alt="추선엽 읏샤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현재 가평은 산림이 전체 면적의 약 84%를 차지하는 자연 중심 지역입니다. 그러나 이와 함께 각종 규제로 인해 산업 확장이 쉽지 않은 구조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 결과 일자리 부족과 청년층 유출이 이어지고 있으며, 인구 감소 또한 지속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경제 역시 관광 산업 의존도가 높은 상황입니다. 풍부한 관광 자원을 기반으로 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지만, 그 효과가 군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충분히 이어지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농업 환경 또한 변화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와 병해충 등의 요인으로 기존 임산물 생산이 감소하고 있으며, 작물 재배 여건도 점차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새로운 농업 방식과 지역 경제 구조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상황입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처럼 가평은 지금 여러 구조적인 변화의 한가운데에 있습니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래서 지금 필요한 것은 어느 한 방향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가평의 현실을 함께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모으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군민 여러분께 여쭙고 싶습니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에서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우리 지역이 더 살기 좋은 곳이 되기 위해 어떤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군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앞으로 지역의 주요 현안과 방향에 대해 차례로 살펴보고, 군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는 과정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작은 의견 하나라도 소중히 여기고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의 미래는 어느 한 사람의 판단이 아니라,&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군민 여러분의 생각과 참여 속에서 만들어질 것이라고 믿습니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감사합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br /></span></b></p>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9766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0 Mar 2026 16:17: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2:08: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42</guid>
		<title><![CDATA[[단독] “사는 건 춘천, 주소만 청평”… 결국 탈락]]></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4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4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 전철 역에서 손님을 기다리고 있는 택시.[사진/정연수 기자]


   &nbsp;

경기 가평군 개인택시 신규 면허 심사 과정에서 실거주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대상자가 뒤늦게 자격 취소되면서, 가평군 교통행정의 책임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특히 해당 사안이 본보 단독 보도로 촉발됐음에도 불구하고, 군이 약 3개월간 결정을 미루며 행정 공백을 초래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직무유기’ 비판이 확산되는 양상이다.
&nbsp;
문제의 당사자인 개인택시 면허 대상자 A씨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사는 곳은 춘천이고 주민등록 주소만 청평에 있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이는 개인택시 면허 자격의 핵심 요건인 ‘1년 이상 실거주’ 기준을 정면으로 위배하는 발언이었다.
&nbsp;
주민등록법과 행정안전부 유권해석, 대법원 판례(2010두12327) 모두 ‘주민등록 주소가 아닌 실제 생활 근거지’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입장을 명확히 하고 있다. 그럼에도 가평군은 명백한 사실관계가 드러난 이후에도 즉각적인 행정 판단을 내리지 않았다.
&nbsp;
결국 A씨는 자격이 취소됐고, 후순위 대상자들은 한 계단씩 순번이 앞당겨지게 됐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발생한 행정 지연의 책임을 둘러싼 논란은 오히려 더 커지고 있다.
&nbsp;
“이미 결론 난 사안… 왜 3개월 끌었나”
&nbsp;
이번 사안의 핵심은 단순하다. 실거주 여부는 행정기관이 사실 확인을 통해 판단할 수 있는 기본 검증 사안이다. 당사자의 직접 발언까지 나온 상황이라면 행정 판단이 지연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지적이다.&nbsp;그럼에도 가평군 교통과는 “조사 중”이라는 이유로 결정을 미루며 사실상 사안을 방치했다. 이 기간 동안 면허 대기자들은 불확실성 속에 경제적·심리적 피해를 떠안아야 했다.
&nbsp;
택시업계 관계자는 “문제가 있으면 탈락시키고 없으면 발급하면 되는 일”이라며 “결정을 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가장 무책임한 행정”이라고 비판했다.
&nbsp;
“행정 지연이 피해 키웠다”… 책임론 직격
&nbsp;
개인택시 면허는 수억 원대 거래가 이뤄지는 생계형 공공 자산이다. 발급 여부에 따라 개인의 생계와 직결되는 만큼 신속하고 공정한 행정 판단이 필수적이다.&nbsp;그러나 이번 사례에서는 ‘판단 지연’ 자체가 피해를 키운 구조로 지적된다. 후순위 대상자들은 수개월간 기회를 기다려야 했고, 면허 취득 시점이 늦어지면서 경제적 손실까지 감수해야 했다.
&nbsp;
지역에서는 이번 사안을 단순한 행정 지연이 아닌 ‘직무 태만’으로 규정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한 업계 관계자는 “이미 결론이 난 사안을 질질 끌다가 언론 보도 이후에야 움직인 것”이라며 “행정이 아니라 방치에 가깝다”고 지적했다.
&nbsp;

&nbsp;
“교통과장 책임 불가피”… 신뢰 흔들린 가평 행정
&nbsp;
특히 이번 사안은 교통과(과장 탁혜경) 책임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다. 핵심 자격 요건 위반이 명백한 상황에서도 장기간 판단을 미룬 것은 행정 책임 회피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nbsp;행정기관의 가장 기본적인 역할은 ‘판단’이다. 그 판단이 늦어질수록 피해는 민간으로 전가된다. 이번 사례는 그 전형적인 구조를 보여준다는 지적이다.
&nbsp;
더 큰 문제는 행정 신뢰의 훼손이다. 개인택시 면허는 공정성과 투명성이 생명인 제도다. 그러나 이번 사태는 실거주 검증, 자격 판단, 행정 속도 모든 측면에서 허점을 드러냈다는 평가다.
&nbsp;
“누가 책임지나”… 남은 것은 행정 책임
&nbsp;
결국 A씨의 자격 취소로 형식적인 문제는 정리됐지만, 본질적인 질문은 남았다.&nbsp;왜 명백한 사안을 3개월 동안 방치했는가.&nbsp;그로 인해 발생한 피해는 누가 책임지는가.&nbsp;이번 사안은 단순한 개인 면허 문제가 아니라 가평군 행정 시스템 전반의 책임성과 공정성을 묻는 사건으로 확대되고 있다.&nbsp;
&nbsp;
지역사회에서는 “이번 일을 계기로 교통행정 전반에 대한 점검과 책임 규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nbsp;가평군 교통행정이 지금 시험대에 올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3/20260320110318_fnsrgefh.jpg" alt="택시2.jpg" style="width: 880px; height: 378px;" />
</p>
<p>
   <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가평 전철 역에서 손님을 기다리고 있는 택시.[사진/정연수 기자]</span></b>
</p>
<p>
   <b>&nbsp;</b>
</p>
<p><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 가평군 개인택시 신규 면허 심사 과정에서 실거주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대상자가 뒤늦게 자격 취소되면서, 가평군 교통행정의 책임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특히 해당 사안이 본보 단독 보도로 촉발됐음에도 불구하고, 군이 약 3개월간 결정을 미루며 행정 공백을 초래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직무유기’ 비판이 확산되는 양상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의 당사자인 개인택시 면허 대상자 A씨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사는 곳은 춘천이고 주민등록 주소만 청평에 있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이는 개인택시 면허 자격의 핵심 요건인 ‘1년 이상 실거주’ 기준을 정면으로 위배하는 발언이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주민등록법과 행정안전부 유권해석, 대법원 판례(2010두12327) 모두 ‘주민등록 주소가 아닌 실제 생활 근거지’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입장을 명확히 하고 있다. 그럼에도 가평군은 명백한 사실관계가 드러난 이후에도 즉각적인 행정 판단을 내리지 않았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A씨는 자격이 취소됐고, 후순위 대상자들은 한 계단씩 순번이 앞당겨지게 됐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발생한 행정 지연의 책임을 둘러싼 논란은 오히려 더 커지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미 결론 난 사안… 왜 3개월 끌었나”</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사안의 핵심은 단순하다. 실거주 여부는 행정기관이 사실 확인을 통해 판단할 수 있는 기본 검증 사안이다. 당사자의 직접 발언까지 나온 상황이라면 행정 판단이 지연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지적이다.&nbsp;그럼에도 가평군 교통과는 “조사 중”이라는 이유로 결정을 미루며 사실상 사안을 방치했다. 이 기간 동안 면허 대기자들은 불확실성 속에 경제적·심리적 피해를 떠안아야 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택시업계 관계자는 “문제가 있으면 탈락시키고 없으면 발급하면 되는 일”이라며 “결정을 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가장 무책임한 행정”이라고 비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행정 지연이 피해 키웠다”… 책임론 직격</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개인택시 면허는 수억 원대 거래가 이뤄지는 생계형 공공 자산이다. 발급 여부에 따라 개인의 생계와 직결되는 만큼 신속하고 공정한 행정 판단이 필수적이다.&nbsp;그러나 이번 사례에서는 ‘판단 지연’ 자체가 피해를 키운 구조로 지적된다. 후순위 대상자들은 수개월간 기회를 기다려야 했고, 면허 취득 시점이 늦어지면서 경제적 손실까지 감수해야 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에서는 이번 사안을 단순한 행정 지연이 아닌 ‘직무 태만’으로 규정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한 업계 관계자는 “이미 결론이 난 사안을 질질 끌다가 언론 보도 이후에야 움직인 것”이라며 “행정이 아니라 방치에 가깝다”고 지적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20111008_xyqizunw.jpg" alt="택시공고.jpg" style="width: 880px; height: 921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교통과장 책임 불가피”… 신뢰 흔들린 가평 행정</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이번 사안은 교통과(과장 탁혜경) 책임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다. 핵심 자격 요건 위반이 명백한 상황에서도 장기간 판단을 미룬 것은 행정 책임 회피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nbsp;행정기관의 가장 기본적인 역할은 ‘판단’이다. 그 판단이 늦어질수록 피해는 민간으로 전가된다. 이번 사례는 그 전형적인 구조를 보여준다는 지적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더 큰 문제는 행정 신뢰의 훼손이다. 개인택시 면허는 공정성과 투명성이 생명인 제도다. 그러나 이번 사태는 실거주 검증, 자격 판단, 행정 속도 모든 측면에서 허점을 드러냈다는 평가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누가 책임지나”… 남은 것은 행정 책임</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A씨의 자격 취소로 형식적인 문제는 정리됐지만, 본질적인 질문은 남았다.&nbsp;왜 명백한 사안을 3개월 동안 방치했는가.&nbsp;그로 인해 발생한 피해는 누가 책임지는가.&nbsp;이번 사안은 단순한 개인 면허 문제가 아니라 가평군 행정 시스템 전반의 책임성과 공정성을 묻는 사건으로 확대되고 있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사회에서는 “이번 일을 계기로 교통행정 전반에 대한 점검과 책임 규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nbsp;가평군 교통행정이 지금 시험대에 올랐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9719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0 Mar 2026 12:31: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0:57: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41</guid>
		<title><![CDATA[연천군, (사)세계밀리터리 룩 페스티벌과 군 문화 협력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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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지난 19일 군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사단법인 세계밀리터리 룩 페스티벌과 군 문화 협력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nbsp;

   이번 협약은 군인 가족의 날 행사와 연계한 문화 프로그램 협력과 민·관·군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추진됐다.

&nbsp;

   이날 협약식에는 연천군과 사단법인 세계밀리터리 룩 페스티벌 관계자를 비롯해 군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군 관련 문화 콘텐츠 발굴과 군인 가족 대상 프로그램 협력 등에 뜻을 모았다.

&nbsp;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군인 가족의 날 및 세계밀리터리 룩 페스티벌 행사와 연계한 문화 프로그램협력, 군 관련 문화 콘텐츠 발굴, 군 문화 행사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nbsp;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군인 가족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이 확대되고, 민·관·군 교류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0103701_aikdpgsi.jpg" alt="1.연천군, (사)세계밀리터리 룩 페스티벌과 군 문화 협력 업무협약 체결.jpg" style="width: 819px; height: 501px;" /></p>
<p><b>
   연천군은 지난 19일 군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사단법인 세계밀리터리 룩 페스티벌과 군 문화 협력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b></p>
<p><b>&nbsp;</b></p>
<p><b>
   이번 협약은 군인 가족의 날 행사와 연계한 문화 프로그램 협력과 민·관·군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추진됐다.
</b></p>
<p><b>&nbsp;</b></p>
<p><b>
   이날 협약식에는 연천군과 사단법인 세계밀리터리 룩 페스티벌 관계자를 비롯해 군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군 관련 문화 콘텐츠 발굴과 군인 가족 대상 프로그램 협력 등에 뜻을 모았다.
</b></p>
<p><b>&nbsp;</b></p>
<p><b>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군인 가족의 날 및 세계밀리터리 룩 페스티벌 행사와 연계한 문화 프로그램협력, 군 관련 문화 콘텐츠 발굴, 군 문화 행사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b></p>
<p><b>&nbsp;</b></p>
<p><b>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군인 가족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이 확대되고, 민·관·군 교류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9706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0 Mar 2026 10:37: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0:35: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40</guid>
		<title><![CDATA[의정부시, 신재생에너지 확대…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4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4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전력 수요 증가와 에너지 정책 변화에 대응해, 연료전지와 태양광 중심의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해 전력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 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지역에서 생산한 전력을 지역에서 소비하는 ‘지산지소’ 정책 흐름에 맞춰, 도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에너지 구조 전환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nbsp;

   □ 전력자립 기반 구축 필요성…‘전기 소비도시’ 구조 개선


   정부 에너지 정책이 전력을 지역에서 생산·소비하는 ‘지산지소’ 중심으로 전환되는 가운데, 전력 생산 기반 확보는 지방자치단체의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nbsp;

   현재 의정부시 전력자립률은 약 1% 수준으로, 경기도 평균(62%)에 비해 낮은 편이다. 이러한 구조는 향후 전력요금차등제가 도입될 경우 비용 부담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전력 생산 기반 확충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nbsp;

   □ 분산형 발전 확대…도시 여건에 맞는 현실적 대안


   시는 개발이 대부분 완료된 도시 특성상 대규모 발전시설 부지 확보에 한계가 있는 만큼, 적은 면적으로 효율적인 전력 생산이 가능한 분산형 발전 방식을 중심으로 에너지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연료전지를 활용한 전력 생산 기반 확충과 함께, 공공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 확대를 병행해 도시 여건에 적합한 에너지 생산 구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nbsp;

   □ 전력자립률 19% 전망…도봉차량기지 연료전지 발전소 가동


   도봉차량기지 연료전지 발전소(39.6MW)가 4월 가동되면, 의정부시 전력자립률은 약 19% 수준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도 내에서도 전력자립률 중위권 수준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nbsp;

   이는 약 10만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하는 규모로, 외부 전력 의존도를 낮추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nbsp;

   □ 공공부지 활용 태양광 확대…에너지 생산 기반 다변화


   시는 공공청사와 공영주차장 등 공공부지를 활용해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공공청사와 공영주차장 등 다양한 공공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설치 방안을 추진한다.

&nbsp;

   이를 통해 자체 전력 생산을 확대하는 한편, 공공부문의 에너지 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활용 가능한 부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재생에너지 생산 기반을 넓혀 나갈 예정이다.

&nbsp;

   □ 자전거도로·공동주택 활용…도심형 태양광 확대


   시는 경기도에서 실시하는 ‘경기 햇빛 자전거길 조성 사업’에 참여해 자전거도로 상부 공간 등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는 새로운 형태의 태양광 발전을 추진한다.

&nbsp;

   이와 함께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태양광 보급을 확대하는 ‘아파트 RE100’ 모델도 검토하고 있다. 자전거도로와 공동주택 등 도심 공간을 활용한 태양광 확대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에서 에너지를 생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nbsp;

   시는 도시 경관과 안전성, 주민 수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업 추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nbsp;
&nbsp;

   시 관계자는 “에너지 전환은 안정적인 도시 운영을 위해 필요한 과제”라며 “연료전지와 태양광 등 다양한 에너지원을 활용해 전력 자립 기반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0103458_giksfbrb.jpg" alt="6.기후에너지과(의정부시, 신재생에너지 확대…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도봉차량기지 연료전지 조감도.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4px;" /></p>
<p><b>
   의정부시는 전력 수요 증가와 에너지 정책 변화에 대응해, 연료전지와 태양광 중심의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해 전력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 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지역에서 생산한 전력을 지역에서 소비하는 ‘지산지소’ 정책 흐름에 맞춰, 도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에너지 구조 전환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b></p>
<p><b>&nbsp;</b></p>
<p><b>
   □ 전력자립 기반 구축 필요성…‘전기 소비도시’ 구조 개선
</b></p>
<p><b>
   정부 에너지 정책이 전력을 지역에서 생산·소비하는 ‘지산지소’ 중심으로 전환되는 가운데, 전력 생산 기반 확보는 지방자치단체의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b></p>
<p><b>&nbsp;</b></p>
<p><b>
   현재 의정부시 전력자립률은 약 1% 수준으로, 경기도 평균(62%)에 비해 낮은 편이다. 이러한 구조는 향후 전력요금차등제가 도입될 경우 비용 부담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전력 생산 기반 확충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b></p>
<p><b>&nbsp;</b></p>
<p><b>
   □ 분산형 발전 확대…도시 여건에 맞는 현실적 대안
</b></p>
<p><b>
   시는 개발이 대부분 완료된 도시 특성상 대규모 발전시설 부지 확보에 한계가 있는 만큼, 적은 면적으로 효율적인 전력 생산이 가능한 분산형 발전 방식을 중심으로 에너지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b></p>
<p></p>
<p><b>
   이에 따라 연료전지를 활용한 전력 생산 기반 확충과 함께, 공공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 확대를 병행해 도시 여건에 적합한 에너지 생산 구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b></p>
<p><b>&nbsp;</b></p>
<p><b>
   □ 전력자립률 19% 전망…도봉차량기지 연료전지 발전소 가동
</b></p>
<p><b>
   도봉차량기지 연료전지 발전소(39.6MW)가 4월 가동되면, 의정부시 전력자립률은 약 19% 수준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도 내에서도 전력자립률 중위권 수준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b></p>
<p><b>&nbsp;</b></p>
<p><b>
   이는 약 10만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하는 규모로, 외부 전력 의존도를 낮추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b></p>
<p><b>&nbsp;</b></p>
<p><b>
   □ 공공부지 활용 태양광 확대…에너지 생산 기반 다변화
</b></p>
<p><b>
   시는 공공청사와 공영주차장 등 공공부지를 활용해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공공청사와 공영주차장 등 다양한 공공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설치 방안을 추진한다.
</b></p>
<p><b>&nbsp;</b></p>
<p><b>
   이를 통해 자체 전력 생산을 확대하는 한편, 공공부문의 에너지 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활용 가능한 부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재생에너지 생산 기반을 넓혀 나갈 예정이다.
</b></p>
<p><b>&nbsp;</b></p>
<p><b>
   □ 자전거도로·공동주택 활용…도심형 태양광 확대
</b></p>
<p><b>
   시는 경기도에서 실시하는 ‘경기 햇빛 자전거길 조성 사업’에 참여해 자전거도로 상부 공간 등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는 새로운 형태의 태양광 발전을 추진한다.
</b></p>
<p><b>&nbsp;</b></p>
<p><b>
   이와 함께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태양광 보급을 확대하는 ‘아파트 RE100’ 모델도 검토하고 있다. 자전거도로와 공동주택 등 도심 공간을 활용한 태양광 확대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에서 에너지를 생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b></p>
<p><b>&nbsp;</b></p>
<p><b>
   시는 도시 경관과 안전성, 주민 수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업 추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b>&nbsp;</p>
<p>&nbsp;</p>
<p><b>
   시 관계자는 “에너지 전환은 안정적인 도시 운영을 위해 필요한 과제”라며 “연료전지와 태양광 등 다양한 에너지원을 활용해 전력 자립 기반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9704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0 Mar 2026 10:35: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0:33: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39</guid>
		<title><![CDATA[포천시, 한국국토정보공사 포천지사와 지적측량성과 표준화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3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3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지난 19일 한국국토정보공사(LX) 포천지사 직원들과 지적측량의 정확성을 높이고 지적행정의 공신력을 제고하기 위한 ‘지적측량성과 표준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nbsp;

   이번 간담회는 최근 한국국토정보공사의 인사이동에 따른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2025년 지적측량성과 검사 과정에서 나타난 주요 사례를 공유해 측량성과의 일관성과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간담회에서는 측량 준비 단계에서의 철저한 자료 조사와 경계 결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사전에 차단하는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시는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정확한 지적측량 수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nbsp;

   또한 청렴 서약식을 진행해 공직자와 유관기관 간 청렴 의지를 다졌으며, 시정 홍보 프로그램을 함께 시청하며 상호 소통과 협력의 시간도 가졌다. 참석자들은 이를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보다 일관되고 신뢰할 수 있는 측량성과를 제공하는 데 뜻을 모았다.&nbsp;
&nbsp;

   포천시 관계자는 “지적측량은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만큼, 측량수행자별 편차 없이 동일한 기준으로 성과를 결정하는 표준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지적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0103216_maocchlp.jpg" alt="2-2 포천시, 한국국토정보공사 포천지사와 지적측량성과 표준화 간담회 개최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
   포천시는 지난 19일 한국국토정보공사(LX) 포천지사 직원들과 지적측량의 정확성을 높이고 지적행정의 공신력을 제고하기 위한 ‘지적측량성과 표준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b></p>
<p><b>&nbsp;</b></p>
<p><b>
   이번 간담회는 최근 한국국토정보공사의 인사이동에 따른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2025년 지적측량성과 검사 과정에서 나타난 주요 사례를 공유해 측량성과의 일관성과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b></p>
<p><b>&nbsp;</b></p>
<p><b>
   이날 간담회에서는 측량 준비 단계에서의 철저한 자료 조사와 경계 결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사전에 차단하는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시는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정확한 지적측량 수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b></p>
<p><b>&nbsp;</b></p>
<p><b>
   또한 청렴 서약식을 진행해 공직자와 유관기관 간 청렴 의지를 다졌으며, 시정 홍보 프로그램을 함께 시청하며 상호 소통과 협력의 시간도 가졌다. 참석자들은 이를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보다 일관되고 신뢰할 수 있는 측량성과를 제공하는 데 뜻을 모았다.</b><b>&nbsp;</b></p>
<p><b>&nbsp;</b></p>
<p><b>
   포천시 관계자는 “지적측량은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만큼, 측량수행자별 편차 없이 동일한 기준으로 성과를 결정하는 표준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지적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9703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0 Mar 2026 10:32: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0:31: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38</guid>
		<title><![CDATA[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민간추진단’ 출범… 열기 확산]]></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3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3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이 올해 8월과 9월 가평에서 열리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민간추진단과 함께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nbsp;

   군은 19일 음악역 1939에서 ‘2026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민간추진단 발대식’을 열고 추진단 운영을 공식화했다.

&nbsp;

   이날 행사에는 서태원 군수를 비롯해 가평군의회 김경수 의장과 군의원, 임광현 경기도의원, 체육회 관계자, 6개 읍면 민간추진단 위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성공 기원 퍼포먼스’에서는 내빈들과 추진단원들이 한마음으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대축전의 서막을 화려하게 알렸다.

&nbsp;

   군은 지난 2월까지 6개 읍면 민간추진단을 재정비하며 조직 내실을 다졌고, 이날 발대식을 통해 추진단원을 공식 위촉했다. 특히 2025년 경기도체육대회에서 활동한 기존 단원을 중심으로 조직을 정예화해 결속력을 높이고 대회의 연속성을 확보했다.

&nbsp;

   추진단은 발대식 이후 본격적인 현장 홍보 캠페인에 돌입한다. 관내 주요 다중밀집장소와 관광지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홍보를 전개하고, 외식‧숙박업소를 방문해 대회 참여를 독려하는 등 현장 중심의 활동을 주도할 계획이다. 

&nbsp;

   군은 특히 ‘군민과 함께 만드는 체육대회’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민간추진단 활동을 통해 대회 준비 상황을 군민들과 공유하며 범군민적 참여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nbsp;

   가평군 관계자는 “민간추진단은 군민과 대회를 잇는 핵심 가교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며 “발대식을 계기로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열기를 군 전역으로 확산시키고 주민 참여를 적극 확대해 나가자”고 말했다.

&nbsp;&nbsp;

   한편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축전은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제2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은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각각 가평군 전역에서 열린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0103025_cmoerbtr.jpg" alt="(가)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민간추진단’ 출범… 열기 확산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80px;" /></p>
<p><b>
   가평군이 올해 8월과 9월 가평에서 열리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민간추진단과 함께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b></p>
<p><b>&nbsp;</b></p>
<p><b>
   군은 19일 음악역 1939에서 ‘2026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민간추진단 발대식’을 열고 추진단 운영을 공식화했다.
</b></p>
<p><b>&nbsp;</b></p>
<p><b>
   이날 행사에는 서태원 군수를 비롯해 가평군의회 김경수 의장과 군의원, 임광현 경기도의원, 체육회 관계자, 6개 읍면 민간추진단 위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성공 기원 퍼포먼스’에서는 내빈들과 추진단원들이 한마음으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대축전의 서막을 화려하게 알렸다.
</b></p>
<p><b>&nbsp;</b></p>
<p><b>
   군은 지난 2월까지 6개 읍면 민간추진단을 재정비하며 조직 내실을 다졌고, 이날 발대식을 통해 추진단원을 공식 위촉했다. 특히 2025년 경기도체육대회에서 활동한 기존 단원을 중심으로 조직을 정예화해 결속력을 높이고 대회의 연속성을 확보했다.
</b></p>
<p><b>&nbsp;</b></p>
<p><b>
   추진단은 발대식 이후 본격적인 현장 홍보 캠페인에 돌입한다. 관내 주요 다중밀집장소와 관광지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홍보를 전개하고, 외식‧숙박업소를 방문해 대회 참여를 독려하는 등 현장 중심의 활동을 주도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군은 특히 ‘군민과 함께 만드는 체육대회’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민간추진단 활동을 통해 대회 준비 상황을 군민들과 공유하며 범군민적 참여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b></p>
<p><b>&nbsp;</b></p>
<p><b>
   가평군 관계자는 “민간추진단은 군민과 대회를 잇는 핵심 가교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며 “발대식을 계기로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열기를 군 전역으로 확산시키고 주민 참여를 적극 확대해 나가자”고 말했다.
</b></p>
<p><b>&nbsp;</b>&nbsp;</p>
<p><b>
   한편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축전은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제2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은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각각 가평군 전역에서 열린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9702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0 Mar 2026 10:30: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0:28: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37</guid>
		<title><![CDATA[경기도, 관광취약계층 대상 ‘경기도누릴기회여행’ 참여자 1,200명 모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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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nbsp;3월&nbsp;23일부터&nbsp;4월&nbsp;10일까지 관광취약계층의 무료 여행을 지원하는&nbsp;‘경기도누릴기회여행’&nbsp;참여자&nbsp;1,200명을 모집한다.



   ‘경기도누릴기회여행’은 경제적·신체적 제약으로 여행이 어려운 도민에게 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내용이다.&nbsp;경기도뿐 아니라 인근 지역까지 포함해 식사와 체험이 결합된 당일 단체여행 코스를 운영한다.&nbsp;선정된 참가자는 준비된 여행상품 중 원하는 코스를 직접 선택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관광진흥법 시행령 기준에 따른 기초생활수급자,&nbsp;차상위계층,&nbsp;한부모가족,&nbsp;장애인 등이다.



   모집 인원은 총&nbsp;1,200명으로&nbsp;▲저소득층&nbsp;350명&nbsp;▲한부모가족&nbsp;350명&nbsp;▲장애인 및 동반자&nbsp;500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경기도누릴기회여행 누리집(www.ggitour.net)을&nbsp;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nbsp;경기도관광협회 누리집(www.gta.or.kr)&nbsp;공지사항을 참고해 팩스 또는 우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



   선정결과는 자격요건 검증을 거쳐&nbsp;4월 말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nbsp;자세한 문의는 경기도관광협회(031-255-8424~6)로 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20102528_xyccqhix.jpg" alt="2026년+경기도+관광취약계층+여행활동+지원사업+포스터.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b>
   경기도가&nbsp;3월&nbsp;23일부터&nbsp;4월&nbsp;10일까지 관광취약계층의 무료 여행을 지원하는&nbsp;‘경기도누릴기회여행’&nbsp;참여자&nbsp;1,200명을 모집한다.
</b></p>
<p><b><br /></b></p>
<p><b>
   ‘경기도누릴기회여행’은 경제적·신체적 제약으로 여행이 어려운 도민에게 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내용이다.&nbsp;경기도뿐 아니라 인근 지역까지 포함해 식사와 체험이 결합된 당일 단체여행 코스를 운영한다.&nbsp;선정된 참가자는 준비된 여행상품 중 원하는 코스를 직접 선택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b></p>
<p><b><br /></b></p>
<p><b>
   지원 대상은 관광진흥법 시행령 기준에 따른 기초생활수급자,&nbsp;차상위계층,&nbsp;한부모가족,&nbsp;장애인 등이다.
</b></p>
<p><b><br /></b></p>
<p><b>
   모집 인원은 총&nbsp;1,200명으로&nbsp;▲저소득층&nbsp;350명&nbsp;▲한부모가족&nbsp;350명&nbsp;▲장애인 및 동반자&nbsp;500명이다.
</b></p>
<p><b><br /></b></p>
<p><b>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경기도누릴기회여행 누리집(<a href="http://www.ggitour.net" target="_blank">www.ggitour.net</a>)을&nbsp;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nbsp;경기도관광협회 누리집(<a href="http://www.gta.or.kr" target="_blank">www.gta.or.kr</a>)&nbsp;공지사항을 참고해 팩스 또는 우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
</b></p>
<p><b><br /></b></p>
<p><b>
   선정결과는 자격요건 검증을 거쳐&nbsp;4월 말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nbsp;자세한 문의는 경기도관광협회(031-255-8424~6)로 하면 된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9699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0 Mar 2026 10:25: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0:23: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36</guid>
		<title><![CDATA[나경원 vs 정성호, 부끄러운 건 누구? 김어준을 고발하라고...요 ????????]]></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3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3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나경원#정성호#김어준#법무부#정치풍자#국정감사#뉴스패러디#AI앵커#리트리버#개소리뉴스#NGN뉴스#쇼츠#정치이슈#사이다&nbsp;
&nbsp;
나경원 의원의 날카로운 질의! "김어준은 왜 고발하지 않습니까?"&nbsp;
이에 대한 논쟁 상황을 AI 리트리버 앵커가 NGN 뉴스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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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이슈를 위트 있게 풀어내는 '개소리뉴스'를 시청해 보세요!&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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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b></p>
<p><b>
   #나경원#정성호#김어준#법무부#정치풍자#국정감사#뉴스패러디#AI앵커#리트리버#개소리뉴스#NGN뉴스#쇼츠#정치이슈#사이다&nbsp;</b></p>
<p><b>&nbsp;</b></p>
<p><b>나경원 의원의 날카로운 질의! "김어준은 왜 고발하지 않습니까?"&nbsp;</b></p>
<p><b>이에 대한 논쟁 상황을 AI 리트리버 앵커가 NGN 뉴스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nbsp;</b></p>
<p><b>&nbsp;</b></p>
<p><b>정치적 이슈를 위트 있게 풀어내는 '개소리뉴스'를 시청해 보세요!&nbsp;</b></p>
<p><b>&nbsp;</b></p>
<p><b>&nbsp;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96768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0 Mar 2026 09:48: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09:46: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35</guid>
		<title><![CDATA[“30억 선착장 사업, 군산서 직접생산 의문”… 가평군, 선급금 12억5천만원 집행]]></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3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3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이 천년 뱃길사업으로 설치한 '자라섬 자라나루 선착장', 가평군은 지난해 말 청평면 호명리에 이와 유사한 선착장 공사 발주를 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경기도 가평군이 발주한 30억 원 규모의 선착장 건조·설치 사업을 둘러싸고 직접생산 의무와 하도급 절차 적정성에 대한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계약금액의 약 40%에 해당하는 12억5천만 원이 이미 선급금으로 지급된 가운데, 사업의 적법성과 예산 집행 타당성을 둘러싼 점검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nbsp;


   19일 가평군에 따르면 ‘호명나루 선착장 건조·설치 사업’은 총 30억9,664만5,000원 규모로, 전북 군산시에 소재한 업체와 물품 제조·구매 계약 방식으로 체결됐다. 해당 사업은 중소기업자 간 경쟁제품으로 발주돼 계약업체는 직접생산확인증명서를 보유해야 입찰 참여가 가능하다.


   &nbsp;


   현행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계약업체가 핵심 물품을 직접 생산하지 않고 외주 제작하거나 완제품을 구매해 납품할 경우 직접생산 확인이 취소되고 공공조달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


   &nbsp;


   문제는 이번 사업의 핵심 물품인 바지선 형태의 강재 구조물의 제작 방식이다. 계약서에는 설치·시공이 포함된 ‘공사가 혼재된 물품계약’으로 명시돼 있어 일부 부대 공정의 하도급은 허용되지만, 선체 등 핵심 구조물을 외주 제작할 경우 위법 소지가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nbsp;


   제작 장소를 둘러싼 현실적 제약도 논란을 키우고 있다. 시방서에는 조선 설비를 갖춘 장소에서 제작하도록 규정돼 있지만, 사업 대상지인 가평 북한강 일대는 수도권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강한 환경 규제를 받고 있고 조선 설비 역시 존재하지 않는다.


   &nbsp;


   군산 현지 제작 가능성도 제한적이라는 분석이다. 조선업계에서는 “서해에서 북한강으로 이어지는 수상 운송은 팔당댐과 청평댐 등으로 인해 사실상 불가능한 구조”라며 “육상 운송을 하더라도 특수 중량물 이동에 따른 허가와 운송 기록 등 명확한 입증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nbsp;


   하도급 절차 이행 여부 역시 주요 쟁점이다. 계약 특수조건에는 하도급 계약 체결 시 발주처 통보, 계약 내용 공개, 선급금의 하수급인 배분 의무 등이 포함돼 있다. 그러나 실제 통보 여부와 관련 자료 공개 여부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다.


   &nbsp;


   특히 가평군이 이미 지급한 12억5천만 원의 선급금은 계약 이행을 전제로 집행되는 만큼, 실제 제작 여부와 계약 조건 충족 여부에 대한 사후 관리 책임도 함께 제기된다.&nbsp;


   &nbsp;


   이번 사안의 핵심 쟁점은 ▲핵심 구조물의 직접생산 여부 ▲실제 제작 장소 ▲운송 과정의 적정성 ▲하도급 절차 준수 여부 등으로 압축된다. 사실관계에 따라 계약의 적법성은 물론 예산 집행 전반에 대한 문제로 확대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가평군과 계약업체 측의 공식 입장은 현재 확인 중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3/20260319175824_fcqichag.jpg" alt="자라나루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가평군이 천년 뱃길사업으로 설치한 '자라섬 자라나루 선착장', 가평군은 지난해 말 청평면 호명리에 이와 유사한 선착장 공사 발주를 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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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도 가평군이 발주한 30억 원 규모의 선착장 건조·설치 사업을 둘러싸고 직접생산 의무와 하도급 절차 적정성에 대한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계약금액의 약 40%에 해당하는 12억5천만 원이 이미 선급금으로 지급된 가운데, 사업의 적법성과 예산 집행 타당성을 둘러싼 점검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19일 가평군에 따르면 ‘호명나루 선착장 건조·설치 사업’은 총 30억9,664만5,000원 규모로, 전북 군산시에 소재한 업체와 물품 제조·구매 계약 방식으로 체결됐다. 해당 사업은 중소기업자 간 경쟁제품으로 발주돼 계약업체는 직접생산확인증명서를 보유해야 입찰 참여가 가능하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현행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계약업체가 핵심 물품을 직접 생산하지 않고 외주 제작하거나 완제품을 구매해 납품할 경우 직접생산 확인이 취소되고 공공조달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는 이번 사업의 핵심 물품인 바지선 형태의 강재 구조물의 제작 방식이다. 계약서에는 설치·시공이 포함된 ‘공사가 혼재된 물품계약’으로 명시돼 있어 일부 부대 공정의 하도급은 허용되지만, 선체 등 핵심 구조물을 외주 제작할 경우 위법 소지가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제작 장소를 둘러싼 현실적 제약도 논란을 키우고 있다. 시방서에는 조선 설비를 갖춘 장소에서 제작하도록 규정돼 있지만, 사업 대상지인 가평 북한강 일대는 수도권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강한 환경 규제를 받고 있고 조선 설비 역시 존재하지 않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군산 현지 제작 가능성도 제한적이라는 분석이다. 조선업계에서는 “서해에서 북한강으로 이어지는 수상 운송은 팔당댐과 청평댐 등으로 인해 사실상 불가능한 구조”라며 “육상 운송을 하더라도 특수 중량물 이동에 따른 허가와 운송 기록 등 명확한 입증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하도급 절차 이행 여부 역시 주요 쟁점이다. 계약 특수조건에는 하도급 계약 체결 시 발주처 통보, 계약 내용 공개, 선급금의 하수급인 배분 의무 등이 포함돼 있다. 그러나 실제 통보 여부와 관련 자료 공개 여부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가평군이 이미 지급한 12억5천만 원의 선급금은 계약 이행을 전제로 집행되는 만큼, 실제 제작 여부와 계약 조건 충족 여부에 대한 사후 관리 책임도 함께 제기된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사안의 핵심 쟁점은 ▲핵심 구조물의 직접생산 여부 ▲실제 제작 장소 ▲운송 과정의 적정성 ▲하도급 절차 준수 여부 등으로 압축된다. 사실관계에 따라 계약의 적법성은 물론 예산 집행 전반에 대한 문제로 확대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가평군과 계약업체 측의 공식 입장은 현재 확인 중이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9106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9 Mar 2026 18:00: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7:55: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34</guid>
		<title><![CDATA[“15% 급등, 민심인가 설계인가”… 포천 시민 ‘여론조사 불신’ 직격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3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3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포천 지역에서 불거진 여론조사 신뢰성 논란과 관련해, 한 시민이 본지에 보낸 의견이 공개되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본지는 여론조사에 대한 시민의 문제의식을 가감 없이 전달한다는 취지에서 해당 내용을 스트레이트 형식으로 보도한다.
                  
                  &nbsp;
                  
                     포천 시민 A씨는 최근 지역에서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를 두고 “보름 만에 특정 후보 지지율이 15%나 급등하는 것이 과연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이냐”며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
                  
                  &nbsp;
                  
                     A씨는 “정치적 대형 이슈나 판세 변동 요인이 없는 상황에서 나타난 급등은 통계적 상식으로 납득하기 어렵다”며 “민심의 변화라기보다 조사 설계에 따른 결과일 가능성을 의심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nbsp;
                  
                     특히 조사 방식과 관련해 구체적인 의혹도 제기했다. A씨는 “특정 연령대나 지역 응답 비율을 조정해 특정 후보 지지층이 과표집되도록 유도했는지, 질문 구성이나 후보 배열 순서에서 특정인에게 유리한 환경이 만들어진 것은 아닌지 따져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nbsp;
                  
                     이어 “불과 2주 전까지만 해도 접전 또는 열세였던 후보가 갑자기 우위를 점하는 현상은 매우 이례적”이라며 “이는 지지율이 오른 것이 아니라 올라가도록 만들어진 숫자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nbsp;
                  
                     A씨는 여론조사의 영향력에 대해서도 우려를 나타냈다. 그는 “여론조사는 민심을 반영해야 하지만, 특정 방향으로 유권자를 유도하는 ‘밴드왜건 효과’의 도구로 악용될 가능성도 있다”며 “이번 사례가 그 전형이 아닌지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nbsp;
                  
                     또한 “왜곡된 통계와 가짜 정보는 선거를 오염시키는 중대한 문제”라며 “만약 특정 세력의 의도에 따라 가공된 결과라면 이는 시민 판단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nbsp;
                  
                     끝으로 A씨는 “여론조사는 과학이어야지 누군가를 위한 연금술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선관위와 관련 기관이 로데이터를 포함한 조사 전반을 면밀히 검토해 위법 여부를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nbsp;
                  
                     지역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번 시민 의견 공개를 계기로 여론조사 공정성과 투명성에 대한 논의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본보의 관련 보도는 4시간여 만에 1만4,600여 명(오후 3시 20분 기준)이 공유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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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b>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19154456_zdhceafa.jpg" alt="제목 없음-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
                     </p>
                     <br /></b>
                  <p>
                     <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포천 지역에서 불거진 여론조사 신뢰성 논란과 관련해, 한 시민이 본지에 보낸 의견이 공개되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본지는 여론조사에 대한 시민의 문제의식을 가감 없이 전달한다는 취지에서 해당 내용을 스트레이트 형식으로 보도한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 시민 A씨는 최근 지역에서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를 두고 “보름 만에 특정 후보 지지율이 15%나 급등하는 것이 과연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이냐”며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A씨는 “정치적 대형 이슈나 판세 변동 요인이 없는 상황에서 나타난 급등은 통계적 상식으로 납득하기 어렵다”며 “민심의 변화라기보다 조사 설계에 따른 결과일 가능성을 의심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조사 방식과 관련해 구체적인 의혹도 제기했다. A씨는 “특정 연령대나 지역 응답 비율을 조정해 특정 후보 지지층이 과표집되도록 유도했는지, 질문 구성이나 후보 배열 순서에서 특정인에게 유리한 환경이 만들어진 것은 아닌지 따져봐야 한다”고 지적했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 “불과 2주 전까지만 해도 접전 또는 열세였던 후보가 갑자기 우위를 점하는 현상은 매우 이례적”이라며 “이는 지지율이 오른 것이 아니라 올라가도록 만들어진 숫자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A씨는 여론조사의 영향력에 대해서도 우려를 나타냈다. 그는 “여론조사는 민심을 반영해야 하지만, 특정 방향으로 유권자를 유도하는 ‘밴드왜건 효과’의 도구로 악용될 가능성도 있다”며 “이번 사례가 그 전형이 아닌지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또한 “왜곡된 통계와 가짜 정보는 선거를 오염시키는 중대한 문제”라며 “만약 특정 세력의 의도에 따라 가공된 결과라면 이는 시민 판단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끝으로 A씨는 “여론조사는 과학이어야지 누군가를 위한 연금술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선관위와 관련 기관이 로데이터를 포함한 조사 전반을 면밀히 검토해 위법 여부를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번 시민 의견 공개를 계기로 여론조사 공정성과 투명성에 대한 논의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본보의 관련 보도는 4시간여 만에 1만4,600여 명(오후 3시 20분 기준)이 공유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nbsp;</span></b>
                  </p>
               </div>
               </div>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9025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0 Mar 2026 06:40: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5:12: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33</guid>
		<title><![CDATA[나경원 vs 정성호 "부끄러우시죠?" " 왜  김어준 고발 안합니까?"]]></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3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3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NGN뉴스#나경원#정성호#법사위#김어준#공소청  #검찰개혁 #국회 #정치이슈 #공소취소

   
국회에서 벌어진 뜨거운 설전!
나경원 의원이 "공소 취소 거래설"과 "공소청 법안"을 두고 강하게 비판에 나섰습니다.&nbsp;
&nbsp;
나 의원은 이번 법안이 특정인을 위한 '공소 취소 빌드업'이 아니냐며 몰아붙였고, 이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는 팽팽한 답변이 이어졌습니다.&nbsp;
&nbsp;
특히 김어준 씨의 발언과 관련해 왜 고발 조치를 하지 않는지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었는데요.&nbsp;
&nbsp;
과연 이번 법안을 둘러싼 여야의 진실 공방, 그 끝은 어디일까요?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nbsp;
&nbsp;
본 영상은 국회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GN뉴스#나경원#정성호#법사위#김어준#공소청  #검찰개혁 #국회 #정치이슈 #공소취소</b></p>
<b>
   <p><b><br /></b></p>
국회에서 벌어진 뜨거운 설전!
나경원 의원이 "공소 취소 거래설"과 "공소청 법안"을 두고 강하게 비판에 나섰습니다.&nbsp;</b>
<p><b>&nbsp;</b></p>
<p><b>나 의원은 이번 법안이 특정인을 위한 '공소 취소 빌드업'이 아니냐며 몰아붙였고, 이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는 팽팽한 답변이 이어졌습니다.&nbsp;</b></p>
<p><b>&nbsp;</b></p>
<p><b>특히 김어준 씨의 발언과 관련해 왜 고발 조치를 하지 않는지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었는데요.&nbsp;</b></p>
<p><b>&nbsp;</b></p>
<p><b>과연 이번 법안을 둘러싼 여야의 진실 공방, 그 끝은 어디일까요?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국회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8956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9 Mar 2026 13:50: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3:46: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32</guid>
		<title><![CDATA[“지금은 보완이지 백지화 아니다”… 제2경춘국도 두고 예비후보들 ‘냉랭한 시선’]]></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3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3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신동진(사진) 가평군수 출마예정자가 제2경춘국도 전면 중단을 주장하며 타 후보들과의 공개 논쟁을 촉발한 가운데, 지역 정치권의 반응은 전반적으로 차가운 분위기다.

&nbsp;

   신 후보는 18일 기자회견에서 “다른 군수 출마 예정자들의 입장을 군민과 공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본보가 주요 예비후보 3명을 대상으로 신 후보 주장에 대한 견해를 물은 결과, 모두 부정적 입장을 분명히 했다.

&nbsp;

   A 후보는 “올 상반기 착공, 2031년 완공 계획까지 나와 있는 상황에서 지금 와서 폐지를 주장하는 것은 정치적 발언이자 노이즈 마케팅에 가깝다”고 평가절하했다. 이어 “현실적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사업을 막는 것이 아니라, 가평에 유리한 진·출입로를 확보하고 가평고 통과 구간의 소음 문제와 성토로 인한 마을 단절을 반드시 막는 것”이라며 ‘보완 중심 대응’을 강조했다.

&nbsp;

   B 후보 역시 유사한 입장을 내놨다. 그는 “늦어도 너무 늦었고, 구체적인 대안도 없는 상태에서의 전면 중단 주장은 반대를 위한 반대에 불과하다”며 “지금은 실익을 따지는 협상과 조정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nbsp;

   C 후보는 보다 강한 어조로 반박했다. 그는 “예비타당성 면제 이후 군민들이 직접 나서 춘천시 원안을 배제하고 가평군 안을 관철시킨 과정이 있었다”며 “그런데 이제 와서 전면 백지화를 주장하는 것은 현실적으로도, 정치적으로도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말 폐지를 주장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대안이 무엇인지부터 제시해야 한다”고 반문했다.

&nbsp;

   결국 세 후보 모두 ‘전면 중단’보다는 ‘노선 보완 및 지역 이익 극대화’에 방점을 찍고 있는 셈이다. 이는 이미 설계와 보상 절차가 진행된 국가사업의 특성상, 현실적인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nbsp;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논쟁이 단순한 찬반을 넘어 선거 전략의 성격도 짙다고 보고 있다. 한 관계자는 “백지화냐, 보완이냐의 구도가 아니라 결국 누가 가평에 더 많은 실익을 가져오느냐의 경쟁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nbsp;
&nbsp;

   신동진 후보의 문제 제기가 촉발한 제2경춘국도 논쟁은 이제 ‘중단 요구’와 ‘현실적 보완론’이 맞서는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9134403_lwuqeban.jpg" alt="신동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4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
   신동진(사진) 가평군수 출마예정자가 제2경춘국도 전면 중단을 주장하며 타 후보들과의 공개 논쟁을 촉발한 가운데, 지역 정치권의 반응은 전반적으로 차가운 분위기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신 후보는 18일 기자회견에서 “다른 군수 출마 예정자들의 입장을 군민과 공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본보가 주요 예비후보 3명을 대상으로 신 후보 주장에 대한 견해를 물은 결과, 모두 부정적 입장을 분명히 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A 후보는 “올 상반기 착공, 2031년 완공 계획까지 나와 있는 상황에서 지금 와서 폐지를 주장하는 것은 정치적 발언이자 노이즈 마케팅에 가깝다”고 평가절하했다. 이어 “현실적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사업을 막는 것이 아니라, 가평에 유리한 진·출입로를 확보하고 가평고 통과 구간의 소음 문제와 성토로 인한 마을 단절을 반드시 막는 것”이라며 ‘보완 중심 대응’을 강조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B 후보 역시 유사한 입장을 내놨다. 그는 “늦어도 너무 늦었고, 구체적인 대안도 없는 상태에서의 전면 중단 주장은 반대를 위한 반대에 불과하다”며 “지금은 실익을 따지는 협상과 조정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C 후보는 보다 강한 어조로 반박했다. 그는 “예비타당성 면제 이후 군민들이 직접 나서 춘천시 원안을 배제하고 가평군 안을 관철시킨 과정이 있었다”며 “그런데 이제 와서 전면 백지화를 주장하는 것은 현실적으로도, 정치적으로도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말 폐지를 주장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대안이 무엇인지부터 제시해야 한다”고 반문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결국 세 후보 모두 ‘전면 중단’보다는 ‘노선 보완 및 지역 이익 극대화’에 방점을 찍고 있는 셈이다. 이는 이미 설계와 보상 절차가 진행된 국가사업의 특성상, 현실적인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논쟁이 단순한 찬반을 넘어 선거 전략의 성격도 짙다고 보고 있다. 한 관계자는 “백지화냐, 보완이냐의 구도가 아니라 결국 누가 가평에 더 많은 실익을 가져오느냐의 경쟁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신동진 후보의 문제 제기가 촉발한 제2경춘국도 논쟁은 이제 ‘중단 요구’와 ‘현실적 보완론’이 맞서는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nbsp;</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8954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9 Mar 2026 13:44: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3:42: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31</guid>
		<title><![CDATA[“귀농·귀촌, 가평에서 시작하세요”]]></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3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3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와 가평군이 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한 든든한 지원 체계를 함께 구축한다.&nbsp;경기도 귀농귀촌 지원센터와 가평군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는 3월 19일 가평군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 교육장에서 귀농귀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nbsp;
이번 협약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나아가 경기도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nbsp;이날 협약식에는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최창수 원장과 가평군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 채성수 센터장을 비롯해 권택순 가평군 경제산업국장, 민병국 농업과장, 김완식 경기도 귀농·귀촌 지원센터 부장, 지역 농업인 단체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함께 다졌다.
&nbsp;
“체험부터 정착까지”… 끊김 없는 지원체계 구축
&nbsp;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단순한 체험을 넘어 교육–현장–정착으로 이어지는 통합 지원 시스템을 구축한다.
주요 협력은&nbsp;경기도 귀농귀촌 네트워크 구축.&nbsp;지원사업 공동 기획 및 연계 추진.&nbsp;&nbsp;홍보 및 인식 제고 사업 공동 추진.&nbsp;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 확대 등이다.&nbsp;특히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정착 지원 프로그램이 핵심이다.
&nbsp;
또한&nbsp;✔ 농촌 한 달 살기 체험(베이비부머 대상)&nbsp;✔ ‘귀농귀촌 이음’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nbsp;✔ 선도 농업인 연계 ‘행복멘토링’ 등&nbsp;프로그램은 귀농 준비 단계부터 실제 정착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nbsp;
수도권 속 농촌 가평… “귀농 최적지”
&nbsp;
&nbsp;
가평군은 수도권 접근성과 청정 자연환경을 동시에 갖춘 지역으로, 최근 귀농·귀촌 관심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nbsp;이번 협약은 경기도 정책과 가평 현장 실행력을 결합한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nbsp;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원장은&nbsp;“귀농귀촌은 농촌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정책”이라며&nbsp;“현장 중심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정착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nbsp;채성수 가평군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장도&nbsp;“가평은 도시와 농촌의 장점을 모두 갖춘 지역”이라며&nbsp;“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nbsp;
“귀농, 혼자가 아닙니다”… 네트워크 확대
&nbsp;
&nbsp;
경기도와 가평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귀농귀촌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 기반 정착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nbsp;귀농·귀촌을 고민하는 도시민들에게 이번 협약은 ‘체험→교육→정착’까지 이어지는 실질적 지원의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자세한 것은&nbsp;가평군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nbsp;☎ 031-585-8597로...&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9132144_iisrxchn.jpg" alt="MOU 체결 사진채성수.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r /></p>
<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경기도와 가평군이 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한 든든한 지원 체계를 함께 구축한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도 귀농귀촌 지원센터와 가평군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는 3월 19일 가평군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 교육장에서 귀농귀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협약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나아가 경기도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날 협약식에는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최창수 원장과 가평군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 채성수 센터장을 비롯해 권택순 가평군 경제산업국장, 민병국 농업과장, 김완식 경기도 귀농·귀촌 지원센터 부장, 지역 농업인 단체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함께 다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span style="font-size: 18px;">“체험부터 정착까지”… 끊김 없는 지원체계 구축</span></b>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단순한 체험을 넘어 교육–현장–정착으로 이어지는 통합 지원 시스템을 구축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주요 협력은&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도 귀농귀촌 네트워크 구축.&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원사업 공동 기획 및 연계 추진.&nbsp;&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홍보 및 인식 제고 사업 공동 추진.&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 확대 등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정착 지원 프로그램이 핵심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또한&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 농촌 한 달 살기 체험(베이비부머 대상)&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 ‘귀농귀촌 이음’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 선도 농업인 연계 ‘행복멘토링’ 등&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프로그램은 귀농 준비 단계부터 실제 정착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span style="font-size: 18px;">수도권 속 농촌 가평… “귀농 최적지”</span></b>
<p>&nbsp;</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수도권 접근성과 청정 자연환경을 동시에 갖춘 지역으로, 최근 귀농·귀촌 관심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협약은 경기도 정책과 가평 현장 실행력을 결합한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원장은&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귀농귀촌은 농촌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정책”이라며&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현장 중심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정착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채성수 가평군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장도&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은 도시와 농촌의 장점을 모두 갖춘 지역”이라며&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span style="font-size: 18px;">“귀농, 혼자가 아닙니다”… 네트워크 확대</span></b>
<p>&nbsp;</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도와 가평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귀농귀촌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 기반 정착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귀농·귀촌을 고민하는 도시민들에게 이번 협약은 ‘체험→교육→정착’까지 이어지는 실질적 지원의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자세한 것은&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 031-585-8597로...</span></b>&nbsp;
</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89409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9 Mar 2026 13:23: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3:16: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30</guid>
		<title><![CDATA[“행정의 시대는 끝났다”… 박경수, ‘가평 주식회사’ 4대 플랜 제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3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3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수 출마회견을 하고 있는 박경수 탑랜드 대표.[사진/정연수 기자]
&nbsp;
경기 가평군수 선거에 나선 박경수 예비후보가 “행정이 아닌 경영으로 가평을 바꾸겠다”며 규제·교통·경제·복지 분야를 아우르는 ‘4대 핵심 플랜’을 제시했다.
&nbsp;
박 후보는 “지금의 가평은 단순 행정 관리로는 한계에 직면했다”며 “이제는 수익을 창출하는 경영형 군정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nbsp;그는 먼저 규제 혁파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nbsp;
가평이 ‘접경지역’으로 지정된 점을 활용해 국비 지원 비율을 최대 80%까지 끌어올리고,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통해 중첩 규제를 완화하겠다는 구상이다.
&nbsp;
박 후보는 “규제는 장애물이 아니라 활용하기에 따라 가장 강력한 성장 수단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nbsp;교통 분야에서는 제2경춘국도 자라섬·북면 IC 신설과 GTX-B 노선 연장을 통한 수도권 접근성 개선을 내걸었다.&nbsp;오는 2026년 착공, 2031년 개통을 목표로 ‘수도권 30분 생활권’을 실현하겠다는 계획이다.
&nbsp;
경제 분야에서는 가평의 산림 자원을 활용한 ‘경제 영토 확장’을 제시했다.&nbsp;가평 면적의 63%를 차지하는 경기도 도유림을 군유림으로 환수해 자체 수익 기반을 구축하고, 남이섬과 연계한 대규모 관광 프로젝트를 통해 체류형 관광 도시로 전환하겠다는 전략이다.&nbsp;구체적으로는 스마트 치유 숲, 시니어 헬스케어 단지, 산림 레저 시설 등을 포함한 수변 관광특구 지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nbsp;
청년과 어르신 정책도 함께 제시했다.&nbsp;청년 분야에서는 IoT 기반 스마트팜을 중심으로 한 ‘청년 농업 특구’를 조성해 귀농·창업을 지원하고, 어르신 복지 분야에서는 이동형 보건소 차량을 도입해 6개 읍·면 131개 리를 순회하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nbsp;
박 후보는 “가평은 잠재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활용되지 못하고 있을 뿐”이라며 “군민의 목소리를 성과로 증명하는 군수가 되겠다”고 말했다.&nbsp;그러면서 “행정은 비용을 쓰지만, 경영은 수익을 만든다”며 “가평이라는 큰 기업을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9131109_qwtvhhkz.jpg" alt="박경수 출마회견 캡처.JPG" style="width: 880px; height: 640px;" /></p>
<p><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가평군수 출마회견을 하고 있는 박경수 탑랜드 대표.[사진/정연수 기자]</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 가평군수 선거에 나선 박경수 예비후보가 “행정이 아닌 경영으로 가평을 바꾸겠다”며 규제·교통·경제·복지 분야를 아우르는 ‘4대 핵심 플랜’을 제시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는 “지금의 가평은 단순 행정 관리로는 한계에 직면했다”며 “이제는 수익을 창출하는 경영형 군정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먼저 규제 혁파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이 ‘접경지역’으로 지정된 점을 활용해 국비 지원 비율을 최대 80%까지 끌어올리고,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통해 중첩 규제를 완화하겠다는 구상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는 “규제는 장애물이 아니라 활용하기에 따라 가장 강력한 성장 수단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교통 분야에서는 제2경춘국도 자라섬·북면 IC 신설과 GTX-B 노선 연장을 통한 수도권 접근성 개선을 내걸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오는 2026년 착공, 2031년 개통을 목표로 ‘수도권 30분 생활권’을 실현하겠다는 계획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경제 분야에서는 가평의 산림 자원을 활용한 ‘경제 영토 확장’을 제시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 면적의 63%를 차지하는 경기도 도유림을 군유림으로 환수해 자체 수익 기반을 구축하고, 남이섬과 연계한 대규모 관광 프로젝트를 통해 체류형 관광 도시로 전환하겠다는 전략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구체적으로는 스마트 치유 숲, 시니어 헬스케어 단지, 산림 레저 시설 등을 포함한 수변 관광특구 지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청년과 어르신 정책도 함께 제시했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청년 분야에서는 IoT 기반 스마트팜을 중심으로 한 ‘청년 농업 특구’를 조성해 귀농·창업을 지원하고, 어르신 복지 분야에서는 이동형 보건소 차량을 도입해 6개 읍·면 131개 리를 순회하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는 “가평은 잠재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활용되지 못하고 있을 뿐”이라며 “군민의 목소리를 성과로 증명하는 군수가 되겠다”고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면서 “행정은 비용을 쓰지만, 경영은 수익을 만든다”며 “가평이라는 큰 기업을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강조했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8932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9 Mar 2026 13:13: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3:05: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29</guid>
		<title><![CDATA[연천군-이클레이 ‘자연과 평화 국제포럼 결과보고서’ 발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2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2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군수 김덕현)은 지난 18일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와 함께 제작한 ‘연천 미래세대를 위한 자연과 평화 국제포럼 결과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nbsp;  
 해당 보고서는 지난 2025년 10월 국내외 유네스코, 이클레이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했던 “연천 미래세대를 위한 자연과 평화 국제포럼”의 결과를 정리한 것이다.
  &nbsp;  
 내용에는 세션별 각 지역의 사례 발표뿐만 아니라 국제모의회의를 통해 연천군 청소년들과 아시아 청년 멘토들이 함께 수립한 “자연과 평화를 위한 연천 미래세대 선언문”이 포함되었다. 
  &nbsp;  
 군은 해당 선언문에 따라 “① 연천 자연과 평화 국제포럼 정례화, ② 지질생태부문 청년 역량 강화를 위한 사절단 운영, ③ 국제기구, 국내외 대학 및 유네스코 지정 지역 연계 교육·교류 프로그램 운영” 세 가지 이행계획을 수립했다. 
  &nbsp;  
 특히 미래세대의 역량 강화를 위해 사절단 운영에 일환으로 유네스코, 이클레이 등과 관련된 국제회의 참관 지원도 진행할 예정이다.
  &nbsp;  
 결과보고서는 국문과 영문으로 작성되었으며, 연천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 홈페이지와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영문의 경우 이클레이 자연기반도시 공식 홈페이지(citieswithnature.org)에 한국 도시 최초로 게재되었으며, 상세 내용은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올해도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와 함께 연천 자연과 평화 국제포럼을 개최할 예정으로, 유네스코 다중지정지역이자 이클레이 자연기반도시로서 연천 및 전 세계의 미래세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9113708_ciiavqey.jpg" alt="1.연천군-이클레이 “자연과 평화 국제포럼 결과보고서” 발간.jpg" style="width: 750px; height: 525px;" /></p>
<p><b>연천군(군수 김덕현)은 지난 18일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와 함께 제작한 ‘연천 미래세대를 위한 자연과 평화 국제포럼 결과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b></p>
<p><b>  &nbsp;  </b></p>
<p><b> 해당 보고서는 지난 2025년 10월 국내외 유네스코, 이클레이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했던 “연천 미래세대를 위한 자연과 평화 국제포럼”의 결과를 정리한 것이다.</b></p>
<p><b>  &nbsp;  </b></p>
<p><b> 내용에는 세션별 각 지역의 사례 발표뿐만 아니라 국제모의회의를 통해 연천군 청소년들과 아시아 청년 멘토들이 함께 수립한 “자연과 평화를 위한 연천 미래세대 선언문”이 포함되었다. </b></p>
<p><b>  &nbsp;  </b></p>
<p><b> 군은 해당 선언문에 따라 “① 연천 자연과 평화 국제포럼 정례화, ② 지질생태부문 청년 역량 강화를 위한 사절단 운영, ③ 국제기구, 국내외 대학 및 유네스코 지정 지역 연계 교육·교류 프로그램 운영” 세 가지 이행계획을 수립했다. </b></p>
<p><b>  &nbsp;  </b></p>
<p><b> 특히 미래세대의 역량 강화를 위해 사절단 운영에 일환으로 유네스코, 이클레이 등과 관련된 국제회의 참관 지원도 진행할 예정이다.</b></p>
<p><b>  &nbsp;  </b></p>
<p><b> 결과보고서는 국문과 영문으로 작성되었으며, 연천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 홈페이지와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영문의 경우 이클레이 자연기반도시 공식 홈페이지(citieswithnature.org)에 한국 도시 최초로 게재되었으며, 상세 내용은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p>
<p><b>  &nbsp;  </b></p>
<p><b> 군 관계자는 “올해도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와 함께 연천 자연과 평화 국제포럼을 개최할 예정으로, 유네스코 다중지정지역이자 이클레이 자연기반도시로서 연천 및 전 세계의 미래세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8878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9 Mar 2026 11:37: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1:36: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28</guid>
		<title><![CDATA[가평군,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 저감 ‘총력 대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2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2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이 봄철 황사와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응하기 위해 저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nbsp;

   군은 3월부터 11월까지 주요 도로와 민원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살수차 운행과 불법배출 예방‧감시사업을 병행한다고 19일 밝혔다.

&nbsp;

   도로 관리에는 8톤 이상 고압살수차 2대를 투입한다. 도로에 쌓인 미세먼지와 재비산먼지를 신속히 제거해 대기질 개선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황사 발생이나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살수차 운행을 집중 실시해 저감 효과를 극대화한다.

&nbsp;

   군은 또 오는 10월까지 민간감시원 2명을 현장에 배치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을 상시 순찰하고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감시원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사업장의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경유차 배출가스 단속 지원과 공회전 제한구역 관리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nbsp;

   군 관계자는 “미세먼지는 군민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도로 재비산먼지 관리와 현장 감시를 병행해 ‘청정 가평’의 깨끗한 대기질을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사장과 사업장에서도 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관리와 법규 준수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군은 앞으로도 미세먼지 저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9113525_lzxpzesl.jpg" alt="(가)가평군,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 저감 ‘총력 대응’2.jpg" style="width: 874px; height: 611px;" /></p>
<p><b>가평군이 봄철 황사와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응하기 위해 저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b></p>
<p><b>&nbsp;</b></p>
<p><b>
   군은 3월부터 11월까지 주요 도로와 민원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살수차 운행과 불법배출 예방‧감시사업을 병행한다고 19일 밝혔다.
</b></p>
<p><b>&nbsp;</b></p>
<p><b>
   도로 관리에는 8톤 이상 고압살수차 2대를 투입한다. 도로에 쌓인 미세먼지와 재비산먼지를 신속히 제거해 대기질 개선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황사 발생이나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살수차 운행을 집중 실시해 저감 효과를 극대화한다.
</b></p>
<p><b>&nbsp;</b></p>
<p><b>
   군은 또 오는 10월까지 민간감시원 2명을 현장에 배치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을 상시 순찰하고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감시원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사업장의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경유차 배출가스 단속 지원과 공회전 제한구역 관리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b></p>
<p><b>&nbsp;</b></p>
<p><b>
   군 관계자는 “미세먼지는 군민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도로 재비산먼지 관리와 현장 감시를 병행해 ‘청정 가평’의 깨끗한 대기질을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사장과 사업장에서도 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관리와 법규 준수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p>
<p><b>&nbsp;</b></p>
<p><b>
   군은 앞으로도 미세먼지 저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b>&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8877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9 Mar 2026 11:35: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1:33: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27</guid>
		<title><![CDATA[의정부시, 2026년 제2단계 의정부 행복드림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2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2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제2단계 의정부 행복드림 일자리사업’ 참여자 63명을 모집한다.

&nbsp;

   이번 사업은 5월 11일부터 8월 21일까지 진행되며, 모집 분야는 ▲환경정화사업 ▲구내식당 및 조리 지원사업 등 총 2개 분야다.

&nbsp;

   참여 대상은 사업 개시일 기준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근로 능력이 있는 의정부 시민으로, 재산이 4억 원 이하이고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이며 구직등록을 완료한 시민이다.

&nbsp;

   시는 이 가운데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저소득층 등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의정부시 소속 기관과 공공기관 등에 배치돼 환경 정비와 급식 지원 등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근무하게 된다.

&nbsp;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접수 기간 내에 신분증과 관련 자격증 등 제출서류를 지참해 거주지 관할 동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다만, 의정부2동 거주자는 의정부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송산2동․고산동 거주자는 송산1동 주민센터와 송산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통합 접수창구를 운영한다.

&nbsp;

   최종 선발자는 재산․가구소득․연령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5월 초에 발표할 예정이다. 시는 취업 취약계층에게 우선 선발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근무 우수자에게는 민간기업 취업 시 활용할 수 있는 추천서를 발급하는 등 민간 일자리로의 연계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nbsp;&nbsp;

   시 관계자는 “행복드림 일자리사업이 취업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민간 일자리로 이어지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정적인 생활과 고용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9113308_inlvepbx.jpg" alt="의정부시청.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5px;" /></p>
<p><b>
   의정부시는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제2단계 의정부 행복드림 일자리사업’ 참여자 63명을 모집한다.
</b></p>
<p><b>&nbsp;</b></p>
<p><b>
   이번 사업은 5월 11일부터 8월 21일까지 진행되며, 모집 분야는 ▲환경정화사업 ▲구내식당 및 조리 지원사업 등 총 2개 분야다.
</b></p>
<p><b>&nbsp;</b></p>
<p><b>
   참여 대상은 사업 개시일 기준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근로 능력이 있는 의정부 시민으로, 재산이 4억 원 이하이고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이며 구직등록을 완료한 시민이다.
</b></p>
<p><b>&nbsp;</b></p>
<p><b>
   시는 이 가운데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저소득층 등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의정부시 소속 기관과 공공기관 등에 배치돼 환경 정비와 급식 지원 등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근무하게 된다.
</b></p>
<p><b>&nbsp;</b></p>
<p><b>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접수 기간 내에 신분증과 관련 자격증 등 제출서류를 지참해 거주지 관할 동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다만, 의정부2동 거주자는 의정부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송산2동․고산동 거주자는 송산1동 주민센터와 송산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통합 접수창구를 운영한다.
</b></p>
<p><b>&nbsp;</b></p>
<p><b>
   최종 선발자는 재산․가구소득․연령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5월 초에 발표할 예정이다. 시는 취업 취약계층에게 우선 선발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근무 우수자에게는 민간기업 취업 시 활용할 수 있는 추천서를 발급하는 등 민간 일자리로의 연계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b></p>
<p><b>&nbsp;</b>&nbsp;</p>
<p><b>
   시 관계자는 “행복드림 일자리사업이 취업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민간 일자리로 이어지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정적인 생활과 고용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8875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9 Mar 2026 11:33: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1:32: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26</guid>
		<title><![CDATA[(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2026년 경기도 시군센터 ‘변화지원 프로젝트’ 우수센터 선정]]></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2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2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사)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시행한 2026년 시군센터 ‘변화지원 프로젝트’ 평가에서 경기도 내 우수센터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nbsp;

   ‘변화지원 프로젝트’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 자원봉사센터를 대상으로 급변하는 자원봉사 환경에 대응하고, 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점검·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nbsp;

   이번 평가는 제4차 국가기본계획의 중점과제를 반영해 △센터 조직 운영 및 가치 정립 △성장(교육·역량 강화) △개발(특화사업·활성화사업) △연계·협력 △확산(홍보) △재난자원봉사 활성화 등 6개 기준 항목과 40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포천시를 포함한 최종 6개 센터가 우수센터로 선정됐다.

&nbsp;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군장병 자원봉사 운영과 어린이·청소년·가족 등 생애주기별 봉사단 운영을 통해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이번 선정의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nbsp;

   석유화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은 “이번 우수센터 선정은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봉사활동을 이어온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시민이 행복한 자원봉사의 도시’라는 비전 아래 추진해 온 다양한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돼 뜻깊다”며 “이번 선정을 계기로 포천시가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 자원봉사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9113052_cfkffsut.jpg" alt="2-4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2026년 경기도 시군센터 ‘변화지원 프로젝트’ 우수센터 선정(청소년봉사단-지역행사 연계활동).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0px;" /></p>
<p><b>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사)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시행한 2026년 시군센터 ‘변화지원 프로젝트’ 평가에서 경기도 내 우수센터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b></p>
<p><b>&nbsp;</b></p>
<p><b>
   ‘변화지원 프로젝트’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 자원봉사센터를 대상으로 급변하는 자원봉사 환경에 대응하고, 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점검·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b></p>
<p><b>&nbsp;</b></p>
<p><b>
   이번 평가는 제4차 국가기본계획의 중점과제를 반영해 △센터 조직 운영 및 가치 정립 △성장(교육·역량 강화) △개발(특화사업·활성화사업) △연계·협력 △확산(홍보) △재난자원봉사 활성화 등 6개 기준 항목과 40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포천시를 포함한 최종 6개 센터가 우수센터로 선정됐다.
</b></p>
<p><b>&nbsp;</b></p>
<p><b>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군장병 자원봉사 운영과 어린이·청소년·가족 등 생애주기별 봉사단 운영을 통해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이번 선정의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b></p>
<p><b>&nbsp;</b></p>
<p><b>
   석유화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은 “이번 우수센터 선정은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봉사활동을 이어온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포천시 관계자는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시민이 행복한 자원봉사의 도시’라는 비전 아래 추진해 온 다양한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돼 뜻깊다”며 “이번 선정을 계기로 포천시가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 자원봉사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8874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9 Mar 2026 11:31: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1:29: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25</guid>
		<title><![CDATA[경기도민 10명 중 8명 “생활 시설 설치하고 관리해 달라” 경기연구원, AI가 읽어낸 경기도민의 ‘찐심’ 분석]]></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2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2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민들이 우리 동네를 더 살기 좋게 만들기 위해 쏟아낸 수천 건의 아이디어들이 인공지능(AI)의 눈을 통해 구체적인 정책 지도로 재탄생했다.&nbsp;
&nbsp;
경기연구원은&nbsp;2022년&nbsp;7월부터&nbsp;2025년&nbsp;12월까지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경기도 관련&nbsp;‘국민제안’ 3,143건을&nbsp;AI&nbsp;기술로 심층 분석한 보고서&nbsp;‘AI&nbsp;시대,&nbsp;도민의 목소리를 듣다:&nbsp;국민신문고 국민제안 분석’을 발표했다.&nbsp;
&nbsp;
이번 연구는 도민들이 단순히 불편을 호소하는 것을 넘어,&nbsp;직접 문제점을 짚고 해결 방법까지 제시한&nbsp;‘정책 아이디어’를 과학적으로 분석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연구원이 분석한&nbsp;3,143건의 데이터 중 가장 눈에 띄는 숫자는&nbsp;‘77%’라는 수치다.&nbsp;도민들이 제안서에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인&nbsp;‘설치’(2,413건)가 전체 제안&nbsp;10건 중 약&nbsp;8건꼴로 나타난 것이다.&nbsp;
&nbsp;
이는 도민들이 매일 마주하는 일상생활에서 새로운 시설물이나 공공서비스가 신속하게 확충되기를 원하고 있음을 시사한다.&nbsp;이와 더불어&nbsp;‘주차장’&nbsp;관련 언급은&nbsp;62%(1,950건), ‘버스’&nbsp;관련 언급은&nbsp;41%(1,274건)를 차지하며 도민의 이동권과 직결된 인프라가 최대 화두임을 입증했다.



   특히 대중교통에 대한 도민들의 갈증은 다른 분야보다 훨씬 뜨거웠다.&nbsp;전체&nbsp;20개 주요 주제 중&nbsp;1위를 차지한&nbsp;‘버스정류장 기능 유지’&nbsp;관련 제안은 총&nbsp;264건으로, 2순위인&nbsp;‘노상주차장 관리’(118건)보다 무려&nbsp;2.2배나 더 많은 관심을 받았다.&nbsp;
&nbsp;
도민들은 단순히 버스 노선을 늘려달라는 요구에 그치지 않고,&nbsp;정류장 주변의 불법주정차로 인해 승객들이 차도로 내몰리는 위험한 상황을 해결해 달라는 등 매우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일상의 안전과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관심도 매우 높게 나타났다.&nbsp;분석 결과&nbsp;‘안전’&nbsp;키워드는 전체의&nbsp;38%(1,194건), ‘교육’&nbsp;키워드는&nbsp;34%(1,068건)를 각각 기록하며 모두&nbsp;1,000건을 돌파했다.
&nbsp;
AI를 활용해 이 단어들이 어떤 맥락에서 쓰였는지 깊이 들여다보니,&nbsp;도민들은 단순한 시설의 양적 팽창보다&nbsp;‘질적 관리’와&nbsp;‘안전한 이용 환경’에 더 큰 가치를 두고 있었다.&nbsp;예를 들어 교육 분야에서는 학교 시설 확충뿐만 아니라,&nbsp;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어린이집의 남는 교실을 초등 돌봄교실로 활용하자는 창의적인 제안들이 쏟아졌다.



   지역별로 도민들이 느끼는 불편의 우선순위도 통계적으로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nbsp;인구&nbsp;100만 명 이상의 대도시 도민들은 주차 질서 확립과 공공서비스 접근성 개선에 목소리를 높인 반면,&nbsp;인구가 상대적으로 적은 중소도시 도민들은 통학로 안전이나 버스 승하차 안전 등 기초적인 생활 안전망 구축에 대한 제안 비중이 더 높았다.&nbsp;
&nbsp;
이는 각 시군이 처한 환경에 따라 도민들이 체감하는 정책의 시급성이 다르다는 점을 보여주며,&nbsp;앞으로&nbsp;‘지역 맞춤형 정책’이 필요하다는 근거가 된다.



   연구원은 이번 분석을 위해 사람이 일일이 읽기 힘든 방대한 텍스트를&nbsp;AI&nbsp;언어모델을 통해&nbsp;5단계로 나누어 분석하는 정교한 기법을 도입했다.&nbsp;단어의 단순 빈도뿐만 아니라 단어와 단어 사이의 연결 강도를 분석함으로써,&nbsp;도민들이 왜 그런 제안을 했는지 그 이면의 숨겨진 맥락까지 읽어낼 수 있었다.



   경기연구원은 이러한&nbsp;AI&nbsp;분석 기법을 국민신문고뿐만 아니라 다른 민원 플랫폼 데이터까지 확대 적용할 것을 제안했다.&nbsp;이를 통해 도민의 요구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정책에 즉각 반영하는&nbsp;‘상시적 도정 모니터링 시스템’&nbsp;구축이 필요하다.&nbsp;이는 도민의 목소리가 행정 기관에 전달되어 실제 정책으로 변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진정규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nbsp;“도민들이 직접 제안한 수천 건의 아이디어는 정책의 빈틈을 메워주는 소중한 보물지도와 같다”며&nbsp;“앞으로 도민&nbsp;10명 중&nbsp;8명이 원했던 생활 밀착형 인프라 설치 요구에 적극 응답하는 것은 물론, AI&nbsp;기술을 활용해 도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고 정책에 담아내는 선제적 대응 체계를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9112712_zoszqeeu.jpg" alt="경기도청 (3).jpg" style="width: 865px; height: 573px;" /></p>
<p><b>
   경기도민들이 우리 동네를 더 살기 좋게 만들기 위해 쏟아낸 수천 건의 아이디어들이 인공지능(AI)의 눈을 통해 구체적인 정책 지도로 재탄생했다.&nbsp;</b></p>
<p><b>&nbsp;</b></p>
<p><b>경기연구원은&nbsp;2022년&nbsp;7월부터&nbsp;2025년&nbsp;12월까지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경기도 관련&nbsp;‘국민제안’ 3,143건을&nbsp;AI&nbsp;기술로 심층 분석한 보고서&nbsp;‘AI&nbsp;시대,&nbsp;도민의 목소리를 듣다:&nbsp;국민신문고 국민제안 분석’을 발표했다.&nbsp;</b></p>
<p><b>&nbsp;</b></p>
<p><b>이번 연구는 도민들이 단순히 불편을 호소하는 것을 넘어,&nbsp;직접 문제점을 짚고 해결 방법까지 제시한&nbsp;‘정책 아이디어’를 과학적으로 분석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b></p>
<p><b><br /></b></p>
<p><b>
   연구원이 분석한&nbsp;3,143건의 데이터 중 가장 눈에 띄는 숫자는&nbsp;‘77%’라는 수치다.&nbsp;도민들이 제안서에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인&nbsp;‘설치’(2,413건)가 전체 제안&nbsp;10건 중 약&nbsp;8건꼴로 나타난 것이다.&nbsp;</b></p>
<p><b>&nbsp;</b></p>
<p><b>이는 도민들이 매일 마주하는 일상생활에서 새로운 시설물이나 공공서비스가 신속하게 확충되기를 원하고 있음을 시사한다.&nbsp;이와 더불어&nbsp;‘주차장’&nbsp;관련 언급은&nbsp;62%(1,950건), ‘버스’&nbsp;관련 언급은&nbsp;41%(1,274건)를 차지하며 도민의 이동권과 직결된 인프라가 최대 화두임을 입증했다.
</b></p>
<p><b><br /></b></p>
<p><b>
   특히 대중교통에 대한 도민들의 갈증은 다른 분야보다 훨씬 뜨거웠다.&nbsp;전체&nbsp;20개 주요 주제 중&nbsp;1위를 차지한&nbsp;‘버스정류장 기능 유지’&nbsp;관련 제안은 총&nbsp;264건으로, 2순위인&nbsp;‘노상주차장 관리’(118건)보다 무려&nbsp;2.2배나 더 많은 관심을 받았다.&nbsp;</b></p>
<p><b>&nbsp;</b></p>
<p><b>도민들은 단순히 버스 노선을 늘려달라는 요구에 그치지 않고,&nbsp;정류장 주변의 불법주정차로 인해 승객들이 차도로 내몰리는 위험한 상황을 해결해 달라는 등 매우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b></p>
<p><b><br /></b></p>
<p><b>
   일상의 안전과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관심도 매우 높게 나타났다.&nbsp;분석 결과&nbsp;‘안전’&nbsp;키워드는 전체의&nbsp;38%(1,194건), ‘교육’&nbsp;키워드는&nbsp;34%(1,068건)를 각각 기록하며 모두&nbsp;1,000건을 돌파했다.</b></p>
<p><b>&nbsp;</b></p>
<p><b>AI를 활용해 이 단어들이 어떤 맥락에서 쓰였는지 깊이 들여다보니,&nbsp;도민들은 단순한 시설의 양적 팽창보다&nbsp;‘질적 관리’와&nbsp;‘안전한 이용 환경’에 더 큰 가치를 두고 있었다.&nbsp;예를 들어 교육 분야에서는 학교 시설 확충뿐만 아니라,&nbsp;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어린이집의 남는 교실을 초등 돌봄교실로 활용하자는 창의적인 제안들이 쏟아졌다.
</b></p>
<p><b><br /></b></p>
<p><b>
   지역별로 도민들이 느끼는 불편의 우선순위도 통계적으로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nbsp;인구&nbsp;100만 명 이상의 대도시 도민들은 주차 질서 확립과 공공서비스 접근성 개선에 목소리를 높인 반면,&nbsp;인구가 상대적으로 적은 중소도시 도민들은 통학로 안전이나 버스 승하차 안전 등 기초적인 생활 안전망 구축에 대한 제안 비중이 더 높았다.&nbsp;</b></p>
<p><b>&nbsp;</b></p>
<p><b>이는 각 시군이 처한 환경에 따라 도민들이 체감하는 정책의 시급성이 다르다는 점을 보여주며,&nbsp;앞으로&nbsp;‘지역 맞춤형 정책’이 필요하다는 근거가 된다.
</b></p>
<p><b><br /></b></p>
<p><b>
   연구원은 이번 분석을 위해 사람이 일일이 읽기 힘든 방대한 텍스트를&nbsp;AI&nbsp;언어모델을 통해&nbsp;5단계로 나누어 분석하는 정교한 기법을 도입했다.&nbsp;단어의 단순 빈도뿐만 아니라 단어와 단어 사이의 연결 강도를 분석함으로써,&nbsp;도민들이 왜 그런 제안을 했는지 그 이면의 숨겨진 맥락까지 읽어낼 수 있었다.
</b></p>
<p><b><br /></b></p>
<p><b>
   경기연구원은 이러한&nbsp;AI&nbsp;분석 기법을 국민신문고뿐만 아니라 다른 민원 플랫폼 데이터까지 확대 적용할 것을 제안했다.&nbsp;이를 통해 도민의 요구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정책에 즉각 반영하는&nbsp;‘상시적 도정 모니터링 시스템’&nbsp;구축이 필요하다.&nbsp;이는 도민의 목소리가 행정 기관에 전달되어 실제 정책으로 변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b></p>
<p><b><br /></b></p>
<p><b>
   진정규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nbsp;“도민들이 직접 제안한 수천 건의 아이디어는 정책의 빈틈을 메워주는 소중한 보물지도와 같다”며&nbsp;“앞으로 도민&nbsp;10명 중&nbsp;8명이 원했던 생활 밀착형 인프라 설치 요구에 적극 응답하는 것은 물론, AI&nbsp;기술을 활용해 도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고 정책에 담아내는 선제적 대응 체계를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8872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9 Mar 2026 11:27: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1:25: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24</guid>
		<title><![CDATA[“보름 만에 15% 급등?”… 포천지역 A 언론 여론조사 ‘신뢰성 논란’ 확산]]></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2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2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보름 만에&nbsp;15%&nbsp;급등?”…&nbsp;포천 여론조사&nbsp;‘신뢰성 논란’&nbsp;확산“지지율이 오른 것이 아니라&nbsp;올라가도록 설계된 조사였다는 의심이다.”&nbsp;


   


   &nbsp;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발표된 포천 지역 언론사의 여론조사 결과를 두고 정치권에서 “신뢰하기 어렵다”는 비판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불과 보름 사이 특정 후보의 지지율이 급등한 결과에 대해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nbsp;


   앞서 1월 30일~31 2일간 포천일보가 리서치뷰에 의뢰한 여론조사에서는 박윤국 전 포천시장이 42.5%, 백영현 시장이 44.8%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보였고, 연제창 후보는 백 시장과의 대결에서 37.2%를 기록했다. 또 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박 전 시장이 38.5%로 연 후보(21.1%)를 크게 앞섰다.(포천시민 만 18세 이상 성인남여 1000명 대상,ARS방식 95% 신뢰수준 오처범위 플러스.마이너스 3.1% 포인트)


   &nbsp;


   이어 2월 27~28일 중부일보가 (주)데일리리서치에 의뢰한 조사에서는 박윤국 33.9%, 백영현 29.1%, 연제창 13.3%로 나타나, 박 전 시장과 연 후보 간 격차는 20.6%포인트에 달했다.(포천시민 18세 이상 700명 대상.유.무선 RDD ARS 방식으로 실시(무선 79%,유선 21%),95% 신뢰수준,표본오차 플러스 마이너스 3.7% 포인트=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참조)


   &nbsp;


   그러나 3월 14~15일 이틀간 포천좋은신문이 알앤써치에 의뢰한 여론조사에서는 박윤국 전 시장이 33%대에 머문 반면, 연제창 후보가 29.3%까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불과 16일 사이 약 1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무선 ARS 99.4%,유선 0.6%,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참조)


   &nbsp;


   이에 대해 지역 정치권에서는 강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한 정치인은 “특별한 정치적 이벤트나 변수 없이 보름 만에 지지율이 10% 이상 급등하는 것은 통상적인 여론 흐름으로 보기 어렵다”며 “결과 자체보다 조사 과정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심이 든다”고 말했다.


   &nbsp;


   논란의 핵심은 조사 설계 방식이다. 해당 조사에서는 아직 컷오프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특정 후보가 제외된 채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치권에서는 이를 두고 “특정 후보를 배제한 상태에서 조사하면 결과는 민심이 아니라 구도가 된다”는 비판이 나온다.


   &nbsp;


   또한 박윤국·백영현·연제창 3자 구도로만 구성된 점 역시 의도성 논란을 낳고 있다. 한 관계자는 “경쟁&nbsp;후보를 제외하고 특정 후보만 삼자구도를 만들 경우, 실제 판세와 다른 ‘양강 구도’가 형성되는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nbsp;


   여기에 해당 여론조사를 실시한 언론사와 특정 후보 간 과거 관계를 둘러싼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지역 정치권 일각에서는 “해당 언론사와 특정 후보가 과거 같은 공간을 사용하는 등 밀접한 관계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공공연하다”며 “이해관계가 얽힌 조사라면 객관성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출처/ A 언론의 해드라인 캡처]


   &nbsp;


   보도 방식 역시 논란이다. 해당 언론사는 여론조사 결과를 전하면서 “민주당 후보가 누구라도 현직 시장을 이긴다”는 취지의 제목을 사용했다. 이에 대해 여론조사 전문가들은 “여론조사 결과를 단정적으로 해석해 특정 후보의 승패를 규정하는 것은 주관적 표현에 해당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nbsp;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인터넷보도심의위원회 규정(제19조)은 여론조사 결과를 자의적으로 해석하거나 주관적인 판단을 덧붙이는 보도를 금지하고 있다.


   &nbsp;


   전문가들은 이번 논란의 본질을 ‘결과’가 아닌 ‘설계’ 문제로 보고 있다. 한 여론조사 전문가는 “질문 문항 자체보다 더 중요한 것은 누구를 포함하고 제외했느냐”라며 “후보 구성이 달라지면 결과는 완전히 달라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조사는 민심을 반영했다기보다 특정 구도를 전제하고 설계됐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nbsp;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논란을 계기로 여론조사 공표 기준과 언론사의 책임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nbsp;


   &nbsp;


   한 정치권 관계자는 “여론조사는 유권자의 판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무엇보다 공정성과 투명성이 중요하다”며 “설계와 해석 모두에서 기준이 무너지면 결국 유권자 신뢰를 잃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span style="font-size: 18px;">“보름 만에&nbsp;15%&nbsp;급등?”…&nbsp;포천 여론조사&nbsp;‘신뢰성 논란’&nbsp;확산“지지율이 오른 것이 아니라&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올라가도록 설계된 조사였다는 의심이다.”&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19113714_iqreilal.jpg" alt="보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1072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발표된 포천 지역 언론사의 여론조사 결과를 두고 정치권에서 “신뢰하기 어렵다”는 비판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불과 보름 사이 특정 후보의 지지율이 급등한 결과에 대해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span style="font-size: 18px;"><b>앞서 1월 30일~31 2일간 포천일보가 리서치뷰에 의뢰한 여론조사에서는 박윤국 전 포천시장이 42.5%, 백영현 시장이 44.8%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보였고, 연제창 후보는 백 시장과의 대결에서 37.2%를 기록했다. 또 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박 전 시장이 38.5%로 연 후보(21.1%)를 크게 앞섰다.</b><span style="font-size: 14px;">(포천시민 만 18세 이상 성인남여 1000명 대상,ARS방식 95% 신뢰수준 오처범위 플러스.마이너스 3.1% 포인트)</span></span>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span style="font-size: 18px;"><b>이어 2월 27~28일 중부일보가 (주)데일리리서치에 의뢰한 조사에서는 박윤국 33.9%, 백영현 29.1%, 연제창 13.3%로 나타나, 박 전 시장과 연 후보 간 격차는 20.6%포인트에 달했다.</b><span style="font-size: 16px;">(포천시민 18세 이상 700명 대상.유.무선 RDD ARS 방식으로 실시(무선 79%,유선 21%),95% 신뢰수준,표본오차 플러스 마이너스 3.7% 포인트=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참조)</span></span>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span style="font-size: 18px;"><b>그러나 3월 14~15일 이틀간 포천좋은신문이 알앤써치에 의뢰한 여론조사에서는 박윤국 전 시장이 33%대에 머문 반면, 연제창 후보가 29.3%까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불과 16일 사이 약 1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b><span style="font-size: 16px;">(무선 ARS 99.4%,유선 0.6%,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참조)</span></span>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대해 지역 정치권에서는 강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한 정치인은 “특별한 정치적 이벤트나 변수 없이 보름 만에 지지율이 10% 이상 급등하는 것은 통상적인 여론 흐름으로 보기 어렵다”며 “결과 자체보다 조사 과정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심이 든다”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논란의 핵심은 조사 설계 방식이다. 해당 조사에서는 아직 컷오프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특정 후보가 제외된 채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치권에서는 이를 두고 “특정 후보를 배제한 상태에서 조사하면 결과는 민심이 아니라 구도가 된다”는 비판이 나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또한 박윤국·백영현·연제창 3자 구도로만 구성된 점 역시 의도성 논란을 낳고 있다. 한 관계자는 “경쟁&nbsp;후보를 제외하고 특정 후보만 삼자구도를 만들 경우, 실제 판세와 다른 ‘양강 구도’가 형성되는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여기에 해당 여론조사를 실시한 언론사와 특정 후보 간 과거 관계를 둘러싼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지역 정치권 일각에서는 “해당 언론사와 특정 후보가 과거 같은 공간을 사용하는 등 밀접한 관계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공공연하다”며 “이해관계가 얽힌 조사라면 객관성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19114031_zmtxmtvi.jpg" alt="좋은신문.JPG" style="width: 749px; height: 166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출처/ A 언론의 해드라인 캡처]</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보도 방식 역시 논란이다. 해당 언론사는 여론조사 결과를 전하면서 “민주당 후보가 누구라도 현직 시장을 이긴다”는 취지의 제목을 사용했다. 이에 대해 여론조사 전문가들은 “여론조사 결과를 단정적으로 해석해 특정 후보의 승패를 규정하는 것은 주관적 표현에 해당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인터넷보도심의위원회 규정(제19조)은 여론조사 결과를 자의적으로 해석하거나 주관적인 판단을 덧붙이는 보도를 금지하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전문가들은 이번 논란의 본질을 ‘결과’가 아닌 ‘설계’ 문제로 보고 있다. 한 여론조사 전문가는 “질문 문항 자체보다 더 중요한 것은 누구를 포함하고 제외했느냐”라며 “후보 구성이 달라지면 결과는 완전히 달라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조사는 민심을 반영했다기보다 특정 구도를 전제하고 설계됐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논란을 계기로 여론조사 공표 기준과 언론사의 책임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한 정치권 관계자는 “여론조사는 유권자의 판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무엇보다 공정성과 투명성이 중요하다”며 “설계와 해석 모두에서 기준이 무너지면 결국 유권자 신뢰를 잃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8877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3 Mar 2026 15:20: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1:24: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23</guid>
		<title><![CDATA[AI가 본 대한민국 법원의 현실? '개소리 뉴스'가 전하는 충격 리포트]]></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2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2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사법부비판#개소리뉴스#NGN뉴스#정의구현#AI콘텐츠#사법부#대한민국법원#재판#판결#고발#정의#법치주의#풍자#해학#시사리포트#Gemini#Grok#AI영상제작#AI뉴스#제미나이#그록#Gemini#Grok#AI영상제작#AI뉴스#제미나이#그록
&nbsp;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한가, 아니면 만 명에게만 평등한가?"&nbsp;
&nbsp;
제미나이(Gemini)와 그록(Grok)의 협업으로 제작된 풍자 뉴스 콘텐츠입니다.&nbsp;
&nbsp;
사법부의 현실을 '개소리 뉴스'라는 컨셉으로 위트 있게 풀어내 보았습니다.&nbsp;
&nbsp;
국민이 기대하는 정의와 실제 판결 사이의 괴리를 날카로운 시선으로 담았습니다.&nbsp;
&nbsp;
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사법부비판#개소리뉴스#NGN뉴스#정의구현#AI콘텐츠#사법부#대한민국법원#재판#판결#고발#정의#법치주의#풍자#해학#시사리포트#Gemini#Grok#AI영상제작#AI뉴스#제미나이#그록#Gemini#Grok#AI영상제작#AI뉴스#제미나이#그록</b></p>
<p><b>&nbsp;</b></p>
<b>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한가, 아니면 만 명에게만 평등한가?"&nbsp;</b>
<p><b>&nbsp;</b></p>
<p><b>제미나이(Gemini)와 그록(Grok)의 협업으로 제작된 풍자 뉴스 콘텐츠입니다.&nbsp;</b></p>
<p><b>&nbsp;</b></p>
<p><b>사법부의 현실을 '개소리 뉴스'라는 컨셉으로 위트 있게 풀어내 보았습니다.&nbsp;</b></p>
<p><b>&nbsp;</b></p>
<p><b>국민이 기대하는 정의와 실제 판결 사이의 괴리를 날카로운 시선으로 담았습니다.&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8218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8 Mar 2026 17:18: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17:12: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22</guid>
		<title><![CDATA[[연재] 추선엽의 '가평,다시 읏샤!'...③청년이 돌아와야 가평이 산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2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2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존경하는 가평군민 여러분.
&nbsp;
지금 우리는 가평의 현실을 직시해야 할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nbsp;인구는 줄고, 청년은 떠나고, 마을은 점점 비어가고 있습니다.&nbsp;이 문제를 외면한다면 가평의 미래는 없습니다.
&nbsp;
최근 여론조사기관 리서치뷰와 가평연구원이 지난해 실시한 조사 결과는 이 위기의 본질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nbsp;군민의 91.6%가 “가평은 소멸 위기”라고 답했습니다.&nbsp;더 나아가 62.2%는 현재의 인구 정책이 “잘못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nbsp;

[출처/리서치뷰]
&nbsp;
성별, 연령, 지역을 가리지 않고 부정 평가가 60% 안팎이라는 점은&nbsp;이 문제가 일부가 아닌 ‘가평 전체의 위기’임을 의미합니다.
&nbsp;

[출처/리서치뷰]
&nbsp;
그렇다면 해답은 무엇입니까.&nbsp;군민의 선택은 분명했습니다.&nbsp;가장 시급한 정책으로 60.6%가 ‘청년 주거와 일자리’를 꼽았고,&nbsp;청년 유출 대책에서도 77.1%가 같은 답을 했습니다.
&nbsp;
결론은 단 하나입니다.&nbsp;청년이 돌아와야 가평이 삽니다.&nbsp;저는 이 문제를 오래전부터 고민해 왔습니다.&nbsp;한양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에서‘지방 인구소멸 대응 정책’을 연구하며 석사 논문으로 정리했습니다.&nbsp;
&nbsp;
그 결론 역시 같았습니다.&nbsp;“사람을 늘리는 정책이 아니라,&nbsp;살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확신합니다.
&nbsp;

[출처/리서치뷰]
&nbsp;
첫째, 청년 주거 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nbsp;
&nbsp;
가평에는 약 4,500채의 빈집이 있습니다.&nbsp;이 공간을 리모델링해 청년 주거단지로 전환하겠습니다.&nbsp;주거가 해결되지 않으면 누구도 내려오지 않습니다.
&nbsp;
둘째, 청년이 돈을 벌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습니다.&nbsp;
&nbsp;
해발 300~400m 지역에 사과·포도 중심의 고랭지 작물 단지를 조성해&nbsp;20년, 30년을 책임질 농업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nbsp;농업은 더 이상 생계형 산업이 아닙니다.&nbsp;미래 산업이고, 지역 경제의 핵심입니다.
&nbsp;
셋째, 청년 농업 인구를 전략적으로 유입하겠습니다.

수도권 청년의 57%는&nbsp;월 250만 원 수준의 소득과 주거, 일자리가 보장되면&nbsp;지방 이주 의사가 있다고 답했습니다.&nbsp;우리는 이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어야 합니다.
&nbsp;
지역에서는 저를 “쌀 군수”라고 부릅니다.&nbsp;저는 농사를 단순한 생업이 아니라&nbsp;가평의 미래를 살리는 산업이라고 믿습니다.
&nbsp;
군수가 된다면&nbsp;저는 군민을 ‘주주’로 생각하고,&nbsp;전문 경영인의 자세로 가평을 운영하겠습니다.
가평을&nbsp;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nbsp;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로.&nbsp;먹고 살 수 있는 도시로 반드시 바꾸겠습니다.
&nbsp;
인구소멸 위기의 가평을&nbsp;다시 젊은 도시로 만드는 것.&nbsp;그것이 제가 이 도전에 나선 이유입니다.
그리고 이 길은&nbsp;저 혼자가 아니라 군민 여러분과 함께 가겠습니다.
&nbsp;
가평, 다시 읏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18122537_ylhnibgw.png" alt="추선엽3.png" style="width: 880px; height: 880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존경하는 가평군민 여러분.</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금 우리는 가평의 현실을 직시해야 할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인구는 줄고, 청년은 떠나고, 마을은 점점 비어가고 있습니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이 문제를 외면한다면 가평의 미래는 없습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최근 여론조사기관 리서치뷰와 가평연구원이 지난해 실시한 조사 결과는 이 위기의 본질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군민의 91.6%가 “가평은 소멸 위기”라고 답했습니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더 나아가 62.2%는 현재의 인구 정책이 “잘못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18122702_ppktmovn.jpg" alt="인구정책2.jpg" style="width: 857px; height: 500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출처/리서치뷰]</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성별, 연령, 지역을 가리지 않고 부정 평가가 60% 안팎이라는 점은&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이 문제가 일부가 아닌 ‘가평 전체의 위기’임을 의미합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18122733_icavgduf.jpg" alt="인구정책1.jpg" style="width: 854px; height: 455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출처/리서치뷰]</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렇다면 해답은 무엇입니까.&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군민의 선택은 분명했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장 시급한 정책으로 60.6%가 ‘청년 주거와 일자리’를 꼽았고,&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청년 유출 대책에서도 77.1%가 같은 답을 했습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결론은 단 하나입니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청년이 돌아와야 가평이 삽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저는 이 문제를 오래전부터 고민해 왔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한양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에서</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방 인구소멸 대응 정책’을 연구하며 석사 논문으로 정리했습니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 결론 역시 같았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사람을 늘리는 정책이 아니라,&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살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확신합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18122900_ndzxthlp.jpg" alt="인구정책 청년3.jpg" style="width: 848px; height: 447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출처/리서치뷰]</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첫째, 청년 주거 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에는 약 4,500채의 빈집이 있습니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이 공간을 리모델링해 청년 주거단지로 전환하겠습니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주거가 해결되지 않으면 누구도 내려오지 않습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둘째, 청년이 돈을 벌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습니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해발 300~400m 지역에 사과·포도 중심의 고랭지 작물 단지를 조성해&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20년, 30년을 책임질 농업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농업은 더 이상 생계형 산업이 아닙니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미래 산업이고, 지역 경제의 핵심입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셋째, 청년 농업 인구를 전략적으로 유입하겠습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br />
수도권 청년의 57%는&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월 250만 원 수준의 소득과 주거, 일자리가 보장되면&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지방 이주 의사가 있다고 답했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우리는 이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어야 합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에서는 저를 “쌀 군수”라고 부릅니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저는 농사를 단순한 생업이 아니라&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의 미래를 살리는 산업이라고 믿습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군수가 된다면&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저는 군민을 ‘주주’로 생각하고,&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전문 경영인의 자세로 가평을 운영하겠습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을&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로.&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먹고 살 수 있는 도시로 반드시 바꾸겠습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인구소멸 위기의 가평을&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다시 젊은 도시로 만드는 것.&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것이 제가 이 도전에 나선 이유입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리고 이 길은&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저 혼자가 아니라 군민 여러분과 함께 가겠습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 다시 읏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80432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8 Mar 2026 12:32: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12:18: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21</guid>
		<title><![CDATA[[칼럼] “10년 추진·6년 경과”… 때아닌 제2경춘국도 ‘백지화’ 논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2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2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신동진 직접민주 경기지역자치당 창단준비위원장이 18일 '제2경춘국도 백지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nbsp;

   
      
         
            
               
                  
                     
                     가평을 관통하는 제2경춘국도(남양주~춘천)를 둘러싼 논쟁이 지방선거의 핵심 쟁점으로 부상했다. 일부 예비후보가 “망군(亡郡)의 길”이라며 전면 중단을 주장하고 나서자, 지역사회에서는 공감과 함께 현실성 논란도 동시에 제기되고 있다.
                     
                        &nbsp;
                     
                     이 사업은 단기간에 추진된 정책이 아니다. 춘천시가 필요성을 제기한 지 10년이 넘었고, 2019년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이후에도 6년간 행정 절차가 이어져 왔다. 문재인 정부에서 예타 면제가 이뤄졌고, 당시 경기도지사였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역시 필요성을 강조했다.&nbsp;
                     
                        &nbsp;
                     
                     
                        이후 윤석열 전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 모두 대선 과정에서 ‘조기 착공’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여야를 막론한 정책적 연속성이 형성됐다.
                     
                     
                        &nbsp;
                     
                     사업은 이미 상당 부분 진행됐다. 국토교통부는 설계를 마치고 토지 보상 절차에 들어갔으며, 조달청도 1조 원대 공사 발주를 준비해 왔다. 사실상 되돌리기 쉽지 않은 단계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nbsp;
                     
                     이 때문에 “지금 와서 전면 백지화를 주장하는 것은 정치적 구호에 가깝다”는 비판도 적지 않다. 한 지역 인사는 “수년간 투입된 행정력과 재정을 고려하면 현실적인 대안 없이 중단만 외치는 것은 무책임하다”고 지적했다. 주민들 사이에서도 “문제는 보완해야 하지만 사업 자체를 원점으로 돌리는 것은 또 다른 혼란을 낳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nbsp;
                     
                     여기에 더해 또 다른 변수도 제기된다. 자칫 사업이 현재 노선이 아닌 춘천시가 과거 제안한 대안 노선으로 선회할 경우, 가평이 실질적으로 배제되는 ‘완전 패싱’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nbsp;
                     
                        &nbsp;
                     
                     
                        금남JC~청평 삼회리~춘천 남산면~안보리로 연결하는 1안이나, 남이섬과 자라섬 사이를 가로지르는 2안이 다시 검토될 경우, 가평은 교통 인프라 혜택은 물론 개발 효과까지 모두 놓칠 수 있다는 우려다. 이른바 “꿩도 매도 다 놓치는” 결과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nbsp;
                     
                     
                        &nbsp;
                     
                     물론 반대 측이 제기하는 환경 훼손, 지역 상권 붕괴, 교육·정주권 침해 문제 역시 결코 가볍지 않다. 일부 구간에서는 문화재와 생태 훼손 논란이 이어지고 있고, 주민 생활권 단절 우려도 현실적인 쟁점이다.
                     
                        &nbsp;
                     
                     결국 선택의 문제다. 전면 백지화는 막대한 사회적 비용과 정책 신뢰 훼손을 동반할 수 있고, 그대로 강행할 경우 지역 갈등이 심화될 가능성도 크다. 여기에 노선 변경 시 가평이 배제될 위험까지 더해지면서, 이번 논쟁은 단순한 찬반을 넘어 ‘가평의 미래를 어떤 방식으로 설계할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확장되고 있다.
                     
                        &nbsp;
                     
                     지금 필요한 것은 구호가 아닌 설계다. 전면 중단이든, 노선 조정이든, 보완 추진이든 명확한 데이터와 현실적 대안을 기반으로 한 논의가 이뤄질 때, 비로소 이 논쟁은 지역 발전의 방향을 찾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b><span style="font-size: 18px;">
         <p><img src="/data/editor/2603/20260318115835_rxmvnink.jpg" alt="신동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4px;" /></p>
         </span></b><span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font-weight: 800;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span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font-weight: 500; 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신동진 직접민주 경기지역자치당 창단준비위원장이 18일 '제2경춘국도 백지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span><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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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b><br /></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을 관통하는 제2경춘국도(남양주~춘천)를 둘러싼 논쟁이 지방선거의 핵심 쟁점으로 부상했다. 일부 예비후보가 “망군(亡郡)의 길”이라며 전면 중단을 주장하고 나서자, 지역사회에서는 공감과 함께 현실성 논란도 동시에 제기되고 있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 사업은 단기간에 추진된 정책이 아니다. 춘천시가 필요성을 제기한 지 10년이 넘었고, 2019년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이후에도 6년간 행정 절차가 이어져 왔다. 문재인 정부에서 예타 면제가 이뤄졌고, 당시 경기도지사였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역시 필요성을 강조했다.&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후 윤석열 전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 모두 대선 과정에서 ‘조기 착공’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여야를 막론한 정책적 연속성이 형성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사업은 이미 상당 부분 진행됐다. 국토교통부는 설계를 마치고 토지 보상 절차에 들어갔으며, 조달청도 1조 원대 공사 발주를 준비해 왔다. 사실상 되돌리기 쉽지 않은 단계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 때문에 “지금 와서 전면 백지화를 주장하는 것은 정치적 구호에 가깝다”는 비판도 적지 않다. 한 지역 인사는 “수년간 투입된 행정력과 재정을 고려하면 현실적인 대안 없이 중단만 외치는 것은 무책임하다”고 지적했다. 주민들 사이에서도 “문제는 보완해야 하지만 사업 자체를 원점으로 돌리는 것은 또 다른 혼란을 낳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여기에 더해 또 다른 변수도 제기된다. 자칫 사업이 현재 노선이 아닌 춘천시가 과거 제안한 대안 노선으로 선회할 경우, 가평이 실질적으로 배제되는 ‘완전 패싱’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금남JC~청평 삼회리~춘천 남산면~안보리로 연결하는 1안이나, 남이섬과 자라섬 사이를 가로지르는 2안이 다시 검토될 경우, 가평은 교통 인프라 혜택은 물론 개발 효과까지 모두 놓칠 수 있다는 우려다. 이른바 “꿩도 매도 다 놓치는” 결과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물론 반대 측이 제기하는 환경 훼손, 지역 상권 붕괴, 교육·정주권 침해 문제 역시 결코 가볍지 않다. 일부 구간에서는 문화재와 생태 훼손 논란이 이어지고 있고, 주민 생활권 단절 우려도 현실적인 쟁점이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선택의 문제다. 전면 백지화는 막대한 사회적 비용과 정책 신뢰 훼손을 동반할 수 있고, 그대로 강행할 경우 지역 갈등이 심화될 가능성도 크다. 여기에 노선 변경 시 가평이 배제될 위험까지 더해지면서, 이번 논쟁은 단순한 찬반을 넘어 ‘가평의 미래를 어떤 방식으로 설계할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확장되고 있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금 필요한 것은 구호가 아닌 설계다. 전면 중단이든, 노선 조정이든, 보완 추진이든 명확한 데이터와 현실적 대안을 기반으로 한 논의가 이뤄질 때, 비로소 이 논쟁은 지역 발전의 방향을 찾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span></b>&nbsp;&nbsp;</p>
                     </div>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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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80270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8 Mar 2026 12:00: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11:53: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20</guid>
		<title><![CDATA[“망군(亡郡)의 길 멈춰라”… 신동진, 제2경춘국도 전면 중단 촉구]]></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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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신동진 직접민주 경기지역자치당 창단준비위원장이 18일 '제2경춘국도 백지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가평군수 출마를 준비 중인 신동진 창당준비위원장이 제2경춘국도(남양주~춘천) 건설 사업의 전면 중단을 공식 요구하며 지역 정치 쟁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nbsp;
신 위원장은 17일 기자회견을 열고 “제2경춘국도는 가평을 스쳐 지나가는 길일 뿐, 지역 발전과는 무관한 ‘망군(亡郡)의 길’”이라며 “역사·생태·교육·안보를 훼손하는 재앙적 사업”이라고 규정했다.
&nbsp;
그는 특히 사업 목적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국토부가 내세운 ‘국도46호선 교통량 증가 대응’ 논리는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 이후 교통량이 오히려 감소한 점을 들어 “근거 없는 명분”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지역개발 촉진 효과 역시 “경춘로 상권 붕괴 가능성이 높다”며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nbsp;
환경·교육 피해 우려도 제기됐다. 신 위원장은 “유네스코 등재 가능성이 있는 중종대왕 태봉과 생태하천이 훼손되고, 가평고 인근 24m 지점에 도로가 들어서 학생들의 학습권이 침해된다”고 주장했다. 덕현IC 위치 변경에 따른 군사 이동 차질 가능성도 언급하며 “수도권 안보 문제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nbsp;

&nbsp;
사업 강행 시 강경 대응도 예고했다. 그는 “군수가 된다면 산지·하천 인허가 지연, 환경영향평가 재검토, 공사중지 가처분 등 모든 행정·법적 수단을 동원하겠다”며 “참여 기업은 공사 지연에 따른 경제적 손실을 감수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대안으로는 청평 중심 순환도로망 구축과 수동IC~37번 국도 연결 ‘은두봉 터널’ 신설 등을 제시했다.
&nbsp;
정치권을 향한 압박도 이어졌다. 신 위원장은 “현 노선 결정 과정에 관여한 김성기 전 군수, 서태원 군수, 박영선 도의원 예비후보의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히라”고 요구하며, 모든 후보에게 “공사 지연 공동선언에 동참하라”고 촉구했다. 또한 “범군민대책위를 구성해 대응하자”며 주민 연대를 제안했다.&nbsp;
&nbsp;
제2경춘국도는 총사업비 1조 9천억 원 규모로 추진 중인 대형 SOC 사업으로, 향후 지방선거 핵심 쟁점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특히 ‘지역 발전 vs 환경·정주권 훼손’ 논쟁이 본격화되면서 후보 간 입장 차이가 선거 판세에 영향을 미칠 지 주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8113926_lqgmdqbz.jpg" alt="신동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신동진 직접민주 경기지역자치당 창단준비위원장이 18일 '제2경춘국도 백지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p>
<p>
   <br />
</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수 출마를 준비 중인 신동진 창당준비위원장이 제2경춘국도(남양주~춘천) 건설 사업의 전면 중단을 공식 요구하며 지역 정치 쟁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신 위원장은 17일 기자회견을 열고 “제2경춘국도는 가평을 스쳐 지나가는 길일 뿐, 지역 발전과는 무관한 ‘망군(亡郡)의 길’”이라며 “역사·생태·교육·안보를 훼손하는 재앙적 사업”이라고 규정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특히 사업 목적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국토부가 내세운 ‘국도46호선 교통량 증가 대응’ 논리는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 이후 교통량이 오히려 감소한 점을 들어 “근거 없는 명분”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지역개발 촉진 효과 역시 “경춘로 상권 붕괴 가능성이 높다”며 부정적으로 평가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환경·교육 피해 우려도 제기됐다. 신 위원장은 “유네스코 등재 가능성이 있는 중종대왕 태봉과 생태하천이 훼손되고, 가평고 인근 24m 지점에 도로가 들어서 학생들의 학습권이 침해된다”고 주장했다. 덕현IC 위치 변경에 따른 군사 이동 차질 가능성도 언급하며 “수도권 안보 문제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18114045_kvrtxyko.jpg" alt="신동진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4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사업 강행 시 강경 대응도 예고했다. 그는 “군수가 된다면 산지·하천 인허가 지연, 환경영향평가 재검토, 공사중지 가처분 등 모든 행정·법적 수단을 동원하겠다”며 “참여 기업은 공사 지연에 따른 경제적 손실을 감수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대안으로는 청평 중심 순환도로망 구축과 수동IC~37번 국도 연결 ‘은두봉 터널’ 신설 등을 제시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권을 향한 압박도 이어졌다. 신 위원장은 “현 노선 결정 과정에 관여한 김성기 전 군수, 서태원 군수, 박영선 도의원 예비후보의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히라”고 요구하며, 모든 후보에게 “공사 지연 공동선언에 동참하라”고 촉구했다. 또한 “범군민대책위를 구성해 대응하자”며 주민 연대를 제안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제2경춘국도는 총사업비 1조 9천억 원 규모로 추진 중인 대형 SOC 사업으로, 향후 지방선거 핵심 쟁점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특히 ‘지역 발전 vs 환경·정주권 훼손’ 논쟁이 본격화되면서 후보 간 입장 차이가 선거 판세에 영향을 미칠 지 주목된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8015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8 Mar 2026 12:00: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11:38: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19</guid>
		<title><![CDATA[가평군,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 공모 선정]]></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1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1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은 경기도가 추진한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 오디션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nbsp;

   이번 공모는 경기도 개발이익 도민환원기금을 활용해 생활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 체육·문화·복지·보육·교통 기능을 갖춘 복합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주민 일상과 밀접한 사회기반시설을 확충하기 위한 것이다.

&nbsp;

   가평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도비 160억원을 확보했으며, 군비 35억원을 포함한 총 195억원으로 상면 연하리 171-1번지 일원에 보육·보건·문화·체육 기능을 갖춘 복합 생활기반시설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nbsp;

   해당 사업은 부지면적 8,581㎡, 연면적 3,920㎡의 지상 4층 규모로 추진된다. 시설은 1층 육아종합지원센터 분소, 2층 건강생활지원 시설, 3층 교육문화체험공간, 4층 다목적 실내체육관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nbsp;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상면 지역의 생활 인프라 공백을 해소하고, 영유아 돌봄부터 주민 건강관리, 평생학습, 문화활동, 생활체육까지 한 곳에서 제공하는 복합 생활공간 거점을 구축할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생활 기반시설 취약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전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복합 공공시설을 확충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해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8114005_qsuwyslz.png" alt="2025가을 드론(4).png" style="width: 879px; height: 494px;" /></p>
<p><b>
   가평군은 경기도가 추진한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 오디션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공모는 경기도 개발이익 도민환원기금을 활용해 생활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 체육·문화·복지·보육·교통 기능을 갖춘 복합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주민 일상과 밀접한 사회기반시설을 확충하기 위한 것이다.
</b></p>
<p><b>&nbsp;</b></p>
<p><b>
   가평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도비 160억원을 확보했으며, 군비 35억원을 포함한 총 195억원으로 상면 연하리 171-1번지 일원에 보육·보건·문화·체육 기능을 갖춘 복합 생활기반시설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해당 사업은 부지면적 8,581㎡, 연면적 3,920㎡의 지상 4층 규모로 추진된다. 시설은 1층 육아종합지원센터 분소, 2층 건강생활지원 시설, 3층 교육문화체험공간, 4층 다목적 실내체육관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상면 지역의 생활 인프라 공백을 해소하고, 영유아 돌봄부터 주민 건강관리, 평생학습, 문화활동, 생활체육까지 한 곳에서 제공하는 복합 생활공간 거점을 구축할 계획이다.</b></p>
<p>&nbsp;</p>
<p><b>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생활 기반시설 취약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전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복합 공공시설을 확충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해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80159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8 Mar 2026 11:40: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11:35: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18</guid>
		<title><![CDATA[연천군, 중동 정세 관련 ‘민생 안정 대응 TF’가동…경제 전반 점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1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1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민생 경제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민생 안정 대응 TF’를 구성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지난 17일에 밝혔다.

&nbsp;

   군은 이날 ‘민생 안정 대응 회의’를 열고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원자재 가격 변동 등 대외 경제 여건이 지역 물가와 기업 활동, 군민 생활에 미칠 영향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nbsp;

   현재까지 중동 정세와 관련해 지역 내에서 확인된 심각한 피해 사례나 민원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군은 전쟁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해 지역경제와 민생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기로 했다.

&nbsp;

   대응 TF는 부군수와 산업복지국장이 각각 단장과 부단장을 맡아 실무 중심의 협력 체계를 총괄한다. 전담 부서는 산업복지국의 경제교통과를 포함한 3개과 6개팀과 유관 기관인 농협중앙회 연천군지부 농정지원단 등 7개 대응반 체계로 운영된다. 각 대응반은 분야별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대응 조치를 추진하게 된다.

&nbsp;

   군은 국내외 경제 상황과 정부 대응 정책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한편 취약계층의 생활 부담 증가 여부를 점검하고, 관내 기업의 애로 사항을 접수해 지원 정책과 연계할 계획이다.

&nbsp;

   또 관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품질 미달 석유 판매, 가격 담합 등 불공정 거래 행위 여부를 정부 합동점검단과 점검하고 주요 물가 동향도 살필 예정이다.

&nbsp;

   군은 현재 지역 내 피해가 크지 않은 만큼 상황 점검에 집중하면서 긴급복지, 기업 피해, 에너지, 물가, 농가 피해 등 분야별 피해 접수 창구를 운영해 피해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nbsp;&nbsp;

   박종일 부군수는 “국제적 위기 상황에서는 정부 대응과 함께 우리 군의 선제적 대응 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며 “TF 운영을 통해 군민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8113522_xcvzdccn.jpg" alt="1.연천군, 중동 정세 관련 ‘민생 안정 대응 TF’가동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6px;" /></p>
<p><b>
   연천군은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민생 경제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민생 안정 대응 TF’를 구성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지난 17일에 밝혔다.
</b></p>
<p><b>&nbsp;</b></p>
<p><b>
   군은 이날 ‘민생 안정 대응 회의’를 열고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원자재 가격 변동 등 대외 경제 여건이 지역 물가와 기업 활동, 군민 생활에 미칠 영향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b></p>
<p><b>&nbsp;</b></p>
<p><b>
   현재까지 중동 정세와 관련해 지역 내에서 확인된 심각한 피해 사례나 민원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군은 전쟁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해 지역경제와 민생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기로 했다.
</b></p>
<p><b>&nbsp;</b></p>
<p><b>
   대응 TF는 부군수와 산업복지국장이 각각 단장과 부단장을 맡아 실무 중심의 협력 체계를 총괄한다. 전담 부서는 산업복지국의 경제교통과를 포함한 3개과 6개팀과 유관 기관인 농협중앙회 연천군지부 농정지원단 등 7개 대응반 체계로 운영된다. 각 대응반은 분야별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대응 조치를 추진하게 된다.
</b></p>
<p><b>&nbsp;</b></p>
<p><b>
   군은 국내외 경제 상황과 정부 대응 정책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한편 취약계층의 생활 부담 증가 여부를 점검하고, 관내 기업의 애로 사항을 접수해 지원 정책과 연계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또 관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품질 미달 석유 판매, 가격 담합 등 불공정 거래 행위 여부를 정부 합동점검단과 점검하고 주요 물가 동향도 살필 예정이다.
</b></p>
<p><b>&nbsp;</b></p>
<p><b>
   군은 현재 지역 내 피해가 크지 않은 만큼 상황 점검에 집중하면서 긴급복지, 기업 피해, 에너지, 물가, 농가 피해 등 분야별 피해 접수 창구를 운영해 피해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b></p>
<p><b>&nbsp;</b><b>&nbsp;</b></p>
<p><b>
   박종일 부군수는 “국제적 위기 상황에서는 정부 대응과 함께 우리 군의 선제적 대응 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며 “TF 운영을 통해 군민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8013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8 Mar 2026 11:35: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11:34: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17</guid>
		<title><![CDATA[포천시의회, 제191회 임시회 개회 예정]]></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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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의회(의장 임종훈)는 오는 3월 24일부터 4월 1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191회 포천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돌입한다.
  &nbsp;  
이번 임시회는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시민 편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집행부가 제출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다수의 민생 조례안을 심도 있게 심사할 예정이다.
  &nbsp;  
회기 첫날인 24일에는 제1차 본회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191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결산검사 위원 선임의 건을 비롯하여 조례 등 심사특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등을 신속하게 처리한다. 특히 이번 회기 중 26일부터 31일까지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세부 예산 심사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집중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nbsp;  
또한, 25일 오전에는 조례 등 심사특별위원회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심사하며, 같은 날 오후에는 군사시설 등 운용에 따른 지역발전 및 피해방지 특별위원회를 열어 활동결과 보고서를 최종 채택할 계획이다. 마지막 날인 4월 1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폐회한다.
  &nbsp;  
임종훈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시민의 삶과 직결된 추경 예산안과 다수의 필수 민생 조례안을 다루는 매우 중요한 회기”라며, “단순한 심사에 그치지 않고 관련 부서 논의와 추진 배경 검토를 통해 지역사회 기대효과를 극대화하고, 포천시의 새로운 도약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내겠다.”라고 밝혔다.
  &nbsp;  
포천시의회는 임시회 기간 본회의 및 위원회 활동을 포천시의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하여, 시민 누구나 의정 활동 과정을 투명하게 지켜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8113338_cbrfivuf.jpg" alt="포천시의회.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9px;" /></p>
<p><b>포천시의회(의장 임종훈)는 오는 3월 24일부터 4월 1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191회 포천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돌입한다.</b></p>
<p><b>  &nbsp;  </b></p>
<p><b>이번 임시회는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시민 편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집행부가 제출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다수의 민생 조례안을 심도 있게 심사할 예정이다.</b></p>
<p><b>  &nbsp;  </b></p>
<p><b>회기 첫날인 24일에는 제1차 본회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191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결산검사 위원 선임의 건을 비롯하여 조례 등 심사특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등을 신속하게 처리한다. 특히 이번 회기 중 26일부터 31일까지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세부 예산 심사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집중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b></p>
<p><b>  &nbsp;  </b></p>
<p><b>또한, 25일 오전에는 조례 등 심사특별위원회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심사하며, 같은 날 오후에는 군사시설 등 운용에 따른 지역발전 및 피해방지 특별위원회를 열어 활동결과 보고서를 최종 채택할 계획이다. 마지막 날인 4월 1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폐회한다.</b></p>
<p><b>  &nbsp;  </b></p>
<p><b>임종훈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시민의 삶과 직결된 추경 예산안과 다수의 필수 민생 조례안을 다루는 매우 중요한 회기”라며, “단순한 심사에 그치지 않고 관련 부서 논의와 추진 배경 검토를 통해 지역사회 기대효과를 극대화하고, 포천시의 새로운 도약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내겠다.”라고 밝혔다.</b></p>
<p><b>  &nbsp;  </b></p>
<p><b>포천시의회는 임시회 기간 본회의 및 위원회 활동을 포천시의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하여, 시민 누구나 의정 활동 과정을 투명하게 지켜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8012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8 Mar 2026 11:33: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11:32: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15</guid>
		<title><![CDATA[의정부시, 부동산공시가격(안) 열람 및 의견제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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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관내 2026년 1월 1일 기준 부동산공시가격(안)에 대해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nbsp;

   관내 개별주택가격 1만1천589호는 의정부시청 누리집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에서 열람할 수 있다.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가격 열람 후 의견이 있으면 시청 세정과에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nbsp;

   또한 관내 공동주택(아파트‧연립‧다세대 등) 약 16만 호는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에서 열람 및 의견 제출이 가능하며, 한국부동산원 의정부지사와 시청 세정과에서도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nbsp;

   시는 의견이 제출된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주택 특성과 인근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개별‧공동주택가격은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된다.

&nbsp;

   시 관계자는 “개별(공동)주택은 재산세 등 각종 조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지표인 만큼, 적정한 주택가격을 공시해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세무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8113228_yoyiwlac.jpg" alt="의정부.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5px;" /></p>
<p><b>
   의정부시는 관내 2026년 1월 1일 기준 부동산공시가격(안)에 대해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b></p>
<p><b>&nbsp;</b></p>
<p><b>
   관내 개별주택가격 1만1천589호는 의정부시청 누리집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a href="http://www.realtyprice.kr" target="_blank">www.realtyprice.kr</a>)에서 열람할 수 있다.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가격 열람 후 의견이 있으면 시청 세정과에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b></p>
<p><b>&nbsp;</b></p>
<p><b>
   또한 관내 공동주택(아파트‧연립‧다세대 등) 약 16만 호는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a href="http://www.realtyprice.kr" target="_blank">www.realtyprice.kr</a>)에서 열람 및 의견 제출이 가능하며, 한국부동산원 의정부지사와 시청 세정과에서도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b></p>
<p><b>&nbsp;</b></p>
<p><b>
   시는 의견이 제출된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주택 특성과 인근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개별‧공동주택가격은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된다.
</b></p>
<p><b>&nbsp;</b></p>
<p><b>
   시 관계자는 “개별(공동)주택은 재산세 등 각종 조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지표인 만큼, 적정한 주택가격을 공시해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세무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8011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8 Mar 2026 11:32: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11:31: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14</guid>
		<title><![CDATA[대한노인회 가평군지회, 기록물 관리미디어 홍보단 직무·영상교육]]></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1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1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한노인회 가평군지회는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으로 "소멸 예정인 가평의 소중한 생활상을 기록해 후손에게 알리자”라는 취지로 추진된 기록물관리미디어홍보단 지원사업이 직무·영상교육을 통해 지역 기록가 양성에 힘쓰고 있다.
&nbsp;
기록물관리 교육은 2026년 2월 6일부터 3월 12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가평군 기록물관리사가 강사로 참여해 기록물 수집의 중요성과 체계적인 절차를 현장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온라인교육 ▲국가기록원 ZOOM 교육 
▲기록물관리사 대면(매뉴얼)교육 등 단계별 과정을 통해 기록의 가치와 필요성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nbsp;
또한,  남양주 시청자미디어센터의 미디어영상교육을 2026년 2월 9일부터 3월 16일까지 총 8회차로 운영하며 촬영 기초, 영상 기획, 인터뷰 구성, 편집 실습 등을 통해 참여자들은 직접 촬영한 영상을 완성도 있게 제작하며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대한노인회 가평군지회 장동원 지회장은 “기록은 곧 지역의 역사이자 자산”이라며 “지역의 소중한 이야기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널리 알리는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8101109_okpsebmp.jpg" alt="KakaoTalk_20260313_165535507_10.jpg" style="width: 880px; height: 561px;" /></p>
<p><b>대한노인회 가평군지회는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으로 "소멸 예정인 가평의 소중한 생활상을 기록해 후손에게 알리자”라는 취지로 추진된 기록물관리미디어홍보단 지원사업이 직무·영상교육을 통해 지역 기록가 양성에 힘쓰고 있다.</b></p>
<p><b>&nbsp;</b></p>
<p><b>기록물관리 교육은 2026년 2월 6일부터 3월 12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가평군 기록물관리사가 강사로 참여해 기록물 수집의 중요성과 체계적인 절차를 현장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18101149_trxxpdpk.jpg" alt="KakaoTalk_20260313_165357883_09.jpg" style="width: 831px; height: 487px;" /></p>
<p><b>▲한국노인인력개발원 온라인교육 ▲국가기록원 ZOOM 교육 </b></p>
<p><b>▲기록물관리사 대면(매뉴얼)교육 등 단계별 과정을 통해 기록의 가치와 필요성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b></p>
<p><b>&nbsp;</b></p>
<p><b>또한,  남양주 시청자미디어센터의 미디어영상교육을 2026년 2월 9일부터 3월 16일까지 총 8회차로 운영하며 촬영 기초, 영상 기획, 인터뷰 구성, 편집 실습 등을 통해 참여자들은 직접 촬영한 영상을 완성도 있게 제작하며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18101209_nxypnckb.jpg" alt="KakaoTalk_20260313_165444264_0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대한노인회 가평군지회 장동원 지회장은 “기록은 곧 지역의 역사이자 자산”이라며 “지역의 소중한 이야기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널리 알리는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7962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8 Mar 2026 10:12: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10:06: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13</guid>
		<title><![CDATA[신동진 가평군수 입후보 예정자 "제2경춘국도 즉각폐지 촉구" 기자회견]]></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1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1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79579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8 Mar 2026 10:16: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10:01: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12</guid>
		<title><![CDATA[포천시, 무주택 청년·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주거비 지원 시행]]></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1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1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관내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청년 및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2026년 청년·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주거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nbsp;

   이번 사업은 주거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무주택 청년(19~39세)과 신혼부부(혼인 후 7년 이내 또는 3개월 이내 혼인 예정)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은 주택 유형과 입주 시기에 따라 임대보증금 지원과 월 임대료 지원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nbsp;

   먼저 청년·신혼·신생아 매입임대주택인 포천헤리센트와 송우파인빌에 입주 예정이거나 2026년 이후 신규 입주한 가구에는 임대보증금을 최대 3,000만 원까지 무이자로 지원한다.&nbsp;
&nbsp;
지원한 보증금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직접 지급되며, 퇴거 또는 지원 종료 시 상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nbsp;


   또한 포애뜰과 송우파인빌의 기존 입주자(2025년 이전 입주 가구)에게는 월 임대료의 50%(최대 10만 원)를 지원한다. 지원금은 상·하반기로 나누어 소급 지급되며, 임차인 본인 계좌로 입금돼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자산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청년과 신혼부부가 포천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신청 방법과 구비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포천시청 주택과(031-538-2939)로 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8094613_nsbqbuqp.jpg" alt="2 포천시, 신혼부부·다자녀·청년가구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2px;" /></p>
<p><b>
   포천시는 관내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청년 및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2026년 청년·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주거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b></p>
<p><b>&nbsp;</b></p>
<p><b>
   이번 사업은 주거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무주택 청년(19~39세)과 신혼부부(혼인 후 7년 이내 또는 3개월 이내 혼인 예정)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은 주택 유형과 입주 시기에 따라 임대보증금 지원과 월 임대료 지원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b></p>
<p><b>&nbsp;</b></p>
<p><b>
   먼저 청년·신혼·신생아 매입임대주택인 포천헤리센트와 송우파인빌에 입주 예정이거나 2026년 이후 신규 입주한 가구에는 임대보증금을 최대 3,000만 원까지 무이자로 지원한다.&nbsp;</b></p>
<p><b>&nbsp;</b></p>
<p><b>지원한 보증금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직접 지급되며, 퇴거 또는 지원 종료 시 상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b></p>
<p><b>&nbsp;</b></p>
<p></p>
<p><b>
   또한 포애뜰과 송우파인빌의 기존 입주자(2025년 이전 입주 가구)에게는 월 임대료의 50%(최대 10만 원)를 지원한다. 지원금은 상·하반기로 나누어 소급 지급되며, 임차인 본인 계좌로 입금돼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자산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p>
<p><b>&nbsp;</b></p>
<p><b>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청년과 신혼부부가 포천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p>
<p>&nbsp;</p>
<p><b>
   한편 신청 방법과 구비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포천시청 주택과(031-538-2939)로 하면 된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79476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8 Mar 2026 09:46: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09:44: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11</guid>
		<title><![CDATA[경기도, 팔당상수원 관리지역 불법 야적퇴비 지도·단속]]></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1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1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팔당상수원 관리지역의 토양 및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nbsp;오는&nbsp;23일부터 불법 야적퇴비 지도·단속에 나선다.

농사철을 앞두고 일부 축산·경종농가에서 가축분뇨 퇴비를 퇴비사 등 적정 보관시설이 아닌 국·공유지나 사유지,&nbsp;하천 및 도로변 등에 쌓아두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nbsp;특히 장마철에는 야적된 퇴비에서 발생한 침출수가 토양을 오염시키고,&nbsp;하천으로 유입될 경우 수질 악화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이에 따라 도는 용인,&nbsp;광주,&nbsp;남양주,&nbsp;양평,&nbsp;이천,&nbsp;여주,&nbsp;가평 등 팔당상수원 관리지역을 중심으로 불법 야적퇴비 관리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주요 추진 내용은&nbsp;▲한국환경보전원과 협력한 현장 실태조사&nbsp;▲도·시군 및 관련 기관·단체 간 정보 공유 및 역할 협의&nbsp;▲합동 지도점검 및 계도(덮개 설치,&nbsp;배수로 정비 등)&nbsp;▲우기 전 부적정 보관 방지 및 불법 야적퇴비 수거 조치 등이다.

아울러 축산 및 경종농가에는 퇴비를 야적할 경우 비닐이나 천막 등 덮개를 설치해 침출수 유출을 방지하도록 안내하고 있다.&nbsp;이를 위반해 불법으로 방치할 경우 수거 조치는 물론 고발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이 이뤄진다.

김근기 경기도 수질관리과장은&nbsp;“팔당상수원은 수도권 시민의 중요한 식수원”이라며&nbsp;“수질오염 예방과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야적퇴비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8093958_lnnyknay.jpg" alt="kyunggido_assembly.jpg" style="width: 880px; height: 546px;" /></p>
<p><b>경기도가 팔당상수원 관리지역의 토양 및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nbsp;오는&nbsp;23일부터 불법 야적퇴비 지도·단속에 나선다.</b></p>
<p><b><br /></b></p>
<p><b>농사철을 앞두고 일부 축산·경종농가에서 가축분뇨 퇴비를 퇴비사 등 적정 보관시설이 아닌 국·공유지나 사유지,&nbsp;하천 및 도로변 등에 쌓아두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nbsp;특히 장마철에는 야적된 퇴비에서 발생한 침출수가 토양을 오염시키고,&nbsp;하천으로 유입될 경우 수질 악화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b></p>
<p><b><br /></b></p>
<p><b>이에 따라 도는 용인,&nbsp;광주,&nbsp;남양주,&nbsp;양평,&nbsp;이천,&nbsp;여주,&nbsp;가평 등 팔당상수원 관리지역을 중심으로 불법 야적퇴비 관리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b></p>
<p><b><br /></b></p>
<p><b>주요 추진 내용은&nbsp;▲한국환경보전원과 협력한 현장 실태조사&nbsp;▲도·시군 및 관련 기관·단체 간 정보 공유 및 역할 협의&nbsp;▲합동 지도점검 및 계도(덮개 설치,&nbsp;배수로 정비 등)&nbsp;▲우기 전 부적정 보관 방지 및 불법 야적퇴비 수거 조치 등이다.</b></p>
<p><b><br /></b></p>
<p><b>아울러 축산 및 경종농가에는 퇴비를 야적할 경우 비닐이나 천막 등 덮개를 설치해 침출수 유출을 방지하도록 안내하고 있다.&nbsp;이를 위반해 불법으로 방치할 경우 수거 조치는 물론 고발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이 이뤄진다.</b></p>
<p><b><br /></b></p>
<p><b>김근기 경기도 수질관리과장은&nbsp;“팔당상수원은 수도권 시민의 중요한 식수원”이라며&nbsp;“수질오염 예방과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야적퇴비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7943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8 Mar 2026 09:40: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09:38: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10</guid>
		<title><![CDATA[포천시장 예비후보자 박윤국 선거사무소 현수막 설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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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7496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7 Mar 2026 21:16: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21:12: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09</guid>
		<title><![CDATA[연천군, 경기북부 5개 시군과 손잡고  ‘과천경마장ㆍ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 총력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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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17일 의정부시청 태조홀에서 열린 ‘경기북부(경원권) 5개 시ㆍ군 공동선언식’에 참석해 과천경마공원(렛츠런파크 서울) 및 경기도 방산혁신클러스터의 경기북부 유치를 강력히 촉구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공동선언은 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등 5개 시군이 지자체 간 소모적인 경쟁을 버리고, 2개 핵심 현안에 대한 ‘경기북부 유치’라는 공적인 승리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전면 공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nbsp;

   ■ 과천경마공원 유치: “경기북부 자생력 향상과 경원권 레저·문화 벨트 조성”

&nbsp;

   5개 시·군은 지난 70여 년간 국가 안보를 위해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온 경기북부의 재도약을 위해 과천경마공원 이전이 강력한 자족 기능을 갖춘 경기북부로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촉구했다.&nbsp;
&nbsp;
경기북부 유치를 위해 단일 대오로 협력하며, 부지 확보 및 행정 절차 간소화에 전폭적으로 공조할 것을 결의했다.&nbsp;
&nbsp;
유치로 발생하는 지방세수와 고용 창출 효과가 특정 지역에 머물지 않도록, ‘경원권 레저·문화 벨트’를 조성하여 100만 경기북부 도민 전체가 상생 발전하는 마중물로 삼겠다는 공동 방안을 모색했다. 

&nbsp;

   ■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 “미래형 국방 신산업 육성 및 K-방산의 심장부 도약”

&nbsp;

   이와 함께, 5개 시·군은 사격장과 훈련장 등 지역 내 풍부한 국방 인프라를 바탕으로 경기북부가 방산혁신클러스터의 최적지임을 강조했다.&nbsp;
&nbsp;
시·군 간 경계를 넘어 각 지역의 산업적 특성을 연계해 AI, 드론, 지상 MRO(정비·수리·분해) 등 미래 국방 신산업을 추진하는 강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유치 기업을 위해 인허가 패스트트랙(Fast-Track) 가동 및 군사 시설 관련 규제 개선에 5개 시·군이 공동 대응하는 등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nbsp;

   연천군 관계자는 “연천군은 물론 경기북부는 지난 70년간 국가 안보라는 대의를 위해 ‘수도권’이라는 역차별과 ‘접경지역’이라는 규제의 사슬을 견뎌왔고, 이제는 그 특별한 희생에 대해 정당하고 특별한 보상을 받아야 할 차례”라면서, “경기북부 5개 시·군이 힘을 합쳐 반드시 2가지 핵심 현안 사업을 유치하여 더 이상 변방이 아닌, 기회의 땅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할 것”라고 밝혔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3/20260317170313_oiiydhba.jpg" alt="１－１ 포천시, 경기북부 5개 시군과 ‘방산혁신클러스터·경마공원’ 유치 공동선언.jpg" style="width: 878px; height: 519px;" />
</p>
<p><b>
   연천군은 17일 의정부시청 태조홀에서 열린 ‘경기북부(경원권) 5개 시ㆍ군 공동선언식’에 참석해 과천경마공원(렛츠런파크 서울) 및 경기도 방산혁신클러스터의 경기북부 유치를 강력히 촉구했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공동선언은 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등 5개 시군이 지자체 간 소모적인 경쟁을 버리고, 2개 핵심 현안에 대한 ‘경기북부 유치’라는 공적인 승리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전면 공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b></p>
<p><b>&nbsp;</b></p>
<p><b>
   ■ 과천경마공원 유치: “경기북부 자생력 향상과 경원권 레저·문화 벨트 조성”
</b></p>
<p><b>&nbsp;</b></p>
<p><b>
   5개 시·군은 지난 70여 년간 국가 안보를 위해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온 경기북부의 재도약을 위해 과천경마공원 이전이 강력한 자족 기능을 갖춘 경기북부로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촉구했다.&nbsp;</b></p>
<p><b>&nbsp;</b></p>
<p><b>경기북부 유치를 위해 단일 대오로 협력하며, 부지 확보 및 행정 절차 간소화에 전폭적으로 공조할 것을 결의했다.&nbsp;</b></p>
<p><b>&nbsp;</b></p>
<p><b>유치로 발생하는 지방세수와 고용 창출 효과가 특정 지역에 머물지 않도록, ‘경원권 레저·문화 벨트’를 조성하여 100만 경기북부 도민 전체가 상생 발전하는 마중물로 삼겠다는 공동 방안을 모색했다. 
</b></p>
<p><b>&nbsp;</b></p>
<p><b>
   ■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 “미래형 국방 신산업 육성 및 K-방산의 심장부 도약”
</b></p>
<p><b>&nbsp;</b></p>
<p><b>
   이와 함께, 5개 시·군은 사격장과 훈련장 등 지역 내 풍부한 국방 인프라를 바탕으로 경기북부가 방산혁신클러스터의 최적지임을 강조했다.&nbsp;</b></p>
<p><b>&nbsp;</b></p>
<p><b>시·군 간 경계를 넘어 각 지역의 산업적 특성을 연계해 AI, 드론, 지상 MRO(정비·수리·분해) 등 미래 국방 신산업을 추진하는 강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유치 기업을 위해 인허가 패스트트랙(Fast-Track) 가동 및 군사 시설 관련 규제 개선에 5개 시·군이 공동 대응하는 등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b></p>
<p><b>&nbsp;</b></p>
<p><b>
   연천군 관계자는 “연천군은 물론 경기북부는 지난 70년간 국가 안보라는 대의를 위해 ‘수도권’이라는 역차별과 ‘접경지역’이라는 규제의 사슬을 견뎌왔고, 이제는 그 특별한 희생에 대해 정당하고 특별한 보상을 받아야 할 차례”라면서, “경기북부 5개 시·군이 힘을 합쳐 반드시 2가지 핵심 현안 사업을 유치하여 더 이상 변방이 아닌, 기회의 땅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할 것”라고 밝혔다.
</b></p>
<div>&nbsp;</div>
<p>&nbsp;</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7344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7 Mar 2026 17:03: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16:58: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08</guid>
		<title><![CDATA[범죄자가 판·검사를 겁박?졸속 입법 ‘법 왜곡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0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0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장동혁#국민의힘#최고위원회#이재명#법왜곡죄#사법정의#법치주의#정치이슈#더불어민주당#국회
&nbsp;

장동혁 의원이 최고위원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법 왜곡죄'와 관련해, 이것이 결국 "범죄자들이 판사와 검사의 눈치를 보게 만드는 무법 독재의 시작"이라고 강력히 경고했습니다.&nbsp;
&nbsp;
사기죄 등으로 의원직 상실형을 받은 의원들까지 재판 소원을 제기하는 현 상황을 비판하며, 힘 있는 자들만이 보호받는 '사법 정글'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nbsp;
&nbsp;
대한민국 법치주의를 지키기 위한 장동혁 의원의 발언,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nbsp;
&nbsp;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장동혁#국민의힘#최고위원회#이재명#법왜곡죄#사법정의#법치주의#정치이슈#더불어민주당#국회</b></p>
<p><b>&nbsp;</b></p>
<b>
장동혁 의원이 최고위원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법 왜곡죄'와 관련해, 이것이 결국 "범죄자들이 판사와 검사의 눈치를 보게 만드는 무법 독재의 시작"이라고 강력히 경고했습니다.&nbsp;</b>
<p><b>&nbsp;</b></p>
<p><b>사기죄 등으로 의원직 상실형을 받은 의원들까지 재판 소원을 제기하는 현 상황을 비판하며, 힘 있는 자들만이 보호받는 '사법 정글'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nbsp;</b></p>
<p><b>&nbsp;</b></p>
<p><b>대한민국 법치주의를 지키기 위한 장동혁 의원의 발언,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7340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7 Mar 2026 16:55: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16:53: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07</guid>
		<title><![CDATA["제도로 유혹하겠습니다" 고위 공직자의 눈물겨운(?) 메뚜기 정신]]></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0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0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제도로 유혹하겠습니다" 고위 공직자의 눈물겨운(?) 메뚜기 정신

   &nbsp;


   #NGN뉴스 #개소리뉴스#정치풍자#산이앵커#부동산재테크#공직자재산공개#유체이탈#골든리트리버#shorts#사회풍자&nbsp;
&nbsp;
오늘의 소식은 '유체이탈 재테크'의 정석을 보여준 고위 공직자 이야기입니다.&nbsp;
&nbsp;
아파트는 두 채나 있지만 정작 본인은 전세 살이 중?!&nbsp;
&nbsp;
국민들에게는 "집은 사는(live) 곳"이라고 가르치면서, 본인들은 "사는(buy) 것"에만 진심인 이 기묘한 상황을 산이 앵커가 시원하게 짖어(?) 드립니다.&nbsp;
&nbsp;
"제도로 유혹해 보겠습니다"라는 역대급 답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nbsp;
&nbsp;
진행: 앵커독 산이 (Golden Retriever)&nbsp;
&nbsp;
제보/문의: 영상 내 자막 참조
구독과 좋아요는 산이에게 큰 간식이 됩니다! ????

&nbsp;
&nbsp;
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제도로 유혹하겠습니다" 고위 공직자의 눈물겨운(?) 메뚜기 정신</b></p>
<p><b>
   &nbsp;
</b></p>
<p><b>
   #NGN뉴스 #개소리뉴스#정치풍자#산이앵커#부동산재테크#공직자재산공개#유체이탈#골든리트리버#shorts#사회풍자&nbsp;</b></p>
<p><b>&nbsp;</b></p>
<p><b>오늘의 소식은 '유체이탈 재테크'의 정석을 보여준 고위 공직자 이야기입니다.&nbsp;</b></p>
<p><b>&nbsp;</b></p>
<p><b>아파트는 두 채나 있지만 정작 본인은 전세 살이 중?!&nbsp;</b></p>
<p><b>&nbsp;</b></p>
<p><b>국민들에게는 "집은 사는(live) 곳"이라고 가르치면서, 본인들은 "사는(buy) 것"에만 진심인 이 기묘한 상황을 산이 앵커가 시원하게 짖어(?) 드립니다.&nbsp;</b></p>
<p><b>&nbsp;</b></p>
<p><b>"제도로 유혹해 보겠습니다"라는 역대급 답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nbsp;</b></p>
<p><b>&nbsp;</b></p>
<p><b>진행: 앵커독 산이 (Golden Retriever)&nbsp;</b></p>
<p><b>&nbsp;</b></p>
<p><b>제보/문의: 영상 내 자막 참조
구독과 좋아요는 산이에게 큰 간식이 됩니다! ????
</b></p>
<p><b>&nbsp;</b></p>
<p>&nbsp;</p>
<p><b>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b></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7124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7 Mar 2026 10:55: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10:53: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06</guid>
		<title><![CDATA[가평소방서, 소방시설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연중 운영...  “ 안전한 가평 만들기 동참 ”]]></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0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0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소방서(서장 박성호)는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비상구 및 소방시설 폐쇄 및 차단 등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신고포상제'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nbsp;
&nbsp;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는&nbsp;경기도 소방시설 등에 대한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조례에 근거하여, 다중이용업소 및 대형건물 등의 비상구 확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nbsp;
&nbsp;
다중이용시설(근린생활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판매시설, 운수시설, 의료시설, 노유자 시설)에 ▶ 소방시설(소화펌프, 수신반 등) 폐쇄 ․ 차단 ▶ 피난시설(비상구, 방화문) 폐쇄 ․ 잠금 ․ 훼손 ▶ 복도 ․ 계단 방화문에 물건을 적치하거나 피난에 지장을 주는 행위같은 불법행위가 있을 경우 신고대상이 된다 
&nbsp;
가평관내 거주하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위반행위를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동영상)을 통해 증빙자료를 첨부하여 가평소방서 누리집, 우편, 팩스 등의 방법으로 신고할 수 있다. 현장 확인 후 위반 사실이 확인되면 신고자에게는 신고포상금 지급 기준에 따라 지역화폐로 5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nbsp;
&nbsp;
가평소방서 관계자는 "가평군은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인 만큼 다중이용시설의 비상구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신고가 안전한 가평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된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7104830_sfwkuuvw.jpg" alt="20260317_가평소방서, 소방시설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연중 운영....jpg" style="width: 500px; height: 625px;" /></p>
<p><b>가평소방서(서장 박성호)는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비상구 및 소방시설 폐쇄 및 차단 등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신고포상제'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nbsp;</b></p>
<p><b>&nbsp;</b></p>
<p><b>‘불법행위 신고포상제’는&nbsp;경기도 소방시설 등에 대한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조례에 근거하여, 다중이용업소 및 대형건물 등의 비상구 확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nbsp;</b></p>
<p><b>&nbsp;</b></p>
<p><b>다중이용시설(근린생활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판매시설, 운수시설, 의료시설, 노유자 시설)에 ▶ 소방시설(소화펌프, 수신반 등) 폐쇄 ․ 차단 ▶ 피난시설(비상구, 방화문) 폐쇄 ․ 잠금 ․ 훼손 ▶ 복도 ․ 계단 방화문에 물건을 적치하거나 피난에 지장을 주는 행위같은 불법행위가 있을 경우 신고대상이 된다 </b></p>
<p><b>&nbsp;</b></p>
<p><b>가평관내 거주하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위반행위를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동영상)을 통해 증빙자료를 첨부하여 가평소방서 누리집, 우편, 팩스 등의 방법으로 신고할 수 있다. 현장 확인 후 위반 사실이 확인되면 신고자에게는 신고포상금 지급 기준에 따라 지역화폐로 5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nbsp;</b></p>
<p><b>&nbsp;</b></p>
<p><b>가평소방서 관계자는 "가평군은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인 만큼 다중이용시설의 비상구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신고가 안전한 가평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된다"라고 전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7121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7 Mar 2026 10:48: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10:46: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05</guid>
		<title><![CDATA[가평군 ‘중규모 채용박람회’ 연다… 64개 기업 참여]]></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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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은 1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가평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1차 중규모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관내 64개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채용 정보를 제공한다. 이 가운데 녹선 등 14개 기업은 사전 매칭을 통해 1대1 현장면접을 진행한다. 경주생약주식회사 등 50개 기업은 비대면 방식으로 참여해 행사 이후 기업의 채용 조건에 맞는 인재를 선별하고 맞춤형 취업 연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nbsp;

   행사장에서는 채용 정보 제공과 함께 △맞춤형 취업 상담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최신 채용 동향 안내 등을 통해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를 돕는다. 또 고용노동부 춘천고용센터의 ‘일자리수요데이-취업해봄’ 프로그램과 연계해 구직자와 기업 간 네트워킹 기회를 확대하고 현장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nbsp;

   가평군은 19일 가평읍 행사에 이어 4월 2일에는 청평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채용박람회를 열어 더 많은 군민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구직자에게는 새로운 출발의 계기가 되고 기업에는 적합한 인재를 만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취업을 준비하는 군민과 인재를 찾는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nbsp;
&nbsp;

   행사 관련 문의는 가평군일자리센터(031-580-4135)로 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7104617_gbquucfw.png" alt="(나)가평군 ‘중규모 채용박람회’ 연다… 64개 기업 참여.png" style="width: 565px; height: 795px;" /></p>
<p><b>
   가평군은 1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가평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1차 중규모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관내 64개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채용 정보를 제공한다. 이 가운데 녹선 등 14개 기업은 사전 매칭을 통해 1대1 현장면접을 진행한다. 경주생약주식회사 등 50개 기업은 비대면 방식으로 참여해 행사 이후 기업의 채용 조건에 맞는 인재를 선별하고 맞춤형 취업 연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b></p>
<p><b>&nbsp;</b></p>
<p><b>
   행사장에서는 채용 정보 제공과 함께 △맞춤형 취업 상담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최신 채용 동향 안내 등을 통해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를 돕는다. 또 고용노동부 춘천고용센터의 ‘일자리수요데이-취업해봄’ 프로그램과 연계해 구직자와 기업 간 네트워킹 기회를 확대하고 현장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가평군은 19일 가평읍 행사에 이어 4월 2일에는 청평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채용박람회를 열어 더 많은 군민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구직자에게는 새로운 출발의 계기가 되고 기업에는 적합한 인재를 만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취업을 준비하는 군민과 인재를 찾는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b>&nbsp;</p>
<p>&nbsp;</p>
<p><b>
   행사 관련 문의는 가평군일자리센터(031-580-4135)로 하면 된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71196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7 Mar 2026 10:46: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10:45: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04</guid>
		<title><![CDATA[의정부시,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0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0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공시지가의 열람 및 의견 접수를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한다.
  &nbsp;  
 이번 열람 대상은 5만666필지로, 시는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표준지와 개별토지의 특성을 비교해 산정한 가격에 대한 검증을 완료했다.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개발부담금 등 각종 세금과 부담금 부과의 기준 자료로 활용된다.
  &nbsp;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의정부시청 토지정보과(031-828-4686)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또는 의정부시 누리집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nbsp;  
 의견이 접수된 토지는 지가의 적정 여부를 재검토하고 감정평가법인 등의 검증을 거쳐 의정부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받는다. 이후 개별공시지가는 4월 30일 결정‧공시한다.
  &nbsp;  
 또한, 시는 토지소유자 등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시청 누리집(열린민원&gt;부동산민원&gt;개별공시지가&gt;개별공시지가 365 의견제출)에서 기간에 상관없이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는 ‘365 의견제출 접수창구’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nbsp; &nbsp;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재산권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인 만큼 기한 내 공시지가를 열람하고 의견이 있을 경우 적극 제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7101403_htravqgu.jpg" alt="의정부.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5px;" /></p>
<p><b>의정부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공시지가의 열람 및 의견 접수를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한다.</b></p>
<p><b>  &nbsp;  </b></p>
<p><b> 이번 열람 대상은 5만666필지로, 시는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표준지와 개별토지의 특성을 비교해 산정한 가격에 대한 검증을 완료했다.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개발부담금 등 각종 세금과 부담금 부과의 기준 자료로 활용된다.</b></p>
<p><b>  &nbsp;  </b></p>
<p><b>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의정부시청 토지정보과(031-828-4686)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또는 의정부시 누리집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b></p>
<p><b>  &nbsp;  </b></p>
<p><b> 의견이 접수된 토지는 지가의 적정 여부를 재검토하고 감정평가법인 등의 검증을 거쳐 의정부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받는다. 이후 개별공시지가는 4월 30일 결정‧공시한다.</b></p>
<p><b>  &nbsp;  </b></p>
<p><b> 또한, 시는 토지소유자 등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시청 누리집(열린민원&gt;부동산민원&gt;개별공시지가&gt;개별공시지가 365 의견제출)에서 기간에 상관없이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는 ‘365 의견제출 접수창구’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b></p>
<p><b>&nbsp; &nbsp;</b></p>
<p><b>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재산권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인 만큼 기한 내 공시지가를 열람하고 의견이 있을 경우 적극 제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7100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7 Mar 2026 10:14: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10:13: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03</guid>
		<title><![CDATA[포천시, 다자녀가정 ‘포천쌀 지원사업’ 순항…1분기 신청률 63.3%]]></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0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0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지역 농·축·인삼협과 함께 추진 중인 ‘포천시 다자녀가구 포천쌀 지원사업’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nbsp;  
2026년 3월 13일 기준 두 자녀 이상 가구 5,048가구 가운데 3,197가구가 신청해 대상 가구의 63.3%가 신청을 완료했다. 사업 시행 첫 분기임에도 신청률이 60%를 넘어서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정책이 빠르게 정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nbsp;  
이번 사업은 다자녀 가구의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지역 농업과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포천시의 대표적인 인구정책이다. 포천시는 지난 1월 26일 시청에서 엔에이치(NH)농협 포천시지부와 관내 9개 지역 농·축·인삼협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자녀 가구 지원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nbsp;  
또한 기존 ‘4자녀 이상 가구’ 중심이던 지원 대상을 2026년부터 ‘2자녀 이상 가구’까지 확대하고, 시비 투입과 관련 조례 제정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했다.
  &nbsp;  
지원 대상은 포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두 자녀 이상 가구(막내가 만 18세 이하)이며, 자녀 수에 따라 포천쌀이 분기별로 지급된다. 지급 기준은 △2자녀 가구 14kg △3자녀 가구 20kg △4자녀 가구 40kg △5자녀 가구 60kg △6자녀 이상 가구 80kg 등이다.
  &nbsp;  
지원 쌀은 3월·6월·9월·12월 등 분기별로 지급되며, 자격 확인을 거쳐 분기 말 약 10일 전부터 각 가구에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특히 지원되는 포천쌀에는 ‘다자녀가정 응원 스티커’를 부착해 다자녀가정에 대한 사회적 응원과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가 함께 다자녀가정을 응원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nbsp;  
포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5,000여 다자녀 가구가 혜택을 받고 연간 약 300톤의 포천쌀이 소비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다자녀 가구 지원과 지역 농가 소득 안정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농협 관계자는 “다자녀가정 지원과 지역 농가 소득 안정이라는 지역사회 핵심 과제에 농협이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우리 아이들이 먹는 쌀이라는 마음으로 각 가정에 고품질 포천쌀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사업 시행 첫 분기부터 많은 다자녀가정이 관심을 가지고 신청해 주셔서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아직 신청하지 않은 다자녀가정에서도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인구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다자녀가구 포천쌀 지원사업 신청은 지난 2월부터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 기획예산과 인구정책팀(031-538-3104)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7101242_utrxvzpy.jpg" alt="2 포천시, 다자녀가정 ‘포천쌀 지원사업’ 순항…1분기 신청률 63.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40px;" /></p>
<p><b>포천시는 지역 농·축·인삼협과 함께 추진 중인 ‘포천시 다자녀가구 포천쌀 지원사업’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b></p>
<p><b>  &nbsp;  </b></p>
<p><b>2026년 3월 13일 기준 두 자녀 이상 가구 5,048가구 가운데 3,197가구가 신청해 대상 가구의 63.3%가 신청을 완료했다. 사업 시행 첫 분기임에도 신청률이 60%를 넘어서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정책이 빠르게 정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p>
<p><b>  &nbsp;  </b></p>
<p><b>이번 사업은 다자녀 가구의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지역 농업과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포천시의 대표적인 인구정책이다. 포천시는 지난 1월 26일 시청에서 엔에이치(NH)농협 포천시지부와 관내 9개 지역 농·축·인삼협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자녀 가구 지원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b></p>
<p><b>  &nbsp;  </b></p>
<p><b>또한 기존 ‘4자녀 이상 가구’ 중심이던 지원 대상을 2026년부터 ‘2자녀 이상 가구’까지 확대하고, 시비 투입과 관련 조례 제정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했다.</b></p>
<p><b>  &nbsp;  </b></p>
<p><b>지원 대상은 포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두 자녀 이상 가구(막내가 만 18세 이하)이며, 자녀 수에 따라 포천쌀이 분기별로 지급된다. 지급 기준은 △2자녀 가구 14kg △3자녀 가구 20kg △4자녀 가구 40kg △5자녀 가구 60kg △6자녀 이상 가구 80kg 등이다.</b></p>
<p><b>  &nbsp;  </b></p>
<p><b>지원 쌀은 3월·6월·9월·12월 등 분기별로 지급되며, 자격 확인을 거쳐 분기 말 약 10일 전부터 각 가구에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특히 지원되는 포천쌀에는 ‘다자녀가정 응원 스티커’를 부착해 다자녀가정에 대한 사회적 응원과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가 함께 다자녀가정을 응원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b></p>
<p><b>  &nbsp;  </b></p>
<p><b>포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5,000여 다자녀 가구가 혜택을 받고 연간 약 300톤의 포천쌀이 소비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다자녀 가구 지원과 지역 농가 소득 안정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p>
<p><b>  &nbsp;  </b></p>
<p><b>농협 관계자는 “다자녀가정 지원과 지역 농가 소득 안정이라는 지역사회 핵심 과제에 농협이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우리 아이들이 먹는 쌀이라는 마음으로 각 가정에 고품질 포천쌀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포천시 관계자는 “사업 시행 첫 분기부터 많은 다자녀가정이 관심을 가지고 신청해 주셔서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아직 신청하지 않은 다자녀가정에서도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인구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p>
<p><b>&nbsp;</b></p>
<p><b>다자녀가구 포천쌀 지원사업 신청은 지난 2월부터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 기획예산과 인구정책팀(031-538-3104)으로 문의하면 된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7099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7 Mar 2026 10:12: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10:11: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02</guid>
		<title><![CDATA[경기도, 17일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0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0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초미세먼지 위기경보&nbsp;‘관심’&nbsp;단계 발령에 따라&nbsp;17일 오전&nbsp;6시부터&nbsp;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nbsp;지난&nbsp;2월&nbsp;13일 이후 올해 두 번째 비상저감조치다.

기후부가&nbsp;16일 오후&nbsp;5시 수도권 지역(경기·서울·인천)&nbsp;및 충남에 초미세먼지 위기 경보&nbsp;‘관심’&nbsp;단계를 발령함에 따라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nbsp;이번&nbsp;비상저감조치는&nbsp;16일 초미세먼지 일평균 농도가&nbsp;50㎍/㎥를 초과하고, 17일 초미세 먼지의 농도가&nbsp;50㎍/㎥를 초과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발령됐다.

17일 행정·공공기관은 장애인,&nbsp;임산부 및 유아동승,&nbsp;특수목적 등의 차량과 전기·수소·태양광차 및 하이브리드 친환경차량을 제외한 홀수차량만 운행할 수 있다.

폐기물소각시설 등 공공사업장을 포함한 도내 미세먼지 다량배출 사업장에서는 가동률 조정 및 가동시간 단축과 시설 효율개선 등의 조치가 시행된다.

건설공사장에서는 공사시간 변경․조정,&nbsp;방진덮개 씌우기 등 날림먼지 억제 조치를 하고,&nbsp;특히 도심 내 도로청소를 강화한다.

또한 자동차 배출가스,&nbsp;공회전 및 사업장,&nbsp;공사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불법소각 감시 및 단속을 강화한다.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nbsp;“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올해 두번째로 발령됨에 따라 분야별 저감대책을 철저히 추진할 계획”이라며&nbsp;“도민 여러분께서도 실외활동 자제,&nbsp;마스크 착용,&nbsp;대기오염 유발행위 자제 등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요령을 지켜주시기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7101059_rfgktwct.jpg" alt="경기도청 (3).jpg" style="width: 865px; height: 573px;" /></p>
<p><b>경기도가 초미세먼지 위기경보&nbsp;‘관심’&nbsp;단계 발령에 따라&nbsp;17일 오전&nbsp;6시부터&nbsp;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nbsp;지난&nbsp;2월&nbsp;13일 이후 올해 두 번째 비상저감조치다.</b></p>
<p><b><br /></b></p>
<p><b>기후부가&nbsp;16일 오후&nbsp;5시 수도권 지역(경기·서울·인천)&nbsp;및 충남에 초미세먼지 위기 경보&nbsp;‘관심’&nbsp;단계를 발령함에 따라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nbsp;이번&nbsp;비상저감조치는&nbsp;16일 초미세먼지 일평균 농도가&nbsp;50㎍/㎥를 초과하고, 17일 초미세 먼지의 농도가&nbsp;50㎍/㎥를 초과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발령됐다.</b></p>
<p><b><br /></b></p>
<p><b>17일 행정·공공기관은 장애인,&nbsp;임산부 및 유아동승,&nbsp;특수목적 등의 차량과 전기·수소·태양광차 및 하이브리드 친환경차량을 제외한 홀수차량만 운행할 수 있다.</b></p>
<p><b><br /></b></p>
<p><b>폐기물소각시설 등 공공사업장을 포함한 도내 미세먼지 다량배출 사업장에서는 가동률 조정 및 가동시간 단축과 시설 효율개선 등의 조치가 시행된다.</b></p>
<p><b><br /></b></p>
<p><b>건설공사장에서는 공사시간 변경․조정,&nbsp;방진덮개 씌우기 등 날림먼지 억제 조치를 하고,&nbsp;특히 도심 내 도로청소를 강화한다.</b></p>
<p><b><br /></b></p>
<p><b>또한 자동차 배출가스,&nbsp;공회전 및 사업장,&nbsp;공사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불법소각 감시 및 단속을 강화한다.</b></p>
<p><b><br /></b></p>
<p><b>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nbsp;“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올해 두번째로 발령됨에 따라 분야별 저감대책을 철저히 추진할 계획”이라며&nbsp;“도민 여러분께서도 실외활동 자제,&nbsp;마스크 착용,&nbsp;대기오염 유발행위 자제 등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요령을 지켜주시기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7098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7 Mar 2026 10:11: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10:10: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01</guid>
		<title><![CDATA[[연재] 추선엽의 ‘가평, 다시 읏샤!’ ②“관광 천만 시대”… 군민의 삶은 달라질 수 있을까요?]]></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0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0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존경하는 가평군민 여러분. 가평은 누구나 인정하는 관광 도시입니다. 북한강을 품은 아름다운 자연, 자라섬과 남이섬, 쁘띠프랑스와 아침고요수목원까지. 최근에는 천년 뱃길 사업도 시작되며 가평은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청정 자연 관광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평군은 관광객 1천만 명 시대를 목표로 내걸고 있습니다.

&nbsp;

   그렇다면 군민 여러분의 생각은 어떨까요. 지난해 리서치 뷰 조사 결과를 보면 군민의 73%가 관광객 1천만 명 유치는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자연환경과 접근성을 고려하면 충분히 가능한 목표라는 의견입니다.

&nbsp;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관광객이 늘어나면 우리의 삶도 함께 나아질까요? 같은 조사에서 가평군이 제시한 또 다른 목표들에 대해 군민들의 생각을 물었습니다.

&nbsp;

   청년 일자리 1천 개 창출.인구 10만 자족도시.정주 만족도 90점 이 세 가지 목표에 대해 군민 60%는 “가능성이 낮다”고 답했습니다. 관광은 늘어날 수 있지만 삶은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적지 않다는 뜻입니다.

&nbsp;

[출처/리서치뷰.가평연구원]


   현재 가평군 인구는 약 6만3천여 명. 공기 좋고 물이 맑은 청정 도시이지만, 현실은 급격한 고령화와 인구 감소라는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실제로 조사에서 군민의 약 80%가 인구 소멸을 심각하게 느끼고 있다고 답했고, 그중 10명 중 3명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nbsp;

   그렇다면 가평의 적정 인구는 얼마일까요? 응답자의 절반은 10만~14만 명 정도가 적정하다고 생각했고, 4명 중 1명은 7만~9만 명 정도가 적절하다고 답했습니다. 또 하나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인구를 늘리는 방식에 대해 군민들은 정주 인구 확대 53%,  계 인구 확대 40%라는 의견을 보였습니다.

&nbsp;

   즉, 실제로 가평에 정착하는 인구도 중요하지만  기적으로 찾고 관계를 맺는 사람들도 늘려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히 눈에 띄는 것은 청년 인구에 대한 기대입니다. 조사에서 66.8%가 2030 청년 인구 증가가 필요하다고 답했고, 40~50세대 유입도 중요하다는 의견이 이어졌습니다. 결국 군민 10명 중 9명은 20대에서 50대까지 생산 연령 인구가 가평에 정착하기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nbsp;

   그렇다면 인구를 늘리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요. 군민의 70% 이상이 인구 정책을 전담하는 컨트롤타워가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그 조직은 공무원만이 아니라 민간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구조가 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nbsp;

[출처/리서치뷰.가평연구원]&nbsp;
&nbsp;

   그리고 또 하나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평의 빈집입니다. 현재 가평에는 4,344채의 빈집이 있습니다. 전체 주택의 약 15.7%에 해당하는 숫자입니다. 이 빈집을 정비해 청년 주거 공간,문화예술 창작 공간, 한 달 살기 체험 공간 등으로 활용한다면 새로운 인구 유입의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런 빈집 활용 정책에 대해 군민 대부분이 긍정적이라는 조사 결과도 있습니다.

&nbsp;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가평은 분명 관광의 도시입니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질문해야 합니다.


   관광객 1천만 시대, 과연 군민의 삶도 함께 좋아질 수 있을까요?&nbsp;
&nbsp;

   그리고 더 중요한 질문입니다. 어떤 가평을 만들면 청년과 가족이 다시 돌아오는 도시가 될 수 있을까요? “다시 읏샤” 연재를 통해 가평의 현실을 군민 여러분과 함께 살펴보고 해답도 함께 찾아가고자 합니다. 군민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가평의 미래를 위해 어떤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7091347_temkzghh.jpg" alt="추선엽읏쌰.jpg" style="width: 880px; height: 774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존경하는 가평군민 여러분. 가평은 누구나 인정하는 관광 도시입니다. 북한강을 품은 아름다운 자연, 자라섬과 남이섬, 쁘띠프랑스와 아침고요수목원까지. 최근에는 천년 뱃길 사업도 시작되며 가평은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청정 자연 관광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평군은 관광객 1천만 명 시대를 목표로 내걸고 있습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그렇다면 군민 여러분의 생각은 어떨까요. 지난해 리서치 뷰 조사 결과를 보면 군민의 73%가 관광객 1천만 명 유치는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자연환경과 접근성을 고려하면 충분히 가능한 목표라는 의견입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관광객이 늘어나면 우리의 삶도 함께 나아질까요? 같은 조사에서 가평군이 제시한 또 다른 목표들에 대해 군민들의 생각을 물었습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청년 일자리 1천 개 창출.인구 10만 자족도시.정주 만족도 90점 이 세 가지 목표에 대해 군민 60%는 “가능성이 낮다”고 답했습니다. 관광은 늘어날 수 있지만 삶은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적지 않다는 뜻입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17091715_rtblrgsk.jpg" alt="인구감소1.jpg" style="width: 843px; height: 428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출처/리서치뷰.가평연구원]</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br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현재 가평군 인구는 약 6만3천여 명. 공기 좋고 물이 맑은 청정 도시이지만, 현실은 급격한 고령화와 인구 감소라는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실제로 조사에서 군민의 약 80%가 인구 소멸을 심각하게 느끼고 있다고 답했고, 그중 10명 중 3명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그렇다면 가평의 적정 인구는 얼마일까요? 응답자의 절반은 10만~14만 명 정도가 적정하다고 생각했고, 4명 중 1명은 7만~9만 명 정도가 적절하다고 답했습니다. 또 하나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인구를 늘리는 방식에 대해 군민들은 정주 인구 확대 53%,  계 인구 확대 40%라는 의견을 보였습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즉, 실제로 가평에 정착하는 인구도 중요하지만  기적으로 찾고 관계를 맺는 사람들도 늘려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히 눈에 띄는 것은 청년 인구에 대한 기대입니다. 조사에서 66.8%가 2030 청년 인구 증가가 필요하다고 답했고, 40~50세대 유입도 중요하다는 의견이 이어졌습니다. 결국 군민 10명 중 9명은 20대에서 50대까지 생산 연령 인구가 가평에 정착하기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그렇다면 인구를 늘리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요. 군민의 70% 이상이 인구 정책을 전담하는 컨트롤타워가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그 조직은 공무원만이 아니라 민간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구조가 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17091805_gashzkai.jpg" alt="인구감소위기2.jpg" style="width: 857px; height: 500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출처/리서치뷰.가평연구원]&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그리고 또 하나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평의 빈집입니다. 현재 가평에는 4,344채의 빈집이 있습니다. 전체 주택의 약 15.7%에 해당하는 숫자입니다. 이 빈집을 정비해 청년 주거 공간,문화예술 창작 공간, 한 달 살기 체험 공간 등으로 활용한다면 새로운 인구 유입의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런 빈집 활용 정책에 대해 군민 대부분이 긍정적이라는 조사 결과도 있습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가평은 분명 관광의 도시입니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질문해야 합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관광객 1천만 시대, 과연 군민의 삶도 함께 좋아질 수 있을까요?</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그리고 더 중요한 질문입니다. 어떤 가평을 만들면 청년과 가족이 다시 돌아오는 도시가 될 수 있을까요? “다시 읏샤” 연재를 통해 가평의 현실을 군민 여러분과 함께 살펴보고 해답도 함께 찾아가고자 합니다. 군민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가평의 미래를 위해 어떤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7064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7 Mar 2026 11:04: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09:07: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800</guid>
		<title><![CDATA["당원이 명령한다! 장동혁을 지켜라"_   뜨거웠던 지지 현장 실황]]></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0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0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8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장동혁 #국민의힘 #당원집회 #정치현장 #비대위사퇴 #장동혁의원 #당원의명령 #정치이슈 #현장포착 #NGN뉴스 #전한길뉴스&nbsp;
&nbsp;
대한민국 정당 정치의 중심에서 당원들이 목소리를 높였습니다.&nbsp;
&nbsp;
"당원이 명령한다, 장동혁을 지켜내자!"&nbsp;
&nbsp;
최근 비대위 체제와 정당 내부의 여러 갈등 상황 속에서, 당원들이 직접 거리로 나와 특정 인물에 대한 강력한 지지와 함께 일부 의원들의 사퇴를 촉구하는 생생한 집회 현장을 담았습니다.&nbsp;
&nbsp;
주요 발언:
"당원들이 선택한 장동혁이 답이다!"
"비대위 주장하는 배지들은 사퇴하라!"
"우리 당의 얼굴인 당대표를 지켜내야 한다!"
현장의 뜨거운 열기와 당원들의 진심 어린 목소리를 지금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장동혁 #국민의힘 #당원집회 #정치현장 #비대위사퇴 #장동혁의원 #당원의명령 #정치이슈 #현장포착 #NGN뉴스 #전한길뉴스&nbsp;</b>
<p><b>&nbsp;</b></p>
<p><b>대한민국 정당 정치의 중심에서 당원들이 목소리를 높였습니다.&nbsp;</b></p>
<p><b>&nbsp;</b></p>
<p><b>"당원이 명령한다, 장동혁을 지켜내자!"&nbsp;</b></p>
<p><b>&nbsp;</b></p>
<p><b>최근 비대위 체제와 정당 내부의 여러 갈등 상황 속에서, 당원들이 직접 거리로 나와 특정 인물에 대한 강력한 지지와 함께 일부 의원들의 사퇴를 촉구하는 생생한 집회 현장을 담았습니다.&nbsp;</b></p>
<p><b>&nbsp;</b></p>
<p><b>주요 발언:
"당원들이 선택한 장동혁이 답이다!"
"비대위 주장하는 배지들은 사퇴하라!"
"우리 당의 얼굴인 당대표를 지켜내야 한다!"
현장의 뜨거운 열기와 당원들의 진심 어린 목소리를 지금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b>
   <p><b>&nbsp;</b></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6542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6 Mar 2026 18:43: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18:42: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99</guid>
		<title><![CDATA[[연재] 추선엽의 ‘가평, 다시 읏샤!’ ①“인구소멸 문턱 선 가평… 해법은 ‘산을 경제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9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9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존경하는 가평군민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저는&nbsp;앞으로 5회에 걸쳐 가평이 직면한 현실과 미래 방향을 군민 여러분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 인구 감소와 산업 구조, 관광 중심 경제의 한계, 농업 변화와 청년 정착 문제 등 가평이 마주한 여러 과제를 차분히 짚어보고, 가능한 대안과 방향을 군민과 함께 공유하려 합니다. ‘가평 다시 읏샤!’는 군민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함께 해법을 찾기 위한 연재입니다.
&nbsp;
추선엽 국민의힘 가평군수 예비후보.

지금 가평은 중요한 전환의 시점에 서 있습니다. 저는 군민 여러분과 함께 가평의 현실을 솔직하게 바라보고 앞으로의 길을 함께 고민해 보고자 ‘가평 다시 읏샤’라는 연재를 시작합니다.
&nbsp;
가평군은 전체 면적의 약 84%가 산림인 도시입니다.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청정 지역이지만, 동시에 산업 기반을 구축하기 쉽지 않은 구조적 한계도 가지고 있습니다.
&nbsp;
현재 가평의 인구는 약 6만3천여 명입니다. 이 가운데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율이 34%에 달하는 초고령 지역이며, 여러 연구에서 인구소멸 위험 지역으로도 분류되고 있습니다.
&nbsp;
인구 구조 역시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가평에서는 매년 약 180여 명의 아이가 태어나지만 사망자는 그보다 훨씬 많아 자연 감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인구 감소가 아니라 구조적으로 인구가 줄어드는 지역이라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nbsp;
산업 기반 역시 제한적입니다. 가평은 한강수계법과 팔당상수원 보호구역 등 다양한 규제로 공장이나 기업 유치가 쉽지 않습니다. 일자리가 부족하다 보니 청년들이 도시로 떠나는 현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nbsp;
현재 가평 경제는 관광 산업 의존도가 높은 편입니다. 북한강을 중심으로 자라섬과 남이섬, 쁘띠프랑스, 아침고요수목원 등 많은 관광 자원이 있습니다.&nbsp;그러나 군민 체감은 다소 엇갈립니다. 관광객 증가에 대해서는 기대가 있는 반면, 청년 일자리 확대나 인구 증가, 정주 환경 개선 등에 대해서는 아직 체감이 낮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nbsp;
실제로 한 조사(리서치 뷰)에서는 가평군민의 생활 만족도가 100점 만점 기준 평균 63점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부 군민들께서는 더 낮은 점수를 주기도 했습니다.&nbsp;이 수치는 가평이 가진 자연환경과 잠재력에 비해 군민이 느끼는 삶의 체감 현실은 아직 충분하지 않다는 뜻일지도 모릅니다.
&nbsp;
농업 환경도 변화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가평을 대표하던 잣 생산은 기후 변화와 재선충병 등의 영향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사과와 포도 재배 역시 점차 고랭지 지역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nbsp;
이처럼 가평은 지금 여러 변화의 한가운데에 서 있습니다.&nbsp;그래서 ‘가평 다시 읏샤’ 연재를 통해 가평의 현실을 차분히 짚어보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군민 여러분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
&nbsp;
군민 여러분께서는 가평의 가장 시급한 문제를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nbsp;또 가평이 더 살기 좋은 도시가 되기 위해 어떤 변화가 필요하다고 보십니까.&nbsp;군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목소리가 가평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nbsp;군민 여러분과 함께 길을 찾겠습니다.&nbsp;가평, 다시 읏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span style="font-size: 18px;">존경하는 가평군민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저는&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앞으로 5회에 걸쳐 가평이 직면한 현실과 미래 방향을 군민 여러분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 인구 감소와 산업 구조, 관광 중심 경제의 한계, 농업 변화와 청년 정착 문제 등 가평이 마주한 여러 과제를 차분히 짚어보고, 가능한 대안과 방향을 군민과 함께 공유하려 합니다. ‘가평 다시 읏샤!’는 군민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함께 해법을 찾기 위한 연재입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16183219_uoqrbwml.jpg" alt="추선엽.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b>추선엽 국민의힘 가평군수 예비후보.</b></p>
<p><br /></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금 가평은 중요한 전환의 시점에 서 있습니다. 저는 군민 여러분과 함께 가평의 현실을 솔직하게 바라보고 앞으로의 길을 함께 고민해 보고자 ‘가평 다시 읏샤’라는 연재를 시작합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전체 면적의 약 84%가 산림인 도시입니다.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청정 지역이지만, 동시에 산업 기반을 구축하기 쉽지 않은 구조적 한계도 가지고 있습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현재 가평의 인구는 약 6만3천여 명입니다. 이 가운데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율이 34%에 달하는 초고령 지역이며, 여러 연구에서 인구소멸 위험 지역으로도 분류되고 있습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인구 구조 역시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가평에서는 매년 약 180여 명의 아이가 태어나지만 사망자는 그보다 훨씬 많아 자연 감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인구 감소가 아니라 구조적으로 인구가 줄어드는 지역이라는 의미이기도 합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산업 기반 역시 제한적입니다. 가평은 한강수계법과 팔당상수원 보호구역 등 다양한 규제로 공장이나 기업 유치가 쉽지 않습니다. 일자리가 부족하다 보니 청년들이 도시로 떠나는 현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현재 가평 경제는 관광 산업 의존도가 높은 편입니다. 북한강을 중심으로 자라섬과 남이섬, 쁘띠프랑스, 아침고요수목원 등 많은 관광 자원이 있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군민 체감은 다소 엇갈립니다. 관광객 증가에 대해서는 기대가 있는 반면, 청년 일자리 확대나 인구 증가, 정주 환경 개선 등에 대해서는 아직 체감이 낮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로 한 조사(리서치 뷰)에서는 가평군민의 생활 만족도가 100점 만점 기준 평균 63점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부 군민들께서는 더 낮은 점수를 주기도 했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 수치는 가평이 가진 자연환경과 잠재력에 비해 군민이 느끼는 삶의 체감 현실은 아직 충분하지 않다는 뜻일지도 모릅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농업 환경도 변화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가평을 대표하던 잣 생산은 기후 변화와 재선충병 등의 영향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사과와 포도 재배 역시 점차 고랭지 지역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처럼 가평은 지금 여러 변화의 한가운데에 서 있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래서 ‘가평 다시 읏샤’ 연재를 통해 가평의 현실을 차분히 짚어보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군민 여러분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군민 여러분께서는 가평의 가장 시급한 문제를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가평이 더 살기 좋은 도시가 되기 위해 어떤 변화가 필요하다고 보십니까.&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군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목소리가 가평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군민 여러분과 함께 길을 찾겠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 다시 읏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6535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6 Mar 2026 22:03: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18:29: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98</guid>
		<title><![CDATA[[속보]화도읍 창현리 344- 2 건물 화재 발생]]></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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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늘 13:37 화도읍 창현리 344-2  건물에서 화재 발생.  현재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으니  인근 주민들께서는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남양주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오늘 13:37 화도읍 창현리 344-2  건물에서 화재 발생.  현재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으니  인근 주민들께서는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남양주시]</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6408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6 Mar 2026 15:00: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14:59: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97</guid>
		<title><![CDATA[포천시,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대상자 모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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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저소득 장애인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대상자를 오는 4월 10일까지 모집한다.
&nbsp;

   이번 사업은 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주택 내 편의시설과 안전장치 설치·개선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nbsp;

   지원 대상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등록장애인 가구 가운데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금액 이하인 가구다. 포천시는 올해 총 4가구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며, 신청자가 사업 물량을 초과할 경우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를 우선 선정한다.

&nbsp;

   지원 내용은 주택 내 편의시설과 안전장치 설치를 원칙으로 하며, 주택 상태에 따라 출입로 등 외부시설 개선도 포함한다. 사업비는 가구당 최대 380만 원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nbsp;

   세부 지원 항목으로는 출입문·손잡이·바닥·바닥 높낮이 등 공통 시설을 비롯해 비상연락장치 설치, 현관 센서등·안전손잡이·경사로 설치, 거실·침실 조명 및 시각경보기(청각장애인), 부엌 좌식 싱크대(지체장애 및 휠체어 사용자), 욕실 욕조·샤워기·좌변기·세면대 안전손잡이 설치 등을 포함한다.

&nbsp;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장애인 주택개조사업을 통해 저소득 장애인 가구의 주거 안전성과 생활 편의가 크게 향상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청 누리집 새소식란을 참고하거나 포천시 주택과(☎031-538-242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6144937_cilydslm.jpg" alt="포천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4px;" /></p>
<p><b>포천시는 저소득 장애인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대상자를 오는 4월 10일까지 모집한다.</b></p>
<p><b>&nbsp;</b></p>
<p><b>
   이번 사업은 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주택 내 편의시설과 안전장치 설치·개선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b></p>
<p><b>&nbsp;</b></p>
<p><b>
   지원 대상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등록장애인 가구 가운데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금액 이하인 가구다. 포천시는 올해 총 4가구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며, 신청자가 사업 물량을 초과할 경우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를 우선 선정한다.
</b></p>
<p><b>&nbsp;</b></p>
<p><b>
   지원 내용은 주택 내 편의시설과 안전장치 설치를 원칙으로 하며, 주택 상태에 따라 출입로 등 외부시설 개선도 포함한다. 사업비는 가구당 최대 380만 원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b></p>
<p><b>&nbsp;</b></p>
<p><b>
   세부 지원 항목으로는 출입문·손잡이·바닥·바닥 높낮이 등 공통 시설을 비롯해 비상연락장치 설치, 현관 센서등·안전손잡이·경사로 설치, 거실·침실 조명 및 시각경보기(청각장애인), 부엌 좌식 싱크대(지체장애 및 휠체어 사용자), 욕실 욕조·샤워기·좌변기·세면대 안전손잡이 설치 등을 포함한다.
</b></p>
<p><b>&nbsp;</b></p>
<p><b>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b></p>
<p><b>&nbsp;</b></p>
<p><b>
   포천시 관계자는 “장애인 주택개조사업을 통해 저소득 장애인 가구의 주거 안전성과 생활 편의가 크게 향상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p>
<p><b>&nbsp;</b></p>
<p><b>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청 누리집 새소식란을 참고하거나 포천시 주택과(☎031-538-242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b></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6401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6 Mar 2026 14:49: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14:48: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96</guid>
		<title><![CDATA[송기욱 전 가평군의회 의장, 가평군수 재도전 선언… “가평 변화 이끌겠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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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6일 송기욱 전 의장이 6.3 지방선거 가평군수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더불어민주당 소속 송기욱 전 가평군의회 의장이 16일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가평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송 전 의장은 4년 전 지방선거에 이어 두 번째 군수 도전에 나섰다.
                  &nbsp;
                  송 전 의장은 이날 출마 선언문을 통해 “개인의 영광이 아닌 가평의 운명을 바꾸겠다는 결의로 이 자리에 섰다”며 “기득권 독점과 정체된 행정 속에서 가평의 성장은 멈췄다”고 주장했다.
                  &nbsp;
                  그는 이어 “끼리끼리 문화와 정체된 행정이 가평의 미래를 가로막고 있다”며 “가평은 더 이상 기다릴 시간이 없으며 확실한 선수 교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nbsp;또 “더불어민주당의 변화 의지와 군민의 열망이 합쳐진다면 가평을 바꿀 수 있다”며 “막힌 곳은 뚫고 굽은 곳은 펴 가평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고 말했다.
                  &nbsp;
                  송 전 의장은 특히 중앙정부와의 정책 연계를 강조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와 경기도 정책의 흐름을 가평으로 끌어오는 강력한 견인차가 되겠다”며 “검증된 실력과 준비된 열정으로 가평의 자부심을 되살리겠다”고 밝혔다.
                  &nbsp;
                  
                  가평 지역 민주당 당직자와 당원들이 송기욱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이날 출마 선언은 공약 발표 없이 진행됐다. 송 전 의장은 기자들의 질문에 대해 “공약을 함께 발표하려 했지만 아직 완성도가 부족해 추후 예비후보 등록과 사무소 개소식 이후 공약과 함께 별도의 기자회견을 열어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nbsp;
                  또 4년 전 출마와의 차이를 묻는 질문에는 “지난 4년 동안 지역 곳곳을 다니며 군민 목소리를 들었다”며 “가평이 변화가 없다는 점을 절감했고, 그 변화를 만들기 위해 다시 도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송 전 의장은 가평군의회 의장을 지낸 지역 정치인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가평군수 후보 경선 구도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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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mg src="/data/editor/2603/20260316112719_qyhgzoeo.jpg" alt="송기욱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span style="font-size: 18px;"><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16일 송기욱 전 의장이 6.3 지방선거 가평군수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b><span style="font-size: 18px;">더불어민주당 소속 송기욱 전 가평군의회 의장이 16일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가평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송 전 의장은 4년 전 지방선거에 이어 두 번째 군수 도전에 나섰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송 전 의장은 이날 출마 선언문을 통해 “개인의 영광이 아닌 가평의 운명을 바꾸겠다는 결의로 이 자리에 섰다”며 “기득권 독점과 정체된 행정 속에서 가평의 성장은 멈췄다”고 주장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이어 “끼리끼리 문화와 정체된 행정이 가평의 미래를 가로막고 있다”며 “가평은 더 이상 기다릴 시간이 없으며 확실한 선수 교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더불어민주당의 변화 의지와 군민의 열망이 합쳐진다면 가평을 바꿀 수 있다”며 “막힌 곳은 뚫고 굽은 곳은 펴 가평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고 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송 전 의장은 특히 중앙정부와의 정책 연계를 강조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와 경기도 정책의 흐름을 가평으로 끌어오는 강력한 견인차가 되겠다”며 “검증된 실력과 준비된 열정으로 가평의 자부심을 되살리겠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16112738_ixeuzcyq.jpg" alt="송기욱 민주당.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가평 지역 민주당 당직자와 당원들이 송기욱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날 출마 선언은 공약 발표 없이 진행됐다. 송 전 의장은 기자들의 질문에 대해 “공약을 함께 발표하려 했지만 아직 완성도가 부족해 추후 예비후보 등록과 사무소 개소식 이후 공약과 함께 별도의 기자회견을 열어 설명하겠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또 4년 전 출마와의 차이를 묻는 질문에는 “지난 4년 동안 지역 곳곳을 다니며 군민 목소리를 들었다”며 “가평이 변화가 없다는 점을 절감했고, 그 변화를 만들기 위해 다시 도전하게 됐다”고 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송 전 의장은 가평군의회 의장을 지낸 지역 정치인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가평군수 후보 경선 구도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span></b></p>
                  </div>
               </div>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6280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6 Mar 2026 11:40: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11:2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95</guid>
		<title><![CDATA[송산2동, 출근길에서 시작된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바람]]></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9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9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동장 황보경)는 송산2동 사회단체협의회 주관으로 3월 13일 어룡역 일대에서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녹색소비 실천의 일환인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캠페인은 일상에서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일회용품을 줄이고 친환경 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이 일상 속 작은 습관 변화를 통해 환경 보호에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데 목적을 뒀다.
  &nbsp;  
 송산2동 사회단체협의회를 중심으로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현수막을 게시하고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관련 홍보물을 배부했다. 주요 내용으로 ▲개인용 컵․텀블러 사용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 사용 ▲휴지 대신 수건 사용 등 생활 속 실천 방법을 안내했다.
  &nbsp;  
 바쁜 출근길에도 주민들은 캠페인에 관심을 보이며 친환경 생활 실천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확인하며 환경 보호 실천 의지를 다졌다.

&nbsp;&nbsp;
 황보경 동장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작은 실천이 환경 보호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환경 캠페인을 추진해 자원 절약과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6101414_qboqtzcl.jpg" alt="2.송산2동(송산2동, 출근길에서 시작된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바람)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64px;" /></p>
<p><b>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동장 황보경)는 송산2동 사회단체협의회 주관으로 3월 13일 어룡역 일대에서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녹색소비 실천의 일환인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 이번 캠페인은 일상에서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일회용품을 줄이고 친환경 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이 일상 속 작은 습관 변화를 통해 환경 보호에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데 목적을 뒀다.</b></p>
<p><b>  &nbsp;  </b></p>
<p><b> 송산2동 사회단체협의회를 중심으로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현수막을 게시하고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관련 홍보물을 배부했다. 주요 내용으로 ▲개인용 컵․텀블러 사용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 사용 ▲휴지 대신 수건 사용 등 생활 속 실천 방법을 안내했다.</b></p>
<p><b>  &nbsp;  </b></p>
<p><b> 바쁜 출근길에도 주민들은 캠페인에 관심을 보이며 친환경 생활 실천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확인하며 환경 보호 실천 의지를 다졌다.</b></p>
<p></p>
<p><b>&nbsp;</b><b>&nbsp;</b></p>
<p><b> 황보경 동장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작은 실천이 환경 보호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환경 캠페인을 추진해 자원 절약과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6236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6 Mar 2026 10:14: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10:13: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94</guid>
		<title><![CDATA[산림 많은 가평… 산불 대비 의료기관 대피 훈련]]></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9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9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임야가 많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가평군이 의료기관 환자 안전을 위한 대피 대응 훈련에 나섰다.

&nbsp;

   가평군보건소는 지난 13일 강변요양병원에서 봄철 대형 산불 발생에 대비한 의료기관 환자 및 종사자 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훈련은 산불 취약 지역 특성을 고려해 의료기관의 재난 대응 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가평군보건소를 비롯해 가평소방서, 군 안전총괄과와 산림과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합동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이는 가평군이 수립한 산불 취약 의료기관 대피계획에 따라 재난 발생 시 기관 간 협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nbsp;

   훈련 장소로 선정된 강변요양병원은 주변에 산림이 인접해 있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시설로 평가돼 이번 훈련 대상 기관으로 지정됐다. 

&nbsp;

   훈련은 요양병원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해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대피 명령이 내려진 상황에서 의료기관 특성을 반영해 환자를 신속하게 이동시키는 단계별 대응 절차를 중심으로 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가평군 관련 부서의 관용 차량을 활용해 환자 이동을 지원하는 등 실제 대피 상황을 가정한 환자 이송 체계도 함께 점검했다.

&nbsp;

   장우진 보건소장은 “요양병원과 같은 의료기관은 환자 특성상 신속한 대피가 어려울 수 있는 만큼 사전 대응체계 마련이 중요하다”며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 상황에서도 환자 대피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6101150_oebkrvio.jpg" alt="(가)산림 많은 가평… 산불 대비 의료기관 대피 훈련1.jpg" style="width: 876px; height: 517px;" /></p>
<p><b>
   임야가 많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가평군이 의료기관 환자 안전을 위한 대피 대응 훈련에 나섰다.
</b></p>
<p><b>&nbsp;</b></p>
<p><b>
   가평군보건소는 지난 13일 강변요양병원에서 봄철 대형 산불 발생에 대비한 의료기관 환자 및 종사자 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훈련은 산불 취약 지역 특성을 고려해 의료기관의 재난 대응 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가평군보건소를 비롯해 가평소방서, 군 안전총괄과와 산림과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합동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이는 가평군이 수립한 산불 취약 의료기관 대피계획에 따라 재난 발생 시 기관 간 협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b></p>
<p><b>&nbsp;</b></p>
<p><b>
   훈련 장소로 선정된 강변요양병원은 주변에 산림이 인접해 있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시설로 평가돼 이번 훈련 대상 기관으로 지정됐다. 
</b></p>
<p><b>&nbsp;</b></p>
<p><b>
   훈련은 요양병원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해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대피 명령이 내려진 상황에서 의료기관 특성을 반영해 환자를 신속하게 이동시키는 단계별 대응 절차를 중심으로 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가평군 관련 부서의 관용 차량을 활용해 환자 이동을 지원하는 등 실제 대피 상황을 가정한 환자 이송 체계도 함께 점검했다.
</b></p>
<p><b>&nbsp;</b></p>
<p><b>
   장우진 보건소장은 “요양병원과 같은 의료기관은 환자 특성상 신속한 대피가 어려울 수 있는 만큼 사전 대응체계 마련이 중요하다”며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 상황에서도 환자 대피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6235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6 Mar 2026 10:11: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10:10: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93</guid>
		<title><![CDATA[경상원, ‘통큰 세일’ 연계 공공배달앱 소비촉진 할인쿠폰 지원]]></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9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9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하 통큰 세일)과 연계해 공공배달앱 할인쿠폰 지원을 위해 배달특급, 땡겨요, 먹깨비 관계자와 13일 경상원 양평 본원에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nbsp;

   간담회는 ‘통큰 세일’ 행사 취지를 공유하고 공공플랫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통큰 세일 행사 기간에 맞춰 공공배달앱을 통한 지역 소비 촉진과 공동 홍보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nbsp;

   ‘통큰 세일’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소비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대규모 소비촉진 행사로, 20일 오전 9시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전통시장, 골목상권 내 참여 점포 이용 소비자를 대상으로 구매 금액의 일부를 환급해주는 페이백 행사와 함께 공공배달앱 할인쿠폰 지원행사가 동시에 운영될 예정이다.

&nbsp;

   이번 공공배달앱 할인쿠폰 지원은 민간 배달플랫폼 이용 시 발생하는 높은 중개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고 공공배달앱 이용을 확대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공배달앱을 활용해 소비자에게는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소상공인에게는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지원하는 상생형 소비촉진 행사로 추진된다.

&nbsp;

   행사는 공공배달앱인 배달특급, 땡겨요, 먹깨비 등 3개 플랫폼을 통해 진행되며 행사 기간 동안 해당 애플리케이션에서 2만 원 이상 주문(경기도 내 가맹점)한 소비자에게 5천원의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nbsp;&nbsp;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도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고 지역 소상공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힘을 모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공배달앱 사업자들과의 상생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6100959_omtbmwtl.jpg" alt="260316_[사진자료] 경상원, '통큰 세일' 연계 공공배달앱 소비촉진 할인쿠폰 지원.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하 통큰 세일)과 연계해 공공배달앱 할인쿠폰 지원을 위해 배달특급, 땡겨요, 먹깨비 관계자와 13일 경상원 양평 본원에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간담회는 ‘통큰 세일’ 행사 취지를 공유하고 공공플랫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통큰 세일 행사 기간에 맞춰 공공배달앱을 통한 지역 소비 촉진과 공동 홍보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b></p>
<p><b>&nbsp;</b></p>
<p><b>
   ‘통큰 세일’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소비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대규모 소비촉진 행사로, 20일 오전 9시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전통시장, 골목상권 내 참여 점포 이용 소비자를 대상으로 구매 금액의 일부를 환급해주는 페이백 행사와 함께 공공배달앱 할인쿠폰 지원행사가 동시에 운영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이번 공공배달앱 할인쿠폰 지원은 민간 배달플랫폼 이용 시 발생하는 높은 중개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고 공공배달앱 이용을 확대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공배달앱을 활용해 소비자에게는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소상공인에게는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지원하는 상생형 소비촉진 행사로 추진된다.
</b></p>
<p><b>&nbsp;</b></p>
<p><b>
   행사는 공공배달앱인 배달특급, 땡겨요, 먹깨비 등 3개 플랫폼을 통해 진행되며 행사 기간 동안 해당 애플리케이션에서 2만 원 이상 주문(경기도 내 가맹점)한 소비자에게 5천원의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b></p>
<p></p>
<div><b>&nbsp;</b><b>&nbsp;</b></div>
<p><b>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도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고 지역 소상공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힘을 모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공배달앱 사업자들과의 상생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6233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6 Mar 2026 10:10: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10:08: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92</guid>
		<title><![CDATA[신천지 창립 42주년…“시작은 지하에서 매년 수만명 몰리는 교단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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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42년 전 아파트 지하에서 시작된 초창기 성도들의 헌신이 오늘날 매년 전 세계 수만 명의 신앙인들이 모여드는 부흥의 씨앗이 됐다. 그 성장의 중심에는 단순한 열심을 넘어, 신앙의 본질인 ‘말씀 중심’의 철저한 신앙 원칙이 자리하고 있다.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창립 42주년을 맞아 15일 신천지 청주교회에서 기념 예배를 개최했다. 이번 예배는 창립 이래 42년의 궤적을 돌아보며, 예수님과 순교자들을 비롯한 신앙 선배들의 희생에 감사를 표하고 ‘말씀 중심의 신앙’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nbsp;
&nbsp;
이날 현장에는 2200여 명의 성도가 참석했으며, 국내외 성도들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실시간으로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말씀 선포에 나선 이만희 총회장은 “오늘로 창립 42주년을 맞은 신천지예수교회는 성경을 기준으로 신앙하는 곳”이라고 강조하며 “우리는 오늘날 이루어진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고, 실상까지 통달하고 있다”고 증거했다.그러면서 “죄악 세상을 끝내고 하나님의 의의 세계를 이루는 이것이 하나님께서 원하는 것”이라며 “우리 모두 하나 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고, 함께 마음을 다잡고 하나님과 천사들 앞에서도 인정받는 신앙인이 되자”고 덧붙였다.희생을 감내하며 폭풍 성장의 밑거름이 된 1세대 성도들이 42주년 예배를 맞이하는 소회는 남달랐다.

&nbsp;

   첫 성전이 생기기도 전부터 신천지예수교회와 함께했던 박복영(70·여) 성도는 “말씀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이었는지, 지체들과 함께 매일 감사하며 즐겁게 신앙했다”며 “계시 말씀이 주는 충만함 덕분에 열악한 첫 성전의 지하방 환경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다”고 회상했다.

&nbsp;

   이어 “누구의 노력이 더 크고 작다고 할 순 없겠지만, 결국 말씀의 힘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이라며 “최근 후배들의 열심으로 매해 수만 명의 신앙인이 몰려오는 걸 보면서 선배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은 것 같아 더 감사하다. 이 모든 것이 말씀의 위력이요, 하나님의 은혜”라고 덧붙였다.

&nbsp;

   1992년 입교한 조명숙(73·여) 성도 역시 “구원의 확신과 성경의 참뜻을 깨닫고 싶어 기도하던 중 신천지예수교회를 만났고, 차원이 다른 깊이에 확신을 얻어 입교했다”면서 “그때나 지금이나 말씀에 갈급한 신앙인이라면 이곳으로 나아오는 것 같다”고 세대를 관통하는 성장의 비결을 강조했다.

&nbsp;

   실제로 신천지예수교회는 1984년 3월 14일 창립 이래 전 세계에 요한계시록의 성취 실상을 전파하는 데 주력해 왔다. 이러한 말씀의 확산은 성경 교육 센터 ‘시온기독교선교센터’를 통해 분명히 드러나고 있다.&nbsp;
&nbsp;
1991년 1기 수료식을 시작으로 2019년 10만 명이 넘는 수료생을 배출하며 종교계 유례없는 역사를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116기 수료생 5만 9192명이 신천지 청주교회에 모였다. 이 가운데 다수가 해외 수료생으로, 계시 복음이 전 세계로 확산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nbsp;

   신앙의 중년을 맞은 신천지예수교회는 외부와의 소통도 확대하고 있다. 국내외 목회자들과 말씀 교류 MOU 및 간판 교체 MOA를 체결하며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면서다.&nbsp;
&nbsp;
지난해까지 누적 말씀 교류 MOU는 국내 969개, 해외 89개국 1만 4347개 교회에 달한다. 간판 교체 MOA를 통해서는 국내 129개, 해외 48개국 1729개 교회가 신천지예수교회로 간판을 바꿨다.

&nbsp;

   신천지예수교회는 국가적 위기 상황마다 실질적인 구호 활동에 앞장서며 사회적 책임도 다해왔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3741명의 성도가 치료제 개발을 위해 혈장을 공여했으며, 2022년 국가적 혈액 대란 시기에는 단 2주 만에 7만여 명의 성도가 헌혈을 완료해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또한 태안 기름유출 사고, 2017년 포항 지진, 안동·의성 산불 등 대형 재난 현장에는 항상 대규모 자원봉사단을 파견해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nbsp;
&nbsp;
이와 함께 외국인 노동자 대상 의료 봉사, 독거노인 반찬 나눔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일상적 돌봄 활동도 꾸준히 전개하며 예수님의 가르침인 ‘사랑’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nbsp;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지난 42년은 성도들의 헌신과 더불어, 변치 않는 ‘하나님 말씀’이라는 본질이 일궈낸 경이로운 여정”이라며 “앞으로도 신앙의 초심을 바탕으로 변치 않는 진리의 가치를 전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b></p>
<p><b>
   42년 전 아파트 지하에서 시작된 초창기 성도들의 헌신이 오늘날 매년 전 세계 수만 명의 신앙인들이 모여드는 부흥의 씨앗이 됐다. 그 성장의 중심에는 단순한 열심을 넘어, 신앙의 본질인 ‘말씀 중심’의 철저한 신앙 원칙이 자리하고 있다.<br /><br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창립 42주년을 맞아 15일 신천지 청주교회에서 기념 예배를 개최했다. 이번 예배는 창립 이래 42년의 궤적을 돌아보며, 예수님과 순교자들을 비롯한 신앙 선배들의 희생에 감사를 표하고 ‘말씀 중심의 신앙’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nbsp;</b></p>
<p><b>&nbsp;</b></p>
<p><b>이날 현장에는 2200여 명의 성도가 참석했으며, 국내외 성도들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실시간으로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br /><br />말씀 선포에 나선 이만희 총회장은 “오늘로 창립 42주년을 맞은 신천지예수교회는 성경을 기준으로 신앙하는 곳”이라고 강조하며 “우리는 오늘날 이루어진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고, 실상까지 통달하고 있다”고 증거했다.<br /><br />그러면서 “죄악 세상을 끝내고 하나님의 의의 세계를 이루는 이것이 하나님께서 원하는 것”이라며 “우리 모두 하나 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고, 함께 마음을 다잡고 하나님과 천사들 앞에서도 인정받는 신앙인이 되자”고 덧붙였다.<br /><br />희생을 감내하며 폭풍 성장의 밑거름이 된 1세대 성도들이 42주년 예배를 맞이하는 소회는 남달랐다.
</b></p>
<p><b>&nbsp;</b></p>
<p><b>
   첫 성전이 생기기도 전부터 신천지예수교회와 함께했던 박복영(70·여) 성도는 “말씀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이었는지, 지체들과 함께 매일 감사하며 즐겁게 신앙했다”며 “계시 말씀이 주는 충만함 덕분에 열악한 첫 성전의 지하방 환경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다”고 회상했다.
</b></p>
<p><b>&nbsp;</b></p>
<p><b>
   이어 “누구의 노력이 더 크고 작다고 할 순 없겠지만, 결국 말씀의 힘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이라며 “최근 후배들의 열심으로 매해 수만 명의 신앙인이 몰려오는 걸 보면서 선배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은 것 같아 더 감사하다. 이 모든 것이 말씀의 위력이요, 하나님의 은혜”라고 덧붙였다.
</b></p>
<p><b>&nbsp;</b></p>
<p><b>
   1992년 입교한 조명숙(73·여) 성도 역시 “구원의 확신과 성경의 참뜻을 깨닫고 싶어 기도하던 중 신천지예수교회를 만났고, 차원이 다른 깊이에 확신을 얻어 입교했다”면서 “그때나 지금이나 말씀에 갈급한 신앙인이라면 이곳으로 나아오는 것 같다”고 세대를 관통하는 성장의 비결을 강조했다.
</b></p>
<p><b>&nbsp;</b></p>
<p><b>
   실제로 신천지예수교회는 1984년 3월 14일 창립 이래 전 세계에 요한계시록의 성취 실상을 전파하는 데 주력해 왔다. 이러한 말씀의 확산은 성경 교육 센터 ‘시온기독교선교센터’를 통해 분명히 드러나고 있다.&nbsp;</b></p>
<p><b>&nbsp;</b></p>
<p><b>1991년 1기 수료식을 시작으로 2019년 10만 명이 넘는 수료생을 배출하며 종교계 유례없는 역사를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116기 수료생 5만 9192명이 신천지 청주교회에 모였다. 이 가운데 다수가 해외 수료생으로, 계시 복음이 전 세계로 확산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b></p>
<p><b>&nbsp;</b></p>
<p><b>
   신앙의 중년을 맞은 신천지예수교회는 외부와의 소통도 확대하고 있다. 국내외 목회자들과 말씀 교류 MOU 및 간판 교체 MOA를 체결하며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면서다.&nbsp;</b></p>
<p><b>&nbsp;</b></p>
<p><b>지난해까지 누적 말씀 교류 MOU는 국내 969개, 해외 89개국 1만 4347개 교회에 달한다. 간판 교체 MOA를 통해서는 국내 129개, 해외 48개국 1729개 교회가 신천지예수교회로 간판을 바꿨다.
</b></p>
<p><b>&nbsp;</b></p>
<p><b>
   신천지예수교회는 국가적 위기 상황마다 실질적인 구호 활동에 앞장서며 사회적 책임도 다해왔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3741명의 성도가 치료제 개발을 위해 혈장을 공여했으며, 2022년 국가적 혈액 대란 시기에는 단 2주 만에 7만여 명의 성도가 헌혈을 완료해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또한 태안 기름유출 사고, 2017년 포항 지진, 안동·의성 산불 등 대형 재난 현장에는 항상 대규모 자원봉사단을 파견해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nbsp;</b></p>
<p><b>&nbsp;</b></p>
<p><b>이와 함께 외국인 노동자 대상 의료 봉사, 독거노인 반찬 나눔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일상적 돌봄 활동도 꾸준히 전개하며 예수님의 가르침인 ‘사랑’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b></p>
<p><b>&nbsp;</b></p>
<p><b>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지난 42년은 성도들의 헌신과 더불어, 변치 않는 ‘하나님 말씀’이라는 본질이 일궈낸 경이로운 여정”이라며 “앞으로도 신앙의 초심을 바탕으로 변치 않는 진리의 가치를 전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62320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6 Mar 2026 10:06: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10:05: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91</guid>
		<title><![CDATA[[기고] 김경호 가평군수출마예정자 "생존의 기로에 선 펜션, 캠핑, 자영업!"]]></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9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9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5년 수해로 인해 가평의 관광객은 크게 줄어들었다.&nbsp;펜션은 문을 닫기 직전까지 내몰렸고,&nbsp;급격히 늘어난 캠핑장들 역시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에 빠졌다.&nbsp;관광객이 줄어들자 시내 상가와 음식점,&nbsp;카페,&nbsp;소매점들까지 줄줄이 직격탄을 맞았다.&nbsp;가평의 경제 구조상 이는 단순한 불황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다.



   &nbsp;


   
   가평은 여름에 벌어 겨울을 나는 전형적인 유원지형 경제 구조를 가진 지역이다.&nbsp;숙박업과 음식업,&nbsp;관광 상권과 소상공인 모두 여름철 관광객에 크게 의존한다.&nbsp;그런데&nbsp;2025년 여름,&nbsp;수해로 관광객이 오지 못해 여름철 특수를 놓쳤다면,&nbsp;겨울철에라도 적극적으로 사람이 찾아올 수 있는 기획을 세우고 필요한 예산을 과감하게 투입해 관광 수요를 회복시키는 것이 당연했다.



   &nbsp;


   
   그러나 현실은 달랐다.&nbsp;가평은 겨울철에 사람을 대규모로 끌어들일 만한 강력한 전략을 보여주지 못했다.&nbsp;그 사이 화천을 비롯한 강원권은 겨울축제를 앞세워 관광객을 빨아들였다.&nbsp;그나마 겨울에 가평을 찾던 관광객들조차 다른 지역으로 발길을 돌렸다.&nbsp;결국 가평의 겨울은 더 깊은 침체에 빠질 수밖에 없었다.&nbsp;여름에 무너지고 겨울에도 회복하지 못한 것이다.&nbsp;이 정도면 단순한 비수기가 아니라 지역경제의 심각한 위기다.



   &nbsp;


   
   고물가와 고금리로 모두가 어렵다고 하지만,&nbsp;화천의 사례를 보면 겨울철에도&nbsp;10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을 모으는 것이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nbsp;소비 여력이 완전히 사라진 것이 아니라,&nbsp;사람을 움직이게 만드는 콘텐츠와 전략이 있는 곳으로 관광 수요가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nbsp;결국 경제는 외부 환경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nbsp;그것을 어떻게 읽고,&nbsp;어떻게 대응하고,&nbsp;어떻게 기획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



   &nbsp;


   
   그렇다면 가평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nbsp;우선 겨울철 비수기 전략부터 새롭게 세워야 한다.&nbsp;가평은 강원권이나 화천보다 수도권 접근성 등 지리적 이점이 더 유리한 지역이다.&nbsp;결국 가평의 성패는 기획과 콘텐츠에 달려 있다.&nbsp;단기적으로는 축제가 가장 효율적인 수단이 될 수 있다.&nbsp;비수기인 겨울철 축제를 통해 사람을 모으고,&nbsp;이를 펜션·캠핑장·음식점·시내 상권과 연결해야 한다.



   &nbsp;


   
   중장기적으로는 관광 인프라 구축도 필요하다.&nbsp;펜션이나 캠핑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함께 들를 수 있는 새로운 관광지와 체험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nbsp;또한 입장료나 체험비 일부를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페이백 사업도 적극 도입할 필요가 있다.&nbsp;또한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하도록 해 관광객의 소비가 가평 안에서 다시 돌도록 만들어야 숙박업소뿐 아니라 시내 상가와 소상공인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된다.



   &nbsp;


   
   가평의 펜션과 캠핑장,&nbsp;그리고 소상공인은 지금 벼랑 끝에 서 있다.&nbsp;여름철에 관광객이 오지 못했다면 겨울철에라도 관광객이 찾을 수 있도록 과감한 예산 투입과 기획이 뒤따랐어야 한다.&nbsp;그것이 없었다면 결국 전략의 부재라고 볼 수밖에 없다.



   &nbsp;


   
   필자는 앞으로 펜션·캠핑장과 연계한 겨울철 비수기 관광 전략,&nbsp;체험형 관광 인프라 확충,&nbsp;산악관광·수상관광 활성화,&nbsp;지역화폐 페이백과 같은 실질적 대안을 통해 가평의 펜션과 캠핑장,&nbsp;그리고 소상공인이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길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나가고자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3/20260316100351_patmkbhs.jpg" alt="20251206172300_xrsdwvgk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55px;" />
</p>
<p>
   <b>
   2025년 수해로 인해 가평의 관광객은 크게 줄어들었다.&nbsp;펜션은 문을 닫기 직전까지 내몰렸고,&nbsp;급격히 늘어난 캠핑장들 역시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에 빠졌다.&nbsp;관광객이 줄어들자 시내 상가와 음식점,&nbsp;카페,&nbsp;소매점들까지 줄줄이 직격탄을 맞았다.&nbsp;가평의 경제 구조상 이는 단순한 불황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다.
</b>
</p>
<p>
   <b>&nbsp;</b>
</p>
<p>
   <b>
   가평은 여름에 벌어 겨울을 나는 전형적인 유원지형 경제 구조를 가진 지역이다.&nbsp;숙박업과 음식업,&nbsp;관광 상권과 소상공인 모두 여름철 관광객에 크게 의존한다.&nbsp;그런데&nbsp;2025년 여름,&nbsp;수해로 관광객이 오지 못해 여름철 특수를 놓쳤다면,&nbsp;겨울철에라도 적극적으로 사람이 찾아올 수 있는 기획을 세우고 필요한 예산을 과감하게 투입해 관광 수요를 회복시키는 것이 당연했다.
</b>
</p>
<p>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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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
   그러나 현실은 달랐다.&nbsp;가평은 겨울철에 사람을 대규모로 끌어들일 만한 강력한 전략을 보여주지 못했다.&nbsp;그 사이 화천을 비롯한 강원권은 겨울축제를 앞세워 관광객을 빨아들였다.&nbsp;그나마 겨울에 가평을 찾던 관광객들조차 다른 지역으로 발길을 돌렸다.&nbsp;결국 가평의 겨울은 더 깊은 침체에 빠질 수밖에 없었다.&nbsp;여름에 무너지고 겨울에도 회복하지 못한 것이다.&nbsp;이 정도면 단순한 비수기가 아니라 지역경제의 심각한 위기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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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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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고물가와 고금리로 모두가 어렵다고 하지만,&nbsp;화천의 사례를 보면 겨울철에도&nbsp;10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을 모으는 것이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nbsp;소비 여력이 완전히 사라진 것이 아니라,&nbsp;사람을 움직이게 만드는 콘텐츠와 전략이 있는 곳으로 관광 수요가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nbsp;결국 경제는 외부 환경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nbsp;그것을 어떻게 읽고,&nbsp;어떻게 대응하고,&nbsp;어떻게 기획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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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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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그렇다면 가평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nbsp;우선 겨울철 비수기 전략부터 새롭게 세워야 한다.&nbsp;가평은 강원권이나 화천보다 수도권 접근성 등 지리적 이점이 더 유리한 지역이다.&nbsp;결국 가평의 성패는 기획과 콘텐츠에 달려 있다.&nbsp;단기적으로는 축제가 가장 효율적인 수단이 될 수 있다.&nbsp;비수기인 겨울철 축제를 통해 사람을 모으고,&nbsp;이를 펜션·캠핑장·음식점·시내 상권과 연결해야 한다.
</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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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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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중장기적으로는 관광 인프라 구축도 필요하다.&nbsp;펜션이나 캠핑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함께 들를 수 있는 새로운 관광지와 체험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nbsp;또한 입장료나 체험비 일부를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페이백 사업도 적극 도입할 필요가 있다.&nbsp;또한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하도록 해 관광객의 소비가 가평 안에서 다시 돌도록 만들어야 숙박업소뿐 아니라 시내 상가와 소상공인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된다.
</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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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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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가평의 펜션과 캠핑장,&nbsp;그리고 소상공인은 지금 벼랑 끝에 서 있다.&nbsp;여름철에 관광객이 오지 못했다면 겨울철에라도 관광객이 찾을 수 있도록 과감한 예산 투입과 기획이 뒤따랐어야 한다.&nbsp;그것이 없었다면 결국 전략의 부재라고 볼 수밖에 없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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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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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필자는 앞으로 펜션·캠핑장과 연계한 겨울철 비수기 관광 전략,&nbsp;체험형 관광 인프라 확충,&nbsp;산악관광·수상관광 활성화,&nbsp;지역화폐 페이백과 같은 실질적 대안을 통해 가평의 펜션과 캠핑장,&nbsp;그리고 소상공인이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길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나가고자 한다.</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6230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6 Mar 2026 10:06: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10:02: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90</guid>
		<title><![CDATA[경기도, 2026년 3월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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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nbsp;3월&nbsp;16일부터&nbsp;27일까지 시군 및 공공기관별로 자체 일정을 정해 비상시 행동요령 교육과 민방위 대비태세 점검을 실시한다.
&nbsp;

   이번 훈련은 기존 민방위 훈련처럼 특정일 전 도민을 대상으로 대피훈련을 일괄 실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nbsp;행정기관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대피 계획에 대한 자체 점검과 민방위 시설·장비 관리실태를 점검한다.&nbsp;실제 비상 상황에서의 행동요령 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고,&nbsp;비상대피시설과 비상급수시설 등 전반적인 대비 현황을 확인한다.

&nbsp;&nbsp;

   경기도는 훈련에 앞서 리플릿, SNS(누리소통망),&nbsp;방송 등을 활용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전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nbsp;기관별로 자체 선정한 일정에 따라 집합교육 또는 영상교육 방식으로 전 직원 대상 비상시 행동요령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nbsp;&nbsp;

   경기도 조광근 비상기획담당관은&nbsp;“민방위 훈련은 경기도의 실제 대비 수준을 점검하고 보완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nbsp;“훈련을 통해 확인된 사항은 즉시 보완해 향후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6100028_efinphfa.jpg" alt="kyunggido_assembly.jpg" style="width: 880px; height: 546px;" /></p>
<p><b>
   경기도는&nbsp;3월&nbsp;16일부터&nbsp;27일까지 시군 및 공공기관별로 자체 일정을 정해 비상시 행동요령 교육과 민방위 대비태세 점검을 실시한다.</b></p>
<p><b>&nbsp;</b></p>
<p><b>
   이번 훈련은 기존 민방위 훈련처럼 특정일 전 도민을 대상으로 대피훈련을 일괄 실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nbsp;행정기관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대피 계획에 대한 자체 점검과 민방위 시설·장비 관리실태를 점검한다.&nbsp;실제 비상 상황에서의 행동요령 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고,&nbsp;비상대피시설과 비상급수시설 등 전반적인 대비 현황을 확인한다.
</b></p>
<p><b>&nbsp;</b><b>&nbsp;</b></p>
<p><b>
   경기도는 훈련에 앞서 리플릿, SNS(누리소통망),&nbsp;방송 등을 활용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전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nbsp;기관별로 자체 선정한 일정에 따라 집합교육 또는 영상교육 방식으로 전 직원 대상 비상시 행동요령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b></p>
<p><b>&nbsp;</b><b>&nbsp;</b></p>
<p><b>
   경기도 조광근 비상기획담당관은&nbsp;“민방위 훈련은 경기도의 실제 대비 수준을 점검하고 보완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nbsp;“훈련을 통해 확인된 사항은 즉시 보완해 향후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6228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6 Mar 2026 10:00: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09:59: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89</guid>
		<title><![CDATA[“사는 건 춘천, 주소만 청평”… 그런데도 면허 검토?]]></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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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역 앞에 정차해 있는 택시.[사진/정연수 기자]


   &nbsp;


   경기 가평군 개인택시 신규 면허 심사가 실거주 요건 논란에도 불구하고 3개월째 결론을 내리지 못하면서 교통 행정 책임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논란의 핵심 당사자인 개인택시 면허 발급 대상자 A씨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실제 거주지를 직접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행정 판단이 내려지지 않고 있어 ‘직무유기’ 지적까지 제기되고 있다.


   &nbsp;


   A씨 “사는 건 춘천… 주소만 청평”


   &nbsp;


   이번 논란은 개인택시 신규 면허 자격 기준인 ‘1년 이상 실거주 요건’에서 시작됐다. 가평군은 2025년 11월 27일 개인택시 신규 면허 대상자 3명을 발표했다. 이후 이의신청 과정에서 1명이 제외되면서 최종 대상자는 2명으로 정리됐다. 그러나 신청자 A씨에 대한 면허 발급 여부는 현재까지 결정되지 않은 상태다.


   &nbsp;


   문제는 A씨가 실거주 문제에 대해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비교적 명확한 입장을 밝혔다는 점이다. A씨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사는 건 춘천이고 주민등록 주소만 청평에 있다”고 말했다. 즉 실제 생활 근거지는 강원도 춘천이며 주민등록 주소만 가평군 청평면에 두고 있다는 취지다.


   &nbsp;


   실거주 기준은 ‘주민등록’ 아닌 ‘생활 근거지’


   &nbsp;


   주민등록법은 거주지를 ‘사실상 생활하는 장소’로 규정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유권해석 역시 주민등록 기재 여부가 아니라 실제 생활 근거지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대법원도 “주민등록의 효력은 실제 거주 사실이 있어야 인정된다”고 판시한 바 있다.(대법원 2010두12327). 따라서 개인택시 신규 면허에서 실거주 여부는 핵심 자격 요건이다.


   &nbsp;


   ‘그런데도 3개월째 결론 못 내린 교통과’


   &nbsp;


   하지만 가평군 교통과(과장 탁혜경)는 심사 결과 발표 이후 3개월이 지나도록 해당 사안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이 가운데 다른 대상자 2명은 이미 면허를 취득했으나 A씨 관련 처분만 미결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택시업계에서는 행정 판단이 지나치게 늦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nbsp;


   한 택시업계 관계자는 국민신문고 민원을 통해 “담당 공무원이 사안을 사실상 방치하고 있다”며 “행정 판단이 늦어지면서 면허 대기자들만 피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nbsp;


   이번 사안은 단순한 개인 면허 문제가 아니라 전체 택시 정책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이다. 가평군은 제5차 택시 총량 계획에 따라 총 14대 증차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2026년에도 개인택시 3대를 신규 발급할 예정이다. 그러나 전년도 면허 심사 결과가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다음 절차 진행이 쉽지 않다는 것이 업계 설명이다. 택시업계 관계자는 “한 명의 행정 판단이 미뤄지면서 전체 면허 일정이 지연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nbsp;


   


   “판단하지 않는 행정… 사실상 직무유기”


   &nbsp;


   행정 전문가들은 이번 사안이 복잡한 법률 문제라기보다 행정기관의 기본적인 사실 확인 사안이라고 지적한다. 실거주 여부는 실제 생활 장소.생활 기반.거주 형태 등을 통해 행정기관이 확인하는 기본 검증 절차이기 때문이다.


   &nbsp;


   그럼에도 당사자의 발언과 실거주 의혹이 제기된 상황에서 행정 판단이 장기간 내려지지 않는 것은 문제라는 지적이 나온다. 지역 택시업계 관계자는 “문제가 없으면 면허를 주고 문제가 있으면 제외하면 된다”며 “결정을 하지 않는 행정이 가장 큰 문제”라고 말했다.


   &nbsp;


   ‘가평 교통 행정 신뢰 시험대’&nbsp;


   &nbsp;


   개인택시 면허는 수억 원 가치의 생계형 공공 자산으로 평가된다. 따라서 실거주 검증.자격 준수 확인.신속한 행정 판단은 면허 제도의 공정성과 직결되는 핵심 요소다. 하지만 이번 사안은 실거주 논란, 당사자의 직접 발언, 3개월 행정 지연까지 겹치면서 가평군 교통 행정의 책임성과 공정성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3/20260316093526_htnyoxkr.jpg" alt="택시.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가평역 앞에 정차해 있는 택시.[사진/정연수 기자]</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 가평군 개인택시 신규 면허 심사가 실거주 요건 논란에도 불구하고 3개월째 결론을 내리지 못하면서 교통 행정 책임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논란의 핵심 당사자인 개인택시 면허 발급 대상자 A씨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실제 거주지를 직접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행정 판단이 내려지지 않고 있어 ‘직무유기’ 지적까지 제기되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A씨 “사는 건 춘천… 주소만 청평”</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논란은 개인택시 신규 면허 자격 기준인 ‘1년 이상 실거주 요건’에서 시작됐다. 가평군은 2025년 11월 27일 개인택시 신규 면허 대상자 3명을 발표했다. 이후 이의신청 과정에서 1명이 제외되면서 최종 대상자는 2명으로 정리됐다. 그러나 신청자 A씨에 대한 면허 발급 여부는 현재까지 결정되지 않은 상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는 A씨가 실거주 문제에 대해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비교적 명확한 입장을 밝혔다는 점이다. A씨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사는 건 춘천이고 주민등록 주소만 청평에 있다”고 말했다. 즉 실제 생활 근거지는 강원도 춘천이며 주민등록 주소만 가평군 청평면에 두고 있다는 취지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실거주 기준은 ‘주민등록’ 아닌 ‘생활 근거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주민등록법은 거주지를 ‘사실상 생활하는 장소’로 규정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유권해석 역시 주민등록 기재 여부가 아니라 실제 생활 근거지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대법원도 “주민등록의 효력은 실제 거주 사실이 있어야 인정된다”고 판시한 바 있다.(대법원 2010두12327). 따라서 개인택시 신규 면허에서 실거주 여부는 핵심 자격 요건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런데도 3개월째 결론 못 내린 교통과’</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가평군 교통과(과장 탁혜경)는 심사 결과 발표 이후 3개월이 지나도록 해당 사안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이 가운데 다른 대상자 2명은 이미 면허를 취득했으나 A씨 관련 처분만 미결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택시업계에서는 행정 판단이 지나치게 늦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한 택시업계 관계자는 국민신문고 민원을 통해 “담당 공무원이 사안을 사실상 방치하고 있다”며 “행정 판단이 늦어지면서 면허 대기자들만 피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사안은 단순한 개인 면허 문제가 아니라 전체 택시 정책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이다. 가평군은 제5차 택시 총량 계획에 따라 총 14대 증차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2026년에도 개인택시 3대를 신규 발급할 예정이다. 그러나 전년도 면허 심사 결과가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다음 절차 진행이 쉽지 않다는 것이 업계 설명이다. 택시업계 관계자는 “한 명의 행정 판단이 미뤄지면서 전체 면허 일정이 지연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16093833_hxebsxrd.png" alt="가평군청외경3.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판단하지 않는 행정… 사실상 직무유기”</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행정 전문가들은 이번 사안이 복잡한 법률 문제라기보다 행정기관의 기본적인 사실 확인 사안이라고 지적한다. 실거주 여부는 실제 생활 장소.생활 기반.거주 형태 등을 통해 행정기관이 확인하는 기본 검증 절차이기 때문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럼에도 당사자의 발언과 실거주 의혹이 제기된 상황에서 행정 판단이 장기간 내려지지 않는 것은 문제라는 지적이 나온다. 지역 택시업계 관계자는 “문제가 없으면 면허를 주고 문제가 있으면 제외하면 된다”며 “결정을 하지 않는 행정이 가장 큰 문제”라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 교통 행정 신뢰 시험대’</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개인택시 면허는 수억 원 가치의 생계형 공공 자산으로 평가된다. 따라서 실거주 검증.자격 준수 확인.신속한 행정 판단은 면허 제도의 공정성과 직결되는 핵심 요소다. 하지만 이번 사안은 실거주 논란, 당사자의 직접 발언, 3개월 행정 지연까지 겹치면서 가평군 교통 행정의 책임성과 공정성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6213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6 Mar 2026 11:30: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09:34: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88</guid>
		<title><![CDATA[산골 마을에 울려퍼진 대한독립만세]]></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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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NGN뉴스#가평군#3.15#삼일절#가평315만세운동 #가평만세운동 #가평군 #대한독립만세 #31절기념 #항일유적지#순국선열 #애국정신 #독립운동 #역사를잊은민족에게미래는없다 #가평역사 #기념행사#가평소식 #지역뉴스 #현장취재 #독립만세재현#가평문화원 #정용칠문화원장
&nbsp;

1919년 3월 15일, 가평의 선조들이 나라의 독립을 위해 뜨겁게 외쳤던 그날의 함성을 기억합니다.&nbsp;
&nbsp;
&nbsp;가평 3.15 만세운동은 가평 지역 항일 운동의 도화선이 된 역사적인 사건입니다.&nbsp;
&nbsp;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애국심을 기리고, 지역 공동체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화와 자유를 향한 가평 군민들의 의지가 담긴 현장 영상을 함께 확인해 보세요.
&nbsp;
행사명: 가평 3.15 만세운동 기념행사&nbsp;
장소: 가평군 내 (가평5일장마당)&nbsp;
주요 내용: 만세 삼창 재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GN뉴스#가평군#3.15#삼일절#가평315만세운동 #가평만세운동 #가평군 #대한독립만세 #31절기념 #항일유적지#순국선열 #애국정신 #독립운동 #역사를잊은민족에게미래는없다 #가평역사 #기념행사#가평소식 #지역뉴스 #현장취재 #독립만세재현#가평문화원 #정용칠문화원장</b></p>
<p><b>&nbsp;</b></p>
<b>
1919년 3월 15일, 가평의 선조들이 나라의 독립을 위해 뜨겁게 외쳤던 그날의 함성을 기억합니다.&nbsp;</b>
<p><b>&nbsp;</b></p>
<p><b>&nbsp;가평 3.15 만세운동은 가평 지역 항일 운동의 도화선이 된 역사적인 사건입니다.&nbsp;</b></p>
<p><b>&nbsp;</b></p>
<p><b>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애국심을 기리고, 지역 공동체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화와 자유를 향한 가평 군민들의 의지가 담긴 현장 영상을 함께 확인해 보세요.</b></p>
<p><b>&nbsp;</b></p>
<p><b>행사명: 가평 3.15 만세운동 기념행사&nbsp;</b></p>
<p><b>장소: 가평군 내 (가평5일장마당)&nbsp;</b></p>
<p><b>주요 내용: 만세 삼창 재현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5687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5 Mar 2026 19:00: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5 Mar 2026 18:58: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87</guid>
		<title><![CDATA[산골 마을에 울려퍼진 *대한독립만세*]]></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8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8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GN뉴스#가평군#3.15#삼일절#가평315만세운동 #가평만세운동 #가평군 #대한독립만세 #31절기념 #항일유적지#순국선열 #애국정신 #독립운동 #역사를잊은민족에게미래는없다 #가평역사 #기념행사#가평소식 #지역뉴스 #현장취재 #독립만세재현#가평문화원


   &nbsp;


1919년 3월 15일, 가평의 선조들이 나라의 독립을 위해 뜨겁게 외쳤던 그날의 함성을 기억합니다.&nbsp;

   &nbsp;


   가평 3.15 만세운동은 가평 지역 항일 운동의 도화선이 된 역사적인 사건입니다.&nbsp;


   &nbsp;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애국심을 기리고, 지역 공동체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nbsp;


   &nbsp;


   평화와 자유를 향한 가평 군민들의 의지가 담긴 현장 영상을 함께 확인해 보세요.&nbsp;


   &nbsp;


   행사명: 가평 3.15 만세운동&nbsp;


   기념행사
장소: 가평군 내 (가평5일장마당)&nbsp;


   주요 내용: 만세 삼창 재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NGN뉴스#가평군#3.15#삼일절#가평315만세운동 #가평만세운동 #가평군 #대한독립만세 #31절기념 #항일유적지#순국선열 #애국정신 #독립운동 #역사를잊은민족에게미래는없다 #가평역사 #기념행사#가평소식 #지역뉴스 #현장취재 #독립만세재현#가평문화원</b>
</p>
<p>
   <b>&nbsp;</b>
</p>
<b>
1919년 3월 15일, 가평의 선조들이 나라의 독립을 위해 뜨겁게 외쳤던 그날의 함성을 기억합니다.&nbsp;</b>
<p>
   <b>&nbsp;</b>
</p>
<p>
   <b>가평 3.15 만세운동은 가평 지역 항일 운동의 도화선이 된 역사적인 사건입니다.&nbsp;</b>
</p>
<p>
   <b>&nbsp;</b>
</p>
<p>
   <b>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애국심을 기리고, 지역 공동체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nbsp;</b>
</p>
<p>
   <b>&nbsp;</b>
</p>
<p>
   <b>평화와 자유를 향한 가평 군민들의 의지가 담긴 현장 영상을 함께 확인해 보세요.&nbsp;</b>
</p>
<p>
   <b>&nbsp;</b>
</p>
<p>
   <b>행사명: 가평 3.15 만세운동&nbsp;</b>
</p>
<p>
   <b>기념행사
장소: 가평군 내 (가평5일장마당)&nbsp;</b>
</p>
<p>
   <b>주요 내용: 만세 삼창 재현
</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56674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5 Mar 2026 18:27: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5 Mar 2026 18:24: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86</guid>
		<title><![CDATA[[개소리 뉴스] 가평은 지금 '똥' 풍년? 산이 특파원의 날카로운 현장 보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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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개소리뉴스#산이리포터#가평군#축산분뇨#가평뉴스#골든리트리버#강아지리포터#풍자뉴스#지역현안#청정가평#농부산이#가평군청#AI시대#유기농행정#현장보도&nbsp;
&nbsp;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최초(?) 견공 리포터, '산이'가 가평 현장에서 직접 전해드립니다. ????&nbsp;
&nbsp;
청정 관광 도시 가평이 알고 보니 '축산분뇨'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요?&nbsp;
&nbsp;
연간 1만 4천 톤의 분뇨가 논밭으로 그대로 투하되는 기막힌 현실!
AI 시대에 소똥은 '손맛'으로 처리하고, 검사는 '면죄부 놀이'처럼 진행되는 가평군의 아날로그 행정을 산이가 시원하게 짖어(?) 보았습니다.&nbsp;
&nbsp;
&nbsp;군청 앞에서도 당당하게 외치는 산이의 리포트, 끝까지 시청해 주시개! ????????&nbsp;
&nbsp;
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4175643_iwvktllr.jpg" alt="시퀀스 13.00_00_11_01.스틸 001.jpg" style="width: 498px; height: 499px;" /></p>
<p>
   #개소리뉴스#산이리포터#가평군#축산분뇨#가평뉴스#골든리트리버#강아지리포터#풍자뉴스#지역현안#청정가평#농부산이#가평군청#AI시대#유기농행정#현장보도&nbsp;</p>
<p>&nbsp;</p>
<p>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최초(?) 견공 리포터, '산이'가 가평 현장에서 직접 전해드립니다. ????&nbsp;</p>
<p>&nbsp;</p>
<p>청정 관광 도시 가평이 알고 보니 '축산분뇨'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요?&nbsp;</p>
<p>&nbsp;</p>
<p>연간 1만 4천 톤의 분뇨가 논밭으로 그대로 투하되는 기막힌 현실!
AI 시대에 소똥은 '손맛'으로 처리하고, 검사는 '면죄부 놀이'처럼 진행되는 가평군의 아날로그 행정을 산이가 시원하게 짖어(?) 보았습니다.&nbsp;</p>
<p>&nbsp;</p>
<p>&nbsp;군청 앞에서도 당당하게 외치는 산이의 리포트, 끝까지 시청해 주시개! ????????&nbsp;</p>
<p>&nbsp;</p>
<p>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4785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4 Mar 2026 17:56: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4 Mar 2026 17:54: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85</guid>
		<title><![CDATA[【사설】다시 군수? 먼저 답해야 할 질문이 있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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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김성기 전 가평군수가 다시 군수 선거에 도전하겠다고 선언했다.&nbsp;출마의 이유는 분명했다. “(현 서태원 군수)행정은 지지부진하고 발전은 더디며 군민 생활은 어려워졌다”는 진단과 함께 자신이 다시 가평을 바꾸겠다는 것이다.


   &nbsp;


   그러나 출마 선언이 끝난 뒤 지역사회에 남은 질문은 따로 있다.&nbsp;“정말 다시 군수여야 하는가.”&nbsp;그리고 그보다 먼저 묻고 싶은 것은 이것이다.&nbsp;“지난 10년 군정의 결과는 무엇이었는가.”&nbsp;정치는 미래를 약속하는 일이지만 동시에 과거를 평가받는 과정이기도 하다.


   &nbsp;


   김 전 군수는 출마 선언에서 자라섬 꽃정원, 관광사업, 각종 체육시설, 문화시설, 도로와 도시 인프라 등 지난 군정에서 추진한 여러 사업들을 성과로 소개했다.&nbsp;하지만 군민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사업의 목록이 아니다.&nbsp;그 사업들이 지금 가평의 삶을 얼마나 바꾸었는지다.&nbsp;가평의 현실은 여전히 녹록지 않다.


   &nbsp;


   인구는 줄고 있고, 산업 기반은 취약하며, 지역경제는 관광 의존 구조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의료 인프라 부족 문제 역시 여전히 지역의 숙제로 남아 있다.&nbsp;그렇다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질문이 있다.&nbsp;지난 군정의 수많은 사업들은 가평의 구조적 문제를 얼마나 해결했는가.


   &nbsp;


   시설과 건물은 쉽게 눈에 보인다.&nbsp;하지만 지역의 미래는 건물의 숫자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경제 구조와 일자리로 판단된다.&nbsp;정치는 단순히 무엇을 지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변화를 만들었느냐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nbsp;


   출마 선언에서 또 하나 눈에 띄는 대목이 있다.&nbsp;김 전 군수는 재판 등으로 실제 군정 수행 기간이 길지 않았다고 설명하며 못다 한 사업을 마무리하기 위해 다시 출마한다고 밝혔다.&nbsp;하지만 군민 입장에서는 또 다른 질문이 떠오른다.&nbsp;그 기간 동안 군정은 어떤 영향을 받았는가.&nbsp;행정의 공백은 없었는가.&nbsp;그리고 그 과정에서 군민이 감당해야 했던 비용은 없었는가.


   &nbsp;


   정치는 결과뿐 아니라 과정의 책임까지 설명해야 하는 자리다.&nbsp;이번 선거에서 김 전 군수가 강조하는 메시지는 분명하다.&nbsp;경험과 추진력이다.&nbsp;그러나 선거는 경험의 경쟁이 아니라 평가의 과정이다.&nbsp;군민들이 판단해야 할 것은&nbsp;누가 더 많은 사업을 이야기하느냐가 아니라&nbsp;누가 과거 군정의 결과를 가장 솔직하게 설명할 수 있느냐다.


   &nbsp;


   가평은 지금 중요한 선택의 시기에 서 있다.&nbsp;인구 감소와 산업 기반 약화, 의료 인프라 부족, 지역경제 구조 전환이라는 과제가 동시에 놓여 있다.&nbsp;이 문제들은 단순한 시설 개발이나 관광 사업만으로 해결되기 어렵다.&nbsp;그래서 이번 선거에서 군민이 던질 질문은 결국 하나로 모인다.&nbsp;다시 군수인가.


   그렇다면 먼저 답해야 할 질문도 분명하다.&nbsp;지난 10년 군정은 가평을 얼마나 바꾸었는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3/20260314173355_ondsbnzk.jpg" alt="김성기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37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김성기 전 가평군수가 다시 군수 선거에 도전하겠다고 선언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출마의 이유는 분명했다. “(현 서태원 군수)행정은 지지부진하고 발전은 더디며 군민 생활은 어려워졌다”는 진단과 함께 자신이 다시 가평을 바꾸겠다는 것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출마 선언이 끝난 뒤 지역사회에 남은 질문은 따로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정말 다시 군수여야 하는가.”&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리고 그보다 먼저 묻고 싶은 것은 이것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난 10년 군정의 결과는 무엇이었는가.”&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는 미래를 약속하는 일이지만 동시에 과거를 평가받는 과정이기도 하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김 전 군수는 출마 선언에서 자라섬 꽃정원, 관광사업, 각종 체육시설, 문화시설, 도로와 도시 인프라 등 지난 군정에서 추진한 여러 사업들을 성과로 소개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군민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사업의 목록이 아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 사업들이 지금 가평의 삶을 얼마나 바꾸었는지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의 현실은 여전히 녹록지 않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인구는 줄고 있고, 산업 기반은 취약하며, 지역경제는 관광 의존 구조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의료 인프라 부족 문제 역시 여전히 지역의 숙제로 남아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렇다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질문이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난 군정의 수많은 사업들은 가평의 구조적 문제를 얼마나 해결했는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시설과 건물은 쉽게 눈에 보인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지역의 미래는 건물의 숫자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경제 구조와 일자리로 판단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는 단순히 무엇을 지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변화를 만들었느냐의 문제이기 때문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출마 선언에서 또 하나 눈에 띄는 대목이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김 전 군수는 재판 등으로 실제 군정 수행 기간이 길지 않았다고 설명하며 못다 한 사업을 마무리하기 위해 다시 출마한다고 밝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군민 입장에서는 또 다른 질문이 떠오른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 기간 동안 군정은 어떤 영향을 받았는가.&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행정의 공백은 없었는가.&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리고 그 과정에서 군민이 감당해야 했던 비용은 없었는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는 결과뿐 아니라 과정의 책임까지 설명해야 하는 자리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선거에서 김 전 군수가 강조하는 메시지는 분명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경험과 추진력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선거는 경험의 경쟁이 아니라 평가의 과정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군민들이 판단해야 할 것은&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누가 더 많은 사업을 이야기하느냐가 아니라&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누가 과거 군정의 결과를 가장 솔직하게 설명할 수 있느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은 지금 중요한 선택의 시기에 서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인구 감소와 산업 기반 약화, 의료 인프라 부족, 지역경제 구조 전환이라는 과제가 동시에 놓여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 문제들은 단순한 시설 개발이나 관광 사업만으로 해결되기 어렵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래서 이번 선거에서 군민이 던질 질문은 결국 하나로 모인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다시 군수인가.</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렇다면 먼저 답해야 할 질문도 분명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난 10년 군정은 가평을 얼마나 바꾸었는가.</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4772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5 Mar 2026 18:05: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4 Mar 2026 17:32: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84</guid>
		<title><![CDATA[“구관이 명관” 출마 선언… 지역사회 “성과·책임 평가 함께 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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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성기 전 가평군수가 13일 출마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그는 '구관이 명관'이라고 밝혔다.

   &nbsp;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성기 전 가평군수가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지역 정치권의 공방이 본격화되고 있다.&nbsp;김 전 군수는 13일 출마 기자회견에서 “행정은 지지부진하고 지역 발전은 더디며 군민 생활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며 “추진력과 결단력으로 가평을 다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nbsp;
&nbsp;
그는 “가평군 발전을 위해 고뇌 끝에 출마를 결심했다”며 “다시 활기찬 가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전 군수는 공직생활 47년과 세 차례 가평군수 경험을 강조하며 그동안 추진해 온 주요 사업 성과도 소개했다.
&nbsp;
그는 ▲자라섬 남도 꽃정원 축제 ▲문학산 관광마을 조성 ▲가평관광호텔 부지 활용 창업경제타운 조성 ▲도시가스·LPG 배관망 확대 ▲음악역 1939 조성 ▲청평7080 사업 ▲한석봉체육관 건립 ▲청평호반문화체육센터 건립 ▲가평 추모공원 조성 ▲장학기금 300억 원 조성 ▲가평 장학관 운영 등 군정 성과를 설명했다.
&nbsp;
또 앞으로 추진할 주요 공약으로 ▲가평 역사박물관 건립 ▲추모공원 2단계 확장 ▲GTX 가평 연장 추진 ▲지방도·국도 도로 확충 ▲관광특구 지정 ▲파크골프장 확대 ▲청년 일자리 창출 ▲응급의료 체계 강화 등을 제시했다. 특히 그는 “지난 임기 동안 추진하지 못했던 사업들을 마무리하기 위해 출마했다”며 “군민들이 ‘구관이 명관’이라며 다시 나서 달라는 요청이 있었다”고 말했다.
&nbsp;
김 전 군수는 현 군정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입장을 밝혔다.&nbsp;그는 “현재 가평 행정은 군민들과의 소통이 부족하고 행정 추진 속도가 느리다는 의견을 주민들로부터 많이 들었다”며 “일을 해본 사람이 군정을 바로 이끌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김 전 군수의 출마 선언을 두고 지역 정치권에서는 다양한 평가가 나오고 있다.&nbsp;일각에서는 “과거 추진 사업과 성과를 강조하는 메시지가 많았지만 일부 사업의 실효성이나 정책 평가에 대한 설명은 부족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nbsp;또 다른 정치권 관계자는 “과거 군정 성과와 함께 정책 추진 과정에 대한 객관적 평가와 설명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김 전 군수는 출마 선언에서 “보궐선거 임기와 재판 등으로 실제 군정 수행 기간이 길지 않았다”며 “못다 한 사업을 마무리하기 위해 다시 도전한다”고 밝혔다.&nbsp;이번 출마 선언으로 가평군수 선거는 전·현직 군정을 둘러싼 정책 평가와 책임 논쟁이 주요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nbsp;지역 정치권에서는 “과거 군정 성과와 한계를 둘러싼 공방이 선거 과정에서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14173022_knqtnwhb.jpg" alt="김성기 5.JPG" style="width: 880px; height: 542px;" />
   </p>
   <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김성기 전 가평군수가 13일 출마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그는 '구관이 명관'이라고 밝혔다.</span></b>
<p>
   <b>&nbsp;</b>
</p>
<p><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성기 전 가평군수가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지역 정치권의 공방이 본격화되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김 전 군수는 13일 출마 기자회견에서 “행정은 지지부진하고 지역 발전은 더디며 군민 생활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며 “추진력과 결단력으로 가평을 다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가평군 발전을 위해 고뇌 끝에 출마를 결심했다”며 “다시 활기찬 가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김 전 군수는 공직생활 47년과 세 차례 가평군수 경험을 강조하며 그동안 추진해 온 주요 사업 성과도 소개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자라섬 남도 꽃정원 축제 ▲문학산 관광마을 조성 ▲가평관광호텔 부지 활용 창업경제타운 조성 ▲도시가스·LPG 배관망 확대 ▲음악역 1939 조성 ▲청평7080 사업 ▲한석봉체육관 건립 ▲청평호반문화체육센터 건립 ▲가평 추모공원 조성 ▲장학기금 300억 원 조성 ▲가평 장학관 운영 등 군정 성과를 설명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또 앞으로 추진할 주요 공약으로 ▲가평 역사박물관 건립 ▲추모공원 2단계 확장 ▲GTX 가평 연장 추진 ▲지방도·국도 도로 확충 ▲관광특구 지정 ▲파크골프장 확대 ▲청년 일자리 창출 ▲응급의료 체계 강화 등을 제시했다. 특</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히 그는 “지난 임기 동안 추진하지 못했던 사업들을 마무리하기 위해 출마했다”며 “군민들이 ‘구관이 명관’이라며 다시 나서 달라는 요청이 있었다”고 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김 전 군수는 현 군정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입장을 밝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현재 가평 행정은 군민들과의 소통이 부족하고 행정 추진 속도가 느리다는 의견을 주민들로부터 많이 들었다”며 “일을 해본 사람이 군정을 바로 이끌 수 있다”고 강조했다.</span></b></p>
<p><br /></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김 전 군수의 출마 선언을 두고 지역 정치권에서는 다양한 평가가 나오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일각에서는 “과거 추진 사업과 성과를 강조하는 메시지가 많았지만 일부 사업의 실효성이나 정책 평가에 대한 설명은 부족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다른 정치권 관계자는 “과거 군정 성과와 함께 정책 추진 과정에 대한 객관적 평가와 설명도 필요하다”고 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김 전 군수는 출마 선언에서 “보궐선거 임기와 재판 등으로 실제 군정 수행 기간이 길지 않았다”며 “못다 한 사업을 마무리하기 위해 다시 도전한다”고 밝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출마 선언으로 가평군수 선거는 전·현직 군정을 둘러싼 정책 평가와 책임 논쟁이 주요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과거 군정 성과와 한계를 둘러싼 공방이 선거 과정에서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span></b>&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47701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5 Mar 2026 18:06: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4 Mar 2026 17:23: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83</guid>
		<title><![CDATA[【NGN 탐사보도 최종】 가평 축산분뇨 7회 연속보도 결론… “문제는 기술 아닌 행정”]]></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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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 가평군에서 발생하는 연간 약 1만4천 톤 규모의 축산분뇨 처리 문제가 행정 방치 속에 장기간 누적된 구조적 위기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nbsp;NGN뉴스가 7회에 걸쳐 진행한 탐사보도 취재 결과, 가평군 축산분뇨 문제는 처리시설 부족과 정책 부재가 겹치면서 사실상 개별 농가 책임으로 떠넘겨진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nbsp;특히 과거 군이 직접 해결할 수 있었던 정책적 기회가 있었음에도 행정 판단으로 무산된 정황까지 드러나면서 정치·행정 책임 논란도 커지고 있다.


   &nbsp;


   과거 축산농가와 지역 인사들은 "민간 퇴비시설을 군이 매입해 축협에 위탁 운영하는 방안을 제안한 바 있다."고 주장했다.&nbsp;안정적인 분뇨 처리와 악취 관리, 환경부 시설 지원사업 활용 등이 가능한 구조였다.&nbsp;그러나 당시 군은 “축산농가 200~300곳을 위해 군이 투자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해당 방안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nbsp;


   그 이후 상황은 더 악화됐다.&nbsp;가평 축산농가는 시설 증축 제한, 환경 규제 강화, 혐오시설 민원 등으로 자체 처리시설 확대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다.&nbsp;한 축산농가는 NGN뉴스에&nbsp;“퇴비장을 넓히는 것도 못 하고 새 시설도 못 짓는데 군에서는 알아서 처리하라는 식”이라며&nbsp;“이대로면 축산업 자체가 무너질 수 있다”고 말했다.&nbsp;


   &nbsp;


   여기에 외부 폐기물 기반 유기질 비료의 유입까지 겹치면서 축산 퇴비 시장도 급격히 위축되고 있다.
한 민간 퇴비시설의 판매량은 과거 연 40만 포대에서 현재 20만 포대 수준으로 절반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nbsp;


   


   &nbsp;


   또 하나의 문제는 ‘부숙도 검사’ 제도의 현실이다.&nbsp;가평군은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축산 퇴비의 부숙도를 검사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사실상 형식적 운영에 가깝다는 증언도 나오고 있다.&nbsp;한 축산업자는 NGN뉴스에 이렇게 말했다.&nbsp;“실제 부숙이 제대로 된 축분을 가져와 검사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nbsp;현장에서는 사실상 부숙도 검사에 적합한 축분이 ‘제로에 가깝다’고 봐야 한다는 말까지 나옵니다.”&nbsp;이는 부숙도 검사 제도가 현장 현실과 괴리된 채 형식적으로 운영되고 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nbsp;


   인근 포천시가 4~5개의 축분 처리시설을 운영하는 것과 달리, 가평은 사실상 단일 민간 처리시설에 의존하는 구조다.&nbsp;농지 부족과 관광지역 민원으로 신규 시설 허가 역시 쉽지 않은 상황이다.&nbsp;현장에서는 수백억 원 규모의 대형 시설보다 현실적인 대안도 제시되고 있다. "민간 처리시설에 톱밥 등 부숙 재료와 일부 운영비를 지원해 가평 축분을 우선 처리하도록 하는 방식이 최선책"이라고 했다.


   &nbsp;


   


   [사진/서태원 가평군수]


   &nbsp;


   민간 시설 관계자는 NGN뉴스 취재에서&nbsp;“연 2~3억 원 정도 톱밥 지원만 있어도 가평 축분 상당량을 처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nbsp;NGN뉴스 7회 탐사보도 결론은 분명하다.&nbsp;가평 축산분뇨 문제는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정책의 문제라는 것이다.&nbsp;연간 1만4천 톤의 축산분뇨는 사라지지 않는다. 앞에서는 '청정 관광 가평"을 외치고, 뒤로는&nbsp;축분 100%를 논.밭에 투기하는 가평은 '위선의 두 얼굴'을 이젠 솔직히 자백해야 한다.&nbsp;NGN뉴스는 묻는다.“가평군은 언제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3/20260314161749_qcuistmo.jpg" alt="논에버린 소똥.jpg" style="width: 880px; height: 466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 가평군에서 발생하는 연간 약 1만4천 톤 규모의 축산분뇨 처리 문제가 행정 방치 속에 장기간 누적된 구조적 위기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GN뉴스가 7회에 걸쳐 진행한 탐사보도 취재 결과, 가평군 축산분뇨 문제는 처리시설 부족과 정책 부재가 겹치면서 사실상 개별 농가 책임으로 떠넘겨진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과거 군이 직접 해결할 수 있었던 정책적 기회가 있었음에도 행정 판단으로 무산된 정황까지 드러나면서 정치·행정 책임 논란도 커지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과거 축산농가와 지역 인사들은 "민간 퇴비시설을 군이 매입해 축협에 위탁 운영하는 방안을 제안한 바 있다."고 주장했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안정적인 분뇨 처리와 악취 관리, 환경부 시설 지원사업 활용 등이 가능한 구조였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당시 군은 “축산농가 200~300곳을 위해 군이 투자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해당 방안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 이후 상황은 더 악화됐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 축산농가는 시설 증축 제한, 환경 규제 강화, 혐오시설 민원 등으로 자체 처리시설 확대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한 축산농가는 NGN뉴스에&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퇴비장을 넓히는 것도 못 하고 새 시설도 못 짓는데 군에서는 알아서 처리하라는 식”이라며&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대로면 축산업 자체가 무너질 수 있다”고 말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여기에 외부 폐기물 기반 유기질 비료의 유입까지 겹치면서 축산 퇴비 시장도 급격히 위축되고 있다.</span><br /><span style="font-size: 18px;">
한 민간 퇴비시설의 판매량은 과거 연 40만 포대에서 현재 20만 포대 수준으로 절반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14162950_ecihvtmk.jpg" alt="축분시료채취.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또 하나의 문제는 ‘부숙도 검사’ 제도의 현실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축산 퇴비의 부숙도를 검사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사실상 형식적 운영에 가깝다는 증언도 나오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한 축산업자는 NGN뉴스에 이렇게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 부숙이 제대로 된 축분을 가져와 검사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현장에서는 사실상 부숙도 검사에 적합한 축분이 ‘제로에 가깝다’고 봐야 한다는 말까지 나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는 부숙도 검사 제도가 현장 현실과 괴리된 채 형식적으로 운영되고 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대목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인근 포천시가 4~5개의 축분 처리시설을 운영하는 것과 달리, 가평은 사실상 단일 민간 처리시설에 의존하는 구조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농지 부족과 관광지역 민원으로 신규 시설 허가 역시 쉽지 않은 상황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현장에서는 수백억 원 규모의 대형 시설보다 현실적인 대안도 제시되고 있다. "</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민간 처리시설에 톱밥 등 부숙 재료와 일부 운영비를 지원해 가평 축분을 우선 처리하도록 하는 방식이 최선책"이라고 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14162708_vyrtahns.jpg" alt="서태원.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3px;" />
</p>
<p>
   <span style="font-size: 18px;"><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사진/서태원 가평군수]</span></b></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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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민간 시설 관계자는 NGN뉴스 취재에서&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연 2~3억 원 정도 톱밥 지원만 있어도 가평 축분 상당량을 처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GN뉴스 7회 탐사보도 결론은 분명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 축산분뇨 문제는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정책의 문제라는 것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연간 1만4천 톤의 축산분뇨는 사라지지 않는다. 앞에서는 '청정 관광 가평"을 외치고, 뒤로는&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축분 100%를 논.밭에 투기하는 가평은 '위선의 두 얼굴'을 이젠 솔직히 자백해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GN뉴스는 묻는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언제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47337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5 Mar 2026 18:06: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4 Mar 2026 16:15: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81</guid>
		<title><![CDATA[“교민이 울면 먼저 달려간다”… 캄보디아 교민사회 ‘대부’ 박현옥의 다시 봉사]]></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8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8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인회장은 권력이 아니라 봉사입니다. 교민이 어려울 때 가장 먼저 달려가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캄보디아 교민사회에서 ‘대부’로 불리는 박현옥 전 한인회장이 다시 한 번 한인회장 선거에 도전한다. 캄보디아 교민 활동을 고국에 전하고 있는 박현옥 전 한인회장을 14일 국제전화로 인터뷰를 했다.&nbsp;프놈펜 교민사회에서 그의 이름은 위기 상황과 함께 기억되는 경우가 많다. 사건이 터지거나 교민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가장 먼저 나타나는 사람. 교민들은 그를 이렇게 부른다.

&nbsp;

&nbsp;

   “문제가 생기면 가장 먼저 달려오는 사람.”


   &nbsp;


   제11대·12대 캄보디아 한인회장을 지낸 박 회장은 선교사이자 목회자로서 교민사회에서 오랜 시간 봉사 활동을 이어왔다. 행정가라기보다 ‘현장형 봉사자’라는 평가가 더 익숙하다.&nbsp;그가 가장 많이 마주한 현장은 화려한 외교 무대가 아니라 교민들의 삶의 가장 낮은 자리였다.


   &nbsp;


   “캄보디아에는 가족 없이 홀로 사는 교민도 많습니다. 병원비가 없어 치료를 못 받거나, 돌아가셔도 장례를 치를 사람이 없는 분들도 있습니다.”&nbsp;실제로 그는 무연고 교민들의 장례를 직접 치르고 수목장을 진행한 경험이 여러 차례 있다.


   &nbsp;


   


   &nbsp;


   “제가 화장하고 수목장한 교민도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교민사회가 서로 돌보는 공동체가 돼야 한다는 생각이 더 강해집니다.”&nbsp;그의 활동은 교민 안전 문제에서도 두드러졌다. 재임 기간 동안 그는 교민 안전지원단을 조직하고 청년단을 구성해 긴급 대응 체계를 만들었다. 또 구조단장으로 활동하며 위기 상황에 놓인 교민들을 돕는 활동을 이어왔다.


   &nbsp;


   교민사회에서는 이를 두고 “사건이 터지면 가장 먼저 나타나는 리더”라는 평가가 나온다.&nbsp;코로나19 팬데믹 당시 그의 역할은 특히 크게 기억된다.&nbsp;공항에 도착한 교민들을 안내하고 격리와 식사를 지원하는 체계를 만들었고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24시간 입국 지원 체계를 운영했다. 전세기 운항을 통한 교민 수송과 약 3천 명 규모의 백신 접종 지원도 이 과정에서 이뤄졌다.


   &nbsp;


   “그때는 하루가 24시간이 아니라 48시간처럼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교민들이 안전하게 돌아오는 모습을 보면 힘든 줄도 몰랐습니다.”&nbsp;그는 교민사회 미래를 위해 교육 기반 구축에도 힘을 쏟아왔다. 대한노인회 캄보디아 비전대학을 개강하고 한국 국제학교 승인 추진을 도왔다. 교민 대상 문화와 교육 프로그램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nbsp;


   “교민사회는 교육과 문화가 함께 성장해야 지속가능합니다.”


   &nbsp;


   최근 그는 한국 정부의 캄보디아 관광 제한 정책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냈다.&nbsp;“캄보디아는 범죄국가가 아닙니다.”&nbsp;그는 인터뷰 내내 이 말을 여러 번 강조했다.


   &nbsp;


   


   캄보디아 교민으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 뒷 줄 가운데가 '박현옥 위원장'이다.[출처/비대위 제공]&nbsp;&nbsp;&nbsp;


   &nbsp;


   “몇몇 사건 때문에 캄보디아 전체가 위험한 나라처럼 알려졌습니다. 일부 유튜버들이 조회수를 위해 범죄공화국처럼 몰아갔고 그 결과 교민 경제가 무너졌습니다.”&nbsp;현재 캄보디아에는 약 1만7천 명의 한국 교민이 거주한다. 선교사와 가족만 4~5천 명 수준이다. 관광객 감소로 식당과 봉제업, 농업 종사 교민들의 생계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nbsp;


   “교민들은 범죄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경제는 사실상 멈췄습니다.”&nbsp;그는 또 캄보디아 체류 벌금 제도 문제도 지적했다.&nbsp;현지에서는 체류 기간을 하루 초과할 경우 하루 10달러 벌금이 부과되는데 장기 체류자의 경우 수천만 원 규모 벌금이 발생하기도 한다.&nbsp;“벌금을 낼 돈이 없어 귀국하지 못하는 교민도 있습니다. 이 문제는 한국과 캄보디아 정부가 외교적으로 풀어야 합니다.”


   &nbsp;


   인터뷰 말미에 그는 다시 한 번 출마 이유를 강조했다.&nbsp;“한인회장은 명예직이 아닙니다. 책임입니다.”&nbsp;잠시 말을 멈춘 뒤 그는 이렇게 덧붙였다.&nbsp;“교민이 위험할 때 가장 먼저 달려가는 사람. 그 역할을 다시 하려고 합니다.”&nbsp;캄보디아 교민사회를 위해 다시 봉사를 시작하겠다는 그의 도전에 교민사회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span style="font-size: 18px;">“한인회장은 권력이 아니라 봉사입니다. 교민이 어려울 때 가장 먼저 달려가는 사람이 필요합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캄보디아 교민사회에서 ‘대부’로 불리는 박현옥 전 한인회장이 다시 한 번 한인회장 선거에 도전한다. 캄보디아 교민 활동을 고국에 전하고 있는 박현옥 전 한인회장을 14일 국제전화로 인터뷰를 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프놈펜 교민사회에서 그의 이름은 위기 상황과 함께 기억되는 경우가 많다. 사건이 터지거나 교민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가장 먼저 나타나는 사람. 교민들은 그를 이렇게 부른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14152119_pqhpilnv.jpg" alt="박현옥3.jpg" style="width: 880px; height: 1064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가 생기면 가장 먼저 달려오는 사람.”</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제11대·12대 캄보디아 한인회장을 지낸 박 회장은 선교사이자 목회자로서 교민사회에서 오랜 시간 봉사 활동을 이어왔다. 행정가라기보다 ‘현장형 봉사자’라는 평가가 더 익숙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가 가장 많이 마주한 현장은 화려한 외교 무대가 아니라 교민들의 삶의 가장 낮은 자리였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캄보디아에는 가족 없이 홀로 사는 교민도 많습니다. 병원비가 없어 치료를 못 받거나, 돌아가셔도 장례를 치를 사람이 없는 분들도 있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로 그는 무연고 교민들의 장례를 직접 치르고 수목장을 진행한 경험이 여러 차례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14151458_owhkeohd.jpg" alt="박현옥.jpg" style="width: 880px; height: 1357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제가 화장하고 수목장한 교민도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교민사회가 서로 돌보는 공동체가 돼야 한다는 생각이 더 강해집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의 활동은 교민 안전 문제에서도 두드러졌다. 재임 기간 동안 그는 교민 안전지원단을 조직하고 청년단을 구성해 긴급 대응 체계를 만들었다. 또 구조단장으로 활동하며 위기 상황에 놓인 교민들을 돕는 활동을 이어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교민사회에서는 이를 두고 “사건이 터지면 가장 먼저 나타나는 리더”라는 평가가 나온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코로나19 팬데믹 당시 그의 역할은 특히 크게 기억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공항에 도착한 교민들을 안내하고 격리와 식사를 지원하는 체계를 만들었고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24시간 입국 지원 체계를 운영했다. 전세기 운항을 통한 교민 수송과 약 3천 명 규모의 백신 접종 지원도 이 과정에서 이뤄졌다.</span></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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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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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때는 하루가 24시간이 아니라 48시간처럼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교민들이 안전하게 돌아오는 모습을 보면 힘든 줄도 몰랐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교민사회 미래를 위해 교육 기반 구축에도 힘을 쏟아왔다. 대한노인회 캄보디아 비전대학을 개강하고 한국 국제학교 승인 추진을 도왔다. 교민 대상 문화와 교육 프로그램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span></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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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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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교민사회는 교육과 문화가 함께 성장해야 지속가능합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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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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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최근 그는 한국 정부의 캄보디아 관광 제한 정책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캄보디아는 범죄국가가 아닙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인터뷰 내내 이 말을 여러 번 강조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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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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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data/editor/2603/20260314151523_ympxmlcc.jpg" alt="박현옥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9px;" />
</p>
<p>
   <b></b><span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 pretendard="" variable",="" pretendard,="" "noto="" sans="" kr",="" "malgun="" gothic",=""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text-align:="" justify;="" 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캄보디아 교민으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 뒷 줄 가운데가 '박현옥 위원장'이다.[출처/비대위 제공]&nbsp;</span><span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font-weight: 800; color: #111111; font-family: " pretendard="" variable",="" pretendard,="" "noto="" sans="" kr",="" "malgun="" gothic",=""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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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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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몇몇 사건 때문에 캄보디아 전체가 위험한 나라처럼 알려졌습니다. 일부 유튜버들이 조회수를 위해 범죄공화국처럼 몰아갔고 그 결과 교민 경제가 무너졌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현재 캄보디아에는 약 1만7천 명의 한국 교민이 거주한다. 선교사와 가족만 4~5천 명 수준이다. 관광객 감소로 식당과 봉제업, 농업 종사 교민들의 생계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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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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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교민들은 범죄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경제는 사실상 멈췄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또 캄보디아 체류 벌금 제도 문제도 지적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현지에서는 체류 기간을 하루 초과할 경우 하루 10달러 벌금이 부과되는데 장기 체류자의 경우 수천만 원 규모 벌금이 발생하기도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벌금을 낼 돈이 없어 귀국하지 못하는 교민도 있습니다. 이 문제는 한국과 캄보디아 정부가 외교적으로 풀어야 합니다.”</span></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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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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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인터뷰 말미에 그는 다시 한 번 출마 이유를 강조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한인회장은 명예직이 아닙니다. 책임입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잠시 말을 멈춘 뒤 그는 이렇게 덧붙였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교민이 위험할 때 가장 먼저 달려가는 사람. 그 역할을 다시 하려고 합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캄보디아 교민사회를 위해 다시 봉사를 시작하겠다는 그의 도전에 교민사회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46926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4 Mar 2026 15:28: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4 Mar 2026 15:09: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80</guid>
		<title><![CDATA[“사면·복당 후 시민 선택 받았는데”…“전남은 적격, 경기도는 부적격” 손세화 공천 배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8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8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선거 구도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nbsp;민주당 포천시장 출마를 준비해 온 손세화 포천시의원이 중앙당 재심위원회에서 최종 부적격 판정을 받으면서다.&nbsp;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결정이 단순한 공천 탈락을 넘어 포천시장 선거 판세 전체에 영향을 미칠 변수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손 의원은 12일 입장문을 통해 당의 결정을 존중한다면서도 공천 기준의 형평성과 소급 적용 문제를 제기했다.&nbsp;그는 이번 심사에서 문제가 된 사안이 2020년 당론 위반 징계 이력이라고 설명했다.&nbsp;그러나 해당 사안은 이후 당의 대사면으로 복당이 이루어졌고,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민주당 공천을 받아 포천시의원에 당선된 사안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nbsp;

   손 의원은&nbsp;“이미 사면과 복당, 그리고 시민의 선택을 통해 평가가 끝난 사안”이라면서&nbsp;“그 사안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새롭게 마련된 특별당규로 다시 부적격 사유가 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nbsp;
“전남은 적격, 경기도는 부적격”...'고무줄 공천 기준
&nbsp;

   손 의원은 동일 사례와의 형평성 문제도 제기했다.&nbsp;그는&nbsp;“같은 당론 위반으로 제명됐다가 같은 날 대사면으로 복당한 전남 강진군수 후보는 공천 심사에서 적격 판단을 받았다”며&nbsp;“같은 사안인데 전남도당은 적격, 경기도당은 부적격이라는 서로 다른 판단이 내려진 기준에 대해 시민과 당원들이 의문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nbsp;또한 이번 지방선거 공천 기준이 징계 이력 적용 기간을 기존 5년에서 10년으로 확대하면서 사실상 소급 적용됐다는 점도 문제로 지적했다.

&nbsp;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결정으로 민주당 포천시장 선거 전략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nbsp;손 의원은 포천 정치권에서 젊은 세대 정치인으로 지역 기반을 구축해 온 인물로 평가돼 왔다.특히 2022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불리한 정치 환경 속에서도 6,605표를 얻어 재선에 성공하며 지역 내 정치적 존재감을 확인한 바 있다.
&nbsp;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nbsp;“손세화 의원은 민주당 내부에서 세대 교체 상징으로 평가받던 인물”&nbsp;“공천 배제는 민주당 포천시장 선거 전략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nbsp;정치권의 관심은 이제 손 의원의 향후 정치 행보에 쏠리고 있다.

&nbsp;

   손 의원은 입장문에서&nbsp;“비록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 시장 후보로 출마할 기회를 얻지 못했지만 포천을 위한 정치적 책임까지 멈추는 것은 아니다”고 밝혀 향후 행보에 여지를 남겼다.&nbsp;이에 따라 정치권에서는&nbsp;무소속 출마 가능성,&nbsp;또는 다른 정치 세력과의 연대 가능성 등 다양한 시나리오가 거론되고 있다.&nbsp;포천시장 선거는 현재 전·현직 시장 간 대결 구도 속에서 경쟁이 본격화되는 상황이다.&nbsp;이런 가운데 민주당 후보 구도가 흔들릴 경우 야권 후보 단일화 여부와 무소속 변수가 선거 판세에 새로운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nbsp;

   지역 정치권에서는&nbsp;“공천 갈등이 장기화될 경우 민주당 지지층 결집이 약화될 수 있다”는 분석과 함께&nbsp;“무소속 출마가 현실화될 경우 선거 구도가 다자 경쟁으로 재편될 가능성도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nbsp;
“정치는 시민 선택으로 완성”
&nbsp;

   손 의원은 입장문에서 시민 선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nbsp;그는&nbsp;“정치는 결국 시민의 선택으로 완성된다고 믿는다”며&nbsp;“포천시민이 후보를 직접 선택할 기회를 갖지 못하게 된 점이 가장 안타깝다”고 밝혔다.&nbsp;이어&nbsp;“앞으로도 포천시민과 함께 포천의 미래를 위한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4143251_vxcmtzhw.jpg" alt="손세화2.jpg" style="width: 880px; height: 780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선거 구도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민주당 포천시장 출마를 준비해 온 손세화 포천시의원이 중앙당 재심위원회에서 최종 부적격 판정을 받으면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결정이 단순한 공천 탈락을 넘어 포천시장 선거 판세 전체에 영향을 미칠 변수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span></b></p>
<p><br /></p>
<p>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손 의원은 12일 입장문을 통해 당의 결정을 존중한다면서도 공천 기준의 형평성과 소급 적용 문제를 제기했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이번 심사에서 문제가 된 사안이 2020년 당론 위반 징계 이력이라고 설명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해당 사안은 이후 당의 대사면으로 복당이 이루어졌고,</span></b><b><span style="font-size: 18px;">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민주당 공천을 받아 포천시의원에 당선된 사안이라는 점을 강조했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손 의원은</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이미 사면과 복당, 그리고 시민의 선택을 통해 평가가 끝난 사안”이라면서&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 사안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새롭게 마련된 특별당규로 다시 부적격 사유가 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고 밝혔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전남은 적격, 경기도는 부적격”...'고무줄 공천 기준</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손 의원은 동일 사례와의 형평성 문제도 제기했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같은 당론 위반으로 제명됐다가 같은 날 대사면으로 복당한 전남 강진군수 후보는 공천 심사에서 적격 판단을 받았다”며&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같은 사안인데 전남도당은 적격, 경기도당은 부적격이라는 서로 다른 판단이 내려진 기준에 대해 시민과 당원들이 의문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한 이번 지방선거 공천 기준이 징계 이력 적용 기간을 기존 5년에서 10년으로 확대하면서 사실상 소급 적용됐다는 점도 문제로 지적했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결정으로 민주당 포천시장 선거 전략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손 의원은 포천 정치권에서 젊은 세대 정치인으로 지역 기반을 구축해 온 인물로 평가돼 왔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2022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불리한 정치 환경 속에서도 6,605표를 얻어 재선에 성공하며 지역 내 정치적 존재감을 확인한 바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지역 정치권 관계자는</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손세화 의원은 민주당 내부에서 세대 교체 상징으로 평가받던 인물”&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공천 배제는 민주당 포천시장 선거 전략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고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권의 관심은 이제 손 의원의 향후 정치 행보에 쏠리고 있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손 의원은 입장문에서</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비록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 시장 후보로 출마할 기회를 얻지 못했지만 포천을 위한 정치적 책임까지 멈추는 것은 아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고 밝혀 향후 행보에 여지를 남겼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따라 정치권에서는&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무소속 출마 가능성,&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는 다른 정치 세력과의 연대 가능성 등 다양한 시나리오가 거론되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시장 선거는 현재 전·현직 시장 간 대결 구도 속에서 경쟁이 본격화되는 상황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런 가운데 민주당 후보 구도가 흔들릴 경우 야권 후보 단일화 여부와 무소속 변수가 선거 판세에 새로운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제기된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공천 갈등이 장기화될 경우 민주당 지지층 결집이 약화될 수 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는 분석과 함께&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무소속 출마가 현실화될 경우 선거 구도가 다자 경쟁으로 재편될 가능성도 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는 시민 선택으로 완성”</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손 의원은 입장문에서 시민 선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는 결국 시민의 선택으로 완성된다고 믿는다”며&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시민이 후보를 직접 선택할 기회를 갖지 못하게 된 점이 가장 안타깝다”고 밝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어&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앞으로도 포천시민과 함께 포천의 미래를 위한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4663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4 Mar 2026 16:33: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4 Mar 2026 14:27: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79</guid>
		<title><![CDATA[“기자회견인가 사전 선거운동인가”… 군수 예비후보 출마 행사 논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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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6·3 지방선거를 약 80일 앞두고 한 군수 예비후보의 출마 기자회견이 사실상 사전 선거운동 아니냐는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지지자 동원과 이름 연호에 이어 SNS를 통한 참석 요청, ‘당선을 도와 달라’는 취지의 발언 정황까지 알려지면서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nbsp;  


   국민의힘 소속 김성기 군수 예비후보는 지난 13일 지역 당사무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0여 년간의 활동과 향후 군정 비전을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언론인 4명 외에도 지지자로 보이는 일반인 약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사회자가 배치돼 진행을 맡았고 김 예비후보는 마이크를 이용해 출마 배경과 주요 정책 구상을 설명했다.


   &nbsp;


   


   '참석자들이 "김성기"를 연호하며 박수를 치고 있다.[출처/가평뉴스 방송]


   &nbsp;


   행사 과정에서는 참석자들이 “김성기.김성기.김성기”를 연호하며 지지를 표현하는 장면도 연출됐다. 세 차례 박수도 나왔다. 이 같은 상황이 알려지면서 지역 정치권에서는 “기자회견을 빌린 사실상의 선거 유세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nbsp;  


   논란은 기자회견 이전 과정에서도 제기되고 있다. 김 예비후보가 자신의 SNS를 통해 기자회견 일정을 알리며 주변 인사들에게 행사 참석을 요청했다는 증언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취재 과정에서 확보된 녹음파일에 따르면 김 예비후보는 한 지인에게 기자회견 참석을 요청하며 “당선을 도와 달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해당 인물은 “공천을 받으면 돕겠다”고 답했으며 실제로 기자회견 당일 행사장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nbsp;


   &nbsp;


   이 같은 정황이 알려지면서 기자회견 형식을 빌린 사전 선거운동 가능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nbsp;공직선거법은 선거운동 기간 이전의 선거운동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으며 예비후보자에게 허용된 선거운동 방식도 명함 배부, 전화 홍보, 문자메시지 발송 등으로 제한하고 있다. 법조계에서는 출마 기자회견 자체는 일반적인 정치 활동으로 인정되지만 행사 성격이 집회나 유세 형태로 바뀔 경우 선거운동으로 판단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nbsp;  


   특히 지지자 동원이나 구호·연호, 지지 요청 발언 등이 결합될 경우 사전 선거운동 논란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대법원과 하급심 판례 역시 언론을 상대로 한 정책 발표는 허용되지만 지지자 동원과 지지 호소 발언 등이 결합될 경우 “기자회견 형식을 빌린 사실상의 선거운동”으로 판단할 수 있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nbsp;  


   공직선거법은 선거운동 기간 전에 당선이나 낙선을 목적으로 하는 행위를 할 경우 2년 이하 징역 또는 4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nbsp;


   &nbsp;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SNS를 통한 참석 요청과 당선 도움 발언, 현장에서의 이름 연호까지 사실이라면 단순한 기자회견을 넘어 사실상 선거운동에 해당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며 “선관위의 판단이 필요한 사안”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3/20260314121302_iomznxpw.jpg" alt="김성기 출마.JPG" style="width: 880px; height: 566px;" />
</p>
<p>&nbsp;</p>
<p>
   <span style="font-size: 18px;"><b>6·3 지방선거를 약 80일 앞두고 한 군수 예비후보의 출마 기자회견이 사실상 사전 선거운동 아니냐는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지지자 동원과 이름 연호에 이어 SNS를 통한 참석 요청, ‘당선을 도와 달라’는 취지의 발언 정황까지 알려지면서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  &nbsp;  </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국민의힘 소속 김성기 군수 예비후보는 지난 13일 지역 당사무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0여 년간의 활동과 향후 군정 비전을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언론인 4명 외에도 지지자로 보이는 일반인 약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사회자가 배치돼 진행을 맡았고 김 예비후보는 마이크를 이용해 출마 배경과 주요 정책 구상을 설명했다.</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14121332_fnxwooom.jpg" alt="김성기박수.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8px;" />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참석자들이 "김성기"를 연호하며 박수를 치고 있다.[출처/가평뉴스 방송]</span></b>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행사 과정에서는 참석자들이 “김성기.김성기.김성기”를 연호하며 지지를 표현하는 장면도 연출됐다. 세 차례 박수도 나왔다. 이 같은 상황이 알려지면서 지역 정치권에서는 “기자회견을 빌린 사실상의 선거 유세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  &nbsp;  </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논란은 기자회견 이전 과정에서도 제기되고 있다. 김 예비후보가 자신의 SNS를 통해 기자회견 일정을 알리며 주변 인사들에게 행사 참석을 요청했다는 증언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취재 과정에서 확보된 녹음파일에 따르면 김 예비후보는 한 지인에게 기자회견 참석을 요청하며 “당선을 도와 달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해당 인물은 “공천을 받으면 돕겠다”고 답했으며 실제로 기자회견 당일 행사장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nbsp;</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이 같은 정황이 알려지면서 기자회견 형식을 빌린 사전 선거운동 가능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nbsp;</b></span><b style="font-size: 18px;">공직선거법은 선거운동 기간 이전의 선거운동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으며 예비후보자에게 허용된 선거운동 방식도 명함 배부, 전화 홍보, 문자메시지 발송 등으로 제한하고 있다. 법조계에서는 출마 기자회견 자체는 일반적인 정치 활동으로 인정되지만 행사 성격이 집회나 유세 형태로 바뀔 경우 선거운동으로 판단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b>
</p>
<p>
   <span style="font-size: 18px;"><b>  &nbsp;  </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특히 지지자 동원이나 구호·연호, 지지 요청 발언 등이 결합될 경우 사전 선거운동 논란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대법원과 하급심 판례 역시 언론을 상대로 한 정책 발표는 허용되지만 지지자 동원과 지지 호소 발언 등이 결합될 경우 “기자회견 형식을 빌린 사실상의 선거운동”으로 판단할 수 있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  &nbsp;  </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공직선거법은 선거운동 기간 전에 당선이나 낙선을 목적으로 하는 행위를 할 경우 2년 이하 징역 또는 4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b></span><b style="font-size: 18px;">&nbsp;</b>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SNS를 통한 참석 요청과 당선 도움 발언, 현장에서의 이름 연호까지 사실이라면 단순한 기자회견을 넘어 사실상 선거운동에 해당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며 “선관위의 판단이 필요한 사안”이라고 말했다.</b></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4579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4 Mar 2026 17:50: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4 Mar 2026 12:04: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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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좌파가 장악한 영화계의 역사를 우파로 다시 쓰다. [12.3 그날,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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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3926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3 Mar 2026 18:04: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18:01: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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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민의힘 폭망 기원?" 김무성 상임 고문 발언 논란! 시민단체 징계 청구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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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NGN뉴스#김무성#국민의힘#지방선거#정치뉴스#김무성징계#국민의힘비대위#TV조선#강적들#정치분석#개소리뉴스#한동훈#윤석열#당내갈등#시민단체#정치이슈#자유대한호국단&nbsp;
&nbsp;
국민의힘 김무성 상임고문의 최근 방송 발언이 당내외에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nbsp;
&nbsp;
"지방선거에서 참패해야 한다", "지도부 체제가 무너질 것이다" 등 다소 충격적인 발언을 이어가고 있는데요.&nbsp;
&nbsp;
이에 참다못한 시민단체가 국민의힘 중앙당사 앞에서 김무성 고문의 '당원권 정지' 및 '징계'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습니다.&nbsp;
&nbsp;
과연 김 고문의 발언은 당을 위한 쓴소리일까요, 아니면 다른 의도가 숨겨진 '꼼수'일까요?&nbsp;
&nbsp;
산이 앵커가 전하는 날카로운 분석,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nbsp;
&nbsp;
뉴스 출처: TV조선 '강적들'&nbsp;
&nbsp;
주요 이슈: 김무성 상임고문 징계 청구, 국민의힘 내부 갈등, 지방선거 전망&nbsp;
&nbsp;
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b><b>#NGN뉴스#김무성#국민의힘#지방선거#정치뉴스#김무성징계#국민의힘비대위#TV조선#강적들#정치분석#개소리뉴스#한동훈#윤석열#당내갈등#시민단체#정치이슈#자유대한호국단&nbsp;</b></p>
<p><b>&nbsp;</b></p>
<p><b>국민의힘 김무성 상임고문의 최근 방송 발언이 당내외에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nbsp;</b></p>
<p><b>&nbsp;</b></p>
<p><b>"지방선거에서 참패해야 한다", "지도부 체제가 무너질 것이다" 등 다소 충격적인 발언을 이어가고 있는데요.&nbsp;</b></p>
<p><b>&nbsp;</b></p>
<p><b>이에 참다못한 시민단체가 국민의힘 중앙당사 앞에서 김무성 고문의 '당원권 정지' 및 '징계'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습니다.&nbsp;</b></p>
<p><b>&nbsp;</b></p>
<p><b>과연 김 고문의 발언은 당을 위한 쓴소리일까요, 아니면 다른 의도가 숨겨진 '꼼수'일까요?&nbsp;</b></p>
<p><b>&nbsp;</b></p>
<p><b>산이 앵커가 전하는 날카로운 분석,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nbsp;</b></p>
<p><b>&nbsp;</b></p>
<p><b>뉴스 출처: TV조선 '강적들'&nbsp;</b></p>
<p><b>&nbsp;</b></p>
<p><b>주요 이슈: 김무성 상임고문 징계 청구, 국민의힘 내부 갈등, 지방선거 전망&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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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3836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3 Mar 2026 15:35: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15:33: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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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천군, 청산면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 착공]]></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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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13일 금요일 청산면 초성리 233-3번지 일원에서 ‘청산면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날 착공식은 지역기관·단체장과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청산면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의 첫 삽을 함께 뜨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안전한 공사를 기원했다.
  &nbsp;  
 청산면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은 청산면 주민들을 위한 문화·복지·행정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 공간을 조성하는 것으로, 주민자치 활동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총사업비 108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626㎡ 규모로 조성된다.
  &nbsp;  
 1층에는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 사무실, 공유 주방 등 주민 행정·편의시설, 2층에는 문화프로그램실과 다목적 강당, 3층에는 체육프로그램실과 탈의·샤워 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주민 이용 편의를 위해 주차장 43면도 함께 조성된다.
  &nbsp;  
 연천군은 이번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통해 주민 행정서비스 제공과 문화·여가 활동, 주민자치 활동을 아우르는 공간을 마련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bsp;
&nbsp;
 연천군은 차질 없이 공사를 진행해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청산면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지역 복합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3105114_yxexcxfy.jpg" alt="1.연천군, 청산면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 착공.jpg" style="width: 661px; height: 427px;" /></p>
<p><b>연천군은 13일 금요일 청산면 초성리 233-3번지 일원에서 ‘청산면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b></p>
<p><b>  &nbsp;  </b></p>
<p><b> 이날 착공식은 지역기관·단체장과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청산면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의 첫 삽을 함께 뜨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안전한 공사를 기원했다.</b></p>
<p><b>  &nbsp;  </b></p>
<p><b> 청산면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은 청산면 주민들을 위한 문화·복지·행정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 공간을 조성하는 것으로, 주민자치 활동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p>
<p><b>  &nbsp;  </b></p>
<p><b> 총사업비 108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626㎡ 규모로 조성된다.</b></p>
<p><b>  &nbsp;  </b></p>
<p><b> 1층에는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 사무실, 공유 주방 등 주민 행정·편의시설, 2층에는 문화프로그램실과 다목적 강당, 3층에는 체육프로그램실과 탈의·샤워 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주민 이용 편의를 위해 주차장 43면도 함께 조성된다.</b></p>
<p><b>  &nbsp;  </b></p>
<p><b> 연천군은 이번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통해 주민 행정서비스 제공과 문화·여가 활동, 주민자치 활동을 아우르는 공간을 마련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b>&nbsp;</b></p>
<p><b>&nbsp;</b></p>
<p><b> 연천군은 차질 없이 공사를 진행해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청산면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지역 복합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3666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3 Mar 2026 10:51: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10:50: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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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상원, ‘통큰 세일’ 앞두고 양평 물맑은시장 현장 점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7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7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20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앞두고 상권 점검에 나섰다. 
&nbsp;
 경상원은 지난 12일 양평 물맑은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대상으로 페이백 지급 방식과 행사 참여 방법을 안내하고 참여 점포에 행사 포스터와 안내문을 부착하는 등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nbsp;
 이날 김민철 경상원장과 임직원들은 시장에서 직접 장을 보며 소비 촉진에 동참하고 통큰 세일 운영에 앞서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의견을 살폈다.
&nbsp;
 올해 통큰 세일은 ‘장바구니 물가 부담은 작게, 혜택은 통크게!’를 슬로건으로, 도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500여 개 상권이 참여한다. 행사 기간 동안 참여 점포에서 경기지역화폐(지류 제외)로 결제하면 최대 20% 페이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nbsp;
 페이백 지급 방식은 지역별로 다르게 적용된다. 성남시와 시흥시를 제외한 29개 시군에서는 경기지역화폐(지류 제외) 결제 시 환급표 기준에 따라 최대 20% 페이백이 지급된다.&nbsp;
&nbsp;
성남시와 시흥시는 경기지역화폐(지류 제외) 결제 시 건별 소비금액의 15%를 페이백으로 지급한다.
&nbsp;
 페이백 혜택은 1인 1일 최대 3만 원, 행사 기간 동안 총 12만 원 받을 수 있으며, 지급된 페이백 금액은 2026년 5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 소멸된다.
&nbsp;
 김민철 경상원장은 “통큰 세일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라며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만큼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3104935_rkbusxhc.jpg" alt="260313_[사진자료] 경상원, ‘통큰 세일’ 앞두고 양평 물맑은시장 현장 점검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7px;" /></p>
<p><b>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20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앞두고 상권 점검에 나섰다. </b></p>
<p><b>&nbsp;</b></p>
<p><b> 경상원은 지난 12일 양평 물맑은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대상으로 페이백 지급 방식과 행사 참여 방법을 안내하고 참여 점포에 행사 포스터와 안내문을 부착하는 등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b></p>
<p><b>&nbsp;</b></p>
<p><b> 이날 김민철 경상원장과 임직원들은 시장에서 직접 장을 보며 소비 촉진에 동참하고 통큰 세일 운영에 앞서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의견을 살폈다.</b></p>
<p><b>&nbsp;</b></p>
<p><b> 올해 통큰 세일은 ‘장바구니 물가 부담은 작게, 혜택은 통크게!’를 슬로건으로, 도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500여 개 상권이 참여한다. 행사 기간 동안 참여 점포에서 경기지역화폐(지류 제외)로 결제하면 최대 20% 페이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b></p>
<p><b>&nbsp;</b></p>
<p><b> 페이백 지급 방식은 지역별로 다르게 적용된다. 성남시와 시흥시를 제외한 29개 시군에서는 경기지역화폐(지류 제외) 결제 시 환급표 기준에 따라 최대 20% 페이백이 지급된다.&nbsp;</b></p>
<p><b>&nbsp;</b></p>
<p><b>성남시와 시흥시는 경기지역화폐(지류 제외) 결제 시 건별 소비금액의 15%를 페이백으로 지급한다.</b></p>
<p><b>&nbsp;</b></p>
<p><b> 페이백 혜택은 1인 1일 최대 3만 원, 행사 기간 동안 총 12만 원 받을 수 있으며, 지급된 페이백 금액은 2026년 5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 소멸된다.</b></p>
<p><b>&nbsp;</b></p>
<p><b> 김민철 경상원장은 “통큰 세일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라며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만큼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3665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3 Mar 2026 10:49: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10:48: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74</guid>
		<title><![CDATA[의정부시, 신곡1동 주민자치회 회의 통해 현장 소통]]></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7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7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3월 12일 신곡1동 주민센터 4층 능소화실에서 열린 신곡1동 주민자치회 회의 현장을 찾아 위원들과 지역 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nbsp;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자치회 위원이 올해 추진하는 주민자치회 주요 사업을 직접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주민들이 직접 결정한 사업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수입을 활용해 추진하는 자체 사업을 소개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nbsp;  
 신곡1동 주민자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주민자치회 회의에 직접 참여해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주민자치 사업을 추진해 살기 좋은 신곡1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nbsp;  
 시 관계자는 “주민자치회는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조직”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3104730_smozglmq.jpg" alt="사본 -AS981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의정부시는 3월 12일 신곡1동 주민센터 4층 능소화실에서 열린 신곡1동 주민자치회 회의 현장을 찾아 위원들과 지역 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자치회 위원이 올해 추진하는 주민자치회 주요 사업을 직접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주민들이 직접 결정한 사업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수입을 활용해 추진하는 자체 사업을 소개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b></p>
<p><b>  &nbsp;  </b></p>
<p><b> 신곡1동 주민자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주민자치회 회의에 직접 참여해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주민자치 사업을 추진해 살기 좋은 신곡1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b></p>
<p><b>  &nbsp;  </b></p>
<p><b> 시 관계자는 “주민자치회는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조직”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3664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3 Mar 2026 10:47: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10:46: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73</guid>
		<title><![CDATA[가평군‧광복회, ‘가평의병 3·15 항일운동’ 기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7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7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에서 107년 전 ‘가평의병 3·15 항일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행사가 열렸다.

&nbsp;

   가평군과 광복회는 12일 북면 3·15독립운동 발상지 공원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 ‘제39회 가평의병 3·15 항일운동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관기관 관계자와 마을주민 등 약 100명이 참석해 애국선열의 희생과 의기를 추모했다.

&nbsp;

   기념식에는 서태원 가평군수, 가평군의회 김경수 의장과 군의원, 임광현 경기도의원,김우일 가평군광복회장, 가평군보훈단체협의회 조영호 회장 및 각 지회장, 하태근 재향군인회장, 정용칠 가평문화원장 등이 참석했다. 

&nbsp;

   행사는 국민의례와 묵념, 헌화·분향, 독립낭독문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북면어린이집 아동들이 낭랑한 목소리로 독립낭독문을 읽어 107년 전 3·15 항일운동 당시의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

&nbsp;

   행사 마지막에는 김우일 광복회장의 선창으로 참석자들이 만세삼창을 외치며 1919년 3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평화적으로 전개된 가평의병 만세운동을 기념하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다시 한번 기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3104530_hehgagkd.jpg" alt="(가)가평군‧광복회, ‘가평의병 3·15 항일운동’ 기려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
   가평에서 107년 전 ‘가평의병 3·15 항일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행사가 열렸다.
</b></p>
<p><b>&nbsp;</b></p>
<p><b>
   가평군과 광복회는 12일 북면 3·15독립운동 발상지 공원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 ‘제39회 가평의병 3·15 항일운동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관기관 관계자와 마을주민 등 약 100명이 참석해 애국선열의 희생과 의기를 추모했다.
</b></p>
<p><b>&nbsp;</b></p>
<p><b>
   기념식에는 서태원 가평군수, 가평군의회 김경수 의장과 군의원, 임광현 경기도의원,김우일 가평군광복회장, 가평군보훈단체협의회 조영호 회장 및 각 지회장, 하태근 재향군인회장, 정용칠 가평문화원장 등이 참석했다. 
</b></p>
<p><b>&nbsp;</b></p>
<p><b>
   행사는 국민의례와 묵념, 헌화·분향, 독립낭독문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북면어린이집 아동들이 낭랑한 목소리로 독립낭독문을 읽어 107년 전 3·15 항일운동 당시의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
</b></p>
<p><b>&nbsp;</b></p>
<p><b>
   행사 마지막에는 김우일 광복회장의 선창으로 참석자들이 만세삼창을 외치며 1919년 3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평화적으로 전개된 가평의병 만세운동을 기념하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다시 한번 기렸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36632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3 Mar 2026 10:45: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10:44: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72</guid>
		<title><![CDATA[포천 인문아카데미 ,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AI 주제 강연 진행]]></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7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7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년 3월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nbsp;  
 강연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연사로 나선다. ‘궤도’는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한 과학자다. 
  &nbsp;  
이번 포천시 강연에서 ‘궤도’는 ‘인공지능이 만드는 미래, 어디까지 왔을까?’라는 주제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이 우리의 삶과 사회에 가져올 변화와 가능성을 시민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게 소개할 계획이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사전 공연으로 이준형 마술사의 AI 마술 공연이 진행돼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면서 “시민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 미래 사회를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온라인 신청 링크(https://naver.me/xuF2QltB) 또는 홍보 이미지 내 큐알(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nbsp;  
한편 포천 인문아카데미는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하여 시민의 삶과 가까운 주제의 강연을 진행하는 포천시 대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포천시는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인문학을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양질의 인문 강연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3104350_vnyesskw.jpg" alt="3-2 포천 인문아카데미 ,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AI 주제 강연 진행.jpg" style="width: 595px; height: 842px;" /></p>
<p><b>포천시는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년 3월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b></p>
<p><b>  &nbsp;  </b></p>
<p><b> 강연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연사로 나선다. ‘궤도’는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한 과학자다. </b></p>
<p><b>  &nbsp;  </b></p>
<p><b>이번 포천시 강연에서 ‘궤도’는 ‘인공지능이 만드는 미래, 어디까지 왔을까?’라는 주제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이 우리의 삶과 사회에 가져올 변화와 가능성을 시민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게 소개할 계획이다.</b></p>
<p><b>  &nbsp;  </b></p>
<p><b>포천시 관계자는 “사전 공연으로 이준형 마술사의 AI 마술 공연이 진행돼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면서 “시민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 미래 사회를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p>
<p><b>  &nbsp;  </b></p>
<p><b>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온라인 신청 링크(<a href="http://https://naver.me/xuF2QltB" target="_blank">https://naver.me/xuF2QltB</a>) 또는 홍보 이미지 내 큐알(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b></p>
<p><b>  &nbsp;  </b></p>
<p><b>한편 포천 인문아카데미는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하여 시민의 삶과 가까운 주제의 강연을 진행하는 포천시 대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포천시는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인문학을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양질의 인문 강연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36622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3 Mar 2026 10:44: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10:41: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71</guid>
		<title><![CDATA[전한길·이영돈 PD 공동 제작 영화 유튜브 최초 무료 공개 안내]]></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7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7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한민국 현대사의 숨겨진 진실을 다룬 화제의 영상이 3월 13일(금) 오후 6시에 공개됩니다.&nbsp;
&nbsp;
탄핵의 이면과 정치권의 숨겨진 실체를 다룬 이 영상은 단 1회 무료로 상영될 예정입니다.&nbsp;
&nbsp;
주변 분들에게 공유하여 진실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3102835_qdsxlyca.jpg" alt="images (3).jpg" style="width: 204px; height: 248px;" /></p>
<p><b>대한민국 현대사의 숨겨진 진실을 다룬 화제의 영상이 3월 13일(금) 오후 6시에 공개됩니다.&nbsp;</b></p>
<p><b>&nbsp;</b></p>
<p><b>탄핵의 이면과 정치권의 숨겨진 실체를 다룬 이 영상은 단 1회 무료로 상영될 예정입니다.&nbsp;</b></p>
<p><b>&nbsp;</b></p>
<p><b>주변 분들에게 공유하여 진실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3651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3 Mar 2026 10:28: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10:23: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70</guid>
		<title><![CDATA[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태양광 그늘 아래 달리는 자전거길…‘경기 햇빛 자전거길 1호’ 준공]]></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7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7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nbsp;16일 시흥시 정왕동&nbsp;2376일원 자전거길에서&nbsp;‘경기 햇빛 자전거길&nbsp;1호’&nbsp;준공식을 개최한다고&nbsp;13일 밝혔다.

&nbsp;

   ‘경기 햇빛 자전거길’은 자전거도로 상부 공간을 활용해 디자인 특화 태양광설비를 설치를 재생에너지 사업이다.&nbsp;자전거 이용자는 태양광 구조물이 제공하는 그늘 아래에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nbsp;동시에 태양광 발전을 통해 친환경 전력을 생산하는 구조다.

&nbsp;

   ‘경기 햇빛 자전거길&nbsp;1호’는 시흥시 오이도 인근 자전거길 약&nbsp;0.8km&nbsp;구간에 조성됐다.&nbsp;총 설치용량은&nbsp;761.6kW&nbsp;규모로 연간 약&nbsp;100만kWh의 전력 생산이 가능하다.&nbsp;이는 약&nbsp;30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에 해당되며,&nbsp;연간 약&nbsp;431톤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와 약&nbsp;3,500그루의 소나무를 심는 것과 같은 탄소 저감 효과가 기대된다.

&nbsp;

   자전거 이용자를 위한 쉼터,&nbsp;자전거 거치대,&nbsp;공기주입기,&nbsp;경관 조명, CCTV&nbsp;등 다양한 안전·편의시설도 함께 설치해 이용 환경을 개선했다.

&nbsp;

   경기 햇빛 자전거길 사업은 공공이 주도하고 민간 발전사가 참여하는 협력 방식으로 추진됐으며,&nbsp;발전 수익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이익공유 모델을 도입했다.&nbsp;이를 통해 재생에너지에 대한 도민 수용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전환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진행됐다.

&nbsp;

   경기 햇빛 자전거길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경기도 공공기관 책임계약사업의 하나로 경기교통공사,&nbsp;경기도주식회사,&nbsp;경기주택도시공사(GH)&nbsp;등&nbsp;3개 공공기관이 함께 협력해 추진했다.&nbsp;준공식에는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주최·주관하며 도·시군·민간 발전사 관계자 등 약&nbsp;1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nbsp;

   김혜애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장은&nbsp;“경기 햇빛 자전거길은 재생에너지 생산과 자전거 이용 환경 개선을 동시에 실현하는 새로운 공공 에너지 모델”이라며&nbsp;“시흥&nbsp;1호 사업을 시작으로 도내 여러 시군으로 확산해 탄소중립 실현과 도민 참여형 에너지 전환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3093409_qnwetrxm.png" alt="경기+햇빛+자전거길.pn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b>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nbsp;16일 시흥시 정왕동&nbsp;2376일원 자전거길에서&nbsp;‘경기 햇빛 자전거길&nbsp;1호’&nbsp;준공식을 개최한다고&nbsp;13일 밝혔다.
</b></p>
<p><b>&nbsp;</b></p>
<p><b>
   ‘경기 햇빛 자전거길’은 자전거도로 상부 공간을 활용해 디자인 특화 태양광설비를 설치를 재생에너지 사업이다.&nbsp;자전거 이용자는 태양광 구조물이 제공하는 그늘 아래에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nbsp;동시에 태양광 발전을 통해 친환경 전력을 생산하는 구조다.
</b></p>
<p><b>&nbsp;</b></p>
<p><b>
   ‘경기 햇빛 자전거길&nbsp;1호’는 시흥시 오이도 인근 자전거길 약&nbsp;0.8km&nbsp;구간에 조성됐다.&nbsp;총 설치용량은&nbsp;761.6kW&nbsp;규모로 연간 약&nbsp;100만kWh의 전력 생산이 가능하다.&nbsp;이는 약&nbsp;30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에 해당되며,&nbsp;연간 약&nbsp;431톤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와 약&nbsp;3,500그루의 소나무를 심는 것과 같은 탄소 저감 효과가 기대된다.
</b></p>
<p><b>&nbsp;</b></p>
<p><b>
   자전거 이용자를 위한 쉼터,&nbsp;자전거 거치대,&nbsp;공기주입기,&nbsp;경관 조명, CCTV&nbsp;등 다양한 안전·편의시설도 함께 설치해 이용 환경을 개선했다.
</b></p>
<p><b>&nbsp;</b></p>
<p><b>
   경기 햇빛 자전거길 사업은 공공이 주도하고 민간 발전사가 참여하는 협력 방식으로 추진됐으며,&nbsp;발전 수익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이익공유 모델을 도입했다.&nbsp;이를 통해 재생에너지에 대한 도민 수용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전환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진행됐다.
</b></p>
<p><b>&nbsp;</b></p>
<p><b>
   경기 햇빛 자전거길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경기도 공공기관 책임계약사업의 하나로 경기교통공사,&nbsp;경기도주식회사,&nbsp;경기주택도시공사(GH)&nbsp;등&nbsp;3개 공공기관이 함께 협력해 추진했다.&nbsp;준공식에는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주최·주관하며 도·시군·민간 발전사 관계자 등 약&nbsp;1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김혜애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장은&nbsp;“경기 햇빛 자전거길은 재생에너지 생산과 자전거 이용 환경 개선을 동시에 실현하는 새로운 공공 에너지 모델”이라며&nbsp;“시흥&nbsp;1호 사업을 시작으로 도내 여러 시군으로 확산해 탄소중립 실현과 도민 참여형 에너지 전환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36204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3 Mar 2026 09:34: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09:32: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69</guid>
		<title><![CDATA[[NGN  탐사보도] ⓻부 “청정 관광 vs 축산 생존”… 가평 축산분뇨, 해법은 어디 있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6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6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가축분뇨 처리 패러다임 전환에 나섰다.&nbsp;퇴비·액비 중심이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바이오가스 에너지화와 정화처리 확대로 방향을 틀었다.&nbsp;경기도는 최근 ‘가축분뇨 자원순환 활성화 기본계획(2025~2029)’을 수립하고 향후 5년간 1,721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nbsp;

목표는 단순 처리에서 벗어나 에너지 생산과 친환경 자원순환 산업으로 전환하는 것이다.&nbsp;하지만 정책의 거대한 방향과 달리 현장의 현실은 녹록지 않다.&nbsp;경기도 공식 통계에 따르면 도내 가축분뇨 발생량은 하루 2만4,815톤, 연간 약 906만 톤에 달한다.&nbsp;처리 방식의 대부분은 여전히 퇴비화와 액비 살포다.
&nbsp;
문제는 뿌릴 땅이 사라지고 있다는 점이다.&nbsp;도시화로 농경지는 줄었고, 악취 민원은 늘었다.&nbsp;퇴비는 남고 살포지는 부족해지는 구조적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nbsp;경기도는 해법으로 에너지화 시설 확대를 내세웠다.
&nbsp;

이천 바이오에너지 시설은 하루 140톤, 연간 4만6천 톤의 축산분뇨를 처리해 전기를 생산하는 구조다.&nbsp;하지만 이런 대형 시설은 입지 갈등이라는 또 다른 벽에 막힌다.&nbsp;주민들이 이른바 ‘똥 공장’을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이다.&nbsp;이 구조적 충돌이 가장 극명하게 드러나는 곳이 바로 가평이다.&nbsp;가평은 대규모 축산지역은 아니다.
&nbsp;

&nbsp;
그러나 축산 농가 역시 벼랑 끝이다.&nbsp;정화처리시설 설치 비용은 수억 원대.&nbsp;영세 농가가 감당하기에는 부담이 크다.&nbsp;퇴비는 쌓이지만 살포할 농경지는 줄고,대형 에너지 시설은 주민 반대에 막힌다.결국 가평은 지금&nbsp;“청정 관광”과 “축산 생존”이라는 두 과제 사이에서 길을 잃은 상태다.
&nbsp;
전문가들은 가평이 선택할 수 있는 현실적 해법으로&nbsp;단일 대형시설이 아닌 ‘복합 처리 전략’을 제시한다.&nbsp;악취 민원 농가에는 정화처리시설과 ICT 스마트 축산 시스템을 적용하고&nbsp;가능한 지역에는 경축순환농업을 확대해 퇴비를 농지에 환원하는 방식이다.&nbsp;여기에 광역 처리망 구축이나 타 지역 공동 처리 시스템도 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nbsp;
축산분뇨 문제는 단순한 환경 민원이 아니다.&nbsp;관광도시의 이미지,&nbsp;농가 생존권,주민 생활환경,그리고 에너지 전환 정책까지 얽힌 지역 구조의 문제다.&nbsp;경기도가 로드맵을 내놨다고 해서 자동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nbsp;지금 필요한 것은 정책 구호가 아니라&nbsp;가평 현실에 맞는 실행 계획이다.
&nbsp;
분뇨를 ‘치워야 할 폐기물’로 볼 것인가,&nbsp;아니면 통제 가능한 자원으로 전환할 것인가.&nbsp;가평의 선택이&nbsp;청정 관광도시의 미래를 결정할 수도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
   <p><img src="/data/editor/2603/20260312171520_zgvtgtle.jpg" alt="밭에버린 소똥.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1px;" /></p>
   <br /></b>
<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경기도가 가축분뇨 처리 패러다임 전환에 나섰다.&nbsp;</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퇴비·액비 중심이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바이오가스 에너지화와 정화처리 확대로 방향을 틀었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도는 최근 ‘가축분뇨 자원순환 활성화 기본계획(2025~2029)’을 수립하고 향후 5년간 1,721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
목표는 단순 처리에서 벗어나 에너지 생산과 친환경 자원순환 산업으로 전환하는 것이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정책의 거대한 방향과 달리 현장의 현실은 녹록지 않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도 공식 통계에 따르면 도내 가축분뇨 발생량은 하루 2만4,815톤, 연간 약 906만 톤에 달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처리 방식의 대부분은 여전히 퇴비화와 액비 살포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는 뿌릴 땅이 사라지고 있다는 점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도시화로 농경지는 줄었고, 악취 민원은 늘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퇴비는 남고 살포지는 부족해지는 구조적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도는 해법으로 에너지화 시설 확대를 내세웠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
이천 바이오에너지 시설은 하루 140톤, 연간 4만6천 톤의 축산분뇨를 처리해 전기를 생산하는 구조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이런 대형 시설은 입지 갈등이라는 또 다른 벽에 막힌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주민들이 이른바 ‘똥 공장’을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 구조적 충돌이 가장 극명하게 드러나는 곳이 바로 가평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은 대규모 축산지역은 아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12171448_hxemcave.jpg" alt="가평군청외경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축산 농가 역시 벼랑 끝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정화처리시설 설치 비용은 수억 원대.&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영세 농가가 감당하기에는 부담이 크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퇴비는 쌓이지만 살포할 농경지는 줄고,</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대형 에너지 시설은 주민 반대에 막힌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가평은 지금&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청정 관광”과 “축산 생존”이라는 두 과제 사이에서 길을 잃은 상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전문가들은 가평이 선택할 수 있는 현실적 해법으로&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단일 대형시설이 아닌 ‘복합 처리 전략’을 제시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악취 민원 농가에는 정화처리시설과 ICT 스마트 축산 시스템을 적용하고&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능한 지역에는 경축순환농업을 확대해 퇴비를 농지에 환원하는 방식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여기에 광역 처리망 구축이나 타 지역 공동 처리 시스템도 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축산분뇨 문제는 단순한 환경 민원이 아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관광도시의 이미지,&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농가 생존권,</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주민 생활환경,</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리고 에너지 전환 정책까지 얽힌 지역 구조의 문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도가 로드맵을 내놨다고 해서 자동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금 필요한 것은 정책 구호가 아니라&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 현실에 맞는 실행 계획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분뇨를 ‘치워야 할 폐기물’로 볼 것인가,&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아니면 통제 가능한 자원으로 전환할 것인가.&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의 선택이&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청정 관광도시의 미래를 결정할 수도 있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3032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5 Mar 2026 18:04: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2 Mar 2026 17:09: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68</guid>
		<title><![CDATA[가평소방서, 다수사상자 발생대비 ‘1분기 임시의료소 설치·운영훈련’ 실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6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6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소방서(서장 박성호)는 다수사상자 발생 상황에 대비한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1분기 임시의료소 설치 및 운영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훈련은 대형 교통사고와 화재, 붕괴 사고 등 다수의 환자가 발생하는 재난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환자 분류와 응급처치, 병원 이송체계 확립을 목표로 진행됐다.


   &nbsp;


   훈련에는 가평소방서 구급대원 등이 참여했으며, 다수사상자 대응키트를 활용해 환자 분류와 임시의료소 설치, 응급처치 및 환자 관리, 병원 이송 절차 등을 실제 상황과 유사한 방식으로 수행했다.


   &nbsp;


   특히 환자 분류구역과 응급처치 구역, 이송대기 구역 등 임시의료소 운영 절차를 점검하며 다수사상자 발생 시 체계적이고 신속한 현장 대응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nbsp;


   가평소방서 구급팀장은 “재난 현장에서는 초기 환자 분류와 신속한 응급처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다수사상자 발생 상황에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3/20260312163410_ywvlodcm.jpg" alt="20260312_가평소방서, 다수사상자 대비 '임시의료소 설치, 운영 훈련' 실시.JPG" style="width: 851px; height: 543px;" />
</p>
<p>
   <b>가평소방서(서장 박성호)는 다수사상자 발생 상황에 대비한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1분기 임시의료소 설치 및 운영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
</p>
<p>
   <b>&nbsp;</b>
</p>
<p>
   <b>이번 훈련은 대형 교통사고와 화재, 붕괴 사고 등 다수의 환자가 발생하는 재난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환자 분류와 응급처치, 병원 이송체계 확립을 목표로 진행됐다.</b>
</p>
<p>
   <b>&nbsp;</b>
</p>
<p>
   <b>훈련에는 가평소방서 구급대원 등이 참여했으며, 다수사상자 대응키트를 활용해 환자 분류와 임시의료소 설치, 응급처치 및 환자 관리, 병원 이송 절차 등을 실제 상황과 유사한 방식으로 수행했다.</b>
</p>
<p>
   <b>&nbsp;</b>
</p>
<p>
   <b>특히 환자 분류구역과 응급처치 구역, 이송대기 구역 등 임시의료소 운영 절차를 점검하며 다수사상자 발생 시 체계적이고 신속한 현장 대응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b>
</p>
<p>
   <b>&nbsp;</b>
</p>
<p>
   <b>가평소방서 구급팀장은 “재난 현장에서는 초기 환자 분류와 신속한 응급처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다수사상자 발생 상황에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3008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14 Mar 2026 16:35: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2 Mar 2026 16:32: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67</guid>
		<title><![CDATA[역대급 개소리에 잠 못자는 자는 누구]]></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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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NGN뉴스 #정치이슈 #검찰의혹 #김어준의뉴스공장 #이재명 #사법리스크 #대통령의뜻 #검찰개혁 #정치풍자 #쇼츠 #뉴스분석 #팩트체크&nbsp;
&nbsp;
어느 날 밤, 대한민국 고위 검사들의 휴대폰이 일제히 울렸습니다.
&nbsp;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폭로된 충격적인 사법 리스크와 검찰 거래 의혹!
&nbsp;
"나는 대통령이 시키는 것만 한다"
"공소 취소해 줘라"&nbsp;
대통령의 이름을 팔아 검찰을 지휘하려 한 자는 누구일까요?&nbsp;
절차와 계통을 무시한 채 어둠 속에서 오간 메시지들이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습니다.&nbsp;
&nbsp;
단 한두 명도 아니고 다수의 고위 검사가 받았다는 이 역대급 '개소리' 같은 소문!&nbsp;

과연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거래였을까요?&nbsp;
&nbsp;
지금 이 순간에도 빠르게 퍼지고 있는 이 소문의 실체를 영상으로 확인하세요.&nbsp;
&nbsp;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을 남겨주세요!&nbsp;
&nbsp;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GN뉴스 #정치이슈 #검찰의혹 #김어준의뉴스공장 #이재명 #사법리스크 #대통령의뜻 #검찰개혁 #정치풍자 #쇼츠 #뉴스분석 #팩트체크&nbsp;</b></p>
<p><b>&nbsp;</b></p>
<p><b>어느 날 밤, 대한민국 고위 검사들의 휴대폰이 일제히 울렸습니다.</b></p>
<p><b>&nbsp;</b></p>
<b>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폭로된 충격적인 사법 리스크와 검찰 거래 의혹!</b>
<p><b>&nbsp;</b></p>
<p><b>"나는 대통령이 시키는 것만 한다"
"공소 취소해 줘라"&nbsp;</b></p>
<p><b>대통령의 이름을 팔아 검찰을 지휘하려 한 자는 누구일까요?&nbsp;</b></p>
<p><b>절차와 계통을 무시한 채 어둠 속에서 오간 메시지들이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습니다.&nbsp;</b></p>
<p><b>&nbsp;</b></p>
<p><b>단 한두 명도 아니고 다수의 고위 검사가 받았다는 이 역대급 '개소리' 같은 소문!&nbsp;</b></p>
<p><b><br /></b></p>
<p><b>과연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거래였을까요?&nbsp;</b></p>
<p><b>&nbsp;</b></p>
<p><b>지금 이 순간에도 빠르게 퍼지고 있는 이 소문의 실체를 영상으로 확인하세요.&nbsp;</b></p>
<p><b>&nbsp;</b></p>
<p><b>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을 남겨주세요!&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3006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2 Mar 2026 16:30: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2 Mar 2026 16:27: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66</guid>
		<title><![CDATA[대한민국 보수당의 실체]]></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6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6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정치풍자#최수용#보수정당#국민의힘#민주화운동#중국공작금#개소리뉴스#멍멍기자#short#유머#사이다발언


   &nbsp;


보수 멸종? "짝퉁" 정당의 실체!
보수 정당의 실체를 폭로하는 사이다 풍자극!&nbsp;

   &nbsp;


   진짜 보수는 멸종하고, 지금은 건달들이 만든 짝퉁 정당뿐이라고?&nbsp;


   게다가 중국 공작금에 나라가 넘어가고 있다는 충격적인 증언까지!&nbsp;


   &nbsp;


   개소리 뉴스 멍멍기자와 함께 대한민국의 뼈 때리는 현실을 유쾌하게 파헤쳐 보세요!&nbsp;


   &nbsp;


   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nbsp;


   원본 영상 https://youtube.com/shorts/dejs4QF9pvA?si=ReXEKonA-QBgTP4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정치풍자#최수용#보수정당#국민의힘#민주화운동#중국공작금#개소리뉴스#멍멍기자#short#유머#사이다발언</b>
</p>
<p>
   <b>&nbsp;</b>
</p>
<b>
보수 멸종? "짝퉁" 정당의 실체!
보수 정당의 실체를 폭로하는 사이다 풍자극!&nbsp;</b>
<p>
   <b>&nbsp;</b>
</p>
<p>
   <b>진짜 보수는 멸종하고, 지금은 건달들이 만든 짝퉁 정당뿐이라고?&nbsp;</b>
</p>
<p>
   <b>게다가 중국 공작금에 나라가 넘어가고 있다는 충격적인 증언까지!&nbsp;</b>
</p>
<p>
   <b>&nbsp;</b>
</p>
<p>
   <b>개소리 뉴스 멍멍기자와 함께 대한민국의 뼈 때리는 현실을 유쾌하게 파헤쳐 보세요!&nbsp;</b>
</p>
<p>
   <b>&nbsp;</b>
</p>
<p>
   <b>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nbsp;</b>
</p>
<p>
   <b>원본 영상 <a href="http://https://youtube.com/shorts/dejs4QF9pvA?si=ReXEKonA-QBgTP4E" target="_blank">https://youtube.com/shorts/dejs4QF9pvA?si=ReXEKonA-QBgTP4E</a></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3001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2 Mar 2026 16:23: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2 Mar 2026 16:12: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65</guid>
		<title><![CDATA[장동혁, "윤리위, 징계논의 멈춰라!"]]></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6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6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장동혁 #국민의힘 #지방선거 #윤리위원회 #대여투쟁 #이재명정부 #당내갈등 #원팀 #정치이슈 #NGN뉴스
&nbsp;

장동혁 대표가 최근 당내 윤리위원회에 제소된 징계 사건들에 대해 "지방선거가 끝날 때까지 추가적인 논의를 중단해달라"고 공식 요청했습니다.&nbsp;
&nbsp;
&nbsp;내부 갈등으로 힘을 뺄 것이 아니라, 하나로 뭉쳐 이재명 정부의 실정을 비판하고 다가오는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모든 에너지를 쏟아야 한다는 '원팀 정신'을 강조했습니다.&nbsp;
&nbsp;
당내 인사들의 자중과 대외적인 투쟁력을 주문한 장제원 의원의 발언, 직접 확인해 보시죠.&nbsp;
&nbsp;
[주요 발언]
"윤리위 징계 논의, 지방선거 이후로 미뤄달라"&nbsp;
&nbsp;"당내 문제에 천착하기보다 대여 투쟁에 집중해야"&nbsp;
&nbsp;"이재명 정부의 실정을 국민들께 알리는 데 힘을 모으자"&nbsp;
&nbsp;
&nbsp;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장동혁 #국민의힘 #지방선거 #윤리위원회 #대여투쟁 #이재명정부 #당내갈등 #원팀 #정치이슈 #NGN뉴스</b></p>
<p><b>&nbsp;</b></p>
<b>
장동혁 대표가 최근 당내 윤리위원회에 제소된 징계 사건들에 대해 "지방선거가 끝날 때까지 추가적인 논의를 중단해달라"고 공식 요청했습니다.&nbsp;</b>
<p><b>&nbsp;</b></p>
<p><b>&nbsp;내부 갈등으로 힘을 뺄 것이 아니라, 하나로 뭉쳐 이재명 정부의 실정을 비판하고 다가오는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모든 에너지를 쏟아야 한다는 '원팀 정신'을 강조했습니다.&nbsp;</b></p>
<p><b>&nbsp;</b></p>
<p><b>당내 인사들의 자중과 대외적인 투쟁력을 주문한 장제원 의원의 발언, 직접 확인해 보시죠.&nbsp;</b></p>
<p><b>&nbsp;</b></p>
<p><b>[주요 발언]
"윤리위 징계 논의, 지방선거 이후로 미뤄달라"&nbsp;</b></p>
<p><b>&nbsp;"당내 문제에 천착하기보다 대여 투쟁에 집중해야"&nbsp;</b></p>
<p><b>&nbsp;"이재명 정부의 실정을 국민들께 알리는 데 힘을 모으자"&nbsp;</b></p>
<p><b>&nbsp;</b></p>
<p><b>&nbsp;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29478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2 Mar 2026 14:54: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2 Mar 2026 14:52: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64</guid>
		<title><![CDATA[[기자의 눈]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또 밀렸다”… 연천이 묻는 국가 균형발전의 진짜 의미]]></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6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6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덕현 연천군수가 방송에 출연해 연천군의 현안 문제점들을 설명하고 있다.[출처/SBS갈무리]


   &nbsp;


   경기도 최북단 접경지역 연천군의 시간은 늘 느리게 흘러왔다.&nbsp;한반도 분단 이후 70여 년 동안 이 지역은 국가 안보라는 이름 아래 수많은 규제를 감내해야 했다. 군사시설보호구역, 개발 제한, 산업 기반 부재. 지역의 성장 가능성은 번번이 국가 안보라는 거대한 논리 앞에서 멈춰 섰다.&nbsp;그럼에도 연천은 묵묵히 버텨왔다.


   &nbsp;


   그러나 지금 연천군이 느끼는 좌절은 조금 다른 차원의 문제다.&nbsp;안보 때문도, 자연 환경 때문도 아니다.&nbsp;단지 ‘수도권’이라는 행정적 굴레 때문이다.&nbsp;최근 정부는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핵심 정책으로 기회발전특구를 추진하고 있다. 기업 투자와 세제 혜택을 결합해 지역에 산업을 유치하고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취지다.


   &nbsp;


   이미 전국 55개 특구가 지정되며 약 33조 원 규모의 투자가 진행되고 있다.&nbsp;문제는 여기서 발생한다.


   연천군 역시 인구 감소 지역이자 접경지역이라는 이유로 2023년 국회 수정 의결을 통해 특구 신청 대상에 포함됐다.&nbsp;하지만 현실은 아이러니하다.&nbsp;신청 대상은 됐지만 신청은 할 수 없다.&nbsp;수도권 인구감소지역을 위한 신청 지침 자체가 마련되지 않았기 때문이다.&nbsp;이 모순은 단순한 행정 절차 문제가 아니다.


   &nbsp;


   정부는 최근 국정 기조에서&nbsp;“수도권보다 비수도권을, 비수도권보다 인구감소지역을 우대한다”는 원칙을 강조하고 있다.&nbsp;그러나 현실에서 연천은 그 어떤 우대도 받지 못한다.&nbsp;비수도권은 특구 지정이 진행되고 있지만,&nbsp;연천은 ‘수도권’이라는 이유 하나로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nbsp;


   결국 연천은 두 개의 구조 사이에서 끼어버렸다.&nbsp;수도권이라 지원 대상이 아니고&nbsp;인구감소지역이라도 수도권이라 우선순위에서 밀린다.&nbsp;균형발전 정책의 역설이다.&nbsp;연천은 결코 수도권의 중심 도시가 아니다.&nbsp;서울에서 불과 70km 떨어져 있지만&nbsp;경제 구조는 사실상 농촌형 접경지역에 가깝다.


   &nbsp;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아 떠나고&nbsp;인구는 줄어들고&nbsp;산업 기반은 약하다.&nbsp;지역이 살아남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새로운 산업 유치다.&nbsp;기회발전특구가 필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nbsp;연천군이 최근 국회 기자회견과 산업통상자원부 방문을 통해&nbsp;‘수도권 인구감소지역 기회발전특구 신청 지침’ 마련을 강력히 요구한 이유도 바로 이것이다.


   &nbsp;


   단순히 특혜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nbsp;“수도권이라는 이유로 정책에서 제외하지 말라”는&nbsp;최소한의 형평성 요구다.&nbsp;연천은 수십 년 동안 국가 안보를 위해 희생해 온 지역이다.&nbsp;국가 정책의 이름으로 개발이 제한됐고&nbsp;경제 기반이 약해졌다.&nbsp;그렇다면 이제는 국가 정책이&nbsp;그 희생을 보상할 차례다.


   &nbsp;


   균형발전은 지리적 구분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nbsp;수도권이냐 비수도권이냐가 아니라&nbsp;어디가 더 절박한가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nbsp;연천처럼 인구가 줄고 산업이 없는 접경지역이&nbsp;정책의 문턱에서 멈춰선다면&nbsp;균형발전은 또 하나의 구호로 남게 될 것이다.&nbsp;지금 연천이 요구하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단지&nbsp;“신청할 수 있는 기회”다.&nbsp;그리고 그 기회는&nbsp;국가 균형발전 정책이 진짜인지 아닌지를&nbsp;가늠하는 시험대가 될 것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3/20260312143405_xsogdepl.jpg" alt="연천군수 김덕현.JPG" style="width: 880px; height: 296px;" />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김덕현 연천군수가 방송에 출연해 연천군의 현안 문제점들을 설명하고 있다.[출처/SBS갈무리]</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도 최북단 접경지역 연천군의 시간은 늘 느리게 흘러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한반도 분단 이후 70여 년 동안 이 지역은 국가 안보라는 이름 아래 수많은 규제를 감내해야 했다. 군사시설보호구역, 개발 제한, 산업 기반 부재. 지역의 성장 가능성은 번번이 국가 안보라는 거대한 논리 앞에서 멈춰 섰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럼에도 연천은 묵묵히 버텨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지금 연천군이 느끼는 좌절은 조금 다른 차원의 문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안보 때문도, 자연 환경 때문도 아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단지 ‘수도권’이라는 행정적 굴레 때문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최근 정부는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핵심 정책으로 기회발전특구를 추진하고 있다. 기업 투자와 세제 혜택을 결합해 지역에 산업을 유치하고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취지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미 전국 55개 특구가 지정되며 약 33조 원 규모의 투자가 진행되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는 여기서 발생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연천군 역시 인구 감소 지역이자 접경지역이라는 이유로 2023년 국회 수정 의결을 통해 특구 신청 대상에 포함됐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현실은 아이러니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신청 대상은 됐지만 신청은 할 수 없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수도권 인구감소지역을 위한 신청 지침 자체가 마련되지 않았기 때문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 모순은 단순한 행정 절차 문제가 아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정부는 최근 국정 기조에서&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수도권보다 비수도권을, 비수도권보다 인구감소지역을 우대한다”는 원칙을 강조하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현실에서 연천은 그 어떤 우대도 받지 못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비수도권은 특구 지정이 진행되고 있지만,&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연천은 ‘수도권’이라는 이유 하나로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연천은 두 개의 구조 사이에서 끼어버렸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수도권이라 지원 대상이 아니고&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인구감소지역이라도 수도권이라 우선순위에서 밀린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균형발전 정책의 역설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연천은 결코 수도권의 중심 도시가 아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서울에서 불과 70km 떨어져 있지만&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경제 구조는 사실상 농촌형 접경지역에 가깝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아 떠나고&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인구는 줄어들고&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산업 기반은 약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이 살아남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새로운 산업 유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기회발전특구가 필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연천군이 최근 국회 기자회견과 산업통상자원부 방문을 통해&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수도권 인구감소지역 기회발전특구 신청 지침’ 마련을 강력히 요구한 이유도 바로 이것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단순히 특혜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수도권이라는 이유로 정책에서 제외하지 말라”는&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최소한의 형평성 요구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연천은 수십 년 동안 국가 안보를 위해 희생해 온 지역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국가 정책의 이름으로 개발이 제한됐고&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경제 기반이 약해졌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렇다면 이제는 국가 정책이&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 희생을 보상할 차례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균형발전은 지리적 구분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수도권이냐 비수도권이냐가 아니라&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어디가 더 절박한가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연천처럼 인구가 줄고 산업이 없는 접경지역이&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정책의 문턱에서 멈춰선다면&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균형발전은 또 하나의 구호로 남게 될 것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금 연천이 요구하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단지&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신청할 수 있는 기회”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리고 그 기회는&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국가 균형발전 정책이 진짜인지 아닌지를&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늠하는 시험대가 될 것이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2936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2 Mar 2026 15:27: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2 Mar 2026 14:24: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63</guid>
		<title><![CDATA[가평군, 25년 호우피해… 우기전 조기복구 ‘속도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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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이 지난해 호우피해로 발생한 재해복구 사업의 속도를 높이며 우기 전 주요 공정 마무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nbsp;

   가평군은 11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5년 호우피해 재해복구사업 조기추진 TF팀 3차 대책회의’를 열고 복구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김미성 부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재해복구 관련 부서장과 팀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nbsp;

   회의에서는 재해복구사업 총괄 추진현황을 비롯해 부서별 부진 사유와 대책, 문제점 및 개선방안, 부서 간 협조사항 등을 집중 논의했다. 가평군은 2025년 호우피해로 발생한 재해복구사업 309개소 가운데 현재까지 31개소를 완료했다. 특히 군은 전체 복구사업 가운데 장기간이 소요되는 6개소를 제외한 272개소에 대해 올해 우기 전까지 주요 공정을 마무리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nbsp;

   대규모 개선복구사업으로 장기간이 소요되는 6개 사업의 경우 보상 인력 충원과 행정절차 단축 등을 통해 사업 기간을 최대한 줄여 신속히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nbsp;

   김미성 부군수는 “지난해 호우피해는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완벽한 재해 항구복구를 이루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부진 사업장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대책보고회를 열어 수해복구 조기 준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2115501_bkfdyqmu.jpg" alt="(가)가평군, 25년 호우피해 우기전 조기복구 ‘속도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30px;" /></p>
<p><b>
   가평군이 지난해 호우피해로 발생한 재해복구 사업의 속도를 높이며 우기 전 주요 공정 마무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b></p>
<p><b>&nbsp;</b></p>
<p><b>
   가평군은 11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5년 호우피해 재해복구사업 조기추진 TF팀 3차 대책회의’를 열고 복구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김미성 부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재해복구 관련 부서장과 팀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b></p>
<p><b>&nbsp;</b></p>
<p><b>
   회의에서는 재해복구사업 총괄 추진현황을 비롯해 부서별 부진 사유와 대책, 문제점 및 개선방안, 부서 간 협조사항 등을 집중 논의했다. 가평군은 2025년 호우피해로 발생한 재해복구사업 309개소 가운데 현재까지 31개소를 완료했다. 특히 군은 전체 복구사업 가운데 장기간이 소요되는 6개소를 제외한 272개소에 대해 올해 우기 전까지 주요 공정을 마무리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b></p>
<p><b>&nbsp;</b></p>
<p><b>
   대규모 개선복구사업으로 장기간이 소요되는 6개 사업의 경우 보상 인력 충원과 행정절차 단축 등을 통해 사업 기간을 최대한 줄여 신속히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b></p>
<p><b>&nbsp;</b></p>
<p><b>
   김미성 부군수는 “지난해 호우피해는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완벽한 재해 항구복구를 이루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부진 사업장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대책보고회를 열어 수해복구 조기 준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2840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2 Mar 2026 11:55: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2 Mar 2026 11:53: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62</guid>
		<title><![CDATA[지방 우대 원칙에도 ‘수도권’ 굴레에 묶인 연천군,  수도권 인구감소지역 기회발전특구 신청지침 마련 강력 건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6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6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지난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된 ‘연천군 기회발전특구 신청지침 마련 촉구’ 기자회견의 연장선으로, 지난 10일 산업통상부(지역경제진흥과)를 방문하여 ‘수도권 내 인구감소지역ㆍ접경지역’에 대한 기회발전특구 신청 지침 마련 및 대상 지정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nbsp;

   비수도권은 그간 55개 기회발전특구가 지정되어, 약 33조 원 규모의 투자가 진행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토대를마련하고 있는 한편, 연천군은 23년 5월 국회 수정 의결을 통하여 인구 감소 지역 또는 접경지역에 해당하여 신청 대상에 포함됨에도 불구하고 특구 지침이 마련되지 않아 신청조차 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nbsp;

   군은 지난 1월 제2회 국무회의 대통령 모두발언 등 정부의 국정 운영 기조가 ‘수도권 대 비수도권’의 이분법적 논리를 넘어 ‘수도권보다는 비수도권을, 비수도권보다는 인구 감소 지역(우대ㆍ특별지역)을 우대하는 정책으로 변화되고 있음을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인구 감소 지역이자 접경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단지 수도권에 속한다는 이유로 기회발전특구 지정에서 비수도권 지역 대비 정부의 지방 우대 정책에서 배제되고 있는 현실을 재차 피력했다. 

&nbsp;

   연천군 관계자는 “연천군은 국가 안보를 위해 수십 년간 군사시설보호구역 등 중첩 규제를 견뎌온 특별 희생 지역”이라며, “기회발전특구는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지방 소멸 대응의 핵심 전략으로, 비수도권보다 인구 감소 지역을 우대하는 국정 방침에 맞도록 수도권 인구 감소 지역 및 접경지역 기회발전특구 지침을 정부는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2115314_kqncsfco.jpg" alt="1.연천군, 기회발전특구 지침 마련 및 지정 건의.jpg" style="width: 876px; height: 534px;" /></p>
<p><b>
   연천군은 지난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된 ‘연천군 기회발전특구 신청지침 마련 촉구’ 기자회견의 연장선으로, 지난 10일 산업통상부(지역경제진흥과)를 방문하여 ‘수도권 내 인구감소지역ㆍ접경지역’에 대한 기회발전특구 신청 지침 마련 및 대상 지정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비수도권은 그간 55개 기회발전특구가 지정되어, 약 33조 원 규모의 투자가 진행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토대를마련하고 있는 한편, 연천군은 23년 5월 국회 수정 의결을 통하여 인구 감소 지역 또는 접경지역에 해당하여 신청 대상에 포함됨에도 불구하고 특구 지침이 마련되지 않아 신청조차 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b></p>
<p><b>&nbsp;</b></p>
<p><b>
   군은 지난 1월 제2회 국무회의 대통령 모두발언 등 정부의 국정 운영 기조가 ‘수도권 대 비수도권’의 이분법적 논리를 넘어 ‘수도권보다는 비수도권을, 비수도권보다는 인구 감소 지역(우대ㆍ특별지역)을 우대하는 정책으로 변화되고 있음을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인구 감소 지역이자 접경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단지 수도권에 속한다는 이유로 기회발전특구 지정에서 비수도권 지역 대비 정부의 지방 우대 정책에서 배제되고 있는 현실을 재차 피력했다. 
</b></p>
<p><b>&nbsp;</b></p>
<p><b>
   연천군 관계자는 “연천군은 국가 안보를 위해 수십 년간 군사시설보호구역 등 중첩 규제를 견뎌온 특별 희생 지역”이라며, “기회발전특구는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지방 소멸 대응의 핵심 전략으로, 비수도권보다 인구 감소 지역을 우대하는 국정 방침에 맞도록 수도권 인구 감소 지역 및 접경지역 기회발전특구 지침을 정부는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2839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2 Mar 2026 11:53: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2 Mar 2026 11:51: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61</guid>
		<title><![CDATA[“청년부터 어르신까지”… 박윤국, 전 세대 공략 ‘표심 쌍끌이’ 시동]]></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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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포천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박윤국 전 포천시장이 시민과 직접 만나 정책을 논의하는 현장 행보에 나서며 표심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nbsp;지난 10일 포천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박 전 시장은 시민과 정책을 함께 논의하는 찾아가는 정책간담회 ‘박윤국, 청년을 만나다’ 시리즈를 시작한다고 밝혔다.&nbsp;
&nbsp;
청년을 시작으로 엄마, 중년 직장인, 어르신 등 다양한 세대와 직업군을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 방향을 모색하겠다는 구상이다.&nbsp;정치권에서는 이를 두고 “세대별 맞춤 정책과 현장 접촉을 동시에 노리는 ‘쌍끌이 표심 전략’”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nbsp;
첫 순서는 ‘박윤국, 포천 청년을 만나다’다.&nbsp;행사는 오는 3월 14일 오후 2시 포천시 일동면 카페 오도도에서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열린다.&nbsp;이번 간담회는 형식적인 강연이 아닌 자유로운 대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청년들이 지역에서 겪는 현실적인 고민과 정책 제안을 직접 듣고 토론하는 방식이다. 특히 청년 일자리, 창업 환경, 정주 여건 등 지역 청년들이 체감하는 문제를 중심으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nbsp;
박 전 시장은 “도시는 청년이 있어야 살아 움직인다”며&nbsp;“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청년이 머무는 도시, 도전하고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포천의 미래”라고 말했다.또 “정치는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nbsp;“청년을 시작으로 엄마, 중년, 어르신 등 시민 한 분 한 분을 직접 만나 포천의 현실을 듣고 정책 해답을 찾겠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정책 간담회 시리즈는 선거 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각 세대와 직업군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공약으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계획이다.&nbsp;지역 정치권에서는 박 전 시장의 행보가 정책 공약 생산과 유권자 접촉을 동시에 확대하려는 전략적 행보로 보고 있다.&nbsp;특히 청년층을 시작으로 세대별 정책 간담회를 이어가는 방식은 정책 메시지와 현장 조직을 동시에 강화하려는 ‘쌍끌이 선거 전략’이라는 평가다.
&nbsp;
한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nbsp;“선거 초반에 청년을 전면에 내세운 것은 상징성이 크다”며&nbsp;“세대별 간담회를 이어가며 정책을 만들 경우 자연스럽게 지지층을 확장하는 효과를 노릴 수 있다”고 분석했다.
포천시장 선거가 전·현직 시장 간 경쟁 구도로 달아오르는 가운데, 박 전 시장이 현장 중심 정책 행보를 통해 유권자 접촉면을 넓히며 선거판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2113845_pppxtgux.jpg" alt="박윤국본격행보.jpg" style="width: 880px; height: 880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6·3 전국동시지방선거 포천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박윤국 전 포천시장이 시민과 직접 만나 정책을 논의하는 현장 행보에 나서며 표심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지난 10일 포천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박 전 시장은 시민과 정책을 함께 논의하는 찾아가는 정책간담회 ‘박윤국, 청년을 만나다’ 시리즈를 시작한다고 밝혔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청년을 시작으로 엄마, 중년 직장인, 어르신 등 다양한 세대와 직업군을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 방향을 모색하겠다는 구상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권에서는 이를 두고 “세대별 맞춤 정책과 현장 접촉을 동시에 노리는 ‘쌍끌이 표심 전략’”이라는 분석이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첫 순서는 ‘박윤국, 포천 청년을 만나다’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행사는 오는 3월 14일 오후 2시 포천시 일동면 카페 오도도에서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열린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간담회는 형식적인 강연이 아닌 자유로운 대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청년들이 지역에서 겪는 현실적인 고민과 정책 제안을 직접 듣고 토론하는 방식이다. 특히 청년 일자리, 창업 환경, 정주 여건 등 지역 청년들이 체감하는 문제를 중심으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박 전 시장은 “도시는 청년이 있어야 살아 움직인다”며&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청년이 머무는 도시, 도전하고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포천의 미래”라고 말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또 “정치는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청년을 시작으로 엄마, 중년, 어르신 등 시민 한 분 한 분을 직접 만나 포천의 현실을 듣고 정책 해답을 찾겠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정책 간담회 시리즈는 선거 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각 세대와 직업군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공약으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계획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박 전 시장의 행보가 정책 공약 생산과 유권자 접촉을 동시에 확대하려는 전략적 행보로 보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청년층을 시작으로 세대별 정책 간담회를 이어가는 방식은 정책 메시지와 현장 조직을 동시에 강화하려는 ‘쌍끌이 선거 전략’이라는 평가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한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선거 초반에 청년을 전면에 내세운 것은 상징성이 크다”며&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세대별 간담회를 이어가며 정책을 만들 경우 자연스럽게 지지층을 확장하는 효과를 노릴 수 있다”고 분석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시장 선거가 전·현직 시장 간 경쟁 구도로 달아오르는 가운데, 박 전 시장이 현장 중심 정책 행보를 통해 유권자 접촉면을 넓히며 선거판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2831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2 Mar 2026 11:40: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2 Mar 2026 11:37: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60</guid>
		<title><![CDATA[【NGN 탐사보도】 ⓺부 “축분 1만4천 톤… 법이 지목한 책임자는 군수였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6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6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 가평군의 축산분뇨 처리 문제가 논란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가축분뇨 관리 책임의 최종 주체가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현행 법령은 축산농가뿐 아니라 지방자치단체에도 분명한 관리·감독 책임을 부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nbsp;


   


   &nbsp;

현행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은 가축분뇨 관리와 관련해 축산농가의 처리 의무와 함께 지방자치단체장의 관리 책임을 동시에 규정하고 있다. 법에 따르면 시장·군수는 관할 지역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의 처리 실태를 파악하고 적정 처리와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행정 조치를 취해야 한다.

   &nbsp;

즉 축산분뇨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거나 환경 문제가 발생할 경우 책임이 농가에만 국한되지 않고 지자체 행정에도 함께 제기될 수 있다는 의미다.

   &nbsp;

최근 가평군에서는 관내에서 발생하는 축분 100%를 농경지 환원이란 명분으로 처리되는 구조가 지속되면서 관리 체계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가평군 축산과에 따르면 관내에서 발생하는 축분100%가 농경지 환원 방식으로 처리되고 있다고 밝혔다.

   &nbsp;

농경지 환원 자체는 법적으로 허용된 방식이지만 충분한 부숙과 적정 살포, 관리 체계가 전제되지 않을 경우 침출수 발생이나 토양·지하수 오염 등 환경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nbsp;
전문가들은 특히 축산분뇨 관리 문제를 단순한 농가의 처리 방식 문제가 아니라 행정 관리 체계의 문제로 봐야 한다고 강조한다.&nbsp;한 환경 정책 전문가는 “가축분뇨 관리 체계는 농가와 지자체, 환경 행정이 함께 작동하는 구조”라며 “관리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경우 결국 행정 책임은 지자체장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nbsp;


   


   &nbsp;

문제는 행정 책임의 구조다. 법적으로 축산분뇨 관리 책임은 시장·군수에게 부여돼 있지만, 가평군의 경우 축산분뇨 수거와 처리를 사실상 축협에 맡긴 채 행정은 뒷짐만 지고 있다.&nbsp;가평군은 축산농가에서 발생하는 분뇨를 축협을 통해 수거·처리하는 구조를 유지하고 있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상당량의 축분이 농경지 환원 방식으로 처리되는 현실이 이어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축협 역시 축분을 수거해 논밭으로 반출하는 역할에 머물고 있을 뿐 근본적인 자원화 체계 구축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nbsp;

결국 행정은 축협에 위탁하고, 축협은 농경지 환원에 의존하는 구조 속에서 연간 1만4천 톤에 달하는 축산분뇨가 어디에서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에 대한 공적 관리 체계가 충분히 작동하고 있는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nbsp;

법적 관점에서도 책임 문제는 간단하지 않다. 축산분뇨가 적정하게 처리되지 않거나 환경오염 문제가 발생할 경우 책임 주체는 축산농가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관리·감독 의무를 가진 지자체와 처리 과정에 관여한 기관, 그리고 실제 살포 과정에 참여한 농가까지 법적 책임에서 완전히 자유롭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nbsp;특히 공동 자원화 시설 부재, 민간 퇴비공장 기능 약화, 미미한 단속 실적까지 겹치면서 가평군 축산분뇨 관리 정책이 장기적 자원화 전략 없이 농경지 환원 중심 구조에 머물러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nbsp;

전문가들은 축산분뇨 관리 정책이 단순한 농가 지도 수준을 넘어 지자체 차원의 장기적인 자원화 정책과 환경 관리 시스템으로 전환되지 않는다면 같은 논란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한다.&nbsp;결국 가평군 축산분뇨 논란의 핵심은 축분이 논밭으로 가느냐 공장으로 가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행정 관리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책임을 지는 행정이 무엇을 했는지에 대한 문제다.&nbsp;
&nbsp;
법은 가축분뇨 관리 책임을 분명히 지자체장에게 부여하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 가평에서 발생하는 연간 1만4천 톤의 축산분뇨 처리 문제에 대해 행정의 최고 책임자인 군수가 어떤 해법과 책임 있는 답을 내놓을지, 이제 질문은 그에게 향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도 가평군의 축산분뇨 처리 문제가 논란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가축분뇨 관리 책임의 최종 주체가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현행 법령은 축산농가뿐 아니라 지방자치단체에도 분명한 관리·감독 책임을 부여하고 있기 때문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12104522_yihsdycm.jpg" alt="축분.jpg" style="width: 880px; height: 446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현행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은 가축분뇨 관리와 관련해 축산농가의 처리 의무와 함께 지방자치단체장의 관리 책임을 동시에 규정하고 있다. 법에 따르면 시장·군수는 관할 지역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의 처리 실태를 파악하고 적정 처리와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행정 조치를 취해야 한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즉 축산분뇨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거나 환경 문제가 발생할 경우 책임이 농가에만 국한되지 않고 지자체 행정에도 함께 제기될 수 있다는 의미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최근 가평군에서는 관내에서 발생하는 축분 100%를 농경지 환원이란 명분으로 처리되는 구조가 지속되면서 관리 체계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가평군 축산과에 따르면 관내에서 발생하는 축분100%가 농경지 환원 방식으로 처리되고 있다고 밝혔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농경지 환원 자체는 법적으로 허용된 방식이지만 충분한 부숙과 적정 살포, 관리 체계가 전제되지 않을 경우 침출수 발생이나 토양·지하수 오염 등 환경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span></b></p>
<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nbsp;</span></p>
<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전문가들은 특히 축산분뇨 관리 문제를 단순한 농가의 처리 방식 문제가 아니라 행정 관리 체계의 문제로 봐야 한다고 강조한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한 환경 정책 전문가는 “가축분뇨 관리 체계는 농가와 지자체, 환경 행정이 함께 작동하는 구조”라며 “관리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경우 결국 행정 책임은 지자체장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12104954_scohzpry.jpg" alt="가평군청외경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nbsp;</span>
</p>
<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문제는 행정 책임의 구조다. 법적으로 축산분뇨 관리 책임은 시장·군수에게 부여돼 있지만, 가평군의 경우 축산분뇨 수거와 처리를 사실상 축협에 맡긴 채 행정은 뒷짐만 지고 있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축산농가에서 발생하는 분뇨를 축협을 통해 수거·처리하는 구조를 유지하고 있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상당량의 축분이 농경지 환원 방식으로 처리되는 현실이 이어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축협 역시 축분을 수거해 논밭으로 반출하는 역할에 머물고 있을 뿐 근본적인 자원화 체계 구축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행정은 축협에 위탁하고, 축협은 농경지 환원에 의존하는 구조 속에서 연간 1만4천 톤에 달하는 축산분뇨가 어디에서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에 대한 공적 관리 체계가 충분히 작동하고 있는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법적 관점에서도 책임 문제는 간단하지 않다. 축산분뇨가 적정하게 처리되지 않거나 환경오염 문제가 발생할 경우 책임 주체는 축산농가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관리·감독 의무를 가진 지자체와 처리 과정에 관여한 기관, 그리고 실제 살포 과정에 참여한 농가까지 법적 책임에서 완전히 자유롭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공동 자원화 시설 부재, 민간 퇴비공장 기능 약화, 미미한 단속 실적까지 겹치면서 가평군 축산분뇨 관리 정책이 장기적 자원화 전략 없이 농경지 환원 중심 구조에 머물러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전문가들은 축산분뇨 관리 정책이 단순한 농가 지도 수준을 넘어 지자체 차원의 장기적인 자원화 정책과 환경 관리 시스템으로 전환되지 않는다면 같은 논란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한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가평군 축산분뇨 논란의 핵심은 축분이 논밭으로 가느냐 공장으로 가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행정 관리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책임을 지는 행정이 무엇을 했는지에 대한 문제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법은 가축분뇨 관리 책임을 분명히 지자체장에게 부여하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 가평에서 발생하는 연간 1만4천 톤의 축산분뇨 처리 문제에 대해 행정의 최고 책임자인 군수가 어떤 해법과 책임 있는 답을 내놓을지, 이제 질문은 그에게 향하고 있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2799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5 Mar 2026 18:04: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2 Mar 2026 10:38: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59</guid>
		<title><![CDATA[의정부시, AI 전환과 첨단산업 기반 조성 참여]]></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5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5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3월 10일 판교 글로벌비즈센터에서 경기도 내 5개 ‘경기 AI 혁신클러스터 거점’과 합동 개소식을 열고, 경기도와 함께 사람 중심의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에 참여한다는 뜻을 밝혔다.

&nbsp;

   경기도 피지컬 AI 선포식과 함께 진행된 이번 행사는 경기형 AI 파운드리(개발 기반) 구축의 방향과 추진 의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를 비롯해 의정부‧부천‧시흥‧하남시, AI 기업, 연구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nbsp;

   참석자들은 전시와 기술 시연을 통해 AI 기술 동향을 살펴보고, 특별 대담을 통해 산‧학‧연‧관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nbsp;

   특히 ‘경기 AI 혁신클러스터 통합 개소 세레모니’에서는 의정부, 판교, 부천, 시흥, 하남 등 5개 거점이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아울러 거점 간 소통과 연계를 통해 경기 AI 혁신클러스터가 경기도 인공지능 기반 산업 생태계 구축과 피지컬 AI 실증‧확산을 위한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는 뜻을 함께 밝혔다.

&nbsp;

   ‘경기 AI 혁신클러스터, 의정부’는 공간 조성 공사를 마친 뒤 4월 중 운영할 예정이며, ‘2026년 의정부시 첨단산업 스케일업 프로그램’과 함께 도시 자족기능 회복과 경기북부 제조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확산에 활용될 계획이다.

&nbsp;

   시 관계자는 “경기 AI 혁신클러스터 통합 개소식은 인공지능 산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였다”며 “AI 혁신클러스터를 내실 있게 운영해 의정부시가 인공지능 산업 기반을 갖춘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경기 AI 혁신클러스터, 의정부’는 시가 지난해 5월 경기도 공모에 최종 선정돼 추진 중인 사업으로, 지역 제조업의 디지털‧AI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로 용현산단 내에 조성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2102943_qteerwid.jpg" alt="1.기업투자유치과(의정부시, AI 전환과 첨단산업 기반 조성 참여)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32px;" /></p>
<p><b>
   의정부시는 3월 10일 판교 글로벌비즈센터에서 경기도 내 5개 ‘경기 AI 혁신클러스터 거점’과 합동 개소식을 열고, 경기도와 함께 사람 중심의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에 참여한다는 뜻을 밝혔다.
</b></p>
<p><b>&nbsp;</b></p>
<p><b>
   경기도 피지컬 AI 선포식과 함께 진행된 이번 행사는 경기형 AI 파운드리(개발 기반) 구축의 방향과 추진 의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를 비롯해 의정부‧부천‧시흥‧하남시, AI 기업, 연구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b></p>
<p><b>&nbsp;</b></p>
<p><b>
   참석자들은 전시와 기술 시연을 통해 AI 기술 동향을 살펴보고, 특별 대담을 통해 산‧학‧연‧관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b></p>
<p><b>&nbsp;</b></p>
<p><b>
   특히 ‘경기 AI 혁신클러스터 통합 개소 세레모니’에서는 의정부, 판교, 부천, 시흥, 하남 등 5개 거점이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아울러 거점 간 소통과 연계를 통해 경기 AI 혁신클러스터가 경기도 인공지능 기반 산업 생태계 구축과 피지컬 AI 실증‧확산을 위한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는 뜻을 함께 밝혔다.
</b></p>
<p><b>&nbsp;</b></p>
<p><b>
   ‘경기 AI 혁신클러스터, 의정부’는 공간 조성 공사를 마친 뒤 4월 중 운영할 예정이며, ‘2026년 의정부시 첨단산업 스케일업 프로그램’과 함께 도시 자족기능 회복과 경기북부 제조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확산에 활용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시 관계자는 “경기 AI 혁신클러스터 통합 개소식은 인공지능 산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였다”며 “AI 혁신클러스터를 내실 있게 운영해 의정부시가 인공지능 산업 기반을 갖춘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p>
<p><b>&nbsp;</b></p>
<p><b>
   한편, ‘경기 AI 혁신클러스터, 의정부’는 시가 지난해 5월 경기도 공모에 최종 선정돼 추진 중인 사업으로, 지역 제조업의 디지털‧AI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로 용현산단 내에 조성된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2789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2 Mar 2026 10:29: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2 Mar 2026 10:28: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58</guid>
		<title><![CDATA[2026년 포천시 농작업 분야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 본격 개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5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5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농촌 고령화로 인한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농업의 기계화·스마트화를 통한 생산성 향상을 위해 ‘2026년 농작업 분야 자격증 취득 과정’ 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nbsp;  
이번 교육은 장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농업현장 맞춤형 자격증 취득 지원사업’과 만 49세 미만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농업사관학교’를 통합해 운영한다. 이를 통해 예산 효율성을 높이고 세대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nbsp;  
교육 대상자는 지난 1월 모집을 통해 선발된 인원으로, 농업현장 맞춤형 과정 14명과 청년농업사관학교 과정 18명 등 총 32명이다. 교육은 농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장비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굴착기(3톤 이상·미만) 18명 △지게차(3톤 미만) 4명 △드론 1종 10명 과정으로 운영된다.
  &nbsp;  
교육은 관내 지정 위탁 교육기관에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되며, 농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3톤 미만 굴착기와 지게차 과정은 교육 이수 후 바로 면허 취득이 가능하며, 3톤 이상 굴착기와 드론 1종 과정은 국가기술자격 시험 합격을 목표로 집중 교육 과정이 진행된다.
  &nbsp;  
포천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전문 기술을 습득해 농가 소득 증대와 스마트 영농 실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농업교육팀(☎031-538-3762~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2102650_cvhwxkiu.jpg" alt="2-1 2026년 포천시 농작업 분야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 본격 개시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4px;" /></p>
<p><b>포천시는 농촌 고령화로 인한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농업의 기계화·스마트화를 통한 생산성 향상을 위해 ‘2026년 농작업 분야 자격증 취득 과정’ 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b></p>
<p><b>  &nbsp;  </b></p>
<p><b>이번 교육은 장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농업현장 맞춤형 자격증 취득 지원사업’과 만 49세 미만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농업사관학교’를 통합해 운영한다. 이를 통해 예산 효율성을 높이고 세대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b></p>
<p><b>  &nbsp;  </b></p>
<p><b>교육 대상자는 지난 1월 모집을 통해 선발된 인원으로, 농업현장 맞춤형 과정 14명과 청년농업사관학교 과정 18명 등 총 32명이다. 교육은 농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장비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굴착기(3톤 이상·미만) 18명 △지게차(3톤 미만) 4명 △드론 1종 10명 과정으로 운영된다.</b></p>
<p><b>  &nbsp;  </b></p>
<p><b>교육은 관내 지정 위탁 교육기관에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되며, 농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3톤 미만 굴착기와 지게차 과정은 교육 이수 후 바로 면허 취득이 가능하며, 3톤 이상 굴착기와 드론 1종 과정은 국가기술자격 시험 합격을 목표로 집중 교육 과정이 진행된다.</b></p>
<p><b>  &nbsp;  </b></p>
<p><b>포천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전문 기술을 습득해 농가 소득 증대와 스마트 영농 실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p>
<p><b>  &nbsp;  </b></p>
<p><b>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농업교육팀(☎031-538-3762~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2788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2 Mar 2026 10:27: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2 Mar 2026 10:25: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57</guid>
		<title><![CDATA[한컴, 오픈소스 PDF 데이터 추출 부문 벤치마크 1위 ‘오픈데이터로더 v2.0’ 공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5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5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오픈소스 PDF 데이터 추출 부문에서 벤치마크 1위 성능을 달성한 ‘오픈데이터로더(OpenDataLoader) PDF v2.0’을 12일 공개했다.

&nbsp;

   이번 버전의 가장 큰 특징은 AI 방식과 직접 추출 방식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엔진이다. 기업과 개발자는 외부 서버로의 데이터 유출 우려 없이 완벽하게 차단된 로컬 환경에서 고성능 PDF 데이터 추출 기능을 무료로 활용할 수 있다.

&nbsp;

   문서 내 복잡한 요소를 추출하는 무료 AI 애드온 4종이 기본 탑재됐다. ‘광학문자인식(OCR)’은 이미지 기반 PDF와 스캔 문서의 텍스트 인식률을 높였고, ‘표 추출’은 초경량 AI 모델로 병합된 셀 등 복잡한 표 구조를 정밀하게 분석한다. ‘수식 추출’은 과학·수학 논문의 복잡한 수식을 로컬 환경에서 인식하며, ‘차트 분석’은 차트가 의미하는 맥락을 문장 형태로 설명한다.

&nbsp;

   이들 애드온은 도클링(Docling) 등 타사 오픈소스 AI 모델과 호환되도록 구현됐다. 특정 주체와 공식적인 제휴나 후원 관계에 있는 것은 아니지만, 사용자가 기존 기술 환경에서 쉽게 연동할 수 있도록 객관적인 기술 호환성을 확보했다. 향후 유연한 애드온 구조를 통해 더 많은 AI 모델을 추가할 수 있다.

&nbsp;

   오픈데이터로더 PDF v2.0은 자체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1위 수준의 성능을 기록했다. 오픈소스의 핵심 가치인 투명성을 보여주기 위해 벤치마크 테스트 데이터와 재현 가능한 상세 코드를 공식 깃허브(GitHub) 저장소에 모두 공개했다.

&nbsp;

   이번 출시를 계기로 오픈소스 라이선스를 기존 MPL 2.0(Mozilla Public License 2.0)에서 아파치 2.0(Apache License 2.0)으로 변경했다. 상업적 활용이 가장 자유로운 라이선스로 바꿔 외부 개발자와 글로벌 IT 기업의 진입 장벽을 낮췄다. 이를 통해 오픈데이터로더 PDF를 활용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WebApp, SaaS 등) 생태계가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자율형 AI 에이전트 시대에 맞춘 생태계 확장도 추진한다. 2025년에 랭체인(LangChain) 연동을 완료했으며, 2026년에는 랭플로우(Langflow), 라마인덱스(LlamaIndex), 제미나이 CLI(Gemini-cli) 등 다양한 AI 프레임워크와의 연동을 확대한다. 또한 AI 에이전트 지원을 위한 MCP(Model Context Protocol) 기능도 준비하고 있다.

&nbsp;

   2026년 하반기에는 독자 문서 AI 기술을 집약한 상용 AI 애드온을 출시할 계획이다. 나아가 AI가 문서 구조를 분석해 접근성 태그를 자동 생성하는 기술을 오픈소스 최초로 탑재한다.&nbsp;
&nbsp;
유럽 접근성법(EAA) 시행과 국내 장애인차별금지법 강화로 전 세계 기업들이 디지털 문서의 접근성 규정 준수를 과제로 안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접근성 표준(PDF/UA)을 충족하는 PDF AI 접근성 설루션으로 확장하고 오픈소스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nbsp;

   정지환 한컴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오픈데이터로더 PDF v2.0은 AI 하이브리드 엔진과 아파치 2.0 라이선스 전환을 통해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확장할 수 있는 개방형 PDF 데이터 플랫폼으로 진화했다”며, “향후 상용 AI 애드온과 접근성 설루션을 통해 전 세계의 PDF 문서가 AI에 활용되는 것은 물론, 모든 사람에게 열린 문서가 되도록 글로벌 생태계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2102250_axwfmcma.png" alt="[이미지] 글로벌 오픈소스 대비 한컴 오픈데이터로더 PDF 2.0 추출 성능 벤치마크.png" style="width: 500px; height: 423px;" /></p>
<p><b>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오픈소스 PDF 데이터 추출 부문에서 벤치마크 1위 성능을 달성한 ‘오픈데이터로더(OpenDataLoader) PDF v2.0’을 12일 공개했다.
</b></p>
<p><b>&nbsp;</b></p>
<p><b>
   이번 버전의 가장 큰 특징은 AI 방식과 직접 추출 방식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엔진이다. 기업과 개발자는 외부 서버로의 데이터 유출 우려 없이 완벽하게 차단된 로컬 환경에서 고성능 PDF 데이터 추출 기능을 무료로 활용할 수 있다.
</b></p>
<p><b>&nbsp;</b></p>
<p><b>
   문서 내 복잡한 요소를 추출하는 무료 AI 애드온 4종이 기본 탑재됐다. ‘광학문자인식(OCR)’은 이미지 기반 PDF와 스캔 문서의 텍스트 인식률을 높였고, ‘표 추출’은 초경량 AI 모델로 병합된 셀 등 복잡한 표 구조를 정밀하게 분석한다. ‘수식 추출’은 과학·수학 논문의 복잡한 수식을 로컬 환경에서 인식하며, ‘차트 분석’은 차트가 의미하는 맥락을 문장 형태로 설명한다.
</b></p>
<p><b>&nbsp;</b></p>
<p><b>
   이들 애드온은 도클링(Docling) 등 타사 오픈소스 AI 모델과 호환되도록 구현됐다. 특정 주체와 공식적인 제휴나 후원 관계에 있는 것은 아니지만, 사용자가 기존 기술 환경에서 쉽게 연동할 수 있도록 객관적인 기술 호환성을 확보했다. 향후 유연한 애드온 구조를 통해 더 많은 AI 모델을 추가할 수 있다.
</b></p>
<p><b>&nbsp;</b></p>
<p><b>
   오픈데이터로더 PDF v2.0은 자체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1위 수준의 성능을 기록했다. 오픈소스의 핵심 가치인 투명성을 보여주기 위해 벤치마크 테스트 데이터와 재현 가능한 상세 코드를 공식 깃허브(GitHub) 저장소에 모두 공개했다.
</b></p>
<p><b>&nbsp;</b></p>
<p><b>
   이번 출시를 계기로 오픈소스 라이선스를 기존 MPL 2.0(Mozilla Public License 2.0)에서 아파치 2.0(Apache License 2.0)으로 변경했다. 상업적 활용이 가장 자유로운 라이선스로 바꿔 외부 개발자와 글로벌 IT 기업의 진입 장벽을 낮췄다. 이를 통해 오픈데이터로더 PDF를 활용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WebApp, SaaS 등) 생태계가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b></p>
<p><b>&nbsp;</b></p>
<p><b>
   자율형 AI 에이전트 시대에 맞춘 생태계 확장도 추진한다. 2025년에 랭체인(LangChain) 연동을 완료했으며, 2026년에는 랭플로우(Langflow), 라마인덱스(LlamaIndex), 제미나이 CLI(Gemini-cli) 등 다양한 AI 프레임워크와의 연동을 확대한다. 또한 AI 에이전트 지원을 위한 MCP(Model Context Protocol) 기능도 준비하고 있다.
</b></p>
<p><b>&nbsp;</b></p>
<p><b>
   2026년 하반기에는 독자 문서 AI 기술을 집약한 상용 AI 애드온을 출시할 계획이다. 나아가 AI가 문서 구조를 분석해 접근성 태그를 자동 생성하는 기술을 오픈소스 최초로 탑재한다.&nbsp;</b></p>
<p><b>&nbsp;</b></p>
<p><b>유럽 접근성법(EAA) 시행과 국내 장애인차별금지법 강화로 전 세계 기업들이 디지털 문서의 접근성 규정 준수를 과제로 안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접근성 표준(PDF/UA)을 충족하는 PDF AI 접근성 설루션으로 확장하고 오픈소스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정지환 한컴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오픈데이터로더 PDF v2.0은 AI 하이브리드 엔진과 아파치 2.0 라이선스 전환을 통해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확장할 수 있는 개방형 PDF 데이터 플랫폼으로 진화했다”며, “향후 상용 AI 애드온과 접근성 설루션을 통해 전 세계의 PDF 문서가 AI에 활용되는 것은 물론, 모든 사람에게 열린 문서가 되도록 글로벌 생태계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27856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2 Mar 2026 10:22: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2 Mar 2026 10:19: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56</guid>
		<title><![CDATA[경기도, 2040년 평택 도시기본계획 승인…인구 105만4천 명 목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5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5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반도체 산업 확대와 평택항 물류 기능 강화 등 급변하는 도시 여건을 반영해 평택시의 미래 발전 전략을 담은&nbsp;‘2040년 평택 도시기본계획’을&nbsp;11일 최종 승인했다.



   도시기본계획은 앞으로&nbsp;20년 정도 그 도시를 어떻게 키우고 관리할지를 정리한 최상위 종합계획이다.



   이번 도시기본계획에는&nbsp;2040년까지 평택시가 추진하는 도로·철도 같은 기반시설,&nbsp;주거·상업·공장 같은 토지이용,&nbsp;인구·산업·환경·방재 등에 대한 시의 장기적인 공간구조와 발전 방향이 담겨 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nbsp;2040년 목표 계획인구는 각종 개발사업으로 유입될 인구와 통계청 인구추계,&nbsp;저출산에 따른 인구 감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현재&nbsp;65만 명에서 크게 늘어난&nbsp;105만&nbsp;4천 명으로 설정했다.



   토지이용계획의 경우 평택시 전체 행정구역&nbsp;487.806㎢&nbsp;중 향후 도시 발전에 대비해&nbsp;29.653㎢를 시가화예정용지(개발 예정지)로 지정했다.&nbsp;기존에 개발된&nbsp;104.516㎢는 시가화용지,&nbsp;나머지&nbsp;353.637㎢는 보전용지로 확정했다.



   공간구조는 신규 개발사업과 광역교통망 확충 등에 따른 도시 성장에 유연하게 대처하고,&nbsp;동부와 서부 지역의 균형개발을 효과적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nbsp;‘2도심&nbsp;3지역중심’&nbsp;체계로 개편했다.



   생활권은 크게 동부와 서부&nbsp;2개 권역으로 나눴다.&nbsp;동부생활권은 미래산업인 반도체 특화단지와 산·학·연 클러스터(산업집적단지)&nbsp;육성에 집중한다.&nbsp;서부생활권은 친환경 수소 에너지 특화단지와 항만·산업도시 구현을 핵심 발전 전략으로 제시했다.



   교통계획은 국가철도망계획 등 상위계획에서 제시된 도로와 철도망을 반영했다.&nbsp;평택시 전체를 잇는 순환형 가로망을 구축하고 권역별 순환도로망을 구성해 생활권과 중심지 간 연결 체계를 탄탄하게 다졌다.&nbsp;이와 함께 공원·녹지와 생활 사회기반시설(SOC)을 확충해 시민들의 생활환경 개선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김희성 경기도 도시정책과장은&nbsp;“이번 도시기본계획 승인으로 평택시는 향후 철도역 개통에 따른 역세권 복합개발 활성화와 반도체 산업단지,&nbsp;평택항 물류 기능 연계 발전 등을 통해 수도권 남부 핵심 산업·물류 거점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2101421_spepzqmc.jpg" alt="00.jpg" style="width: 880px; height: 623px;" /></p>
<p><b>
   경기도가 반도체 산업 확대와 평택항 물류 기능 강화 등 급변하는 도시 여건을 반영해 평택시의 미래 발전 전략을 담은&nbsp;‘2040년 평택 도시기본계획’을&nbsp;11일 최종 승인했다.
</b></p>
<p><b><br /></b></p>
<p><b>
   도시기본계획은 앞으로&nbsp;20년 정도 그 도시를 어떻게 키우고 관리할지를 정리한 최상위 종합계획이다.
</b></p>
<p><b><br /></b></p>
<p><b>
   이번 도시기본계획에는&nbsp;2040년까지 평택시가 추진하는 도로·철도 같은 기반시설,&nbsp;주거·상업·공장 같은 토지이용,&nbsp;인구·산업·환경·방재 등에 대한 시의 장기적인 공간구조와 발전 방향이 담겨 있다.
</b></p>
<p><b><br /></b></p>
<p><b>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nbsp;2040년 목표 계획인구는 각종 개발사업으로 유입될 인구와 통계청 인구추계,&nbsp;저출산에 따른 인구 감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현재&nbsp;65만 명에서 크게 늘어난&nbsp;105만&nbsp;4천 명으로 설정했다.
</b></p>
<p><b><br /></b></p>
<p><b>
   토지이용계획의 경우 평택시 전체 행정구역&nbsp;487.806㎢&nbsp;중 향후 도시 발전에 대비해&nbsp;29.653㎢를 시가화예정용지(개발 예정지)로 지정했다.&nbsp;기존에 개발된&nbsp;104.516㎢는 시가화용지,&nbsp;나머지&nbsp;353.637㎢는 보전용지로 확정했다.
</b></p>
<p><b><br /></b></p>
<p><b>
   공간구조는 신규 개발사업과 광역교통망 확충 등에 따른 도시 성장에 유연하게 대처하고,&nbsp;동부와 서부 지역의 균형개발을 효과적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nbsp;‘2도심&nbsp;3지역중심’&nbsp;체계로 개편했다.
</b></p>
<p><b><br /></b></p>
<p><b>
   생활권은 크게 동부와 서부&nbsp;2개 권역으로 나눴다.&nbsp;동부생활권은 미래산업인 반도체 특화단지와 산·학·연 클러스터(산업집적단지)&nbsp;육성에 집중한다.&nbsp;서부생활권은 친환경 수소 에너지 특화단지와 항만·산업도시 구현을 핵심 발전 전략으로 제시했다.
</b></p>
<p><b><br /></b></p>
<p><b>
   교통계획은 국가철도망계획 등 상위계획에서 제시된 도로와 철도망을 반영했다.&nbsp;평택시 전체를 잇는 순환형 가로망을 구축하고 권역별 순환도로망을 구성해 생활권과 중심지 간 연결 체계를 탄탄하게 다졌다.&nbsp;이와 함께 공원·녹지와 생활 사회기반시설(SOC)을 확충해 시민들의 생활환경 개선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b></p>
<p><b><br /></b></p>
<p><b>
   김희성 경기도 도시정책과장은&nbsp;“이번 도시기본계획 승인으로 평택시는 향후 철도역 개통에 따른 역세권 복합개발 활성화와 반도체 산업단지,&nbsp;평택항 물류 기능 연계 발전 등을 통해 수도권 남부 핵심 산업·물류 거점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2780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2 Mar 2026 10:14: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2 Mar 2026 10:10: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55</guid>
		<title><![CDATA[[직격 인터뷰] 북한강 바람 속 인터뷰…“가평을 위해 다시 한 번 뛰겠습니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5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5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초봄의 바람이 아직 차갑게 남아 있던 어느 오후, 가평 자라섬 선상카페 위로 북한강 물결이 잔잔히 흐르고 있었다. 강 위를 스치는 바람은 겨울의 끝자락과 봄의 문턱 사이 어딘가에 머물러 있었고, 강 건너 산자락은 여전히 겨울빛을 품고 있었다.


   &nbsp;


   


   &nbsp;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국민의힘 박영선 후보.[사진/정연수 기자]


   &nbsp;


   선상카페 난간에 기대 강을 바라보던 한 사람이 천천히 말을 꺼냈다.&nbsp;“가평은 참 아름다운 곳입니다. 그런데 이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도 함께 좋아져야 합니다.”&nbsp;6·3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국민의힘 박영선 후보.


   &nbsp;


   
그의 말은 정치인의 구호라기보다 오랫동안 현장을 지켜온 행정가의 고민처럼 들렸다.&nbsp;“제 공직생활은 대부분 현장이었습니다”&nbsp;박 후보는 가평에서 태어나 가평에서 공직생활을 마친 35년 6개월 경력의 공직자다.


   &nbsp;


   상·하수도, 도시계획, 도로 건설, 인허가 민원.


   
주민 삶과 가장 가까운 행정의 최전선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nbsp;그는 웃으며 말했다.&nbsp;“돌이켜 보면 제 공직생활은 거의 현장이었습니다. 책상보다 주민을 만나 문제를 해결하는 일이 더 많았죠.”지역에서는 그를 ‘작은 거인’이라고 부른다.&nbsp;작은 체구지만 맡은 일에서는 물러서지 않는 추진력 때문이다.


   &nbsp;

'환경부를 찾아간 공무원'

   &nbsp;


   북한강 위로 햇빛이 번지자 물결이 잔잔하게 흔들렸다.&nbsp;그는 잠시 강을 바라보다 공직 시절의 한 장면을 떠올렸다.&nbsp;2006년 천평 하수종말처리장 증설 사업.&nbsp;당시 가평군은 하수처리시설 확충이 시급했지만 환경부 예산 심사 과정에서 사업이 번번이 탈락했다.&nbsp;결국 그는 직접 환경부를 찾아갔다.&nbsp;“가평의 상황을 설명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릅니다.”


   &nbsp;


   그는 그때를 이렇게 회상했다.&nbsp;“작은 군은 예산 경쟁에서 밀리기 쉽습니다. 그래서 직접 가서 설명하고 설득해야 합니다.”&nbsp;그 결과 확보한 예산은 국비 약 18억 원.&nbsp;이 예산으로 1000평 규모 하수처리시설 증설 사업이 추진됐다.&nbsp;그는 조용히 말했다.&nbsp;“예산은 책상에서 따오는 것이 아니라 발로 뛰어야 확보됩니다.”


   &nbsp;


   “행정은 결국 사람을 위한 것”


   &nbsp;


   그의 행정 철학은 단순했다.&nbsp;“행정은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nbsp;공직생활 동안 그는 후배 공무원들에게 늘 같은 말을 했다고 한다.&nbsp;“허가가 안 되더라도 민원인이 이해하고 돌아갈 수 있게 설명해야 합니다.”&nbsp;설악 지역의 오래된 갈등 민원을 해결했던 일도 그가 잊지 못하는 순간이다.


   &nbsp;


   여러 차례 주민을 찾아가 이야기를 듣고 설득한 끝에 문제를 풀었다.&nbsp;당시 한 주민이 그의 손을 잡으며 말했다.&nbsp;“평생 관공서를 다니면서 이렇게 이야기를 들어준 공무원은 처음입니다.”&nbsp;그는 그 말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었다.&nbsp;“그때 공무원으로서 가장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nbsp;“가평의 미래는 길에서 시작됩니다”&nbsp;선상카페 아래로 북한강 물살이 천천히 흘러갔다.


   &nbsp;


   


   &nbsp;


   박 후보는 가평의 미래 이야기를 꺼냈다.&nbsp;“가평은 자연은 좋지만 교통 인프라가 아직 부족합니다.”&nbsp;그가 가장 먼저 말한 현안은 도로였다.&nbsp;지방도 387호선(두밀리~대보리),&nbsp;국도 75호선 확장,&nbsp;그는 이 도로들이 가평의 미래와 직결된다고 말한다.&nbsp;“길이 열려야 사람이 오고 경제가 움직입니다.”&nbsp;도의원이 된다면 가장 먼저 해결하고 싶은 과제이기도 하다.


   &nbsp;


“가평을 위한 또 한 번의 역할”&nbsp;

   &nbsp;


   정치에 나설 생각은 없었다고 한다.&nbsp;그러나 퇴직 후 주민들의 말이 마음에 남았다.&nbsp;“가평을 위해 한 번 더 역할을 해달라.”&nbsp;그 말이 결국 정치의 길로 이끌었다.&nbsp;그는 자신을 “가평 토박이 행정가”라고 말한다.&nbsp;가평에서 태어나&nbsp;가평에서 공직생활을 하고&nbsp;가평에서 주민들과 함께 살아왔다.


   &nbsp;


북한강을 바라보며&nbsp;인터뷰가 끝날 무렵, 북한강 위로 저녁 햇빛이 천천히 내려앉고 있었다.&nbsp;박 후보는 강을 바라보며 마지막 말을 남겼다.&nbsp;“저는 거창한 정치인이 되고 싶은 게 아닙니다.”&nbsp;잠시 말을 멈춘 뒤 그는 덧붙였다.&nbsp;

   &nbsp;


   “가평이 조금 더 나아지는 데 작은 밑거름이 되고 싶습니다.”&nbsp;북한강은 여전히 잔잔히 흐르고 있었다.&nbsp;그리고 그 강가에서 한 행정가는 다시 한 번 가평의 미래를 이야기하고 있었다.&nbsp;지역에서는 그를 이렇게 부른다.


   &nbsp;


   “작은 거인 박영선.”&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span style="font-size: 18px;">초봄의 바람이 아직 차갑게 남아 있던 어느 오후, 가평 자라섬 선상카페 위로 북한강 물결이 잔잔히 흐르고 있었다. 강 위를 스치는 바람은 겨울의 끝자락과 봄의 문턱 사이 어딘가에 머물러 있었고, 강 건너 산자락은 여전히 겨울빛을 품고 있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11190023_xtdaedhk.jpg" alt="박영선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6·3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국민의힘 박영선 후보.[사진/정연수 기자]</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선상카페 난간에 기대 강을 바라보던 한 사람이 천천히 말을 꺼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은 참 아름다운 곳입니다. 그런데 이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도 함께 좋아져야 합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6·3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국민의힘 박영선 후보.</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그의 말은 정치인의 구호라기보다 오랫동안 현장을 지켜온 행정가의 고민처럼 들렸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제 공직생활은 대부분 현장이었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는 가평에서 태어나 가평에서 공직생활을 마친 35년 6개월 경력의 공직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상·하수도, 도시계획, 도로 건설, 인허가 민원.</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br />
주민 삶과 가장 가까운 행정의 최전선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nbsp;</span></b><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그는 웃으며 말했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돌이켜 보면 제 공직생활은 거의 현장이었습니다. 책상보다 주민을 만나 문제를 해결하는 일이 더 많았죠.”</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에서는 그를 ‘작은 거인’이라고 부른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작은 체구지만 맡은 일에서는 물러서지 않는 추진력 때문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b><span style="font-size: 18px;">'환경부를 찾아간 공무원'</span></b>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북한강 위로 햇빛이 번지자 물결이 잔잔하게 흔들렸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잠시 강을 바라보다 공직 시절의 한 장면을 떠올렸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2006년 천평 하수종말처리장 증설 사업.&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당시 가평군은 하수처리시설 확충이 시급했지만 환경부 예산 심사 과정에서 사업이 번번이 탈락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그는 직접 환경부를 찾아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의 상황을 설명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릅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그때를 이렇게 회상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작은 군은 예산 경쟁에서 밀리기 쉽습니다. 그래서 직접 가서 설명하고 설득해야 합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 결과 확보한 예산은 국비 약 18억 원.&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 예산으로 1000평 규모 하수처리시설 증설 사업이 추진됐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조용히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예산은 책상에서 따오는 것이 아니라 발로 뛰어야 확보됩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행정은 결국 사람을 위한 것”</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의 행정 철학은 단순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행정은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공직생활 동안 그는 후배 공무원들에게 늘 같은 말을 했다고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허가가 안 되더라도 민원인이 이해하고 돌아갈 수 있게 설명해야 합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설악 지역의 오래된 갈등 민원을 해결했던 일도 그가 잊지 못하는 순간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여러 차례 주민을 찾아가 이야기를 듣고 설득한 끝에 문제를 풀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당시 한 주민이 그의 손을 잡으며 말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평생 관공서를 다니면서 이렇게 이야기를 들어준 공무원은 처음입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그 말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때 공무원으로서 가장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의 미래는 길에서 시작됩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선상카페 아래로 북한강 물살이 천천히 흘러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11190604_evonfoao.jpg" alt="박영선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는 가평의 미래 이야기를 꺼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은 자연은 좋지만 교통 인프라가 아직 부족합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가 가장 먼저 말한 현안은 도로였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방도 387호선(두밀리~대보리),&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국도 75호선 확장,&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이 도로들이 가평의 미래와 직결된다고 말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길이 열려야 사람이 오고 경제가 움직입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도의원이 된다면 가장 먼저 해결하고 싶은 과제이기도 하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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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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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pan style="font-size: 18px;">
“가평을 위한 또 한 번의 역할”</span></b>&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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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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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에 나설 생각은 없었다고 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퇴직 후 주민들의 말이 마음에 남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을 위해 한 번 더 역할을 해달라.”&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 말이 결국 정치의 길로 이끌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자신을 “가평 토박이 행정가”라고 말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에서 태어나&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에서 공직생활을 하고&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에서 주민들과 함께 살아왔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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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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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pan style="font-size: 18px;">
북한강을 바라보며</span></b>&nbsp;<b><span style="font-size: 18px;">인터뷰가 끝날 무렵, 북한강 위로 저녁 햇빛이 천천히 내려앉고 있었다.</span></b>&nbsp;<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는 강을 바라보며 마지막 말을 남겼다.</span></b>&nbsp;<b><span style="font-size: 18px;">“저는 거창한 정치인이 되고 싶은 게 아닙니다.”</span></b>&nbsp;<b><span style="font-size: 18px;">잠시 말을 멈춘 뒤 그는 덧붙였다.</span></b>&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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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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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이 조금 더 나아지는 데 작은 밑거름이 되고 싶습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북한강은 여전히 잔잔히 흐르고 있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리고 그 강가에서 한 행정가는 다시 한 번 가평의 미래를 이야기하고 있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에서는 그를 이렇게 부른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작은 거인 박영선.”</span></b>&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2231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1 Mar 2026 19:13: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1 Mar 2026 18:58: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54</guid>
		<title><![CDATA[[6.3 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작은 거인 박영선”…36년 현장행정, 가평을 위해 다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5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5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국민의힘 박영선 후보.[사진/정연수 기자]


   &nbsp;


   6·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경기도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국민의힘 박영선 후보가 지역 정치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평에서 태어나 가평에서 공직생활을 마친 그는 35년 6개월 동안 상·하수도, 도시계획, 도로 건설, 인허가 민원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행정의 최전선에서 일해 온 실무형 행정가다. 지역에서는 그를 두고 “작은 거인”이라는 별명으로 부른다. 


   &nbsp;


   키는 크지 않지만 맡은 일에서는 물러서지 않는 추진력 때문이다. 박 후보는 공직생활 대부분을 시설직 공무원으로 보내며 현장 중심 행정을 강조해 왔다. 그는 “행정은 결국 사람을 위한 것”이라며 “민원인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는 행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그는 후배 공무원들에게도 “허가가 어렵더라도 민원인이 이해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충분히 설명하는 행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해 왔다.


   &nbsp;


   그의 공직생활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는 2006년 청평 하수종말처리장 증설 사업이다. 당시 가평군은 하수처리시설 확충이 시급했지만 환경부 예산 심사에서 번번이 탈락했다. 박 후보는 직접 환경부를 찾아가 가평의 현실과 사업 필요성을 설명했고, 결국 국비 약 18억 원을 확보해 1000평 규모 하수처리시설 증설 사업을 추진하는 성과를 이끌어냈다.


   &nbsp;


   그는 “가평처럼 작은 군은 중앙정부 예산 경쟁에서 밀릴 수밖에 없다”며 “직접 찾아가 설득하고 설명해야 예산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기억에 남는 일로는 설악 지역의 오래된 갈등 민원을 해결했던 경험을 꼽았다. 수차례 주민을 찾아가 이야기를 듣고 설득한 끝에 문제를 풀었고, 당시 한 주민이 “평생 관공서를 다니면서 이렇게 이야기를 들어준 공무원은 처음”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던 순간이 지금도 기억에 남는다고 한다.


   


   &nbsp;


   36년 가까운 공직생활 동안 쌓은 경기도와 중앙부처 실무 인맥도 그의 강점으로 꼽힌다. 박 후보는 “경기도 예산은 위에서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실무선에서 검토와 우선순위 판단을 거쳐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며 “팀장과 주무관부터 만나 가평의 필요성을 설명해야 예산 확보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nbsp;


   그는 도의원의 역할을 “경기도와 가평을 연결하는 교량이자 가평을 대표하는 영업사원”이라고 표현했다. 도의원이 된다면 가장 먼저 추진하고 싶은 과제로는 가평의 교통 인프라 확충을 꼽는다. 지방도 387호선(두밀리~대보리) 사업과 국도 75호선 확장 사업 등이 대표적인 현안이다. 그는 “이미 일부 사업은 계획에 반영돼 있지만 결국 예산 확보가 관건”이라며 “실무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사업이 실제 추진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박 후보는 스스로를 “가평 토박이 행정가”라고 말한다. “가평에서 태어나 공직생활도 가평에서 했기 때문에 지역에 대한 책임감이 큽니다.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가평 발전을 위해 한 번 더 역할을 하라는 주민들의 권유가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였습니다.”


   &nbsp;


   그는 끝으로 “도의원이 된다면 현장을 자주 찾아 주민 목소리를 듣고 그 의견을 도정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겠다”며 “가평이 변화하는 데 실질적인 힘이 되는 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nbsp;


   &nbsp;


   36년 현장 행정 경험, 중앙과 경기도를 잇는 인맥, 그리고 지역을 누구보다 잘 아는 토박이 행정가.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러한 이력 때문에 박 후보를 두고 “가평의 예산과 현안을 가장 잘 해결할 수 있는 실무형 도의원 후보”라고 평가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3/20260311184616_eoakevca.jpg" alt="박영선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경기도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국민의힘 박영선 후보.[사진/정연수 기자]</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6·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경기도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국민의힘 박영선 후보가 지역 정치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평에서 태어나 가평에서 공직생활을 마친 그는 35년 6개월 동안 상·하수도, 도시계획, 도로 건설, 인허가 민원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행정의 최전선에서 일해 온 실무형 행정가다. 지역에서는 그를 두고 “작은 거인”이라는 별명으로 부른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키는 크지 않지만 맡은 일에서는 물러서지 않는 추진력 때문이다. 박 후보는 공직생활 대부분을 시설직 공무원으로 보내며 현장 중심 행정을 강조해 왔다. 그는 “행정은 결국 사람을 위한 것”이라며 “민원인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는 행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그는 후배 공무원들에게도 “허가가 어렵더라도 민원인이 이해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충분히 설명하는 행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해 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의 공직생활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는 2006년 청평 하수종말처리장 증설 사업이다. 당시 가평군은 하수처리시설 확충이 시급했지만 환경부 예산 심사에서 번번이 탈락했다. 박 후보는 직접 환경부를 찾아가 가평의 현실과 사업 필요성을 설명했고, 결국 국비 약 18억 원을 확보해 1000평 규모 하수처리시설 증설 사업을 추진하는 성과를 이끌어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가평처럼 작은 군은 중앙정부 예산 경쟁에서 밀릴 수밖에 없다”며 “직접 찾아가 설득하고 설명해야 예산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기억에 남는 일로는 설악 지역의 오래된 갈등 민원을 해결했던 경험을 꼽았다. 수차례 주민을 찾아가 이야기를 듣고 설득한 끝에 문제를 풀었고, 당시 한 주민이 “평생 관공서를 다니면서 이렇게 이야기를 들어준 공무원은 처음”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던 순간이 지금도 기억에 남는다고 한다.</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11184730_faackwqq.jpg" alt="박영선3.jpg" style="width: 880px; height: 1016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36년 가까운 공직생활 동안 쌓은 경기도와 중앙부처 실무 인맥도 그의 강점으로 꼽힌다. 박 후보는 “경기도 예산은 위에서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실무선에서 검토와 우선순위 판단을 거쳐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며 “팀장과 주무관부터 만나 가평의 필요성을 설명해야 예산 확보가 가능하다”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도의원의 역할을 “경기도와 가평을 연결하는 교량이자 가평을 대표하는 영업사원”이라고 표현했다. 도의원이 된다면 가장 먼저 추진하고 싶은 과제로는 가평의 교통 인프라 확충을 꼽는다. 지방도 387호선(두밀리~대보리) 사업과 국도 75호선 확장 사업 등이 대표적인 현안이다. 그는 “이미 일부 사업은 계획에 반영돼 있지만 결국 예산 확보가 관건”이라며 “실무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사업이 실제 추진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11184751_bvmnxfws.jpg" alt="박영선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박 후보는 스스로를 “가평 토박이 행정가”라고 말한다. “가평에서 태어나 공직생활도 가평에서 했기 때문에 지역에 대한 책임감이 큽니다.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가평 발전을 위해 한 번 더 역할을 하라는 주민들의 권유가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였습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끝으로 “도의원이 된다면 현장을 자주 찾아 주민 목소리를 듣고 그 의견을 도정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겠다”며 “가평이 변화하는 데 실질적인 힘이 되는 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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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36년 현장 행정 경험, 중앙과 경기도를 잇는 인맥, 그리고 지역을 누구보다 잘 아는 토박이 행정가.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러한 이력 때문에 박 후보를 두고 “가평의 예산과 현안을 가장 잘 해결할 수 있는 실무형 도의원 후보”라고 평가한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2223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1 Mar 2026 19:08: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1 Mar 2026 18:44: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53</guid>
		<title><![CDATA[정계숙, ‘준비된 동두천시장 예비후보’ 존재감 부각 “시민 호응 속 현장 누빈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5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5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동두천시장 선거에 도전장을 낸 정계숙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전철역 출근길 인사와 전통시장, 지역 축제, 복지·체육 현장을 잇달아 찾으며 시민과의 폭넓은 소통형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다.&nbsp;
&nbsp;
정 예비후보는 최근 선거관리위원회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현장 행보에 돌입했으며, 생활 현장 곳곳에서 시민 호응 속에 ‘준비된 시장 후보’로서의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
  &nbsp;  
  무엇보다 시민의 일상 동선 속으로 직접 들어가는 현장 중심 행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정 예비후보는 매일 아침과 저녁 지행역, 동두천중앙역 등 전철역 일대에서 시민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며, 생활 현장에서 직접 민심을 듣는 소통형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nbsp;  
  또한 5일장, 정월대보름 척사대회, 경로당, 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이담지킴이) 사업 현장, 그라운드골프장 및 테니스장 등 시민 체육시설까지 동두천 구석구석을 두루 찾으며 시민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가는 곳마다 정 예비후보를 반기며 격려하는 시민들의 호응도 이어지고 있다.
  &nbsp;  
  이 같은 현장 행보는 단순한 인지도 제고를 넘어, 정 예비후보가 강조해 온 ‘시민과 함께 만드는 시정’의 연장선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정 예비후보의 강점으로 꼽히는 것은 8년간 재선 시의원으로 현장을 누비며 예산을 지키고, 정책을 만들고,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경험이다.&nbsp;
&nbsp;
이를 바탕으로 동두천의 당면 현안과 발전 방안에 대한 확실하고 실현 가능한 비전, 그리고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갖춘 ‘준비된 시장 후보’임을 내세우고 있다. 정 예비후보는 “시민은 주주, 시장은 전문경영인”이라는 시정 철학을 내세우고 있다.
  &nbsp;  
  정 예비후보는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나고 듣는 것이 정치의 출발점”이라며 “시민이 계신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동두천의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재선 시의원으로서 축적한 현장 경험과 사회복지학 박사로서 다져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실현 가능한 동두천 발전 전략을 반드시 보여드리겠다”라고 강조했다.
  &nbsp;  
  최근 정 예비후보는 저서 『동두천 해결사』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지역사회 안팎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출판기념회에는 정·관계와 학계, 문화예술계 인사,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이언주·전현희·김병주 국회의원, 유은혜 전 부총리 등이 영상 축하 메시지를 보내 힘을 실었다.
  &nbsp;  
  정 예비후보는 최근 김동연 경기도지사와의 만남을 이어가는 등 대외 행보도 넓혀가고 있다. 출판기념회 성황리 개최와 예비후보 등록을 계기로, 앞으로도 시민과 가장 가까운 생활 현장에서 동두천의 새로운 미래 비전을 알리는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nbsp; &nbsp;&nbsp;
  정계숙 예비후보는 재선 동두천시의원으로서 8년간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사회복지학 박사로서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대한 전문성과 정책 역량을 함께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1175316_xwtshuvo.jpg" alt="KakaoTalk_20260311_135500477.jpg" style="width: 880px; height: 515px;" /></p>
<p><b>동두천시장 선거에 도전장을 낸 정계숙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전철역 출근길 인사와 전통시장, 지역 축제, 복지·체육 현장을 잇달아 찾으며 시민과의 폭넓은 소통형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다.&nbsp;</b></p>
<p><b>&nbsp;</b></p>
<p><b>정 예비후보는 최근 선거관리위원회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현장 행보에 돌입했으며, 생활 현장 곳곳에서 시민 호응 속에 ‘준비된 시장 후보’로서의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b></p>
<p><b>  &nbsp;  </b></p>
<p><b>  무엇보다 시민의 일상 동선 속으로 직접 들어가는 현장 중심 행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정 예비후보는 매일 아침과 저녁 지행역, 동두천중앙역 등 전철역 일대에서 시민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며, 생활 현장에서 직접 민심을 듣는 소통형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b></p>
<p><b>  &nbsp;  </b></p>
<p><b>  또한 5일장, 정월대보름 척사대회, 경로당, 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이담지킴이) 사업 현장, 그라운드골프장 및 테니스장 등 시민 체육시설까지 동두천 구석구석을 두루 찾으며 시민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가는 곳마다 정 예비후보를 반기며 격려하는 시민들의 호응도 이어지고 있다.</b></p>
<p><b>  &nbsp;  </b></p>
<p><b>  이 같은 현장 행보는 단순한 인지도 제고를 넘어, 정 예비후보가 강조해 온 ‘시민과 함께 만드는 시정’의 연장선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정 예비후보의 강점으로 꼽히는 것은 8년간 재선 시의원으로 현장을 누비며 예산을 지키고, 정책을 만들고,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경험이다.&nbsp;</b></p>
<p><b>&nbsp;</b></p>
<p><b>이를 바탕으로 동두천의 당면 현안과 발전 방안에 대한 확실하고 실현 가능한 비전, 그리고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갖춘 ‘준비된 시장 후보’임을 내세우고 있다. 정 예비후보는 “시민은 주주, 시장은 전문경영인”이라는 시정 철학을 내세우고 있다.</b></p>
<p><b>  &nbsp;  </b></p>
<p><b>  정 예비후보는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나고 듣는 것이 정치의 출발점”이라며 “시민이 계신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동두천의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재선 시의원으로서 축적한 현장 경험과 사회복지학 박사로서 다져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실현 가능한 동두천 발전 전략을 반드시 보여드리겠다”라고 강조했다.</b></p>
<p><b>  &nbsp;  </b></p>
<p><b>  최근 정 예비후보는 저서 『동두천 해결사』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지역사회 안팎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출판기념회에는 정·관계와 학계, 문화예술계 인사,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이언주·전현희·김병주 국회의원, 유은혜 전 부총리 등이 영상 축하 메시지를 보내 힘을 실었다.</b></p>
<p><b>  &nbsp;  </b></p>
<p><b>  정 예비후보는 최근 김동연 경기도지사와의 만남을 이어가는 등 대외 행보도 넓혀가고 있다. 출판기념회 성황리 개최와 예비후보 등록을 계기로, 앞으로도 시민과 가장 가까운 생활 현장에서 동두천의 새로운 미래 비전을 알리는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b></p>
<p><b>&nbsp; &nbsp;</b><b>&nbsp;</b></p>
<p><b>  정계숙 예비후보는 재선 동두천시의원으로서 8년간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사회복지학 박사로서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대한 전문성과 정책 역량을 함께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2191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1 Mar 2026 17:53: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1 Mar 2026 17:51: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52</guid>
		<title><![CDATA[“태우면 산불 된다”…가평군, 영농부산물 파쇄로 산불 선제 차단]]></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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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 83% 가평, 봄철 산불 고위험…“사전 제거가 최선의 예방”


   


   &nbsp;


   11일 오후 경기 가평군 가평읍 달전리의 한 밭. 희뿌연 먼지와 함께 기계가 돌아가는 굉음이 들렸다. 가까이 다가가 보니 가평군 산림과 소속 산림보호팀과 산림병해충 예찰방재단 등 10여 명이 들깨대와 콩대, 옥수수대 등 영농부산물을 파쇄기에 넣어 잘게 부수고 있었다.


   &nbsp;


   수확이 끝난 농경지에는 흔히 농업 부산물이 남는다. 이를 그대로 방치하거나 태우는 경우가 많은데, 작은 불씨 하나가 산불로 번질 위험이 크다. 가평군이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집중적으로 진행하는 이유다.


   &nbsp;


   이날 현장에 나온 산림보호팀 관계자는 “농가에서는 부산물을 처리하기 어려워 대부분 태우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산불이 발생하는 사례가 많다”며 “미리 파쇄해 퇴비화하면 산불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nbsp;


   실제로 산림청 통계에 따르면 봄철 산불의 상당수가 농업 부산물 소각이나 논·밭두렁 태우기 등 인위적 요인에서 발생한다.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이 겹치면 작은 불씨도 순식간에 산으로 번질 수 있다.


   &nbsp;


   가평군은 전체 면적의 약 83%가 산림이다. 400㎞에 달하는 계곡과 울창한 잣나무 숲이 이어지는 대표적인 산림 지역이다. 자연이 풍부한 만큼 산불 위험도 높다. 가평군 산림과 산림보호팀과 산불감시원, 산림병해충 예찰방재단은 사계절 내내 산림을 지키는 ‘현장의 파수꾼’들이다. 이들은 하루 평균 200㎞ 이상을 이동하며 병해충 예찰, 산불 감시, 방역 활동 등을 수행한다.


   &nbsp;


   


   &nbsp;


   봄·가을에는 특히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이 주요 임무가 된다. 농가에서 신청하면 현장을 찾아 직접 부산물을 수거하거나 파쇄기로 잘게 부순다. 산림보호팀원은 “몰래 태우다 산불로 번지는 사례가 가장 걱정된다”며 “신청만 하면 어디든 찾아가 파쇄 작업을 해 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nbsp;


   여름에는 장마와 폭염 이후 해충 번식 지역을 중심으로 방역 활동이 이어지고, 가을과 겨울에는 산불 감시와 병해충 예찰 활동이 강화된다. 산불이 발생하면 이들은 가장 먼저 현장에 투입된다. 초기 진압과 잔불 정리 과정에서 절벽과 산비탈을 오르내리는 일이 반복된다.&nbsp;


   &nbsp;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도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현장 관계자의 말처럼, 숲을 지키는 일은 조용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책임이다. 푸른 숲은 저절로 지켜지지 않는다. 맑은 계곡 역시 자연스럽게 유지되는 것이 아니다. 산불 예방부터 병해충 예찰, 방역 활동, 영농부산물 파쇄까지. 사계절 현장을 누비는 산림보호팀의 발걸음이 오늘도 ‘청정 가평’을 지키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span style="font-size: 18px;">산림 83% 가평, 봄철 산불 고위험…“사전 제거가 최선의 예방”</span></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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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data/editor/2603/20260311145406_vzipaefk.jpg" alt="산불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49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11일 오후 경기 가평군 가평읍 달전리의 한 밭. 희뿌연 먼지와 함께 기계가 돌아가는 굉음이 들렸다. 가까이 다가가 보니 가평군 산림과 소속 산림보호팀과 산림병해충 예찰방재단 등 10여 명이 들깨대와 콩대, 옥수수대 등 영농부산물을 파쇄기에 넣어 잘게 부수고 있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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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수확이 끝난 농경지에는 흔히 농업 부산물이 남는다. 이를 그대로 방치하거나 태우는 경우가 많은데, 작은 불씨 하나가 산불로 번질 위험이 크다. 가평군이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집중적으로 진행하는 이유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날 현장에 나온 산림보호팀 관계자는 “농가에서는 부산물을 처리하기 어려워 대부분 태우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산불이 발생하는 사례가 많다”며 “미리 파쇄해 퇴비화하면 산불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로 산림청 통계에 따르면 봄철 산불의 상당수가 농업 부산물 소각이나 논·밭두렁 태우기 등 인위적 요인에서 발생한다.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이 겹치면 작은 불씨도 순식간에 산으로 번질 수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전체 면적의 약 83%가 산림이다. 400㎞에 달하는 계곡과 울창한 잣나무 숲이 이어지는 대표적인 산림 지역이다. 자연이 풍부한 만큼 산불 위험도 높다. 가평군 산림과 산림보호팀과 산불감시원, 산림병해충 예찰방재단은 사계절 내내 산림을 지키는 ‘현장의 파수꾼’들이다. 이들은 하루 평균 200㎞ 이상을 이동하며 병해충 예찰, 산불 감시, 방역 활동 등을 수행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11145436_xbrdexzo.jpg" alt="산불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45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봄·가을에는 특히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이 주요 임무가 된다. 농가에서 신청하면 현장을 찾아 직접 부산물을 수거하거나 파쇄기로 잘게 부순다. 산림보호팀원은 “몰래 태우다 산불로 번지는 사례가 가장 걱정된다”며 “신청만 하면 어디든 찾아가 파쇄 작업을 해 드리고 있다”고 말했다.</span></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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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여름에는 장마와 폭염 이후 해충 번식 지역을 중심으로 방역 활동이 이어지고, 가을과 겨울에는 산불 감시와 병해충 예찰 활동이 강화된다. 산불이 발생하면 이들은 가장 먼저 현장에 투입된다. 초기 진압과 잔불 정리 과정에서 절벽과 산비탈을 오르내리는 일이 반복된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알아주는 사람이 없어도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현장 관계자의 말처럼, 숲을 지키는 일은 조용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책임이다. 푸른 숲은 저절로 지켜지지 않는다. 맑은 계곡 역시 자연스럽게 유지되는 것이 아니다. 산불 예방부터 병해충 예찰, 방역 활동, 영농부산물 파쇄까지. 사계절 현장을 누비는 산림보호팀의 발걸음이 오늘도 ‘청정 가평’을 지키고 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2084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1 Mar 2026 14:54: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1 Mar 2026 14:49: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51</guid>
		<title><![CDATA[연천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본격 입국]]></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5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5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지난 6일, 10일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본격적으로 입국했다고 밝혔다.
  &nbsp;  
 군에 따르면 지난 3월 6일 캄보디아 외국인 계절근로자 31명이 입국한 데 이어 3월 10일 베트남 외국인 계절근로자 114명이 추가로 입국하여 총 145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관내 56개 농가에 순차적으로 배치됐다고 전했다. 
  &nbsp;  
 이번에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엄격한 사전 선발 절차를 거쳐 입국했으며, 입국 후 인권보호 및 법률교육과 함께 건강검진, 급여 지급을 위한 통장 계좌 개설을 마친 뒤 농가에 배치되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통해 농촌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농업생산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농가와 근로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nbsp;
 한편 연천군은 오는 4월, 5월, 9월 근로자가 순차적으로 입국하여 120개 농가에 약 38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배치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1105334_nweufoqm.jpg" alt="연천군청 전경(2025.10.2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43px;" /></p>
<p><b>연천군은 지난 6일, 10일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본격적으로 입국했다고 밝혔다.</b></p>
<p><b>  &nbsp;  </b></p>
<p><b> 군에 따르면 지난 3월 6일 캄보디아 외국인 계절근로자 31명이 입국한 데 이어 3월 10일 베트남 외국인 계절근로자 114명이 추가로 입국하여 총 145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관내 56개 농가에 순차적으로 배치됐다고 전했다. </b></p>
<p><b>  &nbsp;  </b></p>
<p><b> 이번에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엄격한 사전 선발 절차를 거쳐 입국했으며, 입국 후 인권보호 및 법률교육과 함께 건강검진, 급여 지급을 위한 통장 계좌 개설을 마친 뒤 농가에 배치되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p>
<p><b>  &nbsp;  </b></p>
<p><b> 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통해 농촌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농업생산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농가와 근로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b>&nbsp;</b></p>
<p><b>&nbsp;</b></p>
<p><b> 한편 연천군은 오는 4월, 5월, 9월 근로자가 순차적으로 입국하여 120개 농가에 약 38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배치될 예정이라고 전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1940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1 Mar 2026 10:53: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1 Mar 2026 10:52: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50</guid>
		<title><![CDATA[가평 ‘숲의 약속’, 숲 치유캠프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5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5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 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 ‘숲의 약속’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어르신 건강 숲 치유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nbsp;

   어르신 대상의 이번 캠프는 ㈜채움숲과 연계해 녹색자금을 활용해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가평군 상면에 위치한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 ‘숲의 약속’에서 1박 2일 동안 자연 속 힐링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nbsp;

   프로그램은 △산림치유 △싱잉볼 명상 △친환경 비누 만들기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돼 있다. 자연 속에서 심신의 안정을 찾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진행한다.

&nbsp;

   참가비는 식비를 포함해 1인당 1만 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참여할 수 있어 어르신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대상은 55세 이상 경기도민(1970년생 이전 출생자)이다. 숙소 운영 특성상 방을 함께 사용할 3~4명이 팀을 구성해 신청해야 하며, 회기별 모집 인원은 최대 16명으로 선착순 마감한다.

&nbsp;

   캠프는 4월부터 6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한다. 일정은 오후 2시에 입실해 다음날 오전 11시에 퇴실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nbsp;

   세부 일정은 △1회기(4월 7~8일) △2회기(4월 8~9일) △3회기(4월 14~15일) △4회기(4월 15~16일) △5회기(4월 21~22일) △6회기(4월 22~23일) △7회기(6월 9~10일) △8회기(6월 11~12일) △9회기(6월 16~17일) △10회기(6월 17~18일)이다.&nbsp;
&nbsp;

   참가 신청과 예약 문의는 가평군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031-580-2777)로 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1105225_qixldcfv.png" alt="(나)가평 ‘숲의 약속’, 숲 치유캠프 참가자 모집2.png" style="width: 880px; height: 515px;" /></p>
<p><b>
   가평군 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 ‘숲의 약속’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어르신 건강 숲 치유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b></p>
<p><b>&nbsp;</b></p>
<p><b>
   어르신 대상의 이번 캠프는 ㈜채움숲과 연계해 녹색자금을 활용해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가평군 상면에 위치한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 ‘숲의 약속’에서 1박 2일 동안 자연 속 힐링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b></p>
<p><b>&nbsp;</b></p>
<p><b>
   프로그램은 △산림치유 △싱잉볼 명상 △친환경 비누 만들기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돼 있다. 자연 속에서 심신의 안정을 찾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진행한다.
</b></p>
<p><b>&nbsp;</b></p>
<p><b>
   참가비는 식비를 포함해 1인당 1만 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참여할 수 있어 어르신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대상은 55세 이상 경기도민(1970년생 이전 출생자)이다. 숙소 운영 특성상 방을 함께 사용할 3~4명이 팀을 구성해 신청해야 하며, 회기별 모집 인원은 최대 16명으로 선착순 마감한다.
</b></p>
<p><b>&nbsp;</b></p>
<p><b>
   캠프는 4월부터 6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한다. 일정은 오후 2시에 입실해 다음날 오전 11시에 퇴실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b></p>
<p><b>&nbsp;</b></p>
<p><b>
   세부 일정은 △1회기(4월 7~8일) △2회기(4월 8~9일) △3회기(4월 14~15일) △4회기(4월 15~16일) △5회기(4월 21~22일) △6회기(4월 22~23일) △7회기(6월 9~10일) △8회기(6월 11~12일) △9회기(6월 16~17일) △10회기(6월 17~18일)이다.</b><b>&nbsp;</b></p>
<p><b>&nbsp;</b></p>
<p><b>
   참가 신청과 예약 문의는 가평군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031-580-2777)로 하면 된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19393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1 Mar 2026 10:52: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1 Mar 2026 10:50: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49</guid>
		<title><![CDATA[포천시, 경기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협약식 및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4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4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지난 10일 대진대학교 대진교육관에서 경기북부 지역 방위산업 활성화를 위한 ‘경기국방벤처센터 2026년 상반기 협약기업 협약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nbsp;

   경기국방벤처센터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이하 국기연), 경기도, 포천시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방위산업 지원 기관이다. 민간 기술의 국방 분야 적용을 확대하고 방위산업 진입을 희망하는 기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nbsp;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경기국방벤처센터 개소 이후 상반기 모집 공고를 통해 선정된 38개 협약기업을 대상으로 협약서를 수여하고, 국기연의 주요 지원사업을 소개해 기업들의 국방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간담회에서는 협약기업들이 관심을 보인 기술개발(R&amp;D)과 경영지원 등 2026년도 주요 방산 지원사업이 소개됐다. 현재 공고가 진행 중인 ‘국방벤처 지원사업’은 일반 과제의 경우 최대 2년간 5억 원, 혁신 과제는 최대 3년간 20억 원까지 개발비의 75%를 지원한다.

&nbsp;

   또한 올해 신규 사업인 ‘케이(K)방산 스타트업 육성사업’은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성장 로드맵 수립부터 국방전환 연구개발(R&amp;D)까지 3단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방산 분야의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생태계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nbsp;

   이 밖에도 방산혁신기업 100, 방산수출 투자지원, 부품국산화개발 지원 등 다양한 방위산업 육성사업이 함께 추진된다. 참여 기업들은 방산 진입을 위한 단계별 컨설팅과 전문인력 양성 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nbsp;

   포천시는 경기국방벤처센터를 통해 민간의 우수한 기술이 국방 분야로 유입되면서 국방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 중소·벤처기업들이 국방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nbsp;

   한편 경기국방벤처센터는 상반기 분야별 지원사업 공고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7월에는 하반기 신규 협약기업 모집을 추진하는 등 현장 중심의 기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1104942_kmgvbxet.jpg" alt="2-1 포천시, 경기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협약식 및 간담회 개최1.jpg" style="width: 877px; height: 532px;" /></p>
<p><b>포천시는 지난 10일 대진대학교 대진교육관에서 경기북부 지역 방위산업 활성화를 위한 ‘경기국방벤처센터 2026년 상반기 협약기업 협약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b></p>
<p><b>&nbsp;</b></p>
<p><b>
   경기국방벤처센터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이하 국기연), 경기도, 포천시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방위산업 지원 기관이다. 민간 기술의 국방 분야 적용을 확대하고 방위산업 진입을 희망하는 기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b></p>
<p><b>&nbsp;</b></p>
<p><b>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경기국방벤처센터 개소 이후 상반기 모집 공고를 통해 선정된 38개 협약기업을 대상으로 협약서를 수여하고, 국기연의 주요 지원사업을 소개해 기업들의 국방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b></p>
<p><b>&nbsp;</b></p>
<p><b>
   간담회에서는 협약기업들이 관심을 보인 기술개발(R&amp;D)과 경영지원 등 2026년도 주요 방산 지원사업이 소개됐다. 현재 공고가 진행 중인 ‘국방벤처 지원사업’은 일반 과제의 경우 최대 2년간 5억 원, 혁신 과제는 최대 3년간 20억 원까지 개발비의 75%를 지원한다.
</b></p>
<p><b>&nbsp;</b></p>
<p><b>
   또한 올해 신규 사업인 ‘케이(K)방산 스타트업 육성사업’은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성장 로드맵 수립부터 국방전환 연구개발(R&amp;D)까지 3단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방산 분야의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생태계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b></p>
<p><b>&nbsp;</b></p>
<p><b>
   이 밖에도 방산혁신기업 100, 방산수출 투자지원, 부품국산화개발 지원 등 다양한 방위산업 육성사업이 함께 추진된다. 참여 기업들은 방산 진입을 위한 단계별 컨설팅과 전문인력 양성 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b></p>
<p><b>&nbsp;</b></p>
<p><b>
   포천시는 경기국방벤처센터를 통해 민간의 우수한 기술이 국방 분야로 유입되면서 국방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 중소·벤처기업들이 국방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b></p>
<p><b>&nbsp;</b></p>
<p><b>
   한편 경기국방벤처센터는 상반기 분야별 지원사업 공고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7월에는 하반기 신규 협약기업 모집을 추진하는 등 현장 중심의 기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b></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19377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1 Mar 2026 10:49: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1 Mar 2026 10:48: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48</guid>
		<title><![CDATA[의정부시, 20억 규모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선정]]></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4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4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nbsp;  
 이번 정비사업은 인구 50만 미만 전국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최종 10개 시군에 의정부시가 포함됐다. 시는 공모 선정에 따라 도심 내 난립한 전선과 통신선을 정비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nbsp;  
 이번 정비사업에는 최대 20억 원 규모의 사업 물량이 투입될 예정이다. 한국전력공사와 방송통신사업자, 지역 케이블사가 정비 비용 전액을 부담해 시는 별도의 재정 투입 없이 도시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nbsp;  
 그동안 관내 일부 지역에서는 폐선과 전선이 뒤엉켜 화재 발생 시 소방차 진입이 어려워지는 등 안전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아울러 무질서하게 연결된 통신선으로 도시 미관을 저해한다는 지적도 이어졌다. 이에 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정비사업 공모에 적극 대응했다.
  &nbsp;  
 시는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서비스 해지 후 방치된 폐선 철거 ▲노후 전신주 교체 및 정비 ▲난립한 통신선 정비 및 정리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nbsp;  
 정비사업 착공에 앞서 시는 한국전력공사, 방송통신사업자, 지역 케이블사와 합동으로 정밀 현장 실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실사 결과와 기술 검토를 바탕으로 제일시장과 행복로 일대에서 실제 정비 필요성이 높은 지역을 정비 범위로 확정할 방침이다.
  &nbsp;  
 심경이 AI융합정보과장은 “이번 정비사업 선정으로 의정부시 거리가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장 실사 단계부터 철저히 준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 환경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시는 향후 정비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음과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업자와 긴밀히 협력하고, 주민 안내와 홍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1104731_rzfpkhod.jpg" alt="의정부 겨울.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1px;" /></p>
<p><b>의정부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b></p>
<p><b>  &nbsp;  </b></p>
<p><b> 이번 정비사업은 인구 50만 미만 전국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최종 10개 시군에 의정부시가 포함됐다. 시는 공모 선정에 따라 도심 내 난립한 전선과 통신선을 정비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b></p>
<p><b>  &nbsp;  </b></p>
<p><b> 이번 정비사업에는 최대 20억 원 규모의 사업 물량이 투입될 예정이다. 한국전력공사와 방송통신사업자, 지역 케이블사가 정비 비용 전액을 부담해 시는 별도의 재정 투입 없이 도시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b></p>
<p><b>  &nbsp;  </b></p>
<p><b> 그동안 관내 일부 지역에서는 폐선과 전선이 뒤엉켜 화재 발생 시 소방차 진입이 어려워지는 등 안전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아울러 무질서하게 연결된 통신선으로 도시 미관을 저해한다는 지적도 이어졌다. 이에 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정비사업 공모에 적극 대응했다.</b></p>
<p><b>  &nbsp;  </b></p>
<p><b> 시는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서비스 해지 후 방치된 폐선 철거 ▲노후 전신주 교체 및 정비 ▲난립한 통신선 정비 및 정리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b></p>
<p><b>  &nbsp;  </b></p>
<p><b> 정비사업 착공에 앞서 시는 한국전력공사, 방송통신사업자, 지역 케이블사와 합동으로 정밀 현장 실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실사 결과와 기술 검토를 바탕으로 제일시장과 행복로 일대에서 실제 정비 필요성이 높은 지역을 정비 범위로 확정할 방침이다.</b></p>
<p><b>  &nbsp;  </b></p>
<p><b> 심경이 AI융합정보과장은 “이번 정비사업 선정으로 의정부시 거리가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장 실사 단계부터 철저히 준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 환경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p>
<p><b>&nbsp;</b></p>
<p><b> 한편, 시는 향후 정비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음과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업자와 긴밀히 협력하고, 주민 안내와 홍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1936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1 Mar 2026 10:47: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1 Mar 2026 10:45: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47</guid>
		<title><![CDATA[경기도, ‘경기 RE100 선도사업’ 참여기관 모집. 총 15억원 지원]]></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4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4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nbsp;3월&nbsp;19일부터&nbsp;4월&nbsp;2일까지&nbsp;‘경기&nbsp;RE100&nbsp;선도사업’&nbsp;참여기관을 모집한다.



   ‘경기&nbsp;RE100&nbsp;선도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재생에너지 사업 모델을 발굴해 기업의&nbsp;RE100(재생에너지&nbsp;100%&nbsp;사용)&nbsp;달성을 돕고 에너지 신산업을 육성하는 내용이다.&nbsp;총사업비의 최대&nbsp;30%(총&nbsp;15억 원)를 지원한다.



   올해 사업은&nbsp;‘대규모’와&nbsp;‘신산업’&nbsp;등&nbsp;2개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대규모’&nbsp;분야는&nbsp;1메가와트(MW,&nbsp;약&nbsp;3천 평 규모)&nbsp;이상의 발전시설에서 생산되는 재생에너지 전력을 기업에 공급하는 사업이다.&nbsp;공공 재원을 마중물 삼아 민간 투자를 이끌고,&nbsp;시군과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확산 모델을 발굴하는 것이 목표다.



   ‘신산업’&nbsp;분야는 재생에너지에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결합한 사업 모델을 찾는다.&nbsp;에너지 신산업 시장을 활성화할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 대상은 도내 시군,&nbsp;공공기관,&nbsp;민간기업 등이며,&nbsp;단독 신청은 물론 여러 기관이 뭉친 컨소시엄(조합)&nbsp;형태로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관은 경기도 누리집(www.gg.go.kr)&nbsp;고시·공고란에서&nbsp;‘선도사업’을 검색해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한 후 관할 시군 에너지 담당부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사업은 전문가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nbsp;객관적 수치를 보는 정량평가(40점)와 사업의 질적 우수성을 살피는 정성평가(60점)를 합산한다.&nbsp;특히 주민들이 직접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재생에너지 사업이나 지역 내에서 에너지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분산에너지 활용 사업에는 가점&nbsp;5점을 준다.&nbsp;선정된 사업은 총사업비의 최대&nbsp;3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앞서 도는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파주시와 용인시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nbsp;파주시는 문산정수장 남는 땅에 약&nbsp;1.4MW&nbsp;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지어 지역 내&nbsp;9개 중소기업에 전력을 공급하는 사업을 추진 중으로, 2026년 상반기 준공 예정이다.&nbsp;용인시는 시민 펀딩(투자금 모금)으로 민간 자본을 모아 마성리 교통광장 등&nbsp;4곳에 도시 경관을 살린&nbsp;1MW&nbsp;규모의 태양광발전소 설치를 앞두고 있으며,&nbsp;발전 수익의 일부는 향후 에너지전환기금으로 다시 투자할 계획이다.



   김연지 경기도 에너지산업과장은&nbsp;“전 세계적으로 재생에너지가 확대와 함께 다양한 신산업이 빠르게 등장하고 있다”며&nbsp;“경기&nbsp;RE100&nbsp;선도사업을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혁신적인 모델을 발굴하고,&nbsp;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에너지전환과&nbsp;RE100&nbsp;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1095404_qssuaqwa.jpg" alt="kyunggido_assembly.jpg" style="width: 880px; height: 546px;" /></p>
<p><b>
   경기도는&nbsp;3월&nbsp;19일부터&nbsp;4월&nbsp;2일까지&nbsp;‘경기&nbsp;RE100&nbsp;선도사업’&nbsp;참여기관을 모집한다.
</b></p>
<p><b><br /></b></p>
<p><b>
   ‘경기&nbsp;RE100&nbsp;선도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재생에너지 사업 모델을 발굴해 기업의&nbsp;RE100(재생에너지&nbsp;100%&nbsp;사용)&nbsp;달성을 돕고 에너지 신산업을 육성하는 내용이다.&nbsp;총사업비의 최대&nbsp;30%(총&nbsp;15억 원)를 지원한다.
</b></p>
<p><b><br /></b></p>
<p><b>
   올해 사업은&nbsp;‘대규모’와&nbsp;‘신산업’&nbsp;등&nbsp;2개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b></p>
<p><b><br /></b></p>
<p><b>
   ‘대규모’&nbsp;분야는&nbsp;1메가와트(MW,&nbsp;약&nbsp;3천 평 규모)&nbsp;이상의 발전시설에서 생산되는 재생에너지 전력을 기업에 공급하는 사업이다.&nbsp;공공 재원을 마중물 삼아 민간 투자를 이끌고,&nbsp;시군과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확산 모델을 발굴하는 것이 목표다.
</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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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신산업’&nbsp;분야는 재생에너지에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결합한 사업 모델을 찾는다.&nbsp;에너지 신산업 시장을 활성화할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b></p>
<p><b><br /></b></p>
<p><b>
   참여 대상은 도내 시군,&nbsp;공공기관,&nbsp;민간기업 등이며,&nbsp;단독 신청은 물론 여러 기관이 뭉친 컨소시엄(조합)&nbsp;형태로도 신청할 수 있다.
</b></p>
<p><b><br /></b></p>
<p><b>
   신청을 희망하는 기관은 경기도 누리집(<a href="http://www.gg.go.kr" target="_blank">www.gg.go.kr</a>)&nbsp;고시·공고란에서&nbsp;‘선도사업’을 검색해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한 후 관할 시군 에너지 담당부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b></p>
<p><b><br /></b></p>
<p><b>
   접수된 사업은 전문가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nbsp;객관적 수치를 보는 정량평가(40점)와 사업의 질적 우수성을 살피는 정성평가(60점)를 합산한다.&nbsp;특히 주민들이 직접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재생에너지 사업이나 지역 내에서 에너지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분산에너지 활용 사업에는 가점&nbsp;5점을 준다.&nbsp;선정된 사업은 총사업비의 최대&nbsp;3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b></p>
<p><b><br /></b></p>
<p><b>
   앞서 도는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파주시와 용인시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nbsp;파주시는 문산정수장 남는 땅에 약&nbsp;1.4MW&nbsp;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지어 지역 내&nbsp;9개 중소기업에 전력을 공급하는 사업을 추진 중으로, 2026년 상반기 준공 예정이다.&nbsp;용인시는 시민 펀딩(투자금 모금)으로 민간 자본을 모아 마성리 교통광장 등&nbsp;4곳에 도시 경관을 살린&nbsp;1MW&nbsp;규모의 태양광발전소 설치를 앞두고 있으며,&nbsp;발전 수익의 일부는 향후 에너지전환기금으로 다시 투자할 계획이다.
</b></p>
<p><b><br /></b></p>
<p><b>
   김연지 경기도 에너지산업과장은&nbsp;“전 세계적으로 재생에너지가 확대와 함께 다양한 신산업이 빠르게 등장하고 있다”며&nbsp;“경기&nbsp;RE100&nbsp;선도사업을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혁신적인 모델을 발굴하고,&nbsp;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에너지전환과&nbsp;RE100&nbsp;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1904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1 Mar 2026 09:54: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1 Mar 2026 09:52: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46</guid>
		<title><![CDATA[【NGN 탐사보도】⓹부 “축산분뇨 부숙도 검사… 관리인가, 면죄부인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4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4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읍의 한 농가에서 축분을 밭에 퇴비화 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nbsp;

   
      
         
            
               
                  
                     경기도 가평군의 축산분뇨 관리 제도 가운데 핵심 장치로 꼽히는 ‘부숙도 검사’가 실질적인 환경 관리 기능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검사 방식이 농가 자가 시료 제출에 의존하고, 부적합 판정 이후에도 강제 처분이 거의 이뤄지지 않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nbsp;
                     가평군 축산과 설명에 따르면 일정 규모 이상의 축산농가는 퇴비 부숙도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현행 기준은 허가 대상 배출시설 농가는 연 2회, 신고 대상 배출시설 농가는 연 1회 검사다.&nbsp;검사는 농가가 퇴비 더미 여러 지점에서 시료를 채취해 혼합한 뒤 이를 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가평군에서는 농업기술센터가 사실상 유일한 검사기관이다.
                     &nbsp;
                     
                     축분 부숙도 검사를 위한 '시료채취'비닐팩.[사진/가평군 축산과]
                     &nbsp;
                     문제는 이 과정이 대부분 농가 자가 채취 방식으로 이뤄진다는 점이다. 행정기관이 직접 시료를 채취하는 방식이 아니라 농가가 직접 채취해 제출하는 구조여서 검사 신뢰성에 대한 의문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nbsp;
                     환경 전문가들은 특히 퇴비 더미의 특정 지점만 채취할 경우 실제 전체 퇴비 상태를 정확히 반영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고 지적한다.&nbsp;한 환경 정책 전문가는 “부숙도 검사는 필요한 제도이지만 자가 채취 방식이 지속되면 형식적인 절차로 흐를 가능성이 있다”며 “환경 관리 기능을 강화하려면 현장 관리와 감독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nbsp;
                     부적합 판정 이후 조치도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온다. 가평군에 따르면 부숙도 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이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행정 조치는 대부분 전화 통보나 반출 금지 안내, 재부숙 후 재검사 수준에 그친다. 검사 미이행에 대한 과태료 사례는 없고, 미부숙 퇴비 반출로 인한 행정 처분 사례도 사실상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nbsp;
                     결국 부적합 판정이 나오더라도 재검사를 통해 적합 판정을 받으면 절차가 종료되는 구조다.&nbsp;가평군 자료에 따르면 관내 축산농가는 약 341개소이며 이 가운데 부숙도 검사 의무 대상은 124개소다. 이들 농가 중 부적합 판정을 받은 사례는 10% 미만 수준으로 알려졌다.&nbsp;행정은 이를 관리가 잘 이뤄지고 있는 근거로 설명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오히려 검사 방식의 한계를 보여주는 수치일 수 있다고 지적한다.
                     &nbsp;
                     전문가들은 축산분뇨 관리에서 더 중요한 것은 검사 자체보다 현장 관리 체계라고 강조한다. 실제 환경 문제는 퇴비 야적이나 침출수 발생, 과다 살포 등 현장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nbsp;환경 전문가들은 “부숙도 검사는 최소 기준을 확인하는 장치일 뿐 근본적인 관리 체계는 아니다”라며 “현장 점검과 행정 감독이 병행되지 않으면 제도는 형식적 절차로 전락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nbsp;
                     결국 부숙도 검사가 축산분뇨 관리의 필요한 절차일 수는 있지만, 그것만으로 환경 관리가 이뤄진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현장 관리와 행정 감독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면 부숙도 검사는 환경 관리 제도라기보다 형식적 행정 절차에 머물 수밖에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nbsp;
                     
                     &nbsp;
                     
                     논.밭에 투기한 축분을 무작위로 채취해 '부숙도 검사' 민.관에 의뢰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한편 본지는 환경전문가들이 지적하는 '공정.객관성'을 확인하기 위해 가평읍 논.밭에 투기한 축분을 7곳에서 무작위로 시료를 채취해 가평군.축협.민간 검사기관에 의뢰했다. 검사 결과에 따라 파장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1093931_eqyzcxfq.jpg" alt="축분 갈앞엎고.jpg"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 width: 880px; height: 449px;" /></p>
<div><span style="font-size: 18px;"><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가평읍의 한 농가에서 축분을 밭에 퇴비화 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nbsp;</b></span></div>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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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div>
                  <div><b><br /></b>
                     <p><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도 가평군의 축산분뇨 관리 제도 가운데 핵심 장치로 꼽히는 ‘부숙도 검사’가 실질적인 환경 관리 기능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검사 방식이 농가 자가 시료 제출에 의존하고, 부적합 판정 이후에도 강제 처분이 거의 이뤄지지 않는 구조이기 때문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 축산과 설명에 따르면 일정 규모 이상의 축산농가는 퇴비 부숙도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현행 기준은 허가 대상 배출시설 농가는 연 2회, 신고 대상 배출시설 농가는 연 1회 검사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검사는 농가가 퇴비 더미 여러 지점에서 시료를 채취해 혼합한 뒤 이를 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가평군에서는 농업기술센터가 사실상 유일한 검사기관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11094122_ubzkqnzy.jpg" alt="부숙도 봉지.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39px;" /></p>
                     <p><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축분 부숙도 검사를 위한 '시료채취'비닐팩.[사진/가평군 축산과]</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는 이 과정이 대부분 농가 자가 채취 방식으로 이뤄진다는 점이다. 행정기관이 직접 시료를 채취하는 방식이 아니라 농가가 직접 채취해 제출하는 구조여서 검사 신뢰성에 대한 의문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환경 전문가들은 특히 퇴비 더미의 특정 지점만 채취할 경우 실제 전체 퇴비 상태를 정확히 반영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고 지적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한 환경 정책 전문가는 “부숙도 검사는 필요한 제도이지만 자가 채취 방식이 지속되면 형식적인 절차로 흐를 가능성이 있다”며 “환경 관리 기능을 강화하려면 현장 관리와 감독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부적합 판정 이후 조치도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온다. 가평군에 따르면 부숙도 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이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행정 조치는 대부분 전화 통보나 반출 금지 안내, 재부숙 후 재검사 수준에 그친다. 검사 미이행에 대한 과태료 사례는 없고, 미부숙 퇴비 반출로 인한 행정 처분 사례도 사실상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부적합 판정이 나오더라도 재검사를 통해 적합 판정을 받으면 절차가 종료되는 구조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 자료에 따르면 관내 축산농가는 약 341개소이며 이 가운데 부숙도 검사 의무 대상은 124개소다. 이들 농가 중 부적합 판정을 받은 사례는 10% 미만 수준으로 알려졌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행정은 이를 관리가 잘 이뤄지고 있는 근거로 설명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오히려 검사 방식의 한계를 보여주는 수치일 수 있다고 지적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전문가들은 축산분뇨 관리에서 더 중요한 것은 검사 자체보다 현장 관리 체계라고 강조한다. 실제 환경 문제는 퇴비 야적이나 침출수 발생, 과다 살포 등 현장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환경 전문가들은 “부숙도 검사는 최소 기준을 확인하는 장치일 뿐 근본적인 관리 체계는 아니다”라며 “현장 점검과 행정 감독이 병행되지 않으면 제도는 형식적 절차로 전락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부숙도 검사가 축산분뇨 관리의 필요한 절차일 수는 있지만, 그것만으로 환경 관리가 이뤄진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현장 관리와 행정 감독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면 부숙도 검사는 환경 관리 제도라기보다 형식적 행정 절차에 머물 수밖에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span></b>&nbsp;
                     </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11094651_ttkaskoy.jpg" alt="축분시료채취.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 style="font-size: 18px;"><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논.밭에 투기한 축분을 무작위로 채취해 '부숙도 검사' 민.관에 의뢰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p>
                     <p><b style="font-size: 18px;">&nbsp;</b></p>
                     <p><b style="font-size: 18px;">한편 본지는 환경전문가들이 지적하는 '공정.객관성'을 확인하기 위해 가평읍 논.밭에 투기한 축분을 7곳에서 무작위로 시료를 채취해 가평군.축협.민간 검사기관에 의뢰했다. 검사 결과에 따라 파장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b></p>
                     </div>
                  </div>
               </div>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1895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1 Mar 2026 15:52: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1 Mar 2026 09:29: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45</guid>
		<title><![CDATA[박윤국 전 포천시장 "모아놓은 돈 다 쓴게 백 시장의 업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4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4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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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0 Mar 2026 21:34: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0 Mar 2026 21:32:4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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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윤국 전 포천시장 "거침없이 유쾌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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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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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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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0 Mar 2026 21:32: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0 Mar 2026 21:30:3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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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윤국 전 포천시장 "사조직, 룰에 벗어나면 안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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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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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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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0 Mar 2026 21:30: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0 Mar 2026 21:28:3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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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윤국 전 포천시장 "정주환경 조성이 인구 증가의 열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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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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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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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0 Mar 2026 21:28: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0 Mar 2026 21:26:3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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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위기의 포천, 지금은 박윤국”.“멈춘 포천 4년 끝낼까”...전·현직 시장 리턴매치 점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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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돌발 질문에도 막힘없다”10일 포천시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출마 기자회견에서 박윤국 전 포천시장이 기자들의 예상치 못한 질문에도 즉각 답하며 30년 정치인의 노련함을 보여주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민선7기 포천시장을 지낸 박윤국 전 포천시장이 10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포천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전 시장은 이날 포천에서 열린 출마 기자회견에서 “멈춰버린 도시의 현실 앞에서 더 이상 침묵할 수 없었다”며 “위기의 포천을 다시 뛰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nbsp;


   그는 현재 포천의 상황에 대해 “16만 명을 넘던 도시가 이제 14만 명 붕괴 직전에 와 있고 기업은 줄도산에 이르며 청년은 떠나고 상권은 무너졌다”며 “도시가 방향을 잃으면 결국 무너진다”고 말했다.


   &nbsp;


   박 전 시장은 현 시정에 대해서도 비판했다. 그는 “현 시장이 지방선거 당시 1호 공약으로 내세운 전철 7호선 민락 직결 공약을 취임 직후 스스로 파기했다”며 “이는 시민을 속인 공약을 인정한 것과 다름없다”고 주장했다.


   &nbsp;


   또 “천금 같은 기회라던 드론 사업은 ‘역대 최악의 축제’라는 오명만 남겼고 기회발전특구 전략 역시 실체 없이 방치됐다”며 “잃어버린 것은 단순히 4년의 시간이 아니라 포천이 잡았어야 할 기회였다”고 지적했다.


   &nbsp;


   박 전 시장은 자신의 재임 시절 성과도 강조했다. 그는 수도권 전철 7호선 유치와 수원산 터널 개통, 수도권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착공, 양수발전소 유치 등을 대표 성과로 제시했다. 또 경기북부 최초 공공산후조리원 개원과 폐석산을 관광지로 탈바꿈시킨 포천 아트밸리 조성 사업도 주요 성과로 언급했다. 재정 운영과 관련해서는 “재정안정화기금 3,700억 원을 조성했고 철도 운영을 대비해 5년 동안 매년 200억 원씩 저축했다”며 “포천시 재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했다”고 말했다.


   &nbsp;


   박 전 시장은 이날 ‘포천시 대전환 로드맵’도 제시했다. 주요 정책으로는 전철 4호선 포천 연장과 GTX-G 노선 추진, 국도43호선 확장 등 교통망 구축을 비롯해 국가산업단지 유치와 첨단기업 유치,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관광 고도화, 적십자병원 유치 등 공공의료 강화, 청년 창업·벤처 특구 조성 등이 포함됐다.


   


   &nbsp;


   그는 “포천이 발전하려면 중앙정부와 연결되는 정치가 필요하다”며 “집권 여당과 협력해 철도와 산업단지 등 대형 국책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과거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와 함께 전철 7호선과 주요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을 추진했다”며 “중앙정부와 협력해 포천의 도약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nbsp;


   &nbsp;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포천시장 선거가 현직 시장과 전직 시장 간 경쟁 구도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온다. 정치권 관계자는 “이번 선거는 지난 4년 시정을 평가하는 성격이 강한 선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3/20260310174141_drqmheld.jpg" alt="박윤국출마선언.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b><span data-start="33" data-end="51"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돌발 질문에도 막힘없다”</span><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10일 포천시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출마 기자회견에서 박윤국 전 포천시장이 기자들의 예상치 못한 질문에도 즉각 답하며 30년 정치인의 노련함을 보여주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민선7기 포천시장을 지낸 박윤국 전 포천시장이 10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포천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전 시장은 이날 포천에서 열린 출마 기자회견에서 “멈춰버린 도시의 현실 앞에서 더 이상 침묵할 수 없었다”며 “위기의 포천을 다시 뛰게 만들겠다”고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현재 포천의 상황에 대해 “16만 명을 넘던 도시가 이제 14만 명 붕괴 직전에 와 있고 기업은 줄도산에 이르며 청년은 떠나고 상권은 무너졌다”며 “도시가 방향을 잃으면 결국 무너진다”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박 전 시장은 현 시정에 대해서도 비판했다. 그는 “현 시장이 지방선거 당시 1호 공약으로 내세운 전철 7호선 민락 직결 공약을 취임 직후 스스로 파기했다”며 “이는 시민을 속인 공약을 인정한 것과 다름없다”고 주장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또 “천금 같은 기회라던 드론 사업은 ‘역대 최악의 축제’라는 오명만 남겼고 기회발전특구 전략 역시 실체 없이 방치됐다”며 “잃어버린 것은 단순히 4년의 시간이 아니라 포천이 잡았어야 할 기회였다”고 지적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박 전 시장은 자신의 재임 시절 성과도 강조했다. 그는 수도권 전철 7호선 유치와 수원산 터널 개통, 수도권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착공, 양수발전소 유치 등을 대표 성과로 제시했다. 또 경기북부 최초 공공산후조리원 개원과 폐석산을 관광지로 탈바꿈시킨 포천 아트밸리 조성 사업도 주요 성과로 언급했다. 재정 운영과 관련해서는 “재정안정화기금 3,700억 원을 조성했고 철도 운영을 대비해 5년 동안 매년 200억 원씩 저축했다”며 “포천시 재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했다”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박 전 시장은 이날 ‘포천시 대전환 로드맵’도 제시했다. 주요 정책으로는 전철 4호선 포천 연장과 GTX-G 노선 추진, 국도43호선 확장 등 교통망 구축을 비롯해 국가산업단지 유치와 첨단기업 유치,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관광 고도화, 적십자병원 유치 등 공공의료 강화, 청년 창업·벤처 특구 조성 등이 포함됐다.</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10175715_ntmyuiqz.jpg" alt="출마회견박윤국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포천이 발전하려면 중앙정부와 연결되는 정치가 필요하다”며 “집권 여당과 협력해 철도와 산업단지 등 대형 국책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과거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와 함께 전철 7호선과 주요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을 추진했다”며 “중앙정부와 협력해 포천의 도약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포천시장 선거가 현직 시장과 전직 시장 간 경쟁 구도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온다. 정치권 관계자는 “이번 선거는 지난 4년 시정을 평가하는 성격이 강한 선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1320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0 Mar 2026 21:26: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0 Mar 2026 17:36: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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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천시농업재단, ‘2026년 포천 한탄강 리버마켓-봄’ 참여부스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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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포천시농업재단은 오는 5월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에서 열리는 ‘2026년 포천 한탄강 리버마켓-봄’ 행사에 참여할 부스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
  &nbsp;  
이번 리버마켓은 2026년 5월 2일부터 6월 7일까지 37일간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탄강 가든페스타’와 연계해 포천 농특산물 홍보와 판매,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nbsp;  
모집 규모는 총 45개 부스로 △포천 농특산물 판매대 20개 △먹거리 판매대 17개 △푸드트럭 8대다. 농특산물 판매대는 포천시 농업인 및 농식품 기업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먹거리 판매대와 푸드트럭은 식품 영업 허가가 가능한 개인 또는 단체가 참여할 수 있다.
  &nbsp;  
행사 기간에는 농특산물 판매와 함께 △산나물 페스티벌 △시니어 패션쇼 △봄 반려견 관광축제 △홀스타인 품평회 등 다양한 연계 행사가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nbsp;  
참여 신청은 3월 18일 오후 5시까지 전자메일(pd1215@pcaf.or.kr)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3월 26일 포천시농업재단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nbsp;  
포천시농업재단 관계자는 “한탄강 리버마켓은 포천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행사”라며 “많은 농업인과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nbsp;&nbsp;
한편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농업재단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농특산홍보마케팅팀(031-538-6806, 6809)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0113644_meqgzkyz.jpg" alt="11 포천시농업재단  ‘2026년 포천 한탄강 리버마켓-봄’ 참여부스 모집.jpg" style="width: 423px; height: 632px;" /></p>
<p><b>포천시농업재단은 오는 5월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에서 열리는 ‘2026년 포천 한탄강 리버마켓-봄’ 행사에 참여할 부스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b></p>
<p><b>  &nbsp;  </b></p>
<p><b>이번 리버마켓은 2026년 5월 2일부터 6월 7일까지 37일간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탄강 가든페스타’와 연계해 포천 농특산물 홍보와 판매,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b></p>
<p><b>  &nbsp;  </b></p>
<p><b>모집 규모는 총 45개 부스로 △포천 농특산물 판매대 20개 △먹거리 판매대 17개 △푸드트럭 8대다. 농특산물 판매대는 포천시 농업인 및 농식품 기업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먹거리 판매대와 푸드트럭은 식품 영업 허가가 가능한 개인 또는 단체가 참여할 수 있다.</b></p>
<p><b>  &nbsp;  </b></p>
<p><b>행사 기간에는 농특산물 판매와 함께 △산나물 페스티벌 △시니어 패션쇼 △봄 반려견 관광축제 △홀스타인 품평회 등 다양한 연계 행사가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b></p>
<p><b>  &nbsp;  </b></p>
<p><b>참여 신청은 3월 18일 오후 5시까지 전자메일(<a href="http://pd1215@pcaf.or.kr" target="_blank">pd1215@pcaf.or.kr</a>)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3월 26일 포천시농업재단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b></p>
<p><b>  &nbsp;  </b></p>
<p><b>포천시농업재단 관계자는 “한탄강 리버마켓은 포천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행사”라며 “많은 농업인과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b></p>
<p><b>&nbsp; &nbsp;</b><b>&nbsp;</b></p>
<p><b>한편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농업재단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농특산홍보마케팅팀(031-538-6806, 6809)으로 문의하면 된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11019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0 Mar 2026 11:36: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0 Mar 2026 11:35: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39</guid>
		<title><![CDATA[가평군, 하천 등 불법시설 전면 재조사… 전담팀 가동]]></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3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3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이 하천과 계곡 일대에 설치된 불법 점용시설을 전면 재조사하고 체계적인 정비에 나선다.
  &nbsp;  
가평군은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9일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 전수 재조사 실시에 따른 읍면장 회의’를 열고 하천·계곡 불법점용 조치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본격적인 정비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김미성 부군수를 비롯해 건설도시국장, 건설과장, 6개 읍면장 등이 참석해 특별정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신속하고 철저한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nbsp;  
이번 조치는 하천과 계곡에 설치된 불법시설물을 정비해 군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수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다. 군은 김미성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전담 TF를 구성하고 3월 한 달 동안 관내 주요 하천과 계곡을 대상으로 불법시설물 일제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nbsp;  
조사 대상은 △국가하천 2개소 △지방하천 36개소 △소하천 101개소를 비롯해 세천, 구거, 산림계곡, 공립공원 내 하천 등이다. 군은 특히 여름 성수기에 많은 방문객이 찾는 주요 하천과 계곡을 중심으로 조사와 정비를 우선 추진한 뒤 대상 지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번 특별정비는 대통령 특별지시에 따라 추진되는 사항인 만큼 체계적인 조사와 정비를 통해 실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nbsp; &nbsp;&nbsp;
김미성 부군수는 “하천과 계곡은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중요한 공공 공간”이라며 “불법 점용시설을 철저히 조사하고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수변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0113500_kiplnllh.jpg" alt="(가)가평군, 하천 등 불법시설 전면 재조사… 전담팀 가동.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1px;" /></p>
<p><b>가평군이 하천과 계곡 일대에 설치된 불법 점용시설을 전면 재조사하고 체계적인 정비에 나선다.</b></p>
<p><b>  &nbsp;  </b></p>
<p><b>가평군은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9일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 전수 재조사 실시에 따른 읍면장 회의’를 열고 하천·계곡 불법점용 조치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본격적인 정비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김미성 부군수를 비롯해 건설도시국장, 건설과장, 6개 읍면장 등이 참석해 특별정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신속하고 철저한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b></p>
<p><b>  &nbsp;  </b></p>
<p><b>이번 조치는 하천과 계곡에 설치된 불법시설물을 정비해 군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수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다. 군은 김미성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전담 TF를 구성하고 3월 한 달 동안 관내 주요 하천과 계곡을 대상으로 불법시설물 일제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b></p>
<p><b>  &nbsp;  </b></p>
<p><b>조사 대상은 △국가하천 2개소 △지방하천 36개소 △소하천 101개소를 비롯해 세천, 구거, 산림계곡, 공립공원 내 하천 등이다. 군은 특히 여름 성수기에 많은 방문객이 찾는 주요 하천과 계곡을 중심으로 조사와 정비를 우선 추진한 뒤 대상 지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번 특별정비는 대통령 특별지시에 따라 추진되는 사항인 만큼 체계적인 조사와 정비를 통해 실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b></p>
<p><b>&nbsp; &nbsp;</b><b>&nbsp;</b></p>
<p><b>김미성 부군수는 “하천과 계곡은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중요한 공공 공간”이라며 “불법 점용시설을 철저히 조사하고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수변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1100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0 Mar 2026 11:35: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0 Mar 2026 11:33: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38</guid>
		<title><![CDATA[멸공]]></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3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3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1099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0 Mar 2026 11:32: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0 Mar 2026 11:31: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37</guid>
		<title><![CDATA[연천수레울아트홀 2026년 秀(수)콘서트 「세대를 잇는 목소리: 김완선 X 선예」 콘서트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3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3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송승원)이 운영하는 연천수레울아트홀은 2026년 기획공연 秀(수)콘서트시리즈의 첫 무대로 「세대를 잇는 목소리: 김완선 X 선예」 콘서트를 오는 4월 18일(토) 오후 5시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nbsp;

   ‘秀’(수)콘서트’ 는 대중성과 완성도를 겸비한 정상급 아티스트를 초청하여 관객 저변 확대와 극장브랜드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연천수레울아트홀의 대표 콘서트 프로그램이다.

&nbsp;

   수 콘서트의 첫 번째 공연으로 마련된 이번 무대는 연천수레울아트홀 대공연장의 높은 공연 완성도와 관객 편의 향상을 위해 추진된 리모델링 이후 처음 선보이는 기념 공연으로, 서로 다른 세대를 대표하는 두 아티스트의 협업을 통해 세대 간 공감과 음악적 소통을 이끌어내고자기획됐다. 

&nbsp;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디바 김완선과 탄탄한 가창력을 갖춘 선예가 한 무대에 오르는 이번 콘서트는김완선의 히트곡과 선예의 세련된 보컬이 어우러져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전하며, 중장년층에게는향수를, MZ세대에게는 레트로 감성의 새로운 무대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공연은 약110분간(인터미션 포함) 진행되며, 관람 연령은 7세 이상이다. 입장권은 R석 5만원, S석 4만원, A석 2만원 이며, 유료회원 대상 선예매는 3월 16일(월) 오후 2시부터, 이후 일반예매는 3월 17일(화) 오후 2시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nbsp;&nbsp;

   아트홀 관계자는 “앞으로도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수준 높은 기획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고 전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연천수레울아트홀 홈페이지와 전화(031-834-3770)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0112953_ahfgubpz.jpg" alt="5.연천수레울아트홀, 김완선 X 선예 콘서트 개최.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b>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송승원)이 운영하는 연천수레울아트홀은 2026년 기획공연 秀(수)콘서트시리즈의 첫 무대로 「세대를 잇는 목소리: 김완선 X 선예」 콘서트를 오는 4월 18일(토) 오후 5시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b></p>
<p><b>&nbsp;</b></p>
<p><b>
   ‘秀’(수)콘서트’ 는 대중성과 완성도를 겸비한 정상급 아티스트를 초청하여 관객 저변 확대와 극장브랜드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연천수레울아트홀의 대표 콘서트 프로그램이다.
</b></p>
<p><b>&nbsp;</b></p>
<p><b>
   수 콘서트의 첫 번째 공연으로 마련된 이번 무대는 연천수레울아트홀 대공연장의 높은 공연 완성도와 관객 편의 향상을 위해 추진된 리모델링 이후 처음 선보이는 기념 공연으로, 서로 다른 세대를 대표하는 두 아티스트의 협업을 통해 세대 간 공감과 음악적 소통을 이끌어내고자기획됐다. 
</b></p>
<p><b>&nbsp;</b></p>
<p><b>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디바 김완선과 탄탄한 가창력을 갖춘 선예가 한 무대에 오르는 이번 콘서트는김완선의 히트곡과 선예의 세련된 보컬이 어우러져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전하며, 중장년층에게는향수를, MZ세대에게는 레트로 감성의 새로운 무대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b></p>
<p><b>&nbsp;</b></p>
<p><b>
   공연은 약110분간(인터미션 포함) 진행되며, 관람 연령은 7세 이상이다. 입장권은 R석 5만원, S석 4만원, A석 2만원 이며, 유료회원 대상 선예매는 3월 16일(월) 오후 2시부터, 이후 일반예매는 3월 17일(화) 오후 2시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b></p>
<p></p>
<div>&nbsp;&nbsp;</div>
<p><b>
   아트홀 관계자는 “앞으로도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수준 높은 기획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고 전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연천수레울아트홀 홈페이지와 전화(031-834-3770)로 문의하면 된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1097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0 Mar 2026 11:30: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0 Mar 2026 11:28: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36</guid>
		<title><![CDATA[“AI 시대에 축분은 논밭으로?”… 가평 축산정책 두고 정치권 공방]]></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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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 가평군의 축산분뇨 처리 정책을 둘러싼 논란이 정치권 공방으로 확산되고 있다. 관내 축분 100%가 농경지 환원이란 이름으로 처리되는 구조가 드러나면서 지자체 축산정책의 시대착오적 구조와 행정 책임을 둘러싼 논쟁이 본격화하는 양상이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특히 공동 자원화 시설 부재와 사실상 미미한 단속 실적을 문제로 지적하며 가평군 축산정책 전반에 대한 재검토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nbsp;


   


   


   
   ■ 야권 “전형적인 아날로그 행정”



   &nbsp;


   
   6.3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야권 인사들은 가평군 축산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다. 한 야권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AI와 스마트농업을 이야기하는 시대에 축산분뇨 정책이 아직도 논밭 환원 중심이라면 이는 전형적인 아날로그 행정” 이라며 “연간 1만4천 톤 규모의 축분이 발생하는데 공동 자원화 시설 하나 없다는 것은 행정의 정책 의지 부족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nbsp;


   
   또 다른 지역 정치권 인사는 “합법 여부를 떠나 현대 축산정책은 자원화 시스템과 환경 관리 체계를 함께 구축해야 한다”며“농경지 환원에만 의존하는 구조는 정책적으로 매우 낡은 방식”



   
   이라고 비판했다.



   &nbsp;


   
   여권 측 출마예정자도 같은 지적과 함께 “가평의 축산 규모와 물량을 고려하면 대규모 자원화 시설 설치가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측면도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민간 퇴비공장 기능 약화와 처리 구조 변화에 대해서는 정책적으로 점검할 필요는 있다”면서 “당선되면 반드시 바로잡겠다”고 주장했다.



   &nbsp;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논란이 향후 지방선거 쟁점으로 확대될 가능성도 거론된다.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축산분뇨 문제는 단순 환경 문제가 아니라 농정·환경·행정 책임이 함께 얽힌 사안”이라며 “공동 자원화 시설과 축산정책 전반을 놓고 군정 책임론이 제기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특히 ‘청정 가평’ 이미지를 강조해 온 지역 특성상 축산분뇨 관리 문제가 정치적 파급력을 가질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nbsp;


   &nbsp;


   
   전문가들은 정치적 공방을 떠나 축산분뇨 처리 정책의 방향성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서울 시립대 환경 정책 전문 A 교수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농경지 환원 자체는 문제가 아니지만 관리 체계와 자원화 정책이 함께 가야 한다”며“장기적인 축산분뇨 자원화 정책과 처리 인프라 구축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도 가평군의 축산분뇨 처리 정책을 둘러싼 논란이 정치권 공방으로 확산되고 있다. 관내 축분 100%가 농경지 환원이란 이름으로 처리되는 구조가 드러나면서 지자체 축산정책의 시대착오적 구조와 행정 책임을 둘러싼 논쟁이 본격화하는 양상이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특히 공동 자원화 시설 부재와 사실상 미미한 단속 실적을 문제로 지적하며 가평군 축산정책 전반에 대한 재검토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10104435_egiusoyw.jpg" alt="논에 버린 축산똥.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1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br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 야권 “전형적인 아날로그 행정”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6.3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야권 인사들은 가평군 축산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다. 한 야권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AI와 스마트농업을 이야기하는 시대에 축산분뇨 정책이 아직도 논밭 환원 중심이라면 이는 전형적인 아날로그 행정” 이라며 “연간 1만4천 톤 규모의 축분이 발생하는데 공동 자원화 시설 하나 없다는 것은 행정의 정책 의지 부족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또 다른 지역 정치권 인사는 “합법 여부를 떠나 현대 축산정책은 자원화 시스템과 환경 관리 체계를 함께 구축해야 한다”며“농경지 환원에만 의존하는 구조는 정책적으로 매우 낡은 방식”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이라고 비판했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여권 측 출마예정자도 같은 지적과 함께 “가평의 축산 규모와 물량을 고려하면 대규모 자원화 시설 설치가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측면도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민간 퇴비공장 기능 약화와 처리 구조 변화에 대해서는 정책적으로 점검할 필요는 있다”면서 “당선되면 반드시 바로잡겠다”고 주장했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논란이 향후 지방선거 쟁점으로 확대될 가능성도 거론된다.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축산분뇨 문제는 단순 환경 문제가 아니라 농정·환경·행정 책임이 함께 얽힌 사안”이라며 “공동 자원화 시설과 축산정책 전반을 놓고 군정 책임론이 제기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특히 ‘청정 가평’ 이미지를 강조해 온 지역 특성상 축산분뇨 관리 문제가 정치적 파급력을 가질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전문가들은 정치적 공방을 떠나 축산분뇨 처리 정책의 방향성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서울 시립대 환경 정책 전문 A 교수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농경지 환원 자체는 문제가 아니지만 관리 체계와 자원화 정책이 함께 가야 한다”며“장기적인 축산분뇨 자원화 정책과 처리 인프라 구축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10699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0 Mar 2026 19:12: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0 Mar 2026 10:41: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35</guid>
		<title><![CDATA[【NGN 탐사보도】 ⓸부 AI 시대에 멈춘 가평군 축산정책… 축분 100% 논밭 처리 ‘아날로그 행정’]]></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3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3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0일 오전 9시,가평읍 하색리 농경지에 투기한 축분을 포크레인으로 처리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청정 가평’을 내세우는 경기도 가평군의 축산정책이 정치권 도마 위에 올랐다. 인공지능(AI)과 스마트 농업을 이야기하는 시대에 정작 축산분뇨 처리 정책은 논밭 살포 중심의 전근대적 방식에 머물러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nbsp;


   본지 취재 결과 가평군 축산농가에서 발생하는 축분 100%가 농경지 환원 방식으로 처리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가평군에는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공동 자원화 시설이 없고, 민간 퇴비공장 기능도 사실상 약화된 상태다.


   &nbsp;


   그럼에도 가평군 행정은 “농경지 환원은 정상적인 처리 방식”이라는 원론적 설명을 반복하고 있다. 축산분뇨 관리 책임이 지방자치단체에도 있다는 점에서 가평군 축산정책이 사실상 ‘아날로그 행정’에 머물러 있는 것 아니냐는 정치적 책임론이 나오고 있다.


   &nbsp;


   ▣ 축분 100% 논밭 처리… “구조적 한계 방치”


   &nbsp;


   가평군 축산정책의 기본 구조는 단순하다. 축산분뇨를 농경지에 환원하거나 일부를 민간 퇴비공장에 위탁하는 방식이다. 군은 이 두 방식 모두 합법적이며 농경지 환원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정상적인 처리 방법이라고 설명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합법 여부와 정책 타당성은 별개의 문제라고 지적한다.


   &nbsp;


   


   &nbsp;


   실제 현장에서는 일부 농경지에 축분 더미가 쌓여 있고, 침출수로 의심되는 흔적과 악취 문제까지 제기되고 있다. 농경지 환원은 충분한 부숙과 살포 기준, 환경 관리 체계가 갖춰져야 가능한 방식인데 가평군은 이를 현대적 자원화 시스템으로 발전시키지 못한 채 기존 방식에 의존해 왔다는 평가다.


   &nbsp;


   ▣ “시설 없다”는 해명… 정책 부재 드러내


   &nbsp;


   가평군은 공동 자원화 시설이 없는 이유로 축산 규모 부족과 경제성 문제를 들고 있다. 돼지·닭 분뇨나 음식물 폐기물 등 자원화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물량이 부족해 대규모 시설 투자 타당성이 떨어진다는 설명이다. 민간 퇴비공장 기능 약화 역시 시설 노후화와 장비 철수, 퇴비 판매 부진 등을 이유로 들었다.


   &nbsp;


   


   &nbsp;


   그러나 이러한 해명은 오히려 가평군이 축분 처리 구조의 취약성을 이미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음에도 근본 대책을 마련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는 지적이 나온다. 공동 자원화 시설이 어렵다면 대체 시스템을 마련하고, 민간 퇴비공장 기능이 약화됐다면 공적 관리 방안을 마련했어야 하지만 가평군 행정은 결국 농경지 환원이라는 기존 방식에 의존해 온 셈이다.


   &nbsp;


   ▣ 단속 사실상 전무… “관리 의지 있나”


   &nbsp;


   더 큰 문제는 관리와 단속이다. 군 설명에 따르면 그동안 축산분뇨 처리와 관련한 고발 사례는 없고 기억나는 사례도 태봉리 돈사 1건 정도에 불과하다. 대부분 지도나 조치명령 수준에서 끝났다는 것이다.


   &nbsp;


   이는 행정이 축산분뇨 문제를 환경 위험과 구조적 행정 과제로 보기보다 농가 계도 수준의 문제로 인식해 왔다는 방증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현대 축산정책은 단순 처리 수준이 아니라 ►자원화 시스템 ►처리 인프라 ►유통 구조 ►환경 감시 체계 등이 함께 작동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러나 가평군은 여전히 “논밭으로 보내면 된다”는 수준의 정책 인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nbsp;


   ▣ “청정 가평” 간판 뒤 축분 1만4천 톤


   &nbsp;


   가평에서 발생하는 축산분뇨는 연간 약 1만4천 톤 규모로 추산된다. 하지만 공동 자원화 시설은 없고 민간 퇴비공장은 약화됐으며 농경지 환원 비중은 절대적이다. 이 같은 구조에서 단속까지 미미하다면 현대적 축산 관리 체계로 보기 어렵다는 평가가 나온다.


   &nbsp;


   


   &nbsp;


   결국 가평군 축산정책의 문제는 축분이 공장으로 가느냐 논밭으로 가느냐의 단순한 선택이 아니다. 문제는 행정이 농경지 환원을 사실상 만능 해법처럼 내세운 채 자원화 실패와 관리 부실, 민간 의존 구조의 붕괴를 방치해 왔다는 점이다.&nbsp;


   &nbsp;


   농경지 환원이라는 이름 아래 이어져 온 가평군의 축산분뇨 정책은 순환농업의 선진 모델이 아니라 대책 없는 아날로그 행정의 민낯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3/20260310102542_tnukaqpe.jpg" alt="축분처리중.jpg" style="width: 880px; height: 446px;" />
</p>
<p>
   <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10일 오전 9시,가평읍 하색리 농경지에 투기한 축분을 포크레인으로 처리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청정 가평’을 내세우는 경기도 가평군의 축산정책이 정치권 도마 위에 올랐다. 인공지능(AI)과 스마트 농업을 이야기하는 시대에 정작 축산분뇨 처리 정책은 논밭 살포 중심의 전근대적 방식에 머물러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본지 취재 결과 가평군 축산농가에서 발생하는 축분 100%가 농경지 환원 방식으로 처리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가평군에는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공동 자원화 시설이 없고, 민간 퇴비공장 기능도 사실상 약화된 상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럼에도 가평군 행정은 “농경지 환원은 정상적인 처리 방식”이라는 원론적 설명을 반복하고 있다. 축산분뇨 관리 책임이 지방자치단체에도 있다는 점에서 가평군 축산정책이 사실상 ‘아날로그 행정’에 머물러 있는 것 아니냐는 정치적 책임론이 나오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축분 100% 논밭 처리… “구조적 한계 방치”</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 축산정책의 기본 구조는 단순하다. 축산분뇨를 농경지에 환원하거나 일부를 민간 퇴비공장에 위탁하는 방식이다. 군은 이 두 방식 모두 합법적이며 농경지 환원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정상적인 처리 방법이라고 설명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합법 여부와 정책 타당성은 별개의 문제라고 지적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10102852_xmnruqla.jpg" alt="밭에버린 소똥.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1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실제 현장에서는 일부 농경지에 축분 더미가 쌓여 있고, 침출수로 의심되는 흔적과 악취 문제까지 제기되고 있다. 농경지 환원은 충분한 부숙과 살포 기준, 환경 관리 체계가 갖춰져야 가능한 방식인데 가평군은 이를 현대적 자원화 시스템으로 발전시키지 못한 채 기존 방식에 의존해 왔다는 평가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시설 없다”는 해명… 정책 부재 드러내</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공동 자원화 시설이 없는 이유로 축산 규모 부족과 경제성 문제를 들고 있다. 돼지·닭 분뇨나 음식물 폐기물 등 자원화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물량이 부족해 대규모 시설 투자 타당성이 떨어진다는 설명이다. 민간 퇴비공장 기능 약화 역시 시설 노후화와 장비 철수, 퇴비 판매 부진 등을 이유로 들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10102927_odryrzum.jpg" alt="축산환경팀.jpg" style="width: 880px; height: 479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이러한 해명은 오히려 가평군이 축분 처리 구조의 취약성을 이미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음에도 근본 대책을 마련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는 지적이 나온다. 공동 자원화 시설이 어렵다면 대체 시스템을 마련하고, 민간 퇴비공장 기능이 약화됐다면 공적 관리 방안을 마련했어야 하지만 가평군 행정은 결국 농경지 환원이라는 기존 방식에 의존해 온 셈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단속 사실상 전무… “관리 의지 있나”</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더 큰 문제는 관리와 단속이다. 군 설명에 따르면 그동안 축산분뇨 처리와 관련한 고발 사례는 없고 기억나는 사례도 태봉리 돈사 1건 정도에 불과하다. 대부분 지도나 조치명령 수준에서 끝났다는 것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는 행정이 축산분뇨 문제를 환경 위험과 구조적 행정 과제로 보기보다 농가 계도 수준의 문제로 인식해 왔다는 방증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현대 축산정책은 단순 처리 수준이 아니라 ►자원화 시스템 ►처리 인프라 ►유통 구조 ►환경 감시 체계 등이 함께 작동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러나 가평군은 여전히 “논밭으로 보내면 된다”는 수준의 정책 인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청정 가평” 간판 뒤 축분 1만4천 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에서 발생하는 축산분뇨는 연간 약 1만4천 톤 규모로 추산된다. 하지만 공동 자원화 시설은 없고 민간 퇴비공장은 약화됐으며 농경지 환원 비중은 절대적이다. 이 같은 구조에서 단속까지 미미하다면 현대적 축산 관리 체계로 보기 어렵다는 평가가 나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10103042_mbapkxac.jpg" alt="축산과.jpg" style="width: 880px; height: 447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가평군 축산정책의 문제는 축분이 공장으로 가느냐 논밭으로 가느냐의 단순한 선택이 아니다. 문제는 행정이 농경지 환원을 사실상 만능 해법처럼 내세운 채 자원화 실패와 관리 부실, 민간 의존 구조의 붕괴를 방치해 왔다는 점이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농경지 환원이라는 이름 아래 이어져 온 가평군의 축산분뇨 정책은 순환농업의 선진 모델이 아니라 대책 없는 아날로그 행정의 민낯이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1059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5 Mar 2026 18:05: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0 Mar 2026 10:19: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34</guid>
		<title><![CDATA[경기도, K-콘텐츠 IP 융복합 제작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최대 3억원 지원]]></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3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3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nbsp;‘2026 K-콘텐츠&nbsp;IP(지식재산권)&nbsp;융복합 제작 지원사업(제작 특화)’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nbsp;4월&nbsp;2일까지 모집한다.

K-콘텐츠&nbsp;IP(지식재산권)&nbsp;융복합 제작 지원사업은 웹툰,&nbsp;캐릭터,&nbsp;드라마 등 시장에서 이미 검증을 마친 우수&nbsp;IP를 보유한 기업이 이를 활용해 다른 장르나 산업,&nbsp;기술과 결합한 새로운 융복합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이 보유한&nbsp;IP를 활용해 체험·전시,&nbsp;뮤지컬,&nbsp;방송,&nbsp;애니메이션,&nbsp;몰입형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사업에 활용할 계획인 기업이다.&nbsp;게임과 영화 장르는 지원 결과물에서 제외된다.

모집 규모는 최소&nbsp;5곳 이상으로,&nbsp;선정된 기업은 프로젝트 규모와 사업비 적정성 평가에 따라 최소&nbsp;1억 원에서 최대&nbsp;3억 원까지 제작 자금을 차등 지원받는다.

지원 자격은 경기도 내 본점 또는 지점 소재지를 둔 중소 법인사업자(컨소시엄 가능)이며,&nbsp;경기도로 이전 예정인 기업도 협약 체결 전까지 이전을 완료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에는 제작 자금 외에도 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간접 지원이 제공된다.&nbsp;기업진단 및 법률 상담, IP&nbsp;권리화 지원 등&nbsp;IP&nbsp;비즈니스 활성화 프로그램을 패키지로 구성해 콘텐츠의 시장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사업 공고는 경기콘텐츠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nbsp;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nbsp;4월&nbsp;2일 오후&nbsp;4시까지 지원신청서와 제작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전자우편(ip_business@gcon.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강지숙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nbsp;“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유망&nbsp;IP가 장르의 벽을 넘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융복합 콘텐츠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nbsp;“역량 있는 콘텐츠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누리집(www.gcon.or.kr)&nbsp;내 사업 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10093400_mwtnrgox.png" alt="이미지.png" style="width: 880px; height: 469px;" /></p>
<p><b>경기도가&nbsp;‘2026 K-콘텐츠&nbsp;IP(지식재산권)&nbsp;융복합 제작 지원사업(제작 특화)’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nbsp;4월&nbsp;2일까지 모집한다.</b></p>
<p><b><br /></b></p>
<p><b>K-콘텐츠&nbsp;IP(지식재산권)&nbsp;융복합 제작 지원사업은 웹툰,&nbsp;캐릭터,&nbsp;드라마 등 시장에서 이미 검증을 마친 우수&nbsp;IP를 보유한 기업이 이를 활용해 다른 장르나 산업,&nbsp;기술과 결합한 새로운 융복합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b></p>
<p><b><br /></b></p>
<p><b>지원 대상은 중소기업이 보유한&nbsp;IP를 활용해 체험·전시,&nbsp;뮤지컬,&nbsp;방송,&nbsp;애니메이션,&nbsp;몰입형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사업에 활용할 계획인 기업이다.&nbsp;게임과 영화 장르는 지원 결과물에서 제외된다.</b></p>
<p><b><br /></b></p>
<p><b>모집 규모는 최소&nbsp;5곳 이상으로,&nbsp;선정된 기업은 프로젝트 규모와 사업비 적정성 평가에 따라 최소&nbsp;1억 원에서 최대&nbsp;3억 원까지 제작 자금을 차등 지원받는다.</b></p>
<p><b><br /></b></p>
<p><b>지원 자격은 경기도 내 본점 또는 지점 소재지를 둔 중소 법인사업자(컨소시엄 가능)이며,&nbsp;경기도로 이전 예정인 기업도 협약 체결 전까지 이전을 완료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b></p>
<p><b><br /></b></p>
<p><b>선정된 기업에는 제작 자금 외에도 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간접 지원이 제공된다.&nbsp;기업진단 및 법률 상담, IP&nbsp;권리화 지원 등&nbsp;IP&nbsp;비즈니스 활성화 프로그램을 패키지로 구성해 콘텐츠의 시장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b></p>
<p><b><br /></b></p>
<p><b>사업 공고는 경기콘텐츠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nbsp;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nbsp;4월&nbsp;2일 오후&nbsp;4시까지 지원신청서와 제작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전자우편(ip_business@gcon.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b></p>
<p><b><br /></b></p>
<p><b>강지숙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nbsp;“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유망&nbsp;IP가 장르의 벽을 넘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융복합 콘텐츠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nbsp;“역량 있는 콘텐츠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b></p>
<p><b><br /></b></p>
<p><b>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누리집(<a href="http://www.gcon.or.kr" target="_blank">www.gcon.or.kr</a>)&nbsp;내 사업 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10283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0 Mar 2026 09:34: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0 Mar 2026 09:31: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33</guid>
		<title><![CDATA[“전·현직 시장 리턴매치”…포천시장 선거전 점화]]></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3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3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nbsp;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포천시장 선거가 전·현직 시장 간 ‘리턴매치’ 구도로 본격 점화되고 있다. 박윤국 전 포천시장은 10일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포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이다. 전직 시장의 재도전이 현실화되면서 포천시장 선거는 사실상 현직 백영현 시장과 박윤국 전 시장 간 양강 구도로 재편되는 분위기다.
  &nbsp;  
박 전 시장은 10일 오전 9시 30분 포천 청성공원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예비후보 등록 절차에 들어간다. 참배 후 곧바로 포천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같은 날 오후 2시 신읍사거리 대원빌딩 선거사무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어 공식 출마를 선언할 계획이다.
  &nbsp;  
박 전 시장은 출마를 앞두고 “포천은 지금 중요한 결정의 갈림길에 서 있다”며 “멈춰 선 도시를 다시 움직이고 흔들린 방향을 바로 세워야 할 시간”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치와 행정은 시민과 함께할 때 길이 만들어진다”며 “포천을 다시 뛰게 만드는 길의 출발점에 시민들과 함께 서겠다”고 강조했다.
  &nbsp;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출마 선언이 포천시장 선거의 사실상 ‘본선 경쟁’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도 전·현직 시장 간 초접전 양상이 나타나면서 선거 판세는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nbsp;

[출처/중부일보 갈무리]
&nbsp;
중부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데일리리서치가 지난 2월 27~28일 포천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박윤국 전 시장은 33.9%, 현직인 백영현 포천시장 29.1%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8%포인트로 오차범위(±3.7%p) 내 접전이다.
  &nbsp;  
같은 조사에서 연제창 포천시의회 부의장 13.3%, 손세화 포천시의원 4.9%, 강준모 전 포천시의회 부의장 3.1%로 나타나 선두권은 사실상 두 후보 중심으로 형성된 모습이다. 연령별로는 18~29세와 50대에서 박 전 시장이 앞선 반면, 30대에서는 백 시장이 우위를 보이는 등 세대별 지지층이 갈리는 양상도 확인됐다.
  &nbsp;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선거가 ‘현직 프리미엄’과 ‘전직 시장 경험’이 맞붙는 상징적 대결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백영현 시장은 현직 단체장으로서 행정 연속성과 사업 추진력을 강조할 가능성이 크고, 박윤국 전 시장은 과거 시정 경험과 정치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정권 교체론을 내세울 것으로 전망된다.&nbsp;특히 포천은 군사 규제, 산업 기반 확충, 교통 인프라, 인구 감소 대응 등 굵직한 현안이 맞물려 있어 선거 과정에서 정책 경쟁도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nbsp;
&nbsp;
지역 정치권 한 관계자는 “현재 분위기만 놓고 보면 사실상 전·현직 시장 간 양강 구도”라며 “정당 공천 과정과 후보 단일화 여부에 따라 판세가 크게 흔들릴 수 있다”고 말했다. 박 전 시장의 예비후보 등록과 출마 선언을 계기로 포천시장 선거는 본격적인 세 결집 경쟁과 정책 대결 국면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9174158_vwsmeqov.jpg" alt="박윤국 출마기자회견.jpg" style="width: 880px; height: 880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 &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포천시장 선거가 전·현직 시장 간 ‘리턴매치’ 구도로 본격 점화되고 있다. 박윤국 전 포천시장은 10일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포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이다. 전직 시장의 재도전이 현실화되면서 포천시장 선거는 사실상 현직 백영현 시장과 박윤국 전 시장 간 양강 구도로 재편되는 분위기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박 전 시장은 10일 오전 9시 30분 포천 청성공원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예비후보 등록 절차에 들어간다. 참배 후 곧바로 포천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같은 날 오후 2시 신읍사거리 대원빌딩 선거사무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어 공식 출마를 선언할 계획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박 전 시장은 출마를 앞두고 “포천은 지금 중요한 결정의 갈림길에 서 있다”며 “멈춰 선 도시를 다시 움직이고 흔들린 방향을 바로 세워야 할 시간”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치와 행정은 시민과 함께할 때 길이 만들어진다”며 “포천을 다시 뛰게 만드는 길의 출발점에 시민들과 함께 서겠다”고 강조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출마 선언이 포천시장 선거의 사실상 ‘본선 경쟁’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도 전·현직 시장 간 초접전 양상이 나타나면서 선거 판세는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span></b></p>
<p><img src="http://www.ngnnews.net/data/editor/2603/20260309173806_faodxkgo.jpg" alt="중부일보 여론조사.JPG" style="width: 880px; height: 362px;" /></p>
<p><b></b><b><span style="font-size: 18px;">[출처/중부일보 갈무리]</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중부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데일리리서치가 지난 2월 27~28일 포천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박윤국 전 시장은 33.9%, 현직인 백영현 포천시장 29.1%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8%포인트로 오차범위(±3.7%p) 내 접전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같은 조사에서 연제창 포천시의회 부의장 13.3%, 손세화 포천시의원 4.9%, 강준모 전 포천시의회 부의장 3.1%로 나타나 선두권은 사실상 두 후보 중심으로 형성된 모습이다. 연령별로는 18~29세와 50대에서 박 전 시장이 앞선 반면, 30대에서는 백 시장이 우위를 보이는 등 세대별 지지층이 갈리는 양상도 확인됐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선거가 ‘현직 프리미엄’과 ‘전직 시장 경험’이 맞붙는 상징적 대결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백영현 시장은 현직 단체장으로서 행정 연속성과 사업 추진력을 강조할 가능성이 크고, 박윤국 전 시장은 과거 시정 경험과 정치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정권 교체론을 내세울 것으로 전망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포천은 군사 규제, 산업 기반 확충, 교통 인프라, 인구 감소 대응 등 굵직한 현안이 맞물려 있어 선거 과정에서 정책 경쟁도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 한 관계자는 “현재 분위기만 놓고 보면 사실상 전·현직 시장 간 양강 구도”라며 “정당 공천 과정과 후보 단일화 여부에 따라 판세가 크게 흔들릴 수 있다”고 말했다. 박 전 시장의 예비후보 등록과 출마 선언을 계기로 포천시장 선거는 본격적인 세 결집 경쟁과 정책 대결 국면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0456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9 Mar 2026 18:00: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9 Mar 2026 17:35: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32</guid>
		<title><![CDATA[가평 화악산 조무락 계곡의 춘설 [春雪]]]></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3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3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0392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9 Mar 2026 15:53: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9 Mar 2026 15:52: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31</guid>
		<title><![CDATA[[6·3 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김경태 “정치는 권력이 아니라 봉사… 가평의 자존심 세우겠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3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3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오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도의원 출마를 준비 중인 김경태(52) 국민의힘 당원이 지역 정치권의 주목을 받고 있다. 화려한 정치 이력보다 오랜 지역 봉사와 현장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우는 ‘현장형 인물’이라는 평가다.


   &nbsp;


   현재 김경태 예정자는 국민의힘 SNS 가평군 위원장을 맡아 지역 현안 홍보와 주민 소통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과거 가평군 인권센터장과 설악마을공동체 대표 등을 역임하며 풀뿌리 지역 활동을 이어왔다.&nbsp;그는 설악면 주민자치위원, 새마을지도자, 기동대원 등으로 활동하며 지역 사회 곳곳에서 주민들과 직접 호흡해온 인물이다. 또한 경기도교육청 주민참여예산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예산 구조와 정책 결정 과정에 대한 이해를 쌓았고, 가평군 자유총연맹 설악면 회장을 맡아 지역 공동체 결속에도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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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예정자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정치에 대한 자신의 철학을 분명히 밝혔다.&nbsp;“정치는 권력이 아니라 봉사라고 생각합니다. 선거철에만 주민을 찾는 정치가 아니라 평소에도 주민 곁에 있는 정치가 필요합니다.”&nbsp;그는 특히 자신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인’이라고 표현했다.&nbsp;“주민들과 눈을 맞추며 들었던 생활 속 어려움이 정책의 출발점입니다. 행정은 책상이 아니라 현장에서 완성된다고 믿습니다.”


   &nbsp;


   김 예정자는 가평의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문제의식을 드러냈다. 수도권에 속한 지역이지만 교통·교육·의료 등 기반 시설이 여전히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했다.&nbsp;“가평은 수도권이지만 체감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교통과 의료, 교육 인프라가 부족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와 가평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nbsp;


   그는 특히 예산 확보와 정책 반영 능력을 도의원의 핵심 역할로 강조했다.&nbsp;“도의원은 단순한 정치인이 아니라 지역의 예산과 정책을 끌어오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가평의 목소리를 경기도에 제대로 전달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nbsp;


   김 예정자는 정치인의 기본 덕목으로 원칙과 책임을 꼽았다.&nbsp;“원칙을 지키는 정치, 약속을 책임지는 정치가 결국 신뢰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소중히 여기고 낮은 자세로 섬기겠습니다.”


   &nbsp;

가평 도의원 선거 ‘3자 구도’ 형성

   &nbsp;


   한편 이번 가평 경기도의원 선거는 현재까지 3명의 출마 예정자가 거론되며 경쟁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nbsp;현역인 임광현 경기도의원이 재선 도전에 나설 가능성이 높고, 전 가평군 건설국장 박영선도 출마 의사를 밝히며 행정 경험을 앞세운 도전에 나선 상황이다. 여기에 김경태 예정자가 지역 봉사 기반을 바탕으로 정치권에 도전장을 내밀면서 ‘현역 대 행정 관료 출신 대 지역 활동가’의 3자 구도가 만들어지고 있다.


   &nbsp;


   지역 정치권에서는 현역 의원의 의정 경험과 인지도, 전직 공무원의 행정 전문성, 그리고 지역 활동가의 현장 기반이 맞붙는 구도로 이번 선거를 바라보는 시각이 많다.&nbsp;특히 가평이 교통·관광·정주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지역 현안을 안고 있는 만큼, 누가 경기도와의 연결 통로 역할을 하며 실질적인 예산과 정책을 끌어올 수 있을지가 선거의 핵심 쟁점이 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nbsp;


   지역 사회에서는 설악면을 중심으로 오랜 기간 지역 활동을 이어온 김경태 예정자의 행보가 향후 가평 정치 지형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nbsp;


   김 예정자는 인터뷰 말미에 다음과 같은 각오를 밝혔다.&nbsp;“가평의 자존심을 세우겠습니다. 지역이 더 이상 소외되지 않도록 경기도와 가평을 잇는 연결 통로가 되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09150957_lyxbktsu.jpg" alt="김경태에비후보에정장.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br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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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오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도의원 출마를 준비 중인 김경태(52) 국민의힘 당원이 지역 정치권의 주목을 받고 있다. 화려한 정치 이력보다 오랜 지역 봉사와 현장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우는 ‘현장형 인물’이라는 평가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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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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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현재 김경태 예정자는 국민의힘 SNS 가평군 위원장을 맡아 지역 현안 홍보와 주민 소통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과거 가평군 인권센터장과 설악마을공동체 대표 등을 역임하며 풀뿌리 지역 활동을 이어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설악면 주민자치위원, 새마을지도자, 기동대원 등으로 활동하며 지역 사회 곳곳에서 주민들과 직접 호흡해온 인물이다. 또한 경기도교육청 주민참여예산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예산 구조와 정책 결정 과정에 대한 이해를 쌓았고, 가평군 자유총연맹 설악면 회장을 맡아 지역 공동체 결속에도 힘써왔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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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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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김 예정자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정치에 대한 자신의 철학을 분명히 밝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는 권력이 아니라 봉사라고 생각합니다. 선거철에만 주민을 찾는 정치가 아니라 평소에도 주민 곁에 있는 정치가 필요합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특히 자신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인’이라고 표현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주민들과 눈을 맞추며 들었던 생활 속 어려움이 정책의 출발점입니다. 행정은 책상이 아니라 현장에서 완성된다고 믿습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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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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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김 예정자는 가평의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문제의식을 드러냈다. 수도권에 속한 지역이지만 교통·교육·의료 등 기반 시설이 여전히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은 수도권이지만 체감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교통과 의료, 교육 인프라가 부족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와 가평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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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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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특히 예산 확보와 정책 반영 능력을 도의원의 핵심 역할로 강조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도의원은 단순한 정치인이 아니라 지역의 예산과 정책을 끌어오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가평의 목소리를 경기도에 제대로 전달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도의원이 되겠습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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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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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김 예정자는 정치인의 기본 덕목으로 원칙과 책임을 꼽았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원칙을 지키는 정치, 약속을 책임지는 정치가 결국 신뢰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소중히 여기고 낮은 자세로 섬기겠습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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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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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 도의원 선거 ‘3자 구도’ 형성</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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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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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이번 가평 경기도의원 선거는 현재까지 3명의 출마 예정자가 거론되며 경쟁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현역인 임광현 경기도의원이 재선 도전에 나설 가능성이 높고, 전 가평군 건설국장 박영선도 출마 의사를 밝히며 행정 경험을 앞세운 도전에 나선 상황이다. 여기에 김경태 예정자가 지역 봉사 기반을 바탕으로 정치권에 도전장을 내밀면서 ‘현역 대 행정 관료 출신 대 지역 활동가’의 3자 구도가 만들어지고 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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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에서는 현역 의원의 의정 경험과 인지도, 전직 공무원의 행정 전문성, 그리고 지역 활동가의 현장 기반이 맞붙는 구도로 이번 선거를 바라보는 시각이 많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가평이 교통·관광·정주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지역 현안을 안고 있는 만큼, 누가 경기도와의 연결 통로 역할을 하며 실질적인 예산과 정책을 끌어올 수 있을지가 선거의 핵심 쟁점이 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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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사회에서는 설악면을 중심으로 오랜 기간 지역 활동을 이어온 김경태 예정자의 행보가 향후 가평 정치 지형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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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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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김 예정자는 인터뷰 말미에 다음과 같은 각오를 밝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의 자존심을 세우겠습니다. 지역이 더 이상 소외되지 않도록 경기도와 가평을 잇는 연결 통로가 되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겠습니다.”</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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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0365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9 Mar 2026 15:14: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9 Mar 2026 15:08: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30</guid>
		<title><![CDATA[[NGN 탐사보도] ⓷부 가평 축산분뇨 100%(1만4천 톤)…“퇴비 아닌 사실상 농경지에 불법 투기”]]></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3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3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가평에서는 매년 1만여 톤의 축산분뇨가 발생한다. 그러나 이 막대한 폐기물이 실제로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지역사회에 제대로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본지는 이번 연속 탐사보도를 통해 축산분뇨의 발생 규모와 처리 구조, 그리고 행정 관리의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이번 기획의 목적은 책임 공방이 아니라 환경과 농업을 동시에 지킬 수 있는 투명한 관리 체계를 확인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해법을 찾기 위한 공론의 출발점을 만드는 데 있다.[편집자주]&nbsp;
&nbsp;

   


   &nbsp;

경기도 가평군에서 발생하는 축산분뇨 100%가 퇴비화 공정을 거치지 않은 채 농경지에 살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동시에 환경 문제와 행정 책임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nbsp;본지 취재 결과 가평군 관내 축산농가에서 발생하는 축분 전량이 논과 밭에 직접 살포되거나 야적되는 방식으로 처리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환경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퇴비화가 아니라 사실상 폐기물 투기 구조”라고 지적한다.
&nbsp;
가평군 축산농가는 약 123개 농가다. 가평군 축협에 따르면 2025년 기준 관내 축산분뇨 처리량은 총 1만4,431톤이다. 이 가운데 액비·분뇨 7,676톤, 축분(우분 등) 6,755톤이 발생했다.&nbsp;문제는 축분 처리 방식이다. 6,755톤 가운데 비료 공장으로 들어간 양은 1,123톤(약 18%=2025년 기준)에 불과했다. 나머지 약 82%는 농경지 살포 또는 야적 방식으로 처리된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이 마저도 지난해 하반기부터 민간 비료 업체에 반입을 못해 현재는 100% 농경지에 퇴비라는 이름으로 버려지고 있다.&nbsp;취재 과정에서 가평 지역 농경지 곳곳에는 5톤 트럭 단위의 축분이 쌓여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들 축분은 발효 과정을 거치지 않은 채 반출될 가능성도 제기된다.&nbsp;

   &nbsp;


   

[사진=가평읍 하색리 일대/정연수 기자]
&nbsp;
축협 관계자는 “부숙된 것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것도 농경지로 나가는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nbsp;축산분뇨는 일반적으로 최소 3개월 이상의 발효 과정을 거쳐야 비료로 사용 가능하다. 충분히 발효되지 않은 축분을 농경지에 살포할 경우 토양 오염과 악취, 지하수 오염 등의 환경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nbsp;현행 가축분뇨 관리법은 부숙 기준을 충족하지 않은 분뇨를 살포할 경우 형사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nbsp;


   


   &nbsp;

가평군의 축산분뇨 처리는 현재 가평군 축협이 위탁 받아 전량 수거하고 있다. 군은 암롤차와 스키드로더 등 장비를 지원하고 있지만 처리 사업은 적자 구조다.&nbsp;축협 측은 “축산분뇨 처리 사업에서 연간 약 6천만 원 정도 적자가 발생한다”고 밝혔다.

   


   

[출처=가평 축산농협 제공]
&nbsp;
현재 사업비는 약 3억9천만&nbsp;원 규모다. 가평군 약 1억2천만 원, 농협중앙회와 축협이 각각 약 7천만 원, 농가 자부담이 약 1억3천만 원을 부담하는 구조다.&nbsp;하지만 이 예산은 대부분 분뇨 수거 비용으로 사용되고 있어 근본적인 대책과는 거리가 있다.
&nbsp;
가평군은 처리하지 못한 축분을 포천 지역 비료 공장으로 반출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nbsp;문제는 운송비다. 25톤 트럭 기준 1회 운송비가 약 80만 원에 달한다. 연간 운송이 지속될 경우 수억 원의 혈세가 운송비로 투입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nbsp;


   


   &nbsp;

지역 축산 관계자는 “관내 비료 공장을 지원하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타 지역 반출로 해결하려 한다”며 “혈세가 외지로 빠져나가는 구조는 대책이 아니라 책임 회피”라고 지적했다.&nbsp;현재 가평군에서 축분을 비료로 생산하는 업체는 단 한 곳뿐이며, 시설 대부분이 25년 이상 노후화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nbsp;
환경 전문가들은 지금의 처리 구조가 지속될 경우 토양 오염과 지하수 오염, 악취 민원 등 복합적인 환경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하고 있다.&nbsp;연간 1만4천 톤에 달하는 축산분뇨가 사실상 농경지로 흘러가는 구조가 계속되는 가운데, 처리시설 확충과 행정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nbsp;&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pan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font-weight: 800; color: #111111; font-family: " pretendard="" variable",="" pretendard,="" "noto="" sans="" kr",="" "malgun="" gothic",=""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text-align:="" justify;"="">가평에서는 매년 1만여 톤의 축산분뇨가 발생한다. 그러나 이 막대한 폐기물이 실제로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지역사회에 제대로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본지는 이번 연속 탐사보도를 통해 축산분뇨의 발생 규모와 처리 구조, 그리고 행정 관리의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이번 기획의 목적은 책임 공방이 아니라 환경과 농업을 동시에 지킬 수 있는 투명한 관리 체계를 확인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해법을 찾기 위한 공론의 출발점을 만드는 데 있다.[편집자주]</span>&nbs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09140426_bxzqonvv.jpg" alt="소똥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1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도 가평군에서 발생하는 축산분뇨 100%가 퇴비화 공정을 거치지 않은 채 농경지에 살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동시에 환경 문제와 행정 책임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본지 취재 결과 가평군 관내 축산농가에서 발생하는 축분 전량이 논과 밭에 직접 살포되거나 야적되는 방식으로 처리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환경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퇴비화가 아니라 사실상 폐기물 투기 구조”라고 지적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 축산농가는 약 123개 농가다. 가평군 축협에 따르면 2025년 기준 관내 축산분뇨 처리량은 총 1만4,431톤이다. 이 가운데 액비·분뇨 7,676톤, 축분(우분 등) 6,755톤이 발생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는 축분 처리 방식이다. 6,755톤 가운데 비료 공장으로 들어간 양은 1,123톤(약 18%=2025년 기준)에 불과했다. 나머지 약 82%는 농경지 살포 또는 야적 방식으로 처리된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이 마저도 지난해 하반기부터 민간 비료 업체에 반입을 못해 현재는 100% 농경지에 퇴비라는 이름으로 버려지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취재 과정에서 가평 지역 농경지 곳곳에는 5톤 트럭 단위의 축분이 쌓여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들 축분은 발효 과정을 거치지 않은 채 반출될 가능성도 제기된다.</span></b><b><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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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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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src="/data/editor/2603/20260309140517_cxbltliu.jpg" alt="논에 버린 축산똥.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1px;" />
</p>
<p><b><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font-size: 16px;">사진=가평읍 하색리 일대/정연수 기자]</span></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font-size: 16px;">&nbsp;</span></span></b></p>
<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축협 관계자는 “부숙된 것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것도 농경지로 나가는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축산분뇨는 일반적으로 최소 3개월 이상의 발효 과정을 거쳐야 비료로 사용 가능하다. 충분히 발효되지 않은 축분을 농경지에 살포할 경우 토양 오염과 악취, 지하수 오염 등의 환경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현행 가축분뇨 관리법은 부숙 기준을 충족하지 않은 분뇨를 살포할 경우 형사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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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img src="/data/editor/2603/20260309140537_smanirwk.jpg" alt="축협외경.jpg" style="width: 880px; height: 484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의 축산분뇨 처리는 현재 가평군 축협이 위탁 받아 전량 수거하고 있다. 군은 암롤차와 스키드로더 등 장비를 지원하고 있지만 처리 사업은 적자 구조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축협 측은 “축산분뇨 처리 사업에서 연간 약 6천만 원 정도 적자가 발생한다”고 밝혔다.</span></b></p>
<p>
   <br />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09145233_xqevakah.png" alt="가축분뇨 수거지원 사업 보조금 내역.pn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b><span style="font-size: 16px;">[출처=가평 축산농협 제공]</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현재 사업비는 약 3억9천만&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원 규모다. 가평군 약 1억2천만 원, 농협중앙회와 축협이 각각 약 7천만 원, 농가 자부담이 약 1억3천만 원을 부담하는 구조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하지만 이 예산은 대부분 분뇨 수거 비용으로 사용되고 있어 근본적인 대책과는 거리가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처리하지 못한 축분을 포천 지역 비료 공장으로 반출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는 운송비다. 25톤 트럭 기준 1회 운송비가 약 80만 원에 달한다. 연간 운송이 지속될 경우 수억 원의 혈세가 운송비로 투입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span></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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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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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img src="/data/editor/2603/20260309145849_xuqqouoh.png" alt="가축분뇨 수거장비 현황.png" style="width: 880px; height: 421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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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축산 관계자는 “관내 비료 공장을 지원하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타 지역 반출로 해결하려 한다”며 “혈세가 외지로 빠져나가는 구조는 대책이 아니라 책임 회피”라고 지적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현재 가평군에서 축분을 비료로 생산하는 업체는 단 한 곳뿐이며, 시설 대부분이 25년 이상 노후화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환경 전문가들은 지금의 처리 구조가 지속될 경우 토양 오염과 지하수 오염, 악취 민원 등 복합적인 환경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하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연간 1만4천 톤에 달하는 축산분뇨가 사실상 농경지로 흘러가는 구조가 계속되는 가운데, 처리시설 확충과 행정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span></b>&nbsp;&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03263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0 Mar 2026 19:07: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9 Mar 2026 13:45: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29</guid>
		<title><![CDATA[연천군, ‘2026년 농어민 기회소득’ 신청 접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2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2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3월 9일부터 4월 10일까지 ‘2026년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상반기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시행되는 정책사업으로, 농어업·농어촌의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농어업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확대하는 등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제공해 미래 농어업을 이끌 농어민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지원 대상은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돼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농어민으로, 연천군에 1년 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경기도 내 비연속 2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다만 귀농·귀어인의 경우 거주 요건은 적용하지 않는다. 또한 농외소득은 3,700만원 미만이어야 한다.

&nbsp;


   지원 금액은 대상 유형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50세 미만 청년농어민과 귀농·귀어 후 5년 이내의 만 65세 미만 귀농어민, 친환경 동물복지·가축행복농장·명품수산물 등 인증을 받은 환경농어민에게는 월 15만원이 지급되며, 일반 농어민에게는 월 5만원이 지급된다.

&nbsp;

   특히 2025년에는 농촌기본소득과 중복 지급이 불가능했던 청산면도 2026년부터는 농어민 기회소득 지급이 가능해졌으며, 2026년 연천군 농어촌 기본소득과도 중복 지급이 가능하다.&nbsp;
&nbsp;
신청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하거나 온라인 신청 사이트(https://farmbincome.gg.g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nbsp;

   신청 후 농외소득 확인과 자격요건 심의 등을 거쳐 6월 중 지역화폐로 지급될 예정이며, 지역화폐 사용기한은 2026년 12월 31일까지로 기한 내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환수된다.

&nbsp;

   군 관계자는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은 자격요건에 따라 지급액이 달라지며, 수령 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 일부 복지 대상자에서 제외될 수 있다”며 “신청 전 유의사항을 반드시 확인하고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으로 문의해 달라”고 당부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9124329_ikmscclt.jpg" alt="연천.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
   연천군은 3월 9일부터 4월 10일까지 ‘2026년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상반기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시행되는 정책사업으로, 농어업·농어촌의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농어업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확대하는 등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제공해 미래 농어업을 이끌 농어민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b></p>
<p><b>&nbsp;</b></p>
<p><b>
   지원 대상은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돼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농어민으로, 연천군에 1년 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경기도 내 비연속 2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다만 귀농·귀어인의 경우 거주 요건은 적용하지 않는다. 또한 농외소득은 3,700만원 미만이어야 한다.
</b></p>
<p><b>&nbsp;</b></p>
<p></p>
<p><b>
   지원 금액은 대상 유형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50세 미만 청년농어민과 귀농·귀어 후 5년 이내의 만 65세 미만 귀농어민, 친환경 동물복지·가축행복농장·명품수산물 등 인증을 받은 환경농어민에게는 월 15만원이 지급되며, 일반 농어민에게는 월 5만원이 지급된다.
</b></p>
<p><b>&nbsp;</b></p>
<p><b>
   특히 2025년에는 농촌기본소득과 중복 지급이 불가능했던 청산면도 2026년부터는 농어민 기회소득 지급이 가능해졌으며, 2026년 연천군 농어촌 기본소득과도 중복 지급이 가능하다.&nbsp;</b></p>
<p><b>&nbsp;</b></p>
<p><b>신청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하거나 온라인 신청 사이트(<a href="http://https://farmbincome.gg.go.kr" target="_blank">https://farmbincome.gg.go.kr</a>)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b></p>
<p><b>&nbsp;</b></p>
<p><b>
   신청 후 농외소득 확인과 자격요건 심의 등을 거쳐 6월 중 지역화폐로 지급될 예정이며, 지역화폐 사용기한은 2026년 12월 31일까지로 기한 내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환수된다.
</b></p>
<p><b>&nbsp;</b></p>
<p><b>
   군 관계자는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은 자격요건에 따라 지급액이 달라지며, 수령 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 일부 복지 대상자에서 제외될 수 있다”며 “신청 전 유의사항을 반드시 확인하고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으로 문의해 달라”고 당부했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0278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9 Mar 2026 12:44: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9 Mar 2026 12:42: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28</guid>
		<title><![CDATA[백두산 천지 가평 호명호수… 봄철 기지개 ‘재개장’]]></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2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2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백두산 천지를 닮은 호수’로 불리는 가평 호명호수가 겨울 휴장을 마치고 다시 문을 연다.
  &nbsp;  
가평군은 청평면 호명산 자락에 위치한 호명호수를 16일부터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호명호수는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매년 동절기 동안 출입을 제한하고, 3월 중순부터 11월까지 개방한다.
  &nbsp;  
호명산(632m) 정상 부근에 자리한 호명호수는 한국 최초의 양수발전소인 청평양수발전소의 상부 저수지로 조성된 인공호수다. 발전을 위한 물을 저장하기 위해 만든 호수지만, 천연의 수려한 산세와 어우러지며 빼어난 풍광을 만들어 가평 9경 가운데 제2경으로 꼽힌다.
  &nbsp;  
호수 위에는 팔각정이 자리해 맑은 물과 푸른 하늘이 어우러진 청초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반대편에서는 청평호가 한눈에 들어와 시원한 조망을 선사한다. 호수 둘레 약 1.9km 구간에는 매점과 전망대가 마련돼 있으며 자전거 이용도 가능해 산 정상과 호숫가를 따라 하이킹을 즐길 수 있다.
  &nbsp;  
오는 16일부터는 교통안전과 자연보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상천역에서 호명호수를 잇는 노선버스도 운행한다. 승용차 이용객은 호명호수 주차장에 차를 세운 뒤 노선버스를 이용하거나 도보로 이동해야 한다.
  &nbsp;  
군은 관광객이 집중되는 성수기(4·5·10·11월)에는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버스 운행 횟수도 확대한다. 기존 하루 10회 운행하던 배차를 성수기 동안 16회로 늘려 방문객들의 이동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nbsp;
호명호수는 수도권에서 전철로 상천역까지 이동할 수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고 입장료도 무료이다. 이러한 장점 때문에 2025년 한 해 동안 약 7만 명의 관광객이 호명호수를 찾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9124156_clcrypbo.jpg" alt="(가)백두산 천지 가평 호명호수, 봄철 기지개… ‘재개장’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3px;" /></p>
<p><b>‘백두산 천지를 닮은 호수’로 불리는 가평 호명호수가 겨울 휴장을 마치고 다시 문을 연다.</b></p>
<p><b>  &nbsp;  </b></p>
<p><b>가평군은 청평면 호명산 자락에 위치한 호명호수를 16일부터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호명호수는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매년 동절기 동안 출입을 제한하고, 3월 중순부터 11월까지 개방한다.</b></p>
<p><b>  &nbsp;  </b></p>
<p><b>호명산(632m) 정상 부근에 자리한 호명호수는 한국 최초의 양수발전소인 청평양수발전소의 상부 저수지로 조성된 인공호수다. 발전을 위한 물을 저장하기 위해 만든 호수지만, 천연의 수려한 산세와 어우러지며 빼어난 풍광을 만들어 가평 9경 가운데 제2경으로 꼽힌다.</b></p>
<p><b>  &nbsp;  </b></p>
<p><b>호수 위에는 팔각정이 자리해 맑은 물과 푸른 하늘이 어우러진 청초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반대편에서는 청평호가 한눈에 들어와 시원한 조망을 선사한다. 호수 둘레 약 1.9km 구간에는 매점과 전망대가 마련돼 있으며 자전거 이용도 가능해 산 정상과 호숫가를 따라 하이킹을 즐길 수 있다.</b></p>
<p><b>  &nbsp;  </b></p>
<p><b>오는 16일부터는 교통안전과 자연보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상천역에서 호명호수를 잇는 노선버스도 운행한다. 승용차 이용객은 호명호수 주차장에 차를 세운 뒤 노선버스를 이용하거나 도보로 이동해야 한다.</b></p>
<p><b>  &nbsp;  </b></p>
<p><b>군은 관광객이 집중되는 성수기(4·5·10·11월)에는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버스 운행 횟수도 확대한다. 기존 하루 10회 운행하던 배차를 성수기 동안 16회로 늘려 방문객들의 이동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b></p>
<p><b>&nbsp;</b></p>
<p><b>호명호수는 수도권에서 전철로 상천역까지 이동할 수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고 입장료도 무료이다. 이러한 장점 때문에 2025년 한 해 동안 약 7만 명의 관광객이 호명호수를 찾았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0277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9 Mar 2026 12:42: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9 Mar 2026 12:40: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27</guid>
		<title><![CDATA[포천시, ‘전세사기 피해 예방 아카데미’ 운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2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2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최근 전세사기 수법이 지능화되면서 시민들의 주거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지원사업으로 ‘전세사기 피해 예방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nbsp;

   이번 아카데미는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교육단’이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을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찾아가는 교육 방식으로 운영한다. 현장 전문가의 실제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해 전세사기 예방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nbsp;

   교육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연중 무료로 진행한다. 포천시 고등학생과 대학생, 사회초년생을 비롯해 기업 및 공공기관 임직원 등 전세 계약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nbsp;

   교육 내용은 부동산 기초 용어와 계약의 의미를 비롯해 자취방 계약 실무, 등기부등본 확인 방법, 계약서 작성 실습, 주거 안전 전략, 실제 피해 사례 분석 등으로 구성된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nbsp;

   교육을 희망하는 학교나 기관, 단체는 수요조사서를 작성해 포천시 토지정보과에 제출하면 된다. 접수 이후 경기도에서 강사와 교육 일정을 확정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전세사기는 무엇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한 범죄”라며 “경기도 지원 아카데미를 통해 시민들이 전세사기 위험을 정확히 인지하고 스스로 예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9124009_zfuqhefr.jpg" alt="포천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4px;" /></p>
<p><b>
   포천시는 최근 전세사기 수법이 지능화되면서 시민들의 주거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지원사업으로 ‘전세사기 피해 예방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b></p>
<p><b>&nbsp;</b></p>
<p><b>
   이번 아카데미는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교육단’이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을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찾아가는 교육 방식으로 운영한다. 현장 전문가의 실제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해 전세사기 예방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교육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연중 무료로 진행한다. 포천시 고등학생과 대학생, 사회초년생을 비롯해 기업 및 공공기관 임직원 등 전세 계약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b></p>
<p><b>&nbsp;</b></p>
<p><b>
   교육 내용은 부동산 기초 용어와 계약의 의미를 비롯해 자취방 계약 실무, 등기부등본 확인 방법, 계약서 작성 실습, 주거 안전 전략, 실제 피해 사례 분석 등으로 구성된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b></p>
<p><b>&nbsp;</b></p>
<p><b>
   교육을 희망하는 학교나 기관, 단체는 수요조사서를 작성해 포천시 토지정보과에 제출하면 된다. 접수 이후 경기도에서 강사와 교육 일정을 확정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포천시 관계자는 “전세사기는 무엇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한 범죄”라며 “경기도 지원 아카데미를 통해 시민들이 전세사기 위험을 정확히 인지하고 스스로 예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0276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9 Mar 2026 12:40: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9 Mar 2026 12:39: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26</guid>
		<title><![CDATA[의정부시, 2026년 경기도 청소년 생활장학금 대상자 모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2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2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경기도 청소년 생활장학금’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nbsp;  
 해당 사업은 기획재정부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하고,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법정 차상위 계층, 법정 한부모(조손)가족 등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을 대상으로 중학생(학교 밖 청소년은 2011~2013년생)에게는 연 100만 원, 고등학생(학교 밖 청소년은 2008~2010년생)에게는 연 150만 원을 4월과 9월에 나눠 지급한다.
  &nbsp;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가 관할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경기민원24(gg24.gg.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nbsp;  
 생활장학금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시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관할 동 주민센터 및 교육청소년과 청소년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nbsp;
 이재진 교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학업을 중단하는 일이 없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9123847_xinukhgk.jpg" alt="5.교육청소년과(의정부시, 2026년 경기도 청소년 생활장학금 대상자 모집)1.jpg" style="width: 500px; height: 624px;" /></p>
<p><b>의정부시는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경기도 청소년 생활장학금’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b></p>
<p><b>  &nbsp;  </b></p>
<p><b> 해당 사업은 기획재정부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하고,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법정 차상위 계층, 법정 한부모(조손)가족 등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을 대상으로 중학생(학교 밖 청소년은 2011~2013년생)에게는 연 100만 원, 고등학생(학교 밖 청소년은 2008~2010년생)에게는 연 150만 원을 4월과 9월에 나눠 지급한다.</b></p>
<p><b>  &nbsp;  </b></p>
<p><b>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가 관할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경기민원24(gg24.gg.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b></p>
<p><b>  &nbsp;  </b></p>
<p><b> 생활장학금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시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관할 동 주민센터 및 교육청소년과 청소년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b></p>
<p><b>&nbsp;</b></p>
<p><b> 이재진 교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학업을 중단하는 일이 없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0275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9 Mar 2026 12:38: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9 Mar 2026 12:36: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25</guid>
		<title><![CDATA[“경기도 소아응급 언제 어디서도 안심” 달빛어린이병원·취약지 진료기관 진료건수 증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2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2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해 달빛어린이병원 진료건수가 전년보다&nbsp;23%&nbsp;증가하고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진료건수도&nbsp;15%&nbsp;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소아환자의 신속한 진료와 야간·휴일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구축한 소아 응급진료체계가 이같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nbsp;9일 밝혔다.

도는 현재 전국에서 가장 많은&nbsp;54개소의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을 운영 중이다.&nbsp;세부적으로는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nbsp;3개소,&nbsp;달빛어린이병원&nbsp;41개소,&nbsp;취약지&nbsp;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nbsp;10개소다.

경기도는 중증 소아환자 진료 강화를 위해&nbsp;아주대병원·분당차병원(남부)을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했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북부)도 지정 절차를 진행 중이다.&nbsp;이를 통해 남부와 북부 지역 모두에서 중증 소아환자를&nbsp;365일&nbsp;24시간 전담&nbsp;치료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

평일은 오후&nbsp;6시부터&nbsp;11시까지,&nbsp;주말은 오전&nbsp;9시부터 오후&nbsp;6시까지 문을 여는 달빛어린이병원은 전국&nbsp;146개소 가운데&nbsp;41개소가 경기도에 위치해 약&nbsp;28%를 차지하며 전국 최대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nbsp;달빛어린이병원 선정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도 인력·운영비를 지원해 야간과 휴일에 진료하도록 하는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도&nbsp;10곳 운영하고 있다.

이용 실적도 증가했다. 2025년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진료환자는&nbsp;4만3,530명으로 이 가운데 약&nbsp;71%가 중증 환자였다.&nbsp;또한 달빛어린이병원 진료 건수는&nbsp;2024년&nbsp;104만8,878건에서&nbsp;2025년&nbsp;129만6,941건으로 약&nbsp;23%&nbsp;증가했으며,&nbsp;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진료 건수도&nbsp;18만7,502건에서&nbsp;21만5,690건으로&nbsp;15%&nbsp;증가해 야간과 휴일 시간대 소아 진료 접근성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경기도 응급의료정책 도민 인지도 설문조사 결과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와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에 대한 인지도가 닥터헬기에 이어&nbsp;2,3위를 차지해 높은 호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nbsp;“소아 환자는 성인과 다른 임상 특성을 가지고 있어 전문적인 진료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며&nbsp;“앞으로도 야간과 휴일에도 안심하고 소아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역 소아응급의료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9094709_ahgyrbwh.jpg" alt="경기도청 (3).jpg" style="width: 865px; height: 573px;" /></p>
<p><b>지난해 달빛어린이병원 진료건수가 전년보다&nbsp;23%&nbsp;증가하고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진료건수도&nbsp;15%&nbsp;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b></p>
<p><b><br /></b></p>
<p><b>경기도는 소아환자의 신속한 진료와 야간·휴일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구축한 소아 응급진료체계가 이같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nbsp;9일 밝혔다.</b></p>
<p><b><br /></b></p>
<p><b>도는 현재 전국에서 가장 많은&nbsp;54개소의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을 운영 중이다.&nbsp;세부적으로는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nbsp;3개소,&nbsp;달빛어린이병원&nbsp;41개소,&nbsp;취약지&nbsp;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nbsp;10개소다.</b></p>
<p><b><br /></b></p>
<p><b>경기도는 중증 소아환자 진료 강화를 위해&nbsp;아주대병원·분당차병원(남부)을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했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북부)도 지정 절차를 진행 중이다.&nbsp;이를 통해 남부와 북부 지역 모두에서 중증 소아환자를&nbsp;365일&nbsp;24시간 전담&nbsp;치료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b></p>
<p><b><br /></b></p>
<p><b>평일은 오후&nbsp;6시부터&nbsp;11시까지,&nbsp;주말은 오전&nbsp;9시부터 오후&nbsp;6시까지 문을 여는 달빛어린이병원은 전국&nbsp;146개소 가운데&nbsp;41개소가 경기도에 위치해 약&nbsp;28%를 차지하며 전국 최대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b></p>
<p><b><br /></b></p>
<p><b>또한&nbsp;달빛어린이병원 선정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도 인력·운영비를 지원해 야간과 휴일에 진료하도록 하는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도&nbsp;10곳 운영하고 있다.</b></p>
<p><b><br /></b></p>
<p><b>이용 실적도 증가했다. 2025년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진료환자는&nbsp;4만3,530명으로 이 가운데 약&nbsp;71%가 중증 환자였다.&nbsp;또한 달빛어린이병원 진료 건수는&nbsp;2024년&nbsp;104만8,878건에서&nbsp;2025년&nbsp;129만6,941건으로 약&nbsp;23%&nbsp;증가했으며,&nbsp;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진료 건수도&nbsp;18만7,502건에서&nbsp;21만5,690건으로&nbsp;15%&nbsp;증가해 야간과 휴일 시간대 소아 진료 접근성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b></p>
<p><b><br /></b></p>
<p><b>지난해 경기도 응급의료정책 도민 인지도 설문조사 결과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와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에 대한 인지도가 닥터헬기에 이어&nbsp;2,3위를 차지해 높은 호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b></p>
<p><b><br /></b></p>
<p><b>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nbsp;“소아 환자는 성인과 다른 임상 특성을 가지고 있어 전문적인 진료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며&nbsp;“앞으로도 야간과 휴일에도 안심하고 소아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역 소아응급의료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30172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9 Mar 2026 09:47: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9 Mar 2026 09:46: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24</guid>
		<title><![CDATA[대사관은 텅텅, 공적은 뿜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2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2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NGN뉴스#개소리뉴스#산이#정치풍자#쇼츠#UAE원유#빈집털이외교#이재명정부#윤석열정부#골든리트리버앵커#국민안전#투명선거#풍자뉴스#shorts
&nbsp;

"남이 차려준 밥상도 내가 차린 척하면 장땡?!"&nbsp;
&nbsp;
안녕하십니까, 개소리뉴스 앵커 산이입니다! 멍멍! ????&nbsp;
&nbsp;
UAE 원유 600만 배럴 도입의 진실?
미사일이 날아다니는데 대사 자리는 비워두고,
3년 전 전임자가 맺은 협정만 쏙 가져와 생색내는 기막힌 외교 현장을 풍자해 봤습니다!&nbsp;
&nbsp;
백신은 나 몰라라, 선거는 껍데기만 투명하게!
아주 그냥 죽여주는(?) 이번 주 뉴스, 끝까지 시청해 주세요!&nbsp;
&nbsp;
구독과 좋아요는 산이의 간식이 됩니다! ????&nbsp;
&nbsp;
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GN뉴스#개소리뉴스#산이#정치풍자#쇼츠#UAE원유#빈집털이외교#이재명정부#윤석열정부#골든리트리버앵커#국민안전#투명선거#풍자뉴스#shorts</b></p>
<p><b>&nbsp;</b></p>
<b>
"남이 차려준 밥상도 내가 차린 척하면 장땡?!"&nbsp;</b>
<p><b>&nbsp;</b></p>
<p><b>안녕하십니까, 개소리뉴스 앵커 산이입니다! 멍멍! ????&nbsp;</b></p>
<p><b>&nbsp;</b></p>
<p><b>UAE 원유 600만 배럴 도입의 진실?
미사일이 날아다니는데 대사 자리는 비워두고,
3년 전 전임자가 맺은 협정만 쏙 가져와 생색내는 기막힌 외교 현장을 풍자해 봤습니다!&nbsp;</b></p>
<p><b>&nbsp;</b></p>
<p><b>백신은 나 몰라라, 선거는 껍데기만 투명하게!
아주 그냥 죽여주는(?) 이번 주 뉴스, 끝까지 시청해 주세요!&nbsp;</b></p>
<p><b>&nbsp;</b></p>
<p><b>구독과 좋아요는 산이의 간식이 됩니다! ????&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9620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8 Mar 2026 18:28: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8 Mar 2026 18:25: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23</guid>
		<title><![CDATA[【NGN 탐사보도】 ②부 “퇴비인가 폐기물인가” 가평군 축산 '생똥' 처리의 민낯]]></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2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2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에서는 매년 1만여 톤의 축산분뇨가 발생한다. 그러나 이 막대한 폐기물이 실제로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지역사회에 제대로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본지는 이번 연속 탐사보도를 통해 축산분뇨의 발생 규모와 처리 구조, 그리고 행정 관리의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이번 기획의 목적은 책임 공방이 아니라 환경과 농업을 동시에 지킬 수 있는 투명한 관리 체계를 확인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해법을 찾기 위한 공론의 출발점을 만드는 데 있다.[편집자주]


   


   


   가평 논.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축산 똥'..악취가 진동하고 질퍽한 암갈색 침출수가 흐른다.[사진/정연수 기자]&nbsp; &nbsp;


   &nbsp;


   경기도 가평군에서 발생하는 축산분뇨 처리 방식이 환경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정상적인 퇴비 생산은 수주에서 수개월에 걸친 발효 과정을 거쳐야 하지만, 일부 축산분뇨가 이러한 공정을 거치지 않은 채 농경지에 살포되고 있다는 현장 증언이 나오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현장 관계자들은 이를 두고 “퇴비화 과정이 아니라 사실상 폐기물 처분에 가까운 방식”이라고 지적한다.


   
   &nbsp;



   
   본지가 만나 춘천시의 퇴비 생산업체 관계자는 “정상적인 퇴비는 최소 3개월 정도 발효를 거쳐야 합니다. 그런데 일부 축산분뇨가 이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논밭으로 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라고 우려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방식이 반복될 경우 토양과 수질 환경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우려한다.



   
   &nbsp;



   
   ▣ 정상적인 축산분뇨 퇴비화 과정



   
   &nbsp;



   
   전문가들에 따르면 축산분뇨는 단순히 건조하거나 보관한다고 해서 퇴비가 되는 것이 아니다.&nbsp;반드시 미생물 발효 공정을 거쳐야 한다.&nbsp;일반적인 축산분뇨 퇴비화 과정 1단계는 축산분뇨와 톱밥 혼합이다. 그리고 축산분뇨의 함수율은 보통 70~90%에 달한다. 이 상태에서는 분뇨 사이에 공기가 들어가지 않아 발효가 아닌 부패(혐기성 분해)가 일어난다. 이를 막기 위해 톱밥 등을 약 40% 비율로 혼합해 함수율을 약 65% 수준으로 낮춘다. 이 과정에서 분뇨 사이에 공극(空隙)이 형성되며 산소가 공급된다.



   
   &nbsp;



   
   2단계는 호기성 발효다. 공극이 형성된 상태에서 공기를 공급하면 호기성 미생물 발효가 시작된다.발효가 진행되면 온도가 자연적으로 70~80℃까지 상승한다. 이 고온 단계에서는 ▲병원균 사멸 ▲잡초 종자 제거 ▲유기물 분해 등의 효과가 나타난다.


&nbsp;



   
   3단계는 2차 발효다. 온도가 약 65℃ 수준으로 떨어지면 퇴비를 뒤집어 2차 발효를 진행한다.이 과정에서도 미생물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온도가 다시 상승한다.&nbsp;마지막으로 후숙(熟成)이다. 이 과정에서는 방선균과 곰팡이가 작용해 리그닌 등 난분해성 유기물 분해,안정된 유기물 형성된다. 이 과정을 거쳐야 토양에 사용 가능한 안정된 퇴비가 완성된다. 전체 과정은 일반적으로 최소 2~3개월 이상이 소요된다.


   
   &nbsp;



   
   ▣ 퇴비 품질 기준은 ‘부숙도’가 생명



   
   &nbsp;



   
   퇴비의 품질을 판단하는 핵심 기준은 부숙도(腐熟度)다. 부숙도란 퇴비 속 유기물이 얼마나 충분히 분해돼 안정화됐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일반적으로 ▲이산화탄소 발생량 ▲암모니아 발생량 등을 검사한다. 발효가 충분히 진행되지 않은 경우 암모니아 가스와 이산화탄소 발생량이 높게 나타나 미부숙 퇴비로 판정된다. 미부숙 상태의 축산분뇨를 농경지에 살포할 경우&nbsp;악취 발생 ▲작물 생육 장애 ▲토양 미생물 교란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nbsp;


   


   발효 과정을 거치지 않은 생축분이 농경지에 살포되고 있다. 가평읍 하색 일대 논.밭에 버려진 '소똥'.[사진/정연수 기자]


   &nbsp;


   
   ▣ “생분뇨 살포” 환경 오염 가능성



   
   &nbsp;



   
   가평 지역에서는 이러한 발효 과정을 거치지 않은 생축분이 농경지에 살포되고 있다는 증언도 나온다. 환경 전문가들은 미부숙 축분이 농경지에 살포될 경우 ▲침출수 발생 ▲토양 오염 ▲지하수 오염 ▲메탄·암모니아 가스가 발생한다고 지적한다. 특히 분뇨 속 질소와 유기물이 물에 녹아 지하수로 유입, 환경오염 가능성이 있다며 “축산분뇨는 제대로 발효하면 자원이 되지만, 미부숙 상태로 살포하면 환경 오염을 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한다.



   
   &nbsp;



   
   ▣ 무단 투기 시 법적 처벌



   
   &nbsp;



   
   축산분뇨 처리는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과 「폐기물관리법」의 적용을 받는다.&nbsp;현행법에 따르면 축산분뇨는 반드시 적정 처리시설에서 처리하거나 기준에 맞게 자원화해야 한다. 이를 위반해 미처리 분뇨를 무단 투기하거나 부적정 처리할 경우 가축분뇨법에 따라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 및 폐기물관리법 7년 이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 벌금, 또한 미부숙 퇴비를 농경지에 살포할 경우 과태료 부과 및 행정처분 대상이 될 수 있다.



   
   &nbsp;



   
   가평군은 축산농가 비중이 높은 농촌 지역이다. 이 때문에 축산분뇨 관리는 단순한 농업 문제가 아니라 지역 환경 관리 정책의 핵심 과제로 꼽힌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 축산분뇨가 어떤 경로로 이동하고 어떤 방식으로 처리되는지에 대해서는 보다 체계적인 관리와 점검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font-size: 16px;"><b>가평에서는 매년 1만여 톤의 축산분뇨가 발생한다. 그러나 이 막대한 폐기물이 실제로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지역사회에 제대로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본지는 이번 연속 탐사보도를 통해 축산분뇨의 발생 규모와 처리 구조, 그리고 행정 관리의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이번 기획의 목적은 책임 공방이 아니라 환경과 농업을 동시에 지킬 수 있는 투명한 관리 체계를 확인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해법을 찾기 위한 공론의 출발점을 만드는 데 있다.[편집자주]</b></span>
</p>
<p>
   <b><br /></b>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08151120_tylavcfs.jpg" alt="밭에버린 소똥.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1px;" />
</p>
<p>
   <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가평 논.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축산 똥'..악취가 진동하고 질퍽한 암갈색 침출수가 흐른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nbsp; &nbsp;</b></span>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도 가평군에서 발생하는 축산분뇨 처리 방식이 환경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정상적인 퇴비 생산은 수주에서 수개월에 걸친 발효 과정을 거쳐야 하지만, 일부 축산분뇨가 이러한 공정을 거치지 않은 채 농경지에 살포되고 있다는 현장 증언이 나오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현장 관계자들은 이를 두고 “퇴비화 과정이 아니라 사실상 폐기물 처분에 가까운 방식”이라고 지적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본지가 만나 춘천시의 퇴비 생산업체 관계자는 “정상적인 퇴비는 최소 3개월 정도 발효를 거쳐야 합니다. 그런데 일부 축산분뇨가 이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논밭으로 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라고 우려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방식이 반복될 경우 토양과 수질 환경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우려한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 정상적인 축산분뇨 퇴비화 과정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전문가들에 따르면 축산분뇨는 단순히 건조하거나 보관한다고 해서 퇴비가 되는 것이 아니다.&nbsp;반드시 미생물 발효 공정을 거쳐야 한다.&nbsp;일반적인 축산분뇨 퇴비화 과정 1단계는 축산분뇨와 톱밥 혼합이다. 그리고 축산분뇨의 함수율은 보통 70~90%에 달한다. 이 상태에서는 분뇨 사이에 공기가 들어가지 않아 발효가 아닌 부패(혐기성 분해)가 일어난다. 이를 막기 위해 톱밥 등을 약 40% 비율로 혼합해 함수율을 약 65% 수준으로 낮춘다. 이 과정에서 분뇨 사이에 공극(空隙)이 형성되며 산소가 공급된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2단계는 호기성 발효다. 공극이 형성된 상태에서 공기를 공급하면 호기성 미생물 발효가 시작된다.발효가 진행되면 온도가 자연적으로 70~80℃까지 상승한다. 이 고온 단계에서는 ▲병원균 사멸 ▲잡초 종자 제거 ▲유기물 분해 등의 효과가 나타난다.
</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08152337_gcnkcyna.jpg" alt="퇴비부숙.JPG" style="width: 880px; height: 415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br /></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
   3단계는 2차 발효다. 온도가 약 65℃ 수준으로 떨어지면 퇴비를 뒤집어 2차 발효를 진행한다.이 과정에서도 미생물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온도가 다시 상승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마지막으로 후숙(熟成)이다. 이 과정에서는 방선균과 곰팡이가 작용해 리그닌 등 난분해성 유기물 분해,안정된 유기물 형성된다. 이 과정을 거쳐야 토양에 사용 가능한 안정된 퇴비가 완성된다. 전체 과정은 일반적으로 최소 2~3개월 이상이 소요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 퇴비 품질 기준은 ‘부숙도’가 생명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퇴비의 품질을 판단하는 핵심 기준은 부숙도(腐熟度)다. 부숙도란 퇴비 속 유기물이 얼마나 충분히 분해돼 안정화됐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일반적으로 ▲이산화탄소 발생량 ▲암모니아 발생량 등을 검사한다. 발효가 충분히 진행되지 않은 경우 암모니아 가스와 이산화탄소 발생량이 높게 나타나 미부숙 퇴비로 판정된다. 미부숙 상태의 축산분뇨를 농경지에 살포할 경우&nbsp;악취 발생 ▲작물 생육 장애 ▲토양 미생물 교란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08151146_rvvxqigs.jpg" alt="논에버린 소똥.jpg" style="width: 880px; height: 466px;" />
</p>
<p>
   <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발효 과정을 거치지 않은 생축분이 농경지에 살포되고 있다. 가평읍 하색 일대 논.밭에 버려진 '소똥'.[사진/정연수 기자]</span>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 “생분뇨 살포” 환경 오염 가능성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가평 지역에서는 이러한 발효 과정을 거치지 않은 생축분이 농경지에 살포되고 있다는 증언도 나온다. 환경 전문가들은 미부숙 축분이 농경지에 살포될 경우 ▲침출수 발생 ▲토양 오염 ▲지하수 오염 ▲메탄·암모니아 가스가 발생한다고 지적한다. 특히 분뇨 속 질소와 유기물이 물에 녹아 지하수로 유입, 환경오염 가능성이 있다며 “축산분뇨는 제대로 발효하면 자원이 되지만, 미부숙 상태로 살포하면 환경 오염을 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한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 무단 투기 시 법적 처벌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축산분뇨 처리는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과 「폐기물관리법」의 적용을 받는다.&nbsp;현행법에 따르면 축산분뇨는 반드시 적정 처리시설에서 처리하거나 기준에 맞게 자원화해야 한다. 이를 위반해 미처리 분뇨를 무단 투기하거나 부적정 처리할 경우 가축분뇨법에 따라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 및 폐기물관리법 7년 이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 벌금, 또한 미부숙 퇴비를 농경지에 살포할 경우 과태료 부과 및 행정처분 대상이 될 수 있다.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가평군은 축산농가 비중이 높은 농촌 지역이다. 이 때문에 축산분뇨 관리는 단순한 농업 문제가 아니라 지역 환경 관리 정책의 핵심 과제로 꼽힌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 축산분뇨가 어떤 경로로 이동하고 어떤 방식으로 처리되는지에 대해서는 보다 체계적인 관리와 점검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nbsp;</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9514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9 Mar 2026 18:05: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8 Mar 2026 14:58: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22</guid>
		<title><![CDATA[경기도, 전국 최초 ‘아까운 농산물’ 유통 지원…농가소득↑환경오염↓]]></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2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2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 연합뉴스)
송고 2023년01월21일 12시52분&nbsp;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아까운 농산물 유통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아까운 농산물’이란 등급 규격에 적합하지 않거나 농업재해로 외관상 상처가 있지만 품질에는 이상이 없어 유통이 가능한 농산물이다.&nbsp;기존&nbsp;‘못난이 농산물’을 순화한 표현이다.

이 사업은 지난&nbsp;1월&nbsp;15일 공포·시행된&nbsp;‘경기도 아까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른 것으로,&nbsp;최근 이상기후로 외관상 결함이 생기는 농산물이 증가해 농업인의 소득 저하,&nbsp;자원 낭비 등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도는 아까운 농산물 구입 유통업체에 도비와 시군비 각&nbsp;1억 원의 구입 비용을 지원한다. 4월까지 시군별 수요조사를 실시한 뒤&nbsp;5~6월 사업대상자를 선정해 보조금을 교부할 예정이다.&nbsp;
&nbsp;
상대적으로 품질이 양호한 농산물은 판매하고,&nbsp;품질이 낮은 농산물은 식자재 전문 유통업체와 연계해 식자재용이나 가공용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nbsp;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유통전 농산물 안전성검사도 실시한다.

도는 아까운 농산물 판로 확대로 농가 소득이 증대하고,&nbsp;농산물 폐기 감축을 통한 환경오염 감소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bsp;특히 청년농가,&nbsp;귀농농가가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과정에서 아까운 농산물이 많이 생산되는 만큼 이들의 판매처 마련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아까운 농산물 시장규모에 대한 정확한 통계 자료는 없으나, 2023년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nbsp;2018년 국내 채소·과일 전체 생산액(16조&nbsp;373억 원)&nbsp;중 아까운 농산물 시장규모는 약&nbsp;2조~5조 원 수준으로 추산하고 있다.

경기도는 전국 최초로 도에서 생산되는 아까운 농산물의 품목,&nbsp;생산량,&nbsp;유통 현황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nbsp;5월부터 실시할 계획이며,&nbsp;이를 바탕으로 경기도 아까운 농산물 유통 활성화 계획을 수립·시행할 방침이다.

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nbsp;“아까운 농산물 유통 지원사업은 올해 경기도 농정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위기에 강한 농업구조를 만드는 기후 농정에 적합한 새로운 사업”이라며&nbsp;“시군,&nbsp;유통업체 등이 사업에 많이 참여해 농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8115157_zlymlquo.jpg" alt="MYH20230121006700641_P4.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사진 연합뉴스)</b></p>
<p><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 transparent; font-family: Pretendard,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Gulim, 굴림, AppleSDGothicNeo-Regular, sans-serif; font-size: 1px; letter-spacing: -0.4px; text-wrap-mode: nowrap;">송고 2023년01월21일 12시52분</span><b>&nbsp;</b></p>
<p><b>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아까운 농산물 유통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b></p>
<p><b><br /></b></p>
<p><b>‘아까운 농산물’이란 등급 규격에 적합하지 않거나 농업재해로 외관상 상처가 있지만 품질에는 이상이 없어 유통이 가능한 농산물이다.&nbsp;기존&nbsp;‘못난이 농산물’을 순화한 표현이다.</b></p>
<p><b><br /></b></p>
<p><b>이 사업은 지난&nbsp;1월&nbsp;15일 공포·시행된&nbsp;‘경기도 아까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른 것으로,&nbsp;최근 이상기후로 외관상 결함이 생기는 농산물이 증가해 농업인의 소득 저하,&nbsp;자원 낭비 등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b></p>
<p><b><br /></b></p>
<p><b>이에 따라 도는 아까운 농산물 구입 유통업체에 도비와 시군비 각&nbsp;1억 원의 구입 비용을 지원한다. 4월까지 시군별 수요조사를 실시한 뒤&nbsp;5~6월 사업대상자를 선정해 보조금을 교부할 예정이다.&nbsp;</b></p>
<p><b>&nbsp;</b></p>
<p><b>상대적으로 품질이 양호한 농산물은 판매하고,&nbsp;품질이 낮은 농산물은 식자재 전문 유통업체와 연계해 식자재용이나 가공용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nbsp;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유통전 농산물 안전성검사도 실시한다.</b></p>
<p><b><br /></b></p>
<p><b>도는 아까운 농산물 판로 확대로 농가 소득이 증대하고,&nbsp;농산물 폐기 감축을 통한 환경오염 감소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bsp;특히 청년농가,&nbsp;귀농농가가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과정에서 아까운 농산물이 많이 생산되는 만큼 이들의 판매처 마련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b></p>
<p><b><br /></b></p>
<p><b>아까운 농산물 시장규모에 대한 정확한 통계 자료는 없으나, 2023년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nbsp;2018년 국내 채소·과일 전체 생산액(16조&nbsp;373억 원)&nbsp;중 아까운 농산물 시장규모는 약&nbsp;2조~5조 원 수준으로 추산하고 있다.</b></p>
<p><b><br /></b></p>
<p><b>경기도는 전국 최초로 도에서 생산되는 아까운 농산물의 품목,&nbsp;생산량,&nbsp;유통 현황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nbsp;5월부터 실시할 계획이며,&nbsp;이를 바탕으로 경기도 아까운 농산물 유통 활성화 계획을 수립·시행할 방침이다.</b></p>
<p><b><br /></b></p>
<p><b>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nbsp;“아까운 농산물 유통 지원사업은 올해 경기도 농정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위기에 강한 농업구조를 만드는 기후 농정에 적합한 새로운 사업”이라며&nbsp;“시군,&nbsp;유통업체 등이 사업에 많이 참여해 농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9382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8 Mar 2026 11:54: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8 Mar 2026 11:45: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21</guid>
		<title><![CDATA[김은혜 "이재명 정부, 연성 독재 시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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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NGN뉴스#이재명 #민주당 #국민의힘 #정치이슈 #경제위기 #환율상승 #유가급등 #안보위기 #드론작전사령부 #사법리스크 #연성독재 #국회발언 #대한민국안보
&nbsp;
                     
본 영상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행보와 관련하여 국내외 경제 위기 및 안보 공백에 대한 강력한 비판의 목소리를 담고 있습니다.&nbsp;
&nbsp;
경제 위기: 이란-미국 갈등 여파로 인한 유가 급등과 환율 1,500선 돌파, 국민들의 경제적 고통.&nbsp;
&nbsp;
안보 불안: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억류 문제와 북한의 핵무기 위협 속에서 강행되는 드론 작전사령부 해체 추진 비판.&nbsp;
&nbsp;
정치/사법: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 대응을 위해 '민주당이 입법 흥신소로 전락했다'는 날카로운 지적과 함께 연성 독재에 대한 우려를 표명합니다.&nbsp;
&nbsp;
국민의힘의 정체성을 다시금 되새기며, 헌정 질서를 수호하기 위한 앞으로의 각오를 담은 발언입니다.&nbsp;
&nbsp;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GN뉴스#이재명 #민주당 #국민의힘 #정치이슈 #경제위기 #환율상승 #유가급등 #안보위기 #드론작전사령부 #사법리스크 #연성독재 #국회발언 #대한민국안보</b></p>
<p><b>&nbsp;</b></p>
<b>                     
본 영상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행보와 관련하여 국내외 경제 위기 및 안보 공백에 대한 강력한 비판의 목소리를 담고 있습니다.&nbsp;</b>
<p><b>&nbsp;</b></p>
<p><b>경제 위기: 이란-미국 갈등 여파로 인한 유가 급등과 환율 1,500선 돌파, 국민들의 경제적 고통.&nbsp;</b></p>
<p><b>&nbsp;</b></p>
<p><b>안보 불안: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억류 문제와 북한의 핵무기 위협 속에서 강행되는 드론 작전사령부 해체 추진 비판.&nbsp;</b></p>
<p><b>&nbsp;</b></p>
<p><b>정치/사법: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 대응을 위해 '민주당이 입법 흥신소로 전락했다'는 날카로운 지적과 함께 연성 독재에 대한 우려를 표명합니다.&nbsp;</b></p>
<p><b>&nbsp;</b></p>
<p><b>국민의힘의 정체성을 다시금 되새기며, 헌정 질서를 수호하기 위한 앞으로의 각오를 담은 발언입니다.&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8714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7 Mar 2026 17:18: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7 Mar 2026 17:16: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20</guid>
		<title><![CDATA[국민안전? 말로만??]]></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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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국민의 생명 및 안전과 직결된 두 가지 주요 사안에 대해 정부의 책임을 묻습니다.
&nbsp;

         백신 접종 정보 공개 요구: 오염 우려 백신 접종자에게 해당 사실을 신속히 알리는 것이 국민의 기본권이자 국가의 도리임을 강조하며, 정부의 불투명한 대응을 비판합니다.
      
&nbsp;

         중동 외교 공백 지적: 미사일 위협이 지속되는 중동 주요 국가(UAE, 두바이, 바레인, 쿠웨이트 등)와 아프리카(이집트, 알제리 등)의 대사 및 총영사 자리가 비어 있는 심각한 외교적 공백 상태를 질타합니다.
      
&nbsp;

         국민 안전 촉구: 재외 국민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라는 대통령의 지시가 실제 현장 상황과 괴리되어 있음을 지적하며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합니다.
      

   &nbsp;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국민의 생명 및 안전과 직결된 두 가지 주요 사안에 대해 정부의 책임을 묻습니다.</b></p>
<p><b>&nbsp;</b></p>
<p><b>
         백신 접종 정보 공개 요구: 오염 우려 백신 접종자에게 해당 사실을 신속히 알리는 것이 국민의 기본권이자 국가의 도리임을 강조하며, 정부의 불투명한 대응을 비판합니다.
      </b></p>
<p><b>&nbsp;</b></p>
<p><b>
         중동 외교 공백 지적: 미사일 위협이 지속되는 중동 주요 국가(UAE, 두바이, 바레인, 쿠웨이트 등)와 아프리카(이집트, 알제리 등)의 대사 및 총영사 자리가 비어 있는 심각한 외교적 공백 상태를 질타합니다.
      </b></p>
<p><b>&nbsp;</b></p>
<p><b>
         국민 안전 촉구: 재외 국민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라는 대통령의 지시가 실제 현장 상황과 괴리되어 있음을 지적하며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합니다.
      </b></p>
<p><b>
   &nbsp;
</b></p>
<p><b>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8711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7 Mar 2026 17:13: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7 Mar 2026 17:09: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19</guid>
		<title><![CDATA[가평 화악산 조무락 계곡의 춘설(春雪)]]></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1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1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밤새 산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다만 새벽이 오기 전, 아주 조용한 숨결로&nbsp;하늘은 눈을 내려보냈다.
   
그리고 아침.&nbsp;화악산 깊은 품에 안긴 조무락 계곡은&nbsp;마치 처음 세상이 태어난 날처럼&nbsp;하얗게 숨을 고르고 있었다.
&nbsp;
겨울이 떠났다고 믿었던 숲 위로&nbsp;봄이 남몰래 흘린 마지막 눈물이&nbsp;나무 가지마다, 바위 틈마다
빛나는 기억처럼 내려앉았다.

계곡물은 멈추지 않았다.&nbsp;얼지 않은 물소리는&nbsp;눈 덮인 산의 심장처럼&nbsp;맑고 깊게 울렸다.&nbsp;하얀 눈과 흐르는 물,&nbsp;그리고 그 사이를 가르는 바람.&nbsp;그 모든 것이 한순간&nbsp;세상을 비워낸 듯 고요했다.&nbsp;

햇살이 능선을 넘자&nbsp;조무락의 설경은 눈부시게 빛났다.&nbsp;눈 위에 떨어진 빛은&nbsp;마치 별들이 산으로 내려온 듯&nbsp;작은 불꽃처럼 반짝였고,&nbsp;산은 그 빛을 품은 채&nbsp;천천히 봄을 향해 숨을 쉬었다.
&nbsp;
사람의 발자국 하나 없는 계곡.&nbsp;오직 자연만이 남아&nbsp;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었다.&nbsp;겨울과 봄이 잠시 손을 맞잡은 순간.&nbsp;그 짧은 시간 속에서&nbsp;화악산 조무락 계곡은&nbsp;세상에서 가장 조용하고도&nbsp;가장 찬란한 풍경이 되었다.

&nbsp;
그리고 그 설경은&nbsp;누군가의 기억 속에서&nbsp;오래도록 녹지 않을 것이다.[사진/장호은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 data-section-id="brm2dt" data-start="42" data-end="64">
   <p><img src="/data/editor/2603/20260307164153_fwxxkeyg.jpeg" alt="조무락설경3.jpeg" style="width: 880px; height: 595px;" /><b style="font-size: 17px;"><span style="font-size: 18px;">밤새 산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span><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새벽이 오기 전, 아주 조용한 숨결로&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하늘은 눈을 내려보냈다.</span></b></p>
   </h3>
<p data-start="66" data-end="129"><b><span style="font-size: 18px;">그리고 아침.&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화악산 깊은 품에 안긴 조무락 계곡은&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마치 처음 세상이 태어난 날처럼&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하얗게 숨을 고르고 있었다.</span></b></p>
<p data-start="142" data-end="202"><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204" data-end="279"><b><span style="font-size: 18px;">겨울이 떠났다고 믿었던 숲 위로&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봄이 남몰래 흘린 마지막 눈물이&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나무 가지마다, 바위 틈마다</span><br data-start="259" data-end="262" /><span style="font-size: 18px;">
빛나는 기억처럼 내려앉았다.</span></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07164503_bfaeosio.jpg" alt="조무락설경4.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8px;" /></p>
<p data-start="281" data-end="337"><b><span style="font-size: 18px;">계곡물은 멈추지 않았다.&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얼지 않은 물소리는&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눈 덮인 산의 심장처럼&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맑고 깊게 울렸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하얀 눈과 흐르는 물,&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리고 그 사이를 가르는 바람.&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 모든 것이 한순간&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세상을 비워낸 듯 고요했다.&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07164323_nywotyup.jpg" alt="조무락설경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3px;" /></p>
<p data-start="281" data-end="337"><b><span style="font-size: 18px;">햇살이 능선을 넘자&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조무락의 설경은 눈부시게 빛났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눈 위에 떨어진 빛은&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마치 별들이 산으로 내려온 듯&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작은 불꽃처럼 반짝였고,&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산은 그 빛을 품은 채&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천천히 봄을 향해 숨을 쉬었다.</span></b></p>
<p data-start="281" data-end="337"><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data-start="529" data-end="582"><b><span style="font-size: 18px;">사람의 발자국 하나 없는 계곡.&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오직 자연만이 남아&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겨울과 봄이 잠시 손을 맞잡은 순간.&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 짧은 시간 속에서&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화악산 조무락 계곡은&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세상에서 가장 조용하고도&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장 찬란한 풍경이 되었다.</span></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07164436_rhczfvcz.jpg" alt="조무락설경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8px;" /></p>
<p>&nbsp;</p>
<p data-start="671" data-end="714"><b><span style="font-size: 18px;">그리고 그 설경은&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누군가의 기억 속에서&nbsp;</span><span style="font-size: 18px;">오래도록 녹지 않을 것이다.<span style="font-size: 16px;">[사진/장호은님]</span></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8692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9 Mar 2026 18:02: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7 Mar 2026 16:39: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18</guid>
		<title><![CDATA[김은혜 "이재명 정부, 연성 독재 시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1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1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NGN뉴스#이재명#민주당#국민의힘#정치이슈#경제위기#환율상승#유가급등#안보위기#드론작전사령부#사법리스크#연성독재#국회발언#
&nbsp;
대한민국안보
&nbsp;

본 영상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행보와 관련하여 국내외 경제 위기 및 안보 공백에 대한 강력한 비판의 목소리를 담고 있습니다.&nbsp;
&nbsp;
경제 위기: 이란-미국 갈등 여파로 인한 유가 급등과 환율 1,500선 돌파, 국민들의 경제적 고통.&nbsp;
&nbsp;
안보 불안: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억류 문제와 북한의 핵무기 위협 속에서 강행되는 드론 작전사령부 해체 추진 비판.&nbsp;
&nbsp;
정치/사법: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 대응을 위해 '민주당이 입법 흥신소로 전락했다'는 날카로운 지적과 함께 연성 독재에 대한 우려를 표명합니다.&nbsp;
&nbsp;
국민의힘의 정체성을 다시금 되새기며, 헌정 질서를 수호하기 위한 앞으로의 각오를 담은 발언입니다.&nbsp;
&nbsp;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GN뉴스#이재명#민주당#국민의힘#정치이슈#경제위기#환율상승#유가급등#안보위기#드론작전사령부#사법리스크#연성독재#국회발언#</b></p>
<p><b>&nbsp;</b></p>
<p><b>대한민국안보</b></p>
<p><b>&nbsp;</b></p>
<b>
본 영상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행보와 관련하여 국내외 경제 위기 및 안보 공백에 대한 강력한 비판의 목소리를 담고 있습니다.&nbsp;</b>
<p><b>&nbsp;</b></p>
<p><b>경제 위기: 이란-미국 갈등 여파로 인한 유가 급등과 환율 1,500선 돌파, 국민들의 경제적 고통.&nbsp;</b></p>
<p><b>&nbsp;</b></p>
<p><b>안보 불안: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억류 문제와 북한의 핵무기 위협 속에서 강행되는 드론 작전사령부 해체 추진 비판.&nbsp;</b></p>
<p><b>&nbsp;</b></p>
<p><b>정치/사법: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 대응을 위해 '민주당이 입법 흥신소로 전락했다'는 날카로운 지적과 함께 연성 독재에 대한 우려를 표명합니다.&nbsp;</b></p>
<p><b>&nbsp;</b></p>
<p><b>국민의힘의 정체성을 다시금 되새기며, 헌정 질서를 수호하기 위한 앞으로의 각오를 담은 발언입니다.&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8656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07 Mar 2026 15:41: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7 Mar 2026 15:39: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17</guid>
		<title><![CDATA[【NGN 탐사보도】 ①부 “연 1만4천 톤 축산분뇨 어디로”… 가평 농경지 살포 실태 논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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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 관내 논.밭에 버린 축산 분뇨...가평군 축협은 5톤 차량 한 대당 조합원은 3만 원,비 조합원은 4만 원을 받고 처리한다.[사진=정연수 기자]

가평에서는 매년 수만 톤의 축산분뇨가 발생한다. 그러나 이 막대한 폐기물이 실제로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지역사회에 제대로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본지는 이번 3회 연속 탐사보도를 통해 축산분뇨의 발생 규모와 처리 구조, 그리고 행정 관리의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이번 기획의 목적은 책임 공방이 아니라 환경과 농업을 동시에 지킬 수 있는 투명한 관리 체계를 확인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해법을 찾기 위한 공론의 출발점을 만드는 데 있다.&nbsp;이번 3부작 탐사보도는 ① 가평에서 발생하는 축산분뇨 규모와 처리 실태를 객관적 자료로 확인하고, ② 축산분뇨가 실제 어떤 경로를 통해 이동·처리되는지 구조를 추적하며, ③ 행정 관리 체계와 제도적 한계를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nbsp;
이를 통해 지역 사회에 필요한 것은 단순한 책임 공방이 아니라 투명한 정보 공개와 합리적인 처리 체계 구축이라는 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또한 축산 농가, 지역 주민, 행정기관 모두가 지속 가능한 축산 환경과 농업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어떤 정책적 보완이 필요한지 공론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 이번 기획의 궁극적인 목표다.[편집자주]&nbsp;&nbsp;

현장 관계자 “발효 안 된 축분 논밭 살포” 증언
&nbsp;

&nbsp;
경기도 가평군에서 발생하는 축산분뇨 처리 실태를 둘러싸고 논란이 커지고 있다.&nbsp;공식 통계를 기준으로 보면 가평군에서는 매일 수백 톤의 축산분뇨가 발생하지만, 공공 처리시설이 감당할 수 있는 물량은 극히 제한적인 수준이기 때문이다.

가평군 축산 현황에 따르면 지역 내 사육 규모는 한우 약 9,500여 두, 젖소 약 2,700여 두, 돼지 약 8,000여 두 수준이다. 환경부 가축분뇨 배출 원단위를 적용하면 하루 약 200톤 이상의 분뇨가 발생하는 것으로 추산된다.&nbsp;이를 연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8천 톤 이상이다.

문제는 처리 인프라다.&nbsp;가평군 상하수도사업소에 따르면 지역 공공 분뇨처리시설의 총 처리용량은 하루 140톤이며, 이 가운데 가축분뇨 처리 용량은 45톤 수준에 불과하다.&nbsp;단순 계산으로도 하루 200톤 이상 발생하는 분뇨 가운데 상당량은 공공처리시설 외의 경로로 처리될 수밖에 없는 구조다.

이 때문에 축산분뇨가 실제로 어디로 이동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nbsp;본지 취재 과정에서 만난 현장 관계자들은 “정상적인 퇴비화 공정을 거치지 않은 축분이 농경지에 살포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축분에 톱밥 등을 혼합해 함수율을 낮추고 산소를 공급하며 발효 과정을 거쳐야 부숙도 기준에 맞는 퇴비가 생산된다. [사진=정연수 기자]
&nbsp;
한 퇴비 생산업체 관계자는&nbsp;“정상적인 퇴비는 최소 3개월 이상 발효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nbsp;그런데 일부 축분은 이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 논밭에 그대로 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정상적인 퇴비 생산은 단순히 축산분뇨를 쌓아두는 방식이 아니다.&nbsp;축분에 톱밥 등을 혼합해 함수율을 낮추고 산소가 공급되는 상태에서 발효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 과정에서 온도가 60~80도까지 상승하며 병원균과 잡초 종자가 제거된다.&nbsp;이후 2차 발효와 후숙 과정을 거쳐야 안정된 퇴비가 된다.
이 전체 과정은 보통 최소 수주에서 수개월이 걸린다.

반면 발효되지 않은 축분이 농경지에 살포될 경우 암모니아 가스 발생, 침출수 유출, 지하수 오염 등 환경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환경 전문가들은 “축산분뇨는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지만 적정 발효 과정이 전제돼야 한다”며 “미부숙 상태 살포는 토양과 수질 오염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nbsp;
&nbsp;
②부:“환원사업인가 폐기물 살포인가”… 가평 축분 처리 구조 추적에서 계속.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7152201_iirwcxli.jpg" alt="소똥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1px;" /></p>
<p><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가평군 관내 논.밭에 버린 축산 분뇨...가평군 축협은 5톤 차량 한 대당 조합원은 3만 원,비 조합원은 4만 원을 받고 처리한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p>
<p><b><br /></b></p>
<p><span style="font-size: 18px; background-color: #000000; color: #ffffff;"><b>가평에서는 매년 수만 톤의 축산분뇨가 발생한다. 그러나 이 막대한 폐기물이 실제로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지역사회에 제대로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본지는 이번 3회 연속 탐사보도를 통해 축산분뇨의 발생 규모와 처리 구조, 그리고 행정 관리의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b></span></p>
<p><b><br /></b></p>
<p><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background-color: #000000;"><b><span style="color: #ffffff;">이번 기획의 목적은 책임 공방이 아니라 환경과 농업을 동시에 지킬 수 있는 투명한 관리 체계를 확인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해법을 찾기 위한 공론의 출발점을 만드는 데 있다.&nbsp;이번 3부작 탐사보도는 ① 가평에서 발생하는 축산분뇨 규모와 처리 실태를 객관적 자료로 확인하고, ② 축산분뇨가 실제 어떤 경로를 통해 이동·처리되는지 구조를 추적하며, ③ 행정 관리 체계와 제도적 한계를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span></b></span></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b><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background-color: #000000; color: #ffffff;">이를 통해 지역 사회에 필요한 것은 단순한 책임 공방이 아니라 투명한 정보 공개와 합리적인 처리 체계 구축이라는 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또한 축산 농가, 지역 주민, 행정기관 모두가 지속 가능한 축산 환경과 농업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어떤 정책적 보완이 필요한지 공론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 이번 기획의 궁극적인 목표다.</span></span></b><b style="font-size: 18px;">[편집자주]&nbsp;</b>&nbsp;</p>
<p><b><br /></b></p>
<p><b><span style="font-size: 18px;">현장 관계자 “발효 안 된 축분 논밭 살포” 증언</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07152946_hocxqkye.jpg" alt="젖소농가.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8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도 가평군에서 발생하는 축산분뇨 처리 실태를 둘러싸고 논란이 커지고 있다.&nbsp;공식 통계를 기준으로 보면 가평군에서는 매일 수백 톤의 축산분뇨가 발생하지만, 공공 처리시설이 감당할 수 있는 물량은 극히 제한적인 수준이기 때문이다.</span></b></p>
<p><b><br /></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 축산 현황에 따르면 지역 내 사육 규모는 한우 약 9,500여 두, 젖소 약 2,700여 두, 돼지 약 8,000여 두 수준이다. 환경부 가축분뇨 배출 원단위를 적용하면 하루 약 200톤 이상의 분뇨가 발생하는 것으로 추산된다.&nbsp;이를 연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8천 톤 이상이다.</span></b></p>
<p><b><br /></b></p>
<p><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는 처리 인프라다.&nbsp;가평군 상하수도사업소에 따르면 지역 공공 분뇨처리시설의 총 처리용량은 하루 140톤이며, 이 가운데 가축분뇨 처리 용량은 45톤 수준에 불과하다.&nbsp;단순 계산으로도 하루 200톤 이상 발생하는 분뇨 가운데 상당량은 공공처리시설 외의 경로로 처리될 수밖에 없는 구조다.</span></b></p>
<p><b><br /></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 때문에 축산분뇨가 실제로 어디로 이동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nbsp;본지 취재 과정에서 만난 현장 관계자들은 “정상적인 퇴비화 공정을 거치지 않은 축분이 농경지에 살포되고 있다”고 주장했다.</span></b></p>
<p><b><br /></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07153009_wsmmykln.jpg" alt="부숙토 처리공정2.JPG" style="width: 880px; height: 1207px;" /></p>
<p><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축분에 톱밥 등을 혼합해 함수율을 낮추고 산소를 공급하며 발효 과정을 거쳐야 부숙도 기준에 맞는 퇴비가 생산된다. [사진=정연수 기자]</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한 퇴비 생산업체 관계자는&nbsp;“정상적인 퇴비는 최소 3개월 이상 발효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nbsp;그런데 일부 축분은 이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 논밭에 그대로 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라고 말했다.</span></b></p>
<p><b><br /></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정상적인 퇴비 생산은 단순히 축산분뇨를 쌓아두는 방식이 아니다.&nbsp;축분에 톱밥 등을 혼합해 함수율을 낮추고 산소가 공급되는 상태에서 발효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 과정에서 온도가 60~80도까지 상승하며 병원균과 잡초 종자가 제거된다.&nbsp;이후 2차 발효와 후숙 과정을 거쳐야 안정된 퇴비가 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 전체 과정은 보통 최소 수주에서 수개월이 걸린다.</span></b></p>
<p><b><br /></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반면 발효되지 않은 축분이 농경지에 살포될 경우 암모니아 가스 발생, 침출수 유출, 지하수 오염 등 환경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환경 전문가들은 “축산분뇨는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지만 적정 발효 과정이 전제돼야 한다”며 “미부숙 상태 살포는 토양과 수질 오염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②부:“환원사업인가 폐기물 살포인가”… 가평 축분 처리 구조 추적에서 계속.</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8641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9 Mar 2026 14:31: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07 Mar 2026 14:59: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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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반미 투사의 염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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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개소리뉴스#NGN뉴스#정치풍자#시사풍자#풍자#내로남불#내로남불뉴스#통화스와프#한미통화스와프#미국#달러#김민석#이재명#반미#반미운동&nbsp;
&nbsp;
???? "형님, 달러 좀 빌려주개!"&nbsp;
&nbsp;
과거엔 미국 건물을 점거하고 방화하며 "미국 물러가라!"고 외치던 분들이,&nbsp;
이제는 정장 입고 미국 형님 바짓가랑이 붙잡으며 달러 빌려달라고 읍소하는 상황!&nbsp;
&nbsp;
산이가 보기엔 참... '개념'이 가출한 거 아닙니까?
욕할 땐 언제고, 침 뱉은 우물물 마시겠다는 분들의 기막힌 이중생활!&nbsp;
&nbsp;
미국 형님이 안 빌려줄 거 뻔히 알면서 쇼를 하는 건지, 아니면 진짜 바보인 건지?&nbsp;
&nbsp;
'개소리뉴스' 멍앵커 산이가 날카롭게 짖어드립니다! 멍멍!&nbsp;
&nbsp;
????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남겨주개!
???? 좋아요, ???? 구독,&nbsp;???? 댓글은 산이에게 사료가 됩니다!&nbsp;
&nbsp;
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개소리뉴스#NGN뉴스#정치풍자#시사풍자#풍자#내로남불#내로남불뉴스#통화스와프#한미통화스와프#미국#달러#김민석#이재명#반미#반미운동&nbsp;</b>
<p><b>&nbsp;</b></p>
<p><b>???? "형님, 달러 좀 빌려주개!"&nbsp;</b></p>
<p><b>&nbsp;</b></p>
<p><b>과거엔 미국 건물을 점거하고 방화하며 "미국 물러가라!"고 외치던 분들이,&nbsp;</b></p>
<p><b>이제는 정장 입고 미국 형님 바짓가랑이 붙잡으며 달러 빌려달라고 읍소하는 상황!&nbsp;</b></p>
<p><b>&nbsp;</b></p>
<p><b>산이가 보기엔 참... '개념'이 가출한 거 아닙니까?
욕할 땐 언제고, 침 뱉은 우물물 마시겠다는 분들의 기막힌 이중생활!&nbsp;</b></p>
<p><b>&nbsp;</b></p>
<p><b>미국 형님이 안 빌려줄 거 뻔히 알면서 쇼를 하는 건지, 아니면 진짜 바보인 건지?&nbsp;</b></p>
<p><b>&nbsp;</b></p>
<p><b>'개소리뉴스' 멍앵커 산이가 날카롭게 짖어드립니다! 멍멍!&nbsp;</b></p>
<p><b>&nbsp;</b></p>
<p><b>????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남겨주개!
???? 좋아요, ???? 구독,&nbsp;</b><b>???? 댓글은 산이에게 사료가 됩니다!&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b></p>
<p>
   <p><b>&nbsp;</b></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7932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6 Mar 2026 19:35: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9:29: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15</guid>
		<title><![CDATA[연천군, 봄철 산불진화 통합훈련 실시…“산불 없는 연천 만든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1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1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하는 봄철을 맞아 유관기관과의 합동 초동진화 태세 강화에 나섰다.
&nbsp;

   군은 지난 5일 관내 일원에서 동두천시 공원녹지과, 연천소방서, 연천경찰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2026년 봄철 산불진화 통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훈련은 연천군 산림녹지과 및 연천소방서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2026년 산림재난대응단(봄철 산불)’을 비롯해 유관기관 인력이 대거 참여했다.&nbsp;
&nbsp;
기후변화로 산불이 대형화·연중화되는 추세에 발맞춰, 실제 재난 상황과 동일한 가상 시나리오를 부여해 초동 대응 능력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nbsp;

   군은 이번 훈련을 기점으로 산불 진화 선제 대응 체계를 한층 더 견고히 하는 한편,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논·밭두렁 태우기나 영농폐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을 막기 위해 산림 인접지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nbsp;

   김종훈 산림녹지과장은 “봄철 산불은 대부분 입산자 실화나 영농부산물 소각 등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산불진화 통합훈련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더욱 확고히 다졌으며, 앞으로도 소중한 산림 자원과 군민의 생명·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산불 예방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6141327_aqafrznq.jpg" alt="4-2. 연천군, 봄철 산불진화 통합훈련(3월5일_원심원사(신서면 내산리)).jpg" style="width: 880px; height: 656px;" /></p>
<p><b>연천군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하는 봄철을 맞아 유관기관과의 합동 초동진화 태세 강화에 나섰다.</b></p>
<p><b>&nbsp;</b></p>
<p><b>
   군은 지난 5일 관내 일원에서 동두천시 공원녹지과, 연천소방서, 연천경찰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2026년 봄철 산불진화 통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훈련은 연천군 산림녹지과 및 연천소방서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2026년 산림재난대응단(봄철 산불)’을 비롯해 유관기관 인력이 대거 참여했다.&nbsp;</b></p>
<p><b>&nbsp;</b></p>
<p><b>기후변화로 산불이 대형화·연중화되는 추세에 발맞춰, 실제 재난 상황과 동일한 가상 시나리오를 부여해 초동 대응 능력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b></p>
<p><b>&nbsp;</b></p>
<p><b>
   군은 이번 훈련을 기점으로 산불 진화 선제 대응 체계를 한층 더 견고히 하는 한편,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논·밭두렁 태우기나 영농폐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을 막기 위해 산림 인접지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b></p>
<p></p>
<div>&nbsp;</div>
<p><b>
   김종훈 산림녹지과장은 “봄철 산불은 대부분 입산자 실화나 영농부산물 소각 등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산불진화 통합훈련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더욱 확고히 다졌으며, 앞으로도 소중한 산림 자원과 군민의 생명·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산불 예방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7739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6 Mar 2026 14:13: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4:11: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14</guid>
		<title><![CDATA[“내 손으로 영상 만들고, AI 활용까지 배운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1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1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 영상미디어센터가 봄을 맞아 영상 제작과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콘텐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nbsp;

   이번 교육은 영상 제작을 처음 접하는 군민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중심의 실습형 과정으로 구성했다. 이론 강의는 물론, 콘텐츠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결과물을 완성하도록 했다.

&nbsp;

   특히 스마트폰 영상 제작과 유튜브 콘텐츠 제작, 생성형 AI 활용 콘텐츠 등 최근 미디어 환경 변화와 활용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참여자가 관심 분야에 맞는 교육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nbsp;

   교육은 3월 18일부터 4월 30일까지 과정별 일정에 따라 진행한다. 평일 오전·오후·야간 과정과 토요일 과정 등 다양한 시간대로 편성해 학생과 직장인 등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nbsp;

   모집 기간은 3월 4일부터 11일까지다. 수강료는 4회 과정 1만 원, 6회 과정 1만5,000원이다. 신청은 포스터 상단의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전화 접수로 가능하다. 교육 장소는 가평군 영상미디어센터(가평읍 가평제방길 16)다.

&nbsp;

   프로그램은 총 6개 과정인데, △AI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과정 ‘도전! 요즘 핫한 AI 영상 크리에이터 △기획부터 촬영·편집까지 개인 콘텐츠 제작을 배우는 ‘내 영상 콘텐츠 메이킹; 기획에서 편집’ △채널 개설과 영상 제작을 배우는 ‘왕초보 유튜브 시작반’이 있다. 

&nbsp;

   또한 △스마트폰 촬영과 편집을 배우는 ‘스마트폰으로 뚝딱! 영상제작 기초반’ △AI 이미지와 더빙을 활용해 동화 영상을 제작하는 ‘내 목소리로 완성하는 AI 그림동화’ △가평의 매력을 숏폼 영상으로 제작하는 ‘토요미디어학교–가평, 30초로 완성하다’ 등이다.

&nbsp;

   영상미디어센터 관계자는 “영상 제작과 AI 활용 역량이 중요해지는 시대에 군민들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며 미디어를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자세한 사항은 가평군 영상미디어센터(031-580-2625)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6104726_xrmvknpe.jpg" alt="(나)“내 손으로 영상 만들고, AI 활용도 배운다”.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
   가평군 영상미디어센터가 봄을 맞아 영상 제작과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콘텐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b></p>
<p><b>&nbsp;</b></p>
<p><b>
   이번 교육은 영상 제작을 처음 접하는 군민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중심의 실습형 과정으로 구성했다. 이론 강의는 물론, 콘텐츠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결과물을 완성하도록 했다.
</b></p>
<p><b>&nbsp;</b></p>
<p><b>
   특히 스마트폰 영상 제작과 유튜브 콘텐츠 제작, 생성형 AI 활용 콘텐츠 등 최근 미디어 환경 변화와 활용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참여자가 관심 분야에 맞는 교육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b></p>
<p><b>&nbsp;</b></p>
<p><b>
   교육은 3월 18일부터 4월 30일까지 과정별 일정에 따라 진행한다. 평일 오전·오후·야간 과정과 토요일 과정 등 다양한 시간대로 편성해 학생과 직장인 등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b></p>
<p><b>&nbsp;</b></p>
<p><b>
   모집 기간은 3월 4일부터 11일까지다. 수강료는 4회 과정 1만 원, 6회 과정 1만5,000원이다. 신청은 포스터 상단의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전화 접수로 가능하다. 교육 장소는 가평군 영상미디어센터(가평읍 가평제방길 16)다.
</b></p>
<p><b>&nbsp;</b></p>
<p><b>
   프로그램은 총 6개 과정인데, △AI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과정 ‘도전! 요즘 핫한 AI 영상 크리에이터 △기획부터 촬영·편집까지 개인 콘텐츠 제작을 배우는 ‘내 영상 콘텐츠 메이킹; 기획에서 편집’ △채널 개설과 영상 제작을 배우는 ‘왕초보 유튜브 시작반’이 있다. 
</b></p>
<p><b>&nbsp;</b></p>
<p><b>
   또한 △스마트폰 촬영과 편집을 배우는 ‘스마트폰으로 뚝딱! 영상제작 기초반’ △AI 이미지와 더빙을 활용해 동화 영상을 제작하는 ‘내 목소리로 완성하는 AI 그림동화’ △가평의 매력을 숏폼 영상으로 제작하는 ‘토요미디어학교–가평, 30초로 완성하다’ 등이다.
</b></p>
<p><b>&nbsp;</b></p>
<p><b>
   영상미디어센터 관계자는 “영상 제작과 AI 활용 역량이 중요해지는 시대에 군민들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며 미디어를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p>
<p><b>&nbsp;</b></p>
<p><b>
   자세한 사항은 가평군 영상미디어센터(031-580-2625)로 문의하면 된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76164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6 Mar 2026 10:47: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0:45: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13</guid>
		<title><![CDATA[더 큰 행복 포천시 가족센터, 다문화가족 고등학교 진학과정 설명회 모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1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1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 직영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가 오는 28일, 「2026 다문화가족 고등학교 진학과정 설명회」를 개최한다. 

&nbsp;

   센터는 결혼이민자 학부모들이 자녀의 교육 과정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돕기위해 이번 설명회를 기획했다. 교육 현장에서 직접 학생들을 지도하는 현직 교사의 설명회로 실질적이고 현장감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nbsp;

   참가 대상은 예비 고등학생 자녀를 둔 이주배경가족 학부모 및 보호자로, 한국의 고등학교 교육 과정과 입시 제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모든 다문화가족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고등학교 진학과정에 관심이 있는 일반 가정 역시 참여 가능하다.

&nbsp;

   현직 교사가 중학교 3학년 내신 관리, 고등학교 입학 이후의 학교생활, 내신 평가 방식, 대학 입시 과정 등 학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 정보를 체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nbsp;

   행사는 2026년 3월 28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 1층 ‘가족소통공간3’에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가정은 2026년 3월 3일(화)부터 3월 21일(토) 오후 2시까지 포천시가족센터 홈페이지(https://pcfc.familynet.or.kr/center/index.do)에서 신청할 수 있다. 단, 홈페이지 회원가입은 필수다. 

&nbsp;

   센터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부모들이 한국의 고등학교 교육 제도와 입시 과정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자녀의 학업 및 진로 지도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는 10월에는 초등학교 및 중학교 진학과정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nbsp;

   자세한 정보는 포천시가족센터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nbsp;

   ■ 운영 개요


   ⦁프로그램명: 2026 다문화가족 고등학교 진학과정 설명회


   ⦁대상: 예비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보호자


   ⦁모집 기간: 2026. 3. 3.(화) ~ 3. 21.(토) 14:00


   ⦁일정: 2026. 3. 28.(토)


   ⦁시간: 10:00~12:00


   ⦁비용: 무료


   ⦁장소: 포천시가족센터 가족소통공간3


   (주소: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 반월산성로 17-29, 포천시가족센터 1층)


   ⦁신청 및 문의: 031-538-3385&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6104500_iexbzupd.jpg" alt="2-2 포천시  ‘다문화학생 맞춤형 교육지원 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4px;" /></p>
<p><b>
   포천시 직영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가 오는 28일, 「2026 다문화가족 고등학교 진학과정 설명회」를 개최한다. 
</b></p>
<p><b>&nbsp;</b></p>
<p><b>
   센터는 결혼이민자 학부모들이 자녀의 교육 과정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돕기위해 이번 설명회를 기획했다. 교육 현장에서 직접 학생들을 지도하는 현직 교사의 설명회로 실질적이고 현장감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b></p>
<p><b>&nbsp;</b></p>
<p><b>
   참가 대상은 예비 고등학생 자녀를 둔 이주배경가족 학부모 및 보호자로, 한국의 고등학교 교육 과정과 입시 제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모든 다문화가족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고등학교 진학과정에 관심이 있는 일반 가정 역시 참여 가능하다.
</b></p>
<p><b>&nbsp;</b></p>
<p><b>
   현직 교사가 중학교 3학년 내신 관리, 고등학교 입학 이후의 학교생활, 내신 평가 방식, 대학 입시 과정 등 학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 정보를 체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행사는 2026년 3월 28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 1층 ‘가족소통공간3’에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가정은 2026년 3월 3일(화)부터 3월 21일(토) 오후 2시까지 포천시가족센터 홈페이지(<a href="http://https://pcfc.familynet.or.kr/center/index.do" target="_blank">https://pcfc.familynet.or.kr/center/index.do</a>)에서 신청할 수 있다. 단, 홈페이지 회원가입은 필수다. 
</b></p>
<p><b>&nbsp;</b></p>
<p><b>
   센터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부모들이 한국의 고등학교 교육 제도와 입시 과정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자녀의 학업 및 진로 지도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는 10월에는 초등학교 및 중학교 진학과정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자세한 정보는 포천시가족센터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b></p>
<p><b>&nbsp;</b></p>
<p><b>
   ■ 운영 개요
</b></p>
<p><b>
   ⦁프로그램명: 2026 다문화가족 고등학교 진학과정 설명회
</b></p>
<p><b>
   ⦁대상: 예비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보호자
</b></p>
<p><b>
   ⦁모집 기간: 2026. 3. 3.(화) ~ 3. 21.(토) 14:00
</b></p>
<p><b>
   ⦁일정: 2026. 3. 28.(토)
</b></p>
<p><b>
   ⦁시간: 10:00~12:00
</b></p>
<p><b>
   ⦁비용: 무료
</b></p>
<p><b>
   ⦁장소: 포천시가족센터 가족소통공간3
</b></p>
<p><b>
   (주소: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 반월산성로 17-29, 포천시가족센터 1층)
</b></p>
<p><b>
   ⦁신청 및 문의: 031-538-3385&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7614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6 Mar 2026 10:45: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0:43: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12</guid>
		<title><![CDATA[의정부시, ‘첨단산업 스케일업’ 본격 추진…스타트업 성장 지원]]></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1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1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역경제의 자족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부터 ‘첨단산업 스케일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는 유망 첨단분야 스타트업이 기술력과 사업성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nbsp;  
□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지역 안에서 성장의 선순환 만든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산업에 필요한 기술과 인재, 기회가 지역 안에서 순환하는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시는 스타트업 발굴부터 성장과 투자 연계까지 지원하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해 의정부시를 ▲기업하기 좋은 도시 ▲머무르고 싶은 도시 ▲스스로 성장하는 도시로 만들어갈 방침이다.&nbsp;&nbsp;
&nbsp;

□ 기업지원 프로그램…만남과 기회로 기업의 내일을 키우다
&nbsp;
 초기 창업기업이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네트워크 형성과 투자 연계, 시장 확장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을 기업이 단독으로 추진하기에는 비용과 시간 측면에서 현실적인 어려움이 따른다.
  &nbsp;  
 이에 시는 창업기업이 성장 단계별로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네트워킹부터 투자 유치, 글로벌 진출까지 이어지는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기 기업의 주요 과제인 투자 유치와 판로 확보를 중심으로 민간 자본과 시장에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nbsp;  
▶ 기업의 강점을 키우는 인뎁스 네트워킹
&nbsp;
 기업이 스스로 강점과 보완점을 점검하고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고도화할 수 있도록 인뎁스(심층 교류 프로그램) 네트워킹을 두 차례 진행한다. 이를 바탕으로 기업별 맞춤 성장 전략을 도출하고 현실적인 스케일업 방향 설정을 돕는다.
  &nbsp;  
▶ 투자자와 만나는 공공형 데모데이
&nbsp;
 이어지는 데모데이(창업기업 투자설명회)에서는 초기 창업기업이 투자자 앞에서 사업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IR(투자 유치 발표) 기회를 제공한다. 전문 투자사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투자 가능성을 높이고 네트워크 확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nbsp; &nbsp;
▶ 세계 시장을 향한 글로벌 도전 지원
&nbsp;
 또한 글로벌 진출 지원을 통해 해외 시장의 문턱을 낮춘다. AI와 미래기술 분야 국제 전시회와 프로그램 참가를 지원해 창업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넓혀 나갈 예정이다. 특히 지난 1월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됐던 CES(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참가 지원을 추진해, 창업기업이 세계 시장에 직접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nbsp;
□ 산업인력 역량 강화…첨단산업을 이끄는 인재를 키우다
&nbsp;
 지역 산업의 AI 기술 활용도를 높이고 청년들의 실무형 취‧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첨단기술 인재 양성 프로그램도 추진한다. 첨단기술 교육, 세미나, 지역문제 해결형 해커톤(팀 기반 문제 해결 프로젝트)으로 구성해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인재 양성과 지역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을 함께 도모한다.
  &nbsp;  
▶ 기초부터 실습까지, 현장 중심 첨단기술 교육
&nbsp;
 교육 과정도 운영해 기업의 기술 경쟁력 제고와 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학생, 예비 취‧창업자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AI‧AX(AI 기반 산업 전환) 기초 교육부터 재직자 대상 실습 중심 심화 교육, 대‧중견기업 담당자와의 1:1 직무‧창업 멘토링까지 단계별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지역 산업 전반의 기술 이해도를 높이고 AI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nbsp;  
▶ 세미나‧해커톤으로 넓히는 AI 인사이트와 네트워크
&nbsp;
 AI 기술과 창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자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세미나와 해커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세미나는 첨단 미래산업 분야 창업기업 재직자와 예비 창업자 등이 참여해 AI 관련 최신 기술과 시장 흐름을 공유하며 AI 기반 창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자리로 진행된다. 해커톤은 AI를 활용한 팀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이 실제로 겪는 문제 해결 과정을 경험하도록 구성되며, 참여자의 AI 활용 역량 향상과 기업의 현안 해결을 동시에 도모한다.
  &nbsp;  

□ AX‧PoC(기술 실증) 지원…협력과 전환으로 성장의 내일을 만들다
&nbsp;
 산업 기반의 지능화‧자율화‧효율화를 위해 생산과 운영 방식을 AI 중심으로 전환하는 AX 설루션을 지원하고, 우수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에는 대‧중견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기술 협력)을 통해 기술 협력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이 기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사업화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nbsp;  
▶ 우리 기업의 AI 도입을 돕는 AX 지원
&nbsp;
 시는 AX 설루션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기업의 AI 도입을 지원하고, 기업의 특성과 필요에 맞춰 AI 활용 방향을 설계한다. 또한 실행에 필요한 GPU(인공지능 연산 장치)‧서버‧클라우드 이용 비용과 기업별 맞춤형 데이터 구입 비용 등을 지원해 AI 기술이 실제 사업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돕는다.
  &nbsp;  
▶ 대기업과 함께 검증하는 협업 PoC
&nbsp;
 대‧중견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밋업(협업 교류회)과 매칭을 통해 협업 기회를 제공한다. 기술 검증과 실증 과정을 통해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고, 기업 간 협력을 바탕으로 투자 연계와 네트워크 구축 등 후속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한다.

□ 기업이 머무르고 도전하고 성장하는 도시…미래 산업 기반 강화
&nbsp;
 지역의 미래는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사람‧기술‧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에 달려 있다. 인재 양성부터 기업 성장, 투자 유치, 기술 협력까지 단계적으로 설계된 ‘첨단산업 스케일업’은 청년과 기업,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지역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nbsp;  
 시 관계자는 “첨단산업이 집적되고 일자리가 확대되는 기업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과정에 기업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며 “기업이 머무르고 도전하며 성장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단계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시는 사업별 추진 내용과 일정은 시청 누리집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6103703_nbfgibim.jpg" alt="3.기업투자유치과((기획)의정부시, ‘첨단산업 스케일업’ 본격 추진…스타트업 성장 지원)9-세미나.jpg" style="width: 880px; height: 523px;" /></p>
<p><b>의정부시는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역경제의 자족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부터 ‘첨단산업 스케일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는 유망 첨단분야 스타트업이 기술력과 사업성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b></p>
<p><b>  &nbsp;  </b></p>
<p><b>□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지역 안에서 성장의 선순환 만든다</b></p>
<p><b>&nbsp;</b></p>
<p><b> 이번 프로그램은 산업에 필요한 기술과 인재, 기회가 지역 안에서 순환하는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시는 스타트업 발굴부터 성장과 투자 연계까지 지원하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해 의정부시를 ▲기업하기 좋은 도시 ▲머무르고 싶은 도시 ▲스스로 성장하는 도시로 만들어갈 방침이다.&nbsp;&nbsp;</b></p>
<p><b>&nbsp;</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06103823_nppvsekl.jpg" alt="3.기업투자유치과((기획)의정부시, ‘첨단산업 스케일업’ 본격 추진…스타트업 성장 지원)1-PoC 지원.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4px;" /></p>
<p><b>□ 기업지원 프로그램…만남과 기회로 기업의 내일을 키우다</b></p>
<p><b>&nbsp;</b></p>
<p><b> 초기 창업기업이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네트워크 형성과 투자 연계, 시장 확장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을 기업이 단독으로 추진하기에는 비용과 시간 측면에서 현실적인 어려움이 따른다.</b></p>
<p><b>  &nbsp;  </b></p>
<p><b> 이에 시는 창업기업이 성장 단계별로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네트워킹부터 투자 유치, 글로벌 진출까지 이어지는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기 기업의 주요 과제인 투자 유치와 판로 확보를 중심으로 민간 자본과 시장에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p>
<p><b>  &nbsp;  </b></p>
<p><b>▶ 기업의 강점을 키우는 인뎁스 네트워킹</b></p>
<p><b>&nbsp;</b></p>
<p><b> 기업이 스스로 강점과 보완점을 점검하고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고도화할 수 있도록 인뎁스(심층 교류 프로그램) 네트워킹을 두 차례 진행한다. 이를 바탕으로 기업별 맞춤 성장 전략을 도출하고 현실적인 스케일업 방향 설정을 돕는다.</b></p>
<p><b>  &nbsp;  </b></p>
<p><b>▶ 투자자와 만나는 공공형 데모데이</b></p>
<p><b>&nbsp;</b></p>
<p><b> 이어지는 데모데이(창업기업 투자설명회)에서는 초기 창업기업이 투자자 앞에서 사업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IR(투자 유치 발표) 기회를 제공한다. 전문 투자사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투자 가능성을 높이고 네트워크 확장을 지원할 계획이다.</b></p>
<p><b>&nbsp; &nbsp;</b><img src="http://www.ngnnews.net/data/editor/2603/20260306103919_fslaieda.jpg" alt="3.기업투자유치과((기획)의정부시, ‘첨단산업 스케일업’ 본격 추진…스타트업 성장 지원)6-글로벌 진출 지원.jpg" style="width: 500px; height: 548px;" /></p>
<p><b>▶ 세계 시장을 향한 글로벌 도전 지원</b></p>
<p><b>&nbsp;</b></p>
<p><b> 또한 글로벌 진출 지원을 통해 해외 시장의 문턱을 낮춘다. AI와 미래기술 분야 국제 전시회와 프로그램 참가를 지원해 창업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넓혀 나갈 예정이다. 특히 지난 1월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됐던 CES(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참가 지원을 추진해, 창업기업이 세계 시장에 직접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b></p>
<p><b>&nbsp;</b></p>
<p><b>□ 산업인력 역량 강화…첨단산업을 이끄는 인재를 키우다</b></p>
<p><b>&nbsp;</b></p>
<p><b> 지역 산업의 AI 기술 활용도를 높이고 청년들의 실무형 취‧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첨단기술 인재 양성 프로그램도 추진한다. 첨단기술 교육, 세미나, 지역문제 해결형 해커톤(팀 기반 문제 해결 프로젝트)으로 구성해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인재 양성과 지역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을 함께 도모한다.</b></p>
<p><b>  &nbsp;  </b></p>
<p><b>▶ 기초부터 실습까지, 현장 중심 첨단기술 교육</b></p>
<p><b>&nbsp;</b></p>
<p><b> 교육 과정도 운영해 기업의 기술 경쟁력 제고와 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학생, 예비 취‧창업자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AI‧AX(AI 기반 산업 전환) 기초 교육부터 재직자 대상 실습 중심 심화 교육, 대‧중견기업 담당자와의 1:1 직무‧창업 멘토링까지 단계별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지역 산업 전반의 기술 이해도를 높이고 AI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b></p>
<p><b>  &nbsp;  </b></p>
<p><b>▶ 세미나‧해커톤으로 넓히는 AI 인사이트와 네트워크</b></p>
<p><b>&nbsp;</b></p>
<p><b> AI 기술과 창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자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세미나와 해커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세미나는 첨단 미래산업 분야 창업기업 재직자와 예비 창업자 등이 참여해 AI 관련 최신 기술과 시장 흐름을 공유하며 AI 기반 창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자리로 진행된다. 해커톤은 AI를 활용한 팀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이 실제로 겪는 문제 해결 과정을 경험하도록 구성되며, 참여자의 AI 활용 역량 향상과 기업의 현안 해결을 동시에 도모한다.</b></p>
<p><b>  &nbsp;  </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06104042_vizfgvpr.jpg" alt="3.기업투자유치과((기획)의정부시, ‘첨단산업 스케일업’ 본격 추진…스타트업 성장 지원)10-인뎁스 네트워킹.jpg" style="width: 878px; height: 522px;" /></p>
<p><b>□ AX‧PoC(기술 실증) 지원…협력과 전환으로 성장의 내일을 만들다</b></p>
<p><b>&nbsp;</b></p>
<p><b> 산업 기반의 지능화‧자율화‧효율화를 위해 생산과 운영 방식을 AI 중심으로 전환하는 AX 설루션을 지원하고, 우수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에는 대‧중견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기술 협력)을 통해 기술 협력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이 기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사업화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b></p>
<p><b>  &nbsp;  </b></p>
<p><b>▶ 우리 기업의 AI 도입을 돕는 AX 지원</b></p>
<p><b>&nbsp;</b></p>
<p><b> 시는 AX 설루션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기업의 AI 도입을 지원하고, 기업의 특성과 필요에 맞춰 AI 활용 방향을 설계한다. 또한 실행에 필요한 GPU(인공지능 연산 장치)‧서버‧클라우드 이용 비용과 기업별 맞춤형 데이터 구입 비용 등을 지원해 AI 기술이 실제 사업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돕는다.</b></p>
<p><b>  &nbsp;  </b></p>
<p><b>▶ 대기업과 함께 검증하는 협업 PoC</b></p>
<p><b>&nbsp;</b></p>
<p><b> 대‧중견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밋업(협업 교류회)과 매칭을 통해 협업 기회를 제공한다. 기술 검증과 실증 과정을 통해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고, 기업 간 협력을 바탕으로 투자 연계와 네트워크 구축 등 후속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한다.</b></p>
<p><br /></p>
<p><b>□ 기업이 머무르고 도전하고 성장하는 도시…미래 산업 기반 강화</b></p>
<p><b>&nbsp;</b></p>
<p><b> 지역의 미래는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사람‧기술‧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에 달려 있다. 인재 양성부터 기업 성장, 투자 유치, 기술 협력까지 단계적으로 설계된 ‘첨단산업 스케일업’은 청년과 기업,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지역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p>
<p><b>  &nbsp;  </b></p>
<p><b> 시 관계자는 “첨단산업이 집적되고 일자리가 확대되는 기업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과정에 기업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며 “기업이 머무르고 도전하며 성장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단계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b></p>
<p><b>&nbsp;</b></p>
<p><b> 시는 사업별 추진 내용과 일정은 시청 누리집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7610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6 Mar 2026 10:40: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0:33: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11</guid>
		<title><![CDATA[[기고] 박윤국 前 포천시장 노곡리 오폭사고 1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1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1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5년 3월 6일, 포천 이동면 노곡리의 평온한 일상은 단 몇 초 만에 무너졌다. 전투기에서 투하된 폭탄은 마을을 강타했고, 주민들의 삶은 그날을 경계로 이전과 이후로 갈라졌다. 폭발음은 잠잠해졌지만, 마을의 시간은 아직도 그 자리에 멈춰 있다. 그날 이후 노곡리의 계절은 바뀌었어도, 일상은 돌아오지 못했다

&nbsp;

   국가 재난으로 불렸던 사고가 발생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주민들의 일상은 여전히 회복되지 못했다. 보상은 지연되고, 정신적 치료 지원은 사실상 중단되었으며, 피해 범위를 둘러싼 행정 경계 논란은 주민들 사이의 갈등마저 남겼다. 국가의 책임은 정말 끝난 것인가. 포천시는 지난 1년간 무엇을 했는가.

&nbsp;

   1년이 지났는데, 왜 ‘체계’가 없나

&nbsp;

   재난의 본질은 회복이고, 회복의 핵심은 지속성이다. 그런데 노곡리에서 확인되는 것은 회복과 지속이 아닌 단절이다. 심리지원은 끊기고, 실태조사는 부재하며, 사격훈련 정보는 여전히 불충분하다는 지적이 이어진다.

&nbsp;

   여기서 포천시정의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 지난 윤석열 정부의 국가와 군이 완벽하지 않다는 것은 모두가 안다. 그래서 지자체 행정이 더욱 중요하다. 재난의 최전선에서 주민을 붙드는 것은 시 행정이고, 주민의 삶을 ‘제도’로 연결하는 것은 리더의 결단이다.

&nbsp;

   행정 경계 하나로 갈라진 고통, 시정은 무엇을 조정했나

&nbsp;

   그런데 지금의 포천시는 어떤가. 충격을 겪었는데 행정구역 경계 하나로 지원이 갈렸다. 그 결과는 억울함이 아니라 갈등이었다. 이동면 노곡3리를 비롯하여, 일동면 사직리·화대리·수입리 등 일부 피해 마을은 단지 행정구역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보상에서 소외되었다. 같은 하늘 아래에서 같은 공포를 겪었고, 같은 피해를 입었음에도 행정의 선 하나로 고통의 무게가 갈라진 것이다.

&nbsp;

   지자체는 갈등을 조정하고, 기준을 재검토하고, 중앙정부를 설득하고, 국방부와 협상하는 정치의 행정이 필요하다. 시장은 정년을 연장하는 자리가 아니다. 결단하는 자리다. 그럴듯한 선언만으로는 일이 굴러가지 않으며, 중앙과의 연결·협상 경험이 있어야 실행이 된다. 

&nbsp;

   그런데 현 시정은 결단 대신 “절차” 뒤에 숨고, 조정 대신 “관행”에 기대고, 해결 대신 “시간”에 기대는 모습이 보인다. 주민의 고통은 경계선 앞에서 멈추지 않는데, 행정은 경계선에서 멈춰 서 있다.

&nbsp;

   “컨트롤 타워의 부재”, 시민 안전은 누구에게 맡기나

&nbsp;

   노곡리의 불안은 오폭 하루로 끝나지 않는다. 사격장과 훈련장이 밀집한 포천의 구조 자체가 주민의 일상 안전과 충돌한다. 그럴수록 필요한 것은 고지·대피·협의의 제도화다. 그러나 훈련 정보가 주민에게 직접 충분히 전달되지 않는다는 비판은 계속된다. 

&nbsp;

   재난 시 컨트롤 타워 부재로 시민의 안전을 방기한다면, 포천시정은 존재 이유를 스스로 포기하는 것이다. 시정의 역할은 민원을 접수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주민 안전을 규칙으로 만들고, 국가와 군을 움직이게 하는 데까지 가야 한다.

&nbsp;

   내가 최근 국방부 장관을 직접 면담하여, 오폭 피해지역에서 누락된 지역의 재조사와 보상을 공식 요청한 이유도 거기에 있다. 포천의 군 관련 구조 문제는 “유감 표명”으로 끝낼 사안이 아니기 때문이다.

&nbsp;

   ‘행정미흡’이 재난을 2차로 만든다

&nbsp;

   재난에는 1차 피해가 있고, 2차 피해가 있다. 오폭이 1차라면, 지연·방치·축소·무책임은 2차다. 지금 노곡리에서 주민들이 체감하는 분노는 “폭탄이 떨어졌다”는 사실 하나에 머물지 않는다.

&nbsp;

   폭탄이 떨어진 뒤, 행정이 제자리를 찾지 못했다는 데 있다. 행정은 시스템으로 말해야 한다. 피해 조사—보상 기준—심리지원—주민 고지—재발 방지. 이 다섯 축이 하나의 사슬로 이어져야 한다. 눈앞의 예산 집행은 했을지 몰라도, 주민의 회복을 담보할 장기 계획과 상시 체계의 미흡이 노곡리 주민의 일상을 오늘까지 붙잡고 있다.

&nbsp;

   포천은 더 이상 ‘희생의 도시’로만 남아선 안 된다

&nbsp;

   포천은 분단 이후 국가 안보라는 명분 아래 일방적인 희생을 감내해 왔다. 이제는 그 희생을 “당연한 일”로 취급하는 관성을 끊어야 한다. 

&nbsp;

   지금 필요한 것은 행사 한 번, 사진 한 장이 아니다. 지속되는 회복, 제도화된 안전, 경계 없는 보상, 국가가 책임지는 신속한 보상과 심리지원이다. 그리고 포천시정은 더 이상 “국가 탓”만 하며 책임을 분산시키는 습관에서 벗어나야 한다.

&nbsp;

   시민이 고통을 말하면, 행정은 결과로 답해야 한다. 노곡리의 봄은 아직 오지 않았다.


   그 봄을 데려오는 일은 국가와 군(軍)만의 일이 아니라 포천시정의 책무다.


   노곡리 그리고 포천시에 다시 봄이 돌아오길 소원(所願)한다.

&nbsp;

   前포천시장 박윤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6103323_uhblogms.jpg" alt="(1) 관련사진.jpg" style="width: 880px; height: 622px;" /></p>
<p><b>
   2025년 3월 6일, 포천 이동면 노곡리의 평온한 일상은 단 몇 초 만에 무너졌다. 전투기에서 투하된 폭탄은 마을을 강타했고, 주민들의 삶은 그날을 경계로 이전과 이후로 갈라졌다. 폭발음은 잠잠해졌지만, 마을의 시간은 아직도 그 자리에 멈춰 있다. 그날 이후 노곡리의 계절은 바뀌었어도, 일상은 돌아오지 못했다
</b></p>
<p><b>&nbsp;</b></p>
<p><b>
   국가 재난으로 불렸던 사고가 발생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주민들의 일상은 여전히 회복되지 못했다. 보상은 지연되고, 정신적 치료 지원은 사실상 중단되었으며, 피해 범위를 둘러싼 행정 경계 논란은 주민들 사이의 갈등마저 남겼다. 국가의 책임은 정말 끝난 것인가. 포천시는 지난 1년간 무엇을 했는가.
</b></p>
<p><b>&nbsp;</b></p>
<p><b>
   1년이 지났는데, 왜 ‘체계’가 없나
</b></p>
<p><b>&nbsp;</b></p>
<p><b>
   재난의 본질은 회복이고, 회복의 핵심은 지속성이다. 그런데 노곡리에서 확인되는 것은 회복과 지속이 아닌 단절이다. 심리지원은 끊기고, 실태조사는 부재하며, 사격훈련 정보는 여전히 불충분하다는 지적이 이어진다.
</b></p>
<p><b>&nbsp;</b></p>
<p><b>
   여기서 포천시정의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 지난 윤석열 정부의 국가와 군이 완벽하지 않다는 것은 모두가 안다. 그래서 지자체 행정이 더욱 중요하다. 재난의 최전선에서 주민을 붙드는 것은 시 행정이고, 주민의 삶을 ‘제도’로 연결하는 것은 리더의 결단이다.
</b></p>
<p><b>&nbsp;</b></p>
<p><b>
   행정 경계 하나로 갈라진 고통, 시정은 무엇을 조정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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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nbsp;</b></p>
<p><b>
   그런데 지금의 포천시는 어떤가. 충격을 겪었는데 행정구역 경계 하나로 지원이 갈렸다. 그 결과는 억울함이 아니라 갈등이었다. 이동면 노곡3리를 비롯하여, 일동면 사직리·화대리·수입리 등 일부 피해 마을은 단지 행정구역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보상에서 소외되었다. 같은 하늘 아래에서 같은 공포를 겪었고, 같은 피해를 입었음에도 행정의 선 하나로 고통의 무게가 갈라진 것이다.
</b></p>
<p><b>&nbsp;</b></p>
<p><b>
   지자체는 갈등을 조정하고, 기준을 재검토하고, 중앙정부를 설득하고, 국방부와 협상하는 정치의 행정이 필요하다. 시장은 정년을 연장하는 자리가 아니다. 결단하는 자리다. 그럴듯한 선언만으로는 일이 굴러가지 않으며, 중앙과의 연결·협상 경험이 있어야 실행이 된다. 
</b></p>
<p><b>&nbsp;</b></p>
<p><b>
   그런데 현 시정은 결단 대신 “절차” 뒤에 숨고, 조정 대신 “관행”에 기대고, 해결 대신 “시간”에 기대는 모습이 보인다. 주민의 고통은 경계선 앞에서 멈추지 않는데, 행정은 경계선에서 멈춰 서 있다.
</b></p>
<p><b>&nbsp;</b></p>
<p><b>
   “컨트롤 타워의 부재”, 시민 안전은 누구에게 맡기나
</b></p>
<p><b>&nbsp;</b></p>
<p><b>
   노곡리의 불안은 오폭 하루로 끝나지 않는다. 사격장과 훈련장이 밀집한 포천의 구조 자체가 주민의 일상 안전과 충돌한다. 그럴수록 필요한 것은 고지·대피·협의의 제도화다. 그러나 훈련 정보가 주민에게 직접 충분히 전달되지 않는다는 비판은 계속된다. 
</b></p>
<p><b>&nbsp;</b></p>
<p><b>
   재난 시 컨트롤 타워 부재로 시민의 안전을 방기한다면, 포천시정은 존재 이유를 스스로 포기하는 것이다. 시정의 역할은 민원을 접수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주민 안전을 규칙으로 만들고, 국가와 군을 움직이게 하는 데까지 가야 한다.
</b></p>
<p><b>&nbsp;</b></p>
<p><b>
   내가 최근 국방부 장관을 직접 면담하여, 오폭 피해지역에서 누락된 지역의 재조사와 보상을 공식 요청한 이유도 거기에 있다. 포천의 군 관련 구조 문제는 “유감 표명”으로 끝낼 사안이 아니기 때문이다.
</b></p>
<p><b>&nbsp;</b></p>
<p><b>
   ‘행정미흡’이 재난을 2차로 만든다
</b></p>
<p><b>&nbsp;</b></p>
<p><b>
   재난에는 1차 피해가 있고, 2차 피해가 있다. 오폭이 1차라면, 지연·방치·축소·무책임은 2차다. 지금 노곡리에서 주민들이 체감하는 분노는 “폭탄이 떨어졌다”는 사실 하나에 머물지 않는다.
</b></p>
<p><b>&nbsp;</b></p>
<p><b>
   폭탄이 떨어진 뒤, 행정이 제자리를 찾지 못했다는 데 있다. 행정은 시스템으로 말해야 한다. 피해 조사—보상 기준—심리지원—주민 고지—재발 방지. 이 다섯 축이 하나의 사슬로 이어져야 한다. 눈앞의 예산 집행은 했을지 몰라도, 주민의 회복을 담보할 장기 계획과 상시 체계의 미흡이 노곡리 주민의 일상을 오늘까지 붙잡고 있다.
</b></p>
<p><b>&nbsp;</b></p>
<p><b>
   포천은 더 이상 ‘희생의 도시’로만 남아선 안 된다
</b></p>
<p><b>&nbsp;</b></p>
<p><b>
   포천은 분단 이후 국가 안보라는 명분 아래 일방적인 희생을 감내해 왔다. 이제는 그 희생을 “당연한 일”로 취급하는 관성을 끊어야 한다. 
</b></p>
<p><b>&nbsp;</b></p>
<p><b>
   지금 필요한 것은 행사 한 번, 사진 한 장이 아니다. 지속되는 회복, 제도화된 안전, 경계 없는 보상, 국가가 책임지는 신속한 보상과 심리지원이다. 그리고 포천시정은 더 이상 “국가 탓”만 하며 책임을 분산시키는 습관에서 벗어나야 한다.
</b></p>
<p><b>&nbsp;</b></p>
<p><b>
   시민이 고통을 말하면, 행정은 결과로 답해야 한다. 노곡리의 봄은 아직 오지 않았다.
</b></p>
<p><b>
   그 봄을 데려오는 일은 국가와 군(軍)만의 일이 아니라 포천시정의 책무다.
</b></p>
<p><b>
   노곡리 그리고 포천시에 다시 봄이 돌아오길 소원(所願)한다.
</b></p>
<p><b>&nbsp;</b></p>
<p><b>
   前포천시장 박윤국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7607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6 Mar 2026 10:33: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0:31: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10</guid>
		<title><![CDATA[사계절을 걷는 DMZ 최북단 도보길, 월별 평화누리길 추천 코스 소개 (평화누리길, DMZ 사색(四色)하다. ②)]]></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1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1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평화누리길은 경기도&nbsp;DMZ&nbsp;접경 지역(김포,&nbsp;고양,&nbsp;파주,&nbsp;연천) 4개 시군을 잇는 최북단 도보 여행길이다. DMZ&nbsp;인근 철책선을 따라 걸으면서 분단 현실을 체감하는 것은 물론 뛰어난 자연경관과 역사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길로도 유명하다.
&nbsp;
2010년 개장한 평화누리길은 총&nbsp;12개 코스로 구성돼 있으며,&nbsp;전체 길이는 약&nbsp;189km&nbsp;안팎이다.&nbsp;김포&nbsp;3코스,&nbsp;고양&nbsp;2코스,&nbsp;파주&nbsp;4코스,&nbsp;연천&nbsp;3코스로 구성돼 있다.

DMZ와 인접한 평화누리길은 사계절의 특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계절별 색깔을 천천히 음미하며 걷는다”는 점에서 경기도는&nbsp;‘DMZ&nbsp;사색(四色)하다’라는 주제로 월별 가볼만한 평화누리길 코스를 소개하고 있다.
&nbsp;
지난&nbsp;2월에는 평화누리길&nbsp;12코스(통일이음길)를 대상으로 역고드름 등 겨울철 명소를 중심으로 소개한 바 있다. 3월&nbsp;‘DMZ&nbsp;사색(四色)하다’에는 오는&nbsp;4월부터&nbsp;12월까지 계절별 특색이 뚜렷한&nbsp;8개 코스를 먼저 돌아보고 소개하고자&nbsp;한다.
&nbsp;
4월에는 봄꽃이 절정을 이루는 연천 임진적벽길(11코스)과 고양 행주나루길(4코스)이 소개된다.&nbsp;임진적벽길은 진상리 벚꽃길을 따라 숭의전지,&nbsp;당포성,&nbsp;임진강 주상절리를 함께 만날 수 있는 코스다.&nbsp;임진적벽길 코스는&nbsp;5월에 열리는 연천 구석기 축제와도 연계해 즐길 수 있다.&nbsp;
&nbsp;
행주나루길 코스는 행주산성을 중심으로 개나리·진달래·벚꽃·철쭉이 차례로 피어나는 대표 봄꽃 코스로&nbsp;4월&nbsp;24일부터&nbsp;5월&nbsp;10일까지 일산호수공원에서 열리는 고양국제꽃박람회와 동선으로 묶어 즐기면,&nbsp;역사와 꽃이 어우러진 봄나들이의 정취가 한층 짙어진다.
&nbsp;
5월은 김포 조강철책길(2코스)을 소개한다.&nbsp;문수산 철쭉길과 함께 병인양요의 흔적이 남은 문수산성,&nbsp;홍예문,&nbsp;조강저수지 등을 따라 걷는 코스로,&nbsp;자연과 역사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nbsp;
6월에는 김포 염하강철책길(1코스)이 이어진다.&nbsp;평화누리길의 시작점인 대명항에서 출발해 덕포진과 손돌묘,&nbsp;손돌바람 설화가 전해지는 구간을 따라 한강 하구의 시원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여름철 걷기 좋은 코스다.
&nbsp;
가을에는 역사와 문화 이야기가 중심이 된다.

9월 연천 고랑포길(10코스)은&nbsp;고구려 요새 호로고루를 비롯해 장남교,&nbsp;고랑포 옛 포구,&nbsp;고인돌과 적석총 등&nbsp;선사·고대 유적을 만나는 길로,&nbsp;통일바라기 축제와 댑싸리 축제 등 연천군 대표 행사와 함께 즐길 수 있다.

10월은 파주 반구정길(8코스)이 소개된다.&nbsp;황희 정승의 청백리 이야기가 깃든 반구정을 따라 걷다 보면 임진각에서는&nbsp;DMZ&nbsp;오픈 페스티벌을 비롯한 가을의 축제와 코스모스 분홍빛 풍경으로 가을의 절정을 보여준다.

11월에는 파주 율곡길(9코스)이 이어진다.&nbsp;율곡 이이의 발자취를 따라 율곡습지공원,&nbsp;율곡수목원,&nbsp;임진강 적벽 산책로를 걷는 코스로,&nbsp;반려견과 함께하는 펫 트레킹 행사 등 체험형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nbsp;
12월에는 김포 한강철책길(3코스)이 겨울 추천 코스로 선정된다.&nbsp;후평리 철새도래지와 애기봉,&nbsp;전류리 포구를 따라 걷으며 한강 하구의 철새와 겨울&nbsp;생태를 관찰할 수 있다.&nbsp;고양시 장항습지 일대에서&nbsp;‘겨울,&nbsp;새가&nbsp;날다’&nbsp;생태 탐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기도는 월별 보도자료를 통해 계절에 맞는 평화누리길 추천 코스를 소개하고,&nbsp;도민과 관광객들이 사계절 내내 자연·역사·풍경을 느끼며 길 위의 사색을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평화누리길 안내

○&nbsp;문의&nbsp;: 031-956-8310(경기관광공사)
○&nbsp;정보&nbsp;:&nbsp;경기도&nbsp;DMZ (비무장지대&nbsp;:&nbsp;https://dmz.gg.go.kr/gg_dmz-tour/peace)
(경기관광공사&nbsp;:&nbsp;http://ggtour.or.kr/dmz/index.do)
경기관광공사 카카오채널&nbsp;『평화누리길』&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6102803_qgtscdpq.jpg" alt="5월+2코스+문수산성+철쭉길.jpg" style="width: 880px; height: 687px;" /></p>
<p><b>평화누리길은 경기도&nbsp;DMZ&nbsp;접경 지역(김포,&nbsp;고양,&nbsp;파주,&nbsp;연천) 4개 시군을 잇는 최북단 도보 여행길이다. DMZ&nbsp;인근 철책선을 따라 걸으면서 분단 현실을 체감하는 것은 물론 뛰어난 자연경관과 역사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길로도 유명하다.</b></p>
<p><b>&nbsp;</b></p>
<p><b>2010년 개장한 평화누리길은 총&nbsp;12개 코스로 구성돼 있으며,&nbsp;전체 길이는 약&nbsp;189km&nbsp;안팎이다.&nbsp;김포&nbsp;3코스,&nbsp;고양&nbsp;2코스,&nbsp;파주&nbsp;4코스,&nbsp;연천&nbsp;3코스로 구성돼 있다.</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06102917_dnnezqgi.jpg" alt="4월+11코스+임진적벽+주상절리.jpg" style="width: 880px; height: 512px;" /></p>
<p><b>DMZ와 인접한 평화누리길은 사계절의 특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계절별 색깔을 천천히 음미하며 걷는다”는 점에서 경기도는&nbsp;‘DMZ&nbsp;사색(四色)하다’라는 주제로 월별 가볼만한 평화누리길 코스를 소개하고 있다.</b></p>
<p><b>&nbsp;</b></p>
<p><b>지난&nbsp;2월에는 평화누리길&nbsp;12코스(통일이음길)를 대상으로 역고드름 등 겨울철 명소를 중심으로 소개한 바 있다. 3월&nbsp;‘DMZ&nbsp;사색(四色)하다’에는 오는&nbsp;4월부터&nbsp;12월까지 계절별 특색이 뚜렷한&nbsp;8개 코스를 먼저 돌아보고 소개하고자&nbsp;한다.</b></p>
<p><b>&nbsp;</b></p>
<p><b>4월에는 봄꽃이 절정을 이루는 연천 임진적벽길(11코스)과 고양 행주나루길(4코스)이 소개된다.&nbsp;임진적벽길은 진상리 벚꽃길을 따라 숭의전지,&nbsp;당포성,&nbsp;임진강 주상절리를 함께 만날 수 있는 코스다.&nbsp;임진적벽길 코스는&nbsp;5월에 열리는 연천 구석기 축제와도 연계해 즐길 수 있다.&nbsp;</b></p>
<p><b>&nbsp;</b></p>
<p><b>행주나루길 코스는 행주산성을 중심으로 개나리·진달래·벚꽃·철쭉이 차례로 피어나는 대표 봄꽃 코스로&nbsp;4월&nbsp;24일부터&nbsp;5월&nbsp;10일까지 일산호수공원에서 열리는 고양국제꽃박람회와 동선으로 묶어 즐기면,&nbsp;역사와 꽃이 어우러진 봄나들이의 정취가 한층 짙어진다.</b></p>
<p><b>&nbsp;</b></p>
<p><b>5월은 김포 조강철책길(2코스)을 소개한다.&nbsp;문수산 철쭉길과 함께 병인양요의 흔적이 남은 문수산성,&nbsp;홍예문,&nbsp;조강저수지 등을 따라 걷는 코스로,&nbsp;자연과 역사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b></p>
<p><b>&nbsp;</b></p>
<p><b>6월에는 김포 염하강철책길(1코스)이 이어진다.&nbsp;평화누리길의 시작점인 대명항에서 출발해 덕포진과 손돌묘,&nbsp;손돌바람 설화가 전해지는 구간을 따라 한강 하구의 시원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여름철 걷기 좋은 코스다.</b></p>
<p><b>&nbsp;</b></p>
<p><b>가을에는 역사와 문화 이야기가 중심이 된다.</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06102856_yhxwisuf.jpg" alt="9월+10코스+댑싸리공원.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5px;" /></p>
<p><b>9월 연천 고랑포길(10코스)은&nbsp;고구려 요새 호로고루를 비롯해 장남교,&nbsp;고랑포 옛 포구,&nbsp;고인돌과 적석총 등&nbsp;선사·고대 유적을 만나는 길로,&nbsp;통일바라기 축제와 댑싸리 축제 등 연천군 대표 행사와 함께 즐길 수 있다.</b></p>
<p><br /></p>
<p><b>10월은 파주 반구정길(8코스)이 소개된다.&nbsp;황희 정승의 청백리 이야기가 깃든 반구정을 따라 걷다 보면 임진각에서는&nbsp;DMZ&nbsp;오픈 페스티벌을 비롯한 가을의 축제와 코스모스 분홍빛 풍경으로 가을의 절정을 보여준다.</b></p>
<p><br /></p>
<p><b>11월에는 파주 율곡길(9코스)이 이어진다.&nbsp;율곡 이이의 발자취를 따라 율곡습지공원,&nbsp;율곡수목원,&nbsp;임진강 적벽 산책로를 걷는 코스로,&nbsp;반려견과 함께하는 펫 트레킹 행사 등 체험형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b></p>
<p><b>&nbsp;</b></p>
<p><b>12월에는 김포 한강철책길(3코스)이 겨울 추천 코스로 선정된다.&nbsp;후평리 철새도래지와 애기봉,&nbsp;전류리 포구를 따라 걷으며 한강 하구의 철새와 겨울&nbsp;생태를 관찰할 수 있다.&nbsp;고양시 장항습지 일대에서&nbsp;‘겨울,&nbsp;새가&nbsp;날다’&nbsp;생태 탐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p>
<p><br /></p>
<p><b>경기도는 월별 보도자료를 통해 계절에 맞는 평화누리길 추천 코스를 소개하고,&nbsp;도민과 관광객들이 사계절 내내 자연·역사·풍경을 느끼며 길 위의 사색을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b></p>
<p><b><br /></b></p>
<p><b>평화누리길 안내</b></p>
<p><br /></p>
<p><b>○&nbsp;문의&nbsp;: 031-956-8310(경기관광공사)</b></p>
<p><b>○&nbsp;정보&nbsp;:&nbsp;경기도&nbsp;DMZ (비무장지대&nbsp;:&nbsp;<a href="http://https://dmz.gg.go.kr/gg_dmz-tour/peace" target="_blank">https://dmz.gg.go.kr/gg_dmz-tour/peace</a>)</b></p>
<p><b>(경기관광공사&nbsp;:&nbsp;<a href="http://http://ggtour.or.kr/dmz/index.do" target="_blank">http://ggtour.or.kr/dmz/index.do</a>)</b></p>
<p><b>경기관광공사 카카오채널&nbsp;『평화누리길』</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7604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6 Mar 2026 10:29: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0:23: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09</guid>
		<title><![CDATA[팩트는 개나 줘버린?]]></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0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0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NGN뉴스#뉴스풍자#언론오보#팩트체크#리트리버앵커#개소리뉴스#가짜뉴스#풍자#미디어비평#이란미사일#AI뉴스#유머#이슈&nbsp;
&nbsp;
안녕하세요! 상상력을 더 중시하는(?!)&nbsp; 개소리뉴스입니다. ????????️&nbsp;
최근 이란 초등학교 미사일 피격 사건과 관련해, 일부 언론들이 사실 확인 없이 보도했던 '오보 해프닝'을 풍자해 보았습니다.&nbsp;
&nbsp;
뉴스인지 소설인지 헷갈리는 요즘 언론의 민낯!&nbsp;&nbsp;

"뉴스를 보실 때 이제 진실을 찾으려 하지 마세요... 그냥 소설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nbsp;
&nbsp;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정신 건강을 위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잊지 마세요! ????&nbsp;
&nbsp;
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GN뉴스#뉴스풍자#언론오보#팩트체크#리트리버앵커#개소리뉴스#가짜뉴스#풍자#미디어비평#이란미사일#AI뉴스#유머#이슈&nbsp;</b></p>
<p><b>&nbsp;</b></p>
<p><b>안녕하세요! 상상력을 더 중시하는(?!)&nbsp; 개소리뉴스입니다. ????????️&nbsp;</b></p>
<p><b>최근 이란 초등학교 미사일 피격 사건과 관련해, 일부 언론들이 사실 확인 없이 보도했던 '오보 해프닝'을 풍자해 보았습니다.&nbsp;</b></p>
<p><b>&nbsp;</b></p>
<p><b>뉴스인지 소설인지 헷갈리는 요즘 언론의 민낯!&nbsp;</b><b>&nbsp;</b></p>
<p><b><br /></b></p>
<p><b>"뉴스를 보실 때 이제 진실을 찾으려 하지 마세요... 그냥 소설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nbsp;</b></p>
<p><b>&nbsp;</b></p>
<p><b>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정신 건강을 위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잊지 마세요! ????&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7102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5 Mar 2026 20:30: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20:26: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08</guid>
		<title><![CDATA[경상원, ‘2026년 통큰 세일’ 체계적 운영 위한 상권 매니저 교육]]></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0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0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오는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도내 500여 상권에서 열리는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상권 매니저 교육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nbsp;&nbsp;
 이번 교육은 행사에 참여하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임원, 상권 매니저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날부터 10일까지 총 6차례에 걸쳐 실시된다. 교육은 행사 내용을 정확히 공유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애로사항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교육에서는 통큰 세일의 주요 내용과 상권 매니저의 역할, 행사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민원 대응 사례, 우수 상권 표창 제도 등을 안내했다.
&nbsp;
 특히 경상원은 참여 상권별 홍보 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현수막과 홍보물 부착 등 현장 홍보를 강조하고 경기지역화폐 기반 행사인 만큼 지역화폐와 공공배달앱 3사 가맹 가입을 적극 독려했다.
&nbsp;
 또 경상원은 상권 내 자체 홍보를 활성화하기 위해 우수 홍보 상인회를 선정해 포상할 계획이다.&nbsp;
&nbsp;
포털 게시글, 상인회 단체 채팅방 운영 등 홍보 활동을 입증한 상인회에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상을 수여하고 향후 사업 신청 시 가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nbsp;
 이와 함께 상권 매니저들이 행사 기간 동안 정산, 증빙 서류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도 배부한다.
&nbsp;
 교육을 맡은 교육정책팀 이현리 팀장은 “통큰 세일 규모가 확대되면서 상권 매니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상권 운영 역량을 높이고 행사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원미정 경상원 상임이사는 “통큰 세일이 도민의 소비 심리를 촉진해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현장에서의 노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권 매니저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은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도내 500여 상권에서 진행되며, 행사 점포에서 경기지역화폐로 결제할 경우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0% 이상을 지역화폐로 페이백 받을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5165337_twisitvy.jpg" alt="260305_[사진자료] 경상원, ‘2026년 통큰 세일’ 체계적 운영 위한 상권 매니저 교육 실시…총 6회 진행.JPG" style="width: 880px; height: 428px;" /></p>
<p><b>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오는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도내 500여 상권에서 열리는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상권 매니저 교육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b></p>
<p><b>&nbsp;</b><b>&nbsp;</b></p>
<p><b> 이번 교육은 행사에 참여하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임원, 상권 매니저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날부터 10일까지 총 6차례에 걸쳐 실시된다. 교육은 행사 내용을 정확히 공유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애로사항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b></p>
<p><b>&nbsp;</b></p>
<p><b> 교육에서는 통큰 세일의 주요 내용과 상권 매니저의 역할, 행사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민원 대응 사례, 우수 상권 표창 제도 등을 안내했다.</b></p>
<p><b>&nbsp;</b></p>
<p><b> 특히 경상원은 참여 상권별 홍보 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현수막과 홍보물 부착 등 현장 홍보를 강조하고 경기지역화폐 기반 행사인 만큼 지역화폐와 공공배달앱 3사 가맹 가입을 적극 독려했다.</b></p>
<p><b>&nbsp;</b></p>
<p><b> 또 경상원은 상권 내 자체 홍보를 활성화하기 위해 우수 홍보 상인회를 선정해 포상할 계획이다.&nbsp;</b></p>
<p><b>&nbsp;</b></p>
<p><b>포털 게시글, 상인회 단체 채팅방 운영 등 홍보 활동을 입증한 상인회에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상을 수여하고 향후 사업 신청 시 가점을 부여할 예정이다.</b></p>
<p><b>&nbsp;</b></p>
<p><b> 이와 함께 상권 매니저들이 행사 기간 동안 정산, 증빙 서류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도 배부한다.</b></p>
<p><b>&nbsp;</b></p>
<p><b> 교육을 맡은 교육정책팀 이현리 팀장은 “통큰 세일 규모가 확대되면서 상권 매니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상권 운영 역량을 높이고 행사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p>
<p><b>&nbsp;</b></p>
<p><b> 원미정 경상원 상임이사는 “통큰 세일이 도민의 소비 심리를 촉진해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현장에서의 노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권 매니저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b></p>
<p><br /></p>
<p><b> 한편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은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도내 500여 상권에서 진행되며, 행사 점포에서 경기지역화폐로 결제할 경우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0% 이상을 지역화폐로 페이백 받을 수 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6972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5 Mar 2026 16:53: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6:49: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07</guid>
		<title><![CDATA[연천군, 관내 돼지농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에 따른 초동방역 및 확산 차단 총력 대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0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0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지난 4일 관내 돼지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됨에 따라 초동방역 조치를 즉시 시행하고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nbsp;
해당 농가는 의심 신고 후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ASF 양성 판정을 받았다.&nbsp;
&nbsp;
군은 확진 즉시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일시 이동중지 명령(Standstill)을 발령했으며, 발생 농가에 대한 살처분 및 긴급 방역 조치를 신속히 진행하고 있다.
&nbsp;
군은 또한 발생 농장 반경 내 농가에 대한 이동 제한과 임상 예찰을 강화하고, 농가 진입로에 통제초소를 설치해 축산차량 및 관계자에 대한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야생 멧돼지를 통한 추가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울타리 점검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nbsp;
관계 부서 공무원들은 발생 농장을 방문해 방역 및 살처분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대응 과정에서 미비한 사항이 없는지 조치 이행 상황을 확인했다.
&nbsp;
연천군 관계자는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가용 인력을 총동원해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축산농가에서는 외부인과 차량 출입을 철저히 통제하고,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방역기관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5113427_mdkelfav.jpg" alt="1. 연천군, 관내 돼지농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에 따른 초동방역 및 확산 차단 총력 대응.jpg" style="width: 880px; height: 516px;" /></p>
<p><b>연천군은 지난 4일 관내 돼지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됨에 따라 초동방역 조치를 즉시 시행하고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b></p>
<p><b>&nbsp;</b></p>
<p><b>해당 농가는 의심 신고 후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ASF 양성 판정을 받았다.&nbsp;</b></p>
<p><b>&nbsp;</b></p>
<p><b>군은 확진 즉시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일시 이동중지 명령(Standstill)을 발령했으며, 발생 농가에 대한 살처분 및 긴급 방역 조치를 신속히 진행하고 있다.</b></p>
<p><b>&nbsp;</b></p>
<p><b>군은 또한 발생 농장 반경 내 농가에 대한 이동 제한과 임상 예찰을 강화하고, 농가 진입로에 통제초소를 설치해 축산차량 및 관계자에 대한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야생 멧돼지를 통한 추가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울타리 점검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b></p>
<p><b>&nbsp;</b></p>
<p><b>관계 부서 공무원들은 발생 농장을 방문해 방역 및 살처분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대응 과정에서 미비한 사항이 없는지 조치 이행 상황을 확인했다.</b></p>
<p><b>&nbsp;</b></p>
<p><b>연천군 관계자는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가용 인력을 총동원해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축산농가에서는 외부인과 차량 출입을 철저히 통제하고,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방역기관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6780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5 Mar 2026 11:34: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1:33: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06</guid>
		<title><![CDATA[리서치뷰 2026년 2월말 정치현안 정기조사]]></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0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0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 이재명 대통령 직무평가 “긍정 57.9%(▲3.8)vs 부정 39.1%(▼2.8)”, 격차 18.8%p
■ 지방선거 프레임 “여당지지 48.7%(▲2.3)vs 야당지지 40.8%(▼0.5)”, 격차 7.9%p
■ 1년 전 대비 가계형편 “좋아짐(38.9%) vs 나빠짐(47.5%)”, 나빠졌다 8.6%p 높아
■ 가계형편이 좋아진 이유 “자산ㆍ투자 수익 증가(42.9%) vs 이전소득 증가(14.3%)”
■ 가계형편이 나빠진 이유 “물가상승(40.8%) vs 소득 감소(31.3%)”
■ 가장 시급한 민생현안 “물가 안정(33.4%) vs 일자리 창출ㆍ고용 안정(23.3%)”
■ 정당지지도 “민주당 44.9%(▲2.4)vs 국민의힘 32.6%(-)”, 격차 12.3%p
&nbsp;
여론조사 전문기관 &lt;리서치뷰&gt;가 3월 1~3일 사흘간 정기조사를 실시했다.
&nbsp;
먼저 이재명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률은 1월 말 대비 3.8%p 오른 57.9%, 부정률은 2.8%p 내린 39.1%로, 긍정률이 18.8%p 높았다. 긍정률 57.9%는 작년 7월(59.4%)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nbsp;
90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프레임 공감도는 ‘정부‧여당 지원을 위해 여당 후보를 지지해야 한다(48.7%) vs 정부‧여당 견제를 위해 야당 후보를 지지해야 한다(40.8%)’로, 정부‧여당 지원론이 견제론보다 7.9%p 높았다. 전달 대비 지원론은 2.3%p 오른 반면, 견제론은 0.5%p 내리면서 격차가 다시 오차범위 밖으로 벌어졌다.
&nbsp;
1년 전 대비 가계형편에 대해서는 ▲좋아졌다(38.9%) ▲나빠졌다(47.5%)로, 더 나빠졌다는 응답이 8.6%p 높았다. 가계형편이 좋아진 이유로는 42.9%가 ‘자산 또는 투자 수익 증가’를 꼽았고, 나빠진 이유로는 ▲물가 상승에 따른 지출 증가(40.8%) ▲일자리 악화 또는 매출 감소에 따른 소득 감소(31.3%)를 주요 요인으로 지목했다. 
&nbsp;
정부와 정치권이 가장 우선해야 할 민생 과제로는 ▲물가 안정(33.4%)▲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23.3%)▲주거비 부담 완화(13.1%)▲소상공인ㆍ자영업 지원(11.9%)▲금리 인하(10.2%)▲돌봄ㆍ의료 등 복지 강화(5.5%) 순으로 나타났다.
&nbsp;
정당지지도는 민주당이 2.4%p 오른 44.9%, 국민의힘은 전달과 동률인 32.6%로, 민주당이 12.3%p 앞선 가운데 격차가 다시 두 자릿수로 벌어졌다.
&nbsp;
참고로 1년 전 대비 가계형편이 좋아졌다는 응답층의 92.5%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 반면, 나빠졌다는 응답층의 69.9%는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가계형편 체감과 직무평가 간 연관성이 뚜렷한 만큼, ‘이란발’ 악재 등 대외 변수로 체감경제가 흔들릴 경우 정국 흐름에도 일정 수준의 파급을 미칠 개연성을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1. 이재명 대통령 직무평가


“긍정 57.9%(▲3.8)vs 부정 39.1%(▼2.8)”, 긍정률 18.8%p 높아

&nbsp;
이재명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률은 1월 말 대비 3.8%p 오른 57.9%, 부정률은 2.8%p 내린 39.1%로, 긍정률이 부정률보다 18.8%p 높았다. 긍정률 57.9%는 작년 7월(59.4%)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nbsp;
세대별로 ▲18/20대(잘함 42.0% vs 잘못함 55.5%)에서만 부정률이 여전히 높았고, ▲30대(55.8% vs 41.6%) ▲40대(63.8% vs 32.8%) ▲50대(64.5% vs 33.6%) ▲60대(63.7% vs 34.1%) ▲70대+(54.1% vs 40.1%)에서는 긍정률이 과반을 기록했다.
&nbsp;
이념 성향별로 ▲보수층(잘함 25.0% vs 잘못함 71.9%)과 ▲진보층(87.3% vs 11.3%)의 평가가 상반된 가운데 ▲중도층(61.7% vs 35.4%)에서는 긍정률이 1.7배 가량 높았다. 
&nbsp;
특히 1년 전 대비 가계형편이 좋아졌다는 응답층의 92.5%가 이 대통령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 반면, 나빠졌다는 응답층의 69.9%는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가계형편 체감과 직무평가 간 연관성이 뚜렷해, ‘이란발’ 악재 등 대외 변수로 체감경제가 흔들릴 경우 국정지지도에도 일정한 영향을 미칠 개연성을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nbsp;
2. 지방선거 프레임 공감도
“여당지지 48.7%(▲2.3)vs 야당지지 40.8%(▼0.5)”, 격차 7.9%p
&nbsp;
      
      
&nbsp;
90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프레임 공감도는 ‘정부‧여당 지원을 위해 여당 후보를 지지해야 한다(48.7%) vs 정부‧여당 견제를 위해 야당 후보를 지지해야 한다(40.8%)’로, 정부‧여당 지원론이 견제론보다 7.9%p 높았다.
&nbsp;
1월 대비 정부‧여당 지원론은 2.3%p 오른 반면, 견제론은 0.5%p 내리면서 격차가 다시 오차범위 밖으로 벌어졌다.
&nbsp;
지역별로는 ▲서울(여당지지 49.1% vs 야당지지 42.9%) ▲경기/인천(50.2% vs 41.4%) ▲충청(49.5% vs 38.6%) ▲호남(63.4% vs 22.0%) ▲강원/제주(56.1% vs 36.6%)는 정부ㆍ여당 지원론, ▲대구/경북(34.2% vs 48.2%) ▲부울경(42.2% vs 46.5%)에서는 정부‧여당 견제론이 각각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nbsp;
3. 1년 전 대비 가계형편
“좋아짐(38.9%) vs 나빠짐(47.5%)”, 나빠졌다 8.6%p 높아

&nbsp;
1년 전 대비 가계형편에 대해서는 ▲좋아졌다 38.9%(매우 8.4%, 다소 30.5%) ▲나빠졌다 47.5%(다소 23.3%, 매우 24.3%)로, 더 나빠졌다는 응답이 8.6%p 높았다.
&nbsp;
1년 전보다 더 좋아졌다는 응답은 ▲40대(48.0%) ▲충청(48.9%) ▲호남(54.4%) ▲이재명 대통령 긍정평가층(62.1%) ▲민주당(67.1%) ▲진보층(60.3%)에서 높았고, 다른 계층에서는 더 나빠졌다는 응답이 높아 차이를 보였다.

4. 가계형편이 좋아진 이유
“자산ㆍ투자 수익 증가(42.9%) vs 이전소득 증가(14.3%)”

&nbsp;
1년 전보다 가계형편이 좋아졌다는 응답층을 대상으로 구체적인 이유를 물은 결과, ▲자산 또는 투자 수익 증가(42.9%) ▲정부ㆍ지자체 지원금 등 이전소득 증가(14.3%) ▲생활비 또는 대출이자 등 지출 감소(12.8%) ▲취업 또는 일자리 개선(10.9%) ▲임금인상 또는 매출 증가(9.7%) 순으로 나타났다.
&nbsp;
특히 ‘자산 또는 투자 수익 증가’가 40%대로 가장 높아 가계형편 개선 체감이 근로·영업소득보다는 자산 요인에 더 크게 좌우되는 양상을 보였다.&nbsp;
&nbsp;
5. 가계형편이 나빠진 이유
“물가상승(40.8%) vs 소득 감소(31.3%) vs 대출ㆍ부채 이자 증가(12.5%)”&nbsp;

&nbsp;
1년 전보다 가계형편이 나빠졌다는 응답층을 대상으로 구체적인 이유를 물은 결과, ▲물가 상승에 따른 생활비ㆍ교육비 등 지출 증가(40.8%) ▲일자리 악화 또는 매출 감소에 따른 소득 감소(31.3%) ▲금리 인상에 따른 대출ㆍ부채 이자 증가(12.5%) ▲자산 또는 투자 손실(6.2%) ▲전월세 임대료 등 주거비 상승(6.0%) 순으로 나타났다.
&nbsp;
특히 ‘물가 상승’과 ‘소득 감소’를 꼽은 응답의 합이 72.1%에 달해, 가계형편 악화 체감이 물가·생활비 부담과 소득 여건 악화라는 두 측면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nbsp;
&nbsp;6. 가장 시급한 민생현안
“물가 안정(33.4%) vs 일자리 창출ㆍ고용 안정(23.3%) vs 주거비 부담 완화(13.1%)”

정부와 정치권이 가장 우선해야 할 민생 과제로는 ▲물가 안정(33.4%)▲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23.3%)▲주거비 부담 완화(13.1%)▲소상공인ㆍ자영업 지원(11.9%)▲금리 인하(10.2%)▲돌봄ㆍ의료 등 복지 강화(5.5%) 순으로 나타났다.
&nbsp;
전반적으로 ‘물가 안정’을 최우순 과제로 지목한 가운데, 18/20대 청년층은 ‘물가 안정(29.7%)’과 ‘일자리 창출·고용 안정(29.8%)’을 나란히 꼽아 차이를 보였다. 이는 체감물가 부담과 함께 취업난·고용불안에 대한 청년층의 문제의식이 동시에 작용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nbsp;
&nbsp;
7. 정당지지도

&nbsp;
“민주당 44.9%(▲2.4)vs 국민의힘 32.6%(-)”, 격차 12.3%p

정당지지도는 1월 대비 민주당이 2.4%p 오른 44.9%, 국민의힘은 동률인 32.6%로 나타났다. 양당 격차는 12.3%p로, 다시 두 자릿수로 벌어졌다.
&nbsp;
이어서 ▲조국혁신당 3.6%(+0.6) ▲개혁신당 3.2%(-0.5) ▲진보당 1.6%(-0.2) ▲정의당 1.2%(+0.5) ▲기본소득당 1.1%(+0.3) ▲새미래민주당 1.0%(-) ▲사회민주당 0.9%(-0.2) 등으로 조사됐다.
&nbsp;
O 이 조사는 여론조사전문기관 &lt;리서치뷰(대표 : 안일원)&gt;가 3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휴대전화 가입자 1,000명(RDD 휴대전화 : 100%)을 대상으로 ARS 자동응답시스템으로 진행했다.
&nbsp;
O 통계보정은 2025년 12월말 현재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라 성‧연령‧지역별 가중치를&nbsp;부여했고(셀가중),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3.0%다. 자세한 내용은 &lt;리서치뷰&gt; 블로그와 &lt;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gt;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5113225_hyxfxung.png" alt="image07.png" style="width: 880px; height: 381px;" /></p>
<p><b>■ 이재명 대통령 직무평가 “긍정 57.9%(▲3.8)vs 부정 39.1%(▼2.8)”, 격차 18.8%p</b></p>
<p><b>■ 지방선거 프레임 “여당지지 48.7%(▲2.3)vs 야당지지 40.8%(▼0.5)”, 격차 7.9%p</b></p>
<p><b>■ 1년 전 대비 가계형편 “좋아짐(38.9%) vs 나빠짐(47.5%)”, 나빠졌다 8.6%p 높아</b></p>
<p><b>■ 가계형편이 좋아진 이유 “자산ㆍ투자 수익 증가(42.9%) vs 이전소득 증가(14.3%)”</b></p>
<p><b>■ 가계형편이 나빠진 이유 “물가상승(40.8%) vs 소득 감소(31.3%)”</b></p>
<p><b>■ 가장 시급한 민생현안 “물가 안정(33.4%) vs 일자리 창출ㆍ고용 안정(23.3%)”</b></p>
<p><b>■ 정당지지도 “민주당 44.9%(▲2.4)vs 국민의힘 32.6%(-)”, 격차 12.3%p</b></p>
<p><b>&nbsp;</b></p>
<p><b>여론조사 전문기관 &lt;리서치뷰&gt;가 3월 1~3일 사흘간 정기조사를 실시했다.</b></p>
<p><b>&nbsp;</b></p>
<p><b>먼저 이재명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률은 1월 말 대비 3.8%p 오른 57.9%, 부정률은 2.8%p 내린 39.1%로, 긍정률이 18.8%p 높았다. 긍정률 57.9%는 작년 7월(59.4%)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b></p>
<p><b>&nbsp;</b></p>
<p><b>90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프레임 공감도는 ‘정부‧여당 지원을 위해 여당 후보를 지지해야 한다(48.7%) vs 정부‧여당 견제를 위해 야당 후보를 지지해야 한다(40.8%)’로, 정부‧여당 지원론이 견제론보다 7.9%p 높았다. 전달 대비 지원론은 2.3%p 오른 반면, 견제론은 0.5%p 내리면서 격차가 다시 오차범위 밖으로 벌어졌다.</b></p>
<p><b>&nbsp;</b></p>
<p><b>1년 전 대비 가계형편에 대해서는 ▲좋아졌다(38.9%) ▲나빠졌다(47.5%)로, 더 나빠졌다는 응답이 8.6%p 높았다. 가계형편이 좋아진 이유로는 42.9%가 ‘자산 또는 투자 수익 증가’를 꼽았고, 나빠진 이유로는 ▲물가 상승에 따른 지출 증가(40.8%) ▲일자리 악화 또는 매출 감소에 따른 소득 감소(31.3%)를 주요 요인으로 지목했다. </b></p>
<p><b>&nbsp;</b></p>
<p><b>정부와 정치권이 가장 우선해야 할 민생 과제로는 ▲물가 안정(33.4%)▲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23.3%)▲주거비 부담 완화(13.1%)▲소상공인ㆍ자영업 지원(11.9%)▲금리 인하(10.2%)▲돌봄ㆍ의료 등 복지 강화(5.5%) 순으로 나타났다.</b></p>
<p><b>&nbsp;</b></p>
<p><b>정당지지도는 민주당이 2.4%p 오른 44.9%, 국민의힘은 전달과 동률인 32.6%로, 민주당이 12.3%p 앞선 가운데 격차가 다시 두 자릿수로 벌어졌다.</b></p>
<p><b>&nbsp;</b></p>
<p><b>참고로 1년 전 대비 가계형편이 좋아졌다는 응답층의 92.5%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 반면, 나빠졌다는 응답층의 69.9%는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가계형편 체감과 직무평가 간 연관성이 뚜렷한 만큼, ‘이란발’ 악재 등 대외 변수로 체감경제가 흔들릴 경우 정국 흐름에도 일정 수준의 파급을 미칠 개연성을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b></p>
<p><br /></p>
<p><b>1. 이재명 대통령 직무평가</b></p>
<p></p>
<div><br /></div>
<p><b>“긍정 57.9%(▲3.8)vs 부정 39.1%(▼2.8)”, 긍정률 18.8%p 높아</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05113142_xfmocuyy.png" alt="image01.png" style="width: 880px; height: 383px;" /></p>
<p><b>&nbsp;</b></p>
<p><b>이재명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률은 1월 말 대비 3.8%p 오른 57.9%, 부정률은 2.8%p 내린 39.1%로, 긍정률이 부정률보다 18.8%p 높았다. 긍정률 57.9%는 작년 7월(59.4%)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b></p>
<p><b>&nbsp;</b></p>
<p><b>세대별로 ▲18/20대(잘함 42.0% vs 잘못함 55.5%)에서만 부정률이 여전히 높았고, ▲30대(55.8% vs 41.6%) ▲40대(63.8% vs 32.8%) ▲50대(64.5% vs 33.6%) ▲60대(63.7% vs 34.1%) ▲70대+(54.1% vs 40.1%)에서는 긍정률이 과반을 기록했다.</b></p>
<p><b>&nbsp;</b></p>
<p><b>이념 성향별로 ▲보수층(잘함 25.0% vs 잘못함 71.9%)과 ▲진보층(87.3% vs 11.3%)의 평가가 상반된 가운데 ▲중도층(61.7% vs 35.4%)에서는 긍정률이 1.7배 가량 높았다. </b></p>
<p><b>&nbsp;</b></p>
<p><b>특히 1년 전 대비 가계형편이 좋아졌다는 응답층의 92.5%가 이 대통령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 반면, 나빠졌다는 응답층의 69.9%는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가계형편 체감과 직무평가 간 연관성이 뚜렷해, ‘이란발’ 악재 등 대외 변수로 체감경제가 흔들릴 경우 국정지지도에도 일정한 영향을 미칠 개연성을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b></p>
<div><b>&nbsp;</b></div>
<p><b>2. 지방선거 프레임 공감도</b></p>
<p><b>“여당지지 48.7%(▲2.3)vs 야당지지 40.8%(▼0.5)”, 격차 7.9%p</b></p>
<div><b>&nbs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05113116_ifllkkzb.png" alt="image02.png" style="width: 880px; height: 383px;" /></p>
      </b></div>
<p><b>&nbsp;</b></p>
<p><b>90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프레임 공감도는 ‘정부‧여당 지원을 위해 여당 후보를 지지해야 한다(48.7%) vs 정부‧여당 견제를 위해 야당 후보를 지지해야 한다(40.8%)’로, 정부‧여당 지원론이 견제론보다 7.9%p 높았다.</b></p>
<p><b>&nbsp;</b></p>
<p><b>1월 대비 정부‧여당 지원론은 2.3%p 오른 반면, 견제론은 0.5%p 내리면서 격차가 다시 오차범위 밖으로 벌어졌다.</b></p>
<p><b>&nbsp;</b></p>
<p><b>지역별로는 ▲서울(여당지지 49.1% vs 야당지지 42.9%) ▲경기/인천(50.2% vs 41.4%) ▲충청(49.5% vs 38.6%) ▲호남(63.4% vs 22.0%) ▲강원/제주(56.1% vs 36.6%)는 정부ㆍ여당 지원론, ▲대구/경북(34.2% vs 48.2%) ▲부울경(42.2% vs 46.5%)에서는 정부‧여당 견제론이 각각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b></p>
<p><b>&nbsp;</b></p>
<p><b>3. 1년 전 대비 가계형편</b></p>
<p><b>“좋아짐(38.9%) vs 나빠짐(47.5%)”, 나빠졌다 8.6%p 높아</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05113056_lbqpxnay.png" alt="image03.png" style="width: 880px; height: 383px;" /></p>
<p><b>&nbsp;</b></p>
<p><b>1년 전 대비 가계형편에 대해서는 ▲좋아졌다 38.9%(매우 8.4%, 다소 30.5%) ▲나빠졌다 47.5%(다소 23.3%, 매우 24.3%)로, 더 나빠졌다는 응답이 8.6%p 높았다.</b></p>
<p><b>&nbsp;</b></p>
<p><b>1년 전보다 더 좋아졌다는 응답은 ▲40대(48.0%) ▲충청(48.9%) ▲호남(54.4%) ▲이재명 대통령 긍정평가층(62.1%) ▲민주당(67.1%) ▲진보층(60.3%)에서 높았고, 다른 계층에서는 더 나빠졌다는 응답이 높아 차이를 보였다.</b></p>
<div><br /></div>
<p><b>4. 가계형편이 좋아진 이유</b></p>
<p><b>“자산ㆍ투자 수익 증가(42.9%) vs 이전소득 증가(14.3%)”</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05113026_ktautzft.png" alt="image04.png" style="width: 880px; height: 383px;" /></p>
<p><b>&nbsp;</b></p>
<p><b>1년 전보다 가계형편이 좋아졌다는 응답층을 대상으로 구체적인 이유를 물은 결과, ▲자산 또는 투자 수익 증가(42.9%) ▲정부ㆍ지자체 지원금 등 이전소득 증가(14.3%) ▲생활비 또는 대출이자 등 지출 감소(12.8%) ▲취업 또는 일자리 개선(10.9%) ▲임금인상 또는 매출 증가(9.7%) 순으로 나타났다.</b></p>
<p><b>&nbsp;</b></p>
<p><b>특히 ‘자산 또는 투자 수익 증가’가 40%대로 가장 높아 가계형편 개선 체감이 근로·영업소득보다는 자산 요인에 더 크게 좌우되는 양상을 보였다.</b><b>&nbsp;</b></p>
<p><b>&nbsp;</b></p>
<p><b>5. 가계형편이 나빠진 이유</b></p>
<p><b>“물가상승(40.8%) vs 소득 감소(31.3%) vs 대출ㆍ부채 이자 증가(12.5%)”</b><b>&nbsp;</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05112953_woccshuw.png" alt="image05.png" style="width: 880px; height: 383px;" /></p>
<p><b>&nbsp;</b></p>
<p><b>1년 전보다 가계형편이 나빠졌다는 응답층을 대상으로 구체적인 이유를 물은 결과, ▲물가 상승에 따른 생활비ㆍ교육비 등 지출 증가(40.8%) ▲일자리 악화 또는 매출 감소에 따른 소득 감소(31.3%) ▲금리 인상에 따른 대출ㆍ부채 이자 증가(12.5%) ▲자산 또는 투자 손실(6.2%) ▲전월세 임대료 등 주거비 상승(6.0%) 순으로 나타났다.</b></p>
<p><b>&nbsp;</b></p>
<p><b>특히 ‘물가 상승’과 ‘소득 감소’를 꼽은 응답의 합이 72.1%에 달해, 가계형편 악화 체감이 물가·생활비 부담과 소득 여건 악화라는 두 측면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을 시사한다.</b></p>
<p><b>&nbsp;</b></p>
<p><b>&nbsp;6. 가장 시급한 민생현안</b></p>
<p><b>“물가 안정(33.4%) vs 일자리 창출ㆍ고용 안정(23.3%) vs 주거비 부담 완화(13.1%)”</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05112924_vybqxwkw.png" alt="image06.png" style="width: 880px; height: 383px;" /></p>
<p><b>정부와 정치권이 가장 우선해야 할 민생 과제로는 ▲물가 안정(33.4%)▲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23.3%)▲주거비 부담 완화(13.1%)▲소상공인ㆍ자영업 지원(11.9%)▲금리 인하(10.2%)▲돌봄ㆍ의료 등 복지 강화(5.5%) 순으로 나타났다.</b></p>
<p><b>&nbsp;</b></p>
<p><b>전반적으로 ‘물가 안정’을 최우순 과제로 지목한 가운데, 18/20대 청년층은 ‘물가 안정(29.7%)’과 ‘일자리 창출·고용 안정(29.8%)’을 나란히 꼽아 차이를 보였다. 이는 체감물가 부담과 함께 취업난·고용불안에 대한 청년층의 문제의식이 동시에 작용하고 있음을 시사한다.</b></p>
<p><b>&nbsp;</b></p>
<p><b>&nbsp;</b></p>
<p><b>7. 정당지지도</b></p>
<p></p>
<div><b>&nbsp;</b></div>
<p><b>“민주당 44.9%(▲2.4)vs 국민의힘 32.6%(-)”, 격차 12.3%p</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05112906_luamnhws.png" alt="image07.png" style="width: 880px; height: 381px;" /></p>
<p><b>정당지지도는 1월 대비 민주당이 2.4%p 오른 44.9%, 국민의힘은 동률인 32.6%로 나타났다. 양당 격차는 12.3%p로, 다시 두 자릿수로 벌어졌다.</b></p>
<p><b>&nbsp;</b></p>
<p><b>이어서 ▲조국혁신당 3.6%(+0.6) ▲개혁신당 3.2%(-0.5) ▲진보당 1.6%(-0.2) ▲정의당 1.2%(+0.5) ▲기본소득당 1.1%(+0.3) ▲새미래민주당 1.0%(-) ▲사회민주당 0.9%(-0.2) 등으로 조사됐다.</b></p>
<p><b>&nbsp;</b></p>
<p><b>O 이 조사는 여론조사전문기관 &lt;리서치뷰(대표 : 안일원)&gt;가 3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휴대전화 가입자 1,000명(RDD 휴대전화 : 100%)을 대상으로 ARS 자동응답시스템으로 진행했다.</b></p>
<p><b>&nbsp;</b></p>
<p><b>O 통계보정은 2025년 12월말 현재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라 성‧연령‧지역별 가중치를&nbsp;</b><b>부여했고(셀가중),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3.0%다. 자세한 내용은 &lt;리서치뷰&gt; 블로그와 &lt;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gt;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67795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5 Mar 2026 11:32: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1:17: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05</guid>
		<title><![CDATA[포천아트밸리 천문과학관, 4케이(K)·4디(D) 천체투영실 새단장]]></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0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0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중효)이 운영하는 포천아트밸리 천문과학관이 약 1년간의 준비와 개선 사업을 마치고, 3월 4일부터 새롭게 단장한 천체투영실 운영을 재개한다.

&nbsp;

   2014년 개관한 포천아트밸리 천문과학관은 연간 약 30만 명의 관람객이 찾는 경기 북부 대표 과학문화시설로 자리 잡아 왔다. 그러나 천체투영실 시설 노후화로 관람객 이용에 불편이 발생함에 따라,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지난해부터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nbsp;

   이번 개선 사업은 ‘오감을 자극하는 몰입형 우주 체험’을 목표로 진행됐다. 기존 장비를 전면 교체하고 4케이(K) 초고해상도 영상 시스템을 도입해 실제 우주 공간에 있는 듯한 생생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하도록 구성했다. 또한 영상 흐름에 따라 좌석이 움직이는 모션 장비를 설치해 4디(D) 체험형 콘텐츠를 구현했다.

&nbsp;

   신규 영상 콘텐츠 ‘콤콤(미지의 행성을 찾아 떠나는 우주 여행)’을 비롯해 스카이다이빙, 달 탐사 등 다양한 체험형 영상을 순차적으로 상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에게는 우주와 과학에 대한 꿈과 호기심을, 성인 관람객에게는 색다른 과학문화 체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새롭게 단장한 천체투영실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운영되며, 포천아트밸리 1층 안내데스크에서 예약 및 발권 후 이용할 수 있다. 포천아트밸리 입장객은 무료로 이용 가능하지만, 4디(D) 모션 장비의 특성상 안전을 위해 신장 100cm 이상 관람객만 체험할 수 있다.

&nbsp;

   이중효 포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포천아트밸리는 천혜의 자연경관과 과학기술이 어우러진 포천의 대표 문화관광 자원”이라며 “천체투영실 재개관을 기다려주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체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상의 장비와 콘텐츠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와 기획을 통해 포천아트밸리를 문화·관광·과학이 융합된 대표 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천체투영실 운영 재개에 맞춰 3월부터 포천아트밸리 운영 시간을 연장하는 등 관람객 편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5110843_waqwldwu.jpg" alt="9-2 포천아트밸리 천문과학관, 4케이(K)·4디(D) 천체투영실 새단장(가로).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0px;" /></p>
<p></p>
<p><b>
   포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중효)이 운영하는 포천아트밸리 천문과학관이 약 1년간의 준비와 개선 사업을 마치고, 3월 4일부터 새롭게 단장한 천체투영실 운영을 재개한다.
</b></p>
<p><b>&nbsp;</b></p>
<p><b>
   2014년 개관한 포천아트밸리 천문과학관은 연간 약 30만 명의 관람객이 찾는 경기 북부 대표 과학문화시설로 자리 잡아 왔다. 그러나 천체투영실 시설 노후화로 관람객 이용에 불편이 발생함에 따라,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지난해부터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b></p>
<p><b>&nbsp;</b></p>
<p><b>
   이번 개선 사업은 ‘오감을 자극하는 몰입형 우주 체험’을 목표로 진행됐다. 기존 장비를 전면 교체하고 4케이(K) 초고해상도 영상 시스템을 도입해 실제 우주 공간에 있는 듯한 생생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하도록 구성했다. 또한 영상 흐름에 따라 좌석이 움직이는 모션 장비를 설치해 4디(D) 체험형 콘텐츠를 구현했다.
</b></p>
<p><b>&nbsp;</b></p>
<p><b>
   신규 영상 콘텐츠 ‘콤콤(미지의 행성을 찾아 떠나는 우주 여행)’을 비롯해 스카이다이빙, 달 탐사 등 다양한 체험형 영상을 순차적으로 상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에게는 우주와 과학에 대한 꿈과 호기심을, 성인 관람객에게는 색다른 과학문화 체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b></p>
<p><b>&nbsp;</b></p>
<p><b>
   새롭게 단장한 천체투영실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운영되며, 포천아트밸리 1층 안내데스크에서 예약 및 발권 후 이용할 수 있다. 포천아트밸리 입장객은 무료로 이용 가능하지만, 4디(D) 모션 장비의 특성상 안전을 위해 신장 100cm 이상 관람객만 체험할 수 있다.
</b></p>
<p><b>&nbsp;</b></p>
<p><b>
   이중효 포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포천아트밸리는 천혜의 자연경관과 과학기술이 어우러진 포천의 대표 문화관광 자원”이라며 “천체투영실 재개관을 기다려주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체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상의 장비와 콘텐츠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와 기획을 통해 포천아트밸리를 문화·관광·과학이 융합된 대표 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천체투영실 운영 재개에 맞춰 3월부터 포천아트밸리 운영 시간을 연장하는 등 관람객 편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6765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5 Mar 2026 11:08: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1:07: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04</guid>
		<title><![CDATA[의정부시, 제27차 교통정책 전략회의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0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0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3월 4일 시장실에서 교통 현안 해결과 미래 교통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제27차 교통정책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nbsp;  
 회의에서는 시장, 교통국장, 관련 부서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부용현 공공주택지구 광역교통 개선 대책 ▲의정부 도시 순환버스 신설 ▲주정차 위반 과태료 고액 상습 체납자 관리 강화 방안 ▲서울~양주 고속도로 관련 부서 사전 협의 등 4개 안건을 다뤘다.
  &nbsp;  
 먼저, 의정부용현 공공주택지구 개발에 따른 광역교통 개선 대책 검토안을 논의했다. 시는 향후 지구 조성에 따른 교통 수요 증가에 대비해 주요 간선도로의 혼잡 완화를 위한 교통 개선 방안을 검토하고, 도로 확충과 철도 연계 등 실효성 있는 광역교통 대책을 모색했다.
  &nbsp;  
 이와 함께 도시 전반을 연결하는 생활권 순환 이동체계 구축을 위한 ‘의정부 도시 순환버스 신설 방안’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주요 주거지역과 환승 거점, 공공기관, 대형병원 등을 연결하는 노선과 안정적인 운영 방안을 검토했다.
  &nbsp;  
 또한 주정차 위반 과태료 고액·상습 체납자 관리 강화 방안을 점검하고 맞춤형 징수 등 체납처분 방안을 살폈다. 아울러 서울~양주 고속도로 관계부서 사전 협의 사항도 논의하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행정·법적 쟁점을 점검했다.
  &nbsp;  
 시 관계자는 “도시 성장과 교통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선제적인 교통정책 마련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주요 교통 현안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5110659_mlgpawdn.jpg" alt="1.철도교통과(의정부시, 제27차 교통정책 전략회의 개최).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 의정부시는 3월 4일 시장실에서 교통 현안 해결과 미래 교통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제27차 교통정책 전략회의’를 개최했다.</b></p>
<p><b>  &nbsp;  </b></p>
<p><b> 회의에서는 시장, 교통국장, 관련 부서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부용현 공공주택지구 광역교통 개선 대책 ▲의정부 도시 순환버스 신설 ▲주정차 위반 과태료 고액 상습 체납자 관리 강화 방안 ▲서울~양주 고속도로 관련 부서 사전 협의 등 4개 안건을 다뤘다.</b></p>
<p><b>  &nbsp;  </b></p>
<p><b> 먼저, 의정부용현 공공주택지구 개발에 따른 광역교통 개선 대책 검토안을 논의했다. 시는 향후 지구 조성에 따른 교통 수요 증가에 대비해 주요 간선도로의 혼잡 완화를 위한 교통 개선 방안을 검토하고, 도로 확충과 철도 연계 등 실효성 있는 광역교통 대책을 모색했다.</b></p>
<p><b>  &nbsp;  </b></p>
<p><b> 이와 함께 도시 전반을 연결하는 생활권 순환 이동체계 구축을 위한 ‘의정부 도시 순환버스 신설 방안’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주요 주거지역과 환승 거점, 공공기관, 대형병원 등을 연결하는 노선과 안정적인 운영 방안을 검토했다.</b></p>
<p><b>  &nbsp;  </b></p>
<p><b> 또한 주정차 위반 과태료 고액·상습 체납자 관리 강화 방안을 점검하고 맞춤형 징수 등 체납처분 방안을 살폈다. 아울러 서울~양주 고속도로 관계부서 사전 협의 사항도 논의하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행정·법적 쟁점을 점검했다.</b></p>
<p><b>  &nbsp;  </b></p>
<p><b> 시 관계자는 “도시 성장과 교통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선제적인 교통정책 마련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주요 교통 현안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6764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5 Mar 2026 11:07: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1:05: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03</guid>
		<title><![CDATA[가평군, “내년 정부 신청 농림사업 119억 확정”]]></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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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은 4일 군청 제2청사 통합교육장에서 ‘2026년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열고 2027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안을 심의·확정했다.

&nbsp;

   이날 심의회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필요성과 적정성, 기대효과 등을 중심으로 검토가 이뤄졌다. 심의 결과 총 29개 사업, 119억 원 규모의 2027년도 예산 신청안이 의결됐다.

&nbsp;

   가평군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는 서태원 군수를 위원장으로 농업 관련 기관·단체장과 농업인 단체장, 농업인 등 30명으로 구성돼 있다. 심의회는 농산, 원예·특작, 축산, 산림 등 4개 분과위원회로 운영되며 매년 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차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안을 마련하고 있다.

&nbsp;

   군은 이번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중앙부처 심의와 정부 예산 편성 과정에 적극 대응해 국비 확보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서태원 군수는 “지역 농업 발전에 필요한 사업이 정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농업인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5110437_nzuptgab.jpg" alt="(다)가평군, “내년 정부 신청 농림사업 119억 확정”.jpg" style="width: 875px; height: 500px;" /></p>
<p><b>
   가평군은 4일 군청 제2청사 통합교육장에서 ‘2026년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열고 2027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안을 심의·확정했다.
</b></p>
<p><b>&nbsp;</b></p>
<p><b>
   이날 심의회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필요성과 적정성, 기대효과 등을 중심으로 검토가 이뤄졌다. 심의 결과 총 29개 사업, 119억 원 규모의 2027년도 예산 신청안이 의결됐다.
</b></p>
<p><b>&nbsp;</b></p>
<p><b>
   가평군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는 서태원 군수를 위원장으로 농업 관련 기관·단체장과 농업인 단체장, 농업인 등 30명으로 구성돼 있다. 심의회는 농산, 원예·특작, 축산, 산림 등 4개 분과위원회로 운영되며 매년 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차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안을 마련하고 있다.
</b></p>
<p><b>&nbsp;</b></p>
<p><b>
   군은 이번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중앙부처 심의와 정부 예산 편성 과정에 적극 대응해 국비 확보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b></p>
<p><br /></p>
<p><b>
   서태원 군수는 “지역 농업 발전에 필요한 사업이 정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농업인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67627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5 Mar 2026 11:04: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1:03: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02</guid>
		<title><![CDATA[경기도, ‘현금없는 버스’ 4월 1일부터 80개 노선으로 확대 운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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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오는&nbsp;4월&nbsp;1일부터&nbsp;‘현금없는 버스’를 성남과 용인 등&nbsp;80개 노선으로 확대 운영한다고&nbsp;5일 밝혔다.



   도는 현금함 운영에서 발생하는 운행지연,&nbsp;요금실랑이,&nbsp;안전사고 등의 문제를&nbsp;줄이기 위해 지난해&nbsp;7월부터 수원 등&nbsp;5개 노선에서 현금없는 버스를 시범 운영한 바 있다.



   도는 현금 관리 비용 절감 등 효과 확대를 위해 올해 대상 노선을 시범사업 노선&nbsp;5개를 포함해&nbsp;80개 노선으로 확대한다. 80개 노선은 성남&nbsp;333번·&nbsp;파주시&nbsp;7200번 등 광역버스&nbsp;41개,&nbsp;용인&nbsp;77번·구리&nbsp;75-1번 등 시내버스&nbsp;39개 노선이다.



   현금 사용자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nbsp;3월 초부터 해당 노선의 차량과 정류소에 홍보 포스터와 안내문을 붙이고 경기버스정보어플 등을 통해 적극 알릴 계획이다.



   교통카드 분실 및 카드 오류가 있는 등 현금 사용이 필요한 경우에도 버스 내 비치된 요금 납부안내서를 통해 계좌이체가 가능하기 때문에 현금함이 없다고 전혀 당황할 필요가 없다.



   보다 구체적인 문의사항은 안내서에 기재된 운수회사 연락처를 통해 납부방법 등 자세한 내용을 상담받을 수 있다.



   구현모 경기도 버스정책과장은&nbsp;“현금없는 버스 확대 추진은 요금관리 효율화&nbsp;및 회계투명성 강화,&nbsp;배차 정시성 확보 등 다양한 효과를 위한 것”이라며&nbsp;“승객 불편이 없도록 충분한 사전 홍보와 운전자의 친절한 안내,&nbsp;특히 승차를 거부하는 일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5095024_qxtvwwuu.png" alt="이미지+(1).png" style="width: 654px; height: 932px;" /></p>
<p><b>
   경기도는 오는&nbsp;4월&nbsp;1일부터&nbsp;‘현금없는 버스’를 성남과 용인 등&nbsp;80개 노선으로 확대 운영한다고&nbsp;5일 밝혔다.
</b></p>
<p><b><br /></b></p>
<p><b>
   도는 현금함 운영에서 발생하는 운행지연,&nbsp;요금실랑이,&nbsp;안전사고 등의 문제를&nbsp;줄이기 위해 지난해&nbsp;7월부터 수원 등&nbsp;5개 노선에서 현금없는 버스를 시범 운영한 바 있다.
</b></p>
<p><b><br /></b></p>
<p><b>
   도는 현금 관리 비용 절감 등 효과 확대를 위해 올해 대상 노선을 시범사업 노선&nbsp;5개를 포함해&nbsp;80개 노선으로 확대한다. 80개 노선은 성남&nbsp;333번·&nbsp;파주시&nbsp;7200번 등 광역버스&nbsp;41개,&nbsp;용인&nbsp;77번·구리&nbsp;75-1번 등 시내버스&nbsp;39개 노선이다.
</b></p>
<p><b><br /></b></p>
<p><b>
   현금 사용자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nbsp;3월 초부터 해당 노선의 차량과 정류소에 홍보 포스터와 안내문을 붙이고 경기버스정보어플 등을 통해 적극 알릴 계획이다.
</b></p>
<p><b><br /></b></p>
<p><b>
   교통카드 분실 및 카드 오류가 있는 등 현금 사용이 필요한 경우에도 버스 내 비치된 요금 납부안내서를 통해 계좌이체가 가능하기 때문에 현금함이 없다고 전혀 당황할 필요가 없다.
</b></p>
<p><b><br /></b></p>
<p><b>
   보다 구체적인 문의사항은 안내서에 기재된 운수회사 연락처를 통해 납부방법 등 자세한 내용을 상담받을 수 있다.
</b></p>
<p><b><br /></b></p>
<p><b>
   구현모 경기도 버스정책과장은&nbsp;“현금없는 버스 확대 추진은 요금관리 효율화&nbsp;및 회계투명성 강화,&nbsp;배차 정시성 확보 등 다양한 효과를 위한 것”이라며&nbsp;“승객 불편이 없도록 충분한 사전 홍보와 운전자의 친절한 안내,&nbsp;특히 승차를 거부하는 일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67181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5 Mar 2026 09:50: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09:49: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01</guid>
		<title><![CDATA[“골목상권 부활의 신호탄”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이재명 대통령 ‘공공기관 이전 구내식당 폐지’지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0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0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7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3일 서울 상암월드컵 평화공원에서 열린 제10회 김대중 마라톤 대회에 참석한 오호석 총회장이 권노갑,김민석 총리 등과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2025.11.23 NGN뉴스]
&nbsp;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상임대표 오호석)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공공기관 지방 이전&nbsp;시 구내식당을 설치하지 않고 직원들의 점심값을 지원해 외부 식당 이용을 유도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침체된 지역 골목상권과 지방경제를 살릴 수 있는 실질적이고 구조적인 정책 전환”이라며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기자회견은 3월 5일(목)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개최되었으며, 공공기관 구내식당 정책 전환과 지역 상권 이용 확대를 촉구하는 공동 선언문 발표와 함께 관련 정책 제안서를 전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nbsp;
이날 기자회견에는 한국중소자영업총연합회, 소상공인발전위원회, 전국상가번영회총연합,&nbsp;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등 직능·소상공인 단체와 유권자시민행동, 한국시민사회연합 등 120여 개 단체와 함께 “공공기관의 구내식당을 중심으로 내부에서 해결하는 소비 구조를 지역상권 중심으로 전환하는 것이 골목상권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핵심 과제”라며
“공공기관 직원들의 소비가 지역 음식점으로 유입될 경우 지역 내 소비 순환이 촉진되어&nbsp;골목상권에 직접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nbsp;
불요불급 대기업·공공기관 구내식당 폐지 소비자 운동
&nbsp;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은 자영업 폐업이 급증하는 경기 침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공공부문 정책 전환을 계기로 대기업도 사회적 책임 차원에서 불요불급한 구내식당 운영을&nbsp;축소하고 지역 상권 이용을 확대하는 ‘상생 경영’에 동참할 것을 촉구했다.&nbsp;
&nbsp;
또한 ▲외부 식당 이용 장려 ▲식대 지원 확대 ▲지역 가맹점 이용 프로그램 도입 등 민간 부문의 자율적&nbsp;참여가 이루어질 경우 골목상권 회복 효과는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nbsp;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오호석 상임대표는 2014년부터 전국 150여 개 직능·소상공인·소비자 단체와 함께 정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구내식당에 외부 일반 시민이 이용함으로써&nbsp;발생하는 골목상권 침해 문제를 지속 제기하며, 국회와 전국 지자체 앞에서 불요불급한 구내식당 폐지를 요구하는 활동을 전개해왔다. 당시 공공기관의 저가 급식이 인근 상권 매출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며 제도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된 바 있다.
&nbsp;
대기업 참여 호소문 낭독
&nbsp;
이어 “공공기관 구내식당 정책 전환은 단순한 복지 개선을 넘어 공공과 민간의 소비 구조를 지역으로 환류시키는 구조적 경제 정책”이라며 “공공부문의 변화와 함께 대기업이 상생&nbsp;경영에 동참할 때 골목상권 회복은 더욱 속도감 있게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nbsp;
또한 “앞으로 자영업·소상공인 시민사회단체 및 지역 상가 건물주 단체와 폭넓게 연대해&nbsp;공공기관과 대기업을 대상으로 불요불급한 구내식당 축소·폐지와 지역 상권 이용 확대를&nbsp;위한 상생 캠페인을 적극 전개하고, 공공 소비의 지역경제 환류 구조를 강화함으로써 골목&nbsp;상권 보호와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을 촉구하는 한편 지속적인 정책 제안과 현장 중심의 실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nbsp;
&lt;참여 단체&gt;
&nbsp;
한국중소자영업총연합회,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전국상가번영회총연합, 소상공인발전위원회, 대한배관세척협회,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한국유흥음식점중앙회, 한국단란주점업중앙회, 한국숙박업중앙회, 전국보일러설비협회, 한국이용사회중앙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nbsp;코로나피해자영업총연합, 한국다중이용업 소방안전중앙회, 한국가요강사협회, 한국고속도로&nbsp;휴게소하이숍협동조합,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한국탄소중립실천국민운동본부, 한국옥외광고협회중앙회, 한국체육지도자총연합회,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 한국세탁업중앙회,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유권자시민행동, 한국시민사회연합 공정거래감시본부, 사회정화시민연합 불법영업합동감시본부, 한국여성시민연대, 서초포럼 등 120여 단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4194520_rogvwpsg.jpg" alt="20251123142321_qwnbtdyp.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color: #111111; font-family: " pretendard="" variable",="" pretendard,="" "noto="" sans="" kr",="" "malgun="" gothic",=""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text-align:="" justify;"="">23일 서울 상암월드컵 평화공원에서 열린 제10회 김대중 마라톤 대회에 참석한 오호석 총회장이 권노갑,김민석 총리 등과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2025.11.23 NGN뉴스]</span></p>
<p><b>&nbsp;</b></p>
<p><b>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상임대표 오호석)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공공기관 지방 이전&nbsp;</b><b>시 구내식당을 설치하지 않고 직원들의 점심값을 지원해 외부 식당 이용을 유도하는 방안</b><b>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침체된 지역 골목상권과 지방경제를 살릴 수 있는 실질적</b><b>이고 구조적인 정책 전환”이라며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b></p>
<p><b>&nbsp;</b></p>
<p><b>이번 기자회견은 3월 5일(목)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개최되었으며, 공공</b><b>기관 구내식당 정책 전환과 지역 상권 이용 확대를 촉구하는 공동 선언문 발표와 함께 관</b><b>련 정책 제안서를 전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b></p>
<p><b>&nbsp;</b></p>
<p><b>이날 기자회견에는 한국중소자영업총연합회, 소상공인발전위원회, 전국상가번영회총연합,&nbsp;</b><b>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등 직능·소상공인 단체와 유권자시민행동, 한국시민사회연합 등 120</b><b>여 개 단체와 함께 “공공기관의 구내식당을 중심으로 내부에서 해결하는 소비 구조를 지역</b><b>상권 중심으로 전환하는 것이 골목상권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핵심 과제”라며</b></p>
<p><b>“공공기관 직원들의 소비가 지역 음식점으로 유입될 경우 지역 내 소비 순환이 촉진되어&nbsp;</b><b>골목상권에 직접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b></p>
<p><b>&nbsp;</b></p>
<p><b>불요불급 대기업·공공기관 구내식당 폐지 소비자 운동</b></p>
<p><b>&nbsp;</b></p>
<p><b>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은 자영업 폐업이 급증하는 경기 침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공</b><b>공부문 정책 전환을 계기로 대기업도 사회적 책임 차원에서 불요불급한 구내식당 운영을&nbsp;</b><b>축소하고 지역 상권 이용을 확대하는 ‘상생 경영’에 동참할 것을 촉구했다.&nbsp;</b></p>
<p><b>&nbsp;</b></p>
<p><b>또한 ▲외부 식</b><b>당 이용 장려 ▲식대 지원 확대 ▲지역 가맹점 이용 프로그램 도입 등 민간 부문의 자율적&nbsp;</b><b>참여가 이루어질 경우 골목상권 회복 효과는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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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오호석 상임대표는 2014년부터 전국 150여 개 직능·소상공인·</b><b>소비자 단체와 함께 정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구내식당에 외부 일반 시민이 이용함으로써&nbsp;</b><b>발생하는 골목상권 침해 문제를 지속 제기하며, 국회와 전국 지자체 앞에서 불요불급한 구</b><b>내식당 폐지를 요구하는 활동을 전개해왔다. 당시 공공기관의 저가 급식이 인근 상권 매출</b></p>
<p><b>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며 제도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된 바 있다.</b></p>
<p><b>&nbsp;</b></p>
<p><b>대기업 참여 호소문 낭독</b></p>
<p><b>&nbsp;</b></p>
<p><b>이어 “공공기관 구내식당 정책 전환은 단순한 복지 개선을 넘어 공공과 민간의 소비 구조</b><b>를 지역으로 환류시키는 구조적 경제 정책”이라며 “공공부문의 변화와 함께 대기업이 상생&nbsp;</b><b>경영에 동참할 때 골목상권 회복은 더욱 속도감 있게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b></p>
<p><b>&nbsp;</b></p>
<p><b>또한 “앞으로 자영업·소상공인 시민사회단체 및 지역 상가 건물주 단체와 폭넓게 연대해&nbsp;</b><b>공공기관과 대기업을 대상으로 불요불급한 구내식당 축소·폐지와 지역 상권 이용 확대를&nbsp;</b><b>위한 상생 캠페인을 적극 전개하고, 공공 소비의 지역경제 환류 구조를 강화함으로써 골목&nbsp;</b><b>상권 보호와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을 촉구하는 한편 지속적인 정</b><b>책 제안과 현장 중심의 실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b></p>
<p><b>&nbsp;</b></p>
<p><b>&lt;참여 단체&gt;</b></p>
<p><b>&nbsp;</b></p>
<p><b>한국중소자영업총연합회,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전국상가번영회총연합, 소상공인발전위</b><b>원회, 대한배관세척협회,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한국유흥음식점중앙회, 한국단란주점업중</b><b>앙회, 한국숙박업중앙회, 전국보일러설비협회, 한국이용사회중앙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nbsp;</b><b>코로나피해자영업총연합, 한국다중이용업 소방안전중앙회, 한국가요강사협회, 한국고속도로&nbsp;</b><b>휴게소하이숍협동조합,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한국탄소중립실천국</b><b>민운동본부, 한국옥외광고협회중앙회, 한국체육지도자총연합회,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 한국</b><b>세탁업중앙회,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유권자시민행동, 한국시민사회연합 공정거래감시본</b><b>부, 사회정화시민연합 불법영업합동감시본부, 한국여성시민연대, 서초포럼 등 120여 단체</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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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6211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5 Mar 2026 09:51: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Mar 2026 19:22: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700</guid>
		<title><![CDATA[[기고]김경호 가평군수 후보 예정자 "상수도 보급률 26%의 역설, 설악면의 갈증은 언제 해소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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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대한민국의 상수도 보급률이&nbsp;99%를 넘어서고 농어촌 지역조차&nbsp;96%를 상회하는 시대지만,&nbsp;북한강을 곁에 둔 가평군 설악면의 시계는 여전히 과거에 멈춰 서 있다.&nbsp;


   &nbsp;


   가평군 전체 보급률이&nbsp;56%인 것도 뼈아픈 현실인데,&nbsp;설악면은 그 절반에도 못 미치는&nbsp;26%대에 머물러 있다.&nbsp;


   &nbsp;


   인구&nbsp;1만 명 중 수돗물을 누리는 주민이 고작&nbsp;2천 명대에 불과하다는 사실은,&nbsp;수도권 식수원을 지키느라 정작 주민들은 목마름을 견뎌야 했던 설악의 소외된 실상을 여실히 보여준다.



   &nbsp;


   
   설악면 물 문제의 핵심은 단순히 정수장 시설이 부족해서가 아니다.&nbsp;최근 설악정수장이 하루&nbsp;2,000톤에서&nbsp;4,000톤 규모로 두 배나 시설을 증설했지만,&nbsp;정작 물을 끌어올&nbsp;‘취수원’이 확보되지 않는다면 이는 반쪽짜리 대책에 불과하다.&nbsp;


   &nbsp;


   현재 설악정수장은 미원천과 창의천 같은 작은 하천에 취수를 의존하고 있다.&nbsp;


   &nbsp;


   유량이 적은 소하천의 특성상 갈수기에는 물 확보 자체가 어렵고,&nbsp;결국 시설은 커졌어도 주민들에게 돌아갈 물의 양은 제한될 수밖에 없는 구조적 한계에 부딪힌 것이다.



   &nbsp;


   
   북한강이라는 거대한 수자원이 바로 옆에 흐르고 있음에도 그 물이 설악 주민들의 생활용수로 연결되지 못하는 현실은 행정의 명백한 모순이다.&nbsp;


   &nbsp;


   수도권 시민의 맑은 물을 위해 각종 중첩 규제를 감내하며 강을 지켜온 이들이,&nbsp;정작 그 물에서 가장 소외되고 있는 상황을 언제까지 지켜만 볼 것인가.&nbsp;


   &nbsp;


   상수도는 단순한 인프라를 넘어 정주 환경과 지역 발전을 결정짓는 가장 기본적인 권리다.&nbsp;


   &nbsp;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없이는 설악의 미래도,&nbsp;주민의 삶의 질 개선도 공염불에 불과하다.



   &nbsp;


   
   이제 설악면의 상수도 문제는 임시방편이 아닌 근본적인 설계부터 다시 해야 한다.&nbsp;


   &nbsp;


   정수장 시설 확대에만 머물 것이 아니라,&nbsp;북한강 수계를 직접 활용하는 취수 방식의 혁신이나 광역상수도 연계를 통해 안정적인 수원을 확보하는 결단이 필요하다.&nbsp;


   &nbsp;


   중앙 정부와 당당히 협상하여 국가 차원의 인프라 투자를 이끌어내고,&nbsp;설악의 물 문제를 국책 사업 수준의 비중으로 다루어야 한다.



   &nbsp;


   
   설악면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대단한 특혜가 아니라,&nbsp;남들처럼 평범하게 수돗물을 사용하는 안정적인 일상이다.&nbsp;물이 넘치는 고장에서 주민들이 물 걱정을 해야 하는 이 비정상적인 구조를 바로잡는 것,&nbsp;그것이 지방 행정이 응답해야 할 가장 시급한 책임이다.&nbsp;이제 북한강의 물이 설악을 스쳐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nbsp;우리 주민들의 가정마다 힘차게 흐를 수 있도록 정책의 물길을 완전히 바꿔야 할 때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3/20260304152827_ugxkbovw.png" alt="김경호 명함.png" style="width: 500px; height: 543px;" />
</p>
<p>
   <b>
   대한민국의 상수도 보급률이&nbsp;99%를 넘어서고 농어촌 지역조차&nbsp;96%를 상회하는 시대지만,&nbsp;북한강을 곁에 둔 가평군 설악면의 시계는 여전히 과거에 멈춰 서 있다.&nbsp;</b>
</p>
<p>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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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가평군 전체 보급률이&nbsp;56%인 것도 뼈아픈 현실인데,&nbsp;설악면은 그 절반에도 못 미치는&nbsp;26%대에 머물러 있다.&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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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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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인구&nbsp;1만 명 중 수돗물을 누리는 주민이 고작&nbsp;2천 명대에 불과하다는 사실은,&nbsp;수도권 식수원을 지키느라 정작 주민들은 목마름을 견뎌야 했던 설악의 소외된 실상을 여실히 보여준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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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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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설악면 물 문제의 핵심은 단순히 정수장 시설이 부족해서가 아니다.&nbsp;최근 설악정수장이 하루&nbsp;2,000톤에서&nbsp;4,000톤 규모로 두 배나 시설을 증설했지만,&nbsp;정작 물을 끌어올&nbsp;‘취수원’이 확보되지 않는다면 이는 반쪽짜리 대책에 불과하다.&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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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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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현재 설악정수장은 미원천과 창의천 같은 작은 하천에 취수를 의존하고 있다.&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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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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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유량이 적은 소하천의 특성상 갈수기에는 물 확보 자체가 어렵고,&nbsp;결국 시설은 커졌어도 주민들에게 돌아갈 물의 양은 제한될 수밖에 없는 구조적 한계에 부딪힌 것이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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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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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북한강이라는 거대한 수자원이 바로 옆에 흐르고 있음에도 그 물이 설악 주민들의 생활용수로 연결되지 못하는 현실은 행정의 명백한 모순이다.&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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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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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수도권 시민의 맑은 물을 위해 각종 중첩 규제를 감내하며 강을 지켜온 이들이,&nbsp;정작 그 물에서 가장 소외되고 있는 상황을 언제까지 지켜만 볼 것인가.&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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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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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상수도는 단순한 인프라를 넘어 정주 환경과 지역 발전을 결정짓는 가장 기본적인 권리다.&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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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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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없이는 설악의 미래도,&nbsp;주민의 삶의 질 개선도 공염불에 불과하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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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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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이제 설악면의 상수도 문제는 임시방편이 아닌 근본적인 설계부터 다시 해야 한다.&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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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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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정수장 시설 확대에만 머물 것이 아니라,&nbsp;북한강 수계를 직접 활용하는 취수 방식의 혁신이나 광역상수도 연계를 통해 안정적인 수원을 확보하는 결단이 필요하다.&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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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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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중앙 정부와 당당히 협상하여 국가 차원의 인프라 투자를 이끌어내고,&nbsp;설악의 물 문제를 국책 사업 수준의 비중으로 다루어야 한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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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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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설악면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대단한 특혜가 아니라,&nbsp;남들처럼 평범하게 수돗물을 사용하는 안정적인 일상이다.&nbsp;물이 넘치는 고장에서 주민들이 물 걱정을 해야 하는 이 비정상적인 구조를 바로잡는 것,&nbsp;그것이 지방 행정이 응답해야 할 가장 시급한 책임이다.&nbsp;이제 북한강의 물이 설악을 스쳐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nbsp;우리 주민들의 가정마다 힘차게 흐를 수 있도록 정책의 물길을 완전히 바꿔야 할 때다.
</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관리자</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60570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4 Mar 2026 19:05: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Mar 2026 15:25: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99</guid>
		<title><![CDATA[연천군-한컴인스페이스, 인공위성 및 AI 전략 구축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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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지난 3일 군청 본관 상황실에서 항공우주·AI 전문기업 한컴인스페이스와 ‘연천형 인공위성 및 AI 전략 구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연천군의 인공지능(AI) 기반 미래 비전을 수립하고, ‘경기도 AI 챌린지’ 등 주요 정부·광역 지자체 공모사업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협약 기관인 한컴인스페이스는 지난해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4차에 자체 제작 위성인 ‘세종4호’ 를 탑재했고 이후 교신에 성공하며 독보적인 위성 체계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
&nbsp;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연천군 AI 전략 구축을 위한 자문 및 업무 협력 ▲정부 및 광역 지자체의 AI 관련 공모사업 공동 대응 등 상호 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nbsp;
우선 양 기관은 경기도 주관 ‘AI 챌린지’ 공모사업에 ‘인공위성 데이터 기반 지반변위 탐지 재난안전 행정 플랫폼 구축’을 주제로 참여한다. 이번 실증사업은 기존 인력 중심의 시설물 점검 체계에서 벗어나, 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행정 시대를 여는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nbsp;
연천군은 이번 협력이 AI 기술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AI 실증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마중물이 돼, 향후 유망 첨단기업 유치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천군 관계자는 “뉴스페이스 시대에 발맞춘 이번 협약은 연천군이 첨단산업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작년부터 관계 부서와 면밀히 준비한 사업계획을 바탕으로 AI 챌린지 최종 선정은 물론, 향후 대규모 국책 사업으로 확장해 나가는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4112131_wqlqgxzp.jpg" alt="1. 연천군-한컴인스페이스, 인공위성 및 AI 전략 구축 업무협약 체결.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8px;" /></p>
<p><b>연천군은 지난 3일 군청 본관 상황실에서 항공우주·AI 전문기업 한컴인스페이스와 ‘연천형 인공위성 및 AI 전략 구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p>
<p><b>&nbsp;</b></p>
<p><b>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연천군의 인공지능(AI) 기반 미래 비전을 수립하고, ‘경기도 AI 챌린지’ 등 주요 정부·광역 지자체 공모사업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b></p>
<p><b>&nbsp;</b></p>
<p><b>협약 기관인 한컴인스페이스는 지난해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4차에 자체 제작 위성인 ‘세종4호’ 를 탑재했고 이후 교신에 성공하며 독보적인 위성 체계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b></p>
<p><b>&nbsp;</b></p>
<p><b>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연천군 AI 전략 구축을 위한 자문 및 업무 협력 ▲정부 및 광역 지자체의 AI 관련 공모사업 공동 대응 등 상호 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b></p>
<p><b>&nbsp;</b></p>
<p><b>우선 양 기관은 경기도 주관 ‘AI 챌린지’ 공모사업에 ‘인공위성 데이터 기반 지반변위 탐지 재난안전 행정 플랫폼 구축’을 주제로 참여한다. 이번 실증사업은 기존 인력 중심의 시설물 점검 체계에서 벗어나, 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행정 시대를 여는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b></p>
<p><b>&nbsp;</b></p>
<p><b>연천군은 이번 협력이 AI 기술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AI 실증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마중물이 돼, 향후 유망 첨단기업 유치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p>
<p></p>
<div><br /></div>
<p><b>연천군 관계자는 “뉴스페이스 시대에 발맞춘 이번 협약은 연천군이 첨단산업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작년부터 관계 부서와 면밀히 준비한 사업계획을 바탕으로 AI 챌린지 최종 선정은 물론, 향후 대규모 국책 사업으로 확장해 나가는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5908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4 Mar 2026 11:21: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Mar 2026 11:19: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98</guid>
		<title><![CDATA[가평 현등사 ‘아미타여래설법도’ 보물 승격]]></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9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9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 조종면에 있는 현등사의 불화 ‘아미타여래회상도’가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승격됐다.
  &nbsp;  
가평군은 최근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이던 ‘가평 현등사 아미타여래회상도’가 ‘가평 현등사 아미타여래설법도’라는 명칭으로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됐다고 4일 밝혔다.
  &nbsp;  
가평군 조종면에 위치한 현등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 봉선사의 말사다. 『운악산현등사사적(雲嶽山懸燈寺事蹟)』에 따르면 현등사는 신라 540년(법흥왕 27) 인도 승려 마라가미가 불법을 전하러 왔을 때 왕이 창건했다. 이후 898년(효공왕 2) 도선, 1210년(희종 6) 보조국사 지눌, 1411년(태종 11) 함허대사가 중창했다고 알려져 있다.
  &nbsp;  
이번에 보물로 지정된 ‘가평 현등사 아미타여래설법도’는 현등사 극락전 후불탱화로 봉안돼 있는 아미타불로 가로 298㎝, 세로 265㎝의 비단 바탕에 진채색으로 그려졌다.&nbsp;
&nbsp;
화면 구성은 아미타불이 중앙의 높은 대좌 위에 결가부좌하고, 그 좌우에는 보살, 사천왕, 십대제자, 성중들을 배치했다. 화면 아래 화기(畵記)에 있는 기록을 통해 1759년(영조 35)에 이 회상도를 아미타불의 개금과 더불어 조성했다는 내용을 알 수 있으며, 오관 등 9명의 화원이 이 불화를 그렸다고 기록돼 있다.
  &nbsp;  
현존하는 18세기의 경기 지역 불화가 많지 않은데, 이 작품은 당시 불화와 화승들의 화풍을 보여주는 뛰어난 작품으로 18세기 불화의 흐름을 잘 보여준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크다. 무엇보다 서울･경기 지역의 아미타설법도 중에서 제작 시기가 가장 빠르다는 점에서 중요한 작품으로 그 가치가 매우 높다.

가평군은 이번에 보물로 지정된 아미타여래설법도를 비롯해 사찰 내 역사적·예술사적 가치가 높은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할 수 있도록 현등사와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4111910_pmqgdfkc.jpg" alt="(나)가평 현등사 ‘아미타여래설법도’ 보물 승격(아미타회상도)1.jpg" style="width: 880px; height: 792px;" /></p>
<p><b>가평군 조종면에 있는 현등사의 불화 ‘아미타여래회상도’가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승격됐다.</b></p>
<p><b>  &nbsp;  </b></p>
<p><b>가평군은 최근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이던 ‘가평 현등사 아미타여래회상도’가 ‘가평 현등사 아미타여래설법도’라는 명칭으로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됐다고 4일 밝혔다.</b></p>
<p><b>  &nbsp;  </b></p>
<p><b>가평군 조종면에 위치한 현등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 봉선사의 말사다. 『운악산현등사사적(雲嶽山懸燈寺事蹟)』에 따르면 현등사는 신라 540년(법흥왕 27) 인도 승려 마라가미가 불법을 전하러 왔을 때 왕이 창건했다. 이후 898년(효공왕 2) 도선, 1210년(희종 6) 보조국사 지눌, 1411년(태종 11) 함허대사가 중창했다고 알려져 있다.</b></p>
<p><b>  &nbsp;  </b></p>
<p><b>이번에 보물로 지정된 ‘가평 현등사 아미타여래설법도’는 현등사 극락전 후불탱화로 봉안돼 있는 아미타불로 가로 298㎝, 세로 265㎝의 비단 바탕에 진채색으로 그려졌다.&nbsp;</b></p>
<p><b>&nbsp;</b></p>
<p><b>화면 구성은 아미타불이 중앙의 높은 대좌 위에 결가부좌하고, 그 좌우에는 보살, 사천왕, 십대제자, 성중들을 배치했다. 화면 아래 화기(畵記)에 있는 기록을 통해 1759년(영조 35)에 이 회상도를 아미타불의 개금과 더불어 조성했다는 내용을 알 수 있으며, 오관 등 9명의 화원이 이 불화를 그렸다고 기록돼 있다.</b></p>
<p><b>  &nbsp;  </b></p>
<p><b>현존하는 18세기의 경기 지역 불화가 많지 않은데, 이 작품은 당시 불화와 화승들의 화풍을 보여주는 뛰어난 작품으로 18세기 불화의 흐름을 잘 보여준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크다. 무엇보다 서울･경기 지역의 아미타설법도 중에서 제작 시기가 가장 빠르다는 점에서 중요한 작품으로 그 가치가 매우 높다.</b></p>
<p><br /></p>
<p><b>가평군은 이번에 보물로 지정된 아미타여래설법도를 비롯해 사찰 내 역사적·예술사적 가치가 높은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할 수 있도록 현등사와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5907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4 Mar 2026 11:19: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Mar 2026 11:17: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97</guid>
		<title><![CDATA[의정부시,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성장프로젝트’ 공모사업 선정]]></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9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9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nbsp;  
 청년성장프로젝트는 청년의 취업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의 취업 역량과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nbsp;  
 특히 이번 사업은 의정부시 청년 거점공간인 청년센터(둔야로 9)와 청년다락방(호국로 1314)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청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간에서 관련 프로그램을 통합 제공함으로써 정책 체감도를 높일 방침이다.
  &nbsp;  
 주요 내용으로 ▲취업역량 교육 ▲정서 안정 ▲일상 회복 ▲청년고용정책 연계 ▲지역기업 연계 등 단계별‧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nbsp;  
 김영리 청년정책과장은 “청년성장프로젝트를 통해 청년이 지역 안에서 배우고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nbsp;
 시는 향후 세부 사업계획을 확정한 뒤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며, 참여 관련 문의는 청년정책과 청년일자리팀(031-828-2183)으로 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4111611_pskdrccf.jpg" alt="3.청년정책과(의정부시,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성장프로젝트’ 공모사업 선정).jpg" style="width: 880px; height: 607px;" /></p>
<p></p>
<p><b>의정부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b></p>
<p><b>  &nbsp;  </b></p>
<p><b> 청년성장프로젝트는 청년의 취업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의 취업 역량과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p>
<p><b>  &nbsp;  </b></p>
<p><b> 특히 이번 사업은 의정부시 청년 거점공간인 청년센터(둔야로 9)와 청년다락방(호국로 1314)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청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간에서 관련 프로그램을 통합 제공함으로써 정책 체감도를 높일 방침이다.</b></p>
<p><b>  &nbsp;  </b></p>
<p><b> 주요 내용으로 ▲취업역량 교육 ▲정서 안정 ▲일상 회복 ▲청년고용정책 연계 ▲지역기업 연계 등 단계별‧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b></p>
<p><b>  &nbsp;  </b></p>
<p><b> 김영리 청년정책과장은 “청년성장프로젝트를 통해 청년이 지역 안에서 배우고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b></p>
<p><b>&nbsp;</b></p>
<p><b> 시는 향후 세부 사업계획을 확정한 뒤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며, 참여 관련 문의는 청년정책과 청년일자리팀(031-828-2183)으로 하면 된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5905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4 Mar 2026 11:16: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Mar 2026 11:14: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96</guid>
		<title><![CDATA[포천시, 지방세입 가상계좌 서비스 6개 은행으로 확대 운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9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9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시민들의 지방세 납부 편의를 증진하고 타행 이체 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6월부터 지방세 납부용 통합가상계좌를 기존 2개에서 6개 은행으로 확대하여 운영한다.
&nbsp;
그동안 시는 농협과 우체국 가상계좌만을 운영해 왔다. 이로 인해 해당 금융기관을 이용하지 않는 납세자들의 경우 온라인 이체 시 수수료를 부담해야 하는 등 이용에 불편을 겪었다. 이에 시는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시중 주요 은행인 국민은행, 신한은행, 기업은행, 하나은행 가상계좌를 추가로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nbsp;
이번 확대 조치는 ‘현년도 지방세 징수율 제고방안’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관내 영업소가 있고 시민 선호도가 높은 시중은행을 중심으로 선정해 납세자의 선택권을 넓혔다. 이를 통해 이체 수수료 발생과 관련한 고질적인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고 납세 편의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nbsp;
새로운 통합가상계좌 서비스는 우선 3월 자동차세 연납분부터 시범 적용되며, 시스템 정비와 고지서 양식 개선을 거쳐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부과 시점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은행 창구를 방문하지 않고도 자신의 주거래 은행 가상계좌를 선택해 수수료 없이 편리하게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게 된다.
&nbsp;
시는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납세자의 금융 비용을 절감하고, 납부 접근성 개선에 따른 납기 내 징수율 향상과 세정 서비스에 대한 시민 만족도 제고라는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을 것 기대하고 있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특정 은행 이용에 따른 불편을 겪어온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가상계좌 확대를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세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신뢰받는 세무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4111346_wrbvxqdm.jpg" alt="포천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4px;" /></p>
<p><b>포천시는 시민들의 지방세 납부 편의를 증진하고 타행 이체 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6월부터 지방세 납부용 통합가상계좌를 기존 2개에서 6개 은행으로 확대하여 운영한다.</b></p>
<p><b>&nbsp;</b></p>
<p><b>그동안 시는 농협과 우체국 가상계좌만을 운영해 왔다. 이로 인해 해당 금융기관을 이용하지 않는 납세자들의 경우 온라인 이체 시 수수료를 부담해야 하는 등 이용에 불편을 겪었다. 이에 시는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시중 주요 은행인 국민은행, 신한은행, 기업은행, 하나은행 가상계좌를 추가로 도입하기로 결정했다.</b></p>
<p><b>&nbsp;</b></p>
<p><b>이번 확대 조치는 ‘현년도 지방세 징수율 제고방안’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관내 영업소가 있고 시민 선호도가 높은 시중은행을 중심으로 선정해 납세자의 선택권을 넓혔다. 이를 통해 이체 수수료 발생과 관련한 고질적인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고 납세 편의를 극대화할 방침이다.</b></p>
<p><b>&nbsp;</b></p>
<p><b>새로운 통합가상계좌 서비스는 우선 3월 자동차세 연납분부터 시범 적용되며, 시스템 정비와 고지서 양식 개선을 거쳐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부과 시점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은행 창구를 방문하지 않고도 자신의 주거래 은행 가상계좌를 선택해 수수료 없이 편리하게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게 된다.</b></p>
<p><b>&nbsp;</b></p>
<p><b>시는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납세자의 금융 비용을 절감하고, 납부 접근성 개선에 따른 납기 내 징수율 향상과 세정 서비스에 대한 시민 만족도 제고라는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을 것 기대하고 있다.</b></p>
<p><b>&nbsp;</b></p>
<p><b>포천시 관계자는 “특정 은행 이용에 따른 불편을 겪어온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가상계좌 확대를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세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신뢰받는 세무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p>
<div><b>&nbsp;</b></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5904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4 Mar 2026 11:13: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Mar 2026 11:12: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95</guid>
		<title><![CDATA[좋은 일자리, 강한 기업! ‘경기도 주 4.5일제 시범사업’ 2026년 참여기업 모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9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9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nbsp;2026년에도&nbsp;‘경기도 주&nbsp;4.5일제 시범사업’을 이어가며&nbsp;27일까지 신규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nbsp;

   ‘2026년 경기도 주&nbsp;4.5일제 시범사업’은 노동시간 단축에 따른 현장 부담을 완화하고 제도의 안착을 지원하는 정책이다.&nbsp;노사 합의를 통해 기업이 자율적으로 근로시간을 단축하되 임금은 삭감 없이 유지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nbsp;

   사업은 근로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nbsp;재단은 현장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기업과 노동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끈다는 방침이다.&nbsp;현재 도내에는&nbsp;2025년 선정 기업&nbsp;97개사와&nbsp;1개 공공기관이 사업에 참여 중이다.

&nbsp;

   선정 기업에는 노동자&nbsp;1인당 월 최대&nbsp;27만 원(주&nbsp;5시간 단축 기준)의 임금 보전 장려금을 지원한다.&nbsp;기업당 최대&nbsp;1,500만 원 한도 내에서 근로시간 단축 정착을 위한 맞춤 컨설팅과 근태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nbsp;이를 통해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조직문화 개선을 도모할 계획이다.

&nbsp;

   특히 올해는 신규채용장려금을 새롭게 도입한다.&nbsp;근로시간 단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력 공백을 완화하고 고용 확대를 유도하기 위한 지원 제도다.&nbsp;신규 근로자를 채용하면&nbsp;1인당 월&nbsp;80만 원을 최대&nbsp;6개월간 지원한다.

&nbsp;

   ‘경기도 주&nbsp;4.5일제 시범사업’의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소재한 상시근로자&nbsp;300인 미만의 중소·중견기업이다.&nbsp;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nbsp;3월&nbsp;27일까지 잡아바 어플라이 누리집(apply.jobaba.net)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nbsp;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nbsp;2025년 시범사업 운영을 통해 축적된 현장 성과를 바탕으로 검증된 근로시간 단축 모델의 안정적 정착과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nbsp;일과 삶의 균형 문화가 지역 산업 전반에 자리 잡아 기업 경쟁력 강화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긍정적 효과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nbsp;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북부광역사업팀(031-270-9839)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4110907_inqiyhpx.jpg" alt="2026년+경기도+주+4.5일제+시범사업+참여기업+모집+포스터.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1px;" /></p>
<p><b>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nbsp;2026년에도&nbsp;‘경기도 주&nbsp;4.5일제 시범사업’을 이어가며&nbsp;27일까지 신규 참여기업을 모집한다.</b></p>
<p><b>&nbsp;</b></p>
<p><b>
   ‘2026년 경기도 주&nbsp;4.5일제 시범사업’은 노동시간 단축에 따른 현장 부담을 완화하고 제도의 안착을 지원하는 정책이다.&nbsp;노사 합의를 통해 기업이 자율적으로 근로시간을 단축하되 임금은 삭감 없이 유지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b></p>
<p><b>&nbsp;</b></p>
<p><b>
   사업은 근로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nbsp;재단은 현장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기업과 노동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끈다는 방침이다.&nbsp;현재 도내에는&nbsp;2025년 선정 기업&nbsp;97개사와&nbsp;1개 공공기관이 사업에 참여 중이다.
</b></p>
<p><b>&nbsp;</b></p>
<p><b>
   선정 기업에는 노동자&nbsp;1인당 월 최대&nbsp;27만 원(주&nbsp;5시간 단축 기준)의 임금 보전 장려금을 지원한다.&nbsp;기업당 최대&nbsp;1,500만 원 한도 내에서 근로시간 단축 정착을 위한 맞춤 컨설팅과 근태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nbsp;이를 통해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조직문화 개선을 도모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특히 올해는 신규채용장려금을 새롭게 도입한다.&nbsp;근로시간 단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력 공백을 완화하고 고용 확대를 유도하기 위한 지원 제도다.&nbsp;신규 근로자를 채용하면&nbsp;1인당 월&nbsp;80만 원을 최대&nbsp;6개월간 지원한다.
</b></p>
<p><b>&nbsp;</b></p>
<p><b>
   ‘경기도 주&nbsp;4.5일제 시범사업’의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소재한 상시근로자&nbsp;300인 미만의 중소·중견기업이다.&nbsp;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nbsp;3월&nbsp;27일까지 잡아바 어플라이 누리집(apply.jobaba.net)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b></p>
<p><b>&nbsp;</b></p>
<p><b>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nbsp;2025년 시범사업 운영을 통해 축적된 현장 성과를 바탕으로 검증된 근로시간 단축 모델의 안정적 정착과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nbsp;일과 삶의 균형 문화가 지역 산업 전반에 자리 잡아 기업 경쟁력 강화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긍정적 효과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b></p>
<p><b>&nbsp;</b></p>
<p><b>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북부광역사업팀(031-270-9839)으로 문의하면 된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5901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4 Mar 2026 11:09: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Mar 2026 11:01: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94</guid>
		<title><![CDATA[장동혁 “독재의 종말은 국가 파멸"]]></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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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NGN뉴스#국민의힘 #장동혁 #사무총장 #도보투쟁 #헌정수호 #이재명정권비판 #삼권분립 #사법독립 #정치뉴스 #국민대장정 #대한민국정치                     
&nbsp;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사법권 독립 및 헌정 수호'를 위한 국민 대장정 현장에서 연설을 진행했습니다.&nbsp;
&nbsp;
현 정권의 행태를 '독재'로 규정하며, 자유 헌정 질서를 지키기 위해 국민들과 함께 싸울 것을 다짐했습니다.&nbsp;
&nbsp;
"독재의 종말이 국가의 파멸을 가져온다는 것을 우리는 역사에서 경험했습니다.&nbsp;
이제 국민 여러분과 함께 자유 헌정 질서를 수호하기 위한 싸움을 시작합니다."&nbsp;
&nbsp;
연설 후 '삼권분립 파괴 당장 중단하라!', '사법파괴 3법 대통령은 거부하라!' 등의 피켓을 들고 거리 행진 및 도보 투쟁을 이어갔습니다.&nbsp;
&nbsp;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GN뉴스#국민의힘 #장동혁 #사무총장 #도보투쟁 #헌정수호 #이재명정권비판 #삼권분립 #사법독립 #정치뉴스 #국민대장정 #대한민국정치                     </b></p>
<p><b>&nbsp;</b></p>
<b>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사법권 독립 및 헌정 수호'를 위한 국민 대장정 현장에서 연설을 진행했습니다.&nbsp;</b>
<p><b>&nbsp;</b></p>
<p><b>현 정권의 행태를 '독재'로 규정하며, 자유 헌정 질서를 지키기 위해 국민들과 함께 싸울 것을 다짐했습니다.&nbsp;</b></p>
<p><b>&nbsp;</b></p>
<p><b>"독재의 종말이 국가의 파멸을 가져온다는 것을 우리는 역사에서 경험했습니다.&nbsp;</b></p>
<p><b>이제 국민 여러분과 함께 자유 헌정 질서를 수호하기 위한 싸움을 시작합니다."&nbsp;</b></p>
<p><b>&nbsp;</b></p>
<p><b>연설 후 '삼권분립 파괴 당장 중단하라!', '사법파괴 3법 대통령은 거부하라!' 등의 피켓을 들고 거리 행진 및 도보 투쟁을 이어갔습니다.&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5436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3 Mar 2026 22:15: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22:13: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93</guid>
		<title><![CDATA[가평 여인 by 이가연]]></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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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5240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3 Mar 2026 16:53: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6:46: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92</guid>
		<title><![CDATA[“20미터 높이서 또 3~4톤 낙석”, 인부 5명 황급히 대피]]></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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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오늘(4일)낮 3시경 경기 가평군 두밀리에 있는 퇴비공장 바로 옆에서 낙석이 떨어져 작업을 하던 인부 5명이 황급히 피하고는 사고가 발생했다.[사진/퇴비공장 제공]
&nbsp;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낙석 사고가 또다시 반복됐다. 3일 오후 3시께 가평군 두밀리 산 00번지의 한 퇴비 제조 작업장 인근 야산에서 약 3~4톤가량의 대형 암석과 나무가 뿌리째 뽑혀 떨어졌다. 낙석은 작업장 바로 앞까지 밀려왔고, 당시 현장에는 직원 5명이 퇴비 포장 작업을 하고 있었다.
&nbsp;
직원 A씨는 “비료를 포장하던 중 ‘쾅’ 하는 소리가 5~6차례 연달아 울리며 지축이 흔들렸다”며 “공장 내부로 급히 몸을 피하지 않았다면 큰일이 날 뻔했다”고 말했다. 지게차 운전기사 B씨 역시 “낙석 지점에서 20여 미터 거리에서 작업 중이었는데, 돌이 쏟아져 내려와 장비를 두고 뛰어 피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nbsp;
확인 결과 직경 수십 센티미터에 이르는 대형 돌들이 약 20여 미터 높이에서 연쇄적으로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자동화 퇴비 포장 설비와 낙석 발생 지점 간 거리는 불과 2미터에 불과해, 자칫 인명 피해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순간이었다.
&nbsp;

3년 전에도 같은 자리서 ‘낙석’...높이 20미터에는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대형 돌들이 위협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문제는 이번 사고가 처음이 아니라는 점이다. 3년 전에도 같은 장소에서 낙석이 발생해 자동설비 일부가 파손됐다. 그러나 사면 보강이나 낙석 방지시설 등 항구적 대책은 마련되지 않았다. 회사 대표는 “해마다 봄이면 불안에 떤다”며 “개인이 항구적인 재해 방지 공사를 하려고 해도 각종 인·허가와 절차가 복잡해 엄두를 내기 어렵다. 애만 태우고 있다”고 호소했다. 그는 “사고가 반복되는데도 뚜렷한 개선이 없다면 결국 인명사고는 시간문제”라고 지적했다.
&nbsp;
군 “사유지 개입 한계”…책임 공백 논란
&nbsp;
이에 대해 군 관계자는 “봄철 해빙기에는 낙석 사고가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며 “도로와 공공시설 구간은 군이 응급 복구와 항구적 대책을 마련하지만, 사유지에서 발생하는 낙석 사고는 행정이 직접 개입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밝혔다.
&nbsp;
그러나 현장에서는 사실상 ‘책임 공백’ 상태라는 지적이 나온다. 사유지라는 이유로 구조적 위험이 방치된다면, 인근 근로자와 주민의 생명권이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다는 우려다. 특히 해당 작업장은 상시 근로 인원이 있는 산업 현장으로, 재난 발생 시 피해 규모가 클 수밖에 없다.
&nbsp;

&nbsp;
해빙기 ‘예고된 위험’…정밀 점검 시급&nbsp;
&nbsp;
전문가들은 동결과 융해가 반복되면서 암반 사이 결속력이 약해지는 해빙기를 낙석 사고의 최대 위험 시기로 꼽는다. 균열이 확대된 사면은 작은 진동에도 붕괴로 이어질 수 있어, 정밀 안전진단과 보강 공사가 필수적이라는 설명이다.&nbsp;
&nbsp;
이번 사고는 인명 피해 없이 마무리됐지만, 3년 전과 같은 장소에서 되풀이됐다는 점에서 ‘예고된 재난’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사유지라는 이유로 위험을 방치할 것인지, 제도적 보완을 통해 선제적 관리 체계를 마련할 것인지 가평군의 시급한 판단이 요구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3152522_zkuttbff.jpg" alt="낙석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오늘(4일)낮 3시경 경기 가평군 두밀리에 있는 퇴비공장 바로 옆에서 낙석이 떨어져 작업을 하던 인부 5명이 황급히 피하고는 사고가 발생했다.[사진/퇴비공장 제공]</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낙석 사고가 또다시 반복됐다. 3일 오후 3시께 가평군 두밀리 산 00번지의 한 퇴비 제조 작업장 인근 야산에서 약 3~4톤가량의 대형 암석과 나무가 뿌리째 뽑혀 떨어졌다. 낙석은 작업장 바로 앞까지 밀려왔고, 당시 현장에는 직원 5명이 퇴비 포장 작업을 하고 있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직원 A씨는 “비료를 포장하던 중 ‘쾅’ 하는 소리가 5~6차례 연달아 울리며 지축이 흔들렸다”며 “공장 내부로 급히 몸을 피하지 않았다면 큰일이 날 뻔했다”고 말했다. 지게차 운전기사 B씨 역시 “낙석 지점에서 20여 미터 거리에서 작업 중이었는데, 돌이 쏟아져 내려와 장비를 두고 뛰어 피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확인 결과 직경 수십 센티미터에 이르는 대형 돌들이 약 20여 미터 높이에서 연쇄적으로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자동화 퇴비 포장 설비와 낙석 발생 지점 간 거리는 불과 2미터에 불과해, 자칫 인명 피해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순간이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03152820_mwatmuef.jpg" alt="낙석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4px;">3년 전에도 같은 자리서 ‘낙석’...높이 20미터에는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대형 돌들이 위협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는 이번 사고가 처음이 아니라는 점이다. 3년 전에도 같은 장소에서 낙석이 발생해 자동설비 일부가 파손됐다. 그러나 사면 보강이나 낙석 방지시설 등 항구적 대책은 마련되지 않았다. 회사 대표는 “해마다 봄이면 불안에 떤다”며 “개인이 항구적인 재해 방지 공사를 하려고 해도 각종 인·허가와 절차가 복잡해 엄두를 내기 어렵다. 애만 태우고 있다”고 호소했다. 그는 “사고가 반복되는데도 뚜렷한 개선이 없다면 결국 인명사고는 시간문제”라고 지적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군 “사유지 개입 한계”…책임 공백 논란</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에 대해 군 관계자는 “봄철 해빙기에는 낙석 사고가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며 “도로와 공공시설 구간은 군이 응급 복구와 항구적 대책을 마련하지만, 사유지에서 발생하는 낙석 사고는 행정이 직접 개입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현장에서는 사실상 ‘책임 공백’ 상태라는 지적이 나온다. 사유지라는 이유로 구조적 위험이 방치된다면, 인근 근로자와 주민의 생명권이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다는 우려다. 특히 해당 작업장은 상시 근로 인원이 있는 산업 현장으로, 재난 발생 시 피해 규모가 클 수밖에 없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03153116_hhcbovcz.jpg" alt="낙석4.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7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해빙기 ‘예고된 위험’…정밀 점검 시급</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전문가들은 동결과 융해가 반복되면서 암반 사이 결속력이 약해지는 해빙기를 낙석 사고의 최대 위험 시기로 꼽는다. 균열이 확대된 사면은 작은 진동에도 붕괴로 이어질 수 있어, 정밀 안전진단과 보강 공사가 필수적이라는 설명이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사고는 인명 피해 없이 마무리됐지만, 3년 전과 같은 장소에서 되풀이됐다는 점에서 ‘예고된 재난’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사유지라는 이유로 위험을 방치할 것인지, 제도적 보완을 통해 선제적 관리 체계를 마련할 것인지 가평군의 시급한 판단이 요구되고 있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5191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3 Mar 2026 15:33: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5:15: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90</guid>
		<title><![CDATA[연천군, ‘연천군 EBS자기주도학습센터’ 개소]]></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9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9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은 3일 ‘연천군 EBS자기주도학습센터’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센터는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전국 50개 센터 중 하나로 지정됐으며,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연천군,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이 협력해 연천군 학생들을 위한 공공 학습지원 모델을 운영한다.

&nbsp;

   센터는 연천군 통일평생교육원 1층(전곡읍 전곡역로66번길 53)에 위치하며, 총 158.5㎡ 규모로 조성됐다. 내부에는 개인 열람형 학습실 2개, 강의실 1개, 코디네이터실 1개, 휴게실 1개 등을 갖춰 쾌적한 자기주도학습 환경이 마련됐다.

&nbsp;

   이용 대상은 연천군 관내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30명이다. 지난해 12월 사전 설명회에는 학부모·학생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1차 모집에서는 59명이 신청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nbsp;

   센터는 인공지능(AI) 기반 학습진단 시스템을 통해 학생 개별 학습 수준을 분석하고, 맞춤형 콘텐츠와 학습계획을 제공한다. 학습코디네이터가 상주하며 출결 관리, 주간 학습 관리, 진로 상담, EBS 교재(e-Book) 제공 등 서비스를 운영한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센터 개소는 지역 내 공공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교육격차를 완화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학생들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교육 때문에 떠나지 않는 연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3113219_comxrypr.jpg" alt="3. 연천군, ‘연천군 EBS자기주도학습센터’ 개소.jpg" style="width: 880px; height: 484px;" /></p>
<p><b>
   연천군은 3일 ‘연천군 EBS자기주도학습센터’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이번 센터는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전국 50개 센터 중 하나로 지정됐으며,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연천군,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이 협력해 연천군 학생들을 위한 공공 학습지원 모델을 운영한다.
</b></p>
<p><b>&nbsp;</b></p>
<p><b>
   센터는 연천군 통일평생교육원 1층(전곡읍 전곡역로66번길 53)에 위치하며, 총 158.5㎡ 규모로 조성됐다. 내부에는 개인 열람형 학습실 2개, 강의실 1개, 코디네이터실 1개, 휴게실 1개 등을 갖춰 쾌적한 자기주도학습 환경이 마련됐다.
</b></p>
<p><b>&nbsp;</b></p>
<p><b>
   이용 대상은 연천군 관내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30명이다. 지난해 12월 사전 설명회에는 학부모·학생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1차 모집에서는 59명이 신청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b></p>
<p><b>&nbsp;</b></p>
<p><b>
   센터는 인공지능(AI) 기반 학습진단 시스템을 통해 학생 개별 학습 수준을 분석하고, 맞춤형 콘텐츠와 학습계획을 제공한다. 학습코디네이터가 상주하며 출결 관리, 주간 학습 관리, 진로 상담, EBS 교재(e-Book) 제공 등 서비스를 운영한다.
</b></p>
<p></p>
<div><br /></div>
<p><b>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센터 개소는 지역 내 공공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교육격차를 완화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학생들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교육 때문에 떠나지 않는 연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50513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3 Mar 2026 11:32: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1:30: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89</guid>
		<title><![CDATA[가평군, 2027년 예산편성 위한 주민참여예산 공모]]></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8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8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은 2027년도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3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실시한다.

&nbsp;

   이번 공모는 군민이 생활 속에서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접수된 사업은 부서별 타당성 검토와 우선순위 선정 절차를 거쳐 2027년 본예산에 반영해 추진한다.

&nbsp;

   공모 제안사업은 △지역개발형 △생활안정제안형 △사회존중형 △문화‧체육‧관광형 △읍면제안형 등 5개 분야로 구분해 접수한다.

&nbsp;

   올해는 제도 개선 사항도 반영했다. 관광 분야의 경우 가평군민은 물론, 가평군을 방문한 외지 관광객으로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했다. 또 사회존중형 분야 공모는 규모를 지난해 2억원에서 올해 총 3억원으로 늘렸다.&nbsp;
&nbsp;
이는 지역개발 중심에서 벗어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주민참여예산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신청은 ‘주민e참여’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와 가평군청 예산팀에 우편이나 팩스(031-580-2089) 전송,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nbsp;

   군은 주민 의견이 예산 전 과정에 반영되도록 참여를 확대하고 공정하고 내실 있는 심사를 추진할 방침이다.


&nbsp;

   한편,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에는 총 270건이 접수돼 부서 검토를 거쳐 90건이 선정됐다. 지난해 선정된 사업 목록과 운영계획은 ‘주민e참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3113033_gpypvvom.jpg" alt="(가)가평군, 2027년 예산편성 위한 주민참여예산 공모.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5px;" /></p>
<p><b>
   가평군은 2027년도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3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실시한다.
</b></p>
<p><b>&nbsp;</b></p>
<p><b>
   이번 공모는 군민이 생활 속에서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접수된 사업은 부서별 타당성 검토와 우선순위 선정 절차를 거쳐 2027년 본예산에 반영해 추진한다.
</b></p>
<p><b>&nbsp;</b></p>
<p><b>
   공모 제안사업은 △지역개발형 △생활안정제안형 △사회존중형 △문화‧체육‧관광형 △읍면제안형 등 5개 분야로 구분해 접수한다.
</b></p>
<p><b>&nbsp;</b></p>
<p><b>
   올해는 제도 개선 사항도 반영했다. 관광 분야의 경우 가평군민은 물론, 가평군을 방문한 외지 관광객으로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했다. 또 사회존중형 분야 공모는 규모를 지난해 2억원에서 올해 총 3억원으로 늘렸다.&nbsp;</b></p>
<p><b>&nbsp;</b></p>
<p><b>이는 지역개발 중심에서 벗어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주민참여예산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b></p>
<p><b><br /></b></p>
<p><b>
   신청은 ‘주민e참여’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와 가평군청 예산팀에 우편이나 팩스(031-580-2089) 전송,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b></p>
<p><b>&nbsp;</b></p>
<p><b>
   군은 주민 의견이 예산 전 과정에 반영되도록 참여를 확대하고 공정하고 내실 있는 심사를 추진할 방침이다.
</b></p>
<p></p>
<div><b>&nbsp;</b></div>
<p><b>
   한편,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에는 총 270건이 접수돼 부서 검토를 거쳐 90건이 선정됐다. 지난해 선정된 사업 목록과 운영계획은 ‘주민e참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5050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3 Mar 2026 11:30: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1:29: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88</guid>
		<title><![CDATA[의정부시, 박지혜 국회의원과 정책협의회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8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8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2월 27일 시청 의정홀에서 박지혜 국회의원(의정부갑)과 정책협의회를 열고 지역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nbsp;
이날 협의회에서는 ▲특별교부세 대상사업 현황 ▲의정부시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경원선 고가하부 환경개선 사업 지원 ▲도시공원 리모델링 사업 지원 ▲녹양레저스포츠파크 조성사업 지원 ▲8호선 의정부 연장 건의 등 18개 주요 현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nbsp;
특히 시는 캠프 잭슨 등 반환공여지 활용을 위한 공업물량 배정을 논의하며, 핵심 행정절차가 수도권 규제와 중첩되는 만큼 국가와 경기도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nbsp;
또한, 8호선 연장, GTX-G‧F 노선 반영을 위한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 접근성이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nbsp;
정책협의회는 의정부시의 지역 현안을 중앙정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박지혜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영봉 경기도의원과 최정희․강선영․정진호 의정부시의원이 참석했으며, 시에서는 시장과 주요 국․소장 등이 참석했다.

박지혜 국회의원은 “의정부시가 안고 있는 규제와 제도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입법․예산 등 다각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시 관계자는  “의정부시의 중점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당․정의 긴밀한 협력과 적극적인 소통이 어느 때보다도 필요하다”며 “오늘 논의된 현안들이 실질적인 결과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3112841_vkkykpgk.jpg" alt="1.기획예산과(의정부시, 박지혜 국회의원과 정책협의회 개최)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7px;" /></p>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의정부시는 </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family:휴먼명조;mso-ascii-font-family:휴먼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2</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월 </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family:휴먼명조;mso-ascii-font-family:휴먼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27</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일 시청 의정홀에서 박지혜 국회의원</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family:휴먼명조;mso-ascii-font-family:휴먼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의정부갑</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family:휴먼명조;mso-ascii-font-family:휴먼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과 정책협의회를 열고 지역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family:휴먼명조;mso-ascii-font-family:휴먼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span></p>
<p class="0"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font-size:15.0pt;"><!--[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p>
<p class="0"><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이날 협의회에서는 </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mso-hansi-font-family:휴먼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특별교부세 대상사업 현황 </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mso-hansi-font-family:휴먼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의정부시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mso-hansi-font-family:휴먼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경원선 고가하부 환경개선 사업 지원 </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mso-hansi-font-family:휴먼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도시공원 리모델링 사업 지원 </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mso-hansi-font-family:휴먼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녹양레저스포츠파크 조성사업 지원 </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mso-hansi-font-family:휴먼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family:휴먼명조;mso-ascii-font-family:휴먼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8</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호선 의정부 연장 건의 등 </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family:휴먼명조;mso-ascii-font-family:휴먼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18</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개 주요 현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family:휴먼명조;mso-ascii-font-family:휴먼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span></p>
<p class="0"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font-size:15.0pt;"><!--[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p>
<p class="0"><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특히 시는 캠프 잭슨 등 반환공여지 활용을 위한 공업물량 배정을 논의하며</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family:휴먼명조;mso-ascii-font-family:휴먼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핵심 행정절차가 수도권 규제와 중첩되는 만큼 국가와 경기도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family:휴먼명조;mso-ascii-font-family:휴먼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span></p>
<p class="0"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font-size:15.0pt;"><!--[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p>
<p class="0"><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또한</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family:휴먼명조;mso-ascii-font-family:휴먼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8</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호선 연장</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family:휴먼명조;mso-ascii-font-family:휴먼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GTX-G</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mso-hansi-font-family:휴먼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family:휴먼명조;mso-ascii-font-family:휴먼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F </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노선 반영을 위한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 접근성이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family:휴먼명조;mso-ascii-font-family:휴먼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span></p>
<p class="0"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font-size:15.0pt;"><!--[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p>
<p class="0"><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정책협의회는 의정부시의 지역 현안을 중앙정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고</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family:휴먼명조;mso-ascii-font-family:휴먼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박지혜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영봉 경기도의원과 최정희</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mso-hansi-font-family:휴먼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강선영</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mso-hansi-font-family:휴먼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정진호 의정부시의원이 참석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family:휴먼명조;mso-ascii-font-family:휴먼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 </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시에서는 시장과 주요 국</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mso-hansi-font-family:휴먼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소장 등이 참석했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family:휴먼명조;mso-ascii-font-family:휴먼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span></p>
<p class="0"><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span></p>
<p class="0"><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박지혜 국회의원은 </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family:휴먼명조;mso-ascii-font-family:휴먼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의정부시가 안고 있는 규제와 제도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입법</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mso-hansi-font-family:휴먼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예산 등 다각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family:휴먼명조;mso-ascii-font-family:휴먼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고 말했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family:휴먼명조;mso-ascii-font-family:휴먼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span></p>
<p class="0"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font-size:15.0pt;"><!--[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p>
<p class="0"><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시 관계자는  </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family:휴먼명조;mso-ascii-font-family:휴먼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의정부시의 중점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당</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mso-hansi-font-family:휴먼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정의 긴밀한 협력과 적극적인 소통이 어느 때보다도 필요하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family:휴먼명조;mso-ascii-font-family:휴먼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며 </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family:휴먼명조;mso-ascii-font-family:휴먼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오늘 논의된 현안들이 실질적인 결과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가겠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family:휴먼명조;mso-ascii-font-family:휴먼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span><span style="font-family:휴먼명조;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size:15.0pt;">고 말했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휴먼명조;font-family:휴먼명조;mso-ascii-font-family:휴먼명조;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5.0pt;">.</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50491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3 Mar 2026 11:28: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1:26: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87</guid>
		<title><![CDATA[포천시, 2026년 노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 개량 지원사업 추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8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8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석면 비산 위험을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 개량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nbsp;

   이번 사업은 관내 주택 및 비주택(창고·축사, 「건축법」 제2조 제2항에 따른 노인 및 어린이시설만 해당) 슬레이트 건축물을 대상으로 하며,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시는 올해 주택 지붕 철거 80동, 창고·축사 등 비주택 지붕 철거 74동, 그리고 우선지원가구를 위한 지붕개량 3동 등 총 157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nbsp;

   지원 금액은 주택 1동당 최대 700만 원, 비주택은 1동당 200㎡ 면적 한도 내에서 지원된다. 특히 지붕개량 우선지원가구에는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지원 한도를 초과하는 금액은 자부담이다.

&nbsp;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3월 20일까지 대상지 소재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nbsp;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 환경지도과 환경지도1팀(☎031-538-325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3112555_hiqkywmi.jpg" alt="1 포천시, 2026년 노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 개량 지원사업 추진.jpg" style="width: 500px; height: 625px;" /></p>
<p><b>
   포천시는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석면 비산 위험을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 개량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b></p>
<p><b>&nbsp;</b></p>
<p><b>
   이번 사업은 관내 주택 및 비주택(창고·축사, 「건축법」 제2조 제2항에 따른 노인 및 어린이시설만 해당) 슬레이트 건축물을 대상으로 하며,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시는 올해 주택 지붕 철거 80동, 창고·축사 등 비주택 지붕 철거 74동, 그리고 우선지원가구를 위한 지붕개량 3동 등 총 157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b></p>
<p><b>&nbsp;</b></p>
<p><b>
   지원 금액은 주택 1동당 최대 700만 원, 비주택은 1동당 200㎡ 면적 한도 내에서 지원된다. 특히 지붕개량 우선지원가구에는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지원 한도를 초과하는 금액은 자부담이다.
</b></p>
<p><b>&nbsp;</b></p>
<p><b>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3월 20일까지 대상지 소재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b></p>
<p><b>&nbsp;</b></p>
<p><b>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 환경지도과 환경지도1팀(☎031-538-325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5047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3 Mar 2026 11:26: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1:24: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86</guid>
		<title><![CDATA[[기획 보도] ⓷ 가평군 자살률 43.6명… 인구소멸·SOC 정체·단기 정치가 만든 ‘구조적 위기’]]></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8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8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통계청]
&nbsp;
경기도 가평군의 자살률이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하며 지역 구조 전반에 대한 점검 요구가 커지고 있다. 가평군의 자살률(인구 10만 명당)은 2020년 25.9명, 2021년 19.4명, 2022년 43.6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2년 수치는 전국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다.
&nbsp;
전문가들은 이를 개인의 문제가 아닌 인구 구조 왜곡, 사회간접자본(SOC) 정체, 산업 기반 취약, 단기 정치 구조가 누적된 결과로 분석한다.
&nbsp;
■ 초고령화·독거 증가… 고립 심화
&nbsp;
가평은 대표적인 초고령 지역이다. 청년층 유출이 장기간 이어지면서 고령 인구 비중이 높아졌고, 독거노인 비율도 증가했다. 만성질환, 경제적 부담, 배우자 사별 이후의 사회적 단절이 겹치며 취약성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읍·면 간 거리가 멀고 대중교통이 원활하지 않은 구조는 의료·복지 접근성을 낮춰 고립을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지목된다.
&nbsp;
■ 관광 의존 경제… 산업 다변화 한계
&nbsp;
지역 경제는 관광 의존도가 높다. 계절과 경기 변동에 취약하고 자영업 비중이 큰 구조에서 소득 불안정은 곧 심리적 압박으로 이어진다. 제조·지식기반 산업 유치와 기업 인프라 조성은 장기 과제로 제시돼 왔지만, 가시적 전환은 제한적이었다는 평가다. 청년층 유출은 고령화 가속으로, 이는 다시 지역 활력 저하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만들었다.
&nbsp;
■ 70년 SOC 정체… 단절된 생활권
&nbsp;
가평은 수도권임에도 읍·면을 직선으로 연결하는 방사형 도로망이 부족하다. 군청 소재지와 북면·상·조종면을 오가는 데 40분 이상 소요되는 현실은 생활권 단절과 경제 활동 반경 축소로 이어진다. 국도 46호선 확장 외에 대규모 도로 신설이 제한적이었다는 점도 지적된다. 교통 인프라는 단순한 편의시설이 아니라 산업·의료·교육 접근성을 좌우하는 기반이라는 분석이다.
&nbsp;
■ 단기 치적 정치… 구조 개혁 지연
&nbsp;
정치적 책임론도 제기된다. 광역 교통망 확충, 산업 다변화, 정주 여건 개선 같은 중·장기 전략보다 단기 체감 사업이 반복되면서 구조 개혁이 지연됐다는 비판이다. 전문가들은 “자살률은 지역 사회의 건강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라며 “단기 성과 중심 정책을 넘어 10년 이상을 내다본 종합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nbsp;
&nbsp;
지역사회에서는 광역 도로망 확충, 산업 기반 다변화, 고령층 돌봄 강화, 정신건강 안전망 확대 등 다층적 대응을 요구하고 있다. 가평의 자살률 통계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다. 인구소멸, SOC 정체, 산업 취약, 장기 전략 부재가 교차한 구조적 경고음이라는 지적이 힘을 얻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3112346_xaucvqge.jpg" alt="자살률 그래프.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9px;" /></p>
<p><b><span style="font-size: 16px;">[출처/통계청]</span></b></p>
<p>&nbsp;</p>
<p><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도 가평군의 자살률이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하며 지역 구조 전반에 대한 점검 요구가 커지고 있다. 가평군의 자살률(인구 10만 명당)은 2020년 25.9명, 2021년 19.4명, 2022년 43.6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2년 수치는 전국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전문가들은 이를 개인의 문제가 아닌 인구 구조 왜곡, 사회간접자본(SOC) 정체, 산업 기반 취약, 단기 정치 구조가 누적된 결과로 분석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초고령화·독거 증가… 고립 심화</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은 대표적인 초고령 지역이다. 청년층 유출이 장기간 이어지면서 고령 인구 비중이 높아졌고, 독거노인 비율도 증가했다. 만성질환, 경제적 부담, 배우자 사별 이후의 사회적 단절이 겹치며 취약성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읍·면 간 거리가 멀고 대중교통이 원활하지 않은 구조는 의료·복지 접근성을 낮춰 고립을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지목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관광 의존 경제… 산업 다변화 한계</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경제는 관광 의존도가 높다. 계절과 경기 변동에 취약하고 자영업 비중이 큰 구조에서 소득 불안정은 곧 심리적 압박으로 이어진다. 제조·지식기반 산업 유치와 기업 인프라 조성은 장기 과제로 제시돼 왔지만, 가시적 전환은 제한적이었다는 평가다. 청년층 유출은 고령화 가속으로, 이는 다시 지역 활력 저하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만들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70년 SOC 정체… 단절된 생활권</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은 수도권임에도 읍·면을 직선으로 연결하는 방사형 도로망이 부족하다. 군청 소재지와 북면·상·조종면을 오가는 데 40분 이상 소요되는 현실은 생활권 단절과 경제 활동 반경 축소로 이어진다. 국도 46호선 확장 외에 대규모 도로 신설이 제한적이었다는 점도 지적된다. 교통 인프라는 단순한 편의시설이 아니라 산업·의료·교육 접근성을 좌우하는 기반이라는 분석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단기 치적 정치… 구조 개혁 지연</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적 책임론도 제기된다. 광역 교통망 확충, 산업 다변화, 정주 여건 개선 같은 중·장기 전략보다 단기 체감 사업이 반복되면서 구조 개혁이 지연됐다는 비판이다. 전문가들은 “자살률은 지역 사회의 건강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라며 “단기 성과 중심 정책을 넘어 10년 이상을 내다본 종합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사회에서는 광역 도로망 확충, 산업 기반 다변화, 고령층 돌봄 강화, 정신건강 안전망 확대 등 다층적 대응을 요구하고 있다. 가평의 자살률 통계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다. 인구소멸, SOC 정체, 산업 취약, 장기 전략 부재가 교차한 구조적 경고음이라는 지적이 힘을 얻고 있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5046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3 Mar 2026 11:24: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1:21: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85</guid>
		<title><![CDATA[경기도, 올해 산림녹지시책에 900억원 투입. 탄소흡수원 확충과 산림재난 대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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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올해&nbsp;‘기후위기 시대,&nbsp;탄소흡수원 산림으로 녹색미래 제공’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총&nbsp;900억 원 규모의 산림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의&nbsp;2026년 산림녹지시책을 수립했다고&nbsp;3일 밝혔다.



   경기도는 도전체 면적의&nbsp;49.8%에 해당하는&nbsp;5,078.66㎢(50만&nbsp;7,866ha)&nbsp;산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nbsp;▲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순환경영&nbsp;▲숲을 활용한 산림복지서비스 확대&nbsp;▲산불방지 총력대응 체계 구축&nbsp;▲산사태 예방·대응 관리체계 강화&nbsp;▲산지의 합리적 보전과 효율적 이용,&nbsp;▲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산림병해충 방제&nbsp;▲지속 가능한 광릉숲BR&nbsp;관리 등&nbsp;7대 정책과제를 중점 추진한다.



   도는 먼저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순환경영을 추진한다. 5.49㎢&nbsp;규모의 조림을 통해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회복하고, 37.66㎢&nbsp;규모의 숲가꾸기로 기능별 맞춤형 관리를 추진한다.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과 임산물 대외경쟁력 강화를 위해 단기소득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시설&nbsp;76건을 지원해 안정적인 유통 체계를 구축하고, 221개 생산기반시설 현대화·규모화 사업을 통해 임산물 생산성과 품질 경쟁력을 높인다.



   숲을 활용한 산림복지서비스도 확대를 위해 자연휴양림&nbsp;1개소 신규 조성과 자연휴양림,&nbsp;수목원,&nbsp;산림욕장,&nbsp;유아숲체험원&nbsp;28개소 보완 사업을 한다.&nbsp;숲해설가,&nbsp;유아숲지도사,&nbsp;산림치유지도사,&nbsp;산림서비스도우미 등 총&nbsp;198명을 배치해 산림교육·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산림일자리도 창출한다. ‘유아숲의 날’&nbsp;행사 지원 등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확대해 도민이 일상에서 숲을 누리도록 한다.



   산불 예방·대비 체계 마련을 위해서는 봄철·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 도 및 시군 산불방지대책본부&nbsp;33개소를 운영하고,&nbsp;연중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nbsp;등산로,&nbsp;묘지 주변,&nbsp;휴양시설 등 취약지역에 감시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nbsp;시기별·지역별 맞춤 홍보를 통해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nbsp;신속한 산불 진화를 위해 시·군 임차헬기&nbsp;19대를 거점 배치해&nbsp;30분 도착&nbsp;‘골든타임제’를 운영한다.



   산사태 발생 및 피해 예방을 위해 사방댐&nbsp;28개소와 산림유역관리&nbsp;4개소를 설치하고,&nbsp;기존 사방시설&nbsp;506개소를 점검한다.&nbsp;산사태 취약지역&nbsp;2,547개소와 대피소&nbsp;881개소에 대한 현장점검 및 보수·보강을 실시하고,&nbsp;실태조사&nbsp;1,436개소를 실시해 생활권 중심 산사태취약지역을 확대 관리하고 인명피해를 예방한다.&nbsp;여름철 재해대책기간에는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nbsp;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



   산지의 합리적 보전과 효율적 이용을 위해 산지전용통합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인허가 절차를 전산화하고,&nbsp;대체산림자원조성비와 복구비를 체계적으로 관리한다.&nbsp;산지전용지,&nbsp;채석단지,&nbsp;토석채취허가지 등의 재해예방을 위해 사전 현장점검 결과에 따라 미흡사항을 조치하고,&nbsp;환경NGO 9개 단체에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심각지역의 확산방지와 경미지역의 청정 전환을 위해&nbsp;4만&nbsp;1,673본의 피해고사목 등을 제거하고 제거&nbsp;11.87㎢&nbsp;규모의 예방나무주사 등의 예방·방제 사업을 실시한다.&nbsp;참나무시들음병 등&nbsp;14종의 산림병해충에 대해서는&nbsp;87.42㎢의 방제사업을 추진한다.



   ‘광릉숲포럼’과 사진·숏폼 공모전을 통해 광릉숲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BR)의 가치를 높인다.&nbsp;주민참여지원사업과 주민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 및 미래세대 교육을 지원하고 광릉숲BR&nbsp;보전 협력을 확대한다.



   김일곤 경기도 산림녹지과장은&nbsp;“산림은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 탄소흡수원이자 도민 삶과 밀접하게 연결된 생활 기반”이라며&nbsp;“2026년 산림녹지시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건강한 산림을 가꾸고 재난에 강한 산림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nbsp;도와 시군이 긴밀히 협력해 도민이 체감하는 산림정책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3111936_boqshcgc.jpg" alt="그래픽보도자료_산림녹지시책.jpg" style="width: 880px; height: 622px;" /></p>
<p><b>
   경기도가 올해&nbsp;‘기후위기 시대,&nbsp;탄소흡수원 산림으로 녹색미래 제공’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총&nbsp;900억 원 규모의 산림사업을 추진한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의&nbsp;2026년 산림녹지시책을 수립했다고&nbsp;3일 밝혔다.
</b></p>
<p><b><br /></b></p>
<p><b>
   경기도는 도전체 면적의&nbsp;49.8%에 해당하는&nbsp;5,078.66㎢(50만&nbsp;7,866ha)&nbsp;산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nbsp;▲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순환경영&nbsp;▲숲을 활용한 산림복지서비스 확대&nbsp;▲산불방지 총력대응 체계 구축&nbsp;▲산사태 예방·대응 관리체계 강화&nbsp;▲산지의 합리적 보전과 효율적 이용,&nbsp;▲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산림병해충 방제&nbsp;▲지속 가능한 광릉숲BR&nbsp;관리 등&nbsp;7대 정책과제를 중점 추진한다.
</b></p>
<p><b><br /></b></p>
<p><b>
   도는 먼저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순환경영을 추진한다. 5.49㎢&nbsp;규모의 조림을 통해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회복하고, 37.66㎢&nbsp;규모의 숲가꾸기로 기능별 맞춤형 관리를 추진한다.
</b></p>
<p><b><br /></b></p>
<p><b>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과 임산물 대외경쟁력 강화를 위해 단기소득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시설&nbsp;76건을 지원해 안정적인 유통 체계를 구축하고, 221개 생산기반시설 현대화·규모화 사업을 통해 임산물 생산성과 품질 경쟁력을 높인다.
</b></p>
<p><b><br /></b></p>
<p><b>
   숲을 활용한 산림복지서비스도 확대를 위해 자연휴양림&nbsp;1개소 신규 조성과 자연휴양림,&nbsp;수목원,&nbsp;산림욕장,&nbsp;유아숲체험원&nbsp;28개소 보완 사업을 한다.&nbsp;숲해설가,&nbsp;유아숲지도사,&nbsp;산림치유지도사,&nbsp;산림서비스도우미 등 총&nbsp;198명을 배치해 산림교육·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산림일자리도 창출한다. ‘유아숲의 날’&nbsp;행사 지원 등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확대해 도민이 일상에서 숲을 누리도록 한다.
</b></p>
<p><b><br /></b></p>
<p><b>
   산불 예방·대비 체계 마련을 위해서는 봄철·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 도 및 시군 산불방지대책본부&nbsp;33개소를 운영하고,&nbsp;연중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nbsp;등산로,&nbsp;묘지 주변,&nbsp;휴양시설 등 취약지역에 감시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nbsp;시기별·지역별 맞춤 홍보를 통해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nbsp;신속한 산불 진화를 위해 시·군 임차헬기&nbsp;19대를 거점 배치해&nbsp;30분 도착&nbsp;‘골든타임제’를 운영한다.
</b></p>
<p><b><br /></b></p>
<p><b>
   산사태 발생 및 피해 예방을 위해 사방댐&nbsp;28개소와 산림유역관리&nbsp;4개소를 설치하고,&nbsp;기존 사방시설&nbsp;506개소를 점검한다.&nbsp;산사태 취약지역&nbsp;2,547개소와 대피소&nbsp;881개소에 대한 현장점검 및 보수·보강을 실시하고,&nbsp;실태조사&nbsp;1,436개소를 실시해 생활권 중심 산사태취약지역을 확대 관리하고 인명피해를 예방한다.&nbsp;여름철 재해대책기간에는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nbsp;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
</b></p>
<p><b><br /></b></p>
<p><b>
   산지의 합리적 보전과 효율적 이용을 위해 산지전용통합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인허가 절차를 전산화하고,&nbsp;대체산림자원조성비와 복구비를 체계적으로 관리한다.&nbsp;산지전용지,&nbsp;채석단지,&nbsp;토석채취허가지 등의 재해예방을 위해 사전 현장점검 결과에 따라 미흡사항을 조치하고,&nbsp;환경NGO 9개 단체에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b></p>
<p><b><br /></b></p>
<p><b>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심각지역의 확산방지와 경미지역의 청정 전환을 위해&nbsp;4만&nbsp;1,673본의 피해고사목 등을 제거하고 제거&nbsp;11.87㎢&nbsp;규모의 예방나무주사 등의 예방·방제 사업을 실시한다.&nbsp;참나무시들음병 등&nbsp;14종의 산림병해충에 대해서는&nbsp;87.42㎢의 방제사업을 추진한다.
</b></p>
<p><b><br /></b></p>
<p><b>
   ‘광릉숲포럼’과 사진·숏폼 공모전을 통해 광릉숲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BR)의 가치를 높인다.&nbsp;주민참여지원사업과 주민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 및 미래세대 교육을 지원하고 광릉숲BR&nbsp;보전 협력을 확대한다.
</b></p>
<p><b><br /></b></p>
<p><b>
   김일곤 경기도 산림녹지과장은&nbsp;“산림은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 탄소흡수원이자 도민 삶과 밀접하게 연결된 생활 기반”이라며&nbsp;“2026년 산림녹지시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건강한 산림을 가꾸고 재난에 강한 산림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nbsp;도와 시군이 긴밀히 협력해 도민이 체감하는 산림정책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nbsp;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50436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3 Mar 2026 11:19: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1:18: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84</guid>
		<title><![CDATA[포천시장 여론 ‘초박빙’ 속 민주당 우세 신호...‘전·현직 대결’ 구도서 민주당 리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8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8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중부일보=갈무리]
               &nbsp;
               6·3 지방선거를 약 90여 일 앞두고 실시된 포천시장 여론조사에서 전·현직 시장이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전반적으로 우세한 흐름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정가에서는 “초박빙 구도지만 정권 심판론이 아닌 인물 경쟁 구도에서 민주당 강세가 확인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2일 중부일보 의뢰로 ㈜데일리리서치가 실시한 조사(95% 신뢰수준, 표본오차 ±3.7%p)에 따르면, 박윤국 전 포천시장은 33.9%, 백영현 현 시장은 29.1%를 기록했다. 격차는 4.8%p로 오차범위 내지만, 수치상으로는 박 전 시장이 앞섰다.
               &nbsp;
               
                     ‘전·현직 대결’ 구도서 민주당 리드
            
            &nbsp;
               이번 조사는 사실상 전·현직 시장 간 1대1 구도를 전제로 한 민심 가늠자다. 3위권 후보들과 ‘없다·잘 모름’ 응답을 제외하면, 양강 구도에서 민주당 후보가 선두를 점한 셈이다. 정치권에서는 이를 두고 “현직 프리미엄이 충분히 작동할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전직 시장이 오차범위 내 우위를 보인 것은 여권(민주당) 지지층 결집 신호”라는 해석이 제기된다. 특히 남성(34.1%)과 여성(33.7%) 모두에서 박 전 시장이 고르게 앞섰다는 점은 특정 성별 편중이 아닌 전반적 기반을 갖췄다는 의미로 읽힌다.
               &nbsp;
               
                     연령별 ‘선명한 대비’… 2030·50대가 변수
            &nbsp;
               연령별 교차분석에서는 오차범위 밖 격차가 일부 확인됐다.&nbsp;18~29세(박 30.5% vs 백 19.2%)와 50대(박 38.5% vs 백 23.0%)에서는 박 전 시장이 뚜렷한 우위를 보였다. 반면 30대에서는 백 시장이 38.5%로 27.1%의 박 전 시장을 앞섰다.
               &nbsp;
               정치권은 이를 두고 “청년층과 50대 중추 세대에서 민주당 지지 기반이 확인된 반면, 30대 표심이 국민의힘으로 기운 점은 향후 선거 전략의 핵심 변수”라고 분석한다.&nbsp;특히 50대는 지방선거에서 투표율과 조직력이 높은 연령대라는 점에서 민주당 측에 유리한 지형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nbsp;
               
                     지역구별 접전… 확장성 싸움 본격화
            &nbsp;
               가선거구(군내·신북·영중·영북·관인·포천동 등)와 나선거구(소흘·내촌·일동·이동·화현 등) 모두 오차범위 내 접전이 이어졌다. 다만 두 지역 모두에서 박 전 시장이 수치상 앞섰다는 점은 민주당이 전통적 열세 지역까지 일정 부분 파고들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이는 최근 중앙 정치 지형과 별개로, 포천 지역에서는 인물 경쟁력과 과거 시정 평가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nbsp;
               
                     90일 변수… ‘결집’ vs ‘현직 방어’
            &nbsp;
               선거까지 약 3개월이 남은 상황에서 이번 결과는 확정적 판세라기보다 ‘출발선’에 가깝다. 응답률 3.0%라는 점에서 향후 이슈와 공천 구도, 중앙당 지원 여부, 단일화 가능성 등에 따라 판세는 요동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직 시장이 있는 상황에서 민주당 후보가 선두를 기록한 것은 상징성이 적지 않다.&nbsp;
               &nbsp;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초박빙이지만, 민주당이 최소한 ‘열세’가 아닌 ‘우세 경쟁 구도’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여권 강세 흐름이 이어질 경우 선거 막판에는 격차가 더 벌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전망했다.
               &nbsp;
               이번 여론조사는 2월 27~28일 이틀간 포천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RDD ARS 방식으로 실시됐다(무선 79%, 유선 21%).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div>
      <div>
         <div>
            <div>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03111000_apzyzosb.jpg" alt="중부일보 여론조사.JPG" style="width: 880px; height: 362px;" />
               </p>
               <p><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출처/중부일보=갈무리]</span></b></p>
               <p>&nbsp;</p>
               <p><b><span style="font-size: 18px;">6·3 지방선거를 약 90여 일 앞두고 실시된 포천시장 여론조사에서 전·현직 시장이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전반적으로 우세한 흐름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정가에서는 “초박빙 구도지만 정권 심판론이 아닌 인물 경쟁 구도에서 민주당 강세가 확인됐다”는 분석이 나온다.</span></b></p>
               <p><b><br /></b></p>
               <p><b><span style="font-size: 18px;">2일 중부일보 의뢰로 ㈜데일리리서치가 실시한 조사(95% 신뢰수준, 표본오차 ±3.7%p)에 따르면, 박윤국 전 포천시장은 33.9%, 백영현 현 시장은 29.1%를 기록했다. 격차는 4.8%p로 오차범위 내지만, 수치상으로는 박 전 시장이 앞섰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span style="font-size: 18px;">
                     ‘전·현직 대결’ 구도서 민주당 리드</span></b>
            </div>
            <div><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조사는 사실상 전·현직 시장 간 1대1 구도를 전제로 한 민심 가늠자다. 3위권 후보들과 ‘없다·잘 모름’ 응답을 제외하면, 양강 구도에서 민주당 후보가 선두를 점한 셈이다. 정치권에서는 이를 두고 “현직 프리미엄이 충분히 작동할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전직 시장이 오차범위 내 우위를 보인 것은 여권(민주당) 지지층 결집 신호”라는 해석이 제기된다. 특히 남성(34.1%)과 여성(33.7%) 모두에서 박 전 시장이 고르게 앞섰다는 점은 특정 성별 편중이 아닌 전반적 기반을 갖췄다는 의미로 읽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span style="font-size: 18px;">
                     연령별 ‘선명한 대비’… 2030·50대가 변수</span></b></div>
            <div><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b><span style="font-size: 18px;">연령별 교차분석에서는 오차범위 밖 격차가 일부 확인됐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18~29세(박 30.5% vs 백 19.2%)와 50대(박 38.5% vs 백 23.0%)에서는 박 전 시장이 뚜렷한 우위를 보였다. 반면 30대에서는 백 시장이 38.5%로 27.1%의 박 전 시장을 앞섰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권은 이를 두고 “청년층과 50대 중추 세대에서 민주당 지지 기반이 확인된 반면, 30대 표심이 국민의힘으로 기운 점은 향후 선거 전략의 핵심 변수”라고 분석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50대는 지방선거에서 투표율과 조직력이 높은 연령대라는 점에서 민주당 측에 유리한 지형이라는 평가가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span style="font-size: 18px;">
                     지역구별 접전… 확장성 싸움 본격화</span></b></div>
            <div><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b><span style="font-size: 18px;">가선거구(군내·신북·영중·영북·관인·포천동 등)와 나선거구(소흘·내촌·일동·이동·화현 등) 모두 오차범위 내 접전이 이어졌다. 다만 두 지역 모두에서 박 전 시장이 수치상 앞섰다는 점은 민주당이 전통적 열세 지역까지 일정 부분 파고들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이는 최근 중앙 정치 지형과 별개로, 포천 지역에서는 인물 경쟁력과 과거 시정 평가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span style="font-size: 18px;">
                     90일 변수… ‘결집’ vs ‘현직 방어’</span></b></div>
            <div><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b><span style="font-size: 18px;">선거까지 약 3개월이 남은 상황에서 이번 결과는 확정적 판세라기보다 ‘출발선’에 가깝다. 응답률 3.0%라는 점에서 향후 이슈와 공천 구도, 중앙당 지원 여부, 단일화 가능성 등에 따라 판세는 요동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직 시장이 있는 상황에서 민주당 후보가 선두를 기록한 것은 상징성이 적지 않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초박빙이지만, 민주당이 최소한 ‘열세’가 아닌 ‘우세 경쟁 구도’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여권 강세 흐름이 이어질 경우 선거 막판에는 격차가 더 벌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전망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여론조사는 2월 27~28일 이틀간 포천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RDD ARS 방식으로 실시됐다(무선 79%, 유선 21%).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span></b></p>
               </div>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5037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3 Mar 2026 11:10: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1:04: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83</guid>
		<title><![CDATA[포천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회 부위원장에 위촉]]></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8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8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nbsp;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회 부위원장에 위촉된 박윤국 전 포천시장(왼쪽)이 6.3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하며 '엄지척'을 하고 있다.[사진=더불어민주당]&nbsp;
&nbsp;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약 90일 앞둔 시점에서,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회 부위원장에 위촉된 박윤국 전 포천시장의 행보가 지역 정치권의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단순한 당직 인선을 넘어, ‘수도권 내 비수도권’이라는 구조적 의제를 전면에 내세운 점에서 선거 구도에 적잖은 파장을 미칠 전망이다.
&nbsp;
‘수도권 내 비수도권’ 프레임… 선거 의제 선점
&nbsp;
박 전 시장은 포천이 군사시설 보호구역, 수도권정비계획법 등 중첩 규제로 산업·의료·교육 인프라 확충에서 소외돼 왔다고 주장해 왔다. 행정구역상 수도권이지만 실질적 낙후도는 비수도권 수준이라는 이른바 ‘수도권 내 비수도권’ 프레임이다.
&nbsp;
이는 이번 선거에서 △인구소멸 대응 △국가산단 우선 배치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 △낙후도 기준 재설계 등 구체 정책 의제로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 지역 현안을 중앙정치 아젠다로 끌어올리는 전략은 야권은 물론 여권 후보들에게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nbsp;
‘중앙 협상력’ vs ‘지역 체감도’… 검증대 오를 듯
&nbsp;
정치권 안팎에서는 박 전 시장의 이번 보임을 ‘중앙 네트워크 복원’으로 해석한다. 전철 7호선 연장,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양수발전소 유치 등 재임 시절 광역 인프라 성과를 재소환하며 “중앙과의 협상력이 검증됐다”는 메시지를 강화할 가능성이 크다.
&nbsp;

&nbsp;
반면 경쟁 진영에서는 “당직은 상징적 지위일 뿐, 실질 예산 확보와 제도 개선은 별개의 문제”라며 체감 성과를 따질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균형성장특위가 당내 정책기구인 만큼, 정부 정책으로 연결되기까지는 입법·예산 과정의 벽이 존재한다는 지적이다.
&nbsp;
이번 인선은 지역 내 민주당 공천 구도에도 미묘한 변화를 줄 수 있다. 중앙당 직책을 보유한 인사는 공천 심사 과정에서 ‘정치적 상징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하게 된다. 특히 포천·가평 권역이 접경·규제 이슈로 묶여 있는 만큼, 경기북부 전체를 아우르는 메시지로 외연을 넓힐 여지도 있다.
&nbsp;
다만 당내 경쟁자 입장에서는 ‘중앙 직함 프리미엄’에 대한 견제 심리가 작동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경선 국면에서 균형성장 어젠다가 곧 개인 정치 브랜드로 귀결될지, 당 전체의 공동 의제로 확산될지가 관건이다.
&nbsp;
국민의힘 및 제3지대 후보군은 ‘지역 맞춤형 실적’과 ‘생활밀착형 공약’으로 맞불을 놓을 가능성이 크다. 균형성장이라는 거대 담론에 맞서 교통·의료·교육·일자리 등 구체적 체감 정책을 앞세워 차별화를 시도할 것으로 예상된다.&nbsp;특히 접경지역 규제 완화 문제는 여야를 가리지 않는 공통 의제이기 때문에, 박 전 시장이 이를 독점적 이슈로 가져가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nbsp;
선거판 흔들 ‘구조 담론’ 될까
&nbsp;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이번 인선은 단순한 자리 배분이 아니라, 선거를 앞두고 ‘균형성장’이라는 구조 담론을 전면화한 것”이라며 “지역 발전을 둘러싼 책임론과 대안 경쟁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nbsp;
결국 관건은 유권자 체감도다. ‘수도권 내 비수도권’이라는 문제 제기가 실제 제도 개선과 예산 확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신뢰를 확보하느냐가 승부를 가를 핵심 변수로 꼽힌다. 6·3 지방선거를 90일 앞둔 포천 정가. 박윤국 전 시장의 국가균형성장특위 부위원장 보임이 지역 정치 지형에 어떤 균열과 재편을 가져올지 주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3105004_uceuhnte.jpg" alt="박윤국후보.jpg" style="width: 880px; height: 836px;" /></p>
<p><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nbsp;</span><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회 부위원장에 위촉된 박윤국 전 포천시장(왼쪽)이 6.3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하며 '엄지척'을 하고 있다.[사진=더불어민주당]</span><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약 90일 앞둔 시점에서,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회 부위원장에 위촉된 박윤국 전 포천시장의 행보가 지역 정치권의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단순한 당직 인선을 넘어, ‘수도권 내 비수도권’이라는 구조적 의제를 전면에 내세운 점에서 선거 구도에 적잖은 파장을 미칠 전망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수도권 내 비수도권’ 프레임… 선거 의제 선점</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박 전 시장은 포천이 군사시설 보호구역, 수도권정비계획법 등 중첩 규제로 산업·의료·교육 인프라 확충에서 소외돼 왔다고 주장해 왔다. 행정구역상 수도권이지만 실질적 낙후도는 비수도권 수준이라는 이른바 ‘수도권 내 비수도권’ 프레임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는 이번 선거에서 △인구소멸 대응 △국가산단 우선 배치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 △낙후도 기준 재설계 등 구체 정책 의제로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 지역 현안을 중앙정치 아젠다로 끌어올리는 전략은 야권은 물론 여권 후보들에게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중앙 협상력’ vs ‘지역 체감도’… 검증대 오를 듯</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권 안팎에서는 박 전 시장의 이번 보임을 ‘중앙 네트워크 복원’으로 해석한다. 전철 7호선 연장,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양수발전소 유치 등 재임 시절 광역 인프라 성과를 재소환하며 “중앙과의 협상력이 검증됐다”는 메시지를 강화할 가능성이 크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03105331_hiozhnzu.jpg" alt="박윤국후보2.jpg" style="width: 880px; height: 809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반면 경쟁 진영에서는 “당직은 상징적 지위일 뿐, 실질 예산 확보와 제도 개선은 별개의 문제”라며 체감 성과를 따질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균형성장특위가 당내 정책기구인 만큼, 정부 정책으로 연결되기까지는 입법·예산 과정의 벽이 존재한다는 지적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인선은 지역 내 민주당 공천 구도에도 미묘한 변화를 줄 수 있다. 중앙당 직책을 보유한 인사는 공천 심사 과정에서 ‘정치적 상징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하게 된다. 특히 포천·가평 권역이 접경·규제 이슈로 묶여 있는 만큼, 경기북부 전체를 아우르는 메시지로 외연을 넓힐 여지도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당내 경쟁자 입장에서는 ‘중앙 직함 프리미엄’에 대한 견제 심리가 작동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경선 국면에서 균형성장 어젠다가 곧 개인 정치 브랜드로 귀결될지, 당 전체의 공동 의제로 확산될지가 관건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국민의힘 및 제3지대 후보군은 ‘지역 맞춤형 실적’과 ‘생활밀착형 공약’으로 맞불을 놓을 가능성이 크다. 균형성장이라는 거대 담론에 맞서 교통·의료·교육·일자리 등 구체적 체감 정책을 앞세워 차별화를 시도할 것으로 예상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특히 접경지역 규제 완화 문제는 여야를 가리지 않는 공통 의제이기 때문에, 박 전 시장이 이를 독점적 이슈로 가져가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선거판 흔들 ‘구조 담론’ 될까</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이번 인선은 단순한 자리 배분이 아니라, 선거를 앞두고 ‘균형성장’이라는 구조 담론을 전면화한 것”이라며 “지역 발전을 둘러싼 책임론과 대안 경쟁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결국 관건은 유권자 체감도다. ‘수도권 내 비수도권’이라는 문제 제기가 실제 제도 개선과 예산 확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신뢰를 확보하느냐가 승부를 가를 핵심 변수로 꼽힌다. 6·3 지방선거를 90일 앞둔 포천 정가. 박윤국 전 시장의 국가균형성장특위 부위원장 보임이 지역 정치 지형에 어떤 균열과 재편을 가져올지 주목된다.</span></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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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5025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3 Mar 2026 10:53: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0:48: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82</guid>
		<title><![CDATA[197세 조선에서 온 유권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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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세상의 온갖 '개소리'만 골라 전해드리는 개소리뉴스의 산이입니다! ????
&nbsp;

오늘 저희가 입수한 충격적인 제보! 경기도 파주시의 선거인 명부에 무려 1823년생, 연세가 197세이신 김복순 할머니가 유권자로 등록되어 있다는 사실, 믿어지십니까? ????&nbsp;
&nbsp;
&nbsp;조선 순조 임금님 시절에 태어나셔서, 2020년 총선까지 챙기시는 이 장수의 비결!&nbsp;
&nbsp;
혹시 투표 도장에 늙지 않는 '엘릭서'라도 발라져 있는 걸까요? ????&nbsp;
&nbsp;
&nbsp;평소엔 행방을 알 수 없다가 선거철만 되면 홀연히 부활(?)하셔서 투표하시고 사라진다는 전설의 유권자! ????‍♀️
&nbsp;
역사학계는 충격에 빠졌고, 선관위는 침묵하고 있습니다.&nbsp;
&nbsp;
과연 김복순 할머니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저희 개소리뉴스가 이 미스터리를 파헤치기 위해, 1억 원의 사례금을 걸고 할머니를 찾습니다! ????&nbsp;
(도포 입고 갓 쓴 1800년대생 할머니를 보신 분은 꼭 제보해 주세요!)&nbsp;
&nbsp;
민주주의의 성지(?)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이 기이하고도 오싹한 호러 미스터리,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nbsp;
&nbsp;
#개소리뉴스 #NGN뉴스 #풍자 #부정선거 #선거인명부 #197세유권자 #파주장수마을 #호러미스터리 #골든리트리버 #앵커산이 #1823년생 #조선시대&nbsp;
&nbsp;
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안녕하세요, 세상의 온갖 '개소리'만 골라 전해드리는 개소리뉴스의 산이입니다! ????</b></p>
<p><b>&nbsp;</b></p>
<b>
오늘 저희가 입수한 충격적인 제보! 경기도 파주시의 선거인 명부에 무려 1823년생, 연세가 197세이신 김복순 할머니가 유권자로 등록되어 있다는 사실, 믿어지십니까? ????&nbsp;</b>
<p><b>&nbsp;</b></p>
<p><b>&nbsp;조선 순조 임금님 시절에 태어나셔서, 2020년 총선까지 챙기시는 이 장수의 비결!&nbsp;</b></p>
<p><b>&nbsp;</b></p>
<p><b>혹시 투표 도장에 늙지 않는 '엘릭서'라도 발라져 있는 걸까요? ????&nbsp;</b></p>
<p><b>&nbsp;</b></p>
<p><b>&nbsp;평소엔 행방을 알 수 없다가 선거철만 되면 홀연히 부활(?)하셔서 투표하시고 사라진다는 전설의 유권자! ????‍♀️</b></p>
<p><b>&nbsp;</b></p>
<p><b>역사학계는 충격에 빠졌고, 선관위는 침묵하고 있습니다.&nbsp;</b></p>
<p><b>&nbsp;</b></p>
<p><b>과연 김복순 할머니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저희 개소리뉴스가 이 미스터리를 파헤치기 위해, 1억 원의 사례금을 걸고 할머니를 찾습니다! ????&nbsp;</b></p>
<p><b>(도포 입고 갓 쓴 1800년대생 할머니를 보신 분은 꼭 제보해 주세요!)&nbsp;</b></p>
<p><b>&nbsp;</b></p>
<p><b>민주주의의 성지(?)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이 기이하고도 오싹한 호러 미스터리,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nbsp;</b></p>
<p><b>&nbsp;</b></p>
<p><b>#개소리뉴스 #NGN뉴스 #풍자 #부정선거 #선거인명부 #197세유권자 #파주장수마을 #호러미스터리 #골든리트리버 #앵커산이 #1823년생 #조선시대&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4563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2 Mar 2026 22:00: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Mar 2026 21:52: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81</guid>
		<title><![CDATA[[휴먼스토리] 영덕 소녀에서 ‘가평여인’까지, 가수 이가연의 눈물과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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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봄을 제촉하는 비가 북한강 수면을 두드리던 날이었다. 강은 말이 없었고, 바람은 유난히 차가웠다. 물안개가 낮게 깔린 강가에서 그녀는 검은 우산을 가볍게 쥔 채 서 있었다. 누군가의 삶을 오래 품어본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단단한 침묵. 그리고 그 침묵을 뚫고 나오는 힘찬 목소리.
&nbsp;

&nbsp;
기자는 그날, “가평의 노래”를 만나러 간 것이 아니었다. 사실은… 한 사람의 시간을 만나러 갔다. 그녀의 목소리는 이상했다. 밝고 힘이 있는데, 끝자락에 늘 젖은 것이 매달려 있었다. 마치 웃음을 삼키며 노래하는 사람처럼. 마치 “괜찮다”는 말 속에 “괜찮지 않다”가 숨 쉬는 사람처럼.
&nbsp;
“고향이요? 영덕이에요. 영덕. 강구도 있고… 바다는 좀 떨어져 있어요.” 그 말이 끝나기도 전에, 강바람이 우산 끝을 툭 치고 지나갔다. 그녀는 웃었다. 하지만 그 웃음은 오래된 사진처럼 어딘가 바랬다. 그녀의 어린 시절에는 노래가 있었다. 막걸리 문화가 남아 있던 경상도 마을.&nbsp;손님이 오면 어머니는 늘 딸을 불렀다.
&nbsp;
“우리 딸, 노래 잘한다.” 그렇게 ‘비 내리는 호남선’을, 목이 메는 가사를, 어린 목소리로 부르게 했고, 그 순간 어머니는 잠깐이라도 세상이 덜 고단한 사람처럼 웃었을 것이다. 아마도 그 웃음이, 그녀가 평생 붙들고 살아온 첫 번째 불빛이었다.
&nbsp;
그런데 세상은, 노래를 쉽게 허락하지 않았다. “딴따라”라는 말이 꿈을 칼처럼 자르던 시절,보수적인 아버지의 눈빛은 노래를 ‘재능’이 아니라 ‘금지’로 만들었다. 그녀는 스스로 노래를 접었다. 재능은 그렇게, 서랍 속에 눌러 담겼다. 하지만 기억은, 눌러 담아도 새어 나오는 법이었다.
&nbsp;
그녀가 다시 노래의 문턱에 선 것은 빛이 아니라 추락 때문이었다. 용산전자상가. 컴퓨터 산업의 열기가 뜨겁던 시간. 그곳에서 그녀는 살아남기 위해 사업을 했다. 남편을 공부시키기 위해, 남편의 길을 끝까지 밀어주기 위해 자신의 하루를 환전하듯 바꿔가며 일했다.
&nbsp;
그러던 1993년, 업계는 무너졌고, 부도는 삶의 문을 걷어찼다. 그리고 한 달 만에—어머니가 떠났다. “장례를 제대로 못 치렀어요.” 그 한 문장이 강가의 비처럼 오래 떨어졌다. 그녀의 말은 담담했지만, 담담함은 종종 가장 깊은 울음이다.
&nbsp;
채권자가 장례식장까지 쫓아오던 날, 그녀는 어머니의 마지막을 지키면서도 어머니 곁을 떠나야 했다. 삶이 사람을 몰아붙일 때, 사람은 죄인이 된 것처럼 도망치게 된다. 그 죄책감이, 어머니의 부재가, 그녀의 가슴속에 커다란 빈 공간을 남겼다.
&nbsp;

&nbsp;
그 빈 공간은 시간이 지나도 채워지지 않았다. 그저 울림이 되어 남았다. 그리고 1년 뒤, 또 하나의 벼락.&nbsp;남편의 죽음. 공군 중령 진급과 박사과정 수료를 앞둔 해. 그는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nbsp;

그녀는 그때를 “세상이 싫었다”고 말했다. 세상이 싫어지는 순간은, 대개 세상이 너무 사랑했던 것을 빼앗아 갔을 때다. 상복을 입고 화장실에서 밥을 먹으며 당장 막지 않으면 끝장나는 것들을 막아내던 시간. 그 시간 속에서 그녀는 삶이라는 전쟁터를 혼자서 버텼다.&nbsp;그녀는 울지 않았을 것이다. 울기엔 너무 바빴을 것이다. 울기엔 너무 많이 잃었을 것이다.&nbsp;울음은, 살아남은 뒤에야 찾아오니까.
&nbsp;
가평은 그렇게 찾아왔다. 인연도, 계획도 없이. 사기당한 땅 문제를 해결하러 왔다가 계곡에 발을 담그고…그녀는 말한다. “아무 생각이 안 났어요.” 그 말은 이상하게도 절망이 아니라 구원처럼 들렸다. 아무 생각이 안 난다는 건, 살아있다는 뜻이었고 숨이 돌아왔다는 뜻이었고&nbsp;또 하루를 견딜 수 있다는 뜻이었다.
&nbsp;
그녀는 그 순간 결심했을 것이다. 나 같은 사람이 쉬어갈 곳을 만들자. 한 많은 사람이 잠깐이라도 세상을 잊을 곳을. 그 결심은 ‘하이랜드’가 되었고, 하이랜드는 다시 그녀를 시험했다.&nbsp;사기, 중단, 경매, 또 경매. 손에 쥔 돈은 모래처럼 빠져나갔다.
&nbsp;
가장 아픈 장면은, 중학교 2학년 아들이 혼자 있는 집에 집달리가 와 짐을 밖으로 다 꺼내던 날이었다. 그 짐 속에는 남편의 유품이, 결혼사진이, 아이의 시간들이 들어 있었다. 기간이 지나자 짐은 처분됐다.
&nbsp;
세상은 그렇게 추억을 ‘물건’ 취급했다. 그 순간부터 그녀의 마음은 세상 어디에도 없는 집을 잃었다. 그럼에도 그녀는 다시 일어섰다. 용산으로 돌아가 대리점을 열고 낮에는 상담하고, 밤에는 납품했다. 무거운 모니터를 들고 5층을 오르내렸다. 그 노동은 단지 돈을 위한 것이 아니라 “도망갔다”는 말을 듣지 않기 위한 싸움이었다.
&nbsp;
그녀는 도망치지 않았다. 그녀는 그 자리에서 다시 서는 방법을 선택했다. 그리고, 2018년. “끝났다”고 믿었던 날들 한가운데서 기적처럼 다시 살아났다. 경매가 낙찰됐는데도 잔금이 들어오지 않아 그녀는 다시 가평에 남을 수 있었다.
&nbsp;


&nbsp;
그때부터, 노래가 돌아왔다. 누군가가 말했다. “이 목소리로 노래 안 하면 국가적인 손실이야.” 농담처럼 들렸을지 몰라도 그 말은 그녀에게, ‘살아남은 이유’를 건네는 문장 같았을 것이다.
&nbsp;
그녀는 늦깎이로 무대에 섰다. ‘남이섬 연가’를 부르고, ‘가평여인’을 부르고, 세상에 자신을 내놓았다. “목소리에 한이 있대요.” 그 한은 어머니에게 못 지킨 마지막, 남편이 남긴 빈자리,&nbsp;아들에게 남긴 미안함, 그리고 매번 다시 일어나야 했던 삶의 흉터들.
&nbsp;
그 모든 것이 목소리에 눌어붙어 있었다. 강가에서 그녀의 말이 끝나자 비는 조금 잦아들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날의 공기는 더 촉촉해졌다.
&nbsp;
봄은 늘, 누군가의 겨울을 통과해 온다. 그녀의 봄도 그렇다. 그녀의 봄은 노래라는 형태로 늦게 도착했고 그 늦음은 오히려 더 진했다. “이 나이에 뜨겠다는 게 아니라…목소리 하나는 남기고 싶어요.” 그 말은 욕심이 아니라 기도처럼 들렸다.
&nbsp;
세상이 너무 많이 빼앗아 간 사람은 결국 하나라도 남기려 한다. 그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기를 바라면서. 그녀는 오늘도 부른다. 북한강 바람을 지나, 계곡의 물소리를 지나, 가평의 겨울을 지나 자신의 목소리 끝에 매달린 한을 노래라는 이름으로 조심스럽게 세상에 내려놓는다.&nbsp;
&nbsp;
그리고 그날, 기자는 알았다. 그녀가 부르는 것은 트로트가 아니라, 살아남은 사람의 서사라는 것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span style="font-size: 18px;">봄을 제촉하는 비가 북한강 수면을 두드리던 날이었다. 강은 말이 없었고, 바람은 유난히 차가웠다. 물안개가 낮게 깔린 강가에서 그녀는 검은 우산을 가볍게 쥔 채 서 있었다. 누군가의 삶을 오래 품어본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단단한 침묵. 그리고 그 침묵을 뚫고 나오는 힘찬 목소리.</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02165555_cciziihm.jpg" alt="이가연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기자는 그날, “가평의 노래”를 만나러 간 것이 아니었다. 사실은… 한 사람의 시간을 만나러 갔다. 그녀의 목소리는 이상했다. 밝고 힘이 있는데, 끝자락에 늘 젖은 것이 매달려 있었다. 마치 웃음을 삼키며 노래하는 사람처럼. 마치 “괜찮다”는 말 속에 “괜찮지 않다”가 숨 쉬는 사람처럼.</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고향이요? 영덕이에요. 영덕. 강구도 있고… 바다는 좀 떨어져 있어요.” 그 말이 끝나기도 전에, 강바람이 우산 끝을 툭 치고 지나갔다. 그녀는 웃었다. 하지만 그 웃음은 오래된 사진처럼 어딘가 바랬다. 그녀의 어린 시절에는 노래가 있었다. 막걸리 문화가 남아 있던 경상도 마을.</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손님이 오면 어머니는 늘 딸을 불렀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우리 딸, 노래 잘한다.” 그렇게 ‘비 내리는 호남선’을, 목이 메는 가사를, 어린 목소리로 부르게 했고, 그 순간 어머니는 잠깐이라도 세상이 덜 고단한 사람처럼 웃었을 것이다. 아마도 그 웃음이, 그녀가 평생 붙들고 살아온 첫 번째 불빛이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런데 세상은, 노래를 쉽게 허락하지 않았다. “딴따라”라는 말이 꿈을 칼처럼 자르던 시절,</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보수적인 아버지의 눈빛은 노래를 ‘재능’이 아니라 ‘금지’로 만들었다. 그녀는 스스로 노래를 접었다. 재능은 그렇게, 서랍 속에 눌러 담겼다. 하지만 기억은, 눌러 담아도 새어 나오는 법이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녀가 다시 노래의 문턱에 선 것은 빛이 아니라 추락 때문이었다. 용산전자상가. 컴퓨터 산업의 열기가 뜨겁던 시간. 그곳에서 그녀는 살아남기 위해 사업을 했다. 남편을 공부시키기 위해, 남편의 길을 끝까지 밀어주기 위해 자신의 하루를 환전하듯 바꿔가며 일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던 1993년, 업계는 무너졌고, 부도는 삶의 문을 걷어찼다. 그리고 한 달 만에—어머니가 떠났다. “장례를 제대로 못 치렀어요.” 그 한 문장이 강가의 비처럼 오래 떨어졌다. 그녀의 말은 담담했지만, 담담함은 종종 가장 깊은 울음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채권자가 장례식장까지 쫓아오던 날, 그녀는 어머니의 마지막을 지키면서도 어머니 곁을 떠나야 했다. 삶이 사람을 몰아붙일 때, 사람은 죄인이 된 것처럼 도망치게 된다. 그 죄책감이, 어머니의 부재가, 그녀의 가슴속에 커다란 빈 공간을 남겼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02165637_siizubaa.jpg" alt="이가연4.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 빈 공간은 시간이 지나도 채워지지 않았다. 그저 울림이 되어 남았다. 그리고 1년 뒤, 또 하나의 벼락.&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남편의 죽음. 공군 중령 진급과 박사과정 수료를 앞둔 해. 그는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녀는 그때를 “세상이 싫었다”고 말했다. 세상이 싫어지는 순간은, 대개 세상이 너무 사랑했던 것을 빼앗아 갔을 때다. 상복을 입고 화장실에서 밥을 먹으며 당장 막지 않으면 끝장나는 것들을 막아내던 시간. 그 시간 속에서 그녀는 삶이라는 전쟁터를 혼자서 버텼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녀는 울지 않았을 것이다. 울기엔 너무 바빴을 것이다. 울기엔 너무 많이 잃었을 것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울음은, 살아남은 뒤에야 찾아오니까.</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가평은 그렇게 찾아왔다. 인연도, 계획도 없이. 사기당한 땅 문제를 해결하러 왔다가 계곡에 발을 담그고…그녀는 말한다. “아무 생각이 안 났어요.” 그 말은 이상하게도 절망이 아니라 구원처럼 들렸다. 아무 생각이 안 난다는 건, 살아있다는 뜻이었고 숨이 돌아왔다는 뜻이었고</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또 하루를 견딜 수 있다는 뜻이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그녀는 그 순간 결심했을 것이다. 나 같은 사람이 쉬어갈 곳을 만들자. 한 많은 사람이 잠깐이라도 세상을 잊을 곳을. 그 결심은 ‘하이랜드’가 되었고, 하이랜드는 다시 그녀를 시험했다.</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사기, 중단, 경매, 또 경매. 손에 쥔 돈은 모래처럼 빠져나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장 아픈 장면은, 중학교 2학년 아들이 혼자 있는 집에 집달리가 와 짐을 밖으로 다 꺼내던 날이었다. 그 짐 속에는 남편의 유품이, 결혼사진이, 아이의 시간들이 들어 있었다. 기간이 지나자 짐은 처분됐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세상은 그렇게 추억을 ‘물건’ 취급했다. 그 순간부터 그녀의 마음은 세상 어디에도 없는 집을 잃었다. 그럼에도 그녀는 다시 일어섰다. 용산으로 돌아가 대리점을 열고 낮에는 상담하고, 밤에는 납품했다. 무거운 모니터를 들고 5층을 오르내렸다. 그 노동은 단지 돈을 위한 것이 아니라 “도망갔다”는 말을 듣지 않기 위한 싸움이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녀는 도망치지 않았다. 그녀는 그 자리에서 다시 서는 방법을 선택했다. 그리고, 2018년. “끝났다”고 믿었던 날들 한가운데서 기적처럼 다시 살아났다. 경매가 낙찰됐는데도 잔금이 들어오지 않아 그녀는 다시 가평에 남을 수 있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r /></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02165919_gqqsdlvk.jpg" alt="이가연3.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때부터, 노래가 돌아왔다. 누군가가 말했다. “이 목소리로 노래 안 하면 국가적인 손실이야.” 농담처럼 들렸을지 몰라도 그 말은 그녀에게, ‘살아남은 이유’를 건네는 문장 같았을 것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그녀는 늦깎이로 무대에 섰다. ‘남이섬 연가’를 부르고, ‘가평여인’을 부르고, 세상에 자신을 내놓았다. “목소리에 한이 있대요.” 그 한은 어머니에게 못 지킨 마지막, 남편이 남긴 빈자리,</span>&nbsp;<b><span style="font-size: 18px;">아들에게 남긴 미안함, 그리고 매번 다시 일어나야 했던 삶의 흉터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 모든 것이 목소리에 눌어붙어 있었다. 강가에서 그녀의 말이 끝나자 비는 조금 잦아들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날의 공기는 더 촉촉해졌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봄은 늘, 누군가의 겨울을 통과해 온다. 그녀의 봄도 그렇다. 그녀의 봄은 노래라는 형태로 늦게 도착했고 그 늦음은 오히려 더 진했다. “이 나이에 뜨겠다는 게 아니라…목소리 하나는 남기고 싶어요.” 그 말은 욕심이 아니라 기도처럼 들렸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세상이 너무 많이 빼앗아 간 사람은 결국 하나라도 남기려 한다. 그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기를 바라면서. 그녀는 오늘도 부른다. 북한강 바람을 지나, 계곡의 물소리를 지나, 가평의 겨울을 지나 자신의 목소리 끝에 매달린 한을 노래라는 이름으로 조심스럽게 세상에 내려놓는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리고 그날, 기자는 알았다. 그녀가 부르는 것은 트로트가 아니라, 살아남은 사람의 서사라는 것을.</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4381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3 Mar 2026 16:54: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Mar 2026 16:48: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80</guid>
		<title><![CDATA[장동혁 "이재명 무죄법 만들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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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재명 정권은 본인들 감옥 안 가기 위해 온 국민을 사법 파괴의 희생양으로 만들었습니다."&nbsp;
&nbsp;
유권무죄, 무권유죄가 현실이 되어버린 지금, 힘없는 국민들은 끝없는 소송의 지옥 속에서 고통받고 있습니다.&nbsp;
&nbsp;
거대 야당의 입법 폭주와 사법 파괴를 멈추기 위해서는 3대 악법에 대한 거부권 행사가 유일한 길입니다.&nbsp;
&nbsp;
헌법 수호의 책무를 다해야 할 국민의힘이 과연 어떤 선택을 할지, 국민과 함께 끝까지 지켜보겠습니다.&nbsp;
&nbsp;
&nbsp;#이재명#국민의힘#사법파괴#거부권#민주주의#정치이슈#3대악법#사법파괴#유권무죄무권유죄#헌법수호#정치현안#국회#입법폭주#민주주의위기#대한민국정치#쇼츠정치#정치비판#법치주의#ngn뉴스&nbsp;
&nbsp;
&nbsp;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이재명 정권은 본인들 감옥 안 가기 위해 온 국민을 사법 파괴의 희생양으로 만들었습니다."&nbsp;</b>
<p><b>&nbsp;</b></p>
<p><b>유권무죄, 무권유죄가 현실이 되어버린 지금, 힘없는 국민들은 끝없는 소송의 지옥 속에서 고통받고 있습니다.&nbsp;</b></p>
<p><b>&nbsp;</b></p>
<p><b>거대 야당의 입법 폭주와 사법 파괴를 멈추기 위해서는 3대 악법에 대한 거부권 행사가 유일한 길입니다.&nbsp;</b></p>
<p><b>&nbsp;</b></p>
<p><b>헌법 수호의 책무를 다해야 할 국민의힘이 과연 어떤 선택을 할지, 국민과 함께 끝까지 지켜보겠습니다.&nbsp;</b></p>
<p><b>&nbsp;</b></p>
<p><b>&nbsp;#이재명#국민의힘#사법파괴#거부권#민주주의#정치이슈#3대악법#사법파괴#유권무죄무권유죄#헌법수호#정치현안#국회#입법폭주#민주주의위기#대한민국정치#쇼츠정치#정치비판#법치주의#ngn뉴스&nbsp;</b></p>
<p><b>&nbsp;</b></p>
<p><b>&nbsp;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b>
   <p>&nbsp;</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4309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2 Mar 2026 14:56: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Mar 2026 14:53: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79</guid>
		<title><![CDATA[김민수 “곰팡이 백신 알고도 강제 접종!"]]></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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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문재인정부#정은경#백신부작용#이물질백신#국민의힘#백신제보센터#가평군#골든리트리버#정치이슈#곰팡이백신#감사원#코로나백신#질병관리청#강제접종#특검촉구#ngn뉴스
&nbsp;

충격적인 감사원의 감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nbsp;
코로나19 백신에서 머리카락, 곰팡이 등 이물질이 발견되었다는 의심 신고가 무려 1,285건이나 접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질병관리청은 동일 제조번호의 백신 1,420만 회분을 그대로 접종시켰습니다.&nbsp;
&nbsp;
국가가 강요했던 백신이 국민의 건강과 목숨을 위협했던 상황, 이제는 그 인과관계를 국가가 책임지고 증명해야 할 때입니다.&nbsp;
&nbsp;
문재인 정부 당시 관련자들에 대한 강력한 특검을 촉구합니다.&nbsp;
&nbsp;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문재인정부#정은경#백신부작용#이물질백신#국민의힘#백신제보센터#가평군#골든리트리버#정치이슈#곰팡이백신#감사원#코로나백신#질병관리청#강제접종#특검촉구#ngn뉴스</b></p>
<p><b>&nbsp;</b></p>
<b>
충격적인 감사원의 감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nbsp;</b>
<p><b>코</b><b>로나19 백신에서 머리카락, 곰팡이 등 이물질이 발견되었다는 의심 신고가 무려 1,285건이나 접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질병관리청은 동일 제조번호의 백신 1,420만 회분을 그대로 접종시켰습니다.&nbsp;</b></p>
<p><b>&nbsp;</b></p>
<p><b>국가가 강요했던 백신이 국민의 건강과 목숨을 위협했던 상황, 이제는 그 인과관계를 국가가 책임지고 증명해야 할 때입니다.&nbsp;</b></p>
<p><b>&nbsp;</b></p>
<p><b>문재인 정부 당시 관련자들에 대한 강력한 특검을 촉구합니다.&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4306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2 Mar 2026 14:51: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Mar 2026 14:49: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78</guid>
		<title><![CDATA[장동혁  "곰팡이 백신, 용서받을 수 없는 중대 범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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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국민의힘#백신부작용#정은경#이재명#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정치이슈#백신카르텔#국가보건#시사뉴스#NGN뉴스

   
본 영상은 백신 접종 과정에서 발생한 이물질 신고 및 부작용 대응 체계에 대한 국민의힘 측의 강력한 비판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nbsp;
&nbsp;
[주요 내용 요약]
백신 이물질 신고(1,285건) 이후에도 계속된 접종에 대한 문제 제기
제조사 정보에만 의존한 식약처 보고 및 조사 미비 비판
정은경 당시 질병청장의 보건복지부 장관 임명에 대한 정치적 공방
백신 카르텔 의혹 제기 및 철저한 수사 촉구&nbsp;
&nbsp;
&nbsp;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국민의힘#백신부작용#정은경#이재명#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정치이슈#백신카르텔#국가보건#시사뉴스#NGN뉴스</b></p>
<b>
   <p><b><br /></b></p>
본 영상은 백신 접종 과정에서 발생한 이물질 신고 및 부작용 대응 체계에 대한 국민의힘 측의 강력한 비판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nbsp;</b>
<p><b>&nbsp;</b></p>
<p><b>[주요 내용 요약]
백신 이물질 신고(1,285건) 이후에도 계속된 접종에 대한 문제 제기
제조사 정보에만 의존한 식약처 보고 및 조사 미비 비판
정은경 당시 질병청장의 보건복지부 장관 임명에 대한 정치적 공방
백신 카르텔 의혹 제기 및 철저한 수사 촉구&nbsp;</b></p>
<p><b>&nbsp;</b></p>
<p><b>&nbsp;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4299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2 Mar 2026 14:40: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Mar 2026 14:38: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77</guid>
		<title><![CDATA[경기도, 올해 427억 투입해 도시숲 37만5천㎡ 조성]]></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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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올해&nbsp;427억 원(도비&nbsp;113억 원 포함)을 투입해 생활권 주변 공유지 등&nbsp;264개 사업지에 도시숲&nbsp;37만&nbsp;5,000㎡(37.5ha)을 조성한다.

사업 대상지는 기후대응 도시숲&nbsp;5개소,&nbsp;가로숲길&nbsp;21개소,&nbsp;쌈지공원&nbsp;37개소,&nbsp;학교숲&nbsp;14개소,&nbsp;도시숲 리모델링&nbsp;13개소,&nbsp;도시숲길 정비&nbsp;9개소 등 총&nbsp;264개소다.

도심 내 폭염과 열섬현상 완화,&nbsp;탄소흡수 기능 강화를 위한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사업은&nbsp;5개소를 추진된다.&nbsp;연천군에서는 경원선 폐철도 구간을 활용해&nbsp;10만&nbsp;5,000㎡&nbsp;규모로 조성 중으로 올해 조성될 예정이다.

도심 보행환경 개선과 기온 저감을 동시에 고려한 가로숲길 조성 사업은 가평군 국도&nbsp;75호선&nbsp;2km&nbsp;구간을 포함해&nbsp;21개소에서 추진된다.

생활권 내 유휴지와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쌈지공원&nbsp;37개소 중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일원에는&nbsp;1,500㎡&nbsp;규모로 추진한다.&nbsp;여주시 세종대왕면 쌈지공원 인근에는 주변 생태환경과 지형을 고려한 지역 맞춤형으로 조성한다.

학교 내 녹색공간을 확충하는 학교숲 조성 사업도 함께 추진된다.&nbsp;수원시 천천고등학교,&nbsp;용인시 초당중학교,&nbsp;고양시 상탄초등학교 등&nbsp;14개 학교가 대상이다.

이와 함께 화성시 병점근린공원,&nbsp;이천시 진암근린공원,&nbsp;의왕시 포일숲속공원 등 기존 공원은 리모델링과 추가 식재를 통해 기능을 보완하고,&nbsp;노후화된 도시숲길도 단계적으로 정비한다.

경기도는 도시녹지의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위해 수원시 등&nbsp;18개 시군에 도시녹지관리원&nbsp;25명을 배치·운영하고, 31개 시군의 기후 특성과 자연환경,&nbsp;지역 주민 수요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지역별 특성을 살린 도시숲 모델을 적용할 방침이다.

이태선 경기도 정원산업과장은&nbsp;“도시숲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환경 시설이자 도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생활 기반시설(인프라)”이라며&nbsp;“도시숲이 걷고 쉬고 머무는 공간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조성 단계부터 관리까지 세심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2115138_pxbboowh.jpg" alt="김포+홍단풍+나무숲길.jpg" style="width: 880px; height: 523px;" /></p>
<p><b>경기도가 올해&nbsp;427억 원(도비&nbsp;113억 원 포함)을 투입해 생활권 주변 공유지 등&nbsp;264개 사업지에 도시숲&nbsp;37만&nbsp;5,000㎡(37.5ha)을 조성한다.</b></p>
<p><b><br /></b></p>
<p><b>사업 대상지는 기후대응 도시숲&nbsp;5개소,&nbsp;가로숲길&nbsp;21개소,&nbsp;쌈지공원&nbsp;37개소,&nbsp;학교숲&nbsp;14개소,&nbsp;도시숲 리모델링&nbsp;13개소,&nbsp;도시숲길 정비&nbsp;9개소 등 총&nbsp;264개소다.</b></p>
<p><b><br /></b></p>
<p><b>도심 내 폭염과 열섬현상 완화,&nbsp;탄소흡수 기능 강화를 위한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사업은&nbsp;5개소를 추진된다.&nbsp;연천군에서는 경원선 폐철도 구간을 활용해&nbsp;10만&nbsp;5,000㎡&nbsp;규모로 조성 중으로 올해 조성될 예정이다.</b></p>
<p><b><br /></b></p>
<p><b>도심 보행환경 개선과 기온 저감을 동시에 고려한 가로숲길 조성 사업은 가평군 국도&nbsp;75호선&nbsp;2km&nbsp;구간을 포함해&nbsp;21개소에서 추진된다.</b></p>
<p><b><br /></b></p>
<p><b>생활권 내 유휴지와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쌈지공원&nbsp;37개소 중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일원에는&nbsp;1,500㎡&nbsp;규모로 추진한다.&nbsp;여주시 세종대왕면 쌈지공원 인근에는 주변 생태환경과 지형을 고려한 지역 맞춤형으로 조성한다.</b></p>
<p><b><br /></b></p>
<p><b>학교 내 녹색공간을 확충하는 학교숲 조성 사업도 함께 추진된다.&nbsp;수원시 천천고등학교,&nbsp;용인시 초당중학교,&nbsp;고양시 상탄초등학교 등&nbsp;14개 학교가 대상이다.</b></p>
<p><b><br /></b></p>
<p><b>이와 함께 화성시 병점근린공원,&nbsp;이천시 진암근린공원,&nbsp;의왕시 포일숲속공원 등 기존 공원은 리모델링과 추가 식재를 통해 기능을 보완하고,&nbsp;노후화된 도시숲길도 단계적으로 정비한다.</b></p>
<p><b><br /></b></p>
<p><b>경기도는 도시녹지의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위해 수원시 등&nbsp;18개 시군에 도시녹지관리원&nbsp;25명을 배치·운영하고, 31개 시군의 기후 특성과 자연환경,&nbsp;지역 주민 수요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지역별 특성을 살린 도시숲 모델을 적용할 방침이다.</b></p>
<p><b><br /></b></p>
<p><b>이태선 경기도 정원산업과장은&nbsp;“도시숲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환경 시설이자 도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생활 기반시설(인프라)”이라며&nbsp;“도시숲이 걷고 쉬고 머무는 공간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조성 단계부터 관리까지 세심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4198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2 Mar 2026 11:51: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Mar 2026 11:50: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76</guid>
		<title><![CDATA[【기획 보도】 ⓶ 6개 읍·면의 단절과 ‘관계 과밀’… 공동체가 병들면 개인이 무너진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7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7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출처/통계청]

   &nbsp;

경기 가평군 평균 자살률이 지난 5년 가운데 2022년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집계된 통계에 따르면 가평군의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은 2020년 25.9명, 2021년 19.4명으로 감소세를 보였으나, 2022년에는 43.6명으로 급증했다.&nbsp;
&nbsp;
그리고 2024년에는 33.8명으로 감소했다. 가평군 자살률의 특징은 매년 증감을 반복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같은 통계의 이면에는 고령화와 관광지 특수성 외에도, 지역 내부의 사회문화적 구조가 자리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nbsp;
읍·면으로 나뉜 정체성… “같은 군민, 다른 사람”
&nbsp;
가평은 6개 읍·면 체제다. 그러나 행정 구분을 넘어 일상 정체성까지 분절돼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북면 사람”, “설악 사람”처럼 거주 지역으로 먼저 호명하는 관행이 일상화돼 있다는 것이다. 사회심리학자는 “작은 공동체일수록 결속은 강하지만 배제도 강하다”며 “몇 명만 모여도 소규모 단체 대화방이 형성되고, 그 안에서 특정인을 소외시키는 문화가 반복되면 심리적 고립감은 더 크게 체감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가평읍 전경.[드론/정연수 기자]
&nbsp;
‘이웃집 숟가락 개수까지 안다’… 빛보다 빠른 소문과 낙인의 속도
&nbsp;
지역 내 소문 확산 속도가 빠르다는 점 역시 위험 요인으로 거론된다. 개인의 경제적 실패, 가정 문제, 사생활, 가족관계, 심지어 개인의 질병 정보 등이 빠르게 공유되며 낙인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이를 ‘관계 과밀 속 고립’ 현상으로 설명한다. 물리적 인구는 적지만 관계망은 촘촘하고 폐쇄적이다. 그 안에서 배제될 경우 체감 고립감은 대도시보다 더 심각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nbsp;


   


   &nbsp;

“사람이 분모다”… 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통계는 안 변한다
&nbsp;
자살률은 전체 인구 대비 사망자 비율이다. 청년층이 빠져나가고 고령층 비중이 높아지는 인구 구조에서는 수치 개선이 구조적으로 쉽지 않다. 전문가들은 자살 예방을 단일 복지 정책이 아닌 지역 소멸 대응 전략과 통합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제언한다. 청년층 유입 정책, 일자리 창출, 공동체 회복 프로그램, 낙인 완화 캠페인 등 “자살 예방은 복지 정책이 아니라 공동체 재설계 문제”라는 지적이다.
&nbsp;
‘청정’의 회복은 공동체 회복에서 시작된다
&nbsp;
초고령 구조, 관광지형 유입, 읍·면 단절, 관계 과밀 속 배제 문화 등이 자살률 상위라는 불명예를 기록하는 주요 원인이다. ‘청정 가평’이 생명의 고장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여부는 통계 해석을 넘어 공동체 구조를 어떻게 다시 설계하느냐에 달려 있다. 생명의 문제는 결국 사람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nbsp;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3/20260301181041_unafivtr.jpg" alt="자살률 그래프.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9px;" />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출처/통</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계청]</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 가평군 평균 자살률이 지난 5년 가운데 2022년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집계된 통계에 따르면 가평군의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은 2020년 25.9명, 2021년 19.4명으로 감소세를 보였으나, 2022년에는 43.6명으로 급증했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리고 2024년에는 33.8명으로 감소했다. 가평군 자살률의 특징은 매년 증감을 반복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같은 통계의 이면에는 고령화와 관광지 특수성 외에도, 지역 내부의 사회문화적 구조가 자리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읍·면으로 나뉜 정체성… “같은 군민, 다른 사람”</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은 6개 읍·면 체제다. 그러나 행정 구분을 넘어 일상 정체성까지 분절돼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북면 사람”, “설악 사람”처럼 거주 지역으로 먼저 호명하는 관행이 일상화돼 있다는 것이다. 사회심리학자는 “작은 공동체일수록 결속은 강하지만 배제도 강하다”며 “몇 명만 모여도 소규모 단체 대화방이 형성되고, 그 안에서 특정인을 소외시키는 문화가 반복되면 심리적 고립감은 더 크게 체감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span></b></p>
<p><img src="/data/editor/2603/20260301172350_ylifmlem.jpg" alt="가평읍 전경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44px;" /></p>
<p><span style="font-size: 18px;"><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가평읍 전경.[드론/정연수 기자]</span></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웃집 숟가락 개수까지 안다’… 빛보다 빠른 소문과 낙인의 속도</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내 소문 확산 속도가 빠르다는 점 역시 위험 요인으로 거론된다. 개인의 경제적 실패, 가정 문제, 사생활, 가족관계, 심지어 개인의 질병 정보 등이 빠르게 공유되며 낙인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이를 ‘관계 과밀 속 고립’ 현상으로 설명한다. 물리적 인구는 적지만 관계망은 촘촘하고 폐쇄적이다. 그 안에서 배제될 경우 체감 고립감은 대도시보다 더 심각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01181138_cuadghbi.jpg" alt="장례식장.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1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사람이 분모다”… 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통계는 안 변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자살률은 전체 인구 대비 사망자 비율이다. 청년층이 빠져나가고 고령층 비중이 높아지는 인구 구조에서는 수치 개선이 구조적으로 쉽지 않다. 전문가들은 자살 예방을 단일 복지 정책이 아닌 지역 소멸 대응 전략과 통합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제언한다. 청년층 유입 정책, 일자리 창출, 공동체 회복 프로그램, 낙인 완화 캠페인 등 “자살 예방은 복지 정책이 아니라 공동체 재설계 문제”라는 지적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청정’의 회복은 공동체 회복에서 시작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초고령 구조, 관광지형 유입, 읍·면 단절, 관계 과밀 속 배제 문화 등이 자살률 상위라는 불명예를 기록하는 주요 원인이다. ‘청정 가평’이 생명의 고장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여부는 통계 해석을 넘어 공동체 구조를 어떻게 다시 설계하느냐에 달려 있다. 생명의 문제는 결국 사람의 문제이기 때문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background-color: #ff00ff;">※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3533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1 Mar 2026 18:11: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1 Mar 2026 17:21: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75</guid>
		<title><![CDATA[국가안보,^골다공증 구멍숭숭^]]></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7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7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규백#국방부장관#개소리뉴스#강대규변호사#풍자#한미연합훈련#군사기밀#SNS논란#중국잠수함#천기누설#정치풍자#산이#NGN뉴스
&nbsp;

안녕하십니까! 개도 안 물어갈 진실만을 전하는 '개소리뉴스'의 산이입니다! 멍멍! ????&nbsp;
&nbsp;
오늘은 우리 국방의 수장, 안규백 장관님의 놀라운 SNS 사랑에 대해 짖어봤습니다.&nbsp;
&nbsp;
군사 기밀인 훈련 날짜를 SNS에 친절하게(?) 올리시는 바람에 미국은 화들짝 놀라고, 중국 잠수함은 마실까지 나왔다는데...&nbsp;
이게 바로 진정한 '대외 홍보'입니까, 아니면 '안보 구멍'입니까?&nbsp;
&nbsp;
우리 군인들 사기 챙기랴, 기밀 챙기랴 바쁜 와중에 입까지 근질근질하신 장관님께 산이가 드리는 시원한 일침!&nbsp;
&nbsp;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멍멍! ????&nbsp;
&nbsp;출연: 앵커 산이 (Golden Retriever)&nbsp;
내용: 안규백 국방부 장관 군사 기밀 누설 의혹&nbsp;
풍자
제보: 031-581-3222 (개소리 환영)&nbsp;
&nbsp;
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안규백#국방부장관#개소리뉴스#강대규변호사#풍자#한미연합훈련#군사기밀#SNS논란#중국잠수함#천기누설#정치풍자#산이#NGN뉴스</b></p>
<p><b>&nbsp;</b></p>
<b>
안녕하십니까! 개도 안 물어갈 진실만을 전하는 '개소리뉴스'의 산이입니다! 멍멍! ????&nbsp;</b>
<p><b>&nbsp;</b></p>
<p><b>오늘은 우리 국방의 수장, 안규백 장관님의 놀라운 SNS 사랑에 대해 짖어봤습니다.&nbsp;</b></p>
<p><b>&nbsp;</b></p>
<p><b>군사 기밀인 훈련 날짜를 SNS에 친절하게(?) 올리시는 바람에 미국은 화들짝 놀라고, 중국 잠수함은 마실까지 나왔다는데...&nbsp;</b></p>
<p><b>이게 바로 진정한 '대외 홍보'입니까, 아니면 '안보 구멍'입니까?&nbsp;</b></p>
<p><b>&nbsp;</b></p>
<p><b>우리 군인들 사기 챙기랴, 기밀 챙기랴 바쁜 와중에 입까지 근질근질하신 장관님께 산이가 드리는 시원한 일침!&nbsp;</b></p>
<p><b>&nbsp;</b></p>
<p><b>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멍멍! ????&nbsp;</b></p>
<p><b>&nbsp;출연: 앵커 산이 (Golden Retriever)&nbsp;</b></p>
<p><b>내용: 안규백 국방부 장관 군사 기밀 누설 의혹&nbsp;</b></p>
<p><b>풍자
제보: 031-581-3222 (개소리 환영)&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3529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1 Mar 2026 17:17: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1 Mar 2026 17:14: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74</guid>
		<title><![CDATA[경상원 “통큰 세일 적극 참여” 당부…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 정기총회 참석]]></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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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지난 27일 경상원 남부총괄센터에서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이하 연합회) 2026년 정기총회가 열렸다고 전했다. 

&nbsp;

   연합회는 소상공인의 자유로운 기업 활동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영위하는 데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이날 총회에는 경상원 김민철원장, 연합회 이상백 회장을 비롯해 도내 지회장 약 40여 명이 참석했다. 

&nbsp;

   이날 총회에서 경상원은 오는 3월부터 있을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사업을 안내하고 소상공인의 적극적인 참여와 자체 홍보 활동을 독려했다.이번 통큰 세일부터는 상인회의 자체 홍보가 우수한 곳을 선정해 경상원장표창을 수여하며 다른 지원사업에서 가점을 지급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nbsp;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최근 남북부 사업 설명회를 진행했는데, 많이 참석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지난해에 비해 경제 상황이 점점 나아지고 있는 게데이터로 입증되고 있고 그래서 설명회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셨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nbsp;

   이어 “매니저 지원사업이 지난해 대비 증가했고 통큰 세일도 지난해보다 참여 개소가 늘어났다”라면서 “앞으로 우리 기관의 지원 사업에 더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1110126_ulqqmfgd.jpg" alt="260228_[사진자료] 경상원 “통큰 세일 적극 참여” 당부…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 정기총회 참석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지난 27일 경상원 남부총괄센터에서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이하 연합회) 2026년 정기총회가 열렸다고 전했다. 
</b></p>
<p><b>&nbsp;</b></p>
<p><b>
   연합회는 소상공인의 자유로운 기업 활동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영위하는 데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이날 총회에는 경상원 김민철원장, 연합회 이상백 회장을 비롯해 도내 지회장 약 40여 명이 참석했다. 
</b></p>
<p><b>&nbsp;</b></p>
<p><b>
   이날 총회에서 경상원은 오는 3월부터 있을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사업을 안내하고 소상공인의 적극적인 참여와 자체 홍보 활동을 독려했다.이번 통큰 세일부터는 상인회의 자체 홍보가 우수한 곳을 선정해 경상원장표창을 수여하며 다른 지원사업에서 가점을 지급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최근 남북부 사업 설명회를 진행했는데, 많이 참석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지난해에 비해 경제 상황이 점점 나아지고 있는 게데이터로 입증되고 있고 그래서 설명회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셨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b></p>
<p></p>
<div>&nbsp;</div>
<p><b>
   이어 “매니저 지원사업이 지난해 대비 증가했고 통큰 세일도 지난해보다 참여 개소가 늘어났다”라면서 “앞으로 우리 기관의 지원 사업에 더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3304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1 Mar 2026 11:01: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1 Mar 2026 11:00: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73</guid>
		<title><![CDATA[경상원, ‘1인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 사업’ 접수…납부 보험료 일부 환급]]></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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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경영 여건이 어려운 1인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2026년 경기도 1인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3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nbsp;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의 보험료 부담을 완화하고 예기치 못한 경영 위기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추진된다. 특히 고용보험 가입을 유도함으로써 소상공인의 폐업·실업 위험에 대한 안전망을 확대하고지속적인 사업 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nbsp;

   지원 대상은 고용보험에 가입한 1인 소상공인으로, 납부한 고용보험료의 일부를환급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접수는 3월 1일부터 시작되며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이 이뤄진다.

&nbsp;

   신청 방법, 제출 서류 등 세부 사항은 공고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경상원 홈페이지 또는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ggbar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이번 사업으로 소상공인의 고용보험 가입 확대를 유도하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1105948_wxwvbnbh.jpg" alt="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전경사진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15px;" /></p>
<p><b>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경영 여건이 어려운 1인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2026년 경기도 1인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3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의 보험료 부담을 완화하고 예기치 못한 경영 위기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추진된다. 특히 고용보험 가입을 유도함으로써 소상공인의 폐업·실업 위험에 대한 안전망을 확대하고지속적인 사업 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b></p>
<p><b>&nbsp;</b></p>
<p><b>
   지원 대상은 고용보험에 가입한 1인 소상공인으로, 납부한 고용보험료의 일부를환급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접수는 3월 1일부터 시작되며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이 이뤄진다.
</b></p>
<p><b>&nbsp;</b></p>
<p><b>
   신청 방법, 제출 서류 등 세부 사항은 공고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경상원 홈페이지 또는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ggbar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b></p>
<p><b>&nbsp;</b></p>
<p><b>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이번 사업으로 소상공인의 고용보험 가입 확대를 유도하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3303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1 Mar 2026 10:59: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1 Mar 2026 10:58: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72</guid>
		<title><![CDATA[보트와 낚시, 캠핑과 서핑이 한자리에. 2026 경기국제보트쇼 6~8일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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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양수산부와 경기도가 주최하는&nbsp;2026&nbsp;경기국제보트쇼가 오는&nbsp;3월&nbsp;6일부터&nbsp;8일까지 사흘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다.&nbsp;올해로&nbsp;19회를 맞은 경기국제보트쇼는 킨텍스와 코트라,&nbsp;한국해양레저산업협회,&nbsp;한국마리나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보트쇼이자 해양레저관광 전시회이다.



   킨텍스&nbsp;3·4·5홀에서 개최되는 경기국제보트쇼는&nbsp;2홀의 한국국제낚시박람회, 7·8홀의 캠핑앤피크닉페어와 동시에 열린다.&nbsp;보트와 낚시,&nbsp;캠핑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게 구성해 종합 레저산업전으로 개최될 예정이다.&nbsp;세 개 전시회를 모두 합치면&nbsp;6만㎡를 넘는 면적으로 축구장&nbsp;8개가 넘는 공간에서 다양한 레저품목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국내 해양레저활동 사용자 중 낚시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사용자가 활동하고 있는 서핑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경기국제보트쇼 내에 서브전시회로&nbsp;‘코리아 서프쇼’를 아시아 최대 인공 서핑장인 시흥 웨이브파크와 함께 개최한다.&nbsp;대규모 서핑존,&nbsp;서핑라운지를 비롯해 서핑 라이더에서 실제 서핑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과 다양한 서핑 교육 및 강좌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세계해양협회(ICOMIA)와 공동으로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한다. 6일 오전에는&nbsp;ICOMIA AWG(Asia Working Group)&nbsp;컨퍼런스가,&nbsp;오후에는 세계해양협회 협회장인 조 린치(Joe Lynch)와&nbsp;AWG의장이자 홍콩해양협회장인 로렌스 초우(Lawrence chow)&nbsp;등이 참여하는 공개 패널토의가 예정돼 있다.



   가족 단위 참관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됐다.&nbsp;먼저,&nbsp;어린이를 위한 에어 서프바운스와 미니호버보트 제작,&nbsp;해양안전&nbsp;VR&nbsp;체험 등 안전과 재미를 동시에 잡은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nbsp;여기에 서프쇼&nbsp;DJ&nbsp;공연,&nbsp;제3회 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nbsp;해양레저산업의 이해 저자간담회 등의 프로그램도 더해져 전 연령층이 해양레저관광 문화를 즐길 수 있다.



   한편,&nbsp;동시 개최되는 전시회들은 해양과 육상 레저를 아우르는 구성을 통해 관람의 폭과 깊이를 한층 더한다. 30주년을 맞은 한국국제낚시박람회는 공식 캐릭터&nbsp;‘낚시왕 후코’&nbsp;공개와&nbsp;AI&nbsp;기술을 접목한 체험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국내외 유명 낚시 브랜드의 제품 전시를 비롯해 신제품을 대거 선보인다.&nbsp;
&nbsp;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페어’로 기획된 캠핑전시회도 캠핑·아웃도어·피크닉 관련 제품과 최신 캠핑 트렌드를 소개하며 캠핑 입문자부터 가족 캠퍼까지 아우르는 종합 축제로 운영된다.



   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nbsp;“올해는 서핑전과 해양관광전이 서브전시회로 추가되며 전시회 구성이 보다 다채로워졌다”며&nbsp;“보트와 낚시,&nbsp;캠핑과 서핑이 한 자리에서 개최되는 만큼 레저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함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체험프로그램 신청 등 자세한 전시회 정보는 경기국제보트쇼 누리집(www.kibs.com)을&nbsp;참고하거나 사무국(031-995-8946)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3/20260301105746_xdftnxiy.jpg" alt="(포스터)경기국제보트쇼.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3px;" /></p>
<p><b>
   해양수산부와 경기도가 주최하는&nbsp;2026&nbsp;경기국제보트쇼가 오는&nbsp;3월&nbsp;6일부터&nbsp;8일까지 사흘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다.&nbsp;올해로&nbsp;19회를 맞은 경기국제보트쇼는 킨텍스와 코트라,&nbsp;한국해양레저산업협회,&nbsp;한국마리나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보트쇼이자 해양레저관광 전시회이다.
</b></p>
<p><b><br /></b></p>
<p><b>
   킨텍스&nbsp;3·4·5홀에서 개최되는 경기국제보트쇼는&nbsp;2홀의 한국국제낚시박람회, 7·8홀의 캠핑앤피크닉페어와 동시에 열린다.&nbsp;보트와 낚시,&nbsp;캠핑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게 구성해 종합 레저산업전으로 개최될 예정이다.&nbsp;세 개 전시회를 모두 합치면&nbsp;6만㎡를 넘는 면적으로 축구장&nbsp;8개가 넘는 공간에서 다양한 레저품목을 만나볼 수 있다.
</b></p>
<p><b><br /></b></p>
<p><b>
   특히 올해는 국내 해양레저활동 사용자 중 낚시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사용자가 활동하고 있는 서핑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경기국제보트쇼 내에 서브전시회로&nbsp;‘코리아 서프쇼’를 아시아 최대 인공 서핑장인 시흥 웨이브파크와 함께 개최한다.&nbsp;대규모 서핑존,&nbsp;서핑라운지를 비롯해 서핑 라이더에서 실제 서핑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과 다양한 서핑 교육 및 강좌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b></p>
<p><b><br /></b></p>
<p><b>
   또한 세계해양협회(ICOMIA)와 공동으로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한다. 6일 오전에는&nbsp;ICOMIA AWG(Asia Working Group)&nbsp;컨퍼런스가,&nbsp;오후에는 세계해양협회 협회장인 조 린치(Joe Lynch)와&nbsp;AWG의장이자 홍콩해양협회장인 로렌스 초우(Lawrence chow)&nbsp;등이 참여하는 공개 패널토의가 예정돼 있다.
</b></p>
<p><b><br /></b></p>
<p><b>
   가족 단위 참관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됐다.&nbsp;먼저,&nbsp;어린이를 위한 에어 서프바운스와 미니호버보트 제작,&nbsp;해양안전&nbsp;VR&nbsp;체험 등 안전과 재미를 동시에 잡은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nbsp;여기에 서프쇼&nbsp;DJ&nbsp;공연,&nbsp;제3회 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nbsp;해양레저산업의 이해 저자간담회 등의 프로그램도 더해져 전 연령층이 해양레저관광 문화를 즐길 수 있다.
</b></p>
<p><b><br /></b></p>
<p><b>
   한편,&nbsp;동시 개최되는 전시회들은 해양과 육상 레저를 아우르는 구성을 통해 관람의 폭과 깊이를 한층 더한다. 30주년을 맞은 한국국제낚시박람회는 공식 캐릭터&nbsp;‘낚시왕 후코’&nbsp;공개와&nbsp;AI&nbsp;기술을 접목한 체험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국내외 유명 낚시 브랜드의 제품 전시를 비롯해 신제품을 대거 선보인다.&nbsp;</b></p>
<p><b>&nbsp;</b></p>
<p><b>‘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페어’로 기획된 캠핑전시회도 캠핑·아웃도어·피크닉 관련 제품과 최신 캠핑 트렌드를 소개하며 캠핑 입문자부터 가족 캠퍼까지 아우르는 종합 축제로 운영된다.
</b></p>
<p><b><br /></b></p>
<p><b>
   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nbsp;“올해는 서핑전과 해양관광전이 서브전시회로 추가되며 전시회 구성이 보다 다채로워졌다”며&nbsp;“보트와 낚시,&nbsp;캠핑과 서핑이 한 자리에서 개최되는 만큼 레저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함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b></p>
<p><b><br /></b></p>
<p><b>
   체험프로그램 신청 등 자세한 전시회 정보는 경기국제보트쇼 누리집(<a href="http://www.kibs.com" target="_blank">www.kibs.com</a>)을&nbsp;참고하거나 사무국(031-995-8946)으로 문의하면 된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3/news_17723302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1 Mar 2026 10:58: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1 Mar 2026 10:53: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71</guid>
		<title><![CDATA[이준석 vs 전한길 조회수 550만회 선관위 긴장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7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7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개소리뉴스#NGN뉴스#장동혁#이준석#전한길#부정선거감시#선관위#정치이슈#시사풍자#AI뉴스#실시간토론#정치뉴스#경기북부뉴스
&nbsp;

[오늘의 주요 뉴스]
장동혁 대표의 '몽둥이' 선언: 부정선거 감시 TF 가동!&nbsp;
&nbsp;
선관위를 향한 매서운 경고.&nbsp;
&nbsp;
이준석 vs 전한길 7시간 끝장 토론: 실시간 30만 명, 누적 500만 뷰 돌파!&nbsp;
&nbsp;
왜 사람들은 이 토론에 열광했을까요?&nbsp;
&nbsp;
선관위를 향한 국민의 시선: "가족 회사" 논란부터 사전투표 문제까지, 이제는 투명한 시스템이 필요한 때입니다.&nbsp;
&nbsp;
예리한 분석과 유쾌한 풍자가 가득한 개소리뉴스, 끝까지 시청 부탁드립니다!&nbsp;
&nbsp;
제보 전화: 031-581-3222&nbsp;
&nbsp;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은 멍멍이 앵커에게 큰 힘이 됩니다! ????&nbsp;
&nbsp;
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개소리뉴스#NGN뉴스#장동혁#이준석#전한길#부정선거감시#선관위#정치이슈#시사풍자#AI뉴스#실시간토론#정치뉴스#경기북부뉴스</b></p>
<p><b>&nbsp;</b></p>
<b>
[오늘의 주요 뉴스]
장동혁 대표의 '몽둥이' 선언: 부정선거 감시 TF 가동!&nbsp;</b>
<p><b>&nbsp;</b></p>
<p><b>선관위를 향한 매서운 경고.&nbsp;</b></p>
<p><b>&nbsp;</b></p>
<p><b>이준석 vs 전한길 7시간 끝장 토론: 실시간 30만 명, 누적 500만 뷰 돌파!&nbsp;</b></p>
<p><b>&nbsp;</b></p>
<p><b>왜 사람들은 이 토론에 열광했을까요?&nbsp;</b></p>
<p><b>&nbsp;</b></p>
<p><b>선관위를 향한 국민의 시선: "가족 회사" 논란부터 사전투표 문제까지, 이제는 투명한 시스템이 필요한 때입니다.&nbsp;</b></p>
<p><b>&nbsp;</b></p>
<p><b>예리한 분석과 유쾌한 풍자가 가득한 개소리뉴스, 끝까지 시청 부탁드립니다!&nbsp;</b></p>
<p><b>&nbsp;</b></p>
<p><b>제보 전화: 031-581-3222&nbsp;</b></p>
<p><b>&nbsp;</b></p>
<p><b>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은 멍멍이 앵커에게 큰 힘이 됩니다! ????&nbsp;</b></p>
<p><b>&nbsp;</b></p>
<p><b>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2846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8 Feb 2026 22:19: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8 Feb 2026 22:13: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70</guid>
		<title><![CDATA[민주당 중앙당 ‘정밀심사 각하’…가평군수 출마예정자 정연수, 경선 참여 길은 닫혔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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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이의신청처리위원회 4차 회의(2월 20일)에서 ‘정밀심사’ 대상으로 분류됐던 경기 가평군수 선거구 신청자 정연수 건이 최종 각하되면서,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향후 구제 가능성’과 ‘경선 참여 여부’로 옮겨가고 있다.&nbsp;이번 결정은 본안 판단 없이 절차적 요건 미비 등을 이유로 심사를 종료한 것으로, 1차 자격심사 결과가 사실상 유지됐다.
               &nbsp;
               ‘정밀심사’까지 갔지만…결론은 각하
            
            &nbsp;
               정연수 신청 건은 1차 자격심사 결과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며 중앙당 차원의 정밀심사 대상으로 분류됐다. 정밀심사는 사안의 중대성이나 쟁점성을 고려해 심층 검토 대상으로 올리는 절차다.&nbsp;그러나 이의신청처리위원회는 ▲제출 자료의 보완 정도 ▲당규상 재심 대상 해당 여부 ▲제소 요건 충족 여부 등을 종합 검토한 결과 각하 결정을 내렸다.&nbsp;정치권에서는 “정밀심사 분류 자체가 재검토 가능성을 열어둔 신호로 읽혔지만, 최종 단계에서 절차 요건을 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는 해석이 나온다.
               &nbsp;
               각하와 기각의 차이…‘본안 판단’ 없었다
            &nbsp;
               각하는 신청의 타당성·정당성을 판단한 ‘기각’과 달리, 본안에 들어가기 전 절차적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보는 결정이다.&nbsp;즉, 신청 내용의 옳고 그름을 다툰 것이 아니라 “심리할 수 있는 형식적 요건이 갖춰졌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했다는 의미다.&nbsp;이 때문에 정치권 일각에서는 “내용 판단이 이뤄지지 않은 만큼, 규정 해석에 따라 추가 구제 가능성이 완전히 차단됐다고 단정하기는 이르다”는 신중론도 제기된다.
               &nbsp;
               당헌·당규상 이의신청은 통상 중앙당 차원의 판단으로 종결되는 구조다. 다만 ▲전략공천관리위원회 판단 ▲비상대책기구 또는 최고위 의결 ▲정치적 조정 가능성 등 예외적 통로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라는 분석도 있다.&nbsp;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정치적 판단 영역’에 가까워, 명문화된 자동 구제 절차로 보기는 어렵다는 것이 당 관계자들의 대체적 설명이다.
               &nbsp;
               지역 정치권 한 인사는 “공천은 법률이 아니라 정당 내부 규정과 정치적 판단의 결합 영역”이라며 “규정상 문이 닫힌 것으로 해석될 가능성이 높지만, 완전한 종결로 볼지는 추가 절차를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nbsp;
               
            
               &nbsp;
               이번 각하로 1차 자격심사 결과가 유지되면서, 정연수의 당내 경선 참여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낮아졌다.&nbsp;다만,&nbsp;중앙당 차원의 추가 공천 재조정 여부.&nbsp;전략공천 전환 가능성.&nbsp;당 지도부의 정치적 결단&nbsp;등이 이론적으로는 존재하지만,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확인된 변화는 없다.
               
               민주당은 전략공천관리위원회 활동과 추가 이의신청 처리 결과를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nbsp;정연수 건이 정치적으로 추가 논의 테이블에 오를지, 아니면 1차 심사 결과 확정으로 마무리될지는 향후 당 지도부의 결정과 공천 일정에 달려 있다.
               &nbsp;
               ※ 본 기사는 정당 내부 절차와 공천 규정에 대한 분석 기사로, 특정 후보에 대한 지지·반대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div>
      <div>
         <div>
            <div>
               <b>
                  <p>
                     <img src="/data/editor/2602/20260228200033_bzeqcyxq.jpg" alt="정연수 유세.JPG" style="width: 880px; height: 701px;" />
                  </p>
                  <br /></b>
               <p><b><span style="font-size: 18px;">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이의신청처리위원회 4차 회의(2월 20일)에서 ‘정밀심사’ 대상으로 분류됐던 경기 가평군수 선거구 신청자 정연수 건이 최종 각하되면서,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향후 구제 가능성’과 ‘경선 참여 여부’로 옮겨가고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결정은 본안 판단 없이 절차적 요건 미비 등을 이유로 심사를 종료한 것으로, 1차 자격심사 결과가 사실상 유지됐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span style="font-size: 18px;">‘정밀심사’까지 갔지만…결론은 각하</span></b>
            </div>
            <div><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b><span style="font-size: 18px;">정연수 신청 건은 1차 자격심사 결과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며 중앙당 차원의 정밀심사 대상으로 분류됐다. 정밀심사는 사안의 중대성이나 쟁점성을 고려해 심층 검토 대상으로 올리는 절차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이의신청처리위원회는 ▲제출 자료의 보완 정도 ▲당규상 재심 대상 해당 여부 ▲제소 요건 충족 여부 등을 종합 검토한 결과 각하 결정을 내렸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권에서는 “정밀심사 분류 자체가 재검토 가능성을 열어둔 신호로 읽혔지만, 최종 단계에서 절차 요건을 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는 해석이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span style="font-size: 18px;">각하와 기각의 차이…‘본안 판단’ 없었다</span></b></div>
            <div><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b><span style="font-size: 18px;">각하는 신청의 타당성·정당성을 판단한 ‘기각’과 달리, 본안에 들어가기 전 절차적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보는 결정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즉, 신청 내용의 옳고 그름을 다툰 것이 아니라 “심리할 수 있는 형식적 요건이 갖춰졌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했다는 의미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 때문에 정치권 일각에서는 “내용 판단이 이뤄지지 않은 만큼, 규정 해석에 따라 추가 구제 가능성이 완전히 차단됐다고 단정하기는 이르다”는 신중론도 제기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당헌·당규상 이의신청은 통상 중앙당 차원의 판단으로 종결되는 구조다. 다만 ▲전략공천관리위원회 판단 ▲비상대책기구 또는 최고위 의결 ▲정치적 조정 가능성 등 예외적 통로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라는 분석도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정치적 판단 영역’에 가까워, 명문화된 자동 구제 절차로 보기는 어렵다는 것이 당 관계자들의 대체적 설명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 한 인사는 “공천은 법률이 아니라 정당 내부 규정과 정치적 판단의 결합 영역”이라며 “규정상 문이 닫힌 것으로 해석될 가능성이 높지만, 완전한 종결로 볼지는 추가 절차를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div>
            <div>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각하로 1차 자격심사 결과가 유지되면서, 정연수의 당내 경선 참여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낮아졌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중앙당 차원의 추가 공천 재조정 여부.&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전략공천 전환 가능성.&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당 지도부의 정치적 결단&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등이 이론적으로는 존재하지만,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확인된 변화는 없다.</span></b></p>
               <br />
               <p><b><span style="font-size: 18px;">민주당은 전략공천관리위원회 활동과 추가 이의신청 처리 결과를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정연수 건이 정치적으로 추가 논의 테이블에 오를지, 아니면 1차 심사 결과 확정으로 마무리될지는 향후 당 지도부의 결정과 공천 일정에 달려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본 기사는 정당 내부 절차와 공천 규정에 대한 분석 기사로, 특정 후보에 대한 지지·반대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span></b></p>
            </div>
            </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2763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8 Feb 2026 20:05: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8 Feb 2026 19:49: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69</guid>
		<title><![CDATA[민주당 ‘정밀심사 각하’… 포천 손세화, 공천 관문 넘을 수 있을까]]></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6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6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nbsp;

   포천시 손세화 의원의 6·3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공천 전망에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 당 예비후보자 자격심사에서 ‘정밀 심사 대상자’로 분류된 데 이어, 중앙당 이의신청 처리 결과마저 ‘각하’로 확정되면서 향후 공천 절차의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nbsp;  


   손 의원은 2월 13일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결과 ‘정밀 심사 대상자’로 판정받았다. 당 규정에 따르면 정밀심사 대상자로 통보될 경우 48시간 이내 중앙당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이는 중앙당 ‘이의신청처리위원회’의 심사를 거친다.


     &nbsp;  


   이의신청 처리 결과는 ▲인용 ▲기각 ▲각하 세 가지다. 이 가운데 ‘인용’ 결정이 내려져야만 민주당 당적으로 선관위 예비후보 등록이 가능하다.


     &nbsp;  


   최고위 결과 ‘각하’… 사실상 1차 관문 탈락


     &nbsp;  


   2월 23일 열린 제225차 최고위원회 회의 결과, 손 의원의 이의신청은 ‘각하’로 확인됐다. ‘각하’는 요건 미비 또는 심사 대상 요건 불충족 등 절차적 사유로 본안 판단 없이 배척하는 결정이다. 결과적으로 손 의원은 당 차원의 예비후보 등록 자격을 자동으로 회복하지 못한 상태다.


     &nbsp;  


   공관위 3분의 2 찬성…그러나 ‘확률 2~3%’ 변수


     &nbsp;  


   다만 길이 완전히 막힌 것은 아니다. 당 규정상 ‘기각’ 또는 ‘각하’ 판정을 받은 후보자라 하더라도, 이후 공천관리위원회에서 재적위원 3분의 2 이상 찬성을 얻을 경우 예비후보 등록 자격이 부활할 수 있다. 그러나 정치권에서는 현실적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다. 지역 정치에 밝은 A 씨는 “기각이나 각하 판정을 받은 후보가 공관위 3분의 2 이상 찬성을 얻을 확률은 2~3% 수준에 불과하다”고 전망했다. 이는 당 내부적으로 ‘정밀심사→각하’가 내려진 사안을 다시 뒤집는 사례가 극히 드물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nbsp;  


   공천 신청은 가능, 그러나...


     &nbsp;  


   선관위 예비후보 등록 자격과 별개로, 손 의원은 민주당 공천심사 신청 자체는 가능하다. 하지만 공관위 의결에서 별도의 구제 결정을 받지 못할 경우, 경선 진입 이전 단계에서 ‘컷오프’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nbsp;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사안을 두고 “당내 자격심사 문턱을 넘지 못한 상태에서 경선 경쟁력을 논하기 어려운 구조”라는 평가와 함께, “향후 공관위 구성과 전략공천 여부가 변수”라는 관측도 나온다.


     &nbsp;  


   현재로선 가능한 시나리오는 세 갈래다. 공관위 3분의 2 이상 찬성으로 자격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 그리고 공관위 찬성 미달로 컷오프. 전략적 선택(무소속 출마 등) 여부도 검토할 수 있다.&nbsp;다만 당내 절차상 구제 가능성이 극히 낮다는 점에서, 손 의원의 공천 도전은 중대한 분수령에 선 것으로 보인다.&nbsp;


   &nbsp;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중앙당 단계에서 ‘각하’가 확정된 만큼 사실상 공천 경쟁 구도에서 이탈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공관위 판단이 이번 선거 지형에 적지 않은 파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img src="/data/editor/2602/20260228194434_zkfnxnfb.jpg" alt="손세화2.jpg" style="width: 880px; height: 780px;" /></p>
<p>&nbsp; &nbsp;&nbsp;</p>
<p>
   <span style="font-size: 18px;"><b>포천시 손세화 의원의 6·3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공천 전망에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 당 예비후보자 자격심사에서 ‘정밀 심사 대상자’로 분류된 데 이어, 중앙당 이의신청 처리 결과마저 ‘각하’로 확정되면서 향후 공천 절차의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b></span>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손 의원은 2월 13일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결과 ‘정밀 심사 대상자’로 판정받았다. 당 규정에 따르면 정밀심사 대상자로 통보될 경우 48시간 이내 중앙당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이는 중앙당 ‘이의신청처리위원회’의 심사를 거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이의신청 처리 결과는 ▲인용 ▲기각 ▲각하 세 가지다. 이 가운데 ‘인용’ 결정이 내려져야만 민주당 당적으로 선관위 예비후보 등록이 가능하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최고위 결과 ‘각하’… 사실상 1차 관문 탈락</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2월 23일 열린 제225차 최고위원회 회의 결과, 손 의원의 이의신청은 ‘각하’로 확인됐다. ‘각하’는 요건 미비 또는 심사 대상 요건 불충족 등 절차적 사유로 본안 판단 없이 배척하는 결정이다. 결과적으로 손 의원은 당 차원의 예비후보 등록 자격을 자동으로 회복하지 못한 상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공관위 3분의 2 찬성…그러나 ‘확률 2~3%’ 변수</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길이 완전히 막힌 것은 아니다. 당 규정상 ‘기각’ 또는 ‘각하’ 판정을 받은 후보자라 하더라도, 이후 공천관리위원회에서 재적위원 3분의 2 이상 찬성을 얻을 경우 예비후보 등록 자격이 부활할 수 있다. 그러나 정치권에서는 현실적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다. 지역 정치에 밝은 A 씨는 “기각이나 각하 판정을 받은 후보가 공관위 3분의 2 이상 찬성을 얻을 확률은 2~3% 수준에 불과하다”고 전망했다. 이는 당 내부적으로 ‘정밀심사→각하’가 내려진 사안을 다시 뒤집는 사례가 극히 드물다는 의미로 해석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공천 신청은 가능, 그러나...</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선관위 예비후보 등록 자격과 별개로, 손 의원은 민주당 공천심사 신청 자체는 가능하다. 하지만 공관위 의결에서 별도의 구제 결정을 받지 못할 경우, 경선 진입 이전 단계에서 ‘컷오프’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사안을 두고 “당내 자격심사 문턱을 넘지 못한 상태에서 경선 경쟁력을 논하기 어려운 구조”라는 평가와 함께, “향후 공관위 구성과 전략공천 여부가 변수”라는 관측도 나온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현재로선 가능한 시나리오는 세 갈래다. 공관위 3분의 2 이상 찬성으로 자격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 그리고 공관위 찬성 미달로 컷오프. 전략적 선택(무소속 출마 등) 여부도 검토할 수 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당내 절차상 구제 가능성이 극히 낮다는 점에서, 손 의원의 공천 도전은 중대한 분수령에 선 것으로 보인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span><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중앙당 단계에서 ‘각하’가 확정된 만큼 사실상 공천 경쟁 구도에서 이탈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공관위 판단이 이번 선거 지형에 적지 않은 파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span></b></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2754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8 Feb 2026 20:03: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8 Feb 2026 19:37: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68</guid>
		<title><![CDATA[민주당 공천 재심 각하…가평 정연수·포천 손세화 ‘정밀심사 각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6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6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이의신청처리위원회 4차 회의(2월 20일)에서 ‘정밀심사’ 대상으로 분류됐던 경기권 일부 기초단체장 신청이 각하 결정되면서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경기 가평군수 정연수, 경기 포천시장 손세화 신청 건이 나란히 각하 처리되면서 그 배경에 이목이 집중된다.
&nbsp;

▣&nbsp;가평군수 정연수 건…‘정밀심사’ 분류됐으나 요건 미충족 각하
&nbsp;
가평군수 선거구 신청자인 정연수 건은 1차 자격심사 결과에 대해 이의를 제기해 중앙당 차원의 정밀심사 대상에 올랐다. 그러나 중앙당 이의신청처리위원회는 최종적으로 각하 결정을 내렸다.&nbsp;
&nbsp;
각하는 본안 판단 이전에 절차적 요건이나 심사 대상 적격성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판단될 때 내려지는 결정이다. 즉, 신청 내용의 타당성 여부를 본격적으로 다투기 이전 단계에서 요건 미비로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의미다.
&nbsp;
당 관계자는 “정밀심사 분류는 사안의 중대성·쟁점성을 반영한 것이지만, 제출 자료와 절차 요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각하 판단이 내려졌다”고 설명했다.&nbsp;
&nbsp;
가평 지역 정치권에서는 “중앙당 단계에서 실질적 재검토가 이뤄질지 주목했으나, 각하로 결론 나면서 사실상 1차 판단이 유지된 셈”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nbsp;
▣&nbsp;포천시장 손세화 건…재심 문턱 넘지 못해
&nbsp;
&nbsp;
포천시장 선거구 신청자인 손세화 건 역시 정밀심사 대상으로 분류됐으나 최종적으로 각하 결정됐다.
포천은 최근 각종 현안과 맞물려 지방선거 구도가 예민하게 형성돼 있는 지역이다. 이런 상황에서 중앙당 재심 결과가 향후 경선 구도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관측도 있었지만, 각하로 정리되면서 기존 심사 결과가 유지됐다.
&nbsp;
정밀심사 대상이었음에도 각하로 결론 난 데 대해 당 안팎에서는 “정치적 판단보다는 절차적 기준과 내부 규정 적용에 방점이 찍힌 결과”라는 해석이 나온다.
&nbsp;
▣&nbsp;‘정밀심사→각하’ 의미는…본안 판단 없이 종료&nbsp;&nbsp;
&nbsp;
이번 4차 회의에서 각하 15건 중 상당수가 ‘정밀심사’ 분류 사안이었다. 이는 이의신청이 접수 단계에서 일정 요건을 갖춰 심층 검토 대상으로 분류됐더라도, 최종 심의 과정에서 ▲제출 자료 보완 부족 ▲규정상 재심 대상 아님 ▲제소 요건 미비 등 사유가 확인될 경우 각하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nbsp;
정치권 관계자는 “각하는 기각과 달리 본안의 옳고 그름을 판단한 것이 아니라 절차적 요건 판단에 가깝다”며 “향후 추가 대응 가능성은 당 규정 해석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nbsp;
가평과 포천 모두 중앙당 재심 결과가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거론됐던 만큼, 이번 결정은 사실상 1차 자격심사 결과 유지로 해석된다.&nbsp;

&nbsp;
다만 중앙당이 서울·강원·인천·경기 일부 지역에 대해서는 인용 결정을 내려 재심사 절차에 돌입한 만큼, 지역별로 엇갈린 판단이 향후 공천 경쟁과 경선 구도에 어떤 파장을 미칠지 주목된다.&nbsp;한편, 민주당은 전략공천관리위원회 활동과 추가 이의신청 처리 결과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www.ngnnews.net/data/editor/2602/20260228194745_uaowocwk.jpg" alt="제목 없음-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00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이의신청처리위원회 4차 회의(2월 20일)에서 ‘정밀심사’ 대상으로 분류됐던 경기권 일부 기초단체장 신청이 각하 결정되면서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경기 가평군수 정연수, 경기 포천시장 손세화 신청 건이 나란히 각하 처리되면서 그 배경에 이목이 집중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b>
<p class="0"><span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areast-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수 정연수 건…‘정밀심사’ 분류됐으나 요건 미충족 각하</span></b></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수 선거구 신청자인 정연수 건은 1차 자격심사 결과에 대해 이의를 제기해 중앙당 차원의 정밀심사 대상에 올랐다. 그러나 중앙당 이의신청처리위원회는 최종적으로 각하 결정을 내렸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각하는 본안 판단 이전에 절차적 요건이나 심사 대상 적격성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판단될 때 내려지는 결정이다. 즉, 신청 내용의 타당성 여부를 본격적으로 다투기 이전 단계에서 요건 미비로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의미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당 관계자는 “정밀심사 분류는 사안의 중대성·쟁점성을 반영한 것이지만, 제출 자료와 절차 요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각하 판단이 내려졌다”고 설명했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 지역 정치권에서는 “중앙당 단계에서 실질적 재검토가 이뤄질지 주목했으나, 각하로 결론 나면서 사실상 1차 판단이 유지된 셈”이라는 평가가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b><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시장 손세화 건…재심 문턱 넘지 못해</span></b>
<p>&nbsp;</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span style="font-size: 18px;"></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시장 선거구 신청자인 손세화 건 역시 정밀심사 대상으로 분류됐으나 최종적으로 각하 결정됐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포천은 최근 각종 현안과 맞물려 지방선거 구도가 예민하게 형성돼 있는 지역이다. 이런 상황에서 중앙당 재심 결과가 향후 경선 구도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관측도 있었지만, 각하로 정리되면서 기존 심사 결과가 유지됐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정밀심사 대상이었음에도 각하로 결론 난 데 대해 당 안팎에서는 “정치적 판단보다는 절차적 기준과 내부 규정 적용에 방점이 찍힌 결과”라는 해석이 나온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b></b><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b><span style="font-size: 18px;">‘정밀심사→각하’ 의미는…본안 판단 없이 종료&nbsp;</span></b>&nbs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b></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번 4차 회의에서 각하 15건 중 상당수가 ‘정밀심사’ 분류 사안이었다. 이는 이의신청이 접수 단계에서 일정 요건을 갖춰 심층 검토 대상으로 분류됐더라도, 최종 심의 과정에서 ▲제출 자료 보완 부족 ▲규정상 재심 대상 아님 ▲제소 요건 미비 등 사유가 확인될 경우 각하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정치권 관계자는 “각하는 기각과 달리 본안의 옳고 그름을 판단한 것이 아니라 절차적 요건 판단에 가깝다”며 “향후 추가 대응 가능성은 당 규정 해석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8px;">가평과 포천 모두 중앙당 재심 결과가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거론됐던 만큼, 이번 결정은 사실상 1차 자격심사 결과 유지로 해석된다.</span>&nbsp;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다만 중앙당이 서울·강원·인천·경기 일부 지역에 대해서는 인용 결정을 내려 재심사 절차에 돌입한 만큼, 지역별로 엇갈린 판단이 향후 공천 경쟁과 경선 구도에 어떤 파장을 미칠지 주목된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한편, 민주당은 전략공천관리위원회 활동과 추가 이의신청 처리 결과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span></b>&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2756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at, 28 Feb 2026 20:02: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28 Feb 2026 19:18: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67</guid>
		<title><![CDATA[개소리는 내가 하는데, 왜 니들이 그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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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NGN뉴스#개소리뉴스#병맛뉴스#댕댕이앵커#빡친산이#간식요구#개그뉴스#사이다뉴스#병맛풍자#정치개그#국민의힘#당내갈등#장동혁
&nbsp;

개소리는 내가 전문인데... 정치권이 선을 넘네요? ????????&nbsp;
&nbsp;
&nbsp;콩가루 냄새 진하게 풍기는 국힘 내부 사정,
산이 앵커가 아주 '개'운하게 털어드립니다.
&nbsp;
✅ 오늘의 주요 뉴스:
당대표 끌어내리기 작전 (그만 좀 해라 왈!)&nbsp;
&nbsp;비행기 흔들기 전법 (멀미 난다 왈!)&nbsp;
&nbsp;이게 정당이냐 자폭단이냐 (간식이나 줘라 왈!)&nbsp;
&nbsp;시원하면 구독, 웃기면 좋아요!&nbsp;
&nbsp;
&nbsp;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GN뉴스#개소리뉴스#병맛뉴스#댕댕이앵커#빡친산이#간식요구#개그뉴스#사이다뉴스#병맛풍자#정치개그#국민의힘#당내갈등#장동혁</b></p>
<p><b>&nbsp;</b></p>
<b>
개소리는 내가 전문인데... 정치권이 선을 넘네요? ????????&nbsp;</b>
<p><b>&nbsp;</b></p>
<p><b>&nbsp;콩가루 냄새 진하게 풍기는 국힘 내부 사정,
산이 앵커가 아주 '개'운하게 털어드립니다.</b></p>
<p><b>&nbsp;</b></p>
<p><b>✅ 오늘의 주요 뉴스:
당대표 끌어내리기 작전 (그만 좀 해라 왈!)&nbsp;</b></p>
<p><b>&nbsp;비행기 흔들기 전법 (멀미 난다 왈!)&nbsp;</b></p>
<p><b>&nbsp;이게 정당이냐 자폭단이냐 (간식이나 줘라 왈!)&nbsp;</b></p>
<p><b>&nbsp;시원하면 구독, 웃기면 좋아요!&nbsp;</b></p>
<p><b>&nbsp;</b></p>
<p><b>&nbsp;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2008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7 Feb 2026 23:02: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23:00: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66</guid>
		<title><![CDATA[송언석 최고위원, 국힘 압수수색에.. "민주당, 문화대혁명식 정치난도질"]]></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6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6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NGN뉴스#국민의힘#압수수색#검찰#야당탄압#정치현안#독재정치#민주주의#특검#당원명부#정치뉴스#헌정질서


   &nbsp;


"야당 탄압, 이것이 바로 독재!"&nbsp;

   &nbsp;


   국민의힘, 검찰의 당사 압수수색에 강력 반발
국민의힘 당사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이 진행되자, 국민의힘 측이 "민주주의 파괴"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nbsp;


   &nbsp;


   영상 속 발언자는 현재 대한민국이 '전체주의 독재 국가'로 진입하고 있다며 참담한 심경을 밝혔습니다.&nbsp;


   &nbsp;


   특히 특검에 이어 검찰까지 동원해 야당의 심장인 당원 명부를 강탈하려 한다며, 이를 '야당 탄압'이자 '야당 말살'로 규정했습니다.&nbsp;


   &nbsp;


   또한, 더불어민주당의 입법 행태를 '일당 독재'와'문화대혁명에 비유하며, 헌정 질서를 파괴하는 유례없는 정치 난동이라고 강력히 규탄했습니다.&nbsp;


   &nbsp;


   정상적인 민주 국가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현 상황에 대한 국민의힘의 긴급한 목소리를 확인해 보세요.&nbsp;


   &nbsp;


   &nbsp;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nbsp;#NGN뉴스#국민의힘#압수수색#검찰#야당탄압#정치현안#독재정치#민주주의#특검#당원명부#정치뉴스#헌정질서</b>
</p>
<p>
   <b>&nbsp;</b>
</p>
<b>
"야당 탄압, 이것이 바로 독재!"&nbsp;</b>
<p>
   <b>&nbsp;</b>
</p>
<p>
   <b>국민의힘, 검찰의 당사 압수수색에 강력 반발
국민의힘 당사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이 진행되자, 국민의힘 측이 "민주주의 파괴"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nbsp;</b>
</p>
<p>
   <b>&nbsp;</b>
</p>
<p>
   <b>영상 속 발언자는 현재 대한민국이 '전체주의 독재 국가'로 진입하고 있다며 참담한 심경을 밝혔습니다.&nbsp;</b>
</p>
<p>
   <b>&nbsp;</b>
</p>
<p>
   <b>특히 특검에 이어 검찰까지 동원해 야당의 심장인 당원 명부를 강탈하려 한다며, 이를 '야당 탄압'이자 '야당 말살'로 규정했습니다.&nbsp;</b>
</p>
<p>
   <b>&nbsp;</b>
</p>
<p>
   <b>또한, 더불어민주당의 입법 행태를 '일당 독재'와'문화대혁명에 비유하며, 헌정 질서를 파괴하는 유례없는 정치 난동이라고 강력히 규탄했습니다.&nbsp;</b>
</p>
<p>
   <b>&nbsp;</b>
</p>
<p>
   <b>정상적인 민주 국가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현 상황에 대한 국민의힘의 긴급한 목소리를 확인해 보세요.&nbsp;</b>
</p>
<p>
   <b>&nbsp;</b>
</p>
<p>
   <b>&nbsp;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18265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7 Feb 2026 18:49: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17:56: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65</guid>
		<title><![CDATA[【기획 보도】 ① ‘빈 둥지’와 관광지의 역설… 통계가 말하는 가평 자살률의 구조]]></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6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6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경기 가평군 평균 자살률이 지난 5년 가운데 2022년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nbsp;최근 집계된 통계에 따르면 가평군의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은 2020년 25.9명, 2021년 19.4명으로 감소세를 보였으나, 2022년에는 43.6명으로 급증했다. 그리고 2024년에는 33.8명으로 감소했다.&nbsp;가평군 자살률의 특징은 매년 증감을 반복하는 것으로 확인됐다.&nbsp;

&nbsp;
따라서 지역 사회의 구조적·사회경제적 요인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우울한 통계는&nbsp;지역 보건·복지 안전망 점검과 함께 정신건강 지원 체계 강화 필요성을 요구한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출처/통계청]


   &nbsp;


   전문가들은 이를 ‘고립된 노년’ 현상으로 해석한다. 자녀의 도시 이주에 따른 정서적 단절,만성질환과 의료 접근성 한계,&nbsp;기초연금 중심의 취약한 소득 구조와&nbsp;산간 지형 특성상 마을 간 거리가 멀고 인구 밀도가 낮아 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기 어려운 점도 구조적 한계로 꼽힌다.


   &nbsp;


   가평은 수도권과 인접한 관광지다. 계곡, 펜션, 산간 지역 등 은폐성이 높은 공간 구조는 외지인의 극단적 선택 유입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군은 숙박업소·판매업소 중심의 사전 차단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nbsp;

'번개탄 41곳 모니터링… 농약 사망은 감소'&nbsp;&nbsp;

   &nbsp;


   현재 관내 41개 번개탄 판매업소가 자살 예방 모니터링에 참여하고 있다. 번개탄&nbsp;진열대 비노출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번개탄을 구입하면&nbsp;구매 목적 확인 질문,번개탄·주류 동시 구매 시 관찰 강화하고 있다.&nbsp;과거 자살 수단으로 악용되던 농약은 치명적 성분 규제로 인해 관련 사망은 감소한 것으로 파악된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nbsp;


‘자가검사… 생명지킴이 연 2천 명 이수&nbsp;


   &nbsp;


   가평군 보건소는 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를 통한 우울감 자가검사 시스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고위험군으로 분류될 경우 통상 다음 날 센터 직원이 직접 연락해 상담을 연계한다.&nbsp;또한 ‘생명지킴이(보고·듣고·말하기)’ 교육을 연중 상설 운영하며 연간 약 2천 명이 이수하고 있다.&nbsp;교육 이수자는 지역 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해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계하는 역할을 맡는다.&nbsp;&nbsp;


   &nbsp;


   보건소 관계자는&nbsp;“자살은 경제적 문제, 가정불화, 정신과적 질환, 신체 질환 등 복합 요인이 작용한다”며&nbsp;“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지역사회 전체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부에서 계속.

&nbsp;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27185935_kprmpikh.jpg" alt="빈소.JPG" style="width: 880px; height: 324px;"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 가평군 평균 자살률이 지난 5년 가운데 2022년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최근 집계된 통계에 따르면 가평군의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은 2020년 25.9명, 2021년 19.4명으로 감소세를 보였으나, 2022년에는 43.6명으로 급증했다. 그리고 2024년에는 33.8명으로 감소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 자살률의 특징은 매년 증감을 반복하는 것으로 확인됐다.&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따라서 지역 사회의 구조적·사회경제적 요인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우울한 통계는&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보건·복지 안전망 점검과 함께 정신건강 지원 체계 강화 필요성을 요구한다.</span></b>&nbsp;
</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3/20260301180930_eveoupod.jpg" alt="자살률 그래프.jpg" style="width: 880px; height: 539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span style="font-size: 16px;">&nbsp;[출처/통계청]</span></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전문가들은 이를 ‘고립된 노년’ 현상으로 해석한다. 자녀의 도시 이주에 따른 정서적 단절,만성질환과 의료 접근성 한계,&nbsp;기초연금 중심의 취약한 소득 구조와&nbsp;산간 지형 특성상 마을 간 거리가 멀고 인구 밀도가 낮아 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기 어려운 점도 구조적 한계로 꼽힌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은 수도권과 인접한 관광지다. 계곡, 펜션, 산간 지역 등 은폐성이 높은 공간 구조는 외지인의 극단적 선택 유입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군은 숙박업소·판매업소 중심의 사전 차단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b><span style="font-size: 18px;">'번개탄 41곳 모니터링… 농약 사망은 감소'&nbsp;&nbsp;</span></b>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현재 관내 41개 번개탄 판매업소가 자살 예방 모니터링에 참여하고 있다. 번개탄&nbsp;진열대 비노출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번개탄을 구입하면&nbsp;구매 목적 확인 질문,번개탄·주류 동시 구매 시 관찰 강화하고 있다.&nbsp;과거 자살 수단으로 악용되던 농약은 치명적 성분 규제로 인해 관련 사망은 감소한 것으로 파악된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b><span style="font-size: 18px;">
‘자가검사… 생명지킴이 연 2천 명 이수&nbsp;
</span></b>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 보건소는 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를 통한 우울감 자가검사 시스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고위험군으로 분류될 경우 통상 다음 날 센터 직원이 직접 연락해 상담을 연계한다.&nbsp;또한 ‘생명지킴이(보고·듣고·말하기)’ 교육을 연중 상설 운영하며 연간 약 2천 명이 이수하고 있다.&nbsp;교육 이수자는 지역 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해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계하는 역할을 맡는다.&nbsp;&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보건소 관계자는&nbsp;“자살은 경제적 문제, 가정불화, 정신과적 질환, 신체 질환 등 복합 요인이 작용한다”며&nbsp;“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지역사회 전체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부에서 계속.</span></b>
</p>
<p>&nbsp;</p>
<p><b><span style="font-size: 18px; background-color: #ff00ff;">※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기획보도/시리즈|" term="10916|"/>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1815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01 Mar 2026 18:10: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17:30: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64</guid>
		<title><![CDATA[포천시, 경기국방벤처센터 개소... 방위산업 기업 지원 거점 본격 출범]]></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6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6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포천시는&nbsp;27일 대진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경기국방벤처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nbsp;지역 중소·벤처기업의 방위산업 진출을 돕기 위한 지원 거점을 공식 출범시켰다.
   
   
      &nbsp;
   
   
      이날 행사에는 국회 및 국방 분야 주요 기관 관계자,&nbsp;기업인 등&nbsp;80여 명이 참석했다.&nbsp;특히 사업 공동 참여기관인 국방기술진흥연구소(KRIT),&nbsp;경기도,&nbsp;포천시,&nbsp;대진대학교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해 센터 개소의 의미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nbsp;
   
   
      개소식은 국민의례와 사업 경과보고,&nbsp;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nbsp;이어 센터 사무실 앞에서 현판 제막식과 주요 협약 기업 소개 행사가 진행되며 본격적인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nbsp;
   
   
      경기국방벤처센터는 경기도 내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방위산업 진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다.&nbsp;국방기술진흥연구소가 전문 운영을 맡고 경기도와 포천시가 예산을 지원하며,&nbsp;대진대학교는 인프라와 산학협력을 뒷받침하는 협력 모델로 운영된다.&nbsp;센터는 앞으로 △국방 기술개발 지원 △국방 과제 연계 △시험평가 지원 △사업화 컨설팅 등 방산 시장 진출을 위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nbsp;
   
   
      현재 상반기 공고를 통해&nbsp;38개 기업이 지원 대상 협약 기업으로 선정됐으며,&nbsp;센터는 올해 하반기 중 추가 모집을 통해 지원 범위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nbsp;협약 기업에는 국방 기술개발 참여 기회 확대와 맞춤형 판로 개척 등 실질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경기국방벤처센터 개소는 포천시가 국방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nbsp;“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기업들이 방산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nbsp;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nbsp;포천시는 풍부한 군 관련 인프라를 활용해 첨단 방위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nbsp;관련 기업 유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602/20260227160425_fholptyo.png" alt="포천시.PNG" style="width: 822px; height: 561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포천시는&nbsp;27일 대진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경기국방벤처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nbsp;지역 중소·벤처기업의 방위산업 진출을 돕기 위한 지원 거점을 공식 출범시켰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이날 행사에는 국회 및 국방 분야 주요 기관 관계자,&nbsp;기업인 등&nbsp;80여 명이 참석했다.&nbsp;특히 사업 공동 참여기관인 국방기술진흥연구소(KRIT),&nbsp;경기도,&nbsp;포천시,&nbsp;대진대학교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해 센터 개소의 의미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개소식은 국민의례와 사업 경과보고,&nbsp;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nbsp;이어 센터 사무실 앞에서 현판 제막식과 주요 협약 기업 소개 행사가 진행되며 본격적인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경기국방벤처센터는 경기도 내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방위산업 진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다.&nbsp;국방기술진흥연구소가 전문 운영을 맡고 경기도와 포천시가 예산을 지원하며,&nbsp;대진대학교는 인프라와 산학협력을 뒷받침하는 협력 모델로 운영된다.&nbsp;센터는 앞으로 △국방 기술개발 지원 △국방 과제 연계 △시험평가 지원 △사업화 컨설팅 등 방산 시장 진출을 위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현재 상반기 공고를 통해&nbsp;38개 기업이 지원 대상 협약 기업으로 선정됐으며,&nbsp;센터는 올해 하반기 중 추가 모집을 통해 지원 범위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nbsp;협약 기업에는 국방 기술개발 참여 기회 확대와 맞춤형 판로 개척 등 실질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span></b></p>
   </div>
<div><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div>
<div>
   <p><b><span style="font-size: 18px;">
      포천시 관계자는 “경기국방벤처센터 개소는 포천시가 국방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nbsp;“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기업들이 방산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nbsp;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한편,&nbsp;포천시는 풍부한 군 관련 인프라를 활용해 첨단 방위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nbsp;관련 기업 유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span></b></p>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17583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7 Feb 2026 16:05: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16:02: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63</guid>
		<title><![CDATA[가평크루즈, 성금 90만원과 승선권 300매 기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6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6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가평크루즈는 최근 가평군 설악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nbsp;90만원과 가평크루즈 승선권&nbsp;300매를 기탁했다.
&nbsp;



   가평크루즈 박태영 총괄팀장은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지난해&nbsp;12월 가평크루즈가 운영한 ‘산타크루즈 청평호 투어’ 승선료 수익금 중 일부를 모아 마련했다”며 “기탁한 성금과 승선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뜻깊은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청평호 가평 크루즈.[사진/정연수 기자]
&nbsp;

   이동철 설악면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소중한 성금과 성품을 전달해 준 데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성금과 성품은 꼭 필요한 곳에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크루즈는 최근 가평군 설악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nbsp;90만원과 가평크루즈 승선권&nbsp;300매를 기탁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2/20260227155900_upchioec.jpg" alt="(1)가평크루즈, 성금 90만원과 승선권 300매 .jpg" style="width: 880px; height: 660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br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가평크루즈 박태영 총괄팀장은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지난해&nbsp;12월 가평크루즈가 운영한 ‘산타크루즈 청평호 투어’ 승선료 수익금 중 일부를 모아 마련했다”며 “기탁한 성금과 승선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뜻깊은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2/20260227160004_fcgtexlc.jpg" alt="크루즈4.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span style="font-size: 16px;"><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청평호 가평 크루즈.[사진/정연수 기자]</span></b></span></p>
<p>&nbsp;</p>
<p><b><span style="font-size: 18px;">
   이동철 설악면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소중한 성금과 성품을 전달해 준 데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성금과 성품은 꼭 필요한 곳에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1755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7 Feb 2026 16:01: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15:57: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62</guid>
		<title><![CDATA[가평군, 농업기술보급 53곳 선정… 28개 사업 추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62</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62</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평군농업기술센터는&nbsp;2월&nbsp;26일&nbsp;2026년도 농업기술보급사업 추진을 위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하고,&nbsp;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nbsp;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민관산학이 함께 지역농업 육성을 위한 기술 개발과제 선정과 보급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다.&nbsp;이날 회의에는 농업인단체 대표와 농업 관련 전문가 등 총&nbsp;15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nbsp;
   심의회는 총사업비&nbsp;16억&nbsp;8,004만원 규모의&nbsp;6개 분야&nbsp;28개 사업에 대해 공정하고 투명한 심의를 진행했다.&nbsp;분야별로는 △농업인육성&nbsp;2개 사업&nbsp;5,000만원 △농촌자원&nbsp;6개 사업&nbsp;3억&nbsp;4,200만원 △농산가공&nbsp;3개 사업&nbsp;8,800만원 △작물기술&nbsp;5개 사업&nbsp;4억&nbsp;8,672만원 △원예특작&nbsp;10개 사업&nbsp;5억8,332만원 △농업과학&nbsp;2개 사업&nbsp;1억&nbsp;3,000만원이 투입된다.
   &nbsp;
   심의 과정에서는 신청 농업인의 사업계획 적정성,&nbsp;영농 기반,&nbsp;추진 의지,&nbsp;기술 수용 능력,&nbsp;사업 효과성과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nbsp;그 결과 총&nbsp;76개소 신청 가운데&nbsp;53개소가 최종 선정돼 올해 기술보급사업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nbsp;
   
&nbsp;

   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새로운 농업기술을 현장에 적용하고 확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의를 통해 역량 있는 농업인을 선정하고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와 청년농업인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기술센터는 이번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별 맞춤형 기술지도와 지속적인 현장 지원을 통해 시범사업 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27155701_nucbgzvu.jpg" alt="(다)가평군, 농업기술보급 53곳 선정.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div>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농업기술센터는&nbsp;2월&nbsp;26일&nbsp;2026년도 농업기술보급사업 추진을 위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하고,&nbsp;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민관산학이 함께 지역농업 육성을 위한 기술 개발과제 선정과 보급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다.&nbsp;이날 회의에는 농업인단체 대표와 농업 관련 전문가 등 총&nbsp;15명의 위원이 참석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심의회는 총사업비&nbsp;16억&nbsp;8,004만원 규모의&nbsp;6개 분야&nbsp;28개 사업에 대해 공정하고 투명한 심의를 진행했다.&nbsp;분야별로는 △농업인육성&nbsp;2개 사업&nbsp;5,000만원 △농촌자원&nbsp;6개 사업&nbsp;3억&nbsp;4,200만원 △농산가공&nbsp;3개 사업&nbsp;8,800만원 △작물기술&nbsp;5개 사업&nbsp;4억&nbsp;8,672만원 △원예특작&nbsp;10개 사업&nbsp;5억8,332만원 △농업과학&nbsp;2개 사업&nbsp;1억&nbsp;3,000만원이 투입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심의 과정에서는 신청 농업인의 사업계획 적정성,&nbsp;영농 기반,&nbsp;추진 의지,&nbsp;기술 수용 능력,&nbsp;사업 효과성과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nbsp;그 결과 총&nbsp;76개소 신청 가운데&nbsp;53개소가 최종 선정돼 올해 기술보급사업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div>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div>
   <p><b><span style="font-size: 18px;">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새로운 농업기술을 현장에 적용하고 확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의를 통해 역량 있는 농업인을 선정하고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와 청년농업인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기술센터는 이번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별 맞춤형 기술지도와 지속적인 현장 지원을 통해 시범사업 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span></b></p>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1754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7 Feb 2026 15:57: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15:55: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61</guid>
		<title><![CDATA[가평군 MZ패널단 발대식… 제4기 ‘시동’]]></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6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6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MZ세대 공직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대합니다.”



   가평군이 MZ세대(1980∼2000년대 초반 출생) 공직자의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본격 시동을 걸었다. 군은 26일 가평군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에서 ‘제4기 가평군 MZ패널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nbsp;

   MZ패널단은 지난 2023년 처음 출범해 올해로 네 번째를 맞았다. 군은 MZ세대 공직자의 정책 역량을 높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매년 패널단을 운영해 오고 있다.

&nbsp;

   이번 패널단은 5개 분과로 구성됐다. 패널단은 △청렴도 향상 및 부패방지 △1회용품 줄이기 실천 아이디어 제안 등 4개 주제를 중심으로 정책 기획과 설계 구조화, 정책 제안서 작성 활동을 추진하며 새로운 정책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nbsp;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팀 빌딩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향후 활동 방향도 공유됐다.
&nbsp;

   김미성 부군수는 “이번 패널단 활동이 MZ세대 공직자가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MZ세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군정에 적극 반영돼 새로운 정책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span style="font-size: 18px;">&nbsp;“MZ세대 공직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대합니다.”</span></b></p>
<p><img src="/data/editor/2602/20260227155413_nazhgimn.jpg" alt="(나)가평군 MZ패널단 발대식… .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br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가평군이 MZ세대(1980∼2000년대 초반 출생) 공직자의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본격 시동을 걸었다. 군은 26일 가평군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에서 ‘제4기 가평군 MZ패널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MZ패널단은 지난 2023년 처음 출범해 올해로 네 번째를 맞았다. 군은 MZ세대 공직자의 정책 역량을 높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매년 패널단을 운영해 오고 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이번 패널단은 5개 분과로 구성됐다. 패널단은 △청렴도 향상 및 부패방지 △1회용품 줄이기 실천 아이디어 제안 등 4개 주제를 중심으로 정책 기획과 설계 구조화, 정책 제안서 작성 활동을 추진하며 새로운 정책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팀 빌딩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향후 활동 방향도 공유됐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
   김미성 부군수는 “이번 패널단 활동이 MZ세대 공직자가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MZ세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군정에 적극 반영돼 새로운 정책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17524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7 Feb 2026 15:54: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15:52: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60</guid>
		<title><![CDATA[시민의 경험을 잇는 세대 공유프로젝트 이어온길「의정부 이어온맨」모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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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재)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 이성)은 시민의 이야기와 삶의 경험을 나누며 세대 간 소통을 만들어 가는‘세대 공유프로젝트 이어온길’에 함께할 시민참여자, 일명‘의정부 이어온맨’을 모집한다.

&nbsp;

   ‘이어온길’은 시민 각자의 일상과 경험을 배움의 자원으로 삼아 서로 듣고 공감하는 시민참여형 프로젝트로, 강의 중심의 학습이 아닌 대화와 교류 중심의 프로그램이라는 점이 특징이다.&nbsp;
&nbsp;
나이, 직업, 경력에 상관없이자신의 재능과 경험을 나누고 싶은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bsp;

   이번‘의정부 이어온맨’모집은 시민 추천과 직접 신청,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nbsp;

   주변에 자신의 재능을 나누기에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시민을 추천할 수 있으며, 동시에“내 경험을 직접 전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시민이 직접 신청할 수도 있다. 이를 통해, 보다 다양한 시민의 경험과 목소리가 이어온길프로그램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nbsp;

   의정부 이어온맨으로 활동하는 시민들은 이후 프로그램 구성 과정에 참여하고, 2차시 내외의 소규모 시민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다른 세대의 시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게 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대화, 공감, 체험 중심으로 운영되며 참여 부담을 최소화 한 것이 특징이다.

&nbsp;

   특히,‘이어온길’은 시민의 경험을 단순한 이야기로 끝내지 않고, 학습과교류의 자원으로 확장해 시민주도 학습형 참여 활동과 지역 내 새로운 참여기회를 만들어 가는 것에 의미가 있다.&nbsp;
&nbsp;
이를 통해 시민은 자신의 경험이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는 성취를 느끼고, 세대 간 이해와 공감의 폭도자연스럽게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nbsp;

   프로그램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의정부 이어온맨 모집은 온라인 신청을 통해 진행되며, 시민 추천과 직접 신청 모두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의정부도시교육재단 홈페이지와 공식 안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이성 대표이사는“이어온길은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평범한 시민 한 사람의이야기에서 시작되는 사업”이라며,“나의 경험이 누군가의 길이 되는 따뜻한 연결에 많은 시민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27114435_zxqghfeu.jpg" alt="의정부도시교육재단(세대공유프로젝트 이어온길 「의정부 이어온맨」 모집).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8px;" /></p>
<p><b>
   (재)의정부도시교육재단(대표이사 이성)은 시민의 이야기와 삶의 경험을 나누며 세대 간 소통을 만들어 가는‘세대 공유프로젝트 이어온길’에 함께할 시민참여자, 일명‘의정부 이어온맨’을 모집한다.
</b></p>
<p><b>&nbsp;</b></p>
<p><b>
   ‘이어온길’은 시민 각자의 일상과 경험을 배움의 자원으로 삼아 서로 듣고 공감하는 시민참여형 프로젝트로, 강의 중심의 학습이 아닌 대화와 교류 중심의 프로그램이라는 점이 특징이다.&nbsp;</b></p>
<p><b>&nbsp;</b></p>
<p><b>나이, 직업, 경력에 상관없이자신의 재능과 경험을 나누고 싶은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b></p>
<p><b>&nbsp;</b></p>
<p><b>
   이번‘의정부 이어온맨’모집은 시민 추천과 직접 신청,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b></p>
<p><b>&nbsp;</b></p>
<p><b>
   주변에 자신의 재능을 나누기에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시민을 추천할 수 있으며, 동시에“내 경험을 직접 전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시민이 직접 신청할 수도 있다. 이를 통해, 보다 다양한 시민의 경험과 목소리가 이어온길프로그램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b></p>
<p><b>&nbsp;</b></p>
<p><b>
   의정부 이어온맨으로 활동하는 시민들은 이후 프로그램 구성 과정에 참여하고, 2차시 내외의 소규모 시민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다른 세대의 시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게 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대화, 공감, 체험 중심으로 운영되며 참여 부담을 최소화 한 것이 특징이다.
</b></p>
<p><b>&nbsp;</b></p>
<p><b>
   특히,‘이어온길’은 시민의 경험을 단순한 이야기로 끝내지 않고, 학습과교류의 자원으로 확장해 시민주도 학습형 참여 활동과 지역 내 새로운 참여기회를 만들어 가는 것에 의미가 있다.&nbsp;</b></p>
<p><b>&nbsp;</b></p>
<p><b>이를 통해 시민은 자신의 경험이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는 성취를 느끼고, 세대 간 이해와 공감의 폭도자연스럽게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b></p>
<p><b>&nbsp;</b></p>
<p><b>
   프로그램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의정부 이어온맨 모집은 온라인 신청을 통해 진행되며, 시민 추천과 직접 신청 모두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의정부도시교육재단 홈페이지와 공식 안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p>
<p>&nbsp;</p>
<p><b>
   이성 대표이사는“이어온길은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평범한 시민 한 사람의이야기에서 시작되는 사업”이라며,“나의 경험이 누군가의 길이 되는 따뜻한 연결에 많은 시민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1602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7 Feb 2026 11:44: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11:43: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59</guid>
		<title><![CDATA[연천군, 3월부터 시티투어 버스 재운행]]></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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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이 오는 3월 4일부터 ‘2026년 연천 시티투어 버스’를 재운행한다. 운영 기간은 11월 29일까지다. 
&nbsp;
이번 시티투어는 2025년 운영 결과 분석을 통해 관광객 선호도를 반영한 테마형 코스 중심 운영으로 개편됐다. 버스 운행은 요일별 테마 코스로 진행되며, 향후 지역 축제 등에 따라 코스는 탄력적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nbsp;
코스는 ▲수요일 역사·자연 코스(연천역~호로고루~고랑포구 역사공원~경순왕릉~백학광장~임진강 자연센터) ▲목·금요일 안보·자연 코스(연천역~태풍전망대~전곡시장~출렁다리~재인폭포) ▲토·일요일 연천 명소 코스(연천역~태풍전망대~전곡시장~전곡 선사박물관~재인폭포) 등 세 가지로 운영된다.
&nbsp;
이용 요금은 성인 1만 원, 경로·유공자·장애인·학생 등 할인 대상자는 8천 원이며, 탑승객에게는 연천군 지류형 지역화폐 5천 원이 페이백된다.
&nbsp;
시티투어 버스는 홈페이지 사전 예약 후 이용 가능하며, 잔여석에 한해 당일 현장 판매를 진행한다.&nbsp;
&nbsp;
연천군 관계자는 “시티투어 버스 재운행을 통해 관광 접근성을 높이고, 체류형 관광을 확대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27114249_rnxcglht.jpg" alt="2. 연천군, 3월부터 시티투어 버스 재운행.jpg" style="width: 500px; height: 740px;" /></p>
<p><b>연천군이 오는 3월 4일부터 ‘2026년 연천 시티투어 버스’를 재운행한다. 운영 기간은 11월 29일까지다. </b></p>
<p><b>&nbsp;</b></p>
<p><b>이번 시티투어는 2025년 운영 결과 분석을 통해 관광객 선호도를 반영한 테마형 코스 중심 운영으로 개편됐다. 버스 운행은 요일별 테마 코스로 진행되며, 향후 지역 축제 등에 따라 코스는 탄력적으로 변경될 예정이다.</b></p>
<p><b>&nbsp;</b></p>
<p><b>코스는 ▲수요일 역사·자연 코스(연천역~호로고루~고랑포구 역사공원~경순왕릉~백학광장~임진강 자연센터) ▲목·금요일 안보·자연 코스(연천역~태풍전망대~전곡시장~출렁다리~재인폭포) ▲토·일요일 연천 명소 코스(연천역~태풍전망대~전곡시장~전곡 선사박물관~재인폭포) 등 세 가지로 운영된다.</b></p>
<p><b>&nbsp;</b></p>
<p><b>이용 요금은 성인 1만 원, 경로·유공자·장애인·학생 등 할인 대상자는 8천 원이며, 탑승객에게는 연천군 지류형 지역화폐 5천 원이 페이백된다.</b></p>
<p><b>&nbsp;</b></p>
<p><b>시티투어 버스는 홈페이지 사전 예약 후 이용 가능하며, 잔여석에 한해 당일 현장 판매를 진행한다.</b><b>&nbsp;</b></p>
<p><b>&nbsp;</b></p>
<p><b>연천군 관계자는 “시티투어 버스 재운행을 통해 관광 접근성을 높이고, 체류형 관광을 확대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1601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7 Feb 2026 11:42: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11:41: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58</guid>
		<title><![CDATA[[기고] 서과석(포천시의회) 3.1절에 되새기는 보훈의 사각지대와 우리의 책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58</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58</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마다 3월이 오면 거리 곳곳에 태극기가 물결치고, 107년 전 그날의 뜨거웠던 함성을 기리는 행사들이 열립니다. 우리 포천 또한 호국보훈의 고장답게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그 뜻을 새깁니다.&nbsp;
&nbsp;
하지만 화려한 기념식의 조명이 꺼진 뒤, 우리가 마주해야 할 차가운 현실이 있습니다. 바로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겪고 있는 벗어날 수 없는 빈곤입니다.

&nbsp;

   많은 이들이 독립유공자의 후손이라면 국가로부터 충분한 보상을 받고 있을 거라 짐작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국가보훈부의 보상금은 선순위 유족 1인에게만 지급되는 구조입니다.&nbsp;
&nbsp;
보상 대상에서 제외된 나머지 자녀와 손자녀들은 독립유공자의 후손이라는 명예만 간직한 채, 경제적 고통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텨내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nbsp;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nbsp;

   조국을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영웅들의 헌신이 남겨진 후손들에게는 평생 가난의 굴레가 되어버린 서글픈 현실을 뜻합니다. 2026년 오늘 우리 사회가 과연 이 말 앞에 당당할 수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nbsp;

   최근 일부 지자체에서는 이러한 보훈의 사각지대를 메우기 위해 의미 있는 변화를 시작했습니다.&nbsp;
&nbsp;
저소득층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지자체 차원의 생활지원수당을 지급하며, 국가가 채우지 못한 빈틈을 메우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움직임이 우리 포천시에서도 시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nbsp;

   물론 재정 여건과 행정적 절차를 고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보훈은 예산의 논리가 아닌 공동체의 도리로 접근해야 합니다. 포천시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중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등 당장 생계가 막막한 분들부터라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야 합니다.&nbsp;
&nbsp;
이는 단순히 시혜적인 복지를 베푸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누리는 자유에 대한 당연한 예우이자 책임이기 때문입니다.


   보훈(報勳)의 보는 갚을 보(報) 자를 씁니다. 갚아야 할 것을 제때 갚지 못하는 공동체에는 미래가 없습니다. 나라를 위해 희생하면 국가가 끝까지 책임진다는 믿음이 상식이 되어야 비로소 우리 아이들에게 애국과 헌신을 이야기할 수 있을 것입니다.

&nbsp;

   이번 3.1절이 단순히 하루 쉬어가는 휴일이나 형식적인 기념일에 그치지 않기를 바랍니다. 우리 곁에 있는 영웅들의 후손들이 독립유공자의 후손이라는 사실을 고난이 아닌 자긍심으로 여길 수 있도록, 이제는 포천시가 구체적인 정책으로 답해야 할 때입니다.&nbsp;
&nbsp;

   그것이 107년 전 오늘, 목 놓아 만세를 외쳤던 선열들께 우리가 드릴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보답일 것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27114115_nvfqvpvz.jpg" alt="1-3. 서과석 의원님 (발송용).jpg" style="width: 591px; height: 705px;" /></p>
<p><b>
   해마다 3월이 오면 거리 곳곳에 태극기가 물결치고, 107년 전 그날의 뜨거웠던 함성을 기리는 행사들이 열립니다. 우리 포천 또한 호국보훈의 고장답게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그 뜻을 새깁니다.&nbsp;</b></p>
<p><b>&nbsp;</b></p>
<p><b>하지만 화려한 기념식의 조명이 꺼진 뒤, 우리가 마주해야 할 차가운 현실이 있습니다. 바로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겪고 있는 벗어날 수 없는 빈곤입니다.
</b></p>
<p><b>&nbsp;</b></p>
<p><b>
   많은 이들이 독립유공자의 후손이라면 국가로부터 충분한 보상을 받고 있을 거라 짐작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국가보훈부의 보상금은 선순위 유족 1인에게만 지급되는 구조입니다.&nbsp;</b></p>
<p><b>&nbsp;</b></p>
<p><b>보상 대상에서 제외된 나머지 자녀와 손자녀들은 독립유공자의 후손이라는 명예만 간직한 채, 경제적 고통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텨내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b></p>
<p><b>&nbsp;</b></p>
<p><b>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b></p>
<p><b>&nbsp;</b></p>
<p><b>
   조국을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영웅들의 헌신이 남겨진 후손들에게는 평생 가난의 굴레가 되어버린 서글픈 현실을 뜻합니다. 2026년 오늘 우리 사회가 과연 이 말 앞에 당당할 수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b></p>
<p><b>&nbsp;</b></p>
<p><b>
   최근 일부 지자체에서는 이러한 보훈의 사각지대를 메우기 위해 의미 있는 변화를 시작했습니다.&nbsp;</b></p>
<p><b>&nbsp;</b></p>
<p><b>저소득층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지자체 차원의 생활지원수당을 지급하며, 국가가 채우지 못한 빈틈을 메우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움직임이 우리 포천시에서도 시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p>
<p><b>&nbsp;</b></p>
<p><b>
   물론 재정 여건과 행정적 절차를 고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보훈은 예산의 논리가 아닌 공동체의 도리로 접근해야 합니다. 포천시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중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등 당장 생계가 막막한 분들부터라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야 합니다.&nbsp;</b></p>
<p><b>&nbsp;</b></p>
<p><b>이는 단순히 시혜적인 복지를 베푸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누리는 자유에 대한 당연한 예우이자 책임이기 때문입니다.
</b></p>
<p><b>
   보훈(報勳)의 보는 갚을 보(報) 자를 씁니다. 갚아야 할 것을 제때 갚지 못하는 공동체에는 미래가 없습니다. 나라를 위해 희생하면 국가가 끝까지 책임진다는 믿음이 상식이 되어야 비로소 우리 아이들에게 애국과 헌신을 이야기할 수 있을 것입니다.
</b></p>
<p><b>&nbsp;</b></p>
<p><b>
   이번 3.1절이 단순히 하루 쉬어가는 휴일이나 형식적인 기념일에 그치지 않기를 바랍니다. 우리 곁에 있는 영웅들의 후손들이 독립유공자의 후손이라는 사실을 고난이 아닌 자긍심으로 여길 수 있도록, 이제는 포천시가 구체적인 정책으로 답해야 할 때입니다.</b><b>&nbsp;</b></p>
<p><b>&nbsp;</b></p>
<p><b>
   그것이 107년 전 오늘, 목 놓아 만세를 외쳤던 선열들께 우리가 드릴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보답일 것입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1600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7 Feb 2026 11:41: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11:39: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57</guid>
		<title><![CDATA[포천시, 제1회 인구정책위원회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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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제1회 포천시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안’에 대한 심의와 자문을 진행했다.
  &nbsp;  
이번 위원회는 2025년에 수립된 「포천시 인구정책 기본계획」의 정책 방향을 구체적인 실행 단계로 전환하기 위한 첫 시행계획을 중점적으로 논의하는 자리였다. 시는 이날 제시된 위원들의 자문 의견을 면밀히 검토·보완한 뒤, 관련 부서 협의를 거쳐 2026년도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최종 수립할 예정이다.
  &nbsp;  
이번 시행계획안은 기존 6대 전략을 생애주기와 정책 목표 중심의 4대 핵심 전략으로 재편한 것이 특징이다.&nbsp;
&nbsp;
시는 정책의 집중도와 체계성을 높이기 위해 과제를 △출산·양육 친화환경 조성 △정착하고 싶은 정주환경 조성 △안정적 노후생활 기반 조성 △인구변화 대응기반 마련 등으로 재구성했다. 이를 바탕으로 출생부터 노년까지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통합적 인구정책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nbsp;  
특히 회의에서는 개별 사업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점검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nbsp;
&nbsp;
이에 시는 성과관리 및 환류 체계를 정밀하게 설계하고, 사업 진척 상황을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모니터링 지표를 재정립할 계획이다. 아울러 인구정책 영향평가 체계 역시 포천시 여건에 맞게 조정·보완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nbsp;  
현재 포천시는 전국적인 인구 감소 추세 속에서도 자연 감소 규모와 출생아 수 추이를 분석한 결과, 추가적인 인구 유출 없이 비교적 안정적인 인구 흐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시는 이와 같은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시행계획에 충실히 반영할 방침이다.
&nbsp; &nbsp;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시행계획은 단순한 지표 관리를 넘어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들을 담는 데 주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전략을 통해 지속 가능한 인구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27113854_pbxmhbfu.jpg" alt="포천 신청사.jpg" style="width: 829px; height: 525px;" /></p>
<p><b>포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제1회 포천시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안’에 대한 심의와 자문을 진행했다.</b></p>
<p><b>  &nbsp;  </b></p>
<p><b>이번 위원회는 2025년에 수립된 「포천시 인구정책 기본계획」의 정책 방향을 구체적인 실행 단계로 전환하기 위한 첫 시행계획을 중점적으로 논의하는 자리였다. 시는 이날 제시된 위원들의 자문 의견을 면밀히 검토·보완한 뒤, 관련 부서 협의를 거쳐 2026년도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최종 수립할 예정이다.</b></p>
<p><b>  &nbsp;  </b></p>
<p><b>이번 시행계획안은 기존 6대 전략을 생애주기와 정책 목표 중심의 4대 핵심 전략으로 재편한 것이 특징이다.&nbsp;</b></p>
<p><b>&nbsp;</b></p>
<p><b>시는 정책의 집중도와 체계성을 높이기 위해 과제를 △출산·양육 친화환경 조성 △정착하고 싶은 정주환경 조성 △안정적 노후생활 기반 조성 △인구변화 대응기반 마련 등으로 재구성했다. 이를 바탕으로 출생부터 노년까지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통합적 인구정책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b></p>
<p><b>  &nbsp;  </b></p>
<p><b>특히 회의에서는 개별 사업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점검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nbsp;</b></p>
<p><b>&nbsp;</b></p>
<p><b>이에 시는 성과관리 및 환류 체계를 정밀하게 설계하고, 사업 진척 상황을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모니터링 지표를 재정립할 계획이다. 아울러 인구정책 영향평가 체계 역시 포천시 여건에 맞게 조정·보완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b></p>
<p><b>  &nbsp;  </b></p>
<p><b>현재 포천시는 전국적인 인구 감소 추세 속에서도 자연 감소 규모와 출생아 수 추이를 분석한 결과, 추가적인 인구 유출 없이 비교적 안정적인 인구 흐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시는 이와 같은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시행계획에 충실히 반영할 방침이다.</b></p>
<p><b>&nbsp; &nbsp;</b></p>
<p><b>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시행계획은 단순한 지표 관리를 넘어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들을 담는 데 주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전략을 통해 지속 가능한 인구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1599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7 Feb 2026 11:39: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11:36: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56</guid>
		<title><![CDATA[가평군, ‘2026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 준비 박차]]></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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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오는 8~9월 2만 5천여 명 참가가 예상되는 경기도 최대 생활체육 축제가 가평에서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nbsp;


   
   가평군은 27일 ‘2026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마스코트 조형물 재정비와 숙박·외식업 참여업소 추가 모집까지 모두 마쳐 본격적인 대회 준비 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nbsp;


   
   군은 지난 26일 자라섬과 종합운동장에 설치된 대회 마스코트 ‘갓평이’와 ‘송송이’ 조형물 재정비를 완료했다. 이번 작업은 대회 일정 등 핵심 정보를 전면 수정해 방문객에게 보다 정확하고 정돈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추진했다.



   &nbsp;


   
   성화를 들고 달리는 형상의 마스코트 조형물은 가로 3m, 세로 2.8m 규모의 섬유강화플라스틱(FRP) 소재로 제작됐으며, 태양열 조명이 설치돼 야간에도 높은 시인성을 확보하고 있다. 군은 기존 고품질 조형물을 활용해 경제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대회 성공 개최에 대한 군민 의지를 결집한다는 방침이다.



   &nbsp;


   
   이와 함께 대회 기간 방문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숙박·외식업 참여업소 추가 모집도 모두 마쳐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 하드웨어인 조형물 정비와 소프트웨어인 참여업소 확대를 동시에 추진해 준비 완성도를 높인다는 것이다.



   &nbsp;


   
   군은 조형물 재정비 완료를 계기로 대외 홍보를 한층 강화하고, 도민들이 일상에서 생활체육에 대해 체감할 수 있는 사전 붐 조성 프로그램도 이어갈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마스코트 조형물 재정비와 숙박·외식업 참여업소 모집 완료는 2026년 대회의 성공을 알리는 본격적인 신호탄”이라며 “가평을 찾는 도민들이 최고의 생활체육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빈틈없는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2/20260227155034_dehaubsg.jpg" alt="(가)가평군, ‘2026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06px;" />
</p>
<p>
   <b>&nbsp;</b>
</p>
<p>
   <b>
   오는 8~9월 2만 5천여 명 참가가 예상되는 경기도 최대 생활체육 축제가 가평에서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b>
</p>
<p>
   <b>&nbsp;</b>
</p>
<p>
   <b>
   가평군은 27일 ‘2026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마스코트 조형물 재정비와 숙박·외식업 참여업소 추가 모집까지 모두 마쳐 본격적인 대회 준비 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b>
</p>
<p>
   <b>&nbsp;</b>
</p>
<p>
   <b>
   군은 지난 26일 자라섬과 종합운동장에 설치된 대회 마스코트 ‘갓평이’와 ‘송송이’ 조형물 재정비를 완료했다. 이번 작업은 대회 일정 등 핵심 정보를 전면 수정해 방문객에게 보다 정확하고 정돈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추진했다.
</b>
</p>
<p>
   <b>&nbsp;</b>
</p>
<p>
   <b>
   성화를 들고 달리는 형상의 마스코트 조형물은 가로 3m, 세로 2.8m 규모의 섬유강화플라스틱(FRP) 소재로 제작됐으며, 태양열 조명이 설치돼 야간에도 높은 시인성을 확보하고 있다. 군은 기존 고품질 조형물을 활용해 경제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대회 성공 개최에 대한 군민 의지를 결집한다는 방침이다.
</b>
</p>
<p>
   <b>&nbsp;</b>
</p>
<p>
   <b>
   이와 함께 대회 기간 방문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숙박·외식업 참여업소 추가 모집도 모두 마쳐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 하드웨어인 조형물 정비와 소프트웨어인 참여업소 확대를 동시에 추진해 준비 완성도를 높인다는 것이다.
</b>
</p>
<p>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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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
   군은 조형물 재정비 완료를 계기로 대외 홍보를 한층 강화하고, 도민들이 일상에서 생활체육에 대해 체감할 수 있는 사전 붐 조성 프로그램도 이어갈 계획이다.
</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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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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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군 관계자는 “마스코트 조형물 재정비와 숙박·외식업 참여업소 모집 완료는 2026년 대회의 성공을 알리는 본격적인 신호탄”이라며 “가평을 찾는 도민들이 최고의 생활체육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빈틈없는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1750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7 Feb 2026 15:50: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11:35: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55</guid>
		<title><![CDATA[의정부시, ‘도로 위 지뢰’ 포트홀 집중 정비]]></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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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겨울철 잦은 강설과 제설제 살포로 파손된 도로 시설물을 정비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로 포트홀 집중 점검 및 응급보수’에 나선다.
  &nbsp;  
 이번 점검은 동절기 제설제 살포로 인해 도로 균열 및 포트홀(도로 파임)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선제적인 현장 점검과 신속한 보수를 통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nbsp;  
 시는 이번 점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 도로분석장치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 1월 1일부터 2월 24일까지 AI 장치를 통해 관내 주요 도로 내 총 293개소의 포트홀을 파악했으며, 이번 점검 기간에 해당 지점들을 집중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nbsp;  
 점검 기간은 2월 25일부터 3월 4일까지이며, 관내 주요 도로 전 구간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시는 효율적인 점검과 보수를 위해 도로정비팀 7명과 도로안전기동반 22명 등 총 27명의 인력을 투입할 예정이다.
  &nbsp;  
 점검 결과에 따라 파손의 규모 및 형태별로 맞춤형 보수를 실시할 예정이며, 소규모 파손은 응급보수재를 활용해 즉시 임시보수 조치하고, 대규모 파손은 안전시설물을 설치해 추가 사고를 방지한 후, 연간단가 계약을 통한 보수공사를 신속히 진행할 예정이다.
  &nbsp;  
 특히 시는 이번 응급보수에 그치지 않고 3월부터 대규모 도로 정비 및 포장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노후화된 도로의 기능을 근본적으로 회복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nbsp;  
 또한 장마와 태풍이 지나는 8월부터 9월 사이에는 포트홀 집중 점검과 응급보수를 추가로 실시한다. 이를 통해 연중 상시 관리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nbsp;  
 안중현 도로관리과장은 “인공지능 도로분석장치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선제적 점검과 3월부터 이어지는 대규모 포장 공사를 통해 운전자의 안전을 확보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주행할 수 있는 도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27102142_ekpasuze.jpg" alt="5.도로관리과(의정부시, ‘도로 위 지뢰’ 포트홀 집중 정비)3.jpg" style="width: 481px; height: 456px;" /></p>
<p><b>의정부시는 겨울철 잦은 강설과 제설제 살포로 파손된 도로 시설물을 정비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로 포트홀 집중 점검 및 응급보수’에 나선다.</b></p>
<p><b>  &nbsp;  </b></p>
<p><b> 이번 점검은 동절기 제설제 살포로 인해 도로 균열 및 포트홀(도로 파임)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선제적인 현장 점검과 신속한 보수를 통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했다.</b></p>
<p><b>  &nbsp;  </b></p>
<p><b> 시는 이번 점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 도로분석장치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 1월 1일부터 2월 24일까지 AI 장치를 통해 관내 주요 도로 내 총 293개소의 포트홀을 파악했으며, 이번 점검 기간에 해당 지점들을 집중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b></p>
<p><b>  &nbsp;  </b></p>
<p><b> 점검 기간은 2월 25일부터 3월 4일까지이며, 관내 주요 도로 전 구간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시는 효율적인 점검과 보수를 위해 도로정비팀 7명과 도로안전기동반 22명 등 총 27명의 인력을 투입할 예정이다.</b></p>
<p><b>  &nbsp;  </b></p>
<p><b> 점검 결과에 따라 파손의 규모 및 형태별로 맞춤형 보수를 실시할 예정이며, 소규모 파손은 응급보수재를 활용해 즉시 임시보수 조치하고, 대규모 파손은 안전시설물을 설치해 추가 사고를 방지한 후, 연간단가 계약을 통한 보수공사를 신속히 진행할 예정이다.</b></p>
<p><b>  &nbsp;  </b></p>
<p><b> 특히 시는 이번 응급보수에 그치지 않고 3월부터 대규모 도로 정비 및 포장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노후화된 도로의 기능을 근본적으로 회복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b></p>
<p><b>  &nbsp;  </b></p>
<p><b> 또한 장마와 태풍이 지나는 8월부터 9월 사이에는 포트홀 집중 점검과 응급보수를 추가로 실시한다. 이를 통해 연중 상시 관리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b></p>
<p><b>  &nbsp;  </b></p>
<p><b> 안중현 도로관리과장은 “인공지능 도로분석장치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선제적 점검과 3월부터 이어지는 대규모 포장 공사를 통해 운전자의 안전을 확보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주행할 수 있는 도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1552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7 Feb 2026 10:21: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10:20: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54</guid>
		<title><![CDATA[경상원, 2026년 권역별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핵심 사업 안내]]></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5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5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2026년도 지원사업 통합 설명회를 24~25일 양일에 걸쳐 경기도인재개발원, 경기도청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nbsp;
 설명회는 2026년 경상원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양일 동안 총 380여 명의 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nbsp;
 설명회에서는 ▲상권 활성화 ▲소상공인 ▲골목상권 ▲전통시장 ▲소공인 5개 분야 주요 사업 추진 일정과 상세 내용을 안내하고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의료원, 국세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국자산관리공사 등 유관기관의 지원 정책도 소개했다. 
&nbsp;
 경상원은 지난해 31개 시군에서 정담회를 개최하며 상인들이 제안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올해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을 신규로 편성했다.
&nbsp;
 또 오는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도내 513개소에서 개최되는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비롯해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소상공인 사업정리 지원, 소상공인 청년창업 원스텝 등의 사업도 추진한다.
&nbsp;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지난해 31개 시군 돌며 현장 의견을 듣고 고충을 해결하려고 노력했다”라며 “그 덕분에 올해 사업을 통폐합하며 예산이 증액돼 부족함 없이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nbsp;
 그러면서 “북부 지역은 고령층이 많아 여러모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많은데 올해는 통큰 세일 홍보를 강화해 취약점을 개선하겠다”라며 “각 지자체에서도 상권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자체 홍보를 강화해달라”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27101902_nznxhyxh.jpg" alt="260226_[사진자료] 경상원, 2026년 권역별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핵심 사업 안내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2026년도 지원사업 통합 설명회를 24~25일 양일에 걸쳐 경기도인재개발원, 경기도청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b></p>
<p><b>&nbsp;</b></p>
<p><b> 설명회는 2026년 경상원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양일 동안 총 380여 명의 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b></p>
<p><b>&nbsp;</b></p>
<p><b> 설명회에서는 ▲상권 활성화 ▲소상공인 ▲골목상권 ▲전통시장 ▲소공인 5개 분야 주요 사업 추진 일정과 상세 내용을 안내하고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의료원, 국세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국자산관리공사 등 유관기관의 지원 정책도 소개했다. </b></p>
<p><b>&nbsp;</b></p>
<p><b> 경상원은 지난해 31개 시군에서 정담회를 개최하며 상인들이 제안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올해 ‘생애 최초 경영안정화 교육지원’ 사업을 신규로 편성했다.</b></p>
<p><b>&nbsp;</b></p>
<p><b> 또 오는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도내 513개소에서 개최되는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비롯해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소상공인 사업정리 지원, 소상공인 청년창업 원스텝 등의 사업도 추진한다.</b></p>
<p><b>&nbsp;</b></p>
<p><b>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지난해 31개 시군 돌며 현장 의견을 듣고 고충을 해결하려고 노력했다”라며 “그 덕분에 올해 사업을 통폐합하며 예산이 증액돼 부족함 없이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b></p>
<p><b>&nbsp;</b></p>
<p><b> 그러면서 “북부 지역은 고령층이 많아 여러모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많은데 올해는 통큰 세일 홍보를 강화해 취약점을 개선하겠다”라며 “각 지자체에서도 상권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자체 홍보를 강화해달라”고 덧붙였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1551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7 Feb 2026 10:19: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10:17: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53</guid>
		<title><![CDATA[가평소방서, 숙박시설 67곳 화재안전조사실시...완강기 집중점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5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5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최근 숙박시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소방당국이 숙박시설에 대한 화재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nbsp;

   가평소방서는 관내 숙박시설중 67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특히 피난기구중 완강기에 대한 전수조사와 자율점검체계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nbsp;
&nbsp;
조사대상은 가평소방서 홈페이지에 게시되었으며,&nbsp;조사는 2026년 3월 16일부터 9월 8일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nbsp;

   이번 조치는 최근 발생한 화성 모텔 화재와 부천 호텔 화재 등 숙박시설 화재 사례에서 다수 인명피해 우려가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nbsp;

   소방서는 각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층별·객실별로 설치된 완강기(객실 내부 간이완강기 포함)의 적정 설치 여부를 전수조사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nbsp;

   ▲로프 길이 적정 여부 ▲부식 상태 ▲표지 부착 여부 ▲보관함 관리 상태 ▲설치 수량 ▲지지대 이상 유무 등이다.

&nbsp;

   아울러 숙박업 관계자들에게 평상시 완강기 점검표에 따른 자율점검을 실시하고, 숙박객을 대상으로 완강기 사용법을 안내하는 등 자율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nbsp;

   가평소방서장(박성호)은 “완강기등 피난기구는 위기상황에서 생명을 지키는 마지막 수단인만큼 평소 철저한 점검과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관계자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실천이 군민과 관광객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 이라고 덧붙였다.&nbsp;
&nbsp;

   소방서는 위법 사항이 적발될 경우 과태료 부과나 조치명령 등 행정처분이 뒤따를 수 있다며, 숙박시설 관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27101709_ylmlfmkv.jpg" alt="20260226_가평소방서, 숙박시설 67곳 화재안전조사실시...완강기 집중점검.jpg" style="width: 880px; height: 592px;" /></p>
<p><b>
   최근 숙박시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소방당국이 숙박시설에 대한 화재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b></p>
<p><b>&nbsp;</b></p>
<p><b>
   가평소방서는 관내 숙박시설중 67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특히 피난기구중 완강기에 대한 전수조사와 자율점검체계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nbsp;</b></p>
<p><b>&nbsp;</b></p>
<p><b>조사대상은 가평소방서 홈페이지에 게시되었으며,&nbsp;</b><b>조사는 2026년 3월 16일부터 9월 8일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b></p>
<p><b>&nbsp;</b></p>
<p><b>
   이번 조치는 최근 발생한 화성 모텔 화재와 부천 호텔 화재 등 숙박시설 화재 사례에서 다수 인명피해 우려가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b></p>
<p><b>&nbsp;</b></p>
<p><b>
   소방서는 각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층별·객실별로 설치된 완강기(객실 내부 간이완강기 포함)의 적정 설치 여부를 전수조사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b></p>
<p><b>&nbsp;</b></p>
<p><b>
   ▲로프 길이 적정 여부 ▲부식 상태 ▲표지 부착 여부 ▲보관함 관리 상태 ▲설치 수량 ▲지지대 이상 유무 등이다.
</b></p>
<p><b>&nbsp;</b></p>
<p><b>
   아울러 숙박업 관계자들에게 평상시 완강기 점검표에 따른 자율점검을 실시하고, 숙박객을 대상으로 완강기 사용법을 안내하는 등 자율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b></p>
<p><b>&nbsp;</b></p>
<p><b>
   가평소방서장(박성호)은 “완강기등 피난기구는 위기상황에서 생명을 지키는 마지막 수단인만큼 평소 철저한 점검과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관계자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실천이 군민과 관광객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 이라고 덧붙였다.</b><b>&nbsp;</b></p>
<p><b>&nbsp;</b></p>
<p><b>
   소방서는 위법 사항이 적발될 경우 과태료 부과나 조치명령 등 행정처분이 뒤따를 수 있다며, 숙박시설 관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강조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1550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7 Feb 2026 10:17: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10:15: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52</guid>
		<title><![CDATA[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 참여자 1,000명 모집. 3월 3일부터 접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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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nbsp;2026년&nbsp;‘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nbsp;참여자&nbsp;1,000명을&nbsp;3월&nbsp;3일부터&nbsp;13일까지 모집한다.

‘장애인 기회소득’은 스마트워치를 활용해 주&nbsp;2회 이상&nbsp;1시간 이상 건강활동 등 가치활동을 인증하면 월&nbsp;10만 원을 지급하는 경기도 대표 복지정책이다.&nbsp;단순한 현금 지원을 넘어 건강관리와 사회참여를 촉진해 장애인의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nbsp;13세 이상&nbsp;64세 이하&nbsp;‘정도가 심한 장애인’으로,&nbsp;가구 기준 중위소득&nbsp;120%&nbsp;이하여야 한다.&nbsp;동일 세대 내 장애인 가구원은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참여자는 스마트워치를 착용하고 주&nbsp;2회 이상 활동을 인증해야 하며,&nbsp;건강상태 변화 등록과 건강 콘텐츠 수강,&nbsp;월&nbsp;1회 사회참여 활동 인증 등의 과제를 수행하면 월&nbsp;10만 원을 받는다. 1인 최대 연&nbsp;120만 원(최대&nbsp;30개월)까지 지원된다.

선정은 자격요건 확인 후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진행된다.&nbsp;우선순위는&nbsp;▲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저소득&nbsp;▲시군별 참여 수요 균형&nbsp;▲사회적 고립 위험군(1인 가구 등)이다.

신청은 온라인(경기민원24)&nbsp;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nbsp;자세한 사항은 장애인 기회소득 콜센터(1644-2122)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장애인 기회소득은&nbsp;2023년&nbsp;7월 최초 시행했으며,&nbsp;지난해 참여자&nbsp;270명을 조사한 결과&nbsp;84.8%가 신체적 건강이 개선됐다고 응답하는 등 건강·활동 지표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강일희 경기도 장애인복지과장은&nbsp;“장애인 기회소득은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정책”이라며&nbsp;“앞으로도 더 많은 도민이 정책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안정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27101056_vqoovkmk.jpg" alt="kyunggido_assembly.jpg" style="width: 880px; height: 546px;" /></p>
<p><b>경기도가&nbsp;2026년&nbsp;‘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nbsp;참여자&nbsp;1,000명을&nbsp;3월&nbsp;3일부터&nbsp;13일까지 모집한다.</b></p>
<p><b><br /></b></p>
<p><b>‘장애인 기회소득’은 스마트워치를 활용해 주&nbsp;2회 이상&nbsp;1시간 이상 건강활동 등 가치활동을 인증하면 월&nbsp;10만 원을 지급하는 경기도 대표 복지정책이다.&nbsp;단순한 현금 지원을 넘어 건강관리와 사회참여를 촉진해 장애인의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b></p>
<p><b><br /></b></p>
<p><b>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nbsp;13세 이상&nbsp;64세 이하&nbsp;‘정도가 심한 장애인’으로,&nbsp;가구 기준 중위소득&nbsp;120%&nbsp;이하여야 한다.&nbsp;동일 세대 내 장애인 가구원은 모두 신청할 수 있다.</b></p>
<p><b><br /></b></p>
<p><b>선정된 참여자는 스마트워치를 착용하고 주&nbsp;2회 이상 활동을 인증해야 하며,&nbsp;건강상태 변화 등록과 건강 콘텐츠 수강,&nbsp;월&nbsp;1회 사회참여 활동 인증 등의 과제를 수행하면 월&nbsp;10만 원을 받는다. 1인 최대 연&nbsp;120만 원(최대&nbsp;30개월)까지 지원된다.</b></p>
<p><b><br /></b></p>
<p><b>선정은 자격요건 확인 후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진행된다.&nbsp;우선순위는&nbsp;▲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저소득&nbsp;▲시군별 참여 수요 균형&nbsp;▲사회적 고립 위험군(1인 가구 등)이다.</b></p>
<p><b><br /></b></p>
<p><b>신청은 온라인(경기민원24)&nbsp;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nbsp;자세한 사항은 장애인 기회소득 콜센터(1644-2122)로 문의하면 된다.</b></p>
<p><b><br /></b></p>
<p><b>한편 장애인 기회소득은&nbsp;2023년&nbsp;7월 최초 시행했으며,&nbsp;지난해 참여자&nbsp;270명을 조사한 결과&nbsp;84.8%가 신체적 건강이 개선됐다고 응답하는 등 건강·활동 지표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b></p>
<p><b><br /></b></p>
<p><b>강일희 경기도 장애인복지과장은&nbsp;“장애인 기회소득은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정책”이라며&nbsp;“앞으로도 더 많은 도민이 정책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안정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1546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7 Feb 2026 10:11: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10:09: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51</guid>
		<title><![CDATA[김용태 의원의 '액션 훈계질', 윤리위 징계 청구 엔딩]]></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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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개소리뉴스#산이#김용태#우재준#김재섭#국민의힘#정치풍자#식탁빌런#윤리위징계#정치이슈#NGN뉴스#유튜브쇼츠

   
"식탁 엎으라더니 본인 식탁이 엎어질 판?"&nbsp;
&nbsp;
안녕하십니까, 세상의 모든 '개소리'를 시원하게 털어드리는 '개소리뉴스'의 앵커 산이입니다! ????????&nbsp;
&nbsp;
오늘 전해드릴 소식은 국민의힘 비공개 의원 총회에서 벌어진 김용태 의원의 '액션 훈계질' 사건입니다.&nbsp;
&nbsp;
당 대표에게 "식탁이라도 엎고 나왔어야지"라며 호통을 쳤다는데... 정작 본인은 정치보다 엔터테인먼트 쪽이 더 적성에 맞는 건 아닐까요?&nbsp;
&nbsp;
결국 참다못한 시민단체가 김용태, 우재준, 김재섭 의원을 묶어 윤리위 징계 청구까지 날렸다는 소식입니다.&nbsp;
&nbsp;
남의 식탁 엎으라고 호통치다 본인들 정치 식탁이 엎어지게 생긴 이 황당한 상황!&nbsp;
&nbsp;
산이가 전하는 날카로운 풍자와 팩트 체크,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nbsp;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은 산이에게 큰 힘(과 간식)이 됩니다! ????&nbsp;
&nbsp;
&nbsp;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개소리뉴스#산이#김용태#우재준#김재섭#국민의힘#정치풍자#식탁빌런#윤리위징계#정치이슈#NGN뉴스#유튜브쇼츠</b></p>
<b>
   <p><b><br /></b></p>
"식탁 엎으라더니 본인 식탁이 엎어질 판?"&nbsp;</b>
<p><b>&nbsp;</b></p>
<p><b>안녕하십니까, 세상의 모든 '개소리'를 시원하게 털어드리는 '개소리뉴스'의 앵커 산이입니다! ????????&nbsp;</b></p>
<p><b>&nbsp;</b></p>
<p><b>오늘 전해드릴 소식은 국민의힘 비공개 의원 총회에서 벌어진 김용태 의원의 '액션 훈계질' 사건입니다.&nbsp;</b></p>
<p><b>&nbsp;</b></p>
<p><b>당 대표에게 "식탁이라도 엎고 나왔어야지"라며 호통을 쳤다는데... 정작 본인은 정치보다 엔터테인먼트 쪽이 더 적성에 맞는 건 아닐까요?&nbsp;</b></p>
<p><b>&nbsp;</b></p>
<p><b>결국 참다못한 시민단체가 김용태, 우재준, 김재섭 의원을 묶어 윤리위 징계 청구까지 날렸다는 소식입니다.&nbsp;</b></p>
<p><b>&nbsp;</b></p>
<p><b>남의 식탁 엎으라고 호통치다 본인들 정치 식탁이 엎어지게 생긴 이 황당한 상황!&nbsp;</b></p>
<p><b>&nbsp;</b></p>
<p><b>산이가 전하는 날카로운 풍자와 팩트 체크,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nbsp;</b></p>
<p><b><br /></b></p>
<p><b>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은 산이에게 큰 힘(과 간식)이 됩니다! ????&nbsp;</b></p>
<p><b>&nbsp;</b></p>
<p><b>&nbsp;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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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0999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6 Feb 2026 18:59: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8:57: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50</guid>
		<title><![CDATA[김민수 최고 "오!! 놀라워라 국민 입틀막 법 날치기"]]></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5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5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국민의힘 #김민수 #이재명정부 #선거제도 #민주주의 #국민주권 #정치비평 #선거투명성 #국민입틀막 #날치기 #정치이슈
&nbsp;

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이 이재명 정권의 선거제도 대응 방식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nbsp;
&nbsp;
&nbsp;"선거제도에 대한 불신이 있다면 당연히 제도를 개선해야지, 어떻게 국민의 입을 틀어막을 생각을 하는지 놀랍다"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nbsp;
&nbsp;
단 한 표의 왜곡도 용납될 수 없는 것이 선거이며, 그 투명성은 지나칠수록 좋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국민의 주권을 지키기보다 입을 막으려 하는 정권의 위험성을 경고한 김민수 최고의 발언, 지금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국민의힘 #김민수 #이재명정부 #선거제도 #민주주의 #국민주권 #정치비평 #선거투명성 #국민입틀막 #날치기 #정치이슈</b></p>
<p><b>&nbsp;</b></p>
<b>
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이 이재명 정권의 선거제도 대응 방식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nbsp;</b>
<p><b>&nbsp;</b></p>
<p><b>&nbsp;"선거제도에 대한 불신이 있다면 당연히 제도를 개선해야지, 어떻게 국민의 입을 틀어막을 생각을 하는지 놀랍다"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nbsp;</b></p>
<p><b>&nbsp;</b></p>
<p><b>단 한 표의 왜곡도 용납될 수 없는 것이 선거이며, 그 투명성은 지나칠수록 좋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국민의 주권을 지키기보다 입을 막으려 하는 정권의 위험성을 경고한 김민수 최고의 발언, 지금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0941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6 Feb 2026 17:24: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7:21: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49</guid>
		<title><![CDATA[장동혁 "이재명 정부,  북한에 단단히 약점 잡혔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4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4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국민의힘 #장동혁 #이재명정부 #대북정책 #남북관계 #한미동맹 #국가안보 #정치비평 #NGN뉴스 #가평군 #정치이슈

   &nbsp;
국민의힘 장동혁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대북 정책 기조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nbsp;
&nbsp;
&nbsp;장 의원은 정부가 대북 확성기를 끄고 전단 살포를 막는 등 북한의 심기를 살피는 데 급급했지만, 돌아온 것은 북한의 냉소와 조롱뿐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nbsp;
&nbsp;
또한, 이러한 굴종적인 태도는 국민이 알지 못하는 '약점'이나 '뒷거래'가 있는 것이 아니냐며 명명백백한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대한민국의 평화는 '퍼주기'가 아닌, 굳건한 한미동맹과 확실한 억제력으로만 지킬 수 있다는 장동혁 의원의 발언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bsp;#국민의힘 #장동혁 #이재명정부 #대북정책 #남북관계 #한미동맹 #국가안보 #정치비평 #NGN뉴스 #가평군 #정치이슈</b></p>
<b>
   <p><b>&nbsp;</b></p>
국민의힘 장동혁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대북 정책 기조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nbsp;</b>
<p><b>&nbsp;</b></p>
<p><b>&nbsp;장 의원은 정부가 대북 확성기를 끄고 전단 살포를 막는 등 북한의 심기를 살피는 데 급급했지만, 돌아온 것은 북한의 냉소와 조롱뿐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nbsp;</b></p>
<p><b>&nbsp;</b></p>
<p><b>또한, 이러한 굴종적인 태도는 국민이 알지 못하는 '약점'이나 '뒷거래'가 있는 것이 아니냐며 명명백백한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대한민국의 평화는 '퍼주기'가 아닌, 굳건한 한미동맹과 확실한 억제력으로만 지킬 수 있다는 장동혁 의원의 발언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0940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6 Feb 2026 17:21: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7:19: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48</guid>
		<title><![CDATA[[기자수첩] 70년 침묵의 청구서, 이제 국가가 답할 차례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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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은 오랫동안 기다렸다. 분단의 최전선에서 군부대와 사격장과 탄약고를 품고 살아온 70년. 그 세월 동안 포천 시민들이 감내한 것은 단순한 생활의 불편이 아니었다. 개발의 기회를 원천 봉쇄당한 채 국가 안보의 방패막이로 살아온 구조적 희생이었다. 그리고 그 희생은 단 한 번도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했다.

그 70년의 청구서를 들고 박윤국 전 포천시장이 최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문을 두드렸다. 6군단 부지 반환, 15항공단 이전, 사격장 피해 보상 확대, 탄약고 인근 건축 규제 완화, 국방상생마을 조성, 기부대양여 방식 재검토. 6가지 현안을 담은 이 건의는 단순한 민원이 아니다. 수십 년간 쌓여온 포천의 정당한 권리 요구다.

◇ 열린 창문을 놓치지 않은 정무적 판단

타이밍이 중요하다. 이재명 대통령은 경기 북부 타운홀 미팅에서 미군 반환 공여지 문제에 대해 "국가가 책임지고 100년 무상 임대 방안을 검토하겠다" 는 원칙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이 발언은 단순한 정치적 수사가 아니라 국가 정책의 방향 전환을 예고하는 신호탄이다.

박 전 시장은 이 창문이 열린 순간을 정확하게 포착했다. 대통령의 원칙 선언을 논거로 삼아 국방부 장관에게 직접 포천의 현안을 연결시킨 것은 탁월한 정무적 판단이다. 원칙은 선언됐고, 이제 그 원칙을 포천에 구체적으로 적용하라는 요구를 공식화한 것이다. 국방부 측이 긍정적인 검토 답변을 내놓은 것은 이 논리가 설득력을 가졌음을 방증한다.

현직이 아닌 전직 시장이 이 역할을 자임했다는 점도 의미심장하다. 현직 시장은 행정적 절차와 외교적 언어의 제약 속에서 움직일 수밖에 없다. 반면 박 전 시장은 포천 문제의 역사적 맥락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면서도, 현직의 제약 없이 보다 직접적인 언어로 국가의 책임을 요구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퇴임 후에도 포천의 미래를 위해 발로 뛰는 그의 행보는 지역에 대한 진정한 헌신의 표현이다.

◇ '기부대양여'라는 낡은 공식을 깨야 한다

이번 건의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대목은 기부대양여 방식의 근본적 재검토 요구다.

기부대양여란 지자체가 군에 새로운 시설을 지어주는 대신 기존 군 부지를 돌려받는 방식이다. 언뜻 합리적으로 보이지만 이 공식에는 근본적인 불공정이 내재되어 있다. 지역이 수십 년간 감내한 희생과 기회비용은 계산에 넣지 않은 채, 부지를 돌려받으려면 또다시 지역이 비용을 부담하라는 논리이기 때문이다.

포천의 경우는 더욱 명백하다. 6군단 부지 27만 평 중 8만 평이 시유지다. 포천 시민의 땅을 70년간 무상으로 사용해 온 국가가, 그 땅을 돌려주는 조건으로 또 다른 시설 건립을 요구하는 것은 논리적으로도 도덕적으로도 성립하지 않는다.

박 전 시장이 제안한 75년 무상 임대 방안은 이 불합리한 공식을 깨는 첫 번째 균열이다. 국가가 사용한 만큼, 국가가 책임지는 방식으로의 전환. 이것이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 이라는 원칙의 실질적 내용이어야 한다. 동양 최대 사격장을 품고 살아온 포천에 기존의 기부대양여 공식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70년의 희생을 두 번 외면하는 일이다.

◇ 6개의 퍼즐이 맞춰질 때 포천이 달라진다

6대 현안은 각각 독립된 사안이 아니라 포천 발전의 퍼즐 조각들이다. 이 조각들이 하나씩 맞춰질 때 포천의 미래 지도가 완성된다.

6군단 부지가 반환되면 포천 도심 재생의 핵심 거점이 생긴다. 수십 년간 개발의 공백으로 남아 있던 27만 평이 시민의 공간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15항공단이 중장기적으로 이전하면 항공 소음과 고도 제한에서 벗어난 새로운 개발 가능성이 열린다. 사격장 피해 보상이 확대되고 누락된 마을의 이주 대책이 마련되면, 오랫동안 방치됐던 피해 주민들의 삶이 비로소 회복의 궤도에 오른다. 영중면 탄약고 인근 건축 규제가 완화되면 주거 환경 개선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의 물꼬가 트인다. 군 유휴지를 활용한 국방상생마을이 조성되면 군과 지역이 갈등이 아닌 공존의 관계로 새롭게 정립되는 선도 모델이 탄생한다.

이 퍼즐들이 맞춰질 때 포천은 비로소 '군사도시'라는 오랜 굴레에서 벗어나 진정한 의미의 도농복합 발전 도시로 도약할 수 있다. 기회발전특구 지정 추진, 인구성장국 신설 등 포천시가 추진 중인 각종 발전 전략도 이 군 현안들이 해소될 때 비로소 실질적인 동력을 얻는다. 군 현안 해결은 포천 발전의 선택 과제가 아니라 전제 조건이다.

◇ '긍정적 검토'를 '실질적 실행'으로

안규백 장관이 긍정적인 검토 답변을 내놓은 것은 분명 고무적인 신호다. 그러나 포천은 '검토'와 '실행' 사이의 긴 거리를 수없이 경험해왔다. 희망적인 답변이 구체적인 이행 일정과 예산 확보로 이어지지 않은 채 흐지부지된 사례가 한두 번이 아니다.

이번에는 달라야 한다. 대통령의 원칙 선언, 국방부 장관의 긍정적 검토, 그리고 박윤국 전 시장이 공식화한 구체적 요구가 삼박자를 이루고 있는 지금이 가장 좋은 기회다. 이 기회를 실질적인 제도 변화로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포천시와 지역 정치권, 시민사회가 한목소리로 지속적인 관심과 압력을 유지해야 한다.

박 전 시장이 강조한 "속도와 실행" 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다. 70년을 기다려온 포천 시민들에게 더 이상의 지연은 또 다른 희생을 의미한다. 긍정적 검토가 구체적 로드맵으로, 로드맵이 실질적 예산 반영으로, 예산이 현장의 변화로 이어지는 속도가 포천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다.

박윤국 전 시장이 던진 돌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이제 그 파문이 잔잔해지기 전에 포천 전체가 함께 물결을 만들어야 할 때다. 70년의 청구서에 국가가 화답하는 역사적 순간, 포천은 그 주인공이 될 준비가 되어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26171508_wdwzaufk.jpg" alt="KakaoTalk_20260226_15593583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41px;" /></p>
<p><b><br /></b></p>
<p><b>포천은 오랫동안 기다렸다. 분단의 최전선에서 군부대와 사격장과 탄약고를 품고 살아온 70년. 그 세월 동안 포천 시민들이 감내한 것은 단순한 생활의 불편이 아니었다. 개발의 기회를 원천 봉쇄당한 채 국가 안보의 방패막이로 살아온 구조적 희생이었다. 그리고 그 희생은 단 한 번도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했다.</b></p>
<p><b><br /></b></p>
<p><b>그 70년의 청구서를 들고 박윤국 전 포천시장이 최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문을 두드렸다. 6군단 부지 반환, 15항공단 이전, 사격장 피해 보상 확대, 탄약고 인근 건축 규제 완화, 국방상생마을 조성, 기부대양여 방식 재검토. 6가지 현안을 담은 이 건의는 단순한 민원이 아니다. 수십 년간 쌓여온 포천의 정당한 권리 요구다.</b></p>
<p><b><br /></b></p>
<p><b>◇ 열린 창문을 놓치지 않은 정무적 판단</b></p>
<p><b><br /></b></p>
<p><b>타이밍이 중요하다. 이재명 대통령은 경기 북부 타운홀 미팅에서 미군 반환 공여지 문제에 대해 "국가가 책임지고 100년 무상 임대 방안을 검토하겠다" 는 원칙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이 발언은 단순한 정치적 수사가 아니라 국가 정책의 방향 전환을 예고하는 신호탄이다.</b></p>
<p><b><br /></b></p>
<p><b>박 전 시장은 이 창문이 열린 순간을 정확하게 포착했다. 대통령의 원칙 선언을 논거로 삼아 국방부 장관에게 직접 포천의 현안을 연결시킨 것은 탁월한 정무적 판단이다. 원칙은 선언됐고, 이제 그 원칙을 포천에 구체적으로 적용하라는 요구를 공식화한 것이다. 국방부 측이 긍정적인 검토 답변을 내놓은 것은 이 논리가 설득력을 가졌음을 방증한다.</b></p>
<p><b><br /></b></p>
<p><b>현직이 아닌 전직 시장이 이 역할을 자임했다는 점도 의미심장하다. 현직 시장은 행정적 절차와 외교적 언어의 제약 속에서 움직일 수밖에 없다. 반면 박 전 시장은 포천 문제의 역사적 맥락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면서도, 현직의 제약 없이 보다 직접적인 언어로 국가의 책임을 요구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퇴임 후에도 포천의 미래를 위해 발로 뛰는 그의 행보는 지역에 대한 진정한 헌신의 표현이다.</b></p>
<p><b><br /></b></p>
<p><b>◇ '기부대양여'라는 낡은 공식을 깨야 한다</b></p>
<p><b><br /></b></p>
<p><b>이번 건의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대목은 기부대양여 방식의 근본적 재검토 요구다.</b></p>
<p><b><br /></b></p>
<p><b>기부대양여란 지자체가 군에 새로운 시설을 지어주는 대신 기존 군 부지를 돌려받는 방식이다. 언뜻 합리적으로 보이지만 이 공식에는 근본적인 불공정이 내재되어 있다. 지역이 수십 년간 감내한 희생과 기회비용은 계산에 넣지 않은 채, 부지를 돌려받으려면 또다시 지역이 비용을 부담하라는 논리이기 때문이다.</b></p>
<p><b><br /></b></p>
<p><b>포천의 경우는 더욱 명백하다. 6군단 부지 27만 평 중 8만 평이 시유지다. 포천 시민의 땅을 70년간 무상으로 사용해 온 국가가, 그 땅을 돌려주는 조건으로 또 다른 시설 건립을 요구하는 것은 논리적으로도 도덕적으로도 성립하지 않는다.</b></p>
<p><b><br /></b></p>
<p><b>박 전 시장이 제안한 75년 무상 임대 방안은 이 불합리한 공식을 깨는 첫 번째 균열이다. 국가가 사용한 만큼, 국가가 책임지는 방식으로의 전환. 이것이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 이라는 원칙의 실질적 내용이어야 한다. 동양 최대 사격장을 품고 살아온 포천에 기존의 기부대양여 공식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70년의 희생을 두 번 외면하는 일이다.</b></p>
<p><b><br /></b></p>
<p><b>◇ 6개의 퍼즐이 맞춰질 때 포천이 달라진다</b></p>
<p><b><br /></b></p>
<p><b>6대 현안은 각각 독립된 사안이 아니라 포천 발전의 퍼즐 조각들이다. 이 조각들이 하나씩 맞춰질 때 포천의 미래 지도가 완성된다.</b></p>
<p><b><br /></b></p>
<p><b>6군단 부지가 반환되면 포천 도심 재생의 핵심 거점이 생긴다. 수십 년간 개발의 공백으로 남아 있던 27만 평이 시민의 공간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15항공단이 중장기적으로 이전하면 항공 소음과 고도 제한에서 벗어난 새로운 개발 가능성이 열린다. 사격장 피해 보상이 확대되고 누락된 마을의 이주 대책이 마련되면, 오랫동안 방치됐던 피해 주민들의 삶이 비로소 회복의 궤도에 오른다. 영중면 탄약고 인근 건축 규제가 완화되면 주거 환경 개선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의 물꼬가 트인다. 군 유휴지를 활용한 국방상생마을이 조성되면 군과 지역이 갈등이 아닌 공존의 관계로 새롭게 정립되는 선도 모델이 탄생한다.</b></p>
<p><b><br /></b></p>
<p><b>이 퍼즐들이 맞춰질 때 포천은 비로소 '군사도시'라는 오랜 굴레에서 벗어나 진정한 의미의 도농복합 발전 도시로 도약할 수 있다. 기회발전특구 지정 추진, 인구성장국 신설 등 포천시가 추진 중인 각종 발전 전략도 이 군 현안들이 해소될 때 비로소 실질적인 동력을 얻는다. 군 현안 해결은 포천 발전의 선택 과제가 아니라 전제 조건이다.</b></p>
<p><b><br /></b></p>
<p><b>◇ '긍정적 검토'를 '실질적 실행'으로</b></p>
<p><b><br /></b></p>
<p><b>안규백 장관이 긍정적인 검토 답변을 내놓은 것은 분명 고무적인 신호다. 그러나 포천은 '검토'와 '실행' 사이의 긴 거리를 수없이 경험해왔다. 희망적인 답변이 구체적인 이행 일정과 예산 확보로 이어지지 않은 채 흐지부지된 사례가 한두 번이 아니다.</b></p>
<p><b><br /></b></p>
<p><b>이번에는 달라야 한다. 대통령의 원칙 선언, 국방부 장관의 긍정적 검토, 그리고 박윤국 전 시장이 공식화한 구체적 요구가 삼박자를 이루고 있는 지금이 가장 좋은 기회다. 이 기회를 실질적인 제도 변화로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포천시와 지역 정치권, 시민사회가 한목소리로 지속적인 관심과 압력을 유지해야 한다.</b></p>
<p><b><br /></b></p>
<p><b>박 전 시장이 강조한 "속도와 실행" 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다. 70년을 기다려온 포천 시민들에게 더 이상의 지연은 또 다른 희생을 의미한다. 긍정적 검토가 구체적 로드맵으로, 로드맵이 실질적 예산 반영으로, 예산이 현장의 변화로 이어지는 속도가 포천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다.</b></p>
<p><b><br /></b></p>
<p><b>박윤국 전 시장이 던진 돌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이제 그 파문이 잔잔해지기 전에 포천 전체가 함께 물결을 만들어야 할 때다. 70년의 청구서에 국가가 화답하는 역사적 순간, 포천은 그 주인공이 될 준비가 되어 있다.</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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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0937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6 Feb 2026 17:15: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7:13: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47</guid>
		<title><![CDATA[[휴먼스토리] 가평신협을 이끈 여장부, 30년 한길…최윤주 전무의 감동 리더십]]></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4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4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신협의 '대모' 최윤주 전무, 30년 전 대학을 중퇴하고 생업 전선에 뛰어 든 그녀는 주경야독 끝에 대학을 마쳤다. 그리고 찾아온 '암과의 사투', 하지만 신협 발전을 견인하며 대학원 석사학위에 이어 박사 과정에 도전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nbsp;


     &nbsp;  


   보수적 색채가 짙은 경기 가평. 기관·단체장 대부분이 남성인 지역 사회에서 30년을 버텨낸 한 인물이 있다. 가평신협 ‘대모’로 불리는 최윤주 전무다. 그러나 그는 ‘여성 리더’라는 수식어보다 “그냥 조합원들과 함께 성장한 사람”으로 기억되길 원한다.


     &nbsp;  


   100억도 안 되던 시절…맨손으로 시작한 30년


     &nbsp;  


   1995년, 가평신협 자산은 100억 원이 채 되지 않았다. 직원은 6명 남짓. 손님이 사무실에서 담배를 피우던 시절이었다.&nbsp;최 전무는 대학을 중퇴하고 고향으로 내려왔다. 부모님의 사업 실패로 가정 형편이 어려워지자 “돈을 벌어야 했다.” 신협 원서 접수도 부모님이 대신했다.


     &nbsp;  


   입사 초기 3년은 ‘야전’이었다. 지금처럼 온라인 이체가 없던 시절, 직접 상가를 돌며 현금을 수금했다. 하루 3천만~4천만 원을 들고 다니던 날도 있었다. 통장은 수기로 기장했다. 금융이 아니라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었다. 그렇게 30년. 지금 가평신협 자산은 2,200억 원 규모로 성장했다. 단순한 숫자의 확대가 아니라, 지역과 함께 커온 시간의 축적이었다.


     &nbsp;  


   “여자라서”가 아닌 “진심이라서”


     &nbsp;  


   가평은 여전히 보수적인 지역이다. 그는 종종 “여자 전무라서 더 눈에 띄는 것 아니냐”는 말을 듣는다. 그러나 그는 늘 같은 답을 한다. “저를 여자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불편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nbsp;  


   남성 중심 조직에서 살아남는 비결을 묻자 그는 의외로 단순한 답을 내놓았다. “의도를 갖고 하면 사람들은 다 압니다. 진심이면 결국 통합니다.” 조합원들은 여전히 그를 “윤주야”라고 부른다. 아이를 낳았을 때 친손주처럼 기뻐해 준 어르신들, 힘든 일이 생기면 먼저 찾아오는 이웃들. 그는 직함보다 ‘관계’를 자산으로 쌓아왔다.


   


   


   최윤주 전무가 24일 경영 투명성과 건전성 공로를 인정받아 금융감독원장 표창을 수상했다.&nbsp; &nbsp;


   &nbsp;


   ‘금융을 넘어 생활 플랫폼으로...’


     &nbsp;  


   가평신협은 단순 금융기관을 넘어섰다. 여행 인터넷 발권을 도와주고 ARS 자동이체를 대신 연결해주며 기초연금 계좌이동 서비스까지 안내한다. “금융업무가 아니지만, 조합원에게 필요하면 해야죠.” 요구불 예금 비율 20% 유지, 모임계좌 연계 여행 프로그램, 쏠라티 차량을 활용한 하루 나들이, 파크골프 동호회 창단, 문화센터 활성화….


     &nbsp;  


   그는 신협을 “지역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 같은 공로로 그는 얼마전 금융감독원장 표창을 받았다. 그러나 그는 “직원들이 잘해서 대표로 받은 상”이라고 말한다.


     &nbsp;  


   ‘암 수술 이후, 인생의 전환점’


     &nbsp;  


   그의 인생은 한 번의 수술로 방향을 틀었다. 대장암 수술 이후 “이렇게 살아선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경야독. 신협 MBA 과정을 차석으로 수료하고 중앙회장 표창을 받았다. 경영학 석사를 마쳤고, 사회복지 분야 박사과정을 준비 중이다. “조합원들이 고령화되고 있어요. 복지와 금융을 같이 가야 합니다.” 금융을 넘어 복지경영으로. 그의 시선은 이미 다음 단계에 가 있다.


     &nbsp;  


   집에 가면 다시 ‘엄마’


     &nbsp;  


   밤 12시가 돼서야 하루가 끝난다. 회식과 외부 일정, 업무를 마치고 돌아오면 또 다른 출근이 시작된다. 그는 “집에 가는 걸 다시 출근이죠.”라며 환하게 웃는다. 빨래, 청소, 정리. 부모님의 도움 속에 아이를 키웠고, 지금은 스스로 길을 찾는 자녀를 둔 엄마다. 그는 말한다. “몸은 힘들 수 있어요. 하지만 좋은 마음으로 하는 일은 병을 부르는 스트레스와는 다릅니다.”&nbsp;




   &nbsp;


   다음 목표는 ‘설악 지점 진출’


     &nbsp;  


   가평군 내 성장 가능성이 가장 큰 지역은 설악. 그는 장기적으로 설악 진출을 꿈꾼다. “내부 재무구조를 더 단단히 다지고, 그다음 단계로 가야죠.” 신협을 사랑하느냐는 질문에 그는 웃으며 답한다. “더 성장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nbsp;  


   조합원과 군민은 그를 두고 ‘여장부’라 부른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고개를 젓는다. “저는 그냥 처음 창구에서 일하던 그 마음 그대로입니다.” 100억도 안 되던 시절부터 2,200억 원까지.&nbsp;외근 직원에서 전무까지.무엇보다 환자에서 박사과정 도전자까지.&nbsp;


   &nbsp;


   그의 30년은 직위 상승의 기록이 아니라,‘사람을 향한 금융’의 시간이었다. 가평신협의 성장 뒤에는 한 여성의 투지가 아니라, 한 사람의 진심이 있었다. 인터뷰가 끝날 즈음 전화가 왔다. “아~`아버님 어디 편찮으신 덴 없으시죠?”. 기자는 어르신 조합원과의 대화를 마치 친정 부모님으로 착각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2/20260226164606_sonlhnbg.jpg" alt="신윤주전무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31px;" />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가평신협의 '대모' 최윤주 전무, 30년 전 대학을 중퇴하고 생업 전선에 뛰어 든 그녀는 주경야독 끝에 대학을 마쳤다. 그리고 찾아온 '암과의 사투', 하지만 신협 발전을 견인하며 대학원 석사학위에 이어 박사 과정에 도전하고 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nbsp;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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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span style="font-size: 18px;">보수적 색채가 짙은 경기 가평. 기관·단체장 대부분이 남성인 지역 사회에서 30년을 버텨낸 한 인물이 있다. 가평신협 ‘대모’로 불리는 최윤주 전무다. 그러나 그는 ‘여성 리더’라는 수식어보다 “그냥 조합원들과 함께 성장한 사람”으로 기억되길 원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100억도 안 되던 시절…맨손으로 시작한 30년</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1995년, 가평신협 자산은 100억 원이 채 되지 않았다. 직원은 6명 남짓. 손님이 사무실에서 담배를 피우던 시절이었다.&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최 전무는 대학을 중퇴하고 고향으로 내려왔다. 부모님의 사업 실패로 가정 형편이 어려워지자 “돈을 벌어야 했다.” 신협 원서 접수도 부모님이 대신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입사 초기 3년은 ‘야전’이었다. 지금처럼 온라인 이체가 없던 시절, 직접 상가를 돌며 현금을 수금했다. 하루 3천만~4천만 원을 들고 다니던 날도 있었다. 통장은 수기로 기장했다. 금융이 아니라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었다. 그렇게 30년. 지금 가평신협 자산은 2,200억 원 규모로 성장했다. 단순한 숫자의 확대가 아니라, 지역과 함께 커온 시간의 축적이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여자라서”가 아닌 “진심이라서”</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은 여전히 보수적인 지역이다. 그는 종종 “여자 전무라서 더 눈에 띄는 것 아니냐”는 말을 듣는다. 그러나 그는 늘 같은 답을 한다. “저를 여자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불편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남성 중심 조직에서 살아남는 비결을 묻자 그는 의외로 단순한 답을 내놓았다. “의도를 갖고 하면 사람들은 다 압니다. 진심이면 결국 통합니다.” 조합원들은 여전히 그를 “윤주야”라고 부른다. 아이를 낳았을 때 친손주처럼 기뻐해 준 어르신들, 힘든 일이 생기면 먼저 찾아오는 이웃들. 그는 직함보다 ‘관계’를 자산으로 쌓아왔다.</span></b>
</p>
<p>
   <br />
</p>
<p>
   <img src="/data/editor/2602/20260226165904_koriittg.jpg" alt="최윤주 금감원수상.jpg" style="width: 880px; height: 997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color: #111111; font-family: " pretendard="" variable",="" pretendard,="" "noto="" sans="" kr",="" "malgun="" gothic",=""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text-align:="" justify;"="">최윤주 전무가 24일 경영 투명성과 건전성 공로를 인정받아 금융감독원장 표창을 수상했다.</span><span style="font-size: 18px;">&nbsp; &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금융을 넘어 생활 플랫폼으로...’</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신협은 단순 금융기관을 넘어섰다. 여행 인터넷 발권을 도와주고 ARS 자동이체를 대신 연결해주며 기초연금 계좌이동 서비스까지 안내한다. “금융업무가 아니지만, 조합원에게 필요하면 해야죠.” 요구불 예금 비율 20% 유지, 모임계좌 연계 여행 프로그램, 쏠라티 차량을 활용한 하루 나들이, 파크골프 동호회 창단, 문화센터 활성화….</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신협을 “지역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 같은 공로로 그는 얼마전 금융감독원장 표창을 받았다. 그러나 그는 “직원들이 잘해서 대표로 받은 상”이라고 말한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암 수술 이후, 인생의 전환점’</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의 인생은 한 번의 수술로 방향을 틀었다. 대장암 수술 이후 “이렇게 살아선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경야독. 신협 MBA 과정을 차석으로 수료하고 중앙회장 표창을 받았다. 경영학 석사를 마쳤고, 사회복지 분야 박사과정을 준비 중이다. “조합원들이 고령화되고 있어요. 복지와 금융을 같이 가야 합니다.” 금융을 넘어 복지경영으로. 그의 시선은 이미 다음 단계에 가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집에 가면 다시 ‘엄마’</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밤 12시가 돼서야 하루가 끝난다. 회식과 외부 일정, 업무를 마치고 돌아오면 또 다른 출근이 시작된다. 그는 “집에 가는 걸 다시 출근이죠.”라며 환하게 웃는다. 빨래, 청소, 정리. 부모님의 도움 속에 아이를 키웠고, 지금은 스스로 길을 찾는 자녀를 둔 엄마다. 그는 말한다. “몸은 힘들 수 있어요. 하지만 좋은 마음으로 하는 일은 병을 부르는 스트레스와는 다릅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r /></p>
<p><img src="/data/editor/2602/20260226171632_fahsciam.jpg" alt="초윤주전무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다음 목표는 ‘설악 지점 진출’</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 내 성장 가능성이 가장 큰 지역은 설악. 그는 장기적으로 설악 진출을 꿈꾼다. “내부 재무구조를 더 단단히 다지고, 그다음 단계로 가야죠.” 신협을 사랑하느냐는 질문에 그는 웃으며 답한다. “더 성장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  &nbsp;  </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조합원과 군민은 그를 두고 ‘여장부’라 부른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고개를 젓는다. “저는 그냥 처음 창구에서 일하던 그 마음 그대로입니다.” 100억도 안 되던 시절부터 2,200억 원까지.&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외근 직원에서 전무까지.</span></b><b><span style="font-size: 18px;">무엇보다 환자에서 박사과정 도전자까지.&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의 30년은 직위 상승의 기록이 아니라,‘사람을 향한 금융’의 시간이었다. 가평신협의 성장 뒤에는 한 여성의 투지가 아니라, 한 사람의 진심이 있었다. 인터뷰가 끝날 즈음 전화가 왔다. “아~`아버님 어디 편찮으신 덴 없으시죠?”. 기자는 어르신 조합원과의 대화를 마치 친정 부모님으로 착각했다.</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0919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6 Feb 2026 17:18: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6:35: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46</guid>
		<title><![CDATA[‘AI·드론’이 지키는 가평의 숲… 산불 ‘초기 진화’가 생사 가른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4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4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5.3월,경북 안동 산불 피해 모습 [드론=정연수 기자]
&nbsp;
최근 5년간 전국적인 산불 대형화 추세 속에서, 경기도 산림 면적의 18%를 차지하는 가평군은 ‘수도권 산불 방어의 최전선’으로 불린다. 2025년 영남 대산불의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가평군이 도입한 첨단 대응 시스템과 현장 인프라를 집중 조명했다.
&nbsp;
골든타임 15분, ‘산불 임차 헬기’ 상시 대기
&nbsp;
가평군은 지형의 80% 이상이 산악 지대로 구성되어 있어 지상 인력의 접근이 매우 어렵다. 이에 군은 산불 발생 시 ‘15분 골든타임’사수를 위해 자체 임차 헬기를 전략적으로 운용하고 있다. 군은 대형 산불 확산 방지를 위해 산림청 헬기와 공조 시스템을 구축, 신고 접수 즉시 가평 전역으로 출동 가능한 체계를 유지 중이다. 또한 전문 교육을 이수한 '산불예방진화대'와 '감시원' 등 100여 명의 인력이 산불 취약 지역인 유명산, 연인산 일대를 밀착 감시한다.
&nbsp;

&nbsp;
‘스마트 산불 감시’… AI가 연기 포착
&nbsp;
가평군은 최근 AI(인공지능) 기반의 산불 감시 카메라를 주요 거점에 배치했다. 기존에는 감시원이 육안으로 확인해야 했으나, 이제는 AI가 산림 내 미세한 연기를 스스로 감지해 관제센터에 즉각 알람을 보낸다. 박정선 산림과장은 "가평은 펜션과 캠핑장이 많아 입산객에 의한 실화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AI 카메라는 야간이나 안개 속에서도 화점을 찾아내기 때문에 초기 대응 속도가 2배 이상 빨라졌습니다.“라며 ‘실화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nbsp;
민.관이 함께하는 ‘산불 제로’ 가평
&nbsp;
기술적 보완만큼 중요한 것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협조다. 가평군은 매년 봄·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을 운영하며 강화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첫째,소각 행위 전면 금지다.논·밭두렁 소각을 원천 차단하고, 대신 파쇄기를 무상 대여해 농산 폐기물을 처리하도록 유도하고 있다.&nbsp;둘째, 화기 엄금이다.캠핑장 내 불멍이나 산행 중 흡연 등 부주의한 행동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nbsp;
&nbsp;

가평군 산림과 공무원들이 주민들을 만나 '맨투맨'산불 예방을 알리고 있다.[사진=군청 제공]
&nbsp;
2025년의 통계가 보여주듯, 기후 변화는 산불을 단순한 사고가 아닌 ‘재난’으로 격상시켰다. 가평의 울창한 잣나무 숲은 한 세대가 가꾼 결과물이다. 첨단 AI 기술과 강력한 진화 헬기가 도입되었지만, 결국 마지막 방화선은 산을 찾는 우리 각자의 손끝에 달려 있다. 숲은 소유가 아닌 미래 세대로부터 ‘대여’한 것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26115257_cvaqzzxq.png" alt="산불안동.png" style="width: 672px; height: 536px;" /></p>
<p><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2025.3월,경북 안동 산불 피해 모습 [드론=정연수 기자]</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최근 5년간 전국적인 산불 대형화 추세 속에서, 경기도 산림 면적의 18%를 차지하는 가평군은 ‘수도권 산불 방어의 최전선’으로 불린다. 2025년 영남 대산불의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가평군이 도입한 첨단 대응 시스템과 현장 인프라를 집중 조명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골든타임 15분, ‘산불 임차 헬기’ 상시 대기</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지형의 80% 이상이 산악 지대로 구성되어 있어 지상 인력의 접근이 매우 어렵다. 이에 군은 산불 발생 시 ‘15분 골든타임’사수를 위해 자체 임차 헬기를 전략적으로 운용하고 있다. 군은 대형 산불 확산 방지를 위해 산림청 헬기와 공조 시스템을 구축, 신고 접수 즉시 가평 전역으로 출동 가능한 체계를 유지 중이다. 또한 전문 교육을 이수한 '산불예방진화대'와 '감시원' 등 100여 명의 인력이 산불 취약 지역인 유명산, 연인산 일대를 밀착 감시한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2/20260226115441_dwdmkrib.jpg" alt="가평산불.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스마트 산불 감시’… AI가 연기 포착</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최근 AI(인공지능) 기반의 산불 감시 카메라를 주요 거점에 배치했다. 기존에는 감시원이 육안으로 확인해야 했으나, 이제는 AI가 산림 내 미세한 연기를 스스로 감지해 관제센터에 즉각 알람을 보낸다. 박정선 산림과장은 "가평은 펜션과 캠핑장이 많아 입산객에 의한 실화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AI 카메라는 야간이나 안개 속에서도 화점을 찾아내기 때문에 초기 대응 속도가 2배 이상 빨라졌습니다.“라며 ‘실화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민.관이 함께하는 ‘산불 제로’ 가평</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기술적 보완만큼 중요한 것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협조다. 가평군은 매년 봄·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을 운영하며 강화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첫째,소각 행위 전면 금지다.논·밭두렁 소각을 원천 차단하고, 대신 파쇄기를 무상 대여해 농산 폐기물을 처리하도록 유도하고 있다.&nbsp;둘째, 화기 엄금이다.캠핑장 내 불멍이나 산행 중 흡연 등 부주의한 행동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nbsp;</span></b></p>
<p>&nbsp;</p>
<p><img src="/data/editor/2602/20260226115502_zubpohbr.png" alt="산물에방1.png" style="width: 875px; height: 535px;" /></p>
<p><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가평군 산림과 공무원들이 주민들을 만나 '맨투맨'산불 예방을 알리고 있다.[사진=군청 제공]</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2025년의 통계가 보여주듯, 기후 변화는 산불을 단순한 사고가 아닌 ‘재난’으로 격상시켰다. 가평의 울창한 잣나무 숲은 한 세대가 가꾼 결과물이다. 첨단 AI 기술과 강력한 진화 헬기가 도입되었지만, 결국 마지막 방화선은 산을 찾는 우리 각자의 손끝에 달려 있다. 숲은 소유가 아닌 미래 세대로부터 ‘대여’한 것이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07437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6 Feb 2026 19:03: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1:45: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45</guid>
		<title><![CDATA[2026년 정월대보름 맞이 포천시 내촌면 평안기원제 개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4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4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 내촌면 주민자치회(회장 양훈근)와 이장협의회(회장 배인복)는 지난 25일 이장과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월대보름 맞이 내촌면 평안기원제’를 개최했다.
  &nbsp;  
이번 행사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 되새기고, 2026년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엄숙하게 거행됐다.
  &nbsp;  
평안기원제는 주민자치센터 사물놀이팀의 풍물놀이 공연으로 막을 올린 뒤, 집례를 시작으로 초헌례·아헌례·종헌례, 소지 발원, 기관·단체장 및 면민 배례 순으로 진행됐다. 
  &nbsp;  
양훈근 주민자치회장은 “한마음으로 지역의 평안을 기원하고 모든 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길 바라는 뜻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올 한 해 내촌면의 안전과 번영이 이어지고, 주민 모두의 건강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어렵고 힘든 여건 속에서도 서로를 믿고 힘을 모은다면 충분히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며 “현재 추진 중인 수해 복구공사가 우기 이전에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26112806_vdaszedk.jpg" alt="8-1 2026년 정월대보름 맞이 포천시 내촌면 평안기원제 개최1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포천시 내촌면 주민자치회(회장 양훈근)와 이장협의회(회장 배인복)는 지난 25일 이장과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월대보름 맞이 내촌면 평안기원제’를 개최했다.</b></p>
<p><b>  &nbsp;  </b></p>
<p><b>이번 행사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 되새기고, 2026년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엄숙하게 거행됐다.</b></p>
<p><b>  &nbsp;  </b></p>
<p><b>평안기원제는 주민자치센터 사물놀이팀의 풍물놀이 공연으로 막을 올린 뒤, 집례를 시작으로 초헌례·아헌례·종헌례, 소지 발원, 기관·단체장 및 면민 배례 순으로 진행됐다. </b></p>
<p><b>  &nbsp;  </b></p>
<p><b>양훈근 주민자치회장은 “한마음으로 지역의 평안을 기원하고 모든 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길 바라는 뜻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올 한 해 내촌면의 안전과 번영이 이어지고, 주민 모두의 건강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b></p>
<p><b>  &nbsp;  </b></p>
<p><b>포천시 관계자는 “어렵고 힘든 여건 속에서도 서로를 믿고 힘을 모은다면 충분히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며 “현재 추진 중인 수해 복구공사가 우기 이전에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0728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6 Feb 2026 11:28: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1:26: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44</guid>
		<title><![CDATA[연천 구석기 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문화유산·역사 부문 대상 수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4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4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 대표 축제인 ‘연천 구석기 축제’가 지난 24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2026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시상식에서 문화유산·역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nbsp;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축제 전문 시상식으로, 지역 축제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축제를 발굴·시상하고 있다.&nbsp;
&nbsp;
올해로 14회를 맞은 이번 시상식은 전국 축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nbsp;

   연천 구석기 축제는 세계적 선사유적인 전곡리 구석기 유적을 콘텐츠로 30만 년 인류 역사를 체험형 콘텐츠로 구현한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다. ▲구석기 바비큐 ▲세계구석기체험마당 ▲전곡리안 퍼레이드 ▲구석기 올림픽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선사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며 교육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nbsp;

   연천군 관계자는 “접경지역이라는 지리적 한계를 문화 브랜드 자산으로 전환하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축제 운영으로 지속가능한 관광축제를 지향하고 있다”며 “8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 선정, 축제콘텐트 대상 등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축제가 됐다”고 전했다. 나아가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 추진과 연계한 글로벌 비전을 제시했다.&nbsp;
&nbsp;

   한편, 제33회 연천 구석기 축제는 오는 5월 2일부터 5월 5일까지 나흘간 전곡리 유적 및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 성공 개최를 향한 도약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26112614_szprufnt.jpg" alt="1-1. 연천 구석기 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문화유산·역사 부문 대상 수상.jpg" style="width: 880px; height: 543px;" /></p>
<p><b>
   연천군 대표 축제인 ‘연천 구석기 축제’가 지난 24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2026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시상식에서 문화유산·역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b></p>
<p><b>&nbsp;</b></p>
<p><b>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축제 전문 시상식으로, 지역 축제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축제를 발굴·시상하고 있다.&nbsp;</b></p>
<p><b>&nbsp;</b></p>
<p><b>올해로 14회를 맞은 이번 시상식은 전국 축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b></p>
<p><b>&nbsp;</b></p>
<p><b>
   연천 구석기 축제는 세계적 선사유적인 전곡리 구석기 유적을 콘텐츠로 30만 년 인류 역사를 체험형 콘텐츠로 구현한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다. ▲구석기 바비큐 ▲세계구석기체험마당 ▲전곡리안 퍼레이드 ▲구석기 올림픽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선사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며 교육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b></p>
<p><b>&nbsp;</b></p>
<p><b>
   연천군 관계자는 “접경지역이라는 지리적 한계를 문화 브랜드 자산으로 전환하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축제 운영으로 지속가능한 관광축제를 지향하고 있다”며 “8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 선정, 축제콘텐트 대상 등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축제가 됐다”고 전했다. 나아가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 추진과 연계한 글로벌 비전을 제시했다.</b>&nbsp;</p>
<p>&nbsp;</p>
<p><b>
   한편, 제33회 연천 구석기 축제는 오는 5월 2일부터 5월 5일까지 나흘간 전곡리 유적 및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 성공 개최를 향한 도약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0727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6 Feb 2026 11:26: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1:24: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43</guid>
		<title><![CDATA[의정부시, ‘아파트 3무(無) 혁신 10대 프로젝트’ 확산, 대우건설과 상생협력 맞손]]></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4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4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가 ‘아파트 3무(無) 혁신 10대 프로젝트’를 연속 추진하며 지역 건설 현장에 변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앞서 HDC현대산업개발과의 협약을 통해 상생협력의 물꼬를 튼 데 이어, 이번에는 (주)대우건설과 손을 맞잡으며 지역 상생 기반을 한층 더 강화한다. 대형 건설사의 참여가 연이어 확대되면서 지역상생협약이 본격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
  &nbsp;  
 시는 용현동 267-8번지 일원, 구 한전 부지 내에 추진되는 건설사업을 대상으로 2월 25일 ㈜대우건설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공동주택 건설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사업은 지하 3층~지상 25층 7개 동 규모로 935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며, 2029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는 대단지 사업이다.
  &nbsp;  
 이번 협약은 ▲상생협력 지원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활성화 ▲지역 자원 활용 증대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 시는 공동주택 건설 과정에서 지역 업체의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인력‧자재·장비 활용을 높여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효과가 돌아가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nbsp;  
 특히 이번 협약식에는 대우건설 건설 총괄 임원이 참석해 본사 차원의 지원 의지를 밝혔다. 지난 협약에 이어 집행 권한을 가진 본사의 임원진이 연속해 참여함으로써, 협약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nbsp;  
 시 관계자는 “앞선 협약에 이어 대형 건설사의 참여가 확대되고 있다”며 “아파트 3무(無) 혁신 10대 프로젝트를 연속성 있게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품질 주거 문화 정착을 동시에 이루겠다”고 말했다.
  &nbsp;  
 의정부시는 앞으로도 관내 대형 건설 사업장과의 협력을 확대해 ‘아파트 3무(無) 혁신 10대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품질 주거 문화 정착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26112417_frrixktb.jpg" alt="1.주택과(의정부시, '아파트 3무(無) 혁신 10대 프로젝트' 확산…대우건설과 상생협력 맞손)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88px;" /></p>
<p><b>의정부시가 ‘아파트 3무(無) 혁신 10대 프로젝트’를 연속 추진하며 지역 건설 현장에 변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앞서 HDC현대산업개발과의 협약을 통해 상생협력의 물꼬를 튼 데 이어, 이번에는 (주)대우건설과 손을 맞잡으며 지역 상생 기반을 한층 더 강화한다. 대형 건설사의 참여가 연이어 확대되면서 지역상생협약이 본격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b></p>
<p><b>  &nbsp;  </b></p>
<p><b> 시는 용현동 267-8번지 일원, 구 한전 부지 내에 추진되는 건설사업을 대상으로 2월 25일 ㈜대우건설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공동주택 건설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사업은 지하 3층~지상 25층 7개 동 규모로 935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며, 2029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는 대단지 사업이다.</b></p>
<p><b>  &nbsp;  </b></p>
<p><b> 이번 협약은 ▲상생협력 지원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활성화 ▲지역 자원 활용 증대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 시는 공동주택 건설 과정에서 지역 업체의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인력‧자재·장비 활용을 높여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효과가 돌아가도록 추진할 계획이다.</b></p>
<p><b>  &nbsp;  </b></p>
<p><b> 특히 이번 협약식에는 대우건설 건설 총괄 임원이 참석해 본사 차원의 지원 의지를 밝혔다. 지난 협약에 이어 집행 권한을 가진 본사의 임원진이 연속해 참여함으로써, 협약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p>
<p><b>  &nbsp;  </b></p>
<p><b> 시 관계자는 “앞선 협약에 이어 대형 건설사의 참여가 확대되고 있다”며 “아파트 3무(無) 혁신 10대 프로젝트를 연속성 있게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품질 주거 문화 정착을 동시에 이루겠다”고 말했다.</b></p>
<p><b>  &nbsp;  </b></p>
<p><b> 의정부시는 앞으로도 관내 대형 건설 사업장과의 협력을 확대해 ‘아파트 3무(無) 혁신 10대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품질 주거 문화 정착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0726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6 Feb 2026 11:24: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1:22: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42</guid>
		<title><![CDATA[가평군, ‘1분기 청년 1인 가구 월세 지원사업’ 시행]]></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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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이 관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3월부터 ‘2026년 1분기 청년 1인 가구 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청년 1인 가구 월세 지원사업은 3월 3일부터 31일까지 약 한 달간 신청 접수를 받는다.&nbsp;
&nbsp;
신청은 잡아바 어플라이(apply.jobaba.net) 온라인 시스템, 우편, 방문 접수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가능하다.

&nbsp;

   이번 사업은 주민등록상 가평군에 단독으로 거주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2025년 12월~2026년 2월 월세 납부액 중 예산의 범위 내에서 월 최대 20만원(분기 최대 60만원)을 지원한다.

&nbsp;

   군 관계자는 “청년 월세 지원사업이 고물가와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가평군 청년 1인 가구 월세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가평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잡아바 어플라이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가평군청(☎031-580-2388)으로 하면 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26112133_uduedwmr.jpg" alt="(나)가평군, ‘1분기 청년 1인 가구 월세 지원사업’ 시행.jpg" style="width: 500px; height: 732px;" /></p>
<p><b>
   가평군이 관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3월부터 ‘2026년 1분기 청년 1인 가구 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b></p>
<p><b><br /></b></p>
<p><b>
   청년 1인 가구 월세 지원사업은 3월 3일부터 31일까지 약 한 달간 신청 접수를 받는다.&nbsp;</b></p>
<p><b>&nbsp;</b></p>
<p><b>신청은 잡아바 어플라이(<a href="http://apply.jobaba.net" target="_blank">apply.jobaba.net</a>) 온라인 시스템, 우편, 방문 접수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가능하다.
</b></p>
<p><b>&nbsp;</b></p>
<p><b>
   이번 사업은 주민등록상 가평군에 단독으로 거주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2025년 12월~2026년 2월 월세 납부액 중 예산의 범위 내에서 월 최대 20만원(분기 최대 60만원)을 지원한다.
</b></p>
<p><b>&nbsp;</b></p>
<p><b>
   군 관계자는 “청년 월세 지원사업이 고물가와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p>
<p><b>&nbsp;</b></p>
<p><b>
   가평군 청년 1인 가구 월세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가평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잡아바 어플라이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가평군청(☎031-580-2388)으로 하면 된다.&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0724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6 Feb 2026 11:21: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1:18: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41</guid>
		<title><![CDATA[‘불타는 한반도’… 기후 위기가 불러온 산불 대형화의 경고]]></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41</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41</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년전인 2025년 3월,경북 안동과 경남 산청 지역이 최악의 산불 피해를 입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최근 5년간 대한민국은 ‘산불과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 단순히 건조한 날씨 탓으로 돌리기엔 피해의 규모와 양상이 과거와 판이하다. 특히 2025년 봄, 영남 지역(안동)과 경남 산청을 잿더미로 만든 대형 산불은 기후 위기가 더 이상 먼 미래의 경고가 아님을 증명했다. 본지는 최근 5년간의 전국 산불 통계와 경기도 산림의 핵심축인 가평군의 현황을 집중 분석했다.&nbsp;

   


   


   천년고찰 '고은사 범종'도 화마를 피하지 못했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2025년의 비극, ‘기후 역습’이 만든 10만 헥타르의 재앙
&nbsp;
지난 5년(2021~2025년)간의 전국 산불 통계는 가파른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2021년 349건에 불과했던 산불은 2022년 동해안 산불을 기점으로 대형화되기 시작하더니, 2025년에는 피해 면적이 무려 105,099ha에 달하며 정점을 찍었다. 이는 여의도 면적의 약 360배에 달하는 수치다.
&nbsp;

   


   안동 산불로 최치원 문학관도 전소됐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전문가들은 이를 '뉴노멀(New Normal)'이라 부른다. 과거에는 특정 지역에 국한되었던 산불이 이제는 강한 대기 건조와 돌풍을 타고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양상을 띤다. 특히 2025년의 경우, 3월 한 달간 지속된 이상 고온 현상이 산림을 거대한 화약고로 만들었다는 분석이다.&nbsp;
&nbsp;

경북 안동에서 시작된 산불로 영덕 '따개비 마을'까지 전소됐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수도권 산림의 보루 ‘가평’, 실화와의 사투
&nbsp;
경기도에서 산림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인 가평군(84%)은 대형 산불의 직접적인 타격은 피했지만, ‘일상적 위협’에 노출되어 있다. 가평군의 통계를 살펴보면 연평균 7~8건의 산불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으며, 피해 면적 또한 매년 1~3ha 내외를 기록 중이다.
&nbsp;
최근 5년간 가평군 산불 발생 주요 현황을 보면, 2022년:12건 (최근 5년 내 최다 발생),2024년:5건 (철저한 단속으로 최저치 기록),2025년(잠정):8건 (봄철 행락객 증가로 인한 실화 비중 상승)으로 집게됐다.

   &nbsp;


   산불 피해를 입은 고양이...경북 안동 [사진=정연수 기자]&nbsp;


   &nbsp;

가평군 산불의 주요 원인은 영남 지역의 자연 발화적 요인과는 성격이 다르다. 입산자 실화와 농산 폐기물 소각이 전체의 70% 이상을 차지한다. 수도권 근교라는 지리적 특성상 등산객의 부주의가 곧바로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아슬아슬한 구조다.&nbsp;
&nbsp;
산림당국은 2025년의 뼈아픈 경험을 바탕으로 진화 헬기 확충과 AI 기반 산불 감시 시스템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장비 확충보다 중요한 것은 '인식의 전환'이라고 입을 모은다.
&nbsp;
산림청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2025년 영남 산불은 기후 변화가 만든 괴물이었지만, 그 시작점에는 결국 인간의 부주의가 있었습니다. 특히 가평처럼 산림 밀집도가 높은 지역은 단 한 번의 담뱃불로도 수십 년 가꾼 숲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라고 했다.&nbsp;

   &nbsp;


   


   안동 산불로 공장 건물과 자동차가 전소됐다.[사진=정연수 기자]


   &nbsp;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2026년 봄 역시 평년보다 건조할 것으로 전망된다. 5년 전의 평온했던 숲으로 돌아가기 위해, 이제는 전국적인 예방 시스템 재구축과 더불어 시민들의 철저한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602/20260226112146_ahahtoal.jpg" alt="안동산불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68px;" />
</p>
<p><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1년전인 2025년 3월,경북 안동과 경남 산청 지역이 최악의 산불 피해를 입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b><span style="font-size: 18px;">최근 5년간 대한민국은 ‘산불과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 단순히 건조한 날씨 탓으로 돌리기엔 피해의 규모와 양상이 과거와 판이하다. 특히 2025년 봄, 영남 지역(안동)과 경남 산청을 잿더미로 만든 대형 산불은 기후 위기가 더 이상 먼 미래의 경고가 아님을 증명했다. 본지는 최근 5년간의 전국 산불 통계와 경기도 산림의 핵심축인 가평군의 현황을 집중 분석했다.&nbsp;</span></b></p>
<p>
   <br />
</p>
<p>
   <img src="/data/editor/2602/20260226112930_cgvkpyno.jpg" alt="안동산불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2px;" />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천년고찰 '고은사 범종'도 화마를 피하지 못했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2025년의 비극, ‘기후 역습’이 만든 10만 헥타르의 재앙</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난 5년(2021~2025년)간의 전국 산불 통계는 가파른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2021년 349건에 불과했던 산불은 2022년 동해안 산불을 기점으로 대형화되기 시작하더니, 2025년에는 피해 면적이 무려 105,099ha에 달하며 정점을 찍었다. 이는 여의도 면적의 약 360배에 달하는 수치다.</span></b></p>
<p>&nbsp;</p>
<p>
   <img src="/data/editor/2602/20260226113039_yyzsntmb.jpg" alt="안동산불최치원 문학관.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3px;" />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안동 산불로 최치원 문학관도 전소됐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전문가들은 이를 '뉴노멀(New Normal)'이라 부른다. 과거에는 특정 지역에 국한되었던 산불이 이제는 강한 대기 건조와 돌풍을 타고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양상을 띤다. 특히 2025년의 경우, 3월 한 달간 지속된 이상 고온 현상이 산림을 거대한 화약고로 만들었다는 분석이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2/20260226112220_wusxsixe.png" alt="영덕따개비마을.png" style="width: 875px; height: 383px;" /></p>
<p><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b><span style="font-size: 16px;">경북 안동에서 시작된 산불로 영덕 '따개비 마을'까지 전소됐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p>
<p><b><span style="font-size: 18px;">수도권 산림의 보루 ‘가평’, 실화와의 사투</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경기도에서 산림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인 가평군(84%)은 대형 산불의 직접적인 타격은 피했지만, ‘일상적 위협’에 노출되어 있다. 가평군의 통계를 살펴보면 연평균 7~8건의 산불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으며, 피해 면적 또한 매년 1~3ha 내외를 기록 중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최근 5년간 가평군 산불 발생 주요 현황을 보면, 2022년:12건 (최근 5년 내 최다 발생),2024년:5건 (철저한 단속으로 최저치 기록),2025년(잠정):8건 (봄철 행락객 증가로 인한 실화 비중 상승)으로 집게됐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2/20260226113311_rsbbsrga.jpg" alt="안동산불 불에그을린 고양이.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3px;" /><b style="font-size: 16px;"><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산불 피해를 입은 고양이...경북 안동 [사진=정연수 기자]&nbsp;</span></b>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 산불의 주요 원인은 영남 지역의 자연 발화적 요인과는 성격이 다르다. 입산자 실화와 농산 폐기물 소각이 전체의 70% 이상을 차지한다. 수도권 근교라는 지리적 특성상 등산객의 부주의가 곧바로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아슬아슬한 구조다.&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산림당국은 2025년의 뼈아픈 경험을 바탕으로 진화 헬기 확충과 AI 기반 산불 감시 시스템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장비 확충보다 중요한 것은 '인식의 전환'이라고 입을 모은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산림청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2025년 영남 산불은 기후 변화가 만든 괴물이었지만, 그 시작점에는 결국 인간의 부주의가 있었습니다. 특히 가평처럼 산림 밀집도가 높은 지역은 단 한 번의 담뱃불로도 수십 년 가꾼 숲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라고 했다.&nbsp;</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2/20260226113209_ncxdooal.jpg" alt="안동산불 불에탄 자동차와 건물.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3px;" />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안동 산불로 공장 건물과 자동차가 전소됐다.[사진=정연수 기자]</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2026년 봄 역시 평년보다 건조할 것으로 전망된다. 5년 전의 평온했던 숲으로 돌아가기 위해, 이제는 전국적인 예방 시스템 재구축과 더불어 시민들의 철저한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0724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6 Feb 2026 11:34: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1:11: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40</guid>
		<title><![CDATA[경상원, ‘포천시 상권활성화센터’ 개소…“북부 지역 활성화 지원”]]></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4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4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경기도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 사업’ 일환으로 ‘포천시 상권활성화센터’를 개소하고 지난 23일 포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 대회의실에서 개소식을 열었다고 전했다. 

&nbsp;

   포천시 상권활성화센터는 소상공인과 지역 상권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기관으로,경기도와 경상원, 포천시가 함께 추진하는 ‘경기도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 사업’지원을 받아 설립됐다.

&nbsp;

   이날 개소식에는 경상원 김민철 원장, 포천시 백영현 시장 등을 비롯해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센터 개소를 축하하고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의견을 나눴다.

&nbsp;

   센터는 상인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사업을 기획하고 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상권의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구축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nbsp;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포천시는 산업 기반이 탄탄한 도시로 성장해 왔고 이번센터 개소로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이 시작되는 전환점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 포천시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생기고 지역경제가 더욱 살아나도록 경상원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26101131_qcuqxkqh.jpg" alt="260225_[사진자료] 경상원, ‘포천시 상권활성화센터’ 개소…“북부 지역 활성화 지원” (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경기도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 사업’ 일환으로 ‘포천시 상권활성화센터’를 개소하고 지난 23일 포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 대회의실에서 개소식을 열었다고 전했다. 
</b></p>
<p><b>&nbsp;</b></p>
<p><b>
   포천시 상권활성화센터는 소상공인과 지역 상권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기관으로,경기도와 경상원, 포천시가 함께 추진하는 ‘경기도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 사업’지원을 받아 설립됐다.
</b></p>
<p><b>&nbsp;</b></p>
<p><b>
   이날 개소식에는 경상원 김민철 원장, 포천시 백영현 시장 등을 비롯해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센터 개소를 축하하고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의견을 나눴다.
</b></p>
<p><b>&nbsp;</b></p>
<p><b>
   센터는 상인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사업을 기획하고 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상권의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구축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b></p>
<p>&nbsp;</p>
<p><b>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포천시는 산업 기반이 탄탄한 도시로 성장해 왔고 이번센터 개소로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이 시작되는 전환점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 포천시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생기고 지역경제가 더욱 살아나도록 경상원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0682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6 Feb 2026 10:11: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0:10: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39</guid>
		<title><![CDATA[경상원·코나아이, 지역화폐 연계 업무협약 체결…소상공인 지원 체계적]]></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3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3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고물가·고금리 등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코나아이와 지난 24일경상원 남부총괄센터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nbsp;

   협약은 경기도 내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원활한 집행과 정책 효과 극대화를 위해 추진된 것으로, 이날 협약식에는 경상원 김민철 원장과 코나아이 변동훈 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nbsp;

   경상원과 코나아이는 그간 도내 지역화폐 활성화와 이용자 편의 증진, 정책 홍보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왔다. 이번 협약은 개별 사업 중심의 협력에서 정책 연계, 데이터 협력까지 포함하는 확장된 파트너십으로 발전하기 위해 체결됐다.

&nbsp;

   앞으로 양 기관은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등 소비촉진 사업에 대한 페이백 시스템 운영 ▲소상공인을 위한 각종 정책 지원금에 대한 경기지역화폐지급 협력 ▲경기지역화폐 홈페이지와 플랫폼 간 가맹점 정보 연계 및 홍보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nbsp;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협약을 넘어 현장에서 함께 고민해 온 노력들이 공식적인 파트너십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지역화폐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지원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앞으로도 경상원은 현장 중심의 정책 실행 기관으로서 민간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nbsp;&nbsp;

   한편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도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26100955_cfeipdym.jpg" alt="260226_[사진자료] 경상원·코나아이, 지역화폐 연계 업무협약 체결…소상공인 지원 체계적 (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0px;" /></p>
<p><b>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고물가·고금리 등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코나아이와 지난 24일경상원 남부총괄센터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b></p>
<p><b>&nbsp;</b></p>
<p><b>
   협약은 경기도 내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원활한 집행과 정책 효과 극대화를 위해 추진된 것으로, 이날 협약식에는 경상원 김민철 원장과 코나아이 변동훈 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b></p>
<p><b>&nbsp;</b></p>
<p><b>
   경상원과 코나아이는 그간 도내 지역화폐 활성화와 이용자 편의 증진, 정책 홍보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왔다. 이번 협약은 개별 사업 중심의 협력에서 정책 연계, 데이터 협력까지 포함하는 확장된 파트너십으로 발전하기 위해 체결됐다.
</b></p>
<p><b>&nbsp;</b></p>
<p><b>
   앞으로 양 기관은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등 소비촉진 사업에 대한 페이백 시스템 운영 ▲소상공인을 위한 각종 정책 지원금에 대한 경기지역화폐지급 협력 ▲경기지역화폐 홈페이지와 플랫폼 간 가맹점 정보 연계 및 홍보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b></p>
<p><b>&nbsp;</b></p>
<p><b>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협약을 넘어 현장에서 함께 고민해 온 노력들이 공식적인 파트너십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지역화폐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지원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p>
<p><b>&nbsp;</b></p>
<p><b>
   이어 “앞으로도 경상원은 현장 중심의 정책 실행 기관으로서 민간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b></p>
<p></p>
<div>&nbsp;&nbsp;</div>
<p><b>
   한편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도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0681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6 Feb 2026 10:10: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0:07: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38</guid>
		<title><![CDATA[“클릭 한 번으로 나에게 도움 주는 경기도 정책 확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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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도민 맞춤형 정책 안내 서비스&nbsp;‘경기도 사용설명서’의 이름을&nbsp;‘나의 경기 혜택 리포트’로 변경하고 지원 서비스도 확대했다.



   경기도 사용설명서는 개인 특성을 선택하면 맞춤형 혜택을 자동 추천하는 서비스로,&nbsp;지난해&nbsp;7월 운영을 시작했다.&nbsp;이전에는 도민이 개인 상황에 맞는 수혜 정책을 한눈에 보기 어려워 누리집과 관련 자료를 개별적으로 찾아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경기도 사용설명서는 취·창업,&nbsp;보건·의료·돌봄,&nbsp;주거복지 등 관심 사항과 연령대,&nbsp;재직 여부,&nbsp;장애 여부,&nbsp;사회배려대상자 여부 등을 선택하면 관련된 도의 정책을 한눈에 보여주는 서비스다.



   도는&nbsp;‘사용설명서’라는 이름이 직관적이지 못하다는 지적이 있어 누구나 이름만으로도 어떤 서비스인지 쉽게 알 수 있도록&nbsp;‘나의 경기 혜택 리포트’로 서비스 명칭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명칭 변경과 함께 지난해&nbsp;141개였던 혜택 내용을 어린이 과일간식 공급,&nbsp;경기청년 메디케어 플러스 등 신규사업을 추가해&nbsp;163개로 늘렸다.



   또,&nbsp;관심 사항과 개인 특성을 선택하지 않아도 생애주기별 대표 정책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했다.&nbsp;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nbsp;경기청년 결혼축하 복지포인트 지원,&nbsp;어르신 방문구강 건강관리사업 확대 등 연령대별 주요 정책을 클릭 한 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용자의 접근성과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각 혜택의 상세 설명은 정부와 경기도 공식 누리집으로만 연결된다.&nbsp;가짜 앱이나 사이트로의 접속 위험 없이 안전하게 맞춤 혜택 정보를 볼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은 인터넷 검색창에서&nbsp;‘나의 경기 혜택 리포트’를 검색하거나 전용 웹 주소(gg.go.kr/cont/manual)에 접속하면 된다.



   한편 경기도는 이번 서비스 확대에 맞춰 오는&nbsp;3월&nbsp;3일부터&nbsp;27일까지 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 ‘나의 경기 혜택 리포트’에서 이벤트 배너를 클릭하면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원명 경기도 홍보기획관은&nbsp;“‘나의 경기 혜택 리포트’는 도민 누구나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정책을 안전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한 서비스”라며&nbsp;“도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26100448_kpgnvehf.jpg" alt="나의+경기+혜택+리포트(1).jpg" style="width: 802px; height: 436px;" /></p>
<p><b>
   경기도가 도민 맞춤형 정책 안내 서비스&nbsp;‘경기도 사용설명서’의 이름을&nbsp;‘나의 경기 혜택 리포트’로 변경하고 지원 서비스도 확대했다.
</b></p>
<p><b><br /></b></p>
<p><b>
   경기도 사용설명서는 개인 특성을 선택하면 맞춤형 혜택을 자동 추천하는 서비스로,&nbsp;지난해&nbsp;7월 운영을 시작했다.&nbsp;이전에는 도민이 개인 상황에 맞는 수혜 정책을 한눈에 보기 어려워 누리집과 관련 자료를 개별적으로 찾아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b></p>
<p><b><br /></b></p>
<p><b>
   경기도 사용설명서는 취·창업,&nbsp;보건·의료·돌봄,&nbsp;주거복지 등 관심 사항과 연령대,&nbsp;재직 여부,&nbsp;장애 여부,&nbsp;사회배려대상자 여부 등을 선택하면 관련된 도의 정책을 한눈에 보여주는 서비스다.
</b></p>
<p><b><br /></b></p>
<p><b>
   도는&nbsp;‘사용설명서’라는 이름이 직관적이지 못하다는 지적이 있어 누구나 이름만으로도 어떤 서비스인지 쉽게 알 수 있도록&nbsp;‘나의 경기 혜택 리포트’로 서비스 명칭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b></p>
<p><b><br /></b></p>
<p><b>
   명칭 변경과 함께 지난해&nbsp;141개였던 혜택 내용을 어린이 과일간식 공급,&nbsp;경기청년 메디케어 플러스 등 신규사업을 추가해&nbsp;163개로 늘렸다.
</b></p>
<p><b><br /></b></p>
<p><b>
   또,&nbsp;관심 사항과 개인 특성을 선택하지 않아도 생애주기별 대표 정책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했다.&nbsp;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nbsp;경기청년 결혼축하 복지포인트 지원,&nbsp;어르신 방문구강 건강관리사업 확대 등 연령대별 주요 정책을 클릭 한 번으로 확인할 수 있다.
</b></p>
<p><b><br /></b></p>
<p><b>
   이용자의 접근성과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각 혜택의 상세 설명은 정부와 경기도 공식 누리집으로만 연결된다.&nbsp;가짜 앱이나 사이트로의 접속 위험 없이 안전하게 맞춤 혜택 정보를 볼 수 있다.
</b></p>
<p><b><br /></b></p>
<p><b>
   서비스 이용은 인터넷 검색창에서&nbsp;‘나의 경기 혜택 리포트’를 검색하거나 전용 웹 주소(<a href="http://gg.go.kr/cont/manual" target="_blank">gg.go.kr/cont/manual</a>)에 접속하면 된다.
</b></p>
<p><b><br /></b></p>
<p><b>
   한편 경기도는 이번 서비스 확대에 맞춰 오는&nbsp;3월&nbsp;3일부터&nbsp;27일까지 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 ‘나의 경기 혜택 리포트’에서 이벤트 배너를 클릭하면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b></p>
<p><b><br /></b></p>
<p><b>
   김원명 경기도 홍보기획관은&nbsp;“‘나의 경기 혜택 리포트’는 도민 누구나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정책을 안전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한 서비스”라며&nbsp;“도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0678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6 Feb 2026 10:04: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0:02: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37</guid>
		<title><![CDATA[[기자수첩] 강준모의 ‘AI 포천’ 구상, 장밋빛 비전인가 실현 가능한 전략인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3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3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불어민주당 강준모 포천시장 예비후보가 ‘AI 경제 심장’이라는 파격적인 청사진을 제시했으나, 행정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두고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nbsp;
&nbsp;
국방부와의 협의 체계, 민간 기업과의 법적 분쟁 가능성 등 넘어야 할 문턱이 지나치게 높다는 지적이다.

◇ ‘수도권 최저가 전기’의 함정... 전력망 확충 및 기업 유인책 의문
&nbsp;
강 예비후보의 핵심 공약인 ‘전력 지산지소(地産地消)’를 통한 AI 데이터센터 유치는 에너지 자립 측면에서 긍정적이나, 현실적인 장벽이 두텁다.&nbsp;
&nbsp;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이 되더라도 민간 발전소와의 전력 직거래(PPA) 가격이 기업의 입지 결정을 좌우할 만큼 낮아질지는 미지수다. 특히 데이터센터는 막대한 양의 냉각 용수가 필수적인데, 포천시의 취수원 확보 대책이 수반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유치 선언은 ‘반쪽짜리’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 15항공단 이전, ‘기부 대 양보’ 방식의 재정적 한계
&nbsp;
도심 한복판의 15항공단 이전은 시민들의 숙원이지만, 이는 전적으로 국방부의 전략적 판단에 달려 있다. 최근 6군단 부지 반환 사례에서 보듯 군 시설 이전은 통상 10년 이상의 장기 프로젝트이며, 이전 비용을 포천시가 부담해야 하는 ‘기부 대 양여’ 방식일 경우 시 재정에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다.&nbsp;
&nbsp;
또한, 이곳에 건설하겠다는 ‘기본주택’ 역시 경기도 주택정책과의 교감이 필수적이나, 구체적인 재원 조달 방안은 이번 발표에서 빠져 있다.

◇ GS석탄발전소 폐쇄... 민간 사업자 보상 및 법적 분쟁 리스크
&nbsp;
가장 논쟁적인 대목은 GS석탄화력발전소의 조기 폐쇄다. 환경권 보장이라는 명분은 뚜렷하지만, 이미 가동 중인 민간 발전소를 강제로 폐쇄할 경우 발생할 천문학적 규모의 손실보상금이 문제다.&nbsp;
&nbsp;
지자체 차원의 예산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이며, 법적 근거가 미비한 상태에서의 추진은 자칫 장기적인 소송전으로 번져 행정 마비와 혈세 낭비를 초래할 위험이 크다.

◇ 정책적 실효성 확보가 관건
&nbsp;
포천시는 현재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와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 예비후보의 공약이 단순한 선거용 구호에 그치지 않으려면, 국방부 및 민간 기업을 설득할 정교한 논리와 중앙정부의 재정 지원을 끌어낼 구체적인 로드맵이 우선적으로 제시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25213635_wiffxzki.jpg" alt="KakaoTalk_20260225_12561882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4px;" /></p>
<p></p>
<p><b>더불어민주당 강준모 포천시장 예비후보가 ‘AI 경제 심장’이라는 파격적인 청사진을 제시했으나, 행정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두고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nbsp;</b></p>
<p><b>&nbsp;</b></p>
<p><b>국방부와의 협의 체계, 민간 기업과의 법적 분쟁 가능성 등 넘어야 할 문턱이 지나치게 높다는 지적이다.</b></p>
<p><b><br /></b></p>
<p><b>◇ ‘수도권 최저가 전기’의 함정... 전력망 확충 및 기업 유인책 의문</b></p>
<p><b>&nbsp;</b></p>
<p><b>강 예비후보의 핵심 공약인 ‘전력 지산지소(地産地消)’를 통한 AI 데이터센터 유치는 에너지 자립 측면에서 긍정적이나, 현실적인 장벽이 두텁다.&nbsp;</b></p>
<p><b>&nbsp;</b></p>
<p><b>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이 되더라도 민간 발전소와의 전력 직거래(PPA) 가격이 기업의 입지 결정을 좌우할 만큼 낮아질지는 미지수다. 특히 데이터센터는 막대한 양의 냉각 용수가 필수적인데, 포천시의 취수원 확보 대책이 수반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유치 선언은 ‘반쪽짜리’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b></p>
<p><b><br /></b></p>
<p><b>◇ 15항공단 이전, ‘기부 대 양보’ 방식의 재정적 한계</b></p>
<p><b>&nbsp;</b></p>
<p><b>도심 한복판의 15항공단 이전은 시민들의 숙원이지만, 이는 전적으로 국방부의 전략적 판단에 달려 있다. 최근 6군단 부지 반환 사례에서 보듯 군 시설 이전은 통상 10년 이상의 장기 프로젝트이며, 이전 비용을 포천시가 부담해야 하는 ‘기부 대 양여’ 방식일 경우 시 재정에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다.&nbsp;</b></p>
<p><b>&nbsp;</b></p>
<p><b>또한, 이곳에 건설하겠다는 ‘기본주택’ 역시 경기도 주택정책과의 교감이 필수적이나, 구체적인 재원 조달 방안은 이번 발표에서 빠져 있다.</b></p>
<p><b><br /></b></p>
<p><b>◇ GS석탄발전소 폐쇄... 민간 사업자 보상 및 법적 분쟁 리스크</b></p>
<p><b>&nbsp;</b></p>
<p><b>가장 논쟁적인 대목은 GS석탄화력발전소의 조기 폐쇄다. 환경권 보장이라는 명분은 뚜렷하지만, 이미 가동 중인 민간 발전소를 강제로 폐쇄할 경우 발생할 천문학적 규모의 손실보상금이 문제다.&nbsp;</b></p>
<p><b>&nbsp;</b></p>
<p><b>지자체 차원의 예산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이며, 법적 근거가 미비한 상태에서의 추진은 자칫 장기적인 소송전으로 번져 행정 마비와 혈세 낭비를 초래할 위험이 크다.</b></p>
<p><b><br /></b></p>
<p><b>◇ 정책적 실효성 확보가 관건</b></p>
<p><b>&nbsp;</b></p>
<p><b>포천시는 현재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와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 예비후보의 공약이 단순한 선거용 구호에 그치지 않으려면, 국방부 및 민간 기업을 설득할 정교한 논리와 중앙정부의 재정 지원을 끌어낼 구체적인 로드맵이 우선적으로 제시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0229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5 Feb 2026 21:37: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21:34: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36</guid>
		<title><![CDATA[강준모 전 부의장, 포천시장 출마 선언... “AI 데이터센터 유치로 경제 지형 바꿀 것”]]></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3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3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불어민주당 강준모 전 포천시의회 부의장이 지난 24일 포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차기 포천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강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을 통해 지난 70년간 군사 규제로 희생해온 포천을 ‘AI 경제의 심장’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분산에너지 특화’ 통한 실물 경제 활성화 전략
강 예비후보가 내세운 핵심 전략은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이다. 그는 지역 내 포천파워(LNG) 등 발전소와 전력 직거래(PPA)를 체결해 송전 비용을 절감하고, 이를 통해 확보한 ‘수도권 최저가 전기’를 무기로 대규모 AI 데이터센터와 첨단 IT 기업을 유치하겠다고 구체화했다. 이는 단순한 기업 유치를 넘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을 꾀하는 ‘실물 경제 전문가’로서의 승부수로 풀이된다.

◇ 15항공단 이전 및 주거 패러다임 전환
해묵은 과제인 15항공단 이전 문제에 대해서는 ‘완전 이전’과 ‘신도시 조성’이라는 강도 높은 해법을 제시했다. 항공단 부지에 고도 제한 없는 ‘기본주택 신도시’를 건설해, 인구 유출을 막고 3대가 공존하는 ‘자족형 콤팩트 시티’를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환경 논란의 중심인 GS석탄화력발전소는 조기 폐쇄하고, LNG 발전을 과도기적 대안으로 활용하는 ‘투 트랙(Two-Track)’ 에너지 전환 정책을 공식화했다.

◇ 포천시 행정 배경 및 향후 과제
현재 포천시는 6군단 부지 반환 및 기회발전특구 지정 등 대규모 도시 재구조화의 기로에 서 있다. 강 예비후보의 공약은 이러한 행정적 흐름에 ‘AI’와 ‘에너지 자립’이라는 키워드를 입힌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15항공단 이전은 국방부와의 고도의 정치적·행정적 협상이 필수적인 만큼, 향후 구체적인 실천 로드맵이 선거 과정에서 핵심 쟁점이 될 전망이다.

강 예비후보는 “행정가는 규정을 따지지만 기업가는 되는 방법을 찾는다”며, “실물 경제를 아는 시장으로서 포천을 안보의 변방에서 경제의 중심으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25213428_pbszcudu.jpg" alt="KakaoTalk_20260225_125601399.jpg" style="width: 880px; height: 560px;" /></p>
<p><b>더불어민주당 강준모 전 포천시의회 부의장이 지난 24일 포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차기 포천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강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을 통해 지난 70년간 군사 규제로 희생해온 포천을 ‘AI 경제의 심장’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b></p>
<p><b><br /></b></p>
<p><b>◇ ‘분산에너지 특화’ 통한 실물 경제 활성화 전략</b></p>
<p><b>강 예비후보가 내세운 핵심 전략은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이다. 그는 지역 내 포천파워(LNG) 등 발전소와 전력 직거래(PPA)를 체결해 송전 비용을 절감하고, 이를 통해 확보한 ‘수도권 최저가 전기’를 무기로 대규모 AI 데이터센터와 첨단 IT 기업을 유치하겠다고 구체화했다. 이는 단순한 기업 유치를 넘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을 꾀하는 ‘실물 경제 전문가’로서의 승부수로 풀이된다.</b></p>
<p><b><br /></b></p>
<p><b>◇ 15항공단 이전 및 주거 패러다임 전환</b></p>
<p><b>해묵은 과제인 15항공단 이전 문제에 대해서는 ‘완전 이전’과 ‘신도시 조성’이라는 강도 높은 해법을 제시했다. 항공단 부지에 고도 제한 없는 ‘기본주택 신도시’를 건설해, 인구 유출을 막고 3대가 공존하는 ‘자족형 콤팩트 시티’를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환경 논란의 중심인 GS석탄화력발전소는 조기 폐쇄하고, LNG 발전을 과도기적 대안으로 활용하는 ‘투 트랙(Two-Track)’ 에너지 전환 정책을 공식화했다.</b></p>
<p><b><br /></b></p>
<p><b>◇ 포천시 행정 배경 및 향후 과제</b></p>
<p><b>현재 포천시는 6군단 부지 반환 및 기회발전특구 지정 등 대규모 도시 재구조화의 기로에 서 있다. 강 예비후보의 공약은 이러한 행정적 흐름에 ‘AI’와 ‘에너지 자립’이라는 키워드를 입힌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15항공단 이전은 국방부와의 고도의 정치적·행정적 협상이 필수적인 만큼, 향후 구체적인 실천 로드맵이 선거 과정에서 핵심 쟁점이 될 전망이다.</b></p>
<p><b><br /></b></p>
<p><b>강 예비후보는 “행정가는 규정을 따지지만 기업가는 되는 방법을 찾는다”며, “실물 경제를 아는 시장으로서 포천을 안보의 변방에서 경제의 중심으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02286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5 Feb 2026 21:34: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21:33: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35</guid>
		<title><![CDATA[여권발급수수료 20년 만에 ‘2천 원’ 인상… 3월 1일부터 적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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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다음 달 1일부터 여권발급수수료가 전격 인상된다. 외교부는 지난 20년간 동결됐던 여권발급수수료를 3월 1일 신청분부터 일괄 2,000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21년 도입된 ‘차세대 전자여권’의 고도화된 보안 기술과 제조 원가 상승분을 반영하기 위한 조치로, 지난 2월 10일 관련 법령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다.

이번 인상은 「여권법 시행령」 개정에 근거한다. 정부는 2021년 폴리카보네이트(PC) 재질의 차세대 전자여권을 도입하면서 보안성을 대폭 강화했으나, 제조 원가가 크게 올랐음에도 국민 부담을 고려해 수수료를 동결해 왔다. 그러나 제작 및 발급 원가 부담이 지속적으로 누적됨에 따라, 20년 만에 최소한의 인상 폭인 2,000원을 조정하기로 결정했다.

여권 발급을 위해 포천시청 민원실을 찾는 시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포천시는 현재 시청 본관 1층 민원실에서 여권 사무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3월 1일부터는 모든 여권 종류(10년·5년 및 단수 여권 등)에 대해 인상된 수수료가 적용된다. 시는 인상 초기 현장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민원실 안내를 강화하고, 온라인 여권 재발급 신청 서비스 활용을 독려해 대기 시간을 단축시킨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수수료 인상과 함께 여권 행정 서비스의 편의성도 대폭 강화한다. 외교부는 여권 사무 대행 기관을 추가로 확대해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실물 여권 없이도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모바일 여권 정보 증명 서비스’ 등 디지털 신규 서비스를 확대 도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수수료 인상에 따른 시민들의 체감 만족도를 보완하겠다는 구상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수수료 인상은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법정 사항인 만큼, 여권 발급 계획이 있는 시민들은 2월 중 신청을 완료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유리하다”며, “시는 수수료 인상 이후에도 시민들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여권을 발급받을 수 있도록 민원 서비스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25171845_ntocllpc.jpg" alt="KakaoTalk_20260225_123548972.jpg" style="width: 700px; height: 638px;" /></p>
<p><b>다음 달 1일부터 여권발급수수료가 전격 인상된다. 외교부는 지난 20년간 동결됐던 여권발급수수료를 3월 1일 신청분부터 일괄 2,000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21년 도입된 ‘차세대 전자여권’의 고도화된 보안 기술과 제조 원가 상승분을 반영하기 위한 조치로, 지난 2월 10일 관련 법령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다.</b></p>
<p><b><br /></b></p>
<p><b>이번 인상은 「여권법 시행령」 개정에 근거한다. 정부는 2021년 폴리카보네이트(PC) 재질의 차세대 전자여권을 도입하면서 보안성을 대폭 강화했으나, 제조 원가가 크게 올랐음에도 국민 부담을 고려해 수수료를 동결해 왔다. 그러나 제작 및 발급 원가 부담이 지속적으로 누적됨에 따라, 20년 만에 최소한의 인상 폭인 2,000원을 조정하기로 결정했다.</b></p>
<p><b><br /></b></p>
<p><b>여권 발급을 위해 포천시청 민원실을 찾는 시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포천시는 현재 시청 본관 1층 민원실에서 여권 사무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3월 1일부터는 모든 여권 종류(10년·5년 및 단수 여권 등)에 대해 인상된 수수료가 적용된다. 시는 인상 초기 현장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민원실 안내를 강화하고, 온라인 여권 재발급 신청 서비스 활용을 독려해 대기 시간을 단축시킨다는 방침이다.</b></p>
<p><b><br /></b></p>
<p><b>정부는 수수료 인상과 함께 여권 행정 서비스의 편의성도 대폭 강화한다. 외교부는 여권 사무 대행 기관을 추가로 확대해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실물 여권 없이도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모바일 여권 정보 증명 서비스’ 등 디지털 신규 서비스를 확대 도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수수료 인상에 따른 시민들의 체감 만족도를 보완하겠다는 구상이다.</b></p>
<p><b><br /></b></p>
<p><b>포천시 관계자는 “수수료 인상은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법정 사항인 만큼, 여권 발급 계획이 있는 시민들은 2월 중 신청을 완료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유리하다”며, “시는 수수료 인상 이후에도 시민들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여권을 발급받을 수 있도록 민원 서비스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0075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5 Feb 2026 17:18: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17:17: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34</guid>
		<title><![CDATA[포천 검도 꿈나무 차환, ‘전국 검도왕’ 등극… 3년 만에 왕좌 탈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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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의 검도 유망주 차환(포천검도관) 선수가 전국 최고의 검객들이 모인 무대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새로운 ‘검도왕’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24일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SBS배 전국검도왕대회’에서 차환 선수는 초등부 정상에 오르며 포천 검도의 매서운 저력을 전국에 각인시켰다.

이번 대회는 각 시도별 엄격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최정예 선수들만이 참가하는 권위 있는 무대다. 포천시는 자체 선발전을 거친 초등부 2명(차환·박서율), 중등부 2명(유재인·차건)이 출전해 전국 유망주들과 기량을 겨뤘다. 초등부 우승을 차지한 차환 선수는 쟁쟁한 후보들을 차례로 꺾고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으며, 박서율 선수는 64강까지 진출하며 가능성을 보였다. 중등부의 유재인과 차건(이상 포천중) 선수 역시 전국 32강에 이름을 올리며 선전했다.

이번 우승은 포천 검도계에 있어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3년 전 같은 관 소속 유재인 선수의 초등부 우승에 이어, 차환 선수가 다시 한번 우승컵을 거머쥐면서 포천검도관은 두 명의 ‘전국 검도왕’을 배출한 명문 도장으로 입지를 굳혔다. 특히 과거 초등부 우승자였던 유재인 선수가 이번 대회 중등부 32강에 진출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포천의 엘리트 체육 육성 시스템이 선순환 구조를 갖췄음을 시사한다.

포천시는 ‘교육 발전 특구’ 지정과 연계해 청소년들의 다양한 체육 활동과 특기 적성 교육을 적극 지원해 왔다. 이번 성과는 입시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 개개인의 재능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포천시의 ‘인재 양성’ 기조가 스포츠 현장에서도 결실을 맺은 것으로 풀이된다. 양성국 포천검도관장은 “아이들이 최선을 다해준 덕분에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었다”며 “세 번째 검도왕이 나올 수 있도록 지도에 매진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전국 무대에서 확인된 포천 검도의 실력은 향후 지역 체육 꿈나무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될 전망이다. 시는 앞으로도 청소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 확충과 지원 정책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25171639_vpgwlsat.jpg" alt="KakaoTalk_20260225_123512136.jpg" style="width: 868px; height: 351px;" /></p>
<p><b>포천의 검도 유망주 차환(포천검도관) 선수가 전국 최고의 검객들이 모인 무대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새로운 ‘검도왕’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24일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SBS배 전국검도왕대회’에서 차환 선수는 초등부 정상에 오르며 포천 검도의 매서운 저력을 전국에 각인시켰다.</b></p>
<p><b><br /></b></p>
<p><b>이번 대회는 각 시도별 엄격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최정예 선수들만이 참가하는 권위 있는 무대다. 포천시는 자체 선발전을 거친 초등부 2명(차환·박서율), 중등부 2명(유재인·차건)이 출전해 전국 유망주들과 기량을 겨뤘다. 초등부 우승을 차지한 차환 선수는 쟁쟁한 후보들을 차례로 꺾고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으며, 박서율 선수는 64강까지 진출하며 가능성을 보였다. 중등부의 유재인과 차건(이상 포천중) 선수 역시 전국 32강에 이름을 올리며 선전했다.</b></p>
<p><b><br /></b></p>
<p><b>이번 우승은 포천 검도계에 있어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3년 전 같은 관 소속 유재인 선수의 초등부 우승에 이어, 차환 선수가 다시 한번 우승컵을 거머쥐면서 포천검도관은 두 명의 ‘전국 검도왕’을 배출한 명문 도장으로 입지를 굳혔다. 특히 과거 초등부 우승자였던 유재인 선수가 이번 대회 중등부 32강에 진출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포천의 엘리트 체육 육성 시스템이 선순환 구조를 갖췄음을 시사한다.</b></p>
<p><b><br /></b></p>
<p><b>포천시는 ‘교육 발전 특구’ 지정과 연계해 청소년들의 다양한 체육 활동과 특기 적성 교육을 적극 지원해 왔다. 이번 성과는 입시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 개개인의 재능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포천시의 ‘인재 양성’ 기조가 스포츠 현장에서도 결실을 맺은 것으로 풀이된다. 양성국 포천검도관장은 “아이들이 최선을 다해준 덕분에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었다”며 “세 번째 검도왕이 나올 수 있도록 지도에 매진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b></p>
<p><b><br /></b></p>
<p><b>전국 무대에서 확인된 포천 검도의 실력은 향후 지역 체육 꿈나무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될 전망이다. 시는 앞으로도 청소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 확충과 지원 정책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0073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5 Feb 2026 17:16: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17:14: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33</guid>
		<title><![CDATA[국방부, 전국 산불 현장에 군 전력 급파… 헬기 27대·병력 500명 투입]]></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3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3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한민국 국방부가 충남 서산·예산과 경남 밀양·함양 등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해 대규모 군 전력을 투입했다. 국방부는 헬기 27대와 병력 500여 명을 현장에 배치하고, 군사 대비태세 유지와 병행하여 국가적 재난 극복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에 나섰다.

이번 진화 작전에는 CH-47 시누크와 UH-60 블랙호크 등 군의 핵심 항공 자산이 투입되어 공중 인력 수송과 현장 접근 지원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지상에 투입된 500여 명의 장병은 소방대원의 주불 진화 이후, 안전성이 확보된 지역을 중심으로 등짐펌프와 갈고리 등 장비를 활용해 방화지대를 구축하고 잔불을 제거하는 등 확산 방지에 주력하고 있다.

전국적인 산불 대응 상황은 대표적인 군사 도시인 포천시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포천시는 6군단 부지 반환 등 현안과 별개로, 산불 발생 시 관내 주둔 부대와의 긴밀한 공조가 필수적인 지역이다. 특히 사격장 주변 산불 등 특수한 재난 상황이 빈번한 포천의 특성상, 이번 국방부의 가용 전력 투입 결정은 지자체 재난 대응 역량을 보완하는 핵심적 요소로 분석된다.

국방부는 현장 투입 장병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간 안전성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진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호흡기 질환과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방진마스크와 방풍안경 등 보호장비를 지급하고 사전 안전 교육을 강화했다. 또한, 헬기 조종사와 지상 투입 요원들에게 충분한 휴식을 보장해 피로 누적으로 인한 사고를 원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군사 대비태세를 공고히 유지하는 가운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군 본연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가용 전력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25171336_gzqwudyp.jpg" alt="KakaoTalk_20260225_123442725_0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53px;" /></p>
<p><b>대한민국 국방부가 충남 서산·예산과 경남 밀양·함양 등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해 대규모 군 전력을 투입했다. 국방부는 헬기 27대와 병력 500여 명을 현장에 배치하고, 군사 대비태세 유지와 병행하여 국가적 재난 극복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에 나섰다.</b></p>
<p><b><br /></b></p>
<p><b>이번 진화 작전에는 CH-47 시누크와 UH-60 블랙호크 등 군의 핵심 항공 자산이 투입되어 공중 인력 수송과 현장 접근 지원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지상에 투입된 500여 명의 장병은 소방대원의 주불 진화 이후, 안전성이 확보된 지역을 중심으로 등짐펌프와 갈고리 등 장비를 활용해 방화지대를 구축하고 잔불을 제거하는 등 확산 방지에 주력하고 있다.</b></p>
<p><b><br /></b></p>
<p><b>전국적인 산불 대응 상황은 대표적인 군사 도시인 포천시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포천시는 6군단 부지 반환 등 현안과 별개로, 산불 발생 시 관내 주둔 부대와의 긴밀한 공조가 필수적인 지역이다. 특히 사격장 주변 산불 등 특수한 재난 상황이 빈번한 포천의 특성상, 이번 국방부의 가용 전력 투입 결정은 지자체 재난 대응 역량을 보완하는 핵심적 요소로 분석된다.</b></p>
<p><b><br /></b></p>
<p><b>국방부는 현장 투입 장병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간 안전성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진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호흡기 질환과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방진마스크와 방풍안경 등 보호장비를 지급하고 사전 안전 교육을 강화했다. 또한, 헬기 조종사와 지상 투입 요원들에게 충분한 휴식을 보장해 피로 누적으로 인한 사고를 원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b></p>
<p><b><br /></b></p>
<p><b>국방부 관계자는 “군사 대비태세를 공고히 유지하는 가운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군 본연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가용 전력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0071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5 Feb 2026 17:13: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17:11: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32</guid>
		<title><![CDATA[포천 선단도서관, 상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활짝’… 전 연령 맞춤형 문화망 구축]]></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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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 선단도서관이 2026년 상반기를 맞아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오는 2월 26일부터 수강생 모집에 들어가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도서 대출 공간을 넘어, 지역 사회의 ‘교육·돌봄 서비스’를 강화하는 복합문화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대상별 맞춤형 기획이 돋보인다. 6~8세 아동과 부모가 함께하는 ‘그림책 상상공작소’는 오는 3월과 4월 총 4회에 걸쳐 그림책 읽기와 독후 활동(컵케이크 만들기, 패브릭 꾸미기 등)을 연계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인다. 성인을 대상으로는 ‘책방소풍’ 신춘열 대표가 진행하는 ‘책에 진심 1기’가 운영된다. 4월 9일부터 격주 목요일마다 총 6회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 강좌는 ‘비경쟁 토론’ 방식을 도입해 인문학적 소양을 깊이 있게 다룰 계획이다.

도서관은 포천시립극단과 연계한 특별 공연 ‘팥죽할머니와 호랑이’를 통해 지역 문화 자산을 적극 활용한다. 오는 3월 17일 선단도서관 독서토론실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 40명을 대상으로 생동감 넘치는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3월 한 달간 1층 로비에서는 원화 전시 &lt;숨은 봄&gt;이 열리며, 자료실별로 ‘새학기’와 ‘식물’을 주제로 한 북큐레이션이 진행되어 방문객들에게 시기적절한 독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선단도서관의 이러한 행보는 포천시가 민선 8기 후반기 시정 핵심 방향으로 설정한 ‘민생 안정’ 및 ‘정주 여건 개선’과 궤를 같이한다. 특히 선단동 지역은 청년 인구와 어린 자녀를 둔 가구의 비중이 높은 만큼, 도서관 내 문화·돌봄 인프라 확충은 지역 사회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적인 요소로 평가받는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2월 26일 목요일부터 선단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 문화행사 신청 코너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선단도서관(031-538-3991)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25171056_gpuqewpc.jpg" alt="KakaoTalk_20260225_123412779.jpg" style="width: 353px; height: 500px;" /></p>
<p></p>
<p><b>포천시 선단도서관이 2026년 상반기를 맞아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오는 2월 26일부터 수강생 모집에 들어가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도서 대출 공간을 넘어, 지역 사회의 ‘교육·돌봄 서비스’를 강화하는 복합문화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b></p>
<p><b><br /></b></p>
<p><b>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대상별 맞춤형 기획이 돋보인다. 6~8세 아동과 부모가 함께하는 ‘그림책 상상공작소’는 오는 3월과 4월 총 4회에 걸쳐 그림책 읽기와 독후 활동(컵케이크 만들기, 패브릭 꾸미기 등)을 연계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인다. 성인을 대상으로는 ‘책방소풍’ 신춘열 대표가 진행하는 ‘책에 진심 1기’가 운영된다. 4월 9일부터 격주 목요일마다 총 6회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 강좌는 ‘비경쟁 토론’ 방식을 도입해 인문학적 소양을 깊이 있게 다룰 계획이다.</b></p>
<p><b><br /></b></p>
<p><b>도서관은 포천시립극단과 연계한 특별 공연 ‘팥죽할머니와 호랑이’를 통해 지역 문화 자산을 적극 활용한다. 오는 3월 17일 선단도서관 독서토론실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 40명을 대상으로 생동감 넘치는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3월 한 달간 1층 로비에서는 원화 전시 &lt;숨은 봄&gt;이 열리며, 자료실별로 ‘새학기’와 ‘식물’을 주제로 한 북큐레이션이 진행되어 방문객들에게 시기적절한 독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b></p>
<p><b><br /></b></p>
<p><b>선단도서관의 이러한 행보는 포천시가 민선 8기 후반기 시정 핵심 방향으로 설정한 ‘민생 안정’ 및 ‘정주 여건 개선’과 궤를 같이한다. 특히 선단동 지역은 청년 인구와 어린 자녀를 둔 가구의 비중이 높은 만큼, 도서관 내 문화·돌봄 인프라 확충은 지역 사회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적인 요소로 평가받는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b></p>
<p><b><br /></b></p>
<p><b>프로그램 신청은 2월 26일 목요일부터 선단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 문화행사 신청 코너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선단도서관(031-538-3991)으로 문의하면 된다.</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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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0070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5 Feb 2026 17:11: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17:09: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31</guid>
		<title><![CDATA[포천시, 소상공인 경영안정 ‘500억 규모’ 파격 지원… 사격장 피해지역 ‘최대 4.5%’ 이자 보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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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고물가·고금리 여파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포천시 소상공인들을 위해 시가 무담보 대출 보증과 이자 차액 보전이라는 ‘금융 안전망’을 가동한다.

포천시와 포천시상권활성화센터는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도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이자차액) 보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에게 무담보 보증을 지원하고, 대출 이자의 최대 4.5%를 시비로 지원해 실질적인 금융 부담을 낮추는 것이 골자다.

지원 규모는 업체당 최대 5,000만 원 이내로, 보증 기간은 최대 5년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이자 보전’ 비율이다. 일반 지역 소상공인에게는 최대 3.5%의 이자를 지원하지만, 창수·영중·이동·영북면 등 군 사격장 피해지역 소재 사업자에게는 최대 4.5%를 지원해 우대한다. 예를 들어 대출 금리가 5.8%일 경우, 사격장 피해지역 상인은 시 지원(4.5%)을 제외한 1.3%의 저금리로 자금을 융통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우대 지원은 포천시가 추진 중인 ‘민생 안정’과 ‘지역 균형 발전’ 기조를 반영하고 있다. 창수면 오가리, 영중면 양문리, 이동면 도평리 등 사격장 인근 지역 상권은 그간 국가 안보를 위한 희생으로 정주 여건과 상권 활성화에 제약을 받아왔다. 시는 이러한 지역적 특수성을 고려해 일반 지역보다 1%p 높은 이자 보전 혜택을 설계함으로써, 소외 지역 상권의 자생력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포천시에 사업장과 대표자 주소를 둔 소상공인(영업 개시 2개월 경과)이다. 절차는 소상공인이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신청하면, 시의 추천을 거쳐 보증서가 발급되고 협약 은행(국민, IBK기업, NH농협, 우리, 신한, 하나 등 9개사)에서 대출이 실행되는 방식이다. 시는 자금이 조기에 소진될 수 있는 만큼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신속한 집행을 이어갈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금융 지원이 고금리 상황에서 고군분투하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가뭄의 단비가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지역 상권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다양한 활성화 대책을 병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25170907_rmiqdatu.jpg" alt="KakaoTalk_20260225_123350674.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6px;" /></p>
<p><b>고물가·고금리 여파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포천시 소상공인들을 위해 시가 무담보 대출 보증과 이자 차액 보전이라는 ‘금융 안전망’을 가동한다.</b></p>
<p><b><br /></b></p>
<p><b>포천시와 포천시상권활성화센터는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도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이자차액) 보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에게 무담보 보증을 지원하고, 대출 이자의 최대 4.5%를 시비로 지원해 실질적인 금융 부담을 낮추는 것이 골자다.</b></p>
<p><b><br /></b></p>
<p><b>지원 규모는 업체당 최대 5,000만 원 이내로, 보증 기간은 최대 5년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이자 보전’ 비율이다. 일반 지역 소상공인에게는 최대 3.5%의 이자를 지원하지만, 창수·영중·이동·영북면 등 군 사격장 피해지역 소재 사업자에게는 최대 4.5%를 지원해 우대한다. 예를 들어 대출 금리가 5.8%일 경우, 사격장 피해지역 상인은 시 지원(4.5%)을 제외한 1.3%의 저금리로 자금을 융통할 수 있게 된다.</b></p>
<p><b><br /></b></p>
<p><b>이번 우대 지원은 포천시가 추진 중인 ‘민생 안정’과 ‘지역 균형 발전’ 기조를 반영하고 있다. 창수면 오가리, 영중면 양문리, 이동면 도평리 등 사격장 인근 지역 상권은 그간 국가 안보를 위한 희생으로 정주 여건과 상권 활성화에 제약을 받아왔다. 시는 이러한 지역적 특수성을 고려해 일반 지역보다 1%p 높은 이자 보전 혜택을 설계함으로써, 소외 지역 상권의 자생력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b></p>
<p><b><br /></b></p>
<p><b>지원 대상은 포천시에 사업장과 대표자 주소를 둔 소상공인(영업 개시 2개월 경과)이다. 절차는 소상공인이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신청하면, 시의 추천을 거쳐 보증서가 발급되고 협약 은행(국민, IBK기업, NH농협, 우리, 신한, 하나 등 9개사)에서 대출이 실행되는 방식이다. 시는 자금이 조기에 소진될 수 있는 만큼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신속한 집행을 이어갈 계획이다.</b></p>
<p><b><br /></b></p>
<p><b>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금융 지원이 고금리 상황에서 고군분투하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가뭄의 단비가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지역 상권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다양한 활성화 대책을 병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0069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5 Feb 2026 17:09: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17:08: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30</guid>
		<title><![CDATA[강수현 양주시장 “위로 못 가면 옆으로라도… 군사시설보호구역 ‘건폐율 특례’ 절실”]]></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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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군사시설보호구역이라는 이유로 고도 제한과 건폐율 규제라는 ‘이중 족쇄’를 차고 있는 경기 북부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건폐율 탄력 적용’이 해법으로 제시됐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지난 24일 광적면 등 규제 집중 지역의 생존권 보장을 위해 국토계획법 내 ‘건폐율 특례’ 신설을 정부와 경기도에 강력히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양주시 광적면 일대 등 군사시설보호구역은 국가 안보를 위한 고도 제한으로 인해 법정 용적률(대지면적 대비 연면적 비율)을 제대로 찾아 먹지 못하는 실정이다. 강 시장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토계획법을 개정, 고도 제한으로 층수를 올리지 못하는 지역에 한해 건폐율(대지면적 대비 건축면적 비율)을 상향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층수를 올릴 수 없다면 수평으로라도 주거 공간과 편의시설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숨통’을 열어달라는 취지다.

이러한 요구는 포천시와도 궤를 같이한다. 포천 역시 6군단 부지 반환과 15항공단과 사격장 주변 지역 개발 등에서 군사시설보호구역 규제로 인한 사업성 저하와 정주 여건 악화라는 고질적 문제를 안고 있다. 양주시의 이번 제안이 입법화될 경우, 포천시 내 규제 지역 역시 주차장 확보와 주거 환경 개선 등에서 상당한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어 경기 북부 지자체 간의 연대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다.

시는 이번 건폐율 완화 요구가 특정인에 대한 특혜나 난개발을 조장하는 것이 아님을 명확히 했다. 층수 제한이라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시민들이 기본적인 주거권을 행사하고, 부족한 주차 공간과 편의시설을 확충하기 위한 ‘정당한 보상’이라는 논리다. 강 시장은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따라야 한다는 원칙이 이제는 현실이 되어야 한다”며 국토교통부 등 관계 부처를 설득해 나갈 방침이다.

양주시는 향후 경기도 및 인근 지자체와 협력해 국토계획법 개정을 위한 공동 건의문을 채택하는 등 규제 해소를 위한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건폐율 완화 특례는 우리 시민의 정당한 권리를 회복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25170738_tsgvwssg.jpg" alt="KakaoTalk_20260225_123308749.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군사시설보호구역이라는 이유로 고도 제한과 건폐율 규제라는 ‘이중 족쇄’를 차고 있는 경기 북부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건폐율 탄력 적용’이 해법으로 제시됐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지난 24일 광적면 등 규제 집중 지역의 생존권 보장을 위해 국토계획법 내 ‘건폐율 특례’ 신설을 정부와 경기도에 강력히 건의하겠다고 밝혔다.</b></p>
<p><b><br /></b></p>
<p><b>현재 양주시 광적면 일대 등 군사시설보호구역은 국가 안보를 위한 고도 제한으로 인해 법정 용적률(대지면적 대비 연면적 비율)을 제대로 찾아 먹지 못하는 실정이다. 강 시장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토계획법을 개정, 고도 제한으로 층수를 올리지 못하는 지역에 한해 건폐율(대지면적 대비 건축면적 비율)을 상향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층수를 올릴 수 없다면 수평으로라도 주거 공간과 편의시설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숨통’을 열어달라는 취지다.</b></p>
<p><b><br /></b></p>
<p><b>이러한 요구는 포천시와도 궤를 같이한다. 포천 역시 6군단 부지 반환과 15항공단과 사격장 주변 지역 개발 등에서 군사시설보호구역 규제로 인한 사업성 저하와 정주 여건 악화라는 고질적 문제를 안고 있다. 양주시의 이번 제안이 입법화될 경우, 포천시 내 규제 지역 역시 주차장 확보와 주거 환경 개선 등에서 상당한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어 경기 북부 지자체 간의 연대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다.</b></p>
<p><b><br /></b></p>
<p><b>시는 이번 건폐율 완화 요구가 특정인에 대한 특혜나 난개발을 조장하는 것이 아님을 명확히 했다. 층수 제한이라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시민들이 기본적인 주거권을 행사하고, 부족한 주차 공간과 편의시설을 확충하기 위한 ‘정당한 보상’이라는 논리다. 강 시장은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따라야 한다는 원칙이 이제는 현실이 되어야 한다”며 국토교통부 등 관계 부처를 설득해 나갈 방침이다.</b></p>
<p><b><br /></b></p>
<p><b>양주시는 향후 경기도 및 인근 지자체와 협력해 국토계획법 개정을 위한 공동 건의문을 채택하는 등 규제 해소를 위한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건폐율 완화 특례는 우리 시민의 정당한 권리를 회복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00685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5 Feb 2026 17:07: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17:06: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29</guid>
		<title><![CDATA[동두천시, 27일부터 ‘2026 정월대보름 민속축제’ 열려… 8개 동별 화합의 장]]></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2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2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 동두천시가 오는 2월 27일부터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8개 동 행정복지센터 주관으로 ‘2026 정월대보름 동별 민속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정월대보름을 기해 잊혀가는 전통문화를 되새기고,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올 한 해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 27일 보산동 시작으로 내달 7일까지… ‘릴레이’ 축제 형식
행사는 오는 27일 금요일 보산동(11:00~15:00)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이어 28일 토요일에는 중앙동, 생연2동, 불현동에서 축제가 개최되며, 대보름 주간의 대미는 3월 7일 토요일에 장식될 예정이다. 특히 3월 7일에는 소요동, 송내동, 생연1동, 상패동 등 4개 지역에서 동시에 행사가 열려 시 전역이 축제 분위기로 물들 전망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마을의 번영을 기원하는 ‘주민 화합 윷놀이 대회’를 비롯해 다채로운 민속놀이 체험이 준비됐다. 각 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사회단체들이 협력해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정을 나누며 이웃 간의 벽을 허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지역 소멸’ 대응하는 풀뿌리 행정의 핵심, 공동체 회복
이번 민속축제는 단순한 오락 행사를 넘어, 최근 도시화와 개인화로 약화된 지역 공동체 의식을 복원한다는 점에서 행정적 의미가 깊다. 동두천시는 ‘동두천을 새롭게, 시민을 힘나게’라는 시정 슬로건 아래, 주민 밀착형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이를 도시 활력 제고의 동력으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보름달처럼 풍성한 정을 나누는 이번 축제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이웃과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전통문화의 계승은 물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하는 진정한 지방자치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25170546_uqeixpuc.jpg" alt="KakaoTalk_20260225_123245612.jpg" style="width: 500px; height: 625px;" /></p>
<p><b>경기 동두천시가 오는 2월 27일부터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8개 동 행정복지센터 주관으로 ‘2026 정월대보름 동별 민속축제’를 개최한다.</b></p>
<p><b><br /></b></p>
<p><b>이번 축제는 정월대보름을 기해 잊혀가는 전통문화를 되새기고,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올 한 해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b></p>
<p><b><br /></b></p>
<p><b>◇ 27일 보산동 시작으로 내달 7일까지… ‘릴레이’ 축제 형식</b></p>
<p><b>행사는 오는 27일 금요일 보산동(11:00~15:00)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이어 28일 토요일에는 중앙동, 생연2동, 불현동에서 축제가 개최되며, 대보름 주간의 대미는 3월 7일 토요일에 장식될 예정이다. 특히 3월 7일에는 소요동, 송내동, 생연1동, 상패동 등 4개 지역에서 동시에 행사가 열려 시 전역이 축제 분위기로 물들 전망이다.</b></p>
<p><b><br /></b></p>
<p><b>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마을의 번영을 기원하는 ‘주민 화합 윷놀이 대회’를 비롯해 다채로운 민속놀이 체험이 준비됐다. 각 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사회단체들이 협력해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정을 나누며 이웃 간의 벽을 허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p>
<p><b><br /></b></p>
<p><b>◇ ‘지역 소멸’ 대응하는 풀뿌리 행정의 핵심, 공동체 회복</b></p>
<p><b>이번 민속축제는 단순한 오락 행사를 넘어, 최근 도시화와 개인화로 약화된 지역 공동체 의식을 복원한다는 점에서 행정적 의미가 깊다. 동두천시는 ‘동두천을 새롭게, 시민을 힘나게’라는 시정 슬로건 아래, 주민 밀착형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이를 도시 활력 제고의 동력으로 삼겠다는 방침이다.</b></p>
<p><b><br /></b></p>
<p><b>동두천시 관계자는 “보름달처럼 풍성한 정을 나누는 이번 축제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이웃과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전통문화의 계승은 물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하는 진정한 지방자치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0067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5 Feb 2026 17:05: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17:04: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28</guid>
		<title><![CDATA[[칼럼] 신뢰의 결실…민·관 합작품 가평군 쓰레기 소각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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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수도권 곳곳에서 ‘혐오시설’ 갈등이 반복된다. 쓰레기 소각장, 하수처리장, 화장장, 발전소…. 필요성에는 모두가 고개를 끄덕이지만, 막상 입지 이야기가 나오면 “우리 동네는 안 된다”는 외침이 먼저 터져 나온다. 이른바 님비(NIMBY) 현상이다. 그런 점에서 가평군이 추진 중인 2029년 준공 목표의 쓰레기 소각장 사업은 단순한 환경 인프라 건설을 넘어선 상징성을 갖는다. 특히 가평읍 상색리 주민들의 선택은 ‘혐오시설 폭탄돌리기’라는 오래된 악순환을 멈춘 사례로 기록될 만하다.
&nbsp;
“필요하다면 우리가 감내하겠다”
&nbsp;
가평은 지금까지 생활폐기물의 약 80%를 외부에 의존해 처리해왔다. 매립과 위탁, 반출이라는 구조는 언제든 흔들릴 수 있는 불안정한 시스템이었다. 수도권 매립지 직매립 금지 기조가 본격화되면서 선택지는 분명해졌다. 자체 소각장 건립이다.
&nbsp;
문제는 입지였다. 전국 어디서나 반복되는 갈등의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상색리 주민들은 다른 선택을 했다. 여러 차례 설명회를 거쳐 조건과 지원 방안을 협의했고, 감정적 반발 대신 현실적 대안을 택했다. “어차피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라면, 제대로 짓고 제대로 관리하라.” 이 태도는 결코 가볍지 않다. 주민들은 행정에 ‘백지 위임’을 한 것이 아니다. 투명한 정보 공개, 친환경 설계, 주민 지원사업의 구체화를 전제로 동의했다. 신뢰를 조건으로 한 동참이었다.
&nbsp;
소각장은 여전히 민감한 시설이다. 과거의 낡은 이미지와 막연한 공포가 남아 있다. 그러나 최근 시설은 밀폐·여과·실시간 오염 수치 공개 시스템을 갖춘 고도화 설계가 기본이다. 더 나아가 열에너지 활용을 통한 지역 환원 모델도 가능하다. 난방 공급, 공공시설 온수, 농업시설 지원 등 ‘에너지 시설’로의 전환 가능성도 열려 있다.
&nbsp;
그럼에도 님비는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갈등은 대개 ‘정보의 불신’에서 시작된다. 상색리 사례가 주목받는 이유는 여기 있다.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라, 조건을 제시하고 합리적 절차 속에서 합의를 이끌어냈다는 점이다. 행정을 믿고, 동시에 감시하겠다는 태도. 이 균형이 모범사례로 평가받는 이유다.
&nbsp;

&nbsp;
‘민·관이 함께 만든 선택’
&nbsp;
가평군은 총 690억 원 규모의 소각장 건립을 민간투자 방식으로 추진 중이다. 아직 넘어야 할 행정 절차와 사업자 선정이라는 과제가 남아 있다. 2029년 준공이 계획대로 이뤄질지도 장담할 수 없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출발점이 다르다는 점이다. 입지 선정에서부터 주민 참여와 설명, 의견 수렴을 거쳤고, 상생사업 추진이라는 보완 장치도 마련됐다. 이는 행정의 독주가 아니라, 민·관이 함께 만든 합작품이다.
&nbsp;
“폭탄돌리기”를 멈춘 작은 용기
&nbsp;
환경기초시설을 둘러싼 갈등은 한국 사회의 고질병처럼 반복돼왔다. 정치권은 눈치를 보고, 지자체는 시간을 끌고, 주민은 분노한다. 그 사이 문제는 미뤄진다. 상색리주민들은 다른 길을 택했다. 필요성을 인정하고, 조건을 제시하며, 감시 속에 동의했다. 이 작은 용기가 지역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nbsp;
&nbsp;
소각장은 혐오시설인가, 자립의 상징인가. 그 답은 기술보다 신뢰에 달려 있다. 가평 상색리 주민들의 선택은 그 신뢰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줬다. 2029년, 가평이 쓰레기를 외부로 떠넘기는 도시가 아니라 스스로 책임지는 도시로 서 있다면, 그 출발점에는 행정을 믿고 동참한 주민들의 결단이 있을 것이다. 님비를 넘어선 상색리의 선택. ‘폭탄돌리기’를 멈춘 그 용기가 전국에 던지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25161504_wtpqzski.jpg" alt="자원순화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3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수도권 곳곳에서 ‘혐오시설’ 갈등이 반복된다. 쓰레기 소각장, 하수처리장, 화장장, 발전소…. 필요성에는 모두가 고개를 끄덕이지만, 막상 입지 이야기가 나오면 “우리 동네는 안 된다”는 외침이 먼저 터져 나온다. 이른바 님비(NIMBY) 현상이다. 그런 점에서 가평군이 추진 중인 2029년 준공 목표의 쓰레기 소각장 사업은 단순한 환경 인프라 건설을 넘어선 상징성을 갖는다. 특히 가평읍 상색리 주민들의 선택은 ‘혐오시설 폭탄돌리기’라는 오래된 악순환을 멈춘 사례로 기록될 만하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필요하다면 우리가 감내하겠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은 지금까지 생활폐기물의 약 80%를 외부에 의존해 처리해왔다. 매립과 위탁, 반출이라는 구조는 언제든 흔들릴 수 있는 불안정한 시스템이었다. 수도권 매립지 직매립 금지 기조가 본격화되면서 선택지는 분명해졌다. 자체 소각장 건립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는 입지였다. 전국 어디서나 반복되는 갈등의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상색리 주민들은 다른 선택을 했다. 여러 차례 설명회를 거쳐 조건과 지원 방안을 협의했고, 감정적 반발 대신 현실적 대안을 택했다. “어차피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라면, 제대로 짓고 제대로 관리하라.” 이 태도는 결코 가볍지 않다. 주민들은 행정에 ‘백지 위임’을 한 것이 아니다. 투명한 정보 공개, 친환경 설계, 주민 지원사업의 구체화를 전제로 동의했다. 신뢰를 조건으로 한 동참이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소각장은 여전히 민감한 시설이다. 과거의 낡은 이미지와 막연한 공포가 남아 있다. 그러나 최근 시설은 밀폐·여과·실시간 오염 수치 공개 시스템을 갖춘 고도화 설계가 기본이다. 더 나아가 열에너지 활용을 통한 지역 환원 모델도 가능하다. 난방 공급, 공공시설 온수, 농업시설 지원 등 ‘에너지 시설’로의 전환 가능성도 열려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그럼에도 님비는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갈등은 대개 ‘정보의 불신’에서 시작된다. 상색리 사례가 주목받는 이유는 여기 있다.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라, 조건을 제시하고 합리적 절차 속에서 합의를 이끌어냈다는 점이다. 행정을 믿고, 동시에 감시하겠다는 태도. 이 균형이 모범사례로 평가받는 이유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2/20260225162044_shxzwoqw.jpg" alt="쓰레기 그레픽.JPG" style="width: 880px; height: 437px;" /></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민·관이 함께 만든 선택’</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총 690억 원 규모의 소각장 건립을 민간투자 방식으로 추진 중이다. 아직 넘어야 할 행정 절차와 사업자 선정이라는 과제가 남아 있다. 2029년 준공이 계획대로 이뤄질지도 장담할 수 없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출발점이 다르다는 점이다. 입지 선정에서부터 주민 참여와 설명, 의견 수렴을 거쳤고, 상생사업 추진이라는 보완 장치도 마련됐다. 이는 행정의 독주가 아니라, 민·관이 함께 만든 합작품이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폭탄돌리기”를 멈춘 작은 용기</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환경기초시설을 둘러싼 갈등은 한국 사회의 고질병처럼 반복돼왔다. 정치권은 눈치를 보고, 지자체는 시간을 끌고, 주민은 분노한다. 그 사이 문제는 미뤄진다. 상색리주민들은 다른 길을 택했다. 필요성을 인정하고, 조건을 제시하며, 감시 속에 동의했다. 이 작은 용기가 지역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소각장은 혐오시설인가, 자립의 상징인가. 그 답은 기술보다 신뢰에 달려 있다. 가평 상색리 주민들의 선택은 그 신뢰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줬다. 2029년, 가평이 쓰레기를 외부로 떠넘기는 도시가 아니라 스스로 책임지는 도시로 서 있다면, 그 출발점에는 행정을 믿고 동참한 주민들의 결단이 있을 것이다. 님비를 넘어선 상색리의 선택. ‘폭탄돌리기’를 멈춘 그 용기가 전국에 던지는 메시지는 분명하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0040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5 Feb 2026 18:31: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16:13: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27</guid>
		<title><![CDATA[“쓰레기 매립못한다”…가평군, 2029년 준공 목표 ‘자체 소각장’ 추진 ‘순항’]]></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27</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27</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입지선정 10년 더 걸린다. 하지만 가평군은 단기간에 입지 확정, 오롯이 상색리 주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입니다"


   


   


   가평군 쓰레기 매립장[사진/정연수 기자]


   &nbsp;


   수도권 매립지의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전면 중단된 기조 속에, 가평군이 자체 소각시설 건립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현재 가평군은 생활폐기물의 상당량을 외부 위탁 처리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으로,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한 소각장 신설 사업이 지역의 중장기 환경정책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nbsp;


   “하루 65톤”…성수기엔 더 늘어나는 쓰레기


   &nbsp;


   가평군에 최석준 팀장(자원순환과 자원운영팀)따르면 군의 생활폐기물 처리 허가 용량은 1일 65톤이다. 실제 반입량은 계절에 따라 편차가 크다. 관광객이 급증하는 봄·여름·가을 행락철에는 반입량이 증가하고, 비수기에는 30톤 안팎으로 줄어든다.


   &nbsp;


   연간 운영일수 270일 기준으로 계산하면 연간 처리 규모는 약 1만7,500톤 수준이다. 2024년 기준 실제 반입량은 1만3,131톤, 이 가운데 1만604톤(약 80%)이 외부로 반출 처리됐다.


   &nbsp;


   


   &nbsp;


   현재 군은 생활폐기물 MBT(기계적 전처리) 시설을 통해 폐합성수지 등을 선별·가공한 뒤, 일부는 시멘트사(한라시멘트)로 보내고, 잔여물은 외부 소각시설에 위탁 처리하고 있다. 외부 소각 단가는 톤당 20만~30만원 선으로 알려져 있으나, MBT 처리 후 시멘트 연료화 방식은 톤당 약 6만원 수준으로 비교적 낮다. 그럼에도 근본적 해결책이 아니라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nbsp;


   소각장 입지는 상색리 산67-1번지 일원…2029년 준공 목표


   &nbsp;


   가평군 최석준 팀장(자원시설팀)은 군이 추진 중인 소각장은 가평읍 상생리 산67-1번지(산림조합 뒤편)에 들어설 예정이다. 부지 면적은 약 3만㎡ 규모라고 밝혔다. 총 사업비는 약 690억 원(변동 가능)으로 추산된다. 재원 구조는 ▲국비 30% ▲도비 9% ▲군비 21% ▲민간 40%로, 민간투자 방식(BTO 등)을 검토 중이다.


   &nbsp;


   군은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며, 현재는 민간투자 공고 준비 단계다. 다만 사업자 선정과 행정 협의 과정에 따라 일정이 유동적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최석준 팀장은 “소각장은 필수 기반시설로,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nbsp;


   


   &nbsp;


   주민 반응은? “설명회 거쳐 동의…상생사업 추진”


   &nbsp;


   입지 선정 과정에서는 여러 차례 주민설명회가 진행됐다. 군은 현재 상색리 주민들과 협의를 통해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며, 향후 착공 시점에 구체적인 인센티브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최석준 팀장은 전했다.


   &nbsp;


   그는 또, 일부 지자체처럼 소각열을 활용한 지역 난방·온수 공급, 화훼단지 에너지 지원 등의 부가 사업 가능성도 검토 대상이지만, 이는 사업자 선정 이후 실시설계 단계에서 구체화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nbsp;


   “10년 공백” 지적도…왜 늦었나


   &nbsp;


   수도권 매립지 직매립 금지 방침은 수년 전부터 예고돼 있었다. 그럼에도 가평군은 현재까지 자체 소각장이 없는 상태다. 최석준 팀장은 “소각장은 통상 입지 선정만 10년 이상 걸리는 사례도 많다”며 “가평은 비교적 단기간에 입지를 확정한 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처럼 단기간에 입지를 확정할 수 있었던 것은 오롯이 상색리 주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고 말했다.


   &nbsp;


   상색리 주민 A씨는 "가뜩이나 폐기물 처리시설과 레미콘 공장 등이 있어 비산 먼지와 냄새로 고통을 받고 있는 데 소각장이 또 들어온다고 해서 펄쩍(반대)했었죠, 그런데 주민 설명회를 듣고 보니 첨단시설로 건설되고, 이런 저런 헤택도 준다고 해서 주민들로 적극 찬성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고 했다.&nbsp;


   &nbsp;


   가평군은 관광도시 특성상 계절별 폐기물 변동 폭이 크다. 특히 여름철과 행락 시즌에는 발생량이 급증한다. 단순 매립이나 외부 위탁에 의존하는 방식은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데에는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


   &nbsp;


   문제는 속도와 신뢰다. 민간투자 유치, 행정 절차, 주민 수용성, 재원 확보라는 4대 과제를 동시에 풀어야 한다. 2029년 가동이 현실화된다면 가평군은 폐기물 처리의 자립 기반을 갖추게 된다. 반대로 일정이 지연될 경우 외부 의존 구조는 더욱 장기화될 가능성이 크다.&nbsp;&nbsp;


   &nbsp;


   ‘항구적 대책’을 위한 선택이 이제 실행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 가평군 소각장 추진은 지역 환경행정뿐 타 시군에서 벌어지고 있는 “필요하지만 우리 동네는 안 된다”는 폭탄 돌리기’의 중대한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span style="font-size: 18px;">"입지선정 10년 더 걸린다. 하지만 가평군은 단기간에 입지 확정, 오롯이 상색리 주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입니다"</span></b>
</p>
<p>
   <b><br /></b>
</p>
<p>
   <img src="/data/editor/2602/20260225155242_rhohovlv.jpg" alt="자원순환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1px;" />
</p>
<p>
   <b><span style="font-size: 16px; background-color: #dcdcdc;">가평군 쓰레기 매립장[사진/정연수 기자]</span></b>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수도권 매립지의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전면 중단된 기조 속에, 가평군이 자체 소각시설 건립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현재 가평군은 생활폐기물의 상당량을 외부 위탁 처리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으로,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한 소각장 신설 사업이 지역의 중장기 환경정책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하루 65톤”…성수기엔 더 늘어나는 쓰레기</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에 최석준 팀장(자원순환과 자원운영팀)따르면 군의 생활폐기물 처리 허가 용량은 1일 65톤이다. 실제 반입량은 계절에 따라 편차가 크다. 관광객이 급증하는 봄·여름·가을 행락철에는 반입량이 증가하고, 비수기에는 30톤 안팎으로 줄어든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연간 운영일수 270일 기준으로 계산하면 연간 처리 규모는 약 1만7,500톤 수준이다. 2024년 기준 실제 반입량은 1만3,131톤, 이 가운데 1만604톤(약 80%)이 외부로 반출 처리됐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2/20260225155420_wxrqrfdg.jpg" alt="자원순환2.jpg" style="width: 880px; height: 449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현재 군은 생활폐기물 MBT(기계적 전처리) 시설을 통해 폐합성수지 등을 선별·가공한 뒤, 일부는 시멘트사(한라시멘트)로 보내고, 잔여물은 외부 소각시설에 위탁 처리하고 있다. 외부 소각 단가는 톤당 20만~30만원 선으로 알려져 있으나, MBT 처리 후 시멘트 연료화 방식은 톤당 약 6만원 수준으로 비교적 낮다. 그럼에도 근본적 해결책이 아니라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소각장 입지는 상색리 산67-1번지 일원…2029년 준공 목표</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 최석준 팀장(자원시설팀)은 군이 추진 중인 소각장은 가평읍 상생리 산67-1번지(산림조합 뒤편)에 들어설 예정이다. 부지 면적은 약 3만㎡ 규모라고 밝혔다. 총 사업비는 약 690억 원(변동 가능)으로 추산된다. 재원 구조는 ▲국비 30% ▲도비 9% ▲군비 21% ▲민간 40%로, 민간투자 방식(BTO 등)을 검토 중이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군은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며, 현재는 민간투자 공고 준비 단계다. 다만 사업자 선정과 행정 협의 과정에 따라 일정이 유동적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최석준 팀장은 “소각장은 필수 기반시설로,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2/20260225155442_xfzopzfq.jpg" alt="자원순화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53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주민 반응은? “설명회 거쳐 동의…상생사업 추진”</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입지 선정 과정에서는 여러 차례 주민설명회가 진행됐다. 군은 현재 상색리 주민들과 협의를 통해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며, 향후 착공 시점에 구체적인 인센티브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최석준 팀장은 전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그는 또, 일부 지자체처럼 소각열을 활용한 지역 난방·온수 공급, 화훼단지 에너지 지원 등의 부가 사업 가능성도 검토 대상이지만, 이는 사업자 선정 이후 실시설계 단계에서 구체화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10년 공백” 지적도…왜 늦었나</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수도권 매립지 직매립 금지 방침은 수년 전부터 예고돼 있었다. 그럼에도 가평군은 현재까지 자체 소각장이 없는 상태다. 최석준 팀장은 “소각장은 통상 입지 선정만 10년 이상 걸리는 사례도 많다”며 “가평은 비교적 단기간에 입지를 확정한 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처럼 단기간에 입지를 확정할 수 있었던 것은 오롯이 상색리 주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고 말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span style="font-size: 18px;"><b>상색리 주민 A씨는 "가뜩이나 폐기물 처리시설과 레미콘 공장 등이 있어 비산 먼지와 냄새로 고통을 받고 있는 데 소각장이 또 들어온다고 해서 펄쩍(반대)했었죠, 그런데 주민 설명회를 듣고 보니 첨단시설로 건설되고, 이런 저런 헤택도 준다고 해서 주민들로 적극 찬성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고 했다.&nbsp;</b></span>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군은 관광도시 특성상 계절별 폐기물 변동 폭이 크다. 특히 여름철과 행락 시즌에는 발생량이 급증한다. 단순 매립이나 외부 위탁에 의존하는 방식은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데에는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문제는 속도와 신뢰다. 민간투자 유치, 행정 절차, 주민 수용성, 재원 확보라는 4대 과제를 동시에 풀어야 한다. 2029년 가동이 현실화된다면 가평군은 폐기물 처리의 자립 기반을 갖추게 된다. 반대로 일정이 지연될 경우 외부 의존 구조는 더욱 장기화될 가능성이 크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항구적 대책’을 위한 선택이 이제 실행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 가평군 소각장 추진은 지역 환경행정뿐 타 시군에서 벌어지고 있는 “필요하지만 우리 동네는 안 된다”는 폭탄 돌리기’의 중대한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nbsp;</span></b>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20023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5 Feb 2026 18:31: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15:41: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26</guid>
		<title><![CDATA[“10분마다 손님 싣고 나른다”…가평역 ‘마트 셔틀 10여대’, 수년째 무풍지대]]></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26</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26</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전철역 앞에 대평 마트가 운행하는 노란색 중형버스가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해당 버스는 10여분 간격으로 전철역과 마트를 운행한다. 그 시각 맞은편 택시 승차대에는 손님을 기다리는 택시 20여대가 서있다.[사진/정연수 기자]&nbsp;
&nbsp;
가평역 앞은 오늘도 같았다. 10여 분 간격으로 대형 전세버스가 멈춰 서고, 마트 로고가 부착된 셔틀버스가 버스정류장 앞에서 버젓이 손님을 태워 빠져나갔다. 맞은편 택시승차대에는 20여 대의 택시가 줄지어 서 있었지만, 상당수는 20~30분 이상 손님을 태우지 못했다.
&nbsp;
이 장면은 하루 이틀 일이 아니다. 지역 택시업계에 따르면 해당 대형마트는 전세버스 등 10여 대를 동원해 수년째 ‘무료 셔틀’을 상시 운행해 왔다. 전철역–마트 구간은 물론, 물건을 구입한 고객을 펜션까지 왕복 운행하는 사례도 있다는 증언이 이어진다. 택시업계는 또 “영업 타격은 택시뿐 아니라 군 재정이 지원되는 농어촌 노선버스에도 영향을 준다”고 지적했다. 
&nbsp;

'가평읍 대형마트 주차장에 있는 버스들'
&nbsp;
쟁점은 이 같은 운행이 단순한 ‘편의 제공’인지, 아니면 법률상 제한되는 유상운송에 해당하는지 여부다. 현행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81조는 자가용자동차를 유상으로 운송용에 제공하는 행위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자동차 운행에 필요한 경비가 포함된다. 또한 같은 법 제82조는 고객 유치를 목적으로 노선을 정해 운행하는 행위를 제한하고 있다.
&nbsp;
법조계에서는 “겉으로 무료라 하더라도 고객 유치 목적이 명확하고, 정해진 구간을 반복 운행하며, 운행 비용이 상품 가격 등에 반영될 가능성이 있다면 실질적 유상운송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고 설명한다.

   &nbsp;


   


   &nbsp;

법 위반이 인정될 경우 같은 법 제90조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시장·군수는 제83조에 따라 해당 차량에 대해 사용 제한 또는 사용 금지 처분을 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가평군 교통과는 해당 셔틀 운행의 허가·신고 여부와 최근 단속 실적 등에 대해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nbsp;
&nbsp;
지역 교통업계는 “불법 여부를 떠나 최소한 사실관계 확인과 행정 판단 결과를 공개해야 한다”며 “장기간 상시 운행이 이뤄지고 있는 만큼 군 차원의 명확한 입장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25123035_mtbutyyg.jpg" alt="좋은마트3.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가평전철역 앞에 대평 마트가 운행하는 노란색 중형버스가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해당 버스는 10여분 간격으로 전철역과 마트를 운행한다. 그 시각 맞은편 택시 승차대에는 손님을 기다리는 택시 20여대가 서있다.[사진/정연수 기자]&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가평역 앞은 오늘도 같았다. 10여 분 간격으로 대형 전세버스가 멈춰 서고, 마트 로고가 부착된 셔틀버스가 버스정류장 앞에서 버젓이 손님을 태워 빠져나갔다. 맞은편 택시승차대에는 20여 대의 택시가 줄지어 서 있었지만, 상당수는 20~30분 이상 손님을 태우지 못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이 장면은 하루 이틀 일이 아니다. 지역 택시업계에 따르면 해당 대형마트는 전세버스 등 10여 대를 동원해 수년째 ‘무료 셔틀’을 상시 운행해 왔다. 전철역–마트 구간은 물론, 물건을 구입한 고객을 펜션까지 왕복 운행하는 사례도 있다는 증언이 이어진다. 택시업계는 또 “영업 타격은 택시뿐 아니라 군 재정이 지원되는 농어촌 노선버스에도 영향을 준다”고 지적했다. </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img src="/data/editor/2602/20260225123441_pkfaseno.jpg" alt="좋은마트1.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span style="background-color: #dcdcdc; font-size: 16px;">'가평읍 대형마트 주차장에 있는 버스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쟁점은 이 같은 운행이 단순한 ‘편의 제공’인지, 아니면 법률상 제한되는 유상운송에 해당하는지 여부다. 현행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81조는 자가용자동차를 유상으로 운송용에 제공하는 행위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자동차 운행에 필요한 경비가 포함된다. 또한 같은 법 제82조는 고객 유치를 목적으로 노선을 정해 운행하는 행위를 제한하고 있다.</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법조계에서는 “겉으로 무료라 하더라도 고객 유치 목적이 명확하고, 정해진 구간을 반복 운행하며, 운행 비용이 상품 가격 등에 반영될 가능성이 있다면 실질적 유상운송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고 설명한다.</span></b></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img src="/data/editor/2602/20260225123726_gcxxbros.jpg" alt="좋은마트4.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
</p>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b><span style="font-size: 18px;">법 위반이 인정될 경우 같은 법 제90조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시장·군수는 제83조에 따라 해당 차량에 대해 사용 제한 또는 사용 금지 처분을 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가평군 교통과는 해당 셔틀 운행의 허가·신고 여부와 최근 단속 실적 등에 대해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span></b><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b><span style="font-size: 18px;">지역 교통업계는 “불법 여부를 떠나 최소한 사실관계 확인과 행정 판단 결과를 공개해야 한다”며 “장기간 상시 운행이 이뤄지고 있는 만큼 군 차원의 명확한 입장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span></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19902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5 Feb 2026 12:57: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12:26: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25</guid>
		<title><![CDATA[‘가평GP페이’ 3월부터 인센티브 12%로 상향]]></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25</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25</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평군은 오는 3월부터 지역화폐인 ‘가평GP페이’ 인센티브를 기존 10%에서 12%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다만 금융기관 시스템 점검으로 인해 충전은 3월 2일 0시부터 가능하다.
  &nbsp;  
가평GP페이는 인센티브 상향에 따라 60만 원을 충전할 경우 기존에는 10%가 적용돼 총 66만 원을 사용할 수 있었지만, 3월부터는 12%가 적용돼 총 67만 2,000원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가평GP페이 충전 금액 한도는 매월 최대 60만 원이며, 12% 인센티브 적용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다.
  &nbsp;  
군은 이번 인센티브 확대가 지역 내 소비를 자극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신학기 수요와 지역 축제 등 봄철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와 맞물려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클 것으로 보고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인센티브 상향이 고물가와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nbsp;
한편, 가평GP페이는 대형마트를 제외한 관내 편의점, 음식점, 미용실, 학원 등 약 3,500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가맹점 목록은 가평군 홈페이지와 경기지역화폐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25115343_elvruomi.jpg" alt="(가)‘가평GP페이’ 3월부터 인센티브 12%로 상향.jpg" style="width: 500px; height: 748px;" /></p>
<p><b>가평군은 오는 3월부터 지역화폐인 ‘가평GP페이’ 인센티브를 기존 10%에서 12%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다만 금융기관 시스템 점검으로 인해 충전은 3월 2일 0시부터 가능하다.</b></p>
<p><b>  &nbsp;  </b></p>
<p><b>가평GP페이는 인센티브 상향에 따라 60만 원을 충전할 경우 기존에는 10%가 적용돼 총 66만 원을 사용할 수 있었지만, 3월부터는 12%가 적용돼 총 67만 2,000원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가평GP페이 충전 금액 한도는 매월 최대 60만 원이며, 12% 인센티브 적용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다.</b></p>
<p><b>  &nbsp;  </b></p>
<p><b>군은 이번 인센티브 확대가 지역 내 소비를 자극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신학기 수요와 지역 축제 등 봄철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와 맞물려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클 것으로 보고 있다.</b></p>
<p><b>  &nbsp;  </b></p>
<p><b>군 관계자는 “이번 인센티브 상향이 고물가와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b></p>
<p><b>&nbsp; &nbsp;</b><b>&nbsp;</b></p>
<p><b>한편, 가평GP페이는 대형마트를 제외한 관내 편의점, 음식점, 미용실, 학원 등 약 3,500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가맹점 목록은 가평군 홈페이지와 경기지역화폐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가평|" term="10915|"/>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19880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5 Feb 2026 11:53: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11:52: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24</guid>
		<title><![CDATA[포천시, 2026년 청년 창업자 임차료 지원사업 참여자 내달 10일까지 모집]]></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24</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24</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포천시는 청년 창업자의 안정적인 창업 환경 조성과 창업 지속 가능성 제고를 위해 「2026년 청년 창업자 임차료 지원사업」 참여자를 2026년 3월 6일부터 10일까지 모집한다.
  &nbsp;  
이번 사업은 청년 창업 소상공인 15명을 선발해 사업장 임차료의 50%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월 최대 50만 원, 연 최대 400만 원 한도 내에서 8개월간 지원한다. 이와 함께 1대1 맞춤형 컨설팅과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병행해 청년 창업자의 실질적인 경영 안정화를 도울 계획이다. 
  &nbsp;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포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49세 이하의 청년 창업 소상공인으로, 포천시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인 창업자나 운영 예정인 예비 창업자다. 신청자는 사업 기간 동안 포천시 주민등록과 관내 사업장을 유지해야 하며,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일로부터 3년 이내여야 한다. 예비 창업자의 경우 최종 선정일로부터 1개월 이내 사업자등록이 가능해야 한다. 다만,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 및 부적합 업종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nbsp;  
특히 창업 교육 이수자와 문화·교육·기술창업·제조업·4차 산업 및 정보통신기술(IT) 분야 창업자에게는 가점을 부여해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창업 활성화 및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를 함께 도모할 방침이다.
  &nbsp;  
포천시 관계자는 “청년 창업자들이 초기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을 갖춘 청년 창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신청은 온라인(잡아바 어플라이 apply.jobaba.net) 또는 포천청년비전센터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포천시 일자리경제과 청년정책팀(☎031-538-2562)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25115209_sslcymda.jpg" alt="11 포천시 2026년 청년 창업자 임차료 지원사업 참여자 내달 10일까지 모집.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b>포천시는 청년 창업자의 안정적인 창업 환경 조성과 창업 지속 가능성 제고를 위해 「2026년 청년 창업자 임차료 지원사업」 참여자를 2026년 3월 6일부터 10일까지 모집한다.</b></p>
<p><b>  &nbsp;  </b></p>
<p><b>이번 사업은 청년 창업 소상공인 15명을 선발해 사업장 임차료의 50%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b></p>
<p><b>월 최대 50만 원, 연 최대 400만 원 한도 내에서 8개월간 지원한다. 이와 함께 1대1 맞춤형 컨설팅과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병행해 청년 창업자의 실질적인 경영 안정화를 도울 계획이다. </b></p>
<p><b>  &nbsp;  </b></p>
<p><b>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포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49세 이하의 청년 창업 소상공인으로, 포천시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인 창업자나 운영 예정인 예비 창업자다. 신청자는 사업 기간 동안 포천시 주민등록과 관내 사업장을 유지해야 하며,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일로부터 3년 이내여야 한다. 예비 창업자의 경우 최종 선정일로부터 1개월 이내 사업자등록이 가능해야 한다. 다만,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 및 부적합 업종은 대상에서 제외된다.</b></p>
<p><b>  &nbsp;  </b></p>
<p><b>특히 창업 교육 이수자와 문화·교육·기술창업·제조업·4차 산업 및 정보통신기술(IT) 분야 창업자에게는 가점을 부여해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창업 활성화 및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를 함께 도모할 방침이다.</b></p>
<p><b>  &nbsp;  </b></p>
<p><b>포천시 관계자는 “청년 창업자들이 초기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을 갖춘 청년 창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b></p>
<p><b>  &nbsp;  </b></p>
<p><b>신청은 온라인(잡아바 어플라이 apply.jobaba.net) 또는 포천청년비전센터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포천시 일자리경제과 청년정책팀(☎031-538-2562)으로 문의하면 된다.</b></p>
<div><b>&nbsp;</b></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포천|" term="10912|"/>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198792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5 Feb 2026 11:52: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11:50: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23</guid>
		<title><![CDATA[의정부시, ‘노인일자리 통합지원센터’ 개소… 초고령사회 대응 일자리 컨트롤타워 본격 가동]]></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23</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23</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부시는 2월 24일 ‘노인일자리 통합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노인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
  &nbsp;  
 노인일자리 통합지원센터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고 지역 내 노인의 안정적인 사회 참여와 소득 보전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한 통합 거점 기관이다. 기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10개소를 연계‧조정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일자리 교육부터 취업 연계,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nbsp;  
 센터는 의정부시 힐링센터(의정로 29) 4층에 위치하며, 연면적 717.25㎡ 규모로 시니어 통합상담 창구와 개별 상담실, 교육실 등을 갖추고 있다. 전문 상담 인력이 상주해 지역 노인을 대상으로 양질의 일자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nbsp;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제9조’에 따른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의정부시니어클럽(관장 최재혁)이 운영을 맡아 일자리 발굴‧연계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nbsp;  
 센터는 ▲개별 맞춤형 일자리 상담 ▲직무 및 역량 강화 교육 ▲공공‧민간 일자리 발굴 및 연계 ▲취업 후 사후관리 ▲노인일자리 사업 통합 관리 등을 수행한다. 특히 지역 특성과 노인의 경력‧전문성을 반영한 양질의 일자리 확대에 주력할 예정이다.
  &nbsp;  
 2026년 1월 기준 의정부 지역 내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20.3%로 꾸준히 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노인일자리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시는 이번 센터 개소를 통해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지원 기반을 마련하고, 노인의 경제적 자립과 지역사회 활력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nbsp; &nbsp;&nbsp;
 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통합지원센터는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어르신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노인일자리 확대와 촘촘한 지원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25115025_rupdzooa.jpg" alt="1.노인복지과(의정부시, ‘노인일자리 통합지원센터’ 개소…초고령사회 대응 일자리 컨트롤타워 본격 가동)4.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6px;" /></p>
<p><b>의정부시는 2월 24일 ‘노인일자리 통합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노인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b></p>
<p><b>  &nbsp;  </b></p>
<p><b> 노인일자리 통합지원센터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고 지역 내 노인의 안정적인 사회 참여와 소득 보전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한 통합 거점 기관이다. 기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10개소를 연계‧조정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일자리 교육부터 취업 연계,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b></p>
<p><b>  &nbsp;  </b></p>
<p><b> 센터는 의정부시 힐링센터(의정로 29) 4층에 위치하며, 연면적 717.25㎡ 규모로 시니어 통합상담 창구와 개별 상담실, 교육실 등을 갖추고 있다. 전문 상담 인력이 상주해 지역 노인을 대상으로 양질의 일자리 서비스를 지원한다.</b></p>
<p><b>  &nbsp;  </b></p>
<p><b>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제9조’에 따른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의정부시니어클럽(관장 최재혁)이 운영을 맡아 일자리 발굴‧연계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b></p>
<p><b>  &nbsp;  </b></p>
<p><b> 센터는 ▲개별 맞춤형 일자리 상담 ▲직무 및 역량 강화 교육 ▲공공‧민간 일자리 발굴 및 연계 ▲취업 후 사후관리 ▲노인일자리 사업 통합 관리 등을 수행한다. 특히 지역 특성과 노인의 경력‧전문성을 반영한 양질의 일자리 확대에 주력할 예정이다.</b></p>
<p><b>  &nbsp;  </b></p>
<p><b> 2026년 1월 기준 의정부 지역 내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20.3%로 꾸준히 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노인일자리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시는 이번 센터 개소를 통해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지원 기반을 마련하고, 노인의 경제적 자립과 지역사회 활력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b></p>
<p><b>&nbsp; &nbsp;</b><b>&nbsp;</b></p>
<p><b> 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통합지원센터는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어르신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노인일자리 확대와 촘촘한 지원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정부|" term="10913|"/>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19878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5 Feb 2026 11:50: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11:49: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22</guid>
		<title><![CDATA[연천군 탄소중립지원센터-몽골 아그로시티 경제특구 업무협약 체결… 국제 탄소배출권 협력 가능성 모색]]></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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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천군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난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를 공식 방문해 아그로-시티 경제특구 청장 초청 일정에 참석하고, 탄소중립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nbsp;

   이번 방문은 몽골 아그로-시티 경제특구 측의 공식 협력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nbsp;
&nbsp;
양 기관은 ▲탄소중립 도시 모델 구축 ▲스마트 농업 및 재생에너지 협력 ▲농축산 바이오가스 사업 ▲기후정책 인력 양성 ▲공동 연구 및 시범사업 추진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nbsp;

   아그로-시티 경제특구는 몽골 정부가 전략적으로 추진 중인 친환경 산업·농업 복합 개발 구역으로, 향후 저탄소 기반 스마트 경제특구로의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미애 센터장(대진대학교 교수)은 한국의 지방정부 탄소중립 실행 사례와 연천군의 군 단위 감축 모델을 소개하며 정책·기술 협력의 구체적 방안을 제시했다.

&nbsp;

   특히 이번 협의에서는 몽골 내 재생에너지 확대 및 농축산 메탄 저감 사업을 기반으로 한 국제 탄소배출권 사업 가능성도 논의됐다. 양측은 향후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 실적을 국제 기준에 맞게 검증하고, 국제 탄소시장과 연계하는 방안을 중장기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nbsp;

   전미애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단순한 교류 차원을 넘어 실질적 감축사업과 국제 탄소시장 협력까지 확장될 수 있는 전략적 출발점”이라며 “연천군의 실행 경험과 정책 역량을 바탕으로 몽골의 지속가능한 도시 전환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nbsp;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연천군 탄소중립지원센터와 몽골 아그로-시티 경제특구 간의 국제 협력이 본격화될 전망이며, 한-몽 공동 감축사업, 정책 교류, 전문가 연수 프로그램 등으로 협력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25114831_mfibzohm.jpg" alt="5. 연천군 탄소중립지원센터-몽골 아그로시티 경제특구 업무협약 체결.jpg" style="width: 880px; height: 495px;" /></p>
<p><b>
   연천군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난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를 공식 방문해 아그로-시티 경제특구 청장 초청 일정에 참석하고, 탄소중립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b></p>
<p><b>&nbsp;</b></p>
<p><b>
   이번 방문은 몽골 아그로-시티 경제특구 측의 공식 협력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nbsp;</b></p>
<p><b>&nbsp;</b></p>
<p><b>양 기관은 ▲탄소중립 도시 모델 구축 ▲스마트 농업 및 재생에너지 협력 ▲농축산 바이오가스 사업 ▲기후정책 인력 양성 ▲공동 연구 및 시범사업 추진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b></p>
<p><b>&nbsp;</b></p>
<p><b>
   아그로-시티 경제특구는 몽골 정부가 전략적으로 추진 중인 친환경 산업·농업 복합 개발 구역으로, 향후 저탄소 기반 스마트 경제특구로의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미애 센터장(대진대학교 교수)은 한국의 지방정부 탄소중립 실행 사례와 연천군의 군 단위 감축 모델을 소개하며 정책·기술 협력의 구체적 방안을 제시했다.
</b></p>
<p><b>&nbsp;</b></p>
<p><b>
   특히 이번 협의에서는 몽골 내 재생에너지 확대 및 농축산 메탄 저감 사업을 기반으로 한 국제 탄소배출권 사업 가능성도 논의됐다. 양측은 향후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 실적을 국제 기준에 맞게 검증하고, 국제 탄소시장과 연계하는 방안을 중장기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b></p>
<p><b>&nbsp;</b></p>
<p><b>
   전미애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단순한 교류 차원을 넘어 실질적 감축사업과 국제 탄소시장 협력까지 확장될 수 있는 전략적 출발점”이라며 “연천군의 실행 경험과 정책 역량을 바탕으로 몽골의 지속가능한 도시 전환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b></p>
<p>&nbsp;</p>
<p><b>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연천군 탄소중립지원센터와 몽골 아그로-시티 경제특구 간의 국제 협력이 본격화될 전망이며, 한-몽 공동 감축사업, 정책 교류, 전문가 연수 프로그램 등으로 협력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천|" term="10934|"/>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19877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5 Feb 2026 11:48: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11:47: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21</guid>
		<title><![CDATA[경기도, ‘2026년 브랜드 축산물 생산·유통기반 지원사업’ 공모…도비 50% 지원]]></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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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축산물 브랜드 경영체의 경쟁력을 높이고,&nbsp;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마련하기 위한&nbsp;‘2026년 브랜드 축산물 생산·유통기반 지원사업’&nbsp;수행 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nbsp;
이 사업은 상품개발,&nbsp;마케팅,&nbsp;홍보 전반을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경쟁력과 자생력을 갖춘 축산물 브랜드 경영체 육성이 목표다.&nbsp;총 사업비&nbsp;1억 원 규모로 도비&nbsp;50%와 자부담&nbsp;50%&nbsp;비율로 지원한다.
&nbsp;
지원 분야는&nbsp;▲상품 개발&nbsp;▲판로 개척&nbsp;▲브랜드 홍보 등&nbsp;3개 분야다.&nbsp;지원 대상은&nbsp;3개 내외로,&nbsp;신청 사업비 규모와 사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가 선정도 가능하다.&nbsp;신청 대상은&nbsp;1년 이상 운영 실적이 있는 경기도 소재 축산물 브랜드 경영체로,&nbsp;참여 농가의&nbsp;80%&nbsp;이상이 경기도에 위치해야 한다. G마크 인증 축산물 브랜드를 운영 중이거나 인증 구성을 희망하는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도 신청할 수 있다.
&nbsp;
신청을 희망하는 경영체는&nbsp;3월&nbsp;16일 오후&nbsp;6시까지 방문 또는 우편,&nbsp;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nbsp;‘보탬e(www.losims.go.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nbsp;신청서와 사업계획서,&nbsp;단체소개서,&nbsp;재무제표,&nbsp;각종 인증 증빙서류 등을 구비해 경기도 북부청사 동물방역위생과로 제출하면 된다.
&nbsp;
이은경 경기도 동물방역위생과장은&nbsp;“브랜드 축산물의 경쟁력은 곧 경기도 축산업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된다”며&nbsp;“생산부터 유통,&nbsp;홍보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해 도내 축산물 브랜드가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시장 확대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nbsp;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누리집(www.gg.go.kr)&nbsp;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동물방역위생과 축산물유통팀(전화&nbsp;031-8030-3513)으로 문의하면 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25114331_wqigcbub.jpg" alt="경기도청 (3).jpg" style="width: 865px; height: 573px;" /></p>
<p><b>경기도가 축산물 브랜드 경영체의 경쟁력을 높이고,&nbsp;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마련하기 위한&nbsp;‘2026년 브랜드 축산물 생산·유통기반 지원사업’&nbsp;수행 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b></p>
<p><b>&nbsp;</b></p>
<p><b>이 사업은 상품개발,&nbsp;마케팅,&nbsp;홍보 전반을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경쟁력과 자생력을 갖춘 축산물 브랜드 경영체 육성이 목표다.&nbsp;총 사업비&nbsp;1억 원 규모로 도비&nbsp;50%와 자부담&nbsp;50%&nbsp;비율로 지원한다.</b></p>
<p><b>&nbsp;</b></p>
<p><b>지원 분야는&nbsp;▲상품 개발&nbsp;▲판로 개척&nbsp;▲브랜드 홍보 등&nbsp;3개 분야다.&nbsp;지원 대상은&nbsp;3개 내외로,&nbsp;신청 사업비 규모와 사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가 선정도 가능하다.&nbsp;신청 대상은&nbsp;1년 이상 운영 실적이 있는 경기도 소재 축산물 브랜드 경영체로,&nbsp;참여 농가의&nbsp;80%&nbsp;이상이 경기도에 위치해야 한다. G마크 인증 축산물 브랜드를 운영 중이거나 인증 구성을 희망하는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도 신청할 수 있다.</b></p>
<p><b>&nbsp;</b></p>
<p><b>신청을 희망하는 경영체는&nbsp;3월&nbsp;16일 오후&nbsp;6시까지 방문 또는 우편,&nbsp;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nbsp;‘보탬e(www.losims.go.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nbsp;신청서와 사업계획서,&nbsp;단체소개서,&nbsp;재무제표,&nbsp;각종 인증 증빙서류 등을 구비해 경기도 북부청사 동물방역위생과로 제출하면 된다.</b></p>
<p><b>&nbsp;</b></p>
<p><b>이은경 경기도 동물방역위생과장은&nbsp;“브랜드 축산물의 경쟁력은 곧 경기도 축산업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된다”며&nbsp;“생산부터 유통,&nbsp;홍보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해 도내 축산물 브랜드가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시장 확대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b></p>
<p><b>&nbsp;</b></p>
<p><b>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누리집(<a href="http://www.gg.go.kr" target="_blank">www.gg.go.kr</a>)&nbsp;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동물방역위생과 축산물유통팀(전화&nbsp;031-8030-3513)으로 문의하면 된다.</b><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기도|" term="10914|"/>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19874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5 Feb 2026 11:43: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11:42: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20</guid>
		<title><![CDATA[민주당 의원 104명 모임에 '삼권합체 국가' 경고한 조광한]]></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20</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20</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NGN뉴스#조광한#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이재명#정치이슈#존로크#통치론#국회#입법부#대한민국정치

   &nbsp;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 104명이 참여한 '이재명 대표 사건 공소 취소 및 국정조사 의원 모임'의 공식 출범에 대해 강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nbsp;
   

조 위원은 이번 모임을 "행정부 권력을 견제해야 하는 입법부 본연의 역할을 포기한 것"이라고 규정하며, 이를 '베네수엘라형 삼권합체 국가'를 만들려는 시도라고 비판했습니다.&nbsp;
&nbsp;
또한 영국의 철학자 존 로크의 저서 『통치론』을 인용하며 "법이 끝나는 곳에서 폭정이 시작된다"는 메시지로 현재의 정치 상황을 직격했습니다.&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NGN뉴스#조광한#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이재명#정치이슈#존로크#통치론#국회#입법부#대한민국정치</b></p>
<p><b>
   &nbsp;
</b></p>
<p><b>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 104명이 참여한 '이재명 대표 사건 공소 취소 및 국정조사 의원 모임'의 공식 출범에 대해 강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nbsp;
   </b></p>
<p><b><br /></b></p>
<p><b>조 위원은 이번 모임을 "행정부 권력을 견제해야 하는 입법부 본연의 역할을 포기한 것"이라고 규정하며, 이를 '베네수엘라형 삼권합체 국가'를 만들려는 시도라고 비판했습니다.&nbsp;</b></p>
<p><b>&nbsp;</b></p>
<p><b>또한 영국의 철학자 존 로크의 저서 『통치론』을 인용하며 "법이 끝나는 곳에서 폭정이 시작된다"는 메시지로 현재의 정치 상황을 직격했습니다.&nbsp;</b></p>
<p><b>&nbsp;</b></p>
<p><b>&nbsp;</b></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정연수</author>
		<image><![CDATA[ http://ngnnews.net/data/news/202602/news_17719384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4 Feb 2026 22:08: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22:05: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619</guid>
		<title><![CDATA[[지방선거] “산림이 포천의 미래 먹거리”... 장경환 예비후보, ‘임업 허브·반려 도시’ 공약 승부수]]></title>
		<link>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19</link>
		<mobile>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19</mobile>
		<atom:link href="http://ngnnews.net/news/view.php?no=286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지방선거 포천시의원 가선거구(군내·신북·창수·영중·영북·관인면, 포천·선단동)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장경환 예비후보가 ‘포천 인구 20만 시대’를 향한 3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장 후보는 포천의 정체성을 ‘군사’에서 ‘평화’와 ‘생태’로 전환해 실질적인 인구 유입 기반을 조성하겠다는 복안이다.

◇ 포천 면적 75%가 산림... “임업 허브도시로 체질 개선”
장 후보가 내세운 가장 차별화된 전략은 ‘임업 도시’로의 도약이다. 그는 포천시 전체 면적의 75%가 산림이라는 점에 주목, 이를 단순한 보존 대상이 아닌 미래 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임업 특화 대학 유치를 통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관련 산업을 집적화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청년층과 전문 인력의 유입을 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는 그간 포천이 겪어온 각종 환경 규제를 오히려 산업적 기회로 바꾸겠다는 역발상으로 풀이된다.

◇ 군사 도시 이미지 탈피... ‘평화와 안전’의 인구 유입 기반 조성
오랜 기간 ‘안보 요충지’로서 희생해온 포천의 이미지를 ‘평화도시’로 재정의하겠다는 공약도 포함됐다. 장 후보는 군사시설 밀집으로 인한 부정적 이미지를 걷어내고, 평화롭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구축해 정주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역설했다. 이는 현재 포천시가 추진 중인 6군단 부지 반환 및 기회발전특구 지정 등과 연계되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대목이다.

◇ ‘반려동물 친화도시’로 고독감 해소와 정서적 복지 강화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고독감 해소를 위해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도 약속했다.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인프라를 구축해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반려 가구 유입을 통해 지역 활력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장 후보는 “포천의 일꾼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20만 포천 시대를 열기 위한 실질적인 토대를 마련하겠다”며 “군사 도시의 틀을 깨고 임업과 평화, 복지가 어우러진 새로운 포천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602/20260224211614_azbmmrvb.jpg" alt="포천 장경환 시의원.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7px;" /></p>
<p><b>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지방선거 포천시의원 가선거구(군내·신북·창수·영중·영북·관인면, 포천·선단동)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장경환 예비후보가 ‘포천 인구 20만 시대’를 향한 3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장 후보는 포천의 정체성을 ‘군사’에서 ‘평화’와 ‘생태’로 전환해 실질적인 인구 유입 기반을 조성하겠다는 복안이다.</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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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포천 면적 75%가 산림... “임업 허브도시로 체질 개선”</b></p>
<p><b>장 후보가 내세운 가장 차별화된 전략은 ‘임업 도시’로의 도약이다. 그는 포천시 전체 면적의 75%가 산림이라는 점에 주목, 이를 단순한 보존 대상이 아닌 미래 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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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구체적으로는 임업 특화 대학 유치를 통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관련 산업을 집적화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청년층과 전문 인력의 유입을 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는 그간 포천이 겪어온 각종 환경 규제를 오히려 산업적 기회로 바꾸겠다는 역발상으로 풀이된다.</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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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군사 도시 이미지 탈피... ‘평화와 안전’의 인구 유입 기반 조성</b></p>
<p><b>오랜 기간 ‘안보 요충지’로서 희생해온 포천의 이미지를 ‘평화도시’로 재정의하겠다는 공약도 포함됐다. 장 후보는 군사시설 밀집으로 인한 부정적 이미지를 걷어내고, 평화롭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구축해 정주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역설했다. 이는 현재 포천시가 추진 중인 6군단 부지 반환 및 기회발전특구 지정 등과 연계되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대목이다.</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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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반려동물 친화도시’로 고독감 해소와 정서적 복지 강화</b></p>
<p><b>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고독감 해소를 위해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도 약속했다.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인프라를 구축해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반려 가구 유입을 통해 지역 활력을 높이겠다는 취지다.</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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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장 후보는 “포천의 일꾼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20만 포천 시대를 열기 위한 실질적인 토대를 마련하겠다”며 “군사 도시의 틀을 깨고 임업과 평화, 복지가 어우러진 새로운 포천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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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10933|"/>
		<author>ngnnews58@daum.net 양상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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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24 Feb 2026 21:16: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21:14:2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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