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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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나무가 밥 먹여주냐고? 프라이부르크와 쿠리치바를 보라
- 경기도
2026.01.19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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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박경수] 한숨만 나오는 설악버스정류장에 가 보았습니다… “부끄럽고 미안합니다”
- 가평
2026.01.1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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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텅 빈 곳간 앞에서 벌어진 '경품 잔치', 의정부시장의 리더십이 위태롭다
- 의정부
2026.01.1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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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은 54명인데 주차장은 8면?"... 정희태 의원, '무늬만 교육독립' 향해 쓴소리
- 경기도
2026.01.1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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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통일교 장학금 기부 이후 진행된 가평군 주요 행정…지역사회서 배경 놓고 논란
- 정치
2026.01.12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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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방선거]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공식 선언… “GTX-C·제생병원 등 ‘묵은 현안’ 정면 돌파”
- 정치
2026.01.1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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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박경수] 가평은 왜 막혀 있는가...'경쟁·동선·체류·결정·정리'로 본 지역의 현재
- 정치
2026.01.1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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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환경·농정·인사 3박자 갖춘 행정 베테랑"... 연천군 부군수에 박종일 발령
- 연천
2026.01.07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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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185억 주차타워’라는 모래성... 연천군은 ‘건물’이 아닌 ‘사람’을 보라
- 정치
2026.01.0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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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이익의 사유화, 손실의 사회화’... 의정부경전철이라는 ‘블랙박스’를 열어야 할 시간
- 의정부
2026.01.07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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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남긴 퇴직자 사무관 승진… 가평군 인사, ‘행정의 연속성' 스스로 파괴
- 가평
2026.01.0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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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저 1학년 3반 명실이예요"... 35년 세월 건너 맞잡은 '사제(師弟)의 손'
- 포천
2026.01.0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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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10년 허송세월'의 청구서... 쓰레기 대란의 '약한 고리'가 된 연천
- 연천
2026.01.02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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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공약은 '직결'이었는데..." 셔틀열차에 갇힌 경기북부의 분노
- 정치
2025.12.3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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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고 행복하게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경기도의 주요 행정제도와 정책들
- 경기도
2025.12.3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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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나무가 밥 먹여주냐고? 프라이부르크와 쿠리치바를 보라
선거철마다 우리는 지겨운 이분법을 목격한다. “환경 보존하다 굶어 죽는다”는 개발론자와 “개발하면 다 죽는다”는 보존론자의 싸움이다. 하지만 이 낡은 싸움은 이제 끝났다. 세계의 똑똑한 도시들은 이미 ‘생태’를 팔아 ‘경제’를 살찌우는 새로운 방정식을 풀어냈기 때문이다. “나무가 밥 먹여주냐”는 비아냥에 “그...- 경기도
2026.01.19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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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박경수] 한숨만 나오는 설악버스정류장에 가 보았습니다… “부끄럽고 미안합니다”
설악면 중심로에 있는 버스 정류장 모습[출처/NGN뉴스] "한숨이 먼저 나왔습니다." 최근 NGN뉴스에 보도된 설악면 전통시장 앞 버스정류장 기사를 보고도 믿기지 않아, 직접 현장을 찾아갔습니다. 기사 속 장면이 과장이길 바랐습니다. 그러나 그 바람은 금세 무너졌습니다. 보도는 사실이었...- 가평
2026.01.1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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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텅 빈 곳간 앞에서 벌어진 '경품 잔치', 의정부시장의 리더십이 위태롭다
경기 북부의 수부(首府) 도시, 의정부시가 휘청이고 있다. 재정 자립도는 바닥을 치고 있는데, 살림을 책임져야 할 시장은 경찰 수사 선상에 올랐다. 안으로는 곳간이 비어 비명이 터지고, 밖으로는 리더십의 도덕성이 의심받는 전형적인 내우외환(內憂外患)의 형국이다. 시민들은 묻고 있다. "시정이 멈춘 것인가,...- 의정부
2026.01.1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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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은 54명인데 주차장은 8면?"... 정희태 의원, '무늬만 교육독립' 향해 쓴소리
"법이 바뀌어 교육지원청을 만들 수 있게 됐다고 끝난 게 아닙니다. 시민이 찾아갈 주차장 하나 제대로 없는 교육청이 과연 누구를 위한 기관입니까?" 지난 9일 열린 제384회 양주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장. 5분 자유발언대에 선 정희태 의원의 목소리에는 물기 어린 호소력 대신 서늘한 현실 인식이 담겨 있었다. ...- 경기도
2026.01.1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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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통일교 장학금 기부 이후 진행된 가평군 주요 행정…지역사회서 배경 놓고 논란
경기 가평군이 통일교 산하 재단으로부터 장학금 20억 원을 기부받은 이후 진행된 장학관 매입과 도로 개설 등 주요 행정 결정의 배경을 두고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해석과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다.(파란색 도로) 가평군은 “각 사안은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개별적으로 추진된 행정”이라며 ...- 정치
2026.01.12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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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방선거]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공식 선언… “GTX-C·제생병원 등 ‘묵은 현안’ 정면 돌파”
‘동두천의 여장부’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2026년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도전을 공식화했다. 정 전 의원은 12일 오전 동두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후보로서 출사표를 던지며, 멈춰버린 동두천의 성장 엔진을 다시 켜겠다는 강한 의지를 천명했다. ...- 정치
2026.01.1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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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박경수] 가평은 왜 막혀 있는가...'경쟁·동선·체류·결정·정리'로 본 지역의 현재
가평은 수도권에 있다. 그러나 수도권처럼 움직이지 않는다. 서울에서 한 시간 남짓, 전철이 닿고 물과 산이 공존하는 이 지역은 늘 ‘잠재력’이라는 말로 설명돼 왔다. 문제는 그 잠재력이 언제 현실이 되느냐는 질문에, 아직 답이 없다는 점이다. 가평에서 40년 넘게 살아온 나...- 정치
2026.01.1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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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환경·농정·인사 3박자 갖춘 행정 베테랑"... 연천군 부군수에 박종일 발령
- 경기도, 1월 5일 자 정기인사 단행... "실무와 전문성 갖춘 인재 전진 배치" - 박종일 신임 부군수, 북부환경·농식품 유통 거친 '현장통'- 연천군 역점 사업인 '그린바이오·아미천 댐·유네스코' 사업 탄력 기대 연천군의 살림을 책임질 새로운 부군수로 행정과 기술, 현장을 두루 섭...- 연천
2026.01.07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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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185억 주차타워’라는 모래성... 연천군은 ‘건물’이 아닌 ‘사람’을 보라
살을 에는 겨울바람보다 더 매서운 질문이 최근 연천군 의회에서 나왔다. “185억 원짜리 주차타워가 과연 주민을 위한 것인가, 아니면 공사를 위한 공사인가?” 박영철 군의원의 피켓 시위는 단순한 정치적 퍼포먼스가 아니었다. 그것은 소멸 위기에 처한 지방자치단체가 마주한 서글픈 현실이자, 예산 집...- 정치
2026.01.0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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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이익의 사유화, 손실의 사회화’... 의정부경전철이라는 ‘블랙박스’를 열어야 할 시간
도시는 시민의 기억과 일상, 그리고 세금으로 지탱된다. 매일 의정부 도심을 가로지르는 경전철은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이제 시민들에게 ‘아픈 손가락’이자 ‘밑 빠진 독’이 되어버렸다. 민간이 투자하고 책임지겠다던 BTO(수익형 민자사업) 방식의 장밋빛 약속은 민간사업자의 파산과 함께 산산조각 났다....- 의정부
2026.01.07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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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남긴 퇴직자 사무관 승진… 가평군 인사, ‘행정의 연속성' 스스로 파괴
최근 서태원 가평군수가 단행한 인사를 두고 공직사회 안팎에서 “이해할 수 없는 인사”라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특히 6월 말 퇴직 예정자를 사무관으로 승진시켜 과장 보직에 앉힌 결정은, 행정의 연속성과 조직 운영 원칙에 정면으로 배치된다는 지적이다. 6개월 재직? 계산해보면 ‘실근무 70일도 안 돼’ ...- 가평
2026.01.0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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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저 1학년 3반 명실이예요"... 35년 세월 건너 맞잡은 '사제(師弟)의 손'
강산이 세 번 하고도 반이 더 변한다는 35년의 세월. 그 아득한 시간을 뛰어넘어 스승과 제자가 다시 마주 섰다. 머리카락엔 어느덧 세월의 서리가 내려앉았지만,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만은 1991년의 그 봄날처럼 따뜻했다. 최근 포천 일동고등학교(교장 이미경) 교정에서 펼쳐진 한 편의 영화 같은 재회가 지역 사...- 포천
2026.01.0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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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10년 허송세월'의 청구서... 쓰레기 대란의 '약한 고리'가 된 연천
2026년 1월, 수도권 쓰레기 직매립 금지라는 '환경 시계'의 알람이 마침내 울렸다. 경기 북부 3개 시·군(가평·포천·연천)의 성적표는 냉혹하리만큼 명확하게 갈렸다. 포천은 돈으로 시간을 샀고, 가평은 흔들리지만 갈 곳을 정했다. 문제는 연천이다. 연천군은 지금 '가장 취약한 구조' 속에서 폭풍우를 맞이하고 있다.'...- 연천
2026.01.02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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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공약은 '직결'이었는데..." 셔틀열차에 갇힌 경기북부의 분노
- 6만 5천 서명 들고 용산 갔지만... 정성호·김성원 등 지역 거물급 의원들은 '침묵 모드' - 유광혁 위원장 "시민의 날선 시선 외면하나"... 지방선거 앞두고 '심판론' 점화 "우리가 2등 국민입니까? 서울 가는 전철 한번 타려는데 셔틀로 갈아타라니요. 대통령 약속은 이게 아니었습니다."체감온도 영하 10...- 정치
2025.12.3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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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고 행복하게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경기도의 주요 행정제도와 정책들
경기도가 2026년을 맞아 도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기 위한 행정제도와 정책을 새롭게 시행한다. 먼저 1월 1일부터 일산대교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의 통행료 50%를 지원한다. 경기도 거주 청년 신혼부부 2,880쌍을 대상으로 결혼을 축하하는 의미의 50만 원 상당 복지포인트를 지급한다. 6·25전쟁과 월남...- 경기도
2025.12.3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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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나무가 밥 먹여주냐고? 프라이부르크와 쿠리치바를 보라
선거철마다 우리는 지겨운 이분법을 목격한다. “환경 보존하다 굶어 죽는다”는 개발론자와 “개발하면 다 죽는다”는 보존론자의 싸움이다. 하지만 이 낡은 싸움은 이제 끝났다. 세계의 똑똑한 도시들은 이미 ‘생태’를 팔아 ‘경제’를 살찌우는 새로운 방정식을 풀어냈기 때문이다. “나무가 밥 먹여주냐”는 비아냥에 “그렇다, 나무가 밥도 먹여주고 연금도 준다”고 당당히 답하는 두 도시, 독일의 프라이부르크와 브라질의 쿠리...- 경기도
2026.01.19 13:06
- 경기도
2026.01.19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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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박경수] 한숨만 나오는 설악버스정류장에 가 보았습니다… “부끄럽고 미안합니다”
설악면 중심로에 있는 버스 정류장 모습[출처/NGN뉴스] "한숨이 먼저 나왔습니다." 최근 NGN뉴스에 보도된 설악면 전통시장 앞 버스정류장 기사를 보고도 믿기지 않아, 직접 현장을 찾아갔습니다. 기사 속 장면이 과장이길 바랐습니다. 그러나 그 바람은 금세 무너졌습니다. 보도는 사실이었고, 현실은 더 참담했습니다. 설악면 눈메골 전통시장 앞 버스정류장은 정류장이라 부르...- 가평
2026.01.18 15:35
- 가평
2026.01.1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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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텅 빈 곳간 앞에서 벌어진 '경품 잔치', 의정부시장의 리더십이 위태롭다
경기 북부의 수부(首府) 도시, 의정부시가 휘청이고 있다. 재정 자립도는 바닥을 치고 있는데, 살림을 책임져야 할 시장은 경찰 수사 선상에 올랐다. 안으로는 곳간이 비어 비명이 터지고, 밖으로는 리더십의 도덕성이 의심받는 전형적인 내우외환(內憂外患)의 형국이다. 시민들은 묻고 있다. "시정이 멈춘 것인가, 아니면 고장 난 것인가." 김동근 시장과 의정부시 집행부가 보여주는 최근의 행태는 단순한 실수를 넘어, ...- 의정부
2026.01.16 17:11
- 의정부
2026.01.1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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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은 54명인데 주차장은 8면?"... 정희태 의원, '무늬만 교육독립' 향해 쓴소리
"법이 바뀌어 교육지원청을 만들 수 있게 됐다고 끝난 게 아닙니다. 시민이 찾아갈 주차장 하나 제대로 없는 교육청이 과연 누구를 위한 기관입니까?" 지난 9일 열린 제384회 양주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장. 5분 자유발언대에 선 정희태 의원의 목소리에는 물기 어린 호소력 대신 서늘한 현실 인식이 담겨 있었다. 지난해 10월,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으로 양주시민의 오랜 꿈인 '단독 교육지원청' 설립의 빗장이 풀렸다. ...- 경기도
2026.01.15 13:48
- 경기도
2026.01.1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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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통일교 장학금 기부 이후 진행된 가평군 주요 행정…지역사회서 배경 놓고 논란
경기 가평군이 통일교 산하 재단으로부터 장학금 20억 원을 기부받은 이후 진행된 장학관 매입과 도로 개설 등 주요 행정 결정의 배경을 두고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해석과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다.(파란색 도로) 가평군은 “각 사안은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개별적으로 추진된 행정”이라며 특혜나 연계성은 없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으나, 기부 이후 일정 기간 내 다수의 행정 결정이 연속적으로 이...- 정치
2026.01.12 19:18
- 정치
2026.01.12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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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방선거]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공식 선언… “GTX-C·제생병원 등 ‘묵은 현안’ 정면 돌파”
‘동두천의 여장부’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2026년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도전을 공식화했다. 정 전 의원은 12일 오전 동두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후보로서 출사표를 던지며, 멈춰버린 동두천의 성장 엔진을 다시 켜겠다는 강한 의지를 천명했다. 이날 회견은 단순한 출마 선언을 넘어 동두천의 생존 전략을 담은 ‘12가지 약속’ 발표와 ...- 정치
2026.01.12 13:55
- 정치
2026.01.1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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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박경수] 가평은 왜 막혀 있는가...'경쟁·동선·체류·결정·정리'로 본 지역의 현재
가평은 수도권에 있다. 그러나 수도권처럼 움직이지 않는다. 서울에서 한 시간 남짓, 전철이 닿고 물과 산이 공존하는 이 지역은 늘 ‘잠재력’이라는 말로 설명돼 왔다. 문제는 그 잠재력이 언제 현실이 되느냐는 질문에, 아직 답이 없다는 점이다. 가평에서 40년 넘게 살아온 나,박경수는 지역을 이렇게 바라본다. “가평은 부족해서 막힌 게 아니라, 방향이 정리되지 않아 멈춰 있다.” ...- 정치
2026.01.12 10:03
- 정치
2026.01.1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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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환경·농정·인사 3박자 갖춘 행정 베테랑"... 연천군 부군수에 박종일 발령
- 경기도, 1월 5일 자 정기인사 단행... "실무와 전문성 갖춘 인재 전진 배치" - 박종일 신임 부군수, 북부환경·농식품 유통 거친 '현장통'- 연천군 역점 사업인 '그린바이오·아미천 댐·유네스코' 사업 탄력 기대 연천군의 살림을 책임질 새로운 부군수로 행정과 기술, 현장을 두루 섭렵한 '실무형 베테랑'이 왔다.경기도는 지난 2일, 2026년 1월 5일 자 실·국장 및 부단체장 정기인사를 통해 ...- 연천
2026.01.07 17:57
- 연천
2026.01.07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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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185억 주차타워’라는 모래성... 연천군은 ‘건물’이 아닌 ‘사람’을 보라
살을 에는 겨울바람보다 더 매서운 질문이 최근 연천군 의회에서 나왔다. “185억 원짜리 주차타워가 과연 주민을 위한 것인가, 아니면 공사를 위한 공사인가?” 박영철 군의원의 피켓 시위는 단순한 정치적 퍼포먼스가 아니었다. 그것은 소멸 위기에 처한 지방자치단체가 마주한 서글픈 현실이자, 예산 집행의 우선순위를 묻는 본질적인 호소였다. 연천군이 추진하는 ‘전곡역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은 겉보기에...- 정치
2026.01.07 17:52
- 정치
2026.01.0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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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이익의 사유화, 손실의 사회화’... 의정부경전철이라는 ‘블랙박스’를 열어야 할 시간
도시는 시민의 기억과 일상, 그리고 세금으로 지탱된다. 매일 의정부 도심을 가로지르는 경전철은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이제 시민들에게 ‘아픈 손가락’이자 ‘밑 빠진 독’이 되어버렸다. 민간이 투자하고 책임지겠다던 BTO(수익형 민자사업) 방식의 장밋빛 약속은 민간사업자의 파산과 함께 산산조각 났다. 사업자는 떠났고, 남겨진 천문학적인 빚과 적자는 고스란히 시민의 몫이 되었다. 최근 시민단체들이 의...- 의정부
2026.01.07 14:48
- 의정부
2026.01.07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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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남긴 퇴직자 사무관 승진… 가평군 인사, ‘행정의 연속성' 스스로 파괴
최근 서태원 가평군수가 단행한 인사를 두고 공직사회 안팎에서 “이해할 수 없는 인사”라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특히 6월 말 퇴직 예정자를 사무관으로 승진시켜 과장 보직에 앉힌 결정은, 행정의 연속성과 조직 운영 원칙에 정면으로 배치된다는 지적이다. 6개월 재직? 계산해보면 ‘실근무 70일도 안 돼’ 논란의 중심은 OO과장으로 발령된 A 사무관이다. A씨는 오는 6월 말 정년퇴직 예정자로, 이미 공로연수 진...- 가평
2026.01.06 13:25
- 가평
2026.01.0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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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저 1학년 3반 명실이예요"... 35년 세월 건너 맞잡은 '사제(師弟)의 손'
강산이 세 번 하고도 반이 더 변한다는 35년의 세월. 그 아득한 시간을 뛰어넘어 스승과 제자가 다시 마주 섰다. 머리카락엔 어느덧 세월의 서리가 내려앉았지만,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만은 1991년의 그 봄날처럼 따뜻했다. 최근 포천 일동고등학교(교장 이미경) 교정에서 펼쳐진 한 편의 영화 같은 재회가 지역 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주인공은 이 학교 이미경 교장과 그의 35년 전 제자 오명실 씨다. ◇ 199...- 포천
2026.01.02 17:01
- 포천
2026.01.0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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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10년 허송세월'의 청구서... 쓰레기 대란의 '약한 고리'가 된 연천
2026년 1월, 수도권 쓰레기 직매립 금지라는 '환경 시계'의 알람이 마침내 울렸다. 경기 북부 3개 시·군(가평·포천·연천)의 성적표는 냉혹하리만큼 명확하게 갈렸다. 포천은 돈으로 시간을 샀고, 가평은 흔들리지만 갈 곳을 정했다. 문제는 연천이다. 연천군은 지금 '가장 취약한 구조' 속에서 폭풍우를 맞이하고 있다.'결정 장애'가 부른 참사가평, 포천, 연천을 비교 분석한 결과는 충격적이다. 가평의 위험이 '관리 가능한 ...- 연천
2026.01.02 13:03
- 연천
2026.01.02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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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공약은 '직결'이었는데..." 셔틀열차에 갇힌 경기북부의 분노
- 6만 5천 서명 들고 용산 갔지만... 정성호·김성원 등 지역 거물급 의원들은 '침묵 모드' - 유광혁 위원장 "시민의 날선 시선 외면하나"... 지방선거 앞두고 '심판론' 점화 "우리가 2등 국민입니까? 서울 가는 전철 한번 타려는데 셔틀로 갈아타라니요. 대통령 약속은 이게 아니었습니다."체감온도 영하 10도의 12월, 동두천 중앙역 승강장에서 만난 시민 김 모 씨(45)의 목소리에는 냉기보다 더한 배신감이 서려 ...- 정치
2025.12.31 11:29
- 정치
2025.12.3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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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고 행복하게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경기도의 주요 행정제도와 정책들
경기도가 2026년을 맞아 도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기 위한 행정제도와 정책을 새롭게 시행한다. 먼저 1월 1일부터 일산대교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의 통행료 50%를 지원한다. 경기도 거주 청년 신혼부부 2,880쌍을 대상으로 결혼을 축하하는 의미의 50만 원 상당 복지포인트를 지급한다. 6·25전쟁과 월남전 참전유공자에게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은 연 60만 원에서 80만 원으로 인상된다. 중소·중견기...- 경기도
2025.12.31 10:38
- 경기도
2025.12.31 10: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