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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가평 극한 호우와 이재명의 '불법하천과의 전쟁’
- 정치
2025.08.0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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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하천과의 전쟁'이 막은 재앙, 가평 극한 호우 참사 속 빛난 이재명 전 지사의 '선견지명'
- 정치
2025.08.0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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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모를 ‘코 흘리기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
- 가평
2025.08.0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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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한 벌목, 산사태의 불씨가 되다
- 정치
2025.08.0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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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산사태 취약지역 조사 18% 그쳐
- 정치
2025.08.04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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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 키운 '잣나무', 기후변화가 드러낸 산림 정책의 민낯
- 정치
2025.08.04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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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아저씨들, 도와줄 사람이 없는 곳에 써주세요”...익명의 선행, 가평소방서에 따뜻한 감동
- 가평
2025.08.04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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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호우피해 건물 선제적 철거… 추가 붕괴 예방
- 가평
2025.08.0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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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특보에 행정력 총동원 대응 나선 가평군 ‘주목’
- 가평
2025.08.0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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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수해복구에 따뜻한 손길 읍면별로 이어져
- 가평
2025.08.0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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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다시 찾아온 밤의 공포, 가평의 뜬눈은 밤을 지새운다
- 경기도
2025.08.03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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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밤부터 새벽까지 집중호우…가평·경기북부, 야간 재난 대비 '비상’
- 경기도
2025.08.03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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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우체국·구리우체국, 가평군 북면 수해 복구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
- 가평
2025.08.03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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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과하다 싶을 정도로" 대응하라...윤호중 장관, 극한 호우 대비 태세 주문
- 정치
2025.08.03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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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앞에 하나 된 가평, 재난을 극복하는 공직자들의 자세
- 경기도
2025.08.03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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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가평 극한 호우와 이재명의 '불법하천과의 전쟁’
지난 7월 20일 발생한 가평군 폭우 참사를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의 '불법하천과의 전쟁' 정책과 연관 지어 재평가하는 것은 흥미로운 관점이다. 이재명 전 지사는 2018년 경기지사 취임 이후 '청정 계곡 도민 환원'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하천과 계곡을 불법으로 점유하고 사유화하여 영업하는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 정치
2025.08.0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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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하천과의 전쟁'이 막은 재앙, 가평 극한 호우 참사 속 빛난 이재명 전 지사의 '선견지명'
지난 7월 20일, 기록적인 폭우가 경기 가평을 덮쳤다. 수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이번 폭우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 지역들은 아이러니하게도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가 '불법하천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집중적으로 정비했던 곳들이다. 용추계곡, 마일리계곡, 백둔리 계곡 등 한때 불법 시설물이...- 정치
2025.08.0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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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모를 ‘코 흘리기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
이름 모르는 기부자가 편지와 함께 가평소방서에 두고간 현금과 편지.[출처/가평 소방서] 가평에서는 지금, 깊은 상실감과 고통의 시간이 이어지고 있다. 호우로 많은 이들이 삶의 터전을 잃었고, 복구를 위한 간절한 손길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러한 어려움 속...- 가평
2025.08.0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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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한 벌목, 산사태의 불씨가 되다
최근 경기 가평과 경남 산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사태의 원인으로 무분별한 벌목과 임도 개설이 지목되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3년 전, 국내 중견 건설사가 골프장 건설을 위해 벌목을 했다. 이번 7.20 폭우로 마치 스노우 스키장 슬로프 처럼 골짜기 10여 곳이 형성됐다.[사진/연인...- 정치
2025.08.0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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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산사태 취약지역 조사 18% 그쳐
▲7.20 물 폭탄을 맞고 산사태가 발생한 가평군 상면 율길리.[사진/정연수 기자] 최근 경기 가평과 경남 산청 등지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 24명이 숨지고 3명이 실종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그러나 산사태 예방의 핵심인 산사태 취약지역 조사가 전체 대상지의 18%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나 안...- 정치
2025.08.04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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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 키운 '잣나무', 기후변화가 드러낸 산림 정책의 민낯
▲가평 상면 율길리,울창했던 잣나무 숲이 산사태가 나면서 200여미터 길이의 계곡이 생겻다. 이 일대에는 20여 곳이 같은 원인으로 산사태가 발생했다.[사진/정연수 기자] ‘7. 20 폭우 사태’,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경기도 가평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사태 현장에는 뿌리째 뽑힌 잣나무들이 유독 많이 발...- 정치
2025.08.04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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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아저씨들, 도와줄 사람이 없는 곳에 써주세요”...익명의 선행, 가평소방서에 따뜻한 감동
가평소방서(서장 성기창)는 지난 2일 오후, 청사 현관 앞에 정성껏 포장된 상자를 발견했다. 해당 물품은 근무 중인 직원이 발견 했으며, 상자 안에는 5만 원 상당의 현금과 1만 3천 원어치의 간식류, 그리고 손글씨로 적힌 편지 한 장이 담겨 있었다. ...- 가평
2025.08.04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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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호우피해 건물 선제적 철거… 추가 붕괴 예방
가평군이 집중호우로 심각한 피해가 발생한 조종면 하천변 근생건물에 대해 선제적인 철거 조치를 실시하며 추가 붕괴와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신속히 대응해 눈길을 끈다. 군에 따르면 지난 7월 20일 새벽 집중호우로 조종면 현리 154-8번지 소재 건축물이 하천 방향으로 전파되면서 공공 안전에 중대한 ...- 가평
2025.08.0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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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특보에 행정력 총동원 대응 나선 가평군 ‘주목’
가평군 (군수 서태원)이 3일부터 4일 새벽까지 호우 예비특보에 대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하며 총력 대응해 주목받고 있다. 다행히 기상 상황이 완화돼 큰 비는 내리지 않았지만, 사전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 가평군의 대응은 재해 예방의 모범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상청은 3일 밤부터 4일 새벽 ...- 가평
2025.08.0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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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수해복구에 따뜻한 손길 읍면별로 이어져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에 이웃과 전국 각지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각 마을회와 자원봉사단체는 물론 기업, 종교단체, 개인까지 나서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과 생필품, 구호물품을 잇달아 기탁하고 있다. 최근 가평읍, 청평면, 상면, 북면에 기탁된 성금과 생필품, 구호물품은 다음...- 가평
2025.08.0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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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다시 찾아온 밤의 공포, 가평의 뜬눈은 밤을 지새운다
7월 20일의 악몽이 채 가시기도 전에, 다시 한번 밤의 공포가 가평과 경기북부를 덮치고 있다. 오늘(3일) 밤부터 새벽까지 집중호우가 예보되면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가평은 물론 인근 포천 주민들의 불안감은 극에 달하고 있다. 야간 집중호우는 그야말로 ‘속수무책’...- 경기도
2025.08.03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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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밤부터 새벽까지 집중호우…가평·경기북부, 야간 재난 대비 '비상’
오늘(3일)밤부터 새벽 사이 집중호우가 예보되면서 최근 큰 인명·재산 피해를 겪었던 경기 가평군과 경기북부 지역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야간에 발생하는 폭우는 대처가 어려워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전문가들은 사전 대피와 긴급 재난문자 확인을...- 경기도
2025.08.03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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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우체국·구리우체국, 가평군 북면 수해 복구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 북면 지역에 가평우체국과 구리우체국이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양 우체국은 2일 성금 전달과 함께 직원들이 직접 수해 복구 현장으로 달려가 구슬땀을 흘렸다. 가평우체국 오성민 지부장과 구리우체국 김수현 지부장은 100만 원의 성금을 북면에 전달하고, 우체국 ...- 가평
2025.08.03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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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과하다 싶을 정도로" 대응하라...윤호중 장관, 극한 호우 대비 태세 주문
지난 1일 가평군 상면 산장관광지 실종자 수색 본부를 방문한 윤호중 장관,서태원 군수,박윤국 지역위원장,성기영 가평소방서장(왼쪽부터).[사진/정연수 기자]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3일부터 전국적으로 예상되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조금 과하다 싶을 정도로' 철저한 대응...- 정치
2025.08.03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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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앞에 하나 된 가평, 재난을 극복하는 공직자들의 자세
7월 20일, 가평군에 쏟아진 기록적인 폭우는 마을 곳곳에 깊은 상처를 남겼다. 산사태와 하천 범람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의 아픔은 비단 그들만의 것이 아니었다. 재난의 현장에는 주민들의 손을 잡고 함께 땀 흘리는 가평군 공직자들의 모습이 있었다. 이...- 경기도
2025.08.03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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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가평 극한 호우와 이재명의 '불법하천과의 전쟁’
지난 7월 20일 발생한 가평군 폭우 참사를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의 '불법하천과의 전쟁' 정책과 연관 지어 재평가하는 것은 흥미로운 관점이다. 이재명 전 지사는 2018년 경기지사 취임 이후 '청정 계곡 도민 환원'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하천과 계곡을 불법으로 점유하고 사유화하여 영업하는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강력한 정책을 추진했다. 이는 수십 년간 고착화된 불법 관행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 작업이었다. 이 과...- 정치
2025.08.04 16:25
- 정치
2025.08.0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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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하천과의 전쟁'이 막은 재앙, 가평 극한 호우 참사 속 빛난 이재명 전 지사의 '선견지명'
지난 7월 20일, 기록적인 폭우가 경기 가평을 덮쳤다. 수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이번 폭우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 지역들은 아이러니하게도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가 '불법하천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집중적으로 정비했던 곳들이다. 용추계곡, 마일리계곡, 백둔리 계곡 등 한때 불법 시설물이 난립했던 곳들이 집중호우의 직격탄을 맞았다. 이번 사태를 보며 결과론적인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 정치
2025.08.04 15:32
- 정치
2025.08.0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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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모를 ‘코 흘리기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
이름 모르는 기부자가 편지와 함께 가평소방서에 두고간 현금과 편지.[출처/가평 소방서] 가평에서는 지금, 깊은 상실감과 고통의 시간이 이어지고 있다. 호우로 많은 이들이 삶의 터전을 잃었고, 복구를 위한 간절한 손길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이름 모를 기부자가 전한 따뜻한 마음이 가평소방서에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 가평
2025.08.04 14:42
- 가평
2025.08.0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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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한 벌목, 산사태의 불씨가 되다
최근 경기 가평과 경남 산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사태의 원인으로 무분별한 벌목과 임도 개설이 지목되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3년 전, 국내 중견 건설사가 골프장 건설을 위해 벌목을 했다. 이번 7.20 폭우로 마치 스노우 스키장 슬로프 처럼 골짜기 10여 곳이 형성됐다.[사진/연인산 마일리 계곡 정연수 기자] 집중호우라는 자연적 요인과 함께, 인위적인 산림 훼손...- 정치
2025.08.04 12:49
- 정치
2025.08.0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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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산사태 취약지역 조사 18% 그쳐
▲7.20 물 폭탄을 맞고 산사태가 발생한 가평군 상면 율길리.[사진/정연수 기자] 최근 경기 가평과 경남 산청 등지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 24명이 숨지고 3명이 실종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그러나 산사태 예방의 핵심인 산사태 취약지역 조사가 전체 대상지의 18%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나 안전 관리의 허점이 지적되고 있다. ▣산사태 취약지역 조사, 10여 년간 20% 미만 진척 산림청...- 정치
2025.08.04 12:26
- 정치
2025.08.04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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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 키운 '잣나무', 기후변화가 드러낸 산림 정책의 민낯
▲가평 상면 율길리,울창했던 잣나무 숲이 산사태가 나면서 200여미터 길이의 계곡이 생겻다. 이 일대에는 20여 곳이 같은 원인으로 산사태가 발생했다.[사진/정연수 기자] ‘7. 20 폭우 사태’,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경기도 가평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사태 현장에는 뿌리째 뽑힌 잣나무들이 유독 많이 발견되었다. 한때 지역 경제의 '효자 품목'이었던 잣나무 숲이 이제는 재해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면서...- 정치
2025.08.04 11:42
- 정치
2025.08.04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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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아저씨들, 도와줄 사람이 없는 곳에 써주세요”...익명의 선행, 가평소방서에 따뜻한 감동
가평소방서(서장 성기창)는 지난 2일 오후, 청사 현관 앞에 정성껏 포장된 상자를 발견했다. 해당 물품은 근무 중인 직원이 발견 했으며, 상자 안에는 5만 원 상당의 현금과 1만 3천 원어치의 간식류, 그리고 손글씨로 적힌 편지 한 장이 담겨 있었다. 편지에는 “소방관 아저씨들, 우리 동네 비 피해 입으신 분들 중에 도와줄 사람이 없는 곳에...- 가평
2025.08.04 11:39
- 가평
2025.08.04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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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호우피해 건물 선제적 철거… 추가 붕괴 예방
가평군이 집중호우로 심각한 피해가 발생한 조종면 하천변 근생건물에 대해 선제적인 철거 조치를 실시하며 추가 붕괴와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신속히 대응해 눈길을 끈다. 군에 따르면 지난 7월 20일 새벽 집중호우로 조종면 현리 154-8번지 소재 건축물이 하천 방향으로 전파되면서 공공 안전에 중대한 위협을 초래했다. 해당 건물은 1층이 음식점과 사무실, 2층은 사무소로 등록돼 있었으나 실제로는 다가...- 가평
2025.08.04 11:03
- 가평
2025.08.0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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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특보에 행정력 총동원 대응 나선 가평군 ‘주목’
가평군 (군수 서태원)이 3일부터 4일 새벽까지 호우 예비특보에 대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하며 총력 대응해 주목받고 있다. 다행히 기상 상황이 완화돼 큰 비는 내리지 않았지만, 사전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 가평군의 대응은 재해 예방의 모범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상청은 3일 밤부터 4일 새벽 사이 경기북부에 시간당 최대 50mm의 강한 비가 집중될 가능성이 있다며 호우 예비특보를 예고했고, 가평군...- 가평
2025.08.0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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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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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수해복구에 따뜻한 손길 읍면별로 이어져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에 이웃과 전국 각지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각 마을회와 자원봉사단체는 물론 기업, 종교단체, 개인까지 나서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과 생필품, 구호물품을 잇달아 기탁하고 있다. 최근 가평읍, 청평면, 상면, 북면에 기탁된 성금과 생필품, 구호물품은 다음과 같다. 이는 현장의 복구 작업과 이재민 지원에 큰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 가...- 가평
2025.08.04 10:53
- 가평
2025.08.0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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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다시 찾아온 밤의 공포, 가평의 뜬눈은 밤을 지새운다
7월 20일의 악몽이 채 가시기도 전에, 다시 한번 밤의 공포가 가평과 경기북부를 덮치고 있다. 오늘(3일) 밤부터 새벽까지 집중호우가 예보되면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가평은 물론 인근 포천 주민들의 불안감은 극에 달하고 있다. 야간 집중호우는 그야말로 ‘속수무책’이다. 캄캄한 밤, 시야는 가려지고 통신과 전기까지 끊기면 그야말로 고립무원(孤立無援)이다. ...- 경기도
2025.08.03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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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3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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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밤부터 새벽까지 집중호우…가평·경기북부, 야간 재난 대비 '비상’
오늘(3일)밤부터 새벽 사이 집중호우가 예보되면서 최근 큰 인명·재산 피해를 겪었던 경기 가평군과 경기북부 지역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야간에 발생하는 폭우는 대처가 어려워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전문가들은 사전 대피와 긴급 재난문자 확인을 당부하고 있다. ▣ 2주전 폭우 악몽 떠올라…야간 재난, 속수무책 ...- 경기도
2025.08.03 20:50
- 경기도
2025.08.03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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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우체국·구리우체국, 가평군 북면 수해 복구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 북면 지역에 가평우체국과 구리우체국이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양 우체국은 2일 성금 전달과 함께 직원들이 직접 수해 복구 현장으로 달려가 구슬땀을 흘렸다. 가평우체국 오성민 지부장과 구리우체국 김수현 지부장은 100만 원의 성금을 북면에 전달하고, 우체국 직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15명과 함께 피해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이번에 복구 작업이 진행된 곳...- 가평
2025.08.03 20:07
- 가평
2025.08.03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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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과하다 싶을 정도로" 대응하라...윤호중 장관, 극한 호우 대비 태세 주문
지난 1일 가평군 상면 산장관광지 실종자 수색 본부를 방문한 윤호중 장관,서태원 군수,박윤국 지역위원장,성기영 가평소방서장(왼쪽부터).[사진/정연수 기자]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3일부터 전국적으로 예상되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조금 과하다 싶을 정도로'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과거 피해가 발생했던 지역과 상습 침수지역을 중심으로 인명피해를 막는 ...- 정치
2025.08.03 19:41
- 정치
2025.08.03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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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앞에 하나 된 가평, 재난을 극복하는 공직자들의 자세
7월 20일, 가평군에 쏟아진 기록적인 폭우는 마을 곳곳에 깊은 상처를 남겼다. 산사태와 하천 범람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의 아픔은 비단 그들만의 것이 아니었다. 재난의 현장에는 주민들의 손을 잡고 함께 땀 흘리는 가평군 공직자들의 모습이 있었다. 이들은 피해 복구에 행정력을 총동원하며 재난 극복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 경기도
2025.08.03 19:26
- 경기도
2025.08.03 19: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