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최신기사
-
"사관학교 통폐합? 마두로처럼..."
"기어코 사관학교를 통합해서 자운대로 보내겠다고 합니다. 항구도 없고 활주로도 없는 곳입니다. 전 문성이 떨어지는데 합동성이 강화될 리가 없습니다. 민간인 교수를 50퍼센트 이상으로 늘리겠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들로 그 자리를 채울지 안 봐도 뻔합니다. 2010년 베네수엘라의 독재자 차베스가 사관학교를 통합했습니다. 군을 정치화해서 정권의 도구로 쓰려 했던 것입니다. 마두로가 힘 한 ...- 정치
2026.07.20 13:20
- 정치
2026.07.20 13:20
-
"위법이 아니라구요?"
- 정치
2026.07.19 22:02
- 정치
2026.07.19 22:02
-
폭염 속 5시간, 10km의 대행진! 야당·국민 주도 특검 및 선관위 개혁 요구 현장 (7월 17일)
2026년 7월 17일, 자유호국단과 대한민국 청년들이 나라를 바로 세우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강남역에서 올림픽공원까지, 30도가 넘는 폭염 속에서도 5시간 동안 10km를 함께 걸으며 '전국 재선거'와 '국민·야당 주도 특검'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날 행진에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이 청년들과 나란히 서서 끝까지 연대와 투지를 보여주었습니다. ...- 정치
2026.07.19 10:35
- 정치
2026.07.19 10:35
-
44일간의 침묵, 그리고 비겁한 외면
"표 달랄 땐 언제고 이제 와서 나 몰라라?" 청년들을 개돼지로 보는 책임자들에게 날리는 엄중한 경고! "청년들의 표는 달콤하고, 그들의 권리는 귀찮습니까?" 올림픽 공원에서 헌법 질서가 처참히 무너진 지 벌써 44일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습니다. 선거철만 되면 청년들에게 고개 숙여 표를 구걸하던 자들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자신들이 책임져야 할 사태 앞에서는 입을 꾹 닫은 채, 비겁...- 정치
2026.07.17 11:48
- 정치
2026.07.17 11:48
-
청와대가 회식자리 배치요령을?
- 정치
2026.07.17 10:38
- 정치
2026.07.17 10:38
-
"사법이 무너지면 대한민국이 무너집니다"
"탈영병이 뻔뻔하게 국방부 장관이 되는 모습을 보는 것이, 그것이 대법관 여러분이 보고자 하는 것이었습니까? 부속실에 있는 이가 누군지도 모르고, 대한민국의 살림을 책임지는 이가 국적도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는데 대한의 아들이 나라를 지키다가 죽어 가는데,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는 모습을 보는 그런 통치자를 원하는 것이 대법관 여러분들의 원하는 것이었습니까? 대법관 여러분에게 마지막으로 호...- 정치
2026.07.16 23:13
- 정치
2026.07.16 23:13
-
“하마스 인권까지 챙기면서..우리 국민 생명은 가볍나?"
"동해에서 우리 해군 장병이 차갑게 식어갈 때, 대통령은 골프채를 휘둘렀다?" "청와대는 '비공개 일정'이라며 답변을 회피했습니다. 과거 재난과 참사 속에서 당시 여권(민주당) 인사들이 보여주었던 행적들을 국민들은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 서소문 참사 당시 자갈치 회 파티 ✔️ 국방과학연구소 화재 당시 수제맥주 먹방 ✔️ 이천 물류센터 화재 당시 경기도지사로서의 떡볶이 먹방 하마스의...- 정치
2026.07.16 16:21
- 정치
2026.07.16 16:21
-
“민주당 적통계승론? 북한이야?”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이 지난 12일과 13일 국회에서 열린 정견 발표 무대에서 정청래 김민석, 송영길 전 대표를 코앞에 두고 화염병과 짱돌을 들고 싸우시던 분들이 아직도 민주당의 주축이다. 민주화운동은 존중받아야 하지만 그것이 40년, 50년 정치를 독점할 권리는없다라고 직격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의 민주당을 공정, 민주, 세대교체, 청년, 미래가 모두 사라진 5무 정당이라고 말했습니다. ...- 정치
2026.07.16 16:18
- 정치
2026.07.16 16:18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제 한국을 떠나십시오"
"이익 나면 정치권이 숟가락부터..." 청년 창업가들에게 미국행을 권한 이유 "오늘의 이익은 내일의 생존 자금이다" 기업의 이익을 탐하는 정치권을 향한 일침 "기업이 이익을 내면 왜 정치권이 먼저 계산기를 두드립니까?" 기업의 이익은 단순한 돈벌이가 아닙니다. 내일의 연구개발비(R&D)이자, 미래 세대를 위한 기술 비용이며, 불황을 버텨내기 위한 기업의 '생존 자금'입니다. 기업이 이익을 냈...- 정치
2026.07.16 16:12
- 정치
2026.07.16 16:12
-
"보완수사권 페지.. 누구 좋으라고?"
김재원 최고위원이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해 “국민과 국가 모두에게 해가 될 것”이라며 강력히 비판했다. 김 위원은 “보완수사권이 없어지면 억울한 국민들이 늘어나고, 법 집행의 공정성이 저해될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했다.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정치
2026.07.16 16:09
- 정치
2026.07.16 16:09
-
현대판 홍길동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보호자 1'이라 불러야 하다니?!" ???? 경상남도 교육청의 실제 '부모, 엄마, 아빠' 용어 대신 '보호자 1, 보호자 2' 표기 권고 공문 이슈를 조선시대 홍길동전 스타일로 재해석해 보았습니다! 다양성을 존중하는 취지는 좋지만, 가족을 부르는 정겨운 단어들까지 규제하는 것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 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 정치
2026.07.15 22:55
- 정치
2026.07.15 22:55
-
시궁창 냄새 진동...선관위
"직원 3명이서 29억?" 주진우, 선관위 전직 과장 '가족회사 일감 몰아주기' 정조준! 국회 선거관리개혁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 제1차 청문회 현장입니다. 이날 국민의힘 주진우 위원(부산 해운대갑)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전직 정당과장 출신인 한승석 증인을 상대로 선관위의 '일감 몰아주기' 및 '부실 투표함 납품' 의혹에 대해 강도 높은 추궁을 이어갔습니다. 한 증인의 가족들이 운영하는 것으로 파...- 정치
2026.07.15 15:21
- 정치
2026.07.15 15:21
-
엄마 아빠도 못 부르는 세상
"엄마, 아빠, 부모 대신 '보호자 1, 보호자 2'로 써라?" 경상남도교육청이 일선 학교에 '엄마, 아빠, 부모'라는 용어 대신 '보호자 1, 보호자 2'로 표기해 달라는 공문을 발송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교육청 측은 "다양한 가족 형태를 포용하고 인권 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함"이라고 취지를 밝혔지만, 일각에서는 전교조 경남지부와의 정책 합의에 따른 무리한 정책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소수 ...- 정치
2026.07.14 11:26
- 정치
2026.07.14 11:26
-
“김어준, 일년에 몇번씩 있는 사건이라고?”
"경찰 가족의 범죄 사건이라 하여 수사를 축소하고 증거를 인멸했던 정황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광주 여고생 강간 살인 사건인 '채원이 사건'을 두고, 일년에 몇 번씩 있는 사건을 왜 이렇게 자주 보도하느냐는 황당한 발언이 나왔습니다. 이것이 과연 지지하는 정당이 어디냐에 따라 다르게 봐야 할 문제입니까? 대한민국에서 평범한 여고생이 살해당했고, 피의자가 경찰의 가족이라는 이유로 사건이 축소·...- 정치
2026.07.13 19:20
- 정치
2026.07.13 19:20
-
"아이가 마지막으로 입었던 옷마저.."
유가족의 동의도 없이 폐기된 유품, 도대체 왜? 누구를 위한 수사인가? '채원이 사건' 부실 수사와 은폐 의혹, 전면 재수사를 촉구합니다. "왜 유가족이 대신 싸워야 합니까?" 은폐된 진실을 향한 눈물의 기자회견 "아이가 마지막으로 입었던 옷은 부모의 동의도 없이 폐기되었고, 운동화는 지금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가장 투명해야 할 수사 과정에서 유품조차 제대로 관리되지 않는 현실....- 정치
2026.07.13 19:13
- 정치
2026.07.13 19:13
-
"사관학교 통폐합? 마두로처럼..."
"기어코 사관학교를 통합해서 자운대로 보내겠다고 합니다. 항구도 없고 활주로도 없는 곳입니다. 전 문성이 떨어지는데 합동성이 강화될 리가 없습니다. 민간인 교수를 50퍼센트 이상으로 늘리겠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들로 그 자리를 채울지 안 봐도 뻔합니다. 2010년 베네수엘라의 독재자 차베...- 정치
2026.07.20 13:20
-
"위법이 아니라구요?"
- 정치
2026.07.19 22:02
-
폭염 속 5시간, 10km의 대행진! 야당·국민 주도 특검 및 선관위 개혁 요구 현장 (7월 17일)
2026년 7월 17일, 자유호국단과 대한민국 청년들이 나라를 바로 세우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강남역에서 올림픽공원까지, 30도가 넘는 폭염 속에서도 5시간 동안 10km를 함께 걸으며 '전국 재선거'와 '국민·야당 주도 특검'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날 행진에는 국민의...- 정치
2026.07.19 10:35
-
44일간의 침묵, 그리고 비겁한 외면
"표 달랄 땐 언제고 이제 와서 나 몰라라?" 청년들을 개돼지로 보는 책임자들에게 날리는 엄중한 경고! "청년들의 표는 달콤하고, 그들의 권리는 귀찮습니까?" 올림픽 공원에서 헌법 질서가 처참히 무너진 지 벌써 44일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습니다. 선거철만 되면 청년들에게 고개 숙여 표를 구걸하던 자...- 정치
2026.07.17 11:48
-
청와대가 회식자리 배치요령을?
- 정치
2026.07.17 10:38
-
"사법이 무너지면 대한민국이 무너집니다"
"탈영병이 뻔뻔하게 국방부 장관이 되는 모습을 보는 것이, 그것이 대법관 여러분이 보고자 하는 것이었습니까? 부속실에 있는 이가 누군지도 모르고, 대한민국의 살림을 책임지는 이가 국적도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는데 대한의 아들이 나라를 지키다가 죽어 가는데,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는 모습을 보는 그...- 정치
2026.07.16 23:13
-
“하마스 인권까지 챙기면서..우리 국민 생명은 가볍나?"
"동해에서 우리 해군 장병이 차갑게 식어갈 때, 대통령은 골프채를 휘둘렀다?" "청와대는 '비공개 일정'이라며 답변을 회피했습니다. 과거 재난과 참사 속에서 당시 여권(민주당) 인사들이 보여주었던 행적들을 국민들은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 서소문 참사 당시 자갈치 회 파티 ✔️ 국방과학연...- 정치
2026.07.16 16:21
-
“민주당 적통계승론? 북한이야?”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이 지난 12일과 13일 국회에서 열린 정견 발표 무대에서 정청래 김민석, 송영길 전 대표를 코앞에 두고 화염병과 짱돌을 들고 싸우시던 분들이 아직도 민주당의 주축이다. 민주화운동은 존중받아야 하지만 그것이 40년, 50년 정치를 독점할 권리는없다라고 직격했습니다. 그러...- 정치
2026.07.16 16:18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제 한국을 떠나십시오"
"이익 나면 정치권이 숟가락부터..." 청년 창업가들에게 미국행을 권한 이유 "오늘의 이익은 내일의 생존 자금이다" 기업의 이익을 탐하는 정치권을 향한 일침 "기업이 이익을 내면 왜 정치권이 먼저 계산기를 두드립니까?" 기업의 이익은 단순한 돈벌이가 아닙니다. 내일의 연구개발비(R&D)이자, ...- 정치
2026.07.16 16:12
-
"보완수사권 페지.. 누구 좋으라고?"
김재원 최고위원이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해 “국민과 국가 모두에게 해가 될 것”이라며 강력히 비판했다. 김 위원은 “보완수사권이 없어지면 억울한 국민들이 늘어나고, 법 집행의 공정성이 저해될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했다.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정치
2026.07.16 16:09
-
현대판 홍길동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보호자 1'이라 불러야 하다니?!" ???? 경상남도 교육청의 실제 '부모, 엄마, 아빠' 용어 대신 '보호자 1, 보호자 2' 표기 권고 공문 이슈를 조선시대 홍길동전 스타일로 재해석해 보았습니다! 다양성을 존중하는 취지는 좋지만, 가족을 부르는 정겨운 단어들까지 규제하...- 정치
2026.07.15 22:55
-
시궁창 냄새 진동...선관위
"직원 3명이서 29억?" 주진우, 선관위 전직 과장 '가족회사 일감 몰아주기' 정조준! 국회 선거관리개혁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 제1차 청문회 현장입니다. 이날 국민의힘 주진우 위원(부산 해운대갑)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전직 정당과장 출신인 한승석 증인을 상대로 선관위의 '일감 몰아주기' 및 '부...- 정치
2026.07.15 15:21
-
엄마 아빠도 못 부르는 세상
"엄마, 아빠, 부모 대신 '보호자 1, 보호자 2'로 써라?" 경상남도교육청이 일선 학교에 '엄마, 아빠, 부모'라는 용어 대신 '보호자 1, 보호자 2'로 표기해 달라는 공문을 발송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교육청 측은 "다양한 가족 형태를 포용하고 인권 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함"이라고 취지를 밝혔지만, 일...- 정치
2026.07.14 11:26
-
“김어준, 일년에 몇번씩 있는 사건이라고?”
"경찰 가족의 범죄 사건이라 하여 수사를 축소하고 증거를 인멸했던 정황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광주 여고생 강간 살인 사건인 '채원이 사건'을 두고, 일년에 몇 번씩 있는 사건을 왜 이렇게 자주 보도하느냐는 황당한 발언이 나왔습니다. 이것이 과연 지지하는 정당이 어디냐에 따라 다르게 봐야 할 문제...- 정치
2026.07.13 19:20
-
"아이가 마지막으로 입었던 옷마저.."
유가족의 동의도 없이 폐기된 유품, 도대체 왜? 누구를 위한 수사인가? '채원이 사건' 부실 수사와 은폐 의혹, 전면 재수사를 촉구합니다. "왜 유가족이 대신 싸워야 합니까?" 은폐된 진실을 향한 눈물의 기자회견 "아이가 마지막으로 입었던 옷은 부모의 동의도 없이 폐기되었고, 운동화는 지금 어디...- 정치
2026.07.13 19:13
-
"사관학교 통폐합? 마두로처럼..."
- 정치
2026.07.20 13:20
-
"위법이 아니라구요?"
- 정치
2026.07.19 22:02
-
폭염 속 5시간, 10km의 대행진! 야당·국민 주도 특검 및 선관위 개혁 요구 현장 (7월 17일)
- 정치
2026.07.19 10:35
-
44일간의 침묵, 그리고 비겁한 외면
- 정치
2026.07.17 11:48
-
청와대가 회식자리 배치요령을?
- 정치
2026.07.17 10:38
-
"사법이 무너지면 대한민국이 무너집니다"
- 정치
2026.07.16 23:13
-
“하마스 인권까지 챙기면서..우리 국민 생명은 가볍나?"
- 정치
2026.07.16 16:21
-
“민주당 적통계승론? 북한이야?”
- 정치
2026.07.16 16:18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제 한국을 떠나십시오"
- 정치
2026.07.16 16:12
-
"보완수사권 페지.. 누구 좋으라고?"
- 정치
2026.07.16 16:09
-
현대판 홍길동
- 정치
2026.07.15 22:55
-
시궁창 냄새 진동...선관위
- 정치
2026.07.15 15:21
-
엄마 아빠도 못 부르는 세상
- 정치
2026.07.14 11:26
-
“김어준, 일년에 몇번씩 있는 사건이라고?”
- 정치
2026.07.13 19:20
-
"아이가 마지막으로 입었던 옷마저.."
- 정치
2026.07.13 19: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