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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스 인권까지 챙기면서..우리 국민 생명은 가볍나?"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07.16 16:21
  • 조회수 5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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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에서 우리 해군 장병이 차갑게 식어갈 때, 대통령은 골프채를 휘둘렀다?"

 

"청와대는 '비공개 일정'이라며 답변을 회피했습니다. 

 

과거 재난과 참사 속에서 당시 여권(민주당) 인사들이 보여주었던 행적들을 국민들은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 서소문 참사 당시 자갈치 회 파티 

✔️ 국방과학연구소 화재 당시 수제맥주 먹방 

✔️ 이천 물류센터 화재 당시 경기도지사로서의 떡볶이 먹방 

 

하마스의 인권까지 챙기면서 정작 우리 장병, 우리 국민의 생명은 왜 이토록 가볍게 여기는 것입니까? 명백한 탄핵사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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