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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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보훈단체 회원 대상 키오스크 사용법 교육
가평군은 지난 7월 2일부터 30일까지 관내 보훈단체 회원을 대상으로 실시한‘키오스크 사용법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키오스크 사용이 카페, 음식점,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로 확산되고 있다. 이에 군은 보훈단체 회원들의 디지털 환경에 소외와 불편을 해소하고자 체험형 교육과 친절한 맞춤형 설명을 통...- 가평
2025.08.05 10:34
- 가평
2025.08.0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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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리명치과, 가평 조종면에 수해복구 성금 1천만원 기탁
가평군 조종면 소재 현리명치과는 최근 조종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수해 복구를 위한 수재의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천명준 원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었다”며 “하루빨리 일상이 회복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임진섭 조종면장은 “이웃의 아픔에 함께하는 현리명치과에 진심으로 감사...- 가평
2025.08.05 10:31
- 가평
2025.08.0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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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가평 극한 호우와 이재명의 '불법하천과의 전쟁’
지난 7월 20일 발생한 가평군 폭우 참사를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의 '불법하천과의 전쟁' 정책과 연관 지어 재평가하는 것은 흥미로운 관점이다. 이재명 전 지사는 2018년 경기지사 취임 이후 '청정 계곡 도민 환원'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하천과 계곡을 불법으로 점유하고 사유화하여 영업하는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강력한 정책을 추진했다. 이는 수십 년간 고착화된 불법 관행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 작업이었다. 이 과...- 정치
2025.08.04 16:25
- 정치
2025.08.0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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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하천과의 전쟁'이 막은 재앙, 가평 극한 호우 참사 속 빛난 이재명 전 지사의 '선견지명'
지난 7월 20일, 기록적인 폭우가 경기 가평을 덮쳤다. 수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이번 폭우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 지역들은 아이러니하게도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가 '불법하천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집중적으로 정비했던 곳들이다. 용추계곡, 마일리계곡, 백둔리 계곡 등 한때 불법 시설물이 난립했던 곳들이 집중호우의 직격탄을 맞았다. 이번 사태를 보며 결과론적인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 정치
2025.08.04 15:32
- 정치
2025.08.0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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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모를 ‘코 흘리기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
이름 모르는 기부자가 편지와 함께 가평소방서에 두고간 현금과 편지.[출처/가평 소방서] 가평에서는 지금, 깊은 상실감과 고통의 시간이 이어지고 있다. 호우로 많은 이들이 삶의 터전을 잃었고, 복구를 위한 간절한 손길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이름 모를 기부자가 전한 따뜻한 마음이 가평소방서에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 가평
2025.08.04 14:42
- 가평
2025.08.0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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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 원인 두고 이 대통령 vs 환경부 장관 설전…'벌목·임도' 논쟁 재점화
산사태의 원인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국무회의에서 설전을 벌였다. 이 대통령은 대규모 벌목과 임도 개설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산림청 사업에 의문을 제기했으나, 김 장관은 간벌과 임도 건설의 필요성을 강조해 논란이 일고 있다. 29일 생중계된 국무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벌목이 산사태의 원인이 된다는 이야기가 있다"며 "이번 산사태가 난 산청군도 20년 전쯤 벌목했던 지역이라고 한다"고 ...- 정치
2025.08.04 13:08
- 정치
2025.08.0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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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한 벌목, 산사태의 불씨가 되다
최근 경기 가평과 경남 산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사태의 원인으로 무분별한 벌목과 임도 개설이 지목되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3년 전, 국내 중견 건설사가 골프장 건설을 위해 벌목을 했다. 이번 7.20 폭우로 마치 스노우 스키장 슬로프 처럼 골짜기 10여 곳이 형성됐다.[사진/연인산 마일리 계곡 정연수 기자] 집중호우라는 자연적 요인과 함께, 인위적인 산림 훼손...- 정치
2025.08.04 12:49
- 정치
2025.08.0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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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산사태 취약지역 조사 18% 그쳐
▲7.20 물 폭탄을 맞고 산사태가 발생한 가평군 상면 율길리.[사진/정연수 기자] 최근 경기 가평과 경남 산청 등지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 24명이 숨지고 3명이 실종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그러나 산사태 예방의 핵심인 산사태 취약지역 조사가 전체 대상지의 18%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나 안전 관리의 허점이 지적되고 있다. ▣산사태 취약지역 조사, 10여 년간 20% 미만 진척 산림청...- 정치
2025.08.04 12:26
- 정치
2025.08.04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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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 키운 '잣나무', 기후변화가 드러낸 산림 정책의 민낯
▲가평 상면 율길리,울창했던 잣나무 숲이 산사태가 나면서 200여미터 길이의 계곡이 생겻다. 이 일대에는 20여 곳이 같은 원인으로 산사태가 발생했다.[사진/정연수 기자] ‘7. 20 폭우 사태’,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경기도 가평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사태 현장에는 뿌리째 뽑힌 잣나무들이 유독 많이 발견되었다. 한때 지역 경제의 '효자 품목'이었던 잣나무 숲이 이제는 재해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면서...- 정치
2025.08.04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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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4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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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아저씨들, 도와줄 사람이 없는 곳에 써주세요”...익명의 선행, 가평소방서에 따뜻한 감동
가평소방서(서장 성기창)는 지난 2일 오후, 청사 현관 앞에 정성껏 포장된 상자를 발견했다. 해당 물품은 근무 중인 직원이 발견 했으며, 상자 안에는 5만 원 상당의 현금과 1만 3천 원어치의 간식류, 그리고 손글씨로 적힌 편지 한 장이 담겨 있었다. 편지에는 “소방관 아저씨들, 우리 동네 비 피해 입으신 분들 중에 도와줄 사람이 없는 곳에...- 가평
2025.08.04 11:39
- 가평
2025.08.04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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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호우피해 건물 선제적 철거… 추가 붕괴 예방
가평군이 집중호우로 심각한 피해가 발생한 조종면 하천변 근생건물에 대해 선제적인 철거 조치를 실시하며 추가 붕괴와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신속히 대응해 눈길을 끈다. 군에 따르면 지난 7월 20일 새벽 집중호우로 조종면 현리 154-8번지 소재 건축물이 하천 방향으로 전파되면서 공공 안전에 중대한 위협을 초래했다. 해당 건물은 1층이 음식점과 사무실, 2층은 사무소로 등록돼 있었으나 실제로는 다가...- 가평
2025.08.04 11:03
- 가평
2025.08.0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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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특보에 행정력 총동원 대응 나선 가평군 ‘주목’
가평군 (군수 서태원)이 3일부터 4일 새벽까지 호우 예비특보에 대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하며 총력 대응해 주목받고 있다. 다행히 기상 상황이 완화돼 큰 비는 내리지 않았지만, 사전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 가평군의 대응은 재해 예방의 모범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상청은 3일 밤부터 4일 새벽 사이 경기북부에 시간당 최대 50mm의 강한 비가 집중될 가능성이 있다며 호우 예비특보를 예고했고, 가평군...- 가평
2025.08.04 10:59
- 가평
2025.08.0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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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수해복구에 따뜻한 손길 읍면별로 이어져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에 이웃과 전국 각지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각 마을회와 자원봉사단체는 물론 기업, 종교단체, 개인까지 나서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과 생필품, 구호물품을 잇달아 기탁하고 있다. 최근 가평읍, 청평면, 상면, 북면에 기탁된 성금과 생필품, 구호물품은 다음과 같다. 이는 현장의 복구 작업과 이재민 지원에 큰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 가...- 가평
2025.08.04 10:53
- 가평
2025.08.0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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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다시 찾아온 밤의 공포, 가평의 뜬눈은 밤을 지새운다
7월 20일의 악몽이 채 가시기도 전에, 다시 한번 밤의 공포가 가평과 경기북부를 덮치고 있다. 오늘(3일) 밤부터 새벽까지 집중호우가 예보되면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가평은 물론 인근 포천 주민들의 불안감은 극에 달하고 있다. 야간 집중호우는 그야말로 ‘속수무책’이다. 캄캄한 밤, 시야는 가려지고 통신과 전기까지 끊기면 그야말로 고립무원(孤立無援)이다. ...- 경기도
2025.08.03 21:02
- 경기도
2025.08.03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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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밤부터 새벽까지 집중호우…가평·경기북부, 야간 재난 대비 '비상’
오늘(3일)밤부터 새벽 사이 집중호우가 예보되면서 최근 큰 인명·재산 피해를 겪었던 경기 가평군과 경기북부 지역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야간에 발생하는 폭우는 대처가 어려워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전문가들은 사전 대피와 긴급 재난문자 확인을 당부하고 있다. ▣ 2주전 폭우 악몽 떠올라…야간 재난, 속수무책 ...- 경기도
2025.08.03 20:50
- 경기도
2025.08.03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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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보훈단체 회원 대상 키오스크 사용법 교육
가평군은 지난 7월 2일부터 30일까지 관내 보훈단체 회원을 대상으로 실시한‘키오스크 사용법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키오스크 사용이 카페, 음식점,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로 확산되고 있다. 이에...- 가평
2025.08.0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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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리명치과, 가평 조종면에 수해복구 성금 1천만원 기탁
가평군 조종면 소재 현리명치과는 최근 조종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수해 복구를 위한 수재의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천명준 원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었다”며 “하루빨리 일상이 회복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탁하...- 가평
2025.08.0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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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가평 극한 호우와 이재명의 '불법하천과의 전쟁’
지난 7월 20일 발생한 가평군 폭우 참사를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의 '불법하천과의 전쟁' 정책과 연관 지어 재평가하는 것은 흥미로운 관점이다. 이재명 전 지사는 2018년 경기지사 취임 이후 '청정 계곡 도민 환원'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하천과 계곡을 불법으로 점유하고 사유화하여 영업하는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 정치
2025.08.0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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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하천과의 전쟁'이 막은 재앙, 가평 극한 호우 참사 속 빛난 이재명 전 지사의 '선견지명'
지난 7월 20일, 기록적인 폭우가 경기 가평을 덮쳤다. 수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이번 폭우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 지역들은 아이러니하게도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가 '불법하천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집중적으로 정비했던 곳들이다. 용추계곡, 마일리계곡, 백둔리 계곡 등 한때 불법 시설물이...- 정치
2025.08.0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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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모를 ‘코 흘리기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
이름 모르는 기부자가 편지와 함께 가평소방서에 두고간 현금과 편지.[출처/가평 소방서] 가평에서는 지금, 깊은 상실감과 고통의 시간이 이어지고 있다. 호우로 많은 이들이 삶의 터전을 잃었고, 복구를 위한 간절한 손길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러한 어려움 속...- 가평
2025.08.0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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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 원인 두고 이 대통령 vs 환경부 장관 설전…'벌목·임도' 논쟁 재점화
산사태의 원인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국무회의에서 설전을 벌였다. 이 대통령은 대규모 벌목과 임도 개설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산림청 사업에 의문을 제기했으나, 김 장관은 간벌과 임도 건설의 필요성을 강조해 논란이 일고 있다. 29일 생중계된 국무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벌목이 산사...- 정치
2025.08.0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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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한 벌목, 산사태의 불씨가 되다
최근 경기 가평과 경남 산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사태의 원인으로 무분별한 벌목과 임도 개설이 지목되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3년 전, 국내 중견 건설사가 골프장 건설을 위해 벌목을 했다. 이번 7.20 폭우로 마치 스노우 스키장 슬로프 처럼 골짜기 10여 곳이 형성됐다.[사진/연인...- 정치
2025.08.0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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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산사태 취약지역 조사 18% 그쳐
▲7.20 물 폭탄을 맞고 산사태가 발생한 가평군 상면 율길리.[사진/정연수 기자] 최근 경기 가평과 경남 산청 등지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 24명이 숨지고 3명이 실종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그러나 산사태 예방의 핵심인 산사태 취약지역 조사가 전체 대상지의 18%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나 안...- 정치
2025.08.04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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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 키운 '잣나무', 기후변화가 드러낸 산림 정책의 민낯
▲가평 상면 율길리,울창했던 잣나무 숲이 산사태가 나면서 200여미터 길이의 계곡이 생겻다. 이 일대에는 20여 곳이 같은 원인으로 산사태가 발생했다.[사진/정연수 기자] ‘7. 20 폭우 사태’,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경기도 가평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사태 현장에는 뿌리째 뽑힌 잣나무들이 유독 많이 발...- 정치
2025.08.04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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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아저씨들, 도와줄 사람이 없는 곳에 써주세요”...익명의 선행, 가평소방서에 따뜻한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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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4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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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호우피해 건물 선제적 철거… 추가 붕괴 예방
가평군이 집중호우로 심각한 피해가 발생한 조종면 하천변 근생건물에 대해 선제적인 철거 조치를 실시하며 추가 붕괴와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신속히 대응해 눈길을 끈다. 군에 따르면 지난 7월 20일 새벽 집중호우로 조종면 현리 154-8번지 소재 건축물이 하천 방향으로 전파되면서 공공 안전에 중대한 ...- 가평
2025.08.0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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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특보에 행정력 총동원 대응 나선 가평군 ‘주목’
가평군 (군수 서태원)이 3일부터 4일 새벽까지 호우 예비특보에 대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하며 총력 대응해 주목받고 있다. 다행히 기상 상황이 완화돼 큰 비는 내리지 않았지만, 사전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 가평군의 대응은 재해 예방의 모범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상청은 3일 밤부터 4일 새벽 ...- 가평
2025.08.0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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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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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다시 찾아온 밤의 공포, 가평의 뜬눈은 밤을 지새운다
7월 20일의 악몽이 채 가시기도 전에, 다시 한번 밤의 공포가 가평과 경기북부를 덮치고 있다. 오늘(3일) 밤부터 새벽까지 집중호우가 예보되면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가평은 물론 인근 포천 주민들의 불안감은 극에 달하고 있다. 야간 집중호우는 그야말로 ‘속수무책’...- 경기도
2025.08.03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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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밤부터 새벽까지 집중호우…가평·경기북부, 야간 재난 대비 '비상’
오늘(3일)밤부터 새벽 사이 집중호우가 예보되면서 최근 큰 인명·재산 피해를 겪었던 경기 가평군과 경기북부 지역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야간에 발생하는 폭우는 대처가 어려워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전문가들은 사전 대피와 긴급 재난문자 확인을...- 경기도
2025.08.03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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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보훈단체 회원 대상 키오스크 사용법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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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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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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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가평 극한 호우와 이재명의 '불법하천과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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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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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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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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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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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한 벌목, 산사태의 불씨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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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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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 키운 '잣나무', 기후변화가 드러낸 산림 정책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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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4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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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4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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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호우피해 건물 선제적 철거… 추가 붕괴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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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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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특보에 행정력 총동원 대응 나선 가평군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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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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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수해복구에 따뜻한 손길 읍면별로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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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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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다시 찾아온 밤의 공포, 가평의 뜬눈은 밤을 지새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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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3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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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밤부터 새벽까지 집중호우…가평·경기북부, 야간 재난 대비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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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3 20: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