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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N뉴스 정연수기자 | 기사입력 : 2020.10.23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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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경기북부=NGN뉴스]정연수 기자=국민의힘이 지난 22일 5,000명이 넘는 국민들에게 2조 1,000억 원이 넘는 피해를 입은 라임·옵티머스 펀드 금융사기 피해 및 권력형 비리 게이트 의혹에 대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발의했다.

 

주호영 원내대표가 발의한 이 법률에 따르면 이번 특검은 검사 30명, 파견 공무원 60명 이내로 구성했고, 대통령이 4명의 특검보를, 특검이 60명 이내의 수사관을 각각 임명하도록 규정했다.

 

특검 수사대상은 라임·옵티머스 펀드와 연관된 금융사기 등 불법행위와 더불어 관련한 정관계 인사들의 로비 의혹 사건을 포함했다. 그리고 검찰 수사 과정에서의 직권남용과 직무유기에 관련된 고소·고발 사건까지 수사대상이다.

 

국민의힘은 “독립적 지위를 갖는 특별검사를 임명해, 여·야를 막론하고 엄정한 수사를 통하여 국민적 의혹을 해소하기 위함”이라고 법안 발의의 이유를 밝혔다. 그리고 “정부·여당은 사건의 실체보다 은폐와 축소에만 혈안이 되어있다“며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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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라임.옵티머스 펀드 금융사기 사건 특별검사 임명 법률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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