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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돈 없다고 청년과 신생아 예산부터 삭제"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09.18 09:26
  • 조회수 39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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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내용] 

 

민주당이 압도적으로 많은 의석수를 가지고 있는 서울시의회에서 청년 50만명을 대상으로 하는 AI 성장권 예산 56억이 전액 삭감되었습니다. 

 

추미애 경기도에서는 신생아 한 명이 태어났을 때 주어지는 산후조리비 50만 원을 다음 달부터 삭제합니다. 

 

돈이 부족할 때 무엇부터 삭제하는 지가 그 정치의 진짜 얼굴 아니겠습니까? 

 

민주당 그들의 정치에 청년도 미래도 없습니다. 오늘의 빚을 떠안을 청년세대와 미래세대들의 작은 혜택조차 하나둘 빼앗아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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