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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손 잡고 감옥가게?"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09.03 11:52
  • 조회수 5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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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내용]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뇌물사건 이 점입 가경입니다. 

 

유흥주점을 운영하는 브로커는 김 후보자를 오빠라고 불렀습니다. 김 후보자는 브로커의 문자를 복븥 해서 식약처장에게 보내고 식약처장의 문자를 다시 복븥 해서 브로커에게 보냈습니다. 

 

이 일이 성사되자 김 후보자가 직접 계좌번호까지 찍어 보냈습니다. 명백한 뇌물죄입니다. 

 

그런데도 김 후보자는 정치검찰 핑계를 대고 있습니다. 이재명 레퍼토리까지 복붙하는 복붙 전문가입니다. 

 

추악한 진실들이 고구마 덩굴처럼 줄줄이 엮여 나올 것입니다. 민주당에 계신 정권 실세 오빠들 무섭지 않습니까? 이런 인사를 법무부 장관에 임명한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물불 안 가리고 공소 취소에 올인할 장관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공소 취소는 커녕 나란히 손잡고 감옥 가게 생겼습니다.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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