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기도,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방안 논의 장애인자립지원협의제 3차 회의 개최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09.01 10:56
  • 조회수 30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24~’26) 경기도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정책 진단 및 평가, 향후 3개년 지원계획 수립방향 논의를 위한 ‘자립지원협의체’ 3차 회의 개최
  • - 공공, 학계, 전문가(주택·일자리·주거서비스·보건), 장애인단체 등과 협업 강화
  • ‘지역장애인 지역사회통합지원센터 시범운영’ 등 자립지원 본사업 확산 방안도 추진

사진 (1) (1).jpg

 

경기도는 지난 31일 경기복지재단에서‘경기도 장애인자립지원협의체’제3차 회의를 열고 장애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자립을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경기복지재단,경기주택도시공사(GH),경기남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한국장애인개발원 등 관계기관과 학계·전문가,장애인단체 관계자,장애인 부모 등1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2024~2026년 경기도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정책의 성과를 살펴보고, 2027~2029년 자립생활 지원계획 수립 방향과 장애인 자립지원 시범사업의 본사업 전환,지역사회통합지원센터 시범운영 등을 논의했다.기관별 자립지원 사업과 자원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협업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경기도는2024~2026년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계획에 따라 일자리·소득,주거지원,자립생활 서비스 등3대 영역43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는 앞으로 협의체를 반기별1회 이상 열어 장애인 자립지원 관련 현안을 논의하고,필요한 경우 분야별 회의를 통해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은주 경기도 장애인자립지원과장은“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기 위해서는 당사자의 필요 욕구를 바탕으로 다양한 지원기관과 자원을 체계적으로 연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현장에서 필요한 자립지원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NGN뉴스 & ngnnews.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2경춘국도 첫 삽 떴지만…가평은 ‘보상·가평역 교량화’가 관건
  • 현직 이사회 의장이 이사장 후보 “공정·상식 맞나”...김구태 전 서기관 의장직 유지한 채 공모 지원 '논란'
  • “경기북부의 눈과 귀”…NGN뉴스 유튜브 구독자 6만 명 돌파
  • 성폭행 고소 되레 ‘무고’ 판단…경찰,가평군의원 A씨 검찰 송치
  • 시설공단 이사장 공모에 불거진 ‘모계 8촌설’…가평 술렁
  • “차이를 넘어 하나로”…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인, 가평서 화합의 장.가수 노라조·장윤정 축하무대
  • “우리는 자라섬에 안 들어가면 더 좋죠”…가평군의 ‘크루즈 짝사랑’, 혈세로 또 준설
  • 폭우 뒤 터져 나온 함성…가평 G-SL, 음악역1939를 뜨겁게 달궜다
  • 예견된 이사장 공석, 왜 늑장 인선했나…‘특정 퇴직 서기관 맞춤형 인사’ 의혹
  • [직격인터뷰] 포천에 집 두고 가평 모텔살이…연제창은 왜 ‘한 달 살기’를 택했나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기도,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방안 논의 장애인자립지원협의제 3차 회의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