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강해야 지킵니다"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08.28 14:44
  • 조회수 30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발언 내용]

저는 지금까지 국가 안보는 정쟁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해왔습니다. 북한은 이미 두 국가론을 그들의 헌법에 명시하고 우리 대한민국을 적대국으로 천명하면서 사실상 핵 보유국으로서의 지위를 인정 받고자 합니다. 이러한 위기 상황일수록 보수 정당인 국민의 힘은 국가 안보에 있어 정부 여당보다 더 책임 있는 자세로 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보에 구멍이 생기고 흔들리게 되면 경제를 비롯한 그 무엇인들 온절한 수 있겠습니까? 평화를 지킬 힘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국가 안보를 지키는 가장 큰 힘은 전쟁을 막을 수 있는 억제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빈틈은 없고 상대보다 강력한 군사력이 있어야만 도발을 방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 NGN뉴스 & ngnnews.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2경춘국도 첫 삽 떴지만…가평은 ‘보상·가평역 교량화’가 관건
  • 현직 이사회 의장이 이사장 후보 “공정·상식 맞나”...김구태 전 서기관 의장직 유지한 채 공모 지원 '논란'
  • “경기북부의 눈과 귀”…NGN뉴스 유튜브 구독자 6만 명 돌파
  • 성폭행 고소 되레 ‘무고’ 판단…경찰,가평군의원 A씨 검찰 송치
  • 시설공단 이사장 공모에 불거진 ‘모계 8촌설’…가평 술렁
  • “차이를 넘어 하나로”…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인, 가평서 화합의 장.가수 노라조·장윤정 축하무대
  • “우리는 자라섬에 안 들어가면 더 좋죠”…가평군의 ‘크루즈 짝사랑’, 혈세로 또 준설
  • 폭우 뒤 터져 나온 함성…가평 G-SL, 음악역1939를 뜨겁게 달궜다
  • 예견된 이사장 공석, 왜 늑장 인선했나…‘특정 퇴직 서기관 맞춤형 인사’ 의혹
  • [직격인터뷰] 포천에 집 두고 가평 모텔살이…연제창은 왜 ‘한 달 살기’를 택했나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강해야 지킵니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