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체적 국정 난맥상이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오합지졸 내각 – 조율 없는 독단적 정책 발표와 부처 간 말싸움
유체이탈 리더십 – 책임은 피하고 공무원 '질타 쇼'만 몰두
무책임한 실험실 국정 – 부작용은 나중에?
일단 지르고 보는 졸속 운영 상식적인 국정운영이 불가능해지자, 결국 힘으로만 밀어붙이는 입법 독재와 '깡패정신'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현정국의 적나라한 실태를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발언 내용]
"이재명 정부의 총제적 난맥 상황이 점입 가경입니다.
첫째 ‘오합지졸’ 내각입니다.
북한을 조선으로 부르는 위헌적인 두 국가론적 발상을 통일부 장관이 독단적으로 추진하고 4자 회담 평화 체재처럼 중요한 구상이 조율도 없이 발표되더니 대통령이 책임지지 않고 생중계로 공무원들을 이잡듯이 질타하는 ‘유체이탈’ 리더십입니다.
대통령이 남양주 스토킹 사건 늦장 대응을 두고 특수본을 질타하고 난 뒤, 특수본 지휘부는 또 질책 받을 것이 두려워 장윤기 사건에 대해 분리 수사를 지시했습니다.
책임 있게 재발 방지 대책을 세우기보다는 공무원들을 상대로 사이다 장면을 연출하는 데에만 몰두하는 국방부 업무보고에서는 대통령 스스로 국가 안보 백년대계인 사관학교 문제를 연좌제 적 책임과 정치 보복으로 변질시키면서 멀쩡한 육사 생도들을 잠재적 쿠데타 론으로 몰고 갔습니다.
업무보고 생중계가 대통령 원 맨 쇼에 아무 말 대잔치로 전락한 지 오래입니다.
셋째 이 정부의 가장 큰 문제는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해 문제가 생기면 그때 가서 고치면 된다는 말로 상징되는 무책임한 ‘실험실 국정운영’입니다.
부작용은 나중에 가서 생각하고 일단 질러보고 본다는 식의 무책임하고 졸속적인 국정운영입니다.
이처럼 국민을 납득 시키는 상식적인 국정운영을 못하니까 오로지 힘으로 밀어붙이는 입법 독재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말문이 막히니까 주먹이 먼저 나가는 ‘깡패정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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