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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이 특정 진영의 전유물? 불편한 질문도 허용돼야 진짜 민주주의!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08.14 11:35
  • 조회수 26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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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격자가 살아있고 자료가 남아있는 지금, 5·18 연구는 더 활발해져야 합니다."

 

5·18 민주화운동이 특정 진영의 소유물이 되어서는 안 되며, 학학술적 연구나 기자의 기사에 '금기'가 가해져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특히 5·18 유공자 명단과 관련해, 유공자들에게 어떤 공적이 있는지 국민에게 구체적으로 밝혀야 학술적 접근과 성숙한 역사 논의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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