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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사를 폐 버스로"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08.10 16:13
  • 조회수 28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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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하다하다 폐 버스로 청년주택을 만들겠다는 이야기까지 합니다.

헤프닝으로 봐달라는데 미래를 포기해야 할 청년들에게 이게 헤프닝처럼 던져야 할

말입니까? 장관까지 지냈던 국회의원 입에서 이게 나올 말입니까?

 

그래놓고 이제와서 헤프닝으로 봐달라?

죽을만큼 두드려 패놓고 그냥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로 끝내겠다는 겁니까?

청년 우롱하고 국민 농락하는 아무말 대잔치입니다.

 

청년들에게 폐 버스에서 살라는 얘기 하지말고 민주당사, 민주당 국회위원 사무실부터 폐 버스로 옮기기 바랍니다. 이래서 국민주권정부가 아니라 국민포기 정부라고 이야기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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