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사진센터 × 중앙대학교 강사진과 7개과정 운영...도민 가족사진전도 선보여 - 2026년 9월 16일부터 12월 6일까지 주중·주말, 주·야간 과정으로 총 215명 모집
- 도민참여 가족사진전 ‘나의 가족, 우리들의 가족이야기’ 12월 6일까지 개최

경기도는 ‘경기사진센터 사진아카데미’하반기 교육생215명을8월31일까지모집한다.
경기사진센터는 지난5월 사진아카데미를 처음 선보인 후 도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교육과정을 보다 다양하게 구성했다.
하반기 교육은9월16일부터12월6일까지 진행된다.주요 과정은▲사진창작워크숍▲영상제작워크숍▲인물사진과 조명테크닉▲사진인문학▲사진으로 경청하기▲사진스토리텔링▲어린이·청소년 전시연계프로그램 등7개다.
특히 중앙대학교 사진전공 강사진과 연계해 사진 촬영과 영상 제작부터 사진에 대한 인문학적 이해까지 폭넓은 교육을 제공하며,도민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주중과 주말,주·야간으로 나눠 운영한다.신청은8월31일까지 경기사진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와 함께 도민가족사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품을 소개하는‘나의 가족,우리들의 가족이야기’전이12월6일까지 열린다.도민이 직접 촬영한 가족사진을 통해 우리 이웃의 다양한 삶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지역문화아카이브 전시다.
경기사진센터는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도민의 삶과 지역의 기억을 사진으로 축적하는 참여형 아카이브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통해‘도민에게 열린 공간’, ‘사진으로 연결되는 공동체’라는 경기사진센터의 운영 방향을 구체화한다.
박래혁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경기사진센터가 도민 누구나 자신의 일상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전시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진아카데미 교육 신청과 전시·해설 프로그램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사진센터(http://www.gcp.or.kr, 031-291-182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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