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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ETF 배후 특검 가야"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08.05 16:15
  • 조회수 36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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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요약] 레버리지 ETF 허가 및 운영 과정에서 특정 기업에만 혜택이 돌아간 부정한 의도는 없었는지 진상규명이 시급합니다. 

 

특히 주요 금융 당국 및 고위 관계자 자녀들이 관련 증권사(미래에셋자산운용 등)에 근무하는 정황 속에, 금융 정책과 운영에 과연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않았다고 장담할 수 있을까요? 

 

국민적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단순 국정조사를 넘어 특검을 통한 철저한 수사와 진상규명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00:00:00 레버리지 ETF가 실시되면 이런 결과가 올 것이고 특정 종목에만 이익이 돌아간다는 우려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밀어붙였다면 

00:00:07 그 특정 기업들에게 이익을 주기 위해서 특혜를 주기 위한 다른 부정한 의도는 없었는지 지금쯤 특검을 통해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0:00:16 더군다나 김용범 실장의 아들과 이찬진 금감원장의 아들 두 사람 모두 미래에셋자산운용이라는 증권사에 근무하고 있지 않습니까? 

00:00:22 그 부서에 책임을 맡고 있는 사람들의 자녀가 증권사에 근무하고 있었다? 그런 증권사의 운용에 어떤 영향도 미치지 않았을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과연 계실까요? 

00:00:32 그런 일은 없었는지에 대해서도 우리가 한번 들여다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00:00:35 그러려면 저는 국정조사는 당연히 해야 되는 것이지만 

00:00:38 국정조사를 넘어서 특검까지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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