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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 GOP 빈 총 경계에 분노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07.30 11:01
  • 조회수 1,7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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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전방 GP·GOP에서 '실탄 없는 빈 총' 경계 근무?!

"합참도 몰랐다" GP·GOP 빈 총 경계... 

무너진 군 기강에 분노! GOP 소대장 출신이 '빈 총 경계'에 제대로 빡친 이유 

 

대한민국 최전방 GP와 GOP에서 실탄조차 없는 '빈 총 경계'가 펼쳐졌습니다. 단 한 번의 방심도 허용되지 않는 최전방 근무에서 실탄이 빠졌다는 것, 

 

그리고 이를 합참조차 몰랐다는 것은 우리 군의 기강이 얼마나 심각하게 무너졌는지를 보여줍니다. 

총에서 빠진 것은 단순한 실탄이 아니라 '북한에 대한 경계심'입니다.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최전방 경계태세, 엄중한 재발 방지와 군 기강 확립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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