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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국민경선? 당원 무시하고 인지도만 챙기는 공천의 함정!"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07.29 18:47
  • 조회수 5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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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국민경선, 과연 올바른 공천 방식일까?"

 

정당의 공직자 후보 추천에 있어 당원들의 의사가 무시되는 100% 국민경선 방식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합니다. 

 ???? 주요 발언 요약 

 당원 의사의 소외: 당원들의 의사가 완전히 무시되는 공천은 정당 정치의 본질에 어긋납니다. 

 기득권 유지 및 자기 정치의 폐해: 원내 활동이나 정당 협조보다는 인지도와 언론 노출, '자기 정치'에만 몰두하는 정치인이 유리해지는 구조적 한계가 있습니다. 

 

 정당의 지지도와 공천: 선거의 승리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싸우고 일하지 않는 이들이 기득권을 지키는 시스템으로는 국민의 진짜 신뢰를 얻을 수 없습니다. 

 

 정당과 원내의 건강한 운영을 위해 공천 시스템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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