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파선에서 쥐들이 먼저 떠납니다" | 김재원 최고위원 발언
"정성호 장관은 아직도 그래도 민주당 내에서는 그나마 정신이 온전한 축에 드는 사람입니다.
법을 아는 사람이 검찰을 지휘하는 법무장관이 되어 대통령 개인의 형사 사건 공소 취소를 하는 일에 앞장선다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아는 사람입니다.
직권남용, 강요죄로 대통령 퇴임 후 교도소를 들락거려야 된다는 사실 모를 리가 없습니다.
이제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 취소에 총대를 메지 않으려는 이 이재명 정권에서 탈출 행렬이 시작된 것입니다. 정성호 장관도 떠나려고 하고, 구자현 검찰총장 대행도 사퇴를 고심하고 있다고 합니다.
난파선에서는 숨어 있는 쥐들이 제일 먼저 알고 배를 떠난다고 합니다. 지금 이재명 정권 사정이 딱 그렇습니다.
무지막지한 천하의 불안당이 있어야 이제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비난이 쏟아져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일을 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여당은 정치검찰 조작 기소 운운하며 국민을 향해 무지막지하게 사법 정의를 흔들더니, 이제는 대통령 자신의 형벌을 지우기 위해서 총대를 메 줄 사람을 찾아 나서는 일에 골몰하고 있습니다.
난파선에서 탈출하듯 앞으로 이재명 피고인의 곁을 떠나는 이탈자는 계속 늘어날 것입니다.
무소불위의 권력도 시간이 지날수록 움켜쥔 한 움큼의 모래알처럼 손가락 사이로 흩어지고, 이미 저질러놓은 죄값은 치러야 할 것입니다."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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