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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도 줄행랑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07.28 11:34
  • 조회수 4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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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이 임명한 법무부 장관조차 최소한의 보완수사권은 필요하다, 이를 주장하며 사의를 밝혔습니다. 자신들이 임명한 법무부 장관 한 명조차 설득하지 못하는 개혁이 개혁입니까? 

 

보완수사권은 검찰의 권한이 아닌 부실 수사를 바로잡고 억울한 피해자를 한 번 더 살펴보는 국민을 위한 안전장치입니다. 

 

자동차에 브레이크가 없어도 에어백이 있으니 안전합니까? 이것은 어불성설,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는 겁니다. 검찰 보완수사권 철회를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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