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입장문] 더불어민주당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설’은 사실이 아닙니다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07.22 11:05
  • 조회수 38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신천지예수교회_1 (1).jpg

 

신천지예수교회는 최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 과정에서 김민석 후보가 본 교단을 언급하며 제기한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설’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밝힙니다.


본 교단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에 전혀 관심이 없으며, 어떠한 개입 행위도 하지 않았습니다. 신천지 성도 중 개별적으로 민주당 당원이 존재한다는 이유만으로 ‘신천지 개입설’을 주장하는 것은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처사입니다.

당권 경쟁이라는 정치적 목적을 위해 검증되지 않은 내용을 유포하고 교단을 정략의 도구로 악용하는 행위는 즉각 중단되어야 합니다.

자신의 선거 승리를 위해 본 교단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무책임한 정치적 공세를 펴고, 성경을 통달하는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해 ‘사이비’라 폄훼하는 행위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합니다.

본 교단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에 대해 민·형사상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힙니다.


2026년 7월 22일
신천지예수교회
ⓒ NGN뉴스 & ngnnews.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2경춘국도 첫 삽 떴지만…가평은 ‘보상·가평역 교량화’가 관건
  • 현직 이사회 의장이 이사장 후보 “공정·상식 맞나”...김구태 전 서기관 의장직 유지한 채 공모 지원 '논란'
  • “경기북부의 눈과 귀”…NGN뉴스 유튜브 구독자 6만 명 돌파
  • 성폭행 고소 되레 ‘무고’ 판단…경찰,가평군의원 A씨 검찰 송치
  • 시설공단 이사장 공모에 불거진 ‘모계 8촌설’…가평 술렁
  • “차이를 넘어 하나로”…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인, 가평서 화합의 장.가수 노라조·장윤정 축하무대
  • “우리는 자라섬에 안 들어가면 더 좋죠”…가평군의 ‘크루즈 짝사랑’, 혈세로 또 준설
  • 폭우 뒤 터져 나온 함성…가평 G-SL, 음악역1939를 뜨겁게 달궜다
  • 예견된 이사장 공석, 왜 늑장 인선했나…‘특정 퇴직 서기관 맞춤형 인사’ 의혹
  • [직격인터뷰] 포천에 집 두고 가평 모텔살이…연제창은 왜 ‘한 달 살기’를 택했나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입장문] 더불어민주당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설’은 사실이 아닙니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