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됩니까?" 범행 사실 알고도 보름 동안 침묵한 경찰, 납득 불가한 이유
선거 개입인가 부실 수사인가? '테러 자작극' 감춘 경찰의 수상한 행적
지난 부산시장 선거 과정에서 벌어진 개혁신당 정이한 후보의 '테러 자작극' 사건. 경찰은 이미 5월 중순에 범행 일체를 실토받았음에도 불구하고, 6월 3일 선거가 치러질 때까지 약 보름 동안 이 사실을 국민들에게 알리지 않았습니다.
"선거에 영향을 주지 않기 위해 공개하지 않았다"는 경찰의 변명, 여러분은 납득이 가십니까?
오히려 선거에 심각하게 개입한 것이 아닙니다.
또한, 피의자 장윤기의 체포 당일, 검찰 수사팀으로부터 오피스텔 비밀번호와 휴대폰 유기 장소를 전해 들은 부친이 연가와 병가를 내며 증거를 은닉·훼손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정황까지 드러났습니다.
경찰이 이토록 예외적인 특혜를 베풀며 사건을 은폐하려 한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요?
전방위로 벌어지고 있는 대한민국 경찰의 수상한 행적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이 필요합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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