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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의 서러움...권력은 짧다.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07.10 17:43
  • 조회수 47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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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도 문전박대? '제 식구 감싸기' 끝판왕 광주경찰청의 민낯

 

살인마를 감싸고, 수사 기밀까지 유출한 역대급 경찰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해 찾아간 국회의원들마저 철저하게 문전박대당했습니다. 

 

청장은 도망치고, 부하들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철벽 봉쇄에만 급급한 상황. 

 

국민의 생명이 유린당했음에도 오직 '제 식구 감싸기'와 '증거 인멸'에만 혈안이 된 경찰의 씁쓸한 현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본 영상은 정치적 해학과 풍자를 목적으로 제작된 허구의 콘텐츠이며, 특정 인물을 비방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려는 의도가 아님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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