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이른바 입틀막법이 시행이 됩니다.
오늘 최고위원회의 시작하기 전에 저희들이이 법에 부당함을 알리기 위해서 검정색 마스크를 쓰고 입장을 했습니다.
먼저 특검에 대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다시 민주당이 침대특검 작전을 들고 나왔습니다.
통일교, 말로만 특검을 한다고 이야기하고 들어 누워서 시간만 끌다가 결국은... 특검을 무산시키겠다는 작전입니다.
민주당 특검추천 배제가 궤변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국민의힘 배제특검을 수없이 밀어 붙였던 것을 기억 못하는 겁니까?
선관위를 이 지경으로 만든 것이 민주당입니다.
제3자 추천 특검이 현실적이고 공정하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면 그동안 민주당이 밀어붙인 특검들은 비현실적이고, 뭐 불공정했다고 스스로 인정하는 겁니까?
수사 범위도 이번 사태와 선관위 내부로 제한하겠다고 합니다. 이야말로 진상규명을 거부하겠다는 무책임한 몽니입니다.
투표함에서 지난 선거 투표 용지들이 튀어나왔습니다. 선거 당일 서영교 의원과 노태악 전 위원장이 통화한 사실까지 드러났습니다.
과거부터의 모든 진상을 규명하고 선거 카르텔까지 뿌리를 뽑으려면, 수사 범위 제한이야말로 어불성설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이번 특검은 처음부터 국민이 요구했고 결국 국민이 민주당의 특검 수용까지 관철시킨 특검입니다.
국민이 바라는 특검은 야당추천 야당추천 수사범위 무제한입니다. 그래야 국민이 수사 결과를 믿을 수 있습니다.
민주당이 했던 특검 대로만 하면 됩니다. 지금도 이재명, 밥친구, 위철환이 선관위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이 순간에도 증거를 인멸하고 있습니다. 1분 1초가 급합니다.
침대 특검으로 버틴다면 결국 정권 몰락의 속도만 높아질 것입니다. 결국 국민의 퇴장 명령을 받게 될 것입니다.
즉각 제대로 된 제대로 된 국민특검을 수용하기 바랍니다.
민주당이 법사위를 독식한 것으로 모자라서 사실상 필리버스터를 없애고 패스트트랙을 강화하겠다고 합니다.
국회 본회의장을 민주당의 총장으로 만들겠다는 심산입니다. 이재명 재판 취소 특검을 밀어붙여야 하는데 야당의 목소리가 국민들에게 생중계되는 것이 두려운 겁니다.
검찰을 해체하고 보안수사권까지 박탈하면서 국민이 그 진상을 알지 못하도록 막겠다는 것입니다.
이대로 가면, 이재명 재판 모두 취소될 것입니다 이재명과 민주당의 권력형 비리 수사는 올스톱 될 것입니다.
최근 광주 여고생 피살 사건만 봐도 이재명 사법 쿠데타의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에게 돌아갑니다.
정부가 아무렇게나 가짜뉴스 딱지만 붙이면 과징금이 최대 10억입니다.
그동안 이재명 정부가 해왔던 행태를 보면, 마음대로 가짜뉴스 딱지를 붙이는 것은 일도 아닙니다.
그 무모한 일을 할 것입니다. 하고야 말 것입니다. 결국 모든 국민들의 입을 틀어막고 말 것입니다.
이재명 반대하는 댓글은 온라인에서 완전히 사라질 것입니다. 우리 당만이 아니라 국제 언론 단체들까지도 우려하는 법안입니다.
그런데도 민주당이 밀어붙였고 대통령은 시행령으로 화답했습니다.
반중 언론 문 닫고 감옥 보낸 홍콩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국민의 눈을 가리고 귀를 막고 입까지 틀어막으면 끝은 바로! 이재명 독재의 완성입니다.
결국 헌법 개정에서 연임하겠다고 나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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