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26년 지방하천 정비·유지관리 평가 및 인센티브 계획 수립
- - 분야별 평가를 통해 최종 7개 우수 시·군에 인센티브 총 2억 원 지급
- 선제적·체계적 하천 정비·유지관리 유도 및 안전한 하천 환경 조성 기대
경기도가 지방하천 유지관리 우수 시·군에 총 2억 원 규모의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2026년 지방하천 정비 유지관리 시·군 인센티브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
지방하천 정비 유지관리 시·군 인센티브 제도는 2025년 신설된 제도로 시군의 자율적이고 책임 있는 하천 유지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도민 안전과 친수환경 개선 성과를 높이는 건전한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 대상은 도내 지방하천을 관리하는 31개 시군이며, 주요 평가 항목은 ▲하천정책 참여도 분야 ▲하천 유지관리 실적 분야 ▲지방하천 정비사업 보상 추진 분야 등이다.
경기도는 분야별 평가를 통해 총 7개 시군을 선정해 총 2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할 계획이다.
박현진 경기도 하천과장은 “지방하천 정비·유지관리는 도민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행정으로 우수 시군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하천 유지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재해예방과 친수환경 개선 성과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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