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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부산에 나타난 오빠 강요범?!"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05.06 11:51
  • 조회수 7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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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최근 행보를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김 전 위원은 정 의원이 부산에서 초등학교 1학년 여학생에게 자신을 '오빠'라고 부르도록 강요한 사건을 언급하며, 이를 '아동학대'에 비유했습니다. 

 

또한 국회에서 추진 중인 특검법을 '지우개 특검법'이라 명명하며, 민주당이 권력에 취해 국정을 어지럽히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들의 냉철한 심판을 촉구하는 김재원 전 위원의 발언, 지금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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