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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도토리까지 긁어가게?"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6.05.06 11:49
  • 조회수 89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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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선거를 앞둔 더불어민주당의 행보를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김 전 위원은 강원도지사 후보로 나선 우상호 후보를 '갈퀴'에 비유하며, 과거 정무수석 시절 아들 결혼식에서 거액의 축의금을 거둬들인 사건을 지적했습니다. 

 

청와대 인사위원이라는 권력을 이용해 정치권 인사들로부터 축의금을 긁어모은 행태가 강원도지사 당선 후에도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된다는 날카로운 일침을 날렸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본 영상은 국민의힘의 공개 자료를 인용하여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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