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라섬 국가정원•적십자 병원 등 핵심 공약…‘비전과 현실’묶은 맞춤형 정책
- 이재명 정부→경기도→가평군 잇는 ‘골든 체인’ 인맥으로 예산 확보 자신
- 경제•관광•의료 등 분야별 전문가 캠프 합류…당선 즉시 가동 될 ‘준비된 조직’강조

더불어민주당 송기욱 가평군수 예비후보가 경선 승리를 향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며, 상대 후보와의 격차를 벌리기 위한 강력한 ‘적통론’과 ‘실력론’을 전면에 내세웠다.
더불어민주당 송기욱 가평군수 예비후보가 경선 승리를 향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며, 상대 후보와의 격차를 벌리기 위한 강력한 ‘적통론’과 ‘실력론’을 전면에 내세웠다.
■ 단순한 약속 아닌 ‘전문가 그룹’이 검증한 현실적 맞춤 공약
- 가평의 운명을 바꿀 ‘핵심 공약’…“디테일에서 이미 이겼다.”
송기욱 가평군수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의 핵심으로
① 자라섬 국가정원 등록
② 적십자 가평 병원 유치
③ 관광전담기구와 앱구축으로 예약결제시스템 및 홍보비 100% 군 지원
④ 기업 유치를 통한 실질적 일자리 창출
⑤ 82% 산림 자원 마을 현금화
⑥ 대학생 등록금(장학금) 300만원 → 500만원으로 증액
⑦ 70세 이상 어르신 이•미용비 지원 등 핵심 공약을 내세웠다.
이번 공약들은 송기욱 가평군수 예비후보의 오랜 정치적 신념과 철학을 바탕으로, 캠프 내 포진한 경제, 관광, 의료•복지, 행정,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 집단이 머리를 맞대어 완성했다.
송기욱 가평군수 예비후보는 “단순한 선거용 구호가 아니라, 가평의 지리적 특성과 규제를 정밀 분석하여 도출한 ‘실행 가능한 비전’”이라며 정책의 완성도를 강조했다.
■ 이재명→경기도→가평군 잇는 ‘원팀 벨트’…예산 확보의 핵심
- “군수는 연습하는 자리가 아니다‘…중앙 인맥의 압도적 차이
송기욱 가평군수 예비후보는 가평의 낮은 재정자립도(16.8%)를 극복할 해법으로 ’강력한 네트워크‘를 제시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 및 중앙부처 장관들과의 직통 인맥을 활용 ”가평의 발전을 위해서는 이재명 정부와 경기도의 전폭적인 지원“, ”이재명 정부, 민주당 경기도지사와 가평군을 하나의 ’벨트 체인‘으로 묶어낼 수 있는 인맥과 역량을 갖춘 적임자는 오직 송기욱뿐“이라고 역설했다.
특히 당선 직후부터 즉시 예산 확보에 나설 수 있도록 중앙부처 및 경기도와의 협력 채널을 이미 가동 중이며, 행정 조직 구성안까지 준비하여 ‘준비된 군수’의 면모를 과시했다.
■ “경선 압승이 본선 승리의 시작…현장에서 답 찾겠다.”
최근 가평 전역을 누비며 군민들과 스킨십이 이어가고 있는 송기욱 가평군수 예비후보는 “현장에서 만나는 군민들의 절박한 목소리에서 가평 대전환의 확신을 얻는다.”며, “주민의 행복권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실적인 혜택이 군민의 삶 속에 스며들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그는 “이번 경선에서의 압도적인 승리가 곧 본선에서의 승리로 이어질 것”이라며 “민주당의 정체성을 40년 넘게 지켜온 뚝심과 전문가 그룹의 브레인이 결합한 송기욱이 가평의 새로운 100년을 책임지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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