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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종합건설, 가평군 수해 복구에 중장비 지원하며 '아름다운 기업 정신' 귀감

  • 정연수 기자
  • 입력 2025.07.24 12:57
  • 조회수 16,4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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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지역의 집중호우로 인한 막대한 피해 복구를 위해 ㈜연방종합건설(대표 조성국)이 발 벗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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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에 따르면 23일부터 “㈜연방종합건설이 회사가 보유한 대규모 중장비를 지원하며, 지역사회의 빠른 재건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연방23.jpg 

굴삭기 6대와 덤프트럭 2대 등을 긴급 투입한 조성국 대표는 이번 집중호우로 "이웃사촌과 같은 군민 여러분의 아픔과 충격이 너무 커 안타깝다"고 전하면서, "중장비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언론 보도를 접하고 현재 회사가 진행 중인 공사를 멈추고 가용 가능한 모든 중장비를 복구 현장에 투입하게 되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가평군과 군민의 도움으로 성장한 지역 업체이기 때문에 당연히 행해야 할 동참"이라고 말했다.

 

연방4.jpg


㈜연방종합건설이 공사를 중단하고 복구 현장에 긴급 투입한 중장비는 화악리 1343-25번지 (군청 사토장 작업) 개곡리(도계) 마을 및 임도 승안2리 마을회관 주변 하천 화악리 161-5번지배수로 및 밭 복구 백둔리 연인산캠핑장 수해 복구 작업 현장에 6W 굴삭기 1대와 15톤 덤프트럭 1대 등을 투입해 복구에 힘을 보태고 있다. 

 프레젠테이션1.jpg

㈜연방종합건설의 이번 대규모 중장비 지원은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는 즉각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가평 지역 사회에는 빠른 안정화와 재건에 크게 기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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