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힐링의 남도 '꽃 반 사람 반’…‘보고. 즐기고. 먹고’

  • 정연수 기자 기자
  • 입력 2025.06.05 18:34
  • 조회수 7,1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유튜브 섬네일.jpg

가평 자라섬 남도가 봄꽃으로 붉게 물들었습니다.

 

축구장 15개 규모에 핀 양귀비와 하늘 바라기 등 꽃 향연이 수평선을 이룹니다.

 

3년 연속 경기 대표 관광 축제로 선정된 힐링의 섬 남도는 꽃 반 사람 반입니다.

 

결혼을 앞둔 신부가 양귀비보다 아름다운 포즈도 해봅니다.

 

희생과 감사의 꽃말 양귀비 군락은 연인에겐 프러포즈를, 가족에겐 화합과 힐링의 공간이 됩니다.

 

남도 꽃 축제는 볼거리뿐 아니라 먹거리도 풍성해졌습니다.

 

가평 특산물과 축산 농가가 직접 생산한 유제품이 큰 인기입니다.

 

청정으로 키운 버섯 맛을 본 관광객은 지갑을 엽니다.

 

가평군과 시설관리공단은 올해 처음 국비와 군비 4억 3천여만을 지원받아 전국 팔도 60여 농가가 참여해 먹거리도 풍부해졌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꽃향기에 취한 관광객들은 8도 특산물 맛보기로 허기진 배부터 채웁니다.

 

그동안 먹거리가 없다는 손님들의 불편과 불만을 말끔히 해결했습니다.

 

흔히 볼 수 있는 야생화를 열심히 문지릅니다. 자연을 소재로 손수건을 직접 만드는 체험 부숩니다.

 

거리공연도 귀를 즐겁게 합니다. 코끼리 열차도 인기를 끕니다.

 

가평군은 자라섬 입구에서 남도까지 3km를 10분 간격으로 코끼리 열차 넉 대를 무료 운행합니다.

 

남도 입장료는 7천 원, 하지만 지역 상품권 5천 원을 받아 먹거리를 사면 2천원입니다.

 

수도권 최고의 힐링 장소가 된 자라섬 봄꽃 축제는 오는 15일까지 가평 자라섬 남도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NGN뉴스 정연숩니다.

ⓒ NGN뉴스 & ngnnews.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2경춘국도 첫 삽 떴지만…가평은 ‘보상·가평역 교량화’가 관건
  • 현직 이사회 의장이 이사장 후보 “공정·상식 맞나”...김구태 전 서기관 의장직 유지한 채 공모 지원 '논란'
  • “경기북부의 눈과 귀”…NGN뉴스 유튜브 구독자 6만 명 돌파
  • 성폭행 고소 되레 ‘무고’ 판단…경찰,가평군의원 A씨 검찰 송치
  • 시설공단 이사장 공모에 불거진 ‘모계 8촌설’…가평 술렁
  • “차이를 넘어 하나로”…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인, 가평서 화합의 장.가수 노라조·장윤정 축하무대
  • “우리는 자라섬에 안 들어가면 더 좋죠”…가평군의 ‘크루즈 짝사랑’, 혈세로 또 준설
  • 폭우 뒤 터져 나온 함성…가평 G-SL, 음악역1939를 뜨겁게 달궜다
  • 예견된 이사장 공석, 왜 늑장 인선했나…‘특정 퇴직 서기관 맞춤형 인사’ 의혹
  • [직격인터뷰] 포천에 집 두고 가평 모텔살이…연제창은 왜 ‘한 달 살기’를 택했나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힐링의 남도 '꽃 반 사람 반’…‘보고. 즐기고. 먹고’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