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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국민의힘 남양주 병 위원장 "이재명과 히틀러 그리고 나의 투쟁 - 10"

  • 정연수 기자 기자
  • 입력 2025.03.11 11:59
  • 조회수 67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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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당 - 2 


이재명은 독재자 히틀러와 많은 부분 닮았다. 

성장 과정, 정치 입문, 정치적 성공 이후의  행태 등의 흐름이 매우 흡사하다. 


어떤 사람의 인성을 표현할 때, '잔인함, 사악함, 후안무치함, 뻔뻔함' 이런 말들을 써도 될지 고민하고 주저하게 된다. 


하지만 이재명이라는 사람은  위의 단어를 다 써도  한참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재명이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에서 “누군가의 미래가 궁금하면 그의 과거를 보아야 합니다”라고 뻔뻔하게 말했다는 사실이 그를 잘 설명한다. 


이재명은 어린 시절 가난 때문에(..??) 초등학교만 졸업한 채 공장을 다녔고 일하다가 다쳐 왼팔이 굽었고 공부에 매진해 검정고시를 패스한 후 사법시험에 도전해 변호사가 된 인생사로 그동안 감성팔이를 해왔다. 


그러나 그의 삶은 결코 감동적이지 않다. 


판검사의 꿈을 접고 변호사가 된 후 집회, 시위에 참여하면서 의도적으로 시민운동 세력에 접근했다. 

1994년 성남참여연대를 만들어 이끌면서 비리 척결을 한다며 시장실 앞에서 농성을 하고 시청 공무원들과 격렬한 몸싸움을 벌였다. 


2003년 이재명은 그렇게 혐오하는 검사를 사칭한 죄로 별을 달기 시작한다.(1범) 

2004년에는 음주 운전을 하다 적발되어 별 하나 추가 전과 2범이 된다. 


2004년에 성남 시립병원을 설립하자는 취지의 시민운동을 벌이면서 성남 시의회에 설립 조례 안건을 올렸지만 부결되자 이재명과 동료들은 의장석을 점거하고 항의하며 분노를 표출했다. 


여기서도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이재명 특유의 폭력성을 볼 수 있다. 


이 사건으로 이재명은 공용 물건손상 및 특수 공무 집행 방해죄가 추가되어 전과 3범이 된다. 


한 언론 기사에 의하면 이재명은  특수 공무 집행 방해죄로 수배가 내리자 도망쳐 한 교회 지하에서 숨어 지내다가 성남 시장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그 후 이재명은 성남 시장이 되기 위해 2006년 선거를 앞두고 열린우리당에 입당하면서 정치에 입문한다. 

그해 5월 지방선거에서의 성남 시장 첫 도전은 실패했다. 


2009년 당시 성남시장이던 이대엽 시장이 성남 시청을 호화롭게 지었다는 비판을 받자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이용해 2010년 두 번째 도전에서는 결국 성남 시장이 된다. 


이후 2024년 거대 야당의 당 대표로 나라를 좌지우지할 수 있게 되기까지14년 밖에 걸리지 않았다. 13년여 걸린 히틀러와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다. 


그 당시 성남 시장이 되던 5회 지방선거 때 선거법 위반으로 전과가 하나 더 생겼다. 정치에 입문해 성남 시장이 되기 전까지 7년 만에 무려 전과 4범을 달성한다. 


2021년 대선후보였을 당시 송영길은 이재명의 전과 4개가 모두 공익을 위해 뛰다가 생긴 것이었다고 말했다. 


설령 공익적인 일이었다 한들 폭력을 행사하고 법을 어기면서까지 해도 괜찮은 것이란 말인가..? 어처구니없는 억지 포장이다. 


이재명을 옹호하는 이재명 무리들의 이상한 논리와 궤변은 상식을 초월한다. 그들은 부끄러움은커녕 죄의식조차 없다. 


위법과 편법을 서슴지 않는 이재명과 그를 추종하는 무리들의 모습은 히틀러 정권의 추악한 측근들의 모습과도 너무나 닮아있다.(추후 소개하기로 한다.) 


이들에게 더 큰 권력의 칼을 쥐게 한다면 국민들은 이제껏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무시무시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상상만 해도 너무 끔찍하다. 제발 꿈속에서도 겪지 않길 바랄 뿐이다. 


2025년 3월 9일 

전.남양주시장 

국민의 힘 남양주 병.위원장 조광한 


11 편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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