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한민국에는 우리가 북한에서나 경험했던 무법천지의 국가로 변하고 있어 이러다가 우리의 후대가 북한 같은 나라에서 살게 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으로 이 자리에 서게 됐습니다.
예를 들어 거대 야당 대표는 일반 사람이면 벌써 감옥에 가야 옳지만, 온갖 방탄과 불법 판결 지연으로 권력을 휘두르고 있고 정당한 통치 활동을 한 대통령은 오히려 말도 안 되는 절차를 통해 보위부의 체포와 같은 무지한 방법으로 수감된 것이 현실입니다.
왜 저들은, '저들'이라는 것은 '북한과 더불어 민주당'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을 저렇게 싫어할까? 그것은 윤석열 대통령이 북한이 가장 싫어하는 정상적인 대북 정책과 안보 정책을 실행했기 때문입니다.
첫번째 윤석열 대통령은 가짜 반일 선동을 뚫고 한일 관계를 정상화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가짜 반일 선동으로 한미일 군사 동맹을 무너뜨리려는 북한 정권과 한 몸통인 것이 오래전에 드러난 사실입니다.
풍계리 핵실험으로 길주 앞바다가 방사능에 오염돼 있어도 입 다물고, 일본 오염수만 떠드는 자들입니다.
두 번째 김정은 문재인이 만들어낸 가짜 비핵화 사기극을 끝내고 한미동맹을 강화해 북한의 비핵화를 위한 압박을 강화했습니다.
세 번째, 더불어민주당이 반대해 무산되어 있는 북한 인권법을 되살리고 실제로 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네 번째, 문재인 정권이 저지른 반 인륜적 탈북 어부 강제 북송과 공무원 서해 살해 사건의 진실을 밝혔습니다.
다섯 번째 '김여정 하명'법인 전단지 금지법을 무력화시키고 북한 주민의 알 권리를 개선하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여섯 번째, 김정은이 가장 싫어하는 탈북자를 자유를 향한 영웅적인 행위자로 인정하고 역사적인 탈북자의 날을 공식 지정하셨습니다.
김정은 폭정 하에 대한민국을 희망의 등대로 생각하는 2,300만 북한 동포들에게 희망을 주고 통일로 가는 거대한 길을 개척했습니다.
대한민국 그 어느 대통령도 학대받고 천대받는 불쌍한 북한 동포들을 대변하는 탈북자를 이토록 따뜻하게 격려한 대통령은 없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왜 해체되어야 될 반 민족, 반 인권 정당인지 말씀해 올리겠습니다.
그것은 첫 번째 그들은 북한 김정은 독재자와 한편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단 한 번도 북한 주민의 피 맺힌 절규 인권 상황에 대해서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 심지어 북한 인권법을 7년째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히틀러의 아우스비츠 수용소를 규탄하는 법을 반대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심지어 박지원 같은 자들은 북한 인권법을 저지한 것이 자랑스럽다는 망발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당은 그런 죄를 지은 자를 국회의원에서 제명하지 않고 있습니다. 왜냐? 그들은 모두 똑같은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더불어민주당은 분단국가에서 북한의 대남 공작으로부터 최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국정원의 창과 방패를 무력화시켰습니다.
국정원 간첩 수사권을 회수하고 경찰로 이관한 것은 북한의 간첩을 잡지 말라는 겁니다.
그들이 바로 간첩이거나 그들에게 매수된 자가 아니고서 어떻게 국정원의 대북 수사권을 박탈하려고 혈안이 될 수가 있습니까?
지금 대한민국에 정착한 대부분 탈북민은 북한 보위부의 협박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얼마나 공권력이 무너졌으면 북한의 간첩들이 노골적으로 탈북민을 협박하는 지경에 이르고 있을까요?
대한민국 국방부 행정부가 북한 해커들에게 뚫리고 온갖 간첩들이 창궐해도 국정원은 두 손 놓고 더불어민주당의 눈치만 보고 있습니다.
세 번째, 더불어민주당은 북한 주민의 자유와 인권으로 가는 길을 가로막고 김정은 독재 정권의 영구 보전을 위해서 노력하는 반민족 정당입니다.
김여정의 한마디로 당 전체가 전단 금지법을 만들어냈습니다.
이것은 모든 극단적 언론 통제 국가에서 북한 동포들에게 초보적인 외부 정보 조차도 보내지 말라는 신호로 김정은의 개가 아니고서는 이런 짓을 할 수가 없습니다.
김정은 정권은 핵을 고도화하고 미사일을 첨단화 해도 우리는 아무런 대응도 하지 말라는 것이 그들의 입장입니다.
심리전은 국군이 가진 가장 강력한 위대한 대북 비대칭 전략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김정은이 극단적으로 싫어하니까 그 어떤 대북 심리전도 반대합니다.
네 번째, 더불어민주당은 탈북 어민 강제 북송, 19명 살인 조작, 서해 공무원 월북 조작 사건을 방조하고 두둔하는 패륜적 반 인륜적 정당입니다.
살겠다고 찾아온 2명의 탈북 청년에게 살인자 누명을 씌웠습니다. 그리고 강제 북송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은 반성은 고사하고 살인자를 잘 보냈다고 거짓말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서해 공무원은 북한 정권에 의해서 화염방사기로 불태워 죽임을 당했는데 북한 정권에 항의조차 하지 않고 오히려 공무원을 월북으로 몰아가는 천인공로한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나라가 이런 식으로 간다면 이재명이 집권하는 대한민국은 어떤 나라가 되겠습니까? 천상천하 유아독존 북한의 김정은처럼 대한민국의 이재명도 온갖 범죄를 저지르,고 힘만 있으면 자신의 권력을 휘두르면서 정적은 아무 때나 감옥에 넣거나 처형할 수 있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사법부가 이념으로 편향된다는 것은 북한의 사법부와 다를 게 없습니다. 자유민주주의의 가장 근본이 무너진 겁니다.
이런 사법부가 대통령의 정당한 통치 행위인 계엄을 탄핵으로 몰고 간다면 그 어떤 정상적인 국민이 가만히 있을 수가 있겠습니까?
이재명 사건으로 사망한 자가 7명이 넘습니다. 계엄으로 누가 죽었습니까? 다친 사람조차 없는 평화적 계몽인 대통령 계엄과 29번의 탄핵으로 행정부를 마비시키고 온갖 친북적 행위로 국가안보를 무너뜨린 세력이 누구인지를 헌법재판관들은 두 눈 뜨고 똑바로 봐야 됩니다.
대한민국의 사법정의가 살아있고 대한민국이 무너지는 것을 막으려면 실질적인 내란세력인 더불어민주당의 불법 탄핵과 사법 방해로부터 단죄하는 것이 저는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정상적인 대한민국 국민의 판단과 다르게 대통령에 대한 판결을 정의롭게 하지 않게 할 경우 국민 분노는 폭발할 것이며 대한민국의 헌재는 이 나라에 존재할 가치조차 없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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