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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의 해명

  • NGN뉴스 기자
  • 입력 2025.03.04 23:07
  • 조회수 1,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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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한동훈 전 대표 관련 전한길 해명 전한길입니다. 

 2025.3.4. 오늘 아침 채널A방송[정치시그널] 출연 때 한동훈 관련 앵커의 질문에 대한 전한길이 답변한 내용에 대해서 오해하는 분들이 계셔서 제 입장을 밝힙니다. 

 

1. "전한길이 한동훈을 옹호한다. 서로 대화를 했다"는 등의 오해와 가짜뉴스가 확산되고 있는 것 같은데, 전한길은 한동훈의 연락처도 모르고, 통화한 적도 당연히 없고, 일면식도 없습니다. 

 

아침에는 앵커의 질문에 일단 한동훈이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 반성하고 사과하고 그리고 이재명과 민주당에 안간 것이 보수 입장에서는 그나마 다행이라는 뜻이 전부였습니다. 

 

한동훈에 대해서 전한길은 이미 국민의힘 안에서 조기 대선 언급하는 한동훈같은 사람들에 대해서 "부모님 살아 계시는데 제사상 준비하는 자식은 호래자식"이라고 가장 강력한 표현으로 이미 여러 번 말씀드렸고 이것이 배신자 한동훈에 대한 전한길의 입장입니다. 

 

2. 사람이 살아가면서 최소한의 양심과 도덕과 인간미가 있어야지.... 누구 때문에 국민의힘 뱃지를 달았는지 돌아보라고... 다들 여당의원이 되어 당정협의를 통해서 윤석열대통령 국정 뒷받침 잘하라고 국민들이 뽑아줬는데, 지금 도대체 다들 뭐하는거냐고? 대통령 탄핵도 모자라서 침묵하고 뭐하는짓들이냐고? 

 

제발, 좌고우면하지 말고 탄핵반대집회에 동참하고 윤석열대통령 석방과 탄핵 "각하"나 "기각" 위해서 목소리를 내라고, 전한길은 이렇게 일관되게 국민의힘의원들께 요구와 주장을 해왔습니다. 

 

어제는 마은혁 임명 반대한다는 박수영의원 응원하려고 국회에 직접 찾아갔었구요. 저도 학원 수업만 아니었다면 실제로 단식에 동참하려고 생각도 했었습니다. 

 

3. 가족과의 약속 때문에 지난 주 3.1절 마지막 집회까지 참여했고, 헌법재판소의 "각하' 선고를 위해서 20 30세대들과 국민들께 계속 호소를 지속하기 위해서 목이 쉰 상태에서도 토 방송했었고 다음주 헌재의 탄핵심판 앞두고 마지막 집회가 될 듯해서 이번 주말 여의도 세이브코리아집회 참석하려고 가족들 설득 중에 있습니다. 

 

1차 목표 "윤석열대통령 이번 주 석방과 다음 주 탄핵 각하"와 함께 대통령 직무복귀시켜서 모든 국가 시스템 정상화시키고 2차 목표 "탄핵 정국 속에서 드러난 수 많은 민주당과 연결된 공정과 상식이 무너진 주체들 바로잡고, 윤석열정부의 못다한 개혁 지속적 추진하고, 그래서 자유대한민국 체제를 더욱더 확고히 해서 "더욱 강한 대한민국", "통합되는 국민"을 통한 "제 2의 건국"을 해야만 하지 않겠습니까. 

 

2030세대 여러분 그리고 모든 국민 여러분 사랑합니다. 

 

 2025.03.04 전한길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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