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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 후보 “한탄강,북한강 전투에서 승리 다짐”

  • 정연수 기자 기자
  • 입력 2024.03.09 20:05
  • 조회수 7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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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섬네일.jpg기자리포트

 

[NGN뉴스=포천가평]정연수 기자=일찌감치 전략공천을 받은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후보가 선거사무소를 열고 22대 총선 전투에 돌입했습니다.

 

300여 지지자들의 박수와 환호를 받으며 입장한 박윤국 후보는 첫 일성으로 윤석열 정부 경제문제로 포문을 열었습니다.

 

인서트/춘래불사춘~~~~~겪고 있습니다.

 

포천시장 3선 출신 박윤국 후보는 국회에서 가평,포천을 위해 더 큰 일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감개가 무량하고 어깨가 무겁다고 말한 박후보는 포천가평을 숙주로 삼았던 과거의 수많은 중앙정치인들을 겨냥했습니다.

 

인서트/그동안에 제 젊은~~~~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박윤국 후보는 또 포천시민과 가평군민은 더 이상 여당에 길들여진 유권자가 아니라면서 지역을 위해 황소처럼 일했고 앞으로도 더 잘할 수 있는 후보,연습이 필요없는 후보를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인서트/다시는 이 땅에서~~~여러분 맞습니까?

 

견제받지 않는 권력은 반드시 무너진다고 강조한 박 후보는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했던 일들을 상기시켰습니다.

 

인서트/그것이 바로~~하고 있습니다.

 

지방 정치를 하면서 오롯이 시민을 위해 일했고 배신하지 않았다고 말한 박윤국 후보는 포천가평은 여당 출신 정치인들이 차지하면서 쇄락됐다고 지적했습니다.

 

선거 때만 되면 메뚜기가 들어왔다 사라지는 일들이 반복됐다고 지적한 박후보는 정치의 기본은 정의와 경험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인서트/정치의 기본은~~~~민생이라고 생각합니다.

 

박윤국 후보는 국가적으로 가장 심각한 것은 저 출산이라면서 원인은 희망이 없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인서트/이 나라에는 지금~~~~않다라는 겁니다,

 

그는 포천시장 3선을 하면서 120년만에 철도를 건설했고 수원산 터널이 뚫리면 가평과 포천이 한 식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서트/민자고속도로를~~~이건 포플리즘이 아니죠

 

실천 가능한 약속만 하겠다고 말한 박 후보는 이념주의에 빠진 정치는 지역 발전에 도움이 안 된다면서 인물론을 강조했습니다.

 

인서트/선거는 선거를 통해서~~~똑같습니다.

 

박 후보는 포천가평에서 3선과 4선을 한 김영우, 정병국 전 국회의원들을 직격했습니다.

 

인서트/처음에 올 때~~~~안 된다는 것을

 

그러면서 국민의힘 후보들도 겨냥했습니다.

 

인서트/ 여기저기 다니면서~~~~생각을 하고 있고,

 

박윤국 후보는 한탄강과 북한강이 흐르는 포천가평 총선 전투에서 반드시 승리해 살맛나는 지역으로 보답하겠다고 했습니다.

 

인서트/제가 반드시~~~~늘 함께하겠습니다.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엔 지지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뤄 황소같은 일꾼 박윤국 후보의 저력이 확인된 자리였습니다

 

NGN뉴스 정연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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