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GN뉴스=포천.가평]정연수기자=박윤국 더불어민주당(포천.가평)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오늘 날짜를 잘 잡은 것 같습니다.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봄은 왔지만 봄이 온 것 같지 않은 그런 느낌입니다.
그 말은 다시 말하자면 한 번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는 그런 얘기가 있습니다마는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뿐만 아니라 국가나 모든 우리 국민들이 힘들고 어려운 이런 과정을 지금 겪고 있습니다.
언론에서 보는 상황과 전혀 다르게 국민 경제가 어렵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이 잘 알고 계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는 그동안 지방정치를 해오면서 사실상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을 해오며 많은 분들은 의아하듯이 생각합니다.
마치 제가 오래했다라는 그런 느낌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시험을 봐서 만약에 올라왔다 하면은 한 2년 만에 시장까지 다 올라오지 않았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시민들로부터 또 유권자들로부터 주어진 임기에서 당선이 되고 기간을 마치면서 이런 경험과 경륜 속에서 지혜를 갖고 지금까지 지방정치를 해왔습니다.
이제 마지막 남은 것은 여러분들께서 주신 저한테 특별하게 부여했던 이런 지방 선출직이라는 굴레를 벗어나서 오로지 우리 가평군민과 포천시민을 위해서 일을 할 준비를 갖고 오늘 출범하게 됐습니다.
감개가 무량하기도 하고 어깨가 무겁기도 합니다.
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마는 그동안에 제 젊은 청춘을 우리 포천시를 위해서 다 바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리고 과거에 수많은 중앙정치인들이 있었습니다.
초선부터 시작해서 5선 6선까지 가는 수많은 분들이 계셨습니다만은 그 분들께서 이 포천이라는 지역이 과거에 보면은 ‘연천·포천·가평’이라는 이 낙후 지역으로 만들었다라는 것은 누구보다도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이 잘 알고 계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선거를 왜 하느냐 지금 국민의힘이 우리 가평군민과 포천시민들을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공천만 주면 무조건 당선된다라는 이런 일이 있어서 되겠습니까?
여러분 우리 가평군민과 포천시민이관으로부터 정치권으로부터 잘 길들여 왔던 그런 유권자는 아닙니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는 것을 정치인들이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다시는 이 땅에서 선거를 치르는 이유는 잘한 게 있으면 더 지지를 해주고 잘못된 게 있으면 바꾸는 것이 선거라고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치 유권자들이 그동안의 길들여진 본인들의 도구라고 생각하는 정치인들이 이번 22대 총선에서 반드시 퇴출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들 맞습니까?
저를 많은 분들이 이렇게 봅니다. 보수인지 진보인지 모를 정도로. 그것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저는 민주당을 진정으로 사랑합니다. 야당이기 때문에 더욱 사랑합니다.
견제받지 않는 권력은 반드시 무너지게 돼 있습니다.
우리는 그동안에 지방정치든 중앙정치는 견제받지 않았었기 때문에 지금도 가평이나 포천이 생태계가 무너지고 있다라는 겁니다.
올바른 길을 제시해 주고 올바른 길로 가게끔 만들어주는 것이 바로 우리 유권자들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김대중 대통령과 같이 포천 군수를 지내면서 그동안 분단 이후에 우리 지역에 하지 못했던 일을 해냅니다.
그것이 바로 민자 고속도로였습니다.
그 일을 처음에 시작을 해서 오늘날의 민자 고속도로가 들어섰습니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이 포천시민에게 120년 만에 우리가 꿈꿔오던 철도를 만들어준 장본인이었습니다.
여러분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정치를 진보냐 보수냐가 아니라 실용주의 정치를 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 자신을 위해서는 중앙정치에 가서 어떤 직책을 받아서 거기에 가서 일을 하면 됩니다. 거기서 인정받으면 되죠. 그렇지만 저는 오로지 우리 시민들을 가장 두렵게 생각을 했습니다.
이 시민들을 위해서 저는 배신하지 않고 오로지 열심히 일을 해서 여러분들의 덕으로 지금까지 와 있습니다.
절대로 여러분들 곁을 떠나지 않을 겁니다.
많은 분들은 정치 후배들을 키워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저께 제가 충격적인 글을 봤습니다.
국민의 힘 후보 중에서 가장 명문대학을 나왔다라는 김아무개 후보가 페이스북을 통해서 이재명과 박윤국을 박살을 내겠다고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
인성도 바로 안 돼 있는 사람이 무슨 정치를 하겠습니까?
여러분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람이 살아가는 데는 가장 기본부터 시작돼야 됩니다.
정치가 아무리 아사리판이라도 최소한의 예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재명 대표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책을 비판하는 건 되지만 박살을 내겠다는 이런 용어를 쓰는 정치인들이 뭔들 하겠습니까?
또 다른 정치인이 또 페이스북에다 올렸습니다. 역시 국민의힘 후보입니다.
포천이 이렇게 다 망가진 게 그 친구는 뭐라고 얘기했냐면 초등학교 때 자기가 초등학교 때부터 저를 봤다고 합니다.
박윤국 시장이 재임하면서 포천시가 이렇게 어렵게 됐다고 얘기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풋내기 같은 정치인들이 들어와서 메뚜기가 한 철에 들어와 사라지듯이 똑같은 겁니다.
포천시와 가평군이 낙후된 이유 중에 하나가 첫 번째 국민의 힘 전신 국회의원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두 번째 국민의힘에 소속해 있었던 시장 군수들이 문제를 야기시켰던 겁니다. 제 전임 시장들이 어떻게 왔습니까?
제가 이 자리에서 꼭 이야기를 해야겠습니까?
저는 이런 사람들에게 다시는 번복된 얘기를 하고 싶지 않습니다.
우리가 정말 옥석을 가려야 된다는 것이, 정치의 기본은 머리가 아닙니다. 마음입니다. 정치의 기본은 정의입니다.
정치의 기본은 바로 그동안에 갖고 있던 경험과 경륜을 통해서 지역을 살려내고 우리 시민들을 살려내는 것이 더 가까이 가자면 첫 번째도 민생, 두 번째도 민생, 세 번째도 민생이라고 생각합니다.
맞습니까? 저는 이 세상이 국민이 힘이 있는 나라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정치인들이 힘 있는 그런 나라가 돼서는 안 됩니다.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는 것은 우리가 알면서도 그것을 실천해 옮기고 있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사람들은 자신이 경험한 만큼 생각하고 그만큼 뜻을 펼치고 산다고 합니다.
그래서 노무현 대통령은 보수가 얘기하는 그런 정치를 해온 것이 아니라 국민이 힘 있는 이 나라를 위해서 대통령의 임기를 잘 마치고 농촌으로 돌아갔습니다.
또 다른 것은 문재인 대통령도 역시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했습니다.
낮은 자세로 국민만 믿고 고통을 이해하고 행복을 실천한다는 이런 정신으로 국가 경영을 해왔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국민만 믿고 고통을 이해하고 행복을 실천한다는 이런 정신들이 이 나라에는 지금 희망이 없기 때문에 젊은 청년들이 아이를 낳지 않고 있습니다.
아이를 낳기 싫어서 안 낳는 것이 아닙니다.
희망이 안 보이고 미래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당장 내가 사는 게 힘들기 때문에 이래서 아이들을 낳고 있지 않다라는 겁니다.
이 나라를 한번 보시죠. 지금 현재 이 나라가 희망이 없죠.
그래서 이 나라가 지금 돌아가는 추세를 보면 힘이 세고 그리고 돈이 많고 그리고 학벌이 좋으면 무조건 되고 출세할 수 있는 시대는 갔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공정해야지만이 나한테 기회가 올 수가 있다라는 이런 희망이 있어야지 아이를 낳고 기르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아이들을 저희들이 잘 키워나가면서 이 나라를 이끌고 지방을 이끌어 나가게끔 잘 키우는 것이 부모한테만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니라 지방자치단체나 국가가 반드시 책임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살아오면서 안개가 걷히면 실상이 보인다고 그럽니다.
이 나라의 정치가 이제 머지 않아서 그 실상을 보게 될 것입니다.
국민을 억압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하면 정치는 결코 온전하지 않을 것입니다.
흔들림 없이 여러분들과 함께 저는 중앙정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올바르고 여러분들에게 후회하지 않는 이런 정치인으로서 반드시 해낼 것입니다.
앞으로도 마찬가지겠지만 수도어행(水到魚行)이라는 말이 있듯이 물길이 터져야만이 고기가 다닐 수 있습니다.
사람 사는 데는 여러분들이 힘들고 어려운 그런 과정을 저희 같은 정치인들이 앞으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것이 우리가 해야 될 일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잘 나간다고 얼씬거리고 잘못 나간다고 해서 뒷전으로 빠지면서 눈치만 보는 이런 유권자나 국민이 돼서는 안 된다라는 건 여러분들 인정하십니까?
여러분들하고 거침없이 가겠습니다.
저는 이 서울시의 1.4배가 넓은 이 땅에 120년 만에 철도를 끌고 왔습니다.
민자 고속도로를 만들고 외곽순환고속도로를 착공하고 수원산 터널 뚫고 여러분들의 자녀들이 아니면 손주들이 아이를 낳으면 산후조리할 곳이 없어서 공공산후조리원을 만들어내고 문화예술인들이 문화 활동을 할 수가 없어서 아트홀이라는 문화예술공간을 만들고 무너져가는 폐석산에다 아트밸리라는 공간을 만들어내고 여러분들이 버리는 쓰레기를 버릴 수가 없어서 쓰레기 소각장을 만들어내고 하천이 오염이 돼서 다 썩어 문드러졌을 때 가스 종말 처리장을 만들어서 맑은 물을 보내고 여러분들이 힘들 때 도시가스를 끌고 오고,
여러분들이 한탄강 물을 드시고 어려울 때 서울시민이 먹는 팔당물을 끌어다 여러분들에게 공급을 하고 수원산 터널을 뚫어 대고 끝없이 도로를 만들어내고 여러분들의 손주나 자녀들을 맡겨 다니게 하는데 3대 무상 교육을 합니다.
등록금 면제 또 교복 급식을 이거는 지방자치단체가 해야 된다. 이건 포플리즘이 아니죠.
과거에 우리가 어렵게 살 때 이 시대가 아니고 자치단체가 어려운 자식이든 돈이 있는 부모의 자식이든 간에 아이들은 똑같이 키워야 된다는 겁니다.
6,700개 되는 기업인들을 위해서 컨벤션을 만들어내서 기업 활동을 할 수 있게끔 여건을 만들어 놓고 우리 농민들에게 이 정작 비용을 어떻게서든 줄여서 농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게끔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을 해주고 또 마지막에는 농업 기본소득이라는 것을 만들어내서 농업인들이 어렵지 않게끔 힘들지 않게끔 이렇게 만들어냈습니다.
부모 없는 아이들은 사각지대에 있는 이 어르신들이 어렵고 힘들고 사각지대에 있는 이 아이들을 내 자식처럼 생각하고 제가 출근길에 들러서 보살피고 해서 이 아이들이 지금 성장을 해서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제가 바로 해야 될 일이 그런 일입니다.
어렵고 힘든 일을 그들을 위해서 해야 됩니다.
이 도시는 어르신들의 씨름 소리가 들려서는 안 되고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들려야 됩니다.
미국의 대통령을 한번 보십시오. 우리는 나의 70 만 넘으면 뒤로 물러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83세가 됐는데도 대통령을 하고 다시 대통령을 대선 출마하고 트럼프 대통령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미국 국민들은 인정을 합니다. 일을 시킵니다. 그 일을 해내지 못했을 때 거기서 낙마를 시킵니다.
이념이 없다라는 얘기죠.
우리처럼 이렇게 이념주의적인 이런 정치를 해선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우리는 무조건 우리가 반대하는 사람들은 적분으로 생각해선 안 됩니다.
그거는 확증 편향적고 지역사회 발전하는 데 도움이 안 된다라는 겁니다.
가능한 함께 가고 같이 가도록 그리고 그렇게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남을 따라가지 않으면 외톨이가 된다라는 이런 사회 풍토를 버리고, 우리가 이번 총선에서 역사를 바꾸는 일을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께서 주도를 해줄 수 있습니까?
선거는 선거를 통해서 우리가 더 나은 삶을 찾기 위해서 선거를 치른 겁니다.
그냥 막연하게 과거처럼 배우나 못 배우나 똑같아서는 안 된다. 경험을 하나 하지 않으나 똑같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
이번 선거를 통해서 반드시 혁명을 일으켜야 된다는 것이 여러분들 생각이나 제 생각이나 똑같습니다.
선거철만 되면 나와서 뭘 하겠다 하는 이런 후보자들은 이 시간부터 퇴출시켜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맞습니까?
지방선거 지역에서 뭔가 봉사를 하고 지역 주민들과 같이 동거동락을 했던 이런 사람들이 앞으로 일을 해야 됩니다.
과거의 전례를 보더라도 30대의 약관의 나이에 김아무개라는 국회의원이 여기에서 3선을 하고 떠났습니다.
처음에 올 때 뭐라고 했습니까? 젊었으니까 좋다고 그랬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보내서 왔습니다. 이렇게 왔어요.
그리고 어느 날 떠나 여기서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어디 가 있습니까? 동대문에 가 있습니다.
이게 직장입니까?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 된다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우리 시민들을 깨우쳐주고 또 여러분들께서 주도를 해야 된다.
그 이야기는 일기당천이란 말입니다.
한 사람이 전명의 역할을 하실 수 있습니까?
여기저기 다니면서 시의원 국회의원 모두 출마를 하고 낙선을 하고 면보 없는 이곳에 와서 또 바람 타고 당첨 좀 되어보겠다 당선이 아니고 당첨되겠다라는 생각으로 온 정치인들입니다.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여러분들께서도 그렇게 생각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동안 일상에서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 중에서도 개인적으로 섭섭한 게 많을 겁니다.
일일이 제가 다 챙기지 못하니까 시간을 두고 챙겨야 되는데 급한 마음에 저를 떠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또 저를 보고 가평·포천의 변화를 기대하고 또 찾아오는 분들도 상당수가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는 가평에서 우리 수석부원장께서 자리를 함께 하시고 그중에는 정말 가평군을 새로운 변화로 주도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우리 강민숙 부의장을 비롯해서 가평군의원들 3명이 국민의힘 30명의 의원이 있어도 의정활동이나 의전 활동을 쫓아가지 못합니다.
포천도 마찬가지입니다. 연제창 부의장을 비롯해서 손세화 의원, 김현규 의원이 의정활동 하는데 우리 시민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소속의 의원들이 반도 쫓아가지 못한다는 겁니다.
이렇게 해서 성장을 시켜서 일을 시켜야 합니다. 저는 끝없이 후배들을 길러낸다.
그리고 앞으로도 훗날에 제가 쓰러질 때까지 반드시 이 가평·포천에 나무를 심고 사람을 심었고 그리고 우리 시민을 심어대면서 이 지역이 발전하도록 제가 온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부끄럽지 않은 정치인으로 남겠습니다.
아무쪼록 바쁘신데도 불구하시고 이 자리에 이렇게 함께해 주신 우리 사업연합회 진봉 스님을 비롯해서 또 교수님들도 멀리서 우리 평화공정연대에서 이사장님을 비롯해서 함께하신 분들 또 한 분 한 분 이렇게 다 일일이 소개를 해드리지는 못하지만 저희는 4월 10일 이 자리가 아닌 더 넓은 자리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정말 가평 포천을 위해서 함께 할 수 있는 이런 자리가 되기를 여러분들 힘을 주십시오.
제가 반드시 승리해서 돌아오겠습니다.
저도 단 한 번도 가지 않은 전투에 가고 있습니다.
이 한탄강을 줄기로 해서 동쪽으로는 북한강에 이 허허벌판에서 전투를 하게 될 겁니다.
우리는 가끔 예측이나 예언을 합니다.
반드시 이번 전투에서 승리해서 돌아오겠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늘 함께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 국회의원 예비후보
박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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