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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포천시·가평군 국회의원 후보 선출경선, 권신일 경선돌입

  • 정연수 기자 기자
  • 입력 2024.03.05 13:00
  • 조회수 1,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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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거티브 없는 깨끗한 경선으로 시민의 선택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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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N뉴스=포천.가평]정연수 기자=2024년 3월 5일, 권신일 예비후보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의 포천시가평군 선거구의 국민의힘 경선 실시 발표에 대해 입장을 발표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 해당 선거구에서 권신일, 김성기, 김용호, 김용태, 허청회 5자 경선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권신일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우리 국민의힘은 세 가지 과제를 수행해야 한다. 첫째는, 윤석렬 정부의 성공의 기틀을 마련하는 것이고, 둘째는 민주당의 구태 운동권 정치를 교체해야 하고, 셋째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수 있는 전문가가 중심이 되는 국회를 만드는 것이다”고 이번 선거의 의미를 평가하며, 이런 취지에 맞는 합리적인 결정”이라 평가했다.

 

권신일 예비후보는 “현역 국회의원인 최춘식 의원님께서 불출마를 하셔서, 5자 경선이 이루어진 것으로 안다. 이번 불출마 선언으로 가슴이 아프지만, 아무나 할수 없는 용기있는 결단에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그 동안 최춘식 의원님께서 지역 발전을 위해 애써 주신 것을 잘 알고 있고, 그 분이 하고자 하셨던 일은 이제 권신일이 앞장서서 실현할 것”이라 다짐했다.

 

권신일 예비후보는 “후보자 선출을 위한 경선 결정이 늦어져 지역 정가가 많이 혼란스러웠는데, 이제 5명의 후보가 경선으로 국민의힘 당원과 지역 주민들께서 명확하게 판단하실 수 있게 됐다.”며, “누가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를 계속 지켜왔고 앞으로도 지킬 것인가, 누가 지역발전을 이끌 전문성과 능력을 갖추었는가, 누가 국민의힘의 후보에 가장 어울리는 가가 가장 중요한 판단의 기준이 될 것”이라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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