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정권 5년…“거짓과 위선 포퓰리즘으로 국민 속였다”

-전과 4범 이재명 “대한민국 국운 끝낼 僞善者”
-대한민국 號 침몰 중, 정권교체로 살길 찾아야
-보수 괴멸 시켜 50년 집권 야욕, 반드시 막자
[포천=NGN 뉴스] 황태영 기자=오늘 오후 경기도 포천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필승 결의대회가 열렸습니다.
국민의힘 포천시 당원 등 300여 명이 참석 가운데 열린 필승결의 대회에서 참석한 전 현직국회의원들은 ‘무능한 문재인 정권의 독주를 끊어내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정권교체를 반드시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대선을 60여 일 앞두고 열린 오늘 대회에서 첫 포문을 연 최춘식 의원은, 문재인 정권의 코로나 방역과 국가안보, 부동산 정책 등 지난 5년간 똑바로 한 것이 없다며 윤석열 후보로 정권 교체를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2선 출신 김성원 의원도 문재인 정권은 “지난 5년간 무능함을 감추기 위해 포퓰리즘으로 눈과 귀를 가려 국민을 기만한 부패한 정권”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김 의원은 이어 “거짓과 위선으로 점철된 전과 4범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의 국운은 끝”이라며 윤석열 후보를 반드시 당선 시켜 “망망대해에서 침몰하고 있는 대한민국호를 구해야 한다”며 윤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오늘 필승결의대회에는 4선인 박진 의원도 참석했습니다.
외교통인 박진 의원은 문재인 정권 들어 “한·미·일 외교는 벼랑 끝에 있다”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자비를 들여 미국을 방문해 한국군과 주한 미군을 위한 백신을 미국 정부로부터 직접 받아낸 인물로 잘 알려진 박진 의원은, 지난 5년간 문재인 정부는 “국민의 삶의 질을 수십 년 후퇴시켰다”며 윤석열 후보를 당선시켜야 하는 당위성을 강조했습니다.
포천·가평 국민의 힘 당원의 윤석열 후보 필승결의대회는, 오는 15일 오후 2시 가평 문화예술회관에서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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