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대선후보 토론회서 이낙연 후보 본보 보도 인용 이재명 직격!
동영상 유튜브 NGN 뉴스
*이재명 네거티브(후보 토론회)
어제(11일) 있었던 더불어민주당 제 20대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이재명 후보가 본보의 보도를 네거티브라며 평가 절하했습니다.
#이재명(11일 후보자 토론회 관련 발언)
이 지사는 또 보도된 영상은 주민과 긴 대화 가운데 반말한 부분 편집한 일종의 악마의 편집을 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재명
이재명 지사의 어제 발언은 이낙연 후보의 직설을 모면하기 위한 것으로 허위 주장에 불과합니다.
본보는 지난 5일 “말 짧은 이재명 어르신께 반말”이라는 제목의 보도를 했습니다.
이어 9일 “이재명 비판하면 개소리 취급”언어폭력의 달인”이라는 제목의 보도를 했습니다.
모두 1만 8천여 명이 시청한 이번 보도에서 보도에 공감한다는 내용의 댓글이 400여개가달릴 정도로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이처럼 많은 국민들이 이재명식 발언에 대하여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고 있으나, 이 지사 혼자만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재명 지사는 이번에도 그의 전매특허인 최대의 방어가 최대의 공격인 역공을 택했습니다.
어제 토론회에서 이낙연 후보는 약자와 시민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서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낙연 후보는 이어 본보 보도를 인용해 장애인들을 대하는 태도에 대하여 지적하면서 이지사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
이낙연(장애인 관련 질문)
답변에 나선 이재명 후보는 자신이 오히려 맞은 사건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재명(내가오히려 맞았다)
이낙연 후보는 또 이 지사가 트윗을 통해 자신을 비판하는 시민을 향해 입에 담기조차 힘든욕설로 비방했다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이낙연
그러나 이 지사는,
#이재명
이낙연 후보는 이어 본보의 보도를 인용해 이 지사가 평소 시민들과 어른들께 반말하는 것이 회자되고 있다며 이 지사에게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물었습니다.
#이낙연
그러자 이 지사는 네거티브라며 본보의 보도를 왜곡했습니다.
#이재명
이재명 지사는 평소 산하 31개 지자체를 방문하면서,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자치단체장에게 반말 투로 하는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습니다.
자신보다 8살이나 많은 김성기 가평군수에게 반말한 것도 이재명 자신입니다.
#이재명
15년이나 나이가 더 많은 어른들께 반말한 것 또한 이재명 지사 자신입니다.
#이재명
이 지사가 시·군을 방문할 때 노소를 가리지 않고 하는 반말은 연간 70조 원의 예산을 움직이고 있다는 일종의 갑질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재명 지사는 자신의 트윗에서 장애인을 반복해서 폄훼했습니다.
장애인을 폄훼한 것도 이재명 지사입니다.
심지어 이 지사의 글을 본 장애인 가족들에게 마음의 깊은 상처와 치가 떨리게 만든 것도 이재명 지사입니다.
이처럼 빼박 증거가 차고 넘치며 확실한데도 이를 부인하며, 국민이 지켜보는 공중파에서본보의 보도를 마치 허위라고 폄훼하는 것은 대통령 후보가 아니더라도 광역단체장이 자격에 의문마저 제기됩니다.
특히 1,400만 경기도민을 이끄는 광역 단체장으로 할 말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특유의 말 바꾸기와 폭력적 언어의 달인으로 평가되고 있는 이재명 지사를 핵 사이다라고말하는 것은 일시적 착시와 환청은 아닌지 고민해도 늦지 않아 보입니다.
[NGN뉴스
BEST 뉴스
-
군수도, 공직사회도, 지역주민도 모르는 가평 ‘공동화 위기’…3년 뒤 무슨 일이 벌어질까
지난 8일 서태원 가평군수가 '군민의날'을 기념해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 정연수 기자] 경기 가평군이 인구감소지역으로 다시 지정된 가운데 3년 뒤로 다가온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이 지역 관광산업과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중장기 대응 전략을 점검... -
서태원 가평군수 재산 15억[공시지가]…토지만 32필지·8억8700만원
서태원 경기 가평군수가 올해 공직자 재산신고에서 15억1,219만7천원의 재산을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눈에 띄는 것은 토지다. 서 군수는 논과 밭, 대지, 임야, 과수원 등 모두 32필지를 본인 명의로 신고했다. 신고가액만 8억8,699만3천원으로 전체 신고재산의 약 58.7%에 해당한다. &nbs... -
백영현 포천시장 재산 29억9천만원…1년 새 2억8천만원 늘었다
백영현 포천시장이 29억9,326만2천원의 재산을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종전 신고액 27억765만원보다 2억8,561만2천원 증가한 규모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도 정기재산변동사항을 보면 백 시장은 경기도 31개 시장·군수 가운데 신고재산 규모가 세 번째로 많았다. 도내 시장·군수 평균 재산 16억... -
한기호(국민의힘) 대폭발 "입만 나불거리지 마라!" 부상자 은폐·축소 의혹
[질의 응답] 한기호/지금 환자 얘기해 볼까요. 지금까지 거론되는 것이 2명만 얘기되고 있습니다. 환자가 2명이 아니잖아요. 근데 2명이라고만 얘기하죠. 축소하기 위해서 이렇게 한다는 거에요. 그러니까 근본적으로 자신들이 한 행동에 대해서 변명만 하는 자리가 된... -
문세광의 사형전 최후발언 공개
"일본에서 그들에게 속았습니다" 육영수 여사 살해범 문세광의 마지막 고백 1974년 8월 15일, 광복절 기념식장에서 육영수 여사를 살해한 문세광의 사형 전 최후 진술 내용이 공개되었습니다. "나는 바보였습니다... 저들에게 속아서 과오를 범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 -
군부대 나가라면서 땅은 넘겨준다? 포천시의 앞뒤 안 맞는 행정
제196회 포천시의회 정례회서 윤경례 의원이 백영현 시장에게 요구한 네가지...옛 6군단 시유지 맞교환 전면 재검토 촉구 군부대에는 나가라고 하면서 그 군부대가 계속 사용할 땅은 아예 넘겨주겠다는 것이다. 도대체 앞뒤가 맞는 행정인가. 포천시가 추진하는 옛 6군단 부지의 시유지 맞교환을 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