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대선후보 토론회서 이낙연 후보 본보 보도 인용 이재명 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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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네거티브(후보 토론회)
어제(11일) 있었던 더불어민주당 제 20대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이재명 후보가 본보의 보도를 네거티브라며 평가 절하했습니다.
#이재명(11일 후보자 토론회 관련 발언)
이 지사는 또 보도된 영상은 주민과 긴 대화 가운데 반말한 부분 편집한 일종의 악마의 편집을 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재명
이재명 지사의 어제 발언은 이낙연 후보의 직설을 모면하기 위한 것으로 허위 주장에 불과합니다.
본보는 지난 5일 “말 짧은 이재명 어르신께 반말”이라는 제목의 보도를 했습니다.
이어 9일 “이재명 비판하면 개소리 취급”언어폭력의 달인”이라는 제목의 보도를 했습니다.
모두 1만 8천여 명이 시청한 이번 보도에서 보도에 공감한다는 내용의 댓글이 400여개가달릴 정도로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이처럼 많은 국민들이 이재명식 발언에 대하여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고 있으나, 이 지사 혼자만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재명 지사는 이번에도 그의 전매특허인 최대의 방어가 최대의 공격인 역공을 택했습니다.
어제 토론회에서 이낙연 후보는 약자와 시민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서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낙연 후보는 이어 본보 보도를 인용해 장애인들을 대하는 태도에 대하여 지적하면서 이지사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
이낙연(장애인 관련 질문)
답변에 나선 이재명 후보는 자신이 오히려 맞은 사건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재명(내가오히려 맞았다)
이낙연 후보는 또 이 지사가 트윗을 통해 자신을 비판하는 시민을 향해 입에 담기조차 힘든욕설로 비방했다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이낙연
그러나 이 지사는,
#이재명
이낙연 후보는 이어 본보의 보도를 인용해 이 지사가 평소 시민들과 어른들께 반말하는 것이 회자되고 있다며 이 지사에게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물었습니다.
#이낙연
그러자 이 지사는 네거티브라며 본보의 보도를 왜곡했습니다.
#이재명
이재명 지사는 평소 산하 31개 지자체를 방문하면서,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자치단체장에게 반말 투로 하는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습니다.
자신보다 8살이나 많은 김성기 가평군수에게 반말한 것도 이재명 자신입니다.
#이재명
15년이나 나이가 더 많은 어른들께 반말한 것 또한 이재명 지사 자신입니다.
#이재명
이 지사가 시·군을 방문할 때 노소를 가리지 않고 하는 반말은 연간 70조 원의 예산을 움직이고 있다는 일종의 갑질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재명 지사는 자신의 트윗에서 장애인을 반복해서 폄훼했습니다.
장애인을 폄훼한 것도 이재명 지사입니다.
심지어 이 지사의 글을 본 장애인 가족들에게 마음의 깊은 상처와 치가 떨리게 만든 것도 이재명 지사입니다.
이처럼 빼박 증거가 차고 넘치며 확실한데도 이를 부인하며, 국민이 지켜보는 공중파에서본보의 보도를 마치 허위라고 폄훼하는 것은 대통령 후보가 아니더라도 광역단체장이 자격에 의문마저 제기됩니다.
특히 1,400만 경기도민을 이끄는 광역 단체장으로 할 말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특유의 말 바꾸기와 폭력적 언어의 달인으로 평가되고 있는 이재명 지사를 핵 사이다라고말하는 것은 일시적 착시와 환청은 아닌지 고민해도 늦지 않아 보입니다.
[NG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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