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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 후보는 어떤 자여야 하는가?

  • NGN뉴스황태영 기자 기자
  • 입력 2022.03.25 13:06
  • 조회수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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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220224_183833304_01.jpg

 

[NGN뉴스=경기도] [기고=김사랑]일단 성남과 경기도는 윤석열 후보가 패한 도시입니다. 그말은 윤석열 바람이 불어도 만만치 않은 도시라는겁니다.

 

통진당 김미희와 야권연대해서 성남시장에 당선된 이재명이 각종 이권의 절반을 통진당 세력에 나눴다는 의혹의 도시, 성남은 이재명과 경기동부연합 세력으로부터 이권을 챙겨왔던 시민들이 많은곳이라 설령 이재명이 살인을 하더래도 찍어줄 경제공동체들이 많은곳입니다.

 

그렇기에 실제 윤석열 바람에도 대선 투표에서는 패했습니다.

 

인구 93만의 성남시장과 경기도의 심장인 수원시장은 민주당 지자체장 이재명과 염태영이 3선가까이 이어온 도시입니다.

 

그렇기에 그들이 관리해온 인맥과 포퓰리즘이 장난이 아닌동네라는겁니다.

 

그렇기에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는 원희룡이나 안철수급 거물후보가 나서도 승리를 장담 못하는 도시입니다.

 

그렇기에 성남시장 후보와 경기지사 후보는 이재명과 투쟁해본자. 이재명에게 고소고발 당해본자만이 이재명의 민주당을 이길 수 있습니다.

 

지금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재명계열입니다.

 

당대표 송영길도 이재명 대변인이나 마찬가지인 자입니다.

 

대장동에서 난 막대한 수익이 어디로 흘러갔겠으며 대장동에서 난 막대한 수익이있는데 이재명이 감옥 가고싶겠습니까. 어떻게든 부활하려고 당대표를 비롯 지방선거 공천까지 이재명계의 민주당이 이끌어나가려고 작업칠 것이라 저는 여깁니다.

 

고작 0.7프로 대선을 졌기에 더욱더 결집할것입니다. 또한 이재명이 성남시장 10년과 경기지사4년의 세월 싸지른 부정부패를 감추기 위해서도 대선후보급의 거물을 성남시장과 경기지사후보로 내세울것이란 소문이 파다합니다.

 

그렇기에 국민의힘은 고만고만 도토리 키재기식의 인지도 후보로 내세우면 100% 지방선거 폭망합니다.

 

우선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 후보는 이재명과 친분을 과시하는 덜떨어진 신상진 같은 후보를 내세워서도 안되고, 철지난 연사들 내세워 동네잔치해서도 안 됩니다.

 

대장동 비리를 캐다 정신병동 납치된 김사랑과 은수미 비리를 캔 전 은수미 보좌관 이승균, 그리고 “화천대유는 누구껍니까” 기사로 이재명측에 고소당한 경기경제 신문 박종명 기자같은 공익제보자들을 연단에 내세워 “두 번다시 성남과 경기도에 이런 인권유린을 겪지 않게 하겠다”고 민주사회의 가장 큰 인권을 부각시켜야합니다.

 

그래야만 그나마 경기도와 성남시가 희망이 보입니다.

 

철지난 정치인과 철지난 연예인 앞세워 동네 잔치를 치뤄서는 지방선거는 필패합니다.

 

KakaoTalk_20220325_113125230.jpg김사랑 씨 페이스북 캡처화면    

 

대한민국 국민은 8개월 밖에 정치경력없는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든 국민입니다.

 

그러한 대한민국 국민이 원하는 후보는 정치권에 빚이없는 후보. 조폭유착이 없는 깨끗한 후보. 단순히 돈많아서 취미로 나오는 후보도 계란마냥 신선도를 내세우는 후보가 아니라 이재명 은수미와 투쟁하고 고소당해본 전투력이 있는 후보를 대한민국 국민은 원합니다.

 

그런 후보여야만 희망이 보입니다.

 

대선 잔치는 끝났고 기울어진 운동장 바로세우기 지방선거가 시작됐습니다. 혼자 되는게 아닙니다. 의식있는 전국민이 처절이 노력하고 관심을 가져야합니다.

 

그렇기에 전략공천 해서라도 대선후보급의 후보를 내세워 이재명의 소굴인 경기도와 성남시를 탈환해야합니다. 그런 후보여야만 희망이 보입니다.

 

은파. 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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