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GN뉴스=경기도] [기고=김사랑]일단 성남과 경기도는 윤석열 후보가 패한 도시입니다. 그말은 윤석열 바람이 불어도 만만치 않은 도시라는겁니다.
통진당 김미희와 야권연대해서 성남시장에 당선된 이재명이 각종 이권의 절반을 통진당 세력에 나눴다는 의혹의 도시, 성남은 이재명과 경기동부연합 세력으로부터 이권을 챙겨왔던 시민들이 많은곳이라 설령 이재명이 살인을 하더래도 찍어줄 경제공동체들이 많은곳입니다.
그렇기에 실제 윤석열 바람에도 대선 투표에서는 패했습니다.
인구 93만의 성남시장과 경기도의 심장인 수원시장은 민주당 지자체장 이재명과 염태영이 3선가까이 이어온 도시입니다.
그렇기에 그들이 관리해온 인맥과 포퓰리즘이 장난이 아닌동네라는겁니다.
그렇기에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는 원희룡이나 안철수급 거물후보가 나서도 승리를 장담 못하는 도시입니다.
그렇기에 성남시장 후보와 경기지사 후보는 이재명과 투쟁해본자. 이재명에게 고소고발 당해본자만이 이재명의 민주당을 이길 수 있습니다.
지금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재명계열입니다.
당대표 송영길도 이재명 대변인이나 마찬가지인 자입니다.
대장동에서 난 막대한 수익이 어디로 흘러갔겠으며 대장동에서 난 막대한 수익이있는데 이재명이 감옥 가고싶겠습니까. 어떻게든 부활하려고 당대표를 비롯 지방선거 공천까지 이재명계의 민주당이 이끌어나가려고 작업칠 것이라 저는 여깁니다.
고작 0.7프로 대선을 졌기에 더욱더 결집할것입니다. 또한 이재명이 성남시장 10년과 경기지사4년의 세월 싸지른 부정부패를 감추기 위해서도 대선후보급의 거물을 성남시장과 경기지사후보로 내세울것이란 소문이 파다합니다.
그렇기에 국민의힘은 고만고만 도토리 키재기식의 인지도 후보로 내세우면 100% 지방선거 폭망합니다.
우선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 후보는 이재명과 친분을 과시하는 덜떨어진 신상진 같은 후보를 내세워서도 안되고, 철지난 연사들 내세워 동네잔치해서도 안 됩니다.
대장동 비리를 캐다 정신병동 납치된 김사랑과 은수미 비리를 캔 전 은수미 보좌관 이승균, 그리고 “화천대유는 누구껍니까” 기사로 이재명측에 고소당한 경기경제 신문 박종명 기자같은 공익제보자들을 연단에 내세워 “두 번다시 성남과 경기도에 이런 인권유린을 겪지 않게 하겠다”고 민주사회의 가장 큰 인권을 부각시켜야합니다.
그래야만 그나마 경기도와 성남시가 희망이 보입니다.
철지난 정치인과 철지난 연예인 앞세워 동네 잔치를 치뤄서는 지방선거는 필패합니다.
김사랑 씨 페이스북 캡처화면
대한민국 국민은 8개월 밖에 정치경력없는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든 국민입니다.
그러한 대한민국 국민이 원하는 후보는 정치권에 빚이없는 후보. 조폭유착이 없는 깨끗한 후보. 단순히 돈많아서 취미로 나오는 후보도 계란마냥 신선도를 내세우는 후보가 아니라 이재명 은수미와 투쟁하고 고소당해본 전투력이 있는 후보를 대한민국 국민은 원합니다.
그런 후보여야만 희망이 보입니다.
대선 잔치는 끝났고 기울어진 운동장 바로세우기 지방선거가 시작됐습니다. 혼자 되는게 아닙니다. 의식있는 전국민이 처절이 노력하고 관심을 가져야합니다.
그렇기에 전략공천 해서라도 대선후보급의 후보를 내세워 이재명의 소굴인 경기도와 성남시를 탈환해야합니다. 그런 후보여야만 희망이 보입니다.
은파. 김사랑.
BEST 뉴스
-
군수도, 공직사회도, 지역주민도 모르는 가평 ‘공동화 위기’…3년 뒤 무슨 일이 벌어질까
지난 8일 서태원 가평군수가 '군민의날'을 기념해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 정연수 기자] 경기 가평군이 인구감소지역으로 다시 지정된 가운데 3년 뒤로 다가온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이 지역 관광산업과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중장기 대응 전략을 점검... -
서태원 가평군수 재산 15억[공시지가]…토지만 32필지·8억8700만원
서태원 경기 가평군수가 올해 공직자 재산신고에서 15억1,219만7천원의 재산을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눈에 띄는 것은 토지다. 서 군수는 논과 밭, 대지, 임야, 과수원 등 모두 32필지를 본인 명의로 신고했다. 신고가액만 8억8,699만3천원으로 전체 신고재산의 약 58.7%에 해당한다. &nbs... -
백영현 포천시장 재산 29억9천만원…1년 새 2억8천만원 늘었다
백영현 포천시장이 29억9,326만2천원의 재산을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종전 신고액 27억765만원보다 2억8,561만2천원 증가한 규모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도 정기재산변동사항을 보면 백 시장은 경기도 31개 시장·군수 가운데 신고재산 규모가 세 번째로 많았다. 도내 시장·군수 평균 재산 16억... -
한기호(국민의힘) 대폭발 "입만 나불거리지 마라!" 부상자 은폐·축소 의혹
[질의 응답] 한기호/지금 환자 얘기해 볼까요. 지금까지 거론되는 것이 2명만 얘기되고 있습니다. 환자가 2명이 아니잖아요. 근데 2명이라고만 얘기하죠. 축소하기 위해서 이렇게 한다는 거에요. 그러니까 근본적으로 자신들이 한 행동에 대해서 변명만 하는 자리가 된... -
문세광의 사형전 최후발언 공개
"일본에서 그들에게 속았습니다" 육영수 여사 살해범 문세광의 마지막 고백 1974년 8월 15일, 광복절 기념식장에서 육영수 여사를 살해한 문세광의 사형 전 최후 진술 내용이 공개되었습니다. "나는 바보였습니다... 저들에게 속아서 과오를 범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 -
군부대 나가라면서 땅은 넘겨준다? 포천시의 앞뒤 안 맞는 행정
제196회 포천시의회 정례회서 윤경례 의원이 백영현 시장에게 요구한 네가지...옛 6군단 시유지 맞교환 전면 재검토 촉구 군부대에는 나가라고 하면서 그 군부대가 계속 사용할 땅은 아예 넘겨주겠다는 것이다. 도대체 앞뒤가 맞는 행정인가. 포천시가 추진하는 옛 6군단 부지의 시유지 맞교환을 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