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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윤석열 42.4% 이재명 37.2%[한국갤럽]

  • NGN뉴스 정연수 기자 기자
  • 입력 2022.02.27 21:22
  • 조회수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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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安 단일화해도 李와 오차범위 접전

   단일화.jpg-尹으로 단일화... 李에 4.4% 앞서

-安으로 단일화 하면 3.6% ...단일화 효과 의문


[NGN뉴스] 정연수 기자=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이재명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방금 전(27일) 나왔다.

 

윤 후보와 안철수 후보가 단일화를 하더라도, 단일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서울신문이 한국 갤럽에 의뢰해 지난 25~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대선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 포인트)'에 후보 지지율은 37.2%. 윤 후보는 42.3%였다.

 

윤 후보와 이 후보 간 지지율 격차는 5.1%포인트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안 후보는 11.0%,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는 3.5%였다.

 

야권 후보들이 단일화를 해도, 단일 후보가 이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윤 후보로 단일화하면 윤 후보 44.8%, 이 후보 40.4%, 심 후보 7.8% 순이었다. 안 후보로 단일화하면 안 후보는 41.9%, 이 후보 38.3%, 심 후보 9.0%로 나타났다.

 

윤 후보로 단일화할 경우, 이 후보와의 격차는 4.4%포인트, 안 후보와 단일화할 경우, 이 후보와의 격차는 3.6% 포인트다. 모두 오차범위 내 접전이지만, 단일화를 하지 않은 상황의 윤 후보와 이 후보 간 격차(5.1%포인트)보다 작다.

 

"야권 후보 단일화가 단일 후보에게 유리하다고 단정하기 힘든 결과"가 나타난 셈이다.

 

현재 지지 후보를 투표일까지 계속 지지할지에 대해서는 ‘계속 지지할 것 같다’는 응답이 78.1%, ‘바꿀 수도 있다’가 21.4%였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한국갤럽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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