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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일동장날 선거유세서 백영현 유세본부장 "내일을 바꾸는 대통령 필요"

  • NGN뉴스 양상현 기자 기자
  • 입력 2022.02.18 11:26
  • 조회수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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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NGN뉴스]양상현 기자=지난 17일 일동면 일동오일장에서 국민의힘 백영현 유세본부장은 "내일을 바꾸는 대통령이 필요하다"며 "오는 3월 9일 정권 교체라는 위대한 선택을 위해 오늘 여기에 모였다"고 선거유세를 펼쳤다.

유세차에 오른 백영현 국민의힘 유세본부장은 “지난 5년간 문재인 정권의 업적은 무엇이 있을까요, 내편 네편 갈라서 5년 내내 적폐 청산이라는 미명 아래 전직 대통령 두 분을 포함해 수백 명을 감옥에 보낸 일 말고 또 무엇이 있느냐"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경제는 폭망하고 외교안보는 무너지고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소상공 자영업자는 길거리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무능하고 위선적인 정부 5년간 참고 참으며 이제 끝나나 했더니 그보다 몇 배 더 위선적이고 부패하기까지 한 이재명 후보가 정권을 이어간다"라고 꼬집었다.

특히 “대장동 게이트라 말하는 개발사업의 시행사로 화천대유. 천화동인이라는 측근끼리의 회사를 설립하여 3억여 원을 투자해 1조 원 정도를 수익금으로 챙겨 그들의 배를 불린 사건이라며 1조 원이면 우리 15만 인구가 있는  포천시의 1년 예산"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경기도민의 세금으로 초밥은 물론 쇠고기를 사 먹고 심지어 자기 조상님 제사 식품도 경기도민의 세금인 법인카드로 사용하여 세금을 도둑질했다"라고  주장하며 이재명 대통령 후보를 지칭하며“무능하고 위선적인 것에 더해 부패하고 거짓말 잘하는 후보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려 한다"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백영현 본부장은 “이제 국민이 키우고 불러낸 윤석열! 내일을 바꾸는 대통령이 필요합니다. 우리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를 3월 9일 대통령으로 선택하여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 경제가 작동하는 청년들과 미래세대가 희망을 갖고 살아가는 대한민국으로 돌려놓자"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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