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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음악가를 발굴한다”

  • NGN뉴스 김희경 기자 기자
  • 입력 2019.10.16 15:28
  • 조회수 7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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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회 자라섬 음악경연, 조용필상 500만원 상금

 

자라섬 음악공연1.jpg

 

[패트롤=NGN뉴스] 김희경 기자. 미래의 음악가를 발굴하는 제4회 자라섬 음악회(JiFM) 본선이 오는 10월 26일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에서 열린다.

 

신인 및 기성 싱어송 라이터 등이 참가하는 이번 본선 대회에는 으뜸 조용필상 500만원, 버금상 200만원, 장려상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가평음악문화발전협의회(회장 : 송홍섭) 주관과 가평군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자라섬 음악경연대회에서 수여되는 상금 전액은 한국조폐공사에서 조용필 50주년 기념주화를 판매한 이익금으로 치러진다.

 

가왕 조용필은 자신의 기념주화 판매이익금 전액을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한 음악영재들과 음악을 추구하는 음악가들에게 전액 기부한다고 밝힌 바 있다.

 

입상한 팀 중 한 팀에게는 가평 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 레이블에서 2,000만원 상당의 음반 제작비용 전액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특별공연은 유명가수인 이적이 출연해 자신의 히트곡인 ‘하늘을 달리다’를 비롯해 ‘걱정말아요 그대’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자라섬 음악 경연(JiFM)은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의 OST를 부른 싱어송라이터 일레인(제1회 JiFM 으뜸상 수상자)과 이승열 & 기프트 개최 등 꾸준한 공연을 펼치고 있는 밴드 기프트(제2회 JiFM 으뜸상 수상자)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을 배출했다.

 

또한 제3회 JiFM 으뜸상 수상자인 김훨(김남주) 등 실력있는 음악인들을 배출하며 국내 최고의 음악 경연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대회를 주관한 송홍섭 가평음악문화발전협의회 회장은 “음악에 대한 재능과 열정이 있는 음악가라면 누구든 참여가 가능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면서 “이번 경연 대회를 통해 발굴 될 또 다른 실력파 아티스트의 탄생에 대한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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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김명섭2019-10-17 10:01:12

    자라섬엔 여러가지 행사들이 다채롭게 펼쳐지고 있군요.
    비록 조그마한 섬이지만 전세계사람들이 모두 알게되어
    찾아오고 싶은 멋진 관광지가 되길 바랍니다.

    벌써 훌륭한 가수들이 많이 발굴되어 활약을 하고 있군요.
    재능과 실력만 있으면 수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으니 기대가 큽니다.

    다만 ASF 병역은 철저하게 잘 관리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한쪽엔 즐거움의 풍악이 울려 퍼지고 다른 한쪽은 한숨과 시름으로 어둠이 깃드니, 인생의 한 단면을 보는 것같습니다. 그러나 늘 그렇듯이 절대긍정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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