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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걷는다! 가평 ‘더 스틸’ 복합 문화공간으로 각광!

  • NGN뉴스 정연수기자 기자
  • 입력 2020.10.23 19:01
  • 조회수 98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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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 큰 기부\",가평 소년소녀 어린이 합창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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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유튜브=NGN뉴스/(기자 리포트)

경기도 가평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하늘을 걷고 있습니다. 그런데 불안해 보입니다. 손에 잡히는 것은 무엇이든 붙잡아도 불안합니다. 후들거리는 다리를 주체하지 못하고 급기야 엉금엉금 기어가기도 합니다.

 

무서움에 주저앉아 금방이라도 눈물이 나올 것 같은 모습입니다. 절대로 연출된 것이 아닙니다. 고소 공포증이 있는 기자는 포기할 정도로 아찔합니다. 가평 자라섬과 남이섬을 품은 곳에 하늘을 걷는 스카이 워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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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가면 대부분 이런 경험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남이섬 입구에 있는 더 스틸이라는 곳에서 새로운 트렌드로 주목을 받는 문화 공간의 모든 것들을 원스톱 시스템으로 체험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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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창밖에 펼쳐지는 북한강 가을 뷰를 감상하며 마주한 커피 향이 지금 곁에 앉아있는 이의 소중함을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이곳에 가면 분위기에 매료됩니다.높고 확 트인 공간…잔잔한 안개꽃 불빛에 우정과 사랑을 담아 웃음꽃도 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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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볶는 향기가 흐르고.. 고소하며 달콤한 향이 드넓은 공간을 가득 채웠습니다.

커피와 빵 공장이 같은 공간에 있습니다. 익스트림, 온화함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더 스틸, 스카이 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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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에서 갓 구워낸 빵…앙증함과 고소함을 담아 재탄생했습니다.

하늘을 걷고. 마시고. 느끼며 체험하는 복합문화공간 속에 힐링으로 주목 받는 더 스틸.

새로운 혁신 공간인 더 스틸이 가평의 새로운 트렌드로 탄생해 주목 받고 있습니다.

더 스틸. 스카이 워크는 어떤 곳인지 궁금했습니다.*박흥수(더 스틸, 스카이 워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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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 '더 스틸 ,스카이 워크'는 "아름다운 기부, 통 큰" 기업으로 소문난 곳입니다.

가평에는 자랑스러운 어린이 소년 소녀 합창단이 있습니다.아무나 설 수 없는 미국 카네기 홀 초청 공연과 서울 예술의 전당 무대에 올라 실력을 인정받은 실력파들입니다.가평을 대표하는 주인공들에게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박흥수 대표(더 스틸, 스카이 워크)

  

"하늘을 걷고 커피를 마시며 갓 구워 낸 빵을 맛보고 버스킹 공연도 보고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

더 스틸 스카이 워크. 북한강 자라섬과 남이섬의 아름다움을 품고 있기에 경영자의 마인드에도 따뜻함이 묻어납니다.

 

가평 남이섬 입구에 가면 만날 수 있는 더 스틸, 스카이 워크...지금 바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NGN 뉴스 정연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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