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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방송예고] “제2 경춘국도 이대로 가면 가평, 죽음의 길 된다”

  • NGN뉴스 정연수기자 기자
  • 입력 2019.09.12 11:29
  • 조회수 1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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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23일- 25일 3회 연속 특집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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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NGN뉴스]   NGN 뉴스가 "제2 경춘국도 이대로 가면 가평, 죽음 길"]을 특집 보도한다.

 

오는 23일부터 25일 까지 총 3부작으로 보도되는 이번 특집은 제2 경춘국도 출발 지점인 남양주시 화도읍 금남I/C를 출발,

춘천시 남산면 당림리까지 총 32.9 킬로미터 전 구간을 입체 영상 취재를 통해 집중 분석 보도한다. 

 

그리고 제2 경춘국도가 원주지방국토관리청과 춘천시 계획안대로 건설되면 가평군 지역경제는 왜 직격탄을 맞는지

원인도 알아본다 .

양양고속도로  건설은  예타면제사업으로 추진중인 제2 경춘국도 신설이 가평군민 입장에서는 선례이며 거울이다.

특히,양양고속도로 개통으로 몰락한 지역 상권 실태 보고를 통해 본 가평의  미래를 전망한다. 

 

양양고속도로 건설로 지역 상권은 몰락하고 재앙에 가까울 정도의 직격탄을 맞았다.

교통량은 급격하게 줄었고 관광객 발길은 끊겨 1일 200만 원 넘에 오르던 황태국밥집들 매출은 하루에 국밥 10 그릇도 팔지못할

정도로 몰락했다. 결국 빚 더미에 오른 한 식당 주인은 삶의 의욕을 잃고 극단적 선택까지 벌어졌다.

 

그리고 이번 특집 보도에서는 양평,인제,원통,미시령,한계령 까지의 전 구간을 심층 취재를 통해, 지역 실정을 외면한 도로 신설은

자칫,지역경제의 재앙이 될 수 있다는 현실을 보도한다.

이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제2 경춘국도가 가평군 지역균형발전 위해 어떻게 건설되어야 하는지 바람직한 대안도 알아본다.

NGN뉴스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아울러 제2 경춘국도에 대한 시청자 여러분의 의견도 듣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NGN뉴스 제보전화 031)581-3222. 취재 기자 010-9290-0482번으로

제보와 의견 주시면 보도에 적극 활용하겠습니다.

ⓒ NGN뉴스 & ngnnews.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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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5

  • 김명섭2019-09-14 02:52:38

    길이 뚫리면 돈이 보인다라는 말이 있는데.....

    제2 경춘국도 국토부안은가평땅을 80%를 거치면서
    길이 뚫려도

    가평 경제는 죽음의 길로,..ㅠㅠ
    춘천은 살길이된다?

    우리 가평 이대로 죽으면 안됩니다!!!!!

    그동안 여러번의 주민 공청회를 거쳐 여러 방안으로 논의 되었던 사안 중에서

    추석 연휴지나 바로 군과 민의 대표자 회의 거쳐 좋은 방안 결정
    결정 후
    대 규모 집회로 가평이 살길을 찾아야 되겠습니다.

    우리 가평주민 모두는 요번에 정말 일심 단결로
    한 목소리 내야겠습니다.

    우리나라 한반도는 4개 강대국으로
    둘러 쌍여 정치 경제,,, 힘들게 살아온 민족입니다

    우리 가평도 지리적인 위치상 3개시에 접경지역이다보니
    발전에 장애가 많고
    흩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요번 제2경춘국도는
    우리가 살아 나갈 수있는 방향을 꼭 이루어 내도록 우리 하나가 됩시다!!!!!

  • 김명섭2019-09-12 21:52:52

    모두힘합쳐좋은방향찾도록ᆢ응원합니다

  • 김명섭2019-09-12 21:50:35

    모든군민참여속에좋은방안나왔으면ᆢ힘껏응원합니다

  • 김명섭2019-09-12 21:45:30

    좋은 정보 부탁드려요
    즐거운 명절잘보내세요

  • 김명섭2019-09-12 21:34:15

    연휴도없이 고생 하시는 정기자님 마음을 우리 가평군민 모두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반듯이 가평군 안 이 관철 될 수 있도록 명절날
    모인 가족 친지분들과도 진지하게 토론 되길 간절히 바래 봅니다
    우리가 살고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터전 지금 우리가 목소리 내지
    않으면 우리 가평은 패씽 되고 맙니다 정신 차려야 할 때 입니다
    이토록 노력 하시는 ngn뉴스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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