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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 피해 상황조치 완료

  • NGN뉴스 김희경 기자 기자
  • 입력 2019.09.09 15:31
  • 조회수 1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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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과및 전신주, 가로수 부러지고 정전사고 ,인명피해 없어 그나마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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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해대책본부 상황실)

 [가평=NGN뉴스] 가평군 재난안전과는 제13호 태풍 ‘링링’ 피해상황을 집계한 결과 농작물 및 농림시설의 피해는 6건(17,865m2)과 1명의 경상 환자가 발생했는데 이제 최종적으로 완전 복구했다고 9일 이기학 재난안전과장은 밝혔다.

   

공무원 172명, 소방서 82명, 경찰 34명 등 총 288명의 인력이 동원된 이번 재난안전대책본부는 군청 2층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피해상황 접수와 응급대책 복구팀을 운영해 왔다.   

 

비상근무체제에 참여한 유관단체는 13개 협업부서와 경찰서, 소방서, 한전, KT, 군부대 등 7개 유관기관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평군은 전직원의 1/2을 편성해 예찰반을 두고 분야별 현장 예찰 후 관련부서에 상황을 전달하는 등 피해복구 상황과 복구에 발 빠르게 대처했다.   

 

최종 피해유형으로는 나무전도 66건, 시설물 피해 23건, 전신주 6건등 이었으며 가평군 상면에서 제일 피해를 많이 본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 피해가 많은 곳은 설악면으로 나무전도 18건, 간판 2건, 시설물 2건 그리고 1건의 정전으로 그 뒤를 이었다. 

 

피해 상황별 처리 사항을 보면 나무전도 66건과 전신주 전도 6건, 그리고 정전 4건, 간판 8건, 시설물 23건으로 모두 상황조치 완료 했다고 밝혔다.  

 

한편 전깃줄에 걸려 있는 천막을 치우다가 경상을 입은 50대 남성은 병원 치료 완료 후 귀가 조치됐다.

 

ⓒ NGN뉴스 & ngnnews.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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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김명섭2019-09-09 16:32:31

    그나마 큰 피해없이 마무리되어서 천만다행이네요.
    긴급재난에 잘 대처해준 군관계자와 NGN뉴스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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