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1(수)

경기도 '육군사관학교 경기북부 접경지로 이전' 건의

"태릉골프장과 육사 부지 활용 수도권 집값 안정 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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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28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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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릉 육군사관학교

 

[경기북부=NGN뉴스]정연수 기자=경기도는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발표 이후 태릉골프장 택지개발이 검토되자 27일 육군사관학교를 반환 미군기지 등 접경지역으로 이전할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

 

이용철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이날 오전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온라인 기자회견에서 '육군사관학교 경기도 접경지역 이전 건의안'을 발표했다.

 

이 부지사는 "최근 주택 공급물량 확대 발표 뒤 태릉골프장을 택지로 활용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으나 육사 이전은 군 당국의 입장을 고려해 검토되지 않은 것 같다"며 "그동안 군사 규제 등 각종 규제로 고통을 겪은 지역의 균형 발전과 군 시설과의 연계 효과를 도모할 수 있는 경기 북부지역의 접경지역 등에 육군사관학교를 이전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한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주한미군 반환 기지나 접경지역에 육군사관학교를 이전함으로써 수도권 집값 안정을 꾀하고, 낙후지역에 활기를 불어 넣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그린벨트를 실질적으로 훼손하지 않고도 육군사관학교 부지와 인접한 태릉골프장을 대규모 택지로 활용할 수 있어 접근성이 좋은 접경지역으로 육군사관학교를 이전하면 국민적 편익이 높아 국가적 차원에서도 이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주장이다.

 

경기도는 정부, 국회 등에 육사 이전을 적극적으로 건의해 정부 대책의 안건에 포함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 부지사는 "육사는 합숙 생활을 하고 있어 서울에 입지할 필요성이 크지 않고, 이미 공군사관학교 등 다른 군사 교육시설이 이전한 선례가 있다"며 "정치권에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국회와 청와대의 세종 이전까지 논의되는 상황이므로 육사 이전을 애초부터 배제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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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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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강태만

본 정책 건의는 다음의 골든가평군민 골든강태만이 2020년 7월 23일. 24일 패이스북, 벤드. 댓글 통해 건의한 정책 도용하여 2020년 7월 27일 이용철 경기도 행정 제2부지사가 브리핑룸에서 정책건의 발표 기자회견 ?

다음은 골든강태만이 정책건의 내용입니다

첫째 : 현제 국가차원에서 최우선시 하는 부동산정책 해소 방안으로 태능 골프장 이용하여 공공주택 건립한다고 하니, 향후, 육군사관학교 이전은 필수가 될 거니 현제 위치한 육군사관학교는 군부대 많이 산재한 골든 가평군으로 이전 건의 !

둘째 : 현제 3068명으로 동결한 의과대학 정원, 2020년부터 매년 400명씩 늘려, 10년간 4,000명 추가양성을 위하여 공공의과대학 설립추진 예정이니, 공공의과대학을 골든 가평군에 건립 건의 !


셋째 : 중앙내수면연구소 이전 관련 새로운 정책은 ?. 전액 국.도비, 외자 유치등으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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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강태만

"가평군수, 군정현안 해결에 발 빠른 행보" 기사 댓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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