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3(월)

NGN 뉴스 첫 돌, “기사 접속 1,800만 건, 유튜브 조회 200만 건 넘어”

시련의 1년, 21건 고소 고발 당해, 월 평균 2차례 조사,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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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03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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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3_124617.jpg

 

-“진실은 잠을 자지 않습니다”-

-독자 및 시청자께 감사! 보도로 보답하겠습니다

 

[NGN 뉴스]2020년 7월 3일로 NGN 뉴스가 첫 생일을 맞았습니다. 

진실·자유·시장을 슬로건으로 경기 북부 지역 도민들에게 내 고장의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인터넷 언론 매체로 출범한 지 1년이 됐습니다.

  

NGN 뉴스 기자와 영상 제작팀은 ‘뉴스는 생물이다!’ ‘오늘 뉴스는 오늘’ ‘내일은 뉴스가 아니다’는 신념과 각오로 열심히 현장을 누볐습니다. 

 

사진만들기.jpg

    

지난 1년간의 NGN 뉴스를 기록으로 살펴보았습니다.

텍스트 기사 접속 건수는 1,800만 건이며, 동영상 뉴스 유튜브 접속 건수도 3일 현재 200만 건 넘게 기록했습니다.

 

다소 부끄럽기도 하고 자화자찬 같습니다만, 인터넷 언론매체가 불과 1년 만에 뉴스 조회와 접속자가 2천만 명 넘게 기록한 것은 흔치 않은 일입니다.

 

이런 성과는 그동안 각 지자체에서 공급하는 보도자료에 의존해 온 기사에 식상해 있던 독자와 시청자들에게 깊이 있는 뉴스를 전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약자를 보호하며 불의에 굴복하지 않았고 진실과 싸우며 타협을 배척"하며 지난 1년을 달려 온 또 다른 기록은 '빨간딱지'입니다.

 

지역의 기득권 언론과 가평군을 농락한 세력들과의 '총성 없는 전쟁'으로 지난 1년간 21건이나 각종 고소, 고발을 당했습니다. 검찰 조사 5회, 경찰 조사 7번, 언론중재위 회부 5건 법원 출석 4회 등 한 달 평균 두 번씩 조사를 받았습니다.

 

21건 중 20건은 무혐의 처분 및 기각되었고 송 회장 관련 명예훼손 사건은 재판 중입니다.

 

아니면 말고 식으로 기자 입에 재갈을 물리려 했으나, 저희 NGN 뉴스는 그럴수록 진실을 추적했고 가감없이 보도로 말하고 증명했습니다.

    

개국 첫돌을 맞아 지난 1년간 NGN 뉴스에 높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독자와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진실, 자유, 시장을 슬로건으로 지역민들의 권리향상을 위해 앞장설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리고 언론으로서의 건전한 비판과 견제 또한 소홀히 하지도, 멈추지도 않겠습니다.

 

“진실은 잠을 자지 않는다”는 신념과 각오로 NGN 뉴스는 진실을 따라 갈 것입니다.

 

오늘을 계기로 30년 경력의 베테랑 양상현 취재 기자와 영상 뉴스를 보강하기 위해 황태영 카메라 맨이 NGN 뉴스의 새로운 식구가 되었습니다. 독자와 시청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으로 지켜봐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NGN 뉴스 제작진 일동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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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1

  • 61542
가평바라기

NGN 뉴스의 개국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의 NGN의 활약과 뉴스보도는 어느 방송사와도 뒤지지않는 오히려 더한 특종을 보도해서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셨습니다.
다시한번 정연수 기자님의 대단함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공정하고 진실된 보도 부탁드리며 불의와 타협이없는 지금 그대로의 모습 보여주세요~
NGN뉴스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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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아

NBN경기뉴스1주년축하드려요..앞으로도좋은소식전해주심을기대합니다.정연수기자님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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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사랑

먼저 정연수국장님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며 개국 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공기좋고 인심좋고 살기좋아 모두가 찾는 청청가평을 개인의잇속을 위해 진흙탕을 만들고 있는 무리들과 정면대응을 하는 모습은 멋지기까지 한데 21건의 고소고발로 마음의 고충이 크시겠네요
힘내시고 가평과 NGN뉴스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을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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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

NGN 방송 첫 돎 을 축하합니다.
지난 1년동안 경기 북부에 세로운 뉴스와 사건 사고 및 고발에 흥미롭고 또 영세 업자분들을 위해서 공갈 협박의 위험을 무릅쓰고 취재를 해주신것 가평 군민의 한사람으로서 NGN 방송이 있는것에 많은 힘이됩니다. 앞으로도 좋은 보도와 많은 구독자가 시청할수있는 날을 기대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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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현리

많은수고와노고에깊이감사드립니다ㅡ덕분에가평의몰랐던뉴스와애착심이생기네요ᆢ다시한번깊은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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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빛

벌써ㅡㅡㅡ일년ᆢ수고하셨네요ㆍ가평위해애쓰시는뉴스에큰박수보냅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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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석

한해수고하셨네요ᆢ가평발전위해애쓰신ㆍ노고에많은박수보냅니다ㅡㅡ핫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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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

항상새롭고ㆍ발빠른뉴스에감사하며ᆢ알지못하는구석구석새로운가평소식접할수있게해준뉴스에감사드립니댜많은발전과많은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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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1주년ᆢ넘넘축하드립니다ㅡ많은수고하셨어요ㆍ핫팅^^♡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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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경

개국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연수기자님을 비롯 스탭분들 고생많이하셨습니다.진실.자유.시장이란 슬로건으로 이모저모를 기사화하고 토론하니
가평군이 이제야 정의를 찾는것 같습니다.앞으로도 많은정보로 군민의 힘이되어주시기바랍니다.또한 30년격력의 새식구가 투입된다니 축하드리며 더욱이 기대가 됩니다.NGN뉴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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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성우

항상 좋은기사 감사합니다 주변에휘둘리지마시고
바르고정확한 소신있는기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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